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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사우루스 4
아이세움 / 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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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암모나이트 (지은이), 김정화 (옮긴이)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모험을 아주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들이다. 어느날 고니는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방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장소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한다. 옛날부터 피라미드 안을 탐험해 보는 것이 꿈이었던 고니를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함께 뼈하라 사막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뜨거운 햇살이 타오르는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세 친구들은 고생 끝에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한다. 하지만 피라미드에 숨겨진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이 세 친구의 앞을 가로막는다. 뼈뼈 삼총사는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을 막기 위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지만 피라미드 안에는 수없는 함정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훔치기 위해 숨어든 뼈뼈 도둑을 막고 피라미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제1화 피라미드로 가는 지도 2 뼈뼈 비밀 노트 ① 이것이 뼈하라 사막이다! 14 제2화 사막에서 길을 잃다? 16 뼈뼈 비밀 노트 ② 뼈뼈 도둑단은 이런 녀석들이다! 34 제3화 피라미드 속 함정 36 뼈뼈 비밀 노트 ③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비밀 대공개 48 제4화 뼈뼈 스콜피온의 습격 50 뼈뼈 비밀 노트 ④ 이것이 뼈뼈 파라오다! 68 제5화 깨어난 뼈뼈 파라오 70황금빛 비밀을 간직한 피라미드 대탐험! 거친 사막을 건너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사막에서 길을 잃었다고? 무시무시한 적이 나타났다고? 괜찮아! 친구들이 있으니까!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사막의 전설을 따라 보물을 찾으러 가자! 낯선 장소도, 끝없는 함정도 뼈다귀 공룡들과 함께라면 문제없어!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는 세상에서 모험을 가장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이에요! 그래서 세 친구들은 이번에도 새로운 곳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했어요. 고니는 어느 날,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책 더미 속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위치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해요. 언젠가 꼭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탐험해 보고 싶어 하던 고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고니와 함께 뼈하라 사막을 건너 피라미드를 찾아가기로 하지요.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황량한 사막에서 길을 잃고 고생하기도 하지만, 세 친구들은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해요. 언제, 어디서나 씩씩하고 용감한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는 이번에도 신나게 피라미드를 탐험하지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매번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모험을 펼쳐 나가요. 바다와 정글에 이어 사막을 건너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사막의 지형과 기후가 가지는 특징을 접하고, 신비한 피라미드를 누비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모험을 함께할 수 있어요. 또한, 쉽게 갈 수 없는 장소를 생생한 그림으로 만나면서 가 본 적 없는 장소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 나갈 수도 있지요. 처음 가 보는 낯선 장소에서 어떤 어려움을 맞닥뜨려도 베베, 토푸스, 고니 세 친구는 함께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요. 부족한 점은 함께 노력하며 채워 나가고, 서로의 장점을 이용해서 함정을 돌파하기도 하지요! 아직 작고 어리지만, 복잡한 미로나 어려운 퀴즈들을 척척 해결하면서 훌륭한 모험가로 성장해 가는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의 모습을 만나 보세요. 이렇게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과 함께 모험하는 동안 새로운 장소, 새로운 만남에 대한 두려움을 잊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키워 갈 수 있을 거예요! 뜨거운 사막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 사막을 헤매도, 함정이 길을 막아도 무섭지 않아! 《뼈뼈 사우루스 4.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 대탐험!》 주요 등장인물 소개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베베’ 어린 뼈뼈 티라노사우루스.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언제나 활기차요. 특기는 걷어차기와 물어뜯기, 좋아하는 것은 놀기와 모험하기예요. -뼈뼈 트리케라톱스 ‘토푸스’ 어린 뼈뼈 트리케라톱스. 지는 것을 싫어해서 늘 베베와 경쟁해요. 특기는 돌진하며 달리기, 좋아하는 것은 먹기(고구마를 아주 좋아함!)와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고니’ 어린 뼈뼈 스테고사우루스. 성격이 느긋하고 행동도 느려요. 그러나 아는 것이 굉장히 많지요. 특기는 꼬리 공격, 좋아하는 것은 햇볕 쬐기와 책 읽기예요. -뼈뼈 벨로크랍토르 ‘키라’ 희귀한 보물을 찾아 훔쳐 내는 ‘뼈뼈 도둑단’의 리더예요. 싸움도 잘하고, 머리도 좋지요. 베베네 아빠하고도 아는 사이라고 하는데……? -뼈뼈 에이니오사우루스 ‘니오’ 뼈뼈 도둑단 중 하나인 니오는 힘이 아주 세고, 언제나 자신만만해요. 코 위에 달린 커다란 뿔이 자랑이랍니다. -뼈뼈 안킬로사우루스 ‘아론’ 넓은 등으로 짐을 실어 나르곤 하는 뼈뼈 도둑이에요. 등이 매우 단단해서 꼭 갑옷처럼 몸을 보호할 수 있어요. -뼈뼈 아누비스 뼈뼈 병사들과 함께 오랫동안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를 지켜 왔어요. 피라미드에 침입한 자에게는 아주 차갑고 엄격해요. -뼈뼈 파라오 오래 전 피라미드에서 잠이 들었어요. ‘뼈하라 사막의 왕’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뼈뼈 파라오가 잠에서 깨어나면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는 전설이 있어요! -뼈뼈 스핑크스 사자의 몸, 사람의 얼굴, 새의 날개가 합쳐진 모습이에요. 피라미드 옆에 서 있는 거대한 석상……이었는데!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보고 싶은 고니를 위해 뜨거운 사막을 가로지르는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뼈뼈 사우루스 4. 뼈하라 사막의 피라미드 대탐험!》 줄거리 뼈뼈 사우루스 삼총사 베베와 토푸스, 고니는 모험을 아주 좋아하는 뼈뼈 사우루스들이에요. 어느날 고니는 역사학자인 아버지의 방에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장소가 그려진 ‘뼈하라 사막’ 지도를 발견해요. 옛날부터 피라미드 안을 탐험해 보는 것이 꿈이었던 고니를 위해, 베베와 토푸스는 함께 뼈하라 사막으로 모험을 떠나기로 하지요. 뜨거운 햇살이 타오르는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세 친구들은 고생 끝에 마침내 피라미드에 도착해요. 하지만 피라미드에 숨겨진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이 세 친구의 앞을 가로막지요. 뼈뼈 삼총사는 보물을 노리는 뼈뼈 도둑단을 막기 위해 피라미드 안으로 들어가요. 하지만 피라미드 안에는 수없는 함정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과연 뼈뼈 사우루스 친구들은 뼈뼈 파라오의 보물을 훔치기 위해 숨어든 뼈뼈 도둑을 막고 피라미드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요? 아름다운 사막과 신비한 피라미드에서 펼쳐지는 모험에 함께 해요!
앗! 모기다
비룡소 / 정미라 글, 김이랑 그림 / 2012.08.31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미라 글, 김이랑 그림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 37권. 친근하고 재미난 이야기와 유머 넘치는 그림을 통해 모기에 대해 쉽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곤충 아줌마’로 불리는 정미라 작가가 두 아들과 함께 집에서 직접 모기를 키우고 관찰한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기의 생태와 한살이, 생김새 등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두려움의 대상인 모기를 집에서 키우는 독특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모기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모기를 비롯한 다양한 곤충에 관심을 갖게 되고, 호기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 실린 질의응답을 통해 모기에 대한 상식과 모기 퇴치 방법도 알 수 있다.“집에서 모기를 키운다고?” ‘곤충 아줌마’정미라 작가와 두 아들의 생생한 모기 관찰 그림책 친근하고 재미난 이야기와 유머 넘치는 그림을 통해 모기에 대해 쉽게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앗! 모기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앗! 모기다』는 ‘곤충 아줌마’로 불리는 정미라 작가가 두 아들과 함께 집에서 직접 모기를 키우고 관찰한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모기의 생태와 한살이, 생김새 등을 알려 준다. 곤충동호회를 통해 장수풍뎅이 암수를 분양 받아 키우기 시작하면서 온 가족이 곤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정미라 작가는 사슴벌레와 하늘소, 매미, 실잠자리, 호랑나비, 무당벌레, 누에, 심지어 모기까지 직접 키우고, 그 경험을 아이들과 나누면서 ‘곤충 아줌마’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해로운 곤충으로만 여겨지던 모기를 관찰하고 엮어낸 첫 번째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두려움의 대상인 모기를 집에서 키우는 독특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모기에 대한 살아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모기를 비롯한 다양한 곤충에 관심을 갖게 되고, 호기심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부록에 실린 질의응답을 통해 모기에 대한 상식과 모기 퇴치 방법도 알 수 있다. 정교한 펜 선으로 생생하면서도 만화처럼 익살스럽게 그려낸 그림은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고, 친근감을 더하여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장구벌레가 모기가 되기까지, 두렵고도 신나는 모기 키우기 “앗! 따가워!”한밤중에 동생 세진이가 모기에 물리고, 모기를 잡기 위해 아빠가 출동한다. 잡힌 모기는 피를 많이도 먹었다. 대체 모기는 왜 우리 피를 먹는 것일까? 아이들의 질문에 곤충을 좋아하는 엄마가 알려준다. 모기는 원래 꽃에 있는 꿀이나 이슬, 과즙을 먹고 살지만 암컷이 알을 가졌을 때는 영양분이 필요해 동물을 피를 먹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를 무는 모기는 모두 암컷이다. 모기는 피만 먹고 사는 줄 알았던 세진이와 재진이는 신기해하며 모기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된다. 다음 날, 공원에 놀러 간 세진이 가족은 물이 담긴 돌절구에서 모기의 애벌레인 장구벌레와 번데기를 발견하고, 채집해 와서 집에서 기른다. 아이들은 모기가 언제 나올지 궁금해 백과사전도 찾아보고, 확대경을 들고 하루하루 관찰하며 일지도 작성한다. 무섭고 두렵기만 했던 모기가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애정을 가지고 관찰하면서 아이들은 모기의 생김새와 생태는 물론, 모기의 한살이 과정, 암컷과 수컷의 구별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모기는 곤충 중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이다. 하지만 보이기만 하면 피하고 잡아 없애느라 관찰은 엄두도 못 낸다. 이런 모기를 키우는 희한한 가족 이야기는 소재만으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또한 모기를 직접 관찰하고, 관련 자료들을 찾아보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감탄하면서 모기에 대해 함께 배우는 가족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신비로움과 재미난 배움의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섬세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재미난 이야기 유머와 익살 가득한 그림이 이야기를 끌어가면서 만화책을 보듯 신나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장난꾸러기 같은 엄마, 아빠, 두 아들의 표정과 몸짓이 너무도 생생하고 친근하여 보는 내내 웃음이 나온다. 상황에 따라 변하는 모기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 또한 재미있다. 커다란 암모기와 수모기가 와인 잔과 컵으로 피와 레몬즙을 마신다거나 식구들이 모기통만큼, 때로는 모기만큼 작아져 모기를 관찰하는 장면 등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흥미롭게 지식을 전할 뿐 아니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펼쳐진 백과사전과 진짜 아이가 쓴 것 같은 관찰 일기가 양념처럼 그림 속에 들어 있어 딱딱할 수 있는 정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다. 한쪽 발을 들어 인사하는 잠자리, 컵 속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장구벌레와 번데기 등 의인화된 곤충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 : 마다가스카르 편
주니어김영사 /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2013.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이며, 주위 사람들과의 조화와 협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코믹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전한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1화 거대한 보물섬 마다가스카르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 대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보물섬 2화 첫 번째 보물을 찾아서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2) 자연이 만들어 낸 미스터리, 남부 사막 지대 3화 뭉쳐라, 초식 동물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3) 사막에서 생존하기 ①집과 식량을 구하라! 4화 라까노니 사막의 비밀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4) 사막에서 생존하기 ②물을 구하라! 5화 사막에 갇힌 병만 족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5)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6화 전설 속의 동물 코끼리새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6) 사막에서 생존하기 ③사막을 탈출하라! 7화 드디어 만난 여우원숭이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7) 희귀식물의 천국, 동부 열대 우림 8화 병만 족, 둥지를 건설하라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8) 카멜레온의 왕국, 마다가스카르 9화 새로운 여우원숭이 대장 탄생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9) 재롱둥이 여우원숭이랑 친구 맺기 10화 늪지대의 몬스터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0) 마다가스카르 괴물 장어 생포 작전 11화 숲의 정령을 찾아라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1) 여우원숭이 숲에서 보물찾기 12화 악마가 심은 바오밥나무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2) 현지인들의 생생한 문화 체험, 서부 평야 지대 13화 두 얼굴의 부족, 사칼라바 족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3) 두 얼굴의 부족 사칼라바 족 14화 제부 레이스 출전!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4) 마다가스카르의 최대 축제, 제부 레이스 15화 악어 강을 건너라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5) 하늘이 내린 천연 박물관, 북부 산악 지대 16화 마지막 보물, 그랑칭기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6) 지구의 비밀을 간직한 바위산, 그랑칭기 17화 안녕, 마다가스카르 _(마다가스카르 탐사 일지17) 병만 족 인터뷰: 마다가스카르 탐험을 마치며 [부록] 방송 영상으로 꾸민 정글 탐험 화보 ★마다가스카르 ‘귀염둥이’ 선발 대회 ★신입 부족원의 새로운 발견 ★바로 지금이야! 순간 포착 BEST 5 ★이 피디 납치 사건 ★마다가스카르 편 촬영 뒷이야기만화로 다시 만나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병만 족의 아찔한 정글 체험! 눈물, 콧물…… 배꼽까지 쏙 빠진다!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가 다시 살아난다! 어린이 만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인다. SBS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으며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정글과 인도네시아의 파푸아 정글’을 시작으로, ‘바투아누’, ‘시베리아’, ‘마다가스카르’, ‘아마존’, ‘뉴질랜드’ 편들이 이어지고 있다. 안방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 받고, 예고 없이 불쑥불쑥 맞닥뜨리는 정글의 위험에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병만 족장과 스타들의 좌충우돌 생존 사투기에 배꼽 잡고 웃게 된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느꼈던 스릴, 감동, 재미를 만화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병만 족의 세계 탐험,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한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즐길 수 있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분위기 메이커 정글의 아이돌 광희,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만 족의 생존 법칙 대공개! 맨손으로 식량 구하기, 물 만들기, 독초 구별하기, 생존을 위한 도구 만들기, 뚝딱뚝딱 집 짓기, 긴급 구조 신호 등 생존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풍부하다. “모르면 낭패! 알아야 산다!” 정글의 세계는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다. 자연에 대한 정보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병만 족장이 소개하는 생존 법칙 정보는 캠핑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들이 많아진 지금, 아이들 스스로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다. 정글 체험 속에서 보전, 공생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다! 병만 족과 함께 정글을 탐험하면서 희귀 동식물을 만나고,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지형을 직접 체험하면서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무한 감탄을 쏟아내는데, 이 모두가 수백만 년, 수천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자연의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보물들이 인간들의 무분별한 사냥이나 개발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화.수.목.금.토.일 친구를 구합니다
책속물고기 / 에블린드 플리허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정신재 옮김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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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명작,문학에블린드 플리허 지음, 웬디 판더스 그림, 정신재 옮김
곰곰어린이 시리즈 23권. 주인공 펠릭스는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지 않는 부모님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고민한다. 부모님의 독단적인 결정에 의해 친구가 없는 캠프에 혼자 가야 하는 펠릭스. 낯선 곳도 두렵지만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몰라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다. 펠릭스에게 이 문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이지만 부모님은 제대로 펠릭스의 말도 들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펠릭스는 기발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낸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친구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결국 자신의 내면을 보고 친구를 만드는 일에 왜 두려움을 가지는지 알게 된다. 그렇지만 내키지 않는 캠프에 가야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펠릭스는 떨리는 마음으로 혼자 캠프에 가게 된다. 그리고 캠프에서 재밌는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사소한 고민이라고? 이 보다 큰 문제는 없어! 어른들은 아이들의 고민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다. 하지만 아이들의 고민은 자신이 속한 세계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른들은 아이의 문제를 쉽게 생각하고 넘어간다. 그 안에 아이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듣지 않는다. 어른의 사소한 관심은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아이의 문제에 시시콜콜하게 개입하면 아이의 독립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생긴 문제는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 반대로 자신의 능력밖에 일로 아이가 도움을 청했을 때 어른들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점을 파악해야 한다. 고민 해결의 방향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아 주는 것이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은 의외로 간단하다. 엄마, 아빠에게 내 고민을 나눠 줄게요! 『화·수·목·금·토·일 친구를 구합니다』의 주인공 펠릭스는 자신의 말에 귀를 기울지 않는 부모님으로 인해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고민한다. 부모님의 독단적인 결정에 의해 친구가 없는 캠프에 혼자 가야 하는 펠릭스. 낯선 곳도 두렵지만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몰라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다. 펠릭스에게 이 문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이지만 부모님은 제대로 펠릭스의 말도 들어주지 않는다. 아이의 의견을 묻지 않고 부모님이 독단적으로 결정한 일은 아이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 올 수 있다. 그러나 부모님은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할지 짐작하지 못한다. 아이에게 생긴 문제나 고민은 마땅히 존중되어야 한다. 아이의 의견을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어른들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를 덜어주려는 어른들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들이 더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도망칠 곳이 없어! 모든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 심각함을 빼는 자세도 필요하다. 하지만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뜻일 수 있다.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어렵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신호를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펠릭스 엄마는 펠릭스가 절실히 하는 말을 캠프에 가기 싫어서 투덜거리는 거라고 생각한다. 친구가 없는 캠프는 펠릭스에게 두렵다. 그러나 '넌 친구를 잘 사귀잖니!' 라고 말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친구가 어떤 의미인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결국 펠릭스는 보모님의 태도에 폭발하고 만다. 그래서 펠릭스는 기발한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낸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친구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는 여전히 알 수 없었다. 결국 자신의 내면을 보고 친구를 만드는 일에 왜 두려움을 가지는지 알게 된다. 그렇지만 내키지 않는 캠프에 가야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펠릭스는 떨리는 마음으로 혼자 캠프에 가게 된다. 곧 폭발 예정임, 다가오지 마!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건 아이러니다. 부모의 통제를 수월하게 받아들이고 반항을 하지 않는 건 단지 착한 아이여서가 아니다. 펠릭스도 부모님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청하기보다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그러나 부모님은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결국 스스로와의 대화를 통해 용기를 얻고 자존감을 극복한다. 아이들이 또래에 비해 너무 잘 참는다면 아이의 마음이 어떤지 때때로 부모는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이제 잘 먹이고 잘 입히고 잘 교육시키는 것보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긍정적으로 아이가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의 뜻과 아이의 뜻은 일치하기 어렵다. 그러나 대부분 부모를 따라 갈 수밖에 없다. 이런 아이에게 친구마저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자. 부모님 금지! 친구만 환영! 펠릭스는 캠프에서 재밌는 친구를 만난다. 그러나 엄마, 아빠는 새 친구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 부모님이 좋아할 건전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들을 수 없었다. 듣기 싫은 괴상한 얘기만 하고 재밌어하는 펠릭스. 전처럼 부모님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펠릭스는 캠프를 기점으로 엄마, 아빠라는 호칭을 쓰지 않게 된다. 펠릭스에게 엄마, 아빠는 그저그런 부모님이 된 것이다. 또래 집단을 형성하고 아이들끼리 더욱 친밀감을 형성할 때 아이들에게 부모님은 거추장스러운 잔소리꾼이다. 캠프를 가는 과정과 캠프에서 겪은 일들을 계기로 펠릭스는 심적으로는 성장했다. 그리고 부모님이 원하는 말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도 알았다. 이 징조는 곧 악몽 같은 사춘기가 시작된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걱정할 건 없다. 그러면서 아이는 성장하니까. *아이들의 사춘기가 예전에 비해 빨라졌다. 아이들의 심적 성장 속도를 부모님들은 따라가지 못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이해를 받지 못한 채 혼란스러운 기간을 거친다.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스스로 이겨 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부모님의 진정한 역할이다.
놀라운 도형의 세계 : 이야기로 배우는 기하학의 원리
에코리브르 / 안나 체라솔리 글, 박진아 역, 김인강 감수 / 2007.05.21
9,500원 ⟶ 8,550원(10% off)

에코리브르수학동화안나 체라솔리 글, 박진아 역, 김인강 감수
교양수학입문서. 이 책은 주인공인 초등학교 3학년 필로와 할아버지가 나누는 수학 이야기로 구성된 것으로 실생활에서 수학원리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흥미로운 실험과 놀이를 통해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놀라운 도형의 세계》에서 할아버지는 필로에게 정사각형과 기하학의 발명, 유클리드 기하학과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와 같은 높은 개념들을 다양한 같은 놀이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와 수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1. 옛날 옛적에는 없었던 것 - 정사각형 2. 나는 정착한다, 그리고 채소밭을 가꾼다 - 기하학의 발명 3. 피타고라스학파 스누피 - 피타고라스 정리 4. 까다로운 완벽주의자 에우클레이데스 - 유클리드 기하학 5. 미스 루트2 - 무리수의 발견 6. 현명한 공주 - π 7. 바퀴 주식회사 - 바퀴의 활용 8. 크레이프, 샌드위치 그리고 알람브라 궁전의 장식들 - 대칭축 9. 쌍둥이, 형제, 사촌 그리고 친구 - 도형의 변신 10. 우주에 간 미스터 정사각형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11. 오렌지와 펭귄 - 구 12. 한 천재의 약점 -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13. 위대한 다섯 가지 - 정다면체 14. 거울, 행성 그리고 혜성 - 초점 15. 런던에서 보내온 엽서 - 한붓그리기 16. 자도 컴퍼스도 없이 - 위상기하학 17. 신뢰의 문제 - 비유클리드 기하학 수학교사였던 할아버지와 이제는 거의 소년이 된 필로가 즐거운 ‘기하학’ 이야기를 가지고 다시 찾아왔다! 이탈리아의 현직 수학교사인 안나 체라솔리가 쓴 이 책 《놀라운 도형의 세계》는 전작 《수의 모험》과 《놀라운 수의 세계》와 연장선에 있다. 열 살짜리 소년과 수학교사였던 할아버지가 함께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 그렇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재료들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깨달아가는 과정이 그렇다. 《수의 모험》에서 십진법, 0의 개념, 무리수, 방정식 등 수학의 기본 개념을 주로 설명하고, 《놀라운 수의 세계》에서는 순열, 조합, 벤 다이어그램, 집합, 대수학, 삼단논법, 통계 등 ‘논리적 사고력’ 부분에 주안점을 두었다면, 이 책 《놀라운 도형의 세계》는 기하학의 발명, 피타고라스 정리, 유클리드 기하학, 대칭축,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오일러 공식 등 기하학을 중심으로 도형의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기하학은 크레이프와 샌드위치에 응용되고, 고대 이집트인들의 토지에도 이용된다. 그뿐만 아니라 런던의 지하철 노선도, 펭귄들 그리고 축구공에조차 적용된다. 한마디로, 우리가 사는 인생 전반에 쓰인다. 그래서 이제 도형의 둘레와 면적, 부피는 더 이상 학교에서만 가르치는 추상적이고 귀찮은 허수아비가 아니다. 자기들의 본래 의미를 지닌 자리로 되돌려졌다. 수세기 동안 세상을 살아내기 위해 인간이 의지한 도구였다. 즐거운 대화를 나누면서 수학교사였던 할아버지는 똑똑하고 귀여운 손자에게 정사각형의 놀라운 발명과 우리의 일상 물건 어디에든 존재하는 기타 다른 기하학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자동차 전조등에서 페인트 통에 이르기까지, 지오데식 돔에서 톱니바퀴까지, 알람브라 궁전의 모자이크에서 뫼비우스 띠까지……. 그리고 이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는 항상 호기심과 일화로 가득 차 있다. 페르마 이론에 대한 환상적인 이야기와 디도 여왕의 전설, 아르키메데스의 발명, 그리고 위상기하학의 수수께끼 등 관심거리가 풍부하다. 수학은 과학이며, 세상의 이치를 이해하는 일이다. 이 책을 가만히 읽다보면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수학을 잘못 배웠는지 돌아보게 된다. 우리의 수학시간은 수식과 계산, 속도 경쟁으로 채워졌다. 이것이 우리 사회의 팍팍한 모습, 과정을 도외시하는 결과지상주의와 결코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다행히 교육은 변화하고 있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 수학 교육의 목표는 논리적 사고력과 실생활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며, 이에 발맞춰 수학에서 서술형 문제가 많아지고 통합논술의 비중도 커지고 있다. 이런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이 책은 이제 막 수학의 원리와 개념에 다가서려는 학생들, 그리고 이런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방법을 고민하는 선생님?학부모에게 모두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까? 이집트의 세소스트리스 파라오, 욕실의 타일, 디도 여왕, 크레이프와 샌드위치, 왕관, 축구공, 모래시계, 지하철 노선도 등이 어떻게 정사각형의 등장, 유클리드 기하학, π, 대칭축,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정다면체, 초점, 위상기하학과 연결될까? 이 책은 필로와 할아버지가 나누는 17편의 수학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수학 분야 중에서도 조금 더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기하학’ 분야를 주로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그야말로 우리와 더없이 가까운 분야가 바로 ‘기하학’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열 살짜리, 초등학교 3학년쯤 되는 필로다. 필로가 누구보다 잘 따르는 이는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셨던 할아버지다. 주인공 필로는 어떤 새로운 개념이 나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할아버지가 가르쳐주는 지식을 최대한 이용해 무언가 수확을 얻어내려 한다. 둘레의 길이가 같을 때 넓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직사각형, 정사각형, 원형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욕실에 타일을 깔 때, 어떤 형태를 어떻게 깔까. 바퀴는 어떻게 돌고, 정사각형은 어떤 사각형으로 어떻게 변신하는가. 똑같은 직사각형 도화지를 어떻게 말아야 더 많은 양을 담을 수 있는 원기둥이 될까. 축구공은 정이십면체에서 비롯되었다? 흥미로운 사실들을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흥미진진한 실험으로 이어진다. 그런데 주인공이 초등학생이라고 해서 여기서 다루는 수학을 만만히 볼 일은 아니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으로는 중학교, 심지어는 고등학교에 가야 나오는 어려운 수학 개념들이 속출한다. 그러나 할아버지의 설명은 어디까지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모든 개념을 정색하고 본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기본 개념과 원리를 아이 스스로 이해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그런 수학의 원리는 책 속에 갇혀 있지 않고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다’. 이때의 수학은 문제풀이에 목적이 있지 않고 아이에게 순수한 ‘발견’의 기쁨을 알게 해준다. 놀라운 수학적 발견들 수학의 가치가 복잡한 계산에 있지 않고, 원리의 이해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있다는 점은 누구나 안다. 방법을 모를 뿐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수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지에 대한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언뜻 어려워 보이는 수학 개념을 다루면서도 예로 드는 계산이나 논법은 사칙연산을 알고 상식적 수준의 이해만 있어도 될 만큼 쉽고 간단하며, 비슷한 개념을 다양하게 변주하여 설명하고 있어 수학의 묘미를 맛볼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에 등장하는 디도 여왕 이야기에서 원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페니키아 공주였던 디도는 자기가 살던 튀로스에서 도망쳐 북아프리카 연안에 도착해 이아르바스 왕에게 망명을 신청한다. 디도는 정착할 땅을 요청했고, 이아르바스 왕은 소의 가죽으로 감쌀 수 있는 만큼의 땅을 주겠노라고 말한다. 현명한 디도 공주는 소의 가죽을 가느다랗게 잘라 긴 줄로 이은 다음 그 줄고 땅의 영역을 원으로 표시한다. 그것은 둘레의 길이가 같을 때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보다 넓이가 더 넓기 때문이다. 설명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필로에게 배불리 풀을 뜯어먹은 양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 모여 있는 모습을 보았느냐고 묻는다. 양떼들은 원을 이루는데 이 역시 디도 공주가 땅의 영역을 표시한 것과 같은 이유이다. 여기에서 원의 단점을 알아보고 나아가 원둘레와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을 이끌어낸다. 욕실 바닥의 타일로 도형의 특성을 설명하고, 필로가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도형의 변신을 설명한다. 바닥에 모두 똑같은 모양의 타일을 깔 수 있는 도형은 정삼각형, 정사각형, 정육각형 등 딱 세 가지 정다각형 뿐이다. 쌍둥이, 형제, 사촌, 친구는 정사각형이 또 다른 정사각형과, 좀더 큰 정사각형, 평행사변형, 사다리꼴로 변신하는 도형을 설명하는 좋은 소재다. 어릴 때 운동장에서 한번씩은 해봤을 돋보기로 종이 태우기를 통해서는 ‘초점’을 설명하고, 나아가 모래시계를 이용해 포물선, 타원, 쌍곡선 등의 초점을 가르쳐준다. 지하철 노선도로 ‘위상기하학’을 이야기하고, 지구본으로 비유클리드 기하학을 설명한다. 이처럼 이 책은 갖가지 흥미로운 실험과 놀이를 통해 수학은 머리로만 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실생활 곳곳에 수학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사실도 계속해서 확인시켜준다. 《놀라운 도형의 세계》의 미덕은 실생활에서 찾아낸 실제 사례를 통해 따분할 수 있는 수학 개념들을 알기 쉽게 전달한다는 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수학하는 즐거움’(이를테면 ‘발견의 기쁨’)을 일깨워준다는 데 있다. 어쩌면 그 ‘수학하는 즐거움’이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수학의 원리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이 책은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해 우리 주위에 있는 사물과 자연 및 생물체의 현상들을 재미있지만 수학적 논리로 풀어낸 흥미진진한 걸작이다. 손자와 할아버지의 대화체로 기하학, 수론, 위상학 등 수학 전 분야를 초등학생들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오일러 공식 등 전문가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난해한 정리도 그 역사와 배경을 곁들여 누구나 아는 다른 문제로 바꿔 설명함으로써 대중과 멀다는 수학에 대한 편견을 훌쩍 뛰어넘는다. 더불어 발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동기를 부여하는 점은 특별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일상에서 접하는 작은 기구나 물체, 생물의 행태 등으로 심오한 수학적 법칙을 설명하고 도출해내는 그 기법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우리 주위의 어떤 것도 우연이 아닌 일정한 수학 법칙에 따라 자연의 질서가 유지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어린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특히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김인강(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스타우브 무수조리
윌스타일(WILLSTYLE) / 오하시 유카 (지은이), 홍미화 (옮긴이) / 2019.01.07
15,000원 ⟶ 13,500원(10% off)

윌스타일(WILLSTYLE)건강,요리오하시 유카 (지은이), 홍미화 (옮긴이)
스타우브를 이용한 무수조리 레시피 83개를 수록했다. 매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채소반찬부터 메인요리인 고기와 생선요리까지 폭넓은 레시피를 담았다. 무수조리(無水調理)는 말 그대로 물을 넣지 않고 조리하는 방법을 말한다. 식재료가 가진 수분만을 이용해 찌거나 삶는 조리를 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는 요리를 할 수 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수조리는 식재료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 소금 외에는 조미료가 필요 없고, 물러지지 않아 식기에 담으면 모양이 그대로 살아난다. 쓸데없는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몸에 좋을 뿐 아니라 촉촉하게 진한 맛을 낸다. 중불로 달군 냄비에 재료를 넣고 소금을 뿌려 뚜껑을 덮은 후 시간을 재가며 불을 조절하면 끝. 간단한 일품요리가 수분 가득한 근사한 요리로 탄생한다.채소반찬 ■ 기본 ─ 찜 조리 구운 채소 마리네 브로콜리 찜 강낭콩 참깨무침 감자찜 콩비지 포테이토 샐러드 두유 마요네즈 쑥갓과 버섯 버터소테 대파 머스터드 피클 양파 소스를 곁들인 토마토 찜 양배추와 잔멸치 페페론치노 볶음 ■ 응용 ─ 찜 조리 무수 포토푀 포토푀 카레 리보리타 라타투이 순무 화이트 그라탱 호박과 양파 포타주 무수 양배추롤 돼지고기와 배추 밀푀유나베 두유 생강 돼지고기 된장국 가지와 버섯 마리네 돼지고기 무 조림 [column] 콩요리 콩 삶기 타코라이스 오색 콩조림 검정콩 조림 단팥 고기와 생선 요리 ■ 닭고기 무수 닭고기 찜 가지와 고구마 수프 카레 흑초 생강찜 토마토 허브찜 당근과 우엉 데리야키 치킨 버섯과 허브 닭고기 찜 중화풍 돼지등갈비 구이 렌틸콩 조림 어니언 그라탱 수프 잡곡 리소토 치킨 오일조림 치킨 플레이크 닭고기 야채 소보로 리버 페이스트 모래주머니와 버섯 조림 [column] 삶은 계란 만들기 ■ 돼지고기 돼지고기 감자조림 닭고기 감자조림 이탈리안 감자조림 수제 돼지고기햄 쇼유라멘 에스닉 당면완자 수제 고추기름 소금절임 로스트 포크 리예트 무수 곱창찜 [column] 흰쌀밥 짓는 법 ■ 소고기 토마토 스키야키 로스트비프 로스트비프 샐러드 비프 스튜 ■ 튀김 닭튀김 프라이드 포테이토 고구마 시나몬 슈거 야채튀김 ■ 어패류 무수 생선찜 파스타 & 리조토 오징어와 가다랑어 아히요 새우 비스크 연어와 버섯 차우더 방어 조림 연어 초절임 데리야키 정어리 흑초 조림 ■ 카레 스파이스 치킨카레 그린 카레 규스지 토마토 카레 포크 카레 ■ 훈제 조리 훈제 치킨 치즈 메추리알 어묵 자반고등어 소시지 수제 베이컨 간식 군고구마 고구마 푸딩 구운 바나나 구운 사과 메이플 고구마 맛탕 타르트 타탕풍의 사과 타르트 가토 쇼콜라 스타우브로 물 없이 요리하기 식재료의 수분만을 사용하는 새로운 조리법 무수조리(無水調理)로 더욱 감칠맛 나는 스타우브 요리를 즐기세요! 무수조리(無水調理)는 말 그대로 물을 넣지 않고 조리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식재료가 가진 수분만을 이용해 찌거나 삶는 조리를 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는 요리를 할 수 있습니다. 무수요리는 전용 조리도구가 없으면 만들 수 없다고들 하지만 스타우브 냄비로는 만들 수 있습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수조리는 식재료의 감칠맛이 살아 있어 소금 외에는 조미료가 필요 없고, 물러지지 않아 식기에 담으면 모양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쓸데없는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몸에 좋을 뿐 아니라 촉촉하게 진한 맛을 냅니다. 중불로 달군 냄비에 재료를 넣고 소금을 뿌려 뚜껑을 덮은 후 시간을 재가며 불을 조절하면 끝. 간단한 일품요리가 수분 가득한 근사한 요리로 탄생합니다. 무수조리의 장점 1. 식재료의 감칠맛이 진해진다 스타우브는 뚜껑이 매우 무거운 것이 특징입니다. 밀폐성이 높아서 향이나 김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식재료에서 나온 수분이 증기로 변해 냄비 안에서 원활하게 돌기 때문에 재료의 수분만으로 찌는 요리나 삶는 요리를 만들 수 있고, 물을 더하지 않아 맛이 진하기 때문에 양념이나 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응축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수조리의 장점 2. 최소한의 조미료를 사용한다 물을 넣으면 그만큼 맛이 연해져서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어야 하지만 무수조리는 맛이 진해서 조미료를 더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식재료가 가진 맛과 향이 조미료를 대신하므로 따로 양념을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맛술과 간장만으로도 재료의 맛이 느껴지는 매우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양파나 채소의 단맛이 설탕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 책 대부분의 요리에 설탕을 쓰지 않았습니다. 무수조리의 장점 3. 모든 요리의 조리 순서가 기본적으로 거의 같다 어려워 보이는 무수조리이지만 거의 모든 요리의 조리 순서가 비슷해서 요령만 익히면 응용할 수 있습니다. 재료를 자르고 준비를 마치면 만들기 시작. 먼저 중불로 시작해 도중에 약불로 보글보글 익혀만 주면 됩니다. 부드럽게 만들어 속까지 맛이 배게 하고 싶은 요리라면 반드시 불을 끈 후 방치해두는 시간(여열로 조리하는 시간)을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스타우브는 두꺼워서 불을 끈 후에도 조리가 계속됩니다. 이 책에는 스타우브를 이용한 무수조리 레시피 83개를 수록했습니다. 매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채소반찬부터 메인요리인 고기와 생선요리까지 폭넓은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요리에는 자신 없어” “바빠서 요리할 여유가 없다”는 사람들이야말로 스타우브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보길 권합니다. 그리고 그간에 스타우브에 물을 많이 넣고 조리를 해왔다면 이제는 한번 무수조리로 해 보세요. 상상 이상의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 동시
애플비 / 채송화 지음, 윤성희 외 그림 / 2011.10.10
9,800원 ⟶ 8,820원(10% off)

애플비동요,동시채송화 지음, 윤성희 외 그림
생활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28개의 의태어가 짧고 재미난 동시로 담겨 있다. 다양한 의태어를 접하는 것은 아이들의 말문을 틔우고, 어감을 발달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즐겁게 반복해서 읽다 보면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이 길러지고, 어느 순간 아이의 입에서 다채로운 문장들이 툭툭 튀어나오게 될 것이다.의태어는 '길쭉길쭉', '흔들흔들', '탱글탱글'처럼 사람이나 사물의 모양, 움직임을 흉내 내는 말이에요. 다른 언어들에 비해 우리말은 의태어가 매우 발달되어 있어요. 웃는 얼굴 하나를 놓고도 '방글방글, 벙글벙글, 빙긋빙긋, 싱글싱글, 싱글벙글, 방싯방싯' 등 다양한 표현으로 미묘한 느낌의 차이를 전달할 수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의태어를 접하는 것은 아이들의 말문을 틔우고, 어감을 발달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랍니다. <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 동시>에는 생활 속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28개의 의태어가 짧고 재미난 동시로 담겨 있어요.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즐겁게 반복해서 읽다 보면 듣기 능력과 말하기 능력이 길러지고, 어느 순간 아이의 입에서 다채로운 문장들이 툭툭 튀어나올 거예요. <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 동시>로 아이의 말문을 틔우고, 말 잘하는 똑똑한 아이로 키워 보세요.
진짜 진짜 쉬운 이야기 그리기
길벗스쿨 / 김민지 (지은이) / 2022.06.30
13,800원 ⟶ 12,42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김민지 (지은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그림일기, 독서기록장에 그림 그리기, 장래 희망 그리기, 과학 상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그리기 활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흰 도화지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막막해하거나 매일 비슷비슷한 그림만 그리는 아이들이 많다. 유아 때는 간단하게 동물이나 사물 등을 그렸다면 초등학생 때부터는 ‘이야기’나 ‘상황’을 그림으로 표현해야 해서 훨씬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여러 해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 놀이를 가르친 저자가 자신만의 그림 노하우를 담아서 만든 책이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그려야 할 60여 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초등 그림 그리기가 모두 해결된다. 책을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 그리다 보면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그림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껏 표현해 보자.들어가기 전에 2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해서는 3 표정 그리기 8 남자아이 머리 모양 10 여자아이 머리 모양 11 여러 가지 동작 12 엄마와 아빠 14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15 소품 그리기 16 1장 행복한 일상을 그려요 학교에 가요 20 교실에서 미술 수업 22 놀이터에서 놀아요 24 행복한 우리 집 26 목욕 시간은 즐거워요 28 카페에서 간식을 먹어요 30 비가 내려요 32 축구를 해요 34 발레를 해요 36 자전거를 타요 38 킥보드를 타요 40 훌라후프와 줄넘기 42 마트에 갔어요 44 수박을 먹어요 46 강아지와 산책해요 48 2장 특별한 날을 그려요 설날에 한복을 입어요 52 생일 축하합니다 54 어버이날과 카네이션 56 으라차차 운동회 58 즐거운 소풍 60 텃밭을 가꿔요 62 엄마랑 요리를 해요 64 기차를 타요 66 비행기를 타요 68 바닷가에 왔어요 70 신나는 캠핑 72 놀이공원에 왔어요 74 수족관에 왔어요 76 가을의 허수아비 78 시끌벅적 핼러윈 파티 80 눈사람을 만들어요 82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84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며요 86 3장 장래 희망을 그려요 소방관과 소방차 90 경찰관과 경찰차 92 나는 아이돌 가수 94 의사와 간호사 96 수업하는 선생님 98 우주인과 우주선 100 4장 동물 친구들을 그려요 얼룩소와 양 104 호랑이와 사자 106 펭귄과 물개 108 악어와 코끼리 110 원숭이와 새 112 바닷속 돌고래 114 오리와 아기 오리 116 티라노사우루스 118 브라키오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 120 꿀벌과 무당벌레 122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124 해바라기 126 5장 상상의 세계를 그려요 동화 속 왕자와 공주 130 사막의 카우보이 132 바다 위의 해적선 134 삐리삐리 로봇 136 신비한 해저 도시 138매일 비슷한 그림만 그리는 우리 아이 고민 해결! 아이의 일상 이야기를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해요 표현력이 서툰 아이가 자기의 일상이나 자기가 그리고 싶은 주제를 마음껏 그리는 건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매일 비슷한 그림만 그리거나, 그리고 싶은 게 있어도 시작조차 망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의 그림일기장을 보면 비슷비슷한 내용만 그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지요. 이 책은 초등학생의 시선에 맞춰 다양한 일상 이야기를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목욕하기, 놀이터에서 놀기, 마트 쇼핑, 자전거 타기, 수영하기 등 소소한 일상부터, 설날에 한복 입기, 소풍, 운동회, 캠핑, 핼러윈,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까지, 아이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려 봐요! 몇 번 따라 그리다 보면 표현력과 자신감이 생겨서 책을 보지 않아도 자신만의 이야기, 그리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장래 희망 그리기, 과학 상상화도 OK 학교 그림 숙제와 미술 시간이 즐거워져요! 소방관, 경찰관, 선생님, 아이돌 가수 등 다양한 직업 그리기부터 해저 도시, 로봇, 우주선 등 과학 상상화 그리기, 사자, 호랑이, 악어, 코끼리 등 동물 그리기, 해적선, 왕자와 공주, 카우보이 등 동화 그리기까지 다양한 그림 그리기 예시가 이 책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어린이는 물론, 그림 지도가 필요한 학교 선생님과 미술학원 선생님이 보아도 좋은 책이랍니다. 수년간 아이들을 가르쳐온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진짜 진짜 쉬운 그리기 책입니다! 이 책을 쓰고 그린 김민지 작가는 여러 해 동안 아이들에게 그림 그리기를 가르쳐 왔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이 어떤 부분에서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지 알게 되었고,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지요. 복잡한 것은 어떻게 단순화해서 그리는지, 어른과 아이는 어떤 차이를 두고 그리는지, 인물의 표정은 어떻게 그리는지, 걷거나 뛰는 자세는 어떻게 그리는지 등 그림 그릴 때 중요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냈답니다. 복잡한 설명이나 이론을 배우지 않고 책에 있는 몇 가지 그림만 따라 그려 봐도 그림 그리기 요령을 금방 터득할 수 있어요. 책을 보고 따라 그리면 창의력이 발달하지 않을까 봐 걱정된다고요? 표현력과 자신감이 생기면 창의력은 저절로 발달해요 그림에 자신이 없어서 시작조차 망설이는 아이에게 자기만의 그림을 강요한다면 그림 그리기가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처음엔 다른 사람의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표현력을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표현력이 생기면 그림 그리기가 즐거워지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창의력이 저절로 발달해요. 또 따라 그린다고 해서 진짜 똑같이 따라 그릴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사람 얼굴을 네모나게 그릴 수도 있고 팔다리를 더 길쭉하게 그려도 좋아요. 그림 재료를 다양하게 써 보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로 마음껏 칠해보는 것도 창의력 키우는 데 좋아요.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arte(아르테) / 전승환 (지은이) / 2019.02.28
17,000원 ⟶ 15,3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전승환 (지은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돌아서는 날이 있다. 진짜 속마음은 감추고 억지웃음을 지어야 하는 날도, 세상에 내 편 하나 없이 혼자인 것 같은 날도 있다. 당신의 그런 날을 위해 국민 캐릭터 라이언과 100만 팔로워가 선택한 작가 전승환이 따뜻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선물한다. 무뚝뚝하고 말은 없지만 조그마한 눈을 반짝이는 라이언을 보며 남녀노소 누구나 위안을 얻는다.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을 어쩐지 라이언은 알아주는 것만 같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와 로 수많은 독자를 위로했던 작가 전승환의 글 속에서 라이언은 색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곁을 내어준다. 지치고 힘든 순간마다 나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이끌어주는 든든한 글귀들과 함께.prologue _ 내 곁에,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Part 1 무표정한 내가 좋아 오늘의 표정 진심을 전해줘 무표정한 내가 좋아 그게 모두 나 서로에게 조금 더 다정하기를 나를 위한 감정 오늘 하루는 어땠어? 흔들흔들 경쾌하게 보이는 모습이 전부는 아니야 말로 하지 않아도 가득한 누가 뭐라 해도 침묵을 선택하는 이유 가끔 숨 좀 쉬어가도 돼 이제는 그러려니 하기로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야 인생은 비교할 수 없으니까 담담한 고백 너를 좋아하는 마음 그대로 Part 2 이 별에 딱 하나 있습니다 혼자 떠나고 싶은 곳 어두울수록 빛나는 것이 있다 오늘부터 하나씩 시선이 머무는 곳 아무것도 아닌 것은 아무것도 없어 손에 쥐고 있는 것 우주만큼 아파도 나 자신이 삶이 되는 거야 내 마음을 어디에 쓸까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 뭐 어때, 하고 넘기면 그만 그런 밤이 오면 나에게 보내는 인사 너만을 위한 글 이 별에 딱 하나 있습니다 너와 같은 삶 피어나기를 Part 3 누군가를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 그거 하나면 충분해 평범하게, 안전하게? 나의 감정을 지키는 법 위로도 상처가 될 때 누군가를 바꾸지 않겠다는 결심 보이지 않지만 생각은 하고 있다 물들어가는 사이 힘을 빼야 자유로워진다 둘 사이의 거리를 존중한다는 것 지금 가장 노력해야 할 일 적당히 살 만한 하루 사실은 나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 그 순간을 다시 살아 너를 향한 기분 나는 어른이 되지 않기로 했다 시간이 하는 일 반짝반짝 빛나는 Part 4 내 곁에 있어줘 텅 빈 마음을 무엇으로 채울까? 우리가 함께 있다는 건 잘하고 있다고 말해줄 사람 당신의 오늘을 묻다 감정을 공유하는 특별한 방법 이름을 부르면 떠오르는 기억 네 곁을 잠시만 빌릴게 술래가 찾아줄 때까지 마음속 아이 벚꽃 피는 계절이 오면 호기심이라는 태도 잘 버텼어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으니까 곁에 두고 싶은 사람 네가 좋은 이유 너라서 고마워 내 곁에 있어줘 대화가 필요해 전하고 싶은 마음 Part 5 내가 좋아하는 것부터 생각해볼래 좋아하는 것만 생각할 수 있다면 행복을 묻는다면 행복하지 않은 것 안 하면 안 될까요? ‘별일’에 대처하는 자세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해 나라는 작품 나 좋으면 그만이지 정해지지 않아서 더 즐거워 조금씩 조금씩 이러다 내가 없어질 것 같아 오늘부터, 아니 지금부터 후회하지 않을 수는 없다 좋은 안녕 내 마음이 먼저 잃어버린 것들의 빈자리 울 수 있는 것도 능력 길모퉁이까지 2분만 더 어떤 위로 무언가를 좋아하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부터 생각해볼래 epilogue _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카카오프렌즈 소개KAKAO FRIENDS × 아르테 아르테 에세이로 새롭게 만나는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 라이언과 100만 팔로워가 선택한 작가 전승환이 만났다! “말없이 너의 등 뒤를 바라보는 시간, 내가 너를 만나는 가장 고요한 시간 세상의 온도가 1도 따뜻해지는 것 같아.”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 위로의 아이콘 라이언과 작가 전승환이 전하는 마음 따뜻한 메시지 “이 별에 하나뿐인 당신에게 선물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돌아서는 날이 있다. 진짜 속마음은 감추고 억지웃음을 지어야 하는 날도, 세상에 내 편 하나 없이 혼자인 것 같은 날도 있다. 당신의 그런 날을 위해 국민 캐릭터 라이언과 100만 팔로워가 선택한 작가 전승환이 따뜻한 이야기들을 한 권의 책으로 선물한다. 무뚝뚝하고 말은 없지만 조그마한 눈을 반짝이는 라이언을 보며 남녀노소 누구나 위안을 얻는다.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을 어쩐지 라이언은 알아주는 것만 같기 때문이다. 베스트셀러 『나에게 고맙다』와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로 수많은 독자를 위로했던 작가 전승환의 글 속에서 라이언은 색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곁을 내어준다. 지치고 힘든 순간마다 나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이끌어주는 든든한 글귀들과 함께.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며 마음을 다독이는 문장들을 읽다 보면, 마치 라이언이 사랑스러운 얼굴로 나를 지그시 지켜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건 그저 착각일까? “무표정한 나도, 서투른 나도 좋아. 이제 내가 좋아하는 것부터 생각해볼래.” 라이언이 그려내는 우리 마음의 솔직한 표정들 혼자 있고 싶기도 하지만, 누군가 먼저 다가와주길 바라기도 한다. 무표정한 얼굴로 내색하지 않지만, 사실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 남에게 말하기 힘든 콤플렉스가 있지만, 그런 내가 싫지만은 않다. 말로 표현하기에는 서툴렀던, 괜히 쑥스러웠던 속마음을 담은 글들은 때로는 내가 라이언에게만 털어놓는 비밀 이야기처럼, 때로는 나를 향한 라이언의 고백처럼 읽힌다. 지금 우리 마음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라이언은 그 동그란 얼굴로 사람들의 감정을 조용히 비춰준다. 내가 행복할 때는 함께 행복해하고, 내가 우울할 때는 함께 우울해하는 것 같은 덤덤한 표정 안에는 세상 모든 감정이 다 담겨 있는 것만 같다. 책 속 곳곳에서 두터운 일자 눈썹에 코끝에 카푸치노 거품이 묻은 것 같은 라이언의 얼굴을 발견할 때마다 이런 생각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우리 마음에 표정이 있다면 바로 이럴 거라는……. 라이언은 전승환 작가의 글을 통해 책 밖에 있는 우리에게 계속 말을 건넨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 애쓰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 먼저 생각해보라고, 남들 눈치 보지 않고 내 감정에 충실하며 살아도 괜찮다고. 아주 소박한 한마디일지라도 서로에 대한 진심이 느껴진다면 세상에 하나뿐인 문장으로 소중히 기억될 수 있다. 이 책 안에 그런 바람이 담겨 있다. 세상에 혼자 남아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라이언이 조용히 다가와 곁을 지켜주길, 텅 빈 상자 같은 마음속을 작고 동그란 행복으로 가득 채워주길 바라면서. 책장을 덮고 난 뒤 당신의 세상이 라이언으로 가득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렇게 충만하게 자신의 마음을 보살피며, 다른 누군가에게 묵묵히 손 내밀어줄 수 있기를. KAKAO FRIENDS series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부터 하나씩 시작해볼게. 이젠 나를 읽어줘.”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카카오프렌즈! 저마다의 개성과 매력을 지닌 라이언, 어피치, 튜브, 콘, 무지, 프로도, 네오, 제이지 모두 여덟 가지의 사랑스러운 여덟 캐릭터가 함께합니다. 『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를 시작으로, 서로 다른 성격에 하나씩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이들 캐릭터와 젊은 작가들이 만나, 세상 사람들의 얼굴만큼 다양한 우리 마음의 모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무표정한 내가 좋아.하하하 크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도 사랑스럽고,씨익씨익 화를 못 참는 모습도 귀엽지만,나는 무표정한 내가 제일 맘에 들어. 왜냐고?생각해봐.네가 지금 행복한 기분이라면나의 무표정 속에서 행복을 찾을 것이고네가 지금 불행한 기분이라면나의 무표정 속에서 우울을 찾게 될 거야. 네가 행복할 때면나의 무표정이 안심이 되어주고네가 우울할 때면나의 무표정이 위로가 되어주겠지.- 「무표정한 내가 좋아」 중에서 나는 너무 많은 이들에게 나의 잔을 나누어주고 있었다. 아무에게나 나의 소중한 마음을 내어주고 있었다. 마음의 양은 사람마다 정해져 있어서 모두와 나누기에는 부족하고 다 써버리면 바닥을 보이고 말 거라는 것을 알았어야 했다. 한정된 마음을 무언가로 채우지 않으면 금세 마르고 텅 비어 버린다는 걸. 그와 나 사이에 약간의 거리를 남겨두자. 그만의 시간을 존중해주자. 그래야 안아주려는 내 두 팔이 보이고 기대어 쉴 수 있는 내 어깨를 알아챌 수 있을 테니. - 「내 마음을 어디에 쓸까」 중에서 모두들 자기 길을 가는 중에도이따금 뒤돌아서서 너를 향해 손을 흔든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너를 응원하고따뜻한 마음으로 너의 행복을 기도한다.오직 너만을 위한 글을 써보려 한다.우울과 슬픔만 네 곁에 있는 게 아니라,겨울밤 이불 속에서 널 기다리는 강아지의 온기처럼마음을 녹여줄 무언가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너는 누구와도 바꿀 수 없다.그것만으로 행복할 자격은 이미 충분하다.나에게 사랑받을 이유가 충분하다.- 「너만을 위한 글」 중에서
소마트리오 1 : Dear God 주님께 (악보집)
폰타나미니스트리 / 손인경 (지은이) / 2018.05.31
14,000

폰타나미니스트리소설,일반손인경 (지은이)
1집 “Dear God…” 음반 수록곡이 담긴 기존 악보집의 개정판이다.01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GO, CARRY THY BURDEN TO JESUS 02 주만 바라볼찌라 03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04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NEARER, MY GOD, TO THEE 05 아 하나님의 은혜로 WONDROUS GRACE 06 웬말인가 날 위하여 ALAS, AND DID MY SAVIOUR BLEED? 07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SOMEONE IS PRAYING FOR YOU 08 이와 같은 때엔 IN MOMENTS LIKE THESE 09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MY PEACE I GIVE UNTO YOU 10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MY JESUS, I LOVE THEE 11 십자가 메들리 CROSS MEDLEY 악보 특징 미국 Yale 음대 동문으로 구성된 소마트리오 (이민정/피아노, 손인경/바이올린, 배일환/첼로) 2000년 부터 꾸준한 스테디셀러. 1집 “Dear God…” 음반 수록곡이 담긴 기존 악보집의 개정판. 또 다른 소마트리오 앨범: 2집 “I love You…”, 3집 “bless You…”, 클래식 소품 ‘Reminiscence(회상)’ 소마트리오 1집 - 악보 소개 Praise the Lord. Praise the Lord, O my soul, I will praise the Lord all my life; I will sing praise to my God as long as I live. (Psalm 146:1-2)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시편 146:1-2) 찬양은 우리의 목소리로 또는 악기의 연주를 통하여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세 악기의 어울림으로 찬양을 드리는 저희 소마트리오는 첫 음반을 하나님께 드리고자 1999년에 “Dear God…” 음반을 출반하였습니다. 기악연주자들을 위해 음반에 수록된 곡을 악보집으로 출간하였고, 보다 편리하게 악보를 연주 할 수 있도록 보완된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성가의 본래 의미를 잃지 않도록 가사를 깊이 묵상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은혜 넘치는 찬양을 위하여 귀한 편곡으로 수고해주신 노용진 성가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종이로 만드는 비행기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R. G. 그랜트 지음, 마도경 옮김, 브라이언 바틀 외 페이퍼 엔지니어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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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R. G. 그랜트 지음, 마도경 옮김, 브라이언 바틀 외 페이퍼 엔지니어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부터 21세기의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보잉의 드림라이너와 F-35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비행기들의 개발 과정을 되짚어 봄으로써 인간의 비행사를 정리해 놓고 있다. 무엇보다 이 비행기의 역사책이 독특한 것은 실제로 비행기 모형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일 것이다. 독자들은 책 뒤에 실린 설명서를 참조하여 50종의 비행기를 모두 만들어볼 수 있다. 위 책은 비행기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도면을 뜯어 비행기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된다. 위 책은 각 비행기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비행기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비행기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머리말 모형 만드는 방법 / 비행기 전시하기 1903 라이트 형제 플라이어 1909 블레리오 XI 1913 드펠듀상 모노코크 1914 시코르스키 일리야 무로멧츠 1916 소프위드 카멜 1917 포커 DR 1 삼엽기 1919 빅커스 비미 폭격기 1923 커티스 제니 1926 포드 틴구스 1927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 1927 록히드 베가 1928 드 하빌랜드 집시모스 1931 마키 MC 72 1932 시코르스키 S-40 쾌속 비행정 1932 그랜빌 슈퍼 스포트스터 1934 록히드 일렉트라 1935 휴즈 H-1 경주용 비행기 1935 더글러스 DC-3 1937 메서슈미트 BF 109 1938 보잉 B-17 1938 슈퍼마린 스핏파이어 1940 보잉 307 스트라톨라이너 1941 글로스터 E28 1942 애브로 랭커스터 1942 노스 아메리칸 P-51 무스탕 1943 그루먼 헬캣 1943 록히드 콘스텔레이션 1944 메서슈미트 ME262 슈발베 1947 벨 X-1 1947 휴즈 H-4 허큘리스 1949 미코얀-구레비치 미그-15 1949 테일러 비행자동차 1952 드 하빌랜드 코멧 1952 보잉 B-52 폭격기 1955 록히드 U-2 1956 애브로 벌컨 폭격기 1959 노스 아메리칸 X-15 1963 리어제트기 1966 록히드 SR-71 블랙버드 1969 해리어 수직 이착륙 제트기 1969 보잉 747 1969 콩코드 1970 그루먼 F-14 톰캣 전투기 1983 록히드 F-117 나이트호크 1986 루탄 보이저 1995 에어버스 벨루가 1997 노스롭 그루먼 B-2 스피릿 2005 에어버스 380 2006 록히드 마틴 F-35 2009 보잉 787 드림라이너 칼럼 : 비행은 인류의 꿈 비행기 모델 조립 방법 모델 색인 / 제조사 색인재미있는 비행기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비행기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비행기 박물관 완성!!! 칼이나 가위가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비행기 정보가 가득한 플레인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1903년 라이트 형제의 플라이어부터 2009년 보잉 787 드림라이너까지! 항공기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비행기들과 함께 비행기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지금으로부터 백 년쯤 전에 몇 명의 용감한 사람들이 비행기를 만들었다. 비록 기차보다 느렸지만, 그것들이 나무와 지붕 위로 날아가는 모습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요즘에는 수십 억 편에 달하는 비행이 매년 이루어지고 있고, 보통 사람들도 비행기 초기의 선구자들이 꿈도 꾸지 못했던 속도로 대양과 산맥 위를 날아 여행을 다니고 있다. 초창기의 나무와 천으로 만들어진, 느리고 어설픈 비행 기계에서 현대의 제트 여객기와 초음속 전투기로 진화하기까지, 비행기의 역사는 실로 기술적 혁신과 발명으로 점철된 놀라운 이야기이다. 이 책은 라이트 형제가 만든 ‘플라이어’부터 21세기의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보잉의 드림라이너와 F-35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비행기들의 개발 과정을 되짚어 봄으로써 인간의 비행사를 정리해 놓고 있다. 또한 각 비행기마다 개괄적인 소개와 더불어 그 항공기의 기술적 의미와 역사상의 중요한 측면에 대해 자세하고, 집중적인 설명을 곁들였다. 이 같은 설명 뒤에는 중요한 통계 자료를 박스로 처리하여 실었다. 이 자료를 참고하면 비행기의 속도를 알 수 있고, 날개폭과 기체 길이를 통해 비행기의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고, 비행기마다 다른 탑승 승무원의 숫자 등을 통해 여러 비행기들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이 책에 수록된 50개의 대표적 비행기들이 증명하고 있는 비행기의 발전 과정이 개괄적으로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비행기의 역사책이 독특한 것은 실제로 비행기 모형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기 때문일 것이다. 독자들은 책 뒤에 실린 설명서를 참조하여 50종의 비행기를 모두 만들어볼 수 있다. 1세기가 넘는 항공기의 역사를 빛낸, 매우 다양한 항공기 디자인의 멋을 독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 종이모형들을 잘 만들어보면 재미도 있고 전시도 할 수 있는, 독특한 비행기 컬렉션을 꾸밀 수도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비행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비행기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도면을 뜯어 비행기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비행기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비행기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비행기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비행기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비행기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비행기의 역사| 1903 라이트 형제의 플라이어(Wright Flyer) 1903년 12월 17일, 오하이오 주 데이턴에서 자전거포를 운영하던 윌버 라이트와 오빌 라이트 형제는 공기보다 무겁고, 동력으로 움직이는 비행 물체를 타고 하늘을 날아간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이 형제가 실시한 4차례의 시험 비행 중 가장 오래 공중에 체류한 것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해변에서 실시한 시험 비행으로, 이때 그들의 비행은 59초 동안 지속되었다. 비행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그들은 인간이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하는 어려운 과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1909 블레리오 6(Bleriot XI) 루이스 블레리오(Louis Bleriot)는 프랑스에서 비행기로 영불 해협을 건너 잉글랜드로 날아간 최초의 사람이다. 오랫동안 비행이라는 난제에 집착해 있던 블레리오는 최초의 효과적인 단엽기(날개가 하나인 비행기)를 설계했고, 자신이 직접 그것을 몰았다. 이 과정에서 그는 숱한 추락 사고를 겪었고, 파산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1909년 7월 25일, 그는 블레리오 6기를 몰고 36분 동안 비행하여 영불 해협을 건넘으로써 부와 명예를 거머쥐게 되었다. 1916 소프위드 카멜(Sopwith Camel)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비행기들이 공중에서 전투를 할 수 있도록 비행기에 총이 장착되어 있었다. 소프위드 카멜은 가장 성공적인 영국 전투기였다. 이 비행기는 혹 같은 것이 있어서 카멜(낙타)이라고 불리었지만, 일부 조종사들은 이 비행기가 조종하기가 매우 힘든, 성질 나쁜 짐승 같아서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1917 포커 Dr 1 삼엽기(Fokker Dr 1) 포커 Dr 1 삼엽기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독일 전투기 중에서 가장 유명한 전투기로서, 최우수 조종사인 바론 만프레트 폰 리히트호펜이 몰았던 “붉은 바론”호가 이 기종이었다. 그가 이끄는 전투기 중대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서커스”라고 불렸는데, 그것은 포커 삼엽기들이 밝고 선명한 색으로 도색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포커 전투기에 장착된 세 개의 날개는 항력을 발생시켜 이 전투기는 상당히 느렸는데, 이 점이 근접 공중전을 할 때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되었다. 1927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Spirit of St. Louis) 세인트 루이스의 정신 호는 미국 항공우편국 소속 조종사인 찰스 린드버그가 만들었다. 그는 일찍이 뉴욕에서 파리를 최초로 논스톱으로 비행한 사람에게 내건 상금을 노리고, 이 경쟁에 뛰어들기로 결심했다. 1927년 5월 20일, 린드버그는 뉴욕을 이륙, 장장 33시간 30분 동안 총 3600마일을 날아갔다. 이 비행으로 인해 이 젊은 조종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 1937 메서슈미트 BF109(Messerschmitt BF109) 나치 독일은 1930년대에 자국 공군을 신속하게 확장하는 과업에 착수했을 때 이 메서슈미트 Bf109기를 독일의 주력 1인승 전투기로 개발하기로 선정했다. 밀폐된 조종실과 날렵하고 가볍고 전체를 금속으로 만든 이 비행기는 기존의 어떤 전투기보다도 빨랐으며, 두려운 존재였다. 1938 슈퍼마린 스핏파이어(Supermarine Spitfire) 날렵하고 최신식이고 금속으로 만들어진 스핏파이어 전투기는 1940년 유명한 ‘영국 본토 항공전(Battle of Britain, 독일 공군이 영국 본토를 상륙하기 위해 영국의 제공권을 장악하고자 벌인 작전- 옮긴이) 당시, 독일의 메서슈미트 Bf109기를 격퇴할 전투기가 꼭 필요한 시점에 영국 공군에 합류되었다. 이 전투기의 독특한 타원형 날개에는 총 8대의 기관총을 장착할 수 있었고, 이 전투기를 몰아본 조종사들은, 공중전을 할 때 고속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한 이 전투기의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1938 보잉 B-17(Boeing B-17)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가장 유명했던 미국의 폭격기인 보잉 B-17는 “날아다니는 요새”라는 별명으로도 불리었다. 이는 기체에 줄지어 장착된 13정의 기관총이 어떤 적군기의 공격도 물리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B-17기는 집단 대형을 취한 채 높고 높고 빠르게 비행하여 낮에도 독일을 마음놓고 폭격할 수 있었다. 1942 노스 아메리칸 항공의 P-51 무스탕(North American P-51 Mustang) 무스탕 기는 제2차 세계대전의 양상을 바꿔 놓은 전투기였다. 기존의 어떤 전투기보다도 항속 거리가 긴 이 전투기는 독일 본토로 장거리 공습에 나서는 미군 폭격기들을 엄호하였고, 이를 요격하러 접근하는 적 전투기들을 효과적으로 격추시켰다. 이 전투기는 또 동체에 장착한 로켓과 폭탄으로 지상에 있는 적군과 탱크들을 공격하는 데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1947 벨 X-1(Bell X-1) 벨 X-1기는 음속보다 빠른 속도로 비행한 최초의 비행기이다. 이것은 고속 비행의 효과를 테스트 하기 위한 “날개 달린 총알”로서 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가 음속을 돌파하면 비행기와 조종사, 둘 중 하나가 박살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1947년 10월 14일 테스트 조종사인 척 예거(Chuck Yeager)는 그들의 생각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였다. 1949 미코얀-구레비치 미그-15(Mikoyan-Gurevich MIG-15) 미그 15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취역한 1세대 제트 전투기에 속한다. 이 전투기에는 컴퓨터를 비롯한 정교한 장치들이 장착돼 있지 않아서, 평화시에도 이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은 힘든 과제였 다. 한국전쟁 당시, 미그 15기는 미공군의 F-86 사브레와 치열한 공중전을 벌였는데, 이것은 제트기끼리 자웅을 겨룬 최초의 공중전이었다. 1952 보잉 사의 B-52 폭격기 B-52 스트래토포트리스(Stratofortress, 미 공군이 운영하는 B-52 폭격기의 애칭으로 ‘하늘을 나는 요새’라는 뜻- 옮긴이)만큼 장수를 누리는 항공기도 거의 없다. 이 폭격기는 첫 번째 비행을 한 지 60년이 지난 지금도 최전선에서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다. B-52는 베트남 전쟁 당시에 폭탄을 투하할 때, 또 이라크 전쟁 때에는 크루즈 미사일을 발사할 때 투입되었다. 1969 보잉 747기(Boeing 747) 보잉 747기의 광폭 동체형 “점보 제트기(초대형 여객기)”는 장거리 비행을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까지도 즐길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항공 여행업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747기는 당시 존재하고 있던 어떤 제트 여객기에 견주어도 덩치가 엄청나게 컸고, 기존 여객기보다 2배 이상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었다. 미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은 보잉 747기를 용도에 맞게 개조한 것이다. 1969 콩코드 (Concorde) 1960년대에 콩코드 기의 제작이 처음 구상되었을 당시, 항공기 제작업체들은 초음속 여객기에 항공업계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비행기의 등장은 거창한 일회성 행사로 그치고 말았다. 콩코드 기는 공학과 디자인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사람들이 원하는 속도까지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하지만 이 비행기가 배출해 내는 공해와 소음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콩코드 기는 겨우 16대만 제작되었고, 2003년 퇴역했다. 1983 록히드 사의 F-117 나이트호크(Lockheed F-117 Nighthawk) '박쥐 비행기'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 F-117기는 '스텔스' 기능을 갖춘 최초의 비행기로서, 적의 레이더가 탐지할 수 없도록 설계되었다. 전투기로 명명되었지만, 주로 지상에 있는 목표를 공격하는 데 투입된다. 1991년 이라크 전쟁 때 처음 작전에 투입된, F-117기 편대는 이라크의 방공망을 뚫고 바그다드를 공습했다. 2006 록히드 마틴 사의 F-35(Lockheed Martin F-35) F-35기는 현대 기술을 총동원하여 만든 비행기이다. 이 비행기는 지상의 목표물을 공격하는 스텔스 공격기와 초고속 요격기의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해군용 F-35기는 항공모함 갑판에서 이륙하여 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며, 수직 착륙도 가능하다. 조종사가 쓰고 있는 헬멧의 차양에는 모든 핵심 정보가 비치며, 따라서 조종사는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전후좌우를 모두 볼 수 있다.
어린 왕자
효리원 / 생 텍쥐페리 지음, 김용기 옮김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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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생 텍쥐페리 지음, 김용기 옮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권. 이 이야기는 비행기가 고장이 나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기 조종사인 ‘나’가 양을 그려 달라는 부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나면서 시작된다. 소년은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 두고 자기가 살던 ‘떠돌이별 B612호’에서 온 왕자였다. 어린 왕자는 몇몇 별을 둘러본 끝에 지리학자의 소개로 지구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독사와 5,000송이의 장미, 여우 등을 만나며 슬픔과 기쁨을 체험하게 된다. 어린 왕자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는다. 그 깨달음이란 바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만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이 이야기는 비행기가 고장이 나 사막에 불시착한 비행기 조종사인 ‘나’가 양을 그려 달라는 부탁을 하는 한 소년을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소년은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 두고 자기가 살던 ‘떠돌이별 B612호’에서 온 왕자였습니다. 어린 왕자는 몇몇 별을 둘러본 끝에 지리학자의 소개로 지구에 도착했지요. 그곳에서 독사와 5,000송이의 장미, 여우 등을 만나며 슬픔과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어린 왕자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정말로 중요한 게 무엇인지 깨닫습니다. 그 깨달음이란 바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만약 내가 무언가를 길들였다면 나는 그것에 대해 책임이 있고, 그것은 내게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것이 되며, 그것을 위해 들인 시간 때문에 더없이 소중한 것이 된다는 사실 등이지요. 어린 왕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만남에 대해 깨닫게 된 것입니다. 어린 왕자는 이런 깨달음을 안고, 지구로 온 지 꼭 일 년째 되는 날 다시 자기 별로 떠납니다. 그러나 별로 무겁지도 않은 몸뚱이는 가져갈 수 없기에, 낡은 껍질을 벗듯이 몸을 버립니다. 동심과 꿈, 사랑이 가득한 어린이가 되기를 바라는 작가 생텍쥐페리의 메시지! 사실 이 작품은 어린이 여러분이 읽기에 조금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린 왕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찬찬히 읽다 보면, 가슴속에 옹달샘 하나가 들어앉게 될 거예요. 맑고 깨끗한 어린 왕자의 눈은 어린이들의 눈과 닮았습니다. 그리고 따뜻하고 착한 어린 왕자의 마음도 어린이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어린 왕자와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 건 바로 어린이들이지요. 어른들은 늘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래서 꿈과 상상력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 어른들의 눈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한낱 모자로 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남을 다스리려고만 하는 임금님, 잘난 체하기 좋아하는 남자, 뭐에 쓸지 모르면서 무작정 가지려고만 드는 사업가도 어린 왕자의 눈에는 따뜻한 마음씨를 잃어버린, ‘사람이 아니라 버섯’으로 보입니다. 그래요. 어른들은 정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동심, 꿈, 희망, 사랑을요. 그래서 생텍쥐페리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좀 더 밝고 따뜻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여우의 입을 통해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도 어른처럼 많은 것을 잃어버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입고 있는 옷이나 하는 행동을 보면 영락없이 작은 어른들이지요. 그저 몸이 좀 작을 뿐인 어른 말이에요. 어린이 여러분! 서둘러 『어린 왕자』를 펼치세요. 그리고 찬찬히 읽어 보세요. 슬프도록 아름다운 이 이야기가 그런 여러분 마음을 깨끗이 씻어 줄 거예요. 그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하게 할 거예요.
One Green Day : 수채화 컬러링 노트
휴머니스트 / 김이랑 지음 /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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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소설,일반김이랑 지음
수채화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 세상에 없던 컬러링 노트 . 베스트셀러 김이랑 작가가 사랑하는 초록 식물 그림들을 직접 그려보자.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용지(PRISMA 220g)에 스케치가 프린트되어 있어서, 스트레스 없이 예쁘게 채색만 하면 된다. 어디서나 펼치기 좋은 양장노트 제본이다. 작가의 노하우를 담은 튜토리얼도 들어 있다.Coloring #1 올리브 나무 Olive Tree #2 아가베 아테누아타 Agave Attenuata #3 아레카야자 Areca Palm #4 밀리언 하트 Million Hearts #5 남천 Nandina #6 레몬나무 Lemon Tree #7 셀로움 Selloum #8 유칼립투스 Eucalyptus #9 구럼비 나무 Litsea Japonica #10 알로카시아 Alocasia #11 유칼립투스 폴리안 Eucalyptus Polyan #12 고무나무 Bengal Fig #13 사파이어 부시 Sapphire Bush #14 블루베리 나무 Blueberry Tree #15 아몬드 페페 Almond Pepe #16 극락조 Bird of Paradise Flower #17 몬스테라 Monstera #18 아이비 Ivy #19 콤퍼지션 1 Composition 1 #20 콤퍼지션 2 Composition 2 Tutorial Prologue Watercolor Kit Color Chip How to Paint -입체감 표현하기 -잎맥그리기 #1 올리브 나무 Olive Tree #2 아가베 아테누아타 Agave Attenuata #3 아레카야자 Areca Palm #4 밀리언 하트 Million Hearts #5 남천 Nandina #6 레몬나무 Lemon Tree #7 셀로움 Selloum #8 유칼립투스 Eucalyptus #9 구럼비 나무 Litsea Japonica #10 알로카시아 Alocasia #11 유칼립투스 폴리안 Eucalyptus Polyan #12 고무나무 Bengal Fig #13 사파이어 부시 Sapphire Bush #14 블루베리 나무 Blueberry Tree #15 아몬드 페페 Almond Pepe #16 극락조 Bird of Paradise Flower #17 몬스테라 Monstera #18 아이비 Ivy #19 콤퍼지션 1 Composition 1 #20 콤퍼지션 2 Composition 2수채화, 컬러링으로 시작해보세요! 수채화 컬러링 노트 『One Green Day』를 소개합니다. 곰손이어도 괜찮아요! 누구나 예쁜 수채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스케치 스트레스 없이 수채화를 즐기세요. 우리는 물감으로 쓱쓱 색칠만 하면 된답니다. 감성적인 수채화 작품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사랑받고 있는 『1일 1그림』 김이랑 작가가 미리 스케치를 해두었어요. 작가의 수채화 노하우를 담은 튜토리얼로 시작해보세요 작가처럼 색칠해보고 싶다면 튜토리얼을 활용해보세요. 음영 넣기, 잎맥 그리기 등 기본 노하우는 물론 그림별 튜토리얼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완성된 채색 그림도 수록했으니 참고해서 그려보세요. 김이랑 작가가 채색하는 전 과정을 담은 영상 튜토리얼도 준비했어요. ‘자기만의 방’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제공합니다. 일반 컬러링북과 제작사양이 다릅니다 수채화에 최적화해서 세심하게 제작했어요 작가-인쇄소-제본소-제지업체와 긴밀하게 논의하며 수채화에 딱 맞도록 만들었어요. - 종이: 수채화에 적합한 고급용지(PRISMA 220g)에 작가의 스케치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 표지: 오래 소장할 수 있는 합지 양장 커버입니다. - 제본: 실로 한 땀 한 땀 제본해 180도 쫙 펴집니다. 채색하기 편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그림을 잘 그리고 싶지만 ‘나는 곰손이어서 안 돼’ 하고 포기한 사람 - 수채화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어려울 것 같아서 미뤄둔 사람 - 색연필 컬러링이 지루했던 사람 - 초록이 화분, 녹차맛 아이스크림, 말차, 아보카도 등등 초록이라면 다 좋은 초록 덕후 수채화로 꽃 그림을 그리며 생긴 가장 큰 목표는 내 마음에 쏙 드는 초록색을 찾는 것이었어요.꽃의 색을 고르는 것도 중요했지만, 그 무엇보다도 예쁜 초록색으로 잎사귀를 그리고 싶었거든요.물감 세트에 있던 초록색은 마음에 차지 않았고,무작정 화방에 가서 한참을 고민한 후 고른 물감이 미젤로의 Green Grey였어요.제 손으로 고른 첫 번째 초록색이었습니다.수많은 초록색 물감 중 가장 사랑하는 아홉 가지 색으로 이 노트를 만들었습니다.초록색을 좋아하고부터 화초를 키우는 것도 좋아하게 된 제가실제로 키우고 있는 식물들과, 키우고 싶었던 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해서 그림으로 그렸습니다.초록색은 비어 있던 마음의 한구석을 채워주는 평화로운 색입니다.오랜만에 붓을 잡아 어색할 때나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을 때, 또는 마음이 좋지 않을 때좋아하는 초록색들로 종이 한가득 식물들을 그려봅니다.저에게 초록색이 그랬듯이 노트를 펼치는 분들께 초록색이 마음의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_Prologue
토토기술사 토토 분석기법
푸른e미디어 / 최명수 (지은이) /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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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e미디어취미,실용최명수 (지은이)
초보자를 위한 스포츠토토 입문 통계분석 가이드. 스포츠 통계를 통해 분명히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매번 적중할 수는 없지만 통계에 기반하여 베팅의 기준점을 가지고 베팅한다면 스포츠토토 적중 확률 및 빈도가 높아질 것이다. 프롤로그 토토기술사 분석 적중 사례 토토기술사 적중 감사 사례 PART 1 | 스포츠토토 입문 스포츠토토 정의 스포츠토토 기본용어 스포츠토토 법적 근거 스포츠토토 주요 사업 이력 스포츠토토 매출 현황 PART 2 | 스포츠토토 게임 종류 프로토(축구 중심) 토토(축구 중심) 토토와 프로토 요약 농구토토 승5패 야구토토 승1패 배구토토 스페셜(트리플·더블) PART 3 | 스포츠토토 구매 및 마킹 방법 매장(오프라인) 구매 방법 매장 구매 용지 마킹 방법 스포츠토토 게임별 용지 인터넷(온라인) 구매 방법 사설토토(불법) 위험 사례 PART 4 | 스포츠토토 통계 분석 축구경기 종합 통계 축구 리그별 통계 축구 리그별 범례 축구 팀별 통계 골득실점 통계 무승부 통계 역배 통계 언더, 오버(U/O) 통계 배당률 구간에 따른 적중 통계 PART 5 | 스포츠토토 축구 개별팀 분석 분석 개요 초기 배당 분석 배당 변경(흐름) 분석 상대전적 분석 최근 전적 및 득실점, 연속 기록 PART 6 | 토토기술사 분석기법 승부식(프로토) 분석 토토기술사의 예측 사례 확신픽 분석 리그 일정 분석 승무패 패턴 분석 분석의 한계(이변) 토토기술사 통계사이트 PART 7 | 스포츠토토 실전 베팅 무세금 배당 적정 조합수 및 정배당 베팅 기준 베팅 금액 상한선 저배당 경기 조합 로또폴 조합 토계부 작성 PART 8 |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PART 9 | 부록 에필로그매일 1,000원, 2,000원, 3,000원씩 게임하는 토토! 하지만 나만 적중되지 않는 토토! 이제 적중 확률을 높여 토토에 당첨되어 보자.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스포츠토토를 한 번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알고 계실 겁니다. 강팀의 승리를 예측하면 이변이 발생하고, 이변이나 무승부를 예측하면 또 반대로 강팀의 승리가 나오고, 자신이 선택한 경기는 왜 그리 반대의 결과가 나오는지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꼭 한 경기만 적중 안되는 소위 한 폴락의 경우도 자주 반복되는 것처럼 스포츠 예측이 정말 정복할 수 없는 미지의 영역으로 느껴지실 겁니다. 이제는 이런 예측의 어려움에서 빠져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이 낙첨의 아픔에서 빠져나오는 출발선이 될 것입니다. 스포츠 통계를 통해 분명히 적중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매번 적중할 수는 없지만 통계에 기반하여 베팅의 기준점을 가지고 베팅한다면 독자분들의 스포츠토토 적중 확률 및 빈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스포츠토토! 이제 감이 아닌 통계를 기반으로 시작할 때입니다. 구독자 여러분의 적중을 기원합니다.
수박별이 쾅!
푸른날개 / 리웨이밍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 2009.11.26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리웨이밍 지음, 하루 옮김, 따웨이 그림
수박별에 생긴 위기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비유한 이야기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즐거움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우주에 수박별이 있고, 그 별 속에 사람들이 산다는 특별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넓고 넓은 우주 속에 수박처럼 생긴 아주 커다란 수박별이 있었다. 어느 날, 어디선가 날아온 큰 별똥별이 수박별에 떨어져서 큰 구멍이 나고 만다. 그런데 더 커다란 물체가 수박별로 날아오고 있었다. 게다가 W박사도 없어졌는데, 과연 수박별은 무사할 수 있을까?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다.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넓고 넓은 우주 속에 수박처럼 생긴 아주 커다란 수박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디선가 날아온 큰 별똥별이 수박별에 떨어져서 큰 구멍이 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더 커다란 물체가 수박별로 날아오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W박사도 없어졌는데, 과연 수박별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수박별에 생긴 위기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비유한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읽는 즐거움을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우주에 수박별이 있고, 그 별 속에 사람들이 산다는 특별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라나게 할 것입니다.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는 일반적인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들로 하여금 독립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리와 같은 책입니다. 특히 컬러 그림과 먹으로만 된 그림을 번갈아 구성하여 보다 글에 집중하여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림책 중심에서 읽기책 중심의 읽기로 발전하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을 스스로 읽고 난 후 아이들은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이야기를 말하는 주체적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은 생각을 이끌어 내는 주제와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질문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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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