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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데스런
더디퍼런스 / 조성준 지음 / 2016.02.01
17,000원 ⟶ 15,300원(10% off)

더디퍼런스취미,실용조성준 지음
저자 조성준이 지난 11년 간 25,000시간의 PT를 진행한 경험과 지난 5년 간 본인이 직접 몸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만든 맨몸운동 프로그램을 엮은 책이다. 총 세 개 장으로 되어 있다. 1장 '맨몸운동이란'에서는 '왜' 맨몸운동을 해야 하는지와 맨몸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2장 '닥치고 데스런'에서는 저자가 고안한 데스런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효과가 좋은 운동 75가지를 선별,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본인이 몸으로 겪은 노하우와 주의할 점을 바로 와닿을 수 있게 정리해놨다. 3장 '조성준이 답합니다'에서는 지난 11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조성준의 경험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서문 추천사 part01맨몸운동 저는 맨몸운동을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맨몸운동은 내 생긴대로의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운동입니다 맨몸운동은 머신 운동과 프리 웨이트 운동과는 다릅니다 나의 체력 테스트와 운동 스케쥴(운동일지) 짜기 정확한 동작과 운동 효과는 정비례합니다 자신만의 호흡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잊지 마십시오 준비운동과 웜업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휴식의 중요성을 잊지 마세요 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있어 음식조절은 필수입니다 본인의 운동하는 모습을 한번 촬영해 보세요 part02닥치고 데스런 CHAPTER 1 | 스트레칭 CHAPTER 2 | 데스런 베이직 프로그램 CHAPTER 3 | 데스런 푸시업 01 웨이브푸시업 02 무릎대고 스트레이트 푸시업 03 발끝대고 웨이브 푸시업 04 발끝대고 스트레이트 푸시업 05 팔 좁게 푸시업 06 팔 넓게 푸시업 07 손 배꼽 위치에서 푸시업 08 팔꿈치 바닥에 닿는 푸시업 09 힌두 푸시업+앞으로 밀기 10 무빙 푸시업 11 인클라인 푸시업 12 상체 곧게 세워 푸시업 13 벽 보고 물구나무 14 벽을 등지고 물구나무 15 벽 보고 물구나무 푸시업 16 벽을 등지고 물구나무 푸시업 17 벽을 등지고 물구나무 어드밴스 18 벽 보고 물구나무 푸시업 어드밴스 19 벽에 기대지 않고 물구나무 연습과 물구나무 푸시업 CHAPTER 4 | 데스런 턱걸이 01 매달리기 2분 02 점핑 풀업 03 점핑 풀업 버티기 04 풀업, 20회 05 턱걸이 배꼽닿기 06 머슬업 07 한 손 턱걸이 연습 08 아처 풀업 09 타입라이터 풀업 10 한 손 턱걸이 CHAPTER 5 | 데스런 평행봉 01 점핑 스트레이트 딥스 02 점핑 스트레이트 딥스 버티며 내려오기 03 스트레이트 딥스 하프 04 스트레이트 딥스 풀 05 앞으로 숙여 딥스 하프 06 앞으로 숙여 풀 딥스 CHAPTER 5 | 데스런 하체운동 잘못된 스쿼트, 런지 자세 01 하프 스쿼트 02 풀 스쿼트 03 중량 스쿼트 04 점프 스쿼트 05 중량 점프 스쿼트 06 하이 점프 스쿼트 07 점프 스쿼트 니 투 체스트 08 런지 09 점핑 런지 10 피스톨 스쿼트 11 중량 피스톨 스쿼트 CHAPTER 5 | 데스런 복근운동 01 크런치(허벅지, 귀 옆, 만세) 02 크런치 양쪽 비비기 03 무릎 접고 한 발 레그레이즈 04 무릎 접고 두 발 레그레이즈 05 무릎 펴고 한 발 레그레이즈 06 무릎 펴고 두 발 레그레이즈 07 무릎 접고 크런치 무릎치기 08 크런치 상태에서 무릎 접고 레그레이즈 09 한 손 크런치+한 발 레그레이즈 10 사이드 레그레이즈 11 크런치 상태에서 무릎 펴고 레그레이즈 12 플랭크 니 사이드 13 팔꿈치 플랭크 니 사이드 14 다리 펴고 발끝치기 15 브이 업 16 철봉 매달려 무릎당기기 17 철봉 매달려 무릎 옆으로 당기기 18 철봉 매달려 발끝 당기기 19 드래곤 플래그 한 발 20 드래곤 플래그 무릎 접고 21 드래곤 플래그 두 발 Part03조성준이 답해드립니다 운동 횟수와 세트는 어떻게 구성할까요 운동을 하면 손목,무릎 등 관절이 너무 아파요 몸의 좌우 불균형이 심하고요. 힘도 한쪽이 딸리는데 어떻하죠 내 몸에 맞는 현실적인 음식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턱걸이를 25회 정도 하는데 왜 머슬업이 안될까요 정체기라는 게 뭔가요 극복 방법은요 음식 칼로리 계산이 의미가 있을까요 과식했어요. 유산소 운동을 많이 하면 괜찮겠죠 운동이 먼저인가요 음식조절이 먼저인가요 음식조절, 다이어트 식단 좀 알려주세요2015년부터 지금까지 SNS에서 가장 뜨거운 대한민국 최고의 근육질 몸짱 트레이너 2015년 페이스북 노출수 5000만 돌파 2016년 네이버 피트니스 부분 공식 블로그 선정 다음 스토리볼 '닥치고 데스런' 연재 중 8주 연속 구독률 1위 한국의 프랭크 매드라노, 조성준이 말한다. “2년만 투자하십시오. 최소 나 조성준만큼의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맨몸운동은 머신운동이나 프리 웨이트보다 안전하다. 운동을 제대로 배우고 본인의 한계를 잘 아는 분이라면 해당 사항은 없겠지만 자신의 능력보다 무리한 운동을 하시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인대나 관절의 부상을 입기 쉽상이다. 하지만 맨몸운동은 현재 내 몸을 감당하고 지탱하고 있는 내 몸의 근육과 관절을 이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외과 질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 안전이 보장된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맨몸운동으로도 벌크업이 가능하다. 아놀드 슈워츠네거 만큼은 아니지만 최소 나 조성준의 몸만큼은 가능하다. 저자가 수년 동안 쉼없이 해온 운동이고, 함께 운동해온 많은 데스러너들이 인정한 운동이기도 하다. 본인은 탄수화물을 거의 섭취하지 않으며, 단백질은 200그램의 닭가슴살로 제한하면서 현재의 몸을 유지하고 있지만, 본인보다 더 큰 근육을 원한다면 음식량을 늘리면 된다 맨몸운동은 어디에 치우치지 않는 가장 완벽한 운동법이다. 머신 운동은 머신에 내 몸을 맡기고 한정된 머신 범위 내에서 머신이 이끄는대로 힘으로 댕기고, 힘을 풀면 무게에 의해 제자리를 찾아 가는 원리를 이용하는 운동이다. 무게를 마음대로 조율할 수 있어서 큰 근육을 만드는데는 좋지만 가동 범위가 한정되다 보니 몸의 근육을 완벽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다. 또 머신에 의지하면서 무한 반복 운동이다 보니 지루하기도 하다. 하지만 맨몸운동은 근육의 가동 범위의 한계가 정해져 있지 않아 훨씬 더 선명하고 머신 운동으로 만든 몸에서는 볼 수 없던 잔근육들을 선명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 『닥치고 데스런』은 저자 조성준이 지난 11년 간 25,000시간의 PT를 진행한 경험과 지난 5년 간 본인이 직접 몸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만든 맨몸운동 프로그램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총 세 개 장으로 되어 있으며, 1장 「맨몸운동이란」에서는 ‘왜’ 맨몸운동을 해야 하는지와 맨몸운동의 효과를 정리했으며, 2장 「닥치고 데스런」에서는 저자가 고안한 데스런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효과가 좋은 운동 75가지를 선별,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동영상과 사진, 그리고 본인이 몸으로 겪은 노하우와 주의할 점을 바로 와닿을 수 있게 정리해놨다. 3장 「조성준이 답합니다」에서는 지난 11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조성준의 경험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처럼 『닥치고 데스런』은 저자 혼자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경험으로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국내 피트니스 책 최초로 동영상을 담다. ‘닥치고 데스런’의 가장 큰 특징은 책속에서 동영상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부상 방지와 보다 효과적으로 운동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자세의 중요성은 어떤 말로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이에 ‘닥치고 데스런’에서는 기초 체력을 다지기 위한 데스런 베이직 프로그램의 여덟 가지 운동과 part2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각 부위 별 운동에 대한 동영상을 QR코드로 담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단순 이미지 컷이 아닌 책에서 소개하는 운동법을 통해 자극받는 부위를 말과 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으로 부각시키면서 독자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본문 레이아웃으로 똑같은 포맷의 내용을 보는 지루함을 없앴고, 좀 더 생동감 있게 연출했다. 지난 10년 간 25,000시간의 PT 경험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동하는 노하우와 운동 시 주의해야할 점을 각 운동마다 ‘경험상의 노하우’와 ‘주의사항’이라는 타이틀로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스트레칭의 중요성을 잊지 마십시오유연성의 사전적 의미는 ‘딱딱하지 아니하고 부드러운 성질’ 정도입니다. ?근육운동에 있어서 유연성이 좋지 못하다는 것은 피로가 빨리 온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유연성 향상을 위해 스트레칭을 합니다. 스트레칭은 단순히 경직된 근육을 늘려주는 단순 동작이 아닙니다. 스트레칭을 운동과 별개로 보면 안 됩니다. 스트레칭 역시 운동의 일환입니다. 근육운동에서 가동 범위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떤 근육에 힘을 주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정도가 그 가동 범위입니다. 이 가동 범위를 넓혀 주어야 근육운동 시 더 깊은곳까지 진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충분히 웜업을 한 후에 하십시오. 운동 전에는 웜업이 끝나고 큰 근육순으로 늘려줍니다. 동작은 통증이 느껴지기 직전까지 약 10~15초 정도 홀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작은 근육들은 근육운동 후에 마무리 운동으로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스트레칭도 근육운동입니다.*근육량을 늘리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있어 음식조절은 필수식스팩은 운동을 하는 모든 남자들의 최종 목표(?)입니다. 저를 지지하고 ‘닥치고 데스런’을 구입한 분들은 더더욱 그렇고요. 많이들 착각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식스팩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식스팩 주변을 감싸고 있는 지방을 걷어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조절이 필수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운동을 하는데 있어 근육은 힘을 전달하지만 지방은 아무 역할을 안합니다. 그저 운동 효율을 떨어뜨리는 무게추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 강도가 쎈 ‘데스런 프로그램’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음식조절을 통한 체지방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운동이 먼저인가요? 음식조절이 먼저인가요?몸을 만들거나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운동을 할 때 운동은 ‘필수’, 음식조절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정반대입니다. ‘음식조절’이 필수이고 ‘운동’이 선택입니다. 음식조절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저녁입니다. 정말 거지같이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소식을 권합니다. 물론 근육량을 늘리고 싶다면 좀 더 먹으면 됩니다. 식스팩을 원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식단입니다. 제가 쿨하게 정의해 드리겠습니다. 운동도 다이어트에 약간은 도움이 되겠지만 절대 절제없이 섭취한 칼로리를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확실한 방법은 ‘늘 조금은 모자르게, 조금은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먹어보면서 본인에게 맞는 식단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마지막으로 체중 감량에 있어서 음식조절이 차지하는 비중은 90%입니다. 운동의 역할은 음식조절 후 피하지방이 얇아진 상태에서 몸의 라인이 예쁘게 혹은 멋지게 도드라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후반 작업일 뿐입니다. 운동 초반에는 운동과 음식조절의 비율을 5;5 정도로 유지하다 1~2년 후 어느 정도 몸이 만들어지면 운동과 음식조절의 비율을 2:8 수준으로 재조정하면 멋진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의 사회성 아빠가 키운다
노란우산 / 임영주 글 / 201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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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육아법임영주 글
사회성 100점짜리, 사랑받는 아이 뒤엔 아빠가 있다! 오랜 기간 유아교육 현장에 몸담아 오는 한편, 부모교육 강연을 통해 부모로서 지녀야 할 가치관과 올바른 양육태도에 관해 쉼 없이 이야기해 온 저자가 생생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시대 아빠를 위한 육아지침서이다. 저자는 ‘하늘이 내린 사람’으로서 아빠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아이와 함께 놀아 주고 남성성을 지닌 아빠로서 아이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을 권한다. 학교폭력, 왕따 문제 등이 많은 부분 사회성 결여에서 비롯됨을 볼 때 아빠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는 자녀의 사회성 발달에 큰 힘을 발휘해 교육 환경 개선에도 한몫을 한다는 것이 그 주장이다. 교육 현장에서 맞닥뜨린 다양한 에피소드와 저자가 만난 여러 유형의 부모와 자녀 이야기를 통해 오랜 기간 육아에 대해 고민해 온 저자의 철학과 감성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마음에 뭉클한 감동을 준다. 또한 각 장 끝에 수록된 실천 팁은 공감으로 그치지 말고 행동할 것을 다시한번 강조한다. 공감있는 에피소드와 교육 철학, 또 부모의 입장에서의 섬세한 배려, 이것이 이 책이 무수한 육아서 가운데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이유이다. 서문 - 멋진 아빠의 삶으로 더 행복한 미래를 디자인하는 당신께 Part 1. 이왕이면 멋진 아빠! 1. 잘 부탁드립니다 2. 가정의 평화는 아빠가 지킨다 3. 동생이 생긴 아이에게 아빠는…… 4. 아름다운 부부, 아름다운 성 5. 아빠여, 기저귀 갈 때도 수다 떨라 6. 아무나 아빠가 되어서는 안 된다 7. “얀마!”가 욕이 안 되려면 정서적 유대 관계부터 형성하라 8. 나, 꿈에서 너 봤다! 너, 꿈에서는 욕 잘하더라! Part 2. 위험한 아빠들 1. 아빠의‘말’이 아이의‘말’이 된다 2. 권위적인 아빠 No, 권위 있는 아빠 Yes. 3. 헬리콥터 아빠는 위험하다 4. 아이들의 싸움에 고민하지 마라! 5. 가족을 위해 퇴근을 서두르자 6. 아이의 거짓말, 성장의 과정이다 Part 3. 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하고도 멋진 경험 1. 아이의 행사에 적극 참여하라 2. 유아기 아들딸은 키우는 방법이 따로 있다 3. 온몸으로 놀아 주는 아빠가 멋진 아빠 4. 아빠가 해 주는 초경 파티 5. 책 읽어 주는 아빠 6. 대인관계지능을 높이려면 아빠가 목욕시켜라 Part 4. 아내와 손잡고 가는 아빠 1. 스무 살 유치원생, 서른 살 초등생으로 키우지 마라 2. 우리는 이미 집이 두 채야! 3. 부부 사이가 좋으면 아이가 행복하다 4.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내를 존중하라 5. 사랑에도 때가 있다 Part 5. 아빠를 닮고 싶어요! 1. 아빠는 이유가 필요 없는 위인이다 2. 아빠, 목소리 연기도 필요하다 3. 아빠의 위대한 습관 4. 감성적인 엄마, 과학적인 아빠 5. 내 아이가 소중하다면! 멋진 아빠가 있음으로 인해 아이의 사회성은 쑥쑥 자란다 아내의 태내에 아기가 있을 때부터 유아기, 사춘기를 지나기까지 내 아이를 잘 키우고자 열망하는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이 시대, 진정한 아빠의 양육은 엄마의 역할을 대신하는 아빠가 아니라, 아빠의 남성성을 찾는 양육이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놀아 주고, 아이와 소통하며,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아빠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멘토이자 세계를 보는 나침반이다. 인성교육이 하루도 빠짐없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곳이 가정이며, 평소에 보이는 아빠의 모습에서 아이는 세상을 본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아빠의 역할, 이 책을 통해 더 멋지고 더 행복한 아빠로 거듭나자. 그러나 ‘문제적 아빠’도 분명 있다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가꾸고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는 일은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는 첫걸음이다. 아빠와의 시간을 기다리는 아이를 위해 퇴근을 서두르고 때로는 술자리도 마다하는 아빠를 둔 아이는 행복하다. 그러나 육아에 관한 한 일정 부분의 결핍이나 과잉이 문제가 되는 아빠도 있다. 아이의 발달단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아빠는 아이의 행동에 그릇된 판단으로 적절하지 못한 대처를 할 수 있다. 또 아이를 지나치게 존중한 나머지 아빠의 권위를 상실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왜곡된 교육관으로 아이의 생활에 지나치게 간섭해 아이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한다. 아내를 무시하며 폭력적인 언어를 쓰는 아빠를 보며 자란 아이는 엄마를 가여워하지만 성장하고 나면 아빠와 똑같이 엄마를 무시한다. 아빠가 바라보는 세상이 아이에게도 똑같은 세상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멋진 아빠가 되는 길, 이 책에 그 방법이 오롯이 담겨 있다. 아내와 함께 손잡고 가는 아빠 임신과 출산, 영아 돌보기에 여념이 없는 아내를 대신해 큰아이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아빠이다. 감성적인 엄마에 견주어 지적이고 논리적인 면으로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또한 아빠이다. 부드럽고 따뜻한 엄마의 세계와 넓고 투박하며 때로는 거친 아빠의 세계가 자녀들에게는 모두 필요하다.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대신해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사회생활도 유능하게 잘 해낼 수 있다. 학교폭력, 왕따 없는 세상을 만드는 자녀의 사회성 가꾸기는 가정에서 시작되며, 아이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아빠라는 사실, 저자의 자분자분한 도닥거림은 냉철하지만 온정이 넘친다.
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볼래?
토토북 / 서해경 지음, 김중석 그림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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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서해경 지음, 김중석 그림
38억 년 전 단세포 생물이 나타난 뒤 지구에는 다섯 번의 대멸종이 있었다. 지름이 10km나 되는 운석이 지구에 떨어져 공룡을 쓸어버린 것이 가장 최근의 대멸종. 가장 규모가 컸던 것은 네 번째인 페름기 대멸종이었다. 이 때 지구 생물의 95%가 사라져버렸다. 공룡을 사라지게 했던 운석의 충돌 같은 드라마틱한 사건도 없었는데 왜 그렇게 많은 생물이 갑자기 사라진 걸까? 이유는 바로 온난화다. 페름기에는 시베리아에서 큰 규모의 화산 폭발이 있었는데 이때 지각 속 깊은 곳에 있던 이산화탄소가 대량 방출되었다. 이산화탄소는 온실효과를 일으켜 지구의 온도를 높였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바다 밑바닥에 있던 엄청난 양의 메탄이 대기로 올라와 온실효과를 가중시켰다. 페름기에 지구 생물을 거의 전멸시켰던 원인 '지구온난화'가 바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과 같은 것이다. 지구를 거의 죽음의 별로 만든 페름기의 온도는 지금보다 6℃ 정도가 높았다 한다. IPCC(기후변화위원회)가 내놓은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금세기 말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폭은 무려 6.4℃에 달한다고 전한다. 이렇게 되면 인간도 무사할 수 없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일어나고 있는 멸종이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더욱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요” “얼마나 더 많은 생물이 책 속으로 사라질까요?” 1부 멸종, 그게 뭔가요? 이렇게 큰 뼈를 가진 동물이 있었다고? 지금까지 지구에 누가 살았던 걸까? 환경에 적응 못하면 사라져요 바퀴벌레야, 비법을 말해 봐! 공룡은 어디로 갔을까요? 무시무시한 대멸종 가장 빠르고 무서운 멸종이 다가온다 위험신호! 레드 리스트의 비밀 2부 책 속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 아주 특별했던 새, 도도 아름다운 것도 죄가 되나요? 무섭게 생겨서 미움받은 주머니늑대 아이아이원숭이는 악마를 있데 많다고 함부로 해치면 안돼! 괌과일박쥐는 정말 맛있었을까요? 3부 S.O.S! 사라지지 않게 도와주세요 호랑이 왕, 노총각 되다 다시는 참치를 먹을 수 없다고? 얼지 않는 북극 바다 얼음아, 녹지 마! 혼자 남은 바나나의 슬픔 푸른 별 지구를 지켜라 대나무가 사라지면 판다는 배고파요 편식하는 코알라의 고민 열대우림에 불이 났어요! 지구의 허파, 열대우림이 사라져요 4부 모두 모두 함께 사는 세상 인간, 지구추방령을 받다 사람의 힘만으로 살 수는 없어요 사라진 동물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코스타리카 숲이 되살아났어요 영원한 어린이의 숲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자연의 약속을 지켜요”자꾸만 사라진다, 하루에 생물이 100여 종씩 사라진다! 매일 매일 사라지다 보면 나중에는? 멸종동물 얘기 좀 들어봐! 공룡의 멸종한 지 약 6.500만 년이 지난 지금, 지구에서는 무슨 일이? 38억 년 전 단세포 생물이 나타난 뒤 지구에는 다섯 번의 대멸종이 있었습니다. 지름이 10km나 되는 운석이 지구에 떨어져 공룡을 쓸어버린 것이 가장 최근의 대멸종이었지요. 가장 규모가 컸던 것은 네 번째인 페름기 대멸종이었습니다. 이 때 지구 생물의 95%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공룡을 사라지게 했던 운석의 충돌 같은 드라마틱한 사건도 없었는데 왜 그렇게 많은 생물이 갑자기 사라진 걸까요? 이유는 바로 온난화입니다. 페름기에는 시베리아에서 큰 규모의 화산 폭발이 있었는데 이때 지각 속 깊은 곳에 있던 이산화탄소가 대량 방출되었습니다. 이산화탄소는 온실효과를 일으켜 지구의 온도를 높였고, 기온이 올라가면서 바다 밑바닥에 있던 엄청난 양의 메탄이 대기로 올라와 온실효과를 가중시켰습니다. 페름기에 지구 생물을 거의 전멸시켰던 원인‘지구온난화’, 바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상황과 같습니다. 지구 역사상 가장 빠르고 무서운 6번째 대멸종 유엔(UN)의 한 보고서는 현재 최고 1시간에 3종, 하루 150종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멸종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멸종의 속도는 과거에 있었던 다섯 번의 대멸종과 견주어도 크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빠릅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상황을‘6번째 대멸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대멸종은 어떠한 이유 때문에 지구의 환경이 크게 변할 때 일어납니다. 6번째 대멸종의 원인 또한 지구 환경의 변화 즉, 온난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구온난화를 이끌고 있는 주범은? 말할 것도 없이 바로‘인간’입니다. 이제 지구에서 인간의 활동이 미치지 않는 곳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환경의 파괴는 지구온난화, 그리고 지구 생물의 대량 멸종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가장 민감한 생태계 생태계는 지구 환경에 극도로 민감합니다. 지구의 평균 온도가 3.5℃ 올라가면 생물종의 40~70%가 멸종할 것이라고 말하는 과학자도 있습니다. 단순한 호들갑이라면 좋겠지만 지구 곳곳에서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이상 현상은 이런 추측이 기우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지구를 거의 죽음의 별로 만든 페름기의 온도는 지금보다 6℃ 정도가 높았다고 말합니다. IPCC(기후변화위원회)가 내놓은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르면 금세기 말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폭은 무려 6.4℃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도 무사할 수 없습니다. 지구 환경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간이지만 생태계의 순환을 무시하고 지구에서 혼자 살아갈 수는 없으며, 기온이 높아진 지구에서 살아남기란, 인간에게도 힘든 일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멸종이 우리와 무관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도 알려줘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 아이들이 생물의 멸종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기질별 육아혁명
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 / 박진균 글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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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엔터테인먼트육아법박진균 글
기질을 알고 나면 키우기 힘든 아이는 없다 부모가 아이에게 적합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법과 키우기 어려운 기질의 유형별 특징 및 육아법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 저자는 아이의 기질은 저마다 고유의 장점과 개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가치 평가를 내려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의 기질을 정확히 이해하면 아이의 특성에 맞는 육아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아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양육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우선 기질과 육아와의 관계를 분석하여 기질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기질평가 진단지를 수록하여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키우기 어려운 기질을 5가지로 분류하여 기질별 특징과 문제상황들을 면밀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기질을 고려한 4가지 육아원칙을 제시해준다. 아이 키우기의 전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프롤로그 기질을 무시한 육아는 부모를 죄인으로 만든다! 제1장 아동 양육에서 기질이 중요한 이유 기질이란 무엇인가? 기질의 5원칙 기질 연구의 간략한 소개 기질의 4요소 제2장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일까? 기질을 평가하는 방법 학령전기 아동 기질 검사 부모의 기질이 아동 양육에 미치는 영향 대표적으로 키우기 어려운 아이들(기질 조합) 제3장 산만하고 부산한 아이|원숭이 형 원숭이형 아이의 모습 원숭이형 아이가 처한 상황 별 문제점 원숭이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제4장 말 안 듣는 아이|얼룩말형 얼룩말형 아이의 모습 얼룩말형 아이가 처한 상황 별 문제점 얼룩말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제5장 겁이 많은 아이|꽃사슴형 꽃사슴형 아이의 모습 꽃사슴형 아이가 처한 상황 별 문제점 꽃사슴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제6장 느려터진 아이|거북이형 거북이형 아이의 모습 거북이형 아이가 처한 상황 별 문제점 거북이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제7장 너무 착한 아이|강아지형 강아지형 아이의 모습 강아지형 아이가 처한 상황 별 문제점 강아지형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 제8장 다시 쓰는 육아 원칙 4가지 원칙 1. 아이의 발달과 기질을 먼저 이해하자 원칙 2. 애정을 표현하자 원칙 3. 훈육을 적절하게 잘하자 원칙 4. 엄마도 사람이다 에필로그 참고 문헌저자는 아이의 기질은 저마다 고유의 장점과 개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좋다’, ‘나쁘다’라는 식의 가치 평가를 내려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아이의 기질을 정확히 이해하면 아이의 특성에 맞는 육아방식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알 수 있으며, 아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양육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선 책에서는 기질과 육아와의 관계를 분석하여 기질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미국의 기질 연구가인 클로닝거 박사의 ‘기질-성격 검사(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TCI)’의 학령전기판을 기초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표준화 연구과정을 거쳐서 수정, 보완해 완성한 기질평가 진단을 통해 아이의 기질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키우기 어려운 기질을 5가지로 분류하여 기질별 특징과 문제상황들을 면밀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대처방안까지 마련해줍니다. 후반부에서는 기질을 고려한 새로운 육아의 네 가지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육아에 가장 필요한 핵심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 아이 키우기의 전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부모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체리의 다이어리 4
길벗어린이 / 조리스 샹블랭 (지은이), 오렐리 네레 (그림), 강미란 (옮긴이) / 2018.06.05
16,000원 ⟶ 14,400원(10% off)

길벗어린이명작,문학조리스 샹블랭 (지은이), 오렐리 네레 (그림), 강미란 (옮긴이)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프랑스에서 출간된 후 75만 부가 판매된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는 영국, 미국, 독일 등 9개 나라에서 출간되며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재능 있고 감각적인 조리스 샹블랭의 글과 일러스트레이터 오렐리 네레의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놀라운 앙상블을 만들어 냈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 체리가 되어, 혹은 체리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언뜻 평범하지만 놀라운 이야기는 한 편의 멋진 소설과 같은 감동과 깊은 여운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고 인물의 표정 하나까지 세심하게 묘사한 그림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한 여정으로 점점 빠져들게 한다. '체리의 다이어리' 네 번째 이야기. 오래된 비밀의 성으로 탐험을 나선 체리에게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난 체리와 엄마,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바로 ‘서커스 단장과 비너스 사이의 비밀’을 푸는 일! 체리와 엄마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하루 종일 비밀의 성 안팎을 돌아다니며 흥미진진한 탐험을 시작하는데….오래된 성에서 펼쳐지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수수께끼 탐험! 그 속에서 밝혀지는 진정한 우정과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 《얼굴 없는 여신》은 오래된 비밀의 성으로 탐험을 나선 체리에게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난 체리와 엄마, 두 사람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바로 ‘서커스 단장과 비너스 사이의 비밀’을 푸는 일! 체리와 엄마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하루 종일 비밀의 성 안팎을 돌아다니며 흥미진진한 탐험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연히 예술가의 방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라는 제목의 그림을 찾아냅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림의 얼굴 부분이 사라져있는 게 아니겠어요? 체리는 작품에 쓰인 작가의 흔적을 찾아가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지고, 비밀의 문을 열 때마다 새로운 비밀이 나타납니다. 데자르뎅 아줌마의 거짓말, 비밀의 성의 진짜 주인 에바 할머니, 수상한 서점 주인 아저씨 등 비밀스럽기만 했던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체리는 때로는 상처를 받고 슬픔에 빠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갖고 있는 애틋한 사연들이 밝혀지면서 체리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지기만 하는데…. 과연 체리는 수수께끼를 풀고, 비밀의 진실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체리를 따라 얽히고설킨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진정한 우정과 사랑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백 가지 비밀의 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빨강 머리 소녀 체리, 수수께끼로 가득 찬 비밀의 성을 탐험하다! 어느덧 열세 살이 된 체리의 생일날, 체리는 엄마와 함께 일주일간 바닷가에 있는 작은 집으로 휴가를 떠납니다. 무엇보다 체리를 두근거리게 하는 건 ‘백 가지 비밀의 성’에서의 수수께끼를 푸는 모험! 거대한 성에서 갖가지 미스터리를 푸는 이벤트인 추리게임에 체리는 한껏 마음이 들떠 있습니다. 체리와 엄마가 풀어야 할 티켓에는 ‘서커스 단장이 비너스를 찾아갈 날은 언제일까?’라는 알쏭달쏭한 수수께끼가 적혀있었지요. 체리와 엄마는 비밀의 성 구석구석을 헤매다 얼굴 부분이 사라진 비너스의 초상화를 발견합니다. 대체 비너스는 누구인 걸까? 서커스 단장은 또 누굴까? 수수께끼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지만, 다행히 체리의 절친인 에리카와 린이 합류하고, 비밀의 성 주인의 아들인 마르빈을 만나면서 수수께끼들이 하나씩 해결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비밀이 밝혀진 순간 모두가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집니다. 얼굴 없는 비너스의 정체는 바로 데자르뎅 아줌마였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체리와 엄마가 풀고 있던 수수께끼가 데자르뎅 아줌마가 만들어낸 가짜 문제였다니요! “데자르뎅 아줌마가 이렇게 훼방을 놓다니! 아줌마, 대체 왜 그러신 거예요, 네?” 체리는 크게 상처를 받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데자르뎅 아줌마는 체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그리워했던 친구, 에바를 만나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고백하지요. 이제, 체리는 에바 할머니의 손자인 마르빈과 함께 데자르뎅과 에바를 위한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과연, 비너스는 서커스 단장을 찾아가게 될까요? 지금부터 체리와 함께 비밀의 성으로 탐험을 떠나볼까요? “엄마, 내 마음속이 꼭 전쟁터 같아!” 체리, 자꾸 꼬여만 가는 가족과 친구 관계로 위기에 빠지다! 체리는 어린 시절 떠나 버린 아빠에 대한 말 못할 아픔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리의 생일날, 엄마는 체리를 위해 일주일간 멋진 여행을 계획합니다. 데자르뎅 아줌마는 엄마와 체리에게 ‘백 가지 비밀의 성’ 입장권을 선물하지요. 체리와 엄마는 ‘비밀의 성’을 탐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에서 자꾸만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결국 데자르뎅 아줌마가 준 티켓이 가짜라는 것이 밝혀지지요. 엄마와 체리는 큰 충격을 받지요. 엄마는 체리에게 데자르뎅 아줌마와 인연을 끊으라고 합니다. 체리는 세상에서 엄마를 제일 사랑하지만, 데자르뎅 아줌마는 누구보다 체리를 잘 이해해 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아줌마의 행동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이 일로 데자르뎅 아줌마와 헤어져야 한다니 체리의 마음은 또 한 번 무너지고 말지요. 도대체 데자르뎅 아줌마는 왜 그런 거짓말을 한 것일까요? 하지만 체리는 데자르뎅 아줌마에 대한 엄마의 분노 역시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엄마와의 관계도 엉망진창이 되어버리지요.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또는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누구나 관계에 힘들어하지만, 정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터놓기. 데자르뎅 아줌마가 가짜 입장권을 주는 대신 솔직히 도움을 요청하고, 엄마가 체리에게 데자르뎅 아줌마와의 비밀을 꽁꽁 숨기지 않았다면 문제는 훨씬 쉽게 해결되었을 테니까요. 다행히 체리가 먼저 용기를 내기로 합니다. 데자르뎅 아줌마를 만나 솔직하게 묻고 모든 상황을 이해하게 됩니다. 또, 엄마에게는 슬프고 화나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지요. “엄마, 내 마음속이 꼭 전쟁터 같아. 그런데 거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어.”라고요. 엄마는 체리에게 다이어리를 선물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다이어리를 채워나가면서 서로의 속마음을 얘기하고 아픔을 이겨내기로 한 것이지요. 과연, 체리의 다이어리에 어떤 이야기들이 채워질까요? 감춰둔 속마음을 하나씩 풀어내면서 체리는 또 한 뼘 자라겠지요. 여러분과 함께 말이에요.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소개 전 세계 소녀들의 마음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 프랑스에서 출간된 후 75만 부가 판매된 ‘체리의 다이어리’ 시리즈는 영국, 미국, 독일 등 9개 나라에서 출간되며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습니다. 재능 있고 감각적인 조리스 샹블랭의 글과 일러스트레이터 오렐리 네레의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이 놀라운 앙상블을 만들어 냈습니다. 체리는 호기심 많고, 툭하면 삐치고,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랑스러운 우리 딸의 모습 그대로지요. 어린 독자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 체리가 되어, 혹은 체리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언뜻 평범하지만 놀라운 이야기는 한 편의 멋진 소설과 같은 감동과 깊은 여운을 독자들에게 선사하지요.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되고 인물의 표정 하나까지 세심하게 묘사한 그림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한 여정으로 점점 빠져들게 합니다. 체리의 이야기는 아이는 물론 어른에게도 따뜻한 교훈과 진한 감동을 주는 아주 특별한 책이 되어 줄 것입니다. 소설가를 꿈꾸는 사춘기 소녀의 흥미진진하고 가슴 따뜻한 성장 이야기! 이 시리즈는 체리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신의 다이어리에 채워나가면서 세상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감정을 배워나가지요.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과 가족, 이웃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죠. 그 평범함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체리의 시선을 통해 독자들은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되고 그 속에 숨겨진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체리와 에리카, 린은 둘도 없는 절친이고, 친한 만큼 크고 작은 다툼을 벌이기도 합니다. 친구 문제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이 흔히 겪는 일이며 가장 큰 고민이기도 하지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우고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체리의 이야기는 곧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움이 담뿍 담긴 사춘기 소녀의 비밀스러운 다이어리! 사춘기 소녀의 다이어리는 그 자체로 비밀스러움이 가득합니다. 그 속에는 이제 막 사춘기에 들어서는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 꿈, 때로는 불안과 분노까지 그 나이 때 겪게 되는 수많은 것들이 오롯이 담겨 있지요. 다이어리는 곧 소녀 자신이기도 하지요. 그렇기에 소녀들은 마치 자신을 꾸미듯 다이어리를 정성스럽게 꾸밉니다. 색색의 연필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하고, 예쁜 그림이나 사진 등으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 장 한 장 채워갑니다. ‘체리의 다이어리’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다이어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이야기를 따라 알록달록 색연필로 그려진 다양한 그림과 메모, 낙서 들은 사춘기 소녀의 톡톡 튀는 감성과 재기발랄함으로 넘쳐 납니다. 또한 체리의 일상을 따라가며 만화 형식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그림도 다이어리 안에서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이 책을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체리의 다이어리’는 오늘도 어디선가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만들어가고 있을 소년 소녀들에게는 가슴 따뜻한 교감을, 그리고 예전에 한번쯤 이런 일기를 써 보았을 어른 독자들에게는 유년의 기억을 되돌아보게 하는, 행복한 경험을 선물합니다.
참좋다! 1학년 동시
예림당 / 명작동시선정위원 지음, 유준재 그림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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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동요,동시명작동시선정위원 지음, 유준재 그림
우리나라 많은 명작 동시 중 1학년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담았다. 동시가 어렵거나 심심하다고 느꼈던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췄다. 작품 선정은 아동문학가 이창건, 전병호, 아동문학 평론가 김용희 선생님이 맡았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동시가 만들어진 1908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시인의 작품 30편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동시집이다. 따라 써 보고, 그려 보고, 직접 동시 짓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게다가 동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시마다 쉽고 감칠맛을 더하는 해설을 담았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읽어도 좋을 명작 동시이다.좋겠다 ㆍ 서정숙 / 오리 ㆍ 권태응 / 엄마하고 ㆍ 박목월 / 매미 ㆍ 강현호 / 눈꽃 송이 ㆍ 서덕출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사슴뿔 ㆍ 강소천 / 눈사람과 아기 ㆍ 권영상 / 초인종 ㆍ 김진광 / 산울림 ㆍ 윤동주 / 소 ㆍ 윤석중 / 예쁘게 그려 볼까? / 유리창 ㆍ 권오훈 / 물새 발자욱 ㆍ 윤복진 / 까치집 ㆍ 어효선 / 강아지풀 ㆍ 김구연 / 이름 ㆍ 엄기원 / 멋있게 지어 볼까? / 기린 ㆍ 손동연 / 예솔아 ㆍ 김원석 / 허수아비와 참새 ㆍ 민현숙 / 개구리 ㆍ 한하운 / 아침 해 ㆍ 김용희 / 똑같이 따라 써 볼까? / 기차놀이 ㆍ 추필숙 / 해님 휴가 보냈으면 ㆍ 박예자 / 아가 손 ㆍ 신현득 / 나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ㆍ 유경환 / 그냥 ㆍ 문삼석 / 예쁘게 그려 볼까? / 금니 ㆍ 전병호 / 새들은 ㆍ 제해만 / 잠자리와 헬리콥터 ㆍ 김미영 / 포도 ㆍ 유희윤 / 엄마의 대답 ㆍ 이혜영 / 멋있게 지어 볼까? / 동시인 소개읽을수록 깊어지는 우리나라 대표 명작 동시 30편 《참 좋다! 1학년 동시》는 우리나라 많은 명작 동시 중 1학년이 읽으면 좋을 작품을 담았습니다. 동시가 어렵거나 심심하다고 느꼈던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췄습니다. 작품 선정은 아동문학가 이창건, 전병호, 아동문학 평론가 김용희 선생님이 맡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동시가 만들어진 1908년부터 2010년까지 등단한 시인의 작품 30편을 모아 한 권으로 엮은 동시집입니다. 날마다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어렸을 때 읽고 마음에 새겨 둔 시는 어른이 되어서도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시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새롭고 특별한 감동을 맛보게 되지요. 시를 읽는 것은 시인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과 같습니다. 그 속에서 자연의 신비나 삶의 진리, 일상의 유쾌함과 감동을 찾을 수 있지요. 잠자리에 들기 전 동시 한 편씩 읽어 보세요. 가슴 깊이 떨림이 전해져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참 좋은 동시'로 상상력을 키우세요 어떤 것이든 동시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특별하고 새로운 것만이 동시가 되는 건 아니지요. 함께 생활하는 가족, 재미있는 학교생활, 신나게 뛰어다니는 강아지, 때로는 길가에 떨어진 돌멩이로도 동시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동시에는 깔깔 웃을 수 있는 유쾌함과 가슴 뭉클하게 하는 감동이 있는 것이지요. <참 좋다! 1학년 동시>에서도 이런 재미를 맛볼 수 있어요. 따라 써 보고, 그려 보고, 직접 동시 짓기를 통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게다가 동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동시마다 쉽고 감칠맛을 더하는 해설을 담았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읽어도 좋을 명작 동시입니다. 그 속에 숨어 있는 뜻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느껴 보세요. 동시를 읽는 이들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엮음 아동문학가 이창건 1951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81년 '한국아동문학'에 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작품집으로 동시집 《풀씨를 위해》 《나무는 어떻게 사나》 《소년과 연》 《소망》 《씨앗》, 시집 《비는 하늘에도 내린다》 등이 있고, 한국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아동문학가 전병호 1953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이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작품집으로 동시집 《들꽃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아, 명량대첩!》 《꽃봉오리는 꿈으로 큰다》 《백두산 돌은 따뜻하다》 등이 있고, 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아동문학 평론가 김용희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아동문학평론'을 통해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쪽배' 동인으로 동시조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 아동문학평론집 《동심의 숲에서 길 찾기》, 동시조집 《실눈을 살짝 뜨고》 《김용희 동시선집》, 동시 이야기집 《짧은 동시 긴 생각》 등이 있고, 방정환문학상, 경희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4
사람in / 박광희 (지은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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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학습참고서박광희 (지은이)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이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르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이다. 알고 있는 단어를 총동원해 칭찬을 늘어놓는다고 다 말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녀에게 내 마음을 완전하게 전달하려면 어떤 순서로 꾸며 주는 말을 써야 하는지 훈련하여 입으로 바로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960개의 ‘형용사·부사’ 훈련 문장을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되면 상황에 맞는 수식어구를 저절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unit 01 형용사-명사 꾸미기 unit 02 형용사 비교급 unit 03 형용사 최상급 unit 04 특수 형용사 some·any unit 05 특수 형용사 every·all unit 06 특수 형용사 many·much unit 07 특수 형용사 (a) little·(a) few unit 08 특수 형용사 other·another unit 09 부사-동사 꾸미기 unit 10 부사-형용사·부사 꾸미기 unit 11 부사의 비교급 unit 12 부사의 최상급 unit 13 전치사 at unit 14 전치사 on unit 15 전치사 in unit 16 전치사 of unit 17 전치사 to unit 18 전치사 from unit 19 전치사 for unit 20 전치사 by unit 21 전치사 with unit 22 전치사 about unit 23 대명사 소유격 unit 24 명사 소유격 unit 25 재귀대명사영어로 문장 만들기가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과의 거침없는 대화를 꿈꾸고 영어로 멋지게 글도 쓰고 싶은 우리 초등생에게 영어 문장 만들기 훈련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문장을 만들 수 있어야 쓰고 말할 수 있고, 쓰고 말할 수 있어야 영어 실력이 무한히 확장될 수 있기 때문이죠. 본서는 초등생들이 말하고 쓰기에 필요한 문장을 만들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둔 문장 만들기 훈련책입니다. 이런 훈련으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중학교 진학 이후가 다릅니다. 문장 만들기를 통해 문법의 이해력이 높아지고 활용이 잘 되기 때문에, 문법만 공부하고 틀에 맞춘 문장 해석에 길들여진 아이와 천양지차의 실력을 보일 것입니다. 평생 갈 영어 자산을 챙겨 주고 싶다면, 문법이라는 틀에 아이의 영어를 가두지 말고 문장만들기가 자유자재로 되는 아이로 만들어 주세요. 4권에서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You’re a lady, beautiful, kind, smart.” 알고 있는 단어를 총동원해 칭찬을 늘어놓는다고 다 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에게 내 마음을 완전하게 전달하려면 어떤 순서로 꾸며 주는 말을 써야 하는지 훈련하여 입으로 바로 바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960개의 ‘형용사·부사’ 훈련 문장을 쓰고 말하는 훈련을 하게 되면 상황에 맞는 수식어구를 저절로 정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의병장 윤희순
한솔수북 / 정종숙 글, 김소희 그림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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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정종숙 글, 김소희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50권. 독립운동과 의병 투쟁을 이끈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들려준다. 그가 서른 남짓한 아낙네들을 모아 만든 의병 부대, '안사람 의병대'는 군사 훈련을 받고 무기와 화약을 만드는 일도 했다. 또 일본군에 맞서 총을 들고 직접 싸웠다. 윤희순은 대한제국이 완전히 일본에 넘어가자 중국으로 건너가 아들 돈상과 함께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과감하게 독립운동을 펼친다.초가 마을에서 만난 여자아이 자객의 칼에 국모가 쓰러지다 안사람 의병가를 짓다 안사람 의병대를 만들다 완전한 승리를 거두다 죽어 넋이 되어서라도 서점에서 담비를 만나다 노래하는 여전사, 조선독립단을 이끌다 평범한 아낙네였던 윤희순, 붓과 총으로 일본과 맞서다! 1895년, 명성 황후가 일본 자객들한테 죽임을 당하자 윤희순은 여자라는 굴레를 벗어 던지고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붓을 들어 란 노래를 지어 아낙네들을 가르치고, 총을 들어 아낙네들을 이끌고 일본군에 굳세게 맞섭니다. 그러다가 1910년, 나라가 송두리째 일본의 손에 넘어가자 윤희순은 중국으로 건너가 죽을 때까지 독립운동에 힘씁니다.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은 과연 어떠했을까요?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 대한제국이 일본에 넘어갔을 때 나라 곳곳에서는 의병이 일어났다. 처음 의병을 일으킨 사람들은 양반들이었지만 차츰 농민부터 머슴 소년들까지 의병 운동에 뛰어들었다. 이 사람들 가운데는 살림을 하던 아낙네들도 있었다. ≪붓과 총을 든 여전사 의병장 윤희순≫은 독립운동과 의병 투쟁을 이끈 우리나라 첫 여자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들려준다. 붓과 총으로 독립운동을 하다 윤희순이 독립운동에 나섰을 때 그의 나이 서른여섯이었다. 그 해는 명성 황후가 일본 자객의 손에 피살되던 1895년이었다. 그 전까지 윤희순은 유학자 집안의 맏며느리로 집안 살림만 하던 아낙네였지만 명성 황후 시해 사건이 일어난 뒤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이 책은 윤희순이 평범한 아낙네에서 의병장이 되어 독립운동을 이끄는 과정을 자세하게 담아낸다. 그는 시아버지와 남편이 바깥에서 의병 운동을 하는 동안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선다. 의병들한테 줄 식량을 보내려고 숯을 구워 내다 팔고, 라는 노래를 짓는가 하면 '안사람 의병대'를 조직하여 여성 의병 부대를 만든다. 마땅히 옳다고 여기는 일이라면 죽음을 두려워 않고 행동으로 보여 준 윤희순의 모습은 독자에게 진짜 용기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인지를 일깨운다. 조선독립단을 이끌다 혹시 아낙네들이 펼친 독립운동은 동네에서만 머물거나 금세 사라지지 않았을까? 윤희순의 삶은 이러한 편견을 금세 깨뜨린다. 한번 독립운동에 뛰어든 그는 죽을 때까지 의병 투쟁에 한 몸을 바쳤다. 그렇다면 윤희순은 어떻게 독립운동을 펼쳤을까? 이 책에서는 의병장 윤희순의 삶을 아주 자세히 그려 놓았다. 그가 서른 남짓한 아낙네들을 모아 만든 의병 부대, '안사람 의병대'는 군사 훈련을 받고 무기와 화약을 만드는 일도 했다. 또 일본군에 맞서 총을 들고 직접 싸웠다. 윤희순은 대한제국이 완전히 일본에 넘어가자 중국으로 건너가 아들 돈상과 함께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과감하게 독립운동을 펼친다. 이 책에서는 이야기 한 장 한 장이 끝날 때마다 윤희순에 얽힌 사진과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의병 투쟁과 독립운동 속에서 노래를 부르며 작은 불씨가 되어 활활 타오르기를 바랐던 여전사 윤희순의 삶을 생생하게 전한다. 일요일 아침. 시우는 담비를 기다리고 있다. 그때 건너편 인도로 담비처럼 보이는 여자아이가 허겁지겁 달려가는 게 보인다. 시우는 골목 안으로 뒤쫓아 가지만 담비는 온데간데없고 초라한 책방이 있다. 시우가 책방 안을 살펴보는데 종이 뭉치가 날아온다. 한 여자아이가 나타나 두루마리에 적힌 노랫말의 주인을 찾아서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 뒤 사라진다. 바로 그때 일본 순사가 나타나 시우가 들고 있는 두루마리를 보더니 칼을 빼 들고 다가온다. 1895년 강원도 춘천 산골 마을, 아들한테 자장가를 들려주던 윤희순은 자객 우두머리가 왕비를 죽이려 하는 끔찍한 꿈을 꾼다. 잠에서 깼을 때 윤희순은 시아버지한테서 명성 황후가 왜놈의 칼에 승하하셨다는 소식을 듣는다. 며칠 뒤 시아버지는 남편과 함께 의병을 일으키려고 길을 떠난다. 윤희순도 따라 나서려 하지만 시아버지의 반대로 집안에 머무른다. 그 뒤 윤희순은 의병에게 댈 곡식을 마련하려고 숯을 구워서 판다. 또 붓을 들어 를 짓는다. 어느 날 숯가마에서 옆집 처녀 담비가 자신이 지은 를 부르는 것을 보고 이 노래를 널리 퍼뜨린다. 또 아낙네들로 구성한 의병대인 '안사람 의병대'를 만든다. '안사람 의병대'는 모금 활동과 군사 훈련을 하고 일본군 막사에 들이쳐 승리를 이끌어 낸다. 한일합병으로 대한제국이 끝내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자 윤희순은 아들 돈상을 데리고 중국으로 떠난다. 그곳에서 윤희순은 시아버지와 남편을 따라 독립운동을 이어간다. 윤희순과 돈상은 조선독립단을 이끌며 의병 투쟁을 벌인다. 그러다 돈상이 일본군한테 붙잡히는 사건이 일어난다. 돈상이 숨을 거둔 지 열하루 만에 윤희순도 아들을 따라 눈을 감는다. 산적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잠든 시우를 깨운다. 책방 주인인 그 할아버지는 담비 할아버지였다. 시우는 담비 덕분에 의병장 윤희순을 알게 된 것이 기쁘다. 둘은 자전거를 타러 공원으로 힘차게 걸어간다.
10대를 위한 완역 우리말로 쉽게 풀어 쓴 완역 삼국지 (전10권)
시공주니어 / 나관중 글, 백남원 그림, 박상률 옮김 / 200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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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역사,지리나관중 글, 백남원 그림, 박상률 옮김
제대로 뜻을 알고 쉽게 읽는 완역 삼국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재미있게 읽는 삼국지!! 우리 부모님들은 여태 뜻도 모르는 어려운 한자말 투성이의 성인용 삼국지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억지로 읽히는 실수를 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만화나 요약판 들의 오류투성이 삼국지를 어린이들에게 읽히는 실수 또한 해 온 것이 사실이다. 는 나관중의 원본 를 원문에 충실하게 한 대목도 빼먹거나 얼버무리거나 비틀지 않고 원문에 나온 그대로 옮겨 어린이, 청소년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제대로 뜻을 알고 쉽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는 총 250컷 남짓의 볼거리로 가득찬 국내 초유의 이다.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화려한 화보, 중국 역사를 고증하여 삼국지 무대를 옛 느낌 그대로 옮겨 놓은 본문 컬러 그림, 무기, 싸움도, 지도 들은 이제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어떤 삼국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즐거운 볼거리이다. 게다가 인물 사전, 주요 싸움, 무기, 고사성어, 연대표, 역사 지도, 중국 현대 지도 들로 이루어진 부록 은 삼국지를 읽는 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행운이다. 는 제대로 뜻을 알고 쉽게 읽는 완역 삼국지,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며 재미있게 읽는 삼국지이다. - 1권 - 1. 복숭아밭에서 한 다짐 2. 십상시가 설치다 3. 동탁의 검은 속 4. 힘을 잃고 쏟는 눈물 5. 제후들 모이다 6. 잿더미가 된 낙양 7. 반하 싸움 8. 초선에게 머리 조아리는 왕윤 9. 마침내 거꾸러진 동탁 10. 서주로 쳐들어간 조조 11. 공융을 돕는 유비 12. 조조와 여포의 싸움 - 2권 - 13. 이각과 곽사의 다툼 14. 낙양에서 허도로 15. 소패왕이라 불리는 손책 16. 잔꾀 부리는 여포 17. 황제라 일컫는 원술 18. 눈알을 씹어먹는 하후돈 19. 여포의 죽음 20. 황제의 비밀조서 21. 호랑이 굴을 가까스로 벗어난 유비 22. 진림의 글에 놀란 조조 23. 예형과 길평 24. 누구든 마구 죽이는 조조 - 3권 - 25. 조건을 걸고 조조에게 간 관우 26. 조조를 떠나는 관우 27. 여섯 장수를 베며 가는 관우 28. 다시 만난 형제들 29. 손책의 죽음 30. 원소와 조조의 관도 싸움 31. 무너지는 원소 32. 원씨 두 형제의 다툼 33. 공손강이 보내온 머리 둘 34. 말을 타고 넓은 시내를 뛰어넘는 유비 35. 수경 선생을 만난 유비 36. 떠나는 서서 - 4권 - 37. 초가집을 세 번 찾아가다 38. 셋으로 나뉠 천하 39. 제갈량의 첫 싸움 40. 불타는 신야 41. 혼자 싸우는 조운 42. 조조군을 쫓아버린 장비 43. 강동의 벼슬아치들을 몰아붙이는 제갈량 44. 주유를 부추기는 제갈량 45. 주유의 꾀에 넘어간 장간 46. 화살 십만 개를 얻은 제갈량 47. 황개의 항복 편지 48. 쇠사슬로 배들을 한 덩어리로 묶은 조조 - 5권 - 49. 적벽 큰 싸움 50. 입 방정 떨 때마다 혼쭐나는 조조 51. 화가 나 쓰러진 주유 52. 계양성을 빼앗은 조운 53. 관우와 황충의 만남 54. 유비와 손부인의 결혼 55. 동오를 어렵게 벗어난 유비 56. 허탕이 되고 마는 주유의 꾀 57. 하늘을 원망하며 죽고 마는 주유 58. 조조를 치는 마초 59. 마초를 무찌른 조조 60. 서촉은 어디로 - 6권 - 61. 동오로 돌아간 손부인 62. 유장을 치는 유비 63. 낙봉파에서 방통이 죽다 64. 무너지는 낙성 65. 서촉을 얻은 유비 66. 조조가 복황후를 죽이다 67. 한중은 조조 손안으로 68. 위왕이 된 조조 69. 하늘의 비밀을 아는 관로 70. 제갈량이 노장 황충을 부추기다 71. 하후연을 벤 황충과 황충을 구한 조운 72. 양수를 죽게 한 닭갈비 - 7권 - 73. 한중왕이 된 유비 74. 관을 가지고 싸움터로 가는 방덕 75. 화타가 관우를 치료하다 76. 맥성으로 달아난 관우 77. 목 잘린 관우의 넋 78. 조조의 죽음 79. 콩깍지를 태워 콩을 삶다 80. 황제 자리에 오른 조비와 유비 81. 어이없이 죽고 마는 장비 82. 오를 치는 유비 83. 원수를 갚는 유비 84. 제갈량의 팔진도 - 8권 - 85. 백제성에서 죽는 유비 86. 다시 한뜻으로 뭉친 촉과 오 87. 남만을 치러 나선 제갈량 88. 제갈량에게 덤비는 맹획 89. 독물이 솟는 샘 90. 일곱 번 사로잡아 일곱 번 놓아주다 91. 출사표를 올리는 제갈량 92. 일흔 나이에도 씩씩한 조운 93. 강유가 제갈량에게 항복하다 94. 다시 벼슬자리에 나간 사마의 95. 석 자 거문고로 사마의의 대군을 물리친 제갈량 96. 제갈량이 울며 마속을 베다 - 9권 - 97. 다시 올리는 출사표 98. 물러서지 않는 제갈량 99. 제갈량과 사마의의 머리 싸움 100. 제갈량을 못 해보는 사마의 101. 말 대신 노루를 잡았건만 102. 나무로 만든 소와 말 103. 한숨짓는 제갈량 104. 제갈량 죽다 105. 비단주머니를 열다 106. 사마의의 속셈 107. 힘을 거머쥔 사마의 108. 제갈각의 죽음 - 10권 - 109. 뿌린 대로 갚음 받는 조씨 집안 110. 사마사의 죽음 111. 제갈탄이 들고일어나다 112. 무너지는 수춘성 113. 진법으로 적을 누른 강유 114. 강유와 등애의 거듭된 싸움 115. 환관의 손에 놀아나는 유선 116. 촉을 치러 가는 길 117. 마천령 고개 넘는 등애 118. 촉나라 끝나다 119. 황제가 된 사마염 120. 셋으로 나뉘었던 천하 끝나다후한은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자 어지러워지고, 여기저기에서 영웅들이 일어나 힘을 떨치기 시작한다. 유비는 관우, 장비와 함께 복숭아밭에서 의형제를 맺고 여러 제후들 사이에서 힘을 기르기 시작한다. 조조는 황제를 데리고 도읍을 허도로 옮겨 힘을 떨친다. 의리 없는 여표는 결국 조조와 유비에게 사로잡혀 죽고, 유비는 조조의 그늘 아래에서 한숨만 짓는다. 드디어 유비는 조조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고, 조조는 원소와 힘을 다툰다. 관우는 어쩔 수 없이 조조에게 항복하여 원소의 장수 안량과 문추를 베고, 유비의 소식을 듣자 조조를 떠난다. 유비, 관우, 장비는 다시 만나 힘을 모으고, 조조는 원소를 무너뜨리고 중원에 힘을 떨친다. 드디어 유비는 제갈량을 얻고 조운은 유비의 아들 유선을 구한다. 제갈량은 손권을 설득하여 힘을 모아 조조와 맞선다. 힘을 모은 유비와 손권은 주유와 제갈량을 내세워 적벽에서 조조군을 물리칠 준비를 한다. 조조는 적벽에서 크게 지고, 주유는 번번이 제갈량에게 당하고 만다. 유비는 형주에 둥지를 틀고 앉아 조조, 손권과 솥발처럼 맞선다. 늙은 장수 황충과 제갈량에 버금가는 방통마저 얻은 유비는 드디어 서촉을 향해 길을 나선다. 방통은 촉으로 가는 길에 목숨을 잃고, 유비는 마침내 성도로 들어가 촉을 얻어 스스로 익주목이 된다. 조조는 장로를 쳐 한중을 차지하지만 뒤에 제갈량의 꾀에 빠져 한중을 유비에게 빼앗긴다. 관우는 손권과 형주를 두고 맞서다 목숨을 잃고, 조조는 천하를 통일하지 못하고 죽는다. 뒤를 이은 조비는 헌제를 내쫓고 황제 자리에 오르고, 유비도 촉의 황제가 된다. 장비는 관우의 복수를 준비하다 죽고 만다. 관우의 복수를 위해 오를 치러 간 유비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백제성에서 죽는다. 제갈량은 남만을 무찌르고, 유비의 뒤를 이은 유선에게 출사표를 올리며 위를 치러 북벌에 나선다. 제갈량은 강유를 얻지만 마속을 울며 벤다. 제갈량은 출사표를 또 올리고 기산으로 나아가 사마의와 다시 맞선다. 뜻을 이루지 못한 제갈량은 오장원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위의 사마의도, 오의 손권도 죽고 만다. 위는 사마씨가 나라의 힘을 거머쥔다. 마침내 등애와 종회는 촉으로 들어가 유선의 항복을 받아낸다. 강유는 다시 촉을 일으킬 기회를 잡지 못하고 죽는다. 사마염은 위의 황제 자리를 빼앗아 진나라를 세운다. 오마저 무너지고 천하는 진에 의해 하나가 된다.
호랑이 처녀의 사랑
사계절 / 강숙인 글, 김종민 그림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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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강숙인 글, 김종민 그림
「삼국유사」에 실린 「김현감호설화」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감성적인 문장과 우아한 그림으로 호랑이 처녀와 사람 남자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이다. 점점 밝아지고 커져가는 달과 더불어 점점 커져가는 사랑의 감정이 그려진다.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사랑의 감정이 깊어지는 만큼 더욱 더 골이 깊어지는 호랑이 처녀의 슬픔이 시리게 다가온다.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노래를 들려주는, 한 편의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한 그림책이다.기획 의도 『삼국유사』에 실린 「김현감호설화」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글 작가 강숙인은 유려하며 감성적인 문장으로, 그림 작가 김종민은 화려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호랑이 처녀와 사람 남자의 사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아름답게 표현했습니다. 내용 신라 원성왕 때 서라벌에 김현이라는 화랑이 살았는데, 김현이 무예 연습을 하는 모양을 날마다 몰래 훔쳐보는 처녀가 있었습니다. 이 처녀는 사실은 호랑이로, 세 오라비는 사람처럼 말을 할 수 있었고 처녀와 처녀의 어머니는 사람으로 변신하는 재주가 있었습니다. 이 호랑이 처녀는 김현을 사모한 나머지 진정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지요. 그래서 해마다 이월 초여드렛날부터 보름날까지 열리는 흥륜사 탑돌이에 가서 부처님께 소원을 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탑돌이를 하던 김현과 마주치게 되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탑돌이가 끝나는 대보름 밤, 김현이 처녀의 집에 인사를 하러 가고 그만 처녀의 호랑이 오라비 셋이 김현을 잡아먹으려 하다가 하늘의 벌을 받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처녀는 오라비들을 대신하여 죽기로 결심하고 김현에게 자신을 잡아 나라에 공을 세우라 합니다. 그리고는 이튿날 서라벌에 들어가 한바탕 소동을 피우고는 숲으로 달아납니다. 쫓아온 김현에게 이르기를 "다음 세상에는 우리가 똑같이 사람으로 태어나 다시 만나기를 부처님께 빌어 주세요." 하고는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김현은 죽기 전에 호랑이 처녀의 사랑 이야기를 글로 남겼고 그래서 오늘날까지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대 배경 이 이야기는 신라의 수도인 서라벌, 지금의 경주를 배경으로 합니다. 시기는 원성왕 때이니 신라의 38대 왕인 원성왕이 재위했던 785년에서 798년 사이가 되겠습니다. 남자 주인공인 김현은 태어나고 죽은 해를 알 수 없으며, 현재까지는 「김현감호설화」로만 전하는 전설상의 인물입니다. 죽기 직전에 이 이야기를 적어 세상에 전했으며 그 책의 이름을 그 책의 이름을 ' 논호림(論虎林)'이라고 했답니다. 그와 관련된 이와 같은 설화는 『수이전 殊異傳』에 수록되었고, 그것을 『삼국유사』에서 재수록해서 지금껏 전해지고 있습니다. ('논호림'과 『수이전 』은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책입니다.) 특징 낭만이 넘치는 시적 세계를 담아낸 그림책 글 작가 강숙인은 각 장면마다 극적 긴장감을 유지하여, 독자가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펼친 그림 한 장마다 제목을 붙일 수 있을 정도로 독립적입니다. 예를 들면 첫 장면은 '호랑이 처녀, 사람 남자에게 반하다', 두 번째 장면은 '어머니의 충고', 세 번째 장면은 '호랑이는 호랑이일 뿐', 네 번째는 '탑돌이에서 김현과 마주치다', 다섯 번째는 '이룰 수 없는 사랑' 등으로 붙여집니다. 그러면서도 이야기는 물 흐르듯 전개되고 비극적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 이런 글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 그림 작가는 두 주인공의 세계를 아름답게 그렸습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의 눈에는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하늘도 반짝이고 나무와 꽃은 노래하고, 온 세상이 빛납니다. 그림 작가 김종민은 가느다란 연필로 섬세하게 밑선을 그리고 실제의 꽃들을 바탕으로 실재하지 않는 아름다운 나무와 꽃들을 그려 전설의 세계를 시각화했습니다. 둘의 사랑을 지켜보는 새와 토끼, 나무와 탑, 풀들을 보세요. 부드럽고 따뜻하며 아름다운 색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호랑이 처녀가 자기 목숨을 바쳐 오빠들의 생명을 구하기로 했을 때, 김현과 눈물을 흘리며 헤어질 때에, 연못의 연꽃도 시들고 나무도 그 잎을 떨어뜨립니다. 그림이 말로 표현 못할 두 사람의 아픈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림 작가는 온 나라가 부처님의 땅이라는, 부처의 세상이라는 생각을 지니고 살았던 당시 사람들의 마음 역시 그림 곳곳에 들어간 부처의 모습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점점 밝아지고 커져가는 달과 더불어 점점 커져가는 사랑의 감정, 그리고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임을 알기에 사랑의 감정이 깊어지는 만큼 더욱 더 골이 깊어지는 호랑이 처녀의 슬픔을 어린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를 들려주는, 한 편의 연극 무대를 보는 듯한 이 그림책을 보면서, 마음 깊이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옛이야기, 재미있는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 지혜가 넘치는 옛이야기, 그리고 복 받는 옛이야기, 왕자와 공주가 나오는 달콤한 옛이야기 등 많고 많은 옛이야기가 아이들이 은연중 느끼는 온갖 감정들-기쁨, 슬픔, 화남, 우울함-을 정화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 이야기 『호랑이 처녀의 사랑』은 슬픔을 털어놓을 수 있는, 감정의 정화 작용을 돕는 훌륭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이튿날 사나운 호랑이가 도성 안에 들어와 마구 날뛰었어.여러 사람이 다치고, 많은 사람들이 집안에 꼭꼭 숨었지.신하들이 그 사실을 아뢰자 원성왕이 명을 내렸어."호랑이를 잡는 사람에게 높은 벼슬을 주리라."김현은 무거운 마음으로 대궐로 들어가 왕께 아뢰었어."소신이 호랑이를 잡겠습니다."김현이 호랑이를 쫓아가자, 호랑이는 성 북쪽으로 달아나 숲 속으로 사라졌어.
First Reading Book
글송이 / 김동미 지음, Meyer A. Ragin 감수 / 2009.05.04
13,000원 ⟶ 11,700원(10% off)

글송이외국어,한자김동미 지음, Meyer A. Ragin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엮은 리딩북. 1~13번 트랙에는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과 실감나게 표현한 본문읽기가 있으며 14~26번 트랙에는 아이가 직접 따라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다.The weather changes quickly.…9 (날씨는 변덕쟁이에요.) Visiting the Dinosaur Museum…25 (공룡 박물관 구경가기) The roller coaster is fast.…43 (롤러코스터는 빨라요.) (…)-재밌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읽고 듣는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고 내용을 연상시켜 주는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읽습니다. 또 전문 원어민 성우가 연기하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내용을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Guide Book'을 활용하여 내용을 이해한다. 책 뒷부분에 있는 'Guide Book'에 있는 주요 단어, 주요 표현을 통해 내용을 이해하고, 한 번 더 이야기를 읽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Guide Book'에 있는 본문 해석을 확인하여 이야기 내용을 모두 이해합니다.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직접 따라 읽는다. 원어민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 읽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보지 않고 들리는 문장을 바로 따라 새도우 스피킹(shadow speaking)합니다. 별도로 준비한 테이프에 녹음한 후 들으며 나의 발음과 문장이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을 수록 영어 자신감이 생깁니다. -Speaking 실력을 키워 주는 CD구성 1~13번 트랙에는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과 실감나게 표현한 본문읽기가 있으며 14~26번 트랙에는 아이가 직접 따라 읽을 수 있게 배려하였습니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2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 2009.12.24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세계문화기행』,『지중해 문화기행』등으로 유명한 이희수 교수가 서양 중심으로 치우져진 과거의 세계사에서 벗어나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세계 역사를 설명한다.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해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았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1권 1장.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발생 2장. 수메르인과 메소포타미아 문명 3장. 나일 강의 이집트 문명 4장. 인더스 강의 인더스 문명 5장. 황허 강의 황허 문명 6장. 이집트와 오리엔트를 받아들인 종합해양문화 크레타 문명 7장. 히타이트와 아시리아 8장. 동방에 꽃 핀 그리스 문화,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9장. 그리스와 이집트의 만남 10장. 인류문명의 발자취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아카디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내용 구성]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말하는 일기장
해와나무 / 신채연 글, 김고은 그림 / 2014.08.25
11,000원 ⟶ 9,900원(10% off)

해와나무우리창작신채연 글, 김고은 그림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시리즈 7권. 주인공인 동훈이는 일기 쓰는 걸 가장 싫어한다. 단지 일기를 날마다 쓰면 일기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기상을 받으면 엄마가 로봇 피시를 사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일기를 쓴다. 하지만 책상에 앉아 일기를 쓰려고 하면 정말 쓸 말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일기를 누가 대신 써 줬으면 좋겠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정말 일기를 써 주는 사람이 나타난 것이다. 누가 대신 써 주냐고? 바로 일기장이다. 동훈이의 일기장이 스스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이다. 동훈이는 좋아서 날아갈 뻔했다. 그런데 일기장이 너무 이상한 일기를 쓰기 시작하고, 이상한 일기가 지워지지도 않는데….이상한 일기장이 나타났다! 8 일기장이 일기를 쓴다고? 22 멍텅구리 일기장에게 속았어! 35 일기 쓰는 이유를 들켜 버렸어! 40 진짜 일기를 쓸 거야! 54일기 쓰기 진짜 싫다고 했더니, 일기장이 알아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야호! 그런데 이게 정말 좋기만 한 일일까요? 동훈이의 일기 제목: 멍텅구리 일기장 나는 일기 쓰기가 제일 싫다. 날마다 다르게 쓰는 게 진짜 진짜 어렵다. 그러던 어느 날, 일기장이 말을 했다. 와우! 앞으로는 일기장이 알아서 일기를 쓰겠다고 했다. 나는 좋아서 날아갈 뻔했다. 와우 와우!! 그런데 일기장이 너무 이상한 일기를 쓴다. 지워지지도 않는다. 아이고, 머리야! 일기 쓰기 싫은 사람 다 모여! 이 책 속의 주인공인 동훈이는 일기 쓰는 걸 가장 싫어해요. 첫 번째 이유는 날마다 써야 한다는 것. 두 번째 이유는 날마다 쓸 내용이 없다는 것. 세 번째 이유는 날마다 쓸 내용도 없는데, 일기를 써야 일기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네 번째 이유는 남들 다 받는 일기상도 못 받는다며 엄마가 동훈에게 잔소리를 한다는 것. 이 밖에도 일기 쓰기가 싫은 이유는 열 가지도 더 댈 수 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일기를 누가 대신 써 줬으면 좋겠다고 한마디 했을 뿐인데, 정말 일기를 써 주는 사람이 나타났거든요. 누가 대신 써 주냐고요? 바로 일기장이에요. 동훈이의 일기장이 스스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 거예요. 일기 전문가인 일기장이 일기를 쓰니 얼마나 잘 쓰겠어요. 동훈이는 이제 일기장만 딱 믿고 있으려고요. 동훈이처럼 ‘나는 오늘’까지만 쓰고 쓸 말이 없어 딴짓하는 친구들! 또 동훈이처럼 일기가 며칠이나 밀려서 고민이 많은 친구들! 역시 동훈이처럼 누가 대신 써 줬으면 하고 바라는 친구들! 《말하는 일기장》을 읽어 보세요. 혹시 알아요. 말하는 일기장을 가지는 비결을 알게 될지요. 물론 책은 끝까지 읽어 봐야 해요. 동훈이의 일기장이 호락호락 동훈이의 일기를 잘 써 줄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말이에요. 왜 일기를 써야 할까요? 왜 일기를 써야 할까요? 선생님도, 부모님도, 텔레비전에 나오는 박사님도 다들 일기를 쓰는 습관을 들이라고 하잖아요. 우리 친구들은 왜 일기를 써야 하는지 정말 알고 있나요? 이 책 속 주인공인 동훈이도 왜 일기를 써야 하는지 잘 몰라요. 단지 일기를 날마다 쓰면 일기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일기상을 받으면 엄마가 로봇 피시를 사 준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일기를 쓰지요. 하지만 책상에 앉아 일기를 쓰려고 하면 정말 쓸 말이 없는걸요. 오늘도 학교 끝나고 속셈 학원에 갔다가, 태권도 학원에 들려, 집에 왔지요. 매일이 똑같은데 어떻게 날마다 다르게 일기를 쓰나요? 그래서 동훈이는 일기만 쓰려고 하면 갑자기 오줌이 마렵고, 블록 놀이도 하고 싶고,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이 잘 있나 궁금해져서 책상에 앉아 있지를 못해요. 우리 친구들은 날마다 무슨 이야기를 쓰나요? 날마다 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드나요? 그럼 《말하는 일기장》을 읽어 보면 왜 일기를 쓰는지 알 수 있냐고요? 글쎄요. 어떤 친구들은 알 수도 있고, 어떤 친구들은 모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동훈이와 일기장의 한판 소동을 보다 보면 일기를 쓰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겨 날 거예요. 내 마음대로 내가 일기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지 알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알게 될 거예요. 오늘 있었던 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느껴 보고, 생각해 보는 기쁨을요. 그리고 내일 일어날 일을 기대하는 마음을요. 동훈이랑 같이 그 마음을 느껴 볼까요? 일기는 곧 ‘나’ 이 책을 쓴 신채연 작가는 아들 이야기를 쓴 거라고 말해요. 초등학생인 아들도 일기를 쓰기 싫어서 몸을 배배 꼬아 가면서 일기를 쓴다고요. 그래서 어느 날 생각했대요. 아들이 재미있게 일기를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요. 그래서 동훈이란 아이랑 말하는 일기장 이야기를
혀 잘린 참새 : 일본편
비룡소 / 이시이 모모코 글, 아카바 수에키치 그림 / 2002.10.15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이시이 모모코 글, 아카바 수에키치 그림
안데르센 상과 브룩클린 미술관 그림책 상 등을 거머쥔 일본 최고의 작가 아카바 수에키치의 작품. 옛이야기의 매력 - 권선징악 산속에서 살며 자식이 없어 적적해 하던 할아버지는 참새 한 마리를 소중하게 키웁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집을 비운 동안 성질 고약한 할머니가 그만 참새의 혀를 싹둑 잘라 버려, 참새는 멀리 날아가 버리지요. 집으로 돌아와 자초지종을 들은 할아버지는 참새에게 사과를 하고자 먼 길을 떠납니다. 가는 길에 요구되는 힘든 노동들을 할아버지는 모두 부지런히 해 내고 그 대가로 마침내 참새와 다시 만나 참새로부터 보물이 가득한 고리짝까지 얻지요. 이를 본 할머니는 너무나 욕심이 나 부랴부랴 참새를 찾아 떠나는데……. 익살스러운 그림과 간결한 이야기. 아동문학에 공헌한 바가 커 기구치 칸 상을 받은 작가 이시이 모모코는 간결하고 소박한 필치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 그러면서도 옛이야기 특유의 구수함은 그대로 살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이들까지도 그 세계에 금방 빠져들 수 있다.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높여 주는 것은 안데르센 상에 빛나는 최고의 그림 작가 수에키치의 익살스러운 그림들이다. 『두루미 아내』에서 보여 준 것이 우아함과 신비로움이었다면, 『혀 잘린 참새』에서는 익살과 해학을 강조하여 등장인물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생동감 있게 묘사했다. 마음씨 좋은 우직한 할아버지와 고약한 욕심쟁이 할머니의 우스꽝스런 표정들은 이야기의 반복적인 구조로 더욱 생생하고 대조적으로 나타나 있다.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
봄봄출판사 / 레나 헤세 글.그림, 김현좌 옮김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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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출판사창작동화레나 헤세 글.그림, 김현좌 옮김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시리즈 26권. 몸은 헤어져야 했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했던 애절한 두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두 주인공이 각자 자기 이야기를 하듯 위아래로 혹은 좌우로 면을 분할하고 글자 색도 달리 구성되어 있다. 그리하여 마치 한 책 안에서 두 이야기를 따로 진행되다가 하나로 합쳐지는 듯한 독특한 느낌을 준다. 들고양이 프레드와 회색 거위 애너벨은 서로 너무나 다르지만, 둘도 없는 다정한 친구이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자 애너벨은 무리와 함께 남쪽으로 날아가 겨울을 지내야 한다. 이별 뒤의 힘든 시간을 두 친구는 어떻게 보낼까? 둘은 자신들을 진심으로 위해 주고 도와주는 친구를 만나 위로를 받고, 시간은 흘러 마침내 다시 만날 날이 다가오는데….우정과 사랑, 이별과 그리움을 주제로 한 이 이야기는 사랑’을 주제로 독일 뮌스터 응용과학대학,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 예술 아카데미, 이스라엘 베자렐 예술 아카데미 그리고 덕성여대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몸은 헤어져야 했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했던 애절한 두 친구의 이야기 <거위를 사랑한 고양이>는 두 주인공이 각자 자기 이야기를 하듯 위아래로 혹은 좌우로 면을 분할하고 글자 색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마치 한 책 안에서 두 이야기를 따로 진행되다가 하나로 합쳐지는 듯한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독일에서 연극 및 영화로도 제작되고 있습니다.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다산에듀 / 최정화 글 / 200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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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육아법최정화 글
세계 정상들과 만나 通하는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저자는 세계를 다니며 세계 각국의 정상과 유명 인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지면서, 세계무대 위에서 꿈을 이룬 리더들의 공통된 열정, 인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은 본인이 깨달은 성공법칙과 꿈을 펼칠 세계무대에 대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시대로 청소년들의 꿈을 펼칠 곳은 좁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세계무대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하고 있다. 세계무대를 알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자신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PART 1/ 세상을 다 가질 큰 꿈을 가져라 꿈은 언제나 나를 혹독하게 단련시킨다 꼴찌였던 불어 실력, 그래도 내 꿈은 세계 최고 통역사 넘어져라, 울어봐라, 실수해라 원하지 않는 것을 과감히 지워라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가 길고 뒷머리는 없어요” 75세까지 뛰는 심장을 가져라 자신의 꿈을 놓고 미래를 계산하지 마라 너의 거울 속에서 뛰쳐나와라 부정문 3종 세트를 극복해라 꿈을 키우는 한 평의 공간을 가져라 꿈이라는 금자탑은 절대로 혼자 쌓을 수 없다 영어를 알면 세계는 좁다 세계화 시대에 맞는 에티켓을 배워라 PART 2/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 꿈꾸는 비전을 당당히 밝혀라 끝없이 노력하라 끝없이 겸손해라 영원한 지휘자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소통 능력이 없으면 기회가 줄어든다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십계명 세잔의 콤플렉스 실패는 역동적인 명사다 가장 힘든 싸움에서 승리하는 방법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 몸에 밴 도전 정신으로 승부해라 경청의 달인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는 것처럼 유머감각이 뛰어난 총리 넥슨을 만든 비밀 나는 처음부터 브로드웨이를 꿈꿨다 꿈도 세계화 수준에 맞춰라 왜 영어를 공부하는지 물어라 어깨동무 마인드를 길러라 꿈을 만들어 퍼뜨리는 직업에 도전해라 변화에 대응하는 올바른 인식을 갖춰라 한국을 알릴 때 내 심장은 뛰었다 PART 3/ 너의 꿈을 펼칠 세계무대를 상상하라 구글과 야후가 선택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영어 때문에 방문한 ‘영국식 민박 프로그램’ 프랑스는 예술이 아니라 첨단과학의 나라다 스파게티와 레오나르도를 수출하는 이탈리아 영어가 통하지 않는 국제도시 홍콩 노벨상과 사회복지의 국가 북유럽의 스웨덴 세계에서 문화 지원을 받는 앙코르 와트 고대 이집트의 영광을 품은 룩소르 - 에필로그 - 별자리와 꿈의 공통점 세계 정상들과 만나 通하는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최정화 교수는 누구이며, 왜 이 책을 썼나? 최정화 교수(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28년 동안 68개국을 다니며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등의 정상회담 통역도 12차례 진행했다. 저자는 세계를 다니면서 ‘국가 이미지가 경쟁력’이라는 것을 깨닫고 2003년에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을 설립하여 세계 속에 한국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코리아CQ 프로그램을 만들어 3개월 동안 내·외국인이 정치·경제에 관한 강의를 듣고 문화 체험 등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국 이미지를 세계 속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한국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디딤돌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반기문 총장,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가수 비가 이 상을 받으면서 ‘세계에서 받았던 그 어느 상보다 이 상이 더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2006년에는 피아니스트 김선욱, 2007년에는 박태환, 김연아 선수가 ‘한국이미지새싹상’을 받았다. 저자는 세계를 다니며 세계 각국의 정상과 유명 인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가지면서, 세계무대 위에서 꿈을 이룬 리더들의 공통된 열정, 인내,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지금은 본인이 깨달은 성공법칙과 꿈을 펼칠 세계무대에 대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제 세계는 글로벌시대로 청소년들의 꿈을 펼칠 곳은 좁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세계무대라는 것을 누구나 인식하고 있다. 세계무대를 알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한다면 자신의 꿈이 진짜 현실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최정화 교수가 말하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법 저자는 ≪외국어 내 아이도 잘할 수 있다≫,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등 다수의 외국어 관련 서적을 내면서 외국어를 알면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외국어 소통능력 외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처음부터 자신의 꿈을 크게 갖는 것이다. 꿈이 큰 사람은 꿈이 없는 사람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또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도 더욱 열심히 한다. 저자 자신도 14살 때 품었던 막연하고 큰 꿈을 잊지 않고, 꿈이 시키는 대로 차근차근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늘날의 자신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꿈은 그것을 이루기 전까지는 자신을 혹독하게 단련시키는 힘이 있다. 특히 청소년 시기에 갖는 꿈은 인생의 방향을 잃지 않고, 역경을 만나더라도 계속 노력하게 하는 힘을 준다. ‘꿈이 있고, 없고’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 청소년들은 입시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지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공부법이나 입시전략이 아니라 이런 역경도 헤쳐 나가고 자신의 노력을 계속하게 하는 정말 가슴 뛰는 꿈이다. 이제는 누가 먼저 꿈을 세우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날 것이다. 또 꿈이 있다면 자신의 꿈을 펼칠 세계무대를 알아야 한다. 각국의 문화, 정치, 경제 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세계시민으로 갖춰야 하는 에티켓, 외국어 실력뿐 아니라 글로벌 소통능력, 자신감, 열정 등 저자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칠 청소년들을 위한 최정화 교수의 파워 멘토링 인생에 있어서 선배들의 이야기는 결코 무시하기 힘들다. 특히 그 사람들이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룬 글로벌 리더라면 말이다. 인생에서 혼자서 길을 걸어가야 한다면 그만큼 포기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훌륭한 멘토가 있다면 방황할 때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고, 힘들 때마다 나를 다독여줄 것이다. 이 책은 최정화 교수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겪었던 역경과 국제회의 통역사와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CICI)’ 대표로 세계무대를 다니며 만난 글로벌 리더들의 공통된 에너지와 열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었을까? 꼭 성공하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실제로 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듣는 꿈의 무대,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조건, 세계화를 바라보고 대처하는 자세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어떻게 국제무대에 입성할 수 있고,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미리 알아둔다면 남들보다 유리한 출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모두 3부로 되어 있다. 1부는 최정화 교수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주며, 2부는 저자가 만난 글로벌 리더에게서 듣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3부는 세계인이 되기 위해 알아야 할 여러 나라 문화와 에티켓에 대해 다루고 있다. 1,900여 회 국제회의 통역을 하며, 28년 동안 68개국을 방문하며 몸소 체험하고 느낀 저자의 이야기는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값진 교훈이 될 것이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지구과학 1 (2020년용)
동아출판 / 이태욱 (지은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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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학습참고서이태욱 (지은이)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다.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다.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다. 또한,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다.[1권] Ⅰ. 고체 지구의 변화 1. 지권의 변동 01 대륙의 이동과 판 구조론 ------------- 010 02 대륙 분포의 변화와 판 이동의 원동력 ------------- 026 03 변동대와 화성암 ------------- 046 2. 지구의 역사 01 지질 구조와 퇴적 환경 ------------- 074 02 지질 시대와 환경 ------------- 092 정답과 해설 ------------------------------- 134 용어 찾아보기 ----------------------------- 156 [2권] Ⅱ. 유체 지구의 변화 1. 대기와 해양의 변화 01 기압과 날씨 변화 ------------- 010 02 우리나라의 주요 악기상 ------------- 036 03 해수의 성질 ------------- 050 2.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01 대기와 해양의 상호 작용 ------------- 084 02 기후 변화 ------------- 110 정답과 해설 ------------------------------- 152 용어 찾아보기 ----------------------------- 172 [3권] Ⅲ. 우주의 신비 1. 별과 외계 행성계 01 별의 특성과 종류 ------------- 010 02 별의 진화와 에너지원 ------------- 028 03 외계 행성계 탐사 ------------- 046 2. 외부 은하와 우주 팽창 01 외부 은하와 빅뱅 우주론 ------------- 082 02 우주의 구성과 운명 ------------- 106 정답과 해설 ------------------------------- 142 용어 찾아보기 ----------------------------- 166★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 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교과서 내용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여러 출판사의 교과서에서 다루는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다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선 집중' 코너로 중요한 자료를 더 자세히 분석하고, '시야 확장' 코너에서 심도 깊은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계산이 많은 단원은 '예제'를 통해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였습니다. ● 탐구, 집중 분석, 심화를 통해 과학 고수에 도전! 교과서에 수록된 탐구 중 가장 중요한 주제를 선별하여 과정과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집중 분석을 통해 학습 내용을 더욱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교재에서는 접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내용으로 구성된 심화를 통해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모아 정리하기 → 개념 기본 문제 → 개념 적용 문제 → 통합 실전 문제 → 사고력 확장 문제"로 구성되어 한 단계 한 단계 문제를 풀어 보면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하이탑만의 특별한 문제 논구술 대비 문제는 논구술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 가능성이 높은 예상 문제로, 답변 요령 및 예시 답안과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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