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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연산 960 A1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8.10.10
9,600

시매쓰학습참고서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준다.1호 9까지의 수 2호 50까지의 수 3호 100까지의 수(1) 4호 100까지의 수(2) 정답상위권연산960은 수학의 출발이며 모든 영역의 필수 도구인 수·연산 학습을 새로운 철학과 방법론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상황, 과정, 방식과 결합한 과제해결형 수·연산 문제를 통해 연산 실력을 완성할 뿐만 아니라 고차원적 수학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상위권연산960은 단순반복 연산학습을 지겨워하거나 싫증내는 아이, 기초 연산 이상의 창의사고력 연산학습이 필요한 아이, 교과 심화응용 연산학습을 하려는 아이, 기계적인 문제풀이보다 생각하며 수학학습을 해야 하는 아이, 무리한 선행학습보다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고자 하는 아이, 영재교육원, 올림피아드, 특목중고 등을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수학을 좋아하고 수학을 잘하려는 모든 아이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교재 구성] P단계 6권, A~D단계 4권씩 전체 22권 A1 241~300 100까지의 수 A2 301~360 덧셈 A3 361~420 뺄셈 A4 421~480 덧셈과 뺄셈의 활용 [권장 학년] 초등학교 1학년 상위권 학생을 위한 사고력 연산 필수교재
철인왕후 대본집 2
세계사 / 최아일 (지은이) / 2021.02.18
17,000원 ⟶ 15,300원(10% off)

세계사소설,일반최아일 (지은이)
코미디 퓨전 사극 '철인왕후 대본집' 무삭제판. 이번 '철인왕후 대본집'에는 미방영된 장면과 배우들의 애드리브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무삭제판 대본’을 실었다. 방송에서는 편집되어 사라졌던 인물들의 감정이나 행간의 여운을 지문을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1, 2권의 책 뒷날개 부분에는 드라마 방영 후 화제가 되었던 ‘중전 사전’과 ‘중전표 수라간 메뉴’를 소개했다.기획의도비밀수첩등장인물용어 정리11화 용서받지 못한 자?12화 검 위에서 춤추다13화 내일은 없다14화 죽어야 사는 여자15화 이 궁궐의 미친X16화 올인17화 임신은 아름다워18화 기억의 역습19화 지옥에서 돌아온 자20화 나 없는 내 인생출연진 및 만든 사람들잠깐 다 잊고 마음껏 웃었던 드라마 코미디 퓨전 사극 '철인왕후 대본집' 무삭제판 한 해 동안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TvN 토일 드라마 '철인왕후 대본집' 무삭제판이 출간되었다. 익숙한 것을 새로운 시선으로 비틀어 접근한 장르 드라마 '철인왕후'는 회가 거듭될수록 전회의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판타지 드라마가 이렇게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것은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것조차 어려워진 시대에서도 우리가 그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미와 의외의 즐거움을 지속적으로 갈망해왔음을 의미할 것이다. 이번 '철인왕후 대본집'에는 미방영된 장면과 배우들의 애드리브를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무삭제판 대본’을 실었다. 방송에서는 편집되어 사라졌던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이나 행간의 여운을 지문을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1, 2권의 책 뒷날개 부분에는 드라마 방영 후 화제가 되었던 ‘중전 사전’과 ‘중전표 수라간 메뉴’를 소개해 즐거움을 더했다. “조선이라고 안 될 거 뭐 있나?” 생소한 조합이 이끌어내는 신선함 현대에서 자유분방하게 살던 남자 장봉환의 영혼은 어느 날 사고로 인해 우연히 조선 시대 중전의 몸으로 들어간다. 그로 인해 일어나는 좌충우돌한 사건들이 '철인왕후'를 코믹하게 만드는 핵심이다. “아, 내가 고자라니!“를 울부짖으며 아랫도리를 몇 번이나 확인하고, 예쁜 후궁에게 잘 보이려고 폼을 잡는 중전이라니. 남자의 영혼이 들어간 중전을 남자라고 생각하든, 여자라고 생각하든 그 행동은 우스꽝스러울 수밖에 없다. 뭔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중전의 태도에 철종과 궁내 사람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투명하게 감정을 드러낸다. 시청자들은 당황스러운 상황 앞에 속수무책으로 풀어지는 극중 인물들의 관계를 보며 번번이 웃음을 터뜨린다. '철인왕후'는 익숙한 것들의 생소한 조합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준다. 회오리 감자와 라면, 햄버거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메뉴들이다. 하지만 이 익숙한 것들이 조선 시대로 간다면? 조선 시대의 사람들이 한 번도 본 적 없는 방식으로 요리를 해내는 중전은 이미 그곳에서 최초이자 천재가 된다. 게다가 중전이 메뉴 이름을 붙이는 대목은 시청자가 드라마의 매력에 속수무책으로 빠지게끔 만든다. 세 가지 향이 나는 라면이라 하여 ‘삼향라면’이고, 보리와 콩을 이용했다 하여 ‘맥두날두’라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친근한 이름에 한자어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서 '철인왕후'의 웃음 코드는 보다 확실해진다. 인간의 입체적인 모습을 들여다보는 드라마 그 안에 담긴 진심 '철인왕후'는 가벼운 웃음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제껏 굳이 참을 필요 없는 인생을 살아온 봉환은 중전의 몸에 들어간 후 인생을 견뎌내는 사람들의 쓸쓸함을 마주하게 된다. 제 백성이 가난으로 시름하고 있는데도 안송 김문의 권세에 눌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왕의 외로움과, 낯선 궁 안에서 후궁과 남편의 절절한 사랑을 지켜보며 그저 견뎌내야만 했던 중전의 외로움을 이해하게 됐다. 작가는 코미디라는 장르 속에서도 인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내기 위해 애썼고 그 노력은 대본에 고스란히 스며 있다. '철인왕후'가 웃음 코드로만 점철된 드라마였다면 우리는 작품 안에 담긴 진심을 확인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른다. 시청자들이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었고, 코끝 찡해지는 서사 전개가 가능했던 건 바로 극중 인물이 삶을 대하는 자세 덕분이었다. 살다보면 시작하기 전에는 쉴 새 없이 툴툴거리다가도, 막상 일을 맡고나서는 허투루 하는 법이 없는 그런 류의 사람을 종종 만나곤 한다. 사실 중전도 그런 사람이다. 중전은 수라간에서 끊임없이 잘난 체를 하고 만복과 시도 때도 없이 티격태격하지만, 사실 맡은 일에 진심을 다하고 주변 사람의 어려움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극중 인물들이 서로에게 건네는 농담과 진심 어린 위로는 대본을 읽는 우리의 마음까지도 다독여 줄 것이다.“그래도 중전이 좋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 해도 중전이 좋습니다.”- 14화 “남을 이기기보다 제 마음을 이기는 게 더 어렵습니다.”- 11화 가려진 인간의 속내를 들여다보는 재미궁 안 모두에게는 각자의 신분과 위치에 따라 말 못 할 비밀과 속사정이 있다. <철인왕후>는 궁 안의 똥개조차 숨겨놓은 비밀이 있다는 설정으로 다양한 인물들에게 입체성을 부여했다. 시청자들이 비밀을 알아가는 반전을 경험하며, 겉모습만으로는 좀처럼 예측하기 힘든 인간의 속살을 마주하는 신선한 재미를 느끼기 바랐다. - 기획의도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미디어워치 / 변희재 (지은이) / 2022.02.10
18,000원 ⟶ 16,200원(10% off)

미디어워치소설,일반변희재 (지은이)
2017년과 2020년에 각각 출간된 베스트셀러 ‘손석희의 저주’와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의 완결판이다. 전작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던, JTBC의 태블릿 조작보도가 탄핵으로 이어지게 된 배경과 청와대 측근들의 배신, 태블릿 반환을 거부하는 검찰의 민낯을 모두 담았다. 권력을 쥔 거짓세력 앞에서 그간 자유보수 세력이 휘둘러온 칼들은 무디기만 했다. 거짓 세력을 거꾸러뜨리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단 하나의 무기는 결국 ‘진실의 검’뿐이다. JTBC의 거짓선동과 검찰의 조작수사에 속은 국민들이 이 ‘진실의 검’을 높이 들어 올리길 바라며, 저자는 “반격의 서막이 오르고 있다”고 선언했다.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폐족이 된 자유보수 세력에게 마지막 남은 ‘진실의 검’이다. 추천사(최서원) 4 서문(변희재) 6 1부 탄핵 전야 청와대 16 2016년 9월20일, 한겨레의 폭격 시작 탄핵 언론들이 숨겨온 K스포츠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구 박근혜 대통령, “K스포츠·미르재단, 민간기업의 자발적 설립으로 보고 받아” 2015년 최서원, 미르재단 설립 이틀 전 독일로 출국 안종범, 차은택, 고영태는 원팀, K스포츠·미르 재단은 이들의 작품 청와대, 한겨레의 폭로선동에 “언급할 가치 없다” 무대응 JTBC의 덫에 걸려든 이원종 청와대 비서실장 고영태, “최순실이 연설문 고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한 적 없다” 박 대통령 개헌 선언, 대통령 중임제에 방점 찍혀 2부 JTBC 공습 34 JTBC, “태블릿”이 아닌 “PC”라고 첫 보도 JTBC, 건물관리인이 하지 않은 발언까지 날조 태블릿에는 애초에 문서수정 프로그램이 없었다 드레스덴 연설문, 김휘종이 만든 청와대 공용메일 ‘kimpa2014’로 받아 박 대통령, “최서원 태블릿이라면, 청와대 자료 그렇게 많을 수 없다” 박 대통령에 사과 부추긴 김한수 라인이 탄핵주범들 최서원의 셀카? 아니, 5살 여자아이의 셀카 박 대통령의 저도 휴가 사진이 최서원의 국정개입 증거라는 JTBC 태블릿으로 저도 사진 철야 작업...사실은 청와대 홍보담당자의 흔적 카톡 닉네임 ‘선생님’ 설정 시점도 조작? 최서원도 모르는 젊은 여성의 연락처와 사진들 카톡 메시지 ‘하이’ 수신자는 김한수가 아니라 임태희 캠프 아직도 나타나지 않은 승마장의 최서원 목격자 검찰이 태블릿 위치 추적을 했다는 JTBC의 거짓보도 JTBC, 국과수 감정 결과도 조작하다 3부 검찰과 특검 82 조작, 거짓이 수도 없이 드러난 JTBC 보도 태블릿 독일 입수설을 흘린 노승권 서울중앙지검 1차장 JTBC와 검찰, 사소한 사안에 대해서조차 무차별 거짓과 조작 태블릿에 정호성 문자 발견? 검찰의 거짓 조작 브리핑 검찰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른 ‘독일 카톡 메시지’ 수신자는 바로 김한수 검찰 손에서 사라진 태블릿 기기내 카톡방 415개 L자 패턴의 비밀, 특검은 애초에 최서원의 핸드폰 압수조차 하지 않아 2016년 10월 31일, 검찰에서 누가 태블릿 켰나 허위공문서 수준의 구속영장과 공소장을 내놓은 검찰 4부 김한수와 공범들 118 JTBC, 태블릿 개통자 알려줬다는 대리점 끝내 숨겨 2013년 초 김한수가 들고 다녔던 하얀색 태블릿의 정체는? 2016년 12월 14일, 미디어워치의 김한수 인터뷰, 결정적 거짓말 태블릿 요금납부자, 실사용자 김한수로 밝혀져 태블릿 조작의 주범은 검찰 2012년 11월 27일, 태블릿 이용정지를 해제한 김한수 검찰과 김한수의 알리바이 모두 무너져 김한수, 검찰과 특검이 불러준 대로 위증 검찰의 조작, 특검이 마무리 특검, 재판에서도 김한수에 위증 유도 김한수의 위증, 판결문에 그대로 인용 은폐한 2012년 태블릿 통신요금 납부 내역서 한 계약서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사인 SKT, 자동이체 설정도 조작, 하나카드에서 확인 법인인감증명서가 거기서 왜 나오나 업계 종사자들 “이 계약서는 가짜” 이구동성 누가 베꼈나 변명 한 마디 못하는 SKT, 서버 검증 시간문제 김한수 실사용자 밝혀내니, ‘변희재 죽이기’로 돌변한 가세연 특검에 불려간 뒤, 태블릿 감정 포기한 정호성 여전히 태블릿은 최서원 것이라 우기는 정호성 “최순실이 태블릿 쓰는걸 봤다는 주장, 착각이었다” 입장 번복한 김휘종 김한수, JTBC 관계자와 만났다고 실토 저들은 어떻게 박 대통령을 속이려 했나 왜 저들은 김한수의 공범이 되었는가 김한수만 건드렸던 창조경제 홈페이지 작업, 태블릿에 담겨 5부 법원 204 구속영장 실질심사 판사 이언학, JTBC 사설 변호인 수준 손석희도, 태블릿도, 최서원도 나오지 않았던 태블릿 1심 재판 홍석현과 윤석열의 만남 이후, 파행되는 태블릿 재판 태블릿 항소심 재판, 증거 확보에 총력전 무수히 삭제되고 수정된 파일 이미징 파일 확보가 관건 송지안 수사관의 자백 태블릿 실사용자가 누군지 분석도 안했다고? 봉인지도 서명도 없어 태블릿이 자동으로 켜졌다가 자동으로 꺼졌다는 검찰 재판부 이미징 파일 제출 명령에 시간 끄는 검찰 증거 파일이 사라졌다는 검찰 11월 총공세 3년 개근 홍성준 검사의 외도 전열을 가다듬은 검찰 우선 국과수 이미징 파일부터 이미징 파일 받아주겠다고 약속한 반정모 판사 반정모 판사 아웃, 말바꾼 재판부 법관 기피신청서 제출 6부 최서원, 반격의 서막 250 최서원의 명예회복이 탄핵무효의 열쇠 최서원, 5년 내내 “나는 태블릿 쓴 바 없다” 회고록에서도 30여차례 “태블릿 내 것 아니다” 최서원, “김한수, 정호성, 김휘종, 입 다물어라” 최서원, “태블릿 내 것이라면 내놔라” 최서원, “태블릿 내 것이라면 내 허락없이 건드리지마” 검찰, “최서원은 태블릿 소유주도 사용자도 아니다” JTBC, “태블릿 누구 것인지 모르겠다” 검찰, 태블릿 내부 전자파일만 내줄 것인가 부록 272 [부록1] 최서원 저 『나는 누구인가』 중 태블릿PC 관련 내용 [부록2] ‘최순실 태블릿PC’라던 기관별 과거 입장 [부록3] 최서원 “태블릿, 내것이라면 돌려달라” 이후, 기관별 현재 입장 [부록4] 태블릿PC 조작사건에 직간접 연루된 검사·법조인 명단“검찰은 태블릿 실사용자 은폐 위해 요금납부 내역, 계약서까지 위조했다!” 검찰과 JTBC, 5년만에 “태블릿, 최서원 것이 아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공감 이전에 분노와 공포를 먼저 느낄 것이다. 무려 5년을 돌아 여기까지 왔다. JTBC 태블릿은 애초 ‘김한수 청와대 홍보담당 행정관의 것’이었다. 2016년 10월 24일. JTBC가 정체불명의 태블릿PC를 들고나와 “최순실이 쓴 것”이라고 보도했을 때, 저자 역시도 처음에는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국내 최대 언론 대기업이 그렇게 큰 거짓말을 보도했으리라고 과연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하지만 JTBC는 보도 당시 처음에는 ‘최순실PC’라고 하면서 ‘데스크톱PC’ 화면을 보여주더니 어느 순간부턴 개통자가 ‘최순실’이 아닌 모바일기기 ‘태블릿PC’라고 말을 바꿨다. JTBC가 설명하는 입수경위는 하나같이 모순투성이였고, 기막힌 우연의 연속이었다. 그러다가 2016년 12월 7일, 최서원(최순실)의 최측근 고영태가 국회 청문회장에 나와 “최순실이 태블릿을 사용하는 걸 본 적이 없고, 그런걸 쓸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증언했다. 함께 출석한 최 씨의 지인 차은택과 박헌영도 고영태와 마찬가지로 증언했다. 최 씨의 외조카 장시호조차도 이모는 태블릿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이고 했다. 저자는 이때부터 태블릿 진실 추적이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몸을 던졌다. 언론감시매체인 ‘미디어워치’를 운영하는 저자로서는 당연한 본분이기기도 했다. 저자는 JTBC의 태블릿 관련 보도를 일일이 분석해 모순을 밝히고 합리적 의혹을 제기했다. 이로써 ‘태블릿’이라는 한 뉴스 아이템에서 최소한 20여 개의 명백한 오보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하지만 그때부터 태블릿 수사에서 탄핵에 이르기까지 한배를 탔던 검찰이 JTBC의 후견인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JTBC의 태블릿 보도에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대한민국 검찰이 언론인인 저자에게 허위사실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저자는 우리법연구회 판사를 연속으로 세 번이나 만나는 우연 속에서 1년이나 감옥에 갇혀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감옥이 진실마저 가둬둘 수는 없었다. 저자는 감옥 안에서도 진실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 감옥 담장 밖에서도 그를 믿고 따르는 일반 시민들도 태블릿 진실을 향한 행진을 멈추지 않았다. 익명의 여러 포렌식 전문가들도 태블릿의 조작 증거들을 찾아냈다. 국내외 지식인들이 나서서 진실을 추구해온 언론인의 석방을 요구했다. 그렇게 5년을 멈추지 않고 싸웠다. 그러는 사이에 태블릿 조작의 주범은 JTBC가 아니라 오히려 검찰이었음이 밝혀졌다.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이 처음부터 태블릿의 개통자였고, 유일한 요금납부자였으며, 실사용자였다. 하지만 검찰은 김한수를 숨겨주기 위해 2012년 요금납부 내역을 없앴고, SKT 신규계약서를 조작했으며, 진술조서를 허위로 꾸미고 위증을 교사했다. 이 모든 증거를 확인한 저자는 ‘태블릿 이미징파일’을 내놓으라고 검찰에 요구했다. 태블릿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한 이미징파일을 받아내 직접 검증하겠다는 것. 법원도 허가했지만 검찰은 버티기로 들어갔다. 판사에게 따지니 판사가 바뀌었다. 더 이상 공판은 열리지 못했다. 저자의 처절한 법정 투쟁에, 태블릿으로 국정농단을 했다고 누명을 뒤집어쓰고 차디찬 감옥에 갇혀 내온 최서원 씨도 호응하고 나섰다. 최 씨는 “검찰과 특검, 법원이 모두 내 것이라고 하니, 그럼 태블릿을 돌려달라”며 태블릿 반환소송을 제기했다. 받아내서 직접 포렌식을 해 검찰과 특검, JTBC의 조작을 낱낱이 밝혀내겠다는 것이다. “최서원은 태블릿의 소유자도 사용자도 아니다.” 최서원의 반환 요구를 거부하며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답변이다. 5년 만에, 검찰이 태블릿은 최서원의 것이 아니라고 밝힌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JTBC가 ‘최순실 태블릿PC’라는 국정농단의 스모킹건을 제시한 이래, 현직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당했고, 최서원 씨는 20년 형을 받아 감옥에 갇혔다. 5저자 역시 1년, 저자의 회사 대표도 6개월 감옥살이를 했다. 저자 회사의 기자들도 징역형과 벌금형으로 모두 범죄자로 낙인찍혔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거짓 공화국이 됐다. 법치는 땅바닥에 떨어졌다.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 태블릿은 처음부터 김한수의 것이었다. 누가, 왜 그걸 최서원의 것으로 바꾸었나. 누가, 왜 그런 조작을 실행하고 은폐하였는가.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에는 누가, 왜 태블릿을 조작했는지가 생생하게 기록돼 있다. 진실을 밝히는 싸움에서 가장 큰 적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는 몸서리치게 하는 사실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이제 제1막 태블릿 진실투쟁이 끝나고 제2막, ‘반격의 서막’이 시작된다. 필자는 옥중에서도 외부 컴퓨터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JTBC와 검찰이 태블릿을 보관하던 기간 중에 카톡과 문자 등이 대량 삭제되는 등 증거인멸 혐의가 있음을 발견했다. 탄핵 선동 언론들은 박 대통령과 최서원이 사리사욕으로 대기업의 돈을 뜯어 재단을 만들었다고 선동했지만, 모든 것은 안종범 경제수석과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이 기획, 결정했고, 박 대통령은 단지 민간 기업들의 자발적 움직임으로만 보고받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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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 이지숙 (구성)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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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예술,종교이지숙 (구성)
똥손 엄마, 만들기 잼병 아빠가 산만한 우리아이와 함께 할 입체 종이접기 책이다. 꼬물락조물락 오리고 붙이며 소근육이 발달하고 알록달록 입체모형으로 오감 발달, 공간감각을 넓힐 수 있다. 가족과 함께하며 유대감과 공감능력을 높여보자.탈것(땅) 공주님 마차 ·············· 07 크리스마스 트럭·········· 09 천사가 끄는 마차 ······· 11 칙칙폭폭 기차············· 13 빨간 자동차 ·············· 15 노랑노랑 택시············· 17 정의로운 경찰차·········· 19 힘이 센 포크레인 ······· 21 큐브 마법에 걸린 배 큐브 ·· 23 동물얼굴 큐브············· 25 여섯 채의 집 큐브 ····· 27 동물농장 큐브············· 29놀이와 두뇌계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똥손 엄마 도전! 만들기 잼병 아빠도 함께! 산만한 우리아이와 함께 할 입체 종이접기! 아이 얼굴만 쳐다보고 있을 수도 없고, 같이 놀아주려 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고, 마냥 유튜브만 틀어줄 수는 없고... 함께 노는 것도 고민해야 해?!? 얼굴만 쳐다보고 있어도 행복하고, 입만 벙긋해도 마냥 이쁘던 우리아이. 쫑알대는 아이를 보니 어느새 훌쩍 커버렸죠? 아이와의 놀이엔 뭔가 특별한 게 있어야 할 것 같고,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도 항상 고민이 필요하죠. 그래서 하루하루 아이와의 전쟁 같은 시간을 도와줄 책들을 만나면 더~욱 반갑죠. 이런 책들 앞에서도 망설여지나요? 엄마손이 똥손이라 그림이고 만들기고 일찌감치 접어두진 않았는지... 자, 이제 그런 걱정은 뚝!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로 엄마표 창의력 계발, 쉽게 해요~ 1. 꼬물락조물락 오리고 붙이며 소근육 발달을! 2. 알록달록 입체모형으로 오감 발달, 공간감각을 넓히고! 3. 끙끙 낑낑 가족과 함께하며 유대감과 공감능력을 높이고! 4. 와우~ 완성하면 완전 뿌듯! 집중력과 지구력은 덤~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이렇게 해요! 1.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드세요. 큰 조각을 만들고 작은 조각들을 미리 몸통에 단단하게 붙여놓고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2.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활용해요. 반드시 풀로 붙일 필요는 없어요.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3. 부모님과 함께해요. 순서대로 만들 필요는 없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부터 먼저 시작하면 됩니다.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세요. 함께 만들면 친밀감과 유대감이 생겨요. 4. 칭찬해 주세요. 만드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만, 아이가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할 때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대단하네.”라고 칭찬해 주면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 풍선은 더욱 커집니다. 완성이 생각대로 안 되어도 괜찮아요. 만들어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답니다. 5. 멋진 작품으로 활동해요. 입체 장난감이 완성되면 역할 놀이를 하거나 예쁘게 전시해 주세요.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나무들의 어머니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지네트 윈터 지음, 지혜연 옮김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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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지네트 윈터 지음, 지혜연 옮김
황폐해진 아프리카 전역에 3천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인 왕가리의 삶을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담담한 필체로 그려낸 작품. 정부의 개발 계획에 끊임없이 대항하며 정부와 감시와 폭력에 맞서 싸우며 의지를 굽히지 않은 왕가리의 모습이 펼쳐진다.왕가리는 오늘도 나무 한 그루를 심습니다! 나무는 지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200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아프리카 최초의 여성, 왕가리 마타이의 열정적인 삶! “우리가 심는 나무는 미래의 지구와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 나무를 사랑한,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왕가리 마타이는 2004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아프리카 최초의 여성입니다. 미래그림책91『나무들의 어머니』는 황폐해진 아프리카 전역에 3천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인 왕가리의 삶을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담담한 필체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왕가리 마타이는 숲이 울창한 케냐의 ‘이히테’에서 태어났습니다. 독립한 케냐 정부의 대통령을 지낸 할머니를 꼭 닮은 왕가리는, 여자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 덕분에 아프리카 여성으로는 드물게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960년 케네디 장학금을 받아 미국 피츠버그 대학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따고 동아프리카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66년 케냐로 돌아온 왕가리 마타이는 마구잡이 벌목으로 파괴된 산림과 사막처럼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나무와 숲이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음식을 할 땔감으로 쓸 나무조차 없었고, 황폐화 된 땅에 농사를 지을 수도 없었습니다. 나무가 사라지자 비도 내리지 않았으며, 가축들에게 먹일 물도 줄어들었습니다. 여자들은 땔감과 작물을 구하러 가정을 돌볼 수 없었고. 남자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났습니다. 서서히 케냐의 농촌이 무너지기 시작했고 많은 이들이 힘든 삶을 살아갔습니다. 왕가리 마타이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무를 다시 심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케냐 여성들을 설득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린벨트 운동을 시작하여 아프리카를 초록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프리카 전역에 3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여성의 권익을 향상시킨 왕가리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으며 UNEP의 글로벌500 어워드, 골드만 환경상, 소피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 나무를 심는 것은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것! 왕가리 마타이는 변해가는 케냐의 모습을 보면서 나무와 숲이 사라지면 가정이 깨어지고, 나라 사이의 평화도 없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프리카의 전통에 따르면 나무는 평화의 상징입니다. 하지만 200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나무가 평화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사람들의 물음에 왕가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국가간의 많은 전쟁이 자원에 대한 싸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서 그 자원은 인간들에 의해 빠른 속도로 고갈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원에 대한 지속 가능한 관리를 좀더 잘했더라면 자원을 놓고 벌이는 전쟁은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평화 유지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나무를 심는 것은 평화와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 열정과 신념이 일구어 낸 눈부신 기적 왕가리 마타이가 케냐를 다시 초록 세상으로 만들어내기까지는 눈물겨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린벨트 운동’을 펼치면서 토지 횡령이나 산림을 불법적으로 팔아넘기는 정부의 개발 계획에 끊임없이 대항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30년간 왕가리는 정부의 감시를 받아야 했으며 폭력을 당하는 것은 물론 투옥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온갖 어려움에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나무 심는 것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케냐와 아프리카 11개국에 3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을 심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케냐 의회에 발탁되어 환경부 차관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아프리카는 여전히 난개발로 황폐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왕가리와 그녀의 뜻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그 속도를 앞서지 못하지만 많은 이들의 열정과 실천으로 땅은 서서히 다시 생명력을 띠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난함에 익숙해진 아프리카인들에게 새로운 세계관과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를 넘어 지구를 위해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우리도 이제 시작해야 할 때! 10억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은 왕가리 마타이를 주축으로 UNEP가 함께 펼치는 세계적인 캠페인이 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 몰디브, 멕시코, 터키, 프랑스 등과 기업, 지방자지단체, 종교계, 기업체 등이 이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 것인 일반 시민 참여자가 전체 참여자의 반을 넘겼다는 것입니다. 이 운동은 이제 70억 그루 심기 운동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떠할까요?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져 나무 심기의 중요성도 부각되었지만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란 매우 어려운 실정이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울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나무를 심고 싶어도 어디에 심어야 할지,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심어야할지 잘 모르는 것이지요. 다행스럽게도 2009년에는 나무 심기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지방자치단체와 시?도청을 중심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에서는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해 2017년까지 10억 그루의 나무를 관리 할 예정이며, 제주도 역시 5년간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대전광역시는 3000만 그루 나무 심기, 경기도는 1억 그루 나무 만들기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합니다. 나무는 현재가 아닌 미래의 지구와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는 왕가리의 말을 우리 모두가 가슴에 새겨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심는 나무는 미래의 지구와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심습니다.〃왕가리는 메마른 땅을 보며 절망에 빠진 여자들에게다시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어요.그러고는 어린나무를 한 그루씩 나누어 줬지요.“두고 보세요. 나무가 자라면 우리도 다시 잘살게 될 거예요.우리는 희망의 나무를 심는 거랍니다.〃 -13p 더 많은 여자들이, 더 많은 나무들을, 더 길게 줄지어 심었어요.어린나무들은 뿌리를 내리고 쑥쑥 자랐어요.한때는 나무 한 그루 없던 땅에 3천만 개도 넘는 나무가 생겼어요. -25p
뜨끔뜨끔 동화 뜯어보기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콜먼 지음, 이경덕 옮김 / 2000.09.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마이클 콜먼 지음, 이경덕 옮김
오늘날 전해지는 동화는 먼 옛날부터 구비문학(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문학)으로 전해지던 이야기가 많은 검열을 거쳐 정착된 이야기이다. 그래서 한결같이 예쁜 공주와 늠름한 왕자가 나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달콤한 이야기인데, 원래 동화에는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생각이 담겨있었고, 내용도 때로는 무시무시하고, 때로는 끔찍하면서도 잔인하기도 해서 어린이들만의 이야기만은 아니었다고 한다. 이 책은 '헨젤과 그레텔', '빨간 모자', '스노드롭(백설공주)', '신데렐라' 등 널리 알려진 이야기 10편을 들고 와 별다른 첨가없이 옛 모습 그대로 전해준다. 각 장마다 재미를 더하기 위해 연극, 일기, 논평 등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를 서술하였고,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의 시대적, 사회적 상황과 동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나 상징등을 분석해놓았다.10위 : 헨젤과 그레텔 세상에 이런 일이! 알짜 상식 10 : 최고의 이야기꾼 9위 : 엄지 동자 톰 엄지 동자 톰의 자서전 알짜 상식 9 : 동화의 구성 요소 8위 : 롬펠슈틸츠킨 어두운 숲 속의 변사체 알짜 상식 8 : 상징과 미신 7위 : 스노드롭 잘 자거라! 알짜 상식 7 : 신나는 어린 시절! 6위 : 인어 아가씨 꼬리 조심! 알짜 상식 6 : 나쁜 마녀들 5위 : 미녀와 야수 올해 최고의 결혼식 알짜 상식 5 : 그 후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대요! 4위 : 빨간 모자 누가 못된 늑대를 무서워해? 알짜 상식 4 : 동물 이야기 3위 : 신데렐라 지금이 도대체 몇 시야? 알짜 상식 3 : 무도회 가야지! 2위 : 잭과 콩나무 반에서 꼴찌 알짜 상식 2 : 세계의 악당들 이야기 1 : 잠자는 숲 속의 미녀 네가 잠든 사이에... 알짜 상식 1 : 오늘날의 동화
앗! 생물인 정브르가 왔다! : 절지동물 편
베가북스 / 정브르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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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자연,과학정브르 (지은이)
유튜브에서 47만 구독자와 함께 총 누적 시청 수 1억 5천만 뷰를 자랑하는 생물인 정브르가 어린이 독자들이 그토록 키우고 싶어 했던 곤충들, 어디서도 쉽게 구경할 수 없었던 타란툴라와 전갈, 지네를 내 책상에서, 나와 함께 호흡하며 잘 키워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난초 꽃 속에 숨어서 무심코 다가온 날벌레를 0.25초 만에 사냥하는 난초사마귀, 개미처럼 생겨서 친구인 줄 알고 접근했다가는 순식간에 잡아먹히고 마는 아시안개미사마귀 유충, 거미줄을 마치 철퇴처럼 휘둘러 먹이를 사냥하는 여섯뿔가시거미는 물론이고 햄버거에 들어가는 미래식량 밀웜이 환경 파괴의 주범인 스티로폼을 먹기도 한다는 사실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곤충과 절지동물에 대한 지식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얻을 수 있다.지은이 인사말 사육에 필요한 준비물 1. 장수풍뎅이 키우기 학습 페이지 -이런 장수풍뎅이가 있었다니! -희귀한 딱정벌레들 2. 사마귀 키우기 학습 페이지 -변신의 천재들 -풀숲 사냥의 최강자 3. 밀웜(거저리) 키우기 학습 페이지 -인간과 함께 살아온 오랜 친구 -인간에게 이로움을 주는 곤충 4. 개미 키우기 학습 페이지 -개미의 신분제도 -이런 개미가 있었다니! -미로와 같은 개미의 집 5. 사슴벌레 키우기 학습 페이지 -곤충은 어떻게 생겼을까? -곤충의 한살이 -이런 사슴벌레가 있었다니! 6. 타란툴라 키우기 학습 페이지 -맹독을 가진 거미 -기상천외한 거미줄 -특이한 거미의 사냥 방법 7. 전갈 키우기 학습 페이지 -마디로 이루어진 절지동물 -무시무시한 전갈의 독 등급 -전갈은 어떻게 생겼을까? 8. 지네 키우기 학습 페이지 -누구 다리가 제일 많을까? 누적 시청 수 1억 5천만 뷰! 구독자 수 50만 명!! 누적 시청 시간 4억 5천만 분!! 만화로 배우는 희귀동물 사육도감! 최강 사육왕 정브르가 왔다!! 사슴벌레 사육, 어려우셨나요?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어떻게 어른벌레가 되는지 보고 싶나요? 혹시 키우던 거미의 왕, 타란툴라가 갑자기 죽어서 슬펐나요? 걱정 마세요. 유튜브에서 47만 구독자와 함께 총 누적 시청 수 1억 5천만 뷰를 자랑하는 생물인 정브르와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그토록 키우고 싶어 했던 곤충들, 어디서도 쉽게 구경할 수 없었던 타란툴라와 전갈, 지네를 내 책상에서, 나와 함께 호흡하며 잘 키워낼 수 있도록 정브르 님이 도와주실 거예요. 준비할 건 많지 않아요. 곤충과 애벌레를 키울 수 있는 플라스틱 사육 통과 그들의 식량인 곤충젤리, 톱밥, 코코너트, 그리고 물만 있으면 돼요! 물론 산란목과 곤충이끼, 은신처까지 있으면 더 좋고요. 마지막으로 정브르 님의 사육 팁을 담은 만 있으면 완전 준비 끝! 자, 그럼 만화와 사진을 합성한 포토카툰으로 더욱 재미있게, 곤충과 절지동물의 사육 세계로 우리 다 함께 들어가 볼까요? 곤충의 아버지 파브르? 우리에겐 정브르가 있다! 갈색거저리의 애벌레 밀웜이 지구를 구한다고? 온몸이 투명한 유령개미가 나타났다? 30개의 다리를 가진 지네보다 더 많은 다리를 가진 동물은? 초등학교 교과 연계 ‘절지동물 키우기를 통해 곤충과 생물의 특징을 공부해 보자.’ 초등학교 1학년 /통합교과 /2.도란도란 봄동산 /봄에 볼 수 있는 동식물을 소중히 여기고 보살피기 초등학교 2학년 /통합교과 /2.초록이의 여름여행 /여름철에 볼 수 있는 곤충을 살펴보고 관심 있는 것의 특징 찾아 설명하기 초등학교 5학년 /생명과학과 인간의 생활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다양한 생물의 특징을 알고 이를 알리는 홍보자료를 만들어 발표하기 희귀해서 더욱 키워보고 싶었던 장수풍뎅이, 사마귀, 타란툴라, 전갈, 지네…!! 이제 마음 놓고 키우세요! 정브르 님이 함께 하니까요! 징그럽고 무서웠던 곤충은 이제 안녕~ 정브르는 곤충 관련 희귀동물 사육의 유튜브 최강자다. 그와 함께 밀림을 여행할 때 갑자기 독거미가 나타나 물기라도 할까 봐 두려워할 필요 없다. 슬그머니 방에 나타난 바퀴벌레가 소름끼쳐 도망칠 필요도 없다. 적어도 정브르는 독거미가 자신을 건드리지만 않으면 절대 먼저 무는 법이 없다는 것을, 바퀴벌레도 사육하다 보면 귀여운 딱정벌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꿈틀거리는 애벌레가 미래 인류의 식량이 될 수도 있으며, 타란툴라의 등 무늬가, 파란 다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고 있는 것이다. 사슴벌레로 변신한 정브르와 레온, 렁이의 환상 콤비 화장실 갔다가 손을 안 씻었다는 이유로 여자 친구에게 채인 렁이. 렁이가 누구냐고? 성은 지 씨요, 이름은 렁이~! 가끔은 자신이 사람인 줄 착각하기도 하고 곤충과 놀면 곤충이 되기도 하는 환형동물이다. 렁이의 절친은 레온. 역시 뱀과에 속하는 파충류 카멜레온인 레온도 정브르와 함께 절지동물의 사육법을 설명해 주는 만화 속 캐릭터이다. 가끔 정브르가 키우는 개미를 배고프다는 이유로 잡아먹어서 탈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로 같은 개미굴에서 길을 잃은 렁이를 걱정해 주고, 여자 친구에게 차여 슬퍼하는 렁이를 위로해 주는 마음만은 곤충을 사랑하는 정브르 못지않다. 이렇게 곤충 마스터 정브르가 그의 친구 레온, 렁이와 함께 설명해 주는 사육 방법은 재미와 학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있다. 사육 방법뿐만 아니라 곤충과 절지동물에 대해 알 수 있는 학습 페이지 아울러 이번에 새로 발간된 에서는, 난초 꽃 속에 숨어서 무심코 다가온 날벌레를 0.25초 만에 사냥하는 난초사마귀, 개미처럼 생겨서 친구인 줄 알고 접근했다가는 순식간에 잡아먹히고 마는 아시안개미사마귀 유충, 거미줄을 마치 철퇴처럼 휘둘러 먹이를 사냥하는 여섯뿔가시거미는 물론이고 햄버거에 들어가는 미래식량 밀웜이 환경 파괴의 주범인 스티로폼을 먹기도 한다는 사실 등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곤충과 절지동물에 대한 지식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얻을 수 있다. 지금까지 이런 어린이 책은 없었다 만화는 재미있지만 왠지 모르게 현실감이 부족하다, 사진은 있는 사실만을 기록하기 때문에 믿을 수 있지만 왠지 재미는 없다.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기 위해 만화와 사진을 합친다면? 재미와 학습 정보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포토카툰’이 바로 정답! 는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희귀 동물들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고 쉽게 키울 수 있을지,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이루어졌다. 정브르가 실제 사육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되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어린이 책을 만들어낸 것이다.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면서 곤충 사육의 팁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짐작해 본다.
뻥이오, 뻥
문학동네어린이 / 김리리 지음, 오정택 그림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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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리리 지음, 오정택 그림
‘뻥’이라는 말의 다양한 의미들을 작품에 버무려 맛깔나게 풀어낸 저학년 동화이다. 엉뚱하면서도 천연덕스러운 순덕이의 말과 행동은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며 활발하게 서사를 이끈다. 실제로 어릴 적부터 말귀가 어두웠기에 순덕이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한다는 김리리 작가는 ‘뻥’이라는 말의 다양한 의미들을 작품에 버무려 맛깔나게 풀어내고 있다. 주인공 순덕이는 삼신할머니의 실수로 귀에 말이 드나드는 구멍이 제대로 뚫리지 않아 말귀가 어둡게 태어난 아이다. 순덕이는 아빠가 장갑을 찾으면 ‘장화’를 가져오고, 할머니가 “동생이 장롱에 숨겨둔 꿀을 못 꺼내 먹게 해라”고 당부하면 “그럼 장롱 ‘안’에 들어가서 먹으면 괜찮나유?” 라고 반문해 사람들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순덕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문제는 더욱 커진다.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건 물론이고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엉뚱한 소리를 할 때면 친구들에게 ‘바보 순덕이’ ‘멍텅구리 순덕이’라고 놀림받기 일쑤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삼신할머니는 순덕이의 귓구멍을 뚫어 주기 위해 자신의 심복 생쥐를 지상세계로 보내는데….말귀를 못 알아듣는 순덕이 삼신할무니, 제 부탁 좀 들어줘유! 이걸 어째, 구멍이 너무 크게 뚫렸네 나, 뻥쟁이 아니야 순미야, 재밌는 이야기 해 줄게 아프지마 뻥쟁이 순덕이 이야기꾼 되다순덕이가 뻥쟁이라고? 아냐, 순덕이는 이야기꾼이야! 말귀를 못 알아듣고, 놀림만 받던 순덕이가 하루아침에 이야기꾼이 되어 나타났어. 순덕이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는 무척 색달라. 그 비결을 살짝 알아봤더니…… 동물들에게 직접 듣기 때문이라지 뭐야. 어때, 신기하지? 순덕이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 막힌 귀를 뻥,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 드립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톡톡 튀는 재치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김리리 작가의 신작 저학년 동화 『뻥이오, 뻥』이 나왔다. 김리리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은 이번 작품에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한바탕 웃음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뻥이오, 뻥』의 주인공 순덕이는 삼신할머니의 실수로 귀에 말이 드나드는 구멍이 제대로 뚫리지 않아 말귀가 어둡게 태어난 아이다. 순덕이는 아빠가 장갑을 찾으면 ‘장화’를 가져오고, 할머니가 “동생이 장롱에 숨겨둔 꿀을 못 꺼내 먹게 해라”고 당부하면 “그럼 장롱 ‘안’에 들어가서 먹으면 괜찮나유?” 라고 반문해 사람들의 말문을 막히게 한다. 순덕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문제는 더욱 커진다. 수업을 따라가기 힘든 건 물론이고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 엉뚱한 소리를 할 때면 친구들에게 ‘바보 순덕이’ ‘멍텅구리 순덕이’라고 놀림받기 일쑤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삼신할머니는 순덕이의 귓구멍을 뚫어 주기 위해 자신의 심복 생쥐를 지상세계로 보낸다. 진정으로 ‘듣는다’는 것, 참되게 ‘말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는 이야기 뻥튀기 기계의 큰 소리를 이용한 생쥐의 야심찬 아이디어로 귓구멍이 뚫린 순덕이는 말귀가 밝아지고 똘똘해졌는데, 구멍이 너무 크게 뚫린 나머지 동물들의 말소리까지도 듣게 된다. 그래서 벌의 속삭임도 알아채고, 지렁이와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순덕이는 동네를 돌아다니며 물가에 엄마 무덤을 만든 청개구리의 진짜 사연,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진 토끼의 숨은 계획 등을 동물들로부터 직접 듣는다. 그리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옛이야기들이 와전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순덕이는 동물들의 억울한 사연을 주변에 알리고 진실을 바로잡으려 애쓰지만, 사람들은 ‘뻥쟁이 순덕이’라며 손가락질할 뿐이다. 오해에 지치고 외로움에 시달리던 순덕이는 결국 세상을 향해 입을 닫아 버리고, 삼신할머니는 다시금 고민에 빠지는데……. 『뻥이오, 뻥』은 캐릭터의 힘, 특히 주인공의 매력이 단연 돋보이는 작품이다. 엉뚱하면서도 천연덕스러운 순덕이의 말과 행동은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내며 활발하게 서사를 이끈다. 순덕이는 구수한 이름과 순박한 사투리만큼이나 마음도 푸근한 아이다. 편견 없이 제 곁의 존재들을 진심으로 위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녔다. 진정한 의미의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소리를 듣는 행위를 넘어, 마음을 기울여야 하는 것임을 순덕이는 환기하고 있다. 그리고 진실은 때론 ‘이야기’와 같은 여러 껍질들을 겉에 두른 채 숨어 있다는 것. 작가란 세상을 떠도는 진실들을 엮어, 그것을 다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사람임을 『뻥이오, 뻥』은 넌지시 말하고 있다. 두 콤비의 유쾌하고 따뜻한 동화 실제로 어릴 적부터 말귀가 어두웠기에 순덕이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한다는 김리리 작가는 ‘뻥’이라는 말의 다양한 의미들을 작품에 버무려 맛깔나게 풀어내고 있다. 순덕이의 입을 빌려 작가가 풀어내는 이 능청스러운 이야기는 왕성한 식욕으로 서사를 흡입하는 아이들, 특히 ‘마을에 제일가는 이야기꾼 순덕이’처럼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또한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에서 이미 한차례 김리리 작가와의 뛰어난 조합을 선보인 적 있는 오정택 화가는 『뻥이오, 뻥』에 꼭 맞춤한 생생한 그림으로 책을 더욱 빛내 주었다. 두 콤비가 열정으로 빚어낸 책 속의 세계에서 한바탕 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유쾌하고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진짜 공신들만 아는 초등 연산법
더디퍼런스 / 임항섭.이정 지음 / 2017.02.01
11,500원 ⟶ 10,350원(10% off)

더디퍼런스수학동화임항섭.이정 지음
초등 수학 교과 과정을 기본 토대로 하여 여러 가지 연산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수를 가르고 모으기를 통해서 자유자재로 수식을 변경하고, 가로셈으로 계산하며, 아무리 큰 수라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기계적으로 계산하던 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을 접하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덧셈 ① (몇) + (몇) 계산하기 10 ② (몇십 몇) + (몇) 계산하기 14 ③ (몇십) + (몇십) 계산하기 18 ④ (몇십 몇) + (몇십 몇) 계산하기 22 ⑤ 세 수의 덧셈 계산하기 26 ⑥ 덧셈의 규칙 찾기 30 ⑦ 덧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 34 ⑧ (세 자리 수) + (세 자리 수) 계산하기 38 ⑨ (네 자리 수) + (네 자리 수) 계산하기 42 뺄셈 ① (몇) - (몇) 계산하기 50 ② (몇십 몇) - (몇십 몇) 계산하기(1) 54 ③ (몇십 몇) - (몇) 계산하기 58 ④ (몇십 몇) - (몇십 몇) 계산하기(2) 62 ⑤ 세 수의 뺄셈 계산하기 66 ⑥ 10, 100, 1000에서 뺄셈하기 70 ⑦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계산하기 74 ⑧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계산하기 78 ⑨ 뺄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 84 곱셈 ① (몇)×(몇) 계산하기 90 ② (몇십 몇)×(몇) 계산하기 94 ③ (몇백 몇십 몇)×(몇) 계산하기 98 ④ (몇십)×(몇십) 계산하기 102 ⑤ (몇십 몇)×(몇십 몇) 계산하기 106 ⑥ 세 수의 곱셈 계산하기 114 ⑦ 곱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 118 나눗셈 ① (몇십 몇)÷(몇) 계산하기(1) 124 ② (몇십 몇)÷(몇) 계산하기(2) 128 ③ (몇백 몇십 몇)÷(몇) 계산하기 132 ④ (몇십 몇)÷(몇십 몇) 계산하기 136 ⑤ (몇백 몇십 몇)÷(몇십 몇) 계산하기 140진짜 공신들만 아는 초등 연산법 한 가지 방법만 고집해서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예전에는 자릿수가 크든 작든, 받아올림이 있든 없든 획일적으로 한 가지 방법만을 가르쳤습니다. 연산은 실수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하는 게 전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의 교육 개정은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답보다는 어떻게 해결했는지가 강조되고, 자신만의 방법을 적용했느냐가 중요해진 것입니다. 이 책은 초등 수학 교과 과정을 기본 토대로 하여 여러 가지 연산법을 소개합니다. 일의 자리가 있는지 없는지, 받아올림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전략적으로 다른 방법을 씁니다. 예를 들어 82+98을 보면 기존 학생들은 무조건 세로셈으로 필산하려 들 것입니다. 하지만 공부의 신은 일의 자리 수끼리의 합이 10이라는 것을 보고 다른 방법을 씁니다. 일의 자리는 0이 될 것이므로 십의 자리 숫자끼리의 합에서 1을 올려 주고, 마지막에 0을 붙입니다. 이처럼 문제에 따라 다른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수를 가르고 모으기를 통해서 자유자재로 수식을 변경하고, 가로셈으로 계산하며, 아무리 큰 수라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학생들은 기계적으로 계산하던 방법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을 접하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같은 문제라도 학생에 따라서는 다르게 이해되고 느끼는 난이도도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에게 맞는 문제를 골라 제시하는 것은 학생의 수학 실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붙이는 데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 책은 자녀에게 맞는 연산법을 찾고 한 단계 업그레드 하기 위해 만든 책입니다.-머리말 중에서
도그맨 1
보물창고 / 대브 필키 지음, 심연희 옮김, 호세 가리발디 채색 / 2017.11.20
14,800원 ⟶ 13,3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대브 필키 지음, 심연희 옮김, 호세 가리발디 채색
Wow 그래픽노블 시리즈.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 대브 필키의 작품이다. 히어로 열풍에 새바람을 일으킬 사상 초유의 합체 영웅이 등장한다. 말 그대로 ‘도그’이자 ‘맨’인 도그맨의 모습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처럼 생동감 넘치며, 그로 인해 독자는 결코 예측 불가한 사상 초유의 합체 영웅 도그맨의 활약에 푹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주먹은 세지만 머리가 나쁜 나이트 순경과, 두뇌는 명석하지만 몸이 허약한 경찰견 그렉은 밥 먹듯이 사고를 일으키는 경찰서의 애물단지들이다. 그렇지만 둘에게는 언젠가 실력을 발휘하여 경찰서장의 신임을 얻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악당 고양이 페티의 꾐에 빠진 나이트와 그렉은 폭탄을 해체하는 사건에 말려들고, 그 결과 나이트는 머리를, 그렉은 몸을 잃고 만다. 이때 천만다행으로 만난 한 의사의 도움으로 둘은 돌이킬 수 없는 일생일대의 수술을 하게 되는데….범죄를 끝장낼 개 + 인간이 나타났다! 주먹은 세지만 머리가 나쁜 나이트 순경과, 두뇌는 명석하지만 몸이 허약한 경찰견 그렉은 밥 먹듯이 사고를 일으키는 경찰서의 애물단지들이다. 그렇지만 둘에게는 언젠가 실력을 발휘하여 경찰서장의 신임을 얻고 말겠다는 원대한 꿈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악당 고양이 페티의 꾐에 빠진 나이트와 그렉은 폭탄을 해체하는 사건에 말려들고, 그 결과 나이트는 머리를, 그렉은 몸을 잃고 만다. 이때 천만다행으로 만난 한 의사의 도움으로 둘은 돌이킬 수 없는 일생일대의 수술을 하게 되는데……. 개의 머리와 사람의 몸이 합체하여 탄생한 세계 최고의 경찰, 범죄를 끝장낼 개 +인간이 활약을 시작한다! 이제껏 이런 히어로는 없었다, 히어로 열풍에 새바람을 일으킬 사상 초유의 합체 영웅 등장! 다양한 미디어에서 등장하는 히어로는 어느덧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힘이 세고 초능력을 부리는 고전적인 설정에서부터 특정 동식물의 능력을 흡수하거나 월등한 인공지능을 탑재하는 등 히어로의 범위는 무한대에 가깝게 팽창하고 있다. 이토록 범람하는 히어로들 사이에서 ‘도그맨’의 출현은 비현실적인 능력의 발현 없이 개의 본능과 인간 신체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매우 기발하다. 두 발로 걸으며 자유롭게 손을 쓰지만, 꼬리만 없을 뿐 사람만 보면 반가워 어쩔 줄 모른다. 휴대 전화를 쓸 줄 알지만, 동시에 쓰레기통을 뒤엎고 슬리퍼를 물어뜯으며 경찰서를 엉망으로 어질러 놓는다. 이처럼 말 그대로 ‘도그’이자 ‘맨’인 도그맨의 모습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것처럼 생동감 넘치며, 그로 인해 독자는 결코 예측 불가한 사상 초유의 합체 영웅 도그맨의 활약에 푹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Wow 그래픽노블 그래픽노블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마블 코믹스가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를 앞세워 흥행 불패의 신화를 갱신해 나가는 데 이어 (뤽 배송 연출, 2017년 개봉)와 같이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가 국내에 하나둘 개봉하며 소설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담아낸 새로운 문학 장르 그래픽노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2015년에는 『롤러 걸』(비룡소, 2016)이, 2016년에는 『엘 데포』(밝은미래, 2016)가 뉴베리 아너 상을 연달아 수상하여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은 그래픽노블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에 발맞추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밭에 소중한 꿈을 심어 줄 책들을 엄선해 온 보물창고에서는 독서의 문턱을 낮추어 아이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책의 매력을 전하고자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을 시작한다. 교훈 전달의 목적성이 무엇보다 강했던 지금까지의 아동청소년문학의 고정관념을 깨부수며 아이들의 눈이를 정확히 포착해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고, 더 나아가 그들 내면의 잠든 이야기를 일깨울 시리즈의 『도그맨 ①합체 영웅의 탄생』은 의 명랑한 시작을 알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첫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 베스트셀러 작가…… 어느 이력보다 화려한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작가’로 남기까지 어린 필키는 어른들의 시선에서 전형적인 ‘문제아’였다. 일찌감치 ADHD와 난독증과 행동 장애를 진단받았던 그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빈번히 소란을 피워 복도로 쫓겨나기 일쑤였는데, 놀랍게도 그의 창작 활동을 촉발시킨 계기 또한 유년 시절 복도에서 보낸 시간들이었다. 그는 그때 그 시절, 이 특별한 슈퍼히어로를 그린 이유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아마 지금 초등학교 2학년 아이들도 모두 공감할 텐데요. 제가 아이였을 때, 제게 명령하기만 하는 어른들을 상대로 저는 무력감을 느꼈어요. 아마 어린아이들이 슈퍼히어로라고 불리는 존재에 열광하는 이유이기도 하겠죠.” 히어로를 소재로 하는 영화 또는 만화는 자칫 오락물로 여겨지기 쉽다. 그러나 미성숙을 이유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현실을 극복하고 악당을 물리치는 히어로는 또 다른 의미로 다가간다. 작가 필키가 칼데콧 아너 상의 수상, 베스트셀러 작가와 같은 화려한 수식어보다 아픈 손가락과 같은 유년 시절의 경험을 앞서 설명하는 이유 또한 여기에 있다. 트라우마로 남았을지 모를 어린날의 상처를 딛고 오늘날 같은 아픔을 앓는 아이들을 위로하려는 그의 손길 아래 탄생한 도그맨은 그 어떤 휘황찬란한 능력의 히어로들보다 가장 친근한 영웅 친구로 기억될 것이다.
기탄 수학 E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9.01.10
6,000원 ⟶ 5,4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또한,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1집 빼기의 이해 (1 작은 수) 빼기 1 (1~12)-1 빼기 2 (1~13)-2 빼기 3 (1~15)-3 (1~15)-3까지 연습 성취도 테스트 2집 빼기 4~10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5)-10까지 연습 2과정 성취도 테스트 3집 16까지의 수에서 빼기 (11~12)-11 (13~14)-13 (15~16)-15 (1~16)-15까지 연습 성취도 테스트 4집 25까지의 수에서 빼기 (17~19)-17 (20~22)-20 (23~25)-23 (1~25)-24까지 연습 성취도 테스트 5집 덧셈과 뺄셈 총정리 (E교재) 종료 테스트[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맛있는 짜장면의 역사
산하 / 박남정 지음, 이루다 그림 / 2012.06.20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학습일반박남정 지음, 이루다 그림
지식의 숲 시리즈 11권. 한국 태생이 아님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 된 짜장면의 유래와 관련된 생활사이자 문화사를 담은 책이다. 짜장면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흥망성쇠를 거듭한 한국 화교들의 애환과, 전쟁 이후 가난을 벗어던지기 위해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내던 우리네 삶이 보인다. 한 그릇의 짜장면을 따라 짜장면의 고향을 여행하고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짜장 라면의 탄생, 짜장면의 단짝인 단무지, 철가방의 발명 등 관련된 지식 정보를 풍성하게 곁들였다.들어가는 말 - 짜장면 속에 숨은 이야기 1. 짜장면, 너는 어디서 왔니? 2. 한국식 짜장면이 태어나다 3. 짜장면 전성시대 4. 축제의 음식에서 일상의 음식으로 5. 그래도 짜장면은 달린다 나오는 말짜장면 한 그릇에 이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고요? 오늘 점심 메뉴는 무엇이었나요? 혹시 이미 외워버린 전화번호를 익숙하게 누르고, 번쩍거리는 철가방에 담겨온 달큰한 짜장면 한 그릇을 드시지는 않으셨나요?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저마다 흥미롭고 유구한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 독립 전쟁의 불씨를 일으킨 보스턴 차 사건의 홍차, 오랜 옛날부터 실물 화폐로 사용된 후추 등이 그렇지요. 그렇게 거창하게 멀리까지 가지 않아도 오늘 점심으로 먹은 그 짜장면 한 그릇 속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모든 문화는 서로 주고받는 가운데 변화하고 발전합니다. 음식도 마찬가지지요. 사람과 길을 통해 전파되는 과정에서 음식은 멈추지 않고 변주되어 또 다른 문화가 되어갑니다. 여기,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짜장면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맛있는 짜장면의 ‘역사’이지만 억지로 외우고 이해하려고 할 필요는 없어요. 짜장면 면발처럼 부드럽게 이해하고 느껴지니까요. 짜장면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짜장면은 어느 나라 음식일까요? 중국에 다녀온 사람은 짜장면이 중국에는 없는 음식이라지만, 중국음식점에서 사 먹는 짜장면이 한국 음식이라니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긴 합니다. 지난 2005년, 차이나타운이 위치한 인천에서는 짜장면 100주년 기념 축제가 열렸습니다. 공화춘에서 1905년 처음 판매된 것으로 추정해서 매긴 나이지요. 이제 백 살이 조금 넘은 한국식 짜장면은 꽤나 풍파가 많은 음식입니다. 일자리를 얻으려는 산동의 노동자들과 함께 바다를 건너온 '작장면(炸醬麵)'은 한국 사람의 입맛에 맞게 점차 변화해 짜장면이 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청요리’로 불리며 고급 음식으로 대접받던 시절도 있었고, 한국전쟁 이후에는 미국의 밀가루 원조와 혼·분식 장려 운동을 통해 대중화되면서 최고의 외식 음식으로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한편 짜장면은 국민이 즐겨 먹는다는 이유로 1960년대부터 정부에서 가격을 관리하는 유일한 음식이기도 합니다. 패스트푸드니, 패밀리 레스토랑이니 경쟁자도 수없이 생겨났지만, 아직도 남녀노소가 골고루 즐기고 좋아하는 것은 짜장면뿐입니다. 친근하고 추억이 많은 음식인 만큼 영화, 소설, 만화 등 수많은 예술 작품의 소재가 되었지요. 한국식으로 변화한 짜장면은 다시 고향인 중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짜장면 면발을 따라, 흐르듯 여행하는 우리 문화사 《맛있는 짜장면의 역사》는 이렇게 한 그릇의 짜장면을 따라 짜장면의 고향을 여행하고 우리의 과거를 돌아봅니다. 이름부터 자장면이냐 짜장면이냐를 가지고 오랜 시간 논란거리가 되었던 짜장면은 계속 변신하고 새로워져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음식으로 사랑받고 있지요. 이 책은 한국 태생이 아님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 된 짜장면의 유래와 관련된 생활사이자 문화사이기도 합니다. 짜장면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흥망성쇠를 거듭한 한국 화교들의 애환과, 전쟁 이후 가난을 벗어던지기 위해 바쁘고 치열하게 살아내던 우리네 삶이 보입니다. 짜장 라면의 탄생, 짜장면의 단짝인 단무지, 철가방의 발명 등 관련된 지식 정보를 풍성하게 곁들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좋습니다. 졸업식 날엔 꼭 짜장면을 먹으러 갔던 엄마와, 차비 대신 짜장면을 사 먹고 한참 걸어 집에 와야 했던 아빠. 아직 서먹한 연인이던 시절, 두 분이 함께 짜장면을 먹던 기억을 떠올려 보면 어떨까요? 짜장면과 관련된 추억으로 함께 대화하다 보면 가족들 중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짜장면 먹자!”를 외치게 될 겁니다.
5만원 인테리어
랜덤하우스코리아 / 황혜경 글 / 200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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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집,살림황혜경 글
홈 인테리어 가이드북. 이 책은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www.lemonterrace.com)의 주인장인 레테가 알려주는 돈 안 드는 집 꾸미기 노하우를 담고 있다. 예쁜 집을 보여주는 것만이 아니라 직접 벽과 문을 꾸미고, DIY, 리폼, 홈패션, 가든 꾸미기 등 단돈 5만원으로 충분히 만드는 과정을 과정 컷과 함께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반나절이면 집이 확 바뀌는 레테의 5만원 인테리어》에서는 인테리어 기초에서부터 DIY 도전기, 리폼하기, 가든 꾸미기 등을 탐방기와 함께 흥미롭게 구성하였다.프롤로그 레테의 거실 레테의 다이닝룸 레테의 부엌 레테의 침실 레테의 현관 레테의 코지 코너 레테의 서재 Lete Story-one 집 꾸미기에 필요한 공구 사포의 종류&활용법 페인팅의 모든 것 접착제의 모든 것 목재 종류&특징 공구 수납 노하우 쾌적한 작업 환경 만드는 노하우 Lete Story-two 레테의 벽 꾸미기 이야기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벽지 페인팅 포인트 벽을 만들어주는 실크벽지 나만의 멋진 벽을 만들어주는 영국산 종이벽지 전원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패널 벽 우아한 느낌을 주는 액자몰딩 주방 전체를 공사한 듯 새로운 느낌을 주는 유리타일 실용적이면서 컨트리풍 분위기를 내는 선반 벽거울 기분 전환에 최고 좋은 패브릭 벽 꾸미기 전원풍 벽으로 변신시키는 파벽돌 레테식 벽 꾸미기 총정리 편~ 패브릭과 몰딩으로 꾸민 벽 Lete Story-three 레테의 문 꾸미기 이야기 새시 중문을 프로방스풍으로 칠판으로 서재 방문을 독특하게 페널로 싱크대 문을 예쁘게 패널을 붙여 컨트리풍 현관으로 패널로 신발장 문을 새롭게 패널로 방문을 산뜻하게 패널로 베란다 붙박이장 문을 멋지게 쫄대로 작은 새시 창을 격자창으로 Lete Story-four 레테의 DIY 이야기 웰빙 느낌 한껏 나는 나뭇가지 옷걸이 철망장으로 산뜻해진 두꺼비집 가리개 요리가 즐거워지는 양념병 수납함 아기자기한 컨트리풍 오너먼트 정리 효과 100%, 장식 효과 200% 사다리 옷걸이 거실 분위기 확 바꿔주는 핑테표 TV커버 세상에 하나뿐인 와인 바 내추럴한 느낌을 주는 패널 벽 분위기 짱! 수납 짱! 와인잔 걸이 선반 창의력이 돋보이는 와인랙 평생 신혼 기분 나게 해주는 작은 문패 집 꾸밈 효과를 한층 높여주는 빈티지풍 사인보드 유럽풍 분위기의 벽난로형 콘솔과 아트월 가장 쉽게 로맨틱한 문을 만들어주는 폼보드 어닝 계절마다 색다르게 연출하는 빈티지 나무 액자 내추럴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욕실 선반 화장실이 즐거워지는 잡지꽂이 주방일이 즐거워지는 아일랜드 테이블 자연을 닮은 나무 벤티 내겐 너무 예쁜 연필꽂이 Lete Story-five 레테의 리폼 이야기 괘종시계를 장식장으로 간이금고를 보물상자로 침대헤드를 강아지 침대로 라탄 의자를 리폼해 새 의자로 낡은 간이의자가 멋진 새 의자로 생선 상자를 책꽂이로 와인상자를 벽걸이 선반으로 와인상자를 소품 수납장으로 헌 칠판을 브랜드 스타일 칠판으로 낡은 벽시계를 새 시계로 낡은 도마를 다용도 스툴로 사과 상자를 컨트리풍 선반으로 낡은 서랍장을 섀비 스타일로 와인상자를 트레이로 주워 온 가구를 레테표 장식장으로 사탕 깡통을 고급스러운 법량 용기처럼 3단 수납장을 베드벤치로 옛날 램프를 멋진 조명등으로 벌꿀통을 벽걸이 소품으로 자투리 나무를 시계로 타일 장식 거울 타일 컵받침 타일 장식 액자 프레임 타일 캔들컵 타일 트레이 타일 손거울. 테두리에 타일 장식한 주방등 타일 붙인 유리병. 타일 냄비받침 Lete Story-six 레테의 홈패션 이야기 홈패션의 기본 TV장식장을 이용한 간이소파 커버링 쉽게 만드는 롤리본 커튼 로맨틱한 프릴쿠션 커버 내 손으로 직접 하는 소파 커버링 욕실 분위기 바꿔주는 패브릭 수건 패브릭 입힌 양철통 Lete Story-seven 레테의 싱그러운 가든 이야기 Q&A로 알아보는 레테의 가드닝 노하우 화단에 흙 채우기 우리 집과 궁합 맞는 화초 기르기 집 안 곳곳에서 자연을 느껴보세요~ 재활용품으로 화분 만들기 벌꿀통에서 새롭게 탄생한 나무 화분 빈 병을 활용해 만든 벽걸이 꽃병 예쁜 화초에 어울리는 이름표 달아주기 사과 상자에서 변신한 화분 수납장 생선 상자로 만든 앤티크 콜라 상자■ 주부들 사이에서 연예인보다 더 유명하다! 네이버 인테리어 대표 카페 회원 17만 명에게 사랑받는 ‘레테’의 돈 안 드는 똑똑한 집 꾸미기 노하우 공개!! ■ 책 소개 반나절동안 남편과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집 꾸미는 방법 소개! 에는 카페 ‘레몬테라스’ 회원들에게 이미 검증 받은 인기 아이템들과 아직 공개하지 않은 레테만의 숨겨진 비장의 아이템들이 수록되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꾸미는 일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 시공업체를 통해 공사를 하자니 견적이 만만치 않고 직접 고치자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생각만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일단 집을 꾸미기로 마음먹고 그럴싸한 제목의 인테리어 관련 책자를 살펴봐도 대부분이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위주로 만들어져 있어서 직접 실전에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따라하고 싶어도 어떤 방법으로 시공한 것인지, 그 집을 장식한 가구나 소품들은 어디서 파는 것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등의 정보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는 예쁜 집을 보여주는 데에만 그쳤거나 값비싼 재료와 전문 시공업체의 도움 없이는 무용지물이었던 기존의 인테리어책의 형식에서 벗어나 직접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 벽 꾸미기, 문 꾸미기, D.I.Y, 리폼, 홈패션, 가든 꾸미기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아이템들은 반나절동안 단 돈 5만원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재료 구입처, 소요비용 및 시간, 시공방법 등이 상세한 과정컷과 함께 친절하게 소개되어 있어 특별한 재주가 없더라도 누구나 스스로 집을 꾸미고 고칠 수 있다.
화가 나!
소담주니어 / 강경수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3.09.02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강경수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2권.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말로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천천히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이나 생각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을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다. 솔이는 한빛 유치원 최고 말썽꾸러기다. 친구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 반찬을 뺏어 먹는다. 그리고 화를 내며 친구 팔을 물기도 한다. 결국 솔이 엄마가 유치원에 찾아와서 선생님과 말씀을 나누었다. 엄마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눈치 없는 솔이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엄마를 조르기 시작하는데….솔이는 한빛 유치원 최고 말썽꾸러기에요. 친구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빼앗고, 친구 반찬을 뺏어 먹어요. 그리고 화를 내며 친구 팔을 물지요. 결국 솔이 엄마가 유치원에 찾아와서 선생님과 말씀을 나누었어요. 엄마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눈치 없는 솔이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엄마를 조르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결국 길에 드러눕기까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부터 내고, 떼쓰고, 친구들을 때리는 솔이를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솔이 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솔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볼까요? 화가 나! 화가 난다고! 친구가 아끼는 장난감을 가져갔어! 친구가 안 먹는 거 내가 먹음 안 돼? 거긴 내 자리야! 속이 부글부글. 이럴 땐 속으로 하나, 둘, 셋, 하고 천천히 숫자를 세어 보세요. 그리고 곰곰이 친구가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세요. 친구에게 생각을 이야기하면 어떻게 될까요? 부글거리던 내 기분도 좋아지고, 친구도 많이 사귈 수 있지 않을까요? 솔이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친구들도 따라해 보세요. ★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말로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천천히 표현하고 상대의 마음이나 생각을 이해해야만 한다는 것을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했습니다. “로보킹 사 줘!”“안 돼.”“로보킹 사 달라고. 안 사 주면 나 여기 드러누울 거야.”엄마가 아무런 대꾸를 안 하자 솔이는 그대로 땅바닥에 누워 버렸어요.(중략)솔이는 울고……울고……또 울었습니다.솔이는 목이 쉬어라 계속 울었어요.그렇게 한참 울고 있으니까 마음속에서 활활 타오르던 불길이 조금씩 잦아드는 게 느껴졌어요.‘어? 내가 왜 이렇게 서럽게 울고 있었지?’솔이는 진정을 하고 눈물 그쳤어요.
두란노 이야기 성경
두란노키즈 / J.H. 뮬더, 판 하링언 글, 한너꺼 판 오우스트럼 그림 / 2009.11.07
25,000원 ⟶ 22,500원(10% off)

두란노키즈예술,종교J.H. 뮬더, 판 하링언 글, 한너꺼 판 오우스트럼 그림
구약 87가지, 신약 56가지 등 총 143가지 풍성한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성경. 이 책은 저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상상이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성경을 전달하고 있다.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스룹바벨이 지은 성전의 이야기, 포도원을 빼앗은 아합 왕 이야기, 욥이나 예레미아 선지자와 같이 기존 어린이성경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소개하였으며, 매우 세밀한 묘사로 그림을 그리듯이 성경의 각 사건을 전한다. 신실한 네덜란드 기독 가정에서는 영과 육의 양식을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매일 식사 때마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 때 성경을 읽는 전통이 있다. 주로 아침과 저녁에는 일반 성경을 읽고, 점심때나 잠자리에서는 이야기 성경을 읽기 때문에 유아용 그림 성경과 일반 성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중간 단계의 이야기 성경이 발달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현대적인 표현과 언어로 새롭게 출간되어 네덜란드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야기 성경이다. 이야기 성경이 발달한 네덜란드에서 검증된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도 이 세밀한 이야기에 말씀의 감동을 느끼며 깊이 묵상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하나님 이야기 읽어 줄 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이야기야! - 이야기 성경의 진수: 저자의 깊이 있는 통찰과 상상이 곁들여져 더욱 풍성한 이야기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성경을 전달합니다. 성경 이야기를 단순히 요약하여 쉬운 말로 소개한 이야기 성경에서 더 나아가 저자의 해석과 상상을 담아 성경본문의 의미를 풀어 설명하고 이야기의 전개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한 본격적인 이야기 성경입니다. - 구약 87, 신약 56 총 143가지 풍성한 이야기 이제까지의 그림 성경에서 다루지 않던 성경 내용을 풍성히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스룹바벨이 지은 성전의 이야기, 포도원을 빼앗은 아합 왕 이야기, 욥이나 예레미아 선지자와 같이 기존 어린이성경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 세밀한 묘사 기존의 어린이 성경이 어린이들의 이해수준을 감안하여 성경을 간단하게 소개하였던 것에 비하여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매우 세밀한 묘사로 그림을 그리듯이 성경의 각 사건을 소개합니다. 이야기 길이도 기존 성경에 비해 2~3배로 상세하게 소개합니다. 어려운 신학적 개념조차도 친숙한 용어와 알기 쉬운 개념으로 소개합니다. 어린이들도 이 세밀한 이야기에 말씀의 감동을 느끼며 깊이 묵상할 수 있습니다.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깊이 있는 성경의 지식이 재미있고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 구어체 문장: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는 성경 -> 가정예배와 설교에 활용 읽어 주는 부모도 재미있고, 듣는 자녀도 신이 나는 성경 이야기! 쉽고 재미있는 구어체 문장으로 되어 있어 그대로 읽어 주기만 해도 누구나 훌륭한 성경이야기꾼이 될 수 있습니다. - 종교개혁의 열매, 네덜란드 개혁교회의 부모님과 기독학교가 선택하는 어린이 성경 신실한 네덜란드 기독 가정에서는 영과 육의 양식을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매일 식사 때마다, 그리고 잠자리에 들 때 성경을 읽는 전통이 있습니다. 주로 아침과 저녁에는 일반 성경을 읽고, 점심때나 잠자리에서는 이야기 성경을 읽어준다고 합니다. 그 때 사용되는 성경입니다. - 네덜란드에서는 유아용 그림 성경과 일반 성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는 중간 단계의 이야기 성경이 발달해 유아부터 초등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많은 종류의 이야기 성경이 출간되고 읽혀지고 있는데 이 책은 현대적인 표현과 언어로 새롭게 출간되어 네덜란드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야기 성경입니다. - 네덜란드의 기독 가정에서는 집마다 주석을 비치하고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랜 기독 전통과 신학적인 뿌리가 신실한 기독교인에게 생활화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바탕으로 하는 저자의 깊이 있는 해석과 통찰이 성경을 묵상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성경 읽는 문화 길잡이 매일 식사 후나 잠자리에 들 때 성경을 읽는 전통을 지키는 네덜란드 가정에서 사용하는 이 성경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부모가 어린 자녀들에게 매일 성경을 읽어주는 문화가 뿌리내리기 바랍니다. - 고증에 따라 엄선된 색감의 삽화 네덜란드에서도 존경받는 삽화가 한너꺼 판 오우스트럼의 삽화는 단순하면서도 때로 아주 섬세한 묘사로 성경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 자녀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저자의 열정이 담긴 책 저자인 뮬더 여사는 정신지체 장애를 겪고 있는 딸에게 복음을 잘 가르쳐 주기 위해 노력하다가 이야기 성경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더 어려운 성경을 읽지 못하는 자녀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모든 이들의 죄를 깨끗이 없애주셨다는 것과 우리가 그분과 친밀하게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리고자하는 저자의 단호한 열정이 담겨 있습니다. 추천평 부모를 통해 전수된 신앙은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자녀의 인생에 흔들리지 않는 버팀목이 됩니다. 저자의 해설과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이를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목사) 성경 지식을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선의 사랑입니다. 이 책은 성경의 내용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성경을 아는 지식을 갖기에 탁월합니다. -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 교수)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성경의 사건들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이 담겨 있어, 가정에서 올바른 기독교 교육을 하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신종철 목사(한국 기독교 홈스쿨 협회 대표) 아이의 인지적, 정서적 발달에 적합하게 구성된 『두란노 이야기 성경』은 자녀의 영적 자양분이 되어 신앙의 뿌리를 내리게 도와주리라 확신합니다. - 이규민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교육대학원장)
떴다! 지식 탐험대 2
시공주니어 / 정민지 지음, 윤진현 그림, 이은주 감수 / 2010.02.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자연,과학정민지 지음, 윤진현 그림, 이은주 감수
「떴다! 지식 탐험대」시리즈 2권. 수수께끼를 풀면서 식물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가는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으로 식물의 종류와 생태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어리바리한 우 기자, 똑똑한 초로리와 개구쟁이 파오이 등 재미있는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따라 카드의 수수께끼를 풀고, 추리도 하면서 식물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알 수 있다. 식물의 분류, 광합성, 식물의 뿌리, 줄기, 잎의 구조와 하는 일, 생식 기관인 꽃이 하는 일, 물속, 사막과 극지방에서 살아가는 식물 등 식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식물에 관한 교과서 정보는 물론, 희귀한 식물 정보까지 알 수 있다.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 식물, 뿌리가 30m까지 뻗는 사막의 메스키트 등 희귀한 식물 정보는 새롭고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한다.작가의 말 등장인물 1장. 아마존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2장. 풀밭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3장. 성벽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4장. 사탕단풍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5장. 매화 마을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6장. 도깨비바늘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7장. 연못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8장. 사막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9장. 수마트라 섬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10장. 은행나무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우 기자와 함께 하는 식물 수업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 1. 수수께끼를 풀면서 하나하나 알아 가는 식물 이야기 수수께끼를 풀면서 식물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 가는 흥미로운 이야기 형식으로 식물의 종류와 생태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아이들은 주인공들과 함께 카드의 수수께끼를 풀고, 추리도 하면서 식물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알 수 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서 스스로 문제를 풀면서 지식을 알아 가는 형식은 아이들에게 더 창의적으로 지식 세계를 탐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재미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 어리바리한 우 기자, 똑똑한 초로리와 개구쟁이 파오이 등 재미있는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하고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가 절로 웃음을 만든다.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는 이들의 모험에 함께하다 보면 새로운 자연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모습으로 살아가는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3. 식물에 관한 알찬 핵심 정보와 교과 정보! 식물의 분류, 광합성, 식물의 뿌리, 줄기, 잎의 구조와 하는 일, 생식 기관인 꽃이 하는 일, 물속, 사막과 극지방에서 살아가는 식물 등 식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식물에 관한 교과서 정보는 물론, 희귀한 식물 정보까지 알 수 있다.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 식물, 뿌리가 30m까지 뻗는 사막의 메스키트 등 희귀한 식물 정보는 새롭고 더 넓은 지식의 세계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이야기 속에서 나왔던 지식들은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 『우 기자와 함께하는 식물 수업』 등 정보 코너를 통해 효과적으로 정리해 준다. * 초등학교 교과 연계 『과학』 3-1 6.물에 사는 생물 3-2 1.식물의 잎과 줄기 4-1 6.식물의 뿌리 5-1 5.꽃 7.식물의 잎이 하는 일 5-2 3.열매 6-1 5.주변의 생물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4 : 과학편
살림 / 손영운 글.기획,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 2010.12.15
13,000

살림자연,과학손영운 글.기획, 이세경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4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이다. 4권 '과학' 편에서는 과학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과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등의 과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과학은 어떻게 인류를 신으로부터 해방시켰을까? 신화와 과학 인간의 두려움이 신화를 낳았다고? 2장 최초의 과학은 무엇에서 시작되었을까? 철학과 과학 철학 하는 과학자와 과학 하는 철학자! 3장 자연철학 속에서 과학의 뿌리를 발견하다! 역사와 과학 잘못된 과학 정보로 시작된 콜럼버스의 무모한 도전 4장 과학의 진보를 이끈 두 사람의 철학자를 만나다! 정치와 과학 과학이 불러온 전쟁과 과학이 선물한 평화 5장 과학적 세계관과 함께 암흑시대와 작별하다! 종교와 과학 과학을 싫어한 기독교와 과학을 숭배한 이슬람 6장 과학 혁명이 인류의 운명을 뒤바꾸다! 역사와 과학 인류를 구해 낸 과학자들의 ‘실수’ 7장 세상의 모든 과학을 하나로 묶어라! 경제와 과학 나일론 스타킹에 숨어 있는 과학사 명장면 8장 생명의 근원은 과연 어디쯤에 있을까? 논쟁과 과학 인간은 신을 만들고, 신은 인간을 만들었다? 9장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언론과 과학 우리의 만남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10장 과학과 기술의 융합이 만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인문학과 과학 기차가 달리려면 두 개의 레일이 필요하다!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 시대의 스승이자 진정한 멘토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자!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왜 우리는 수업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지식을 현실적인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기 힘든 걸까? 왜 교과 시간에 매일 듣는 인물과 중요한 이론은 막상 어딘가에 활용하려면 기억조차 하지 못할까? 이어령 선생님의 말을 빌리면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교과서의 기본적인 틀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사고를 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고정된 틀을 넘나드는 발상의 전환이다. 이 시리즈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핵심 노트’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발상을 끌어낼 수 있는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또한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핵심 노트’를 구성해 창의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핵심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런 노력은 왜 이 시리즈가 출간과 동시에 국내 유수의 학자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지 설명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과학편 내용 소개 규칙과 질서를 알기 전 자연은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끊임없이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 과학자들 덕분에 우리는 자연의 원리와 변화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과학편>은 이러한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으로 과학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어떠한 어려움을 딛고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오늘날 과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등의 과학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과학이 없는 삶이란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과학에 의지하며 살고 있지만 그만큼 익숙한 것이기에 과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다. 이 책을 통해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과학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과학에 대해 좀 더 친근한 마음으로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순 우리말 사전 : 초등, 중학생용
열린박물관 / 김선철, 김원희 글, 김순효 그림 / 2007.12.07
25,000원 ⟶ 22,500원(10% off)

열린박물관도감,사전김선철, 김원희 글, 김순효 그림
이 책은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사전의 부정적인 면을 보완하여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총 4,005개 단어를 수록한 이 사전은 국립국어원 연구원인 저자들과 출판사의 10개월이 넘는 기획 및 집필 과정을 통해 출간된 것으로서 초등ㆍ중학생 맞춤형의 본격적인 우리말 교양사전이라 할 만하다. 10개월의 기간 동안 우리 고유어의 사용 빈도수를 측정한 후 우리말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4,005개를 선별하였고, 또 그 중에서 200개의 단어를 추려 이야기식의 자세한 단어 설명으로 우리말에 대한 내밀한 학습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거기에 우리말의 묘미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과 디테일을 확인할 수 있는 교양 팁(쉬어가기) 18개를 추가하여 우리말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다. 쉬어가기에는 걸음의 종류, 눈의 종류, 비의 종류, 바람의 종류, 잠의 종류, 웃음의 종류 등 우리말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표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가령 웃음의 종류에는 너털웃음, 함박웃음 등 17개가 등장하는데, 웃음의 종류를 이렇게 세밀하게 나누고 있는 우리말의 풍부한 감성과 해학을 새삼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0개 단어 설명에는 초등생과 중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에 대한 적절한 비유와 설명이 이어지고 있으며, 어휘의 적확한 쓰임과 용례는 물론 관련 단어에 대한 부가적인 안내도 곁들이고 있다. 또한 어휘 설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80여 컷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였다. 자세한 설명이 있는 200개의 단어는 본문 처리하였고, 200개를 포함한 총 4,005개의 단어는 부록식으로 간단한 단어 설명과 함께 사전식으로 분류하여 구성하였다.서문_우리말에 대한 이해가 높을수록 사고력은 깊어집니다 ㄱ. 기역 가갸날ㆍ가닐거리다ㆍ가댁질ㆍ가랑눈ㆍ가랑머리ㆍ가랑비ㆍ가리산지리산ㆍ가뭇없다ㆍ가을볕ㆍ가탈ㆍ갈지자걸음ㆍ감또개ㆍ감벼락ㆍ갓밝이ㆍ강바람ㆍ개밥바라기ㆍ갯바위ㆍ거푸집ㆍ겉눈썹ㆍ걸음의 종류ㆍ고명딸ㆍ길치다ㆍ까치발ㆍ까치밥ㆍ깨끼발ㆍ꽃숭어리ㆍ끝서리 ㄴ. 니은 나들목ㆍ나비잠ㆍ난딱ㆍ낟가리ㆍ날숨ㆍ남새ㆍ내리사랑ㆍ너나들이ㆍ넉살ㆍ넉장거리ㆍ눈부처ㆍ눈의 종류ㆍ늘키다ㆍ늘품 ㄷ. 디긋 다복다복ㆍ다부지다ㆍ닦달ㆍ달구질ㆍ달무리ㆍ달아다니다ㆍ달이다ㆍ대중ㆍ덤터기ㆍ덴겁하다ㆍ도담도담ㆍ돋을볕ㆍ동아리ㆍ동치다ㆍ두레상ㆍ떨이ㆍ또바기ㆍ똬리 ㅁ. 미음 마당놀이ㆍ마른장마ㆍ마중물ㆍ막다르다ㆍ맏물ㆍ말결ㆍ말미ㆍ맞갖다ㆍ매지구름ㆍ맥맥하다ㆍ맵시ㆍ머리모양의 종류ㆍ먼산주름ㆍ모꼬지ㆍ모둠ㆍ모질다ㆍ몽따다ㆍ무던하다ㆍ무서리ㆍ미리내ㆍ미쁘다ㆍ민낯 ㅂ. 비읍 바라지ㆍ바람꽃맥시ㆍ바람의 종류ㆍ바위의 종류ㆍ박박이ㆍ밥물림ㆍ벋나다ㆍ벌충ㆍ벼리ㆍ벼락의 종류ㆍ볕의 종류ㆍ보람ㆍ보송하다ㆍ보조개ㆍ복사뼈ㆍ볼기ㆍ부각ㆍ부럼ㆍ비의 종류ㆍ비아냥거리다ㆍ비적비적ㆍ빔ㆍ뼘다 ㅅ. 시옷 사금파리ㆍ사느랗다ㆍ사레들리다ㆍ사로자다ㆍ사리ㆍ사립문ㆍ사부자기ㆍ사시랑이ㆍ사위다ㆍ삭정이ㆍ살갑다ㆍ살볕ㆍ살얼음ㆍ상고머리ㆍ새살떨다ㆍ샘창자ㆍ서낙하다ㆍ서리의 종류ㆍ서릿발ㆍ서먹하다ㆍ서슬ㆍ서울까투리ㆍ선술집ㆍ선하품ㆍ설레발ㆍ섬돌ㆍ성엣장ㆍ소담스럽다ㆍ속내ㆍ손돌이추위ㆍ손사래ㆍ솔개그늘ㆍ솔다ㆍ숨의 종류ㆍ숫되다ㆍ시치미ㆍ쌈지 ㅇ. 이응 아람ㆍ아름차다ㆍ아퀴ㆍ알근달근하다ㆍ알천ㆍ암상ㆍ암팡지다ㆍ앙금ㆍ앙세다ㆍ애먼ㆍ얄개ㆍ얌치ㆍ어빡자빡ㆍ어섯ㆍ어숭그러하다ㆍ얼개ㆍ얼레빗ㆍ얼음의 종류ㆍ여낙낙하다ㆍ여닫이ㆍ여물ㆍ여울ㆍ열없다ㆍ오금ㆍ오롯이ㆍ오지랖ㆍ올곧다ㆍ올리사랑ㆍ옹알이ㆍ우수리ㆍ울력ㆍ웃음의 종류ㆍ웅숭깊다ㆍ윤슬ㆍ이의 종류ㆍ이내 ㅈ. 지읏 자리끼ㆍ자밤ㆍ자치기ㆍ정강말ㆍ잠의 종류ㆍ존조리ㆍ종요롭다ㆍ주니ㆍ찜부럭 ㅊ. 치읓 추렴ㆍ추레하다ㆍ추위의 종류ㆍ‘치’로 끝나는 물고기 이름ㆍ치받이 ㅋ. 키윽 칼벼락 ㅌ. 티읕 타래ㆍ터울ㆍ통발ㆍ투레질ㆍ트릿하다ㆍ튼실하다ㆍ틀거지 ㅍ. 피읖 푸념ㆍ푸새ㆍ푸지다ㆍ푼푼하다ㆍ품앗이 ㅎ. 히읗 하분하분ㆍ한갓지다ㆍ한데ㆍ함함하다ㆍ해찰ㆍ헤살ㆍ화톳불ㆍ황소숨ㆍ회두리ㆍ휘뚜루마뚜루ㆍ흰소리 부록_순우리말 4,005■ 어휘력의 크기는 곧 생각의 크기. 모든 공부의 기초는 모국어 학습 『순우리말 사전』은 초등생 및 중학생의 어휘 능력과 사고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우리말 교양사전이다. 여러 국어사전에 실린 우리 고유어 가운데 우리말의 맛이 잘 드러나 있는 단어 4,005개를 모은 것으로서,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모국어 학습을 알차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언어 능력은 어휘력, 문장력, 발표력, 발음 능력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핵심적인 능력은 사고력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어휘력인데, “아는 만큼 생각하고 표현한다.”는 말처럼 풍부한 어휘를 습득하는 것이 깊은 사고와 통찰력을 배양하는 관건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모국어인 우리말의 다양한 어휘를 어릴 때부터 습득하는 것은 논술에서 요구하는 ‘창조적이고 사고력이 깊은 사람’이 되는 기초 학습을 튼실하게 하는 것이 된다. 이 책은 200개의 단어로 소개된 우리말의 자세한 쓰임을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레 모국어인 우리말의 결을 수용하게 되고, 다채롭고도 섬세한 우리말을 이해하고 습득하게 되면 사고력과 감수성이 발달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언어 학습은 모국어에 대한 일상적인 활용과 표현 등을 통해 사고력을 깊게 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할 것이다. ■ 다채로운 표현과 감성, 해학과 정서를 이해하는 지식 교양 창고 이 책에서 수록한 4,005개의 순우리말 중에서 일상에서 사용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심지어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200개 단어조차도 일상에서 쓰지 않는 게 더 많은 듯하다. 이는 한자어 비중이 많은 우리말 사용의 오랜 관행과 관련이 있는데, 한자어 중심의 언어 생활은 우리 민족의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제대로 표현하기 힘들 뿐 아니라 어린 학생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에도 제약적인 측면이 있다. 모든 언어는 그 나라(민족)의 문화를 배경으로 성립되어 있다고 한다. 우리말 역시 그 예외는 아니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순우리말의 깊은 맛을 찬찬히 음미해 보다 보면 잊혀진 우리 민족의 정서와 문화의 결을 자연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순우리말을 자세히 보면 우리 민족의 섬세함과 해학, 풍부한 감성과 표현력, 과학적인 디테일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한자어로는 도저히 표현하지 못하는 다채로운 표현은 우리말의 매력 중의 한 가지로서, 이런 단어들을 폭넓게 활용하게 되면 풍부한 언어 감각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사고의 폭과 창의성이 넓고 깊게 배양되게 될 것이다. ‘나비잠’이라는 단어는 갓난아기가 두 팔을 위로 벌리고 자는 모습을 비유한 것인데, 바로 그 단어에서 마치 그림을 보듯 상황을 알 수 있게 하는 섬세한 우리말이다. 반면, 깊이 들지 못하고 자꾸 놀라 깨는 잠은 ‘노루잠’으로 표현하고 또 새우처럼 등을 구부리고 자는 잠은 ‘새우잠’,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은 ‘말뚝잠’ 등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뜻밖의 일로 놀라서 허둥지둥하는 것을 ‘덴겁하다’, 멀리 보이는 산등성이들이 첩첩이 이어져 마치 주름을 잡은 것처럼 보이는 것을 ‘먼산주름’, 성품 등이 곱고 부드러우며 상냥한 것은 ‘여낙낙하다’ 등으로 표현한다. 이런 단어들처럼 우리말은 그 단어가 주는 느낌과 어감만으로도 전달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적절한 비유와 다채로운 표현 및 아름다운 글쓰기를 가능하게 한다. 이처럼 순우리말의 표현은 우리 문화의 단면을 잘 드러내고 있는 ‘풍부한 지식 창고’로서 다채롭고도 섬세한 글쓰기를 통한 전달 매체가 될 뿐 아니라 문학적 상상력을 키우는 보고의 역할을 하고도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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