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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 공식 7일 만에 끝내기
살림Math / 세오 가즈히로 지음, NTOON 그림, 박현석 옮김 / 200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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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Math
청소년 과학,수학
세오 가즈히로 지음, NTOON 그림, 박현석 옮김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내용을 100개의 공식과 정리로 정리한 수학학습서. 예제를 통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설명했다. 떠힌 모든 공식과 정리가 두 페이지의 내용으로 완벽하게 이해되며, 연습 문제를 통해 실력을 더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꼭지들 사이에 귀여운 양순이, 양돌이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를 넣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머리말 01 계산을 간단하게 해 주는 공식 02 배수를 구분하는 법 03 약수의 개수를 구하는 방법 04 나머지를 이용하자 05 최소공배수.최대공양수의 이용 06 음수의 크기와 곱하기 07 단리 계산과 복리 계산 08 n진법 09 관계를 나타내는 식 10 몇 m 더 길까? 11 등식의 성질 12 흐르는 물의 속도 13 평균 속도 14 시계산 15 통과산 16 과부족산 17 작업산 18 비의 이용 19 학거북산 20 식염수의 농도 21 연립방정식의 계산-가감법 22 삼원일차연립방정식 23 식의 전개 24 인수분해 25 전개공식.인수분해의 이용 26 제곱근의 계산 27 분모의 유리화 28 순환소수 29 이차방정식 30 이차방정식 근의 공식 31 이차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 32 비례와 반비례 33 중점의 좌표 34 일차함수의 그래프 35 직선의 기울기 36 동점에 관한 문제 37 좌표명면 위의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38 그래프 교점의 좌표 39 제동거리 40 포물선 41 변화의 비율 42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 43 경우의 수 44 순열 45 조합 46 확률 47 기댓값 48 선대칭.점대칭 49 기본작도 50 최단거리 51 원의 지름 52 원과 부채꼴 53 원주각의 정리 54 접현 정리 55 원에 외접하는 다각형의 변의 성질 56 평행선과 각 57 다각형 내각의 합, 외각 58 별 모양의 각을 구하는 법 59 n각형 대각선의 수 60 삼각형의 합동조건 61 직각삼각형의 합동조건 62 평행사변형이 되는 조건 63 등적 변형 64 삼각형의 닮음 조건 65 축도 66 평행선과 선분의 비 67 변의 등분 68 평행선과 넓이의 비와 닮음비 69 방멱의 정리 70 종이의 크기 71 황금비 72 삼각형의 중심 73 삼각형의 내심 74 삼각형의 외심 75 삼각형의 수심 76 삼각형의 방심 77 각의 이등분선과 변의 비 78 체바의 정리 79 메넬라우스의 정리 80 톨레미의 정리 81 각기둥.원기둥의 겉넓이 82 각뿔.원뿔의 겉넓이 83 각기둥.원기둥의 부피 84 각뿔.원뿔의 부피 85 구의 겉넓이와 부피 86 닮음꼴 도형의 계량 87 정다면체 88 오일러의 다면체 정리 89 정육면체의 단면 90 피타고라스의 정리 91 피타고라스의 수 92 삼각자 변의 비 93 정삼각형의 높이와 넓이 94 공통접선의 길이 95 두 점의 거리 96 중선 정리(파푸스의 정리) 97 헤론의 공식 98 직육면체 대각선의 길이 99 입체도형의 최단 거리 100 투영도와 실제 길이 연습문제 해답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 중학교 과정을 정리, 완성하려는 청소년 과학고, 자사고, 수학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영재 중학교 과정을 미리 선행학습하려는 영재 => 중학교 수학 7일 만에 완성! 고등학교 수학 1등급을 위한 기초 : 중학 수학을 완성하라! 많은 수학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수학 학습 방법은 기본을 잘 다지는 것이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 내용은 모두 중학교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과 원리가 바탕이 된다. 이는 중학교 과정의 수학과 고등학교 과정의 수학이 ‘기초-심화’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결국 중학교 수학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고등학교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모래성을 쌓는 것처럼 곧 허물어지게 되고 마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중학교 과정을 소홀히 하고는 고등학교 과정에서 따라잡으려 하다가 실패한다. 실제로 수학 성적 1등급의 학생들의 경우, 수시로 중학 과정을 복습하거나 심지어는 초등 과정의 기하학 원리들을 다시 복습하기도 한다. 그만큼 수학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탄탄하게 기초를 잡는 일이며, 이렇게 다져진 기초 위에서만 1등급의 성적이 나올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3년 동안 배우는 중학 수학의 핵심을 100개의 꼭지로 정리하여 단 7일 만에 완성할 수 있게 해 주며, 잊어버린 부분들을 쉽게 찾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중학교 수학의 핵심을 100개의 꼭지로 구성하고 귀여운 만화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은 중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100개의 공식과 정리로 정리하고 각 공식과 정리가 두 페이지의 내용을 통해 완벽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수학에서는 무엇보다 실제로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 공식과 정리에 대한 설명은 예제 문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학습 내용을 바로 연습 문제를 통해 확인하고 실력을 확실하게 쌓고 키울 수 있도록 모든 꼭지는 '공식(정리)-예제 문제를 통한 설명-연습문제'의 형식으로 짜여져 있다. 또한 10개의 꼭지가 끝나면 엽기발랄한 양순이와 양돌이, 친절한 수학 요정이 풀어나가는 재미있는 만화를 넣어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공식 암기장' 코너를 만들어 청소년들의 직접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이제 <중학 수학 공식 7일 만에 끝내기>로, 중학교 수학을 마스터하고 수학 1등급을 향한 기초 작업을 완성하자!
따뜻한 손글씨로 전하는 말씀 캘리그라피 365 (스프링)
규장(규장문화사) / 양윤선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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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양윤선 (지은이)
신앙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묵상하며 기도하는 삶보다 하나님께 받은 재능으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정에 힘든 일을 겪으며 그 무렵 배운 캘리그라피를 통해 매일 한 절의 말씀이라도 보고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매일 말씀 한 절을 읽고, 쓰고, 보는 작은 노력이 하나님과의 좀 더 깊은 교제로 이어졌고, 삶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아내기 위해 썼던 말씀 캘리그라피, 하나님은 큰 것이 아닌 내 작은 노력 하나를 기쁘게 받으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_붓양 양윤선
제2차 세계대전 인포그래픽
레드리버 / 장 로페즈, 니콜라 오뱅, 뱅상 배르나르, 니콜라 기유라 (지은이), 김보희 (옮긴이) / 2021.05.26
58,000원 ⟶
52,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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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버
소설,일반
장 로페즈, 니콜라 오뱅, 뱅상 배르나르, 니콜라 기유라 (지은이), 김보희 (옮긴이)
건들건들 컬렉션 시리즈.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는 글자 이전에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수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 이 거대한 숫자의 영역에 집중한 책, 더욱이 그 숫자에서 통찰을 이끌어낸 책은 많지 않았다. 이 책은 현재까지 드러난 모든 숫자를 종합해 한 면에 아름답고, 보기 쉽게 표현해 놓았다. 전쟁사 마니아는 물론 인포그래픽 디자이너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물감의 종류는 같아도 그림은 새로워질 수 있다. 데이터를 물감이라고 한다면 ‘제2차 세계대전’을 그릴 물감은 지금껏 차고 넘칠 정도였다. 하지만 그 물감 하나하나는 전쟁의 극히 일부, 아주 사소한 것처럼 보였으며 구하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제2차 세계대전을 어떻게 그릴지’는 학자나 소수 지식인의 역할로 여겨졌다. 하지만 저자는 역사 잡지의 편집장으로 당당하게 그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 주제선택과 그에 따른 자료의 배열이라는 본인 고유의 능력을 사용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인포그래픽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프롤로그 제1장 물적·인적 배경 유럽 민주주의의 몰락 경제력 많은 수의 인원이 동원된 전쟁 석유 문제 1934~1945년의 무기 생산 노동력 투입 및 구조 비교 대영제국의 전쟁 참여 무기대여법, 미국의 연합국 지원 독일 제3제국에 의한 유럽 약탈 전후 세계 대비를 위한 연합국의 회담들 제2장 무기와 병력 최고사령부 : 전쟁의 시간표 보병사단 : 작전의 기본요소 화포: 토르의 망치 기갑사단 들여다보기 소련 전차군 : 또 하나의 해결책 전차와 대전차 : 전쟁의 창과 방패 전투기의 진화와 성능 공수작전 : 고비용 고위험 작전 전투함대 1942년의 항공모함전투군 나치친위대(SS), 국가 안의 국가 제3장 전투와 작전 중국, 알려지지 않은 연합국 폴란드 침공 프랑스 침공 영국 본토 항공전 일본의 공세 바르바로사 작전 : 극한의 전투 대서양 전투 자중해 해전 : 우리의 바다(Mare Nostrum) 사막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연합국의 태평양 탈환(1943~1945) 쿠르스크 전투 : 역전 독일공습 이탈리아의 항복 디데이, 노르망디 상륙작전 유럽 내 미군 병참 바그라티온 작전 독일 침공 일본의 최후 제4장 결과 및 피해규모 군대와 민간의 인명 피해 독일의 군 인명 피해 소련의 군 인명 피해 나치 강제수용소 홀로코스트 유럽의 대독 협력 독일 점령 유럽의 저항운동 프랑스 레지스탕스 전후 유럽의 인구 이동 전쟁의 경제적 피해 맨해튼 프로젝트 : 파괴 유럽에 싹트는 냉전 제국의 분열, 흔들리는 식민지들국내 최초! 인포그래픽으로 재현한 제2차 세계대전 전쟁사 마니아들이 기다리던 바로 그 책, 드디어 한국 상륙 장인정신으로 전쟁을 예술로 승화한 책! “세계적인 전쟁이 남긴 엄청난 숫자 더미 속에서 우린 더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 그의 손길을 거치면서 무미건조하고 추상적이었던 경제, 인구, 군사 분야의 자료들이 시각적으로 구현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대충 봐도 좋을 일종의 그림책으로 봐서는 안 된다. 이것은 분명 하나의 역사책이다. 다만 그 방식을 새롭게 했을 뿐이다. ― 서문 중에서 제2차 세계대전의 역사는 글자 이전에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수많은 책이 출간되었지만 이 거대한 숫자의 영역에 집중한 책, 더욱이 그 숫자에서 통찰을 이끌어낸 책은 많지 않았다. 이 책은 현재까지 드러난 모든 숫자를 종합해 한 면에 아름답고, 보기 쉽게 표현해 놓았다. 전쟁사 마니아는 물론 인포그래픽 디자이너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 겁내지 않고 ‘제2차 세계대전’ 그리는 법 물감의 종류는 같아도 그림은 새로워질 수 있다. 데이터를 물감이라고 한다면 ‘제2차 세계대전’을 그릴 물감은 지금껏 차고 넘칠 정도였다. 하지만 그 물감 하나하나는 전쟁의 극히 일부, 아주 사소한 것처럼 보였으며 구하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제2차 세계대전을 어떻게 그릴지’는 학자나 소수 지식인의 역할로 여겨졌다. 하지만 저자는 역사 잡지의 편집장으로 당당하게 그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다. 주제선택과 그에 따른 자료의 배열이라는 본인 고유의 능력을 사용하여 제2차 세계대전을 인포그래픽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 디자이너의 디자이너로 명성이 높은 디터 람스는 자신의 십계명 중 하나로 이것을 말했다. “좋은 디자인은 제품을 이해하기 쉽게 한다(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이 책은 이 원칙을 지켜 제작되었다. 기획 단계부터 인포그래픽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해 저자와 호흡을 맞췄다. 꽃이 뭔지 모르는 화가는 꽃을 그릴 수 없듯이, 자료의 맥락과 해석에 대한 디자이너의 이해를 바탕으로 책을 편집하기 위해서였다. 이 책은 이런 ‘장인정신’에 가까운 방식으로 제작되었기에 거대한 전쟁의 상세한 내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예를 들어 4쪽을 할애한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경우 원하는 정보에 따라 기지의 전체 배치부터 상륙 병력, 일자별 병력 증원과 사망자 수까지 모두 비교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데이터’로 전장 스케치에 확실한 색을 입히다! 이런 질문을 던져보자. 과연 2차대전에서 연합국은 추축국과 비등비등하게 싸웠고, 간신히 승리를 거뒀을까? 하지만 1939년부터 1945년까지 연합국과 추축국의 GDP를 비교하면 전쟁 후반 1944년 연합국의 GDP는 23,400억$로, 추축국 GDP 7,480억$의 3배가 넘었다. 이는 효율적인 전투나 국지적인 승리로는 뒤집을 수 없는 압도적인 차이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여태껏 영화나 소설에서 봤던 그 긴박한 전투와 아슬아슬한 승리는 다 무엇일까? 이렇듯 이 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의 희미한 스케치에 다채로운 색을 입혀 준다. ‘과연 정말 그랬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에서 ‘제2차 세계대전’은 더욱 선명한 그림으로 태어날 것이다. 유튜브 밀리터리 채널 ‘건들건들’이 큐레이팅하는 밀리터리 역작 컬렉션 〈건들건들 컬렉션〉은 밀리터리 전문 유튜브 채널 〈건들건들〉과 레드리버가 함께 만드는 전쟁사.밀리터리 시리즈다. 최근 한국에도 밀리터리 도서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양서가 번역되지 않아 외국어가 가능한 일부 마니아들만 즐기는 책으로 남아 있다. 〈건들건들 컬렉션〉은 레드리버와 밀리터리 전문 유튜브 채널 〈건들건들〉이 선별한 수준 높은 밀리터리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고, 때로는 국내 전문가를 섭외하여 한국 독자들을 위한 책을 출간해 밀리터리 도서 시장의 저변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마르기만 했던 통계자료에 살을 붙여준 그의 능력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그의 손길을 거치면서 무미건조하고 추상적이었던 경제, 인구, 군사 분야의 자료들이 시각적으로 구현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대충 봐도 좋을 일종의 그림책으로 봐서는 안 된다. 이것은 분명 하나의 역사책이다. 다만 그 방식을 새롭게 했을 뿐이다. ― 〈프롤로그〉 1939년 기준으로 전쟁에 동원된 인원은 전 세계 인구 22억 명 중 약 1억 3,000만 명(여성 4% 포함)에 달했다. 출신 국가는 30여 개국으로 70%는 연합국, 30%는 추축국이다. 절대적 숫자만 본다면 가장 많은 인원을 동원한 국가는 소련, 미국, 중국, 독일 순이지만, 각국의 남성 인구 대비 비율로 따진다면 독일, 이탈리아, 소련의 동원율이 가장 높았다.―〈제1장 물적·인적 배경〉
시크릿 쥬쥬 별의 여신 한글 공부하기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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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학습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새롭게 등장한 스텔라와 유니, 수아를 비롯한 쥬쥬와 친구들과 함께 한글 ‘익히기’와 ‘다지기’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스티커를 활용한 길 찾기, 사다리 게임, 선 잇기 등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티커 2장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 ♣ 소개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이 제작되었고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며 명실공히 매표적인 여아 캐릭터로 자리잡았습니다. 은 별자리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이야기로, 업그레이드 된 이미지와 신규 캐릭터로 사랑 받으며 시즌2가 제작되었습니다. ♣ 특징 별의 여신들과 함께 재미있게 한글을 공부해요! 새롭게 등장한 스텔라와 유니, 수아를 비롯한 쥬쥬와 친구들과 함께 한글 ‘익히기’와 ‘다지기’로 기본부터 응용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티커를 활용한 길 찾기, 사다리 게임, 선 잇기 등 놀이를 하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 곳곳에 스티커를 붙이며 학습하면서 아이들의 인지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세요. 부록인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은,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반복 연습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숙해질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성어
파란정원 / 한날 (지은이)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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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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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
외국어,한자
한날 (지은이)
맛있는 공부 38권. 일상에서 자주 쓰이고 중학생·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도움이 되는 사자성어만 골라 쉬운 설명과 함께 담겨 있다. 또한, 찹이와 친구들이 사자성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일상 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예시로 하여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바로 응용할 수 있게 한다.ㄱ/ㄴ/ㄷ 01 각주구검 02 감탄고토 03 갑론을박 04 견원지간 05 결자해지 06 경거망동 07 고군분투 08 교우이신 09 구사일생 10 궁여지책 ㅁ/ㅂ 21 만시지탄 22 만장일치 23 명불허전 24 목불식정 25 목불인견 26 무아도취 27 묵묵부답 28 문전성시 29 박학다식 30 반신반의 ㅅ/ㅇ 41 산해진미 42 설왕설래 43 속전속결 44 솔선수범 45 시시비비 46 시종일관 47 심기일전 48 십시일반 49 아연실색 50 어불성설 ㅈ/ㅊ 61 자승자박 62 전광석화 63 전대미문 64 전전긍긍 65 절차탁마 66 점입가경 67 주경야독 68 지지부진 69 진수성찬 70 진퇴양난 ㅌ/ㅍ/ㅎ 91 호가호위 92 호사다마 93 호언장담 94 호연지기 95 혼연일체 96 확고부동 97 회자정리 98 횡설수설 99 후안무치 100 후회막급고군분투하던 사자성어가 일사천리로 재미있게! 네 자의 한자로 이루어진 말인 사자성어는 말속에 교훈이나 유래를 담고 있어요. 그러나 이해가 쉽지 않아 그 의미를 깨우치기 힘들고 외워도 금방 잊어버리기 일쑤지요. 이럴 땐 찹이와 친구들을 불러 보세요.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가 머릿속으로 쏙~ 들어올 거예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성어 고군분투하던 사자성어가 일사천리로 재미있게! 속담처럼 그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사자성어는 뜻이 보이지 않아 들어도 어렵고, 뜻을 알아도 익숙하지 않아 쉽게 잊게 돼요. 또, 아무리 고군분투하며 힘들여 외우려 해도 머릿속에 쉽게 남지 않고 금방 사라져 버려요. 그래서 사자성어는 자주자주 펼쳐 보며 사자성어에 먼저 익숙해지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그럼 사자성어에 익숙해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럴 땐 찹이와 친구들을 불러 보세요. 내 일상이 그대로 담긴 재미있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어려운 사자성어가 일사천리로 술술 읽힐 거예요. 처음에는 다른 나라 말처럼 어렵기만 하던 사자성어가 한 번, 두 번 반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서 툭 튀어나올 거예요.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성어》에는 일상에서 자주 쓰이고 중학생·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도움이 되는 사자성어만 골라 쉬운 설명과 함께 담겨 있습니다. 또한, 찹이와 친구들이 사자성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일상 속 재미있는 이야기를 예시로 하여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바로 응용할 수 있게 합니다.
쿵쾅! 쿵쾅!
다섯수레 / 제니스 롭 지음, 이수영 옮김 / 200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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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제니스 롭 지음, 이수영 옮김
어린이들이 주위의 사물들이나 가까운 경험들을 통해서 인체의 여러 원리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뼈가 무슨 일을 하는지, 딸꾹질은 왜 하는지, 심장은 왜 쿵쿵 뛰는지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명한 과학자들의 이름을 애칭으로 빌린 동물들이 등장해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각각의 질문들에 대한 답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실험을 직접 하거나, 어린이가 스스로 몸을 움직이면서 깨우칠 수 있도록했다. 구하기 힘든 실험도구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어린이들이 몸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아이세움 수학 그림책 001) 풍덩풍덩 몇 마리가 있나요
아이세움 / 엔 조나스 글, 그림 / 200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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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수학동화
엔 조나스 글, 그림
집 뒤뜰 작은 연못에 거북이 한 마리, 메기 두 마리, 개구리 세 마리, 금붕어 네 마리가 있어요. 고양이가 연못 옆에서 잠자던 개를 깨우자 개가 고양이를 쫓아가기 시작합니다. 동물들이 연못에 뛰어들고 또 밖으로 올라올 때마다 연못 속에 있는 동물의 수를 세어 보는 수학 그림책입니다. 거북이 풍덩 연못에 뛰어들고, 뒤따라 개구리가 퐁당 뛰어들고, 개와 고양이도 첨벙 텀벙 뛰어들었어요. 연못 속 동물은 모두 몇 마리가 되었을까요? 선명하고 명쾌한 색으로 그려진 그림에, 마치 손에 묻어날 듯 생생하게 그려진 하얀 물보라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배경 그림은 같은데도 하얀 물보라를 절묘하게 표현하여 동물들의 움직임과 작은 소동이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동물에 따라 퐁, 퐁당, 풍덩, 첨벙, 철버덩 등 소리말을 달리 써서 우리말의 참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그리고 동물들의 움직임을 따라 하나 둘 수를 세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세기에 익숙해지고, 덧셈과 뺄셈의 원리도 익히게 될 것입니다.아이세움 수학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이 알아야 할 수학의 기초 개념을 우수한 그림과 구성의 스토리로 표현해 낸 외국 유명 작가의 명작 수학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야기와 그림만으로도 책 읽기가 즐겁고, 수학 개념까지 익히게 되는 그림책들을 계속 소개할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생활 1) 고대 그리스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주니어김영사 / 비비안 쾨닉 글, 고낙준 그림 / 200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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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비비안 쾨닉 글, 고낙준 그림
지금부터 2500년 전, 그리스 사람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발판 삼아 아주 강한 나라를 세웠답니다. 그들은 올림포스산에 사는 열두 신이 자신들을 도와준다고 믿었기 때문에 신들의 노여움을 사지 않기 위해 착하게 살았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어린이들은 이런 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답니다. 특히 영웅 헤라클레스와 테세우스의 모험담을 들을 때면, 주먹 쥔 손에는 땀방울이 맺혔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탄성이 흘러나왔지요. 그러면서 영웅들을 본받아 지혜롭고 용기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장차 용감하고 훌륭한 전사가 되어 전쟁에 나가는 꿈을 꾸면서 말입니다.옛날 옛날에 시집 가는 날 엄마가 되고 싶은 페넬로페 아기의 탄생 이옥소스의 궁금증 어린 시절의 하루하루 노예 소녀 에우독시아 아프면서 크는 아이들 어부의 딸 클리오 학교 생활 도공의 아들 코드로스 큰 아이들의 학교 농부의 아들 텔레몬 축제는 즐거워 어린 사냥꾼 헥토르 스파르타의 어린이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3
휴머니스트 / 강민경. 박동욱. 박수밀. 정민 글, 조경규 그림 /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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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외국어,한자
강민경. 박동욱. 박수밀. 정민 글, 조경규 그림
만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합니다.『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의 공동 저자인 정민 교수 외 세 명의 박사들이 내용을 만들었습니다. 타임캡슐을 묻으러 울릉도에 가서 생긴 이야기입니다. 한 편의 이야기마다 6급에서 8급 수준의 한자 10개를 활용한 어휘를 배웁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중국과 우리 나라의 문화와 풍습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야기마다 마지막 장에 ‘상식을 키우는 재미있는 한자 여행’ 코너를 두어 특정 한자에 얽힌 이야기를 알차게 풀어 놓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
나라말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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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말
논술,철학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글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이 10년의 연구와 3년의 집필 끝에 세상에 내놓은 국어교과서!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기존의 초등학교 국어 국정교과서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의 세 권으로 구성되었던 것과 다르게 한 권에 모든 것을 담았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이 녹아 있는 입말, 글말을 중심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학, 문법을 통합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영국, 호주뿐만 아니라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교육과정 등을 참고하여, 10년의 연구 과정을 거쳐 아이들의 지식 발달 단계에 맞는 새로운 교육과정을 짜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뿐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쉽게 우리말을 가르칠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혼자 또는 여럿이서 말하고, 쓰고, 그리고,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고, 놀이할 수 있는 다양한 통합 활동들을 하면서 신나고 재미있게 우리말과 글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에는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한, 아이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춘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도 있는 문법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과 예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였다. 또한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을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국정교과서처럼 낱자를 한 달 동안 한꺼번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부록으로 마련한 ‘쓰기 공책’에서는, 교과서에서 배운 낱자와 낱말을 또박또박 써 볼 수 있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낱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재밌는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낱자와 낱말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별지에 점자를 실어 아이들이 점자를 읽게 해 봄으로써,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첫째 마당 1 보미네 집 2 학교 가는 길 3 보미네 교실 4 보미네 학교 5 쉬는 시간 6 학교 뜰 7 학교 운동장 8 교실 풍경 9 집으로 갈 시간 10 보미네 집 앞 둘째 마당 1 길을 잃었어요 2 꽃이 피었어요 3 눈으로 말해요 4 달님, 들어주세요 5 똥 똥 귀한 똥 6 ㄹ이 사라졌어요 셋째 마당 1 문을 열어요 2 비 오는 날 3 뿔이 생겼어요 4 재주 많은 손 5 쌀밥 보리밥 6 톡 톡, 무슨 알일까? 넷째 마당 1 뒤죽죽 박죽죽 잠나라 2 내 짝은 금 긋기 대장 3 춤을 추어요 4 왕코뻥코 5 탈 전시회 6 풀싸움 7 열 개의 해 다섯째 마당 1 재주 많은 네 형제 2-1 하나는 뭐니? 2-2 어디까지 왔니? 3 호랑이의 줄무늬는 왜 생겼을까? 4-1 송아지 낮잠 4-2 겨울 물오리 5 후다닥 기차 6 눈썰매장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선생님들의 꿈과 열정을 담아낸 국어교과서! 현장에서 국어 시간에 국정교과서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교과서에 있는 문학 작품은 생명력을 잃은 것들이 많고, 아이들의 삶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울 내용과 바탕글이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경우도 있고, 기계적인 훈련이 반복되어 공부의 재미를 잃게 만듭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답답함을 풀기 위해 대체 자료를 찾기도 하고,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교과를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정교과서’라는 하나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선생님들 스스로 안타깝게 느낀 점을 해소할 수 있는 또 다른 교과서를 꿈꾸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우리말 우리글]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이 모두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우리말 우리글]은 새로운 사고의 틀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만든 교과서를 가지고 전국의 모든 교사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이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선생님들 스스로 버무려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과서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그 첫길을 여는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가 만든 교과서 또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앞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조금씩 다듬어 갈 것입니다. -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1.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통합하였습니다. 한 마당 안에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합하는 것이 우리말과 글을 가르치고 배우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주제로 통합하여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해야 단순한 ...기능 훈련으로 끝나지 않고 제대로 말을 부리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아이들의 삶을 반영하였습니다. 국정교과서는 아이들의 삶보다는 언어 기능 중심으로 활동하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아이들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삶이 바탕이 되어야 자기에게 의미 있는 말을 부려 쓸 수 있습니다. 3. 아이들이 글자 배우는 속도를 고려하였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는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들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아이들은 1년 내내 낱자를 배우며 자기의 생각과 느낌을 넉넉하게 표현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우리말 우리글]은 국정교과서처럼 낱자를 한 달 동안 한꺼번에 배우는 것이 아니라, 1년 동안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똥벌레 똥똥
다섯수레 / 전래 동요, 권문희 그림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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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창작동화
전래 동요, 권문희 그림
개똥벌레의 불빛을 따라가며 익히는 말놀이 그림책.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개똥벌레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여기, 저기, 위, 아래와 같은 말을 익히게 한다. 풍부한 의성와와 의태어로 표현 된 문장과 따뜻한 그림이 유아들에게 사물의 느낌을 또렷이 인식하도록 돕는 책이다.□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똥벌레 똥똥》은 재미있는 입말로 된 전래 동요입니다. 아기는 밤하늘에 깜박이는 개똥벌레를 보면서 재미있게 말놀이를 하며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 전래 동요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이 책은 ‘개똥벌레 똥똥’ 하고 개똥벌레를 부르는 말이 반복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아기는 이 전래 동요로 말놀이를 하며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개똥벌레의 불빛을 따라가며 익히는 말 깜깜한 밤, 아기가 개똥벌레를 따라가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개똥벌레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여기, 저기, 위, 아래와 같은 말을 익히게 합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도록, 코팅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 내용 소개 개똥벌레들이 내는 환한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아기가 징검다리를 건너 개똥벌레를 따라갑니다. 멀리 보이던 개똥벌레 한 마리가 어느새 아기 앞으로 날아옵니다. 아기의 머리 위에서 아래로, 개똥벌레는 이리저리 날아다닙니다. 개똥벌레의 뒤를 열심히 쫓던 아기는 개똥벌레에게 집에 와서 불을 밝혀 달라고 이야기합니다.개똥벌레 똥똥개똥벌레 똥똥어, 저기 있네!어, 여기 있네!- 본문 중에서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45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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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85화 그레이브 키퍼 07 86화 매그너스, 인간 편에 서다! 33 87화 맹인검객 57 88화 삽질 좀 하는 소녀 83 89화 카일, 비장의 카드를 뽑다! 109 90화 니힐을 잊어, 이데아! 137문제해결력, 추론 능력, 의사소통능력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선구자!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 45 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45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콘텐츠]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 45권에 수록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① 문제와 문제해결이란? ② 문제해결의 네 단계란? ③ 문제해결 네 단계를 적용하기 ④ 문제유형과 좋은 문제란? ⑤ 문제해결 전략을 더 알아보기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이벤트 당첨자 ④ <수학도둑> 44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도도의 깜짝ox퀴즈와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5. 선물 팡팡! 책 속 이벤트 책 속에 있는 퀴즈의 정답을 엽서에 적어 보내면 추첨을 통하여 <수학도둑 46권>X2권을 드립니다!
경필지도 세트 (전3권)
SGS서진교육 / 김인숙 지음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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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S서진교육
유아학습책
김인숙 지음
글씨를 배우는 적절한 시기에 글쓰기의 바른 자세와 바른 쓰기 방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 트레이싱지 위에 비치는 글자를 또박또박 따라 써가며 글씨의 정자체를 익힌다. 무의미한 글쓰기를 피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시, 동요, 창작동화, 전래동화, 위인 이야기를 통해 인성과 생활교육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글씨를 쓰는 것 뿐 아니라, 내용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는 활동까지 재미를 더했다.경필지도 가 경필지도 나 경필지도 다글씨를 배우는 적절한 시기에 글쓰기의 바른 자세와 바른 쓰기 방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트레이싱지 위에 비치는 글자를 또박또박 따라 써가며 글씨의 정자체를 익힙니다. 무의미한 글쓰기를 피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시, 동요, 창작동화, 전래동화, 위인 이야기를 통해 인성과 생활교육을 익힙니다. 글씨를 쓰는 것 뿐 아니라, 내용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리는 활동까지 재미를 더했습니다.
나는 바람이다 4
비룡소 /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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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일공일삼 시리즈 97권. 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첫 해양소년소설이다. 매번 다양한 주제, 새로운 시도로 우리 동화의 가능성과 외연을 넓혀오고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바다 저 멀리, 그것도 현재가 아닌 17세기 조선 시대로 눈을 돌려 지금껏 어린이 독자들이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도 드넓은 바다 세상을 펼쳐낸다. 평생 고향 땅 백리 밖을 벗어나지 못할 운명이었던 조선의 아이 해풍이는 주어진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목숨을 건 결과,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된 아이의 삶은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1. 남는 자와 떠나는 자 2. 해적의 친구 3. 동인도 회사의 비밀 4. 갈림길 5. 하루 부인의 눈물 6. 기습과 역습 7. 외로운 망그로브 작가의 말우리 시대의 가장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해양소년소설 21세기에 되살려낸 17세기의 바다 이야기, 바다의 전설을 꿈꾸는 해풍,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 상륙하다 ■ 국내 최초 본격 연작 역사동화 그 대장정의 두 번째 여정 우리 시대의 힘 있는 이야기꾼 김남중의 장편동화 『나는 바람이다』시리즈 2부 3권 『바타비아의 소년 해적』, 4권 『동인도 회사의 비밀』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동화작가 김남중은 2004년 『기찻길 옆 동네』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고『자존심』으로 2006년 올해의 예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바람처럼 달렸다』로 제1회 창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수상 이력이 말하듯 발표하는 작품마다 아동문학 문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다. 「나는 바람이다」시리즈는 총 11권으로 기획된 대작으로, 국내 아동문학에서는 보기 드물게 시도되는 본격 연작 역사동화이다. 조선을 벗어난 세계, 그것도 17세기의 바다에 눈을 돌려 독자들이 지금껏 만나 보기 힘들었던 역동적이고 드넓은 모험과 도전의 세계를 담아내었다. 작가는 17세기 중반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에 난파한 홀란드(네덜란드)인 헨드릭 하멜의 표류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13년 동안 조선에 억류되었던 하멜은 여수를 통해 일본 나가사키로 탈출한 뒤 조국인 네덜란드로 돌아가서 이른바『하멜 표류기』로 불리는 조선 안내서를 출간해 유럽 전역에 조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하멜과 함께 유럽으로 간 조선의 아이가 있었다면? 이라는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는 바람이다』시리즈는 시작되었다. 평생 고향 땅 백리 밖을 벗어나지 못할 운명이었던 조선의 아이 해풍이는 주어진 운명을 과감히 거부하고 일본과 인도네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양 항로를 따라 모험하는 길을 택한다. 목숨을 건 결과, 꿈틀대는 세계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드넓은 대양을 누비며 온 세상을 가슴에 담게 된 아이의 삶은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작품 내에서 숨 막히게 펼쳐진다. 1부에서는 해풍이가 여수의 작은 마을을 떠나 하멜 일행과 함께 일본 나가사키로 건너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2부에는 좀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 해풍이의 세계일주 대장정의 두 번째 여정에 해당되는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3부에서는 하멜과 헤어져 외톨이가 된 해풍이가 동인도 회사의 무역선을 타고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 도착하고, 4부와 5부에서는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조선으로 돌아오는 해풍이의 대모험을 담을 예정이다. ■ “그냥 해 볼래요. 그래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있잖아요.” 남해안 여수의 작은 마을에 살면서 백 리 밖 세상을 모르던 해풍이에게 바다는 아버지를 삼킨 미지의 세계일 뿐이다. 아버지를 찾기 위해 해풍이는 오래전부터 같은 마을에 살고 있던 하멜 일행을 따라 나선다. 그들은 조선을 탈출해 일본 나가사키로 가는 배에 몸을 싣게 되고 해풍이는 낯선 일본 땅 나가사키에서 아버지 생존 소식을 듣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해풍이는 조선으로 돌아가는 대신, 하멜과 함께 나가사키를 떠나 미지의 땅 홀란드를 향해 출발한다. 해풍이와 하멜 일행을 태운 배는 인도네시아 바타비아에 닿는다. 현재의 자카르타인 바타비아에는 당시 하멜이 소속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의 아시아 무역을 관리하는 지역본부가 있었다. 동인도 회사는 바타비아를 중심으로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무역을 활발하게 펼쳤고 인도네시아는 결국 1949년까지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3권과 4권에는 하멜 일행이 속한 동인도 회사와 바타비아가 있는 자바섬을 다스리던 마따람 왕국 사이에 전투가 벌어지고 중간에서 어느 쪽에 설 것인가 선택해야 하는 이방인 아이 해풍이의 눈에 비친 적도의 세상이 그려진다. 유럽의 동인도 회사가 장악한 아시아의 바다라는 독특한 소재에, 열대의 낯선 밀림에 떨어진 해풍이의 숨 막히는 모험, 그리고 무역을 핑계로 침략당하는 인도네시아 왕국 사람들의 투쟁이 더해져 긴박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당시 자바섬의 정국, 동인도 회사의 영향력, 동인도 회사로부터 자유를 갈구하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투지, 그러면서 또 고향 땅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온갖 경험들 속에 서서히 자신의 미래와 조선의 미래까지 내다보는 해풍이의 성장은, 키보드로 모든 것을 알아 낼 수 있는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결정하는 해풍이의 담력과 용기는 절대로 실수하지 않으려고 몸 사리다가 결국 한 번도 도전해 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한다. ■ 발로 뛰는 취재와 연구를 통해 일구어낸 해양 동화 『나는 바람이다』1부를 쓰기 위해 한국 최대 범선인 코리아나를 타고 여수에서 나가사키까지 바닷길을 직접 항해하며 취재했던 작가의 노력은 2부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자카르타로 날아가, 바타비아의 옛 자취와 흔적을 쫓아, 해풍이가 실제 겪을 법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사실적인 고증 위에 살려 놓았다. 주인공의 발자취를 그려내기 위해 현지를 샅샅이 취재하는 작가의 열정은 3부에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 암스테르담에 이른 해풍이를 그려내기 위한 네덜란드 취재가 이미 완료 되었고, 이후에는 서인도 회사와 스페인, 멕시코와 태평양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해풍이는 일본에서 한 달이나 걸려 바타비아에 왔는데, 아직도 유럽까지는 열 달 가까운 뱃길이 남아 있다. 유럽에 가도 겨우 절반이 끝날 뿐, 되돌아가기 위한 모험이 또 다른 바다 위에서 펼쳐질 것이다. 자카르타에서 해풍이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인도네시아를 만났다. 한때 전 세계의 보물창고였던 나라, 그래서 수 세기 동안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아야 했던 인도네시아의 슬픈 역사, 결국은 독립을 쟁취한 용감한 인도네시아 사람들을 보며 나는 해풍이에게 말을 건네고 싶었다. 네 덕분에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어. - 「작가의 말」 중에서
한글 놀이 명화 사전
토토북 / 이상교 글, 손지희 그림 /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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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유아학습책
이상교 글, 손지희 그림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명화와 동시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우리말의 자음과 모음 순서에 따라 배열되어 마치 사전을 찾듯 그림과 단어를 찾아볼 수 있다. 단어 아래에는 그 단어를 활용한 짧은 동시가 적혀 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을 찾아보듯 흥미가 생기는 단어를 찾아 먼저 펼쳐도 좋다. 이 책에 실린 110여 개에 달하는 명화들은 각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화가의 것으로 다양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이 되어 줄 것이다. 명화를 활용한 재치 만점의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살피는 일은 아이들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한다.ㄱ 가족, 갈매기, 개, 겨울, 계단, 고양이, 구두, 구름, 그네, 금붕어, 기차, 기타, 길, 깃발, 꽃 ㄴ 나무, 나비, 나팔, 낙타, 날개, 냄비, 널뛰기, 눈물, 늑대 ㄷ 다람쥐, 달걀, 닭, 동전, 두루마리, 등대, 딸기 ㄹ 레몬, 리본 ㅁ 말, 매미, 머리카락, 모자, 무지개, 문 ㅂ 바이올린, 반지, 발, 배, 번개, 별, 병, 부엌, 부채, 북, 분수, 불꽃놀이, 붓, 붕대, 비눗방울, 비행기, 빵 ㅅ 사과, 사다리, 사슴, 사자, 상자, 새, 서커스, 손, 신호등, 실, 쌍둥이 ㅇ 액자, 야채, 엄마, 염소, 왕, 요정, 우산, 유리컵, 음악회, 의자, 자전거, 장갑, 장미, 전등, 접시, 주전자 ㅊ 찻잔, 창문, 책, 초, 춤, 침대 ㅋ 칼, 코끼리, 콧수염 ㅌ 태풍 탬버린, 토끼 ㅍ 파도, 파인애플, 포도, 폭포, 풀, 풍차, 피리, 피아노 ㅎ 하늘, 할아버지, 해바라기, 형제, 호랑이, 호수, 화가, 화장, 흙한글이랑 놀자, 명화랑 놀자 술렁술렁 즐겁게 놀자 마음도 쑥쑥 머리도 쑥쑥 아이가 쑥쑥 자라요. “그림이 글과 만나니, 그림 속 조랑말이 또닥또닥 다가온다. 그림 속 풀과 나무와 흙길이 다 살아나서 춤추며 논다. 달걀에서 병아리가 종종종 걸어 나온다. 몇 번이고 자꾸 읽다 보니, 마음은 하늘처럼 넓어지고 키는 미루나무처럼 자란다. 엄마랑 함께 읽으면 엄마는 아이처럼 예뻐지고 아이는 엄마처럼 포근해진다. 우렁우렁 큰 소리로 읽어도 좋고 새근새근 숨소리만 내며 보아도 자란다. 자라고 자라서 그림 속 주인공이 된다.” - 추천사 이정록(시인, 동화작가) “여기, 명화에 곁들여 작은 단추만큼이나 짧은 동시를 조심스레 선보입니다. 그림과 시와 따뜻한 어머니의 목소리를, 어머니의 다정한 체취를 아우르게 할 셈으로, 어린이들 동그란 무릎 앞에 이 책을 놓아 드립니다. 저희가 태어난 세상이 얼마나 큰 아름다움으로 둘러싸여 있는지 은연 깨닫게 되겠지요. 아이와 어머니가 함께한 이 근사한 기억은 뒷날 어른이 된 어린이의 삶에 여유로움으로 자리하게 될 것입니다.” - 작가의 말 가운데 우리말 표현을 더 즐겁게 익히는 법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명화와 동시를 감상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우리말의 자음과 모음 순서에 따라 배열되어 마치 사전을 찾듯 그림과 단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어 아래에는 그 단어를 활용한 짧은 동시가 적혀 있지요.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을 찾아보듯 흥미가 생기는 단어를 찾아 먼저 펼쳐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명화 속에서 해당 사물을 찾고, 그 사물의 이름을 엄마가 먼저 읽어 줍니다. 손으로 글자를 가리키면서 아이에게도 단어를 따라하게 하면 어휘력은 물론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처음 만나는 명화, 더 쉽게 즐기는 법 이 책에는 110여 개에 달하는 명화 도판이 실려 있습니다. 이 명화들은 각 시대를 넘나드는 여러 화가의 것으로 다양한 양식을 가지고 있어,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이 되어 줄 것입니다. 명화를 활용한 재치 만점의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이미지와 언어를 함께 살피는 일은 우리의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자극하지요. 아이의 두뇌도 고루 자라도록 짬이 날 때마다 꺼내어 놀이하듯 즐겁게 감상해 보세요. 엄마랑 아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이 책은 엄마와 아이 사이에 즐거운 이야깃거리도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 실린 명화와 동시, 일러스트는, 엄마와 아이 사이에 다정한 이야기가 오가게 합니다. 아이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말을 배우고, 엄마가 짚어 주는 그림을 보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웁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던 엄마의 웃음, 향기, 목소리를 오래 기억할 것이란 사실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시간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아르볼 / 최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 202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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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명작,문학
최은영 (지은이), 김정진 (그림)
아르볼 생각나무 시리즈. 은우가 가족, 친구, 이웃 사람들과 겪은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읽기책이다. 동화 사이사이에 다양한 가족과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확대 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해 온 원인과 다문화 가족이 등장하는 이유부터 한 부모 가족, 재혼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동거 가족의 뜻과 특징, 일인 가구나 셰어 하우스 같은 새로운 가족 형태, 우리나라의 특수한 가족인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 주민 가족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정보를 함께 담아 더욱 유익하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동화 작가의 쉬운 설명과 시각 자료를 담아, 여러 형태의 가족이 등장하는 이유와 특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은우네 집 12 가족의 크기가 작아졌어요 회오리바람 28 문화와 국적이 달라도 사랑해요 나의 실수 46 엄마와 아빠 중 한 분과 살아요 입양은 안 돼! 62 마음으로 낳은 아이예요 마음이 흔들 76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와 살아요 선생님이 좋은걸 92 결혼하지 않아도 가족이에요 일인 가구와 셰어 하우스 가족이니까 112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 주민 가족아빠와 단둘이 사는 서윤이, 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롭던 은우네 집에 회오리바람이 몰아친다. 고모가 신랑감으로 아이 있는 외국인을 데려와서 그렇다. 은우의 가족들은 왜 고모의 신랑감을 못마땅해할까? 고모 이야기를 전해 들은 서윤이는 왜 토라졌을까? 시리즈 소개 아르볼 생각나무는 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분야, 창의적인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은 은우가 가족, 친구, 이웃 사람들과 겪은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읽기책입니다. 이런 가족 저런 가족, 형태는 달라도 다 가족이에요! 아빠와 단둘이 사는 서윤이, 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살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던 고모가 신랑감을 데려오면서 평화롭던 은우네 집에 회오리바람이 몰아친다. 신랑감이 아이 있는 외국인이라고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할머니와 아빠도 한숨을 푹 쉰다. 답답한 은우가 단짝 서윤이에게 이야기를 전했는데, 서윤이는 오히려 토라져 버린다. 게다가 엄마는 얄미운 영빈이를 입양할 생각을 하고, 학원에서는 은우가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이 가족 문제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별별 가족 문제로 은우의 머릿속은 뒤죽박죽이 되는데……. 가족 다양성, 왜 알아야 할까? 가족은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입니다. 그런 만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는 가족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다루지요. 가족은 사회 변화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확대 가족이 대부분이던 농경 사회에 비해 현대 사회에는 다문화 가족, 한 부모 가족, 재혼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뉴스나 기사에서 가족과 관련된 여러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접할 수 있게 됐고, 사회 교과서에도 다양한 가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은 시사적교육적으로 중요한 주제로,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지요. 한집안, 한동네 안에도 다양한 가족이 있다! 아직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은우도 그래서 뜻하지 않게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요. 《우리 동네 별별 가족》은 ‘가족 다양성’을 주제로 한 동화입니다. 은우가 가족 및 동네 사람들과 겪는 사건을 통해, 한집안이나 동네에도 다양한 가족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려 주지요. 내가 속한 가족뿐 아니라, 이웃이 속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동화 안에는 확대 가족인 은우, 핵가족이자 맞벌이 가정인 태민이, 한 부모 가족인 서윤이, 조손 가족인 영빈이, 동거 가족인 수연 선생님이 등장합니다. 아이가 있는 외국인과 결혼하려는 은우 고모 이야기는 다문화 가족, 재혼 가족과 관련이 있지요. 조손 가족인 영빈이가 할아버지마저 잃으면 데려와서 키울까 고민하는 엄마를 통해서는 입양 가족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 주인공이 겪는 사건과 고민에 공감하면서,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가족에 관한 정보 《우리 동네 별별 가족》은 동화 사이사이에 다양한 가족과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확대 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해 온 원인과 다문화 가족이 등장하는 이유부터 한 부모 가족, 재혼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동거 가족의 뜻과 특징, 일인 가구나 셰어 하우스 같은 새로운 가족 형태, 우리나라의 특수한 가족인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 주민 가족까지 아이들이 궁금해할 정보를 함께 담아 더욱 유익합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동화 작가의 쉬운 설명과 시각 자료를 담아, 여러 형태의 가족이 등장하는 이유와 특징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역사적인 날이다. 자기 인생에 결혼은 절대 없다고 큰소리 뻥뻥 치던 고모가 자그마치 예비 고모부를 인사시키러 오는 날이니까.- <은우네 집> 중에서 “너희 고모 아니라서 괜찮다는 거지?”내 목소리가 날카로워졌다. 서윤이가 나를 빤히 쳐다보다가 입을 열었다.“아이가 있는 사람은 다시 결혼하면 안 되는 거야?”“뭐라고?”나는 눈을 세모나게 뜨고 서윤이를 보았다. 서윤이가 얕게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렸다.“우리 아빠는 평생 혼자 살아야겠구나…….”- <나의 실수> 중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 대한민국
시공주니어 / 이형준 글.사진 / 201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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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사회,문화
이형준 글.사진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과 기록 유산,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전문 사진가가 찍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진과 실감 나는 경험, 상세한 정보로 소개한다. '대한민국' 편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상세히 소개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의 연관성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인 종묘, 창덕궁, 수원 화성,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조선 왕릉, 화회 마을과 양동 마을의 9개 세계 문화유산과 기록 유산,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모두 다루었다. 특히 개정판을 내면서 2010년 선정된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 무형 유산인 매사냥, 대목장, 가곡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로 각 세계 유산을 상세히 소개하며, 만들어지게 된 역사와 건축 정보, 고유한 특성, 각 문화재가 갖고 있는 현재의 의미까지 알려 주고 있다.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작가의 말 문화유산 창덕궁 수원 화성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조선 왕릉 기록 유산 훈민정음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실록 조선 왕조 의궤 해인사 대장경판 승정원일기 도으이보감 무형 유산 종묘 제례와 제례악 판소리 강릉 단오제 남사당놀이 영산재 강강술래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 자연 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과 기록 유산,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전문 사진가가 찍은 현장감 넘치는 생생한 사진과 실감 나는 경험, 상세한 정보로 소개합니다! 2010년 등재된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 무형 유산인 매사냥, 대목장, 가곡까지 최신 정보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을 만나 보세요!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는 인류의 문화와 역사, 삶이 총체적으로 담긴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충실히 소개하여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전 세계의 주요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소개한 <유럽1, 2>, <아시아>, <아프리카.아메리카>, <대한민국>의 5권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대한민국>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서가 담긴 우리 문화유산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중요한 정보들을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담았다. 우리 주변 가까이 있으나 무심코 지나쳤던, 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살아 있는 정보를 담은 의미 있는 책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가치 있는 문화유산인 종묘, 창덕궁, 수원 화성, 불국사와 석굴암, 해인사 장경판전,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경주 역사 유적 지구, 조선 왕릉, 화회 마을과 양동 마을의 9개 세계 문화유산과 기록 유산,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모두 다루었다. 특히 개정판을 내면서 2010년 선정된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 무형 유산인 매사냥, 대목장, 가곡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정보로 각 세계 유산을 상세히 소개하며, 만들어지게 된 역사와 건축 정보, 고유한 특성, 각 문화재가 갖고 있는 현재의 의미까지 알려 주고 있다. 저자인 사진작가 이형준은 책 속 모든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다니며 정성껏 사진을 찍었다. 한 번만 간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계절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모습을 담기 위해 여러 번 발품을 팔아 전국 곳곳의 문화유산을 카메라에 담았다.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종묘 제례와 강릉 단오제 등 전통 행사가 열리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그 생생한 전통 문화의 현장도 담았다. 우리 옛 전통을 기록하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사진 한 컷 한 컷에서 엿볼 수 있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직접 현장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들며, 풍부한 사진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대한민국> 편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유산을 상세히 소개하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와의 연관성 속에서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알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우리나라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배우는 주제의 하나다. 교과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정보들을 충실하게 담아서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 넓은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하였다. 실제 학교에서 교과서를 배울 때 선행 학습의 효과를 얻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더불어 역사를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눈도 키울 수 있다. 풍부한 정보와 깊이 있는 내용, 역사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까지 갖춘 이 책은 아이들에게 종합적인 사고력을 길러 줄 것이다. ▶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문화유산 - 문화유산과 함께 역사를 배운다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시리즈는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을 조사.분석하여 교과서를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특히 <대한민국> 편에 나오는 모든 문화유산은 사회 교과서와 국사 교과서에 나오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으로,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유네스코 선정 문화유산은 모두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신라),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역사가 녹아 있다. 고인돌 유적에서는 선사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고, 경주 역사 유적 지구, 불국사와 석굴암은 불교를 중시했던 신라와 통일 신라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다. 해인사 장경판전에서는 고려 시대 몽골의 침략을 극복하려는 조상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창덕궁에서는 치열한 왕위 다툼을 했던 조선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 종묘와 조선 왕릉은 효와 조상에 대한 숭배를 중시했던 조선의 통치 이념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수원 화성에는 조선 후기 정조와 실학자들의 개혁 정신, 당시의 시대 상황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서양 문물이 들어와 앞선 기술을 활용해 지은 모습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문화유산을 통해서 역사를 살펴보면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문화유산 속에 담긴 의미까지 알 수 있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생길 것이다. ▶ 전통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조상들의 지혜를 배운다 전 세계에는 뛰어난 문화유산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른 나라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다. 유네스코가 선정했다는 것은 바로 세계가 가치를 인정한 문화유산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어 무심코 지나쳤던 문화유산도 그 속에 담긴 전통과 의미를 자세히 알고 나서 보면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잘 느낄 수 있다. 서울에 있는 창덕궁과 종묘도 무심코 보면 그냥 조선 시대에 지어진 옛 건물 정도로만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창덕궁과 후원이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지어졌다는 사실, 종묘가 엄숙한 제례를 위해 간결하면서도 장엄하게 지어졌다는 사실을 알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전통과 자연을 중시했는지 느껴지고, 그 아름다움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과학적으로 지은 해인사 장경판전, 수원 화성의 건축 방법 등을 보면서 조상들의 숨겨진 지혜도 배울 수 있다. ▶ 기록 유산과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모두 만난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기록 유산과 무형 유산, 자연 유산을 모두 소개하였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기록 유산은 조상들이 얼마나 기록을 중시했으며 섬세하고 체계적으로 기록을 했는지 알 수 있는 자료이다. 한글을 만든 원리와 사용 방법을 담은 책인 《훈민정음해례본》, 조선 시대 왕실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하나하나 담은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조선 왕조의 화려한 의례 문화를 그림으로 담은 ‘조선 왕조의 의궤’,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 인쇄물인 《직지심체요절》, 동양 의학 백과사전인 《동의보감》,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대장경인 ‘해인사 팔만대장경’ 등을 상세한 정보와 자료 사진으로 소개하여, 오랜 세월 이어 온 우리 민족의 뛰어난 기록 문화를 알 수 있도록 했다. 무형 유산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조상들의 뛰어난 예술성을 담고 있다. 모두 오랜 세월 전통을 이어 왔으며, 다양한 형태와 독창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의 정서를 담고 있다. 처용무처럼 오랜 세월 이어져 온 궁중 예술에서부터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판소리 등 서민들의 정서와 삶의 희로애락이 표현된 것까지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죽은 사람의 극락왕생을 비는 영산재와 조선 왕실의 장엄한 제례 문화를 담은 종묘 제례와 제례악, 바람의 신에게 풍요와 안녕을 비는 제주 칠머리당영등굿 등 무형 유산 행사들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오늘날까지 전통 문화 행사가 이어지는 모습을 전한다. 2010년 등재된 무형 유산의 면면 또한 놓칠 수 없다. 대목장에서는 우리 전통 목조 건축 장인들의 세계를, 가곡에서는 양반 예술 세계의 높은 음악성을, 매사냥에서는 오랜 역사를 이어온 놀이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또 자연 유산으로 선정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의 모습도 담았다. 제주도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라산, 성산 일출봉, 용암 동굴에 대한 정보가 빠짐없이 실려 있다. ▶ 건축, 문화, 배경, 숨은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전한다 이 책은 문화유산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 기법, 그 문화유산이 가진 의미, 특징, 문화유산을 만들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해인사 장경판전을 만드는 과정의 과학성, 첨성대의 과학적 구조 등 객관적 정보뿐만 아니라 불국사와 석굴암을 지은 김대성에 관한 전설, 왕릉의 다양한 형태에 얽힌 조선 왕들의 이야기 등은 더 흥미롭게 문화유산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흥미진진 포인트’라는 코너는 문화유산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따로 설명해 주어, 풍부한 상식의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와 역사 인물들, 찾아가 볼 만한 유적지 등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 작가의 경험이 묻어난 살아 있는 이야기 작가가 문화유산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한 내용이 담겨 있어, 현장감이 살아 있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특히 ‘추천 답사 코스’를 통해 작가가 그 문화유산을 여행하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추천하는 답사 코스를 직접 소개해 준다. 각 문화유산 지역을 소개한 간략한 지도까지 함께 담았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문화유산 여행을 떠났을 때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
사파리 / 루이스 캐럴 지음, 정회성 옮김, 존 테니얼 그림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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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루이스 캐럴 지음, 정회성 옮김, 존 테니얼 그림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무삭제 완역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우리 마음속 유년기의 즐거운 기억처럼 오랜 세월 빛나는 고전 중의 고전이자,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문학적 재미를 선사하는 판타지 문학의 대명사다. 또한 오늘날에 이르러 '앨리스'는 문학작품을 뛰어넘은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어 2015년 올해로 꼭 150년이 되었다. 맥밀런 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합본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고, 사파리에서 이를 한글판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로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 생전에 마지막으로 출간된 1897년 판본을 기본으로 삼고 있어, 작가가 새로 추가하거나 수정했던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역시 1872년에 나온 초판본에서부터 1897년 판본에 이르기까지 캐럴이 수정한 모든 사항을 담고 있다. 또한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삽화에도 따뜻한 컬러를 입혀 현대적 감성의 우아한 일러스트로 재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앨리스' 시리즈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전 과정과 숨겨진 일화를 그림 및 사진과 함께 실어 앨리스 이야기의 매력과 문학적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전한다.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작품의 이해를 돕는 꼼꼼한 주석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다.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무삭제 완역본! 어린 시절에 읽은 수많은 명작 가운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아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꼽을 것이다. 이처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우리 마음속 유년기의 즐거운 기억처럼 오랜 세월 빛나는 고전 중의 고전이자,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과 문학적 재미를 선사하는 판타지 문학의 대명사다. 또한 오늘날에 이르러 '앨리스'는 문학작품을 뛰어넘은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 영국의 맥밀런 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어 올해로 꼭 150년이 되었다. 맥밀런 출판사는 이를 기념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합본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고, 사파리에서 이를 한글판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로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 생전에 마지막으로 출간된 1897년 판본을 기본으로 삼고 있어, 작가가 새로 추가하거나 수정했던 내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역시 1872년에 나온 초판본에서부터 1897년 판본에 이르기까지 캐럴이 수정한 모든 사항을 담고 있다. 즉, 루이스 캐럴이 가장 완전하다고 여긴 판본을 완역하고, 출간 직전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삭제되었던 에피소드 '가발을 쓴 말벌'도 고스란히 수록해 기존에 출간된 그 어떤 '앨리스'보다 큰 가치를 지닌다. 또한 존 테니얼의 오리지널 삽화에도 따뜻한 컬러를 입혀 현대적 감성의 우아한 일러스트로 재탄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앨리스> 시리즈가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전 과정과 숨겨진 일화를 그림 및 사진과 함께 실어 앨리스 이야기의 매력과 문학적 가치를 더욱 풍성하게 전한다.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작품의 이해를 돕는 꼼꼼한 주석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맥밀런과 사파리는 물론, 전 세계에서 발간되는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는 150주년 생일을 맞은 앨리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없을 뜻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앨리스 이야기의 진가를 미처 알지 못했던 사람들도 캐럴이 펼쳐 보이는 놀라운 환상의 세계에 눈뜨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이 책은 <앨리스> 시리즈가 왜 지금까지 널리 사랑받는지, 왜 여전히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명쾌하게 알려 줄 것이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판타지 문학의 걸작!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캐럴이 몸담고 있던 대학 학장의 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이야기다. 당시 어린이 책은 교훈을 주기 위한 내용 일색이었는데, 캐럴은 오직 즐거움만 주는 이야기로 만들고자 온 힘을 기울였다. 그런 까닭에 앨리스 이야기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가르침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첫 장부터 앨리스는 하얀 토끼를 쫓다가 굴속으로 떨어지고, 무언가를 먹을 때마다 몸이 커졌다 작아지고, 눈물에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동물들과 함께 냅다 달리는 등 아이들의 꿈속에나 나올 법한 기상천외한 모험이 끝없이 펼쳐진다. 당시로서는 매우 파격적이고 독특한 이야기였지만, 캐럴의 참신한 발상이 만들어 낸 황홀한 세계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가장 완전하게 다시 만든 앨리스》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수많은 아이들을 열광시켰고 언론의 찬사도 연이어 쏟아졌다. "이 이야기 혹은 꿈은 완벽한 난센스지만, 대단히 우아하고 유머로 가득해서 일단 시작하면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다." _ 가디언 "기발한 난센스로 이루어진 최고의 어린이 책이다. 순수한 재미 외에는 어떤 의도나 목적도 없고, 도덕적 교훈도 강요하지 않는다." _ 리터러리 처치맨 이렇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엄청난 성공을 거두자 캐럴은 첫 이야기를 바탕으로 또 다른 이야기를 썼는데, 바로 1872년에 출간된 《거울 나라의 앨리스》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작만큼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캐럴 특유의 상상력이 유감없이 발휘된 걸작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함께 아동문학의 고전으로 손꼽히며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데 <앨리스> 시리즈를 과연 단순히 동화라고만 할 수 있을까. 사실 <앨리스> 시리즈는 아동문학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역설과 난센스, 언어유희, 수학적 상상력이 정교하게 맞물린 작품이다. 도대체 말이 안 되는 말장난에다 시공간의 질서를 모조리 무너뜨리는 4차원적 플롯들은 언뜻 허무맹랑해 보이지만, 그 안을 면밀히 살펴보면 캐럴의 치밀한 계산과 논리, 풍자까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앨리스는 거대한 체스 판이나 다름없는 '거울 나라'에서 체스 말이 되어 모험을 이어간다. 거울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반대이고 거꾸로이기 때문에 '재버워키' 시를 읽으려면 거울에 비춰야 내용이 보이고, 하얀 기사와 붉은 기사의 결투 장면에서도 말에서 떨어질 때 거꾸로 떨어진다. 또 '이상한 나라'에서 툭하면 명령하고 이것저것 외워 보라고 시키는 그리핀과 무슨 일이든 '목을 치는' 것으로 해결하는 여왕의 모습을 통해 권위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어른들을 신랄하게 비꼰다. 이렇게 자신만의 논리와 신조 위에 말장난과 역설, 퍼즐과 수수께끼를 절묘하게 곁들이고 유머와 해학까지 놓치지 않는 캐럴의 솜씨는 가히 천재적이라 할 만하다. <앨리스> 시리즈가 아동문학을 넘어 판타지 문학의 걸작이자 바이블로 거듭나게 된 것은 작가의 지적인 재치와 발상 덕분이다. 놀랍도록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대향연! <앨리스> 시리즈가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또 다른 이유는, 전무후무한 캐릭터들 덕분이기도 하다. 담뱃대를 문 애벌레, 요리사와 공작 부인, 괴팍한 하트 여왕, 늘 웃고 있는 체셔 고양이 등 인상 깊은 캐릭터들로 인해 앨리스의 모험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즐거운 긴장감으로 가득하다. 특히 연신 늦었다고 외치며 바쁘게 돌아치는 하얀 토끼, 이상한 다과회에서 만난 모자 장수와 삼월 토끼는 '앨리스'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캐릭터들이다. 유일무이 독보적인 캐릭터를 창조해 내는 캐럴의 솜씨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변덕쟁이 빨간 여왕과 하얀 여왕, 방울 하나 때문에 결투까지 벌이는 쌍둥이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잘난 척의 끝판왕 험프티 덤프티, 인간을 신기해하는 유니콘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전작 이상의 역동적인 모험과 숨 돌릴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신랄한 풍자가 합쳐진 이 캐릭터들이야말로 <앨리스>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들이다. 그들은 단순히 앨리스가 오가다 만난 행인이 아니라, 이상한 나라와 거울 나라를 완성하는 한 축이자 앨리스 이야기의 시작점이며 앨리스의 모험이 계속 이어지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그래서인지 주인공 앨리스를 능가하는 깊은 인상을 남기며 또다시 책을 펼쳐 들게 할 만큼 독자들을 유혹한다. 상상과 풍자의 상징이기도 한 캐릭터들 덕분에 앨리스의 놀라운 모험은 15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 정도로 신선하다. 우아한 올컬러로 재탄생한 오리지널 일러스트! <앨리스> 시리즈 하면 존 테니얼의 섬세한 펜화로 그려진 앨리스의 모습이 바로 떠오른다. <앨리스>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수많은 화가들이 앨리스 그림에 도전했지만, 그 누구도 테니얼의 원작을 뛰어넘지는 못했다. 그래서 지금도 캐럴과 테니얼의 <앨리스> 시리즈는 영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텍스트와 가장 아름다운 일러스트의 만남으로 일컬어진다. 당시 유명한 삽화가였던 테니얼은 고전적이면서 동시에 현대적인 흑백 펜화로 앨리스의 황홀한 모험을 완벽하게 그려 냈다. 여왕님의 초대장을 전하는 물고기 하인, 홍학을 들고 크로케 경기를 하는 앨리스, 담장 위의 험프티 덤프티와 악수하는 앨리스 등 텍스트 안에 갇혀 있던 환상의 세계를 아름답고 세밀한 그림으로 우리 눈앞에 펼쳐 보여 주었다. 캐럴의 유머와 풍자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캐릭터들의 표정과 역동적인 동작도 가히 일품이다. 이 책에는 초판본에 실었던 테니얼의 삽화가 하나도 빠짐 없이 그대로 실려 있다. 무엇보다 이미 수많은 판본에 실려 인쇄되었던 흑백 그림이 아닌 컬러 그림이어서 읽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그림들 가운데 16점은 유명한 수채화가인 해리 티커가 채색한 것으로, 존 테니얼이 세상을 떠나기 3년 전인 1911년에 처음 선보였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파란색 드레스에 줄무늬 스타킹을 신은 앨리스의 모습은 이때 처음 등장했다. 나머지 76점의 삽화는 1995년에 화가 디즈 월리스가 테니얼의 원화에 충실하기 위해 원본 목판을 기반으로 채색 작업을 진행했다. 이 책은 아동문학사에 길이 남을 테니얼의 그림을 컬러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책이며, 컬러로 재탄생한 그의 그림은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특별판의 품격과 가치를 더욱 높여 주었다.
상어 마스크
책읽는곰 / 우쓰기 미호 글.그림, 우지영 옮김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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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곰
창작동화
우쓰기 미호 글.그림, 우지영 옮김
작은 곰자리 시리즈 21권. <치킨 마스크-그래도 난 내가 좋아!>에 이은 ‘마스크 초등학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다. 이번에는 마스크 초등학교 친구들 가운데 가장 험상궂은 마스크를 자랑하는 ‘상어 마스크’가 주인공이다. 상어 마스크는 가만히 있어도 “너 혹시 나한테 화났니?”라는 말을 들을 법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기껏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았자 “쟤 좀 봐, 우릴 째려보는 것 같아.”라며 외면당하기 일쑤였다. 그래서 상어 마스크는 늘 외로웠다. 상어 마스크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뭘까? 바로 심술부리기! 친구 실내화 몰래 숨겨 놓기, 선생님이 우수작으로 뽑아 붙여 놓은 친구 그림에 낙서하기, 별 이유도 없이 친구 때리기…. 상어 마스크가 이런 심술을 부리는 것은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다. 하지만 그래 보아야 친구가 생기지는 않았다. 그저 악순환만 불러올 뿐. 상어 마스크는 이미 반 아이들에게 심술쟁이로 낙인 찍혀 버리고 말았는데….내가 심술궂게 생겼다고? 못된 짓만 한다고? 사실 난 너희랑 같이 놀고 싶었던 것뿐인데……. 얘들아, 부디 내 마음을 알아줘! 친구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면, 그 마음은 반드시 전해질 거야! 《치킨 마스크-그래도 난 내가 좋아!》에 이은 ‘마스크 초등학교’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난 험상궂게 생긴 상어 마스크, 친구들은 겉모습만 보고 날 싫어해.” 자존감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선물을 안겨 주는 그림책, ‘평화 그림책’으로 선정되고 여러 초등학교에서 필독 도서로 지정되기도 한 《치킨 마스크-그래도 난 내가 좋아!》. 그 후속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스크 초등학교 친구들 가운데 가장 험상궂은 마스크(?)를 자랑하는 ‘상어 마스크’가 주인공입니다. 상어 마스크는 가만히 있어도 “너 혹시 나한테 화났니?”라는 말을 들을 법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기껏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가 보았자 “쟤 좀 봐, 우릴 째려보는 것 같아.”라며 외면당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상어 마스크는 늘 외롭습니다. 상어 마스크가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뭘까요? 바로 심술부리기입니다. 친구 실내화 몰래 숨겨 놓기, 선생님이 우수작으로 뽑아 붙여 놓은 친구 그림에 낙서하기, 별 이유도 없이 친구 때리기……. 상어 마스크가 이런 심술을 부리는 것은 누군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지요. 하지만 그래 보아야 친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저 악순환만 불러올 뿐입니다. 상어 마스크는 이미 반 아이들에게 심술쟁이로 낙인 찍혀 버렸습니다. 요샛말로 ‘은따’가 된 것입니다. 아이들은 저희들이 처음에 상어 마스크를 어떻게 대했는지 돌아보지 못합니다. 외모만 놓고 평가하며 함께 어울리기를 꺼렸던 자신들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심술을 부린 상어 마스크의 행동을 비난할 뿐이지요. “심술궂게 굴었지만, 사실 난 그저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이야…….” 상어 마스크가 또 다시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다가간 날, 어쩜 이렇게 운도 없을까요.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멋진 축구공이 강물에 빠져 버리고 맙니다. 장수풍뎅이 마스크가 형이 아끼는 공을 가져와서 놀고 있었던 건데, 거센 강물에 휘말려 떠내려가 버렸지요. 정말 돌이키기 힘든 실수입니다. 이제 상어 마스크는 은따 정도가 아니라 공개적으로 비난받는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공은 우연히 몸에 맞고 튀어나간 거지만, 아무도 사건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습니다. 공 주인 장수풍뎅이 마스크는 어찌할 바를 몰라 울음을 터뜨리고, 친구들은 각자 한마디씩 하며 어마어마한 비난을 쏟아 놓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쉽게 미안하단 얘길 꺼내지 못하겠지요. 상어 마스크도 미안하다고 말하기는커녕 도리어 “알 게 뭐야!” 하고 큰소리 치고 자리를 피하고 맙니다. 상어 마스크가 정말 못되고 심술궂은 아이라면, 그러고 아이들과는 끝이겠지요. 하지만 상어 마스크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표지의 프로필에 나오듯 강한 척하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입니다. 게다가 이건 자신의 명예가 걸린 문제입니다. 그래서 상어 마스크는 ‘죽기 살기로’ 공을 찾아다닙니다. 몇 날 며칠을 강둑 여기저기를 헤매고 다닙니다. 이런 모습조차도 “공이 탐나서 그러는 거야.”라는 오해를 사지만 상관없습니다. “친구를 위해 온 힘을 다하면, 그 마음이 전해질 거야!” 상어 마스크는 마침내 공을 찾아냅니다. 공을 반짝반짝 정성스레 닦아서 장수풍뎅이 마스크에게 달려가면서, 상어 마스크는 ‘미안하다고 말해야지.’ 하고 결심합니다. 그런데 마침 얄미운 햄스터 마스크가 옆에 서서 이간질을 하네요. “이리 내놔! 너, 또 심술부리러 온 거지!” 거기다 또 상어 마스크는 성격대로 “이딴 거 필요 없어!” 하고 응수하지요. 다시 혼자가 되어 외로이 그네를 타는 상어 마스크에게 장수풍뎅이 마스크가 다가옵니다. “미안해.” “고마워.” 둘은 동시에 말을 꺼냅니다. 사실 장수풍뎅이 마스크는 상어 마스크가 일부러 공을 강으로 던진 게 아니라는 점을 알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상어 마스크를 비난하는 분위기에 휩쓸려 사실을 말하지 못했던 거지요. 자신의 실수가 아닌데도 며칠 동안 열심히 공을 찾아다니는 모습을 보며, 장수풍뎅이 마스크도 상어 마스크에게 미안하고 또 고마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둘이 함께 그네를 타는 실루엣으로 책이 마무리됩니다. 첫 장면에서 상어 마스크가 홀로 그네를 타던 것과 대비되는 장면이지요. 상어 마스크는 마음속으로 ‘난 이제 외톨이가 아니야.’라고 말하고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작가가 만든 위로의 그림책! 마스크 초등학교 이야기를 탄생시킨 작가 우쓰기 미호는 현재 일본 요코하마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쓰기 미호는 아이들이 그린 것처럼 서툴고 소박한 느낌의 그림 속에 어떤 작가보다 더욱 섬세하고 진정성 있게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냅니다. 작가 스스로가 어린 시절 공부 잘하고 인정받는 모범생이 아니라 조용히 그림만 그리는 외로운 아이였기에, 교사가 되고 나서도 소외된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과 나눈 교감을 하나하나 그림책 속에 풀어내었지요. 지금까지 마스크 초등학교 시리즈 그림책 세 권을 출간했고, 마스크 초등학교 아이들이 등장하는 네 컷 만화를 오사카 지역 신문에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마스크 초등학교 캐릭터 상품들이 나오기도 했고, 캐릭터로 분장하여 일본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를 만나는 행사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작업의 밑바탕에 깔린 일관된 주제는 바로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불안합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아니 많은 어른들도,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외모가 뛰어나건 못났건 상관없이 일정 부분 스스로를 부정하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망을 품곤 합니다. 자존감이 약한 아이는 더 말할 것도 없지요. 작가가 “마스크 초등학교”라는 세계를 구축하고 그 속에 오늘의 아이들을 닮은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어 하나하나 혈액형, 별자리, 성격,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까지 적어 넣은 이유는 바로 이 세상이 저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구성원들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나올 그림책에서는 또 어떤 개성을 가진 아이가 어떤 사건을 펼치게 될지 기대됩니다.
내가 참 좋아!
소담주니어 / 강경수 글.그림, 최혜영 감수 / 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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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창작동화
강경수 글.그림, 최혜영 감수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시리즈 7권. 자아존중감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자아존중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가는 과정을 그렸다.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과소평가하는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 준다.유치원에서 돌아온 민우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요. 유치원에서 율동을 하다가 혼자만 거꾸로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대요. 속이 상한 민우는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못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엄마는 그런 민우에게 민우가 잘하는 것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주면서 민우 스스로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계속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답니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가 잘하는 건 분명히 있어요. 민우는 자신의 장점이 무엇인지 찾았을까요? 높은 자존감으로 다시 씩씩하게 웃을 수 있을까요? 나만 몰랐던 나만의 장점, 그 ‘특별한 나’와 만나 보세요! 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 유치원에서 율동을 했는데 나만 거꾸로 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어. 난 왜 이럴까? 정말 창피해. 실수해도 괜찮아요. 비교하지 마세요. 내가 남들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땐 차근차근 내가 잘하는 걸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나는 나!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 주세요!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자아존중감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자아존중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서 유아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해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주인공 아이가 자신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사랑하지 않는 아이,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과소평가하는 아이들에게 ‘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 줍니다. “그래, 민우는 춤도 못 추고 노래도 잘 못 해. 친구들 앞에서 부끄럼도 많이 타고. 하지만 그림을 잘 그리고 동생도 잘 챙기고, 또 동물들을 사랑하는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잖아.”“정말요?” “민우가 실수해도 괜찮아. 자기 자신을 믿고 노력하면 언젠가 친구들이 인정해 줄 거야. 옆에서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을게. 엄마는 언제나 민우를 사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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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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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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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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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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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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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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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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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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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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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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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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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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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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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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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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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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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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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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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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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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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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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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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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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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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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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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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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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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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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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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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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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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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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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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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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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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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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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