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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타임기획 / 김부식 지음, 권순형 편역 / 2005.11.30
9,800원 ⟶ 8,820원(10% off)

타임기획청소년 문학김부식 지음, 권순형 편역
타임기획에서 선보이는 '인문고전' 시리즈는 새로운 형식의 '청소년 인문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원문을 최대한 살리되, 아이들의 상상력을 좀더 자극해 주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편집과 해석, 그리고 해설을 곁들였다. 딱딱하고 어려운 인문고전의 틀을 벗고, 교과 과정과 연관하여 지식과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인다. 는 1145년(고려 인종 23년) 김부식(金富軾, 1075~1151) 등이 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관찬 사서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삼국은 모두 역사를 기록하였고, 고려 시대에 들어와 이를 바탕으로 가 편찬되었으나 모두 없어지고 현재 전하지 않는다. 따라서 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사책 중 가장 오래 된 것이다.'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펴내며 읽기 전에 제1부 왕 1. 신라 최초의 건국자 박혁거세 2. 치아의 개수로 즉위한 유리 이사금 3. 까치와 함께 등장한 탈해 이사금 4. 신라라는 국호를 정한 지증 마립간 5. 불교를 공인한 법흥왕 6. 화랑 제도를 창설한 진흥왕 7. 지혜로운 선덕여왕 8. 통일 군주, 태종 무열왕 9. 고구려를 건국한 주몽 10. 황조가를 지은 유리명왕 11. 호동 왕자의 비극, 대무신왕 12. 형수와 혼인한 산상왕 13. 시원의 전설을 만든 동천왕 14. 장발 미인을 죽인 중천왕 15. 머슴에서 왕이 된 미천왕 16. 널리 영토를 개척한 광개토왕 17. 백제를 건국한 온조왕 18.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19. 고구려 첩자에게 속은 개로왕 20. 백제 멸망의 죄업, 의자왕 제2부 장군과 공신 1.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2. 살수 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3. 거칠부와 고구려 승려 혜랑의 인연 4.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 5. 장군이 된 바보 온달 6. 가야를 멸한 소년 비장 사다함 7. 황산벌의 맹장 계백 8. 당을 도와 삼국통일을 이룬 김인문 9. 무고로 죽은 흑치상지 10. 장보고와 정년의 우정 11. 신무왕 부자의 충신 김양과 김흔 제3부 명신과 충신 1. 명재상 을파소 2. 죽어서도 임금에게 간언한 김후직 3. 재상의 병을 고친 녹진 4. 왕의 목숨을 구한 밀우와 유유 5. 지연책으로 나라를 구한 명림답부 6. 죽음을 부른 석우로의 말 실수 7. 인질로 간 두 왕자를 구한 박제상 8. 세속 오계를 배운 귀산 제4부 학자와 예술가 1. 외교 문서 작성의 제1인자 강수 2. 태조 왕건의 개국을 예언한 최치원 3. 임금을 깨우친 설총 4. 신라의 명필 김생 5. 새들을 속인 화가 솔거 제5부 죽음으로 나라를 지킨 전사 1. 죽음으로 성을 지킨 해론 부자 2. 고슴도치처럼 화살이 박혀 죽은 소나 3. 나라를 위해 죽은 취도 삼형제 4. 눌최와 은혜를 갚은 종 5. 당 태종을 감동시킨 설계두 6. 전쟁에서 물러서지 않았던 김영윤 7. 혼자 적진에 뛰어든 관창 8. 전사를 명예로 여긴 김흠운 9. 김유신을 곤경에서 구한 열기 10. 비녕자 부자와 종의 의로운 죽음 11. 대나무처럼 굽히지 않은 죽죽 12. 칠중성의 맹장 필부 제6부 효도와 정절, 그리고 의로움 1. 효자 향덕과 성각 2. 동료의 참소를 받은 실혜 3. 공을 인정받지 못한 물계자 4. 방아 타령을 지은 백결 선생 5. 죽음과 바꾼 검군의 의로움 6. 종이 되어 어미를 봉양한 효녀 지은 7. 약속을 지킨 설씨녀 8. 절개를 지킨 도미 부인 제7부 실패한 영웅 1. 왕을 자살케 한 창조리 2. 영웅인가 난신적자인가, 연개소문 3. 미륵의 화신을 자처한 궁예 4. 내분으로 망한 후백제 왕 견훤 핵심 정리 및 내용 해설 1. 기본 정리 2. 구성과 내용 3. 이해와 해설 4. 더 읽을 작품 5. 학습 활동 정답 및 해설
검은 고양이
어린이작가정신 / 에드거 앨런 포 지음, 개리 켈리 그림, 노경실 옮김 / 2005.09.05
9,800원 ⟶ 8,82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에드거 앨런 포 지음, 개리 켈리 그림, 노경실 옮김
일러스트레이터 게리 켈리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 세편에 그림을 더했다. 그는 모파상의 , 등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삽화가다. 그만큼 강렬하고 인상적인 분위기가 구축된다. 물론 그 기운은 포 소설의 정수를 좇고 있다. 공포와 환상, 광기로 가득 찼음에도 알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는 포의 단편들. 검은 고양이의 기분 나쁜 눈동자, 어셔가의 을씨년한 풍경 등 덧대어진 그림들이 포의 상상력에 생기를 더하고 있다.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기괴한 세계가 손에 쥐어질 듯 가까이 다가온다. 그 하얀 무늬는 크기는 했지만 원래는 명확하지 않았던 것이 점차 조금씩, 거의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조금씩, 그리고 마침내 분명한 형태가 되었다. 그것은 이제 이름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무언가를 나타내고 있었고, 그런 이유로 나는 혐오스럽고 두려워서 그 괴물을 제거하려 했다. 그것은 무섭고 소름끼치는 교수대였다! 음산하고 무서운 죄와 공포의 지구! 죽음과 고통의 상징! 이제 나는 보통 사람들이 상상도 못할 비참한 지경에 이으렀다.내가 모욕적으로 죽인 것과 꼭 닮은 고양이가 고귀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인 내게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주다니! 밤이나 낮이나 나는 더 이상 휴식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다니!- 본문 35쪽에서 아몬틸라도 술통 검은 고양이 어셔 가의 몰락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
창비 / 김란주 지음, 남주현 그림 / 2010.10.22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김란주 지음, 남주현 그림
창비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2권.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맞춤한 정보, 생생한 그림이 어우러진 바다 그림책으로, 유리병이 낙동강 하구에서 시작해 태평양을 지나 남극까지 바다 여행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유리병의 바다 여행을 맛깔스런 문장으로 속도감 있게 풀어내는 한편, 갯벌과 바다에 관련된 정보를 잘 선별해 넣어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의 지형과 갯벌 생물들, 소금밭, 대륙붕 지역의 생물과 어업, 대륙사면에서 대륙대까지 이어지는 심해 지형과 바닷물고기들, 산호섬, 환태평양 지역의 지진해일, 남극의 얼음산까지 유리병이 여행하는 바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 뒤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바다 관련 정보를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부산에서 남극까지 유리병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바다 여행!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맞춤한 정보, 생생한 그림이 어우러진 바다 그림책 새파란 바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넓어진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바다를 탐험해 왔다. 하지만 지금껏 바다의 5퍼센트 정도밖에 탐사하지 못했다고 하니, 지구 곳곳의 육지를 탐험해 온 것에 비하면 바다의 무한함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미지의 세계인 바다는 인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반도로 바다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왔다. 다양한 수산물, 온화한 기후 등을 누리기도 하지만 바다로 인해 크고 작은 분쟁 속에 있기도 하다. 우리에게 바다는 세계로 열린 창과 같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무궁무진한 바다를 향해, 그 너머 세계를 향해 꿈을 키운다. 특히 어린이들은 더욱더 그러하다.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은 유리병이 낙동강 하구에서 시작해 태평양을 지나 남극까지 바다 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강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의 지형과 갯벌 생물들, 소금밭, 대륙붕 지역의 생물과 어업, 대륙사면에서 대륙대까지 이어지는 심해 지형과 바닷물고기들, 산호섬, 환태평양 지역의 지진해일, 남극의 얼음산까지 유리병이 여행하는 바다의 모습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맞춤한 정보,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표현되어 유리병이 여행을 마치는 끝까지 책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유리병과 함께한 어린이라면 누구나 바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고, 아름답고 경이로운 바다를 여행한 것 같은 벅찬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신기하고 다채로운 바닷속 풍경이 펼쳐지는 멋진 바다 여행 이 책의 기획은 14년 동안 태평양과 알래스카, 북극해와 대서양을 두루 다닌 중국산 노란색 플라스틱 오리에 관한 2006년 7월 모 신문 기사(“950원짜리 오리 장난감 170만원 ‘귀하신 몸’”)에서 시작되었다. 1992년 태평양 한복판에서 장난감 오리를 싣고 미국으로 가던 화물선에 사고가 났다. 이때 유출된 2만 9천 마리 오리들 중 1만 9천 마리는 남태평양으로 흘러갔고, 1만 여 마리는 북태평양으로 향해 여전히 바다를 표류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리 몸값도 올라가 애초 개당 1달러 정도에 수입했던 미국 업체는 발견한 오리를 가져오면 한 개에 100달러(약 10만원)에 사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바다 여행을 장난감 오리들이 한 것이다. 해류를 타고 전 세계 바다를 구석구석 누볐을 오리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설렌다. 『용감한 유리병의 바다 여행』은 부산에 사는 우성이가 라디오로 이 뉴스를 전해 듣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우성이는 겁이 많아 바다에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했다. 바다를 누비고 있을 오리들을 상상하자 바다에 관해 궁금한 것들이 마구 떠올랐다. 곰곰 생각 끝에 우성이는 유리병에 편지를 써서 넣은 다음 강물에 띄웠다. 자기 대신 유리병이 용감하게 바다를 여행했으면 하고 바라면서. 우성이의 소망을 담은 유리병은 강물을 따라 천천히 떠내려간다. 그 뒤로 ‘용감한 병’은 갯벌에 걸리기도 하고 무서운 상어에게 잡아먹힐 뻔도 하고 지진해일에 정신을 잃기도 하는 등 여러 고비를 겪으며 태평양을 지나 남극에 다다른다. 기나긴 바다 여행 동안 엽낭게 등 여러 갯벌 생물들과 정어리, 열대어 등 많은 바닷물고기들을 만나고, 겁쟁이 오징어와는 친구가 되어 함께 바닷속 모험을 겪는다. 엄청난 지진해일로 지쳤을 때 우연히 노란색 장난감 오리를 만나 기운이 불쑥 솟기도 한다. 남극에 도착해 얼음산에 갇힌 유리병은 봄이 되어 얼음이 녹으면서 다시 바다에 떠오른다. 세종과학기지 연구원이 병을 건져 올려 우성이의 바람을 담은, 병 속 편지가 공개된다. 글을 쓴 김란주는 동화작가이자 논픽션 작가로, 유리병의 바다 여행을 맛깔스런 문장으로 속도감 있게 풀어내는 한편, 갯벌과 바다에 관련된 정보를 잘 선별해 넣어 이야기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림을 맡은 남주현은 넓고 깊은 바다의 풍성함과 신비한 바닷속 세계를 생생하게 잘 표현했다. 갯벌에서 시작해 대륙붕, 대륙사면으로 이어지는 바닷속 지형과 수심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의 갖가지 모습을 다채롭고 풍부한 색감과 자연스런 붓 터치로 실감나게 그려냈다. 특히 주인공 유리병을 비롯해 미역, 오징어, 먹장어, 지진해일 등 유리병이 만나는 주요 등장인물의 특성을 잘 잡아내 하나하나 사랑스럽고 개성 있는 캐릭터로 탄생시켜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이야기에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깊이 있고 알찬 정보 꼭지 ‘한 발짝 더 : 바다가 궁금해!’ 책 뒤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바다 관련 정보를 실었다.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에서는 수심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 환경과 생물, 바닷속을 탐험한 잠수정에 관한 정보를, ‘바다에는 무엇이 있을까’에서는 바다의 먹이사슬과 자원을, ‘바다는 어떻게 움직일까’에서는 전 세계 바다를 흐르는 해류를, ‘남극은 어떤 곳일까’에서는 세종과학기지 등 남극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다양한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시리즈 소개]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창비 호기심 그림책” 은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의 틀을 넓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이다. 호기심이야말로 사람의 내면을 채우는 가장 맛있고 즐거운 음식이라는 생각 으로, 어린 독자가 호기심을 갖고 찾은 지식이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로 나아가 는 데 작은 연결고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시리즈를 기획했다. 그동안 지식정보그림책은 주로 다량의 지식을 전달하고 세세한 정보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둔 책이 많았는데, ‘창비 호기심 그림책’은 지식을 전달하려 욕심내기보다는 어린이들 스스로 글자를 따라 책 속에 빠져들어 새로운 지적 탐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1권『100원이 작다고?-돈의 가치를 배우는 경제 이야기』(강민경 글, 서현 그림)는 지난 8월에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독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석유야, 반가워!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형주 지음, 강효숙 그림 / 2008.11.10
8,500원 ⟶ 7,65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형주 지음, 강효숙 그림
석유는 언제부터 썼는지 , 석유가 우리 생활에서 잘 쓰이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유한 자원인 석유를 잘 쓰기 위해 사람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어린이들이 석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자원을 활용하는 것을 돕고자 엮은 책이다. 석유의 역사와 석유발굴의 과학적 원리, 석유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과 경제 이야기들을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현상들과 예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석유를 인류가 언제부터 어떻게 사용했는지, 석유로 부자가 된 나라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석유에 관한 과학적 상식부터 역사적 배경까지 다각적으로 다뤘다.1. 석유의 정체를 밝혀라 2. 누가 처음 석유를 발견했을까? 3. 석유 찾아 삼만 리 4. 석유와 함께 살지요 5. 석유를 사이좋게 나눠 쓸 수는 없을까? 6. 지구를 오염 시켜서 미안 7. 만약 석유가 사라진다면 8. 오늘부터 나랑 슬기롭게 사귀어 볼래? 석유 상식 퀴즈 석유 관련 단어 풀이사과가 없으면 배를 먹으면 되지만, 석유가 없으면? 석유는 대체재가 없는 자원입니다. 과일 같은 경우 사과 값이 오르면 배를 먹으면 되고 배 값도 오르면 아예 과일을 안 먹으면 되지만, 석유가 없으면 경제 자체가 마비됩니다. 기름 값이 오르면 물건의 운송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생필품을 만들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석유는 우리 경제생활의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도미노의 시작, 석유 위기 이렇게 중요한 석유가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사람들은 ‘석유위기’를 경고합니다. 지금 석유 매장량이 충분히 남아있어도 우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생산량은 절반에 지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적으로 바위틈에 남아있는 석유를 다 뽑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에서 가장 큰 유전들은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새로 발견되는 유전들도 아주 조그만 꼬마 유전들뿐입니다. 이렇게 석유가 점점 없어지면 앞으로는 석유를 더 차지하기 위한 과학 기술 개발 과 산유국과의 외교문제도 점점 더 중요해 질 것입니다. 이처럼 석유 자원을 둘러싼 문제는 비단 ‘자원’의 문제만이 아니라 정치, 경제, 과학기술 분야로 마치 도미노처럼 확대될 것입니다. 석유를 제대로 알고 쓰는 날을 위하여 그러나 ‘석유’가 세계적인 논쟁의 도마 위에 올라와 있어도 어린이들이 듣게 되는 석유에 관한 이야기는 뉴스에서 보는 기름유출 사건이나 환경오염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이것은 석유에 관한 많은 정보들 중에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석유는 언제부터 썼는지 , 석유가 우리 생활에서 잘 쓰이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유한 자원인 석유를 잘 쓰기 위해 사람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등 어린이들이 석유에 관해 조금 만 더 알게 된다면 자원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석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혜롭게 자원을 활용하는 것을 돕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이 책은 석유의 역사와 석유발굴의 과학적 원리. 석유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과 경제 이야기들을 우리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현상들과 예로 재미있게 설명했습니다. * 석유를 인류가 언제부터 어떻게 사용했는지, 석유로 부자가 된 나라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석유에 관한 과학적 상식부터 역사적 배경까지 다각적으로 다루었습니다. * 사실적이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만화적 구성으로 석유라는 소재를 친근하게 접근했습니다. * 책 후반에 55 항목의 기후 상식 퀴즈 란을 두어 올바른 석유 관련 지식을 갖도록 하였고, 석유 관련 단어 풀이도 함께 실었습니다.석유라는 자원은 나라에 따라 불공평하게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석유를 놓고 싸우는 일이 많아요. 19세기 중엽, 석유가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세계는 석유의 가치를 알게 되었어요.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석유를 더 가지려고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석유가 모자라 전쟁에 지기도 했을 정도예요.1924년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부터 석유를 이용한 장갑차와 비행기가 본격적으로 전쟁에 쓰이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영국은 석유를 연료로 하는 빠른 함대로 바닷길을 막아 독일이 석유를 수입하지 못하게 만들었어요. 결국 독일은 장갑차나 비행기에 쓸 석유가 부족해서 전쟁에서 지고 말았어요.그 뒤 독일은 1939년 폴란드를 공격하면서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어요. 전쟁 원인은 한 마디로 석유 때문이었지요. 그 당시 독일 히틀러의 나치즘, 이탈리아 무솔리니의 파시즘 그리고 일본의 제국주의가 손을 잡고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자 연합국에서 이들 세 나라에 석유를 주지 않기로 했어요. 그러자 이들 세 나라는 전쟁을 일으켰어요. 독일은 카스피해와 코카서스 유전을 빼앗기 위해 소련으로 쳐들어갔어요. 또한 북아프리카 유전도 빼앗으려고 백전백승의 롬멜 장군이 이끄는 탱크부대를 보내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도 독일은 석유를 구하지 못해 탱크도 움직일 수 없을 정도였지요. 결국 전쟁에서 질 수밖에 없었어요. - 본문 중에서
슬기로운 언어생활
카시오페아 / 김윤나 (지은이)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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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소설,일반김윤나 (지은이)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 - 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사람, 관계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 언어생활에서의 슬기로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말'이 아닌 '말 그릇'을 보자는 전작에 이어, '말'이 아닌 '말 너머'를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속에서 살피지 않으면 찾지 못할 깨달음들을 모아 여백이 많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채웠다. 짧은 문장 옆 남은 자리는 독자가 느꼈을 여운으로 채우기를 권한다. 책은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말 너머에 있는 것들'을 다룬다. 귀로 들리는 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말 이면에 있는 사람과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모여 있다. 2장은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상대의 마음을 듣고 배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3장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 것, 표현하고 살아야 하는 것에 관해서다. 마지막으로 4장은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즉 서로를 지키는 말이다. 당신 자신과의 대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후회하지 않을 말하기를 다룬다. 낱개는 토막의 글들이고, 펼치면 촘촘히 사람으로 엮어진 이야기라 나눔의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좋다. 손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하고 멈출 수 있도록 배려했다.프롤로그 1장 말 너머에 있는 것들 당신의 말 너머에말, 그 허무함에 대하여슬기로운 사랑마음의 최고 경지우리는 진행형입니다물에서 배웁니다7세, 17세, 27세누군가를 이해한다고요?맥락 저널리즘머리만 무거운 사람아이에게 배우는 슬기로움아이에게 배우는 어른의 대화마음의 방불안과 말의 사이잔인한 퀴즈거절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경계를 지키세요 무단횡단도 습관이에요관계의 신화아무것도 아닌 말에 화를 낸다면뺑소니, 하지 맙시다감정의 수류탄골라 먹을 수 없습니다당뇨병 같은 것신뢰를 얻는 법살아 있기에사냥꾼의 마음 vs. 농사꾼의 마음문방구말은 포장지가 아닙니다명태, 너 누구니?모빌 같은 관계부메랑의 원리슬라이딩 도어즈 모멘트조율하고 대화하세요방식의 문제입니다36개월까지만 가능한 것외과 의사만 치료하나요?정수된 물화 풍선마음 노트당신이 보는 것감·감·감당신의 가나다절친의 조건언제쯤 어른생각 기계불편함이 필요합니다 1불편함이 필요합니다 2대화의 사각지대 2장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내가 말 안 하려고 했는데한 끗 차이알지 못함의 자세상처와 딱지당신은 그런 한 사람입니까?화가 많은 당신께말 냄새듣기 vs. 참기조언 좀 구하고 싶습니다인기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도대체 몇 번을 말하는 거야!우린 다 외로우니까경청이 뭐 어려운 일이냐고요?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누가 더 마음이 급해야 하나요?들을 시간이 없다고요?욕구 읽기란 이런 것어떤 병원에 가실래요?전략적으로 들으세요말길을 따라가세요힘이 있는 당신께끄덕끄덕해주세요걸려들지 않는 법인디언 토킹 스틱할머니만 가능한 것상사 말 좀 줄이는 방법 없나요?마음이라는 것그러니까 외롭지요무엇이 먼저 보이세요?말하기 쿠폰국어 시험 몇 점 받았어요?당신이 듣고 싶은 말의도를 갖고 배회하기모른다고 생각하세요괜찮아, 더 울어때로는 그만두세요자동보다 수동이 필요할 때마음 번역기가 필요해그냥 떼쓰고 싶은 날무르익을 때까지왜, 나만 이해해야 하나요?말의 유통기한백번을 말해도 안 돼요대화의 목적을 생각하세요공격수와 수비수특별 데이트어린이집 선택법어떤 친구인가요장면을 전환하세요 3장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당신뿐이라고 말해주세요“미안해”라고 말할 용기양·질·타이밍당신의 이중 메시지말이 많은 당신께오해하지 마세요how vs. why말 버튼 누르기그런 말 할 줄 아는 사람감정의 짝 맞추기불통 지름길같이 욕하지 마세요차라리 참고 만다고요?달을 따다 주세요통하였느냐?남과 여의 공생법쌍방과실기사님 vs. 선생님적절하지 않은 말위로받고, 위로하기제대로 질문해주세요관계의 황금비율삼각관계사람을 살리는 말당신을 닮아갑니다힘이 되는 말 vs. 진 빠지게 하는 말날 위한 거라고?갑자기 공이 날아올 때돌리지 마세요, 어지러우니까요변속기어 골라 쓰기앞으로 잘하라고요?다르게 말하기평가하지 마세요촌스럽게 받지 마세요잘했네, 잘했어!당신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작고 작은 것기억에 남는 대사레퍼토리 좀 다양하게뾰루지 같은 것잘한 것이 없는데 어떻게 칭찬합니까?칭찬의 역효과말하고 삽시다직업병미안해, 미안해요미안해 vs. 고마워당신, 내 편이야?시어머니 예쁨받는 법훈계 vs. 설명 4장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당신의 방어막늦기 전에 손 쓰세요책으로는 안 되는 일이유 없이 불편한 사람괜찮니?그놈의 실내화따뜻해 vs. 시원해사람을 보세요관심은 안 보이는 것도 보게 합니다진짜 위로당신과 침팬지가 다른 점나를 대하는 방식그거, 어디에서 온 건가요?감정의 물길 따라당신의 갑옷당신이 묶여 있는 규칙자기애 DNA다 이유가 있습니다아끼는 누군가를 위하여상식으로 안 되는 것당신의 말이 알려주는 것당신에게 항상 벌어지는 일마음 거름망내게 물어보세요초보자 vs. 숙련자감정 규칙나쁜 자세연애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쿨한 남자관계와 문제 사이받기 싫은 전화손을 잡아주세요3·6·9 법칙용서한다는 것은이런 사람 되고 싶어요행동지시문윽박지르면 안 되는 이유당신의 목소리깜빡이로 안 되는 것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하는 말그릇의 종류엄마에게 던지는 질문같은 말, 다른 뜻 에필로그 읽으면 읽을수록 말이 예뻐지는 일상언어 사용법 <말 그릇> 김윤나 작가의 말 너머 사람을 보는 법 정말 말해야 할 때 말하지 못하고, 듣기 싫은 말도 참아야 하고, 가끔은 어설프게 조언하기도 하고, 눈치 없이 끼어들기도 하고… 우리는 매일 말 때문에 고민한다. 해야 했는데 하지 못한 말,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한 말 때문에 후회하고 속상해한다. 사람 사이의 말이 매뉴얼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대화가 예상한 대로 되지도 않는다. ‘이럴 때는 이렇게’에 딱 들어맞는 정답이 없고, ‘그때그때 다르다’라는 점이 말을 어렵게 하고 사람을 괴롭게 한다. 그렇기에 말을 제대로 쓰려면 사람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단순한 기술이나 지식이 아니라 상대의 감정과 사정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우리의 언어생활에 ‘슬기로움’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비울수록 사람을 더 채우는_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말과 사람, 관계에 관한 짧은 글들을 모아 언어생활에서의 슬기로움에 관해 이야기한다. ‘말’이 아닌 ‘말 그릇’을 보자는 전작에 이어, ‘말’이 아닌 ‘말 너머’를 보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속에서 살피지 않으면 찾지 못할 깨달음들을 모아 여백이 많고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로 채웠다. 짧은 문장 옆 남은 자리는 독자가 느꼈을 여운으로 채우기를 권한다. 왜 어떤 사람들은 늘 행복하고, 어떤 사람들은 늘 불행한 걸까? 일상의 말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우리가 대화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관계’를 위해서이다. 소통하고 관계 맺기 위해 우리는 말하고 상대의 말을 듣는다. 말을 잘하기 위해 스피치 학원에 다니거나 경청 코칭을 받기도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우리의 대화수준이 올라가고 관계의 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말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보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싶은 대화이고 어른에게 필요한 대화이고 지혜로운 대화이다. 말을 잘하고 소통을 잘 하는 것은 기술이나 지식으로만 가능하지 않다. 말해야 할 것과 말하지 않아야 할 것을 분별하는 것, 말이 필요할 때와 들을 때를 구분하는 것, 말을 하기 전에 상대의 준비 상태를 살피는 것. 말하지 않는 숨은 감정과 진실을 배려하는 것, 말이 가진 개인적인 의미와 해석을 존중하는 것. 우리는 이것을 ‘슬기로운 언어생활’이라 부른다. 어설프게 조언하지 않기,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 무심코 말하고 나서 후회 금지! 슬기로운 언어생활로 일, 관계, 인생이 술술 풀린다. 책은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말 너머에 있는 것들’을 다룬다. 귀로 들리는 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말 이면에 있는 사람과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모여 있다. 2장은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상대의 마음을 듣고 배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3장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 것, 표현하고 살아야 하는 것에 관해서다. 마지막으로 4장은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즉 서로를 지키는 말이다. 당신 자신과의 대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후회하지 않을 말하기를 다룬다. 낱개는 토막의 글들이고, 펼치면 촘촘히 사람으로 엮어진 이야기라 나눔의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도 좋다. 손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하고 멈출 수 있도록 배려했다. 말은 단어의 선택, 문장의 구조만 보아서는 진짜를 알 수 없다. 속내는 말하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 매뉴얼대로 나무가 자라지 않듯이, 언어를 표면적으로만 이해해서는 관계가 이어지지 않는다. ‘10일에 한 번씩 물을 준다’라는 원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무가 자라는 환경을 고려해서 준다’라는 원리인 것처럼, ‘이럴 때는 이렇게 말한다’라는 지식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과 사정에 따라 다르게 말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그래, 우리의 언어생활에는 ‘슬기로움’이 필요하다.(프롤로그) 마음이 불안하면, 무엇인가 자꾸 하려 들게 되어요.안 해도 되는 말, 손해 되는 말도 서슴지 않지요.불안해서 무엇인가 하고 싶다면말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마음부터 해결하세요.불안한 마음에서는 전체를 잘 볼 수가 없어요.불안의 힘을 막으려고 가슴이 머리를 멈추게 하거든요.그러니 더 좋은 말을 하기 힘듭니다.(불안과 말의 사이)
어린이를 위한 맥베스
찰리북 / 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 2009.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찰리북명작,문학로이스 버뎃 지음, 강현주 옮김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달콤한 예언에 사로잡힌 한 멕베스 이야기. 용감하고 충성스런 맥베스는 결국 예언에 홀려 자신의 양심을 저버리고 만다. 심장이 이끄는 대로 행동해 왕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는 것이다. 왕을 죽이러 간 맥베스는 허공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듣는다. '맥베스는 잠을 죽여 버렸다.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그 말처럼 그날 이후 맥베스의 마음속에는 독벌레들이 우글거리고, 맥베스를 부추긴 부인은 손에서 늘 핏자국을 본다. 욕망을 이루기 위해 그 대가로 자신의 영혼을 바친 것이다. 예언에 홀린 맥베스는 왕위를 지키기 위해 또다시 예언을 들으러 간다. 그때 들은 예언은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사람은 맥베스를 죽일 수 없다는 것'이다. 예언을 듣고 안심한 맥베스 앞에 맥더프가 나선다. 맥베스는 맥더프를 비웃지만, 맥더프는 그 예언을 비껴가는 남자였다. 결국 맥베스는 쓸쓸히 황야에 쓰러지고 만다.추천의 글 │ 7 머리말 │ 8 등장인물 │ 10 어린이를 위한 맥베스 │ 13 창의력을 키워 주는 신나는 독후활동 │ 92 영한 대역으로 읽는 명대사 명문장 │ 94 원문으로 읽는 맥베스“유명하지만, 아이들에게 선뜻 권해줄 수 없었던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이 아이들의 손으로 다시 태어났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이 만든, 진짜 재밌는 셰익스피어. 그 네 번째 이야기, 달콤한 예언에 사로잡힌 한 남자 이야기,『어린이를 위한 맥베스』! 욕망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영혼을 바친 남자, 맥베스 만약 폭풍이 휘몰아치는 어두컴컴한 황야에서 마녀들을 만났는데, 그 마녀들이 미래에 대한 예언을 들려준다면 어떨까? 마녀들의 예언이 너무나 믿음이 가고 달콤해서 꼭 이룰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대가로 엄청난 것을 내놓아야 한다면? 이런 재미있는 설정에서 출발한, 너무도 잘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 셰익스피어가 쓴 『맥베스』가 바로 그것이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용감하고 충성스런 맥베스는 결국 예언에 홀려 자신의 양심을 저버리고 만다. 심장이 이끄는 대로 행동해 왕을 죽이고 자신이 왕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대가는 엄청나다. 왕을 죽이러 간 맥베스는 허공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듣는다. '맥베스는 잠을 죽여 버렸다. 더는 잠들지 못하리라.'그 말처럼 그날 이후 맥베스의 마음속에는 독벌레들이 우글거리고, 맥베스를 부추긴 부인은 손에서 늘 핏자국을 본다. 욕망을 이루기 위해 그 대가로 자신의 영혼을 바친 것이다. 예언에 홀린 맥베스는 왕위를 지키기 위해 또다시 예언을 들으러 간다. 그때 들은 예언은 '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사람은 맥베스를 죽일 수 없다는 것'이다. 예언을 듣고 안심한 맥베스 앞에 맥더프가 나선다. 맥베스는 맥더프를 비웃지만, 맥더프는 그 예언을 비껴가는 남자였다. 결국 맥베스는 쓸쓸히 황야에 쓰러지고 만다. 으스스한 마법을 부리는 마녀들, 미래에 대한 예언, 그 예언에 홀리는 남자, 그 남자를 부추기는 담대한 여자까지, 이 책에는 매혹적인 요소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 매혹적인 이야기 속에는 아이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주제까지 담겨 있다. 자신의 욕망과 탐욕 때문에 살인까지 저지르고 끝내 죄책감으로 고통받는 맥베스의 삶을 바라보면서,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셰익스피어라는 이름만 듣고, 아이들에게 너무 어렵고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한다면, 이제 그 생각을 버려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만든 사람은 바로 아이들이니 말이다. 이 책을 쓴 로이스 버뎃은 자신의 학생들과 함께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가지고 즐겁게 놀았고, 그 결과물들을 모아 책을 만들며, 자신들의 느낌 그대로'셰익스피어는 재밌다!'라고 이름 붙였다. 재미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매혹적이고,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 이제 우리 아이들 곁으로 찾아왔다. 만약 달콤한 예언을 따르는 대신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된다면, 책을 펼쳐 들고 맥베스를 불러내 보라, 그럼 맥베스가 귀에 대고 뭐라고 속삭여 줄 것이다. 오감으로 셰익스피어를 느껴 보세요! '셰익스피어는 재밌다!' 시리즈는 기존의 다른 셰익스피어 책들과 달리 본문 사이사이에 아이들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어른 작가 한 사람이 풀어 쓴 책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며 만든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른들이 읽는 방식 그대로 아이들에게 읽히고, 똑같은 느낌을 강요하는 게 과연 옳을까? 로이스 버뎃은 그런 고민을 했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자신만의 느낌을 여러 방법으로 표현해 내도록 유도했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쓰는 것 외에도, 연극을 해본다든지, 놀이를 한다든지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아이들이 오감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로이스 버뎃의 학생들은 이 책이 증명하듯 기가 막힌 작품들을 만들어 냈고, 수많은 사람들을 감탄시켰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셰익스피어를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있으니 안 놀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시리즈는 캐나다 정부의 공로훈장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아동교육상을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본문과 아이들이 표현한 글,그림을 읽고 이 책을 덮는다면 그것은 책을 80%밖에 읽지 못한 것이다. 작가가 독자들에게 바란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느끼고 표현해 보는 것이 아니었을까? 그래서 본문 뒤에서 어린 독자들이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과 작품에서 발췌한 명대사와 명문장을 실어 놓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이 책을 읽어 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셰익스피어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셰익스피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전을 접하는 데 훌륭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외칠 수 있기를 바란다.'셰익스피어가 어렵다고요? 에이, 셰익스피어는 재밌다니까요!'
결국 해내는 아이는 정서 지능이 다릅니다
웨일북 / 김소연 (지은이) / 2023.08.31
18,000원 ⟶ 16,200원(10% off)

웨일북육아법김소연 (지은이)
대학을 반드시 가야 할까? 영어와 수학이 중요할까, 문해력이 중요할까? 지금 있는 직업이 10년 뒤에도 각광받을까? 대한민국 모든 부모는 지금 비상이다. 십수 년간 열심히 공부시켜 명문대에 진학하고 잘나가는 대기업에 입사해 연봉을 받는 것이 더 이상 성공한 삶이 아닌 시대가 된 지 오래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가야 할 길을 잃었다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교육 트렌드에 시선을 돌려보자. 미국,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등 교육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 맞추어 교육법을 준비해 왔다. 특히 미국 정부는 이 교육법에 150조를 투자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회정서학습(SEL)’이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수많은 영재를 지도해 왔던 마음 교육 전문가 김소연 저자는 “아이가 부모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것이 아닌 험난한 상황에서 굴하지 않고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찾아주어야 하는 것”이 앞으로 미래 경쟁력의 근간이 된다고 조언한다. 내 아이가 정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높은 정서 역량을 가진 아이만이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어떠한 좌절과 실패에서도 ‘결국 해내는’ 아이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학업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정서 조절 능력이 높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좋은 정신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와 갈등에 직면하더라도 끈기 있게 해나갈 힘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과 기계로 대체하기 어려운 역량은 바로, 소통과 협동 능력,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며 감정 지능을 높여야 함을 권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지식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협업하는 능력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쓸 ‘무기’인 것이다. 교육학, 심리학, 뇌과학 등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은 어떻게 아이가 학교와 가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육아 바이블이 될 이 책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전할 행복의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프롤로그 정서 지능이 높은 아이는 주체적으로 행복을 설계한다 CHAPTER 1 미국 영재들은 정서 교육을 받습니다 주도적 행복을 보장하는 유일한 교육 사회정서교육이 도대체 무엇일까? 명시적, 암묵적, 융합적 지도법 미국 정부가 150조를 투자한 이유 SEL이 강한 아이가 21세기 미래 인재가 된다 미국에서 뜨거운 SEL 커리큘럼 한국에서 자라는 아이를 위한 마음 교육 CHAPTER 2 정서 교육 : 자아가 탄탄한 아이로 키우기 학교에선 웃다가 집에 오면 우는 아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선, 자아 관계를 만드는 데 얼마나 투자하고 있나요? 내가 나를 아는 힘, 메타인지력 모르는 것이 당연한 성장형 교실 외적 동기와 내적 동기, 최적화 활용법 도움을 요청할 용기 책임감 있는 아이의 중심에는 선택권이 있다 안전지대 잘 활용하기 CHAPTER 3 감정 교육 : 자기 마음을 아는 아이로 키우기 마음의 고삐를 쥔 아이 마음 파악을 도와주는 무드미터 세상에 나쁜 감정은 없다 몸이 보내는 감정 신호 배우기 복합 감정과 양가감정, 감정의 실타래 풀기 여전히 감정 조절이 어려운 이유 감정 교육을 행하는 부모의 단골 실수 감정의 롤러코스터 위, 자주 욱하는 우리 아이 불안한 아이, 예민한 아이 대처법 그림책으로 시작해서 역할극으로 끝나는 감정 대화 * 사회정서학습 관련 그림책 추천 리스트 CHAPTER 4 관계 교육 : 함께 사는 세상,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기 내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사회성 모든 것의 시작, 공감력 키우기 매너와 규칙, 그 미세한 차이 가르치기 사회적 거리는 코로나가 끝나도 유지되어야 한다 ‘즉석’ 세상에서도 참을성을 발휘하려면 틀림과 다름을 이해하는 자세 책임이 따르는 선택의 기회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자기 옹호력 아이들만의 세계, 또래 관계 또래 압력에 대처하는 법 잘 싸우는 것도 능력입니다 문제의 크기를 잘 아는 아이 성공의 열쇠, 유연성 기르기 투 머치 토커 좋은 리드(lead)는 상대를 리드(read)할 때 나온다 참고 자료미국 영재 초등학교에서는 정서, 감정, 관계를 전문적으로 공부합니다 미국 교육청이 내놓은 21세기 핵심 역량을 키우는 SEL 교육 바이블 ★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는 자기 옹호력 ★ 자기 마음의 고삐를 쥔 아이로 키우는 무드미터 ★ 아이들만의 세계, 또래 관계를 강화하는 교실 전략 ★ ‘책임감 있는 선택’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법 ★ 회복 탄력성을 높여주는 ‘성장형 마인드’ 지도법 대학을 반드시 가야 할까? 영어와 수학이 중요할까, 문해력이 중요할까? 지금 있는 직업이 10년 뒤에도 각광받을까? 대한민국 모든 부모는 지금 비상이다. 십수 년간 열심히 공부시켜 명문대에 진학하고 잘나가는 대기업에 입사해 연봉을 받는 것이 더 이상 성공한 삶이 아닌 시대가 된 지 오래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가야 할 길을 잃었다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교육 트렌드에 시선을 돌려보자. 미국,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등 교육 선진국으로 불리는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 맞추어 교육법을 준비해 왔다. 특히 미국 정부는 이 교육법에 150조를 투자했는데, 그것이 바로 ‘사회정서학습(SEL)’이다. 미국 초등학교에서 수많은 영재를 지도해 왔던 마음 교육 전문가 김소연 저자는 “아이가 부모의 꿈을 대신 이뤄주는 것이 아닌 험난한 상황에서 굴하지 않고 스스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찾아주어야 하는 것”이 앞으로 미래 경쟁력의 근간이 된다고 조언한다. 내 아이가 정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다. 높은 정서 역량을 가진 아이만이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어떠한 좌절과 실패에서도 ‘결국 해내는’ 아이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학업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정서 조절 능력이 높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좋은 정신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예기치 못한 문제와 갈등에 직면하더라도 끈기 있게 해나갈 힘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과 기계로 대체하기 어려운 역량은 바로, 소통과 협동 능력,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창의력이라고 주장하며 감정 지능을 높여야 함을 권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지식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협업하는 능력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쓸 ‘무기’인 것이다. 교육학, 심리학, 뇌과학 등 이론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은 어떻게 아이가 학교와 가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육아 바이블이 될 이 책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전할 행복의 실마리를 얻을 것이다. “앞서가는 부모라면 선행 학습보다 사회정서교육을 먼저 합니다” 미국 사회정서협회 CASEL이 제시하는 5가지 핵심 역량 “시험 문제가 어려워서 걱정된다며 오히려 공부를 못하겠대요”, “또래 친구들을 자꾸 때려요”, “학교에서는 사교적이라는데 집에서는 말 하나도 안 해요.” 아이가 상처받을까 봐 지레 겁을 먹고 ‘울타리’를 쳐놓은 채 어쩔 줄 몰라 아이를 방치해 버리는 부모가 많다. 스트레스와 불안도를 올리는 한국의 교육 분위기에서 아이가 학업과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미국 영재들에게 단단한 마음 근육과 공부 정서를 키워준 김소연 저자는 인내심, 자제력, 자존감, 사회성 등과 같이 사회정서학습에서 주로 다루는 ‘비인지능력’이 성공에 더욱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아이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는 외부 영향을 적게 받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주도적으로 찾아가기 쉽다는 것이다. 당장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 못했더라도 다음 목표를 설정하고 극복해 나가는, 결국 해내고야 마는 아이의 비밀은 정서 지능에 있다. 이 책은 아이 내면에 숨겨진 정서 역량을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미국의 사회정서협회 CASEL이 제시하는 5가지 핵심 역량 ‘자기 인식-자기 관리-사회적 인식-관계 형성 및 유지-책임감 있는 결정’을 소개한다. 또한 미국 초등학교에서 시행하는 사회정서학습 커리큘럼을 부모가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알찬 전략들로 구성해 보여준다. “아이의 미래 경쟁력은 ‘사회성’에 있습니다!” 자녀의 마음 압력을 낮추고, 주도적 리더십을 키우는 최고의 전략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아이, 늘 화가 많아 또래와 갈등을 빚는 아이에게 “친구한테 그냥 먼저 말 걸어봐”, “다 싸우면서 크는 거야”와 같이 아이의 고민을 축소하는 것은 사회성 발달에 큰 걸림돌이 된다. 친구와의 원만한 관계는 아이에게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에 아이의 학교생활을 잘 이끌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즉 자녀의 마음 압력을 낮춰주고 사회성 감각을 올려주어야 한다. 빠르게 달라지는 교육 환경에서 과연 미래를 살아가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교육 전문가들은 소통과 협동 능력은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창의력을 꼽았다. 미래형 리더는 주도적일 뿐만 아니라 소통 능력 또한 탁월해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다양한 성향을 지닌 사람과 소통하며 살아가야 하기에 사회성은 아이에게 필수 요소다. 아이가 모든 사람과 사이좋게 지낼 필요는 없지만.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이해심이 많은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기도 한다. 저자는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인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들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자기 옹호력과 공감 능력 키우기, 친구와 잘 싸우는 기술부터 문제의 크기를 보는 방법까지 아이의 전반적인 생활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상황이 와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힘든 시기를 겪게 되어도 현명하게 헤쳐가는 방법을 찾아낸다. 이 책에서 발견한 사회정서학습법은 아이가 더 깊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과도한 학습량과 공부 시간 등의 영향으로 부정적인 정서를 경험하기 쉬운 한국 학생들에게는 사회정서학습을 통해 행복을 성적, 그 이상의 것에서 찾을 힘을 키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비슷한 성적과 학업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더라도 정서 조절 능력이 높은 아이들은 정신 건강을 잃지 않는데요. 마음 근육을 키워주는 것이 학업 스트레스와 정신 건강 사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_〈한국에서 자라는 아이를 위한 마음 교육〉 책임감은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능력입니다. 자신이 내린 선택에 대한 결과를 온전히 자신이 감당하는 일이 반복될수록, 아이는 또 다 른 선택의 순간 앞에서도 스스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힘을 축적하게 되는데요. 이는 내면에 강한 책임감, 독립심 그리고 자신감이라는 자원으로 차곡차곡 쌓이기 마련입니다. 반면 자기 결정권이 부재한 아이는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과 멀어져만 갑니다. 어떤 대학에 가야 하고 어떤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까지 스스로 고민하기보다는 타인의 의견을 묻고 따라가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은 어쩌면 책임을 회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선택으로부터 도망치기만 해서는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없을뿐더러 내 인생에 대한 책임감에서 도 점점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_〈책임감 있는 아이의 중심에는 선택권이 있다〉 불 같은 마음을 조절할 수 있는 대안을 알면 화도 더 잘 다스리게 됩니다. 격한 감정을 느끼는 아이를 진정시키고자 우리가 자주 던지는 “화가 난다고 물건을 던지면 안 되지!”, “누가 소리를 질러!”와 같은 표현들은 지금 문제가 되는 행동을 비판하고 제어하려고만 할 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가르침을 주지 않는데요. 화가 나 물건을 부수거나 던지고 싶은 욕구가 드는 아이의 마음을 무작정 억누르기보다는 드럼 치기, 제자리 뛰기, 공차기 등을 통해 마음의 압력을 내보내게 하는 마음 조절 전략입니다._〈감정의 롤러코스터 위, 자주 욱하는 우리 아이〉
한국춘란 가이드북
문예춘추사 / 이대건 (지은이) / 2020.05.31
25,000

문예춘추사취미,실용이대건 (지은이)
관유정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학문적 이론이 풍부한 이대건 명장이 한국춘란을 쉽게 공부하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두 권으로 기획된 한국춘란 가이드 북(입문편, 전문가편)중에서 첫 번째 책인 입문편이다. 입문편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해 춘란을 기르고 부수입도 올릴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했다. 입문자들이 알기 쉽도록 한국춘란의 역사와 가계도를 안내하고 춘란 재배의 기초이며 핵심이 되는 배양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또한, 한국춘란을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재태크에 성공하는 비결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초보자와 입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춘란 상식을 공유해주고 있어서 정말 값지고 귀한 책이다. 부록에는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한국춘란 용어 사전을 곁들였다.머리말 | 모두가 난초로 행복한 삶을 위하여 추천사 | 열정과 실력으로 꽃피운 한국춘란 가이드북 추천사 | 한국춘란에 관한 가장 튼실한 저서 제1장 나는 춘란으로 대한민국 명장과 자산가가 되었다 뼛속까지 흐르고 있는 농업인의 피 스승 찾아 삼만 리, 멀고도 험한 배움의 길 난계의 1인자가 되고 싶었다 숱한 고난과 실패가 오늘의 나를 있게 했다 세상은 나를 이단아, 또는 선구자라고 부른다 춘란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명장의 반열에 오르다 자산가가 되기까지 그 흔적을 더듬다 춘란 저변확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다 춘란 명장의 마지막 꿈 제2장 춘란의 매력, 그 가치에 반하다 우리 민족 속에 흐르고 있는 난초 DNA 영전한 사람들에게 왜 난초를 선물할까 녹색 취미가 현대인에게 필요한 이유 춘란, 도랑 치고 가재 잡는 매력적인 취미 춘란으로 노후가 즐거운 원명회 이야기 아파트 베란다가 환상적인 온실이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애란인은 난초 이름을 남긴다 난초는 취미를 넘어 문화의 장이다 제3장 한국춘란, 그 깊이를 이해하다 난(蘭)의 역사를 더듬다 한국춘란이란 무엇인가 돌연변이 과정을 알면 변이종이 보인다 엽예의 품격을 이해하다 잎의 아름다움 기준을 알다 화예가 가진 의미를 살피다 꽃의 아름다움 기준을 알다 전시회로 난의 깊이와 높이를 더하라 도시농업 100만 시대의 대안이 되다 제4장 한국춘란의 오장육부와 가계도를 파헤치다 4-1 한국춘란의 오장육부를 파헤치다 01. 난의 신체를 살피다 02. 꽃의 각 기관 명칭과 역할을 알다 03. 번식의 원리를 알다 04. 잎의 구조를 파헤치다 05. 뿌리의 구조를 파헤치다 06. 줄기(벌브)의 구조를 살피다 4-2 한국춘란의 가계도를 살피다 엽예계 1. 무지문: 단엽, 환엽, 미엽 2. 줄무늬문: 호·중투, 복륜, 산반 3. 얼룩무늬문: 서반, 호피반, 사피반 화예계 1. 무지화문: 소심화, 기형화, 원판화, 두화 2. 색화문: 자색화, 홍색화, 주금색화, 황색화, 백색화 3. 줄무늬화문: 호·중투화, 복륜화, 산반화 4. 얼룩무늬화문: 서반화, 사피화 5. 안토시안화문: 색설화, 수채화 제5장 춘란 명장이 알려주는 원포인트 배양 레슨 춘란을 왜 어렵다고 생각하는가 춘란 명장이 알려주는 배양의 기술 Q&A 01. 춘란 들이기-어떤 난을 어디서 구입해야 하나요? 02. 심기-어떻게 심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03. 밥 주기-난초가 잘 자라는 햇볕의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04. 물 주기-건강한 난초를 배양하려면 물은 어떻게 줘야 하나요? 05. 영양제-난초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무엇인가요? 06. 보금자리-난초가 좋아하는 환경은 어떻게 되나요? 07. 꽃 피우기-예쁜 꽃을 피우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08. 예방치료-병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09. 분갈이-분갈이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0. 전시회-작품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제6장 춘란으로 재테크에 성공하는 비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매월 춘란 경매를 하는 이유 취미와 영리를 철저히 구분하고 시작하라 품종 이름값으로 전략상품을 결정하지 마라 산채품은 피하고 확실한 옵션에 투자하라 난초 450만 원짜리 1촉은 송아지 1마리와 같다 춘란으로 연금처럼 돈을 벌 수 있는 원리 바이러스에 감염된 난은 화폐가치가 없다 교육으로 체계를 잡은 후 현장으로 가라 제7장 춘란 명장이 짚어주는 입문자 가이드 01. 초저가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02. 꼭 분을 털어 뿌리를 보고 냄새를 맡아보라 03. 목적을 분명히 한 후 구입하라 04. 비싸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05. 기대품은 고수가 하는 것이다 06. 광합성 조건을 생각해 난초를 선택하라 07. 적정 분수를 설계하라 08. 품질과 품종의 의미를 이해하라 09. 아주 사소한 것도 무시하지 마라 10. 리스크율을 반영하여 생산 설계를 하라 11. 신촉의 물고임, 관수로 해결하라 12. 되도록 큰 화분을 써라 13. 산반은 속장 무늬가 선명한 것을 선택하라 14. LED 등을 과신하지 마라 15. 모든 무늬는 황색이 으뜸이다 16. 가짜 황화에 속지 마라 17. 난초와 교감하라 18. 색화 색상을 좋게 피우는 방법 19. 매입하면 안 되는 기준을 점검하라 20. 성공하지 못한 사람의 말은 참고만 하라 21. 기본기가 평생을 책임진다 22. 화판 형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라 23. 예쁘지 않은 인상은 관심을 끌지 못한다 24. 프로 작가의 세계로 가는 길 에필로그 | 입문자편을 마무리하며 부 록 | 한국춘란 용어 사전 대한민국 농업 명장이 직접 전수하는 한국춘란의 동의보감 같은 책 한국춘란은 4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부가가치가 높은 농작물이다. 영전한 사람들에게 대통령이 고급 난초를 선물하는 장면을 TV로 보게 되는데 그게 한국춘란이다. 한국춘란의 연간 매출이 4천억 원 정도이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농작물 중 하나이다. 춘란을 취미와 업으로 삼고 있는 애란인도 20만여 명이 넘는다. 이에 반해 동양란의 선물 시장은 1조 원에 육박한다. 동양란은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는데 한국춘란은 순수 국산이다. 이러한 한국춘란의 현황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된 한국춘란 관련 입문서와 전문 기술서 한 권 없는 게 현실이다. 이에 저자는 한국춘란을 더 부흥시키고 한국춘란으로 난 시장을 대체시키기 위한 사명감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관유정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과 학문적 이론이 풍부한 이대건 명장이 한국춘란을 쉽게 공부하고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두 권으로 기획된 한국춘란 가이드 북(입문편, 전문가편)중에서 첫 번째 책인 입문편이다. 입문편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해 춘란을 기르고 부수입도 올릴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했다. 입문자들이 알기 쉽도록 한국춘란의 역사와 가계도를 안내하고 춘란 재배의 기초이며 핵심이 되는 배양의 노하우를 설명한다. 또한, 한국춘란을 단순한 취미를 넘어 재태크에 성공하는 비결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초보자와 입문자들이 꼭 알아야 할 춘란 상식을 공유해주고 있어서 정말 값지고 귀한 책이다. 부록에는 입문자와 초보자를 위한 한국춘란 용어 사전을 곁들였다. 한국춘란 입문자와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저자의 30년 핵심 노하우를 이 한 권에 전부 담았다 난초의 역사는 2천 5백 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도 고결한 아름다움과 천리를 가는 향기는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고 있다. 특히 한국춘란의 아름다움은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남다르다. 정신과 덕을 함양하는 수양의 영역에서,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취미의 영역에서, 현대인의 지친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원예 치료의 영역에서, 고부가 가치의 생산성 있는 산업의 영역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영초(靈草)이다. 안타까운 점도 있다. 역사와 전통의 깊이에 반해 그에 걸맞은 문헌과 이론 정립이 소홀했다는 것이다. 춘란 농가와 애란인들이 소장하며 볼만한 필독서가 전혀 없었다. 난초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매료되기는 했지만, 문화와 역사, 유전학과 재배생리학, 현장을 아우르는 변변한 책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난초에 입문하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 난초와 관련된 사람을 만나지 못하면 난초 정보와 기술적인 레벨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주변 산채 인들에 의지해 한 걸음씩 내디디며 입문하는 경우가 많았다. 저자는 난초 계의 안타까운 모습을 볼 때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용기를 냈다. 10여 년 동안 난초로 석·박사를 하고 대한민국농업초대 명장이 된 노하우를 온전히 책으로 녹여내려고 마음먹은 것이다. 30여 년의 현장 속에서 숱한 좌절과 아픔을 맛본 경험을 애란인들이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고 싶었다. 잘 죽는다고, 속아서 샀다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다는 하소연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서 책을 쓴 것이다. 저자는 한국춘란 전체를 알려주기 위해 입문자 편과 전문가 편 2권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이 책 입문자 편에서는 난초에 막 입문한 사람들과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난초의 역사와 문화, 한국춘란의 기본지식부터 배양 기술, 나아가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실었다. 또한, 저자가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삶의 여정을 실어서 이 책을 쓸 만한 자격이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검증받고 신뢰로 소통하기를 바랐다. 수년 전부터 저자의 교육을 받은 입문자들은 이 책에 수록한 대로 실천하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난초는 기적이라며 격앙된 소리로 기쁨을 나눴다. 그런 기쁨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모두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기적의 초등 필수 영단어 1
길벗스쿨 / Olene Kim (지은이) /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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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Olene Kim (지은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육부 지정 영단어 800개를 의사소통이 일어나는 상황글을 통해 실제 쓰임을 익히도록 하였다. 영단어 800개만 나열해서 외우면 진짜 영어 실력이 될까? 단어는 문장과 의사소통을 하는 상황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문장 맥락으로 학습해야 더 오래 기억된다. 본 학습서는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문형(의사소통 기능문)으로 구성한 맥락이 있는 글을 활용하여 단어의 의미와 실제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담 없이 하루 10개의 영단어로 교과서 주요 문형과 필수 단어를 익혀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맛보자.DAY 1 Hello, I Am Debo DAY 2 What’s This? DAY 3 They are Elephants DAY 4 My Puppy Is Soft, Too! DAY 5 It’s Time to Sleep WEEK 1 Review DAY 6 What Is It? DAY 7 I Like Fruits DAY 8 I Don’t Like Vegetables DAY 9 Look at the Blue Sea DAY 10 Open Your Book WEEK 2 Review DAY 11 I Can Play Baseball DAY 12 Do You Have Red Paper? DAY 13 Camo Moves Slowly DAY 14 I See My Cat in the Basket DAY 15 Don’t Take Pictures WEEK 3 Review DAY 16 How Old Are You? DAY 17 This is My Grandfather DAY 18 See You Later! DAY 19 I Draw a Round Face DAY 20 Let’s Have a Race! WEEK 4 Review DAY 21 Are You Hungry? DAY 22 Is It Heavy? DAY 23 Can You Dive? DAY 24 I Lost My Cap DAY 25 Who Is That in Your Classroom? WEEK 5 Review DAY 26 He Is Honest DAY 27 I Think with My Head DAY 28 How’s the Weather? DAY 29 It’s Time for Breakfast! DAY 30 My Mom Is a Police Officer WEEK 6 Review DAY 31 It’s Tuesday DAY 32 What Do You Do on Mondays? DAY 33 Put on Your Hat DAY 34 Do You Want Some Soup? DAY 35 Some Clothes Are on Sale WEEK 7 Review DAY 36 How Much Is This Bowl? DAY 37 I Left My Pencil Case at Home DAY 38 I Get Up Early DAY 39 I’m Cutting the Cake DAY 40 My Father Is Washing the Car WEEK 8 Review Words Check List교과서가 쉬워지는 초등 필수 영단어, 문장 맥락으로 배워야 진짜 단어죠! <기적의 초등 필수 영단어>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육부 지정 영단어 800개를 의사소통이 일어나는 상황글을 통해 실제 쓰임을 익히도록 합니다. 영단어 800개만 나열해서 외우면 진짜 영어 실력이 될까요? 단어는 문장과 의사소통을 하는 상황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문장 맥락으로 학습해야 더 오래 기억됩니다. 본 학습서는 교과서에서 다루는 핵심 문형(의사소통 기능문)으로 구성한 맥락이 있는 글을 활용하여 단어의 의미와 실제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담 없이 하루 10개의 영단어로 교과서 주요 문형과 필수 단어를 익혀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맛보세요. 암기 효과가 높은 통합적인 학습 설계와 문맥 어휘 학습법! Step 1>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 읽으며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학습합니다. Step 2> 상황글을 듣고 따라 읽으며 문장 속 단어의 맥락적 의미를 학습하고, 철자를 따라 씁니다. Step 3> 단어의 의미와 철자를 문장으로 확장하여 점검하고, 마지막에는 배운 단어를 활용하여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하루 10개, 두달이면 완성하는 초등 필수 영단어! - 최신 교과 과정이 반영된 교육부 지정 영단어 800개와 유용한 빈출 어휘를 배워요. 2) 문장 맥락으로 익히는 살아 있는 영단어 학습! - 영어 교과서 문장으로 이루어진 의사소통 상황글을 읽으며 단어의 실제 쓰임을 익혀요. 3) 단어 암기력을 극대화하는 통합적인 학습 설계! - 단어를 보고 듣고 따라쓰며 배우고, 누적 반복 읽기 학습으로 암기 효과를 높여요. 4) 완벽한 복습을 위한 추가 온라인 콘텐츠 제공! 깃벗스쿨 e클래스에서 4종의 워크시트(Word Tracing, Word Test, Unit Test, Word Dictation)와 온라인 퀴즈를 통해 배운 단어를 꼼꼼히 복습해요.
동화로 읽는 우주 이야기
봄나무 / 박용기 지음, 송향란 그림 / 2007.03.30
9,500원 ⟶ 8,550원(10% off)

봄나무자연,과학박용기 지음, 송향란 그림
은교
문학동네 / 박범신 글 / 2010.04.06
16,500원 ⟶ 14,85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박범신 글
거부할 수 없는 홀림, 그 관능을 좇는 어느 시인의 음악적 살인 인간의 \'갈망\'을 그려낸 박범신의 신작 장편소설 영혼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작품들을 통해 인생의 깊은 심연을 그려온 작가 박범신. 『은교』에 대해 작가는 『촐라체』와 『고산자』와 함께 ‘갈망의 삼부작(三部作)’이라고 소개한다. 『촐라체』에서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인간 의지의 수직적 한계를, 『고산자』에서는 역사적 시간을 통한 꿈의 수평적인 정한(情恨)을, 그리고 『은교』에서는 실존의 현실로 돌아와 존재의 내밀한 욕망과 그 근원을 감히 탐험하고 기록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작가가 \'갈망\'을 화두로 써 내려간 작품이라 그런걸까. 작가는 개인 블로그를 통해 \'미친듯이\' 써 내려가 한 달 반 만에 이 작품을 완성했다. Q변호사는 위대한 시인이라고 칭송받던 이적요의 유언대로 그의 노트를 공개하려 한다. 하지만 그 노트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노트에는 이적요가 열일곱 소녀인 한은교를 사랑했으며, 제자였던 베스트셀러 『심장』의 작가 서지우를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또한 『심장』을 비롯한 서지우의 작품은 전부 이적요가 썼다는 엄청난 사실까지 적혀 있다. 자신의 늙음과 대비되는 은교의 젊음을 보며 관능과 아름다움을 느낀 이적요는 은교의 발랄한 모습을 보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청춘’을 실감한다. 정에 넘치던 사제지간이었던 이적요와 서지우의 관계는 은교를 둘러싸고 조금씩 긴장이 흐르기 시작하고, 열등감과 질투, 모욕이 뒤섞인 채 아슬아슬하게 유지된다. 그리고 이어진 서지우의 자동차 사고와 죽음. 이적요는, 정말 서지우를 살해했던 걸까. 이적요는, 정말 은교를 사랑했던 걸까. 소설 속 주인공 이적요를 핑계 대고 자신의 욕망을 투영했다는 작가에게 ‘갈망’이란 단순히 열일곱 어린 여자애를 탐하기 위하는 데 쓰이는 감정만은 아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존재론적인 물음을 던진다. 욕망이란 무엇이며, 죽음이란 무엇인가. 시란 무엇인가. 소설은 또 무엇인가. 젊음이란 무엇이며, 늙음이란 또 무엇인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욕망을 풀어내는 작가 박범신.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존재론적 갈망을 그리며, 자신의 살아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프롤로그-시인이 마지막 남긴 노트 이적요 시인 Q변호사 1 시인의 노트 창槍 시인의 노트 쌍꺼풀 Q변호사 2 시인의 노트 등롱燈籠 시인의 노트 심장 Q변호사 3 시인의 노트 나의 처녀-은교에게 시인의 노트 육체-풀과 같은 시인의 노트 의심 Q변호사 4 서지우의 일기 류머티즘 시인의 노트 우단 토끼 시인의 노트 노랑머리 Q변호사 5 서지우의 일기 불안 시인의 노트 침묵 시인의 노트 범죄 서지우의 일기 수상한 평화 시인의 노트 분노 서지우의 일기 반역 시인의 노트 선고 서지우의 일기 헌화가 시인의 노트 꿈, 호텔 캘리포니아 시인의 노트 집행 Q변호사 6 시인의 노트 은교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 에필로그 - 시인이 마지막 남긴 노트 Q변호사 작가의 말 - 돌아온 내 젊은 날 2010년 박범신의 신작 장편소설 『은교』 “이 소설로 나는 내 안의 욕망이라는 게 여전히 눈물겹게 불타고 있음을 알았다!” (박범신) “연애소설이 예술가소설로 육박한 사례라고 하자. 2010년의 박범신만이 쓸 수 있는 소설이라고 해도 좋다!” (신형철) * 2010년 1월 8일 소설가 박범신은 그의 네이버 개인 블로그에 방 하나를 만들었다. 애초의 문패는 ‘살인당나귀’, 그러했다. 인터넷 연재소설의 포문을 열었던 『촐라체』 이후 많은 작가들이 현재까지 다양한 포털 사이트에서 소설 연재를 펴나가고 있다. 그의 용기 있는 첫발이 아니었으면 어쩌면 작금의 상황은 불가했을 터, 2010년 그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했다. 바로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어디에도 발표한 적 없고, 단 한 번도 독자들에게 선보인 적 없는 미발표 장편소설의 연재를 시작한 것. 정해진 어떠한 형식도 분량도 없었다. 개입하는 출판사도 편집자도 없었다. 시간 또한 예고될 리 없었다. 그저 그는 자신이 쓰고 싶을 때 써서 올리고 싶은 만큼만 독자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 독자와의 직거래, 그것이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가장 순정한 글쓰기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는 이번 소설에 임하는 제 자신에게 ‘미친 듯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 막상 시작을 하니 그 질주를 스스로 제어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마치 “인기 작가이자 청년 작가였던 내 젊은 날”을 회복한 것처럼. 한 달 반 만에 소설은 완성되었다. 끝내고 보니 제목은 『은교』로 바뀌어 있었다. 연재를 시작한지 석 달, 최종회의 챕터는 44회. 환갑을 훌쩍 넘긴 소설가는 그러나 그 미친 듯한 질주 끝에도 차마 마음속에서는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면서 다음과 같이 고백하고 있다. “나는 내 말들이 말처럼 질주하는 대로 따라가자 했고 지금도 그 폭풍의 질주가 멈춰지지 않고 있어. 지금도 이 얘기를 한 권 더 쓰라면 금방 쓸 것 같아. 사건은 없고 아직도 너무나 많은 말들이 남아 있어. 이게 정말 사랑의 소설인지는 모르겠어. 존재론적인 소설이고 예술가 소설이지 싶어, 나는.” -『풋,』 2010년 봄호에서 평생 원고지를 고집했던 작가가 처음으로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 쓴 소설 『은교』. 『은교』는 과연 어떤 소설일까. 소설의 간략한 줄거리를 살짝 엿보면 다음과 같다. * 위대한 시인이라고 칭송받던 이적요가 죽은 지 일 년이 되었다. Q변호사는 이적요의 유언대로 그가 남긴 노트를 공개하기로 한다. 그러나 막상 노트를 읽고 나자 공개를 망설인다. 노트에는 이적요가 열일곱 소녀인 한은교를 사랑했으며, 제자였던 베스트셀러 『심장』의 작가 서지우를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이 담겨 있었던 것. 또한 『심장』을 비롯한 서지우의 작품은 전부 이적요가 썼다는 엄청난 사실까지! 이적요기념관 설립이 한창인 지금, 이 노트가 공개된다면 문단에 일대 파란이 일어날 것이 빤하다. 노트를 공개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진 Q변호사는 은교를 만나고, 놀랍게도 서지우 역시 기록을 남겼다는 사실을 듣는다. 은교에게서 서지우의 기록이 담긴 디스켓을 받은 Q변호사는, 이적요의 노트와 서지우의 디스켓을 통해 그들에게서 벌어졌던 일들을 알게 된다. 이적요는 자신의 늙음과 대비되는 은교의 젊음을 보며 관능과 아름다움을 느꼈다. 자신을 “할아부지”라고 부르며, 유리창을 뽀드득 소리 나게 닦는 은교의 발랄한 모습을 보며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했던 ‘청춘’을 실감하기도 했다. 한편, 서지우는 은교를 바라보는 이적요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깨닫고 은교에 대한 집착이 커져갔다. 정에 넘치던 사제지간이었던 이적요와 서지우의 관계는 은교를 둘러싸고 조금씩 긴장이 흐르기 시작하고, 열등감과 질투, 모욕이 뒤섞인 채 아슬아슬하게 유지된다. 그리고 서지우가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후, 이적요는 조금씩 생명력을 잃어갔다. 이적요는, 정말 서지우를 살해했던 걸까. 이적요는, 정말 한은교를 사랑했던 걸까. * 소설『은교』의 키포인트는 다름 아닌 ‘갈망’에 있다. 예서 ‘갈망’이란 무엇인가. 이는 간절히 바란다는 뜻이다. 소설 속 주인공 이적요를 핑계 대고 자신의 욕망을 투영했다는 작가에게 ‘갈망’이란 단순히 열일곱 어린 여자애를 탐하기 위하는 데 쓰이는 감정만은 아닐 것이다. 갈망은 이룰 수 없는 것, 특히나 사랑의 갈망은 이미 절망을 안고 있다는 데서 보다 근원적인 어떤 감정이 아닌가. “지난 십여 년간 나를 사로잡고 있었던 낱말은 ‘갈망(渴望)’이었다. 『촐라체』와 『고산자』, 그리고 이 소설 『은교』를 나는 혼잣말로 ‘갈망의 삼부작(三部作)’이라고 부른다. 『촐라체』에서는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인간 의지의 수직적 한계를, 『고산자』에서는 역사적 시간을 통한 꿈의 수평적인 정한(情恨)을, 그리고 『은교』에 이르러, 비로소 실존의 현실로 돌아와 감히 존재의 내밀한 욕망과 그 근원을 탐험하고 기록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작가의 말에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엉켜 있는 사랑이 실타래를 이루고 있다고 해서 이를 단순히 연애소설에 국한시킬 수 없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남자란 무엇인가. 여자란 또 무엇인가. 젊음이란 무엇인가. 늙음이란 또 무엇인가. 시란 무엇인가. 소설은 또 무엇인가. 욕망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또 무엇인가. 남자들에게 여자란 나이가 없는 것이듯, 여자에게 또한 남자란 나이가 없는 것이듯, 작가가 계속해서 존재론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던져진 질문에 소설 속 주인공들의 몸을 빌려 살아가고 살아내고 죽어가고 죽음으로 작가가 답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 속에는 그가 고유하게 받고 있는 에너지와 욕망이 있어. 그걸 어떻게 해서든 사용해야 한다고. 그런데 나는 글로 풀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냐. 쓰니까 그래도 내 욕망을 공깃돌 갖고 놀 듯 핸들링하지 않냐. 나는 말이다, 소설이 없었으면 무슨 나쁜 짓을 했을지 모를 사람이야. 그것만은 분명해.” -2010년 『풋,』 봄호에서 2010년 작가 박범신은 여전히 쓰고 있다. 그럼으로 그는 존재한다. 추천평 이 모든 이야기는 은교의 하얀 손등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리막대를 쥐고 설탕물을 휘젓는 그 작은 손이 사랑의 폭풍을, 죽음의 회오리를 일으켜도 천진한 얼굴을 하고 있는 은교. 은교는 알았을까요? 폭풍의 노래가 사나워지고 있다는 것을. 그날 밤 나의 당나귀가 살인기계로 변했다는 것을. 은교는 나의 심장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속삭입니다. 할아버지의 노트는 스스로 불꽃을 일으켜 타버렸어요. 사랑하는 할아버지, 안녕. - 김행숙(시인) 다음 네 가지가 마음을 점거하고 때로 인질극을 벌인다. 본능, 충동, 욕망, 사랑. 본능이 주체를, 사랑이 대상을 보존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충동은 주체를, 욕망은 대상을 파괴하는 괴물들이어서, 모든 야심만만한 소설들은 그 둘과 사투를 벌인다. 그런 소설들에서는 인물보다 먼저 그 욕망과 충동이 주인공이 되어 서사를 끌고 나간다. 이 소설이 그렇다. 두 남자와 한 여자를 제물 삼아 욕망과 충동이 처연한 난투극을 벌인다. 이제는 그 마음의 괴물들과 거의 친구가 되어버린 이 작가의 형안(炯眼)이 있어 모든 것이 가능해졌다. 두 개의 이야기가 박력 있게 엉켜 있다. 노시인 이적요와 여고생 한은교의 서사는 일흔넷의 괴테와 열아홉 소녀 울리케의 그것을 연상케 하거니와, 노년의 욕망에 대한 현미경적 보고서이자 한 시인의 통절한 자기 부정의 드라마이기도 하다. 연애소설이 예술가소설로 육박한 사례라고 하자. 스승 이적요와 제자 서지우의 서사는 사실상 유사 이래 되풀이된 부자지간의 애증을 바탕에 깔고 있어 그 울림이 처절하다. 서로를 잃을까 두려워 함께 죽어버린 두 남자의 이야기라고 하자. 어느 이야기를 따라가건 온몸이 아플 것이다. 2010년의 박범신만이 쓸 수 있는 소설이라고 해도 좋다. - 신형철(문학평론가)
졸라맨 건즈 8
담터미디어 / 유니트 픽쳐스 지음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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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유니트 픽쳐스 지음
평화롭던 화이트랜드에 강력한 총으로 무장한 이블맨이 정예부대를 이끌고 쳐들어왔다. 졸라맨들은 힘을 모아 최후의 전투에서 이블맨을 무찌른다. 이들 사이의 전쟁은 모든 것을 황폐화시켜 버려 악당들조차 나쁜 짓을 할 거리가 없을 정도로 남아 있는 것이 없는 화이트랜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모두 힘을 모아 재건에 힘쓴다. 하지만 이블특공대가 다시 하나 둘 모이고 두건맨은 또 다른 꿍꿍이가 있어서 뭔가 일을 꾸미려고 작정했다. '졸라맨'을 소재로 한 초등학생용 만화.1권 1. 이불맨의 습격 2. 우리는 이불 특공대 3. 이불맨의 음모 4. 공포의 수색대 5. 비장의 무기 6. 가자! 레드아일랜드로~ 2권 1. 미스터 뱅뱅을 찾아라! 2. 장사꾼 미스터 뱅뱅 3. 졸디언 마을로 가자! 4. 범버킹과의 한판 승부! 5. 얼음성 침투 작전 6. 두건맨의 음모 3권 1. 뱅뱅휴게소 2. 나와라~ 눈의 요정 3. 가자! 불의 산으로 4. 덤벼라! 이불특공대! 5. 최후의 대결 4권 1. 두건맨은 바른 생활 사나이 2. 화이트랜드 정상회담 3. 이블아미 소탕 작전 4. 이블특공대의 굴욕 5. 잠입하라 화이트랜드로! 6. 이블특공대의 부활 5권 1. 위기의 이블특공대 2. 두건맨과 이블특공대 3. 비밀 협상 4. 수색대의 귀환 5. 꾸자파 입단 테스트 6. 다시 찾아온 위기 6권 1. 혜성의 정체 2. 돌아온 이블맨 3. 이블맨과의 전투 1 4. 두건맨의 음모 5. 이블맨과의 전투 2 6. 눈의 요정을 지켜라 7권 1. 콤비 재결성 2. 지옥의 훈련 3. 전투력은 몇?! 4. 이블랜드로 출동 5. 사막의 이블랜드 6, 아블아미와의 전투 8권 1 미스터 뱅뱅을 잡아라! 2 가자! 블랙케이브로 3 데저트 특공대와 한 판 대결! 4 사막의 헌터 5 이블맨의 최후 6 사막의 헌터는 누구? 9권 1 평화로운(?) 화이트랜드 2 새로운 임무 3 화산섬의 불의 요정 4 업그레이드된 악당 5 졸라맨과 로봇경찰 졸라맨 건즈 스페셜 1.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섬, "독도" 2.이블맨, 독도를 노리다 3.세계 최고의 특수요원 4.정의의 용사 졸라맨 출동이다! 5.독도는 우리 땅! 6.진실은 승리한다 10권 1 미스터 뱅뱅과 졸디언 용사 2 졸디언 용사에게 무슨 일이? 3 미궁의 숲 4 프링 박사를 찾아서 5 로봇경찰과의 전투 11권 1 악당의 정체? 2 프링박사의 발명품 3 데빌독 4 로봇경찰과의 최후의 전투 5 출동! 악의 소굴로 12권 1. 데빌 박사 13 2. 최후의 결투를 향해 3. 이블킹의 과거 4. 최후의 결투 5. 평화드디어 마지막 혈전으로 화이트랜드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그동안 내 것 네 것 따지며 서로에게 겨눈 총부리를 거둬들여 무장해제를 시켰더니 억울한 건 아마도 미스터 뱅뱅이 아닐까 과연 가장 악랄하고 쫌스럽고 무시무시한 악당은 누구였을까? 화이트랜드를 찾아온 평화는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희망은 바로 정의의 졸라맨이다. 그리고 졸라맨의 친구들이 힘을 모아 함께하는 한 정의는 이긴다. 반드시!
발레 작품의 세계
플로어웍스 / 한지영 (지은이), 이린 (그림)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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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어웍스소설,일반한지영 (지은이), 이린 (그림)
'더 발레 클래스'는 도서출판 플로어웍스에서 '발레 교양 인문서'이자 '발레 입문서'로 론칭한 시리즈다. 발레 분야의 총괄적인 지식과 정보 중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하여 출간한다. 는 간결하지만 풍부한 내용으로 아름다운 발레 작품 서른 개를 소개한다.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저자의 꼼꼼한 설명은 작품 성격을 직관적으로 압축한 짧은 부제와 함께 연결 지어 다뤄진다. 단순한 구성이지만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작품의 줄거리에서 탄생 비화, 그리고 예술가들의 상상력이 장을 이루는 발레 작품의 넓은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이 작품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또 무엇을 보면 좋을지에 대한 기초적 정보를 친절히 안내한다. 한편, '이 초연된 프랑스의 사회문화적 상황은 어땠을까?', '와 처럼 초현실적인 스토리에 당시 관객들은 왜 열광했을까?', '샤를 페로의 동화 는 어떻게 러시아 발레를 대표하는 작품이 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해설의 깊이를 더한다.Prologue 1. (La Fille Mal Garde) - 발레에서 일어난 대혁명 2. (Don Quixote) - 발레에 스페인의 낭만과 열정을 담다 3. (La Bayadre) - 발레계의 블록버스터 4. (La Sylphide) - 요정 이야기가 단순히 유치한 것만은 아니랍니다 5. (Raymonda) - 노장 안무가와 신동 작곡가가 보여준 환상의 컬래버레이션 6. (Romeo and Juliet) - 서툴렀지만 격정적이었던 그때 그 사랑 7. (Le Parc) -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키스 8. (Swan Lake) - 발레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로 그 작품 9. (Jewels) -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고 싶을 때 10. (Bolro) - 옴므파탈의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 11. (The Rite of Spring) -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12. (The Dying Swan) - 아름다움에 취해 위로받고 싶을 때 13. (Pas de Quatre) - 스타 발레리나들의 우아한 경쟁 14. (Serenade) -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추상회화처럼 15. (Schhrazade) - 이국적 현란함의 끝판왕 16. (Spartacus) - 노예 검투사의 처절한 싸움, 그는 무엇을 위해 싸웠는가? 17. (Cinderella) - 발레계의 신데렐라가 만든 신데렐라 18. (Sylvia) - 발레로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19. (Shim Chung) - 응답하라 1986 20. (Onegin) - 냉정과 열정사이에서 흐르는 눈물 21. (The Sleeping Beauty) - 클래식 발레의 백과사전 22. (Giselle) - 비련의 여주인공에서 숭고한 존재가 되기까지, 발레의 《햄릿》 23. (Tchaikovsky Pas de Deux) - 단짠단짠의 매력 24. (Carmen) - 발레 무대를 뒤집어놓은 파격적 반항 25. (Copplia) - 코펠리아, 그녀의 정체는? 26. (The Flames of Paris) - 스탈린이 가장 좋아했던 발레 27. (Paquita) - 아, 이런 내용이었어? 28. (Le Corsaire) - 해적, 그들은 악당인가 영웅인가? 29. (Heo Nan Seol Heon Su Wol Kyung Hwa) - 한국 발레의 현주소 30. (The Nutcracker) - 마음은 언제나 영원한 피터 팬이고 싶을 때 Epilogue[더 발레 클래스]는 도서출판 플로어웍스에서 ‘발레 교양 인문서’이자 ‘발레 입문서’로 론칭한 시리즈다. 발레 분야의 총괄적인 지식과 정보 중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하여 출간한다. 《발레 작품의 세계》는 간결하지만 풍부한 내용으로 아름다운 발레 작품 서른 개를 소개한다. 작품 하나하나에 대한 저자의 꼼꼼한 설명은 작품 성격을 직관적으로 압축한 짧은 부제와 함께 연결 지어 다뤄진다. 단순한 구성이지만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작품의 줄거리에서 탄생 비화, 그리고 예술가들의 상상력이 장을 이루는 발레 작품의 넓은 세계를 만날 수 있다.이 작품은 언제 처음 만들어졌는지, 또 무엇을 보면 좋을지에 대한 기초적 정보를 친절히 안내한다. 한편, ‘이 초연된 프랑스의 사회문화적 상황은 어땠을까?’, ‘와 처럼 초현실적인 스토리에 당시 관객들은 왜 열광했을까?’, ‘샤를 페로의 동화 는 어떻게 러시아 발레를 대표하는 작품이 될 수 있었을 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해설의 깊이를 더한다. 찰나의 예술인 발레. 이것은 종이 위에 고정되어 있거나 언어적 수단을 통해 그 의미가 정확히 전달되는 것이 아니기에, 저자는 실제 공연장의 브로슈어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에서부터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매끄럽게 엮어낸 스토리텔링 방식을 택했다. 그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환상과 동경 속에 가려져 있던 발레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우고자 한 저자 특유의 감성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답지만 낯선 발레의 세계. 이 책은 발레 애호가는 물론이고 발레를 마주할 예비 관객들에게 꼭 필요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① 전공생, 콩쿠르 준비로 바리에이션 순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과 세포로 익혔지만, 막상 자신이 하는 바리에이션의 작품이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른다. ② 취미발레인, 학원에서 작품을 배워서 열심히 하지만 실제 공연을 접할 기회도 적어서 작품 내용은 잘 모른 채 배운 대로 동작을 수행하기 급급하다. ③ 프로 무용수, 시즌 새 작품에서 내가 할 역할은 인지하고 있지만, 매번 열리는 작품의 구체적인 배경과 전체 스토리를 일일이 정리하기가 어렵다. ④ 발레 애호가, 많은 발레 작품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국내에서 볼 수 있는 공연에 한계가 있어서 다양한 작품을 한 번에 간파하기에 어렵다. 발레에 관련된 사람이라면 이 네 가지 분류 중 하나에 해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클래식 발레의 대표 작품 서른 개를 선별하여 작품의 배경과 스토리, 그리고 그에 따른 저자의 담론을 담았다. 클래식 발레 작품을 총망라한 지식을 집약적으로 얻고 싶다면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About FLOORWORX 도서출판 플로어웍스는 플로어_floor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작업_works에 중심을 둡니다. 그렇게 찾은 재미있고 가치 있는 발레 콘텐츠를 모아서 출간합니다. 발레 및 예술과 우리 일상의 접점을 찾아 탐구합니다. 꿈과 현실, 두 가지 마음을 글에 담았다면 이제는 실재하는 책으로 만듭니다. 현실이지만 마음속에 여전히 존재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 그것이 플로어웍스가 추구하는 진정한 가치라고 믿습니다.실제 발레 공연이 음악, 무대 미술, 의상, 움직임 그리고 서사가 한데 어우러지고 푸짐하게 차려진 정찬이라고 한다면, 이 글은 정찬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제공되는 한입거리 음식, 즉 아뮤즈 부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아뮤즈 부쉬가 프랑스어로 ‘입(bouche)을 즐겁게 하는(amuse) 음식’을 의미하듯, 이 글은 예비 관객들의 입맛을 돋우고 이어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음식일지라도 요리사의 요리 철학을 반영한 아뮤즈 부쉬처럼, 간단한 설명 안에는 소개할 작품의 아이덴티티와 철학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prologue 중에서 가 보여주는 빈틈없는 조화를 과연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이라 표현하기엔 그 시간이 너무나 황홀하고, 또 오케스트라의 연주 형태를 닮았다고 하기엔 눈 앞에 펼쳐지는 이미지가 너무나 찬란합니다. 가 전하는 감동은 오직 발레만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에서 동시대의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던 예술작품에 대해 우리는 흔히 ‘시대를 앞서간’ 작품이라 말합니다. 발레에서는 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관객들은 가혹하리만큼 이 작품을 외면했습니다. 그 덕분에 신이 내린 한 예술가는 암흑 속에서 남은 인생을 보내야 했죠. 하지만 이 작품의 혁신적인 시도는 오늘날 현대 예술의 청사진으로 평가됩니다. 우리의 인생만큼이나 예술도 한 치 앞을 모르기는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그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맞고, 또 지금은 맞지만 미래엔 무엇이 정답일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중에서
Highlights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 바다 (Ocean)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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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은이)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9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깊은 바다 속 돼지 Deep-Sea Pigs 다이빙하는 치과 의사 Dentist Dive 바닷가 물개 Seashore Seals 거북이와의 대화 Turtle Talk 해저 영화관 매점 Underwater Movie Snacks 즐거운 시간 A Whale of a Time 첨벙첨벙! Splish Splash! 해마 타기 Seahorse Rides 커다란 물고기를 잡아요 Big Catch 물고기 학교 School of Fish 산호초 Coral Reef 보물 탐사 Searching for Treasure 조개껍질 줍기 Collecting Seashells 수족관 방문 Aquarium Visit 하와이 전통 연회 Island Luau 인어 올림픽 Mermaid Olympics 마주 보기 Eye to Eye 바다소를 만났어요 Manatee Meet-Up 해변 잡지 Beach Journal 해저 쇼핑몰 Under-the-Sea Mall 바닷속 풍경 Sea Sights 새끼 오리들의 하루 A Ducky Day 미술 수업 Art Lesson 헤엄쳐요 Swim On By 열 받은 가재들 Steamed Lobsters 독서로 떠나는 모험 Armchair Adventure 바람 부는 날 Windy Day 깊은 바닷속으로 Into the Deep 게들의 저녁 식사 Dinner with the Crabs 속도를 즐겨요 Speedy Speedster 북적이는 해변 Bustling Boardwalk 가족 낚시 Family Fishing 펭귄 포즈 Penguin Posing 알리의 정원 Ollie’s Garden 나처럼 해 봐요 Synchronized Sea Creatures 꽃게잡이 Crabbing on the Bay 편히 쉬어요 Relaxing Day 건축가 귀상어 Hammerhead Construction 오늘의 수업 Today’s Lesson 스노클과 모래성 Snorkels and Sandcastles 낚시를 해요 Gone Fishing 산호 정원 Coral Garden 즐거운 서핑 Surf’s Up 바닷속 도서관 Aquatic Library 바닷속 친구들 Underwater Friends 늪지의 여름 Summer in the Swamp 해저 상가 Underwater Arcade 림보 경기 Horse Limbo 해마 찾기 Seahorse Search 스쿠버다이빙하는 고양이들 Scuba Cats 돼지 피라미드 Piggy Pyramid 초대형 잠수함 Super Submarine 새들의 섬 관찰 Bird’s-Eye Island 인어공주 맨션 Mermaid Mansion 신발 낚시 Shoe Setup 바다 생물 찾기 Seeking Sea Life 물고기들의 장난 Fish Fun 엉큼한 물개 Sneaky Seal 발표하는 불가사리 Starfish Report 시작해 보자! Ready for Anything! 문어 관람차 Octopus Orbit Ride 모래성 시합 Sandcastle Competition 해변 파티 Beach Party 아침 식사 Morning Meal 불가사리 무도회 Dancing with the Starfish 곰 가족의 분주한 하루 Busy Bear Day 물속에서 In the Water 해류 속 바다생물 무리들 The Current Crowd 조개껍질 줍기 Beachcombers 산호초 탐사 Exploring the Reef 집중하세요 Attention, Class 노를 저어요 Rowboat Ride 꼭 안아 줄게 Loving Arms 해변 자원봉사대 Vacation Volunteers 뭐가 보이지? What Do You See? 소원을 빌어 봐 Fish Wish 서핑 전문가 Hang Ten! 캣피쉬(메기)? Is That a Catfish? 교통체증은 힘들어 Crabby Crab in a Cab 보트 타기 Bunches of Boats 맑은 날의 모래사장 Sun and Sand 샌프란시스코의 여름 San Francisco Summer 바다 축제 Fiesta Del Mar 바람을 거슬러 Into the Wind 바다로 가자! Hit the Beach! 바다소의 집 Manatee Bay 해변 웅덩이 관찰 Tide Pool Search 해적 학교 Pirate School 상어 수조 Shark Tank 즐거운 악대 Merry Marching Band 아름다운 수조 Fascinating Fish Tank 달려, 해마야! Giddyup, Seahorse! 바다소의 티타임 Mana-tea Party 하와이의 겨울잠 Hawaiian Hibernation 파도타기 Catch the Waves 코끼리 탐험대 Elephant Explorers 필의 수영 교실 Phil’s Floats 고 피시(카드 게임)! Go Fish! 아주 먹음직스러워! Looks Yummy! 바다 악단 The Oceaneers 잠수함을 낚았어 Hooked on a Submarine 수상한 사진들 Fishy Photos 천천히 헤엄쳐요 Just Cruising 수상 스키 타는 불가사리들 Stunt-Skiing “Stars” 정답 Answers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종합편!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바다(Ocean) 출간!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5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1900개의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인기 주제별로 그림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인기 주제별 숨은그림찾기 바다(Ocean)》은 7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하고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00장면이상의 숨은그림과 1,900개의 물건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9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 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네모네모 로직 PLUS 고급편 1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20.09.18
12,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퍼즐 고수들을 위한 이번 은 기존 고급편의 최대 사이즈인 60x60을 훌쩍 뛰어넘어, 최대 55% 커진 크기의 거대한 문제가 수록되었다. 그 밖에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형태의 문제 유형이 추가되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가 더 커진 만큼 그림도 정교해져 완성했을 때 더욱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도전욕구에 불을 지피는 고난도 퍼즐 은 아마 기존 네모로직을 풀며 아쉬워했던 독자님들의 마음에 쏙 드는 퍼즐이 될 것이다.풀이법 Part A (30X30, 35X35, 30X40, 40X40, 45X45, 40X50) Part B (50X50, 55X55, 50X60, 60X60, 65X65) Part C (60X70, 70X70, 75X75, 70X80) 해답네모네모 로직 고수를 위한 특별판!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흥미진진한 난이도! 최대 55% 이상 커진 크기와 재미! “너무 쉬워요!”, “더 큰 문제 풀고 싶어요!”하고 외치시는 독자님들을 위한 ‘네모로직 고급편‘ 시리즈가 ‘플러스’로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왔다. 퍼즐 고수들을 위한 이번 은 기존 고급편의 최대 사이즈인 60x60을 훌쩍 뛰어넘어, 최대 55% 커진 크기의 거대한 문제가 수록되었다. 그 밖에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형태의 문제 유형이 추가되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가 더 커진 만큼 그림도 정교해져 완성했을 때 더욱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도전욕구에 불을 지피는 고난도 퍼즐 은 아마 기존 네모로직을 풀며 아쉬워했던 독자님들의 마음에 쏙 드는 퍼즐이 될 것이다. 편집자의 말 네모네모 로직이 찾아오는 6월, 9월, 12월을 기대해주세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는 매년 정기적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6월, 12월 : 다양한 문제와 재미있는 테마가 있는 시리즈 9월 : 고수들을 위해 대형 문제로 가득 채운 특별판 ‘재미있는 네모로직이 찾아오는 시기‘ 꼭 기억해주세요!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마법천자문 손오공의 단어마법 2
아울북 / 진승남 그림, 김현수 글 / 200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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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외국어,한자진승남 그림, 김현수 글
옥동자와 손오공이 일상에서 겪는 사건을 통해 국어와 한자를 동시에 학습하며, 에서 다진 실력을 업그레이드 한다.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이를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해볼 수 있다. 일례로 '가구家具'와 '가구家口', '천재天才'와 '천재天災'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한자를 바탕으로 국어 단어를 다양한 각도에서 배우고 익힐 수 있게 구성한 시리즈로, 어휘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사고력과 이해력을 증진하여 통합 논술의 기초를 제공한다. 습득한 단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응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고, 책 속 코너인 '단어마법 수련대회'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인다.1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같은 한자, 다른 뜻과 소리 뒤집으면 뜻이 바뀌는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2권 단어마법 이렇게 배워요 반대말1 -제1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반대말2 -제2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말 -제3회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글자를 더해 만드는 새로운 말 -제4회 단어마법수련대회 단어마법수련대회 정답 단어마법 찾아보기 체계적인 한자 정리 노트! 「손오공의 단어마법 2권」은 혼동하기 쉬운 단어들의 쓰임을 재미있는 만화로 보여 주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반대말'과 '동음이의어' 등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실생활에서 응용하게 됩니다. 특히 동음이의어는 단어의 뜻, 즉 그 단어의 한자가 어떻게 다른지 알면 더욱 쉽게 구별할 수 있겠지요? '용기' 라는 단어의 경우, 勇氣(용기)는 씩씩하고 용감한 기운을 뜻하고, 容器(용기)는 물건을 담는 그릇을 나타냅니다. '장기' 라는 단어의 경우는 어떨까요? 長技(장기)는 아주 능한 재주를 뜻하는 말로 '장기 자랑 대회' 등으로 자주 쓰이고, 臟器(장기)는 내장의 여러 기관을 뜻하는 말로 '장기가 손상되다' 등으로 쓰입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은 「마법천자문」 이후 '불어라! 바람 풍 風!' 하면서 한자마법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주문을 외우기만 해도 머리에 저장되는 마법한자. 이제 어린이들은 『손오공의 단어마법』을 통해 단어마법을 일상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용기 勇氣'와 '용기 容器', '장기 長技'와 '장기 臟器' 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게 됩니다. 『손오공의 단어마법』에는 손오공과 옥동자가 엮어가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손오공과 옥동자는 '용기'와 '장기'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할까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에서 어려운 한자 단어의 쓰임을 알기 쉽게 알려 줍니다. * 이런 점이 돋보여요. ① 「마법천자문」주인공 총 출동! 손오공과 옥동자는 물론 혼세와 호킹, 흑심마왕 등 마법천자문의 여러 캐릭터들이 만화에 등장해서 단어를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② 만화에 등장한 단어의 뜻과 한자, 활용 예문을 알기 쉽게 단어장 형식으로 정리했어요. ③ 중앙일보 「열려라 공부」인기 연재물! 검증된 콘텐츠라고 할 만하죠? 구성 1) 6컷 만화 「마법천자문」 주인공들이 펼치는 생활 속 단어마법 에피소드. 단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2) 한자단어 정리 만화에서 접한 한자 단어를 정리. 만화로 배운 단어의 풀이, 활용 예문 등으로 또 다른 단어마법으로 확장시킵니다. 3) 단어마법수련대회 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수련대회로 반복/정리 학습. 마법천자문 주인공들과 함께 단어마법을 복습합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
이레미디어 / 버프 도르마이어 지음, 신가을 옮김 / 20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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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미디어소설,일반버프 도르마이어 지음, 신가을 옮김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며,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또한, 투자자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이 책에 소개한다. 게다가 그 방법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 보내는 찬사 추천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LESSON 01 시장을 분석하는 두 가지 관점 튼튼한 기초 다지기 타당한 접근법 두 가지 펀더멘털 접근법 기술적 접근 펀더멘털과 기술적 분석의 비교 LESSON 02 기술적 분석의 역사 역사에 기록된 첫 번째 투자: 합의냐 죽음이냐 바빌론의 차트 초기 유럽 시장 사무라이 트레이딩 초기 미국 시장 분석 뿌리: 찰스 H. 다우 새싹들: 피터 해밀턴, 로버트 리어 등 다우 이론가들 초기 다우 이론의 실행자들 펀더멘털의 부상 기술적 분석의 대중성 오늘날 효율적 시장들에서의 시장 분석 시대 비교 기록 바로잡기: 다우 이론의 반격 LESSON 03 주가 분석 시장의 주가는 옳다 차트를 쌓아올리는 밑돌들 거래량 분석: 더 깊이 파고 들어가기 LESSON 04 거래량 분석 거래량 거래량 관련 용어 시장 분석에서의 거래량 데이터 거래량은 유동성을 풀어준다 거래량은 정보의 허실을 알려준다 거래량은 확신의 진면모를 드러낸다 거래량은 관심과 열의를 표현한다 거래량은 의견의 괴리를 나타낸다 거래량은 시장의 연료다 거래량은 진실을 드러낸다 거래량은 원인이다 거래량은 가속을 붙인다 LESSON 05 거래량: 시장의 힘 거래량은 힘이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 거래량은 주가를 해석한다 거래량 분석: 힘을 이용하라 지지와 저항 추세 운동 상태의 모든 물체는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계속 운동한다 모든 운동에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다 거래량 분석에 운동 법칙 적용하기 LESSON 06 시장을 책처럼 읽는 법 주가 테이프 읽기 문자 이해하기 여기, 시장을 소개합니다 두려움과 탐욕 거래량: 기술적 분석가의 해독 장치 바별로 주가와 거래량 분석하기 종가 바 분석의 4단계_ 주가 범위 거래량 분석의 다양한 단계들 주가 바는 시장의 DNA다 거래량은 시장의 RNA다 거래량 주가 : 스프레드 분석_ 강세 주가 상승을 동반하는 높은 거래량(긴 상승 바) | 강세장 속의 약세: 거래량은 많지만 주가 변화가 거의 없는 상태(짧은 상승 바). 애는 많이 쓰지만 결과는 미미 높은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주가 하락 거래량이 적은 주가 움직임_ 바의 이면 | 갭 | 인사이드 데이 | 아웃사이드 데이 LESSON 07 추세 속의 거래량 추세 식별하기 추세: 시장의 단어들 추세선 그리기 거래량 분석으로 추세의 상태 파악하기 거래량 분석의 4단계_ 제1단계: 강력한 수요 | 제2단계: 약한 수요 | 제3단계: 강력한 공급 | 제4단계: 약한 공급 거래량 규칙과 법칙: 모순되는 암호 해독하기_ 개미들 | 큰손들 | 고지를 점령하는 열쇠들 거래량 계절 추세들 LESSON 08 패턴들 속의 거래량 패턴들: 시장의 이야기 플롯: 두 가지 주요 추세들의 상호작용_ 채널=지지와 저항을 나란히 이어 그린 선 | 이등변삼각형=하락하는 저항선과 상승하는 지지선 | 확장 패턴=상승하는 저항선과 하락하는 지지선 | 상승 삼각형=수평 저항선과 상승하는 지지선 | 하락 삼각형=수평 지지선과 하락하는 저항선 | 둥근 바닥: 바닥 다지기 추세 변화 | 둥근 천장들 | 다른 패턴의 조합들로 이루어진 복잡한 패턴 강세 깃발형과 페넌트형_ 강세 깃발형 | 강세 페넌트형 | 약세 깃발과 페넌트형 LESSON 09 거래량 정보 판단 일곱 가지 유형의 거래량 지표들 최적화: 경고 LESSON 10 순수 거래량 지표들 거래량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거래량 밴드 거래량 매집 특정 주가의 거래량 주가: 거래량/크로커 차트 LESSON 11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OBV 거래량 주가 추세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 LESSON 12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 일중 강도 지수/매집 분산 윌리엄스의 가변 매집 분산(WVAD) 윌리엄스의 매집 분산(WAD) 일중 거래량 매집 오실레이터들_ 차이킨의 자금 순환(MF) | 트위그의 자금 순환(MF) LESSON 13 주가 범위 거래량 지표들 MFI(Market Facilitation Index) 균형거래량 차트 EOM LESSON 14 거래량 지표를 토대로 한 주가 매집 PVI/NVI LESSON 15 틱 기반 거래량 지표들 거래량 가중 평균 주가(VWAP) MF/틱 거래량 LESSON 16 거래량 가중 주가 지표들 자금순환지수(MFI)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VWMA)_ 민감도 | 신뢰도 | 리스크 | 수익 | 요약 거래량 가중 MACD(VW-MACD) 추세추력지표(TTI)_ 연구 | 민감도 | 신뢰도 | 수익성 LESSON 17 거래량 주가 확인 지표 산출 방식 VPCI 활용하기 VPCI 활동 연구_ 수익/수익성 | 신뢰도 | 리스크 조정 수익 기타 응용: VPCI와 기타 주가-거래량 지표 기타 응용 LESSON 18 강도 지표 요약 시장/강도 통계 강도 통계: 시장 정보의 원천 지표 구축에 관한 경고: 강도 데이터의 함정 강도 기반 지표들 PVI와 NVI 암스 지수/TRIN 맥클러런 오실레이터 LESSON 19 거래량을 업그레이드하라: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이제는 거래량을 업그레이드할 때다 전통적 거래량: 주가 거래량 관계 단절 블루칩이 휴짓조각으로 지수 거래량 분석의 대안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전통적인 거래량 산출과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비교 플래시 크래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의 영향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 강도 지표 재구축 LESSON 20 위험한 비즈니스 최선의 공격은 탄탄한 수비다 최선과 최악 매수 후 희망 전략 역동적인 자산 분배 리스크 관리 반거래량 손실제한 최선의 실수는 이미 실현된 실수다 LESSON 21 종합: 거래량 우선 전략들 거래량 토대 전략 적용하기 시장 이해하기: 수요와 공급_ 1단계: 추세의 방향 | 2단계: 추세의 지속 가능성 | 3단계: 시장 강도 | 4단계: 시장 섹터들 | 5단계: 개별 종목 선택 개별 종목의 MPS 구축하기 거래량 분석의 4단계_ 극단적인 수준의 주가 거래량 | 시장 균형 | 위치보다 방향이 우선 LESSON 22 현대 시장의 거래량 문제들 거래량의 변화 양상_ 거래량의 장기 성장을 촉발한 경제 상황들 | 규정 변화와 신기술이 거래량 증가를 부추긴다 | 극초단타매매 |다크풀 | 극초단타매매와 다크 풀에 관한 우려 시대별 시장 비교_ 과거의 시장 구조 | 현재의 시장 구조 시장 구조의 변화가 거래량 분석에 미치는 영향 거래량 데이터의 신뢰도 거래량이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일 뿐이다!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하여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 수상. 버프 도르마이어가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한다.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하고 있는 당신은 거래량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금껏 특정 종목의 주가만 쫓아 투자했다면, 이제는 거래량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거래량이 시장을 올바르게 보여주는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Investing with Volume Analysis)』 개정판은 버프 도르마이어의 혁신적인 연구 결과의 산물이다. 거래량을 통해 주가를 확인하고 해석하며, 선행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또한, 투자자의 심리가 한순간에 돌변하는 것을 미리 식별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전통적인 거래량 지표를 살펴보고, 자신만의 획기적인 접근법들을 이 책에 소개한다. 게다가 그 방법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줌으로써 현명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와 줄 것이다. 주가가 시장에 대한 증거라면, 거래량은 시장의 진위를 탐색하는 거짓말 탐지기다! “거래량은 투자자들이 현재의 주가를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는지, 그 확신의 강도와 범위를 알려준다. 이러한 거래량의 효용은 다른 어떤 지표들보다 뛰어나다. 시장의 거래량을 이용한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시행하면 추세를 더욱 빨리, 더욱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추세들이 제공하는 수익을 낚아챌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된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를 통해 수요와 공급의 힘을 진단하는 방법, 거래량 데이터를 통해 시장의 이야기를 식별하는 방법, 그리고 거래량 분석과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찰스 다우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증권업계에서 15년 넘게 종사하며 금융자문, 애널리스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거래량 가중 이동평균,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VPCI 스토캐스틱, 반거래량 손실제한, 추세추력지표, 시가총액 가중 거래량지수 등 거래량을 토대로 한 많은 지표도 개발했다. 또한, 불확실한 시황에서 고객의 목적을 달성하고 능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고객맞춤형 전략을 구축했다. 거래량이 주가의 힘이다! 거래량 분석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시장의 작동 원리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거머쥐게 된다. 거래량은 주가의 허실을 진단하는 시금석인 유동성의 원천이며 정보의 허실을 가늠하는 증거이다. 거래량은 주가의 타당성을 입증해주고, 주식을 분석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거래량으로 기술적 투자자들은 주가의 질을 좌우하는 지표로 삼을 수 있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이처럼 거래량은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하며, 시장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보여준다. 이 책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많은 이가 간과하고 있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 있다. 특정 종목의 지수와 거래량은 손쉽게 추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보유한 투자자는 드물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는 거래량 분석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개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 기술적 분석에서 이용되는 수많은 지표들과 거래량을 결합하여 거래량 이동평균, 거래량 오실레이터, 일중 거래량 매집 지표, 주가 범위와 거래량 지표, 틱 기반 거래량 지표, 거래량 주가확인지표 등 거래량을 분석하는 데 필요한 유용한 지표들을 제공해 보다 효과적인 트레이딩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거래량으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거래량 없이는 주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없듯이, 주가 없이는 거래량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쪽만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소위 시장의 전문가들은 ‘매수자가 매도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상승했다거나,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아서’ 시장이 하락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은 시장의 움직임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주식의 수는 언제나 매도된 주식의 수와 일치하며, 이 수는 거래된 주식의 총량과 일치한다. 따라서 거래량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거래된 주식의 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버나도와 주드는 “주가만으로는 비밀스러운 신호와 그 신호들의 정확성을 충분히 판단할 수 없다. 거래량 데이터는 이런 환경에서 무척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따라서 주가와 거래량을 함께 분석하면 주가-거래량의 관계가 주가를 지지하는지, 아니면 주가를 반박하는지 판단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래의 주가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거래량으로 투자하라』는 저자의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을 통해 소중한 지혜를 전달한다. 또한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발상과 도구로 트레이딩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도와준다.펀더멘털리스트는 기업 분석을 토대로 주가를 평가한다. 기술적 분석가는 주가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을 관찰해 가능한 지지 수준을 확인하는데, 이것이 펀덜멘털리스트가 분석한 주가와 같을 수도 있다. 지지선이란 무엇인가? 지지선은 곧 수요(매수자들)다. 그렇다면 수요는 어디서 나오는가? 종종 기업 가치에 대한 펀더멘털리스트의 판단에서 수요가 발생한다. 이런 식으로 두 가지 관점은 다른 방법으로 같은 결론에 도달하기도 한다. 펀더멘털 분석은 내재가치에 대한 연구에 토대를 두고, 기술적 분석은 외부 행위에 의해 형성된다.시점이 어떻든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수요가 가용 공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가용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주가는 다시 하락한다. 거래량은 이처럼 가격을 형성하는 수요 세력과 공급 세력의 힘을 저울질한다. 이런 식으로 거래량은 시장 또는 주식에 돈이 유입되는 흐름과 빠져나가는 흐름을 반영한다. 나는 이렇게 믿는다. 거래량 분석은 시장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는 탁월한 관점으로 이는 다른 분석 형태로는 얻을 수 없다. 나는 이 책으로 많은 이가 간과하는 거래량 분석으로 투자자가 시장을 판단하는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는 도구와 개념을 제공하고자 한다._<펀더멘털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비교> 중에서 다우와 동시대 사람인 와이코프는 1907년 미국 최초의 투자 잡지인 <더 매거진 오브 월스트리트(The Magazine of Wall Street)>를 창간했다. 와이코프는 시장의 움직임 이면에서 작동하는 원인들에 관심을 기울이며 다우 이론에서 일탈했다. 와이코프는 주식 거래에서 나타나는 수요와 공급의 경제적 원칙에 주목했다. 그는 주가와 거래량의 움직임을 통해 관찰된 행위가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라고 믿었다. 그 결과 와이코프는 시장이 세 가지 원칙에 의해 움직인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바로 수요와 공급의 법칙, 원인과 결과의 법칙, 노력 대 결과의 법칙이다. 와이코프는 시장의 움직임이 대부분 큰손들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큰손들이 주식을 마구 사들인 다음 개미들에게 비싼 가격에 되판다는 것이다. 와이코프는 이러한 움직임을 확인하는 데는 거래량이 핵심이라고 믿었다._<초기 다우 이론의 실행자들> 중에서 거래량은 투자 정보에서 결정적인 부분인데도 대다수의 투자자가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재무 분석가들은 거래량을 고려조차 하지 않으며, 기술적 분석가들은 거래량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는다. 거래량은 두 가지 측면에서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첫째, 거래량은 주가의 변화가 실제화되기에 앞서 이를 짐작하게 해준다. 둘째, 거래량은 기술적 분석가가 주가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도록 도와준다._<거래량은 힘이다> 중에서
노트필기 1등급 공부법
웅진웰북 / 이주연 외 6명 / 20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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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웰북학습법일반이주연 외 6명
성적이 오르는 노트필기 공부법은 따로 있다! 단순히 옮겨적기만 하는 노트필기가 아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과 자신의 부족한 부분까지 파악해 내며, 암기에도 도움이 되는 노트필기 방법과 그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노트필기는 누구나 다 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고, 성적이 오르는 노트필기는 누구나 다 하지 못한다. 이 책에는 노트필기로 소문난 비비드와 6명의 블로거들의 생생한 노트필기법이 수록되어 있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저자들의 노트정리법 53가지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Part1. Are you Ready? 01 [시작] 노트필기 시작 전에 알아두자, 자주 묻는 질문&대답 - 비비드 02 [시작] 필기의 효과는 반드시 나타난다 - 라빈빔 03 [시작] 블링케이는 필기를 하고 성적이 올랐습니다 - 블링케이 04 [준비물] 노트필기, 준비물은 챙기셔야죠 - 비비드 05 [준비물] 노트필기 준비물 3총사 - 라빈빔 06 [준비물] 노트필기 준비물에 대한 생각 - 블링케이 07 [준비물] 라인의 결벽증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 라인 08 [필기요령] 필기는 이렇게 해봐요 - 라빈빔 09 [필기요령] 남에게 보여주고 싶은 노트필기는 NO! - 라인 10 [필기요령] 한눈에 보기 쉬운 필기법 - 꽃지 Part2. 차근차근 시작해볼까? 과목별 필기법 ? -국어.영어편- 11 [국어] 내신 국어는 선생님 말씀이 진리라는 사실! - 비비드 12 [국어] 수업중 필기를 한곳으로 옮기면서 복습해요 - 라빈빔 13 [국어] 문학과 비문학에 대한 에피소드 - 라인 14 [경험담] 라인스타일 문학 문제 풀기 요령 - 라인 15 [국어] 교과서에 바로바로! 갈래별로 정리해 놓는 것도 요긴 - 소피아 16 [국어] 언어영역 필기방법 - 키세츠 17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은 꼭 노트에 정리해둬요 - 꽃지 18 [영어] 영어 공부, 자습서와 교과서 필기를 구분하자 - 비비드 19 [영어] 나 스스로 만드는 자작 문법노트 - 라빈빔 20 [영어] 영어 단어장 200% 활용하기 - 키세츠 21 [영어] 외국어 공부는 수첩을 활용해요 - 라빈빔 22 [영어] 영어, 영역별로 필기법이 달라요 - 꽃지 23 [영어] 영어는 되도록 많은 예문을 적어놓아요 - 블링케이 Part3. 차근차근 시작해볼까? 과목별 필기법 ? -암기과목편- 24 [암기과목] 3cm 날개 활용을 추천합니다 - 비비드 25 [암기과목] 보충으로 다지고, 그림으로 새기고~ - 비비드 26 [암기과목] 암기과목, 단원 제목이 중요해요! - 라빈빔 27 [암기과목] 수업중 선생님 코멘트 목숨걸고 적어둬요 - 라빈빔 28 [암기과목] 교과서 필기도 체계있게 - 소피아 29 [암기과목] 노트필기 7계명 - 소피아 30 [암기과목] 그림은 꼭 그려보고, 연도별로 정리해보고 - 꽃지 31 [암기과목] 중요한 내용 위주로 다른 컬러로 눈에 띄게 - 키세츠 32 [암기과목] 암기과목 필기법 총정리 - 블링케이 33 [암기과목] 테마별 필기법 - 학습목표잡기 - 라인 34 [암기과목] 테마별 필기법-예습 필기 - 라인 35 [암기과목] 테마별 필기법-실전필기법 - 라인 36 [암기과목] 테마별 필기법-복습필기 - 라인 Part4. 차근차근 시작해볼까? 과목별 필기법 ? -수학편- 37 [수학] 문제풀이 노트와 수능 대비 노트를 분리했어요 - 라빈빔 38 [수학] 수학에서 약속은 꼭 정리해 둬요 - 꽃지 39 [수학] 공식 쓰고 유도하는 과정까지 - 키세츠 40 [수학] 공식이나 용어 등 포인트만 정리 - 블링케이 41 [오답노트] 비비드의 오답노트에 관한 Q&A - 비비드 42 [오답노트] 비비드의 사회, 국사, 과학 오답노트 - 비비드 43 [오답노트] 비비드와 함께 만드는 수학 오답노트 - 비비드 Part5. 이제 성적좀 올려볼까? 우리들의 공부방법 44 [공부법] 수업시간에 집중, 또 집중해야죠 - 라빈빔 45 [공부법] 문제집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 라빈빔 46 [공부법] 영작 실력을 늘려준 해외펜팔 - 라빈빔 47 [공부법] 무시하단 큰 코 다쳐요, 수행평가! - 라빈빔 48 [공부법] 슬럼프가 올 때에는? - 라빈빔 49 [공부법] 정보만이 살 길이다! - 라빈빔 50 [공부법] 블링케이의 공부습관 - 블링케이 51 [공부법] 라빈빔이 묻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 라빈빔 52 [공부법] 단어장을 내것으로, 어휘 공부법 - 비비드 53 [공부법] 비비드가 시도했던 공부방법 몇 가지 - 비비드 마치며, 비비드가 전하는 말성적이 오르는 노트필기 공부법은 따로 있다! 노트필기는 누구나 다 하는 것이다. 하지만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고, 성적이 오르는 노트필기는 누구나 다 하지 못한다. 노트필기로 소문난 비비드와 6명의 블로거들의 생생한 노트필기법을 들어보자. 지금부터 시작하는 짱짱한 노트필기로 공부하는 맛이 달라진다. 공부법이라고 하면 공부잘하는 특별한(?) 아이들의 소유물로만 여겨졌던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전교에서 손에 꼽아야 그들이 얘기하는 공부법에는 뭔가 있구나 하는 신뢰가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부법에 표준이 있을 수는 없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모든 학생들이 자기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부법에 대한 해답을 노트필기에서 찾아보자. 여기 저자들이 한 목소리로 얘기하는 것은 단순히 옮겨적기만 하는 노트필기가 아닌,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은 물론, 자신의 부족한 부분까지 파악해 낼 수 있으며, 암기에도 도움이 되는 짱짱한 노트필기를 말한다.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이 책의 저자들의 53가지 노하우가 힌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약간의 지루할 수 있는 노트필기의 터널을 빠져나오는 순간, 새로운 공부의 맛을 알게 됨과 동시에 수직상승하는 성적표까지 얻게 될 것이다.
교과서 명화 색칠 스케치북 2 (스프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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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교과서에 실린 명화들을 직접 감상하고 색칠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에 이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접하게 되는 24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함께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다. 종이 위에 그려진 선에 맞추어 마음껏 색을 채워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명화와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다. 각 명화에는 짤막한 해설이나 그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 미술 작품에서 소재로 쓰이는 해골의 의미, 렘브란트의 <야간순찰>이 엉뚱한 제목으로 불리게 된 이유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다.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들려 주고 함께 작품을 감상해 보면, 그림에 더욱 친근감이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된다.다빈치 - 모나리자 라파엘로 - 초원의 성모 아르침볼도 - 여름 부셰 -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다비드 - 서재에 있는 나폴레옹 드가 - 무대 위의 두 무희 고갱 - 이아 오라나 마리아 르누아르 - 피아노 치는 소녀들 커셋 - 아이의 목욕 키르히너 - 베를린 거리 풍경 모딜리아니 - 큰 모자를 쓴 잔 에뷔테른 홀바인 - 대사들 카라바조 - 의심하는 도마 렘브란트 - 야간순찰 호베마 -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 길 다비드 - 소크라테스의 죽음 컨스터블 - 에섹스의 비벤호 파크 쿠르베 - 돌 깨는 사람들 도미에 - 삼등 열차 마네 -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쇠라 - 아스니에르에서 물놀이하는 사람들 고흐 - 고흐의 방 루소 - 꿈 실레 - 꽈리 열매가 있는 자화상고갱, 마네에서 루소, 다비드, 렘브란트까지! 교과서에 실린 유명 화가들의 작품으로 색칠 놀이를 해 보자! 어렸을 때부터 그림을 많이 접한 아이들은 감수성이 풍부합니다.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활동은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특히 세계적인 화가들의 명화는 아름다운 색감과 독특한 표현 기법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또, 당시의 문화나 시대적인 배경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교육적인 효과도 높지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색칠 놀이를 통해 명화를 만나 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교과서 명화색칠 스케치북2>는 교과서에 실린 명화들을 직접 감상하고 색칠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1권에 이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접하게 되는 24점의 명화를 선별해 원화와 함께 직접 색칠할 수 있는 도판을 실었습니다. 새하얀 종이 위에 그려진 선에 맞추어 마음껏 색을 채워 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명화와 한층 더 가까워질 거예요.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색칠해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보고 느낄 수가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과서 명화색칠 스케치북2>는 아이들이 명화를 익히는 최고의 교재가 될 것이랍니다. 각 명화에는 짤막한 해설이나 그림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미술 작품에서 소재로 쓰이는 해골의 의미, 렘브란트의 <야간순찰>이 엉뚱한 제목으로 불리게 된 이유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를 더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들려 주고 함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그림에 더욱 친근감이 생기고 기억에도 오래 남게 된답니다. <교과서 명화색칠 스케치북2>는 큰 판형으로 제작되어 색칠 놀이를 하기에 더없이 좋아요. 크기가 작으면 다양한 색을 칠해볼 수가 없지요. 몇 가지 색만 칠해도 종이가 가득 차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정교하게 칠해야 하는 부분은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힘들 뿐만 아니라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어요. <교과서 명화색칠 스케치북2>는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색칠용 도판 역시 스케치북 정도의 크기로 큼직하게 실었습니다. 마음껏 칠하며 놀 수 있을 거예요. 신나게 놀면서 미술 감각도 익힐 수 있는 색칠 놀이! 이제 명화를 익히며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는 <교과서 명화색칠 스케치북2>를 선물해 보세요. 감수성은 높아지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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