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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25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2.08.14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구 멸망을 앞둔 마지막 날, 이시시와 노시시는 죽기 전에 배불리 먹어 두겠다며 밭에 나 있는 고구마를 잔뜩 집어먹어요. 그런데 그 고구마는 부우웅 박사가 만든 발명품으로, 초강력 방귀를 만들어 내는 특별한 고구마였답니다. 이시시와 노시시가 초강력 방귀를 뀌며 허공으로 솟아오르자, 그 모습을 본 조로리는 부우웅 박사의 특제 고구마를 이용해서 지구를 구해 낼 기막힌 방법을 떠올리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 여자 김만덕
한솔수북 / 정종숙 지음, 김선배 그림 / 2010.03.15
6,800원 ⟶ 6,12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정종숙 지음, 김선배 그림
역사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47권. 김만덕의 어린 시절부터 조선 으뜸 상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다. 김만덕이 조선 시대 사람들한테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소설과 드라마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 사람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은 조선 시대 큰 상인, 김만덕이 어떤 마음으로 장사를 했는지, 다른 상인들과 어떤 점이 달랐는지, 어려움과 고통을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 나갔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황금 동전의 비밀 건널 수 없는 바다 기생의 굴레를 벗다 객주를 차린 여장부 제주도 으뜸 부자가 되다 백성을 살리고 임금을 만나다 고마워, 항금 동전! 조선의 첫 여자 상인이 되다 제주도 으뜸 상인, 김만덕은 그 많은 돈을 어떻게 했을까? 1796년(정조 20년) 가을, 제주도의 한 여자 상인이 궁에서 임금을 만납니다. 평민 신분의 여성이 임금을 직접 만난 것은 조선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었지요. 그녀는 조선의 첫 여자 상인이기도 했어요. 장사로 큰돈을 벌어 제주 으뜸 부자가 된 김만덕. 과연 김만덕은 그 많은 돈을 어떻게 했을까요? 조선의 첫 여자 상인, 김만덕! 조선 시대 여성 가운데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신사임당, 허난설헌, 장희빈……. 생각해 보면 그리 많지 않다. 조선 시대는 여성이 사회 활동을 하기 어려운 시대였고 여성의 이름이 기록에 남은 일은 아주 드물었다. 그런데 조선 시대 때 나라 구석구석에까지 이름을 알린 여성이 있었다. 바로 김만덕이다. 제주도에서 태어난 김만덕은 조선 시대 첫 여자 상인으로 오늘날로 말하면 성공한 사업가였다. 그는 결혼도 하지 않았고 자신이 평생 번 돈을 가난한 사람들한테 아낌없이 베풀었다. 정조 임금이 '제주 사람은 뭍으로 나갈 수 없다'는 법을 깨뜨리면서까지 궁궐로 불러 들인 사람, 이름난 재상이었던 채제공이 그녀의 삶을 글로 써서 선물할 정도로 존경했던 사람이 김만덕이다. ≪백성을 살린 조선의 백만장자 제주 여자 김만덕≫은 김만덕의 어린 시절부터 조선 으뜸 상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다. 김만덕이 조선 시대 사람들한테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소설과 드라마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 사람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제주도 으뜸 부자가 되다! 처음 장사를 할 때만 해도 김만덕의 처지는 보잘것없었다. 부모도 없었고 기생이었다가 겨우겨우양민 신분을 되찾았다. 스무 살을 넘겼지만 혼인도 아직 안 했다. 그래도 만덕에게는 꿈이 있었다. 그것은 객주를 차리는 일이었다. 처음에는 상인들의 물건을 받아서 파는, 중간 상인 역할을 하던 김만덕은 나중에 배를 직접 사서 뭍으로 나가 장사를 한다. 이렇게 해서 그는 30년 만에 그는 제주도 으뜸 부자가 된다. 김만덕은 어떻게 그토록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을까? 그는 남들보다 한발 먼저 앞서서 생각했다. 철에 맞춰 물건을 사들이고, 쌀값이 오를라 치면 상인에게 곡식을 부탁했다. 이웃에 객주가 새로 생겼을 때는 장사 방법을 바꿔 배를 사서 뭍으로 나갔다. 장사를 할 때마다 만덕은 늘 어려움과 위험에 부딪혔지만 그때마다 용기를 내어 자신의 꿈을 좇아갔다. 이 책은 조선 시대 큰 상인, 김만덕이 어떤 마음으로 장사를 했는지, 다른 상인들과 어떤 점이 달랐는지, 어려움과 고통을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 나갔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평생 번 돈을 아낌없이 베풀다 김만덕은 누구보다 열심히 장사하고 아끼며 살았다. 또 이렇게 모은 재산을 사람들한테 아낌없이 베풀었다. 제주도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나오자 재산을 모두 풀어 가난한 사람들을 먹여 살렸다. 김만덕은 어떻게 그 많은 재산을 나눌 수 있었을까? 그에게는 남들과 더불어 살겠다는 마음이 늘 있었다. 객주를 할 때 이익을 많이 안 남긴 것은 상인들도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였고, 열심히 장사를 한 까닭은 그렇게 번 돈으로 굶주린 사람들을 먹이고 싶어서였다.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마음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데도 꼭 필요한 소중한 가치다. 하지만 그것을 마음 속 깊이 느끼도록 전하기는 쉽지 않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도 머릿속으로만 알고 있어서가 아닐까. 김만덕의 삶에서 중요한 부분만을 엮어 만든 이 이야기는 '나눔을 실천하자'는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울림을 어린이들에게 전해 줄 것이다. 제주도에서 야영을 한 지 사흘째, 교관한테 단단히 주눅 든 용주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숨겨 놓은 돈마저 교관한테 다 털려 풀이 죽은 용주는 혼자 낚싯대를 챙겨 바닷가로 간다. 용주가 갯바위 위로 뛰어 오를 때 '반짝'하고 무엇인가 빛난다. 황금 동전이었다. 용주가 동전을 살짝 깨물자 동전이 '아프다'고 소리친다. 용주는 깜짝 놀라 그만 동전을 떨어뜨리고 만다. 제주도에서 태어난 만덕은 포구에 나가 배가 드나드는 걸 보며 뭍에 나가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만덕은 아버지를 태운 배가 파도에 휩쓸렸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 뒤로 몸져누운 어머니는 돌림병에 걸려 세상을 뜬다. 만덕의 나이 겨우 열두 살 되던 해였다. 만덕은 퇴기 매향의 집으로 들어가 기생이 된다. 외모뿐 아니라 노래와 춤까지 빼어난 솜씨로 만덕은 관아에까지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진다. 하지만 만덕은 양반들 등쌀에 시달릴 때마다 스스로 기생이 되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한다. 그러다 만덕은 제주 목사를 찾아가 청한 끝에 양민 신분을 되찾는다. 제주 포구에 객주를 차린 만덕은 상인들한테 음식과 잠자리를 마련해 주고 그들이 가져온 물건을 팔아 주는 중개 상인을 한다. 상인들로 북적이는 만덕의 객주는 날로 번창한다. 하지만 강준치라는 이가 객주를 연 뒤로 만덕의 객주에는 상인들의 발길이 끊긴다. 강준치가 웃돈을 쥐어 주고 상인들을 꼬드겼기 때문이다. 이에 만덕은 배를 사서 물건을 직접 사들인다. 남보다 한 발 앞서 바다를 오가며 물건을 판 덕에 만덕은 금세 부자가 된다. 제주도에 태풍이 불어 굶어 죽는 사람들이 속속 늘어나자 만덕은 곳간에 있는 곡식을 다 꺼내어 가난한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데 쓴다. 만덕이 베푼 따듯한 이야기는 조정과 정조 임금한테까지 전해진다. 만덕은 제주 여자로는 처음으로 뭍으로 나가 한양에 가서 임금을 만나고 평생 소원이었던 금강산도 찾아간다. 그 뒤 만덕은 일흔넷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땀 흘려 모은 돈을 가난한 이들한테 골고루 나눠 주고 조용히 세상을 뜬다. 용주가 갯바위 틈을 빠져 나오려는데 발밑에서 엽전을 발견한다. 아까 보았던 황금 동전이었다. 황금 동전은 '돈이란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한 법'이라고 말해 준다.
마법천자문 37
아울북 / 올댓스토리 글,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16.10.24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올댓스토리 글, 김성재 윤색,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손오공, 제발 돌아와! 2. 모래공주의 눈물 3. 도시의 위기와 삼장의 결심 4. 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5. 불멸대왕을 막아라! 6. 메마른 대륙의 마법천자문 7. 모든 준비는 끝났다! 8. 다시 살아난 희망 9. 밀봉 마법은 깰 수 없어! 10. 손오공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o 마법의 한자를 잡아라! o 다시 알아보는 마법의 한자 o 달라진 부분을 찾아라! o 내가 만드는 마법천자문 o 마법의 한자를 낚아라! o 마법의 한자 퀴즈를 풀자!손오공, 지하 도시로 어서 돌아와! 질투마녀와 불멸대왕의 습격에서 친구들을 구하라! 삼장과 친구들은 밤이 되어 지하 도시의 입구가 닫히기 전에 손오공이 돌아오길 기다린다. 하지만 갑자기 질투마녀가 나타나 이미 밤이 왔음을 알리고 미라군대의 습격이 이어진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 삼장과 친구들은 어쩔 수 없이 지하 도시로 도망치고 만다. 한편, 불멸대왕은 삼장과 마법천자문을 손에 넣기 위해 지하 도시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삼장을 협박한다. 삼장은 친구들과 불멸대왕을 무찌를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하고 도리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마는데…. 과연 손오공은 삼장과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마법천자문을 차지하려는 모래공주, 그 숨겨진 속내는 무엇일까? 모래공주는 불멸대왕을 몰아내려면 메마른 대륙에 숨겨진 마법천자문이 필요하다고 영생대왕을 설득한다. 영생대왕은 잠시 망설이지만 마법천자문으로 불멸대왕을 무너뜨리고, 죽음의 강에 갇힌 백성들도 살릴 수 있다는 모래공주의 말에 메마른 대륙의 마법천자문을 내주기로 마음먹는다. 마침내 영생대왕은 마법천자문 회수 작업을 시작하고 거대한 마법천자문이 모래공주와 영생대왕의 눈앞에 나타난다. 과연 이들과 마법천자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고의 한자 학습만화!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마법천자문은 그 동안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한자학습과 학습만화 열풍을 이끌며,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성공적인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의 모델이라는 평가와 함께, 교육산업대상 출판분야 대상(2006년)을 비롯한 각종 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고의 학습만화입니다. 대한민국 2,000만 독자가 증명했듯, 어른들도 알쏭달쏭한 한자들을 『마법천자문』 어린이 독자들은 술술 막힘 없이 읽어 갑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어른들 보다 배우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일까요? 비결은 '반복 학습'! 두 번, 세 번 반복되는 『마법천자문』의 이미지 학습법에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은 각 권에 등장하는 새로운 한자 20자를 소개하면서 앞 권에서 배운 한자를 50회 이상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됩니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이 책의 장점 ① 그림으로 보고 마법의 주문으로 읽는 이미지 학습법! 한자 학습은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마법천자문』은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웁니다. ② 적절한 학습량과 난이도가 섞인 진도로 학습 효과 두 배! 『마법천자문』 각 권에서는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부터 1급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한자가 함께 구성돼 있습니다. ③ 낱자 암기가 아닌 다각적인 한자학습 구현!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를 쉽게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어휘력을 한층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22권부터는 어휘의 확장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별 한자가 다양하게 결합하여 쓰이는 과정을 통해 낱글자가 어휘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확장되는지를 한자마법 이미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카드를 활용한 다양한 학습! 학습만화 최초로 특허를 획득한 한자카드는 놀이 속 학습을 실현하는 학습 도구입니다. 각 권 당 20개씩 들어있는 카드를 활용하면 단어, 사자성어 등 한자 어휘까지 익히게 됩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자동암기 초등한자 1000 (1)
길벗이지톡 / 길벗R&D 한자기억연구회 지음 / 2012.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이지톡학습참고서길벗R&D 한자기억연구회 지음
이 책의 목적은 한자 그 자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자를 배움으로써 교과학습에 이해를 높이고 급수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1000자를 선정하여 각 권당 100자씩 10권으로 구성하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한자학습법을 따라해 보세요. 교과학습과 급수자격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기적의 한자학습법을 경험할 수 있다.1부 기본학습 이 책의 학습법 1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4단계 장기기억으로 유지하기 2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3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4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5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6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7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8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9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10일차 1단계 글자 배우기 2단계 읽기 연습 3단계 쓰기 연습 2부 급수 시험 준비 1. 한자능력검정 7급Ⅱ분석과 대책 2. ‘자동암기초등한자1000’ 프로그램으로 급수 시험 준비하기 ★ 이 책의 특징 ▶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개념어를 이해할 수 있어요! ▶ 한자를 쉽게 외우고 평생 기억하는 자동암기 프로그램이 들어있어요! ▶ 높은 점수로 급수 시험에 합격할 수 있어요! ★ 출판사 리뷰 아이들과 함께 한자 공부를 해 본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경험해보셨겠지만 어려운 글자가 나오기 시작하면 가르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죠. 그리고 그렇게 힘들게 기억시켰건만 얼마 지나지 않아 너무 쉽게 잊어버리는 걸 보면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심도 깊은 연구와 실험을 거치며 누구나 쉽고 지루하지 않게 단계별로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내었고 이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목적 중 하나는 사회나 과학 교과서 등에 나오는 한자 개념어를 이해시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전과목 교과서에서 한자어 문장을 뽑되 지식이 되는 문장으로 실어 교과 과목과 연계되도록 하였습니다. 10권을 모두 학습하면 초등학교 교과서 핵심 문장 4000개를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책 소개 한자 1000자만 정확히 알면 초등 교과서가 술술 읽힌다!   이 책의 목적은 한자 그 자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자를 배움으로써 교과학습에 이해를 높이고 급수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학습하는 데 꼭 필요한 1000자를 선정하여 각 권당 100자씩 10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한자학습법을 따라해 보세요. 교과학습과 급수자격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기적의 한자학습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단계 기본 학습 - 글자의 의미와 쓰임새를 배우는 단계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자원을 풀이해 놓았으며, 해당 한자와 관련된 초등학교 전과목 교과서에서 뽑은 교과서 문장을 수록했습니다. ↓ 2단계 읽기 연습 - 1단계에서 배운 10자의 훈과 음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5번의 읽기연습으로 한자(漢字) 10자의 훈음을 암기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됩니다. ↓ 3단계 쓰기 연습 - 앞에서 배운 10자를 안 보고 쓸 수 있도록 연습하는 단계입니다. 한자의 자원 풀이를 응용하여 다양하게 제시되는 5회분의 문제를 풀다보면 한자(漢字) 10자의 모양이 저절로 기억됩니다. ↓ 4단계 장기기억 유지 - 자동암기1000 프로그램의 지시에 따라 반복해서 학습하면 기억이 강화되어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장기기억 영역에 쌓이게 됩니다. ↓ 교과학습과 한자급수자격증이 한 번에 해결됩니다! 프로그램 소개 책으로 학습한 내용을 빠른 시간에 암기하고, 암기한 내용을 두뇌의 장기기억 영역으로 보내 평생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 CD를 실행시켜 장기기억으로 유지하세요! ★ 이 책을 미리 체험한 엄마들의 한마디 이 책은 기존의 한자 학습 책과는 달랐어요. 기존의 한자 책은 급수에 맞는 한자들을 수록 해 놓고 한 자씩 따라 쓰고 외우는 방식이었죠.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나면 앞서 학습한 한자는 잘 기억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 책은 책과 프로그램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프로그램을 함께 활용했을 때 100% 이상의 효과가 있더라고요. -김미숙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았는데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플래시 카드처럼 넘겨가면서 보고 나중에는 써볼 수도 있고 바로 획순을 보여주니 획순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컴퓨터로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니 6살 둘째가 와서 쳐다보고는 조금 쉬운 한자는 바로 익히던데요. -구본숙 하루에 조금 많은 양인 10개의 한자를 공부하는 게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코너예요. 교과서에 나오는 문장을 통해 읽어보고 생각해보니 국어 실력도 늘게 되는 것 같아요. -황선경 한자를 외우기 쉽게 이야기를 붙여 쓴 자원 풀이가 있어서 더 쉽게 한자를 외우네요. 한자시험 급수가 올라갈수록 외워야할 것이 많아서 포기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라면 어렵지 않게 다음 시험 단계에 도전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오선영 아이에게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뭐냐고 물었더니 여러 번 반복해서 오늘 할 분량을 하였더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고 합니다. 계속 반복해서 암기하게 하지만 지겹지 않게 개념을 이해하면서 학습하게 하는 점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김경준
신나는 동시 따 먹기
창비 / 김미혜 지음, 김제곤 엮음, 장경혜 그림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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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김미혜 지음, 김제곤 엮음, 장경혜 그림
계절별로 감상하기에 좋은 동시 37편과 각 동시를 온몸으로 읽으며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을 안내한 책이다. 시간이 흘러도 빛나는 시상을 간직한 이원수, 윤석중의 시부터 교과서에 실려 있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여기는 시도 빼놓지 않았으며, 보다 풍요로운 문학체험을 위해 전래동요, 산문시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고루 실었다. 김미혜 시인이 아이들이 동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시작한 ‘동시 따 먹기’라는 프로그램에서 수 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온 다양한 동시놀이를 담아 펴낸 책이다. 동시는 재미없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동시가 얼마나 신나는 놀잇감이 될 수 있는지, 동시가 얼마나 풍성한 세계를 펼쳐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시에 덧붙여진 짤막한 해설은 교과서적인 설명이나 분석이 아니라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들이 시를 관통하고 있는 심상이나 세계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시와 아이들 사이를 잇는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머리말 - 우리는 까불이 시인이에요 봄 01 햇빛 발자국마다 - 김미혜「그냥 제비꽃」 02 이름을 붙여 보자 - 윤동재「누구일까」 03 무엇이 들어 있을까 - 윤복진「씨 하나 묻고」 04 나무 나무 무슨 나무 - 전래 동요「나무 타령」 05 땟국이 반질반질 - 이문구「개구쟁이 산복이」 06 손 따라 콩당꽁 - 안학수「공기놀이」 07 건드리면 옴추락 - 권태응「달팽이」 08 작은 모자 큰 모자 - 신현득「장독간」 09 힘내세요! - 이종택「아버지 구두」 10 언제 다시 오시려나 - 김미혜 「딱 하루만」 여름 11 밤이 이슥토록 - 이문구「허풍쟁이 풍뎅이」 12 이이이창 이이이창 - 윤형용「매미」 13 토마토는 왜 키가 작을까 - 권태응「땅감나무」 14 전 까만 콩이에요 - 김미혜「콩벌레」 15 우리 이웃에게 - 정세기「대낮」 16 아~ 입을 벌려 봐 - 최명란「수박씨」 17 치과에 간 날 - 권오삼「무시무시한 이빨 치료」 18 빗소리 음악회 - 전래 동요「비야 비야 오지 마라」 19 다만 이름이라도 - 김은영「숲 하나」 가을 20 이리 와서 앉아라 - 남호섭「잠자리 쉼터」 21 밥 먹고 살자 - 서정홍「편지」 22 동생 따라 우물우물 - 윤동재「할머니 입」 23 인기 짱 - 이정록「바쁜 내 콧구멍」 24 안 돼 안 돼 - 김은영「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 25 키 컸으면 좋겠네 - 윤석중「키 대보기」 26 비행기가 잔잔잔 - 김녹촌「바람개비」 27 힘차게 폴짝! - 김종상「메뚜기」 28 1등은 1등이었지만 - 김명수「운동회 날」 겨울 29 맨발로 아장아장 - 이원수「겨울 물오리」 30 곰아 곰아 어디 가니 - 김바다「잠이 안 와」 31 멍멍개야 짖지 마라 - 전래 동요「자장자장 워리자장」 32 더 당당하게 - 권정생「고무신 2」 33 내 인생의 주인은 나 - 임길택「나 혼자 자라겠어요」 34 거미줄 집 바람 집 - 이성자「철이네 시골집」 35 내 눈 돌려줘 - 김용택「지렁이 눈」 36 고양이가 울었다 - 이상교「야아옹 야옹」 37 무엇을 담을까 - 남호섭「타임캡슐 속의 필통」 작품이 수록된 책어렵고 지루한 동시 공부는 이제 그만! 온몸으로 동시와 만나며 동시의 참맛을 느껴 봐요 계절별로 감상하기에 좋은 동시 37편과 각 동시를 온몸으로 읽으며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을 안내한 책 『신나는 동시 따 먹기』가 출간되었다. 시간이 흘러도 빛나는 시상을 간직한 이원수, 윤석중의 시부터 오늘날 아이들의 변화무쌍한 마음을 잡아채는 유쾌발랄한 시까지 아이들이 두고두고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고루 실었다. 무엇보다 동시는 재미없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동시가 얼마나 신나는 놀잇감이 될 수 있는지, 동시가 얼마나 풍성한 세계를 펼쳐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반가운 책이다. 김미혜 시인의 안내를 받으며 한바탕 놀고 나면 아이들의 마음 한구석에 동시 한 편쯤은 반짝이며 자리잡고 있을 것이다. ★ 한 시인의 집념 어린 실천이 책으로 담기다 동시는 아이들이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재미를 맛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속 깊은 시선을 느낄 수 있는 문학 장르다. 초등국어 교과서에 동시가 여러 편 실려 있지만 대체로 느낌 말하기, 반복되는 말 찾아보기 등 언어교육에 치우친 방법으로 동시를 다루고 있어 동시를 지루하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다. 김미혜 시인은 이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아이들이 동시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역 도서관에서 ‘동시 따 먹기’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책은 김미혜 시인이 수 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온 다양한 동시놀이를 담아 펴낸 것이다. ★ 동시는 외워야 할 숙제가 아니라 신나는 놀잇감이다 이 책에 실린 활동들을 살펴보면 동시가 얼마나 풍성하고 다채로운 놀잇감인지 알 수 있다. 동시를 읽은 뒤 자연 속으로 뛰어들어가 꽃이나 나무를 만나는가 하면, 동시의 내용으로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서 연극을 하고, 상상력을 동원해 만화를 그리거나, 즉흥적으로 랩을 불러 보기도 한다. 아이들이 동시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활동에 놀이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점이 돋보인다. 이렇게 놀면서 아이들은 문득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되고, 이웃의 처지를 막연하게나마 헤아려보며, 자연과 세상의 여러 사물과 교감하게 된다. 실제로 ‘동시 따 먹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아이들은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낄낄거리며 동시와 온몸으로 만났다. 이 책의 독자들 역시 동시를 읽는 새로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 풍요로운 문학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동시 37편 『신나는 동시 따 먹기』에는 계절별로 감상하기에 좋은 동시 37편이 실려 있다. 이 시들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염두에 두고 고른 것인 한편, 동시 선집으로도 부족함이 없도록 문학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로 엄선했다. 이원수, 윤석중, 권정생, 김용택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동시집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해당 시인의 문학세계를 압축적으로 드러내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시를 골랐다. 교과서에 실려 있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여기는 시도 빼놓지 않았으며, 보다 풍요로운 문학체험을 위해 전래동요, 산문시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고루 실었다. 시에 덧붙여진 짤막한 해설은 교과서적인 설명이나 분석이 아니라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고 아이들의 입맛에 맞춰 마냥 쉽고 재미있게 쓰인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시를 관통하고 있는 심상이나 세계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시와 아이들 사이를 잇는 디딤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는 진지하게 시를 쓰는 시인이자 아이들과 노는 것을 좋아하는 어른인 김미혜 시인만이 펼쳐 보일 수 있는 역량일 것이다. 해당 시가 간직하고 있는 정서와 세계관을 온전히 간직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왔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물인 것이다. ★ 정답에 길들여지지 않은 풋풋한 동심 『신나는 동시 따 먹기』에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김미혜 시인과 함께 ‘동시 따 먹기’ 수업을 해온 아이들의 시와 그림이 다수 실려 있다. 곱고 예쁜 단어로 착한 마음을 노래한 작품이 아니라 다소 거칠고 투박하지만 아이들의 속마음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드러난 작품들이다. 도시 아이들에게 제발 쌀밥 좀 먹고 살자고 호소하는 서정홍 시인의 「편지」를 읽고 한 아이는 농촌 아이들에게 ‘라면, 햄버거 안 먹으면/슈퍼마켓 햄버거집/무얼 무얼 팔고 사냐’고 편지를 썼다. 정답에 길들여지지 않은 풋풋한 동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하는 시, 친구를 남몰래 흉보는 시 등을 여과없이 수록해 아이들이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을 날것 그대로 풀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쓴 시를 읽고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시를 쓸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예쁜 단어를 골라 그럴듯하게 쓰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난 일을 꾸밈없이 쓰는 것이 곧 시가 된다는 것을 책에 실린 친구들의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신나는 동시 따 먹기』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1.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이 책에 실린 활동들은 대체로 혼자서도 거뜬히 할 수 있는 활동이지만 여럿이 함께 할 경우 더욱 즐겁다. 가정에서라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를 읽고, 각자가 지은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교실이나 도서관에서라면 혼자서는 하기 힘든 활동을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봄으로써 뿌듯한 성취감을 얻고, 친구의 속마음이나 숨겨진 매력을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학부모나 선생님의 입장에서도 아이의 속 깊은 이야기를 만나고 미처 몰랐던 아이의 재능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다. 2. 한꺼번에 많이 하기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이 책에는 37편의 시와 100개가 훌쩍 넘는 활동들이 담겨 있다. 이 모든 활동을 가능한 빨리, 많이 해 보려는 욕심을 내지 말기를! 한 편의 시가 오랫동안 아이들의 마음에 남아 있을 수 있도록 느린 호흡으로 한껏 여유를 부리며 이 책을 읽어 나가길 바란다. 어떤 시가 유난히 마음에 든다면 새로운 활동을 추가해 볼 수도 있고, 어떤 시가 유난히 마음에 차지 않는다면 활동의 내용을 바꾸어 가면서 각자 자신만의 ‘동시 따 먹기’를 만들어 가 보자. 3. 나만의 책을 완성해 보자 이 책에서 글쓰기나 그림그리기 활동을 제안한 경우에는 그 활동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빈칸을 마련해 두었다. 즉 이 책은 미완성인 형태로 독자의 손에 전달되었으니 독자가 부지런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빈칸을 채워 나가야 한다. 그러다 보면 이 세상에 한 권밖에 없는 자신만의 책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우리 민화 봄 컬러링북
아이콘북스 / 김정아 (지은이)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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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북스소설,일반김정아 (지은이)
새로운 다짐과 소망이 피어나는 봄을 소재로 한 책이다. 추운 겨울을 지내고 모습을 드러낸 연한 초록의 새싹들과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꽃들이 만발한 봄은 모든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계절이다. 이번 <우리 민화 봄 컬러링북>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며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빌고, 번성과 화목, 부귀영화를 누리고, 액운을 막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다양한 그림을 담아냈다. 평안과 번성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현대 정물화처럼 물건을 나열한 기명절지도, 화합과 화목의 의미가 담긴 주로 꽃을 주제로 한 화훼도, 액운을 막아주고 보호하는 벽사의 의미가 담긴 영모도를 메인 테마로 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소재의 민화를 맛볼 수 있다. 복을 부르고 따뜻한 봄날처럼 독자들의 마음이 환해지기를 기원하는 민화 컬러링북이다.저자의 말 Part 1 초보자를 위한 색연필 민화 미니 레슨 민화 이야기 도구 소개 선 그리기 바탕색 깔기 그러데이션 색칠하기 Part 2 나만의 우리 민화 갤러리 1 기명절지도 2 기명절지도 3 기명절지도 4 기명절지도 5 영모도 강아지 6 황묘농접도 7 화조도 8 화조도 9 화접도 10 화접도 11 화접도 12 화접도 13 영모도 학 14 영모도 사슴 15 연화도 16 부채 17 부채 18 부채 19 산수화 20 산수화 21 초충도 22 초충도 23 문자도 의(義) 24 책가도 25 책가도 26 책가도색연필로 봄을 수놓는 우리 민화 컬러링북,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민화 26컷, 따뜻한 봄날 같은 여러 복이 담긴 민화를 만나보세요! 《우리 민화 컬러링북》시리즈 세 번째! 새로운 다짐과 소망이 피어나는 봄을 소재로 한 책이다. 추운 겨울을 지내고 모습을 드러낸 연한 초록의 새싹들과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꽃들이 만발한 봄은 모든 이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계절이다. 이번《우리 민화 봄 컬러링북》은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며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빌고, 번성과 화목, 부귀영화를 누리고, 액운을 막고 보호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다양한 그림을 담아냈다. 평안과 번성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현대 정물화처럼 물건을 나열한 기명절지도, 화합과 화목의 의미가 담긴 주로 꽃을 주제로 한 화훼도, 액운을 막아주고 보호하는 벽사의 의미가 담긴 영모도를 메인 테마로 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소재의 민화를 맛볼 수 있다.《우리 민화 봄 컬러링북》은 복을 부르고 따뜻한 봄날처럼 독자들의 마음이 환해지기를 기원하는 민화 컬러링북이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과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건강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색연필로 쉽게 그리는 우리 민화 전통적인 매력의 민화에 현대적 감성을 덧입히다! 전통의 매력과 정감 어린 정서를 뽐내는 우리 민화. 색연필로 우리 민화의 특징과 색감, 분위기를 충분히 살려 아름다운 민화를 그리는 김정아 작가의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 민화 봄 컬러링북》이다. 화사한 봄의 기운을 듬뿍 담은 다양한 그림들로 구성했으며, 색연필이라는 화구의 특징과 편리성이 가미되어 현대적 감성도 덧입혀지고. 전통의 멋이 온전히 살아있으면서도 편의성까지 갖춘 ‘색연필 민화 컬러링북’이다! 이 책은 민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미니 레슨’에서 기본적인 도구와 채색 기법을 알려주고, 밑그림을 큼직하게 넣어 채색이 쉽도록 했다. 기명절지도를 비롯해, 화조도, 화접도, 영모도, 부채, 책가도, 산수화, 문자도 등 다양한 오브제로 구성했으며, 무병장수, 부귀영화, 가정의 평안과 화합 등 우리 조상의 일상적 소망이 담긴 그림인 만큼 소재 하나하나의 의미를 음미하며 천천히 시작해보자!
퀴즈왕들의 비밀
보물창고 / E. L. 코닉스버그 글, 최혜란 그림, 이현숙 옮김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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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외국창작E. L. 코닉스버그 글, 최혜란 그림, 이현숙 옮김
■ 상처 입은 ‘영혼들’이 나누는 따뜻한 차 한 잔 우리는 누구나 남모르는 상처와 아픔을 지니고 살아간다. ‘성장통’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은 더 많은 상처와 아픔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세대 간의 차이, 부모의 이혼, 형제간에 느끼는 열등감, 따돌림과 괴롭힘…… 이 책은 평범한 이 시대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상처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진짜 알고 싶은 상처를 극복하는 방법까지 세련되게 제시한다. 주인공인 노아, 나디아, 에탄, 줄리안은 6학년 아이들인데, 스스로를 ‘영혼들’이라 부르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유래가 깊은 실링턴 저택에 모여 차를 마신다. 그러면서 각자 가진 상처를 우정, 친절, 가족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바탕으로 극복해 간다. ‘영혼들’은 자신의 상처를 극복해 갈 뿐만 아니라 상처 입은 다른 영혼도 돕는다. 장애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상처를 지닌 담임선생님에게 친절을 베풀고 퀴즈 대회의 승리를 안겨줌으로써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살아가도록 도와 준다. ■ 퀴즈 대회에 얽힌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 얼마 전 퀴즈 및 버라이어티쇼 전문 케이블ㆍ위성TV 채널이 생겼다. 고등학생들이 참가하는 TV 퀴즈 프로그램도 8년째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국내에서 개봉해 흥행했던 재난 영화 는 주인공 아들이 뉴욕 주 퀴즈 대회에 참가하다가 곤경에 처한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처럼 퀴즈 대회는 우리에게 이미 낯선 소재가 아니다. 또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퀴즈 대회는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하다고 여긴다. 그런데 여기에 문학성과 인생철학까지 가미된다면 어떨까. 이 책이 바로 답이다. 코닉스버그는 뉴베리 상을 세 번이나 받은 검증된 작가이면서 화학 교사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소재를 발굴하고 실험적 글쓰기를 선보이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녀는 이러한 장점을 살려 정보와 재미가 듬뿍 담긴 퀴즈 대회라는 배경을 설정해 놓고 퀴즈 대회에 출전한 아이들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내면을 깊이 있고 세밀하게 그려 냈다. 퀴즈 대회라는 형식을 빌리고 있기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역사, 지리, 사회, 자연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그것도 단순한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라 주인공 아이들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녹아난 산지식을 말이다.1. 노아의 글 : 비비 편지를 쓰게 된 사연 2. 나디아의 이야기 : 엘리베이터를 탄 거북이 3. 에탄의 설명 : 실렁턴 저택의 다가회 4. 줄리안의 진실 : 연극 무대 뒤에서 일어난 일 5. 163 6. 172 7. 180 8. 188 9. 198 10. 203 11. 209 12. 215 퀴즈 대회에 나왔던 문제와 답 옮긴이의 말
도파민네이션
흐름출판 / 애나 렘키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 /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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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소설,일반애나 렘키 (지은이), 김두완 (옮긴이)
피로사회에서 도파민으로 버텨내는 현대인을 위한 인간, 뇌, 중독 그리고 회복에 대한 안내서. 2021년 미국에서 출간돼 지금까지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도파민네이션>은 인간이 중독에 빠지는 이유를 의지, 도덕성의 결핍이 아니라 쾌락과 고통을 지휘하는 신경물질, 도파민에서 찾고 있다. 또한 중독성 물질, 자본주의, 디지털이 결합된 현실 때문에 중독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 사회 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저자 애나 렘키 박사는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스탠퍼드대학 중독치료 센터를 이끄는 정신과 의사이다. 미국 행정부와 의회의 의료 정책을 만드는데 참여하고 있으며 100여 편이 넘는 글과 논문을 발표한 학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이력과 달리 그녀는 이 책에서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왔고 의사가 된 후에도 에로티즘 소설에 중독된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한마디로 중독에 관해서는 ‘전문가’인 동시에 ‘내부고발자’인 셈이다. <도파민네이션>은 최신 뇌과학, 신경과학 연구와 자신이 20년 동안 만난 수 만 명의 임상사례를 통해 인간, 뇌, 중독 그리고 회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도파민의 법칙을 이해하고 고통과 화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머리말 탐닉의 시대에서 살아가기 1부 쾌락과 고통의 이중주 1장 자위 기계를 만드는 남자 누구나 이중생활을 한다 탐닉, 도파민 그리고 자본주의 인터넷: 디지털 약물 주사기 2장 행복에 중독된 사람들 고통은 나쁜 것일까 고통이 사라지면 행복이 찾아올까 행복과 고통의 역설 3장 뇌는 쾌락과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도파민이 말씀하시되… 쾌락과 고통은 쌍둥이다 뇌과학이 밝혀낸 쾌락-고통 저울 중독은 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저울은 비유일 뿐 2부 중독과 구속의 딜레마 4장 DOPAMINE: 나와 중독을 이해하는 7단계 D는 데이터Data: 너 자신을 알라 O는 목적Objectives: 핑계 없는 무덤 없다 P는 문제Problems: 중독의 악영향을 찾아라 A는 절제Abstinence: 30일의 인내 M은 마음챙김Mindfulness: 고통 들여다보기 I는 통찰Insight: 진짜 나와 대면하기 N은 다음 단계Next Steps: 중독 대상과 새로운 관계 맺기 E는 실험Experiment: 중독과 친구가 되는 법 5장 자기 구속: 중독 관리를 위한 3가지 접근법 물리적 자기 구속, 쓰레기통에 버리고그 쓰레기통마저 버려라 순차적 자기 구속, 시간제한과 결승선 범주적 자기 구속, 넓은 그물을 쳐라 “저는 맥주를 숭배합니다” 6장 처방약의 두 얼굴 어느 스탠퍼드 대학생의 중독 연대기 약이 해결책이 될까 나는 우울증을 가진 정신과 의사다 약물 처방의 그림자 3부 탐닉의 시대에서 균형 찾기 7장 고통 마주보기 찬물 목욕은 왜 짜릿할까 호르메시스의 과학 영웅 요법, 고통을 다스리기 위한 고통 고통이 선물하는 쾌락 8장 있는 그대로 말하라 호모 거짓말쟁이 솔직함이 뇌를 치유한다 솔직함이 관계를 개선한다 나는 어떻게 엄마와 화해했는가 솔직함은 전염된다 9장 나를 살리는 수치심 나를 파괴하는 수치심 나를 살리는 수치심 “수치심을 환영합니다” 수치심과 양육 맺음말 저울의 교훈 미주 참고 문헌 감사의 말“쾌락과 고통의 지휘자 도피만을 둘러싼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이야기” 뇌과학자 정재승, 1만 시간의 법칙 다니엘 레버틴 강력 추천!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닷컴 35주 연속 베스트셀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소셜 딜레마' 출연 “피로사회에서 도파민으로 버텨내는 현대인을 위한 인간, 뇌, 중독 그리고 회복에 대한 안내서” ★★★ 최신 뇌과학, 신경과학 그리고 풍부한 임상 사례로 풀어낸, 탐닉의 시대에서 균형 찾는 법 도파민네이션(dopamine nation)이란? 과학자들은 중독 가능성을 측정하는 보편적인 척도로서 도파민을 사용한다. 뇌의 보상 경로에 도파민이 많을수록 중독성은 더 커진다. 과거에는 도파민을 자극하는 대상을 구하기 힘들었다. 그러나 인간이 세상을 결핍의 공간에서 풍요가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면서 중독의 법칙이 바뀌었다. 중독성 물질, 음식, 뉴스, 도박, 쇼핑, 게임, 채팅, 음란 문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오늘날 큰 보상을 약속하는 자극들은 양, 종류, 효능 등 모든 측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증가했다. 디지털 세상의 등장은 이런 자극들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스마트폰은 컴퓨터 세대에게 쉴 새 없이 디지털 도파민을 전달하는 현대판 피하주사침이 됐다. 우리는 도파민, 자본주의, 디지털이 결합된 탐닉의 사회, 도파민네이션에 살고 있다. 이제 누구도 중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약물, 술, 도박, SNS 등 중독 문제를 두고 우리는 흔히 개개인의 약한 의지나 타락한 도덕성을 원인으로 든다. 중독을 개인의 일탈로 보았지 사회적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았다. 따라서 중독 치료는 약물 처방, 심리 치료 또는 도덕적 각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믿어 왔다. 그런데 2021년 미국에서 출간돼 지금까지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도파민네이션』은 인간이 중독에 빠지는 이유를 의지, 도덕성의 결핍이 아니라 쾌락과 고통을 지휘하는 신경물질, 도파민에서 찾고 있다. 또한 중독성 물질, 자본주의, 디지털이 결합된 현실 때문에 중독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의 문제, 사회 전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저자 애나 렘키 박사는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스탠퍼드대학 중독치료 센터를 이끄는 정신과 의사이다. 미국 행정부와 의회의 의료 정책을 만드는데 참여하고 있으며 100여 편이 넘는 글과 논문을 발표한 학자이기도 하다. 그러나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이력과 달리 그녀는 이 책에서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왔고 의사가 된 후에도 에로티즘 소설에 중독된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한마디로 중독에 관해서는 ‘전문가’인 동시에 ‘내부고발자’인 셈이다. 『도파민네이션』은 최신 뇌과학, 신경과학 연구와 자신이 20년 동안 만난 수 만 명의 임상사례를 통해 인간, 뇌, 중독 그리고 회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도파민의 법칙을 이해하고 고통과 화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왜 중독되는가 우리의 뇌는 어떻게 쾌락과 고통을 조절하는가 이 책은 쾌락을 다룬다. 동시에 고통도 다룬다. 무엇보다 쾌락과 고통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쾌락과 고통의 관계가 왜 중요할까? 우리가 세상을 결핍의 공간에서 풍요가 넘치는 공간으로 바꿨기 때문이다. 중독성 물질, 음식, 뉴스, 도박, 쇼핑, 게임, 채팅, 음란 문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오늘날 큰 보상을 약속하는 자극들은 양, 종류, 효능 등 모든 측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증가했다. 디지털 세상의 등장은 이런 자극들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스마트폰은 컴퓨터 세대에게 쉴 새 없이 디지털 도파민을 전달하는 현대판 피하주사침이 됐다. ‘나는 아직 무언가에 중독된 적이 없다’고 자신하는 사람이 있다면, 장담컨대 머지않아 자주 찾는 웹사이트에서 그것을 만나게 될 것이다. (머리말 중에서) 지난 세기 신경과학은 두 가지 획기적인 발견을 한다. 첫 번째는 쾌락과 고통의 지휘자 도파민의 발견이다. 도파민은 인간 뇌의 신경전달물질로 1957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스웨덴에서 아르비드 칼손과 영국의 캐슬린 몬터규가 그 주인공이다. 나중에 칼손은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도파민은 보상 과정에 관여하는 유일한 신경전달물질은 아니지만, 신경과학자들 대부분은 도파민이 그중 가장 중요하다는 데 동의한다. 도파민은 ‘보상 그 자체의 쾌락을 느끼는 과정’보다 ‘보상을 얻기 위한 동기 부여 과정’에 더 큰 역할을 한다. 그래서 유전자 조작으로 도파민을 만들 수 없게 된 쥐들은 음식을 찾지 못하고 음식이 코앞에 놓여 있어도 굶어 죽지만, 음식을 입안으로 바로 넣어주면 음식을 씹어서 먹으며 그걸 즐기는 것처럼 반응한다. 두 번째 발견은 뇌가 쾌락과 고통을 같은 곳에서 처리한다는 사실이다. 쾌락과 고통은 저울 양 끝에 놓인 추와 같다. 초콜릿을 한 조각 먹으면 다음 조각이 또 먹고 싶어지고, 괜찮은 책, 영화, 또는 비디오 게임이 영원히 계속되길 바라는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순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뇌의 균형은 일반적인 상식과 달리 쾌락이 아니라 고통 쪽으로 기울다가 결국에는 저울 자체가 망가지고 만다. 뇌에 저울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중간에 지렛대 받침이 있는 저울이다. 평소에는 저울 위에 아무것도 없으면 지면과 수평을 이룬다. 우리가 쾌락을 경험할 때, 도파민이 뇌에 분비되고 저울은 쾌락 쪽으로 기울어진다. 저울이 더 많이, 더 빨리 기울어질수록, 더 많은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저울에 관한 중요한 속성이 하나 있다. 저울은 수평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 한쪽이나 다른 한쪽으로 오랫동안 기울어져 있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래서 저울이 쾌락 쪽으로 기울어질 때마다, 저울을 다시 수평 상태로 돌리려는 강력한 자기 조정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이러한 자기 조정 메커니즘은 인간의 의지와 무관하다. 그저 반사 작용처럼 균형을 잡으려 한다. 쾌락을 추구할수록 고통 또한 더 커진다. 그러다 어느 순간 임계점이 넘으면 마약, 알코올, 포르노 등 어떤 강력한 자극을 주어도 뇌는 더 이상 쾌락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행복에 중독된 사람들 vs 고통을 직면하는 사람들 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기존의 약물 중심 치료법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은 이미 과도한 약물 처방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 오늘날의 의사들은 자비 넘치는 치료자로서의 역할에 실패할까 봐 모든 고통을 없애려 한다. 고통은 어떤 형태든 위험하다고 여겨진다. 아파서 만이 아니라 회복 불가능한 신경 손상을 남겨서 완치를 해도 고통을 느끼도록 뇌를 자극한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고통을 둘러싼 패러다임의 전환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알약을 대량 처방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오늘날 미국 성인 25퍼센트 이상, 미국 어린이 5퍼센트 이상이 매일 정신 치료제를 먹는다. 팩실, 프로작, 셀렉사 같은 항우울제 사용률은 미국을 선두로 세계 각지에서 높아지고 있다. 미국인 10퍼센트 이상(1,000명 중 110명)이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아이슬란드(10.6퍼센트), 호주(8.9퍼센트), 캐나다(8.6퍼센트), 덴마크(8.5퍼센트), 스웨덴(7.9퍼센트), 포르투갈(7.8퍼센트)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본문 중에서) 적극적인 약물 처방이 문제를 해결했을까? 합법적 처방이라는 가면을 쓰고 벌어지는 미국의 약물 과용은 총기와 자동차 사고보다 더 많은 미국인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수많은 죽음에도 불구하고 1990년과 2017년 사이에 전 세계에서 새로 나타난 우울증 사례 수는 오히려 50퍼센트 증가했다. 이는 미국을 비롯한 부유한 국가일수록 더 심하다. 최근 G2로 떠오른 중국의 항우울제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로서 저자는 약물 치료의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지금의 방식은 분명한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클릭 한 번으로 중독 대상을 구할 수 있는 세상에서 약물 치료는 불법 약물 확산으로 이어지거나 약물을 대체하는 새로운 중독의 유행을 불러올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책에서는 약물에서 술로, 약물에서 음식으로 자극을 바꾸었을 뿐 중독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대안은 없을까? 『도파민네이션』은 중독자들의 경험에 주목한다. 중독에서 벗어날 방법을 가르쳐줄 가장 적합한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중독자들이다. 이 책에서는 중독의 희생양이 되었다가 빠져나온 환자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뇌의 균형, 삶의 중심을 찾는 법을 소개한다. 관음증에 빠져 자위 기계를 만드는 실리콘밸리의 과학자, 13년 동안 수십 종의 약물을 전전한 대학생, 음식 중독으로 시작해 트럼프식 음모론에 빠져버린 여성, 인스타그램 때문에 현실 감각을 잃어버린 한국인 유학생까지 다양한 중독자들의 사례와 그들의 극복기는 매혹적이면서도 살아있는 해결책을 담고 있다. 여기에는 우울증과 에로티즘 소설에 빠졌던 저자 자신의 이야기도 포함된다. 누구나 얼마쯤은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쉬고 싶어 한다. 우리가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종종 적용하는 불가능한 기준으로부터 나와 있길 바란다. ‘내가 왜 그랬지? 이걸 왜 못하지? 그 사람들이 나한테 한 짓을 봐. 내가 그걸 그 사람들한테 어떻게 하겠어?’ 그래서 우리는 지금 당장 기댈 수 있는 기분 좋은 도피라면 무엇에든 마음이 간다. 트렌디한 칵테일, 소셜 미디어의 반향실 효과, 리얼리티 쇼 몰아 보기, 밤에 인터넷으로 포르노 보기, 포테이토 칩과 패스트푸드, 몰입형 비디오 게임, 이류 뱀파이어 소설… 목록은 정말 끝이 없다. 중독성 있는 대상과 행동은 우리에게 잠시 휴식이 되지만 길게 보면 우리의 문제를 키운다. 그런데 세상으로부터 도피해 망각의 길을 찾는 대신 세상 쪽으로 방향을 틀면 어떨까? 세상에서 도망가는 대신 세상에 몰입하면 어떨까? (맺음말 중에서) 저자는 중독에서 벗어나는 첫걸음을 고통과 직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4장과 5장에서 자신의 현재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DOPAMINE 7단계’, 공간, 시간, 의미를 제한해 중독에서 벗어나는 3가지 자기 구속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7장과 8장에서는 고통 마주보기를 통해 중독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는 법, 관계를 개선하는 있는 그대로 말하기 방법을 소개한다. “행복하고 싶다면 고통을 직면하라” 이 책은 피로사회에서 도파민으로 버텨내면서도 그 중독의 심각성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우리들의 뇌에선 지금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냉철하게 알려주고, ‘어떻게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가’를 의학적으로 조언한다. 쾌락을 행복인 양 조급하게 찾아 헤매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정재승 추천의 글 중에서) 우리 모두는 자신을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일상과 그러한 삶의 일부로부터 벗어나고자 한다. 그런데 만약 그렇게 벗어나려고 하는 대신 거기에 직면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그리고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 함께 평화로운 조화를 이룬다면 어떨까? 렘키의 책은 정신 질환, 쾌락, 고통, 보상, 스트레스에 관한 우리의 인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직면하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다니엘 레버틴 추천사의 글 중에서) 저자는 우리가 중독 대상에 매달리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뇌를 지배하는 쾌락-고통 저울 법칙처럼 모두들 행복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 행복을 추구하라고 재촉하는 메시지들은 세속적인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현대 종교 역시 자기 인식, 자기표현, 자아실현의 신학을 최고의 선(善)이라고 말한다. 양육에 있어서도 부정적인 경험은 줄이고 성취와 긍정적 경험을 선물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완충재를 가득 채운 독방 같은 곳에서 자란 아이가 세상에 나왔을 때 과연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다니엘 레버틴의 말처럼 현실을 직면해야 행복할 수 있다. 피로사회에서 도파민으로 버텨내면서도 그 중독의 심각성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현대인들에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도파민네이션』은 출간(2021년 8월 미국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현재까지도 아마존닷컴 분야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모차르트를 위한 질문
웅진주니어 / 마이클 모퍼고 지음, 마이클 포맨 그림, 김영선 옮김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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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마이클 모퍼고 지음, 마이클 포맨 그림, 김영선 옮김
웅진책마을 시리즈. 저자는 홀로코스트라는 역사적 사건에, 베네치아 거리 악사의 음악을 듣고 바이올린을 시작하게 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야기를 더해 홀로코스트라는 무거운 주제를 음악적 소재 속에 차분히 담아냈다. 여기에 마이클 포맨이 베네치아를 방문해 직접 보고 느낀 살아있는 이미지가 더해져 한층 더 생생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나치가 유대 인들을 감금한 많은 수용소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도록 강요하고, 그때 제일 많이 연주한 음악이 모차르트 곡들이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올로 레비가 모차르트 곡을 연주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의 비극이 드러난다는 설정과 파올로 레비가 부모님에게 들은 홀로코스트 이야기를 전하는 액자식 구성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이들에게 완곡하게 들려준다.작가의 말 뜻밖의 행운 특별한 인터뷰 바이올린과의 만남 운명적인 재회 모차르트 질문 비밀은 거짓말영국을 대표하는 두 어린이책 작가가 모차르트 선율 안에 담아낸 홀로코스트의 아픔 은 영국을 대표하는 두 어린이책 작가, 마이클 모퍼고와 마이클 포맨이 만나 탄생한 작품이다. 세계적인 어린이책 글 작가 마이클 모퍼고와 세계적인 어린이책 그림 작가 마이클 포맨이 홀로코스트라는 하나의 주제에 주목했다. 마이클 모퍼고는 나치가 유대 인들을 감금한 많은 수용소에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도록 강요했으며, 그때 제일 많이 연주한 음악이 모차르트 곡들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이클 모퍼고는 이 역사적인 사실에, 베네치아 거리 악사의 음악을 듣고 바이올린을 시작하게 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야기를 더해 홀로코스트라는 무거운 주제를 음악적 소재 속에 차분히 담아냈다. 여기에 마이클 포맨이 베네치아를 방문해 직접 보고 느낀 살아있는 이미지가 더해져 은 한층 더 생생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홀로코스트라는 역사적 사건과 동화의 만남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가 자행한 유대 인 대학살 사건을 가리키는 홀로코스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사건으로 꼽힌다. 1945년 폴란드 아우슈비츠의 유대 인 포로수용소가 해방될 때까지 무려 600만 명의 유대 인이 인종청소란 명목 아래 학살되었다. 홀로코스트는 인간의 폭력성과 광기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극단적으로 보여 준 사건이다. 은 홀로코스트라는 사건의 무게보다는 그 사건을 통해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올로 레비가 모차르트 곡을 연주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홀로코스트의 비극이 드러난다는 설정과 파올로 레비가 부모님에게 들은 홀로코스트 이야기를 전하는 액자식 구성은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아이들에게 완곡하게 들려준다. 그리고 수채화로 그린, 아름다운 베네치아의 풍경과 부드러운 갈색빛 수용소 모습은 아이들이 작품에 한걸음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살아남은 사람들의 죄책감과 극복에 대한 이야기 홀로코스트를 다룬 많은 작품들은 크게 2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하나는 인종청소라는 명목 아래 600만 명의 유대 인들을 죽음으로 내몬 인간의 폭력성과 광기이며, 다른 하나는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죄책감이다. 은 인간의 폭력성과 광기보다는 살아남은 사람들이 갖게 된 죄책감에 무게가 실려 있다. 가족, 친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왜 나는 살아남았는가? 이 작품에 등장하는 파올로 레비 부모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줄 알았기 때문에 수용소에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자신들이 가스실로 향하는 사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그들이 갖는 죄책감은 훨씬 커졌다. 이 작품은 수용소를 나와 두 번 다시 바이올린을 연주하지 못하고, 또 어떤 음악조차 듣지 못하게 된 파올로 레비 아버지를 통해 살아남은 사람들이 평생 갖고 살아야 할 죄책감의 무게를 보여 준다. 그러나 이 작품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파올로 레비 부모가 파올로 레비의 바이올린 연주를 계기로 다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는 모습과 수용소에서 함께 바이올린을 연주했던 벤자민 호로비츠와의 재회를 보여줌으로써 살아남은 사람들이 죄책감을 이겨내고 다시 희망을 발견하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눈이 딱 마주쳤어요
논장 / 이준관 지음, 한유민 그림 / 200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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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명작,문학이준관 지음, 한유민 그림
평범한 아이 한길이가 살아가는 모습이 잔잔하게 펼쳐지는 저학년용 장편 동화. 지각대장에 장난꾸러기인 주인공 한길이는 선생님에게 혼나고 벌을 서기 일쑤이다. 그러나 알고보면, 학교에 늦는 한이 있어도 길에 넘어진 할머니를 도와 드리고,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리다가도 앞에 웅크린 강아지를 보호하려 자신이 넘어져버리고 마는 마음 따뜻한 아이이다. 장난꾸러기 한길이에게도 어려운 일은 있다. 한길이가 좋아하는 유미는 한길이를 늘 '한심이'라 부르며 거들떠 보지도 않고,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 집을 팔고 다른 집으로 이사가는 일도 생긴다. 엉뚱하게 도둑으로 몰리는가 하면, 나쁜 형에게 끌려가 거지 노릇을 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이 한길이 옆에 있기에, 한길이는 늘 씩씩하다. 잘 해 보려 하지만 하는 일마다 말썽이 되어 버리는 한길이의 모습에 동질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동화이다. 새침떼기 유미, 마음 좋은 뚱보와 같은 한길이의 친구들이 양념 구실을 톡톡히 한다. 만화의 주인공 처럼 아이들 볼을 발갛게 그린 삽화가 책 읽는 재미를 돋군다.지은이의 말 1. 또, 또 지각을 했어요 2. 풋살구 속으로 숨고 싶었어요 3. 꽝! 꽝! 폭탄이 터졌어요 4. 강아지 털이 참 따뜻했어요 5. 수학 시간이 싫어요 6. 우주의 불꽃놀이는 굉장했어요 7. 유미를 좋아한대요 8. 이사를 갔어요 9. 나는 자전거 도둑이 아니에요 10. 우리 개하고 놀지 마 11. 너 배 고프지? 12. 전철에서 껌을 팔았어요 13. 한길아, 힘내 14. 해바라기처럼 크고 둥근 해가 떴어요
노아엑스 에코가디언 4
서울문화사 / 서정은 글.그림, 이상훈 감수 /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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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정은 글.그림, 이상훈 감수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환경의 중요성과 다양한 환경 관련 정보를 소개할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준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 제작한 초등 환경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노아의 환경사랑 워크북’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별로 구성된 환경학습 주제에 따라 환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한다.ECO 16 넌 내거야! ECO 17 사라진 희망 ECO 18 파괴자 ECO 19 죽음의 도시 ECO 20 쓰러질 수 없어! 만화가 서정은의 왁자지껄 화실일기 내 그림 뽐내기 노아의 환경사랑 워크북 ECO 국어 물이 부족해요! ECO 수학 신문지 재사용! ECO 사회 서울의 습지를 찾아서 ECO 과학 내 몸을 따뜻하게 해 보아요! ECO 동물탐구 가지처럼 생긴 아름다운 뿔을 가진 사슴 워크북 정답아름다운 지구,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상상초월 미래환경만화! 『노아엑스』는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한번 파괴된 환경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인식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에 관한 ‘환경교육’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노아엑스』는 이러한 환경의 중요성과 다양한 환경 관련 정보를 소개할 뿐 아니라,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동 제작한 초등 환경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노아의 환경사랑 워크북’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별로 구성된 환경학습 주제에 따라 환경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합니다. 이 과정에서 환경지식을 키우고 환경에 대한 인식과 사고력을 넓혀 환경보호 실천법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동식물탐구’ 부분을 마련하여 각 권에 등장하는 핵심 동식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세밀화를 함께 실었습니다. 많은 어린이가 『노아엑스』를 통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고 지구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랍니다.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 2
가나출판사 / 남동현 글, 서용남 그림 / 2007.12.18
9,000원 ⟶ 8,100원(10% off)

가나출판사역사,지리남동현 글, 서용남 그림
는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리즈의 서른 번째 작품입니다. 이 책은 1400년대 이후부터 근대까지의 세계사를 6장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장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대륙의 발견과 시련에 대해 알아봅니다. 2장은 중국과 인도, 일본, 이슬라마 세계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의 역사를, 3장과 4장에서는 혁명을 통해 만들어가는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5장에서는 서양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었던 아시아의 역사를, 6장에서는 세계 1차 대전을 시작을 한 1900년대 이후의 전쟁과 빠르게 발전하는 세계의 문화를 배웁니다.제1장 또 다른 세계,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1. 스텔라이에 새겨진 마야 문명 2. 아스텍 족은 정말로 산 사람을 제물로 바쳤나요? 3. 안데스 산맥에 체워진 잉카 문명 4. 서아프리카의 왕국들 5. 팔려가는 사람들 제2장 아시아의 성장 1. 아프리카에까지 알려진 명나라 2. 중국을 가장 오래 지배한 이민족, 청나라 3. 인도와 아프가니스탄을 지배한 무굴 제국 4.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을 통일하다 5. 이슬람 세계의 지배자, 오스만 제국 제3장 서양 근대 사회의 발전 1. 그리스와 로마 문화의 부활, 르네상스 2. 신의 은총은 사는 것이 아니다 3. 향신료를 찾아 나선 신항로 개척 4. 짐이 곧 국가다 5. 과학 혁명과 이성의 시대 제4장 혁명의 시대 1. 왕권과 의회의 대립, 영국 혁명 2. 영국의 식민지에서 벗어나다! 미국 독립 형명 3.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라, 프랑스 혁명 4. 산업 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된 까닭은? 5. 왜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발전했나요? 6. 1800년대 유럽의 문화 제5장 아시아의 시련 1. 중국, 서양에 문을 열다 2. 민중의 힘으로 세운 중화민국 3. 일본, 제국주의의 길에 나서다 4. 인도를 식민 통치한 영국 동인도 회사 5. 인도 국민 회의, 영국에 맞서다 6. 식민지가 된 동남아시아의 민족 운동 7. 오스만 제국을 뒤흔든 아랍의 민족 운동 제6장 1900년대 이후 1. 두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제1차 세계 대전 2.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러시아 3. 세계 경제 공황 4. 또다시 세계를 뒤흔든 제2차 세계 대전 5. 식민지에서 벗어난 아시아와 아프리카 6. 끝나지 않는 전쟁, 아랍-이스라엘 전쟁 7. 중국에 공산당이 들어서다 8. 베트남 전쟁 9. 독일 통일과 옛 소련 해체 10. 우주로 향한 인간의 꿈과 과학 기술의 발전 11. 9.11 테러와 이라크 전쟁 찾아보기우리가 살아가는 2000년대는 온 세계가 하나인 세계화 시대입니다. 이런 세계화 시대에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있다면 세계가 훨씬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계 역사의 흐름을 살피면서 역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1장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 대해 설명합니다. 잠시 동안 역사에서 비켜 서 있던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어떤 나라들이 발전했는지, 유럽 사람들의 신항로 개척으로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문명이 어떻게 파괴되었는지 등을 알려 줍니다. 2장부터 6장까지는 근대 이전의 아시아의 성장과 근대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 두 차례의 세계 대전을 겪으면서 하나가 되는 세계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항로 개척을 통해 부와 식민지를 차지한 유럽 여러 나라들이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을 겪으면서 근대 시민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 이야기, 유럽의 식민 경쟁에 식민지가 된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의 민족 운동과 독립,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 옛 소련의 성립과 해체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또 르네상스 운동이 왜 일어나게 되었는지, 산업 혁명이 영국에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왜 대립이 계속되는지, 우주로 향한 인간의 꿈과 과학 기술의 발전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더 알아보아요’는 각 장의 내용과 관련한 더 풍부한 지식을 담고 있으며, ‘문화유산 탐방’에서는 세계의 문화유산에 대한 여러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만화 속 주인공인 ‘강이’와 ‘진이’와 함께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역사를 알아가다 보면, 통합적인 사고와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현상을 바라보아야 하는 논술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 4 : 금융기관 (개정판)
을파소(21세기북스) / 스스무 나가이 글, 최영미 역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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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21세기북스)만화,애니메이션스스무 나가이 글, 최영미 역
최신 사례를 보완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용 경제 백과 개정판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 백과 』는 총 6권으로 기획된, 경제 전반을 망라한 어린이용 종합 경제 백과이다. 개념 중심이 아닌 실물 경제의 흐름을 중심으로 생활속에서 느끼는 의문들을 풀어가면서 경제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내 용돈은 어디서 나오는지, 아빠의 월급은 어떤 과정을 거쳐 통장에 입금되는지, 또 회사는 돈을 어떻게 버는지,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 이 책은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해 주는 경제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제5,6,7차 사회과 교과서 심의, 집필을 맡은 교사와 교수의 감수를 받아 현장감을 살렸다는 것도 장점이다. 구체적 사례와 최신 통계 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으며, 책이 아니라 책이어서 공부를 한다는 느낌없이도 공부가 되도록 하였다. 이 책은 국내 유일의 어린이용 경제백과로서 2001년 출간 이후 학부모와 교사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것으로, 2008년 새롭게 개정되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통계청, 한국은행, 노동부, 금융감독원 등에서 제공한 최신 사례와 통계, 사진 자료 등을 업데이트 하였다. 청소년의 용돈 실태, 우리나라 가계의 소득과 지출, 부채, 우리나라 규모별 회사의 종류 등 본문 내용과 관련된 통계정보는 학교 수업의 보조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1장 금융 기관이란 무엇인가? 금융 기관의 역사 / 돈을 거래하는 전문 기관 / 여러 가지 금융 기관 2장 은행의 구조 돈을 맡아 주는 역할 / 돈을 빌려 주는 역할 / 돈을 이동시키는 역할 / 미래의 은행 3장 한국은행의 구조 한국은행의 세 가지 역할 / 돈의 양을 조절하는 한국은행 4장 여러 가지 금융 기관 지역에 있는 신용 금고 / 농사짓는 사람을 위한 농업 협동조합 / 뜻밖의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 회사 / 주식을 다루는 증권 회사 / 국가가 운영하는, 국민을 위한 우체국 / 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금융 기관 부록_눈으로 보는 경제학만화와 그림을 통해 실물 경제 흐름을 한 눈에 파악 《그림과 만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백과》는 어려운 경제를 그림과 만화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 학습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줍니다. 구체적인 경제의 흐름을 만화 한 컷으로, 때론 삽화 한 장으로 쉽고 재미있게,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읽는\' 책이 아니라 \'보는\' 책의 느낌을 더해 내용의 몰입을 돕습니다. 단원별 주제를 두 쪽에 걸쳐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하여 어린이들이 책을 이해하는 데 부담이 되지 않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경제를 알려면 단순한 이론 습득이나 용어 암기에서 벗어나 실물 경제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돈의 흐름을 중심으로 경제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경제의 작동 원리를 깨우칠 수 있습니다. \'내 용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부모님의 월급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지?\'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경제적 의문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어 개념과 용어 설명에 치우친 기존 경제 도서와 달리 일상의 의문점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제적 사고를 키울 수 있습니다. \"2000년 이후 광고 시장의 성장이 멈춰지는 상황에서 매체별 비중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어요. 매체별로 성장률을 보면 4대 전통 매체인 지상파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잡지의 광고 시장 비중은 정체 내지 축소되고 있답니다. 2006년의 경우 4대 매체의 성장률은 2.2%에 그쳤으나 뉴미디어는 38.2%에 이르러 전체 광고 시장에서의 비중도 2006년 15.0%에서 17.3%로 높아졌어요.\" 이처럼 학교 교육에서는 접하기 힘든 시사적인 내용을 포함해 생생한 경제 교육을 도와줍니다. 경제 교육의 기초인 용어부터 경제 주체들의 복잡한 관계까지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초 개념 교육은 물론 심화학습까지 가능합니다. 이 책은 학교 교육과정을 보완해주는 경제교육의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입니다.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2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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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출발! 피터팬 맵으로! 2장 엎치락뒤치락 대접전! 3장 위험! 악어떼의 공격! 4장 후크 선장의 해적선 5장 X-맨의 짝사랑 6장 후크 선장의 역습!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삼각형 문제풀이와 정답 두 번째 사각형 문제풀이와 정답 세 번째 수직과 평행 문제풀이와 정답 네 번째 원 문제풀이와 정답 다섯 번째 평면도형의 둘레와 넓이 문제풀이와 정답 여섯 번째 총정리 문제풀이와 정답 톡톡 수학이야기 ① 도형의 완벽한 대칭으로 만들어진 타지마할 ② 정육면체 각설탕에 숨겨진 비밀! ③ 아르키메데스의 신기한 아이디어 ④ 우리 몸의 겉넓이를 구해 보자! ⑤ 서양보다 앞선 동양의 원주율 신나는 부록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아이템 1종●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2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도형과 관련된 학습 컨텐츠를 준비했다. 삼각형과 사각형에 대한 문제는 물론이며, 선의 길이, 넓이와 부피, 각도 등의 문제를 계산하는 방법도 자세하게 다루었다. 도형을 다양한 상황별 문제로 배우고 익히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학습을 이해하고 습득할 것이다. 또 수학문제는 상중하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문제를 풀어나가며 점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톡톡 수학이야기기는 도형에 관련된 재미있는 수학 상식을 담았다. 12권에서는 대칭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타지마할, 정육면체 각설탕에 숨겨진 비밀, 서양보다 앞선 동양의 원주율 등 을 수록해 수학 공식뿐 아니라 상식까지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 피터팬 이야기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준결승전의 대결 속으로 고고!! 12권에는 드디어 준결승전이 시작된다! 수학킹왕짱 준결승전이 열리는 새로운 맵은 피터팬 이야기세계?! 초원&밍밍, 바다&러프, 빅보&DnD에 이은 마지막 팀은 X-맨&문어 주니어!! 생각지도 못한 마지막 팀의 활약에 테일즈런너들은 당황하게 된다! 게다가 초원과 밍밍은 납치까지 당하게 되는데?! 네버랜드의 어린이로 착각해 후크 선장의 해적선에 끌려온 초원과 밍밍의 운명은?! 그리고 준결승 대회답게 펼쳐지는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시리즈 (보드북, 전4권)
베틀북 / 바르벨 하스 글, 그림 / 2006.03.01
22,000원 ⟶ 19,8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바르벨 하스 글, 그림
자신 뿐만 아니라 점점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2세 전후의 유아들. 이 시기의 유아들에게는 자신은 물론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지며 자아정체감을 형성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점차 다른 사람과의 긍정적인 상호 작용 속에서 대인관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시리즈』4권은 이러한 사회 지능 발달을 위해 구성된 책으로, 자아정체감 형성, 대인관계 발달, 어휘습득 및 감정표현 발달, 탐구력 발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4세 유아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귀여운 꼬마 곰 캐릭터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시기 어린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지능 발달을 하게 되므로, 집안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교육적 경험이 됩니다. 부모님에게는 놀이를 통해서 어린이들과 효과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책장마다 상황에 맞는 부모님 활용 도움말이 들어 있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벗어나 책을 통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1. 우리 엄마가 가장 좋아요! : 자아정체감 형성을 위한 구성 2. 꼬마 곰은 무엇을 하고 놀까요? : 대인관계 발달을 위한 구성 3. 꼬마 곰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 어휘 습득 및 감정표현 발달을 위한 구성 4. 무럭무럭 자라요! : 탐구력 발달을 위한 구성■ 따스한 그림과 이야기로 정서 발달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그림책! 돌이 지나기 시작하면서 유아는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갖고 탐색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탐색을 통해 유아의 사회성은 발달하기 시작하지요. 사회성 발달이 시작되면서 유아의 정서적 안정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그 중에서도 부모와의 애착이 매우 중요한데, 유아가 부모와 안정적 애착을 형성하면 부모가 자신을 지지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할 수 있지만,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지 못하면 불안을 느껴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탐색하지 못합니다. 는 유아들이 가족의 사랑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주변 환경과 사회를 탐색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꼬마 곰의 가족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며 유아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고, 꼬마 곰 주변의 다양한 상황과 꼬마 곰의 행동들을 보며 유아는 자신의 생활을 떠 올려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상황과 감정의 경험은 유아의 정서 발달과 더불어 사회성 및 대인관계 능력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기분 좋은 그림은 책을 보는 유아와 엄마 아빠 모두의 마음을 어느 새 기쁨으로 환하게 할 것입니다. ■ ‘부모님 활용 도움말’로 더 쉽고 재미있게! 는 엄마 아빠가 집에서 놀이를 통해 유아와 효과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책장마다 상황에 맞는 ‘부모님 활용 도움말’을 담았습니다. 엄마 곰과 형제 곰들이 줄다리기 하는 모습을 보면서 놀이를 할 때 지켜야 하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비가 오는 장면을 보면서 날씨에 대해 알아보고 비가 올 때 필요한 물건들을 말해 보게 합니다. ‘부모님 활용 도움말’은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반가운 지침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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