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1등들의 비밀노트
기탄출판 / 양근만 지음 / 2006.01.10
9,800원 ⟶
8,820원
(10% off)
기탄출판
학습법일반
양근만 지음
저는 과외 한 번 안하고, 잠은 8시간 이상 충분히 잤으며, 교과서 위주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와 같은 뻔한 거짓말이 아니라 오기와 각오로 똘똘 뭉친 1등 23명의 실제 공부 비법을 정리한 책이다. 틀에 짜여진 학습법이 아니라 실제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방법과 하루 일과를 자세하게 공개한 것이어서 우리 아이와의 차이점이 무엇이고, 따라 배울 점은 무엇인지 독자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어 1등 2명, 논술 1등 4명, 해외 명문대학에 입학한 해외파 1등 7명의 해외진출 성공기 등도 수록되어 있다.저자의 글 추천사 학교 성적 1등의 비결 찾기 중학교 1등 - 신상중 임건 / 수업시간에 공부 절반을 해결한다 - 고덕중 명은혜 / 개념을 익히며 철저히 암기한다 - 신방학중 양수연 / 즐기면서 공부하면 당연히 효과는 두 배! - 대청중 최효지 / 집중력 높여야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성적이 오른다 고등학교 1등 - 광남고 전호욱 /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스스로 찾아낸다 - 반포고 이혜민 / 교과서로 시작해 교과서로 끝내는 교과서 파고들기 - 영신고 이승용 / 성적이 오를 때까지 노력, 노력, 또 노력한다 - 청담고 최정화 /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에 최대한 집중한다 영어 1등의 비결 찾기 - SAT 토플 만점 장승원 / 많이 읽고 듣고 대화하고 생각하라 - 1년공부로 토플 만점 받은 김신 / 영어는 기초를 재미있게 차근차근 쌓아야 한다 논술 1등의 비결 찾기 - 전국 철학올림피아드 금상 박지영 - 대산 청소년 문학상 대상 하유경 - 달리 감상문 우수상 유동원 - 강남교육청 글짓기 우수상 김도연 특별부록 1 중학생을 위한 공부 특강 의 저자 유미현 / \'중간\'에서 \'우등생\'으로 점프하는 비결 찾기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박선이 / 논술은, 좋은 책 골라읽고 많이 생각하기 하늘교육 임성호 / 외고 진학의 모든 것 / 과학고 진학의 모든 것 / 자립형 사립고등학교 진학의 모든 것 공병호 경영연구소 공병호 / 10년 후에는 취미가 직업이라야 성공합니다 MSC 영재교육원 안진훈 / 좌뇌형과 우뇌형의 수학 공부법은 다릅니다 에듀플렉스 고승재, 이병훈 / 1등은 학원을 깊이있게 다닙니다 연우심리연구소 김만권 / 아이의 성격에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합니다 하버드대 박원희 / 높은 목표와 단단한 각오면 하버드를 만날 수 있다 케임브리지대 손에스더 / 중학교 성적은 중하위였지만 지금은 케임브리지에 있다 프린스턴대 남현수, 유펜 정세준, 스탠퍼드대 김인중 / 세계를 경험하면 미국대학이 보인다 브라운대 백승화, 유펜 김혜원 / 토종이라 영어 못했지만 자신감으로 부딪쳤다 두 아이 모두 특목고 보낸 이희자 / 빠르면 초등 6학년에 특목고행을 결정하세요 형제를 나란히 의대에 합격시킨 강북 보통 어머니 박소희 / 강북이라는 단점을 정보로 극복했어요 두 아이를 미국 대통령 장학새으로 키운 이형철, 조진숙 / 큰 틀을 제시하는 큰 부모가 되세요 보너스 페이지 1 - 강추! 중학교 1등이 쓰는 참고서 보너스 페이지 2 - 강추! 고등학교 1등이 쓰는 참고서 특별부록 2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 특강 의 저자 김강일, 김명옥 / 초등 4학년 때 우열 갈린다! 검증된 어머니들의 학습법으로 유명한 \'잠수네\' 이신애 / 초등부터 영어, 수학 꽉 잡아라! 의 저자 신현숙 / 일기가 논술의 경쟁력이다! 한국 집중력 센터 이명경 / 어머니와 대화되면 집중력이 높다! 서울사대부초 이미희, 서울교대부초 유경미, 중대부초 김영채, 서울신우초 안성원 / 초등학교 시험 만만치 않다! D.E.A.R. 영어능력개발연구소 서희정 / 영어 쓰기는 일기로 시작한다! 조선일보 평촌 논술교육센터 장운 / 논술, 생각하는 기쁨을 알면 는다!1등의 경험을 사라! 따라만 해도 1등의 대열에 선다. 인기폭발 조선일보 의 취재수첩을 공개한다. 자녀교육 서적이 많지만, 이 책처럼 1등의 실체에 접근한 책은 없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그 어떤 자녀교육서의 저자보다 이 사람, 조선일보 교육섹션 팀장 양근만만큼 1등을 많이 만나본 사람도 없다. 그래서 이 책은 더 특별하다. 잠 잘 자고, 학교 공부만 한 1등은 이 책에 등장하지 않는다. 조선일보 교육섹션 1면 톱기사에서 다 공개하지 못한 오기와 각오로 똘똘 뭉친 1등 23명의 비밀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1등의 경험을 통해서 자녀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잠은 충분히 자고 교과서로만 공부해서 1등했다는 말은 안나오는 책! 1등들은 흔히 “잠도 많이 잤고 특히 교과서로 공부해서 효과를 봤다”고 말한다. ‘비법을 가르쳐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는 반감까지 들 정도다. 하지만 1등들의 비밀노트는 1등들의 비법을 여러 가지 이유에서 찾는다. 무식한 방법이지만 이해가 된 다음에는 무조건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운다는 암기파! 30분 단위로 계획표를 세워서 절대 어기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파! 학교와 학원에서 배운 것을 교과서에 한꺼번에 필기해서 한 눈에 들어오도록 한다는 정리파 등 그 방법과 해법이 다양하다. 그래서 자녀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고 더욱 신뢰가 간다. 1등의 하루 일과표, 1등이 보는 참고서를 전격 공개! 1등은 우리 아이와 무엇이 다를까??엄마들의 궁금증 1호다. 하지만 1등은 흔하지 않으니 쉽게 만날 수가 없다. 게다가 만난다고 한들 내게 그 비법을 전수해줄 리도 만무하다. 그래서 탄생한 1등들의 비밀노트. 여기엔 1등이 23명이 나온다. 중학교 학교성적 1등 4명. 강남에서 1등하는 중학생, 강북에서 1등하는 중학생. 초등학교 때는 공부 못하다가 중학교 들어서 정신 차린 녀석, 평상시에는 공부 안하면서 시험 때 밤을 꼬박 새워 공부하면서 1등하는 녀석, 꼼꼼한 계획대로 공부하는 작전파 1등까지 공부의 모양새와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이렇듯 여러 모양새의 1등 비법 중에서 내 아이와 꼭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그래서 따라하면 내 아이도 1등의 대열에 낄 수 있는 것이다. 1등의 하루 일과표부터 잘하는 과목, 잘못하는 과목을 보충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내 아이의 일과표와 비교해서 무엇이 다른지 알아내는 치열함이 담겨있다. 그 외에도 영어 1등 2명, 논술 1등 4명, 해외 명문대학에 입학한 해외파 1등 7명의 해외진출 성공기까지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정보들로 가득하다.
운현궁과 인사동 : 격동의 개화기 현장 속으로
주니어김영사 / 허라영 그림, 김보영 글, 이이화 감수 / 2012.05.11
8,000원 ⟶
7,2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허라영 그림, 김보영 글, 이이화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23권. 개화기 우리의 역사는 매우 격동적이었다. 이런 개화기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현장을 돌아보는 것이 이번 <운현궁과 인사동> 책의 핵심이다. 개화와 쇄국의 갈림길에서 쇄국 정책을 일관되게 고수한 흥선 대원군과 흥선 대원군이 앞에 나서서 정치를 이끌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살펴본다. 아울러 흥선 대원군과 역사적인 라이벌로 등장한 명성 황후와의 관계도 짚어본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이기도 한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가 왜 그 당시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쉽게 풀이했으며, 명성 황후는 기울어가는 집안의 규수에서 어떻게 고종의 배필로 점찍어져 황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도 살펴본다. 또한 당시 양가집 규수가 황후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했는지도 적절하게 소개하였다.흥선 대원군과 개화기의 역사 한눈에 보는 운현궁과 개화기의 현장 운현궁 세상이 어수선해! 왕의 아버지가 되다 정치를 바로잡을 것이요 왕비는 힘없는 집안에서 역사의 라이벌 개화기와 삼일운동의 현장 나라의 문을 열다 우리에게 월급을 달라! 3일 천하로 끝나다 농민들, 동학으로 뭉치다 세상이 바뀌었네 이 날을 목 놓아 통곡하노라 종교인과 학생들이 나서다 대한 독립 만세! 만세! 만세! 격동의 역사 현장을 돌아보고 인사동 거리를 걸어 보아요 나는 운현궁과 인사동 박사 흥선 대원군에 대한 역사 재판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2-2 바른 생활 3. 아름다운 우리나라 / 3학년 도덕 5.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격동의 개화기 현장 속으로 운현궁과 인사동! ● 내용 소개 개화기 우리의 역사는 매우 격동적이었다. 이런 개화기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현장을 돌아보는 것이 이번 책의 핵심이다. 개화와 쇄국의 갈림길에서 쇄국 정책을 일관되게 고수한 흥선 대원군과 흥선 대원군이 앞에 나서서 정치를 이끌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살펴본다. 아울러 흥선 대원군과 역사적인 라이벌로 등장한 명성 황후와의 관계도 짚어본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이기도 한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가 왜 그 당시 서로 적대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는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는 수준으로 쉽게 풀이했으며, 명성 황후는 기울어가는 집안의 규수에서 어떻게 고종의 배필로 점찍어져 황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도 살펴본다. 또한 당시 양가집 규수가 황후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했는지도 적절하게 소개하였다. 한편, 흥선 대원군이 쇄국의 길을 걸었다면 고종과 명성 황후는 이와는 반대로 개화의 노선을 걸었고, 그 이후로 개화기의 정치적인 변화가 어떤 사건으로 이어지며 전개되었는지를 각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돌아보며 순차적으로 풀어놓았다. 아이들이 사건 현장을 돌아보며 그 장소에서 일어났던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개화기의 역사가 이해될 것이며, 이 경험은 역사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또한 중간 중간 이어지는 퀴즈는 현장에서 아이들이 답사를 하면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현장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낸다. 책으로 현장을 먼저 접한 아이들이 책을 모두 읽고 난다면 다시 한번 현장에 가서 확인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며, 이는 다시 책 내용에 대한 흥미를 계속 유지시킬 것이다. 뿐만 아니라 활동을 통해 앞에서 본 내용 확인해 보는 시간과 활동을 통해 역사에 대한 남다른 시각을 갖게 될 것이다. ● 구성 《운현궁과 인사동》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인 운현궁 부분에서는 쇄국 정책의 장본인인 흥선 대원군이 펼친 정치적인 활동과 맞물려 사건이 진행된다. 동시에 같은 부분의 책 하단에서는 직접 흥선 대원군이 안내자가 되어 운현궁의 이곳저곳을 안내해 줄 것이다.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은 운현궁을 돌아보고, 그 안에 살았던 흥선 대원군의 정치적인 활동도 함께 이해하게 되는 구조로 책 내용이 이어진다. 뿐만 아니라 운현궁에서 만나는 건물의 부분 부분을 아이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는 퀴즈로 전달해 아이들도 모르는 사이에 건물의 요소요소를 인지하게 될 것이다. 마치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듯이 이어지는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한옥의 모양도 쉽게 이해가 된다. 두 번째 부분은 개화기의 여러 현장을 돌아보며 그 당시 일어난 사건에 관한 내용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인사동 주변에 자리잡고 있는 체신박물관, 승동교회, 천도교대교당 등을 돌아보며 개화기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고, 그 사건이 일어난 배경은 무엇인지를 시대순으로 훑어보았다. 또한 개화기를 거쳐 일본에게 나라에 대한 권리를 빼앗기고, 이를 되찾으려 노력한 삼일운동의 발상지인 탑골 공원까지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곤충 스티커 도감
진선아이 / 한영식 글.사진, 김명곤 그림 / 2013.05.14
8,800원 ⟶
7,920원
(10% off)
진선아이
유아놀이책
한영식 글.사진, 김명곤 그림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곤충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이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이 된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곤충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는다. 땅, 잎, 꽃, 나무 등 서식지에 따라 곤충을 소개해 자연 탐사를 하듯 재미있게 곤충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모습을 비교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곤충의 사계절 땅에서 만나요 - 발 빠른 길앞잡이와 친구들 땅에서 만나요 - 부지런한 일꾼 개미와 친구들 잎에서 만나요 - 동글동글 무당벌레와 친구들 잎에서 만나요 - 방귀쟁이 노린재와 친구들 꽃에서 만나요 - 알록달록 예쁜 나비 꽃에서 만나요 - 윙윙 꿀벌과 친구들 나무에서 만나요 - 큰 뿔 달린 장수풍뎅이와 친구들 나무에서 만나요 - 맴맴 소리쳐 우는 매미와 친구들 물에서 만나요 - 보글보글 물방개와 훨훨 잠자리 밤과 낮에 만나요 - 빙글빙글 날아드는 나방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 미로놀이 - 구불구불 개미집 탐험! 미로놀이 - 달콤한 꽃을 찾아 출발! 미로놀이 - 정답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스티커 도감 -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곤충 도감’이 완성돼요! 땅, 잎, 꽃, 나무 등 사는 곳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을 스티커로 붙이며 알아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한 권의 곤충 도감’이 되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곤충연구가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실제 관찰하듯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 자연친화적인 생태 유아 교육을 돕는 <곤충 스티커 도감> 자연과 놀이,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자는 ‘생태 유아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위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바깥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곤충 스티커 도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곤충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습니다. 땅, 잎, 꽃, 나무 등 서식지에 따라 곤충을 소개해 자연 탐사를 하듯 재미있게 곤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산길이나 풀숲을 걷다 보면 땅에서 길을 안내하듯 날아다니는 길앞잡이, 먼지가 폴폴 날 정도로 빠르게 기어 다니는 먼지벌레, 부지런히 일하는 일꾼 개미와 마주칩니다. 초록 빛깔의 잎사귀에는 진딧물을 먹고 사는 무당벌레와 방귀를 뿡뿡 뀌는 노린재 등 다양한 풀벌레가 있습니다. 꽃에 모이는 나비와 큰 뿔을 가진 장수풍뎅이는 곤충 중에서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여름이면 나무에서 맴맴 우는 매미와 하천과 연못에 사는 곤충도 소개했습니다. 그 밖에도 곤충의 한살이, 곤충의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모습을 비교해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붙였다 떼었다 아이가 직접 만드는 첫 번째 곤충 도감! <곤충 스티커 도감>은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곤충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입니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이 됩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줍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스티커북은 한 번 붙이면 버려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스티커 도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동기 부여도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곤충은 공원이나 가까운 숲에서 찾아보세요. 곤충도 우리처럼 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익히듯 곤충의 이름을 불러 보고 곤충의 모습을 익혀 보세요. 아이는 자연 속에서 놀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잠재되어 있던 지적 호기심과 감성도 살아납니다.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관찰 주제로 곤충을 재미있게 배워요! 땅, 잎, 꽃, 나무 등 사는 곳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곤충을 스티커로 붙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곤충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감 뒷부분에는 미로놀이도 실었습니다. 2. 전문가가 직접 찍은 곤충 사진으로 관찰해요! 곤충연구가가 직접 찍은 곤충 사진을 실어 실제 모습을 관찰하듯 생생합니다. 도움이 되는 설명글은 말풍선과 짧은 글로 재미있게 실었습니다. 3. 완성된 책은 ‘내가 만든 곤충 도감’으로 활용해요!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곤충 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4. 스티커 놀이로 협응력, 인지력, 집중력을 키워요!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곤충을 관찰하고 직접 스티커를 떼서 붙이는 활동을 반복합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인지력,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5.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만들었어요! 곤충은 모습이 다양해서 본문의 밑사진을 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6. ‘책 속의 책’ 형태의 스티커로 간편하게 사용해요! 스티커 놀이 책들은 대부분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나면 스티커가 있었던 자리에 흔적이 남습니다. 이 책은 스티커를 ‘책 속의 책’ 형태의 별책으로 제작하여 스티커 놀이를 할 때는 간편하게 뜯어 붙이고, 활동 후에는 한 권의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마법천자문 20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15,800원 ⟶
14,220원
(10% off)
아울북
만화,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삼천 년 전 사건의 시작 2. 욕심의 동굴 공방전 3. 대마왕 탄생하다! 4. 특수부대 출동하라! 5. 드디어 만난 손오공 6. 마법천자문과 천왕보검 7. 대마왕의 계획 8. 꿈과 현실, 행복은 무엇일까? 9. 그래, 약속했었는데…. 10. 손오공의 마지막 선택은? 마법천자문 21권 미리보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20권 소개◆ 대마왕 탄생의 진실! 손오공 꿈속의 비밀! 천왕보검과 마법천자문의 관계! 비밀이 풀려갈수록 의혹과 갈등은 늘어난다! 꿈속을 헤매던 손오공은 삼대현인이 다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간들의 욕심으로 더럽혀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108요괴의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하겠다는 진현인과 미현인, 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선현인의 대립. 하지만 결국 진현인의 뜻대로 108요괴는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고, 진현인과 108요괴의 대결이 시작됩니다. 한편, 마법천자문이 거의 완성된 가운데 천상 연합군과 대마왕군의 수 싸움이 한창인데요. 과연 난세대장군과 대마왕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오공이는 과연 ‘악몽의 봉인’을 풀고 깨어날 수 있을까요? 손오공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삼천 년 전의 사건과 대마왕의 음모. 드디어 등장하는 새로운 십이신마까지. 점점 더 거대해져 가는 마법천자문 20권의 세계를 만나보세요. 20권 신규한자 20자 刻 새길 각 歸 돌아갈 귀 量 헤아릴,양 량 産 낳을 산 徵 징계할 징 去 갈 거 禁 금할 금 望 바랄 망 乘 탈 승 誕 낳을, 거짓 탄 檢 조사할 검 納 들일 납 憤 분할, 화낼 분 遺 남길 유 便 편할 편 較 견줄 교 怒 성낼 노 比 견줄 비 抵 막을 저 香 향기 향
작은 아씨들
아이세움 /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정유리 엮음, 정영아 그림, 박우현 감수 / 2008.02.15
7,500원 ⟶
6,75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정유리 엮음, 정영아 그림, 박우현 감수
작가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1869년에 완성되었다. 이 작품은 출간되자 마자 큰 인기를 끌었고, 수많은 소녀 독자들이 편지를 보내 작은 아씨들이 누구와 결혼했는지 물었을 정도라고 한다. 이에 루이자 메이 올컷은 곧 네 자매들의 연애와 결혼을 다룬 속편을 쓰기도 했다.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 1장 크리스마스의 천사들 2장 꿈의 궁전 3장 사랑의 힘으로 성장하는 네 자매 4장 신나는 여름 추억 만들기 5장 꿈이 있어 행복한 사람들 6장 슬픔을 견디는 힘 7장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 8장 크리스마스에 찾아온 행복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 북루이자 메이 올컷의 작품 '작은 아씨들'은 1869년에 완성되었어요.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썼다고 해요. '작은 아씨들'은 출간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고, 수많은 소녀 독자들이 작가에게 편지를 보내 작은 아씨들이 누구와 결혼했는지를 물었을 정도라고 해요. 그래서 루이자 메이 올컷은 곧 네 자매들의 연애와 결혼을 다룬 속편인 '작은 아씨들 2부- 좋은 아내들'을 쓰기도 했다고 합니다.
캐치! 티니핑 쉽고! 재미있게! 캐릭터 따라그리기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0.25
9,500원 ⟶
8,5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
사파리 / 이미애 글, 이주윤 그림 / 2010.09.30
9,000원 ⟶
8,100원
(10% off)
사파리
창작동화
이미애 글, 이주윤 그림
환경지킴이 시리즈 4권.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도와주는 환경그림책 시리즈. 4권에서는 점점 살이 찌는 두리의 모습을 통해 정크푸드로서의 햄버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엄마의 식탁을 그리워하는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바른 먹을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엄마가 해 준 야채 반찬이 싫어서 집을 나간 하나와 두리는 햄버거 집의 버거 대왕을 만나게 된다. 버거 대왕은 하나와 두리를 살찌운 뒤 잡아먹으려는 속셈으로, 하나와 두리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매일매일 준다. 이것을 눈치 챈 하나는 햄버거를 몰래몰래 뱉어내지만, 버거 대왕이 주는 대로 햄버거를 받아먹고 또 받아먹은 두리는 점점 살이 쪄서 온몸이 햄버거처럼 수북수북 부풀어 오르는데…. 아이들은 야채가 싫다며 나간 하나와 두리의 모습을 통해서는 감정이입을 느끼고, 결국 엄마아빠에게 돌아온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선 안도의 한숨과 함께 엄마의 식탁이 그리워진다. 또 책의 맨 끝부분에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은 햄버거와 지구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햄버거와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환경의 소중함을 담고 싶은‘환경지킴이 시리즈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환경그림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설명보다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위해서 환경 상식을 나열하거나 환경 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을 택하였다. 이야기 속에 다 담아내지 못한 정보는 따로 페이지를 둬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작은 풀 한 포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가 누리는 환경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 발간되었다. 따라서 표지부터 본문에 이르기까지 모두 재생 용지를 사용하여 그 뜻에 부합하고자 했다. 아이들이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다면 더욱 푸르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햄버거 이 제는 일상화된 먹을거리인 햄버거가 환경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들이 많다. 2009년에 EBS 다큐프라임 ‘인류를 향한 은밀한 역습 햄버거 커넥션’이 주목을 끈 바 있다. 이 방송은 우리가 무심코 먹는 햄버거가 환경과 인간에게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를 조목조목 전달함으로써 충격을 던져 주었다. 서양에서 들어온 음식인 햄버거는 어느 새 우리에게 익숙하고도 친숙한 음식이 되었다. 그런데 햄버거 1개를 먹을 때마다 지구의 숲이 약 5제곱미터씩 사라진다고 한다. 이것은 햄버거 빵 사이에 들어가는 고기 때문이다. 중앙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이 미국에 햄버거용 고기를 수출하는데, 이 고기를 만들기 위해 울창한 숲 속의 나무들을 베어 내고 그 자리에 목장을 만들어 소를 키우고 있다. 이 때문에 이미 중앙아메리카 전체 숲의 4분의 1이 사라진 상황이다. 또 이 소에게 먹일 사료에 대두가 필요하다 보니 나무가 많던 숲과 밀림이 온통 대두 재배지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전 세계에 물 부족과 영양실조로 많은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에서, 소를 키우는데 많은 곡물과 물이 들어간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뿐만이 아니다. 햄버거 가게에서 사용하는 포장지는 대부분 일회용품이다. 일회용품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잘 썩지 않아서 지구의 물과 흙을 계속 오염시키고 있다. 전 세계에서 하루에 만들어지는 햄버거가 약 1억 개나 된다고 하니, 매일 나오는 일회용품 쓰레기의 양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어마어마한 양의 쓰레기들이 고스란히 우리의 지구에 쌓여만 간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사먹는 햄버거가 지구 환경과 큰 상관관계가 있음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건강의 적, 정크푸드 햄 버거는 패스트푸드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패스트푸드는 간편함을 무기로 산업의 급속한 발달에 맞추어 우리에게 빠른 생활을 강요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패스트푸드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을 정크푸드라고 하는데, 이 정크푸드는 열량만 높을 뿐,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고 몸에 안 좋은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그래서 비만이나 당뇨, 고혈압 등 여러 가지 성인병에 걸릴 위험을 높이고 있다. 최 근 들어 슬로푸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슬로푸드는 나라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전통적이고 다양한 음식과 식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국제운동이다.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 문턱에 있는 만큼, 슬로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 음식이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고, 엄마가 집에서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패스트푸드 업체 등도 재료를 유기농으로 사용한다거나 일회용품을 사용 줄이기 등으로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점점 살이 찌는 두리의 모습을 통해 정크푸드로서의 햄버거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엄마의 식탁을 그리워하는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에게 바른 먹을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무시무 시한 버거 대왕》 내용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은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을 만난 하나와 두리의 이야기이다. 엄마가 해 준 야채 반찬이 싫어서 집을 나간 하나와 두리는 햄버거 집의 버거 대왕을 만나게 된다. 버거 대왕은 하나와 두리를 살찌운 뒤 잡아먹으려는 속셈으로, 하나와 두리가 좋아하는 햄버거를 매일매일 준다. 이것을 눈치 챈 하나는 햄버거를 몰래몰래 뱉어내지만, 버거 대왕이 주는 대로 햄버거를 받아먹고 또 받아먹은 두리는 점점 살이 쪄서 온몸이 햄버거처럼 수북수북 부풀어 오른다. 결국 버거 대왕은 살찐 두리를 먼저 잡아먹으려고 몸을 기울여 솥뚜껑을 연 순간, 하나는 온 힘을 다해 솥 안으로 밀어 넣고, 하나와 두리는 무시무시한 햄버거 집을 빠져나온다. 글 작가는 아이들에게 익숙한‘헨젤과 그레텔’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지구를 아프게 하는 햄버거’라는 주제를 재치 있게 전달하였다. 아이들은 야채가 싫다며 나간 하나와 두리의 모습을 통해서는 감정이입을 느끼고, 결국 엄마아빠에게 돌아온 하나와 두리의 모습에선 안도의 한숨과 함께 엄마의 식탁이 그리워진다. 그림 작가는 이야기에 대한 독특한 해석으로, 선명한 색과 꼴라주 기법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를 한층 더했다. 또 책의 맨 끝부분에 무슨 관련이 있을까 싶은 햄버거와 지구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햄버거와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짧은 귀 토끼와 눈치없는 친구
고래이야기 / 다원시 지음, 심윤섭 옮김, 탕탕 그림 / 2015.04.20
11,000원 ⟶
9,900원
(10% off)
고래이야기
창작동화
다원시 지음, 심윤섭 옮김, 탕탕 그림
스테디셀러 <짧은 귀 토끼> 세 번째 이야기. 동동이와 함께 등장하는 주인공 샤샤는 전학 온 코끼리 친구이다. 덩치는 산만 하고,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리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진다. 친구들이 샤샤를 동동이의 커다라 꼬리라고 놀릴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졸졸 따라다닌다. 그런 샤샤가 동동이는 귀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샤샤가 부담스러워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동동이에게 껌딱지 친구가 생겼어요 동동이와 함께 등장하는 주인공 샤샤는 전학 온 코끼리 친구입니다. 덩치는 산만 하고,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립니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집니다. 친구들이 샤샤를 동동이의 커다라 꼬리라고 놀릴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런 샤샤가 동동이는 귀엽기도 하고 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샤샤가 부담스러워집니다. 어수룩한 친구가 점점 귀찮게 여겨지는 것이죠. 없는 듯 살아도 괜찮은 친구는 없어요 이 책은 눈치 없는 샤샤의 모습을 먼저 그립니다. 샤샤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친구들은 샤샤를 놀리고 무시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샤샤는 그야말로 ‘이상한 애’이니까요. 그 이상한 샤샤를 동동이는 그런대로 받아들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귀찮게 여겨집니다. 이러한 상황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모습들입니다. 현실에서 세상의 샤샤들은 어리석고 모자란 친구라는 주위 사람들의 인식에 갇혀 지냅니다. 그들의 순수하고 밝은 마음을 인정받지 못한 채 말입니다. 그냥 친구를 진짜 친구로 만드는 방법 이 책은 세상의 샤샤들과 그들의 친구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그들을 없는 듯이 살아가게 놔두지 말아달라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이 지닌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주위 어른들은 샤샤 같은 어린이의 특징을 친구들에게 잘 알려줘야 합니다. 알면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면 사랑하게 된다는 이야기처럼 어린이들이 자기 주위의 샤샤들과 우정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요. 스테디셀러 《짧은 귀 토끼》세 번째 이야기! 이상해 보이는 친구에게도 숨겨진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둔하고 눈치 없는 친구가 있다고요? 주위에 보면 굼뜨거나 둔한 사람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성격 자체가 조금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느린 사람도 있고, 외부 자극에 둔한 사람도 있습니다. 타고난 성격이 그런 사람도 있고, 발달장애 등 장애 때문에 느리고 둔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한편으로는 과잉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샤샤가 바로 그런 친구입니다. 둔하고 눈치도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과하게 표현하여 주위 사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하지요. 그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거나 어울려 지내야 한다면 답답한 일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면 같이 지내야 하는 상황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한없이 순수하고 맑습니다. 아이들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반에 느리고 굼뜬 친구가, 또는 장애가 있는 친구가 한두 명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처음 만나 상대에 대한 아무런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상하기 짝이 없는 친구로 여깁니다. "얘는 이상한 애야!" 하고 생각하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숨겨진 진주처럼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모습이 있답니다! 이상한 애라는 인식이 굳어지면 아이들은 그 친구와 상대를 하지 않거나 그 친구를 괴롭히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이른바 '왕따' '은따' 등 따돌림과 괴롭힘의 대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투명인간 취급을 하기도 합니다.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게 아이들은 나름의 잘못된 관계를 끊임없이 만들어냅니다. 물론 그런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느리고 굼뜬 친구, 또는 장애가 있는 친구에 대한 정보를 같이 생활하는 친구들에게 정확히 제공해주어야 합니다. 사람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성향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아이들도 물론 마찬가지입니다. 그 친구가 가진 특성이나 성향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기보다는 그 친구와 함께하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은 그 친구가 가진 독특한 매력에 빠져 진짜 친구가 되는 일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관계로 이어지는 것이죠. 이 책의 또다른 주인공인 샤샤가 바로 그런 독특한 어린이입니다. 샤샤는 덩치는 산만 하고, 일찍 입학하여 나이도 한 살 어리고, 눈치코치 없는 단순한 성격이며, 정신 연령도 또래 친구들보다 어린 코끼리입니다. 우연히 동동이 옆으로 자리가 정해지면서 샤샤는 동동이와 친해지게 됩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동동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동동이의 커다란 꼬리라는 놀림을 받을 정도로 샤샤는 동동이를 따라다닙니다. 동동이도 늘 웃는 얼굴로 말도 잘 듣는 샤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동동이는 샤샤가 부담스러워집니다. 같이 놀 때도 샤샤의 큰 덩치 때문에 힘듭니다. 숨바꼭질도 시시해지고, 시소도 같이 타기 어렵고, 옆에 잘못 있다가는 발을 밟히는 일도 생기고, 탱크 지나가는 것 같은 코 고는 소리에 괴롭기도 합니다. 동동이는 어느 날 그런 샤샤를 떼어놓고 다른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샤샤와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자고 속이고 샤샤가 ‘꼭꼭’ 숨은 틈을 타서 말도 없이 자전거를 타러 가버립니다. 동동이는 그동안 샤샤 때문에 같이 놀지 못한 다른 친구들과 신나게 자전거를 탑니다. 샤샤가 무서워하는 어둠이 내릴 때까지 말입니다. 동동이는 해질 녘 생각난 샤샤를 찾으러 갑니다. 물론 샤샤가 숨었던 곳에는 샤샤가 보이지 않지요. 겨우 샤샤의 발자국을 찾고는 샤샤를 찾으러 숲으로 들어갑니다. 우여곡절 끝에 샤샤를 찾았지만 동동이의 자전거는 망가지고, 다리를 다쳐 걷지도 못할 상황입니다. 샤샤는 그런 동동이를 안고, 자전거를 들고 집으로 향합니다. 자신의 꼬리라는 놀림만 받던 샤샤가 동동이의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서로를 살리는 관심과 우정, 그리고 사랑! 이 책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이 지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다르게 타고난 특징이 있습니다. 동동이의 작고 둥근 귀, 샤샤의 커다란 몸집처럼 말이죠. 종종 우리는 이런 남다른 특징 때문에 괴로워합니다." 이러한 괴로움은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생기기도 하고, 이를 숨기고 도망 다니고 싶은 자기 자신 때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두 경우 모두 자신감과 용기를 잃게 만드는 건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의 남다른 특징이 사실은 조개 속에 숨겨진 진주와 같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때가 있습니다. 열어 보면 찬란한 빛이 숨겨져 있는 거죠." 이 빛을 뿜어내는 진주를 발견하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고 글쓴이는 주장합니다. 그 까닭은 이런 아이들의 특징이 "선량하고, 천진난만하며, 사람들을 안아 주고 미소를 보여 주는 데 전혀 인색하지 않다"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의 노력도 필요하겠지만 타고난 특성 때문에 주위의 도움이 필요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언뜻 보기에 바보스럽고 멍청한 듯 보이는 아이들이 오히려 세상과 주위 사람들을 온마음으로 환영하고 사랑을 베풀며 살아갑니다. 깊이 보면 그런 모습을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해하는 마음과 사랑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입니다. 장애가 없는 아이든 몸이나 마음에 장애가 있는 아이든, 조금만 더 이해하고 포용하고 함께해 준다면 마음의 거리는 점점 가까워질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소중한 것은 옆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 관심과 사랑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옆의 진주를 발견하게 도와줍니다. 선생님은 샤샤에게 동동이 옆자리에 앉으라고 했어요.샤샤는 쿵쾅쿵쾅 달려가서 반갑다며 동동이를 힘껏 껴안았어요.“어휴, 숨 막혀!”동동이의 팔이 금세 벌겋게 부어올랐어요.동동이는 샤샤 옆자리에 앉는다는 건굉장히 위험한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요. 하지만 덩치 큰 코끼리와 늘 함께 다니다 보니 불편한 점도 많았어요.무용 시간은 그야말로아슬아슬한 순간들로 넘쳐 났어요.숨바꼭질은 하나도 재미가 없었지요.세상에 그 누가 코끼리를 못 찾겠어요?
소풍 가자, 뽀로로
키즈아이콘 / 편집부 펴냄 / 2010.11.15
6,000원 ⟶
5,400원
(10% off)
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소풍 가자, 뽀로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뽀로로와 함께 놀 수 있는 스티커 책으로 펼치면 하나의 판으로 만들어지고, 접으면 책처럼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물을 배우고,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플랩을 들추면 열리는 도시락 안에 먹고 싶은 것들의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나만의 도시락이 완성됩니다.
불보다 생명보다 귀한 선물
아이세움 / 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 2002.08.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이세움
사회,문화
장수하늘소 지음, 강은경 그림
불보다, 생명보다 귀한 선물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권이다. 인간답게 살기 위한 필요한 인권은, 우리가 오늘날 공기처럼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것은 개개인의 피눈물나는 노력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은 인권의 역사를 따라가면서 어린이들이 진정으로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인간이 오늘 날과 같은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을 기반으로 한 인권을 누린 것을 얼마 되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피부색이 다르다고, 가난하다고, 여성이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약소국의 국민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인권을 위협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바로 우리 옆에. 세계적인 인권 단체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를 만든 영국의 변호사 피터 베네슨, 원자력 발전소에서 내뿜는 죽음의 재와 맞서 싸운 카렌 실크우드, 녹두 장군 전봉준, 흑인의 인권을 위해 목숨을 마친 마틴 루터 킹 외에도 마더 테레사, 방정환, 이크발, 토마스 모어, 에밀 졸라 등 인권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고 싸워 온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가진 인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한다. 이 책을 읽고 인권에 대해 관심을 가진 어린이를 위해 열악한 어린이 노동 현장을 알리는 소년 노동운동가 이크발의 이야기를 다룬 , 마틴 루터 킹의 일생을 다룬 , 목숨을 걸고 부당한 노동 현실을 전국민에게 고발한 용기있는 젊은이의 이야기 을 더 읽을거리로 추천한다.한 생명을 구하는 것은 전세계를 구하는 것독일인 오스카 쉰들러는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때, 나치를 지지한 당원이자 사업가입니다. 그는 포로 수용소에 수감된 유대인을 무임금 노동자로 써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이유 없이 죽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그는 그들을 살리기로 결심합니다.그는 전 재산을 들여, 자신의 고향인 체코에 공장을 세우는 데 필요한 노동력이라며 자신의 공장에서 일했던 사람과 그 가족 등 모두 1,100명의 유대인을 데리고 고향으로 갔지요. 일단 직접적인 나치의 손에서 벗어난 유대인들은 체코의 공장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인간적인 생활을 하게 됩니다.전쟁이 끝나고 살아남은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금이빨을 뽑아 만든 반지와, 전범으로 몰릴 쉰들러를 염려해 모두 서명을 한 진정서로 고마움을 표시했습니다. 반지에는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전세계를 구한 것이다' 라는 탈무드의 글귀가 새겨져 있었죠. 이 반지를 받은 쉰들러는 더 많은 유대인을 구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울음을 터뜨렸다고 합니다.-본문 중에서 우리는 똑같은 인간이에요 불보다 생명보다 귀한 선물 사람을 잡아먹는 야수가 나타났어요! 잊혀진 수인들이 있습니다 자기 손으로 권리를 일군 농민들 법은 한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노예도 인산입니다 나는 고발한다, 거짓된 양심을 앉은뱅이가 된 독립투사 도청 때문에 쫓겨난 대통령 교황에 맞선 양초장이 나의 종교를 믿게 해주세요 폭력에 시들어 버린 백장미 내 권리는 기병대도 못 막아 내게 투표할 권리를 주세요 남자냐, 여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빠가 병들면 쓸 지게예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사랑을 짊어진 붉은 십자가 죽음의 재와 맞서 싸운 카렌 실크우드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때묻지 않은 어린이의 집 유치원이 생기게 된 사연 기적의 사람, 헬렌켈러 나라로부터 버림받은 검은 아이들 어린이의 눈을 지킨 마법의 캡슐 어린이 노동 운동가, 이크발 전쟁터에서 죽어 간 어린 병사들 엄마, 아빠, 구해주세요 말괄량이가 사랑스러워요! 동화 속에 숨은 슬픈 사연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음, 오승만 그림 / 2011.02.18
9,500원 ⟶
8,550원
(10% off)
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정창훈 지음, 오승만 그림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6권. 힘과 운동과의 관계, 운동의 세 가지 법칙 등에 대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여 물리의 여러 가지 기본 개념을 확실하고 충실하게 이해하고, 과학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도와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다양한 모습과 과학적 사실들을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흥미 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지구와 내가 서로 끌어당기기 한판 시합을 벌이는 곳이 놀이터의 철봉이고, 축구 경기를 할 때에 골을 넣으려면 축구공의 어느 부분에 얼마만큼의 힘을 주어야 하는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탈 때 어떤 위치에서 가장 큰 무서움을 느꼈는지 등 단순히 생활에 대한 이야기인 듯 보이지만 결국엔 그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리 정보들이 아이들을 즐거움과 유익함 속으로 이끈다. 또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물리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양한 물리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자연 현상을 만드는 기본 힘 - 모든 물체 사이에서 끌어당기는 힘, 중력 - 질량이 클수록 커지는 중력 - 멀어질수록 맥을 못 추는 중력 - 까다롭고 짓궂은 힘, 전기력 - 결벽증이 심한 힘, 자기력 주위에서 자주 만나는 힘 - 심술궂지만 고마운 힘, 마찰력 - 자존심 강한 힘, 탄성력 - 콧대 높은 힘, 부력 세상을 움직이는 규칙, 힘과 운동의 법칙 - 힘을 주면? - 힘을 구별하는 세 가지 요소 - 운동 제 1법칙, 관성의 법칙 - 운동 제 2법칙, 가속도의 법칙 - 운동 제 3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작가의 말여러 가지 힘과 운동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해뿐만 아니라 물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힘과 운동과의 관계, 운동의 세 가지 법칙 등에 대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여 물리의 여러 가지 기본 개념을 확실하고 충실하게 이해하고, 과학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물리의 여러 가지 개념과 현상, 법칙에 대한 설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와 관련 있는 다양한 실험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확장시킬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불어 보이지 않는 힘이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힘과 운동의 법칙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을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물리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어려운 물리 공부, 꼭 해야 하는 걸까?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3학년 1학기 때부터 자기력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초등 3학년 1학기 2단원 ‘자석 놀이’에서는 서로 다른 색을 가진 자석끼리 끌어당기고, 서로 같은 색을 가진 자석끼리는 밀어낸다는 과학적 사실을 실험을 통해 공부한다. 또한 자석 주변에 철가루를 뿌려 놓았을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철가루들이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이해하며 ‘자기력’이라는 힘의 한 종류를 배운다. 초등 4학년 2학기 6단원 ‘용수철 늘이기’ 단원에서는 실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용수철이 쭉 늘어났다가 다시 제 모습을 찾는 것이 ‘탄성력’이라는 힘의 한 종류 때문임을 이해하고, 탄성력을 응용하여 만든 생활용품이나 기구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 생각을 확장해 본다. 이처럼 물리의 기본 개념은 그리 어렵지 않고 실생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낯설지 않다. 하지만 기본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 단순한 공식처럼 외우고 넘어갈 경우 상위 학년으로 진급하여 개념이 추가되었을 때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모든 사물을 끌어당기고 있고, 달리는 것을 멈추게 하려고 하고, 똑같아 보이는 자석이 서로 다른 성질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비현실적인 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물리의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져 물리 공부를 쉽게 포기하게 된다. 고등 과정이 되어갈 수록 힘의 여러 가지 종류와 특징, 힘과 운동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때부터 물리의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파악이 꼭 필요하다. ■ 여러 가지 힘의 종류와 원리, 운동 법칙 등을 충실하게 이해하여 물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갖는다! 물리 공부는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할까?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에서는 그 정답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물리를 처음 만나는 곳은 놀이터, 축구장, 바닷가가 아닌 교실 안 딱딱한 책상 위일 경우가 많다. 그런 점에서『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지구와 내가 서로 끌어당기기 한판 시합을 벌이는 곳이 놀이터의 철봉이고, 미끄럼틀을 탈 때 내 몸과 미끄럼틀이 양전기와 음전기를 앞세워 서로 힘을 겨루는 싸움을 하며, 축구 경기를 할 때에 골을 넣으려면 축구공의 어느 부분에 얼마만큼의 힘을 주어야 하는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탈 때 어떤 위치에서 가장 큰 무서움을 느꼈는지 등 단순히 생활에 대한 이야기인 듯 보이지만 결국엔 그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물리 정보들이 아이들을 즐거움과 유익함 속으로 이끈다. 물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없애주고 물리에 대한 친근함과 호기심을 갖게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물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기력, 자기력, 관성, 가속도 등의 개념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사례를 이야기하며 설명한다. 예를 들면 멈춰있는 자전거의 페달을 힘껏 밟아 자전거를 움직이고 난 뒤 페달을 돌리는 내 다리의 힘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는 이유는 가속도 운동 때문이고, 엄청난 짐을 싣고도 배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는 물에 잠기는 부피에 따라 달라지는 부력 때문이라는 사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설명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물리의 개념들을 외워야 할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흥미로운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과학 교과서를 폈을 때 어려운 단어들에 대한 두려움으로 과학 공부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물리 공부를 부담 없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물리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양한 물리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자기력이라는 용어의 뜻과 그로인해 일어나는 현상들, 그리고 자기력을 이용하여 개발한 일상용품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막대자석, 못, 클립을 이용하여 못을 자석으로 만드는 활동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물리의 여러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실험의 영역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알찬 정보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탄생하다 『으랏차차, 세상을 움직이는 힘』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재미있는 만화가 처음부터 아이들의 호기심과 시선을 잡아끈다는 것이다. 책의 본문이 시작되기 전, “만약에 힘이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만화로 표현하여, ‘힘’이라는 것이 우리 일상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중력을 뜻하는 영어 그래비티(Gravity)에서 따온 ‘그래비’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등장하여 여러 가지 힘이 숨어있는 놀이터와 축구장, 놀이 공원으로 아이들을 이끈다. 그래비와 함께 그래비의 여러 형제들인 자기력, 전기력, 핵력 등을 만나다보면 어느새 우리 삶 곳곳에 숨어있는 힘, 그 힘으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과 운동 법칙 등의 개념을 깨닫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의 다양한 모습과 과학적 사실들을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한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책읽기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흥미 있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책의 말미에는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지식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야무진 백과’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교과 과정 공부를 통해 접하게 될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모래성
어린이작가정신 / 타무라 시게루 글,그림 / 2003.07.21
8,000원 ⟶
7,200원
(10% off)
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타무라 시게루 글,그림
어느 여름날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 한 아이가 모래성을 쌓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불쑥 모래인간이 나타나 신기한 모래성으로 초대를 하는군요. 그곳은 사람도, 동물도, 모든 것이 모래로 이루어진 곳이었어요. 인자한 왕과 멋진 쇼가 준비된 서커스까지. 아이는 어느 새 서커스의 일원이 되어 용을 타고 하늘을 날기도 하고, 피에로의 입속에서 나오는 묘기까지 연출한답니다. \'후두둑 후두둑\' 어느 새 파란 파도가 밀려오는 시간이 되자, 아쉬운 작별을 고하며, 한여름 낮의 꿈은 무지개빛 조개속에 고이 간직합니다. 유난히 파란 하늘과 하얀 뭉게 구름 한 조각, 그리고 그 안에 펼쳐진 모래위에 성. 아무도 없을 것 같은 그곳에 모래성 사람들과 꿈같은 한때를 보내는 어느 소년의 이야기! 이 책 속의 아이처럼 우리 어린들은 놀이를 하다가 자기만의 환상의 세계의 곧잘 빠지곤 하는데요, 자유로운 상상력과 시적인 언어로 정감 있는 동심을 그리는 타무라 시게루만의 무지개가 짖게 깔린 작품입니다.
디즈니 프린세스 공주들의 웨딩 색칠놀이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20
6,500원 ⟶
5,850원
(10% off)
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공주들의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따라가며 하는 컬러링. 라푼젤, 벨, 신데렐라 3명의 프린세스들에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한 권에 담았다. 공주들의 결혼 이야기를 따라 읽어 가면서 자유롭고 예쁘게 색칠해 보도록 구성했다.공주들의 아름다운 웨딩 스토리를 따라가며 하는 컬러링 ★두근두근 반짝반짝 웨딩 스토리★ 라푼젤, 벨, 신데렐라. 이렇게 3명의 프린세스들에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웨딩스토리♡ 공주들의 결혼 이야기를 따라 읽어 가면서 자유롭게 예쁘게 색칠해 보세요. ♥공주들의 지금까지 이야기♥ *라푼젤 : 머리카락에 깃든 신비한 힘 때문에 탑에 갇혀 살던 라푼젤. 어느 날, 라푼젤은 플린을 만나게 되고 함께 마녀를 물리치게 된다. 플린 덕분에 공주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된 라푼젤은 이제 플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신데렐라 : 요정 할머니의 도움으로 무도회에 가게 된 신데렐라. 그 아름다운 모습에 반한 왕자는 신데렐라를 찾아 헤맸고, 유리구두 덕분에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신데렐라는 왕자와 함께 영원히 함께 있기로 약속하니다. *벨 : 무시무시한 야수의 성에서 지내게 된 벨은 야수의 진심을 깨닫고는 위험을 무릅쓰고 성으로 돌아옵니다. 두 사람의 진정한 사랑으로 마법이 풀리자 야수는 원래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제 벨과 야수는 서로의 곁을 지키기로 약속합니다.
초등 어휘톡 6단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1.01
7,000원 ⟶
6,300원
(10% off)
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이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01 [국어] 의견을 표현해요 02 [과학] 옛날의 냉장고, 석빙고 03 [사회] 집의 모습이 달라졌어요 04 [수학] 막대로 나타내는 자료 05 [사회] 주민들을 위한 공간 06 [국어] 나에게 맞는 책 07 [사회] 조상들의 물려준 선물 08 [과학] 이런 식물도 있어요 09 [수학] 수를 늘어놓는 놀이 10 [사회] 미래의 집 11 [국어] 책을 읽고 써 봐요 12 [과학] 왜 사라질까 13 [사회] 처음으로 세운 나라 14 [과학] 물의 여행 15 [수학] 삼각형의 힘 16 [국어] 칭찬합시다 17 [사회] 기업이 경쟁하는 까닭 18 [사회] 여러 가지 버스 19 [과학] 대기가 하는 일 20 [과학] 신발을 만드는 재료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한번에 학습하자! 1 초등 교과서 이해에 필요한 필수 어휘를 테마별로 학습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어휘로 기본기다지기. 2 어휘 이해부터 글 독해까지 단계별 학습 그림과 어휘 카드로 어휘의 뜻 알기 → 어휘의 뜻을 다양한 문제로 확인하기 → 어법과 다양한 표현을 다지기 → 교과서 관련 글 읽고 문제 풀기. 3 하루에 4쪽씩 10문제, 부담 없는 학습 재미있는 그림과 한자 뜻을 바탕으로 어휘를 학습하고 10문제만 풀면 끝. 왜 초등 필수 어휘를 따로 공부해야 할까요? 국어 어휘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풀고! 국어 어휘를 몰라서 사회, 과학,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요즘 초등학생들의 현실입니다. 초등 교과 학습의 바탕은 어휘력입니다. 모르는 어휘가 많다면 교과를 학습하기 어렵습니다.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과목 교과서의 필수 어휘를 재미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4개의 어휘를 학습하고, 어휘와 관련된 어법과 표현을 익히고, 배운 어휘들을 활용하여 교과 관련 지문까지 독해할 수 있는 새로운 어휘 학습서입니다.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 수 있는 『초등 어휘톡』으로 초등 공부의 바탕을 튼튼하게 다져요. 『초등 어휘톡』은 초등 전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기초 어휘력을 키우는 책입니다.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학생의 학년과 어휘 실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초등 어휘톡』은 학생들이 부담 없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되는 어휘력과 독해력! 『초등 어휘톡』과 함께라면 어휘력은 물론 독해력과 문해력까지 톡! 톡! 튀어 오를 거예요.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08
휴먼어린이 /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민은정 외 그림 / 2009.09.07
12,000원 ⟶
10,800원
(10% off)
휴먼어린이
역사,지리
전국역사교사모임 글, 민은정 외 그림
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초대하는 글 1.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 열두 살 소년, 왕위에 오르다 나라의 문을 열고 일본과 조약을 맺다 개화와 척사의 팽팽한 대립 만약에 개화파의 고향, 박규수의 사랑방에 가다 2. 조선, 근대 국가를 꿈꾸다 개화를 둘러싼 뿌리 깊은 갈등 오너라, 농민의 새 세상 근대 국가를 향하여 만약에 조선을 구할 자 그 누구인가? 세계 속의 한국인 가난한 사람들의 친절한 의사, 박 에스더 3.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 어떤 나라가 될 것인가 옛 질서 위에 새로운 문물을 세우다 새로운 교육, 새로운 사람을 만들다 문화재를 찾아서 정동길을 걷다, 1900 vs 2009 만약에 1886년, 배재 학당의 수업 시간 연표 사진 자료 제공 찾아보기 집필 후기2000여 역사 교사가 함께 만든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역사 교사들의 손끝에서 정통 사료가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다. 5000년 한국사의 시대와 인물, 사건들이 실감나게 펼쳐지고,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진솔한 감동으로 다가오는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사료들이 걸어 나온다! 아이들이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진다! 전국역사교사모임(회장 윤종배)에서 펴내는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10권)의 여덟 번째 책이 나왔다. ‘조선이 품은 근대 국가의 꿈’은 1863년 고종이 왕위에 올라서 1897년 대한 제국을 선포하는 30여 년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시기 조선은 세도 정치로 무너진 정치 기강 개혁, 동학과 천주교 확산으로 드러난 새로운 사회에 대한 요구, 서구 열강의 통상 요구 위협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조선의 근대화를 준비해야 할 혼란과 희망이 뒤섞인 시기였다. 흥선대원군의 퇴진 이후 고종은 일본과의 조약을 맺으며 개방 정책을 추진하였고, 위정척사파와 개화파의 갈등과 조선을 선점하기 위한 청과 일본의 대립은 임오군란, 갑신정변으로 이어졌다. 개화의 혼란 속에 일어난 갑오농민 봉기는 농민들의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열망의 깊이를 웅변한다. 하지만 조선의 개방 정책은 결국 청, 일본, 러시아의 세력 다툼의 빌미가 되었고 조선의 근대화는 방향을 잃고 암울한 식민 지배를 예고한다. 거센 폭풍처럼 몰아치는 근대화의 바람 앞에 조선은 이리저리 흔들렸지만, 민족의 미래를 걱정하는 지식인과 민중들의 노력은 조선의 근대화 흐름을 이어가는 희망이었다. 근대화의 개혁 방향과 내용으로 갈등하는 사람들과, 혼돈과 희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민중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준다. ‘1장 조선, 나라의 문을 열다’는 흥선대원군의 왕정 체제 강화를 위한 내정 개혁과,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치며 확고해지는 통상 수교 거부 정책을 생동감 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하였다.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체결로 시작된 개항과 개화 정책, 근대적 개혁을 주장하는 개화파와 전통 질서를 지키자는 척사파의 고민과 대립을 깊이 있게 다룬다. 조선의 새로운 사회 건설의 진통을 깊이 있고 다양한 접근으로 서술하고 있다. ‘2장 조선, 근대 국가를 꿈꾸다’는 개화와 척사의 대립, 민씨 세력과 흥선대원군의 갈등, 일본 세력의 침투에 대한 민중의 반발이 배경이 된 임오군란, 갑신정변을 사실감에 있게 그려내고 있다. 일본의 경제 침탈로 분노한 농민들이 조선의 자주와 만인의 평등을 주장하며 갑오농민 봉기를 일으켰지만 끝내 좌절되는 과정을 밀도 있게 살펴보고, 조선의 혼란을 이용하려는 청일 전쟁, 갑오개혁을 통해 일본의 침략성을 확인한다. 일본을 피하기 위해 다른 외세와 손잡으며 시작된 을미사변, 을미개혁, 을미의병은 아련한 역사의 사실로 설명한다. 아관파천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의 경쟁터가 된 조선의 아픈 과거를 담담하게 서술하며, 민영익, 김옥균, 김윤식, 이만손, 전봉준의 가상 대담은 시대의 고민을 깊이 있게 펼쳐 보인다. ‘3장 황제의 나라 대한 제국’은 조선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해 설립된 독립 협회와 서재필의 활동을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환궁 이후 고종의 대한 제국 성립과 광무년의 개혁 의지와 독립 협회의 활기찬 만민 공동회 활동을 다룬다. 대한 제국의 새 문물 수용 과정과 교육개혁 활동은 당시의 생활과 사회를 충분히 보여주며, 100년을 넘나드는 정동길의 이야기는 생활 공간의 역사를 짚어 준다. 1988년에 결성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은 2002년에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005년에 세계사 대안 교과서인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펴내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그 같은 작업의 연장선에서, 꼬박 3년에 걸친 기획과 집필 과정을 거쳐 선을 보인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초등학생용 한국사 대안 교과서인 셈이다. 교사 모임과 출판사가 ‘어린이들이 흠뻑 빠져서 읽을 수 있는 새로운 한국사책을 만들어 보자’며 뜻을 모은 것은 2005년 초였다. 김선옥(서울 상경중), 김육훈(서울 태릉고), 남정란(서울 태릉고), 박선희(서울 고명중), 방지원(전 서울 대영고 교사, 현 신라대 교수) 교사가 책임 집필을 맡았고 윤종배(서울 온곡중), 이성호(서울 배명중), 홍석주(경기 양서고) 교사가 원고 검토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렇게 구성된 팀이 지난 3년 동안 글을 쓰고, 같이 읽으며 토론하고, 다시 고쳐 쓰는 공동 작업을 통해 거둔 결실이 바로 이 책이다. 교사들이 만든, 대안 교과서를 지향하는 어린이 역사책은 역사학자나 아동 작가들이 만든 역사책과 어떻게 다를까?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의 남다른 점은 ‘우리 역사를 가지고 어린이들과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하는 교사들의 오랜 집단적 고민과 현장 경험이 녹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자아내는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한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히 다루어서, 읽는 재미와 교육적 목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하였다. 시중에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사실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가 아닌 ‘본격적인 역사’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면서도 역사적 사실에 관한 지식을 일정한 체계를 갖추어서 내용 있게 전달한다는 것이 웬만해선 풀기 힘든 숙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대부분의 어린이 역사책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여겨지거나, 반대로 단순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 순간적인 즐거움을 주는 데 그치는 양 극단의 함정에 빠지곤 했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는 구성과 집필, 편집에서 일관되게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본격적인 역사책’이라는 자기 성격을 지켜 가고 있다. ‘처음 만나는’ 역사책에서 즐거움과 감동을 받는 것이야말로 평생 역사책을 즐기는 힘이 된다는 생각으로, 시간의 흐름을 타고 흐르듯 계기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방식으로 역사를 서술했다. 풍부한 사료 연구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나 일화를 이야기에 끌어들이고, 사실 관계에서 큰 무리가 없는 한 새로운 일화를 구성하는 데도 힘썼다. 꼭 필요한 역사적 설명도 이야기에 녹이려고 하였다. 궁극적으로 역사는 인간의 이야기라는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어, 아이들로 하여금 인간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바탕으로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방식을 취하면서도, 대중을 위해 집필된 역사서를 어린이에 맞는 말랑한 언어로 풀이해 놓는다거나 구어체 서술의 친근한 느낌에 호소하는 책들과는 달리 ‘본격적인 역사책’의 성격을 뚜렷이 살리고 있다. 흥미로운 사건의 흐름만으로 이어지는 역사 이야기는 재미있고 쉽게 읽힐 수 있겠지만, 책을 덮는 순간 아무런 역사상을 남기지 못하고 파편화된 이미지만을 남긴다. 그래서 이 책은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어떤 시대를 잠시 다녀온 느낌을 갖거나 ‘아, 이렇게 살았구나, 이런 시대였구나.’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그 사회의 구조와 성격을 이야기의 바탕에 담아내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이 빠져들어서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본격적인 역사를 다루는 이 책의 방식은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란 먼 옛날의 일이나 어른들의 일, 남의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며, ‘역사가 왜 재미있고 의미 있는가?’에 대하여 나름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곧 역사를 읽고 즐기는 법, 역사와 소통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은 나와는 전혀 다른 시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한 소박한 공감에서 출발해서, 그들의 이야기가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깨달음, 내가 살고 있는 시공간과 나 자신의 삶이 지닌 역사성에 대한 이해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역사가 재미없다고? 그래 맞아. 너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역사 속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대신 이름만 남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외워야 할 제도만 남은 역사책은 재미없는 게 당연하단다. 하지만 역사야말로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 간 가장 웅장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장 극적인 울트라 수퍼 드라마란다. 우리는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묻어나는 살아있는 역사를 들려주고 싶었단다. 딱딱한 제도와 이름에 숨결을 불어넣어서 너희들과 생생하게 만나게 하고 싶었어. 그래서 우리들은 옛날 사람들이 남긴 책과 유물, 유적, 다양한 흔적을 열심히 살펴보았단다. 이러한 것들을 사료라고 하지. 옛 사람들의 숨결과 생각이 담긴 사료들은 아주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서 너희들에게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 줄 거야. 지금부터 우리 조상들이 살아 온 5000년의 이야기, 꿈을 꾼 사람들, 희망을 노래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과 좌절한 사람들, 실패한 듯 보였지만 역사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그 속에서 너희가 주인공이 될 멋진 미래를 꿈꾸어 보렴. - [초대하는 글] 중에서 기획 취지와 집필 의도 - “역사책을 읽으며 웃고 우는 너희들을 보고 싶다.” “엄마,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 다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어요.” 만약 초등학생인 아이가 한국사 책을 읽다가 이렇게 말한다면 부모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나 현실은 어른들의 상상과 너무나 거리가 멀다. 아이들은 대부분 “역사책은 내용이 다 비슷비슷해요.” “지루하고 따분해요.” “도대체 역사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하고 푸념한다. 아이들의 말이 맞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책들은 거의 다 참고 읽어야 하는 책들이었다. 항상 무언가를 알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책이었다. 특히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고 욀 것이 많은 끔찍한 책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역사를 참 부담스러워한다. 초등학생 시절에 그렇게 역사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역사란 외울 거리만 잔뜩 쌓여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버리곤 한다. 특히 이 책의 필자들은 이 같은 현실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들이 바로 그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기 때문이다. 함께 이 책을 쓴 다섯 사람은 다 역사 교사이다. 물론 집에 가면 초등학생 아들딸이 있는 부모이기도 하다. 아이가 책에 흠뻑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나고 행복해지는 그런 부모 말이다. 어느 날, 이들이 속해 있는 역사 교사들의 모임에서 본격적인 어린이 한국사 교양서를 만들어 보자고 결의했고, 이들은 자연스레 대표 집필을 맡았다. “내 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역사책을 쓰자.”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고 꿈이었다. ‘하나하나 외우지 않아도 역사를 죽 이해할 수 있는 역사책’, ‘사람과 삶이 묻어나서 그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퍼할 수 있는 역사책’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그들은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는 다양한 사료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진실한 이야기를 구성하고,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애를 썼다. 그래야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역사를 읽으면서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안목과 정확한 지식을 키워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 명의 필자들은 이렇게 입을 모은다. “우리는 너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바다에 행복하게 빠져 들었으면 해. 웅장하면서 아름답고, 때론 슬프지만 더 큰 희망이 살아 있는 우리 역사 오천년 이야기를 즐겁게 만나고, 역사에서 배운 지혜를 바탕으로 너희들이 주인공이 될 미래를 멋지게 꿈꾸기를 간절히 바란단다.” 구성과 서술, 편집의 특징 1. 역사 속 인물에 대한 첫 인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중요한 전쟁이나 사건에 대하여 처음으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오랫동안 그 사건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해 간다는 것을 유념하여, 올바른 역사관과 균형 잡힌 관점,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2. 한국사에 대한 지식을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얻게 해주는 책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제대로 다루었고, 아이들이 이를 바탕으로 지식과 감수성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놓인 앞 뒤 맥락 속에서 의미 있는 지식을 전달하여, 아이들이 첫 눈에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더라도 여러 차례 반복하여 읽으면서 점점 더 많은 새로운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낼 수 있도록 했다. 3.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치려 들지’ 않았다. 어떤 사건이나 사실을 정확하기 알려주기 위한 친절한(어른 관점에서) 설명이 어느 선을 넘어서는 순간,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정보의 연속으로 다가간다. 따라서 설명을 할 때는 아이들이 충분히 구체적 상황을 떠올리면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서술했고, 역사적 사건이나 상황을 다룰 때도 아이들이 이해하고 납득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다루었다. 4. 한국사의 각 시대 속에서 살다가 사라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시대를 상상하여 여행하면서 ‘우리 역사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물들을 통해 소박하게 형상화된 한 시대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음과 같은 애정 어린 질문도 던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그 때에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 역사는 꼭 이렇게 흘러와야만 했을까? 혹시 다른 길은 없었을까?’ 또한 우리 역사에 대한 애정은 이웃에 대한 존중을 토대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내 것’을 만들어 오는 데 역할을 담당한 ‘주변’과 ‘이웃’에 대해 건전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국제 관계를 담아내는 시각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5. 기본적으로 ‘읽는 책, 읽히는 책’을 지향했다. 아이들의 책읽기 방식을 고려하여 본문 외에는 읽기 요소를 두지 않고, 아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흡인력 있는 본문을 구성하는 데 힘을 쏟았다. 생각의 흐름을 방해받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의 구성 요소를 단순화하였고, 사진이나 그림도 본문과 함께 ‘읽히도록’ 하였다. 그것들이 따로 신경을 쓰며 보아야 하는 자료가 아니라 본문의 내용을 상징화하거나 한층 강렬한 이미지로 뒷받침하여 본문과 하나가 될 수 있게 하였다. 6. 글과 시각 자료에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역사적 상상’을 활용하고자 하였고, 이를 보면서 아이들이 이어지는 장면을 상상할 수 있기를 바랐다. ‘느낌’이 살아있는 역사 읽기, 곧 그 시대의 한 장면을 실제로 보거나 그 시대의 공기를 호흡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은 인물을 중심으로 상황을 재구성하여, 아이들의 눈앞에 어떤 ‘장면’이 그려지도록 하는 서술을 지향하였고 시각 자료로 이를 보완하였다. 7. 본문에서 충분히 서술하지 못하였지만 꼭 알아야 할 내용을 다루기 위해 ‘특별꼭지’를 두었다. 각 권당 3-4개로 ‘문화재를 찾아서’, ‘세계 속의 한국인’, ‘만약에’로 구성하였다. 초대하는 글 - 머리말 역사책을 읽으며 웃고 우는 너희들을 보고 싶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를 막 펼쳐 든 아이들아!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쓴 책이란다. 글을 쓴 우리는 모두 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면서, 너희들 같은 아들딸을 둔 부모이기도 해. 너희들은 ‘역사’, ‘역사책’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니? 민경 : 아, 또 역사책이야? 엄마가 들이미는 역사책은 재미없고 지루한데……. 나는 해리포터 같은 소설책이 좋아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점점 빠져들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견딜 수가 없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읽고 나면 감동도 밀려와요. 하지만 역사책은 별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주지 않으면서 괜히 폼만 잡아요. “이것도 알아야 한다”, “저것도 중요하다”고 외워야 할 것만 죽 늘어놓아요. 역사가 재미없다고? 그래 맞아. 너희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 역사 속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대신 이름만 남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외워야 할 제도만 남은 역사책은 재미없는 게 당연하단다. 하지만 역사야말로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 간 가장 웅장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가장 극적인 울트라 수퍼 드라마란다. 우리는 옛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가 묻어나는 살아있는 역사를 들려주고 싶었단다. 딱딱한 제도와 이름에 숨결을 불어넣어서 너희들과 생생하게 만나게 하고 싶었어. 그래서 우리들은 옛날 사람들이 남긴 책과 유물, 유적, 다양한 흔적을 열심히 살펴보았단다. 이러한 것들을 사료라고 하지. 옛 사람들의 숨결과 생각이 담긴 사료들은 아주 생동감 있고 진실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서 너희들에게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실감나게 보여 줄 거야. 형주: 나는 역사책을 좋아해요. 역사책을 읽으면 새롭게 배우는 것이 많거든요. 나는 최초의 근대적 조약은 강화도 조약이고, 최초의 근대적 병원이 광혜원이라는 것도 알아요. 대단하죠? 그런데 도대체 ‘근대적’이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형주는 아는 것이 정말 많구나! 그런데 역사 공부는 퀴즈 대회를 준비하는 것과는 다르단다. 역사를 좋아하고 역사책을 많이 읽었다는 아이들 가운데에는 형주처럼 아는 것은 많지만, 역사라는 커다란 그림을 잘 못 볼 때도 많단다. 길을 갈 때 보도블록의 모양을 자세히 들여다보느라고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보지 못하는 경우처럼 말이야. 시간의 흐름을 칼로 자를 수 없듯이 역사도 계속 이어진다. 한 사건은 다른 사건을 낳고, 그 사건은 또 다른 사건으로 이어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어느 덧 완전히 다른 모습의 사회가 만들어지기도 했단다. 그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이겨 내기도 하고, 길이 기억될 만한 멋진 문화 유산을 남기기도 했지. 이렇게 큰 그림을 보듯 역사를 만나면, 어느덧 사회를 읽는 눈과 사람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된단다. 우형: 우리나라 역사는 갑갑해서 싫어요. 피라미드나 베르사유 궁전처럼 크고 화려한 유적도 없고, 영토도 좁고, 만날 다른 나라한테 얻어터지기나 하고. 우리나라 역사를 읽으면 자꾸 우울해져요. 우리가 일본보다 먼저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다면, 일본의 식민지가 되지도 않았을 테고, 만주 땅도 다 우리 땅이 되었을 텐데 말이죠. 우리가 힘이 세서 다른 나라를 쳐들어갔다면 자랑스러운 역사일까? 자랑스러운 역사, 빛나는 역사는 땅덩어리의 크기나 전쟁의 승리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란다.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를 열심히 읽다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씩씩하게 살아 왔는지를 알게 될 거야. 끊임없는 전쟁 속에서도 굳건히 가꾸어 온 희망, 앞이 보이지 않는 역경을 헤쳐 나온 지혜, 좌절을 딛고 일어선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거야. 그러면서 너희들은 분명 우리나라 역사를 사랑하게 될 거야. 우리는 너희가 만들어 갈 세상은 우리가 살아 온 지난날보다 더 나은 모습이기를 바란다.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과거를 바라보는 것만큼 도움이 되는 것도 없지. 우리는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가 너희들에게 그런 도움을 주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란단다. 지금부터 우리 조상들이 살아 온 5000년의 이야기, 꿈을 꾼 사람들, 희망을 노래한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과 좌절한 사람들, 실패한 듯 보였지만 역사 속에서 살아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그 속에서 너희가 주인공이 될 멋진 미래를 꿈꾸어 보렴.
어린이를 위한 오싱 1
청조사 / 하시다 스가코 지음, 김균 옮김 / 2012.02.15
8,800원 ⟶
7,920원
(10% off)
청조사
명작,문학
하시다 스가코 지음, 김균 옮김
1백여 년 전 일본의 가난한 산골 마을을 무대로 80여 년에 걸친 한 여인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린 대하소설 <오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일곱 살에 쌀 한 가마니를 받고 팔려 남의 집 더부살이를 가면서 시작되는 모진 시련과 고난에 끝내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올곧은 의지로써 마침내 굴지의 기업인으로 우뚝 서는 이야기가 회상 형식으로 이어져 나간다. 극도의 가난과 끊임없는 시련을 자신만의 뛰어난 총명함과 성실함으로 극복하면서 현명한 아내와 어머니로, 또 성공한 사업가로 발전해 나가는 오싱의 일생은 소중한 어린이들이 가난과 시련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함으로써 장차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가난한 농가의 아홉 남매 중 딸로 태어난 오싱. 형편은 가난했지만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다. 그러나 일곱 살 되던 해의 어느 봄날, 너무나 가난해 끼니도 제대로 먹이지 못하는 오싱의 부모님은 부잣집에 더부살이로 보내면 밥은 배불리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오싱을 재목점의 애보기로 보내게 되는데….쌀 한 가마니 11 더부살이 31 도둑 공부 42 고마운 선생님 65 누명 79 새로운 생활 107 전환점 128가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어린 오싱의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 물질의 풍요 속에서 효성과 인내심이 부족한 시대의 어린이 필독서! 사랑과 우정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배우는 책!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이 되는 책! 사회적 성공보다 더욱 소중한 가족애를 깨닫게 하는 책! 어린이를 위한 오싱 1. 더부살이 편 일곱 살 어린 나이에 남의 집 더부살이로 가야 하는 오싱! 쌀 한 가마니를 받고 귀여운 딸을 보내야 하는 부모의 애끓는 마음! [출판사 서평] 밀리언셀러 6부작 대하소설 <오싱>을 어린이용으로 만든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예전처럼 끼니를 해결하지 못할 만큼의 생존과 직결되는 절박한 배고픔을 알지 못한다. 물론 가난한 가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집이나 아이들 수가 많지 않아서, 자녀들이 부모의 과잉보호를 받으며 큰 아쉬움 없이 생활을 하는 게 현실이다. 어린이는 곧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고, 장차 많은 일을 해야 하며 여러 가지 시련을 겪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어려서부터 부모 슬하에서 순탄하게만 자라다 보면 어려운 일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할지도 모른다. <오싱>은 지금으로부터 1백여 년 전 일본의 가난한 산골 마을을 무대로 80여 년에 걸친 한 여인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린 대하소설이다. 일곱 살에 쌀 한 가마니를 받고 팔려 남의 집 더부살이를 가면서 시작되는 모진 시련과 고난에 끝내 절망하지 않고, 자신의 올곧은 의지로써 마침내 굴지의 기업인으로 우뚝 서는 이야기가 회상 형식으로 이어져 나가는 스토리이다. 우리 어린이들은 지금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과,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우선 가난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오싱>은 어린이들에게 가난과 그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배우게 할 것이다. 극도의 가난과 끊임없는 시련을 자신만의 뛰어난 총명함과 성실함으로 극복하면서 현명한 아내와 어머니로, 또 성공한 사업가로 발전해 나가는 오싱의 일생은 소중한 어린이들이 가난과 시련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함으로써 장차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믿는다. 자신의 어려운 현실을 이겨 나간 오싱의 이야기는 오래 전의 빛바랜 이야기가 아니라, 극빈한 생활모습을 통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오늘을 다시 돌이켜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꼬마 백과 : 처음 만나는 작은 세상 3) 바닷가에서 만나요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 2004.07.05
6,500원 ⟶
5,850원
(10% off)
아이즐북스
도감,사전
아이즐 편집부 글, 그림
넓고 푸른 바다와 그 속에 사는 여러 가지 생물은 유아들에게 흥미로운 대상입니다. 본책에서는 밀물과 썰물일 때의 바닷가의 모습뿐 아니라, 조개와 게, 바닷말, 바닷새 등 바닷가에 사는 여러동물들과 식물들의 생김새와 특징, 생태 등 바닷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줍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가장 많이 알을 낳는 동물, 가장 큰 물고기 등 바다 생물 가운데 최고의 기록을 가진 것에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바닷가에 왔어요! 바다는 쉬지 않고 움직여요 모래밭에서 놀까, 바닷물에 들어갈까? 바닷물이 밀려간 썰물일 때 갑옷을 입은 바다의 기사-게 바다에서 사는 새 바다에서 살기에 알맞은 몸 축축한 모래 속에 숨어 있는 것들 짠 바닷물 웅덩이 물 속에서 사는 작은 물고기 집게가 들어가 사는 집 바다에 떠다니는 해파리 바다의 별-불가사리 조개 껍데기 속에서 바닷가 모래 언덕 뱃사람과 고기잡이배 바다에 관한 이런저런 정보 -새끼를 낳는 아빠 -알 낳는 선수 -가장 큰 물고기 -진짜 대식가 -가장 강한 입은 150년 전통과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에서 펴낸 백과사전 가운데 유아의 실생활과 밀접한 여섯 가지 주제를 뽑아 구성한 유아용 백과 사전입니다. 기존의 방식인 지식과 정보를 나열해 놓은 백과사전은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져 유아들에게는 거부감을 갖게 할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은 각 권마다 익살과 재치를 살린 그림과 함께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을 풀어 내고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구성된 이야기를 읽으면서 정보와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듯이 쉽게 책을 읽으며 정보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 장마다 주제에 관련된 흥미로운 소재들을 알차게 다루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있으며, 마지막 장에는 주제에 관련된 재미있는 기록이나 정보들을 실어 놓아 내용을 한번 더 정리해주며 경쾌하게 마무리짓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크기나 두께면에 있어서도 기존의 무겁고 크기만한 백과 사전의 형식을 탈피해서 아이들의 손에 맞는 크기로 제작되었으며 표지에는 스펀지를 넣어 안전하고 책과 친근감을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적기교육
글담 / 이기숙 글 / 2015.09.01
13,800원 ⟶
12,420원
(10% off)
글담
육아법
이기숙 글
저자는 2000년도 초반부터 유아기의 과도한 조기 선행교육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조기교육의 현황과 특징을 비롯하여 조기교육이 아이의 정서와 학습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 부모들의 양육 불안과 관련하여 놀랄만한 사실들을 밝혀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연구 결과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저자는 조기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그 대안으로 부모들이 아이에게 적기교육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준다. 내 아이만 뒤처질까 두려워 유아기의 자녀에게 한글, 숫자, 영어 등을 가르치는 부모들의 양육 불안감을 줄여주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녀교육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아이 성장의 비밀 :쌍둥이에게도 발달의 개인차가 있다 기저귀 차고 공부하는 아이들 우리나라 조기교육의 결정적 차이 -점점 더 일찍, 많은 것을 잘해야 하는 아이들 사교육 선택의 기준은 부모의 불안감 조기교육에 대한 부모와 교사들의 속마음 부모의 기대와 아이들의 눈높이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 아이들은 이렇게 성장한다 아이가 원해서 사교육을 시킨다고 말하는 부모들에게 양육 철학을 가진 부모가 되라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가 우선이다 -부모는 아이가 만나는 맨 처음 스승화초에 물주기와 자식 기르기의 공통점 -적절한 영양분이 싱그러운 꽃을 피운다 ** 우리나라 유아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을까? 2장 달콤한 유혹, 조기교육 :먼저 출발한 아이가 먼저 도착하지 않는다 왜 세계 여러 나라 유치원에서는 문자 교육을 시키지 않을까? -지식보다 감정과 정서 교육이 먼저다 적기교육을 시키면 아이 성적이 뒤처질까? 조기교육으로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 호기심과 맞바꾼 수식 암기 -5-1=(5), 5-3=(5)라는 이상한 답안 -“아이들, 호기심이 사라졌다” 글자와 셈하기보다 중요한 긍정적 자아 개념을 먼저 길러주자 -어려서 자아개념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성적은 최상위 그러나 공부 의욕은 평균 이하 공부 근육보다 마음의 근육을 먼저 키워 주자 초등학교 입학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놀이학습법을 최대한 활용하자 ** 적기교육을 해야 하는 이유 3장 적기교육은 인성교육이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 오직 부모만 가르칠 수 있는 아이의 습관 이 시대의유아교육 전문가가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밝히는 조기교육의 문제점과 적기교육의 효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적기교육은 생소한 단어였다. 그러나 이제 교육청에서도 ‘적기교육’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고, 적기교육을 지지하는 부모 모임이 운영될 정도로 새로운 양육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조기교육’과 ‘사교육’에 대한 연구들이 밝혀낸 부작용을 꼽을 수 있다. 그러한 연구의 대표 주자가 바로 이 책의 저자 이기숙 교수이다. 저자는 2000년도 초반부터 유아기의 과도한 조기 선행교육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조기교육의 현황과 특징을 비롯하여 조기교육이 아이의 정서와 학습에 미치는 영향, 우리나라 부모들의 양육 불안과 관련하여 놀랄만한 사실들을 밝혀냈다. 이 책에는 저자의 연구 결과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저자는 조기교육의 문제점에 대해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그 대안으로 부모들이 아이에게 적기교육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준다. 내 아이만 뒤처질까 두려워 유아기의 자녀에게 한글, 숫자, 영어 등을 가르치는 부모들의 양육 불안감을 줄여주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녀교육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조기교육, 그 10여 년의 추적! 조기교육이 아니라 적기교육이 정답이다! 부모가 놓치지 말아야 할 ‘배움의 적기’가 있다 ‘글자는 몇 살에 가르쳐야 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나 이런 질문을 하게 된다. 이 한 가지 질문에는 수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그리고 부모가 이 질문에 어떤 선택을 하는가에 따라 양육 철학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 질문에 ‘이르면 이를수록 좋다’라고 견해를 밝히는 것이 조기교육이다. 그리고 ‘아이가 글자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때’라는 견해를 밝히는 것이 적기교육이다. 적기교육은 아이의 발달 단계와 준비 정도에 맞춰 그 시기에 꼭 맞는 교육을 받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의 조기교육은 연령보다 앞서서 가르치는 ‘선행교육’의 의미가 강하다. 조기교육에 익숙한 이들에게 적기교육은 교육의 시기를 늦추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 그러나 적기교육의 정확한 취지는 ‘배움의 적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조기교육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충격적 사실들! 저자는 유아기의 선행교육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다각도로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대표적인 예가 만 5세에 한글 관련 선행학습을 받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을 나누어 이들이 초등학생이 되었을 때 모의고사를 통해 읽기 능력과 어휘력을 비교?분석한 연구이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 만 5세에 선행학습을 받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1학년 국어 점수 평균-49.25점 만 5세에 선행학습을 받지 않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1학년 국어 점수 평균-50.86점 놀랍게도 두 집단의 모의고사 성적은 큰 차이가 없었다. 이들이 초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실시한 모의고사에서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 연구는 읽기, 쓰기 선행학습이 국어 점수를 높이는 데 별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위와 똑같은 조건으로 수학 관련 선행학습에 대해 조사한 연구에서도 마찬가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을 때 유아교육 프로그램 유형에 따른 사회?정서적 발달 점수를 살펴본 결과 ‘놀이중심’ 유치원에서 선행학습을 받지 않은 아이들의 사회?정서적 발달 점수가 높았고, 창의성 발달 점수 역시 더 높았다. 적기교육으로 제때에 출발한 아이가 목적지에 제대로 도착한다 조기교육 열풍으로 현재 우리나라 유아들의 86.8퍼센트가 방과 후에 한글, 영어, 수학, 피안 등의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그 배움의 가짓수가 무려 12가지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조기교육이 아이의 재능을 개발하고, 학습능력을 높여줄 것이라는 부모들의 기대와 달리 선행학습 위주의 조기교육은 아이의 정서뿐만 아니라 학습능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유아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그 대안으로 적기교육을 제안한다. 조기교육으로 먼저 출발한 아이가 목적지에 먼저 도착하는 것이 아니라 적기교육으로 제때에 출발한 아이가 목적지에 제대로 도착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적어도 유아기만큼은 선행학습에 찌들게 해서는 안 된다는 간절함에서 비롯된 제안이다.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주고 양육 철학을 갖도록 조언하는 책 저자가 제안하는 적기교육은 한글, 숫자 교육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부모가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이 비단 학습 능력뿐만이 아니라며 생활 태도와 습관, 자존감, 공감 능력 등의 인성교육을 제안한다. 적기에 이루어져야 할 가장 소중한 교육은 인성이라는 것이 저자의 교육철학이다. 그런 뒤에 0~7세 유아기의 자녀에게 언어교육(쓰기, 읽기, 말하기 등), 숫자, 음악 등의 교육을 시킬 적기와 그 방법에 대해 상세하게 제시한다. 셈하기가 아니라 수학적 감수성을 키워줘야 하는 필요성과 그 방법들, 연령별 놀잇감 선택 요령 등 부모가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적기교육의 방법들이다. 적기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은 부모들이 양육 불안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양육 철학을 실천할 용기와 힘을 준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샤일로
서돌어린이 / 필리스 레이놀즈 네일러 글, 이강 그림 / 2004.12.10
7,800원 ⟶
7,020원
(10% off)
서돌어린이
외국창작
필리스 레이놀즈 네일러 글, 이강 그림
어느 날 마티 프레스톤은 집 뒤에 있는 언덕을 걷다가 어린 비글 개를 발견합니다. 마티는 첫 눈에 그 개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 일은 마티에게 갈등과 혼란의 시작입니다. 마티가 샤일로라고 이름 붙여준 그 개는, 술주정뱅이인데다 개들을 학대하는 사냥꾼 져드 아저씨의 개이기 때문입니다. 자꾸 마티에게 도망쳐 오는 샤일로를 지켜주고 싶지만, 남의 개를 몰래 숨겨 주는 것은 나쁜 일이지요. 개를 키울 수 없는 집안 형편과 샤일로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샤일로를 는 져드 아저씨 사이에서 마티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열한 살 소년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마티는 이런 힘든 갈등과 환경을 이기고 샤일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작가 필리스 레이놀즈 네일러는 어느 날 직접 비오는 날 보게 된 학대 받은 떠돌이 개를 보고 이 책을 씁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한 소년과 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열한 살 소년이 ‘샤일로’라는 개를 구하기 위해 겪는 도덕적 갈등과 인간의 선하고 악한 두 가지 본성에 대한 고찰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소년 마티도 이런 갈등과 혼란을 스스로 해결해 가면서 사랑과 이해, 배려를 알게 되고 성장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틀림없이 스스로 마티가 되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마티만큼 성큼 자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내가 샤일로를 구해냈다는 사실과 세상을 보는 내 눈이 조금은 넓어졌다는 사실은 생각할수록 기분이 좋다. 그건 열한 살짜리 아이에겐 정말 대단한 일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마티 프레스톤은 집 뒤에 있는 언덕을 걷다가 어린 비글 개를 발견합니다. 마티는 첫 눈에 그 개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 일은 마티에게 갈등과 혼란의 시작입니다. 마티가 샤일로라고 이름 붙여준 그 개는, 술주정뱅이인데다 개들을 학대하는 사냥꾼 져드 아저씨의 개이기 때문입니다. 자꾸 마티에게 도망쳐 오는 샤일로를 지켜주고 싶지만, 남의 개를 몰래 숨겨 주는 것은 나쁜 일이지요. 개를 키울 수 없는 집안 형편과 샤일로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샤일로를 는 져드 아저씨 사이에서 마티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열한 살 소년에게는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마티는 이런 힘든 갈등과 환경을 이기고 샤일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작가 필리스 레이놀즈 네일러는 어느 날 직접 비오는 날 보게 된 학대 받은 떠돌이 개를 보고 이 책을 씁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한 소년과 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열한 살 소년이 ‘샤일로’라는 개를 구하기 위해 겪는 도덕적 갈등과 인간의 선하고 악한 두 가지 본성에 대한 고찰을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소년 마티도 이런 갈등과 혼란을 스스로 해결해 가면서 사랑과 이해, 배려를 알게 되고 성장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틀림없이 스스로 마티가 되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마티만큼 성큼 자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초능력 국어 독해 4단계 (4학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 2018.10.30
11,000원 ⟶
9,900원
(10% off)
동아출판
학습참고서
동아출판 편집부 (지은이)
60개의 폭넓은 소재로 쓰인 글을 30일이면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바슬즐, 사회, 과학, 역사, 예체능 글을 수록하여 독해는 물론 교과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으며, 매일 사회, 과학, 인물, 예술, 스포츠 등 비문학 영역과 동화, 시, 희곡, 수필 등 문학 영역의 새로운 글을 읽을 수 있다. 간단하고 흥미로운 어휘 퀴즈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독해 문제로 확인하고, 글의 핵심 내용을 담은 요약 글을 완성할 수 있다.<1주> 1일 사회: 인권과 존중 2일 과학: 지진과 화산 3일 문학: 세계 명작 4일 예술: 생활 속 미술 5일 문학: 시 1주 어휘로 마무리 <2주> 1일 사회: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2일 과학: 화석과 지층 3일 문학: 창작 동화 4일 인물: 샤갈·오윤 5일 문학: 희곡 2주 어휘로 마무리 <3주> 1일 사회: 지역의 인구와 특성 2일 과학: 식물의 특징 3일 문학: 전래 동화 4일 예술: 함께 즐기는 예술 5일 문학: 신화 3주 어휘로 마무리 <4주> 1일 사회: 현명한 경제 활동 2일 과학: 물질의 성질 3일 문학: 세계 명작 4일 인물: 만델라·유일한 5일 문학: 시 4주 어휘로 마무리 <5주> 1일 사회: 변화된 삶의모습 2일 과학: 물의 상태 변화 3일 문학: 창작 동화 4일 스포츠: 사랑받는 스포츠 5일 문학: 희곡 5주 어휘로 마무리 <6주> 1일 역사: 역사의 증거 2일 과학: 그림자와 거울 3일 문학: 전래 동화 4일 인물: 마젤란·이이 5일 문학: 수필 6주 어휘로 마무리1) 하루 4쪽, 6주 완성! 2) 국어 독해 능력과 어휘 능력을 한 번에 향상 3) 문학, 사회, 과학, 예술, 인물, 스포츠 지문 독해 제품 특장점 * 하루 4쪽, 6주 완성! 60개의 폭넓은 소재로 쓰인 글을 30일이면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초등 1~4학년 교과 연계! 바슬즐, 사회, 과학, 역사, 예체능 글을 수록하여 독해는 물론 교과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문학과 비문학을 한 번에 학습! 매일 사회, 과학, 인물, 예술, 스포츠 등 비문학 영역과 동화, 시, 희곡, 수필 등 문학 영역의 새로운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독해를 통해 어휘력 향상! 간단하고 흥미로운 어휘 퀴즈를 풀며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핵심 요약!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독해 문제로 확인하고, 글의 핵심 내용을 담은 요약 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