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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쫓아내기 작전
주니어김영사 / 키디 베베 지음, 김주경 옮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 2009.01.22
6,500원 ⟶ 5,8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키디 베베 지음, 김주경 옮김,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세계관 특강
미래사CROSS / 정소영 (지은이) / 2019.08.15
14,000원 ⟶ 12,600원(10% off)

미래사CROSS소설,일반정소영 (지은이)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인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청소년기, 옳고 그름이 사라져가는 사회에서 성경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는 책이다. 데이빗 A. 노에벨 박사의 『충돌하는 세계관』을 비롯해, 여러 기독교 세계관 서적들과 철학 고전들을 참고해 유튜브 방송 〈VON 뉴스〉에서 방송했던 청소년과 부모들을 위한 기독교 세계관 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세계관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말 그대로 ‘안경’과 같다. 올바른 세계관을 가진다면 세상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지만, 거짓된 세계관이 눈을 가리고 있으면 세상을 바로 볼 수 없다. 청소년들에게 세계관 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추천 서문 들어가며 제1강 세계관이란 무엇일까요? 세상을 보는 관점/세계관이 왜 중요할까요?/세계관과 한반도/세계관의 각축장/Team Projet 1 제2강 성경적 세계관 성경적 세계관의 대답/‘버려지는 아이들’/하나님은 정말 계실까요?/Team Projet 2 제3강 이슬람 세계관 대한민국과 이슬람/이슬람의 역사/이슬람의 다섯 기둥/이슬람교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신일까?/무슬림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Team Project 3 제4강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1.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2.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을까요?/3. 이 세상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서구의 인본주의자들/Team Project 4 제5강 마르크스주의 세계관 1.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2.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을까요?/3. 이 세상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마르크스주의의/Team Project 5 제6강 포스트모더니즘 세계관 포스트모더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들/1.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2.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을까요?/3. 이 세상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뿌리 없이 흔들리는 사람들/기독교와 포스트모더니즘의 하이브리드/Team Project 6 제7강 뉴에이지 세계관 1. 인간은 어떤 존재일까요?/2. 이 세상에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을까요?/3. 이 세상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라이프 스타일이 된 뉴에이지 세계관/Team Project 7 제8강 현대 사회의 이슈들과 세계관 자살과 안락사/결혼과 가정/여성 인권과 낙태 강의를 마치며 크리스천이란 누구일까요?/우리 가운데 오신 하나님의 나라‘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인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청소년기, 옳고 그름이 사라져가는 사회에서 성경을 토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하기 위한 ‘세계관 특강’을 준비했다. 데이빗 A. 노에벨(David A. Noebel) 박사의 『충돌하는 세계관(Understanding the Times)』을 비롯해, 여러 기독교 세계관 서적들과 철학 고전들을 참고해 유튜브 방송 〈VON 뉴스〉에서 방송했던 청소년과 부모들을 위한 기독교 세계관 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세계관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말 그대로 ‘안경’과 같다. 올바른 세계관을 가진다면 세상을 바르게 보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지만, 거짓된 세계관이 눈을 가리고 있으면 세상을 바로 볼 수 없다. 청소년들에게 세계관 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특히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세계관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운다.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대한민국은 세계관의 각축장이고, 반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북쪽에는 공산주의라는 체제를 선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일성 일가를 신으로 모시는 사이비 종교집단이 돼 버린 상황이다. 본서에서는 ‘창조, 타락, 구속’을 기본 얼개로 하는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인간의 존재와 세상 문제의 원인, 해결책을 진단한다. 그리고 성경적 세계관과 경쟁하는 이슬람 세계관, 세속적 인본주의 세계관, 마르크스주의 세계관, 포스트모더니즘 세계관, 뉴에이지 세계관 등의 주장을 살펴보고, 성경적 세계관과 비교해 본다. 저자는 “우리가 세계관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우리가 가진 세계관이 무엇인지 잘 분별함으로써 잘못된 세계관은 바로 잡고 올바른 세계관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며 “크리스천이란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 다른 말로 성경 말씀을 절대적 진리로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이 땅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온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나라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영역”이라며 “크리스천으로서, 현재 청소년인 당신의 마음과 생각 속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묻고 있다. 더불어 “이 땅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온전히 완성되지는 않은 나라이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영역”이라며 “크리스천으로서, 현재 청소년인 당신의 마음과 생각 속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묻고 있다.세계관이란, 나무가 심겨지는 흙, 땅, 토양과 같은 것입니다. 어떤 토양에 나무를 심는가에 따라 나무가 자라는 모습도, 그 나무에 열리게 되는 열매의 크기와 견실함도 달라집니다.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토양을 제공하고 좋은 생각과 마음의 밭을 기경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잘 자라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관 교육이 하는 일입니다. 세계관이란 영어로도 ‘월드뷰(World-view)’,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말합니다. 말 그대로 안경과 같은 것이죠. 우리는 일상에서 검정색 선글라스를 끼고 세상을 보면 세상이 검게 보이고, 빨간색 선글라스를 끼면 세상이 붉게 보이는 것을 모두 경험했을 것입니다.그러니 내 눈에 꼭 맞는 맑고 투명한 안경을 껴야만 사물을 제대로 잘 볼 수가 있겠지요. 안경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시야를 방해하고 사물을 왜곡해서 보게 만들어 버립니다.세계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정신이 이 세계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해석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올바른 세계관이 탑재되면 바르게 세상을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거짓된 세계관이 눈을 가리고 있으면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적 세계관에서는 절대자이신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절대적인 도덕과 진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 증거로써 어떤 추상적인 가치, 예를 들면 사랑, 정의, 용기와 같은 가치들과 인간으로서의 야심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하여 전 인류의 가슴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세계관, 또는 이러한 믿음의 체계를 가진 사람들의 삶은 어떠할까요? 하나님이 실제로 존재하시든 존재하지 않으시든 간에 만약 한 사회의 사람들이 이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하나님이 없다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보다는 훨씬 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영리한 사냥꾼 개과 동물
시공주니어 / 크리스티안 군치 지음, 이충호 옮김 / 2008.04.25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학습일반크리스티안 군치 지음, 이충호 옮김
<영리한 사냥꾼 개과 동물>은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의 23권으로 이해하기 쉬운 글과 간결한 설명, 생동감 넘치는 사실적 그림으로 야생 개과 동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늑대와 여우를 포함, 야생 개과 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가득 담고 있다. 매서운 눈과 밝은 귀, 강한 발톱과 날카로운 이빨, 그리고 튼튼한 다리를 이용해 다른 동물을 사냥하는 개과 동물들이 사막, 초원, 북극, 사바나, 열대 우림 등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더욱이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큰 귀로 내보내는 페넥여우와 계절마다 털가죽 색이 변하는 북극여우, 긴 발톱으로 땅굴을 파고 사는 부시도그 등 각각의 서식지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한때 전 세계 곳곳에서 살았던 개과 동물. 하지만 모피와 고기를 얻기 위해, 혹은 가축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구 잡아 들여,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과학자들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에게 무선 송신기를 달아 주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야생 개과 동물과 그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은 물론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다.늑대를 만나 보아요 야생 개과 동물들 최초의 늑대 만남과 인사 성장 과정 먹이 구하기 아프리카사냥개 오스트레일리아의 딩고 높은 산에 사는 승냥이 사막에 사는 여우 질주하는 자칼 놀라운 야생 개과 동물 위험에 처한 야생 개과 동물 늑대 연구 용어 설명 찾아보기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친구 ‘어린이 디스커버리’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고 그 분야 또한 다양하다. 이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취학 전후 아이들의 대표적인 교양서로 자리 잡은 ‘어린이 디스커버리’. 그동안 22권이 출간되어 동물, 우주, 화석, 날씨, 미라, 해적, 체조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소개해 왔다. 이처럼 어린이들의 지적 영역을 확대하고 기초 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준 어린이 디스커버리가 이번에 《영리한 사냥꾼 개과 동물》을 선보인다. 《매서운 사냥꾼 고양이과 동물》과 쌍을 이루어 더욱 흥미롭게 다가갈 이 책은, 이해하기 쉬운 글과 간결한 설명, 생동감 넘치는 사실적 그림으로 야생 개과 동물의 특징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사냥을 위해 태어난 개과 동물! 늑대와 여우는 그림책에서 무시무시한 캐릭터로 자주 등장한다. 아기 돼지 삼 형제를 잡아먹고, 빨간 모자를 속이고, 누이동생으로 태어나 식구들을 잡아먹기도 한다. 그림책 속 늑대와 여우가 이처럼 사납게 그려진 이유는 아마도 다른 짐승을 공격하는 육식 동물(여우는 잡식 동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실제 늑대와 여우에게 이런 모습만 있는 건 아니다. 무리 속의 나이 많은 늑대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고, 장난도 아주 잘 친다. 또 늑대, 여우와 같은 개과 동물인 아프리카사냥개는 병들거나 다쳐서, 혹은 늙어서 사냥에 참여하지 못한 동료들에게 먹이를 챙겨 줄 만큼 무리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이렇게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늑대와 여우를 포함, 야생 개과 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가득 담고 있다. 매서운 눈과 밝은 귀, 강한 발톱과 날카로운 이빨, 그리고 튼튼한 다리를 이용해 다른 동물을 사냥하는 개과 동물들이 사막, 초원, 북극, 사바나, 열대 우림 등 다양한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 더욱이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큰 귀로 내보내는 페넥여우와 계절마다 털가죽 색이 변하는 북극여우, 긴 발톱으로 땅굴을 파고 사는 부시도그 등 각각의 서식지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 한때 전 세계 곳곳에서 살았던 개과 동물. 하지만 모피와 고기를 얻기 위해, 혹은 가축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구 잡아 들여,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 있다. 과학자들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에게 무선 송신기를 달아 주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야생 개과 동물과 그 서식지를 보호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은 물론 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다.
한눈에 반한 세계 미술관
사계절 / 장세현 지음 / 2012.01.20
18,000원 ⟶ 16,200원(10% off)

사계절사회,문화장세현 지음
어린이를 위한 서양 미술 해설서이다. 르네상스, 바로크,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파, 20세기 미술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세계 명화 135점을 실었다. 서양 그림을 올바르게 감상하는 방법부터 제목에 담긴 뜻, 시대적인 배경, 화가와 그림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 등 그림마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곁들였다. 화가, 미술 작품, 미술사 관련 정보와 일화 등을 한데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았다.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며 명화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다. 함부로 그림을 자르거나 색감을 보정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실어, 눈앞에서 명화를 마주하듯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서양 미술을 재미있게 보는 길잡이 제1전시실 - 르네상스 제2전시실 - 바로크와 로코코 제3전시실 -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그리고 사실주의 제4전시실 -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제5전시실 - 20세기의 미술 그림 목록 참고한 책명화 감상에 불친절한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에는 전 학년에 걸쳐 동서양의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실려 있다. ‘감상과 비평’이 초등 미술 교육 과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교과서 속 명화들에 대한 설명이 매우 빈약하다는 점이다. 미술사적 관점에서의 해설은 찾아보기 힘들뿐더러 기본 정보조차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교사의 지도가 뒷받침된다 하더라도, 지금의 교과서로 어린이가 명화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어린이 눈높이에 꼭 맞는 미술 안내서 은 어린이를 위한 명화 해설서의 스테디셀러이다. 2007년 첫 출간한 뒤,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이후 비슷한 콘셉트의 어린이 미술책들이 수십 종 출간되었지만, 이 책의 명쾌한 구성과 쉽고 재미있는 설명, 수준 높은 도판은 여전히 독보적이다. 어린이는 물론 명화를 처음 접하는 어른을 위한 입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의 특징] 이야기책처럼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명화 해설 화가, 미술 작품, 미술사 관련 정보와 일화 등을 한데 엮어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았다.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며 명화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다. 알면서도 몰랐던 명화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 비밀이 숨어 있다고? 카라바조의 그림 속 여자 점쟁이는 무얼 하려는 걸까? 클로드 모네가 인상파의 대표적인 화가로 불리는 까닭은? 명화 속에 숨겨져 있던 흥미로운 사실들이 밝혀진다. 원화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한 수준 높은 도판 함부로 그림을 자르거나 색감을 보정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를 실어, 눈앞에서 명화를 마주하듯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또한 한 작품, 한 작품 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여백을 활용하여 시원시원하게 배치하였다. 그림 목록과 참고 문헌 수록 실제로 미술관에 찾아가 그림을 감상하거나 더 많은 정보를 찾고자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의 크기와 재료, 기법, 소장처를 표기한 그림 목록과 참고 문헌을 수록했다.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5
휴머니스트 / 강민경,정민,박수밀 글, 조경규 그림 / 2006.10.02
9,000원 ⟶ 8,100원(10% off)

휴머니스트외국어,한자강민경,정민,박수밀 글, 조경규 그림
스테디셀러 를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교양과 오락의 만남을 목표로, 책을 통해 저절로 한자를 익히고 생활 속의 다양한 한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원저자들이 함께 작업에 참여하여 충실한 내용을 담아내었다. 한자를 아는 것은 단순히 글자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시아의 문화와 특성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 중국 등을 여행하는 이야기를 통해 한자문화권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나 풍물을 두루 소개한다. 또한 만화와 설명이 따로 놀지 않고, 이야기와 정보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구석구석 배려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4급에 해당하는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부수, 필순 등을 함께 실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단어는 본문에 한자로 실어 아이들이 익숙해지도록 돕는다. 5권 로 완간되었다.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의 추천평 - 한문 선생님과 초등학교 선생님 만화책처럼 꾸며진 교과서가 있다면 학교 공부가 얼마나 재미있을까? 만화를 보면서 한자 공부가 절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바로 그런 문제를 해결한 책입니다. 덤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에 뿌리내린 한자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 이병주(경문고등학교 한문 교사, 전(前) 전국한문교사모임 회장)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말 속에 이렇게 많은 한자어가 있었나 하는 놀라움과 함께 어느새 한자가 저절로 눈에 익혀져 쉽고도 재미있게 한자와 친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나라인 한국, 중국, 일본의 문화와 풍습 등을 비교하여 살펴봄으로써 한자 문화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생활 속 한자 교과서입니다. -이미진(서울사대부설여자중학교 한문 교사) 한자를 만화로 접근하는 책들이 주는 아쉬움은 대개 이렇습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이면 정작 어린이들은 즐겁게 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어린이들이 정신없이 읽는 책을 교사나 학부모의 눈으로 살펴보면 속빈 강정 같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다릅니다. 교사나 학부모가 읽었을 때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어린이들 역시 즐겁게 빠져들 수 있도록 잘 네용이 잘 짜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교사, 학부모 모두가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참 반가운 일입니다 - 송언(서울동명초등학교 교사, 동화 작가)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한자가 우리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한자와 친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 줍니다. 특히, 같은 한자 문화권인 중국과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를 넘나드는 여정에서 한자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또,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속담 등을 통해 한자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맛깔스러운 한자 여행을 함께 떠나보세요. -배성호(서울당산초등학교 교사) 현재의 초등학교 한자 교육은 어휘 학습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이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는 여기서 벗어나, 생활과 문화를 통해 재미있게 한자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언어가 만들어질 때 사람들의 생각, 생활과 문화가 어떻게 담기게 되며, 그 언어가 다시금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게 될 것입니다. 언어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배우며 우리를 다시금 돌아보게 함으로써 한자 교육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김은아(서울누원초등학교 교사)
가자! 조선 유교 : 종묘
핵교 / 양대승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6.05.18
8,000원 ⟶ 7,200원(10% off)

핵교역사,지리양대승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7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먼저 조선 시대 정치와 생활의 바탕이 되었던 유교가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 조선의 건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담고 있다. 그리고 조선의 왕실을 상징하며, 유교 정치의 시작인 종묘와 종묘제례에 대한 내용도 소개되어 있다. 유교를 바탕으로 한 조선의 정치 이야기도 담고 있어 조선을 움직인 사상과 정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반영하였다.하나. 역사이야기 -역사 속의 유교 1. 삼국 시대에서 고려 시대까지의 유교 10 1) 삼국 시대 유교 2) 통일 신라와 발해의 유교 3) 고려 시대의 유교 2. 조선의 유교 정치 15 1) 새로운 사상, 새로운 나라 2) 조선 시대 유교의 기본 덕목 3) 왕도정치와 종묘 * 눈도장 콕콕! 퀴즈 18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조선 유교 1. 종묘란 어떤 곳일까? 20 1) 왕실과 나라를 뜻하는 종묘사직 2) 종묘의 역사 2. 종묘로 들어가는 길 22 1) 왕도 말에서 내려요 2) 종묘로 들어가는 문 2) 울퉁불퉁 세 개의 길 3. 제사를 준비하는 공간 25 1) 종묘를 바라보는 곳 2) 제사에 사용한 물품을 보관해요 3) 왜 여기에 있을까? 공민왕 신당 4) 왕과 세자가 목욕을 하고 제사를 준비해요 5) 제사 음식을 준비해요 4. 종묘의 위엄 - 정전과 영녕전 29 1) 종묘의 중심, 정전 2) 공이 있는 신하들과 일곱 신을 위한 건물 3) 종묘의 별묘, 영녕전 5.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36 1) 최고의 국가 예식, 종묘제례 2) 종묘제례의 절차 3) 중후하고 성대한 종묘제례악 * 눈도장 콕콕! 퀴즈 44 셋. 역사이야기 - 조선의 정치와 유교 1. 조선 정치의 시작과 변화 48 1) 조선 초기의 왕과 신하들의 전쟁 2) 정치에 뛰어들기 시작한 사림 3) 네 번의 사화 2. 붕당과 당쟁은 어떻게 생겨났나? 51 1) 여러 갈래로 나누어진 사림 - 붕당 2) 붕당과 당쟁이 변질되다 * 눈도장 콕콕! 퀴즈 54 * 한눈에 쏙 조선 왕 정리 55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6 * 발도장 쿵쿵 조선 유교 유적지 정리 57 * 매뉴얼 59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2016년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 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체험학습 현장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⑦ 가자! 조선 유교 - 종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조선 시대 정치와 생활의 바탕이 되었던 유교가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는지, 조선의 건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선의 왕실을 상징하며, 유교 정치의 시작인 종묘와 종묘제례에 대한 내용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유교를 바탕으로 한 조선의 정치 이야기도 담고 있어 조선을 움직인 사상과 정치에 대해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책으로 생각을 키우고 체험으로 세상을 만나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은 무엇일까? 도서의 내용은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알맞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기만 하는 것과 책과 함께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내용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체험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어떤 유물을 봐야 하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고 있다. 10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매뉴얼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알맞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바다탐험대 옥토넛 햇살 바다 탐험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28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옥토넛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다양한 페이지를 꾸미는 동안 자연스럽게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힐 수 있다.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중요 임무를 해결하고, 질문들에 답하며 책을 읽으면 재미와 학습이 배가 될 것이다.붙이고, 그리고, 오리며 신나게 놀면 집중력과 관찰력, 해양 지식까지 쑥쑥! 1.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혀요! 옥토넛과 함께 스티커를 붙이고, 색칠하며 다양한 페이지를 꾸미는 동안 자연스럽게 숫자와 한글, 알파벳까지 익힐 수 있어요.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중요 임무를 해결하고, 질문들에 답하며 책을 읽으면 재미와 학습이 배가 될 거예요! 2.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바다에는 어떤 바다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요? 버스만큼이나 거대한 쥐가오리와 친구가 되어 보세요! 생생한 실제 사진을 통해 쥐가오리의 특징을 익힐 수 있어요. 즐겁게 물음에 답하며 놀이 활동을 하면, 해양 지식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3. 만들기 활동으로 창의력이 쑥쑥! 나만의 액션 주사위를 만들어 볼까요? 다양한 미션이 적힌 액션 주사위 2개를 만들고, 즐겁게 놀면 재미는 물론 창의력까지 기를 수 있어요. 이 밖에도 옥토포드를 타고 전세계를 항해하는 보드 게임을 통해 아이들에게 멋진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
한솔수북 / 안 카트린 드 뵐 글.그림, 이경혜 옮김 / 2010.03.02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안 카트린 드 뵐 글.그림, 이경혜 옮김
과학이 잘잘잘 시리즈 3권. 모든 동물은 사냥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이런 '먹이사슬' 관계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죽을 뻔한 줄도 모르고 서로 잘난 척을 하는 쿨쿨이와 코코의 익살스런 캐릭터는 자칫 심각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벼운 웃음으로 마무리해 준다. 책 뒤쪽에는 동물들에 대한 생태 정보와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가 따로 실려 있다.어느 날 쿨쿨이와 코코가 만났어요. "안녕 어디 가?" "음, 아무데나. 너는?" "나도 아무데나. 근데 아무데나 가서 뭘 할 건데?" "똑같지. 날마다 하던 일." "또? 지겹지도 않아?" "아, 생각났다. 우리 둘이 아무 데나 같이 가는 거야. 거긴 언제나 따로따로 갔잖아. 아무 데나 같이 가서 아무거나 같이 하고 놀자. 어때 참 좋은 생각이지?" "글쎄, 그럴듯하긴 한데……" "됐어,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한 거야! 아함! 아침 일찍부터 너무 큰 일을 결정했나 봐. 이제부터 자야겠어." 느릿느릿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에게 엄청난 일이 일어났어요! 쿨쿨이와 코코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나무늘보 친구들이에요. 어찌나 굼뜬지 하루종일 나뭇가지에 매달려서 꼼짝 않고 지내기도 한다지요. 어느 날 두 친구는 뭔가 다른 일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그리고는 서로 등을 기댄 채 잠이 들지요. 그런 쿨쿨이를 보고 비단뱀 쟝이 입맛을 다셨어요. 비단뱀 쟝은 아침부터 배가 몹시 고팠거든요. 비단뱀은 제 몸보다 훨씬 큰 동물도 한입에 꿀꺽 삼킬 수 있어요. 비단뱀 쟝은 눈 깜짝할 사이에 쿨쿨이를 삼켜 버렸어요. 쿨쿨이를 잡아 먹은 비단뱀 쟝이 강가를 어슬렁거리자 악어 에드몽이 스스르 다가왔죠. 악어 에드몽은 무시무시한 꼬리로 비단뱀 쟝을 내리치고는 또 꿀꺽 먹어 버렸어요. 그때였어요. 이번에는 재규어 링고가 악어 에드몽에게 덤벼 들었어요. 재규어 링고도 배가 고픈 건 마찬가지였거든요. 악어 에드몽을 삼킨 재규어 링고를 이번에는 사냥꾼이 뛰어난 활 솜씨로 잡았지요. 재규어 링고 뱃속 악어 에드몽, 악어 에드몽 뱃속 비단뱀 쟝, 비단뱀 쟝 뱃속 나무늘보 쿨쿨이는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요? 동물 먹이사슬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모든 동물은 사냥꾼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합니다. 자기보다 덩치가 작고 느리거나 힘이 약한 동물을 잡아 먹는 사냥꾼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자기보다 덩치가 크고 빠르거나 힘이 센 동물의 먹이가 되지요. 이런 관계를 '먹이사슬'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먹고 먹히는 동물의 세계는 때로 아이들에게 무섭고 차갑게 느껴지기도 할 거예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은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 관계를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죽을 뻔한 줄도 모르고 서로 잘난 척을 하는 쿨쿨이와 코코의 익살스런 캐릭터는 자칫 심각해질 수도 있는 이야기를 가벼운 웃음으로 마무리해 줍니다. 동물들의 생태정보와 먹이사슬 정보가 따로 모았어요. <나무늘보 쿨쿨이와 코코는 어느 날>은 아프리카에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서 따왔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나무늘보, 비단뱀, 악어, 재규어는 아프리카나 아메리카 열대 우림에 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지요. 책 뒤쪽에는 동물들에 대한 생태 정보와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가 따로 실려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줍니다.
왕좌의 게임 2
은행나무 / 조지 R.R. 마틴 글, 이수현 옮김 / 2016.07.01
18,500원 ⟶ 16,65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조지 R.R. 마틴 글, 이수현 옮김
전 세계 6천만 독자가 열광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가 2016년 1부 왕좌의 게임을 시작으로 개정판을 선보인다.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은 지극히 환상적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지독히 현실적인 이야기, 전형적 영웅 서사시의 구조를 결정적인 순간에 깨부수는 파격적인 전개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더불어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조지 R. R. 마틴이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역시 60여 개국에서 방영되는 등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새로운 번역으로 거듭나며, 용어 및 등장인물명의 대폭 정정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리지널 표지를 이용한 새로운 표지를 선보인다.대너리스브랜티리온에다드캐틀린존티리온에다드산사에다드대너리스에다드존에다드아리아산사존브랜대너리스캐틀린티리온산사에다드캐틀린존대너리스티리온캐틀린대너리스아리아브랜산사대너리스티리온존캐틀린대너리스부록 | 주요 가문과 인물 545출간 2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정확하고 새로운 번역·오리지널 표지 6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GRRM의 놀라운 세계를 정주행하라! 전 세계 독자들이 열광하는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가 1부 《왕좌의 게임》 출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전면 개정판으로 선보인다. 새로운 번역으로 거듭났으며, 용어 및 인물명의 대폭 정정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리지널 표지를 사용, 외관 역시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맞게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변했다. 방대한 세계관과 판타지의 공식을 깨부수는 놀라운 전개로 작가에게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안겨준 이 책은 미국 HBO 채널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드라마화되면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였다. 현재까지 46개국 출간, 6천만 부 판매되었으며 매해 초 작가의 후속 집필 상황이 보도되는 등 놀라운 인기를 얻고 있다. 전체 시리즈 모두 순차적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될 계획이며 2017년 4월 2부 《왕들의 전쟁》 개정판이 나올 예정이다. 왜 지금 전 세계는 왕좌의 게임에 열광하는가 아마존 미국 최장기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88주 베스트셀러<타임>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USA투데이> 선정 ‘올해 최고의 작가’<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로커스상·휴고상·에미상 수상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1996년 1부 《왕좌의 게임》이 출간된 후 매년 인기가 더해졌다. 초기에 ‘어떤 대형 마케팅이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성공을 이루어내며 ‘이야기의 힘’을 보여줬다(<살롱>)’고 평가받으며 판타지 애호가들 사이에서 격찬을 받았고, 이후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중까지 사로잡았다. 현재까지 책이 46개국에 출간되고, 드라마가 60개국에 방영되는 등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함께 기다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같은 대중적인 성공의 배경에는 작가가 그려낸 방대하고도 세밀한 세계관이 있다. 웨스테로스 대륙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에서 작가는 네 개의 대륙부터 무기 하나, 심지어는 풀 한 포기까지 모두 창조해내고 개연성을 부여했다. 그러면서도 작가가 ‘장미 전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듯이 온갖 권모술수와 지략이 난무하는 현실적인 서사를 펼쳐 보인다. 판타지의 무대 위에 영원한 연대도, 영원한 적도, 영원한 승리자도 없다는 냉혹하고도 공평한 섭리를 그림으로써, 지독한 리얼리티를 획득한 완벽한 별도의 세계를 창조해낸 것이다. 여기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문체와 촌철살인의 명문장들이 파급력을 더하며 명실상부 판타지를 넘어선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번역, 새로운 표지,지금 다시 ‘왕좌의 게임’이 시작된다! 이번 개정판은 2000년에 국내에 소개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이다. 기존 판본을 보완 수정하는 형태가 아닌 번역부터 새로이 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나이트워치’ ‘시티워치’ 등 기존에 상당 부분 음역하여 표기했던 용어들을 ‘밤의 경비대’ ‘도시 경비대’ 등의 번역어로 대체하여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지명에 지형적 특성과 역사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그 의미를 밝혀 최대한 원작의 공간 그대로를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수많은 사람과 각종 계급의 등장으로 인물 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웠던 점도 다양한 상대 높임법을 써 보완했다. 또한 오리지널 커버 디자인을 사용, 수많은 독자들이 함께 즐기고 애호하는 걸작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기존 독자는 물론 드라마 <왕좌의 게임> 팬과 지금 가장 뜨거운 작품을 보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조지 R. R. 마틴이 구현한 독보적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박뛰엄이 노는 법
계수나무 / 김기정 지음 / 2008.02.07
8,700원 ⟶ 7,830원(10% off)

계수나무명작,문학김기정 지음
작가의 말 뛰엄 할아버지,말씀하시길 108가지 뛰엄 죽기살기로 뛰어놀았더니 뛰엄병 하나도 안 심심하기 뛰엄을 산 도깨비 일하는 재미 금강산 구경 불꽃놀이 예쁜이 마지막 한판! 숨은 이야기모든 부모의 소망은 ‘내 아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그래서 부족함이 없도록 많은 것을 주고 다양한 교육도 시키지만, 그렇다고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 줘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모든 것을 손에 쥐어 준다고 해도 스스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모른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은 아이들을 행복한 삶으로 인도하는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박뛰엄이 노는 법'에는 한평생 신나게 놀면서 백 살을 맞이한 박뛰엄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박뛰엄 할아버지는 열심히 놀았다. 그냥 대충 논 것이 아니라 정말 열심히 놀았고, 오로지 놀기 하나만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았다. 그렇기 때문에 뛰엄 할아버지는 행복할 수 있었다. 놀기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뛰엄 할아버지가 그랬듯 놀기 하나만 제대로 해도 그 속에서 일하는 즐거움을 비롯하여 세상을 사는 여러 가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놀면서 깨우치는 삶이니 그것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행복이라는 주제는 중요하지만, 자칫 아이들에게는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박뛰엄이 노는 법'은 아이들을 이야기에 푹 빠져 들게 만든다. 작가 특유의 입담과 재기발랄하고 익살스런 그림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어우러져, 아이들로 하여금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부록 ‘숨은 이야기’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숨겨진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서 또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NEW 보카 엣지 그린 VOCA EDGE Green 기본편
더디퍼런스 / 정오은 지음 / 2016.03.08
11,000원 ⟶ 9,900원(10% off)

더디퍼런스학습참고서정오은 지음
단어의 나열이 아닌 10대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되어있어, 그 속에 녹아 있는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어휘 학습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초. 중등. 수능 필수 어휘 5,800개를 총망라하였으며, 어휘 책 하나로 Reading, Listening, Conversation 영역까지 연계 학습이 가능한 구성이다. 또한 총 12개의 주제별 Chapter와 각 Chapter 당 2~4개의 Unit(지문) 구성되었다.Introduction Contents Chapter 1. Teen Life Chapter 2. My home and Neighborhood Chapter 3. Learning Chapter 4. Trips and Entertainment Chapter 5. Hobbies Chapter 6. Health Chapter 7. People Chapter 8. History, Art and Culture Chapter 9. Politics & Social Issues Chapter 10. Economy Chapter 11. Technology Chapter 12. Nature and Space※ 초ㆍ중등ㆍ수능 필수 어휘 5,800개 총망라 ※ 어휘 책 하나로 Reading, Listening, Conversation 영역까지 연계학습 가능한 구성 ※ 총 12개의 주제별 Chapter와 각 Chapter당 2~4개의 Unit(지문) 구성 ※ 각 어휘 및 Episode 음원 무료 제공 ▶ 지금까지의 다른 어휘 책들을 보면 주제별로 단어를 모아놓은 책들이 많았지만, 개별적으로 단어를 학습해야 했기 때문에 암기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에 반해, VOCA EDGE는 개별 단어의 나열이 아닌 10대의 일상 생활 속 이야기가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되어있어 그 스토리라인을 기억하면서 그 속에 녹아 있는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어휘 학습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 VOCA EDGE 총 3권에는 주제별 12개 Chapter와 그 안에 100여 개의 Episode를 수록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적으로 쓰이는 어휘를 골고루 다루어줌으로써, 학생들은 실제 학습과 현장에서 이를 응용할 수 있다. ▶ 각 Unit의 Episode는 일기, 대화, 편지 등의 Reading Passage 형식으로 되어 있어 어휘뿐만 아니라 Reading 및 Listening Conversation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각 어휘 및 Episode 문장의 음원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단어의 정확한 Speaking 공부와 Listening 공부도 함께 할 수 있다. ▶ 철저한 기출어휘 분석으로 엄선된 5,800개 이상의 어휘는 수능 및 그 밖의 영어 시험 대비에 효과적이다.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의 구성과 최신 시험 유형에서 다루어지는 필수 어휘까지 섭렵할 수 있으며, 최신 시사에 관련된 어휘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
동아일보사 / 와이즈멘토 지음, 진선규.연두 스튜디오 그림 /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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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생활,인성와이즈멘토 지음, 진선규.연두 스튜디오 그림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시리즈. 10년의 노하우, 100여 명의 자문단,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과 오랜 상담 경험으로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진로 상담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와이즈멘토가 선정한 유망 직업 100. 직업인들을 찾아 직접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막연히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방송, 학부모의 입소문으로 확인된 국내 최고의 진로지도 컨설턴트, 와이즈멘토가 공개하는 진로탐색 시크릿. 와이즈멘토는 국내 1만여 개의 직업 중 오랜 상담경험과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 자문단의 조언 등을 종합하여 5년 후 유망 직업을 엄선했다. 또한 유망 직업 종사자들의 일상부터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장기적인 비전 제시까지 담았다. 자신의 목표와 적합한 대학의 학과를 찾기 바라는 중.고등학생, 취업을 앞두고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알고자 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꿈을 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머리말 : 1만 개의 직업 중 나의 선택은? 등장인물 소개 경영 컨설턴트 - 기업의 해결사 회계사 - 자본주의 경제의 파수꾼 해외업무 관련 공사 - 기업에서 일하며 나라를 빛낸다 심리상담사 - 마음의 치유사 광고 AE - 광고계의 지휘자 펀드매니저 - 사회적 가치 증대의 선두주자 사진작가 - 빛을 담는 사람들 인사담당자 - 조직관리의 마술사 방송작가 - 방송을 토대로 쌓는 사람들 공공금융기관 관료 - 한국 경제의 버팀목 건축사 - 사람과 환경의 설계자 교사 - 사람을 만드는 직업 큐레이터 - 전시기획의 사령탑 방송 PD - 방송을 일구는 사람들 스포츠 강사 - 국민 건강의 책임자 호텔리어 - 호텔이 집보다 좋은 이유 헤드헌터 - 인재들의 매니저 국제변호사 - 세계 무대에서 뛰는 기업의 해결사 PR에이전트 - 홍보의 달인 항공기 객실승무원 - 하늘의 꽃 보너스 진로지도 1.2.3 제대로 된 직업정보 찾기 세 가지진로, 아는 만큼 보인다! 최고의 진로 상담가와 함께하는 최신 직업 엿보기!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6》 10년의 노하우, 100여 명의 자문단,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과 오랜 상담 경험으로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진로 상담 전문가로 평가 받는 와이즈멘토가 선정한 유망 직업 100. 직업인들을 찾아 직접 심층 인터뷰를 진행해 더욱 생생한 정보를 담았다. 막연히 하고 싶은 일은 있는데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 고민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 직업을 알면 학과가 보이고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방송, 학부모의 입소문으로 확인된 국내 최고의 진로지도 컨설턴트, 와이즈멘토가 공개하는 진로탐색 시크릿. 와이즈멘토는 국내 1만여 개의 직업 중 오랜 상담경험과 과학적 미래 트렌드 분석, 자문단의 조언 등을 종합하여 5년 후 유망 직업을 엄선했다. 또한 유망 직업 종사자들의 일상부터 취업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 장기적인 비전 제시까지 담았다. 자신의 목표와 적합한 대학의 학과를 찾기 바라는 중?고등학생, 취업을 앞두고 구체적인 직업의 세계를 알고자 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꿈을 주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직업 정보 활용을 위한 꿀팁! 만화로 구성된 직업인 이야기 외에도 학부모가 아이들에게 직접 진로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보너스 진로 지도 1, 2, 3’ 코너를 담았다. 《만화로 보는 직업의 세계 1》에서는 최신 진로 정보는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정보가 많아도 쓰지 못하면 소용없는 법! 이 책으로 진로 정보와 활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자! 1편에 소개된 직업 경영컨설턴트, 회계사, 해외업무 관련 공사, 심리상담사, 광고 AE, 펀드매니저, 사진작가, 인사담당자, 방송작가, 공공금융기관 관료, 건축사, 교사, 큐레이터, 방송 PD, 스포츠 강사, 호텔리어, 헤드헌터, 국제변호사, PR에이전트, 항공기 객실승무원대한민국 성적 최상위인 학생 100명과 중위권 학생 100명을 심층 비교 상담한 적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집단 간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는 “자신의 목표가 있느냐 없느냐”였습니다. 그만큼 아이의 목표는 생활태도와 부모들이 관심을 가지는 성적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이렇듯 중요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대학생조차도 잘 몰라서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는데 중?고등학생은 오죽하겠습니까?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
키득키득 / 베아트리스 부티뇽 지음, 권명희 옮김 / 2009.12.08
9,800원 ⟶ 8,82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베아트리스 부티뇽 지음, 권명희 옮김
100마리 동물들의 100가지 색다른 이야기. 관찰하고 웃고 이야기하고 어휘를 배우는 사이 차이의 개념을 알아가는 그림책이다. 펭귄, 여우,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원숭이, 수달, 공룡, 얼룩말, 물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동물들을 책 한 권에서 만나보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왼쪽에는 동물 다섯 마리가, 오른쪽에는 동물들이 각각 내뱉은 다섯 문장이 나온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한 걸까? 동물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다르다는 건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포즈, 다른 태도, 몸에 두른 액세서리, 몸 색깔 등등…… 아이들은 이렇게 유심히 관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차이의 개념을 알아간다. 동물들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묘사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림 속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수백 가지 이야기들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동물들을 찬찬히 살펴보세요. 비슷하면서도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동물들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하고 있을까요? 관찰하고 웃고 이야기하고 어휘를 배우는 사이 차이의 개념을 알아갑니다. 100마리 동물들의 100가지 색다른 이야기 펭귄, 여우, 코끼리, 기린, 하마, 코뿔소, 원숭이, 수달, 공룡, 얼룩말, 물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동물들을 책 한 권에서 만나보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왼쪽에는 동물 다섯 마리가, 오른쪽에는 동물들이 각각 내뱉은 다섯 문장이 나온다. 어떤 동물이 무슨 말을 한 걸까? 동물들을 하나하나 찬찬히 뜯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가령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펭귄 다섯 마리를 살펴보자. 다 같은 펭귄처럼 보이지만 분명히 다르다. 어느 펭귄은 얼음 바닥에 떨어진 눈덩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고, 어느 배불뚝이 펭귄은 입에 물고기를 물고 있다. 자, 이제 비슷비슷해 보였던 펭귄이 조금씩 달라 보이기 시작한다. 다르다는 건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 저마다 다른 포즈, 다른 태도, 몸에 두른 액세서리, 몸 색깔 등등…… 아이들은 이렇게 유심히 관찰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차이의 개념을 알아간다. 동물들의 표정 하나, 움직임 하나,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생생하게 묘사한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림 속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수백 가지 이야기들을 만드는 재미를 느껴보자.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는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관찰놀이 그림책이다. 달라서 더 아름답고 재미있는 세상! 세상이 모두 똑같은 것들로만 이루어졌다면 어떨까? 사람들이 모두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같은 걸음걸이로 걷는다면? 세상에 음식이 딱 하나뿐이어서 그것만 먹고 살아야 한다면? 온 세상이 노란색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같은 것을 보고 듣는다면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하지만 여기는 ‘조금씩’ 달라도, ‘조금씩’ 다르게 생각해도 괜찮은 세상이다. ‘사람’은 사람이라서, ‘펭귄’은 펭귄이라서 모두 똑같지만, 조금씩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음식을 좋아한다. 아니 그래서 더 아름답고 즐거운 세상이다. 『우린 모두 조금씩 달라』는 그런 당연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그림책으로 전해준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봐도 즐거운 그림책이다.
일본어 첫걸음
혜원출판사 / 이은정 글 / 2010.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혜원출판사외국어,한자이은정 글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와 어린이들을 위한 책. 한자를 모르는 초보자나 어린이들도 쉽게 일본어를 시작할 수 있게 하였다.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익히는 것부터 시작하여 간단한 일상 회화를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끌어주며, 초보자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고민하여 제작되었다.머리말 차례 이 책의 구성 1. 글자를 배워요 히라가나 가타카나 2. 단어 익히기 가족 かぞく 우리 동네 きんじょ 얼굴 かお 몸 からだ 물건 もの 과일과 야채 くだものと やさい 먹을거리 たべもの 동물 どうぶつ 물고기 さかな 곤충 むし 자연 しぜん 계절 きせつ 색 いろ 탈것 のりもの 취미 しゅみ 동작 どうさ 숫자 すうじ 시간 じかん 달력 カレンダ 언제 いつ 3. 일본어로 말해요 조사공부 1. 인사 2. 자기소개 3. 이게 뭐예요? 4. 얼마예요? 5. 지금 몇 시예요? 6. 오늘은 며칠이에요? 7. 무슨 요일이에요? 8. 여기는 어디입니까? 9. 나의 하루 10. 디즈니랜드에 가요 11. 밥을 먹어요 12. 몇 명이에요?이 책의 특징 *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예쁘게 따라 써 보세요. _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정확히 따라 써보세요. 글자가 사용된 단어도 함께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우리 주변에서 많이 쓰는 단어를 익혀요. _ 귀여운 그림을 통해 가장 기초적인 필수 단어들을 듣고 보면서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 CD를 들으면서 정확한 발음을 따라해 보세요. _ mp3로 제작된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글 발음이 적혀 있어요. _ CD를 들을 수 없을 때에도 손쉽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가장 근접한 한글 발음을 적어놓았습니다. * 간단한 회화를 익히고 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쑥쑥 높여 보세요. _ 공부한 내용을 바로바로 연습문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하여 실력을 다시 한 번 다져줍니다.
기초 보태니컬 아트
EJONG(이종문화사) / 송은영 (지은이) / 2019.04.25
33,000원 ⟶ 29,700원(10% off)

EJONG(이종문화사)소설,일반송은영 (지은이)
단순히 꽃을 예쁘게 감각적으로 그려내는 플라워 페인팅이 아니라 식물학적 근간을 둔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를 자세히 다룬 책으로 홀로 식물을 그리고자 할 때 식물의 어떤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묘사해야 할지, 스케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색연필을 사용해야 할지, 채색의 순서를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보태니컬 아트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그림 도구가 소개되어 있고, 색연필화를 그리기 위한 5단계를 적용한 꽃과 잎의 스케치와 채색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Part. 1 시작하기 보태니컬 아트의 정의와 유래 12 재료소개 14 이 책에 사용된 색연필 15 기초기법 18 색연필화를 위한 5단계 24 Part. 2 꽃 그리기 시클라멘 36 백목련 44 작약 52 장미 60 개양귀비 68 가자니아 78 수선화 88 팬지 96 아마릴리스 104 참나리 114 칼라 126 수국 136 무스카리 144 아네모네 152 튤립 162 저먼 아이리스 170 페튜니아 180 튤립 188 Part. 3 잎의 구조 196 장미 잎 198 작약 잎 206 수국 잎 212 백목련 잎 218 개양귀비 잎 224 시클라멘 잎 230 작가소개 236 감사의 말 237영국 SBA Fellow 송은영 작가의 첫 보태니컬 아트 기법서 색연필로 보태니컬 아트 기초 입문서! 9가지 컬러별로 꽃을 한송이씩 그려보고 여러 형태의 잎사귀를 완벽 마스터해보자. 빌리 샤월과 앤 스완을 비롯한 전 세계 180여 명의 보태니컬 아티스트들이 속해 있는 영국 The Society of Botanical Artists(SBA)의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인 정식멤버 송은영 작가의 색연필 보태니컬 아트 세계를 만나보세요. 이 책은 단순히 꽃을 예쁘게 감각적으로 그려내는 플라워 페인팅이 아니라 식물학적 근간을 둔 보태니컬 아트의 기초를 자세히 다룬 책으로 홀로 식물을 그리고자 할 때 식물의 어떤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묘사해야 할지, 스케치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색연필을 사용해야 할지, 채색의 순서를 자세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보태니컬 아트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그림 도구가 소개 되어 있고, 색연필화를 그리기 위한 5단계를 적용한 꽃과 잎의 스케치와 채색 방법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컬러와 종류별로 소개된 18가지 꽃을 한 송이씩 설명에 따라 그려보면 여러분도 보태니컬 아티스트가 될 수 있습니다. -보태니컬 아트의 정의와 재료 소개 및 기초 기법과 색연필화의 채색과정 5단계 제시 -흰색, 분홍색, 노란색, 보라색 등 컬러별 꽃 소개와 관찰 방법 및 표현 방법 -대표적인 형태를 지닌 잎의 종류 소개와 관찰 방법 및 표현 방법
왜 일하는가
다산북스 / 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 2021.04.12
18,000원 ⟶ 16,200원(10% off)

다산북스소설,일반이나모리 가즈오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일이라는 화두만으로 아무런 홍보도 없이 수십만 부가 팔린 책이 있다. 2010년 처음 국내에 소개된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 LS그룹 구자열 회장 등에 의해 ‘인생 책’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유명 CEO들이 사비를 들여 책을 구입해 임직원들에게 선물한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삼성그룹 계열사의 어느 대표는 10년째 이 책을 신입사원들에게 추천하기도 했다. 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토록 많은 경영자와 직장인들의 가슴에 불을 붙인 걸까? 『왜 일하는가』는 부도 직전의 중소기업에 간신히 취업해 하루하루 패잔병처럼 살던 한 젊은이가,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가 된 첨단 전자부품 제조회사를 세워 연매출 16조 원 조직의 총수가 되기까지 60여 년의 시간 동안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온 일과 삶에 대한 절절한 고민과 태도를 엮은 책이다. 지난 10여 년간 직장인들 사이에서 일에 대한 관점을 전복시킨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동양의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다. “몸은 회사에 있었지만 정신은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마치 이번 생이 끝장난 것처럼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시체처럼 살았다.” 사투리가 들킬까 봐 사무실에 울리는 전화 벨소리마저 두려웠던 별 볼일 없던 청년 이나모리 가즈오는 어떻게 자신의 삶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잠재력을 폭발시켜 일의 주인으로 거듭난 걸까? 그리고 무엇이 평범했던 그의 삶을 특별한 삶으로 변화시킨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재가 갑갑하고 미래가 막막한 한국의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왜 그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하는 당신은 무엇이 되길 바라는가?”프롤로그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 / 내일 더 행복한 나를 꿈꾼다면 1장 왜 일하는가 1000년을 생각하며 집을 짓듯이 / 뉴브리튼섬에서 배운 일의 의미 / 간절한 몰입이 인생을 바꾼다 / 신이 손을 내밀어줄 때까지 / 공짜로 주어지는 행복은 없다 / 일을 통해 화를 다스린다 2장 일을 사랑하는가 마음가짐부터 바꿔라 / 사랑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하라 / 작은 일에도 크게 감동하라 / 제품을 끌어안고 싶을 만큼의 애정으로 / 제품이 우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 스스로를 태우는 사람이 되어라 3장 무엇을 꿈꾸는가 2등이 꿈인 사람은 없다 / 꼭 이루겠다고 간절히 마음먹어라 / 잠재의식에 닿는 순간 기회가 찾아온다 / 인간으로서 해야 할 도리를 다하였는가 / 같은 속도로 달려서는 먼저 도착할 수 없다 / 돌 틈에서도 싹을 틔우는 잡초의 기세로 4장 노력을 지속하는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바꾸는 지속의 힘 / 어제보다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라 / 교세라는 10년 앞을 내다보지 않는다 /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새로운 출발점이다 / 고난도 행운도 영원하지 않다 / 어려운 일일수록 정면으로 맞서라 / 산이 가파를수록 정상도 가깝다 5장 현재에 만족하는가 기왕 할 거라면 완벽하게 하라 / 99퍼센트도 부족하다 / 잘못된 일은 지우개로 지울 수 없다 / 사소한 것일수록 더 신중하라 / 일을 하려면 손이 베일만큼 완벽히 하라 / 생생히 그릴수록 꿈은 가까이 다가온다 / 섬세한 감각을 연마하라 / 최고가 아닌 완벽을 꿈꿔라 6장 창조적으로 일하는가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 오늘은 어제와 같을 수 없다 / 비전문가가 전문가보다 더 크게 성공하는 이유 / 동기가 선하고 사심이 없는가 / 생각은 밝게 계획은 꼼꼼하게 / 혁신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길 에필로그 내일을 여는 인생 방정식 삼성이 10년간 신입사원들에게 추천한 단 한 권의 책! 오늘도 습관처럼 출근하는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통해 무엇이 되려 하는가?” ★ 전 세계 500만 부 판매 ★ ★ 10년 만의 전면 개정 재출간 ★ 10년 전 이 책을 읽고 삶이 바뀐 독자들의 서평 “사무실 서랍에 넣어두고 흔들릴 때마다 읽는 책.” -he****** “미래가 막연하고 두렵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난 건 기적입니다.” -tj**** “저자가 평생 힘겹게 살아가며 배운 지혜를 고작 책 한 권으로 얻게 되어 감사하고, 죄송했다.” -yu***** “회사를 잠시 떠나 방황하던 시절, 이 책을 만나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일할 수 있었습니다.” _김봉진(우아한형제들 의장)/ 일이라는 화두만으로 아무런 홍보도 없이 수십만 부가 팔린 책이 있다. 2010년 처음 국내에 소개된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 LS그룹 구자열 회장 등에 의해 ‘인생 책’이라는 별명이 붙었으며, 유명 CEO들이 사비를 들여 책을 구입해 임직원들에게 선물한다는 소문까지 돌았다. 삼성그룹 계열사의 어느 대표는 10년째 이 책을 신입사원들에게 추천하기도 했다. 대체 어떤 책이길래 이토록 많은 경영자와 직장인들의 가슴에 불을 붙인 걸까? 『왜 일하는가』는 부도 직전의 중소기업에 간신히 취업해 하루하루 패잔병처럼 살던 한 젊은이가, 세계 100대 기업 중 하나가 된 첨단 전자부품 제조회사를 세워 연매출 16조 원 조직의 총수가 되기까지 60여 년의 시간 동안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온 일과 삶에 대한 절절한 고민과 태도를 엮은 책이다. 지난 10여 년간 직장인들 사이에서 일에 대한 관점을 전복시킨 이 책의 저자는 바로 동양의 살아 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이다. “몸은 회사에 있었지만 정신은 내 것이 아니었다. 나는 마치 이번 생이 끝장난 것처럼 아무런 꿈도 꾸지 않고 시체처럼 살았다.” 사투리가 들킬까 봐 사무실에 울리는 전화 벨소리마저 두려웠던 별 볼일 없던 청년 이나모리 가즈오는 어떻게 자신의 삶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잠재력을 폭발시켜 일의 주인으로 거듭난 걸까? 그리고 무엇이 평범했던 그의 삶을 특별한 삶으로 변화시킨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재가 갑갑하고 미래가 막막한 한국의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묻는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가? 왜 그 일을 하는가? 그 일을 하는 당신은 무엇이 되길 바라는가?” “일의 성패는 ‘어떻게’가 아니라 ‘왜’에서 시작된다!” 지방대 중소기업 출신인 내가 연 매출 16조 원 회사의 CEO가 된 비결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언제까지 인생을 소모해야 할까요.’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하지만 내 안에 쌓이는 건 없는 기분이에요.’ ‘대체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과 매뉴얼은 넘쳐날 만큼 지천에 깔려 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성과를 내는지, 어떻게 해야 가장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탐구하고 공부하며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부단히 애쓴다. 그러나 단 한 번도 ‘왜 일을 하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거나 그 답을 찾는 사람은 없다. 일에 대한 확신과 이유가 없으니 약간의 미풍에도 뿌리 없는 나무처럼 이리저리 흔들린다. 이나모리 가즈오 역시 지금을 사는 현대인과 다르지 않았다. 재수 끝에 입학한 지방의 어느 이름 없는 대학을 그저 그런 성적으로 졸업한 그는, 교수의 추천으로 부도 직전의 중소기업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동기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더 나은 회사로 이직했지만 그에겐 아무런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한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매진했고, 현재 60년이 넘도록 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자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이 그를 가장 존경받는 CEO이자 위대한 직업인으로 만들었을까? 그가 반세기 넘도록 가슴에 품은 질문은 딱 하나였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그리고 그가 찾은 답은 이것이었다. “나는 스스로를 단련하고, 마음을 갈고닦고, 삶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일을 한다. 오직 그뿐이다.” 60여 년 넘게 기업을 경영하고 한 우물만 판 저자답게 일을 바라보는 안목과 관점은 남다르다. 그간 해외에서 수입되어온 이른바 ‘실리콘밸리식 일하는 방법’ 등을 일과 경영에 적용했음에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일에 대한 ‘실질적 만족감’을 끌어내지 못했다면, 일을 단순히 결과가 아닌 수행의 도구로 바라보는 동양 철학을 기반으로 한 이나모리 가즈오의 조언에 주목해보기 바란다. “낙관적으로 구상하고, 비관적으로 계획하고, 다시 낙관적으로 실행하라”, “소용돌이를 피하지 말고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뛰어들어라”, “알 수 없는 5년 후가 아닌, 오늘 하루와 승부하라” 등 일에 관한 그의 독창적 사상을 쫓다 보면 어느새 나와 우리 조직에 딱 맞는 ‘더 나은 일의 방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을 것이다. “단 하루만이라도 치열하고 섬세하게 일에 미쳐본 적 있는가?” 성공을 꿈꾸는 당신이 지금 가장 뜨겁게 물어야 할 질문 2014년 삼성그룹 임직원 도서 바자회에서 계열사 임원들 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은 책이 있다. 바로 『왜 일하는가』다. 나온 지 수년이 지난 책이었지만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입소문이 퍼졌고, 그날 삼성물산 김신 전 대표가 소장 중인 『왜 일하는가』가 경제경영서 중 최고가로 낙찰되기도 했다. 갈수록 일의 가치가 폄하되고 있는 시대에, 구태여 ‘일’의 의미를 묻는 이 책에 산전수전 다 겪은 직장인들이 이토록 열렬히 반응한 이유는 우리가 잠시 잊고 있었던 일의 가능성과 의미를 이 책이 다시 소환해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은 ‘일을 더 잘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방법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그렇게 일하면 안 된다’고 훈계하지도 않으며, ‘지금까지 충분히 잘했으니 이제 그만 쉬어도 좋다’고 위로해주지도 않는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한 남자가 인생에서 도망치지 않고 스스로 타올라 최고가 된 과정과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을 뿐이다. “왜 일하는가?” 열심히 일하면서도 정작 그 이유에 대해서는 쉽사리 답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진이 빠지게 일한 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퇴근하다가 문득 몰아치는 공허함에 휩싸여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그저 성실하게 살았지만 순식간에 벌어진 자산 격차에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늦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을 만나보기 바란다. 지난 10여 년간 ‘삼성 임직원 최다 추천도서’, ‘새해가 되면 직원들에게 반드시 선물하는 책’, ‘기업인들의 서평이 가장 많은 책’ 등의 수식어가 붙은 이 책은 아직까지도 수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회자되고 있다. 이번에 나온 한국어판은 최신 개정판으로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번역을 손보고 윤문해 본문의 완성도를 더했다. 한자리에서 60년 넘게 단련해온 거장의 일에 대한 관점이 녹아 있는 40개의 꼭지를 다 읽고 나면, ‘더 잘하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그저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온 당신의 삶과 일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음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일을 잘하기 위한 기술과 매뉴얼은 넘쳐날 만큼 지천에 깔려 있다. 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아도 정해진 대로만 움직이면 결과가 나오고 급여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니 왜 일하는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궁리할 필요가 없다. 눈을 뜨고 있는 대부분의 시간을 일에 쓰고 있지만, 정작 일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_프롤로그,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하여 서양 사회에서는 ‘일이란 곧 고역’이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인류의 시조인 아담과 이브는 신이 금지한 선악과를 따 먹은 죄로 낙원인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했다. 낙원에서 살 때는 일할 필요가 없었지만, 추방되고 난 후에는 먹을거리를 얻기 위해 힘겹게 일해야 했다. (…) 서양 사람들은 ‘일은 고통으로 가득 차 있어서 피해야 할 행위’라 여긴다. 바로 거기에서 ‘일은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끝내고 보수는 최대한 많이 받는 게 좋다’는 노동관이 생겨났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서양과 달리 동양에는 이 같은 노동관이 없었다. 일은 분명 고생도 수반하지만, 그 고생 이상으로 기쁨과 긍지, 그리고 삶의 보람을 가져다주는 존엄한 행위라고 여겼다. _1장, 뉴브리튼섬에서 배운 일의 의미 그러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 무엇보다 더 좋아해보라. 그 일에 흠뻑 빠져보라. 그러면 퇴근 시간에 집에 가는 것조차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밤새워 그 일에 매달려도 하나도 힘들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 일이 되고 그 일이 내가 된 것 같은 기분. 그런 과정을 거쳐 이룬 성과 앞에서는 누구라도 어린아이처럼 뛸 듯이 기뻐할 것이다. _2장, 제품을 끌어안고 싶을 만큼의 애정
큰소리 영어 학습법 암기카드 BOX : 초등학생용 1000단어
큰소리영어(다산북스) / 곽세운 지음 / 2017.12.11
30,000원 ⟶ 27,000원(10% off)

큰소리영어(다산북스)외국어,한자곽세운 지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1000개를 엄선한 암기카드로 단어암기, 큰소리 읽기, 듣기를 반복하면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어학습법이다. 휴대하면서 이동시에도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쉽고 빠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한 번에 하나씩 암기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자가 혼동하지 않고 암기할 수 있으며, 측정자가 학습자의 암기 정도를 확인해야 할 때는 학습자에게 학습한 영단어 카드를 보여줌으로써 실제로 학습자가 제대로 학습한 것인지 아닌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단어의 발음을 종전의 표시 방법 대신 한글발음기호로 과감하게 대체했다.암기카드 부록(설명서, 칸막이) 암기박스(위 박스) 보관함(아래 박스) “50일 만에 영단어 1000개를 끝낸다!” 기억강화 학습시스템을 도입한 신개념 영단어 암기카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1000개를 엄선한 암기카드로 단어암기, 큰소리 읽기, 듣기를 반복하면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영어학습법이다. 단어암기는 책을 읽기 위해 꼭 필요한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휴대하면서 이동시에도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 쉽고 빠른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암기카드 BOX의 장점 1. 암기된 단어를 장기기억으로 보내는 유일한 신개념 제품! 사람들의 기억은 초단기기억·단기기억·장기기억으로 분류되는데, 기존의 암기방법은 단기기억 또는 초단기기억에 집중하고 있어 외우고 난 다음날이면 70%정도를 망각하고 1주일이 지나면 10%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면 남는 것이 없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학습을 해야 하는데, 영단어카드와 암기박스를 이용하면 기억이 강화되어 장기기억으로 100% 보낼 수 있다. 2. 학습자들의 학습과정을 면밀히 분석해 매 단어별 집중학습이 가능한 영단어 암기카드로 구성! 사람은 한 번에 하나씩 학습할 때 혼동하지 않고 제대로 학습할 수 있다. 한 페이지에 20여 개 정도의 단어가 있는 단어장에 노출되면 특정 단어에 대해 집중할 수 없다. 반면에 이 제품은 한 번에 하나씩 암기할 수 있도록 하여 학습자가 혼동하지 않고 암기할 수 있다. 3. 암기와 측정을 제대로 연결시켜 학습 효율 극대화! 측정자가 학습자의 암기 정도를 확인해야 할 때는 학습자에게 학습한 영단어카드를 보여줌으로써 실제로 학습자가 제대로 학습한 것인지 아닌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4. 최소의 시간으로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시간 절약형 단어 암기 시스템! 본 제품을 사용하면 아는 단어는 빨리 통과할 수 있고, 모르는 단어는 계속해서 반복 학습할 수 있다. 모르는 단어, 어려운 단어에 집중함으로써 높은 수준까지 어휘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5. 한글발음기호를 사용해 오리지널 발음에 더 가깝게 발음 훈련 가능! 본 제품에서는 영단어의 발음을 종전의 표시 방법 대신 한글발음기호로 과감하게 대체했다. 6. 휴대가 편리한 포켓사이즈 단어장으로 자투리 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 대중교통수단으로 이동할 때 암기하고 싶은 부분을 고리로 묶어서 휴대하면 꺼내어 암기할 수 있어 자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7. 3번 반복 청취가 가능한 MP3 무료 제공 단어 당 3번 반복 청취가 가능한 MP3를 무료 제공한다. (다운로드: www.dasanbooks.com>지식자료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영어 공부를 이제 막 시작하거나 더 잘하고 싶은 초등학생 전 학년 모두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싶으신 선생님 -기초 영단어를 더욱 탄탄하게 외우고 싶은 일반 성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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