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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우는 할아버지
시공주니어 / 정지윤 그림, 정진이 글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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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정지윤 그림, 정진이 글
도서관 생쥐 5
푸른날개 / 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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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창작동화
다니엘 커크 글.그림, 박선주 옮김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시리즈 12권. 도서관 생쥐 샘이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찾아 건축 탐험을 떠나는 책이다.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다.도서관 생쥐 샘은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짓고 싶어요. 샘, 세라와 함께 전 세계 다양한 건축 탐험을 떠나요! 어느 날, 도서관에 사는 도서관 생쥐 샘과 세라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그건 바로 도서관이 ‘새 단장’에 들어가 더 이상 도서관에 살 수 없게 되었다는 거예요. 샘과 세라는 새 집을 짓기로 하고 건축 관련 책도 찾아보며 집 짓는 데 필요한 재료를 모아요. 이렇게 샘과 세라는 몇 날 며칠 동안 전 세계 곳곳의 다양한 건축물을 공부하며 새 집을 지었어요. 하지만 그 어떤 새 집도 샘의 마음에 들지 않나 봐요. 샘은 계속해서 도서관 생쥐 샘에게 어울리는 집을 지으려고 애를 써요. 그러는 사이 세라도 탐험가 세라에게 어울리는 다양한 새 집을 짓게 된답니다. 과연 샘은 자신이 원하는 것처럼 도서관 생쥐 샘에게 어울리는 새 집을 얻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새 단장에 들어간 도서관은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요? 고대 그리스 로마에서 신들을 모시던 신전, 유목민들의 보금자리 유르트, 눈과 얼음으로 만든 이글루 등 전 세계로 건축 탐험을 떠나요!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은 친구와 이웃, 동물과 자연이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만든 시리즈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바라보는 건강한 눈을 뜨게 할 것입니다.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의 열한 번째 책인 《도서관 생쥐 5 - 놀라운 건축 탐험》은 도서관 생쥐 샘이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새 집을 찾아 건축 탐험을 떠나는 책입니다. 누구나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 1권, 친구와의 우정과 협동하는 보람을 그린 2권,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간접 경험과 함께 실제적인 경험과 지식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하는 3권, 샘과 세라의 박물관 탐험을 통해 책을 통해 얻었던 간접 경험을 실제로 경험하는 즐거운 모험이 그려진 4권에 이어 5권에서는 샘과 세라가 지은 집들을 통해 다양한 건축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집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도서관에 사는 생쥐 작가 샘의 이야기를 그린 '도서관 생쥐'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게 할 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보다 넓은 지식의 눈을 뜨게 도와준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경제
거인 / 김경희 지음, 윤혜영 그림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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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
사회,문화
김경희 지음, 윤혜영 그림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회> 과목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경제’ 개념을 총망라하여 1학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사회 과목 선행 학습서이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경제 개념을 크게 네 단원으로 나누어, 핵심만 뽑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우리 생활 속에 경제가 보여요 1. 경제가 뭘까? 8 2. 경제활동의 3요소란? 10 3. 소득이 뭘까? 14 4. 용돈도 소득일까? 16 5. 가계소득이 뭘까? 18 6. 재산소득이 뭘까? 20 7. 소비가 미덕이라고? 22 8. 저축은 왜 해야 할까? 26 9. 저축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30 10. 세금이란 뭘까? 34 돈을 알면 경제가 보여요 11. 돈이란 뭘까? 40 12. 돈은 왜 생기게 되었을까? 44 13. 화폐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48 14. 돈은 어디에서 누가 만들까? 54 15. 망가진 돈은 어떻게 할까? 58 16. 왜 돈으로 거래를 할까? 62 17. 은행은 왜 생겼을까? 66 18. 우체국도 금융기관이야? 70 19. 세계 여러 나라의 화폐는 어떻게 생겼을까? 72 시장에 가면 경제가 보여요 20. 시장은 왜 생겼을까? 76 21. 백화점도 시장이야? 78 22. 시장의 종류는 다양해! 82 23.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 88 24. 물건 값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이유는? 92 25. 대형 할인 마트의 물건이 싼 이유는? 94 26. 다이아몬드가 비싼 이유는? 98 27. 광고는 왜 하는 걸까? 100 세계를 보면 경제가 보여요 28. 두 나라가 서로 물건을 맞바꾼다고? 106 29. 미국을 여행하려면 미국 돈으로 바꾸라고? 110 30. 바나나를 맘껏 먹을 수 있는 이유는? 114 31.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방법은? 118 32. 무역은 왜 해야 할까? 122 33.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무역을 했을까? 124초등학교 1학년에서 미리 익히는 똑똑한 경제 수업! 경제라고 하면 돈에 관련된 것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경제 활동을 하며 지내게 됩니다. 그만큼 우리는 경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경제』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는 <사회> 과목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경제’ 개념을 총망라하여 1학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사회 과목 선행 학습서입니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경제 개념을 핵심만 쏙쏙! 뽑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경제』를 통해 똑똑한 경제 박사가 되세요! 경제의 기본기를 닦아 줍니다! 초등학교 <사회> 과목 속 ‘경제’ 개념을 크게 네 단원으로 나눠 살펴봅니다. [우리 생활 속에 경제가 보여요]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경제’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우리 생활 속 경제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돈을 알면 경제가 보여요]에서는 경제의 핵심인 ‘돈’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학용품을 사거나 아이스크림을 사 먹기 위해 사용하는 돈이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돈은 어떻게 발전했는지 또한 돈을 관리하는 은행은 어떠한 일을 하는지 등을 알아봅니다. [시장에 가면 경제가 보여요]에서는 시장 속 경제에 대해 알아봅니다. 시장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광고는 왜 하는지 등을 알아봅니다. [세계를 보면 경제가 보여요]에서는 서로 다른 나라가 서로 물건을 바꾸면서 시작된 무역에 대한 이야기부터 ‘외환, 환율, 수입, 수출’ 등 세계 속의 경제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홈돌이 자동차 탈 것 놀이책) 날아라 노란 헬리콥터
아이즐북스 / 이상교 글, 허정숙 그림 / 2006.01.02
12,800원 ⟶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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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이상교 글, 허정숙 그림
은 움직이는 탈것 놀잇감이 포함된 재미있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뒤로 당겼다 놓으면 저절로 움직이는 헬리콥터와 기차가 홈이 파인 퍼즐판 위를 신나게 달립니다. 4조각의 퍼즐판을 이리저리 맞춰서 홈돌이 탈것들이 달리는 여러 가지 길을 만들어 보세요. 퍼즐판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다라 길 모양을 5~7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차의 경우 작은 언덕길도 있답니다. 예쁜 투명 스티커로 알록달록 예쁜 꽃, 뭉게뭉게 구름 같은 멋진 배경을 꾸밀 수 있어서 홈돌이 탈것들과 떠나는 여행이 한결 즐거워집니다. 꼬마 헬리콥터가 앨범을 보면서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산불 끄는 할아버지, 사람들 구조하는 할머니, 아픈 사람 병원으로 실어주는 엄마, 병충해 방제하는 아빠, 나라를 지키는 형, 무거운 짐을 옮기는 삼촌 등 앨범을 펼칠 때마다 헬리콥터 가족들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꼬마 헬리콥터는 가족들이 자랑스러운 한편, 자기는 작고 약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기소나무를 만나게 되고 꼬마 헬리콥터는 아기소나무를 위해 작지만 소중한 활약을 합니다. 귀여운 꼬마 헬리콥터와 함께 헬리콥터 가족의 멋진 활약상을 구경해 볼까요?
산리오캐릭터즈 컬러링북
연필선인장 / 연필선인장 편집부 (지은이)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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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선인장
유아놀이책
연필선인장 편집부 (지은이)
1932 상하이
신북스 / 강신덕, 김성숙 (지은이) /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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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스
소설,일반
강신덕, 김성숙 (지은이)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의거(1932년 4월 29일) 88주년을 맞이하여 출간되는 소설. 피폐한 고국을 등지고 혈혈단신 상하이로 건너가 이역만리에서 불굴의 의지로 독립투쟁을 펼쳤던 이들에 관한 내용이며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의거를 모티브로 해서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력이 조합되어 쓰여진 역사소설이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영화학과 동문 두 사람이 본래 영화화를 염두해 두고 집필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소설로 먼저 선을 보이게 되었다.1 쇼와 7년 4월 29일 금요일 11 쇼와 7년 4월 30일 토요일 13 쇼와 7년 5월 2일 월요일 16 쇼와 7년 5월 3일 화요일 18 쇼와 7년 5월 4일 수요일 20 W에게 - 1932년 2월 2일 24 황푸 부두 25 코튼클럽 29 네오살바르산 33 은제 담뱃갑 36 2 쇼와 7년 5월 5일 목요일 43 W에게 - 1932년 2월 6일 47 조국을 잃어버린 사람들 48 호접화 52 3 쇼와 7년 5월 6일 금요일 59 W에게 - 1932년 2월 12일 61 그레이스 홈 62 상한 통조림 66 강물을 따라 71 4 쇼와 7년 5월 7일 토요일 77 W에게 - 1932년 2월 18일 81 먹잇감 82 만주용마 85 고려냉면 89 우창소학교 93 5 쇼와 7년 5월 9일 월요일 99 W에게 - 1932년 2월 25일 103 멈춰버린 시간 104 브라우닝 M1900 110 6 쇼와 7년 5월 10일 화요일 117 W에게 - 1932년 2월 27일 123 해당화 124 공작 127 청산다방 130 7 쇼와 7년 5월 11일 수요일 139 W에게 - 1932년 2월 29일 144 미화 5,000불 145 샤또 마고 149 반환된 궤짝 152 상하이 개미굴 156 8 쇼와 7년 5월 13일 금요일 167 W에게 - 1932년 3월 2일 172 초대받지 않은 손님 173 선명한 기억 176 제3 저지선 184 9 쇼와 7년 5월 16일 월요일 189 W에게 - 1932년 3월 7일 194 정전 195 영광의 뒤안길 199 안개 204 10 쇼와 7년 5월 18일 수요일 209 W에게 - 1932년 3월 16일 211 잠행 212 봄비 216 테러리스트 219 11 쇼와 7년 5월 20일 금요일 227 W에게 - 1932년 3월 25일 232 게류 233 봄밤을 울리는 총성 237 지옥의 천사들 239 오동의 숨소리 245 12 쇼와 7년 5월 23일 월요일 251 W에게 - 1932년 4월 5일 256 비밀 탄약창 257 에밀리 264 13 쇼와 7년 5월 24일 화요일 275 W에게 - 1932년 4월 12일 279 송하사숙 280 광시만물상 285 붉은 장미 290 14 쇼와 7년 5월 25일 수요일 299 W에게 - 1932년 4월 18일 302 아빌리온 303 15 쇼와 7년 5월 27일 금요일 311 W에게 - 1932년 4월 25일 314 수통 폭탄 315 덫 321 16 쇼와 7년 5월 28일 토요일 329 W에게 - 1932년 4월 27일 332 태극기 앞에서 333 하얀 염소 339 17 쇼와 7년 5월 30일 월요일 345 W에게-1932년 4월 30일 350 천장절 작전 351 아버지의 이름으로 360 물새 366 18 쇼와 7년 6월 어느 날 371 에필로그 377그들의 시계는 1932년 4월 29일 11시 40분에 멈추었고 그들은 그 시간 속에 영원히 봉인되었다 1932년 4월 29일 11시 40분. 기미가요가 울려 퍼지는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의 연단 위로 물통 폭탄 하나가 날아들고, 지축을 흔드는 굉음과 함께 일제 군국주의의 전범들이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이날은 공교롭게도 일본 천황의 생일이자 그들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제1차 상하이 사변의 전승기념행사가 열리는 중이었다. 그리고 잠시 후. 훙커우 공원 근교의 소학교에서 브라우닝 M1900 피스톨을 손에 쥔 동양계 미국인 청년이 한 일본인 장교의 관자놀이에 총구를 겨눈 채 수 많은 병력과 대치하고 있다. 그는 왜 그곳에 있었을까? 대한인(大韓人)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되는 이름 윤봉길. 그리고 ‘중국 백만 군대가 하지 못한 일을 한국의 한 청년이 해냈다.’고 칭송받는 훙커우 의거. 이 소설은 독립운동사에서 전무후무한 쾌거로 평가받는 훙커우 의거를 정점에 두고 세계사 격변의 현장이자 이역만리 불모의 땅에서 분투했던 이들(우리의 독립운동사에서 침잠된 이름이거나 민초)을 소환해 사실과 상상이 혼재되고 사료와 창작이 섞인, 종국에는 가상이 되어버린 글의 얼개를 만들어냈다. 따라서 이 책은 훙커우 의거라는 역사적 사건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어찌 보면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사투를 벌였던 이들이 주인공이며 더 나아가 등장인물 간의 인연과 악연 그리고 사연들이 얽히고설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내러티브를 선사한다. 1930년대 상하이, 낮에는 총을 겨누고 밤에는 술잔을 기울이다 이곳은 각 조계지 주재원들과 기자들의 아지트일세. 겉으로는 모두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잔뜩 날을 세우고 있지. -본문 中- 전운이 감도는 1930년대의 중국. 쇠락한 대륙을 삼키기 위한 서구열강과 일본 군국주의의 치열한 세력다툼 속에 중국 산업의 근간이 되는 상하이는 전 세계에서 모여든 주재원들과 특파원 그리고 각국의 스파이들이 활개 치는 또 다른 전쟁터가 된다. 특히 퇴폐미 가득한 상하이의 명소 ‘코튼 클럽’은 아군인지 적군인지 가늠할 수 없는 인물들이 뒤섞이고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가 하면 역정보를 흘리는 음모와 술수의 각축장이다. 이 소설은 이처럼 세계사 격변의 충돌 현장이었던 상하이의 한정된 공간을 활자로 재현하여 당대 실존했던 명사들을 소환하고 이들이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구성을 취한다. 이를테면 훙커우 의거에 연루된 한 사건에 주목하고 이를 파헤치는 역할을 하는 소설 속 화자 오자키 호츠미는 일본의 유력 언론인으로서 아사히신문에서 근무했으며, 근세 최고의 스파이로 손꼽히는 리하르트 조르게에게 일본의 극비문서를 전달한 실존 인물이다. 또한, 오자키의 친구이자 《프랑크푸르트 자이퉁》 특파원 아그네스 스메들리는 자전적 소설 『대지의 딸』과 같은 명저를 남긴 작가이다. 이들 이외에도, 《1932 상하이》에는 피폐한 고국을 등지고 혈혈단신 상하이로 건너가 이역만리에서 불굴의 의지로 독립투쟁을 펼쳤던 한인 애국단원들의 면면을 소개하며 그중 구국의 영웅 안중근의 동생으로만 알려진 채 역사적 평가가 유보된 안공근을 소개하고 독립투사로서의 그의 활약상을 재조명한다. 그 밖에도 님 웨일즈로 알려진 《아리랑》의 저자 헬렌 포스터와 훗날 그녀의 남편이 된 에드거 스노우, 그리고 푸른 눈의 독립운동가 조지 애쉬모어 피치 등이 본문의 적재적소에 등장해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는 데 일조한다. 이처럼 《1932 상하이》는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에 대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당대 최고의 코스모폴리탄 도시 중의 하나였던 상하이의 낮과 밤을 상세히 재현한다. 모두가 숨죽였던 그날이 다가왔다 전쟁의 암울한 그림자가 늦겨울 빛 속에 낮게 내려앉은 1932년 2월. 스산한 상하이의 황푸강에 닻을 내린 미국 상선 머제스틱 호에서 동양계 선원 조슈아 칼린이번드 부두에 하선한다. 그는 절친했던 동료 선원의 유품을 동료의 상관이었던 무역상 벤슨 스나이더에게 전달하고 떠날 예정이다. 하지만 그날 오후 벤슨과의 약속 장소인 코튼 클럽에서 반일운동의 불을 지핀 중국인 기자가 총에 맞아 죽는 사건이 발생하고 조슈아는 그 자리에서 일본군 특무대 장교 다나카 류세이와 그의 정부인 조선 출신 여가수 라라를 눈여겨본다. 한편, 쇠락한 중국을 삼키려는 일본의 야욕이 점점 노골화되는 가운데 다나카 류세이는 임시정부 산하 비밀조직단체 한인 애국단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조슈아를 이용하기로 하고 한인 애국단의 전략가 안공근 역시 다나카의 연인 라라의 정보를 토대로 일제에 일격을 가할 희대의 작전을 준비하면서 이를 수행할 적임자로 조슈아를 지목한다. 드디어 온 도시에 전운이 드리워지고 세상일에 초연한 듯 세계를 떠돌던 조슈아는 그토록 자신을 옥죄었던 수수께끼 같은 과거의 소용돌이 속으로 운명처럼 이끌리는데… 1932년 4월 29일 모두가 숨죽였던 그 날이 다가왔다. 저자 소개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력이 씨줄과 날줄이 되어 쓰인 《1932 상하이》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영화학도 두 명에 의해 본래 영화화를 전제로 한 시나리오 형태로 출발했다. 하지만 각자의 사정으로 잠시 집필이 중단되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본래의 초안을 다듬고 재편집해 이번에 소설이라는 형식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소비가 직업이다
프롬북스 / 정균승 (지은이)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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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균승 (지은이)
경제학자의 눈으로 본 우리 사회의 경제적 변화를 그리며, 이에 발맞춰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로서 참여형 소비자, 즉 ‘프로슈머’를 강력히 제안한다. 프로슈머는 소비자에서 머물지 않고 생산자와 유통자의 역할까지 겸함으로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유망 직업으로서 프로슈머의 성공전략을 전하며, 이를 통한 경제적 자유와 더불어 시간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꼭 챙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세상 보는 눈」에서는 급변하는 세상에 대해 언급한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으며, 그 변화의 특징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2부 그렇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이런 세상을 살아가려면 어떤 마인드와 전략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변화하는 환경은 누구에게나 똑같을지라도 대처 방식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삶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추구하고자 한다는 관점에서 과연 그 자유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언급하다. 「3부 프로슈머 마케팅」에서는 대안 가운데 하나인 ‘프로슈머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프로슈머 마케팅은 소비에서 직업을 창출해내면서 경제적 자유까지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다. 이론과 경험에 근거하여 프로슈머의 가치와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마지막 「시간적 자유를 찾아서」에서는 경제적 자유와 함께 시간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무엇을 염두에 둬야 할지를 다룬다. 더불어 인생의 전성기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말한다.프롤로그 1부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 1 세상 보는 눈 - 두 개의 세상이 있다 - 무게중심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 파이프 알파 폭발사고 - 불타는 바다로 뛰어들기 - 내 치즈는 지금 어디에 -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2 달라지는 세상 - 사는 게 뭐라고 - 은퇴 후 50년 - 100세 쇼크의 시대 - 학벌의 종말 - 학벌에 목숨 걸지 마라 - 차치리와 신발 - 격변기를 살아가는 지혜 3 4차 산업혁명의 태풍이 몰려온다 - 4차 산업혁명이 뭐지? - 일자리 도둑, 인공지능 - 트럭이 열차처럼 달리는 세상 - 내 집은 내가 짓는다 - 화성에서 피자 만들어 먹기 - 뜨는 사람 vs 지는 사람 2부 그렇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1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인생의 의미를 묻지 마라 - 지금 이대로도 괜찮을까 - 인생에서 꼭 챙겨야 할 것들 - 인생의 자유를 찾아서 2 인생에서 돈이란 무엇인가 - 돈이 인생의 전부다? - 돈이 없어도 자유롭게 살 수 있다? - 경제적 자유만 누리면 끝이다? - 최경자와 정하일 3 부자는 돈 버는 방식부터 다르다 - 누가 부자인가 - 나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 부의 복제수단이 있는가 - 미래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 은퇴 당하기 vs 은퇴하기 3부 프로슈머 마케팅 1 소비에서 직업이 탄생한다 -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가 몰려온다 - 정보가 돈이 되는 세상 - 대형마트에 무슨 일이 - 유통에 뛰어든 현명한 소비자들 - 소비자와 프로슈머 - 소비가 직업이다 2 소비와 직업을 연계하라 - 소비를 마케팅에 활용하라 - 프로슈머 마케팅의 탄생 - 평생직업이 될 수 있을까 - 내게도 직업이 될 수 있을까 3 프로슈머 마케팅의 가치와 비전 - 입소문 잘 내면 돈이 된다 - 손에 손잡고 - 인내의 터널을 통과하라 -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쳐 - 벽을 넘어서 기회의 땅으로 4부 시간적 자유를 찾아서 1 인생의 전환점 - 인생 3낙 - 인생의 시곗바늘 - 인생선 위에 서서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2 내 인생의 후반전 - 인생은 일모작이 아니다 - 인생의 하프타임 - 멋진 후반전을 위하여 3 내게도 인생의 전성기가 올까 - 내 인생의 사명 - 바다를 향한 꿈을 꾸게 하라 - 인생 설계도가 있는가 - 내 인생의 에펠탑 -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 - 인생의 전성기는 언제일까 에필로그 | 주 | 도움 받은 자료들소비가 직업이 되는 시대가 온다! 돈 쓰면서 돈 버는 프로슈머 마케팅 성공전략 돈을 쓰면서 돈을 번다? ‘소비’를 ‘직업’ 삼는 새로운 일거리를 말하다 『소비가 직업이다』는 경제학자의 눈으로 본 우리 사회의 경제적 변화를 그리며, 이에 발맞춰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로서 참여형 소비자, 즉 ‘프로슈머’를 강력히 제안한다. 프로슈머는 소비자에서 머물지 않고 생산자와 유통자의 역할까지 겸함으로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유망 직업으로서 프로슈머의 성공전략을 전하며, 이를 통한 경제적 자유와 더불어 시간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꼭 챙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세상 보는 눈」에서는 급변하는 세상에 대해 언급한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으며, 그 변화의 특징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2부 그렇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에서는 이런 세상을 살아가려면 어떤 마인드와 전략이 필요한지를 살펴본다. 변화하는 환경은 누구에게나 똑같을지라도 대처 방식은 사람마다 각각 다르다. 하지만 인간은 누구나 삶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추구하고자 한다는 관점에서 과연 그 자유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언급하다. 「3부 프로슈머 마케팅」에서는 대안 가운데 하나인 ‘프로슈머 마케팅’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프로슈머 마케팅은 소비에서 직업을 창출해내면서 경제적 자유까지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다. 이론과 경험에 근거하여 프로슈머의 가치와 핵심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마지막 「시간적 자유를 찾아서」에서는 경제적 자유와 함께 시간적 자유를 누리기 위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무엇을 염두에 둬야 할지를 다룬다. 더불어 인생의 전성기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말한다. 100세 시대, 인공지능, 세상이 변했다! 직장에 내 인생을 맡길 수 있을까? 직장에서 오래 열심히 일해 노후를 준비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조만간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들이 대거 사라질 거라고도 한다. ‘일자리 묵시록’의 중심에는 몇 가지 키워드가 있다. 100세 시대,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 수명은 늘어나는데 로봇에 밀려나 일할 수 없다니 무엇보다 돈이 걱정이다. 돈 걱정 없이 살려면 대체 어떤 일을 몇 살까지 해야 하나 한숨만 나온다. 다행인 것은 우리 사회가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가 중요해진 시대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직장에서 ‘직업’으로, 취업에서 ‘창업’으로, 취직에서 ‘창직’으로 무게추가 이동하고 있다. 학벌에 목숨 걸 필요도 없다. 이미 대학에서의 공부가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면 별무소용인 세상이다. 저자는 사회의 변화를 읽고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세상의 흐름을 보고 세상에 없던 일을 찾아야 할 때다. 직업, 나아가 인생의 성공전략을 짤 때 크게 고려할 두 가지가 있다.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가 그것이다. 경제적 속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너무 많은 문제들이 삶을 옥죈다.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시간적 자유는 내가 시간을 쓰고 싶을 때 언제든 마음대로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자유다. 돈과 시간을 맞바꾸는 것이 아니라 돈과는 무관하게 얼마든지 마음대로 시간을 쓸 수 있는 자유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현명한 소비자, 프로슈머로 진화하다 경제학자가 말하는 프로슈머 마케팅의 성공전략 부자는 일과는 무관하게 언제나 돈을 흘러나오도록 돈이 나오는 체계를 구축해놓은 사람이다. 이른바 부의 복제수단이다. 프로슈머는 이 시스템을 ‘소비방식’에서 찾은 사람들이다. 일방적으로 돈을 쓰기만 하는 소비가 아니라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소비’를 한다. ‘프로슈머’라는 용어는 40여 년 전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처음 사용한 이래 지금은 널리 통용되고 있는 단어다. 그러나 여전히 그것을 직업으로 인식하고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프로슈머는 돈을 일방적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돈을 쓰는 것이 돈을 버는 원천이 되도록 한다. 돈을 쓰는 경제활동 속에서 돈을 버는 생산활동을 동시에 행하는 경제주체다. 이런 발상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에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점점 그가 늘어나고 있다. 2018년 통계에 따르면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에 회원으로 903만 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5조 원의 총매출액을 돌파했다(2019년 7월 공정거래위원회 발표). 저자는 프로슈머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가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적인 성숙 없이는 파트너들로부터 절대 신뢰를 받을 수 없다. 또한 프로슈머 마케팅은 ‘속도전’이 아닌 ‘지구전’이기에 조급함을 버리고 안정된 그룹을 만들기까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여기서 보이지 않는 힘으로 작용하는 것이 바로 이 일에 대한 인식이다. 단지 돈이 되는 사업쯤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인생과 비즈니스가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삶과 사업을 관통하는 사명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저자는 향후 10년이 우리나라에서 프로슈머 마케팅이 중흥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 말한다. 일자리를 비롯하여 사람들의 삶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이 일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할 것이란 예측이다. 이 책은 이미 시작된 변화의 흐름과 프로슈머의 세계가 궁금한 독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새로 생기는 일자리보다 사라지는 일자리가 훨씬 많을 것이라는 점이다. 당연한 귀결이지만 앞으로 당분간은 대량실업이 상존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따라서 어떤 ‘일자리를 얻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일거리를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런 세상에서 인간지능과 인공지능은 치열하게 부딪히고 대립하는 경쟁자의 관계이기도 하겠지만, 때로는 보완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동반자의 관계가 될 수도 있다. 어쩌면 인공지능은 ‘하이테크(High Tech),’ 즉 첨단의 기술을 활용한 일거리에 더 잘 어울리는 반면에, 인간지능은 ‘하이터치(High Touch),’ 즉 인간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의 일거리에 더 잘 어울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우리 자녀들은 장차 성장해서 어떤 일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 할까? 자녀 세대의 미래를 위해 지금 부모 세대가 해야 할 역할과 책임은 무엇일까? 누구도 예외일 수 없는 이 문제에 우리는 지금 얼마나 심도 있게 접근하고 있는 것일까? 바로 이러한 질문들에 대답하고 대안을 모색해보기 위해 나는 이 책을 썼다.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전혀 감을 잡을 수 없는 미래 세계의 문을 노크하고 들어가보려고 하는 것은 두렵기 짝이 없는 일이다. 하지만 그런 시도들을 거듭할 때 우리는 조금씩 열리는 문틈 사이로 미래의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미력하지 만 미래를 진단하고 나름의 처방을 제시해보려는 시도를 통해 독자의 미래 삶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들 또한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어쩌면 가장 직격탄을 맞는 것은 경쟁력 없는 개인들일지 모른다. 앞으로는 미래사회의 변화를 읽고 통찰력을 가진 개인이 잘나갈 것이다. 이제 고만고만한 경쟁력을 가진 개인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일만 맡게 될지 모른다. 아예 일자리가 없거나 최저임금 수준의 일밖에 주어지지 않을지 모른다. 지금 당장은 괜찮을지 몰라도 20년 후에는 몰라보게 달라진 환경과 맞닥트릴 것이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더라도 지금과 같은 고실업을 피해갈 수는 없다. 정부 탓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시대적 흐름을 읽고 미리 준비해나가는 개인의 노력이 더 중요하다. 역사가 늘 그래왔듯이 세상이 바뀌면 고꾸라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새롭게 부상하는 사람들도 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세상의 변화를 모르지는 않는다. 하지만 애써 외면하려는 사람과 똑바로 대면하려는 사람은 대처하는 방식이 다르다. 피하려는 사람에겐 막다른 길이 나타나기 쉽지만, 헤쳐 나가려는 사람에겐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그에 따라 각자의 운명은 매우 다른 길로 들어설 것이다.
파이 이야기
작가정신 /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 200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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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소설,일반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태평양 한가운데서 난파당한 배. 그 배에 있던 소년은 구명보트를 타고 망망대해를 떠돕니다. 하지만 구명보트에 있는 것은 소년 파이만이 아니었습니다. 리처드 파커 - 바로 벵골 호랑이가 함께 있었습니다. 200킬로그램이 넘는 호랑이는 파이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했지만 동시에 파이의 목숨을 지탱시키는 희망이기도 했습니다. 파이를 절망 속에 혼자 남겨 두지 않는 유일한 동행자였기 때문이죠. 파이의 표류에는 강인한 생명력과 절망감, 호랑이에게 느끼는 두려움과 기묘한 동지애가 맞섭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 남으려는 의지와 본능을 치밀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전체 삼 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 부는 파이의 가족이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기 전입니다. 파이의 가족은 인도에서 동물원을 운영했습니다. 덕분에 파이는 어린 시절부터 동물들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지요. 파이는 종교에 대해서도 독특한 태도를 보입니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를 모두 포용합니다. 이 부는 캐나다로 향하던 파이의 가족이 탄 배가 난파된 후입니다. 파이는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태평양을 표류합니다. 삼 부는 구조된 파이가 선박 회사 직원과 나누는 대화입니다. 이들은 파이의 이야기를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서류에 남겨진 파이의 이야기는 대여섯 줄에 불과합니다. ‘호랑이와의 표류’라는 특이한 설정과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모험이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이야기 속으로 끌어 들입니다. 짧고 명료한 문장이 단호함과 긴장감을 줍니다.작가노트 1부/ 토론토와 폰디체리 2부/ 태평양 3부/ 멕시코 토마틀란의 베니토 후아레스 병원 역자후기이 시대가 낳은 모험소설의 고전! 황홀하고, 멋지고, 쾌활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소년과 호랑이가 함께 구명보트를 타고 태평양 한가운데에 떠 있다는 설정. 이 특이한 상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파이 이야기』는 “할말이 아주 많은” 소설이다. 무엇보다 이 소설은 227일간 바다 위에서 사투를 벌인 한 소년의 모험 이야기다. 위로는 폭풍우가 쏟아지고 아래에 펼쳐진 태평양에는 상어 떼가 있으며, 같은 배에 타고 있는 것은 200킬로그램이 넘는 사나운 호랑이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년은 기지와 지혜를 발휘해 끝까지 견뎌 결국 살아남을 수 있었다. 『파이 이야기』는 한 소년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기도 하다. 다정한 부모님 밑에서 행복하게 살던 소년은, 홀로 남겨진 채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과정에서 절망과 공포와 고독을 경험하게 되고, 마침내 육지에 다다랐을 때는 이미 어른이 되어버린다. 파이는 힌두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모두 믿는 소년이었다. “단지 신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에, 비난을 받으면서도 세 종교를 믿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가족을 한순간에 잃어버리고 홀로 구명보트에 남겨졌다가 온갖 시련을 겪은 후 구조되는 시간 동안 파이는 신을 원망하기도 하고, 의문을 품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지만 결국은 신과 믿음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다. 이런 의미에서는 종교에 관한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다. 소설의 핵심에는 또한 ‘관계’의 문제가 있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 나아가 인간과 신의 관계, 우정과 사랑, 믿음과 존중…… 이 세상에서 공존하는 모든 존재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살아가는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파이 이야기』는 ‘이야기’에 관한 소설이며 동시에 ‘인생’에 관한 소설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파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그의 이야기가 정말 사실일까? 그것이 정말 일어난 일일까? 저자 마텔과 파이가 말하는 것처럼 그것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어떤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것이 비록 완전한 거짓이라 할지라도, 진실이 돼버린다. “인생은 이야기이며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렇다면 좀더 멋진 이야기를 선택하면 되지 않겠는가?”라고 마텔은 말하고 있다. 이렇게, “『파이 이야기』는 무엇에 관한 소설인가?”라는 질문에는 수많은 대답이 따라올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들마다 모두 다른 대답을 할 것이므로. 부커상 수상작가이자 세계적인 소설가인 마거릿 애트우드는 이 책에 대해 “『로빈슨 크루소』 『걸리버 여행기』 『백경』을 잇는 소설이다”고 평했으며, 아마존닷컴은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모험, 생존 그리고 궁극적으로 신념에 관한 소설이다. 파이가 갖고 싶어했던, 읽고 또 읽어도 새로운 이야기가 등장하는 바로 그런 책이다”고 평했다.
셜록 홈즈 전집 1
황금가지 / 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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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소설,일반
아서 코난 도일 글, 백영미 옮김
놀랍게도 요즘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점에 가보면 셜록 홈즈의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있어봤자 유아용등으로 많은 부분 수정되고 편집된, 치밀하고 날카로운 셜록 홈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그저 신기하게 사건을 잘 해결하는 똑똑한 탐정의 얘기 뿐이다. 분명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는 흔했던 성인용 셜록 홈즈의 책들이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 셜록 홈즈는 마약을 하고 바이올린을 켰으며 심한 편집증을 가지고 있었다. 같이 사는 왓슨 박사 역시 아픈 과거를 가진 고독한 도시인이었다. 그들이 바라보고 또 가끔씩 뛰어들게 되는 세상속의 사건들은 역사를 그대로 훑기도 하며 소외된 자들의 아픔이 적나라하게 드러내기도 하고 종교적 신념에 대한 도전까지도 아우른다. 결코 우리들의 기억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사건과 사람들 그리고 해결사\'정도의 의미가 아닌 것이다. 코난 도일이 홈즈를 통해 말하려 했던 사회적 비판과 철학이 지금까지는 사건의 흥미로움과 대중성때문에 오히려 부각되지 못한 채 묻혀 있었다. 그래서 그저 키크고 머리 좋은 탐정 홈즈가 아닌, 인간 셜록 홈즈에 대한 현실적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 이번에 출간된 셜록 홈즈 전집은 아서 코난 도일 경이 홈즈를 주인공으로 하여 쓴 4개의 장편과 56개의 단편들 중 장편4개를 묶은 것이다. 차후 전 10권으로 하여 출간될 예정인 이번 전집은 그 동안 셜록 홈즈를 찾고 있던 세대들에게 무척 반가운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삽입된 그림들은 초창기 《스트랜드》에 연재되던 때 삽입된 삽화를 그대로 따온 것들로서, 어떻게 하여 셜록 홈즈의 이미지가 현재와 같이 정형화되고 실체화 될 수 있었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자료들이다.제1부 육군 군의관을 지낸 존 H. 와트슨의 회상 셜록 홈즈 씨 추리의 과학 로리스턴 가든 사건 존 랜스의 증언 광고를 보고 찾아온 손님 토비아스 그렉슨, 능력을 과시하다 어둠 속의 빛 제2부 성도들의 나라 드넓은 소금 평원에서 유타의 꽃 존 페리어, 선지자와 이야기하다 필사의 도주 복수의 천사 의학박사 존 와트슨의 회상 계속 결론국내 최초로 완역,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 『주홍색 연구』로부터 비롯하여 4편의 장편과 57편의 단편에 등장하여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추리 소설의 고전, 이 출간된다. 황금가지는 끊임없이 인구에 회자되어 왔으나 국내에 한번도 제대로 번역된 적이 없는 셜록 홈즈 전집을 처음 발표 당시의 삽화와 함께 완역본으로 출간한다. 추리 소설을 읽지 않는 독자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라는 이 허구의 인물은 1887년 아서 코난 도일 경이 쓴 『주홍색 연구』라는 작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그 이후 이 허구적 인물은 실제의 역사적 인물만큼이나 많은 영향을 사람들에게 미쳤으며 지금은 전 세계에 1천여 개에 이르는 국제적인 연구 집단과 동호회, 셀 수 없이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이라는 단어는 셜록 홈즈 탐정을 가리키는 말 외에 이라는 뜻으로 전용되어 사전에 오르기도 했을 정도이며, 브리태니커 컴퓨터 백과사전에는 (은 셜록 홈즈의 팬들을 일컫는 말, 국내 마니아들은 라고 부름)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스트 사이트 중 하나로 소개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셜록 홈즈 전집은 네 장편을 필두로 하여, 작품 발표순으로 시리즈 총12편, 총11편, 총13편, 총8편, 총12편을 출간할 계획이다. 장편을 제외한 그의 대표적인 단편으로는 [보헤미안 왕국의 스캔들A Scandal in Bohemia] [빨강 머리 클럽The Red-headed League] [보스컴 계곡의 미스터리The Boscombe Valley Mystery] [입이 삐뚤어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Twisted Lip] [해군 조약 사건The Navy Treaty] [브루스 파팅튼 설계도The Bruce-Partington Plans] 등이 있다. 단순한 추리 소설이 아니라 역사적인 흐름 속에 재인식되어야 할 작품 국내에서 지금까지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소설들은 아동용 또는 추리 과정, 재치와 기지로 사건을 풀어가는 독특한 주인공만을 살린 축약판으로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원래 이 작품에서 그려진 인물군상과 그 시대적 배경, 인간에 대한 이해 등은 기존의 국내 독자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치밀하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네 장편들 중, [주홍색 연구]는 미국 모르몬교도가 프로테스탄트들의 박해를 피해 현재 모르몬교의 본산인 유타 주로 이동, 건립하던 시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네 사람의 서명]은 영국이 인도에 세웠던 제국주의 시대의 상징인 동인도회사의 폭정에 거부하여 일어난 세포이 항쟁을 배경으로 했다. 또한 [공포의 계곡]에서는 미국 서부 개척 시대, 법과 행정이 확립되기 전 집단적인 폭력으로 사회를 장악한 갱단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바스커빌 가문의 개]에서 셜록 홈즈는 는 바스커빌 가문의 오래된 전설과 미신에 대립한다. 즉, 아서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추리 과정과 사건 해결 과정을 통해 격변의 세계사를 그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와 달리 증거에 입각하여 범죄의 진상을 규명하는 경찰사법제도의 확립과 민주적인 재판 과정이라는 정치, 사회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를 통해 이성의 힘으로 초자연적인 또는 미신적인 것들과 싸우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허구의 캐릭터이자 가장 유명한 추리 소설 시리즈 이러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셜록 홈즈라는 인물 또한 완역본에서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단순하게 그려져 있지 않다. 그는 약물과 화학에 탐닉했으며, 당시의 정신적인 스승인 토머스 칼라일은 누구인지 몰라도 흙 색깔만 보고도 어느 지역에서 온 것인지 맞힐 정도로 실용적인 지식에 해박했다. 또한 사건을 의뢰받으면 해결될 때까지 끼니도 거른 채 편집증적인 증세를 보일 정도로 매달렸으며, 사설탐정의 공이 경찰관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실에 못마땅해하는 시대의 반항아였고 괴테의 말이나 프랑스 속담을 인용하는 등 잘난 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렇게 복잡다단한 캐릭터인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1900년에서 1993년까지 211편에 이르고(기네스북에 올라 있음, 2위는 드라큘라, 3위는 프랑켄슈타인) 찰스 헤스톤 등을 비롯하여 60명이 넘는 배우가 이 역을 맡았다.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재탄생되고 있으며, 일본의 대표적인 에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도 1982년에 [셜록 홈즈(シャ-ロック ホ-ムズ)]라는 만화 영화로 만든 적이 있다. 셜록 홈즈의 이야기는 북한에서 루이제 린저의 방문 이후 그녀의 권고로 인해 김일성이 교시를 내려 만든 에도 [샤일록 홈즈]라는 제목으로 포함되어 인기를 끌었다. 또한 은 영국의 가장 유명한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소설 비소설을 막론하고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또는 그의 추리 방법을 주제로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씌어졌으며, 목록을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음악, 만화, 게임, 인터넷 사이트 등이 끊임없이 셜록 홈즈를 되살려내며 그를 창조해 낸 코난 도일을 기리고 있다.
자신감
아이앤북 / 최지희 글, 이유철 그림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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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
생활,인성
최지희 글, 이유철 그림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 시리즈 여덟 번째 『자신감』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자신감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키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나는 못 해.’라는 절망감과 마주한다. 자신감 있는 친구는 하고자 하는 의욕이 높아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하는 반면, 자신감 없는 친구는 주눅이 들어 잘하는 일도 오히려 못하게 된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 년을 지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천차만별 달라집니다. 자신감은 일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하고, 친구를 사귀는 데에도 자신감이 필요하다.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새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갈 용기를 갖는 것이 자신감이며, 시험을 잘 봐서 점수를 올리겠다고 결심하는 것도 자신감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자신감이예요. 행운은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을 찾아가듯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그 대가는 성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자신감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1장 마음의 자신감 키우기 믿음 / 겸손 / 단점 / 콤플렉스 / 긍정 / 극복 / 정서 안정 / 고난 / 성취감 / 걱정 / 용기 / 인물탐구-오페라 가수 폴 포츠 제2장 행동의 자신감 키우기 능동 / 책임감 / 시도 / 집념 / 고정관념 / 봉사 / 최선 / 실천 / 습관 / 인내 / 인물탐구-축구선수 박지성 제3장 상대와의 자신감 키우기 발표 / 장점 찾기 / 자기 소개 / 친구 / 표현하기 / 격려 / 사고의 전환 / 친절 / 협동 / 인물탐구-MC 강호동 제4장 미래의 자신감 키우기 희망 / 성공 / 재능 / 시간 관리 / 열정 / 호기심 / 도전 / 꿈의 씨앗 / 인물탐구-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드는 특별한 힘, 자신감! 꿈을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자신감 키우기 프로젝트 마음의 자신감ㆍ행동의 자신감ㆍ상대와의 자신감ㆍ미래의 자신감 미래를 준비하는 어린이 시리즈 여덟 번째《자신감》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자신감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감을 키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나는 못 해.’라는 절망감과 마주한다. 자신감 있는 친구는 하고자 하는 의욕이 높아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하는 반면, 자신감 없는 친구는 주눅이 들어 잘하는 일도 오히려 못하게 된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지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 년을 지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천차만별 달라진다. 자신감은 일상에서부터 시작된다.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하고, 친구를 사귀는 데에도 자신감이 필요하다. 많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새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갈 용기를 갖는 것이 자신감이며, 시험을 잘 봐서 점수를 올리겠다고 결심하는 것도 자신감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꿈을 이루는 데 꼭 필요한 것이 자신감이다. 행운은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을 찾아가듯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그 대가는 성공으로 돌아올 것이다. 자신감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감으로 단 13척의 판옥선으로 133척의 적군의 배를 물리쳤고, 박지성 선수는 작은 키에 평발이라는 신체의 약점을 자신감으로 극복하고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되었다. 이 책에는 마음의 자신감, 행동의 자신감, 상대와의 자신감, 미래의 자신감 이야기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감으로 성공을 이룬 위인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라고 있는 자신감이라는 작은 씨앗이 튼튼한 뿌리를 내려 성공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을 향한 자신감 넘치는 발걸음을 내딛어 보자.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IQ 영재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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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IQ영재퍼즐.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이 없으며,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다. 퍼즐 1종(117조각), 퍼즐 보관함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스낵월드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IQ영재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2019 제30회 KBS 창작동요대회
한국음악교육연구회 / 한국음악교육연구회 편집부 (지은이) /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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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교육연구회
동요,동시
한국음악교육연구회 편집부 (지은이)
나를 키우는 시 1 : 알을 깨는 순간
창비교육 / 손택수, 김태현, 한명숙 (엮은이) / 2019.09.05
10,000
창비교육
청소년 문학
손택수, 김태현, 한명숙 (엮은이)
창비청소년시선 19권. ‘창비청소년시선’의 특별판으로 ‘청소년 성장시선’과 ‘청소년 관계시선’ 총 4권이 출간되었다. ‘청소년 성장시선’ <나를 키우는 시 1, 2>와 ‘청소년 관계시선’ <너를 만나는 시 1, 2>는 기성 시인들의 작품 중에서 청소년이 가깝게 읽을 만한 작품을 각각 ‘성장’과 ‘관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려 엮은 시 선집이다. 윤동주·백석 같은 국민 시인들의 시부터 최근 문단을 이끌고 있는 젊은 시인들의 작품을 아울러 그중 55편 내외의 작품을 엄선하여 수록했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나 대중에 익숙한 작품 외에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석 같은 작품들을 다수 실었다. ‘청소년 성장시선’은 손택수 시인이, ‘청소년 관계시선’은 함민복 시인이 주도하여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각 시선마다 현장 교사 2명이 시집을 엮는 데 힘을 보탰다. 중·고등학교 교사 100여 명에게 자문을 구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적합한 시를 추리는 데에 힘썼다.[1부] 아무도 모르는 나 상상 속의 나 / 김개미 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지 못하는가? / 김승일 내 맘대로 할 거다 / 성환희 김에서 밥까지 / 김준현 겨자씨의 노래 / 강은교 소녀들 사춘기 5 / 김행숙 거꾸로 말했다 / 장철문 처음 면도하던 날 / 양영길 줄 달린 인형 / 김경구 딱지 / 이준관 먹구름도 환하게 / 박선미 [2부] 어른들도 때로는 사나운 언니가 되는 법 / 김응 눈사람 / 김원석 어른들도 때로는 / 김자미 꿈속에서 / 서정홍 피노키오 / 박제영 립스틱 / 공광규 목욕간 / 오장환 삼촌 / 김영롱 빵집 / 이면우 엄마의 울음 / 임길택 성선설 / 함민복 꼴찌를 위하여 / 이봉직 담요 한 장 속에 / 권영상 [3부] 우리 딱 통한 거지 배달 / 김유호 싸움의 법칙 / 이병승 붕어빵 / 송현 용서를 받다 / 박성우 달라서 좋은 내 짝꿍 / 신경림 내 남친 영호 / 김선우 인간성에 대한 반성문 2 / 권정생 달같이 / 윤동주 짝사랑 / 양정자 그 놋숟가락 / 최두석 막동리 소묘 172 / 나태주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 복효근 눈이 퉁퉁 붓도록 나무랑 싸웠다 / 김륭 하나처럼 동주와 몽규 / 남호섭 천천히 와 / 정윤천 [4부] 파도의 말 걱정 많은 날 / 황인숙 데미안 / 고영민 징검다리 / 원무현 지는 해 / 정유경 파도의 말 / 이해인 못 / 김숙분 해바라기씨 / 정지용 흙 / 문정희 닭장 증후군 / 이희중 통사론 / 박상천 소금 / 류시화 내가 너만 한 아이였을 때 아들에게 / 민영 내가 만약 화가라면 / 김남주 어린 나무 / 유형진‘청소년 성장시선’으로 빛나는 성장의 순간을 발견하고, ‘청소년 관계시선’으로 건강한 관계 맺기를 모색하다 아이도 어른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에 서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거센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는 것이 청소년이기에 ‘성장’은 청소년들의 삶에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키워드이다. 이에 한때 청소년이었던 시인들이 성인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를 거치면서 겪은 아픔이 어떻게 꽃으로 피어나는지를 그린 시들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선물하고자 하였다. 한편, 모든 것이 관계에 의해 존재하기에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사회와의 관계 등에서 생긴 문제로 인해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이 많다. 이에 다양한 관계를 노래한 시를 한데 모아 따뜻한 관계를 복원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돕는 시 처방을 내놓고자 하였다. “모든 시는 자서전일 수밖에 없으며 고백과 성찰을 축으로 한 성장의 드라마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우리 문학에 ‘성장 시’는 없다. 이상하지 않은가? ‘성장 시’라는 틀로 시를 조명할 때 우리는 시적 성장통과의 만남을 통해 보다 더 정서적이고도 다채롭게 내면을 탐색할 수 있을 것이다.” _손택수 시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법, 은유법을 장착한 시는 관계 맺기의 뿌리다. 공감보다 반감이 드센 일방적 관계의 시대에서 공감을 향해 나아가는 시의 처방을 받아 봄은 어떨는지. 외롭고 쓸쓸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의 우리들을 위해 특히,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관계를 복원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_함민복 시인 세상의 여러 가지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고 부딪히면서도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고 있는 모든 청소년들, ‘나’를 둘러싼 다양한 관계 때문에 울고 웃는 대한민국 소년 소녀 들은 ‘청소년 성장시선’, ‘청소년 관계시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좀 더 성숙한 나, 너, 우리를 향해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성장시선 『나를 키우는 시 1, 2』 알을 깨고 나와 성장의 날갯짓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응원가 창비청소년시선 19권 『나를 키우는 시 1 알을 깨는 순간』, 20권 『나를 키우는 시 2 날개가 돋는 찰나』는 기성 시인들의 작품을 ‘성장’이라는 키워드로 골라 엮은 ‘청소년 성장시선’이다. 교과서에 수록된 시 「흰둥이 생각」으로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시인 손택수와 중·고등학교 교사 김태현, 한명숙이 엮은이로 참여하였다. 『나를 키우는 시 1, 2』는 중복되는 작품이나 작가 없이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고루 담되 1, 2권을 동일한 흐름으로 구성하였다. 성장이 기본적으로 ‘나’의 내면과 육체 전반에서 일어난다는 것에서 출발하여, 1부에는 진로나 정체성을 고민하거나 2차 성징을 겪는 ‘나’에 관한 시들을 담았다. 2~4부는 ‘나’를 성장하게 하는 매개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2부에는 가족, 집, 고향 등에 관한 시를, 3부에는 학교, 친구, 이성, 학교생활, 선생님 등에 관한 시를, 4부에는 자연과 사회에 관한 시를 담았다. 성장은 청소년기에 반짝하고 이루어졌다 사라지는 것이 아닌 우리 삶에서 계속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시집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다채로운 성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시집을 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더 이상 어린이날 선물을 받을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짓는 아이와(김승일, 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어린이날 선물을 받지 못하는가?」) 처음으로 면도를 하고 대학생처럼 보이는 자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는 중학생과(양영길, 「처음 면도하던 날」) 먹고살기 위해 이력서를 쓰며 한숨 쉬는 한 청년과(오은, 「이력서」) 나이가 들어 어린 시절의 어떤 것을 그리워하는 이를(유형진, 「어린 나무」) 발견할 수 있으며, 시집 곳곳에는 끊임없이 자아를 탐색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처럼 우리는 모두 어떤 식으로든 성장하기에,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성장의 면면이 이 두 권의 시집에 가득하다. 청소년 성장시선은 나와 너, 우리를 키우는 시집이며, 성장의 순간을 지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응원가이다.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가 오색 빛깔의 나비가 되든, 검은빛의 매미가 되든 성장하는 모든 것은 아름답고 성장하는 모든 순간은 응원받을 만하다. 이 시집을 통해 청소년들은 딱딱한 알을 깨고 나와 힘차게 날갯짓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창비청소년시선’ 소개 ‘창비청소년시선’은 전문 시인이 쓴 청소년시를 발굴하고 정선해 내는 본격 청소년시 시리즈이다. 이번에 출간된 ‘청소년 성장시선’ 『나를 키우는 시 1, 2』, ‘청소년 관계시선’ 『너를 만나는 시 1, 2』까지 총 22권의 ‘창비청소년시선’이 나왔다. 앞으로도 ‘창비청소년시선’은 청소년시의 다양한 폭과 깊이를 가늠하며 청소년들 곁을 지킬 조금은 위태롭고 조금은 삐딱한 노래들을 찾아 나갈 것이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3-2 (2019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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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학습참고서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1. 곱셈 2. 나눗셈 3. 원 4. 분수 5. 들이와 무게 6. 자료의 정리[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이런 차이가 있어요. ①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는 동일합니다. ② 2단계(기본 문제), 3단계의 문제(실력 문제)는 기본+응용이 기본보다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약간 더 높습니다. ③ 4단계(단원평가)는 기본에는 1회, 기본+응용에는 2회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응용의 두 번째 단원평가는 첫 번째 단원평가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복습책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브롤스타즈 스티커 미니북 2
대원앤북 / 슈퍼셀 (원작)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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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원작)
디즈니 영어 명대사 따라쓰기
길벗스쿨 / 서영조 (지은이) /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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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외국어,한자
서영조 (지은이)
토이 스토리, 코코,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 겨울왕국 등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뽑은 명대사를 원어 그대로 익힐 수 있다. 무작정 따라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틀리기 쉬운 철자와 발음,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숙어와 문법 설명을 통해 탄탄한 라이팅 실력을 키울 수 있다.[겨울왕국] 1. Love is putting someone else’s needs before yours. 사랑은 자신보다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걸 우선시하는 거야. 2. The past is in the past! 과거는 과거일 뿐이야! 3. An act of true love will thaw a frozen heart. 진정한 사랑이 담긴 행동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거야. [니모를 찾아서] 4. Just keep swimming. 그냥 계속 헤엄쳐. 5. It’s what friends do. 그게 친구가 하는 일이야. Unit 1-5 Review Test [도리를 찾아서] 6. Our hearts know where to go. 우리 마음이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아. 7. It means you can do whatever you put your mind to. 그건 네가 마음먹고 노력하는 건 뭐든 할 수 있다는 뜻이야. [라이온 킹] 8. You can either run from it, or learn from it. 너는 과거로부터 도망칠 수도 있고, 과거로부터 배울 수도 있어. 9. You are more than what you have become. 너는 지금 너보다 더 큰 존재야. [라푼젤] 10. So much to learn, so much to see! 배울 것도 아주 많고, 볼 것도 아주 많고! Unit 6-10 Review Test [모아나] 11. You must find happiness right where you are. 네가 있는 바로 그곳에서 행복을 찾아야 해. 12. Sometimes our strengths lie beneath the surface. 때때로 우리 강점은 표면 아래에 숨어 있을 때가 있어. [몬스터 대학교] 13. We weren’t friends before. 전에는 우리가 친구가 아니었잖아. [뮬란] 14. No matter how the wind howls, the mountain cannot bow to it. 아무리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산은 바람에 고개를 숙일 수 없다. 15. The flower that blooms in adversity is the rarest and most beautiful of all. 역경 속에 피는 꽃이 가장 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법이다. Unit 11-15 Review Test [미녀와 야수] 16. I want to do something for her. 그녀를 위해 무언가 하고 싶어. 17. You don’t have time to be timid. 소심하게 구실 시간 없어요. [백설공주] 18. With a smile and a song, life is just like a bright, sunny day. 미소 짓고 노래를 부르면 인생은 밝고 화창한 날 같을 거야. [벅스 라이프] 19. Everything that made that giant tree is already contained inside this tiny little seed. 이 자그마한 씨앗 안에 저 커다란 나무를 만든 모든 게 들어 있어. 20. And I ain’t gonna waste it here. 여기서 그 시간을 낭비하진 않을 거야. Unit 16-20 Review Test [신데렐라] 21. If you keep on believing, the dream that you wish will come true. 계속 믿으면 네가 소망하는 꿈은 이루어질 거야. [알라딘] 22. It is not what is outside, but what is inside that counts. 중요한 건 밖에 있는 게 아니라 안에 있는 거죠. 23. You should be free to make your own choice. 당신은 스스로 선택할 자유가 있어야 해요. 24. No matter what anybody says, you’ll always be a prince to me. 누가 뭐라고 하든, 너는 나에게 늘 왕자님이야. [업] 25. Now go have a new one! 이제 새로운 모험을 떠나요! Unit 21-25 Review Test [월-E] 26. I want to live! 살고 싶어! [인사이드 아웃] 27. There’s always a way to turn things around. 상황을 되돌릴 방법은 언제든 있어. 28. What is important is that we all stay together. 중요한 건 우리 모두가 함께라는 거야. [잠자는 숲속의 공주] 29. They say if you dream a thing more than once, it’s sure to come true. 어떤 것을 여러 번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진대. [주토피아] 30. I like trying, actually. 사실 난 시도하는 게 좋아요. Unit 26-30 Review Test 31. We all have limitations, we all make mistakes. 우리는 모두 한계가 있고,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합니다. 32. Look inside yourself and recognize that change starts with you.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변화는 당신에게서 시작된다는 걸 인식하세요. [코코] 33. The rest of the world may follow the rules, but I must follow my heart. 세상은 규칙을 따를지 모르지만, 나는 내 마음을 따라야 해요. 34. You must seize it! 붙잡아야 해! 35. When there’s no one left in the living world who remembers you, you disappear from this world. 살아 있는 자들의 세계에 널 기억하는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으면, 너는 이 세상에서 사라지 는 거야. Unit 31-35 Review Test [토이 스토리 1] 36. Being a toy is a lot better than being a Space Ranger. 장난감인 게 우주 전사인 것보다 훨씬 나아. [토이 스토리 2] 37. You never forget kids like Emily or Andy. 너는 에밀리나 앤디 같은 아이들을 결코 잊지 않아. [토이 스토리 3] 38. He’ll be there for you, no matter what. 무슨 일이 있어도 우디는 널 위해 있어줄 거야. 39. We’re masters of our own fate. 우리는 우리 운명의 주인이야. [토이 스토리 4] 40. I’d give anything to be loved the way you have. 너처럼 사랑받을 수 있다면 무엇이든 내놓겠어. Unit 36-40 Review Test 41. You have to be there for Bonnie. 너는 보니 곁에 있어 줘야 해. 42. If you sit on a shelf the rest of your life, you’ll never find out. 평생 선반에 앉아 있으면 알 수 없을 거야. [포카혼타스] 43. If you walk the footsteps of a stranger, you’ll learn things you never knew. 낯선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가면, 몰랐던 것들을 배울 거예요. [피노키오] 44. A conscience is that still, small voice that people won't listen to. 양심은 사람들이 들으려고 하지 않는 그 고요하고 작은 목소리야. 45. And always let your conscience be your guide. 그리고 늘 양심의 목소리를 따르렴.아이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주는 디즈니 영어 명대사 45 3단계 따라쓰기로 통째로 외우기! 1. 인기 디즈니 애니메이션 24편에서 뽑은 영어 명대사 45선 토이 스토리, 코코, 주토피아, 인사이드 아웃, 겨울왕국 등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뽑은 명대사를 원어 그대로 익힐 수 있어요. 2. 3단계 따라쓰기로 명대사가 머릿속에 오래 기억돼요. 의 3단계 따라쓰기로 영화 명대사 속 어휘와 표현이 저절로 외워져요. 3. 따라쓰기로 라이팅 실력까지 업그레이드! 무작정 따라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틀리기 쉬운 철자와 발음,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숙어와 문법 설명을 통해 탄탄한 라이팅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영부터 열까지 숫자 이야기
승산 / 비비안 프렌치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승영조 옮김 / 20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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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
수학동화
비비안 프렌치 지음, 로스 콜린스 그림, 승영조 옮김
에 이어, 이번 권에서는 '숫자'에 대해 알려 준다. 문자의 일종인 숫자는 인간이 처음 시간을 헤어리기 시작했던 2만 8000년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손가락과 물건으로 수를 표시하다가, 추상적인 '숫자'를 통해 연산을 하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이 책의 장점은 너무나 당연하게 써왔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 기본 개념을 확고하게 해준다는 점. 대부분의 아이들은 숫자를 사용해 사칙연산을 하고, 자릿셈을 바꾸는 일도 능수능란하게 한다. 하지만 '숫자'를 사용해 계산을 한다는 것이 엄청난 발명이었다는 것은 모른다. 그리고 0의 발명과 21과 12가 다르다는 것이 수학사에서 얼마나 대단한 일이었는지도. 글자와 함께 인간은 '숫자'를 사용하면서, 추상적인 사고가 가능해졌다. 내 손가락 다섯 개와 저 나무에 열린 사과 다섯 개가 같다는 것을 안 순간, 인간은 사과들을 가져와서 세어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손가락을 더해 보면, 모두 몇 개인지 알 수 있으니까. 수학은 언뜻 생각하면 무척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다. 그리고 대부분 아이들은 수학을 어려워하고 싫어한다. 그러나 수학의 시작을 생각할 때, 수학이 어렵과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라는 의견에는 동의할 수 없다. 가장 절실한 필요에 의해 수학은 지금껏 발달해 온 것. 날짜, 계랑, 표준화 등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에 수학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한다.수를 어떻게 세기 시작했을까? 숫자가 없으면 어떻게 셈을 하지? 큰 수는 어떻게 세지? 모든 건 제자리에 있다! 아무 것도 없는 게 중요하다! 인도 숫자(아라비아 숫자) 얼마예요? 몸으로 수량재기 표준화 숫자로 놀자 행운의 숫자 숫자가 없으면 날짜도 없다 낱말풀이
개미의 수박 파티
비룡소 / 다무라 시게루 지음, 서지연 옮김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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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다무라 시게루 지음, 서지연 옮김
사각사각 그림책 3권.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영상시인’이라고 불리는 거장 다무라 시게루의 유아 그림책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유머 넘치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녔으며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다무라 시게루는 개미와 수박이라는 얼핏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 소재를 버무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나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작가의 특별한 작품 세계의 원점이 된 환상적인 처녀작이다. 한여름, 개미들이 서로 영차영차 도와주는 모습과, 개미들이 맛있는 수박을 먹고 나서 껍질을 가지고 미끄럼틀을 타는 마지막 모습은 개구쟁이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역시 거장답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소재로 달달하고 맛있는 그림책을 완성시켰다.몬트리올국제영화제 특별상 수상작가 다무라 시게루가 선사하는 시원하고 달고 맛있는 그림책 “개미들이 펼치는 맛난 수박 파티에 놀러 오세요!” ■ 신나는 여름, 수박을 만난 개미의 재미있는 모습으로 유쾌한 놀이가 시작된다.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영상시인’이라고 불리는 거장 다무라 시게루의 유아 그림책 『개미의 수박 파티』가 비룡소 사각사각 그림책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서정적이면서도 유머 넘치는 독특한 작품세계를 지녔으며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다무라 시게루는 개미와 수박이라는 얼핏 보면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가지 소재를 버무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탄생시켰다.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나 펼쳐지는 이 이야기는, 작가의 특별한 작품 세계의 원점이 된 환상적인 처녀작이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아주 아주 작은 개미가 커다란 수박을 만났다. 수박을 맛본 개미는 이 맛있는 수박을 집으로 가져가고 싶지만 조그만 개미들이 아무리 힘을 모아 봤자 수박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그러자 한 개미가 멋진 아이디어를 내어, 수박을 옮기게 되는데……. 한여름, 개미들이 서로 영차영차 도와주는 모습과, 개미들이 맛있는 수박을 먹고 나서 껍질을 가지고 미끄럼틀을 타는 마지막 모습은 개구쟁이 아이들 모습 그대로다. 작가는 역시 거장답게,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소재로 달달하고 맛있는 그림책을 완성시켰다. ■ 일하는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알려 주는 그림책! “영치기 영차, 힘을 모으면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어요.” 커다란 수박을 조그마한 개미가 만났을 때 기분이 어떨까? 너무 맛있어서 옮기고 싶은데 도저히 혼자 힘으로는 안 될 것 같은 그 난감함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서 수없이 겪는 감정이다. 유아들에겐 세상은 엄청 크고 넓다. 또 자기 혼자 힘으로 안 되는 게 너무 많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협동심. 아마 아이들이 커 가면서 꼭 가져야 할 덕목일 것이다. 개미는 가장 부지런하고 가장 서로 잘 돕는 곤충이다. 맛있는 걸 사이좋게 나눠 먹고, 또 집인 개미굴까지 열심히 일렬로 늘어서 옮기는 모습은, 어려운 일도 힘을 합치면 가능하다는 멋진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 준다.
아가페 감사노트 (중철제본)
아가페출판사 /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7.12.20
1,500
아가페출판사
소설,일반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지음
아가페 감사노트는 일상에서 느끼는 감사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도로 정리해보자. 은혜를 더하는 성경말씀으로 감사를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다.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에 넉넉한 메모공간과 깔끔하게 잘 펼쳐져 쓰기 편한 중철제본으로 편집하였다.감사는 더 많은 감사를 낳습니다. 무심코 지나쳐버렸던 일상의 감사거리를 찾아 매일매일 기록해보세요. 우리 삶을 놀랄 만큼 풍성하게 채우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1. 산뜻하고 슬림한 디자인: 처음 감사노트를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2.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감사의 내용을 기록할 수 있다. 3. 각 페이지마다 감사성구 수록: 은혜를 더하는 성경말씀으로 깊은 묵상을 돕는다. 4. 넉넉한 메모공간과 깔끔하게 잘 펼쳐져 쓰기 편한 중철제본. 5. 새신자 & 교회 단체선물용으로도 Good! ★ 감사노트 활용법 ★ -오늘의 감사: 일상에서 느낀 감사의 내용을 자유롭게 기록하세요. -감사기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도로 정리해보세요. -은혜 Plus: 은혜를 더하는 성경말씀으로 감사를 더욱 깊이 묵상해보세요.
(재미자람 스티커북) 자연놀이 3단계 바다
아이즐북스 / 아이즐 편집부 엮음 / 200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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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아이즐 편집부 엮음
본책 + 스티커 4장 자연놀이, 표현놀이, 탐험놀이, 관찰놀이, 생활놀이 등 다섯 가지 놀이 활동을 통해 지능을 골고루 개발해 주는 스티커 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세밀화, 3D, 사진 등 다양한 기법의 일러스트를 통해 스티커 놀이에 대한 흥미를 북돋웁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붙여 꾸미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창의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호수, 강이나 넓은 바다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들의 종류를 알아보세요. 바닷속 생물의 이름을 말하며 스티커를 붙이게 하세요. 서로 돕고 사는 물 속 생물, 위험한 동물 등 흥미진진한 바다 생물들에 관련된 정보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책의 중앙에 있는 스티커 페이지를 뜯어 내어 각 페이지 번호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그림의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이도록 합니다. 아이가 스티커를 틀린 곳에 붙이면 살짝 떼어 내어 다시 붙일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창의력을 기르는 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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