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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들썩들썩
푸른책들 / 신형건 글, 한지선 그림 / 2008.03.31
10,500원 ⟶ 9,45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신형건 글, 한지선 그림
교과서에 동시가 6편 실린 신형건 시인이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서 묶어낸 동시집. ‘일을 하다가 딴생각이 나서 엉덩이가 들썩거릴 때마다 벌떡 일어나 여기저기 쏘다니며 쓴 시들’을 차곡차곡 모아 두었다가 드디어 한 권의 동시집으로 펴냈다. 그래서 한 편 한 편마다 시인 특유의 독특한 화법과 톡톡 튀는 상상력이 살아 있으면서도,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세상을 두루 아우르는 시인의 부지런한 시선이 잘 반영되어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목소리로 쓴 시 총37편을 주제에 따라 3부에 나눠 실었다.제1부꿈틀꿈틀 꿈틀꿈틀 봄날에 4월 26일 저녁 7시 23분 11.1초 자벌레 소나기 틈 움찔움찔 떡잎에게 후투티,후투티야 타박타박 달팽이 거울 제2부들썩들썩 들썩들썩 지구는 코가 없다 우리 동네 전설 유령들의 회의 짱 콕콕이 리모컨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에게 명왕성에게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가면 안 되는 까닭 제3부뚜벅뚜벅 의자야 의자야 의자 개구명을 빠져나가다 수박 봉숭아 폭탄 손톱에 끼인 때 손을 기다리는 건 왠지 미안해서 꼭 마음 웃는 아이의 앞니를 노래함 눈물 손을 잡으려면 엘리베이터에 혼자 탔을 때 겨울 밤이 점점 더 길어지는 까닭 시인의 말세상의 모든 ‘들썩거림’은 바로 ‘엉덩이’에서 시작된다! 세상에는 ‘들썩’이는 게 참 많다. 화젯거리에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유명 연예인의 행차에 팬들이 ‘들썩’이고, 부동산 정책에 따라 땅값이 ‘들썩’인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신나는 음악에 어깨가 ‘들썩’이고, 기대감에 마음이 ‘들썩’이는 게 가장 멋진 ‘들썩’거림이 아닐까? 여기 독자들을 제대로 ‘들썩’이게 만드는 동시집 한 권이 있다. 쉘 실버스타인 같은 익살과 재치에 엉덩이를 들썩이고, 미하엘 엔데 같은 자유분방한 상상력에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는 동시집, 이다. 아이들은 이미 교과서에 실린 6편의 동시를 통해 신형건 시인을 접했기에 그의 다른 시들도 친근하게 느낀다. 하지만 신형건 시인의 시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목소리로 쓴 시들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제 마음을 헤아려 주는 동시에 기분이 좋아 들썩이고, 어른들은 그들을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게 놀게 만드는 동시에 마음이 들썩이게 될 것이다. 표제작 격이 되는 동시 '들썩들썩' 에는 온 세상이 함께 들썩이는 흥겹고도 재미난 광경이 잘 담겨 있다. 목요일 넷째 시간에 완이 엉덩이가 들썩들썩 수학 문제는 잘 풀리지 않고 집에 두고 온 치와와 왕왕이 얼굴이 자꾸 떠올라 엉덩이가 들썩들썩, 완이네 교실 바로 아래층 3학년 2반 교실에서 누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등은 자꾸 가렵고 선생님의 눈길은 다른 애들한테만 쏠리고 아휴, 끝나는 벨이 울리려면 아직 멀었고 배에서는 자꾸 꼬르륵 소리가 나고 엉덩이는 들썩들썩, 누리네 반에서 다섯 교실 건너 교장실에서 의자 가득 푸짐한 엉덩이 하나가 들썩들썩 어제 새로 들여놓은 러닝머신이 떠올라 퇴근하면 그 위에서 다람쥐처럼 콩콩(아니, 쿵쿵!) 뜀박질할 생각에 들썩들썩, 들썩들썩! 5학년 1반에선 어진이 엉덩이가 들썩들썩, 2학년 5반에선 새봄이와 우식이 엉덩이가 들썩들썩, 1학년 1반에선 은지 엉덩이와 선생님 걸상과 창가의 선인장 화분과 신발장의 신발주머니들이 들썩들썩, 6학년 6반 교실 밖에 선 후박나무 세 그루와 그 나무 아래 돌멩이 열두 개와 개미굴 속 아기개미 아흔아홉 마리가 들썩들썩, 들썩들썩, 목요일 넷째 시간이 끝나기 3분 2초 전에 온 학교가 들썩들썩, 들썩들썩, 온 지구가 들썩들썩! - 전문 이 동시를 읽노라면, 이유는 달라도 아이들이 수시로 엉덩이를 들썩이는 것처럼 누구나 동심을 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아이와 어른을 넘어서 사물과 자연까지 온 세상이 동심으로 하나 되는 즐거운 광경을 꿈꾸게 된다. 단순히 엉덩이의 들썩거림을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는 동시집 을 펼치고 한바탕 즐거운 세상을 놀아 보자. 교과서에 동시가 6편 실린 시인이 8년 동안 쓴 시들 ‘그의 시는 웃음과 익살과 재치를 동반하면서도 가벼움에 떨어지지 않고, 환경오염, 전쟁, 매연, 공해 등 동시에서 다루기 무거운 주제도 성공적으로 형상화시키게 된다. 이때 그의 시는 자유분방한 상상력에 크게 도움을 받는다.’는 평론가 전병호의 평은 이 시집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마시오’로 대변되는 각종 금지조항들을 풍자한 , 주차대란 현실을 풍자한 , 환경오염 문제를 익살스럽게 다룬 등의 시들이 바로 그 예다. 또 평론가 전병호는 ‘그는 시상을 얻으면 사물이 지닌 특성을 폭 넓게 찾아내서 상상력으로 접목시킨다' 고도 평가했다. 의자를 잘 관찰해 고유의 특성을 콕 집어 낸 시 두 편 와 는 ‘의자 다리가 두 개면 어떨까?’란 상상력에서 더 나아가 의자와 사람의 관계까지 깊이 있게 성찰한다. 다리가 두 개라서 쓰러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걸어다니는 의자와 그 의자에 앉으려고 쫓아다니는 사람들을 상상하는 동안, 아이들은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또다른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이 동시를 읽노라면, 이유는 달라도 아이들이 수시로 엉덩이를 들썩이는 것처럼 누구나 동심을 품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아이와 어른을 넘어서 사물과 자연까지 온 세상이 동심으로 하나 되는 즐거운 광경을 꿈꾸게 된다. 단순히 엉덩이의 들썩거림을 묘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독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만드는 동시집 을 펼치고 한바탕 즐거운 세상을 놀아 보자.
숫자 카드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3.11.20
13,500원 ⟶ 12,1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학습책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8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6.20
8,900원 ⟶ 8,01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퀘스트 381 파라다이스 로스트 001 퀘스트 382 바우, 승부를 걸다! 035 퀘스트 383 죽음보다 깊은 잠 077 퀘스트 384 안개사원 113 퀘스트 385 데몬슬레이어와 델리키를 위하여! 159 코메소식통 194<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숫자 전쟁
파란자전거 / 후안 다리엔 지음, 박지영 옮김 / 2010.08.20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후안 다리엔 지음, 박지영 옮김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제1회 CJ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작. 숫자들의 전쟁 이야기를 통해 자유, 평화와 같은 보편적 가치와 다른 사람과의 차이에 대한 존중을 이야기한다. 숫자들을 단순한 형태로 의인화하여 숫자 캐릭터의 동작과 상황을 유머 있게 묘사함으로써, ‘수’가 갖는 추상적 기호로서의 느낌과 이야기의 주제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숫자 1과 0의 뺄셈 전쟁을 통해 사칙연산을 이야기하고, 뺄셈과 덧셈을 이용해서 반목과 화합의 이야기를 이끌어 낸다. 1과 0이 만나 새로운 숫자 10을 탄생시킨다는 결말 부분에서는, 두 숫자의 색이 하나의 색으로 변하며 화해와 소통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제1회 CJ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작 숫자, 세계에 대한 은유 현대 사회는 무한 경쟁 사회입니다. 세상의 1%에 속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소외당하고 고통 받는 이들이 넘쳐납니다. 학교에 가면 어른들은 성적으로 아이들의 등수를 매깁니다. 남들과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다투기도 하고 나라들끼리 서로 전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처럼 이 세계의 많은 갈등들에는 대부분 수치의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누군가는 남보다 앞선 숫자를 갖고 싶어 하고, 더 많은 양의 돈과 큰 권력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지요.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종종 폭력이라는 수단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힘과 폭력으로는 진정으로 큰 수가 될 수 없습니다. 《숫자 전쟁》은 숫자들의 전쟁 이야기를 통해 자유, 평화와 같은 보편적 가치와 다른 사람과의 차이에 대한 존중을 말합니다. 세상은 ‘뺄셈’으로 남을 깎아내리기보다는 ‘덧셈’으로 서로가 풍요로워져야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한 세계에서 서로 다름이 다양하게 공존하고 화합할 때, 작은 숫자들도 세상에서 가장 큰 수가 될 수 있습니다. 신기한 숫자들을 통해 배우는 전쟁과 평화 이야기, 지금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큰 수가 되는 방법 숫자 나라에서 가장 작은 수인 1은 늘 혼자입니다. 아무도 숫자 1에게 관심이 없지요. 숫자 1은 자기만 빼고 모두 큰 수 같아 보여 샘이 납니다. 그리고 자신도 큰 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빼기 왕’이 나타나 ‘빼기’라는 신무기를 숫자 1에게 건네며, “너를 세상에서 가장 큰 수로 만들어 주겠다.”고 공언합니다. 신무기는 힘이 정말 강력합니다. 숫자 1은 그 무기를 사용해 큰 숫자들을 빼고, 빼고, 또 빼서 자기보다 더 작은 수인 0으로 만들어 버린 뒤, 자신이 숫자 나라에서 가장 큰 수가 되려고 합니다. 숫자 1은 진정 큰 수가 될 수 있을까요? 숫자 1 군대와의 전쟁에 져서 노예가 된 숫자 0들 가운데 하나가 탈출을 감행합니다. 숫자 1은 탈출하는 숫자 0에게 다시 무기를 사용하려 하지만 더 이상 ‘빼기’ 무기가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숫자 0은 더 이상 뺄 것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이 사실을 안 노예 숫자 0들은 ‘빼기’ 무기를 빼앗아 강물에 던져 버리고, 숫자 1은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친 뒤 숫자 0에게 용서를 빕니다. 그 뒤 숫자 나라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고, 숫자 1과 0이 만나 숫자 나라에서 가장 큰 수인 숫자 10이 탄생하게 됩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특한 발상이 돋보이는 그림책 《숫자 전쟁》은 후안 다리엔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숫자 1과 0의 뺄셈 전쟁을 통해 사칙연산을 이야기하고, 뺄셈과 덧셈을 이용해서 반목과 화합의 이야기를 이끌어 냅니다. 숫자들을 단순한 형태로 의인화하여 숫자 캐릭터의 동작과 상황을 유머 있게 묘사함으로써, ‘수’가 갖는 추상적 기호로서의 느낌과 이야기의 주제를 동시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숫자들마다 다양한 색감을 사용하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끕니다. 1과 0이 만나 새로운 숫자 10을 탄생시킨다는 결말 부분에서는, 두 숫자의 색이 하나의 색으로 변하며 화해와 소통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잘 표현해 보여줍니다. 그림과 호응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글에도 숫자를 그림 글자로 처리해서 아이들에게 숫자가 딱딱한 기호로 다가가지 않고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정말정말 새롭고 재미있는 아홉 가지 요정과 공주 이야기
함께자람(교학사) / 디디에 레비 지음, 세바스티엥 무랭 외 그림, 정미애 옮김 / 2003.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디디에 레비 지음, 세바스티엥 무랭 외 그림, 정미애 옮김
옛날 이야기 속 공주와 요정과는 거리가 있는 기발한 공주와 요정들의 유쾌한 이야기 아홉 편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실렸다. 소금병 공주, 행복한 연못의 공주 이본, 버려진 장난감들의 요정, 벼룩 왕자와 사랑에 빠진 콩스탕스 공주, 겨울 공주, 요정 레이몽다 등 개성 넘치는 요정과 공주들이 가득하다.콩스탕스 공주와 백성들은 어떤 소년의 머리카락 속에 궁전을 짓고 살고 있었어요. 아침마다 소년이 머리를 빗을 때면 모두들 소년의 귀 뒤쪽으로 몰려가 숨어서 기다렸지요. 샴푸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는 매주 수요일에는 우비를 푹 뒤집어쓰고 목욕이 끝나기만을 기다렸고요. 그 나머지 날은 언제나 한가로이 지낼 수 있었지요.-본문 p.60 중에서 이젠 요술지팡이가 아니에요|세바스티엥 무랭 그림 이런저런 요술지팡이 겨울 공주의 아주 특별한 아름다움|이사벨 샤텔라르 그림 잊혀진 공주들 요정 레이몽다의 신기한 발명품|크리스토프 메르렝 그림 신기한 요정들이 다 모였군 선인장 공주는 사막에 가서 살아야 할까요?|가에탕 도레뮈스 그림 아름다운 공주가 되기 위한 비법 요정이 될 수 없는 곰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진짜 같은 가짜 요정 왕국으르 잃어버린 콩스탕스 공주 이야기|바네사 이에 그림 어떻게 입어야 멋질까요? 버려진 장난감들의 요정|클로디아 브리강티 그림 요정들의 패션쇼 이본은 어떻게 행복한 연못의 공주가 되었을까요?|나탈리 포르티에 그림 요정들은 어떻게 옮겨 다닐까요? 소금병 공주가 사라졌어요?|오렐리 기에레 그림 백마 탄 멋진 왕자님들
박씨부인전 : 반전을 꿈꾸다
휴이넘 / 유영소.황인원 지음, 조예정 그림 / 2012.03.30
9,500원 ⟶ 8,550원(10% off)

휴이넘명작,문학유영소.황인원 지음, 조예정 그림
역사로 통하는 고전문학 시리즈 6권. 조선 최초로 여성 영웅을 등장시켜, 무능한 남성들을 대신해 외적의 장수를 무릎 꿇리며 백성의 울분을 풀어 준 '박씨부인전'을 당대의 역사적.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다.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한다. '박씨부인전'은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며, 필사본만 70여 종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박씨 부인은 지혜와 신기한 도술을 이용해 청나라 장수 용골대의 머리를 베고, 용율대를 무릎 꿇게 하여 백성들의 울분을 달래 주었다. 또한 재주가 많아도 숨죽인 채 살며 뜻을 펼치지 못했던 조선 시대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이 책의 활용 들어가기 : 짜릿한 반전으로 백성에게 위안을 주다 고전 읽기 : 1장 하늘이 정한 연분 2장 새색시가 흉측하기도 하여라 3장 재주 많은 별당 아씨 4장 어사화 높이 꽂고 5장 달보다 고운 아내 6장 청나라에서 보낸 자객, 기홍대 7장 조선을 침략한 오랑캐 8장 오랑캐를 무릎 꿇리다 고전 파헤치기 : 1. 반전의 싹이 트다_《박씨부인전》의 배경이 된 병자호란 2. 반전을 꿈꾸다_박씨 부인이 여자가 아닌 남자였다면? 3. 반전이 이루어지다_반전은 늘 짜릿하다! 4. 반전, 그 후_여성의 지위를 높이다* 《반전을 꿈꾸다 : 박씨부인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박씨부인전」을 당대의 역사적 ? 사회적 상황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백성들의 울분을 씻어 주는 통쾌한 상상! 지혜로운 여성 영웅의 대담한 역전 병자호란은 임진왜란이 끝난 지 40여 년 만에 일어나 조선 백성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다시금 겪게 했습니다. 더욱이 임금인 인조가 삼전도에서 청나라에 굴욕적인 항복을 하자, 조선 백성들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그때에 나타난 《박씨부인전》은 최초로 여성 영웅을 등장시켜, 무능한 남성들을 대신해 외적의 장수를 무릎 꿇리며 백성의 울분을 풀어 주었습니다. 또한 재주가 많아도 숨죽인 채 살며 뜻을 펼치지 못했던 조선 시대 여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치욕의 시대에 나라의 자존심을 드높인 짜릿한 반전,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고전 문학으로 역사 공부하기! 「들어가기」 -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를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역사, 인물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고전 읽기」 - 여러 이본 중 가장 널리 읽힌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지은이가 알려지지 않은 《박씨부인전》은 수많은 판본이 전해 내려오는데 그중 사건 전개가 빠르고, 박씨 부인의 능력에 초점을 맞춘 고려대학교 소장본을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또 어려운 한자나 문체는 쉽게 풀이했습니다. 「쉬어 가기」 - 각 장의 이해를 돕는 정보 페이지입니다. 고전에 대한 이해를 도울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실었습니다. 해당 장과 관련된 장소나 문화, 시대적 특성에 대한 부속 정보들로 더욱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전 파헤치기」 - 「들어가기」에서 던진 주제에 대해 답을 합니다. ‘들어가기’에서 제시한 시각으로 작품을 분석하여, 고전 문학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알려 줍니다. 이 책 전체의 핵심 부분으로, 고전 문학을 탐구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킵니다. 민족의 자존심을 세우는 짜릿한 역전극! 병자호란에서 패한 뒤, 살아남은 백성들의 고통은 계속되었습니다. 소현 세자와 봉림 대군을 비롯해 수많은 포로들이 청나라로 끌려갔고, 해마다 많은 조공을 바쳐야 했습니다. 평소 오랑캐라고 무시하던 청나라에게 당한 것이라 백성의 자존심은 더욱 무너졌지요. 무능한 임금과 조정을 향한 분노, 청에 대한 적개심은 하늘 높은 줄 몰랐습니다. 백성들은 속 풀이를 대신해 줄 영웅을 기다렸습니다. 《박씨부인전》은 바로 이러한 민중의 마음을 대변하며, 필사본만 70여 종이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박씨 부인은 지혜와 신기한 도술을 이용해 청나라 장수 용골대의 머리를 베고, 용율대를 무릎 꿇게 하여 백성들의 울분을 달래 주었습니다. 현실에서는 완전히 패배한 싸움이었지만, 책 속에서나마 통쾌하게 역전시켜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세웠던 것입니다. 힘겨운 현실을 이겨 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운 《박씨부인전》은 조선 민중들의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반전을 꿈꾸는 조선의 여성들 혼례를 마치고 박씨 부인을 처음 보았을 때 신랑인 이시백은 기절초풍을 합니다. 천하의 박색인 박씨 부인은 집안 식구들은 물론 하인들에게까지 무시를 당하지요. 시아버지인 이득춘도 처음엔 놀라지만 곧 박씨 부인의 고운 마음씨와 예의 바른 모습에 잘 대해 줍니다. 그러나 이시백은 좀처럼 부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나중에 박씨 부인이 허물을 벗고 아름다워지자, 그제야 이시백은 부인에게 잘해 주지 않았던 것을 후회합니다. 박씨 부인은 자신을 내쳤던 이시백을 호되게 꾸짖습니다. 《박씨부인전》은 이시백의 달라진 태도를 통해 사람됨이나 마음씨가 아니라 외모로 여성을 판단하는 남성들을 꼬집고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여성들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사회 진출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박씨 부인은 앞일을 내다보고 어려운 일들을 척척 해결합니다. 피화당을 지어 전쟁의 화를 벗어나고자 하는가 하면, 자객이 오는 것을 미리 알고 대비하게 하고, 오랑캐의 침략에 맞설 묘책을 내놓기도 합니다. 《박씨부인전》에는 최초의 여성 영웅인 박씨 부인뿐 아니라, 몸종 계화, 만 리를 훤히 본다는 청나라 황후, 자객 기홍대 등 능력 있는 여성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것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서서히 신분 제도가 흔들리기 시작하고, 여성의 사회 의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성들이 적극적으로 세상에 나아가려는 꿈을 꾸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 고전을 새롭게 읽어야 하는 이유! 고전은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이다지도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고전 속에 담긴, 오랜 세월 동안 켜켜이 쌓인 가치와 정신이 오늘날까지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의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 특유의 정서와 역사를 담고 있기에 깊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려면 고전을 제대로 읽어야 함은 당연할 것입니다. 당대 사람들이 왜 이 이야기를 사랑할 수밖에 없었는지는 물론 당시 사회와 역사, 환경과 사람들에 대해 이해해야 합니다. 또 오늘날의 시각에 맞게 새롭게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는 고전 문학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된 사회와 역사뿐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숨 쉬던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해학을 통찰할 때 비로소 고전은 현대에 살아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를 꿰뚫고, 현재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 시리즈 소개 고전을 보면 우리 역사가 보입니다. 고전 문학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해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부조리한 현실과 인물에 대한 묘사가 생생하지요. 또한 당시 사회의 모습과 사람들의 생활이 잘 담겨 있습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찾는 순간,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익숙한 것에서 낯선 것으로, 우리 고전의 모든 카테고리 《토끼전》으로 첫선을 보인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은 《심청전》《춘향전》《흥부전》《홍길동전》《박씨부인전》으로 이어집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고전에서부터 숨어 있던 보석 같은 작품들까지, 주옥같은 우리 고전을 모두 담을 때까지 ‘역사로 통하는 고전 문학’은 계속 이어집니다. 《양반전 외》《사씨남정기》《구운몽》《운영전》이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
한림출판사 / 송언 글, 정보영 그림 / 2008.08.26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송언 글, 정보영 그림
우리 신화의 장대한 서사성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서양의 정신이 담겨 있듯, 우리나라에도 우리 겨레의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신화가 있습니다. 그 세 번째 테마, 『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은 큰 스케일에 걸 맞는 영웅신화로 서양 영웅이 아닌, 우리 영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버물왕 세 왕자의 죽음과 환생, 그리고 강림도령이 저승사자가 되기까지의 장대한 서사성과 풍부한 화소는 이 이야기의 매력입니다. 저승의 지배자 염라대왕을 이 세상으로 출두시켜 저승사자라는 큰 과업을 수행한 신이 된 강림도령의 기백은 우리 신화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우리 신화 속의 영웅은 어떤 모습일까? 동경국 버물왕 세 왕자의 운명에 얽힌 과양각시의 악한 행위는 강림도령이라는 인간의 힘으로 해결됩니다. 과양각시 때문에 억울한 죽음을 당한 뒤, 사람으로 태어나 복수를 펼치는 반전은 당연한 인과응보. 세 왕자는 정해진 운명을 비켜가기 위해 머나먼 땅으로 떠났지만 여전히 그 굴레를 벗어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강림도령은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저승으로 모험을 떠나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는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세상 사람에서 저승사자라는 신이 되었기에 더욱더 친근하고 인간적인 강림도령. 우리 조상들이 그린 영웅의 모습과 역동적인 상상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웅신화에 걸맞는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 신과 사람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신화 속 인물들은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오가며, 상상의 세계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이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에서 저승사자가 된 강림도령은 역동적이며 스케일이 큰 영웅신화이기에 어린이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개성을 살린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로 담았습니다.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충실한 그림과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색채는 웅장함과 역동성을 살려 우리 영웅신화를 새롭게 만날 수 있게 해 줍니다.
숲 속의 겨울 준비
시공주니어 / 다루이시 마코 글 그림, 이선아 옮김 / 2009.08.30
5,000원 ⟶ 4,5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다루이시 마코 글 그림, 이선아 옮김
유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숲 속 친구들의 따뜻한 관계를 기본으로, 이야기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온전히 전하는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 1권. 너구리, 곰, 멧돼지, 여우, 다람쥐, 토끼 등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함께 겨울을 준비하면서 나무 열매를 따고, 사라진 케이크를 찾아 나서고, 헐벗은 나무에게 줄 따뜻한 스웨터를 뜬다. 마음에 온기를 전하는 밝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기쁨을 준다. 색연필과 파스텔 등으로 묘사한 그림이 글의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각 동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아이들을 닮아 귀엽고, 상황에 맞는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2~4세 아이들이 손에 꼭 잡고 읽을 수 있는 작은 판형은 아이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여기게 한다.숲이 선물하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 더불어 살아가는 숲 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그 안에서 싹트는 우정과 행복을 배워요! 2~4세 유아들을 위한 정감 넘치는 이야기 그림책 세상에 첫 발을 내딛고 부모와의 관계 안에서 그 세상을 느끼던 아이들은 또래를 만나면서 새로운 세상과 마주친다. 새로운 세상에는 일방적으로 사랑을 주는 부모와 다른, 더불어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 기다리고 있다. '숲 속의 사이좋은 친구들' 시리즈는 아이들이 또래와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덕목이 따뜻한 이야기와 그림 안에 녹아 있는 그림책으로, 숲이라는 배경을 통해 자연이 선사하는 관계의 풍성함,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안정감 있는 이야기 구조 속에 우정, 나눔, 배려처럼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눈을 뜬 유아들이 배워야 할 보편적이고 긍정적인 주제가 담겨 있다. 친구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면 고마움을 표현하고,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다 함께 나누어 먹어야 함을 자연스레 깨달으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가슴 따뜻한 아이로 자랄 것이다. 또한 시리즈는 이 또래 유아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 구조와 숲 속 친구들의 따뜻한 관계를 기본으로, 이야기가 선사하는 즐거움을 온전히 전한다. 너구리, 곰, 멧돼지, 여우, 다람쥐, 토끼 등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은 함께 겨울을 준비하면서 나무 열매를 따고, 사라진 케이크를 찾아 나서고, 헐벗은 나무에게 줄 따뜻한 스웨터를 뜬다. 마음에 온기를 전하는 밝고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기쁨을 준다. 색연필과 파스텔 등으로 묘사한 그림이 글의 따뜻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며, 각 동물들의 표정이나 행동이 아이들을 닮아 귀엽고, 상황에 맞는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2~4세 아이들이 손에 꼭 잡고 읽을 수 있는 작은 판형은 아이들이 책을 더욱 친근하게 여기게 한다.
지구의 판이 궁금해
매직사이언스 / 주디스 허버드 지음, 방진이 옮김, 김기상 감수 / 2017.12.26
12,000원 ⟶ 10,800원(10% off)

매직사이언스자연,과학주디스 허버드 지음, 방진이 옮김, 김기상 감수
도와줘! 지구과학자 4권. 지각, 맨틀, 대륙, 판구조론을 중심으로 판의 비밀을 낱낱이 밝혀낸다. 지구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 까마득한 옛날에 대륙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지구를 둘러싼 대륙판과 해양판은 왜 쉼 없이 움직일까? 지진과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날까? 지구의 판들과 비슷한 형태로 둘러싸인 별이 또 있을까? 마음껏 묻고 답하며 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지구의 대륙은 하나의 거대한 초대륙에서 서서히 분리되고 이동하여 오늘날과 같은 형태를 이루었으며, 지금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 이것은 지구를 둘러싼 판의 움직임 때문이며, 이로써 지진과 화산활동 등 여러 지각 변동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판이란 무엇이며, 판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판의 움직임은 지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이 책은 온도와 밀도, 지구 속 물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질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나아가 온도와 밀도 변화 실험, 나침반 만들기 같은 탐구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지구의 판을 이해하는 데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추천의 글 미래의 지구과학자들에게 _ 김기상 교육학 박사 07 1 지구의 움직임, 판의 움직임 09 2 하나의 초대륙에서 여러 개의 대륙으로 17 3 물질을 움직이게 만드는 밀도 25 4 지구 속의 뜨거운 열 33 5 열이 이동하는 방식 39 6 스스로 순환하는 지구 45 7 대륙판과 해양판 55 8 판의 빠른 움직임, 지진 61 9 마그마의 분출, 화산 69 10 판의 세 가지 경계 75 11 다른 행성의 판 구조 운동 87 퀴즈와 정답 94 탐구 활동 98 1 어디에 있나요? 99 2 온도에 따른 밀도 변화 실험 101 3 대륙 퍼즐 맞추기 103 4 나만의 나침반 105 5 지진 일으키기 108 용어 설명 110 찾아보기 114 더 찾아볼 자료 116 자료 출처 118 교과 연계 119▼ 유쾌한 지구과학자와 함께 즐거운 상상이 넘치는 과학의 세계로!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지구과학자 주디스 허버드가 두 자녀를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쓴 ‘도와줘! 지구과학자’ 시리즈. 기후, 지진, 산, 지구의 판, 다이아몬드를 주제로 각 권이 연결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에 명쾌한 답을 준다. 초등과학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은 물론이고, 중학교로 이어지는 지구과학 학습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여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는 태도로 과학에 도전할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다. 몽땅 해 보고 싶은 기발한 탐구 활동, 생생하고 풍부한 볼거리 또한 가득하다. ▼ 판게아에서 방사성 붕괴까지, 끊임없이 움직이는 지구를 탐험해 보자! 제4권 《지구의 판이 궁금해》에서는 지각, 맨틀, 대륙, 판구조론을 중심으로 판의 비밀을 낱낱이 밝혀낸다. 지구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을까? 까마득한 옛날에 대륙은 어떤 모양이었을까? 지구를 둘러싼 대륙판과 해양판은 왜 쉼 없이 움직일까? 지진과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날까? 지구의 판들과 비슷한 형태로 둘러싸인 별이 또 있을까? 마음껏 묻고 답하며 판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지구의 대륙은 하나의 거대한 초대륙에서 서서히 분리되고 이동하여 오늘날과 같은 형태를 이루었으며, 지금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다. 이것은 지구를 둘러싼 판의 움직임 때문이며, 이로써 지진과 화산활동 등 여러 지각 변동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판이란 무엇이며, 판을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판의 움직임은 지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이 책은 온도와 밀도, 지구 속 물질 등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질문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나아가 온도와 밀도 변화 실험, 나침반 만들기 같은 탐구 활동을 소개함으로써 지구의 판을 이해하는 데 흥미와 관심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이다.
정원생활자
궁리 / 오경아 글.그림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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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취미,실용오경아 글.그림
1년 사계절을 아우르는 178가지의 정원 이야기를 담았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동식물 이야기, 역사와 예술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정원 이야기, 정원 속에 담긴 철학과 인물들의 내밀한 이야기들은 일상에 건강한 활기와 반짝이는 아이디어, 창조적 영감을 선사한다. 누군가에게 마치 이야기를 듣듯 쉽고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지만, 읽고 나면 가까이 하고 있었지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아름답고 향기지만 때로는 구슬프기까지 한 정원의 내밀한 속살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기에 동식물과 자연에 더 알고 싶은 독자, 정원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좀 더 쌓고 싶은 독자, 마음은 있어도 지금 당장 정원을 향해 달려갈 수 없는 독자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작가의 말 001.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정원 002. 식물학의 아버지, 테오프라스투스 003. 식물은 왜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나? 004. 황금빛 잎의 비밀 005. 꽃의 아버지, 클루시우스 이야기 006. 소설 속 여주인공의 상징이 된 동백꽃 007. 친척 혹은 사촌지간의 벚나무들 008. 카페인이 없는 민들레 커피 009. 농업과 경작의 여신들 010. 골목길에서 만났던 그녀, 꽃 파는 아가씨 011. 꽃의 아름다운 향기를 모아둔 액체 012. 우리가 잘 모르는 땅속 이야기 013. 우리가 잘 아는 정원사 이야기 014. 정원사의 소중한 친구, 손수레 015. 사라지고 있는 곤충, 꿀벌 016. 지극한 사랑의 정원 017. 천연의 살충제, 유칼립투스 018. 장미 정원의 시작, 나폴레옹의 아내 조세핀 019. 권위, 고귀함, 수난을 상징하는 백합 020. 총상 치료에 쓰였던 이끼 붕대 021. 모든 차는 한 나무에서 시작된다 022. 파스타와 피자의 맛과 향, 이탈리안 허브 023. 채소 정원의 파수꾼, 파슬리 024. 젊고 싱그러운 날의 추억, 샐러드 025.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않았다면? 026. 오해와 편견의 식물, 토마토에 대한 진실 027. 용기를 북돋워주는 허브, 타임 028.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나무, 물푸레 029. 일생에 단 한 번 꽃을 피우는 대나무 030. 양복 속의 향기로운 정원, 부토니어 031. 관목과 초본식물로 분류되는 작약, 모란 032. 사계절을 두고 보는 푸르른 사철나무 033. 난, 세상에서 가장 강인하고 이상하고 아름다운 식물 034. 물의 결핍이 부른 열정의 정원, 아람브라 035. 호스파이프와 구타페르카 고무나무 036. 지구의 기억을 담고 있는 고사리 037. 열려라, 참깨! 참깨의 씨 이야기 038. 미국 이민선 메이플라워, 산사나무 039. 사막의 삶을 지켜준 양파 040. 허브를 품은 껌 이야기 041. 페퍼, 파프리카, 피망의 혼동 042. 포도주병의 마개 코르크는 어디서 왔을까? 043. 식물인 듯 식물 아닌 버섯 이야기 044. 동식물과 사랑에 빠진 동화작가 포터 045. 고구마와 친척인 나팔꽃 이야기 046. 생각보다 훨씬 빠른 식물들 047. 곤충을 잡아먹는 식물 이야기 048. 천연의 방향제, 포푸리 049. 봉황은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 않는다? 050. 우리가 먹는 음료 속에 숨어 있는 향기 051. 비 오는 날, 정원에서 052. 잃어버린 우리 식물, 라일락 053. 이율배반의 감자 이야기 054. 잭의 콩나무는 진짜 있었을까? 055. 흙과 뿌리의 아름다운 공생 056. 지구 행성의 수호자, 지렁이 특공대 057. 축구장과 잔디 이야기 058. 신의 선물, 블루베리 059. 물과 사랑에 빠진 꽃, 수국 060. 열대 덩굴식물 바닐라 이야기 061. 파인애플과 에어플랜트의 독립성 062. 오이광 티베리우스 황제의 발명품 063. 수도사들이 만든 치료의 정원 064. 청바지와 인디고 식물 이야기 065. 삶의 다섯 가지 맛을 선사하는 오미자 066. 92퍼센트 물로 된 생명의 과일 067. 식물의 회춘을 도와주는 가지치기 068. 호불호가 확실한 향기를 지닌 밤나무꽃 069. 빨래 건조대로 사용된 라벤더 울타리 070. 세계 최고봉 히말라야에 피는 파란 양귀비꽃 071. 포플러나무의 사촌인 미루나무 이야기 072. 채송화, 봉숭아, 맨드라미 이야기 073. 루시퍼 천사 빛을 간직한 반딧불 이야기 074. 가짜 아카시아 이야기 075. 남국의 정열이 가득한 칸나 076. 폭풍의 언덕과 헤더 이야기 077. 가을을 닮은 일년생 국화, 과꽃 078. 다양한 모습으로 성별이 존재하는 나무 079. 당신은 옻나무와 같은 사람인가요? 080. 주피터 신의 열매, 호두나무 081. 막강한 힘의 상징, 보르비콩트 정원 082. 수정과에 맛과 향기를 전한 육계나무 083.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나무가 된 우리 배롱나무 084. 노란색 염료로 다시 태어나는 치자나무 085. 세상에서 가장 쓸모 있는 야자나무 086. 단군과 뱀파이어의 마늘 이야기 087. 한여름 밤의 유혹, 인동초 이야기 088. 행운의 네잎클로버, 완전한 사랑의 세잎클로버 089. 채소밭을 지키는 예쁜 꽃, 메리골드 090. 땅속에 씨를 묻는 땅콩 091. 왕과 신들의 과일, 석류 이야기 092. 바흐가 반한 커피 이야기 093. 열매 속에 피는 꽃, 무화과 094. 포플러나무에 부는 바람소리 095. 양반집 담장을 넘었던 능소화 이야기 096. 서로에게 의지와 아름다움을 주는 벽과 식물 097. 끝끝내 담장을 넘어서는 위로와 응원, 아이비 098. 정원의 관상수였던 아름다운 식물, 당근 099. 나방은 왜 나비보다 사랑받지 못할까? 100. 천연방부제 자작나무 101. 선비와 꼭 닮은 회화나무 102. 낙엽은 왜 노랗고 빨갛게만 물이 들까요? 103. 씨에 날개를 달아둔 단풍나무 104. 달콤한 팬케이크의 유혹, 메이플 시럽 105. 식물의 이동을 가능케 한 미니온실, 워디안케이스 106. 집으로 돌아갈 길을 잊게 한 달콤 감나무 107. 염주알이 되었던 식물, 모감주나무 108. 다람쥐를 통해 번식하는 참나무 이야기 109.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정원 이야기 110.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의 슬픔 111. 지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종자은행 112. 밥 먹었냐?, 신의 쌀을 먹었다? 113. 우리 삶의 절정, 수확의 기쁨, 낟가리, 건초더미 114. 사랑을 일깨우는 대추 이야기 115. 옥수수, 콩, 호박의 세 자매 이야기 116. 부귀영화와 죽음과 슬픔의 꽃, 국화 117. 팔방미인 늘 푸른 소나무 이야기 118. 무리지어 함께 자라는 유연한 갈대 119. 코스모스와 둥근 접시 안테나의 공통점 120. 뿌리를 먹었던 식용식물 달리아 121. 여성을 정원으로 이끈 공포소설 작가 라우돈 122. 지킬, 정원을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 123. 향기 나는 목걸이 포만다 이야기 124. 공룡과 함께 살아온 은행나무 이야기 125. 고상하고 품위 있는 뽕나무 이야기 126. 헤이즐넛 향기 가득한 개암나무 127. 물속에 뿌리를 두고 자라는 낙우송 128. 이승과 저승 세계를 이어주는 식물, 주목나무 129. 아프로디테의 마차를 이끄는 참새 이야기 130. 비타민C로 가득 찬 열매 로즈힙 131. 울타리, 소쿠리, 싸리나무 이야기 132. 죄를 심판하는 콩이 있다고? 133. 식물과 질병 이야기 134. 더디지만 오래 사는 생명의 측백나무 135. 모과나무가 과일 망신을 시킨다고? 136. 세상에서 가장 큰 열매를 지닌 상록침엽수, 잣나무 137. 자연의 바가지, 박 이야기 138. 인간에게 차별받고 있는 플라타너스 139. 온순하고 친절한 식물, 라스베리 140. 린덴나무 아래, 서양보리수나무 141. 꽃이 차가 되는 식물, 캐모마일 142. 잎과 줄기에 향을 담고 태어난 향나무 143. 화살에 바르는 식물의 독 144. 아주까리 열매가 독성을 지니게 된 까닭 145. 텃밭 정원, 키친 가든 이야기 146. 세무어, 자급자족의 삶을 찾아서 147. 아름다운 나무껍질 이야기 148. 식물을 키우는 퇴비 이야기 149. 제라늄과 펠라고니움 어떻게 구분할까? 150. 우주정거장을 위해 연구된 실내식물 151. 실내식물을 잘 기르는 방법 152. 새들의 보금자리, 호랑가시나무 153. 딸기를 심을 때 꼭 필요한 짚 154. 야생의 동물과 함께하는 와일드 라이프 정원 155. 달콤한 사탕 마시멜로는 어디서 왔을까? 156. 나무의 열매가 쥐똥을 닮았다고요? 157. 침엽수가 삼각형 모양으로 자라는 이유? 158. 겨울을 향기롭게 하는 식물, 귤 159. 땔감에도 가치 기준이 있다 160. 도장을 만드는 나무, 회양목 161. 밤에 깨어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는 재스민꽃 162. 땅과 만나지 않고 겨울을 이겨내는 식물, 겨우살이 163. 피터팬과 캔싱턴 정원 이야기 164. 현관을 밝혀주는 둥근 인사, 리스 이야기 165. 크리스마스의 꽃, 포인세티아 166. 크리스마스트리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 167. 가장 비싼 가격의 크리스마스트리로 대접받는 구상나무 168. 반짝이는 작은 별을 닮은 에델바이스 169. 깊은 여름잠을 자는 특별한 식물, 시클라멘 170. 린네, 꼬마식물학자에서 식물학 교수가 되기까지 171. 전통 한지를 만드는 닥나무 이야기 172. 페이퍼를 만들었던 식물, 파피루스 173. 소박해서 더 빛나는 재활용 가드닝 17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고 게릴라 가드닝 175. ‘꽃의 언어’를 아시나요? 176. 신들의 질투로 죽은 아름다운 청년의 영혼, 히아신스 177. 얼음 덮인 산에서 낮게 피어나는 복수초 178. 몸 안에 세월의 흔적을 남겨두는 식물“제가 정원을 사랑하는 이유는 정원이 특정한 사람을 위한 문화적 호사이거나 취미 생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원이 우리 삶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치유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조차도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라고 희망을 주는 장소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정원 속에는 정말 많은 배울 거리들이,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그 무엇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들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함께 나누고자 쓴 글이 이 책 『정원생활자』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 오경아, 작가의 말 중에서 “내가 누군가에게 전해주고 싶은 나의 배움은 정원에 대한 사랑이 나에게 주고 있는 끊임없는 행복을 안다는 것이다.” - 거트루드 지킬 일 년 사계절을 아우르는 정원생활자의 행복 수첩 정원 속에 숨겨진 과학, 철학, 역사와 예술의 속삭임! 꿈꾸는 정원을 만들고 가꿀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지 않다. 하루 3분이면 충분하다. 이 책 『정원생활자』를 한 꼭지씩 읽어본다면! 우리 삶에, 머릿속에, 마음속에, 싱그러운 초록의 정원이 찾아올 것이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동식물 이야기, 역사와 예술에서 발견한 흥미로운 정원 이야기, 정원 속에 담긴 철학과 인물들의 내밀한 속사정까지. 집중하지 않아도 듣다 보면 재미있고, 읽고 나면 머릿속으로 ‘아하, 그랬구나!’ 전구에 불이 들어오듯 찌릿한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1년 사계절을 아우르는 178가지의 정원 이야기는 팍팍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의 일상에 건강한 활기와 반짝이는 아이디어, 창조적 영감을 선사한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정원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감자가 원래 강원도 토종이 아니고 남미 안데스에서 온 식물이라는데?’, ‘꿀벌이 평생 모으는 꿀의 양이 티스푼 10분의 1 정도밖에 안 된다고?’, ‘장미 정원은 캔디의 남자친구 안소니가 아니라 나폴레옹의 아내 조제핀이 최초로 만들었다는 거 알아?’, ‘토마토의 원래 색깔은 노란색이었다는데? 한동안 최음제라고 소문이 나서 심으면 안 되는 채소였다고?’, ‘유럽 주부들은 라벤더나무 울타리를 만들어 거기에 빨래를 넣어 말렸어. 그럼 옷에 라벤더 향기가 자연스럽게 배는 거지.’ …… 정원은 실제로 보고, 듣고, 일하는 공간이지만 정원 속에는 아라비안나이트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수천 가지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여성 혐오증에 걸린 왕으로부터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세헤라자데는 천일 동안 지치지 않고 밤마다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실 아라비안나이트로 묶인 세헤라자데의 이야기는 독창적인 스토리라기보다는 이슬람 문화권에서 입에서 입으로 흘러내려온 구전설화를 집대성한 것이다. 이 책 『정원생활자』를 쓰는 동안 오경아 작가는 어쩌면 이 책이 아라비안나이트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정원 이야기의 아라비안나이트’ 혹은 ‘가든나이트’가 될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자주 했다고 말한다. 작가의 바람은 오롯이 책 속에 담겼다. 아라비안나이트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오경아의 ‘가든나이트’를 만나다! 일상에 깃든 아름답고 향기로운 178가지 정원 이야기 속으로 최근 KBS 프로그램 〈아침마당〉 ‘정원의 발견’ 목요특강(2017년 4월 20일 방송), 〈사람과사람들〉 ‘아내의 정원에 찾아온 봄’(2017년 4월 5일)에 출연하며 화제를 낳은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 작가는 2005년부터 영국 에식스 대학교에서 7년 동안 조경학을 공부하며, 정원 디자인과 가드닝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들을 전해왔다. 정원을 잘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식물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것을 깨닫고 세계 최고의 식물원인 영국 왕립식물원 큐가든의 인턴 정원사로 1년간 일했다. 오랜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정원설계회사 오가든스를 설립하고 가든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며, 속초에 자리한 ‘오경아의 정원학교’를 통해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도 알기 쉽게 가드닝과 가든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이 책 『정원생활자』는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과학책도 아니고 역사를 해석한 전문 서적도 아니다. 누군가에게 마치 이야기를 듣듯 쉽고 편안하게 다가설 수 있지만, 읽고 나면 가까이 하고 있었지만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는, 아름답고 향기지만 때로는 구슬프기까지 한 정원의 내밀한 속살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동식물과 자연에 더 알고 싶은 독자, 정원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좀 더 쌓고 싶은 독자, 마음은 있어도 지금 당장 정원을 향해 달려갈 수 없는 독자 등등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라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만약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라면 매일 밤 아이가 잠들기 전까지 엄마, 아빠가 함께 머리맡에서 읽어줄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를 천천히 가게 하고, 참을성을 키우고, 자연의 느린 순환 속으로 우리를 다시 돌려놓는 모든 것들은 우리에게 힘이 되어준다. 정원 일은 우리의 품위를 만들어주는 도구이다.” - 메이 샤튼 품고 있으면 정원이 ‘되는’ 책 〈오경아의 정원학교 시리즈〉 정원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가든 디자이너 오경아와 궁리출판이 함께 선보이는 <오경아의 정원학교 시리즈>는 정원의 숨결이 살아 있는 다채로운 정원 이야기, 전문가는 물론 초보자도 알기 쉽게 배우는 가드닝과 가든 디자인 노하우를 담은 책들을 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슬로건인 ‘품고 있으면 정원이 되는 책’처럼, 앞으로도 여러분께 더한층 새롭고 도움이 될 만한 원리와 정보를 담은 정원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나아가 국내 정원 문화 활성화에도 바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강원도 속초시 중도문길 24 오경아의 정원학교에서 만나요! 설악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중도문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오경아의 정원학교에서는 정기적으로 이론과 실습이 함께 구성된 정원 디자인 & 가드닝 강좌가 열립니다. 원예와 정원의 초보자는 물론 관련 전공자도 자신에게 필요한 분야를 찾아들을 수 있도록 주제별로 수업을 나누었고, 강의 난이도 역시 초급, 중급, 고급 수준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설악산과 동해바다의 자연이 함께하는 정원학교 수업들은 단순한 전문 지식의 습득 차원을 넘어선 힐링 프로그램으로 정원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여유를 만끽하게 할 것입니다.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oka0513 - 강좌문의 : ohgardendesign@gmail.com “제가 정원을 사랑하는 이유는 정원이 특정한 사람을 위한 문화적 호사이거나 취미 생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원이 우리 삶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치유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조차도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라고 희망을 주는 장소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정원 속에는 정말 많은 배울 거리들이,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그 무엇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들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함께 나누고자 쓴 글이 이 책 『정원생활자』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정원을 산책하다 마침 떨어진 나뭇잎 하나를 주울 때 살짝 입가에 미소가 번지듯이 이 책 속의 정원 이야기를 읽으며 그런 미소 한 번 더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일 밤 잠들기 10분 전, 복잡한 출근길 잠시 가방에서 꺼내 세 정거장이 지나기 전 단숨에,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끓여놓은 차가 식기 전에, 심지어 화장실에서의 짧은 용무 시간 동안에도 힐링이 될 수 있는 흥미롭고 싱그러운 이야기책이 되길 바랍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자유학기, 이런 수업 어때요?
창비교육 / 김은미 외 지음 / 2017.09.25
17,000

창비교육소설,일반김은미 외 지음
현장 교사가 제안하는 교과 중심 자유학기 수업 안내서다. 자유학기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난 아이들처럼 교사 역시 진도 부담에서 벗어나 정말 재미있는 수업, 하고 싶은 수업, 색깔 있는 수업을 해 보자는 취지에서 과목별 담당 교사가 펼칠 수 있는 심화 수업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실제 우리가 아는 중간.기말 시험인 '지필 고사'가 사라졌을 뿐 자유학기 동안에도 국영수사과 교과 수업은 그대로 진행된다. 예산이 충분했던 시범 운영 기간에는 외부 강사를 초빙해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그럴듯하게 꾸렸지만, 전국의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도입되자 예산 문제, 운영 문제 등 난맥상이 드러났다. 이 책은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교사가 직접 준비하고 꾸릴 수 있는 교과 중심 자유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수업 방법을 제안한다. 자유학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하는 교사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동료 교사 같은 책이다.머리말 1부 공통 과정 1. 나를 알아 가는 글쓰기 사진으로 나타내는 ‘나’ ‘나’에 관한 수필 쓰기 부모님 전기문 쓰기 ‘학교’를 소재로 한 시 쓰기 소설로 인형극 만들기 2. 나의 표현에서 시작하는 영어 수업 Egg Drop Experiment Volunteer Work Picture Book을 이용한 수업 3. 경험으로 탐구하는 기하학 한 바퀴는 왜 360°인가? 땅의 넓이를 재 보자 원주율과 원의 넓이 4. 창의력을 키우는 과학 수업 지구의 역사 상상하기 2부 공통 과정 1. 체력 쑥쑥, 인성 쑥쑥 체육 활동 신나는 움직임 게임 즐거운 게임을 통한 인성 쑥쑥 2. 이미지로 읽기, 이미지로 말하기 공간에 그리기 신문지로 만든 구조물 미래의 회사 디자인하기 3. ‘누구나’ 목제품 만들기 설계 단계 제작 단계 4. 경청과 소통의 토론 수업 입을 여는 첫 걸음! 게시판 토론 편안한 대화! 깊이 있는 토론! 월드 카페지필 고사가 없어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색깔 있는 수업을 제안합니다! 현장 교사가 펼칠 수 있는 과목별 자유학기 심화 수업 프로그램 『자유학기, 이런 수업 어때요?』는 현장 교사가 제안하는 교과 중심 자유학기 수업 안내서다. 자유학기 동안 시험 부담에서 벗어난 아이들처럼 교사 역시 진도 부담에서 벗어나 정말 재미있는 수업, 하고 싶은 수업, 색깔 있는 수업을 해 보자는 취지에서 과목별 담당 교사가 펼칠 수 있는 심화 수업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실제 우리가 아는 중간·기말 시험인 ‘지필 고사’가 사라졌을 뿐 자유학기 동안에도 국영수사과 교과 수업은 그대로 진행된다. 예산이 충분했던 시범 운영 기간에는 외부 강사를 초빙해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그럴듯하게 꾸렸지만, 전국의 모든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도입되자 예산 문제, 운영 문제 등 난맥상이 드러났다. 이 책은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교사가 직접 준비하고 꾸릴 수 있는 교과 중심 자유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수업 방법을 제안한다. 자유학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하는 교사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 동료 교사 같은 책이다. “진로 탐색을 강조하는 자유학기에 왜 심화 수업을 말하는가?” 온전히 교사에게 맡겨진 자유학기 운영, 교사의 전문성은 교과 수업에서 드러난다!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 2년 차, 내년에는 자유학년제로까지 확대한다고 예고했다. 어떤 제도든 교육 현장에 도입되면 실행은 교사의 몫이다. 자유학기제 역시 시범 운영 기간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그럴듯한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 자유학기 운영 예산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격 시행 이후에는 예산 축소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불거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됐다. 세종시교육연구원에서 2016년 7월에 공개한 『자유학기제 실태 분석 및 개선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자유학기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자 시범 기간에 비해 진로 탐색 활동이 오히려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20.3%)보다 1년 차인 2016년(14.6%)에 오히려 감소했다는 것이다. 같은 보고서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 우선적으로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찾기 위해 진로 체험을 늘려야 한다는 교사들의 바람을 담은 응답과는 사뭇 다른 결과다. 이러한 학교 현실에서 『자유학기, 이런 수업 어때요?』는 자유학기를 실제 운영해야 하는 교사의 교과 전문성에 초점을 맞췄다. 교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교과 수업이기 때문이다. 평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 진도를 나가야 한다는 부담에서 벗어나니 정말 하고 싶었던 수업, 재미있는 수업, 색깔 있는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학교 교육과 아이들의 삶을 잇기 위한 수업을 실천하는 현직 교사들이다. 교과 교사로서 수업의 본질에 집중하니 자유학기의 근본 취지인 진로 탐색은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자유학기 동안 겉핥기식의 직업 프로그램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진로 탐색을 하려면 교사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교과 수업부터 바꿔야 함을 깨달은 것이다. “국어.영어.수학.과학…… 시험을 안 보면 큰일 날 줄 알았다.” 시험이 사라지니 진짜 수업을 통해 과목의 본질로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었다. · 글쓰기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국어 시간 · 나의 표현에서 시작하는 영어 시간 ·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상상해서 표현해 보는 과학 시간 · 경험으로 탐구하는 수학 시간 『자유학기, 이런 수업 어때요?』에서는 다양한 교과별 수업 제안을 ‘1부 공통 과정’과 ‘2부 자율 과정’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이는 자유학기를 시행하는 동안 실제 수업 시간표를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과목은 공통 과정으로, 체육, 미술, 음악, 기술·가정…… 과목은 자율 과정으로 편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1부 공통 과정’에서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시간에 할 수 있는 심화 수업을 제안한다. 평가와 진도 때문에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던 수업, 교사의 재량을 확실하게 발휘할 수 있는 수업의 가능성을 타진한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수업, 직접 경험해 보고 과정에 따라 스스로 표현해 보는 활동과 같은 진짜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이 따라온 것은 덤이다. 이 책에서 수업을 제안하는 주체는 전국의 수많은 교과 교사들이다. 굳이 자유학기가 아니더라도 자유학기가 지향하는 바를 꾸준히 수업으로 풀어 보려 했던 교과 교사들의 검증된 활동이, 노력의 정수가 담겨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국어 시간에는 ‘나’와 내 주변에 관해 알아 가는 글을 써 보고, 영어 시간에는 서툴지만 ‘내 생각’을 표현하기 위한 영어 작문과 말하기 활동을 한다. 수학 시간 역시 공식의 적용이 아닌 공식을 생각해 내는 과정을 고민해 보는 기회를 갖는다. 더불어 과학 시간에도 시험 때문에 시도조차 어려웠던 과학적 상상하기를 ‘지구의 역사 상상’해 보는 적극적인 경험을 공유한다. “자유학기는 직업 체험 기간이 아니라 진로 탐색 기간이다.” 교과 전문성을 살린 자율 과정 프로그램이 답이다. · 놀이처럼 즐기며 인성까지 키울 수 있는 유쾌한 체육 시간 · 목공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기술 시간 · 미래에 운영할 회사를 친구들과 함께 디자인해 보는 미술 시간 · 토론 수업을 통해 소통을 배우는 사회 시간 자유학기가 일반 학기와 가장 크게 다른 것이 자율 과정에서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가진다는 점이다. 하지만 2016년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 이후 확연히 줄어든 예산 때문에 이 같은 직업 체험을 위한 전문 외부 강사 초빙은 꿈도 못 꿀 일이 되었다. 울며 겨자 먹기로 교사들이 전공과 상관없이 특정 과정을 배워 전문 강사 대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잘하면 다행이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교사와 학생 모두 어색한 상황이 연출되곤 했다. 그리고 사회가 급변하는 만큼 산업도, 직업군도 급변하기 때문에 중학생 때 선택한 유망 직종이 10~20년 뒤에도 유망할 거라는 보장은 없었다. 교육 당국에서도 구체적인 직업 선택 위주로 지도하도록 했던 진로 탐색 수업을 관심 분야 탐색으로 수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자유학기, 이런 수업 어때요?』의 ‘2부 자율 과정’에서는 단순 직업 체험이 아니라 교과와 연계하여 진로를 찾는 방법과 사회에 나아가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조언하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미술이나 기술 과목에서 제안하는 프로그램은 디자이너나 건축가, 특정 직업을 알아 가는 것이 아닌 자신이 잘할 수 있는 특기?적성을 알아 가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자율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체육 과목에서는 체육 활동과 인성 교육을 결합하여 체력 향상뿐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6-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18
13,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본책 / 복습책]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6. 원기둥, 원뿔, 구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만점왕'에 '수학 플러스'를 더해야 하는 이유! 하나,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둘,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셋,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넷,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 다섯, 인터넷·모바일·TV로 보는 EBS의 100%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나폴레온 힐 지음, 남문희 옮김 / 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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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소설,일반나폴레온 힐 지음, 남문희 옮김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찰스 슈왑, 마샬 필드, 윌리엄 듀런트, 월터 크라이슬러 등 굵직한 세계 최대 거부들의 경험에서 추출한 성공법칙을 밝혀내고 있다. 또한 이들이 평범한 회사원에서 그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성공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성공담이 가득 담겨 있다. 나폴레온 힐은 신출내기 기자 시절에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를 만나 “보통 사람들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성공의 법칙을 완성해 달라”는 제의를 받고 세계 최대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법칙을 평생 동안 연구했다. 그리고 ‘성공의 열쇠’를 알아내고 이를 통해 ‘성공철학’이라는 독특한 분야를 창출해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은 세계적으로 검증을 받고 오랜 기간 동안 인정 받아왔다. 성공의 기본, 검증된 성공법칙을 온전히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을 깨닫고 부와 성공의 문으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물질적인 부가 꼭 행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01 인생의 열두 가지 재산 두 얼굴의 나|진정한 부를 향해|인생의 열두 가지 재산 02 8인의 왕자님 행복한 사람의 인생 신조|카네기의 소망 03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라 성공철학이 탄생한 배경|명확한 목표의 힘을 유도해내는 일곱 가지 조건|명확한 목표의 주요 효과|명확한 목표를 정하는 방법|아이디어는 명확한 목표에서 시작된다|잠재의식은 성공의 중요한 연결고리|명확한 목표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200만 달러의 목표|나눔과 성공의 길|목표의 선택|불타는 열망의 힘|불타는 열망으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 04 보상을 생각하지 말고 일하라 베풀수록 얻는다|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사람이 되자 05 이웃사랑은 성공의 실마리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해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소망하는 것을 쉽게 얻는 비결|욕심 많은 고용주를 만났다면|겸손하고 솔직하라 06 마스터 마인드 마스터 마인드의 다섯 가지 원리|부, 자유, 그리고 권력 07 마스터 마인드 갖기 직장|배움|정치|사교 모임|결혼|여성들을 위한 페이지|막후에는 여인이 있다|성실성 08 신념을 가져라 부정적인 마음을 제거하면 신념이 찾아온다|신념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마스터키를 찾은 사람들|신념과 잠재의식의 관계|시련을 이기는 신념|자기 마음속에 숨어 있는 신비한 힘|실패는 좌절이 아닌 성공의 실마리 09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전쟁|마스터키를 갖는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말이 될 것인가, 기수가 될 것인가|신비한 습관의 힘과 자아|자아의 가치|자아를 성숙시키는 방법|자아를 발달시키는 6단계|한 여인의 선택 10 자제력을 발휘하라 생각하는 습관을 조절하라|부정적인 생각은 자기 파괴를 불러온다|자제력으로 승부하라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성공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완벽한 인생철학서!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찰스 슈왑, 마샬 필드, 윌리엄 듀런트, 월터 크라이슬러 등 굵직한 세계 최대 거부들의 경험에서 추출한 성공법칙을 밝혀내고 있다. 또한 이들이 평범한 회사원에서 그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성공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성공담이 가득 담겨 있다. 나폴레온 힐은 신출내기 기자 시절에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를 만나 “보통 사람들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성공의 법칙을 완성해 달라”는 제의를 받고 세계 최대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법칙을 평생 동안 연구했다. 그리고 ‘성공의 열쇠’를 알아내고 이를 통해 ‘성공철학’이라는 독특한 분야를 창출해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은 세계적으로 검증을 받고 오랜 기간 동안 인정 받아왔다. 성공의 기본, 검증된 성공법칙을 온전히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을 깨닫고 부와 성공의 문으로 들어설 수 있을 것이다. 성공철학의 대가 나폴레온 힐의 약속이 담긴 책! “독특한 성공철학으로 구성된 내 막대한 재산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만 골라 사람들에게 남겨주고자 한다. 그 철학을 통해 내가 가진 모든 부(富)가 축적됐으니…….”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유언은 이렇게 시작된다. 또한 당신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부여할 이 책도 이러한 말로 시작된다. 앤드류 카네기가 나를 불러들인 것은 1908년 늦가을이었다. 그때 그는 나의 판단력과 성실성을 높이 평가했고, 앞의 유언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의 재산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나에게 맡겼다. 그것을 사람들에게 건네주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 본문 중에서 세상에는 자신 안에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실패의 열쇠’를 가진 사람과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성공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다. 누구든 그 두 가지 열쇠 중에 어느 것을 잡느냐에 따라 ‘실패자와 성공자’, ‘빈자와 부자’로 나뉠 수 있다. 그러한 ‘성공의 열쇠’를 알아내고자 평생 세계 제일의 성공인과 거부들의 행동을 연구한 끝에 그 비밀스러운 성공법칙을 알아낸 사람이 있다. 바로 성공철학이라는 독특한 분야를 일구어낸 나폴레온 힐이다. 이 책은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찰스 슈왑, 마샬 필드, 윌리엄 듀런트, 월터 크라이슬러 등 굵직한 세계 최대 거부들의 경험에서 추출한 성공법칙을 밝혀내고 있다. 또한 이들이 평범한 회사원에서 그 분야 최고의 실력자로 성공하기까지의 흥미진진한 성공담이 가득 담겨 있다. 그리고 저자는 그들의 성공담에서 성공요인을 발견하고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발표했다. 반드시 두 번 읽되, 생각하면서 읽어라! 그러면 부자가 될 것이다! 시대와 상황에 따라 수정되어야 할 성공법칙이라면 진정한 성공법칙이 아니다. 저자가 생존해 있지 않고(1970년 타계), 발표된 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으나 나폴레온 힐의 저서(대표서《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는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는 그의 성공법칙에 시대와 상황을 초월하는 확실한 성공의 열쇠가 있음을 시사한다. 시대와 상황의 변화속도가 빠른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도 바로 이것이다. 세계적으로 검증을 받고 오랜 기간 인정받은 나폴레온 힐의 성공의 기본, 검증된 성공법칙이 이 책에는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나폴레온 힐은 ‘부’뿐만 아니라 그밖에 인생의 많은 재산을 획득할 수 있는 마스터키를 나누어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마스터키의 축복을 나누어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그것을 자기 소유로 만드는 책임은 각자 자신에게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제부터 나폴레온 힐이 걸었던 부자가 되는 확실한 길을 따라가 보자. * 이 책에서 밝힌 나폴레온 힐의 약속 * - 샐러리맨인 당신은 고용주의 충분한 협조와 동의를 얻어 높은 보수를 받고 승진할 수 있는 확실한 설계도를 그릴 수 있다. - 전문가인 당신은 자기 직종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 - 사업가인 당신은 기존 고객을 영원한 고정 고객으로 만들고, 나아가 그들의 도움으로 단골이 될 새로운 고객을 만날 수 있다. - 세일즈맨인 당신은 기존의 구매자를 새 고객을 끌어오는 자발적인 동업자로 만들 수 있다. - 고용주인 당신은 자신은 물론 직원들에게도 더 많은 이득을 가져다주고, 그들과의 사적인 친분도 돈독히 할 수 있다. 나폴레온 힐은 독자들에게 위와 같은 사항을 확실히 약속할 수 있다고 본문에서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이 책을 두 번 정독하되, 반드시 생각해 가며 읽어야 할 것을 강조하였다. 부와 성공의 문으로 들어서게 하는 성공철학의 17가지 원칙 1.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 2. 명확한 목표 3. 마스터 마인드 4. 신념 5. 유쾌한 성격 6. 실패에서 배우는 습관 7. 창조적인 선견지명 8. 자발적인 자세 9. 치밀한 사고력 10. 자제력 11. 집중력 12. 협력 13. 열정 14. 건강의 습관 15. 시간과 돈을 계획해서 사용 16. 황금률 실천 17. 신비한 습관의 힘모든 ‘부’는 본질을 어디에 두든지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음가짐이란 사람이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라는 점을 유념하도록 하자. 조물주가 사람에게 생각하는 능력과 그것을 어떤 형태로 드러내는 특권을 부여한 것 외에 다른 컨트롤 능력을 허락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신념은 마음에 풍부한 자원을 부여해서 마음이 ‘무엇이든 반드시 이용’하게 만든다. 또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유리한 기회를 포착하여 실패와 좌절에 상응하는 성공의 대가를 얻을 때까지 계속 제공한다.신념은 사람이 생각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모두 성취할 수 있게 만든다.따라서 당신이 신념을 가지고 싶다면, 먼저 무엇을 원하는지부터 결정해야 한다. 또한 신념이란 명확한 목표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므로, ‘대충 쓸어 덮는’ 식의 신념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라. 부정적인 잠재력은 본질이 무엇이든 간에 모든 부정적인 습관을 고정시킨다. 그러므로 그것은 인생이라는 거대한 강에서 ‘실패’ 쪽에 속한다.반면 강의 ‘성공’ 쪽은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 명확한 목표, 황금률 실천 등 성공철학의 원칙들에서 이득을 얻기 위해 사람들이 계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타 모든 건설적인 습관을 고정시킨다.
안톤, 난 네가 좋아!
보림 / 페테르 폴 지음, 홍재웅 옮김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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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페테르 폴 지음, 홍재웅 옮김
보림문학선 시리즈 12권. 탄탄한 구성과 압축적인 언어로 감동적인 글을 써 온 스웨덴의 대표 작가 페테르 폴이 십대의 눈높이에 맞춰 탁월하게 풀어낸 성장 동화이다. 작가는 무엇 하나 미화시키지 않으면서 10살 요요의 시선으로 담담하고 간결하게 글을 써 내려가며 인물들에게 바짝 다가가 아이들의 감정, 두려움과 기쁨을 설득력 있게 밝혀 놓았다. 안톤은 또래 친구들 중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고 마술까지 할 줄 아는 사랑스런 익살꾼이다. 하지만 안톤에게는 친구들이 가까이 다가갈 수 없게 만드는 어떤 거리감이 있다. 하지만 요요만은 예외이다. 언제나 친구들을 배려하는 안톤이 마음에 든 요요는 안톤과 단짝 친구가 되기 위해 같은 축구팀에 들어간다. 축구장에서 함께 뒹굴며 둘은 무척 가까워지지만 안톤은 늘 의문투성이다. 값비싼 핸드폰을 쓰는가 하면 안톤의 아빠는 단 한 번도 축구 연습장에 안톤을 데리러 오지 않았다. 안톤과 함께 지낼수록 이상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지만, 그때마다 안톤은 이런저런 거짓말을 하며 둘러대기 바쁘다. 요요는 그런 거짓말들이 진실일거라고 믿지만 더 이상은 믿어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마침내 요요는 안톤의 비밀을 알아내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비밀을 미처 알아내기도 전에 어느 날 느닷없이 안톤이 자취를 감춘다. 그 뒤 요요는 안톤의 삼촌으로부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탄탄한 구성과 압축적인 언어로 감동적인 글을 써 온 스웨덴의 대표 작가 페테르 폴의 국내 첫 소개작!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로 널리 알려진 페테르 폴은 스웨덴의 닐스 홀거슨상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적으로도 인정받았으며, 여러 나라에서 번역본이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0년 독일의 바덴 신문에서는 페테르 폴의 작품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독특하고 감동적이며 독창적인 이야기, 화려한 액션이나 판타지는 없지만 흡인력이 아주 강하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이유와 함께 탄탄한 구성, 깔끔한 전개 방식과 주인공들의 절묘한 감정 표현은 독자들을 그의 작품으로 끌어당기는 힘이다. 이번 보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안톤, 난 네가 좋아!》는 이러한 페테르 폴의 장점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으로 주인공인 두 사내아이의 우정과 성장을 다루고 있다. 작가는 무엇 하나 미화시키지 않으면서 10살 요요의 시선으로 담담하고 간결하게 글을 써 내려가며 인물들에게 바짝 다가가 아이들의 감정, 두려움과 기쁨을 설득력 있게 밝혀 놓았다. 십대의 눈높이에 맞춰 탁월하게 풀어낸 성장 소설! 안톤은 또래 친구들 중에서 축구를 가장 잘하고 마술까지 할 줄 아는 사랑스런 익살꾼이다. 하지만 안톤에게는 친구들이 가까이 다가갈 수 없게 만드는 어떤 거리감이 있다. 하지만 요요만은 예외이다. 언제나 친구들을 배려하는 안톤이 마음에 든 요요는 안톤과 단짝 친구가 되기 위해 같은 축구팀에 들어간다. 축구장에서 함께 뒹굴며 둘은 무척 가까워지지만 안톤은 늘 의문투성이다. 값비싼 핸드폰을 쓰는가 하면 안톤의 아빠는 단 한 번도 축구 연습장에 안톤을 데리러 오지 않았다. 안톤과 함께 지낼수록 이상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지만, 그때마다 안톤은 이런저런 거짓말을 하며 둘러대기 바쁘다. 요요는 그런 거짓말들이 진실일거라고 믿지만 더 이상은 믿어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다. 마침내 요요는 안톤의 비밀을 알아내기로 마음먹는다. 하지만 비밀을 미처 알아내기도 전에 어느 날 느닷없이 안톤이 자취를 감춘다. 그 뒤 요요는 안톤의 삼촌으로부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8년 전에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안톤은 거동이 불편한 삼촌과 몹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온 것이다. 안톤이 상습적인 도둑질로 아동보호센터에 강제로 끌려간 것까지 알게 된 요요는 깊은 슬픔에 빠진다. 하지만 도둑같이 사라진 안톤에게서 불쑥 그림엽서 한 장이 날아오고 요요는 슬픈 마음을 달래며 변함없는 우정을 다짐한다.
아빠, 내 마음이 왜 그래?
다산어린이 / 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 2006.12.01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우리창작이민식 글, 세이홍 그림
이 책은 ‘심리상담전문가’ 이자 ‘대화와 마음 연구소’ 소장인 이민식 박사가 심리상담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 부모들의 고민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 30가지 유형을 골라 그 해결책을 담고 있다.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친구가 야한 동영상을 보자는데’,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그렇게 싸울 거면 왜 결혼했어?’, ‘아빠, 우리 식구 맞아?’,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돼’,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등 아이들이 학교, 친구, 가족, 공부, 마음 등에서 겪는 심리적 갈등을 초등학생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이를 저자가 개발한 심리상담 대화기법인 ‘체인지 대화법’에 기초하여 상담한 내용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편지로 풀어썼다. 머리말 추천의 글 하나, 학교 - 천국과 지옥 사이 학교 안 가는 방법 없나? 나는 찌질이, 바보, 멍청이 ♠ 아빠의 심리학 e-mail ? 슬럼프 잘난 척 그만하라고? 이런 것이 왕따라는 거야? 난 무대공포증 환자? 선생님은 나만 미워해 ♠ 아빠의 심리학 e-mail ? 걱정 둘, 친구 -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야! 딱 내 스타일인 아이가 생겼어. ‘NO’ 라고 말하기 어려워. 헉! 친구가 야한 동영상을 보자는데? ♠ 아빠의 심리학 e-mail ? 유사성의 원리 화해하기는 정말 어려워. 잘난 척 그만해, 왕재수 친구야! 친구야! 헤어지기 싫어. ♠ 아빠의 심리학 e-mail ? 동조현상 셋, 가족 - 잔소리는 정말 싫어 잔소리 없는 엄마로 바꾸고 싶어. 엄마, 아빠! 그렇게 싸울 거면 왜 결혼했어? 동생, 다른 집에 보내버렸으면 좋겠어. ♠아빠의 심리학 e-mail ? 부메랑 효과 아빠, 우리 집 식구 맞아?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건 왜 하고 싶은 걸까? 썰렁한 가족 분위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빠의 심리학 e-mail ? 정서적 전염 넷, 공부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고? 정말? 공부는 왜 하지? 공부를 못하는 나는 못난이. 똑같이 공부했는데 왜 내 성적은 이 모양이야? ♠ 아빠의 심리학 e-mail ? 기억 시험시간이 너무 두려워. 수업시간에 집중이 안 돼. 오늘 학원 빼 먹었어. ♠아빠의 심리학 e-mail ? 피그말리온 효과 다섯, 마음 - 내 마음이 왜 그래? 왜 자꾸 짜증이 날까? 마음 따로, 말 따로 ♠아빠의 심리학 e-mail ? 스트레스 욱하는 성격 때문에 왕따가 될지도 몰라. 나쁜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아. 내 마음은 우왕좌왕 결정하기 힘들어. ♠아빠의 심리학 e-mail ? 뇌와 마음 에필로그 - 부모님께 드리는 글 ■ 스스로 마음을 열고 심리문제에 답을 찾도록 돕는 어린이 심리서! ‘체인지 대화법’를 활용하여 갈등 해결의 지혜를 선물하는 책! 저자는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박사가 세계 여러나라에 보급하고 있는 비폭력대화법(NVC: nonviolent communication)에 기초하여, 그것을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재구성한 갈등극복프로그램인 ‘체인지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개인, 단체, 기업에 소개함으로써 사람들의 갈등해결과 관계회복에 힘쓰고 있다. 이런 상담현장의 경험과 두 자녀의 아빠로서 겪은 자녀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자는 ‘긍정과 부정’, ‘판단과 평가’의 틀로 아이의 심리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마음에 대한 ‘공감과 이해’, 아이의 ‘느낌과 욕구’를 중심에 놓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고 있다. 저자는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결석은 옳지 않으며, 학교는 너의 성장에 꼭 필요한 곳’ 이라고 어른의 판단을 들이대지 않는다. 우선 학교 가기 싫은 아이의 모습을 인정하고, 그런 모습 뒤에 숨겨진 아이의 마음을 찾도록 대화로 이끌어 준다. 속상하고 두려운 느낌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스스로 바라보고, 그 뒤에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인정받고 싶고, 친구들과 편히 지내고 싶은 욕구가 있음을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러한 욕구를 부탁과 요구로 상대방에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대화의 실마리를 전해 준다. 이렇게 저자는 아이들이 자칫 스스로 자기를 비난하거나 상대방을 섣불리 판단하여 마음의 문을 닫지 않도록 차분한 아빠의 목소리로 헝클어진 심리문제에 조심스레 접근한다. 그리고 문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마음의 느낌을 알고, 숨겨진 진정한 자기 욕구를 발견하여, 스스로 혹은 상대방에게 어떻게 요구할 것인지를 일러주고 있다. 또한 한 가지 문제에 대한 친절한 편지 상담이 끝나면 ‘체인지대화법’의 4단계에 맞게 아이 스스로 고민에 대해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란 팁을 마련해 놓고 있다. 그리고 1 코너에서는 ‘심리학 용어’를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고 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재미난 해설과 만화를 곁들여 전달하여 초등생들이 심리학에 흥미를 갖도록 이끌고 있다. 특히 본책 부록 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고민을 감정코칭 4단계에 맞게 정리도 해보고,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 대화가 서툰 아빠들에게 ‘대화의 기쁨’을 알려주는 책! 아빠에게 점점 멀어지는 아이의 마음을 잡아 줄‘특별한 선물’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를 터득해 간다. 일찍부터 부모와 정서적 교류가 활발한 아이는 사회성, 감성, 지능에서 그렇지 못한 아이와 많은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소통의 지혜, 대화의 능력은 책을 통해 지식으로 접하는 것보다 부모에게 직접 보고 듣고 자랄 때 더욱 뚜렷해진다고 한다. 특히 아빠는 그런 정서적 체험에 절반을 담당하는 존재이다. 요즘 들어 아빠의 역할이 자녀에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이전에는 엄마의 역할만큼 강조되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저자는 말한다. 하지만 요즘 아빠들은 자녀와 어떻게 소통할까 늘 고민이다. 지금 30, 40대 가장들은 과거 아버지에게 정서적으로 친밀하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마음은 자녀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지만 판단과 비판, 비교와 통제의 화법에 익숙한 아빠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화법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특히 아이들이 초등학교 올라가면서 점점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질수록 대화의 기회가 줄어들기 마련이다. 다소 소원했던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려면,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고 다가올 수 있도록 가정의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그렇게 아이가 다가왔을 때 아빠는 권위적인 설득이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로서 아빠를 느낄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 때 비로소 아이는 아빠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 맨 뒤쪽에 ‘부모님께 드리는 글’을 마련하여 ‘행복한 아빠, 행복한 가정을 위한 길찾기’, ‘배려하는 아이, 내 삶을 주도하는 아이로 키우는 아빠의 대화 원칙 5가지’ 등의 내용을 통해 부모들, 특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부모의 역할과 대화 원칙 등도 아울러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주 독자대상이지만 부모들, 특히 아빠가 함께 읽고 서로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는 ‘공감과 나눔’의 기회가 되기를 저자는 간절하게 소망한다고 말한다.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웅진주니어 / 로렌스 안홀트 글, 이복희 옮김 / 2001.04.30
8,500원 ⟶ 7,6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로렌스 안홀트 글, 이복희 옮김
아이들의 눈에 비쳐진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시리즈. 실제로 예술가와 친구가 되었던 아이들이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권 편에서는 반 고흐가 아를르에 살 때 만났던 조제프 룰랭의 아들 카밀을 화자로 등장시켰다. 유쾌한 성격의 사회주의자였던 조제프 룰랭은 나중에 빈센트가 병원에 입원한 뒤에도 변함없이 찾아와 위로해 준 진정한 친구였다. 반 고흐가 쓴 편지에 묘사된 그는 \"소크라테스와 조금 비슷한 생김새의 사람이다. 코는 납작하고 이마가 넓은 데다가 대머리이며 작은 회색 눈에 볼이 불그스레하며 통통하면서 광대뼈가 나왔다. 수염은 희끗희끗 세었고 귀가 컸\"다고 한다. 초상화는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존경을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한 반 고흐는 룰랭의 가족 모두를 그릴 정도로 이 가족과 친했다. 반 고흐가 그린 룰랭 가족의 초상화는 이 책의 곳곳에 삽입되어 있다. 카밀은 해바라기 한 다발을 빈센트에게 선물하여, 우리에게 변함없는 감동을 줄 \'해바라기\'를 그리게 한다. 아이들과 예술가의 공통분모 아이들은 어쩌면 예술가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세상의 편견에 물들지 않고, 어디에도 구속됨이 없는 시각을 가진 것이 서로의 이해를 돕는 공통분모일 것이다. 여기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화가들과 친구가 되었던 아이들이 있다. 바로 곁에서 그 화가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함께 느끼며 그들에게 힘이 돼 주려 했던 아이들, 실존했던 아이들이다. 한동안 유아, 아동 분야에서 미술 관련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다. 아이들이 미리 눈에 익혀둘 필요가 있는 명화나, 파란만장하지만 동시에 교훈적이어서 아이들이 본받아야 할 예술가들의 일생을 가르쳐 주는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학습을 목적으로 만들었음이 분명한, 그림감상법이나 지루한 화가의 일대기나 어려운 미술사적인 위치를 가르쳐 주는 어린이용 미술 정보서를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볼 수 있겠는가. 그 의도와는 반대로 오히려 미술을 지겹고 갑갑한 것으로 여기게 되지는 않을까. 에는 실제의 아이들이 등장한다. 예술가와 친구가 되었던 그 아이들이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기나긴 일생을 읊어대는 것은 아니다. 단 한 시기, 한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다루고 있을 뿐이며, 그것도 낱낱이 면면을 보여주지도 않는다. 당시 그 아이의 눈에 비친 것만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가 속한 일상 속에서 겪은 예술가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에, 어떤 부분은 아이의 섬세한 감성이 덧칠되어 있기도 하고, 어떤 부분은 상황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생략되어 있기도 하다. 시종일관 아이다운 시각으로 각 예술가의 모습을 관찰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이렇게 꼼꼼하거나 온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전달되는 예술가의 모습이 다른 것보다 훨씬 현실적이고, 감동적이다. 새삼 그들의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짤막하고 단편적인 모습을 통해 그들의 삶 전체까지 이해하게 된다. 예술가로서 세상과 부딪히며 겪는 고통과 외로움, 예술을 향한 꺼지지 않는 꿈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삶 속에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을 보게 된다. 예술을 삶 속의 하나로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전기 없이는 못 살아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2002.01.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꾸러기 가족의 과학 뛰어넘기'시리즈의 개정판. '앗'시리즈 구성에 맞게 새롭게 책을 꾸몄다. '과학은 내 친구'라는 내용을 첨가해 과학적인 지식을 좀더 깊이 있게 알도록 했다. 모두 8권으로 구성되었다. 스파크네 가족은 모두 개성있는 과학자들. 무엇이든 탐구하고 실험하면서 좌충우돌 사고도 벌이고 신나는 체험도 하고, 과학적 지식도 넓힌다. 1권 .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샐리와 샘은 세계 여행과 우주여행을 떠난다. 2권 . 마을에 도끼맨이 출몰했다. 사이먼과 수지는 여러가지 물질에 대한 실험을 통해 도끼맨의 정체를 밝히고 체포하게 된다. 3권 . 사이몬과 샘이 컴퓨터 동아리를 만들었다. 학교 안에서 이상한 사건이 자꾸 벌어지자 동아리 친구들이 문제 해결에 나선다. 4권 . 풀빠져 늪에 축구장을 짓는 것을 막기 위해 샐리와 수지가 나섰다. 늪을 개발하기 위해 유령 소동을 일으키는 시의원과 뱀파이어의 한 판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권 . 꾸러기 가족은 질질이가 위험한 개라는 모함을 받자 개의 혈통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6권 . 사이먼과 수지는 해변가에 있는 놀이공원은 공포의 놀이공원으로 꾸미려는 음모를 파헤친다. 7권 .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이상한 불빛을 추적하면서 샘과 사이몬은 외계인의 정체, 빛을 이용하는 방법, 달과 바닷물의 관계 등을 조사한다. 8권 . 인형 박물관에 이상한 고아 소녀와 개가 숨어든다. 그런데 그 소녀가 꾸러기 가족의 친척이라는데... 자석을 이용한 납치사건 해결이 펼쳐진다.1권 우주를 향해 날아라 지구는 둥글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지구 세계 일주 항해 나침반의 길 안내 태양의 강력한 힘 가자, 우주로! 둥둥 사라진 초콜릿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행성들을 지나 명왕성까지 초록별 지구로! 보름달과 바다 높이의 비밀 꼬리 달린 별, 혜성 2권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 신나는 도끼맨 물질은 변화한다 비누는 놀라워 즐거운 빨래 윙윙 탈수기 곰팡이 농장 우유가 버터로! 변화를 막는 법 도끼맨, 정체를 드러내다 신기한 비밀 편지 도끼맨 잡은 달걀 돌고 도는 물의 세계 3권 전기 없이는 못살아 정전기 풍선 새로운 놀이터, 컴퓨터실 새 교장 선생님의 큰 꿈 교장실에 침입한 도둑 옛 교장 선생님의 실종 도난 경보기 소동 인터넛 동아리의 인터넷 작전 체포된 크럼프 할아버지 컴퓨터실에 갖힌 아이들 범인의 정체는? 할머니의 거짓말 탐지기 평온을 되찾은 학교 4권 지구를 구하는 환경 지킴이 버려진 늪 뱀파이어와의 만남 환경 파수꾼, 샐리 떠버리 의원의 늪 개발 계획 연못의 먹이 사슬 썩은 물고기 배달되다 늪에 처박힌 손수레 4시간 작전, 늪을 구하라! 할머니의 대활약 깨끗한 물 만들기 할머니 대 불도저 지렁이 스파게티 5권 우리 조상은 원숭인가요 위험한 개, 질질이 비밀 스파이가 된 아빠 질질이를 숨겨라! 질질이의 조상은 늑대? 양배추 클럽 소동 침입자의 지문을 찾아라 지문도 유전될까? 암호를 해독하라! 메이블 스누크의 등장 질질이, 경찰에 잡혀가다 조각 그림 맞추기 퍼즐 푸들 + 불독 = 질질이 6권 놀이 공원에 숨어 있는 과학 아이들 사라지다 할아버지의 실험실 무동력 버스가 가능할까? 놀이 공원에 들어서다 거울의 방 바퀴를 돌리는 아이들 달걀 마술 시계와 진자 무동력 놀이 공원 악몽 열차의 질주 7권 빛과 UFO 밤하늘의 수상한 불빛 새로 오신 과학 선생님 UFO 소동 직진하는 빛 외계인 브루토 무지개를 만들자 빛을 좋아하는 식물 숲 속의 초록빛 외계인 한밤의 숲 속 탐험 도마뱀 외계인의 정체 브루토, 지구를 떠나다 8권 자석은 마술쟁이 쫓기는 샐리 마술이 아니라 과학! 공중에 떠 있는 나비 고모의 마술 쇼 자석의 힘 자석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 자력을 없애라 직접 만드는 건전지 샐리 구출 작전 전자석, 샐리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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