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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 개념 잡는 초등수학사전
주니어김영사 / 커스틴 로저스 & 토리 라지 지음, 김재영 옮김, 루스 러셀.백명식 그림, 천무현 감수 / 2012.10.15
17,000원 ⟶ 15,3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도감,사전커스틴 로저스 & 토리 라지 지음, 김재영 옮김, 루스 러셀.백명식 그림, 천무현 감수
다른 개념 잡는 사전 시리즈의 구성과 달리 사전의 특징을 살리되, 최근 수학 교과 특성상 학교 학습과 쉽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수학 용어들을 수학의 영역별 주제로 구분해 수록했다. 또한 각각의 수학 용어의 연관용어들을 표시해, 수학에 대한 용어 및 개념의 유기적 이해를 꾀했다. 2013년 최신 교과연계(1,2학년까지 확정)를 반영한 초등수학사전이다.수와 숫자 수 수의 관계 수열 분수 소수 백분율 비와 비율 수의 비교 반올림 연산 예상하고 계산하기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혼합계산 계산기 사용법 규칙 상자 방정식 도형 평면도형과 공간도형 용어 평면도형(2차원 도형) 무늬 만들기 입체도형 대칭 도형의 이동 좌표와 방위 각 측정 측정 둘레 넓이 부피 자료의 정리 자료의 처리 자료의 분류 평균 확률 수학기호 ㄱㄴㄷ순서로 찾아보기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수학의 영역별 주제 학습과 사전의 장점을 결합한 도서!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자료의 정리)과 문제 해결 등 수학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학습이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2012년 새롭게 출간한《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은 기존에 있던 《개념 잡는 수학사전》을 최근 수학교과 과정에 맞춰 새로운 형식으로 출간했다. 사전 성격이 강했던 이전 도서 대신, 사전의 특징을 살리되, 교과 특성상 학교 학습과 쉽게 연계해 활용할 수 있도록 수학 용어들을 수학의 영역별 주제로 구분해 수록했으며 각각의 수학 용어의 연관용어들을 표시해, 수학에 대한 용어 및 개념 이해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계산기 사용법 등을 소개해 새로워지는 수학 학습 패턴에 대비했다. 책 뒤쪽에 를 수록해 수학 용어가 어느 페이지에 나오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고, 수학 용어 옆에는 해당 학년 표시를 해 어느 학년에 나오는지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수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기 위한 제2의 필수 수학 교과서! 《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은 각 수학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각각의 수학 용어나 기호의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수학 용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와 함께 그림으로 풀어 놓아, 수학 용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다양한 예제와 그림을 통해 실제 쓰임을 알아보면서 수학 공부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이처럼 어려운 수학 용어들의 정확한 개념을 알고, 나아가 개념에 대한 설명을 그림이나 예시를 통해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수학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실제로 학습에 활용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NEW! 개념 잡는 초등 수학사전》을 통해 수학 용어의 명확한 개념과 의미를 이해하고 정확하게 사용한다면 수학이 얼마나 정확하고 재미있는 과목인지 알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1. ‘수학’ 하면 떠올리는 수학 용어 소개 : 초등 수학 교과서 용어들을 포함해, 중고등학교 수학 교과서 용어, 수학 교수 학습에서 사용될 수 있는 용어, 그리고 누구나 ‘수학’ 하면 떠올리는 기본 용어들을 수록했습니다. 2. 수학 개념, 쉽게 찾자! : 수학 영역별 주제로 구분하고 있어서 수업 과정에서 수학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3. 사전처럼 찾기도 가능! : 찾아보기를 책 뒤쪽에 넣어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찾아보기의 용어 옆에 관련 학년 표시를 했습니다. 4. 예시와 그림으로도 설명 : 수학 용어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여러 예시와 그림으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5. 수학 용어, 영어로도 알자! : 수학 용어의 영어 표기를 함께 넣어 영어로 된 수학책을 볼 때에도 유용하게 했습니다. 6. 연관 수학 용어랑 함께 익히자! : 각각의 수학 용어와 연관이 있는 용어들을 용어 설명 바로 아래에 표기해 유기적인 개념 이해를 돕습니다.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1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3.10.07
15,000원 ⟶ 13,500원(10% off)

코믹컴자연,과학코믹컴 글, 네모 그림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시리즈.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가지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켰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1장 머나먼 시골집 p.10 2장 쇠똥을 굴리는 곤충 p.22 3장 빛의 습격 p.32 4장 작아진 몸 p.42 5장 추락 사고 p.56 6장 여치의 공격 p.72 7장 사랑의 빛 p.86 8장 무시무시한 힘 p.100 9장 맛있는 분비물 p.112 10장 왕개미 떼의 공격 p.126 11장 산딸기 발견 p.140 12장 거미줄에 걸리다 p.150 13장 새총의 달인 p.160 14장 함정에 빠지다 p.174 15장 공포의 개미귀신 p.182 16장 목숨을 건 사투 p.196※본 도서는 아이세움에서 출간된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 1』의 개정판입니다. 오랜 세월 지구를 장악한 진정한 지배자, 곤충 지구를 지배하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뛰어난 지능을 가진, 사람을 포함한 영장류일까요? 오래전 지구를 평정했던 공룡 역시 갑자기 멸종해 버려 지금은 화석만으로 그들의 흔적을 짐작할 뿐입니다. 하지만 공룡이 번영했던 그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종수를 자랑하며 지구를 장악한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곤충입니다. 곤충은 3억 5천만 년 전, 고생대 이전에 등장한 이래 지구 동물 전체의 4분의 3에 해당하는 약 100만 종의 압도적인 종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새로운 곤충이 계속 발견되고 있어 얼마나 많은 곤충이 지구에 현존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과학자 중에는 현재 지구에 사는 모든 곤충의 마릿수를 더하면 약 천 경(경은 1조의 만 배를 이릅니다.) 정도는 되리라 추측합니다. 이들에 비하면 전 세계 약 70억 명이라는 사람의 수는 새 발의 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곤충은 오랜 세월 이 지구의 실질적인 주인으로 군림해 왔으나 인류가 처음 발생했을 당시에는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메뚜기나 누에의 번데기 등은 현재까지도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꿀벌이 채집한 벌꿀은 원기를 북돋아 주는 건강식품이 된 지 오래입니다. 때로는 경작물을 모두 갉아 먹거나, 전염병을 옮기는 등 피해를 줘 인간과 대척점을 이루기도 했으나, 현재는 지구라는 환경을 공유한 동반자로서 함께 상생할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는 “우리가 곤충만큼 작아진 채 숲에 떨어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겉보기엔 작고 미약해 보이지만, 곤충은 실로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딱정벌레는 후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며, 반딧불이는 차가운 빛을 내는 시스템을 몸에 지니고 있고, 해충으로 생각하는 파리는 어디에도 가뿐히 착륙할 수 있는 최첨단 항공 역학 기술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곤충의 신체 능력을 과학과 접목시키기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룡보다 먼저 지구에 나타났으나 현재 지구에서 가장 많은 종으로 분화한 곤충은, 설령 인간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이 어떠한 이유로 멸종한다고 해도 살아남아 지구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몸집은 작지만, 사람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의 근력과 파괴력을 지녔으며 여타 생물에 비해 환경에 빨리 적응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곤충만큼 작아진다면, 신체적인 능력은 곤충과 비교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현저히 떨어집니다. 돌도 씹어 삼킬 것 같은 무시무시한 큰 턱과 제 몸의 수십 배를 도약케 하는 튼튼한 뒷다리를 가진 육식곤충과 맞닥뜨리면 살아남을 확률은 거의 희박합니다. 곤충채집을 위해 시골로 내려왔다가 졸지에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작아져 버린 주노, 마리, 그리고 누리. 이제 아이들은 태어나 처음으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여야 합니다. 작아지기 전까진 숙제할 때를 제외하곤 거들떠보지도 않던 곤충에게서 말이지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시리즈는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했던 생명에 대한 참된 이해와 깊이 있는 시선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다 읽은 뒤, 인간이 지구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생명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살아남기’ 위한 모험을 마치고 나면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마음으로 받아들였을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초원·바다·시베리아·동굴·산·지진·남극·곤충세계①~③·공룡세계①②·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
청어람미디어 / 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고향옥 옮김 / 2010.06.30
9,800원 ⟶ 8,82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다케타쓰 미노루 지음, 고향옥 옮김
쪽빛문고 시리즈 14권. 지난 30년간 숲 속에 야생동물을 위한 진료소를 세우고 치료와 재활훈련을 도우며 살아온 수의사 다케타쓰 미노루의 진료일기이자, 이 진료소에서 살며 많은 사건과 감동을 남긴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야생동물들이 진료소에 오게 된 사연과 동물병원에 입원하여 재활훈련에서 퇴원에 이르기까지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사용이 금지된 낚싯바늘에 상처 입은 새와, 농약이 살포되는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피해를 입고 찾아오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람들의 편의와 자연에 대한 부족한 배려, 인간의 사고로 쉽게 간과된 야생동물들이다. 수의사 가족뿐만 아니라 여러 야생동물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자연보호와 환경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야생 너구리 하나 들쥐가 남긴 것 이른 아침의 창틀 드러머 평생에 딱 두 번, 사람 품에 안긴 고양이 다람쥐의 야생 적응력 귀신이다! 오리가 물에 빠지다니! 먹이와 농약 여우의 귀향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숲 속 동물병원, 오늘은 어떤 동물들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숲 속 수의사 선생님이 전해 주는 야생동물 이야기 - “어린이와 노인에게는 야생의 비명이 들리는 모양이다. 저도 모르게 손을 내밀어 환자를 안고 진료소의 문을 두드린다. 수의사는 그렇게 찾아오는 환자들을 쉴 새 없이 치료할 뿐이다.”-본문 중에서 일본 홋카이도의 자연과 숲 속 야생동물병원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아냈던『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에 이어, 수의사 가족과 치료를 위해 남아 있는 야생동물들의 하루하루를 담은『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지난 30년간 숲 속에 야생동물을 위한 진료소를 세우고 치료와 재활훈련을 도우며 살아온 수의사 다케타쓰 미노루의 진료일기이자, 이 진료소에서 살며 많은 사건과 감동을 남긴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전편인『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이 숲 속 동물병원을 소개하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진료일기였다면,『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는 야생동물들이 이 진료소에 오게 된 사연과 동물병원에 입원하여 재활훈련에서 퇴원에 이르기까지의 하루하루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수의사 가족뿐만 아니라 이 진료소에 여러 가지 이유로 오게 된 야생동물들이 서로가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이 책은, 자연보호와 환경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누가 자연의 주인일까? 최근 4년간 전국의 국립공원 내 41개 도로에서만 로드킬(roadkill)로 4천 마리에 가까운 동물들이 목숨을 잃었다. 로드킬은 야생동물들이 차에 치여 죽는 것이다. 개구리와 다람쥐의 피해가 가장 큰 데, 이는 산과 숲이 삶의 터전인 동물들이 이동 중에 사고를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자연을 만나기 위해 찾는 국립공원에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길을 놓은 것이 야생동물들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 되었다. 또한 걷기와 등산을 즐기게 되면서 등산로가 증가하는 바람에 동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터전도 잃고 있다. 『시끌벅적 동물병원의 하루』에는 이렇게 사람들의 편의와 자연에 대한 부족한 배려, 인간의 사고로 쉽게 간과된 야생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사용이 금지된 낚싯바늘에 상처 입은 새와, 농약이 살포되는 시작하는 시기가 되면 어김없이 피해를 입고 찾아오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은 쇠찌르레기 마흔세 마리가 한꺼번에 찾아오기도 한다. 또, 하천의 보수작업이 시작되면서 물총새 새끼 두 마리가 입원하기도 한다. 어느 해에는 산림이 개발되면서 하늘다람쥐가 사흘, 닷새 간격으로 끊임없이 찾아온 적도 있다. 모두 사람들로 인해 피해를 당한 동물들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이러한 동물들의 먹이를 구하러 다니던 수의사는 밭에서 곤충을 구하고 있다는 자신의 말에 오히려 그런 곤충은 없다면서 화를 내는 농부를 보고 곤충이 살 수 없는 곳이 우리에게 과연 좋은 곳인가 하는 회의를 갖게 되기도 한다. 수의사로 야생동물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보다 농약 사용을 1% 줄이는 쪽이 야생에게는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 감자 크기가 어떻다, 오이의 모양이 어떻다는 불만도 야생동물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사람들 위주였던 자연에 대한 가치관을 자연 전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야생동물들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중요한가에 대해 어린이들에 질문하고 있다. 버려진 낚싯바늘에 고통당하는 새들이 많다. 법률에 위반되는 낚시도구이지만, 마을 낚시용품 가게에서는 버젓이 팔고 있다. 참, 알 수 없는 나라다.-p.7 풍요로운 자연과 ‘농사’라는 산업이 공존하고 있다. 인간의 작은 이기심이 야생을 괴롭힌다.-p.13 우리 동물병원 앞에는 신사, 옆에는 절이 있어 인간의 처지에서 보면 자연환경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신사와 집 사이에 훌륭한 도로가 있다는 것이다. 도로가 포장되자 자동차 통행량이 늘어났다. 때문에 퇴원해 신사 숲으로 떠났던 환자들이 배고프다며 길을 건너오거나, 근처를 어슬렁거리다가 길 건너 우리 집으로 오는 길이 위험해진 것이다.-p.39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숲 속 동물병원 이 책의 저자 다케타쓰 미노루는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고 있다. 야생동물을 치료하기 시작한지도 30여년. 그가 치료한 야생동물들의 숫자는 이제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런 많은 야생동물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수의사의 가족들. 누구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야생동물들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힘쓰며 동물들과 가족같이 지내고 있다. 야생동물은 주인이 없다. 그래서 병원비를 내주는 사람도 없다. 또한, 야생동물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기 때문에 이곳에 오래두면 사육을 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 병원을 찾아오는 동물들이 늘어날수록 수의사 가족은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가끔 법률을 위반(?)하게 되기도 하지만 상처 입고 이곳까지 오게 되는 동물들을 모른 척할 수 없는 수의사는 열심히 그들을 돌보고, 동물들의 생명에 대한 의지와 각각의 삶들을 열심히 기록하고 있다. 수의사가 야생 너구리를 치료하면서 사람의 마음대로 동물들에게 마취도 하지 않고 상처부위를 만지고 치료하는 것이 동물들에게 힘든 경험일 것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거나, 장애를 가진 동물들이 자연에서 살 수 없다고 판단하여 안락사를 하는 문제가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또, 가끔씩 치료해주었던 너구리에게 물리거나, 새벽마다 찾아와 먹이를 달라며 창틀을 두드리는 딱따구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한다. 어떤 날은 하늘다람쥐와 함께 온 벼룩 때문에 온 식구들이 피해를 입는 웃지 못할 일도 생긴다. 옆집 농장에서 들쥐를 데려와 키우기도 하고, 다람쥐들에게 자연의 음식을 먹이기 위해 온 동네 사람들이 먹이를 주워 모으기도 한다. 수의사 가족과 주변 이웃들의 이러한 모습을 통해 진정으로 동물을 이해하고, 치료하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애쓰는 진심을 읽을 수 있다. 딸아이가 입원환자인 쥐 한 마리를 키우겠다고 했다. 기껏해야 들쥐다. 아무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허락해버렸다. 그러나 막내딸과 그 작은 생물은 이따금 넋을 잃고 바라볼 정도로 형제처럼 다정하게 지냈다.……우리는 딸아이가 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어쩔 줄을 모르고 그저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릴 뿐이었다. 죽음은 여러 가지를 가르쳐주었다. 막내 딸아이는 생명에 대해서 배웠을 것이다.-p.52~55 벌레를 먹는 환자가 입원하면 우리 부부는 서둘러 곤충 소년, 곤충 소녀로 변신하여 곤충망을 들고 초원으로 뛰어나간다. 물고기를 먹는 환자가 들어오면 우린 둘 다 재빨리 어부가 되어 가슴까지 오는 고무 옷을 입고 강이나 바다로 나간다.-p.150~151 오늘 하루도 좌충우돌, 시끌벅적!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재활훈련 이야기 숲 속 동물병원은 야생동물의 터전이라고 할 수 있는 방풍림 한가운데에 세워져 있다. 병원이면서 동시에 야생동물들이 건강을 되찾고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훈련을 받는 재활치료센터이기도 하다. 야생동물의 재활치료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동물들에게는 꼭 필요한 과정이며, 완전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훈련이라고도 할 수 있다. 야생 너구리 ‘하나’의 이야기는 백내장에 걸린 야생 너구리에게서 태어난 새끼 너구리의 성장 이야기로, 성장하여 짝짓기도 하여 퇴원할 줄 알았던 너구리가 병원에 남아 죽을 때까지 살게 된 이야기이다. 비록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실패했으나 너구리 하나의 이야기는 동물들 사이에서도,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도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날에는 새끼 오리 여섯 마리가 병원 문 앞에 놓여 있어 보살피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오리는 물에 뜨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 물에 뜨기 위해 깃털의 정전기와 기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어미 오리의 행동을 모사하면 배우는 새끼 오리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란 쉽지 않다. 직접 잠수복을 입고 물속에 들어가 가르치기도 하고, 어미의 품을 느끼게 하기 위해 당닭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하는 등 갖은 노력을 한다. 로렌츠를 만나 들었던 이야기들과 자료를 통해 오리가 날 수 있도록 가르치는 수의사의 노력이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이다. 이 밖에도 갑작스럽게 날아다니는 하늘다람쥐로 온 식구들이 밤마다 놀래거나, 벼룩이 온 집안으로 퍼져 난리가 난 이야기, 퇴원하여 숲에 살면서도 엄마가 되고 싶어 병원의 새끼 여우를 데려가려고 하는 모성애 깊은 여우의 이야기, 먹이를 먹으러 매일 같이 방문하는 딱따구리 이야기, 퇴원을 하지 않으려고 자꾸 돌아오는 야생 동물들와 강제 퇴원을 위해 노력하는 수의사 가족의 모습이 생생하다.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수의사의 실제 이야기들을 통해 눈에 그려지는 동물들과의 생활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혼자 힘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먹이를 구하고, 자연 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치는 수의사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다. 거저리를 마른 나무 속에 숨겨 두지만 녀석은 금세 찾아낸다. 바로 찾지 못하도록 이리저리 머리를 짜내지만 그것도 실패.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p.65 물에 빠지는 새끼 오리. 온몸이 젖어 죽은 녀석도 있다. 이 때문에 수의사는 공부하지 않을 수 없었다. 새끼 오리들을 수건으로 닦아 난방 등 밑에 놓았다. “무서웠어, 위험했어.” 그런 말이 들리는 것 같다.-p.129
우당 이회영
산하 / 정찬일 글, 허구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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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인물,위인정찬일 글, 허구 그림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 아홉 명과 좌의정 한 명을 배출하여 삼한갑족(三韓甲族)으로 불리던 집안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난 우당 이회영(1867-1932). 그는 동지들과 협의하여 만주에 항일 민족교육의 요람인 서전서숙을 세웠고, 1907년에는 비밀리에 고종과 상의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를 파견했으며, 국내 최초의 비밀 독립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결성했습니다. 우당 형제 일가족이 1912년에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10여 년 동안 약 3,500명의 독립군을 양성했습니다. 고종 망명계획과 만세운동 기획, 비밀 행동조직인 다물단과 흑색공포단 결성, 김좌진 장군이 추진한 재만한족연합회 후원도 우당의 작품이었습니다. 1932년, 우당은 만주에 항일의용군을 조직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대련으로 갔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여순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예순여섯 해에 걸친 우당의 일생은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삶이었습니다. 작가 정찬일은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우당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고 깊게 담아냈습니다. 서슬 푸른 우당의 기상을 힘 있게 그려낸 허구의 그림들도 한껏 품격을 더합니다. 머리말 어느 날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소년 조선 제일 명문가의 넷째 아들 머슴에게 존댓말을 쓰는 양반 여동생 비밀 결혼 작전 나라의 운명은 짙은 어둠 속에 쑥대밭이 된 인삼밭 친일파 집안과는 사돈을 맺을 수 없다 헤이그 특사 이상설과의 맹세 망명의 길, 독립의 꿈 육 형제 모두 망명길에 오르다 원세개와 담판을 하다 독립군의 고향, 신흥무관학교 실패로 끝난 고종의 망명 계획 마지막 혼을 바치다 북경의 3거두 아무도 지배하지 않는 세상 가슴에 칼을 품은 부인 이은숙 노숙자 신세의 아버지와 아들 은행 강도 두목이 된 사연 돌아오지 못한 만주행 남은 사람들 이회영 연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가문 백사 이항복 이래 영의정 아홉 명과 좌의정 한 명을 배출하여 삼한갑족(三韓甲族)으로 불리던 집안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난 우당 이회영(1867-1932). 그러나 우당이 태어난 조국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청일전쟁과 노일전쟁, 을사늑약과 경술년의 강제병합을 겪으면서 조선은 제국주의 일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1910년 12월 30일 새벽, 우당을 비롯한 육 형제와 그들의 가족 모두는 꽁꽁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 망명길에 올랐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100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집과 전답을 포함하여 전 재산을 판 돈은 40만 원 가량. 지금의 화폐 가치로 약 700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가지고 무장 독립운동의 기지를 세우기 위해 조국을 떠난 것이다. 조정의 많은 대신들이 일제의 야욕과 권력에 영합하여 처신을 달리할 때, 우당의 집안은 조국의 독립을 위한 큰 뜻을 세우고 그 길에 모든 것을 바친 것이다. “동서 역사상 국가가 망할 때 나라를 떠난 충신이 수백, 수천 명이 넘는다. 그러나 우당 일가족처럼 육 형제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결심하고 나라를 떠난 일은 여태껏 한 번도 없던 일이다. 이는 백 년의 바람이 되어 우리 동포들에게 모범이 되리라.” 월남 이상재의 말처럼, 나라를 위해 자신에게 주어진 사회적 의무를 다한 선구자들이 있었기에 칠흑같이 어둡던 시절에도 우리 겨레는 끝내 민족의 정기를 지켜낼 수 있었다. 우당 이회영, 애국의 길을 묻다 우리 독립운동사에서 굵직한 사건들은 대부분 우당의 행적과 잇닿는다. 1905년 굴욕적인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우당은 이동녕, 이상설 등과 함께 상소를 올려 격렬하게 항의했다. 동생인 이시영(후일 대한민국 정부의 초대 부통령)은 관직을 그만두었으며, 우당은 자신의 조카와 혼인을 맺기로 했던 외부대신 박제순에게 파혼과 절교를 선언했다.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협의하여 만주에 항일 민족교육의 요람인 서전서숙을 세웠고, 1907년에는 비밀리에 고종과 상의하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이상설 ? 이준 ? 이위종을 특사로 파견했으며, 국내 최초의 비밀 독립운동 단체인 신민회를 결성했다. 1910년에 경술국치를 당하자, 우당 형제 일가족 전체가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 압록강을 건너 만주 벌판으로 건너갔다. 이들이 1912년에 세운 신흥무관학교는 10여 년 동안 약 3,500명의 독립군을 양성했다. 여기서 배출된 독립군들은 청산리 전투와 봉오동 전투 같은 무장투쟁에서 주력군으로 활약했으며, 이후 조국의 광복을 맞을 때까지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고종 망명계획과 만세운동 기획, 비밀 행동조직인 다물단과 흑색공포단 결성, 김좌진 장군이 추진한 재만한족연합회 후원도 우당의 작품이었다. 1932년, 우당은 만주에 항일의용군을 조직을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대련으로 갔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여순감옥에서 순국했다. 예순여섯 해에 걸친 우당의 일생은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삶이었다. 열린 정신으로 시대를 앞서가다 열린 마음과 깨어 있는 정신. 명문대가 출신의 우당이 기꺼이 가시밭길을 걸을 수 있었던 것은 이런 품성과 기개 덕분이었다. 우당은 청년 시절에 이미 집안의 노비들을 해방시켰으며, 일반 백성들에게도 높임말을 사용했다. 구시대와 결별하기 위해 스스로 상투를 잘랐고, 벼슬길에 나가는 대신 신학문을 공부했으며, 기독교인이 아니면서도 양반으로는 처음으로 교회에서 신식결혼을 올렸고, 누이동생이 과부가 되자 주위의 눈길에 아랑곳없이 재혼을 시켰다. 우당이 독립운동의 과정에서 무정부주의로 일컬어지는 아나키즘을 받아들인 것은 획일적인 사상과 권력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유 의지에서 비롯한 것이었다. 장차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을 자기 몸보다 더 아끼고 존중했던 것도 그의 인품을 말해 주는 대목이다. 앞으로 건설될 독립 조국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이어야 한다는 우당의 신념은 오늘날까지도 절절한 교훈을 주고 있다. 제대로 된 역사 전기물이 드문 현실 어린이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많은 위인전, 인물 이야기가 출판 시장에 나와 있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역사적 사실, 상투적인 구성, 서투른 문장은 역사 전기물의 효용마저 의심케 하는 역기능을 초래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역사 전기물이 어린이들의 지적, 정신적 성장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일리가 있다. 작가들의 말을 들어 보면 역사 전기물이 은근히 까다로운 장르라고 한다. 제한된 자료를 가지고 한 인물과 그가 살았던 시대를 온전한 모습으로 되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결국 좋은 역사 전기물이란 신뢰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와 풍부한 문학성을 고르게 갖춘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정찬일은 치밀하게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여 우당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고 깊게 담아냈다. 서슬 푸른 우당의 기상을 힘 있게 그려낸 허구의 그림들도 한껏 품격을 더했다. 추천평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만큼 나라가 위태로웠던 시절, 우당 이회영 선생의 여섯 형제분과 그 일가족은 오직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모든 재산과 목숨까지 바치며 싸우셨습니다. 신민회 조직, 헤이그 특사 파견, 신흥무관학교 설립,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같은 우리 독립운동사의 굵직한 사업마다 선생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당시 조선 제일의 명문가이면서도 선생은 우리나라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고 민주적인 나라로 다시 태어나기를 소원하시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도 우당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씩씩하게 자라면서 이웃과 나라를 위하는 착한 마음을 키워 가기를 바랍니다. - 홍일식(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전 고려대학교 총장)
박혜성의 명기 만들기
희망마루 / 박혜성 (지은이) /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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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마루취미,실용박혜성 (지은이)
중·장년 여성을 위한 성 가이드. 1부는 부부 성 갈등을 겪는 원인과 이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을 담고 있다. 2부는 부부가 함께 즐거운 섹스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여성의 성감대와 정확한 위치 찾는 법, 전희부터 기본 체위와 오르가슴에 오르기 위한 구체적인 테크닉을 알려준다. 3부는 남성을 사로잡는 명기의 구체적인 조건과 명기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4부에서는 질건조증 등으로 인해 섹스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여성들이 이를 극복하고 명기처럼 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을 소개한다. 특히 갱년기나 암 투병 같은 신체 변화로 인한 성교통 때문에 성관계가 힘들어진 여성, 스트레스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불감증으로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섹스리스 여성이 성감을 되찾고 성교통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어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저자 박혜성 해성산부인과 원장은 30년 넘게 환자들을 진료하는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성학자다. 또한 구독자 40만 명이 넘는 [산부인과TV]를 진행하는 파워 유튜버이자, 방송 [쉬는 부부](2023) [끝내주는 부부](2024) 등에서 시청자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성 전도사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상담과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담고 있어 부부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Part1. 명기가 되고 싶다 당신의 성생활은 어떤가요? / 속궁합은 서로 맞춰가는 것 / 수컷의 본능과 권태기 / 여성에게 원인이 있는 경우 / 여성 성욕 감퇴 치료법 / 성관계를 거부하면 남성이 하는 생각 /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 / 이미 잡은 사냥감은 신경 쓰지 않는다 / 곰이 아닌 여우가 되자 / 성에 대한 보수성을 깨자 / 성적 자존감을 높이자 / 클로이처럼 / 아프로디테의 ‘유혹의 기술’ / 성욕 갈등 협상의 지혜 / 사랑의 타임 스케줄 / 남편을 위해 화장하세요 / 남편을 칭찬하세요 / 사라진 섹스어필 복구하기 / 내 섹스 스타일에 맞는 섹스를 / 남성의 성적 환상 / 오감의 전희 Part2. 명기의 언어 몸이 느끼는 섹스 / 내 성기를 들여다보세요 / 쾌락의 열쇠 ‘클리토리스’ / 오르가슴의 신천지 ‘G스폿’ / 다양한 오르가슴 스폿들 / 자위의 중요성 / 기본 자위 방법 / 섹스토이 종류와 활용법 / 오르가슴이란 / 오르가슴 테크닉 / 오르가슴을 부르는 전희 6단계 / 진정한 애무의 의미 / 남성의 로망, 펠라티오 / 삽입 섹스보다 커닐링구스 / 커닐링구스 하다 발기가 죽는다면 / 69 체위의 매력 / 체위란 / 가장 일반적인 ‘남성 상위’ / 만족감이 높은 ‘여성 상위’ / 남성들이 선호하는 ‘후배위’ /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다면 ‘좌위’ / 음핵과 G스폿을 동시에 자극 ‘CAT 체위’ Part3. 명기의 조건 명기 급수 테스트 / 명기란 무엇인가 / 동서고금의 명기들 / 명기의 조건 / 고전으로 본 명기 훈련법 / 나도 명기가 될 수 있다 / 질압과 명기 / 질 트레이닝의 정수 ‘케겔운동’ / 안전하고 확실한 케겔운동 기구 / 케겔운동의 효과 / 적극적인 여성이 오르가슴을 잘 느낀다 / 섹스는 SNS(Slow and Soft) / 신음 / 동시 오르가슴 비법 / 남성 조루 극복법 / 남성 지루 치료와 여성 불감증 치료 / 성교통 해결법 / 만성 골반통 해결법 Part4. 명기를 만들기 위한 의학적 도움 한 번도 못 느끼고 죽을 순 없다 / 질을 리모델링하자 / 질 성형 시술의 변화 / 질이 좋아지면 부부관계의 질도 좋아진다 / 명기를 위한 ‘대음순 성형술’ / 명기를 위한 ‘소음순 성형술’ / 명기를 위한 ‘음핵 고정술’ / 명기를 위한 ‘이쁜이수술’ / 명기를 위한 ‘질 성형술 3종 세트’ / 명기를 위한 ‘양귀비수술’ / 명기를 위한 ‘임플란트 질 성형’ / 명기를 만드는 ‘질 필러’ / 명기를 위한 ‘PRP 명기샷’ / 명기를 위한 ‘질 회춘 레이저’ / 명기를 위한 ‘질건조증 치료’ / 명기를 위한 ‘질 방귀 치료’ / 명기를 위한 ‘질 확대 수술’ / 질 레이저 시술이 가져온 오르가슴 / 자궁 적출 후 성생활 / 유방암 환자의 성생활과 질 재활 치료 / 성욕 저하 치료 / 요실금 치료 및 수술중·장년 여성을 위한 성 가이드 성교통·불감증 환자도 명기가 될 수 있어요! 처음엔 손끝만 스쳐도 온몸이 찌릿찌릿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덤덤해지는 게 남녀관계, 부부관계다. 이렇게 시작된 권태기는 성 갈등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어느 한쪽의 외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남성 외도는 흔히 남성의 무책임한 본능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따지고 보면 여성의 성교통, 불감증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부부 성 갈등 해결의 열쇠는 여성이 쥐고 있다” 단적으로 말해 천하의 변강쇠도 성교통이 있는 여성, 오르가슴 장애가 있는 여성을 만족시키는 건 불가능하지만 명기인 여성은 남성이 조루든 발기부전이든 부부가 함께 행복해지는 섹스가 가능하다. 명기인 아내를 두고 다른 여성에게 눈을 돌릴 남성은 거의 없는 법이다. 이 말을 듣고 “21세기에 웬 ‘명기’타령이냐”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성 중심에서 봐도 여성이 즐겁고 행복한 성생활을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 남성의 성적 능력이 아니라 여성 자신의 성적 능력이다. 자신이 잘 느끼는 법을 알고, 잘 느끼는 몸이 되어야 행복한 섹스, 즐거운 섹스가 될 수 있다. 여성이 즐거운 섹스가 되기 위해서도 질이 좋아야 하고, 테크닉을 잘 알아야 하고, 남성의 심리도 잘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질이 좋지 않으면 스스로 쾌감을 느낄 수 없고, 테크닉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여성이 오르가슴에 오르기 쉽지 않고, 남성의 심리를 헤아리지 못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혼연일체의 섹스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 번도 못 느끼고 죽을 순 없잖아요.” 본능에 의한 섹스, 피스톤 운동에 의한 남성 중심의 섹스에서는 여성이 만족하는 성관계가 이뤄지기 힘들다. 여성에겐 사랑이란 이름으로 이뤄지는 ‘성노동’일 뿐이다. 성관계는 성(性)을 매개로 관계를 맺는 행위다. 내가 온전히 만족해야 상대도 온전히 만족하게 되고 그렇게 될 때 함께 행복해지는 관계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부부들의 침실 문화는 어떤가. 평생 질 오르가슴을 한 번도 못 느끼는 여성이 30%가 넘는다. 저자를 찾아오는 여성 중에는 질 오르가슴은커녕 클리토리스 오르가슴도 느껴본 적이 없다고 하소연하는 여성들이 많다.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여성이 자신의 몸을 알고 계발한다면, 그리고 남성의 심리를 제대로 알고 케어할 수 있다면 더는 부부가 성 문제로 갈등하지 않고 함께 만족하고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성이 즐겁고 행복하려면 명기가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은 총 4부로 되어 있다. 1부는 부부 성 갈등을 겪는 원인과 이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을 담고 있다. 2부는 부부가 함께 즐거운 섹스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여성의 성감대와 정확한 위치 찾는 법, 전희부터 기본 체위와 오르가슴에 오르기 위한 구체적인 테크닉을 알려준다. 3부는 남성을 사로잡는 명기의 구체적인 조건과 명기가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4부에서는 질건조증 등으로 인해 섹스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여성들이 이를 극복하고 명기처럼 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료법을 소개한다. 특히 갱년기나 암 투병 같은 신체 변화로 인한 성교통 때문에 성관계가 힘들어진 여성, 스트레스나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불감증으로 부부관계가 소원해진 섹스리스 여성이 성감을 되찾고 성교통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어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구독자 40만 파워 유튜버가 들려주는 ‘끝내주는 부부’ 되는 법. 저자 박혜성 해성산부인과 원장은 30년 넘게 환자들을 진료하는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성학자다. 또한 구독자 40만 명이 넘는 [산부인과TV]를 진행하는 파워 유튜버이자, 방송 [쉬는 부부](2023) [끝내주는 부부](2024) 등에서 시청자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성 전도사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저자가 상담과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담고 있어 부부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어떤 이유로 인해서든 섹스가 부부에게 즐거움과 안식을 주지 못하면 권태기에 접어들고 섹스리스로 이어집니다. 그 결혼 생활은 결국 파국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하고요. 어린아이의 잠투정처럼 섹스 투정을 하는 게 남성들입니다. 성관계를 하지 못하면 남성들은 아무것도 아닌 일에도 짜증을 부리고 화를 냅니다. 하지만 성관계를 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친절하고 따뜻한 사람이 됩니다. 매일 거울을 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거울을 볼 때마다 의식적으로 “가슴이 왜 이렇게 예쁘니” “소음순이 꽃처럼 아름답구나”와 같은, 자신을 칭찬하는 말을 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몇 달만 해보세요. 정말로 성적으로 괜찮은 내가 내 눈 앞에 서 있게 될 테니까요.
동생은 힘들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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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어느 겨울날, 작은 새 한 마리가 꼬마 생쥐 또또를 불렀어요. “네 목도리 나 좀 빌려 줄 수 있니? 밖은 너무 추워.” 또또는 새의 부탁을 못 들은 척했어요. 그날 밤, 또또는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도움의 글 - ‘우리 아이, 남을 배려하고 돕는 ‘행복한 똑똑이’로 키워 주세요!‘ 中 도덕성이 높은 아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경쟁력도 강한 아이가 됩니다. 미셸 박사는 도덕 지능이 높은 아이가 사회적으로도 성공한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는 또래 사이에서 인기가 좋습니다. 남을 ‘존중’하고 ‘관용’과 ‘공정함’까지 갖춘 아이는 어른들도 신뢰하고 좋아합니다. ‘분별력’이나 ‘자제력’이 높으면 공부도 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유아기의 아이는 대부분 자기중심적이어서 이타적인 행동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시기입니다. 내 것도 내 것, 남의 것도 마음에 들면 내 것이라고 욕심냅니다. 아이의 이러한 특징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것이니 언제까지나 그럴 것이라고 미리 염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의 도덕성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보세요, 할머니! 제가 트랙터를 운전하고 있어요!"또또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푸르른 들판이 바람결에 넘실거리고할머니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中
기분이 어때?
북뱅크 / 재넌 캐인 글.그림, 이향순 옮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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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창작동화재넌 캐인 글.그림, 이향순 옮김
우리 안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각각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 같은 글씨로 앞표지에서부터 “기분이 어때?”라고 물어본다. 그러고 나서 아이들이 누구나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 즉 무서움, 실망, 행복, 슬픔, 화, 감사, 짜증, 부끄러움, 지루함, 시샘 그리고 자랑스럽다, 들떠 있다, 멋쩍다 등을 하나씩 짚어 말해 준다.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와 주제가 뚜렷한 그림을 각각의 문장과 잘 어울리도록 배치하여, 페이지 전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가 단어와 특정한 감정을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한다. 아이의 내면세계만이 아니라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바깥세상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좋다.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를 사용하여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고, 또 함께 읽는 사람과 함께 그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나눌 것을 제안하고 있다. 마지막의 부록 페이지에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과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자상한 조언까지 친절하게 실어 놓았다.* 미국에서 판매부수 160만 부 기록 중 감정의 종류를 알고,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한 감정 코칭 그림책 .<기분이 어때?>는 아이의 내면세계만이 아니라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바깥세상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아이들이 감정 표현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책을 통해 여러분의 자녀와 신나게 놀아보세요. 우리는 매일, 매시간, 사람들은 다양한 감정에 흔들리면서 살아갑니다. 평생 맞닥뜨리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감정이라고 하는 것. 그것이 도대체 무언지, 어떻게 해야 좋은지, 어른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은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왔다가는 사라지고, 또 느닷없이 나타나는 기분. 멋쩍거나 화가 나거나 행복하거나 슬프거나, 이런 느낌이 언제 찾아올는지 미리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느낌들은 모두 나의 기분이고, 나의 일부분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그림 같은 글씨로 앞표지에서부터 “기분이 어때?”라고 물어봅니다. 그러고 나서 아이들이 누구나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 즉 무서움, 실망, 행복, 슬픔, 화, 감사, 짜증, 부끄러움, 지루함, 시샘 그리고 자랑스럽다, 들떠 있다, 멋쩍다 등을 하나씩 짚어 말해 줍니다. 이 책은 강렬하고 화려한 색채와 주제가 뚜렷한 그림을 각각의 문장과 잘 어울리도록 배치하여, 페이지 전체가 하나로 어우러져 아이가 단어와 특정한 감정을 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화’를 나타내는 페이지에는 눈과 눈썹을 치켜 올린 아이 얼굴에 배경 전체가 붉은 색이고, 글자도 폭탄처럼 터지고 있습니다. 슬픔을 나타내는 페이지에서는 배경의 나무도, 글자도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몸이 자라도 아이들의 표현력은 그다지 자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툰 환경적 요인도 있겠고, 또 세분화된 감정에 적절한 단어를 잘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더욱이 유아들은 자신의 감정이 어떤 건지 이해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감정을 표현하는 것 또한 서툽니다. 이 책은 우리 안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각각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걸 알려줍니다. 음식물이나 장난감, 그 외 주변의 모든 것에 이름이 필요한 것처럼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감정과 대면하려면 여러 가지 기분의 이름이 필요합니다.저자는 아이들이 ‘기본적인 감정의 이름을, 쉽고도 즐거운 방식으로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저자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를 사용하여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고, 또 함께 읽는 사람과 함께 그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나눌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부록 페이지에 저자는 자신의 아이들과의 경험을 통해 얻은 자상한 조언까지 친절하게 실어 놓았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놀이하듯 이 책을 함께 보며 노는 사이에 자녀가 자신의 기분을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고, 보다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어.깜깜한 방에 혼자 있거든.천둥이 우르릉 쾅쾅, 번개가 번쩍번쩍!날 꼭 껴안고, 불을 켜 줘. 우리 집에 놀러 오겠다고오래전부터 약속해 놓고오늘 올 수 없게 됐다니실망이야.같이 못 논다는 말이잖아.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Point up 영단어
â / 이승원 외 지음 / 2013.12.17
10,000원 ⟶ 9,000원(10% off)

â학습참고서이승원 외 지음
7차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표와 중학교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추어 중학교 1, 2학년 수준의 중요단어 655개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필수단어 645개를 합하여 20년 이상 입증된 핵심단어만을 골라 1,304개로 재구성하였다. 기본 필수 영숙어 351개도 함께 수록하였다.PartⅠ 반드시 외워야 할 중요단어 PartⅡ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단어 PartⅢ 꼭 알아야 할 기본 필수 영숙어중학생이 알아야 할 Point up 영단어! 50일 동안 중학영단어 1,304개를 완전마스터하면 영어준비 끝! 이 책에서는 7차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표와 중학교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추어 중학교 1, 2학년 수준의 중요단어 655개와 중학교 3학년 수준의 필수단어 645개를 합하여 20년 이상 입증된 핵심단어만을 골라 1,304개로 재구성하여 ‘중학 point up 영단어(개정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본 필수 영숙어 351개를 수록하여 종합 영어길잡이의 자료로서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PartⅠ 반드시 외워야 할 중요단어 PartⅡ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단어 PartⅢ 꼭 알아야 할 기본 필수 영숙어 이와 같이 세 개의 Part로 분류한 후 중요도에 따라 PartⅠ과 PartⅡ에서 명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순으로 알기쉽게 배열하였으며, PartⅢ에서 가장 기본적인 영숙어 351개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단어를 쉽게 외우도록 생생하고 유익한 구절과 참신한 예문만을 엄선하여 최신의 주요 영영사전과 인터넷의 자료를 참조하여 실었으며, 단어의 뜻도 영영사전에서 직접 옮겨 왔을뿐만 아니라 기본뜻 외에 반의어, 동의어, 파생어 및 동사의 변화도 함께 실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단어는 ‘tip’을 만들어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본서에 표시되어 있는 체크박스를 체크하면서 매일 조금씩 외우면 보다 능률적으로 단어학습을 할 수 있으며, 어느새 단어왕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기존의 단어공부에서 한층 Point up 하여 중학생 여러분의 영어학습도 향상시켜 보십시오. 어디에서나 들으면서 암기할 수 있도록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제공되는 MP3 파일로 한층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무료다운→ http://WWW.changbook.co.kr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크레용하우스 / 노경실 지음, 박영미 그림 / 2010.11.15
8,500원 ⟶ 7,65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음, 박영미 그림
, 의 작가 노경실이 펴낸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아이들은 희진이가 겪는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유쾌하고 밝은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엄마 아빠가 희진이에게 화도 내고 희진이 때문에 서로 다투기도 하는 이유는 모두 희진이를 걱정하고 아끼기 때문이다. 희진이는 그런 엄마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끼지만 우리 집의 보물은 너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하게 된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애정을 아낌없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항상 가까이 있어서 느끼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글을 읽다 보면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한 기분에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것이다.성공을 배우는 아이 VS 실패를 배우는 아이 자존감이 좌우한다!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는 어린이의 마음을 콕 집어내 유쾌하게 풀어내는 우리 시대의 동화 작가 노경실 선생님의 저학년 동화입니다. 엄마 아빠가 희진이에게 화도 내고 희진이 때문에 서로 다투기도 하는 이유는 모두 희진이를 걱정하고 아끼기 때문입니다. 희진이는 그런 엄마 아빠에게 서운함을 느끼지만 우리 집의 보물은 너라는 말에 어깨가 으쓱합니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 사건들을 통해서 엄마 아빠와 희진이의 사이는 더욱 끈끈하고 돈독해집니다. 아이들은 희진이가 겪는 세 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부모님에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입니다. 항상 아이를 잘 지키고 보살펴 주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아이들에게 든든한 용기가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됩니다. 이런 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가게 됩니다. 이 책에는 희진이를 생각하는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희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힘이 됩니다. 자아존중감(자존감)은 자신이 다른 사람의 사랑과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과 주어진 일을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자신감으로 이루어집니다. 자아존중감은 아이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존재인 부모님의 태도와 행동에 따라 달라집니다. 희진이 역시 부모님의 말과 행동에 따라서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그러다 엄마 아빠의 충분한 사랑을 느낄 때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가끔 자신이 집에서 필요 없다거나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이런 생각은 자아존중감을 낮추어 사회성, 친구 관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과 애정을 아낌없이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항상 가까이 있어서 느끼지 못했던 부모님의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글을 읽다 보면 언제나 사랑받고 있다는 행복한 기분에 아이의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깜찍하고 순수한 생각이 희진이를 통해 잘 드러나 있어서 이야기에 푹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덮을 때는 “맞아,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하고 크게 외치게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엄마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 엄마 아빠를 이해하고 더욱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 유쾌하고 밝은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우리 동요
블루래빗 / 편집부 펴냄 / 2016.03.30
18,000원 ⟶ 16,2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그림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우리 동요를 듣는다.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면, 즐겁고 신나는 우리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린다.올챙이와 개구리 / 도토리 / 씨앗 / 시계 / 엄마 돼지 아기 돼지 / 깡깡총 체조 신나는 우리 동요를 스마트폰으로 들어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그림책과 따로 분리되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면서 우리 동요를 들어요. 손 안에 쏙 스마트폰을 들고, 아이콘을 살짝 눌러 보세요. 즐겁고 신나는 우리 동요 6곡과 반주 3곡, 전화벨 소리, 카메라 셔터 소리, 블루래빗 노래를 들을 수 있어요. 또한 노래가 나오는 동안 스마트폰의 토끼가 반짝거려요.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불러 보세요. 동요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 그림책에는 스마트폰에 있는 동요의 가사가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며 따라 부르기 좋아요. 스마트폰에는 반주가 3곡 있어요. 반주에 맞춰 가사를 외워 따라 불러 보세요. 아이의 기억력과 표현력, 언어 능력이 발달합니다. 가볍고 스마트하게! 책과 스마트폰이 분리되어 있어 휴대하기 편리해요. 외출할 때에는 스마트폰만 가방에 담거나 아이 손에 꼭 쥐어 주세요.
Live 라이브 과학 지구과학 26~30 세트 (전5권)
천재교육(학습지) / 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조현태 (감수) / 2019.08.05
54,000원 ⟶ 48,60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자연,과학최재훈 (지은이), 윤재홍 (그림), 조현태 (감수)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LIVE 과학 지구과학 026 빅뱅과 블랙홀 LIVE 과학 지구과학 027 태양계 LIVE 과학 지구과학 028 우주와 별 LIVE 과학 지구과학 029 우주 탐사 LIVE 과학 지구과학 030 우주 생명체사라진 데이터를 복구하여 최고의 과학 문명을 건설하라! 먼 우주의 행성 빅토피아에는 빅터라는 종족이 살고 있다. 그들에겐 ‘은하계 동쪽 푸른 행성의 문물을 받아들이면 우주 최고의 과학 문명이 탄생한다.’라는 예언이 전해져 오고, 그 행성은 지구로 추측되었다. 빅터들은 탐사 로봇을 지구로 파견하여 과학 문물을 수집토록 하고, 전송된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똑같이 재현하여 번영을 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빅토피아에 전해졌던 모든 지구의 데이터와 그 데이터로 구현된 가상 현실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이에 과학자 빅터들은 로봇 아라와 누리를 지구로 보내 첨단 과학 기술 데이터를 모았고, 빅토피아는 비록 가상이지만 지구의 외관과 비슷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빅토피아에서 미처 수집하지 못한 무수한 생명과 자연, 우주의 원리들은 아직 남아 있는데…. 과연 아라와 누리는 지구의 과학 데이터를 무사히 수집하여 빅토피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장발장
효리원 / 빅토르 위고 지음, 강정규 옮김, 손창복 그림 / 2004.04.0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빅토르 위고 지음, 강정규 옮김, 손창복 그림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27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기 위해 빵 한 개를 훔친 장발장은 몇 번이나 탈옥을 꾀했으나 실패하고 19년 만에 출옥한다. 하룻밤을 지낸 주교관에서 은촛대를 훔치다 잡히는데, 자비로운 사제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다.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꾼 그는 공장 경영에 성공하고 자선을 베풂으로써 시장이 되기까지 하지만, 그가 전과자라는 것을 눈치 챈 자베르 형사의 끈질긴 추적을 받는데….수상한 사람 8 미리엘 신부와 은촛대 16 마들렌이 시장 되다 26 팡틴과 코제트 42 다시 감옥으로 가다 54 바다에 빠져 탈옥하다 64 코제트와의 만남 72 뒤쫓는 자벨 형사 87 관 속에 들어가다 97 마리우스, 사랑에 빠지다 110 종드레트의 음모 120 조마조마한 순간 131 코제트, 떠나다 146 편지를 가로채다 159 죽음의 터널을 지나다 175 코제트의 결혼 186 비밀을 털어놓다 192 끝없는 사랑 195 논리·논술 Level Up! 205p! 187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19세기 대표 작품! 장발장은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원래 제목은 『레 미제라블』로 ‘비참한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제목이 나타내듯이, 사회의 비참한 희생자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혁명 때의 프랑스 사회를 장대한 서사적인 소설 세계로 그려 냄으로써 빅토르 위고의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치게 한 작품입니다. 주 내용은 한 신부님의 깊은 사랑을 느끼고 자신의 배은망덕한 짓을 뉘우친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베푼다는 내용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더욱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작품입니다. 배고픔을 참지 못해 빵을 훔친 장발장!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기 위해 빵 한 개를 훔친 장발장은 몇 번이나 탈옥을 꾀했으나 실패하고 19년 만에 출옥합니다. 하룻밤을 지낸 주교관에서 은촛대를 훔치다 잡히는데, 자비로운 사제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이름을 마들렌으로 바꾼 그는 공장 경영에 성공하고 자선을 베풂으로써 시장이 되기까지 하지만, 그가 전과자라는 것을 눈치 챈 자베르 형사의 끈질긴 추적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그 대신 억울하게 체포된 것을 알고 자수함으로써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데……. 과연 장발장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Why? People : 손정의
예림당 / 그림나무 글, 박경진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12.3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그림나무 글, 박경진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손정의' 편에서는 정보화 시대와 IT시대를 예견하고 선도한 뛰어난 사업가이자, 인도주의적인 삶을 추구한 인간 손정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일본에 사는 조센진 아이 12 천재라 불리는 꼴찌 30 사업가를 꿈꾸는 소년 52 컴퓨터에 반한 남자 74 청년 실업가의 선택 98 세계로 뻗어 가는 소프트뱅크 122 초고속 인터넷망 시대 140 모두가 행복한 세상 156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정보화 시대를 꿰뚫어 본 IT 시대의 선각자! 1957년 8월 11일, 일본 사가 현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난 손정의. 할아버지는 정의롭게 살라는 뜻에서 손자에게 정의라는 이름을 지어 줬다. 일본 땅에서 한국인으로 산다는 것은 갖은 차별과 모멸감을 견뎌야 하는 인고의 삶이었다. 차별과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정의로운 삶이야말로 재일 한국인들이 제일 갈망하는 가치였을 것이다. 정의 역시 조센진이라는 놀림을 받으면서 유년기를 보내야 했다. 하지만 쾌활한 성격과, 항상 최고라며 자부심을 심어 준 아버지의 가르침과 배려 덕에 정의는 꿋꿋하게 성장했다. 두뇌가 명석하고 호기심이 많은, 학구열에 불타는 학생이었고 학교 성적도 우수했다. 중학교 무렵 정의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전환기가 되는 미국 어학연수의 기회를 얻게 된다. 미국에서 받은 충격은 엄청났다. 민족주의와 인종주의에 얽매이지 않고, 개인의 의지가 존중되는 미국의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분위기는 일본과는 너무도 달랐다. 미국 유학을 결심한 그는 1974년, 16살의 나이로 유학을 떠나 고교 3년 과정을 불과 2주 만에 독파하고 2년제 대학을 거쳐 버클리 대학교 경제학부에 진학했다. 1일 1건 발명 계획을 세우고 일본어를 입력하면 영어로 번역해 주는 전자 음성 번역기를 개발해 1백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고 대기업에 팔기도 하는 등 대학 시절부터 이미 IT분야에 대한 자질과 관심을 보였다. 이를 바탕으로 ‘유니손 월드’라는 회사를 세워 게임기 사업을 펼치는 등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사업가로서도 능력을 발휘했다. 미국에서 이룬 사업과 안정적인 생활을 뒤로하고 일본으로 돌아간 그는 1981년 소프트뱅크를 설립하여 수년 만에 일본 최대 소프트웨어 유통 회사이자 IT투자 기업으로 키워 냈고, 이후 야후 등 인터넷과 첨단 사업에 속속 투자하면서 세계적인‘인터넷 재벌’로 급부상했다. 이런 성공의 이면에는 재일 한국인이라는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불이익을 딛고 일어서려는 굳건한 의지와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사업가로 성공한 이후에도, 어릴 때부터 간직한 아버지의 가르침처럼 최고이되 자만하지 않고 남에게 도움을 베푸는 삶을 지향했다. 2011년4월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거액을 기부하여 일본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대지진으로 발전소가 파괴되면서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에 거액을 기부하면서 자연 에너지 사업에도 발벗고 나섰다. 정보화 시대와 IT시대를 예견하고 선도한 뛰어난 사업가이자, 인도주의적인 삶을 추구한 인간 손정의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자.
웰컴 투 동물원
삼성당 / 앨리슨 제이 글.그림 / 2011.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당창작동화앨리슨 제이 글.그림
동물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글 없는 그림책. 그림 속에 즐거운 이야기가 숨어 있고, 눈에 잘 띄지 않는 동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가족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또 풍선과 모자는 어디로 날아가는지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끼게 된다. 정해진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나만의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림책이다.상상으로 채우는 글자 없는 그림책 만약, 울타리가 없는 동물원이 있다면 그곳에 사는 동물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아마도 이리저리 뛰어놀고, 서로 어울리면서 자유롭게 지낼 것입니다. 그렇다면 글자가 없는 책은 어떨까요? 우리 밖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동물들처럼, 아이들도 글자가 없는 그림책 속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만들며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칠 것입니다. 《웰컴 투 동물원》은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하지만 글자가 없다고 이야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글 없이도 이야기를 읽어 낼 수 있고,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또 정해진 이야기가 없기 때문에 나만의 주인공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 속에 숨은 재미난 이야기를 찾아요! 동물들이 목을 쭉 빼고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물원에는 코끼리, 기린, 하마같이 덩치 큰 동물도 있고, 어흥?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호랑이와 사자도 있습니다. 동물원으로 놀러 온 사람들도 많습니다. 엄마, 아빠와 나들이 나온 남매도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온 귀여운 여자아이도 보입니다. 그런데 조용해 보이는 동물원에 시끌벅적 소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책장을 앞뒤로 넘기면서 타조를 잡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동물원의 사육사 아저씨를 아가고, 둥실둥실 하늘을 떠다니는 앵무새 풍선을 따라가 보면, 사람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동물들은 어떤 장난을 치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운 이야기가 숨어 있고, 눈에 잘 띄지 않는 동물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가족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또 풍선과 모자는 어디로 날아가는지 찾아보세요.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 《웰컴 투 동물원》을 구입하는 모든 분들께 독특하고 멋진 그림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앨리슨 제이의 그림 퍼즐을 선물을 드립니다. 아이들은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 맞춰 가면서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그림으로 퍼즐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표지 그림을 보여 주면서 퍼즐을 맞추게 하면 처음 퍼즐을 맞추는 아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이중환 택리지
주니어김영사 / 전근완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 200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전근완 글, 김강섭 그림, 손영운 기획
동물이 색으로 말해요
웅진주니어 / 스티브 젠킨스 지음,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 2009.0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스티브 젠킨스 지음, 황주선 옮김, 최재천 감수
66가지 알록달록한 동물들을 색깔별로 분류하여 그 의미를 알려 주는 책. 또한 동물의 색과 관련된 생태 특징뿐 아니라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이 실린다. 색깔을 분류를 통해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주로 무엇을 먹는지, 사냥할 땐 어떠한지 등 그 동물에 대한 특징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책 뒤쪽에는 정보 페이지로 '알쏭달쏭 동물의 색'이라는Q&A 코너가 있어, 동물의 색 전반에 대해 궁금한 점을 보다 넓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설명한다. 또한 책의 뒤편에는, 앞 서 등장한 모든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표처럼 정리하여 동물의 크기, 사는 곳, 먹이 이렇게 세 부분에 대한 정보를 소개한다.알록달록 동물들의 색은 무슨 뜻일까? 똑똑한 생존 전략이 되는 동물의 색을 밝힌다! 홍따오기의 빨간색 "내가 뭘 먹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청소부놀래기의 파란색 "청소 좀 할 거니까 잡아먹지 말아요." 무당벌레의 노란색 "잡아먹지 마. 난 정말 맛없어." 자연에서 살아남는 똑똑한 생존 전략, 동물의 색 동물들 가운데는 마치 물감으로 칠한 듯 선명하고 아름다운 색을 띠는 동물이 많이 있다. 이들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색을 가질 수 있는지, 왜 많은 색 가운데 하필 이 색을 띠게 되었는지 궁금해진다. 바로 이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정보 그림책 '동물이 색으로 말해요'가 나왔다. 동물의 색은 자연에서 생태 특징과 사는 환경 등에 따라 그 의미가 모두 다르다. 어른이 되었음을 나타내기도 하고, 주변과 비슷하게 해서 자기 몸을 보호하는 수단이 되기도 하고, 독이 있다는 경고이기도 하고, 다른 동물처럼 보이기 위한 위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 포식자에게 잡아 먹히지 않고 더 잘 살아남기 위해서 혹은 건강한 짝을 만나 새끼를 낳고 번식을 하기 위해서이다. 바로 동물의 색은 자연에서 죽거나 대가 끊이지 않고 번성하며 살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똑똑하고 치열한 생존 전략이다. 색깔별로 나누어 보는 재미, 몸색의 의미도 한눈에 쏙쏙! 주제가 색깔인 만큼 이 책은 색깔별로 동물들을 나눠서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빨강, 파랑, 초록, 노랑, 주황, 보라, 분홍, 6가지 색깔별로 어떤 동물들이 그 색을 띠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같은 색깔 동물들이 한 화면에 모여 있어 색감과 배치가 감각적이며 읽기에도 편하다. 또한 동물의 색이 어떤 의미인지, 동물이 이 색을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를 친근한 말투로 부각하여 보여 준다. 고추잠자리는 빨간색으로 "난 이제 다 자랐어."라고 말해 어른이 되었음을 나타내고, 두건물범은 빨간 주머니로 "여기는 내 땅이야!"라고 말하며 자기 영역을 과시하며, 노린재는 빨간색으로 "날 먹으면 고약한 냄새가 날걸."이라고 경고해서 잡아먹히지 않는다. 이처럼 동물들이 하는 말로 색의 의미를 전달하여 아이들이 대화글만 읽어도 동물들의 색의 의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동물의 몸색에 관한 정보를 총망라한 '백과사전' 같은 그림책 [동물이 색으로 말해요]에는66가지 알록달록한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 동물들을 색깔별로 분류하여 그 의미를 알려 주고 있다. 또한 동물의 색과 관련된 생태 특징뿐 아니라 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도 배울 수 있다. '노랑으로 말해요'에 등장하는 노란미치광이개미는 원래 모래가 많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 살아서 몸이 노란색이 되었으며, 지금은 전 세계 지역으로 옮겨와 무리 지어 사는데 사람들의 골칫덩어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와 같이 동물이 어디에 사는지, 주로 무엇을 먹는지, 사냥할 땐 어떠한지 등 그 동물에 대한 특징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책 뒤쪽에는 정보 페이지로 '알쏭달쏭 동물의 색'이라는Q&A 코너가 있어, 동물의 색 전반에 대해 궁금한 점을 보다 넓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준다. 포유동물은 왜 색이 칙칙한지, 밝고 화려한 색이 좋기만 한지, 화려한 색을 띠는 원리는 무엇인지, 아이들이 본문을 읽으면서 가질 수 있는 일반적인 궁금증을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각 동물에 대한 기본 생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알록달록 동물 사전' 코너를 보면 된다. 앞에 등장한 모든 동물들의 생태 정보를 표처럼 정리하여 동물의 크기, 사는 곳, 먹이 이렇게 세 부분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준다. 혼 북 상, 칼데콧 상을 수상한 스티브 젠킨스의 신작 스티브 젠킨스는 본래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많은 작가이다. 과학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 보면, "우주가 무엇인지, 어떻게 운영되고 작용하는지 알면 알수록 세계와 인간, 생명이 있는 것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한층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과학에 열정이 많은 아버지 밑에서 자란 영향도 있었고, 어린 시절 작은 연구실을 만들어 도마뱀, 거북이, 거미와 같은 동물들을 키우며 바위나 화석을 수집하기도 했다. 본래는 과학자가 되려는 꿈이 있었는데,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여 그림책 화가가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작품들은 모두 동물에 대한 열정적인 탐구심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돋보인다. 그림 기법 또한 종이 콜라주 기법을 써서 언제나 뚜렷한 스티브 젠킨스만의 색깔을 가진 그림을 그려 왔다. 동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자료를 찾아 가며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표현하여 마치 동물이 그림에서 튀어나올 듯 생생하다. 이에 그의 작품은 여러 기관에서 주목할 만한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1999년 혼 북 상, 2004년 칼데콧 상 등과 같이 공신력 있는 상들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브 젠킨스의 작품으로는 <움직여 봐!> <하늘을 나는 동물들> <세상에서 내가 최고> <어린이를 위한 생명의 역사> <이런 꼬리는 뭐하는 데 쓰는 걸까?> <앗, 나를 잡아먹으려고 해요!> <큰 동물 작은 동물>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등이 있는데 그 중 특히나 <사람과 가장 친한 친구 개와 고양이> 는 2008년 하반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다시마 등각류는 새우와 친척이지만공기 중의 산소를 마시고 살아요.그래서 바닷물에 떠 있는커다란 다시마 위에서 꼼지락거리며살아가지요. 등각류의 초록색은다시마의 색과 비슷해서배고픈 바닷새들의 눈을 피할 수 있어요.- 본문 중에서
유치원 교실놀이 100
교육과실천 / 김연희, 양효숙, 이경미 (지은이) / 2021.09.15
22,000

교육과실천소설,일반김연희, 양효숙, 이경미 (지은이)
놀이는 한 인간으로서 존엄과 행복을 위해 영유아기에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 충분히 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선행학습 같은 명목, 혹은 보살핌의 부재 등으로 유아들에게 부여된 놀 권리와 자유를 빼앗고 있다. 교육의 아버지 프뢰벨의 말대로 “놀이는 아이들이 자라나는 과정 그 자체”라는 명제 아래 유아교육 현장의 전문가들이 아이들에게 놀이를 되찾아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개정누리과정은 유아의 자발적 놀이를 통한 배움을 강조한다. 놀이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놀이를 지원하는 방향과 내용을 결정하는 것은 교사에게 부여된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교사는 유아의 생각을 탐구하고 그들의 흥미와 관심이 배움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대해 끊임없이 귀 기울이고 관찰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며,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 속에서 자율?창의성을 신장하고,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100개의 놀이를 통한 배움의 경험과, 놀이 실행 및 확장을 위한 교사의 지원 과정까지 보여줌으로써 유아 주도의 발현적 놀이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덧붙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유아뿐만 아니라 교사의 배움과 성장도 함께 이루어진다는 것은 덤이다.들어가는 글 | 놀이는 아이들이 자라나는 과정, 그 자체 제1부 놀이 이해하기 제1장 놀이, 유아 성장의 무한 공간 제2장 미래시대와 놀이 제3장 놀이의 힘 제4장 놀이와 배움의 연결 제5장 교사의 고민과 놀이지원 제2부 놀이 실행하기 제1장 감각표현놀이 01 점토놀이 02 밀가루놀이 03 풍선놀이 04 색모래놀이 05 핑거페인팅놀이 06 비눗방울놀이 07 꽃향기맡아보기놀이 08 뻥튀기놀이 09 거품놀이 10 색깔찾기놀이 11 실놀이 12 색분필놀이 13 그림자놀이 제2장 상상역할놀이 14 소꿉놀이 15 동물병원놀이 16 마트놀이 17 경찰관놀이 18 소방관놀이 19 유튜버놀이 20 공사장놀이 21 네일아트놀이 22 우체국놀이 23 캠핑놀이 24 미용실놀이 25 낚시놀이 26 패션쇼놀이 제3장 열린놀이 27 스카프놀이 28 길만들기놀이 29 자석놀이 30 신문지놀이 31 재활용품건축물놀이 32 빨래집게놀이 33 천놀이 34 종이컵놀이 35 비닐놀이 36 팽이놀이 37 거미줄놀이 38 줄놀이 39 책쌓기놀이 제4장 신체놀이 40 숨바꼭질놀이 41 베개이불놀이 42 훌라후프놀이 43 이어달리기놀이 44 런닝맨놀이 45 얼음땡놀이 46 신발던지기놀이 47 한발뛰기놀이 48 터널놀이 49 수건돌리기놀이 50 공굴리기놀이 51 종이비행기놀이 52 볼링놀이 53 보물찾기놀이 54 림보놀이 55 구슬치기놀이 56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놀이 57 꼬리잡기놀이 58 달팽이놀이 59 씨름놀이 60 가위바위보놀이 제5장 자연놀이 61 자연물 투호놀이 62 꽃과 열매로 밥상 차려요 63 풀꽃 물들이기 64 자연물 공기놀이 65 지혜쟁이 애벌레 66 낙엽 축구공 67 예쁜 풀각시 인형 68 들국화 공주 69 신발 멀리 던지기 70 자연물 소꿉놀이 71 실뜨기(거미줄) 72 두꺼비집 73 겨울나무 꾸며주기 74 꽃밭에 나비 75 낙엽썰매, 눈썰매 타고 씽씽 76 눈을 감고 숲으로/까막잡기 77 무지개처럼 고운 낙엽으로 놀아요 78 작은 꽃밭 만들어요 79 나무토막 집을 지어요 80 열매 구슬치기 81 나뭇가지로 놀아요(자치기) 82 솔잎 풀잎 싸움놀이 83 낙엽 주머니 놀이 84 밧줄 타고 놀러가요 85 제기차기 86 숲속 친구들과 나누어 먹어요 87 비석치기 88 고무줄놀이 89 방석딱지치기 90 자연물 수건돌리기 91 나뭇가지를 이용한 산가지놀이 92 아카시아 93 향기 나는 화관 94 땅따먹기 95 낙엽아 날아보렴(연날리기) 96 밤에 활동하는 부엉이 97 솔방울로 놀아요(죽방울놀이) 98 씨앗으로 놀아요(윷놀이) 99 톡톡톡 요술봉 100 향기 나는 부채 만들기개정 누리과정에 따른 우리 아이들이 놀면서도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내용과 구성 유아·놀이중심의 현장에서 보여주는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 놀이는 한 인간으로서 존엄과 행복을 위해 영유아기에 당연히 누려야 하는 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 충분히 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선행학습 같은 명목, 혹은 보살핌의 부재 등으로 유아들에게 부여된 놀 권리와 자유를 빼앗고 있다. 교육의 아버지 프뢰벨의 말대로 “놀이는 아이들이 자라나는 과정 그 자체”라는 명제 아래 유아교육 현장의 전문가들이 아이들에게 놀이를 되찾아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유아의 미래역량,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에 달렸다 개정누리과정은 유아의 자발적 놀이를 통한 배움을 강조한다. 놀이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 놀이를 지원하는 방향과 내용을 결정하는 것은 교사에게 부여된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교사는 유아의 생각을 탐구하고 그들의 흥미와 관심이 배움으로 확장되는 과정에 대해 끊임없이 귀 기울이고 관찰해야 한다. 그러면서도 교사 주도 활동을 지양하며,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 속에서 자율?창의성을 신장하고,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100개의 놀이를 통한 배움의 경험과, 놀이 실행 및 확장을 위한 교사의 지원 과정까지 보여줌으로써 유아 주도의 발현적 놀이과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덧붙여 이러한 과정을 통해 유아뿐만 아니라 교사의 배움과 성장도 함께 이루어진다는 것은 덤이다. 300개의 QR코드 첨부된 이야기와 노래가 어우러진 놀이 100가지 수록! 개정누리과정의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실제 유치원 현장에서 놀이할 수 있는 감감표현놀이, 상상역할놀이, 열린 창의놀이, 신체놀이, 자연놀이 등 5개 영역의 놀이 100개를 선정, 개발하여 제시했다. 또한 놀이를 지원하기 위해 100개의 동화와 100곡의 동요를 저자들이 창작하여 콘텐츠로 개발했다. 교육 현장의 동료 교사들에게 실제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00개의 놀이”를 유아교육기관에서 저자들이 직접 적용한 사례도 제시했다. 특히, 놀이지원활동으로 개발한 ‘동화 100개’, ‘동요 100곡’은 영상콘텐츠로 개발했다.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 영상 배경의 구연동화와 동요 콘텐츠를 교실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해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이러한 우리의 실천적 경험을 현장의 교사들과 함께 공유하기를 바란다. 개정 누리과정의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과 연계한 감각표현, 상상역할, 열린 창의, 신체, 자연놀이로 유아의 자발적 배움 지원 누리과정의 목적은 유아가 놀이를 통해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이루고 바른 인성과 민주 시민의 기초를 형성하는 데에 있다. 유아중심, 놀이중심의 교육과정이 유아의 문제해결능력과 사회 정서적 역량을 제고한다는 연구결과(한국개발연구원(KDI) 김인경 연구위원, 숙대 정선아 교수) 역시 유아교육 현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교육현장에서의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유아 발달에 적합한 놀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들의 첫 걸음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놀이사례들이 개정누리과정의 유아중심·놀이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현장에서 활용됨으로써 유아교육 현장의 놀이콘텐츠가 풍부해지고 유아놀이가 활성화 되는 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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