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새콤달콤 셰익스피어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 지음, 강현주 옮김 / 2000.05.03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 지음, 강현주 옮김
윌리엄 셰익스피어, 어째 좀 부담스러운 이름이다. 그래서 이니, 니 그가 쓴 유명하다는 작품들에 손을 대기도 그리 쉽지 않다. 그러나 분명히 해둘 것 한가지! 셰익스피어가 희곡을 쓴 이유는 '즐거움'과 '재미'를 주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점을 놓치지 않고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그 주변의 얘기들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top 10을 선별하여 이를 연극, 일기, 논평 등의 형식으로 소개한다. 각 단원마다 곁들인 셰익스피어의 생애나 당시의 시대적·사회적 상황, 극장 문화, 배우와 에피소드 등은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고전이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이에게 위안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책머리에 이야기 10: 한여름밤의 꿈 느릅나무 숲의 악몽 알짜상식 10: 셰익스피어의 생애 이야기 9: 리어 왕 오늘은 이승, 내일은 저승 알짜상식 9: 셰익스피어의 극장 이야기 8: 십이야 말볼리오의 광기 알짜상식 8: 배우 이야기 이야기 7: 폭풍우 미란다의 일기 알짜상식 7: 셰익스피어의 시대 이야기 6: 베니스의 상인 충격의 샤일록 사건 깜짝 데이트 알짜상식 6: 악당일까 희생자일까? 이야기 5: 로미오와 줄리엣 죽은 척하기 알짜상식: 말놀이 이야기 4: 줄리어스 시저 시저 유령의 복수 알짜상식 4: 누구의 작품일까? 이야기 3: 말괄량이 길들이기 터무늬없는 연극 알짜싱식 3: 셰익스피어의 관계 이야기 2: 맥베스 맥베스의 노래 알짜상식 2: 맥베스의 저주 이야기 1: 햄릿 열 명의 사망자 알짜상식 1: 잠깐 퀴즈 - 꼬리말
(다큐동화로 만나는 우리 역사 02) 강화도의 서양 함대와 대원군
서강출판사 / 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 2005.02.15
10,800원 ⟶ 9,720원(10% off)

서강출판사역사,지리이정범 글, 이희근 감수
강화도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운명을 함께 했던 곳이다. 고려 시대에는 몽골의 침략에 맞서 싸웠으며, 조선 시대에는 서양 강대국들의 잦은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민족의 자주 정신을 지켜 낸 역사의 땅이다. 또한 이곳에는 마니산 참성단을 비롯해 고인돌, 광성보, 강화성, 정족산성 등 역사 유적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강화도가 개항의 중요한 길목이던 시절, 흥선대원군은 아들 고종 임금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렸다.대원군은 그 당시 강화도로 들어와 통상을 요구하던 프랑스와 미국에 대해 쇄국 정책을 펼쳤으며, 그 과정에서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라는 두 번의 전쟁을 겪었다.하지만 정족산성에서 승리를 이끌어 낸 양헌수 장군과 광성보에서 용감히 싸운 어재연 장군의 활약으로 서양 강대국들을 물리쳤다. 한편, 나라 안으로는 경복궁을 다시 세우고 서원을 없애는 등 질서를 바로잡아 나갔다.이처럼 숨 가쁘게 전개되는 나라 안팎의 정치와 문화의 흐름을 따라 가다 보면, 우리가 자주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파락호 시절 철종/김정희 -임금이 된 흥선군의 둘째 아들 가야사 -대원군의 개혁 정치 대원군이 살던 곳, 운현궁/의정부와 비변사/삼군부 -병인박해 새남터 -제너럴 셔면호 대동강/기독교는 언제, 어떻게 전해졌을까/ 평양 감사도 저 하기 싫으면 그만?/박규수 -조선과 통상을 하고 싶다 -불타 없어진 이양선 -경복궁을 다시 세우다 조선 시대의 화폐 종류/너희가 나라를 아느냐? -한강을 침범한 프랑스 함대 조선 후기의 화약 무기는? -다시 나타난 프랑스 함대 갑곶진/강화성/양헌수 -문수산성 전투 문수산성 -덕포 나루를 건너간 조선군 덕포진/정족산성 -양헌수 장군의 승리 전등사 -프랑스 함대는 스스로 물러나고 외규장각/?직지심체요절? -서원을 없애라 -미국의 공격 준비 남연군 묘를 파헤친 오페르트 -광성보에서 벌어진 첫번째 전투 어재연/광성보/손돌목 -조선 군사들의 장렬한 죽음 -대원군의 척화비 -부록 대원군과 경복궁/역사와 문화의 섬, 강화도
공룡이 그랬어요
씨드북 / 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 2017.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창작동화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이다.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한다.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공룡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왔어요, 같이 놀지 않을래요? 나는 여섯 살 공룡 박사님이에요. 공룡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붙여 준 별명이에요. 우리 엄마는 나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데, 딱 하나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요, 엄마가 없을 때 우리 집에 공룡들이 놀러 온 거예요. 공룡들이 우리 집에 와서 집 안을 온통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거든요. 글쎄, 바닥에 과자도 쏟고, 거울도 깨뜨리고, 읽던 책도 씹어 먹어 버렸다니까요. 그래서 엄마한테 공룡들이 그랬다고 사실대로 털어놨더니, 엄마가 안 믿더라고요! 그러니까 공룡들이 우리 집에 놀러 온 건 엄마도 모르는 비밀이에요! 다음에 공룡들이 또 놀러 오면 우리 다 같이 놀지 않을래요? 공룡들은 말썽쟁이! 공룡들은 장난꾸러기! 공룡이 그랬어요 딩동, 딩동. 아이가 혼자 공룡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벨 소리가 들리자 부리나케 뛰어나갑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와 아이가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엄마는 온통 어질러진 집 안을 목격하고 맙니다. 엄마가 집 안 곳곳을 가리키며 왜 이 모양이 됐는지 묻자, 아이는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합니다. 바닥에 쏟아진 과자며 깨진 거울이며 다리가 부러진 의자까지 모두 공룡이 그랬다고 하는데요. 배고픈 공룡이 과자 봉지를 뜯다가 과자를 쏟아 버렸고, 공룡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놀라서 박치기로 거울을 깨 버렸고, 공룡이 먼 길을 걸어와 다리가 아프다며 의자에 앉다가 그만 의자를 부러뜨렸다는 거예요. 아이의 천연덕스러운 대답을 들은 엄마야말로 실은 공룡이 되고도 남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아이의 말은 단순한 변명도, 뻔뻔한 거짓말도 아닙니다. 정말로 진짜로 공룡이 그랬거든요.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공룡이 나타날 수 있냐고요? 궁금하면 아이가 사는 집에 한번 놀러 와 보세요! 공룡 박사 박진영과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뭉친 두 번째 공룡 그림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이 쓰고,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두 번째 공룡 그림책입니다. 엄마의 질문에 너무나 능청스럽게 공룡이 그랬다고 대답하는 아이를 보면 아마 누구라도 저절로 그림 속 엄마의 표정을 따라 하게 될 거예요. 배고픈 공룡, 박치기 공룡, 날고 싶은 공룡, 잠자는 공룡, 먼 길을 걸어온 공룡 등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온갖 장난꾸러기 공룡이 아이의 대답에 등장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공룡들은 행동과 생김새 모두 최신의 공룡 연구 결과를 반영해 쓰고 그린 ‘과학적 상상’의 결정체이기도 합니다.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머그샷과 간단한 특징이 실려 있어서 어느 공룡이 어떤 짓을 저질렀는지 맞혀 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습니다. [미디어 소개] ☞ 중앙일보 2017년 12월 9일자 기사 바로가기
까만 옷만 입을 거야
국민서관 / 차보금 지음, 정문주 그림 / 2005.04.1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명작,문학차보금 지음, 정문주 그림
"첫째, 나는 시험관 아기, 텔레비전이나 냉장고처럼 과학기술로 만든 존재다. 둘째, 할아버지가 많이 편찮으시다. 셋째, 못말리는 민탁이 녀석 때문에 앞니가 부러져 버렸다." 이상이 이 동화책의 주인공 수림이가 심각하게 된 사연이다. 수림이는 이런 결심을 까만 옷으로 표현한다. 그런 수림이 앞에 어딘지 모자란 구석이 있는 유리가 나타난다. 유리는 5학년이지만 구구단도 못 외우고, 빵점을 맞은 것을 자랑하듯 떠버린다. 수림이는 유리를 연구 대상으로 삼아, 골탕을 먹이지만 유리의 존재는 수림이에 마음에 꼭 필요한 친구가 된다. 사춘기 초입, 모든 것이 다 시시해보이고 유치해보일 때가 있다. 책을 읽노라면 딱히 수림이가 심통맞은 아이가 된 것은 자신이 시험관 아기여서도 아니고,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도 아니다. 앞니가 부러졌기 때 문도 아니다. 수림이는 성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남들보다 조숙한 아이는 그 고통을 더욱 예민하게 받아드린다. 재미있게도 이런 수림이를 위로하는 사람은 아이처럼 천진한 유리다. 7년전 동명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책의 개정판. 7년이라는 세월이 흐르는 동안 변한 환경을 반영해 글을 수정했고, 좀더 아이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이야기를 다듬었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겪게되는 고민들을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떡볶이 아줌마의 얼굴에 점이 수믈네 개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루 종일 키득대던 날이 수림이에게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아니었다. 얼굴에 점이 많다는 게 뭐가 웃기다고. 세상에 웃을 만한 일이 과연 있기나 하단 말인가? 수림이는 시험관에서 만들어진 부자연스런 아이인 데다, 머리 아픈 병에 걸린 할아버지는 하루 종일 누워만 있고, 앞니까지 부러져 버렸는걸.'난 앞으로 까만 옷만 입고 다닐 거야. 누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까만 옷을 입고 장례식에 가는 것처럼, 나도 지금 무지무지 심각하니까 까만 옷만 입고 사는 거야. 까만 옷만 입고 살면서 엄마랑 말도 하지 않을 거야. 친구를 사귀지도 않을 거야.'-본문 p.32 중에서 1. '심각'이란 말을 찾다 2. 심각한 사건이 세 가지씩이나 3. 유리는 별나라 멍청이 4. 6월 14일에는 앵두가 열린다는데 5. 마법의 꽃병은 소원을 들어줄까? 6. 그런 때도 있었지! 7. 초콜릿 공주님! 화장해 드릴께요 8. 책으로 지은 집, 꽃으로 지은 집 9. 얼음 인간은 되지 말아 줘 10. 불쑥 누군가에서 선물을 받고 싶다 11. 사탕창고에 사탕이 떨어지다니 12. 초록색은 이제 별로! 13. 상장, 비행기가 되어 날아가다 14. 빨래줄에 앉은 까만 잠자리 15. 수림이와 수림이들 16. 빨간 사과를 받고서 17. 사전에서 튀어나온 낱말 18. 마법의 꽃병이었을까? 19. 겨울 스웨터를 한 여름에 입고 싶다면
이제 어떡하지?
푸른날개 / 세자르 페르난도 가르시아 글, 펩 브로칼 그림, 박선주 옮김 / 2009.04.30
8,500원 ⟶ 7,650원(10% off)

푸른날개명작,문학세자르 페르난도 가르시아 글, 펩 브로칼 그림, 박선주 옮김
'생각나무' 시리즈의 6권. 천재지변 등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함께 해결하고 고난을 극복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주인공 도그에게도 어려운 시련이 찾아온다. 바로 폭풍우 치는 밤에 집이 없어지고 만 것이다.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도그가 다시 시작할 방법을 찾아 주기 위해 나선다. 하지만 도그는 자기가 살던 통나무집보다 더 좋은 집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슬퍼만 한다. 동물 친구들은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고 힘을 북돋아 준다. 불평만 하던 도그는 다시 기운을 내서 새집을 지을 수 있을까?(고난 극복 + 협력)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자라게 하는 생각나무 시리즈 6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책은 천재지변 등으로 우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를 주위 사람들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고난을 극복해나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게 될 어려운 시련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이지요. 힘든 고난 앞에 슬퍼하고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도그에게도 어려운 시련이 찾아옵니다. 바로 폭풍우 치는 밤에 집이 없어지고 말았어요. 도그가 가장 아끼고 제일 좋아하는 통나무집이었는데 말이지요. 숲 속의 동물 친구들이 도그가 다시 시작할 방법을 찾아 주기위해 나섰어요. 하지만 도그는 자기가 살던 통나무집보다 더 좋은 집은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슬퍼만 한답니다. 동물 친구들은 더 이상 슬퍼하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고 힘을 주지요. 불평만 하던 도그는 다시 기운을 내서 새집을 짓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생각나무 시리즈 6번째 책이 드리어 출간되었습니다. 환경적응을 이야기한 , 우정과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 , 권력의 남용과 깨달음에 대한 이야기, 사소한 일상에서의 긍정적인 생각이 미치는 변화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4월에 출간된 모두 6권이 벌써 출간되었습니다. 생각나무 시리즈는 모두 14권으로 기획되었답니다. 그리고 6월에는 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7권과 8권이 출간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생각나무 시리즈의 책들로 인해 생각의 깊이가 깊어지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생각나무 시리즈에 대한 많은 사랑에 감사하고 앞으로 출간될 흥미진진한 생각의 이야기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 2020.11.23
13,800원 ⟶ 12,420원(10% off)

홍익출판미디어그룹소설,일반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이정은 (옮긴이)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책은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 똑똑해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은 “상대를 겉보기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겉보기로 판단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말’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결정한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말이라는 무기를 얻는다면 더욱 편해진 인생과 만족스러운 자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시작하면서 - ‘강한’ 사람보다 ‘강해 보이는’ 사람이 이긴다 PART 1. '상위 1%의 사람'으로 보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 임팩트를 남기는 사람의 지적 회화술 <case 1> 친절함과 만만함 사이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대화 중에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말들 ‘20년 120개월’의 나이를 먹은 사람 "입니다"와 "인데요…"의 차이 <column 1> 왜 재판관이나 경찰관은 검은색 옷을 입을까? 상대를 긴장시키는 '의외의 말' 불리한 지시도 기꺼이 따르게 하는 대화 테크닉 매번 '자기소개'를 하면 무엇이 다를까? 가끔은 다그치는 말투도 무기가 된다 PART 2. '시선을 끄는' 사람의 말투는 따로 있다 -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절묘한 밸런스 화법 <case 2> 백화점에서 생긴 일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하다 될 수 있는 한 반론하되, 반드시 냉정하라 '거절을 잘하는 사람'의 표정과 기술 잘 모른다는 것을 들키지 않는 '한마디’란? <column 2> 매너가 좋으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단번에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때의 팁 누구나 ○○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나를 돋보이게 연출하는 가장 빠른 방법 자연스럽게 멋있어 보이는 몇 가지 말투 PART 3. 이야기는 ‘전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노력 없이도 대화가 술술 풀리는 테크닉 <case 3> 도쿄대생의 면접, 무엇이 문제였을까? 상대방이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요컨대…"를 활용하면 머리가 좋아 보인다 긴장되는 미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령 예상되는 질문에는 반드시 반격을 <column 3> 누구나 자신에 대해서는 채점이 관대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대화법 달인의 공통점 '비유의 신'이 되는 트레이닝이란? 자세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전략 PART 4. 자신이 없을 때 ‘이것’을 어필하라 - 벌벌 떨며 얘기해도 호감을 사는 비밀 <case 4> 화장품회사 CEO 게이지 씨의 고민 자신이 없으면 이 말을 먼저 하라 타인이 모르는 지식 1~2개가 큰 힘이 된다 모차르트와 베토벤보다는 이 사람 왜 생물학자의 정치 이야기는 더 재미있을까? <column 4> 진지한 사람의 '한마디 농담'이 주는 임팩트 라벨 효과를 이용해 나를 치켜세우는 법 "유행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영리해 보이는 이유 때론 순서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첫째도 직함, 둘째도 직함이다 PART 5. 모든 관계는 '말의 게임'이다 - 어떤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금단의 심리술 <case 5> 사랑이라는 지는 게임 상대방의 생각을 내게 유리하게 리드하기 작은 일에 신경질을 내면 하찮아 보인다 꺼내기 힘든 말일수록 '상큼하게' 어차피 부탁할 거라면 깜짝 놀랄 정도가 좋다 <column 5> 거절당했을 때는 '빨강 소시지'를 기억하라 베테랑 판매원은 3가지 옷을 추천한다 일본의 '종이왕'이 가르쳐준 것 "주스가 맛있다"고 말하며 얼굴을 찡그린다면 절대로 의견을 바꾸지 않는 사람 대처법 PART 6. 나의 사전에 '노코멘트'는 없다 - 하고 싶은 말을 삼키지 않고 세련되게 전하는 법 <case 6> 관계도 리콜이 되나요 의견을 물으면 아무리 진부한 말이라도 하라 진심은 감추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지지하는 정당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려면 <column 6> 말이 서툴다면, 그것을 대신할 무기를 찾아라 어떤 협상에서도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 토론의 '선공'보다 '후공'이 좋은 이유 우아하게 져줘야 할 때, 물러서지 말아야 할 때 찬성은 75%여야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마치면서 - 세상에 비치는 이미지는 말투로 결정된다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거절을 잘하는 법,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말’이라는 무기가 있다면 인생이 편해지고 내가 당당해진다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책은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이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 똑똑해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상대를 겉보기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겉보기로 판단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말’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결정한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말이라는 무기를 얻는다면 더욱 편해진 인생과 만족스러운 자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상대방에게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때, 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반격하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업신여김을 당할 뿐, 자신의 ‘이득’은 전혀 없다.상대방에게 놀림 받거나 무례한 말을 들으면, 그 두 배로 되돌려줘야 ‘이 사람과 싸우는 것은 관두자’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_[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중에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대니얼 스칼리키(Daniel Skarlicki) 교수는 다섯 팀은 그냥 말없이 복권을 건네주고, 나머지 다섯 팀은 “내가 왜 이렇게 나눠주느냐면……” 하는 설명을 덧붙이도록 했다. 그 결과, 건네주는 사람이 부연설명을 할 때 받는 사람은 굉장히 불공평하게 느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람들은 확실히 설명하는 것이 상대방이 불만을 갖지 않을 최선의 방법이라고 착각하지만, 실제로 불합리한 것은 불합리한 채로 내버려두는 편이 상대방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_[불리한 지시도 기꺼이 따르게 하는 대화 테크닉] 중에서 클래식 음악을 취미로 정할 때 르네상스 시기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음악에 통달할 필요도 명곡이라고 불리는 음악도 전부 알 필요가 없다. ‘어, 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데?’상대에게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므로 분야를 최대한 좁혀야 한다. 특별한 취미는 당신을 고급스런 이미지로 보이게 하는데, 특히 지적인 분야의 취미를 가지면 그것만으로도 타인을 주눅 들게 만들 수 있다._[모차르트와 베토벤보다는 이 사람] 중에서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의 비밀 3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1.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매매의 기술
포레스트북스 / 박병창 (지은이) / 2021.05.14
18,000원 ⟶ 16,20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박병창 (지은이)
매매를 하다 보면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이유는 모르지만 갑자기 매수세가 강해지며 주가가 치솟는 종목이 있는데, 이럴 때 동반 매수해야 하는지 아니면 위험 신호이니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매도세가 강해지며 낙폭을 키워가는 종목에서는,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야 하는지 아니면 물량을 끌어내려는 매집 세력의 제스처일 뿐이니 나도 덩달아 수량을 늘려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특정 가격에 매수 호가 또는 매도 호가가 이례적으로 쌓여 있을 때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속 시원하게 알고 싶어진다. 시장에 참여하다 보면 이런 일은 부지기수다. 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로 이름난 저자 역시 30년 가까운 실전 과정에서 그런 상황을 수도 없이 겪었다. 그 세월 동안 시장 환경과 투자자들의 의식은 많이 변화했지만, 주가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원리는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바탕으로 그간 9권의 책을 썼고,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원칙을 지켜 수익 내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책은 특히 ‘타이밍’에 집중했다. 매매로 수익을 낼 가능성이 큰 16가지 상황별로 어떤 점을 주시하고 어떤 시기에 매수 또는 매도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정리했다.프롤로그 ┃ 주식은 타이밍이다 1장 곰과 황소의 힘겨루기 봉의 해석과 50% 룰 황소와 곰의 싸움, 어디에 편승할까 올려서 사는 황소, 내려서 사는 곰 전일 양봉의 50%를 지켜라: 황소의 50% 룰 전일 음봉의 50%를 지켜라: 곰의 50% 룰 집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되는 가격 확인: 매물대 차트와 이퀴볼륨 차트 봉에 담긴 기본적인 개념 매수의 세 가지 타이밍 매수 제1원칙: 5일선 위에 있을 때 매수 제2원칙: 5일선과 20일선 사이에 있을 때 매수 제3원칙: 20일선 아래에 있을 때 매도의 두 가지 타이밍 매도 제1원칙: 5일선 위에 있을 때 매도 제2원칙: 5일선과 20일선 사이에 있을 때 매수 및 매도 타이밍의 장중 시그널 장중 시그널: ①번 유형 장중 시그널: ②번 유형 장중 시그널: ③번 유형 장중 시그널: ④번 유형 2장 매매 타이밍 판단에 핵심적인 여섯 가지 개념 여섯 가지 핵심 개념 기본 모델 시간의 의미와 활용 방법 가격의 의미와 활용 방법 거래량의 의미와 활용 방법 움직임 및 멈춤의 의미와 활용 방법 속도의 의미와 활용 방법 지지와 저항, 돌파 지지의 의미와 활용 방법 저항의 의미와 활용 방법 돌파의 의미와 활용 방법 추세 추세의 의미 추세의 유형별 활용 방법 패턴 패턴의 의미 패턴의 유형별 활용 방법 트레이딩 종목의 선정 장 시작 전 종목 선정 방법 장중 종목 선정 방법 HTS 기능을 이용한 종목 선정 방법 3장 실전 트레이딩 스킬 강세 종목의 탄력을 이용한 매매 거래량을 활용한 매매 연속 급등 종목의 매매 타이밍 연속 급락 종목의 매매 타이밍 장중 급등 종목의 매매 타이밍 장중 급락 종목의 매매 타이밍 오전 10시 이전의 매매 오후 2시 이후의 매매 거래 주체별 성향을 활용한 매매 대량 자전성 거래와 매매 판단 지수 움직임을 이용한 매매 호가 잔량의 역해석을 활용한 매매 체결단위의 속도와 타이밍을 활용한 매매 공매도의 업틱룰 매도 잔량을 활용한 매매 시장 움직임에 따른 지수 ETF 매매 HTS 검색 기능 활용과 OPEN API주식은 타이밍이다! 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와 함께하는 승률 99%의 16가지 상황별 매매 타이밍과 실전 노하우 매매를 하다 보면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이유는 모르지만 갑자기 매수세가 강해지며 주가가 치솟는 종목이 있는데, 이럴 때 동반 매수해야 하는지 아니면 위험 신호이니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갑자기 매도세가 강해지며 낙폭을 키워가는 종목에서는,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야 하는지 아니면 물량을 끌어내려는 매집 세력의 제스처일 뿐이니 나도 덩달아 수량을 늘려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특정 가격에 매수 호가 또는 매도 호가가 이례적으로 쌓여 있을 때도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속 시원하게 알고 싶어진다. 시장에 참여하다 보면 이런 일은 부지기수다. 여의도 최고의 트레이더로 이름난 저자 역시 30년 가까운 실전 과정에서 그런 상황을 수도 없이 겪었다. 그 세월 동안 시장 환경과 투자자들의 의식은 많이 변화했지만, 주가의 움직임을 유발하는 원리는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를 바탕으로 그간 9권의 책을 썼고,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원칙을 지켜 수익 내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책은 특히 ‘타이밍’에 집중했다. 매매로 수익을 낼 가능성이 큰 16가지 상황별로 어떤 점을 주시하고 어떤 시기에 매수 또는 매도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정리했다. 역대 최고의 유동성 장세에서 과연 어떤 투자자가 돈을 벌었을까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세계 각국 중앙정부는 사상 최고의 유동성을 풀었고 그 돈은 자산시장, 특히 주식시장으로 몰렸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2021년 들어서만 500만 개의 주식 거래 계좌가 증가해 4,000만 계좌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실제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계좌를 집계한 수치다. 시중에 돈은 늘어났지만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상황인 데다, 예전처럼 은행 예적금에 묻어두면 인플레이션 탓에 실질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이 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이 알게 된 결과다. 코스피는 2020년 3월 저점에서 배 이상 상승해 박스피에서 벗어나 신고점을 경신했다. 그런데 이처럼 엄청난 유동성 장세에서 어떤 투자자가 돈을 벌었을까. 한동안 미미하게 움직이던 주가가 갑자기 거래량 급증과 함께 치솟을 때 추격 매수했던 투자자일까? 이례적인 장대양봉을 만들고 20일선이나 5일선을 치고 올라온 종목을 매수했던 투자자일까? 또는 반대로 거래량 급증과 함께 낙폭을 키운 주식을 저점에서 매수한 투자자일까? 아니면, 5일선이나 20일선을 붕괴할 때 재빨리 매도해 수익을 지킨 투자자일까? 이 모든 투자자가 돈을 벌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누군가는 번 돈을 지키며 꾸준히 수익을 키워가리라는 것이다. 여기서 ‘누군가’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어떤 경우에도 고수하는 사람이다. 투자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기에 오늘 수익을 냈더라도 내일 손실을 본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수익 낸 매매가 원칙에 의한 것이어야 하며, 그런 투자 경험을 쌓으면서 원칙을 정련해갈 때에만 수익을 키울 수 있다. 물론 투자자 중에서 원칙의 필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원칙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 더욱이 저마다 처한 상황과 투자 성향이 다른 터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원칙이라는 게 존재할 수는 있을까? 그에 대한 답을 이 책이 제시해준다. 주가 움직임의 6가지 핵심 요소에서 도출한 매매 원칙으로 16가지 상황별 트레이딩 기법을 정리했다 저자는 매매 타이밍을 판단하는 데 핵심적인 여섯 가지 개념으로 시간, 가격, 거래량, 움직임 및 멈춤, 속도를 꼽았다. 여기에 지지와 저항, 돌파, 추세, 패턴을 추가하여 매수 3원칙과 매도 2원칙을 도출했다. 매수 제1원칙은 5일선 위에서 급등하는 주식을 오전 하락 또는 오후 매물 소화 후 상승할 때 매수하는 것이고, 매수 제2원칙은 5일선과 20일선 사이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며 조정 하락을 거친 후 다시 거래량 실린 양봉이 나타날 때 매수하는 것이며, 매수 제3원칙은 20일선 아래로 급락하거나 오랫동안 추세 하락한 종목이 대량거래와 함께 십자형 또는 양봉을 만들 때 매수하는 것이다. 매도 제1원칙은 5일선 위에서 매도하는 것이고, 제2원칙은 20일선 부근에서 거래량 실린 음봉이 나타났을 때 매도하는 것이다. 이 원칙을 적용해 수익을 낼 가능성이 큰 상황을 다음처럼 16가지로 정리해 대응 방안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 강세 종목의 탄력을 이용한 매매 ★ 거래량을 활용한 매매 ★ 연속 급등 종목의 매매 타이밍 ★ 연속 급락 종목의 매매 타이밍 ★ 장중 급등 종목의 매매 타이밍 ★ 장중 급락 종목의 매매 타이밍 ★ 오전 10시 이전의 매매 ★ 오후 2시 이후의 매매 ★ 거래 주체별 성향을 활용한 매매 ★ 대량 자전성 거래와 매매 판단 ★ 지수 움직임을 이용한 매매 ★ 호가 잔량의 역해석을 활용한 매매 ★ 체결단위의 속도와 타이밍을 활용한 매매 ★ 공매도의 업틱룰 매도 잔량을 활용한 매매 ★ 시장 움직임에 따른 지수 ETF 매매 ★ HTS 검색 기능 활용과 OPEN API 이상의 16가지는 투자자들이 종종 마주치는 상황으로,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다만, 투자 성향에 차이가 있어서 누군가는 급등하는 종목을 매매할 때 편안하게 느끼고 누군가는 급락 후 저점 매수를 편안하게 느낀다. 따라서 자신의 성향에 맞춰 매매 상황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면서 매수 3원칙과 매도 2원칙을 적용하며 자신의 맞춤 원칙을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평생 가는 매매 원칙을 익히면 어떤 시황에도 대응하는 투자자가 될 수 있다 책에서는 매매 원칙을 도출한 과정과 이유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를 이해해야 원칙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 움직임의 근본적인 이유는 황소와 곰의 힘겨루기라는 것이다. 황소가 우세할 때(즉 가격을 올려서 매수할 때) 시장은 상승하고, 곰이 우세할 때(즉, 가격을 내려서 매도할 때) 시장은 하락한다. 힘겨루기가 치열할수록 매매가 더 많이 이뤄지기 때문에 거래량이 급증한다. 거래량 급증이 가격의 변동성을 키우고, 변동성은 트레이더에게 매매의 기회가 된다. 그런 기회를 발견했을 때 타이밍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단기 투자자는 물론이고 장기 투자자 역시 수익률을 높이려면 타이밍을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타이밍의 안목을 갖추면 어떤 시황, 어떤 종목에도 현명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은 황소와 곰의 싸움터다. 강한 매수 주체를 황소, 강한 매도 주체를 곰이라고 하는데 황소가 이기면 상승하고 곰이 이기면 하락한다. 특정 주체가 항상 황소이거나 항상 곰인 것은 아니다. 시기에 따라서 외국인이 황소가 되기도 하고, 곰이 되기도 한다. 기관이나 개인 세력도 마찬가지다. 시장 전체적으로도 그렇지만 개별 주식에서 황소와 곰은 늘 싸운다. 황소가 이기면 시장은 상승하고 황소가 돈을 번다. 곰이 이기면 시장은 하락하고 곰이 돈을 번다. 양쪽이 팽팽한 기간엔 시장이 횡보하거나 파생상품시장과 연동한 차익거래가 시장 등락을 좌우한다. 황소와 곰이 아닌 대부분의 투자자는 주가를 움직일 힘이 없다. 황소와 곰의 싸움을 보면서 누가 황소이고 누가 곰인지를 파악하고, 어느 쪽이 이기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그리고 이기는 쪽에 편승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많은 금액을 매수하거나 매도한다고 해서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많은 금액으로 주식을 대량매수하는데 가격이 하락하는 사례, 많이 매도하는데도 가격이 상승하는 사례는 드물지 않다. (…) 단지 금액으로 대량매수했다고 주가가 상승하고, 대량매도했다고 주가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누군가가 대량으로 매수했다면, 누군가는 대량으로 매도한 것이다. 거래량은 매수 및 매도 체결 전체의 합이다. 즉, ‘많이 샀다고’ 또는 ‘많이 팔았다고’ 주가가 변하는 것이 아니고 ‘올려서 사고, 내려서 파는’ 황소와 곰의 수급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그것이 주가 움직임의 핵심이며, 차트 분석의 핵심이다.
(원리왕 1) 원리를 잡아라! 수학왕이 보인다!
뜨인돌어린이 / 서지원 글, 유남영 그림, 우리누리 기획 / 2007.11.09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수학동화서지원 글, 유남영 그림, 우리누리 기획
원리 공부왕 시리즈 원리 공부왕 시리즈 는 단순히 공식이나 개념을 알려주어 암기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어 개념과 공식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교과서를 중심으로 핵심 원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낄낄 거리고 읽다보면 저절로 원리를 깨치고, 개념을 배울 수 있으며 어느새 원리 공부왕이 된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로 초등교과서 핵심 수학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수학공식과 일상생활 속 수학을 재미있게 풀이했다. 앞으로 , , 가 시리즈로 출간 예정이다.1. 수와 연산의 원리 01. 마방진의 원리 02. 셈의 원리 03. 곱셈의 원리 04. 나눗셈의 원리 05. 배수의 원리 06. 소수의 원리 07. 거듭제곱의 원리 2. 도형의 원리 01. 삼각형의 원리 02. 도형의 각의 원리 03. 한붓그리기의 원리 04. 도형 합동의 원리 05. 넓이의 원리 06. 원의 원리 07. 육각형의 원리 08. 도형의 이동과 대칭의 원리 09. 원주율의 원리 10. 중심각의 원리 11. 부피의 원리 3. 분수와 소수의 원리 140 01. 분수의 덧셈 02. 분수의 나눗셈의 원리 03. 분수의 원리 04. 소수의 원리 05. 소수 곱셈의 원리 4. 측정, 확률, 통계의 원리 01. 어림하기의 원리 02. 통계의 원리 03. 확률의 원리 5. 규칙과 함수의 원리 194 01. 비례의 원리 02. 원 둘레의 원리 03. 문제 오류의 원리수학이 지겹고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원리 수학왕이 되는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비법 하나. 탈레스, 파스칼, 오일러, 에라토스테네스, 피타고라스 등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으며 수학과 친해진다. 돈을 두 배로 만드는 은행나무, 도형을 몰라 죽은 농부, 술이 사라지는 술잔의 비밀 등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 속에는 수학의 원리가 쏙쏙 숨겨져 있다. 비법 둘. 을 통해 셈의 원리, 소수의 원리, 부피의 원리, 분수의 원리, 비례의 원리 등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나오는 핵심 원리를 익힌다. 다양한 그림과 풍부한 설명이 가득 담겨 있어, 읽다 보면 어려운 수학 원리가 어느새 내 것이 된다. 비법 셋. 를 보며 원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원리를 더 깊이 생각하고 응용해 볼 수 있다. 수박을 고를 때에도, 둥지 속의 새알에도, 육각형의 연필에도, 벌집에도 그리고 피자를 시킬 때에도 수학이 필요하다는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지겹게 느끼는 수학이 일상생활 속에서도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공룡학교 1~5 세트 (전5권)
크레용하우스 / 박혜선.태미라 지음, 김도아 그림 / 2018.01.02
50,000원 ⟶ 45,0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박혜선.태미라 지음, 김도아 그림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 소아정신과 전문의, 동화작가가 참여한 생활 교육 이야기로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들이 겪기 쉬운 문제들을 동화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준다.1 학교 가는 게 싫어요 2 틀릴까 봐 겁나요 3 화장실 가기 무서워요 4 자꾸 말하고 싶어요 5 잘하는 게 뭘까요“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주는 그림책!” 공룡학교 시리즈는 초등학교 선생님, 소아정신과 전문의, 동화작가가 참여한 생활 교육 이야기로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들이 겪기 쉬운 문제들을 동화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적응을 도와줍니다. ▶ 부모님을 위한 도움글 중에서 자존감은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마음가짐입니다. “나는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단다.”라고 말해 주세요. 아이에게 부모와 선생님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아이의 자존감은 올라갑니다. 또한 아이의 특성과 관심 사항을 인정하며 존중해 주고 선택권과 자율성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모의 일방적인 바람으로 특정한 행동을 강요하는 순간 아이의 자존감은 무너집니다. -손석한(소아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 전5권 구성 1 학교 가는 게 싫어요 보라는 학교에 가려고만 하면 배가 아파요. 엄마가 교실까지 데려다줘도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공부도 어려워해요. 점심시간에도 제대로 밥도 먹지 못하고 결국 보건실에 갑니다. 과연 보라는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2 틀릴까 봐 겁나요 알로는 학교에서 발표를 시키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가슴이 콩닥거려 자기 이름도 말하지 못해요. 잘못 말할까 봐, 친구들이 놀릴까 봐 겁나는 거예요. 다른 친구들은 손을 번쩍 들고 일어나 씩씩하게 발표를 잘하는데 알로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과연 알로는 수업 시간에 발표를 잘할 수 있을까요? 3 화장실 가기 무서워요 보라는 학교에서 화장실에 갈 수 없었어요. 이상한 냄새도 나는 것 같고 쉬는 시간이 짧아 제대로 볼일을 보지 못할까 봐 걱정되었거든요. 그래서 보라는 오줌이 마려워도 계속 참았습니다. 결국 수업 시간에 배가 아파 보건실에 가게 되었지요. 보라는 학교 화장실에 갈 수 있을까요? 4 자꾸 말하고 싶어요 용용이는 수업 시간에 자꾸 말하고 싶은 것을 참을 수가 없어요.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했지만 친구들은 말릴 수 없었지요. 그때 디노 선생님이 좋은 생각을 해냈어요. 수업 시간에 용용이는 떠들거나 장난치고 싶은 마음을 잘 참을 수 있을까요? 5 잘하는 게 뭘까요 보라는 친구들이 축구를 잘하거나 종이접기 잘하는 것을 보고 부러웠어요. 자기는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화분에 씨앗을 심고 싹이 올라온 뒤 하나둘 문제가 생겼어요. 아이들은 보라에게 화분을 가져와 보여주며 물었지요. 그때마다 보라는 척척 대답해 주었어요. 보라는 자신이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요?
페아노가 들려주는 자연수 이야기
자음과모음 / 백석윤 지음 / 2009.06.20
13,700원 ⟶ 12,3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백석윤 지음
추천사 책머리에 길라잡이 페아노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수업 _ 페아노의 자연수 공리계 두 번째 수업 _ 페아노의 자연수 공리계의 수학적 의미 세 번째 수업 _ 페아노의 공리의 수학적 활용 네 번째 수업 _ 자연수 개념의 생성 다섯 번째 수업 _ 일대일 대응 여섯 번째 수업 _ 숫자의 탄생 일곱 번째 수업 _ 기수법 여덟 번째 수업 _ 신비로운 자연수의 비밀근대 수학적 논리학의 개척자 페아노 수학의 참모습을 맛보게 하다! 수학의 근간 자연수, 그 비밀에 대한 근원적 접근과 새로운 탄생 수학을 공부하는 올바른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위대한 수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수학의 참맛을 느껴 볼 수 있는 페아노의 ‘자연수’이야기 수학은 수량 및 공간의 성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대수학, 기하학, 해석학 및 이를 응용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수학은 수로서 세계를 이해하고 표현하고 연구한다. 그러므로 수학은 수를 떠나서 상상할 수 없다. 그중에서도 자연수에 대한 근원적이고도 완전한 이해 없이는 수학이 불가능해진다. 그만큼 자연수에 대한 근원을 향한 접근과 그 이해는 몹시 중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도 대부분은 자연수를 아무런 의심 없이, 이해하고 수학을 한다. 물론 자동차의 부품을 일일이 알지 못해도 자동차를 운전하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다. 기본적인 사항을 알고 운전할 줄만 알면 된다. 그러나 자동차의 구조나 원리 등의 기본을 제대로 알고 있다면, 자동차의 작은 변화에도 면밀하게 문제점을 읽어낼 수 있다. 그러므로 고장을 예방하거나 문제점이 발생할 때에는 적절하고도 기민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자동차의 기능과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페아노는 직관에 가려지고 길들었던 자연수의 본래의 참모습을 밝히 보여준다. 그래서 수 체계의 인식과 수학의 접근이 좌정관천에 머물렀던 것임을 깨닫게 해 준다. 다시 말해 자연수에 대한 직관적이며 기계적이고 모호한 인식의 더께를, 위험한 무지를 걷어낸다. 이로써 수학의 참모습을 맛볼 수 있게 한다. 더 나아가 수학자의 수학 연구 방식을 소개함으로 수학 공부의 효율적인 방법과 수학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또 어떠해야 하는지를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의 진가가 다시 한 번 소중히 발휘된다. 명쾌하게 밝혀지는 새롭고 신비로운 자연수의 세계! 페아노, 자연수를 부탁해! <페아노가 들려주는 자연수 이야기》는 우리가 그동안 아무런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사용한 자연수를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시 말해 알게 모르게 직관에 길들여진 우리의 자연수 개념을, 페아노의 자연수 공리계의 정의와 수학적 의미.활용 등으로 하나하나 새롭게 증명해 준다. 이는 자연수에 대한 논리적 접근과 증명 없이, 자연수를 아는 척 했던 우리의 무지를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자연수 개념이 어떻게 형성됐으며, 숫자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살펴본다. 게다가 다양한 기수법과 자연수에 숨겨진 신기한 뜻을 살펴본다. 그럼으로써 자연수와 수는 물론 수학 전반에 대한 우리의 잃었던 미각을 되살릴 것이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자연수에 대한 직관적인 시각 외에 수학적인 시각이 왜 필요하고 그 시각은 어떤 것인지 쉽게 설명해 줍니다. - 수학적인 시각에서 자연수를 들여다봄으로써 자연수의 새로운 측면을 알게 해 줍니다. - 수학자가 수학을 연구하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 우리가 사용하는 자연수의 10진 기수법 외에 고대 문명권에서 자연수를 어떻게 표기해 왔는지에 대하여 알려 줍니다. - 오랜 옛날부터 각 문화권에서 자연수의 각 수에 부여해 온 재미있고 신기한 의미에 대하여 알려 줍니다. - 수업 정리: 각 수업마다 중요한 수학 용어를 따로 정리해 두어 학생들 스스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다.
(달팽이 과학동화 23 : 먹이 사슬) 내 꿀을 돌려줘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효순 그림 / 2000.03.15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김효순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꿀벌은 거미가 먹고, 거미는 메추라기가 먹고, 메추라기는 여우가 먹어요. 이렇게 생명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로 얽혀 있는 것을 먹이 사슬이라고 해요. 양지바른 들판에 노란 민들레가 피었어요. \'민들레 좀 봐. 참 곱지?\' 꿀벌이 날아와서 민들레꽃에 앉았어요. 꿀벌은 꿀을 먹었어요. 오월이 되어 민들레꽃이 졌어요. 꽃이 지니까 아무도 민들레를 곱다고 하지 않았어요. 민들레는 꿀벌이 꿀을 가져가서 꽃이 졌다고 생각했어요. 민들레는 꿀을 되찾으러 꿀벌을 찾아갔어요. 하지만 거미가 꿀벌을 잡아먹어 버렸어요. 거미는 메추라기가 먹고, 메추라기는 여우가 먹었어요. \'으헝!\' 곰이 나타나 여우를 잡아먹었어요. 민들레는 꿀을 다시 찾게 될까요? 기름 종이에 색칠을 해서 종이에 오려 붙여 뱃속에 동물이 하나씩 늘어나는 과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메이플 홈런왕 영웅대전 4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 2016.03.0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예술,종교현보 아트스쿨 글.그림
메이플 스토리 6대 영웅들이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놓고 펼치는 흥미진진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이다. 한층 더 강력해진 재미와 탄탄한 야구 지식이 가득하다.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들이 야구의 재미를 더하고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아 자연스러운 야구 학습이 가능하다. 준결승에서 템페스트를 이긴 시그너스는 결승전을 대비해 특별훈련에 돌입한다. 팬텀을 제외한 영웅들과 스우, 오르카까지 시그너스의 우승을 위해 뭉쳤다. 드디어 시작된 다크 스타와 시그너스의 결승전! 두 팀은 입장하면서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겁 없는 신예로 여겼던 다크 스타는 오히려 결승에서 더욱 막강한 실력을 뽐내는데….1화 영웅들의 특별훈련 2화 새로운 마구의 탄생 3화 팬텀의 신무기 4화 주술에 걸린 선수들 5화 케이프의 반격이제 남은 것은 최고의 영웅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뿐! 준결승에서 템페스트를 이긴 시그너스는 결승전을 대비해 특별훈련에 돌입한다. 팬텀을 제외한 영웅들과 스우, 오르카까지 시그너스의 우승을 위해 뭉쳤다. 드디어 시작된 다크 스타와 시그너스의 결승전! 두 팀은 입장하면서부터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겁 없는 신예로 여겼던 다크 스타는 오히려 결승에서 더욱 막강한 실력을 뽐내는데……. 힘겨운 사투 속에서 시그너스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 메이플 홈런왕 영웅대전 1. 메이플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펼치는 스펙터클 판타지 야구 대전! 팬텀, 아란, 메르세데스, 루미너스, 에반. 그리고 새로운 영웅, 은월까지! 6대 영웅들이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놓고 펼치는 흥미진진 메이플 스토리 야구 만화! 한층 더 강력해진 재미와 탄탄한 야구 지식이 가득해요. 메이플 스토리의 인기 캐릭터들이 야구의 재미를 더하고 만화 중간에 생생한 야구 정보를 담아 자연스러운 야구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영웅들의 축제, 슈퍼 히어로 리그 우승을 향한 야구 전쟁 에반의 드래곤 마스터, 루미너스의 템페스트를 상대로 멋진 승리를 거둔 시그너스. 이제 남은 것은 다크 스타와의 결전뿐이다! 쇼콜라의 도움으로 다크 스타의 힘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팬텀은 그들을 상대하기 위한 특별훈련을 준비한다. 특별훈련에 돌입하려는 시그너스 앞에 아주 반가운 선생님들이 찾아온다. 바로 팬텀을 제외한 네 명의 영웅들! 이 영웅들은 어떤 특별훈련으로 시그너스의 전투력을 상승시킬까? 3. 야구에 관한 알짜 정보가 가득!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야구를 배우자>에서는 수비 팀에게는 가장 뿌듯하고 공격 팀에게는 가장 안타까운 상황인, 더블 플레이에 대해 배워 봅니다. <메이플 홈런왕 야구 상식>에서는 콜드 게임과 같은 야구 규칙은 물론, 야구 경기 중 뜻밖의 상황이 벌어졌을 때의 판정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만화에서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야구 상식을 친절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4. <메이플 홈런왕> 카페로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친구들을 위한 놀이터, <메이플 홈런왕> 카페! 재미있는 이벤트, 설문 조사 등 야구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게다가 야구에 관한 궁금증을 날려 주는 명쾌한 답변까지! 메이플 홈런왕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수 있는 <메이플 홈런왕> 카페에 많이 놀러 오세요. <메이플 홈런왕>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mhrk
한니발 라이징
나무의철학 / 토머스 해리스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 2019.09.11
15,000원 ⟶ 13,500원(10% off)

나무의철학소설,일반토머스 해리스 (지은이), 박슬라 (옮긴이)
선과 악, 정상과 비정상, 구속과 해방, 욕망과 도덕, 광기와 이상 심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스릴러의 거장, 토머스 해리스의 기출간작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스릴러의 교과서라 불리는 <양들의 침묵>, <한니발>, <한니발 라이징>이 그 주인공. 그중 <한니발 라이징>은 서정성 짙은 독특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사건을 전개해나가며 독자의 마음 속 금기들을 자극한다. 이미 작가의 전작들에서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경험했던 독자들은 언제든 두려움에 떨 준비를 마치고 페이지를 넘기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의 리투아니아와 전쟁 이후의 프랑스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것은 전쟁이라는 거인이 개인이라는 작은 존재를 참혹하게 짓밟는 장면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포화 속에서 소년 한니발 안에 잠들어 있던 괴물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 지점에서 그동안 한니발에게 느꼈던 정체 모를 측은함의 원인을 깨닫는다. 작품의 주요한 플롯인 복수의 과정은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치밀하게 전개된다. 작품 속 캐릭터들은 전쟁의 상흔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며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집착과 광기, 순수한 사랑의 아이러니로 점철된 이 작품은 출간과 동시에 영화화가 확정되기도 했다.“내겐 애들이 있죠, 당신 애들이요. 요리해서 같이 먹어요, 옛날처럼” ★ 출간 즉시 150만 부 판매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초특급 밀리언셀러 토머스 해리스는 발표하는 작품마다 문학성과 대중성을 모두 충족하며 세계적인 심리 스릴러 작가로의 입지를 굳혔다. 《한니발 라이징》은 토머스 해리스의 3대 스릴러 걸작 중 하나다. 《양들의 침묵》을 거쳐 《한니발》로 이어진 한니발 렉터의 광기 어린 대서사는 《한니발 라이징》이라는 프리퀄 소설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희대의 살인마 한니발의 궤적을 따라 진행되는 이 여정을 우리는 ‘한니발 세계관’이라 칭할 수 있다. 한니발은 선과 악, 정상과 비정상, 구속과 해방, 욕망과 도덕, 광기와 이상 심리의 경계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식인 살인마 캐릭터를 구축했다. 《양들의 침묵》을 읽은 독자라면 한 번쯤 한니발이 지닌 악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던져봤을 것이다. 단순히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로 치부하려니, 소설 속에서 그가 보여준 지적이고 신사적인 면모가 희석돼버리는 듯한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이다. 작가의 전작을 읽은 독자들은 이미 선연한 공포에 물든 수많은 밤을 보내놓고도 새로운 광기의 밤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며 계속해서 속편을 요구했다. 《한니발 라이징》은 서정성 짙은 독특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사건을 전개해나가며 독자의 마음 속 금기들을 자극한다. 이미 작가의 전작들에서 예측할 수 없는 공포를 경험했던 독자들은 언제든 두려움에 떨 준비를 마치고 페이지를 넘기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의 리투아니아와 전쟁 이후의 프랑스로 이동한다. 그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것은 전쟁이라는 거인이 개인이라는 작은 존재를 참혹하게 짓밟는 장면이다. 그리고 그 전쟁의 포화 속에서 소년 한니발 안에 잠들어 있던 괴물이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다. 독자들은 이 지점에서 그동안 한니발에게 느꼈던 정체 모를 측은함의 원인을 깨닫는다. 작품의 주요한 플롯인 복수의 과정은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로 치밀하게 전개된다. 작품 속 캐릭터들은 전쟁의 상흔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대응하며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집착과 광기, 순수한 사랑의 아이러니로 점철된 이 작품은 출간과 동시에 영화화가 확정되기도 했다. 올가을 주홍빛으로 서서히 물들어가는 공포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다. “한니발 렉터는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괴물이다.” _스티븐 킹 《양들의 침묵》 토머스 해리스의 또 하나의 걸작 전 세계에 ‘한니발 렉터 신드롬’을 일으킨 소설 《한니발 라이징》은 스릴러의 거장 토머스 해리스가 《양들의 침묵》과 《한니발》에서 이어 온 ‘한니발 세계관’의 막을 내리는 작품이다. 작가는 한니발의 유년기를 보여주는 ‘프리퀄’ 형식으로 이 세계관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는 작가를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려놓은 한니발이란 캐릭터에 대한 헌사로 읽히기도 한다. 소년 한니발의 성장 배경과 정신적 궤적을 담고 있는 이 소설은 상황에 대한 미학적인 묘사로 아름다움을 더한다. 또한 막힘없이 넘어가는 페이지는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작가는 전쟁으로 가족을 모두 잃은 한니발의 트라우마와 복수심에 불타는 마음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련하고 흥미롭게 하나로 엮어냈다. 쉬지 않고 바닥을 적시는 피비린내와 금단의 관계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는 독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소년 한니발은 렉터 가문의 여덟 번째 후손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에는 렉터 성에서 모자람 없는 생활을 영위했다. 하지만 전쟁은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놨다. 전쟁은 그를 고아로 만들었고 끔찍이 아꼈던 동생마저 앗아갔다. 그 충격으로 한동안 실어증을 앓았던 한니발은 고혹적인 숙모의 다정함에 매료돼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숙모를 향한 그의 마음은 나날이 깊어지고, 동생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행동으로 옮기는 데엔 막힘이 없다. 소년 한니발의 여린 내면에 새겨진 트라우마가 타오르는 복수심과 겹쳐질 때 전해지는 비극적인 아름다움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한니발의 숙모인 레이디 무라사키는 가장 먼저 그의 안에서 일어나는 괴물의 태동을 감지한 사람이다. 한니발과 금단의 관계를 맺은 그녀는 한니발이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 자신과 새로운 삶을 시작하길 바랐지만, 이미 깨어난 괴물을 되돌릴 방법은 없었다. 절도 있으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로 기민하게 인물들의 징후를 읽어내는 레이디 무라사키는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 두 캐릭터는 동명의 제목으로 제작된 영화 속에서 각각 가스파르 울리엘과 공리의 열연으로 재탄생했다. 가스파르 울리엘의 연약한 미소년의 얼굴과 공리의 날카로운 눈빛은 소설 속 한니발과 레이디 무라사키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영화는 2007년 베를린영화제에 특별 초대작으로 선정되며 한니발에 대한 대중의 끊이지 않는 관심과 애정을 입증해보였다. “눈을 뗄 수 없는 디테일, 압도적인 속도, 그리고 소름끼치도록 아름다운 복수!” 1950년대 유럽의 폐허 같은 밤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명적인 살인 그리고 그보다 더 치명적인 사랑! ‘한니발 세계관’ 3부작의 프리퀄이자 마지막 이야기 《한니발 라이징》은 선혈이 낭자한 장면들마저 서정적으로 묘사하며 기존 장르 소설과의 차별점을 만들어낸다. 책을 읽은 수백만 독자들은 입을 모아 극찬했다. “한니발의 팬이라면 놓쳐선 안될 책.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토머스 해리스는 역시 스릴러 문학의 거장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을 향해 가던 시기의 리투아니아. 독일군 폭격기는 한니발 렉터의 부모를 앗아갔고, 그는 여동생 미샤와 단둘이 남겨진다. 텅 빈 집에 약탈자들이 들이닥쳐 남매를 포박한다. 지독하게 추운 겨울이었다. “뭐라도 안 먹으면 우린 죽어.” 약탈자 중 한 명이 미샤의 살집을 만진다. 소년 한니발이 기억하는 산장에서의 마지막 광경이었다. 이후 실어증에 걸린 한니발은 보육원에서 지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한니발 앞에 삼촌 로버트 렉터와 그의 아내 레이디 무라사키가 나타난다.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잔인한 폭력인 전쟁을 문제 삼으며 이를 개인의 영역으로까지 끌고 온 이 작품은 ‘스릴러’라는 가상의 세계에만 머물러 있던 한니발의 무대를 현실 세계로까지 확장시킨다. ‘전쟁’은 오늘날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세계 각지에서 발발하고 있다. 이는 ‘한니발’이란 캐릭터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창조되고 있음을 상기하게 한다. 아직 동명의 영화로만 한니발의 유년을 접한 독자라면, 바로 지금이 그 대단한 원작 소설로 한니발 세계관을 완성할 최고의 기회다.한니발이 동생을 도와주려고 허리를 굽히자 미샤가 작은 단풍잎 같은 손으로 오빠의 코에 진흙을 묻혔다. 한니발도 동생의 코끝에 진흙을 발랐다. 두 아이는 물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깔깔거렸다. 낮은 나뭇가지에 민간인 복장의 남자가 매달려 있었다. 목에는 방금 옭아맨 듯한 철사 올가미가 깊숙이 파고들어 있고 얼굴은 검푸른 색이었다. 진흙투성이 부츠가 공중에서 대롱거렸다. 베른트는 황급히 마차 쪽으로 몸을 돌리고 좁은 샛길을 두리번거렸다. 탱크의 엔진 소리가 고니의 숨 가쁜 심장 박동 소리를 집어삼켰다. 고니는 움직이지 않는 짝 앞을 가로막고 서서 자신의 날개로 힘차게 탱크를 맞이했다. 탱크는 무심하게 그 둘을 짓밟고 지나갔다. 짓이겨진 살덩이와 깃털만을 남긴 채.
샤를의 기적
키즈엠 / 알렉스 쿠소 글, 필리프-알리 튀랭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7.05
25,000원 ⟶ 22,5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알렉스 쿠소 글, 필리프-알리 튀랭 그림, 조정훈 옮김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수상작.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산꼭대기의 드래곤 둥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의 드래곤 학교, 드래곤이 뿜어내는 뜨거운 불길, 힘차게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 그리고 감수성 풍부한 꼬마 드래곤 샤를의 모습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생각하며 드래곤 샤를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훌륭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작품으로, 그림책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우쳐 줄 것이다.꼬마 드래곤들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 있는 학교에서 하늘을 나는 방법과 불을 뿜는 방법을 배웁니다. 하지만 별난 드래곤 샤를은 언제나 한쪽 구석에서 책 읽기와 시 쓰기에만 열중했지요. 프랑스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드래곤 샤를의 이야기! 시를 좋아하는 외톨이 드래곤 샤를을 만나 보세요! - 2010년 프랑스 리에벵 도서상 - 2011년 캐나다 퀘벡 어린이 도서관상 - 2011년 어린이가 뽑은 프랑스 마르세유 어린이 도서상 - 2012년 어린이가 뽑은 플레시스 로빈슨 어린이 문학상 외 다수 꼬마 드래곤 샤를은 친구들에 비해 몸집이 작지만 날개와 발은 엄청나게 컸어요. 그리고 시를 아주 좋아해서 학교 친구들이 불 뿜기를 연습하는 동안에도 시를 짓는 데만 열중했지요. 친구들은 늘 한쪽 구석에 앉아 시만 짓는 샤를을 ‘왕발 시인’이라고 놀리며 따돌렸어요. 그래서 샤를은 언제나 혼자였지요. 샤를의 발 냄새를 좋아하는 파리 한 마리만 졸졸 따라다닐 뿐이었어요. 친구들은 하늘을 나는 방법을 금방 배웠어요. 그리고 곧 공중회전도 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샤를은 날지 못했어요. 샤를의 날개가 너무 커서, 아직 어린 샤를에게는 날개를 힘껏 움직일 수 있는 힘이 부족했지요. 친구들은 샤를을 비웃었고, 샤를은 더 외로워졌어요. 학교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힘차게 하늘을 날아 집으로 돌아갈 때도 샤를은 터벅터벅 힘없이 걸어갔지요. 샤를도 커다란 날개를 활짝 펼치고 멋지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꼬마 드래곤 샤를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커다란 그림책 속 신비롭고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 커다란 그림책을 펼치면 놀라운 드래곤들의 세상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짙은 안개가 자욱한 산꼭대기의 드래곤 둥지, 커다란 떡갈나무 아래의 드래곤 학교, 드래곤이 뿜어내는 뜨거운 불길, 힘차게 하늘을 나는 드래곤들, 그리고 감수성 풍부한 꼬마 드래곤 샤를의 모습이 섬세하고 화려한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유명한 시인 샤를 보들레르를 생각하며 드래곤 샤를의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2010년 출간된 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특히 2012년에는 샤를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어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훌륭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는 최고의 작품으로, 그림책의 즐거움을 다시금 깨우쳐 줄 것입니다.
우리 소리 우리 음악
상수리 / 김명곤 지음, 이인숙 그림 / 2009.10.07
11,000원 ⟶ 9,900원(10% off)

상수리학습일반김명곤 지음, 이인숙 그림
우리 음악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민족의 멋과 흥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책. 고대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표적인 음악과 악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등을 시대별로 정리해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음악 지식을 모두 담고자 했다. 부록으로 우리 소리와 음악을 고대부터 삼국시대, 조선 시대별로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국악방송, 국립국악원 선곡)에 수록하였다. 거문고 독주인 , 조선시대의 궁중음악 , 판소리 등 대표적인 우리 소리와 우리 음악을 직접 CD로 들을 수 있다.1. 고대 우리 음악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먼 옛날 고대의 우리 음악_10 노래와 춤이 있는 축제 같은 ‘굿’_13 2. 고유한 음악을 만든 삼국과 가야 거문고를 만든 고구려_20 일본에 음악을 전해 준 백제_24 노래의 나라, 신라_26 문화가 발달한 작은 나라, 가야_30 3. 불교 음악이 꽃피었던 통일신라시대 전통음악과 외래음악이 하나가 된 통일신라 음악_36 4. 고려시대에는 어떤 음악이 있었을까요? 궁중 음악의 발달_44 새로운 향악의 등장_46 5. 조선시대 음악 세종대왕의 음악 정책_52 민속악의 발달_58 아주 먼 옛나루터 우리 곁에 있던 민요_62 흥겨운 장단에 신명 나는 풍물놀이_69 6. 판소리와 일제강점기 음악 서민들을 위한 노래 판소리_74 노래하는 소리 광대_82 일본 침략으로 위기를 맞은 판소리_85 7. 새로운 우리 음악 해당 후 민족정신을 되살린 음악_90 친근한 음악으로 발전한 국악_91 퀴즈로 풀어 보는 우리 소리 이야기 특별부록 :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 선곡 : 국악방송 이윤경 팀장, 마스터링 : 국악방송 장형덕 감독 고대 시대 우리 음악 1 굿 남해안별신굿-애장소리 연주자 정영만 외, 시간 8:32(일부, 4:24), 음원 국악방송 삼국과 가야시대 우리 음악 2 거문고독주 영산회상-하현도드리 연주자 이세환, 시간 2:48(전곡), 음원 국악방송 통일신라시대 우리 음악 3 대금독주 청성곡 연주자 김정승, 시간 8:24(일부, 3:27), 음원 국악방송 조선시대 우리 음악 4 궁중음악 여민락 1장 일부 연주자 국립국악원, 시간 6:38(일부, 4:00), 음원 국립국악원 5 영산회상 타령 연주자 곽태규 외, 시간 3:00(전곡), 음원 국악방송 6 시조 동창이 연주자 김병오, 시간 3:41(전곡), 음원 국악방송 7 시나위 연주자 이용구 외, 시간 11:58(일부, 3:41), 음원 국악방송 8 산조 가야금산조-휘모리 연주자 이지영, 시간 7:21(전곡), 음원 국악방송 9 민요 모 심는 소리-열소리 연주자 최장규 외, 시간 2:57(전곡), 음원 국악방송 10 민요 정선 아리랑 연주자 김길자 외, 시간 3:05(전곡), 음원 국악방송 판소리와 일제강점기 11 판소리 사랑가 연주자 정경화, 시간 5:03(전곡), 음원 국악방송 새로운 우리 음악 12 사물놀이 연주자 신창렬 외, 시간 4:54(전곡), 음원 국악방송 신명 나고 흥겨운 우리 음악으로 배우는 역사와 문화 출간 의도 얼마 전 텔레비전에서 가야금을 연주하며 트로트를 부르는 쌍둥이 자매가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어요. 지루하다고만 생각했던 우리 음악이 요즈음 새로운 옷을 입으며 사람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국악은 어렵고 다가가기 힘든 것으로 여기고 있어요. 영화 에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하고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김명곤 아저씨가 들려주는 《우리 소리 우리 음악》 이야기는 우리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의 역사와 지식을 이해하고 흥겹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특징 우리 음악은 선조들의 행복과 슬픔을 고스란히 담고 이어져 내려온 삶의 음악입니다. 《우리 소리 우리 음악》은 이러한 우리 음악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민족의 멋과 흥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고대시대부터 현대까지 대표적인 음악과 악기, 재미있는 음악 이야기 등을 시대별로 정리해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우리 음악 지식을 모두 담았지요. 또한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과 문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시대에 발맞춰 창의적인 새로운 음악도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별부록으로 우리 소리와 음악을 고대부터 삼국시대, 조선 시대별로 ‘음악으로 듣는 한국 음악사’ CD(국악방송, 국립국악원 선곡)에 모아 놓았어요. 거문고 독주인 , 조선시대의 궁중음악 , 판소리 등 대표적인 우리 소리와 우리 음악을 직접 CD로 들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는 책을 읽고, 귀로는 음악을 들으며 우리 음악을 감각적으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답니다. 저자의 말 우리 소리 여행을 떠나요! 많은 사람들이 ‘광대’라고 하면 울긋불긋한 옷을 입고 코에 빨간 공을 붙인 서양의 피에로나 어릿광대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광대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을 하며 노래하고 춤추는 사람만을 뜻하지는 않아요. 한자로 ‘넓은 광(廣)’에 ‘큰 대(大우)’로 쓰는 광대는 그 뜻대로 ‘크고 넓은 마음으로 기쁨과 슬픔, 외로움 같은 삶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창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큰 광대가 되어 어린이들이 우리 음악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답니다. 여러분은 서양 음악과 너무나 다른 음악 세계를 보여 주는 우리 음악을 딱딱하고 어려운 음악이라고 생각하나요? 우리 음악은 선조들의 행복과 슬픔을 고스란이 담고 이어져 내려온 삶의 노래예요. 우리 음악을 공부하면 우리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 만족의 마음과 멋 그리고 흥도 느낄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저와 함께 우리 음악 여행을 떠나 볼까요? 김명곤 전 문화관광부 장관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