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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5학년 과정
미래엔 / 혼공스쿨 (지은이) / 2020.01.02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혼공스쿨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지정한 초등 수준 어휘와 5종 영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단어를 선정하여 난이도에 따라 3~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5~6개의 단어를 그림 카드 형태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연상 효과를 통해 단어의 암기 효과를 높였다. 단어 쓰기, 철자 확인하기, 의미 파악하기, 문장 속 단어의 쓰임 익히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일매일 영단어 학습이 즐거워진다.[1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2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3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4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5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6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7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8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9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10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지정한 초등 수준 어휘와 5종 영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단어를 선정하여 난이도에 따라 3~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5~6개의 단어를 그림 카드 형태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연상 효과를 통해 단어의 암기 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어 쓰기, 철자 확인하기, 의미 파악하기, 문장 속 단어의 쓰임 익히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일매일 영단어 학습이 즐거워집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시리즈는 하루 한 장씩 익히는 10주 50일 완성 영단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1. 하루 5~6개의 단어를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면 220개 내외의 단어를 50일만에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여 5~6개의 단어를 하루 학습 분량으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였습니다. 50일 구성으로 권별 220여개의 단어들을 학습하게 되면 3학년에서 6학년 과장까지 최종 900 내외의 단어를 학습하게 되어 중등 1학년 수준의 영어 단어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2. <4+1> 시스템으로 매주 4일 학습하고 1일 복습하는 구성입니다. 학습한 단어를 재미있는 그림카드로 제시하여 그림과 함께 연상하여 암기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매주 1~4일까지는 개별 단어 학습이 진행되고, 마지막 5일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그 주에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단어 암기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단어 따라 쓰기, 철자 익히기, 우리말 의미 파악하기, 그리고 문장 속에서 쓰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속 영어>를 통해 학습한 단어들로 구성된 숨은 그림 찾기, 단어 퍼즐, 숨은 단어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 활동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밖 영어>에서는 재미있는 영어 표현, 우리말과 다른 표현, 문화적인 차이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열쇠
민음사 /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은이), 김효순 (옮긴이) / 2018.08.03
9,800원 ⟶ 8,82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은이), 김효순 (옮긴이)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필두로, 미시마 유키오, 가라타니 고진 등 일본 문학의 주요 인사들이 앞다투어 상찬한 작가이자 단 한 사람의 작품 세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문체와 주제, 형식을 넘나들며 현대 문학의 지평을 확장한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문학을, 데뷔작에서부터 말년의 대표작, 엄선해 엮은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한, 전체 열 권 규모의 '작가 선집'이다. 선집 여덟 번째 권은 <열쇠>다. <겐지 이야기>를 현대 일본어로 옮기며 간사이 시대(일본 고전 문학으로의 회귀)를 총결산한 다니자키는 2차 세계대전을 경유해, 마침내 자신의 말기 문학을 펼쳐 보이기 시작한다. <열쇠>는 거장조차도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시기에 돌연 이제껏 고수해 온 형식과 주제, 문체까지 전부 타파하며 다시금 문단의 정중앙을 조준한 야심작(가라타니 고진,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이 작품으로 화려하고도 완벽하게 부활했다.”)이자 일반 독자부터 비평가, 심지어 정계에 이르기까지 ‘외설 문제’로 씨름하게 한 문제작이다. 프랑스 심리 소설의 걸작이자 서간체 문학의 정수,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를 방불하게 하는 일기체 형식의 독특한 작품으로, 권태기에 이른 중년 부부가 비밀스럽게 서로 일기를 남기며 상대의 정신과 육체를 쥐락펴락하는 대단히 아슬아슬하고도 교묘한 소설이다. 한편 남편과 아내의 일기를 교차시키며, 마치 실제로 두 사람이 글을 쓴 것처럼 완전히 다른 문체를 구사하는 다니자키의 문재(文才)는, 그야말로 감탄스러울 따름이다.열쇠 연보문고 속 또 하나의 우주, 쏜살 문고로 만나는 대문호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문학 세계 “뻔뻔하고 대담한 작가. 만약 그가 좀 더 살았더라면 분명 노벨 문학상을 탔을 것이다.” 가라타니 고진(사상가, 비평가)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없는 일본 문학은 꽃이 없는 정원일 뿐이다.” 에드워드 사이덴스티커(문학 연구가, 번역가) “그저 탄식할 뿐! 다니자키의 작품은 더할 나위 없는 걸작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소설가, 노벨 문학상 수상자) “다니자키는 천재다!” 미시마 유키오(소설가)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국민 작가’라 할 만하다. 나는 그처럼 문장력이 뛰어난 작가를 사랑한다.” 무라카미 하루키(소설가) 2016년 여름, ‘쏜살 문고’의 첫 권이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서른세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이 년여의 시간 동안, 소규모 오프라인 서점과 출판사의 상생을 도모한 ‘쏜살 문고×동네 서점 프로젝트’(2017~2018), 책의 물성을 실험한 ‘쏜살 문고 워터프루프북’(2018)에 이르기까지 문고판 도서의 활성화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참신한 도전을 이어 왔다. 올 2018년에는 ‘문고 속의 문고’를 기치로 하여, 지금껏 좀처럼 시도된 바 없는 ‘문고판 작가 선집’을 착실히 꾸려 세상에 선보인다.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은 노벨 문학상 수상자 가와바타 야스나리를 필두로, 미시마 유키오, 가라타니 고진 등 일본 문학의 주요 인사들이 앞다투어 상찬한 작가이자 단 한 사람의 작품 세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다양한 문체와 주제, 형식을 넘나들며 현대 문학의 지평을 확장한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문학을, 데뷔작에서부터 말년의 대표작, 엄선해 엮은 에세이에 이르기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한, 전체 열 권 규모의 ‘작가 선집’이다.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와바타 야스나리, 오에 겐자부로 그리고 세계적 규모의 인기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에 비하면 다소 생소한 인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니자키는 “좀 더 살았더라면 분명 노벨 문학상을 탔으리라.”라는 세간의 평가대로, 당대 가장 널리 알려진 일본 작가였을 뿐 아니라, 실제로 노벨 문학상 후보에 여섯 차례 넘게 지명되는 등 비평 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룩한 문학가였다. 이러한 대외적 평가 말고도,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여러모로 주목해 볼 만한 작가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천재’라 불리며, 다방면(중학생 시절에 쓴 비평문으로 벌써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문학뿐 아니라 다양한 과목에 두각을 드러냈다고 한다.)에 재능을 보였다. 특히나 언어 감각이 탁월했던 다니자키는 거미가 긴긴 실을 자아내듯 극도로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장으로 이야기를 써내는 데에 주저함이 없었다. 그의 천부적인 문재(文才)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한층 정려(精麗)해져, 한어와 아어(雅語, 일본 고전 문학에 쓰인 고급한 언어), 시의성 있는 속어와 다양한 방언에 이르기까지 한 작품을 쓰면서도 마치 여러 작가가 머리를 맞댄 것처럼 거침없이 넘나들었다. 그뿐 아니라, 주제 면에서도 수천 가지 빛깔로 분광하는 스펙트럼처럼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 줬다. 한평생 에로티시즘, 마조히즘, 페티시즘과 같은 자신의 주요 관심사를 기본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역사 소설, 풍자 소설,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일본 고전 설화, 낭만적인 로맨스와 메타 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파격적인 형식까지 시도하며 놀랍도록 변화무쌍한 행보를 이어 나갔다. 쏜살 문고_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 작품 목록 소년 다니자키 준이치로 | 박연정 외 옮김 금빛 죽음 다니자키 준이치로 | 양윤옥 옮김 치인의 사랑 다니자키 준이치로 | 김춘미 옮김 여뀌 먹는 벌레(근간, 2018년 12월 출간) 다니자키 준이치로 | 임다함 옮김 요시노 구즈 다니자키 준이치로 | 엄인경 옮김 무주공 비화(근간, 2018년 12월 출간) 다니자키 준이치로 | 류정훈 옮김 킨 이야기 다니자키 준이치로 | 박연정 외 옮김 열쇠 다니자키 준이치로 | 김효순 옮김 미친 노인의 일기 다니자키 준이치로 | 김효순 옮김 음예 예찬(근간, 2018년 12월 출간) 다니자키 준이치로 | 김보경 옮김 이번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은, 육십여 년에 이르는 문학 역정 내내 경이로운 우주를 펼쳐 보이며 왕성하게 활동한 대작가의 작품 세계를 일대기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끔 열 권의 책을 마련해 구성하였다. 다니자키의 전 작품을 예고하며 장차 싹틀 모든 맹아를 품은 데뷔작 「문신」(『소년』에 수록)부터 초기 대표작 『치인의 사랑』,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여뀌 먹는 벌레』(근간), 『요시노 구즈』, 그리고 후기를 대표하는 작품이자 틴토 브라스 등 해외 거장들의 격찬을 받은 에로티시즘 문학의 절정 『열쇠』, 작가의 고유한 미학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에세이집 『음예 예찬』(근간)에 이르기까지,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문학을 한눈에 음미할 수 있다. 한편 정교하고 우아한 문체 탓에 번역하기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다니자키의 작품은,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명예 교수 김춘미 선생의 진두지휘 아래,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및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진,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 문예 번역상’에 빛나는 양윤옥 선생까지 국내 최고의 번역가들이 모여 우리말로 옮겼다. 더불어 책의 표지는 이빈소연 일러스트레이터가 총책을 맡아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치명적이고 농염한 문학 세계를 독특하고 섬세한 이미지로 풀어냈다. 해당 ‘선집’ 열 권의 표지를 한데 모으면 한 폭의 병풍 그림이 되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그리고 본문은 새로 출시될 산돌정체로 디자인하여, 그야말로 읽고 보고 모으는 재미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미증유의 문학 세계를 개척한 다니자키 준이치로의 작품들을 통해 우리나라 독서계의 폭과 깊이가 진일보하기를 바라 본다. 열쇠 나는 올해부터 그동안 주저하며 쓰지 못했던 내용까지 일기에 적어 두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성생활이나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너무 자세히 쓰지 않으려고 했다. 아내가 이 일기장을 몰래 읽고 화를 내지는 않을까 걱정했기 때문이었는데, 올해부터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기로 했다. 아내는 분명히 이 일기장이 서재의 어느 서랍에 들어 있는지 알고 있을 터다. 고풍스러운 교토의 유서 깊은 집안에서 태어나 봉건적인 분위기에서 자란 그녀는 여전히 구폐 같은 도덕을 중시하는 면이 있고,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경향마저 있다. 그런 아내가 설마 남편의 일기장을 훔쳐볼 리 없겠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상례를 깨고 부부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빈번히 드러낸다면, 그녀가 과연 남편의 비밀을 캐내고 싶은 유혹을 견뎌 낼 수 있을까? -본문에서 ■ 편집자의 말 쏜살 문고 ‘다니자키 준이치로 선집’의 여덟 번째 권은 『열쇠』다. 『겐지 이야기』를 현대 일본어로 옮기며 간사이 시대(일본 고전 문학으로의 회귀)를 총결산한 다니자키는 2차 세계대전을 경유해, 마침내 자신의 말기 문학을 펼쳐 보이기 시작한다. 『열쇠』는 거장조차도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시기에 돌연 이제껏 고수해 온 형식과 주제, 문체까지 전부 타파하며 다시금 문단의 정중앙을 조준한 야심작(가라타니 고진, “다니자키 준이치로는 이 작품으로 화려하고도 완벽하게 부활했다.”)이자 일반 독자부터 비평가, 심지어 정계에 이르기까지 ‘외설 문제’로 씨름하게 한 문제작이다. 프랑스 심리 소설의 걸작이자 서간체 문학의 정수,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를 방불하게 하는 일기체 형식의 독특한 작품으로, 권태기에 이른 중년 부부가 비밀스럽게 서로 일기를 남기며 상대의 정신과 육체를 쥐락펴락하는 대단히 아슬아슬하고도 교묘한 소설이다. 한편 남편과 아내의 일기를 교차시키며, 마치 실제로 두 사람이 글을 쓴 것처럼 완전히 다른 문체를 구사하는 다니자키의 문재(文才)는, 그야말로 감탄스러울 따름이다. 『열쇠』(1956)는 대학 교수인 초로의 남편과 팜파탈의 매력을 잠재한 양갓집 출신의 아내가 정월부터 각자 일기를 쓰는 것으로 시작한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일기를 써 오기는 했으나 단 한 번도 ‘부부 관계’에 대해서만큼은 언급한 바가 없는데, 마침 권태기에 이르자 이 모든 상황을 일소하고자 비밀스럽게, 그러면서도 공공연하게 성생활을 둘러싼 진심을 털어놓기에 이른다. 부부는 서로 상대의 일기를 훔쳐보지 않겠노라 다짐하지만, 그런 한편 당장에라도 각자 자신의 읽기를 훔쳐봐 달라고 유혹을 한다. 언뜻 보기에 점잖고 교양 있어 보이던 대학 교수 부부는 점차 그윽한 위스키와 끓어오르는 성욕, 급기야 위험한 유희에 탐닉하게 되고, 여기서 그들 주변을 맴도는 딸 도시코와 그녀의 애인 기무라까지 합세해 세상 사람들을 까무러치게 할 만한 일들을 더욱 충동질한다. 일생 동안 에로티시즘을 탐구한 다니자키의 문학 중에서도 유독 도발적이고 대담한 주제를 적나라한 문체로 그려 낸 작품이며, 일기 형식이 주는 관음증적 충동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러 구성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더불어 만년의 다니자키가 관심을 기울인 노화(신체적 노쇠)와 죽음의 풍경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한 작품으로서도 반드시 주목해 볼 만하다.····· 나는 올해부터 그동안 주저하며 쓰지 못했던 내용까지 일기에 적어 두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성생활이나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너무 자세히 쓰지 않으려고 했다.
1학년 창작동화
보물창고 / 이금이 외 지음, 마술연필 엮음, 임수진 외 그림 /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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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이금이 외 지음, 마술연필 엮음, 임수진 외 그림
나는 1학년 시리즈 1권. 초등학교 1학년 교과 과정에 딱 맞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과서 외 읽기 자료로 활용 가치가 충분하다. 각 작품의 말미에는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교과서 학습 내용과 관련된 부가텍스트가 수록해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확장시켜 주는 동시에 논술.토론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이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 게다가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 담겨 있다. 1학년 아이들의 상황과 눈높이에 맞는, 내로라하는 국내 작가들의 동화들을 가려 수록했기 때문이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준다.머리말 입학식에 온 꽃샘바람_ 이금이 9 거울 공주 미단이_ 이상교 28 특별 초대_ 김은의 40 버들치는 내 친구_ 강숙인 54 호랑이 형님_ 방정환 70 늙은 밤나무_ 조장희 80‘나는 1학년’ 시리즈는? 너 높고 넓은 하늘을 향해 조심스럽게 날갯짓을 하는 아기 새처럼, 더 너른 세상으로 한 발짝 한 발짝 나아가는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입니다. 학교라는 낯선 곳에 적응하며, ‘읽기’에 자신감이 붙고 재미를 붙인 아이들의 감성과 지성을 더욱 풍부하게해 줄 것입니다. · 1학년 교과 과정에 꼭 맞는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 각 작품 말미에는 교과 학습 내용에 맞는 독서논술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독서를 통한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토론과 논술 능력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입니다. · 교과서 외의 읽기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로 흥미를 유발하여 읽기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도와줍니다. ▶ “엄마, 재미있는 동화책 속에 교과서가 들어 있어요!” - 내로라하는 국내 작가들이 1학년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맘때, 취학을 앞둔 아이의 부모라면 손꼽아 기다리는 게 있다. 다름 아닌 ‘취학통지서’. 아이가 갓 태어났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학교에 간다면 기분이 어떨까? 물론 설레고 뿌듯하고 감격에 겨워 눈물이 날 지경일 것이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아이의 성공은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이 좌우한다는 말도 생겨나지 않았는가. 어처구니없지만 요즘의 학교와 학원가의 실태를 보면 틀린 말도 아니다. 맞벌이 부모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소위 치맛바람을 펄럭이며 다니는 ‘전업 엄마’들에 비하면 ‘맞벌이 엄마’의 정보력은 아이에게 어디까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뭐든지 아이가 하기 나름이라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마음이 편치 않다. 그런 부모들에게 전할 희소식이 있다. 보물창고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 '나는 1학년'의 첫 번째 책 『1학년 창작동화』가 출간된 것이다. 독서량이 많은 아이들은 학습 능력이 저절로 향상된다지만, ‘책읽기’조차 독서논술 학원에 의존하고 있는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면 불안하기만 하다. 하지만 『1학년 창작동화』가 이런 불안감도 잠재워 줄 것이다. 1학년 아이들의 상황과 눈높이에 맞는, 내로라하는 국내 작가들의 동화들을 가려 수록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1학년 교과 과정에 딱 맞는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교과서 외 읽기 자료로 활용 가치가 충분하며, 각 작품의 말미에는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교과서 학습 내용과 관련된 부가텍스트가 수록되어 있어 아이들의 독서 능력을 확장시켜 주는 동시에 논술 · 토론의 기초를 다지기에 효과적이다. ▶ 모래 위에 지은 집 vs. 반석 위에 지은 집 - 내 아이는 과연 어디에 집을 지을까?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ㄱ, ㄴ, ㄷ……’을 배우고, ‘1, 2, 3……’을 배우던 시절은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오랜 옛날의 일이 되었다.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서 한글은 물론이고 영어, 심지어는 구구단까지 모두 떼고 학교에 간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개개인의 학습 능력 차이는 미미하지만 고학년으로 갈수록, 상급 학교에 진학할수록 천차만별임을 감안할 때, 1학년이라고 해서 ‘공부는 못해도 좋으니 잘 놀고 튼튼하게만 자라다오.’라고 할 수만은 없는 입장이다. 모래 위에 지은 집과 반석 위에 지은 집은 그 시작부터가 엄연히 다르니 말이다. 이것이 바로 독서 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이다. 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그림책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이제 점차 그림보다 글이 많은 동화책에 익숙해지는 단계,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단계, 그때의 습관이 평생의 독서 능력을 결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과도기에 꼭 알맞은 책이 바로 『1학년 창작동화』이다. 한창 ‘읽기’에 자신감이 붙고 재미가 붙은 아이들은 그림이 너무 많아도 시시해하고, 글이 너무 많아도 질려하기 때문이다. 글과 그림의 적절한 조화, 게다가 1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이니 이 책과 더불어 한 발짝씩 차근차근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듣고, 쓰고, 말하는 능력은 몰라보게 자라 있을 것이다. ▶ 교과 관련 정보 1. 입학식에 온 꽃샘바람 - 1-1 '쓰기', '듣기·말하기' 4. 아, 재미있구나! - 1-1 '읽기' 6. 느낌이 솔솔 - 1-1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1. 즐거운 학교생활 - 1-1 '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 2. 봄이 왔어요 - 1-2 '쓰기' 1. 즐거운 마음으로 - 1-2 '듣기·말하기' 2. 꼼꼼히 살펴보아요 - 1-2 '읽기' 4. 다정하게 지내요 - 1-2 '듣기·말하기'5. 더 알고 싶어요 - 1-2 '듣기·말하기'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2. 거울 공주 미단이 - 1-1 '쓰기', '듣기·말하기' 4. 아, 재미있구나! - 1-2 '듣기·말하기' 2. 꼼꼼히 살펴보아요 - 1-2 '듣기·말하기' 3. 생각을 전해요 - 1-2 '쓰기' 4. 다정하게 지내요/ 5. 더 알고 싶어요 - 1-2 '읽기' 6. 이렇게 해 보아요 - 1-2 '듣기·말하기'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 1-2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1. 나의 몸 3. 특별 초대 - 1-1 '쓰기' 4. 아, 재미있구나! - 1-1 '쓰기' 6. 느낌이 솔솔 - 1-1 '바른생활' 5. 사이좋은 친구 - 1-2 '읽기', '쓰기' 1. 즐거운 마음으로 - 1-2 '읽기' 6. 이렇게 해 보아요 - 1-2 '쓰기'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 1-2 '즐거운생활' 5. 친구들아 모여라 4. 버들치는 내 친구 - 1-1 '쓰기' 4. 아, 재미있구나! - 슬생 1-1. 5. 자연과 함께해요 - 1-2 '읽기', '쓰기' 1. 즐거운 마음으로 - 1-2 '읽기' 6. 이렇게 해 보아요 - 1-2 '쓰기'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 1-1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6. 와! 여름이다 5. 호랑이 형님 - 1-1 '듣기·말하기' 4. 아, 재미있구나! - 1-1 '읽기' 6. 느낌이 솔솔 - 1-1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3. 가족은 소중해요 - 1-2 '읽기' 1. 즐거운 마음으로 - 1-2 '읽기' 4. 다정하게 지내요 - 1-2 '쓰기', '듣기·말하기'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6. 늙은 밤나무 - 1-1 '쓰기' 6. 느낌이 솔솔 - 1-2 '읽기', '듣기·말하기' 3. 생각을 전해요 - 1-2 '쓰기' 4. 다정하게 지내요 - 1-1 '슬기로운생활' 5. 자연과 함께해요 - 1-2 '슬기로운생활' 4. 가을의 산과 들/ 6. 우리의 겨울맞이 - 1-2 '즐거운생활' 4. 숲 속 나라 잔치
4.5.정의 수학나라
동녘 / 방승희 지음 / 200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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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자연,과학방승희 지음
아마도 많은 학생들에게 수학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지겨운 과목일 것이다. 하지만 사실 수학 자체가 지겨운 학문이어서가 아니라 무작정 수많은 공식을 외고 문제를 푸는 우리나라 수학교육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의 기초원리를 익히는 데 가장 중요한 시기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에게 수학의 세계를 수학답게, 재미있게, 친절하게 소개하는 충실한 안내서이다. 숫자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가 수학을 배우며 궁굼해 했던 여러가지 의문점들, 수학사의 미스테리, 달력과 10간 12지 등 생활속의 수 이야기, 위대한 수학자들을 둘러싼 재미있는 일화 등등을 다루고 있다. 각 장마다 사오정과 친구들이 등장하여 수학에 대한 궁굼증을 제기하고, 그것을 풀어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중간중간 사오정과 친구들의 코믹한 삽화가 섞여 있어 한층 더 친근감이 느껴진다. 수학에 관심있는 청소년들 뿐 아니라, 성인들이 읽어도 상식에 큰 도움이 될 듯하다.소수를 처음 발견한 시몬 스테빈의 직업도 병사들의 월급이나 식비를 계산하여 지불하는 장교였지요. 수없이 많은 병사들의 월급이나 식비, 특히 이자 문제를 계산하려니 얼마나 복잡했을까요? 1/10, 1/100....이면 괜찮겠지만 1/11, 1/12, 1/123. 1/1234 등의 분수 계산은 참으로 어렵고 복잡한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보다 쉽고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하여 고안해낸 수가 바로 '소수'였지요. --본문 75쪽에서 1. 수의 아름다움 1) 숫자 이야기 2) 수의 아름다움 3) 다각형의 수 4) 파스칼의 삼각형 5) 피보나치 수열 2. 수의 나라 1) 수의 인식1 2) 수의 인식2 3) 숫자의 표기 4) 아라비아 숫자 5) 숫자의 단위(나열) 6) 숫자 읽기 7)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수 8) 음수 이야기1 9) 음수 이야기2 10) χ문자 11) 거듭제곱 12) 분수 13) 소수 14) 소수(素數) 15) 소인부 분해 16) 평균 17) 어림수 18) 확률 19) 미터법 20) 수의 체계 도형의 나라 1) 기하학의 기초 2) 점. 선. 면 3) 삼각형 4) 사각형 5) 다각형 6) 원주율 7) 원의 넓이 8) 도형의 합동 9) 도형의 닮음 10) 다면체 11) 원주율 12) 원의 넓이 13) 3대 작도 불능 문제 논리의 나라 1) 논리가 없어진 나라 2) 참과 거짓 3) 명제 4) 증명 5) 정리 6) 정의 7) 부정 8) 모순 9) 역설(패러독스) 10) 증명을 이끌어 내는 방법 1: 직접 증명법 11) 증명을 이끌어 내는 방법 2: 간접 증명법 12) 유클리드의 5. 자연과 생활속의 수학 1) 타일 이야기 2) 벌집 이야기 3) 황금비 4) 13년 매미와 17년 매미 5) 나팔꽃에 숨겨진 수학의 비밀 6) 자연 속의 피보나치 수열 7) 기하 급수 8) 달력 이야기 9) 10간과 12간지 10) 홀수와 짝수 11) 나이에 얽힌 이야기 12) 21세기의 시작 13)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수 이야기 14) 숫자에 얽힌 이야기 15) 컴퓨터와 전자 계산기의 언어 16) 속의 수학 17) 단위 이야기 18) 원기둥 19) 정다면체 20) 뫼비우스의 띠 6. 수학자 이야기 1) 탈레스 2) 아르키메데스 3) 데카르트 4) 파스칼 5) 뉴턴 6) 라이프니츠 7) 오일러 8) 가우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내인생의책 / 섬광 지음, 김정태 감수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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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청소년 인문,사회섬광 지음, 김정태 감수
세더잘 시리즈 25권.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적정기술의 중요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직 적정기술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나 자료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을 고려하여 청소년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적정기술의 개념과 역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미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적정기술 제품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적정기술의 양면성을 제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인간을 위한 기술의 의미를 다각도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성과 인간과 기술 사이의 관계에 대해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국제개발협력 사례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적정기술이 개발도상국에 어떤 방법으로 보급되고 있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적정기술이 단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만을 위한 기술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하며 적정기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감수자의 말 들어가며 1. 적정기술이란 무엇일까요? 2. 필요로부터 시작되는 적정기술 3. 주인 의식을 심어 주는 적정기술 4. 지속가능해야 하는 적정기술 5. 국제개발협력을 통한 적정기술 보급 6. 비즈니스를 통한 적정기술 보급 7. 선진국을 위한 적정기술 용어 설명 연표 더 알아보기 찾아보기 “적정기술은 소외된 사람만을 위한 지속가능하지 못한 기술이다.” Vs “적정기술은 첨단기술처럼 선진국에서도 필요한 지속가능한 기술이다.” 기술은 사람들의 삶에 유익과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똑같은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는 못해요. 사는 곳과 소득,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누릴 수 있는 기술의 혜택이 다르지요. 일반적으로 선진국에 살면서 일정 소득을 버는 사람들은 첨단기술의 혜택을 맘껏 누려요. 하지만 개발도상국이나 선진국 내에서도 저소득층에 속한 사람들은 기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울러 지진이나 홍수,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나 장애를 지닌 사람들도 일반적인 기술을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지요. 이런 사람들에게는 날로 발전해 가는 첨단기술보다는 그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기술이 필요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되었는데, 이 기술이 바로 적정기술입니다. 다시 말해 적정기술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사람의 필요가 생기는 기술주도형 기술이 아닌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생긴 수요견인형 기술이에요. 적정기술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때문에, 따듯하고 인간적인 기술로도 여겨지지요. 하지만 적정기술에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일례로 적정기술 제품을 기반으로 한 사업은 수익성이 높지 않아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이 얼마나 계속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몇몇 기업들은 저소득층을 잠재적 고객으로 간주하면서 BOP 시장(저소득층 시장)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렇다면 적정기술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전개될까요? 적정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며 기술이 창조할 수 있는 더 나은 세계를 제시한다! 인간을 위한 기술의 의미를 고찰하게 만드는 청소년 필독 교양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는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적정기술의 중요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아직 적정기술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나 자료가 많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을 고려하여 청소년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적정기술의 개념과 역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미 통용되고 있는 다양한 적정기술 제품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적정기술의 양면성을 제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인간을 위한 기술의 의미를 다각도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성과 인간과 기술 사이의 관계에 대해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논제를 제시했다. 아울러 국제개발협력 사례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적정기술이 개발도상국에 어떤 방법으로 보급되고 있는지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에서는 적정기술이 단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만을 위한 기술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하며 적정기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적정기술이라는 단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곳은 1970년대 미국입니다. 당시 중동에서 수입하던 석유의 가격이 급등하면서 미국은 석유 파동이라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에 직면해 있었어요. 이 사건으로 인해 미국인들은 쉽게 얻을 수 있는 자원이라고 여기던 석유가 구하기 어려워질 수도 있고 고갈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았어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일부 과학 기술자들이 적정기술에 주목했어요. 이들은 ‘가격이 저렴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화석 에너지 보존에 기여하고, 저소득층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자 했습니다. 마침내 197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적정기술을 통해 저소득층과 소수 민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정기술국(The Office of Appropriate Technology)이라는 부서가 설립되기도 했답니다. - 적정기술이란 무엇일까요? 누군가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방법이 준비되어 있어도 당사자가 주인 의식을 갖지 않고 주체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누군가의 삶을 궁극적으로 개선해 주기 위해서는 그 사람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적정기술은 기술의 사용자에게 주인 의식을 심어 주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순히 누군가를 도와주는 기술이 아니라 기술의 사용자가 주인 의식을 갖게 함으로써 그 사람의 삶을 궁극적으로 개선하는 기술을 우리는 적정기술이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 주인의식을 심어주는 적정기술 적정기술 제품으로 BOP 시장에 진출한 기업들의 전략은 매우 다양합니다.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소비자인 현지 저소득층 사람들의 상황에 따라 다른 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BOP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기업들이 단기적인 이윤 창출이 아닌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과 저소득층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를 통한 적정기술 보급
컬러링으로 배우는 배색의 기본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사쿠라이 테루코, 시라카베 리에 (지은이), 문성호 (옮긴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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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사쿠라이 테루코, 시라카베 리에 (지은이), 문성호 (옮긴이)
컬러링을 즐기며 배색의 기본을 익힐 수 있는 컬러링북. 컬러링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배색'에 대해 알아보고 예시를 참고해 색연필로 그림을 채우는 동안 자연스럽게 색에 대한 감각이 생겨난다. 색채전문가가 설계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힐링 학습서이다.시작하며 색의 세계 이 책의 사용법 이 책에서 쓰는 그림 도구 색연필 잡는 법 손풀기 컬러링 Step Up을 위한 Q&A 컬러 팔레트를 만들자 1장 배색을 위한 기초 레슨 레슨1 모든 색은 연속해서 변화한다 레슨2 톤을 바꿔 그림자를 칠해보자 레슨3 그레이시한 색을 즐겨보자 레슨4 혼색을 이용하면 색은 무한대로 늘어난다 레슨5 정돈된 느낌이 나는 배색 요령 레슨6 생동감이 느껴지는 배색 요령 레슨7 유사색 그러데이션은 아름답다 레슨8 서로를 돋보이게 하는 세퍼레이션 레슨9 색의 면적을 살펴 칠해보자 2장에 들어가기 전에 2장 4가지 이미지를 만들어보자 기운 넘치고 즐거운 배색이란 01●따뜻하고 화려한 부케 02●캐주얼한 옷장 03●컬러풀 팝 스타일 문방 도구 04●즐거운 인형의 집 05●과일이 가득한 파르페 귀엽고 팬시한 배색이란? 06●파스텔컬러 부케 07●핑크빛 옷장 08●반짝반짝 나만의 보물 09●꿈의 회전목마 10●폭신폭신한 아기용품 우아한 배색이란? 11●멋쟁이 우산 12●우아한 옷장 13●외출용 하이힐 14●반짝이는 향수병 15●장미와 진주 목걸이 내추럴한 배색이란? 16●어스 컬러 우산 17●내추럴한 옷장 18●허브와 스파이스 19●안식을 주는 정원 20●가을색 둥근 화환 배색 칼럼: 3색 배색 기법의 세계 / 색이 주는 심리 효과 색칠 방법 어드바이스 : 진주와 물방울을 멋지게 칠하는 방법 3장 가슴 설레는 이국적 배색 21●아라비안나이트 22●모로코의 항아리 23●그리스교회 24●이탈리아의 사탕상자 25●헝가리의 민족의상 26●멕시코의 축제 「죽은 자들의 날」 27●브라질의 미산가 28●남극의 펭귄 가족 색칠 방법 어드바이스 : 편리한 지우개를 사용하자 4장 마음을 흔드는 매력적인 배색 29●난쟁이가 사는 버섯집 30●고딕 로리타 인형 31●두 개의 계절 32●바닷속 인어 33●컬러 힐링 34●만다라 35●앤티크 색칠 방법 어드바이스 : 전체 칠하기가 아닌 색칠 방법은? 5장 즐거운 이벤트 배색 36●일본의 전통 문양 37●히나마츠리 38●부활절(Easter) 39●꽃놀이와 봄 화과자 40●밸런타인 41●칠석 장식 42●불꽃놀이와 여름 축제 43●화려한 생일 44●고양이의 달맞이 45●해피 할로윈 46●크리스마스 47●보물선과 칠복신세계적 색채 전문 강사의 선택 「컬러링」. 컬러링을 즐기다보면 색에 대한 감각이 몰라보게 달라진다! 일본 색채 학회 정회원, 국제 컬러 디자인 협회 컬러 디자인 마스터, 색채 검정 협회 인정 색채 강사, 도쿄 상공회의소 컬러 코디네이터 검정 시험 공인 강사,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일본 최초의 스웨덴 국가 규격 내추럴 컬러 시스템(NCS) 확인 강사… 화려한 자격을 두루 갖춘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색채 디자인 책을 만든 사람. 현지 제일의 색채 전문가가 사람들에게 색을 선택하는 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 위해 선택한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이 즐기면서 색채 감각을 키우는 컬러링북, 『컬러링으로 배우는 배색의 기본』이다. 선으로 된 빈 그림에 마음껏 색을 채우는 컬러링. 이 미술 작업은 「컬러링」이라는 표현 그대로 좋아하는 색을 골라 마음대로 칠하면 되는 자유로운 취미 활동이다. 하지만 거기에 약간의 지식이 더해지면 다 칠한 그림의 완성도가 몰라보게 달라진다. 바로 「어떤 색을 선택할 것인가」 즉 「배색」에 대한 지식이다. 귀엽게 완성할 것인지, 우아한 색으로 채울 것인지. 서로 비슷한 색들을 모아서 차분한 인상을 줄 것인지, 반대색을 포인트로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색조합을 만들 것인지… 책에 실린 설명을 찬찬히 읽어보며 「이런 색들을 모아서 함께 쓰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색조합 예시들을 눈으로 한번 쭉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운 것은 물론 ‘색이 트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예시를 참고하여 그림을 칠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색을 쓰는 패턴을 배울 수 있고, 어느 순간 문득 색을 다 칠했을 때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원한 「재미있게 즐기며 색채 감각을 키운」 결과이다. 그렇게 몸에 익힌 색채 감각은 옷이나 가구를 고를 때 같은 실제 생활에도 큰 도움을 준다. 재미로 익히고 쓸모로 이어지는, 컬러링에서 시작해 패션 ·인테리어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컬러링으로 배우는 배색의 기본』을 오늘 당신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
받아쓰기 짱 1단계
친구사이 / 친구사이 편집부 엮음 / 200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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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논술,철학친구사이 편집부 엮음
공산주의 바이러스
자유인의숲 / 김정민, 이호 (지은이)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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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의숲소설,일반김정민, 이호 (지은이)
성서적인 관점에서 공산주의의 본질을 파헤치고, 좌경화 시대를 통과하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성도의 사명에 대해 밝힌 책이다. 기독교는 사랑을 가르진다. 증오와 죽음을 부추기는 공산주의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고통스러워진다. 반대로 사랑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싸움은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대결이다.공산주의의 본질 1 - 마르크스, / 10 공산주의의 본질 2 - '민주'라는 이름의 독재 / 46 공산주의의 본질 3 - 투쟁의 기술 / 80 공산주의의 본질 4 - 그람시, 헤게모니와 진지전 / 114 공산주의 바이러스 / 145 왜 그리스도인은 공산주의와 싸워야 하는가 / 159 한국 전쟁의 성서적 해석 1 / 169 한국 전쟁의 성서적 해석 2 / 181 한국 전쟁의 성서적 해석 3 / 193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 / 205 대한민국의 제사장 / 217성서적인 관점에서 공산주의의 본질을 파헤치고, 좌경화 시대를 통과하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성도의 사명에 대해 밝힌 책이다. 성경에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는 하나인데 엄마라고 주장하는 여인은 둘입니다. 솔로몬 왕이 아이를 반으로 잘라서 나누어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여자가 자신 있게 공평과 평등을 말했습니다. “왕이여, 좋습니다. 공평하게 아이를 갈라서 나누어주십시오.” 다른 여자는 가슴에 불이 붙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왕이여, 나에게 아이를 안 주셔도 좋으니 제발 죽이지만 말고 살려주십시오. 차라리 그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십시오.” 공산주의의 모습이 죽은 아이의 엄마와 비슷합니다. 아들을 죽여 놓고 그러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나는 아이가 죽었는데, 다른 여자는 아이가 살아있으니, 그 꼴을 못 봅니다. 남의 아이를 빼앗아서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죽어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를 죽여서라도 평등하게 나누자고 합니다. 그녀에게는 사랑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는 거짓말하고 미워하고 빼앗고 죽이게 하는 강도의 사상입니다. 살아있는 아기를 반으로 잘라 죽여서라도 나누자는 창기의 사상이요, 죽음의 이데올로기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사랑을 가르칩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내도 좋으니, 아이를 죽이지 말라는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가진 자들의 하는 짓이 꼴 보기 싫을 때가 있어도, 나라를 죽이면 안 되고 사람을 죽이면 안 된다는 생명의 사상입니다. 증오와 죽음을 부추기는 공산주의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고통스러워집니다. 반대로 사랑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기독교가 강해질수록 세상은 아름다워집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싸움은 기독교와 공산주의의 대결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싸움이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고 행동하며 싸워야 할 영적인 전쟁입니다. 1993년, 스무 살 언저리에서 김정민과 이호가 만났습니다. 음악에 매혹되고 문학을 사랑하며 바람처럼 떠돌던 자유로운 영혼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서 교회에 매이고 조국(祖國)에 매였습니다. 나서기를 싫어하는 성격임을 서로가 잘 아는데, 어느 날 문득, 싸움의 대열에서 꽤 앞줄에 나란히 서 있는 서로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왜 저 자리에, 고개를 갸우뚱하다가 복음과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면 나서기 싫어하면서도 피하지 않는 사람임을 알기에 아하,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여기저기서 싸우며, 이리저리 채이며 좌경화(左傾化)의 시대와 불화(不和)하는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싸움에서 부르짖은 말들이 모여서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에 드리워진 그림자 흰 옷 입은 백성들을 미혹하는 어두움 살인과 거짓과 배도(背道)의 영(靈)과 끝까지 싸우겠다고 입술을 깨물며 다짐합니다. 피와 눈물, 그리고 기도로 세워진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은총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하며.
화차
문학동네 / 미야베 미유키 글, 이영미 옮김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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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글, 이영미 옮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역대 20년 총결산 1위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자타가 공인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사회파 미스터리 걸작 『화차』가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번역으로 재출간된다. 기존 번역본에서 빠지거나 축약되었던 부분을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되살려낸 결과 원고지 500매 정도의 분량이 추가된 완역본으로, 미야베 미유키 특유의 인간적이고 세심한 필치, 치밀한 구성력을 한층 생생하게 맛볼 수 있다. 휴직중인 형사 혼마 슌스케는 어느 날 먼 친척 청년으로부터 자신의 약혼녀 세키네 쇼코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다 과거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적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 단순한 실종사건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조사를 시작한 혼마는 시간이 갈수록 그녀 뒤에 또다른 여자의 그림자가 유령처럼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중채무자라는 딱지를 내버리고 타인의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려 했던 한 여자. 대체 세키네 쇼코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녀는 왜 그렇게까지 자신의 존재를 감추려 했는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역대 20년 총결산 1위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대표작! 자타가 공인하는 미야베 미유키의 사회파 미스터리 걸작 『화차』가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번역으로 재출간된다. 기존 번역본에서 빠지거나 축약되었던 부분을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되살려낸 결과 원고지 500매 정도의 분량이 추가된 완역본으로, 미야베 미유키 특유의 인간적이고 세심한 필치, 치밀한 구성력을 한층 생생하게 맛볼 수 있다. 휴직중인 형사 혼마 슌스케는 어느 날 먼 친척 청년으로부터 자신의 약혼녀 세키네 쇼코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다 과거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적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는 것. 단순한 실종사건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조사를 시작한 혼마는 시간이 갈수록 그녀 뒤에 또다른 여자의 그림자가 유령처럼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중채무자라는 딱지를 내버리고 타인의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려 했던 한 여자. 대체 세키네 쇼코의 진짜 정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녀는 왜 그렇게까지 자신의 존재를 감추려 했는가?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과 실체 없는 자본주의의 허상이 만들어낸 비극 현대사회의 맹점과 어둠을 가감 없이 그려낸 사회파 미스터리의 걸작! ※ 이선균/김민희 주연 영화 「화차」 3월 8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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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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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재미있는 영화 의 주인공들을 색칠북으로 만나요! 라이트닝 맥퀸, 메이터, 샐리, 닥 허드슨, 루이지, 귀도……. 최고의 자동차들과 함께 알록달록 색칠 여행을 떠나요. 색칠 놀이 30쪽, 게임 2쪽, 보드게임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알찬 구성에 놀라운 가격! 올겨울 남자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문걸이&연필꽂이 만들기가 들어 있어요. 알찬 구성에 놀라운 가격! 올겨울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거예요. 1.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나요. 여섯 명의 디즈니 프린세스와 왕자들, 영화 의 라이트닝 맥퀸과 최고의 자동차들, 미키와 클럽하우스 친구들, 푸와 숲 속 탐정단. 디즈니 최고의 캐릭터가 재미모아 색칠북 안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으로 엄청난 구성의 색칠북을 만나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3,5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재미모아 색칠북이 왔다! “구성이 좋은 책은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싸면 구성이 약해요.” “색칠북은 보통 한 번 쓰고 버리니까 사 주기 너무 아까워요.” “색칠북이 뭐 특별한 거 있나요? 다 거기서 거기죠.” 대한민국 엄마라면 이런 생각 한 번쯤은 해 봤을 거예요. 이런 고민을 말끔히 씻어 줄 이 나왔어요. 은 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프린세스 왕자와 공주,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내 친구 티거와 푸 총 6종이에요. 색칠 놀이, 게임, 만들기 두 개의 알찬 구성을 놀라운 가격 3,500원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이런 점이 좋아요! 색칠 놀이 - 빈칸에 어울리는 색을 칠하며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게임 - 길찾기, 점잇기 개수세기 등의 게임을 하며 사고력이 자라나요. 만들기 -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5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부엉이 로봇
아이즐북스 / 신혜은 글, 신상우 그림 / 2006.08.01
3,900원 ⟶ 3,510원(10% off)

아이즐북스창작동화신혜은 글, 신상우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5세 :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글을 보면서 읽어요! 엄마가 읽어준 흥미로운 동화 내용을 아이들은 문장 그대로 암송하게 됩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소리내어 표현하지는 않지만 머리 속으로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엄마가 틀리게 읽어 주면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문장 속에 있는 어떤 관심있는 단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문구가 같은 모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글자를 발견하고 “똑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글자를 하나하나씩 짚으며 소리 하나와 글자 하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가기도 합니다. 문자 부분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동화의 내용을 엄마에게 듣거나 또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서 아이들은 말과 글을 조금씩 일치시켜가게 됩니다.
오후 3시 베이커리
한길사 / 이연 지음, 이지선 그림 / 2007.06.05
9,000원 ⟶ 8,100원(10% off)

한길사명작,문학이연 지음, 이지선 그림
열세 살 상윤이가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와 함께 살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을 경쾌하고 유쾌하게 이야기한 작품이다. 제5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 대상 수상작이자 신인작가 이연의 첫 동화다. 상투적인 내용을 뛰어넘어 '새로운 뒤집기의 상상력'을 보여 주었다는 평을 받으며 당선되었다. 이 동화는 상윤이가 화자로 등장하여. 새엄마의 빵집 '오후 3시 베이커리'에서 만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담아내고 있다. 이혼 가정, 폭력 가정 그리고 동성애까지. 소재만 놓고 보면 자극적일 수도 있지만 무거운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즐거운 책이다. 깔끔하고 우울하지 않은 묘사와 빠른 속도감의 문체가 열세 살 소년의 입을 통해 전개된다. 이야기는 아빠의 재혼으로 아줌마(새엄마)와 함께 살게 된 상윤이가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겨울 방학 동안 엄마와 살기 위해 부산으로 내려가면서 끝난다.나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열세 살 남자 애다.그러니까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하기 전까지는 그랬다는 말이다.모두가 걱정했던 것과 달리 나는 서울에서 잘 지내고 있다. 공부를 아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중간 아래로 내려간 적은 없다. 학교에서 크게 말썽을 부린 적도 없다.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왕따는 아니다. 다른 애들과 다른 것이라고는 아빠와 엄마 대신 아빠와 아줌마와 지낸다는 것 정도이다. 하지만 그것도 나에겐 특별한 고민거리가 아니다. 부산에 있는 엄마도 한 달에 한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고, 아빠와도 잘 지낸다. 아줌마도 동화책에 나오는 콩쥐나 백설공주 새엄마처럼 악독한 마녀와는 거리가 멀다. -본문 86쪽에서 가끔 엄마가 불쌍하다. 아빠는 서울 아줌마와 재미있게 지내는데 엄마는 혼자 있으니까. 엄마는 밥도 혼자 먹고 잠도 혼자 잘 텐데. 집에 오면 얘기할 사람도 없고, 나까지 아빠랑 사니 더 외로울 것 같다. 엄마한테 그런 얘길 하면 엄마는 돈 벌기 바빠 외로울 시간도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너무 바빠서 잠잘 시간도 없다는 걸 보면 바쁘긴 엄청 바쁜 모양이다.엄마는 낮에는 학습지 교사를 하고 밤에는 학원에 나가 아이들을 가르친다. 엄마가 열심히 돈을 버는 건 나중에 나와 함께 살기 위해서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이제 그 말을 믿지 않는다. 5년이 지났지만 엄마는 '내년에는 꼭'이라고만 할 뿐 함께 살자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너무 설레 내년이 오려면 얼마나 남았는지 날짜를 세어 보기도 했다. 지금은 엄마가 그런 말을 할 때면 그냥 웃고 만다. -본문 50쪽에서 서울에 가다 엄마라고 불러야 돼요? 검은 귀신, 하얀 귀신 전학 간 첫날 의리를 지켜야 해 귀신의 집 계획에 없던 가족 소풍 차라리 고민을 만들까요? 엄마에게서 온 편지 가족은 누가 정하는 거예요? 아빠는 널 보낼 수 없어 나쁜 사람들 그냥, 사라져 버릴까? 다시 부산으로 작가의 말
포켓몬스터 XY&Z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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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스티커2장, 내지 32p극장판 애니 만화 포켓몬 더 무비 XY&Z [볼케니온 기계왕국의 비밀] 지우가 환상의 포켓몬 볼케니온과 한 몸이 됐다고?! 우연히 연결된 신비한 고리 때문에 함께 행동하게 된 지우와 볼케니온. 하지만 볼케니온은 인간을 싫어해서 지우 역시 믿지 못하는데... 볼케니온의 목적은 납치된 마기아나를 구하는 것! 얼떨결에 볼케니온과 함께 하게 된 지우와 친구들은 볼케니온을 도와 마기아나를 구할 수 있을까? 흥미진진한 포켓몬스터 XY&Z 극장판 스토리를 스티커 색칠놀이북으로 만나 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 / 김종원 (지은이), 나래 (그림) / 2024.07.01
16,800원 ⟶ 15,120원(10% off)

상상아이(상상아카데미)생활,인성김종원 (지은이), 나래 (그림)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의 뒤를 이어 두 번째 그림책이 나왔다. 인문학과 자녀교육 분야에서 100여 권의 책을 써 온 김종원 작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키울 수 있을지’ 책과 강연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해왔다. 그 경험을 모아 담은 첫 그림책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은 어린이들에게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꾸는 ‘예쁜 말’을 전하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시리즈의 신간 그림책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에서는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보여준다.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자. 따뜻한 말을 듣고 표현하며 자란 아이가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작가의 말-같은 말도 서로에게 더 다정하게 말해요 늘 내 곁에 있어요 나라서 다르게 할 수 있어 함께한 기억이 더 소중해 차분히 내 마음을 전하면 내 마음은 바꿀 수 있어요 나는 용감한 아이야 잘하는 게 왜 없어? 나를 스스로 깨워요 무엇이든 처음 하는 날 생각에 날개를 달아요 향기로운 기분을 선물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 작품 방긋 떠오르는 해님처럼 솔직하게 말하면 단단해져요 ‘덕분에’라는 안경을 쓰면 말하는 대로 기분도 변해요 흙과 모래와 바다를 만나면 언젠가는 다 잘될 거야 내 생각도 한번 들어 볼래? 네가 가진 것도 멋져 열심히 뛴 나를 칭찬해 나는 지금 잘하고 있어 변함없이 좋은 친구 꽃을 기르는 동안 내 마음은 맺음말-나를 지켜 주는 ‘따뜻한 말’의 힘출간 즉시 종합 베스트셀러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두 번째 이야기! 50만 독자에게 사랑받는 ‘김종원 작가의 예쁜 말 시리즈’ 신작 출간!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의 뒤를 이어 두 번째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인문학과 자녀교육 분야에서 100여 권의 책을 써 온 김종원 작가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아이 내면을 단단하게 키울 수 있을지’ 책과 강연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해왔습니다. 그 경험을 모아 담은 첫 그림책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은 어린이들에게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꾸는 ‘예쁜 말’을 전하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시리즈의 신간 그림책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에서는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며,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보여줍니다. “늘 내 곁에 있어.” “네가 가진 것도 멋져.”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로 우리는 더욱 가까워져요 아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말할지’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해야 해.’라고 가르치기도 하지만, 자칫 잔소리로 들리기 쉽습니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기가 하는 말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말’을 함께 읽어 보세요. 김종원 작가는 아이가 마음에 담기를 바라는 말들을 장황하게 가르치는 대신, 어린이 스스로 읽고 따라 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적었습니다. 또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길이의 문장으로 담았기에, 아이가 책에 담긴 ‘따뜻한 말’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언제나 어디서나 자연스레 아이 입에서 나오는 말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서로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말》은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들려주어, 말에 담긴 다정한 마음과 느낌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 더 나아가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고 다정한 말을 건네며 서로의 관계를 가꾸는 힘을 키워 줍니다. 배려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면 우리 사이는 더욱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집과 학교에서 맞닥뜨리는 여러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따뜻한 말을 듣고 표현하며 자란 아이가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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