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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파라 올컬러 스페셜판 Vol.2
학산문화사(단행본) / 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 2018.03.25
7,000원 ⟶ 6,3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츠지나가 히츠지 (지은이)
요리조리 열어 보는 자동차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2015.11.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롭 로이드 존스 지음,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운다.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준다.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 자동차 공장, 정비소, 자동차 경주 경기장을 돌아보며 자동차의 종류와 작동 원리, 역사 등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준다. '자동차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여요?', '고장 난 자동차를 어떻게 고쳐요?',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동차 공장, 자동차 속 기관, 정비소, 경주 경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준다. 아이들은 자동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자동차의 각 부품이 어떻게 더해져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지, 시동을 걸면 자동차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동차 경주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최초의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1 빵빵! 2 자동차 공장 4 자동차 작동법 6 자동차 정비소 8 자동차 경주 10 최초의 자동차들 12 폐차장‘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6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6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자동차’에 대한 모든 궁금증이 한 권에! 60개 플랩을 열어 흥미진진한 자동차의 세계를 들여다보아요! 자동차 공장, 정비소, 자동차 경주 경기장을 돌아보며 자동차의 종류와 작동 원리, 역사 등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전해 줘요. ‘자동차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여요?’, ‘고장 난 자동차를 어떻게 고쳐요?’, ‘최초의 자동차는 무엇인가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질문들이 주제마다 담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지요. 자동차 공장, 자동차 속 기관, 정비소, 경주 경기장 등을 상세하게 재현한 플랩은 자동차가 움직이는 원리와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전달해 주지요. 아이들은 자동차 구석구석을 열어 보며 자동차의 각 부품이 어떻게 더해져서 자동차가 만들어지는지, 시동을 걸면 자동차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자동차 경주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최초의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등 자동차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하고도 깊이 있는 설명은 자동차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해 줘요. 자동차 공장에서 작업 순서를 따라가며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자동차의 시동을 걸고, 핸들을 돌리고, 연료를 넣을 때 어떤 변화가 있어나는지, 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를 적절한 비유와 구체적인 예시를 넣어 이해를 도와요. 또한 섬세한 그림으로 자동차의 각 기관과 역사 속 자동차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해 주고, 구석구석 살피도록 도와주지요. 플랩 겉과 속에 자리한 풍부한 양의 그림은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별별생각 과학자들
주니어김영사 / 마이크 골드 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 2011.05.06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인물,위인마이크 골드 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138권. 본격적인 과학의 문을 연 아리스토텔레스, 전기의 법칙을 발견한 마이클 패러데이, 진화 이론을 세운 찰스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그레고어 멘델, 백신 개발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등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아리스토텔레스와 달나라 생물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지동설 아이작 뉴턴과 만유인력 마이클 패러데이와 놀라운 전기 실험 찰스 다윈과 수수께께의 괴물들 그레고어 멘델과 유전의 비밀 루이 파스퇴르와 세균설 마리 퀴리와 죽음의 광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오늘날의 과학 다윈은 언제부터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이라는 생각을 했을까?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은 어디서 힌트를 얻었을까? 천재 과학자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수백 년 동안 과학자들은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것들을 알아냈다. 인공 물질 합성, 의학의 발달, 전기 기술 발달, 우주의 기원과 본질, 여러 가지 교통 수단, 지구의 역사, 생명의 기원 등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다. 오늘날 과학은 생활 곳곳에 쓰이고 있다. 과학과 기술이 없었더라면 세상은 지금 완전 딴판일 것이다. 여기까지 오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과학자들은 과학적인 주장을 비롯해 지배층과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은 과학을 진지하게 여겼으며, 언젠가 과학이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를 제공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본격적인 과학의 문을 연 아리스토텔레스, 전기의 법칙을 발견한 마이클 패러데이, 진화 이론을 세운 찰스 다윈, 유전의 비밀을 밝힌 그레고어 멘델, 백신 개발에 성공한 루이 파스퇴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턴,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음을 밝힌 갈릴레오 갈릴레이, X선을 발견한 마리 퀴리, 상대성 이론을 세운 아인슈타인.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지금쯤 우리는 어떤 세상을 살고 있을까?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다윈은 인류의 진화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으려고 조심했지만, 바보가 아니라면 다윈이 말하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었다. 만약 진화가 일어나는 게 사실이라면, 다른 모든 생물과 마찬가지로 사람 역시 다른 원시적인 동물로부터 진화한 게 분명했다. 다윈과 전문가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의 조상이 원숭이일 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다윈은 긴 꼬리가 달리고 문어와 달팽이를 닮은 수중 동물이 사람의 먼 조상이라고 생각했다. 1905년에 아인슈타인이 발견한 것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중요한 것인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지만, 그중 특수 상대성 이론이 가장 유명하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 때 실험이나 관찰을 하지도 않았고, 계산도 전혀 하지 않았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랬다. 그저 논리적으로 그 답을 추론해 냈을 뿐이다. 이것은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것과 같은 방법이지만 아인슈타인은 올바른 답을 얻었다는 점이 다르다.
지방이 범인
사이몬북스 / 콜드웰 에셀스틴 (지은이), 강신원 (옮긴이) / 2018.04.01
18,000원 ⟶ 16,200원(10% off)

사이몬북스취미,실용콜드웰 에셀스틴 (지은이), 강신원 (옮긴이)
지방의 위험성을 알려 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한 베스트셀러 의 개정증보판. 이 책은 출간 후 10년이 지난 후에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음식치료분야의 그루(Guru) 황성수 박사가 추천사를 썼고, 베지닥터 사무국장 이의철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원본의 내용을 보강해서 312페이지로 완벽하게 꾸몄다. 저자 ‘에셀스틴’ 박사는 12년에 걸쳐 심장의학계의 전무후무한 실험을 시작한다.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채식(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빼고 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실험이었다. 그냥 환자가 아니라 ‘사망신고서’ 를 받고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환자 18명이 참여했다. 지방을 완전히 제거한 채식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두의 목숨을 살렸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모두 몸무게를 20kg 이상 빼고 펄펄하게 되살아난 것이다. 그 12년의 기록과 함께, 지방이 어떻게 우리 몸을 살찌게 하며 인간을 병들게 하는지 각종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기록했다.추천사(황성수 박사) 감수자의 말(이의철 전문의) 추천사(콜린 캠벨) 저자서문 1장- 음식으로 모든 병을 치료한다고? 2장- 돈 버는 의사에서 ‘가난한 의사’로 방향을 틀다 3장- 12년이라는 길고 긴 실험을 시작하다 4장- 지방은 어떻게 당신의 몸을 공격하는가? 5장- 골고루 먹어야 한다는 통념은 진실일까? 6장- 12년 동안 놀라운 일들이 발생했다 7장- 왜 어떤 의사도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을까? 8장- 살 안찌고 병 안 걸리는 방법은 너무도 간단하다 9장- 이럴 땐 어떻게 하죠? -자주 묻는 질문들 10장- 건강에 좋다는 올리브유를 왜 먹지 말라는 거죠? 11장- 존경하는 나의 동지들을 소개합니다 12장- 모든 병의 원인은 지방 때문이다 13장- 당신의 혈관은 9살 어린이처럼 깨끗해질 수 있다 14장- 진실은 항상 단순하다 -식사법을 위한 가이드라인 15장- 우물에 빠졌다가 살아난 7인의 용사들 부록- 존경하는 두 명의 양심의사, 에셀스틴 박사와 맥두걸 박사를 소개합니다 옮긴이의 말 원문출처 비만에서 해방되고 생명을 구해줄 책이다. 반드시 읽어보시라! (황성수 박사) 당신은 ‘황제다이어트’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 다이어트는 고기와 지방과 채소를 많이 먹고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책의 저자 ‘앳킨스’ 박사의 몸무게는 120kg에 달했고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같은 내용의 책을 쓴 ‘스티븐 번스’ 박사도 42세에 뇌졸중으로, 역시 같은 내용의 책을 쓴 ‘로버트 수’ 박사도 동맥경화로 사망했다. 이들 뿐이던가? 옐친, 네루, 처칠,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렇다. 모두 위대한 정치가였다. 그런데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혈관질환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이다. 모두 지방 때문이었다. 지방의 위험성을 알려 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한 베스트셀러 이 이라는 새 제목과 산뜻한 디자인으로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이 책은 출간 후 10년이 지난 후에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음식치료분야의 그루(Guru) 황성수 박사가 추천사를 썼고, 베지닥터 사무국장 이의철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원본의 내용을 보강해서 312페이지로 완벽하게 꾸몄다. 이 책의 저자 ‘에셀스틴’ 박사는 12년에 걸쳐 심장의학계의 전무후무한 실험을 시작한다.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채식(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빼고 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실험이었다. 그냥 환자가 아니라 ‘사망신고서’ 를 받고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환자 18명이 참여했다. 지방을 완전히 제거한 채식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두의 목숨을 살렸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모두 몸무게를 20kg 이상 빼고 펄펄하게 되살아난 것이다. 이 책은 그 12년의 기록과 함께, 지방이 어떻게 우리 몸을 살찌게 하며 인간을 병들게 하는지 각종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이 기록은 시중의 의사들이 ‘그럴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달리,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기록하고 있다. 당신이 이 책을 밤늦게 읽었다면 도저히 잠들 수 없어 방안을 배회할 것이다. 지방은 어떻게 당신을 살찌고 병들게 하는가 당신은 도저히 이 책의 내용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육식을 함께해야 건강하다는 반대의 의견도 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혼돈 속에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 써졌다. 어떤 강력사건이 일어났을 때, CCTV, 지문, 목격자, 유전자감식, 본인자백 등이 100% 일치한다면 바로 그가 범인이다. 여기 바로 무려 30년 동안 그가 채집해온 범인(지방)의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실험해온 환자들의 수많은 혈관사진(채식전과 채식후의 변화)들을 제시하며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당신은 도저히 이 책의 내용을 반박할 수 없다. 모든 비만과 질병의 원인은 지방 때문이다 현대인이 살이 찌고 병에 걸리는 원인은 무엇 때문일까? 바로 지방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지방은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뿐만 아니라 트랜스지방 및 올리브유를 포함한 모든 정제유를 포함한다. 이 과도한 지방이 혈관에 상처를 입혀 수많은 질병(비만, 고혈압, 당뇨, 중풍, 심장병 등)을 만들어낸다. 인간은 지방을 섭취해서 기아상태를 대비하도록 700만년 동안 진화해왔다. 그러나 모든 채식(통곡물, 과일, 야채)음식에도 지방이 10% 가까이 들어있다. 바로 이 10%가 인간의 몸을 가장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지방함량이다. 12년 동안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다 저자 에셀스틴 박사는 미국에서 최고의 수입을 올리는 외과의사였다. 그러나 그는 부와 명예를 뒤로하고 음식으로 병을 고치는 ‘양심의사’의 길로 들어선다. 부모님과 친척들이 모두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을 옆에서 목격했기 때문이다. 그는 동맥경화질환으로 사망 직전의 환자 18명을 설득하여 채식프로그램에 참여시킨다. 그들은 모두 몇 달만 에 부활했다. 수술과 약품이 아닌 음식을 바꾸어서 말이다. 그 12년의 실험에 관한 이야기가 영화를 보듯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 중에 사망한 미군의 시체를 부검한 결과, 20대의 젊은이들에게서 동맥이 심하게 막혀있는 동맥경화 증세가 만연해 있음을 발견했다. 한국군과 베트남군의 혈관은 상대적으로 매우 깨끗했으며 혈관의 지방침착이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서, 복잡한 의학용어나 현란한 어휘로 여러분의 ‘지식없음’을 책망하는 시중의 사이비 의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 그들은 당신을 병원으로 끌어들여 돈을 벌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서 단 한 푼도 벌지 못한다. 아니, 오히려 더 가난해질 수도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다. 이렇게만 하면 된다. 식물식을 하라. 과일과 채소와 통곡물을 먹어라. 이렇게 간단하다.
옛이야기와 어린이책
창비 / 김환희 글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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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독서교육김환희 글
옛이야기 연구자인 저자가 수십 종의 어린이책을 종횡하며 들려주는 옛사람들의 삶과 예술 이야기이다. 옛이야기가 \'입\'이 아닌 \'책\'으로 전승되는 현실에 집중해 옛이야기의 현대적 변용에 관한 독보적인 연구와 비평을 해 온 저자는 옛이야기 전승의 핵심 매체가 된 어린이책, 특히 그림책이 옛이야기를 어떻게 왜곡, 훼손해왔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수십 종의 어린이 책과 자료를 바탕으로 옛이야기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어떻게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책. 아이들에게 옛이야기 책을 보여주려는 부모와 교사, 사서, 그리고 창작자와 편집자 들에게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책을 펴내며_어린이책을 통해 본 옛이야기 전승의 현주소 제1부 우리 옛이야기 1장. 「신데렐라」와 닮은꼴이 된 그림책 『콩쥐팥쥐』 2장.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통해 본 옛이야기 그림책의 딜레마 3장. 그림책에서 사라진 무조신 바리공주와 그 어머니의 얼굴 4장. 선녀의 슬픔과 나무꾼의 천상 시련을 외면한 그림책 5장. 그림책 『구렁덩덩 신선비』에서 사라지고 만 여산신 6장. 「흥부가」와 「흥부전」에 도깨비는 없다 7장. 심청이 인당수로 간 까닭은? 8장.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 떠난 예술 여행,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제2부 서양 옛이야기 1장. 그림 형제와 안데르센의 일그러진 얼굴 2장.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 숨겨진 이데올로기 3장. 「신데렐라」의 진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초월한 모성애 4장. 그림책에서 사라져버린 「인어공주」의 아름다움 5장. 늑대를 만난 소녀 이야기, 세 편의 「빨간 모자」 6장. 「아기 돼지 삼 형제」와 패러디동화의 힘겨루기를 보는 즐거움 7장. 페미니즘 시대에 다시 읽는 「헨젤과 그레텔」 8장. 그림책에 숨은 옛이야기가 들려주는 내면 여행,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 주 찾아보기어린이책이 상실한 옛이야기의 매력과 가치 찾기! - 수십 종의 옛이야기 책을 오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여행 이 책은 대표적인 우리 옛이야기와 서양 옛이야기를 담은 어린이책들을 비교, 분석, 평가해 옛이야기 어린이책이 잃어버린 옛사람들의 삶과 예술, 그리고 지혜를 추적한 책이다. 지은이 김환희는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옛이야기 연구의 권위자로, 옛이야기가 \'입\'이 아닌 \'책\'으로 전승되는 현실에 집중해 옛이야기의 현대적 변용에 관한 독보적인 연구와 비평을 해왔다. 김환희의 그러한 활동이 집약된 이 책은 옛이야기 전승의 핵심 매체가 된 어린이책, 특히 그림책이 옛이야기를 어떻게 왜곡, 훼손해왔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한다. 옛이야기들이 어린이책에 의해 본래 모습과 가치를 잃은 채 복제되고, 그럼으로써 옛이야기에 대한 고정관념과 무지가 형성돼 결국 완결성이 떨어지고 퇴행적 가치관까지 담긴 이야기가 널리 읽혀온 현상이 촘촘하게 밝혀진다. 수십 종의 어린이책과 채록 민담, 고문헌, 애니메이션, 교과서, 옛 그림 등을 거침없이 누비는 지은이의 성실한 여행을 함께하며 독자는 옛사람들이 이야기에 담아 전한 지혜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린이책을 통해 어떻게 계승, 발전시켜갈지를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옛이야기 책을 보여주려는 부모와 교사, 사서, 그리고 창작자와 편집자 들에게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1) 옛이야기의 본래 모습과 가치를 확인하는 즐거움 이 책에서 지은이는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믿는 여러 옛이야기의 본래 내용이나 대표 유형, 그리고 원전이 상식과 크게 벗어나 있다는 사실을 갈파한다. 어린이책 작가들이 옛이야기를 재화o개작하면서 \'옛것보다 못한 새것\'을 생산해 그것이 책을 통해 퍼져 옛것을 밀어낸 사례들이 각종 사료를 통해 밝혀진다. 우리 옛이야기에 담긴 독창적인 화소와 풍부한 상징 들의 민속적 가치와 의미에 무관심했던 작가들이 마음대로 내용을 첨삭함으로써 옛이야기들이 나름의 매력과 가치뿐 아니라 본래 모습까지도 훼손된 채 전승되고 말았다. 또한 그림 형제나 샤를 뻬로, 안데르센 같은 서양 요정담 작가들의 원작 또한 작가와 출판사 들에게 난도질당해 \'세계 명작동화\'로 수용돼온 현실이 여러 어린이책을 비교 분석하는 와중에 드러난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그러한 현실을 한층 강화해왔다는 지적 또한 더해진다. 완결성과 문학성이 떨어져 보였던 옛이야기들이 사실은 오늘날의 작가들이 손댄 것보다 훨씬 탄탄한 구성과 현실적이고 또렷한 주제로 그 매력과 가치가 상당한 형태를 갖추어 전승돼온 사실을 확인하는 일은 이 책을 읽는 가장 큰 재미이자 의의라 하겠다. 2) 수십 종의 어린이책과 자료를 오가는 흥미진진함 1부에서는 7편의 우리 옛이야기가, 2부에서는 7편의 서양 옛이야기가 다뤄진다. 모두 \'옛이야기\' 하면 딱 떠오를 만한 대표적인 이야기들로, 편마다 그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책이 적게는 네댓 종에서 많게는 열다섯 종 이상 검토된다. 이에 더해 각종 구전설화의 각편과 고전소설의 이본, 서양 옛이야기의 여러 판본과 개작 본, 대표적인 서양 요정담 작가들의 전기 자료,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정신분석학자와 사회학자들의 다양한 해석 자료, 그리고 다양한 관련 삽화와 고구려 고분벽화, 고려 불화, 조선 민화 등 수많은 근거 자료가 끊임없이 제시되고 참조된다. 특정 옛이야기를 담은 각종 유형의 판본이 대부분 동원되었다 할 수 있고, 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 중 대표적인 책의 글과 그림이 깊이 있게 분석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 방대한 자료를 오가며 옛이야기의 숲을 탐색해 들어가다 보면 기존의 상식을 뒤엎거나 뛰어넘는 새로운 정보들을 가득 만나게 되는데, 각 부의 마지막 장에는 그러한 새로운 정보가 발전적으로 활용된 창작 그림책이 제시된다. 옛이야기를 창조적으로 조합, 변용해 기존 옛이야기의 단점을 극복하는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그림책을 국내 작가의 것과 서양 작가의 것 하나씩 제시한 것이다. 옛이야기를 다루는 창작자의 모범적인 방식을 살핌으로써 어린이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그 2차 독자인 부모, 교사, 사서 들에게 옛이야기 어린이책을 만들고 감상하는 데에 어떤 눈과 노력이 필요한지 힌트를 던져준다. 3) 부모와 교사, 그리고 어린이책 창작자들에게 가장 유용할 책 어린이책에서 단행본과 전집을 망라해 옛이야기를 담은 책의 비중은 절대적이다. 더구나 아동문학은 그 장르적 원천이 옛이야기라 할 수 있다. 영어 학습용 교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DVD에서부터 초등학교 교과서에까지,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진 옛이야기는 넘쳐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옛이야기 왜곡과 훼손의 선두주자가 바로 옛이야기 전승의 유일하면서도 핵심 통로인 어린이책, 특히 그림책이다. 더구나 잘못 재화되고 개작된 옛이야기들이 넘쳐나도 그러한 현실을 알아보고 좋은 책과 그렇지 않은 책을 분별할 지적 기반은 매우 취약하다.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볼 때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옛이야기 그림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전집류 그림책까지 아우른 생생한 현장성을 바탕으로 현재 유통되고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들의 매력과 가치를 변별해낸다. 또한 옛이야기를 바라보는 눈과 재화o개작할 때의 자세 등에 대한 지침이 가득 녹아 있다. 옛이야기 그림책을 아이들에게 선보이려는 부모, 교사, 사서는 물론 어린이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 평론가 들에게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나는 독서 마법사
천개의바람 / 황미용 지음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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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논술,철학황미용 지음
책 읽기에 관한 고민의 답을 교과 영역별로 나눠 생각하고, 통합하고, 창의적 사고 활동을 유도하는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제시한다. 이 책에서 읽고 생각 활동을 하는 책들은 모두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들이다. 책을 통해 확장시킨 교과 영역별 독서 놀이는 아이들이 엄마 또는 선생님과 함께 한 주제 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통합 독서 활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언어의 각 영역(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연계 독서가 이루어진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뒤에 이루어지는 사회.과학.철학.역사.예술 등 여러 교과 과목별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여러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되는 것이다. 책만 붙들고 하는 활동이 아니라, 읽고 난 책을 덮은 뒤 직접 그려 보고 써 보고 만들어 보는 놀이를 통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지루할 것도 없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각에 생각을 섞고, 이성과 감성을 조합하고, 영역별 경계를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키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독서 마법사의 구성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사고 영역 - ‘힘센’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따뜻한 말 한 마디|사랑의 빼빼로|마음 표현하기|감정 보따리|가족 관계도 사회 영역 - 60번째 생일|생일 초대장|환갑 잔칫상의 비밀|생일상 차리기 과학 영역 - 꼬끼오 꼬꼬닭|닭의 한 살이|비밀번호 찾기 철학 영역 - 천하장사|우리집 규칙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무지개 물고기 사고 영역 - ‘무지개 물고기’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소중한 물건|단위 연결 사회 영역 - 무지개 물고기 게임|주사위 놀이|무지개 빛깔 그림 과학 영역 - 나는야 물고기|물고기 생김새|물고기에게 물어 봐|무지개 물고기 만들기 철학 영역 - 나와 너, 우리|나누어요|좋은 친구, 나쁜 친구|내가 찾는 친구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사고 영역 - ‘공룡’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도전 골든벨|상상 공룡|나도 명탐정|재미난 여행|수수께끼 사회 영역 - 우리 함께해요|신기한 스쿨버스 만들기 과학 영역 - 공룡 퍼즐|메모리 게임|공룡 시대 철학 영역 - 진짜? 가짜?|진짜 정삼각형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심심해서 그랬어 사고 영역 - ‘여름 시골’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여름 놀이|재미난 놀이|나만의 보물 상자|의성어와 의태어 사회 영역 - 옛 물건들|물건 이름 맞히기|옛것이 좋은 것 과학 영역 - 동물 농장|손가락 동물 그림 철학 영역 - 선과 악|마음속의 천사와 악마|천사와 악마의 싸움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사고 영역 - ‘엄마’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뿔난 엄마!|사랑의 문자 메시지|나만의 자장가 CD|어휘 사다리 사회 영역 - 말썽 피우기|사랑의 쪽지|하트 선물 과학 영역 - 우리 몸의 변화|70살 자화상 철학 영역 - 신 나는 시간 여행|치타 시계? 거북 시계?|마법 분필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사고 영역 - ‘도깨비’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빨래|우리 엄마 빨랫줄|숨은그림찾기|짤막 퍼즐 사회 영역 - 울트라 심청이표 고무장갑|나도 울트라 심청이|사랑의 쿠폰 과학 영역 - 번개와 천둥|번개 피하기 철학 영역 - 똑같은 것|변하는 것|변하지 않는 것|도깨비 살려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병원 소동 사고 영역 - ‘병원’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진단서|약 처방|자리 찾기| 사회 영역 - 처방전|약 봉지|여러 가지 직업 과학 영역 - 위험한 행동|다리가 아파요|병원에 가요|병원 찾기 철학 영역 - 전체와 부분|인도 옛날이야기|노랫말 잇기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지각대장 존 사고 영역 - ‘거짓말’ 마인드맵|이야기 연결하기 언어 영역 - 내 마음|내 친구 별명|상상 나무|존의 진심 사회 영역 - SOS! 도와주세요!|내가 선생님이라면|어울리는 직업 과학 영역 - 동물의 왕국 철학 영역 - 생각의 틀|생각의 틀 깨기|생각 세우기|나도 발명가 수업 평가 - 이만큼 잘했어요! 독서 마법사의 정답 특별부록_뜯어서 만드는 생각놀이 워크시트이 책에 담긴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무지개 물고기」 「신기한 스쿨버스」 「심심해서 그랬어」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병원 소동」「지각대장 존」 [작품의 특징] 책을 잘 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 권의 책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 지금까지 우리는 줄거리와 주제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 책 읽기를 해 왔고, 아이들도 그렇게 이끌어 왔다. 이러한 독서를 통해 우리 아이가 한 달 동안, 일 년 동안 읽어 내는 책의 수만큼 위로 자라는 수직적 사고의 키는 컸을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살아갈 세상은 다양한 지식을 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창의 인재를 요구한다. 수평적 사고를 할 줄 아는 아이들을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왜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도 반 토막 줄거리나 단편적인 생각밖에 할 수 없을까? -사교육을 빌리지 않고 엄마 아빠가 아이의 독서 활동을 함께할 수는 없을까? -책을 읽고 여러 방향으로 깊이 생각할 수는 없을까? -한 권의 책을 읽어도 제대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는 없을까? -아이가 재미나고 즐겁게 독서 활동을 할 수는 없을까? 수많은 방법을 통해서도 해결되지 않는 책 읽기에 관한 고민의 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나는 독서 마법사」는 “통합 독서 활동”에서 그 답을 자신 있게 찾는다. 통합 독서 활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언어의 각 영역(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연계 독서가 이루어진다. 한 권의 책을 읽은 뒤에 이루어지는 사회·과학·철학·역사·예술 등 여러 교과 과목별 “독서 놀이 활동”을 통해 여러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게 되는 것이다. 책만 붙들고 하는 활동이 아니라, 읽고 난 책을 덮은 뒤 직접 그려 보고 써 보고 만들어 보는 놀이를 통해 독서 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려울 것도 지루할 것도 없다. 그러는 사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각에 생각을 섞고, 이성과 감성을 조합하고, 영역별 경계를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키는 종합적인 사고를 하게 된다. 그리고 책 읽기의 숨은 재미를 알아 가게 된다. 이미 대학에서도 기업에서도 온통 통과 관문에 ‘창의력’을 세워 두고 있다. 창의력은 답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오히려 누구도 생각 못하는 답 아닌 답이어야 하기에 막막함은 모두에게나 같다. 하지만 언제나 큰 진리는 책에 담겨 있는 법. 책 한 권을 읽고 오리고, 만들고, 실험하면서 자유롭게 생각하는 방법을 익힌 아이라면 분명 누구보다 쉽게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는 재미있어야 한다. 책으로 놀아 보자. “입에 쓴 약이 몸에도 좋다.”는 좋은 말이 책 읽기에도 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책 읽기가 아이들에게 필요하고 좋다 해도 읽히는 책이, 읽는 활동이 재미가 없다면 아이들에겐 아무런 약이 되지 못한다. 눈으로 보이는 안심만 줄 뿐이다. 아이들이 읽는 책은 우선 좋은 책이어야 한다. 「나는 독서 마법사」에서 읽고 생각 활동을 하는 책들은 모두 재미와 작품성을 두루 갖춘 교과서 수록.연계 도서들이다. 또한 책을 통해 확장시킨 교과 영역별 독서 놀이는 아이들이 엄마 또는 선생님과 함께 깔깔깔 웃으면서 한 주제 한 주제를 접할 수 있다. 책 한 권을 읽고 열 가지 생각을 하는 아이는 행복하다. ①“첫 단추를 잘못 끼웠다.”와 관련된 5가지 단어를 쓰고, 그 이유를 각각 서술하시오. ②세종대왕이 2040년에 외계인을 만나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서술하시오. 위 문제는 2012년 연세대 입학사정관제 중 ‘창의 인재’ 전형의 「창의 에세이」 문제이다. 문제만으로 보면 초등학생의 창의 독서 활동이나 영재교육원의 시험 문제와 별다를 바가 없다. 하지만 책을 읽고 주제와 줄거리 파악에 익숙한 아이들은 오히려 자신이 외계인을 만난 듯 당황스러울 것이다. 반대로 책 한 권을 읽더라도 “통합 독서 활동”을 통해 교과 영역별로 나눠 생각하고, 통합하고, 창의적 사고 활동을 한 아이라면 첫 단추를 잘못 끼우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생각의 진동 폭이 이미 남다르기 때문이다. 감자 한 상자가 있다. 별다른 요리법을 모르는 아이라면 삶는 게 전부일 것이다. 하지만 요리하는 방법을 아는 아이라면 감자볶음, 감자튀김, 감자탕, 감자조림, 감자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것이다. 이건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한 가지 재료를 놓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을 할 줄 아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다. 감자를 삶을 줄 밖에 모르는 아이와 다양한 감자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생각의 요리법을 배운 아이는 뒷날 큰 차이를 만나게 된다. 감자를 삶을 줄 밖에 모르는 아이와 ?양한 감자 요리를 할 줄 아는 아이 중 누가 더 세상에서 즐겁고 자유로울 수 있을까? [책의 구성] *사고 영역 _ 마인드맵이 무럭무럭 책을 읽고 이야기의 전체 구조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줄거리를 읊게 하는 건 진부한 방법이다. 생각의 가지를 통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정리하게 해야 한다. 아이는 마인드맵을 통해 자신이 방금 읽은 책의 생각의 지도를 그려 가면서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말풍선 넣기, 그림으로 이야기 이어 가기, 미로 찾기, 사건 순서 정리하기 등 재미난 퀴즈 활동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게 된다. *언어 영역 _ 생각이 반짝반짝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활동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생각의 핵심을 만들어 내는 영역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진단서, 처방전, 문자 메시지, 시디 만들기, 색종이 접기 등 다양한 언어 놀이로 표현해 볼 수 있다. 또한 어휘 사다리 타기나 마방진 놀이 등을 통해 어려 울 수 있는 속담, 의성어, 의태어와 같은 어휘를 재미나게 기억하게 된다. *사회 영역 _ 호기심이 꿈틀꿈틀 책의 주제나 소재와 관련된 사회 교과 영역 활동들을 통해 책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하는 영역이다. 다양한 직업 찾기, 옛날 물건들의 쓰임새, 메모리 게임, 물고기 게임, 자원봉사 확인서, 상장 만들기 등 주제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점점 더 확장할 수 있다. *과학 영역 _ 원리가 알쏭달쏭 책 속에 등장하는 물건이나 사람, 현상 등의 과학적 원리나 이치들을 하나하나 따져 보고 확인해 보는 영역이다. 화장실 프로젝트, 명탐정 놀이, 숫자 이어서 그림 맞추기, 병원 찾기, 손가락 동물 그림 등의 놀이를 통해 책 속 과학적 원리를 파악함으로써 책에 대한 세밀한 이해를 할 수 있다. *철학 영역 _ 마음이 무럭무럭 책의 주제를 한 단계 끌어올려 생각해 보는 영역이다. 시간과 변화, 본질과 현상, 부분과 전체, 플라톤의 이데아, 고정 관념 등 어려운 철학적 주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명확한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 질문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생각을 다각적으로 크게 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수업 평가 _ 이만큼 잘했어요! 교과 영역별 활동을 마친 마지막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눠 보고 함께 평가해 보는 평가서가 있다. 아이를 혼내거나 단순히 평가하기 평가서가 아니라, 영역별로 아이와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만들어 가는 독서를 위한 장이다. *독서 마법사의 주문 ‘통합 독서 활동’은 어른들이 먼저 그 개념과 활동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한다. 책 한 권을 통해 아이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아이의 활동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한 번 또는 두 번으로 나누거나, 영역별 중요도를 확인하거나, 아이가 좀 더 재미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부모님이 알아야 할 지침들이 담겨 있다.
엄마는 알지 : 노길자 유아 동시집 (개정판)
아이들판 / 노길자 글, 전혜원 그림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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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판동요,동시노길자 글, 전혜원 그림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만 2세까지의 유아를 위한 유아 동시집입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써내려간 노길자 시인의 따스한 시들을,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혹은 아기가 놀고 있을 때나 잠을 잘 때에 들려주세요. 아기는 유아시와 더불어 한껏 꿈과 상상의 세계로 날아갈 것입니다. 큰 날개를 펴고 나는 마도요처럼 말입니다. 영남아동문학상 수상작이며 경남문학회 우수작품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08년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보물 바구니에 담아 누가 먹을까? 새콤달콤 친구 어느새 빨개졌어요 콩깍지 따라하면 될 것을 꿈보다 해몽 뭘 해도 예쁘지 그만큼 혼자 놀던 아기도 아기 눈에는 배가 뽀올록 슈퍼맨 울음소리 솜사탕 우는 것도 귀엽죠 꾀보단지 색동웃음 아기만큼 무얼 먹고 자랄까? 엄마는 알지 힘들어서 무슨 맛일까? 방귀가 신기해 요것 보소 엄마의 걸음마 아기 따라 잼잼 알면서 모르는 척 연지곤지 찍고 내가 만든 송편 아기 귀에는 홍옥같이 젊은 엄마!아빠!들에게 ㅣ 임신행1.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를 위한 따스한 사랑의 시집 심술이 잔뜩 그려진 너의 얼굴도 크렁크렁한 너의 눈물도 만두처럼 오므린 화가 난 너의 입도 엄마 눈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아기란다. ―― 「콩깍지」 시낭송 CD와 함께 출간된 노길자 (盧吉子) 시인의 는 갓 태어난 아기에서부터 만 2세까지의 영아기(0∼2세) 유아들을 위한 국내 최초의 창작 유아 낭송 시집입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낭송해줄 수 있는 유아들을 위한 31편의 시가 화사한 화풍의 삽화와 함께 시집으로 엮어져 있고, 방송인 하은진 씨가 낭송한 사랑의 유아 시편들은 고음질의 CD 속에 담겨 있습니다. 시와 음악은 유아기의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감각기관들이 빠르게 발달하고 인간의 소리, 특히 리듬있는 말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하는 영아기(0ㆍ2세)에는 출생하자마자 옹알이를 할 수 있고 또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자장가 소리에 행복해 하며 잠이 들거나 갑작스럽게 나는 큰 소리에는 울음으로 반응하기도 하며 친근한 성인이 부드럽게 말하는 소리가 들리면 웃음을 짓고 시끄러운 소리에는 얼굴을 찡그리기도 합니다. 여기에 실린 서른한 편의 유아시는 자장가라고 해도 좋고, 시라고 해도 좋고, 노래라고 해도 좋습니다. 노길자 시인의 노래시 한 편 한 편에는 어머니의 사랑과 온 가족이 아기를 향한 사랑의 눈길과 손길이 벚꽃이 피듯 훤하게 피어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기 입에서 목욕하고 나온 과자와 사탕을 누가 먹을까, 누가 먹을까? 아빠도 언니도 오빠도 나도 손사래 치면 우리 아기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석이라 생각하는 우리 우리 엄마는 빨간 장미 같은 입술을 내밀고 함박 웃지요. ―― 「누가 먹을까?」 유아 시집『엄마는 알지』에는 아기가 먹다 남긴 사탕을 선뜻 엄마가 받아먹는 아기와 엄마의 정겨운 모습이 엿보이는 「누가 먹을까?」와 같은 작품처럼 엄마의 마음으로 한 편 한 편 써내려간 노길자 시인의 따스한 시편들로 가득합니다. 아기가 태어나 성장하면서 유아의 일상생활은 점차적으로 음악적 자극과 밀접하게 관련됩니다. 유아들이 잠을 청할 때 보호자가 \'자장자장\' 과 같이 리듬감 있게 얼러주거나 자장가 들려주기, 등 토닥거리기, \'잼잼잼잼\' 이나 \'도리도리\' 등과 같이 리듬이 있는 신체 놀이를 하는 것은 아기를 편안하게 하거나 즐겁게 하는 음악적, 언어적 자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극은 보다 성숙한 유아의 감정 표현 및 통제 방법을 발달시키도록 돕습니다. 엄마가 아기를 위해 사랑을 담아 읽어 주는 시낭송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2.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엄마의 속삭임! - 유아시 낭송 CD 섬마섬마 우리 아기 도리도리 짝짜꿍 해님도 도리도리 도리도리 짝짜꿍 우리아기 짝짜꿍 아장아장 우리 아기 곤지곤지 잼잼 달님도 곤지곤지 곤지곤지 잼잼 우리 아기 곤지곤지 ―― 「아기 따라 잼잼」 중에서 보석보다 더 귀한 아기에게 자장 노래를 불러주는 엄마의 아름다운 모습을 노래한 「아기 따라 잼잼」에는 엄마의 아기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기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아기에게 젖을 먹이면서, 혹은 아기가 놀고 있을 때나 잠을 잘 때에 엄마의 음성이나 심장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평안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 실험으로 증명되었다고 합니다. 즉, 아기가 갓 태어나 울거나 보챌 때 태내에서 들었던 엄마의 심장 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주었더니, 울던 아기가 점점 울음을 그치고 편안히 잘 수 있었다는 것인데 이 연구 결과는 신생아가 엄마의 심장 소리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하은진 씨에 의해 낭송된『엄마는 알지』낭송 CD는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한 엄마의 따스한 목소리가 담겨져 있는 낭송 CD입니다. 시 낭송뿐만 아니라, 유아의 정서를 안정시켜줄 수 있는 배경음악에 자연의 소리 등을 함께 믹스함으로써 시낭송을 듣는 유아들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소리와 음악적 언어를 탐색할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자녀에게 유아 노래시와 음악을 함께 들려주는 일은 세상에 숨은 자연의 신비의 소리를 들려주는 일이며 엄마, 아빠가 숨소리와 함께 속삭이듯 부드럽고 은근한 목소리로 시를 들려주는 것은 시의 들숨과 날숨을 함께 즐기며 황홀한 무지개 꿈을 꾸는 것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엄마가 들려주는 시낭송은 유아의 언어에 대한 감수성을 세련시키고 정서적 감수성을 발달시키며 예술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줄 것입니다.
대장암 수술 후 식사 가이드
싸이프레스 /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영양팀 지음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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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취미,실용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영양팀 지음
대장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친절한 대장암 가이드북이다. 대장암의 원인과 치료법은 물론 상황 및 증상별 식단 가이드까지 대장암 환자를 위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수술 직후부터 퇴원 후 장기가 확실히 안정이 될 때까지의 주기를 ‘수술 직후’, ‘수술 후 1개월’, ‘수술 후 1개월 이후’의 세 단계로 나누어 이에 맞는 식단을 제공한다. 회복 단계별로 간식을 포함한 1~2일 식단 예시표까지 수록해 환자의 편의를 도왔다. 환자들은 수술 후 배변 관련 질환으로 가장 많은 곤란을 겪는다. 이를 조명하는 한편, 맞춤 식단과 함께 유익한 생활습관까지 제시했다. 식욕 부진, 메스꺼움, 구내염, 설사, 변비 등과 같은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받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이론 설명과 함께 적절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머리말 * 발간사 1장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대장암은 어떤 병인가요? 대장암은 왜 생기고 어떻게 진행되나요? 대장암의 증상과 진단법이 궁금해요 대장암 수술 전에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2장 대장암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대장암의 근본적인 치료,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치료 후 부작용 3장 대장암 수술 후 식사 원칙 수술 후에는 어떻게 먹나요? 균형 잡힌 식사란? 4장 회복 단계별 식사 관리 #STEP 1 수술 후부터 퇴원 전까지의 식사 게살달걀죽 대구미소죽 닭고기완자탕 감자연두부국 돼지고기된장구이 두부버섯스테이크 순두부생선달걀찜 가자미간장양념구이 바나나영양주스 #STEP 2 퇴원한 날부터 수술 후 1개월까지의 식사 소고기무밥 대구살진밥 바지락소면 새우게살순두부탕 닭곰탕 배추콩국 소고기가지볶음 흑임자두부닭고기전 닭살청경채볶음 고등어된장조림 돼지고기생강볶음 시금치두부굴소스볶음 토마토달걀구이 깻잎감자채전 모듬버섯유자소스볶음 밤&감자경단 두부요거트크래커 딸기연두부셰이크 #STEP 3 수술 1개월 이후 식사 단호박영양밥 지중해식 샌드위치 김치해물덮밥 황태두부전골 전복미역국 소고기숙주볶음 더덕불고기 두부영양부추샐러드 명란부추달걀말이 묵은지삼치조림 해물브로콜리샐러드 치커리사과생채 5장 대장암 수술 후 배변 문제 잦은 변 변비 -더덕산채비빔밥 -새송이버섯우엉잡채 설사 -마감자죽 -감자새우완자찜 -바나나사과설기 냄새와 가스 참 6장 대장암 수술 후 이런 상황, 어떻게 하나요? 항암치료와 영양 관리 항암치료 부작용 사례별 식사 가이드 -식욕 부진: 고구마영양음료 -식욕 부진 : 두부카나페 -식욕 부진 : 얇은 수제비미역국 -메스꺼움 : 배셰이크 -메스꺼움 : 닭살냉채 -설사 : 된장쌀국수 -설사 : 사과미음 -변비 : 브로콜리건새우볶음 -구내염 : 흑임자연두부영양죽 -구내염 : 단호박두부수프 방사선치료와 영양 관리 장루 수술과 영양 관리 장 유착과 영양 관리 7장 대장암 수술 후 이런 음식 먹어도 될까요? 고기와 대장암 밀가루와 대장암 염분과 대장암 우유 및 유제품과 대장암 회와 대장암 커피와 대장암 술과 대장암 민간요법 및 건강보조식품 8장 대장암 치료 후 식사 관리 대장암 치료가 끝난 후에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합니다 육류는 현명하게 섭취, 반찬으로 조금씩 채소도 곁들입니다 잡곡밥과 매끼 신선한 채소 반찬은 대장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한 잔의 술도 멀리하세요발병률 세계 1위, 위암을 제치고 대한민국 암 발병률 1위 유력… 대장암을 이겨내는 생활습관과 식생활 지침을 알차게 담은 최고의 대장암 식사 지침서 대한민국 암 지도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암 발병률 부분에 있어서 수십 년째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위암이 2017년 대장암에 슬그머니 그 자리를 내주게 생겼기 때문이다. 놀라운 점은 더 있다. 발병률 세계 1위, 대한민국 10대 암 중 남녀 모두 발병률이 증가 추세인 유일한 암, 세계보건기구 산하 기관이 발표한 2030년 대한민국에서 2배 이상 급증할 예정인 암. 모두 대장암을 수식하는 ‘화려한’ 문구들이다. 대장암은 연령과 성별을 가리지 않고 불현듯 다가오는 침묵의 암이다. 대장암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수술인데, 대장은 음식물의 수분을 흡수하고 대변으로 만드는 장기이므로 수술 환자는 대부분 소화 과정 및 변을 볼 때 불편감을 느낀다. 그러나 지금까지 대장암 환자를 위한 속 시원한 식사 지침서는 발간되지 않은 게 현실이다. 설립 이후 고객만족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병원이자 국내 최초로 암 센터를 오픈하고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한 삼성서울병원에서, 대장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친절한 대장암 가이드북을 펴냈다. 대장암의 원인과 치료법은 물론 상황 및 증상별 식단 가이드까지, 대장암 환자를 위한 모든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철저히 환자와 보호자의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가이드북이므로 집 안에 구비해두면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펼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수술 직후, 퇴원 전 적응기, 퇴원 후 회복기까지 환자의 상태 설명 및 단계별 식단 제공 대장암을 진단받은 환자는 대부분 자신의 식생활을 돌아보며 지금 당장 바꿀 부분은 없는지 고심하게 된다. 이 책은 대장암을 진단받은 환자가 수술, 퇴원, 회복 과정을 거치며 맞닥뜨리는 일들을 차근차근 따라 가며 조언해준다. 대장은 소화 과정의 마지막 부분인 ‘수분 흡수’를 맡고 있으므로 수술 후 변 상태가 일반적이지 않을 때가 많다.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와 영양팀은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수술 직후부터 퇴원 후 장기가 확실히 안정이 될 때까지의 주기를 ‘수술 직후’, ‘수술 후 1개월’, ‘수술 후 1개월 이후’의 세 단계로 나누어 이에 맞는 식단을 제공했다. 한 끼 한 끼의 질과 양도 중요하지만 환자와 보호자 입장에서는 하루의 식단 구성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도 고민이다. 이에 회복 단계별로 간식을 포함한 1~2일 식단 예시표까지 수록해 환자의 편의를 도왔다. 설사, 변비, 잦은 변, 메스꺼움, 구내염… 수술 및 치료 후 증상 및 상황별 맞춤 레시피 수록 대장암 수술 후에는 소화 및 배변에 관련된 여러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수술 이후 방사선치료나 항암치료까지 받을 경우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고 치료로 인한 부작용이 생기기도 한다. 대장암 환자들이 가장 많은 곤란을 겪는 것이 바로 배변 관련 질환이다. 잦은 변, 변비, 설사, 가스가 차는 현상 등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환자와 보호자는 약물 치료와 함께 식사 조절을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이 책에는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이 흔히 겪는 배변 문제를 하나의 큰 파트로 나누어 따로 조명하는 한편, 맞춤 식단과 함께 유익한 생활습관까지 제시했다.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메스꺼움을 경험하고 음식을 멀리하려 한다. 그러나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체력인 만큼, 음식 섭취를 무조건 꺼려서는 안 된다. 어렵더라도 메스꺼움이 덜 느껴지는 음식을 찾아서 조금씩이라도 섭취하며 치료 과정을 버텨내는 게 중요하다. 이 책은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받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 즉 식욕 부진, 메스꺼움, 구내염, 설사, 변비 등에 대해서도 따로 한 파트를 두어 이론 설명과 함께 적절한 레시피를 제공한다.
나리 나리 고나리 1
보리 / 류승희 (지은이)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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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만화,애니메이션류승희 (지은이)
새로운 상상력과 따뜻한 감수성을 키워 줄 어린이 창작 만화 <나리 나리 고나리>. 엄지공주처럼 이 세상 어딘가에 작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상상해 보면 어떨까?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 앞에 호미를 든 작은 할머니가 나타났다. 나리는 까칠하지만 마음 따뜻한 호미 할머니와 함께 씨앗을 심고 풀과 나무를 가꾸면서 마음의 벽을 허물고 동무들과 함께 지내는 법을 배워 나간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서 3년 동안 연재하면서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연재 만화를 단행본으로 묶었다. 연재할 때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단편 2편을 2권과 3권에 각각 한 편씩 실어 재미를 높였다.등장인물 4 1화 내 이름은 개나리? 8 2화 별 다섯 개짜리 강낭콩 씨앗 18 3화 할머니는 어디서 왔어요? 30 4화 쭉정이가 뭐예요? 42 5화 털보네 화원 54 6화 참말로 슬픈 이야기 66 7화 혼자가 좋아요 78 8화 개나리와 진달래 90 9화 다래네 삼 남매 102 10화 할머니의 외출 114 11화 공공빵 작전 126 12화 씨앗 주머니 138 작가의 말 · 150작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있다면? 새로운 상상력으로 펼쳐 나가는 어린이 창작만화 곱슬머리에 다크서클이 심하게 내려앉은 아이가 있다. 성은 고, 이름은 나리. 취미는 도서관에서 책 읽기, 유일한 친구는 집에서 함께 지내는 반려동물 고양이 앤. 나리가 재밌는 책을 읽을 때마다 고양이 이름은 맥스, 해리, 앤으로 바뀐다. 그런 나리 앞에 호미를 든 할머니가 나타났다. 까칠하고 늘 투덜대는 할머니는 학교 앞 노점상 아저씨가 파는 레어 아이템, 강낭콩 씨앗에서 나타난 작은 사람이다. 갑자기 나타난 작은 할머니는 마녀일까? 요정일까? 나리는 할머니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내려고 이것저것 물어보지만, 호미 할머니는 그저 땅을 고르고, 씨앗을 뿌려, 식물이 잘 자라나게 도와주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런 작은 사람이 또 있다니! 게다가 작은 사람은 저마다 한 가지씩 특별한 재능도 가지고 있다. 나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작은 사람들이 있다. 《나리 나리 고나리》에서처럼, 이 작은 사람들이 인연 닿는 어린이들 곁에서 함께 지낸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될까? 류승희 작가는 엉뚱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볼만 한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만화 속에서 그려 놓았다. 함께 식물을 기르며 우정을 쌓는 나리와 다래 호미 할머니가 나타난 뒤에 나리와 같은 반에 ‘진다래’가 전학 오게 된다. 다래의 집은 나리가 사는 집 아래층. ‘미친 개나리’라고 늘 놀림 받고, 홀로 책을 보며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한테 다래는 거리낌 없이 다가오며 친구가 된다. 호미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면서 나리는 처음으로 식물을 기르게 되고, 동네 꽃집을 다니며 씨앗과 화분을 사고, 학교와 동네에서 다래와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호감을 느끼고 우정을 쌓아 간다. 호미 할머니는 나리에게 식물을 잘 기르는 법이나 식물에 유래된 전설들을 들려준다. 나리도 할머니와 함께 방 창가에 하나둘 화분을 기르면서 식물 기르는 재미를 느낀다. 나리는 창가 앞 화분 가꾸기를 넘어서, 친구들과 함께 집 앞에 ‘비밀의 정원’ 같은 멋진 정원을 만들기로 한다. 씨앗이 새싹이 되고, 새싹이 꽃을 피우고, 꽃이 진 자리에 열매가 맺고, 열매가 진 다음 씨앗이 나오는 게 자연의 섭리다. 외톨이로 지내던 나리는 식물을 가꾸면서 점차 주변을 돌아보고 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자연의 섭리처럼, 류승희 작가는 나리와 호미 할머니의 인연을 통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도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한다. 연필과 수채물감으로 따뜻한 정서를 담은 《나리 나리 고나리》 류승희 작가가 연필과 수채그림으로 《나리 나리 고나리》에서 따뜻함을 잘 담아냈다. 개나리, 진달래, 강낭콩, 채송화, 국화, 백일홍처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만화 속에 세밀하게 그렸다. 때로는 나리가 책 속에서 읽은 정보로, 때로는 호미 할머니가, 아니면 동네 꽃집 아저씨가 설명해 주면서 쉽고 재미있게 식물의 생태와 정보를 소개한다. 자연스레 씨앗을 사고, 화분을 기르게 되는 나리처럼, 《나리 나리 고나리》를 읽다 보면 집 둘레에 자라나는 들꽃부터, 집 가까운 공원에 있는 식물들을 눈여겨보게 된다. 만화가 좋아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다는 류승희 작가는 ‘이야기 구성과 스토리가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처음 그린 만화책 《나라의 숲에는》으로 ‘2013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았다. 어린이 만화로는 처음 그린 《나리 나리 고나리》 역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하고 정감 있는 그림, 어린이 창작 동화에 버금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웹툰과 학습만화 사이에서 풍부한 감수성을 키워 주는 어린이 창작만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나리 나리 고나리〉 권마다 내용 따라 잡기! 나리 나리 고나리 1권 콧수염 단 아저씨가 준 강낭콩 씨앗을 심었더니, 호미를 든 작은 할머니가 나타났어! 외톨이였던 나리에게 놀라운 일이 자꾸만 일어나. 나리 나리 고나리 2권 단 한 사람만 있는 줄 알았던 작은 사람이 또 나타났어. 이번엔 곰방대를 든 할아버지야. 아, 그런데 곰방대 할아버지가 사라져 버렸어. 어디로 간 걸까? 나리 나리 고나리 3권 나리와 호미 할머니, 나리의 동무들은 ‘비밀의 화원’ 같은 멋진 정원을 만들기로 했어. 그러던 어느 날 호미 할머니가 납치되었어. 할머니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인어공주
넥서스주니어 / 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2013.09.10
25,000

넥서스주니어유아놀이책로버트 사부다 지음, 박선주 옮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놀라운 팝업왕 시리즈 10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를 팝업북으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하였다.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아련하고 아름다운 인어공주 이야기를 바닷속 신비로운 팝업으로 만나세요! 로버트 사부다의 입체로 살아난 명작 동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명작 동화 《인어공주》가 환상적인 팝업북으로 만들어졌다. 세계적인 팝업북의 대가 로버트 사부다는 이 책에서 팝업 제작은 물론이고 직접 이야기 각색, 일러스트까지 담당해 또 하나의 걸작을 탄생시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등 사부다의 전작 팝업북들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도 메인 팝업과 미니 팝업들이 많이 들어 있어 곳곳에 숨어 있는 팝업을 들춰 보는 재미가 있다.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에 섬세하고 짜임새 있는 팝업이 더해져 이야기의 감동이 배가된다. 아름답지만 슬픈 인어공주의 사랑 이야기 인어공주는 왕자와 함께 있고 싶어 인간이 되기 위해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두 다리를 얻는다. 그러나 왕자는 인어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인어공주는 왕자와 결혼하지 못하면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고 마는데, 왕자는 이웃나라의 공주가 자신을 구해준 소녀와 닮았다고 생각하여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왕자의 심장에 칼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차마 그러지 못하고 스스로 물거품이 되는 길을 택하고 만다. 생생하게 듣는 명작 팝업북 《인어공주》 팝업북 《인어공주》를 생생한 오디오 CD와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유명한 성우가 읽어 주는 한글 오디오 CD가 아이들을 《인어공주》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눈앞에서는 화려한 팝업들이 펼쳐지고 귓가에서는 생생한 인어공주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디오 CD와 함께 인어공주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바다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 책을 펼치면 인어공주가 사는 바다 왕국 궁전이 나와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나무와 해초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바닷속에서 아름다운 인어들이 헤엄을 치며 즐겁게 놀고 있어요. 산호로 만든 성벽과 조개껍데기로 이은 지붕이 있는 멋진 궁전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아래쪽에 있는 미니 팝업을 열면 할머니 인어가 사랑스러운 인어공주들에게 인간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 어느 날 막내 인어공주는 바깥세상을 구경하러 바다 위로 나갔다가 배를 타고 있는 왕자를 보고는 한눈에 반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폭풍우가 쳐 배가 부서지고, 인어공주는 바다에 빠진 왕자를 구해주었어요. 그날 이후 인어공주는 왕궁 앞까지 헤엄쳐 가서는 왕자를 바라보며 인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 인어공주는 바다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인간이 되었어요. 멋진 왕자를 다시 만났지만 인어공주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요. 왕자는 인어공주를 아끼고 사랑했지만 아내로 맞을 생각은 없었어요. 만약 왕자가 다른 사람과 결혼한다면 인어공주는 물거품이 되어 영원히 사라져 버리게 되는데 말이지요. ▲ 마침내 왕자의 결혼식 날이 되었어요. 인어공주가 자기를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왕자는 아름다운 이웃 나라 공주를 보고는 아주 기뻐했어요. 왕자의 심장을 찌르면 다시 인어가 될 수 있지만 인어공주는 칼을 던져 버리고 바다에 빠져 물거품이 되고 말았어요.
자녀를 살리는 부모기도
비전북(VisionBook) / 차영회 (지은이), 나54.7 (그림) / 2019.12.25
18,000

비전북(VisionBook)소설,일반차영회 (지은이), 나54.7 (그림)
자녀 양육의 성공담이 아니다. 자녀에 대한 욕심과 근심·걱정으로 미숙했던 한 아버지의 참회 글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십자가에 엎드려 드리는 간구다. 내 생각대로 자녀를 키웠고, 내 뜻을 자녀에게 강요했고, 세상의 가치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장했음을 회개한다.아이를 어떻게 키울까?·4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5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6 함께 길을 가는 부모들의 이야기·7 1월 새로운 시작 앞에서 17 2월 기다린 끝에 오는 봄 49 3월 부모도 자랍니다 79 4월 흔들리는 믿음 앞에서 111 5월 어???게 사랑하십니까? 144 6월 노를 젓되 키를 맡기십시오 1756 7월 자녀는 말씀이 성취되는 과정 207 8월 이기는 싸움 239 9월 주님 손에 드리십시오 271 10월 실패는 없습니다 303 11월 그래도 가야 할 길 335 12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367 기도는 자녀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글쓴이의 부끄러운 고백 이 책은 자녀 양육의 성공담이 아닙니다. 자녀에 대한 욕심과 근심·걱정으로 미숙했던 한 아버지의 참회 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십자가에 엎드려 드리는 간구입니다. 내 생각대로 자녀를 키웠고, 내 뜻을 자녀에게 강요했고, 세상의 가치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포장했음을 회개합니다. 하루 3분 기도로 자녀를 축복하십시오. 부모가 매일 하나님께 드리는 짧은 3분으로 자녀를 살리게 될 것입니다. 자녀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정한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자녀는 부모의 열심과 헌신만으로는 올바르게 자라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할 뿐입니다.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십시오! 그동안 많은 부모가 이 글을 통해서 자녀 양육의 길을 찾고 힘을 얻었습니다. 주위에 자녀 때문에 힘들어하고 자녀를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자 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선물하십시오. 이 책을 이렇게 사용하십시오. 1. 찬송과 기도로 매일 한 장씩 읽고 묵상합니다. 2. 가능하면 정해진 날짜에 따라 읽되 꼭 그날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3. 책을 읽다가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다면 밑줄을 그어놓고 그 부분을 더 묵상하면 좋습니다. 혹은 생각 나는 부분을 여백에 기록해 놓아도 좋습니다. 4. 어떻게 자녀에게 적용할 것인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는 이 책을 자신만의 귀한 책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5. 매일 읽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마친다면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할 것입니다. 6. 또래 자녀가 있는 부모들과 함께 묵상하고 실천한 내용을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경주 최 부잣집 이야기
느낌이있는책 / 심현정 지음, 송수연 그림 / 2010.07.20
9,800원 ⟶ 8,820원(10% off)

느낌이있는책학습일반심현정 지음, 송수연 그림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3백 년이나 부를 유지했던 가문은 경주 최 부잣집이 유일하다. 이 책은 9대 동안 진사를 지내고 12대 동안 연이어 만석을 한 졸부가 아닌 명부(名富)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최 부잣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최 부잣집 자녀들이 듣고 배웠던 부자가 되는 비밀과 부자로서 사는 법이 파란만장했던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펼쳐진다.머리말 최 부잣집 유래와 소개 *할아버지의 선물 01 흉년이면 어김없이 열리는 곳간 문 02 지혜롭게 왜군에 맞선 최진립 03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최진립 04 진사 이상의 벼슬은 하지 마라 05 수확물을 소작인들과 공평히 나누어라 06 최 부잣집의 기초를 만든 최국선 07 내 것을 아껴 가난한 이들을 도와라 08 사방 1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해라 09 빚진 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해라 10 하늘이 내린 부자 최의기 11 재산은 1만 석 이상 모으지 마라 12 향교보다 다섯 자 낮게 집을 지어라 13 나그네를 후하게 대접해라 14 마을 사람들이 지킨 최 부잣집 15 신학문을 향한 최준의 열정 16 나라의 독립을 위해 내 것을 아끼지 마라 17 무시무시한 고문을 참아낸 최준 18 빚을 떠안은 최 부잣집 19 마지막으로 자신의 뜻을 펼치다 *물건이 아니라 마음이 중요해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현한 경주 최 부잣집의 비밀 가진 만큼 도덕적 의무를 통해 자신들의 삶의 질을 높인 최 부잣집. 철저하게 근검절약했고, 나라와 이웃을 위해 자신들의 재산을 아낌없이 썼던 경주 최 부잣집. 최 부잣집 자녀들이 듣고 배웠던 부자가 되는 비밀과 부자로서 사는 법이 파란만장했던 우리나라 역사와 함께 펼쳐진다. 나눔의 미덕을 실천한 행복한 부자 “사방 1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재산은 1만 석 이상 갖지 마라.”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3백 년이나 부를 유지했던 가문은 경주 최 부잣집이 유일하다. 부불삼대(富不三代, 부자가 3대를 넘기기 힘들다)란 말이 무색할 만큼 최 부잣집은 9대 동안 진사를 지내고 12대 동안 연이어 만석을 한 졸부가 아닌 명부(名富)의 면모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집안 이야기. 또한 오늘을 사는 어린이의 눈으로 최 부잣집의 역사를 보는 액자 구성으로 어린이들에게 부자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 3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김창호.김승국 외 지음, 백명식 그림 / 2008.07.18
9,800원 ⟶ 8,82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수학동화김창호.김승국 외 지음, 백명식 그림
소수점을 나타내는 방식이 왜 나라마다 다른지, 숫자를 이용한 마술에는 어떤 원리가 숨어 있는지 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해 수학적 원리를 이용해 설명한다. 생활 속 사례를 들어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다. 1권과 2권(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는 예를 통해 설명한다. 3권(응용 수학)에서는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4권(수학사)에서는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수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1권 1. 제곱과 세제곱 2. 집합 3. 기수법 4. 함수 5. 소수 6. 정수와 소수 7. 근사값과 오차 8. 정비례와 반비례 9. 숫자 ‘0’ 10. 방정식 11. 음수의 계산법 12. 부등식 13. 경우의 수 14. 마법의 수 15. 좌우대칭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수학(상) 2권 1. 피타고라스의 정리 2. 벌집의 기하학 3. 입체도형과 정다면체 4. 도형의 작도 5. 여러 가지 다면체 6. 원과 원주율 7. 타원과 원뿔곡선 8. 그래프와 무게중심 9. 합동과 닮은꼴 10. 닮음비의 활용 11. 원적 문제 12. 원과 접선 13. 넓이와 부피 14. 삼각함수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기초 수학(하) 3권 1. 확률 2. 경우의 수 3. 원과 정폭 도형 4. 내심과 외심 5. 원기둥과 각기둥 6. 가로와 세로의 비 7. 대홍수 속 수학 8. 유리수와 무리수 9. 표본 추출 10.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 11. 주기함수 12. 한붓그리기와 뫼비우스 13. 거듭제곱 14. 화장지 속 수학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응용 수학 4권 1. 수의 역사 2. 고대 그리스 수학자 3. 아르키메데스와 기하학 4. 그리스?로마 숫자 5. 디오판토스 방정식 6. 아랍에서 꽃피운 수학 7. 르네상스 시대의 방정식 8. 기하학과 데카르트 9. 정수론을 발전시킨 페르마 10. 미분과 적분의 발견 11. 수학의 왕자, 가우스 12. 동양의 수학 13. 좌표와 내비게이션 14. 무한대의 역사 특별부록 논술로 다시 읽는 수학사중.고교 과학 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 과학총서 시리즈 30권을 통해 새롭게 편찬된 제8차 교육과정을 모두 배운다! 수학의 기초부터 응용, 첨단, 수학사까지 단계별로 배우는 수학의 모든 것!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 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는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본 총서는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과학고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수학적 개념 이해를 통해, 중.고등학교 수학을 먼저 배운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2”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다면체의 종류와 효율성 등을 통해 여러 가지 다면체가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해준다. 넓이와 부피의 정의와 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수의 시작부터 좌표의 발견까지 짚어 보는 수학의 역사!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본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4”는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과 기초, 응용 편에서 배운 수학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져 준다.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 아리스토텔레스가 π값을 계산한 방법, 지금까지 쓰이는 고대 그리스?로마 숫자 등 수학의 발전 과정도 차근차근 짚어 갈 수 있다. 이번 “수학교실4”는 수학 개념과 원리만 배우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의 발달 과정과 과학자들의 생애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수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수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는 예를 통해 설명한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에서는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에서는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수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은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는 수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수학자와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는 현재 논의되는 수학의 주요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수학에의 꿈을 갖게 해 준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수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수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수학 공식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응용 수학’을, 생활 속 첨단 암호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수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수학자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수학의 발달 과정! 숫자는 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를까?,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일까?, ‘근의 공식’은 누가 발견한 걸까?, 가우스를 왜 수학의 왕자라고 부를까? 이 책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 원리의 배경과 수학의 발달 과정을 설명한다. 역사 속 수학을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수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이 책에서는 ‘수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수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수학자나 수학사건, 혹은 여러 가지 수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수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수학 논술 더 이상 수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수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수학’에는 ‘수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수학 논술을 제시했다. 수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수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데카르트는 '좌표'를 기하학에 도입했다. 좌표란 한 평면에 두 개의 직교하는 수직선을 그리고, 평면에있는 어떤 점의 위치를 두 개의 직교하는 직선의 수의 짝으로 나타낸 것이다. 좌표는 고대부터 사용되었고, 그리스 인은 점을 좌표로 나타내기도 했다. 그러나 데카르트가 좌표를 도입해서 나타낸 것은 단순히 고정된 어떤 점의 위치가 아니었다. 바로 좌표를 이용하여 공간상에 있는 점들의 움직임을 표현한 것이다.- 中 p.93
단서를 찾아라 6
푸른날개 / 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 2013.12.10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생활,인성율리안 프레스 지음, 김현희 옮김
알쏭달쏭 수수께끼같이 재미있는 단서 찾기 게임과 함께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을 키워 준다. 그림을 보고 단서를 찾으며 추리하는 동안, 자극 받은 두뇌가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다. 6권에는 도둑 붉은 가자미, 부엉이 늪의 유령, 스트루펙 박사의 정체, 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까지, 네 가지 흥미로운 사건들로 구성되어 있다.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인다. 또한, 자연스럽게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준다.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주고,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도록 한다.제1장 도둑 ‘붉은 가자미’ 제2장 부엉이 늪의 유령 제3장 스트루펙 박사를 찾아라 제4장 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독일.프랑스 등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전 세계를 휩쓴 두뇌 자극 트레이닝 도서! 새로운 발상과 신선한 구성으로 화제를 일으킨 <단서를 찾아라!> 6권이 드디어 나왔어요. 재미있는 두뇌 계발 도서로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단서를 찾아라!>는 엄마, 아빠와 함께 읽고 풀기에도 참 유익하고 즐거운 책이지요. 어린이 탐정단이 풀어야 할 새로운 사건에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도 하나하나 단서를 찾아서 사건을 풀고 범인도 잡는 어린이 탐정단이 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관찰력.논리력.사고력.이해력 등 두뇌도 쑥쑥 발달된답니다. 도둑 붉은 가자미.부엉이 늪의 유령.스트루펙 박사의 정체.파란 가로등 음식점의 비밀, 이 네 가지의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어린이 명탐정이 되어 보세요. 두뇌 회전 - 추리를 하며, 범인을 잡기 위해 단서를 찾는 동안 굳어 있던 머리가 빠르게 움직여요. 두뇌 계발 - 숨어 있던 두뇌 능력을 깨닫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해 주어요. 두뇌 훈련 - 시각을 이용한 방법으로 구성되어, 보다 효과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요. 두뇌 발달 -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을 풀어 가며, 두뇌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사용되어요. 두뇌 성장 - 관찰력.집중력.기억력.분석력.사고력 등 두뇌의 힘을 키울 수 있어요. 독자 서평 - 와우, 엄청 신나는 책을 하나 만났어요. 단서 찾기 게임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할 때마다 뭔가 해냈다는 그 성취감과 자신감은 사람을 정말 신나게 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직접 추리를 해봐야만 그 묘미에 푹 빠질 수 있어요. 여러분도 흥미진진한 사건 해결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들이 단서 한 개의 문제를 풀어낼 때마다 성취감도 느끼고, 다음에 펼쳐질 내용을 너무 궁금해하더라고요.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손에서 뗄 수 없는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책을 보는 동안 나도 탐정이 되어 버린 것 같은 재미있는 책이네요. - 아이들이 책을 즐겨 읽기를 바라고 여러 종류의 책을 권하지만, 가끔은 여러 학습으로 바쁜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게임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딱딱한 책에 대한 이미지를 벗었으면 한다. 이 책은 아이와 함께 탐정이 되어 단서를 찾으면서 사건을 풀고 실마리를 찾아가면서 범인을 잡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주인공 친구들과 함께 떠나며 글도 읽고 누가 먼저 단서를 찾는지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신나는 두뇌 게임을 통해서 가족과의 친화력도 높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며 아이의 두뇌 잠재력도 깨워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아불류 시불류 我不流 時不流
해냄출판사 / 이외수 글 / 2010.04.30
14,500원 ⟶ 13,050원(10% off)

해냄출판사소설,일반이외수 글
이외수의 비상법, 我不流 時不流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 『하악하악』으로 60만 독자를 사로잡은 이외수 작가의 신작 에세이. ‘이외수의 비상법’ 『아불류시불류』는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라는 작가의 글을 핵심적인 표현으로 정리한 제목으로, “그대가 그대 시간의 주인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대가 그대 시간의 주인이다 무엇이 푸르냐고 나에게 묻지 말라. 그대가 푸른 것이 곧 진실이다. 당신의 과거가 당신의 현재를 만들고 당신의 현재가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면 물처럼 살아갈 일이다. 낮은 곳으로만 낮은 곳으로만 흘러서 어제는 옹달샘이었다가 오늘은 실개천이 되고 오늘은 실개천이었다가 내일은 큰 바다가 되는, 물처럼 인생을 살아갈 일이다." 『아불류 시불류』는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화가 정태련이 ‘거대한 시간 속에 살아 숨쉬는 존재’를 주제로 한 세밀화 59점이 이외수 작가의 시적인 언어들과 어우러진 책으로, 시간에 좇겨 허둥지둥 매일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세상의 중심은 오직 나에게 있고 자유자재로 시간을 운용하는 자만이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예술이란 서두르지 않는 데서 오는 안정감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신념이 같은 격조와 감성을 담은 글과 그림으로 녹아들어 있는 이 책은, 철저한 장인정신과 절제미, 자유로운 의식의 흐름들을 가득 담고 있어 지친 현대인의 삶에 휴식과 여유를 주는 청량제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1장 처음으로 별을 오각뿔로 그린 사람은 누구일까 2장 지구에는 음악이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리는 것이다 3장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 4장 시계가 깨진다고 시간까지 깨지는 것은 아니다 5장 겨우 여덟 음절의 말만으로도 온 세상을 눈부시게 만들 수 있습니다출근시간 빠듯하고 마감에 좇겨도, 가슴 한가득 꿈이 있다면…… 영혼의 연금술사 이외수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이 탄생시킨 희망의 메시지 ‘트위터계의 대통령’, ‘트위터계의 간달프’, ‘소통의 절대자’ 등의 닉네임으로 불리며 12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면서 네티즌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꽃노털 옵하’ 이외수 작가, 그리고 우리 자연 속 살아 숨 쉬는 생명들의 정신까지 그리겠다는 포부로 붓 끝에 영혼을 담고 있는 세밀화가 정태련 작가의 세 번째 만남 『아불류 시불류』가 2010년 4월 출간된다. 2008년 시적인 글과 생동하는 그림의 탁월한 미학을 선사하며 6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하악하악』이후 2년 만에 출간되는 이외수 정태련 작가의 신간 에세이 『아불류 시불류』는 지난 2년간 이외수 작가가 트위터 사이트(www.twitter.com/oisoo)에 올린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수백 네티즌의 리트윗을 받은 323꼭지의 원고와 정태련 작가가 ‘시간과 나, 그리고 영원’을 주제로 그린 59컷의 세밀화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페이지마다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서정이 넘치며 ‘책의 혁명’이라 할 정도로 신선하고 획기적이다. 45년의 흡연을 단 하루 만에 그만 둔 탓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던 때 트위터라는 쌍방향 소통 사이트를 접한 이외수 작가는 매일 5~10회의 글을 다듬어 써올리며 네티즌과 소통하면서 금단현상을 이겨냈다고 술회한다. 때때로 조금씩 잠을 청하는 ‘조각잠’을 평생 해온 그가 사색의 편린들을 독자들과 나누면서 느낀 것은, 단 몇 줄의 문장이 독자를 감동시키고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깨달음이었다.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는 나이임에도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24시간을 오롯이 버티고 앉아 모니터 너머에 잠 못 들고 있을 독자들을 생각하며 쓴 글들은 커다란 울림이 되었고, 아침마다 작가의 글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네티즌이 1년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 트위터 사용자는 20만 명(2010년 3월 기준)으로 추정되는데, 그중 60퍼센트가 이외수 작가와 소통하는 것이다. 이 세 번째 만남을 위해 이외수 정태련 작가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의기투합했다. 시간 속에 내가 있고, 그대가 있고, 그리고 생명이 있다는 가르침, 시간을 아우르고 넘어서서 마침내 자신 안에 품어내야 한다는 메시지가 “내가 흐르지 않으면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我不流 時不流]”라는 리듬감 있고 함축적인 표현의 제목과 함께 책 전반에 녹아 있다. 29년이라는 긴 세월을 선배와 후배, 형과 아우, 그리고 예술적 동반자로 함께해온 두 작가의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애정이 다시 한 번 돋보이는 이번 작업은, 글과 그림이 물처럼 흘러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점에서, 사람도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서 자신의 손안에 시간을 흐르게 해야 함을 일깨워주며 독자들의 인식을 바꾸기에 충분하다. 예술이란 서두르지 않는 데서 오는 안정감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신념이 같은 격조와 감성을 담은 글과 그림으로 녹아들어 있는 이 책은, 철저한 장인정신과 절제미, 자유로운 의식의 흐름들로 가득하다. 파릇파릇한 새싹처럼 생동감 넘치는 에세이 『아불류 시불류』는 지친 현대인의 삶에 휴식과 여유를 주는 청량제가 될 것이다.
여자 라이프 사전
책비 / 이재은 글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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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비소설,일반이재은 글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과 정보! 전쟁과도 같은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2030 여성들을 위한 TOTAL 실용 백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기존의 여성 계발서처럼 지극히 차분하고 고루한 어조로 독자를 다독이기보다 때로는 날카롭고 때로는 통쾌하게 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더불어 그 어느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여성을 위한 맞춤 알짜 정보들을 가득 담아 커리어, 인간관계, 사랑, 재테크, 매너, 건강 등 여자 생활 전반에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거창한 조언과 무거운 격려를 하기보다 저자 자신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고백하며 ‘그러니 당신도 괜찮다’고 다독이는 이 책은 극심한 성장통을 앓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인 동시에 위로서이다. 서른을 코앞에 두고 막연한 두려움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면, 뒤늦은 성장통으로 일상이 혼란스럽다면, 그리하여 통쾌한 대화 한판이 절실하다면 이 책이 진정한 쉼이자 용기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Chapter 1 우먼’s 커리어 안철수는 없다 고만고만한 스펙, 공들인 자기소개서로 커버한다 경력직,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싫은 사람과 별 탈 없이 일하기 외모 지상주의를 꿈꿔라 모르면 독이 되고 알아두면 힘이 되는 오피스 매너 인사고과, 책상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야근하는 당신,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공부하는 직장인 잘나가는 여자와 친해져라 Chapter 2 우먼’s 스타일 & 뷰티 성공을 좌우하는 첫인상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포인트 스타일링 스타일 망치는 주범, 스키니 진 사이로 삐져나온 똥배 쇼핑, 지능 게임이다 부담 백배 명품 가방 제대로 장만하기 저가 화장품 속에 숨은 진주를 찾아라 뷰티와 관련된 속설 점검, ‘진실과 거짓’ 치명적인 결함을 부르는 엉성한 보디 케어 피부 미인 따라잡기 Chapter 3 우먼’s 사랑 & 결혼 산전수전 겪어봐야 시집도 잘 간다 나쁜 남자만 꼬이는 공식이 있다 찌질이 건어물녀를 사랑하는 초식남은 없다 애프터, 받는 여자만 또 받는다 내 운명의 짝은 내가 정한다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사랑보다 깊은 사랑, 섹스 고르고 고르고 또 골라라! 그러나 사랑만큼 좋은 조건은 없다 실속형 혼수가 뜬다 남편 사용 설명서 Chapter 4 우먼’s 헬스 예쁜 몸매를 위한 화장실 200% 활용법 캐러멜 마끼아또와 보리차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다이어트에 관하여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걸 별별 피곤한 상황에서 몸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 쉽고 간편한 비타민 샤워 산부인과 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쉬운 디톡스 요법, ‘뒹굴뒹굴’ 에너지 충전소가 되어줄 사람들과 어울려라 Chapter 5 우먼’s 재테크 재테크 첫걸음, 어렵지 않아! 카드는 아무나 쓰나 연봉별 포트폴리오 전략 서른 살의 노후 대책 나, 집 있는 여자예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상 재테크 Chapter 6 우먼’s 에티켓 & 매너 술 한 잔, 나쁜 추억 세 조각 오늘은 내가 살게요 점심 메뉴를 남에게 알리지 말라 와인, 제대로 알고 즐겨라 걸음걸이에도 룰이 있다 공연 매너를 아십니까? 모르면 망신당하기 딱 좋은 에티켓과 매너 Chapter 7 우먼’s 스킬 혼자 살기, 그 달콤한 로망 마음을 사로잡는 ‘맛있는’ 선물 여행에 목숨 걸지 말자 내 사람, 수다로 지킨다 나 요리하는 여자야! 서른, 관계의 필터링이 필요한 때 책 읽는 여자 VS 책 안 읽는 여자 블링블링 다이어리 고수 되기여자의 인생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총망라한 진정한 ‘여자 인생 사전’! 시중에 존재하는 많고 많은 여성을 위한 도서들 중 단연코 《여자 Life 사전》이 돋보이는 이유는 따듯한 위로와 용기를 안겨줌과 동시에 여자 인생에 바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충실히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간 유행처럼 끊임없이 출간되어온 여성을 위한 도서들은 비슷한 내용과 고만고만한 분위기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겉돌 뿐이었다. 하지만 이 책 《여자 Life 사전》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이 갖추어야 할 경쟁력 있는 내용과 더불어 통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작가 특유의 경쾌함까지 더해 가까이 두고 수시로 참고하면 좋을 ‘진정한 여자 인생 사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남몰래 화장실에서 눈물 콧물 쏙 빼며 습득한 저자의 사회생활 노하우와 전략은 Chapter 1의 ‘우먼’s 커리어’에 담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스타일과 뷰티 노하우를 찾아 매력적인 여성으로 거듭나는 비법은 Chapter 2의 ‘우먼’s 스타일&뷰티’에, 작가의 경험과 고백을 생생히 담아 현명하게 사랑할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들은 Chapter 3의 ‘우먼’s 사랑&결혼’에 넣었다. 또한 20대 후반부터 급격히 진행되는 노화와 온갖 스트레스로부터 심신을 보호하기 위한 처방전은 Chapter 4 ‘우먼’s 헬스’에 녹여냈고, 경제력을 갖춘 여성이라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재테크 매뉴얼은 Chapter 5 ‘우먼’s 재테크’에,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소소한 비결들은 Chapter 6 ‘우먼’s 에티켓&매너’에 넣었다. 마지막으로,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갖가지 행복과 재미들은 Chapter 7 ‘우먼’s 스킬’에 담아 정성스레 포장했다. 여자의 행운을 부르는 일곱 가지 라이프 스타일; 《여자 Life 사전》 속속들이 엿보기 Chapter 1 우먼’s 커리어 당당한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커리어 전술을 갖춰야 한다. Chapter 1에서는 아직도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지 못해 방황을 거듭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커리어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신입과 경력직에 필요한 알짜배기 커리어 전략을 전수한다. 모르면 독이 되고 알아두면 힘이 되는 다양한 오피스 매너와 사소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책상 정리 비법, 지금 당장 야근 인생에서 탈출할 필요성이 있는 여자들을 위한 따끔한 조언과 직장인 공부 열풍 속에서 효율적으로 성과를 올리는 법 등 여자의 커리어 관리에 필요한 노하우와 정보를 A부터 Z까지 꼼꼼히 담았다. Chapter 2 우먼’s 스타일 & 뷰티 똑 부러지는 여자는 자신의 외모 가꾸기에도 열과 성을 다한다. Chapter 2에서는 성공을 좌우하는 첫인상 관리법부터 한두 가지 포인트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연출하는 스타일링 비법, 지능적으로 쇼핑하는 저자의 노하우 등을 생생히 들려준다. 특히 여자라면 누구나 꿈꿀 법한 명품 가방을 제대로 장만하는 비결과 도심 속 쌈박한 벼룩시장 정보, 저렴한 가격이 무색할 만큼 놀라운 효과를 보이는 입소문 화장품 리스트와 갖가지 뷰티 노하우들은 두고두고 참고할 만큼 실용 만점이다. Chapter 3 우먼’s 사랑 & 결혼 평생 독신으로 살 작정이 아닌 한 사랑과 결혼이라는 화두는 언제나 여자의 인생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쁜 남자와의 연애에 치여 힘들어 하거나 운명의 짝을 애타게 갈망하며 방황하는 여자들이 적지 않다. Chapter 3에는 공감 지수가 높은 사례들을 토대로 한 똑똑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있다. 산전수전 겪어봐야 시집 잘 간다는 말의 진실과 나쁜 남자만 꼬이는 여자들의 공식, 애프터는 왜 꼭 받는 여자만 또 받는 건지, 이별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등 행복한 여자 라이프를 위한 사랑 공식을 살펴본다. Chapter 4 우먼’s 헬스 갖가지 공해와 스트레스로 인해 여자들의 심신은 이전보다 더욱 많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 진짜 경쟁력 있는 여자는 건강의 적신호를 절대 허투루 넘기지 않고 무엇보다 건강을 1순위에 둔다. Chapter 4에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실속 운동법을 제공하고 넘쳐나는 다이어트 정보들 중 옥석을 가려낸다. 또한 여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과 별별 피곤한 상황에서도 몸을 위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알려준다. Chapter 5 우먼’s 재테크 여자 스스로 진정한 자립을 하려면 경제력은 필수이다. 여자에게 경제력이란 단순히 많은 연봉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번 돈을 지혜롭게 관리하고 불려나가는 힘을 의미한다. 따라서 Chapter 5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재테크 지식과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전략적 사용법, 연봉별 ‘좋은’ 포트폴리오와 ‘나쁜’ 포트폴꺸오를 예로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서른 무렵부터 시작하는 노후 대책과 ‘집 있는 여자’라는 타이틀이 절대 실현 불가능한 일이 아님을 설파하면서 진정한 재테크 마인드를 다지도록 독려한다. Chapter 6 우먼’s 에티켓 & 매너 어디서든 인정받는 여자들의 공통점은 때와 장소에 따른 갖가지 에티켓과 매너에 해박하다는 것이다. 뛰어난 미모와 누구나 우러러보는 스펙에도 불구하고 눈치코치뿐 아니라 에티켓과 매너가 턱없이 부족하다면 손가락질 받기 십상이다. Chapter 6에서는 모르면 망신당하기 딱 좋은 다양한 에티켓과 매너부터 센스 있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들, 와인과 공연을 ‘제대로’ 즐기는 매너까지, 누구도 알려주지 않고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지식과 정보에 대해 조언한다. Chapter 7 우먼’s 스킬 평범하기 그지없거나 탁월함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여자들의 특징은 자신만의 필살 노하우 내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스킬’이 전무후무하다는 것! 커리어 관리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똑똑한 ‘스킬’이 있다면 여자의 경쟁력은 배가된다. Chapter 7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을 고르는 법, 남에게 보이기 위한 여행이 아닌 진정한 쉼을 위한 여행하기, 여자의 인간관계에서 큰 역할을 하는 ‘수다’ 활용하기, 다이어리의 똘똘한 기능을 100% 활용하는 법 등을 다뤄 탁월함을 갖춘 여자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한 권으로 구구단 끝
넥서스에듀 / 이은경, 이성종 (지은이) / 2021.07.09
10,000

넥서스에듀학습참고서이은경, 이성종 (지은이)
한 주에 한 단씩 곱셈구구 8주 완성으로, 더하기, 빼기만 하던 아이들이 곱하기를 처음 이해하기 좋은 구구단 책이다. 곱하기의 발판인 구구단을 이해 없이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이해가 되어야 즐겁고, 즐거워야 실력이 오른다.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고, 재미있게 놀면서 반복하는 책이다.1. 2단 *2단의 단짝친구를 소개합니다 2. 5단 3. 3단 *3단의 단짝친구를 소개합니다 4. 6단 5. 4단 6. 8단 7. 7단 8. 9단 *정답 *내가 바로 빙고왕 *스티커 한 주에 한 단씩 곱셈구구 8주 완성 한 권으로 구구단 끝 한 주에 한 단씩 곱셈구구 8주 완성 더하기, 빼기만 하던 아이들이 곱하기를 처음 이해하기 가장 좋은 구구단 책! 곱하기의 발판인 구구단을 이해 없이 무조건 외우는 것은 그만! 연산 폭탄도 그만! 이해가 되어야 즐겁고, 즐거워야 실력이 오릅니다.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고, 재미있게 놀면서 반복하는 <한 권으로 구구단 끝>! ****** ①단계 우리 가족 이야기 곱셈구구와 관련된 우리 가족 이야기를 읽으면서 실생활에서 곱셈구구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어요! ②단계 퐁당퐁당 띄어 세기 ‘배’의 개념과 ‘스티커를 이용한 띄어 세기’를 통해 곱셈의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③단계 새콤달콤 케이크 완성하기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계산을 곱셈으로 간단하게 바꾸어 보면서 곱셈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어요. ④단계 읽고 써보기 구구단을 소리 나는 대로 읽고 써 보면서 눈으로도 손으로도 익숙해질 수 있어요. ⑤단계 달인 도전하기 곱셈구구의 암기 실력이 초보, 실력, 고수, 달인 중에 어디에 해당하는지 파악할 수 있어요! ⑥단계 비밀번호 찾기 곱셈표를 완성하여 만든 힌트를 이용해 주어진 비밀번호 퀴즈를 풀 수 있어요! * 단짝 친구를 소개합니다 분배 법칙을 이용해 곱셈구구의 구조를 파악하고, 특정 단끼리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어요. * 내가 바로 빙고왕 놀면서 배우는 곱셈구구! 친구와 함께 곱셈구구 빙고를 해볼 수 있어요. >> 온라인으로 즐기는 구구단 (www.nexusEDU.kr/math ) 1. 구구단 확인 및 기본 테스트 2. 솜사탕 지키기 구구단 게임 3. 스피드 구구단 게임 4. 구구단 테스트 제작 도우미 5. 빙고판 파일 다운로드
지구를 지키는 가족
한림출판사 / 김바다 지음, 양은아 그림 /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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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명작,문학김바다 지음, 양은아 그림
환경 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온 동화작가 김바다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환경 동화. ‘지지국’으로 설정된 가상 세계라는 신선한 상상력에 환경 문제라는 현실적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동화다. 지지국에서 갔던 근석이는 지지대왕님에게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임무를 받아 지구로 돌아오고, 가정과 학교에서 나름대로 지구 보호 작전을 펼친다. 흔히들 환경 운동이라는 것이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데, 에서 근석이와 친구들이 실천하는 지구 보호 활동은 그렇게 엄청난 일은 아니다. 근석이는 인터넷에 환경문제를 다루는 카페 ‘save the earth’을 만들어 지구를 위한 일들이 어떤 것인지 서로 고민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토론의 장을 만든다. 인터넷을 통해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또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해 지구 사랑의 한 가지 방법으로 학교 옥상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건다. 지구 사랑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선거를 치르지만 근석이는 아쉽게 떨어진다. 그래도 근석이의 선거공약이었던 햇빛발전소는 학부모회의 활동으로 학교 옥상에 설치된다. 학교 옥상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한다는 에피소드는 작가가 실제 사례를 듣고 에서 오롯이 재현했다. 이렇듯 은 어른들이 가르쳐주고 알려주는 환경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발적으로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이끄는 동화다.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 - 7 전학 - 16 새 가구 - 26 사고 - 35 지지국 - 43 지지국 사람들 - 54 지지국 실천장 - 62 심판 - 72 2인실로 - 80 퇴원 - 88 카페 지지가족 - 97 우리도 쓰게 남겨 주세요 - 105 개학 날 - 113 선거공약 - 121 선거운동 - 132 패배 - 143 햇빛발전소 - 150 준공식 - 161 쓰러진 민정 - 171 작가의 말 - 180 환경 문제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온 동화작가 김바다가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환경 동화 진지하고 유익한 동화를 지향하는 한림출판사의 고학년문고가 13번째로, 눈길을 끌 만한 창작동화 을 선보인다. 이 책은 정보 전달 중심의 딱딱한 환경 동화가 아니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기발한 상상력을 더한 환경 창작동화다. 평소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던 동화작가 김바다가 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환경 동화 을 소개한다. 가상 세계 '지지국'에서 시작된 지구 환경에 대한 문제 인식 (이하 지지가족)은 ‘지지국’으로 설정된 가상 세계라는 신선한 상상력에 환경 문제라는 현실적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동화다. 급속히 망가져 가는 지구 환경을 걱정하는 염라대왕이 만든 지지국은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존재하는 가상의 세계다. 이렇게 설정된 동화 속 가상 세계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책에 흥미를 유발시킨다. 그럼으로써 '지구 환경의 파괴'와 '환경오염에 대한 사람들의 무관심'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어린이들은 더 적극적으로 인식해 나갈 수 있다. 동화 속 주인공인 근석이 역시, 환경 문제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진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고 불만을 갖고 있다가 교통사고로 지지국에 갔다 온 뒤에야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고 실천에 뛰어든다. 독자인 어린이들 역시 환경 문제에 큰 관심을 갖지 않는 현실과 견줄 때 주인공에게 쉽게 동화될 수 있다. 지지국에서 돌아온 근석이의 지구 보호 작전 지지국에서 갔던 근석이는 지지대왕님에게 지구를 살리기 위한 임무를 받아 지구로 돌아오고, 가정과 학교에서 나름대로 지구 보호 작전을 펼친다. 흔히들 환경 운동이라는 것이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데, 에서 근석이와 친구들이 실천하는 지구 보호 활동은 그렇게 엄청난 일은 아니다. 근석이는 인터넷에 환경문제를 다루는 카페 ‘save the earth’을 만들어 지구를 위한 일들이 어떤 것인지 서로 고민을 나누고 이야기하는 토론의 장을 만든다. 인터넷을 통해 능동적으로 활동하는 요즘 어린이들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또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해 지구 사랑의 한 가지 방법으로 학교 옥상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내건다. 지구 사랑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선거를 치르지만 근석이는 아쉽게 떨어진다. 그래도 근석이의 선거공약이었던 햇빛발전소는 학부모회의 활동으로 학교 옥상에 설치된다. 학교 옥상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한다는 에피소드는 작가가 실제 사례를 듣고 에서 오롯이 재현했다. 이렇듯 은 어른들이 가르쳐주고 알려주는 환경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 스스로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자발적으로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이끄는 동화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만한 지구 사랑 실천법들 에는 어린이들이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지구 사랑 실천법들이 등장한다. 근석이네 부모님처럼 오래 쓰고 고쳐 쓰는 습관을 갖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지구 사랑 실천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또 태양열조리기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어 과학적인 원리와 자연 에너지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한다. 자신의 생활 방식이 환경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탄소나무계산법도 흥미롭다. 이렇게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지구 사랑 실천법들은 강압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려는 게 아니라 독자 스스로 깨우치면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작가는 네이버에 동명의 카페를 개설해 두어 독자들과 함께 탄소나무계산기를 사용하고 토론하면서 지구 사랑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은 단순히 재미있는 생활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동화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상상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생기발랄하고 화려한 그림과 함께 담아, 독자들은 더욱 흥미롭게 동화 읽기에 빠져들 것이다. "여기저기 나무를 베어 내고 땅을 파헤치고 건물만 짓는데요, 우리보고 자연이 사라진 콘크리트 건물과 아파트들만 보면서 살라는 건 아니지요? 어른들이 지구의 자원을 다 캐내어 쓰면 우리들은 쓸 게 없잖아요. 제발 우리도 쓰게 좀 남겨 주세요.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부모는 없겠지요? 저희들을 사랑하시니까 앞으로 저희들이 살 세상을 좀 지켜주세요.” 책 속에서 근석이가 어른들을 향해 부탁하는 말이다. 어쩌면 지구가 사람들을 향해 외치는 소리일지도 모른다. 지지국에 다녀온 뒤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더 커진 근석이처럼, 어린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더 커질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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