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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 장날
문학동네어린이 / 청동말굽 지음, 강전희 그림, 한영우 감수 / 2010.09.17
14,500원 ⟶ 13,0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그림책청동말굽 지음, 강전희 그림, 한영우 감수
전통 문화 즐기기 시리즈 3권.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의 참모습과 우수성을 알리는 지식그림책. 주인공 꽃님이를 따라 장터 구석구석을 구경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 편의 이야기는 장날 아침부터 해질 무렵까지 우리 옛 장터에서의 하루를 보여 준다. 우리 장날의 친근하고 정감 어린 풍경 속에서 옛사람들의 풋풋한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손꼽아 기다리던 장날이 왔다. 꽃님이는 이른 아침부터 어머니를 따라나서며 콧노래를 부른다. 장터에 가까워질수록 재미난 소리들도 가까워진다. 장꾼들의 흥정 소리, 대장간의 망치 소리, 깽맥깽 풍물패의 사물 소리까지. 물건을 사고팔고, 한 판 씨름을 벌이고, 다 함께 어울려 '얼씨구나 좋다' 노래를 부르던 장날의 풍경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장날 아침부터 해질 무렵까지 우리 옛 장터에서의 하루를 보여 주는 『구경거리 이야깃거리 넘치는 우리 옛 장날』은 주인공 꽃님이를 따라 장터 구석구석을 구경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 편의 이야기 같은 지식그림책이다. 내용과 형식 면에서 모두 호평을 받으며 전통 문화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전통문화 즐기기’ 시리즈의 새로운 후속권. 노래가 있고, 만남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우리 옛 장날 백 년 전 우리 장날의 친근하고 정감 어린 풍경 속으로! 손꼽아 기다리던 장날이 왔다. 꽃님이는 이른 아침부터 어머니를 따라나서며 콧노래를 부른다. 장터에 가까워질수록 재미난 소리들도 가까워진다. 장꾼들의 흥정 소리, 대장간의 망치 소리, 깽맥깽 풍물패의 사물 소리까지, 꽃님이는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다. 과일전, 그릇 파는 양은전과 포목전을 돌아다니다 객주 앞에 멈춰 선 꽃님이는 엄청나게 쌓여 있는 물건들에 눈이 휘둥그레진다. 객주에서 어깨를 들썩이며 나서는 등짐장수 아저씨를 따라 이번에는 길가에 늘어서 있는 노점들 사이로 들어서고, 신 나는 장돌뱅이타령에 "얼쑤! 좋다!" 어른들의 추임새까지 꽃님이는 마냥 신이 난다. "와-아" 소를 파는 쇠전 쪽에서 함성 소리와 풍악 소리가 들려온다. 씨름판에서 새로운 장사가 나왔나 보다. 다른 쪽에서는 탈춤이 시작된다. 큰 장이 있는 곳에는 고유하게 전해 오는 탈춤이 있다. 서울 한강변의 송파 산대놀이, 황해도 봉산탈춤, 경기도 양주의 별산대놀이도 모두 장터와 함께 유명해진 탈춤들이다. 공연이 끝나면 너나 할 것 없이 어울려 춤을 추며 뒤풀이를 한다. 장날은 이내 축제의 장이 된다. 장을 모두 보고 돌아가는 길, 꽃님이와 엄마는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 장터에는 언제나 반가운 사람들이 있다. 건넛마을 친지들의 소식을 듣고, 안부를 전한다. 때로는 마을과 마을 사이의 혼담도 오가고, 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는 처녀 총각도 있었다. 뉘엿뉘엿 해가 서쪽으로 넘어갈 무렵, 오후 내내 분주했던 장터가 한산해지고, 꽃님이는 엄마와 함께 소달구지를 얻어 타고 집으로 돌아간다. 물건을 사고팔고, 한 판 씨름을 벌이고, 다 함께 어울려 '얼씨구나 좋다' 노래를 부르던 장날의 풍경은 그리 먼 옛날의 모습이 아니다. 불과 백 년 전 우리 장날의 친근하고 정감 어린 풍경 속으로, 꽃님이 따라 성큼 들어가 보자! 옛사람들의 풋풋한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의 참모습과 우수성을 알리는 지식그림책 ´전통 문화 즐기기´ 시리즈는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숨은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 책들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집필을 한 청동말굽은 어린이를 위한 참된 양서를 만들자는 한뜻으로 오랜 기간 국내외 아동 도서를 연구해 온 기획팀이다. 아동 심리학, 문학, 교육, 미디어를 전공한 사람들의 모임인 청동말굽은 미디어와 어린이의 특성, 그리고 어린이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책을 구성하였으며, 현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자 서울대 국사학과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한영우 명예 교수가 적극 동참하여 감수하였다.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북 (소책자 + 강점카드 26장)
물푸레 / 우문식 지음 / 2017.10.12
18,000원 ⟶ 16,200원(10% off)

물푸레육아법우문식 지음
행복과 인성 함양을 위해 인성성격(인성)강점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찾고 연마하며 발휘할 수 있도록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북>> 1권과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 25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좀 더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고, 흥미와 재미, 의미를 유발하기 위해 긍정심리학의 성격(인성)강점 미덕을 기준으로 7가지 무지개 색깔로 카드를 분류시켰다. 특별히 무지개 색깔로 한 상징적 이유도 있다. 우리가 태양을 보고 싶다고 직접 태양을 쳐다보면 눈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태양을 직접 보지 말고 무지개를 보면 된다. 무지개가 태양의 빛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과 인성도 마찬가지다. 행복과 인성을 함양시키고 싶다면 그 자체를 보지 말고 7가지 색깔의 강점 카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 카드에는 강점의 정의, 대표 강점을 갖고 있는 인물, 내 강점 검사하기, 강점을 연마하고 코칭하는 방법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만 6세 이상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했으며, 만 6세 미만의 아이들은 부모나 교사들이 코칭해 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프롤로그 긍정심리학이란? 긍정심리학의 플로리시(Flourish) 긍정심리학의 팔마스(PERMAS) 긍정심리학의 행복 긍정심리학의 인성 긍정심리학의 행복 토양구축하기 긍정심리학의 성격(인성) 강점 성격(인성) 강점은 재능과 다르다 성격(인성) 강점 분류 및 특징 대표(상위) 강점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 및 내 강점 찾기 성격(인성) 강점의 관련 직업 찾기 및 진로 코칭하기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 활용 및 게임법대한민국 교육혁명을 이끌어 줄 긍정심리학의 성격(인성) 강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잘 하는 것을 찾아주는 성격(인성) 강점 카드북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학장이며 다중지능 이론 창시자인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는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의 성격(인성)강점 발견은 심리학 반세기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고 말했다. 20세기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약점으로는 그 어떤 성과도 낳을 수 없다. 성과를 낳는 것은 강점이다”고 강조했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마틴 셀리그만도 “진정한 행복은 강점을 찾고 개인의 일상과 조직생활에서 발휘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렇듯 성격(인성)강점은 당신의 자녀를 보다 더 행복하고 인성적이며 성공적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첨단 연구결과의 결정체다. 성격(인성) 강점은 아이들에게 가장 작은 것을 행해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키고, 가장 큰 성과를 이루게 해준다. 그리고 성공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우리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하고 자아실현을 시켜준다. 또한 행복과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개인의 성격적 특성이며,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행복과 인성, 자존감, 창의성을 기르기 위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도구이다. 이 긍정심리학의 성격 (인성) 강점은 대한민국 교육혁명을 이끌어 줄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많은 부모와 교사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강점보다 약점에 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이제 아이들의 약점보다 강점을 찾아주고 키워주어야 한다. 아이의 플로리시(Flourish번성, 지속적 성장)을 위한 최고의 선물 <<긍정심리학 팔마스(PERMAS) 성격(인성)강점 카드북>>은 행복과 인성 함양을 위해 성격(인성)강점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강점을 스스로 찾고 연마하며 발휘할 수 있도록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북>> 1권과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 25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좀 더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고, 흥미와 재미, 의미를 유발하기 위해 긍정심리학의 성격(인성)강점 미덕을 기준으로 7가지 무지개 색깔로 카드를 분류시켰다. 특별히 무지개 색깔로 한 상징적 이유도 있다. 우리가 태양을 보고 싶다고 직접 태양을 쳐다보면 눈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태양을 직접 보지 말고 무지개를 보면 된다. 무지개가 태양의 빛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행복과 인성도 마찬가지다. 행복과 인성을 함양시키고 싶다면 그 자체를 보지 말고 7가지 색깔의 강점 카드를 활용하면 된다. 이 7가지 색깔의 25가지 강점카드에는 강점의 정의, 대표 강점을 갖고 있는 인물, 내 강점 검사하기, 강점을 연마하고 코칭하는 방법 등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만 6세 이상은 스스로 찾을 수 있게 했으며, 만 6세 미만의 아이들은 부모나 교사들이 코칭해 줄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강점 카드는 25장으로 되어있다. 앞면은 강점 제목 한글, 영문, 한문으로 되어 있으며. 강점 정의와 강점에 대한 인물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내 강점 검사를 할 수 있게 했다. 뒷면에는 강점을 연마하고 코칭해 줄 수 있게 10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강점과 연관된 직업도 소개하고 있다. 참고로 정직 강점 카드를 보자. 강점 제목: 정직(Honesty 正直) 정직 강점 정의: 자신을 거짓 없이 드러내고, 남을 속이지 않으며, 자신의 감정이나 행동을 수용하고 책임지는 강점 정직 강점 인물: 조지 워싱턴(미국초대 대통령), 황희 정승 내 정직 강점 점수는_____ 1. 나는 다른 사람의 일기나 편지는 절대로 훔쳐보지 않는다.___ 2. 나는 정직이 신뢰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____ 3. 나는 곤경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해도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___ 정직(진실성, 진정성) 강점 연마 및 코칭법 1.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할 때마다 매번 점검해 거짓말 목록을 매일 조금씩 줄이자. 2. 내가 중요한 사실을 빼놓고 말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내가 그 피해자가 된다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다. 4. 나의 중요한 행동들이 내 말과 일치하는지 살펴보고 언행을 일치시킨다. 5. 하고자 하는 일의 이유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 진실하고 정직하게 설명한다. 6. 친구와 가족에게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빈말)도 하지 않는다. 만약 했다면 바로 사과한다. 8. 진실하고 정직한 행동을 할 때와 그렇지 않은 행동을 할 때 내가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지 살펴보고, 그 만족도로 나의 정직을 평가한다. 9. 남을 속이는지 점검하고 누군가가가 나에게 그와 똑같은 짓을 한다면 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본다. 10. 내가 하는 일의 도덕적 규범을 배우고 지킨다. 정직강점 관련 직업: 재무 최고 경영자(CFO), 의사. 예술가, 성직자, 교장(교사) 역경을 극복하는 회복력(Resilience) 강점이 추가됨 긍정심리학의 성격(인성)강점은 6가지 미덕과 그 미덕을 배양시켜주는 24가지 강점으로 되어있다. 하지만 최근 국내외적으로 학교, 군대, 기업중심으로 회복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그 필요성이 더 절실해 졌다. 육체적인 성장과 근육은 강화되고 있지만, 심리적 성장과 근육은 점점 더 나약해 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우울증 초기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우울증이 급속도로 확산되는 것이 한 단면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3살 때부터 회복력을 가르친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을 터득해서 행복을 키워 주기 위해서이다. 저자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타당성 검사와 신뢰도 측정을 통해 회복력 강점을 개발하여 추가 시켰다. 1990년대 후반 긍정심리학 학자들이 강점을 연구하면서 회복력 특성을 긍정 특성으로 분류하여 이 강점에 대해 심도 있게 연구한바 있다. 회복력이란 역경을 극복하는 힘이고 심리적 근육을 단련시켜주는 도구이다.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북 어떻게 활용할까? 그렇다면 이 강점 카드북을 어떻게 활용해서 자신의 강점은 물론이고 자녀들과 동료들, 친구들의 강점까지 키워나갈 수 있을까? 먼저 성격(인성) 강점북을 보고 긍정심리학과 성격강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점북에는 긍정심리학과 행복, 인성, 강점을 쉽게 이해 할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카드를 활용해서 아이들의 강점을 키울 수 있는 방법과 카드로 흥미 있게 게임을 통해 키울 수 있는 방법 등 50여 가지를 설명해 놓았다. 다음은 강점 카드 활용 방법이다. 첫째, 강점의 정의를 알아본다. 둘째, 강점 인물들이 강점을 발휘한 업적을 찾아본다. 셋째, 강점 검사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한다. 넷째, 가장 흥미를 끄는 강점, 특히 대표 강점이자 다양한 환경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발휘할 수 있고, 가장 많은 활력을 안겨주는 강점을 분석해본다. 가장 약한 강점과 지나치게 과용하는 강점도 파악해볼 수 있다. 다섯째, 자신의 대표 강점이나 원하는 강점의 연마 방법을 매일 실천하고 강점을 발휘한 강점 일기를 쓴다. 여섯째, 목표를 달성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자신의 강점을 의식적으로 활용해 행동을 취한다. 일곱째, 대표강점과 연관 된 직업을 찾아본다. 여덟째, 강점 카드북에 있는 강점 카드 활용법과 게임방법을 참조해 상황에 맞게 활용한다. 긍정심리 팔마스 성격(인성) 강점 카드북 활용법 성격(인성)강점을 키우고 익히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가정, 회사, 야외 등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즐겁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강점 카드를 활용해서 학생이나 자녀와 그리고 가족 모두의 행복과 인성을 위한 소통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0여 가지 방법 중 몇 가지만 소개한다. 카드 활용하기 1. 강점 한 가지씩 게시판에 붙이기 성격(인성)강점 한 가지씩을 일주일 또는 하루 단위로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교실 게시판에 붙인 후 정의를 외우고 인물을 정해 그 인물의 강점과 발휘한 사례를 찾아본다. 그리고 강점 점수를 알아보고 강점 키우는 방법, 코칭하는 방법을 터득해 강점을 키운다. 2. 강점 정의 외우기 강점을 키우기 위해선 강점의 정의를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 25가지 강점의 정의를 외워본다. 3. 강점 검사하기 내가 어떤 강점과 약점을 갖고 있는지 검사를 통해 알아본다. 강점 검사에서 나온 상위 점수 7가지를 상위 강점(대표강점), 중간 점수 13가지를 중위 강점, 하위 점수 5가지를 하위 강점이라고 한다. 9. 강점의 인물 찾아 발표하기 내 상위 강점 7가지에 대한 인물을 찾아본 후 그 인물들의 업적과 강점을 발휘한 사례를 알아보고 이야기해본다. 13. 강점 체험하기 강점의 의미를 살려 운동하기, 도구 만들기, 식물 키우기, 동아리활동하기, 일일장터 열기, 장애인 체험하기, 북카페 운영하기 등 다양한 체험으로 강점을 키워보자. 15. 강점 하루 동안 발휘해 보기 상위 강점 중 하나를 선택해서 하루 종일 발휘해 보자. 17. 강점 선물하기 상대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강점 또는 주고 싶은 강점 3가지를 찾아 선물해주고 그 이유를 이야기해보자. 18. 가장 갖고 싶은 강점 뽑기 각자가 오늘 가장 갖고 싶은 강점을 뽑고 그 이유를 이야기해보자. 25. 문제해결하기 각 개인 또는 팀마다 상황을 제시하고 각자의 강점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자. 개인이나 팀의 가장 어려운 문제도 강점으로 해결해보자. 강점은 문제를 부정적이 아닌 긍정적으로 해결해주는 강력한 힘이 있다. 28. 가족 강점 가계도 만들기 가족들의 상위 강점 7가지를 중심으로 강점 가계도를 만든다. 그러면 서로의 성격(인성)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관계를 증진시켜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 강점 게임하기 1. 갖고 싶은 강점 먼저 맞추기 자신이 갖고 싶은 강점 4가지를 적는다. 딜러는 카드 4장씩 나눠준다. 오른쪽으로 돌아가면서 가위 바위 보를 한다. 이기는 사람은 진 사람의 카드를 보고 자기가 갖고 싶은 카드 한 장을 갖고 중요하지 않은 카드 한 장을 진 사람에게 준다. 가장먼저 자신이 갖고 싶은 4장을 맞춘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3위까지 뽑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오프닝 게임으로 시작하면 좋다. 3. 대표강점 맞추기 자신의 대표강점 5가지를 적어 적는다. 딜러는 카드 5장씩 나눠준다. 매번 3장씩 바꿀 수 있다. 자신이 적어낸 5가지를 가장 먼저 맞힌 사람이 우승자다. 우승자는 5장 중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 준 강점카드 한 장을 선정해서 이야기 한다. 인원이 많을 때는 2세트를 갖고 한다. 4. 비언어 메시지 전달하기 팀별로 일렬종대로 서게 한다. 카드는 팀장과 맨 뒤에 있는 팀원이 한 세트씩 갖는다. 팀장은 맨 앞에서 카드 한 장을 뽑아 카드 내용을 숙지한 뒤 말은 하지 말고 비언어적 방법으로 다음 팀원에게 전달한다. 다음 팀원은 뒤에 있는 팀원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전달한다. 마지막 팀원은 팀장을 제외한 팀원과 상의해 한 장을 뽑아 팀장에게 보여준다. 팀장은 확인 후 맞으면 자신의 카드를 공개하고 맞지 않으면 공개하지 않는다. 같은 방법으로 3회까지 실시할 수 있다. 5. 빙고게임 팀별 또는 개인별로 가로, 세로 25칸을 만들어 강점 25가지를 써넣는다. 강사(사회자)가 카드를 1장씩 뽑아 부르면 체크를 하고 가로, 세로, 대각으로 5개가 맞으면 빙고를 외친다. 4줄을 가장 먼저 맞히면 우승자가 된다. 개인별 팀별로 진행할 수 있다. 6. 앞뒤 뒤집기 카드를 반으로 앞뒤로 나누어 테이블 위에 깔아 놓는다. 가위 바위 보를 해서 결정 을 하고 시간을 정한 후 뒤집기를 한다. 최종적으로 많이 뒤집는 편이 이긴다. 여러 명이 할 때는 키드 2,3세트로 할 수 있다. 14. 강점 게임 만들기 각 팀별로 강점 게임을 만들어서 발표를 하게 한다. 15. 강점 골든벨 게임 강점 카드에 있는 내용 중 50가지 문제를 제시하여 가장 많이 맞춘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저자는 2015년, 2016년 7월 국회 인성포럼에 참가한 전국의 500명의 교육자들에게 <긍정심리학의 인성 교육>과 <행복이 인성을 키운다>라는 주제로 발표, 토론하면서 클로징 멘트로 “긍정심리학(성격강점)이 우리나라 교육혁명을 이뤄줄 것이다”,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과학적으로 검증되고 실천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곧 도래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자율주행, 3D 프린팅 등 최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은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가히 혁명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이 변화는 지금까지 우리의 경험과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이러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는 우리 교육도 예외일 수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실천해야 할까? 저자는 행복교육과 인성교육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부분 기술은 인간의 존엄성, 윤리의식, 인성적 요소를 소홀히 다룰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대부분 기술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키우려면 상상력, 창의력, 소통력, 실행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긍정심리학의 행복과 인성은 이러한 시대적 문제의식과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줄 수 있다. 이 강점 카드북은 유치원생부터 대학생,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따른 인재 양성과 교육훈련에 중요하고 유용한 학습도구가 될 것이다.
희망
노란돼지 / 이재민 지음, 원유성 그림 / 2010.09.30
12,000원 ⟶ 10,800원(10% off)

노란돼지창작동화이재민 지음, 원유성 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5권.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으로,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 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제3회 CJ그림책상 100권 선정작 ★유아독서연구소 추천 ★학교도서관 저널 추천도서 ★오픈키드 추천도서(초등) ★판권수출 (중국)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느끼며, 그림으로 말하는 조금은 특별한 그림 동화책 《희망》.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그러나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난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 유화의 깊이 있는 터치로 사실감을 강조한 그림 속에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어른, 아이 누구나 함께 고민하고, 느끼며, 그림으로 말하는 조금은 특별한 그림 동화책.
마음으로 그리는 극락세계
피차일반 / Park Chad Sung Jin (그림), 최진혁 (옮긴이), 무비스님 (감수) / 2020.12.23
18,000

피차일반소설,일반Park Chad Sung Jin (그림), 최진혁 (옮긴이), 무비스님 (감수)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메이븐 / 김혜남 (지은이)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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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븐소설,일반김혜남 (지은이)
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의 작가 김혜남이 생각이 너무 많아 자꾸만 머뭇거리고 흔들리는 어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40대 이후의 삶은 정말 많이 달라진다. 그만큼 30대에는 향후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결정들을 많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며, 한번 부정적인 생각을 시작하면 멈출 줄을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 왔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며 매번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원인을 찾아냄으로써 캄캄한 동굴을 스스로 빠져나왔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들을 할 때조차 걱정과 고민이 너무 많다면, 이제는 매번 자신의 발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으며, 꼼짝도 못 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들여다봐야 할 때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을 찾아 그것을 해결해야만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좀 더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해 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밖에도 책에는 30년 동안 만나온 수많은 환자들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인생에 대한 통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 한 남자의 아내에서 두 손주의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토대로 전하는 진솔한 인생 조언 47가지가 담겨 있다. 2011년 출간된 《어른으로 산다는 것》이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전면 개정증보판이다.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Prologue |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Chapter 1.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은 걸까?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은 걸까?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의 황금비율 지금 서른 살이 힘들 수밖에 없는 이유 인간관계가 너무 피곤하다는 사람들의 특징 ‘어른’이라는 이름의 무게 걱정의 90퍼센트를 없애는 가장 단순한 방법 결국 환자들을 울게 만든 말 마흔두 살에 찾아온 병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Chapter 2.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누구에게나 어떤 일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 나는 왜 이렇게 부족한 게 많은 걸까? 약점을 고치려 애쓰기보다 강점을 더 키울 것 항상 밝고 유쾌한 사람에게 주눅 들 필요가 없는 이유 일에 대한 비판을 당신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이지 말 것 ‘짜증 난다’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징 한 번쯤은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져 볼 것 화를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 6가지 Chapter 3. 당신을 힘들게 만드는 문제는 따로 있을 수도 있다 그녀가 아이를 낳은 후 갑자기 나를 찾아온 이유 누구나 마음속에 상처 입은 어린아이가 살고 있다 정신분석을 공부하며 비로소 깨달은 것 당신이 쓰는 방어 기제에 문제가 있는지도 모른다 어린 시절 얘기를 불편해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내 안의 어린아이를 달래는 4가지 방법 Chapter 4. 정신분석에서 배우는 단단한 어른의 태도 첫눈에 반한 운명 같은 사랑이 위험한 이유 좋아하는 일도 지겨울 때가 있는 법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 ‘도와 달라’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경청이야말로 가장 좋은 대화법이다 어설픈 용서는 서로를 망칠 뿐이다 내가 당신에게 못된 딸이 되라고 권하는 까닭 남이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만드는 법 Chapter 5. 마흔이 되기 전에 배워 둬야 할 것들 인생을 살면서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 ‘안녕’이라는 작별 인사가 중요한 이유 더 늦기 전에 꼭 해야 할 일 이별을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의 심리 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나에게 남긴 것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이에게 함부로 하면 안 되는 말 실연에 대처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슬플 때는 굳이 강한 척하지 말 것 Chapter 6. 이렇게 나이 들 수만 있다면 내가 삶의 흉터들을 사랑하는 이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면 인생의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내가 치열하게 산 30대를 후회하지 않는 까닭 결혼한 아들과 딸에게 해 주고 싶은 유일한 당부 행복한 어른은 가끔 어린아이처럼 놀 줄 안다 마흔 이후, 가장 필요한 건 체력이다 우리가 서로에게 상처를 가장 적게 줄 수 있는 방법 나는 이렇게 나이 들어 가고 싶다“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해 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30만 독자의 공감을 얻은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의 작가 김혜남이 생각이 너무 많아 자꾸만 머뭇거리고 흔들리는 어른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40대 이후의 삶은 정말 많이 달라진다. 그만큼 30대에는 향후 인생을 좌우하는 중요한 결정들을 많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문제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긍정적인 생각보다 부정적인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며, 한번 부정적인 생각을 시작하면 멈출 줄을 모른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 왔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며 매번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원인을 찾아냄으로써 캄캄한 동굴을 스스로 빠져나왔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들을 할 때조차 걱정과 고민이 너무 많다면, 이제는 매번 자신의 발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으며, 꼼짝도 못 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들여다봐야 할 때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을 찾아 그것을 해결해야만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좀 더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만 하지 말고 무엇이든 해 보라.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밖에도 책에는 30년 동안 만나온 수많은 환자들의 삶에서 길어 올린 인생에 대한 통찰,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 한 남자의 아내에서 두 손주의 할머니가 되기까지의 경험들을 토대로 전하는 진솔한 인생 조언 47가지가 담겨 있다. 2011년 출간된 《어른으로 산다는 것》이 독자들의 입소문으로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전면 개정증보판이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전면 개정증보판★ “나는 왜 이렇게 생각이 많은 걸까?” 30년간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자꾸만 머뭇거리고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47 마음상태분석 모형(States of mind model)에 따르면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황금 비율은 1.6 : 1이다. 그러면 긍정의 상태를 유지하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위험 요소들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사람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흔히 긍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을 안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해다. 왜냐하면 살다 보면 돌발 변수는 너무 많고, 언제 어디서든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도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긍정적인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절대 끝까지 고집하지 않는다. 우리의 바람과 상관없이 불행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게 인생임을 알기에 아무리 부정적인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문제는 생각을 많이 할수록 생각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는 데 있다. 불필요한 감정 소모도 싫고, 쓸데없는 시간 낭비도 싫은데 한번 시작된 부정적인 생각은 멈출 줄을 모른다. 자꾸만 사람들한테 휘둘리는 내가 못마땅하고, 너무 쉽게 상처받는 내가 싫고, 같은 실수를 계속하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갖은 핑계를 대 보지만 결국 실패할까 두려워 아무것도 도전하지 못하는 내가 비겁하게만 느껴진다. 부정적인 생각의 늪에 빠져 버린 사람들은 결국 ‘나는 도대체 왜 이 모양인 걸까’ 하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과도한 자기 비난을 하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쩌면 당신은 여전히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지난 30여 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 왔다. 그들은 대부분 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며 스스로를 비하하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정신분석 치료를 받으며 매번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원인을 찾아냄으로써 캄캄한 동굴을 스스로 빠져나왔다. 불행한 어린 시절, 부모의 지나친 기대, 견디기 힘든 이별 등 바꿀 수 없는 것들을 바꾸려고 해 봐야 고통스러울 뿐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자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 그들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사소한 일들을 할 때조차 걱정과 고민이 너무 많다면, 이제는 매번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으며, 꼼짝도 못 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들여다봐야 할 때다.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오래된 상처일 수도 있고, 부모의 지나친 기대일 수도 있고, 가지고 싶은 것들을 갖지 못한 데서 오는 분노와 시기심일 수도 있고,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한 과거일 수도 있고, 견디기 힘든 이별일 수도 있다. 그리고 어쩌면 하루 더 살면 죽음이 하루 더 앞으로 오는 인생에 대한 허무함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을 수도 있다. 어쨌든 두려움의 실체를 파악하고 나면 적어도 더 이상 두려움에 압도당하지 않게 된다. 캄캄한 방에서 스위치가 어디 있는지 모를 때는 두렵지만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면 바로 가서 켜면 되듯이, 부정적인 생각의 원인을 알게 되면 스위치를 찾아 끌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생각이 많아질수록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근본 원인을 찾아 그것을 해결해야만 한다. 그래야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고, 좀 더 후회 없는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일이든 인간관계든 이제부터는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해 보라. 그래야만 마흔이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 - 그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진솔한 인생 조언 47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고 환자들을 돌보며 30대를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면서 힘들었지만 앞날을 걱정하지는 않았다. 이대로 경력을 더 쌓으면 탄탄대로가 펼쳐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갑자기 마흔두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고 깊은 절망에 빠졌다. 너무 억울하고, 사람들이 밉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 한 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몸이 조금 힘들고 불편해졌을 뿐인데 나는 왜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까.’ 그녀는 이제 그만 바꿀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마음먹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마음 안의 분노와 슬픔들이 사그라지고, 불안과 걱정도 잦아들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지옥과도 같았던 마음이 평온해졌다. 그 후 저자는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리는 대신 바꿀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병으로 인해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깨닫게 되자 의사로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딸로서 그 모든 역할을 보란 듯이 잘해 내고 싶은 욕심도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렇게 내려놓으니 삶이 단순해진 것은 물론이고 지금껏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 온 일들을 하나씩 해 나가며 더 행복해졌다. 책을 쓰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다. 그 일을 계기로 그녀는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삶이야말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말한다. 고민은 많은데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면, 여전히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매달려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라고, 일이든 인간관계든 바꿀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해 보라고. 그렇게 살아야만 마흔이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마흔이 되기 전에 배워 둬야 할 것들 - 정신분석에서 배우는 단단한 어른의 태도 생각해 보면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참으로 많은 것을 잃는다. 어머니의 자궁과 이별하는 ‘출생의 충격’을 시작으로 포근한 어머니의 품을 잃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잃고, 꿈 많은 학창 시절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젊음을 잃는다. 그러다 결국은 이 세상과 작별하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친숙했던 것들과 이별하고 소중했던 것들을 떠나보내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기에 모든 성장에는 성장통이 따른다. 이러한 성장통은 우리가 자라고 성숙하기 위해 꼭 겪고 넘어야 할 산이다. 그리고 그 산을 넘은 뒤에야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새로운 것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성장한다는 것은, 어른이 된다는 것은 옛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일인지도 모른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필연적으로 상처를 입게 된다. 하지만 우리가 견딜 수 있는 범위 안에서의 상처는 오히려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큰 전염병을 막기 위해 그 균을 약화시켜 몸에 주입하여 면역력을 키우는 예방 주사처럼, 작은 상처나 상실은 나중에 올지도 모르는 큰 상처나 상실을 대비할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상처를 입고 무너져 버리는 것도 나 자신이고, 그것을 통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도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지는 않았다. 태어난 것은 내 뜻과는 무관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그것이 결코 지나친 욕심은 아니다. 포근한 어머니의 품을 잃고, 행복한 어린 시절을 잃고, 꿈 많은 학창 시절을 잃고, 젊음을 잃어 가면서도 꿋꿋이 살아온 우리는 충분히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그저 나를 짓누르는 과거의 무게와 사람들에 대한 기대를 조금씩만 덜어 내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도 괜히 ‘언제쯤 철들래?’, ‘나잇값 좀 해’, ‘어른답지 못하다’는 말들에 짓눌려 하고 싶은 일들을 뒤로 미루지 않았으면 좋겠고,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을 억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남들과 비슷한 길을 가야 뒤처지지 않는다는 강박에서 자유로워졌으면 좋겠다. 서른다섯에는, 마흔에는 꼭 이렇게 되어야지 하는 결심을 하는 것도 어쩌면 남들이 바라는 당신의 모습이지 진짜 당신이 원하는 모습이 아닐 수도 있다. 생각할 게 많고 고려해야 할 게 너무나 많은 어른의 삶. 그러나 세상에는 무수한 종류의 어른이 있고, 그들은 각자 자기 방식을 유지하며 서로 어울려 살아간다. 그러니 당신은 당신의 짐을 기꺼이 짊어지고 당신의 인생을 살아가면 될 일이다. 불행마저 껴안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더 이상 당신이 두려워할 것은 없다.” 정신분석학에서 30대란 시간은 미지의 시기였다. 그저 경력을 쌓기 위해 앞으로만 내달리는 시간으로 이해되어 왔던 것이다. 나 또한 두 아이를 키우고 환자들을 돌보며 정신없이 살았고, 어느 순간 고개를 들어 보니 마흔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알 것 같다. 지금 내 삶의 밑받침이 되어 준 것은 바로 30대에 쌓은 경험들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러므로 30대에는 선택한 것이 아주 틀린 길이 아니라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시간은 정직해서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우리가 쏟은 열정과 에너지의 양만큼, 딱 그만큼의 결실을 돌려주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마음상태분석 모형(States of mind model)에 따르면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황금 비율은 1.6 : 1이다. 그러면 긍정의 상태를 유지하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위험 요소들에 충분한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대처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사람도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흔히 긍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생각을 안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오해다. 왜냐하면 살다 보면 돌발 변수는 너무 많고, 언제 어디서든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생각도 반드시 필요하다. 다만 긍정적인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절대 끝까지 고집하지 않는다. 우리의 바람과 상관없이 불행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는 게 인생임을 알기에 아무리 부정적인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한다. -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의 황금비율’ 중에서
공부가 되는 삼국지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엮음, 장은경 그림, 나관중 원작 / 201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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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엮음, 장은경 그림, 나관중 원작
중국의 혼란스러웠던 수백 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탄생하고 또 사라지는 과정을 매우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는 작품이다. 수많은 인물들의 지략과 모험, 대결 그리고 결단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다지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심어 준다.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기고,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도 익히게 된다. 그들의 불꽃같은 지략과 그것을 뛰어넘는 품성 그리고 시대가 어떻게 한 인간을 영웅으로 탄생시키고 또 간웅으로 전락시키는지를 알려 준다. 또한 이러한 영웅들이 어떻게 저마다의 강한 개성과 장점으로 난세를 헤쳐 나가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로 인해 몰락하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다.도원결의 삼 형제 복숭아밭에서 다짐을 하다 진시황제와 분서갱유|유방과 항우 그리고 사면초가 매관매직|삼국지와 삼국지연의|중국의 4대기서 영웅호걸|이구동성|고사성어란 무슨 뜻일까 낭중지추 삼 형제는 어디서든 비범하게 빛난다 혼비백산|환관|오만불손 기세등등|논공행상 안하무인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다 부정부패 안중지정 임기응변 조조, 순간의 지혜로 목숨을 구하다 반신반의|조조와 마오쩌둥 방방곡곡 군계일학 관우, 술이 식기 전에 적장을 베다 오합지졸 기고만장 경국지색 초선, 미인계로 동탁을 물리치다 중국의 4대 미인|사필귀정 살신성인|만시지탄 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른 음흉한 여포 파죽지세|우후죽순 좌불안석 방약무인 자신들의 힘만 믿다 조조에게 권력을 빼앗기다 어부지리 패가망신 장비, 술로 큰일을 망치다 조삼모사 교각살우 희생양 조조, 죄 없는 부하의 목숨을 앗다 우왕좌왕 일벌백계 과유불급 여포, 조조에게 패하다 망연자실|이이제이|용호상박 기각지세|여반장|망양보뢰 구밀복검 유비, 조조를 속이다 각골난망|유유자적 부지불식 송죽지절 관우, 조조의 유혹을 물리치다 중과부적 승승장구 개문읍도 형님이 죽고 방황하는 손권 소탐대실|지도편달 죽마고우|자중지란 일진일퇴 유비와 조조, 일전을 치르다 결초보은 병가상사 식자우환 조조의 계략에 당하다 백해무익|비육지탄 천신만고|권모술수 삼고초려 유비, 제갈량을 세 번 찾아가다 노심초사|소이부답 분골쇄신|수어지교 군신유의 장판교 전투의 장비와 조자룡 간뇌도지|천우신조 단기필마|견마지로 선견지명 제갈량, 미래를 내다보다 설상가상|일패도지 전화위복|신출귀몰 고육지책 황개, 자신을 희생양으로 삼다 수수방관 당랑거철 속수무책 조조, 관우에게 붙잡히다 아비규환|사자후 측은지심 천군만마 유비와 손권, 방통과 주유를 잃다 권토중래|백미 속전속결 고진감래 유비, 서천을 차지하다 경거망동|학수고대 감탄고토 계륵 조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재승박덕 역지사지 비분강개 관우, 꾐에 빠지다 중국의 허준, 화타와 편작 괄목상대|적토마 자승자박 조조, 숨을 거두다 절치부심|풍전등화 유명한 시인인 조조 아들 조식 순망치한 유비, 세상을 떠나다 인사불성 능지처참 출사표 제갈량, 출사표를 내다 칠종칠금|악비와 제갈량 낙양의 지기를 올린다|읍참마속 철두철미 죽은 제갈량이 산 사마의를 이기다 천려일실 동분서주 새옹지마 삼국이 통일되다 명약관화 *『공부가 되는 삼국지』 주요 인물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삼국지三國志』 1. 세상을 보는 시야와 안목을 넓혀 줍니다 『삼국지』를 세 번 읽은 사람과는 논쟁을 하지 마라! 소설 『삼국지』를 제대로 읽은 사람과 함부로 논쟁을 벌였다가는 ‘큰 코 다친다’는 뜻입니다. 『삼국지』를 통해 사람이 살아가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혜와 교훈, 세상을 보는 넓은 안목, 신중한 처신을 돕는 생각의 깊이와 넓이를 가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삼국지』는 중국의 혼란스러웠던 수백 년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탄생하고 또 사라지는 과정을 매우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불꽃같은 지략과 그것을 뛰어넘는 품성 그리고 시대가 어떻게 한 인간을 영웅으로 탄생시키고 또 간웅으로 전락시키는지를 알려 줍니다. 또한 이러한 영웅들이 어떻게 저마다의 강한 개성과 장점으로 난세를 헤쳐 나가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내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로 인해 몰락하게 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영웅들이 품은 원대한 꿈과 포부, 용기와 시대를 읽는 눈과 명분, 지략, 품성을 볼 수 있습니다. 영웅들이 자신의 뜻을 이루어 줄 사람을 어떻게 품고 함께 나아가는지 역시『 삼국지』가 우리에게 알려 주는 귀중한 지혜입니다. 2.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호연지기를 길러 줍니다 호연지기란 거침없이 넓고 큰 기개를 말합니다. 이 말은 중국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맹자가 자신의 제자인 공손추와의 대화에서 한 말입니다. 『삼국지』는 혼란한 중국 대륙을 통일하기 위한 영웅들의 웅대한 기상과 강인한 의지가 듬뿍 배어 있는 소설입니다. 드넓은 대륙을 종횡무진으로 활약하는 영웅호걸들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향해 큰 꿈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많은 인물들의 지략과 모험, 대결 그리고 결단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다지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심어 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눈앞의 것에 연연하는 대신 드넓은 세상을 향해 자신의 꿈을 담대하게 펼쳐 나갈 수 있는 힘인 호연지기를 길러 주는 것입니다. 3. 다양한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삼국지』에는 삼국지의 내용과 관련된 고사성어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한 많은 고사성어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고사성어는 학교 교육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학습 내용입니다.『공부가 되는 삼국지三國志』는 아이들이 고사성어를 따로 힘들게 배우지 않고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고사성어가 탄생하게 된 배경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이 고사성어가 이야기 속에 어떻게 사용되어 흥미를 더해 주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삼국지』의 이야기와 고사성어는 서로 흥미롭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고사성어에는 거기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고사성어를 어렵게 외우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의 뜻을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재미있는 고사성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4. 공부의 재미를 깨우치는 『공부가 되는 삼국지三國志』 『삼국지』는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면서 자신들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내용입니다. 이 이야기가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책을 한번 잡기 시작하면 빠져 나오기 힘든 흡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삼국지』는 그 어떤 책보다도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효과적으로 선사합니다.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역사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고사성어도 익히게 됩니다. 이처럼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공부란 억지로 지식을 외우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배우는 즐거움을 깨치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부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삼국지三國志』를 통하여 책 읽는 재미와 공부하는 재미를 함께 잡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과 만화로 배우는 우리문화 한 1) 자연을 닮은 우리 옷 한복
한솔수북 / 이아인 글, 김영재 감수 / 200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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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사회,문화이아인 글, 김영재 감수
한복은 우리 조상이 농사를 지을 때도, 집에 있을 때도, 이웃집에 놀러 갈 때도 입던 우리 옷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복이 무엇인지, 시대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빛깔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에서는 골무도사가 들려 주는 한복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복의 이모저모를 보고, 느끼며 그 동안 몰랐던 우리 옷, 한복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옷의 소중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우리 문화, 한(韓)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책 \"고구려에서는 여자들도 바지를 즐겨 입었다고요? 조선 시대에 한지로 온실을 만들었다고요?\" 이런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한복, 한지, 한식은 우리 삶과 함께 했던 우리 문화이지만 요즘은 사는 모습이 바뀌어 외국 문화에 견주어 낯설게 느껴지고, 새롭게 공부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몇 년 동안 한류 열풍으로 음악이나 영화, 드라마 분야에서 한국 가수나 배우들의 인기가 아시아를 넘어 온 세계로 퍼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 문화가 무엇인지 관심을 갖고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문화관광부에서는 우리 문화를 \'한(韓)\'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한(韓)이란 우리 문화의 큰 흐름으로, 우리 문화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우리 문화의 새로운 이름입니다. 우리 삶 속에 살아 있으면서 세계인이 같이 누릴 수 있는 우리 문화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리려면 우리가 먼저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에서는 우리 문화 가운데 먼저 한복과 한지로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를 제대로 알고 친해질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 사진과 만화가 만난 구성이 돋보이는 책 은 우리 문화에 얽힌 모든 이야기들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00여 개가 넘는 풍부한 사진으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은 알찬 정보 모음 쪽에서 우리 문화에 대해 좀 더 다양하고 확장된 지식을 채워 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독특한 구성으로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문화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는 계기를 줄 것입니다. 1. 한복이 뭐예요? 2. 한복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3. 한복에 어떤 뜻이 담겨 있나요? 4. 한복은 왜 좋은가요? 5. 한복은 어떻게 입을까요? 6. 한복의 내일은 어떨까요?
봄이 왔어요
키즈엠 / 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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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찰스 기냐 지음, 초록색연필 옮김, 애그 자트코우스카 그림
봄에 볼 수 있는 정경을 보여주는 그림책으로, 차갑고 춥던 겨울이 지나고, 봄비와 함께 찾아온 활기 넘치는 봄의 모습과 생기 발랄한 친구들을 통해 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또한 재미있는 흉내 내는 말로 싱그러운 봄을 묘사하여 글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알록달록 색감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봄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봄의 특징을 살펴보고 봄을 느껴요 겨우내 웅크렸던 몸을 쫙 펴고 봄비가 내리는 밖으로 아이들이 우산을 들고 나왔어요. 봄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주변에 와 있을까요? 겨울 동안 보지 못했던 곤충들도 날아다니고 예쁜 꽃들도 고개를 봉긋 고개를 내밀었어요. 봄이 되면 우리 주변에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변화를 관찰하고 시간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기획된 그림책인 는 사계절의 변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4권의 시리즈로 만든 첫 번째 책이에요. 는 그림책을 보며 봄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보고 계절의 변화를 알아요 꽁꽁 얼어있던 땅이 녹고 새싹이 돋는 봄이 오면 우리 주변에 많은 변화가 나타나지요. 꼭꼭 닫아두었던 창문을 열고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껴보세요. 두꺼운 외투를 벗고 알록달록 예쁜 봄 옷을 입은 아이들의 가벼운 옷차림만큼이나 빛나는 햇살 아래 보이는 자연은 생명이 움트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탐색하고 관찰할 수 있게 도와주며 를 읽어보세요. 봄비와 반짝이는 햇살, 살랑살랑 봄바람과 알록달록 예쁜 꽃 등 우리 주변에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알 수 있어요. 봄의 특징을 흉내 내는 말로 표현해요 보슬보슬, 알록달록, 뭉게뭉게, 찰방찰방 등 봄의 느낌을 흉내 낸 다양한 말을 만나보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흉내 내는 말은 언어의 리듬감을 줄 뿐 아니라 대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어휘입니다. 흉내 내는 말에 리듬을 주어 글을 읽으면 훨씬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운율을 만들어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시험에 꼭나오는 초등 상식 100문제 따라잡기
키다리 / 황금거위 글, 이창우 그림 / 200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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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교양,상식황금거위 글, 이창우 그림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나오는 내용 중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것들을 상식책으로 엮었다. 100가지 내용은 시중의 초등학생용 학력 평가 문제집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중복되는 것들에서 엄선하여 뽑았다. 그러나 이 책은 교과서의 중요 내용들을 따분하게 전개하지 않고 초등학생 수준의 그림과 만화를 곁들여 중요한 교과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편집이 되어 있다. 학습책이라기 보다는 교양 상식책으로 부담없이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시험에 꼭 나오는 중요한 교과 내용들을 익히게 될 것이다.1.입은 우리몸의 입구 2.돈가스가 똥이 되기까지 3.피의 몸속 여행 4.신장과 땀샘은 청소부 5.몸의 온도를 조절하는 땀 6.사람 몸의 뼈 7.태양계와 9개 행성 8.태양계의 다른 가족들 9.별자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10.별, 누가누가 더 밝은가 11.매일 바뀌는 달의 모양 12.일식과 월식 13.밀물과 썰물 14.불을 뿜는 산, 화산 15.땅의 흔들림, 지진 16.바위의 종류 17.화석, 돌에 갇히다 18.지구는 거대한 자석 19.계절이 생기는 이유 20.바람의 이동 21.계절마다 다른 바람, 계절풍 22.일기예보와 일기도 23.공기의 구성 24.돌고 도는 지구상의 물 25.산성비 26.대체 에너지 27.에너지의 종류 28.불? 내게 맡겨! 소화기 29.도체와 부도체 30.등뼈가 없어? 무척추동물 31.고래와 포유류 32.먹이연쇄 33.동물의 멸종 34.식물과 태양:광합성 35.식물의 각 부분 36.속씨식물과 겉씨식물 37.꽃식물과 민꽃식물 38.침엽수와 활엽수 39.점점 더워지는 지구 40.스모그 현상 41.엘리뇨 현상 42.라니냐 현상 43.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44.단군신화 45.삼국시대와 한강 46.화랑은 꽃미남 47.직지심체요절 48.고려시대의 무역 49.몽고에 저항한 삼별초 50.위화도에서 군사를 돌리다 외에 역사,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국어, 예능에 관한 주제 50가지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5-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1.11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엮은이)
너 때문에 행복해
소담주니어 / 노지영 지음, 조경화 그림 / 2013.12.16
9,000원 ⟶ 8,100원(10% off)

소담주니어명작,문학노지영 지음, 조경화 그림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Basic 6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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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외국어,한자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Basic 6 Science Unit 01 The Horizon Unit 02 Charles Darwin Unit 03 Geologists Unit 04 Crocodiles Unit 05 Osmosis Unit 06 El Nino Unit 07 Mutation Unit 08 Calcium Unit 09 Acid Unit 10 Marie Curie Unit 11 Mercury Unit 12 Orbit Social Studies Unit 13 Volunteers Unit 14 Communism Unit 15 Boycotts Unit 16 Costs Unit 17 Bazaars Unit 18 The Census Unit 19 Triangle Trade Unit 20 Monsoons Unit 21 Slums Unit 22 James Monroe Unit 23 Harbors Unit 24 The Battle of Gettysburg Math Unit 25 Mile Unit 26 Cylinders Art Unit 27 Michelangelo Unit 28 Oil Painting Music Unit 29 The Clarinet Unit 30 Franz Joseph Haydn Physical Education Unit 31 American Football Unit 32 The Sleep Cycles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법의 옛이야기
아이즐북스 / 벌리 도허티 글, 제인 레이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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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명작동화벌리 도허티 글, 제인 레이 그림, 김서정 옮김
카네기 상을 두번이나 수장한 작가 벌리 도허티가 옛이야기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열두 편을 가려 뽑아 그만의 활기와 힘찬 목소리를 담아 다시 쓴 작품입니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권을 반영한 이 옛 이야기들은 벌리 도허티의 손을 빌어 현재까지 살아 숨쉬는 작품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또한 제인 레이의 일러스트는 여러 가지 기법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살려 옛이야기의 아름다운 감동을 전해줍니다.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룸펠슈틸츠킨라푼첼 백설 공주 알라딘과 마법 램프 빨간 모자불새 핸젤과 그레텔 개구리 왕자 백조 왕자어린이, 그리고 아직도 꿈을 꾸는 어른들을 위한 옛 이야기!! “옛이야기는 마술에 걸린 꿈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우리가 마법에 걸려 있고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동안, 귓가에 들려오는 노랫소리처럼 기억됩니다.“ 의 원래 제목은 Fairy Tales, 즉 요정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옛이야기라고 부르는 것을 영어로는 요정 이야기라고 합니다. 꼭 요정이 나와서가 아니라, 마치 요정이 마법이라도 부리듯 신기하고 환상적인 사건이 일어난다는 뜻이지요. 는 , 로 카네기 상을 두 번이나 받은 작가 벌리 도허티가 옛이야기 가운데서도 가장 유명하고 매혹적인 이야기 열두 편을 가려 뽑은 작품입니다. 전세계 어린이들을 수백 년 동안 마법처럼 사로잡아 온 이야기들을요. 이 아름다운 책에서는 그 마법이 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 깊고 눈부시게 발휘됩니다. 꿈 많은 어린이, 그리고 아직도 꿈을 꾸는 어른들을 위한 마법 같은 이야기가 책장을 여는 순간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마법의 옛이야기를 쓰기 위해 내가 읽은 수백 편의 이야기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고를지 고민하던 시간은 퍽 즐거웠습니다. 옛이야기들은 같은 이야기라도 세계 여러 문화권에서 저마다 다른 울림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 벌리 도허티 - 작가 벌리 도허티는 전세계의 수백, 수천 가지 이야기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열두 편의 이야기를 골라냈습니다. , , , , 등 아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이야기, 어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 봤을 법한 ‘널리 알려진’ 이야기들입니다. 하지만 벌리 도허티의 글이 지금까지 나온 수많은 동명 작품들과 다른 이유는, 그가 이들 이야기의 여러 갈래 가운데서도 가장 초기의 이야기, 완벽한 형태의 이야기를 찾으려고 애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그만의 활기와 힘찬 목소리를 담아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벌리 도허티의 는 수많은 동명 작품들이 반복해서 사용해 온 전통적인 모티브들, 즉 호박 마차를 만든 요정 대신에 마법에 걸린 개암나무를 등장시켜 이야기에 신비감을 한층 더했습니다. 그리고 《마법의 옛이야기》 속의 등장 인물들은 모두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권을 반영하여 저마다 다른 울림을 갖고 있습니다. 중국 저잣거리에서 방금 튀어 나온듯한 알라딘, 지금도 독일의 어느 오래된 탑 안에 살고 있을듯한 라푼첼, 그리고 불새를 찾아 러시아 곳곳을 누비는 황제의 아들 이반 등, 각각의 이야기마다 문화적 디테일이 고스란히 살아 있는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그저 오래 전부터 전해져 온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까지 살아 숨쉬는 이야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그림 형제, 안데르센, 페로, 뒤에 벌리 도허티의 이름을 하나 더 기억해야 할 진짜 이유입니다. “벌리 도허티는 옛이야기를 자신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데 성공했다. 제인 레이는 그녀의 손이 닿는 것을 모두 황금으로 바꾸어 놓았다.” -데일리 텔레그라프- 으로 마더구스 상을 받은 바 있는 제인 레이의 고급스런 일러스트는, 세월이 지나도 빛이 바라지 않는 명작 이야기에 아름다운 색을 입히고 그 깊이를 더해 줍니다. 제인 레이 특유의 수채화와 콜라쥬 기법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그림과 황금 프레임, 그리고 세련된 태피스트리 패턴은 마치 액자에 걸린 한 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아름다운 감동을 줍니다. 특히 금발의 백인 미남, 미녀만 등장하는 여느 작품들과 달리, 제인 레이의 손을 거쳐 탄생한 주인공들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미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까만 피부에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을 가진 건강한 흑인 ‘미녀’는 이야기의 디테일과 어우러져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우리아이 한글떼기
한울림 / 김효정,김미랑 글 / 1997.08.31
7,500원 ⟶ 6,750원(10% off)

한울림육아법김효정,김미랑 글
스눕
한국경제신문 / 샘 고슬링 글, 김선아 옮김, 황상민 감수 / 2010.05.10
16,000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샘 고슬링 글, 김선아 옮김, 황상민 감수
당신의 물건이 당신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척 보면 아는 \'통찰의 예술\' 지난 10년 동안 인간이 어떻게 숨겨진 자신의 내면을 외부로 투영 또는 감추려 하는지에 관해 연구하고, 기발하고 독특한 연구 성과로 전미 심리학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저자인 샘 고슬링 박사가 쓴 개인과 관련된 장소, 물건 등을 통해 개인의 성향이나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다양한 사례로 소개하는 책이다. 사소한 물건들을 해석해 그것들의 주인이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 친절한지 깐깐한지, 성실한지 나태한지, 의지가 강한지 약한지 즉, 주인의 성격을 파악해내는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자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침실과 사무실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MP3 플레이리스트를 확인하며, 개인 블로그를 엿보는 일련의 연구를 통해, 소지품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아낼 수 있는지 검증해냈다. 이 연구 성과는 EBS 다큐프라임「당신의 성격」 편에서 집중적으로 조명되는 등 국내에도 알려진 바 있다. 상대의 성격을 꿰뚫어보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본능이다. 상대의 지적 수준, 취향, 성향 등을 미리 알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역으로 활용하면 상대가 나를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나’ 로 보게 할 수도 있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은 사람을 꿰뚫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감수의 글_‘척 보면 아는’ 통찰의 예술 인트로_당신의 흔적이 당신의 모든 것을 말해준다 Chapter 01 타인의 흔적을 알아채는 기술 타인이 남긴 흔적들 자기정체성 주장: 신디의 신호 감정 조절 장치: 던컨의 성역 행동양식의 잔여물: 기드온이 지나간 자리 예리한 스누퍼가 되는 방법 Chapter 02 오션즈 파이브: 5가지 성격 유형 고대 그리스인과 현대인의 성격 비교 5대 성격 유형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개방성’ 로보캅의 ‘성실성’ 비버리 힐스 캅의 ‘외향성’ 미스터 로저의 ‘동조성’ 우디 앨런의 ‘신경성’ Chapter 03 스누핑이 필요한 순간 성격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 정체성: 성격의 근원적인 기반 성격의 수수께끼 Chapter 04 의미 있는 단서만을 골라내는 방법 명탐정들의 방식 단서들의 출처 단서들의 향연 직관을 넘어서 Chapter 05 골라낸 단서를 구체화하는 통찰의 기술 성격의 탄생 단서가 주는 의미 가공된 단서들 일상생활과 단서 성격 24/7 Chapter 06 스누핑을 방해하는 가짜 단서들 날조된 단서 고프맨을 기다리며 수건이 있어야 마땅한 자리 그럴싸한 단서 vs. 진짜 단서 인터넷: 거짓의 왕국 나를 한번 속여봐 앙 가르드! Chapter 07 고정관념이라는 이름의 착각 호랑이 꼬리를 가진 두더지 지역마다 다른 성격 정치적 성향과 고정관념 직감의 이면 고정관념의 지뢰밭 섹스와 마약 그리고 로큰롤 진실의 사육장 Chapter 08 옳은 판단이 잘못된 판단이 되는 이유 단서가 숨겨진 방 과유불급의 딜레마 거주 공간과 근무 공간 얼룩점에 담긴 지혜 Chapter 09 올바른 통찰의 가로막는 5가지 함정 함정 1: 첫인상은 강력한 최면이다 함정 2: 엉뚱한 단서에서 의미를 유추한다 함정 3: 상관없는 단서를 활용한다 함정 4: 틈새에 맹점이 있다 함정 5: 아는 만큼만 보인다 Chapter 10 그 사람의 참모습을 알아간다는 것 스누핑이 준 선물 좋은 의도가 제대로 실행되지 못했을 때 스누핑으로 그린 성격 그림 감정이 만들어낸 성격 Chapter 11 스누핑의 진정한 매력 성격을 반영한 공간 설계 나만의 비밀 상자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나 주 찾아보기스눕, ‘척 보면 아는’ 통찰의 예술 소지품이나 흔적만으로도 상대의 모든 것을 알 수 있 * ‘스눕’이란? Snoop [snu:p] vi. vt. 1. 기웃거리며 돌아다니다. 2. 꼬치꼬치 캐다 3. 직감을 넘어 과학적으로 상대를 읽다(by 샘 고슬링). 스눕을 하는 행위 → 스누핑(Snooping) 스눕을 하는 사람 → 스누퍼(Snooper) 스눕의 대상이 되는 사람 → 스누피(Snoopee) 우리는 점쟁이들이 처음 본 사람들에 관해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신기해한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이 책 《스눕(snoop)》은 이러한 신기한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인간에 대한 ‘엿보기’ 심리분석서다. 상대가 생활하는 장소나 소지품만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차릴 수 있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점쟁이들은 숙련된 ‘스누퍼(snooper)’들이라 할 수 있다. 소지품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파악하는 방법과 과정을 소개하는 이 책이 그렇다고 독심술이나 심령술을 말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상대방을 직접 만나지 않고 단지 생활하는 장소나 소지품을 보는 것만으로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 즉 ‘스누핑(snooping)’을 소개하는 이 책의 테마는, 사람들의 다양한 성격 차이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타인에 대해 가지는 인상 형성 과정에 대한 스킬이다. 점쟁이들이 ‘척 보고’ 많은 것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전혀 놀랍지 않은 이유다. 스누핑의 세계는 점쟁이나 범죄 프로파일러의 활동과 유사하다. 상대가 치밀한지 가족적인지 사교적인지 지적인지와 같은 성격이나 라이프스타일을 알아낸다. 심지어 과거 그 사람이 무엇을 했으며, 현재 삶을 어떤 방식으로 꾸려 가는지도 찾아낸다. 일상의 행동을 통해 우리는 생활공간에 다양한 물리적 흔적들을 남긴다. 바로 우리 자신을 나타내는 흔적들이다. 책상 위에 놓인 커피 찌꺼기나 말라붙은 빈 커피잔이, 씻기 귀찮아하는 어떤 사람의 생활방식을 알려주는 흔적이 된다. 진정한 우리 자신의 성격이 의심할 여지없이 다양한 단서들로 외부에 드러난다.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단서를 끊임없이 남기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을 파악하는 일에서 우리가 가진 일반적인 통념에 대해서도 자신의 아픈 경험을 통해 흥미롭게 소개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면접을 통해 사람을 평가하려는 것이다.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기획되지 않은 경우 대다수의 조직에서 실시하는 면접은 입사지원서에 적혀 있는 정보를 근거로 판단하는 것보다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실제 면접관들은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정작 그 정보를 어떻게 적용할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낯선 사람의 생활공간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을 누구나 파악할 수는 없듯이, 면접관이라고 해서 제대로 된 스누핑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누핑은 CSI 과학수사대나 FBI 프로파일링 수사관들의 활동과 같은 심각한 범죄 해결이 아니더라도, 고객에 맞는 건축이나 실내장식을 디자인하는 작업까지 아무 연관성 없어 보이는 다양한 단서들을 체계적으로 종합해 고객에 맞는 성격을 새롭게 창조하는 다양한 작업에 응용될 수 있다. 고객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한 새롭고도 강력한 마케팅 기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샘 고슬링 박사는 이 도발적이고 재기 넘치는 책에서 자신의 연구팀이 이끌어낸 실험결과를 제시하고 이 비밀스러운 관찰학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셜록 홈즈와 에르큘 포와르 같은 추리소설 속 명탐정이 보여주는 통찰력의 비밀을 공개하고 있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이 ‘사람을 읽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당신은 ‘내향적’일까 ‘외향적’일까? ―‘척 보면 아는’ 단서: 가구 배치 “내향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의자의 등이 현관을 향하게 합니다. 가구 배치를 통해서 자신만의 안락한 공간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샘 고슬링 박사의 말이다. 당신이 공간을 어떻게 나누었는지 살펴보라. 특히 방을 구분하고 활용하는 방식은 당신의 성향을 잘 보여준다. “외향적이고 개방적인 사람들의 책장과 벽은 장식품이나 사진들로 정신이 없지요.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물건을 깔끔하게 정돈합니다.” 안락한 의자나 소파가 있고 책상 위 물품들이 입구 쪽을 향해 있다면 그 공간의 주인은 외향적인 성격이다. 반대로 앉을 자리가 없고, 의자가 있더라도 그 위에 다른 물건들이 놓여 있다면, 다른 이들과의 소통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내향적인 사람이다. 당신은 ‘개방적’일까 ‘보수적’일까? ―‘척 보면 아는’ 단서: 수집품 “그림이나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개방적이고 창조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수집품에 대한 취향은 무척 다양하지요.” 가령 동양적인 예술품을 수집하는 사람은 개방적이고 호기심이 많으며 감정적으로 복잡한 성향을 가진다. 한편, 영화나 공연 포스터를 걸어놓는 사람은 보수적이면서 솔직한 성격의 소유자다. 또한 엽서나 공연 티켓을 수집하는 사람은 주로 모험을 즐기고 유행을 추구한다. 많은 선물을 주고도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상대의 성향을 알게 되면 뱀에게 장갑을 사주는 실수는 저지르지 않게 될 것이다. 당신은 ‘고지식’할까 ‘융통성’ 있을까? ―‘척 보면 아는’ 단서: 책장 “책을 정돈해놓은 방식을 살펴보세요. 주제별로 정리했는지, 저자의 이름순으로 정렬했는지, 아니면 그냥 순서 없이 꽂아두었는지 말입니다.” 일반적인 정리방식대로라면 상대는 책임감 있고 안정된 사람일 것이다. 만약 도서관에서나 사용되는 분류법을 자신의 책장에 적용시켰다면 상대는 신경증 환자일지도 모른다. 다양한 책을 가지고 있는 상대는 폭넓은 지식을 갖고 있을 것이다. “하나의 분야, 예컨대 과학에 관련된 책 100권보다 다양한 주제의 책 10권이 꽂혀 있는 책장의 주인은 보다 융통성 있는 사람입니다.” 샘 고슬링 박사는 말한다. 다양한 장르가 골고루 섞인 책장은 당신을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한 사람으로 보이게 할 것이다. 당신은 ‘나르시스트’일까 ‘만인의 연인’일까? ―‘척 보면 아는’ 단서: 사진 “내향적인 사람들은 정적인 배경에서 찍은 자연과 사물들의 사진을 주로 걸어놓는 반면, 외향적 사람들은 인물 사진을 많이 걸어놓습니다.” 샘 고슬링 박사의 설명이다. 상대가 나온 사진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 대부분의 사진에서 상대가 전면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면 그리고 혼자 찍은 사진, 즉 ‘셀카’가 많다면 상대는 나르시스트일 확률이 높다. 동물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여성들은 상냥하고 감성적인 편이다. 하지만 모성본능이 너무 강할 수 있다. 엄마 같은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면, 그녀와 함께 동물 사진을 찍고 다니면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추천평 상대의 성격을 꿰뚫어보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본능이다. 상대의 지적 수준, 취향, 성향 등을 미리 알면 보다 원활히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역으로 활용하면 상대가 나를 ‘내가 원하는 모습의 나’로 보게 할 수도 있다.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이 사람을 꿰뚫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읽는 즐거움과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책이다. 샘 고슬링 박사는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 그동안 직감이라 불렸던 능력이 과학임을 증명해냈다. - 리처드 와이즈먼, 《괴짜 심리학》의 저자 《스눕》은 걸작이다. 오랫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영리하고 독창적인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탐독한 후 서둘러 책상 위를 정리하고 아이팟의 플레이 리스트를 바꿔버렸다. - 리처드 플로리다, 《창조적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저자 샘 고슬링은 흡인력 있는 저술가이자 뛰어난 심리학자다.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내 사무실에는 영원히, 절대로, 출입금지다! - 메리 로취, 《스티프: 죽음 이후의 삶》의 저자
1등급 공부법
서사원 / 신영환 (지은이)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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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원청소년 학습신영환 (지은이)
공부를 잘하고 싶은 수험생(중고등학생)들에게 공부 지침서로써 우등생이 되는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준다. 플래너 작성법, 개념노트 정리법, 색깔 펜 사용법, 오답 노트 작성법, 인강 활용법 등 1등급 우등생들의 구체적인 공부법과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누구나 우등생 공부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우투를 매우 상세하게 담았다. 특목고 졸업 후 명문대에 진학한 우등생들의 실제적인 공부법을 공유했으니,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공부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조승우_스몰빅클래스 대표, 《압축 공부》 저자 멘토 어벤져스 3인 추천사 장선우_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사회학과 유가연_고려대학교 교육학과&경영학과 오경제_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언어학과 프롤로그_누구나 1등급이 될 수 있다 1장 올바른 1등급 공부법: 개념 편 공부에 관한 개념이 다르다 유의미한 반복을 한다 지능보다 노력이 우선이다 누구보다 자신에 대해 잘 안다 시간 관리 끝판왕이다 어떻게든 공부해야 할 이유를 찾는다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한다 문해력이라는 무기를 사용한다 2장 효율적인 1등급 공부법: 기술 편 스터디 플래너가 공부 무기가 되려면 개념노트는 이렇게 활용한다 색깔 펜에도 규칙이 있다 오답 노트(점검 노트)의 비밀 인강(인터넷 강의)도 활용법이 있다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장소는?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봐 양날의 검을 가진 스마트폰 활용법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정답을 놓치지 않으려는 전략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도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3장 성적이 오르는 1등급 공부법: 실전 편 1등급 공부법 문학에서 외울 것은 두 가지다 비문학은 구조도, 선지와 내용 매치가 핵심이다 문법은 일단 한 번 끝내 놓으면 쉬워진다 문해력의 핵심은 개념의 틀을 확보하는 것이다 국어영역 문제를 풀 때는 순서를 정하라 [멘토 사례]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린 기출문제 공부법(윤아영 멘토) 1등급 공부법 난도에 따라 공부법이 있다 개념보다 문제 풀이 비중이 더 높아야 한다 자신이 직접 문제 풀이 유도과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고난도의 경우는 정확한 개념 이해에서 갈린다 수학 1등급 100점이 아니어도 괜찮아 [멘토 사례]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린 공부법(박원빈 멘토) 1등급 공부법 수능에 나오는 어휘를 문맥에 맞게 공부하라 독해를 빠르고 정확하게 하려면 ‘구문’을 학습하라 문법은 수능이든 내신이든 세세하게 따로 공부하라 영어의 핵심은 재진술(paraphrasing)이다 결국 영어 1등급은 비연계 고난도 문항에서 결정된다 [멘토 사례] 2등급이 나와서 불안했다가 안정적으로 1등급 받은 공부법(진유석 멘토) 1등급 공부법 1등급을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최대한 빨리 선택하라 탐구과목의 핵심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암기력이다 탐구는 무조건 만점을 목표로 공부하라 탐구는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아라 탐구과목은 오답 노트가 필수다 [멘토 사례] 사탐 2과목 모두 1등급 받은 공부법(이서영 멘토) 1등급 공부법 전략으로 갈 것인가, 진짜 공부할 것인가 선택이 필요하다 1등급을 위해서는 지엽적인 부분까지 학습하라 다양한 소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최소한 2등급 이상을 목표로 하자 [멘토 사례] 전략적인 제2외국어 선택 공부법(오경제 멘토) 4장 성공하는 1등급 공부법: 완성 편 공부는 체력과의 싸움이다 감정조절의 끝판왕이 되자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라 완벽주의자가 아니어도 괜찮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잖아 징크스 그건 먹는 건가요 시험 불안을 이겨내라 존버만이 살길이다 에필로그_자신에게 맞는 1등급 공부법이 있다 감사의 말 에 도움을 준 멘토 참고문헌성과와 효율이 2배가 되는 공부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홍익대 등 서울 주요 대학에 합격한 1등급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총정리! 특목고 선생님으로 재직중인 필자는 학교에서 수업 태도가 매우 좋고, 누구보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 중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다. 이 점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물론 그중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성적도 잘 나오는 학생이 있다. 그래서 항상 궁금했다. 둘 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결과가 다른 이 두 학생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일까? 차이점은 공부에 관한 개념, 즉 공부를 무엇이라고 정의하는가에 있었다. 대부분의 학생은 공부를 ‘암기’라고 잘못 생각한다. 물론 ‘암기’는 공부의 필수요소지만, 공부에 있어서 대략 10%에 해당한다. 고대 그리스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아르키메데스의 ‘부력의 원리’가 이를 증명한다. 물체가 부력에 의해 물 위에 뜨려면 물 아래 잠긴 물체의 부피는 90%가 되어야 한다. 빙산의 일부가 물 위에 뜨려면, 물 아래 잠긴 빙산의 부피는 대략 90%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공부의 핵심인 90%는 물 아래에 숨겨져 있는데, 학생들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10%의 암기에만 집중한다는 것이다. 아까 ‘암기’를 공부의 표현에 해당하는 10%라고 했으니 이제는 공부의 핵심인 나머지 90%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1등급을 받는 우등생들은 사실 이 10%보다 90%에 더 많은 시 간을 들이고 있다. 그렇다면 90%에 해당하는 부분은 공부에서 는 무엇에 해당할까? 그것은 다름 아닌 ‘이해’의 과정이다. 따라서 공부란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가 함께 따라올 때 완성되는 것이다. 이 책이 공부를 잘하고 싶은 수험생(중고등학생)들에게 공부 지침서로써 우등생이 되는 길을 안내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플래너 작성법, 개념노트 정리법, 색깔 펜 사용법, 오답 노트 작성법, 인강 활용법 등 1등급 우등생들의 구체적인 공부법과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 읽고 난 후에 누구나 우등생 공부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우투를 매우 상세하게 담았다. 특목고 졸업 후 명문대에 진학한 우등생들의 실제적인 공부법을 공유했으니,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공부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1등급이 될 수 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말이 있듯, 우리 인생은 쉽게 점수로 매길 수 없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들은 시험을 보고, 그 대가로 자신의 인생 점수를 부여받는다. 사회에서는 내신이든 수능이든 1등부터 꼴등까지 줄을 세워 등급을 매겨 대학에 보낸다. 그런 현실을 마주한 수험생들을 보면 안쓰럽기만 하다. 물론 1등급을 받고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이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문제는 1등급을 못 받는 나머지 96%의 학생들이다. (1등급은 4%가 기준이다.) 필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내신이든 수능이든 어떤 과목이든 적어도 한 번쯤은 1등급을 받았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하며 관련 정보를 조사했다. 그들의 공부 비결을 확인하며 알게 된 사실은 처음부터 누구나 ‘1등급’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있는 내용(공부 비법)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다. 실제 선행학습이 잘 되어 계속 1등급 성적을 받던 학생들도 고3이 되어서는 1등급을 못 받는 경우가 있다. 이렇듯 누구에게나 1등급이라는 성적은 절대적이지 않다. 과거에 1등급이었다 할지라도 현재에는 아닐 수 있다. 반면에 과거에 1등급이 아니었더라도 지금 혹은 미래에 1등급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1등급을 받는 방법을 알고 노력한다면, 누구나 1등급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필자는 10년 넘게 교사로서 특목고에 근무하면서 공부 잘하는 학생을 많이 봐왔다. 게다가 그 학생들을 인터뷰하며 그들의 공부 인생사와 공부 비법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다. 한 명, 두 명, 세 명… 여러 우등생들의 1등급 공부법을 알아가며 공통분모를 분명히 찾을 수 있었다. 공부 마인드, 슬럼프 극복 방법, 메타인지 활용, 구체적인 과목별 공부법 등 분명한 교집합 요소가 있었다. 그러면서도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 방법을 적용하여 남들과는 차별화된 여집합 요소도 있었다. 미리 정답을 말해보자면, 여러 훌륭한 공부법 중에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이 분명히 있고, 그것을 잘 찾아야 한다. 필자 또한 만일 이런 1등급 공부법을 진작 10대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상상한다. 필자는 항상 공부로 고생하는데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들을 돕고 싶다고 말한다. 그들이 공부 때문에 좌절하고 실망하지 않았으면 한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도 공부에 대한 희망을 주고 싶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처럼, 교사가 학생에게 주고 싶은 무한한 사랑이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진심으로 공부를 잘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우등생들의 1등급 공부 비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참고로 그 우등생들을 ‘멘토’라 부른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멘토들의 공부법을 통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스스로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방법을 찾길 바란다. 또한 미래에는 누군가에게 이 책에 나오는 멘토들처럼 훌륭한 멘토가 되어주길 희망해본다.1등급을 받는 우등생들의 공부에 관한 개념은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한 학습이고, 나아가 ‘완전 학습’의 경지에 이르는 걸 의미한다. 그동안 자신이 하던 공부가 이 ‘완전 학습’이 아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개념을 바꾸면 된다. ‘나비효과’는 나비의 작은 날갯짓으로 인해 시작되지 않는가. 그리고 혹시 이 글을 읽으며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방금 배운 ‘완전 학습’ 개념을 적용하며 다시 읽어보길 바란다. N회독 공부법의 가장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장선우 멘토의 7회독 공부법은 1회독 할 때는 정독하며 최대한 이해와 암기가 동시에 이뤄지도록 실천한다. 그리고 2회독부터는 자신이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정확히 이해가 되지 않았거나, 기억에서 사라진 내용을 다시 암기하며 확인하는 방식으로 무한대로 이어진다. 그렇게 계속해서 7회독 정도가 되면 이해하지 못한 부분도, 암기하지 못한 부분도 거의 사라진다. 일명 ‘완전 학습’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1등급 멘토들의 공통된 특징 중 또 다른 하나는 ‘다독(多讀)’을 했다는 점이다. 말 그대로 남들보다 책을 읽는 양이 어마어마하게 더 많았다. 재미있는 점은 독서에 대한 동기 부여가 명확했다는 거다. 그들은 ‘만권 독서’, ‘이달의 독서왕’ 등 보상이 있는 이벤트에 참여하며 독서를 즐겼다. 그리고 이때의 독서가 고등학교 공부에도 영향을 분명히 주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거대 암벽 등반하기
아이세움 / 코믹컴 기획, 김재윤 글, 송재현 그림 /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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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기획, 김재윤 글, 송재현 그림
“두렵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겠어!.” 어린이 여러분들은 귀찮다거나 힘들다는 이유 로 산에 오르기 싫어하지는 않나요? 누군가 같이 산에 오르자고 하면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며 짜증 낼 어린이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등산을 하면 체력을 기를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도시에서는 결코 맛보지 못할 마음의 평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바위로 된 절벽에 오르는 등반을 일컫는 암벽등반은 육체적으로 힘이 든 만큼 일반적인 등산에 비해 훨씬 큰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암벽에 오르는 과정에서 팔과 다리를 길게 쭉 뻗어야 하고 미로를 해결하듯 머리를 써야하므로 어린이들의 성장과 두뇌개발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암벽 등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최초의 만화입니다. 어린이들이 암벽 등반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주며 암벽 등반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끔 기획한 레포츠 과학서입니다. 산의 형성과정부터 매듭매기, 선등하기, 마찰력과 운동역학 등 암벽에 오르기 위해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상식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1장 무모한 도전 2장 인공 암벽 체험 3장 암벽등반의 필수 장비 4장 도전, 슬랩등반! 5장 체력단련과 스트레칭 6장 바위의 갈라진 틈 7장 도전, 선등하기! 8장 산하, 위기일발! 9장 가자, 태국으로! 10장 암벽등반가들의 천국 11장 딥 워터 솔로잉(deep water soloing) 12장 볼더링(bouldering) 대회 13장 최후의 도전 등장인물 소개“왜 산에 오르는가? 그곳에 산이 있기 때문이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인물로 기억되는 등반가 조지 멜로리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에 오르면서 남긴 말입니다. 어린이 여러분들 중에는 귀찮다거나 힘들다는 이유로 산에 오르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누군가 같이 산에 오르자고 하면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며 짜증 낼 어린이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등산은 절대로 쓸데없는 고생이 아닙니다. 산에 오르면 무엇보다도 체력을 기를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도시에서는 결코 맛보지 못할 마음의 평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산의 매력은 정상을 정복하는 순간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봉우리에 도달하는 순간이 기쁜 까닭은 거기까지 오르는 힘든 과정과 그것을 이겨낸 인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산을 오르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산책을 하듯 폭신한 흙길을 밟으며 비교적 편하게 오를 수도 있고 다소 힘들지만 바위로 이루어진 험준한 길을 오르며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만 들어도 위험할 것 같은 암벽등반이라는 방법도 있습니다. 암벽등반이란 말 그대로 바위로 된 절벽에 오르는 등반을 말합니다. 가만히 매달려 있기도 힘들 것 같은 절벽을 로프 하나에 의지한 채 맨손으로 기어오르다니 생각만 해도 무시무시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 암벽등반은 다른 스포츠가 그런 것처럼 제대로 기초를 닦고 몇 가지 규칙만 잘 지킨다면 의외로 안전한 스포츠입니다. 열심히 연습을 하고 자신의 실력에 맞는 코스를 택한다면 사고 날 일이 없으며,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그 사용법만 확실히 지키면 떨어져도 다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육체적으로 힘이 든 만큼 일반적인 등산에 비해 훨씬 큰 성취감을 맛볼 수 있고, 암벽에 오르는 과정에서 팔과 다리를 길게 쭉 뻗어야 하고 미로를 해결하듯 머리를 써야하므로 어린이들의 성장과 두뇌개발에도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담력과 자신감을 쌓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수직의 절벽에서 펼쳐지는 스릴과 감동의 한판 승부” “산의 형성과정부터 매듭매기까지 암벽등반의 모든 것” 『거대 암벽 등반하기』는 암벽 등반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최초의 만화입니다. 어린이들이 암벽 등반에 대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주며 암벽 등반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끔 기획한 레포츠 과학서로 전문 산악인과 암벽등반 전문가가 집필 과정에 적극 참여하여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담아냈습니다. “레포츠 만화 과학상식” 어린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하는 매체인 만화를 통해 레포츠 속에 담긴 과학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은 만화 속에서 첨단 레포츠를 직접 경험하는 주인공이 되어 자연과 하나되고 힘든 훈련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관련 과학 상식들을 자연스레 습득하게 됩니다. 21세기, 한국 과학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위한 신 감각 과학 상식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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