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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야! 나오너라 세상 구경 가자
아이세움 / 이경덕 지음, 최용호 그림 / 2004.08.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이경덕 지음, 최용호 그림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의 신화 이야기와 신화 속에 숨겨져 있는 각 민족의 역사, 문화, 사회, 가치관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든 책. 메소포티미아와 알타이 지방을 비롯하여 인도, 페루,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그리스 등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여러 지역의 신화를 만나볼 수 있다. 창조 신화, 인간 기원 신화, 영웅 신화, 동물.식물 신화, 타계 신화, 종말 신화 등 10장으로 구성되었다. 각 장 앞에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 신화에 내포된 의미나 역사적 사실들을 설명하여 전체적 맥락에서 신화를 이해하도록 돕는다.신화에 나오는 신들 가운데 가장 힘이 센 신은 누구일까? 많은 사람드른 태양신이라고 대답할 거야. 하지만 그리스 신화를 보면 태양신은 아폴론과 헬리오스야. 최고신 제우스가 아니지. 제우스는 번개와 우레를 무기로 삼은 폭풍신이야. 그런데도 인도의 최고신 인드라와 유대의 최고신 야훼도 폭풍신이야. -본문 p.76 중에서 1. 세상이 생겨난 창조 이야기 창조신화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2. 인간이 태어난 탄생 이야기 인간 기원 신화 -사람은 어떻게 세상에 태어났을까? -여자와 남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3. 불과 음식이 생겨난 이야기 기원 신화 -불은 어디에서 왔을까? -음식은 어디에서 왔을까? 4. 시련을 극복한 영웅 이야기 영웅 신화 -중국의 영웅 예 -문자를 전해 준 카드모스 -태세우스의 모험 5. 끝이 없는 하늘 이야기 해와 달과 별의 신화 -해 이야기 -달 이야기 -별 이야기 6.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동물 신화 -동물이 된 사람들 -재미있는 동물 신화 7. 아름다운 식물들 이야기 식물 신화 -우주나무 이그드라실 -나무가 된 사람들 -아름다운 식물 신화 8. 서로 싸우는 갈등 이야기 갈등과 전쟁 신화 -선한 신과 악한 신의 대결 -신과 사람들의 갈등 -트로이 전쟁 9. 피할 수 없는 죽음 이야기 타계 신화 -사람은 왜 죽게 되었을까? -영원한 삶을 찾아 나선 젊은이 10. 세상의 멸망과 새로운 시작 이야기 홍수와 종말 신화 -창조와 멸망의 수레바퀴 -홍수 신화 -라그나뢰크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두들색칠북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 2017.10.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또한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어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내지6장(색칠놀이,게임구성), 물놀이펜 1개, 스티커2장인간 세계로 온 쥬먼들이 주인공과 조우하게 되고, 각성을 통해 숨겨진 힘과 초인적 능력을 발휘하여 악의 조직 데스 가리안에 맞서 지구를 지키는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 전사들! 멋진 파워레인저를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빠와 나의 특별한 비밀
베틀북 / 캐런 헤스 지음, 강동훈 그림, 김현숙 옮김 / 2005.07.15
8,000원 ⟶ 7,2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캐런 헤스 지음, 강동훈 그림, 김현숙 옮김
나약해 보이는 한 가족이 사랑과 믿음으로 서로를 지켜주고 역경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 장애와 가난이라는 시련에도 희망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주스와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살기 위한 가족들의 노력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전해준다. 주인공 주스 파울스티치는 아홉살 소녀. 엄마 아빠 그리고 네 명의 자매와 함께 언덕 위의 집에 살고 있다. 안정된 직장을 갖지 못한 주스의 아빠는 난독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주스 역시 난독증이라 글씨와 숫자를 읽지 못한다. 난독증은 뇌의 부분이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것이 원인인데, 다른 지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뉴베리 상을 받은 카렌 헤세의 작품으로, 주스가 난독증이라는 어두운 터널을 빠져 나오고, 죽을뻔한 엄마를 살리는 경험을 통해, "나는 나,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바로 나!"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자 아이로 자라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펼쳐본이다.갈색 종이 봉투 학교 가는 길 비밀 편지 바쁜 소식 엷은 희망의 빛 제네바 아줌마 차 뼈다귀들의 나라 위기의 순간 룰루와 자전거 빨간 차 크리스마스 선물 결석 조사관 아저씨 빗속에서 진짜 이유 진흙에 빠지다 기적 같은 일 밝혀진 비밀 엄마의 외출 나는 나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6
여유당 / 윤경진 지음 / 2005.02.15
18,000원 ⟶ 16,200원(10% off)

여유당역사,지리윤경진 지음
1. 고구려 유민 대조영이 세운 나라 - 발해가 세워지기까지 꺼져가는 고구려 불씨를 이어받다 / 동모산에 새 나라 깃발을 꽂다 / 발해를 세운 사람들 2. 독립된 나라로 우뚝 서다 - 발해의 국제적 위상 3. 바다 동쪽의 융성한 나라로 불리다 - 해동성국의 참모습 발해의 서울 나들이 / 위풍당당한 발해, 발해 왕 / 나라 살림의 이모저모 4. 대륙으로 바다로 다섯 길을 열다 - 발해의 대외 관계 나라 박 가는 길 5. 1300년 전 발해 사람들 속으로 - 발해 사람의 삶과 문화 그 때 발해 사람들은 / 발해 사람들의 의식주 / 춤과 음악, 한시로 보는 발해 예술 / 발해 사람들의 신앙 / 예의 나라, 기개의 나라 6. 발해를 꿈꾸며 - 발해의 멸망, 발해의 꿈 거대한 제국,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 발해, 그 이후 / 지금 우리에게 발해는 / 발해를 보는 여러 눈"국내에 발해사 연구자가 손꼽을 정도이고, 연구 성과 또한 많지 않은 상태에서 전공 분야가 아닌 발해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쓴다는 것은 일종의 모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의 여러 연구 내용을 정리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더 많은 사람들이 발해와 같은 만주 땅에서 펼쳐진 우리 고대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저자가 마무리 글 서두에 쓴 내용이다. 발해가 어느 시대, 어떤 나라인지조차 버벅대던 우리에게 2004년은 동북공정 문제로 중국에 목소리 높여 분노하던 한 해였다. 그러나 중국에 비하면 모든 부분이 미비하고 턱없이 부족했을 뿐 이 문제는 우리 국민에게 유행을 한 차례 탄 가십거리 느낌마저 들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는 발해 편 원고를 쓰면서 예상보다 훨씬 심한 진통을 겪어야 했다. 출판사에 원고를 넘기고도 다시 갈아엎은 게 네 번. 거기다가 열 차례가 넘는 교정을 거치고 국내에서 손꼽히는 발해 전공자 송기호 교수의 꼼꼼한 감수가 있었는데도 중요한 내용을 놓친 듯 연신 답답하고 불안해했다.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는 발해 역사에 대한 국내의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이 책을 쓰는 것은 차라리 한 번도 안 써 본 소설을 쓰는 게 훨씬 쉬울 정도였다고 했다. 발해 편 내용이 여느 시대 편보다 답답하고 조심스러운 것도 저자의 역량 때문이 아니라 다른 시대에 비해 그만큼 부족한 자료 때문이다. 그래도 저자는 비무장지대에서 를 부르던 서태지를 끌어들여, 잊혀진 나라 발해를 다시 바라볼 수 있게 우리에게 실감나는 돌다리를 놓아 주었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남북 분단의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 의미 있는 장치이기도 하다. 발해 역사이든 고구려 역사이든 우리 나라 모든 시대의 올바른 역사관은 역사학자들의 몫이 아니라 남북 분단 아래 사는 우리 모두의 몫이라는 경각심을 알려 준 것이다. 남북국시대의 북쪽 땅 발해가 동북아 질서에 어떤 위상을 차지하며 강성하다가 통일신라에 앞서 고려 시대로 흡수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다른 시대의 역사 속에 극히 일부분으로 끼어 간단하게 서술했던 이전 책들과 달리 독립된 한 권의 책으로 자리잡았다는 데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시대의 역사에 비해 발해 역사에 대해 매우 아는 바가 적다. 독자들에게 발해 역사의 현주소를 보여 주는 데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
비룡소 / 정미라 글, 조미애 그림 / 2012.06.05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정미라 글, 조미애 그림
비룡소 아기 그림책 시리즈 28권.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의 즐거운 일상을 따라가며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율동감 있게 엮어낸 아기 그림책이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정미라 작가는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세밀하고 따뜻한 그림은 아기와 할머니의 표정과 몸짓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며 유대감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화자인 아기는 자신과 할머니가 닮았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닮은 모습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나간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는 모습과 사탕 먹는 모습, 토라진 모습, 나들이를 준비하는 모습, 나비를 흉내 내는 모습과 나비를 쫓아 뛰는 모습 등 할머니와 아기의 모습이 꼭 닮았다. 두 사람의 닮은 몸짓은 오물오물 우물우물, 깡충깡충 겅중겅중,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었다. 의태어는 아기의 몸짓을 묘사하는 ‘작은 말’과 할머니의 몸짓을 묘사하는 ‘큰 말’ 순서로 반복되어 리듬감 있게 읽힌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하고 몸짓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나는 우리 할머니가 참 좋아요!” 할머니랑 아기랑 함께 보는 정다운 그림책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의 즐거운 일상을 따라가며 두 사람의 닮은 모습을 율동감 있게 엮어낸 아기 그림책 『할머니랑 나랑 닮았대요』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정미라 작가는 할머니와 함께한 추억들과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정감 있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오물오물 우물우물,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하고 재밌는 의태어로 닮은 행동들을 묘사하여 리듬감이 느껴진다. 세밀하고 따뜻한 그림은 아기와 할머니의 표정과 몸짓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며 유대감과 사랑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일하는 엄마 대신 할머니 손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 요즘, 할머니와 아이가 함께 보며 공감하고 정다움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 다양한 의태어로 담아 낸 할머니와 아기의 즐거운 하루 화자인 아기는 자신과 할머니가 닮았다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닮은 모습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해 나간다. 한 말 또 하고 한 말 또 하는 모습과 사탕 먹는 모습, 토라진 모습, 나들이를 준비하는 모습, 나비를 흉내 내는 모습과 나비를 쫓아 뛰는 모습 등 할머니와 아기의 모습이 꼭 닮았다. 이야기는 할머니와 아기의 하루를 따라 전개되는데, 집 안에서 뒹굴거리고, 마실을 나가고, 나비를 쫓다가 서로 잃어버릴 뻔한 아찔한 사건을 겪고, 마침내 집에 돌아와 낮잠을 자는 모습까지, 친숙한 일상이 그대로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닮은 몸짓은 오물오물 우물우물, 깡충깡충 겅중겅중, 팔랑팔랑 펄렁펄렁 등 다양한 의태어로 표현되었다. 의태어는 아기의 몸짓을 묘사하는 ‘작은 말’과 할머니의 몸짓을 묘사하는 ‘큰 말’ 순서로 반복되어 리듬감 있게 읽힌다. 아이들은 소리를 따라하고 몸짓을 흉내 내면서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어휘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사랑이 전해지는 따듯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 사랑스러운 아기와 정겨운 할머니는 얇은 붓 선과 밝은 수채 물감으로 세밀하게 묘사되었다. 작가는 할머니와 아기의 친근한 행동들을 포착하여 작은 손짓부터 몸짓, 웃고 울고 토라지는 표정까지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아이들은 아기 같은 할머니 모습에 웃기도 하고, 자신과 꼭 닮은 아기 모습에 동질감을 느낄 것이다. 할머니와 아기의 유대감과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또한 아기가 몸에 꼭 지니고 다니는 토끼 인형, 할머니의 묵주와 금가락지 등 소품들도 인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 정감이 느껴진다. 아기를 졸졸 따라다니는 고양이의 행동과 표정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그림책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할머니와 아기가 뽀뽀하는 장면에서는 뽀뽀를 나누고, 꼭 끌어안는 장면에서는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사랑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따듯한 그림책이다.
백설공주
예림당 / 편집부 펴냄 / 2010.09.10
5,000원 ⟶ 4,5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백설 공주를 만나러 숲 속 왕국으로 떠나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의 시리즈 『백설공주』는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여서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드레스 7벌, 화려한 액세서리 14개, 옷장과 옷걸이, 축하 카드 등과 함께 신기한 숲 속 왕국 입체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알록달록 옷장과 함께 조립하여 갖고 놀 수 있습니다. 그에 어울리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들어있어서,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그날 그날 공주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자신만의 공주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의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백설 공주는 전 세계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공주 이야기에는 언제나 공주를 괴롭히는 악당과 물심양면으로 돕는 친구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나타나 위험으로부터 공주를 구해 주는 멋진 왕자가 있어요. 공주들의 아름다운 사랑, 따뜻한 우정,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키우지요. 디즈니 프린세스는 지금까지 골드, 쥬얼리, 샤이니, 하트의 다양한 버전으로 스토리북, 색칠스티커북, 미니스티커북 등이 출시되었어요. 그리고 출시될 때마다 아이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얻고 있지요. 이번에 만날 \'프린세스 하트 인형놀이 시리즈\'는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꾸미는 인형놀이예요. 인어 공주, 벨, 신데렐라, 오로라공주, 백설 공주.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권마다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부터 알록달록 옷장과 조립하여 갖고 노는 입체 배경 만들기까지, 상상으로만 만나던 환상의 세계가 책 속에 담겨 있어요. 그날그날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힌 후, 마지막 장에 있는 배경을 이용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도록 해 주세요. 모두에게 익숙한 디즈니의 이야기가 아이의 손으로 재미있게 재탄생될 거예요. 이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지요. 그뿐만 아니라 종이를 오리고, 접고, 붙이는 등의 다양한 손동작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1. 여자아이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 프린세스 호기심 많은 인어 공주, 똑똑하고 야무진 벨, 마음씨 고운 신데렐라, 낭만적인 오로라 공주, 아름답고 우아한 백설 공주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디즈니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에요. 2. 아름다운 드레스, 화려한 액세서리, 다양한 만들기의 알찬 구성 드레스종류 - 우아한 드레스, 무도회 드레스, 파티 드레스, 티파티 드레스, 여행 드레스, 기념일 드레스, 웨딩드레스, 로맨틱 드레스, 정원 드레스 등 악세서리종류 - 왕관, 꽃바구니, 망토, 장갑, 모자, 헤어핀, 면사포 만들기종류- 옷장과 옷걸이, 방문걸이, 액자, 연필꽂이, 축하 카드,보석 상자, 공주 왕관, 호박 마차, 배경판 3. 손끝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세계 우아하고 아름다운 디즈니의 공주들이 모두 모였어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오려 공주들을 예쁘게 꾸며 주세요. 상상으로만 꿈꾸던 환상의 세계가 아이의 손끝에서 만들어져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집은 목조주택 2
마스터빌더 / 최현기 (지은이) / 2020.01.02
25,000

마스터빌더집,살림최현기 (지은이)
아파트에 살고있던 가족이 목조주택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무엇부터 시작하지?"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설계를 하면서 예비건축주가 집을 짓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조심해야 하는지를 소개한다. 자재회사에 방문하여 자재에 대해 알아가면서 목조주택이 대충 아무나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제 예비건축주의 눈높이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건축과에 재학 중인 딸과의 다툼 속에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생기면서 올바르게 집은 짓는 과정을 소개한다.(1)토대 (2)벽체골조 (3)천장장선 (4)계단골조 (5)지붕골조 (6)지붕마감 (7)외벽마감 (8)지붕환기아파트에 살고있던 가족이 목조주택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무엇부터 시작하지?"라는 고민을 시작으로, 설계를 하면서 예비건축주가 집을 짓기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고, 조심해야 하는지를 소개한다. 자재회사에 방문하여 자재에 대해 알아가면서 목조주택이 대충 아무나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제 예비건축주의 눈높이에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다. 엄마와 건축과에 재학 중인 딸과의 다툼 속에서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생기면서 올바르게 집은 짓는 과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내용은 저자가 26년간 경험했던 현장일과 건축주의 잘못된 생각들을 내용 중에 포함시켜, 재미있도록 전개하였으며 잘못된 시공과 올바르게 하는 공사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글과 그림을 그렸고, 기술적인 내용도 법규와 규정에 준하여 소개해서 예비건축주에게 도움이 되고, 목조주택을 수십 년 경험한 시공자와 설계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출판사 서평 누구나 처음 경험하는 것에는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그 기회가 인생에 한번 밖에 없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더군다나, 그것이 내 가족과 함께 할 주택이라면 불안함으로 시작하여 불신으로 결과를 맺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26년의 건축현장 경험과 19년째 진행하고 있는 목조주택 교육 경험을 통해 건축주들의 그런 모습들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서 올바르게 집을 짓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4-2 (2022년)
천재교육 / 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4.04
15,500원 ⟶ 13,9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 해법수학연구회 (지은이)
귀뚜라미
재미마주 / 임석재 외 작시, 신동일 작곡, 류재수 그림 / 2002.12.30
15,000원 ⟶ 13,500원(10% off)

재미마주동요,동시임석재 외 작시, 신동일 작곡, 류재수 그림
1. 귀뚜라미 2. 꽃씨 3. 봄 밭 4. 어디 만큼 오시나 5. 방아깨비의 코 6. 고무 풍선 7. 산딸기 8. 어린 고기들 9. 봄 밭 10. 달밤 11. 우물 12. 햇살 13. 비 그치고 14. 감자꽃 15. 과자 먹으니까 16. 오두막집 17~32 동요반주세계가 인정한 [노란우산]의 작가 류재수, 신동일의 두 번째 공동 작업!동시 ·동요집 [귀뚜라미]는 뉴욕타임즈 선정 2002년 최우수그림책, IBBY(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선정 세계의 우수그림책 40권에 뽑힌 [노란우산]의 두 작가가 함께 작업한 또 하나의 걸작입니다. 읽고, 보고, 듣고 - 다양한 이미지 느끼기의 즐거움!동시 · 동요집 [귀뚜라미]는 임석재, 권태응, 이원수, 권정생 선생님 등 12분의 아름다운 동시 15편에 작곡가 신동일이 주옥같은 곡을 붙인 음악 CD 1장과 류재수 작가의 예쁘고, 깊이 있는 그림이 들어있는 동시집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지만 다양한 형식이 녹아 있는. 어린이를 인한 알차고 새로운 문화상품입니다. 클래식과 전통 가락이 어우러진 전혀 새로운 동요들동시·동요집[귀뚜라미]는 현시대의 아이들이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문화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귀뚜라미]를 통해 우리의 아이들은 동일한 소재를 글, 그림 , 음악의 각각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낸 작가들의 예술성을 함께 느끼고 아이들 스스로에게 맞는 감성들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 우리만의 정서를 요즈음의 아이들과 함께 즐길만한 그 어떤 것[귀뚜라미]에서 표현된 귀뚜라미, 꽃씨, 산딸기, 고무풍선 등의 15가지의 동시와 동요, 그림들은 속도감과 자극의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위해 만들어진 따뜻한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들입니다.
미니카 로봇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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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제이BOOKS예술,종교최광진 (지은이)
아빠와 함께 만드는 미니카 시리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미니카를 접어서 로봇에 합체할 수 있도록 개발한 종이접기이다. 총 5가지의 멋진 로봇을 만들어 각각 5대의 미니카를 합체할 수 있으며, 결합과 분리를 쉽게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종이 장난감이다. 또한 로봇에 장착 가능한 무기로 ‘전설의 검 종이접기’를 스페셜 파트로 추가하였고,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를 책 속의 책 부록으로 제공하여 색종이가 없어도 원하는 색상의 다양하고 멋진 미니카 로봇을 접을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종이접기이다.Part 01 퓨마(PUMA) unit 01 미니봇_퓨마 unit 02 미니카_퓨마 (합체) 미니카 로봇 퓨마 Part 02 킹콩(KING KONG) unit 03 미니봇_킹콩 unit 04 미니카_킹콩 (합체) 미니카 로봇 킹콩 Part 03 백호(BAEKHO) unit 05 미니봇_백호 unit 06 미니카_백호 (합체) 미니카 로봇 백호 Part 04 피닉스(PHOENIX) unit 07 미니봇_피닉스 unit 08 미니카_피닉스 (합체) 미니카 로봇 피닉스 Part 05 드래곤(DRAGON) unit 09 미니봇_드래곤 unit 10 미니카_드래곤 (합체) 미니카 로봇 드래곤 Special Part 전설의 검 - 퓨마_전설의 검 - 킹콩_전설의 검 - 백호_전설의 검 - 피닉스_전설의 검 - 드래곤_전설의 검 미니카 로봇 디자인지 - 별책부록미니카와 로봇이 합체하는 초간단 합체 로봇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42세의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미니카 로봇 종이접기』를 함께 접어주세요.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3 : 도이칠란트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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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초판 이후 25년, 국제정세의 변화에 발맞춰 내용을 수정했다.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려 보다 화려해진 그림과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은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한 균형잡힌 메시지가 돋보인다. 3권에는 유럽 최대의 경제대국 통일독일의 이야기를 담았다.초판 이후 25년! 전면 개정판 《새로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 출간! 시대가 변했습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먼나라 이웃나라도 ‘확’ 바뀌었습니다. 더 화끈해진 그림, 더 따끈해진 내용, 더 짜릿해진 재미! ★ 보다 화려해진 그림! 1만 2,000컷을 완전히 새로 그렸습니다. ★ 보다 풍성해진 현대사! 최신의 세계 판도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 보다 균형잡힌 메시지! 사건과 인물을 둘러싼 배경과 진실을 한층 깊고 넓게 해석했습니다. ★ 보다 강력해진 유머! 촌철살인의 재치로 딱딱한 역사를 더욱 맛있게 요리했습니다. [내용소개] 유럽 경제의 엔진으로 불리는 나라, 부지런하고 정직한 국민들의 나라, 동·서 분단을 넘어 통일을 이룩한 나라, 베토벤, 괴테, 칸트가 태어난 나라…. 어디인지 알겠니? 그래, 바로 도이칠란트야. 전쟁에서 패배하고 잿더미뿐이던 나라가 유럽 제일의 경제 대국을 건설하기까지. 그 놀라운 발전의 원동력을 배워보자구. 유럽 연합 5억 인구를 이끄는 중심 국가 도이칠란트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을 찾아보자구.
유아 자신감 수학 만 5세 3권 : 연산의 기초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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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유아학습지천종현 (지은이)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이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1단원- 다음 수 2단원- 이전 수 3단원- 모으기 4단원- 가르기 5단원- 덧셈 6단원- 뺄셈 7단원- 덧셈과 뺄셈은 놀이에서 학습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기획한 교재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끼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붙임 딱지를 손으로 직접 만져 보며 이리저리 붙이고, 보드 마커로 여러 가지 모양을 그리거나 숫자를 쓰다 보면 아이들이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감을 얻을 것입니다. ▶ 처음엔 함께, 나중엔 아이 스스로 아이의 첫 번째 수학 선생님은 바로 엄마, 아빠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선생님은 매번 알려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사람입니다. 은 알려 주기도 하고, 함께 해결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스스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가 표시된 내용은 한 번 풀고 다시 풀 때 조건을 바꾸어 새로운 문제를 내줄 수 있습니다. 풀 때마다 조금씩 바뀌는 문제를 통해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하면 다음에는 조금 어렵게, 어려워하면 조금 쉽게 바꾸어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언제든 다시 붙일 수 있는 반영구 붙임 딱지 아이들이 반복하면서 더 높은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엄선하여 반영구 붙임 딱지인 를 활용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어려워해도 반복하면서 나아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유아 자신감 수학 학습법 ▶ QR코드를 통해 학습 의도 알아보기 주제가 시작하는 쪽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에는 학습 의도, 목표, 여러 가지 활용 TIP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두 가지 붙임 딱지를 특징에 맞게 활용하세요. 는 개념을 배우는 내용에 사용하는 붙임 딱지로 한, 두 번 옮겨 붙일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틀렸을 경우 다시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떼는 것만 도와주세요. 한 번 공부한 후에는 보드 마커는 지우고, 반복이 가능한 붙임 딱지는 떼어서 제자리로 옮기고, 문제는 바꾸어 줍니다. 는 엄마가 문제를 내어주거나 아이가 반복 연습하는 것이 좋은 내용에 반영구적으로 사용합니다. 한 번 공부하고 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옮기거나 떼어주세요. ▶ 우리집만의 특별한 문제, 는 난이도를 조절하며 엄마가 문제를 내어 주는 내용입니다. 보드 마커나
선생님, 경제가 뭐예요?
철수와영희 / 배성호, 주수원 (지은이), 김규정 (그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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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사회,문화배성호, 주수원 (지은이), 김규정 (그림)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 13권. 시장, 광고, 돈, 노동, 소비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경제를 흥미롭게 다루며 경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경제가 무엇인지, 어떤 경제가 바람직한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 담긴 생생한 경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경제가 어린이의 삶과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배울 수 있다. 경제 성장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 경제에서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임금은 사장 마음대로 정하는지, 신용 카드가 뭔지,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는 무엇인지 등 어린이가 경제와 관련해 궁금해 하거나 꼭 알아야 할 부분을 41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본다.머리말: 행복과 함께하는 경제로 초대합니다 1. 경제란 무엇일까요? 1. 경제의 뜻이 뭐예요? 2.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이 있다고요? 3. 경제 성장이 무조건 좋은가요? 4. 쇼핑몰에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5. 광고는 경제적 선택에 도움이 될까요? 6. 시장은 어떤 곳인가요? 7. 경쟁이 우리나라 경제의 특징이에요? 8. 왜 공정 거래법을 만들었나요? * 놀이 기구를 탈 때 돈을 더 내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고? 2. 경제 활동은 누가 하나요? 1.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물건은 어디서 만드나요? 2. 거리에 있는 이 사진은 무엇일까요? 3. 이 직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4.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이 왜 중요하나요? 5. 우리 주위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나요? 6. 사회적 기업이 뭐예요? 7. 임금은 사장 마음대로 정하나요? 8. 세금이 뭐예요? 9. 소비자 보호를 왜 법으로 정했을까요? * 일하는 사람 손 그려 보기 3.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변화했나요? 1. 농업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어떻게 바뀌었나요? 2. ‘한강의 기적’이 뭐예요? 3. 노동자의 권리 외침은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4. 일터에서 안전이 왜 중요한가요? 5. 비정규직이 왜 이렇게 많아졌나요? 6. 한류가 뭐예요? 7. 공유 경제가 뭐예요? 8. 복지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경제에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 기본 소득 논쟁 4. 돈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1. 돈은 무엇일까요? 2. 돈의 가치는 그대로일까요? 3. 현금 대신 지불할 수 있는 수단에는 뭐가 있나요? 4. 돈은 어떻게 벌고 어떻게 써야 하나요? 5. 저축은 왜 할까요? 6. 신용 카드가 뭐예요? 7. 빚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8. 보험은 왜 필요할까요? * 화폐 주인공은 나야, 나! 5. 경제는 세계와 어떻게 이어지나요? 1. 똑같은 물품의 값이 나라마다 다를 수 있나요? 2. 우리가 먹는 음식과 입는 옷의 원산지는 어디인가요? 3. 푸드 마일리지가 뭐예요? 4. 현명한 소비가 뭐예요? 5. 월드컵에는 왜 값비싼 광고가 넘쳐날까요? 6.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는 무엇일까요? 7. 우리가 먹는 초콜릿에 아이들의 눈물이 들어 있다고요? * 제품의 원산지 찾아보기더불어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경제 경제 성장이 무조건 좋은 건가요? 경제에서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임금은 사장 마음대로 정하나요? 신용 카드가 뭐예요? 빚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시장, 광고, 돈, 노동, 소비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경제를 흥미롭게 다루며 경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경제가 무엇인지, 어떤 경제가 바람직한지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어린이들은 이 책에 담긴 생생한 경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는 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며, 경제가 어린이의 삶과 어떻게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배울 수 있다. 경제 성장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 경제에서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임금은 사장 마음대로 정하는지, 신용 카드가 뭔지,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는 무엇인지 등 어린이가 경제와 관련해 궁금해 하거나 꼭 알아야 할 부분을 41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본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경제에 대해 유쾌한 사회적 상상력을 발휘하며, 혼자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경제를 꿈꿔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경제가 바뀌어 온 역사를 통해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가 왜 지켜져야 하는지,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이 왜 중요한지 살펴보고, 세계와 내가 어떻게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보며 로컬푸드와 윤리적 소비, 착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어린이들도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 옳지 않거나 일하는 사람들에게 공정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상품을 사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거나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사는 현명한 소비를 한다면, 우리나라는 물론 지구 환경을 좀 더 살기 좋게 바꿔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경제 활동은 꼭 상품을 사고파는 것뿐만 아니라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수업을 하고, 영화나 공연을 보는 등 생활을 편리하고 즐겁게 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일들이 이처럼 경제 덕분에 가능한 것이에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다고 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늘 그런 선택만 하지 않거든요. 오히려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고 새로운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환경을 생각하거나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을 사는 것처럼 현명한 선택은 당장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물건을 만드는 사람들과 환경 등을 두루 살피는 과정 등을 통해 이뤄질 수도 있답니다.
최강 여왕 클레오파트라
주니어김영사 / 마거릿 심슨 지음, 위문숙 옮김 /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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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마거릿 심슨 지음, 위문숙 옮김
앗, 이렇게 생생한 역사.고전이 시리즈 145권. 클레오파트라가 속했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어떤 배경에서 형성되어 어떻게 멸망하였는지, 클레오파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떤 인물이었는지, 서로 죽고 죽이는 살벌한 왕위 다툼에서 클레오파트라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클레오파트라가 어린 남동생과 결혼을 한 까닭은 무엇인지, 클레오파트라와 세기적인 사랑을 나눈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와 어떻게 만났으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등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7 조상 따져 보기 10 가족 만나기 21 흉작과 막강한 이웃 34 클레오파트라 여왕 54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 78 클레오파트라와 로마 97 나 홀로 집에서 112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25 안토니우스가 전쟁에 나서다 147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가 로마에 맞서다 168 클레오파트라가 죽은 뒤에 199클레오파트라는 왜 남동생과 결혼했을까? 이집트 동전에 클레오파트라의 얼굴을 새긴 이유는 무엇일까? 클레오파트라는 진짜 독사에게 물려 죽었을까? 이집트의 위대한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마지막 여왕인 클레오파트라가 죽은 지 2000천 년이 훌쩍 지났지만 그녀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로마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녀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도 많고 그녀가 남긴 일화들은 계속하여 회자되고 있다. 하지만 클레오파트라가 얼마나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이며, 사랑하는 조국 이집트를 위하여 무슨 일을 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강 여왕 클레오파트라》에는 클레오파트라가 속했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어떤 배경에서 형성되어 어떻게 멸망하였는지, 클레오파트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어떤 인물이었는지, 서로 죽고 죽이는 살벌한 왕위 다툼에서 클레오파트라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클레오파트라가 어린 남동생과 결혼을 한 까닭은 무엇인지, 클레오파트라와 세기적인 사랑을 나눈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와 어떻게 만났으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등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 또한 박스 글로 구성된 <코브라 상식>과 <독수리 상식>을 통해 그 시대 이집트와 로마의 희한한 문화를 소개하고, 가상으로 꾸민 <로마군단 신문>을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서술함으로써 각 사건이 갖는 의미를 재평가해 보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9개국어를 구사할 만큼 뛰어는 능력을 가진 클레오파트라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될 뿐 아니라 용감무쌍한 통치자로서 대장부 못지않은 외교술을 발휘한 그녀의 정치 능력에 혀를 내두르게 될 것이다.사실 클레오파트라는 빼어난 외모를 가진 것이 아니라 몽땅하고 통통했다. 하지만 혀를 내두를 만큼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였다. 9개국어를 술술 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책도 척척 써 내고, 이집트를 부자 나라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그녀의 가족 중에서 유일하게 클레오파트라만 끝까지 살아남았다. 클레오파트라 가족들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죽고 죽이기 일쑤였는데도 말이다!클레오파트라는 고작 19세에 왕위에 올랐다. 그 후 21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고, 신중하게 고른 두 남자 친구의 도움도 받았다. 바로 최강남(최고로 강력한 로마 남자)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와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였다. 그러나 클레오파트라가 진정 사랑한 연인은 자신의 조국 이집트였다. 클레오파트라는 백성들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동전을 만들었다. 동전에는 여신 이시스가 아기인 호루스에게 젖을 먹이는 모습이 새겨져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시스는 23세의 클레오파트라와 흡사했다. 이집트 인, 즉 알렉산드리아 시민이 아닌 진정한 이집트 인들은 이 동전 때문에 클레오파트라를 더욱 더 신격화된 여왕으로 여겼다. 또한 아기 카이사리온은 신격화된 왕이 되었다.
태쁘의 퇴마부 1
겜툰 / 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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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툰명작,문학태쁘 (원작), 김혜련 (글), 이소연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새로운 교장 선생님이 부임하면서 퇴마부를 비롯한 비인기 동아리들은 전부 해체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의식 불명으로 결석하는 학생들이 늘자 교감 선생님은 이 일이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밀스러운 주문과 관련 있음을 눈치챈다. 사건을 해결하면 다시 정식 동아리로 인정해 주겠다는 교감 선생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소중한 퇴마부를 지킬 수 있게 된 쁘허와 친구들. 그러나 점점 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퇴마부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하는데….프롤로그/퇴마부 해체되다 1화 사랑이 먹고 싶은 귀신, 애주리 2화 내 노래를 들어 줘 3화 나랑 바꿀래? 4화 굶어 죽은 귀신, 걸귀 5화 새로운 가족 에필로그유튜브 크리에이터 태쁘의 오리지널 콘텐츠 ‘퇴마부’가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 <태쁘의 퇴마부>로 찾아왔다! 퇴마부 해체 위기?! 새로운 교장 선생님이 부임하면서 퇴마부를 비롯한 비인기 동아리들은 전부 해체된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의식 불명으로 결석하는 학생들이 늘자 교감 선생님은 이 일이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밀스러운 주문과 관련 있음을 눈치챈다. 사건을 해결하면 다시 정식 동아리로 인정해 주겠다는 교감 선생님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소중한 퇴마부를 지킬 수 있게 된 쁘허와 친구들. 그러나 점점 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퇴마부를 향해 다가오기 시작한다. 학교 비공식 미스터리 해결사, 태쁘의 퇴마부! 퇴마를 하기 위해선 귀신의 소원을 들어줘야 한다고?! 무작정 귀신을 쫓아내기보다는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귀신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결심한 퇴마부. 쁘허와 친구들은 단순히 사건만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진정으로 돕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노력한다. 과연 해체 위기인 태쁘의 퇴마부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다시 정식 동아리가 될 수 있을까?
잊을 수 없는 증인
나무생각 / 윤재윤 (지은이)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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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소설,일반윤재윤 (지은이)
저자가 40년간 법조인으로 일해오면서 법정 안팎에서 만난 사람들의 연약함과 참됨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법조인이기에 앞서 그 또한 한 사람의 인간이기에 재판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본인을 되돌아보고 깊이 있는 성찰로 이끌어내는 것이 인상적이다. 약자를 보호하고 다수의 권리를 보호하며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의 공평한 시선이 모두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한다. 저자도 수많은 재판을 경험하면서 법 제도가 ‘의’보다는 ‘정의’에 치중되어 있음을 깨닫고 회의감과 좌절감을 느낄 때가 많다고 전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법의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며, 법과 물리적 증거만으로 끝까지 알아내기 힘든 사람들의 눈물과 아픈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고 노력해왔음을 고백한다. 법이 눈물을 닦아주기는 어렵지만 눈물의 현장에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만큼 더 인간성에 대한 고뇌와 연민이 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책을 내면서 마음 - 우리 속의 신비한 심연 두 개의 돌 자기에게 웃어주기 굴레에서 벗어나기 직관의 소리 뉘른베르크 법정의 두 아버지 거짓의 대가는 자신이 치른다 복된 잘못 힘을 다 쓰지 말라 10분이 주는 자유 사추기 소묘 간절히, 그리고 자유롭게 나의 외로운 취미 오늘은 나, 내일은 너 두 종류의 열등감 단단한 행복 완벽한 하루 안락을 넘어 기쁨으로 나는 바보야 관계 - 나를 넘어서, 마음을 다하여 우리는 얼마나 자주 안아주는가 12인의 성난 사람들 무엇인가 들려오고 있다 누구를 향한 분노인가 신부님의 우산 참새 요셉의원에서 생긴 의문 연민의 힘 관용이 최상의 덕이란다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사랑받아야 사랑할 수 있다 별똥비 내리는 밤 아이 뒤에 서기 아버지의 마지막 온기 눈물 -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것 나는 잘못 판단하였습니다 눈물 흘리는 정의 입장이 관점을 만든다 현장은 다르다 사건의 두 얼굴 법적 사실과 진실 그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사형장의 세 사람 베토벤의 재판 실패에서 배우라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우리의 인식은 얼마나 정확한가 대도를 위한 변명 후회와 자책감에 대하여 성장 - 진실과 갈등의 깊은 숲을 지나 서두르지 않을 것, 집중할 것 고난을 대하는 세 가지 태도 고통 속에서 피어난 꽃 잊을 수 없는 증인 이 의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어느 피고인이 준 선물 살아 있다 마지막 시간 정의의 아들, 지혜의 딸 아름다운 벌 자기를 넘어서는 무엇인가 민 선생님 진정한 성공은 무엇인가 삶의 본질 깊숙한 곳을 꿰뚫어보는 통찰과 사람을 향한 겸허한 시선에 담긴 위로 사람은 한없이 연약하지만 동시에 참답게 행동할 수 있는 신비로운 존재이기도 하다 법이 눈물을 닦아주기는 어렵지만, 눈물의 현장에 있는 것은 틀림없다 유대교 철학자 아브라함 J. 헤셸에 따르면, ‘정의(justice)’는 법, 판결과 같이 곧고 정확하며 합리적인 올바름을 의미하지만, ‘의(righteousness)’는 친절, 박애, 관용 등 인격의 질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의’는 정의를 넘어 연약한 사람에 대한 연민과 눈물을 포함한다. 약자를 보호하고 다수의 권리를 보호하며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법의 공평한 시선이 모두의 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한다. 법관과 변호사로 40년간 법의 현장에 있었던 저자도 수많은 재판을 경험하면서 법 제도가 ‘의’보다는 ‘정의’에 치중되어 있음을 깨닫고 회의감과 좌절감을 느낄 때가 많다고 전한다. “무정하고 획일적인 법으로 복잡하고 깊은 인간사를 재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거친 일인가.” 법은 겉모습에만 관여할 수 있을 뿐 사건 속의 눈물은 헤아릴 수 없다. 개개인의 사정을 섬세하게 어루만져주지 못하고 무정하고 냉혹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러한 법의 한계를 겸허히 인정하며, 법과 물리적 증거만으로 끝까지 알아내기 힘든 사람들의 눈물과 아픈 마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고 노력해왔음을 고백한다. 법이 눈물을 닦아주기는 어렵지만 눈물의 현장에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만큼 더 인간성에 대한 고뇌와 연민이 컸다고 해석할 수 있다. 《잊을 수 없는 증인》은 저자가 40년간 법조인으로 일해오면서 법정 안팎에서 만난 사람들의 연약함과 참됨에 관한 이야기다. 1999년부터 최근까지 《좋은생각》에 꾸준히 연재해온 것을 묶은 것인데, 인간 존재와 삶에 대한 솔직하고 깊은 성찰이 담긴 그의 이야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많아 그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특히 법조인이기에 앞서 그 또한 한 사람의 인간이기에 재판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본인을 되돌아보고 깊이 있는 성찰로 이끌어내는 것이 인상적이라고 하겠다. 책의 제목을 《잊을 수 없는 증인》으로 정한 것은 그 눈물의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그에게 법조인으로서의 삶의 방향과 인간의 본질을 깨우쳐준 귀중한 인생의 스승들을 기억하기 때문이리라. 이 책에 실린 성공과 실패, 연민과 원망, 기쁨과 고통, 후회와 성장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고통과 슬픔을 넘어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무력한 사람에게 연민을 가질 때에야 약하고 위태로운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자기의 안락만을 목표로 삼거나 늘 자기 문제에만 골몰하는 사람은 남의 고통에 대한 연민을 갖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평생 자기 안에 갇혀 제자리만 맴돌 뿐이다. 이에 대해 에리히 프롬은 “무력한 사람에게 연민을 가질 때에야 약하고 위태로운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인간의 나약함을 인식하고 타인에게 깊은 애정을 가진 사람만이 연민의 마음을 가질 수 있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복된 변화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타인을 이해하고 연민을 가진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저자 또한 평소 동정심이 많다고 자부하였지만 무의식중에 사람의 가치를 이분하는 모습에 깜짝 놀란 바 있다고 고백한다. 과연 갱생 가망이 없는 중증 알코올 의존자나 마약 중독자, 상습 범죄자는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보다 가치가 없는 것인가? 인간의 가치가 능력이나 가능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능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존엄하며 고유한 가치가 있음을 저자는 법의 현장에서 거듭 확인한다. “안타깝고 회의감이 들 때가 많았지만 내가 재판에 관한 일을 계속 해올 수 있었던 것은 내 안에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을 품고 있었기 때문인 듯하다.”(본문 중에서) ‘사람은 어떤 존재인가’, 이 하나의 질문이 그가 어떤 사람을 만나든 간에 그 사람의 살아온 삶과 생각, 감정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그리고 하나의 결론을 얻었다. 사람은 한없이 연약하지만, 동시에 참답게 행동할 수 있는 신비로운 존재라는 사실이다. 누구나 내면에 여리고 섬세한 어린아이가 살고 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개 높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가 인간성을 갈망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용기를 얻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점점 흉포해지는 사회에서 고민 끝에 찾아낸 치유와 변화의 시작점 정의와 공평을 이룬다며 애써서 하는 재판이 삶의 진실에 얼마나 가까운 것일까? 저자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그가 가진 심연의 한쪽 가장자리를 스쳐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절감하며 그에 대한 혼란과 끊임없이 싸웠음을 고백한다. 인간사에는 법의 저울로 잴 수 없는 일이 무수히 많음에도 저자는 그 한계에서 좌절하지 않고, 법의 틈새를 보완해줄 방안을 고민하고 실천하였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소년자원보호자제도’와 ‘정상관계 진술서’의 양식을 만든 것이다. 소년자원보호자제도는 보호처분을 받은 소년범에게 부모 등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있어도 제대로 보살필 수 없을 때 법원이 위촉한 지역사회 봉사자들과 소년범을 일대일로 연결해주는 멘토링 서비스로, 우리나라에서 저자가 시작하여 제도화되었다. 또한 정상관계 진술서의 양식도 저자가 피고인의 보다 자세한 사정과 환경을 알기 위해 만든 것으로, ‘차가운 법의 판결’의 한계를 넘어 ‘눈물 흘리는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그의 애타는 노력을 읽을 수 있다. 세상은 날아갈수록 어지러워지고 있다. 이기주의, 쾌락주의가 난무하고 온갖 허무의 말들이 우리 주변을 맴돌고 있다. 그러나 점점 흉포해지는 세상에서도 저자는 변치 않는 사랑의 존재와 힘을 믿는다고 말한다. 피차 부족한 존재인 우리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가장 밑바닥의 슬픔까지 함께할 때 변화와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런 저자의 주장이 어느 때보다 진정성 있게 다가오는 것은 40년간 법의 현장에서 법으로 재단할 수 없는 우리 속의 깊은 심연을 읽고자 누구보다 애쓴 성실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리라.나는 내가 실수를 하거나 지나치게 긴장해 있다고 느끼면 무엇이 원인인지 따져본 다음에 스스로 웃어넘기면서 내 마음을 어루만진다. 누가 나보다 나 자신을 더 잘 위로할 수 있을까? 유쾌하게 웃을수록 더 자유로워진다. 자기에게 웃어주는 것이야말로 자기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일이다. 이러한 자기 존중과 유머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귀한 성품은 한번 해본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 반복된 경험 속에서 서서히 생겨난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의 실수에도 따뜻하게 웃어주고 진심으로 위로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존중감과 유머를 얻는다. 다른 이와의 관계 속에서 훈련을 해야 자기 자신도 같은 태도로 대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대하는 마음 그대로 자신을 대하기 때문이다. -<자기에게 웃어주기> 중에서 사람이 잘못을 통하여 변화가 된다면 그런 잘못은 복된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거의 실패와 잘못 또한 새롭게 볼 필요가 있다. 과거의 잘못에 얽매여 줄곧 후회하거나, 실패로 자괴감에 빠져 자신을 용납하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후회와 자책만 계속한다면 또다시 삶을 낭비하는 것이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는 유일한 방법은 잘못에서 배워 제대로 사는 길뿐이다. 인생의 승패는 외적인 결과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불가피한 잘못과 실패의 고통, 즉 자신의 상처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있는 것 아닐까. -<복된 잘못> 중에서 자기 욕심을 남김없이 드러내는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이들은 자기 능력 이상의 허세를 부리며 더 많은 것을 얻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다른 사람의 입장이나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마음의 여백이 전혀 없다. 이런 사람에게서는 향기가 나지 않는다. 드물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스스로 자기를 낮추어 가진 힘의 일부만 쓰고, 아는 것도 일부는 모르는 체하고, 얻을 수 있는 것도 다 구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며 마음을 비우는 허(虛)의 분위기를 갖고 있다. 이는 인간의 부족함과 어둠을 이해하는 겸손함에서 비롯된다. 이들은 만날수록 은근한 매력과 감화를 준다. -<힘을 다 쓰지 말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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