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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창의력 알파벳 쓰기
한빛에듀 / 창의수학연구소 지음 / 2015.12.20
6,000원 ⟶ 5,4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창의수학연구소 지음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4권으로 구성된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시리즈. 우리 아이가 즐겁게 그리고 칠하고 쓰면서 운필력과 협응력, 집중력은 물론 머리가 좋아질 수 있도록 창의력 반복 훈련에 최적화된 교재이다.★ A~Z까지 알파벳 쓰기 ★ 퍼즐 맞추기 ★ 따라 쓰기 ★ 선 긋기 ★ 색칠하기생각이 활짝, 재미가 팡 터지는 책! 톡톡 창의력 시작하기 이제 막 낙서 활동이 시작된 4~6세(권장) 아이가 창의력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쥐고 쓰고 그리기 위한 근육을 단련해야 합니다. 또한 재료를 직접 만지고 써보면서 신체적 조절 능력 및 집중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숫자 쓰기, 알파벳 쓰기 4권으로 구성된 는 우리 아이가 즐겁게 그리고 칠하고 쓰면서 운필력과 협응력, 집중력은 물론 머리가 좋아질 수 있도록 창의력 반복 훈련에 최적화된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창의력 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둘, 생활 속 다양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창의적 사고를 습관화합니다. 셋,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며 해결하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책을 보면 좋은 아이들 자유로운 낙서활동이 시작되는 4세부터 창의적 놀이가 필요한 아이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수 있게 손의 힘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그리고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문제 이해력을 높이고자 하는 아이 재미있는 활동으로 창의력과 집중력을 기르고자 하는 아이
까칠한 재석이 1~5 세트 (전5권, 특별보급판)
애플북스 / 고정욱 (지은이) / 2018.06.25
42,000원 ⟶ 37,800원(10% off)

애플북스청소년 문학고정욱 (지은이)
50만 독자가 선택한 ‘까칠한 재석이’ 특별보급판 세트.《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를 묶어 독자들이 더욱 편하게 고정욱 작가의 성장소설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고정욱 작가는 매년 300회 내외의 강연을 통해 만난 청소년들을 캐릭터화하여 소설로 담아냄으로써 사실성과 극적 재미를 동시에 담는다.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말, 행동, 학교생활 모습 등이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도 청소년들의 진솔한 삶과 고민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어서 가능하다. 무선제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1~5권 세트는 그동안 재석이 캐릭터를 사랑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정욱 작가님과 출판사가 함께 기획하였다. 착한 가격으로 책의 정가를 낮추고 손에 잡기 편안한 판형 크기로 조정해 독자들에게 손에 꼭 쥐고 다닐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이 되고자 하였다.1《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2《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3《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5《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대한민국 희망 멘토! 고정욱 작가의 50만 독자가 선택한 ‘까칠한 재석이’ 특별보급판 세트 <까칠한 재석이 1~5권 세트>는 가장 한국적인 청소년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5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학교폭력과 문제아 학생의 변화를 다룬《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청소년 사이에서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오디션 열풍의 문제점을 꼬집은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는 ‘이성교제’와 ‘청소년 성문화’를 소재로 한 세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외모지상주의’가 만연한 세상 속에서 자기다움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개성의 아름다움에 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주제를 담아낸《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학생들 간의 ‘왕따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를 묶어 독자들이 더욱 편하게 고정욱 작가의 성장소설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고정욱 작가는 매년 300회 내외의 강연을 통해 만난 청소년들을 캐릭터화하여 소설로 담아냄으로써 사실성과 극적 재미를 동시에 담는다. 등장인물들의 생각과 말, 행동, 학교생활 모습 등이 낯설지 않고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도 청소년들의 진솔한 삶과 고민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어서 가능하다. 청소년 시절의 고민과 아픔, 성장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담고 있는 ‘까칠한 재석이 1, 2, 3, 4, 5’는 진정한 성장소설 세트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이 출간한 ‘까칠한 재석이’는 국내 청소년 소설 시장에서 시리즈물로서 신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여태껏 이렇게까지 큰 인기를 누리며 연작물로 청소년소설을 출간한 작가가 없으며, 지금까지 청소년들 사이에서 이만큼이나 출간 때마다 이슈화되고 사랑받은 학생 캐릭터도 없었다고 하겠다. 무선제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1~5권 세트는 그동안 재석이 캐릭터를 사랑해주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정욱 작가님과 출판사가 함께 기획하였다. 착한 가격으로 책의 정가를 낮추고 손에 잡기 편안한 판형 크기로 조정해 독자들에게 손에 꼭 쥐고 다닐 수 있는 친구 같은 책이 되고자 하였다. 기존의 양장제본 형태와 무선 제본 형태 중에서 독자의 기호대로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니, 독자는 즐겁기만 하다. 앞으로도 애플북스출판사는 고정욱 작가님과 함께 좌충우돌하며 성장해가는 ‘재석이 시리즈’를 연속 기획 출간할 예정이다. 1《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죽도록 싸움만 하던 문제아 황재석이 사고를 치고 사회봉사를 하게 되면서 180도 변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학교 폭력 서클 문제, 우정, 이성교재 등의 문제를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담아내 가장 한국적인 성장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며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스타 오디션을 배경으로 재석과 보담, 민성과 향금이 진정한 꿈과 인생 목표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정한 재석은 괴짜 국어 선생 김태호와의 인연을 계기로 ‘제대로 된 글쓰기’를 통해 생각의 확장과 내면의 성숙을 이루며 거침없이 성장해간다. 소설을 읽으며 자연스레 고정욱 작가의 글쓰기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3《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라고 할 수 있는 ‘이성교제’와 ‘청소년 성문화’를 재석이와 친구들이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들면서 한 단계 성장하는 스토리로 담았다. 까칠한 매력이 넘치는 열일곱 살 소년 재석의 생동감 넘치는 액션과 유쾌 발랄한 등장인물들의 톡톡 튀는 말투, 게다가 꿈을 구체화하는 모습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읽는 재미가 넘친다. 4《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외모지상주의’ 세상 속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다움을 잃지 않고 개성을 표현하는 것임을 깨달아가는 재석이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외모로 서열을 정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SNS에 악성 댓글을 달아 공격하는 등 더욱 지능적이고 교묘해진 학교 폭력의 실상도 적나라하게 묘사하였다. 점점 더 멋있어지는 재석이가 이번 사건은 또 어떻게 해결할지, 책장을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5《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주인공 황재석은 학교생활을 괴롭게 만들고 심지어 자살에까지 이르게 하는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에 정면으로 맞선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발생하는 학생들 간의 폭력 문제에 당당하게 맞서는 재석과 세 친구의 치열한 노력이 치밀한 구성으로 그려졌다. 마치 실제 현장에 있는 것만 같은 구체적인 상황 묘사와 섬세한 심리묘사 속에 담긴 실제적인 비판들이 돋보인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추천 서평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금방 읽었어요. 1탄부터 3탄까지 다 우리 이야기라 너무 재미있어요. 주인공 재석이는 정말 멋지고요!_ 과천중앙고등학교 안성호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재석이는 1탄부터 꼭 사서 봐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아껴가면서 읽었어요. _ 공도중학교 박지은 ‘까칠한 재석이’의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고, 4탄의 주제가 ‘외모지상주의’라는 것이 무엇보다 신기했습니다. 저도 이번에 고정욱 선생님과 재석이의 팬이 되었어요. _ 박태준,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양말 들판
책과콩나무 / 무라나카 리에 글, 고야마 코이코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03.15
10,000원 ⟶ 9,0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무라나카 리에 글, 고야마 코이코 그림, 김지연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9권.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으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무리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그 안에는 소중한 생명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다.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그림책 -“세상의 모든 생명은 다 소중해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9권인 『양말 들판』은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무리 작고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그 안에는 소중한 생명이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고 밖으로 나가 흙을 밟고 뛰노는 것만으로도 눈을 반짝이며 호기심을 보입니다. 또 자기가 직접 양말을 심은 화분에서 싹이 트고 자라는 모습을 보며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물론 아이들은 작은 화분일지라도 혼자 가꾸고 키우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 과정에서 재미와 보람은 물론 성취감을 느낄 있을 것입니다. 올봄에는 신발 위에 양말을 덧신은 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신나게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 함께 읽고 실천하는 그림책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요!” 『양말 들판』은 그림을 보고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삭막한 도심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은 맘껏 흙을 밟고 뛰어놀 일도 없을 뿐 아니라, 직접 씨앗을 심어서 키워볼 기회는 더더욱 없습니다. 점점 자연과 멀어져 가는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도록 『양말 들판』을 읽고 나서 ‘양말 들판 놀이’를 해 보세요. 그림책 속에 들어 있는 ‘부록 -실천 가이드북’에는 ‘양말 들판’을 만들 수 있는 실천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양말에 씨앗이 잘 달라붙는지, 씨앗이 붙기 쉬운 때가 언제인지, 화분에는 어떤 흙을 사용하는지 등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활동사진이 들어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이 실천 가이드북은 유치원 활동을 제안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지만 초등학교나 각 가정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양말 들판’을 만들어 보면서 식물을 가꾸고 생명을 보살피는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
철수와영희 / 이철수 외 지음 / 2011.05.16
12,000원 ⟶ 10,800원(10% off)

철수와영희청소년 인문,사회이철수 외 지음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 시리즈 첫번째 책.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삶이라는 미완성의 작품을 완성시켜 가야 하나’라는 질문에 대해 청소년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려는 시도의 일환이다. 직업 선택, 교과서 문학 작품에 나타난 노동 이야기, 청소년 노동 인권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예비 취업생인 대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일과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서 저자들은 직업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상상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직업이 될 수 있으며, 진정으로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청소년들도 일터에서 보장받아야 하는 권리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지위가 높거나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서 자신이 노동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후진국에서나 볼 수 있는 비정상적 현상이라고 일과 노동에 대한 관점을 제시한다. 책 말미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노동 인권 Q&A를 부록으로 담았다. 머리말_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만나십시오 1강.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직업이다 _ 이철수 자유로운 생활을 꿈꾸자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자 농사를 좋아하는 화가가 된 이유 스스로 놀라운 존재라고 생각하자 마음공부가 중요하다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직업이다 일을 한번 내 보자 2강. 진정으로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 _ 박현희 때로는 꼴찌였던 것이 보탬이 되기도 한다 개미 vs 베짱이, 누구의 삶이 더 나을까? 진정으로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 옛날의 일 vs 오늘날의 일 일이 그 사람이 되다 개미가 택한 ‘안정’은 정말 믿을 만한 것일까? 꿈을 바꾸지 말고 세상을 바꾸자 3강. 좋은 돈과 좋은 노동 _ 송승훈 고전 문학에 등장하는 일 이야기 - 『흥부전』 문학에 비친 가난한 현실 - 「운수 좋은 날」 1930년대 소설에 나타난 변화 - 「홍염」, 「질소비료공장」 노동 문학의 새로운 등장 - 「노동의 새벽」 시대별로 본 노동 문학 좋은 돈과 좋은 노동 4강. 인권의 시선으로 바라본 청소년 노동 _ 배경내 청소년에게 노동은 뭘까? 열여덟 살 정인이는 왜 일터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을까? 노동과 관련한 사회적 약속, 노동법 청소년이 일터에서 취약할 수밖에 없는 이유 청소년을 바라보는 가치 프레임 인권의 시선으로 바라본 청소년 노동 생애 최초의 노동, 밑바닥 노동의 현실을 보다 청소년 노동을 바로 이해하기 위한 질문들 5강. 일이 뭔데? 노동이 뭔데? _ 하종강 우리 주변의 진짜 ‘지식인’들 똑같은 사실도 관점과 철학에 따라 달리 보인다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청소년과 노동 문제가 무슨 상관이지? 노동자와 근로자, 어느 게 더 정확한 말일까? 더 바람직한 사회란 어떤 것일까? 6강. 왜 우리는 노동 문제를 올바로 이해하기 어려울까? _ 하종강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는 노동의 역사 ‘L’로 시작하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단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직, 노동조합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인 나라, 대한민국 양극화의 해결사, 노동 운동 FM 영화 음악이 알린 안타까운 죽음 잘못된 역사에서 비롯된 노동 문제에 대한 그릇된 인식 타인의 고통에 관심을 갖자 인류 역사는 노동하는 사람들의 권리가 확대되는 과정 부록. ‘청소년 노동’ 노동 인권 Q&A _ 이수정꿈을 바꾸지 말고 세상을 바꾸자 !!! -교과서에서 가르치지 않는 일과 노동 이야기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에서 배우는 ‘일’ 이야기 이 책은 길담서원 청소년인문학교실에서 진행된 강좌의 첫 강연집이다. 판화가 이철수, 사회 선생님 박현희, 국어 선생님 송승훈, 청소년 인권 운동가 배경내, 노동 운동가 하종강의 일과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취직과 생존을 위해 메말라가는 청소년들에게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기획한 길담서원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인문학 공부 모임도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학부모의 제안으로 청소년인문학교실을 시작했다. 길, 일, 돈, 몸, 밥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고, 앞으로 집, 품, 땅, 불, 물, 똥, 힘, 꿈, 숨, 말, 눈, 앎, 삶 등등 수많은 주제로 강좌를 열고 책으로 펴낼 예정이다.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나를 만나십시오청소년기의 일과 노동은 대부분 공부입니다. 이 시기에 누구를 만나고 어디에 가고 무엇을 배우고 알게 되었는가는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나는 무슨 일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자신의 내부 깊숙이 던지기 바랍니다. 나의 삶은 일과 노동을 통해 부단히 채워 넣어야 하는 빈 그릇과 같습니다.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삶이라는 이 미완성의 작품을 완성시켜 가야 할까요? 이 물음 속에서 생각하기의 변화, 공부 방법과 공부 대상의 변화, 관심과 취미의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 머리말에서 1강.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직업이다 _ 이철수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직업의 종류 속에 아직은 포함되지 않은 일이라도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걸 자신의 직업으로 삼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미기록 직업을 발견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2강. 진정으로 열망하면 그것이 미래가 된다 _ 박현희나의 열망이 나의 미래를 만들어 낸다면, 우리의 열망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세상에 맞춰 여러분의 열망을 조절하지 말고 여러분의 멋진 꿈에 맞춰 세상을 바꾸어 보세요. 아름다운 꿈과 열망을 가진 여러분이 오늘 여러분 인생의 주인이고 내일 우리 사회의 주인이랍니다.
하루 한장 한자 2권 초등 1-2 (2021년)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1
12,000

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초등 교과서 어휘 학습과 함께 한자 급수 시험 대비까지 가능한 종합 한자 학습 교재이다. 초등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어휘와 교과서 예문을 수록하여 우리말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림 연상 한자, 한중일 한자를 통한 재미있는 반복 학습으로 한자를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루 한 장 50일 완성 프로그램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학습 효과를 높였다. [1주] 手수 / 足족 / 自자 / 力력 / 子자 [2주] 上상 / 下하 / 左좌 / 右우 / 內내 [3주] 男남 / 孝효 / 安안 / 家가 / 道도 [4주] 工공 / 車거 / 立립 / 平평 / 不불 [5주] 江강 / 海해 / 姓성 / 名명 / 動동 [6주] 前전 / 後후 / 時시 / 空공 / 間간 [7주] 市시 / 午오 / 直직 / 話화 / 記기 [8주] 正정 / 世세 / 全전 / 方방 / 活활 [9주] 電전 / 氣기 / 食식 / 事사 / 物물 [10주] 答답 / 每매 / 農농 / 場장 / 漢한 [별책] 한자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지 2회 수록 한자 지도 방법 및 학습 계획표 수록[오늘 배울 한자] - 7급Ⅱ 배정 한자(한국어문회)를 하루에 한 자씩 익힙니다. - 그림을 통해 한자의 모양과 뜻을 연상하며 한자에 흥미를 가지게 합니다. [한자 익히기] - 한자의 뜻과 모양을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제시하였습니다. - 한자를 필순에 맞게 바르게 쓰면서 한자의 모양을 익힙니다. [교과서 어휘 및 급수 시험 유형 문제] -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급수 시험 유형 문제를 풀며 한자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 연계 및 활동] - 한자와 관련된 활동이나 교과서의 이야기로 학교 공부에도 흥미를 더해 줍니다. - 한국, 중국, 일본의 한자를 비교해 보고, QR 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학습 계획표] - 총 10주의 학습 계획을 세우고, 매일매일 배운 한자를 확인합니다. - 한자 벽돌로 자신만의 만리장성을 완성하고, 50자의 그림 한자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부릉! 부릉! 브루미즈 내 맘대로 스티커북
대원키즈 / 편집부 펴냄 / 20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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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부릉! 부릉! 브루미즈 내 맘대로 스티커북』은 아이들이 책 속에 들어 있는 507개의 스티커로 지피시티 마을에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자신이 붙이고 싶은 스티커로 브루미즈들과 지피시티 마을을 아름답게, 때론 재미있게 꾸미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생각하고 표현하는 창의력 학습을 스티커 놀이로! 아이들은 책 속에 들어 있는 507개의 스티커로 지피시티 마을에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 붙이고 싶은 스티커로 브루미즈들과 지피시티 마을을 아름답게, 때론 재미있게 꾸미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스티커를 뜯고 붙이면서 손의 활동을 통해 두뇌 자극까지 폭넓은 학습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브루미즈 함께 하는 \'대원키즈\'의 놀이 학습 ‘캐릭터 색칠북’, ‘게임 놀이북’, ‘내 맘대로 스티커북’, ‘스티커 미니북’, ‘판퍼즐’, ‘스펀지북’, ‘숫자 놀이’, ‘한글 놀이’, ‘영어 놀이’ 등 아이들의 흥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놀이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뿡뿡이, 뽀로로에 이어 EBS가 직접 투자한, 2010년 최고의 기대작! 「부릉! 부릉! 부르미즈」 글로벌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하여 최고 수준의 애니메이션으로 태어난 ‘부릉! 부릉! 부르미즈’는 현재 EBS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입니다. ‘브루미즈’는 3-6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TV시리즈로써,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자동차 모양을 한 동물들의 물건 찾기 놀이 중심의 스토리입니다. 지피시티 마을에서 짜릿한 모험, 추론, 도덕을 경험하세요! 유쾌한 캐릭터들이 ‘지피시티’(ZYPPY City)를 돌아다니면서 모험을 하는 동안 추론, 문제해결 그리고 사회, 도덕적인 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캐릭터들과 시청자들은 이런 교육적인 경험뿐만 아니라 즐거움과 웃음, 신나는 모험들 또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지피시티에서의 모험은 직선도로, 커브길 그리고 때로는 회전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브루미즈들이죠! 스피더는 스포츠카와 치타가 결합된 브루미즈의 용감한 리더입니다. ‘자~ 출발!’ 이라는 말을 좋아하는 스피더의 친구들과 마을 사람들도 스피더와 마찬가지로 자동차와 동물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속에,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값진 교훈이 가득! 브루미즈들이 도로를 달리면서 경찰서장인 맥 타이거부터 마을버스인 버스터 개이터 까지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브루미즈들의 멘토인 닥터 드래곤이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닥터 드래곤은 브루미즈들에게 힌트를 주거나 창의적인 관점의 얘기를 합니다. 브루미들은 이러한 힌트와 추론, 아이디어를 통해 스스로 답을 찾아갑니다. 이를 통해 브루미들은 친구의 고민도 해결해주고, 재미있는 물건찾기 놀이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값진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각 에피소드마다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지식, 풀어야 하는 퍼즐, 그리고 물건 찾기 놀이가 있습니다. 스피더와 그의 친구들은 다음 문제를 풀려고 멈춰서 생각을 하다 답을 찾으면 빠르게 질주를 해 답을 찾으러 출발합니다. 지피시티(ZYPPY City)는 즐거운, 모험, 배움 그리고 좋은 친구들로 가득찬 도시입니다! 부릉부릉 브루미들을 소개합니다! 스피더 : 리더십과 용기 그리고 책임감 있는, 브루미즈의 리더예요! 항상 긍정적이고 모든 일에 열정적이며 호기심도 많고 상상력도 뛰어나요. 번지 : 익살맞고 장난꾸러기인 번지는 상상력이 뛰어나답니다. 겁도 없지만 인내심도 없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행동파예요! 우주를 여행한 첫 번째 원숭이로 유명한 ‘미키’ 할아버지를 늘 자랑스러워해요. 페라 : 당돌한 꼬마 아가씨 페라는 항상 예의 바르고 주의 깊으며 현실적이고 논리적이에요. 또한 승부욕이 강하고 합리적이랍니다. 페라는 축구 결과나 점수 통계를 줄줄이 꿰고 있으며, 지피 시티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마을의 시장 이름을 다 외우고 있을 정도로 똑똑해요. 피티 : 힘이 센 피티는 자신의 육중한 몸미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느리고 게으르기도 해요. 신나거나 걱정이 생기면 트림을 하고, 언젠가는 지피 시티의 모든 고속도로와 다리에 가 보고 싶어해요. 제리 : 제리는 순진하고 유별나지만, 약간 산만한 막내 여동생 같은 아이예요. 겁이 많고 어리숙해서 번지의 장난에 잘 속는 편이지만 내면은 아주 강하답니다. 목이 유별나게 긴 제리는 다른 친구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약간 민감해하기도 해요. 닥터 드래곤 : 닥터 드래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브루미들을 지켜보는 신비로운 용이에요. 우리와 함께 브루미들을 지켜 보고 함께 응원하는 해설자이기도 해요. 부드러우며 재미있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해요.
마디타
문학과지성사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 2005.03.28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라합 옮김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2 : 화학,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말을 흉내낸다
휴먼어린이 / 권수진 외 지음 / 200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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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 외 지음
복잡한 공식만으로 기억되는 과학 교과를 과학의 역사와 조그마한 업적이라고 그것을 이루어 내기까지의 숨은 노력등을 살펴보면서 과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가는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시리즈 두번째 편으로 화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모두 11개의 이야기를 통해 화학이 무엇인지, 화학의 역사, 원소와 화합물, 고체ㆍ액체ㆍ기체, 열과 온도, 용해와 용액, 화학 반응, 산과 염기, 기체의 성질, 연소와 산화, 질량 보존의 법칙 등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반복해서 다루어지는 화학의 개념과 원리를 흥미롭게 풀어주고 있다. 1. 올리버 할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우자 물질이 궁금해지면 너희도 화학자란다 교실도 다르고 교과서도 다르고! 2. 옛날 옛날에 마법사들이 있었단다 - 화학의 역사 연금술사의 부엌에서 화학이 생겨났다! 돌팔이 의사 브란트의 실험 3. 구름, 자전거, 돌, 밥, 내 몸의 재료는 무엇일까? - 원소와 화합물 원소가 물이 되고, 소금이 되고, 이끼가 되고, 별이 되고 원소들의 짝짓기 4. 왜 돌은 딱딱하고 두부는 물렁물렁할까? - 고체, 액체, 기체 돌과 왕과 별과 똥이 원자로 되어 있다 고체, 액체, 기체의 비밀 5. 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있을까? - 열과 온도 뜨거운 것은 저절로 식는데, 차가운 것은 왜 저절로 뜨거워지지 않을까? 전도와 대류와 복사 온도는 열이 아니다 6. 물질이 녹고 안 녹는 비밀 - 용해와 용액 녹는 게 뭘까? 설탕이 녹고, 설탕이 다시 뭉치고! 7. 온 세상에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 화학반응 빠르고 느린 화학반응 이야기 네 몸 속에서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8.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염기 - 산과 염기 보일이 맨 처음 지시약을 발견한 이야기 염산 + 잿물 → 평범한 소금물 어디에나 산과 염기가 있다 9. 기체도 무게가 있다! - 기체의 성질 돌에서 공기가 나오다 욕심 없는 화학자, 셸레 캐번디시에게 경례를! 10.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 연소와 산화 틀린 답도 즐겁게 배우자 양초가 타고, 금속이 녹슬고, 우리가 숨쉬는 비밀 11. 물질은 변할 뿐 사라지지 않는다 - 질량보존의 법칙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일을 흉내 낸다 ■ 동화처럼 흥미롭고 행복한 과학 교과서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이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저자들은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소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국립서울 과학관 :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을 체험해요
스쿨김영사 / 손현정 글, 최경원 그림, 국립서울과학관 감수 / 2008.03.03
7,000원 ⟶ 6,300원(10% off)

스쿨김영사자연,과학손현정 글, 최경원 그림, 국립서울과학관 감수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시리즈 제67권 ≪국립서울과학관≫. 이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좀더 알차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전시실의 유물을 그대로 보여주는 \'도록\'의 형태로 꾸며졌습니다. 무엇보다 \'수업\' 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견학\' 후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67권 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국립서울과학관에 대해 알아봅니다. 박물관 전시실의 핵심 내용들을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배경 지식을 덧붙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생생한 사진과 그림은 현장감을 더해줍니다. 이 책은 박물관을 다녀오기 전과 다녀온 후의 \'사전 학습\'과 \'사후 학습\'이 가능합니다. 지리적인 이유로 박물관을 탐방하지 못하는 외지 어린이들에게 박물관 학습용 도서로 좋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4~6학년의 사회 교과 정보와 연계하여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초등학교 아이들을 지도하는 선생님들과 역사 기행을 이끌고 있는 체험학습 강사, 그리고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까지 다양한 전문가들이 공동 참여하였습니다. 체험 학습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주세요~!- 한눈에 보는 국립서울과학관 - 옥외 전시물 둘러보기 [1] 기초과학전시실 1. 밀거나 끌어당기는 자석의 힘 2. 빛은 신비한 마법사 3. 보이는 대로 믿지 마세요! 4. 우리 귀에 들리는 여러 가지 소리 5. 변신의 귀재, 에너지 [2] 자연사전시실 1 1. 우리는 뼈 없는 무척추동물 2. 지구의 터줏대감, 곤충 3. 물과 땅을 누비는 양서류 4. 방수 비늘 옷을 가진 파충류 5. 아가미로 호흡하는 물고기 6. 지구의 딱딱한 겉껍질, 암석 7. 과거를 알려주는 화석 [3] 자연사전시실 2 1.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 2. 몸을 움직이게 하는 뼈와 근육 3.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소화기관 4. 쉬지 않고 움직이는 피 [4] 우주 체험관 1. 하늘로 쏘아 올린 인류의 꿈 2. 국립서울과학관을 나서며 3. 나는 국립서울과학관 박사 4. 장난감을 만들면서 과학과 친해져요 - 정답 -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그 녀석, 걱정
우주나무 / 안단테 (지은이), 소복이 (그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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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나무그림책안단테 (지은이), 소복이 (그림)
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그 녀석. 바로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크고 작은 걱정들. 금방 풀리는 걱정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걱정도 있다. 마음을 옥죄고 생활을 망치며 ‘나’를 지배하려 드는 그 녀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 주인공 ‘나’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찾아온다. 나는 그 녀석을 떼어내고 쫓아버리려 무진 애를 쓰지만 그 녀석은 끈덕지게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점점 더 커져 나를 집어삼킬 것만 같은데…. 이 책을 읽다 보면 걱정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다.내 마음의 어두운 그림자, 걱정! 그 녀석이 나를 사로잡으려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걱정의 정체를 알고, 그 녀석을 맞이하고 보내는 슬기로운 방법을 보여주는 그림책! 그날, 그 녀석이 나에게 찾아왔다.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나’에게 찾아왔어요. 나는 그 녀석을 쫓아버리려고 하지만, 그 녀석은 끈덕지게 달라붙었어요. 게다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졌고요. 처음엔 좁쌀만 하던 것이 엄청나게 큰 괴물이 되었지요. 그 녀석이 나를 잡아먹을까봐 무서울 지경이었어요. 도대체 그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왜 나를 찾아온 것일까요? 나는 그 녀석을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 녀석이 찾아온 날부터 그 녀석이 나에게 달라붙어 자라는 과정을 차분하게 보여 줍니다. 그 녀석의 정체는 나중에야 밝혀지는데, 그때쯤이면 독자들도 그 녀석과 어떻게 관계 맺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내 마음 들여다보기- 진정한 성장의 조건 이 책은 걱정에 대해 다룹니다. 걱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한 부분인데, 이 책에선 눈에 보이는 캐릭터로 형상화했습니다. 걱정 캐릭터는 그 자체로 이야기를 생기 있게 하는 동시에 걱정을 객관화하는 장치예요. 걱정에 빠져들지 않고 거리를 두고 걱정을 살펴보게 하지요. 걱정을 살펴본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입니다. 나의 욕구와 바람과 두려움을 인식하는 것, 곧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나를 긍정하고 스스로 다독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걱정의 근원을 되짚고 걱정의 정체를 파악하면, 걱정은 몸집이 줄어들고 마침내 연기처럼, 환영처럼 사라집니다. 물론 영영 사라지는 것은 아니에요. 언제든 걱정은 또 찾아올 테지요. 그러나 걱정을 맞이하고 보내는 법을 아는 사람은 걱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파도를 넘듯 찾아오는 걱정에 대처하며 마음이 커지고 튼튼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장일 겁니다. 걱정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 걱정은 외부의 자극에 대해 자신을 방어하려는 자연스러운 마음의 작용입니다. 걱정이 생겼다는 것은 마음에 자기 보호 체계가 작동한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걱정은 긴장감을 조성하여 마음을 불편하고 불쾌하게 해요. 그래서 일단 피하고 싶지요. 하지만 외면, 무시, 회피, 도피로 걱정이 해소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분노, 공격, 파괴도 답은 아니지요. 걱정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의 핵심은 걱정을 마주 보고 자신의 마음을 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위로에 그치지 않고 걱정이 자기 성장의 계기라는 점을 보여 줍니다. 걱정은 나를 힘들게 하지만, 한편 새로운 과제이며 도전의 기회이기도 하거든요. 걱정하지 않는 사람에겐 더 나은 미래도 없을 테니까요. 위로를 넘어 문제를 직시하고 헤쳐 나갈 수 있게 서로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이순신
비룡소 / 김종렬 지음, 백보현 그림 /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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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인물,위인김종렬 지음, 백보현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 53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위인 동화로,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주는 책이다. 53권은 조선 최고의 명장으로, 거북선을 만들고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의 생애를 담고 있다. 장군으로서 이순신의 뛰어난 활약뿐 아니라, 수많은 모함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잘 보여 준다. 또한 전쟁 때문에 고통 받는 백성들과 부하들을 살필 줄 알았던 인간적인 모습도 담아내, 이순신이 오늘날까지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유를 깨닫게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임진왜란이 발발하게 된 역사적 배경,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상황과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사료로 평가되는 「난중일기」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일본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거북선의 제작 과정과 거북선을 함께 만든 나대용 장군에 대해 알아본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 기획위원 박이문(연세대 철학 교수), 장영희(전 서강대 영문학 교수), 안광복(중동고 교사) 거북선으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53권 『이순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참여한 창작 위인 동화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옆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위인들의 면면을 알려 준다. 53권 『이순신』은 조선 최고의 명장으로, 거북선을 만들고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의 생애를 담은 책이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김종렬이 이순신 장군의 청렴한 인품과 뛰어난 리더십, 임진왜란 당시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묘사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 백보현이 섬세하면서도 힘있는 그림으로 이순신 장군의 주요 전투 장면뿐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도 충실하게 재현했다. 이순신은 1545년 한양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나라를 지키는 무관이 되기를 꿈꿨던 이순신은 서른두 살에 무과에 합격하여 함경도 지방을 다스리는 장수가 되었다. 그러나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곧은 성품 때문에 부패한 관리들의 미움을 받아 낮은 관직을 전전하는 등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었다. 1591년, 유성룡의 추천으로 전라좌도 수군절도사가 된 이순신은 일본군의 침략을 대비해 군사들을 훈련시키고 무기를 확충하는 등 군을 정비했다. 또한 바닷길과 해류의 흐름 등을 꼼꼼하게 살피고, 지붕에 송곳을 박고 사방에 화포를 놓은 돌격선인 거북선을 만들어 전쟁에 대비했다.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계속 패하던 육군과는 달리 이순신은 옥포, 한산도 등지에서 연이어 승리하며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입혔다. 1593년부터는 삼도 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조선 바다를 튼튼히 지켰으나 1957년, 선조의 잘못된 출격 명령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백의종군한다. 새로이 삼도 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이 칠전량 해전에서 크게 패하며 조선 수군 대부분을 잃자 다시 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13척의 배로 133척의 적선을 물리치는 기적 같은 승리를 이끌며 조선 바다를 탈환한다. 1598년, 이순신은 노량 앞바다에서 퇴각하는 일본군을 침으로써 임진왜란을 종식시켰으나, 적의 총탄에 맞아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장군으로서 이순신의 뛰어난 활약뿐 아니라, 수많은 모함과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애국심에 대해서도 잘 보여 준다. 또한 전쟁 때문에 고통 받는 백성들과 부하들을 살필 줄 알았던 인간적인 모습도 담아내, 이순신이 오늘날까지 많은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이유를 깨닫게 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임진왜란이 발발하게 된 역사적 배경,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상황과 이순신 장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주는 사료로 평가되는 『난중일기』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일본군을 물리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거북선의 제작 과정과 거북선을 함께 만든 나대용 장군에 대해 알아본다. 학익진 전술로 승리한 한산도 대첩, 13척의 배로 133척의 일본 배를 물리친 명량 대첩 등 이순신 장군의 주요 전투도 다양한 사진 자료로 보다 생생히 접할 수 있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머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유은실,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SOS 과학 수사대, 공룡 시대에 가다!
아이즐북스 / 염승숙 글, 김수현 그림, 이융남 감수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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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자연,과학염승숙 글, 김수현 그림, 이융남 감수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SOS 과학 수사대 요원인 괴짜 발명가 삼촌과 태양이, 별이는 이런저런 사건을 비밀리에 해결하여 지구를 지켜낸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남극에서 마이아사우라의 것으로 보이는 공룡 알이 발견되면서 시작합니다. 공룡 알이 부화되기 전에 어미 마이아사우라에게 알을 돌려주어야 하는데, 마이아사우라를 찾아 중생대로 간 SOS 과학 수사대는 과연 사건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시무시한 사냥꾼 알로사우루스에게 쫓기고, 공룡 똥에 빠지는 등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 곳곳에 과학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본문의 배경 그림은 세밀화로 표현되어, 쥐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권말에 있는 수사 보고서에는 공룡과 공룡 시대에 대한 심화 정보를 실었고, 우리나라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장소와 공룡 화석 발견 과정도 담았습니다. 만화보다 짱 재밌는 과학 그림책 시리즈,『SOS 과학 수사대』 “딩동, 딩동!”초인종 소리와 함께 지구 수비대로부터 소포가 도착하면 SOS 과학 수사대의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지지요. 괴짜 발명가 삼촌, 천방지축 태양이, 새침똘망 별이가 좌충우돌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이 체계적으로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므로 즐겁게 읽다보면 깊고 넓게 과학 지식을 이해하게 되지요. 보고 또 봐도 흥미로운 글과 그림, 볼 때마다 새롭게 발견하는 과학 정보가 가득한 과학 그림책, 『SOS 과학 수사대』는 감각 기관인 눈, 코, 귀, 입을 탐험하는 “캡슐 로봇을 찾아라!”,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공룡을 만나는“공룡 시대에 가다!”에 이어 환경, 곤충 등 후속 권이 이어 발간될 예정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융남 박사가 감수하고 추천한 책 공룡은 매우 흥미로운 동물이에요. 무시무시한 이빨과 발톱을 가진 육식 공룡부터 뾰족뾰족한 골판이 달린 초식 공룡까지 모양과 종류가 다양하지만, 아주 오래 전에 멸종해 버려 지금은 화석으로밖에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룡에 더욱 관심을 갖는지도 모릅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삼촌과 태양아, 별이가 나노X를 타고 공룡이 살던 중생대로 찾아가 마이아사우라에게 알을 돌려 주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의 자연과 그 시대에 살았던 다양한 공룡의 종류를 알고, 공룡들의 생태도 배울 수 있지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공룡학자를 꿈꾸는 어린이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융남 박사- 공룡에게 쫓고 쫓기며 생기는 좌충우돌 액션 어드벤처 『SOS 과학 수사대』 제 2권‘공룡 시대에 가다!’는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는 액션 어드벤처 스토리입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남극에서 발견된 마이아사우라의 알을 돌려주기 위해 나노X를 타고 중생대로 돌아가지만 무시무시한 사냥꾼 알로사우루스에게 쫓기고, 공룡 똥에 빠집니다. 『SOS 과학 수사대』는 과학 정보에 기반한 가상의 상황 속에서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 과학 그림책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는 과정 곳곳에 정보가 숨어 있어 새록새록 지식 정보를 발견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보 그림책과 만화 형식을 결합한 비주얼 『SOS 과학 수사대』는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과학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그림책과 만화의 형태를 결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인공들은 만화처럼 코믹하고 단순하게 표현되어 아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고, 쥐라기와 백악기 시대를 보여주는 본문의 배경 그림은 세밀화로 표현되어 지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칸을 나눈 박진감 넘치는 면 구성과 주인공이 주고받는 재미있는 말풍선 대화는 만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과학책을 읽도록 돕습니다. 수사 일지와 수사 보고서에 필수 과학 지식과 최신 정보가 쏙쏙! 『SOS 과학 수사대』는 꼭 알아야 할 필수 과학 지식을 수사 일지 정보 박스에서 어린이의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어 설명하였습니다. 권말의 수사 보고서에는 공룡과 공룡 시대에 대한 심화, 확장 정보가 실려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공룡 화석이 발견된 장소와 공룡 화석 발견 과정도 실려 있습니다. 또한 참고 자료 목록을 실어 『SOS 과학 수사대』를 읽은 뒤, 더 많은 과학 지식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할 수 있답니다.
꼬마애벌레 말캉이 2
소나무 / 황경택 글.그림 / 2010.12.13
9,500원 ⟶ 8,550원(10% off)

소나무자연,과학황경택 글.그림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 황경택이 그린 어린이 만화.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의 모험을 통해, 저자가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을 그리고 있다.1권 궁금한 건 못 참아! 탄생 5 친구란? 20 난 누굴까 21 이름이란? 30 소중한 친구 31 나이란? 38 강해지고 싶어 39 자기방어란? 52 세상 밖으로 53 여행이란? 68 맛있는 것 69 우정이란? 88 우린 맞지 않아 89 화해란? 104 너와 난 달라 105 이해란? 126 날 수 있어 127 희망이란? 150 엄마의 사랑 151 사랑이란? 172 말이 안 통해 173 소통이란? 190 2권 심심한 건 더 못참아! 앗! 똥이다 5 평등이란? 28 안되는 게 있어 29 불가능이란? 42 착한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43 관계란? ,,,,,,, 66 부모의 원수 67 엄마란? 96 네가 부러워 97 만족이란? 122 다시 또 123 고향이란? 142 변신 143 변신이란? 158 만남 159 삶이란? 174세상이 궁금한 애벌레의 숲 속 대모험 까칠하고 건방진 애벌레의 등장! 태어나자마자 모르는 게 없고 세상이 만만한 꼬마애벌레 말캉이. 까칠하고 건방지게 굴지만 사실은 순진하고 정이 많은 귀여운 녀석. 홀로 알에서 깨어난 말캉이는 엄마를 찾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위해 태어난 뽕나무를 떠나 여행을 떠난다. 처음 보는 숲속 친구들을 일단 ‘괴물’이라고 부르고 보는 사고뭉치 말캉이의 좌충우돌 여행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말캉이는 과연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갖고 싶은 날개를 가질 수 있을까? 말캉이의 모험은 1권에는 탄생과 모험의 시작을, 2권에는 모험의 결말과 말캉이 탄생의 비밀이 놀라운 반전으로 숨어있다. 숲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다 왜? 왜? 도대체 왜? 를 입에 달고 사는, 못말리는 호기심쟁이 말캉이의 끝없는 질문은 숲속 동물들을 당황시킨다. 하지만 청개구리, 달팽이, 제비꽃, 매미, 거위벌레, 사슴벌레, 파리, 반딧불이, 너구리, 거미, 멧돼지는 말캉이의 순수한 호기심을 알고 모두 친구가 되어준다. 숲속 친구들이 들려주는 지혜의 말 속에 우리는 모두 다르다는 걸, 숲의 동식물들은 누가 강하고 약한 게 아니라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걸, 더럽고 깨끗한 게 따로 있지 않다는 걸, 엄마의 깊은 사랑으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걸 배워간다.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는 생태 지식 작가 황경택은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다.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연스럽게 만화 속에 녹아나고 있다.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거위벌레는 왜 알을 낳아 나무 아래로 떨어뜨릴까? 똥파리는 똥만 먹고 살까?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7년 동안의 애벌레 생활 끝에 단 며칠만 성충으로 사는 매미, 불빛으로 서로 대화하는 반딧불이, 식물의 씨앗을 멀리 퍼뜨리는 역할을 하는 동물 같은 지식을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게 된다. 그리고 4컷 만화 속 재치 있는 대사와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말 한마디, 선 하나가 허투루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소통과 성장을 담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 <꼬마애벌레 말캉이>는 어린이 책이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때론 건방지고 때론 소심한, 때론 까칠하고 때론 부드러운, 때론 엉뚱하고 때론 보수적인, 하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 존재. 엉뚱하고 황당한 말캉이의 모험을 따라 키득키득 웃다보면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과 뭉클한 감동의 순간이 찾아온다.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이수종 사무처장은 이렇게 말한다. “황경택은 자연을 안내하는 진정한 고수다. 그 자신이 꼬마애벌레 말캉이가 되어 시종 웃음을 터뜨리게 하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주며,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아름다움을 보게 한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또 나 자신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다.”
엄마, 어디 있어요?
은나팔(현암사) / 허은순 글, 박정완 그림 / 2012.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은나팔(현암사)창작동화허은순 글, 박정완 그림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의 심리를 담은 그림책이다. 잠에서 눈을 뜬 아이에게 엄마가 없는 세상은 ‘먹을수록 배고픈 식당’, ‘찍어도 찍어도 찍히지 않는 사진관’이라는 동네 간판들만큼이나 온통 뒤틀리고 기괴하며 낯설다. 엄마의 부재로 뒤바뀐 세계 속에서 아이는 사라진 엄마를 찾아 길을 나서지만, 가도 가도 엄마는 보이지 않는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던 박정완 작가가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살려 다색판화를 통해 환상적인 세계를 나타냈다.엄마를 찾아 떠난 이상하고도 환상적인 세계! 집 안이 텅 빈 느낌. 엄마가 보이지 않아요. 나는 엄마를 찾아 나섰어요. 엄마, 어디 있어요? <엄마, 어디 있어요?>는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져 있으면 불안을 느끼는 아이들의 심리를 담은 그림책이다. 잠에서 눈을 뜬 아이에게 엄마가 없는 세상은 ‘먹을수록 배고픈 식당’, ‘찍어도 찍어도 찍히지 않는 사진관’이라는 동네 간판들만큼이나 온통 뒤틀리고 기괴하며 낯설다. 엄마의 부재로 뒤바뀐 세계 속에서 아이는 사라진 엄마를 찾아 길을 나서지만, 가도 가도 엄마는 보이지 않는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던 박정완 작가가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살려 다색판화를 통해 환상적인 세계를 나타냈다.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 2
행복에너지 / 차경수 (지은이) / 2023.03.01
20,000원 ⟶ 18,0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차경수 (지은이)
2020년에 출간된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의 전면 개정판으로서 2022년에 출간된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2』가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롭게 출간된 개정증보판이다. 차경수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 ‘연금이야기’, 유튜브 ‘연금이야기TV’를 통해 자신의 공부와 경험, 실전을 통해 터득한 연금 재테크의 기본과 실전 가이드를 많은 이들과 나누면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이 책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2(개정판)』은 ‘연금 재테크’에 관련된 차경수 저자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동시에 오랫동안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쌓인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어 은퇴 후 연금 운용에 대한 실질적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크게 연금적립, 연금운용, 연금수령, 연금 관련 세금 등 대부분의 사회인들이 살면서 대부분 이용하게 되지만 정확히 알기는 힘들어하는 연금에 대한 기본 지식 및 나를 위한 현명한 연금 투자와 활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주택연금, 기초연금, 유족연금 등 이미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연금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부분들을 충심으로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추천사………………………………………………………………………………7 들어가기 공적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3가지 연금 다 준비해야 한다…………13 01 연금적립 A 개인연금(연금저축) 어떤 직업이든 연금저축은 꼭 가입해야 한다.…………………………………………………19 연금저축 세액공제 최고 연148만 원 놓치지 말자.……………………………………………25 연금저축에 대한 치명적 오해, 가입하는 게 득이다……………………………………………27 증권사 계좌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29 소득이 없는 자녀에게 연금저축펀드 선물하자……………………………………………………32 연금저축보험의 치명적 단점, 몰라서 손해보는 사람 많다………………………………………33 보험사업비를 얼마나 떼가길래 7~8년이 되어도 원금이 안차나?………………………………37 연금저축보험 vs 연금저축펀드 수익률 비교………………………………………………………44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변액연금보험 어떤 차이?………………………………………………47 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펀드로 전환 방법 간단하다.…………………………………………52 B IRP, ISA계좌 소득이 있다면 반드시 IRP계좌가 있어야 한다……………………………………………………57 IRP와 연금저축 장단점 비교…………………………………………………………………………60 IRP는 공무원, 고소득 자영업자의 필수계좌다……………………………………………………62 IRP계좌 수수료, 수익률 / IRP계좌 이전방법……………………………………………………64 ISA계좌는 만능통장! 주식도 ISA계좌에서 투자하자!……………………………………………70 ISA만기 자금 연금으로 전환 시 추가로 +300만원 세액 공제…………………………………73 C 퇴직연금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는…………………………………………………………………………78 개인연금, 퇴직연금 운용상품별 비중, 증권사별 적립금 운용현황……………………………82 퇴직금 계산방식을 알면 퇴직금을 많이 받을 수 있다…………………………………………88 퇴직소득세 계산 방법을 알면 세금을 줄일 수 있다.……………………………………………90 통상임금 VS 평균임금 비교, 퇴직금에 미치는 영향……………………………………………94 언제 퇴직연금 DB형 → DC형으로 전환하는게 좋은가?………………………………………99 퇴직급여 중도인출 사유, 퇴직금 압류 가능 여부 ……………………………………………102 02 연금운용 개인연금! 세금 혜택보다 운용수익이 더 크다!…………………………………………………105 연금저축펀드, 퇴직연금(DC, IRP) 투자가능 상품 총정리……………………………………108 개인연금, 퇴직연금계좌에서 잘나가는 펀드……………………………………………………114 개인연금, 퇴직연금계좌에서 잘나가는 ETF……………………………………………………120 강남 32평 아파트 보다 S&P500 수익률이 더 좋다.…………………………………………127 날개단 TDF, 디폴트옵션 타고 더 높이 난다.…………………………………………………129 퇴직연금 계좌에 리츠(REITS) 하나정도는 보유하자.…………………………………………134 03 연금수령, 연금관련 세금총정리 A 연금수령! 전략이 필요하다. 기대수명은 100세로 간다. 연금 수명을 늘리자……………………………………………138 보험사 VS 증권사의 연금 수령 방법 비교…………………………………………………140 퇴직급여, 어떤 계좌로 수령하느냐에 따라 세금 차이 많이 난다………………………145 퇴직금 일시금 수령자의 큰 오해, 모르면 몇 백만원 날린다……………………………151 퇴직금 받을 때 연금계좌는 하나로 통합하는게 좋다……………………………………153 연금저축, IRP, 퇴직금을 통합하면 뭐가 좋은가?…………………………………………163 B 연금관련 세금 총정리 퇴직급여, 연금저축에 붙는 세금은 어떻게 매기나?………………………………………170 연금소득 1,200만원 계상 시 사적연금만 가지고 산출한다………………………………171 연금보험 과세 체계는 단순하다(비과세 or 과세)…………………………………………175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수령 시에도 세금 뗀다.……………………………………………177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 연금에 붙는 세금은?…………………………………181 연금저축 해지 시 세금폭탄 맞는다.…………………………………………………………184 퇴직금 일시금 수령 VS 연금 수령의 세금 차이……………………………………………189 퇴직연금이 퇴직금보다 좋은 이유………………………………………………………………191 퇴직금 중간정산 특례 적용하면 세금 수백만원 절감할 수 있다…………………………198 ETF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붙는 세금은?………………………………………………………203 금융투자 소득세 도입에 따른 연금계좌, ISA계좌 투자전략………………………………206 04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A 건강보험료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 유지하기 점점 더 어려워진다…………………………………212 건강보험료 부과 계산방법 총정리………………………………………………………………218 B 국민연금 국민연금가입자 2,215만 명, 연금수급자 465만 명…………………………………………226 국민연금 임의가입, 선납·추납·반납제도 잘 활용하자………………………………………229 국민연금보험료 선납으로 세금 739만 원 혜택 실제 사례…………………………………237 소득이 많으면 국민연금 깎인다…………………………………………………………………240 직역 연금지급 정지 기준금액, 정지액 산출방법……………………………………………241 실업수당 수급 중 취업해도 실업수당 받을 수 있다.………………………………………245 5 주택연금, 기초연금, 유족연금 주택연금 가입조건, 연금액, 헷갈리는 것들…………………………………………………248 7억짜리 아파트 65세부터 수령하면 평생 월 179만 원 받는다.…………………………252 기초연금 수급대상, 소득기준, 연금액 산정방법……………………………………………256 부부가 둘 다 연금 수령 중 한 사람이 사망하면?…………………………………………263 재혼한 배우자도 유족연금 받을 수 있나?……………………………………………………266 에필로그……………………………………………………………………………268연금, 아는 만큼 가져가는 가장 확실한 재테크 ‘100세 시대’라는 말에 걸맞게 평균 수명이 크게 상승하면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탐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연금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후 연금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준비하는 사람은 드문 편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연금 재테크’를 염두에 둔다고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 2(개정판)』는 2020년에 출간된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의 전면 개정판으로서 2022년에 출간된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2』가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롭게 출간된 개정증보판이다. 차경수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 ‘연금이야기’, 유튜브 ‘연금이야기TV’를 통해 자신의 공부와 경험, 실전을 통해 터득한 연금 재테크의 기본과 실전 가이드를 많은 이들과 나누면서 큰 호응을 받은 바 있으며, 이 책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2(개정판)』은 ‘연금 재테크’에 관련된 차경수 저자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동시에 오랫동안 구독자들과 소통하면서 쌓인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어 은퇴 후 연금 운용에 대한 실질적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독자들을 위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크게 연금적립, 연금운용, 연금수령, 연금 관련 세금 등 대부분의 사회인들이 살면서 대부분 이용하게 되지만 정확히 알기는 힘들어하는 연금에 대한 기본 지식 및 나를 위한 현명한 연금 투자와 활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주택연금, 기초연금, 유족연금 등 이미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연금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부분들을 충심으로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몰라서 손해보는 사람이 많은 연금저축보험의 장단점”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변액연금보험의 차이” “IRP계좌와 ISA계좌의 의미와 활용 방법” “개인연금, 퇴직연금계좌에서 잘나가는 펀드” “연금수령 전략과 관련 세금 총정리” 등 미래에 연금 수령자가 될 독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알짜 정보들로 가득한 이 책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이야기 2(개정판)』는 많은 분들의 재테크에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출간후기 아는 만큼 불어나는 연금 이야기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100세 시대’라는 말에 걸맞게 평균 수명이 크게 상승하면서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노후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재산을 마련할 수 있을까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방법 중 하나는 연금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후 연금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준비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금을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연금 재테크’를 염두에 둔다고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근무하시면서 성공적인 ‘연금 재테크’의 경험을 살려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각종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계신 차경수 저자님은 개인연금, IRP, ISA계좌, 퇴직연금, 연금 운용과 수령, 연금에 관련된 세금, 건강보험료, 국민연금, 주택연금, 기초연금, 유족연금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며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연금의 모든 것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IRP계좌가 있어야 하는 이유,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관련 보험료 산출방법 등 누구나 알고 싶어 하는 실용적인 정보들을 알려주는 동시에 특히 우리가 연금에 관해 알고 있었던 잘못된 생각, 미처 알지 못하고 놓쳤던 중요한 정보 등을 다루고 있으며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중간중간 생기는 궁금증에 대해서도 바로 즉답하여 주고 있는 것이 이 책 『월급쟁이 연금부자가 쓴 연금 이야기2』의 특징입니다. 이미 블로그를 통해 2만여 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호응을 받았던 연금 관련 알찬 정보들은 ‘연금 재테크’에 처음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도 부담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스마트하고 쾌적한 노후를 위하여 조금이라도 더 알아야 하는 이때! 본서를 통하여 충분한 지식을 습득하고 걱정 없는, 든든한 노후를 준비해 보면 어떨까요? 이를 통해 여러분에게 행복한 에너지가 팡팡팡! 솟아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들어가기노후연금 준비! 당장 먹고 살기 바빠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걱정은 되는데 고민만 하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나름 준비는 하고 있는데 많이 부족하다.준비 잘하고 있고 이대로 가면 노후 연금 충분하다.어디에 해당하나요? 필자가 판단하기에 준비는 하고 있지만 많이 부족하다가 가장 많은 것 같고 걱정은 되는데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가 두 번째로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연금 수령자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부부합산해서 월 84만 원이라고 한다. 이 연금으로는 하루 세끼 밥도 먹지 못한다. 연금 혜택이 가장 크다는 공무원도 9급으로 입사해 30년 근무 시 월 134만 원 받는다고 한다.(2016년 입사 가정)필자는 평생 월급쟁이로 살아온 현직 공기업 직원이다. 2020년 6월 연금이야기 책을 출판했는데 반응이 좋아 3판까지 출간했고 이번에 전면 개정판을 출간했다. 은퇴 몇 년전부터 연금 준비한다는 건 많이 늦은 것이다. 연금 준비는 빠를수록 훨씬 효과가 크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준비해야 한다. ▲ 어떤 연금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 적립한 자금을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 연금 수령할 때 어떻게 해야 세금을 줄이고 연금수명을 늘릴 수 있을지… 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담았다.(상세내용 유튜브 연금이야기 TV)인생을 3등분하면 배우는 기간, 직업을 갖고 일하는 기간, 은퇴 후 삶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은퇴 후 삶이 가장 길다. 인생에서 가장 긴 은퇴 후 삶!! 재앙이 아닌 축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쓴다.
내 배꼽 어딨지?
보물창고 / 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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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캐런 카츠 지음, 마술연필 옮김
토이북 보물창고 시리즈.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는 각 장에 넘겨 볼 수 있는 날개가 붙어 있어 날개 안에 숨어 있는 내용에 호기심을 느끼며 펼쳐 보는 재미를 준다. 책을 넘겨 보는 재미뿐 아니라 날개 너머에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여 아기가 재미있게 눈, 코, 입, 배꼽 등의 이름을 배울 수 있게 했다. 오물오물, 간진간질, 꼬무락꼬무락 등 의성어나 의태어를 넣어 리듬감을 살린 글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캐런 카츠가 선사하는 우리 아기를 위한 선물! 일찍이 발군의 안목을 발휘하여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한 시리즈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을 출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출판사 보물창고가 이번에는 미국 최고의 영?유아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캐런 카츠의 그림책 4권을 동시 출간했다.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을 귀엽고 화사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캐런 카츠는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인기 작가다. 그녀는 의류 디자이너, 직물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다가 동화 작가가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캐런 카츠의 작품을 보다 보면 다양한 천과 직물 무늬를 활용한 화려한 배경과 산뜻하면서도 조화로운 색감 활용이 유독 눈에 띈다. 이 화려한 배경과 색감 속에서 캐런 카츠 그림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는 동글동글 귀여운 아기 캐릭터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뽐낸다. 읽기만 하는 책은 NO! 만지고 펼쳐 보고 넘겨 보며 갖고 노는 진짜 토이북!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나 혼자 쉬해요!』 총 4권으로 구성된 이번 캐런 카츠 그림책은 레슬리 패트리셀리의 보드북 3종이 출간되었던 시리즈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토이북’이라는 시리즈 명칭에 걸맞게 『뽀뽀해 쪽쪽!』, 『안아 줘 꼬옥!』, 『내 배꼽 어딨지?』 모두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내 배꼽 어딨지?』 는 각 장에 넘겨 볼 수 있는 날개가 붙어 있어 날개 안에 숨어 있는 내용에 호기심을 느끼며 펼쳐 보는 재미를 주었다. 『나 혼자 쉬해요!』 는 앞의 세 권과는 다르게 펼쳐지는 책장을 한 장 한 장 들춰 볼 수 있는 펼침 날개책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책장을 넘기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각각 보드북과 날개책의 형태로 알찬 내용과 귀여운 그림, 화려한 색감과 배경 무늬를 직접 손으로 만지고 넘기며 놀이하듯이 즐길 수 있는 캐런 카츠 그림책을 통해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독서의 경험을 선물해 보자. 재미있는 놀이로 신체 부위 익히기! 『내 배꼽 어딨지?』 “코코코코코코 입! 코코코코코코 눈!”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한 번쯤 해 보았을 신체 부위 찾기 놀이. 이 놀이를 통해 아이는 자연스레 자신의 신체 구조와 이름을 익히게 된다. 『뽀뽀해 쪽쪽!』과 『안아 줘 꼬옥!』으로 스킨십을 통한 가족의 사랑을 전했다면 이제 즐거운 놀이로 신체 부위를 학습할 시간이다. 『내 배꼽 어딨지?』는 각 장에 넘겨 볼 수 있는 날개가 부착되어 있어, 한 장 한 장 날개를 넘기며 숨어 있는 신체 부위를 찾게 한다. 책을 넘겨 보는 재미뿐 아니라 날개 너머에 있는 신체 부위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여 우리 아기가 재미있게 눈, 코, 입, 배꼽 등의 이름을 배울 수 있게 한다. 오물오물, 간진간질, 꼬무락꼬무락 등 의성어나 의태어를 넣어 리듬감을 살린 글은 읽는 재미를 더한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6-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1.22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또한 기본탄탄북에 서술형 문제와 기출 단원 평가를 추가로 제공하여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진도책 1. 교과서 개념+개념 문제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기본 문제 교과서‧익힘책 사고력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력 문제 준비  확인  완성 3단계로 접근하여 기본 문제부터 익힘책 수준보다 높은 응용 문제들을 하나의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설명형, 다답형, 문제해결형 등 다양한 형태의 서술형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고무 따라 역사 여행
너머학교 / 최재인 글, 이광익 그림 / 2012.06.10
12,000원 ⟶ 10,800원(10% off)

너머학교역사,지리최재인 글, 이광익 그림
고무가 없는 현대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고무로 만든 제품의 역사는 사실 180여 년밖에는 안 되지만 현대 산업사회를 만들어 낸 주역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를 따라 세계 역사를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고무가 걸어온 흥미로운 과거와 현재, 아마존에서 유럽을 돌아 우리나라까지 세계 곳곳을 살펴본다. 고무를 처음 썼던 멕시코 반도 남쪽 사람들, 유럽으로 건너가 개량되어 널리 쓰이게 되기까지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을 보여 준다. 또 왜 원주민들은 고무나무를 '눈물을 흘리는 나무'로 부르는지, 영국인에 의해 동남아시아 고무농장이 만들어지기의 과정,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신으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지만, 고무신 공장 노동자들은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도 함께 살펴본다.아마존의 고무가 지나온 길을 따라 유럽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세계 역사 여행을 떠나요! 라텍스 베개와 비행기 타이어, 우주인이 신었던 부츠와 냉장고 문 패킹의 공통점은? 바로 고무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고무나무 수액을 가공한 천연고무와, 고무의 특성을 각각 극대화한 다양한 합성고무는 생활에서 첨단 산업에까지 널리 쓰이고 있다. 고무를 가공하여 상용화하게 된 것은 180여년 정도에 불과하지만 교통과 산업, 상업의 발달을 크게 촉진했다.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를 따라 세계 역사를 살펴보는 그림책이다. 고무를 처음 썼던 멕시코 반도 남쪽 사람들, 유럽으로 건너가 개량되어 널리 쓰이게 되기까지 있었던 흥미로운 사건들을 보여 준다. 또 왜 원주민들은 고무나무를‘눈물을 흘리는 나무’로 부르는지, 영국인에 의해 동남아시아 고무농장이 만들어지기의 과정, 우리나라에서는 고무신으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지만, 고무신 공장 노동자들은 그 혜택을 다 누리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들도 함께 살펴본다. 이처럼 고무가 지나온 길을 따라가다 보면, 친숙하고 사소한 물건 속에 아주 많은 사연과 숱한 사람들의 삶이 담겨 있다는 것, 그것이 곧 역사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 아주 오래전부터 세계는 연결되어 있고 우리 역사 또한 세계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것이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역사에 대한 감수성과 상상력이 아닐까? 현대 사회를 만든 물건 중의 하나, ‘고무’에 담긴 역사의 길을 따라가다 고무가 없는 현대 생활을 상상할 수 있을까? 고무로 만든 제품의 역사는 사실 180여 년밖에는 안 되지만 현대 산업사회를 만들어 낸 주역 중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가 걸어온 흥미로운 과거와 현재, 아마존에서 유럽을 돌아 우리나라까지 세계 곳곳을 살펴본다. 멕시코반도 남쪽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고무로 공을 만들어 신에게 바치는 제사로 ‘고무공 경기’를 했던 유적지와 도자기 인형이 유물로 남아 있다. 이들은 고무장갑과 아기바구니 등 일상용품도 만들었다. 유럽인에 의해 유럽으로 건너간 뒤, 바로 널리 쓰인 건 아니었다. 처음에는 냄새가 역하고 온도에 따라 쉽게 물렁해지고 딱딱해져서 고무지우개 정도로 쓰이다가 ‘고무(Rubber)'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그러다 ‘가황처리법’이 발견되면서 고무는 획기적인 변신을 한다. 굿이어가 우연히 고무를 난로에 떨어뜨렸다는 이야기가 상식처럼 되어 있지만, 수많은 시간 동안 숱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성된 것이었다. 자전거 타이어의 발명 이야기도 재미있다. 던롭이 아들의 축구공에 바람을 넣어 주다가 영감을 얻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로 온 고무제품의 대표는 고무신이다. 일본 고무신 ‘호모화’는 별 인기를 못 끌었는데, 전통적인 짚신의 모양을 본 따 우리식의 고무신을 만들면서 단숨에 ‘국민 신발’이 된다. 백성뿐 아니라 왕도, 높은 양반들도 같은 고무신을 신게 되면서 사람들의 신분에 대한 생각에도 영향을 미쳤을 법하다. 당시의 신문 광고에는 가짜 고무신을 구별하는 법이 실리기도 했다. 오늘날 산업 분야에서 고무의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각종 기계의 부품에 쓰일뿐더러 심해 석유 시추장비와 석유탱크, 우주인의 실리콘 장화, 골프공이나 스포츠용품, 주방용품 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합성고무들이 개발되어 널리 쓰이고 있다. 이처럼 친밀한 물건 고무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쉽고 흥미롭게 역사와 세계를 이해하는 첫 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역사의 뒤안길에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 역사와 세계사와 함께 만나다 고무의 역사에는 흥미로운 이야기뿐 아니라 안타까운 사연, 선진 산업국가와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제3세계가 불균등한 현실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단초도 있다. 브라질에 온 유럽 상인들은 원주민들이 채취한 수액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주지 않았다. 벨기에는 콩고에서 30년 동안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 만큼 가혹하게 고무 수액을 착취해 가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고무나무를 ‘눈물을 흘리는 나무(caoutchouc)’라고 불렀고 이는 프랑스어와 독일어에서 고무를 뜻하는 단어의 어원이다. 영국인들이 고무나무 농장을 만들고자 반출이 금지되어 있던 브라질 고무나무 씨앗을 관리들을 속이며 몰래 빼냈다는 사실도 놀랍다. 세계대전이 벌어지자 영국이 천연 고무 수액을 독일에 주지 않았고 그 결과 합성고무를 독일이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했는데 그 기술을 미국이 빼내어 세계 최대 합성고무 수출국이 되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1931년, 평원 고무공장의 여성노동자 강주룡이 을밀대에 올라가 “월급을 깎지 말라!”며 ‘고공 농성’을 했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처럼 생활이 윤택해진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면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읽을 때 역사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이 조화롭게 자라게 될 것이다. 재치 있고 발랄한 이광익 화가의 그림과 사진자료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생생한 화면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은 고무에 담긴 사건들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잘 재현하기 위해 이광익 작가의 그림과 유물화, 사진 자료 등등을 섬세하고 절묘하게 조합하여 독특한 장면을 연출하였다. 대학에서 서양사와 미국사를 전공한 최재인 선생이 꼼꼼한 자료 조사를 통해 고무에 담긴 세계사의 흐름을 쉽고 친절하게 들려주었다. 물건 하나를 만들기 위해 애쓴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하자는 것과 오늘날 심각해진 환경오염의 문제에 대해서도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을 잊지 않는다. 내용 소개 고무는 원래 아마존 밀림에서 자라는 파라고무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가공한 것이었어요. 지금은 인공으로 만든 합성고무가 훨씬 더 많이 쓰이고 종류도 아주 많아요. 파라고무나무 수액을 처음 물건으로 만든 것은 올멕인을 비롯한 멕시코반도의 사람들이었어요. 이들은 곳곳에 거대한 고무공 경기장 유적지와 고무공을 든 도자기 인형 등을 남겼는데, 이 경기는 신에게 바치는 제사여서, 고무공을 아주 귀한 보물로 여겼대요. 에스파냐 군인 코르테스가 이 땅에 발을 디딘 뒤 200년이 지나, 프랑스인 라 콩다민은 “물을 부어도 스며들지 않으며 어마어마한 탄성을 지닌” 고무를 유럽에 소개했어요. 고무지우개와 열기구, 비옷 등으로 쓰이던 고무는 굿이어가 ‘가황처리법’을 발명하면서서 자동차 타이어, 전기를 감싸는 전선, 각종 기계의 이음매에 쓰이며 산업과 교통 발달, 상업 발달을 크게 촉진했어요. 고무의 수요가 크게 늘자, 브라질을 비롯한 원산지에는 고무 수액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이 생겨났어요. 하지만 수액을 모은 원주민들은 제대로 돈을 받지 못했고 물가가 오르면서 너무나 살기 힘들어졌어요. 아프리카의 콩고는 벨기에의 식민지가 된 뒤 고무수액을 모아오라는 벨기에 군인들의 강요와 폭력 때문에 30년 동안 인구가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비극을 겪기도 해요. 한편 야생고무가 언젠가 없어질 거라는 생각을 한 영국인들은 브라질에서 고무나무 씨앗을 몰래 빼내어 동남아시아에 대규모 농장을 만들었어요. 오늘날에는 천연고무 수액이 대부분이 고무농장에서 나와요. 또 인공 고무를 만드는 기술은 세계 대전을 전후로 크게 발전해서 전후 세계 고무제품은 대부분이 합성 고무로 대체되었어요. 우리나라에는 언제 고무가 들어왔을까요? 대한제국 말기, 미국을 다녀온 사람들에 의해서였지요. 평양의 제화가게 점원이던 이병두가 전통적인 짚신 모양을 본 따 고무신을 만들었고, 고무신 공장이 많이 생겼어요. 값싸고 오래 신을 수 있었던 고무신은 왕부터 백성들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신발이 되었어요.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고무 산업은 아주 크게 달라졌어요. 수출도 많이 하고 합성고무 생산량은 세계 6위를 차지할 정도랍니다(2008년 기준). 이처럼 생활을 편리하게 해 준 고무이지만, 오늘날에는 잘 썩지 않아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상상력을 키워 나갈 우리 어린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근간 소개 『아마존에서 조선까지 고무 따라 역사 여행』을 뒤이어 18세기 프랑스 선교사의 편지가 조선에서 출발해서 파리에 도착하는 여정을 그린『조선에서 파리까지 편지 따라 역사 여행』이 출간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작은 것에 담긴 역사의 길을 따라 가며 문명의 교류와 공존이라는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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