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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탉 한 마리
키다리 / 케이티 스미스 밀웨이 지음, 김상일 옮김, 유진 페르난데스 그림, 강명순 감수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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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명작,문학
케이티 스미스 밀웨이 지음, 김상일 옮김, 유진 페르난데스 그림, 강명순 감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을 길러 결국 커다란 양계장을 이루어 내는 가난한 소년 코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코조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에도 추구하고자 했던 그의 이념, 즉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이야기한다. 실제 주인공인 콰베나 다르코씨가 중심이 된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시초가 되는 ‘신나는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나누고 있는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의 역사와 활동 이야기가 담겨 있다.나눔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려 주는 따뜻한 이야기책 《암탉 한 마리》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을 길러 결국 커다란 양계장을 이루어 내는 가난한 소년 코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코조의 성공이 아니라, 코조가 큰 성공을 거둔 이후에도 추구하고자 했던 그의 이념, 즉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이 책을 읽고 난 어린이들이 나눔과 베풂의 의미를 깨닫고, ‘나뿐만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개념까지 함께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칫 이런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아프리카 토속풍의 재미있고 독특한 그림과 빈민 운동가이자 국회의원인 강명순 의원의 감수를 거친 쉬운 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담아 리얼리티가 살아 있는 희망찬 이야기책 《암탉 한 마리》는 현재 국제 구호단체인 ‘오퍼튜니티 인터내셔널(Opportunity International)’의 산하 단체로 아프리카 빈민들에게 소액 대출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Sinapi Aba Trust)’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콰베나 다르코(Kwabena Darko)박사의 실제 삶을 이야기로 풀어 낸 책이다. 콰베나 다르코 박사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에 가난한 삶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암탉 한 마리부터 시작해 후일 가나의 ‘양계장왕’으로 불리고, 가나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이다. 실제 인물의 성장 과정을 이야기로 담았기에, 어린이들이 받아들이는 감동의 깊이도 다르고, 어린이들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찬 이야기다.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역사를 알려 주는 경제 이야기책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2009년 12월 14일부터 서민들에게 대출을 시작한 미소금융복지재단의 모태(母胎)가 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역사를 담고 있다. 이 책《암탉 한 마리》에는 실제 주인공인 콰베나 다르코씨가 중심이 된 시나피 아바 트러스트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친 무함마드 유누스 박사와 그라민 은행, 그리고 국내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의 시초가 되는 ‘신나는조합’까지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을 나누고 있는 마이크로크레디트 기관들의 역사와 활동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개념과 돈에 관한 여러 일면을 일깨우고, 올바른 돈의 소비 형태까지 이야기 하고 있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책도 읽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착한 이야기책 이 책의 판매 수익금 중 1퍼센트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빈민들에게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펼치고 있는 ‘신나는조합’을 통해 가난한 사람들의 자립을 돕는 종잣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지불한 책값의 일부가 ‘신나는조합’에 기부되고, 이 기부된 돈은 마이크로크레디트 운동을 통해 자립을 시도하는 빈민들의 종잣돈으로 사용이 되어, 이 책의 독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코조가 추구하던 ‘나눔을 통해서 다 같이 잘사는 공공의 행복’에 자신도 모르게 참여하게 되는 셈이다. 결국 이 책은 독자들도 특별한 절차 없이 빈민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희망을 나눠주는 착한 일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는 착한 책이다.코조가 엄마와 함께 사는 곳은 서아프리카 가나의 아샨티 마을입니다. 고작 해야 스무 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로 주민들은 몹시 가난했습니다.하루는 주민들이 마을 회의에서 좋은 의견을 냈습니다. 집집마다 조금씩 돈을 내서 한 가족에게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 돈을 받은 집이 무언가 중요한 것을 살 수 있도록 말입니다. 말하자면, 이웃끼리 조금씩 돈을 내어 모은 종잣돈입니다. 코조는 엄마에게 그 돈을 쓸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코조에게 좋은 생각이 하나 있었던 것입니다. 코조는 암탉 한 마리를 사고 싶었습니다. 암탉만 있으면 두 식구가 달걀을 먹을 수도 있고, 먹고 남은 것은 팔 수도 있다고 생각한 것이지요.코조의 달걀은 조금씩 돈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두 달이 지나자 엄마에게 암탉을 살 때 받은 돈을 돌려 드릴 수 있었고, 넉 달 후가 되자 닭 한 마리를 더 살 수 있을 만큼의 돈이 모였습니다. 이제 코조와 엄마는 매주 두 알씩의 달걀을 먹고, 여섯 알은 장에 팔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코조의 암탉들은 꽤 큰돈을 모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 돈으로 코조는 튼튼한 나무 닭장을 만들었고, 엄마에게 필요한 것도 사 드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코조가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은, 바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그만두어야 했던 학교에 다시 가는 것이었습니다. 교복도 사고 책도 사고 싶었습니다.모든 일에 열심이었던 코조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큰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전문적인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코조는 농업대학에 진학하기로 했습니다. 대학교는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도시에 있었기 때문에 엄마와는 잠시 이별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코조는 참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코조에게는 꿈이 있었으니까요.
따르릉! 따르릉!
다섯수레 / 제니스 롭 지음, 피터 어튼.앤 새비지 그림, 이수영 옮김, 김영환 감수 /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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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자연,과학
제니스 롭 지음, 피터 어튼.앤 새비지 그림, 이수영 옮김, 김영환 감수
'소파는 왜 푹신푹신할까?', '사진은 어떤 원리로 찍히는 걸까?', '마루바닥에 왁스질을 왜 하는 걸까?'. '먼지는 어디에서 왔을까?'. '전화로 어떻게 소리가 전달될까?' 등 집안에 있는 사물들에 대해 어린이들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설명과 쉽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배우게 한다. 부엌이나 놀이터, 풀밭에서 별다른 실험 도구 없이 쉽고 재미있게 실험할 수 있고, 이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친근한 사물이 움직이는 원리를 배우는 과정에서 주변 사물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거기에서 파생된 궁금증을 올바른 방법들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가르쳐 준다.이 책을 읽기 전에 텔레비전 화면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요? 소파는 왜 푹신푹신할까요? 난방기가 어떻게 집을 따뜻하게 할까요? 왁스는 무슨 일을 할까요? 가족 사진에는 누가 들어 있나요? 사진이란 무엇일까요? 신문지는 무엇으로 만들까요? 먼지는 어떻게 생길까요? 전등은 어떻게 켜질까요? 집 안에서 어떻게 식물이 자랄까요? 전화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까요? 스피커에서 어떻게 소리가 날까요? 따르릉 따르릉 퀴즈 낱말풀이 찾아보기
사자소학 쓰기
씨앤톡 / 바른한자사용연구회 글 / 2011.03.21
6,000
씨앤톡
소설,일반
바른한자사용연구회 글
사자소학 쓰기로 바른 인성을 키우면서 한자를 학습한다. 사자소학이란 중국 송나라 때의 유자징이란 사람의 가르침을 모아 저술된 어린이 도덕교육의 지침서이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스승을 존경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유익한 친구를 사귀는 방법 등 가정에서나 서당에서 천자문에 앞서 가장 먼저 읽혀진 고전이다. 사자소학은 960자로 된 것과 1104자로 된 것 두 가지가 있는데 이 책은 1104자로 된 것입니다. 사자소학의 내용을 이해하면서 한자를 써보는 것은 선인들의 한자 학습 방법과도 유사하다. 사자소학 일러두기 한자의 쓰기순서(筆順) 四字小學 쓰기 부록 [1] 같은 뜻을 가진 글자끼리 모여서 된 말【同義結合語】 [2] 반대의 뜻을 가진 글자를 합친 말【反義結合語】 [3] 서로 상대 되는 말【相對語】 [4] 같은 뜻과 비슷한 뜻을 가진 말【同義語, 類義語】
장병규의 스타트업 한국
넥서스BIZ / 장병규 (지은이) / 2020.07.01
15,000
넥서스BIZ
소설,일반
장병규 (지은이)
2000년대 초반 채팅 열풍을 몰고 온 '세이클럽'의 네오위즈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을 공동 창업한 장병규 저자의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스타트업 입문서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창업 투자자 중 한 명으로, 본엔젤스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본엔젤스는 한국 최초의 초기 단계 벤처캐피털로,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했다. 저자가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활동하면서 한국의 (예비) 창업자나 스타트업 관계자를 위해 쓴 책이 바로 <장병규의 스타트업 한국>이다.프롤로그 창업자와 스타트업 구성원의 가족이 자주 하는 질문 1장 스타트업 스타트업 3가지 역설적 진실 STARTUP STORY | 네오위즈 2장 사람 나와 스타트업 공동 창업 조직으로의 성장 STARTUP STORY | 조이코퍼레이션 3장 업 창업 사업 계획 실행과 멈춤 사업별 조언 STARTUP STORY | 소개요 4장 자금 주식회사와 가치 평가 창업자가 돈을 버는 방법 투자자가 돈을 버는 방법 본엔젤스 창업자와 투자자 STARTUP STORY | 우아한형제들 부록 | 한미 스타트업의 차이스타트업의 번창과 한국의 발전을 위하여! 크래프톤 의장 장병규의 스타트업 입문서! 배그의 크래프톤, 국내 4호 유니콘 기업 등극 2019년 국내 부자 47위 선정 카이스트에 100억 원 기부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역임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스타트업 입문서 2000년대 초반 채팅 열풍을 몰고 온 ‘세이클럽’의 네오위즈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크래프톤을 공동 창업한 장병규 저자의 한국의 현실을 반영한 스타트업 입문서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창업 투자자 중 한 명으로, 본엔젤스 공동 창업자이기도 하다. 본엔젤스는 한국 최초의 초기 단계 벤처캐피털로, 지금까지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했다. 저자가 스타트업 투자자로서 활동하면서 한국의 (예비) 창업자나 스타트업 관계자를 위해 쓴 책이 바로 《장병규의 스타트업 한국》이다. 왜 ‘스타트업 한국’인가? 첫째로는 앞서 밝힌 대로, 저자가 10년 이상 스타트업 투자자로 활동하면서 겪은 한국의 현실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스타트업과 관련된 책들 다수는 실리콘밸리를 토대로 하는데, 한국과 미국은 교육, 문화, 사회 기반, 법적 체계 등이 다릅니다. 경영과 사업과 관련된 상당히 많은 책들은 대기업을 가정하는데, 스타트업은 대기업과 본질적으로 상당히 다른 동작 원리를 가집니다(6쪽). 미국의 실리콘밸리가 아닌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한다는 것,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한국의 현실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저자의 가족을 포함해 한국의 창업자나 관계자의 가족이 스타트업을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이라는 독립 섹션을 책 앞부분에 실었다. 둘째로는 스타트업의 번창과 한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저자의 바람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저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시행착오와 실패의 과정인 스타트업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나아가 한국이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을 한다는 것 스타트업은 사회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메커니즘 중 하나다. 네이버나 배달의민족이 그 대표적인 예다. 스타트업은 기존에 없거나 기존 방식을 변화시키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만큼 실패 확률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을 하지 말아야 할까?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스타트업의 실패와 창업자 혹은 구성원의 실패를 분리해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의 실패 여부를 떠나 창업자 혹은 구성원은 스타트업을 통해 급성장할 수 있다. 심지어 스타트업이 실패해 이직하더라고 실무적인 역량이 급속히 향상됐기 때문에 대기업에서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창업자는, 창업자 가족은,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를 이야기하기보다 창업자 스스로 많이 배우고 있는지, 매일 성장하고 있는지 등을 질문해야 합니다(17쪽). 책의 구성에 대해 1장에서는 스타트업의 개념과 3가지 역설적 진실에 대해, 2∼4장에서는 한국의 스타트업을 각각 ‘사람, 업, 자금’의 측면에서 설명한다. 각 장의 끝에는 네오위즈, 조이코퍼레이션, 소개요, 우아한형제들 등 4개 스타트업의 초창기 실제 사례를 소개해 독자들이 ‘사람, 업, 자금’이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스타트업의 3가지 역설적 진실! 1. 스타트업의 성공은 비정형적이다. 2. 스타트업의 평균은 실패다. 3. 스타트업 창업자는 오늘을 살아야 한다.기성세대가 스타트업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우리의 부모 세대는 학교 교육이나 미디어 등을 통해 기업과 경제에 대한 상식을 얻을 때 제조업 중심 혹은 대기업 주도의 경제를 기준으로 배운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들은 스타트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과 정보를 얻을 기회가 없었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비상식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당연할 수 있다. - <스타트업> 중에서 남세동은 사회생활을 경험해보고자 카이스트를 휴학하고 네오위즈에 인턴으로 합류했다. 1년을 예정했지만, 원클릭 로그(log)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6개월 정도의 업무가 끝나자 딱히 할 일이 없었다. 게다가 남은 기간에 할 수 있는 독립적인 개발 업무도 없었다.어떤 일을 해도 괜찮다고 하기에 신승우 선배의 도움으로 독특한 서버 구조를 가진 웹 기반의 채팅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했다.처음에는 원클릭 채팅으로 명명된 해당 서비스가 훗날 세이클럽이 될 것이라고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을 전 세계 최초로 탄생시킬 것이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개발과 서비스가 즐거웠을 뿐이었다. - <STARTUP STORY | 네오위즈> 중에서 흔히 퍼져 있는 잘못된 생각 중 하나는, 위험 추구형 성향이 스타트업 창업에 적합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를 포함한 스타트업 관련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성공한 창업가 중에 꼼꼼하고 작은 위험도 피하려고 노력하는 위험 회피형 성향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성공하는 창업가가 위험 추구형이 많은지, 위험 회피형이 많은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스타트업을 창업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유형이 다양하다고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각자의 방식으로 승부하는 것이다. - <나와 스타트업> 중에서
재미있고 빠른 받아쓰기 1~2 세트 (전2권)
한빛에듀 / 조현민 (지은이)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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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
유아학습책
조현민 (지은이)
초등학교 1~3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분석했다. 그중에서 빈도수가 높고 중요한 어휘로 선정했다. 아이에게 어려운 낱말은 최소화하고, 꼭 알아야 하는 어휘, 그 중에서도 받아쓰기에 나옴직한 어휘를 주로 다루어 효과적으로 받아쓰기에 대비할 수 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어휘를 먼저 만난다. 그림 속 상황을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다. 상황 속 어휘가 떠오르는 이미지 연상법으로 받아쓰기 어휘를 오랫동안 기억하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부모님이 말로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으로 풀어냈다.1권. 교과서 기초 낱말 ◆준비 학습 문장 부호와 띄어쓰기 ◆기초낱말 받침 없는 낱말: 나, 아기, 나무 받침 있는 낱말: 공, 엄마, 가족 ◆이중 모음 모음 ㅔ, ㅐ: 게, 제비, 해, 개미 모음 ㅘ, ㅝ: 사과, 고마워 모음 ㅒ, ㅖ, ㅟ, ㅢ: 얘기, 시계, 가위, 예의 어려운 모음 ㅙ, ㅚ, ㅞ: 괭이, 꾀꼬리, 스웨터 ◆소리이음 받침 ㄱ, ㄴ, ㅂ: 악어, 문어, 손잡이 받침 ㄹ, ㅁ: 놀이터, 음악 받침 ㅋ, ㅍ, ㄲ, ㅆ: 부엌에, 엎어지다, 탔어요 받침 ㄷ, ㅅ, ㅈ, ㅊ, ㅌ: 웃음, 쫓아가다, 밑에 ◆교과서 미리 보기 2권. 받침 있는 낱말 ◆된소리되기 된소리가 나는 말 1: 학교, 듣다, 좁다 된소리가 나는 말 2: 눈사람, 물고기, 보름달 ◆자음 동화 ㄴ으로 소리 나는 말: 옛날, 승리 ㄹ로 소리 나는 말: 줄넘기, 난로 ㅁ으로 소리 나는 말: 소꿉놀이, 앞머리 ㅇ으로 소리 나는 말: 식물, 묶는다, 부엌문 ◆자음 축약 거센소리가 나는 말: 하얗다, 축하, 맞히다 ◆소리이음 겹받침 ㄳ, ㄵ, ㄼ, ㄾ, ㅄ, ㄺ, ㄻ: 앉다, 넓다, 닭, 젊다 겹받침 ㄶ, ㅀ: 많다, 잃다 ◆구개음화 ㅈ, ㅊ으로 소리 나는 말: 해돋이, 같이 ◆ㄴ 첨가 ㄴ, ㄹ 소리가 덧나는 말: 나뭇잎, 솔잎 ◆사이시옷 사이시옷이 붙는 말: 뒷산, 콧노래 ◆외워서 써야 하는 말 작다/적다, 다르다/틀리다, 같다/갖다, 맡다/맞다 잊어버리다/잃어버리다, 짓다/짖다, 가르치다/가리키다, 맞추다/맞히다 ◆교과서 미리 보기교과서 어휘만 쏙쏙 골라! 재미있는 그림 속에서 눈으로 익히고! 띄어쓰기와 맞춤법을 원리로 이해해요! ‘꽃개 흉네’를 낼까? ‘꽃게 흉내’를 낼까? 엄마, 아빠도 헷갈릴 수 있는 한글 맞춤법. 시작부터 제대로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제대로, 그러나 재미있게 끝까지 하고 싶을 때! ‘재미있고 빠른 받아쓰기’를 시작하세요. 교과서 어휘로 구성하여 학교에서 제대로 실력 발휘할 수 있고, 발랄한 그림과 도식으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황 그림으로 즐겁게 어휘를 만나고, 쉬운 도식으로 쉽게 원리를 익혀 보세요. 교과서 기초 낱말부터 틀리기 쉬운 낱말까지, 한 달에 한 권! 두 달, 두 권이면 충분합니다. 초등 저학년까지 꼭 알아야 하는 받아쓰기만 골랐습니다. 초등학교 1~3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분석했습니다. 그중에서 빈도수가 높고 중요한 어휘로 선정했습니다. 아이에게 어려운 낱말은 최소화하고, 꼭 알아야 하는 어휘, 그 중에서도 받아쓰기에 나옴직한 어휘를 주로 다루어 효과적으로 받아쓰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어휘를 익힙니다.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어휘를 먼저 만납니다. 그림 속 상황을 재미있게 이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상황 속 어휘가 떠오르는 이미지 연상법으로 받아쓰기 어휘를 오랫동안 기억하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눈으로 익숙해진 낱말, 그것이 맞는 낱말이고 정답입니다. 도식으로 한눈에 맞춤법 원리를 이해합니다. 이제는 어렵게 맞춤법 원리를 설명하지 마세요. 말이나 글보다 도식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부모님이 말로 설명하기 애매한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식으로 풀어냈습니다. 두고 두고 활용하세요. 원리, 낱말, 문장, 띄어쓰기, 받아쓰기까지 단계별로 연습합니다. 낱말, 어구, 문장 수준으로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1일차에는 낱말, 2일차에는 어구, 문장으로 띄어쓰기와 받아쓰기를 공부합니다. 맞는 낱말 찾고, 틀린 낱말 고쳐 쓰고, 문장 따라 쓰고, 띄어 쓰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한글 맞춤법 실력이 올라가지요. 1% 아이의 질문에 대처하는 법 ‘한눈에 보는 맞춤법 원리’로 부모님도 쉽게 어법을 익힙니다. 부모님이 이해해야 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쉽습니다. 부모님이 어법을 이해하기 쉽게 한눈에 보는 맞춤법 페이지를 수록했습니다. 학창 시절 배웠던 어법이 가물가물해서 설명하기 힘들 때! 아이가 생각보다 더 자세하게 질문할 때! 이제 당황하지 말고 아이의 질문에 당당하게 답해 주세요.
가디언즈와 잠의 요정 샌드맨
비룡소 /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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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조이스 글.그림, 노은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159권. 달에 사는 달빛 왕자가 잠의 요정 ‘샌드맨’,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 요정 ‘투스’를 모아 가디언즈를 만들고,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지구 어린이들을 악몽으로부터 구해 나가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담고 있다. 이 그림책을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는 제16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리스 신화, 요정 신화, 별자리 전설 등 다양한 신화와 전설을 기반으로 판타지 요소가 어우러진 환상적이고도 창의적인 이 이야기에는 반짝거리는 따스함과 가슴 뭉클한 감동이 담겨 있다. 지구 어린이들을 향한 달빛 왕자와 가디언즈의 견고하고 충성된 맹세는 가슴 깊이 새겨질 만큼 감동적이다. 아이들이 좋은 꿈을 꾸며 푹 잘 수 있게 꿈모래를 뿌려 주는 요정인 샌드맨은 본래 별똥별을 타고 다니는 파일럿이었다. 하지만 별똥별들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악몽의 신 피치는 샌드맨의 별똥별을 공격해 지구로 떨어뜨린다. 샌드맨은 그 충격으로 깊은 잠에 빠져 오랜 세월 동안 깨어나지 못하는데….3D 애니메이션 「가디언즈」원작 그림책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 2012 아카데미상 단편애니메이션상 수상 작가 윌리엄 조이스가 들려주는 어린이들의 수호천사, 가디언즈의 탄생과 모험 윌리엄 조이스의 책은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 환상적이고 창의적인 발상이 돋보이는 이 시대의 새로운 고전. -《뉴욕 타임스》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요정들의 세계. -모리스 센닥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 윌리엄 조이스의 야심작 『달빛 왕자와 가디언즈의 탄생』, 『가디언즈와 잠의 요정 샌드맨』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드림웍스 제작 3D 애니메이션 「가디언즈」의 원작 그림책으로, 달에 사는 달빛 왕자가 잠의 요정 ‘샌드맨’,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 요정 ‘투스’를 모아 가디언즈를 만들고,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지구 어린이들을 악몽으로부터 구해 나가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담고 있다. 이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 요정 신화, 별자리 전설 등 다양한 신화와 전설에 기반을 둔 탄탄한 구성과 거대한 서사, 창의적 발상이 돋보이며,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윌리엄 조이스는 “산타클로스랑 다른 요정들은 친구야?”라는 딸의 호기심으로부터 이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고, 12년 동안 치밀한 구상 끝에 그림책뿐 아니라 읽기책 등 다수 책으로 출간했다. 국내에서는 『달빛 왕자와 가디언즈의 탄생』, 『가디언즈와 잠의 요정 샌드맨』을 시작으로 두 권의 그림책이 더 출간될 예정이다. 이 그림책을 원작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는 제16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 애니메이션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윌리엄 조이스는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로봇」 등의 콘셉트와 디자인에도 참여했고, TV 애니메이션 「롤리 폴리 올리」원작자로 크리스토퍼 상, ABBY 영예상을 받았다. 또한 2012년에는 「미스터 레스모어의 환상적인 책 여행 The Fantastic Flying Books of Mr. Morris Lessmore」으로 아카데미상 단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 어린이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가디언즈가 뭉쳤다! “우리의 목숨을 걸고 어린이들의 소망과 꿈을 지켜 주겠습니다. 어린이들이 곧 우리 자신이고,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며,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먼 옛날, 소망도 행복도 꿈도 마음만 먹으면 모두 이루어지는 아름다운 시절이 있었다. ‘황금기’라고도 불리던 그 시절, 달빛 왕자는 달빛 기사의 수호를 받으며 악몽이란 걸 모른 채 살아왔다. 그런데 이를 시기한 악몽의 신 ‘피치’는 꿈 해적들을 몰고 공격하여 우주를 대 혼란에 빠뜨리고 엄마와 아빠, 달빛 기사의 생명을 모두 앗아간다. 홀로 남은 달빛 왕자는 달에서 달로봇, 달생쥐 등과 함께 지내며 지구 근처를 맴돈다. 그러던 중 피치로 인해 지구 어린이들이 밤을 무서워하고 악몽을 꾼다는 것을 알게 된다. 깜깜한 밤, 달빛 왕자는 달빛을 밝혀 지구 어린이들을 어둠 속에서 지켜 주고, 악몽을 쫓아 준다. 그리고 달이 동그랗게 차오르지 않은 날이나 흐린 날 밤에 자신과 함께 지구 어린이들을 지켜 줄 가디언즈를 찾아 나선다. 마침내 산타클로스 놀스, 부활절 토끼 버니, 이빨 요정 투스, 잠의 요정 샌드맨을 모아 가디언즈를 만들고, 지구 어린이들을 악몽으로부터 지켜 나간다. 그리스 신화, 요정 신화, 별자리 전설 등 다양한 신화와 전설을 기반으로 판타지 요소가 어우러진 환상적이고도 창의적인 이 이야기에는 반짝거리는 따스함과 가슴 뭉클한 감동이 담겨 있다. 달빛 왕자가 역경 속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서기 하는 모습은 애잔하다. 하지만 밝고 천진하게 어려움을 이기고 지구 어린이들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을 다져 나가는 모습은 대견하기 그지없다. 지구 어린이들을 향한 달빛 왕자와 가디언즈의 견고하고 충성된 맹세는 가슴 깊이 새겨질 만큼 감동적이다. 이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가진 잠과 꿈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에 신선한 발상으로 접근하여 어둠과 악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물리쳐 줄 것이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꿈에 대한 동심을 환기시켜 주고, 어린이들을 이 시대의 위험과 어려움으로부터 지켜 내야 할 책임과 의무감을 다지게 할 것이다. ■ 상상력이 가득 담긴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그림 윌리엄 조이스의 그림은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이고 섬세하다. 광활한 우주를 오가며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하는 시공간을 초월한 배경은 청색과 금색을 주조로 신비롭고도 따스한 색채로 표현했다. 우주를 내달리기도 하고, 악당의 공격을 받는가 하면, 달나방을 타고 날아오르고, 포근한 모래섬에 잠들기도 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장면 구성은 독자들을 가디언즈의 일원이 된 것처럼 이끈다. 또한 달빛 왕자, 달빛 기사, 악당 피치, 잠의 요정 샌드맨 등 개성 있는 캐릭터에는 디테일이 살아 있어 생동감이 느껴진다.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은 나비 모양의 우주 배이면서 순식간에 달로 탈바꿈하는 문클리퍼호, 다양한 모습을 지닌 샌드맨의 모래섬 등에서부터 장면 한 귀퉁이의 작은 소품까지 미쳐 있어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 내용 소개 가디언즈의 일원인 잠의 요정 ‘샌드맨’의 일대기를 다룬 그림책. 아이들이 좋은 꿈을 꾸며 푹 잘 수 있게 꿈모래를 뿌려 주는 요정인 샌드맨은 본래 별똥별을 타고 다니는 파일럿이었다. 하지만 별똥별들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악몽의 신 피치는 샌드맨의 별똥별을 공격해 지구로 떨어뜨린다. 샌드맨은 그 충격으로 깊은 잠에 빠져 오랜 세월 동안 깨어나지 못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가디언즈를 모으고 있던 달빛 왕자가 샌드맨을 깨운다. 그리고 달이 동그랗게 차오르지 않은 날이나 흐린 날 밤에 어린이들을 지켜 달라고 부탁한다. 인어들의 도움으로 예전의 힘을 되찾은 샌드맨은 악몽들을 물리치며 아이들에게 꿈모래를 뿌려 주고, 덕분에 아이들은 밤마다 좋은 꿈을 꿀 수 있게 된다.
그만해, 텀포드!
내인생의책 / 낸시 틸먼 글.그림, 공경희 옮김 /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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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창작동화
낸시 틸먼 글.그림, 공경희 옮김
내 인생의 그림책 시리즈 32권.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 <숨지마! 텀포드>에 이은 낸시 틸먼의 아마존.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림책이다.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항상 관심을 받으려 하지 않아도 돼. 엄마 아빠는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어. 너를 사랑하니까.”라고 전한다. 매일 새콤달콤 사과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고양이, 텀포드가 등장한다. 텀포드는 못된 고양이가 아니다. 여느 어린이들처럼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소란스러울 뿐이다. 텀포드는 관심을 끌려고 끄윽 트림하는 것도 좋아한다. 어느 날 텀포드는 집에 놀러온 마을 사람들 앞에서 일부러 방귀를 뿡뿡뿡 뀌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웃는 대신 텀포드를 반성하는 방에 가두는데….《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숨지마! 텀포드》에 이은 낸시 틸먼의 아마존.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세상에 안 예쁜 어린이도 있나요? 안 예쁜 고양이는 또 어디 있고요. 모두 사랑스러운 존재지만, 잠잘 때가 가장 예쁘죠. 걔들한테는 모든 일이 재미있어요. 요란하게 장난을 치는 것도, 엄마 아빠가 화를 내는 것도 어쩜 그리 재밌는지요! 그래도, 어린이나 고양이를 꽃으로도 때릴 수는 없어요. 마치 어린아이가 고양이 가면을 쓴 듯한, 귀염둥이 텀포드가 말썽을 부리면 엄마 아빠가 어떻게 사랑하는지 볼까요? - 황인숙, 새와 나무 그리고 고양이의 시인 관심 받고 싶은 장난꾸러기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화 “엄마 아빠는 항상 너를 사랑해”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관심을 받고 쑥쑥 자라납니다. 성장기엔 밥을 많이 먹어도 배가 고픈 것처럼 사랑과 관심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자꾸만 관심 받고 싶어 하니까요. 아이들은 장난치는 순간 자신한테 쏠리는 관심을 무척 즐깁니다. 물론 그 순간은 사람들로부터 관심과 주의를 한 몸에 받을 수는 있겠죠. 그렇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마냥 따뜻하기만 할까요? 따뜻하기는커녕 매서운 눈초리로 야단을 맞지 않았던가요? 《그만해, 텀포드!》에는 매일 새콤달콤 사과마을을 시끄럽게 하는 고양이, 텀포드가 등장합니다. 텀포드는 못된 고양이가 아니에요. 여느 어린이들처럼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소란스러울 뿐입니다. 텀포드는 관심을 끌려고 끄윽 트림하는 것도 좋아하지요. 어느 날 텀포드는 집에 놀러온 마을 사람들 앞에서 일부러 방귀를 뿡뿡뿡 뀌었어요. 그때 장난치면 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끌 수 있었겠죠? 하지만 사람들은 웃는 대신 텀포드를 반성하는 방에 가두었어요. 곤경에 처한 텀포드는 ‘관심 받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니다.’라고 말해 주는 (책을 읽는) 어린이들 덕분에 관심 받는 것이 다 좋은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얌전히 있으라고 하면 어디 얌전히 있나요? 텀포드의 부모님도 텀포드가 얌전히 있지 못할 것을 아니까 집에서는 가끔 장난해도 된다고 허락해 줍니다. 부모님은 텀포드를 언제나 사랑하니까요. 지금 이 순간에도 관심 끌고 싶어서 장난치는 아이들이 있다면 텀포드를 만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살며시 말해 주세요. “항상 관심을 받으려 하지 않아도 돼. 엄마 아빠는 항상 너를 지켜보고 있어. 너를 사랑하니까.”라고요. 텀포드는 보통 남자아이들처럼장난치고 떠드는 걸 좋아해.그건 고양이나 사람이나 똑같나 봐.오늘 엄마 아빠는 화가 났어.텀포드가 계속해서 장난을 쳤거든! 우리도 싫은 장난이 있잖아.새콤달콤 사과 마을 사람들도 마찬가지야.장난을 치면 관심 받을 수는 있겠지.새콤달콤 사과 마을 사람들도처음에는 텀포드에게 관심을 가졌어.하지만 텀포드의 장난이 좋아 보이지 않았단다.우리가 텀포드를 도와주자.텀포드에게 알려 주자.지금 텀포드 귀에 대고 말해 줄래?“텀포드, 관심 받는 게 항상 좋은 건 아냐!”
공룡이 돌아온다면
씨드북 / 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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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창작동화
박진영 지음, 김명호 그림
꿈꾸는 작은 씨앗 33권.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과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협력한 첫 번째 공룡 그림책이다. 힘이 센 공룡, 소리를 잘 내는 공룡, 빨리 달리는 공룡, 똥을 많이 누는 공룡,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공룡 등 많은 공룡들이 등장해 저마다 개성을 뽐낸다. 박물관에서 화석이나 모형으로만 볼 수 있던 공룡들이 살아 돌아왔다. 사람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찰칵 찍는다. 하지만 맨날 놀 수는 없다. 먹고 살려면 다 큰 공룡들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각자 잘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을 구해야 할 텐데…, 공룡들은 무엇을 잘할까?공룡들이 이력서를 냈대요, 우리 함께 공룡의 직업을 구해 줘요! 박물관에서 화석이나 모형으로만 볼 수 있던 공룡들이 살아 돌아왔어요. 사람들과 같이 달리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사진도 찰칵 찍지요. 하지만 맨날 놀 수는 없잖아요. 먹고 살려면 다 큰 공룡들은 일을 해야 할 거예요! 각자 잘하는 일을 찾아서 직업을 구해야 할 텐데……, 공룡들은 무엇을 잘할까요? 어떤 공룡은 힘이 세요. 다른 공룡은 소리를 잘 내고요. 또 다른 공룡은 세상에 똥을 엄청 잘 싸네요. 우리 함께 공룡들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을 구해 줘 볼까요? 달리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똑똑하기까지 한, 못하는 게 없는 공룡들과 함께 살아요! 아이들에게 공룡만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동물은 없을 거예요. 크고 무시무시하고 이젠 볼 수 없는 존재이니까요. 그래서 공룡 시대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과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넘쳐 나지요. 하지만 꼭 공룡 시대로 돌아가야만 공룡을 볼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공룡들도 현재로 올 수 있지요! 화석이나 모형이 아니라 알록달록 피부와 깃털을 지니고 살아 있는 채로 말이에요. 그런데 공룡들이 돌아오면 우리랑 같이 살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공룡들은 몸집도 크고 종류도 많아서 우리가 기르기엔 몹시 힘들 테니까요. 그렇다고 다른 동물들과 함께 살기도 쉽지 않을 거고요. 이대로 되돌려 보내긴 싫은데, 좋은 방법이 뭐 없을까요? 아, 공룡들도 일을 하면 되겠네요. 공룡들은 생각보다 못하는 일이 없거든요. 우리보다 노래도 잘 부르고 달리기도 잘하고 똑똑하기까지 하니까요. 분명 아주 뛰어난 전문가가 될 거예요. 어때요, 공룡들과 함께 살아 보지 않을래요? 공룡 박사 박진영이 쓰고,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그린 첫 공룡 그림책! 『공룡이 돌아온다면』은 아시아의 갑옷공룡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 박진영과 깊이 있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들을 만화로 그려 내는 과학 만화가 김명호가 협력한 첫 번째 공룡 그림책이에요. 공룡들이 살아 돌아오길 소망하는 여자아이가 공룡들이 돌아오면 벌어질 일들을 엉뚱하고 능청스럽게 얘기하는 걸 듣다 보면 공룡이 옆에서 배를 잡고 웃고 있을 것만 같지요. 힘이 센 공룡, 소리를 잘 내는 공룡, 빨리 달리는 공룡, 똥을 많이 누는 공룡,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공룡 등 많은 공룡들이 등장해 저마다 개성을 뽐내요. 재미난 상상과 깨알 같은 볼거리가 가득하지만 공룡의 생김새만큼은 그 어느 그림책보다 과학적인 책이기도 해요. 고생물학자들이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연구해서 알아낸 사실들을 그대로 반영해 공룡들을 그려 낸 덕분이지요. 책 뒤에는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들의 간단한 이력서가 실려 있어서 본문에 등장하는 공룡이 어떤 공룡인지 맞히고 알아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답니다. [미디어 소개] ☞ 소년한국일보 2017년 9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뽀롱뽀롱 뽀로로 스탬프 놀이책
학산문화사 / 출판사 편집부 펴냄 / 200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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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유아학습책
출판사 편집부 펴냄
10개의 스탬프를 2개의 잉크에 뭍힌 후, 종이에 꾹꾹 눌러 신나게 놀아 보세요!
내 친구 곰 아줌마
비룡소 / 로렌스 앤홀트 글, 캐서린 앤홀트 그림 / 200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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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로렌스 앤홀트 글, 캐서린 앤홀트 그림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들 안녕하세요. 아기를 돌봐 줄 손길이 필요한가요?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52790-11798로 전화주세요. 아기 보는데는 곰 아줌마가 최고랍니다. \'스마티즈 골드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캐서린, 로렌스 앤홀트 부부가 쓰고 그린 곰 아줌마와 귀여운 아기들의 하루.엄마 아빠 대신 곰 아줌마와 재미있는 하루 만들기 엄마 아빠가 출근하면 어린이집이든, 놀이방이든 집을 떠나 다른 어른들과 하루를 보내야 하는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이 나왔다. 주인공 아이는 집에 일이 있어 베이비시터인 곰 아줌마에게 맡겨진다. 아이는 집에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곰 아줌마는 “그렇고말고.”라며 아이의 조금은 불안할지도 모르는 마음을 다독인다. 그리고 곧 아이는 곰 아줌마의 조수가 되어 다른 아기 동물들을 돌보며 재미난 놀이에 빠져든다. 하나하나 아기 동물들을 보살피는 요령을 익히고, 동물들과 함께 어울려 놀며 아이는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풍덩 물에 빠져 곤경에 처한 곰 아줌마를 대신해 아기 동물들에게 밥도 먹이고, 담요도 덮어 주고, 함께 놀아 주며 아이는 한껏 의젓해진다. 부모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하루를 보내는데도 신이 난 주인공 아이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타인과 있을 때 갖게 되는 부담감과 불안함 등을 벗게 된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꿉놀이, 인형이나 동생을 데리고 하는 아기 돌보기 놀이 등 역할 놀이를 좋아하는 이 또래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한 그림책으로 부모의 품을 떠나 있어도 하루 종일 즐겁게 놀 수 있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아기 동물들을 돌보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 기르기 이 책에는 아이가 곰 아줌마를 도와 돌보는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여우, 토끼, 돼지, 바다표범, 스컹크. 모두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들로 작가는 의성어?의태어로 이 동물들의 특징을 짚어 주고 있다. 털이 보송보송 난 여우, 촐싹촐싹 뛰어다니는 토끼, 포동포동 살진 돼지, 늘 바위 위에서 잠들어 있는 잠꾸러기 바다표범, 방귀 냄새가 지독한 뿡뿡 스컹크. 거기다 아기 돌보기 놀이를 하는 아이에게 동물들을 돌보는 요령을 알려 줄 때는 그 동물들의 특징이 더욱 잘 살아나고 있다. 여우에게는 따뜻한 스킨십을, 토끼에게는 활동적인 놀이를, 돼지에게는 끊임없이 먹을 것을 줄 것을, 바다표범은 계속해서 잘 수 있도록 하고, 스컹크는 대소변 치워 주기 같은 요령 말이다. 이렇게 친숙한 동물들을 데리고 하는 아기 돌보기 놀이는 아이들의 자기중심적인 면을 넘어서 남에 대한 배려를 익히도록 한다.
구름빵 꼬마 퍼즐북 : 친구 이야기
한솔수북 / GIMC DPS 지음, 백희나 원작 /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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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유아놀이책
GIMC DPS 지음, 백희나 원작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마주 보며 웃음 짓는 구름빵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우정을 키워나갈 수 있다. 10~16조각으로 구성하여 퍼즐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맞출 수 있고, 올록볼록한 탭 모양과 활짝 웃는 구름빵 친구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2~4세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이 또래 아이에게 적당한 10~16조각의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발달 수준에 딱 맞는 퍼즐 놀이를 할 수 있다.‘구름빵’ 애니메이션의 사이좋은 친구들이 퍼즐북에 모두 모였어요!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마주 보며 웃음 짓는 구름빵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우정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10~16조각으로 구성하여 퍼즐 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게 맞출 수 있고, 올록볼록한 탭 모양과 활짝 웃는 구름빵 친구들이 우리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합니다. 1. ‘구름빵’ 애니메이션의 친구들을 만나요! ‘구름빵’ 애니메이션의 사이좋은 친구들이 퍼즐북 안에 모두 모였어요. 홍시와 미미, 에드와 쿠키는 물론, 홍비와 울리, 부우와 루이까지 모두 만나 보세요. 친구에게 사과를 할 때, 용기를 북돋워 줄 때, 새로운 친구를 사귈 때처럼 아이들이 겪는 생활 속의 이야기를 퍼즐북에 담았습니다.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사이좋게 어울리는 구름빵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우정의 의미를 알아가게 된답니다. 2. 2~4세 유아에게 딱 맞는 퍼즐로 구성했어요! 그림책을 집중해서 보기 힘든 2~4세 유아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간결한 문장과 선명한 그림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또래 아이에게 적당한 10~16조각의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발달 수준에 딱 맞는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한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탭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한 장 한 장 스스로 넘기며 즐거운 책 읽기가 되도록 도와주지요. 탭마다 있는 미미, 에드, 울리, 부우의 얼굴을 보며 아이들은 친근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3. 찍찍이로 붙여서 보관이 쉽고 안전해요! 퍼즐을 다 맞춘 뒤에는, 책 안쪽에 있는 찍찍이(벨크로)로 붙여서 퍼즐 조각을 잃어버리지 않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퍼즐 조각은 모두 코팅이 되어 있어 오랫동안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나의 첫 번째 바이올린 연주곡집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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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세광음악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가장조] 1. 처음 만난 가장조Ⅰ 2. 처음 만난 가장조Ⅱ 3. 모범적인 가장조Ⅰ 4. 모범적인 가장조Ⅱ 5. 지그재그 가장조 6. 순서대로 가장조 7. 작은 별 8. 똑같아요 9. 달 10. 나비야 11. 8분음표 작은 별 12. 16분음표 작은 별 13. 무궁동Ⅰ 14. 곰 세 마리 15. 무궁동Ⅱ 16. 귀여운 여우 17. 4번 손가락 나비야 18. 비야 비야 오지마 19. 도깨비 나라 20. 봄바람 21. 피치카토 작은 별 22. 피치카토 똑같아요 [라장조] 23. 주전자 24. 거미 25. 쥐가 백 마리 26. 옥수수 하모니카 27. 북 치는 소년 28. 열 꼬마 인디언 29. 가장조 열 꼬마 인디언 30. 숲 속의 음악가 31. 그러면 안 돼 32. 오케스트라 [사장조] 33. 허수아비 아저씨 34. 어머나 35. 시골 경마 36. 고기잡이 37. 그 옛날에 38. 도토리 39. 작은 동물원 40. 창 밖을 보라 41. 리듬 악기 노래 42. 나란히 나란히 43. 천사들의 노래가 44. 미뉴에트Ⅰ 45. 미뉴에트Ⅱ 46. 개선의 합창 [다장조] 47. 놀람 교향곡 48. 캐논 49. 가단조 베토벤 바이러스 50. 얼음 과자 [바장조] 51. 죠스 52. 가장조 죠스 53. 산타 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54. 파랑돌 55. 캉캉 56. 씨앗 57. 라단조 썸머타임 [스페셜 연주곡] 58. 요정의 춤 59. 사냥꾼의 합창 [이중주 연주곡] 60. 작은 별 변주곡Ⅰ 61. 슈퍼맨 62. 작은 별 변주곡Ⅱ 63. 모 베터 블루스
동물들의 환경 회의
라임 / 아니타 판 자안 (지은이),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긴이)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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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자연,과학
아니타 판 자안 (지은이),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전은경 (옮긴이)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다. 장마다 사진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 우리가 쉽게 간과했던 행동이나 편리만을 위한 방법들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요목조목 짚어 준다. 이 책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점점 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자는 마치 회의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덕분에 그 감정에 더욱 공감하게 된다. 그리고 장마다 곳곳에 담겨 있는 사진과 정보를 통해 동물들이 고통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톺아볼 수 있다.“우리……, 이러다가 멸종하면 어떡하죠?” 호랑이 타거: “하루 종일 쫄쫄 굶었어요. 숲이 텅 비었거든요…….” 낙타 카카멜: “너무너무 목말라요! 이제 사막엔 물이 한 방울도 없어요.” 고래 핀: “배가 부풀어서 터질 것 같아요. 배 속에 플라스틱이 잔뜩 쌓였어요!” 북극곰 베이: “북극은 얼음이 계속 녹고 있어요. 새끼 낳을 공간조차 없어요.” 바닷새 버디: “기름 묻은 날개가 너무 무거워서 날 수가 없어요!” 무분별한 개발과 지구 온난화로 보금자리를 잃은 동물들의 생생 지구 환경 보고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더 이상 가만두고 볼 수 없는 환경 오염 지구는 나날이 더워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배출해 내는 이산화 탄소의 양이 점점 증가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언택트 시대’가 되면서 모든 활동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자,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이 엄청나게 증가했지요. 심지어 우리가 매일 쓰는 일회용 마스크조차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요.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올해 발생된 재활용품 쓰레기는 9월에 이미 작년의 22%를 넘어섰다고 해요. 반면에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노력은 61개국 중 58위로 최하위권이라고 합니다. 점점 심해지는 환경 오염으로 동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어요. 생활 공간을 잃었고, 물과 먹이도 부족해졌지요. 아주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답니다. 《동물들의 환경 회의》는 이렇듯 오염된 지구에서 더 이상 살기 힘들어진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지구 곳곳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는지 속속들이 들려주는 환경 정보 그림책이에요. 장마다 사진과 정보를 알차게 담아 우리가 쉽게 간과했던 행동이나 편리만을 위한 방법들이 환경을 얼마나 파괴하는지 요목조목 짚어 준답니다. 이러다 지구에선 아무도 살 수 없어! 멸종 위기에 내몰린 동물들의 외침 맑은 하늘의 어느 날,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넓은 바닷가로 삼삼오오 모였어요. 오늘은 바로 환경 회의가 열리는 날이거든요.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함께 들어볼까요? 벌은 농약 냄새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없다고 해요. 게다가 꽃가루를 애벌레들에게 먹이기도 하고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옮겨 주기도 하는데, 꽃가루에 농약이 묻어 있으면 모두에게 위험하다고요. 열대 우림에 사는 고릴라는 사람들이 숲을 전부 태워 버려서 살 곳이 없다나요? 북극에 사는 북극곰은 얼음이 점점 빠르게 녹아서 새끼 낳을 공간조차 부족하고, 바다에 사는 고래는 먹이로 착각해 먹은 플라스틱 때문에 복통에 시달리지요. 동물들이 이렇게 힘들고 아픈 이유는 바로 ‘환경 오염’ 때문이에요. 그리고 환경을 자꾸 오염시키는 건 바로 사람이지요. 사람들은 해충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농약을 뿌리고, 목재로 잘 팔리는 나무를 심기 위해 숲을 태우고, 이동의 편리를 위해 자동차를 몰고 비행기를 타요. 쉽게 쓰고 버릴 수 있는 일회용 제품을 사용하고요. 우리가 편리함만을 생각해서 하는 행동들이, 지구에 함께 사는 동식물을 아프게 해요. 책에서 동물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이러다가 우리도 멸종하고 말 거야!” 하지만 가만히 앉아 나아지기를 기다리기만 할 수는 없어요. 더욱더 심해지는 환경 오염을 얼른 막아야 해요.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그 방법을 찾기 위해서니까요! 모두가 함께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동물들이 생각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구의 마지막 희망, 어린이를 위해 만든 동물들의 지구 환경 보고서! 이 책은 사람들의 무분별한 개발과 점점 가속화되는 지구 온난화로 피해를 입은 동물들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독자는 마치 회의에 함께 참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덕분에 그 감정에 더욱 공감하게 돼요. 그리고 장마다 곳곳에 담겨 있는 사진과 정보를 통해 동물들이 고통받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톺아볼 수 있답니다. 환경 회의에 참여한 동물들은 무척 다양해요. 고릴라, 호랑이, 북극곰 등 우리에게 친숙한 포유류뿐만 아니라 벌과 같은 곤충류, 산호와 같은 자포동물(강장과 입을 가지고 바다 밑에 군체를 이루어 사는 동물)도 다루지요. 어린이 독자들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동물의 종류는 물론 지구에 어떤 이로운 역할을 하는지 배울 수 있는 거예요. 또한, 책에서 낙타는 사막의 가뭄을 이야기하며 ‘더위에 강한 우리는 어느 정도 버틸 수 있지만 다른 동물들은 견디기 힘들다.’고 말하고, 북극곰은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는 것만 말하지 않고 ‘사람들이 채굴하다 흘린 석유로 새들이 피해를 입는다.’고 짚어 줍니다. 이를 통해 환경 오염이 어느 한 지역, 한 동물에게만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생명에게 치명적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어요. 환경 오염의 결과는 동물의 멸종뿐일까요? 아니에요. 그 피해는 결국 사람에게 다시 돌아가게 돼요. 농약이 묻은 꽃에서 열린 열매를 먹는 것도 사람이고, 점점 오염돼 가는 공기를 마시는 것도 사람이고, 미세 플라스틱으로 배를 채운 물고기를 잡아먹는 것도 사람이니까요. 결국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건 동물들만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일이고,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한 일이라는 사실을 조곤조곤 설명해 주어요. 회의를 마친 동물들은 지구를 지킬 방법으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자고 이야기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지금 동물들이 처한 현실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자라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는 거지요. 그러니까 이 책은, 온전히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책이랍니다. 동물들이 주는 선물과 같은 이 책을 함께 읽고, 지구에서 모든 생명이 같이 오래오래 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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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새로운 위협 2장 테일즈월드의 위기 3장 새로운 거래 4장 어둠의 대결 5장 어둠에 대항하는 힘 6장 두 번째 전쟁 쏙쏙 수학문제 첫 번째 막대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두 번째 꺾은선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세 번째 그림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네 번째 줄기와 잎 그림 - 문제풀이와 정답 다섯 번째 비율그래프 - 문제풀이와 정답 여섯 번째 총정리 - 문제풀이와 정답 톡톡 수학이야기 이야기①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어떻게 다르지? 이야기② 백분율은 무얼까? 이야기③ 둥그런 피자 같은 원그래프! 이야기④ 애매모호한 문제? 퍼지 이론에게 맡겨라! 이야기⑤ 평균 속의 함정을 조심해! 이야기⑥ 퍼지 이론, 고마워!인기 최강 수학 학습만화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권이 출시되었다. 15권에는 대마왕의 힘을 빌어 어둠의 힘에 빠져 버린 카이의 폭주가 시작된다. 초원과 밍밍은 힘을 다해 카이를 막아 보려 하지만 역부족! 과연 테일즈런너들은 냉혹하게 물들어가는 카이를 막아낼 수 있을 것인가! 학습 페이지로는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등 여러 그래프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또 생활 속에서 자주 쓰이는 퍼지 이론과 평균, 백분율과 같은 내용 등 다양한 수학 상식을 다룬 쏙쏙 이야기는 즐거운 읽을거리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5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그래프와 관련한 모든 문제를 다룬다.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그림그래프, 줄기와 잎 그림 등 다양한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문제들은 상중하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차근차근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서술식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수학 문제에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톡톡 수학이야기 또한 그래프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되는 그래프의 예를 보여주어 좀 더 쉽고 간단하게 이해하게 만들어 준다. 또 수학 상식인 백분율과 퍼지 이론 을 설명하면서 수학 상식의 이해를 높인다. ● 신나는 만화, ‘어둠의 힘으로 더욱 강력해진 카이의 폭주를 막아라!’ 15권에서는 대마왕의 힘을 빌어 어둠의 힘에 빠진 카이의 폭주가 시작된다. 초원과 밍밍은 힘을 다해 카이를 막아 보려 하지만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 지난날의 우정마저도 모두 잊어버린 카이는 초원과 밍밍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러프, 마키, 나르시스, 리나는 두 사람을 구출할 수 있을까? 한편 카이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고자 대마왕과 거래를 시작한 하루는 한발 더 나아가 아린을 부활시키고자 세상을 완벽한 어둠에 빠뜨리려 한다. 그 대가로 대마왕이 하루에게서 약속받은 것은 완전한 부활! 테일즈월드에 카오스 전쟁의 위기가 닥쳐오는 일촉즉발의 상황! 테일즈런너들은 이 사태를 막을 수 있을까? ● 왕대박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에는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시와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다. 게임 속 아이템을 살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으로 걸리는 행운의 아이템은 테일즈런너 독자들이 기다리는 큰 선물이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 2
단꿈아이 /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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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
예술,종교
설민석, 남이담 (지은이), 이미나 (그림), 김헌 (감수)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다.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것이다.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다.머리말 4 감수자의 말 5 이 책의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설쌤의 비밀 13 제1화 헤라의 선물 35 제2화 신들의 축복 71 제3화 신들과 함께 춤을 113 [신화 알기] ‘올림포스 열두 신’을 소개합니다! 160 [신과의 만남] 최고의 여신이자 가정의 여신, 헤라 164 바다를 지배하는 신, 포세이돈 166 [꼬꼬의 신화 투어] 신들을 모시는 곳, 그리스 신전으로! 168 [도전! 신화 퀴즈] OX 퀴즈, 연상 퀴즈, 다른 그림 찾기, 초성 퀴즈, 좋아요 칠하기, 선 연결하기, 색칠하기 170 딩동댕 퀴즈 정답 180이번에도 설쌤이, 누구보다 재미있게! 생생하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신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도록 들려드립니다! “저와 함께 떠난 신화 대모험이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훗날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가 된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저자 설민석 뻔한 그리스 로마 신화는 이제 그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해 스토리텔러 설쌤이 나섰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오랜 시간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설쌤의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대모험 시리즈입니다.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은 낯설고 어려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쉽게, 흥미진진한 만화로 재구성했어요.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고 생생한 신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흠뻑 빠져들 거예요. 또한 주인공들이 겪는 신비한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신들과 더 가까워진답니다.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은 뒤에는 더 깊은 정보와 재미난 퀴즈로 신화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자, 그럼 설쌤과 함께 신화 속 세상으로 대모험을 떠나 볼까요? <설민석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보는 5가지 방법! 하나! 설쌤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최고의 이야기 전달자 설쌤이 마치 직접 읽어 주는 듯한 신들의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와요. 둘! 내가 주인공이라고 상상한다! 만화가 신해라 가족에게 벌어진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내게 벌어진 일이라 생각하며 이야기에 흠뻑 빠져요. 셋! 보기 쉽게 정리한 신화 정보로 앎의 재미를 느낀다! 보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한 깊이 있는 신화 정보로, 신화 속 세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요. 넷! 풍성한 시각 자료를 보며 마치 직접 본 듯 경험한다! 신화와 관련된 명화와 조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의 사진 등 풍부한 시각 자료로 신화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요. 다섯! 퀴즈에 도전하며, 신화 상식을 뽐낸다! OX 퀴즈, 다른 그림 찾기, 그림 퍼즐, 초성 퀴즈, 낱말 퍼즐, 색칠하기 등 재미난 놀이로 내용을 확인해요.
쎄듀 Grammar Q 그래머큐 Level 1A
쎄듀(CEDU) / 김기훈 외 지음 /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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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외 지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CHAPTER 01 명사 Ⅰ/is, are UNIT 01 명사와 a, an UNIT 02 명사의 복수형 UNIT 03 is, are Overall Exercises 01: UNIT 01-03 CHAPTER 02 대명사 Ⅰ/be동사 UNIT 04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5 this, that, it UNIT 06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02: UNIT 04-06 CHAPTER 03 일반동사 UNIT 07 현재형 UNIT 08 부정문과 의문문 Overall Exercises 03: UNIT 07-08 CHAPTER 04 명사 Ⅱ/대명사 Ⅱ UNIT 09 소유격 UNIT 10 목적격, 소유대명사 UNIT 11 수량표현 UNIT 12 명사와 the Overall Exercises 04: UNIT 09-12 CHAPTER 05 과거시제 UNIT 13 be동사의 과거형 UNIT 14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5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6 현재/과거시제의 판단 Overall Exercises 05: UNIT 13-16 CHAPTER 06 진행형/미래 표현 UNIT 17 진행형 UNIT 18 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9 미래 표현 UNIT 20 진행/미래의 판단 Overall Exercises 06: UNIT 17-20중학교 문법의 체계적인 완성! Grammar Q로 기초 다지기(1AB)부터 실력 향상(2AB), 마무리(3AB)까지 완벽하게! Grammar Q 시리즈는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내신 문법 문제 총 2만여 문제를 분석하여 중학 과정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한 교재이다. 현직 교강사들의 철저한 검토를 거쳐 내신 시험 대비에 최적화시켰으며, 실생활에 사용 가능한 예문들로 구성하여 의사소통 능력 향상까지 고려했다. 내신 빈출 문제와 오답을 유도하는 함정문제는 물론, 내신 신유형과 고득점에 필수적인 서술형 문제 등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개념 이해부터 응용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문제 구성과 설명과 함께 제시되는 그림과 도표로 문법 사항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또한 교재의 특징이다. Grammar Q의 아낌없이 주는 부가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Grammar Q의 문법 설명과 예문을 들을 수 있는 MP3 파일과 학습 일정이 담긴 스터디 플래너를 포함한 총 8가지의 부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교재를 사용하는 교강사에게는 음성 파일이 삽입된 수업용 PPT를 포함, 총 11가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판사 리뷰] 내신 영어 100점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학습장치! ● 전국 단위의 기출문제 분석: 전국 3,000여 개 중학교의 중간, 기말고사 기출 2만여 문제를 확보하여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문법사항만을 선별했다! ● 체계적인 3단계 구성: [기본원리를 익히는 문제풀이] → [다양한 실용 영문장을 통한 응용학습] → [내신문제를 통한 실전대비]의 3단계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고, 문제풀이에 자신감이 생긴다! ● 내신을 완성하는 서술형 문제: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고 내신을 완벽히 대비한다! ● 중요 문제 유형별 표시: ‘내신빈출’ 문제와 “고난도 문제”. 오답으로 고르기 쉬운 ‘함정문제’를 별도 표기하여 점수 향상과 직결되는 사항을 놓치지 않았다! ● 학습자 중심 설명: 설명부의 문제화를 통해 스스로 문법 규칙을 발견하도록 유도하고 쉬운 그림과 도식으로 이해를 돕는다! ● 복습용 워크북: Workbook을 활용하여 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자가 점검할 수 있다! ● 8종의 무료 부가서비스: 스터디 플래너, MP3 파일, 어휘리스트, 어휘테스트, 예문 영작/해석 연습, 예문 응용문제, 문제해설을 http://www.cedubook.com 에서 모두 무료로 제공! [교재 부가서비스] * 쎄듀북 홈페이지(www.cedubook.com)에 오시면 회별/문항별 듣기 MP3파일, 어휘리스트와 어휘테스트를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땡땡의 모험 2 : 콩고에 간 땡땡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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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2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2권에서는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선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땡땡의 모험’ 2권.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2권에서는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선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콩고에 간 땡땡 알 카포네의 음모에 맞서라! 땡땡의 이번 여행지는 아프리카! 거액을 제시하며 독점 보도를 요구해오는 여러 신문사들의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좀 더 실감나는 기사 작성을 위해 땡땡은 원주민 소년 코코와 함께 콩고 대탐험에 나섭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콩고는 그야말로 야생동물의 천국이지만, 느닷없이 습격하는 악어와 욕심꾸러기 고릴라, 기다란 뿔로 힘껏 들이받으려는 코끼리와 한 입에 먹이를 꿀꺽 삼켜버리는 보아뱀의 출현으로 땡땡과 밀루에겐 여행이 마냥 즐겁지는 않습니다. 몇 번의 고비를 넘기고 어느덧 밀림 생활에 익숙해질 무렵 또 다른 적군이 출현하는데, 그는 다름 아닌 콩고 다이아몬드 산업을 독점하려는 알 카포네의 하수인! 순진한 원주민들을 꾀어 땡땡을 제거하려는 악당과의 사투를 기대하세요! 벨기에에 있어 콩고는 엘도라도인 동시에 부담스러운 짐이었습니다. 식민 종주국 벨기에의 팔십 배에 달하는 광활한 면적에 엄청난 지하자원을 갖춘 이 거대한 영토는 당시에 끊임없는 노동력 부족 문제에 직면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내면서 땡땡의 창조자는 그러므로 일종의 광고대행업자 역할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 앨범은 1930년 6월 5일자 「소년 20세기」지에서 연재되기 시작했고 이듬해 6월 11일까지 연재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 작품은 원래 소년 20세기 출판사에 의해 발간되었으나, 프랑스어로 쓰인 에르제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출판하게 된 카스테르만 출판사가 판권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1946년 에르제는 칼라 판본용으로 이 앨범을 완전히 다시 그렸고, 원래 110쪽이던 페이지를 62쪽으로 줄였습니다. 더불어 흑백판에 비해 새로운 판본은 상당히 많은 내용이 수정되어 있습니다. 우선은 이데올로기적인 완화를 들 수 있는데, 무엇보다 노골적인 식민주의적인 사항들을 삭제하여 보다 덜 두드러진 내용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땡땡이 ‘여러분의 조국, 벨기에’라는 제목으로 진행하던 지리 수업이 한결 중립적인 수학 수업으로 바뀌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연유에서입니다. 이외에도 에르제는 여러 가지 기법으로 『콩고에 간 땡땡』을 수정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콩고에 간 땡땡』은 50년대 말부터 기나긴 배척기를 겪게 됩니다. 이 여파로 비록 『소비에트에 간 땡땡』만큼 구하기 힘들지는 않다 하더라도 이 책은 찾아내기 어려운 책이 되고 말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이야기가 처음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자이레의 한 잡지라는 점입니다. 이때부터『콩고에 간 땡땡』은 오랜 시련을 벗어나게 되었고, 1970년부터는 이 책을 어렵지 않게 구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땡땡의 두 번째 모험을 읽는 독자는 종종 몹시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싶은 생각들을 갖기도 합니다.『소비에트에 간 땡땡』이 지닌 첫 권이라는 신화적 특성을 지니지도 못하고 또한 『미국에 간 땡땡』만큼 우여곡절 많은 줄거리나 웅변적인 서술도 지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흥미롭게도 에르제 자신 당시 자신의 작업에 대해 대단히 혹독한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소비에트에 간 땡땡』은 물론 『콩고에 간 땡땡』을 쓸 당시 나는 당시 내가 몸담고 있는 부르주아 계층의 편견에 물들어 있었다. 당시는 1930년대였고, 나는 이 나라들에 대해 당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만 알고 있었다. ‘흑인들은 덩치 큰 어린애들이다…. 우리가 식민지배를 하는 것은 그들에겐 천만 다행한 일이다’. 그리하여 나는 이들 아프리카인들을 그러한 잣대를 가지고, 당시 벨기에에서 지배적이던 순전한 보호자적인 정신 속에서 그렸던 것이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콩고에 간 땡땡』의 주된 매력은 다름 아닌 이와 같은 의례적이고도 틀에 박힌 듯한 측면에 깃들어 있습니다. 선교사에서 사자 사냥에 이르기까지, 또한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악어에 이르기까지, 이 앨범은 식민지 시대의 상투적인 요소들에 대한 대단히 훌륭한 목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이 책이 당시 콩고에 대한 진실한 묘사를 전혀 담고 있지 못하다 하더라도 당시 유럽인들의 정신을 사로잡고 있던 아프리카에 대한 상상체계를 이루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키즈원리셈 5.6세 4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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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4권 - 모아 세기 1주차 모아 세기 2주차 더하여 세기 3주차 상상하여 모아 세기 4주차 1, 2 많게 세기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90일 완성 돈 버는 평생 습관
걷는나무 /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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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나무
소설,일반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저자는 15년 동안 돈 걱정을 달고 사는 평범한 서민들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숫자에 약한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저절로 돈이 모이는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프로그램의 핵심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주식, 펀드, 부동산 무엇을 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부터 재테크를 하려고 해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까지 재테크가 어렵고 낯선 사람들에게 수입과 상관없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여는 글 :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Part 1 물건 정리 첫 번째 달 : 필요와 욕심을 구분한다 - 돈 버는 첫걸음은 물건 정리 - 물건도 돈이다 - 필요한가, 갖고 싶은가 - 버리고 비울수록 풍요로워지는 뺄셈 소유법 - 있는데 또 사는 헛돈 쓰기를 멈추는 법 - 내가 구입한 것들이 나를 보여 준다 - 얼마나 있어야 ‘이제 됐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 돈 쓰고 난 후에 반드시 검증의 시간을 가져라 [돈 버는 습관 01] 내 집에도 재고 조사가 필요하다 [돈 버는 습관 02] 물건마다 감정의 꼬리표를 단다 [돈 버는 습관 03] 정리 못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일곱 가지 해법 * 첫째 달을 마치고 Part 2 생활 관리 두 번째 달 : 일상생활을 정돈한다 - 재무 상담하러 왔다가 인생 상담하는 이유 - 불안한 세상에서 정말 믿을 것은 돈뿐인가 [돈 버는 습관 04] 마음 : 스트레스를 돈으로 풀지 않는다 [돈 버는 습관 05] 몸 : 하루 일과를 기록한다 [돈 버는 습관 06] 자기 투자 : 자신에게 공격형 투자를 한다 [돈 버는 습관 07] 인간관계 : 돌아오면서 후회하는 만남에 돈 낭비하지 마라 [돈 버는 습관 08] 식비 : 끼니와 냉장고 상태를 기록한다 [돈 버는 습관 09] 고정 생활비 : 사용하지 않은 요금까지 납부하지 마라 [돈 버는 습관 10] 집 : 목표는 ‘즐거운 나의 집’ 만들기 [돈 버는 습관 11] 교통비 : 자동차를 사는 게 더 이득인 사람도 있다 * 둘째 달을 마치고 Part 3 돈 버는 습관 완성 세 번째 달 :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 쉽게 유지하는 자신만의 돈 규칙 [돈 버는 습관 12] 이것저것 다 귀찮다면 금액만 기록하라 [돈 버는 습관 13] 당장 효과가 나타나는 지출 내역 관리법 [돈 버는 습관 14] 비용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한다 - 세세하게 관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다 [돈 버는 습관 15] 마법의 세 주머니를 가져라 -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산다 - 아무리 좋은 약도 삼키지 않으면 소용없다 * 셋째 달을 마치고 맺는 글 : 돈 걱정 없애 주는 평생 습관“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면 월수입은 똑같아도 통장 잔고는 달라질 수 있다!” 지난달에 딱히 비싼 물건을 사지도 않았는데 이번 달 카드값이 엄청나다. 뭔가 착오가 생긴 게 분명하다고 믿으며 카드 명세서를 확인하면 하나같이 다 내가 쓴 돈이다. 퇴근길에 들른 드러그스토어에서 할인 상품을 쟁이느라 쓴 돈, 회사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동료들과 팀장 흉을 보며 마신 술값, 약속 시간에 늦어서 계획 없이 지출한 택시비, 집에 있는지 모르고 또 산 자잘한 물건들, 밥해 먹기 귀찮아서 시켰던 배달 음식……. 번듯한 것 하나 사지 않았는데 남는 돈이 없다. 이 적은 금액들이 모여 월급을 위협할 정도의 큰돈이 되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월급이 새로 들어왔으니 이번 달부터 제대로 잘해 보자’라고 다짐하지만,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여태까지 몇 번이고 쓰다 만 가계부와 중간에 해지한 적금들이 이를 보여 준다. 지금은 월급이 적어서 어쩔 수 없다고, 돈을 많이 벌면 괜찮아질 거라고 자신을 위로해도 부질없다. 월급이 올라도 저축액은 많이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버는 만큼 쓰는 거라고 외치며 지출만 늘어날 게 분명하다. 이렇게 바로잡는 거 하나 없이 언젠가는 돈이 모일 거라고 착각하는 게 난센스다. 아무리 많은 물이 흘러들어 와도 강에는 물이 고이지 않는다. 시간이 좀 걸려도 어쨌든 모두 바다로 흘러나간다. 돈도 이와 마찬가지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돈이 새는 습관을 가졌다면 돈은 모이지 않는다. 중요한 건 수입이 아니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지금 당장 돈 버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많은 사람이 돈이 모이는 사람의 특징을 궁금해한다. 일본에서 금융·저축 분야 1인자로 손꼽히는 저자의 대답은 간단하다. “돈이 모이는 사람은 심플하게 살아요.” 저자는 본인 자신도 돈에 쪼들리는 삶을 살았었다고 고백한다.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해 오랫동안 아르바이트 생활을 전전했고, 버는 족족 다 써버리는 바람에 한 푼도 모으지 못했었다. 심지어 돈이 없는데도 소비 욕구를 참지 못해 신용카드를 사용하다가 파산 직전까지 몰린 적도 있다. 누구보다 돈 걱정 없는 삶을 간절히 바랐던 그였기에 돈이 모이는 생활에 대해서 밤낮으로 연구했다. 법무사 사무소에서 서류 작성을 대신해 주는 일을 한 적이 있는데, 서류의 대부분이 개인 파산과 회생에 관한 것이었다. 의뢰인들과 이야기를 나눌수록 이들이 모두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돈의 흐름을 알 수 없는 허술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생활이 정돈되지 않아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을 알 수 없고 결국 두루뭉술하게 돈 관리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생활을 관리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재테크 습관이었다. 이후 재무 컨설턴트로 변신하여 15년 동안 재무 상담을 하면서 일상을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돈도 관리할 줄 안다는 것을 확인했다. 저자 스스로 돈에 허덕이는 경험을 했기 때문에 돈에서 자유롭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 준다. 이 책에 평범한 서민들도 돈 걱정에서 해방되는 돈이 모이는 생활의 핵심 노하우를 빠짐없이 담았다. “숫자를 몰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특별히 사치하지도 않는데 돈이 모이지 않던 이유를 찾았다”, “책 덕분에 구원받았다” 등 수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이 책은 일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투자 기술이 아니라 매일매일 생활에서 행하는 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을 알려 줌으로써 숫자나 경제에 약해서 재테크에 소극적인 사람, 주식·펀드·부동산 뭘 해도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에게 근본적인 재테크 해결책을 제시한다.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 재테크엔 문외한인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은 비결!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에게 목돈을 만들어 준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 생활과 돈을 제대로 관리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1만 명 이상을 마이너스 인생에서 탈출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90일 평생 습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90일 프로그램은 3개월 동안 물건, 생활, 돈 순서로 점검하며 저절로 돈이 모이는 평생 습관을 완성한다. 첫 번째 달에는 왜 자꾸 있는 물건을 또 사서 헛돈을 쓰는지, 일단 사 놓고 필요한 물건이라고 합리화하지는 않는지 등을 돌아보며 소비 습관을 개선한다. 두 번째 달에는 일상생활을 정돈하는 것을 목표로 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지출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스트레스를 돈으로 풀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꼼꼼히 따져 보며 돈이 새어 나가는 구멍을 발견하고 해결책을 마련한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달에는 흐름을 알 수 없는 수입과 지출 내역을 심플하게 정리하고 돈에 대한 자신만의 규칙을 만든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나이, 성별, 결혼 여부, 연봉에 상관없이 누구나 90일만 따라 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절약은 늘 작심삼일이고 먹고 마시는 게 낙인 싱글도 1000만 원을 저축했고, 재테크엔 문외한이고 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부부도 5000만 원을 모았으며 연봉 3500만 원에 빚이 2500만 원이던 사람이 똑같은 연봉으로 연간 1000만 원을 저축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을 통해 물가는 점점 상승하는데 월급은 그대로여서 가슴이 답답한 직장인, 학자금 대출로 빚더미 위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 아끼고 아껴서 더 아낄 곳이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 주부도 목돈 마련의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론상으로는 돈을 어떻게 쓸지 완벽하게 계획을 세워서 그대로 관리하기만 하면 돈이 모인다. 하지만 사람 사는 일이 어디 계획대로만 되는가. 열심히 절약한 다음 날에는 조금 사치를 부리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기는 일도 한 달에 여러 번이다. 계획과 다르게 돌아가는 생활 모습을 들여다보면 감춰져 있던 돈이 새는 구멍이 드러난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재테크 투자 정보를 공부하기 전에 돈이 모이는 생활을 만들어야 한다. _「경제를 몰라도 숫자에 약해도 돈이 모이는 생활의 법칙」 중에서 손쉽게 돈 모으는 법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일수록 돈에서 시작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돈이 새는 구멍은 막지 않고 무조건 돈만 들이붓는다고 해서 돈이 모일 리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멀리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돈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물건을 대하는 방식에서 시작하기 바란다. ‘필요’와 ‘욕구’를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기반으로 돈을 모으는 힘을 키워 가야 한다. _「돈 버는 첫걸음은 물건 정리」 중에서
달에서 발견된 비행 일기
별천지(열린책들) / 파블로 베르나스코니 지음, 고인경 옮김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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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열린책들)
그림책
파블로 베르나스코니 지음, 고인경 옮김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무모한 도전을 코믹하게 그린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아주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간절한 소망들 중 하나. 인간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모험, 환상적인 발명을 계속해 왔다. 이 이야기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 캡틴 아르세니오의 이야기다. 치즈도 만들고 대장장이에 잠수부 일까지 닥치는 대로 하며 살던 뱃사람, 아르세니오는 어느 날 이 모든 일을 그만두고, 하늘을 나는 기계, ‘날 틀’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연구에 몰두한다. '왜 새들은 하는데 우리는 못하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하늘을 날지 못하는 걸까?' 그러던 어느 날,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일기는 1780년 라이트 형제와 오토릴리엔탈, 심지어 조지 케일리보다도 앞선 시대에 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코덱스 이후 가장 오래되고 소중한 항공 관련 문헌이다. 스케치, 낙서, 기술적인 메모들이 가득한 90쪽 짜리 일기에는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있는데...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과 무모한 도전을 코믹하게 그린 그림책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은 아주 먼 옛날부터 내려오는 인간의 간절한 소망들 중 하나다. 그리고 인간은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수많은 도전과 모험, 환상적인 발명을 계속해 왔다. 새의 깃털로 만든 날개를 밀랍으로 몸에 붙이고 하늘을 날았다는 그리스의 명장 다이달로스로부터, 하늘을 나는데 성공한 라이트 형제에 이르기까지 비행의 역사는 무모한 도전의 연속이었다. 때로는 독특하고 때로는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이 같은 모험이 추구한 것은 바로 새들과 나란히 하늘을 나는 일이었다. 하지만 신중하지 못하고 변덕스러웠던 이런 시도는 대부분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들을 ‘비행의 선구자’로 부르며, 그들의 이름은 명예의 전당 언저리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들은 대부분 과학자, 철학자, 박사,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많은 미치광이들로 각자 때로는 제대로, 때로는 그럭저럭 나름대로 비행의 역사에 공헌을 했다. 이 이야기도 그런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 캡틴 아르세니오의 이야기다. 뱃사람, 아르세니오 선장의 꿈 치즈도 만들고 대장장이에 잠수부 일까지 닥치는 대로 하며 살던 뱃사람, 아르세니오. 그는 어느 날, 이 모든 일을 그만두고, 하늘을 나는 기계, ‘날 틀’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연구에 몰두한다. 왜 새들은 하는데 우리는 못하지?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하늘을 날지 못하는 걸까? 어느 날,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우연히 발견되었다. 이 일기는 1780년 라이트 형제와 오토릴리엔탈, 심지어 조지 케일리보다도 앞선 시대에 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코덱스 이후 가장 오래되고 소중한 항공 관련 문헌이다. 스케치, 낙서, 기술적인 메모들이 가득한 90쪽 짜리 일기에는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있다. - 첫 번째 연구과제: 새가 나는 힘을 이용한 날 틀, 모토카나리아. 마차는 말이 끌고 썰매는 개가 끌고, 쟁기는 소가 끈다. 그러니 새가 나는 힘을 이용하면 구름을 뚫고 하늘 높이 날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 두 번째 연구과제: 벨트를 이용한 날 틀 벨트 위에서 힘차게 달려 이륙하고 동력을 날개에 전달하면, 동력전달 도르래의 효과로 그 동력을 30대까지 늘린다. 달리기+날개=천국. 나는 할 수 있다! - 세 번째 연구과제: 병마개 헬리콥터 이전의 추진 장치들은 결함이 있었다. 넉넉한 내 몸무게가 중력을 이겨 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강철 용수철을 압축하면 높이 도약할 수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등에 작은 날개를 달고 날아보자. 준비 완료! 나는 할 수 있다! - 넷 번째 연구과제: 잠수 헬리콥터 황산과 철을 섞어 가벼운 기적의 공기를 풍부히 얻었다. 이 가스를 사용하여 구름처럼 날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방향조절을 개선하기 위해 나의 항해경험을 발휘하겠다. 승리는 나의 것! 나는 할 수 있다! - 다섯 번째 연구과제: 환상의 엔진 네 개의 작은 팬들을 작동하여 통 안에 가스를 압축하면 황소 떼와 같은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힘을 통제하고 방향을 조정 할 수만 있다면, 미래에 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 여섯 번째 연구과제: 햄스터를 이용한 날 틀, 햄스트로닉스 동물 에너지로 동력 생성문제를 해결한다. 어른 햄스터 한 마리가 1초에 9바퀴의 속도로 바퀴를 돌리면 나는 그 힘을 기계적으로 늘려 프로펠러에 전달할 수 있다. 방향 조종 문제는 바람에 맡기면 된다. 나는 할 수 있다! 그래서 아르세니오 선장은 하늘을 나는데 성공 했을까? 그래서 그는 하늘을 나는데 성공했을까? 대개의 모든 전설들과 마찬가지로 말도 안 되는 여러 이야기들이 떠돌고, 증거도 사라지다 보면 결국 입에서 입으로 떠도는 이야기는 실재와 거리가 먼 이야기가 되고 만다. 분명한 건, 아르세니오 선장과 그의 하늘을 나는 기계들이 어찌 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이다. 어떤 사람들은 '캡틴 아르세니오의 비행 일기'가 그가 살았던 파타고니아에서 7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이집트, 카이로 근처에 묻혀 있었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홍해 깊은 곳에 녹슨 고철 상자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장의 비행 일기가 1969년 7월 20일 달 표면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믿고 옳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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