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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형 아저씨, 착한 돈이 뭐예요?
토토북 / 구본형 외 지음, 서영경 그림 / 2009.12.17
10,000원 ⟶ 9,000원(10% off)

토토북학습일반구본형 외 지음, 서영경 그림
국내 기업 CEO들이 뽑은 최고의 변화경영이론가이며 베스트셀러,의 저자 구본형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한다. 자기 재능을 살려 번 돈을 아낌없이 사회와 나눈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 전 재산을 문화재를 지키는 데 쓴 전형필,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세워 노벨평화상을 탄 경제학자 유누스, 자선사업가 폴 뉴먼, 환경과 인권을 지키는 데 앞장 선 바디샵의 ceo 아니타 로딕,국민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을 만든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사람들이 기부한 물건을 깨끗이 손질해 다시 팔아 번 돈으로 사람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이들에게 돈은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고, ‘바르게 벌고 바르게 써서 자신의 삶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착한 돈’이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고,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입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쓰여진 책이다. 프롤로그 - 좋은 돈 나쁜 돈이 따로 있나요? 1. 돈이 많으면 부자라고?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부자지.” 나눔의 행복을 퍼뜨린 부자 워렌 버핏 2. 비싼 게 좋은 거라고? “돈으로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게 더 많아.” 전 재산을 털어 우리 문화재를 지킨 문화재 교육가 전형필 3. 가난은 어쩔 수 없다고? “무슨 소리! 가난은 우리 힘으로 충분히 없앨 수 있어!”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만든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4.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을 왜 나눠 주냐고? “나눌수록 즐거움이 커지는 걸 모르는구나?” 샐러드 소스를 팔아 번 돈 모두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폴 뉴먼 5. 돈을 벌려면 환경을 해칠 수도 있다고? “환경을 지키면서도 돈을 많이 벌 수 있어!” 환경을 지키는 화장품을 만든 기업가 아니타 로딕 6. 돈을 많이 버는 회사가 일등 회사일까? “사회를 튼튼하게 만드는 회사가 일등 회사지!” 국민의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회사를 만든 기업가 유일한 7.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돈이 많아야 한다고? “돈보다 필요한 건 열정이야.” 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8. 돈이 없는 어린이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작은 힘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단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에필로그 - 착한 돈은 나와 너, 모두를 행복하게 합니다.국내 기업 CEO들이 뽑은 최고의 변화경영이론가이며 베스트셀러《익숙한 것과의 결별》,《낯선 곳에서의 아침》의 저자 구본형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물었습니다! “돈과 부자, 돈과 행복한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어제보다 아름다워지려는 사람’을 돕는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의 구본형 선생님과 연구원 세 분이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에게 돈과 부자, 행복한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아이들의 답은 놀라웠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돈이 많다고 꼭 행복해지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또 나눔을 통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는 기특한 답도 있었지요. 그러나 놀랍게도 아이들은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갈수록 돈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돈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부모님을 보며 돈을 미워하고 있었습니다. 돈 때문에 일어나는 유괴, 폭행 같은 끔찍한 사건을 보며 돈을 무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살아가는 데 있어 돈은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돈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돈은 어떻게 가져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할까요?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 아름다운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자기 재능을 살려 번 돈을 아낌없이 사회와 나눈 세계적인 투자가 워렌 버핏, 전 재산을 문화재를 지키는 데 쓴 부자 전형필,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은행을 세워 노벨평화상을 탄 경제학자 무하마드 유누스, 샐러드 소스를 팔아 번 돈 모두를 기부한 자선사업가 폴 뉴먼, 환경과 인권을 지키는 데 앞장 선 바디샵의 ceo 아니타 로딕, 국민 건강을 지키며 사회에 봉사하는 기업을 만든 유한양행의 창업주 유일한, 세계 오지의 아이들을 위해 도서관을 짓는 사회 기업가 존 우드, 사람들이 기부한 물건을 깨끗이 손질해 다시 팔아 번 돈으로 사람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 이들의 경제 활동은 나와 더불어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돈은 자신의 신념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었고, ‘바르게 벌고 바르게 써서 자신의 삶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착한 돈’이었습니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을 살고, 오늘보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돈에 대한 바른 입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자기의 꿈을 실현할 용기와 지혜를 얻고, 나와 너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어른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 이 책 인세의 10%는 아름다운재단 ‘미래세대1%기금’에 기부됩니다.
열려라! 꽃나라
지성사 / 차윤정 지음 / 2003.01.30
13,000원 ⟶ 11,700원(10% off)

지성사자연,과학차윤정 지음
꽃천사와 붕붕이의 문답을 통해 꽃과 식물의 세계를 담은 학습책. 꽃은 왜 이쁜 것일까? 꽃은 언제부터 피기 시작했을까? 꽃가루는 어떻게 날아갈까? 와 같은 꽃에 대한 식물학적 궁금증에 대한 해답과 꽃표본 만들기, 포푸리 만들기, 꽃잎차 만들기 등 실제 생활에서 할 수 있는 꽃활용법도 함께 담았다. 생태 이야기와 도감이 결합된 스타일의 학습서로, 200여 장의 생생한 꽃사진을 실었고, 책에 등장하는 216종의 식물이름을 '찾아보기'에 실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 모두 여섯 장으로 나누어 구성되었고, 각 장에서 꽃의 역할, 꽃의 구조, 꽃달력, 열매와 씨앗 등의 내용을 실었다.제1편 꽃이 아름다운 이유 제2편 꽃잎을 살펴보아요 꽃잎이 없어요 / 꽃잎이 있어요 /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꽃잎이 낱장으로 갈라져 있어요 / 꽃잎이 통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 꽃잎이 꽃받침으로 변했어요 제3편 꽃이 피어나는 차례를 살펴보아요 하나의 꽃대에 하나의 꽃이 달려요 : 단정꽃차례 / 하나의 꽃대에 셀 수 없이 모여 피어요 : 두상꽃차례 / 하나의 꽃대에 마치 이삭처럼 여러 송이의 꽃이 바싹 붙어 피었어요 : 수상꽃차례 / 꽃줄기가 멋지게 자라 있어요 : 총상꽃차례 / 총상꽃차례로 멋을 부려요 : 원추꽃차례 / 우산 모양의 꽃무리예요 : 산형꽃차례 / 꽃방석이 만들어졌어요 : 산방꽃차례 / 우산과 방석으로 멋을 부려요 : 복산형꽃차례?복산방꽃차례 / 꼬리처럼 길게 늘어져 있어요 : 꼬리꽃차례 제4편 꽃의 사랑 꽃잎 속에 비밀이 숨어 있어요 : 암술과 수술 / 꽃가루를 받아야 해요 / 바람에 실려 가요 : 풍매화 / 곤충에게 부탁해 : 충매화 / 시냇물을 타고 흘러흘러 : 수매화 / 금지된 사랑 / 사랑을 완성해요 제5편 씨앗이 달렸어요 열매와 씨앗은 어떻게 다른가요 / 씨앗을 멀리 보내야 해요 / 씨앗에 날개옷을 입혀요 / 멀리뛰기를 해요 / 슬쩍, 실례해요 / 맛있는 열매를 만들어요 제6편 꽃달력을 만들어요 꽃이 피기 위한 조건 / 낮과 밤의 길이를 알아야 해요 / 꽃잎이 운동을 해요 / 꽃시계도 있어요 / 끝인사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
뜨인돌어린이 / 예영 글, 수봉이 그림, 김홍석 감수 / 2015.02.16
11,500원 ⟶ 10,3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예영 글, 수봉이 그림, 김홍석 감수
인간에 의해 행복할 권리를 빼앗긴 채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 유기견 킁킁이는 강아지 탐정과 주고받는 편지글 형식으로, 실험실 토끼는 안락사당하기 전 하루 동안의 실험실 보고서로, 산란닭은 사람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하여 재판정에서 자신이 겪는 끔찍한 대우를 낱낱이 폭로한다. 또한 올가미에 걸려 모피 농장에 잡혀 온 밍크 까망이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엄마에게 편지를 쓴다. 이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권리를 잃은 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그들의 권리를 지켜 줄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강아지 탐정이 전하는 킁킁이의 안부 _ 12 거리를 헤매는 또 하나의 가족 ‘유기견’ _ 36 북극곰 기적이의 출생의 비밀 _ 38 갇혀 있는 삶은 불행하다 ‘동물원 동물’ _ 60 토끼 1369번의 마지막 하루 _ 62 인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죽다 ‘화장품 실험동물’ _ 82 닭답게 살 권리 청구소송 사건 _ 84 감옥 속에서 알을 낳다 ‘산란닭’ _ 108 경주마 전력질주의 첫째 주 일요일 _ 110 누구를 위해 달리나 ‘경주마’ _ 128 밍크 농장에서 보내 온 편지 _ 130 아름다운 패션 뒤에 감춰진 잔인한 죽음 ‘모피 동물’ _ 148■이 책의 특징 동물은 슬픔과 고통을 느끼는 생명입니다! 요즘 또다시 구제역과 조류 독감으로 농가의 가축들이 살처분되는 뉴스가 들린다. 또한 모피용으로 남미에서 수입된 일명 괴물쥐라 불리는 뉴트리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포획전담반까지 꾸려 무차별 사살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기 전 동물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라고 한다면 어떤 말을 할까? “당신들에게 우리를 고통스럽게 할 권리가 있는 겁니까?”라고 하지 않을까? 모든 생명은 불필요한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모두 똑같이 가족과 분리되면 슬픔을 느끼고, 학대나 폭력을 받으면 고통을 느낀다. 단지 인간과 의사소통 수단이 같지 않아 이런 슬픔이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을 뿐. 이 책의 작가는 인간에 의해 행복할 권리를 빼앗긴 채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 유기견 킁킁이는 강아지 탐정과 주고받는 편지글 형식으로, 실험실 토끼는 안락사당하기 전 하루 동안의 실험실 보고서로, 산란닭은 사람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하여 재판정에서 자신이 겪는 끔찍한 대우를 낱낱이 폭로한다. 또한 올가미에 걸려 모피 농장에 잡혀 온 밍크 까망이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엄마에게 편지를 쓴다. 이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권리를 잃은 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그들의 권리를 지켜 줄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동물에 대해 불편하지만 알아야 할 진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 날개도 펼 수 없는 좁은 공간에서 평생 알만 낳다가 죽는 산란닭 화장품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는 실험동물 거리를 떠돌다 보신탕으로 잡혀 가는 유기견 동물원의 좁디좁은 우리 안에서 끊임없이 반복행동을 하는 동물들 사람들의 오락거리로 목숨을 건 레이스를 펼치는 경주마 산 채로 털가죽이 벗겨지는 모피 동물 믿기 어려운 충격적인 일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버젓이 일어나는 현실이다. 주식처럼 흔히 먹는 달걀을 생산하기 위해 공장식 사육 시스템인 배터리 케이지에서 평생 땅 한 번 밟아 보지 못하고 알만 낳다가 가공식품의 재료로 도축되는 산란닭, 피부 곳곳에 바르는 화장품의 안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눈물도 흐르지 않는 눈에 화학성분을 넣고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실험실의 토끼. 이들 토끼는 약품의 유독성으로 눈이 멀고 결국 안락사당해 안구를 적출당한다. 이뿐이 아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은 갇혀 있는 스트레스로 인해 의미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정형행동을 하고, 오로지 털 생산만을 위해 사육되는 모피 동물들은 따뜻한 코트 한 벌을 위해 숨이 끊어지지도 않은 채 털가죽이 벗겨져 죽는다. 차마 너무 끔찍해서 현실로 믿기지 않고, 알고 싶지 않은 불편한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이고 알아야 하는 진실이다. 이 책을 쓴 작가는 자료를 살펴보고, 현장을 답사하며 동물들이 겪는 비참한 현실은 ‘알아야 할 의무’를 넘어 ‘권리를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옮겨야 할 책임’이 있음을 느꼈다고 한다. 불편하지만 꼭 알아야 할 진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들의 고통을 공감하고, 그들을 사랑하며, 배려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동물 복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인간의 의무! 권리란 개인의 존엄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각자의 권리를 존중받고, 더불어 타인의 권리 또한 침해하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권리가 꼭 인간에게만 해당하는 것일까? 동물에게도 식물에게도 이 세상 모든 생물에게도 그들의 삶을 행복하게 누릴 권리가 있다. 인간이 그러한 권리를 침해하여 그들의 행복을 빼앗을 권리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와 공존하며 인간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물들의 잃어버린 권리에 대해 알아본다. 나아가 동물 복지는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한 인간의 의무임을 이야기하며 개개인의 선택과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이야기한다. 또한 동물 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지구촌의 의미 있는 움직임 이를 테면 유기견을 방지하려는 반려동물 등록제라든지, 동물원 동물에게 쇼를 금지하고 사육 중인 동물에게 의료 조치를 반드시 취해야 한다는 동물원법, 화장품 동물 실험을 반대하는 법, 배터리 케이지가 아닌 자유롭게 방사하여 키우는 달걀에게 인증하는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도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렇게 넓고 넓은 북극 땅보다 그 좁아터진 동물원이 좋다고?”기적이는 몇 걸음만 뛰어가면 금방 벽이 나오는, 그래서 마음껏 걸을 수도 뛸 수도 없는 손바닥만 한 방사장을 떠올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이렇게 시원하고 폭신폭신한 눈이 덮인 땅보다 딱딱한 시멘트 바닥이 좋다고?”기적이는 햇볕에 달구어져 발바닥이 델 것 같은 방사장의 시멘트 바닥을 떠올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번 실험 어때?”“눈이 먼 토끼들이 10%, 화상 입은 토끼가 20%예요. 화장품 속에 든 화학성분이 너무 독한 것 같아요.”“음, 그럼 성분을 낮춰야겠군. 실험을 안 하고 그대로 판매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이제 얘들은 어떻게 하죠?”“전부 안락사시키고 그중에 눈이 먼 토끼들은 안구를 적출해서 검사하도록!”
정약용
아이세움 / 안길정 지음, 김자흔 그림 / 2008.10.30
11,000원 ⟶ 9,9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안길정 지음, 김자흔 그림
아이세움 역사 인물 시리즈의 21권.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앞선 생각을 했던 정약용이 조선의 개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무엇이 나라와 백성을 살리는 길이라고 보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성리학을 뛰어넘으려 한 학자, 앞선 문물과 실학을 도입했던 그를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다. 또한 정약용과 관련된 명화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사료들을 함께 수록했다. 다양하면서도 흥미로운 시각 자료가 어린이 독자들이 인물과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도와 주며, 그림 자료를 눈으로 감상하는 즐거움도 크다.병든 조선을 고치려 한 실학의 큰 봉우리, 정약용 조선 후기 영조?정조 시대는 겉으로는 문예 부흥의 시기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당파 싸움 때문에 나라에 골병이 든 때였다. 관료들이 권력을 다투는 동안 나라 살림은 쪼그라들었고, 백성들은 점점 더 살기 힘들어졌다. 정조는 이렇게 병든 조선을 고쳐 보겠다고 생각한 임금이었다. 규장각을 만들어 개혁을 이끌 인재를 키웠고, 이들과 함께 공격적인 개혁 정치를 폈다. 이 때 정조를 도와 새로운 조선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이가 바로 정약용이다. 정약용은 영조 때 태어나 정조 때 주로 활동한 관리이자 학자로, 온 나라 사람들이 평등하게 잘사는 이상적인 사회를 꿈꾸었다. 정약용은 어린 시절부터 불합리한 신분 제도가 왜 필요한지 의문을 품었고, 현실을 외면한 유교 경전을 읽으며 답답해했다. 그러던 중 조선의 현실과 백성의 삶을 깊이 파고든 실학자 이익의 저서들을 읽으면서, 양반?상놈, 여자?남자를 구별하지 않고 모두 하느님 앞에 평등하다는 천주교를 접하면서, 암행어사 시절에 가난한 백성을 곤경에 몰아넣는 관리들과 그 때문에 비참한 삶을 사는 백성들을 목격하면서, 정약용은 자신의 사상에 뼈대가 되는 생각들을 굳건히 하게 된다. 나라의 근본은 백성이라는 생각, 왕을 위해 백성이 있는 게 아니라 백성을 위해 왕이 있다는 생각, 썩어빠진 양반 사회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생각, 농민이 살아야 나라도 살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이후 정약용은 나라와 백성을 살리는 관리가 되기 위해 학문을 실생활과 연관시키는 실학에 정진하게 된다. 정조는 그런 정약용을 아꼈으며 큰 신뢰를 보냈다. 그래서 정약용이 한때 천주교 신자였던 사실 때문에 곤경에 처할 때마다 정약용을 지켜 주었고, 새로운 조선의 밑그림을 그리며 뜻을 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었다. 특히 정약용이 과학 분야에 큰 업적을 남긴 것도 정조의 힘이 컸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묘가 있는 수원을 신도시로 발전시키면서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정약용에게 성곽 설계를 맡겼다. 이전에 정조가 사도 세자 묘에 참배하기 위해 한강을 건널 때 정약용이 배다리를 구상해 만든 적이 있는데, 그 때 정약용의 능력을 높이 산 것이다. 정약용은 이번에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기발한 발상을 곳곳에 담은 화성 설계안 <성화주략>을 내놓았고, 거중기를 설계하여 비용과 인력 낭비를 줄이면서 성곽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렇게 왕의 총애를 받은 정약용은 당시 임금도 갈아치울 만큼 엄청난 세력을 과시하던 노론에겐 눈엣가시였다. 노론들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정약용을 곤경에 빠뜨리려 했고, 정약용은 죽는 그 날까지 수많은 적들의 공격과 시기를 받아야 했다. 정약용은 극도로 몸을 사리면서 학문적?정치적 동지인 정조에게 헌신하며 조선의 개혁에 앞장섰다. 그러나 정조가 마흔여덟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뜨면서 조선의 개혁도, 정약용의 꿈도 모두 물거품이 되었다. 정조의 죽음 이후 대대적인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결국 정약용도 천주교인이라는 죄를 뒤집어쓰고 유배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나 정약용은 실망하지 않고 이 시기에 그 동안 못다 한 자신의 학문을 정립하며 542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서를 남겼다. 국가의 조세와 재정 정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논한 <경세유표>, 백성을 위해 지방관들이 어떤 정책을 펴야 할지 다룬 <목민심서>, 홍역과 천연두 치료법을 적은 전문 의학책 <마과회통>등, 정약용은 저서마다 나라와 백성에 대한 진심어린 애정을 담았다. 이렇게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정약용은 18년 유배 생활을 끝내고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 이 책에서는 ‘백성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앞선 생각을 했던 정약용이 조선의 개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무엇이 나라와 백성을 살리는 길이라고 보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현실을 짓밟으며 공허한 논리를 일삼던 성리학을 뛰어넘으려 한 학자, 청나라의 앞선 문물과 실학으로 새로운 조선을 열어 보이려 했던 관리, 정약용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다. 역사를 만든 인간의 기록 ‘아이세움 역사 인물’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시대와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인물의 행적을 역사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인물 이야기이다. 각 시대와 분야에서 불멸의 정신적ㆍ물질적 가치를 일구고 발전시켜, 역사의 밑그림을 그리고, 역사의 흐름을 조종하고, 역사를 완성한 인물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인물의 일대기를 이야기로 구성하지 않고 역사적 사실과 정보를 바탕으로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기 때문에, 역사를 지배한 인물들의 삶뿐만 아니라 세계 역사의 흐름도 함께 읽을 수 있다. 특히 ‘박스 정보’, ‘역사 마주보기’, ‘세계사 연표’ 등의 코너를 구성하여 인물에 대한 지식만큼이나 세계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상을 풍부하게 담았다. 이를 통해 인물의 행적을 좀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물의 삶과 세계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다. 또한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텍스트 중심의 읽는 인물전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한 비주얼 인물전으로, 인물과 관련된 명화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사료들이 많이 담겨 있다. 다양하면서도 흥미로운 시각 자료가 어린이 독자들이 인물과 역사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도와 주며, 그림 자료를 눈으로 감상하는 즐거움도 크다. 르네상스 시대와 근현대사를 이끈 세계 인물들로 시작한 ‘아이세움 역사 인물’은 조선 문예 부흥기를 주도한 실학자 정약용을 필두로 한국 역사를 빛낸 국내 인물들의 삶도 조망할 예정이다.위 기록을 보면 귀양살이하면서 호사했다는 생각마저 든다.사실 정약용이 머물던 읍내 밥집이나, 보은산의 고성암, 이청의 집은 책을 쌓아 둘 공간이 전혀 없었다. 한꺼번에 여럿이 모여서 공부하기에도 마땅찮았다. 그러나 다산에 둥지를 틀면서 많은 제자들이 들어왔다. 특히 해남 외가에서 윤씨들이 많이 왔다. 정약욕은 이들에게 경전을 가르치며, 경전의 원래 뜻을 되살리려 노력했다. 세월은 잡지 않아도 절로 흘러갔다. 정약용은 본격적으로 책을 쓰는 일에 매달렸다. 중풍 때문에 맑은 정신이 흐트러지고 붓을 잡을 수 없었으나, 이겨 내려 애썼다. 여름 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았고, 겨울 추위에도 책 쓰는 일에 몰두했다.p.139
쉽게 배우는 손글씨 캘리그라피 : 입문편
이지라이프 / 바른 손글씨 지음 / 2016.09.30
5,000원 ⟶ 4,500원(10% off)

이지라이프소설,일반바른 손글씨 지음
이지라이프 캘리북 시리즈 '입문편'. 나만의 정성스러운 손글씨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아 마음을 전하길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연필 한 자루와 노트만 있다면 누구든 아름다운 손글씨를 쓸 수 있다. <쉽게 배우는 손글씨 캘리그라피>가 제안하는 3가지 캘리체와 함께 나만의 손글씨를 연습해 볼 수 있다.캘리그라피란? 캘리그라피 도구 자음과 모음 따라 쓰기 생활 문구 따라 쓰기특별한 날 내 마음을 전하는 손글씨 손끝으로 아름다운 감성을 전하는 이지라이프에서 《쉽게 배우는 손글씨 캘리그라피》 입문편이 출간되었습니다. 나만의 정성스러운 손글씨로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담아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비싼 필기도구가 없어도 걱정하지 마세요. 연필 한 자루와 노트만 있다면 누구든 아름다운 손글씨를 쓸 수 있습니다. 《쉽게 배우는 손글씨 캘리그라피》가 제안하는 3가지 캘리체와 함께 나만의 손글씨를 연습해 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책 한 권으로 끝내는 캘리그라피북 캘리그라피란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로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고도 표현합니다. 좁은 영역에서는 서예書藝, 넓게는 모든 서체書體를 의미해요. 기계적인 표현이 아니라 쓰는 사람의 감정을 글씨에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며, 희소성이 있기에 예술적인 가치도 높지요. 단순히 문자가 가지는 의미전달이라는 수단뿐 아니라,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진 캘리그라피는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을 대변하는 수단으로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예술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캘리그라피는 영화 타이틀, CF 광고, 북 커버 타이틀, 드라마 타이틀, 각종 제품 디자인, 로고, 간판, 현수막, 명함, 포스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이용되고 있어요. 캘리그라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캘리그라피 자격증을 활용한 교사, 심리 상담사 등 다양한 직업까지 생겨나고 있다고 해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쓰며 익힐 수 있는 《쉽게 배우는 손글씨 캘리그라피》를 통해 나만의 개성 가득한 글씨를 만들어 보세요.
이상한 고양이개
길벗어린이 / 노부미 글.그림, 고대영 옮김 / 2017.07.31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노부미 글.그림, 고대영 옮김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 《이상한 고양이개》를 만나본다.“이상해…… 고양이야, 개야?” 이상해서 더 좋은 고양이개, 야옹멍멍이 건이는 개를, 율이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대요! 그러자 다음 날, 엄마가 데려온 건 다름 아닌 ‘고양이개’ 야옹멍멍이였어요. 야옹멍멍이는 “야옹멍멍!”거리면서 어떤 때는 개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어떤 때는 고양이와 똑같은 행동을 합니다. 심지어 엄마 말로는 야옹멍멍이가 ‘물고기소’를 먹고 산다나요? 건이와 율이는 야옹멍멍이가 참 이상하지만, 그래서 더 좋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희귀한 동물이 있다며 전 세계에서 야옹멍멍이를 보러 기자들이 몰려오고, 도둑들도 집안을 기웃거리기 시작합니다. 엄마가 이불도 못 널겠다며 짜증을 내자 야옹멍멍이는 결국 집을 나가기로 마음먹는데……. 건이와 율이는 이렇게 영영 야옹멍멍이와 헤어져야 하는 걸까요? 그나저나 야옹멍멍이는 어쩌다 고양이개가 된 걸까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 《이상한 고양이개》를 만나 보세요! ‘다르다는 건 뭘까?‘ ’이상하다는 건 뭐지?‘ ’다르다는 건 이상한 걸까?‘ 어른과 아이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 고양이개는 이름처럼 반은 고양이, 반은 개입니다. 울음소리도 “야옹멍멍!”이지요. 그렇다 보니 애완동물 가게에서 고양이개는 늘 외톨이였습니다. 고양이들은 “넌 고양이가 아니니까 저리 가!”, 개들은 “넌 개가 아니니까 저리 가!” 하고 받아 주질 않았거든요. 그런 고양이개가 가장 멋지다며 집으로 데려간 건 건이와 율이의 엄마입니다. 건이와 율이는 고양이 같기도 하고 개 같기도 한 고양이개가 어쩐지 이상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야옹멍멍이가 이상해서 싫어?”라는 엄마의 물음에 율이는 ‘이상해서 좋다’고 대답하지요. 동물들 사이에서 고양이개는 고양이도 아니고 개도 아닌 어정쩡한 존재여서 왕따를 당하더니,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양이 같기도 하고 개 같기도 한 희귀한 존재라며 눈길을 끕니다. 하지만 고양이개는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그저 ‘고양이개’일 뿐이지요.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가 ‘나’인 것처럼요.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내가 태어났듯이 고양이개는 아빠가 개고, 엄마가 고양이여서 고양이개로 태어났을 뿐인걸요. 사람은 누구나 다 다릅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지요. 하지만 다른 건 그저 다른 것일 뿐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나’는 그저 ‘나’인 채로, ‘너’는 그저 ‘너’인 채로 충분히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라는 사실을 유쾌하게 알려 줍니다. 책을 다 보고 난 뒤 아이들과 다르다는 게 무엇인지, 이상하다는 건 무엇인지, 다른 게 이상한 것인지, 만약 고양이개가 된다면 기분이 어떨지, 만약 내가 건이나 율이라면 고양이개를 어떻게 대할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단순하고 즐거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아이들의 꾸밈없는 민낯과 엉뚱발랄한 세상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 그의 그림책에서는 밑도 끝도 없는 유머와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툭툭 튀어나옵니다. 어디 그뿐인가요? 등장인물인 엄마는 아무 말이나 생각나는 대로 내뱉는 엉뚱하고 신선한 캐릭터이기도 하지요. 게다가 고양이와 개가 합쳐진 ‘고양이개’, 물고기와 소가 합쳐진 ‘물고기소’의 등장이라니요…….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캐릭터투성이입니다. 이처럼 주제와 형식면에서 노부미는 기존의 그림책과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복잡하게 만들면 아이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으니, 생각이 자꾸자꾸 단순해진다’는 작가의 인터뷰에서 알 수 있듯이 노부미의 그림책은 내용도 그림도 그야말로 단순함 그 자체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에 익숙한 어른들의 눈에는 도통 맥락도 통하지 않고, 황당무계한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요. 하지만 막상 그의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깔깔대며 즐거워합니다. 단순하고 엉뚱한 이야기 속에 아이들의 꾸밈없고 솔직한 민낯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세상이 담겨 있는 까닭입니다. 아이들은 교훈을 얻기 위해서, 언어와 정서 발달을 위해서, 심미안을 기르기 위해서 그림책을 보지 않습니다. 그림책에서 아이들이 얻고 싶어 하는 것은 그저 ‘즐거움’이지요. ‘엉뚱발랄 상상초월’이라는 수식어가 평범하게 느껴질 만큼 노부미 작가의 그림책에는 아이들과 통하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노부미 작가의 머릿속과 연필 끝에서는 누구도 상상 못 할 즐거운 그림책의 세계가 뚝딱뚝딱 만들어지고 있으니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노부미 명랑그림책 읽는 법 “마음 놓고 깔깔 웃으며 아이와 마음 맞추기!” [1단계] 표지 보고 상상하기 엄마 아빠는 먼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세요. 아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방식에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책이거든요. 어떤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또 어떤 부분에서는 부모님이 깔깔대느라 살짝 정신이 없을 수도 있어요. 참! 고양이개처럼 “야옹멍멍!” 소리도 내야 하고, 고양이와 개가 자주 하는 행동을 흉내 내야 할 수도 있으니 목도, 몸도 좀 풀어 주세요. [2단계] 숨은 그림 찾으며 그림책 읽기 그렇다고 마냥 웃기고 황당하기만 한 그림책은 아니에요. 각각의 에피소드에는 아이들이 엄마 아빠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숨어 있지요. 페이지마다 깨알같이 숨어 있는 그림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이상한 고양이개》에는 고양이개나 물고기개 말고도 다양한 합체 동물이 등장해요. 노부미 작가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도 숨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 가며 찾아보세요! [3단계] 합체 동물 그리고 이야기 나누기 뒷면지에는 각 에피소드의 숨겨진 뒷이야기나 활동 페이지 등이 담겨 있어서 책을 읽은 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이상한 고양이개》를 읽고 나서는 아이들이 상상하는 합체 동물을 그려 볼 수 있지요. 또 책 속 주인공들이 고양이개를 왜 이상하다고 했는지, ‘이상하다’는 건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볼 수도 있고요.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2-3 C4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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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1주차 : 나머지가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2주차 : 나머지가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3주차 :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 4주차 :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2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장수풍뎅이 숲
한림출판사 / 히데오 키쿠치 지음, 박숙경 옮김 / 2009.08.04
9,500원 ⟶ 8,55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히데오 키쿠치 지음, 박숙경 옮김
장난기 가득한 동네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채집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흥미롭게 표현한 이야기 그림책. 도시 아이들이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 잡기란 곤충채집과 같은 숙제의 일환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산과 숲을 뛰놀면서 신나게 곤충을 잡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의 감정 변화와 기쁨, 친구들끼리의 대립 과정 등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친구와 협력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다. 도시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곤충잡기의 즐거움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시에서 사는 현대사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건 기껏해야 개미 같은 작은 곤충뿐입니다. 그렇다면 진짜 멋진 곤충들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그 전에 곤충잡기가 재미있을까? 인터넷이나 게임보다 더? 『장수풍뎅이 숲』은 도시 아이들에게 그들이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책 속에 나오는 아이들에게 장수풍뎅이 잡기란 곤충채집과 같은 숙제의 일환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입니다.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직접 산과 숲을 뛰놀면서 신나게 곤충을 잡는 간접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감정 변화와 기쁨, 친구들끼리의 대립 과정 등도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친구와 협력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동네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채집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흥미롭게 표현한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나의 아버지
그림책공작소 / 강경수 글.그림 / 2016.05.08
17,000원 ⟶ 15,300원(10% off)

그림책공작소창작동화강경수 글.그림
뚝딱뚝딱 우리책 시리즈 4권. 언제나 보이지 않게 뒤에 서 있는 아버지의 모습대로 타공으로 구현해 낸 표지에서부터, 세상 모든 아빠들의 모습을 가득 담은 마지막 장면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웅, 아버지의 사랑을 담았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본다.내 뒤에서 항상 서 있는 한 사람. 아버지 아빠, 우리가 만나는 첫 번째 영웅! “우리 아빠는 못하는 게 하나도 없어!”. “우리 아빠가 최고야.”어린 아이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하곤 합니다. 어린 시절에 보는 아빠란, 그들의 능력과 상관없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멋지고 힘 센 영웅이지요. 키가 엄청 큰 거인이고, 한 손으로 번쩍 들어 올리거나 안아 주는 힘 센 장사이며 힘들다고 찡그리는 법도 없는 강인한 존재니까요. 게다가 가장 가까이서 자전거 타기, 연날리기, 수영까지 모든 걸 가르쳐 주는 아빠는 마치 영화 속 영웅과도 같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영웅이 갑자기 사라질까 걱정하기도 하지요. 아빠, 아직 내 뒤에 있는 거지? “응, 아빠는 어디에도 안 갈게.” 아빠는 항상 아이 뒤에서 지켜줍니다. 그 든든한 보살핌 속에서 배운 아이들은 어느덧 모든 것에 능숙해집니다. 두 손 놓고 자전거를 타면서 폼도 좀 잡고, 물수제비 너 댓 번은 이제 식은 죽 먹기, 수영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접영도 거침없이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작기만 했던 아이들이 아빠만큼 자라고, 많은 걸 할 수 있게 된 내 안에 나도 자라지요. 그렇게 스스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즈음, 어릴 때 모든 걸 가르쳐 주었던 아빠가 내 뒤에 있는지 없는지도 더는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커져 버린 만큼 생기는 거리감 때문인지 아빠를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자만에 빠져서 실수하거나 아빠에게 배우지 못한 일이 닥칠 때면, 모든 걸 다 아빠에게 배웠던 다섯 살짜리 꼬마로 다시 돌아가 “아빠”를 부르게 되지요. 언제나 변하지 않는 나의 아버지 흘러간 시간은 내가 얻은 것보다 아빠에게 더 많은 것을 가져간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멋지게 보이던 아빠는 정말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힘이 들 때 기대곤 했던 넓은 어깨는 구부정해지고, 넘어질 때마다 날 잡아 주던 든든한 손은 쭈글쭈글해지고, 차가운 세상에 부딪힐 때 안아 주던 따뜻한 품은 좁아져 더 이상 날 안아 줄 수 없을 듯해요. 하지만 구부정해 보이는 어깨는 여전히 넓고, 쭈글쭈글한 손에는 경험이 담겨 있고, 좁아진 것 같은 아버지의 품은 여전히 뜨겁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바로, 내가 아빠가 되고 부모가 될 때 말이지요. 언제나 보이지 않게 뒤에 서 있는 아버지의 모습대로 타공으로 구현해 낸 표지에서부터, 세상 모든 아빠들의 모습을 가득 담은 마지막 장면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웅, 아버지의 사랑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부모님을 만나고 그 사랑을 받아 다시 부모가 되는 과정, 그 보통의 삶에서 발견하는 애틋하고 뜨거운 감동을 만나 보세요. [미디어 소개] ☞ 동아일보 2016년 5월 7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서울신문 2016년 5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 세계일보 2016년 5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 오마이뉴스 2016년 5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하나님의 임재 연습 (컬러 양장)
두란노 / 로렌스 형제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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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로렌스 형제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은 양장 제본으로 새로 나왔다. 책은 총 네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로렌스 형제의 가까운 친구였던 보포르 수도원장이 그와 나눈 대화들, 2부는 로렌스 형제가 누군가에게 쓴 편지들, 3부는 영적 생활에 대한 로렌스 형제의 권면들, 4부는 보포르 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 소천 직후 집필해 출판했던 로렌스 형제의 생애에 대한 약술이다. 이 책은 거대한 사회나 교회 속에 숨어 공동체 영성에 기댄 채 무기력하게 사는 이들이 저마다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독려하며, 교회 안과 밖에서 다른 얼굴로 사는 신앙인들이 모든 생활 가운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도록 일깨운다. 특별히 로렌스 형제의 메시지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삽입했으며, 양장 제본을 했다.책을 펴내며 Part 1.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일상이 다시 숨을 쉬다 ― 로렌스 형제와 나눈 대화들 첫 번째 대화. 하나님과 함께 살다 두 번째 대화. 사소한 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 번째 대화. ‘하나님만 믿는 믿음’의 신비 네 번째 대화. 하나님께 막힘없이 나아가려면 Part 2. ‘하나님의 임재’ 연습, 할수록 자연스럽고 쉬워진다 ― 로렌스 형제가 쓴 편지들 첫 번째 편지. 은혜의 물길 열기 두 번째 편지. 마음 청소 세 번째 편지. ‘하나님’이 목적이 되는 헌신 네 번째 편지. 내 마음, 예배의 처소 다섯 번째 편지. 넘어져도 계속되는 은혜의 여정 여섯 번째 편지. 충만한 보배, 진정한 평안 일곱 번째 편지. 고통의 시간에 여덟 번째 편지. 마음이 산만할 때 아홉 번째 편지. 받은 복을 사용하기 열 번째 편지. 마음의 우선순위 열한 번째 편지. 친밀한 동행 열두 번째 편지. 내 영혼의 안식처 열세 번째 편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기쁨 Part 3. ‘하나님의 임재’ 연습,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다 ― 로렌스 형제의 잠언들 온전함을 향해 첫발을 내딛은 이에게 영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이에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에게 하나님과 하나 됨을 갈망하는 이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이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는 법 하나님의 임재로 넘치는 축복들 Part 4. 말이 아닌 삶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던 한 사람 ― 로렌스 형제의 생애 ‘니콜라 에르망’에서 ‘로렌스 형제’로 신실했던 그도 두려움과 불안의 시기를 거쳤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시작하다 하나님과 친밀해질수록 성품이 무르익다 믿음으로 산 인생 마지막까지 견고한 인생 매일같이 반복되는 생활, 지루하고 보잘것없게 느껴지는 나의 일상도 과연 의미가 있는가 여기, 300년이라는 세월이 무색하게 오늘날 현대인의 각박한 심령을 깨워 울리는 메시지가 있다. 전방위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 날마다 수없이 많은 책이 세상에 소개된다. 그런데 왜 하필 지금, 18세기 유럽의 수도원, 그것도 평수사의 삶과 신앙고백이란 말인가. 타락한 세상을 사는 인생이 품는 고민들과, 그러한 영혼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본질들은 시공을 뛰어넘어 한결같다. 안달복달하며 살아도 작은 만족조차 누리지 못하는 이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로렌스 형제는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를 관통하는 사랑 넘치는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하는 훈련을 권한다. 더 늦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는 법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다시,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만 한다. 수시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고 친밀하게 경험한 로렌스 형제에게 듣는 생활 영성의 진수 프랑스에서 태어난 그는 열여덟 살의 어느 겨울날, 한 그루 나무를 바라보다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붙들렸다. 이후 수도원 회계의 사환으로 일하기도 하고, 전쟁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고 다리를 저는 장애를 지니게 되는 등 삶의 여러 굴곡을 지나 마침내 카르멜 수도회에 들어가 평수사로 생을 보냈다. 《하나님의 임재 연습》은 그곳에서 생활하는 동안 로렌스 형제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가면서 깨달은 영적 통찰이다. 로렌스 형제는 수도원에서 주방 허드렛일이나 신발을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도 순간순간 호흡하듯 하나님의 깊은 임재 속에서 온전히 살았다. 그가 하는 말보다 본이 되는 그의 삶이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이 땅의 단조롭고 고된 일상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함으로써,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는 복을 누리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온 세대가 함께 읽는 고전 중의 고전! 내용의 이해와 깊이를 더해 주는 일러스트와, 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은 양장 제본의 새 옷을 입다! 책은 총 네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로렌스 형제의 가까운 친구였던 보포르 수도원장이 그와 나눈 대화들, 2부는 로렌스 형제가 누군가에게 쓴 편지들, 3부는 영적 생활에 대한 로렌스 형제의 권면들, 4부는 보포르 수도원장이 로렌스 형제 소천 직후 집필해 출판했던 로렌스 형제의 생애에 대한 약술이다. 이 책은 거대한 사회나 교회 속에 숨어 공동체 영성에 기댄 채 무기력하게 사는 이들이 저마다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독려하며, 교회 안과 밖에서 다른 얼굴로 사는 신앙인들이 모든 생활 가운데 진정한 예배를 드리도록 일깨운다. 특별히 로렌스 형제의 메시지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영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삽입했으며, 곁에 오래 두고 읽기 좋게끔 양장 제본을 했다. 소중한 이들에게, 또 자신에게 건네기에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다르니까 재미있어!
찰리북 / 엘레나 앙굴로 안투네스 외 지음, 유혜경 옮김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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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사회,문화엘레나 앙굴로 안투네스 외 지음, 유혜경 옮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배워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무엇일까.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아닐까. 그런 가치관을 배우기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서로를 인정해주는 것이다. 이 책은 초등 중학년 대상의 학습 교양서로 모두가 다르니까 모두가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것, 이른바 '다양성'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다양성 백과사전이다. 가장 큰 장점은 다양성을 설명하면서 그 안에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정보에서부터 인권 문제, 빈부 문제, 인종차별 문제, 문화의 다양성 문제까지 폭넓게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정보를 다루면서도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놀이, 실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만 둘 다 부모님의 만남으로 태어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듯,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책 속으로 한 바퀴 여행을 끝나고 돌아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지, 우리가 얼마나 다른 존재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다르게 생겼네 - 똑같은 나무를 본 적 있니? 8 - 이제 다양함에 대해 얘기해 볼까? 10 - 네 지문은 어떻게 생겼니? 12 - 이집트 발 아니면 그리스 발? 아하, 폴리네시아 발이구나! 14 - 이런 모양 저런 색깔 16 - 여자와 남자 18 - 넌 누굴 닮았니? 20 * 우린 다양하게 움직여 - 나는 그림을 잘 그리고, 너는 나무를 잘 타고 22 - 장애인 올림픽 24 - 왼쪽, 오른쪽 26 - 기차 안에서 뭐 하고 있을까? 28 * 다양한 것들을 나눠 볼까 - 한 상자에 한 종씩, 한 상자에 한 사람씩? 30 - 늘 발전하는 우리 32 * 우리 안의 다양한 세상 - 놀라운 DNA 34 - 우리 몸의 중앙 컴퓨터 36 - 마음의 지능 지수 38 - 혼자서 아니면 함께 40 - 얼굴은 홍당무가 되었지만 소심하진 않아 42 * 다양하게 느껴 봐 - 여기가 목욕탕이 아니라 바다라는 걸 어떻게 알지? 44 - 왜 잘 보이지 않을까? 46 - 손가락으로 책 읽기 48 - 뭐라고? 50 - 수화 52 - 만지고 느끼기 54 - 피부에 사는 친구들 56 - 냠냠~ 할머니의 손맛이 그리워! 58 - 맛을 보자! 60 * 다양한 가족 - 아빠, 엄마, 아이들 62 - 넌 누구랑 살고 있니? 64 - 변화 66 * 다양한 사회 - 함께 살아가기 68 - 놀이의 규칙 70 - 나랑 무슨 상관이야! 72 - 야무와 마리에 74 - 그런 법이 어디 있어! 76 - 학교 가자! 78 - 엄마는 일하는 중 80 - 우리는 부자일까? 82 - 이거 사줘요! 84 - 떠나야 해 86 * 다양한 문화 - 문화 88 - 같이 어울려 살기 90 - 세계의 종교들 92 - 삶과 죽음 94 - 넌 어디 사니? 96 - 나의 하루 98 - 다양한 풍습 100 - 안녕! 102 - 맛있어! 104 - 지구는 우리 집 106밥이나 피자가 아니라, 여왕개미나 전갈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니? 세상 모든 아이들이 다 학교에 다니고 있을까? 이 세상에 너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 사람들은 왜 이렇게 서로 다른 것일까? 우리 아이들은 이런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을까? 아니 이런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있을까? 『다르니까 재미있어!』는 이렇게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그러나 한 번쯤은 꼭 생각해 봐야 할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싶다면 함께 이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자고 초대한다. 그 여행은 바로 이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지,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다른지를 알려 주는 여행이다. 왜 우리가 서로 다른지를 알아야 하냐고?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면 나와 함께 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자, 그럼 서로가 가까워질 수 있는 여행을 떠나 보자!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워가는 시기의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다양성의 가치! 8살에서 12살 사이의 아이들은 새로운 생각과 열린 눈으로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을 바라보고 수많은 질문을 쏟아낸다. 그리고 자기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우는데, 이 가치관은 대부분 평생 이어지게 된다. 그래서 이 시기에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아주 중요하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배워 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무엇일까?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아닐까. 이 책에서는 그런 가치관을 배우기 위해서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우리가 '다르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고 인정하면 다르다고 무시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니까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다르니까 모두가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것, 이른바 '다양성'의 가치를 알게 되는 것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서로 다른 모양, 크기, 감촉, 빛깔을 가진 다양한 것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기 때문이야. 숲은 이루고 있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는 다 같은 나무이면서, 동시에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무란다. 모든 나무들이 똑같다면 숲은 어떤 모습일까? - 본문 중에서 우리 몸부터 세계 문화까지, 다채로운 그림과 사진이 있는 다양성 백과사전 다양성이라는 말은 말하기는 쉽지만, 설명하기는 애매한 말이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쉽지 않은 다양성의 가치를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이 책은 먼저 우리 주변부터 돌아보라고 말한다. 주변에서 다양성을 쉽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내 눈 앞의 나무를 보고,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보고, 우리의 몸도 한 번씩 들여다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의 모든 것들이 다 다르다는 것을 느낀 다음 점차 더 넓은 개념으로 나아가 보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8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다양한 생김새부터 시작해서 움직임, 느낌, 습관, 사회, 가족, 문화 등 이 세상 모든 것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알아가게 한다. 아이들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우리 안에 얼마나 다양한 세상이 존재하는지를 배운 다음, 다양한 것들이 어우러진 자연의 모습을 생각해 보고, 우리 옆에 있는 친구와 나의 차이, 우리 사회의 모습과 우리의 권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전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종교, 언어의 차이와 지구와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배워 나간다. 다양성을 설명하면서 그 안에 아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 정보에서부터 인권 문제, 빈부 문제, 인종차별 문제, 문화의 다양성 문제까지 폭넓게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이 세상의 여러 모습을 보고 느끼며, 나와 다르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고, 세상 어딘가에는 불평등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고의 폭도 넓어지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지식과 바른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른바 다양성 백과사전이다. 하지만 지루하거나 딱딱하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책이다. 다양한 정보를 다루면서도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나, 놀이, 실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때로는 섣불리 답을 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나 자신에 대한 긍정을 배우고,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해 보게 하는 책 다르니까 아름답고, 다르니까 재미있어!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만 둘 다 부모님의 만남으로 태어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가 있듯, 장애가 있는 사람들도 있고, 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 아빠만 둘인 아이도 있고, 고아원에서 사는 아이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 부모님의 보호 아래 평화롭게 살아가는 캐나다의 마리에가 있는 한편, 지구 저쪽 우간다에서는 부모님을 전쟁으로 잃고, 군대에 끌려갈까 봐 두려워서 밤에 잠도 잘 자지 못하는 야무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책 속으로 한 바퀴 여행을 끝나고 돌아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다양한지, 우리가 얼마나 다른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다르다는 것을 알아가는 것은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손을 내미는 시작이 된다. 그리고 그렇게 다른 사람들이 어울려 있기 때문에 세상이 더 아름답고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세상에 너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모두 달라.우리 모두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사람들이야!그래서 이 세상은 다양해. 다양한 것은 재미있는 거야.세상 모든 것이 똑같다고 상상해 봐. 그럼 재미없지 않을까?다르니까 재미있어! - 본문 중에서 세상은 꽃밭 같아. 각 문화는 시들지 않도록 지켜야 하는 아주 고운 꽃이야. 그 꽃들이 비슷하게 보일 때도 있지만, 꽃마다 향기가 다르고, 감촉이 다르고, 색깔이 달라. 파란 꽃을 좋아한다고 파란 꽃만 심으면 어떻게 될까? 꽃밭이 아름답고 생기 있는 것은 다양한 꽃들이 있기 때문이야……. - 엘이쿠라 치후아일라프(마푸체 인디언 시인) - 본문 중에서
영어 소환 마법서 9 : 우정의 힘을 믿어요
북스(VOOXS) / 강철 글, 유정주 그림 / 2007.11.09
8,500원 ⟶ 7,650원(10% off)

북스(VOOXS)만화,애니메이션강철 글, 유정주 그림
『환타지 영어 소환 마법서』시리즈 제9권《우정의 힘을 믿어요!》. 이 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 700개를 레벨(Level) 1부터 6까지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도 일행과 함께 영어 소환 마법서의 레벨을 높여갈 때마다,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 능력 레벨도 쑤욱 높여 보세요~! ☞ 영어 소환 마법서의 영어 단어는 뜻과 발음이 똑같아야만 나타납니다. 만약 영어 단어의 뜻과 발음이 다르면, 영어 소환 마법서는 1분간 사용할 수 없습니다.34. 레드 드레이크의 알은 누가 훔쳐갔을까? 35. 판의 재등장 36. 환상의 플로리나 비치 37. 지옥보다 깊은 개미굴 던전 38. 와일드 카고의 영역■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로 초등 700 영단어 재미있게 정복하기! 영어 실력의 기본은 단어 실력에 있습니다. 그러나 단어 외우기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닙니다. 특히 초등학생의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많이 알아야 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문장의 의미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학습실력이겠지요. 는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펴들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들이 우르르 쏟아질 것입니다. 쏟아지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른 받아야겠지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이 책만의 보너스입니다. 지루하고 따분한 영어 공부는 학습 실력을 높이지 못합니다. 재미없는 영어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고 의욕을 잃게 됩니다. 또한 억지로 한다 해도 그렇게 외운 단어들은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책이 주는 재미와 학습에 푹 빠져보세요!
EBS 수능특강 Light 영어독해연습 (2025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10,0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EBS 수능특강 Light 영어 독해 연습』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1, 2 예비 수험생들이 『EBS 수능특강』을 학습하기 전 도약 단계로서 수능 영어시험의 출제 경향과 유형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와 적절한 수준의 지문으로 종합적 독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수능특강』의 체제를 따르되 학생들이 보다 가볍고 부담 없는 분량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Ⅰ. 틀리기 쉬운 유형편 01강~04강. 빈칸 추론, 함축 의미 추론 05강~08강. 어법, 무관한 문장, 글의 순서, 1지문 2문항 09강~12강. 어휘, 문장 삽입, 요약문 완성, 1지문 3문항 PartⅡ. Mini Test Mini Test1. 수능 독해 실전모의고사 Mini Test2. 수능 독해 실전모의고사수능 기초 완벽 다지기! 수능 특강 Light! ∙예비 수험생의 수능을 향한 도약을 돕는 단계적 교재 - 본격적인 수능 연계교재 학습 전, 수능특강 Light로 연계교재 맛보기 ∙수능 출제 경향과 유형에 한발 앞선 대비 - 기초부터 실전까지 풍부한 연습문제 - 다양한 소재와 적절한 난도의 지문을 통한 종합적 학습 가이드 제시 ∙‘보다 가볍고 학습에 부담이 없는’ 수능특강의 시작 - 국어: 쉬운 작품과 제재가 담긴 5개 영역으로 수능특강을 집약 - 영어: 유형편・주제편・테스트편으로 수능특강과 동일하면서 콤팩트한 구성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 첨가물 걱정없는
청출판 / 박지영 글 /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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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판건강,요리박지영 글
집에서 만들어 먹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소개한 책.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는 \'우유, 생크림, 계란, 설탕\'이 기본이지만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은 쉽게 만들기 위해 야자유, 혼한 분유, 식물성 유지 등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물질들이 들어가 있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아이스크림의 필요성을 느껴 처음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4년에 걸쳐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수없이 많은 실패(제조기 사용법, 용량, 단맛 등)와 경험으로 얻어진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아이스크림이라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딸기, 바닐라, 초코에서부터 전문점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토핑이 듬뿍 들어간 아이스크림, 그리고 나만의 아이스크림까지 맛있고 건강에 좋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봅시다. PART 1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의 준비 1.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재료 / 2.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도구 / 3.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제조기 PART 2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의 기초, 바닐라 아이스크림 만들기 1. 계란을 이용한 전통 프랑스식 아이스크림 만들기 / 2. 전분을 이용한 밀키 아이스크림 만들기 3. 간단한 필라델피아식 아이스크림 만들기 / 4. 초간단 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PART 3 생애 첫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01 쿠앤크 아이스크림 바 / 02 딸기 아이스크림 / 03 메론바 / 04 초콜릿 아이스크림 05 요구르트 마블 아이스크림 바 / 06 토마토바 / 07 팥아이스크림 바 PART 4 온가족이 좋아하는 엄마표 아이스크림 08 메이플 피칸 아이스크림 / 09 피스타치오 아몬드 아이스크림 / 10 민트 초코칩 아이스크림 11 호두 아이스크림 / 12 카라멜 아이스크림 / 13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14 허니 앤 너츠 아이스크림 / 15 화이트 초콜렛 마카다미아 아이스크림 / 16 녹차 아이스크림 17 초콜릿 아이스크림 / 18 딸기 아이스크림 / 19 쿠키 앤 아이스크림 PART 5 전문점보다 맛있는 버라이어티 아이스크림 20 고구마 아이스크림 / 21 피넛 초코스윌 아이스크림 / 22 럼 시나몬 레이즌 아이스크림 23 시나몬 카라멜스윌 아이스크림 / 24 더블 초코퍼지 아이스크림 / 25 플레인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26 블루베리쨈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 27 코코넛 연유 아이스크림 / 28 커피빈 연유 아이스크림 29 트로피칼 아이스크림 / 30 블루베리 크림치즈 아이스크림 / 31 버터 스카치 아이스크림 32 바나나 커피 초코칩 아이스크림 / 33 푸룬 사워크림 아이스크림 / 34 딸기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PART 6 자연의 맛, 건강 아이스크림 35 검은콩 검은깨 아이스크림 / 36 단호박 아이스크림 / 37 옥수수 아이스크림 38 밤 아이스크림 / 39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 40 검은쌀 아이스크림 41 자색 고구마 아이스크림 / 42 두부 참깨 아이스크림/ 43 감자 아이스크림 44 홍시 아이스크림 / 45 쌀 아이스크림 / 46 대추 곶감 아이스크림 PART 7 특별함을 담은 스페셜 아이스크림 47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 48 티라미수 아이스크림 / 49 카카오닙 아이스크림 50 인절미 아이스크림 / 51 흑맥주 아이스크림 / 52 인삼 대추 아이스크림 53 와인 무화과 아이스크림 / 54 까망베르치즈 아이스크림 / 55 슬라이스 치즈 아이스크림 56 당근 아이스크림 / 57 두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 58 vegan 두부 코코아 아이스크림 59 vegan 두유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PART 8 새콤달콤 깔끔한 맛, 소르베와 샤벳 60 파인애플 바닐라빈 소르베 / 61 딸기 소르베 / 62 망고 소르베 / 63 레몬 소르베 64 초콜릿 소르베 / 65 유자 소르베 / 66 바닐라빈 배소르베 / 67 레몬 바질 소르베 68 청포도 소르베 / 69 바나나 블루베리 샤벳 / 70 밀크 초코칩 샤벳 71 민트 초코칩 샤벳 / 72 코코아 민트 샤벳 / 73 홍시 샤벳 / 74 오렌지 샤벳 PART 9 아삭아삭 시원한 그라니타와 빙수 75 오미자 그라니타 / 76 자몽 그라니타 / 77 커피 그라니타 / 78 레몬 민트 그라니타 79 와인 오렌지 그라니타 / 80 녹차 빙수 / 81 딸기 빙수 PART 10 홈베이킹과 특별한 만남, 환타스틱 아이스크림 82 아이스크림 컵 / 83 브라우니 아이스크림 케이크 / 84 와플 앤 아이스크림 85 아이스크림 피칸레이스 쿠키 / 86 아이스크림 오트밀 쿠키 / 87 아이스크림 머랭 쿠키 88 아이스크림 퍼지초코 쿠키 특별부록 토핑과 소스 01 카라멜 시럽 & 카라멜 소스 / 02 코코아 시럽 & 초콜렛 소스 / 03 딸기 소스 & 키위 소스 04 딸기 토핑 & 블루베리 토핑 / 05 카라멜 너츠 & 초콜릿 너츠 / 06 다크 초콜릿 트러플 07 브라우니 토핑 / 08 그라놀라 / 09 치즈케익 토핑 / 10 빙수용 팥 #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시판 아이스크림은 이제 그만!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주재료는 뭘까요? ‘우유, 생크림, 설탕, 계란’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되는 아이스크림에는 굉장히 많은 재료가 들어갑니다. 이건 진짜 ‘우유, 설탕, 생크림, 계란’이 들어가지 않고 모두 가짜이기 때문입니다. 우유와 생크림 대신 정제수와 유청분말, 야자유, 혼한 분유, 식물성유지, 정제가공유지, 쇼트닝, 정제팜유 등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것들입니다. 간단한 재료로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데 이처럼 시판 아이스크림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많은 재료가 들어갈까요? 그 이유는 바로 더 저렴하고 쉽게 대량의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 첨가물 걱정없는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제조 비법! 홈메이드 아이스크림하면 엄마가 만들어주는 샤벳이나 빙수 정도일 것입니다. 쉽게 말해 제조법 등의 아이스크림 레시피에 대한 정보가 전무 했던 것입니다. 끽해 봐야 요리나 홈베이킹 전문가들이 간간히 선보이는 기본 아이스크림 정도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4년에 걸쳐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수없이 많은 실패(제조기 사용법, 용량, 단맛 등)와 경험으로 얻어진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아이스크림 레시피 과정을 손수 찍어 선보인 국내 최초의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책자라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레시피와 이 맛, 과연 전문점에서 파는 먹음직스러운 모양과 맛을 독자 여러분도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불가능해 보인다구요?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으로 오해하기 딱 쉽겠지만 4~8번의 과정을 따라하다 보면 누구나 쉽게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이 책에 담긴 88가지 아이스크림 제조 비법, 그 비결을 독자 여러분에게 공개하고자 합니다. # 버라이어티 아이스크림에서 건강 아이스크림까지! 이 책의 차례를 본다면 얼마나 다양한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지 한눈에 읽을 수 있답니다. 아이스크림 제조기 없이 만들어보는 쿠앤크 아이스크림 바, 메론바, 요구르트 마블 아이스크림 바에서부터 고구마 아이스크림, 단호박 아이스크림, 까망베르치즈 아이스크림, 메이플 피칸 아이스크림,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더블 초코퍼지 아이스크림, 녹차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등 온가족이 좋아하는 엄마표 아이스크림을 듬뿍 담았습니다.
마법의 가방
문학동네어린이 / 줄리아 자만 글, 아드리아노 곤 그림, 이미영 옮김 / 200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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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사회,문화줄리아 자만 글, 아드리아노 곤 그림, 이미영 옮김
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한국 어린이 실정에 적합한 여섯권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5권의 테마는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이다. 테마를 전달하는 이야기와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를 통하여 자발적으로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권말에 간단한 퀴즈와 작가의 인터뷰도 실려있다. 무엇이든 잘 잊어버리는 조시는 학교에서 초컬릿 케이크를 만들기로 한 날 초콜릿과 코코아를 가져가지 않아 아이들의 원망을 산다. 조시는 직접 만든 마법의 가방을 메고 삼촌의 코코아 농장이 있는 아프리카로 날아간다. 초콜릿 케이크 재료와 만드는 법도 수록되었다.반 고흐의 에 무슨 일이 있었나?조용한 미술관 안. 견학을 나온 아이들은 반 고흐의 그림 앞에서 도화지를 펴든다. 모두 그림에 열중해 있을 때 어디선가 강렬한 붉은 새 한 마리가 반 고흐의 속으로 날아든다. 제이크는 자기가 그린 붉은 새가 해바라기를 쪼아 먹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세기의 명화는 이대로 사라지고 마는 것일까? 모두 6권으로 된 학습 그림책 '플라잉 폭스(Flying Foxes)' 시리즈 제2권 『반 고흐와 꼬마 화가』에서는 미술관에서 일어난 깜짝 소동을 통해, 색의 혼합과 착시에 대해 알려준다. 색의 삼원색, 색깔이 일으키는 착시 현상을 공부하고, 더불어 반 고흐의 생애와 그림의 특징, 인상파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시리즈 여섯 권엔 생태, 과학,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실려 있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각 분야의 원리와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억지로 구겨 넣는 주입식 교육은 이제 그만!영국 Random House Red Fox사의 'Flying Foxes' 시리즈 12권 가운데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유익하고 흥미로울 만한 책을 선별해 여섯 권으로 출간했다. "내가 먹고 있는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어떻게 생겼을까?" "빛과 그림자는 어떤 관계일까?"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플라잉 폭스' 시리즈의 테마는 '숫자와 셈' '색의 혼합과 착시' '공룡과 화석' '빛과 그림자'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 '소라게의 생태'이다. 등장인물들은 초콜릿을 얻기 위해 마법의 가방을 메고 아프리카로 날아가는가 하면, 새 집을 찾아 바다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림자를 이용해 여우를 쫓아내기도 한다. 좌충우돌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에는 아이들 스스로 습득한 정보로 문제풀이를 하거나 만들고, 실험하고, 요리하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무조건 반복해서 읽으며 억지로 머릿속에 정보를 구겨 넣는 주입식 학습이 아니라 재밌게 읽으면서 직접 해 보고, 놀이를 통해 정보를 얻기 때문에 배움의 과정이 결코 지루하지 않다. 또한 책 뒤에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인터뷰를 실어 아이들에게 작업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글과 그림을 잘 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아이들은 작가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작가의 꿈을 키워 볼 수 있을 것이다. 5권 『마법의 가방 : 초콜릿 케이크의 재료』무엇이든 잘 잊어버리는 조시.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기로 한 날도 코코아와 초콜릿을 가져가지 않아 아이들의 원망을 산다. 조시는 마법의 가방을 메고 삼촌의 코코아 농장이 있는 아프리카로 날아가는데……. 초콜릿 케이크에 들어가는 재료들인 밀가루와 버터, 달걀, 설탕, 코코아와 초콜릿 등이 어디에서 나는지 알아보고, 뒤에 실린 요리법대로 초콜릿 케이크를 만들어 본다.크럼블 선생님이 한숨을 쉬셨어요. "쉬는 시간이 끝나면 케이크를 만들자꾸나. 하지만 초컬릿 케이크는 못 만들겠는걸."쉬는 시간에 조시는 혼자 교실에 앉아 있었어요."왜 나는 툭하면 잊어버리는 거지?"자신에게 화가 나서 큰 소리로 외쳤어요.바로 그 때였어요.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어요."조시! 조시! 포기하지마! 나랑 같이 초콜릿을 가져오자."--본문 23쪽에서
마틸드의 텔레비전 없는 날
크레용하우스 / 소피 세레 지음, 이선미 옮김, 이수영 그림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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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소피 세레 지음, 이선미 옮김, 이수영 그림
다릿돌읽기 시리즈. 폭풍으로 인해 안테나와 텔레비전이 고장 나면서 맞이한 텔레비전 없는 날, 마틸드는 텔레비전이 없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래서 이웃집 아저씨가 버린 텔레비전을 자기 방으로 몰래 가져오기 위해 친구들과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텔레비전을 집 마당에 떨어뜨리고 말아 계획은 물거품이 된다. 그런데 마틸드는 텔레비전이 있을 때는 몰랐던 텔레비전의 위험성과 악영향에 대해 알게 된다. 그리고 텔레비전이 자신을 병들게 한다고 말했던 이웃집 아저씨를 찾아간다. 이웃집 아저씨는 텔레비전의 진실에 대해 알려 준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아이들은 마틸드의 이야기를 통해서 텔레비전의 부정적 요인에 대해 알게 되고 텔레비전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리게 될 것이다.버려진 텔레비전 마틸드의 계획 텔레비전 구출 작전 발렌틴네 가족 리도 아저씨 마틸드의 설득 달라진 이웃들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 오늘날, 맞벌이 부모님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집에서 혼자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텔레비전은 아이들의 행동과 생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아이들의 텔레비전 시청 시간이 길어지거나 시청 방법이 잘못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나지요. 텔레비전을 바보상자라고도 부르는 것은 창의력이나 사고하는 과정을 없애 텔레비전에서 전하는 정보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자제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텔레비전은 독이 될 수 있지요. 마틸드 역시 텔레비전이 없는 날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폭풍으로 인해 안테나와 텔레비전이 고장 나면서 맞이한 텔레비전 없는 날. 마틸드는 텔레비전이 없는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걱정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웃집 아저씨가 버린 텔레비전을 자기 방으로 몰래 가져오기 위해 친구들과 계획을 세우지요. 하지만 텔레비전을 집 마당에 떨어뜨리고 말아 계획은 물거품이 됩니다. 그런데 마틸드는 텔레비전이 있을 때는 몰랐던 텔레비전의 위험성과 악영향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이 자신을 병들게 한다고 말했던 이웃집 아저씨를 찾아가지요. 이웃집 아저씨는 텔레비전의 진실에 대해 알려 줍니다.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요? 텔레비전 없이도 신 나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마틸드는 텔레비전 없이도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것은 바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것이지요. 쿠키를 만들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책을 읽는 등 텔레비전을 보는 것보다 더 신 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취미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마틸드를 통해서 텔레비전의 부정적 요인에 대해 알게 되고 텔레비전이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릴 것입니다. 몸을 움직이며 활발한 활동을 해서 건강해지고 친구들과 돈독한 시간을 보내 우정을 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즐거움을 느낄 거예요. 폭풍은 텔레비전 위성안테나를 지붕에서 뿌리째 뽑아서는 마당 땅바닥에 내다 꽂았다. 폭풍에 휩쓸린 위성안테나는 마치 황량한 채소밭 한가운데에 심은 말라비틀어진 볼품없는 파 같았다. 이럴 수가! 친구들이 텔레비전을 창문 높이까지 거의 다 올렸을 때 텔레비전이 친구들 손에서 빠져나갔다.
봉구뽕구 봉규야
예림당 / 김문주 지음, 정은민 그림 /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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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김문주 지음, 정은민 그림
집안에서든 학교에서든 불안하고 위축된 봉규의 심리를 담담하게 담아 낸 동화로, 가족에게든 친구들에게든 인정받고 싶었던 봉규는 아빠의 진심과 친구 해성이와의 일, 외증조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비로소 자기 자신이 소중한 존재였음을 깨닫는다. 서로에 대한 소통과 사랑이 자신을 찾는 데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지 알게 해 주는 따스한 가족 동화이자, 성장 동화이다.1. 미운 오리 새끼 7 2. 외갓집에서 19 3. 세 식구 30 4. 게임 짱 39 5. 거짓말 51 6. 손가락 놀이 61 7. 백설 공주 71 8. 해성이 82 9. 시험 93 10. 금지령 104 11. 서바이벌 118 12. 다 필요 없어 126 13. 적과의 싸움 135 14. 전학 141 15. 보물 같은 사람 152 16. 느티나무 162"봉규야, 너는 보물 같은 아이야!" 외로운 아이 봉규의 가슴 뻐근한 성장 동화 넘어질 듯 위태로운 그 녀석, 봉규의 눈물 나는 존재감 찾기! 엄마의 재혼으로 시골 외갓집에 살던 봉규는 도시로 전학을 온다. 새아빠의 존재도 어색하고 학교에서 '촌놈'이란 소리를 듣는 것도 답답하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 오로지 게임밖에 없다. 집안에서든 학교에서든 불안하고 위축된 봉규의 심리를 담담하게 담아 낸 동화로, 작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문제인 게임 중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가족에게든 친구들에게든 인정받고 싶었던 봉규는 아빠의 진심과 친구 해성이와의 일, 외증조할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비로소 자기 자신이 소중한 존재였음을 깨닫는다. 서로에 대한 소통과 사랑이 자신을 찾는 데 얼마나 큰 위안이 되고 힘이 되는지 알게 해 주는 따스한 가족 동화이자, 성장 동화이다. 나는 봉구도 뽕구도 아닌, 봉규야! 낯선 환경에 놓였을 때 우리는 두 가지 감정을 동시에 가진다. 지금과는 달리 뭔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설렘 그리고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을 말이다. 시골 외갓집에서 살던 봉규 또한 처음 도시로 오게 되었을 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두려움보단 설렘이 더 컸다. 떨어져 있던 엄마와 더불어 새아빠와 살게 되고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을 때, 조금 자신은 없었지만 어쨌든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리라 기대했다. "봉규야, 외갓집에 자주 올 거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마." 아빠가 호탕하게 말했다. 봉규는 전부터 아빠의 좋은 점이 한 가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다. 그건 바로 봉규를 정확하게 '봉규'라고 불러 준다는 것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 심지어 가끔은 엄마까지도 '봉구'라고 부르는데 말이다. '이제 도시로 가 새 친구들을 만나면 모두 아빠처럼 '봉규'라고 불러 주겠지.' 하고 생각하며 빙그레 웃었다. 그러나 전학 온 첫날부터 봉규는 '뽕구'로 불렸다. '빵구'라고 부르며 키득거리는 애들도 있었다. (p29) 두근거리던 처음과 달리 사소한 꼬투리로도 쉽게 깨질 수 있는 재혼 가정 속에 사는 어린이의 마음은 마냥 명랑할 수 없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엄마는 봉규와 아빠의 눈치를 보고, 아빠는 봉규와 엄마의 눈치를, 봉규는 엄마와 아빠의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더군다나 친아빠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생긴 아빠이기에 마음을 열기란 쉽지 않다. 아빠가 컴퓨터 앞으로 다가왔다. "야, 이거 너무 잔인하잖아." "별로 안 그래요." 봉규는 얼른 게임을 껐다. 아빠의 표정이 보통 때와 달랐다. "이 시간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었단 말이니?" 엄마 앞이었다면 뭐라고 거짓말을 둘러댔을 것이다. 그런데 아빠 앞에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아빠는 잠시 말없이 그렇게 서 있었다. 봉규는 죄를 지은 것처럼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자기를 아주 나쁜 애로 볼 것 같았다. (p60) 학교에서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다. 일단'촌놈'이라고 불러 놓고 시작하는 도시 아이들의 방식은 봉규를 더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또 새아빠와 사는 걸 들킬까 염려하다 보니, 학교 생활이 잘되기는커녕 선생님의 지적만 받고 친구들에게 놀림만 당한다. 봉규는 게임을 통해서라도 친구를 사귀고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 한다. 봉규는 민호와 적군이 되어 서로의 몬스터들을 잡았다. 무기를 써 가며 재빠르게 공격했다. "봉규 손 좀 봐. 진짜 빠른데." 영수가 봉규를 뽕구나 빵구가 아닌, 봉규라고 불렀다. 그 소리는 마치 응원하는 것처럼 들렸다. (p43) 그러나 게임도 그때뿐, 전학 와서 처음 본 시험 성적이 엉망으로 나오자 다시 친구들의 놀림을 받고 좌절한다. 자신에게 조금씩 다가오는 친구 해성이의 마음까지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만큼 봉규가 친 벽은 견고해진다. 어느덧 봉규는 세상에 유일하게 컴퓨터만이 자기편이라고 생각하면서 게임에 집착한다. 마음속 응어리가 극에 달하자, 봉규는 현실과 게임 세상을 착각한다. 급기야 친구들에겐 알려져선 안 되는 사실, 새아빠의 존재를 소문 낸 같은 반 민호를 공격하기에 이른다. 해성이가 옆에서 말렸지만, 봉규는 폭력을 주체하지 못해 해성이까지 심하게 때리고 만다. 그 일로 봉규는 정신과 치료를 받고 해성이는 전학을 간다. 반 아이들이 수군거릴 것이다. 전학을 가려면 봉규가 가야지, 왜 해성이가 가느냐고……. 손목이 부르르 떨렸다. 봉규는 갑자기 게임이 하고 싶어졌다. 갱스타에 들어가 오토바이를 타고 최고 속도로 달리고 싶었다. (…) '안 돼, 안 돼!' 고개를 저었다. 오른손 손가락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151p) 나란 아이도 보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얼마 뒤 봉규는 엄마 아빠와 함께 오랜만에 외갓집을 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증조할머니를 만난다. 그리고 아빠와 처음으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한다. 상처를 내고 그 상처가 아물어 가면서 성장하는 봉규를 보면서 증조할머니는 보물이란 말을 남기고 돌아가신다. "네 할매 할배도 네 덕분에 살았지. 너 키우는 재미로." "하지만 전……." 증조할머니는 봉규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애들은 그러면서 변하는 거지." "변한다구요?" "그래. 애들은 그렇게 커 가는 거다. 네가 커도 이 할매한테는 제일로 소중한 보물이지. 네 아빠 엄마한테도." (158p) 할머니의 죽음과 그간의 일들을 되돌아보면서 봉규는 비로소 자기 자신이 소중한 존재란 걸 깨닫는다. 그리고 가족이란 울타리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도 알게 된다. 해성이를 찾아가 진심으로 사과하리라 결심하는 봉규를 보여 주며 동화는 끝이 난다. 진짜 자기를 찾은 아이, 봉규 이야기 김문주 작가는 전작 《똥 치우는 아이》에서도 그랬지만, 자기도 모르는 새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된 아이들의 답답하고 복잡한 심경을 잘 그려 낸다. 이 동화 속에서도 봉규가 처한 현실과 심리가 밀도 있게 표현되어 있다. 봉규는 어떻게 보면 너무 일찍 철이 들었다. 아빠의 부재로 인해 머리가 제법 클 때까지 엄마와 떨어져 살며, 엄마를 그리워하지만 그 그리움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이다. 그런 봉규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러나 아빠한테 잘 보여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 아빠한테 살갑게 굴었으면 하고 바라는 엄마의 눈길……. 봉규는 부담을 안고 눈치를 보면서 학교에서조차 새아빠의 존재를 들킬까 봐 걱정한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아빠와 편안한 관계이고 싶고,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교차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의 소중함은 모르게 되어 버리는 상황에 처한다. 그 결과 게임으로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단절하고,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던 해성이에게까지 상처를 주기에 이른다. 봉규는 사실 한없이 여린 아이였던 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 한바탕 사고를 치른 후, 봉규는 엄마 아빠도 자신처럼 머뭇거리면서 가슴앓이를 했음을, 친구가 되고 싶어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온 해성이가 있었음을, 무한한 사랑을 준 외갓집 식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절망의 끝에서 사랑과 소통을 통해 비로소 자신의 소중함을 안 봉규. 겉으로 철이 든 게 아닌, 이번에는 진짜로 성장하게 된다. 짊어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벗어 버리고 마지막, 아이다운 얼굴로 친구들에게 용기를 내 다가가는 모습은 두고두고 울림을 줄 것이다. "봉규야, 외갓집에 자주 올 거니까 너무 서운해하지 마."아빠가 호탕하게 말했다.봉규는 전부터 아빠의 좋은 점이 한 가지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했다. 그건 바로 봉규를 정확하게 '봉규'라고 불러 준다는 것이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서 모든 사람들, 심지어 가끔은 엄마까지도 '봉구'라고 부르는데 말이다.'이제 도시로 가 새 친구들을 만나면 모두 아빠처럼 '봉규'라고 불러 주겠지.'하고 생각하며 빙그레 웃었다.그러나 전학 온 첫날부터 봉규는 '뽕구'로 불렸다. '빵구'라고 부르며 키득거리는 애들도 있었다. 아빠가 컴퓨터 앞으로 다가왔다."야, 이거 너무 잔인하잖아.""별로 안 그래요."봉규는 얼른 게임을 껐다. 아빠의 표정이 보통 때와 달랐다."이 시간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었단 말이니?"엄마 앞이었다면 뭐라고 거짓말을 둘러댔을 것이다. 그런데 아빠 앞에서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아빠는 잠시 말없이 그렇게 서 있었다. 봉규는 죄를 지은 것처럼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자기를 아주 나쁜 애로 볼 것 같았다.
회복적 서클 가이드 북
대장간 / 박성용 (지은이) / 2018.04.25
25,000

대장간소설,일반박성용 (지은이)
워크숍 훈련 매뉴얼과 병행하여 회복적 서클의 기본 철학, 운영 그리고 비전을 성찰하도록 돕는다.추천의 글 서문: 회복적 서클 가이드북을 발간하며 1 부 _ 부엌 터잡기: 회복적 서클의 토대 1장해외 및 국내 회복적 서클의 역사와 흐름 2장비폭력평화운동과 회복적 정의 운동의 만남 3장손상과 폭력을 치유·회복시키는 정의 & 회복적 서클 4장갈등 해결에서 갈등 전환으로 5장갈등을 서클로 가져오기 2 부 _ 도구들: 회복적 서클의 작동원리 6장서클은 안전한 소통의 공간에 기반한다 7장연결과 공감을 위한 경청하기 8장열린 질문이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출현시킨다 9장과정이 지성을 일으킨다 10장회복적 서클의 진행원리 : 공동체의 자기돌봄 프로세스 3 부 _ 레시피: 회복적 서클 진행 클리닉 11장회복적 서클의 흐름과 주요 포인트 12장사전 서클 클리닉 13장본 서클 클리닉 14장사후서클 클리닉 15장갈등상황 긴급 개입 클리닉 4 부 _ 요리사의 자질:회복적 서클 진행자의 리더십 16장회복적 서클 진행자를 위한 두 인식론의 함정 17장존중의 일관성이 내면에 흐르게 하기 18장진행자 자신을 위한 내면 돌보기 19장공동 진행과 팀구축하기 20장갈등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5 부 _ 부엌공간 만들기:회복적 시스템 구축 21장회복적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 22장공동체 구축을 위한 회복적 서클의 적용 23장또래 조정과 청소년 평화리더십 형성 24장회복적인 학급 운영하기 25장회복적 실천 공감서클 모임 6 부 _ 요리하기: 학교폭력 사례다루기 26장학생간의 갈등이 학부모 갈등으로 번지다 27장무뚝뚝한 폭력성향의 남학생이 연루된 갈등을 전환하기 28장학교에서 집단적‘ 왕따’ 사례 다루기 29장교사와 학생 간의 갈등관계를 회복시키기 30장학교 교사들과 외부기관 실무자들의 갈등사례 7 부 _ 갈등부엌 확대하기:회복적 서클의 미래 31장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서 대안적인 학교폭력 다루기 32장평화롭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원리와 과제 33장지역 커뮤니티에서 회복적 시스템 구축 34장경찰 직무에 있어서 회복적 사법 도입의 긴급성 35장진실과 자비의 대화를 통한 민주주의의 재건을 향하여 부록편:회복적 서클관련 자료들 1장회복적 서클 진행 교안 2장회복적 서클 영문 원본 3장사례연구: 브라질에서 갈등에 대한 공동체의 자기 돌봄 과정 4장회복적대화모임을 통한 우리들의 실천약속 5장회복적 대화모임관련 가정 통신문(예시) 6장회복적 학교의 외국사례: 켄트 안전 학교 7장미국 판사의 회복적 서클 추천서 8장영적 관점으로 가정법원을 세우기 / 9장강원지방경찰청“ 너와 함께(With You)” 홍보 팜플렛 / 10장회복적 서클 각 훈련과정의 내용과 학습목표 11장한국 회복적 서클 모임의 핵심 가치들 /회복적 서클을 경험하라! 이 책의 목적과 의도 워크숍 훈련 매뉴얼과 병행하여 회복적 서클의 기본 철학, 운영 그리고 비전을 성찰하도록 돕는다. 회복적 서클의 기본 정신에 충실하여 갈등해결과 다른 갈등전환의 입장에 서는 인식의 전환과 진행자의 태도를 불러일으킨다. 공동체내에서 자기돌봄 프로세스라는 회복적 서클의 중심 철학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들 각자가 존중과 돌봄의 실천을 돕는 탈지배적인 적정 기술로 사용된다. 회복적 서클 진행자는 그 자체의 자족적인 방식으로 회복시키기라는 회복적 실천 패러다임과 서클로 진행하기라는 존중과 돌봄의 공동체 프로세스 패러다임의 창조적 융합에 주목한다. 회복적 서클의 향후 비전은 손상과 범죄, 갈등과 폭력의 현장에서 기존 모델과 실천의 보완이 아니라 극복과 대체라는 적극적이고 대안적인 평화롭고 안전한 사회의 구축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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