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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
아르볼 / 이금희 지음, 혜경 그림 / 2011.01.10
9,500원 ⟶ 8,550원(10% off)

아르볼창작동화이금희 지음, 혜경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7권.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하는 시리즈. 나를 놀리고 피했던 아이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끝내 아이들이 나를 먼저 찾게 만드는 데 성공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대인관계를 배우는 그림책이다. 동화를 통해 마음에 생긴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아이들에게 당당하게 다가가도록 도와줌으로써 또래 집단에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눈이 많이 내린 날, 나는 슬펐어요. 아이들이 나를 ‘키 작은 꼬마’라고 놀리고, 눈싸움에도 끼워 주지 않았거든요. 혼자서 슬퍼하고 있을 때, 나와 똑같이 키가 작은 눈사람이 다가왔어요. 눈사람은 나에게 기죽지 않고 씩씩해지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 나는 이제 더 이상 슬프지 않아요. 아이들과 함께 놀 준비를 시작했으니까요. 아르볼의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중 대인관계를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나도 끼워 줘! 오늘 말고, 다음에! 집집마다 형제 수가 많지 않은 탓인지 요즘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러니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교 안의 집단 따돌림 같은 문제가 심각해지곤 합니다.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어린이들이 이런 사건의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상처입지 않고 씩씩해지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마음에 생긴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을 무시하는 아이들에게 당당하게 다가가도록 도와줌으로써 또래 집단에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인관계 지능이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IQ 대신 인성과 사회성 등을 포함한 다양한 지능지수가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을 움직이는 대인관계 지능은 리더의 필수 요건으로 손꼽힙니다. 대인관계 지능이 높은 사람은 친구 사귀기를 좋아하고, 그룹 활동에 잘 참여하며, 사람들을 잘 이끕니다.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나를 놀리고 피했던 아이들을 내 편으로 만들고, 끝내 아이들이 나를 먼저 찾게 만드는 데 성공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주인공이 변화해 가는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관계 맺기의 기쁨과 비결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시리즈 소개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새해에 어린이들에게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졌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빅재미 스티커북 : 공룡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4,200원 ⟶ 3,78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삐뽀삐뽀 태엽 소방차
어스본코리아 / 구스타보 마잘리 그림, 샘 태플린 글 / 2016.04.14
40,000원 ⟶ 36,0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구스타보 마잘리 그림, 샘 태플린 글
빳빳한 책장 속에 소방관 잭과 애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이야기를 생생하고 흥미롭게 표현해 준다.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다. 카페에 불이 난 장면에서는 호스를 꺼내 물을 계속 뿌리고, 조랑말의 목이 낀 장면에서는 울타리를 잘라 조랑말을 구해 주는 용감한 소방관의 모습이 나온다. 소방차 놀이를 하며 소방관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도 알 수 있다.책 속 장난감으로 놀면서 배우는 토이북 ◆ 소방차의 태엽을 감아 길 위에 올려놓으면 소방차가 삐뽀삐뽀 출발! 사다리가 달린 빨간 소방차의 태엽을 여러 번 감아 길 위에 올려놓아요. 소방차는 파인 소방차 길을 따라 저절로 신나게 달려 갈 거예요. 빠르게 달리는 소방차는 아이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지요. 소방차는 마을 곳곳을 누벼요. 소방서를 출발해 도로를 달려 사고가 일어난 장소에 도착하지요.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는 멋진 소방차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소방차 장난감은 견고하게 만들어져 내구성이 높고, KC 자율 안전 확인 검사를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 소방관 잭과 애나를 따라 소방관의 하루를 따라가 봐요! 빳빳한 책장 속에는 소방관 잭과 애나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널찍한 장면 속에 펼쳐진 오밀조밀 섬세한 그림은 유아의 수준에 꼭 맞는 이야기를 생생하고 흥미롭게 표현해 주지요. 소방관들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문제를 해결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어요. 카페에 불이 난 장면에서는 호스를 꺼내 물을 계속 뿌리고, 조랑말의 목이 낀 장면에서는 울타리를 잘라 조랑말을 구해 주는 용감한 소방관의 모습이 나오지요. 소방차 놀이를 하며 소방관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를 듣고 익혀요! 소방차가 출동할 때에는 어떤 소리가 날까요? 삐뽀삐뽀 울리는 소방차 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사이렌의 스피커를 꾹 눌러 보세요. 커다란 소방차 소리가 삐뽀삐뽀 나지요.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를 생생히 들으면서 소방차의 특징을 익히고 기억하게 될 거예요. 이 책과 함께 소방차의 특징을 신나게 배워 보세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집중력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1.28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집중력 게임.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물 펜으로 슥슥 풀면, 정답이 나타난다. 색깔, 도형, 숫자, 한글까지 단계별로 즐기는 집중력 게임이 가득하다.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 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함께 물 펜으로 슥슥 그려 집중력 게임을 해 보세요! 은? 귀여운 귀신들과 함께 집중력 게임을 해 볼까요? 여러 가지 재미있는 게임을 물 펜으로 슥슥 풀면, 정답이 나타나요! 색깔, 도형, 숫자, 한글까지 단계별로 즐기는 집중력 게임이 가득해요! 이제 언제 어디서나 재미있는 집중력 게임을 즐겨 보세요!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 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므로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펜에 물기가 마르면 뚜껑을 닫고 아래를 향하게 세워 톡톡 두드려 주세요. < 신비아파트 집중력 물놀이 색칠북>의 특징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멋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발레 음악 산책
플로어웍스 / 김지현 (지은이), 이린 (삽화) / 2021.01.21
12,800원 ⟶ 11,520원(10% off)

플로어웍스소설,일반김지현 (지은이), 이린 (삽화)
더 발레 클래스 시리즈 3권. 발레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음악'이다. 발레를 깊이 알고 싶다면 음악을 잘 이해해야 한다. 국내 최고의 발레 피아니스트 김지현이 들려주는 친절하고 새로운 발레 음악 이야기를 《발레 음악 산책》에 담았다.prologue / 산책로 안내문 산책 준비하기 Step 1 / 나의 산책 파트너 Step 2 / 발레가 음악을 만나는 길목에서 발레 음악 산책 코스 course 1 / 로맨틱 튀튀를 타고 흐르는 선율, 아당 course 2 / 역대 최다작의 발레 전문 작곡가, 푸니 course 3 / 아이디어 커넥터, 들리브 course 4 / 프티파의 옷을 입다, 밍쿠스 course 5 / 개정판 발레 음악의 금손, 드리고 course 6 / 발레 음악계 프린시펄, 차이콥스키 course 7 / 이보다 더 우아할 수는 없다, 글라주노프 course 8 / 이 정도는 돼야 센세이션, 스트라빈스키 course 9 / 음악이 다 했다, 프로코피예프 course 10 / 대중 속으로 들어간 발레 음악, 하차투리안 epilogue / 산책을 마무리하며[더 발레 클래스]는 도서출판 플로어웍스에서 '발레 교양 인문서'이자 '발레 입문서'로 론칭한 시리즈다. 발레 분야의 총괄적인 지식과 정보 중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선별하여 출간한다. 발레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바로 '음악'이다. 발레를 깊이 알고 싶다면 음악을 잘 이해해야 한다. 국내 최고의 발레 피아니스트 김지현이 들려주는 친절하고 새로운 발레 음악 이야기를 《발레 음악 산책》에 담았다. 음악으로 발레를 하는 발레 음악가들, 그들이 발레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상세히 알게 될 것이다. 클래식 발레의 대표 작곡가 10인을 선별하여 산책 코스로 설정하여 각기 다른 매력을 비교, 탐색할 수 있다.음악사에 언급되지 않았던 무명의 발레 음악가들, 그리고 무용사에 언급되지 않았고, 우리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재미있고 흥미로운 발레 음악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그들의 삶과 음악을 통해 발레를 이해하고 나아가 발레 음악의 특별한 예술성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곳곳에 수록된 큐알코드를 통해 읽고 듣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진짜 춤 잘 추는 무용수의 조건은? "바로 음악 위에 올라타라." 모든 발레는 음악이 함께 한다. 발레 음악은 춤의 흥을 돋우기 위한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발레의 모든 호흡과 음악은 조화를 이뤄야 한다. 발레 동작의 리듬과 발레 음악의 피치가 명징하게 들어맞아야 진짜 춤이 시작된다. 그래서 발레 음악을 제대로 알아야 발레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다. 국내 최고의 발레 피아니스트가 발레 음악의 훌륭한 가이드로 나섰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닌 대표적인 발레 음악 작곡가 10인을 선별하여 산책 코스를 탐색하는 테마로 지루하지 않게 안내한다. 어느새 산책을 마치고 나면 나도 모르게 발레 음악의 큰 축을 한 번에 정리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미녀와 야수의 가장무도회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지은이), 윤이은 (옮긴이) / 2018.05.31
9,500원 ⟶ 8,5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디즈니 (지은이), 윤이은 (옮긴이)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에 나온 오리지널 스토리와는 다르게 성안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디즈니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벨과 왕자는 왕궁의 서쪽 건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오래된 책을 발견했다. 벨과 왕자는 마녀의 저주에 걸려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서쪽 건물의 옛 모습을 되찾기로 결심했다. 두꺼운 벨벳 커튼을 내리자, 서쪽 건물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보물들이 햇빛에 드러났다. 벨과 왕자는 사람들과 함께 오래된 물건들을 치우고,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벽지도 발랐다. 며칠 뒤, 서쪽 건물을 정리하던 벨은 우연히 열쇠를 발견했다. 벨은 이 열쇠가 비밀의 방을 여는 열쇠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벨과 왕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열쇠를 돌렸다. 비밀의 방에 발을 디뎠을 때, 벨은 말문이 막혔다. 방 안에는 놀랄 만큼 멋진 옷들이 가득했다. 벨과 왕자는 서쪽 건물에서 성대하게 가장무도회를 열기로 하는데….* 벨과 왕자의 성에서 열리는 멋진 가장무도회에 초대합니다! 벨과 왕자는 왕궁의 서쪽 건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오래된 책을 발견했어요. 벨과 왕자는 마녀의 저주에 걸려 오랫동안 방치되었던 서쪽 건물의 옛 모습을 되찾기로 결심했지요. 두꺼운 벨벳 커튼을 내리자, 서쪽 건물에 감춰져 있던 놀라운 보물들이 햇빛에 드러났어요. 벨과 왕자는 사람들과 함께 오래된 물건들을 치우고,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벽지도 발랐지요. 며칠 뒤, 서쪽 건물을 정리하던 벨은 우연히 열쇠를 발견했어요. 벨은 이 열쇠가 비밀의 방을 여는 열쇠라는 사실을 깨달았지요. “저 창문은 속임수예요. 봐요, 저기 열쇠 구멍이 있어요.” 벨과 왕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열쇠를 돌렸어요. 비밀의 방에 발을 디뎠을 때, 벨은 말문이 막혔어요. 방 안에는 놀랄 만큼 멋진 옷들이 가득했거든요. 벨과 왕자는 서쪽 건물에서 성대하게 가장무도회를 열기로 했어요. 벨의 가장무도회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벨과 왕자는 가장무도회에서 어떤 옷을 입을까요? 서쪽 건물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 디즈니 특유의 사랑스런 이미지와 감동적인 이야기! 1937년 백설공주가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후로 시작된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는 캐릭터예요. 디즈니는 명작을 바탕으로 여러 공주들을 새롭게 탄생시켰고, 지금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디즈니 아트팀에서 작업한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아이들이 읽기 쉽게끔 잘 다듬어진 문장은 누구나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좋아하게 만든답니다. 변함없는 베스트셀러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큰 감동을 느껴 보세요! * 디즈니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으로 떠나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는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기존에 나온 오리지널 스토리와는 다르게 성안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디즈니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디즈니 프린세스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인어 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오로라, 미녀와 야수의 벨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낸 시리즈입니다.
탈무드
예림당 / 최수진 엮음, 서숙희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최수진 엮음, 서숙희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유태인들의 세상 사는 지혜를 엿볼 수 있는 갖가지 이야기 모음. 유태인들이 정신적, 문화적인 유산으로 여기는 탈무드의 재미나고 교훈적인 이야기들을 모아 엮었다.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좀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1. 세 가지 행동 2. 그릇 3. 마법의 사과 4. 몽땅 삼키는 뱀 5. 하느님 6. 부드러운 혀와 딱딱한 혀 7. 좋은 혀와 나쁜 혀 8. 하느님이 맡긴 보석 9. 아버지의 유서 10. 정의의 차이 11. 복수와 증오 12. 일곱 번째 사람 13. 가정의 평화 14. 지도자 15. 세 자매 16. 세 친구 17. 거미와 모기, 그리고 미치광이 18. 도둑이 남겨 놓은 것 19. 무언의 대화 20. 솔로몬의 대화 21. 최고의 공로자 22. 의좋은 형제 23. 랍 비 요하난 벤 자카이 24. 알몸뚱이 왕 25. 장님과 앉은뱅이 26. 가장 두려운 것 27. 희망 28. 어버이는 바보 29. 어떤 예언 30. 개와 우유 31. 운명적인 사랑 32. 교육의 힘 33. 유대인아 아닌 사람 34. 두 개의 머리 35. 우는 까닭
둥글둥글 지구촌 축제 이야기
풀빛 / 정인수 지음, 유남영 그림 /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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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학습일반정인수 지음, 유남영 그림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 10권.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다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각 나라의 축제를 통해 세계인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 의례 그리고 생활방식 등을 알아본다. 신기하고 재미있고 또 화려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축제는 많은 사람이 모여 즐겁게 놀고먹는 날이 아닌, 사실 축제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중요한 문화적 특징을 품고 있다는 것도 자연스레 알게 된다.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1. 아시아 이야기 천년을 이어 온 한국 전통 축제, 강릉 단오제 012 눈으로 만든 또 하나의 세상 016 옛 몽골 제국의 영화를 꿈꾸며 020 수억 명이 이동하는 중국 최대 축제, 춘절 024 한류 스타도 참가하는 용선 축제 027 4월 13일은 물벼락 맞는 날 031 상상 초월 고통을 즐겨라 036 원시인과 작은 예수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 아띠아띠한 041 인도인을 하나로 모으는 빛의 축제, 인도 디왈리 045 악어가 행운을 가져다줘요! 050 2. 유럽 이야기 가면 속에 숨겨진 사람은 누굴까? 056 마녀가 스키를 타요! 060 니스 해변의 버라이어티 쇼 064 오늘은 토마토 속에서 뒹굴어 볼까? 068 인간 탑을 더욱 높이 쌓아라! 072 화합의 대축제, 영국 노팅힐 축제 077 전쟁의 상처를 예술로 승화시킨 에든버러 축제 082 술꾼들이 모두 모였다 086 미지의 세상을 향해 떠나자! 노르웨이 바이킹 축제 091 아내가 제일 소중해! 핀란드 아내 업고 달리기 축제 095 외국에선 흡혈귀, 고국에선 영웅 100 3. 아프리카 이야기 장례식이 축제, 엉뚱한 도곤 족 사람들 108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는 아부심벨 신전 축제 114 설날이 9월에 있는 에티오피아 마스칼 축제 119 아프리카 최강의 전사들이 여는 케냐 마사이 족 축제 124 고래를 부탁해! 128 4. 아메리카 이야기 생명이 부활하는 봄의 축제 136 초콜릿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140 오래 버티는 사람이 카우보이! 로데오 축제 146 다양한 문화가 뒤엉켜 표현된 볼리비아 흑과 백 축제 150 태양의 제국에서 열리는 잉카의 축제, 페루 쿠스코 축제 154 고원에서 펼쳐지는 정열의 축제 159 세계 최고의 종합 예술, 브라질 리우 카니발 165 3. 오세아니아 이야기 오세아니아 주 최대 축제, 로열 이스터 쇼 172 다함께 모여라, 즐기자! 177 마타리키를 보고 점을 쳐 볼까? 181 원시인들의 평화를 기원하는 파푸아 뉴기니 싱싱 축제 187세계의 전통과 역사를 한눈에! 세계 방방곡곡 축제를 찾아 떠난 여행! 21세기 다문화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 다양한 생각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넓은 시각을 키워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려고 기획되었습니다. 21세기를 세계화, 글로벌 시대라고 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세계인들과 올바른 경쟁을 하기 위해서 영어 공부나 전공 공부도 중요하지만 여러 문화와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구촌이 하나가 되고 전쟁이 없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어린이들의 인식 교육이 중요합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우리 사회는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으며 바람직한 세계화 시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 시리즈⑩」은 세계 구석구석에서 벌어지는 축제를 통해 각 나라별 문화적 특색과 전통의례 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오세아니아까지 세계 구석구석을 찾아가는, 재밌는 축제 이야기! “강릉 단오제가 유네스코 세계 무형문화제라고?” “드라큘라가 사실은 영웅이라고?” “파키스타에는 악어에게 아이를 바치는 축제가 있다고?” “스위스에서는 마녀가 스키를 탄다고?” “스페인은 왜 100톤의 토마토로 전쟁을 할까?” 세계에는 정말 희한하고 멋진 축제가 많이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 카니발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눈 축제, 그리고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베네치아 카니발은 규모나 화려함으로는 세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세계 3대 축제 중 하나지요. 이 축제를 보려고 세계의 많은 사람이 축제날을 맞춰 찾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축제를 통해 각 나라에서 벌어들이는 관광 수입도 대단히 많다고 해요. 그런데 축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 나라의 문화와 전통과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상상 초월의 고통을 느끼며 자신의 죄를 씻는다는 타이푸삼이 말레이지아 바투 동굴에서 벌어지는 이유는 1891년 인도에서 차를 생산하려고 이주해 온 인도의 타밀 족의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또 매년 100톤가량의 토마토를 길거리에 쏟아 놓고 전쟁을 벌이는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에서는 토마토 농사가 풍년이었지만 가격이 폭락해 고통을 받은 농민들이 화가 나서 토마토를 들고 가 던지며 시위한 농민의 힘든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스페인은 매년 토마토 축제 때 쓰이는 토마토 양을 보고 그해 토마토 농사가 어땠는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스페인이 토마토를 주식으로 많이 사용한다는 것도 알 수 있지요. 이렇게 책 속에는 신기하고 재미있고 또 화려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가득 담겨 있지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축제는 많은 사람이 모여 즐겁게 놀고먹는 날이 아닌, 사실 축제는 지역마다 나라마다 중요한 문화적 특징을 품고 있다는 것도 자연스레 알게 될 것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전통과 역사가 숨어 있는 《둥글둥글 지구촌 축제 이야기》 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총 다섯 개의 대륙을 중심으로 세계의 각 나라의 축제를 통해 세계인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 의례 그리고 생활방식 등을 알아봅니다. 1장_아시아 이야기 세계에서 가장 크고 인구도 많은 대륙 아시아. 아시아에는 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민족도 많고 종교도 자유롭고, 가는 곳마다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제 역시 세계 어느 대륙보다도 다양하고 화려합니다. 아시아의 축제는 크게 종교적인 것과 민속적인 것 그리고 현대적인 것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불교나 이슬람교와 관련된 축제는 서로 비슷한 점이 많지요. 그러나 민속적인 것은 각 나라, 민족마다 독특합니다. 2장_유럽 이야기 가장 먼저 산업화가 시작되었고 가장 많은 재난 재해 등을 겪었던 유럽. 유럽은 예로부터 기독교가 발달한 곳이라서 기독교 사상에 기본을 둔 축제가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카니발인데, 카니발이라는 뜻은 이탈리아 어로 ‘고기여, 안녕’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예수님이 광야에서 단식을 하던 것을 기리는 사순절을 앞두고 하는 축제를 대개 카니발이라고 부르지요. 유럽은 또한 문화 예술이 발달한 곳입니다. 그래서 곳곳에 문화 예술에 관련된 축제가 벌어지지요. 3장_아프리카 이야기 원시의 야생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면서 아직 인구의 대부분이 가난과 기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아프리카.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많은 신비를 간직한 대륙 아프리카에는 문명과는 동떨어진 채 살고 있는 부족이 많습니다. 그래서 옛 의례를 그대로 유지하는 축제가 많지요. 그중에서도 말리의 도곤 족과 케냐의 마사이 족은 자신들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꾸준히 지켜와 유네스코 인류 문화유산에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가장 원시적이며 가장 태초와 가까운 아프리카의 축제를 살펴봅시다. 4장_아메리카 이야기 아메리카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주류를 이루는 북아메리카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이 중심인 남아메리카로 구분합니다. 신대륙이라는 개념에 어울리게 개척의 땅으로 일컬어지지요. 이 아메리카에는 원래 원주민들이 살고 있었고, 16세기부터 유럽인들이 들어와 새로운 문화를 퍼트렸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본래의 전통문화에 유럽 문화가 섞여서 다른 대륙에는 없는 독특한 문화를 이루어 냈지요. 축제도 그런 성격이 강합니다. 5장_오세아니아 이야기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등 섬나라로 이루어진 대륙입니다. 단지 오스트레일리아는 섬이라고 부르기보다는 하나의 대륙으로 여기지요. 오세아니아는 큰 바다, 즉 대양을 뜻해서 대양주라고도 합니다. 섬나라가 많아서 그런지 아주 오랜 옛날부터 고립된 채 살아온 원주민들의 문화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의 애버리진, 뉴질랜드의 마오이 족은 독특한 문화와 전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는 일찍부터 서구화되어 유럽형 축제도 여러 개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는, 행복한 축제의 향연" 예로부터 사람들은 종교를 유지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또 단결심을 키우려고 축제를 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축제 속에는 각 나라의 전통과 의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한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에서 벌어지는 희한한 축제 아띠아띠한이 있습니다. 옛날부터 동물이나 식물 등을 신으로 여겼던 원시인들이 십자가를 들고 벌이는 이 희한한 축제는 나라를 잃고 쫓겨 표류하던 사람들에게 식량과 살 곳을 마련해 주고 따뜻하게 받아준 데서 유래한다고 합니다. 종교와 사상 등으로 아직도 전쟁이 벌어지는 21세기를 사는 어린이들에게 필리핀의 아띠아띠한 축제의 이야기는 큰 교훈을 줍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각 나라의 다양한 축제를 통해 함께 어울려 사는 값진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필리핀은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가톨릭 국가야. 국민의 85퍼센트가 가톨릭 신자거든. 본래 옛날에는 이슬람교를 많이 믿었고, 지방에서는 토테미즘을 믿는 등 아주 다양한 종교가 있었어. 토테미즘은 동물이나 식물 등에 신이 있다고 믿는 거야. 그러나 16세기 후반 스페인에 점령당한 뒤부터 가톨릭이 들어와 널리 퍼지게 되었어. 다른 나라에는 가톨릭이 들어오면 원시적인 문화가 거의 사라지지만 필리핀에는 오히려 원시문화와 가톨릭 문화가 잘 어우러졌지. 그래서 이렇게 독특한 축제가 벌어지는 거야. 길거리는 이미 광란의 도가니로 변해 있었어. 고막을 찢을 듯한 북소리와 실로폰 소리, 사람들의 환호성, 그리고 온몸의 근육을 다 흔드는 듯한 춤, 새까맣게 온몸에 숯을 칠하고, 갖가지 화려한 무늬로 수놓은 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커다란 신상을 따라가고 있는 거야. 아띠라는 말은 칼리보 지역에 오래 전부터 살아오던 부족의 이름이야. 지금으로부터 약 800년 전의 일이었어. 보르네오 섬에서 큰일이 일어났어. 권력을 잡기 위해 사람들이 다툰 것이지. 그때 쫓겨난 10명의 다투 족 사람들은 배를 타고 무작정 도주했는데, 여러 날을 바다에서 표류하다가 도착한 곳이 바로 칼리보였어. 당시 아띠의 왕 마리쿠도는 그들을 반갑게 맞이했어. 식량을 주고 땅도 내줘서 정착해 살도록 도왔어. 이렇게 외지인을 내쫓지 않고 친밀한 우호 관계를 맺은 것이 바로 아띠아띠한 축제의 유래야.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면 매우 의미가 있어. 요즘도 전쟁이 나면 다른 나라로 피난 가는 사람이 많은데, 이들을 난민이라고 하지. 어쩌다 살던 곳을 떠나게 된 건데,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곳은 드문 것 같아. 그러나 무려 800여 년 전 아띠 사람들은 난민들을 외면하지 않고 받아들여서 살아가도 록 한 거야. - '원시인과 작은 예수가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 아띠아띠한' 중에서
빨간 모자라니까요!
문학과지성사 / 잔니 로다리 지음, 알렉산드로 산나 그림, 이현경 옮김 / 2005.01.24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잔니 로다리 지음, 알렉산드로 산나 그림, 이현경 옮김
안데르센 상 수상작가인 잔니 로다리가 들려주는 기발한 '빨간 모자' 이야기. 이 그림책은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빨간 모자' 이야기를 들려주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준다.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손녀와는 다르게 이야기를 하는 할아버지의 목소리는 심드렁하게 들린다. 아마, 할아버지는 아이가 이야기를 달달 외울 때까지 수없이 '빨간 모자' 이야기를 반복했으리라. "옛날 옛적에 노란 모자 소녀가 살고 있었단다."라고 이야기 첫 부분은 느긋하게 는 할아버지. 초록색 숲길을 노란 모자를 쓴 소녀가 뛰어간다. 냉큼, 당돌한 손녀의 목소리가 끼어든다. "아니에요, 빨간 모자예요!." 계속해서, 할아버지는 마음대로 이야기를 바꾼다. 빨간 모자는 초록 모자가 되기도 하고, 검은 모자가 되기도 하고, 뜬금없이 기린이 등장하기도 하고, 심부름 내용이 바뀐다. 그때마다 손녀는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할아버지의 실수를 지적한다. 간결하고도 명확한 언어로 주거니 받거니 이어지는 할아버지와 소녀의 대화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야기만큼이나 활발한, 원색으로 선명하게 그려진 간결한 그림이 신서한 느낌을 전해준다. 똑같은 이야기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전혀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 백과사전
비룡소 / 캐럴라인 빙엄 지음, 최형선 옮김, 벤 모건 그림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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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도감,사전캐럴라인 빙엄 지음, 최형선 옮김, 벤 모건 그림
아들 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
차이정원 / 김유라 (지은이)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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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정원소설,일반김유라 (지은이)
저자는 평생 책이라고는 읽어본 적 없던 삶, 남의 덕만 보고 살고자했던 철없는 시절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나조차 해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들에게 누구보다 친절하고 세상 가장 박식한 책이라는 스승을 소개하며며, 저자가 직접 보여주듯이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읽고 실천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추천사 프롤로그.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었다 1장. “나는 더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 돈도 시간도 없는 엄마의 독학법, ‘북테크’의 힘 ● 안 먹고, 안 입고, 안 쓰고 모은 피 같은 내 돈 - 그 돈이 어느 날 반토막 났다 ●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았다 - 무기력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던 시간들 ● 울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결심했다 - 책이라는 ‘변화의 씨앗’을 만난 순간 ● 몸도 마음도 부자로 사는 길, ‘부자엄마’ 선언 - 삶을 바꾸는 독서, ‘북테크’의 시작 * 부자엄마 선언서 #1 위기 인식 2장.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 북테크 1단계: 책으로 ‘지식의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 ● 살림하랴, 아이 보랴, 책 읽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 ‘미라클 미드나잇’을 누려라 ● 체력이 곧 독서력이다 - ‘퇴근 없는 직장’에서 체력을 비축하는 법 ● 책 살 돈이면 반찬이 달라진다? - 세상 모든 책을 ‘공짜’로 보는 법 ● 그런데 대체 무슨 책부터 읽어야 하지? - 무슨 꿈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하라 ● 딱 ‘한 문장’만 남겨라 - 책의 정수를 손쉽게 내 것으로 만드는 기술 ● 읽긴 읽었는데, 이젠 뭘 어떻게…… - 머리는 ‘눈’보다 ‘손’과 친하다, 쓰기의 힘 * 부자엄마 선언서 #2 터닝 포인트 3장. 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돈’이다 : 북테크 2단계: ‘지식’과 ‘정보’는 어떻게 ‘이익’이 되는가 ● 북테크 2년 뒤, 2천만원으로 내 집을 마련하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을 ‘돈’으로 맞바꾸는 법 ●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부의 법칙 ‘R²T=M’ - 돈을 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 아는 것은 무조건 써먹어야 한다 - ‘간접 경험’으로 투자감각 키우기 ● 꿈꾸는 엄마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 -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보드’ ● 리스크도, 스트레스도 없는 유일한 투자법 -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이다 ● 현실이 어떻든, 마음만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장관의 마음으로 - 돈을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부자노트’ * 부자엄마 선언서 #3 실천 4장.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 되는 순간 : 북테크 3단계: 재테크의 백미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 ● ‘슈퍼짠 선발대회’ 대상, 그리고 ‘짠순이’라는 브랜드 - 인생도 그렇듯, 북테크에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 ‘내 삶’의 저자가 된다는 것 - ‘첫 문장’과 ‘끝 문장’의 법칙 ● ‘나는 꿈이 없는데……’, ‘이제 와서 무슨……’ - 굳어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의 모든 꿈과 조우하는 법 ● 모든 ‘독자’는 ‘예비저자’다 - ‘아무나’ 쓸 순 없지만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이 책 ● 아파트 부자? 아니, 사람 부자! - 때로 책은 ‘인연의 오작교’가 되어준다 ● 사람 부자를 만드는 ‘인간관계 7법칙’ - 좋은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책들 * 부자엄마 선언서 #4 도약 5장. 우리는 모두 책과 함께 커간다 : 북테크 그 이후, 삶에 찾아온 기적들 ●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고, 그만큼 아이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 육아에 찾아온 변화 ● 책에 둘러싸여 살고 싶다는 꿈이 이뤄진 순간 - 책과 함께 먹고 자고 노는 집 ● 책으로 쌓은 지식을 몸으로 확인하는 시간 -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 살기 프로젝트 * 부자엄마 선언서 #5 완성 에필로그. 이 ‘마지막’이 누군가에겐 ‘시작’이길『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김유라, 2년 만의 신작! 아들 셋 전업맘에서 재테크 전문가까지, 엄마의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김유라의 실천적 책 읽기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저자 김유라는 책을 읽고 돈을 벌긴 했지만 돈만 번 것은 아니었다. ‘나’를 벌었고 ‘삶’을 벌었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졌고 마인드가 바뀌자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읽고 적기에 투자하며 자신감과 재산을 함께 키워갔다. 그렇게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가며 모르면 책을 읽고 알면 실천하는 ‘북테크’에 매진한 지 10년, 아들 셋 전업맘 김유라 앞에는 ‘부자엄마’, ‘재테크 전문가’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이 책은 언제 독서가 필요한지, 아이를 기르며 어떻게 책 읽을 시간을 낼 수 있는지, 읽은 책을 어떻게 삶에 적용했는지, 그 독서가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까지 빠짐없이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었지만, 세 아들의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궁색하기 싫었던 경험을 담았다. 생전 책이라곤 읽어본 적 없던 저자가 경제적, 심리적 위기를 맞아 변화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꿈꾸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 2장에서는 초보 독서에서 북테크의 시작까지, 책을 ‘잘’ 읽기 위한 기술들을 담았다. 체력과 시간을 비축하는 법, 도서관을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이용하는 법, 책 읽기 습관을 기르는 법과 책의 핵심 내용을 확실히 습득하는 법까지 꼼꼼히 서술했다. 3장에서는 절약에서 자가 주택 마련까지, 책에서 얻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자하고 절약하며 목돈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4장에서는 자기에게 투자하는 법,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북테크를 통해 변화된 저자의 삶을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돈도 시간도 없지만 궁색하게 살긴 싫은 많은 이들에게 당장 읽고 하나씩 실천하다보면 상상하지도 못했던 곳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북테크의 첫 책이 될 것이며, 목표가 흐려질 때마다 펼쳐볼 꿈의 지도가 될 것이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저자 김유라, 2년 만의 신작! 아들 셋 전업맘에서 재테크 전문가까지, 엄마의 경제적 자유를 만드는 김유라의 실천적 책 읽기 우리나라 기혼여성 중 81.8퍼센트는 전업맘보다는 워킹맘이 되고 싶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와 “일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삶의 만족감을 얻고 싶어서”를 꼽았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해주고픈 마음과 퇴근 없는 직장에서 ‘나’를 찾고 싶은 마음 사이를 언제나 갈등하는 엄마들의 어려움이 드러난 대목이다.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지만, 지갑이 넉넉지 못하면 ‘돈 못 버는’ 엄마들의 자존감에도 생채기가 생기기 마련.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이지만 쉴 새 없이 엄마를 찾는 아이를 돌보다가 잔뜩 밀린 집안일을 마주할 때면 ‘나는 이 집에서 누구인가’ 싶은 마음이 이따금씩 울컥 솟아오른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의 저자, 재테크 전문가이자 스타강사 김유라는 자신도 한때 자신감 없고 상처 많은 서툰 엄마였음을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나는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갔다” 돈 없고 시간 없는 엄마에게 책은 삶을 바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저자 김유라가 엄마로서, 전업주부로서 자신을 잃고 가장 좌절했을 때 그를 일으켜준 ‘책’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책으로 돈만 번 것이 아니라 ‘나’를 벌었고 ‘삶’을 벌었다고 말한다. 독하게 책으로 돈을, 아이를, 삶을 공부했다. 왜 책이었냐 하면, 책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잠시 한눈팔면 ‘와장창’ 소리가 들려오는 건강한 아들 셋을 키우면서 얼른 덮었다가 곧장 다시 펼쳐들 수 있는 선생님은 책밖에 없었다. 돈 없고 시간 없는 엄마에게 책은 삶을 바꿀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다.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졌고 마인드가 바뀌자 지식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읽고 적기에 투자하며 자신감과 재산을 함께 키워갔다. 그렇게 ‘마트’ 대신 ‘도서관’에 가며 모르면 책을 읽고 알면 실천하는 ‘북테크’에 매진한 지 10년, 아들 셋 전업맘 김유라 앞에는 ‘부자엄마’, ‘재테크 전문가’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붙었다. “나는 더 이상 가난하게 살지 않겠다” 초보 독서에서 돈 되는 독서까지, 10년간 읽고, 쓰고, 실천한 ‘북테크’의 모든 것! 새로운 삶이 새로운 기회를 선물할 때마다 새로운 도전이 뒤따랐다. 낯선 인간관계, 점차 자라는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책은 언제나 그가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만 읽으면 삶이 달라진다’고 쉽게 하는 말이 아니다. 처음 하는 육아, 어려운 경제 상황을 치열하게 읽으며 살아낸 김유라가 삶으로 증명한 인생을 버는 책 읽기다. 그래서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는 단순히 책 읽고 서평 쓰는 법만 말하는 독서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언제 독서가 필요한지, 아이를 기르며 어떻게 책 읽을 시간을 낼 수 있는지, 읽은 책을 어떻게 삶에 적용했는지, 그 독서가 삶을 어떻게 바꾸었는지까지 더없이 솔직하게 담아냈다. 1장에서는 힘든 마음을 달래준 책을 소개한다. 생전 책이라곤 읽어본 적 없던 저자는 경제적, 심리적 위기를 맞으며 변화의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철저히 자신만을 위해 독서하며 마음을 다잡았다. 2장에서는 책을 ‘잘’ 읽기 위한 기술들을 전한다. 체력과 시간을 비축하는 법, 도서관을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이용하는 법, 책 읽기 습관을 기르는 법과 책의 핵심 내용을 확실히 습득하는 법까지, 북테크의 기초를 다룬다. 3장에서는 책에서 얻은 지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투자하고 절약하며 목돈 만드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저자는 ‘북테크의 백미는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말한다. 4장에서는 자기에게 투자하는 법,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많은 사람들과 관계 맺으며 스스로를 브랜딩하는 과정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북테크를 통해 변화된 저자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지금은 북테크를 시작해야 할 시간 돈도 시간도 없지만 그렇다고 궁색하게 살고 싶지는 않았던 엄마 김유라는 독서를 만나 엄마로서도, 개인으로서도 보다 충만한 삶을 이루었다. 그는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에서 평생 책이라고는 읽어본 적 없던 삶, 남의 덕만 보고 살고자했던 철없는 시절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나조차 해냈으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따뜻한 격려를 건넨다. 이 책은 아이에게 최고로 좋은 것을 해주고픈 모든 엄마들에게 누구보다 친절하고 세상 가장 박식한 책이라는 스승을 소개할 것이며, 저자 김유라가 직접 보여주듯이 누구라도 적극적으로 읽고 실천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할 것이다.
능률 Grammar Zone 기본편 1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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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엮음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다. 그 중 기본편은 수능 및 내신 대비를 위해 본격적인 문법 학습을 원하는 예비 고교생 및 고등학생을 위한 문법 교재다. 개정을 통해 최근 경향과 더욱 정확한 용법을 반영한 그래머존으로 다시 태어났다. 코퍼스 데이터에 기반을 둔 문법 항목을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 주요 문법 중심 구성이다.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을 제시하였고, 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 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 정확한 용법(usage)을 제시한다. 다양한 유형의 연습 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을 향상시켜준다.기본편 1 Chapter 01 시제 Chapter 02 조동사 Chapter 03 수동태 Chapter 04 부정사 Chapter 05 동명사 Chapter 06 분사 Chapter 07 접속사와 절 기본편 2 Chapter 08 가정법 Chapter 09 관계사 Chapter 10 명사와 관사 Chapter 11 대명사 Chapter 12 형용사와 부사,비교 Chapter 13 전치사 Chapter 14 일치와 화법,특수구문 Chapter 15 독해력 향상을 위한 문장구조 이해하기1) 소개글 그래머존은 살아있는 예문과 자세한 문법 설명의 국내 유일무이 전(全)단계 문법 기본서입니다.그 중 기본편은 수능 및 내신 대비를 위해 본격적인 문법 학습을 원하는 예비 고교생 및 고등학생을 위한 문법 교재입니다.개정을 통해 최근 경향과 더욱 정확한 용법을 반영한 그래머존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더욱 새로워진 G-ZONE 시리즈 특징 Learning Grammar with o코퍼스 데이터에 기반을 둔 문법 항목 선정, 불필요한 문법 내용을 배제한주요 문법 중심 구성 o정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영미문화권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활용도 높은 예문 제시 o미국식과 영국식, 문어체와 구어체,구식 표현과 최근 경향 등을 비교하여정확한 용법(usage) 제시 o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와 단락 독해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으로 문법 적용력 향상 Grammar Plus o Speaking: 실제 회화에도 적용되는 문법과 생생한 예문 중심 설명 o Vocabulary: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어휘 및 표현 학습 o Writing: 엄선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한 문법활용력 및 쓰기능력 강화 o Reading: 해당 문법 사항이 적용된 지문 학습을 통해 구문과 문법 정리 및 독해력 향상 2)특장점 G-ZONE 기본편의 특징 Authentic Examples: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예문을 통해 고등 영어에 필요한 핵심 문법 학습 Grammar Skills and Writing Ability: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한 단계별 학습으로 문법 실력과 쓰기 능력 강화 Comprehensive Vocabulary: 다양한 주제와 상황에 적합하고 유용한 어휘 습득 Grammar for Reading: 학습한 문법이 적용된 실용 및 학술 지문을 통해 문법 응용력 향상 권장학습방법 ① 문법 설명을 예문과 함께 학습하고,Exercise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세요.유의미한 드릴부터 사고력을 길러주는 서술형 문제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연습 문제를 통해 살아 있는 문법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Grammar in Reading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을 통해 문법 적용력과 독해력을 동시에 향상할 수 있습니다. ② 한 Chapter의 학습이 끝나면 Review Test를 통해 총정리를 하세요.테스트를 통해 나의 문법 학습 이해도를 점검하고,나아가 고등 내신 및 수능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③ 수능 Special에서는 수능 기출 및 평가원 문제의 어법 문항을 분석하여 자주 출제되는 핵심 사항을 정리했습니다.이 코너를 통해 수능 어법 필수 개념을 마스터하세요. ④ Beyond Grammar에서는 영어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므로 그 동안 단편적으로 배워왔던 문법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⑤ 학습한 문법에 대해 더 많은 문제를 풀어 보고 싶다면, Grammar Zone Workbook을 함께 학습하면 좋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말썽쟁이 강아지
꿈꾸는달팽이(꿈달) / 디즈니 (지은이), 윤이은 (옮긴이) / 2018.05.31
9,500원 ⟶ 8,5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디즈니 (지은이), 윤이은 (옮긴이)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는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에 나온 오리지널 스토리와는 다르게 성안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디즈니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디즈니 프린세스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인어 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오로라, 미녀와 야수의 벨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잃어버린 요술봉을 찾아라! 여름이 끝날 무렵 들판에서는 추수가 시작됐어요. 오로라 공주는 추수 감사 축제를 준비하기로 했지요. 이틀 후에는 왕국의 모든 사람이 추수 감사 축제를 즐기기 위해 왕궁으로 올 예정이었거든요. 오로라 공주는 축제 준비를 하는 내내 세 요정을 기다렸어요. 세 요정이 추수 감사 축제를 도와주기로 했거든요. 요정들이 도착했을 때, 오로라 공주는 몹시 피곤해 보였어요. “오, 공주님. 너무 힘들게 일했군요.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안 돼요. 축제 전에 준비할 일이 아직 많은걸요.” “하지만 우리가 일을 시작하기만 하면 축제 준비는 순식간에 끝날 거예요.” 메리웨더 요정이 이렇게 말하며 요술봉을 흔들었어요.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요술봉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모든 사람들이 왕궁 안을 뒤졌지만 어디서도 요술봉을 찾을 수 없었지요. “요술봉이 없어도 축제 준비는 해야지요.” 오로라 공주, 세 요정들, 왕궁 안의 모든 사람들이 하루 종일 축제 준비에 매달렸지만, 요술봉이 없이는 희망이 없어 보였어요. 오로라 공주는 요술봉을 찾을 수 있을까요? 추수 감사 축제 준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 디즈니 특유의 사랑스런 이미지와 감동적인 이야기! 1937년 백설공주가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후로 시작된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는 시대를 뛰어넘는 캐릭터예요. 디즈니는 명작을 바탕으로 여러 공주들을 새롭게 탄생시켰고, 지금까지 시대와 국경을 넘어 전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디즈니 아트팀에서 작업한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이 눈앞에 펼쳐지는 것 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아이들이 읽기 쉽게끔 잘 다듬어진 문장은 누구나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좋아하게 만든답니다. 변함없는 베스트셀러 디즈니 프린세스와 함께 큰 감동을 느껴 보세요! * 디즈니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으로 떠나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는 공주들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기존에 나온 오리지널 스토리와는 다르게 성안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스토리를 담고 있어서, 디즈니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해 줍니다. 디즈니 프린세스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인어 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오로라, 미녀와 야수의 벨이 살고 있는 성안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낸 시리즈입니다. * 디즈니 프린세스 캐슬 시리즈 신데렐라와 생일 파티 무도회 미녀와 야수의 가장무도회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말썽쟁이 강아지 인어 공주와 엄마 잃은 소용돌이
책 씻는 날
학고재 / 이영서 글, 전미화 그림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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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재사회,문화이영서 글, 전미화 그림
으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영서 작가의 그림책으로, ‘책씻이’라는 아름다운 우리 전통 의례를 되살려낸 작품이다. 작가는 흔히 알고 있는 ‘책거리’라는 평범한 소재를 ‘책씻이’라는 우리말로 새롭게 끄집어내고, 조선시대 최고의 시인 백곡 김득신을 불러내어 신선하고 독창성 있는 이야기로 창조해냈다. 학고재 대대손손 시리즈 5권. ‘몽담’은 김득신의 어릴 적 이름이다. 아버지가 꿈에서 ‘노자’를 만난 후 지어 준 이름이었다. 그러나 이런 태몽과 상관없는 듯 몽담이는 머리가 나빴다. 매일 같은 구절만 외고, 다음 구절로 나아가지 못했고, 밥을 먹을 때도, 길을 갈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건만 수백 번을 읽어도 한 구절도 외지 못하였다. 그러나 ‘몽담’의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나무라지도 않고 아들의 노력을 지켜보고 격려한다. 주변에서는 첫 장조차도 떼지 못하니 아예 글공부를 시키지 말고 활쏘기나 말 타는 것을 가르치라고 야단이었지만 몽담이는 아버지가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에 감동하여 깨치지 못한다면 수백, 수천, 수만, 억만 번씩 책을 읽겠다고 결심을 한다. 마침내 몽담이가 첫 책씻이를 하게 되는 날. 몽담이는 훈장님과 많은 동무들 앞에 나가 첫 책 「천자문」을 외어야만 하는데….‘학고재 대대손손’ 시리즈는 오천 년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담긴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 ‘의례와 잔치’를 중심으로 일상의 희로애락을 찾아 우리 빛깔의 그림책으로 빚어냅니다. ‘탄생’을 축하하는 그림책 『네가 세상에 처음 왔을 때』, 성년식 ‘관례’를 다룬 『어른이 되는 날』, 만 60세에 치르는 ‘환갑잔치’ 이야기 『육십 고개 넘으셨다! 우리 할머니』에 이어서 돌잔치 그림책 『나는 뭐 잡았어?』, 세책례(洗冊禮) 그림책 『책 씻는 날』이야기를 새롭게 펴냈습니다. 책을 씻는다고요? 당대의 시대상을 생생하게 살려내는 디테일, 살아 있는 캐릭터, 사람 냄새 나는 훈훈한 세상을 그려내 온 탁월한 이야기꾼, 이영서 작가의 신작 『책 씻는 날』이 출간되었습니다. 첫 장편동화 『책과 노니는 집』으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 역사 동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문단의 찬사를 받으며 가장 주목 받는 동화작가로 꼽히고 있는 이영서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책 씻는 날』은 ‘책씻이’라는 아름다운 우리 전통 의례를 되살려낸 그림책입니다. ‘세책례洗冊禮’, ‘책거리’ ‘책례’ 등으로 불리는 ‘책씻이’는 글자 그대로 책을 깨끗이 씻는다는 말입니다. 내가 읽은 책을 깨끗이 손질하여 아우들에게 물려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우리말이지요. 작가는 흔히 알고 있는 ‘책거리’라는 평범한 소재를 ‘책씻이’라는 우리말로 새롭게 끄집어내고, 조선시대 최고의 시인 백곡 김득신(金得臣)을 불러내어 신선하고 독창성 있는 이야기로 창조해냈습니다. 이 책은 조선 중기에 살았던 시인 ‘김득신’이 어릴 적부터 너무 아둔하여 수백, 수천 번씩 책을 읽었는데 사마천의 『사기』 중에서 「백이전」은 무려 1억 1만 3천 번 읽었다는 이야기에 감명 받아 쓰게 된 이야기입니다. 김득신이 1억 1만 3천 번 「백이전」을 읽었지만 따라다니는 몸종조차 술술 외우는 구절을 기억해내지 못했다는 일화는 작가의 상상력에 발동을 걸었고, 그렇다면 김득신의 첫 책씻이 날은 어땠을까 상상하게끔 한 것입니다. 조선 최고의 책벌레 백곡 김득신 이야기 김득신(金得臣, 1604~1684)은 선조에서 숙종에 이르는 조선 중기의 시인으로, 호는 백곡(wS) 어릴 적 이름(兒名)은 몽담(夢聃)입니다. ‘독서광’, ‘우리 역사상 최고의 독서가’, 김득신을 소개할 때마다 따라다니는 별칭들입니다. 김득신은 어릴 적 천연두를 앓아 노둔한 편이었는데 끊임없는 노력으로 마침내 조선 최고의 시인이 된 인물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깨치지 못하면 수백, 수천, 수만 번씩 읽고 또 읽었는데, 그 노력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백이전」을 1억 1만 3천 번 읽고 나서는 자신의 서재를 ‘억만재(億萬齋)’라 이름 지었고, 자신이 읽은 글의 목록과 횟수를 기록하여「독수기(讀數記)」를 남겼습니다. 「독수기(讀數記」를 보면 그가 만 번 이상 읽은 글의 목록이 서른여섯 편이나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천 번을 읽은 것은 아예 기록에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억 만 번 책을 읽는 노력으로 김득신은 마침내 환갑을 앞두고 59세에 문과에 급제합니다. 효종 임금은 그의 시를 두고, “당나라의 시와 비교해도 부끄럽지 않다”며 극찬했습니다. 감히 상상할 수 없는 노력으로 조선 최고의 시인이 된 김득신! 자신의 노둔함을 탓하며 포기하기보다 독서에 힘을 쏟은 그의 노력은 오늘 우리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번데기 프로젝트
비룡소 / 이제미 지음 /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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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청소년 문학이제미 지음
2010 제4회 블루픽션상 수상작. 번데기처럼 웅크리고 있던 열여덟 소녀가 ‘소설’로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생일대의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그간 청소년 소설에서 보기 힘들었던 인물 유형을 등장시켜 “청소년 소설의 다변화를 진전시키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작가의 실제 경험이 녹아든 디테일한 묘사가 ‘정수선’이라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아빠가 운영하는 삼겹살 집에서 고작 일당 2만 원을 받으며 ‘착취’ 당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정수선’은 학교 성적도 밑바닥인 데다, 스스로 왕따를 자처해 친구 하나 없다. 하지만 수선에게도 유일한 행복이 있었으니, 바로 소설을 쓰는 것. 학교 게시판에서 우연히 한 대학에서 주최하는 백일장 공고문을 본 수선은 마음껏 글을 쓰기 위해, 소설을 써 문학특기자로 대학에 들어가리라 마음먹는다. 그러던 수선은 ‘시간일기’라는 동호회에서 ‘치타’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이상한 제안을 받으며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뭔가 마가 낀 듯한’ 참벽돌 가족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아이가 외계인 같은 선생님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비극과 희극을 오가며 재치 있게 엮여 있다. 또한 추리 기법을 도입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1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2 지리한 수업 3 21세기 백일장 4 번데기 5 디퀘 외삼촌 6 문학 서바이벌 7 밀리언달러 스튜던트 8 나를 주인공으로 써라 9 네 적을 사랑하라 10 장애물 11 시간을 정복한 남자 12 치타와의 만남 13 가정방문의 날 14 사건들 15 이야기의 주인 16 백지수표 17 악마의 목소리 18 예약하지 않은 방문자 19 변비 예찬론자를 사랑하는 일 20 성공의 이미지를 그려라 21 팬에서 적으로 22 대단한 제안 23 가로수길 24 톨스토이의 사막 25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걸려 온 전화 26 백 분 토론 27 순수한 상상력 28 천재 소녀 작가의 탄생 작가의 말‘요즘 젊은 것들’ 중에 정수선 같은 젊은이가 하나만 있다면 나는 우리의 미래에 흔쾌히 한 표를 던질 것이다. 뛰어난 디테일 묘사, 희극성 속에서도 비극성을 놓치지 않는 통찰력. 심사위원: 김화영(문학평론가), 김경연(아동문학평론가), 하성란(소설가) 현실은 시궁창, 하지만 난 흐지부지하게 살고 싶지 않다!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상 ‘블루픽션상’ 제4회 수상작인 『번데기 프로젝트』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하이킹 걸즈』(김혜정 장편소설, 제1회 수상작), 『꼴찌들이 떴다!』(양호문 장편소설, 제2회 수상작),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박선희 장편소설, 제3회 수상작)를 배출하며 국내 청소년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는 블루픽션상은 4회째를 맞이하여, 번데기처럼 웅크리고 있던 열여덟 소녀가 ‘소설’로 꿈을 이루기 위해 일생일대의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번데기 프로젝트』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아빠가 운영하는 삼겹살 집에서 고작 일당 2만 원을 받으며 ‘착취’ 당하는 인생을 살고 있는 ‘정수선’은 학교 성적도 밑바닥인 데다, 스스로 왕따를 자처해 친구 하나 없다. 하지만 수선에게도 유일한 행복이 있었으니, 바로 소설을 쓰는 것. 매일같이 학교와 가게를 오가며 지리멸렬한 삶을 사는 수선은 ‘소설’을 써 멋진 삶으로 폴폴 날아가길 꿈꾼다. 학교 게시판에서 우연히 한 대학에서 주최하는 백일장 공고문을 본 수선은 마음껏 글을 쓰기 위해, 소설을 써 문학특기자로 대학에 들어가리라 마음먹는다. 문학 담당 교사인 허무식은 아무도 관심 가져 주지 않던 수선의 코치 역을 자청하며 수선에게 글쓰기 훈련을 시킨다. 그러던 수선은 ‘시간일기’라는 동호회에서 ‘치타’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이상한 제안을 받으며 알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작가의 실제 경험이 녹아든 디테일한 묘사가 ‘정수선’이라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느끼게 한다. ‘뭔가 마가 낀 듯한’ 참벽돌 가족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아이가 외계인 같은 선생님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비극과 희극을 오가며 재치 있게 엮여 있다. 또한 추리 기법을 도입해 독자를 흥미진진하게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붙잡아 둔다. 그간 청소년소설에서 보기 힘들었던 인물 유형을 등장시켜 “청소년소설의 다변화를 진전시키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나만의’ 날개를 달고, ‘내 의지대로’ 날아오르려는 청춘의 날갯짓 “으랏차차! 으랏차차! 얄라숑 얄라숑, 빠라빠빠, 빠라빠빠!” 수선의 일상은 일당 2만 원에 고되게 일해야 하는 삼겹살집과 별 의미 없는 학교생활로 점철되어 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 모든 게 아빠가 외삼촌의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다. 학교가 끝나면 단체 손님이 몰려왔다고 ‘총알택시’를 부르짖는 아빠, 손님이 없을 땐 마늘을 까고 하루 종일 밀려드는 설거지감에 얼굴이 노랗게 질린 엄마, 동료애는커녕 부사장 노릇을 하며 나를 들들 볶아 대는 동생 뎀보. 이 모든 상황으로부터 수선은 그저 탈출하고 싶다. 학교 성적은 바닥을 기고, 학교에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학생이지만, 수선은 이상하게 소설 쓸 때만은 묘한 해방감과 성취감을 느낀다. “내 몸에서도 커다란 나비 한 마리가 번데기처럼 웅크리고 있다가 폴폴 날아간 기분이었다.” 수선은 가게에서건 학교에서건, 틈틈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끄적임’을 멈추지 않는다. 가게에서는 아빠 눈치를 보며, 일수 광고용 메모지와 모나미 볼펜 한 자루를 앞치마에 넣고 화장실로 가 벽에 대고 소설을 쓰기도 한다. 그리고 비록 지금은 머리를 사흘 안 감는 건 예사에, 교복 어깨엔 늘 비듬을 얹고 다닐지언정 유명한 소설가가 되면 섹시 스타처럼 멋지게 차려입을 거라고 열여덟 소녀다운 꿈을 꾸기도 한다. 내 의지와 상관없는 상황에 놓여 현재의 삶은 못나고 초라하지만, ‘내 의지대로’ 날아오르기 위해 애쓰는 수선의 모습은 어디선가 꿋꿋이 꿈꾸고 있을 우리 청춘의 한 단면일 것이다. 다양한 인물 유형이 펼치는 코미디와 미스터리의 향연 “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다면 미모는 포기해. 너 자신을 두꺼비라고 생각하란 말이야.” “두껍아, 인마.” 허무식 선생이 제자 정수선을 부르는 나름의 ‘애칭’이다. 수선의 ‘허 코치’가 되어 수선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허무식 선생은 교사라고 보기엔 어딘가 모르게 불성실하다. 성적보다는 허리 라인이 중요하다며 바른 자세를 부르짖는가 하면, 마이클 잭슨의 일주년 추모를 기린다며 수업 시간에 축 처진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수선에게는 공모에서 상금을 타면 이십 퍼센트를 떼어 달라는 말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허무식은 수선의 유일한 조력자이자 친구 같은 존재다. ‘10등 밖은 버스도 태우지 않을 것 같은’ 담임에 비해, 틀에서 벗어난 듯한 허무식의 모습은 오히려 더 ‘스승’답게 느껴진다. 농담을 일삼으며 제자를 놀려 대면서도, 허무식은 수선이 포기하려 들 땐 누구보다 ‘어른’다운 모습으로 현실을 쿡쿡 찌르는 아픈 말을 하며 수선을 더 나아가라고 밀어 내기도 한다. “뭐하러 소설 쓰기 같은 골치 아픈 일을 하려고 해? 그냥 여기서 계속 일하면서 매니저 같은 거나 해라. 매니저 몇 년 하다 보면 아버지가 부사장 같은 것도 시켜 주고 하시겠지. (……) 뭐가 불만이야? 왜 그렇게 얼굴에 심술이 가득 차서 소설 쓰기 같은 음침한 일을 하려고 들어?” 이 밖에도 수선의 우상이었지만 그 이미지가 철저히 깨어지고 마는 이보험 작가, 수선에게 수상한 제안을 하며 주변을 서성거리는 치타 ‘추지행’까지 기존 청소년문학에서 보기 힘들었던 인물 유형이 등장해 끝까지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시킨다.
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
길벗 / 소유진 (지은이), 범은경, 김하영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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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건강,요리소유진 (지은이), 범은경, 김하영 (감수)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 소유진이 알려주는 요리에 서툰 초보맘,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 백과사전처럼 꽉 찬 정보에 머리 아픈 엄마들을 위한 아주 쉽고 친절한 이유식 레시피 북으로, 아들 용희를 위해 만든 설던 첫 이유식의 순간부터 유아식 초기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내용들을 담았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 동안의 독자들 의견을 수렴해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 한 시기별 레시피를 다시 정리했다. 또한 슈퍼푸드, 간식, 유아식 레시피도 대폭 추가해 엄마들의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활용할 수 있어 목적별 맞춤 이유식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특히 작가 소유진의 엄마도 세 아이도 즐거운 밥상의 비밀 ‘만능 유아식’ 파트가 새로 추가되어 이유식뿐만 아니라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유아식 노하우도 공개한다. 생후 4개월부터 12개월 이후 아이를 가진 엄마들을 위한 소유진의 쉽고 빠르게 만드는 영양 만점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유식 초기에는 재료 손질부터 요리 과정을 최대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시원스러운 사진 배치로 이유식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한 이유식을 만들면 남게 되는 재료들을 활용한 가족 반찬도 소개한다.006 프롤로그 022 시기별 이유식 특징을 알아볼까요! 024 이유식 도구는 이렇게 사용했어요! 028 Intro: 이유식 재료 고르기손질하기보관하기 078 | ESSAY | 첫 이유식 Part. 1 초기 이유식 : 미음(생후 만 4~6개월) 082 초기 이유식 1단계를 소개합니다 084 쌀미음 086 감자미음 088 고구마미음 090 단호박미음 092 애호박미음 094 오미미음 096 브로콜리미음 098 콜리플라워미음 100 양배추미음 102 청경채미음 104 초기 이유식 2단계를 소개합니다 106 쇠고기미음 108 쇠고기감자미음 110 쇠고기단호박미음 112 쇠고기오이미음 114 양배추·단호박미음 116 쇠고기·애호박미음 118 쇠고기·브로콜리미음 120 쇠고기·양배추미음 122 쇠고기·청경채미음 124 브로콜리·감자미음 126 | ESSAY | 병원 128 | ESSAY | 첫 기차 Part. 2 중기 이유식 : 죽(생후 만 7~9개월) 132 중기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134 | SPECAIL TIP | 육수 만들기 136 쇠고기·양배추죽 138 쇠고기·브로콜리죽 140 쇠고기·아욱죽 142 쇠고기·청경채죽 144 쇠고기·콜리플라워죽 146 쇠고기·감자·양송이버섯죽 148 쇠고기·애호박·당근죽 150 쇠고기·표고버섯·아욱죽 152 쇠고기·새송이버섯·시금치죽 154 쇠고기·표고버섯·애호박죽 156 쇠고기·단호박·브로콜리죽 158 닭안심·양배추죽 160 닭안심·단호박·당근죽 162 닭안심·콜리플라워·배추죽 164 닭안심·표고버섯·양배추죽 166 닭안심·당근·연두부죽 168 대구살·양배추·애호박죽 170 대구살·무·표고버섯죽 172 대구살·차조·청경채·양파죽 174 대구살·양송이버섯·미역죽 176 | ESSAY | 옹알이 178 | ESSAY | 하루하루 Part. 3 후기 이유식 : 무른밥(생후 만 7~9개월) 182 후기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184 쇠고기·표고버섯·양배추무른밥 186 쇠고기·양송이버섯·적채무른밥 188 쇠고기콩나물시금치무른밥 190 쇠고기검은콩양송이버섯브로콜리무른밥 192 쇠고기연근파프리카무른밥 194 쇠고기두부감자당근무른밥 196 쇠고기단호박파프리카무른밥 198 쇠고기잣무른밥 200 닭안심양송이버섯고구마무른밥 202 닭안심완두콩당근무른밥 204 닭안심비트단호박양파무른밥 206 닭가슴살표고버섯애호박무른밥 208 닭가슴살연두부완두콩당근살무른밥 210 대구살애호박당근무른밥 212 흰살생선두부무감자무른밥 214 새송이버섯애호박당근무른밥 216 잔멸치김당근양파무른밥 218 멸치두부브로콜리무른밥 220 들깨양송이버섯표고버섯무른밥 222 참깨두부양배추무른밥 224 | ESSAY | 첫 이발 226 | ESSAY | 부주의 Part. 4 완료기 이유식 : 2배 진밥 (생후 만 12개월 이후) 230 완료기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232 쇠고기·달걀·표고버섯·시금치무른밥 234 쇠고기·콩나물·당근진밥 236 쇠고기·무·단호박·브로콜리진밥 238 쇠고기·두부·표고버섯·파프리카진밥 240 쇠고기·완두콩·가지·당근진밥 242 쇠고기·양송이버섯·당근·양파진밥 244 쇠고기·표고버섯·감자·당근·양파·들깨진밥 246 닭안심·우엉·양송이·브로콜리진밥 248 닭안심·부추·연근·파프리카진밥 250 닭안심·토마토·사과진밥 252 닭안심·감자·당근·양파·브로콜리진밥 254 달걀·콜리플라워·당근진밥 256 달걀·두부·팽이버섯·연근진밥 258 새우·토마토·양배추·단호박진밥 260 새우·연두부·애호박진밥 262 새우·부추·양파·치즈진밥 264 연어·파프리카·양파진밥 266 게살·오이·파프리카진밥 268 치즈·고구마·어린잎채소진밥 270 검은깨·연두부·파프리카진밥 272 | ESSAY | 걸음마 274 | ESSAY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Part. 5 슈퍼푸드 이유식 278 블루베리·연두부·고구마진밥 280 마늘·양파·애호박·당근·닭고기진밥 282 귀리·미역·전복진밥 284 귀리·당근·브로콜리타락죽 286 렌틸콩·표고버섯·닭안심진밥 288 렌틸콩·단호박·쇠고기진밥 290 퀴노아·시금치·쇠고기진밥 292 퀴노아·적채·검은콩·닭안심진밥 Part. 6 아플 때 이유식 290 감기 초기: 배찹쌀미음 292 감기 중기: 배쇠고기죽 294 감기 후기: 아욱연근쇠고기무른밥 296 감기 완료기: 대추닭고기양파찹쌀진밥 298 변비 초기: 배양배추찹쌀미음 300 변비 중기: 고구마대추죽 302 변비 후기: 닭고기고구마근대무른밥 304 변비 완료기: 비트양배추닭안심진밥 306 설사 초기: 바나나완두콩미음 308 설사 중기: 당근감자쇠고기찹쌀죽 310 설사 후기: 밤연두부대구살찹쌀무른밥 312 설사 완료기: 두부감자완두콩당근진밥 Part. 7 간식 중기 간식 322 사과·당근·감자스프 / 바나나·아보카도퓌레 후기 간식 323 삼색감자경단 / 블루베리·바나나요거트 324 고구마피자 / 단호박·강낭콩·건포도범벅 완료기 간식 325 채소 토스트 / 단호박·치즈구이 326 고구마·사과그라탕 / 연근칩 327 감자·옥수수그라탕 / 연근·감자크로켓 328 단호박양갱 / 컵달걀찜 329 치즈·고구마볼 / 단호박·두부크림 Part. 8 유아식 한그릇 유아식 332 쇠고기·채소국수 / 달걀·버섯볶음밥 333 쇠고기·두부스테이크 / 버섯·고구마·크림소스리소토 334 쇠고기주먹밥 / 삼색옹심이 335 김가루·치즈주먹밥 / 닭안심카레덮밥 336 두부·깨·땅콩국수 / 닭고기·채소볶음밥 만능 유아식 된장국 338 시금치된장국 / 콩가루배추된장국 339 두부애호박된장국 / 쇠고기무된장국 맑은국 340 오징어콩나물국 / 쇠고기양배추국 341 새우미역국 / 버섯들깨순두부 기본 반찬 & 응용 반찬 342 쇠고기장조림 / 장조림김밥 343 돼지고기채소카레 / 카레주먹밥 344 토마토닭고기볶음 / 닭고기토마토피자 345 양배추참치조림 / 참치조림볶음밥 같은 재료 다른 조리법 346 쇠고기느타리버섯우엉들깨무침 / 쇠고기느타리버섯우엉전 347 돼지고기청경채숙주볶음 / 돼지고기청경채숙주찜 348 날치알채소달걀말이 / 날치알채소달걀찜 349 두부새우채소전 / 두부새우완자탕수 Part. 9 남은 재료 활용 어른 반찬 356 된장가지구이 358 감자멸치조림 360 단호박크림파스타 362 애호박초간장무침 364 새우젓두부조림 366 렌틸콩매콤조림 368 렌틸콩마늘볶음 370 렌틸콩카레 372 땡초부추전 374 비트생채 376 버섯고기볶음 378 시금치깨소스무침 380 부추깨소스무침 382 아욱된장국 384 우엉잡채 386 돼지고기우엉된장국 388 양배추돼지고기볶음 390 오이달걀볶음 392 파프리카잡채 394 표고버섯튀김무침 396 에필로그 솜씨 좋은 엄마 소유진의 우리 아기 첫 이유식 엄마는 즐겁게 만들고 아이는 맛있게 먹어 준 영양 만점 건강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 소유진이 알려주는 요리에 서툰 초보맘,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 백과사전처럼 꽉 찬 정보에 머리 아픈 엄마들을 위한 아주 쉽고 친절한 이유식 레시피 북. 아들 용희를 위해 만든 설던 첫 이유식의 순간부터 유아식 초기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던 그녀의 다이어리가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방대하고 어려운 정보에 공부하게 되는 이유식 책이 아니라, 정말 읽고 싶었던 요리책을 보듯 재밌게 술술 읽힌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엄마가 스트레스 받지 않아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보통 엄마들이 생각하는 ‘이유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뜨리기 위해 꼭 필요한 이유식 핵심 정보만을 담고 최대한 다양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몸이 약하게 태어났던 용희가 지금은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도 좋고 튼튼하게 자라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아이의 맛과 건강을 생각하며 만든, 간편하지만 정성스런 그녀의 이유식 덕분일 것이다. 쉽게, 빠르게, 재밌게 그래서 엄마는 ‘즐겁고’ 아이는 ‘맛있는’ 그녀의 시크릿 레시피와 이유식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공개한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그 동안의 독자들 의견을 수렴해 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 한 시기별 레시피를 다시 정리했다. 또한 슈퍼푸드, 간식, 유아식 레시피도 대폭 추가해 엄마들의 다양한 상황에 따라 언제든 활용할 수 있어 목적별 맞춤 이유식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특히 작가 소유진의 엄마도 세 아이도 즐거운 밥상의 비밀 ‘만능 유아식’ 파트가 새로 추가되어 이유식뿐만 아니라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유아식 노하우도 공개한다. 전면개정판,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①더 안전하고 건강한 이유식을 만들 수 있도록 의학 및 영양 정보 전면 재감수 ②알레르기 반응을 최소화시키고 시기별 필요한 영양분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 재료의 재선별! ③새로 뜨고 있는 재료들을 이용한 슈퍼푸드 이유식과 간식 레시피 추가 ④밥 잘 먹는 아이로 만드는 소유진의 만능 유아식 코너 신설 ⑤세 자녀와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작가의 에세이와 화보 수록 ▶내 아이가 잘 먹어 준 아주 친절한 이유식 레시피 생후 4개월부터 12개월 이후 아이를 가진 엄마들을 위한 소유진의 쉽고 빠르게 만드는 영양 만점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유식 초기에는 재료 손질부터 요리 과정을 최대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시원스러운 사진 배치로 이유식 만드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또한 시기별로 사용하는 재료가 무엇인지 알려 주는 ‘장바구니’, 아들 용희가 먹었던 플랜을 한 눈에 보여 주는 ‘이유식 캘린더’, 용희의 성장 이야기와 함께 알려 주는 ‘이유식 포인트’가 파트마다 담겨 있어 시기별 이유식의 이해를 더욱 도와줍니다. ▶ 요리에 서툰 분도 걱정하지 마세요! 재료별 고르기손질하기보관하기 요리에 서툴러서 장 보는 것부터 고민이 된다면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에 소개된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사용되는 주재료의 장보기 방법은 물론 손질하기, 보관하기까지 친절히 알려 주어 요리할 때 또다시 정보를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재료 고르는 방법이나 손질법을 먼저 숙지한 다음에 요리를 한다면 조금 더 편하고 올바르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 쉽게 구할 수 있는 슈퍼푸드로 영양을 듬뿍! 슈퍼곡물 이유식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렌틸콩, 퀴노아, 귀리를 활용한 슈퍼곡물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영양은 물론 고소한 식감까지 더해져 아기들이 맛있게 먹고 더욱 튼튼하게 자랄 수 있게 해주는 슈퍼곡물 이유식에 도전해 보세요. ▶ 이유식 시기별로 콕콕 짚어 준 감기설사변비 증상별 아플 때 이유식 감기, 변비, 설사 등 증상별로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재료들을 활용한 초기부터 완료기까지의 이유식을 알려 드립니다. 아이의 상태와 체질에 따라 꼼꼼하게 잘 따져본 후 만들어 보세요. ▶간단한데 정말 맛있어! 맛과 건강을 한꺼번에 주는 간식유아식 아기가 좋아하고 잘 먹었던 재료나 보충해주고 싶은 영양소가 들어 있는 재료들로 활용한 다양한 간식과 어른들도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유아식을 소개합니다. ▶소유진백종원 부부가 알려주는 남은 재료 활용 어른 반찬 이유식을 만들면 남게 되는 재료들을 활용한 가족 반찬을 소개합니다. 자주 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매일 밥상은 물론 주말 별미로도 손색없는 이색 반찬까지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식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특하게도 오랜 시간 잘 견뎌 준 아이 용희가 2.75킬로그램으로 태어났다. 하지만 마지막에 영양 공급이 잘 안 돼서 몸이 약해 입원해야 한다고 했다. 3주 동안 유축한 것만 먹다가 가슴에 코를 박고 모유를 꿀떡 꿀떡 넘기던 날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나는 무엇보다도 하루빨리 이유식을 시작하고 싶었다. 아이가 잘 먹고 건강하게만 자라 준다면 뭐라도 해 먹일 수 있을 것 같았다.이유식을 시작하고 아이가 아~ 하고 벌린 조그마한 입으로 숟가락이 쏙 들어갔다가 빈 숟가락으로 말끔히 나올 때의 짜릿함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었다.이렇게 아이와 함께 만든 나의 이유식 책이 완성되었다. 무엇보다 엄마의 이유식을 잘 먹어 줘서 지금은 또래 아이들보다 성장도 좋으며 씩씩하게 자라 주는 용희가 참 고맙다.한 가지 일을 참 끈질기게 하지 못하는 나도 해냈다. 그러니 누구나 할 수 있다. 특히 육아에 서툰 새내기 엄마, 시간에 쫓기는 워킹맘, 백과사전처럼 꽉 찬 정보에 머리 아픈 요리 초보 엄마들과 함께 간단하지만 맛있는 나의 이유식 레시피를 공유하고 싶다.- 프롤로그 중에서 용희가 첫 이유식을 시작하는 날, 쌀미음 하나 끓이는데 왜 그렇게 긴장되던지…….“여보, 빨리 와요. 중요한 순간이야! 침대맡에 있는 내 휴대전화도 좀 부탁해요. 동영상 찍게.”얼음 큐브 하나 분량의 쌀미음을 용희 앞에 놓고서 호들갑도 그런 호들갑이 없었다. 남편도 괜스레 긴장했는지 한걸음에 주방으로 달려와서는 “너 임마, 이거시작을 잘해야 니 먹을 복이 잘 풀리는 거여. 쫌만 커 봐라. 아빠가 먹고 싶다는 거 다 해 줄게.” 하며 언제가 될지도 모르는 이야기를 늘어놓는다.드디어 제비 같은 입을 “아!” 벌린 용희. 그런데 이게 웬일이래. 길고 긴 준비 시간이 무색하리만큼 용희는 기다렸다는 듯이, 아니 언젠가 먹어 본 적 있다는 듯이 너무 쉽게 다 먹어 버렸다. 그러곤 계속 입을 쩍쩍 벌리며 “아!” 하는 게 아닌가.이게 뭐라고, 기쁨에 겨워 남편과 얼마나 생쇼를 했는지……. 결국 휴대전화 동영상에 용희의 시식 장면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엄마 아빠가 “우아우아, 웬일이야, 어쩜 좋아! 얘 좀 봐, 너무 잘 먹어!” 하는 소리만 거슬릴 정도로 시끄럽게 들어가 버렸다. 아무리 소장용이라지만 볼 때마다 그 호들갑이 부끄럽다. 그나저나 먹고 싶은 거 다 해 준다고 했으니, 이제 애가 크기를 기대해 봐야지.- 에세이 ‘첫 이유식’ 중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
보물창고 / 리바 무어 그레이 지음, 황윤영 옮김, 라울 콜론 그림 / 2008.04.15
10,500원 ⟶ 9,4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리바 무어 그레이 지음, 황윤영 옮김, 라울 콜론 그림
모든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춤추고 있는 듯 하다. 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여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등 주제인 춤을 위해 시와 그림이 기꺼이 동참했다. 엄마와 내가 사계절 내내 춤을 추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에서 감동과 깨달음을 얻는다.우리 엄마는 온 마음으로 자연과 춤을 사랑했습니다 우리 엄마는 온 마음으로 춤을 사랑했고 그 마음을 나와 함께했습니다. 엄마는 춤을 추며 세상을 축복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우린 따뜻한 봄비가 내리는 날에 꽃이 피듯 활짝 봄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 여름엔 해변에서 바다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며 여름맞이 발레를 췄고, 가을엔 낙엽을 차며 가을맞이 발레를 추었지요. 눈이 내린 겨울이면 눈의 천사처럼 눈 위에 누워 겨울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공연을 위해 발레슈즈의 공단 리본을 묶고 있습니다. 몸으로 느끼고, 온 마음으로 사랑한다면……! 이런 상상을 해본다. 순수했던 어린 시절, 맨발로 들판에 서 있다. 새들이 지저귀고 바람은 상쾌하며 꽃향기는 달콤하다. 그리고 바로 옆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엄마가 미소를 지으며 내 손을 잡고 있다. 엄마와 난 드넓은 들판을 뛰놀며 장난치고 넘어지고 춤추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에 ‘춤과 자연과 엄마’와 함께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축복이다. 춤과 자연을 노래한 자연그림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축복’을 우리에게 선물해 주고 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엄마와 함께 춤추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내’가 발레리나의 꿈을 이룬 마지막 장면에서 빛을 발한다. 엄마와 함께 춤과 자연을 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온몸으로 표현한 이 책은, 어렸을 때의 추억으로 현재의 꿈을 이룬 모습이 한 편의 시로 전해져 온다. 어렸을 때의 기억이 지금을 살아가는 ‘힘’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의 힘이란 격렬함이나 강함이 아닌 엄마처럼 부드럽고 따뜻한 힘을 말한다. 또한 이런 힘의 원천은 엄마로 대변되는 ‘춤’이라 할 수 있다. 리바 무어 그레이는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원초적인 행복을 잘 알고 있는 작가이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그리고 그러한 자연을 축복할 수 있는 자유로운 영혼과 몸짓, 또한 꿈과 추억……. 이 모든 ‘행복’이 어우러져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과 함께 한 편의 서정시로 태어난 것이 바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이다. 시와 그림이 있는 ‘춤의 축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모든 텍스트와 그림이 자연스럽게 춤추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여름에 어울리는 글과 그림 등 사계절 모두 그 무엇이 아닌, 춤의 무대로 온전히 바꿔 놓아 낙엽이 져도, 겨울 눈이 내리는 추운 날에도 춤을 추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그림을 그린 라울 콜론은 스크래치 기법을 사용해 부드러운 그림에서 놓칠 수 있는 춤의 역동성을 살리는 데 성공했다. 부드러우면서도 한 장 한 장 춤의 축제를 연상케 하는 색감은 전혀 새로운 그림의 세계를 보여 준다. 리바 무어 그레이의 글 또한 이야기를 넘어선 ‘서정시’라는 찬탄을 받을 만큼 우리의 감성을 건드리는 특별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렇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은 주제인 춤을 위해 시와 그림이 기꺼이 동참한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이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해 보면, 삶의 진리 또한 배울 수 있는 ‘잠언’과도 같은 그림책임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엄마와 내가 사계절 내내 춤을 추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그림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책이지만, 함축된 글과 그림에서 얻게 되는 깨달음 또한 놓칠 수 없다. 자연의 계절이란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삶’ 그 자체이다. 그 삶 안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희로애락이 존재한다. 하지만 엄마는 어떤 계절과 삶의 변화에도 동요하지 않고 춤을 추며 세상을 축복한다. 그리고 딸에게도 자신과 함께 이 세상을 축복하자며 이끌고 있다. 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보석과 같은 삶의 진실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춤』에서 만날 수 있다.우리는 바다새처럼 날개를 펄럭이다돌고래처럼 몸을 동그랗게 말며여름맞이 발레를 추었습니다.나는 엄마를 따라 열심히 춤을 추었고모래를 사뿐히 지르밟는 우리 발가락 사이로모래가 쏙쏙 올라왔습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1
노란우산 / 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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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다.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 '단어편 우리 집'은 우리의 생활공간인 집안을 구성하고 있는 공간과 사물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붙였다 뗐다 소리 나는 스티커로 사물의 이름과 글자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한글을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주제와 놀이로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탈것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동시에 그것들의 쓰임 또는 특성을 우리말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한글로 익힐 수 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단순한 스티커 북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붙였다 뗐다, 스티커 놀이로 신 나게 놀아요! '말빵놀이' 시리즈는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림과 낱말 스티커를 어울리는 곳에 붙이기도 하고, 미로 찾기 놀이도 하다보면 글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소리도 나고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해 학습의 재미를 높여 줄 거예요. 소리 나는 세이펜으로 콕콕! 놀이하듯 배워요! 글자와 그림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예쁜 목소리의 성우가 단어와 문장을 읽어주고, 다양한 효과음을 통해 사물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놀이 방법도 세이펜이 모두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세이펜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고 또 그것을 듣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쌍둥이 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과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으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한글과 영어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음성도 듣고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하는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어요. ■ 책 소개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1 단어편 우리 집'은 우리의 생활공간인 집안을 구성하고 있는 공간과 사물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지네 집에 친구 준이 찾아왔어요. 수지가 준에게 우리 집을 소개해요! 수지네 집에는 어떤 공간이 있고, 그곳에는 또 어떤 물건들이 있을까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고, 그 쓰임새는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한글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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