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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의 자리로
두란노 / C. S. 루이스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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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C. S. 루이스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루이스의 여러 명저들을 포함해 아직 소개되지 않은 글 가운데 '믿음'과 관련한 글을 선별해 엮었다. 어떻게 믿을 것인가만 아니라, 어떻게 믿음을 실천할 것인가를 밝힌다. 장별로 이 땅에서 신자로 살아가면서 고민이 되는 지점들을 질문 형식의 제목을 달아 제시했고, 루이스의 다양한 글들에서 그에 해당하는 대답을 찾아 실었다. 구체적인 상황 가운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걸어가야 할 길, 타협하지 않고 지켜야 할 자리를 통찰력 있게 그린다. 각각의 본문은 단순히 이 땅에서 옳게 신앙하는 법을 넘어, 신자가 마침내 이를 영광의 나라, 그리스도인이 누릴 영원한 삶을 그린다. 머리로 배운 성경 지식들을 내 삶의 현장으로 고스란히 옮겨 놓기에는 현실이 참으로 퍽퍽하며 만만찮다. 하지만 루이스는 이 고된 여정 끝에 우리가 마침내 도착할 그 나라, 기쁨의 그날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풍부하게 보여 줌으로써, 이 험한 세상을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도록 신자들에게 힘을 실어 준다.엮은이의 글 * 신앙의 긴 여정, 어디까지 왔는가? * 신자는 모름지기 ‘영적’ 활동에 24시간을 바쳐야 하는가? * 품기 힘든 ‘문제적 그 인간’이 있는가? * 재림의 복음, 나의 오늘을 어떻게 바꾸는가? * 줄기찬 일상 속 도발, 용서를 계속 실천하려면? * 어떻게 자기를 사랑하면서 부인할 수 있는가? * 신앙이란 이성(理性)에 맞서 싸우는 것인가? * 집에서도 나는 신자인가? *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제대로 심겼는가? *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라는 말의 참뜻은? * 영광에 이르는 절묘한 길, 어떻게 걸어갈 것인가? * 과학과 지식의 발전이 기독교의 불변성을 위협하는가? * 아직 사랑하지 않는데도 사랑하듯 행동하면 위선인가? * 교회, 개인주의와 집단주의의 이분법에 빠지지 않으려면? * 삶의 현장에서 ‘신자다운 선택’을 고민하는가? 주 출전참된 신자로 빚어지는 오랜 노정, 좋은 길벗이 되어 줄 실전의 지혜 "평생 기독교 신앙을 실천한 사람" C. S. 루이스 그의 일상을 뚫고 나오는 복음의 충만한 빛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같은 기독교 고전의 작가이자,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오랜 시간 영문학을 가르쳤던 존경받는 스승,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 이 시대를 사는 무수한 신앙인들이 그의 치밀한 영적 탐구와 빛나는 지혜에 빚을 졌다. 그의 수고 덕에 우리는 차마 해석하지 못하고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리 마음과 신앙의 상태를 들여다보고 진단할 수 있게 되었다. 그의 심오하고 생동감 넘치는 기독교 변증과 해설,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이해는 세상을 떠난 지 50년이 넘도록 지금껏 수많은 신자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루이스의 뛰어난 논증은 '기독교 신앙을 철저히 실천한' 깊은 지혜에서 발원했다. 신앙의 진수를 삶으로 체험한 사람만이 그토록 정곡을 찌르는 탄탄한 논리로 진리를 변호할 수 있다. C. S. 루이스의 작품들에서 '믿음의 실천'을 다룬 최고의 글들을 엄선한 책, 《신자의 자리로》에서 기나긴 신앙의 노정에 필요한 지혜를 얻으라. 사랑받는 작가 C. S. 루이스의 전작에서 엄선했다! 영생을 맛보는 찬란한, 그러나 평범한 순간들에 관하여 관념에 머무르는 신앙에서 일상 속 약동하는 신앙으로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루이스의 여러 명저들을 포함해 아직 소개되지 않은 글 가운데 '믿음'과 관련한 글을 선별해 엮었다. 어떻게 믿을 것인가만 아니라, 어떻게 믿음을 실천할 것인가를 밝힌다. 장별로 이 땅에서 신자로 살아가면서 고민이 되는 지점들을 질문 형식의 제목을 달아 제시했고, 루이스의 다양한 글들에서 그에 해당하는 대답을 찾아 실었다. 구체적인 상황 가운데 예수 믿는 사람들이 걸어가야 할 길, 타협하지 않고 지켜야 할 자리를 통찰력 있게 그린다. 각각의 본문은 단순히 이 땅에서 옳게 신앙하는 법을 넘어, 신자가 마침내 이를 영광의 나라, 그리스도인이 누릴 영원한 삶을 그린다. 머리로 배운 성경 지식들을 내 삶의 현장으로 고스란히 옮겨 놓기에는 현실이 참으로 퍽퍽하며 만만찮다. 하지만 루이스는 이 고된 여정 끝에 우리가 마침내 도착할 그 나라, 기쁨의 그날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한 풍부하게 보여 줌으로써, 이 험한 세상을 끝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도록 신자들에게 힘을 실어 준다.<’엮은이의 글’ 중에서>전광석화 같은 깨달음은 식탐에 대한 스크루테이프의 노련한 속셈을 읽을 때도 찾아왔다. 그때까지 내가 생각하던 식탐이란 안 그래도 비만이다 싶을 만큼 살찐 사람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게걸스레 먹어 치운다는 뜻이었다. 즉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루이스가 식탐의 사례로 제시한 어떤 어머니는 “잘 구워진 빵 한 조각”에 집착하며 욕심을 부린다. 어쩌면 나도 생각만큼 “식탐이 없지” 않았던 것이다. 루이스의 통찰이 아주 깊고 풍부하고 유익해 보일 때는 바로 이런 순간이다. 기독교 신앙을 실천한다는 의미의 핵심을 짚어 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도덕과 의무와 규율과 죄와 덕이 기독교의 관건인 것 같지만, 기독교는 우리를 이 모두에서 이끌어 내 그 너머의 세계로 데려간다. 여기까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어렴풋이 내다보이는 그 나라에서는 혹시 농담으로라면 몰라도 이런 것들이 전혀 화젯거리가 못 된다. 거울이 빛으로 가득하듯이 거기서는 모두가 선(善)으로 충만하다. 그런데 그들은 이를 선은커녕 그 무엇이라고도 부르지 않고 부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그저 그것의 근원이신 그분을 바라보느라 여념이 없다. 그나마 이는 현세를 떠나 내세로 들어서는 길목의 근처일 뿐이다. 그 너머까지 아주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아무리 초라한 자연적 활동도 하나님께 드리면 그분이 다 받아 주시지만, 아무리 고상한 일도 그분께 드리지 않으면 다 악해진다. 기독교는 그저 자연적 삶을 새로운 삶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 소재를 초자연적 목적을 위해 활용하는 새로운 질서다. …(중략)… 베토벤 같은 작곡가의 일도 파출부의 일도 정확히 똑같은 조건에서만 영적이다. 즉 “주께 하듯” 겸손히 하고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청소 일을 할지 교향곡을 작곡할지 정하는 문제를 순전히 우연에 맡겨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두더지는 땅을 파고 수탉은 울어야 한다. 우리는 한 몸의 지체지만 분화된 지체라서 각기 소명이 다르다.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 :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고 싶은 83가지 이야기
다산교육 / 토니 험프리스 글, 강혜정 역 / 2008.09.27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교육육아법토니 험프리스 글, 강혜정 역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 토니 험프리스가 쓴 또 한 권의 가족에 관한 심리학서 출간화제1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육아에 임하는 마음가짐 질문1 부모가 되면 자아는 없어지나요? 질문2 아이가 아닌 나를 위해 시간을 쏟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질문3 자아에게 충실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질문4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육아에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5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상대방을 통제하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6 가까운 관계에서도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한가요? 질문7 타인과의 관계를 위해 감성지능 계발이 필요한가요? 질문8 어떻게 하면 분노를 다스릴 수 있나요? 질문9 육아도우미를 선택할 때 어떤 사항을 고려해야 할까요? 2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부모의 역할 질문1 항상 민주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대해야 하나요?. 질문2 왜 여성이 육아를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할까요? 질문3 남성이 육아를 꺼리는 것이 서툰 감정표현과 관련이 있나요? 질문4 한부모 가정은 아이에게 무조건 나쁜가요? 질문5 아버지도 육아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질문6 아버지와 함께 하는 거친 놀이가 아이한테 도움이 될까요? 질문7 이혼으로 인한 영향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질문8 최소 서너 살 때까지라도 엄마가 집에 있는 것이 아이한테 좋을까요? 질문9 일하는 엄마로서 할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질문10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다르게 키워야 하는 걸까요? 질문11 아이 육아에 대한 조부모의 간섭이 지나친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12 행복한 가족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3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육아의 기술 질문1 아이에게 사랑을 주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한가요? 질문2 아이를 안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질문3 아이마다 육아방식이 달라야 하는 건가요? 질문4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질문5 아이가 자신감이 없고, 소심하며, 망설임이 많습니다. \'일단 해보도록\'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질문6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될까요? 질문7 무슨 말을 해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질문8 아이와 의사소통을 잘할 수 있는 대화법은 무엇입니까? 질문9 반드시 지켜줘야 할 아이의 권리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질문10 아이가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도록 격려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질문11 아이를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12 사랑의 매\'는 아이에게 해롭지 않다는 것이 사실인가요? 질문13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질문14 좋은 생활습관을 갖게 하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질문15 혼자 할 수 있다\"며 고집을 피우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좋을까요? 질문16 집안일을 했을 때 아이에게 보상을 해야 할까요? 질문17 아이가 혼자 있는 경험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할까요? 질문18 아이가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을 다 사줘야 할까요? 질문19 아이가 문제행동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20 괴롭힘에 대처하는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질문21 텔레비전 때문에 생기는 갈등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4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아이들의 문제행동 질문1 그만 두라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아이가 짜증나는 행동을 계속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2 우리 아이의 이상한 버릇을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3 통제 불능인 아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질문4 아이가 완벽주의자입니다. 문제가 될까요? 질문5 아이가 상당히 공격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질문6 아이의 분노발작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질문7 아이가 슈퍼마켓에서 난처한 행동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8 아이가 정리정돈을 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9 아이가 밥을 안 먹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문10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의 버릇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질문11 아이가 계속 관심을 끌려고 해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12 아이가 무언가를 끊임없이 요구하며 징징댑니다. 아이가 징징대는 것을 막는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13 아이가 울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14 어떻게 해도 큰아이가 말썽을 멈추지 않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을까요? 질문15 조금만 놀려도 발끈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질문16 아이가 왜 계속 거짓말을 할까요? 질문17 아이들끼리 계속 싸우는 통에 미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부모들의 문제행동 질문1 왜 자꾸 아이들을 신경질적으로 대하게 될까요? 질문2 저는 아이들한테 늘 \"평화를 위해서 아빠를 화나게 하지 마라\"라고 말하는데, 문제가 될까요? 질문3 아이에 대한 사랑이 지나칠 수도 있습니까? 질문4 평화를 위해서 엄마를 화나게 하지 마라\"라는 금지가 아이들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질문5 부모가 아이를 통해 자신의 삶을 살고자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질문6 남편과 자식에게 실망할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질문7 남편은 본인의 문제를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어떤 영향을 받게 될까요? 질문8 우울증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질문9 완벽주의 성격을 고치고 싶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질문10 눈물이 나올 때마다 느끼는 수치심을 아이한테 물려주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장 엄마가 심리학에게 묻다- 아이의 교육과 미래 질문1 아이의 언어능력을 길러주는 좋은 방법은 무엇입니까? 질문2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3 아이가 행복하게 살려면 성공경험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질문4 아이가 배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질문5 아이들이 학교에서 중간 정도만 유지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질문6 아이마다 학습방식은 왜 달라야 할까요? 질문7 아이가 소리치는 선생님 때문에 학교가기를 싫어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8 아이가 학교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질문9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11 아이의 학업성적이 부진한 이유가 뭘까요? 질문12 시험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까요? 질문13 아이가 갖는 학교 숙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질문14 소심하고 겁이 많은 아이를 도울 방법은 뭘까요? 질문15 가족이 아이의 학습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나요? 세계적인 임상 심리학자 토니 험프리스가 쓴 또 한 권의 가족에 관한 심리학서 출간화제 토니 험프리스는 왜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으려고 했나? 『가족의 심리학』, 『8살 이전의 자존감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를 통해 가족과 아이의 문제를 심리학의 통찰력으로 풀어냈던 임상 심리학의 권위자 토니 험프리스의 신작이 출간됐다. 25년간 부모,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하고 연구한 만큼 접해보지 못한 육아문제는 없을 거라는 저자의 장담은 실언이 아니었다. 원서의 제목인 ‘All about children’처럼 육아에 임하고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물어보고 싶은, 그러나 물어볼 곳이 없어 애태웠던 궁금증에 심리학을 바탕으로 아이에 관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왜 힘든 육아의 답을 심리학에서 찾으려고 했나? 그 이유는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나 생활에서 이유 없이 부모의 신경을 자극하는 아이는 십중팔구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지 못해 문제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아이와 부모의 심리를 살펴보면 그 속에 해결책이 보인다. 다음의 예를 보자. 세 아이가 있다. 엄마의 짜증 섞인 꾸중을 들으면서도 크레용으로 탁자를 계속 두드리는 아이, 모든 일에 남보다 완벽하려고 아등바등 하는 완벽주의를 가진 아이, 쇼핑몰 바닥에 누워 발버둥까지 치며 우는 아이. 이 아이들은 모두 문제행동을 보이고 있지만 문제아이는 아니다. 단지 첫 번째 아이는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었고, 두 번째 아이는 조건 없는 사랑을 갈구했고, 세 번째 아이는 부모의 행동이 명확치 않아 본인의 행동을 제어하지 못했을 뿐이다. 이렇게 천 길 물 속 같은 아이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혹은 당연히 심리학에 기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고픈 부모의 필독 육아서 어렸을 때 들었던 부모님의 한마디가 평생 가슴에 남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넌 누구 닮아서 그러니?”, “어떻게 너 같은 애를 내 배로 낳았는지 모르겠어”, “꼭 너 같은 애만 낳아봐”와 같은 말은 어른이 되어서도 무의식 속에서 나를 조종한다. 그리고 무의식 속의 그 말은 내 입을 통해 내 아이에게 또 쏟아진다. 또 그 말들이 아이의 가슴 속 깊은 곳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되고 아이들은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한 채 어른으로 자라나 또 그 자녀에게 같은 상처를 주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부모도 사람이기 때문에 감정의 조종을 받는다. 하지만 이런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약 나도 모르게 자녀에게 공격적인 말을 하거나 폭력적이 되거나 과도한 사랑을 쏟고 있다면 내 행동이 이상 행동이 아닌지, 이상 행동이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해보고 해결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나를 깨끗이 비우고 자녀에게 다가설 때 자녀는 부모로부터 깊은 사랑과 든든한 울타리를 느낄 수 있고, 부모는 자녀로부터 삶의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현대 사회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과거 어느 때보다 어려운 과제가 되었다. 아이의 미래는 항상 앞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변화무쌍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난관이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통에 우리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지식은 현실과 맞지 않게 된 까닭에 육아의 기술 또한 절실하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육아는 복잡하고 다면적인 능력과 기술이 필요한 일로, 본능적으로 터득되거나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부모라면 끊임없이 육아에 대해 고민하고 공부하면서 육아 기술을 터득해야만 한다. 본인의 감으로 더듬더듬 키우는 것은 아이에게 크나큰 마이너스가 아닐 수 없다. 부모란 자녀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성적 발달, 자녀의 교육, 창조성과 영적 능력 계발까지를 두루 책임져야 하며 동시에 자녀를 조건 없이 사랑해야 하는 존재인 것이다. 이런 부모는 자신이 도달한 만큼만 아이를 끌어줄 수 있다. 자신의 그릇이 작다면 아이 또한 작은 그릇의 아이로밖에 키울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모는 자신을 담금질하면서 아이에게 기대하는 만큼을 자신도 이루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육아의 기본이다. 이 시대에 적응하고 아이에게 상처 없는 밝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서 심리학의 도움을 받아 부모의 마음을 정화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만으로 부모역할을 다했다고 할 수 있는 시대는 끝났다. 임상 심리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토니 험프리스가 밝히는 ‘육아에 관한 모든 궁금증’ 임상 심리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토니 험프리스가 쓴 또 하나의 가족심리학서인 『심리학에서 육아의 답을 찾다』에는 부모들이 정말 궁금했지만 물을 곳이 없어 절절맸던 육아에 관한 궁금증 83가지에 대한 명쾌한 해결책이 실려 있다. 이 책의 1, 2장에서는 부모가 부모역할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먼저 육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부모 자신의 자아를 먼저 살필 것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육아는 부모로부터 시작되지만 부모역할의 책임감 때문에 본인의 자아실현에 방해를 받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부모가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어야 힘든 육아를 즐겁게 해낼 수 있으며 긍정적인 가정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연후에 육아에 대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3장에서는 구체적인 육아의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육아는 본능과 직관에 따라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요구하는 것이 다르고, 문제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부모들은 계속하여 배워야 한다. 준비된 부모는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처할 수 있는 반경이 넓어진다. 대개 부모들은 아이의 문제행동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데 의외로 이런 경우 부모 문제 때문에 아이가 상처 받는 일도 적지 않다. 부모가 자신의 문제행동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 자녀의 문제행동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 4장은 아이들의 문제행동, 5장은 부모들의 문제행동을 다루고 있는데, 4장과 5장에서 다루는 이 내용이야말로 부모들로부터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부모들이 원하는 아이의 미래를 위한 교육과 장래에 관한 문제를 6장에서 다루어 부모 스스로 배움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 모범이 되고 믿을 만한 교육자가 되어야하는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3년 치 중학수학 한 권으로 총정리
에듀인사이트 / 김동환, 양신모 (지은이)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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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사이트학습참고서김동환, 양신모 (지은이)
중학수학 전체를 영역별로 나누었다. 중학 3년 동안 왔다 갔다 배웠던 내용을 수/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도형 등 5개 영역으로 한 번에 쭉 공부할 수 있다. 중학수학의 핵심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낱낱이 쪼개 제시하였다. 시험을 위해 꼬아놓은 문제는 철저히 배제하고, 개념 이해를 돕는 기본 문제만을 배치했다.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개념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소단원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를 알게 했다. 또한 1,200여 컷에 달하는 풍부한 이미지들이 있어 도형 개념에 대한 시각적인 이해를 한층 높여준다.영역 Ⅰ.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1학년) 2. 정수와 유리수(1학년) 3. 유리수와 순환소수(2학년) 4. 제곱근과 실수(3학년) 영역 Ⅱ. 문자와 식 1. 문자의 사용과 식의 계산(1학년) 2. 일차방정식(1학년) 3. 식의 계산(2학년) 4. 일차부등식(2학년) 5. 연립일차방정식(2학년) 6. 다항식의 곱셈과 인수분해(3학년) 7. 이차방정식(3학년) 영역 Ⅲ. 함수 1. 좌표평면과 그래프(1학년) 2. 일차함수와 그래프,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2학년) 3. 이차함수와 그래프(3학년) 영역 Ⅳ. 기하 1. 기본 도형(1학년) 2. 작도와 합동(1학년) 3. 평면도형의 성질(1학년) 4. 입체도형의 성질(1학년) 5. 삼각형의 성질(2학년) 6. 사각형의 성질(2학년) 7. 도형의 닮음(2학년) 8. 피타고라스 정리(2학년) 9. 삼각비(3학년) 10. 원의 성질(3학년) 영역 Ⅴ. 확률과 통계 1. 자료의 정리와 해석(1학년) 2. 확률과 그 기본 성질(2학년) 3. 대푯값과 산포도, 상관관계(3학년)319개의 핵심 개념과 필수 예제들을 한 권에 담은 중학수학의 모든 것! 수학 기본기를 단기간에! 술술 기초가 잡히는 놀라운 중학수학 한 권으로 총정리. 수학과 담쌓은 친구조차 맘먹고 덤벼들면 1개월이면 충분히 중학수학 3년 치를 뗄 수 있다! 한 권에 어떻게 중학 3년 과정을 모두 담았을까? 변별력을 위해 꼬아 만든 문제, 문제를 위한 문제는 NO!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는 문제만을 엄선했다. 4,000여 기본 문제로 고등수학 만점 대비! 수학은 쉬운 문제를 반복해 풀어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중학수학 기초가 튼튼하면 고등수학도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다. 엠베스트 특별 강좌 안내 중등 인강 1위 엠베스트 (http://www.mbest.co.kr)에서는 이 책의 공동저자이신 양신모 선생님의 특강, <누구나 쉽게 중학 3년 한 권으로 끝내기> 강좌를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현직 교사가 보기에는 고등학교 수학의 중요한 기초는 중학교 과정에 모두 있습니다. 방학을 활용하거나 학기 중에 따로 시간을 내서 기초를 다지고 싶어 하는 학생들에게는 이렇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중학교 3년의 내용을 한 번 독파하라고 말입니다.’ - 추천사 중에서 영역별로 정리하고, 4,000여 문제로 기본을 튼튼하게! 5개 영역별로 정리해 수학의 기본 체계를 세운다 중학수학 전체를 생각하면 일단 머리부터 아픕니다. 그러나 이 책은 중학수학 전체를 영역별로 나누었습니다. 중학 3년 동안 왔다 갔다 배웠던 내용을 수/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도형 등 5개 영역으로 한 번에 쭉 공부할 수 있기에, 띄엄띄엄 배웠던 내용이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수학의 기초를 다지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공부할 수 있기에 수학이 부족한 친구도 쉽게 따라 하게 됩니다. 핵심 개념을 319개로 쪼개 각개격파하니 이해가 훨씬 쉽다 분석(分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개념을 낱낱이 해체하여 그 근원을 살피는 것을 말합니다. 이 책은 중학수학의 핵심 개념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낱낱이 쪼개 제시합니다. 복합적인 개념을 해체해 하나하나 이해하고 문제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개념 이해가 한층 쉬워집니다. 분량이 많아 보여도 이 책을 속도감 있게 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4,000여 기본 문제로 개념의 깊이를 더한다 시험을 위해 꼬아놓은 문제는 철저히 배제하고, 개념 이해를 돕는 기본 문제만을 배치했습니다. 요약된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염려 마세요. 잘게 쪼개 난도를 확 낮춘 문제와 이해를 돕는 각종 장치들이 있어 개념을 쉽게 깨치도록 도와줍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들은 궁극적으로 연습을 통해 자기 것이 됩니다. 4,000여의 풍부한 문제로 반복 학습할 수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기본기를 다지는 데 충분합니다. 27개의 소단원 해설로 나무만 보지 않고 숲을 보다 소단원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풀이하여 개념 하나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소단원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원리를 알게 했습니다. 더 나아가 이런 수학 개념들이 실제 생활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봄으로써 이런 개념이 왜 필요했는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수학 공부는 결코 우리의 삶과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1,200여 개 도형 컷이 어려운 도형 이해를 돕는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도형 단원. 1,200여 컷에 달하는 풍부한 이미지들이 있어 도형 개념에 대한 시각적인 이해를 한층 높여줍니다. 도형 개념이 까다롭다고요? 이제 걱정 없습니다. 친절한 해답지로 잘 모르는 문제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해설이 더 어렵다거나 필요한 해설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고요? 본문 3분의 1이 넘는 120여 쪽의 충실한 해답지가 있어 이젠 든든합니다. 친절한 해설과 알찬 팁으로 그냥 모르고 넘어가는 문제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부릉부릉 탈것 따서 조립하기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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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엮은이)
우드락을 뜯어내어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경찰차, 소방차, 트럭, 굴착기 등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만들 수 있다.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다.오늘은 뭐 하고 놀아요? 날마다 재미있는 놀이 찾아 떠나는 우리 아이, 오늘은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톡톡 떼어내 끼우기만 하면 멋진 동물도, 부릉부릉 자동차도, 신기한 공룡도 뭐든지 만들 수 있지요. 뚝딱 만들며 아이와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해 보세요. *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따서 조립해요! 우드락을 뜯어내어 홈에 끼우기만 하면 경찰차, 소방차, 트럭, 굴착기 등 탈것 11개와 표지판 3개를 만들 수 있어요. 눈 감고도 뚝딱 만들 수 있을 만큼 쉬워 만드는 방법만 알려 주면 아이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 내지요. 만드는 방법이 어려울 경우 만들기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어디에 끼워야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소근육과 공간구성력을 키워요. 손가락에 힘을 주어 톡톡 뜯어내고, 쏙쏙 끼우다 보면 소근육이 발달해요. 여러 모양의 입체물을 만들면서 공간구성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즐거운 만들기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몸과 머리도 튼튼히 자랄 거예요.
현수야, 넌 내 마음 아니?
아이앤북(I&BOOK) / 노경실 지음, 오은영 그림 / 2006.04.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노경실 지음, 오은영 그림
1. 나는 까만 머리 앤 * 11 2. 사탕바구니를 준비하라 * 29 3. 심리 테스트는 절대 쉬운 게 아니야 * 55 4. 나무와 달팽이 * 77 5. 슬픔이여 안녕, 아름다운 나의 미래여! * 97 하루가 다르게 몸과 마음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누군가를 좋아하는 특별한 감정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행복한 책 ‘까만 머리 앤’은 경지가 너무 수다스럽다고 언니가 붙여 준 별명이지요. ‘빨간 머리 앤’의 주인공인 앤 셜리처럼 자기도 좋은 점을 많이 갖고 있다는 뜻이라며 즐거워하는 경지에게 어느 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3학년이 되어 새로 만난 짝꿍, 현수를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경지는 현수한테 좋아하는 감정을 말할 수가 없어서 마음에 병이 생겼습니다. 현수도 경지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이죠. 경지는 가장 친한 친구인 수미와 지우에게도 현수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남자랑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말고 셋이서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자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에게 변화가 생겼습니다. 마음 속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입니다. 화이트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자 경지는 마음이 싱숭생숭해집니다. 화이트데이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주는 날인 걸 알고 있지만 현수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알리고 싶기 때문이지요. 사탕을 받고 기뻐할 현수의 모습을 상상하며 경지의 얼굴에는 벌써 미소가 번집니다. 하지만 화이트데이에 경지는 현수에게 사탕을 주지도 받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되지요. 과연 경지는 현수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할 수 있을까요. [출판사 서평]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살아 있는 것은 혼자 있는 것보다 둘이나 여럿이 함께 있을 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우리 가족들을 생각해 보세요. 엄마가 아빠를 보며 환하게 웃고, 동생이 나를 보며 반가워하는 것처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웃음이 나오고 즐거워져요. 그리고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사람은 점점 많아진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좋은 이웃들을 만나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 그 중에는 특별히 마음을 설레게 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이 동화는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생겼을 때 이 특별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마음 졸이고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그 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멋진 것인지 알려 줍니다. 가족들의 사랑으로 키가 크던 아이들이 사랑하는 감정을 갖게 되면서 스스로 마음을 깊고 넓게 키워가는 법을 배우게 되지요.
(다빈치 예술교육 시리즈) 얘들아 그림 그리자 2단계 : 9~10세
다빈치기프트 / 이일수 지음 / 2006.01.16
15,000

다빈치기프트육아법이일수 지음
『얘들아 그림 그리자』 1-4권은 미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미술을 가르치려는 부모님들이 주어진 프로그램에 맞춰 체계적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표현 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한 새로운 미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저자는 오랫동안 일대일 지도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친 경험을 통해 그림을 배우는 아이들의 심리와 능력 작은 습성 하나하나까지도 배려하는 체계적인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2권은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위해 1년동안 매주 다른 주제와 다른 그림 방법으로 미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들어 있습니다. 사실적인 묘사에 관심을 가질 때이므로 이에 중심을 두고 지도할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은 책이 제시하는 프로그램과 방법을 따라 한 단계 한 단계 수업을 진행할 수 있고 각 장의 마지막에 미술 교육 클리닉을 실어 도움을 줍니다. 목장갑 새가 되다! (재활용 만들기) 풍선여행 (원근법) 방울~방울~ 거품이? (물감을 찍어 거품 표현하기) 예쁜 물고기가 있는 바다 (마블링 물감 체험) 신석기시대 토기들 (찰흙 만들기) 그림과 신문이 만났을 때 (먹물, 신문이용 그림) 자동차를 타고 먼 곳으로 (표현력, 묘사력) 부지런한 개미들 (땅 속 생명체 물감 찍어 표현하기) 혹시 보았니? 소풍 가는 병아리들! (병아리 접기)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병 (스크래치 - 색의 비교) 야호! 기차가 하늘을 난다~ (상상화) 동세표현이 어렵다고? 그럼 색종이로 합체 해보자! (특집 동세연구) 4월은 과학의 달 (과학상상화) 미술관으로 가요 (감상미술 ) 미술관에 다녀와서 (표현미술 ) 나의 얼굴과 내가 좋아하는 6가지 (디자인 원리, 색의 조화) 튀는 카드가 살아남는다! (감사 카드 만들기) 어디에 있는 길일까요? (주어진 도형으로 그려보기) 따뜻한 색 ♥ 차가운색 (색의 느낌) 이 세상에 나무가 없다면 (환경 그림) 야쿠르트 병으로 장승 만들기 (재활용 만들기) 나는야~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잠수함 (은박지 그림) 거꾸로 세상보기 (그리는 순서 바꿔 그려보기) 깊은 산 속 옹달샘에는 누가 살까? (색모래 이용한 상상화) 나도 작은 수족관을 갖고 싶어 (물고기 접기) 즐거운 소풍 (체험그림) 여름이 왔어요 (계절 관찰 표현) 그림과 잡지가 만났을 때 (잡지 콜라주) 과일 요정이 팔랑팔랑~ 냠냠~ 쩝쩝~ (과일요정 접기) 햇빛 가득한 화분 (원기둥 물체 - 색연필 소묘) 여름방학에 어디를 다녀왔나요? (체험그림) 인어 이야기 (작은 장식품 콜라주) 휴지 말이심 동물천하 (재활용 만들기) 먹물로 그려볼까요? (한국화 체험) 물고기를 사오던 날 (중첩표현, 투시법) 요 다음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사진 연결 그림) 어! 꽃이 하늘로 올라가네~ (꽃 접기) 추석명절 (계절 표현, 명절 분위기 표현) 타임머신 타고 공룡과 놀아요 (상상화) 찍어내고, 또 찍어내고… (종이판화) 우리 집안 (보고 나타내기) 생각 끌어내고 정리하기!! (마인드맵의 세계) - 과정① 생각 정리 한 것으로 그리기!! (마인드맵의 세계) - 과정② 시와 그림이 만났을 때 (시화) 크리스마스 리스 - 연말 분위기 짱! (리스 접기) 책을 읽고 미술 활동으로 (겨울 이야기 그림) 나의 생일 파티 (동세 표현) 우리 엄마가 제일 예뻐 보일 때 (인물화) 1-4권은 미술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아이들에게 체계적으로 미술을 가르치려는 부모님들이 주어진 프로그램에 맞춰 체계적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표현 능력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한 새로운 미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 수업은 매우 섬세한 지도와 아이들의 마음 하나하나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수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일대일 지도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친 경험을 통해 그림을 배우는 아이들의 심리와 능력 작은 습성 하나하나까지도 배려하는 체계적인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은 책이 제시하는 프로그램과 방법을 따라 한 단계 한 단계 수업을 진행해 나가기만 하면 된다. 때로는 함께 노래도 부르고 때로는 이야기도 들려주다보면 미술수업과 함께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이 쑥쑥 커나가는 것이 보일 것이다.
초등 엄마 교과서 (개정판)
길벗스쿨 / 박성철 글 / 2013.12.20
13,500원 ⟶ 12,150원(10% off)

길벗스쿨학습법일반박성철 글
누가 내 아이를 진정한 성공으로 이끄는가! 대한민국 엄마의 힘을 믿는 저자 박성철이 제안하는 초등 교육의 34가지 해법. 초등 교육,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하지 못해 답답했던 엄마, 몰라서 정보를 찾아 헤매는 엄마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참 정보를 제공한다. 1장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라 01 초등학교 6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 02 내 아이 진짜 똑똑한가? 03 줏대 있는 엄마, 진짜 열혈 엄마가 되어라 2장 초등학교 공부, 이렇게 하라 01 국어 공부 잘하는 방법 공부 잘하는 아이는 국어를 잘한다 독서와 토론을 통해 언어 능력을 길러라 국어 공부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라 02 수학 공부 잘하는 방법 수학은 사소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학의 기본은 기초 계산력이다 문제 푸는 데도 방법이 있다 수학책-수학 익힘책-문제집의 순서를 지켜라 수준에 맞는 문제집이 실력을 좌우한다 많이 풀기보다, 오답 문제를 다시 공부하라 크게, 깨끗하게, 줄을 맞추어 써라 수학 공부, 전략적으로 하라 03 사회 공부 잘하는 방법 전체 구조를 파악하라 도표, 사진, 지도, 표가 핵심이다 거실이나 책상에 우리나라 지도를 장식하라 어려운 역사 공부, 흐름을 파악하라 사회과 부도는 보물 창고다 04 과학 공부 잘하는 방법 3H 공부법이 과학 실력을 높여 준다 저학년을 위한 과학 공부법 용어와 어휘 이해가 최우선이다 기본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라 표와 그래프를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라 교과서의 이해를 도와줄 친구를 만들어라 이해 안 되는 내용을 집중 탐구하라 과학 공부를 흥미롭게 할 수 있는 방법 05 시험 기간 공부법 벼락치기도 할 때는 해야 한다 시험 기간 중 과목별 공부법 시험 날 제 실력 발휘하는 법 06 교과서가 모든 공부의 처음이자 끝이다 왜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는가? 강남 엄마들은 교과서를 두 권 마련한다 참고서, 문제집 집필자들의 비밀을 밝힌다 예체능 교과서, 영어 교과서 07 선행학습과 복습 중 무엇을 택할 것인가 선행학습으로 3척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라 선행학습과 복습, 투자 효과를 따져서 하라 복습이 중요한 이유 선행학습이 필요한 과목 3장 우리 집 학교, 엄마 선생님이 꼭 가르쳐야 할 것들 01 독서력이 아이의 미래다 독서 많이 하는 아이가 공부를 잘할까? SQ3R 독서법 KWL 전략 책 읽는 아이로 만드는 방법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치료법 아이에게 기쁨을 주는 독서를 선물하라 02 논술은 여전히 중요하다 3다(多)법을 사용하라 경청하는 습관을 들여라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라 카피 쓰는 습관을 들여라 03 발표력 없는 아이는 헛똑똑이다 발표 능력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04 일기 쓰기, 꼭 필요한가? 일기로 담임에게 내 아이를 이해시켜라 일기장을 엄마의 반성문으로 삼아라 일기장에 맞춤법을 지적하지 말아라 일기, 매일 쓸 필요는 없다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 능력도 길러라 05 똑똑한 엄마는 수업 진도를 체크한다 06 오답 노트, 반드시 작성하라 07 노트 필기가 공부 실력이다 08 너무도 중요하지만 관심 밖인 경제 교육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경제 교육 방법 09 생활 계획표로 인생의 주춧돌을 쌓아라 4장 내 아이, 특별하게 키워라 01 반장, 전교회장은 꼭 시켜라 반장, 전교회장이 되면 좋은 점 선거에 나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 02 내 아이 영재로 키우고 싶은가? 영재교육 과정에 꼭 들어가야 하는 이유 교육청 영재교육원 선발 과정 영재의 특성 영재아, 서번트처럼 키울 것인가 렌줄리 교수가 정의하는 영재의 개념 영재는 엄마의 노력과 헌신으로 성장한다 영재 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03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 창고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캠프 초등학생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인증 시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초등 학습 사이트 학습지 꼭 해야 하나? 교수학습지원센터를 활용하라 04 21세기 생존법, 창의성을 길러라 브레인스토밍으로 뇌폭풍을 일으켜라 마인드 맵으로 사고력을 점프시켜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PMI 기법 05 5적(敵)을 물리쳐 집중력을 키워라 헨슈 다카오가 제시한 집중력 향상 방안 바른 자세로 집중력 높이기 영상물 보는 시간 제한하기 목표와 마감 시간 정하기 엄마의 생각을 변화시켜라 5장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01 운동 능력으로 일석사조의 효과를 노려라 02 리더로 키우려면 축구와 노래를 시켜라 03 아침밥은 반드시 먹여라 04 칭찬의 힘을 이용하라 05 남자 아이 수난 시대를 인정하라 06 다른 아이와 끊임없이 비교하라? 07 엄마들이 아는 직업은 고작 다섯 개? 08 좋은 부부 관계가 아이의 좋은 뇌를 만든다 09 자주 표현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잊는다 10 인성이 실력이다 Ⅰ 이 책은 어떤 책인가? 길벗스쿨에서 출간한 [초등 엄마 교과서]는 그 자신이 15년차 베테랑 교사이자 두 아이의 아빠,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인 박성철이 대한민국 엄마들에게 알려 주는 성공하는 초등 자녀교육 비법을 담은 책이다. 그동안의 자녀교육서, 만족스러운가? 자녀교육에 관한 책을 쓰는 사람들은 많다. 자녀교육서를 내는 사람들은 대체로 교수, 유명 강사, 자녀를 좋은 대학을 보낸 엄마 등으로 나뉜다. 그들은 각자가 연구하고 경험한 부문에서는 전문가이다. 하지만 이들의 연구와 경험은 일부분에 국한되거나 개인적인 특수한 경험에 의한 것이 많으며, 이론과 실제 적용의 괴리, 초등학생 생활에 대한 이해 부족, 많은 비용 부담 등으로 학부모에게 ‘이거다!’ 하는 명쾌한 해답을 주지 못했다. 저자는 부산의 명문 사립초등학교 교사로 15년간 재직하면서 엄마들과 아이들의 실제적인 고민과 문제를 토대로, 우리 아이를 진정으로 위하는 건강한 교육 방법이 무엇인지를 연구해 왔다. 이에 학부모들이 보다 정확한 지식과 정보, 그리고 명확한 교육관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는 학부모 교과서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다른 책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대한민국 초등 교육계의 객관적인 지표와 최신 데이터, 풍부한 현장 경험은 초등 자녀의 성공적인 공부와 학교 생활을 가능케 한다. 내 아이 정말 똑똑한가? 엄마인 나는 얼마나 객관적인가? 엄마에게 자녀는 누구보다도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이기에 저마다의 방법으로 특별한 사랑을 베푼다. 그러나 내 자녀가 다른 사람에게도 똑똑하고 특별한 아이일까? 안타깝게도 다른 사람은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법이다. 2012년 11월말 기준, 전국 5,895개의 초등학교에 2,951,995명의 초등학생이 있다. 전국 초등학교 학급 수는 121,393개나 되는데, 이를 초등 6개 학년으로 나누어 보자. 그렇다면 내 아이가 반에서 1등일 때 전국 1등이 될 수도 있고, 전국 20,232등이 될 수도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내 아이가 지금 반에서 공부를 좀 하는 편이니까 막연하게 ‘좋은 대학에 가겠지...’ 이런 안일한 생각은 위험하다. 객관적인 지표를 갖고 줏대 있는 교육관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가르칠 때 비로소 내 아이는 진짜로 똑똑해진다. 내 아이, 뜨겁게 사랑하되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엄마, 내 상황과 아이의 현재를 파악하여 최선의 방법으로 아이를 지도하는 엄마, 세상은 이런 엄마를 요구한다. 저자는 자녀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일관성’을 갖고, 내 아이 특별하게 사랑하되 객관적으로 보는 시선을 키우는 것이라 말한다. 강남에서는 이런다더라, 어느 학원이 제일 좋다더라 하는 말에 잽싸게 학원도 바꾸고 교육관도 바꿔 버리는 인스턴트식 교육으로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가 보장될 수 없다. 엄마인 나는 얼마나 객관적인 지표를 갖고 있는가, 내 아이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교육 방법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자녀에게 적용해 보고 공부하는 엄마만이 자녀교육의 ‘성공 열쇠(golden key)’를 거머쥘 수 있다. 초등 공부, 이렇게 한다! 더 이상 옆집 엄마에게 묻지 말자 이 책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실천해야 할 34가지 지침이 나와 있다. 이 방법들은 돈과 시간이 많이 드는 방법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다. 초등학교 각 과목별(국어, 수학, 과학, 사회) 공부 방법을 개정된 교과서의 내용에 맞게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심화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시험 기간에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교과서는 왜 중요한지, 엄마가 집에서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할 것들(독서, 논술, 일기 쓰기, 발표력 기르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상세하게 알려 준다. 그중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엄마가 좀 더 심도 깊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모든 공부 방법은 15년간의 교사 생활의 노하우와 학부모, 학생을 연구 관찰한 결과이며 이 중에서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들을 생각하여 선택하고 적용하는 것은 내 아이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엄마의 몫이다. 내 아이 특별하게 키우는 비법 저자는 회장, 전교회장은 기회가 된다면 꼭 시키라고 말한다. 그리고 영재교육 과정과 같은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밀고 비용 부담도 적으면서 다른 데서 경험할 수 없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한다. ‘알지만 하지 않는 것’과 ‘몰라서 못 하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기에 엄마들의 좀 더 적극적인 정보 수집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또 영재교육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와 아이에게 도움이 추천 캠프와 사이트, 알아 두면 좋은 인증 시험과 교수학습지원센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면서 유용한 학습 팁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제는 너무 흔해져버린 말이지만 ‘창의성’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21세기 생존법이라 정의하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브레인스토밍, PMI 기법 등을 알려 준다. 또한 공부에 해가 되는 생활의 5적(敵)을 물리쳐 집중력을 키워 공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엄마의 생각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대한민국 엄마의 힘을 믿는 저자가 엄마에게 특별히 부탁하는 내용으로, 운동 능력과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 칭찬의 힘을 이용할 것 등 집에서 엄마만이 해 줄 수 있는 지침들이다. 엄마가 적극적으로 변해야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을 구호만이 아닌 실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아울러 인성이 모든 교육의 중심이자 인성 또한 아이의 실력임을 강조한다. 인성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키워진다. 자기만 아는 헛똑똑이는 NO!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며 자신의 인생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책임감, 목표 의식을 높이는 멀티미디어적 능력을 갖추는 것이 아이가 앞으로 남아 있는 기나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값진 영양분이 될 것이다. Ⅱ 책의 내용 미리보기 아래의 내용들, 궁금하셨죠? [초등 엄마 교과서]가 명쾌하게 알려 드립니다. - 초등학교 6년 중 중요하지 않은 학년은 없다 - 줏대 있는 엄마, 진짜 열혈 엄마가 되어라 - 개정 교과서로 어떻게 공부할까 - 시험 공부는 이렇게 하라 - 강남 엄마들은 교과서를 두 권 마련한다 - 참고서, 문제집 집필자들의 비밀은? -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치료법 - 아이에게 기쁨을 주는 독서를 선물하라 - 발표 능력이 없는 아이는 헛똑똑이다 - 일기로 담임에게 내 아이를 이해시켜라 - 노트 필기가 공부 실력이다 - 생활 계획표로 인생의 주춧돌을 쌓아라 - 반장, 전교회장이 되면 좋은 점 - 영재교육 과정에 꼭 들어가야 하는 이유와 방법 -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캠프와 초등 학습 사이트 - 헨슈 다카오가 제시한 집중력 향상 방안 - 리더로 키우려면 남자아이에게는 축구를, 여자아이에게는 노래를 시켜라 - 엄마들이 아는 직업은 몇 개? - 남자아이의 수난시대를 인정하라 - 자주 표현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잊는다 - 인성이 실력이다
나의 아저씨 1~2 세트 (전2권)
세계사 / 박해영 (지은이) / 2022.03.15
55,000원 ⟶ 49,500원(10% off)

세계사소설,일반박해영 (지은이)
드라마 '나의 아저씨'의 무삭제 대본집. 종영 후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누군가의 인생에 크고 작은 의미들을 남긴 이 드라마는 영상뿐 아니라 대본 역시 견고히 세워진 건물처럼 내력의 단단함을 글로써 증명하고 있다. 이야기 속 공기마저 살아 있는 것처럼 세밀히 쓰인 지문과 대사는 이 대본이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깝고도 자연스러운 것들을 모아 얼마나 좋은 글을 쌓아 올렸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드라마 대본은 소설처럼 인물의 속내를 다 묘사할 수 없고, 오로지 영상으로 표현 가능한 대사와 행동 등으로만 담아내야 하는 글이다. 그런데도 '나의 아저씨' 대본은 말수 없는 주인공들의 마음을 소설처럼, 영상처럼 오롯이 헤아릴 수 있을 만큼 깊게 쓰여 있다.1권 추천의 글 | 류이치 사카모토 등장인물 대본 1~8화 배우 인터뷰 | 이선균 감독의 말 | 김원석 2권 인물 관계도 대본 9~16화 배우 인터뷰 | 이지은 작가의 말 | 박해영✶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극본상 수상작 ✶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수상작 ✶ 파울로 코엘료, 류이치 사카모토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극찬! ✶ 종영 후에도 3년 연속 넷플릭스 드라마 TOP 10 수많은 사람의 인생드라마가 또다시 누군가의 인생책이 되다인간의 외로움을 가장 담담하고 묵직하게 어루만지는 이야기 『나의 아저씨』의 무삭제 대본이 작품집으로 출간되었다. 종영 후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회자되며 누군가의 인생에 크고 작은 의미들을 남긴 이 드라마는 영상뿐 아니라 대본 역시 견고히 세워진 건물처럼 내력의 단단함을 글로써 증명하고 있다. 이야기 속 공기마저 살아 있는 것처럼 세밀히 쓰인 지문과 대사는 이 대본이 인간의 삶과 가장 가깝고도 자연스러운 것들을 모아 얼마나 좋은 글을 쌓아 올렸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드라마 대본은 소설처럼 인물의 속내를 다 묘사할 수 없고, 오로지 영상으로 표현 가능한 대사와 행동 등으로만 담아내야 하는 글이다. 그런데도 『나의 아저씨』 대본은 말수 없는 주인공들의 마음을 소설처럼, 영상처럼 오롯이 헤아릴 수 있을 만큼 깊게 쓰여 있다. 문학 작품을 즐겨 읽는 독자에게도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너와 같은 사람이 여기 있다고, 삶이 다 그런 거라고 우리를 위로하는 드라마 "삶의 의미에 의문이 생길 때 다른 방식으로 해답을 내어주는 드라마. 물질이 주는 행복은 순간이고 욕심은 끝이 없지만, 누군가의 영혼을 서로가 따뜻하게 보듬어줄 때 우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 행복감을 느낀다. 행복하자." 한 시청자가 『나의 아저씨』를 이렇게 표현했다. 현실에 존재했다면 눈에 잘 띄지 않을 정도로 평범한 인물 박동훈과 그를 둘러싼 세계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어떤 특별한 설정이 담긴 드라마보다 사람들의 마음에 깊게 가닿는다. 『나의 아저씨』는 특별하지 않아서 가려져 있는 우리의 매일을 닮았다. 지겹고, 아프고, 외롭지만 한편으론 따뜻하고 친밀한 우리의 보편적인 매일. 박해영 작가는 직접적으로 메시지를 내세우는 법 없이 언제나 꾸밈없는 인간의 삶 그 자체를 보여주는 쪽을 택한다. 이는 드라마를 보고 읽는 개개인이 그려온 궤적에 따라 작품을 자유롭게 느끼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래서 이 드라마는 상징적인 명대사가 존재하는 작품인데도, 저마다 마음이 일렁이는 대목이 제각각이다. 누군가는 "반세기를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먹고 싸고 먹고 싸고…"라는 상훈의 우스꽝스러운 한탄에, 다른 누군가는 "아무도 안 볼 때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리고 싶은 게 가족이라고"라는 기훈의 적나라한 표현에, 또 다른 누군가는 "인생 그렇게 깔끔하게 사는 거 아녜요"라는 제철의 덤덤한 한 마디에 더 세차게 고개를 끄덕인다. 『나의 아저씨』는 너와 같은 사람이 여기 있다고, 삶이 다 그런 거라고 우리에게 말해주며 그저 묵묵히 함께 견뎌주는 친구 같은 작품이다. 이제는 이 작품이 독자들에게 글로써 다가가 삶의 사소하고도 다채로운 감정들을 다시 한 번 선사할 것이다. 40쪽에 달하는 부록 구성 『나의 아저씨』는 다른 대본집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수준의 알찬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마의 시작과 끝, 등장인물 구축 과정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작가의 말부터 이선균, 이지은 배우, 김원석 감독이 작품집만을 위해 깊고 내밀히 꺼내어준 장장 여덟 시간 분량의 대화까지 빠짐없이 담겼다. 감독이 이 작품을 연출하며 세웠던 방향성과 고민 지점들, 이선균 배우가 들려주는 비하인드 스토리, 이지은 배우의 단상들을 대화와 산문, 1인칭 에세이 인터뷰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작품의 결을 책에 담는다면 좋아하는 그림을 벽에 걸어두는 것처럼, 우리가 사랑한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머리맡 소중한 자리에 놓여 있는 장면을 상상했다. 여러 고민 끝에 지안과 동훈의 차분한 정서와 따뜻하고 간결한 느낌을 구현하고자 잔잔한 컬러에 질감이 살아 있는 패브릭으로 책을 감싸기로 했다. 니트를 한 겹 입은 듯한 책의 감촉에서도 드라마의 정서가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1화 - S#34기훈 난 이상하게 옛날부터 작은형이 젤루 불쌍하더라. (…) 욕망과 양심 사이에서 항상 양심 쪽으로 확 기울어 사는 인간. 젤루 불쌍해. 3화 - S#78동훈 내가 유혹에 강한 인간이라서 여태 사고 안 친 거 같애? …유혹이 없었던 거야. …그러니까 모르는 거야. 내가 유혹에 강한 인간인지 아닌지. 4화 - S#10지안 나만큼 지겨워 보이길래. 어떻게 하면 월 오륙백을 벌어도 저렇게 지겨워 보일 수 있을까… 대학 후배 아래서, 그 후배가 자기 자르려고 한다는 것도 뻔히 알면서 모른 척…. 성실한 무기징역수처럼 꾸역… 꾸역…. (밖을 둘러보며) 여기서 제일 지겹고 불행해 보이는 사람…. 나만큼 인생 그지 같은 거 같애서….
감쪽같은 가상현실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 옥슬레이드 지음, 이상헌 옮김 / 2000.10.10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크리스 옥슬레이드 지음, 이상헌 옮김
'앗, 이렇게 새로운 과학이!' 시리즈 6권. 이 시리즈는 현대 과학이 새롭게 탄생시킨 과학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따라서 컴퓨터와 인터넷의 대중화, 계속되는 우주로의 진출, 속속들이 밝혀지는 생명의 비밀 등 현대 과학으로 인해 미래 사회에 대한 예상까지 아우른다. 이 시리즈는 미래 사회의 근간이 될 현대 과학의 필수 개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그 내용의 우수성과 교육적 공헌도를 인정받아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부문을 수상했다. '매트릭스'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그 영화에서는 가상현실이 진짜 현실보다 더 큰 비중으로 나온다. 이렇게 근래 들어 가상 현실은 영화나 소설 속에 심심찮게 등장해 사람들의 흥미를 이끌어 내더니, 급기야 오늘날엔 가상 현실의 모든 사항을 조정하는 가상 현실 시스템이 개발되었고, 이 순간에도 그 실현을 위한 기술 발전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어쩌면, 미래 사회에는 가상 현실이 우리의 현실 속으로 들어와 현실과 부딪치며 도전해 나가는 사람들이 오히려 낙오자가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거짓말처럼 매력적이면서도 현실처럼 무시무시한 가상 현실은 과연 어떤 것일까? 이 책은 가상 현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개념과 원리에서부터 응용 분야까지 완벽하게 훑어 준다. 가상현실이란 1983년에 미국의 컴퓨터 연구가인 재론 래니어가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쓰이기 시작했는데, 그후 1880년대, 1950년대, 1960년대, 1980년대를 거쳐서 가상 현실 분야는 차근차근 발전을 해와 가상 현실 시스템에 이르게 되었다. 가상 현실은 시각,청각, 촉각 등을 모든 감각에서 실제처럼 느끼게 해야하므로 가상 현실 시스템을 구현하려면 컴퓨터,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입출력 장치(데이터 장갑과 HMD) 등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런 가상현실로 해볼 수 있는 것으로는 가상 여행, 가상 콘서트, 가상 수술 등이 있는데, 앞으로는 보다 현실과 가상현실이 구분이 잘 안될지도 모른다고 한다. 이런 가상현실시스템이 보다 가속화되고, 많이 활용하게 되면 생활의 발전과 함께 여러 문제들이 생기기도 한다. 현실과 가상공간을 구별하지 못한다든가 등의. 이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숙고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 뒷부분에 용어설명도 해놓았다.가상 현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가상 현실의 역사 가상 현실 시스템의 작동 방식 다가오는 가상 세계 가상 세계의 위험 요소 가상 현실을 더 깊이 알고 싶으면... 용어 설명
내 이름은 제인 구달
두레아이들 / 지네트 윈터 지음, 장우봉 옮김 / 2011.07.25
9,800원 ⟶ 8,820원(10% off)

두레아이들명작,문학지네트 윈터 지음, 장우봉 옮김
미국 청소년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어려서부터 품었던 꿈을 이루고,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낸, 침팬지를 사랑한 위대한 관찰자, 제인 구달. 이 책은 침팬지와 함께한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삶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엮어낸 그림책이다. 제인이 스스로 일구어낸 일들을 중심으로 그녀의 모든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두레아이들 생태 읽기 시리즈 2권. 두리틀 박사와 타잔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 케냐로 가기 위해 돈을 모으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아프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루이스 리키 박사를 만나서 침팬지들과 친구가 되기까지 겪었던 험난한 과정, 그리고 생태환경운동가가 되어 자연보호운동에 앞장서는 지금의 열정적인 모습까지, 제인 구달의 삶을 다룬다. 동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며, 사라져가는 동물들과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다 바친 제인 구달의 이야기는 동물과 환경, 평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준다. 또한 제인 구달이 전해주는 소중한 생명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날마다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제인 구달) 세계적인 침팬지 연구가이자 생태환경운동가, 평화운동가, 제인 구달 이야기! 어려서부터 품었던 꿈을 이루고,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낸, 침팬지를 사랑한 위대한 관찰자, 제인 구달. <내 이름은 제인 구달>은 침팬지와 함께한 제인 구달의 아름다운 삶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엮어낸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짧은 이 책은, 오로지 제인이 스스로 일구어낸 일들을 중심으로 제인의 모든 삶을 오롯이 담고 있다. 동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며, 사라져가는 동물들과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자신의 삶을 다 바친 제인 구달의 이야기는 동물과 환경, 평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줄 것이다. 또한 제인 구달이 전해주는 소중한 생명의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50여 종의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미국의 인기 있는 어린이 책 작가인 지네트 윈터의 간결한 글과 인상적인 그림은 제인 구달과 그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더 친숙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미국 청소년도서관협회 선정도서이다. 제인 구달 스스로 일군 아름다운 삶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제인 구달(77)과 관련된 수많은 일화와 사건들 중에서도 제인 구달이 직접 해낸 일들을 중심으로 짧지만 알차게 들려준다는 것이다. 달걀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내기 위해 닭장에 숨어 있다가 마을을 발칵 뒤집어놓은 일, 두리틀 박사와 타잔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프리카에서 살고 싶다는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 케냐로 가기 위해 돈을 모으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아프리카 대륙으로 건너가 루이스 리키 박사를 만나서 침팬지들과 친구가 되기까지 겪었던 험난한 과정, 그리고 생태환경운동가가 되어 자연보호운동에 앞장서는 지금의 열정적인 모습까지, 제인 구달의 삶을 온전히 담고 있다. 특히 곰베 국립공원에서 침팬지들을 관찰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은 우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제인은 말라리아를 이겨내고, 침팬지들과 함께 퍼붓는 비를 맞고, 침팬지들의 잠자리와 가까운 산꼭대기에서 자는 것도 마다하지 않으며, 그저 묵묵히 관찰만 했다. 그 결과 마침내 침팬지들의 친구로 받아들여지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침팬지의 모습들을 관찰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침팬지들과 동물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동반자가 되어 전 세계를 누비게 된다. 저자는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해내는 용감한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제인 구달의 이야기를 직접 썼다고 한다. 이렇듯 ‘용감한 여자’ 제인 구달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와 감동을 줄 것이다. 위대한 ‘관찰자’의 선구자, 제인 구달 이 책의 원제는 ‘관찰자(The Watcher)’이다. 이는 평생 침팬지를 연구하고 관찰한 제인 구달을 가장 간결하고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단어이다. 위대한 과학자들은 하나같이 빼어난 관찰자들이다. '곤충기'와 '식물기'를 쓴 장 앙리 파브르가 그 대표적인 인물이다. 칸 영화제에서 다큐영화로는 최초로 기술상을 받은 [마이크로 코스모스]의 감독인 클로드 뉘리자니와 마리 페레누도 빼놓을 수 없다. ‘작은 우주’의 생생하고도 아름다운 감동은 세심한 관찰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제인 구달도 누구보다 위대한 관찰자였다. 제인은 “동물행동학이 점점 더 이론적이고 비인격화 되고 실험적으로 통제되고 있던 때에 직관적이고 인격적이고 수용적이고, 그리고 이야기식의 접근법을 고집”한 것으로 유명하다. 더구나 당시 여성은 좀처럼 현장 영장류학을 연구하지 않았다고 한다. 생물학자 도나 해러웨이의 말처럼, 1960년 이전에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 영장류학자가 쓴 책은 단 한 권도 없을 정도였다. 하지만 제인은 고정관념을 깨고 편견에 맞서서 많은 업적을 남겼다. 게다가 한때 아마추어적이라고 비웃음을 사던 그의 ‘동물 연구 방법’은 이제 다른 현장 동물행동학자들이 동경하는 모범이 되었다. “곰베에서의 연구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과학에서 가장 위대한 성취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스티븐 제이 굴드), “그의 업적은 아인슈타인에 필적하는 것,… 제인이 추구한 과학은 겸손한 과학이다. 그는 동물들이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기다린다”(로저 포우츠). 제인은 그때까지 여성으로서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연구 영역을 개척한 선구자이자, 말라리아를 견뎌내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숲의 주인공인 침팬지’를 그냥 끈기 있게 지켜보기만 했던 진정한 ‘관찰자’였다. 이것은 “우리에 갇힌 동물들이 아니라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을 관찰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을 실천한 것이기에 더 값진 결과였다. 그래서 우리는 제인 구달을 ‘이 시대의 진정한 관찰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침팬지 연구가에서 환경운동가로 1934년 영국의 런던에서 태어난 제인 구달은 어렸을 때부터 아프리카 정글을 여행하면서 동물들을 연구하는 것이 꿈이었다. 그래서 젊은 나이에 홀로 아프리카로 건너가, 세계적인 인류학자인 루이스 리키 박사를 만나서 침팬지 무리를 연구했다(루이스 리키 박사의 유명한 세 제자는 제인 구달 외에도 고릴라를 연구한 다이안 포시, 오랑우탄을 연구한 비루테 골디카스가 있다). 그때부터 침팬지 연구에 평생을 바쳤다. 제인은 침팬지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발견했는데, 특히 침팬지들이 도구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만들 줄도 알고, 고기를 먹는다는 사실은 전 세계를 흥분에 빠트리는 획기적인 발견들이었다. 사람들은 그전까지 침팬지들이 도구를 사용한다는 사실도 몰랐고, 또한 침팬지들은 채식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제인은 또한 침팬지들이 평생 동안 돈독한 가족 관계를 이루며, 사랑과 동정심을 가진 반면 공격성도 갖고 있어 전쟁 비슷한 것도 치른다는 사실들도 알아냈다. 사랑하는 침팬지들 곁을 떠난 구달 박사는 이제 환경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로서 곰베 숲이 아닌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멸종 위기에 놓인 침팬지와 많은 동물들이 사라져 가는 것을 막고,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한 운동을 벌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상, 벤자민 프랭클린 메달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제인구달연구소와 ‘뿌리와 새싹’ 제인구달연구소(The Jane Goodall Institute)는 야생동물을 연구.교육.보존하기 위해 1977년 세워진 비영리기관이다. 연구소는 침팬지 현장 연구를 지원하고 침팬지를 보호하는 사업에서 시작해 차츰 교육, 지역사회 발전, 자연보호, 인도주의를 위한 노력 등 모든 생물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사업까지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제인구달연구소에서는 서부 탄자니아의 숲을 다시 살리고 보존하기 위한 교육 사업인 ‘타카르(TACARE)’를 비롯해 동물원 등에 잡혀 있는 침팬지의 생활 환경을 연구하고 개선하기 위한 국제적 사업인 ‘침팬주(ChimpanZoo)’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인 구달은 1991년 젊은이들을 위한 환경과 인도주의 교육 사업의 하나로 ‘뿌리와 새싹(Roots&Shoots)’을 설립했다. 학교에서, 지역사회 동아리에서, 그 밖의 젊은이 모임에서, 뿌리와 새싹 회원들은 모든 동물, 환경, 인간 공동체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촉구하는 계획에 참여하고, 자기들의 실천이 세상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 경험하고 있다. 뿌리와 새싹 모임은 전세계 120개 이상의 나라에서 유치원부터 대학까지의 젊은이들이 전세계 조직망을 이루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인 구달 박사는 뿌리와 새싹을 통해 전세계 젊은이들과 중요한 작업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의 뿌리와 새싹은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의 주도 아래 2011년에 정식으로 뿌리와 새싹 사무국을 설립했다. 현재 한국의 멸종위기종을 찾아 보호하는 Little Known Littles Project, 환경교육 UCC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젊은이들의 참신한 환경사랑 아이디어를 자신의 힘으로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www.rootsandshoots.or.kr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3권 : 가나다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희선 (그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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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희선 (그림)
재빠른 시리즈 3권.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해보자.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힐 수 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이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 좋다.1일 가 배우기 2일 나 배우기 3일 가나 복습 4일 다 배우기 5일 라 배우기 6일 다라 복습 7일 마 배우기 8일 바 배우기 9일 마바 복습 10일 사 배우기 11일 아 배우기 12일 사아 복습 13일 자 배우기 14일 차 배우기 15일 자차 복습 16일 카 배우기 17일 타 배우기 18일 카타 복습 19일 파 배우기 20일 하 배우기 21일 파하 복습 22일 전체 복습 23일 전체 복습 24일 전체 복습한글 시작은 ‘첫 한글’로!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그림 찾기 등 즐거운 놀이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세요.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합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한글 연상 그림’으로 처음 만나요! ㄱ(기억)과 ㅏ(아)가 만나 가방의 가, 가위의 가, 가수의 가가 되는 등 배울 한글과 그림으로 매 학습을 시작합니다. 이 ‘한글 연상 그림’은 아이가 글자 모양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1단계 한글 연상 그림으로 글자를 만난 후 2단계 순서에 맞게 쓰기 → 3단계 놀이 활동 → 4단계 말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과 소리 익히기를 마무리합니다.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다람쥐가 ‘다’를 따라가면 도토리를 만날 수 있는 미로 찾기, ‘라’ 글자를 색칠하면 완성되는 해바라기, ‘가’부터 ‘사’까지 선을 이으면 나타나는 공룡, 가위, 가수, 가방 옆에 숨어 있는 ‘가’ 글자 찾기 등 글자 모양과 관련된 활동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글자 모양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가수가, 가방 속에, 가위를 쏙’ ‘바구니 한가득, 바나나를 담아, 바다로 가자’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한글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 한글(재빠른)’ 시리즈의 첫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기본서를 거쳐 낱말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
우르릉쾅 날씨 실험실
주니어김영사 / 김선영,현종오 지음 / 2000.10.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김선영,현종오 지음
'앗 이렇게 신나는 실험이' 시리즈 2권. 이 시리즈는 각 주제별로 반드시 알아야 할 실험들을 소개하여 일단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킨 다음, 그와 관련된 이론을 정리해 주며,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간간이 재미있는 읽을거리도 곁들이고 있는 책들이다. 또 이 시리즈를 집필한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은 서울, 경기 지역의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들을 중심으로 자발 조직된 그룹. 신나는 과학, 정확한 과학, 모든 이를 위한 과학을 위하여, 과학의 대중화와 과학 교육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생님들이다. 이 책은 날씨의 기상올림픽을 비롯하여 추운 지방에서 빛을 흡수하기는커녕 빛을 있는 대로 반사하고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북극곰의 속사정, 북극으로 피서 왔다가 밤이 오지 않는 백야 현상 때문에 눈이 휑해지도록 굶주린 드라큘라 얘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대기와 대기순환, 서로 연계되어 있는 날씨의 고리, 날씨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 들을 소개한다.기상 올림픽 북극곰의 속사정 굶주린 드라큘라 천국과 지옥으로 갈린 운명의 두 행성 퍼올려지지 않는 우물 열기구에 무임승차하기 밤에 윈드서핑하기 사막에서 살아남기 코끼리 400마리가 하늘에 떠 있다?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 우박 성질급한 태양 아스팔트에 다이빙한 새 태풍이 지나간 하늘에 남은 검은 띠의 정체는?
세상을 바꾼 문명 이야기
산하 / 김윤정 지음, 이상미 그림 / 2013.04.25
11,000원 ⟶ 9,900원(10% off)

산하학습일반김윤정 지음, 이상미 그림
지식의 숲 시리즈 14권. 오랜 탐험과 연구 끝에 밝혀진 여섯 개의 고대 문명과 함께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유적지들에 대해 알려 주고, 종교와 세계 문화에서 주요한 무대가 되었던 도시들도 소개한다. 문화유산으로 남은 왕들의 무덤도 빼놓지 않았다. 문명의 탄생 과정과 역사 유적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가 된다. 또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한다. 이 책은 이상미 작가의 밝고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본문의 이해를 돕고, 각 꼭지마다 꼼꼼하게 관련 정보를 덧붙였다.머리말 - 세계 문명을 찾아 여행을 떠나 보아요 1 문자와 숫자가 탄생하다 쐐기문자를 사용한 메소포타미아 문명 나일 강의 선물, 이집트 문명 계획 도시를 세운 인더스 문명 갑골문자를 사용한 황허 문명 수학과 천문학에 뛰어났던 마야 문명 비밀의 도시로 사라진 잉카 문명 2 다시 깨어난 왕의 무덤 왕의 무덤을 위해 쌓아 올린 피라미드 투탕카멘왕의 무덤 진시황제의 영혼을 지키는 군대, 병마용 갱 황비를 위한 무덤 궁전, 타지마할 3 신을 위한 도시 힌두교의 중심 도시 바라나시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은 성지 부다가야 세 종교의 성지 예루살렘 이슬람교 신자들의 마음의 고향 메카 4 역사 도시와 유적지 아테나 여신의 도시 아테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동서양 문화의 박물관 이스탄불 비단길이 시작된 곳, 시안 사막의 대화랑 둔황의 막고굴 전설 속의 도읍 앙코르 유적 알쏭달쏭 퀴즈세계 문명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 보아요! * 원시에서 문명으로 역사라는 말 속에는 사실을 글로 기록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최초로 문자를 만들어 사용한 것은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 사람들입니다. 문자의 존재는 문명의 존폐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했습니다. 황금 도시로 유명한 잉카 문명은 체계화된 문자가 없어서 다음 세대로 지식을 전달하기 어려웠지요. 이는 잉카의 문화가 후세에 제대로 전해지지 못한 까닭이 되었습니다. 문자의 발명과 함께 도시의 형성은 문명과 원시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농사를 짓고, 수확물을 저장해 재산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정착해 살게 되었습니다. 계급과 각종 직업도 생겨났고, 이들은 도시를 이루었지요. 도시나 국가를 오가며 물건을 파는 사람들은 문화도 함께 전해주었습니다. 이러한 교류는 문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 문명을 잉태한 강 흔히 세계 4대 문명으로 불리는 메소포타미아·이집트·인더스·황허 문명은 모두 큰 강 주변에서 생겨났습니다. 강 주변에는 기름진 평야가 있어 농사를 짓고 살기에 좋았고, 물도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비가 많이 오면 강물이 넘쳐 삶의 터전을 모두 망쳐놨으니까요. 사람들은 넘친 강물로 지워진 땅의 경계선을 다시 그리기 위해 기하학과 수학을 발전시켰습니다. 또, 비가 많이 오는 시기를 알기 위해 달력을 만들고, 별을 관찰했지요. 배수시설과 저수지를 만들어 물을 조절하고, 수로를 이용해 강과 먼 경작지에 물을 대기도 했습니다. 사냥과 고기잡이, 채집만으로 자연에 의존하여 살던 사람들은 이렇게 문명의 중심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 비밀에 싸여있던 찬란한 문명을 찾아서 우리가 오래전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는 것은 옛사람들이 남긴 유적과 유물, 그리고 기록 덕분입니다. 그 이전의 까마득한 옛날 일들은 오랫동안 비밀에 쌓여 있었습니다. 《세상을 바꾼 문명 이야기》는 오랜 탐험과 연구 끝에 밝혀진 여섯 개의 고대 문명과 함께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유적지들에 대해 담고, 종교와 세계 문화에서 주요한 무대가 되었던 도시들도 소개합니다. 문화유산으로 남은 왕들의 무덤도 빼놓지 않습니다. 큰 강 유역에서 꽃핀 찬란한 문명은 세계 곳곳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문명의 탄생 과정과 역사 유적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가 됩니다. 또한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존해야 함을 어린이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세상을 바꾼 문명 이야기》는 이상미 작가의 밝고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본문의 이해를 돕고, 각 꼭지마다 꼼꼼하게 관련 정보를 덧붙였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지리
거인 / 양대승 지음, 배성연 그림 / 2010.11.25
10,000원 ⟶ 9,000원(10% off)

거인자연,과학양대승 지음, 배성연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1학년 시리즈. 초등 3~6학년 사회 과목에서 다루고 있는 ‘지리’ 개념을 초등학교 1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사회 과목 선행 학습서이다. 우리나라의 지형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각 고장의 생활 모습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냈다. 총 5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단원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는 지리에 관한 개념 설명부터 우리나라 지형적 특징 등을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4단원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에서는 각 고장의 특산물이나 자랑거리를 재미난 이야기 정보와 함께 알려 준다.우리나라 우리 땅 지리란 무엇일까? 10 지리는 왜 알아야 할까? 12 우리나라 땅은 얼마나 넓을까? 14 우리나라 인구는 얼마나 될까? 16 팔도강산이라는 말은 왜 생겼을까? 18 도의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0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2 사람들은 왜 도시로 모여들까? 24 우리의 먹을거리를 키워 내는 농촌 26 물고기 잡고, 조개 캐는 어촌 28 약초와 산나물이 많은 산지촌 30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 우리나라를 왜 한반도라고 부를까? 34 우리나라 주변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36 우리나라는 왜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을까? 38 국립공원이란 무엇일까? 40 어머니의 산, 지리산 42 화려하고 아름다운 산, 설악산 44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 한라산 46 서울을 감싸 안은 북한산과 관악산 48 신령스러운 산, 계룡산 50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고개, 대관령 52 분지와 고원은 어떤 땅일까? 54 우리나라에도 많은 섬이 있어 56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해 58 우리나라에는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 많아 60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 지도란 무엇일까? 64 지도는 왜 만들게 되었을까? 66 지금까지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지도는? 68 우리 마을 그림과 우리 마을 그림지도 70 그림지도를 그려 보자 72 지도는 왜 중요했을까? 74 지도는 어떻게 만들까? 76 지도는 종이에만 그린 것이 아니야 78 지도를 보면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80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 안성맞춤이란 말의 유래가 된 안성 84 우리나라 한가운데에 위치한 충주 86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88 감자와 옥수수는 역시 강원도 90 고추장의 고장, 순창 92 흥겨운 농악과 판소리의 고장, 전라도 94 바다 위 국립공원을 가진 전라도와 경상도 96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가 남겨진 남해 98 돌하르방과 설문대할망의 고장, 제주도 100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 우리나라의 중심, 서울특별시 104 서울로 들어오는 관문, 인천광역시 106 교통의 중심지, 대전광역시 108 우리나라 공업을 이끄는 울산광역시 110 섬유산업이 발달한 대구광역시 112 가장 큰 항구도시, 부산광역시 114 민주화의 성지, 광주광역시 116 관광지가 많은 강원도 118 전국을 이어 주는 충청도 120 공업이 발달한 경상도 122 드넓은 평야가 있는 전라도 124 독특한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도 126지리를 알면 사회가 재밌어진다! 우리는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온 이 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는 말이 있어요. 지리를 알면 보이는 것이 많아지고 느끼는 것도 많아질 거예요.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지리』는 초등 3~6학년 사회 과목에서 다루고 있는 ‘지리’ 개념을 초등학교 1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사회 과목 선행 학습서입니다. 우리나라의 지형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각 고장의 생활 모습들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읽으면서 신나는 지리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또한 친절한 설명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지리 여행의 재미를 더해줄 거예요. [내용 소개] 1단원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는 지리에 관한 개념 설명부터 우리나라 지형적 특징 등을 전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단원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환경’에서는 우리나라 자연환경의 특성뿐 아니라 뛰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국립공원, 예쁜 섬 소개 등 눈이 즐거운 지리 여행을 떠나게 해 줍니다. 3단원 ‘지도로 보는 우리나라’에서는 지도의 개념부터 지도를 만들게 된 이유, 그림지도 그리는 법까지 지도에 관련된 기초 정보를 알려 줍니다. 4단원 ‘우리가 사는 고장의 자랑’에서는 각 고장의 특산물이나 자랑거리를 재미난 이야기 정보와 함께 알려 줍니다. 5단원 ‘우리 고장 사람들의 모습’에서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각 지역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들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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