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카툰 미니 스티커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4.30
4,000원 ⟶ 3,6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의 TV 시리즈 의 주인공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구조대, 묘기 자동차, 투사로 변신하는 만능 자동차 메이터와 라이트닝 맥퀸, 귀도. 최고의 자동차들과 함께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작은 스티커북 안에 큰 재미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의 특징 1. 디즈니&바비 인기 캐릭터를 모두 만날 기회! 바비 프린세스, 디즈니 프린세스, 카,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명작 동화와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등장인물. 최고의 캐릭터가 미니스티커북에 모두 모였어요. 2.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스티커 24장, 학습 놀이 및 만들기 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날 수 있어요. (책 크기를 확인하세요. 98mm x 104mm) 작은 스티커북 안의 큰 재미! 《미니스티커북 시리즈》 “만날 스티커 사 달라고 조르는 아이 때문에 고민이에요.” “한두 장에 천 원은 너무 비싸요.” “스티커북이 뭐 특별할 게 있나요?” 스티커북에 대한 엄마들의 불만, 고정관념을 깨끗하게 날려 버릴 《미니스티커북 시리즈》가 나왔어요. 이번에 출간된 《미니스티커북》은 바비 2종 (바비 프린세스, 바비 패션), 디즈니 8종(프린세스 쥬얼리, 프린세스 샤이니, 카, 카툰, 미키의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 디즈니 클래식, 디즈니 픽사) 총 10종이에요. 다가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토이스토리3’ 등 다양한 캐릭터의 미니스티커북이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에요. 스티커(24장), 스티커를 이용한 학습 놀이 및 만들기(8쪽)의 알찬 구성을 4,000원이란 놀라운 가격으로 만나 보세요. 붙이고, 꾸미고, 문제를 풀고,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자라요. ◎미니스티커북 구성 ★줄거리 및 등장인물 소개 ★스티커 - 캐릭터 스티커, 명함 스티커, 다이어리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달력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 등 ★학습 놀이 - 퍼즐, 그림자 찾기, 수 세기, 규칙 찾기 등 ★만들기 - 시간표, 액자, 엽서, 배경 꾸미기 등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3 : 문학편
살림 / 윤한국 지음, 홍윤표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 2010.12.15
13,000

살림논술,철학윤한국 지음, 홍윤표 그림, 이어령 콘텐츠크리에이터, 손영운 기획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 3권.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한 시리즈이다. 3권 '문학' 편에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문학을 살펴보고 문학의 여러 가지 효용을 생각해 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느끼게 해 준다.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구성하였다.1장 문학은 인간의 본능일까? 철학과 문학 철학책보다 더 철학적인 『햄릿』 2장 문학은 언어 예술의 결정체! 음악과 문학 『데미안』이 음악적으로 쓴 문학 작품이라고? 3장 역사보다 더 진짜 같은 문학 이야기 역사와 문학 역사 드라마는 진짜 역사가 아니야! 4장 시인은 정치가다? 정치와 문학 진정한 예술가는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 5장 희곡, 신화에서 길을 찾다 신화와 문학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시작됐다 6장 서로 돕고 함께 발전하는 문학과 종교 종교와 문학 김동리의 『무녀도』를 통해 본 문학과 종교의 관계 7장 문학이 인터넷을 만나면 독자가 즐거워진다 디지털과 문학 문학의 전성시대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8장 컴퓨터 게임 속에 문학이 있다 게임과 문학 게임 세대가 변화시키는 미래의 문학 9장 카메라를 만년필처럼 쓰다 영화와 문학 소설과 영화 둘 다 감상하자! 10장 놀부처럼 행동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경제와 문학 『흥부전』에 들어 있는 조선시대의 경제 부록 융합형 인재를 위한 교과서 넘나들기 핵심 노트“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니라 ‘새로움’이다!”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교과서 넘나들기 프로젝트! 시대의 스승이자 진정한 멘토 이어령 선생님과 함께 흥미진진한 융합과 통섭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들자! 지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융합 시대의 창조적 발상법! 오늘날 시대의 변화는 실로 눈부실 만큼 빠르다. 지난 몇 세기에 걸쳐 누적된 삶의 변동보다 훨씬 더 크고 빠른 변화가 불과 몇 달 사이에 휙휙 이루어진다. 당연히 지난 시절에 유용했던 생각은 크게 달라졌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변화하는 시대는 이제 책 속에 묻혀 있는 고정된 지식이 아니라 퍼덕퍼덕 살아 숨 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이때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재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자신의 발걸음을 맞추기 힘들어진다. 미래의 시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에겐 변화를 꿰뚫는 창의적 사고가 더욱 절실하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변화하는 시대를 꿰뚫는 힘의 다른 말이다. ‘나무와 함께 숲을 바라보는’ 융합과 통섭에 관한 살아 있는 아이디어다. 원래 각각의 교과 분야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론과 지식을 모아 놓았던 것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런 분야들은 사실 별개로 존재해서는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없다. 눈앞에 당면한 문제에 따라 각 분야들끼리 쉼 없는 만남과 헤어짐과 넘나들기를 시도해야 한다. 이때 중요해지는 것이 ‘순환적인 사고’와 ‘양면적인 사고’,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생각할 수 있는 ‘복합적인 사고’다. 이런 복합적 사고를 훈련하는 것이 지식의 경계를 넘나들기 위한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의 첫 번째 목표다. 교과서의 경계를 신명나게 넘나드는 똑똑한 학습법!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는 기존 교과서가 가지고 있는 틀을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이러한 ‘넘나듦’은 바로 이 시리즈의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이어령 선생님이 평소 주장해 온 ‘경계 허물기’와 일맥상통한다. 그래서 교과 분야의 규정된 지식을 배우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왜’ 그렇게 규정되고 있는지에 관한 더욱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교과의 벽을 허물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한다. 이를 위해 본격적인 시리즈의 기획과 구상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어령 선생님과 일선 교육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 또 전문적인 만화 작가의 ‘소통’ 단계에서부터 첫 걸음을 시작했다. ‘융합과 통섭’을 큰 획으로 잡고 세부적인 기획과 구상에만 만 3년이 넘게 걸린 이 대형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교과목 중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 내용을 꼼꼼하고 효율적으로 재구성했다. 동시에 시리즈가 의도한 넘나들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각 장마다 서로 다른 학문 간의 융합을 흥미 있는 콘셉트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낯설고 어려운 용어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풍부한 만화로 풀어 충실히 보완했고, 넘나들며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서 더욱 종합적인 사고를 시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교과서에서 가장 창의적인 발상의 전환으로! 왜 우리는 수업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지식을 현실적인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기 힘든 걸까? 왜 교과 시간에 매일 듣는 인물과 중요한 이론은 막상 어딘가에 활용하려면 기억조차 하지 못할까? 이어령 선생님의 말을 빌리면 그 이유는 바로 “우리가 교과서의 기본적인 틀에서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는 사고를 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문제는 고정된 틀을 넘나드는 발상의 전환이다. 이 시리즈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핵심 노트’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발상을 끌어낼 수 있는 읽을거리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또한 ‘창의력을 키워 주는 핵심 노트’를 구성해 창의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는 풍부한 사례와 핵심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이런 노력은 왜 이 시리즈가 출간과 동시에 국내 유수의 학자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 내는지 설명해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는 다가오는 세상을 이끄는 리더로 자라날 아이들에게 이 시대의 창의적인 멘토 이어령 선생님이 선물하는 마법의 키워드다.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시리즈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더 살기 좋게 만들 참신한 아이디어와 발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양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 문학편 내용 소개 문학은 즐거움을 얻기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일까? 책에 글자로 쓰여 있는 것만을 문학이라고 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가 문학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이런 고정관념을 뛰어넘게 만들어 준다. 다양한 측면에서 문학을 살펴보고 문학의 여러 가지 효용을 생각해 보는 일은 그 자체만으로도 문학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함께 발전하는 영화와 문학, 같은 대상을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는 미술과 문학, 미와 신앙이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하는 종교와 문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문학의 모습은 컨버전스 시대에 문학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잠재력을 확인하게 해 준다. 전혀 다른 측면에서 문학을 생각해 보고 얻을 수 있는 통찰력은 변화무쌍한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안목과 상상력을 길러 줄 것이다.
(생생과학스쿨 4) 희귀한 동물 vs 독이 있는 동물 :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동물 총집합!
글송이 / 정재은 글, 한국동물학회 감수 / 2007.12.10
15,000원 ⟶ 13,50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정재은 글, 한국동물학회 감수
하늘을 나는 하늘다람쥐와 날도마뱀, 몸이 투명해서 속이 훤히 다 보이는 유리메기, 물 위를 성큼성큼 뛰어다니는 바실리스크이구아나, 무서운 독을 가진 바다생물 상자해파리, 위험하면 몸을 풍선처럼 부풀리는 가시복,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상어 백상아리 등……. 세상에는 희한하게 생긴 동물, 놀라운 습성을 가진 동물, 독이 있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250여 장의 생생한 사진으로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1장. 궁금궁금! 재밌는 동물 호기심·19 동물은 어디에 사나요?·20 동물도 집이 있어요?·22 동물은 서로 어떻게 이야기하나요?·24 사람하고 말이 통하는 동물도 있나요?·26 알을 낳는 동물과 새끼를 낳는 동물에는 누가 있어요?·28 몸의 온도가 때에 따라 변하는 동물이 있다고요?·30 아주 추운 곳에 사는 동물은 어떻게 추위를 견딜까요?·32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아요?·34 풀을 먹는 동물이 커요, 고기를 먹는 동물이 커요?·36 철새는 왜 계절에 따라 먼 곳으로 이사를 하나요?·38 개구리는 봄에 왜 큰소리로 울어요?·40 먹이를 저장하는 동물도 있나요?·42 2장. 신기신기! 처음 보는 희귀한 동물·45 날아다니는 다람쥐도 있나요?·46 / 두더지는 땅 속에서만 사나요?·48 낚시를 하는 물고기도 있어요?·50 / 세상에서 제일 게으름뱅이는 누구일까요?·52 물 위를 걷는 동물도 있나요?·54 / 분홍빛 돌고래도 있나요?·56 불가사리는 다 별 모양인가요?·58 / 인어공주가 정말 있다고요?·60 몸이 투명한 물고기가 있다고요?·62 / 꼬리가 없는 물고기가 있다고요?·64 웃는 도롱뇽이 있다고요?·66 / 물개와 물범은 뭐가 달라요?·68 투구게가 공룡보다 더 오래 전에 생겨났다고요?·70 가장 빠른 물고기는 누구일까요?·72 / 너구리만큼 작은 판다도 있나요?·74 해마는 아빠가 새끼를 낳나요?·76 / 오리너구리는 오리일까요, 너구리일까요?·78 3장. 깜짝깜짝! 놀랍고 신비한 동물·81 흉내를 제일 잘 내는 동물은 누구일까요?·82 목도리도마뱀은 목도리를 어디에 쓰나요?·84 몸이 잘려 나가도 살 수 있는 동물이 있나요?·86 세상에서 제일 큰 뱀은 누구예요?·88 사슴은 질긴 풀을 어떻게 소화하나요?·90 하마는 왜 하루 종일 물 속에 있나요?·92 말미잘과 토마토동가리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요?·94 낙타의 혹 속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96 캥거루는 새끼를 왜 육아낭에 넣어요?·98 최고의 엄마, 아빠는 누구일까요?·100 젖을 먹이는 새도 있다고요?·102 물을 먹지 않고도 사는 동물이 있어요?·104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은 누구일까요?·106 달팽이는 왜 껍데기가 있을까요?·108 가장 오래 사는 동물은 누구일까요?·110 4장. 오싹오싹! 독이 있고 무서운 동물·113 모든 뱀은 다 독이 있나요?·114 독화살개구리는 정말 화살처럼 생겼나요?·116 바다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은?·118 세상에서 가장 큰 독거미는 누구예요?·120 사람보다 더 큰 조개가 있다고요?·122 흡혈박쥐는 정말 사람의 피도 빨아먹나요?·124 독이 있는 문어가 정말 있나요?·126 산미치광이라는 동물이 누구예요?·128 스컹크의 방귀 냄새는 정말 고약한가요?·130 가시복은 왜 몸을 부풀릴까요?·132 전갈은 정말 사막의 무법자인가요?·134 코모도왕도마뱀은 정말 악어만큼 커요?·136 사람을 잡아먹는 물고기가 있다고요?·138 호기심 해결! OX 퀴즈!·140 찾아보기·142
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심태승 (지은이) / 2022.05.31
17,000원 ⟶ 15,300원(10% off)

국일증권경제연구소소설,일반심태승 (지은이)
구독자 23만 유튜버 경매대마왕, 대한민국 부동산 경매 1위 굿프렌드 심태승 부원장의 투자 노하우가 완벽히 공개됐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투자 마인드부터 경매에서 이득을 내기 위해 필요한 상황별 대처방법까지 지난 20년간 저자 스스로가 돈을 벌며 알게된 투자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이 책은 부동산경매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개념도 쉽고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경매입문자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또한 다른 데서 배울 수 없는 경매 수익의 비밀을 밝히고 있어 베테랑 경매인들도 꼭 읽어봐야 한다. 항고소송이 걸리는 물건, 경매기일이 계속 연기되는 물건, 그동안 당신이 별로라고 생각했던 그 물건이 사실은 ‘대박물건’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경쟁자들 몰래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개척해 수익을 쓸어담는 저자만의 방법을 배우다보면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던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편견은 산산이 부서지게 된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길은 아주 가까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최근 경매투자자 사이에 떠오르고 있는 NPL 투자에 대한 내용도 충실히 다룬다. 부동산경매와 NPL을 연계한 수익증대 비법을 풀어내고 있어 부동산경매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 내 꿈은 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 1장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줄 부의 마인드 01 당신 앞에 놓인 부의 기회를 잡아라 02 저축만 하면 불행한 노후를 맞이한다 03 어떤 땅이든 갖고만 있으면 3,000배 올랐다 04 안 된다 할 때 세종시 샀으면 50배 벌었다 05 사는 시기와 파는 시기는 따로 있다 06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면 뭘 해도 돈이 벌린다 07 경매가 나쁘다는 편견을 버려라 08 돈 없는 20대가 경매로 성공하기 더 쉽다 실전투자 따라잡기 - 2년 만에 3.9배 오른 마포구 빌라 2장 부동산 경매를 둘러싼 이해관계 09 경매 제도는 누구 때문에 만들어졌는가? 10 근저당권 설정만 잘 하면 돈 잃지 않는다 11 9천원짜리 땅도 있다고? 12 낙찰받은 경매도 취소될 수 있다 13 경매 중에 채무자가 빚을 갚아버렸네 14 헛걸음 시키는 물건이 대박 물건이다 15 법원이 자꾸 경매 일정을 연기시키는 이유는? 16 좋은 물건을 가려내는 안목을 길러라 실전투자 따라잡기 - 5억의 수익을 만든 토지 용도변경 3장 경매 절차 속에 숨어있는 진실 17 감정가로 나온 물건을 잡아채야 돈을 번다 18 잔금을 내기 전까진 내 물건이 아니다 19 항고 소송으로 보증금만 내고 11억 벌었다 20 경매 수익의 핵심은 대출에 달려있다 21 낙찰받은 집에 거주자가 있을 땐 ○○○○해라 22 근저당권보다 아래 있는 등기는 볼 필요 없다고? 23 경매 매각금액은 누가 가져갈까? 실전투자 따라잡기 - 골칫덩이 땅 다듬어서 12억 벌기 4장 수익을 만들어내는 실전 노하우 24 하자 있는 물건을 피하려면 25 1억에 나온 땅, 현장에서 조사해보니 10억짜리 땅 26 5억에 낙찰받은 상가에서 월세 천만원 받는다 27 공사대금이 걸린 부동산, 알고보면 안 줘도 된다? 28 입찰번호 하나 잘못 써서 보증금 날렸네 29 대리입찰로 가족에게 부동산을 선물하자 30 농지는 농사짓는 사람만 낙찰받을 수 있다? 실전투자 따라잡기 우선순위 지상권 해결하고 50억 벌기 5장 수익이 2배가 되는 NPL 투자 31 내가 낸 낙찰대금을 내가 받아간다고? 32 8억을 받을 수 있는 채권이 6억에 팔린다 33 개인투자자도 NPL 투자 할 수 있다 34 NPL 투자, 이것만 주의하면 성공한다유튜버 ‘경매대마왕’의 부동산경매 실전 노하우 초보자·베테랑 모두 봐야 하는 경매 필독서 경매하는 법이 아닌 경매로 돈 버는 법! 구독자 23만 유튜버 경매대마왕, 대한민국 부동산 경매 1위 굿프렌드 심태승 부원장의 투자 노하우가 완벽히 공개됐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투자 마인드부터 경매에서 이득을 내기 위해 필요한 상황별 대처방법까지 지난 20년간 저자 스스로가 돈을 벌며 알게된 투자 비법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이 책은 부동산경매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개념도 쉽고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어 경매입문자에게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또한 다른 데서 배울 수 없는 경매 수익의 비밀을 밝히고 있어 베테랑 경매인들도 꼭 읽어봐야 한다. 항고소송이 걸리는 물건, 경매기일이 계속 연기되는 물건, 그동안 당신이 별로라고 생각했던 그 물건이 사실은 ‘대박물건’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경쟁자들 몰래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개척해 수익을 쓸어담는 저자만의 방법을 배우다보면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던 부동산과 경매에 대한 편견은 산산이 부서지게 된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길은 아주 가까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최근 경매투자자 사이에 떠오르고 있는 NPL 투자에 대한 내용도 충실히 다룬다. 부동산경매와 NPL을 연계한 수익증대 비법을 풀어내고 있어 부동산경매 투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부동산은 가장 확실한 부의 지름길 부동산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부동산경매! 재테크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젊은 청년들은 영끌하여 주식이나 코인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주식과 코인은 크게 오르기도 하지만 아예 휴지조각이 되어버리기도 하는 리스크를 안고 있다. 반면 부동산은 안전한 투자처다.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의 모든 땅이 평균 3,000배 올랐다. 어떤 땅이든 장기보유만 했다면 부자가 됐을 것이다. 주식과 코인으로 돈을 번 사람도 결국 빌딩과 땅을 사지 않는가? 부동산을 가장 싸게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부동산경매다. 함안에서는 10평짜리 땅이 9,000원에 매각되기도 했다. 정읍에서는 0.1평짜리 땅이 1,000원에 매각되기도 했다. 또 어디서는 10억의 가치를 지닌 땅이 감정가 1억에 나와 쥐도새도 모르게 팔렸다. 경매의 세계에서는 당신이 관심을 기울이고 발로 뛰기만 한다면 수백 배 수천 배 오를 땅을 헐값에 취득할 수 있다. 노력한만큼 부를 얻을 수 있는 부동산경매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간단한 투자는 무엇일까? 바로 로또 복권이다. 원하는 숫자만 써내면 모든 것이 800만 분의 1이라는 확률에 의해 결정된다. 많은 투자자가 부동산경매가 좋다는 걸 알면서도 어렵다는 이유로 도전하길 꺼려한다. 하지만 부동산경매는 당신이 노력하고 발로 뛴 만큼 확실한 부의 길을 보장한다. 로또보다 주식이 어렵고 주식보다 부동산 투자가 어렵고 부동산 투자보다 부동산경매가 어렵다. 그리고 어려워지는 만큼 운에 의해 결정되는 영역은 줄어든다. 당신의 투자 성공확률을 운에 걸겠는가 노력에 걸겠는가? 부동산경매는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도 안전한 길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지금 당장 부동산경매를 배우고 부동산경매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심태승 부원장은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부동산경매를 배울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부동산경매 20년차 베테랑 투자자인 저자의 투자 마인드와 경매 실전 노하우를 배운다면 이 책의 독자 모두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먼저 말하고 싶은 것은 부자가 되는 방법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이다. 한번 생각해보라. 만약 지식과 부(富)가 관련이 있다면 경제학과 부동산학을 강의하는 교수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벌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교수들이 모두 백만장자, 억만장자가 되지는 못한다. 지식과 돈은 별개이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나는 실제 투자의 현장에서 지식만 가진 채 돈을 벌지 못하는 수많은 이들을 보았다.속된 말로 지식은 아예 없어도 된다. 지식이 없다면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면 된다. 그런 사람은 많다. 하지만 부(富)의 마인드를 갖는 것은 다르다. 부의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만나기도 고용하기도 어렵다. 내가 가르친 수강생 중에서도 부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결국 돈을 벌었고 부의 마인드를 갖추지 못한 사람은 돈을 못 벌거나 나를 떠나갔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은 바로 부의 마인드다. <머리말 ㆍ 내 꿈은 나로 인해서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는 것> 중에서 서울 그리고 수도권에 어떠한 땅이든 설령 땅이 아니더라도 어떠한 부동산이든 사기만 하면 된다. ‘어떤 땅이든’이라는 얘기는 모퉁이에 있는 땅이든, 남들이 다 쓰고 있는 땅이든, 도로가 지어진 땅이든, 남의 집이 올려진 집터든 관계없다는 얘기다. 용도에 상관없이 시세에 사서 50년 갖고 있으면 장담컨대 당신은 부자가 된다. 그러니 땅을 차곡차곡 모으라. 이게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우면서도 중요한 방법이다.부동산을 샀다팔았다 하는 사람들은 당장 몇 백, 몇 천을 번 것 같으나 나중에 가면 부자가 되어 있지는 않다. 이런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샀다팔았다 하다가 손해를 보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부동산에는 주식처럼 폭망하는 일은 없다. 아무리 망해도 부동산은 남아 있다. 장기투자를 한다면 손해의 가능성이 0%인 것이 부동산 투자다.<03 어떤 땅이든 갖고만 있으면 3,000배 올랐다> 중에서
파라다이스 2 : 개정판
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임희근 옮김 / 2012.04.20
11,800원 ⟶ 10,62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임희근 옮김
〈있을 법한 미래〉와 〈있을 법한 과거〉 이야기의 교직 『파라다이스』는 베르베르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 속에서 나온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파라다이스』에 수록된 1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은 〈있을 법한 미래〉 혹은 〈있을 법한 과거〉라는 꼬리표를 달고 엇갈려 등장한다.〈미래〉 이야기들은 〈만약……〉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으로 축조된 〈인류〉의 미래다.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사형을 면치 못하는 무자비한 환경 독재 사회(환경 파괴범은 모두 교수형),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내일 여자들은),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영화의 거장),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한 코미디언의 모험(농담이 태어나는 곳)…… 베르베르 아니면 발상해 내기 어려운 미래의 상상이 펼쳐진다. 이야기들의 다양한 개성을 살려 담은 5인 5색의 일러스트레이션 환상적인 이야기들이 뿜어내는 다양한 개성을 살리기 위해, 한국어판 『파라다이스』에는 최근 강렬한 개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5명의 일러스트레이터(김정기, 문지나, 아이완, 오영욱, 이고은)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각각의 작가는 이야기의 성격에 맞추어 선택되었다. 김정기는 정교한 사실적 묘사로, 문지나는 동화적 채색화로, 아이완은 몽환적 분위기의 연출로, 오영욱은 다이내믹한 공간감으로, 이고은은 포스트모던한 해체로 각 이야기의 분위기에 걸맞는 그림을 그려 냈다.맞춤 낙원 (있을 법한 미래) 남을 망치는 참새 (있을 법한 과거) 농담이 태어나는 곳 (있을 법한 미래) 대지의 이빨 (있을 법한 과거) 당신 마음에 들 겁니다 (있을 법한 미래) 상표 전쟁 (있을 법한 미래) 허수아비 전략 (있을 법한 과거) 안티-속담 (막간의 짧은 이야기) 아틀란티스의 사랑 (있을 법한 과거) 처음으로 다루는 작가 자신의 과거, 서술 기법에서도 신선한 시도 〈과거〉 이야기들에서는 작가 자신의 개인적 추억을 〈상당히 대담한 부분까지〉 공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베르베르가 전혀 다루지 않았던 영역인 데다, 완전 구어체 1인칭 서술 등 기법 면에서도 신선한 시도를 하고 있어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기묘한 정신세계를 가진 한 여성과의 연애(남을 망치는 참새), 지방 신문의 연수 기자 시절 살인사건을 취재하며 겪은 황당한 해프닝(안개 속의 살인), 〈백인 고기는 맛이 없어 먹지 않는〉 식인 부족과 안전하게 생활하며 아프리카 마냥개미 관찰에 목숨을 건 체험(대지의 이빨), 최면을 통한 전생 퇴행으로 〈기억해 낸〉 1만 2천 년 전 자신의 사랑 이야기(아틀란티스의 사랑) 등이 소설로 재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과거〉를 쓴 이유에 대해서 작가는 머리말에서 〈그 일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 썼다. 미래를 보면 볼수록 나 자신의 과거가 증발한다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라고 밝히고 있다. 하나의 장편소설로도 읽히는 17개의 독립적인 이야기 미래와 과거의 이야기는 책 속에서 그렇게 엄밀한 경계를 갖지 않고 오히려 하나의 고리처럼 맞물리며 이어진다. 수록 작품 전체의 주제라고도 할 수 있는 다음 문장이 그것을 잘 드러내고 있다. 〈어떤 현실이 미래에 존재할 수 있으려면, 누군가가 오늘 꿈에서 그 현실을 보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일상에서 놀라운 것이 있다면 그건 이미 우리 조상들이 꿈에서 본 것들이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 좋은 일은 우리 중 누군가가 지금 꿈에서 볼 수 있다.〉(1권 「내일 여자들은」 중에서) 완전히 독립적으로 보이는 17편의 이야기는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는 과거와 미래, 그리고 〈인간 관찰〉이라는 하나의 큰 패러다임, 또 느슨하지만 교묘한 연결을 갖는 소재들의 정교한 배치에 의해서 마치 한 편의 장편소설처럼 읽히기도 한다. 베르베르는 『VSD』지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미래관과 추억의 조각들을 연결한 장편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다.
깜박깜박 도깨비
사계절 / 권문희 글.그림 / 2014.05.12
12,800원 ⟶ 11,52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권문희 글.그림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13권.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하나 있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걸었다. 가만 보니 발이 없어 이게 도깨비로구나 싶은데, 하루 종일 번 돈이 딱 서 푼인데 그걸 꿔 달라니, 그것도 처음 만난, 사람도 아니고 도깨비한테 꿔 줘야 하니 멈칫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이는 꼭 갚아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할지언정 큰맘 먹고 돈을 꿔 준다. 약속대로 도깨비는 다음 날, 돈 서 푼을 갚으러 왔다. 두 손 모아 달랑달랑 돈 서 푼 들고 눈을 깜박이며 서 있는 모양새가 마치 잘했다고 칭찬받기를 기다리는 천진한 어린아이 같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 다음 날, 도깨비는 돈 갚은 걸 깜박 까먹고 또 오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줄줄이 꿴 호랑이』를 잇는,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보통 사람의 꿈 이야기 번뜩이는 재치 하나로 온 산 호랑이를 줄줄이 꿰어 잡아 큰 부자가 되었더라는 이야기, 『줄줄이 꿴 호랑이』는 십 년 전, 책이 나온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옛이야기를 바탕삼아 사람들의 솔직한 욕망과 웃음을 전해 온 권문희 작가가 이번에는 아주 사랑스러운 도깨비 이야기를 펼쳐 놓았습니다. 누구라도 친구 삼고 싶을 도깨비 이야기, 『깜박깜박 도깨비』입니다. 옛날에 혼자 살던 아이가 도깨비를 만났다는데 옛날에 부모 없이 혼자서 근근이 살아가는 아이가 하나 있었답니다. 하루는 아이가 밤늦도록 일하고서 집에 가는데, 누가 “얘, 나 돈 서 푼만 꿔 줘.” 하고 말을 걸겠지요. 가만 보니 발이 없어, 오라 이게 도깨비로구나 싶은데 꿔 줄까 말까. 하루 종일 번 돈이 딱 서 푼인데 그걸 꿔 달라니, 그것도 처음 만난, 사람도 아니고 도깨비한테 꿔 줘야 하니 멈칫할 수밖에요. 하지만 아이는 꼭 갚아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할지언정 큰맘 먹고 돈을 꿔 줍니다. 이때부터 아이와 도깨비의 긴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생김새도 고만고만, 키도 고만고만하니 둘은 참 닮았습니다. 머리 모양과 옷 색깔만 바꾸면 영락없이 닮은꼴입니다. 그래도 하나는 사람, 하나는 도깨비인데요. 둘이 어떤 인연을 맺게 되는 걸까요? 날이면 날마다 “어제 꾼 돈 서 푼 갚으러 왔다.” 약속대로 도깨비는 다음 날, 돈 서 푼 갚으러 왔겠지요. 두 손 모아 달랑달랑 돈 서 푼 들고 눈을 깜박이며 서 있는 모양새가 마치 잘했다고 칭찬받기를 기다리는 천진한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 다음 날, 도깨비는 돈 갚은 걸 깜박 까먹고 또 옵니다. “어제 꾼 돈 서 푼 갚으러 왔다.” “어제 갚았잖아.” “어라, 얘 좀 봐? 어제 꿨는데 어떻게 어제 갚아?” 그러고는 안 갚은 게 맞다고 도리어 아이를 타박하지요. 돌아서면 까먹고 돌아서면 까먹고 주구장창 돈 갚으러 오다가, 하루는 아이 집에서 찌그러진 냄비 하나를 발견합니다. 자, 이제 돈 서 푼에 냄비까지 얹어 가져다줍니다. 먹고 싶은 건 다 나오는 요술 냄비이지요. 그런데 사려 깊은 도깨비 눈에 띄는 것이 어디 냄비뿐이겠어요? 닳아빠진 다듬잇방망이를 보더니 다음엔 방망이도 새 걸로 가져다주겠다고 합니다. 원하는 건 뭐든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입니다. 이렇게 아이네 집 살림은 점점 늘고, 도깨비네 집 살림은 어찌 되었나 궁금할 즈음, 우는 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 도깨비입니다. 살림을 헤프게 쓴 죄로 벌 받으러 하늘나라에 간다고요. 그런데 이 사랑스러운 도깨비를 어찌 합니까. 가만 보니, 벌 받는 게 무서워서 우는 게 아니지요. 그저 아이랑 떨어지는 게 서운하고, 아이한테 꾼 돈 못 갚고 가는 게 미안해서 우는 게 아니겠어요? 이미 갚았다고, 집에 다 있으니 도로 가져가라는 데도, 도깨비는 벌 다 받고 오면 꼭 갚겠다며 가 버렸습니다. 사람의 수명과 도깨비의 수명이 달라, 아이는 행복하게 살다 죽었는데 그러고도 한참을 지나, 도깨비는 돈 서 푼에 냄비에 방망이까지 챙겨 들고 와서 “어라? 얘네 집이 어디더라? 벌 다 받고 왔는데…….” 하더랍니다. 이쯤이면 세상에서 가장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깨비라 할 만하겠지요. 우습고 사랑스러운 도깨비 이야기에 담긴 행복하게 잘 살고 싶은 마음 이제 아이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살펴볼까요? 세상에 이 아이만큼 운 좋은 아이가 어디 있을까요? 그저 돈 서 푼 꿔 주었을 뿐인데 그 뒤로는 도깨비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살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기댈 곳 하나 없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아이에게 돈 서 푼은 적은 돈이 아닐 겁니다. 용케 돈 꿔 줄 마음을 먹은 것이지요. 그것도 도대체 믿어야 할지 모를 도깨비한테요. 그러고서 자꾸자꾸 늘어나는 살림에 아이 마음도 사뭇 여유롭고 좋았을 겁니다. 누구나 부자 되고 싶은 소망이 있으니, 그 솔직한 마음을 꾸짖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림을 보면, 아이가 큰 욕심은 내지 않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보기에도 이 도깨비가 너무 깜박깜박하는 것 같으니, 혹시 몰라 받은 걸 다 쓰지 않고 쌓아두지요. 도깨비가 벌 받으러 가고 난 다음에는, 이웃들한테 냄비며 방망이를 조금씩 나눠 주었습니다. 그림을 살펴보면 발견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큰 부자가 되어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힘들지만 이야기에서는 실현이 가능합니다. 허구일지언정 이야기로부터 마음을 위안 받고 달래어, 현실을 살아내는 힘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 옛이야기에 담겨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무 넘친다 싶은 욕심은 살짝 고삐를 걸기도 합니다. 아이도 그런 마음이지 않았을까요? 혼자 외롭게, 힘들게 살아가야 하는데 착한 도깨비 하나 툭 나타나면 어떨까? 그래서 형편도 나아지고 행복해지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보면, 어쩐지 아이와 도깨비의 닮은꼴이 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도깨비는 아이가 그려낸 소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망이요.
와하하 선생님, 왜 병에 걸릴까요? 2
비룡소 / 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 2004.01.30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야마다 마코토 지음, 야규 겐이치로 그림, 고향옥 옮김
한글 입학준비 4.5세 2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10% off)

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괜찮아요 괜찮아 2 : 처녀 귀신 편
내인생의책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 2012.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인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작품으로 비바카라스상 수상작이다.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인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 처해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슬기롭게 이겨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준다.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떠난 온천 여행.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한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주는데….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의 베스트셀러!! 비바카라스상 수상작품 ★그림책 전문 서점 사서 100명이 고른 그림책 BEST 10 ★일본 3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 주니치 신문과 니혼테레비 특집 소개 ★전국 1000명의 그림책 전문가 추천 수로 선정한 제2회 MOE 그림책 대상 수상작품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고, 이는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말합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이야기하고,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하나입니다. 배꼽 할아버지는 어려움이 찾아와도 좌절하거나 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손자와 떠난 온천 여행, 방으로 찾아온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할아버지는 이왕 왔으니 편히 쉬라며 마사지도 해주겠다고 합니다. 무섭다고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지 않았죠. 흔히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하는 해결 방법과는 전혀 다르지 않나요? 무서운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둑을 쫓아내거나 잡으려고 하는 것이 보통인 우리들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도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차를 대접하며 달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할아버지는 오싹한 처녀 귀신에게 마사지도 해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는 해학을 보입니다. 삶에 대한 여유가 없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오싹해죽겠는데, 고민 상담을 해주겠다니……. 정말 못 말리는 할아버지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모두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경제적으로는 훨씬 풍족해졌을지라도 삶에 대한 여유와 해학이 없어 눈앞의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팍팍하고 힘들 때일수록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그리고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즐길 수 있는 자세, 《괜찮아요 괜찮아》의 배꼽 할아버지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복한 주문 “괜찮아요,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주세요. 험상궂은 천둥 도깨비들이 찾아와도 “괜찮아요, 괜찮아.” 라며 유쾌하고 슬기롭게 상황을 이겨냈던 배꼽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나타나기만 해도 오싹오싹 소름이 돋는 원한에 사무친 귀신과 함께 돌아왔습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두 번째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② 처녀 귀신 편》은 할아버지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손자와 배꼽 할아버지가 온천 여행에서 만난 귀신과 친구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한밤중에 가슴이 눌린 듯 답답하여 눈을 떠보니, 이럴 수가! 원한에 사무친 귀, 귀, 귀신이 나타났다!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먼 길 오느라 힘들었겠다며 마사지도 해주고, 혈색이 안 좋다며 같이 온천 목욕도 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귀신과 맥주도 한잔 하면서 밤새도록 이야기 상대도 되어 줍니다. 보기만 해도 머리털이 곤두서는 귀신을 만나도 “괜찮아요, 괜찮아.” 하고 허허 웃는 할아버지, 상상만 해도 절로 웃음이 나지 않나요?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어느새 전염되어 버릴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처럼 “괜찮아요, 괜찮아.” 라고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넓어지고, 더불어 묘한 해방감도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책은 해학과 여유 그리고 카르페 디엠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느 날,할아버지와 함께 온천에 놀러갔다.저녁 시간이 되자,여관 아주머니가 밥을 차려주었다.근데, 어라라?세 명이 먹을 밥이 차려져 있네.이상하다?나하고 할아버지, 둘 뿐인데….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뭐, 괜찮아, 괜찮아. 많이 먹지 뭐.”…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는데,가슴이 눌린 것처럼 답답했다.뜨뜻미지근한 바람이 불더니“휘이이잉, 으흐흐흐….”눈을 뜨자, 머리맡에서 귀신이 웃고 있었다.“귀, 귀, 귀신이다!”깜짝 놀라 할아버지를 깨웠다.“아이쿠! 저런 저런. 귀신이 나오셨구먼.뭐, 괜찮아요, 괜찮아. 모처럼 오셨으니 편히 놀다 가시구려.”나는 덜덜덜 떨었다.
과학공화국 지구법정 3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7.04.08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과학 지식을 설명하는 '과학공화국 ~법정'의 지구과학 시리즈. 1권에서는 전봇대 구멍을 방치한 전력 회사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암석의 풍화 작용, 자외선 경고에 소홀한 성형외과 고발 사건을 통해 배우는 오존층 이야기, 외계인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무시한 천문학회 고소 사건을 통해 배우는 펄스 이야기 등 서른 가지 재미난 판결을 통해 지구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다. 2권에서는 중력과 무중력, 달에서의 확산 등 과학 이야기로 궁금증을 던지고 법정에서 해결되는 과정을 담았다. 스물 다섯 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을 수록한 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과학의 원리들을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했다. 특별한 우주, 특별한 지구와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날씨를 다루는 3권에서는 지구촌의 기상을 생중계한다. 날씨에 대한 과학적 현상과 원리는 물론, 날씨와 우리들이 어떻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법정이라는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4권에서는 파우더의 원재료는 돌(활석)이라는 것이 판명되고, 종유석을 콜라로 녹이고, 불타는 돌(생석회)로 라면을 끓여 먹는 사건이 등장한다. 과학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일들은 모두 엄격하게 자연 현상과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토양의 성질과 생성 순서, 지표의 변화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요인들, 광물과 암석, 풍화, 물의 작용 원리 등을 다룬다. 5권에서는 지구 생성 초기의 대륙과 바다의 형성, 대륙 이동설, 동식물의 기원, 인간의 생활과 문화에 큰 영향을 주는 지진과 화산에 관한 이야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다양한 공룡이 살았던 지질시대,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온천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지질학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6권에서는 남극과 북극, 극지방에 사는 동물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극지방의 환경과 생활이 다양한 사건을 통해 소개된다. 극지방의 생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장면, 펭귄의 다리에 숨겨진 비밀과 북극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한 동물, 뿔 난 고래, 남극에서는 볼 수 없는 북극곰 등 극지방의 생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7권에서는 화석, 공룡, 지질 시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루어진다. 화석의 종류, 공룡에 대한 정의와 파충류와의 비교, 각 지질 연대를 측정하는 법과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법을 익힘으로써 지구과학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8권에서는 지구에서 시작된 우주의 궁금증을 태양계, 행성, 은하 등으로 확장해 나가며 설명한다. 또한 현재 많은 이야깃거리가 되고 있는 별들에 대한 내용을 우리 일상생활의 일어남직한 에피소드로 엮어 읽는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9권에서는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과학 정보를 설명한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풀어낸다. 10권에서는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며 지구 온난화와 관련된 핵심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자연스럽게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권에 관한 사건 대기의 고도와 비행 - 비행기가 흔들려요 | 오존과 자외선 - 오존 좀 지켜줘요 | 대류권의 기온 - 산 정상은 너무 추워요 제2장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광물 이야기 - 진짜 금, 가짜 금 | 지진과 지진파 - 빠른 P, 강한 S | 화산, 용암 그리고 마그마 - 용암이 덮친 마을 | 마그마와 화성암 - 물에 뜨는 돌 제3장 풍화와 관계된 사건 암석의 풍화 - 얼음, 산사태를 부르다 | 해수에 의한 풍화 - 몽돌이 된 뾰족돌 제4장 대륙 운동에 관한 사건 조륙운동 - 산으로 변한 바다 | 대륙 이동 - 자매국의 이별 제5장 날씨와 관련된 사건 태양 복사 이야기 - 태양을 거부한 알루미늄 | 온실 효과 - 지구 지킴이, 초원 | 역전층 이야기 - 위험한 새벽 조깅 | 인공강우 - 비가 되고픈 구름 | 습도 이야기 - 팬히터 때문에 제6장 기압과 관련된 사건 고도와 기압 - 억울한 승부 | 토네이도 이야기 - 토네이도 비상 사건 제7장 바람과 관련된 사건 황사현상 - 샌드국의 모래폭풍 | 편서풍 이야기 - 로스시 왕복 비행 사건 | 산곡풍 이야기 - 도서관의 장서를 보호하라 | 전향력 이야기 - 대표가 빗나간 이유 제8장 바다에 관한 사건 해류 이야기 - 흐르는 쓰레기 | 조류 이야기 - 바닷길이 없어졌어요 제9장 달과 우주에 관한 사건 달의 기압 - 힘없는 빨대 | 달의 하루 - 길고 긴 밤 | 윤달 이야기 - 윤달 계약 사건 제10장 태양계에 관한 사건 수성과 금성 이야기 - 털 코트를 입은 금성 | 목성 이야기 - 뒤집어진 나침반 | 펄스 이야기 - 외계인을 사랑한 이티맨 씨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무중력 공간에 관한 사건 무중력 공간에서의 신체변화 - 우주 스튜어디스 시험 | 무중력 공간에서의 생활 - 무중력 미용실 | 무중력 공간에서의 식생활 - 콜라병 목이 너무 작아요 | 무중력 공간에서의 주거 생활 - 한 방에 12명이 잔다고요? 제2장 달에 관한 사건 달에서의 확산 - 루니크 파크의 똥 냄새 | 진공에서의 기체의 운동 - 초대형 초코파이 사기 사건 | 달의 중력 - 종이가 무서워요 | 달에서의 전기 - 달 발전소 | 달에서의 공기 저항 - 달 야구팀의 참패 제3장 수성과 금성에 관한 사건 수성 - 수성 창고 | 금성 - 금성 콘도 사건 | 수성과 금성 - 수성과 금성의 위기 제4장 화성에 관한 사건 화성과 드라이아이스 - 고스타의 화성 공연 | 화성의 자기장 - 화성 나침반 | 화성의 위성 - 포보스와 데이모스 | 보데의 법칙 - 새털리 박사의 수열 제5장 목성과 토성에 관한 사건 토성 - 고리 행성의 올림픽 유치 | 목성의 위성 - 가니메데 위성국 | 소행성 - 소행성대의 주인 | 목성의 중력 - 공짜로 우주여행을? | 목성의 모습 - 목성의 초대형 태풍 | 토성의 위성 - 타이탄 위성국 여행 제6장 천왕성과 해왕성에 관한 사건 해왕성 - 해왕성표 다이아몬드 | 해왕성과 명왕성 - 어느 행성이 더 멀죠? | 해왕성의 위성 - 얼음 화산도 화산인가요?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바람에 관한 사건 바람과 건물 - 고층 건물과 바람│태풍 ① - 지구를 살리는 태풍│태풍 ② - 태풍의 위험반원│고기압과 저기압 - 고기압과 저기압의 바람 세기│해풍과 육풍 - 요트와 바닷바람 제2장 이슬과 서리에 관한 사건 서리와 농사 - 보리를 밟아 줘요│서리와 날씨 - 서리 일기예보│눈과 보리농사 - 눈으로 보리농사를?│안개 - 안개랑 구름이랑 제3장 기상 현상에 관한 사건 기압 - 고혈압 환자와 고층 아파트│번개 - 벼락과 나무│눈과 소리 ① - 눈사태│눈 - 눈으로 만든 물│천둥과 번개 - 구름이 낳은 아이, 천둥과 번개│눈과 소리 ②│눈 속의 밴드 공연│습도 - 여름 세탁비는 좀 싸야지│체감온도 - 바람 부는 겨울 날씨 제4장 지구의 기후에 관한 사건 극지방의 기후 - 남극과 북극, 어디가 더 춥지?│열섬 현상 - 뜨거운 도시│사막의 기후 - 사막 신혼여행│황사 현상 - 황사와 삼겹살│꽃샘추위 - 콜드 감기 전문 병원│스모그 현상 - 자동차 공장과 안개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대기에 관한 사건 공기의 오염 - 공기 오염을 막는 가로수 │ 자외선 - 선글라스를 주세요 │ 성층권 - 하늘로 올라갈수록 더워진다고요? │ 오로라 - 여러 빛의 태양 │ 지구온난화 - 소 트림과 지구온난화 │공기오염 - 먼지 없으면 좋잖아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광물에 관한 사건 진주 - 사라진 진주 │ 모스 굳기 - 글씨가 안 써지는 칠판 │ 광물과 암석 - 광물이랑 암석이랑│ 석회석 - 불타는 돌 │ 다이아몬드 - 다이아몬드의 진실 │ 변성암 - 대리석 건물의 화재사건 │활석 - 파우더가 돌이라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풍화에 관한 사건 사막 - 사막 인명 구조 사건 │ 토양 ① - 물이 안 빠지는 야구장 │ 풍화 ① - 나무 때문에 갈라진 암석 │ 석회암 동굴 - 사라진 종유석 │ 퇴적암과 변성암 - 신비의 돌 사건 │ 토양 ② - 토양이 만들어지는 순서 │ 풍화 ② - 신비로운 버섯 모양 바위│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물의 작용에 관한 사건 해안 지형 - 우리 모래사장을 돌려줘!! │ 물의 순환 - 사라진 물│ 강물 - 폭포 래프팅 │ 숲의 작용 - 숲을 없애면 안 되는 이유 │ 지하수 - 특별한 물, 지하수│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지구 초기에 관한 사건 대륙 이동-대륙이 움직인다고요? │ 바다와 대륙의 형성-바다와 땅이 만들어진 시기│ 동식물의 기원-동물과 식물의 탄생 시기 │ 조산 운동-산맥을 형성하는 지각 변동 │ 열점-열점이란 무엇일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지진과 화산에 관한 사건 지진 예보-지진에 민감한 동물들 │ 지진의 규모-리히터 규모란 무엇일까요?│ 화산의 종류-휴화산은 언제 터질지 몰라요 │ 특이한 화산-구멍산은 화산일까요? │ 화산 지역-지열 에너지 이용법 │ 화산 주위의 암석-마사지에 이용되는 돌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지구의 자전 공전에 관한 사건 지구의 자전-1초 빼기 │ 지구 자전의 효과-남반구에서 온 지구과학 선생님 │ 지구의 공전-지구가 움직인다고요? │ 지구의 자전축-오움진실교의 자전축 사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지질시대에 관한 사건 고생대-최초의 음식 │ 육식 공룡-쥐라기 공룡 공원에 웬 티라노사우루스 │ 초식 공룡-크다고 다 육식 공룡은 아니죠 │ 다양한 공룡-작아서 귀여운 공룡 │ 익룡-하늘을 나는 익룡 │ 화석-석탄과 석유 │ 지질시대와 생물-인류의 등장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 바다에 관한 사건 바다와 빛-캄캄한 바다 속 │ 바다 폭포-바다 속에 있는 폭포 │ 바다 온천-바다 속에 있는 온천 │ 산호-산호를 지켜야 하는 이유 │ 바다 생물-수족관의 고래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남극 관한 사건 남극석-남극석이 보석인가요? │ 남극의 지형-남극의 사막│ 환상 방황-아무것도 안 보였어요 │ 환일-영화 │ 빙산ⓛ-남극 빙산도 빙산인가요? │ 남극의 기능-남극을 파괴한다고요? │ 상고대-남극에는 눈이 안 온다면서요? │빙산②-초록색 빙산│ 남극의 지형-남극에서 해수욕이라니요? │남극의 자외선-선글라스가 없으면 남극에 못 들어가나요? │이글루-이글루에서는 어떻게 난방을 하죠? │남극과 감기- 감기약이 필요 없어요 │ 남극과 지진-남극에 지진이 일어났다고요? │남극의 얼음-얼음 폭탄 때문에 펭귄이 다쳤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북극 관한 사건 북극과 남극의 차이-북극도 대륙으로 불러 주세요 │ 백야-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잖아!│ 북극의 바닷물-북극 설렁탕과 소금 │ 북극점-3초 만에 지구 한 바퀴 돌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극지방 동물 관한 사건 펭귄-롱다리 펭귄 │ 바다표범-바다표범 사냥 대회 │ 남극 새우-크릴새우를 지켜라 │북극 고래-뿔이 난 고래 │ 곰-남극곰도 있나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화석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화석 1 - 인간 미라가 화석인가요? 지구법정 2. 화석 2 - 분화석 지구법정 3. 화석 3 - 나비 화석 지구법정 4. 실러캔스 - 살아 있는 화석도 있나요? 지구법정 5. 공룡 화석 - 공룡의 피부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공룡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6. 공룡 1 - 공룡과 파충류 지구법정 7. 공룡 2 - 공룡도 두 발로 걷나요? 지구법정 8. 공룡 3 - 공룡과 체체파리 지구법정 9. 공룡의 위석 - 공룡 화석과 돌멩이 지구법정 10. 공룡의 멸종 - 폭식가 공룡? 지구법정 11. 티라노사우루스 1 - 티라노사우루스와의 팔씨름 지구법정 12. 티라노사우루스 2 - 티라노사우루스와 죽은 고기 지구법정 13. 공룡의 속도 - 공룡이 느림보라고요? 지구법정 14. 공룡의 활동 시간 - 영화 지구법정 15. 악어와 공룡 - 악어가 공룡인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지질 시대에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신생대 - 신생대는 왜 1기와 2기가 없죠? 지구법정 17. 화석과 지질 연대 - 삼엽충 화석과 공룡 화석 지대의 땅값 지구법정 18. 호박 화석 - 호박 보석 속에 벌레가? 지구법정 19. 조류와 파충류 - 조류의 조상이 파충류인가요? 지구법정 20. 화석과 지층 - 화석으로 오래된 지층 알아내기 지구법정 21. 지질 연대 - 마을의 나이 지구법정 22. 달의 기원 - 달은 언제부터 있었나요? 지구법정 23. 지구의 나이 - 지구는 몇 살이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 태양, 달, 지구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 태양 - 태양의 안 뜨거운 땅? 지구법정 2 달 - 달에서 왜 깃발이 펄럭이지? 지구법정 3 자전 - 지구가 돌면 어떻게 우리가 살아요? 지구법정 4 태양과 달 - 태양이 더 커요, 달이 더 커요? 지구법정 5 남중고도 - 야외 결혼식 대소동 지구법정 6 지구 - 지구가 둥글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별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7 별① - 별 모양이 이상해요 지구법정 8 별② - 깜빡깜빡 별 지구법정 9 중성자별① - 중성자별의 건설 프로젝트 지구법정 10 중성자별② - 외계인의 신호 지구법정 11 초신성 - 별이 죽는데 왜 신성이야? 지구법정 12 블랙홀① - 블랙홀을 봤다고? 지구법정 13 블랙홀② - 블랙홀이 어디 있어요? 지구법정 14 별의 죽음 - 태양이 지구를 삼키나요? 지구법정 15 별의 밝기 - 태양이 제일 밝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은하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6 은하 - 우리은하의 중심은 지구인가요? 지구법정 17 은하 - 은하는 나선 모양만 있나요? 지구법정 18 우주 팽창 - 우주가 커지나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우주에 관한 사건 지구법정 19 성운 - 시컴둥이 성운 지구법정 20 우주 - 지동설 vs 천동설 지구법정 21 우주 - 우주가 무한하다고요? 지구법정 22 성간 물질 - 우주는 텅 비었을까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지구과학과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제1장_ 바다 지형에 관한 사건 용오름-바닷물이 치솟다니 ?? 바다의 이름-쪼잔해 사건 ?? 바닷물-바닷물을 어떻게 먹어??? 대륙붕-바다를 메우면 땅이 넓어지잖아요? ?? 조금과 사리-물에 잠기는 가게를 분양하면 어떡해요? ?? 대륙-우리 섬도 대륙이야?? 섬-우리 섬이 사라져요 ?? 바다지형-갯벌과 콘크리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파도와 해류에 관한 사건 해류-해류의 방향이 바뀌다니요? ?? 파도-파도는 바람만이 만들까요? ?? 파력-파도로 전기를? ?? 파도-인공 파도 사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바다 속에 관한 사건 잠수-줄을 너무 빨리 당기면 어떡해요? ?? 해저지형-바다에도 산 있어요 ?? 해저생활-바다 속 의사소통 ?? 바다 속 지형-바다 속에 웬 선상지 ?? 잠수 인간의 잠수 한계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바다 속 생물에 관한 사건 열수-열수에서는 물고기가 타 죽지 않나요? ?? 바다와 생물-인도양에 생물이 제일 많이 산다고요? ?? 고래-고래와 소음 ?? 민물고기와 바다고기-연어가 민물고기야? 바다고기야? ?? 넙치-넙치가 어디 있어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위대한 지구과학자가 되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 지구법정의 탄생 1. 지구온난화에 관한 사건 지구온난화_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재앙이라니까요 ?? 지구온난화와 남극_남극이 녹아 지구가 바다가 될 거예요 ?? 지구온난화와 곤충_모기가 너무 많아졌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식량_지구가 더워서 쌀과 밀이 줄었잖아요? ??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_영화 ‘지구온난화가 찾아왔다’ ?? 지구온난화_300배의 환경세 ?? 지구온난화의 위험_지구의 사막화 1장 과학 성적 끌어올리기 2. 이상기후에 관한 사건 빙하기_빙하기는 여름에 이루어진다 ?? 엘니뇨_멸치가 안 잡히는 이유 ?? 지구온도의 상승_어깨 도사의 재앙 예언 ?? 이상기후_티베트 때문에 생긴 사막 ?? 이상기후_금두꺼비가 줄었어요 ?? 비 때문에 물고기가 줄었어요 ?? 이상기후와 해양생물_사라바다 속에 감춰져 있던 신비들이 용오름처럼 솟아오른다! 살아 있는 물고기 화석 실러캔스를 찾으러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떠나는 해저 도시 탐험! 바다 속의 모습은 어떨까? 해류는 어떤 역할을 할까?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일까? 바닷물은 왜 파랄까? 바다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심해에는 어떤 자원들이 있을까? 미래의 해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인간은 옛날부터 바다를 동경하고, 해저를 알고자 하는 욕구로 가득 차 있었다. 이 책은 바다의 탄생부터 그 속에 숨겨진 비밀까지 호기심 어린 질문들에 차근차근 답변해 주면서, 긴 세월 바다가 간직하고 있던 수많은 사실과 알찬 과학 정보를 오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바다의 탄생과 형성 과정, 바다의 지형, 파도와 해류 등 바다가 가진 특징, 바다와 관련된 사건들, 바다의 여러 가지 생물까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바다에 관한 풍부한 과학적 지식들을 친절하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스릴 넘치는 사건 사고를 통해 알토란같은 과학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심청이의 용궁 체험보다 휘황찬란한 해저 탐험! 후끈후끈 360℃의 열수에서도 생선구이가 되지 않는 요상한 물고기, 그 비밀을 파헤치러 바다 속으로 들어가자! 이 책은 특히 흥미진진한 사건과 아슬아슬한 법정 형식을 통해 과학에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조차 과학적 물음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도록 유도하고 있다. 더구나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나 정보만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진지한 물음을 토대로 과학적 원리까지 논리 정연하게 규명하고 있어 과학적 사고를 배양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또한 주요 과학적 원리와 개념들을 재치 있는 삽화와 요약된 도식으로 그려 내 독서의 즐거움은 물론 효과적인 학습으로 이끌어 준다.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기대감이 생기고, 주요 과학상식은 장마다 팁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치열한 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과학 척척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신기한 과학공화국 호를 타고 펼치는 기상천외한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자. 10권 방귀를 에너지로 사용하면 대기로 방출되는 메탄가스를 줄일 수 있다! 학질모기는 팔팔, 벼는 비실비실, 후끈후끈 열 받은 지구를 식히는 방법! 온난화로 인한 재앙!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음 세대? 노후? 천만에!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다. 건조기후에 가까운 미국 네바다와 캘리포니아 일대에 때 아닌 폭우와 폭설이 내렸고, 북극 빙하의 표면적이 지난 2년 사이에 무려 4분의 1이나 줄어들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의 거의 대부분이 가라앉고 있는 투발루에 잇따라 인도네시아의 섬 수십 개가 이미 바다 속으로 침몰했다. 중국 북부의 초원이 사막화되면서 황사 피해도 늘어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물 부족과 식량 부족이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이니 무조건 관심을 가져라?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지구가 온난화되는 다양한 원인과 그 해결책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재미있는 예와 법정공방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구온난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깨달을 것이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꿔야 한다!" 이산화탄소를 맛있게 먹는 박테리아 크로클로로코커스, 뻘뻘대는 지구를 식혀 줘! 지구의 온도가 1℃, 2℃, …, 5℃ 올라가면 대재앙이 닥친다……? 어깨 도사의 무시무시한 예언을 알아보자! 지구라는 냄비가 있다. 가령 이 냄비가 펄펄 끓고 있는데 그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어떨까? 개구리는 곧 바로 뛰어나올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뜨겁지 않은 냄비가 있고 그 속에 개구리가 들어있다. 냄비는 개구리가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뜨거워진다. 개구리는 어떨까? 자신도 알아채지 못한 채 익어 죽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이렇다. 우리는 지구라는 서서히 달궈지는 냄비에 들어있는 여러 개구리들 중 하나다. 그리고 그 냄비를 달구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개구리다. _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중 ‘불편한 질실’은 누군가에겐 ‘알고 싶지 않은 진실’도 된다. 그러나 이것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진실’이며 반드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당장 실천해야 할 계기를 주는 진실’이다."반도체가 중요한 것은 알지만 대 초원을 없애는 것은 위험합니다.""뭐가 위험하단 말이오? 그까짓 식물은 다른 나라에도 많지 않소?""식물이 사라지면 지구가 파멸합니다.""거 말도 안 되는 소리로 협박하지 마시오.""제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법정에서 봅시다. 저는 시민단체를 동원해서 이 계획을 저지하겠습니다."- 1권 본문 132쪽 중에서 태양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고리공화국들이 목성공화국에 의해 올림픽 유치를 저지당한 사연은 무엇일까요?행성계의 F4 중 목성공화국이 고리공화국의 올림픽 개최국 프로그램을 보고 기자회견에서 항의를 표하고 나섰다. "고리는 목성공화국에도 있다!"라고 말하며 목성공화국 대표 이성질 씨는 행성국의 F4로 불리는 44개국 중 올림픽 개최국에서 자국의 이름만 빠진 것에 대해 강한 불쾌함을 표하며 세 공화국을 지구법정에 고소하기에 이르렀는데... 과연 사건의 전말은? - 2권 본문 중에서
괜찮아요 괜찮아 3 : 가난뱅이 요괴 편
내인생의책 / 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 2012.03.19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창작동화하세가와 요시후미 글.그림, 양윤옥 옮김
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인 하세가와 요시후미의 작품으로 비바카라스상 수상작이다.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인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고 두려운 상황에 처해도 특유의 유쾌함으로 슬기롭게 이겨낸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준다. 산책을 나갔다가 길에 앉아 있는 지저분한 영감님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반겨주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던 영감님은, 가난을 불러온다는 가난뱅이 요괴?!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요괴를 집으로 초대한다. 할아버지는 걱정도 안 되는지, 연신 가난뱅이 요괴의 능력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데….★겐부치 그림책 마을 최다 수상 작가의 베스트셀러!! 비바카라스상 수상작품 ★그림책 전문 서점 사서 100명이 고른 그림책 BEST 10 ★일본 3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산케이 신문, 주니치 신문과 니혼테레비 특집 소개 ★전국 1000명의 그림책 전문가 추천 수로 선정한 제2회 MOE 그림책 대상 수상작품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이고, 이는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말합니다. 배꼽 할아버지의 유쾌한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를 이야기하고, 동시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하나입니다. 배꼽 할아버지는 어려움이 찾아와도 좌절하거나 울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 물리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손자와 산책하는 길, 반기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는 불행을 부르는 가난뱅이 요괴에게 할아버지는 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으로 오라며 초대합니다. 저리가라며 몽둥이를 들고 쫓아내지 않았죠. 흔히 문제가 생겼을 때 우리가 하는 해결 방법과는 전혀 다르지 않나요? 무서운 도둑이 집에 들어오면 도둑을 쫓아내거나 잡으려고 하는 것이 보통인 우리들과 다르게 할아버지는 도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차를 대접하며 달랠 것임이 틀림없습니다. 할아버지는 불행을 부르는 가난뱅이 요괴와 같이 목욕을 하고, 그의 능력을 칭찬하는 해학을 보입니다. 삶에 대한 여유가 없다면 결코 보일 수 없는 행동입니다. 안 그래도 가난해지고 있는데, 능력을 칭찬하다니……. 정말 못 말리는 할아버지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모두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전에 비해서 경제적으로는 훨씬 풍족해졌을지라도 삶에 대한 여유와 해학이 없어 눈앞의 어려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삶이 팍팍하고 힘들 때일수록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한 시기는 아닐까요? 그리고 이러한 여유로운 마음과 정신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즐길 수 있는 자세, 《괜찮아요 괜찮아》의 배꼽 할아버지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는 행복한 주문 “괜찮아요, 괜찮아!” 우리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주세요. “괜찮아요, 괜찮아.”가 입버릇일 만큼 너그럽고 유쾌한 성격덕분에 험상궂은 천둥 도깨비도 원한에 사무친 귀신과도 친구가 되었던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과연 누구와 친구가 될까? 배꼽 할아버지의 세 번째 이야기, 《괜찮아요 괜찮아③ 가난뱅이 요괴 편》은 산책을 나갔다가 길에 앉아 있는 지저분한 영감님을 우연히 발견하면서 시작됩니다. 반겨주는 곳이 없어 길거리에 앉아 있던 영감님은, 이럴 수가! 가난을 불러온다는 가, 가, 가난뱅이 요괴?! 그런데도 할아버지는 요괴를 집으로 초대합니다. 가난뱅이 요괴를 집에 데려오자마자 금고를 도둑맞고, 엄마는 지갑을 잃어버리고, 급기야 아빠 회사까지 망해버리고 말죠. 할아버지는 걱정도 안 되는지, 연신 가난뱅이 요괴의 능력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합니다. 결국 스스로 미안해진 가난뱅이 요괴는 떠나고, 다음 날, 가난뱅이 요괴의 친구인 복덩이 신이 찾아오지만, 이상하다? 아무런 좋은 일이 안 생기네. 저, 복덩이 신은 재주가 별로 없는 걸까? 어떤 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아버지의 여유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어느새 전염되어 버릴지 모릅니다. 할아버지처럼 “괜찮아요, 괜찮아.” 라고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넓어지고, 더불어 묘한 해방감도 느껴지지 않으세요? 이 책은 해학과 여유 그리고 카르페 디엠이 얼마나 큰 힘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어느 날,할아버지와 산책을 나갔는데,지저분한 영감님이 길에 앉아 있었다.할아버지가 물었다.“저런, 이게 어찌된 일이시우?”그러자 지저분한 영감님이 말했다.“갈 곳이 없답니다.나는…, 가난뱅이 요괴거든요.”그러자 할아버지가 말했다.“가난뱅이 요괴시라고? 어허, 괜찮아요.가난뱅이면 어때? 갈 곳이 없으면 우리 집에 오시려우?”하지만 나는 생각했다.우리 집이 가난해지면 어떡하지?집에 돌아오자 방 안이 온통 뒤엎어져 있었다.할아버지가 말했다.“어이쿠, 금고가 없어졌네! 도둑이 들었구먼.느닷없이 가난뱅이가 되었구나! 야아, 빠르시네! 재주가 대단하십니다!”“에이, 뭘요.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요.”가난뱅이 요괴가 홀홀 웃었다.
NO!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좋은씨앗 / 헨리 클라우드 & 존 타운센드 지음, 차성구 옮김 / 2017.10.24
20,000

좋은씨앗소설,일반헨리 클라우드 & 존 타운센드 지음, 차성구 옮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잘 통제하고 있습니까?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자신만의 편의를 위해 당신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런 질문들에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되는가. 명확한 바운더리를 가지는 것은 건전하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 방식의 필수 요소다. 이것은 우리가 책임지고 있는 삶의 요소들을 명확하게 표시해주는 개인적인 영역 구분선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무엇이며 또한 우리가 무엇이 아닌지 규명해준다. 이러한 것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영적인 바운더리는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의지를 구분할 수 있게 해주고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을 새롭게 환기시켜준다. 신체적 바운더리는 우리가 누구와 접촉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상황 아래 처하게 될 것인지 결정하도록 도와준다. 1부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1장 바운더리 없는 일상 2장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3장 바운더리 문제 4장 바운더리는 어떻게 개발되는가 5장 바운더리의 10가지 법칙 6장 바운더리에 대한 일반적 통념 2부 바운더리의 충돌 7장 바운더리와 가족 8장 바운더리와 친구 9장 바운더리와 배우자 10장 바운더리와 자녀 양육 11장 바운더리와 직업 12장 바운더리와 디지털 시대 13장 바운더리와 자아 14장 바운더리와 하나님 3부 건강한 바운더리 개발하기 15장 바운더리에 대한 저항 16장 바운더리 성공의 측정 방법 17장 바운더리 있는 일상 더욱 사랑하며 자유할 수 있는 관계의 거리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가족·친구·교회·직장·하나님과 나, 그 유쾌하고 명쾌한 관계 맺기에 관한 모든 이야기! 바운더리를 알면 거절은 곧 긍정이 된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잘 통제하고 있습니까?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자신만의 편의를 위해 당신을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런 질문들에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얼마나 되는가. 명확한 바운더리를 가지는 것은 건전하고 균형 잡힌 신앙생활 방식의 필수 요소다. 이것은 우리가 책임지고 있는 삶의 요소들을 명확하게 표시해주는 개인적인 영역 구분선이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무엇이며 또한 우리가 무엇이 아닌지 규명해준다. 이러한 것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영적인 바운더리는 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의지를 구분할 수 있게 해주고 창조주에 대한 경외심을 새롭게 환기시켜준다. 신체적 바운더리는 우리가 누구와 접촉할 것인지, 그리고 어떤 상황 아래 처하게 될 것인지 결정하도록 도와준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랑과 이타적이 자세에만 연연해하다가 결과적으로는 자신의 한계와 범위를 잊어버릴 때가 많다. 그리고 자신에게 바운더리가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이렇게 문제를 느끼기도 한다. 내가 바운더리를 설정하고서도 여전히 사랑을 베풀 수 있을까? 적절한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누군가 내가 설정해놓은 나의 바운더리 때문에 당황하거나 상처를 받으면 어떻게 하나? 나의 시간, 사랑, 에너지, 그리고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 바운더리는 이기적인 마음과 같은 것이 아닌가? 바운더리를 세우려 할 때 느끼거나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 것은 왜일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들에 대한 답변들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바가 이런 모든 의문점을 한꺼번에 말끔히 없애줄 수는 없다. 하지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무수히 많은 의문들을 많은 부분 해소해 줄 것이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6-1
솔빛길 / 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 2012.06.18
20,000원 ⟶ 18,000원(10% off)

솔빛길학습참고서WSOY pro., Ltd 지음, 도영.문보람 옮김
현재 핀란드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수학교과서.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한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한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다.1단원 복습과 연습하기 1단원 숙제 1단원 심화 학습 2단원 소수 2단원 숙제 2단원 심화 학습 3단원 도형 3단원 숙제 3단원 심화 학습 4단원 응용학습 -핀란드 수학교과서로 수학교육의 혁신을 생각해보다. “교과부의 에 가장 적합한 수학책” 1. 학교 내신 수학과, 창의력 수학은 다른 수학입니까? 창의력 수학을 운영하는 학원 원장님들이 출판사로 전화해서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학년 때는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는데, 3학년이 넘어가면 일반 보습학원으로 간다고 그러십니다. 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우리나라 수학책이 연산 문제가 너무 적어서 시중의 문제집을 복사해서 가르치신다고 하시더군요. 핀란드 수학교과서를 보고는 많은 연산 문제에 놀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한 그 안에 들어있는 한국의 어떤 창의력 수학 문제보다 풍부한 창의력 수학 문제에 또 놀라십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명확한 정의와 풍부한 연산 문제로 수학에 대한 접근과 이해, 또한 충실한 기본기를 닦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그런 기본기가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잘 연결되어 있습니다. 2.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수학 핀란드 수학에서는 ‘답’ 그 자체보다는 답으로 가는 수학적 사고과정을 중시합니다. 때로는 답이 2개가 될 때도 있고, 학생들마다 과정은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도형의 모양에서는 학생에 따라 답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3.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핀란드 수학교과서에서는 모든 문제가 아이들이 주변에서 나타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 자전거 여행, 다리를 오가는 자동차들의 대수 등으로 수학을 실생활과 연계함으로써 수학을 추상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합니다. 이런 방식은 수학이 실제 생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수학에 대한 ‘지루하다’는 인상을 갖지 않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 스토리텔링이 있는 수학 교과부에서 발표한 스토리텔링 수학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핀란드 수학교과서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문장제 문제가 어떠한 형태를 갖춰야 하는지를 핀란드 수학은 잘 보여줍니다. 한국의 문제집이나 교과서의 문장제 문제는 문제 하나에 주제가 하나씩 주어지는 형태입니다. 그러다보니 문제 하나하나의 문제가 새로운 주제가 되고 문제가 ‘문제를 위한 문제’가 되는 인상을 주게 됩니다. 그러나 핀란드 수학은 한 페이지에 나오는 문장제 문제는 모두 주제가 같은 것으로 주어집니다. 예를 들어 말에 관한 주제면, 그 페이지 전체가 말에 대한 문제로 주어지고, 자전거 여행이 주제가 된다면 자전거 여행에 관한 것으로 전체 페이지가 구성되는 식입니다. 또한 논술형 문제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스토리텔링 문제가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수학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특히나 마지막 5단원은 전체가 그러한 논술형 스토리텔링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이야기가 이야기 자체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그 이야기 자체로 하나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됩니다. 문제는 그 밑에 주어지는데, 풀기 위해서는 위에 주어진 이야기에서 정보를 찾고 그 정보들로 본인이 식을 세우고 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5.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공부는 수동적으로 할 때보다 능동적으로 할 때 효율성도 있고 덜 지루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의 수학이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하는지,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수학이라고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학생들에게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이나 책이 가졌던 많은 권한을 학생에게 주고 그래서 학생 스스로 문제를 구성하고 풀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학생은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가능하게 합니다. 6. 수학적 사고능력을 키워주는 책 수학을 잘 한다는 것과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당장 많은 선행학습을 하고 엄마의 지도 아래 아이가 수학을 많이 공부했다면 수학 점수는 좋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수학을 정말로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지를 반드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 지금 공부하는 책이 단순한 연산만을 반복시키는 것은 아닌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수학적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책인지 구분하여야 합니다. 수학적 사고를 한다는 것은 수학을 공부하면서 논리적 능력, 추론 능력, 창의력, 관찰력 등이 키워져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핀란드 수학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 정말로 논리력을 키우는데 무척 유용한 학문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수학교육의 변화를 가져오겠다며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변화의 방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으로 내세웠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제작’을 하겠다면서, 현재 2012학년도 초등학생들이 배울 교과서를 개정하였습니다. 저희 출판사의 검토 결과, 분명 기존 교과서보다 나아진 것은 맞지만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학 책이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창의적 인재 육성이 어렵다면, 핀란드 수학교과서는 답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 학습이 가능합니다. 또한 아직 한국에서 나오지 못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수학 문제들이 있어서 학생들의 수학에 대한 능동적 학습을 가능케 한다는 점도 핀란드 수학교과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의 문제점은 수학의 성취도보다 흥미도가 현격하게 떨어진다는 점일 것입니다. 참고로 TIMSS 2007의 결과를 살펴보면, 한국 학생의 수학에 대한 인상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생의 수학 학습에 대한 태도(TIMSS 2007 결과) 순 위(50개국 중) 공부할만한 가치 - 45위 흥미도 - 43위 자신감 - 43위 핀란드 수학 교육의 특징이 성취도와 흥미도가 둘 다 높게 나오는 것에 비해 한국의 특징은 성취도에 비해 흥미도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이 큰 차이입니다. 솔빛길에서 내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는 사실 교과부의 ‘수학교육선진화 방안’을 이미 반영하고 있으며, 또 현재 나오는 모든 수학 참고서들 중에 ‘생각하는 힘’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을 가장 잘 구현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교과부가 내세우는 것보다 사실 핀란드 교과서는 훨씬 진보한 수학책이라고 자신합니다.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 Laskutaito 시리즈의 구성 ① 기본과정 - 기본적인 연산 문제의 반복 학습을 통해 정확한 연산 능력을 키웁니다. - 기본적인 정의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것의 연습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그 개념을 몸에 익히게 만듭니다. - 각 장의 마지막에는 스스로 해 보기(Decide for yourself)가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학생이 직접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풀게 함으로써 자기 결정 능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관성으로 문제를 풀 수 없게끔 문제에서 변형이 자주 나타납니다. ② 숙제 - 핀란드에서 숙제를 내주도록 고안된 부분인데,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들로 보통은 구성됩니다. 물론 간혹 어려운 문제들도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것들을 반복해서 풀어봄으로써 개념을 숙지하게 하지만, 양을 많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즉 학생들이 수학에 질리지 않게끔 배려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③ 심화 학습 - 조금 더 어려워지는 단계로서 상당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이 단순히 문제가 어려워서라기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요구한다는 점에서 끝없이 학생들의 두뇌를 자극한다는 점이 한국의 책과 다른 특징입니다. 창의력과 깊은 관찰력, 높은 사고력 등을 요구하는 문제들인데, 어렵지만 흥미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 장입니다.
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김선희 지음, 문종성 그림, 조후종 감수 / 2009.09.08
9,500원 ⟶ 8,55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김선희 지음, 문종성 그림, 조후종 감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8권.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들이 언제부터 이어져 내려왔는지, 그리고 음식 속에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음식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우리 역사임을 알게 하는 책이다. 빈대떡을 먹을 때는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나눔의 미학을, 국수를 먹을 때는 상대에 대한 예의와, 장수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음식의 역사를 통해 우리 전통이 왜 소중하며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를 알게 하는 책.고구려의 맥적을 잇는 불고기 / 왕도 즐겨 드시던 비빔밥 /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장 / 우리 민족의 국물 문화, 국과 탕 / 세계가 놀란 발효 음식, 김치 / 왕비의 결혼 선물, 젓갈 / 비단보다 비쌌던 천금채, 상추 / 특별한 날에 먹는 떡 / 예의와 격식의 음식, 전 / 예를 갖추어 마음을 대접한 국수 / 백성을 구한 구황 음식, 나물과 죽 / 우리의 젤리, 앵두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만큼 맛있는 역사 이야기 우리 음식에 얽힌 우리 역사! 맛으로, 눈으로, 이야기로 배워요. 김치, 불고기, 비빔밥 등, 평소에 먹는 전통 음식에 다양한 역사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김치는 원래 고춧가루가 들어가 있지 않은 야채 절임이었습니다. 고추는 17세기에 우리나라에 전래되었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먹는 고춧가루가 들어간 매운 김치의 역사는 의외로 얼마 되지 않았답니다. 그에 비해 불고기의 기원은 고구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구려 사람들이 먹던 ‘맥적’이라는 고기 요리가 현재의 불고기까지 이어져 내려온 것입니다. 불교 국가였던 고려 시대에는 나라에서 고기를 먹는 것을 금지했기 때문에, 자칫 불고기는 고려 시대에 맥이 끊길 뻔도 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전통 요리법을 지키고 발전시켜 왔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맛있는 불고기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식에는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젓갈이 옛날에는 왕비의 결혼 선물로 쓰일 정도로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삼겹살을 먹을 때 꼭 같이 먹는 상추 역시, 옛날에는 금보다 비싼 채소라고 해서 ‘천금채’라고 불렸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전통 음식이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쌀과 김치를 먹는 양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통 음식 외에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가 늘어났고, 사람들의 입맛이 서구화 된 탓입니다. 하지만 전통 음식은 몇 백 년 동안 이 땅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에게 딱 맞게 발전해 온 음식입니다. 조리법이 복잡하여 뭐든지 빠른 것을 선호하는 현대 사회에 전통 음식이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빨리 먹을 수 있는 음식, 즉 ‘패스트푸드’로 인한 여러 가지 부작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수가 적었던 아토피나 알레르기 등 갖가지 ‘환경병’이 지금처럼 늘어난 데는 지나치게 효율성에만 치중한 식생활의 영향이 큽니다. 이럴 때 우리가 자랑하는 건강식품이자 ‘슬로우 푸드’인 전통 음식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들이 언제부터 이어져 내려왔는지, 그리고 음식 속에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음식 하나하나가 살아 있는 우리 역사임을 알게 됩니다. 빈대떡을 먹을 때는 우리 조상들이 가졌던 나눔의 미학을, 국수를 먹을 때는 상대에 대한 예의와, 장수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음식의 역사를 통해 우리 전통이 왜 소중하며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맥적’이란 중국 사람들이 붙인 이름으로, ‘맥’은 예맥족의 후손인 고구려를, ‘적’은 고챙이에 꿰어 구운 고기 요리를 가리킵니다. 맥적은 고기에 갖은 양념을 재웠다가 직접 불에 구워 먹는 것으로 먼 이웃 나라에도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불교가 전해지면서 나라에서 고기 먹는 것을 금지 시켰고, 우리 민족은 꽤 오랫동안 고기를 먹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요리도, 고기 잡는 일도 서툴렀습니다. 여인네들은 두런두런 모여 앉아 널따란 상추 잎에 밥과 쌈장을 얹어 둥글게 말아 입 안 가득 넣고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말젖을 발효시켜 만든 몽골 음료, 아이락(마유주)도 한 잔씩 곁들이면서요. “이게 얼마 만에 먹어 보는 상추인지 모르겠어요. 몽골 사람들은 양고기와 말고기만 먹고, 채소를 먹지 않으니, 도무지 입맛에 맞지가 않아요.”“그러게 말입니다. 몽골 사람들은 생선도 먹지 않더군요.” 빈대떡은 원래 ‘빈자(貧者)떡’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떡’이라는 이름에서 유래된 부침 떡의 일종입니다. 조선 시대 흉년이면 유랑민이 남대문 밖으로 수없이 모여들었답니다. 그러면 잘 사는 양반집에서는 이 빈자떡을 만들어 소달구지에 싣고 와 “누구누구 집의 적선이오.” 하면서 던져 주었습니다.
땅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
생각나눔(기획실크) / 정옥근 (지은이) / 2020.02.03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정옥근 (지은이)
2018년에 출간된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의 개정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토지에 대한 공법 등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담았으며, 특히 미래 가치가 높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여 토지에 투자를 하는 데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머리말 제1장 땅 투자, 언제 시작해야 할까? 01. 토지에 저금을 했더니 02. 부자가 되는 기회, 지금 바로 여기 03. 소망하면 땅을 살 수 있다 04. 땅의 가치는 만들어진다 05. 지목변경, 땅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06. 땅값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한다 07. 소유권의 힘 쉬어가는 이야기 1: 숙종과 갈처사 이야기 제2장 땅 투자,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까?_ 발전하는 땅, 세종시 01. 세종시, 유례없는 발전이 시작되고 있다_ 연서면 와촌리 산업단지 02. 애정과 의지가 땅을 살린다_ 송학리 고향 전원 농원 03. 용도지역을 변경해 땅의 가치를 높이다_ 송학 전원 마을 04. 아름다운 풍경과 도시근접성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다_ 호숫가 고향 전원 마을 05. 땅을 사고 사람도 얻는 법, 신뢰 06. 농지, 지혜를 발휘하면 투자가치 충분 07. 땅이 좋으면 수확하는 곡식과 열매도 값지다 쉬어가는 이야기 2 풍수지리를 신뢰하시는 분들 쉬어가는 이야기 3 풍수지리를 신뢰하시는 또 다른 분 제3장 나는 이렇게 부동산 자산가가 되었다 01. 부산에서 부동산을 시작하다 02. 국토의 중심 대전으로 오다 03. 토지 투자 시 갖춰야 할 올바른 자세 04. 장기로 가자 05. 금융을 활용하라 06. 땅값은 용도가 결정한다 07. 소유권의 엄중함을 가르쳐준 땅_ 대교리 고향 전원 마을 예정 부지 08. 이 땅을 매매하다 09. 할아버지의 땅 사랑법 10. 길이 되어준 땅_ 송문리 고향 전원 마을 11. 태산리 고향 전원 마을, 보람과 긍지를 안겨주는 택지 조성 쉬어가는 이야기 4: 월트 디즈니의 일화 제4장 땅 투자, 무엇이 비결일까? 01. 좋은 터는 시대를 초월한다_ 송학리 고향 전원 마을 02. 용기 있는 결정 03. 땅 투자, 돈이 일을 하게 하라 04. 세상은 풍요롭다 05. 부동산 예찬론자 06. 헨리 포드 회장님의 일화 07. 귀한 인연에서 땅이 생긴다_ 봉안리 고향 전원 마을 08. 공유지분의 토지는 잘 살려보자 09. 토지투자, 숲과 나무를 봐야 한다 10. 토지 투자의 포인트 11. 현재를 통해 미래를 보다_ 봉안리 계획 관리지역 12. 두 분 선생님 이야기 13. 어느 투자자의 이야기 쉬어가는 이야기 5: 우공이산의 유래 맺음말 2018년에 출간된 부동산 분야 화재의 책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가 2020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부동산 중개를 하며 5년 만에 천구백만 원을 대출받아 오천만 원짜리 땅 하나 산 게 처음이었다. 그 후 10년간 장만한 토지는 10만여 평이 되며, 현재 시세로 천억 원 정도 된다. 그런데 그동안 경매해서 땅을 낙찰받는다든지 급매물을 사서 갑자기 큰 수익을 낸다든지 하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경매는 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면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 방법을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에 모두 담았다. 단순히 “불굴의 의지로, 정신을 바짝 차리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여!” 이런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토지에 대한 공법 등 이론이 아닌 실제 경험을 담았으며, 특히 미래 가치가 높은 세종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예측하여 토지에 투자를 하는 데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풍요로운 내일을 소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는 그 소망을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당신의 이야기로 만들어 줄 것이다. 세종시에서 수십 년간 토지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총망라하여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지난 15년간 토지와 관련된 일을 하며 경험한 일들을 기록으로 남겨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하는 바들이 어떻게 실현되는가를 보고 많은 사람이 참고하여 풍요로운 미래를 향해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책 출간을 결심했다. 직접 땅 투자를 해야만 알 수 있는 팁과 전망이 밝은 땅에 대한 정보를 저자는 아낌없이 이 책에 담았다. 창작이 아닌 직접 경험한 일화를 바탕으로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였으며, 일화에 나온 실제 사진을 첨부하여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중간중간 ‘쉬어가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를 통해 당신은 풍요를 누리며 밝은 내일을 바라보는 즐거운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뜻밖 / 신미경 (지은이) / 2018.12.24
15,000원 ⟶ 13,500원(10% off)

뜻밖소설,일반신미경 (지은이)
신미경 에세이. 나는 나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불행하게만 느껴지는 삶을 당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있다. 모닝 스트레칭, 퇴근 후 나만의 샤워 의식, 달밤에 피아노 연습, 일요일 아침의 대청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루하루의 작은 루틴들이 쌓여 점점 단단한 나를 만들어간다. 단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무채색에 가까운 생활. 그러나 그 안엔 소박하고 성실한 행복이 숨겨져 있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건강한 방법으로 자기 회복을 하고 싶은 사람들, 무언가 집중할 게 필요한 여성들, 삶이 버겁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좋은 루틴을 쌓아가고 스스로 단단해지는 경험을 하자고 이야기하는 책이다.prologue 나답게 살아가는 힘 1 일단 혼자서 잘 살기 - 지금을 살아가는 태도 · 비빌 언덕이 없어서 · 할머니가 되어서도 쓰고 싶어 · 고민 없이 좋아하는 일 하나 · 겁쟁이가 사는 법 · 성실한 ‘어른이’ · 어느 날의 문장 하나 · 리스트 덕후 2 제대로 먹는 것이 전부 - 더는 미룰 수 없는 건강한 식습관 · 영양을 담은 장바구니 · 행복한 집밥 · 1인분의 요리 생활 · 숟가락을 내려놓는 용기 · 출근하는 점심 도시락 · 친애하는 검은콩 · 홍차를 마시는 여유 · 레몬 한 조각 · 무릎 위의 냅킨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요리하고, 먹고, 건강해지는 생활 3 애쓰지 않고서도 건강해지고 싶어 - 숨 쉬듯 자연스러운 건강법 · 언제나 모닝 스트레칭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운동 · 양치를 잘하지 그랬어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조금씩 튼튼한 몸 만들기 4 지금 모습 그대로 괜찮아 -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뷰티 습관 · 어려 보이고 싶은 건지 알 수 없지만 · 언제 봐도 그 사람 · 지루한 헤어스타일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오늘도 편안한 피부 5 사부작사부작 작은 살림 - 늘 같은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 자신만의 행복 의식 · 취향적 옷장 · 사계절, 50벌 · ‘적당히주의자’의 청소 · ‘적당히주의자’의 그래도 청소 · 독하게 바로 설거지 · 생활의 동반자 · 모든 것은 정해진 자리가 있다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적당히 요령껏 살림 6 통통한 통장이 필요해 - 돈 걱정 줄이고 살기 · 전기 스크루지의 아침 · 혼자 사는 것은 돈과의 싸움 · 할부는 못 말려 · 사소한 것에 신경 쓰지 않을 자유 · 소소한 루틴 리스트: 더 벌 수 없다면 덜 쓴다 7 ‘워라밸’이라는 유니콘 - 어쩌면 존재할지도 모르는 퇴근 후 생활 · 업무 스위치를 켜면서 · 멀티플레이어로 살기 · 고등어처럼 일하고 로그아웃 하고 싶다 · 죄송하지만, 비행기 모드입니다 · 퇴사 버릇 · 영어가 뭐라고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어느 직장인의 사소한 업무 습관 8 고요하게, 휴식 - 지친 하루를 보듬어주는 소박한 시간 · 평일 저녁, 나와의 약속 · 동굴 속으로 · 집순이 부활 · 평온함을 부르는 소리 · 칸트의 산책 · 소소한 루틴 리스트: 언제나 휴식할 준비 9 심심하지 않아 다행이야 - 노는 게 제일 좋은 어른의 주말 불금의 꽃 달밤의 거북이 소나타 그런 말은 일기에나 쓰라죠 꿈 통장을 모으며 소소한 루틴 리스트 내게 재미있는 일 epilogue 오늘이 만든 내일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일상의 좋은 루틴을 쌓아가는 건 흔들리는 마음에 돌담을 쌓아올려 자기를 지키는 일 나는 나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불행하게만 느껴지는 삶을 당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에 있습니다. 아침에 마시는 첫 공기, 모닝 스트레칭, 퇴근 후 나만의 샤워 의식, 달밤에 피아노 연습, 일요일 아침의 대청소, 나를 위한 1인분의 집밥 먹기… 나를 위한 사소한 좋은 행동들이 쌓여갈 때 스스로 만족감이 더 높아지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건강하고 심플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칼럼니스트 신미경의 책,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는 나를 지키는 일상의 좋은 루틴들을 잘 정리한 에세이입니다. 삶의 태도부터 시작해 건강 지향적인 일상, 워라밸 라이프, 휴식에 대한 이야기까지. 일상의 만족감과 생활의 질을 높여줄 루틴에 대해 얘기할 뿐만 아니라 그녀만의 철학이 담긴 삶의 태도까지 엿볼 수 있어요. 화려하고 세련된 내용보다는 맑고 담백하게, 스스로를 보듬는 하루하루가 담겨 있어요. “정말 자신을 잘 보살피고 부지런히 돌보는 데 있어 남들보다 앞서 있는 사람이구나. 뒤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겠다.” 감탄하며 원고를 읽었습니다. 그녀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웅크리고 앉아 생각의 가지를 뻗어나가기보다 거실의 커튼을 뜯어 빠는 일이 생각을 단순하게 만들어준다.”고 말합니다. 현실적이지만 정확한 말로 다가옵니다. 힐링과 위로가 넘치는 시대, 언제까지 우리는 책 속에서 마음의 위로를 얻어야 할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몇 문장의 생각이 전하는 건 그 순간 당장은 마음의 위로가 되지만, 결국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선천적으로 마음이 약해 비바람에도 잘 흔들리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사소한 루틴, 예를 들면 다시 이 슬리퍼를 신을 나를 위해 신기 편한 방향으로 바꿔놓는 일처럼, 나를 위한 섬세한 배려와 행동들이 아닐지. 최근 제3의 전성기를 맞은 이영자 씨는 삶이 힘들 땐 만만한 목표를 잡았다고 해요. 너무 힘들 땐 화초 심기나 그런 걸 해내면서 성공하는 습관을 길렀다고.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나만의 좋은 루틴들을 찾아가고, 그것들을 몸에 익히고, 하루하루 쌓아가는 삶…….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들에 흔들리지 않고, 점점 뿌리가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는 나를 꿈꿔봅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건강한 방법으로 자기 회복을 하고 싶은 사람들, 무언가 집중할 게 필요한 여성들, 현재의 삶이 느슨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뿌튼사』를 읽고 일상의 좋은 루틴들을 체험하고, 스스로 단단해지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만의 좋은 루틴 리스트, 얼마나 가지고 있나요? 심플하고 소박한 루틴으로 ‘단단한 나’ 만들기, 이제 시작해보아요. 준비된 신붓감이라니. 요리하고, 재난 대비에 철저하고, 교양을 갈고닦으며, 집 안 인테리어가 깔끔하며, 개그 센스(이건 왜?)가 있다는 근거를 들어 직장 동료가 결혼할 준비는 다 되었다고 말했다.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삶에 스민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고민하지 않는다. 목표를 정해서 시작하는 것도 아니다. 하고 싶으니까 별다른 계산 없이 한다. 그런 일 하나를 찾았다면 손에 꽉 쥐고 잘되든지 말든지 계속하는 거다. 성공에 욕심부리는 순간 부담감에 짓눌려 재미가 사라질 테니까. _「고민 없이 좋아하는 일 하나」
7막 7장 그리고 그 후 :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하여
위즈덤하우스 / 홍정욱 (지은이) / 2003.11.07
12,800원 ⟶ 11,5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홍정욱 (지은이)
1993년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 팔려나간 의 개정 증보판. 중학교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하버드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과 더불어 헤럴드 미디어의 은 CEO로 우뚝서기까지의 그후 10년간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유학시절 수업을 못 따라가서 책을 통째로 외웠던 일, 밤새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인생을 이야기하는 소탈한 청년의 모습,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 NBC 특파원, 그리고 언론사의 CEO로 도전하기까지.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단 한순간도 낭비하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기숙사는 밤 10시 30분이면 완전히 소등을 했다. 나는 기숙사 사감의 순시가 시작되는 11시까지 가만히 침대에 누워 있다가 순시가 끝나면 일어나 유일하게 불이 켜져 있는 장소인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변기에 쪼그리고 앉아서 밤 1시까지 공부를 계속했다. 때로는 꼬박 밤을 새우면서 새벽 3~4시가 될 때까지 화장실을 지키곤 했는데, 그러다가 4시에 청소부가 들어오면 할 수 없이 옆의 샤워실로 자리를 옮길수 밖에 없었다. -본문 59p 중에서 추천사 가장 푸른 지성의 아가미 책머리에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하여 1막1장 내 운명의 주인으로 incipit 유학을 결심하다 케네디의 모교 수도원의 여름 미국의 귀족과 꿈의 하버드 케네디의 뒤를 좇아서 1막2장 초우트, 그리고 어머니 Prep School Thousand Eyes 공부, 공부 또 공부 표절 파라노이아 뉴욕에서의 달콤한 주말 Veni, Vidi, Vici 뜻하지 않는 키스 1막3장 자아와의 타협 Social Butterfly 금지된 것들의 유혹 Amicus Ad Aras 건강한 젊음 영어에서 처음을 받은 A학점 어머니 1막4장 젊은 삶, 젊은 초상 NBC 수습기자로서 만난 한국 Welcome to Harvard! 교지 편집장과 기숙사 사감 삶의 1막을 내리며 2막1장 꺼져가는 불빛에 맛서 L'etranger 지성과의 만남 내 방황의 끝은 어디? 한국으로의 도피 아방가르드에 무릎 꿇다 삶을 지켜가는 용기 내 향해의 목적을 찾아 2막2장 생의 순간순간을 살아 숨쉬며 정치학과 '89학번 The Sorak Daily 삶을 채워준 친구들 Ars Amandi 씻은 듯이 새벽이 오다 2막3장 하버드대학의 공부벌레들 다시 돌아온 하버드 잠에서 깨어나는 사자 졸업 논문 2막4장 지성인의 반열에 서서 졸업 아버지 미국이라는 나라 세계의 시민으로 Ad Infinitum 그후 검증의 삶으로출간 10년 만에, 절판 6년 만에 다시 만나는 "7막7장" "7막7장"은 조기유학이 일반적이지 않았던, 극소수 부유층 사람들만의 교육방식이라고 여겨지던 때 출간되어 4년 동안 무려 105만 부가 팔리며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책을 읽고 감동 받은 독자들 중에 인생의 목표를 바꿨다는 학생도 많았다. 또한 학생들 사이에 조기유학 붐이 일어나기도 했다. 동시에 저자 특유의 잘생긴 외모와 유복한 가정환경 그리고 그가 이야기하는 최고 엘리트 생활은 숱한 오해와 시기를 불러일으켜 한동안 저자를 고통 속으로 몰아넣기도 했다. 이에 무분별한 조기유학에 대한 책임을 느낀 저자는 1997년 "7막7장"을 절판하고만 것이었다. 그러나 몇 년 사이 조기유학은 사회적으로 일반화된 교육의 형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조기교육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 역시 점점 성숙해졌다. 일부 계층의 조기유학에 대한 도피적 향락적 태도에 경종을 울리고, 좁게는 조기유학의 그리고 넓게는 최선을 다해 젊음을 보내는 생활의 좋은 귀감을 보여주기 위해 위즈덤하우스에서 이 책을 다시 발간하게 되었다. 한순간도 낭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서 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젊은이의 모습 우리가 실제로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홍정욱의 모습은 유명인의 아들로 태어나 최고의 학교만을 폼 나게 다니며 고급스러운 생활을 하는 모습은 절대 아니다. 유학시절 수업을 못 따라가서 책을 통째로 외우며 공부하면서 주말에 잠시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가슴 설레던 정에 약한 학생, 주름진 얼굴로 자식만을 위해 살아가는 부모님을 한시도 잊을 수 없어 친구들과 놀다가도 방에 돌아와 꼬박 밤을 새워 공부하던 노력하는 학생의 모습이다. 또한 서울대학교에 편입학한 후 같은 과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말 한마디 붙여보지 못하던 숫기 없는 학생, 그리고 밤새 친구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인생을 이야기하는 소탈한 청년의 모습이다. 무엇보다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단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젊은이의 모습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훌륭한 본보기가 될 뿐만 아니라 용기와 격려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만하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가정생활, 그의 인간적인 면 1997년 "7막7장"을 절판한 이후 여론의 수면 위에서 사라져 있던 10년 동안에도 그는 그 전 못지않게 치밀하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고 있었다. 이 책의 마지막장 '검증의 삶으로'에서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의 생활을 이야기한다. 항상 자신감에 차서 승승장구할 것만 같아 보이는 저자가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는 무릎을 꿇었다는 이야기, 처음으로 아내를 만나 데이트 신청을 했다가 퇴짜를 맞았던 이야기, 재즈카페를 오픈 했다가 실패한 이야기, 군복무 중 미래에 대해 엄청난 불안감을 느꼈다는 이야기에서 너무나 인간적이고 솔직한 인간 홍정욱을 볼 수 있다. 또한 당연히 면제받은 군복무를 자청한 후 6개월 동안 용산초등학교에서 전산요원으로 공익근무하고는, 오히려 현역으로 근무해 보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는 모습에서 그의 나라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코리아헤럴드 인수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젊은 CEO의 야심 찬 포부 서른셋의 젊은 나이에 국내 굴지의 언론사를 인수한 이유와 인수배경, 자금출처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인수를 준비하는 몇 달 간의 긴장감 넘치는 생활과 함께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헤럴드미디어와의 끈끈한 인연 그리고 헤럴드미디어에 거는 젊은 CEO의 당찬 포부가 의미심장하게 와 닿는다.
백점빵
책과콩나무 / 배욱찬 글.그림 / 2014.04.30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과콩나무그림책배욱찬 글.그림
콩닥콩닥 시리즈 3권.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음직한 상상을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유쾌한 상상을 통해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동시에 너무 욕심을 부리면 낭패를 당하기도 한다는 교훈적인 메시지도 전달해 주고 있다. 주인공 아이의 아빠는 빵을 만드는 제빵사이다. 어떤 빵이든 척척 만들어 내는 아빠를 신기해하던 아이는 아빠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아무도 몰래 지하실에 있는 연구실에 들어간다. 아빠 연구실에서 백점을 맞게 해 주는 ‘백점빵’ 조리법을 발견한 아이는 혼자서 직접 백점빵을 만든다. 그러고 나서 백점빵을 한입 먹었더니 신기하게도 머릿속에 답이 저절로 떠올랐다. 아이는 이제 어떤 시험도 문제없었다. 백점빵 덕분에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들은 아이는 또 시험에서 모두 백점을 맞기 위해 백점빵을 엄청나게 먹었다. 과연 아이는 또다시 백점을 맞을 수 있을까?한입 먹기만 해도 모든 시험에서 백점을 맞게 해 주는 백점빵! 정말 백점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그 어떤 시험도 문제없을 거예요. 하지만 백점빵을 먹기 전에 주의사항은 꼭 읽어 보세요. 안 그러면 큰일(?)나거든요. 히히~ 초등학생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요?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학업에 대한 부담, 시험입니다. 개학을 앞둔 초등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절반 정도의 아이들이 학업에 대한 부담을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새 친구를 사귀는 것, 낯선 환경의 적응 순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기 위해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는, 강약의 정도는 다르겠지만 모두들 학업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시험이 없는 나라에 살고 싶다고 울부짖는다고 해도 때가 되면 어김없이 시험을 봐야 하는 순간은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한 학업에 대한 부담과 시험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피할 길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한입 먹기만 해도 모든 시험에서 백점을 맞게 해 주는 백점빵이 있다면 어떨까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지 않나요? 아마 이런 상상은 대다수의 아이들이 한 번쯤은 해봤을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원하는 백점빵! 정말로 백점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콩닥콩닥 시리즈 3권인 『백점빵』은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음직한 상상을 유쾌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한입 먹기만 해도 모든 시험에서 백점을 맞게 해 주는 백점빵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면 그 어떤 시험도 문제없을 것입니다. 주인공 아이의 아빠는 빵을 만드는 제빵사입니다. 어떤 빵이든 척척 만들어 내는 아빠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아이는 늦은 밤 아무도 몰래 지하실에 있는 아빠의 연구실을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백점빵 조리법을 발견한 아이는 직접 백점빵을 만들고, 한입 먹었더니 신기하게도 그토록 어렵기만 하던 수학문제의 답이 머릿속에 저절로 퐁퐁 떠오릅니다. 당연히 아이는 학교 시험에서 백점을 맞습니다. 백점빵이 있으니까요. 이 작품은 아이들의 간절한 상상을 그림책을 통해 재치 있게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 대리만족과 함께 깔깔거리게 만들 수 있는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재미만을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백점빵 덕분에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듣게 된 아이는 조금 더 욕심을 부립니다. 이젠 학교에서 보는 모든 시험에서 ‘올백’을 맞기 위해 백점빵을 엄청나게 먹어버립니다. 하지만 아이는 백점빵에는 지켜야 하는 주의사항이 있다는 것을 소홀히 생각하고 지나쳐버립니다. 그러다 결국에는 큰일(?)을 당하게 됩니다. 이렇듯 이 작품은 유쾌한 상상을 통해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동시에 너무 욕심을 부리면 낭패를 당하기도 한다는 교훈적인 메시지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