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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돌베개 / 신영복 글 / 2004.12.12
18,000원 ⟶ 16,2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신영복 글
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동양고전 강의.시경, 서경, 초사, 주역, 논어,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순자, 한비자를 \'관계론\'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는다. 이 책은 \'관계론\'의 관점에서 고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동양적 삶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인성의 고양\'이며, 이 인성의 내용이 바로 인간관계라는 점을 강조하며 결국 인성을 고양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人)은 인(仁)으로 나아가고, 인(仁)은 덕(德)으로 나아가고, 덕은 치국(治國)으로 나아가고, 치국은 평천하(平天下)로 나아간다. 그리고 천하는 도(道)와 합일되어 소요하는 체계로써 인성은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며 그 시대의 아픔을 주입함으로써 만들어가는 것이고 한 마디로 좋은 사람은 좋은 사회 좋은 역사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것은 서구적 가치가 개인의 존재성을 강화하고 개인의 사회적, 물질적 존재조건을 확대하고 해방하여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과 구별된다. 서구적 가치는 인성의 고양보다는 개인의 존재 조건을 고양하는 것이며 그 존재 조건들 간의 마찰과 충돌을 합리적으로 규제하는 패러다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것이 당면한 문명사적 과제이고 그리고 특히 우민화(愚民化)의 최고수준을 보여주는 상품문화의 실상을 직시하는 것에서 비판정신을 키워가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이러한 비판적 성찰은 단지 성찰에 그치지 않고 근대사회의 존재론적인 구조에 대한 철학적 체계로 정립되지 않으면 안된다. 동양고전의 독법에 있어서는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을 얻었다면 마치 강을 건넌 사람이 배를 버리듯이 고전의 모든 언술(言述)을 버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고전장구의 국소적 의미에 갇히지 않고 그러한 관점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새로운 인식을 길러내는 창신(創新)의 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고 그것은 오늘의 현실로 돌아오는 것이며, 동시에 내일의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때문이다. 1. 서론 2. 오래된 시詩와 언言 3. 의 관계론 4. , 인간관계론의 보고 5. 맹자의 의義 6. 노자의 도와 자연 7. 장자의 소요 8. 묵자의 겸애와 반전 평화 9. 순자, 유가와 법가 사이 10. 법가와 천하 통일 11. 강의를 마치며
방과 후 사회 교과서 2
대교출판 / 오주영 지음, studio BUG 그림 / 2010.01.20
9,500원 ⟶ 8,550원(10% off)

대교출판학습일반오주영 지음, studio BUG 그림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속의 경제, 정치, 사회, 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시리즈. 교과서 속 그저 외우는 딱딱하고 지루한 사회에서 벗어나 이야기가 있고 풍부한 사진자료를 실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1권 1장 시장과 경제에 숨은 법칙을 찾아라 돈의 정체를 밝혀라! 선택과 포기의 연속이 바로 경제 한계를 기억하면 경제가 보인다! 물건 값을 정한 게 누구야?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는 선택 2장 국가, 기업, 국민 삼총사의 활약 경제 주체들, 다 모여라! 세금 없는 나라의 비극 으악! 물가가 왠일이니? 수출은 늘리고 수입도 적당히! 환경오염과 경제는 어떤 관계? 3장 시.도 경제활동과 분업의 효과 시장이 생기는 곳의 비밀! 지역 경제를 살리는 특산물 고속도로가 경제를 살린다! 서로 서로 나누어 일하는 기쁨 4장 저축과 주식에 담긴 경제 이야기 똑똑 은행에서 일어나는 일 금융 기관과 신용의 관계 주식회사는 주식을 파는 회사? 우리가 자본이라고? 2권 1장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우리 신화와 우리종교 건국 신화를 들여다보자! 나무에도 신, 바다에도 신 '민속 신앙' 씩씩한 호국 정신, 신나는 탑돌이 '불교' 뭐니뭐니 해도 효도가 으뜸! '유교' -똑똑한 종교 이야기 2장 예로부터 예절하면 동방예의지국! 머리를 올리면 어른이 된다고? 성인식 예절 신랑 신부가 처음 만나는 날, 결혼식 예절 울어도 울어도 슬픈 날, 장례식 예절 -똑똑한 종묘제례 이야기 3장 하하! 호호! 웃음이 넘치는 명절 한 살 먹는 설날, 소원 비는 정월대보름 창포물에 머리 감는 날, 단오 송편도 빚고 술도 빚는 추석 나쁜 귀신 쫓는 날, 동지와 섣달그믐 -똑똑한 우리 명절 이야기 4장 살펴볼까? 신기한 생활 도구 사람처럼 숨쉬는 옹기 알아? 콩도 갈고, 쌀도 갈고! 맷돌 천 년도 버티는 끈질긴 우리 한지 힘차게 두드리는 빨랫방망이와 다듬잇방방이 무거운 짐도 척억 들게 하는 지게와 똬리 -똑똑한 생활 도구 이야기 5장 우리 것이 최고야! 빛나는 우리 문화재 고려청자를 사랑한 고려 사람들 해가 뜰 땐 해시계, 달이 뜰 땐 물시계 석굴암과 불국사, 과학이야? 예술이야? 팔만대장경판과 해인사 장경각은 찰떡궁합! 탈 쓰고 지화자 얼쑤 탈춤! -똑똑한 세계 문화유산 이야기 3권 첫 번째 마당│세상 구경을 위한 첫 번째 준비물, 지도 1장 알쏭달쏭 지도, 정체를 밝혀라! 동물들은 냄새로 길을 찾아요, 그럼 사람은? 가장 오래된 첫 번째 지도를 찾아라! 지도 속 넓어지는 세상 땅 길, 하늘길, 바닷길…무엇이 궁금해? -지도의 조건? 2장 재미있는 그림지도, 똑똑한 컴퓨터 지도 지도야? 그림이야? 나도 한 번 그려볼까, 그림지도 더 큰 세상을 좀 더 자세히 담기 위해 지도와 컴퓨터가 만나면 -'지구 위치 측정 시스템(GPS)'을 아시나요? 3장 지도를 지도답게! 지도 도우미 출동 '이쪽으로 와' 손짓하는 방위 세상을 줄이는 요술 지팡이, 축척 얍! 간단하게 변해라~ 지도 마법사, 기호 꾹꾹 눌러라! 힘 센 장사, 등고선 알면 알수록 신기한 비밀 대장, 색깔 -다른 나라도 지도 기호를 사용할까? 4장 둥근 지구, 종이에 담기다 동글동글 지구, 세상을 그려라! 지구는 바둑판무늬를 갖고 있다? 한입에 꿀꺽! 경도, 시간을 잡아먹다 팔짝 건너뛰면 하루가 쑤욱? -세상의 중심은 어디일까? 두 번째 마당│지도야! 우리 나라를 보여 줘 1장 구석주석 아름다운 우리 땅, 우리 바다 세계 지도에서 우리 땅을 찾는 두 가지 방법 -백두대간과 산맥은 다른 거야? '호랑이를 닮았네' 우리 땅 한반도 자르고! 나누고! '행정 구역' 바다를 만나 얻은 특별한 선물 화산 폭발, 흔적을 찾아라 -통일 수도는 어디가 좋을까? 2장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우리 기후 우리 여름은 왜 다른 나라 여름과 다를까? -무시무시한 태풍의 정체 우리 땅 안 다른 기후들 우리 땅 기후 베스트 옛날에는 어떻게 날씨를 알았을까? 3장 지도가 바뀌고 있다! 복작복작한 도시, 빈 집이 느는 시골 -시골과 도시, 어디가 더 더울까? 공룡처럼 몸집을 불리는 서울 바다를 잡아먹는 땅 아름다운 이름, 독도와 동해를 지켜라! -빼았긴 우리 땅 간도를 되찾자! -우리 땅 최고를 찾아서 -우리 동네 으뜸 상품 '특산품' 4권 1장.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모두 함께 일하고, 다같이 나누어 먹었대! 세월에 따라 가족의 모습도 다 달랐대! 함께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공동체 - 옛날에도 지방자치 제도가 있었다고? 2장. 개성 만점! 우리 옷, 음식, 집 이야기 조상의 숨결이 느껴지는 옷, 한복 바람은 통하고 온기는 품어 주는 계절 옷감 알쏭달쏭! 김치 속의 숨은 비밀은? 곰팡이가 만들어 내는 신비한 마법, 장과 젓갈 최고로 손꼽는 우리 고장 음식은? 자연을 닮은 전통 집, 한옥 산 속과 섬에 지은 독특한 집은? - 지역에 따라 집 모양이 다르다! 3장. 우리 마을은 박물관 나라마다 어떤 곳이 도읍지였을까? 우리 고장의 자랑거리는? - 살아 있는 민속 마을, 낙안읍성 4장. 세상은 어떻게 좁아졌을까? 옛날의 소식통은? 방 안에 앉아서 세상을 보다! 영화 속 세상이 현실로 다가온다고? - 또 하나의 작은 세상, 인터넷 5권 첫 번째 마당. 쑥쑥 키우자! 지리 지식 1. 지리가 지루해? 2. 땅이 움직인다! 3. 짜잔! 일곱 개의 대륙을 소개합니다. 4. 땅 구경을 떠나 볼까? 5. 지구의 신비, 바다로 떠나 보자 두 번째 마당. 알쏭달쏭 기후 속 비밀 1. 날씨 모여 ‘기후’ 되었네 2. 일 년 낸내 더운 ‘열대 기후’의 두 얼굴 3. 땅을 바싹 말리는 ‘건조 기후’ 4. 문명이 발달한 ‘온대 기후’ 5. 꽁꽁 땅을 얼리는 ‘냉대 기후’&‘한대 기후’ 세 번째 마당. 바다 건너 먼 나라, 친한 이웃 나라 1. 우리와 관계 깊은 나라 빠르게 경제를 발전시키고 있는 중국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세계 제일의 땅 부자, 러시아 세계 제일의 강대국, 미국 2. 주요 자원을 수입해 오는 나라 이슬람의 고향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에 세워진 관광천국 ‘아랍 에미리트’ 주머니를 갖고 있는 동물들의 천국, 오스트레일리아 3. 경제 협력을 맺고 있는 나라 ‘이제는 내가 주인’ 필리핀 고무와 주석의 나라 ‘말레이시아’ 1만 7천 개의 섬나라 ‘인도네시아’ 아마존 밀림의 브라질 목축의 나라, 아르헨티나 4. 학문, 문화 교류가 많은 나라 해가지지 않았던 옛날이여! 영국 예술의 나라, 프랑스 라인 강의 기적! ‘독일’ 패션의 나라 ‘이탈리아’ 네 번째 마당. 함께 풀어야 할 지구 숙제들 1. 전쟁 그리고 아픔 2. 가난한 나라, 일하는 아이들 3. 우습게 보지 마! 사람을 죽이는 안개 4. 땅을 잡아먹는 사막 5. 지구가 더워진다? 6. ‘삐뽀!삐뽀!’ 환경 경보장치가 울리고 있어7. 7. 끙끙! 지구촌 문제를 풀기 위해…… 세계 최고를 찾아서 신나는 지구촌 축제 6권 1장. 우리 생활 속 민주 정치 정치는 우리 생활의 일부! 국가의 주인은 국민! 선거, 작은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민주주의 시민의 정치를 여는 시민 단체 - 민주주의의 반대는 공산주의? 2장. 나라 살림을 맡아 하는 대통령과 정부 정부는 왜 필요할까?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 정부에는 어떤 부처가 있을까? 우리 지역일은 우리 지역 사람들이, 지방 자치 - 우리 나라 역대 대통령은? 3장. 국민의 대표들이 모인 국회 국회는 무슨 일을 할까? 국회의원에 대해 궁금한 것들 싸우기만 하는 정당? 꼭 필요한 정당! - 우리 정치를 병들게 하는 지역감정 4장. 국민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과 법원 법은 최소한의 도덕! 누려야 할 권리, 지켜야 할 의무 사건을 해결하고 국민을 보호하는 법원 민사 재판? 형사 재판? 공정한 재판을 위해 필요한 것들 - 살색이 연주황색으로 바뀐 이유? 5장. 외교와 국제 관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국가 우리와 관계 깊은 나라들 국제 문제와 국제 기구들 - 세계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위치일까?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속의 경제, 정치, 사회, 문화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시리즈. 교과서 속 그저 외우는 딱딱하고 지루한 사회에서 벗어나 이야기가 있고 풍부한 사진자료를 실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1권에서는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경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경제 활동을 하기 위한 경제 원칙들을 원리에 입각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돈의 기원, 환율이 생긴 이유, 기회비용의 뜻, 경제(economy)라는 말의 유래,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 매몰비용 등 어려운 경제용어와 개념을 예시와 함께 삽화와 만화로 재미있게 꾸몄다. 2권에서는 우리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하여 신화와 종교, 전통 예절, 설날과 추석 같은 고유의 명절, 옹기, 한지, 지게 같은 전통 생활 도구, 측우기, 팔만대장경, 봉산 탈춤, 종묘 제례 같은 우리 문화재를 소개하고 있다. 3권에서는 지도, 축적, 계절, 기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지리 이야기 중에서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우리 지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우리 나라에는 왜 사계절이 있는지, 북쪽 지역과 남쪽 지역의 기후는 왜 다른지, 기후와 음식 문화, 옷 문화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도 알 수 있다. 4권에서는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옛날의 도읍지는 어땠는지, 현재 우리 고장의 모습은 어떠한지, 자랑거리는 무엇인지, 우리 고장의 미래 모습은 어떠할지를 통해 우리 고장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구석구석 보여 준다. 5권에서는 지구의 땅 모양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기후가 있는지, 우리 나라와 관계 깊은 나라들은 어디인지 그리고 그 나라들의 문화와 역사, 모두가 함께 풀어야 할 지구 숙제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세계 각국에 분포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록과 축제를 알려 주는 코너를 실었다. 마지막 6권에서는 정치가 무엇이고, 정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지를 재미있고 쉽게 다룬다. 따라서 정치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처럼 특정한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해 줄 것이다.
아로와 완전한 세계
바람의아이들 / 김혜진 지음 / 2004.10.20
13,000

바람의아이들명작,문학김혜진 지음
책을 손에 들었을 때 느껴지는 묵직함은 책을 읽는 순간 잊게 된다. 미하엘 엔데의 를 연상하게 되는 도입 장면은 곧 장대한 모험의 세계가 열릴 것임을 예고한다. 라는 낡은 책을 아로가 잡는 순간 긴 이야기는 시작된다. 열두 살 여자 아이 아로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라는 낡은 책을 집게 된다. 책을 잡는 순간 '읽는이'가 되어버린 아로는 책 속 세상에 존재하는 열두 나라를 제대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책을 읽는 임무를 맡는다. 하지만 불완전한 세계에서 온 '읽는이'에게 열두 나라의 운명을 맡겨야 한다는 것에 불만을 품은 현자 유하레가 책을 훔치자 일은 복잡하게 돌아간다. 탄탄한 줄거리와 생생한 인물 묘사, 그리고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해결을 담았다. 다소 긴 분량이지만, 한국 동화에서 만나기 힘든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환상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 2003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이며, 지은이의 첫번째 장편동화이기도 하다.아로가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는 열두 나라의 역사를 모두 모아 놓은 것이고, 각 나라는 자기만의 역사책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사본이라 불렀다. 만일 열두 개의 사본을 다 모은다면 그것은 원래의 책과 똑같을 것이었다."사본은 나라의 보물이야. 책이 세계 전체에 대해 힘을 가지듯이, 사본도 그 나라에 대해 힘을 가지고 있어. 사본은 각 나라의 최초존재들이 가지고 있는데, 누구도 최초존재에게서 사본을 빼앗을 수 없지."-본문 p.88 중에서 1. 이쪽의 도서관과 저쪽의 도서관 2. 완전한 세계 3. 책을 도둑맞다 4. 한 사람의 숲 5. 두 길동무 6. 건축도시의 페허미 7. 초원을 지나 공중도시로 8. 흑고래와 잉걸불 9. 호수섬의 쌍둥이 왕자 10. 드러난 음모 11. 세계를 둘러싼 전쟁 12. 탈출 13. 색채의 뜰 14. 마지막 대결 15. 새로운 세계 작가의 말
레이디 롤리팝, 말괄량이 공부하기
보림 / 딕 킹 스미스 글, 질 바튼 그림, 김영선 옮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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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명작,문학딕 킹 스미스 글, 질 바튼 그림, 김영선 옮김
1. 공주한테는 가정교사가 있어야 해요 2. 우리 딸은 참 야무져요 3. 마술사 비슷한 거야 4. 내 기꺼이 당신에게 공작 작위를 내리겠소 5. 새똥하고 달팽이 끈끈액하고 짓이긴 쥐똥 6. 너를 '페니'라고 부르면 어떨까? 7. 내가 오늘 배울 사실들 8. 몰리는 마법의 약초야 9. 그러니 다들 나 좀 그만 들들 볶아 10. 레이디 롤리팝, 참 착하기도 하지! 11. 새까맣고 잘생겼어 12. 콜리 아저씨, 아저씨가 해냈어요! 13. 정말 멋진 깜짝 선물이야!응석꾸러기 공주, 드디어 만점 요조숙녀가 되어가다! 특별한 돼지 롤리팝과 버릇없는 공주의 기상천외한 만남, 이들이 엮어가는 특별한 일상 이야기 돼지와 고아가 공주를 길들인다는 유쾌하고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재미와 교훈을 맛있게 버무린 의 후속편이 출간되었습니다. 더럽고 미련하다고 인식되어 있는 돼지를 일종의 훈육자로 삼아 떼쟁이 공주를 바른 인격으로 인도한다는 1권 이야기에 이어, 2권 에는 롤리팝과 공주, 돼지치기 소년 조니가 글을 배우고 책을 접하면서 점차 세상을 이해하고 견문을 넓혀 가는 이야기가 알콩달콩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게다가 특별한 돼지 롤리팝과 지혜로운 조니 덕분에 점차 요조숙녀로 변신해 가는 페넬로페 공주와, 오냐오냐 무조건적인 부모에서 지혜와 재치, 자애로움을 가진 현명한 부모로 바뀌어 가는 국왕 부부의 모습이 좀더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 책장을 넘길수록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변화를 생생하게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동물을 소재로 동물과 인간의 끈끈한 관계를 다루면서 우리 삶의 폐부를 찌르는 작품들을 발표해 온 딕 킹 스미스는 이 작품에서 특유의 명랑한 입담으로 생생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만들어 시종일관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별 소리 없이 등장하면서도 묵직한 존재감으로 이야기 전편을 주도하고 있는 롤리팝의 이미지나, 상반되는 기질과 성격을 가진 생생한 인물 설정, 그리고 국왕과 공주가 저지르기엔 다소 황당하고 무모한 사건들은 이 책을 부담 없이 가볍고 흥미롭게 읽도록 만듭니다. 이야기를 읽고 누구나 한번쯤 통통한 돼지 한 마리를 키우며 교감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는 것은 그만큼 이야기가 살아 있기에 가능하지요. 이 책의 내용 옛날 옛날 먼 먼 나라의 외동 공주 페넬로페는 사종일관 오냐오냐 육아법으로 딸을 키워 온 테오필루스 왕과 이설르윈 왕비 덕에 더욱더 버릇없는 떼쟁이가 되었습니다. 생일 선물로 돼지를 달라는 공주의 요구에 국왕 부부는 난감해하지만 결국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요. 공주는 나라 안에 있는 모든 돼지 가운데 가장 더럽고 비쩍 마른 어린 돼지를 선택합니다. 그런데 볼품없는 이 돼지에게 기막힌 재주 하나가 있었는데, 바로 돼지치기 소년 조니 스키너의 말을 기막히게 알아듣고 시키는 대로 한다는 것이지요. 독특한 돼지 롤리팝의 모습에 페넬로페는 마음을 완전히 빼앗기고, 국왕 부부는 마지못해 롤리팝과 조니 스키너가 머물 보금자리를 왕실 마구간에 마련해 줍니다. 이후 페넬로페는 롤리팝과 조니 스키너와 함께 뛰놀면서 타인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 나갑니다. 그리고 급기야 롤리팝을 ‘궁전 돼지’로 길들이겠다고 선언하지요. 왕비는 돼지가 장미 정원을 망쳐 놓을까봐 새파랗게 질려 절대 반대를 하지만, 완벽하게 궁전 돼지로 길들여진 롤리팝을 보고 마음을 돌립니다. 그리고 장미에 박식한 조니를 정원사로 삼습니다. 사려 깊고 지혜로운 조니와 순하고 씩씩한 롤리팝 덕분에 페넬로페 공부는 서서히 떼쟁이에서 요조숙녀로 변해 가지요. (이상 1권 ‘레이디 롤리팝, 말괄량이 길들이기’ 내용) 말씨나 행동은 요조숙녀지만 단 한 가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페넬로페를 위해 국왕 부부는 공주의 가정교사를 구합니다. 그러나 어렵게 엄선된 가정교사 그리슬 선생님은 단 하루 만에 스스로 못 하겠다고 선언을 해 버리지요. 권위적인 그리슬 선생님을 보내고 국왕이 다음 가정교사를 물색하던 중, 롤리팝이 그만 독이 있는 풀을 먹고 열병에 걸리고 맙니다. 조니가 소개한 땅딸보 마법사의 처방 덕분에 다행히 롤리팝은 목숨을 구하고, 땅딸보 마법사는 아이들의 가정교사가 되지요. 나무와 풀의 이름, 거리의 간판으로 글을 가르치고 토론하며 생각을 나누게 하는 마법사 특유의 교육에 아이들은 즐겁게 견문을 넓혀 갑니다. 한편 점점 배가 나오는 것을 의식한 국왕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입맛을 잃은 국왕을 위해 왕비와 마법사, 아이들과 롤리팝이 나섭니다. 마법사의 지혜와 롤리팝의 도움으로 국왕은 다시금 입맛을 되찾고, 국왕은 롤리팝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고 하지요. 롤리팝이 진정 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우정 속에 롤리팝과 페넬로페, 조니는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작품 특징 ■ 진정한 교감을 통한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보여 주는 이야기 페넬로페 공주는 떼를 쓰고 소리를 질러 대고 발을 동동 굴러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얻어내는 천방지축 공주입니다. 신하들이 아무리 어르고 달래고 국왕 부부가 조심스럽게 타일러도 한마디 말도 안 통하는 문제 공주였지요. 이러한 페넬로페의 흐트러진 마음과 생각을 돼지 롤리팝이 안정시키고 어루만집니다. 사실 롤리팝이 마술을 부리는 것도 아니고, 돼지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조니와 ‘소통’할 줄 안다는 것뿐이지요. 자신의 말이라면 국왕은 물론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지체 없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공주 앞에, 공주의 말을 따르기는커녕 공주의 말 한마디조차 알아듣지 못하는 롤리팝이 나타납니다. 공주에게는 롤리팝과 사귀는 것 자체가 그 어떤 것보다 인내심을 갖게 하는 일이지요. 공주는 롤리팝을 길들이려고 애쓰지만, 정작 자신이 롤리팝에게 길들여지고 말지요. 한편 외롭던 공주에게 조니는 둘도 없는 다정한 친구가 되어 줍니다. 다른 사람과 절대 소통할 줄도, 소통하려고 하지도 않았던 페넬로페 공주는 마침내 롤리팝의 인내와 배려, 따뜻함, 조니의 사려와 차분함으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의 즐거움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 인격을 변화시키는 바른 교육, 산 교육의 전형을 보여 주는 이야기 이 작품에는 아주 대조적인 선생님 두 사람이 나옵니다. 칠판과 책상으로 아이들을 공부시키려 하고, 심지어 자신은 선생님이고 공주는 학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주의 이름을 편하게 불러대는 그리슬 선생님과, 갑갑한 교실보다는 너른 들판과 거리의 간판으로 아이들에게 삶과 학문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익히게끔 하는 땅딸보 마법사지요. 권위적이고 꼿꼿한 성격만큼이나 비쩍 마르고 키가 큰 그리슬 선생님에 비해, 땅딸보 마법사는 키도 작고 둥글둥글하고 풍성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물들의 성격을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재현시킨 질 바튼의 탁월한 해석이 돋보이는 부분이지요. 마법사는 열린 교육을 하면서도 각자 개성에 알맞은 특수 교육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장미 지식이 탁월한 조니에게는 식물들의 풀과 이름, 효능을 알려 주어 관심 영역이 좀더 확장되도록 자극시켜 주고, 정확하고 치밀한 페넬로페에게는 수학과 과학의 놀라운 세계를 선사하지요. 서로 다른 두 아이를 획일적으로, 이론적으로 공부시키지 않는 마법사의 독특한 학습법에 두 아이는 세상을 향해 눈과 마음을 활짝 열어 놓습니다. ■ 생생하게 살아 있는 캐릭터들이 엮어가는 재미있는 이야기 짧은 이야기, 황당한 사건들에도 책 읽는 재미가 솔솔 붙는 것은 주인공이 누구랄 것도 없이 등장인물들 모두에게 개성이 고루고루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조급하고 조금 신경적이면서도 호기심이 큰 페넬로페 공주와 느긋하고 차분하며 이성적인 조니 스키너, 우유부단하지만 다정다감한 국왕과 판단 빠르고 자신의 일에 즐거움을 누릴 줄 아는 다부진 왕비, 지혜롭고 사려 많은 땅딸보 마법사……. 서로 다른 성격과 기질 때문에 소소한 사건들이 끊이질 않지만, 개성만점의 캐릭터들은 조금씩 배려하고 이해하면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 갑니다. 다채로운 사람들이 한데 모여 엮어가는 삶의 모습이 ‘더불어 사는 삶의 진경’을 온전히 보여 줍니다.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서선미 그림 /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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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서선미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5권. 선사 시대의 유적지부터 시작하여 통일의 염원을 담은 철원 땅까지, 우리나라 곳곳의 유적지들을 다룬다.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본문에서 채 다루지 못했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유적지들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아주 옛날 우리 조상들의 터전 서울 암사동 선사 유적지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삼한 시대 족장의 가족 무덤 고창의 상갑리 고인돌 온달 장군 이야기에 담긴 고구려 역사 단양 온달산성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고구려의 전성 시대를 보여 주는 충주의 중원 고구려비 백제의 부흥과 멸망을 지켜보다 부여 낙화암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백제 초기의 역사를 품에 안고 있는 송파구의 몽촌토성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문무왕 경주 대왕암과 감은사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하늘로 날아오르는 신라인의 영혼 경주의 천마총 통일 신라의 불교 문화가 한자리에 경주 불국사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우리나라의 삼보 사찰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몽고와의 항쟁 38년 강화도 갑곶돈과 강화산성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몽고에 끝까지 항쟁한 삼별초 제주도의 항파두리성 전쟁 속에서 피어난 문학의 향기 보길도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가사 문학이 꽃핀 담양의 송강정 처절했던 동학 농민 운동의 현장 황토현과 우금치 전적지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동학 농민 혁명의 지도자 정읍의 전봉준 생가 3. 1 운동의 독립 정신을 기린다 서울 탑골 공원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역사의 교훈을 아로새기는 서대문 독립 공원 통일의 그날을 위해 철원 민통선 백두 낭자, 한라 도령과 함께 떠나는 구석구석 역사 유적지 : 두고 온 고향을 바라보며 통일을 기원하는 파주의 임진각 ※ 부록 :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 구석구석 돌아보는 우리나라 역사 유적지 한반도 어디를 가든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우리 민족 오천 년 역사가 남긴 발자취! 선사 시대의 유적지부터 시작하여 통일의 염원을 담은 철원 땅까지, 우리나라 곳곳의 유적지를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역사가 가깝게 느껴지는 이야기책!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가 있단 사실에 어린이들의 현장 학습이 날로 활성화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것이기에 유적지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전달은 그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져야 할 순서일 것입니다. 신석기 시대 우리의 조상들이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 알 수 있는 ‘서울 암사동 선사 유적지’, 백제의 멸망을 지켜보았던 ‘부여 낙화암’, 통일 신라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경주 불국사’, 분단의 아픔을 눈과 가슴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철원 민통선’까지 각 시대의 역사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곳곳의 유적지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 나가다 보면 나중에 유적지를 답사할 때에는 작은 돌멩이 하나도 새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이야기 각 장의 끝마다 있는 정보 페이지에는 본문에서 채 다루지 못했지만 꼭 알아두어야 할 유적지들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들과 함께 설명해주어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교과 관련 학습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신석기 시대 한강 근처에서 살았던 조상들의 생활 모습에서부터 한국 전쟁의 아픔까지... 우리 조상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유적지에 얽힌 사연들이 담긴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우리 역사와 위대한 문화유산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ㆍ문화ㆍ사회ㆍ인물ㆍ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 백두 낭자, 한라 도령 캐릭터와 말풍선을 통해 친숙함과 흥미를 더했습니다. ● 교과 학습의 길잡이가 되도록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 어린이들의 감각에 맞추어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 만화, 생생 인터뷰,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 정보 페이지에 재미를 주었습니다. ●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으로 부록을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 학년별, 과목별 교과 연계를 표시했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내용을 모두 찾아 표시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각 교과의 선행학습, 배경지식이 필요할 때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 따뜻하고 풍성한 그림으로 이야기의 내용들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진을 넣어 내용을 더욱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야기의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본문에서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나 더 알면 좋을 내용을 풍부하고 정확한 사진, 최신 정보들과 함께 넣어서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보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교과 연계가 쉽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볼거리가 풍성한 부록을 넣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주제와 관련된 지식ㆍ정보를 한눈에 보고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비록 통일 신라 이전에는 서로 전쟁을 치르던 사이였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은 모두가 같은 나라 같은 백성이라는 생각이 중요했거든요. 그런 점에서 불교와 같은 신앙은 나라를 이끌 수 있는 큰 힘이 되어 주었어요. “절을 지어 이번 기회에 우리 백성들의 힘을 한데 모아 보는게 어떻겠소?” “옳으신 생각입니다. 백성들도 통일 신라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을 누구에게 맡기지?’ 경덕왕은 이 거대한 공사를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고민했어요. 워낙 규모가 커서 아무에게나 맡길 수는 없었거든요. 많은 고심 끝에 결정한 사람이 바로 김대성이에요.
패션이 팔랑팔랑
주니어김영사 / 마이클 콕스 지음, 필립 리브 그림, 서연희 옮김 / 1999.08.2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마이클 콕스 지음, 필립 리브 그림, 서연희 옮김
학습과 교양, 흥미와 재미를 모두 아우르는 학습서로 자리잡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에 이어 나온 '앗, 이건 예술이야!' 시리즈 두번째 권. 헤어스타일과 가발의 역사부터 시작하여 모자와 장갑, 신발, 액세서리까지 머리부터 발끝으로 이어지는 패션을 즐겁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도록 꾸몄다.001. 멋진 헤어스타일과 익살스런 가발들 002. 희한한 모자와 가지각색 장갑 003. 발에도 패션을 입히자 004. 기상천외한 액세서리 005. 머리에서 발끝까지 스타일을 바꾼다 006. 나도 패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007. 책을 마치며패션이 뭐냐고? 좋아. 일단 모두 다 매일 똑같은 옷만 입는다고 생각해 보자. 우리 생활은 도대체 어떤 모습일까? 패션이란 것이 없었다면 이 세상은 참으로 지루한 곳이 되었을 것이다. 요즘은 똑같은 교복을 입더라도 누구나 남들보다는 튀어 보이려고 애쓰니까 말이다. 어떤 옷을 어떻게 입었는지가 바로그 사람을 말해주기 때문 아니겠어? 패션이란 그런 것이다. 자기 모습을 멋있게 바꿔주고 자신감도 주며... 완전히 딴 사람이 되게 하기도 한다. 패션에 따라 상대방에게 존경과 찬사를 받기도 하지만 한 마디로 웃음거리도 된다. 패션은 우리들에게 끊임없는 관심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럼, 패션의 기원은 어딜까? 어떤 사람들은 14세기경 유럽의 부유한 귀족들이 자신의 부를 과시하기 위해 굉장히 비싼 옷을 입고서 도도하게 시내를 활보하던 데서 패션이 유래됐다고 말한다. 반면, 어떤 이들은 훨씬 옛날로 거슬러 올라가서 사람들이 수천 년 전부터 갖가지 장신구로 치장하고 몸에 그림을 그리곤 했다는 데서 패션의 기원을 찾쨈? 어쨌거나 패션은 수많은 이야기와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다. 기대가 크다고? 그럼 이제 패션의 흥미진진한 역사와 스타일리스트의 최신 패션 정보들을 찾아 살짝 떠나보기로 할까?
우주와 미래 과학 : 세상 보는 눈을 키워 주는 (개정판)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우리누리 글, 강준구 그림 / 20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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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랜덤(주니어RHK)자연,과학우리누리 글, 강준구 그림
오늘날 인간의 관심 영역은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까지 뻗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지구를 포함하여 우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우주에서의 생활, 우주 개발에 따른 이점과 문제점들, 사이보그의 등장과 세상을 바꾸어 놓을 만한 유비쿼터스에 이르기까지 미래에 펼쳐질 과학 세상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 시사마당 제6권으로 시리즈 자미막에 해당합니다. \'어린이 시사마당\' 시리즈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사 내용을 권별 20개의 핵심 주제로 한정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만화와 신문기사, Q&A, 어린이 논술, 토론 마당 등 5단계로 확실하게 점검해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생생한 시사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키워 줍니다. ■ 우주인 이소연, 외나로도 우주 센터 등 최신 우주 과학 정보를 알차게 담았어요! 2008년은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이 우주로 날아간 역사적인 해입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나라가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주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과학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는 단순히 우주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미래는 과학의 발전과 함께 매우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혹은 조금 먼 미래에 우리의 생활은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질 것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지 알고 싶지 않나요? 그리고 우리가 언제쯤 우주에 갈 수 있을지, 인간이 우주에 무엇을 만들 것인지,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이 책 속에 있습니다. 우주와 미래 과학에 대해 궁금해 하던 것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신문을 보거나 뉴스를 들을 때 이해할 수 없었던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 어린이 시사마당 시리즈 특징 35만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어린이 시사마당! 시리즈는 10여 년 전에 처음 발간된 이후 여러 차례 개정을 거치면서 최신의 시사 정보를 제공, 그때마다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주니어랜덤의 인기 시리즈 도서입니다. 이번 책은 부모님과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독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개정 3판입니다. 사회와 논술 실력 향상에 필요한 최신 시사 상식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사 상식에 대한 여러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시사용어 사전이나 궁금증을 설명하는 정도에 그치는 실정입니다. 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시사 내용을 권별 20개의 핵심 주제로 한정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만화와 신문기사, Q&A, 어린이 논술, 토론 마당 등 5단계로 확실하게 점검해 주기 때문에, 정확하고 생생한 시사 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시각을 키워 줍니다. 최신 시사 정보를 통해 아이들에게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줄 아는 힘,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생각이 많아 잠이 오지 않을 때 읽는 책
경향BP / 나카무라 마사루 지음, 정연주 옮김 /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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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나카무라 마사루 지음, 정연주 옮김
인기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감정 정리법. 일깨우기 전문 카운슬러로서 고민거리나 사소한 걱정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본인의 감정을 마주하게 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실천해온 감정 정리법을 담았다. 힘든 기분에 빠졌을 때 자기 자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이미지화함으로써 짜증나는 기분을 사라지게 만드는 노하우 44가지를 소개하였다. 프롤로그 - 나쁜 감정에 휩쓸려서 너~무 힘드세요 1장 걱정을 청소합시다 왜 언제나 ‘똑같은 일’에 부딪힐까요? 바뀌지 않는다고 좌절하는 습관이 문제예요 해피엔드 커뮤니케이션을 배우세요 세상을 향한 마음의 문을 답시다 “도와줘.”라고 말해야 인생이 즐거워져요 무조건 상대에게 맞추려 하지 마세요 상대는 내 자존심을 건드릴 생각이 없어요 “밥 먹을래”부터 시작하세요 Give and Take는 주면 좋은 일이 있다는 뜻이에요 마음은 계속 써도 줄지 않아요 사소한 목적에 매달리면 화날 일이 생겨요 오늘부터 기분 좋게 사는 연습을 하세요 감정 정리를 위한 체크 포인트 2장 좋은 기분이 좋은 사람을 만들어요 행복한 기분을 높이는 ‘아하하’를 아세요? 나쁜 생각은 어쩔 수 없더라도 나쁜 말은 안 돼요 뇌의 습관을 알면 잡생각을 해결할 수 있어요 무엇 덕분인지를 묻는 습관을 들이세요 억지 긍정 말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세요 한 면씩 꾸준히 닦아 나가면 돼요 기분이 좋아지는 말을 해보세요 한번 큰맘먹고 쉬는 것도 방법이에요 마음의 문을 닫는 바보가 되지 마세요 ‘변신’하면 성과를 낼 수 있어요 긍정 심리로 모든 것을 해결하지 마세요 당신은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좋은 기분을 만들기 위한 체크 포인트 3장 날마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으세요 미움받지 않으려고만 하면 되는 일이 없어요 사랑받고 싶어 해야 일이 잘 풀려요 남에게 인정을 갈구하며 살지 마세요 남이 아닌 내 과거와 비교해야 기분 좋게 살아요 인생의 기준은 마음대로 정해도 돼요 좋아하는 일이라면 고집부려도 괜찮아요 ‘신이 말하는 대로’ 사세요 굉장한 일은 간단하게 일어날 수 있어요 부족함을 덧붙이는 인생은 살지 마세요 어떤 기분이 되고 싶은지 상상해보세요 날마다 행복해지기 위한 체크 포인트 4장 이제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삽시다 아직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나요? 일단 멈춰 서서 생각하지 마세요 혹시 고민하느라 굶고 있지 않나요? 준비하느라 행동을 미루지 마세요 쓸데없는 조언에는 ‘너나 잘하세요.’로 맞서세요 행동하지 않는 바람에 성공을 놓치지는 마세요 행운을 붙잡는 비결은 널려 있어요 목표가 막연하면 막연한 일이 일어나요 희망, 꿈, 비전이 있어야 행동력이 나와요 행복의 씨뿌리기를 잊지 마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살기 위한 체크 포인트 에필로그 - 인생은 시간이 아니라 ‘감정’으로 짜여 있습니다 나쁜 감정에 휩쓸려서 너~무 힘드세요? 인생의 기준은 마음대로 정해도 돼요! 이제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요! 감정 정리가 잘되지 않을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방법 44 인기 카운슬러가 알려주는 감정 정리법 ‘더 이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싶지 않아.’ ‘나는 항상 행동이 굼떠.’ ‘또 무리해 버렸어…….’ ‘걱정이 끊이질 않아.’ ‘금세 겁이 나.’ ‘나만 괴로운 거야?’ 직장에서, 가정에서, 연애에서 한숨 쉬는 횟수, 줄이고 싶지 않나요? 이 책에는 일깨우기 전문 카운슬러로서 고민거리나 사소한 걱정거리를 가진 사람들에게 본인의 감정을 마주하게 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실천해온 감정 정리법을 담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자기만의 나쁜 감정에 사로잡히지 말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애쓰지 마세요. 고민하는 자기 자신에게 안녕을 고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자기 시간을 즐기세요. ‘괜찮은 자신’을 이미지화하는 방법 & 짜증나는 기분을 가볍게 사라지게 만드는 노하우 짜증이 나거나 침울해지거나, 슬프거나 무서워서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되는 등 부정적인 감정은 누구에게나 비슷하게 밀려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파란만장하게 살고 있지만 마음이 아주 평온한 이들이 있습니다. 인생은 감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 하더라도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알게 되면 누구나 제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힘든 기분에 빠졌을 때 자기 자신을 괜찮은 사람으로 이미지화함으로써 짜증나는 기분을 사라지게 만드는 노하우 44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고 생각이 많아져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여기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따라 함으로써 감정의 파도를 가라앉혀 보세요.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상대방을 어엿한 ‘멋진 사람’으로 대하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피그말리온 효과로 상대방이 ‘멋진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또 하나의 ‘힘든 인간관계’가 해결됩니다. -지금 눈앞의 사소한 목적에 마음을 빼앗겨서 본질을 놓쳐버리고 있지 않습니까? 본질을 잃으면 감정이 일그러지기 쉽습니다. 눈앞의 일에 사로잡히면 사소한 일에 우왕좌왕하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줄기가 곧게 뻗어 있다면 지엽적이고 사소한 일은 괘념치 않게 됩니다.
노빈손 선덕여왕의 비밀 지령을 수행하라
뜨인돌 / 노유다 글, 이우일 그림 / 201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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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청소년 역사,인물노유다 글, 이우일 그림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 8권. 노빈손이 떨어진 7세기 신라는 삼국 통일을 이룰 만큼 강한 나라가 아니었다. 백제, 고구려, 당나라의 침략을 받았고 점차 신라 귀족들의 힘이 강해져 왕권은 힘을 잃어가고 있었다. 혼란의 시기, 선덕여왕은 불교의 힘으로 외세의 침입을 막고자 황룡사 구층 목탑을 세워 불안한 백성들의 마음을 진정시켰고 첨성대를 세워 민생을 다스리려고 한다. 하지만 나라 안팎에서 신라를 흔들려는 위협이 계속되고……. 노빈손은 신라 역사가 격변하는 현장에서 과연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노빈손의 활약을 통해 신라가 국제적인 고립에서 벗어나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신라의 역사와 위기를 헤쳐 낸 신라의 깊은 지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주요 천문대’를 다루었다. 전국의 천문대의 정보는 물론 그 지역 천문대만의 특징과 아이들에게 유익한 천문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독자들은 우리 지역의 천문대를 방문해 별자리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다.프롤로그 신라는 어떤 나라일까? 1장 낭도 노빈손과 천문 연구회 천문의 밤 하늘의 사람 망측한 인사 미스터리한 연구회 천문학 개론 집중 조명, 화랑의 일기 2장 비밀의 탑 첨성대 거울 놀이 정오의 추격 첨성대, 그것이 알고 싶다 담벼락 통신 아낙들의 수다 비밀의 탑 별을 보다 천관녀의 우리나라 천문학 강의 회의주의자들 왕의 업적으로 보는 신라의 역사 3장 꽃미남 외교 사절단 모란꽃 여왕 황룡사 비밀 다방 꽃미남 외교 사절단 아찔한 연회 김춘추, 동아시아를 누비다 운명의 수레바퀴 샛별 같은 만남 라새별과 함께하는 우리나라 별자리 여행 4장 노빈손, 월성을 수호하라 좀생이가 뭐기에 영묘사의 밤 불꽃이 된 사나이 드러나는 비담의 음모 혜성이 거꾸로 오르다 우리나라 주요 천문대 에필로그 노빈손, 위기에 빠진 신라를 구하고 첨성대의 비밀을 밝혀라! 노빈손과 함께 첨성대에 올라 별을 보자 첨성대의 내부 모습은 어떨까? 첨성대를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 관측대로만 알고 있다면 지금 노빈손을 따라 첨성대에 올라가 신라의 밤하늘을 관측해 보자. 혹시 첨성대의 규모만 보고 실망했는가? 첨성대에 대해 알면 알수록 실망은 큰 놀라움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첨성대 입구 위아래의 12단은 일 년 12달을 나타내며 위, 아랫단의 합은 1년 24절기를 나타낸다. 또 첨성대를 이루고 있는 돌의 개수는 366개로 일 년의 날수를 뜻한다. 그리고 이는 첨성대 비밀 중에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노빈손과 함께 첨성대에서 밤하늘을 관측하다 보면 첨성대의 구조는 물론 어떻게 첨성대에서 절기를 관측하고 시각을 알았는지 그 비밀을 알게 된다. 또 국립문화재 연구소에서 제공한 생생한 첨성대의 내부 사진을 보며 직접 첨성대 안에 들어가 앉아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다. 첨성대는 왜 호리병 모양인지, 첨성대 입구는 왜 어른 키 두 배만 한 높이에 있는 것인지 등등 첨성대에 대한 모든 비밀을 밝혀 보자. 우리 조상들이 관찰한 밤하늘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알고 있는 첨성대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다. 약 3,000년 전, 우리 조상들은 북두칠성을 비롯한 주요 별자리를 고인돌 무덤에 새겼다. 고인돌에 새긴 주요 별자리 기록은 고구려의 고분 벽화와 석각 천문도, 개성에 남아 있는 고려 시대의 천문대, 조선 시대의 천문도 ‘천상열차분야지도’로 이어진다. 이처럼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하늘에 대한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하늘을 관측하고 기록했다. 밤하늘에 대한 호기심은 우리 별자리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하늘 화장실인 측 별자리와 화장실 냄새를 막는 병풍 별자리, 하늘의 질서를 지키는 하늘 몽둥이 별자리 등등. 노빈손의 모험을 통해 서양 별자리에 가려졌던 재미있는 우리나라 별자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제 밤하늘에서 우리 별자리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노빈손 7세기 신라 격변의 현장에 떨어지다 노빈손이 떨어진 7세기 신라는 삼국 통일을 이룰 만큼 강한 나라가 아니었다. 백제, 고구려, 당나라의 침략을 받았고 점차 신라 귀족들의 힘이 강해져 왕권은 힘을 잃어가고 있었다. 혼란의 시기, 선덕여왕은 불교의 힘으로 외세의 침입을 막고자 황룡사 구층 목탑을 세워 불안한 백성들의 마음을 진정시켰고 첨성대를 세워 민생을 다스리려고 한다. 하지만 나라 안팎에서 신라를 흔들려는 위협이 계속되고……. 노빈손은 신라 역사가 격변하는 현장에서 과연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노빈손의 활약을 통해 신라가 국제적인 고립에서 벗어나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신라의 역사와 위기를 헤쳐 낸 신라의 깊은 지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신라 사람들의 생활상을 생생히 느끼다 고려 시대 승려 일연은 서라벌(지금의 경주)를 보고 ‘절이 하늘의 뭇별처럼 많고, 탑들이 기러기처럼 늘어섰다’라고 말했다. 이런 신라의 유명 사찰과 불탑을 책 속 화보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유네스코 역사 지구 경주의 유명 문화재까지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신라 시대의 서라벌, 왕이 썼던 화려한 금관과 금 장식품, 신라 사람들이 썼던 토기 등을 보며 신라 사람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문 박스와 팁에서는 신라 역사의 주요 사건은 물론 신라 사람들은 어떤 춤을 즐겼는지, 어떻게 소식을 전했는지, 화랑은 왜 화려한 화장을 했는지 신라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도 알차게 정리했다. 노빈손이 보았던 우리나라 별자리를 볼 수 있는 곳, 우리나라의 천문대 여름 방학 체험학습으로 별자리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서울뿐 아니라 강원, 대전, 전라, 경상, 제주 우리나라 곳곳에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천문대가 있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우리나라 주요 천문대’를 다루었다. 전국의 천문대의 정보는 물론 그 지역 천문대만의 특징과 아이들에게 유익한 천문대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독자들은 우리 지역의 천문대를 방문해 별자리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Polybooks Grammar Joy 1
POLYBOOKS(폴리북스) / 이종저 (지은이)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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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BOOKS(폴리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 (지은이)
기존의 Longman Grammar joy의 원저자 이종저가 직접 개정하여 출간하였다. 가르치기도 쉽고 배우기도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하다. 풍부한 문제를 통하여 이뤄지는 반복학습은 학습자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저절로 문법이 완성된다. 문법내용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념설명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small step으로 진행되어 재미있고 쉽게 문법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Unit 01 셀 수 있는 명사 Unit 02 셀 수 없는 명사 Unit 03 관사 Unit 04 인칭대명사와 지시대명사 Review Test 1 내신 대비 1 Unit 05 지시대명사와 지시형용사 Unit 06 인칭대명사의 격변화 Unit 07 be동사의 긍정문 Unit 08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Review Test 2 내신 대비 2 종합문제이 책의 특징 1. 기존의 Longman Grammar joy의 원저자 이종저가 직접 개정하여 출간하여 확실히 다릅니다. 2. 가르치기도 쉽고 배우기도 쉽고 학습완성도가 탁월합니다. 3. 풍부한 문제를 통하여 이뤄지는 반복학습은 학습자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저절로 문법이 완성됩니다. 4. 문법내용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념설명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5. small step으로 진행되어 재미있고 쉽게 문법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6. 어려운 문법 설명을 도식화하고 수학 공식처럼 명료하게 설명하여 이해가 쉽습니다. 7. 기존과는 달리 Review test와 내신대비가 추가되어 더욱 확실하게 다져 나갑니다. 5. 다양한 칼라로 제작되어 시각적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Unit별 핵심 정리 가장 기초적인 문법 사항과 핵심 포인트를 알기 쉽게 제시하여 주의 환기 및 개념 이해를 돕습니다. 2 기초 다지기 Unit별 핵심 내용에 대한 매우 기초적인 확인 문제로, 개념 이해 및 스스로 문제를 플어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꼭꼭 다지기 기초 다지기보다 다소 난이도 있는 연습문제로,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실력 다지기 다양한 형태로 제시되는 확장형 응용문제를 통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실력을 굳힐 수 있도록 합니다. 5 실전 테스트 Unit별 마무리 테스트로서, 해당 Unit에서 배운 모든 문법 개념이 적용된 문제 풀이를 통해 응용력을 키우고 내신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6 Quiz 한 Unit이 끝난 뒤에 쉬어가는 페이지로서, 앞서 배운 내용을 퀴즈 형태로 재미있게 풀어보고 다음 Unit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7 Review 테스트, 내신 대비 그 동안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도록 이미 학습한 Unit에 대한 주관식 문제와 내신 대비를 위한 객관식 문제들을 풀어 보도록 합니다. 8 종합문제 최종 마무리 테스트로서, Unit 1~8 전체에 대한 종합적인 학습 내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취약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땅과 집값의 경제학
사이 / 조시 라이언-콜린스.토비 로이드.로리 맥팔렌 지음, 김아영 옮김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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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소설,일반조시 라이언-콜린스.토비 로이드.로리 맥팔렌 지음, 김아영 옮김
땅값과 집값은 소득보다 빠르게 오른 지가 아주 오래되었고 사람들은 점점 집을 삶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금융투자 상품>으로 보게 되었다. 즉 집이 노후와 자녀를 위한 자산이자 담보가 되는 자산으로, 단순히 <투기적 금융자산>이라는 인식이 커지고 있다. 오늘날 거시경제를 형성하는 것은 땅과 부동산, 금융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이다. 땅은 금융화되었고, 투기적 대출과 투자의 대상이 되었다. 그 결과 땅값과 집값은 경제 전반의 성장과 소득과는 별개의 문제가 되었다. 최근 수십 년 동안 불평등을 떠받쳐온 소득 대비 자산 비율이 높아지는 원인이 생산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거용지의 가치상승>에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레버리지 투자와 상속으로 더욱 강화되는 이런 역학관계가 부의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것 말고도 생활수준과 지역 불균형에 어떤 영향력을 미치는지도 알아본다.1장: 땅은 집값 상승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땅은 어떤 경제적 기능을 수행하는가 왜 사람들은 돈을 땅으로 바꾸고 싶어 할까 집값이 5배 오르는 동안 땅값은 15배 상승했다 파이의 전체 크기를 키우기보다 더 큰 파이를 차지하려는 땅주인들의 지대추구 행위 이 책의 구성 2장: 땅은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되었는가 땅이라는 사유재산의 기원에 대하여 땅과 주택의 사적소유권, 1970년대까지 경제성장과 평등에 기여하다 땅을 가진 경제권력의 정치권력화, 경제성장이 저해되고 불평등이 확대되다 토지소유권의 두 가지 측면, 토지의 사적 소유는 자유이자 도둑질이다 토지경제의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방법 결론 3장: 어느 날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값이 올라가면 땅주인들이 성장의 결실을 독점한다 도시의 지대는 에 따라 결정된다 지대문제의 해결책은, 세금이다 땅과 자본의 엄청난 차이, 그럼에도 그 둘을 합쳐버리다 높아진 땅값과 지대는 절대 생산적 투자에 기여하지 않는다 경제학 이론에서 땅이 사라진 정치적 이유 땅과 사회주의, 헨리 조지와 사회주의자들과의 갈등 땅의 부작용, 금융자산이 되어 투기의 대상이 되다 결론 4장: 주거 자본주의 시대, 땅과 집값의 새로운 정치경제학이 등장하다 19세기 산업혁명과 도시의 성장, 땅의 주요 역할이 바뀌다 주거시설에 대한 높아진 수요, 도시생활과 함께 등장한 여러 주택 경향 1900-1910년대: 윈스턴 처칠, 토지세를 제안하다 1919-1939년: 땅의 경제적 역할이 또다시 변하기 시작하다 1940-1969년: 자본주의의 황금기 시대, 지대문제 해결을 시도하다 1970년대 이후: 집값의 폭등과 폭락이 처음으로 등장하다 20세기 말, 로 들어서다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집세의 올가미 결론 5장: 땅과 집은 어떻게 금융화가 되었는가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이유 은행, 부동산 담보대출 기관으로 탈바꿈하다 집이 투기대상이 되는 데 은행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집값 형성에서 주택담보대출의 역할 땅이라는 담보와 그것의 역할 영국의 주택담보대출과 부동산 금융의 역사 주택 및 부동산 담보대출은 경제 전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 집값 거품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되는가 대출의 증가는 다가올 금융위기를 감추는 것뿐이다 금융제도의 차이가 집값을 가른다 결론 6장: 땅과 집은 어떻게 불평등을 심화시키는가 경제적 불평등이 야기하는 숨어 있는 수많은 불평등의 사례들 땅과 집의 영향을 제외한 채 불평등의 이유를 설명하는 기존 이론들 땅과 집은 우리 삶의 불평등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 불평등의 시작은 주택의 소유 여부다 주택자산 분포에서 나타나는 불평등 소득에서 주거비용이 차지하는 격차 집의 상속이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 지역에 따른 집값의 양극화 레버리지가 부의 불평등에 기여하는 역할 불평등은 왜 문제인가 소수의 참여자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 결론 7장: 땅과 집이 야기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들 땅과 부동산, 그 소유의 형태를 다양하게 한다 조세제도를 개혁한다 대출과 관련된 금융 시스템을 개혁한다 다양한 주택 보유형태를 만든다 개발계획 시스템을 개혁한다 경제이론과 국민계정의 변화를 시도한다 결론“주거 자본주의 시대, 부러진 주택 사다리! 이제 우리 삶을 가르는 경계선은 소득이 아니라 다” 어느 날 눈 떠보니 가 될 수도 있는 땅과 지대의 힘! 땅과 집은 어떻게 이 되었는가? 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가? 부동산 시장은 어쩌다 에게만 부가 돌아가는 게임이 되었는가? 이제 이 게임의 진행 과정과 그 실체의 이면을 파헤쳐본다. ▣ 단언컨대, 전 세계적으로 은 부를 얻을 수 있는 이 되었다! 영국의 경제재단인 소속 경제학자 3명이 땅과 집값 그리고 부동산의 소유 여부가 우리 삶의 불평등과 경제 전반에 미친 영향과 그 해결책을 다양한 자료를 동원하여 다각도로 분석,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주류 경제학에서 무시해온 에 주목하면서 20세기 이후 선진국에서 에 있으며, 이 증가한 것도 개인의 능력이나 생산성 혹은 저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에 있음을 여러 데이터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결국 우리 삶을 가르는 경계선, 우리 삶의 모든 불평등의 출발점은 개인의 소득이 아니라 , 그로 인한 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전 세계적으로 주택자산은 하고 있으며, 이제 우리는 주택이 가장 큰 자본이득을 일으키는 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영국의 경우 1990년대 중반에는 이 5였지만 2007년에는 집값이 3배로 올랐고 소득 대비 집값 비율은 10을 넘었다. 한마디로, 전 세계적으로 집은 이자 이 되었으며,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을 불리는 최고의 열쇠가 되었다. 이제 주택은 그 사용가치가 아니라 으로서의 가치 때문에 수많은 가계들의 목표가 되었다. 주택자산은 그야말로 이 되었다. ▣ 집값의 변화는 이 아니라 에 영향을 미친다 『21세기 자본』의 저자 토마 피케티는 최근 수십 년 동안에 나타나는 불평등 심화 현상은 자본수익률(r)이 경제성장률(g)보다 빠르게 높아지는(r>g) 경향이 있어서 이미 부유한 사람이 더 많은 부를 갖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는데, 여기서 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다. 영국의 경우 1970년대 이래 주택은 소득 대비 부의 비율이 증가하는 원인 중 했고, 상위 10퍼센트에 해당하는 가구들의 부동산 자산은 하위 50퍼센트의 자산을 모두 더한 것보다도 5배 가까이 많고, 하위 10퍼센트의 자산 총량보다 875배가 많다. 또한 현재 영국과 프랑스는 주거용 부동산 자산의 가치가 GDP의 300%를 넘었고 미국은 20세기 이후 3배로 들었다. 요약하자면, 195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소득 대비 부의 비율이 증가한 원인은 대부분 때문이다. 이는 결국 으로 이어지는데 이로 인해 최근 세계 각국에서는 주택 구입능력의 위기, 과도한 가계부채, 금융의 불안정성, 소득과 집값의 간극, 주택소유자와 무주택자 간의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 부러진 주택 사다리,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저자들은 은 1960년대까지는 경제권력이 민주화되고 경제발전이 가능해지며 생산성도 높아지고 부의 불평등도 줄어드는 등 경제성장과 회복, 평등에 기여하는 등 대체로 유익한 결과를 낳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1970년대에 땅과 주택이 대출을 위한 담보물로 자유롭게 이용되면서 가 이루어졌다. 이에 은행들이 으로 탈바꿈해 주택담보대출을 늘리자 집값이 폭등하기 시작하면서 주택소유자들은 엄청난 자본이득을 올릴 수 있었고, 반면 무주택자들은 높아진 주택구매의 담장, 그리고 집세의 올가미에 갇히게 되면서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었고 이는 결국 경제성장을 위축시켰다. 사람들이 부유한 주택소유자들에게 집을 빌리게 되면서 경제성장에서 발생하는 과실을 땅주인들이나 주택소유주들이 독점한 것이다. 이제 를 올라가는 것은 훨씬 더 힘들어지고 있다. 이는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벌여지고 있는 현상이다. ▣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 저자들은 이 책 전반부에서 땅이 어떻게 개인의 재산이 될 수 있었는지를 토지소유권의 등장과 사유재산제의 개념과 결부시켜 간단히 설명한 후 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살펴본다. 대부분의 경제사를 통틀어 땅의 주된 기능은 농작물 생산이었다. 근대 자본주의의 탄생과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산업생산의 현장으로 쓰였지만 오늘날 땅의 경제적 기능이 가장 뚜렷하게 보이는 영역은 이 되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주택지로서의 땅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면서 20세기 이후 땅이 집값 상승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아무런 노력과 투자도 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눈 떠보니 갑부가 될 수도 있는 은 얼마나 강력한지 등을 살펴본다. 4, 5, 6장에서는 땅이 , 즉 주택을 짓기 위한 부지로 변해가는 과정과 함께 본격적으로 주거 자본주의 시대로 접어드는 20세기와 현재를 다루면서 영국, 미국, 독일, 한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들의 집값 변동을 추적하면서 그것이 우리 삶의 불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개인이 소유한 이 1970년대 이후 자유화된 금융 시스템의 중심이 된 과정도 설명한다. 마지막 7장에서는 땅과 주택의 소유 여부로 인해 나타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여러 제안을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왜 사람들은 돈을 땅으로 바꾸고 싶어 할까 집값이 5배 오르는 동안 땅값은 15배 상승했다 지난 45년간 선진국들에서 집값이 폭등과 폭락을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소득 대비 부의 비율 증가는 개인의 생산성이 아니라 집값 상승에 있다 집과 땅의 는 국가에서 개인에게로 위험부담이 넘어가는 것이다 는 다가올 경제위기를 감추는 것뿐이다 집값은 경제성장과 소득과는 별개의 문제다 토지소유권의 두 가지 측면, 토지의 사적 소유는 자유이자 도둑질이다 땅과 집은 어떻게 이 되었는가 경제성장의 과실을 땅과 부동산 소유자들이 하고 있다 소수에게 유리한 세금정책 역시 불평등이 심화되는 원인 중 하나다 사회가 집과 땅의 소유를 부자가 되는 최고의 방법으로 여기고 갈망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 소득 대비 집값 비율이 이렇게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의 납세자에게서 의 지주에게로 부가 이전되는 것이 적정한가 집값이 올라 소비가 증가하는 효과는 이내 사라진다. 주택담보대출 증가는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땅의 소유권은 왜 그렇게 일부에게 집중되어 있는가? 집값이 소득보다 빨리 오르는데도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시의 지대는 에 따라 결정된다 ▣ 에게만 칩이 집중되는 같은 시장 지금의 상황과 20세기 초 대공황의 공통 원인으로 를 들 수 있는데, 두 경우 모두 집과 같은 기본자산이 있는 사람은 소득 대비 부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는 한편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부채 비율이 높아졌다. 이런 현상에 대해 1934년에서 1948년까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었던 매리너 에클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는데, 이는 현재에도 충분히 통용되는 말이다. “1929년에서 1930년에는 거대한 흡입 펌프가 당시 생산되던 부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을 빨아들여 에 쥐어주었다. 이것은 그들의 자본축적을 도와주었다. 하지만 이들은 일반 대중 소비자들에게서 구매력을 빼앗음으로써 자신들이 축적한 자본을 다시 새로운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근거가 되어줄 상품들에 대한 유효수요를 스스로 없애버렸다. 그 결과 에게만 칩이 집중되는 포커 게임 같은 상황이 되어버려서 나머지 사람들은 돈을 빌려야만 게임에 계속 남아 있을 수 있게 되었다. 이들의 신용이 바닥나자 게임은 중단되었다.” ▣ 집값 상승의 1차적 원인은 때문, 2차적 원인은 때문이다 집값 상승의 1차적 원인은 때문이다. 땅(위치)의 가치는 집값 폭등에 앞서 급격히 오르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주거용 부동산에서 토지의 가치는 물리적 건물의 가치보다 훨씬 빨리 오른다. 집값 상승의 2차적 원인은 다. 2차 세계대전 이후 20-30년 동안에는 과도한 부동산 거품에 대한 우려 때문에 부동산 담보대출이 규제되었다. 하지만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신용대출 시장이 자유화되자 은행들은 자신들의 주된 역할을 로 급격히 바꾸었다. 이제 은행은 담보대출을 늘리면서 집이 이 되는 데 적극 가담한다. 금융제도가 자유화될수록 집값은 폭등하며 집값과 소비, 경제 전반의 관계가 더 밀접하게 나타난다. 한마디로, 고 저자들은 말한다. ▣ 땅과 주택의 금융화는 이다 때로는 정부가 담보대출을 통해 주택자본과 같은 자산축적을 개인의 복지와 노후대비를 위한 일종의 수단으로 장려하는 경우도 있다. 즉 이다. 하지만 이것은 국가가 아닌 개인의 자산에 기반을 둔 복지를 추구하는 것, 즉 복지와 위험을 개인에게 부담시키는 꼴이다. 이처럼 땅과 집이 금융화되는 경우, 각 가정은 자신들의 집을 이용하여 금융자산을 늘림으로써 스스로 복지를 꾀해야 하는 상황을 맞을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개인이 감수해야 하는 위험이 커진다. 결국 집과 땅의 금융화, 즉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것은 이라고 할 수 있다. ▣ 의 가계부채는 GDP 대비 95.6%, 은 30% 내외 올해 6월말 기준 한국의 가계부채액은 총 1,439조원에 달했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 총액은 938조원에 해당된다. 의 경우 2014년 기준 주택담보대출 부채는 1,577조원이다. 거의 모든 선진국에서 가계부채와 주택담보대출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엄청나게 증가했다. 최근 17개 선진경제국가의 신용거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은행의 총대출자산에서 은 1900년에 30퍼센트 정도였던 비율이 오늘날에는 60퍼센트 정도가 되었다. 1980년대 초반에는 주택담보대출이 GDP의 20퍼센트 정도였다가 현재 60퍼센트 이상으로 높아졌다. 한국은 가계부채가 올 8월 기준 GDP 대비 95.6%다. 가처분소득 대비 비율도 178.9%로 OECD 국가 중 9번째다. 2005년 이후 연평균 8.2%씩 늘어났다. 하지만 집값이 안정적인 독일은 GDP 대비 주택담보대출 비율이 30퍼센트 내외다. 2013년 독일의 주택소유자 비율은 43퍼센트로, 39퍼센트였던 1950년에 비해 아주 조금 오른 셈이다 30개 선진국을 대상으로 1960년에서 2012년까지 조사한 연구에서는 하는 경우 향후 는 사실을 발견했다. 오늘날 많은 경제학자들은 과도한 부동산 담보대출이 2007-2008년의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를 괴롭혀온 으로 본다. 선진경제국과 신흥경제국 36개국을 대상으로 한 IMF의 연구에 따르면, GDP 대비 주택담보대출 신용비율이 10퍼센트 포인트 증가한 것은 실질주택가격이 16퍼센트 포인트 오른 것에 해당했다. ▣ 한국의 여당대표도 언급한 헨리 조지의 , 그리고 최근 여당대표인 추미애 의원은 국회연설에서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한국사회 불평등과 양극화의 핵심에는 이 존재한다.”면서 헨리 조지의 지대론을 언급하며 토지보유세 도입을 주장했다. 한국의 경우 상위 1%가 전체 토지의 55.2%를 소유하고, 인구의 10%가 97.6%를 소유하고 있으며, 2015년 가계와 기업이 보유한 토지로부터 얻은 명목보유손익은 183조8000억 원에 달했다. 즉 땅부자들은 앉아서 184조원을 번 것이다. 이는 2008년보다 197% 늘어난 수치다. 이 책 저자들도 에서 부동산의 소유 여부에서 비롯되는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을 비롯한 조세개혁을 주장한다. 최근 일부 한국 정치인들이 언급한 것과는 반대로, 헨리 조지와 같은 자유주의자들은 사유재산제 원칙을 굳게 지지하는 한편 가만히 앉아서 을 얻을 수 있는, 즉 를 추구하는 땅소유자의 권한에는 맹렬히 반대했다. 그래서 헨리 조지는 토지가치세(land value tax, 개발비용을 제외하고 토지 자체에만 부과되는 세금) 도입을 주장했는데 이는 땅을 소유하는 것에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므로 생산적 목적이 아니라 투기적 목적으로, 즉 자본이득을 얻으려고 땅을 사려는 동기를 약화시킬 수 있고 또한 세금을 통해 지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도덕적 명분도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토지에 부과되는 세금은 애덤 스미스 이래 오늘날까지 많은 경제학자들이 선호해온 정책적 해결책이었다. ▣ 부동산에서 시작된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들 이 책의 저자들은 정책을 통한 을 주장한다. 국가 개입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면 부동산 문제를 제대로 분석할 수가 없다. 땅이라는 재산을 취급한다면 완전히 자유방임적인 시장은 존재할 수 없다. 저자들은 땅과 부동산의 소유형태를 다양화하고, 조세제도 및 대출과 관련된 금융 시스템을 개혁하고, 다양한 주택 보유형태를 만들고, 개발계획 시스템을 개혁하고, 경제이론과 국민계정에 땅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땅을 사세요. 땅은 더 이상 새로 만들어지지 않으니까- 마크 트웨인판매자 여러분, 주목하세요.위치, 위치, 위치가 생명입니다.로저스 공원 근처예요.- 1926년 부동산 광고 - 선진경제 시스템에서 소득증가와 경제성장 속도보다 집값이 더 빠르게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저 집을 더 많이 짓거나 인구가 적어지면 해결되는 문제인가? 왜 정치인들이나 정책결정권자들은 집값이 내려가길 원하지 않는가? - 땅의 소유권은 왜 그렇게 일부에게 집중되어 있고 부의 불평등은 왜 그렇게 빨리 심화되는가?- 사회가 집과 땅을 소유하는 것을 부자가 되는 최고의 방법으로 여기고 갈망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금융과 땅은 어떤 관계인가? 은행이 사업체의 생산적인 투자활동 대신 기존의 부동산과 땅을 사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돈을 빌려주기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가? 역사적으로 가계부채가 이토록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45년간 영국과 다른 선진국들에서 집값이 심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시간이 흐르는 동안 땅의 가치는 생산기술, 부의 분배, 경제적 불평등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1899년 미국의 사회학자 소스타인 베블런이 언급했듯, 땅(위치)은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데 사용하는 지위재(positional goods)로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계산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위치보다 <탐나는 위치>에 더 많은 돈을 지불할 준비를 할 것이다. 경제가 발달하여 더욱 정보화되고 자동차, 컴퓨터, 휴대전화 등 많은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이 내려가면 <좋은 위치>에 있는 땅과 부동산이 사람들의 소득에서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자이스토리 중학 국어 독해력 완성 2 : 비문학
수경출판사(학습) / 권정아 (지은이)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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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학습참고서권정아 (지은이)
많은 학생들이 독서(비문학)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재미없는 소재와 수준에 맞지 않는 어려운 지문부터 접하기 때문이다. <자이스토리 중학 국어 독해력 완성>은 수준별로 지문을 나누고, 계단식으로 독해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최신 이슈와 흥미로운 지문으로 재미있게 공부하여 국어 독해력을 높이면 모든 과목의 성적을 올릴 수 있다.STEP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찾기 Day 01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은 진짜일까? (과학) + Follow Me! 제품 가격에 숨겨진 기업의 전략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2 한옥의 지붕 (인문+예술) + Follow Me! 좌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 (인문)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3 사람에게는 왜 지문이 있을까? (과학) 우리나라 풍속화의 발전 (예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4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는 권리, 인권 (사회) 사람이 생태계를 바꿀 수 있을까? (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5 스몸비를 벗어나는 방법 (사회) 색깔의 상징적 의미 (인문+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6 정조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인문) 공연을 볼 때 장소가 중요한 이유 (예술+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7 태극기에 담긴 뜻 (인문) 계절을 담은 음악, <사계> (예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08 금속으로 만들어진 목관 악기, 플루트 (예술) 지리산에 사는 반달곰은 행복할까?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STEP 문단 요약하기, 문단 간의 관계 파악하기 Day 09 미세먼지는 왜 우리 몸에 해로울까? (과학) + Follow Me! 어떤 사람을 소비자라고 할까?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0 새똥이 먹여 살리는 독도 (과학) + Follow Me! AI에게 권리를 인정해 주어야 할까? (사회+기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1 여성과 남성의 역할 (사회)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어라 (인문+기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2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인문) 미래의 식량, 곤충 (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3 위작과 모작의 차이점 (예술) 사람도 새의 독감에 걸릴 수 있을까? (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4 지구의 평균 기온과 생명체 (과학)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5 돈을 안 버는 중학생도 세금을 낸다 (사회)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사회+기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6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시간 (과학) 죄수의 딜레마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STEP 글의 구조 파악하기, 주제 찾기 Day 17 간접 광고 (사회) + Follow Me! 키위는 어디에서 왔을까? (인문)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8 현대인과 장자의 사상 (인문) + Follow Me! 명왕성의 비극적 운명 (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19 추석 연휴가 고작 하루였다고? (인문) 음악을 사랑한 세종대왕 (예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20 경쟁을 하면서 공생할 수 있을까? (인문+과학) 유추란 무엇인가? (인문)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21 장애인의 반대는 정상인? (인문) 우리 삶을 바꾸어 놓을 드론 (기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22 노는 게 잘못인가요? (인문) 아기가 어른보다 추위를 덜 타는 이유 (과학)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23 원근법과 서양의 철학 (인문+예술) 무역은 모두에게 똑같은 이익을 줄까? (사회)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Day 24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픈 이유 (과학) 그림 한 점에 1000억 원이 넘는다고? (예술) 리뷰 (어휘 테스트 + 배경지식) [문제편] 특징 1. 하루 2지문씩 24일 학습 : 흥미로운 소재와 실전 어휘로 구성된 지문을 통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책 전체를 STEP 1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찾기, STEP 2 문단 요약하기, 문단 간의 관계 파악하기, STEP 3 글의 구조 파악하기, 주제 찾기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독해력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지문을 쉽게 이해하게 도와주는 나만의 과외 선생님 Follow me를 각 STEP에 제시하여 지문에 접근하는 방법을 안내하였습니다. 4. 내용 이해 문제, 내용 추론 문제, 어휘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글을 잘 독해했는지 평가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5. 매일 다양한 유형의 어휘 테스트를 통해 어휘력을 쌓고,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도록 지문과 관련된 다양한 배경지식을 제시하였습니다. [해설편] 특징 1. 해설에 지문 전체를 수록하여 선택지의 근거를 지문에 모두 표시하였습니다. 또한 문제의 전문을 수록하고 선택지 첨삭 해설을 통해 정답인 이유와 오답인 이유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각 문단별 내용을 요약하고, 각 문단의 핵심어와 중심 문장, 글 전체의 중심 문장을 표시하여 글의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내용 해제 및 주제, 문단 간의 관계, 글의 구조도를 제시하여 지문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왜 정답?’과 ‘왜 오답?’을 통해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제시하여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국어가 쉬워지는 계단식 독해 학습법 국어가 쉬워지면 모든 과목의 성적이 오릅니다! - 재미있는 소재로 하루 2지문씩 24일 학습 - STEP 1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찾기, STEP 2 문단 요약하기, 문단 간의 관계 파악하기, STEP 3 글의 구조 파악하기, 주제 찾기 - 지문을 쉽게 이해하게 도와주는 나만의 과외 선생님 Follow me - 전 지문 필수 어휘 수록 - 매일 다양한 유형의 어휘 테스트와 배경지식 넓히기 - 다시는 틀리지 않도록 개념까지 보충하는 입체 첨삭 해설 국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국어가 학교 내신이나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도 하지만, 나아가 국어 과목은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 등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특히 독해력이 떨어지는 학생은 글을 읽고도 그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가 요구하는 사항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한다. 대체로 국어는 시간 대비 효율이 높지 않은 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열심히 공부해도 그다지 성과가 잘 나오지 않아 고등학교에 가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국어 성적 향상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게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기까지 하다. 일리가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국어 공부의 핵심은 독해력에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지문을 읽고 정확히 이해하고 답해야 한다. 한 번 지문을 읽으면 그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역량은 문제 풀이를 많이 해 본다고 습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꾸준히 연습해야 실력을 쌓을 수 있다. 독해력을 기르기에 가장 좋은 학습법은 다양한 주제의 지문에서 핵심어와 중심 문장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지문을 읽으며 각 문단별 주제와 핵심어를 찾는 노력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자신의 독해력이 놀랄 만큼 향상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번에 자이스토리에서 핵심어와 중심 문장을 찾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이 책에서 제시된 방법으로 독해 훈련을 한다면 탄탄한 국어 능력을 배양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단락별 핵심어 찾기와 중심 문장을 찾는 훈련을 지속하기 바란다. 핵심어와 중심 문장을 찾는 훈련이야말로 국어 실력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잘 정돈된 좋은 지문으로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비문학뿐 아니라, 문학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도 눈에 띄게 향상될 것이다. 더불어 이런 노력을 기울이다 보면 지문을 읽고 질문에 대답하는 형태의 면접 시험에서도 남다른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아이러브 펫 종이접기
혜지원 / 최광진.임성혜 지음 /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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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지원유아놀이책최광진.임성혜 지음
색종이로 접었을 때 느끼는 감성적 경험을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애완동물을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할 수 있다. 여자아이들의 감성에 맞게 디자인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엑세서리 꾸미기 디자인지와 친근하고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펫 접기 가롱이 (고양이:♀) 다롱이 (고양이:♀) 모로미 (강아지:♀) 범버미 (강아지:♂) 샤롱이 (양:♀) 쭈르 (원숭이:♂) 팡요 (펭귄:♂) 카로 (너구리:♀) 초리 (토끼:♀) 바루 (거북이:♀) 도안지 디자인 도안지 : 펫 접기 / 엑세서리 / 포토월 꾸미기 디자인지 : 엑세서리감성용 종이접기! 『아이러브 펫 종이접기』 “우리 아이가 게임만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은 종이접기에 빠져 살아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종이접기 강의에서 만난 어머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감성교육만큼 중요한 교육도 없을 것입니다. 만지고 오리고 붙이고 하는 일련의 모든 행동들은 그 자체로 의미가 크며 아이들의 정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감성용 종이접기입니다. 색종이로 접었을 때 느끼는 감성적 경험을 보다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친숙한 애완동물을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릴 적 인형놀이를 즐겨하던 추억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여자아이들의 감성에 맞게 디자인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엑세서리 꾸미기 디자인지와 친근하고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는 디자인 도안지가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이면서 손 감각을 향상시키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어서 흥미와 발달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권장할 만한 미술 활동 중 하나입니다.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입니다. 미니카 종이접기 시리즈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최광진 선생님이 직접 디자인한 디자인 도안지로 사랑스런 애완동물을 접을 수 있으며, 임성혜 선생님의 노하우로 꾸며진 일러스트 그림들로 다양한 꾸미기가 가능한 프리미엄 종이접기입니다. 나만의 펫을 꾸미고 친구들과 어울려 인형놀이를 즐길 수 있는 더없이 좋은 종이접기입니다. 엄마와 함께 종이접기를 하면서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5세이상의 어린이는 쉽게 접을 수 있으나 가위로 오릴 때는 부모님께서 도와주세요. 종이접기를 하면서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종이접기가 완성되는 것을 보며 성취감과 자신감도 길러질 것입니다. 또, 접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꾸미기 도안지로 나만의 펫을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 이 책이 필요한 독자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 -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 -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 -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유대감을 느끼고 싶은 부모님
알고 싶니? 유럽 여행
베틀북 / 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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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유아놀이책베아트리스 베이용 글.그림, 김주경 옮김
세계 문화가 보이는 찾기 그림책 시리즈 3권. 유럽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다. 유물과 유적이 가득한 ‘유럽의 보물창고’ 이탈리아 로마, 유럽 연합(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유럽 최대 산림인 폴란드의 바이알로비에자 국립 공원에서 주인공 가족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찾아보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럽의 역사와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유럽의 매력적인 예술과 음식 문화,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도 배우게 된다.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프랑스 파리에서 시작해 포르투갈 리스본까지, 알고 싶은 유럽이 한눈에 들어오다! 지구촌 구석구석을 여행한 주인공 가족이 이번에는 각 나라마다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요. 아빠, 엄마, 누나, 나, 강아지 오피에는 유럽의 중세 시대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에스토니아의 탈린을 구경하고, 아름다운 모허 절벽으로 유명한 아일랜드의 골웨이에서 흥겨운 ‘스텝 댄스’를 배우며, 온통 눈으로 뒤덮여 있는 오스트리아의 티롤에서 각종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옵니다. 시끌벅적 호기심 많은 가족과 함께 신기하고 재미있는 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유럽과 친해지게 될 거예요.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유럽 문화가 보여요! 이 책은 유럽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 찾기 그림책이에요. 유물과 유적이 가득한 ‘유럽의 보물창고’ 이탈리아 로마, 유럽 연합(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 유럽 최대 산림인 폴란드의 바이알로비에자 국립 공원에서 주인공 가족이 어떤 경험을 하는지 찾아보세요.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럽의 역사와 문화, 지리 등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유럽의 매력적인 예술과 음식 문화, 볼거리가 가득한 축제도 배우게 될 거예요. 세계 무대에서 꿈을 펼칠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더 멀리, 더 넓게, 더 깊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7차 교육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추가된 내용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세계 문화’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7차 교육 과정에서는 세계화 시대에 세계 시민으로서의 국제적 소양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 문화나 자연 환경, 그에 따른 문화적 다양성 등을 다루고, 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좋은 경제 습관 거지가 되는 나쁜 경제 습관
글송이 / 최동인 글, 정혜영 그림 /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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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사회,문화최동인 글, 정혜영 그림
텐텐북스 시리즈 27권. 용돈을 받으면 하루에 다 써 버리는 주인공 강이와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는 달이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 감각을 키워 준다. 공부 계획을 세워 좋은 성적을 받고, 생활 계획을 세워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용돈도 계획을 세워 써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경제 생활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다.1화 통이 커서 '통 큰 강' 2화 충동구매의 유혹! 3화 경제란 무엇일까? 4화 돈을 아껴쓰게 하는 용돈 기입장 5장 돈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해 6화 똑똑한 용돈 관리법 7화 알뜰살뜰 저축왕의 비법 8화 돈을 빌리려면 신용이 필요해! 9화 돈을 빌리는 아이, 돈을 안 갚는 아이 10화 낭비쟁이 강이, 과거로 떠나다! 11화 투기와 투자, 뭐가 다를까? 12화 거지가 되는 지름길, 과소비! 13화 부지런한 손끝에서 부자가 나온다 14화 경제 원리를 알면 나도 사장님! 15화 절약 습관으로 부자를 꿈꾸는 강! 16화 경제 소녀 강이의 똑똑한 경제 습관 똑똑한 경제 습관으로 부자를 꿈꾸자! 갖고 싶은 거 다 사기! 하루 만에 용돈 다 쓰기! 부모님께 징징 떼 써서 또 용돈 받아내기! 이렇게 나쁜 경제 습관이 몸에 밴 주인공 강이가 확~ 달라졌어요! 용돈 기입장도 쓰고 알찬 경제 계획을 세워 저축도 하지요. 지금부터 강이의 똑똑한 경제 습관을 알아볼까요? 부자가 되는 첫걸음, 용돈 관리! 어린이들이 현명한 경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용돈 관리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공부 계획을 세워 좋은 성적을 받고, 생활 계획을 세워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용돈도 계획을 세워 써야 하지요. 그래야 올바른 경제 생활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용돈을 받으면 하루에 다 써 버리는 주인공 강이와 용돈을 계획적으로 쓰는 달이의 이야기를 통해 경제 감각을 키워 보세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경제 상식도 키우고, 꿈도 키우고, 마음도 키워 행복한 부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
아라미kids /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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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kids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다.재미있게 찾아보세요 오늘의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맛이에요. 2 루크가 막 주문을 외우려고 하네요. 6 누가 배를 운전하는지 보세요! 8 수박은 시원하고 달콤해요. 12 안나는 무용 수업을 좋아해요. 14 양들이 잠을 자려고 하네요. 18 자크는 흰동가리를 제일 좋아해요. 22 바다코끼리 월리가 오늘 이빨 청소를 하네요. 24 브룩은 할머니와 빵 굽는 것을 좋아해요. 28 캥거루는 줄넘기를 잘해요! 30 라일리는 딸기 따기를 좋아해요.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하지요. 34 디에고가 퍼즐을 막 끝내려고 하네요. 36 큰 상자들은 조심하세요! 40 워커 선생님 반 친구들은 밸런타인 카드 만들기를 좋아해요. 44 스티커를 붙여요 모건이 처음으로 조랑말을 탔어요! 4 짐보는 오늘 경주에 친구들을 모두 초대했어요! 10 레아가 언니에게 탁구를 배우고 있어요. 16 빨래방이 매우 바쁘네요! 20 선인장을 조심하세요! 26 성을 쌓을 때는 젖은 모래가 좋아요. 32 안드레아는 강아지들을 좋아해요. 38 통나무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42 정답 46■ 이보다 똑똑한 책은 없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놀이학습 활동들이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신개념을 장착한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재미와 교육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우수한 교재랍니다. 아이들의 어휘력, 응용력, 창의력, 관찰력을 키워 주고 두뇌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책이지요. 또한 본문 내용은 물론, 숨은 그림의 이름에 한글과 영어를 같이 실어, 자연스러운 반복 학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권 장갑, 나비』에 들어 있는 활동 내용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별표 색칠하기, 숫자 순서대로 잇기, 한글 쓰기, 영어 쓰기, 선으로 연결하여 단어 완성하기, 똑같은 그림 찾기, 상상해서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등 미국의 대형 출판그룹, 하이라이츠가 개발한 기적의 교육 퍼즐 ‘똑똑해지는’ 시리즈! 하이라이츠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출판그룹으로, 72년 동안 꾸준히 교육 퍼즐을 개발해 왔습니다. 아이들은 하이라이츠에서 개발한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수학퍼즐 등을 하면서 집중력과 끈기,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며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잘 짜인 스토리, 다양한 활동을 담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한 퍼즐을 재미있게 풀면서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고 맞서는 적극적인 자세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츠는 미국의 교사들과 부모들이 선정하는 ‘Teacher’s Choice Award’,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상을 받았습니다. ■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4권 장갑, 나비』는 어떤 책일까? 하나,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끈기를 기를 수 있어요. 또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어진 미션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지요. 페이지마다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숨어 있는 장갑이나 나비를 찾으며 하나하나 작은 것을 세밀하게 살피는 관찰력도 키워 보세요! 둘,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로 통일성 있게 구성된 다양한 학습 놀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별이 그려진 칸을 색칠해서 숨은 그림 속 캐릭터 그리기, 숨은 그림의 이름을 이용해 단어 연결하기, 관련된 내용 상상해서 그리기 등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응용력을 키울 수 있어요. 셋, 그림을 마음대로 색칠하며 개성과 예술성을 길러 보세요! 이 책의 그림들은 여러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함께 그렸어요. 흰 바탕에 검은 선만으로도 재치 있고 창의력 넘치는 멋진 그림들이 탄생했지요. 조랑말 타기, 자동차 경주, 탁구 배우기, 빨래방 등 예술가마다 다양한 스타일로 그린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개성 넘치고 멋지게 색칠할 수 있어요. 넷, 놀이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재미가 두 배! 숨은 그림 아래에는 영어 단어가 쓰여 있어요. 벙어리장갑 Mitten, 단추 Button, 모자 Hat, 연 Kite 책 Book 등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를 되풀이하며 익힐 수 있답니다. 따라서 우리말처럼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다섯,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 스티커가 듬뿍 들어 있어요. 숨은 그림을 찾은 뒤 그 자리에 꼭 맞는 컬러 스티커를 붙이며 즐겨 보세요. 여섯,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 부담 없어요! 아이들은 늘 재미있는 흥밋거리를 찾아 헤매요. 실컷 논 다음에도 지치지도 않고 ‘엄마! 심심해요!’를 외치지요. 외출할 때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은 이 책으로 언제 어디서나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해 보세요!
쾌걸 조로리 32
을파소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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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다.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여서 만화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다. 실제로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곳곳에는 독후 활동을 돕는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구석구석에 만들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거리가 숨어 있다. 책을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누적부수 3,200만 부 돌파! 일본에서 가장 사랑 받은 어린이 책! 2013년 6월! 애니메이션 <쾌걸 조로리> 개봉! <쾌걸 조로리 시리즈 소개>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함이 가득! 장난 천재 조로리와 즐거운 모험을 떠나자!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쾌걸 조로리는 25년 간 50권이 발간되었습니다. 누적 판매 부수가 3,200만부가 넘는 초특급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기도 한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주인공 조로리의 장난과 모험을 다룬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은 조로리는 조로리성을 짓고, 공주님과 결혼하기 위해 세상을 누비고 다닙니다. 엉뚱하고 기발한 온갖 아이디어와 우스꽝스러운 행동 때문에 조로리의 여행에는 유쾌함이 가득합니다. 무려 25년간이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쾌걸 조로리』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세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유쾌함입니다. 하지만 재미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조로리는 그를 따르는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와 항상 함께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조로리 곁에는 항상 그를 믿어주는 친구 노시시, 이시시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조로리의 모습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게다가 매번 미션에 실패하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힘차게 다시 도전하지요. 조로리의 우정과 사랑, 도전정신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을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책 읽는 즐거움이 두 배! 독후 활동을 돕는 알찬 구성!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글과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여서 만화책만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의 곳곳에는 독후 활동을 돕는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습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구석구석에 만들기,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놀이거리가 숨어 있습니다. 책을 오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32권 요괴 리그 줄거리> 구제불능 야구팀의 감독이 된 조로리! 리스트라즈 팀을 해체 위기에서 구해낼 수 있을까요? 배고픔에 신세를 한탄하고 있던 조로리 일행 앞에 요괴학교 선생님이 나타났어요. 요괴학교 선생님은 조로리에게 3년 연속 꼴찌를 하고 있는 야구팀 리스트라즈의 감독이 되어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용기와 희망을 불러일으켜 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찾아 온 것입니다. 리스트라즈팀은 이번에도 패배하면 팀이 해체될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런데 다음 경기 상대는 요괴 리그 최고의 팀 호러즈입니다! 조로리는 훌륭한 기량을 갖췄지만 그에 못지 않게 커다란 약점이 있는 리스트라즈팀의 선수를 이끌고 최강 팀 호러즈를 상대로 승리를 얻어낼 수 있을까요? *<요괴 리그>편에는 동전으로 즐기는 야구보드 게임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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