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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통일 세대
초록비책공방 / 김이경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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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비책공방
소설,일반
김이경 (지은이)
북녘 사람들의 의식주 생활, 교육, 종교, 의료와 경제 활동을 비롯해 자연재해로 인한 식량난, 국제 제재 등과 같은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북의 역사와 그 속에서 피어난 그들만의 독창적인 문화예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2001년 금강산 민족통일대토론회 실무를 맡은 후 다양한 남북 민간교류를 추진하며 15년 동안 북을 일상적으로 방문한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김이경 이사는 가짜뉴스와 편파 보도에 가려진 북에 대한 왜곡된 인식에서 벗어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북의 진짜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12년 의무교육제도, 경쟁력 있는 예능 및 영재교육, 헌법으로 보장하는 종교 활동, 전 인민 주치의 제도와 무상의료 정책, 기본적인 의식주용품의 배급제, 지하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세계 최대의 목장 건설 등 분단 70여 년이 지난 지금 북녘 사회는 경제 강국을 목표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는 북에 대한 가짜뉴스와 언론의 편파 보도로 인해 여전히 북을 굶주림과 학살이 난무한, 자유가 없는 가난한 나라라고 알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성큼 다가온 평화의 시대 북을 제대로 바라보고, 지금껏 가졌던 북에 대한 편견을 벗어버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우리의 미래, 통일 시대 1장. 북녘 청소년의 성장기 북녘 청소년들의 꿈 조선을 위하여 배운다 북녘의 교육 환경 북녘 10대들의 생활 북녘의 대학생들 2장. 북녘 인민들 삶의 이모저모 북녘 사람들의 경제 활동 10년간 군 복무를 하는 북녘 청년들 북녘 청년들의 성인식 북녘 사람들의 삶과 꿈 북녘의 의료 정책 북녘에서의 종교 활동 3장. 북 현대사를 알아야 지금의 북이 보인다 북 정권 수립과 민주개혁 한국전쟁 이후 북의 경제 건설 1950년대 소련의 외압과 북의 민족자립 경제 건설의 길 1960년대 중소 분쟁의 격랑과 북의 선택 1970년대 유일사상 체계의 확립과 계승 문제 1980년대 북 전역에 퍼진 주체사상화 1990년대 무너지는 사회주의 앞에 홀로 선 북의 운명 2000년대 자주적으로 닦은 경제 활성화의 기반 2010년대 경제 강국으로 나아가는 김정은 시대 4장. 현대사와 함께 성장한 북녘의 문화예술 북녘 문화예술의 특징 남북이 전혀 다르게 이해하는 독립운동사 항일 무장투쟁에서 피어난 문화예술 해방 이후 북녘 문화예술의 방향 고난을 극복하기 위한 김정일의 음악정치 김정은 시대의 열린 음악정치 부록. 평양을 보면 북이 보인다 녹색 도시 인민들의 삶의 터전 사상의 도시 유구한 역사의 도시 도시의 미학을 꿈꾸는 평양 에필로그. 통일을 준비하는 긴 기다림의 길목에서 미래 세대들은 왜 북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게 되었나 2020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서 우리나라 만18~20세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분단 유지를 원하는 응답자는 46.7퍼센트, 남북통일을 원하는 응답자는 40.5퍼센트이다. 이라는 노래가 교과서에 실린 정도로 온 국민의 소원이 ‘남북통일’이었던 예전과는 사뭇 다른 결과이다. 통일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이유로는 북에 대한 적대감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조사 결과에서도 북을 적국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51.3퍼센트이지만, 우방국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6.3퍼센트에 그쳤다. 이처럼 미래 사회를 이끌 젊은 세대들이 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갖게 된 것은 왜일까? 분단 70여 년이 지난 지금 북녘 사회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는 북에 대한 가짜뉴스와 언론의 편파 보도로 인해 여전히 북을 굶주림과 학살이 난무한, 자유가 없는 가난한 나라라고 알고 있다. 굶주림과 학살이 난무한 사회가 아닌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제 강국을 꿈꾸는 나라 실제 북녘은 어떤 곳일까?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김이경 이사는 2001년 금강산 민족통일대토론회 실무를 맡은 후 다양한 남북 민간교류를 성공적으로 연결하며 15년 동안 북을 제집처럼 드나들었다. 목적의식을 두지 않고 일상적으로 북을 드나들었던 저자는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북녘 사람들이 당당하게 자유를 누리며 우리와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12년 의무교육제도와 경쟁을 기반으로 학교에서 책임지는 예능 및 영재 교육,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자유롭게 종교 활동을 하는 사람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주치의를 두고 낙후한 의료설비는 의사들의 정성스러운 치료로 보완하는 북의 무상의료정책, 투기의 대상이 아닌 거주의 목적으로 국가에서 제공하는 무상주택, 기업소 실적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있지만 기본적인 의식주용품을 공평하게 제공해줌으로써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급격한 빈부 차이가 생기지 않게 해주는 경제 정책 등 왜곡된 시각을 걷어내고 바라보는 북녘의 모습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다. 김정은 시대를 맞이하여 북의 목표는 ‘경제 강국’이다. 전쟁 대비 살상의 무기라고 생각했던 북의 핵 보유는 미국과의 평화 공존을 위한 협상의 무기이며, 이를 바탕으로 북은 경제 강국 건설에 본격적으로 매진하고 있다. 북은 지하자원을 활용하여 주체철, 주체비료, 린비료, 비날론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전 인민 과학·기술 인재화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90년대 중반 자연재해로 인해 야기된 식량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책으로 동양 최대인 대관령 삼양목장의 25배, 세계 최대인 뉴질랜드의 마운트 팸버스테이션 2배 크기의 세계 최대의 목장 ‘세포등판’을 건설하여 북녘 인민의 삶의 질도 향상하고 있다. 분단 시대에서 통일 시대로 통일된 나라에서 살아갈 미래 세대를 위한 북녘 이야기 통일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남북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부담’을 꼽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경제 강국을 향해 발전하고 있는 북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본다면 이는 터무니없는 기우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남북통일은 우리 경제에 부담을 주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 성장의 잠재력으로 작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아시아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무언가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와 다른 것은 틀린 것이다’라는 사고방식은 지양해야 한다. 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 또한 마찬가지이다. ‘북은 빨갱이 나라’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적 시각에서 벗어나 북녘 사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과 우리가 잘 몰랐던 북에 대한 솔직한 질문과 토론, 북이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 열려 있는 마음이야말로 북을 제대로 이해하고 통일 시대로 한 걸음 다가가는 초석이 될 것이다. 북녘 사람들의 의식주 생활, 교육, 종교, 의료와 경제 활동을 비롯해 자연재해로 인한 식량난, 국제 제재 등과 같은 국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남은 북의 역사와 그 속에서 피어난 그들만의 독창적인 문화예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북을 제대로 바라보고, 지금껏 가졌던 북에 대한 편견을 벗어버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실제로 북녘은 어떤 곳일까? 나는 2001년부터 2014년까지 남북 양쪽 정부의 허가를 받고 북을 내 집같이 드나들며 다양한 민간교류를 연결했다. 내가 가본 북녘은 병영 사회가 아니었다. 감시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 명도 없었다. 모두 활달하고 당당했다. 그들은 정이 넘쳤으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구가하며 살고 있었다. 어떤 사회이건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이상적인 사회도, 절대 나쁜 사회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우리는 북녘을 뿌연 잿빛의 나라, 가난함과 절망이 흐르는 땅으로 알고 있을까? 왜냐하면 그것은 사회주의 사회인 북의 살아가는 방식과 문화가 우리와 다름에도 불구하고 모든 차이를 극단적인 이분법, 빨갱이라는 잣대로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일등부터 꼴등까지 사진과 함께 붙여놓은 성적표를 학교 복도 에 게시해놓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충격을 받는다. ‘사회주의는 평등을 지향한다면서 왜 경쟁을 조장할까’, ‘과도한 경쟁은 단결을 해치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을 갖는다. (……) 경쟁하지 않아도 나라에서 취직을 보장해주면 어느 학생도 좋은 성적을 받으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학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고, 국가가 절박하게 요구하는 인재 양성도 어려워진다. (……) 유치원 때부터 아이들의 숨은 재능과 천성을 찾아내려고 고심하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의욕을 높이려고 갖가지 대책을 세운다. 성적 경쟁은 당연하다. 소학교에서부터 성적표를 학생 얼굴과 함께 복도 게시판에 붙이는 것, 낙제 제도와 재시험 제도, 전국 경시대회, 시도별 수재학교 등이 북에서의 아이들을 질 높은 공부를 하게 하는 경쟁 방법들이다. 북녘의 군인들은 경제 건설에서도 큰 역할을 한다. 인민들이 험한 일을 하는 모든 곳에서 앞장서는 풍경을 흔히 볼 수 있다. 공사장에서도 힘든 공정을 맡아서 하고, 농번기에는 농사일을 돕는다.(……) 북녘의 인민들은 집에 사고가 나거나 급한 일이 생길 때 가장 먼저 찾는 것도 군대이고, 수도꼭지가 고장 나도 군대로 연락한다니 군대에 대한 신뢰가 정말 높은 편인 것 같다. 북에서는 군대가 신망받는 직업이지만 단점이 있다면 10년이나 복무를 한다는 점이다.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친 제대군인들에게 배려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제대군인들은 북에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사람들만 가입한다는 ‘조선로동당’에 입당 추천을 받기도 쉽다. 또 대학 입학시험을 치를 수 있는 자격을 추천받기도 하는데 제대 후 대학생이 되는 군인은 1개 사단에 10명 내외라고 한다.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
하우매쓰앤컴퍼니 / 강미선 (지은이) /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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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지은이)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전개한 초등학습서다.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 바로 분수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전개된다. 영역을 넘나들며 개념을 연결하며,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개념편'에서 개념을 확립하게 도와준 정사각형을 통해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뺄셈부터 통분과 약분, 그리고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까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사각형을 나눈 조각들끼리 잘게 나누거나 조각끼리 묶는 ‘그림’을 통해 분수의 덧셈과 뺄셈, 통분과 약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분수 비법 시리즈의 특징 4 ●분수의 개념 6 ●분수 비법(개념편)에 담긴 수학적 원리 8 ●학부모님께 11 1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13 2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43 3단계 통분과 약분 69 4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 97 ●정답 119“정사각형만으로 분수 개념부터 연산까지 내 손에!” 강미선쌤의 개념 잡는 『분수비법: 연산편(덧셈과 뺄셈)』.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전개한 초등학습서다.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 바로 분수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전개된다. 영역을 넘나들며 개념을 연결하며, 여러 학년 내용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분수비법: 개념편》에서 개념을 확립하게 도와준 정사각형을 통해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뺄셈부터 통분과 약분, 그리고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까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사각형을 나눈 조각들끼리 잘게 나누거나 조각끼리 묶는 ‘그림’을 통해 분수의 덧셈과 뺄셈, 통분과 약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의 추천사 “쉽고 빠르게 책을 풀고 나니 분수가 재미있어지고 100점 맞을 자신감이 생겨요.” - 길원초 2학년 오○○ “문제가 쉬워서 좋아요. 가장 좋은 점은 내가 혼자 개념을 이해하고 엄마 도움 없이도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나는 이 문제집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신림초 3학년 신○○ “문제의 포인트를 잘 짚어 줘서 쉬웠어요. 문제를 푸는 게 쉬워지니까 재미도 나고 스스로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생겨요.” - 개운초 4학년 김○○ “그림을 이용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 도성초 4학년 김○○ “분모가 같은 분수 뺄셈을 배울 때 어려웠는데 분수 비법으로 푸니 쉬워졌어요. 통분과 약분은 아직 안 배웠지만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뜻과 방법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 - 서평초 4학년 오○○ 엄마의 추천사 “정사각형 하나에 모든 분수 비법이 다 들어 있네요. 그림으로 알기 쉽게 개념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 스스로 풀 수 있었어요. 더 이상 분수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오혜린 엄마 “그림으로 충분히 학습하니 스스로 개념을 파악하여 쉽지만은 않다고 생각하였던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아이 혼자서도 잘 푸네요.” - 신수민 엄마 “분수에 대해서 간단명료한 설명과 예시 덕분에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어서 어렵다는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스스로 문제를 풀게 되고 만족도도 높은 것 같아요.” - 김은서 엄마 출판사 서평 『수학은 밥이다』, 『지금 하자, 개념 수학』시리즈, 『개념찬 수학 사전』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수학교수학 박사인 강미선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수 비법』을 만나 보세요! [분수 비법 - 개념편]에 이어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이 출간되었습니다! [분수 비법 - 개념편]에서는 분수 개념을 딱 한 가지 기준, 즉 ‘정사각형’만으로 풀어나가 분수의 기초인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는 물론이고 자연수의 분수, 혹은 분수의 자연수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 주었습니다. 이 책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에서는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뺄셈부터 통분과 약분, 그리고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뺄셈까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무엇이든 처음 경험이 중요합니다.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을 통해 처음 분수의 연산을 접한 아이들은 분수를 좋아하고, 나아가 수학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책의 특징 1. 정사각형 하나로 분수의 개념부터 연산까지 해결해요! 아이들이 분수는 알쏭달쏭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여러 가지 기준으로 분수 개념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초등 교과서만 봐도, 어떨 때는 피자로 분수 개념을 설명했다가, 원으로 설명했다가, 긴 띠로 설명했다가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훌륭한 교수법이지만 배우는 아이에게는 매우 헛갈리는 노릇이지요. [분수 비법-연산편 : 덧셈과 뺄셈]에서는 앞서 [분수 비법 - 개념편]에서 개념을 확립하게 도와준 정사각형을 가지고 좀 더 재미있게 배웁니다. 정사각형을 나눈 조각들끼리 잘게 나누거나 조각끼리 묶는 ‘그림’을 통해 분수의 덧셈과 뺄셈, 통분과 약분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구구절절 설명 없이 그림으로 연산이 돼요!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은 구구절절한 설명으로 아이들을 지루하게 하지 않습니다. 나열된 숫자로 아이들의 학습 의지를 꺾지도 않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림을 이용해 최대한 직관적으로 재미있고, 쉽게 분수 문제를 풀 수 있게 합니다. 3. 여러 학년에 걸친 분수 연산을 단기간에 파악할 수 있어요. [분수 비법 - 개념편], [분수 비법 - 연산편 : 덧셈과 뺄셈]은 초등학교 3학년~5학년까지의 분수 개념과 연산을 단기간에 파악하게 해 줍니다. 4. 분수의 막힌 부분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어요. 분수 개념과 연산을 정사각형을 통해 명확히 잡았기 때문에 분수 연산을 하다가 막힌 부분이 생기더라도 스스로 그림을 그려 보면서 금방 해결할 수 있어요. 이런 아이들에게 권한다! -연산 개념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약분과 통분을 어려워하는 아이들 -도형은 좋아하지만 연산을 싫어하는 아이들 -고학년 수학을 선행학습하려는 저학년 아이들
별똥별의 모든 것을 보다
웅진주니어 / 쇼지 에리코.손영운 지음, 김주영 옮김, 무라카미 야스나리.이유나 그림, 정창훈 감수 /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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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쇼지 에리코.손영운 지음, 김주영 옮김, 무라카미 야스나리.이유나 그림, 정창훈 감수
별똥별의 속도, 크기, 언제 많이 볼 수 있는지 등 별똥별의 모든 것을 귀엽게 생긴 도깨비와 묻고 답하듯이 재미있게 들려준다.밤도깨비와 대화 속에서 별똥별에 관한 과학지식을 알아보고, 별똥별과 관련 있는 혜성, 유성우, 운석 들에 대해서도 살핀다.내 말을 끝까지 들어 봐. 별자리라는 말은 들어 봤지? 3000년 전에 사람들이 밤하늘에 뜬 별들을 선으로 이어서 여러 동물 이름을 붙인 것이 별자리야. 그런데 지금까지 수많은 별똥별이 떨어졌어도 별자리 모양은 그대로거든. -본문 16쪽에서
그리기로 시작하는 처음 글쓰기
아이북 / 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 200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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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
유아학습책
에반-무어사 기획, 조 라슨 그림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으며,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일상적인 사람과 동물, 그리고 교통 기관 등 50여 가지 소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그림 그리기와 글쓰기를 시도하게 한다. 책의 구성은 크게 기초와 활용 단계로 나누어진다. 기초 단계에서는 사물들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그려내는 것으로 시작하여, 그 사물에 해당되는 단어를 찾고 문장을 쓴다. 다음 활용 단계에서는 여러 형태로 변형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을 확장해간다.이 시리즈를 기획하며 의 구성과 활용 과정 1권 애벌레 ㅣ 새 ㅣ 생쥐 ㅣ 거북 ㅣ 달팽이 ㅣ 개구리 ㅣ 코끼리 ㅣ 강아지 ㅣ 사자 ㅣ 트럭 ㅣ 코알라 ㅣ 로봇 ㅣ 피에로 ㅣ 헬리콥터 ㅣ 오리 ㅣ 하마 2권 경주용 차 ㅣ 상어 ㅣ 토끼 ㅣ 곰 ㅣ 고슴도치 ㅣ 원숭이 ㅣ 고양이 ㅣ 여우 ㅣ 문어 ㅣ 물고기 ㅣ 비행기 ㅣ 용 ㅣ 아이 ㅣ 성 ㅣ 고래 3권 개 ㅣ 말 ㅣ 카우보이 ㅣ 고양이 ㅣ 코끼리 ㅣ 우주비행사 ㅣ 돼지 ㅣ 낙타 ㅣ 미식축구 선수 ㅣ 기사 ㅣ 자동차 ㅣ 캥거루 4권 해적 ㅣ 개구리 ㅣ 고릴라 ㅣ 응원단장 ㅣ 곰 ㅣ 악어 ㅣ 스케이트를 신은 아이 ㅣ 펭귄 ㅣ 스쿠터를 탄 사람 ㅣ 새 ㅣ 하마 참고하세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합본호 (30만 부 기념 한정판)
서삼독 / 송희구 (지은이) /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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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송희구 (지은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2, 3》을 한 권으로 묶은 특별합본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블랙과 금박 콘셉트를 살려 디자인하였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과 부동산의 리얼한 스토리를 팩션 형태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가 없다”는 극찬을 받으며 출간 후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 ‘나이기도 하고 너이기도 한’ 생생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오늘의 현실을 적나라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태로 풀어내어 ‘제2의 미생’ ‘코인급 중독’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추천의 글 저자의 글 1부 김 부장 편 김 부장의 평화로운 일상 판도라의 상자 그놈이…… 건물주라고?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 올 것이 왔구나 “사장님, 이건 인생에 찾아온 3번의 기회 중 하나예요” 공황 장애 풀썩 대출 이자 지불할 날짜가 다가오고 있다 아내님 손바닥 안 15도, 45도, 90도 안녕히 가십쇼! 2부 정 대리 • 권 사원 편 #정대리 #대기업 #외제차 #회사원스타그램 권 사원은 오늘도 출근 곧 죽어도 인서울 부먹, 찍먹보다 중요한 게 있지 그래서 오늘은 축제 달까지 달려가도 닿을 수 없다 카드 정지는 처음이라 파국 살다 보면 울고 싶을 때도 있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3부 송 과장 편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너는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뭐냐?” 도, 레, 미 목표는 60억 보상받기 삶의 ‘가치’는 동등하지만 ‘질’은 다르다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땅 나의 여신님 모든 꽃은 각각 피는 계절이 있다 오피스텔 < 월셋집 < 자가 투기꾼인가 투자자인가 경제적 자유에 대하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2, 3》을 한 권으로 묶은 특별합본호. 단행본 30만 부 판매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한정판으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블랙과 금박 콘셉트를 살려 디자인하였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대한민국 직장인들과 부동산의 리얼한 스토리를 팩션 형태로 재미있게 풀어내어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가 없다”는 극찬을 받으며 출간 후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행본만 30만 부 넘게 판매되었으며, 2년 연속 도서관 대여 탑을 기록했고, 2023년 12월 25일에는 네이버 웹툰이 런칭되기에 이른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드라마 역시 한창 제작 중에 있어 조만간 소식을 접할 수 있을 듯하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 ‘나이기도 하고 너이기도 한’ 생생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오늘의 현실을 적나라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형태로 풀어내어 ‘제2의 미생’ ‘코인급 중독’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김 부장은 모 대기업에 25년째 근무 중이다. 동갑내기 아내와 서울에서 자가로 살고 있으며 아들도 제법 커서 대학생이다. 연봉은 1억 정도 되며 실수령액은 650~700만 원 정도 된다. 가끔 보너스도 나온다. 주식도 1천만 원 정도 투자하고 있다. 10년째 하고 있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김 부장은 의문이다. 25년간 회사를 다녔는데 내 통장에는 왜 이것뿐이지? 본인의 씀씀이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 불안감을 이기기 위해 또 행복회로를 돌린다. 임원 달지 뭐. 임원 달면 연봉이 두세 배는 될 텐데. -1부 김 부장 편 퇴근해서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트니 집값이 많이 올랐다는 뉴스가 나온다. 김 부장도 본인 집 시세를 확인해본다. 호가를 보니 작년보다 무려 3억이 올랐다. 10년 전에 산 아파트 값이 두 배가 되어 있다. 갑자기 가방을 살까 말까 고민한 순간들이 떠오른다. 집값이 몇 억이 올랐는데 이까짓 300만 원짜리 가방에 쫄았던 게 우습다. 김 부장은 스스로 본인 타이틀을 더 길게 만들었다. ‘부동산 투자도 잘하는 대기업 부장’이라고. -1부 김 부장 편
벌거벗은 세계사 4
아울북 / 이현희 (글), 최호정 (그림), 김헌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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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역사,지리
이현희 (글), 최호정 (그림), 김헌 (감수),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기획)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이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간다.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4권에서는 ‘신들의 나라’ 그리스를 여행한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서양 문명의 원초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들어 보자. 그 속에서 숨 쉬고 있는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면, ‘신화와 역사’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다. 신화 속 인물이나 사건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등장인물 소개 · 6 프롤로그 · 10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숨겨진 역사 1장 신들의 왕, 제우스 20 2장 제우스와 서양 문명의 탄생 42 3장 신이 선택한 영웅들의 활약 58 4장 신화와 역사의 만남, 트로이아 전쟁 86 에필로그 · 116 역사 정보 시대 배경 살펴보기· 120 또 다른 인물들· 122 신화와 문화 · 124 세계의 신화 · 126 주제 마인드맵 · 128 벌거벗은 세계사 퀴즈 퀴즈 · 130 정답 · 134 사진 출처 · 135온 가족이 함께 보는 최고의 프로그램 ★tvN 어린이 세계사 책으로 재탄생! 언제 어디서나 경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세계사 여행! 세계사 명강의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 주는 ‘온택트 스토리텔링 어린이 세계사’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대한민국 대표 예능 교양 프로그램 tvN 는 대한민국 대표 ‘스토리텔링 세계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자유롭게 여행하는 일이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세계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풀어나갑니다. 어른들은 물론, 어린이들이 보기에도 유익한 내용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모여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교수님들의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흥미로운 강의 내용은 연일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들이 모여 세계사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가 왜 현재와 같은 상태에 이르게 되었는지, 내가 가보지 않은 나라의 삶의 방식과 가치를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세계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어린이는 '세계사’를 왜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그림 작품 등을 떠올려 보세요.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같은 문화를 소비하고 열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많은 세계인과 교류하고 어울려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 잘 적응하고 꿈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세계사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역사' 과목을 접합니다. 예전에는 한국사를 선행 학습한 후, 세계사를 배웠는데, 21학년도부터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자는 목적으로 세계사를 공부한 후에 한국사를 배웁니다. 초등학교 때 세계사에 대한 학습이 먼저 이루어지면, 중학교에 가서 좀 더 수월하게 역사 과목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알면 한국사 또한 더 재미있어집니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과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강화도 조약, 을미사변을 우리 역사 안에서만 보면 사건의 실상을 다 알 수 없습니다. 당시 청과 일본, 러시아와의 관계, 각국의 경제 상황까지 함께 들여다보아야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파악할 수 있죠. 이를 통해 과거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계사를 공부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길러 보세요.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탄생한 출간!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강의만 엄선 문명, 제국, 신항로 개척, 전쟁 등 세계사의 필수 키워드를 카테고리화하여 지금까지 방영된 회차 중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세계사 강의를 엄선하였습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교수님들의 강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하여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에서는 그리스, 중국, 이탈리아, 이집트, 스페인, 영국, 프랑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4권에서는 ‘신들의 나라’ 그리스를 여행합니다. 지중해를 중심으로, 서양 문명의 원초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그 속에서 숨 쉬고 있는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면, ‘신화와 역사’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화 속 인물이나 사건은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방송 출연 전문가들이 감수한 검증된 역사 콘텐츠 에 방영된 강의를 새롭게 풀어내고 재구성한 만큼, 김헌 교수(서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박구병 교수(아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관희 교수(상명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윤영휘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등 에 직접 출연한 전문가들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였습니다. * 개성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 세계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 푹 빠진 겜돌이 ‘강하군’부터 슛돌이 공격수이자 반전 매력의 ‘공차연’, 요리사를 꿈꾸는 먹방 유튜버 ‘왕봉구’와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친구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친구들과 함께 히스토리 에어라인을 타고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때로는 엉뚱한 질문을 하는 캐릭터들을 통해 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유익한 세계사 여행으로 이끌어주는 각 분야의 인자하고 멋진 교수님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실제 방송을 보듯 친근함을 더하고 친절한 교육 자료 제공 실제 TV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이 책에서도 전문가의 역사 강의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동시에 등장인물 간의 톡톡 튀는 대화와 리액션이 웃음을 유발합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시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었던 퀴즈 코너도 재구성하여, 실제 방송을 떠올리면서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에 더해, 아이들이 더 깊이 학습할 수 있도록 풍부한 역사 자료를 담았습니다. '주제 마인드맵'을 통해 한 권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본문에서 담지 못한 추가적인 정보 또한 부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퀴즈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여 복습까지 가능합니다.
초등 한국사 레시피 1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신봉석 (지은이)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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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소설,일반
신봉석 (지은이)
역사 수업 블로그 ‘사신(史神) 프로젝트 두드림’을 운영하고, 인디스쿨에서 ‘열정의 봉선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맛깔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자 노력해 온 저자 신봉석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사용한 모든 차시의 자료를 보완하여 <초등 한국사 레시피>에 담았다. 본문은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6개의 끼니(장)로 구성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각의 자료에 얽힌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교사가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운영하는 사신(史神) 프로젝트 채널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레지 자료도 만나 볼 수 있어 더욱 역동적이고도 특별한 역사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역사적 상상력이나 비판 능력 같은 역사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시선에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50가지 활동이 각 단원 말미에 구성되어 있다. 역사 속 인물의 입장으로 감정이입도 해 보고,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적용도 해 보는 다양한 활동 통해 타 교과와의 연계 수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From the Chef Appetizer_ Show Me The History 첫 번째 食史_ 나라의 등장과 발전 Table 01 뭐? 돌멩이 하나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다고? Table 02 신석기 혁명 Table 03 옛 조선, 금속을 다루다 Table 04 삼국과 가야의 위대한 탄생 Table 05 이 땅의 주인공은 나야~나! Table 06 귀족, 그들만의 리그 Table 07 고대인의 자취와 멋 Table 08 민족의 방파제, 고구려 Table 09 삼한일통 신라와 해동성국 발해 Table 10 남북국 사람들의 생활 모습 Table 11 천상의 콜렉션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10종 두 번째 食史__ 세계와 활발하게 교류한 고려 Table 01 천 년 신라, 초심을 잃고 나라를 잃다 Table 02 한국판 중세의 시작 Table 03 밀당의 고수, 고려 Table 04 북방 민족의 침입과 극복 Table 05 몽골의 침략과 고려 민초들의 저항 Table 06 고려 불교, 천 년의 숨결 Table 07 고려, 스러지지 않는 예술혼 Table 08 고려 말 사람들의 일상다반사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4종 세 번째 食史_ 유교 문화가 발달한 조선 Table 01 518년 조선 역사의 태동 Table 02 정도전, 조선 왕조를 디자인하다 Table 03 이방원, 피로 왕이 되다 Table 04 ‘Give&Take’의 원조, 사대교린 Table 05 세종 탐구생활 A to Z Table 06 유교의, 유교를 위한, 유교에 의한 Table 07 조선의 바다에는 그가 있었다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7종 식재료 원산지 표시& Local Food 도움 받은 레시피역사 수업을 더욱 맛깔나게 만드는 특별한 비법!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읽는 역사 교양서 최근 역사 교육은 스토리텔링, 내러티브식 학습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른 시대, 장소 및 사건들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사건의 전후 관계를 통해 역사적 인과관계를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십여 년 동안 역사와 관련 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 많은 책을 교사가 다 읽고, 사회과 교육과정과 관련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수업을 디자인하면 참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즐거운학교에서 출간된 『초등 한국사 레시피』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 싶은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내의 키워드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 교사가 여러 참고 서적을 찾아가며 스토리텔링 자료를 만들고, 그 조각들을 기승전결이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역사 수업 블로그 ‘사신(史神) 프로젝트 두드림’을 운영하고, 인디스쿨에서 ‘열정의 봉선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맛깔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자 노력해 온 저자 신봉석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사용한 모든 차시의 자료를 보완하여 『초등 한국사 레시피』에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은 오직 교사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을 준비하면서 역사를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으로 가정에서 초등 역사 홈스쿨링을 꿈꾸는 학부모, 역사 수업이 부담스러운 예비 교사들도 함께 읽는 역사 교양서가 되어 줄 것이다. 역사를 말랑말랑하게 선물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핵심역량을 기르는 50가지 특제 비법 소스까지! 『초등 한국사 레시피』는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6개의 끼니(장)로 구성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각의 자료에 얽힌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교사가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운영하는 사신(史神) 프로젝트 채널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레지 자료도 만나 볼 수 있어 더욱 역동적이고도 특별한 역사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역사적 상상력이나 비판 능력 같은 역사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시선에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50가지 활동이 각 단원 말미에 구성되어 있다. 역사 속 인물의 입장으로 감정이입도 해 보고,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적용도 해 보는 다양한 활동 통해 타 교과와의 연계 수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단순한 사실 전달과 암기가 아닌 더욱 풍요로운 역사 수업을 지향하는 교사들을 위해 이 책이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코코샤넬
웅진주니어 / 홍경한 지음, 코믹 팜 그림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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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위인
홍경한 지음, 코믹 팜 그림
직업 인물 학습만화 '꿈의 멘토' 시리즈 2권. 자신의 일로 세상을 바꾼 우리 시대 성공 직업인과 함께 직업의 세계를 탐험하는 신개념 학습만화 시리즈. 2권에서는 「샤넬」이라는 세계적 패션 브랜드의 창업자이자, 근대 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코코 샤넬의 일대기와 패션 직업 세계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진다. 샤넬은 당시 남자들만의 옷이라고 여겨지던 바지를 과감히 입기도 하고, 남자에게 의존하던 그 시대 여성의 순종적 모습 대신 자유롭고 당당한 직업여성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 여성들을 구속하던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편하고 자유로운 의상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전쟁 중 옷감이 귀해졌을 때 남자 속옷 소재인 저지를 이용해 원피스를 선보이는 등 끊임없이 혁신적인 작품을 쏟아낸다. 이렇듯 근대 패션을 이끈 샤넬의 드라마틱한 인생이 만화로 보여준다. 또한, 샤넬을 닮고 싶은 아이 하니와 함께 하는 직업 탐험을 통해 패션 디자이너, 텍스타일 디자이너, 모델 등 패션과 관련된 직업들의 다채로운 모습과 각각의 직업에 필요한 자질을 함께 살펴봄으로서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1장 샤넬라인이 뭐야?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자유를 꿈꾸는 패션 혁명가, 코코 샤넬의 보물을 찾아라! - 궁금증 폭발! 패션이 뭔가요? - 패션 디자이너의 24시를 밝혀라! 2장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느질하는 샤넬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올 여름을 책임질 핫 원피스 제작 프로젝트! - 패션을 빛내는 무궁무진 직업 열전 - 제1회 코코 샤넬 배 패션 상식 퀴즈쇼 3장 코코의 새로운 친구들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재미있는 바지 이야기 - 매력적인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 - 동대문 종합시장과 온라인 쇼핑몰에 놀러 갈까? 4장 샤넬의 모자, 샤넬 모드! 하니의 패션 매거진 - 기상천외한 모자 이야기 - 모자도 패션 시대! - 패션도 역사를 따라 흐른다! 첫 번째 5장 여성을 해방시킨 디자이너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콕콕! 만화 속 패션 이야기 소재편 - 패션 직업이 궁금해! 텍스타일 디자이너의 세계 - 격돌! 세기의 디자이너! - 패션도 역사를 따라 흐른다! 두 번째 6장 예술은 영혼의 장식, 패션은 육체의 장식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샤넬의 절친 관계도 전격 공개! - 패션 직업이 궁금해! 스타일리스트의 세계 - 패션도 역사를 따라 흐른다! 세 번째 - 제2회 코코 샤넬 배 패션 상식 퀴즈쇼 7장 샤넬 넘버 5와 리틀 블랙 드레스의 탄생 하니의 패션 매거진 - 향기로운 향수 이야기 - 천재 조향사 어네스트 보를 만나다! - 다양한 향수의 종류도 알아볼까? - 콕콕! 만화 속 패션 이야기 색채편 - 시대별 패션 아이콘, 모델 열전 8장 또 다른 혁명, 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다!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스커트의 변신은 무죄! - 콕콕! 만화 속 패션 이야기 액세서리편 - 세계 유명 패션 잡지를 찾아라! 9장 샤넬의 전쟁과 평화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실루엣의 마법사, 크리스천 디올! - 오트쿠튀르와 프레타포르테 - 세계 4대 컬렉션! - 특종! 이상봉 디자이너를 만나다! 10장 영원한 열정, 코코 샤넬! 하니의 패션 매거진 - 샤넬의 트위드, 시간을 넘어서다! -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 - 우리도 코코 샤넬처럼열정으로 패션의 개념을 바꾼 진짜 프로를 만난다! 코코 샤넬의 성공 스토리와 패션 직업 이야기를 동시에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직업 인물 학습만화 '꿈의 멘토' 시리즈는 자신의 일로 세상을 바꾼 우리 시대 성공 직업인과 함께 직업의 세계를 탐험하는 신개념 학습만화입니다. 2권에서는 「샤넬」이라는 세계적 패션 브랜드의 창업자이자, 근대 패션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코코 샤넬의 일대기와 패션 직업 세계의 이야기가 함께 펼쳐집니다. ▣ 단순한 인물이야기는 이제 그만! 내 꿈의 멘토를 찾았다! 직업 세계의 롤모델과 생생한 직업 정보를 동시에 만난다! '꿈의 멘토' 시리즈는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확실한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보여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우리가 학생 신분을 거쳐 사회에 나오면 직업인으로 오랜 시간 일을 하면서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기에 앞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이고, 그 분야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한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꿈의 멘토' 시리즈는 직업인으로서의 롤모델과 직업의 세계를 동시에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프로의 직업적 일대기를 따라가며 직업을 간접 경험하고, 그 직업에 대한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통해 직업의 세계를 생생하게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꿈의 멘토' 시리즈는 스티브 잡스와 IT 전문가의 세계로 출발해, 샤넬과 패션 디자이너의 세계에 이어, 장기려와 의사의 세계로 계속 이어집니다. ▣ 패션 혁명가, 코코 샤넬! 리틀 블랙 드레스, 트위드 재킷, 인조 목걸이 등 근대 패션에 혁명을 가져온 샤넬의 패션 아이템들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요? 코코 샤넬은 어린 시절 고아처럼 수녀원에서 자랐습니다. 샤넬은 답답한 수녀원에 잘 적응하지 못했지만 그곳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나중에 샤넬의 패션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수녀원을 나온 샤넬은 가수와 재봉사 일을 겸하다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모자 만드는 일을 통해 디자이너로 데뷔하게 됩니다.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 중 샤넬이 직접 디자인한 저지 원피스가 유행하면서 샤넬은 파리의 유행 아이콘이 되었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샤넬 넘버 5 향수를 통해 옷뿐만 아니라 패션 전반에 걸쳐 유행 그 자체가 됩니다. 승승장구하던 샤넬은 제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돌연 파리를 떠나 스위스에 조용한 일상을 보내기로 결심합니다. 그러나 15년 후, 다시 돌아와 70세가 넘은 나이에도 유행을 쫓지 않고 자유로우면서도 우아한 자신만의 패션을 열정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렇듯 근대 패션을 이끈 샤넬의 드라마틱한 인생이 만화로 펼쳐집니다. ▣ 자유에 대한 깊은 갈망이 만든 패션 혁명 나는 누구와도 같지 않아! 샤넬의 혁신적인 도전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샤넬은 당시 남자들만의 옷이라고 여겨지던 바지를 과감히 입기도 하고, 남자에게 의존하던 그 시대 여성의 순종적 모습 대신 자유롭고 당당한 직업여성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 여성들을 구속하던 코르셋을 벗어던지고 편하고 자유로운 의상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전쟁 중 옷감이 귀해졌을 때 남자 속옷 소재인 저지를 이용해 원피스를 선보이는 등 끊임없이 혁신적인 작품을 쏟아냅니다. 15년 동안의 공백기 후 다시 돌아온 샤넬은 첫 컬렉션에서 언론의 혹평이 받지만, 옷 만드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정적으로 매달립니다. 그런 열정으로 샤넬의 유명한 명품들 중 대다수는 이 시기에 발표됩니다. 이렇게 코코 샤넬의 일대기를 읽다보면 샤넬의 자유로운 생각과 끊임없는 열정에 놀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니며, 고정된 사고의 틀을 깨고 자유롭게 새로운 것을 추구할 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코코 샤넬이 들려주는 패션 직업의 모든 것 옷 하나가 완성되기까지 어떤 직업이 필요할까요? 패션 세계 속에는 어떤 직업들이 있을까요? 옛날부터 옷은 개인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중요한 외적 수단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패션’이라는 용어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만큼 이 책을 통해 패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패션은 수많은 직업들이 만들어 내는 공동 작품입니다. 샤넬을 닮고 싶은 아이 하니와 함께 하는 직업 탐험을 통해 패션 디자이너, 텍스타일 디자이너, 모델 등 패션과 관련된 직업들의 다채로운 모습과 각각의 직업에 필요한 자질을 함께 살펴봄으로서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옷을 만드는 직업뿐만 아니라 옷을 판매하는 쇼핑몰의 운영자, 영화나 드라마에서 의상을 책임지는 스타일리스트의 인터뷰 등을 통해서 생생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 총 출동! 코코 샤넬 말고 세계적 패션 디자이너로는 또 누가 있을까요? 웨지힐, 배기 팬츠, 페도라가 뭔가요? 격식을 차려야 하는 중요한 자리에 흔히 입게 되는 블랙 드레스가 샤넬 이전에는 없었다는 것을 혹시 알고 있나요? 일을 하는 여성들이 한 벌쯤은 가지고 있는 H 라인 스커트와 시가렛 팬츠가 크리스천 디올과 이브 생 로랑이 만들었다는 것은요? 샤넬, 크리스천 디올, 이브 생 로랑, 비비안 웨스트우드, 소니아 리키엘 등 이름 자체가 세계적 브랜드인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스타일을 이 책 속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 웨지힐, 배기 팬츠, 페도라 등 패션과 관련해 흔히 듣게 되는 용어에서부터 오트쿠튀르, 프레타포르테 등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접하게 되는 용어들까지 다양한 패션과 관련된 상식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로 풀어내 지루함 없이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딩동~ 새 도감
지성사 / 최순규 글.사진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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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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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최순규 글.사진
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이다.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새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번식기에 들어서면 수컷은 깃털이나 부리 또는 다리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번식기의 모습, 암수 모습이 완전히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다.‘딩동 새 도감’을 펼치기 전에 뿔논병아리 민물가마우지 큰기러기 쇠기러기 큰고니 원앙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가창오리 쇠오리 흰죽지 비오리 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쇠백로 중대백로 왜가리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두루미 재두루미 황새 물꿩 흰물떼새 민물도요 알락꼬리마도요 좀도요 큰뒷부리도요 깝작도요 삑삑도요 갈매기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재갈매기 매 황조롱이 물수리 독수리 붉은배새매 참매 참수리 흰꼬리수리 꿩 멧비둘기 집비둘기 뻐꾸기 파랑새 올빼미 소쩍새 후투티 오색딱따구리 큰오색딱따구리 청딱따구리 종다리 제비 직박구리 되지빠귀 호랑지빠귀 흰배지빠귀 딱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오목눈이 곤줄박이 박새 쇠박새 진박새 개개비 동고비 멧새 노랑턱멧새 콩새 참새 찌르레기 꾀꼬리 까치 까마귀 어치 큰부리까마귀 찾아보기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기획 의도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여기저기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과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해안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를 생활하는 터전(물가와 숲속)에 따라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새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번식기에 들어서면 수컷은 깃털이나 부리 또는 다리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번식기의 모습, 암수 모습이 완전히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새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새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새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새를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생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보다 넓은 시선으로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관찰하게 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식물 스티커 도감
진선아이 / 윤주복 글.사진, 김명곤 그림 / 20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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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유아놀이책
윤주복 글.사진, 김명곤 그림
식물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식물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이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식물 도감’이 된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식물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는다. 책은 계절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산과 들에 나가면 눈부시게 수놓는 꽃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도 탐스러운 과일과 논밭에서 나는 곡식, 나뭇잎과 단풍잎, 도토리와 솔방울 등 관찰 주제에 따라 식물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봄이 오면! 여름이 오면! 가을이 오면! 겨울이 오면! 붉은색 꽃 노란색 꽃 흰색 꽃 여러 가지 채소 탐스러운 과일 논밭 곡식 나뭇잎과 단풍잎 도토리와 솔방울 미로놀이 - 꽃밭을 찾아라! 미로놀이 - 과일가게를 찾아라! 미로놀이 - 정답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스티커 도감 -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식물 도감’이 완성돼요!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 등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며 알아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한 권의 식물 도감’이 되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실제 관찰하듯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 자연친화적인 생태 유아 교육을 돕는 <식물 스티커 도감> 자연과 놀이,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자는 ‘생태 유아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위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바깥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식물 스티커 도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식물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습니다. 책은 계절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산과 들에 나가면 눈부시게 수놓는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꽃 스티커를 붙이며 모양과 색깔을 관찰해 보세요. 나팔처럼 생긴 나팔꽃, 모양이 비슷한 진달래와 철쭉, 해를 닮을 해바라기 등 주변에서 만나는 꽃이 가득합니다. 채소를 잘 먹어야 키도 쑥쑥, 몸도 튼튼해집니다. 이번엔 채소 스티커를 붙이며 겉모양과 속모양을 관찰합니다. 그 밖에도 탐스러운 과일과 논밭에서 나는 곡식, 나뭇잎과 단풍잎, 도토리와 솔방울 등 관찰 주제에 따라 식물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 아이가 직접 만드는 첫 번째 식물 도감! <식물 스티커 도감>은 식물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식물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입니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식물 도감’이 됩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줍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스티커북은 한 번 붙이면 버려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스티커 도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동기 부여도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식물은 공원이나 가까운 숲에서 찾아보세요. 식물도 우리처럼 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익히듯 식물의 이름을 불러 보고 식물의 모습을 익혀 보세요. 아이는 자연 속에서 놀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잠재되어 있던 지적 호기심과 감성도 살아납니다.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관찰 주제로 식물을 재미있게 배워요!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 등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식물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감 뒷부분에는 미로놀이도 실었습니다. 2. 전문가가 직접 찍은 식물 사진으로 관찰해요! 식물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식물 사진을 실어 실제 모습을 관찰하듯 생생합니다. 도움이 되는 설명글은 말풍선으로 재미있게 실었습니다. 3. 완성된 책은 ‘내가 만든 식물 도감’으로 활용해요!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식물 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4. 스티커 놀이로 협응력, 인지력, 집중력을 키워요!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스티커를 떼서 붙이는 활동을 반복합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인지력,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5.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만들었어요! 식물은 모습이 다양해서 본문의 밑사진을 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6. ‘책 속의 책’ 형태의 스티커로 간편하게 사용해요! 스티커 놀이 책들은 대부분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나면 스티커가 있었던 자리에 흔적이 남습니다. 이 책은 스티커를 ‘책 속의 책’ 형태의 별책으로 제작하여 스티커 놀이를 할 때는 간편하게 뜯어 붙이고, 활동 후에는 한 권의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
보리 / 이현아 (지은이), 오승민 (그림) /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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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명작,문학
이현아 (지은이), 오승민 (그림)
제1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이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1년 동안 연재를 마치고 이번에 새롭게 단행본으로 묶여 나왔다. 심사평에서 ‘추리와 모험, 환상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박진감 있게 나아간다. 재미있고 좋은 동화다.’,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다.’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으로, 글을 쓴 이현아 작가는 첫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이야기의 구성을 탄탄하게 썼다. 잡지에 연재하는 동안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요.’, ‘토린과 아리가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돼요.’, ‘여기서 끝내다니 너무해요.’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작품이다. 이처럼 한 번 책을 펼치면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도록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또한 그동안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작업을 해 온 화가 오승민이 이번 작품에서는 환상적인 그림으로 동화에 따뜻함을 불어 넣어 주었다. 글에서 묘사된 달떡연구소의 모습을 오승민 화가는 마치 눈으로 본 듯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토린과 아리, 나래의 특징을 잘 살린 캐릭터도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데 탄탄한 힘이 되었다.작가의 말 달떡연구소 새로운 팀 엉망진창 첫 임무 달빛 속 놀이공원 수상한 소원나무 믿음과 배신 뜻밖의 제안 드러난 진실 숨겨 둔 마음 기울어진 달 달빛 속으로 보름지구가 뜨는 밤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는 ‘제1회 보리 '개똥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친구 사이 진정한 우정과, 살아가는 데 간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어린이 성장 판타지 동화입니다. 달에 사는 옥토끼와 계수나무 이야기로 추리와 모험, 환상 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옛이야기 속 옥토끼가 인간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판타지 동화 옛이야기 속, 달에서 떡방아를 찧던 옥토끼가 보름달이 뜨는 밤 소원을 들어주러 어린이들을 찾아옵니다. 옥토끼는 인간 아이 소원을 들어주고, 간절함이 담긴 물을 받아 달로 돌아갑니다. 오래전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달로 쫓겨난 옥토끼들은 메마른 달의 땅을 일구어 옥토끼들 도시를 만듭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최첨단 시설로 발전한 옥토끼 도시, 그 도시에는 지구에서 물을 구해오는 데 꼭 필요한 달떡을 만드는 달떡연구소가 있습니다. 달떡연구소 연구팀의 에이스인 ‘토린’은 어느 날 소원팀으로 발령을 받게 됩니다. 실수투성이 아리와 한팀을 이뤄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러 지구로 가게 되는데, 첫 임무를 수행하기도 전에 이상한 일들이 펼쳐지고 끝내 임무는 실패하고 맙니다. 음모에 휘말린 토린과 아리, 그리고 지구에 사는 인간 아이 나래는 얽힌 실타래를 풀 듯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서로 마음을 열게 됩니다. 달과 지구 사이를 오가는 판타지 동화로, 모두 열두 마당으로 펼치지는 이야기가 숨 쉴 틈 없이 이어집니다.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진실한 우정과 살아가는 데 간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는 성장 동화 자기 일은 알아서 척척 잘 해내고, 똑똑하고 능력 있고, 생김새도 멋진 토린. 달떡연구소 연구팀에서 일하는 토린은 살아오면서 한 번도 누군가에게 기대 본 적도 없었기에 누구와의 관계에서도 아쉬울 것이 없어 보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던 토린은 모든 일을 겪고 난 뒤에 친구 사이 진실한 우정은 서로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또 집 앞을 청소하고, 공원을 달리고, 이웃집 할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소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토린에 견주어 아리는 늘 실수투성이에 어리숙하고 눈치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소 풀과 나무 꽃, 그리고 오래된 것들에 대해 관심을 가졌던 아리 덕분에 지구에서 달로 돌아가는 해답을 찾게 됩니다. 이런 토린과 아리가 한 팀이 되어 지구에 가 만나게 되는 인간 아이 나래는 까칠하지만 어딘가 외로워 보입니다. 부모님은 바쁘다는 핑계로 나래 생일에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놀이공원에 같이 놀러 갈 친구 한 명조차 없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등장인물마다 하나씩은 결핍을 가지고 있는데, 작가는 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간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사람 사이 관계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보여 줍니다. 소중한 가치들을 신비한 존재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 구조 속에 넣어 발랄하고도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글과 환상세계를 담은 따뜻한 그림 《소원을 들어 드립니다, 달떡연구소》는 제1회 보리 '개똥이이네 놀이터' 창작동화 공모전 당선작입니다.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1년 동안 연재를 마치고 이번에 새롭게 단행본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심사평에서 ‘추리와 모험, 환상공간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루할 틈 없이 이야기가 박진감 있게 나아간다. 재미있고 좋은 동화다.’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다.’라는 평을 들었던 작품으로, 글을 쓴 이현아 작가는 첫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이야기의 구성을 탄탄하게 썼습니다. 잡지에 연재하는 동안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요.’ ‘토린과 아리가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돼요.’ ‘여기서 끝내다니 너무해요.’처럼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작품입니다. 이처럼 한 번 책을 펼치면 마지막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도록 이야기가 박진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또한 그동안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작업을 해 온 화가 오승민 선생님이 이번 작품에서는 환상적인 그림으로 동화에 따뜻함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글에서 묘사된 달떡연구소의 모습을 오승민 선생님은 마치 눈으로 본 듯 사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토린과 아리, 나래의 특징을 잘 살린 캐릭터도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데 탄탄한 힘이 되었습니다.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유진희 글.그림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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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유진희 글.그림
딸을 위해 노력하는 초보 아빠의 따뜻한 마음과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와 함께 의젓하게 지내는 귀여운 은수의 모습을 담은 사랑스런 그림책이다. 아기를 낳으러 간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아빠는 직장 다니랴, 집안 일 하랴, 은수 유치원 보내랴 여간 부산한 게 아니다. 그런데 은수가 유치원에서 생일파티가 열린다며 머리를 땋아달라는 어려운 미션을 아빠에게 던진다. 머리 묶기가 밥하는 것보다 어려운 초보 아빠는 시도 때도 없이 머리 묶기 연습에 돌입한다. 은수가 잠든 늦은 밤에도,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도 머리 묶기 연습에 여념이 없다. 그런데, 온통 은수의 머리 생각만 하던 아빠가 그만 손을 다치고 만다. 너무 실망한 은수는 힘이 쭉 빠진 채로 유치원에 간다. 은수는 무사히 생일파티를 마칠 수 있을까?은수는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가 머리를 예쁘게 묶어 줄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은수의 머리는 항상 엄마 담당이었거든요. 게다가 며칠 후면 유치원에서 생일파티가 열리는데, 은수는 이날 머리를 아주 예쁘게 묶고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 은수의 머리를 거의 묶어본 적이 없는 아빠는 아침마다 딸의 머리를 묶어 주느라 허둥대면서도, 은수의 생일파티를 위해 매일 밤 머리 묶기를 연습합니다. 딸을 위해 노력하는 초보 아빠의 따뜻한 마음과 엄마가 없는 동안 아빠와 함께 의젓하게 지내는 귀여운 은수의 모습을 담은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아빠! 내일도 머리 묶어 주세요!” 아기를 낳으러 간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아빠는 직장 다니랴, 집안 일 하랴, 은수 유치원 보내랴 여간 부산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은수가 유치원에서 생일파티가 열린다며 머리를 땋아달라는 어려운 미션을 아빠에게 던집니다. 머리 묶기가 밥하는 것보다 어려운 초보 아빠는 시도 때도 없이 머리 묶기 연습에 돌입하지요. 은수가 잠든 늦은 밤에도,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도 머리 묶기 연습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를 어쩌죠? 온통 은수의 머리 생각만 하던 아빠가 그만 손을 다치고 맙니다. 너무 실망한 은수는 힘이 쭉 빠진 채로 유치원에 갑니다. 은수는 무사히 생일파티를 마칠 수 있을까요? 넉넉해 보이는 아빠가 딸을 위해 밤마다 인형의 머리를 묶는 연습을 하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떠오릅니다. 딸을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니까요. 요즘에는 엄하거나 잔소리가 많았던 옛날 아빠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지요. 딸 바보, 아들 바보 아빠들이 늘어난 만큼,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아빠의 사랑이 차지하는 자리가 점점 더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엄마 아빠의 서툰 손길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아이들을 얼마든지 행복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은수 덕분에 멋지게 머리 묶는 솜씨를 가지게 된 아빠를 보며, 그런 아빠를 최고라고 생각하는 은수를 보며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6-1 세트 (전6권, 2020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2.31
46,0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 복습, 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개념을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교과서 학습 활동의 문제와 답을 제시하여 만점왕 하나로 학교 숙제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에서는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간단한 쪽지 시험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앞서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문제를 경험하며 단원별 수시 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6-1] [BOOK 1 / BOOK 2] 개념책 / 실전책 1 비유하는 표현 2 이야기를 간추려요 3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 4 주장과 근거를 판단해요 5 속담을 활용해요 6 내용을 추론해요 7 우리말을 가꾸어요 8 인물의 삶을 찾아서 9 마음을 나누는 글을 써요 [BOOK 3] 해설책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수학 6-1] Book1 1. 분수와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Book2 1. 분수와 나눗셈 2. 각기둥과 각뿔 3. 소수의 나눗셈 4. 비와 비율 5. 여러 가지 그래프 6.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Book3 해설책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사회 6-1] [BOOK 1 / BOOK 2] 개념책 / 실전책 1 우리나라의 정치 발전 ⑴ 민주주의의 발전과 시민 참여 ⑵ 일상생활과 민주주의 ⑶ 민주 정치의 원리와 국가 기관의 역할 2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 ⑴ 우리나라 경제 체제의 특징 ⑵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⑶ 세계 속의 우리나라 경제 [BOOK 3] 해설책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과학 6-1] [BOOK 1 / BOOK 2] 개념책 / 실전책 1 과학자처럼 탐구해 볼까요? 2 지구와 달의 운동 ⑴ 지구의 자전 ⑵ 지구의 공전 ⑶ 달의 운동 3 여러 가지 기체 ⑴ 산소와 이산화 탄소 ⑵ 압력과 온도에 따른 기체의 부피 변화 4 식물의 구조와 기능 ⑴ 뿌리, 줄기, 잎 ⑵ 꽃과 열매 5 빛과 렌즈 ⑴ 빛의 굴절 ⑵ 볼록 렌즈 [BOOK 3] 해설책
날마다 찬미예수 500곡 (스프링)
선교횃불(ccm2u) / 선교횃불(ccm2u) 편집부 (지은이)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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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횃불(ccm2u)
소설,일반
선교횃불(ccm2u) 편집부 (지은이)
뿌미맘 가계부 Gold Edition
시원북스 /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은이) /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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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취미,실용
상큼한 뿌미맘 차지선 (지은이)
줄넘기 요정
문학과지성사 / 엘리너 파전 지음, 샬럿 보크 그림, 김서정 옮김 /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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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창작동화
엘리너 파전 지음, 샬럿 보크 그림, 김서정 옮김
문지아이들 시리즈.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카네기 상과 제1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엘리너 파전의 동화로, 멋진 줄넘기 기술로 마을을 지켜 낸 엘시와 요정들의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히 요정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 시절의 추억, 가난했던 기억, 산업화에 대한 냉담한 시선 등을 작품 속에 잘 녹여 놓았다. 잉크선을 그대로 살린 샬럿 보크의 수채화풍 그림은 엘리너 파전의 운율감 넘치는 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려서부터 줄넘기에 남다른 소질이 있던 엘시 피더트의 줄넘기 실력이 마을에 널리 퍼지자 요정들은 엘시를 불러 줄넘기를 시켜 보고,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요정들의 줄넘기 선생님인 앤디 스팬디는 엘시에게 매달 초승달이 뜨는 날엔, 새로운 줄넘기 기술을 가르쳐 줬다. ‘살짝 넘기’, ‘빨리 넘기’, ‘근심 잊고 넘기’까지, 모든 기술을 다 가르쳤다고 생각한 앤디 스팬디는 영원히 닳지 않는 사탕 손잡이 줄넘기를 엘시에게 선물로 준다. 많은 세월이 흘러 엘시 피더크의 이야기는 전설로만 전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영주가 마을의 땅을 모두 사들였고, 캐번 산에 공장을 짓겠다고 선언한다. 마을에서 줄넘기를 가장 잘 하는 엘런 맬트먼은 모두 모여 줄넘기를 이어서 하고, 줄넘기를 멈추는 순간 첫 벽돌을 놓아도 된다는 것을 영주에게 제안하고, 그때 전설로만 전해지던 엘시 피더크가 백아홉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줄넘기를 하러 나오는데….‘높이 넘기, 힘껏 넘기, 근심 잊고 넘기…’ 멋진 줄넘기 기술로 마을을 지켜 낸 엘시와 요정들의 마법 같은 이야기! 카네기 상과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인 엘리너 파전의 고전『줄넘기 요정』이 새롭게 태어나다! 영국의 가장 권위 있는 상인 카네기 상과 제1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엘리너 파전의 동화『줄넘기 요정』은 1937년 단편집『사과밭의 마틴 피핀』에 실리면서 세상에 처음 소개되었다. 그 이후로 그녀의 작품을 읽어 본 사람들은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엘리너 파전을 손꼽고 있으며, 지금까지도『줄넘기 요정』은 다양한 버전으로 꾸준히 출간이 될 정도로 고전이 된 작품이다. 이미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이 작품에 샬럿 보크의 새로운 그림이 더해져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되었다. 샬럿 보크는 국내에 많이 소개되지 않았지만, 글과 그림이 조화롭고 빼어난 어린이 책에 매년 수여하는 쿠르트 마슐러 상 후보에 네 차례나 오르는 등 해외에서는 입지를 굳힌 작가이다. 잉크선을 그대로 살린 샬럿 보크의 수채화풍 그림은 엘리너 파전의 운율감 넘치는 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마치 요정들이 그림책 밖으로 줄넘기를 하며 튀어나올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또한 파스텔 톤으로 초록색의 싱그러움과 포근함을 극대화시킨 그림은 고전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도 따뜻한 감수성을 아름답게 표현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초승달이 뜨는 날엔 캐번 산에서 요정들의 줄넘기를 구경하세요! 주인공 엘시 피더크는 어려서부터 줄넘기에 남다른 소질이 있었다. 먹을 거라곤 버터 바른 빵밖에 없을 정도로 생활은 궁핍했지만, 줄넘기를 할 때만큼은 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했다. 여섯 살이 됐을 무렵 엘시의 이름은 그 고장 마을에 널리 알려졌고, 요정들까지도 엘시의 줄넘기 솜씨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다. 급기야 요정들은 엘시를 불러 줄넘기를 시켜 보고, 그 실력을 인정한다. 엘시의 솜씨에 감탄한 요정들의 줄넘기 선생님인 앤디 스팬디는 엘시에게 매달 초승달이 뜨는 날 밤, 새로운 줄넘기 기술을 가르쳐 준다. 그렇게 배운 기술로 엘시가 ‘살짝 넘기’를 할 때는 아무도 엘시를 잡을 수 없었고, ‘빨리 넘기’를 할 때는 어찌나 빨리 넘는지 눈에 보이지도 않았다. ‘근심 잊고 넘기’에서는 엘시가 정말로 즐거워하면서 줄넘기를 하는 바람에, 앤디 스팬디까지도 기쁨에 넘쳐 웃음을 터뜨릴 정도였다. 모든 기술을 다 가르쳤다고 생각한 앤디 스팬디는 영원히 닳지 않는 사탕 손잡이 줄넘기를 엘시에게 선물로 준다. 많은 세월이 흘러 엘시 피더크의 이야기는 전설로만 전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이 줄넘기를 즐겨 하던 캐번 산에 공장이 들어선다는 이야기가 퍼진다. 새로운 영주가 마을의 땅을 모두 사들였고, 캐번 산에 공장을 짓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마을 사람들은 캐번 산이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슬퍼하고 아쉬워했다. 특히 마을에서 줄넘기를 가장 잘 하는 엘런 맬트먼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었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가볍게 바삭거리는 목소리가 엘런에게 무슨 일로 그리 슬퍼하는지 물어 온다. 엘런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자, 그 목소리는 엘런에게 속삭이듯 이야기를 했다. 캐번 산에서 한 번이라도 줄넘기를 했던 사람이라면 모두 모여 줄넘기를 이어서 하고, 줄넘기를 멈추는 순간 첫 벽돌을 놓아도 된다는 것을 영주에게 제안하라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영주는 코웃음을 치며,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캐번 산에서 줄넘기를 했던 마을의 사람들은 산을 지키기 위해 줄넘기를 시작한다. 그러나 대부분 얼마 못 가 줄넘기를 멈추고 만다. 그때 전설로만 전해지던 엘시 피더크가 백아홉 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줄넘기를 하러 나온다. 나이가 많은 할머니가 해 봐야 얼마나 할까 하고 영주는 생각했지만, 그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날이 샐 때까지 엘시의 줄넘기가 계속 이어진 것이다. 화가 난 영주는 엘시를 잡아 억지로 줄넘기를 끝낼 생각뿐이었다. 그러나 결국은 엘시의 승리로 끝이 나고, 캐번 산에서의 초승달 맞이 줄넘기는 계속 이어졌다. 환상의 동화 속에서 전해오는 변함없는 가치의 소중함 눈을 감고 캐번 산을 떠올려 보면 요정들과 엘시 피더크가 줄넘기하는 모습이 그려질 만큼 이 그림책은 밝고 경쾌한 운율로 동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한다. 잉크선이 그대로 드러난 파스텔풍의 그림은 독특한 매력으로 독자들을 매혹시키며, 부드러운 색감과 터치감은 초승달이 뜨는 캐번 산의 싱그러움에 흠뻑 젖게 한다.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작품은 단순히 요정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어린 시절의 추억, 가난했던 기억, 산업화에 대한 냉담한 시선 등을 작품 속에 잘 녹여 놓았다. 이와 더불어 시대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우리가 함께 추억하고 소중하게 간직해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곱씹어 보게 하는 훈훈한 그림책이다.
시끌벅적 동물농장
예림당 / 티샤 해밀턴 지음, 캐롤라인 데이비스 그림 / 200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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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유아놀이책
티샤 해밀턴 지음, 캐롤라인 데이비스 그림
소근육 발달을 돕고 어휘력을 높여주는 퍼즐 그림책. 소, 말, 오리, 돼지, 닭, 다람쥐 등의 동물이 모여 사는 동물농장을 배경으로 한다.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윤곽이 드러나는 빈 곳의 공간과 같은 모양의 동물 퍼즐을 끼워 넣어본다. 퍼즐 놀이를 하는 동안 동물들의 이름과 울음소리를 금방 익힐 수 있다.
린치핀
필름(Feelm) / 세스 고딘 (지은이), 윤영삼 (옮긴이) /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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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Feelm)
소설,일반
세스 고딘 (지은이), 윤영삼 (옮긴이)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삶과 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AI가 일으키는 혁명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 하고 세상에 내가 설 자리는 있는 것인지 두렵고 혼란스럽다. 이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이자 30여 년간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혁명을 이끌어온 세스 고딘은 15년 전 《린치핀》을 출간하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결코 부품처럼 갈아 끼울 수 없는 존재, 세상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존재, 변화를 만들고 가치를 창조하는 존재. 바로 ‘린치핀’이다. 산업혁명 이후 거의 300년 동안 우리는 기계적으로 일하는 노동자가 되도록 교육받고 훈련받았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그런 인재를 원했다. 개성을 없애고, 규칙에 순응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겠다는 사람이 채용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칸막이 안에 앉아 시스템을 운영하는 하나의 부품이 되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우리가 적응해온 시스템은 위기에 처했다. 일을 예술로 만드는 신인류가 필요해진 이유다. 매일 트렌드가 바뀌고 어제 했던 일이 오늘 먹히지 않는 시대에 세상은 이제 노동자가 아닌 예술가를 찾고 있다. 린치핀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오로지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하는 사람만이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우리가 왜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것이다. 내가 일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한 적이 있다면, AI 시대가 불러오는 변화의 최전선에 어떤 사람이 서게 될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글 새로운 세상의 일 나는 어떤 선택을 했는가 우리는 세뇌당하고 말았다 린치핀 선언 언제까지 톱니바퀴로 살 것인가 왜 튀는 것을 두려워하는가 선물 문화의 힘 지도는 없다 차이를 만들라 모든 것은 관계에서 시작한다 린치핀이 가진 일곱 가지 능력 실패는 패배가 아니다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하라 참고한 책들■ 대체 불가능한 존재 ‘린치핀’은 무엇인가? 린치핀은 사전적으로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축을 고정하는 작은 핀’을 의미한다. 바퀴를 고정하는 작은 핀처럼 조직의 핵심을 지탱하는 존재, 그들은 남들과 다른 열정과 자율성, 그리고 유능함으로 시대의 가치를 창조하는 대체 불가능한 인재이다. ★★★ 세계적 마케팅 전략가 세스 고딘의 대표작 ★★★ 원서 출간 15주년 기념 특별 양장판 ★★★ AI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강력한 메시지 “평범한 부품으로 살 것인가, 비범한 인재로 살 것인가“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사는 법 세상은 변하고 있으며 삶과 일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워졌다. AI가 일으키는 혁명을 눈앞에서 목격하며, 대체 나는 어떻게 해야 하고 세상에 내가 설 자리는 있는 것인지 두렵고 혼란스럽다. 이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이자 30여 년간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혁명을 이끌어온 세스 고딘은 15년 전 《린치핀》을 출간하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결코 부품처럼 갈아 끼울 수 없는 존재, 세상을 이끄는 유일무이한 존재, 변화를 만들고 가치를 창조하는 존재. 바로 ‘린치핀’이다. 산업혁명 이후 거의 300년 동안 우리는 기계적으로 일하는 노동자가 되도록 교육받고 훈련받았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그런 인재를 원했다. 개성을 없애고, 규칙에 순응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겠다는 사람이 채용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칸막이 안에 앉아 시스템을 운영하는 하나의 부품이 되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우리가 적응해온 시스템은 위기에 처했다. 일을 예술로 만드는 신인류가 필요해진 이유다. 매일 트렌드가 바뀌고 어제 했던 일이 오늘 먹히지 않는 시대에 세상은 이제 노동자가 아닌 예술가를 찾고 있다. 린치핀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오로지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하는 사람만이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의 목표는 우리가 왜 린치핀이 되기로 선택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것이다. 내가 일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한 적이 있다면, AI 시대가 불러오는 변화의 최전선에 어떤 사람이 서게 될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마치 예언서와 같다!” 15년이 지난 지금, 재평가 되고 있는 존재 일을 예술로 만드는 신인류 ‘린치핀’ 회사에 한 명쯤은 이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없으면 회사가 돌아가지 않는 사람,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모두가 가장 먼저 찾는 사람,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프로젝트를 이끄는 사람.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고 조직에 필수 불가결하다고 모두가 인정하는 사람. 한마디로 ‘대체 불가능한 사람’ 말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마케팅 전략가이자 30여 년간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혁명을 이끌어온 세스 고딘은 15년 전 《린치핀(원제: Linchpin)》을 출간하며, 대체 불가능한 인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산업혁명 이후 거의 300년 동안 우리는 기계적으로 일하는 노동자가 되도록 교육받고 훈련받았다. 지금까지의 세상은 그런 인재를 원했다. 개성을 없애고, 규칙에 순응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겠다는 사람이 채용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칸막이 안에 앉아 시스템을 운영하는 하나의 부품이 되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었고 더 나은 기계, 더 빠른 시스템이 개발되었다. 출간 후 15년이 지난 지금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이제 AI가 모든 분야에서 사람을 대체하고 있다. 우리가 적응해 온 시스템은 위기에 처했다. 우리가 앉아 있는 자리를 더 이상 보장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아무리 빠르고 정확하게, 더 기계적으로 일하겠다고 마음먹어 봤자 컴퓨터를 이길 수는 없다. 일을 예술로 만드는 신인류가 필요해진 이유다. 매일 트렌드가 바뀌고 어제 했던 일이 오늘 먹히지 않는 시대에 세상은 이제 노동자가 아닌 예술가를 찾고 있다. 없는 길을 찾아가는 사람, 지도를 만드는 사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바로 ‘린치핀’이다. “평범해지기 위한 삶은 이제 끝났다! 주도하라, 변화하라, 연결하라“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인간 ‘린치핀’으로 사는 법 세스 고딘은 린치핀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즉, 우리 누구든 린치핀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린치핀이 되겠다고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그 길을 가기로 선택하는 순간 우리는 평범한 부품 하나에서 조직을 성장시키는 비범한 인재로 거듭난다. 그러나 그 선택은 쉽지 않다. 아마 누구든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나는 그렇게 창의적인 사람이 아닌데.’ ‘나에게 슈퍼 파워 같은 게 있지는 않은데.’ ‘뭔가 대단한 능력을 가져야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아닐까?’ 그러나 이것은 우리 뇌가 만들어낸 착각이다. 더 평범해져야 한다고, 더 좋은 부품이 되어야 한다고 훈련받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든 린치핀이 될 능력이 있다. 각자의 능력을 세상에 드러나게 만들고 인정받을 것인지, 진흙 속에 묻힌 진주처럼 끝내 발굴되지 않고 사장되는 능력으로 만들 것인지도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원서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특별 양장판으로 재출간되는 《린치핀》은 우리가 이제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AI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내가 일하는 방식에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다면, 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차지할 수 있는 자리를 고민한 적이 있다면, AI 시대가 불러오는 변화의 최전선에 어떤 사람이 서게 될지 궁금해한 적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총명함을 타고났다. 우리의 행동과 기여는 소중하다. 우리가 창조하는 예술은 값지다. 그것은 우리, 바로 나만이 할 수 있다. 아니, 내가 해야만 한다. 지금 당장 일어나라. 남들과 다른 차이를 만드는 선택을 하라.” 우리는 더 이상 자본주의라는 기계의 얼굴 없는 톱니바퀴가 아니다. 이제 선택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앞에 놓인 두 갈래 길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가지 않은(하지만 더 좋은) 길로 들어서기를 우리가 꺼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한다.--- 들어가는 글 우리가 원하는 사람,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없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고유한 사상가, 위대한 선동가, 누구에게든 주목받는 사람이 필요하다. 조직을 이끌 수 있는 기획자, 위험을 무릅쓰고 인맥을 만들어내는 영업자, 꼭 필요한 일이라면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더라도 기꺼이 감수하고자 하는 열정적인 혁신가가 필요하다. 어떤 조직이든 이 모든 것을 함께 몰고 올 수 있는 사람,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바로 린치핀이다.--- 새로운 세상의 일
(위드북스 003) 내가 괴물이라고 ?
삼성당 / 브라이언 필킹턴 글, 고희정 엮음 / 200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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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창작동화
브라이언 필킹턴 글, 고희정 엮음
우리 친구들도 괴물이라는 존재는 피하고만싶고, 더럽고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그들도 그들 세상에서는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는 소중한 존재랍니다. 깜깜한 겨울 밤, 거인은 깊은 잠에서 깨어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거인은 모든 게 낯설기만 했고 두 마리의 까마귀만이 그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까마귀들을 따라가던 거인은 많은 동물들과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을 피한다는 사실과 자신이 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마침내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보금자리로 돌아오게 되었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101가지 한국사 질문사전
북멘토(도서출판) / 권사라, 김영옥, 류지은, 박래훈, 백종일, 백형대, 봉창훈, 양홍석, 장용준 (지은이), 이병익 (그림) /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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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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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도서출판)
청소년 역사,인물
권사라, 김영옥, 류지은, 박래훈, 백종일, 백형대, 봉창훈, 양홍석, 장용준 (지은이), 이병익 (그림)
9명의 전·현직 역사 교사들이 깊이 고민하고 토론하며 완성한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 지도를 바꾸게 한 전곡리 주먹도끼의 발견부터 삼국(고구려 백제 신라)이 그토록 한강을 차지하고 싶어 한 까닭, 후삼국 시대의 최종 승자 왕건의 전략과 성공보다 실패가 더 많았던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의 투쟁, 김근태의 법정 진술과 박종철과 이한열의 죽음에서 시작된 6월 항쟁, 그리고 남북 민간교류의 물꼬를 튼 1001마리의 소 떼 방북과 2019년 ‘NO아베’ 시위까지, 읽다 보면 당시 상황이 저절로 그려지면서 생생한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은 그대로 역사 지식으로 쌓이며, 70만 년의 한반도 역사가 오직 101가지 질문으로 망라되는 놀라운 독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1. 선사 문화와 우리 역사의 형성 001 주먹도끼가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 지도를 바꾸었다? … 12 002 빗살무늬 토기 바닥은 왜 뾰족할까? … 16 003 고인돌이 청동기 시대 지배자의 무덤 맞나요? … 20 004 단군은 사람 이름인가요? … 25 005 위만은 중국 사람인가요? … 29 006 왕이 죽으면 산 사람을 함께 묻었다고요? … 33 007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삼았다고요? … 37 2. 삼국의 성립과 발전 008 왜 나라를 세운 사람들은 알에서 태어났을까요? … 12 009 경주에서 발견된 그릇에 왜 광개토대왕의 이름이 있나요? … 12 010 신라 사람들은 집도 마음대로 지을 수 없었다면서요? … 12 011 삼국이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 싸웠던 이유는? … 12 012 백제 무령왕은 누구의 아들인가요? … 12 013 중앙 집권 국가와 율령 반포는 무슨 관련이 있나요? … 12 014 삼국 시대 사람도 서역을 갈 수 있었나요? … 12 015 경제 대국이었던 가야가 쉽게 멸망한 이유는? … 12 016 칠지도는 왜 만들어졌나요? … 12 017 삼국 시대 각 나라의 무덤 양식은? … 12 018 고분 벽화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고구려인의 삶은? … 12 019 백제 왕자와 신라 공주가 결혼했다고요? … 12 020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는 왜 고구려를 이기지 못했을까요? … 12 021 신라의 삼국 통일, 최선이었을까요? … 12 3. 통일신라와 발해의 발전 022 남북국 시대는 어떤 시대였나요? … 100 023 신문왕은 왜 일의 대가로 주는 녹읍을 없애려고 했나요? … 105 024 원효가 ‘나무아미타불’을 강조했던 이유는? … 108 025 발해는 어떻게 해동성국이 되었나요? … 111 026 최치원은 왜 당나라로 갔나요? … 115 027 궁예는 왜 미륵불을 자처했나요? … 118 4. 고려의 성립과 변천 028 그 많던 호족은 다 어디로 갔나요? … 124 029 공식적으로 복수를 허용하는 법이 있었다고요? … 128 030 서희는 정말 말 몇 마디로 거란을 물리쳤을까요? … 130 031 9성을 개척한 윤관이 처벌을 받았다고요? … 137 032 이자겸의 두 딸은 왜 한 남자와 결혼했을까요? … 141 033 몽골은 왜 고려를 멸망시키지 않았나요? … 145 034 고려 시대에도 사교육이 활발했나요? … 148 035 고려의 부모들은 아들과 딸을 차별하지 않았나요? … 152 036 한 사람의 공으로 고향 사람 전체가 혜택을 보았다면? … 157 037 고려에서는 외국인도 고위 공무원이 될 수 있었나요? … 160 038 『팔만대장경』은 왜 세계기록유산이 되었나요? … 162 039 나무 몽둥이가 공문서와 같은 효력을 가졌다고요? … 168 5. 조선의 성립과 발전 040 임금 이름에 붙은 ‘조’와 ‘종’은 어떻게 다른가요? … 174 041 조선 시대에도 수능 시험이 있었나요? … 176 042 조선은 어떻게 부정부패를 막았을까요? … 181 043 조선 시대 노비는 평생 노비로만 살아야 했나요? … 185 044 조선 시대에는 결혼하면 꼭 시가에서 살아야 했나요? … 188 045 조선왕은 왜 중국 황제에게 이것저것 갖다 바쳤나요? … 192 046 조선 시대에는 세금을 어떻게 냈나요? … 197 047 사림들은 왜 죽임을 당했나요? … 205 048 편을 갈라 논쟁하는 것이 나쁜가요? … 211 049 일본 무사 사야가는 왜 조선인 김충선이 되었나요? … 216 050 인조는 왜 청 황제 앞에서 큰절을 했나요? … 221 051 장례식 때 입는 옷이 논쟁 거리가 된 적이 있다면서요? … 226 052 진경산수화는 어떤 그림인가요? … 231 053 숙종은 정말 여자밖에 모르는 사랑꾼이었나요? … 235 054 실학은 어떤 학문인가요? … 240 055 조선 시대에도 택배 배달원이 있었다면서요? … 244 056 조선 후기에는 책을 대신 읽어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서요? … 248 057 한밤중에 정조가 화성에서 군사 훈련을 한 이유는? … 251 058 우리나라에 천주교 성인이 103명이나 있다고요? … 256 059 갈밭 마을 남자는 왜 거시기를 스스로 잘랐나요? … 260 6. 개항과 근대 국민 국가 수립 운동 060 근대화가 도대체 뭔가요? … 268 061 프랑스는 외규장각 도서를 왜 임대 형식으로 반환했나요? … 271 062 남연군의 묘는 왜 충청도에 있나요? … 275 063 위정척사 운동가들이 서양 문물 수용을 반대한 이유는? … 279 064 조선의 국모가 가짜 장례식을 치렀다고요? … 283 065 갑신정변 실패 후 주역들은 어떻게 지냈나요? … 287 066 외국 상인의 한반도 진출로 조선 상인들도 이득을 보았다는데요? … 291 067 농민들의 세상이 왔다고요? … 295 068 신분제가 철폐되었으니 바로 평등한 세상이 되었겠지요? … 299 069 고종은 왜 하필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했나요? … 302 070 서재필은 고종에게 받은 4,400원으로 무엇을 했나요? … 306 071 한말 의병장 중에 여성도 있었다고요? … 310 072 안중근은 의사일까? 테러리스트일까? … 313 073 사진만 보고 1만 킬로미터를 찾아가 결혼한 사람들이 있다고요? … 316 074 양복, 양산, 양말, 양주의 ‘양’이 서양을 뜻한다고요? … 322 7. 일제 식민 지배와 민족운동의 전개 075 한일 병합 조약에는 순종의 서명이 없었다고요? … 328 076 헌병 경찰과 보통 경찰은 어떻게 달랐나요? … 332 077 동양척식주식회사는 무슨 일을 하는 회사였나요? … 336 078 옥수수 창고에서 개교한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사람들은? … 340 079 3·1 운동의 시작점은 일본 도쿄였다면서요? … 345 080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도 탄핵된 대통령이 있다고요? … 349 081 봉오동과 청산리 영웅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요? … 354 082 우리나라에도 공산당이 있었다고요? … 358 083 학생 독립 운동 기념일은 왜 11월 3일인가요? … 364 084 의열단원들이 의열 투쟁을 계속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 369 085 일본군을 탈출해서 광복군이 된 사람이 있다고요? … 374 086 한글은 서울역 창고에서 다시 태어났다면서요? … 378 087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382 088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원자폭탄 희생자가 많다고요? … 386 089 고향을 떠났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 390 8. 대한민국의 발전 090 해방을 맞았는데 총독부 건물에 왜 미국 국기가 게양되었나요? … 396 091 잘못된 신문 보도 하나로 온 나라가 혼란에 빠졌다고요? … 400 092 민간인 학살을 주도한 사람들이 훈장을 받았다고요? … 404 093 대한민국 『관보』 1호 발행일은 왜 ‘대한민국 30년 9월 1일’일까요? … 408 094 친일파 청산에 힘쓴 반민특위 사람들이 ‘빨갱이’로 몰린 까닭은? … 412 095 우리나라는 전쟁이 끝난 게 아니라 쉬고 있는 거라고요? … 416 096 고등학생의 일기가 역사적인 자료가 되었다고요? … 420 097 우리나라 경제는 성장했는데, 노동자 전태일은 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였나요? … 424 098 신문 광고란에 시민들의 응원 문구가 가득찬 까닭은? … 427 099 경찰이 책상을 탁! 치니 대학생이 억! 하고 죽었다는데, 사실인가요? … 429 100 ‘뽀로로’가 남북 협력으로 만들어졌다고요? … 436 101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바람직한 한일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까요? … 443 찾아보기 … 448 사진 출처 … 453 주먹도끼부터 ‘NO아베’ 시위까지, 70만 년 한반도 역사를 101가지 질문으로 망라하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의 힘! 《역사선생님도 궁금한 101가지 한국사질문사전》은 70만 년 전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부터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까지 아우른 통사이지만 반드시 1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책은 아니다.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맥락을 놓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게 해 충실한 독서를 유도한다.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핵심을 관통하는 서술은 읽는 것만으로 한국사의 흐름과 맥락이 이해되고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 준다. 어려운 역사용어를 쉽게 풀어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했고, 연도와 사건의 나열이 아닌 배경과 원인, 과정, 결과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의 힘으로 전개했다. 현장의 역사 교사들이 연구하고 궁리해 가장 쉽게 읽을 수 있는 궁극의 역사 이야기! 전국역사교사모임과 전남역사교사모임 회원으로 만나 함께 공부하는 교사들인 저자들은 중·고등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하며 역사는 수학보다 어렵고 ‘역사 이야기는 수면제’라고 말하는 학생들에게 어떻게 하면 지난날의 역사를 ‘오늘 뉴스’처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궁리했다. 신라의 삼국 통일이 과연 최선이었는지, 다문화 사회였던 고려 시대,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원자폭탄 희생자가 두 번째로 많은 까닭, 잘못된 신문 보도 하나가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게 했던 사건들을 다루면서 과거의 사건과 오늘날의 이슈를 견주어 생각하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행동과 선택까지 사고하게 만드는 궁극의 역사 이야기책이다. 전곡리 일대의 주먹도끼 발견으로 인도 서쪽 지역에서만 구석기 시대 최첨단 도구인 주먹도끼가 만들어져 사용되었다는 모비우스의 주장은 폐기되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에서도 주먹도끼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연천 전곡리의 주먹도끼 발견은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지도를 바꾼 대단한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_001 주먹도끼가 구석기 시대 세계 역사 지도를 바꾸었다고요? 빈공과는 합격 자체도 힘들었을 뿐만 아니라, 나라 간의 경쟁도 상당히 치열했습니다. 특히 남과 북으로 갈라져 국경을 맞대고 있던 통일 신라와 발해의 경쟁심은 유별났습니다. 발해 출신 유학생이 빈공과에 수석을 차지하면 신라에서 엄중 항의를 해서 당나라 조정을 난처하게 했으며, 신라 유학생이 발해 학생보다 상위권에 합격하면 발해가 다시 순위 조정을 해 달라고 로비를 벌일 정도였습니다. _026 최치원은 왜 당나라로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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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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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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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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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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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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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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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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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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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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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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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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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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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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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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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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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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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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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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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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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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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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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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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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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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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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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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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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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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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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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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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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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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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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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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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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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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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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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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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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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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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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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