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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힐러리처럼
다산라이프 / 이지성 글 / 2010.01.21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라이프소설,일반이지성 글
클린턴의 아내가 아니라 힐러리 로댐으로 기억되는 여자, 힐러리.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은 남녀를 통틀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면서 대학 시절부터 소외 계층을 위해 일해온 마음 따뜻한 사람인 힐러리의 성공 스타일을 14가지로 정리한 자기계발서이다. \'클린턴 대통령 부부가 차를 타고 가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우연하게도 주유소 사장이 힐러리의 옛 남자 친구였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만일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쯤 당신은 주유소 사장 부인이 돼 있겠지?” 힐러리가 되받았다.“아니, 저 남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어 있을 거야.”\' 이 책의 저자는 힐러리의 이기는 생각, 이기는 신념에 주목하고, 빌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이미 자신의 꿈이 실현된 것처럼, 마치 대통령처럼 미국 사회 곳곳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 없는 현실을 개탄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또한 힐러리가 극복했던 내면의 아버지처럼 ‘나’ 아닌 다른 존재가 나의 행동을 지배하는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온전히 벗어나, 힘들더라도 새로운 자신을 창조해가는 과정을 즐기라고 권한다. │책을 시작하며│큰 뜻을 품고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가라 1부 힐러리도 나약한 도도새였다 CHAPTER 1 독수리의 날개를 펼쳐라 날지 못하는 도도새, 힐러리 독수리의 심장을 품다 물의 가르침과 불의 가르침 2부 힐러리를 독수리로 만든 14가지 성공 스타일 CHAPTER 2 여자라면 힐러리처럼 고급 공부법은 따로 있다 나는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돈을 버는 여자가 주도권을 쥔다 킹카 사귀기 대작전 CHAPTER 3 꿈꾸는 여자 힐러리가 만난 최고의 사람들 그녀는 꿈을 향해 서 있다 그녀의 발목을 잡았던 3명의 멘토 인생을 바꾼 만남, 매리언 라이트 에델만 힐러리가 찬양한 여자,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CHAPTER 4 힐러리를 세상의 중심에 세운 독서법과 글쓰기 실패하는 여자들의 독서법 뛰어난 리더는 입체적으로 사고한다 둔재도 천재로 만드는 고전 독서법 세상에서 가장 능력 있는 여자의 독서법 리더의 임무는 글을 쓰는 것 힐러리의 글쓰기 노하우 │책을 마치며│힐러리 스타일로 당당하게 승부하라세상에서 가장 닮고 싶은 여자, 남녀를 통틀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 힐러리 두려움을 강한 자신감으로 바꾸는 14가지 힐러리 스타일 2008년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로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 도전했던 힐러리 클린턴은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미국 국무장관으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가장 사랑받는 미국 여성으로서 2010년 현재 정작 대통령에 당선된 버락 오바마보다 지지율이 더 높다. 그동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다산라이프의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이 2010년 새해 들어 다시 태어났다. 소장용으로 갖고 싶다는 독자들의 수많은 요청에 따라 양장본으로 재출간되었다. 날지 못하는 도도새 힐러리, 독수리의 날개를 펼치다 큰 뜻을 가지고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가라 현재 미국 뉴욕주 민주당 상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힐러리는 웰슬리여자대학교 정치학 학사를 거쳐 예일대학교 법과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변호사 생활을 했다. 남편인 빌 클린턴은 아칸소주 주지사를 거쳐 미국 42대 대통령을 지냈으며, 그녀는 퍼스트 레이디로서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대학 시절부터 소외된 계층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1984년 아칸소주 올해의 여성, 올해의 어머니, 1991년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변호사 100인으로 선정되는 등 현재에도 약자인 어린이와 여성을 위해 일하고 있다. 보수적인 지역인 아칸소주에서 남편이 주지사로 일하기 전까지 본래의 성인 ‘힐러리 다이앤 로댐’이라는 이름을 썼던 그녀는 『집밖에서 더 잘 크는 아이들』 『살아 있는 역사』 등을 집필한 성공한 작자이기도 하다. 최초의 미국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 로댐 클린턴을 설명하는 약력이다. 다산북스에서 나온 신간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은 남녀를 통틀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면서 대학 시절부터 소외 계층을 위해 일해온 마음 따뜻한 사람인 힐러리의 성공 스타일을 14가지로 정리한 자기계발서다. 힐러리의 행보가 우리의 선배들이 지나온 일이라고 해도 대단한 것으로 평가받을 일인데, 힐러리는 1947년생으로 현재 나이 60세다. 우리의 어머니 세대에서 실천한 일이기에 힐러리는 진정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할 만하다. 그런데 이런 힐러리가 인도양 모리셔스 섬에서 서식하다가 도태되어 멸종된 새, 도도새의 특징을 보이던 시절이 있었다. 힐러리가 인디애나 주에서 당시 대통령 후보였던 조지 카터의 선거 사무소에서 총책임자로 활동하던 때의 일이다. 어느 날 힐러리는 일개 선거운동원에 불과한 남자에게 멱살을 잡혔다. 그리고 이런 폭언을 들었다. “입 닥쳐.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할 거야. 일일이 당신한테 보고할 필요 없어!” 힐러리가 어떻게 반응했을까? 놀란 목소리로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말아 달라며 떨면서 밖으로 피신했다. 지금의 힐러리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상상하기 힘든 이야기다. 이랬던 그녀가 어떤 공격에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자신의 꿈과 비전으로 주변을 감염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탈바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힐러리는 꿈을 이루는 방법을 깨닫고 이뤄가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가 힐러리 스타일을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최초의 여자 미국 대통령이라는 꿈은 평범한 꿈이 아니다. 그 꿈을 위해 힐러리는 꿈의 매뉴얼을 대학 시절부터 작성하고 그대로 실행해왔다. 우리의 꿈은 그녀의 꿈에 비하면 정말 소박할 테니, 우리가 힐러리 스타일을 따라한다면 어떤 일이 펼쳐질지 상상해보시라! 클린턴의 아내가 아니라 힐러리 로댐으로 기억되는 여자 그녀가 멋진 이유는 자신을 펼치기 때문이다 빌 클린턴이 힐러리와 사귀던 시절부터 그의 비전은 미국 대통령이 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는 젊은 나이에 주지사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미국 대통령이 되면 좋고 안 되도 그만인 정도의 미지근한 소망을 가졌었다. 그런 그가 90%의 지지율을 얻고 있는 조지 부시와 싸우기 위해, 굳이 젊은 나이에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힐러리의 꿈의 단계는 크게 3단계였다. 첫째, 남편을 최대한 젊은 나이에 대통령에 당선시킨다. 둘째, 퍼스트 레이디로 일하면서 대통령보다 뛰어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되기에 충분한 사람임을 보여준다. 셋째,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 최고의 동기부여가이면서 전략가였던 힐러리의 ‘빌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된다’는 완전한 믿음은 빌과 그가 대통령이 되면 각료로 일하게 될 동료들을 감염시키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여자라면 힐러리처럼』의 저자는 힐러리의 이기는 생각, 이기는 신념에 주목하고, 빌 클린턴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이미 자신의 꿈이 실현된 것처럼, 마치 대통령처럼 미국 사회 곳곳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 없는 현실을 개탄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또, 힐러리가 극복했던 내면의 아버지처럼 ‘나’ 아닌 다른 존재가 나의 행동을 지배하는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온전히 벗어나, 힘들더라도 새로운 자신을 창조해가는 과정을 즐기라고 권한다. 힐러리 속의 내면의 아버지는 고속도로 위의 경찰관처럼 그녀의 속도를 제한하고 차선을 넘으려고 할 때마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려와 벌금을 물리며, 딸의 인생이 아닌 기성세대의 연장선상에서 살게끔 유도했다. 우리에게 이런 존재는 꼭 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다. 언니나 엄마일 수도 있고, 오빠나 남자친구일 수도 있다. 저자는 많은 여자들이 아버지와의 관계를 깨뜨리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익숙하게 길들여진 것에서 벗어나는 모험을 하고 싶지 않아서 참고 사는 게 아닌지 지적한다. 가장 높은 목표를 잡고 그것을 실현시키는 방법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최고로 일을 잘할 수 있다” 힐러리가 첼시를 임신한 지 8개월째일 때였다. 그녀는 몸이 불편한 상황도 개의치 않고 아칸소에서 뉴욕까지 날아가 뉴욕 신용평가기관 관계자들을 상대로 아칸소 어린이 병원을 위해 탁월한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무료로 한 일이었다. 그들은 아칸소 어린이 병원에 최고의 신용등급을 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병원 재정은 극히 빈약하나, 이 병원을 위해 이토록 헌신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병원은 믿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보면 힐러리의 성공 조건 1단계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수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습관을 기르는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힐러리는 남자 친구를 사귈 때에도 남다른 전략을 썼다. 그녀는 외모로 승부하지 않았다. 화장은커녕 머리도 빗지 않고 다니는 듯한 힐러리를 보고, 하버드대 우등생에 잘생긴 외모 덕분에 여자들의 끊임없는 관심을 받던 여러 킹카들조차 압도당해버렸다. 남자의 관심을 끄는 것에 실패한 나머지 꾸미는 것조차 포기한 채 자기비하나 열등감에 빠진 여자들한테서 볼 수 있는 느낌이 아니라, 여성이라는 한계를 초월해버린 자신감에, 저명한 국회의원들과 사회운동가들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는 그녀의 능력에 압도당한 것이다. 저자는 힐러리가 꿈을 향해 다가갈 수 있는 이유는 완벽한 꿈의 설계도를 그렸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녀가 장차 대통령에 당선된 뒤의 국정조직 개편도를 짜기 시작한 때가 웰즐리 여대에 입학한 뒤 6주가 지났을 때였다. 이것이 완성된 것은 4년 뒤였다. 그녀가 국정조직 개편도만 짰을까? 물론 아니다. 필요한 계획들은 적게는 수개월, 많게는 수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이것들이 하나씩 모이자 하나의 완벽한 매뉴얼이 되었다. 꿈을 이루는 데 특별한 전략이 필요하다거나 장애물이 생겼을 때 힐러리는 고민할 필요도 없이 이 매뉴얼을 펴보면 되었다. 그 안에 모든 전략과 대처법이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큰 야망을 가진 여자는 영향력을 키운다 “힐러리 같은 아내는 싫지만 딸은 힐러리처럼 키우고 싶다” ‘딸이라면 좋겠지만, 아내로서는 버거운 여자.’ 이것이 미국 보통 남자들의 솔직한 속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영향력을 더 크게 키워버리는 힐러리 스타일에 주목한다. 누군가는 반드시 패배해야 하는 경쟁의 세계에서, 멀쩡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도 모자라 그를 희생시켜 출세의 기반을 다지는 이기주의자들을 상대로 승리하려면 자질과 능력을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그들을 이길 수 없다. 자신을 방어조차 못하는 바보로 비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열한 경쟁자로부터 한 대 얻어맞고 난 뒤에는 기회를 틈타 더 세게 그를 쳐야 한다. 당분간은 얻어맞았다고 당신을 나쁜 여자라고 떠들고 다니겠지만, 그것으로 끝이다. 그는 다시는 당신에게 덤비지 못한다. 비열한 수법을 쓰는 남자일수록 자신에게 주먹을 휘두른 상대에게 복종하는 습성이 있어서, 가만히 있어도 자연스럽게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니까 하던 일을 계속 합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힐러리가 자주 했던 말이다. 어머니의 가르침대로 그녀는 위기 상황에도 마음의 수평을 유지하고 의연하게 눈앞의 상황을 응시하여 그 장애물을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함으로써 그녀는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둘째, 주변 사람들에게 강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문제가 발생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의 역량을 넓히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 이것이 바로 힐러리 스타일인 것이다. 20대부터 치열하게 노력하면 30대에 탁월한 능력을 갖출 수 있다. 그러면 평생을 멋지게 살 수 있다. 힐러리처럼 일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힐러리는 이뢷게 말한다. “예기치 못한 일이 우리 앞에 닥쳤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유일한 보험은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한 철저하게 준비해 놓는 것이다.” 나약했던 힐러리를 강한 여자로 변화시킨 14가지 성공 스타일 1.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와 어울리며 치열하게 공부한다. 2.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세우고 어려운 일을 의도적으로 시시하게 생각하면서 집중해서 일한다. 3. 최고의 재테크는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임을 안다. 4. 킹카를 사귀기 위해서 외모보다는 최고의 인재보다도 3, 4배 더 뛰어난 능력을 기른다. 5. 자신의 꿈을 스스로 온전히 믿어 주변 사람들을 감염시키며, 완벽한 꿈의 매뉴얼을 만든다. 6. 자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멘토를 얻는다. 7. 비열한 공격을 받으면 더 세게 맞받아쳐서 오히려 영향력을 확장한다. 8. 위기 상황일수록 수평을 유지하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하던 일을 계속한다. 9. 당당한 자신감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른다. 10. 자신과 상대방과 적의 입장을 조감도 들여다보듯 입체적으로 사고한다. 11. 혁명적으로 두뇌를 변화시키고 사고 체계를 바꿔주는 고전독서법에 심취한다. 12. 책을 읽으면 토론을 하고 저자를 만나 다시 질문한다. 13. 정기적으로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많은 양의 글을 써보면서 실력을 쌓는다. 14. 언제나 편안하게 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포기하고 힘들게 꿈을 위해 달린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지킴이
주니어김영사 / 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 2002.01.05
5,900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테리 디어리.바바라 앨런 지음, 송현옥 옮김
'꾸러기 가족의 과학 뛰어넘기'시리즈의 개정판. '앗'시리즈 구성에 맞게 새롭게 책을 꾸몄다. '과학은 내 친구'라는 내용을 첨가해 과학적인 지식을 좀더 깊이 있게 알도록 했다. 모두 8권으로 구성되었다. 스파크네 가족은 모두 개성있는 과학자들. 무엇이든 탐구하고 실험하면서 좌충우돌 사고도 벌이고 신나는 체험도 하고, 과학적 지식도 넓힌다. 1권 .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샐리와 샘은 세계 여행과 우주여행을 떠난다. 2권 . 마을에 도끼맨이 출몰했다. 사이먼과 수지는 여러가지 물질에 대한 실험을 통해 도끼맨의 정체를 밝히고 체포하게 된다. 3권 . 사이몬과 샘이 컴퓨터 동아리를 만들었다. 학교 안에서 이상한 사건이 자꾸 벌어지자 동아리 친구들이 문제 해결에 나선다. 4권 . 풀빠져 늪에 축구장을 짓는 것을 막기 위해 샐리와 수지가 나섰다. 늪을 개발하기 위해 유령 소동을 일으키는 시의원과 뱀파이어의 한 판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5권 . 꾸러기 가족은 질질이가 위험한 개라는 모함을 받자 개의 혈통을 직접 밝혀내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6권 . 사이먼과 수지는 해변가에 있는 놀이공원은 공포의 놀이공원으로 꾸미려는 음모를 파헤친다. 7권 .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이상한 불빛을 추적하면서 샘과 사이몬은 외계인의 정체, 빛을 이용하는 방법, 달과 바닷물의 관계 등을 조사한다. 8권 . 인형 박물관에 이상한 고아 소녀와 개가 숨어든다. 그런데 그 소녀가 꾸러기 가족의 친척이라는데... 자석을 이용한 납치사건 해결이 펼쳐진다.1권 우주를 향해 날아라 지구는 둥글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지구 세계 일주 항해 나침반의 길 안내 태양의 강력한 힘 가자, 우주로! 둥둥 사라진 초콜릿 태양 주위를 도는 행성들 행성들을 지나 명왕성까지 초록별 지구로! 보름달과 바다 높이의 비밀 꼬리 달린 별, 혜성 2권 돌고 도는 물질의 변화 신나는 도끼맨 물질은 변화한다 비누는 놀라워 즐거운 빨래 윙윙 탈수기 곰팡이 농장 우유가 버터로! 변화를 막는 법 도끼맨, 정체를 드러내다 신기한 비밀 편지 도끼맨 잡은 달걀 돌고 도는 물의 세계 3권 전기 없이는 못살아 정전기 풍선 새로운 놀이터, 컴퓨터실 새 교장 선생님의 큰 꿈 교장실에 침입한 도둑 옛 교장 선생님의 실종 도난 경보기 소동 인터넛 동아리의 인터넷 작전 체포된 크럼프 할아버지 컴퓨터실에 갖힌 아이들 범인의 정체는? 할머니의 거짓말 탐지기 평온을 되찾은 학교 4권 지구를 구하는 환경 지킴이 버려진 늪 뱀파이어와의 만남 환경 파수꾼, 샐리 떠버리 의원의 늪 개발 계획 연못의 먹이 사슬 썩은 물고기 배달되다 늪에 처박힌 손수레 4시간 작전, 늪을 구하라! 할머니의 대활약 깨끗한 물 만들기 할머니 대 불도저 지렁이 스파게티 5권 우리 조상은 원숭인가요 위험한 개, 질질이 비밀 스파이가 된 아빠 질질이를 숨겨라! 질질이의 조상은 늑대? 양배추 클럽 소동 침입자의 지문을 찾아라 지문도 유전될까? 암호를 해독하라! 메이블 스누크의 등장 질질이, 경찰에 잡혀가다 조각 그림 맞추기 퍼즐 푸들 + 불독 = 질질이 6권 놀이 공원에 숨어 있는 과학 아이들 사라지다 할아버지의 실험실 무동력 버스가 가능할까? 놀이 공원에 들어서다 거울의 방 바퀴를 돌리는 아이들 달걀 마술 시계와 진자 무동력 놀이 공원 악몽 열차의 질주 7권 빛과 UFO 밤하늘의 수상한 불빛 새로 오신 과학 선생님 UFO 소동 직진하는 빛 외계인 브루토 무지개를 만들자 빛을 좋아하는 식물 숲 속의 초록빛 외계인 한밤의 숲 속 탐험 도마뱀 외계인의 정체 브루토, 지구를 떠나다 8권 자석은 마술쟁이 쫓기는 샐리 마술이 아니라 과학! 공중에 떠 있는 나비 고모의 마술 쇼 자석의 힘 자석을 쉽게 찾아내는 방법 자력을 없애라 직접 만드는 건전지 샐리 구출 작전 전자석, 샐리를 구하다
셋 둘 하나
사계절 / 최나미 지음, 정문주 그림 /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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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명작,문학최나미 지음, 정문주 그림
누구에게나 삶의 한 지점이 있다. 몸과 마음이 훌쩍 커 버리는. 우리에게 열세 살이란 나이가 바로 그렇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시기, 그것도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금의 요 몇 달 동안 아이들은 성장통을 심하게 앓는다. 남과 구별되는 자아로서 자기에 대한 의식이 정립되는 시기인 만큼 동시에 자신을 둘러싼 환경 속에서 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에 새롭게 눈뜨는 것이다. 『진휘 바이러스』『엄마의 마흔번째 생일』『걱정쟁이 열세 살』 등 ‘지금, 여기’의 아이들과 오늘날의 ‘가족’에 대해 천착해온 작가의 삶에서 13살이란 지점이 그랬을까. 중편 동화 세 편을 통해 성장통을 앓는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주변과의 ‘관계’를 고찰하는 것을 작품의 화두로 삼는다. 이 동화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성장통을 앓는 모든 독자들에게 친구, 가족, 학교는 어떤 의미인지 오래오래 곱씹어 보게 한다.글쓴이의 말 수호천사 마술 모자 셋 둘 하나우리에게 가족, 학교, 친구란 무엇일까? 표제작 「셋 둘 하나」는 여자 아이들의 우정에 관한 동화이다. 열세 살 나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 “셋이란 수는 이상하다. 단단한 것 같으면서도 헐거워 보인다. 둘보다는 믿음직스럽지만 때로는 하나나 둘보다 더 불안하기도 하다. 셋을 둘로 쪼개야 한다면, 둘과 하나 아니면 하나와 둘, 어떤 저울 위에 올려놓아도 한쪽으로 기울 수밖에 없다. 균형 잡히지 않는 수, 그게 바로 셋이다.”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 삼총사처럼 뭉쳐 다니는 아이들 사이에 한 명을 끼워 넣으며 겪게 되는 사건을 다뤘다. ‘나’(재희)와 미루, 가은이로 이뤄진 삼총사는 셋이 뭉쳐 다니며 반에서는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는 해결사 노릇을 하고, 둘이 짝지워서 해야 하는 일에는 하나와 둘로 나눠가며 셋이라는 수를 잘 활용한다. 그런데 수학여행에서 미루와 가은이가 한방을 쓰게 되고, 나는 우리 반 왕따 은혜와 한방을 쓰며 은혜를 도와준다. 그 이후 나는 은혜를 우리 자리에 끼워 넣으며 셋보다 넷이 안정된 수라며 안도한다. 하지만 정말 그랬을까? 은혜는 셋과 어울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넷은 초등학교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같이 시험공부를 하며 크리스마스에 신나게 놀 계획을 짠다. 은혜가 학원에서 가져온 문제지로 공부를 한 아이들은 시험을 치다 깜짝 놀란다. 자기네가 공부했던 문제가 그대로 시험문제로 출제된 것이다. 이 사건으로 넷은 반 아이들한테 추궁을 당하고, 이 과정에서 셋은 은혜를 의심하게 된다. 결국 진실은 은혜의 잘못이 아닌 걸로 밝혀지지만 이미 이들의 관계엔 금이 간 뒤다. “우리는 우리의 우정을 백 퍼센트 믿고 늘 자랑스러워했지만, 제대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어쩌면 우리 셋 모두 둘과 하나 중 그 하나가 되고 싶지 않아서 은혜를 잡아 두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분명한 건, 은혜가 있는 동안 우리는 셋과 하나였다는 것뿐이다.” 작가는 셋이라는 수는 둘과 하나로 나뉠 수도 있지만 각자 떨어져 하나, 하나, 하나로 남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우정에 대해, 친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한다. 「마술 모자」는 ‘가족’이란 울타리가 ‘나’와 사회를 어떻게 이어주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나’ 장효주는 초등 6학년 마지막 겨울방학이 시작하는 날, 중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효주는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에서 가족들의 관심 속에서 잘 자란, ‘버릇없고 맹랑한 애’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당당한 아이다. 한 가지 불편한 것이 있다면 엄마가 없다는 것이다. 어릴 적에 이혼한 엄마에 대한 기억이 효주에게는 “머릿속과 마음속을 조심스레 드나들면서” 생각날 듯 말 듯한 노래처럼 남아 있다. 효주는 엄마의 부재로 인한 외로움을 감추려 부러 씩씩하게 지내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제멋대로” 자란 아이처럼 보일 뿐이다. “집에서는 엄마가 없는 것이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데” 이상하게 학교에서는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학부모 회의에 학부모 참관 수업, 가족 신문 등 이제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졸업앨범에 넣을 가족사진이 효주를 또 불편하게 하는 것이다. 중학교 진학을 놓고 할머니와 아빠, 고모와 갈등하던 효주는 손수레에 잡동사니 물건을 올려놓고 파는 아줌마를 알게 되고, 아줌마네 집에 갔다가 “각자 따로 외롭게 살다가 가족이 되기로 하고 함께 모여 사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마주하게 된다. 효주는 자기 가족들한테 상처받고 힘든 사람들끼리 모인 대안 가족이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만큼은 진짜 가족 못지않음을 깨닫는다. 절실한 소원이 생기면 마술 모자를 빌려주겠다는 아줌마의 제안에 효주는 지금껏 살면서 자신이 뭔가 절실하게 빌어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졸업앨범에 가족사진 대신 자신의 독사진을 싣고 쓸쓸하게 졸업식을 마친 효주는 아줌마의 마술 모자를 전해 받는다. 그리고 자신이 잊었다고 생각한 노래, 엄마의 기억을 떠올린다. 이제 효주에게는 절실한 어떤 소원이 생길까? 오늘날 다변화된 가족의 모습과 그 속에서 커가는 아이들에 대해 고민해온 작가가 한층 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들 말고도 마치 수호천사가 있어 자신을 돌봐준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자혜와 그런 자혜에게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 선우라는 아이를 통해 친구란 무엇인지 고민해보게 하는 작품「수호천사」도 있다. 이 작품에서는 정년퇴직을 앞둔 담임 선생님이 홈룸 시간을 “마음속 얘기를 하는 데 너무 서툰” 아이들을 위해 준비하는 특별한 질문들과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기상천외한 답변들이 시종일관 독자들을 즐겁게 한다. 단편으로 담아내기엔 아쉽고, 장편으로 가기엔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주제를 탄탄한 문장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이 작품집은 초등 고학년 아이들과 중학생, 그리고 그런 자녀들을 둔 학부모에게도 좋은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우리는 우리의 우정을 백 퍼센트 믿고 늘 자랑스러워했지만, 제대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어쩌면 우리 셋 모두 둘과 하나 중 그 하나가 되고 싶지 않아서 은혜를 잡아 두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분명한 건, 은혜가 있는 동안 우리는 셋과 하나였다는 것뿐이다. 우리가 몰랐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셋이란 수는 둘과 하나뿐 아니라 지금 우리처럼 하나, 하나, 하나로도 남을 수 있다는 것이었을까? 더는 우정에 관해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그냥 비겁했다.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꿈꾼 실학자 : 정약용
해와나무 / 양태석 지음, 강봉승 그림 / 2006.01.04
9,500원 ⟶ 8,550원(10% off)

해와나무인물,위인양태석 지음, 강봉승 그림
고양이달 1~3 세트 (전3권) (일러스트 특별판)
아띠봄 / 박영주 (지은이), 김다혜 (그림) / 2021.03.01
99,000원 ⟶ 89,100원(10% off)

아띠봄명작,문학박영주 (지은이), 김다혜 (그림)
2013년 초판 이후 8년 동안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양이달>이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책을 본모습대로 오래 소장하고 싶다는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고급 사양의 양장본으로 견고하게 제작하였다. 책 속 일러스트에 열광하는 아동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페이지를 꽉 채우게끔 일러스트의 크기를 키워 작품의 집중도를 높였고, 글 그림의 배치를 섬세하게 조정하여 글을 먼저 읽고 상상력을 발휘한 뒤에 그림을 볼 수 있게 편집 디자인을 전면 다듬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2020년 현행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법, 띄어쓰기에 맞게 글 전체를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언어 감각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하여 감정묘사와 배경묘사를 보다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덧붙였다. 표지의 경우, 세련된 원색의 고급 패브릭 하드커버에 금박을 입혀 소장 욕구를 높이는 동시에 미적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하였으며, 책을 다 읽은 독자만이 해석할 수 있는 상징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책의 여운을 더 오래 음미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고양이달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시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한편 작품 세계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태양의 찬란함을 품은 소녀, 루나. 바다의 격정을 품은 소녀, 마레. 땅의 고독을 품은 소녀, 모나. 노아는 저마다 개성이 다른 소녀들과 무엇이든 가능한 환상의 세계, 아리별의 일곱 빛깔 무지개 띠 마을로 모험을 떠나며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운다. 시간이 갈수록 소녀들과의 우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하나의 사랑이 꽃피는데…. 과연 노아는 사라진 고양이달과 고양이달의 눈을 가진 소녀를 찾을 수 있을까?<1권> 1. 고양이 장례식 2. 고양이달을 찾아서 3. 아리별과 아리나무 4. 엄지의 축제 5. 빛으로 나온 어둠 6. 밤의 바깥 7. 동전의 앞면이 뒤집히는 순간 8. 거인과 고깔모자 9. 초록여왕과 함께 사라진 것 10. 구름 위로 날다 11. 한 여름의 음악회 <2권> 12. 누가 내 꿈을 훔쳤을까 13. 단 하나의 마음 14. 흰수염고래의 환영 15. 바다 속 눈 내리는 풍경 16. 비밀의 정원 17. 아리석의 전설 18. 바다 위의 블루스 19. 비에 젖다 20. 날개 부러진 새의 하늘 <3권> 21. 그대 삶의 주파수 22. 검정의 노래 23. 잔인한 진실 24. 여름의 끝 25. 선물 26. 눈부처로 남다 27. 바이올린 연주와 안개 드로잉쇼 28. 색칠하기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모험, ‘고양이달’ 초판 8년 만에 전면 개정,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 소장 가치를 높인 세련된 원색의 패브릭 하드커버(HardCover) 책에 깊은 가치를 더하는 고급스러운 금박 타이틀과 프레임 견고하게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 양장 기발하고도 환상적인 작품 세계를 구현한 풍부한 색감의 일러스트 500여 컷 현행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법에 맞춰 새롭게 정리, 보다 생생한 묘사들을 더한 1500페이지의 텍스트 작품의 몰입감을 극대화해 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총7곡)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QR코드 수록 2010, 2011 서울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olleh KT 후원작 2011 olleh KT 글로벌 프론티어 아키텍트 ‘아키텍트상’ 수상 2012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청강문화상 수상 2013년 초판 이후 8년 동안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을 위한 동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양이달’이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2021년 3월 출간되었다. 책을 본모습대로 오래 소장하고 싶다는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최고급 사양의 양장본으로 견고하게 제작하였다. 책 속 일러스트에 열광하는 아동 청소년 독자들을 위해 페이지를 꽉 채우게끔 일러스트의 크기를 키워 작품의 집중도를 높였고, 글 그림의 배치를 섬세하게 조정하여 글을 먼저 읽고 상상력을 발휘한 뒤에 그림을 볼 수 있게 편집 디자인을 전면 다듬었다. 아름다운 우리말을 바르고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2020년 현행 표준국어대사전의 표기법, 띄어쓰기에 맞게 글 전체를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언어 감각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하여 감정묘사와 배경묘사를 보다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덧붙였다. 표지의 경우, 세련된 원색의 고급 패브릭 하드커버에 금박을 입혀 소장 욕구를 높이는 동시에 미적 감각을 끌어올리고자 하였으며, 책을 다 읽은 독자만이 해석할 수 있는 상징적인 표지 디자인으로 책의 여운을 더 오래 음미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고양이달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하여 시청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한편 작품 세계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고양이달을 찾아 떠난 소년의 성장 판타지 모험 동화 원하는 걸 벽에 그리기만 하면 손에 쥘 수 있는 바라별. 사랑에 서툰 소년, 노아는 사람들의 눈에서 소망을 읽고 이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 화가에게 전달하는 소망통역사이다. 남들의 소망을 이루어 주지만 정작 자신의 소망은 이루지 못해 괴로워하는 노아가 기댈 곳이라곤 밤하늘에 뜬 고양이달 뿐이었다. 그리고 고양이달 아래 언덕에서 만난 고양이달의 눈을 가진 소녀. 소녀와 노아는 함께 고양이달을 바라보며 울고 웃는 동안 친구이자 연인, 가족이 된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도 잠시, 어느 날 갑자기 소녀가 사라지고, 고양이달도 함께 자취를 감춰 버린다. 순식간에 빛을 잃고 암흑 속에 잠긴 바라별과 노아의 세계. 고양이달을 찾으면 소녀를 만날 수 있으리라 믿고 온 우주를 헤매던 노아는 뜻하지 않게 아리별에 불시착하면서 아리별의 주인인 세 명의 소녀와 만나게 된다. 태양의 찬란함을 품은 소녀, 루나. 바다의 격정을 품은 소녀, 마레. 땅의 고독을 품은 소녀, 모나. 노아는 저마다 개성이 다른 소녀들과 무엇이든 가능한 환상의 세계, 아리별의 일곱 빛깔 무지개 띠 마을로 모험을 떠나며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운다. 시간이 갈수록 소녀들과의 우정이 깊어지는 가운데, 하나의 사랑이 꽃피는데…. 과연 노아는 사라진 고양이달과 고양이달의 눈을 가진 소녀를 찾을 수 있을까? ■ 고양이달은 사랑하는 상대를 파괴할 운명을 지닌 소년이 운명에 맞서 사랑하는 소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판타지 모험 동화이다. 사랑을 원했지만, 사랑에 서툴렀던 외로운 소년 ‘노아’는 고양이달을 찾아 떠난 긴 여정의 끝에서 세 명의 소녀를 만난다. 태양의 찬란함을 품은 소녀 ‘루나’, 바다의 격정을 품은 소녀 ‘마레’, 땅의 고독을 품은 소녀 ‘모나’, 세 소녀들과 무엇이든 가능한 환상의 세계, ‘아리별’을 배경으로 다양한 모험을 떠나면서 사랑과 우정을 경험하고, 삶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게 된다. “사랑과 우정, 관계에 서툰 소년과 소녀가 만나 겪는 성장통”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 주고, 진짜 ‘너’를 받아들일 용기 <고양이달>속 노아는 사랑을 애타게 갈구하지만, 정작 사랑하는 데 서투른 십 대 청소년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 준다. 사랑이라는 열병에 빠져 몸과 마음은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상대의 좋은 모습만 보다가, 기대와 다른 모습에 실망해 상대를 내 멋대로 바꾸려 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가 속한 세계까지 이해하고 포용하여야 진정한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으며, 동시에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상대에게 보여 주고 나 자신을 받아들일 용기를 낼 때 비로소 자아는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고양이달>의 매력은 이러한 관계의 철학을 동화적 언어로 무겁지 않게 녹여내는 데 있다. 소년과 소녀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하게 되면서 ‘사랑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보편적이고 대중적인 서사 구조’에, 주인공들이 각자 정해진 운명의 상대를 만나기 위해 단서를 찾아 나가는 ‘미스터리 플롯’이 얽히면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고 간다.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와 정해진 운명의 상대 사이에서의 갈등은 ‘정해진 운명을 그대로 따를 것인지,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문제로 확장되며, 선택의 기로에 놓인 소년 소녀는 고뇌하고 아파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소년과 소녀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감정과, 성장통이 극에 달할수록 깊어져 가는 사랑은, 섬세한 문체로 아름답게 표현되어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기발한 상상력이 빚어낸 캐릭터와 풍자가 가득한 모험담” 등장인물들의 불완전한 모습에서 동질감과 연민을 느끼며 진짜 나를 찾아가는 여정 <고양이달>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들과 기발한 상상력이 빚어 낸 캐릭터들이 어우러지며 다양한 사건들을 만들어 나간다. 이 사건들 역시 현실 세계에 상상을 덧입힌 이야기로 날카로운 풍자를 보여 준다. 벽에 바라는 것을 그리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만은 얻지 못하는 ‘바라별’은 물질적인 풍요와 진정한 마음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들며, 타의에 의해 소중한 꿈을 잃은 뒤 결국 남의 꿈을 훔쳐 먹고 사는 ‘꿈도둑’은 진정한 꿈의 의미와 가치를 돌아보게 만든다. 날개가 있지만 땅에 뿌리박혀 움직일 수 없는 ‘나무새’는 일 년에 한번 ‘철새’가 구슬에 담아오는 세상 풍경을 구경하며 철새를 부러워하기만 하는데, 이는 노력만으로는 안 되는 꿈의 현실적 한계를 보여 주며 묘한 동질감과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이렇듯 <고양이달>은 현실 세계와 인물들을 반영한 작품 세계를 통해 동화와 현실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므로, 작가의 생생한 묘사를 따라가다 보면 아리별의 주민들 가운데서 익숙한 진짜 ‘나’를 발견할지도 모른다. 작품 속 인물들처럼 불완전하고 실수투성이인 모습으로,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자아와는 거리가 멀다고 해도 상관없다. 동화 속 인물들을 향한 동질감과 연민의 시선이 내면으로 향하면서, 나의 어떤 모습과 마주하더라도 나 자신을 따뜻하게 보듬으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동 청소년을 위한 판타지 동화, YA픽션(Young Adult Fiction)의 계보를 잇는다.” 독특한 캐릭터와 아름다운 배경, 환상적인 모험이 가득한 세계로의 초대 전 세계 아동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사로잡은 판타지 동화는 나이와 국경,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큰 사랑을 받고, 우리를 동심의 세계로 데려가 준다.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기발한 캐릭터, 생텍쥐베리 ‘어린왕자’의 서정성과 관계에 대한 철학, 미하엘 엔데 ‘끝없는 이야기’의 신비한 모험 에피소드, 이 모든 요소들이 아름답고 웅장한 <고양이달>의 세계에 녹아 YA픽션의 계보를 잇는다. 더불어 독특한 캐릭터와 아름다운 아리별 배경, 환상적인 모험을 이미지로 구현한, ‘500컷에 이르는 풍부한 색감의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상상의 세계에 더 깊이 빠져들게 한다. 독특한 세계관과 방대한 사건에 사랑과 우정, 관계에 대한 저자의 철학을 입히고 그 속에 정해진 운명에 맞서는 자유 의지까지 심도 있게 담아 낸 <고양이달>. 완전히 어린 아이도 다 큰 어른도 아닌 그 어느 세계에도 속하지 않은 십대 청소년들에게, 순수한 동심의 세계와 냉혹한 현실 세계를 이어 줄 다리 역할을 해 줄 것이며, 마음속에 다 자라지 못한 어린아이를 품고 사는 어른들에게는 진정 어린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책과콩나무 / 토르벤 쿨만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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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그림책토르벤 쿨만 (지은이), 윤혜정 (옮긴이)
독깨비 59권.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충격적인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수준 높은 그림을 선보인다. 작은 생쥐 피트는 생쥐 대학교의 교수님을 찾아온다. 피트는 조상님이 남긴 종잇조각에 의지해 조상님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교수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젊은 시절 배움을 얻기 위해 많은 모험을 떠났던 교수님은 피트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피트의 조상님은 미국으로 가는 증기선이 침몰해 대서양에서 실종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상님의 보물도 바닷속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데….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대담한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토르벤 쿨만의 그림 언어는 가히 천재적이다! 용감한 생쥐, 세 번째 여행을 떠나다!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 생쥐의 보물은 과연 무엇일까? 독깨비 59권인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이다.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다.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다.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다. 충격적인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연상시키는 수준 높은 그림으로 출간 즉시 전 세계 독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작은 생쥐 피트는 생쥐 대학교의 교수님을 찾아온다. 피트는 조상님이 남긴 종잇조각에 의지해 조상님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교수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젊은 시절 배움을 얻기 위해 많은 모험을 떠났던 교수님은 피트를 도와주기로 한다. 하지만 조사 결과, 피트의 조상님은 미국으로 가는 증기선이 침몰해 대서양에서 실종되고 말았다. 그리고 조상님의 보물도 바닷속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피트는 혼자 힘으로 조상님의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한다.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잠수종을 만들어 여러 차례 실험을 하다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한다. 피트의 목숨을 구해 준 교수님은 예전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경험을 살려 피트와 함께 바닷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한다. 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둘은 물고기를 닮은 잠수함과 튼튼한 잠수복을 만들어 대서양으로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대서양 깊숙이 가라앉아 있던 조상님의 보물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 불리는 토르벤 쿨만 작가의 신작!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를 잇는 생쥐의 모험 시리즈 3번째 이야기! 토르벤 쿨만의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는 출간 즉시 전 세계에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며 30여 개의 언어로 출간되었고, 수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독자들의 성화와 독촉으로 출간된 후속작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역시 탄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을 그림들로 단숨에 아이는 물론 어른들까지 매료시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은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로, 앞의 두 작품이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그려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인류에게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바다를 정복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 작품에서도 토르벤 쿨만은 자신만의 색깔을 완변하게 구현하고 있다. 철저한 고증을 거친 당시 미국 뉴욕의 생활상과 도서관, 자연사박물관 등의 모습은 마치 옛날 영화를 보는 듯 눈앞에 생생하다. 그리고 두 생쥐가 잠수종을 거쳐 잠수함과 잠수복을 만드는 과정 등을 표현한 그림들은 우리가 왜 토르벤 쿨만을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고 부르는지 알게 해 준다. 모험을 좋아하는 생쥐의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무한한 상상력을 구현해 낸 수준 높은 그림이 만난 이번 작품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충분히 권하고픈 훌륭한 작품이다. “조상님이 이 종이에 기록을 남기셨어요. 여기에 보물과 미국 여행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 있어요. 이 종이는 대대손손 우리 가족이 간직해 왔어요. 이게 우리 가족에게 남은 조상님의 마지막 삶의 흔적이에요.”종잇조각은 평범해 보이지 않았어요. 온통 구깃구깃하고 누렇게 바래 있었죠. 정말 아주 오래된 것처럼 보였어요. 한쪽 가장자리는 책에서 찢어 낸 것처럼 들쭉날쭉했어요.교수님은 옛날 생쥐 언어로 쓰인 종이를 오랫동안 살펴보았어요. 거기엔 정말로 항해와 보물에 관한 이야기가 쓰여 있었어요.“교수님, 제발 보물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교수님 말에 따르면, 생쥐에게 불가능한 일이란 없었어요. 피트는 교수님의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교수님은 피트에게 오래전,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에 관해 들려주었어요. 수십 년이 흐른 뒤, 지구 생명체 중 제일ㄹ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죠.“자, 그러니 누구도 우리 생쥐를 얕볼 수는 없지.”이야기를 마친 교수님이 말했어요.“바닷속에도 갈 수 있고말고!”“와, 엄청나네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4 : 깨끗한 공기를 구하라!
위즈덤하우스 / 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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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게임 가득한 인기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가 유익한 환경 학습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오염된 지구를 구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특별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가족이 지구를 구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더 친근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에는 영문도 모른 채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을 하게 된 토깽이네가 쌍둥이 대기신과 깨끗한 공기를 걸고 아찔한 놀이 한마당을 벌인다. 토깽이네는 이번에도 맑은 하늘을 지켜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프롤로그 토깽이네와의 대결을 금지하다! 1장 조선 시대로 간 토깽이네 지구를 구하라 정보 쏙쏙 : 대기의 역할에 대해 알아봐요! 2장 즐겁게 춤을 추다가 짚신을 신어라! 지구를 구하라 게임 팡팡 : 대기 오염 속에서 토깽이네를 찾아라! 3장 돼지씨름의 숨은 강자 지구를 구하라 정보 쏙쏙 : 대기 오염의 원인에 대해 알아봐요! 4장 나무의 신이 나타나다! 지구를 구하라 게임 팡팡 : 대기 오염의 미로에서 탈출하라! 5장 동채싸움 지구를 구하라 정보 쏙쏙 : 대기 오염이 주는 피해에 대해 알아봐요! 6장 모든 것을 건 대결의 행방은? 지구를 구하라 게임 팡팡 : OX 퀴즈를 풀어라! 토깽이네 게임을 한눈에 지구를 구하라 게임 팡팡 정답98만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와 함께하는 국내 최고의 환경 학습만화! 깨끗한 공기를 걸고 벌이는 아찔아찔 놀이 한마당!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4권 드디어 출간! 국내 최고의 환경 학습만화로 자리매김하여 어린이와 부모님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 가족과 다 함께 즐기는 패밀리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가 지구를 구하는 환경 학습만화의 주인공으로 대활약하고 있다. 특별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가족 토깽이네가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속 깊이 응원하게 된다. 토깽이네 가족에게 따듯한 공감과 응원을 보내는 어린이 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이다. 이번에는 영문도 모른 채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을 하게 된 토깽이네, 쌍둥이 대기신과 깨끗한 공기를 걸고 아찔한 놀이 한마당을 벌인다. 토깽이네는 이번에도 맑은 하늘을 지켜내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이 책의 특징 ● 손에 땀을 쥐는 배틀 스토리에 환경 정보가 잘 어우러져, 만화를 읽기만 해도 환경 상식이 머릿속에 쏙 들어와요. ●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환경 내용과 최신 정보를 다루고 있어요. ● 가족,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토깽이네 게임 4가지를 소개해요! ● 알찬 정보 페이지와 액티비티가 있어, 환경 정보를 정리하고 다져요! 미세먼지로 오염된 대기,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토깽이네 VS.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 쌍둥이 대기신 팀, 깨끗한 공기를 걸고 벌이는 아찔한 대결! 숲, 미각에 이어 바다까지 되찾는 데 성공한 토깽이네, 이번에는 난데없이 조선 시대에서 정신을 차린다. 낯선 차림새 탓에 오랑캐로 몰린 위기 상황! 이를 모면하려면, 쌍둥이 대기신 팀과 또 한 번 아찔한 대결을 벌여야 한다! 한편, 토깽이네와 대기신 팀이 대결을 벌이는 동안에도 악신의 기운은 점점 강해져만 가는데…. 깨끗한 공기를 되찾기 위해 숲, 미각, 바다까지, 모든 것을 다 걸었다! 과연 이 대결의 행방은?! 국내 최고의 환경 학습만화! 토깽이네는 깨끗한 공기를 구할 수 있을까? 이 시리즈는 인류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환경 이슈를 다루고 있다. 1권에서 3권에 이르기까지, 토양 오염과 음식물 쓰레기, 그리고 바다 오염으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4권에서는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로 손꼽히는 대기 오염에 대해 살펴본다. 공기의 역할부터 대기 오염의 원인, 그리고 우리가 직접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기 오염을 줄이는 방법까지, 대기 오염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스토리에 조화롭게 녹여 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린이 독자는 환경 정보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마음 깊이 익힐 수 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살아 숨 쉬는 데 꼭 필요하지만,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공기. 공기의 소중함을 배우고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독서 시간이 될 것이다. 신나는 게임, 유익한 환경 정보, 즐거운 액티비티! 지구 환경을 구하는 종합 선물 세트! 패밀리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의 귀여운 캐릭터 토깽 씨, 토니 씨, 나린, 다린! 네 명의 캐릭터와 쌍둥이 대기신, 공기신은 깨끗한 공기를 걸고 대결을 벌인다. 특히 이번 4권은 배경이 조선 시대인 만큼, 우리나라 전통 놀이를 응용한 참신하고 다채로운 게임들로 가득 채웠다. 짚신을 신어라, 돼지씨름, 까막잡기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K-게임을 가족, 친구들과 다 함께 입맛 따라 즐겨 보자. 동시에 알찬 정보 페이지와 즐거운 액티비티를 통해 환경 정보를 되짚어 보고,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지구 환경을 구하는 종합 선물 세트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테일즈런너 과학 킹왕짱 3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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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자연,과학디지털터치 지음, 스튜디오 해닮 그림
환상적인 동화와 꿈이 가득한 명작소설을 배경으로 한 학습만화. 만화 속 이야기 나라에서 모험을 즐기다보면 저절로 학습 효과를 얻어지도록 기획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인 초원, 밍밍, 빅보, 나르시스, DnD 등은 셜록 홈즈의 이야기 세계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치게 된다. 또한, 과학실험은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했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작가 이야기 8 등장인물 소개 10 만화 '여섯 개의 나폴레옹 상' 1장 나르시스 동상 13 2장 파괴된 나폴레옹 흉상 33 3장 세 번째 범행 속 단서 55 4장 의문의 사나이 베포 79 5장 범인 체포 작전 105 6장 나폴레옹 흉상의 비밀 131 과학실험, 과학노트 과학노트 ① 남극에도 꽃이 핀다? 32 과학실험 1 밤하늘의 별들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52 과학노트 ② 별자리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54 과학실험 2 건전지로 불을 켜 보자! 76 과학노트 ③ 전지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78 과학실험 3 친구에게 비밀편지를 써 보자! 102 과학노트 ④ 산성? 염기성? 어떻게 구분할까? 104 과학실험 4 도르래, 어디에 쓰이지? 128 과학노트 ⑤ 우리 생활 속의 과학들, 무엇이 있을까? 130 특별부록 ①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1종<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재미있는 추리 만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를 테일즈런너 캐릭터와 접목해 추리만화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추리의 실마리로는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학습 정보를 사건의 전개에 따라 담았다. 그래서 무조건 적 암기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머릿속에 기억된다. 테일즈런너 캐릭터의 매력, 추리소설의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그리고 상황별 연상학습을 통한 과학 학습법으로 태어난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2010년 과학 학습만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만화 주요 장면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귀엽고 깜찍한 만화 속 주인공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최고의 추리소설 셜록 홈즈 스토리가 테일즈런너를 만나 창조한 신개념 판타지로 거듭났다! 섬세하게 묘사된 과학 실험 내용은 독자들에게 실험을 간접 체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 생생한 실험 중심의 과학학습 콘텐츠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은 만화 속에서 다채로운 과학실험을 시도한다. 초등과학 필수 실험을 더욱 풍성하게 다루어 독자들의 학습 흥미를 돋울 것이다.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준비물부터 실험의 마지막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험의 결과와 그 과학적 원리는 별도의 팁으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또 과학노트 코너를 마련, 재미있는 과학상식을 들려준다. ●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의 특별부록은 온라인 인기 레이싱 게임인 '테일즈런너'의 3,000캐시와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1종이다. <테일즈런너 과학킹왕짱> 독자들의 만족감을 더할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2-3 C3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1주차 : 곱하기 한 자리 수 1 2주차 : 곱하기 한 자리 수 2 3주차 : 곱하기 한 자리 수 3 4주차 : 곱하기 한 자리 수 4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떴다, 벼락이
샘터사 / 홍종의 지음, 한수자 그림 / 20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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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명작,문학홍종의 지음, 한수자 그림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는 익숙하지만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던 요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우리 동네 시장 이야기’. 지방 변두리 ‘두리시장’ 골목에서 옷가게를 하는 은지네 엄마와 은지는 두리시장이 못마땅하다. 낡고 빛바랜 건물들, 한 달에 한 군데씩 문을 닫는 가게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생선 가게 아줌마, 걸핏하면 막걸리 마시고 참견하는 나물 할머니까지……. 축 처져있는 시장통 풍경을 보면서 어쩌면 시장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처음 보는 낯선 남자아이가 두리시장에 나타났다. 새로 이사 온 어묵 가게 아들 ‘오병학’, 별명은 ‘벼락이’다. 시장 골목을 이리저리 번개같이 뛰어다니는 벼락이 덕분에 시장 사람들은 모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덩달아 시장 분위기도 한결 활기차지는데... 삐쭉 할머니 / 오병학 / 날벼락 두더지 잡기 / 명물 / 시장 모델 결의 대회 / 떴다, 벼락이 / 벼락시장 글쓴이의 말 / 그린이의 말 / 글쓴이 그린이 소개대형 상점은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재래시장만의 풍경 재래시장은 꼭 살 것이 있을 때만 찾는 곳이 아니라, 누구나 눈치 안보고 마음껏 기웃거릴 수 있는 곳, 사람 사는 ‘이야기’와 ‘정’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이 책은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는 익숙하지만 재래시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던 요즘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우리 동네 시장 이야기’입니다. 잘 다듬어지고 깔끔하게 포장된 대형 마트 물건들만 구경하던 아이들은 시장 골목에 삐뚤빼뚤 늘어선 흙 묻은 당근이나 무를 보고 입을 삐죽거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시장 골목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단골손님’들은 압니다. 무나 당근은 땅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갓 뽑아낸 것들은 당연히 흙을 묻히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또한 단골손님들은 시장에서 똑 떨어지는 ‘그램’ 단위 보다 주인 인심까지 덤으로 얹은 ‘소쿠리’나 ‘고봉’ 단위로 가격을 흥정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가끔은 상인들이 맛보기 과일들을 툭툭 잘라 입에 넣어 준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시, 시장 골목으로 모여드는 사람들 최근 빠르게 늘어난 대형 상점들로 인해 대부분의 재래시장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뜸해지고 점점 활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래시장을 다시 사람들로 북적이게 만들려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새롭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시장 손님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 공간을 마련하고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곳이 있는가 하면, 시장에서 문화 공연과 행사 등을 열어 시장 골목을 축제 분위기로 이끄는 곳도 생겼습니다. 어떤 곳은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직접 잡지를 발행하기도 합니다. 전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고군분투하는 재래시장 상인들은 이제 손님들이 시장 골목을 모른 척 지나가지 않을 거라 기대합니다. 어릴 때는 떡볶이와 순대를 먹으러, 어른이 되어서는 사람 사는 이야기와 정이 그리워서 부담 없이 찾던 우리 동네 시장 골목. 그 안에는 아직도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과 사람 사는 이야기가 한데 어우러져 우리의 오감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내용소개 넘치면 넘치는 대로,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사람 사는 이야기와 정이 가득한 ‘두리시장’ 사람들 지방 변두리 ‘두리시장’ 골목에서 옷가게를 하는 은지네 엄마와 은지는 두리시장이 못마땅합니다. 낡고 빛바랜 건물들, 한 달에 한 군데씩 문을 닫는 가게들, 꾸벅꾸벅 졸고 있는 생선 가게 아줌마, 걸핏하면 막걸리 마시고 참견하는 나물 할머니까지……. 축 처져있는 시장통 풍경을 보면서 어쩌면 시장을 떠나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처음 보는 낯선 남자아이가 두리시장에 나타났습니다. 새로 이사 온 어묵 가게 아들 ‘오병학’, 별명은 ‘벼락이’입니다. 시장 골목을 이리저리 번개같이 뛰어다니는 벼락이 덕분에 시장 사람들은 모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덩달아 시장 분위기도 한결 활기차졌습니다. 단숨에 시장을 확 바꿔 놓은 ‘병학이’는 도대체 어떤 아이일까요? 이제 은지의 눈으로 본 두리시장은 넘치면 넘치는 대로, 모자라면 모자란 대로 서로 채워주고 채워가며 사는 정겨운 곳입니다. 책 속의 배경이 되는 ‘두리시장’은 우리 주변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재래시장입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지금 우리가 사는 동네 시장에도 분명 은지, 병학이 삐쭉 할머니 같은 정겨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엄마표 놀이 연산 D
스쿨라움(김영사) / 김창현 글 / 2009.12.10
6,000원 ⟶ 5,400원(10% off)

스쿨라움(김영사)학습법일반김창현 글
의 저자 김창현 선생님과 아들 영규의 신나고 재밌는 연산 학습 체험기! 어떻게 연산을 가르쳐야 할지 막막한 부모들, 열심히 가르쳐도 이해 못하는 아이 때문에 속터지는 부모들, 학원에 보내고 학습지를 시켜도 좀처럼 늘지 않는 실력 때문에 걱정이 태산인 부모들을 위한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엄마표 연산 지도서!추천하는 글 : 누구나 시도하지만 누구나 고전하는 엄마표 수학 들어가는 글 : 놀이처럼 재밌게 가르치고 배우는 엄마표 연산 교육을 위하여 프롤로그 : 수학 지도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01 분수와 소수의 이해 s#01 빵을 나누며 알아보는 분수의 개념 s#02 초콜릿으로 전체와 부분 이해하기 s#03 계란판으로 소수 익히기 02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s#04 분모와 분자의 의미 알기 s#05 여러 가지 분수의 종류 알기 [파르재의 수학 실험실] 빵으로 할 수 있는 분수 놀이 s#06 대분수의 덧셈과 뺄셈 익히기 s#07 바둑판으로 소수 두 자리 수 익히기 03 배수와 약수의 이해 s#08 100칸 피자 판을 이용하여 배수 익히기 [파르재의 수학 실험실] 100칸 피자 판 활용법 s#09 바둑판과 계란판을 이용하여 약수 익히기 [파르재의 수학 실험실] 100칸 피자 판으로 공약수와 최대공약수 구하기 04 약분과 통분의 이해 s#10 바둑판과 바둑알을 이용하여 약분 알아보기 s#11 분모가 다른 분수 통분하여 더하기 05 분수의 곱셈과 나눗셈의 이해 s#12 색종이를 이용한 분수의 곱셈 익히기 [파르재의 수학 실험실] 여러 가지 분수 곱셈 s#13 색종이를 이용하여 분수의 나눗셈 익히기 s#14 대분수의 나눗셈 06 소수의 곱셈의 이해 s#15 계란판을 이용한 소수와 자연수의 곱셈 익히기 s#16 소수끼리의 곱셈 익히기 07 분수와 소수의 나눗셈의 이해 s#17 분수끼리의 나눗셈 익히기 [파르재의 수학 실험실] 역수로 만들어 푸는 분수의 나눗셈 s#18 계란판으로 소수의 나눗셈 익히기 08 수의 범위에 대한 이해 s#19 이상, 이하, 초과, 미만에 대한 개념 익히기 s#20 수 범위 놀이 09 비와 비율의 이해 s#21 비의 개념 익히기 s#22 계란판을 보고 바로 표현하기 연습문제“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1학년까지 우리 아이 연산은 이제 엄마 아빠가 잡는다!” 6세부터 초등학생 연령대의 아이들은 아직 추상적인 사고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매우 단순해 보이는 연산도 아이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운 미지의 세계와도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답답해하고 심지어 화를 내는 것은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나쁜 추억만을 안겨줄 뿐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직접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볼 수 있는 구체물을 통해야만 과정과 결과를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머릿속에서 하나의 개념으로 추상화할 수 있습니다. 연산 학습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와 기호로 된 식을 반복해서 풀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구체물을 조작하도록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취학 전부터 초등 6학년까지 연산 학습법 총망라! 기본적인 수 개념 알기부터 분수와 소수의 사칙연산까지 학년별 교과 과정에 따라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연산 방법들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의 학년이나 수준에 맞게 해당 단계의 책을 선택하여 연산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놀이처럼 재밌게 배우고 가르치는 연산 지도법 계란판, 바둑알, 요구르트 병, 과자, 이쑤시개 등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구체물을 이용하여 놀이하듯 즐겁게 연산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암기식 반복 연산 학습에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연산 학습도 신나고 재밌을 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습니다. 초보 엄마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는 생생한 지침서 아빠와 아이가 연산 학습을 하면서 나누는 이야기와 동작들을 마치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따라서 엄마표 연산 지도가 처음인 분들도 책의 내용을 보고 쉽게 응용하여 아이를 지도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계산법 교재와 병행하면 학습 효과 UP! 이 책을 통해 연산 지도법을 익힌 다음 이미지 계산법 교재로 아이를 지도하세요. 이미지 계산법에는 아이들이 연산 방법을 익히기 위한 연습 과정과 문제들이 나와 있으므로 엄마표 연산지도법과 병행하면 학습 효과가 배가 될 것입니다.
1분 동생
아이앤북(I&BOOK) / 조정자 지음, 심윤정 그림 / 2011.08.25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조정자 지음, 심윤정 그림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30권. 1분 차이 여자 남자 쌍둥이로 태어난 세린이와 세민이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로, 쌍둥이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쌍둥이는 ‘바로 우리 이야기야.’ 라고 말할 수 있고, 쌍둥이가 아닌 아이들은 쌍둥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 다시는 너하고 안 다녀 2. 천둥소리 때문에 오줌을 쌌어 3. 운동화는 어디 있을까? 4. 처음 받은 초대장 5. 세민이의 용기 비타민 6. 볼우물이 예쁜 짝 7. 차별하는 할아버지는 싫어요 8. 행복한 쌍둥이 9. 혼자보다 둘이라 좋아요쌍둥이만의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변에서 쌍둥이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여자 쌍둥이, 남자 쌍둥이, 여자 남자 쌍둥이. 자신이 쌍둥이라는 것을 밝히고 싶지 않은 쌍둥이도 있겠지만, 그것을 내세워 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을 수도 있다. 쌍둥이가 아닌 아이들은 쌍둥이가 부러워 쌍둥이에게 갖는 관심을 반대로 놀림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아이앤북의 《1분 동생》은 쌍둥이에 관한 동화이다. 쌍둥이는 ‘바로 우리 이야기야.’ 라고 말할 수 있고, 쌍둥이가 아닌 아이들은 쌍둥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가정에는 아이가 한 명이기 때문에, 형제자매 틈에서 자란 아이들이 누리는 재미와 행복, 즐거움을 알지 못한다. 게다가 혼자 있는 시간이면 심심하기도 하다. 하지만 쌍둥이는 티격태격 싸우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 화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어울리는 방법을 배운다. 함께 공기놀이를 하고, 경찰과 도둑 놀이를 한다. 또 부모님이 안 계시는 날에는 혼자가 아니라 둘이라서 무섭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자라면서 만든 추억을 어른이 되어서도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쌍둥이가 누리는 이 기쁨은 쌍둥이만의 특권이다. 그렇기 때문에 쌍둥이는 행복하다. 그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쌍둥이만의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
하루 5분 뇌태교 동화
위즈덤하우스 / 정홍 (지은이), 설찌 (그림), 김영훈 (감수) / 2020.04.27
18,000원 ⟶ 16,2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임신,태교정홍 (지은이), 설찌 (그림), 김영훈 (감수)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와 ‘마음이 건강한 아이’에서 출발한 ‘하루 5분 태교 동화 시리즈’의 후속으로, 아름다운 그림과 창작 동화가 실려 있다. 또한 한국두뇌교육학회 회장이자 뇌 발달 전문가 김영훈 박사가 소개한, 임신 10개월 동안 각 시기별 태뇌의 구조와 특징 및 그에 따른 두뇌태교법도 함께 담았다. 다양한 감정과 정서적 경험, 유용한 정보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태교 동화를 통해 ‘부모가 된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보자.감수자의 글 임신 1개월 뇌태교 (1~4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어슬렁랜드 토토의 실 임신 2개월 뇌태교 (5~8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구름 마을 낚시꾼 막내의 취향 임신 3개월 뇌태교 (9~12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블랙홀 제비뽑기 안나를 위하여 임신 4개월 뇌태교 (13~16주) 달곰이네 피자 떠돌이 구름 목동과 메아리 임신 5개월 뇌태교 (17~20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말풍선 마을 연이의 요리 흰산의 마지막 여행 임신 6개월 뇌태교 (21~24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천사를 만난 천사 스카프의 꿈 임신 7개월 뇌태교 (25~28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레오의 두 가지 소원 웃는 가면 마법의 여행 가방 임신 8개월 뇌태교 (29~32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초대받지 못한 그림 숨바꼭질 판타지 귀한 분 임신 9개월 뇌태교 (33~36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뭐든지 될 수 있어 시인의 모닥불 임신 10개월 뇌태교 (37~40주) 주별 뇌태교 이야기 까미의 시간 몬스터 가족에게 무슨 일이?“엄마, 아빠, 나는 똑똑해지고 있어요!” 태교 부문 5년 연속 베스트셀러, 그 네 번째 이야기 하루 5분으로 효과적인 태담을 나눌 수 있는 『하루 5분 뇌태교 동화』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하루 5분 뇌태교 동화』는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모’와 ‘마음이 건강한 아이’에서 출발한 태교 부문 5년 연속 베스트셀러, 정홍 작가의 창작 태교 동화 『하루 5분 엄마 목소리』, 『하루 5분 아빠 목소리』, 『하루 5분 탈무드 태교 동화』를 잇는 후속으로, 아름다운 그림과 동화가 실려 있다. 또한 한국두뇌교육학회 회장이자 뇌 발달 전문가 김영훈 박사가 소개한, 임신 10개월 동안 각 시기별 태뇌의 구조와 특징 및 그에 따른 두뇌태교법도 함께 담았다. 다양한 감정과 정서적 경험, 유용한 정보를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태교 동화를 통해 ‘부모가 된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보자. 좌뇌와 우뇌를 고르게 발달시켜주는 월별 뇌태교 이야기 하루 5분만 읽어줘도 아이의 뇌에 안정감을 주는 24편의 동화 수많은 태교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부모와 뱃속 아기가 나누는 태담은 유대감을 쌓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완전한 상호 작용이다. 부모의 생각과 마음이 녹아든 이야기가 아기에게 전달되면서 아기의 생각과 마음도 함께 자라기 때문이다. 어른이 된 뒤 장난감 친구들과의 우연한 재회를 통해 어린 시절의 꿈을 되새기는 이야기, 온 세상 사람들이 마녀라고 욕하지만 유일하게 가면에 가려진 엄마의 눈물을 알아보는 아이 이야기,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시행착오를 희망찬 미래를 위한 ‘밑밥’으로 그린 낚시꾼 이야기 등 책에 실린 24편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배 속의 아기뿐 아니라 이미 어른이 된 엄마 아빠의 잊고 있던 동심까지 뭉클하게 만든다. 또한 태교는 정서적 교감뿐 아니라 인지적 의사소통을 통해 뇌를 성장시키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태아의 성장에 대해 올바로 알아야 한다. 이 책에는 엄마 아빠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아기의 뇌 발달 정보가 개월별, 주수별로 잘 정리돼 있어 태아와 더 효과적으로 교감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작지만 소중한 시간을 통해 태어날 아기에게 똑똑한 두뇌를 선물하세요 초기에 형성된 태아의 뇌 구조는 일종의 ‘견본’이 되어 이후 뇌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느냐에 따라 감정적 대응이나 감정조절능력, IQ가 결정됩니다. 그만큼 태아기와 영아기에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교란 태아와 서로 상호작용하고 교감하는 모든 것입니다. 태교는 얼굴도 모르는 태아에게 요란스러 운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태내 환경을 만들고, 정서적 교감과 인지적 의사소통을 통해 뇌를 성장시키는 일입니다. 하루 5분 부모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는 것보다 효과적인 교감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 가 태아의 성장에 대해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 책에 소개한 임신 10개월 동안 각 시기별 태뇌의 구조와 특징 및 그에 따른 두뇌태교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영훈 박사(한국두뇌교육학회 회장) 아기를 품고 있는 동안 엄마 아빠는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시작한다.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일은 아이와의 첫 만남인 동시에 부모로 거듭나는 과정인 셈이다. 마음공부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아이로 자라기 위한 바탕을 다지는 것, 그것이 진짜 태교다. 하루 5분, 작지만 소중한 시간을 통해 사랑하는 아이에게 똑똑한 두뇌를 선물해보자.태교란 결국 엄마와 태아가 서로 상호작용하고 교감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태교가 임신 중 외국어, 예술, 기술, 수학 교육과 같은 광범위한 태내 교육으로 변질되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태교는 얼굴도 모르는 태아에게 요란스러운 교육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태아의 상호작용이나 교감을 통하여 뇌를 성장시키는 일입니다. 아기의 뇌 발달을 돕는 건강한 태내 환경을 만들고 태아와 정서적 교감과 인지적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태교인 것입니다._ ‘감수자의 글’ 중에서 그날 저녁 보보의 살림망에는 수많은 고기들이 가득 담겼어.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고기들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녀석은 역시 ‘사랑’이었지. 그토록 잡아보고 싶었던 ‘희망’이란 고기도 보보의 살림망에 담겨 있었어. 그때 이웃 구름 낚시꾼이 보보에게 소리쳤어. “이보게 보보! 자네 구름이 아주 근사하군 그래!”그러고 보니 보보의 먹구름이 어느새 이웃 구름보다 훨씬 하얗고 푹신푹신한 구름으로 변해 있네? 보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어. 그 모습을 바라보던 이웃 구름 낚시꾼이 껄껄 웃으며 말했어.“자네도 이제 밑밥을 제대로 쓸 줄 알게 됐군. 축하하네!”그제야 보보는 옛 낚시꾼들이 해준 이야기들이 생각났어. 좋은 고기를 잡으려면 밑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월척을 낚으려면 좋은 미끼를 써야 한다, 뭐 이런 얘기들 말이야. 맞아, 전에 잡았다 놓친 고기들이 그냥 사라진 게 아니었어. 다들 좋은 밑밥이 되어 더 크고 멋진 고기들을 불러온 거야. 작은 즐거움들이 쌓여 큰 행복이 되는 것처럼 말이야._ ‘구름 마을 낚시꾼’ 중에서 임신 18주에는 뇌 발달이 계속됩니다. 촉각, 미각, 청각이 뚜렷해지고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져 팔을 구부렸다 펴기도 하고 발길질도 합니다. 임신 20주에는 후각, 미각, 청각, 시각 같이 감각을 특별히 담당하는 부분별 뇌가 발달하고 뇌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특히 청각이 발달하여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태교 음악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부모의 목소리는 물론 시계의 알람 소리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큰 소리로 싸우는 일은 삼가야 하며 산모의 마음을 즐겁고 평온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5개월에는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완전히 성숙해집니다. 태담 태교를 본격적으로 해줄 수 있습니다. 태아에게 가볍게 인사하거나 다정하게 얘기를 나눕시다. 냄새의 정보를 판독하는 뇌 역시 발달하므로 엄마는 좋은 향기를 맡고 좋은 기분을 가지도록 합시다._ '임신 5개월 뇌태교 이야기' 중에서
아기 달팽이의 집
비룡소 / 이토 세츠코 글, 시마즈 카즈코 그림, 권남희 옮김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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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이토 세츠코 글, 시마즈 카즈코 그림, 권남희 옮김
과학 그림동화 시리즈 36권.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아기 달팽이의 모습을 마치 관찰 일기를 기록하듯 섬세하게 그려내 아이들에게 자연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준다. 동물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달팽이 뿐만 아니라 그밖에 다른 생명에 대해서도 더 관심 갖게 되고 더불어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아기 달팽이가 멋지게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성장의 기쁨을 보여 주고 아이들이 쑥쑥 자라나는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아이들은 자라면서 느끼는 고민과 기쁨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아기 달팽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게 된다.“달팽이의 집도 자랄까요?” 아기 달팽이의 성장을 담은 감동적인 생태 그림동화 아기 달팽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성장의 기쁨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생태 그림동화 『아기 달팽이의 집』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흙 속에서 알을 깨고 나온 조그만 아기 달팽이가 멋진 어른 달팽이로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과정을 통해 달팽이의 생김새와 섭식, 배설 등 달팽이의 생태를 꼼꼼하게 담았다. 글을 쓴 이토 세츠코는 달팽이의 껍데기에 들어가 쉴 수 있는 집이라는 상상을 덧붙여 성장이라는 과학적 주제를 말랑말랑하게 풀어냈고 꼬르륵꼬르륵, 냠냠 냠냠, 파삭 파삭, 쏙 등 귀여운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 자연 속 동물에 대한 친근함을 더했다. 이미 여러 권의 자연과학 그림책을 쓰고 그린 시마즈 카즈코는 관찰 일기를 작성하듯 아기 달팽이의 생태를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먹이 색깔에 따라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으로 달라지는 달팽이 똥의 색깔과 아기 달팽이가 자라나면서 한 바퀴 반에서 세 바퀴 반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살펴보는 것은 이 책의 묘미다. 그뿐만 아니라 선명한 색감과 배경의 여백으로 느릿느릿 움직이는 달팽이의 정적인 느낌을 담아 달팽이를 차분하게 관찰하도록 도와준다. 『아기 달팽이의 집』은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아기 달팽이의 모습을 마치 관찰 일기를 기록하듯 섬세하게 그려내 아이들에게 자연을 이해하는 힘을 길러준다. 동물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달팽이 뿐만 아니라 그밖에 다른 생명에 대해서도 더 관심 갖게 되고 더불어 자연의 신비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아기 달팽이가 멋지게 자라나는 모습을 통해 성장의 기쁨 보여 주고 아이들이 쑥쑥 자라나는 자신의 몸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게 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아이들은 자라면서 느끼는 고민과 기쁨 등의 다양한 감정들을 아기 달팽이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게 된다. 섬세하고 생생하게 그려 낸 달팽이 관찰 일기 알을 깨고 나온 아기 달팽이는 등에 작고 동그란 집을 지고 있다. 집은 아기 달팽이가 쏙 들어가 쉴 수 있는 최고로 시원하고 안락한 공간이다. 아기 달팽이는 초록색 나뭇잎을 냠냠 먹고, 민들레꽃도 달개비꽃도 먹는다. 하지만 아기 달팽이는 먹어도 먹어도 자꾸만 배가 고프다. 먹이를 잔뜩 먹어 볼록 나온 아기 달팽이의 배를 보고 점박이 무당벌레와 팔랑팔랑 나비가 너무 많이 먹으면 집에 못 들어갈지 모른다고 주의를 준다. 집에 들어가지 못할까봐 겁이 난 아기 달팽이는 이제 그만 먹겠다고 다짐하지만 다음날, 너무 배가 고파서 먹이를 또 잔뜩 먹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무당벌레와 나비가 찾아와 몸과 함께 집이 자라났다고 말해준다. 한 바퀴 반이었던 소용돌이 모양이 세 바퀴 반으로 자라나 멋진 달팽이가 된 것이다! 이제 아기 달팽이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며 안심하며 성장의 기쁨을 느낀다.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2-3 C1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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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어, 아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으며,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1주차 : 2의 단과 5의 단 곱셈구구 2주차 : 3의 단과 4의 단 곱셉구구 3주차 : 6의 단과 7의 단 곱셈구구 4주차 : 8의 단과 9의 단 곱셉구구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여러 연산 방법 가운데 원리 면에서 가장 완벽하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알짜 연산 실력을 키우는 새로운 연산 교재이다.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생각의 힘과 응용력을 기른다. 무엇보다 아이가 연산을 즐거워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연산 교재이다.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내가 미안해!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 2008.06.30
8,500원 ⟶ 7,65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크리스티앙 볼츠 지음, 이경혜 옮김
<내가 미안해!>는 프랑스 비에트 공원의 대광장에서 열렸던 크리시티앙 볼츠 의 '짐승과 인간' 전시작품으로 만든 책이다. 작가는 이 재미난 우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행복함을 보여 준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과 친구가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냥꾼의 행동과 동물들의 반응, 그가 겪는 마음의 변화를 살펴보다 보면 삶에 대한 깨달음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추나 철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사냥꾼과 동물들을 개성 있게 표현한 일러스트는 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동적으로 느껴진다. 그림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 넣을 것이다.모두가 함께 즐거운 삶을 꿈꾸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들에게 《내가 미안해!》는 프랑스 비에트 공원의 대광장에서 열렸던 크리시티앙 볼츠 의 ‘짐승과 인간’ 전시작품으로 만든 책입니다. 크리스티앙 볼츠는 깊이 있는 주제를 참신하면서도 실험적인 표현 기법으로 나타내며, 프랑스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 재미난 우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의 행복함을 보여 줍니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과 친구가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시끄러운 사냥꾼과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사냥꾼의 행동과 동물들의 반응, 그가 겪는 마음의 변화를 살펴보다 보면 삶에 대한 깨달음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올 겁니다. “도대체 누가 짐승이라는 거야?” 모두 함께 있어 행복한 세상!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 주세요. 평화로운 오후, 사냥꾼과 동물들이 낮잠을 즐기고 있습니다. 앗! 그런데 누군가가 사냥꾼의 잠을 깨우고 말았네요. 사냥꾼은 벌떡 일어나 주변에 있는 동물들에게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독수리! 얼른 비키지 못해? 늑대! 넌 왜 어슬렁거려? 까마귀! 여기가 너희 집인 줄 알아?” 단지 주변에 있었다는 이유로 사냥꾼에게 더러운 짐승들이라고 무시를 받은 동물들은 하나둘씩 그의 곁을 떠나갑니다. 결국 혼자 남은 사냥꾼. 이제 사냥꾼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내가 미안해!》는 인간과 동물들이 사이좋게 살아가는 것을 깨우치게 하는 재미있고도 따뜻한 우화입니다.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이러한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구분해 놓은 것입니다. 책을 잘 들여다보면, 사냥꾼은 현실의 세계에서는 언덕 위 잔디밭에 있지만, 환상의 세계에서는 텅 비어진 공간에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 동물들에게 화를 내고 고함을 지르던 사냥꾼은 어느 순간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세계에서는 동물들도 말을 할 수 있지요. “흥, 좋아. 잘 있으라고.”, “너야말로 짐승이다.”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동물들도 모두 그의 곁을 떠나 버렸습니다. 텅 비어진 공간에 홀로 남겨진 사냥꾼은 결국 그들이 ‘친구’로 함께 존재할 때 비로소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사냥꾼의 진심 어린 사과로 모든 동물들이 모여들었을 때는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와 있었지요. 결국 사냥꾼은 환상의 세계를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함께할 때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음을요. 2007 프랑스 소시에르 상 수상 작가, 크리스티앙 볼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줄 그의 새로운 작품을 만나 보세요. 크리스티앙 볼츠, 프랑스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중 한 사람인 그는 상상력이 뛰어난 그림 작품과 참신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책을 출간한 후, 독특한 이야기 구성과 창의적인 그림으로 기존 어린이 책이 갖고 있는 틀을 벗어나 새로운 작품을 꾸준히 내고 있습니다. 《내가 미안해!》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추나 철사, 천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사냥꾼과 동물들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의 표현 기법은 그림이 주는 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동적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이야기 속 친구들은 그림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지요. 철사를 꼬아 만든 사냥꾼, 털실로 만들어진 양, 볼트로 만든 목걸이를 하고 있는 개 등 언제 어디서든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우리 어린이들도 얼마든지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평생 뇌력 6살에 결정된다
브레인월드(한문화멀티미디어) / 뇌과학과 자녀교육 연구회 글, 김경인 역 /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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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월드(한문화멀티미디어)학습법일반뇌과학과 자녀교육 연구회 글, 김경인 역
0~6세까지 어떤 성장 환경과 경험으로 얼마나 자극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력이 결정된다고 한다. 이 책은 뇌과학을 자녀교육과 접목하여 아이의 뇌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달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7장에 걸쳐 아이의 뇌력을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81가지를 제시한다. 사람은 태어나서 만 6세 무렵까지 성인 뇌 용량의 90퍼센트에 이르는 뇌의 기초가 만들어진다고 한다. 아이 뇌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6세까지 아이의 뇌력을 키우기 위해 엄마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뇌력을 키우는 대화법, 뇌를 자극하는 놀이의 기술, 학습 능력의 기초를 다지는 생활 습관, 두뇌 개발을 위한 식사법 등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뇌과학이 말하는 외국어 교육의 원칙과 예능 교육의 노하우를 최신 뇌과학 정보와 풍부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머리말 | 6세까지, 아이의 평생 뇌력이 결정된다 제1장 왜 6세까지인가? 1 뇌의 기초가 확립되는 6세 2 사랑받은 아이의 뇌가 유연하다 3 평생에 딱 한번 찾아오는 결정적 순간 4 엄마, 난 이런 자극이 필요해요 5 내가 할 거야! 내가 할 거야! 6 아이를 관찰하라, 느긋하게 그리고 섬세하게 제2장 뇌력을 키우는 대화법 7. 아기는 눈빛으로 엄마에게 말을 건다 8. 아기의 손가락질에 공감을 표하라 9. 외부 세계에 대한 인식이 아이의 자의식을 키운다 10. 주고받기를 통해 협력과 배려를 가르쳐라 11.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능력은 3~4세부터 12. 자기 긍정감이 높은 아이로 키워라 13. 참을성도 뇌력이다 14. 잘못은 그 자리에서 꾸짖어라 15. 부모의 웃는 얼굴이 최고의 보상이다 제3장 뇌를 자극하는 놀이의 기술 16. 여럿이 하는 놀이가 지력과 인성을 살찌운다 17. 놀이법의 참고서는 옛날 놀이들 18. ‘흥분’과 ‘억제’가 균형 있게 발달하려면 19. 당신의 뇌는 흥분형인가, 억제형인가? 20. 위험! 비활발형 뇌와 억제형 뇌 21. 아이에게 마음껏 흥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라 22. 격렬한 흥분을 통해 차분한 집중을 유도한다 23. 두근두근, 자연과 만나는 조용한 흥분 24. 게임기의 자극은 전두엽을 그냥 스쳐지나갈 뿐 25. 24개월 이전의 아기에게 TV를 금하라 26. 마음껏 흥분할 기회가 없는 요즘 남자 아이들 27. 흥분 능력이 발달해야 억제 능력도 발달한다 제4장 학습 능력의 기초, 이렇게 다져라 28. 언어 능력의 결정적 시기는 대여섯 살까지 29. 말을 모르는 아기에게도 말을 걸어주세요 30. 따라하기는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 31. 나와 남을 구분할 줄 알아야 언어능력이 자란다 32. 외국어를 모국어처럼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열두 살까지 33. 뇌과학이 말하는 외국어 교육의 원칙 34. 뇌과학이 말하는 음악 교육의 노하우 35. 계획성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인과관계 개념을 길러주라 36. 뇌력을 키워주는 유치원 고르기 제5장 체력이 뇌력이다 37. 자세가 나쁜 아이, 원인은 근력이다 38. 가벼운 집안일이 아이의 체력을 키운다 39. 아기를 위한 최고의 근력 운동, 기어다니기 40. 엄마랑 아이랑 함께 하는 체조 놀이 41. 몸 밖으로 작용하는 행동 체력 VS 몸 안으로 작용하는 방위 체력 42. 요즘 애들이 옛날 애들보다 약하다고? 43. 아이들의 체온이 낮아지고 있다 44. 무기력한 아이, 늘 피곤한 아이가 늘고 있다 45. 자율신경을 단련하는 생활 습관 제6장 아침 햇빛, 두뇌의 필수 영양소 46. 아침 햇빛을 받아야 생체시계가 바로 간다 47. 자명종보다 효과적인 아침 햇빛 48.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조숙해진다? 49. 아이의 침실이 어두워야하는 이유 50. 뇌를 위한 아침밥, 세로토닌 51.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 52. 툭하면 화내는 아이, 멜라토닌 부족은 아닐까? 53.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악순환 54. 늦잠이 비만을 부른다 55.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성적의 상관관계 56. 무엇이 아이들을 늦게 자게 만드나? 57. 잠을 부르는 습관, 수면 의식 58. 아이를 데리고 잘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59. 수면 주기 VS 체온 주기 60.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매일 같은 시간에 자라 61. 오전 10시의 졸음은 잠이 부족하다는 증거 62. 낮잠은 최대 30분까지만 63.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시작하라 제7장 뇌를 위한 영양학 64. 포도당이 끊기면 뇌세포는 3분 만에 죽는다 65. 뇌를 탈진하게 만드는 습관, 아침밥 거르기 66. 뇌는 빵보다 밥을 사랑한다 67.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어야 하는 까닭 68. 아침밥으로 체온을 높여라, 뇌세포가 활발해진다 69. 점심과 저녁 사이, 아이의 뇌에는 간식이 필요하다 70. 두뇌 성장기, 아이들이 단맛에 빠지는 이유 71. 뇌를 만드는 것은 단백질이다 72. 뇌에 좋다는 영양제, 과연 뇌까지 전달될까? 73. 아기의 뇌는 유해물질을 차단하지 못한다 74. 자기 전에 마시는 따뜻한 우유 한 잔 75. 올리브 오일보다 참기름이 낫다 76. 생선의 DHA가 뇌의 유연성을 높인다 77. 영양제로 DHA를 섭취하겠다고? 78. 뇌 발육의 필수 영양소, 콜레스테롤 79. 멸치의 칼슘, 시금치의 철분을 얕보지 말라 80. 지용성 비타민은 뇌에서 무슨 일을 할까? 81. 수용성 비타민은 뇌에서 무슨 일을 할까? 만 6세까지, 아이의 평생 뇌력이 결정된다. 뇌력의 기초가 완성되는 0~6세, 엄마는 뭘 하면 좋을까?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저 어려운 걸 어떻게 알지? 우리 아들은 천재인가봐.” “딱 한 번 본 것뿐인데 줄줄 외다니 내 딸은 천재가 틀림없어!” 아이를 키우다 보면 주변에서 흔히 듣는 말이다. 우리 집 아이, 남의 집 아이 할 것 없이 영재나 천재가 널리고 널렸다. 그런데 왜 시간이 지날수록 그토록 넘쳐나던 똑똑하고 영민한 아이들을 찾아보기가 힘든 걸까? 어려서 영재나 천재였던 아이들이 왜 자랄수록 둔재로 변해버리고 마는 걸까? 내 아이의 뇌세포, 사용하면 살고 사용하지 않으면 죽는다! 모든 아이는 천재로 태어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이의 뇌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 따르면, 실제로 뇌의 용량은 대개 6세가 되면 성인의 90퍼센트에 이른다고 한다. 사실 갓 태어난 아기의 뇌에는 신경세포가 어른보다 많다. 뇌는 정보처리에 필요한 신경세포나 회로를 일단 만들어 놓은 후, 계속 사용하는 것은 남기고 그렇지 않은 것은 버린다. 그런데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이 중요한 선별 작업이 6세 시기에 이루어진다고 한다. 아이가 보고, 듣고, 말하고, 느끼는 등 오감을 총동원해서 가능한 한 많은 것들을 경험할수록 아이의 뇌에 살아남는 신경세포나 회로의 개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0~6세까지 어떤 성장 환경과 경험으로 얼마나 자극하느냐에 따라 아이가 타고난 천재성을 유지할 수도 있고, 둔재로 추락할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시기에 단 한 번 이루어진 뇌세포의 선별 작업이 평생 동안의 뇌력을 좌우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우리 아이의 뇌를 언제, 어떻게 발달시켜 주어야 할까?는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해온 뇌과학의 성과를 자녀교육과 접목하여 아이의 뇌가 어떤 과정을 거쳐 발달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7장에 걸쳐 아이의 뇌력을 키우기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81가지를 제시한다. 엄마가 꼭 알아야 할, 0~6세 아이의 뇌력을 발달시키는 81가지 노하우 사람은 태어나서 만 6세 무렵까지 성인 뇌 용량의 90퍼센트에 이르는 뇌의 기초가 만들어진다. 단 한 번뿐인, 두뇌 지도가 집중적으로 재편성되는 이 시기를 뇌과학에서는 ‘임계기’라고 부른다. 이 책은 이런 점에 착안하여, 아이의 뇌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6세까지 아이의 뇌력을 키우기 위해 엄마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해서는 안 되는지를 다각적으로 다루고 있다. 뇌력을 키우는 대화법, 뇌를 자극하는 놀이의 기술, 학습 능력의 기초를 다지는 생활 습관, 두뇌 개발을 위한 식사법 등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뇌과학이 말하는 외국어 교육의 원칙과 예능 교육의 노하우를 최신 뇌과학 정보와 풍부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1장. 왜 6세까지인가? 6세까지 내 아이의 뇌 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평생 뇌력을 얘기하면서 왜 6세에 주목하는지,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뇌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쉽게 설명한다. 2장. 뇌력을 키우는 대화법 아기는 말을 배우기 전부터 눈빛이나 손짓을 통해 끊임없이 말을 건네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몸짓 언어에서 시작해서 말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아이의 뇌 발달 과정을 이해하고, 엄마가 어떻게 반응하고 공감하면 좋은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3장. 뇌를 자극하는 놀이의 기술 우리의 뇌 속에는 흥분성 세포와 억제성 세포가 있는데 이 둘의 균형이 아이의 뇌력을 결정한다. 흥분과 억제의 균형을 알아보는 간단한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뇌에서 일어나는 흥분과 억제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뇌력을 키워주는 놀이의 기술을 제시한다. 4장. 학습 능력의 기초, 이렇게 다져라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것이 ‘언어’다. 모국어는 기본, 외국어는 필수인 시대에 무엇보다 외국어 학습 열기가 뜨겁다. 과연 외국어는 언제부터 배우는 것이 좋을까? 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그 밖에 뇌과학이 말하는 외국어 교육의 원칙, 예능교육의 노하우 등을 알려준다. 5장. 체력이 뇌력이다 “좀 예의바르게 굴 수 없니?” “보기 싫게 그러지 말고 똑바로 서!”라고 아무리 주의를 줘도 금방 허리가 구부러지는 아이. 문제는 예의나 매너가 아니다.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체간 근력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임계기 아이들의 신체 활동은 두뇌 발달에 어느 시기보다 영향력을 행사한다. 생활 속에서 아이의 체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6장. 아침 햇빛, 두뇌의 필수 영양소 원래 24.5시간인 인간의 생체시계를 지구의 자전주기인 24시간에 맞춰주는 것이 바로 아침 햇빛이라고 한다. 이 장에서는 누구나 당연하게 알고 있는 건강수칙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가 뇌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뇌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자세하게 설명한다. 7장. 뇌를 위한 영양학 콜레스테롤은 어른에게는 환영받지 못하지만 임계기 아이들에게는 뇌 발육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영양소다. 이렇듯 영양소를 받아들이는 문제도 아이와 뇌와 어른의 뇌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다. 아이의 뇌에는 어떤 영양소가 필요하고, 어떤 영양소는 조심해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책 만드는 버스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임정진 지음, 김마늘 그림, 김진섭 콘텐츠 기획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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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논술,철학임정진 지음, 김마늘 그림, 김진섭 콘텐츠 기획
그림책 형식으로 구성한 텍스트 중심의 동화를 즐겁게 읽고, 스스로 그림책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꾸민 책이다. 다채로운 그림을 그림책처럼 풍부하게 배치하여서 처음 활자 중심의 책을 접하는 어린이들이 눈높이에 딱 맞게 동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어린이들이 주로 경험하는 독서 형태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그림을 함께 보며 읽어 주는 방식이다. 하지만 초등학교 1,2학년이 되면 어린이들의 읽기 능력이 향상되고 호기심이 많아지면서 상황이 많이 달라진다. 동화 뒤에 동화의 소재와 연결된 어린이를 위한 DIY를 마련했다. 스스로 만들어 보는 일기장,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해 만드는 과자와 간식 등 어리이들이 즐길 수 있는 DIY를 동화의 주인공과 함께 배울 수 있다.초대하는 글_ 신나고 즐거운 우리세상, '우리 손 스스로 북스'로 초대합니다! 동화 - 종이 괴물 빤빤이와 붓괴물 털털이의 책 만드는 버스 내 손으로 척척척! - 즐거운 책 만들기 책을 어떻게 만들까요? 내 손으로 척척척! - 특별한 생일 잔치 초대장 - 우리 가족 소개장 - 내 친구들 이야기 - 작고 예쁜 사진첩 - 소중한 나의 일기장 궁금해요 - 책을 만들 때는 어떤 도구가 필요해요? - 옛날에는 책을 어떻게 만들었어요? 빤빤이와 털털이는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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