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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별자리 신화 4 : 뱀주인자리·뱀자리·전갈자리·천칭자리·독수리자리·궁수자리
가나출판사 / 배문환 지음 / 2004.03.15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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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
만화,애니메이션
배문환 지음
별자리에 얽힌 세계 각국의 신화를 만화로 만난다. 딱딱한 천문학 이론대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옛이야기를 통해 별에 대해 배우고, 삶에 필요한 지혜도 얻을 수 있다. 별자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화로 책을 엮었다. 별자리의 모습과 위치, 찾는 방법이 실려 있다.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다.
우리아이 수학을 부탁해
예담Friend / 한헌조 글 / 2012.03.22
13,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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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
육아법
한헌조 글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 과외를 시키고, 문제집을 쌓아놓고 푸는데도 수학 실력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확한 개념 이해 없이 반복해서 풀어대는 문제집과 참고서, 유행 따라 옮겨 다니는 학원, 대충 안다고 넘어가는 숱한 원리와 개념들이 아이의 기초 실력을 갉아먹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00년부터 지금까지 영재, 사고력, 연산, 교과, 교구 등 수학 전 영역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수학 교육 전문가이다. 저자가 12년간의 현장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이는 『우리 아이 수학을 부탁해』는 집에서 아이를 가르칠 때 충실한 길라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 수학 전 과정의 영역별 핵심 내용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보다 쉽게 설명해준다. 학원의 유혹에서 벗어나 자녀가 수학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중고등학교에서 탄탄한 실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부모용 초등 수학 가이드북’인 셈이다.prologue 초등 수학 100점, 엄마가 만든다 Chapter 01 교실 안과 밖, 수학 교육의 진실 01. 유형이 아니라 개념 원리다 문제집을 풀어도 오르지 않는 실력 \"이 문제는 안 배웠는데요\" 문제 유형이 아니라 개념 원리를 알아야 한다 02. 아이 스스로 풀게 하라 틈을 주지 않고 단계를 높여가며 반복하는 문제 풀이 아이 스스로 풀게 하라 모든 문제를 알 필요는 없다 최고의 부모는 기다려주는 부모 03. 영리한 수학 공부법 수학 정복의 첫번째 전략은 개념 학습 응용력은 개념 정리 과정에서 발달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건 자신감과 의지 수학 공부, 좀 더 영리하게 하자 Chapter 02 사례별 수학 학습 클리닉 사례 1 \"우리 아이는 선천적으로 수학을 못해요\" 사례 2 \"유행하는 공부법, 따라가기 힘들어요\" 사례 3 \"우리 아이만 학원에 안 보낼 자신이 없어요\" 사례 4 \"진득하게 공부하질 않아요\" 사례 5 \"교구 학습이 필수인가요?\" 사례 6 \"교과서가 중요한가요?\" 사례 7 \"선행 학습을 꼭 해야 할까요?\" 사례 8 \"연산이 중요한가요?\" 사례 9 \"계산에서 자꾸 실수를 해요\" 사례 10 \"문제를 대충 풀어요\" 사례 11 \"수학 공부는 언제부터 시킬까요?\" 사례 12 \"저학년과 고학년의 공부 방법이 다른가요?\" 사례 13 \"수학은 한번 포기하면 따라잡을 수 없나요?\" 사례 14 \"문제집 고르기가 힘들어요\" 사례 15 \"수학적 사고력은 어떻게 기를까요?\" 사례 16 \"서술형 평가는 어떻게 준비할까요?\" Chapter 03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초등 수학 영역별 핵심 수와 연산 01. 수와 숫자 \'6\'은 숫자일까, 수일까? 왜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할까? 큰 수들은 어떻게 부를까? 왜 1,0000이 아니라 10,00이라 쓸까? 02. 덧셈과 뺄셈 원리를 알면 문장제에 강해진다 반복 계산이 연산의 왕도일까? 게임으로 익히는 덧셈과 뺄셈 03. 곱셈 곱셈 구구, 어떻게 익힐까? 19단 구구, 외울 필요 없다 곱셈 오류, 3학년 1학기에 나타난다 세로셈이 최고는 아니다 재미있는 곱셈 이야기 들려주기 04. 나눗셈 나눗셈의 의미 포함제의 원리를 활용한 계산 방법 검산식도 순서가 중요하다 05, 분수와 소수 분수, 일상에서 개념을 익히자 이야기로 들려주는 분수의 개념 가분수는 가자 분수 만만찮은 단위분수 소수는 왜 필요할까? 기하 01. 평면도형 도형이 아닌 것은 없다 도형 조작은 직접 해보는게 최고! 도형의 개수 구하기 도형 붙이기 02. 입체도형 공간지각능력이 중요하다 평면에 표현된 입체적 세상 단계별로 해보는 쌓기나무 활동 색종이 접어 오리기 활동 소마큐브 활동 측정 01. 시계 시계, 언제붙처 가르칠가 놀이와 활동으로 배우는 시계 보기 시간과 시각에 관한 Q & A 02. 측정과 단위 단어 표현은 정확히! 정확히 재는 데 필요한 \'도구\' 단위 속에 숨겨진 비밀 길이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 문제 해결 01. 경우의 수 선행의 유혹을 느끼는 \'경우의 수\' \'셩우의 수\' 문제의 공통된 해결원리 02. 문제 해결 방법 문제 해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의 다양한 방법 규칙을 찾는 문제문제집을 풀어도 풀어도 오르지 않는 우리 아이 수학 실력, 무엇이 문제일까? 요즘 아이들이 소화해내야 하는 수학 학습량을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다. 하지만 들이는 노력과 시간에 비해 아이들의 수학 실력은 여러모로 부족하다. 그나마 초등학교 때는 그럭저럭 성적을 유지하지만 중학생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수학에 혀를 내두르고,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많은 아이들이 결국 수학을 포기하고 마는 ‘수포자’의 길로 들어선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 과외를 시키고, 문제집을 쌓아놓고 푸는데도 수학 실력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확한 개념 이해 없이 반복해서 풀어대는 문제집과 참고서, 유행 따라 옮겨 다니는 학원, 대충 안다고 넘어가는 숱한 원리와 개념들이 아이의 기초 실력을 갉아먹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을 쓴 한헌조 시매쓰 수학연구소장은 2000년부터 지금까지?영재, 사고력, 연산, 교과, 교구 등 수학 전?영역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수학 교육 전문가이다. 그가 12년간의 현장 경험과 교육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이는 『우리 아이 수학을 부탁해』는 집에서 아이를 가르칠 때 충실한 길라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 수학 전 과정의 영역별 핵심 내용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보다 쉽게 설명해준다. 학원의 유혹에서 벗어나 자녀가 수학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중고등학교에서 탄탄한 실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부모용 초등 수학 가이드북’인 셈이다. 아이가 수학 공부를 힘들어할 때 지혜롭게 개입할 수 있으려면 부모가 먼저 초등 수학의 핵심 원리를 알아야 한다. 한헌조 소장이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놓은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 문제 때문에 머리를 싸맨 아이가 어떤 지점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부모가 어디서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지 깨닫게 된다. 수학 교육 전문가 한헌조 소장이 알려주는 초등부터 100점 맞는 수학 공부법 초등학교 때의 수학 실력은 탄탄한 기본기가 되어 대학 입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밑거름이 된다. 자신이 아는 지식과 정보를 총동원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바로 초등학교 시기의 수학 과목에서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대지 않아도 낯선 문제가 나왔을 때 선뜻 도전하게 하는 힘, 계속 단계를 높여가며 새로운 유형의 문제 풀이를 배우지 않아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는 힘, 이것이 바로 필자가 말하는 ‘수학 잘하는 학습법’의 핵심이다. 수학의 개념원리를 제대로 이해한 아이는 “선생님, 이건 어떻게 풀어요?” “이 문제는 안 배웠어요”라고 절대 말하지 않는다. 스스로 터득한 수학 개념이 아이의 공부 자신감의 토대이자 공부 저력이 되기 때문이다. ‘개념’이나 ‘원리’라는 말이 ‘수학’과 만나면 그야말로 딱딱하고 어려운 무엇이라도 되는 양 주춤 물러서게 되지만, 겁먹지 말고 이 책을 들여다보자. ‘수학 개념원리’가 얼마나 재미있고 쉬운지 알게 되고, 부모인 나는 왜 그 시절에 이렇게 공부하지 못했나 하는 안타까움에 무릎을 치게 될지도 모른다. 1장에서는 단순 반복 계산과 유형별 문제 풀이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효율적인 수학 공부법, 아이의 수학 학습을 돕는 부모의 바람직한 태도와 개념원리 학습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초등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 수학을 가르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가지 문제 상황과 그에 대한 최적의 학습 솔루션을 16가지의 대표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수학 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하는지, 선행학습을 꼭 해야 하는지, 저학년과 고학년의 공부 방법은 어떻게 다른지, 수학은 한번 포기하면 따라잡을 수 없는지 등에 대한 해답이 담겨 있다. 3장에서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전 과정을 통해 반복되고 심화되는 수학 영역별 핵심 내용과 개념원리를 재미있는 수학 이론과 예시 문제를 통해 설명한다. 만만찮은 수학 공부, 좀 더 영리하게 하자! 부모가 알아야 할 초등 수학의 모든 것 요즘의 초등학생들을 보면 안쓰럽기 그지없다. 마음껏 상상하고, 뛰어놀고, 아이답게 말썽을 피워볼 겨를도 없이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 돌아와서도 숙제와 문제집 더미에 파묻혀 지낸다.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에 등골이 휘고, 시험 기간이 끝나면 아이도 엄마도 앓아눕는다는 우스갯소리가 돌 정도로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공부에 치여 산다. 조금이라도 고삐를 늦췄다간 경쟁에서 도태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안절부절못하는 게 초등생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현실이다. 아이에게 문제집 몇 권 던져주고, 채점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방식으로는 달라진 교육 환경에 대응할 수 없다. 어느 학원에 보내야 할지 전전긍?하기에 앞서 아이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점이 부족한지 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맹자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를 했다는 ‘맹모삼천지교’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것은 맹자 어머니의 의식 있는 열정이지, 걸핏하면 아이의 학원을 바꾸는 충동적인 모험이 아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가 학원과 교재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아이를 닦달하고 근심하는 시간의 일부만 투자해 이 책을 읽어주길 권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가르쳐야 하는 아이로 키울 것인지, 아니면 하나로 열을 깨우치는 아이로 자라게 할 것인지는 전적으로 부모의 태도에 달려 있다.
Grammar ZAP! 기본 3
이토피아(Etopia) / 편집부 펴냄 /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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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
외국어,한자
편집부 펴냄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이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Unit 01 조동사 (1) Lesson 01 조동사 can Lesson 02 be able to REVIEW 01 Unit 02 조동사 (2) Lesson 01 must와 have to Lesson 02 should와 had better REVIEW 02 Unit 03 there, it Lesson 01 There is/are ~. Lesson 02 비인칭 주어 it REVIEW 03 Unit 04 의문사 (1) Lesson 01 의문사 who, whose Lesson 02 의문사 what, which REVIEW 04 Unit 05 의문사 (2) Lesson 01 의문사 when, where, how, why Lesson 02 how+형용사/부사 REVIEW 05 Unit 06 과거 시제 - be동사 Lesson 01 be동사 과거형의 긍정문과 부정문 Lesson 02 be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REVIEW 06 Unit 07 과거 시제 - 일반동사 Lesson 01 일반동사의 과거형 Lesson 02 일반동사 과거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REVIEW 07 Unit 08 명령문과 감탄문 Lesson 01 명령문과 제안문 Lesson 02 감탄문 REVIEW 08 부록 Answer Key Grammar, Zap! 기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Grammar Run→Grammar Jump→Grammar Fly→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이로 만드는 기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필립 스틸.케이스 하코트 지음, 마도경 옮김, 제프 레이너 페이퍼 엔지니어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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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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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예술,종교
필립 스틸.케이스 하코트 지음, 마도경 옮김, 제프 레이너 페이퍼 엔지니어
계속 발전하는 기차의 역사와 함께 기차 종이모델 50대를 직접 만들어보도록 구성했다. 위 책은 기차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도면을 뜯어 기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된다. 위 책은 각 기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되었다.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기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머리말 기차 모형을 만드는 방법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 1829 스티븐슨 로켓 1830 베스트 프렌드 오브 찰스턴 1837 볼티모어&오하이오 라파예트 1842 빅토리아 여왕의 왕실열차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 1868 센트럴 퍼시픽 60호 주피터 1868 유니언 퍼시픽 119호 1881 지멘스 시내 전차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 1898 융프라우 HE/22 1898 리르 193호 제설기차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 1911 매킨 레일모터 1912 CNJ 클래스 L7 카멜백 1923 LNER 플라잉 스코츠맨 1924 소비에트 디젤 EEL 2 1932 DRG 함부르크 플라이어 1934 펜실베이니아 철도 GG1 1934 제퍼 열차 1936 ATSF 슈퍼 치프 1938 20세기 허드슨 J3A 1938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 1941 UP 4000 클래스 빅보이 1941 서던 퍼시픽 클래스 GS-4 1943 뉴사우스웨일스 C-38 클래스 1945 볼드윈 1000 I/DE 1946 골든 애로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 1953 도이치 분데스반 V200 1954 소비에트 P36 골든 이글 1957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03 스위처 1959 티토 플라비 보즈(블루 트레인) 1961 브리티시 레일 클래스 55 델틱 1964 뉴욕 시 지하철 R32 1969 유니언 퍼시픽 EMD DDA40X 1976 영국 국철 인터시티 125 1981 SNCF TGV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 1982 팰리스 온 휠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 1988 뉴질랜드 코스털 퍼시픽 1992 렌페 아베 고속 열차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 1996 오스트레일리아 더 간 열차 2004 상하이 자기부상열차 2004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EMD SD70ACE/LC 2006 센트럴 안데스 GE C30-7 2012 일본 철도 HD300 칼럼 : 철도의 미래 비행기 모델 조립 방법 용어 설명 / 철도회사 색인 / 기차 이름 색인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기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기차 박물관 완성!!! 칼이나 가위가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기차 정보가 가득한 트레인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최초의 기차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부터 2012년 일본 철도 HD300까지! 기차의 역사를 빛낸 50대의 환상적인 기차들과 함께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철도 이야기에는 사람의 욕망이 담겼다. 철도는 공학 기술, 돈, 영토와 관련이 있다. 그러면서도 항상 대중의 머릿속에 로맨스, 멀리 떠나는 여행의 설렘, 속도, 흥미로운 구경거리, 그리고 권력의 꿈 등을 불러일으켰다. 공식적인 철도의 시대는 1804년에 시작되었다. 이때 리처드 트레비식이 제작한 기관차가 웨일스의 한 제철소에서 철로를 따라 상당한 무게의 짐을 운반했다. 그리고 1830년부터 영국 리버풀과 맨체스터 사이에 신설된 철로를 따라 운행되었던 스티븐슨 로켓(Stephenson’s Rocket) 기관차는 철도의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연기를 푹푹 뿜으며 달리는 이 진귀한 괴물은 곧 영국 전역, 유럽, 나아가 북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다. 이것은 당시 최고조에 달했던 산업혁명의 산물이었다. 기관차 제작 기술은 교량·협곡·터널 건축술과 함께 급속히 발전해갔다. 1840년대 말까지 미국 한 나라에서만 총 1만 5,000킬로미터 가까운 철로가 깔렸다. 당시는 제국과 탐험의 시대였다. 이런 배경에서 철로는 짧은 시간 안에 인도, 중국,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평원에 깔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1863년에는 런던에 최초의 지하철로가 건설되었다. 기차의 등장으로 경제와 사회가 바뀌었다. 증기기관차는 출현 당시 대중들에게 두려움과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러다 점차 친숙한 존재로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았다. 증기기관차 이후 과학적 효율성을 추구하는 기술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실험했다. 루돌프 디젤 박사가 1892년에 개발한 압축점화엔진이 1920년대와 1930년대 실용적인 대안이 되었다. 디젤엔진은 기관차나 열차를 움직이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생산했다. 디젤기관차가 발명되었음에도 영국의 주요 간선 철도에서는 계속 증기기관차가 달렸다. 1938년 LNER 클래스 A4 4468 맬러드(Mallard)는 시속 202.58킬로미터로 달려, 역사상 가장 빠른 증기기관차로 기록되었다. 1930년대에는 증기기관차와 디젤-전기식 열차들이 모두 유선형 몸체, 속도, 스타일, 화려함으로 유명해졌다. 1950년대는 사람들이 온통 자동차에 정신이 팔려 있던 시대다. 하지만 기차도 발전했다. 더 경제적인 디젤-전기기관차가 증기기관차의 바통을 이어받아 드디어 철로를 장악했다. 이로써 철도 역사는 실용적인 시대로 접어들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는 놀라운 기술적 발전이 이루어졌다. 이에 힘입어 일본의 ‘탄환열차’와 프랑스의 TGV 등 전기로 움직이는 새로운 고속 여객열차가 등장했다. 철도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신기원은 아마도 자기부상(磁氣浮上) 원리일 것이다. 이 기술 덕분에 우리는 철도에서 ‘도’ 자를 빼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오늘날 상하이의 초고속 자기부상열차(트란스라피드)는 포뮬러 원에 참가하는 경주용 자동차보다 빠른, 시속 430킬로미터 속도로 운행되고 있다. 이것은 1804년 리처드 트레비식이 힘들게 기록한 속도보다 50배 정도나 빠르다! 이 책은 계속 발전하는 기차의 역사와 함께 기차 종이모델 50대를 직접 만들어봄으로써 어른, 아이들 모두에게 멋진 여행의 꿈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기차의 역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도면을 뜯어 기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기차의 역사> 책 : 위 책은 각 기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기차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기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기차의 역사| 1804 트레비식 페니다렌(Trevithick Pen Y Darren) 철도의 역사는 이 기관차가 웨일즈의 페니다렌 제철소에서 애버시넌(Abercynon)까지 10톤의 철과 70명의 승객이 탄 5량의 화차를 운반하기 위해, 차량 기지를 나섰던 1804년 2월에 시작되었다. 이 기관차는 철로가 지탱하기엔 무거웠으나, 이 출장 여행을 무사히 완수하여 소유주인 사무엘 홈프레이(Samuel Homfay)가 거액의 내깃돈을 따게 해주었다. 1829 스티븐슨 로켓 (Stephenson's Rocket) 이 혁명적인 기관차는 철도의 개척자로 알려진 조지 스티븐슨과 그의 아들 로버트 스티븐슨이 설계했다. 이 기관차는 1829년 리버풀 시 인근의 레인힐에서 열린 유명한 트라이얼스라는 경연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기관차는 리버풀과 맨체스터 간에 새로 건설될 노선의 기관차로 채택될 예정이었다. 1864 메트로폴리탄 철도(Metropolitan Railway) 초창기의 지하철을 끄는 데에도 증기 기관차들이 사용되었다. 이런 증기 기관차들에는 냉각기가 장착되어 있는 것들도 있었다. 기관차들은 이 장치를 이용해 증기를 재사용함으로써 터널 내부에 배 출되는 연기의 양을 줄일 수 있었다. 1864년에 운행된 최초의 메트로폴리탄 열차는 그레이트 웨스턴 레일웨이 사가 제작한 광궤식 바퀴를 사용했다. 이 표준궤간식(약 1.435미터- 옮긴이) 탱크 기관차(연료와 물을 적재한 증기 엔진- 옮긴이)는 1898년에 제작된 메트로폴리탄 E급 열차이다. 1868 센트럴 퍼시픽 제 60호 주피터 (Central Pacific No.60 Jupiter) 이 주피터 호가 유명한 이유는 1869년 5월 10일, 최초의 대륙간 횡단 철도가 공식적으로 완공된 날,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이다. 동부에서 출발한 유니온 퍼시픽 레일로드 건설 노동자들은 서진(西進)을 계속한 끝에 유타 주의 프로몬터리 서밋(Promontory Summit)이라는 곳에서 동쪽으로 철로를 깔며 오던 센트럴 퍼시픽 사의 노동자들과 만났다. 1868 유니온 퍼시픽 119호(Union Pacific No.119) 유니온 퍼시픽 119호는 1869년 프로몬토리 서밋에서 공사장 인부들을 만나는, 역사적인 현장에 있던 또 다른 기관차였다. 대륙 횡단 철로의 마지막 두 칸은 이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황금 대못(golden spike. 철로는 2피트 정도의 간격으로 통나무를 총총히 깔고 그 위에 철로를 두 줄 평행으로 놓은 뒤 대못으로 철로를 통나무에 고정시키는데 그 대못을 “스파이크(spike)”라고 한다- 옮긴이)으로 연결되었다. 미 동부의 여러 주들과 멀리 서부 지역을 연결한 것은 실로 중요한 사건이었다. 하지만 1904년 무렵에는 프로몬토리를 우회하는 새로운 철도 노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1889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Darjeeling-Himalayan Railway) 19세기가 깊어지면서, 철도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더욱 외진 지역으로까지 깊숙이 진출하기 시작했다. 인도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철도 강국 중 하나가 되었다. 다르질링-히말라야 철도는 인도 철도 회사(Indian Railways)에 의해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데, 증기 기관차와 디젤 기관차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이 노선은 굼(Ghum)에 이르면 해발 7,407피트까지 오르는데, 이 역은 인도에서 가장 고지대에 위치한 역이다. 1908 파리 메트로 모트리스 500(Paris Metro Motrice 500) 메트로폴리텐, 혹은 그냥 “메트로”라고 불리는 파리 지하철은 1900년에 개통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최초의 객차는 목제였으나 1903년 화재 사건이 일어난 뒤 완전한 철제 객차, 즉 모트리스(motrice)로 모두 대체되었다. 열차는 전형적으로 동력이 공급되지 않는 5개의 차량과 쌍둥이 모터가 장착된 3량의 전동 차량으로 구성되었다. 나중에 설계·제작된 열차들은 더 길고 모터도 4개씩 장착된 차량들로 구성되었다. 1910 러시안 클래스 U 127호(Russian Class U No.127) 이 정교하고 기름을 연료로 사용했던 증기 기관차는 러시아의 짜르 시대에 제작되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에서 일어난 10월 혁명과 그 이후의 러시아 혁명 때 크게 파손되었다. 1923년 소비에트를 지지하는 지원병들이 모스크바에서 열차를 재조립하면서, 이 열차는 혁명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다시 도색되었고, 탄수차(炭水車)에는 혁명 구호가 적혔다. 소련의 노동자들은 소비에트 최초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을 이 붉은 기차의 명예 기관사로 선정했다. 이 기관차는 1924년 레닌의 시신을 모스크바에서 열린 장례식장으로 운구하는 데 이용되었고, 1937년까지 운행되었다. 그후 모스크바에 있는 모스크바 레일웨이 사 박물관측이 이 열차를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 1924년 소비에트 디젤 EEL 2(Soviet Diesel EEL 2) 러시아 기술자이자 철도 전문가인 유리 로모노소프(Yury Lomonosov)는 선견지명이 있었다. 그는 일찍이 1907년, 증기 기관차는 미래가 없다고 내다보았다. 1920년대에 갓 출범한 소비에트 정부를 위해 일하던 그는 새로운 디젤 전기 기관차를 설계한 뒤 독일 에슬링겐(Esslingen) 사에 주문했다. 5개의 구동축(驅動軸)이 장착된 이 모델은 1925년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디젤 시대가 개막되면서 이 우람한 Eel 2 열차는 철도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겼다. 1938 20세기 엘티디. 허드슨 J3A(20th Century LTD.Hudson J3A) 20세기 엘티디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열차”로 꼽혔던 침대차이다. 이 열차는 1902년에서 1967년까지, 뉴욕시의 그랜드센트럴 역(Grand Central Station)에서 시카고의 라살 스트리트(LaSalle Street) 사이를 운행했다. 20세기 엘티디에 타는 승객들은 레트 카펫을 밟는 환대를 받았다. 1946 골든 애로(Golden Arrow) 1926년부터 그후 오랫동안, 골든 애로 열차는 풀만식 객차들을 끌고 연락 열차 (항구까지 승객을 실어 나르는 열차- 옮긴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런던의 빅토리아 역에서 도버 항까지 승객들을 실어 날랐다. 이 노선의 프랑스 구간, 즉 칼레 (Calais, 도버 해협에 면한 프랑스의 항구 도시- 옮긴이)에서 파리까지는 “플레슈 도르(영어로는 Golden Arrow, 황금 화살)”라고 불리었으며, 북철도회사(Chemin de Fer du Nord가 운영했다(나중에는 SNCF가 운영). 1953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NC(South African Class 25NC) 사우스 아프리칸 클래스 25 노던형(型) 기관차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독일에서 설계되었지만 그 중 11대는 1953년부터 스코틀랜드에서 제작되었다. 카루 고원과 칼라하리 사막 일대의 물 부족 현상 때문에 일부 기관차에는 냉각장치가 설치되었다. 1964 뉴욕시 지하철 R32(New York City Subway R32) 뉴욕시의 지하철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지하철 노선망 중의 하나이다. 열차들은 선로 옆의 제3 궤조(軌條)에서 동력을 공급받으며, 이 송전용 레일은 기관차에 600볼트의 DC 전류를 공급한다. R32 기관차는 1954년에 처음 도입되었는데, 그중 일부는 반 세기가 지난 지금도 운행되고 있다. 1981 SNCF TGV TGV는 Train a Grande Vitesse(“고속 철도”라는 뜻)의 이니셜이다. 이 열차를 설계한 프랑스의 엔지니어들이 당초 계획한 것은 가스 터빈으로 동력을 생산하는 기관차였으나, SNCF(프랑스 국유철도)는 결국 사진과 같은 유선형 특급열차를 끌고 다니는 전기 견인형 기관차를 선택했다. 그후 세월이 흐르면서 이 기관차의 다양한 모델들이 등장했다. 1982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enice-Simplon Orient Express) 베니스-심플론 오리엔트 특급(VSOE)은 1982년에 출범한 호화 관광열차 노선으로, 런던과 이탈리 아의 베니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 도시들을 연결하고 있다. VSOE는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호화로운 객실 차량들을 갖추었는데, 이런 호화 열차의 기원은 멀리 1920년대와 193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열차가 누리는 로맨틱한 명성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탐정소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1934년)> 때문에 더욱 커졌다. 1984 신칸센(新幹線) 시리즈 100(Shinkansen Series 100) 일본이 개발한 신칸센 고속 열차는 1964년부터 운행되었다. 시리즈100 열차들은 1984년에 도입되었고, 흔히 “탄환 열차”라는 별명으로 불리어진다. 노선이 지방으로 신속히 확장되면서 현대 일본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현재 도쿄와 일본 전역의 주요 대도시들이 신칸센 전용 선로에 의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1994 유러스타 인터내셔널(Eurostar International) 유러스타 인터내셔널은 영국, 프랑스, 벨기에를 연결한 성공적인 고속 철도 서비스이다. 미국 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는 실제로 영불 해협 터널(Channel Tunnel,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 터널- 옮긴이)을 현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았다. 총 31마일에 달하는 이 터널에는 세계에서 가장 긴 해저 구간이 포함되어 있다. 2004 상하이 자기부상 열차(Maglev Shanghai Transrapid) 이 중국산 자기부상 열차는 상하이의 롱양로 역에서 푸동 국제공항까지, 19마일의 구간을 단 7분 만에 주파한다. 2013년 현재, 이 열차는 현존하는 대중용 열차 중 가장 빠른 열차로 꼽혔다. 시험 주행 시, 이 자기부상 열차는 시속 311마일이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달렸다. 2012 일본 철도 HD300(Japan Railways HD300) 일본에서 개발된 이 전철기(轉轍機, 열차의 선로를 바꾸는 데 사용하는 기관차- 옮긴이)는 겉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만, 속은 녹색이다(환경 친화적이다). 이 열차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디젤 엔진,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열차라고 불리기도 한다. 21세기의 큰 해결 과제 중의 하나는 화석 연료의 사용과 유해 가스의 방출이라는 문제이다. HD300 같은 하이브리드형 기관차는 기존 전철기보다 36퍼센트나 연료를 적게 사용하고, 방출하는 유해 가스의 양도 30~40퍼센트 정도 줄일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철도가 탄생했던 바로 그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목표, 즉 효율적 공학 기술의 개발에 달려 있다.
책 읽는 도깨비 컬러링북
파랑새 /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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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예술,종교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었던 스테디셀러 <책 읽는 도깨비>를 컬러링북으로 펴냈다. 고리짝도깨비, 빗자루도깨비, 공책도깨비, 이 재미있고 엉뚱하고 유쾌한 도깨비 세 친구들이 무엇보다 귀한 책 읽는 기쁨을 알아 가는 모습을 담았던 읽기 책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더 많은 도깨비 친구들을 소개한다. 각 도깨비들의 특징과 짧은 이야기들을 함께 구성하여 눈으로 읽고 손으로 색칠하는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그림에 색칠을 하면서 도깨비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 새 자신만의 특별한 그림 작품집이 완성된다.책 읽는 도깨비·18 / 버들도깨비·20 / 아기똥도깨비·22 / 숨은 그림을 찾아라·24 / 빗자루도깨비·26 / 내가 그리는 나의 도깨비·28 / 오리나무도깨비·30 / 참나무도깨비·32 / 책귀신 미로 탐험①·34 / 호미도깨비·36 / 공책도깨비·38 / 꼬비의 겨울나기·40 / 내가 그리는 우리 가족 도깨비·42 / , 나 도깨비야·44 / 책도깨비와 세종대왕·46 / 도깨비 잔칫날·48 / 베틀도깨비·50 / 도깨비감투·52 / 꼬비의 나들이·54 / 열공! 책도깨비·56 / 로봇도깨비 그리기·58 / 쇠똥도깨비·60 / 도깨비 숨바꼭질·62 / 참말도깨비·64 / 공주도깨비 그리기·66 / 부지깽이도깨비·68 / 왕도깨비·70 / 책귀신 미로 탐험②·72 / 도깨비 퀴즈·74 / 도깨비 장날·76 / 나, 도깨비야·78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준 바로 그 책, 《책 읽는 도깨비》를 컬러링 북으로 만나다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었던 스테디셀러, 《책 읽는 도깨비》가 컬러링 북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컬러링 북에서는 고리짝도깨비, 빗자루도깨비, 공책도깨비, 이 재미있고 엉뚱하고 유쾌한 도깨비 세 친구들이 무엇보다 귀한 책 읽는 기쁨을 알아 가는 모습을 담았던 읽기 책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더 많은 도깨비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각 도깨비들의 특징과 짧은 이야기들을 함께 구성하여 눈으로 읽고 손으로 색칠하는 감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그림에 색칠을 하면서 도깨비 친구들을 만나다 보면, 어느 새 자신만의 특별한 그림 작품집이 완성됩니다. 와글와글 도깨비 친구들, 진짜 우리나라 도깨비는 어떤 모습일까? 도깨비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우리는 도깨비의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전래 동화에 나오는 도깨비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키가 크고, 머리에 뿔이 나 있고, 큰 눈에서 파란 불이 뚝뚝 떨어지고, 도깨비방망이를 메고 다니는 모습으로 묘사되곤 하지요. 그런데 진짜 우리나라 도깨비는 사람처럼 친숙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도깨비를 연구하는 김종대 박사님은 “우리나라의 도깨비는 털이 덥수룩하며 패랭이를 쓰고 다닌다. 사람처럼 행동하고 사람과 관계를 맺으려 한다.”고 했습니다. 무섭기만 한 괴물이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을 가진 존재입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도깨비들은 신통력이 뛰어납니다. 도깨비방망이를 뚝딱 두드리면 금은보화가 주르르 쏟아지고, 혹부리영감의 커다란 혹을 떼었다 붙이기도 합니다. 놀기도 좋아하는 도깨비들은 달 밝은 보름밤 모래밭에서 씨름판을 벌이고, 노래도 부릅니다.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밤에는 불쑥 나타나 사람을 놀라게 하고, 모래를 죽죽 뿌려 머리칼이 곤두서게 하는 짓궂은 모습도 가지고 있지요. 《책 읽는 도깨비 컬러링 북》에서는 이렇듯 다채로운 우리나라 도깨비들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에 색칠을 하면서 재미있게 우리나라의 익살스러운 도깨비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조상들의 빛나는 상상력과 지혜, 알록달록 신비한 도깨비 나라로! 《책 읽는 도깨비 컬러링 북》에 등장하는 도깨비들은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날 시골 농가에서 쓰던 부지깽이, 빨랫방망이, 빗자루, 절굿공이, 키, 홍두깨, 멍석, 호미, 삼태기, 사발, 주걱, 낫 등 닳아빠진 물건들이 도깨비로 변했기 때문이지요. 우리 조상들은 손때가 묻어 반질반질해질 때까지 물건을 썼고, 그렇게 오래된 물건들이 도깨비로 변한다고 믿었답니다. 이 책을 펼치면 아이들은 신비한 도깨비 나라로 들어가게 됩니다. 요리조리 알록달록 색칠을 하며 창의성과 집중력을 높이고, 우리 조상들의 신나는 상상력과 빛나는 지혜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미로 탐험 등이 구성되어 있어 더욱 신나는 활동을 선사하는 《책 읽는 도깨비 컬러링 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세요.
빅재미 스티커북 : 똥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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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곰돌이 영어카드
웅진주니어 / 웅진주니어 편집부 구성, 윤서연 감수 / 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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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웅진주니어 편집부 구성, 윤서연 감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알파벳과 영어 단어, 더 나아가 영어의 기본 문장까지 풍성하게 알려 준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부터 문장을 배우는 어린이까지 단계별로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하며, 영어 교육 전문가의 자문.감수를 받아 검증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은 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학습법으로, 알록달록 다채로운 그림으로 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알록달록 알파벳, 쉬워지는 영어 첫걸음마 다채로운 그림으로 배우는 곰돌이 영어 카드 소개 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 시리즈가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카드를 품에 꼬옥 안고 있는 듯한 사랑스러운 케이스는 그 첫인상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많은 엄마들의 사랑을 받았던 카드 제품의 스테디셀러답게, 영아를 위한 인지 카드부터 유아를 위한 학습 카드까지 알차게 구성하였습니다. 유아,아동 전문 출판사에서 출시되는 제품인 만큼 풍부한 의태어와 의성어로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시리즈의 다채로운 구성은 한글과 한자, 영어 등 분야별 학습을 하기에 제격이지요. 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제공되는 가이드 카드는 다양한 활용 방법을 제시해 주어 플래시 카드를 처음 접하는 부모들도 부담 없이 아이와 놀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곰돌이 친구를 선물해 주세요! 부모의 품을 벗어나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아이에게는 모든 것이 새롭습니다. 바람에 일렁이는 꽃잎도, 또르르 굴러가는 빗방울도, 땅에 떨어진 낙엽도, 어느 것 하나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지요.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함께 세상을 탐색해 나갈 수 있는 친구일지도 모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겨나는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친구라면 더욱 좋겠지요.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우리 아이에게 든든하고 사랑스러운 곰돌이 친구를 선물해 주세요. , 이렇게 달라요! 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알파벳과 영어 단어, 더 나아가 영어의 기본 문장까지 풍성하게 알려 줍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부터 문장을 배우는 어린이까지 단계별로 지속적인 활용이 가능하며, 영어 교육 전문가의 자문감수를 받아 검증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연상 영어 학습’은 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학습법으로, 알록달록 다채로운 그림으로 쉽고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 이렇게 활용해요! Step 1 : 이미지 글자로 알파벳 익히기 이미지 글자를 보면서 소리 내어 읽고, 글자 모양을 익혀보세요. 뿐만 아니라 카드 여러 장을 펼쳐 놓고 같은 글자끼리 짝을 지어보는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이미지로 알파벳을 연상할 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Step 2 :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 배우기 의 단어는 아이에게 익숙한 사물이나 동물 중심으로 선정된 필수 영어 단어로,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알파벳에 익숙해지면 알파벳이 들어가는 단어를 함께 읽어 주고, 단어에 익숙해 지면 그림을 보고 어떤 단어인지 맞혀 보게 하며 단계별로 차근차근 학습해 보세요. Step 3 : 상황 그림으로 단어와 친해지기 뒷면 상황 그림에서도 앞면에서 본 사물, 동물을 찾아 보게 하고, 단어를 말해 보게 합니다. 단어를 상황 속에서 보게 되어, 반복하며 재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Step 4 : 상황 그림 이어서 이야기 나누기 알파벳별로 세트가 되는 카드 4장 뒷면을 나열하여,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그림 4장의 내용을 연결하여 이야기를 들려 주거나, 아이와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Step 5 : 상황 그림 속 문장과 친해지기 의 문장을 자꾸 소리 내어 읽어 주며 아이 귀에 익숙해 지도록 합니다. 앞서 배웠던 문장과 단어를 활용한 역할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우리집 부엌이 수상해
꿈틀 / 최향숙 글, 강을순 그림 / 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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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명작,문학
최향숙 글, 강을순 그림
동화로 재미있게 보는 부엌 속의 과학 이야기. 부엌을 '과학'의 입장에서 보며,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음식을 만들면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용하고 있는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또한, 전통을 상징하는 조왕신과 요즘 아이인 우성이가 작깨비에게 압력 밥솥과 뚝배기의 과학적 원리를 배워가는 전통과 첨단을 연결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을 상징하는 조왕신과 혼자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우성이가 함께 배우는 부엌 속 과학 이야기가 펼쳐진다.나는 조왕신이다 _ 9 방귀의 증명 _ 22 부엌 속에 숨은 과학-고체, 액체, 그리고 기체_34 밥데기 작깨비 _ 36 부엌 속에 숨은 과학-기체의 성질_54 뚝배기와 지구 _ 56 부엌 속에 숨은 과학-열의 이동_68 톡! 쏘는 이건? _ 70 부엌 속에 숨은 과학-용해와 용액_80 파 송송, 계란 탁! _ 56 부엌 속에 숨은 과학-열의 이동_94 닭고기와 오징어 _ 96 부엌 속에 숨은 과학-식물과 동물의 계통적 분류_104 물컵의 마술 _ 106 부엌 속에 숨은 과학-빛의 운동_116 작깨비의 해방 _ 118동화로 재미있게 보는 부엌 속의 과학 이야기! 동화로 재미있게 읽으면 과학이 쏙쏙! 지금 우리 집 부엌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부엌을 지키는 전통신 조왕신과 함께 과학을 배워 보자! 1. 얘들아, 너희 부엌을 뒤져 봤니? 부엌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공간이다. 맛있는 먹을거리들이 있고, 엄마가 나를 위해 음식을 준비해 주는 행복한 공간이다. 요즘은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아지면서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조의 공간이다. 게다가 다양한 조리 기구와 기계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리 집 부엌이 수상해>는 부엌을 ‘과학’의 입장에서 보며, 아이들이 동화를 읽으며 재미있게 과학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부엌에는 다양한 과학의 비밀과 원리가 숨겨져 있다. 된장찌개를 끓일 때 뚝배기에 끓이는 게 더 맛있는 것은 열이 고체 상태에서 ‘전도’라는 방식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뚝배기 안에서 된장이 보글보글 끓는 것은 열이 액체 상태에서는 ‘대류’라는 방식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우리 집 부엌이 수상해>는 이처럼 음식을 만들면서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용하고 있는 과학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2.얘들아, 조왕신과 작깨비를 만나 볼래? 본래 화신(火神)이었던 조왕신은 전통적으로 부엌을 지키는 신으로 알려져 있다.집안의 운이 좋아지도록 주부들이 아침마다 깨끗한 물을 떠다 놓고 절을 하기도 했단다. 하지만 재래식 부엌 대신 부엌이 집안으로 들어와 거실과 연결되어 입식 부엌이 되고, 가스 레인지가 장작불을 대신하면서 요즘 아이들은 조왕신을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전통을 상징하는 조왕신과 요즘 아이인 우성이가 작깨비에게 압력 밥솥과 뚝배기의 과학적 원리를 배워가는 전통과 첨단을 연결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을 상징하는 조왕신과 부모님 여행을 따라가기보다 혼자 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고 싶어 하는 우성이가 함께 배우게 되는 부엌 과학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하는 호기심 유발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전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3. 얘들아, 작깨비가 들려 주는 부엌 속의 과학 이야기를 들어봐 아궁이의 재에서 태어났고, 영원히 조왕신에게 밥을 차려야 하는 불쌍한 밥데기 작깨비. 조왕신이 항아리 속에 갇혀 있는 동안 집안의 책을 읽어 똑똑해진 작깨비가 공부에 관심 없는 우성이와, 30년만에 깨어나 냉장고를 처음 보고 얼음 뒤주라 부르는 어리버리한 조왕신에게 과학 원리를 가르쳐 준다. 작깨비는 기체, 액체, 고체의 차이부터 열의 이동, 용해와 용액, 에너지의 전환이 맛있는 밥상을 차리기 위해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조근조근 알려 준다. 얼른 밥상 차려 내놓으라고 떼를 쓰는 조왕신에게 빛의 운동과 동식물의 분류까지 친절히 설명해 준다. 영원한 밥데기 작깨비를 불쌍히 여긴 우성이가 어떻게 조왕신한테서 작깨비를 해방시켜 주는지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4. 지은이의 말-음식을 하며, 조리기구를 사용하면서 알 수 있는 과학 엄마가 밥을 하는 것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밥이 끓으면 모락모락 연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압력 밥솥이라면 어느 순간 ‘치익!’하고 요란한 소리를 내며 수증기가 빠져나오기도 하지요. 그것은 밥을 하기 위해 부은 물이 불에 펄펄 끓어 수증기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밥을 하다 보면 물이 수증기가 되는, 즉 액체가 기체가 되는 조건을 알 수 있게 되지요. 이 책은 이처럼 부엌에서 만날 수 있는 과학을 담고 있습니다. 음식을 하면서, 조리기구를 사용하면서 알 수 있는 과학말입니다. 우성이와 조왕신, 작깨비가 부엌에서 옥신각신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부엌에서 사는 과학을 만나 보세요. 책 속에만 있던 과학이,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생활 속으로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 * 주요 관련교과 초등 과학 3-1 1.우리 주위의 물질 / 6-1 1.기체의 성질 / 4-2 8.열의 이동과 우리 생활 / 4-1 1.우리 생활과 액체 / 4-1 2.용해와 용액 / 5-2 8.에너지 / 6-1 5.주변의 생물 / 3-2 2.빛의 나아감조왕신은 턱을 쳐들고 부엌으로 들어왔습니다. 우성이 양복에 나비넥타이를 매고, 엄마의 꽃장식을 가슴에 단 채 말입니다. 우성이와 작깨비에게 제 모습을 뽐내고 싶은 모양인지, 조왕신은 그럴싸한 걸음걸이로 다가와서는 한 바퀴 돌기까지 했습니다. 우성이는 킥킥 웃음이 터져나오는 것을 참았습니다. 뒤뚱거리며 걷는 조왕신은 완전 펭귄이었습니다. 가슴에 꽃을 단 펭귄! 작깨비도 웃음을 참느라 얼굴이 일그러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왕신은 남들의 반응에 신경도 쓰지 않고, 제 말만 했습니다.p47
참 좋다! 통일 세상
황소걸음 / 임수경 지음, 박재동 그림 / 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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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
명작,문학
임수경 지음, 박재동 그림
1989년 전국대학생대표자협회의 대표로 북한에서 개최한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임수경은 어느덧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어린 아들에게 들려주듯,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책 속에 펼쳐 놓는다. 북한 사람들은 왜 우리를 남조선이라고 부르는지, 북한도 통일을 원하는지, 통일을 하면 어떤 정치 체제와 경제 체제로 해야 하는지, 통일을 하면 우리가 가난해지는 것은 아닌지, 통일 후엔 무엇이 달라지는지 등 어린이들이 통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소박한 의문들을 친절하게 해소시켜 준다. 북한의 정치.경제 체제에 대한 개념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북한과 남한은 모두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를 주요 체제로 삼고 있지만, 경제적으로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남한은 자본주의 체제를 북한은 공산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 어린이들이 피상적으로 접했던 북한의 사회.문화에 대해서도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다. 의식주, 교육제도, 풍속, 언어 등에 관한 차이를 문화의 상대성, 다양성의 취지에서 받아들이며, 이 모든 것은 인권의 존중과 이어짐을 깨닫게 한다.추천사 한완상|어린이들 마음에 뿌리는 통일의 씨앗 되기를… 이주영|'통일의 꽃'이 삼천리 강산에 가득 피어나기를… 임종석|평화와 통일을 가르쳐 주는 소중한 이야기 머리말|애초부터 길이던 곳은 아무 데도 없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왜 우리 나라를 남조선이라고 하지요? 북녘 사람들도 우리처럼 통일을 하고 싶어하나요? 우리 나라가 통일하면 민주주의로 하나요, 공산주의로 하나요? 우리는 왜 분단되었나요?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통일을 했나요? 우리도 독일처럼 통일할 수는 없나요? 우리 민족이 자주적으로 통일하자는 건 무슨 뜻이에요? 통일하는 데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요? 그럼 우리는 가난해지지 않나요? 북녘은 왜 그렇게 못 살아요? 북녘은 국방비를 왜 그렇게 많이 쓰나요? 남과 북이 서해에서 왜 자꾸 싸우나요? 북녘에도 입시 지옥이 있나요? 우리가 모르는 북녘 말이 왜 그렇게 많지요? 북녘 사람들은 어떤 옷을 입나요? 북녘 어린이들은 무엇을 하며 놀아요? 북녘 어린이들도 심청이를 알고 있나요? 북녘 어린이들도 만화 영화를 보나요? 북녘 아이들도 명절이 되면 고향에 가나요? 통일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참 좋다! 통일 세상
지구를 지키는 생명의 수호천사
애니북스 /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 200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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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만화,애니메이션
조영선 지음, 이영호 그림
우리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아이들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해 농림부와 농산물유통공사가 제작을 지원한 '우리 식탁 지키기'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우리 농산물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영양소들의 효능을 소개했다. 채소와 건강식은 무조건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패스트푸드를 잔뜩 먹여 병에 걸리고 살이 찌게 만들려는 외계인들이 나타난다. 몸에 나쁜 음식으로 인간들을 말살하려는 외계 종족과 맞서 싸우는 두돌이와 생명의 수호천사가 펼치는 모험을 따라 가다보면 몸에 좋은 우리 농산물에 대한 풍부한 상식을 익힐 수 있다.제1장 뿌루꾸별의 콜테롤 제2장 토마, 네 힘을 보여줘! 제3장 아이들에게 녹색채소를 먹여라 제4장 알리신, 병충해를 막다 제5장 경화 씨를 처치하라 제6장 늙어버린 아이들 제7장 지구를 지켜라!
오투 중등 과학 2-1 (2022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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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물질의 구성 01 원소 02 원자와 분자 03 이온 Ⅱ 전기와 자기 01 전기의 발생 02 전류,전압,저항 03 전류의 자기작용 Ⅲ 태양계 01 지구의 크기와 운동 02 달의 크기와 운동 03 태양계의 구성 Ⅳ 식물과 에너지 01 광합성 02 식물의 호흡
자필수학 중3 제4권 이차함수
매씽킹(Mathinking) /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 2019.05.10
10,000
매씽킹(Mathinking)
학습참고서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단원별 수학 기본서로,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켰고,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1. 이차함수의 뜻 2. 함숫값 3. 4. 이차함수 의 그래프 5. 의 그래프 6. 의 그래프 7. 의 그래프 8. 에서 x,y 값의 증감에 따른 x의 범위 9. 의 그래프 10. 이차함수 그래프의 평행이동 11.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x축 또는 y축과의 교점 12. 이차함수의 그래프와 직선 의 위치관계 13. 꼭짓점의 좌표와 한 점을 지나는 이차함수의 식 14. x축과의 교점과 다른 한 점을 지나는 이차함수의 식 15. 세 점을 지날 때의 이차함수의 식 구하기 16. 의 그래프에서 a,b,c의 부호 결정하기 17. 이차함수의 그래프에서 도형의 넓이 18.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19.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의 활용(1) 20.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의 활용(2) 21. 이차함수의 최대, 최소의 활용(3)1. 일단! 이 책은 획기적이다. 자필수학은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중 고등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곧바로 유형 문제집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런 경우 문항이 이해가 안 되거나 개념이 잘 서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일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수학책이 자필수학이다. 자필수학은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3. 이 책은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4.이 책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5.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처음에 이 책을 겉보기로 접했을 때 보다는 이 책을 자필로 모두 풀고 난 다음에 이 책의 진정한 효과와 가치에 박수를 보내리라고 기대된다. 6.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 7.이 책은 새로운 단원을 공부할 때마다 모든 학생이 반드시 풀어보아야 하는 필수 수학 개념 확립교재이며, 10여년 이상의 학습 검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 책으로 수학을 공부한 학생과 일반 문제집만으로 공부한 학생의 실력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8. 앞으로 이 책을 따라 하는 유사한 교재들이 시중에 나온다 해도 이 책이 품고 있는 20여 년 이상의 학습 노하우의 느낌과 에너지는 그리 쉽게 따라오기는 힘들 것이라 여겨진다.
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1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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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역사,지리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만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1>에서는 일제의 통치 방식부터 독립을 찾기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까지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을 흥미로운 만화로 만나 본다. 일제에 대한 단순한 비판을 넘어,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우리 사회의 변화, 해당 사건의 전후 배경 지식까지 폭넓게 만나 볼 수 있다.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역사 내용이지만, 탄탄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책을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과 중요 사건들이 저절로 머리에 남게 된다. 책을 다 읽으면 특별부록으로 증정되는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꼼꼼한 해설지로 다시 한번 지식을 다져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제1장 전설의 야마시타 골드 10 한국사 역사상식 ⓛ- 일제 강점기란? 30 제2장 스파이의 임무 32 한국사 역사상식 ②- 고종의 외교적 노력과 러일 전쟁 52 제3장 독립문의 비밀을 밝혀라! 54 한국사 역사상식 ③- 을사늑약 74 제4장 인사동을 누비는 먹보 조직 76 한국사 역사상식 ④- 을사늑약 반대 운동 94 제5장 첫눈에 반한 소녀?! 96 한국사 역사상식 ⑤- 애국 계몽 운동 114 제6장 탑골 공원에 깃든 정신 116 한국사 역사상식 ⑥-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134 제7장 진짜 비밀 요원의 실력 136 한국사 역사상식 ⑦- 한일 병합 조약 152 제8장 새로운 모험의 시작 154헤이그 특사와 안중근 의사, 온 국민이 참여한 3?1 운동 등 일본 제국주의에 맞선 우리 민족의 치열한 독립 투쟁! 한국 역사 속의 빛나는 순간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 보물찾기 짱과 함께 떠나는 이번 모험은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일제 강점기'편은 일제 강점의 시작부터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아 해방될 때까지 모두 3권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일제 강점기는 1910년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 제국을 강제로 점령한 때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기까지의 35년을 말합니다. 우리가 이어 온 반만 년의 긴 세월에 비하면 짧은 기간일 수도 있지만, 이 35년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가슴 아픈 역사가 되었습니다. 일제는 단순히 우리의 주권과 영토, 자원만 빼앗은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민족정신까지 말살하려고 했습니다. 우리의 말과 글을 빼앗고 이름과 역사마저 일본의 것을 강요했으면 우리 민족의 정기와 기운까지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강압적인 일제의 통치 아래 우리 민족은 큰 고통을 겪었지만, 나라를 되찾기 위해 더 단단하게 마음을 모았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 일본군에 맞서 싸운 의병들, 일제의 서슬 퍼런 감시와 탄압 속에서 목숨을 걸고 독립 활동을 펼친 독립운동가들, 그리고 숨죽이면서도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은 백성들이 국내외에서 끊임없이 독립을 위해 노력한 덕분에 결국 1945년 8월 15일에 일제 강점기를 끝내고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1'을 통해 일제의 통치 방식부터 독립을 찾기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까지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을 흥미로운 만화로 만나 보세요. 일제에 대한 단순한 비판을 넘어, 일제 강점기에 일어난 우리 사회의 변화, 해당 사건의 전후 배경 지식까지 폭넓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역사 내용이지만, 탄탄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여 책을 읽다 보면 외우지 않아도 역사의 흐름과 중요 사건들이 저절로 머리에 남게 됩니다. 책을 다 읽으면 특별부록으로 증정되는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 보고, 꼼꼼한 해설지로 다시 한번 지식을 다져 시험까지 완벽하게 대비하세요. ◎ 특별 부록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 기출 문제와 해설지 제공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출제하는 국가 공인 자격증 시험입니다. 사회적으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채용과 승진, 임용, 진학 시 필수 혹은 대우해 주는 기업과 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 중에서 초등ㆍ중학생 난이도에 알맞은 문제를 선별하여 부록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엄선된 문제를 풀어 보며 조선사의 핵심적인 역사적 사건과 유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함께 드리는 정답과 해설지는 본문 만화의 내용과 연결하여 학습 내용을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2017학년도 수학능력 시험 필수 과목으로 채택된 한국사! 스토리텔링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익히고, 국가에서 공인된 시험 문제로 정리하면 수능 시험도 걱정 없습니다. ▣ 책 속 정보 ' 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1'은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을사늑약의 체결부터 일제 강점기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한일 병합 조약 체결까지의 역사를 다루었습니다. 19세기의 세계정세는 산업 혁명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룬 서양 열강이 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다른 나라를 식민지로 삼는 제국주의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본도 이 대열에 합류하여 지리적으로 가깝고 비교적 국력이 약한 대한 제국을 식민지로 삼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개항하게 한 뒤 점차 경제적, 군사적 침탈을 시도하였고, 1904년 대한 제국의 지배권을 두고 러시아와 벌인 러일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대한 제국의 지배권을 확립하였습니다. 이후 1905년 을사늑약을 체결하여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았고, 1910년 강제로 한일 병합 조약을 맺어 통치권마저 빼앗고 대한 제국을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이러한 험난한 역사 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나라를 되찾기 위해 줄기차게 독립 운동을 펼쳤습니다. 고종은 제2회 만국 평화 회의를 통해 세계에 일본의 폭력적인 침략 행위와 을사늑약의 무효를 알리기 위해 세 명의 특사를 헤이그에 파견하였습니다. 또한 양반과 군인, 농민과 상인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의병 운동에 참여해 일본군과 맞서 싸웠으며, 지식인들은 각종 애국 단체를 만들어 교육, 산업, 문화의 계발에 힘을 쏟았습니다. 또한 대한 제국을 식민지화하는 데 앞장 선 이토 히로부미를 안중근이 하얼빈 역에서 저격하는 등 적극적인 독립 활동도 펼쳤습니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한 우리 민족의 투쟁의 역사를 ' 일제 강점기 보물찾기 1'로 만나 보세요. ▣ 시리즈 소개 '한국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한국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등 우리의 역사 속에 일어난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과거 그 나라의 영토를 배경으로, 현재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구성되어 역사적 사실이 현재에 미친 영향까지 폭넓게 사고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와 해설지'는 한국사의 핵심을 정리하고 수학능력 시험을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나다
다섯수레 / 엄혜숙 지음, 한지희 그림 / 20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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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창작동화
엄혜숙 지음, 한지희 그림
꿈속에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한글을 깨우치는 배움놀이 그림책. 아기가 한글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는 즐겁고 환상적인 체험이 펼쳐진다. 또박또박 정확한 목소리로 이 책을 읽어 주고, 사물의 이름을 반복해서 들려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다.꿈속에서 겪는 이야기를 통해 한글을 깨우치는 배움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에 아기는 말문이 열리면서 세상과 교류하기 시작하고, 이런 말은 차츰 사회적인 언어로 발달합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며, 아기가 말하고 듣고 읽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초 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가 나 다》는 언어 습득 능력이 가장 뛰어난 1~3세 아기가 한글에 친숙해지는 배움놀이 그림책입니다. 아기는 글자와 사물의 이미지를 연결하면서 좀 더 빨리 한글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책의 특징 ● 자연스럽게 한글에 친숙해지는 배움놀이 그림책 이 책에는 아기가 한글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는 즐겁고 환상적인 체험이 펼쳐집니다. 또박또박 정확한 목소리로 이 책을 읽어 주고, 사물의 이름을 반복해서 들려주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내용 소개 아기는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갔다가 스르륵 잠이 듭니다. 아기는 꿈속에서 어릿광대가 펼치는 마술을 봅니다. 가방의 가, 나비의 나, 다람쥐의 다, 라디오의 라, 마술사의 마, 바지의 바, 사과의 사, 아기의 아, 자전거의 자, 자동차의 차, 카메라의 카, 타조의 타, 파리의 파, 하모니카의 하. 이렇게 아기는 한 장씩 책을 넘길 때마다 튀어나오는 사물의 이름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우치게 됩니다.
아기손바닥 낱말퍼즐 (개정판)
영교출판(풀과바람) / 김성연 그림 /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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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출판(풀과바람)
유아놀이책
김성연 그림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5
웅진주니어 / 장지연 지음, 백금림 그림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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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역사,지리
장지연 지음, 백금림 그림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동아시아의 역사 속에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더 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정치사뿐 아니라 생활사와 문화사를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다루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생생하게 묘사한 글과 현장의 사진과 유물, 그림을 절묘하게 조합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각 시대별 전문 연구가인 8명의 역사학자들이 지은이로 참여하여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깊이 있는 역사 해석까지 소개한다. 권말에 한 권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도록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붙였다.1장 새로운 이념, 새로운 나라 새 나라 조선의 건국 12 / 다져지는 조선이 기틀 26 / 조선이 내건 세 가지 국가 정책 40 / 강화된 중앙 집권적인 통치 체제 60 아, 그렇구나! - 한 시대 최고의 문화와 기술을 엿볼 수 있어요 2장 반석 위에 오른 조선, 문치 중심의 사회 반석에 오른 조선 74 / 태평성대인가, 문제의 시작인가 90 / 백성을 다스리는 바탕은 법과 예 102 / 문치의 기반이 된 관료제 116 /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132 아, 그렇구나! - 고유한 문자를 가진 나라는 많지 않아요 3장 향촌 사회의 변화, 사림의 시대 사림 중심의 새로운 정치 154 / 16세기 향촌 사회의 변화 168 / 조선 성리학의 발전과 확산 180 / 달라지는 식.의.주 198 아, 그렇구나! - 나라마다 독특한 정원이 발달했어요 4장 7년간의 조일 전쟁 전쟁의 길목에 들어선 동아시아 216 / 전쟁터가 된 조선 230 / 지루한 강화 회담과 전쟁 마무리 244 아, 그렇구나! - 지형에 따라 전투선의 모양이 달라요젊은 역사학자들이 들려주는 깊고 풍부한 내용! 역사의 현장을 그대로 재현한 것 같은 생생한 시각 이미지!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의 흐름까지 보여주는 통합적인 서술!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들이 여전히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다. 이는 초등 5학년 1년 동안 집중적으로 역사를 배우게 되고 중고등학교에서는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되어 역사교과가 되며 또한 주제사별 접근, 문화사 및 동아시아사 신설 등 획기적인 2011년 역사 교육과정 개편을 미리 대비하려는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로 극화한 것이거나 만화를 적극 도입한 책들이 많았고 또한 사극이나 영화를 책으로 만들어 가볍게 접근한 책들이 대부분인 가운데 ‘역사학자들이 직접 집필한 본격 한국사 통사’ 시리즈를 표방하며 2008년 9월에 첫 권이 출간되었던 시리즈의 6권이 출간되었다. 우리 고대사에 대한 깊이 있고 생생한 서술과 수백 장의 사진과 희귀한 유물 사진, 그림을 펼쳐 보여 호평을 받았던 1권에 이어, 나라별이 아니라 시대별로 삼국 시대의 발전과 변화를 다룬 2권, 신라의 통일과 발해사를 다루면서 당시의 세계적 교류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3권, 새로운 통일 시대를 연 고려에 대해 알아보는 4권, 조선의 건국과 나라의 기틀을 다져 가는 과정을 살펴본 5권, 조선이 빠르게 상품 화폐 경제로 나아가는 과정을 다룬 6권,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일본의 식민지가 되는 과정을 다룬 7권은 우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하고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재미와 흐름에 대한 이해, 상상력을 한층 더 높여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8권은 우리나라의 현대사 부분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어린이 역사책에서 이렇게 많은 분량을 할애한 한국사 통사 시리즈는 시중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게다가 가장 최근의 역사인 노무현 정부 시대까지 다루고 있고, 현대사와 관련한 다양한 사진들을 접할 수 있어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시대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폭넓고 깊이 있는 역사 강의를 들려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시대별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8명의 역사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역사 전공자 한 사람이 집필하거나 교사 선생님들이 집필한 경우가 대부분인 어린이 통사 시리즈가 가질 수 있는 깊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각 시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집필하여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생활 등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또한 최신의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과 그에 따른 이론의 변화 또한 적극 반영하였다. 역사적 사건들이 어떤 연관 고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까지 얻을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을 하였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 사진과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역사 현장에서 역사 속 사건과 사람이 살아 움직인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바로 눈앞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처럼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함은 물론,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행동과 사건을 서술했다. 따라서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역사의 현장으로 어린이들을 이끌어 역사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흥미로운 대화를 적극 도입하고 이를 사진과 그림, 유물을 통해 재현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또한 역사 유물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사진과 삽화를 함께 결합, 배치하여 유물의 역사성과 현실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한국사를 들려주어 세계화 시대에 맞는 폭넓은 안목을 키워 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세계사적 흐름을 먼저 설명하면서, 그와 더불어 또는 따로 우리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권의 시작과 마무리 부분에서 당대의 상황을 개괄하고, 역사적 사실과 유물의 설명 역시 비교사적으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우리의 역사가 주변 국가와의 교류와 상호 작용 속에서 성장하였음을 보여 주기 위해 새롭게 조명되는 교류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다채롭고 참신한 구성으로 역사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준다.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아, 그렇구나!’, 주제별 연표 및 한국사.일본사.중국사 등 다양한 연표로, 역사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권말에 한 권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사 공부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붙였다. 이 부록은 ‘역사 흐름 정리하기’ ‘깊고 넓게 생각하기’ ‘유물 새롭게 만나기’ 등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고 오랫동안 초등학생과 역사 논술을 공부해 온 선생님이 집필하였다(초판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코를 풀지 못하는 꼬마용
JDM중앙출판사 / 오딜 들라트르 글, 브누와 롱디아 그림 / 200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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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오딜 들라트르 글, 브누와 롱디아 그림
꼬마용 에드몽에게는 너무 슬픈 사연이 있답니다. 코를 풀거나 재채기를 하면 불꽃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만 했답니다. 하루는 테레즈 선생님과 반 아이들과 함께 산으로 소풍을 가게 되었어요. 갑자기 몰아친 눈보라 때문에 길을 잃고 말았지요. 너무 추워서 덜덜덜 떨고 있을 때 꼬마용의 불꽃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캠프파이어를 만들었기 때문이에요. 영웅이 되어 돌아온 꼬마용 에드몽.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이 어느 순간에 중요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그림 속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가엾은 꼬마용 에드몽은 정말 슬펐을 거예요. 일부러 그러는 것도 아닌데, 주변에 있는 식구들, 친척들, 친구들을 괴롭게 했으니 말이에요. 그뿐인가요? 학교에서도 선생님을 괴롭게 만들었지요.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어땠을까?\' 하고 말이에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자꾸 넘어지고 물건들을 세게 다루게 되어서 동생들이나 자기보다 몸집이 작은 친구들을 아프게 하는 아이들, 정말로 어른들을 돕고 싶어서 음식이 담긴 그릇을 들어 나른 것뿐인데 자기도 모르게 갸우뚱거려 바닥에 물건을 엎지르고 깨는 아이들, 자기들도 물론 예쁘고 깔끔한 걸 좋아하지만 안타깝게도 항상 콧물이 마르지 않고 조금씩 흐르는 아이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 모두에게 이런 면들이 한두 가지씩 있을 거예요. 그래서 속이 상할 때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럴 때마다 속으로 이렇게 외워 보세요. \"꼬마용 에드몽!\" 그리고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그런 약한 점들을 고치도록 노력해 보세요. 언젠가는 그런 점들이 모두를 기쁘게 해 줄 수도 있다는 걸 절대 잊지 않는다면, 우리의 마음도 편해지고 친구들을 더 잘 감싸 줄 수 있겠지요.
빅재미 스티커북 : 탈것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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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신경 끄기 연습
유노책주 / 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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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책주
소설,일반
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김한나 (옮긴이)
“누가 날 보면 왜 주눅이 들까?” “왜 자꾸 나만 실수투성이일까?” “나는 왜 창의적이지 못할까?” 문제는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면서 산다는 점이다. 이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아 괴로워하고, 창피함을 느끼면서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인다. 그러나 남들은 내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주먹을 꽉 쥐는 것만으로도 의욕이 샘솟는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따뜻한 가사의 노래를 들으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사실은 어떤가?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끄고 힘을 뺀다면 걱정, 초조, 두려움을 하나도 느낄 것이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사회생활에 배려가 중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만 너무 신경 쓰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은 두 번째로 소중히 여기는 정도면 괜찮다는 것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린 알든은 발표하는 사람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은 뒤 주위 사람들과 발표자 스스로 그 모습을 평가하게 했다. 이때 자신이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발표자는 스스로에 대해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려서 엄청나게 한심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영상을 본 주위 사람들의 평가는 180도 달랐다. “이 사람은 자기주장을 정확하게 하고 유창하게 말하며 불안함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평가한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엄격하게 평가하고, 내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남이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 거라는 편견과 착각을 버리고 거기에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프롤로그 지나치게 노력하지 마라 1장 “왜 우리는 남을 신경 쓸까?” 신경 끄기 연습 1: 편견 깨닫기 01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다고?│스포트라이트 효과 02 왜 스스로 꼴불견이라고 생각할까?│긍정적 추측법 03 내 생각을 들킬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는 이유│투명성 환상 04 걱정하는 대신 당당하게 행동하면 된다│떳떳함의 효과 05 무표정보다 차라리 이것이 낫다│웃음의 효과 06 얼굴이 빨개져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는 이유│부끄럼의 법칙 07 왜 말을 잘하는데도 평판이 나빠질까?│자기주장의 법칙 08 평범한 의견이 칭찬받는 이유│무난함의 효과 09 반드시 깊은 관계가 되어야만 하는 건 아니다│교제의 법칙 10 모르는 사람과 대화해도 행복해지는 법│인간관계 법칙 11 인기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인기인의 법칙 칼럼 1 신경 써야 할 일은 수두룩하다 2장 “어떻게 해야 눈치 보지 않을까?” 신경 끄기 연습 2: 생각 전환하기 12 스스로에게 가장 쉬운 과제를 주어야 하는 이유│누적의 법칙 13 긴장이 심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타이르기 효과 14 처음부터 기대하지 마라│기대의 법칙 15 불쾌한 사람에 대한 대처법│시니컬함의 효과 16 큰 꿈은 절대로 가지면 안 된다│유연하게 사고하기 17 싫은 사람과 굳이 친해질 필요가 없는 이유│사회적 알레르겐 18 난처한 얼굴을 보여 주어라│솔직한 표정의 효과 19 내 물건을 빌려주고도 기분 좋을 수 있는 이유│공유의 법칙 20 바꿀 수 없는 과거 대신 다른 걸 바꿔라│재평가법 칼럼 2 몸이 무거운 이유는 마음이 무겁기 때문이다 3장 “어떻게 해야 좋은 인상을 줄까?” 신경 끄기 연습 3: 바로 행동하기 21 의욕을 북돋우는 자세는 따로 있다│주먹 쥐기 효과 22 남의 시선도 도움이 되는 이유│보여 주기 효과 23 충분히 생각할 시간이 없는 게 더 좋다│여유 시간 법칙 24 차라리 미움을 받아라│선악의 불균형 효과 25 우리가 스스로를 벌하는 이유│도비 효과 26 1등을 할 필요가 없다│3등의 법칙 27 전문가도 실수를 하는 이유│부담감의 법칙 28 왜 비관적인 생각이 자꾸 떠오를까?│숙면의 효과 29 고민하기 어려운 체질을 만드는 법│식이섬유의 효과 30 감정 조절에 필요한 에너지는 따로 있다│짜증의 이유 칼럼 3 주말도 평일과 똑같이 생활한다 4장 “어떻게 해야 나를 지킬까?” 신경 끄기 연습 4: 초조함 내려놓기 31 모든 고민을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이유│전문가 전략 32 왜 불만이 자꾸 늘어날까?│심리적 감염 법칙 33 불평불만이 많으면 돈도 달아나는 이유│부자의 법칙 34 곤란할 때는 이런 작전을 쓰자│미소의 법칙 35 의욕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밝은 목소리 효과 36 싫다고 말할 용기를 주는 심리 작전│파워 포즈 37 빠르게 포기하는 게 이득인 이유│일치 효과 38 왜 같은 사실을 두고 의견이 갈릴까?│신념 법칙 39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은 아주 손쉽다│따뜻한 말 감염 효과 40 경제학을 공부하지 마라!│인간관계 비용의 법칙 칼럼 4 기온 때문에 짜증이 난다? 5장 “어떻게 해야 후회하지 않을까?” 신경 끄기 연습 5: 사소한 것 떨치기 41 당장 점 보기를 멈춰라│나쁜 말 법칙 42 왜 자꾸 나에 대한 평가를 찾게 될까?│에고 서핑 43 해야 할 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이유│엄격함의 법칙 44 한번 결정하면 바꾸지 마라 결정│불변의 법칙 45 2분 만에 기분 나쁜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집중력 효과 46 기분을 전환하는 가장 쉬운 방법│손 씻기 효과 47 차라리 반성하지 않는 게 나은 이유│죄책감의 법칙 48 분위기를 변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각도의 법칙 49 차별하는 마음이 있음을 인정해라│헤일로 효과 50 직접 얼굴을 마주하는 게 효과적인 이유│만남의 효과 칼럼 5 다이어트가 심리에 미치는 영향 6장 “어떻게 내 삶의 주도권을 잡을까?” 신경 끄기 연습 6: 단단하게 마음 다지기 51 호감을 얻으려고 노력하지 마라│소셜 튜닝 효과 52 가끔은 차라리 속는 게 낫다│진실 바이어스 53 자기긍정감이 낮아야 평가가 올라가는 이유│자기긍정감 법칙 54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최소한의 조건│비교의 법칙 55 차라리 비교하는 게 더 나을 때도 있다│성장의 법칙 56 모두와 잘 지내겠다는 욕심을 버려도 되는 이유│거리 두기 효과 57 관계에 냉정함이 필요한 이유│매몰 비용 효과 58 왜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할까?│플라세보 효과 59 가장 행복한 기분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최애의 법칙 60 사람들이 남에게 냉담한 이유│친절함의 법칙 61 한 가지만 알면 여린 마음도 얼마든지 강해진다│자기 암시 효과 칼럼 6 남의 떡은 생각한 것만큼 크지 않다 에필로그 어떤 상황에서든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다 참고문헌따라 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꿔 줄 심리학! “누가 날 보면 왜 주눅이 들까?” “왜 자꾸 나만 실수투성이일까?” “나는 왜 창의적이지 못할까?” 문제는 남의 시선이나 평가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면서 산다는 점이다. 이 시선에 스트레스를 받아 괴로워하고, 창피함을 느끼면서 얼굴을 붉히고 고개를 숙인다. 그러나 남들은 내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주먹을 꽉 쥐는 것만으로도 의욕이 샘솟는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따뜻한 가사의 노래를 들으면 좋은 사람이 된다는 사실은 어떤가?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는 우리가 조금만 신경을 끄고 힘을 뺀다면 걱정, 초조, 두려움을 하나도 느낄 것이 없다고 말한다. 아무리 사회생활에 배려가 중요하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게만 너무 신경 쓰면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을 첫 번째로 소중히 여기고 상대방은 두 번째로 소중히 여기는 정도면 괜찮다는 것이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의 린 알든은 발표하는 사람의 모습을 영상으로 찍은 뒤 주위 사람들과 발표자 스스로 그 모습을 평가하게 했다. 이때 자신이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발표자는 스스로에 대해 “손이 떨리고 목소리도 떨려서 엄청나게 한심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나 영상을 본 주위 사람들의 평가는 180도 달랐다. “이 사람은 자기주장을 정확하게 하고 유창하게 말하며 불안함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평가한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를 엄격하게 평가하고, 내가 생각보다 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는다. 남이 나를 한심하게 생각할 거라는 편견과 착각을 버리고 거기에 집착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다.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 타인의 경계심을 쉽게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주 불안한 사람은 차라리 ‘설렌다’고 타일러 보자. 나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작은 점 하나만 응시하면 되고, 긴장이 풀리지 않을 때는 손을 씻으면 도움이 된다. 어떤가? 쉽지 않은가? 심지어 이 모든 행동의 뒤에는 믿을 만한 심리 실험 결과가 뒷받침되어 있다! 《신경 끄기 연습》을 통해 61가지 심리 기술을 따라 하고 연습해 보면 편견이 사라지고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될 것이다. “뭐야, 별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잖아?”라며 마음속이 후련해지는 경험을 꼭 해 보기를 바란다. “나를 쳐다보는 사람은 10명 중 겨우 2명뿐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집을 나섰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입은 옷이 어딘가 촌스러운 느낌이 든다. 옆을 스쳐가는 사람들이 다 이상하게 옷을 입었다며 나를 쳐다보는 것 같고, 속으로 비웃고 있는 듯하다. 도저히 고개를 들고 걸을 수 없고, 얼굴은 점점 더 화끈거리며 빨갛게 달아오르는 것 같다. 미국 코넬대학교의 토머스 길로비치는 학생들에게 무명의 뮤지션 사진이 큼지막하게 프린트된 매우 민망한 티셔츠를 입힌 뒤 캠퍼스 안을 돌고 오도록 요청했다. 돌아온 학생들에게 길로비치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기를 쳐다본 것 같은지 물었고, 약 47%가 지나친 사람이 나를 봤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학생의 뒤를 몰래 따라 간 협력자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그 매우 민망한 티셔츠를 알아챈 사람은 불과 24%에 불과했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이자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에 따르면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신경 쓰고 긴장하고 있다. 저자는 “조금은 자기중심적이어도 상관없다”며 61가지 신경 끄는 심리 기술을 소개한다. 전부 실천하기 쉬운 것들이므로 분명 “좀 더 마음 편히 생각하자!”라며 마음이 가벼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 창의적이지 못해 무능력하다고 생각할까 봐 걱정이라면? 미국 샌디에이고대학교의 제니퍼 뮬러는 그룹을 여럿 만들어 ‘항공회사가 이익을 더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주제로 참가자들을 토론시켰다. 토론에 앞서 절반의 참가자에게는 최대한 창의적인 의견을 낼 것을 요구하고, 나머지에게는 기발하지 않은 아이디어를 내라고 했다. 그리고 토론이 끝나자 서로에 대해 평가하도록 요청했다.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 놀랍게도 창의적인 의견을 낸 사람일수록 나쁜 평가를 받았다! 심지어 이들은 리더십의 자질이 현저히 결여되었다는 평가까지 받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무난함이 반드시 단점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과 억지로 창의적인 사람이 될 필요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본인이 평범하다는 생각에 걱정이 멈추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할 수 있다. ● 처음부터 잘하지 못해 초조하다면? 미국 아메리칸대학교의 루스 에델만은 대인공포증으로 진단받은 52명에게 매주 과제를 주고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지 실험하였다. 과제는 ‘이번 주는 사람이 많은 곳을 걸어 보자’라든가 ‘지나가는 사람 다섯 명에게 인사해 보자’ 등 아주 쉬운 난이도였다. 6개월 후 에델만은 이들을 모아 다른 사람 앞에서 연설을 시켰다. 그런데 아주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대인공포증을 겪던 사람들이 남 앞에서 연설을 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과제를 제대로 수행한 사람일수록 남 앞에 서도 불안을 느끼지 않게 된 것이다. 우리의 초조함을 삭이기 위해 스스로에게 아주 사소한 과제를 주자. ‘거울로 내 눈을 바라본다’ 정도부터 시작하면 좋지 않을까? ● 멘탈이 두부처럼 연약해서 늘 두렵다면? 러시아 모스크바대학교의 블라디미르 라이코프는 학생들에게 “나는 빈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프리츠 크라이슬러다!”라는 자기 암시를 걸게 한 후 악기 연주를 시키고 전문가에게 점수를 매기도록 했다. 또한 프랑스의 유명한 수학자 앙리 포앙카레가 되었다는 자기 암시를 건 후 수학 문제를 풀게 했다. 그 결과는 어떠할까? 결과는 아주 놀라웠다. 바이올린을 켠 학생의 연주 평가나 수학 문제의 점수 모두가 오르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고작 자기 암시라고 생각할 것인가, 아니면 그래도 자기 암시의 힘을 믿어 볼 것인가? 멘탈이 흔들릴 때마다 자기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아주 잘나고 단단한 사람을 떠올리며 “나는 ○○다!”라며 자기 암시를 걸어 보자.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 믿으면 믿을수록 단단한 멘탈을 얻는 것도 꿈이 아니게 된다. “6가지 신경 끄기 연습법!” 1장에서는 왜 우리가 남을 신경 쓰는지, 그리고 실제로 남들이 그만큼 나를 신경 쓰는지 함께 알아본다. 우리가 꼴불견이라고 자기비하하는 것이 편견이라는 사실과, 억지로 능력을 발휘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에 대해 소개한다. 2장에서는 생각을 전환하여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단번에 남들이 좋아할 만큼 대범해지거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만들 방법은 없다. 대신에 저자가 제시하는 방향대로 생각의 기준을 바꾸다 보면 어느새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 나로 태어날 것이다. 3장에서는 바로 행동함으로써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남에게 나쁜 평가를 들을까 봐 긴장하고 초조할 때 주먹을 꽉 쥐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 꼭 1등을 할 필요가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4장에서는 초조함을 내려놓고 나를 지키는 법을 이야기한다. 불만을 줄이는 게 좋은 합당한 이유와 싫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 용기를 낼 수 있는 초간단한 방법을 알려준다. 기분과 태도와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하나하나 되새기다 보면 어느새 상처 입는 게 두렵지 않은 나를 발견할 것이다. 5장에서는 사소한 것을 떨침으로써 후회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아무리 미래가 불안해도 당장 점 보기를 멈추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와 기분을 전환하고 분위기를 변화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손쉬운 방법들을 하나하나 연습해 보면 어느새 편견이 사라진 자신을 깨달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단단하게 마음을 다져 삶의 주도권을 움켜쥐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비교를 해야 할 때와 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이것들을 되새기다 보면 어느새 흔들리지 않고 우뚝 선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우리는 낯선 사람을 만나면 경계한다. 이 사람이 나에게 해를 입힐 사람인지, 혹은 위험한 사람은 아닌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얼굴이 빨개지거나, 부끄러워하거나, 머뭇 머뭇거리면 ‘아, 이 사람이라면 나에게 해를 입힐 일이 없겠구나’ 하면서 안심하고 경계심을 푼다. 상대방이 쓸데없이 긴장하지 않고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으므로 부끄럼을 잘 타는 사람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부끄럼의 법칙’에서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앨리슨 브룩스 Alison W. Brooks 는 대학생 113명에게 채점 기능이 있는 노래방에서 노래를 시켰다. 남 앞에서 노래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개는 모르는 사람 앞에서 노래하는 행동을 부끄럽게 느끼며 심하게 긴장한다. 게다가 점수까지 매겨진다면 더더욱 그렇게 느낀다.이때 앨리슨 브룩스는 조건 세 가지를 설정했다. 첫 번째 그룹은 노래하기 전에 자신에게 “진정해”라고 타이르는 조건이고, 두 번째 그룹은 “왠지 설레는데!”라고 타이르는 조건이다. 세 번째 그룹은 비교를 위한 조건이라서 자신에게 말을 거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그럼 이 실험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진정하라는 말로 자신을 타이르려고 하면 오히려 긴장해서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타이르기 효과’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의 앤드류 맥그리거 캐머런 Andrew MacGregor Cameron 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첫날에만 무려 13,054명이 신규로 등록했다고 한다. 참고로 페이스북이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 전 하루 평균 신규 등록자는 616명이었다. 페이스북에서 ‘나는 장기 기증 희망자입니다’라고 어필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 수 있다(그 후에도 12일 동안이나 신규 등록하는 사람 수가 많았다고 한다).신규 등록자가 왜 폭발적으로 증가했을까? 자신이 장기 기증 희망자라고 주위에 알리는 것이 왠지 멋지게 느껴지거나, 자신이 착한 사람이라는 점을 주위에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보여 주기 효과’에서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붙였다 떼었다 체인지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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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다.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다. 나아가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에 익숙해진 후 책 속에 소개되어 있는 가이드에서 벗어나 스스로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다.1. 캐릭터 소개 2. 마리네뜨의 방 3. 파리를 지켜라 4. 아드리앙의 방 5. 변신! 레이디버그! 6. 변신! 블랙캣! 7. 친구들과 함께 8. 공원을 지켜라! 9. 마리네뜨 코디 10. 아드리앙 코디 11. 스티커 모음판 12. 가면&요요 만들기▶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 시리즈 소개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폭넓은 스티커 놀이를 해 봐요!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에요.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어요. 나아가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에 익숙해진 후 책 속에 소개된 있는 가이드에서 벗어나 스스로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어요. 나만의 레이디버그를 만들어 보아요!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을 가진 평범한 소녀 마리네뜨와 마리네뜨가 짝사랑하는 같은 반 친구 아드리앙! 두 사람이 마법의 힘으로 ‘레이디버그’와 ‘블랙캣’으로 변신해 위험에 처한 파리를 구하는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이야기! 자유 스티커, 코디 스티커, 캐릭터 스티커 등 여러 가지 주제가에 맞게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고 떼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색칠하기를 통해 색의 개념과 감각을 익힐 수 있으며 캐릭터 방 꾸미기, 캐릭터 코디하기 등은 아이의 심미적 감각도 함께 길러 주어요. 또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된 가면과 요요 만들기는 내가 직접 슈퍼 히어로 로 변신해 보는 기회도 제공해요. ▶ 대상 독자 -레이디버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 -스티커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섬세한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아이의 자립심과 창의력을 높여 주고 싶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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