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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 최송현 (지은이) / 2024.01.15
18,000원 ⟶ 16,20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최송현 (지은이)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온 아나운서이자 배우 최송현이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완전히 달라진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3년 차 스쿠버 다이버이자 전문 강사 그리고 세계 최대의 스쿠버 다이빙 단체인 PADI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느낀 개인적 감정과 깨달음 외에도 남편과의 운명적인 만남, 바닷속 아름다운 해양생물, 그리고 이들의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저자가 직접 촬영한 1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수중 생물과 바닷속 풍경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이빙 장비와 용어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입수 · 바다에서 찾은 나스카 지상화 Live 말하지 않을 자유 구원자, 버디 중력을 거스르는 환희 호흡, 명상 그리고 다이빙 모든 강사는 오픈 워터 다이버였다 바다에도 단계가 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선일까 포기할 수 있는 용기 Love 조류에 맡긴 마음 세상에서 제일 로맨틱한 쓰레기 로그북에 담긴 프러포즈 그와 함께 펼쳐진 새로운 바다 이별 후에 시작된 만남 내 인생 마지막 다이빙 Dive 신생아를 돌보는 엄마 마음 어두운 밤바다는 낮보다 화려하다 단짠단짠 유빙 다이빙 고수의 놀이터, 동해 동굴 다이버의 성지, 세노테 용왕님의 특별한 취미 나를 선택해준 혹등고래 Save 어떻게 시작할래요? 캠페인 과속주의! 우릴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덕질의 기록 우리 상어, 그런 애 아니거든요! 상어에게 무죄를 선고합니다 최고의 바다 축제, KIOFF 니모의 정원 사막에서 탄생한 바다숲 출수 ·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바다 덕후 알아두면 재미있는 다이빙 사전 다이빙 장비 다이빙 용어 “호흡, 움직임, 규칙… 모든 것이 달라진 세상에서 삶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포트라이트가 없는 물속에서 우리의 삶은 더욱 찬란하게 빛난다 13년차 스쿠버 다이버이자 전문 강사로 새로운 세상을 만난 배우 최송현의 바다, 삶 그리고 사랑 이야기 “이 책을 읽는 분도 자신만의 안전기지를 발견하게 될 것” - 오진승 정신건강전문의, 의학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운영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온 아나운서이자 배우 최송현이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완전히 달라진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 《이제 내려가볼까요?》를 출간했다. 13년 차 스쿠버 다이버이자 전문 강사 그리고 세계 최대의 스쿠버 다이빙 단체인 PADI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저자는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느낀 개인적 감정과 깨달음 외에도 남편과의 운명적인 만남, 바닷속 아름다운 해양생물, 그리고 이들의 보호 활동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저자가 직접 촬영한 1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수중 생물과 바닷속 풍경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다이빙 장비와 용어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았다. 답답하고 숨 막히는 날 나는 바닷속으로 숨을 쉬러 간다 “조금 지치진 않았는지. 무언가에 너무 열중하다가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진 않았는지. 이렇게 달리다간 고갈될 거라 예상하면서도 막연하게 계속 이어가고 있진 않은지….” 저자는 자신에게 진작 물어보았어야 할 이러한 중요한 질문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쿠버 다이빙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로 꼽는다. 자신의 내면을 관찰하고 지금의 상태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 행위는 명상과 놀랍도록 닮아 있다. 호흡에 집중하는 가운데 편도체가 안정화되고 그 결과 스트레스가 완화되어 몸과 마음이 평온을 되찾는 명상과 같이 스쿠버 다이빙은 편안한 심장과 호흡으로 온전히 내 몸과 마음이 함께 존재하는 시간이다. 또한 스쿠버 다이빙에서는 안전을 위해 2인 1조로 움직이는 버디 시스템을 따르는데 여기에는 인간의 삶과 철학이 담겨 있다. 한정된 기체를 관리하기 위해 한 사람의 탱크에 호흡기가 2개 달려 있고, 둘 중 한 사람의 호흡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한 사람의 장비로 무사히 출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와 함께하는 타인의 안전에 대한 책임감, 신뢰와 협동을 바탕으로 하는 스쿠버 다이빙의 버디 시스템에는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연대하여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가는 우리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그저 내가 지금 안녕한지, 다이빙을 끝내는 순간까지 안녕할지, 끊임없이 나의 호흡을 관찰하고 귀 기울일 뿐. 너무도 단순하지만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라 진실하고 따뜻하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있었을까. 스쿠버 다이빙은 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아낌과 사랑, 존중을 받는 시간이다. 말하지 않을 자유가 있는 바닷속에서 나는 나와 숨으로 대화한다. 답답하고 숨 막히는 날. 숨 쉴 수 없는 바닷속으로 나는 숨을 쉬러 간다.” 고요함 가운데 펼쳐지는 수중 세계의 경이로움 다양한 생명과 나눈 사랑과 교감 물속 세상은 더할 나위 없이 고요하지만 그렇다고 적막하기만 하지는 않다. 물고기나 갑각류, 특히 성게는 ‘타닥타닥’ 하고 자작나무 향초가 타는 듯한 소리를 낸다. 또한 바닷속에 머무르며 자세히 관찰하다 보면 물고기의 보석처럼 아름다운 눈동자나 중국 고관의 옷처럼 화려한 색상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고, 밤에 펼쳐지는 나이트 다이빙에서는 형광 반딧불 혹은 날아오르는 불씨 같기도 한 플랑크톤을 만날 수도 있다. 많은 이들이 간절히 보고 싶어 하는 대물(大物), 그중에서도 고층 아파트 한 채가 내 앞에 퉁 떨어진 것만 같은 거대한 크기의 혹등고래를 목격한다든지, 한눈에 봐도 나이가 백 살은 족히 넘었을 것 같은 거북이의 안내를 받아 바닷속 이곳저곳을 누비게 될 때 우리는 인간의 한계와 상식을 초월해 생명과 교감하는 깊은 행복감에 빠져들게 된다. “아… 심장이 쿵 하는 공포. 왜 고래를 만난 많은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할 때 ‘두려웠지만’이라는 말을 제일 앞에 붙이는지 알게 됐다. 고층 아파트 한 채가 내 앞에 퉁 떨어진 것 같았다. 혹등고래의 그 거대함에 순간 숨이 막혔다. ‘너무 무섭다. 그런데 너무 좋다. 행복하다.’ 미친 사람 같지만 이것이 그때의 기분이었다. 마치 술 한 병을 원샷으로 들이킨 것처럼 순간적으로 정신이 혼미했다.” ‘나는 너를 바다해(I Sea You)!’ 바다 덕후의 바다 사랑 이야기 저자는 스쿠버 다이빙에 몰두하는 자신의 행위를 ‘바다 덕후의 해양생물 덕질’이라고 표현한다.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송현C필름’은 이러한 덕질의 기록임과 동시에 해양생물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탄생한 결과물이다. 이런 저자에게 해양생물 보호 활동은 거창한 환경 운동이라기보다는 덕질의 연장선상에 있다. ‘좋아서 하는 일’을 더 즐겁게,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바닷속 생물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며, 번성하기를 바란다. 또한 바닷속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환상적인지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바닷속 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하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여전히 수많은 해양환경 다큐멘터리들이 해양생물이 병들고 다치고 죽는, 어두운 이야기로 채워지고, 실제로 인간에게 위해를 끼치는 경우가 극히 적은 상어가 등장하는 장면에는 어김없이 공포스러운 배경음악이 등장하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이로 인해 해양 환경 보호라는 목표는 부정적이고 무거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외면당하거나, 연쇄 살인범이라는 오랜 누명을 벗지 못한 상어는 죽음으로 내몰리기 일쑤다. 하지만 여전히 바다는 경이롭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은 아름답다. 이러한 신비로운 바다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바다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바닷속 세상을 궁금해하고 좋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다 덕후 최송현이 꿈꾸는 미래이자 이 책을 쓴 이유이기도 하다. 모든 이의 인생에는 나스카 지상화가 있다. 아직 비행기를 타고 그림 전체를 바라보지 못했을 뿐 우리 모두는 결국 신비롭고 거대한 하나의 완성된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바다 그리고 스쿠버 다이빙으로 그려온 내 인생의 나스카 지상화이며, 통제할 수 없이 그저 흘러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삶을 불안해했던 나와 닮은 분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응원이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물길 따라 흘러가듯이 책장을 넘기는 가운데 어느 순간 여러분 또한 자신의 삶이 그려내는 이 불가사의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을 조망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바다에서 찾은 나스카 지상화 중에서 조금 지치진 않았는지. 무언가에 너무 열중하다가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진 않았는지. 이렇게 달리다간 고갈될 거라 예상하면서도 막연하게 계속 이어가고 있진 않은지. 내게 진작 물어봐주었어야 할 중요한 질문들이 다이빙하는 내내 나에게 이어진다. 그렇지만 불편하고 복잡한 대화는 아니다. 그저 내가 지금 안녕한지, 다이빙을 끝내는 순간까지 안녕할지, 끊임없이 나의 호흡을 관찰하고 귀 기울일 뿐. 너무도 단순하지만 가장 원초적인 질문이라 진실하고 따뜻하다. 살면서 이렇게까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있었을까. 스쿠버 다이빙은 내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아낌과 사랑, 존중을 받는 시간이다. 말하지 않을 자유가 있는 바닷속에서 나는 나와 숨으로 대화한다. 답답하고 숨 막히는 날. 숨 쉴 수 없는 바닷속으로 나는 숨을 쉬러 간다.말하지 않을 자유
우쿨렐레가 제일 좋아 : 가요 100
우쿨스코어 / 전익표 (지은이) / 2019.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우쿨스코어소설,일반전익표 (지은이)
8Beat - 장미 - 그대여 - 젊은그대 - I'm Still Loving You - 아파트 - 사랑찾아 인생찾아 - 그대 고운 내 사랑 - 바람의 멜로디 - Happy Birthday To You - 봄이 좋냐 Walz - 긴 머리 소녀 - 모닥불 - 수고 했어 오늘도 - 그중에 그대를 만나 Calypso - 꿈을 먹는 젊은이 - 사랑하는 마음 - 연 - 분홍 립스틱 - 해변으로 가요 - 해변의 여인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 비 오는 날의 수채화 - 나뭇잎 사이로 - 시인의 마을 - 아로하 -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 사랑의 바보 - 좋은 사람 Shuffle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나는 행복한 사람 - 봄이 오는 길 - 눈 오는 밤 - 삼포로 가는 길 - 좋아 좋아 - Solo Day - 쓰담 쓰담 - 빗속으로 16Beat Slow - 바위섬 -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잊혀진 계절 - 유리창엔 비 - 내 사랑 내 곁에 -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 내가 만일 - 동행 - 아침이슬 - 가을 우체국 앞에서 - 그리움만 쌓이네 - 눈의 꽃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그녀의 웃음소리 뿐 - 서른 즈음에 - 옛사랑 - 사랑하는 이에게 - 사랑의 썰물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인연 - 바람의 빛깔 - 행복한 사람 - 걱정말아요 그대 - 소녀 16Beat Medium - 찻잔 - 회상 - 당신만이 -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 변해가네 - 사랑한다 사랑해 - 하얀나비 - 푸르던 - 어깨 16Beat Fast - 본능적으로 - 애상 - 바람 바람 바람 - 나 어떡해 - 어쩌다 마주친 그대 - 바람이려오 - 잘못된 만남 - 커플 - 말해 뭐해 Country - 어머니와 고등어 - 그녀가 처음 울던 날 - 갯바위 - 솔개 - 내 마음의 보석상자 - 깊은 밤을 날아서 - 웨딩케익 - 멋진 헛간 Raggae - 핑계 - 장미의 미소 - 너는 내 운명 Slow Rock - 내게 사랑은 너무 써 - 난 아직 모르잖아요 - 그리운 얼굴 - 사랑이 지나가면 - 시를 위한 시 - 청춘 Bossanova - 가을이 오면 -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나는 너를 - 위잉위잉 부록(연주곡) - 아침이슬 - 사랑이 지나가면 - Can't Help Falling In Love - El Condor Pasa - Yesterday Once More - Fly Me To The Moon -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사회는 쉽다! 8 : 왜 사람들은 도시로 모일까?
비룡소 / 유다정 지음, 김령언 그림 / 2015.04.23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사회,문화유다정 지음, 김령언 그림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는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던질 만한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알려 주는 것이다. 8권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바탕으로 도시와 촌락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했으며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알려 준다. 도시와 촌락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 산업 혁명 이후 거대 도시가 등장한 과정과 그로 인해 생겨난 문제점, 앞으로 도시와 촌락이 더불어 잘 살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 등을 두루 설명함으로써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이 처음 모여 살기 시작한 때부터 도시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세계 각지 사람들의 노력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사례로 들어 도시와 촌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너는 어디에 사니? -도시와 촌락의 생활 모습 · 도시에 사는 서진이와 농촌에 사는 동혁이의 하루 · 촌락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 도시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 도시와 촌락, 왜 이렇게 다를까? · 도시든 촌락이든 혼자서는 살 수 없어! · 행정 구역으로 본 도시와 촌락 2.오래전 사람들은 어디에 살았을까? -최초의 마을부터 최고의 도시까지 · 사람들이 맨 처음 모여 살았던 곳 · 농사짓기 좋은 곳이 살기 좋은 곳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세워진 도시 · 교통이 편리한 곳에 세워진 도시 · 고대 최고의 도시 아테네와 로마 3.거대 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도시로 모이는 사람들 · 거대 도시가 등장하다! · 산업 혁명은 어떻게 도시를 키웠을까? · 여러 기능을 가진 도시들 ·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 · 우리 역사의 중심, 서울 4.도시에 있는 것과 없는 것 -도시의 편리한 점과 문제점 · 도시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살까? · 왜 사람들은 도시로 모일까? · 도시는 땅속도 복잡해! · 도시 사람들의 직업은 다양해! · 도시에 살면 더 행복할까? · 촌락에는 어떤 문제가 있을까? 5.도시와 촌락 모두 행복해지는 법 -더불어 사는 도시와 촌락 · 도시와 촌락은 서로 도와야 해 · 도시와 촌락 모두에게 좋은 직거래 · 도시는 촌락으로, 촌락은 도시로! · 사람들이 사는 곳은 어디나 소중해! · 사람들이 꿈꾸는 도시의 미래도시와 촌락 어느 곳에서든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서로 교류하고 도우며 함께 발전하는 도시와 촌락 사람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인 도시와 촌락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어린이 교양서 『왜 사람들은 도시로 모일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를 바탕으로 도시와 촌락이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했으며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지 알려 준다. 도시와 촌락의 차이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 산업 혁명 이후 거대 도시가 등장한 과정과 그로 인해 생겨난 문제점, 앞으로 도시와 촌락이 더불어 잘 살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 등을 두루 설명함으로써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크게 촌락과 도시로 나뉜다. 하늘 높이 솟은 건물, 시원하게 뻗은 도로, 수많은 사람과 자동차로 가득한 도시와 산, 들, 바다 같은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촌락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롯해 여러 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도시든 촌락이든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곳이라는 점에서, 어느 곳에서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야 한다. 오늘날 도시와 촌락의 문제는 대부분 도시에 인구가 집중된 데 따른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민의 90퍼센트가량이 도시에 산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체 국토 중 도시가 차지하는 면적은 20퍼센트에도 못 미친다. 이로 인해 도시는 환경 문제, 교통 문제, 주택 문제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촌락은 일손 부족과 소득 감소, 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이 책은 오래전 사람들이 처음 모여 살기 시작한 때부터 도시화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한편, 그 과정에서 생겨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세계 각지 사람들의 노력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사례로 들어 도시와 촌락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뿐 아니라, 우리 사회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과 연계 정보 4-1 사회 1.촌락의 형성과 주민 생활 4-1 사회 2.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시리즈 소개]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8권이다.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하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은 1권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세계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회의 핵심 개념과 기초 지식들을 두루 알려 준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깊이 있게 알아 가는 지식의 첫걸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았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흥미롭게 알려 준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피해 교과서에 소개된 사회 개념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러한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사회 학습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질문들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일관된 맥락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을 펼치고, 결론을 내린다. 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념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질문과 답은 모두 2페이지 내에서 마무리되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사회는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인데,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내용이 충실하고 필요한 용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사회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서울 구암초등학교 4학년 박나람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덕분에 지식 책임에도 단숨에 읽혀요. 백과사전식 책의 어려움과 만화책의 아쉬움은 보완하고 그림책의 좋은 점만 가져온, 정말 신선한 책이에요. ―2학년 봄이 엄마 김희영 ▶어려운 주제를 맥락이 통하도록 쉽게 풀어 써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서술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3학년 윤우 엄마 이현주
8급 한자 25일만에 따기 : 개정판
효리원 / 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 2012.01.15
8,900원 ⟶ 8,010원(10% off)

효리원외국어,한자성명제 글, 김옥주 그림
8급 한자능력검정시험용 한자를 「숫자편」 「요일편」 「가족과 사람편」「위치와 방향편」 「나라와 크기편」「학교편」「나이와 색깔편」등 주제별로 나누어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음과 훈, 부수와 획수, 생성 원리를 제시하여 꼼꼼하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고 급수 시험과 똑같은 유형의 연습 문제와 기출 문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가 나와도 거뜬히 답을 적을 수 있습니다. 글자마다 많은 쓰기란을 두어 완벽하게 한자를 습득할 수 있고 실제 한자능력검정시험과 같은 유형의 모의 시험지와 답안 카드를 수록하여 시험 당일 당황하지 않고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명필 서예 선생님이 손으로 직접 쓴 한자로 구성하여 따라 쓰다 보면 예쁜 한자체도 익힐 수 있습니다. 우리말 이해를 높여 주는 한자! 지능을 높이는 데도 안성맞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한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한자 공부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요. 그런데 한자는 왜 배워야 할까요? 우선 한자를 공부하면 우리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표준어는 한자어 60%, 고유어 40%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한자어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자를 알면 우리말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자 공부를 하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후천적인 지능까지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한자는 글자가 없던 옛날, 중국으로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전파되었습니다. 그 후 우리나라는 ‘한글’이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으나 글자에 담긴 의미는 한자어가 많습니다. 한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지요. 한자 문화권 중 한 곳인 중국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한자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을 깨닫고 매년 한자 급수 시험을 보고 있습니다. 이에 (주)효리원에서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급수별 한자 책을 기획, 펴내게 되었습니다.
여자 대 남자
봄나무 / 리사 이 지음, 정미영 옮김, 단 산테트 그림 / 2010.07.10
9,500원 ⟶ 8,550원(10% off)

봄나무명작,문학리사 이 지음, 정미영 옮김, 단 산테트 그림
봄나무 문학선 시리즈 4권.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지는 작은 규모의 성별 전쟁을 그린 생활 동화. 일하는 엄마와 전업주부인 아빠를 등장시키고, 아빠의 뒤를 이어 축구 선수가 된 누나를 그림으로써 성 역할 고정관념을 비틀기도 한다. 어린이들은 엉뚱하고도 사실감 넘치는 사건들을 통해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의 고정관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물고기는 싫은데 로버 학교 가는 길 나는 바비라고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개, 윌버 말썽꾸러기 바비 아빠는 어머니회 완디의 마법 재미있는 소풍 콜로프 나무 반장 후보 남자 대 여자 골칫거리 장례식 옷 선거 작별 새 친구들 이별의 장소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성별 대결! 바비를 골치 아프게 하는 모든 것을 단 한 마디로 압축하면, 그건 바로 여자들이다. 여동생 케이시는 바비가 기르는 금붕어 로버에게 유별나게 집착하며 바비를 못살게 군다. 같은 반 여자애 질리언은 바비랑 눈만 마주쳐도 치를 떨며, “넌 겁쟁이 중에서도 왕초 겁쟁이야!”라고 놀린다. 그 가운데 바비를 가장 괴롭게 하는 사람은 바로 단짝 홀리이다. 바비와 홀리는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함께 뛰놀던 절친한 사이다. 하지만 여자와 남자가 친구라는 게 알려지면 놀림거리가 될까 봐 둘 사이를 비밀로 해 왔다. 그런데 언제나 까불거리며 장난치기 좋아하던 홀리가 4학년이 되자 치마를 입고 매니큐어까지 칠하고 나타났다! 게다가 홀리는, 희귀한 돌멩이를 찾으러 바비랑 강가에 놀러 나가는 대신 다른 친구와 옷 쇼핑을 가겠단다. 세상에, 홀리는 정말 여자가 된 걸까? 바비와 홀리는 점점 멀어져 간다. 더구나 바비는 남자 대표로 반장 선거에 출마해 홀리와 맞붙게 되었다. 바비 대 홀리, 남자 대 여자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 그 결과는 어떻게 될까? 작가 리사 이는 엉뚱하고도 사실감 넘치는 사건들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벌어지는 작은 규모의 성별 전쟁을 그리고 있다. 일하는 엄마와 전업주부인 아빠를 등장시키고, 아빠의 뒤를 이어 축구 선수가 된 누나를 그림으로써 성 역할 고정관념을 비틀기도 한다. 아이들은 『여자 대 남자』를 통해 ‘여자다움’과 ‘남자다움’의 고정관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한편 여자아이 대 남자아이의 갈등은 반장 선거를 계기로 최고조에 달하는데, 작가는 이러한 갈등을 푸는 일을 교사나 부모가 대신할 수 없다는 점을 보여 준다. 『여자 대 남자』는 꼬인 매듭을 푸는 현명함이 바로 아이들 안에 존재하며, 아이들은 갈등을 넘어 배려와 화해의 가치를 배우면서 한 뼘씩 더 성장한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세상에, 홀리는 정말 여자가 된 걸까?” 서로 다른 존재를 친구로 받아들이는 과정 바비는 단짝이던 홀리와 점점 멀어져 가지만, 대신 새로운 친구인 금붕어 ‘로버’를 얻는다. 고민을 털어놓을 곳 없는 바비의 곁을 로버가 지켜 준다. 늘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했지만 알레르기 때문에 물고기를 대신 키우게 된 바비가 금붕어 로버에게 마음을 열고 우정을 키우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서로 다르게 생겼다면, 혹은 삶의 방식이 다르다면 친구가 될 수 없을까? 작가는 주인공 바비와 금붕어 로버의 우정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다. 그리고 이 질문은 바비와 홀리의 관계에도 똑같이 적용해 볼 수 있다. 바비는 홀리의 변화가 낯설고 어색하며,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당혹스럽다. 모든 게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친구에게서 다른 점을 발견할 때 겪는 성장통을 바비는 견뎌 내야 한다. 바비는 홀리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언젠가는 홀리가 바비의 진심을 알아줄까? 두 주인공의 다툼은 위트와 유머 속에서 흘러가지만, 작가는 우정을 중요시하는 아이들이 친구 관계가 틀어질 때 겪는 쓸쓸함과 상실감도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표현해 낸다. 독자들은 바비 그리고 홀리와 함께, 소원해진 관계를 다시 단단하게 이어 붙이고 서로 다른 존재를 친구로 받아들이는 길을 동행할 수 있다. 실수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아이들 한 친구는 바비가 반장 선거에 나가야 하는 이유를 “너는 딱히 잘하는 것도 없지만, 딱히 못하는 것도 없거든. 그러니까 아무도 너를 시기하지 않아. 넌 딱 좋아.”라고 말한다. 이 말에서처럼 바비는 조금 엉뚱하기는 해도 그저 평범한 4학년 남자아이다. 하지만 바비가 좋은 의도로 내뱉은 말이나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일도 자꾸 꼬이고 꼬여서 바비를 곤경에 빠트린다. 여러 사건 속 고군분투하는 바비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자기 이야기 같다고 고개를 끄덕일 법하다. 영웅으로만 보이던 부모님의 평범한 모습들을 발견하고, 또래들의 생각과 기대에 맞추어 행동을 결정하고,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사이의 우정이 변화해 가는 초등학교 3~4학년아이들이 사랑스럽고도 재미있게 표현된다. 바비는 실수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해 나가고 많은 독자가 이런 내용에 동감할 것이다. 『여자 대 남자』는 별나고도 현실감 넘치는 사건들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간결한 전개와 곳곳에 숨겨진 웃음 요소 덕분에 아이들은 막힘없이 이야기를 읽어 내려갈 수 있다. 한 편의 만화 영화를 보는 듯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의 두 주인공 바비와 홀리는, 이성 친구와 관계 맺기를 어색해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우정의 역할 모델이 되어 주며,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바비와 홀리는 여름방학 마지막 날이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희귀한 돌멩이를 수집하러 갔다. 하지만, 오늘 홀리는 질리언과 새 옷을 사러 갔다. 바비는 믿을 수가 없었다. 세상에, 돌멩이보다 옷을 더 챙기는 사람이 있다니? 지난 여름방학만 해도, 언덕에 놀러 가서 타이어를 타고 비탈을 미끄러져 내려오자고 한 사람이 바로 홀리였다. 홀리가 갑자기 여자로 돌변한 걸까? “맞아. 체스 말이 무조건 맞아. 게다가 너는 뻔뻔한 거짓말쟁이야. 바비는 롤 같은 거 안 해.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 너는 거짓말쟁이보다 더 끔찍해. 너는…… 너는…… 너는 코딱지를 먹는 거짓말쟁이 고릴라야!”모든 남자애가 기다리던 말이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다들 얼음에서 고릴라로 돌변했다. 남자애들이 겅중겅중 뛰면서 코딱지를 먹는 시늉을 하는 동안, 여자애들이 빽빽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났다.제임스가 고릴라처럼 손등으로 땅바닥을 짚어 가며 말했다.“쌤통이다.”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원앤원에듀 / 임영주 지음 / 2017.10.10
18,000원 ⟶ 16,200원(10% off)

원앤원에듀육아법임영주 지음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에 대해 다룬 자녀교육 지침서로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온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담았다. 자녀교육 현장에서의 수많은 사례와 관찰로 구성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 처방전이다. 저자는 아이의 공부도, 인성도, 창의성도, 리더십도 모두 자존감과 직결되어 있어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아이의 자존감 형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달려 있으며,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것이다.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맞춤형 육아법을 배울 수 있다. 우리 아이 자존감의 중요성,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아이의 성격에 따른 유형별 대화법을 일상 속 대화 장면과 함께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실용적이고 육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중간중간 ‘팁’으로 요약해 제시한다.지은이의 말 아이의 자존감, 부모와의 대화로 쑥쑥 자랍니다! 1장.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왜 우리 아이의 자존감이 중요한가? | 구글이 신입사원 채용시 중시하는 5가지 |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와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모의 자존감, 아이의 자존감 | 엄마의 기대 목표를 낮추면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진다 | 부모와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자존감 자존감 형성은 부모의 말에 달려 있다 엄마와의 상호작용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 자존감은 한 번에 줄 수 없지만 순식간에 뺏을 수는 있다 경청과 공감이 자존감을 높인다 우리 아이 스피치, 자존감과 함께 자란다 | 공감과 경청의 표현을 하라 엄마의 모성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2천여 년 전 논어의 가르침, 후생가외 육아법 | 준비된 모성으로 아이를 키운다 2장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 아이를 동등하게 대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동등하게 대한다는 건 차이를 인정한다는 것 | 아이를 동등하게 대하는 5가지 방법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줄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엄마가 바라는 경청과 아이가 바라는 경청은 같다 | 아이를 신나게 하는 엄마의 질문 | 용기, 격려, 위로가 담긴 알맞은 피드백이 자존감을 높여준다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아이가 사용한 단어의 핵심어를 피드백하자 | 아이들은 공감받기 위해 말한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말 |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면 아이의 공감능력이 발달한다 | 강요하지 않아도 쑥쑥 커지는 양보와 배려심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면 자존감이 높아진다 엄마가 망치는 아이 자존감 | 부정적인 감정을 이해받으면 아이가 밝아진다 | 3층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뇌 3장 엄마의 말, 제대로 표현해야 아이에게 오해 없이 전달된다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바람을 절충하는 방법을 찾자 ‘왜’를 통해 아이의 욕구를 알 수 있다 | 질문을 통해 엄마의 바람을 절충하는 방법 | 단번에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다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부모의 말습관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낙인 효과 | 듣기 유능감을 키워주자 | 우리 아이 자존감, 엄마의 정확한 ‘지시어’에 달렸다 길게 말하기, 크게 말하기는 도움이 안 된다 엄마가 감정적이면 감정전달이 어렵다 | 길게 말하면 내용전달이 어렵다 | 크게 말하면 소음으로 들린다 칭찬할 때는 구체적인 사실과 병행하자 구체적인 사실과 병행한 칭찬이 좋은 칭찬이다 | 칭찬할 점이 없는 내 아이 | 칭찬할 때는 아이에게 집중하자 엄마도 아이에게 사과할 줄 알아야 한다 엄마의 마음을 강요하지 말자 | 사과하는 엄마의 5가지 유형 | 자존감 높은 엄마는 사과도 잘한다 | 엄마의 사과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이유 4장 아이의 성격에 따른 대화법을 파악하자 “안 해.” “싫어.” “미워.” “아니야.” 그리고 고집부리는 아이 의욕이 없는 엄마, 매달리는 아이 | 청개구리 같은 아이, 자존감이 낮은 아이 | “안 해!”라는 아이의 속마음 vs. “알았어.”라는 엄마의 속마음 | 아이의 반어법에 귀 기울이는 마음을 담은 반응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내성적이라는 용어가 주는 불편함|내향성 아이가 가진 장점들|내향성 아이의 자존감 씨앗은 당당하다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화내고 욕하고 뒹구는 아이 | “저한테 욕해봐야 소용없어요.” | 엄마의 말에서 독기를 빼자 |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기억하자 지적하는 아이, 이르는 아이 지적하고 이르는 아이의 심리 | 엄마의 지적 습관 돌아보기 | ‘지적’은 ‘가르침’의 품질을 떨어뜨린다 남 탓하는 아이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르지만 모두 소중하다 | 남 탓과 핑계, 두려움을 살펴주자 | 남 탓하는 아이, 혼내지 말고 먼저 안아줘라 | 넌 사랑받는 존재야, 아이를 안심시키는 말 한마디 감정 기복이 심한 아이 문제아는 없고 문제엄마가 있다? |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한 아이 | 엄마의 감정 기복이 아이의 감정 기복으로 이어진다 5장 덜 화내면서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하자 혼낼 일을 줄여주는 ‘규칙 정하기’ | 드라마틱한 효과가 있는 아이가 만든 ‘규칙문’ | 규칙을 어기면 규칙이 적힌 종이를 보여주자 필요할 때는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하자 “안 돼.”라는 말은 꼭 필요할 때 확실히 사용한다 | 말은 단호하게, 훈육은 민주적으로 | 좋은 기는 살리고, 나쁜 기는 조절하는 훈육 화내지 않고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 정색하지 말고 유연하게 대하기 | 예측 상황 이야기하기 | 괜찮다는 말로는 설득되지 않는다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표현을 자제하자 “왜 저희를 무시하는 거죠?” | 반항심이 들게 하는 조건부 말 | 때로는 말을 아끼자 격려의 언어, 긍정의 언어로 말하자 자존감을 살리는 긍정의 언어 | 아이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지적의 말 6장 독립심을 키워주면 자존감은 높아진다 아이의 독립심은 자존감과 연결된다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의 한계는 엄마가 더 잘 안다 | 자존감을 키우는 독립심 | 독립심 키우기도 단계가 있다 | 독립심 키우며 자존감 키우기 대신해주지 말고 기다리자 언제까지 대신해주어야 할까? | 독립을 위한 신호의 말 | 대신해주는 엄마의 심리 | 하루일과 목록화 하기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자 아이의 선택권이 자존감을 키운다 | 둘 중 하나 선택하기 비법 | 선택권을 주지 않는 부모의 심리, 불신 아이 스스로 문제해결책을 찾도록 질문하자 구체적인 질문이 문제해결책을 찾게 한다 | 원인을 아는 게 문제해결의 단서 | 아이가 해결하게 하는 질문법 | 엄마라는 리모컨 『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 저자와의 인터뷰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 엄마에게 달렸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대화법에 대해 다룬 자녀교육 지침서다. 다양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해온 부모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이 책 안에 담아냈다. 저자는 아이의 공부도, 인성도, 창의성도, 리더십도 모두 자존감과 직결되어 있어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고 말한다. 아이의 자존감 형성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달려 있으며,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은 아이의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것이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이미 지니고 있는 선한 본성을 지켜주고, 아이가 가진 그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아이가 타고난 자존감의 싹을 뽑지 않고, 아이가 공들여 쌓아가는 자존감의 탑만 무너트리지 않아도 자존감은 자라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속까지 보듬어주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자. 이 책은 자녀교육 현장에서의 수많은 사례와 관찰로 구성된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기’ 처방전이다. 아이의 자존감은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다. 엄마가 무심코 내뱉은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릴 수도, 칭찬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도 있는 것이다. 그만큼 엄마가 아이를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며,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아이의 기질과 성격에 따라 엄마의 태도는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아이의 성격에 따른 유형별 대화법을 일상 속 대화 장면과 함께 제시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또 아이들의 말에서 핵심어를 짚어내 피드백하는 ‘핵심어 공감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줄이는 ‘긍정 조건부’ 화법 등 실용적이고 육아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중간중간 ‘팁’으로 요약해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맞춤형 육아법을 배워보자. 좋은 대화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 이 책은 우리 아이 자존감의 중요성, 그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총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장 ‘자존감 높은 아이가 행복하다’에서는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고, 또 아이의 자존감이 어떻게 자라나는지에 대해 기술한다. 부모의 자존감이 어떻게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미치고, 왜 중요한지도 설명한다. 2장 ‘자존감을 높이는 대화법’에서는 엄마의 공감과 경청, 피드백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고, 어떤 방식으로 부모가 아이의 자존감에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한다. 3장 ‘엄마의 말, 제대로 표현해야 아이에게 오해 없이 전달된다’에서는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욕구가 상충할 때, 아이의 자존감을 깎아내리지 않으면서도 엄마의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아이의 욕구와 부모의 바람을 절충하는 방법과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부모의 말습관, 대화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점 등도 이야기한다. 4장 ‘아이의 성격에 따른 대화법을 파악하자’에서는 고집부리는 아이, 내성적이고 소심한 아이, 거칠고 공격적인 아이 등 총 6가지 유형에 따른 대화법을 설명한다. 물론 방법론적인 접근 외에도 근본적으로 부모가 어떻게 달라져야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아이의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지도 설명한다. 5장 ‘덜 화내면서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에서는 부모가 화내지 않고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과 아이의 반항심을 부추기는 잘못된 표현 등을 설명하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 무조건 엄마가 자신의 감정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는 반드시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함으로써 현명한 훈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장 ‘독립심을 키워주면 자존감은 높아진다’에서는 아이의 독립심이 자존감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독립심과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올바른 대화법에 대해 배워보자. ‘자아존중감이 있는 사람은 정체성을 제대로 확립할 수 있고, 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된 사람은 자아존중감을 가질 수 있다.’ 사전적 의미만으로도 충분히 지금까지 보여준 사례들의 설명이 가능하다. 자신을 소중한 존재라고 스스로를 믿는 사람은 도덕적으로 위해한 일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에 스스로의 인성을 가꾸는 일에도 소홀할 수 없다. 자신이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도전정신을 가지고 매사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문제에 부딪치면 주저앉고 피하기보다 해결점을 찾는다. 세상은 홀로 고립되어 살 수 없음을 깨닫고 팀워크는 물론 리더십과 팔로어십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한다. 확립된 정체성으로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므로 신뢰를 받으며, 실패와 좌절의 상황에서도 ‘회복 탄력성’을 발휘해 새롭게 도전하고 대처한다.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이상의 방증이 필요할까? 우리 부모는 충분히 아이의 자존감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있다. 가끔 자신감과 자존심, 자존감을 혼용해 사용하고 있었을지라도 아이에게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그래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 ‘기죽이지 않으려고’ 부단히도 참으며 노력해왔다. 부모가 아이에게 정성과 물질로 헌신하는 이유가 좋은 대학 혹은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 궁극의 목표는 아닐 것이다. 우리 부모들이 바라는 궁극의 목적은 다행스럽게도 아이의 행복한 삶이다. 그리고 ‘아이 행복’의 중심에 ‘자존감’이 오롯이 놓여 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중요한 과업은 아이가 이미 가진 자존감을 북돋워주는 것이다. 기대치를 조금 겸손하게 낮추면 최소한 아이가 현재 가진 자존감을 끌어내리지 않게 된다. 부모가 실수만 줄여도 아이의 존재감은 흐트러지지 않는다. 아이의 자존감만 살리는 게 아니라 부모의 자존감도 회복시켜야 한다.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의 자존감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기억하자.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자존감이 아이의 인생을 행복하게 한다.
급식왕 GO 3
아울북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5.26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항상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거기 먹을 거 이리 내~ 밥통이, 동네 바보형 티라노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만화로 만난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것이다. 또,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쉬는 시간을 활용한 10분 놀이’, ‘진짜 티라노를 찾아라!’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1장 CIA에게 납치되면 생기는 일 급식왕 게시판/ 데이지 2장 밥 먹는 별별 유형 알쏭달쏭 속담왕 도전! 빈칸 속담 퀴즈 급식왕 줄줄이 끝말잇기 3장 학교에서 소풍 가는 유형 4장 만우절을 보내는 별별 유형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5장 쉬는 시간 이런 애들 꼭 있다 6장 조퇴하는 별별 유형 알차게 놀자! 쉬는 시간을 활용한 10분 놀이 급식왕 게시판/ 구구쌤 7장 체육 시간 별별 유형 8장 바보가 천재가 된다면 진짜 티라노를 찾아라! 급식왕 게시판/ 알렉스 9장 어린이날 선물 받는 꿀팁 10장 재벌의 하루 티끌 모아 태산! 용돈 메뉴판 급식왕 게시판/ 밥통이 정답 급식왕 미스터리 극장 미리 보기 구독자 139만 명,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꿀잼 개그 만화로 탄생하다! “알랄랄랄랄라~” “흠~ 치즈맛 나츄 스멜~” 지구에서 제일 깜찍한 악동들이 나가신다! 웃음 폭탄으로 눈물, 콧물 쏙 빼놓을 급식왕 학교로 출발~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항상 반만 하는 반희, 열정 소녀 초아, 거기 먹을 거 이리 내~ 밥통이, 동네 바보형 티라노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나 보세요!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거예요. 또,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쉬는 시간을 활용한 10분 놀이’ ‘진짜 티라노를 찾아라!’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요.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구독자 140만 명, 누적 조회 수 10억!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급식왕’은 ‘급식 먹는 유형’, ‘쉬는 시간 재밌게 노는 꿀팁’ 등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개그로 어린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인기 코미디 채널입니다. 학원과 숙제로 즐길 거리, 놀 거리가 부족한 우리 어린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 준 ‘급식왕’ 채널은 어느새 140만 명이나 되는 팬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없이 빵빵 웃기는 급식왕 학교로 놀러 가자! ‘급식왕’ 인기 에피소드에 푸짐한 상상력을 더하다 ‘CIA에게 납치되면 생기는 일’ 편에서는 CIA에 납치된 계인이를 구하러 급식왕 친구들이 출발합니다. 과연 친구들은 계인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계인이를 납치한 CIA의 진짜 정체는 무엇일까요? ‘바보가 천재가 된다면’, ‘재벌의 하루’ 편에서는 급식왕 친구들이 멋진 정장을 입고 능숙하게 회사 업무를 처리하는 동네 바보 형 티라노를 보고 깜짝 놀랍니다. 그런데 티라노가 아니고 티라노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라고요? 의문의 이 남자는 누구일까요? 이외에도 엉뚱 발랄 급식왕 친구들이 쉬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봄 소풍 이야기, 우당탕탕 만우절 소동 등 유쾌한 웃음과 상상력이 합쳐진 만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급식왕 게시판, 재미 만점 놀이 페이지 등 풍성한 볼거리로 시간 순삭! 급식왕 친구들에게는 어떤 개성이 있을까요? 데이지, 구구쌤, 알렉스, 밥통이 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의 특징을 급식왕 게시판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또,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진짜 티라노를 찾아라!’와 같은 재치 있는 놀이 페이지로 영상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Grammar ViSTA 1
다락원 / 김해자, 손의웅, 최현진 (지은이) / 20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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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김해자, 손의웅, 최현진 (지은이)
중등 영어 교과과정에 등장하는 177개의 핵심 문법 사항들을 서술 형태의 설명이 아닌 도식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한 중학영문법 내신대비서. 개념 설명의 시각화(Visualization of Grammar)로 교사들은 시각적 문법패턴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며, 학생은 구조화된 이미지를 기억함으로써 영어 문장에 대한 이해를 보다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오답노트 형태의 학습법으로 문법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를 학생 스스로 반복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교재에서 학습한 대표예문을 단계별로 반복 영작 연습을 하게 하여 통문장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웍북을 통해 핵심 문법패턴을 완벽히 습득할 수 있다. Chapter 01 be동사와 인칭대명사 GP 01 be동사 GP 02 There is / are 구문 GP 03 be동사 부정문 GP 04 be동사 의문문 GP 05 인칭대명사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2 일반동사 GP 06 일반동사 GP 07 일반동사 현재형 GP 08 일반동사 과거형 GP 09 일반동사 부정문 GP 10 일반동사 의문문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3 명사와 관사 GP 11 셀 수 있는 명사 GP 12 셀 수 없는 명사 GP 13 관사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4 대명사 GP 14 this (these), that (those) GP 15 비인칭 주어 it GP 16 some, any GP 17 all, every, each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5 진행형과 미래시제 GP 18 진행형 GP 19 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GP 20 미래시제 GP 21 미래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6 조동사 GP 22 can, may GP 23 must, have to, should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7 의문사와 여러 가지 문장 GP 24 who, what, which GP 25 when, where, why, how GP 26 how + 형용사 / 부사 GP 27 부정의문문 GP 28 부가의문문 GP 29 명령문과 제안문 GP 30 감탄문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8 형용사와 부사 GP 31 형용사의 쓰임 GP 32 수량 형용사 GP 33 부사의 쓰임과 형태 GP 34 빈도부사 GP 35 원급, 비교급, 최상급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9 부정사와 동명사 GP 36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GP 37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쓰임 GP 38 to부정사의 부사적 쓰임 GP 39 동명사의 명사적 쓰임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10 동사의 종류 GP 40 감각동사 + 형용사 GP 41 수여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GP 42 수여동사 + 직접목적어 + 전치사 + 간접목적어 GP 43 목적격보어가 필요한 동사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11 접속사 GP 44 and, but, or, so GP 45 when, before, after GP 46 because, if GP 47 that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12 전치사 GP 48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Ⅰ GP 49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Ⅱ GP 50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Ⅰ GP 51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Ⅱ GP 52 기타 전치사 Grammar & Writing Actual Test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Chapter 01 be동사와 인칭대명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01 be동사·There is / are 구문 Unit 02 be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인칭대명사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2 일반동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04 일반동사와 일반동사 현재형 Unit 05 일반동사 과거형 Unit 06 일반동사 부정문 Unit 07 일반동사 의문문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3 명사와 관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08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9 관사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4 대명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10 this (these), that (those)·비인칭 주어 it Unit 11 some, any·all, every, each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5 진행형과 미래시제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12 진행형 부정문과 의문문 Unit 13 미래시제 부정문과 의문문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6 조동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14 can, may Unit 15 must, have to, should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7 의문사와 여러 가지 문장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16 who, what, which Unit 17 when, where, why, how how + 형용사 / 부사 Unit 18 부정의문문·부가의문문 Unit 19 명령문·제안문·감탄문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8 형용사와 부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20 형용사의 쓰임·수량 형용사 Unit 21 부사의 쓰임과 형태·빈도부사 Unit 22 원급, 비교급, 최상급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09 부정사와 동명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23 to부정사의 명사적 쓰임 Unit 24 to부정사의 형용사적·부사적 쓰임 Unit 25 동명사의 명사적 쓰임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10 동사의 종류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26 감각동사 + 형용사 Unit 27 수여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수여동사 + 직접목적어 + 전치사 + 간접목적어 Unit 28 목적격 보어가 필요한 동사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11 접속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29 and, but, or, so Unit 30 when, before, after Unit 31 because, if, that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Chapter 12 전치사 문법패턴 빈칸 채우기 Unit 32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Ⅰ·Ⅱ Unit 33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 Ⅰ·Ⅱ Unit 34 기타 전치사 Error Correction Sentence Writing 부록 도전! 필수구문 156 불규칙 변화 동사 70 온라인 학습자료 www.darakwon.co.kr 챕터별 추가 문제 대표 예문 MP3눈으로 보는 문법! 시각화한 문법패턴을 이용한 내신대비 영문법 교재 총 3권으로 구성된 Grammar ViSTA 시리즈는 중등 영어 교과과정에 등장하는 177개의 핵심 문법 사항들을 서술 형태의 설명이 아닌 도식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한 중학영문법 내신대비서이다. 개념 설명의 시각화(Visualization of Grammar)로 교사들은 시각적 문법패턴을 통해 학생들에게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며, 학생은 구조화된 이미지를 기억함으로써 영어 문장에 대한 이해를 보다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오답노트 형태의 학습법으로 문법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했는지를 학생 스스로 반복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여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교재에서 학습한 대표예문을 단계별로 반복 영작 연습을 하게 하여 통문장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웍북을 통해 핵심 문법패턴을 완벽히 습득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총 177개의 핵심 문법패턴을 도식화한 중학문법 내신대비서 2. 서술 형태의 설명이 아닌 시각적 문법패턴으로 내용이 쉽게 전달되고 이해됨 3. 핵심 문법패턴마다 대표예문을 선정하여 학습 효과 극대화 4. 오답노트 형태의 문제로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 5. 문법 필기노트, 대표예문 반복영작으로 통문장 암기 유도하는 Workbook 제공 6. 챕터별 추가 문제 및 대표예문 MP3 제공 (www.darakwon.co.kr) <이 책의 구성> (1) 시각적으로 접하는 Grammar Point 도식화 된 총 177개의 핵심 문법을 통해 시각적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각 문법의 대표 예문을 선정하여 문법 내용과 실전 예문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2) 단계별로 학습하는 GP Practice 선택형, 단답형, 서술형 영작을 통해 단원의 필수 문법 사항을 단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합니다. 또한, 오답 찾기 방식으로 핵심 문법을 스스로 정리하고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3) 문법을 토대로 구문 쓰기를 돕는 Grammar & Writing 학습한 문법 내용을 토대로 단어 배열 및 문장 완성을 통해 실질적인 쓰기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실생활을 소재로 한 대화나 삽화 문제를 구성함으로써 수행평가에 필요한 구문 작성 능력과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실전처럼 풀어보는 Actual Test 학습한 내용을 다양한 실전 문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합니다. 최신 내신 유형을 반영하기 위하여 선택형 문제뿐만 아니라 서술형 문제를 적절한 비율로 구성하여 내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한눈에 정리하는 Grammar Mapping 학습한 문법 내용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고 핵심개념을 맵핑 이미지로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각화한 도식형 문법패턴으로 한 번, 핵심 문법의 맵핑화로 또 한 번, 단원의 주요 문법 개념을 이미지로 완벽히 기억할 수 있습니다. (6) 풍부한 연습 문제를 담은 Workbook 노트 완성형 문제와 오답 찾고 설명하기 문제 등을 통해 핵심 문법 사항을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풍부하고 다양한 연습문제와 영작 문제를 통해 문법과 쓰기 연습을 단계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복습 자료 또는 테스트 자료로 활용 가능합니다. [핵심 문법 노트 완성하기 → 주요 문법 사항 체크하기 → 오답 찾고 바로잡기 → 구문 영작하기 → 대표예문 통문장 암기하기]의 탄탄한 단계적 구성으로 본 교재의 보완적 역할 이상의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7) 부록-불규칙 변화 동사 70 (레벨1) 웍북에 학생들이 자주 틀리거나 암기하기 어려워하는 불규칙 변화 동사 70개를 선정하여 동사원형과 의미를 제시해 주고, 과거형과 과거분사를 써 보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거짓말은 싫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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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5권. 꼬마 생쥐 또또가 자꾸 거짓말을 한다. 이를 안 닦고서는 닦았다고 하고, 딸기잼을 몽땅 먹어 버리고는 안 먹었다고 둘러댄다. 동화 속의 상황과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인정욕구를 자극해 거짓말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⑤ 거짓말은 싫어요! 꼬마 생쥐 또또가 자꾸 거짓말을 해요. 이를 안 닦고서는 닦았다고 하고, 딸기잼을 몽땅 먹어 버리고는 안 먹었다고 둘러대죠. 그런데 어떡하죠? “내가 그런 게 아니에요!” 또또가 진실을 말해도 이제 엄마는 또또 말을 믿지 않아요! 『거짓말은 싫어요!』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마다 진실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러 주세요. 부모가 진실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면 아이도 진실을 존중하게 됩니다. 6세 이하일 때는 심각한 거짓말이 아니라면 모르는 척 넘어가 주고, 반대로 진실을 말할 때 일부러 크게 칭찬해 주는 방법도 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이를 안 닦고서도 닦았다고 거짓말하면, ‘그래? 그런데 엄마 눈엔 깨끗하게 닦인 것 같지 않네. 엄마랑 다시 한 번 닦아 볼까?’ 하면서 이를 닦게 유도해 주세요. 대신 정말로 이를 닦은 날에는 크게 칭찬해 줍니다. 아이는 부모의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부모가 긍정적인 행동을 격려하고 인정해 주면 차츰 그 행동을 더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다음날 아침, 엄마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어요.그런데 찬장에 있던 딸기잼 통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딸기잼이 보이지 않네. 혹시 또또, 네가 가져갔니?""아니요, 엄마!"그런데 또또의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어요.또또의 수염엔 아직도 끈적끈적한 딸기잼이 묻어 있네요.
수학 6세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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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 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다.유아를 위한 '통합 학습' 프로그램, 애플비 는 유아의 전반적인 발달을 도모하는 체계적인 연령별 유아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과 '수학'은 물론,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누리과정', 언어 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높이는 '언어', 창의력과 예술성 발달에 집중한 '창의', 효과적인 두뇌 발달 활동을 모은 '두뇌계발'까지 총 6개 영역의 36권의 워크북을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하여 유아의 학습 수준에 맞추어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1. 보다 전문적이고 강화된 영역별 학습 는 기존 27권의 시리즈를 보다 전문적이고 세분화된 영역으로 나누고 그에맞게 새로운 내용으로 교체·강화하여, 총 6개 영역의 워크북 36권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유아들의 학습 수준은 저마다 다르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분야도 제각각입니다. 내 아이의 수준과 흥미, 필요에 꼭 맞는 책을 골라 체계적으로 즐겁게 학습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유아 통합 교과인 '누리과정' 출시 '누리과정'은 유치원 교육 과정과 어린이집 표준보육과정을 통합한 공통 과정으로, 만 3세부터 5세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구분 없이 동일한 내용 - 신체운동·건강 / 의사소통 / 사회관계 / 예술경험 / 자연탐구의 5개 영역을 배우는 것입니다. 새로워진 에서는 연령별로 '누리 과정'을 구성하여 유치원, 어린이집에서의 학습 적응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친근하고 다양한 생활 주제에 대해 총체적으로 학습하고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주제별 심화 학습의 보강 '한글'의 심화 학습으로, 단계별 논술 기초 강화를 목적으로 쓰기, 읽기에 집중한 '한글 익힘', '수학'의 다양한 수학적 개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수셈 및 연산 강화를 목적으로 한 '수학 익힘'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아이가 충분히 익숙해질 때까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다양한 방식의 학습 활동 구성 언어 학습의 재미를 높이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문장 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받아쓰기', 자연 현상과 친근한 주변 생명체에 대해 배우는 '자연탐구', 여러 가지 그림 찾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으로 시리즈를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부터 골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수학 유아 수 교육의 목적은 유아가 주변 세계에 대해 생각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하나의 논리를 알아 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있습니다. 여러 가지 물건을 모아 보고, 짝지어 보고, 순서대로 나열해 보고, 대응시켜 봄으로써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며 더하기, 빼기의 속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기존의 경험들이 다른 영역의 경험들과 연관되어 좀더 쉽게 수학적 개념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유아가 끊임없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게 하려면 유아 수준에 맞고 흥미를 가질 만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측정, 위치, 추정, 규칙, 모사를 해 봅니다. - 숫자 100까지 세고, 읽고, 써 봅니다. -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을 해 봅니다. - 5분, 10분, 15분, 30분 단위의 시간을 배웁니다.
매3비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 기출 (2019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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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다 같은 기출이라도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매일 지문 3개씩을 풀게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과 접목해 구성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한 교재다. 저자가 그동안 가장 많이 질문을 받았던 문제와 답지, 그리고 문제 해결력과 공부법까지 고려하여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듯이 해설을 썼다. 아울러 2020 매3비에서도 오답 노트 덕분에 수능 시험에서 국어 100점을 맞았다며 자신의 오답 노트를 공유한 선배가, 후배들의 질문을 보고 ‘2020 매3비’를 직접 푼 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공부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다시 작성한 ‘매3 오답 노트’를 공유하였다.· <매3비>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 2020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영역 ‘제대로’ 공부법 · 2020 <매3비> 공부 계획표 ·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 매3 오답 노트, 이렇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 비문학편 ·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제대로 복습법” · [국어 잘하는 법] 국어 영역, 패턴을 알면 대안이 보인다! ·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 “주간&매일 공부 계획표” 작성법 및 예시 ·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 수능 기출 및 모의평가 결과 분석표 *7개년 수능 기출 비문학(2019학년도~2013학년도) · 1주차(첫날~7일째): 인문/융합 · 2주차(8일째~14일째): 사회/융합 · 3주차(15일째~21일째): 과학/융합 · 4주차(22일째~28일째): 기술/예술/융합 · 5주차(29일째~35일째): 혼합 제재 · 6주차(36일째~42일째): 혼합 제재(실전 훈련 포함)#해설도 예술이다 #믿고 보는 매3시리즈 #어느새 실력이 쑥~ #역시 매3! #매3시리즈는 진짜 좋은 #과연 스테디셀러~ #소문 듣고 딸에게 사 준 교재 2020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 매3비(매일 지문 3개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기출)는 2018년에 실시된 2019학년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를 모두 반영하여 만들었다. 2019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을 꼼꼼히 분석한 결과, 2020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도 수능 기출 문제와 고3 6월과 9월 모의평가가 바이블이었다. 중요한 것은 좋은 문제라고 해서 들입다 문제만 푼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는 것. 국어 영역의 경우는 특히 ‘제대로’ 공부법이 중요한데, ‘제대로’ 공부법의 핵심은 <매3비>가 알려 주고, <매3비>에서 강조하는 공부법을 좇아 공부하면 비문학 독서 부문은 물론 다른 영역의 공부 습관까지 바꾸어 줄 것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실수까지도 줄여 주는 공부법이 결합된 <매3비>. <매3비>는 단순히 기출 문제를 묶어 놓은 문제집이 아니다. 다 같은 기출이라도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매일 지문 3개씩을 풀게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과 접목해 구성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기출 문제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그 학습 효과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편, <매3비>는 일반적인 정답 해설지가 아니다. 저자가 그동안 가장 많이 질문을 받았던 문제와 답지, 그리고 문제 해결력과 공부법까지 고려하여 왜 그 오답지에 답했고 무엇을 모르고, 어느 부분을 놓쳐 틀렸는지를, 그리고 2020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해 꼭 새겨야 할 내용까지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듯이 해설을 썼다. 특히 ‘2020 매3비’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학생들이 재질문한 내용 중 챙겨 보면 도움이 되는 ‘Q&A’를 강화하였고,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설명 속 어휘까지 ‘매3어휘 풀이’를 적용하여 쉽게 풀이하였으며, 지문 이해를 돕는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 에서는 최대한 도식화하고 도표화하여 문제 해결력과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국어 영역 고득점의 관건인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법’과 독해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는 ‘어휘력‘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아울러 2020 매3비에서도 오답 노트 덕분에 수능 시험에서 국어 100점을 맞았다며 자신의 오답 노트를 공유한 선배가, 후배들의 질문을 보고 ‘2020 매3비’를 직접 푼 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공부 효과를 높일 수 있게 다시 작성한 ‘매3 오답 노트’를 공유하였다. ≫ 출판사 리뷰 ★ 믿고 보는 매3시리즈 ★ 결과로 보답하는 “매3” ★ 수능 국어 필수템 ● 매일 25분씩 6주 완성 프로그램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 훈련법 적용 ● 기출 문제 최적의 학습법과 복습 프로그램의 만남 ● 가장 질문이 많았던 오답지에 대한 명쾌한 클리닉 해설 ● 시간 부족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시간 훈련·관리 프로그램 적용 ● 접근 방법이 달라야 하는 문제 풀이법과 효과적인 공부법 제시 ● ‘어휘 문제 3단계 풀이법’을 적용한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제공 ● 어휘력 향상을 위한 특허받은 국어 어휘 공부법 결합 (특허 번호: 제10-1652160호) 2020 수능에서도 어려웠던 비문학(독서), 지문 내용과 문제 유형이 어떠해도 비문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또 필수적이다. 이 점을 감안하여 ‘스스로’, 그리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한 <매3비>는 자습용이나 학원에서 과제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매3비> 별책 부록 ‘매3漢(매3한)’도 <매3비>와 함께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하도록 한다. 수능 빈출 한자 성어를 기출 지문 문맥 속에서 익히게 정리한 ‘매3漢(매3한)’은 국어 영역에서 출제되는 어휘 문제는 물론 비문학 지문 독해에 도움이 되는 어휘력을 키워 줄 것이다.
강치가 들려주는 우리 땅, 독도 이야기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신현배 지음, 홍정혜 그림 /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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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가문비)명작,문학신현배 지음, 홍정혜 그림
우리겨레 이야기 보따리 시리즈 2권. 쿠릴 열도로 옮겨와 사는 바다사자 할아버지가 고향 땅 독도를 그리워하며 손자 독도와 손자 친구 초롱이에게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조선 어부 안용복, 울릉도를 탐사한 검찰사 이규원, 울릉도.독도 개척과 배상삼 이야기, 홍순칠과 독도 의용 수비대 이야기 등 독도의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또한, 바다사자 할아버지를 따라 독도로 건너간 새끼바다사자들은 괭이갈매기 야옹이를 만나 독도의 자연 환경과 독도를 지킨 사람들, 그리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확실히 설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제1장 강치 사냥꾼 나카이의 끔찍한 독도 강치 살육전 제2장 독도는 환상의 섬? 제3장 신라 장군 이사부, 우산국을 정벌하다 제4장 잊혀진 나라, 우산국 제5장 조선의 공도 정책과 안무사 김인우 제6장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조선 어부 안용복 제7장 울릉도를 탐사한 검찰사 이규원 제8장 울릉도·독도 개척과 배상삼 이야기 제9장 울릉도와 독도에 망루를 설치하여 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일본 제10장 150여 명이 떼죽음을 당한 미군의 독도 폭격 사건 제11장 홍순칠과 독도 의용 수비대 제12장 독도는 어떤 섬인가? _독도의 자연 환경 이야기 제13장 독도를 지킨 사람들 제14장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다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며 여전히 노리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독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증거를 가지고 확실히 설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독도 바다사자에게 환경부의 공식적인 멸종 선언이 내려졌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작가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일본인들의 잔혹한 바다사자 살육과 1950년대 초 미군의 해상 폭격 연습으로 독도에서 바다사자들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지만, 바다사자들이 재난을 피해 러시아 쿠릴 열도로 옮겨가 살고 있으며 다시 고향으로 돌아올 것을 믿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에는 쿠릴 열도로 옮겨와 사는 바다사자 할아버지와 새끼바다사자들이 나온다. 바다사자 할아버지는 고향 땅 독도를 그리워하며 손자 독도와 손자 친구 초롱이에게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다사자 사냥꾼 나카이의 끔찍한 독도 바다사자 살육전을 비롯하여, 신라 장군 이사부의 우산국 정벌, 여진족의 우산국 침입, 조선의 공도 정책과 안무사 김인우,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조선 어부 안용복, 울릉도를 탐사한 검찰사 이규원, 울릉도·독도 개척과 배상삼 이야기, 울릉도와 독도에 망루를 설치하여 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일본, 150여 명이 떼죽음을 당한 미군의 독도 폭격 사건, 홍순칠과 독도 의용 수비대 이야기 등 독도의 역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또한 바다사자 할아버지를 따라 독도로 건너간 새끼바다사자들은 괭이갈매기 야옹이를 만나 독도의 자연 환경과 독도를 지킨 사람들, 그리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며 여전히 독도를 노리고 있다. 2005년에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며 ‘시마네 현 고시 100주년’을 기념한다고 ‘다케시마의 날’을 선포하더니, 최근에는 일본의 초등학교·중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고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국경선을 그었다. 심지어 한국 정부가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교과서에 억지 주장을 기술하기도 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독도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한다. 일본의 침략 야욕에 맞서 아무도 넘보지 못하게 독도를 잘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이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굳게 믿고 있지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증거를 가지고 확실히 설명할 수 있어야겠다.
꼬마 자동차 붕붕이 : 보드북
비룡소 / 천경원 글, 그림 / 2003.10.22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천경원 글, 그림
제일 좋아하는 자동차 붕붕이를 타고 아기 코끼리 뿌우는 나들이를 떠난다. 하늘이 맑은 날, 꿀꿀 돼지를 태우고, 삐쭉빼쭉 악어를 태우고, 깡충 토끼를 태우고, 찍찍 생쥐를 태우고, 끼끼 원숭이를 태우고, 계속해서 붕붕이의 손님들은 늘어간다. 숫자와 의태어에 관심을 가지는 만1살 이상의 유아를 위한 그림책. 다른 그림책처럼 물감으로 그려진 책이 아니라, 겨울옷 소재로 많이 쓰이는 폴라프리스와 펠트 천등의 소재를 사용해 땀 한 땀 바느질한 수예 작품을 사진으로 찍어 제작했다. 아플리케 작품을 보듯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 독특하다. 특히, 각 동물의 개성 넘치는 등장이 눈길을 끈다. 하나, 둘, 셋, 넷 계속해서 늘어나는 동물들의 수의 크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책은 세로로 길게 제작하고, 각 페이지에 아라비아 숫자를 넣었다. 붕붕이를 탄 동물탑은 하나씩 늘어나 위로 계속해서 높아진다. 각 동물에 걸맞는 의성어를 함께 배울 수 있으며, 보드북으로 제작해 튼튼하고 촉감이 좋다.엄마의 따스한 마음이 전해지는 색다른 일러스트 아이를 향한 엄마의 따스한 마음을 폭신폭신하고 푸근하게 표현한 창작 그림책이 새로 나왔다. 『꼬마 자동차 붕붕이』는 작가가 수공예 작품을 만들 듯 손수 천을 자르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여 작업한 원화를 사진으로 촬영하여 제작한 것이다. 자신도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작가가 아이에게 한 장 한 장 보여 주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만든 이 책은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으로 아이들의 정서에 안정감을 주도록 했다. 겨울옷 소재로 많이 쓰이는 폴라프리스 및 펠트 천 등의 소재는 보드랍고 따뜻한 느낌을 더해 주며 파스텔 톤의 색조는 자극적이지 않아 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모든 것을 작가가 직접 자르고 붙이고 바느질한 동물들의 모습에서,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하는 어머니의 정성이 물씬 배어난다. 아이들이 가장 흥미를 가지는 사물 중 하나인 자동차를 매개로 하여 조금이라도 더 쉽고 친근하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하는 소재 선택에서도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어머니의 마음이 전해진다. 이렇듯 『꼬마 자동차 붕붕이』는 작은 것 하나에서도 아이에게 정성을 들여 좋은 것을 전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다. 자동차, 동물 친구들과 하나, 둘, 셋 숫자 공부도 아이의 몸에나 딱 맞을 것 같은 꼬마 자동차 붕붕이에 동물 친구들이 하나 둘 올라탄다. 몸집이 큰 동물, 작은 동물들 순서도 없이 한 마리씩 아기 코끼리 뿌우의 자동차를 얻어 탄다. 그런데 옆으로는 앉지 않고 위태위태하게 계속 위로만 올라타서 나중엔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다. 특이할 정도로 기다란 판형과 한 마리씩 보태지는 누적 구조가 어울려 부드러운 그림에서도 생동감이 느껴진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더욱 더 높아져서 쓰러질 듯 말 듯 아슬아슬한 동물들의 탑은 결국 긴 판면을 가득 메운다. 꼭대기에 한 마리씩 늘어날 때마다 괴롭게 얼굴을 찡그리는 동물들의 표정이 아기자기한 재미를 선사하고, 마지막에 가서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엔 큰 웃음이 난다. 동물 친구가 한 마리씩 늘어날 때마다 아라비아 숫자로 1에서 10까지 동물의 수가 표시되어 있어 숫자를 하나부터 열까지 세어 볼 수도 있고 일부터 십까지 세어 볼 수 있는 것은 이 책이 주는 학습 요소다. 마지막 열 번째 동물 친구는 어디에 있을까 찾아 볼 수 있는 깜짝 페이지도 책 읽으며 숫자를 세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이 올라 탈 때마다 동물의 이름을 맞춰 보고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보는 것도 여러 동물의 이름과 여러 가지 의성어를 배울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이다. 또 책에 직접 드러나 있진 않지만 선명하고 단순하게 표현된 알록달록한 동물들의 색깔을 짚어 보면서 색깔 놀이도 할 수 있다. 처음엔 엄마와 함께 읽다가 나중엔 아이 혼자 들고 다니면서 쉬우면서도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영아기에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접촉이 되는 그림책 요즘엔 아이들이 책을 접하는 시기가 아주 빨라졌다. 글을 읽기는커녕 말도 잘 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도 마치 장난감처럼 책을 접하고 있다. 『꼬마 자동차 붕붕이』는 아이들이 점차 언어를 습득하면서 장난감 같은 책보다는 분명한 언어를 전달하는 책을 접하는 시기에 좋은 책이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엄마의 품을 느끼게 하는 그림과 사물, 환경에 대한 왕성한 학습 욕구를 쉽게, 하지만 다방면으로 채워 주는 누적 구조 등 책의 내용뿐 아니라 보드 북으로 되어 있어 넘기기도 쉽고 아이들이 혼자 책을 넘기다가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안전하게 만들어진 제책 형식 또한 여지없이 ‘영아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시간과 시계
키득키득(북하우스) / 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 20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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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득키득(북하우스)유아학습책하네리제 슐체 글, 카타리나 베스트팔, 카챠 케르스팅 그림, 고맹임 옮김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초등학습을 준비하는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총정리!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다섯 가지 개념들을 한데 모았다. ‘모양’ ‘반대’ ‘더하기 빼기’ ‘공통점’ ‘시간’ 개념은, 영어를 배우기 전에 알파벳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학습의 토대를 이루는 개념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현상들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개념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5권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확실하게 잡아 주자. 기본적인 개념들의 정의와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딱딱하고 작위적인 암기식 설명을 배제하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을 보는 사이 자연스럽게 개념의 정의와 특징을 익히도록 하였다. 또한 질문에 답을 찾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고, 자기 생각을 직접 표현하게 하였다. 아이들은 배우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알찬 구성! 개념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개념이 응용된 사물들을 찾아보게 하였다. 아이들은 이미 주어진 정의를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 보게 된다. 이렇게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학습 과정을 통해 각인된 개념은 아이들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게 된다.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들지 않는 짧은 글과 흥미진진한 그림들! 아이들에게 친근한 일상생활 속의 소재를 재미있게 구성한 글과 그림은 학습 효과와 재미 효과를 동시에 준다. 매 펼친 페이지마다 하나의 작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글을 읽고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 아이들에게 테스트를 마친 검증된 내용!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125년 전통의 독일의 저명한 출판사 ‘두덴(DUDEN)’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어린이 학습서이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선생님,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직접 읽히면서 내용을 개선하였다. 탄탄한 구성과 실용적인 내용이 돋보인다.
나쁜 씨앗
길벗어린이 / 조리 존, 피트 오즈월드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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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창작동화조리 존, 피트 오즈월드 (지은이), 김경희 (옮긴이)
미운 짓만 골라하는 사고뭉치 나쁜 씨앗의 천방지축 성장 이야기가 담겼다. 얼굴만 봐도 아주 말썽꾸러기일 것 같은 씨앗은 정해진 시간을 안 지키고, 다 쓴 물건을 아무데나 두고, 다른 씨앗들이 하는 말은 방해하면서 자기 말만 늘어놓는다. 거짓말은 또 얼마나 자주 했는지 정말 골칫덩어리였다. 하지만 알고 보면 나쁜 씨앗이 이렇게 된 데에는 아주 엄청난 사건이 있었다. 그리고 사실은… 나쁜 씨앗도 다른 씨앗들과 웃으며 즐겁게 지내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과연, 나쁜 씨앗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나쁜 씨앗》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 자기도 모르게 삐딱하게 행동하거나 반항을 하곤 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반항기 가득해도 왠지 밉지만은 않은 나쁜 씨앗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좀 더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나쁘고 부정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풀어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배울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난 내 맘대로 할 거야!” 미운 짓만 골라하는 사고뭉치 나쁜 씨앗의 천방지축 성장 이야기! 여기, 얼굴만 봐도 아주 말썽꾸러기일 것 같은 씨앗이 있어요. 정해진 시간을 안 지키고, 다 쓴 물건을 아무데나 두고, 다른 씨앗들이 하는 말은 방해하면서 자기 말만 늘어놓았어요. 거짓말은 또 얼마나 자주 했다고요. 정말 골칫덩어리였지요. 다른 씨앗들은 그 씨앗을 보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나쁜 씨앗이다! 쟤는 정말 삐딱한 행동만 골라서 해!”라고 말하면서 슬슬 피하기까지 했어요. 심지어 나쁜 씨앗도 자기가 하는 나쁜 짓들이 너무 많아서 다 얘기할 수 없을 정도라며 자랑하듯이 말해요. 하지만 알고 보면 나쁜 씨앗이 이렇게 된 데에는 아주 엄청난 사건이 있었어요. 그리고 사실은… 나쁜 씨앗도 다른 씨앗들과 웃으며 즐겁게 지내던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지요. 과연, 나쁜 씨앗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나쁜 씨앗》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러서 자기도 모르게 삐딱하게 행동하거나 반항을 하곤 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반항기 가득해도 왠지 밉지만은 않은 나쁜 씨앗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말썽꾸러기 우리 아이를 좀 더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나쁘고 부정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풀어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배울 수 있습니다. 미운 4살, 더 미운 7살! 우리 아이를 꼭 닮은, 미워할 수 없는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이 들려주는 진짜 나쁜 이야기! 엄마들은 쑥쑥 자라는 아이를 볼 때 더없이 행복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가 내 맘대로 되지 않고 자꾸만 말썽을 피우고 미운 짓만 골라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의 고민은 커져갑니다. “도대체 누구를 닮아서 저럴까? 뭐가 문제인 거야?” 하는 한숨 섞인 고민들이 꼬리를 물지요. ‘미운 4살’과 ‘더 미운 7살’로 불리는 이 시기를 잘 보내는 것은 이후 엄마와 아이의 관계 형성은 물론이고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나쁜 씨앗은 장난기 가득한 생김새와 하는 행동까지 이 시기의 아이들을 꼭 닮았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아가 형성되고 커지면서,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집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서툴다 보니 다른 친구들이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때문에 이때의 아이들은 무언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되지 않거나 기분 나쁜 일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삐딱한 행동을 하며 감정을 드러냅니다. 나쁜 씨앗이 해바라기 꽃에서 떨어져 과자 봉지 안으로 들어간 이후로 삐딱해지기로 결심한 것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다행히 나쁜 씨앗은 다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리며, 다시 착해지기로 결심합니다. ‘고맙습니다’ 인사도 하고, 정중하게 ‘부탁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하고, 가끔은 다른 씨앗을 도와주고 양보도 하지요. 그러다 보니 왠지 기분이 좋아졌지요. 아직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하기는 하지만 나쁜 씨앗은 계속 노력해 보기로 합니다. 《나쁜 씨앗》은 이처럼 넘어지고 부딪히고 실수하면서 한 뼘씩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나쁜 씨앗이 그랬던 것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세상과 부딪치고 소통하면서 스스로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나쁜 씨앗은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그들의 성장을 힘차게 응원할 거예요. 물론 조금 삐딱하게 굴지도 모르지만요. “가끔은 삐뚤어져도 괜찮아!” 아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위로해 주세요! 책 속에서 나쁜 씨앗은 모두를 불편하게 만든다는 이유로 다른 씨앗들의 손가락질을 받아요. 하지만 누구도 나쁜 씨앗이 왜 그러는지 이유를 궁금해 하지 않았어요. 알고 보면 나쁜 씨앗에게는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는데도 말이에요. 나쁜 씨앗은 어느 날 갑자기 혼자 떨어져 간식용 해바라기 씨가 되는 일을 겪게 됩니다. 우리의 입장으로 바꿔서 생각을 해 보면, 함께 살던 가족, 친구들과 떨어져 낯선 곳에 혼자 남아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 거예요. 이런 일은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견디기 힘든 엄청난 사건일 거예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나쁜 씨앗 곁에는 아무도 없었고, 나쁜 씨앗은 삐뚤어지고 말았지요. 만약 누군가가 나쁜 씨앗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다면 어땠을까요?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전달하기 어려울 때면 답답한 마음에 울거나 말썽을 피우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삐딱한 아이를 무조건 나쁘다고 비난하고 혼내기 전에 왜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기분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이유 없이 나쁜 사람은 없기 때문이지요. 마치 이 책의 주인공 나쁜 씨앗처럼 말이에요. 《나쁜 씨앗》을 읽으며 아이가 언제 화가 나는지, 말썽을 부리고 나면 어떤 기분인지 다양한 감정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 나눠 보세요. 자신의 기분을 잘 알고 표현할 때, 다른 사람의 마음과 입장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자꾸만 보고 싶은 매력적인 캐릭터로 알쏭달쏭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그려 내다! 《나쁜 씨앗》은 여러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디자이너로 활약했던 그림 작가의 작품으로 표지부터 어린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습니다. 장난기 가득한 얼굴에, 여기저기 긁힌 상처와 얼굴 한쪽에 붙은 반창고, 팅팅 붓고 멍든 눈까지. 반항기 가득한 말썽꾸러기 나쁜 씨앗의 모습은 너무도 강렬해서 누구라도 책 속 이야기가 궁금해지기 마련이지요. 이어서 책을 펼치면 이 씨앗이 왜 나쁜 씨앗이라고 불리는지, 나쁜 씨앗이 하는 온갖 못된 짓들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나쁜 씨앗의 행동에 손가락질하다가도 어느 순간, 나쁜 씨앗에게 벌어진 일들을 안타까워하고, 나쁜 씨앗을 위로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이는 나쁜 씨앗이 삐딱하지만 밉지만은 않은, 가끔은 얄밉기도 하지만 더없이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주인공이 ‘씨앗’인 것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씨앗은 보잘 것 없이 작고 언뜻 똑같아 보이지만, 많은 어려움을 겪어 낸 뒤에 언젠가는 아름다운 꽃과 늠름한 나무로 자라나는 것처럼 아이들 역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테니까요. 그림을 그린 피트 오즈월드는 이처럼 평범한 해바라기 씨에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 넣어 자꾸만 보고 싶은 매력덩어리 나쁜 씨앗을 탄생시켰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저마다 나쁜 씨앗이 되어 심통도 부려 보고, 후회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또는 자기도 알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쁜 씨앗처럼 이렇게 말할지도 모르지요. “아직도 내 마음은 이랬다저랬다 하지만 착한 씨앗이 되려고 노력해 볼 거야!” 라고요. 그럼, 잘 들어 봐. 일단 물건을 쓰고 아무 데나 놓는 건 기본이지. 정해진 시간을 안 지키고, 따분한 이야기로 모두를 지루하게 해.손발은 안 씻어서 때가 꼬질꼬질해. 씻는 게 얼마나 귀찮다고. 거짓말을 밥 먹듯 하고, 새치기는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하지. 정신을 차려 보니 이미 해는 지고 어둡더라고. 바닥에 붙은 말랑한 껌 위에 떨어져서 무사했던 거야. 다행이지, 뭐.그런데 바로 그때부터였어. 내 안에 무언가가 달라진 게. 난 삐뚤어져 버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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