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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를 믿지 마라!
바다출판사 / 초등교육과정연구모임 글 / 2011.04.20
13,800원 ⟶ 12,420원(10% off)

바다출판사 육아법초등교육과정연구모임 글
초등 교과서 왜 믿을 수 없나? 2010년, 필자 중 한 교사가 담임을 맡았던 4학년 학생 30명에게 물었다. ‘교과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가장 많은 수가 ‘공부, 숙제, 시험, 지식, 학교’라고 대답했다. 이 정도야 예상했던 답변이지만 ‘짜증, 지겨움, 싫음, 지옥’이라고 대답한 아이들도 많았다고 한다. 교과서가 즐겁게 여겨지지는 않더라도 이 정도 표현까지 나온다는 사실에 자못 놀랐단다. 이것은 공부를 싫어하거나 교과과정을 제대로 못 따라가는 몇몇 아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 교과서를 한 번이라도 펼쳐본 부모라면 ‘교과서가 왜 이렇게 어렵지?’라며 고개를 갸우뚱거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과서를 연구하고 가르쳐 온 초등교육과정연구 모임은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까지 바보로 만들고 있는 교과서가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수차례의 개정을 거듭해 왔지만 체계 없이 짜깁기한 엉터리 교과서가 아이들과 교사를 ‘지옥(?)’으로 내몰고 있다는 것이다.머리말 / 여는 글 초등 교과서, 왜 믿을 수 없나? 1. 아이들과 교사를 바보로 만드는 교과서의 비밀 걸음마 떼자 달리라고 하는 1학년 교과서 - 열심히 가르칠수록 독이 되는 국어 교과서/- 학교를 두렵게 만드는 수학 교과서 - 이상하게 통합한 통합 교과서/1학년 아이들의 특성/부모 도움 주기 아이들의 자신감을 갉아먹는 2학년 교과서 - 발만 동동 구르게 하는 국어 교과서/- 부모들도 풀기 어려운 수학 교과서 - 한데 묶이지 못하고 돌고 도는 통합 교과서/2학년 아이들의 특성/부모 도움 주기 사교육의 유혹을 부추기는 3학년 교과서 - 기본을 무시한 국어 교과서/- 교사도 두 손 든 수학 교과서 - 초등학생을 고등학생으로 착각한 사회 교과서/3학년 아이들의 특성/부모 도움 주기 열등생을 만들어 내는 4학년 교과서 - 들쭉날쭉 어지러운 국어 교과서/- 체계 없이 구성된 수학 교과서 - 낯선 내용이 가득한 사회 교과서/- 호기심을 앗아 가는 과학 교과서 4학년 아이들의 특성/부모 도움 주기 누덕누덕 기운 듯한 5, 6학년 교과서 - 새 교과서, 무엇을 바꿨나?/ - 새 교과서, 어떻게 바꿨나? 5, 6학년 아이들의 특성/부모 도움 주기 2. 사교육과 학습 부진아를 조장하는 교과서의 비밀 생각하는 재미를 앗아 가는 수학 교과서 - 1학년 아이들에게 규칙을 찾아 설명하라고?/ - ‘왜 그렇게 생각하니?’ 질문해 대는 수학 교과서 - 계산 원리는 나중, 그냥 방법만 외워서 풀어라/- 3학년 아이들이 서로 다른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 1학년 아이에게 덧셈식을 보고 뺄셈식을 찾아 쓰라니? 수학 교과에 바란다/부모 도움 주기 수업 시간 늘려서 좌절감만 더 커지는 영어 교과서 - 단어 450개를 그냥 듣고 외우라니 사교육 안 받으면 부진아 되기 십상/ - 영어 교육의 대안은 없는가?/ -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2008개정 영어 교과서 - 3·4학년 영어 교육과정은 어떻게 바뀌는 것일까?/ 영어 교과에 바란다/부모 도움 주기 아이들의 감성을 죽이는 음악 교과서 - 너무 많은 학습량과 체계 없는 내용이 즐겁지 않아/- 학년별 음악 교과서는 어떻게 짜여 있나? -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시설 및 기자재는 무엇이 문제일까?/ 음악 교과에 바란다/부모 도움 주기 미술과 미술 교육을 왜곡시키고 있는 미술 교과서 - 소묘와 정물화 그리기는 오랜 입시 교육의 폐해/- 시대를 역행하는 풍경화 그리기와 포스터 그리기/- 명화와 민화를 왜 따라 그려야 하나?/- 오직 판본체와 궁체만 따라 쓰는 붓글씨 교육 - 아이들과 거리가 먼 만화·캐릭터 그리기와 환경·건축 교육/- 10색환 교육과 색의 느낌 미술 교과에 바란다/부모 도움 주기 3. 엉터리 교과서 탄생의 비밀 삐걱대는 교육과정, 고통받는 아이들 - 학부모와 교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교과부/- 초등학교 교육과정, 왜 이렇게 복잡하지? - 창의인성교육과 평가방법, 어떻게 달라지나? 학교 현장과 따로 노는 2009개정 교육과정 - 창의적 체험활동 강화의 실체/- 준비 안 된 선진국형 교육, 학년군제와 집중이수제 - 현장 자율성 없애고도 학교 자율화라니 초등 교과서 누가 어떻게 엉망으로 만들었나? - 초등 교사가 만든 교과서, 왜 어려운가 했더니?/- 부실한 교육과정 연수도 문제 - 교과서를 만드는 시스템도 주먹구구?/- 교과개정은 졸속으로, 해결은 보완자료로 - 책임자도 없고, 원칙도 없으니 어쩌란 말인가?/부모 도움 주기 또 바뀌는 교과서, 희망은 있는가? - 2014년에 교과서가 또 바뀐다고?/- 교과서가 바로 서야 아이들이 바로 선다 닫는 글 아이들과 교사를 생각하는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체계 없이 짜깁기한 엉터리 교과서 현재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교육과정은 제7차 교육과정과 2007개정 교육과정이 뒤섞여 있다(현행이 2007개정 교육과정이고 이전이 제7차 교육과정이다. 2000년에 제7차 교육과정에 맞춘 교과서가 나왔으며, 이후 2007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새 교과서가 전 학년에 모두 적용된 것은 2011년부터이다). 우리나라 교육과정은 거의 5년마다 바뀌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언제나 부분적으로 있어 왔다. 이번에는 10여 년 만에 교육과정이 바뀌는데 개정 과정에서 학년 간 교과 내용 이동이 많아 여기저기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런 과도기 탓에 5학년 때까지 제7차 교육과정으로 배우고, 마지막 학년에 2007개정 교육과정으로 공부하게 된 올해 6학년은 심각한 학습 결손이 예상된다. 사회교과의 역사 영역 같은 경우 6학년 1학기에서 5학년으로 내려가 버렸고, 다른 학년에 있던 역사 내용을 6학년 1학기에 합쳐 놓는 바람에 문제가 발생했다. 5학년에서도 어렵다고 하던 지리와 경제 내용은 3, 4학년으로 원칙 없이 퍼져 나갔고, 학년 간에 내용이 뒤죽박죽되어 전혀 못 배우는 내용이 생기게 되었다. 이 부분이 만약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완전히 없어진 내용이라면 안 배워도 상관이 없을 테지만 문제는 이런 내용이 5학년 교과서로 내려가 버렸고, 이것은 학습에 심각한 결손을 빚게 된다. 결과적으로 전혀 배우지 못한 내용 때문에 6학년이나 중학교 공부에 어려움이 생길 것이다. 영어 교과에서도 학습 결손이 많다. 현 정부의 영어몰입정책으로 5, 6학년 영어 시간이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어는 못 배웠던 내용도 있고, 시수로 따지면 102시간(3, 4, 5학년 모두 1시간 분량씩)의 수업 시간 결손을 감수하고 공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이전 교육과정에는 파닉스(문철법)가 없었는데, 2007개정 교육과정에서는 3학년부터 배우는 식이다. 수학의 경우 제7차 교육과정에서 초등학생 수준에 너무 어렵다고 중학교로 보냈던 방정식, 정비례와 반비례 내용을 다시 초등학교로 가져와서 3년 내내(2008년~2010년) 보충수업을 해야만 했다. 과학은 5학년에서 배운 내용이 많이 보이고 ‘우리 몸’이나 ‘지진’에 대한 내용은 더 낮은 학년으로 내려가서 아예 못 배우게 되는 등 문제는 심각하다. 아이들 발달 단계를 무시한 교육과정, 한 술 더 뜬 교과서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한 지 불과 한 달 뒤 교실 풍경을 보자. 국어 1단원 듣기·말하기 네 번째 시간. 간신히 글씨를 따라 쓰는 아이들에게 자기 소개서를 간단히 적어 친구들에게 발표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집에서 한글을 익혀 오지 않은 아이들과 집 주소를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너무 무리한 수업 목표이다. 쓰기 6단원에서는 ‘재미있는 생각이나 느낌을 담은 시를 써 보고 친구들 앞에서 낭송해 봅시다’가 수업 목표이다. 수업의 흐름을 보면 시 한 편을 써서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고 다른 친구의 시를 듣고 내 생각을 써 주어야 한다. 한술 더 떠서 친구가 써 준 글을 읽고 내 생각도 써야 한다. 1학년뿐만 아니라 2학년 국어 교과서 또한 아이들의 수준에 비춰 볼 때 텍스트와 단원의 구성, 학습 활동들이 대부분 쉽게 빠져들기 힘든 정도이다. 조사한 내용을 쉽게 설명하기, 조리 있게 말하기, 좋아하는 것 설명하는 글쓰기, 설명하는 것 추측하기 등을 하라고 하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현재 2학년 2학기 수학에 나오는 분수는 어렵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발달 수준과 맞지 않다. 분수는 1에서 분리되는 것인데 발달과정상 1, 2학년은 아직 나와 너, 세상과 나를 구분하지 않는 단계이고 3학년이 돼서야 서서히 나와 세상을 분리시켜 가기 시작하므로 발도르프 학교의 경우 4학년에 분수를 도입한다. 3학년 사회 교과에는 자연환경을 지형과 기후로 나누라는 내용이 나온다. 자연환경을 비, 눈, 바람, 해로는 나눌지언정 어떻게 지형과 기후로 나눌 수 있을까? 교과서에는 지형과 기후의 뜻도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다. 배우지도 않은 그림지도, 기상청의 통계 자료를 알아보라는 문제도 나온다. 급기야 아이들이 경험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했는데 다른 나라에 대한 내용으로 넘어 간다. 3학년 아이들은 이제 막 나와 내 친구, 우리 가족을 벗어난 대상에게 관심을 가지려는 시기이고 고학년이 되어도 외갓집이나 휴가지 등 직접 다녀온 곳의 지역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3학년에게 산, 들, 하천도 이해시키지 않은 채 우리 고장과 세계 지형, 기후를 오가며 공부하라는 건 아이들 수준은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게 몰아대는 꼴이다. 5학년으로 내려간 역사 영역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무시한 교육과정의 일례다. 교사들은 6학년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자기만의 세계관이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라 역사 수업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할 만하며, 이때를 아이들이 최초로 사회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는 시기로 보았으나 역사 영역이 5학년으로 내려가 버렸다. 2004년부터 시작해 2007년 2월에 끝난 교육과정 개발 과정에서 나름대로 많은 고민을 통해 이뤄진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초등학생 발달 단계와 여러 영역이나 교과를 통합해서 주제학습도 하는 초등교육의 성격을 전혀 고려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며 생각을 쥐어짜는 교과서 한 학부모가 지난해 4월, 3학년 수학 교과서를 보다가 너무 화가 나 교과부 장관에게 다음과 같은 질의서를 보냈다고 한다. “장관님! 왜 21÷3=7인지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왜 527+694=1221인지를 만 8세된 초등학생들이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까? 어른인 저도 모르겠어서 참고서를 봐야 합니다.” 이 학부모의 지적대로 이런 문제는 교사들에게도 원성을 사는 문제라고 한다. 아직 기본 학습도 안 된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운다며 자꾸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내라고 하니 답답한 노릇이라고 한다. 이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부분 아이들은 “그냥”이라고 대답한다. 수학자가 찾아낸 방법을 학생들이 무슨 수로 찾아낸단 말인가? 어떤 경우는 한 페이지에서 두 번이나 이렇게 묻기도 하니 교사들 사이에선 “이건 수업이 아니라 고문”이라는 얘기도 종종 나온다고 한다. 수학에서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과 같은 일이 국어에서도 반복된다. 2학년 쓰기 교과서를 보면 단원마다 들어 있는 글은 분량이 많고 내용 또한 어려운데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쓰는 활동이 들어간다. 쓰기 교과서는 물론이고 듣기?말하기나 읽기 교과서의 세세한 활동을 보면, 제시된 글에 대한 생각을 먼저 써 보게 하거나 자신의 의견이나 물음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정리하여 쓰게 하는 활동이 많다. 예를 들어 ‘내가 관심 있는 운동에 대하여 친구들에게 알기 쉽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하여 봅시다’라고 하여 한 페이지에 걸쳐 글을 쓰도록 했다. 그러고는 다시 ‘정리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친구들 앞에서 알기 쉽게 말하여 봅시다’라고 한다. 이처럼 지나치게 많은 질문과 쓰기는 아이들이 논리정연하게 말하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듣기와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할 수 없도록 한다. 아이들은 이런 과정 때문에 교과서를 지루하고 어렵게 느낀다. 사교육을 부추기는 교과서 2000년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가 나왔을 때 대부분의 부모들이 난처해했다. 교과서에 어른이 봐도 어려운 낱말들이 있고 내용도 길어졌기 때문이다. 그 탓인지 모든 유치원이 한글 교육 압력을 받고 선행학습을 받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 당시 생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EBS 〈부모〉에서는 학부모들의 걱정이 쏟아지면서 교육부 당국자에게 “한글을 가르쳐서 학교에 보내야 하나? 가르치지 않아야 하나?”며 묻기도 했다. 그러자 교육부 측에서는 한글을 안 배워 온 아이도 학교에서 4주만 배우면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라고 답변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 한글을 체계적으로 배워서 실력을 키워 나가는 게 아니라, 유치원 때 한글을 배워서 가도 따라가기 어려운 교육과정이다. 대체 왜 그럴까? 낱말과 낱자를 체계적으로 배울 시간이 부족하고 문장쓰기 훈련 시간도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국어 교과서를 보면 ‘나, 너, 우리’에서 시작해 몇 가지 낱말을 배우다가 글자의 짜임, 자음, 모음을 몇 번 공부하고 받침 있는 글자, 띄어 읽고 쓰기, 틀린 글자 고치기, 문장부호 배우기로 들어간다. 아이들이 이 시간만으로 한글의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읽고 쓴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여기에 퇇 줄 쓰기도 제대로 되지 않는데 바로 그림일기를 쓰고 줄글을 줄줄 쓰고 글의 형식까지 고려해 완성해야 한다. 결국 한글을 안 배우고 온 아이들은 1학년부터 부진아 대열에 들어서게 된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부모들은 사교육 시장에 아이를 맡기고 일기 쓰기, 독서장 쓰기까지 훈련시켜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부모들이 사교육의 유혹을 느끼는 주요 과목 중 하나가 영어다. 이전에는 중학교부터 배우던 영어가 초등 3학년 과정에서 시작되고, 2010년부터는 주당 수업 시간이 2시간으로 늘어나 부모들은 사교육을 더 빨리 시작해야겠다는 부담감을 느낀다고 한다. 교과부는 초등 영어 교육 시간이 늘어나고 투자를 늘렸으니 전보다 실력이 좋아질 것이라고 홍보하는 반면, 교사들은 3학년부터 영어를 포기하는 아이들이 생기고 부모의 경제적 능력이나 지역 환경에 따른 격차가 더 심해지지 않을지 걱정한다. 초등학교 교과목에 영어가 도입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객관적인 연구 성과 하나 없고 시수 확대 과정에서도 주장만 난무할 뿐 체계적인 연구는 부족했다. 1997년 초등학교에 처음 영어 교과를 도입할 때도 역시 가장 큰 이유는 사교육비 경감이었다. 하지만 사교육비가 기하급수로 늘어났고 영어 실력은 여전히 그 자리이다. 영어 시간 외에는 영어를 쓸 필요가 없는 우리 사회에서 영어를 어떤 맥락에서 접근해야 할지, 효과적인 영어 학습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거의 없었다. 그저 영어를 많이 접하면 실력이 좋아질 것이라고 했지만, 영어학자들은 영어를 일찍 공부할수록 영어가 중요하다는 사회적 메시지가 강해져 사교육비가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또 외국어이기 때문에 배울수록 실력이 나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기보다는 더 어렵다는 생각만 하게 된다고 한다. 초등 각 학년별 교과서 문제 요약 이 책 속에서 심각하게 제기하고 있는 각 학년별 교과서의 문제점을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걸음마 떼자 달리라고 하는 _ 1학년 교과서 쓰기 일색인 국어 교서과는 한글을 막 익힌 아이들에게 자기 소개서를 쓰라고 하고, 수학 교과서에서는 뺄셈, 덧셈의 재미를 알기도 전에 뺄셈식을 덧셈식으로 바꾸라며 아이들을 울린다. 통합 교과서에 덕지덕지 제시된 붙임딱지는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지 못한다. …아이들의 자신감을 갉아먹는 _ 2학년 교과서 국어 교과서 속의 지나치게 많은 질문과 쓰기가 교과서를 지루하고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대는 수학 문제는 부모도 풀기 힘들 정도로 어렵다. 아이들의 발달 수준과 맞지 않는 분수 문제가 나오며, 통합 교과서에는 상대적 빈곤감을 주는 자료와 소재가 아이들의 정서에 상처를 입히고 있다. …사교육의 유혹을 부추기는 _ 3학년 교과서 지나치게 많은 내용이 실린 국어 교과서는 깊이 있는 수업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며, 붙임딱지는 아이들 생각의 싹을 자르고 있다. ‘왜 21÷3=7인지 세 가지 방법으로 설명하라’는 수학 교과서는 교사들도 설명이 어렵고, 사회 교과서에는 고등학교에나 나올 법한 ‘인문환경, 자연환경’ 개념이 나온다. …열등생을 만들어 내는 _ 4학년 교과서 국어 교과서는 문학을 접하기보다 사전찾기 활동을 주로 하게 만들어졌고, 수학 교과서는 계산 과정이 복잡한 혼합계산을 시켜 머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영역, 좌표, 축적’ 등 어려운 학습 용어가 가득한 사회 교과서와 후다닥 실험을 끝내야 하는 과학 교과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앗아 간다. …누덕누덕 기운 듯한 _ 5, 6학년 교과서 올해 새로 바뀐 5, 6학년 교과서는 사상 최악의 누더기 교과서라는 말을 듣고 있다. 체계 없이 뒤섞인 교과과정으로 역사교과 등은 심각한 학습 결손이 우려된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중학교 공부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 교육계 최초의 초등 교과서 해부서! 이 책은 현행 교과서를 집중 분석하고, 문제점을 정확히 찾아낸 최초의 도서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아이들의 학습 능력과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정교하게 잘 구성되었으리라 믿었던 교과서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짚어냈으며, 교과서가 문제투성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원인인 집필진, 시스템, 교육과정 구성, 교사 연수 등의 문제를 상세히 집어낸다. 무엇보다 이 책은 문제 제기와 비판에서 끝나지 않고, 교사와 학부모에게 현실적인 대안과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제안까지 담고 있다는 점이 크나큰 미덕이다. 문제투성이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한 학습 도구인 교과서를 결코 외면할 수 없는 학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부모 도움 주기’ 코너에서 교사로서의 다양한 의견과 가이드를 주고 있다. 여기에는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체득한 교사들의 교육 노하우가 잘 녹아 있어 부모와 아이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초등 교과서,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가? 초등 교과서가 이렇게 문제가 많은 데에는 교육과정 수립부터 교과서 집필, 감수 까지의 부실에서 빚어진다. 현재 시행 중인 2009개정 교육과정은 교육 현장과 동떨어진 채 현장의 비판에 좌충우돌하면서 만들다 보니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다. 교육과정 총론 자체가 기본적인 내용도 못 갖추었으며 결정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교과서 집필진 같은 경우 현장에 있는 교사에게 일하는 틈틈이 주말에 몇 번 워크숍을 한 뒤 곧바로 몇 단원을 맡아 쓰게 하거나,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교사들에게 맡기는 문제 등이 있다. 교과서를 만드는 기초가 되는 교육 자료 부분도 여덟 번째 바뀌는 교과서임에도 불구하고 축적된 연구 자료가 없어 1학년 교과서에 이해할 수 없는 낱말이 나오고, 대학 논문 제목 같은 학습 목표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국정 교과서 개발 기간이 매우 짧아 한두 달 만에 집필을 끝내야 하는 시스템과 부실한 검토 과정, 1명이 200~300권을 검토해야 하는 문제 등이 있다. 특히 교과부 정책관리와 교과개발 시스템도 문제인데, 교과부 자체에 초등 교육을 총괄하는 부서가 따로 없어서 초등학교 전체와 학년별로 종합해서 교육과정을 만들고, 초등정책이나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담당자조차 없는 상태이다. 결국 이런 교육 현실 속에서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에게 교육 부담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3
별천지(열린책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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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열린책들)사회,문화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김수박 그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을 원작으로 한 만화판으로,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상상력의 거장’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이 어디에서 발원했는지 엿볼 수 있다. 원작을 만화화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만화가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원래 독립적인 기사의 나열 구조로 되어 있는 원작에 흐름을 만들어 넣은 김수박의 재능은 높이 평가될 만하다. 특히 제3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내용이 많고 일반 상식과 역사 영역의 내용이 많은데, 김수박은 이렇게 이질적인 내용들을 ‘헐렝이’(남자 주인공)와 ‘이쁜이’(여자 주인공)의 애정 라인을 이용해 하나로 결합했다.8 들어가며: 알지 못하는 것을 마주할 때의 두려움 12 머피의 법칙 16 인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한 세 사건 18 마술사 22 만약 우주에 우리밖에 없다면? 25 사랑의 네 가지 방식 27 일리히의 법칙 29 그리스의 창세기 33 크로노스 36 3보 전진, 2보 후퇴 38 티폰 41 역사를 보는 눈 43 거울 45 헤파이스토스 48 포세이돈 53 러시아 인형 마트료시카 56 불안 57 아레스 61 142,857 62 헤르메스 66 레비아단 68 데메테르 72 침팬지들을 상대로 한 실험 76 노스트라다무스 81 아틀란티스 83 아프로디테 88 벼룩의 자기 제한 89 도곤 부족 93 받아들이기 94 삼매 98 시시포스 101 밀레투스 105 수메르와 태양계의 또 다른 행성 109 헤라클레스 113 선발 115 아르키메데스 119 페리숑 씨의 콤플렉스 122 메두사 124 델포이 129 프로메테우스 132 릴리트 134 영혼 진화의 세 단계 135 십계명 137 아나키즘 운동 140 사마귀 142 시각화 144 마사다 147 레밍 149 말에게 속삭이는 사람 151 헤라 155 스핑크스 158 피터의 원리 160 제우스 165 검투사 169 판도라 173 네로 178 아폴론 181 타지마할 185 니므롯 왕 188 자긍심 191 오이디푸스 195 인간의 멍청함 199 하데스 201 오르페우스 205 세 개의 체 207 고양이와 개 208 자아 성찰의 계기 211 장미 십자회식 충고 214 모든 것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의 만화판 완간!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3』이 도서출판 별천지(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베스트셀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세욱, 임호경 옮김 | 2011년 3월 열린책들 출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의 세 번째 권으로 완결판이다. 만화가 김수박의 4년에 걸친 작업 끝에 완간되었다.제3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내용과 역사적인 내용이 많이 등장한다.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어떤 책? 원작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을 모은 책이다. 『개미』, 『타나토노트』, 『뇌』, 『나무』, 『파피용』, 『신』… 그리고 『제3인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상상력의 거장’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이 어디에서 발원했는지 엿볼 수 있다. 베르베르는 열네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노트를 기록해 왔다. 30년 이상 계속 써온 그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발상과 관점을 뒤집게 하는 사건들, 생각을 요구하는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등이 차곡차곡 쌓였다.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 과학계의 의미심장한 발견들이 더해지고, 작가가 된 이후에는 인간의 영적·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문학적 탐구의 결과들이 더해지면서 그의 노트는 범위를 한정할 수 없는 ‘백과사전’으로 자라났다. 은근히 뒷머리를 채는 김수박식 유머, 만화로 더 풍부해진 원작의 매력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탄생한 한국 만화다. 머뭇거리는 듯한 개성적인 선과 지성적인 풍자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김수박은 창작만화 『오늘까지만 사랑해』, 『사람 냄새』, 『아날로그맨』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고, 『아날로그맨』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된 바 있다. 김수박의 창의적이면서도 절제된 개입은 원작을 더욱 풍부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작가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고 유머를 가미했다. 원래 독립적인 기사의 나열 구조로 되어 있는 원작에 흐름을 만들어 넣은 김수박의 재능은 특히 높이 평가될 만하다. 제1권에서 제3권에 이르는 동안, 처음에는 동네에서 유치하게 어울려 놀던 김수박의 캐릭터들은 한 살씩 나이를 먹어 가며, 대학에 진학하고, 군대에 갔다 오고, 사랑을 만나며,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진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상황을 빚어 낸다. 특히 제3권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내용이 많고 일반 상식과 역사 영역의 내용이 많은데, 김수박은 이렇게 이질적인 내용들을 ‘헐렝이’(남자 주인공)와 ‘이쁜이’(여자 주인공)의 애정 라인을 이용해 하나로 결합했다. 이들은 각각 자아를 찾기 위한 역사 여행, 신화 연구에 나섰다가 한 지점에서 만난다. 원작을 만화화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공부법을 알려줘!
계림북스 / 고희경 지음, 심윤정 그림 / 2012.01.27
9,800원 ⟶ 8,820원(10% off)

계림북스학습일반고희경 지음, 심윤정 그림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의 목적을 일깨워 주고, 어떤 공부 습관을 들여야 좋은지,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본격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처음 시도하고, 시험을 준비해서 치르는 아이들을 위해 초등 저학년 때 꼭 잡아야 할 공부 습관과 공부 방법을 알려준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예습을 하는 등 공부할 때 어떤 습관을 잡아야 하는지 알려 주고, 노트 필기법, 잘 외우는 방법, 오답노트, 신문으로 공부하기, 국어.수학.과학.사회.영어 각 과목별 공부 방법 등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머리말 차례 이 책에 나오는 어린이들 1. 공부하는 습관을 잡아 줘! - 꿈을 꿔야 공부가 즐겁다 - 한 걸음씩 계획 세우기 - 급하고 중요한 것부터! - 자투리 시간을 모아, 모아! - 내 공부의 주인은 바로 나! - 마음을 한곳에 쏟아야지! - 네 번 기억하기! - 예습은 맛보기면 충분해 - 마음을 다스려야 공부도 하지! - 잘될 거야! 자신을 믿자! - 잠을 푹 자야 공부도 잘해 -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잘해 - 책 속에 길이 있다 - 공부의 시작은 바른 태도! - 깨끗한 글씨가 그렇게 중요해? - 친구는 함께 가는 사람 - 슬럼프, 이겨 낼 수 있어! - 컴퓨터 중독은 안 돼! - 건강한 뇌, 활기찬 공부! - 책상에 공부의 적이 있다고? 2.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줘! - 밑줄을 쫙 그으면 성적이 쑥? - 노트 필기의 달인 - 노트 필기의 예 - 생각을 정리해 주는 마인드맵 - 마인드맵의 예 - 덩어리 지어 외우기 - 선생님이 되면 성적이 쑥! - 이야기로 꾸미면 오래 기억해 - 흔들흔들, 잘 외우는 방법! - 정답으로 가는 길, 오답노트 -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할 일들 - 신 나는 체험! 재미있는 공부! -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 외우자 - 신문으로 공부를 한다고? - 공부도 일기로 남긴다고? - 문제집을 샀으면 잘 활용하자 -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 국어 완전 정복 - 수학 완전 정복 - 과학 완전 정복 - 사회 완전 정복 - 영어 완전 정복 - 듣기와 말하기 - 영어 완전 정복 - 읽기와 쓰기 - 나만의 공부법 찾기 나의 미래 역사표초등 저학년 때 꼭 잡아야 할 공부 습관과 공부 방법 <공부법을 알려 줘!>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시험을 준비해서 치르는 아이들을 위한 초등 필독서” <공부법을 알려 줘!>는 초등학생들에게 공부의 목적을 일깨워 주고, 어떤 공부 습관을 들여야 좋은지,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이들은 처음으로 규칙적인 수업 시간과 숙제, 시험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난 잘 할 거야!’라는 막연한 기대와는 달리 모든 것이 만만하지 않아요. 또 친구들은 모두 잘 해내고 있는 것처럼 보여 불안하기만 하지요. 이 책은 이렇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고 갈팡질팡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ㆍ 예습이 중요할까? 복습이 중요할까? ㆍ 그럼, 복습은 언제 어떻게 해야 하지? ㆍ 오답노트는 어떻게 만드는 걸까? 부모와 학생들의 최대 고민 거리, 공부 방법입니다. 학교, 학원수업을 열심히 들었지만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처음 시도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막상 책상 앞에 앉아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답답해하지요. <공부법을 알려 줘!>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해결책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예습을 하는 등 공부할 때 어떤 습관을 잡아야 하는지 알려 주고, 노트 필기법, 잘 외우는 방법, 오답노트, 신문으로 공부하기, 국어ㆍ수학ㆍ과학ㆍ사회ㆍ영어 각 과목별 공부 방법 등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 습관과 방법이 무엇인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공부 방법을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명심하세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오늘부터 당장 공부 방법들을 실천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자신에게 딱 맞는 공부 습관과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하며 파이팅! <공부법을 알려 줘!>,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까요? 1. 따라 하고 싶은 방법을 골라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어 보세요. 누구나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어요. 공부 잘하는 친구의 공부 방법을 똑같이 따라 한다고 해서 실력이 느는 것도 아니지요. 여러분도 이 책에 제시된 다양한 방법 중 자신에게 맞을 것 같은 방법들을 모아 나만의 공부법을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하나씩 실천하면서 정말 나에게 꼭 맞는 방법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하다 보면 ‘효과 만점! 나만의 공부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2. 다양한 캐릭터와 자신을 비교하고 장단점을 찾아 보세요. 이 책에는 똘똘이, 나꼴찌, 왕공주, 깜빡이, 대충이, 촐싹이 6명의 개성 있는 친구들이 등장해요. 그중 나와 가장 닮은 친구는 누구인가요? 가장 닮고 싶은 친구는 누구인가요?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가 본받아야 할 점과 고쳐야 할 점을 찾아 보세요. 배울 점은 따라하고, 나쁜 점은 반성하면서 고치다 보면 어느새 올바른 공부 습관이 잡혀 있을 거예요.네 번 기억하기!박사님, 저는 아무래도 이상한 병에 걸린 게 틀림없어요.방금 배운 건데도 다음 시간이면 홀랑 까먹거든요.시험 볼 땐 다 처음 보는 문제들이라니까요. 준비물도 맨날 잊어버려요.혹시, 저의 뇌가 이상한 것이 아닐까요?무지 심각한 깜빡이 올림뇌의 '망각 곡선'을 아니?'망각'이란 전에 배우거나 겪은 일을 점차 잊어버리는 것을 말해.놀랍게도 망각은 배운 지 10분 만에 일어나기 시작한단다!잊어버리지 않으려면 망각이 일어날 때마다 기억해 두면 돼.이게 바로 '복습'이란다.특히 네 번 복습하면 뇌는 그 기억을 오래 기억하는 방으로 옮겨 두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게 돼!망각을 극복하는 네 번 복습법① 첫 번째 복습o 언제? 공부한 뒤 10분~20분 후 바로!o 이때 복습하면? 하루 종일 기억 창고에 담겨 있음② 두 번째 복습o 언제? 1일 후 2~4분 동안 복습o 이때 복습하면? 1주일 동안 기억할 수 있음③ 세 번째 복습o 언제? 1주일 후 2분간 복습o 이때 복습하면? 2~3분 짧게 복습해도 한 달 동안 기억할 수 있음④ 네 번째 복습o 언제? 1개월 후에 한 번 다시 복습o 이때 복습하면? 복습한 내용이 '장기 기억'방으로 옮겨짐- 본문 중에서
동생이 생겼어요! : 엄마에게 배우는 궁금한 생명이야기
거인 / 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글, 캐롤 톰슨 그림 / 2008.01.15
9,000원 ⟶ 8,100원(10% off)

거인창작동화도리 힐레스타드 버틀러 글, 캐롤 톰슨 그림
9월, 엘리자베스의 엄마가 아이를 가졌다. 엘리자베스는 엄마의 몸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고 또 놀라운 사건들을 마치 기자처럼 독자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엄마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며 열 달 동안 아기의 성장과 변화를 지켜본다. 그리고 엄마의 몸속에 어떻게 해서 아기가 생겼는지도 자세히 배우게 된다. 엄마에게 배우는 궁금한 생명이야기 《동생이 생겼어요!》는 아이들에게 온전한 정보를 위화감 없이 전해 줄 수 있는 성교육 동화이다.■ 다리 밑에서 주어온 아이? 아이들이 제법 걷기 시각하고 텔레비전에서 ‘미미의 집’을 보기 시작할 쯤 가장 많이 하는 놀이가 일명 ‘엄마아빠 놀이’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재도구로 밥을 짓고 남편(물론 제 키만한 인형이다)을 부르는 목소리가 어른들의 그것과 똑같다. 이불 한쪽에 아이를 눕혀 놓은 걸 보면 엄마 역할까지 제대로 수행하는 중이다. 이런 아이가 혹시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하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 아마도 지금 6~7세의 아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라면 대부분이 ‘다리 밑에서 주어온 세대’일 것이다. 성(性)을 터부시 해 온 어른들의 지혜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알게 된다는 그분들의 여유로움이 한껏 묻어 있는 대답일 수 있지만, 그러기엔 요즘 우리 아이들의 환경이 무척이나 위태롭다. 본서를 기획하며 몇 개의 단어에, 그리고 몇 개의 표현에 망설이고 주저했던 우리는 다리 밑에서 주어온 세대임이 분명하다. 손을 손이라 부르듯, 음경을 음경이라 부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엄마에게 배우는 궁금한 생명이야기 《동생이 생겼어요!》는 우리 아이들에게 온전한 정보를 위화감 없이 전해 줄 수 있는 성교육 동화임을 확신한다.
나를 찾아 줘
함께자람(교학사) / 은이정 지음, 김경희 그림 / 2007.02.25
9,500원 ⟶ 8,5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명작,문학은이정 지음, 김경희 그림
제1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수상작. 다양한 형태의 가족과 그에 따른 갈등이라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추리 기법으로 흥미롭게 풀어 내어 읽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주는 작품으로, 가족의 해체와 새로운 형태의 가족의 등장이라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이야기. 입양아라는 사실이 알려져 친구들과 갈등을 겪다가 결국 시골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된 주인공 영민이, 병든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소년 가장 송복만, 그리고 갑자기 엄마가 둘이 되어 버린 김진수까지 세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부모의 이혼이나 재혼, 입양 등에서 비롯된 새로운 가족 관계 속에서 감수성 예민한 아이들이 겪는 고민과 갈등과 화해를 다룬다. 며칠째 결석 중인 김진수를 찾는 실종자 수배 전단지가 붙고, 학교 여기저기에서 이상한 낙서가 발견된다. 그러자 납치된 김진수가 죽어 귀신이 되었고 '나를 찾아 줘'라는 낙서를 쓰고 다닌다는 소문이 떠돈다. 늦은 밤, 김진수 귀신을 만나기 위해 학교로 간 아이들은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는데... 암호 같은 낙서의 비밀은 밝혀질 수 있을까?아이들은 벌써 눈싸움이 한창이었다. 나는 발 앞에 있는 눈을 뭉쳐 성규에게 던졌다. 성규도 들고 있던 눈뭉치를 나에게 던졌다. 나는 송복만 두로 얼른 몸을 숨겼다. 느닷없이 가슴에 눈덩이를 맞은 송복만도 재빨리 눈을 뭉쳐 아이들에게 던졌다.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연거푸 눈덩이를 송복만에게 던졌다.신나는 점심 시간이었다. 내가 입양아라는 사실도, 송복만에게 엄마가 없다는 사실도 잊어버렸다. 생각해 보면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시골 초등학교에 다니는 남자 아이.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 외동아들. 입양아. 눈싸움할 때처럼 입양아라는 사실을 자주 잊게 될 것 같다. - 본문 151~152쪽 중에서 작가의 말 미귀가자(실종) 수배 지저분한 송복만 나를 찾아 줘 이 뻥쟁이야! 김진수네 집에 갔다 오다 귀신을 만나러 가다 귀신들린 송복만? 재수 없는 날 김진수가 돌아오다 선생님을 만나다 고민 송복만과 싸우다 글짓기 엄마 자랑 나를 찾아라! 돈가스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3
노란우산 / 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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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유아학습책상컴퍼니 지음, 신주희 글, 윤소 그림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다.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하였다. 3권 '단어편 탈것이 좋아요'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들의 이름과 특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붙였다 뗐다 소리 나는 스티커로 사물의 이름과 글자를 배워요! 세이펜을 콕콕 찍어 소리도 듣고 녹음도 하고 큰소리로 따라 외치며 한글을 배워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궁금해 하는 주제와 놀이로 재미있게 구성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재미있는 놀이책으로 구성했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 집에는 어떤 공간과 물건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과 탈것들의 이름을 알려주는 동시에 그것들의 쓰임 또는 특성을 우리말로 간단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물의 이름과 특징을 한글로 익힐 수 있어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단순한 스티커 북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 같은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본문과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액티비티와 소리 나는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어서 붙였다 뗐다 하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놀이와 학습을 즐겁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붙였다 뗐다, 스티커 놀이로 신 나게 놀아요! '말빵놀이' 시리즈는 소리 나는 그림, 낱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하면서 사물과 글자를 조합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그림과 낱말 스티커를 어울리는 곳에 붙이기도 하고, 미로 찾기 놀이도 하다보면 글자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소리도 나고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자극해 학습의 재미를 높여 줄 거예요. 소리 나는 세이펜으로 콕콕! 놀이하듯 배워요! 글자와 그림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예쁜 목소리의 성우가 단어와 문장을 읽어주고, 다양한 효과음을 통해 사물의 특징도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스티커 놀이 방법도 세이펜이 모두 읽어주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세이펜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아이가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고 또 그것을 듣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순히 보고 듣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책의 한 요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쌍둥이 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워요! '말빵 놀이' 시리즈는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과 '말문이 빵 터지는 영어 놀이책'으로 구성된 쌍둥이 놀이책이에요. 한글과 영어책이 같은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음성도 듣고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하는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어요. ■ 책 소개 '말문이 빵 터지는 한글 놀이책 3 단어편 탈것이 좋아요'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들의 이름과 특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한글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지와 준은 탈것들을 좋아해요. 우리에게 다양한 도움을 주는 탈것에는 무엇이 있고, 또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요. 빨간 소방차는 무엇을 할까요? 하늘을 나는 탈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들의 종류와 쓰임새를 알아보고 자연스럽게 한글도 배워요!!
통기타 폼나게 쳐봐! : 초급용 교본
아름출판사 / 박해민 (엮은이) /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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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소설,일반박해민 (엮은이)
모든 연령대가 통기타 연주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통기타의 구조와 연주 자세는 물론 기본적인 음계부터 코드, 스트로크, 아르페지오 주법까지 17단계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했다. 동요, 가요 명곡, 최신 가요와 Pop을 난이도에 따라 적절하게 배울 수 있으며 QR코드의 모범연주와 MR반주는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된다.기타의 종류 / 4 통기타의 분류 / 5 통기타의 구조와 명칭 / 6 연주 자세 / 7 왼손 모양 / 8 피킹 / 10 (Step 1) 음계 배우기 / 12 비행기 16 / 곰 세 마리 17 기본 코드표 / 18 (Step 2) A, E, D코드 익히기 / 20 나비야 22 / 환희의 송가 23 / 올라가는 눈 23 / 기찻길 옆 25 / 개구리 26 / 둥근 해가 떴습니다 27 (Step 3) C, G코드 익히기 / 28 또 만나요 30 / 간 때문이야 31 (Step 4) 8비트 스트로크 / 32 산토끼 34 / 개구쟁이 35 (Step 5) m(마이너)와 7(세븐)코드 배우기 / 36 생일 축하 노래 38 / 보물 39 / 빙빙 돌아라 39 / 올챙이와 개구리 40 / 연가 41 / 코끼리 아저씨 42 / 아빠와 크레파스 43 (Step 6) 칼립소 리듬 / 44 꼬부랑 할머니 45 / 밥만 잘 먹더라 46 (Step 7) 7(세븐)코드 배우기(2) / 48 장미 50 / 나 어떡해 51 / Don't Cry 52 (Step 8) 악센트와 고고 리듬 / 54 여행을 떠나요 56 / 너는 내 운명 58 / 널 사랑하겠어 59 / 어쩌다 60 (Step 9) 커팅 / 62 밤이 깊었네 66 / 딱 한번만 68 (Step 10) 앤티시페이션과 정박, 엇박 / 70 밤이면 밤마다 74 (Step 11) F코드 배우기 76 고래사냥 78 / 처음처럼 80 (Step 12) Bm코드 배우기 / 82 마쉬멜로우 84 / 넌 내게 반했어 86 (Step 13) 16비트 스트로크와 Slow Go Go 리듬 / 88 내 사랑 내곁에 92 / 사랑 Two 94 (Step 14) 컨츄리 리듬 / 96 일어나 99 / 오락실 100 / 라라라 102 (Step 15) 발라드 리듬 / 104 고해 106 (Step 16) 하이 포지션 코드의 이해 / 108 너를 보내고 112 / Creep 114 (Step 17) 아르페지오 / 116 이등병의 편지 120 / 사랑하기 때문에 121 / 비와 당신 123 / 죽어도 못 보내 124 / Heaven 126 기초 악전 / 128 음악의 3대 요소 / 악보의 구성 / 음표와 쉼표의 길이 / 점음(쉼)표의 계산 / 셋잇단음의 계산 / 여러 가지 악보 기호 / 연주 순서에 관한 예제 조율하기 / 134 피아노나 다른 악기를 사용해서 조율하기 / 기타만 가지고 조율하기 / 조율기를 사용해서 조율하기 / 어플을 다운받아 조율하기 기타줄 교체하기 / 138 준비물 / 기존 줄 제거하기 / 줄 끼우기 / 줄감개에 걸기 / 줄감기 통기타 관리와 보관 / 141 초급에서 잘 쓰이는 M7, sus4코드 / 142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악기인 통기타는 낭만적인 악기로 대중적 인기를 누리며 끊임없이 악기를 배우려는 사람들로 인해 다양한 교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기타 폼나게 쳐봐!’ 는 초급용 교본으로 모든 연령대가 배울 수 있도록 쉽고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으며 기타의 기초 상식에도 충실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통기타의 구조와 연주 자세는 물론 기본적인 음계부터 코드, 스트로크, 아르페지오 주법까지 17단계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하였으며 동요, 가요 명곡, 최신 가요와 Pop을 난이도에 따라 적절히 배분하고 편저자의 다양한 강의 경험을 살린 설명으로 기초를 튼튼히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모범연주와 MR 반주를 들으면서 배우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기초가 부족하거나 혼자 배우는 분들도 걱정하지 마시고 통기타의 멋을 즐겨보세요.
고래야 놀자!
블루래빗 / 신유진 (그림) / 2019.12.01
28,500원 ⟶ 25,6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신유진 (그림)
아이들이 손바닥을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마음껏 두드리며 자신을 표현하고 신나는 동요에 맞춰 즐겁게 놀 수 있는 사운드북이다. 커다란 고래와 귀여운 문어, 작은 물고기, 깜찍한 불가사리를 손바닥으로 두드리면 둥둥, 챙챙, 삐용삐용, 짠짠 재미난 소리가 들린다. 신나는 동요를 들으며 손바닥으로 삐용삐용, 짠짠 마음껏 두드리며 즐겁게 놀 수 있다. 고래와 문어, 불가사리, 물고기를 두드릴 때마다 LED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최신 동요 '고래송', '문어송'과 언제 들어도 즐거운 베스트 동요 '곰 세마리', '통통통', '동물 흉내'를 함께 구성했다. 'I'm So Happy', 'Looby Loo', 'Now Let's Stop', 'I Love You', 'Good Night' 등 5곡의 영어 동요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좋다. 동요의 내용을 표현한 예쁘고 깜찍한 그림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이다.손바닥으로 둥둥, 삐용삐용, 짠짠! 마음껏 두드려요! 아이들이 손바닥을 이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마음껏 두드리며 자신을 표현하고 신나는 동요에 맞춰 즐겁게 놀 수 있는 사운드북이에요. 커다란 고래와 귀여운 문어, 작은 물고기, 깜찍한 불가사리를 손바닥으로 두드리면 둥둥, 챙챙, 삐용삐용, 짠짠 재미난 소리가 들린답니다. 신나는 동요를 들으며 손바닥으로 삐용삐용, 짠짠 마음껏 두드리며 즐겁게 놀 수 있어요. 고래와 문어, 불가사리, 물고기를 두드릴 때마다 LED 불빛이 반짝반짝 빛나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 동요 5곡, 영어 동요 5곡 수록!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최신 동요 , 과 언제 들어도 즐거운 베스트 동요 , , 를 함께 구성했어요. , , 등 5곡의 영어 동요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동요의 내용을 표현한 예쁘고 깜찍한 그림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랍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는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귀에 가까이 대고 듣지 마세요. 청력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물이나 불에 가까이 두지 마세요. 정밀한 부품을 내장하고 있어 던지거나 세게 떨어뜨리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 에디션)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3.10.03
38,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미나리마 (그림), 강동혁 (옮긴이)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직접 디자인한 시리즈 ‘미나리마 에디션’이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선보인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 에디션》에서는 영화와는 다른 모습의 시리우스와 루핀, 크룩섕스와 벅빅을 만날 수 있으며, 미나리마가 오직 이 책만을 위해 만들어 낸 8가지 공작 요소를 통해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에디션에도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다. 독자들은 나이트 버스의 내부를 구경하고, 수시로 모습을 바꾸는 옷장 속 보가트와 맞닥뜨리고, 도둑 지도에서 노리스 부인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타임 터너를 몇 바퀴 돌려 볼 수도 있다. J.K. 롤링이 만들어 낸 마법 세계를 더욱 돋보여 줄 컬러 삽화와 기발한 종이 공예로 가득한 이 책은 해리 포터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을 물론, 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책장에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도서이자, 새로운 세대에게 이 사랑받는 시리즈를 소개하는 멋진 방법이 될 것이다. 1장 부엉이 우편 2장 마지 고모의 큰 실수 3장 나이트 버스 4장 리키 콜드런 5장 디멘터 6장 발톱과 찻잎 7장 옷장 속의 보가트 8장 뚱뚱한 귀부인의 도주 9장 쓰라린 패배 10장 도둑 지도 11장 파이어볼트 12장 패트로누스 13장 그리핀도르 대 래번클로 14장 스네이프의 원한 15장 퀴디치 결승전 16장 트릴로니 교수의 예언 17장 고양이와 쥐와 개 18장 무니, 웜테일, 패드풋, 프롱스 19장 볼드모트 경의 부하 20장 디멘터의 입맞춤 21장 헤르미온느의 비밀 22장 다시, 부엉이 우편‘미나리마’가 만든 새로운 모습의 패트로누스, 호그스미드, 보가트를 만난다! 해리 포터 세 번째 이야기,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 에디션》 전 세계 동시 출간! 영화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서 비주얼 그래픽을 담당했던 스튜디오 ‘미나리마(MinaLima)’가 직접 디자인한 시리즈 ‘미나리마 에디션’이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선보인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 에디션》에서는 영화와는 다른 모습의 시리우스와 루핀, 크룩섕스와 벅빅을 만날 수 있으며, 미나리마가 오직 이 책만을 위해 만들어 낸 8가지 공작 요소를 통해 해리 포터의 마법 세계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에디션에도 J.K. 롤링의 이야기가 완벽하게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페이지에 컬러 삽화가 들어 있다. 독자들은 나이트 버스의 내부를 구경하고, 수시로 모습을 바꾸는 옷장 속 보가트와 맞닥뜨리고, 도둑 지도에서 노리스 부인의 위치를 확인하거나, 타임 터너를 몇 바퀴 돌려 볼 수도 있다. J.K. 롤링이 만들어 낸 마법 세계를 더욱 돋보여 줄 컬러 삽화와 기발한 종이 공예로 가득한 이 책은 해리 포터 팬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이 되는 것을 물론, 책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책장에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도서이자, 새로운 세대에게 이 사랑받는 시리즈를 소개하는 멋진 방법이 될 것이다. 악명 높은 마법사 감옥을 탈출한 악당 시리우스 블랙, 그의 정체는? “놈은 호그와트에 있어…… 놈은 호그와트에 있어.” 프리빗가에서 언제나처럼 괴로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던 해리는 9월 1일이 되기도 전에 집을 나와 버린다. 해리가 ‘발이 묶인 마법사들의 비상 이동 수단’인 나이트 버스를 타고 다이애건 앨리에 도착하자 어른들은 모두 안절부절못하며 그를 과잉보호한다. 단 한 번의 저주 마법으로 머글을 포함한 열세 명을 살해하고 붙잡힌 살인마 시리우스 블랙이 아즈카반 감옥을 탈출했기 때문. 볼드모트의 추종자로 알려진 시리우스가 해리를 노리고 있다! 3학년이 되어 비정기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마법사 마을 호그스미드에도 가지 못한 채 학교에 갇힌 해리는 시리우스 블랙 때문에 학교를 지키고 있는 어둠의 생명체 디멘터와 싸우기 위해, 새로 온 ‘어둠의 마법 방어법’ 선생인 루핀 교수에게서 패트로누스 마법을 배운다. 그러나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호그와트 안에서도 해리는 안전하지 않다. 어느 누가 배신지일지 모르기 때문이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미나리마 에디션》의 입체 공작 요소 1. 괴물들에 관한 괴물책 “책이 해리의 손 위에서 탁 덮이더니 다음 순간 페이지들을 펄럭이면서 그를 지나쳐 달아났다. 책은 표지로 바닥을 딛고 끊임없이 방 안을 빠르게 돌아다니고 있었다.”(p.22) 2. 나이트 버스 “머리를 들어 보니 한 쌍의 바퀴와 헤드라이트는 허공에서 나타난 짙은 보랏빛 3층 버스에 달린 것이었다. 앞 유리에 황금색 글자로 ‘나이트 버스’라고 적혀 있었다.”(p.45) 3. 점술 수업의 찻잎점 “모두가 해리의 찻잔을 보려고 자리에서 일어나 트릴로니 교수가 의자에 앉아 있는 해리와 론의 탁자 주위로 천천히 몰려들었다.”(p.123) 4. 보가트 “스네이프가 비틀거렸다. 그는 끝자락에 레이스가 달린 긴 드레스 차림으로 좀이 슨 대머리독수리를 얹은 높은 모자를 쓰고 한 손으로 큼직한 진홍색 핸드백을 휘두르고 있었다.”(p.154) 5. 도둑 지도 “나는 못된 짓을 꾸미고 있음을 엄숙히 맹세합니다.”(p.211) 6. 호그스미드 “그들은 우체국으로 갔다. 론은 이집트에 있는 빌에게 보낼 부엉이 가격을 확인하는 척하며 해리가 잘 둘러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p.302) 7. 타임 터너 “해리는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모르면서도 헤르미온느 쪽으로 갔다. 그녀는 목걸이를 빼 들고 있었다. 목걸이에 반짝거리며 매달려 있는 조그만 모래시계가 보였다.”(p.430) 8. 패트로누스 “마법 지팡이 끝에서 형체 없는 안개구름이 아닌, 눈이 멀 듯 찬란한 은빛 동물이 튀어나왔다.”(p.450) 해리 포터 세대의, 해리 포터 세대를 위한, 해리 포터 세대에 의한 새 번역! 우리 시대에 가장 사랑받는 ‘21세기의 고전’을 고전답게 재해석하다!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미나리마 에디션》에는 국내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번역을 한 텍스트를 수록했다. 새롭게 번역 작업을 거친 《해리 포터》 시리즈는 ‘21세기 고전’이라 불릴 만한 품격에 맞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7권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로 완간된 기존의 《해리 포터》 시리즈는 빈틈없는 소설적 구성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마법 세계를 정교하게 묘사하며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이면서도 정밀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갔다. 하지만 지금까지 출간된 책들은 J.K. 롤링이 펼쳐 나가는 판타지 세계의 규모가 어느 정도이며 그 속에 어떠한 소설적 장치를 심어 놓았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번역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한 1~7편 모두 완결성을 갖추었지만, 시리즈의 특성상 편과 편을 이어 주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의 개연성과 완결성은 마지막 편이 출간된 이후에나 파악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작가가 어느 장면에 복선을 깔아 두었고, 어느 장면이 작가가 창조한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의미를 파악하며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2019년에 처음 선보인 새 번역본에는 J.K. 롤링이 작품 속에 이룩해 놓은 문학적 성취가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다. 복선과 반전을 선사하는 문학적 장치들을 보다 정교하고 세련되게 다듬었으며, 인물들 사이의 관계나 그들의 숨겨진 비밀 그리고 성격이 도드라지는 말투의 미세한 뉘앙스까지 점검했다.
디스커버리 수학 2 :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기/날아라! 점보제트
아울북 / 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 2008.10.27
10,000원 ⟶ 9,00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스티븐 밀스 외 지음, 나온교육연구소 옮김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어린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는 외국 수학책이다.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다.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 주고 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 방법 <1권> - 미션1 동물원을 구하라 - 동물 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 야생동물 구조 / 기린 안정시키기 / 이사 가는 트위즐 / 트위즐의 새로운 보금자리 / 기생충 검사 / 기생충 약 먹이기 / 응급상황 : 중독 / 덤불멧돼지의 이사 / 동물들의 식사 조절 / 동불 보호와 예산 마련하기 / 트위즐이 새끼를 낳았어요!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2 나는야 과학수사대 - 범죄 수사에 들어가기 전에 - 도난 사건 발생 / 범죄 현장 조사 / 현장 주변의 조사 / 증거 찾기 / 목격자 진술 / 용의자의 알리바이 / 증거 분석 : 발자국 / 증거 분석 : 피와 머리카락 / 증거 분석 : 지문 / 범인 체포 / 도난 당한 물건 찾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2권> - 미션3 자동차 경주에서 우승하기 - 카레이서가 되기 전에 - 시즌의 시작 / 다양한 그랑프리 경주로 / 레이싱 팀과 카레이서 / 자동차의 준비 / 모나코 그랑프리 / 경주 중 정비 계획하기 / 폴 포지션 받기 / 본선이 열리는 날 / 경주 중에 일어나는 일들 / 기지에서의 9초 / 세계 챔피언은 누구?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4 날아라! 점보제트 - 점보제트기를 타기 전에 - 비행 훈련하기 / 세계의 여러 공항 / 초대형 여객기 / 비행 계획 세우기 / 연료량 계산 / 이륙 준비 완료! / 비행기 안에서의 쉬는 시간 / 비행 도중의 기상 악화 / 비상 사태에 대처하기 / 성공적인 착륙 / 공항에서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3권> - 미션5 스턴트맨이 되어 보자 - 스턴트맨은 어떤 일을 할까? - 영화 속으로… /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장면 / 불 타는 장면 / 위험한 운전 장면 / 스턴트 감독이 되어 / 하늘 위의 재미있는 촬영 / 스턴트 장면 계획 / 스턴트맨 고르기 / 영화 촬영에 드는 비용 / 촬영 준비 / 영화 촬영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6 도전! 익스트림 스포츠 - 익스트린 스포츠를 즐겨 보자 - 이것이 익스트림이다! / 올리와 스케이트보드 타기 / 매트와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 로라와 스노우보드 타기 / 연습으로 실력 쌓기 / 길거리 스케이트 대회 / 더 빠르게! / 위험한 도전 / 하늘을 향해! / 익스트림 스포츠 센터 / 익스트림 경기에 참가하기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4권> - 미션7 산에서 살아남기 - 생존 방법은 왜 알아야 할까 - 생존에 필요한 장비 / 나침반으로 방향 찾기 / 해를 보고 방향 찾기 / 숲속에서 길을 잃었어요! / 은신처 만들기 / 불 피우기 / 물 찾기 / 식량 모으기 / 강 건너기 / 위험에 대처하기 / 구조 신호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8 에베레스트 등반 - 에베레스트 산을 등반하기 전에 - 에베레스트 산 / 체력 훈련 / 에베레스트 산의 역사 / 등반 장비 / 등반의 시작! 베이스캠프 / 제2 베이스캠프까지 / 날씨 조사 / 산 위에서의 식사 / 정상을 향하여 출발! / 산소 부족 / 정상에 오르다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5권> - 미션9 화성 탐사 - 우주 탐험을 하기 전에 - 화성 / 화성을 향하여 / 발사! / 화성호 조종하기 / 화성에서 / 남극 기지 / 국제 우주 정거장 / 우주 정거장에서의 하루 / 우주 정거장에서의 식사 / 화성 탐험 / 우주비행사가 되려면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0 체험! 종합병원 응급실 - 응급실에 가기 전에 - 응급 상황 발생! / 응급 환자가 도착하면 / 간호사가 하는 일 / 심장 박동과 혈압 / 체온 / 숨쉬기 / 여러 가지 검사 / 처방하기 / 엑스레이 촬영 / 약 처방 목록 / 응급 처치 후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 <6권> - 미션11 초고층 건물 세우기 - 초고층 건물을 짓기 전에 - 세계의 초고층 건물 / 초고층 건물의 역사 / 건물 부지 정하기 / 초고층 건물의 강도 / 초고층 건물의 디자인 / 기초 다지기 / 튼튼한 구조 / 지진이 일어나면? / 엘리베이터와 비상 계단 / 건축 공사 / 완성!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미션12 롤러코스터 설계 - 롤러코스터를 설계하기 전에 - 롤러코스터에 대하여 / 어디에 롤러코스터를 지을까? / 롤러코스터의 원리 / 롤러코스터 디자인 / 비틀기, 돌기, 오르내리기 / 고리와 터널 / 승객의 수 / 재료 주문하기 / 롤러코스터 짓기 / 점검과 시험 운행 / 최종 작업 - 마무리 도전 문제 - 성공을 위한 팁 - 이해를 돕는 개념 설명 - 정답 및 해설영국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 (원제 : 'Using Maths - Exciting Real Life Maths Activities')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찾아주고, 수학적 사고력과 실생활 활용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해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가 소개하는 첫 번째 외국 수학책입니다. 아울북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영국 Ticktock사에서 12권으로 발간한 'Using Maths' 시리즈를 2권씩 묶어 총 6권으로 펴낸 책으로,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하는 12개의 분야를 뽑아 그 분야의 생활을 통해 수학적 사고를 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즐겨 찾는 '동물원을 구하라'(1권 미션1)를 보면, 동물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보여줍니다. 어떤 동물을 동물원에 데려와서 돌보고, 치료하고, 새끼를 낳아 키우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현실감과 흥미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도록 자료와 문제를 제시합니다. 아이들은 흥미 있는 소재를 재미있게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또한 날아라! 점보제트, 산에서 살아남기 등 모두 12가지 주제에서 과학, 지리 등 여러 가지 과목과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통합적인 사고력을 키우게 됩니다.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도 얻고, 미래의 그가 되어 간접 경험을 하는 것은 이 책이 선물하는 덤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활동을 따라가며 제시되는 자료들을 분류하고 활용하다 보면 수학적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이 사실 아주 재미있는 과목이며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학습 동기와 의욕을 북돋아줄 것입니다. 아이들은 수학이라는 과목을 두고 "사는 데 필요도 없는 데 왜 배우나요?", "수학이 제일 싫어요!"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수학이란 과목이 아이들에게 딱딱하게 인식된 것은 반복적으로 훈련시키는 암기식 계산 훈련, 단순 사고력만을 요하는 학습지, 또는 특목고 입시를 위해 복잡한 계산을 요하는 책에 치여 살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디스커버리 수학> 시리즈는 기존의 수학책을 탈피하여 흥미진진한 실제 상황 이야기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문제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모두 각 상황에 주어진 자료들을 스스로 조합하여 활용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12개의 미션을 모두 해결하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사고력과 자신감을 얻는 새로운 차원의 책입니다.7 날씨 조사우리는 제 2 베이스캠프테 도착해서 텐트를 설치하였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지 않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눈도 엄청 많이 내려 가만히 서 있기에도 힘에 부치네요. 이대로 등반을 강행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가 좋아질 때까지 베이스캠프에 머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일행은 일지에 매일매일 있었던 일들을 기록합니다. 이제 마지막 고지를 향해 갈 준비를 하는데, 바람이 위협적이고 유난히 춥게 느껴집니다. 무사한 등반을 위해서 우리 일행은 일 년 동안 조사한 기온을 살펴보았습니다.4권 p56
엄마가 되어 줄게
해솔 / 마거릿 와일드 지음, 김현좌 옮김, 테리 덴톤 그림 /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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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창작동화마거릿 와일드 지음, 김현좌 옮김, 테리 덴톤 그림
사랑과 가족이란 말이 여러 가지 다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음을 말해 주는 따뜻한 그림책. 아기가 없는 빨간 암탉은 남의 아기를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늘 기쁘게 아기들을 돌보다가다도 밤이면 쓸쓸해지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런 암탉에게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작은 알 하나가 엄마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자신이 낳은 알은 아니지만, 누구의 알인지도 모르지만, 과연 사랑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정성껏 알을 품는 빨간 암탉의 모습은 아기를 한없이 걱정하는 진짜 엄마의 모습 그대로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대표적인 두 그림책 작가의 작품으로, 차분한 수채화 그림이 감동을 주는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입양은 아기를 가슴으로 낳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느 날 빨간 암탉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하고는 데려와 20일 동안 정성껏 밤낮으로 품어 줍니다. ‘누구의 알일까? 내가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그러나 빨간 암탉은 자신이 사랑하고 돌보아 줄 아기를 얼마나 많이 기다리는지 알게 되었지요. ‘걱정하지 말거라 ,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에게 속삭였어요. 그리고 빨간 암탉은 걱정하면서 알이 깨어나기만을 기다리는데...... 과연 알에서 깨어난 아기는 어떤 아기일까요?마지막으로 칠면조가 놀러 왔어요."나는 이 알이 부엉이의 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이 알이 부엉이라도 사랑할 수 있어?"칠면조가 물었어요.빨간 암탉은 부엉이를 떠올렸어요.부엉이는 둥그런 얼굴에 번뜩이는까만 눈을 가졌지요."그럼. 나는 이 알이 부엉이라도 사랑해 줄 거야."- 본문 중에서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문학 (문제 + 해설) (2020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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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로, 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을 집중적으로 해설하였고, 문제 해설의 경우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하였다.기출문제 풀이 법 7개년 장르별 6평, 9평, 수능 현대시(2014.6~2020학년도.11) 고전시가(2014.6~2020학년도.11) 복합(2014.6~2020학년도.11) 현대소설(2014.6~2020학년도.11) 고전소설(2014.6~2020학년도.11) 극(2014.6~2020학년도.11)전형태 선생님의 2021 나기출 문학편은?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완전 필요한 그것. 2012년도부터 시작하여 수험생들의 기출 분석을 책임진 나기출 시리즈가 더욱더 새로워져 돌아왔습니다! 7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1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문학편[문제+해설] 1. 현존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7개년 6, 9, 수능 기출 모든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해설은 작품해설과 문제해설로 이뤄져 있습니다. 작품 해설의 경우 시험장에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출제요소들을 집중적으로 해설하였고,문제 해설의 경우 다음과 같습니다.1)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 따로 문학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습니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습니다.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습니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강남대성 학생들의 극찬을 받은 기출문제집 ▷ 상위권 학생일수록 해설의 질에 상당히 민감합니다. 본인의 사고를 약간만 잘못 수정해도 흔들릴 수 있음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문제집의 해설은 현장 강의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인정받은 해설입니다. 3. 전형태 선생님의 모든 것을 담은 기출문제집 ▷ 학생들의 질문을 1:1로 답변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해설에 담았습니다. 4. 한 눈에 보이는 지문과 문제로 구성된 기출문제집 ▷ 기출을 풀면서 따로 오답 노트나 분석 노트를 만들 필요가 없도록 문제와 지문 옆에 분석칸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또한 페이지 왼쪽에는 지문, 오른쪽에는 문제가 위치하도록 구성하여 문제를 푸는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5. 진화해 가는 기출문제집 ▷ 학생들이 공부할 때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빠른 정답 페이지, 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해설, 지문별 난이도뿐 만 아니라 형태 쌤's 과외 시간을 추가하여 과외를 받는 느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 2021학년도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개정본 전격 출시!! ‘나기출’은 저자인 전형태 선생님이 강남대성 학원에서 수업하며 현장에서만 선보이다가 인강 학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으로 2014년 대성마이맥 사이트에서 처음 출시되었다. 이후 매년 매진 행진을 거쳐 2016년 12월 전국의 메이저 서점과 계약을 맺고 출판을 하게 되었다.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대성학원 학생들만 만날 수 있었던 프리미엄 기출 문제집을 드디어 시중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나기출’은 단순한 기출 문제집이 아니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듯 한 문항 한 문항 해설을 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따라서 해설에는 답의 근거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접근을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전적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기존의 기출 문제집들이 시험이 끝난 후에 정답에 끼워 맞춘 해설을 했다면, ‘나기출’은 시험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직결된 부분이라 상당히 중요하다. 학생들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단순히 정오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의도를 익히고 평가원의 관심사를 체화해야 하는데, 바로 그 부분에 ‘나기출’은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나기출’은 최상위 수험생 집단인 강남대성 학원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특이점이다. 학생들이 무엇을 고민하는지, 시험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저자는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설을 하였다. 심지어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는 해설이 한 페이지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정교한 해설을 통해서 학생들은 애매한 문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해설이 아닌 프리미엄 해설을 보고 싶은 학생, 지문 분석과 개념 분석까지 모두 다 정리된 프리미엄 해설을 만나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기출’은 그 답이 될 것이다.
왕들의 전쟁 1
은행나무 / 조지 R. R. 마틴 지음, 이수현 옮김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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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조지 R. R. 마틴 지음, 이수현 옮김
전 세계 6천만 독자가 열광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2부 <왕들의 전쟁>이 전면 개역 개정판을 선보인다.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은 지극히 환상적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지독히 현실적인 이야기, 전형적 영웅 서사시의 구조를 결정적인 순간에 깨부수는 파격적인 전개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더불어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조지 R. R. 마틴이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 역시 60여 개국에서 방영되는 등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프롤로그아리아산사티리온브랜..중략..아리아대너리스브랜티리온아리아부록‘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전면 개역 개정판 그 두 번째, ‘왕들의 전쟁’이 다시 시작된다! 전 세계 6천만 독자가 열광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2부 《왕들의 전쟁》 개정판이 출간됐다. ‘얼음과 불의 노래’는 1부 《왕좌의 게임》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매년 1부씩 개정판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번역하고 오리지널 표지를 사용한 전면 개역 개정판으로 큰 화제를 낳기도 했다.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투쟁을 다룬 이 소설은 《왕들의 전쟁》에 이르러 본격적인 전쟁의 아비규환 속으로 빠져들며 놀라운 지략과 잔인한 술수들이 펼쳐진다. 방대한 세계관과 판타지의 공식을 깨부수는 전개로 작가에게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안겨준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46개국에 출간되었고, 미국 HBO 채널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로 드라마화되면서 전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했다. 전 세계가 함께 기다리는 조지 R. R. 마틴의 대역작 아마존 미국 최장기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88주 베스트셀러 <타임> 선정 ‘올해 최고의 책’ | <USA투데이> 선정 ‘올해 최고의 작가’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로커스상·휴고상·에미상 수상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1996년 1부 《왕좌의 게임》이 출간된 후 매년 인기가 더해졌다. 초기에 “어떤 대형 마케팅이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성공을 이루어내며 ‘이야기의 힘’을 보여줬다(<살롱>)”고 평가받으며 판타지 애호가들 사이에서 격찬을 받았고, 이후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대중까지 사로잡았다. 현재까지 책이 46개국에 출간되고, 드라마가 60개국에 방영되는 등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함께 기다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같은 대중적인 성공의 배경에는 작가가 그려낸 방대하고도 세밀한 세계관이 있다. 웨스테로스 대륙의 칠왕국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에서 작가는 네 개의 대륙부터 무기 하나, 심지어는 풀 한 포기까지 모두 창조해내고 개연성을 부여했다. 그러면서도 작가가 ‘장미 전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듯이 온갖 권모술수와 지략이 난무하는 현실적인 서사를 펼쳐 보인다. 판타지의 무대 위에 영원한 연대도, 영원한 적도, 영원한 승리자도 없다는 냉혹하고도 공평한 섭리를 그림으로써, 지독한 리얼리티를 획득한 완벽한 별도의 세계를 창조해낸 것이다. 여기에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문체와 촌철살인의 명문장들이 파급력을 더하며 명실상부 판타지를 넘어선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전면 개역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번 개정판은 2000년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가 국내에 소개된 후 처음 선보이는 전면 개정판으로, 기존 판본을 보완 수정하는 형태가 아닌 번역부터 새로이 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등 유수의 SF · 판타지 작품들을 번역해온 이수현 번역가가 시리즈 전체의 번역을 맡았다. 더불어 ‘나이트워치’ ‘시티워치’ 등 기존에 상당 부분 음역하여 표기했던 용어들을 ‘밤의 경비대’ ‘도시 경비대’ 등의 번역어로 대체하여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였으며, 지명에 지형적 특성과 역사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그 의미를 밝혀 최대한 원작의 공간 그대로를 상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리지널 커버 디자인을 사용, 수많은 독자들이 함께 즐기고 애호하는 세계적 걸작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기존 독자는 물론 드라마 <왕좌의 게임> 팬과 지금 가장 뜨거운 작품을 보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조지 R. R. 마틴이 구현한 독보적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등 리딩바이트 Reading BITE Grade 2 (2021년)
미래엔 /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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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
[READING BITE GRADE 1, 2, 3]은 중학 독해를 문제 유형별로 공략하고 의미 단위의 끊어 읽기, 문장의 주어-동사 찾기 집중 학습을 통해 중학교 때부터 한발 빠르게 쉽고 효과적으로 독해 실력을 완성하는 중학 독해서이다.PART 1. 중심 내용 파악하기 Unit 01. 주제 파악하기 「Reading 01~03」 Review Time Unit 02. 요지주장 파악하기 「Reading 04~07」 Review Time Unit 03. 제목 추론하기 「Reading 08~10」 Review Time Unit 04. 요약하기 「Reading 11~13」 Review Time PART 2. 세부 내용 파악하기 Unit 05. 내용 일치 파악하기 「Reading 14~16」 Review Time Unit 06. 안내문 도표 파악하기 「Reading 17~20」 Review Time PART 3. 추론하기 Unit 07. 목적심경분위기 파악하기 「Reading 21~24」 Review Time Unit 08. 지칭 대상 파악하기 「Reading 25~27」 Review Time Unit 09. 빈칸 채우기 「Reading 28~30」 Review Time PART 4. 흐름 파악하기 Unit 10. 연결어 넣기 「Reading 31~33」 Review Time Unit 11. 무관한 문장 찾기 「Reading 34~36」 Review Time Unit 12. 글의 순서 찾기 「Reading 37~39」 Review Time Unit 13. 주어진 문장 넣기 「Reading 40~42」 Review Time PART 5. 긴 글 이해하기 Unit 14. 장문 이해하기 「Reading 43~45」 Review Time Unit 15. 복합문단 이해하기 「Reading 46~48」 Review Time 1. 독해 유형별 접근 소재 중심의 독해가 아닌, 문제 유형별 독해 학습으로 중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쉽고 효과적으로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의미 단위의 끊어 읽기와 문장의 주어-동사 파악 지문을 의미 단위로 끊어 읽고 해석하며 문장의 주어와 동사를 찾는 활동을 통해 글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긴 문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수능 기출 문제를 응용한 독해 적용 고1~2 전국연합,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를 중학교 난이도에 맞춰 수록함으로써 수능 독해를 미리미리 준 비할 수 있습니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기출 원문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Reading Skill 길잡이 유형 해결의 방향을 안내해 주는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독해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지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유형별 독해 문제를 푼 다음, 독해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심 내용 파악, 세부 내용 파악, 글의 흐름 파악 활동을 통해 지문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이해한 바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6. 필수 문법에 대한 이해 지문에 나오는 꼭 알아 두어야 할 중학교 문법을 예문과 함께 설명하여 내신 대비뿐 아니라 독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7. 어휘 실력 강화 지문에 나오는 주요 어휘뿐 아니라 유의어, 반의어, 다른 품사형 등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어휘까지 수록함으로써 어휘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조선과 일본
시스템 / 지만원 (지은이) / 2019.11.04
20,000

시스템소설,일반지만원 (지은이)
지만원의 . '세계 속의 조선',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일본과의 결산', '일본은 배울 게 많은 나라', '좌익세력의 전횡적 역사왜곡 사례들'로 구성되었다.프롤로그 저자 지만원은 누구인가 1. 세계 속의 조선 2.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3. 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4.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5. 일본과의 결산 6. 일본은 배울 게 많은 나라 7. 좌익세력의 전횡적 역사왜곡 사례들이 책에는 사진들과 사실자료가 가득하다. 팩트로 쓴 책이라는 뜻이다. 사진들과 사실자료들에 의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과 일본은 사실로 존재했던 조선과 일본이 아니다. 우리 머리에 각인돼 있는 두 나라 이미지는 완전히 뒤집혀있다. 조선은 꽃 나라가 아니었고, 일본은 악마의 나라가 아니었다. 1392년 이조가 탄생하면서 이씨의 성을 가진 27명의 왕이 1910년까지 518년을 통치했지만 외국인들이 묘사한 한양은 토담집과 똥오줌이 즐비하고 전염병이 창궐하고 거짓과 음모와 수탈을 일삼는 요마악귀들이 들끓는 가두리장이었다. 여인들은 아프리카 여인들처럼 가슴을 노출시키고 다녔으며, 인권에 대해서는 개념 자체가 없었다. 여성은 남성의 노예였고, 양반의 노예를 낳아주는 노예 생산도구였으며, 노예는 당나귀 값의 절반도 못되는 가격으로 사고 팔리는 가축이었다. 10% 정도의 양반이 90 정도의 동족을 노예로 부리고 노예를 부리는 재미에 빠져 있다가 약육강식 시대를 만나 스스로 망한 부족국가가 곧 조선이었다. 오늘의 북조선이 이씨조선의 모든 것을 그대로 담고 있는 조선박물관이다. 외국인들이 바라 본 조선은 지금의 아프리카 토인들보다 더 미개하고 조선인은 거짓말을 잘 하고 젖을 무는 순간부터 음모를 즐기는 듯한 특이종족이었다. 이런 지옥의 나라가 어떻게 우리의 머리에는 아름다운 꽃 나라로 둔갑돼 있을까? 반면 이런 땅을 접수한 일본은 불과 30년 만에 도쿄식 건물을 짓고 넓은 도로를 내고 철로를 만들어 기차가 다니게 했고, 댐을 만들어 전기를 공급했고, 곳곳에 학교를 지어 현대적 교육을 실시했다. 1504년 연산군이 말살한 언문을 과학적으로 개발하여 조선어 시험을 치르게 했고, 합격한 사람들에는 조선어 수당을 지급했으며, 1928년에는 10월 9일을 한글날로 제정해 주었고, 무거운 엽전 대신 지폐를 사용하게 했다. 일본 엔화 1만 원 권에 인쇄돼 있는 후쿠자와 유키치가 없었으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단어도 없었고, 그래서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도 없었다. 일본이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거짓말 하지 말고 부모에 효도하라는 도덕 교육이었지만 그 도덕교육은 김대중과 이해찬이 말살했다. 이때부터 아이들은 훈육된 것이 아니라 사육돼 왔다. 오늘의 젊은 세대를 보면 훈육 없이 자란 인성들이 금수보다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이 40년 동안 조선에 쌓아올린 재산은 무려 52억 달러, 한국에 23억 달러, 북조선에 29억 달러였다. 미국은 빼앗긴 나라도 찾아주었고, 일본이 남한에 쌓아놓은 23억 달러의 재산을 빼앗아 이승만 정부에 주었다. 1965년에 받은 청구권 자금 3억 달러의 8배였다. 이것이 갓 건국한 대한민국 총 경제규모의 80%를 차지했다. 미국은 패전하여 귀국하는 일본인 주머니와 보따리를 다 뒤져 거의 알몸으로 보냈다. 이 기반 위에 박정희가 18년 동안 쌓아올린 경제가 한국경제다. 일본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경부고속도로도, 포항제철도 중화학공업도 소양강 댐도 없었다. 일본이 소재, 부품, 기술, 자본을 공급하지 않으면 한국을 먹여 살리는 조립산업은 문을 닫아야 한다. 조선이 아름다운 꽃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악마의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한글을 말살시켰다는 것도 거짓말,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도 거짓말,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거짓말, 온통 거짓말투성이다. 오늘날 이 나라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이 남겨두고 간 기업들을 모체로 하여 성장한 것들이다. 일본은 증오해야 할 나라가 아니라 이로움을 준 나라이고 한미일 삼각 경제구조를 숙명으로 받아들여야만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한국경제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라다. 그러면 이러한 왜곡은 누가 했으며 무엇 때문에 했는가?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두란노 / 신형섭 (지은이) /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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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신형섭 (지은이)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 책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추천사 머리말 하나님의 리콜: 말씀 맡은 자에게 책임을 물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긴급 소환, 믿음의 부모 세대를 회복하라 / 가정과 교회가 동역하여 신앙을 전수하라 / 한국 교회, 하나님의 거룩한 리콜 앞에 다시 부흥의 꿈을 꾸다 1장. 성경 리포트: 부모, 말씀의 다림줄 앞에 서다 우리의 한계점이 하나님의 임계점이다 / 아브람인가, 아브라함인가? / 신앙 부모의 소명 / 부모는 자녀의 신앙 정원사 / 자녀 훈육을 위한 신앙 부모의 역량 / 신앙 전수 의 출발점, 머리가 아니라 마음에 새기라 / 신앙 부모의 우선순위, 가정 안에 여호와 의 제단을 쌓으라 / 신앙 부모의 유산은 스펙이 아니라 믿음 / 믿음 위에 실력을 갖 춘 자녀로 세우라 / 신앙 부모의 기도 / 3%의 소금은 세상을 변화시키기에 결코 적 지 않다 2장. 현장 리포트: 신앙 전수, 부모가 관건이다 무너진 부모 세대, 다음 세대 선교사로 다시 부름 받다 / 자녀가 아니라 부모의 신앙이 무너진 것 / 자녀 신앙의 관건은 부모의 신앙 / 자녀를 둘러싼 신앙 환경 3장. 패러다임 바꾸기: 가정-교회 연계로 교육목회 매핑하기 패러다임의 전환, 세대 간 신앙 전수로 바꾸기 / 교육목회의 DNA, 보이지 않는 강력 한 설계도 / 가정-교회 연계 신앙 전수, 교육목회D NA부터 시작하다 / 지금은 새롭 게 꿈을 꿀 때 4장. 실천 현장 매뉴얼: 신앙 전수, 부모가 주전 선수다 신앙, 신념과 결단과 삶이 연결될 때 일어나는 사건 / 주일예배와 주중 삶을 연결하 라 / Re-construct: 교구를 자녀 연령별 교구로 개혁하라 / Re-call: 부모의 자리를 회복 하라 / Re-member: 비전트립을 부모와 함께 가라 / Re-tell: 나라의 중요한 국경일과 절기를 가정예배로 기념하라 / Re-turn: 생의 주기 신앙교육에 부모가 참여하라 / Reequip: 교회는 부모 세대에게 역량 교육을 제공하라 / Re-celebrate: 교회는 전 교인 신 앙 프로젝트를 진행하라 5장. 연령별 신앙양육 로드맵: 좋은 정원사로 거듭나기 위한 신앙 전수 매뉴얼 평안과 안정이 필요한 영아기 / 즐거움과 모방으로 성장하는 유아기 / 상상하며 반응 하는 유치기 / 발견과 성취감으로 자라나는 유년기 / 이해와 해석으로 성장하는 소년 기 / 정체성과 비전의 청소년기 / 비전과 역량의 청년기 / 자녀와 함께 자라 가는 장년 초기 / 분리와 지원의 장년 중기 / 통합과 소망의 노년기 6장. 매뉴얼 리포트: 나 홀로 사역에서 비전팀 동역으로 목회 매뉴얼, 사랑 위에 지식과 총명을 더하라 / 담임목사 매뉴얼 리부트 : 교육 생태 계를 재건하라 / 교육교역자 매뉴얼 리부트 : 목회 동역 네트워크를 실행하라 / 교사 매뉴얼 리부트 : 풀타임 영적 아비가 돼라 / 부모 매뉴얼 리부트 : 자녀의 정원사가 돼라 / 교구목회자 매뉴얼 리부트 : 하나님의 정원을 기경하라 / 교육총괄목회자 매 뉴얼 리부트 : 신앙양육의 허브가 돼라 부록 : 다음 세대 신앙양육에 대한 부모 세대 의식조사 질문지 주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이란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었습니다.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본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성경적이고 기독교 교육적인 대답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이 책은 다음 세대 신앙 전수에 있어 한국 교회가 당면한 위기 앞에서 하나님이 믿음의 부모 세대에게 주신 거룩한 사명 선언문이자 실천 매뉴얼입니다. 성경을 통해 발견케 하고 현장의 부흥을 통해 확인케 하시며, 교육적 실천을 통해 다시금 꿈꾸게 하신 것입니다.우리의 직분이 목회자든 평신도든, 교회학교 교사든 믿음의 부모든,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든 손주를 둔 조부모든, 이제 우리에게는 공통적인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부모 세대를 통하여 우리의 자녀 세대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 사명은 자녀 세대가 강력한 예수 세대로 설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해인아, 이번 기말고사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열심히 공부해, 엄마는 열심히 기도할게!"이렇게 돌아서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보면서 그 딸은 아마 '아, 신앙은 여차하면 제쳐 둬도 되는구나' 하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급할 땐 찾고, 손해 볼 것 같을 때는 여지없이 버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자녀의 인생을 지켜 줄 것이라고 믿겠습니까? 그보다 스펙이 인생을 지켜 주는 진짜라고 여기지 않겠습니까?아니나 다를까, 아동부와 청소년부 등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신학생들의 전언에 의하면, 최근 교회학교 결석 원인 1위가 가족여행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 사실이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우리는 그동안 다음 세대가 무너지는 이유를 외부에서 찾았지만, 이 결과로 볼 때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부모 세대의 안이함도 한몫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모 세대가 '여차하면 신앙은 제쳐 둬도 되는구나'라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보내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을 가르치지 않는 학교나 학원을 탓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국 교회 다음 세대 신앙 전수는 한마디로 교회학교 위탁형 세대별 신앙교육 패러다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중 고작 한 시간 교회학교에서 받는 훈련으로는 신앙이 전수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통해서도 확인했듯이, 하나님은 부모에게 신앙 전수의 책임을 맡기셨고, 앉거나 서거나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라 명령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기 전까지만 양육하라 하지 않고, 평생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양육하고 양육받으라 하셨습니다.그러므로 부모는 지금처럼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 교사가 되어야 합니다. 자녀가 당면한 삶의 구체적인 이슈마다 하나님의 살아 있는 말씀을 따라 세상을 이기며 온전한 가정 공동체를 세워 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이제 '교회학교 위탁형' 신앙교육에서 '세대 간 가정-교회 연계' 신앙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합니다.
Colorful Night View 컬러풀 나이트 뷰 2
보랏빛소 / 스키아 그림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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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취미,실용스키아 그림
간단한 펜 하나로도 매우 수준 높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힐링 아트북이다. 비밀을 간직한 피라미드, 꿈을 심어주는 자유의 여신상, 화려한 브로드웨이 등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눈부신 야경 12곳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따라 가볍게 터치하기만 해도 마법처럼 근사한 야경이 펼쳐진다. 간편하게 뜯을 수 있도록 제작한 편의성이 돋보인다. 작업할 때에도, 완성한 뒤에도 보관하기 편안할 것이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가느다란 선을 따라 서서히 번져가는 유럽과 아시아, 그 환상적인 야경은 실타래처럼 엉켜 있던 머릿속도 잠시 쉬게 해주는 아트 테라피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01 미국-금문교(USA-Golden Gate Bridge)ㆍ샌프란시스코 만의 입구에 걸쳐 있는 아름다운 다리 02 미국-자유의 여신상(USA-Statue of Liberty)ㆍ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뉴욕 항 리버티 섬의 거대한 조각상 03 페루-마추픽추(Peru-Machu Picchu)ㆍ해발 2,430m 안데스 산맥에 건설된 거대한 잉카제국의 유적지 04. 미국-국회의사당(USA-United States Capito)ㆍ워싱턴 DC의 캐피털힐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건물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건축물 05. 미국-브로드웨이(USA-Broadway)ㆍ뉴욕 맨해튼의 거리로, 쇼 공연과 패션, 상업 등이 발달되어 있는 화려한 중심지 06. 미국-스플릿 락 등대(USA-Split Rock Lighthouse)ㆍ미네소타 주의 바다처럼 넓은 수페리어 호숫가 절벽에 세워진 등대 07. 캐나다-밴쿠버(Canada-Vancouver)ㆍ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08. 브라질-예수상(Brazil-Christ the Redeemer)ㆍ리우데자네이루 코르코바도 산 정상에 있는 거대한 그리스도 조각상 09. 아프리카-젠네 대사원(Africa-Djenne Grand Mosque)ㆍ말리 공화국의 젠네에 위치한 사원으로, 오직 진흙으로만 만들어진 이슬람 건축물 10. 캐나다-원더랜드(Canada-Wonderland)ㆍ수많은 롤러코스터와 거대한 워터파크로 유명한 토론토의 초대형 놀이공원 11. 이집트-피라미드( Egypt-Pyramid)ㆍ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고대 이집트 문명의 상징적인 건축물 12. 칠레-발파라이소(Chile-Valparaiso)ㆍ언덕과 평지가 기하학적인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는 칠레의 항구 도시더 화려하고 섬세해졌다! 아메리카·아프리카로 떠나는 스크래치 북 - Colorful Night View 세상에서 가장 컬러풀한 야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유럽과 아시아의 환상적인 야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보랏빛소 출판사의 스크래치 북, 《Colorful Night View》가 두 번째 시리즈를 출간했다. 더욱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는 두 번째 책 《Colorful Night View Ⅱ-아메리카·아프리카로 떠나는 스크래치 북》은 간단한 펜 하나로도 매우 수준 높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힐링 아트북이다. 비밀을 간직한 피라미드, 꿈을 심어주는 자유의 여신상, 화려한 브로드웨이 등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눈부신 야경 12곳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미술에 소질이 없더라도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금빛 가득한 풍경과 형형색색의 불꽃이 수놓인 밤하늘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고단한 당신의 삶에 소소한 기쁨이 번져올 것이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가느다란 선을 따라 서서히 번져가는 환상적인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야경 비밀을 간직한 피라미드, 꿈을 심어주는 자유의 여신상, 화려한 브로드웨이…. 때로는 황금빛으로 물든 강변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끔은 형형색색의 불꽃이 터지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느낌으로, 사각사각 종이의 질감과 소리를 즐기며 나만의 컬러풀한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Colorful Night View-아메리카·아프리카로 떠나는 스크래치 북》. 무엇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할 필요도, 무슨 색으로 칠해야 할지 머리를 싸맬 필요도 없다. 형형색색의 색연필이나 물감을 준비하는 수고로움과 번거로움도 끝! 이제 뾰족한 도구 하나만 있어도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컬러풀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그림에 소질이 없는 내 손이 검은 종이 위를 훑고 지나갈 때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는 아름다운 빛이 피어난다.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따라 가볍게 터치하기만 해도 마법처럼 근사한 야경이 펼쳐진다. 혼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낼 때도, 사랑하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라도 좋다. 언젠가 머물렀던 추억, 한 번쯤 꼭 만나고 싶은 간절함이 담긴 12곳의 명소로 그들 모두를 초대할 것이다. 간편하게 뜯을 수 있도록 제작한 편의성이 돋보인다. 작업할 때에도, 완성한 뒤에도 보관하기 편안할 것이다. 스크래치를 돕는 나무펜에도 작은 정성이 담겨 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가느다란 선을 따라 서서히 번져가는 유럽과 아시아, 그 환상적인 야경은 실타래처럼 엉켜 있던 머릿속도 잠시 쉬게 해주는 아트 테라피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사용설명서] ① 12장의 그림 중 완성하고 싶은 작품을 골라 떼어내세요. ② 동봉되어 있는 스크래치 펜으로 밑그림을 따라 긁어보세요. ③ 환상적인 야경이 완성되면 액자에 넣거나 벽에 걸어 감상하세요. ※동봉되어 있는 스크래치 펜 끝이 날카로우니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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