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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4
자음과모음 / 오관용 지음 / 2008.01.05
11,000원 ⟶ 9,900원(10% off)

자음과모음자연,과학오관용 지음
머리셈은 초등학교 1-가 단계부터 10-가 단계를 뛰어넘어 고등학교 2학년까지 적용할 수 있는 수/ 연산 영역, 문자와 식 영역, 수열 영역, 규칙성 영역과 관련이 있으며 수학 문제를 해결하거나 실생활에 매우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천재 수학자 가우스를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머리셈으로 해결해 보며, 보수와 결합법칙 그리고 사칙연산 등을 통해 좀 더 원활하게 풀어보는 방법을 접해 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독자들이 수학에 보다 흥미를 갖게 하고, 수학의 아름다움을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론을 습득하는 본편과 문제를 다양하게 풀어보는 익히기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본편 추천사 머리말 길라잡이 1교시_머리셈과 일상생활과의 관계 2교시_계산 순서를 바꾸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3교시_보수를 이용하여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4교시_특수한 수의 곱셈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5교시_특수한 수의 곱셈을 분수로 고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6교시_공통인 수를 묶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7교시_분수의 특성을 찾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8교시_4, 8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9교시_3, 9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10교시_7, 11로 나누어떨어지는 수를 머리셈으로 찾기 11교시_두 자리 수의 제곱수를 묶어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12교시_십의 자리 수가 같고, 일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의 곱셈을 머리셈으로 해결하기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수학의 아름다움을 탐구할 수 있는 머리셈! 머리셈이란 수와 연산의 원리나 성질을 이용하여 주판, 계산기, 종이, 연필 같은 외부 기억 장치 없이 머릿속으로 계산하는 것을 말하며 영어로는 ‘mental math’라고 한다. 흔히 머리셈과 암산을 혼동하여 쓰는 경우가 있는데 암산은 주산에서 유래된 말로 머릿속으로 주판을 생각하며 계산하는 것을 말하고, 머리셈은 수학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머리로만 계산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에서 배우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원리를 바르게 이해하고 문제 해결에 적용한다. 2. 규칙적으로 배열된 단위분수의 합을 쉽고 간단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다. 3. 사칙연산을 이용하여 문제를 머리셈으로 해결할 수 있다. 4. 제곱수의 계산을 인수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5. 두 자리 수의 곱셈을 인수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할 수 있다. 6. 등차수열을 바르게 이해하고 등차수열의 합을 구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7. 수학적 창의성인 융통성, 유창성, 정교성을 길러준다. 8. 수학적 사고능력인 정보의 조직화 능력을 길러준다. 9. 수학적 사고 능력인 일반화 및 적용 능력을 길러준다.
생명과 손잡기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마틸드 파리 (지은이), 마리옹 티그레아 (그림), 정주연 (옮긴이) / 2022.01.25
14,000원 ⟶ 12,6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자연,과학마틸드 파리 (지은이), 마리옹 티그레아 (그림), 정주연 (옮긴이)
기후 위기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의 의미와 역할부터 가치, 중요성, 행동 실천법을 단계적으로 보여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어린이가 생물 다양성을 제대로 알고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한 주제를 ‘관찰하기-이해하기-보호하기’ 3단계로 구성했다. 1단계 ‘관찰하기’에서는 우리 주변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생명체들을 소개하고, 2단계 ‘이해하기’에서는 이곳에 사는 생명체들이 생태계를 위해 하는 역할들을 설명하고, 마지막 3단계 ‘보호하기’에서는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실천법들을 알려 준다.생물 다양성은… 지구에서 모두 함께 숲 땅속 연못 바다 산호초 꽃가루를 옮기는 곤충 도시 일상생활 우리 식탁★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화된 ‘생태전환교육’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생태 감수성을 길러 주는 책 ★ 생물 다양성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기 위한 3단계 구성! ‘관찰하기-이해하기-보호하기’ ★ 환경운동가,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한 책 ★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집필한 어린이용·교사용 독서 활동지 제공 (다운로드용) 기후 위기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생물 다양성’의 의미와 역할부터 가치, 중요성, 행동 실천법을 단계적으로 보여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어린이가 생물 다양성을 제대로 알고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한 주제를 ‘관찰하기-이해하기-보호하기’ 3단계로 구성했다. 1단계 ‘관찰하기’에서는 우리 주변 환경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생명체들을 소개하고, 2단계 ‘이해하기’에서는 이곳에 사는 생명체들이 생태계를 위해 하는 역할들을 설명하고, 마지막 3단계 ‘보호하기’에서는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실천법들을 알려 준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화된 ‘생태전환교육’을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아이들이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이 아이들의 환경 교육 길잡이가 될 것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화된 ’생태전환교육‘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책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에서 미래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생태전환교육‘ 내용을 환경 교과뿐만 아니라 전 교과에 필수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초등학교 수준에서의 ’생태전환교육‘이란 어린이가 기후 변화와 환경 재난 등 여러 환경 문제가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인식하고, 환경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자연과 인간이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을 알아 가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차기 교육과정에서는 집 주변이나 학교에서 텃밭, 미니 정원 등을 가꾸는 것처럼 체험 형식의 교육 방식으로 주로 권고하고 있다. 《생명과 손잡기》는 이번 새 교육과정에서 발표한 교육 방향과 맥을 같이하는 책이다. 생물 다양성 파괴와 같은 문제가 우리의 삶과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행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아 때로는 파괴되기도, 때로는 보호받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며 일상 속 작은 습관보다 더 좋은 환경 보호 방법은 없다는 것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고 싶다면, 다음 교육과정의 생태전환교육 내용을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생태 감수성을 길러 주는 책 ’생물 다양성‘이란 생물종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생물 다양성이 보호받는다는 것은 모든 생명체가 지구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 전 세계적으로 생물 다양성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위기에도 인간이 크게 휘청거리지 않는 까닭은 지금의 숲, 바다, 산, 흙, 수많은 생물 등이 각자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제 할 일을 해 주고 있어서다. 하지만 인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편의를 위해 많은 생물과 자연이 하는 일을 끊임없이 방해하고 있다. 지금부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인간의 이러한 행동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지구의 회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일이다. 지구가 살려 달라고, 도와 달라고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계속 지구를 위험에 빠뜨린다면, 우리의 안전을 지켜 주는 연결 고리를 스스로 끊어내는 셈이고, 나아가 이것이 우리에게 위협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생명과 손잡기》는 우리 삶에 맞닿아 있는 중요한 가치인 생물 다양성이 숲, 바다, 땅속 등 자연을 비롯해 도시, 일상생활 속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알려 주고, 이를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 우리 주변의 자연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지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생물 다양성을 제대로 알기 위한 3단계 구성! ’관찰하기-이해하기-보호하기‘ _ 의미와 역할, 가치부터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 실천법까지! 환경을 주제로 한 책들 가운데서 《생명과 손잡기》가 특히 돋보이는 점은 ‘관찰하기-이해하기-보호하기’라는 3단계 스텝에 맞춰 생물 다양성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1단계인 ‘관찰하기’에서는 숲과 땅속, 연못, 바다부터 우리 가까이에 있는 도시, 일상생활, 먹을거리 등 우리를 둘러싼 주변 환경에서 어떠한 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그리고 이곳에 사는 생물들이 생태계를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2단계인 ‘이해하기’에서 설명해 준다. 마지막 3단계인 ‘보호하기’에서는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방법들부터 알려 준다. 가령 흙을 기름지게 하는 지렁이를 보호하기 위해 살충제를 사용하지 말고 땅속에 기어 다니는 작은 생물들을 죽이지 말고, 연못에 아무것도 던지지 말자는 보편적인 실천법과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실천법을 두루 알려 주는 식이다. 이 책에서는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하는 작은 행동 하나가 위험에 처한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힘주어 말하고 있다. 생물 다양성을 지키고 회복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먼저 달라져야 함을, 아주 작고 사소한 움직임이라고 해도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다.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텍스트와 직관적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의 조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그러나 핵심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설명한 텍스트와, 인간을 둘러싼 자연과 생물 다양성을 아름답고 선명한 선과 색으로 표현한 일러스트의 조화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작가는 펼침으로 구성한 하나의 장면에 각 생태계 속 생물들과 그 생태계가 처한 환경 문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람들의 행동 실천법 등을 유기적으로 그려 내, 아이들이 책을 펼쳐 그림을 보기만 하더라도 그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책을 읽기 전에 표지와 첫 주제인 ’지구에서 모두 함께‘의 그림들을 유심히 살펴보자.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생물 다양성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림을 통해서 지구라는 집에서 우리가 함께 존중하며 살아가야 함을, 생물 다양성이 각자의 자리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우리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를 미리 보고 느낄 수 있다. 다음 주제로 넘어가면서 앞에서 살핀 생물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찾아보는 것도 책을 읽는 큰 재미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막스 베버 소명으로서의 정치
후마니타스 / 막스 베버 (지은이), 박상훈 (옮긴이), 최장집 (해제) / 2021.02.22
15,000원 ⟶ 13,500원(10% off)

후마니타스소설,일반막스 베버 (지은이), 박상훈 (옮긴이), 최장집 (해제)
베버는 많은 사람들이 읽었다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잘 읽혔다고 말하기 어렵다. 사실 베버의 글은 악문으로 유명하다. 독일에서도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영문 번역본을 읽도록 권할 정도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베버의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정반대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복합적이다. 그러나 2020년 영문판에서 폴 라우터(Paul Reitter)와 채드 웰몬(Chad Wellmon)은, 베버의 수업은 당시 500명 이상이 수강 신청을 할 정도로 대중적인 강의였고, 하루 저녁 강의가 이렇게 책이 되고 지금까지도 읽힌다는 것은 이 책이 소수 학자들만 읽을 수 있는 어렵기만 한 책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 준다고 했다. 이들은 베버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오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복잡 미묘한 내용을 명료하게 다시 번역해 2020년에 영문판(Max Weber, Charisma and Disenchantment: The Vocation Lectures, Paul Reitter and Chad Wellmon eds., New York Review of Books, 2020)을 출간했다. 이번 한글판은 그 문제의식과 성과를 받아들여 내용을 좀 더 명료하게 하고, 학자들이 주로 이해할 만한 어려운 표현들을 가능한 한 쉽게 바꾸어서 한국의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베버가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했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단 중간 중간에 첨언을 했으며, 역주 또한 충실하게 달아 주었다. 또한 원래 텍스트는 장별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았으나, 새로운 번역본에서는 내용에 맞게 세 개의 장(국가, 정당, 정치가)으로 나누고, 장별 내용도 소제목으로 구분해 이해하기 쉽게 했다. 최장집 교수가 쓴, 이 책의 해제에서는 베버의 정치철학에 대한 기존 국내외 논의를 충분히 섭렵하면서, 한국 정치에서 베버를 이해하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한 주제를 깊이 다루려고 했다.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읽으면서 좌절했던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서론. 무엇에 대해 말하려 하나 9 1장. 국가 11 1. 정치란 무엇인가 11 2. 권위: 지배의 정당화 15 3. 행정: 지배의 조직화 19 4. 직업으로서의 정치 24 5. 직업으로서의 관료 34 6. 정치 주변의 직업 집단들 43 2장. 정당 59 1. 명사 정당 체제 59 2. 지도자와 머신이 주도하는 정당 체제 65 3. 영국의 정당 체제: 코커스 시스템 69 4. 미국의 정당 체제: 엽관 체제와 보스 76 5. 독일의 정당 체제: 관료 지배 83 6. 전망: 어떻게 할 것인가 87 3장. 정치가 92 1. 정치가에게 필요한 자질 92 2. 대의와 신념 그리고 도덕 97 3. 신념 윤리와 책임 윤리 105 4. 정치의 윤리적 문제가 갖는 독특함 110 5. 혁명적 상황에서의 정치 윤리 115 결론. 비관적 인간 현실 속의 정치가 122 해제. 정치가는 누구인가 125 1. 왜 베버인가 125 2. 생애와 배경 132 3. 소명의 의미 143 4. 정치적 현실주의 147 5.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 1: 개념과 배경 154 6.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 2: 비교의 맥락 161 7.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 3: 정당 머신과 민주주의 168 8.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 4: 왜 리더십이 중요한가 174 9. 정치적 윤리 1: 신념 윤리와 책임 윤리 181 10. 정치적 윤리 2: 책임의 도덕성 187 11. 정치적 윤리 3: 급진주의와 정치 윤리 191 12. 결론: 정치적 이성 195“자신이 제공하려는 것에 비해 세상이 너무나 어리석고 비열해 보일지라도 이에 좌절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확신을 가진 사람, 이런 사람만이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다.” 누가 정치인이 되어야 하는가 이 책이 중요한 것은 정치란 무엇이고, 정치가란 어떤 존재인지를 이해하는 데 있어 고전 중의 고전이며, 이 책만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책이 없기 때문이다. 평생토록 베버는 학자이면서 동시에 정치가가 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끊임없이 탐색했고, 또 고민했다. 정치적 사실 내지 진실을 객관적으로 규명하는 학자로서의 역할과, 정치에 뛰어들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와 대의를 실현하고자 하는 정치인의 역할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55세에 이 책을 썼으며, 이듬해 사망해 이 책은 사실상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되었다. 베버가 텍스트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정치를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진지한 것이라면, 정치 자체는 항상 책임의 도덕에 기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명으로서의 정치』는 정치인이 가져야 할 정치 도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그 이상을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텍스트로부터 정치를 이해하는 방법과 아울러 이성적인 정치적 판단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베버는 신념 윤리와 책임 윤리를 구분함으로써, 두 개의 대립적이고 양립할 수 없을 것 같은 명제가 동시에 가능할 수 있다는 이율배반적 구조가 정치 행위의 본질적인 측면이라고 말한다. 이를 통해 그는 인간적 현실이 얼마나 복합적이고 다원적인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이중적이고 모호한 것인가를 동시에 일깨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치 행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균형적 판단, 절제, 나아가서는 겸허함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오늘날 베버를 읽는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서 정치와 권력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커다란 지적 자원과 만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내 강의는 여러분들을 여러모로 실망시키게 될 것이다” ― 소명으로서의 정치란 이 책은 1919년 뮌헨의 한 진보적 학생 단체인 ‘자유학생연맹’의 초청에 의한 강연문이다. 당시는 독일 현대사에서 가장 혼란한 위기의 시대였다. 패전으로 인한 독일제국의 붕괴, 그리고 새로운 공화국의 건설, 급진 생디칼리스트와 공산주의자들이 주도했던 혁명적 봉기가 주요 도시에서 발생했다. 베버에게 강연을 요청했던 학생들은 이런 정세에서 자신들이 어떻게 개입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듣고 싶어 했다. 그러나 베버는 강연의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한다. “여러분의 요청으로 이 강의를 하게 되었지만, 틀림없이 내 강의는 여러분들을 여러모로 실망시키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강의를 마칠 때쯤 이렇게 말한다. “친애하는 청중 여러분, 10년 후에 이 문제에 대해 우리 다시 한번 이야기하자.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그때는 이미 반동의 시대에 접어들었을 거라는 두려운 생각을, 나는 갖지 않을 수 없다. 나 자신을 포함해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이 바라고 희망했던 것들 가운데 실현된 것은 거의 없을 것이다. 아마 ‘전혀 아무것도’ 실현되지 못했다고 말할 수는 없을 테지만, 누가 봐도 거의 성취된 것이 없을 것이다. …… 이 밤이 서서히 물러갈 때, 이 봄날의 꽃이 자신들을 위해 화사하게 피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살아남게 될까? 내적으로는 어떤 마음 상태가 되어 있을까? 비분강개해 있을까, 아니면 속물근성에 빠져 세상사와 자신의 직업을 그냥 그대로 무덤덤하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그러나 이내 이렇게 말하는데, 이 부분이야말로 ‘소명으로서의 정치’에 대한 것이다. “정치란 열정과 균형적 현실 감각, 둘 다를 가지고 단단한 널빤지를 강하게 그리고 서서히 구멍 뚫는 작업이다. 만약 이 세상에서 불가능한 것을 이루고자 몇 번이고 되풀이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아마 가능한 것마저도 성취하지 못했으리라는 말은 전적으로 옳다. 모든 역사적 경험에 의해 증명된 사실이기도 하다.” “자신이 제공하려는 것에 비해 세상이 너무나 어리석고 비열해 보일지라도 이에 좌절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말할 확신을 가진 사람, 이런 사람만이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가지고 있다.” 베버에 대한 오해와 외면 기예르모 오도넬 “[베버가] 생각 끝에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보는 것, 그의 마음이 작동하는 방식을 보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 ……그는 나의 지적 권력 모델이다.” 후안 린츠 “보통 나는 어떤 주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할 때마다, 베버가 그 주제에 대해 베버가 말한 것이 있는지부터 검토한다.” 게이브리얼 알몬드 “베버는 학문적인 면에서는 물론이고 도덕적인 면에서도 내게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헤라르도 뭉크, 리처드 스나이더, 『그들은 어떻게 최고의 정치학자가 되었나』 전 3권, 정치학 강독 모임 옮김, 후마니타스, 2012. 베버는 (19세기 중반 이후부터 20세기 초까지) 문화예술철학과학뿐만 아니라 역사와 사회과학이 최고로 흥성했던 시기의 기라성 같은 대학자들 사이에서도 특별한 지위를 갖는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철학자 셸던 월린은 “조직의 세계와 창의적 개인 간의 고뇌에 찬 긴장을 베버만큼 명료하게 드러낸 사람은 없다.”라고 하면서 그를 “가장 위대한 사회학자”라고 말했다. 이렇게 사상가들의 존경과 경외심을 한 몸에 받는 베버지만, 한국에서만큼은 좌우파를 막론하고 제대로 이해되거나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보통 베버는 결과만 좋으면 된다는 식의 책임 윤리가, 권력 정치가, 나치즘이나 파시즘에 논리적 기반을 제공한 정치학자라는 오명을 갖는다. 그러나 베버에 대해, 그가 신념 윤리를 폄하하고 책임 윤리만을 강조했다는 기존의 해석과는 달리, 베버는 신념 윤리 없이 책임 윤리만을 가진 정치가를 최악의 정치인으로 보았다. 베버는 강한 신념에 기반을 둔 책임 윤리를 말한다. 이 책의 제목이 『소명으로서의 정치』인 것도 이 때문이다. 신념 윤리와 책임 윤리라는 두 가지 깊은 심연 속에서 고민하기를 바라는 것이 베버의 진정한 의도다. 그는 또한 권력 정치가를 경멸했다. 내적 자긍심 없이 권력의 추구 그 자체를 즐기는 정치가는 정치의 비극성 앞에서 공허한 삶을 살다 좌절할 운명을 걷게 될 것이라 말했다. 그는 빌헬름 2세를 권력 정치가의 대표적 사례로 꼽았으며 ‘죽을 때까지 비판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진보파들 또한 베버를 읽지 않았다.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맹목적으로 베버를 배척했고 베버로부터 배우려 하지 않았다. 때로는 베버의 ‘가치중립’ 또는 ‘가치판단으로부터 자유’와 같은 주장을 공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최장집 교수는 해제에서 “근본적으로 가치중립은 연구자가 지닐 수 있는 문화적종교적이념적 그리고 어떤 종류의 희망적 사고의 영향도 배제하고, 도덕적인 문제를 사실과 뒤섞지 않으며 사실 그 자체에 접근하고 탐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말은 연구 주제의 선정, 이론과 방법론의 선택에 있어서까지 연구자의 가치나 감정을 배제할 수 있다거나, 연구자의 연구 목적과 의도 자체가 중립적이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보다는 사회현상이나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지적 힘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훨씬 베버의 생각에 가깝다.”라고 썼다. 그리고 “베버가 니체와 같은 가치 상대주의에 빠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사실성에 대한 그의 강조, 경험적 지식에 대한 그의 열정 덕분”이라는 그의 평가 또한 생각해 볼 만하다. 베버는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를 대안으로 주장했는데, 이는 권위주의 내지는 파시즘을 옹호하는 것으로 이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역시 잘못된 이해이다. 대중 투표제란 그간 한국에서는 ‘국민 투표제적’으로 잘못 번역되어 온 plebiscitarian의 새로운 번역이다. 이는 헌법 제개정이나 국가적 중대 사안에 대한 국민투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보통선거권이 아직 실현되지 않았던 당시로서는 여러 형태의 제한 투표제를 반대하면서 대중의 직접 투표에 의해 리더십이 선출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다. 베버는 민주주의를 법적합리적 정당성이 아니라 카리스마적 정당성에 기초한 지배 형태로 분류한다. 따라서 현대의 통치 체제로서 민주주의는 대중 투표제를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하는 것이고, 대중의 투표를 조직하기 위한 정당 조직을 핵심으로 하는 지도자 민주주의를 강조했다. 베버는 지도자가 있는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분명하게 말한다. 지도자가 없는 민주주의에서는 대중 권력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도당들의 지배 내지 관료의 지배가 실현된다는 것이다. 베버에게 지도자와 이를 따르는 추종자 집단은 모든 정치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좋은 지도자 내지 유능한 리더십 없는 정치는 그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 점에서 그는 자유주의의 소극적 정치관을 넘어선다. 당시로서는 꽤 과격한 주장이었던 대중 투표제적 지도자 민주주의를 이야기한 것은, 당시 독일 정치의 문제(첫째, 의회의 무력함, 둘째, 전문적인 행정 관료의 강함, 셋째, 독일 정당의 특성으로서 세계관을 달리하는 이념 정당들의 존재)에 대한 그의 비판적 평가 때문이다. 그는 독일 정치의 운명이 정당성을 잃은 융커(귀족), 통치력을 못 갖춘 부르주아라는 조건 때문에 프롤레타리아나 인민이 불행해지는 것으로 귀결되리라고 봤다. 따라서 이 비관적 상황을 개척할 대안적 리더십을 가진 인물이 대통령 직선제를 통해 지도자가 되지 못한다면 10년 후쯤에는 ‘반동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실제로 그가 강의를 마친 지 12년 만에 나치가 집권했다. 이 점에서 그는 나치즘을 옹호한 사람이 아니라 반동의 도래를 피하기 위해 독일의 정치인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하려 했다고 할 수 있다. 개정의 방향 ―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잘 읽을 수 있도록 베버는 많은 사람들이 읽었다고들 하지만 실제로는 잘 읽혔다고 말하기 어렵다. 사실 베버의 글은 악문으로 유명하다. 독일에서도 선생들은 학생들에게 영문 번역본을 읽도록 권할 정도라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베버의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정반대로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복합적이다. 그러나 2020년 영문판에서 폴 라우터(Paul Reitter)와 채드 웰몬(Chad Wellmon)은, 베버의 수업은 당시 500명 이상이 수강 신청을 할 정도로 대중적인 강의였고, 하루 저녁 강의가 이렇게 책이 되고 지금까지도 읽힌다는 것은 이 책이 소수 학자들만 읽을 수 있는 어렵기만 한 책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보여 준다고 했다. 이들은 베버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오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복잡 미묘한 내용을 명료하게 다시 번역해 2020년에 영문판(Max Weber, Charisma and Disenchantment: The Vocation Lectures, Paul Reitter and Chad Wellmon eds., New York Review of Books, 2020)을 출간했다. 이번 한글판은 그 문제의식과 성과를 받아들여 내용을 좀 더 명료하게 하고, 학자들이 주로 이해할 만한 어려운 표현들을 가능한 한 쉽게 바꾸어서 한국의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베버가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했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문단 중간 중간에 첨언을 했으며, 역주 또한 충실하게 달아 주었다. 또한 원래 텍스트는 장별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았으나, 새로운 번역본에서는 내용에 맞게 세 개의 장(국가, 정당, 정치가)으로 나누고, 장별 내용도 소제목으로 구분해 이해하기 쉽게 했다. 최장집 교수가 쓴, 이 책의 해제에서는 베버의 정치철학에 대한 기존 국내외 논의를 충분히 섭렵하면서, 한국 정치에서 베버를 이해하는 데 고려해야 할 중요한 주제를 깊이 다루려고 했다. 『소명으로서의 정치』를 읽으면서 좌절했던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총서 소개 정치+철학 총서는 근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치철학의 고전을 발굴해, 그 저자들의 정치철학이 어떻게 당대의 시대적 배경과 호흡하면서 탄생했고, 그들의 철학 체계 안에서 어떤 위상을 차지하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명하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고전에 대한 재발굴과 재조명 작업을 통해 철학자에 대한 입체적 시각을 열어 주고, 정치와 정치적인 것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_간행위원을 대표해 조현진 간행위원 김영욱(서울대, 프랑스 계몽주의) 이상명(숭실대, 서양철학) 조현진(재능대, 서양철학) 홍우람(서강대, 서양철학) 1. 장-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김영욱 옮김 2. 알렉산더 해밀턴, 제임스 매디슨, 존 제이, 『페더럴리스트』, 박찬표 옮김 3. 막스 베버, 『소명으로서의 정치』, 박상훈 옮김, 최장집 해제 근간(제목은 출판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김은미 옮김 토머스 홉스, 『리바이어던』, 조현진 옮김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초고 외』, 이충훈 옮김정치가에게는 다른 무엇보다도 다음 세 가지 자질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대의에 대한 헌신을 뜻하는] 열정, 선의를 내세워 변명하지 않고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의] 책임감, 그리고 [사태를 바라는 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능력을 뜻하는] 균형적 현실 감각이 그것이다. 어떤 종류의 것이든 정치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 특히 정치를 직업으로 삼겠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정치가 가진 윤리적 역설을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 이 역설들의 중압에 압도되어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치가는 모든 폭력/강권력에 잠복해 있는 악마적 힘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중요한 것은 삶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단련된 실력, 그런 삶의 현실을 견뎌 낼 수 있는 단련된 실력, 그것을 내적으로 감당해 낼 수 있는 단련된 실력이다.
메시 : 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
다봄 / 예프테 다르스키 지음, 이성모 옮김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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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인물,위인예프테 다르스키 지음, 이성모 옮김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1권. 키가 자라지 않는 희귀병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우뚝 선 메시의 꿈을 향한 노력과 눈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가 잘 모르던 메시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지금의 ‘메시’가 있기까지의 파란만장했던 삶이 펼쳐진다. 수많은 사진을 통해 메시가 태어난 아르헨티나를 만나고, 메시가 참여한 다양한 경기를 생생하게 되새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클럽 축구팀이자 ‘축구 클럽 이상(More than Football club)’이라고 불리는 FC 바르셀로나가 가진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역사는 물론이고, 메시를 비롯하여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고 있는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만날 수 있다.이 책을 시작하며 7 1장 아르헨티나 1 네 번째 생일 선물과 할머니 _ 메시의 전설이 시작되다 22 2 승부는 양보할 수 없어! _ 라스에라스의 오 형제 25 3 뉴웰스 팀에 들어가다 _ 창문을 깨고 탈출한 메시 28 4 “메시의 키가 자라지 않아요” _ 날벼락 같은 의사의 진단 32 5 오렌지로 묘기 부리기 _ FC 바르셀로나의 초대 35 2장 FC 바르셀로나 6 운명의 첫 경기 _ 처음에는 원래 힘든 법 50 7 잇따라 닥친 불행 _ 두 번째 부상과 엄격한 규칙 53 8 “집으로 돌아가자” _ 중대한 결정을 내리다 55 9 선수 등록증이 필요해! _ 스페인 리그에 출전하다 57 10 드레싱 룸의 비밀 _ 메시가 말문을 연 이유 60 11 라 마시아의 장난꾸러기들 _ 역시 소년은 소년일 뿐 63 12 메시의 단짝 라파엘 _ 계속되는 인연 66 13 터미네이터가 된 메시 _ 푸욜의 마스크를 쓰다 68 14 새로운 시대의 시작 _ 2003년 여름에 일어난 일 71 15 꿈에 그리던 1군 데뷔 _ FC 포르투와 용의 경기장 74 16 번개 같이 지난 1년 _ 후베닐 B팀에서 바르샤 B팀으로 77 17 프로 선수들만 타는 버스 _ 특별한 우정의 시작 79 18 프리메라 리가 데뷔 _ 1부 리그 첫 골을 터뜨리다 81 3장 국가 대표 팀 19 또 하나의 비디오테이프 _ 조국을 위해 뛰고 싶어요 92 20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가 된 메시 _ 팀을 월드컵으로 이끌다 95 21 “메시가 누군데?” _ ‘절친’ 아구에로와의 첫 만남 97 22 벤치 신세에서 득점왕까지 _ 네덜란드 월드컵 조별 라운드 100 23 동료와의 첫 싸움 _ 8강전에서 생긴 일 103 24 사랑하는 가족에게 바친 골 _ 20세 이하 월드컵 우승 106 25 “어서 와, 챔피언!” _ 로사리오로 돌아온 메시 109 26 망쳐 버린 성인 국가 대표 데뷔전 _ 억울하게 받은 레드카드 111 4장 FC 바르셀로나 1군 27 유럽 최고의 유망주 메시 _ 2005 골든 보이 수상 124 28 스탬포드 브릿지의 대 격돌 _ 악명 높은 ‘36분’ 126 29 2차전의 미스터리 _ 메시가 경기장을 나온 이유 129 30 파리에서 흘린 눈물 _ 반쪽짜리 우승 132 31 엘 클라시코에서 펼친 원맨쇼 _ 첫 해트 트릭의 기쁨 135 32 마라도나처럼 넣은 골 _ 스페인에 울려 퍼진 ‘메시’ 139 5장 챔피언 150 33 감독이 남긴 마지막 충고 _ 바르샤의 감독 교체 152 34 게을러진 팀을 뜯어 고쳐라 _ 라 마시아 출신 새 감독의 규칙 154 35 “금메달을 따고 돌아오렴” _ 2008 베이징 올림픽 출전 157 36 약점 극복을 위한 특별 처방 _ 고생 없는 성공은 없다 160 37 펄스나인 공격수가 된 메시 _ 허를 찔린 레알 마드리드 163 38 운명의 결전지 로마 _ 로마 호텔에 없는 한 가지 166 39 유럽 챔피언이 되다 _ 특별한 경기의 특별한 골 168 40 4회 연속 발롱도르 수상 _ 앞으로 계속될 메시의 기록 170 이 책을 마치며 186 메시와 관련된 숫자들 188 이 책에 도움을 준 자료들 190 옮긴이의 말 191키가 자라지 않는 희귀병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우뚝 선 메시의 꿈을 향한 노력과 눈물! 세계적인 축구 선수 메시의 숨겨진 아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14 국제 축구 연맹(FIFA) 월드컵 은메달, FIFA 발롱도르 4년 연속 수상, 유럽 축구 연맹(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4회, 스페인 슈퍼컵 우승 6회,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 우승 7회……. 한 번도 갖기 힘든 이 수많은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이 대기록의 중심에 선 축구 선수가 있다. 바로 리오넬 메시이다. 현재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꼽으라면 리오넬 메시를 결코 빼놓을 수 없다.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프로축구 구단 FC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메시는 FIFA에서 수여하는 발롱도르 상을 4년 연속으로 받은 최초의 선수이다. 169센티미터의 작은 키와 왜소한 몸으로 자신보다 훨씬 큰 선수들을 제치고 공을 드리블 하는 모습은 메시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축구팬들 사이에서 메시는 ‘축구의 신’으로 불린다. 메시는 겨우 5살 때 축구 경기에서 골을 넣었을 정도로 엄청난 축구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러나 오늘날의 메시가 있기까지는 그런 재능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커다란 장애물이 있었다. 바로 키가 자라지 않는 희귀병이었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키와 몸집이 작아 늘 놀림을 받았던 메시는 9살 때 병원을 찾았고,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키가 자라지 않는 희귀병이었다. 아마도 150센티미터 이상으로는 자라지 않을 것이라고 의사는 말했다. 그러나 다행히 치료 방법이 있었다. 매일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는 것이었다. 그런데 또 다른 문제가 있었다. 성장 호르몬 주사는 한 달에 1천 달러(한화 약 120만원)나 되는 비싼 것이었고, 그건 메시 아빠 월급의 무려 절반에 해당하는 돈이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그러나 축구 선수가 되기에는 치명적인 병인 ‘성장 호르몬 결핍증’은 축구를 향한 메시의 꿈을 막지 못했다. 축구 선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었던 메시는 진단을 받은 그날부터 매일 성장 호르몬 주사를 맞았다. 나중에는 매일 밤, 자신의 허벅지에 스스로 주사 바늘을 꽂았다. 그 주사는 몹시 아팠기 때문에 울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고 참아야 했다. 그러나 진심으로 키가 커지기를 바랐던 메시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주사를 놓았다. 그렇게 작아서는 축구선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축구 훈련으로 너무 피곤할 때나 이미 반쯤 잠들었을 때도, 친구 집에서 자는 날에도 메시는 늘 주사기를 챙겨 다녔다. 결국에는 자신이 주사기와의 싸움에서 이길 것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그리고 메시의 주사약 값의 일부를 지원해주던 아빠의 회사에서 더 이상 지원해주지 않게 되었을 때도 메시와 가족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메시는 주사를 계속 맞아야만 했지만 어느 팀도 주사약 값을 지원해주겠다고 하지 않았다. 그런 큰돈을 투자하기에 메시는 아직 너무 어리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그러나 메시는 결국 세계적인 축구팀 FC 바르셀로나로부터 초대를 받아 테스트를 거쳐 입단하게 되었다. 메시가 경기하는 모습을 본 순간, FC 바르셀로나 구단 관계자들은 “당장 영입하겠다.”고 결정했다. 메시는 FC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이후, 세계 축구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축구의 신’ 메시의 모든 것 세계적인 축구선수로서의 메시의 성과와 기록은 널리 알려져 있다. 축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메시’라는 이름은 익숙하다. 그러나 그러한 대 선수가 되기 전의 메시는 어떠했는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메시가 어떤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어떠한 고난과 역경을 이겨냈는지,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력과 눈물이 있었는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메시이지만 지독히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어서 1년 동안 팀 동료들과 말 한마디 제대로 해보지 않았다는 것도, ‘난쟁이’ ‘벼룩’이라고 놀림 받고 매일 울어야 했던 것도, 키가 자라지 않는 희귀병을 고치기 위해 어릴 때부터 매일 밤 자신의 허벅지에 스스로 주사를 놓았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FC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 입단한 후 얼마 되지 않아 잇따른 부상으로 몇 달간 경기에 뛰지 못했다는 것도, 자신의 조국인 아르헨티나 국가 대표로 참가한 첫 경기에서 겨우 92초를 뛴 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는 것도 아마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전 세계 축구 팬이 우러러보는 ‘축구의 신’ 메시는 단순히 타고난 천재적 재능만으로 그 자리에 올라선 것이 아니다. 수많은 아픔과 좌절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덕분에 지금의 메시가 된 것이다. 이 책 《메시 -축구 영웅이 된 작은 소년》에는 메시가 겪어온 그러한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가 잘 모르던 메시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지금의 ‘메시’가 있기까지의 파란만장했던 삶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클럽 축구팀이자 ‘축구 클럽 이상(More than Football club)’이라고 불리는 FC 바르셀로나가 가진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역사는 물론이고, 메시를 비롯하여 수많은 스타를 배출하고 있는 FC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에 대한 자세한 소개도 만날 수 있다. 수많은 사진을 통해 메시가 태어난 아르헨티나를 만나고, 메시가 참여한 다양한 경기를 생생하게 되새길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자랑거리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꿈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성인 축구팬들은 세계적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생생한 경기 사진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만의 꿈을 가지세요. 그 꿈을 위해 노력하세요. 그 꿈을 위해 노력하세요. 스스로를 믿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이 책 속 메시의 이야기처럼,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답니다.”
하루 한장 쏙셈 초등 3-1 (2019년용)
미래엔 /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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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학습참고서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주는 교재다.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다.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다.● 덧셈과 뺄셈 - 받아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 받아올림이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 받아내림이 없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 받아내림이 있는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 세 수의 덧셈과 뺄셈 ● 나눗셈 - 똑같이 나누기 - 곱셈과 나눗셈의 관계 - 나눗셈의 몫 구하기 ● 곱셈 - (몇십)×(몇) -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 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 길이와 시간 - 시간의 합과 차 [정답] 쏙셈 정답 「쏙셈」은 하나 ? 교과서 단원별로 익혀야 할 계산 문제를 구성하여 초등 수학의 기본 실력을 다져줍니다. 둘 ? 계산 원리 학습을 통해 계산 과정을 숙달하고 수가 이루는 관계를 익힐 수 있습니다. 셋 ?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퍼즐로 재미있게 계산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쏙셈 특장점] 1. 하루 한 장(4쪽)으로 학습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연산 훈련으로 10주에 연산 원리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수?연산뿐만 아니라 도형?측정 영역까지 모든 영역별 연산 문제를 수업 진도에 맞춰 구성하여 한 학기 전체 연산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3. 빠르고 정확한 계산력뿐만 아니라 다양성과 재미로 구성한 연산 문제로 수학적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본문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로 간편하게 정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살리는 회복적 생활교육
살림터 / 김민자, 이순영, 정선영 (지은이)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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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터소설,일반김민자, 이순영, 정선영 (지은이)
추천사 프롤로그 제1장 탄생 무슨 일이 있었나요? 폭력 교사로 신고 당하다 아, 이것이 되는구나! 회복공동체의 탄생 회복적 생활교육 실천가 1기, 2기 과정을 열다 제2장 검증 어떤 영향을 받았나요? 과연 될까 서클로 여는 첫 만남 학급공유목적 돌아보기 갈등은 배움의 기회 공동체회복서클 너를 놓아버릴까 두렵다 싸움대장이 던지는 회복적 질문 물총놀이서클 학예회로 만난 학년서클 공유하고 싶다 제3장 세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공동체 하부구조 세우기 가이드러너 벌새교실 공동체 속 소중한 나, 완소꽃 숨어있는 아이들을 찾아라! 내 마음의 교실 위치 개학서클, 방학 어떻게 보냈니? 영화(원더)로 만나는 ‘다름’ 제4장 재건 어떤 도움이 필요하세요? 무너진 하부구조 세우기 교사 자기돌봄 프로세스 학급 지원 프로그램 제5장 회복 어떤 관계가 되길 바라나요? 교육적 접근의 물꼬를 튼 개정 학폭법 관계회복을 위한 갈등조정의 실제 에필로그 참고문헌김 교사는 지금도 학부모에게 들었던 하소연을 잊을 수가 없다.“제 자식이 잘못한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학교가 학생들을 서로 화해하도록 교육을 해야지요. 그러라고 학교 보내는 것 아닌가요?”그 말을 듣고 김 교사는 가해 학생의 학부모에게 이렇게 설명할 수밖에 없었다.“피해 학부모는 처음부터 학부모님과의 만남이나 연락을 거절했습니다. 무조건 학폭위에서 관련 처벌이 이루어지기를 강력하게 원했습니다.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절차상 학교에서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거나 중재하기 어렵습니다. 저도 안타깝습니다.”“아니, 무슨 법이 그래요?”김 교사는 머릿속이 생각으로 복잡해진다.‘서로 화해하고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관계와 공동체를 세워야 하나….’- 본문 중에서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세계사 / 박완서 (지은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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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소설,일반박완서 (지은이)
등 대한민국 필독서를 여럿 탄생시킨 작가, 박완서. 그녀가 한국문학계에 한 획을 그은 소설가라는 데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실은, 그녀가 다수의 산문도 썼다는 것이다. '대작가', '한국문학의 어머니'라는 칭호가 더없이 어울리는 작가 중 이렇게 많은 산문을 진솔하게 써내려간 사람이 또 있을까. 박완서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0년째 되는 해를 맞이하여 그녀의 산문 660여 편을 모두 꼼꼼히 살펴보고 그중 베스트 35편을 선별했다. 작품 선정에만 몇 개월이 걸린 이 책에는 박완서 에세이의 정수가 담겨 있다.프롤로그 Part1 마음이 낸 길 친절한 사람과의 소통 유쾌한 오해 수많은 믿음의 교감 사십 대의 비 오는 날 집 없는 아이 보통 사람 Part2 꿈을 꿀 희망 꿈 언덕방은 내 방 이멜다의 구두 천사의 선물 넉넉하다는 말의 소중함 나는 나쁜 사람일까? 좋은 사람일까? Part3 무심한 듯 명랑한 속삭임 다 지나간다 아름다운 것은 무엇을 남길까 나는 누구일까 생각을 바꾸니 행복하게 사는 법 Part4 사랑의 행로 민들레꽃을 선물 받은 날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할머니와 베보자기 달구경 사랑의 입김 내 기억의 창고 새해 소망 Part5 환하고도 슬픈 얼굴 성차별을 주제로 한 자서전 뛰어난 이야기꾼이고 싶다 중년 여인의 허기증 코 고는 소리를 들으며 나의 문학과 고향의 의미 Part6 이왕이면 해피엔드 잃어버린 여행가방 시간은 신이었을까 내 식의 귀향 때로는 죽음도 희망이 된다 마음 붙일 곳 그때가 가을이었으면“다이아몬드에는 중고라는 것이 없지. 천년을 가도 만년을 가도 영원히 청춘인 돌.” ★ 영원한 현역 작가 박완서의 10주기 기념 에세이 결정판 박완서가 남긴 소중한 유산, 에세이를 재조명하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엄마의 말뚝』『나목』『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 대한민국 필독서를 여럿 탄생시킨 작가, 박완서. 그녀가 한국문학계에 한 획을 그은 소설가라는 데에 이견을 제시할 사람은 없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사실은, 그녀가 다수의 산문도 썼다는 것이다. ‘대작가’, ‘한국문학의 어머니’라는 칭호가 더없이 어울리는 작가 중 이렇게 많은 산문을 진솔하게 써내려간 사람이 또 있을까. 박완서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0년째 되는 해를 맞이하여 그녀의 산문 660여 편을 모두 꼼꼼히 살펴보고 그중 베스트 35편을 선별했다. 작품 선정에만 몇 개월이 걸린 이 책에는 박완서 에세이의 정수가 담겨 있다.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는 박완서의 기존 팬들에게는 물론이고, 한국문학 애호가들 모두에게 또 다른 필독서가 될 것이다. 세월이 흘러도 불변하는 가치, 박완서만의 글 작고한 지 10년이 지나도 꾸준히 회자되고, 여러 다른 형태로 그녀와 관련된 책이 나오는 이유는 하나다. 그녀의 글이 대체불가능하게 좋기 때문이다. 가장 일상적인 언어로 쓴 그녀의 글은 쉽게 술술 읽히지만, 그 여운은 길다. 솔직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재밌지만 그 안의 주제는 깊으며, 신랄한 비판의식 속에 본질은 따뜻하다. 이 책에는 가장 박완서다운 글들이 실려 있다. 책의 어느 곳을 펼쳐도 유쾌한 마음으로 한 편 한 편을 맛있게 즐길 수 있지만, 읽은 후엔 두고두고 되새김질하게 된다. 한 권을 다 소화한 후엔, 박완서라는 이름이 한국문학에 왜 그리 크게 남아 있는지 이해하게 될 것이다. 혼란한 때일수록 우리의 마음을 든든히 지지해줄 책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중심이 단단한 따뜻함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우리보다 앞서 험한 인생을 겪어낸 대작가의 삶 속 고백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위로가 되는 이유다. 박완서 글 속의 경험, 시대, 생활 방식은 지금 우리의 것과는 다르다. 그럼에도 그녀의 글을 읽으면 화자의 고민들에 공감하게 되고, 화자의 깨달음에 깊은 감동을 받게 된다. 전쟁, 분단, 남편과 아들의 죽음 등 한 사람이 겪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속을 살아내면서도 박완서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따뜻한 인간성을 말했다. 인생의 이야기를 거르고 걸러 가장 진실한 것만을 남겨낸 그녀의 글들은 읽을수록 새롭고 오래될수록 귀중해진다. “잡문 하나를 쓰더라도, 허튼소리 안 하길, 정직하길, 조그만 진실이라도,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진실을 말하길, 매질하듯 다짐하며 쓰고 있다.” _본문 중 거액을 사기당한 얘기로부터 버스 칸에서 가방을 받아준 고마운 아줌마에 의해 만년필을 소매치기당한 얘기까지, 도시 고위층의 공약에 속은 얘기로부터 100원짜리 상품의 용량에 속고, 바겐세일의 반값에 속은 얘기까지 두루두루 속은 얘기들로 경합을 벌이다 보니 언성이 높아지고 분위기는 활기를 띠었다. 그건 분명히 유쾌한 화제가 못 되었을 텐데도 우린 어느 틈에 그걸 즐기고 있었다. 미담보다는 악담에 더 정열적인 게 천박한 기질이라는 걸 돌볼 겨를도 없었다._ 중 계획한 시간을 예기치 않은 일에 빼앗길까 봐 인색하게 굴다 보니 거의 시계처럼 살려니 꿈이 용납되지 않는다. 낮에 꾸는 꿈이란 별건가. 예기치 않은 일에 대한 기대가 즉 꿈일 수 있겠는데 나는 그걸 기피하고 다만 시계처럼 하루를 보내기에 급급하다. 시계처럼 산다면 제법 정확하고 신용 있는 사람 티가 나지만 시계가 별건가. 시계도 결국은 기계의 일종이거늘.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지 사람이 기계처럼 살아서 어쩌겠다는 걸까._ 중
고정욱 삼국지 세트 (전10권 + 삼국지 영웅 트럼프 카드 & 컬러링 북)
애플북스 / 고정욱 (엮은이)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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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북스청소년 문학고정욱 (엮은이)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작가 반열에 오른 고정욱 작가가 장장 5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삼국지》는 중국 오천 년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일 뿐 아니라 손에 꼽는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조조의 위, 유비의 촉, 손권의 오가 대륙을 삼등분 해 서로 치열하게 싸우고 때로 손잡으며 천하를 도모하던 시절은 말 그대로 인생의 한 축도이자, 영웅들이 쏟아져 나와 대륙을 종횡무진 누비며 우리 가슴을 뛰게 만든 영웅 서사다. 작가 고정욱이 《삼국지》를 평역하며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치 기준이었다. 저자는 제도권 교육 안에서 꿈은 잃은 청소년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영웅들의 서사에 희열을 느끼며 한 번뿐인 인생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내용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석하여 어린이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었다.1권 - 일어서는 영웅들 복숭아밭에서의 맹세 / 무명의 설움 / 드디어 벼슬을 얻다 / 대붕의 뜻 / 조조의 등장 / 동탁의 야망 / 칠성보도의 쓰임새 / 천하 제후들의 결집 / 옥새를 챙겨 돌아가는 손견 / 손견의 죽음 / 미인계 2권 - 난세의 간웅 유비, 서주 땅을 얻다 / 대권을 잡은 조조 / 여포와 유비의 뒤바뀐 신세 / 여포의 능력 / 조조가 군사를 일으키다 / 원술이 혼나다 / 궁지에 몰린 여포 / 여포의 최후 / 텃밭 가꾸는 유비 / 유비와 조조의 대립 / 조조에게 사로잡힌 관우 3권 - 원소의 참담한 몰락 관우, 조조 곁을 떠나다 / 흩어진 영웅들 다시 만나다 / 손책의 죽음 / 관도대전 / 원소의 멸망 / 조조, 동작대를 짓다 / 유비가 책사를 만나다 / 최초의 승리 4권 - 꿈틀거리는 와룡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다 / 손권의 눈부신 성장 / 피할 수 없는 승부 / 조자룡 헌 칼 쓰듯 / 강동을 제압한 제갈공명의 언변 / 제갈공명과 주유의 대결 / 전쟁의 서막 / 폭풍 전야 5권 - 불타오르는 적벽 적벽대전 / 헛수고만 한 주유 / 유비의 세력 확장 / 미꾸라지 같은 제갈공명 / 새장가 드는 유비 / 주유 대신 방통 / 마초와 조조의 대결 6권 - 우뚝 선 세 나라 도망친 마초 / 유비의 망설임 / 방통의 죽음 / 유비, 마초를 취하다 / 삼국의 균형 / 오만한 조조 7권 - 떨어지는 별들 노장들의 대활약 / 의심 많은 조조 / 유비, 왕이 되다 / 관우의 죽음 / 조조의 죽음 / 위나라의 건국 8권 - 천하를 향한 대야망 관우와 장비의 원수를 갚다 / 육손의 등장 / 유비의 죽음 / 남만 정벌 / 칠종칠금 / 출사표를 던지다 / 돌아온 사마의 9권 - 멈출 수 없는 출사 귀신같은 철군 / 두 번째 출사표 / 제갈공명과 사마중달 / 포기를 모르는 집념 / 제갈공명의 죽음 / 반골 위연의 최후 / 사마의의 야심 10권 - 역사는 흐른다 사마의와 손권의 죽음 / 제갈공명의 유업 / 돌고 도는 역사 / 사마사의 죽음 / 강유의 재도전 / 흔들리는 왕조들 / 최후의 접전 / 촉의 멸망 / 오의 멸망 / 해제 - 우리들의 《삼국지》 / 삼국지 연표 세트 부록 : 《고정욱 삼국지》 한 문장 노트 or [삼국지 영웅 트럼프 카드 (52장) & 컬러링 북 (28장)] 주석으로 쉽게 읽는 최초의 삼국지! 고정욱 작가의 친절한 주석과 고증을 통한 일러스트로 더 완벽해진 삼국지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작가 반열에 오른 고정욱 작가가 장장 5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전 10권)를 펴냈다. 두말할 나위 없이 《삼국지》는 중국 오천 년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일 뿐 아니라 손에 꼽는 고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조조의 위, 유비의 촉, 손권의 오가 대륙을 삼등분 해 서로 치열하게 싸우고 때로 손잡으며 천하를 도모하던 시절은 말 그대로 인생의 한 축도이자, 영웅들이 쏟아져 나와 대륙을 종횡무진 누비며 우리 가슴을 뛰게 만든 영웅 서사다. 《삼국지》의 원천은 정사인 진수의 《삼국지 三國志》다. 후한 말기부터 서진이 중국 대륙을 통일할 때까지 100여 년 동안의 격동기를 기술한 역사서다. 원래 진수의 《삼국지》는 내용이 간략하고 인용한 사료도 다양하지 않았다. 이 간략한 《삼국지》에 주석을 달고 내용을 풍부하게 설명한 사람이 송나라 역사가 배송지다. 그는 여러 사람의 글을 인용해 덧붙임으로써 원문보다 세 배가 넘는 주석을 달았는데, 여기에 상상력을 가미해 스토리를 꾸민 인물이 원말 명초의 소설가 나관중이다. 당시 작은 벼슬을 한 것으로 알려진 나관중은 《삼국지》를 바탕으로 뭇사람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기 시작했다. 탁월한 작가적 역량을 발휘해 그가 완성한 책이 《삼국지통속연의 三國志通俗演義》, 우리가 보통 《삼국지연의》라고 부르는 작품이다. 《삼국지연의》는 수준 높은 소설 작품으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독자의 찬탄을 받아 지금까지 장기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꿈을 잃은 청소년의 가슴을 두드려라! 한 번뿐인 인생, 하나뿐인 영웅 서사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상대의 마음을 읽고 사람을 대하는 법을 알고자 할 때 우리는 《삼국지》를 통해 배움을 얻었다. 고전 작품을 얘기할 때 이보다 더 다이내믹하고 감동적인 작품을 찾을 수 있을까. 고정욱 작가는 어린이 청소년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전 작품을 새롭게 엮고 싶은 열망을 품고 그들에게 맞는 보석이 무엇인가 찾아내느라 고심했다. 그리고 고전의 향기를 담으면서도 청소년의 가슴을 두드리는 웅혼의 기상을 담고자 한 결과물이 바로 고정욱표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다. 집필 계획 30년, 원고 정리 5년 어린이 청소년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필생의 역작!! 현대적인 문장으로 어린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삼국지 《삼국지》는 읽는 사람에 따라 역사서일 수도 있고 전략서일 수도 있으며, 처세술을 가르쳐 주는 자기계발서이기도 하다. 또한 인물에 대해 알려 주는 전기일 수도 있고 재미를 추구하는 문학 작품일 수도 있다. 하지만 작가 고정욱이 《삼국지》를 평역하며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가치 기준이었다. 저자는 제도권 교육 안에서 꿈은 잃은 청소년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영웅들의 서사에 희열을 느끼며 한 번뿐인 인생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내용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해석하여 어린이 청소년 독자의 눈높이에 맞추었다 강연을 하듯이 작가 특유의 친절한 주석과 배경 지식을 소개한 최초의 삼국지 젊은 독자들에게 한문을 가르칠 목적이 아니라면 지나치게 원전에 충실한 번역은 청소년 독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게다가 중국 고대사의 숱한 고사성어와 역사적 비유 등은 그 전말을 파악하지 않고는 책을 읽는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주석으로 쉽게 읽는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는 방대한 곁가지 지식은 최소화하고 가독성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요소요소에 공을 들인 주석으로 저자가 마치 곁에서 강연하듯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또한 주석에 간략한 지도를 추가하여 지리적 배경 지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내용 이해를 위한 주요 등장인물 일러스트와 배경 컷 수록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는 작품의 생동감을 해치지 않고 빠른 장면 전개와 박진감을 살리면서 수정을 거듭했다. 내용이 난삽한 부분은 단순화했고, 중간중간 삽입되는 장황한 군더더기 이야기들은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필요한 경우 적절한 위치를 찾아서 재배치했다. 이는 독자들이 수많은 등장인물과 복잡한 내용의 삼국지를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는 삼국지 전반의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꼼꼼한 고증을 거쳐 작업한 주요 등장인물 27인의 일러스트와 주요 장면 컷을 담아 소설 속의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힘이 약해진 황실을 복구하는 것은 큰 뜻을 가진 영웅이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었다. 패업이 바로 그것이다. 오늘 황건군을 직접 만나 그들의 실상을 눈으로 보니 남의 일인 줄로만 알았던 그 일이 황실의 후예인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는 계시를 받은 것만 같았다. 그 순간 유비는 다시 태어났다. 이대로 들판에서 황건군의 짐이나 나르다 죽을 순 없었다. 대장부로 태어난 이상 군사를 기르고 세력을 키워 천하에 떨쳐 일어나야만 했다. 그러자 유비의 가슴속에 잠자고 있던 영웅의 기상이 꿈틀거렸다. 1권 - 1장: 복숭아 밭에서의 맹세 나는 아들과 조카 때문에 눈물을 흘리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전위, 그대를 생각하니 슬픔을 걷잡을 수가 없구나. 오! 전위, 전위여! 그대의 영혼을 위로하노라!” 조조는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 이를 본 부하 장령들이 감동에 북받쳐 함께 서럽게 흐느꼈다. 난세의 간웅인 조조 입장에서 부하 장수들을 단속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무대는 없었다. 아들과 조카가 죽어 슬프겠지만 장수를 더 귀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대업을 이루는 데 더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2권 – 6장: 원술이 혼나다 유비는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그는 전부터 의를 지키는 자는 도랑이나골짜기에서 자신의 시체가 비바람을 맞을 것을 잊지 말고, 용감한 자는 목이 떨어질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즉 늘 죽음을 각오하고 있었던 것이다. 있는 힘껏 채찍을 휘둘러 적로마의 볼기짝을 갈겼다.“적로야, 나를 죽일지 살릴지 네 마음대로 하거라!”적로마가 물로 뛰어들더니 있는 힘을 다해 물 위로 힘껏 솟구쳐 올랐다. 적로마는 수면 위를 헤엄쳐 순식간에 물을 건너 서쪽 기슭으로 올라섰다. 3권 – 7장: 유비가 책사를 만나다
(세계를 향한 첫걸음 스콜라스틱) 미국 초등학생이 배우는 수학 : 초등 4학년부터 꼭 알아야 할 기초개념 학습서
창해 / 앤 제만 글, 김업기 옮김 / 2006.07.31
9,800원 ⟶ 8,820원(10% off)

창해수학동화앤 제만 글, 김업기 옮김
세계를 향한 첫걸음 스콜라스틱 시리즈는 어떤 책인가? 논술의 바탕이 되는 학습 기초개념을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학습의 기초개념을 배우는 초등학교 4~6학년이 중요한 것은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미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에 필요한 기초개념을 쉬운 설명, 그림, 도표 등을 이용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10여 년 넘게 해당 과목을 가르치셨던 선생님들의 감수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을 다시 한 번 높였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의 주요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시리즈입니다. 미국의 초등학교 교과인 과학, 수학, 영어, 세계사, 지리, 미국사로 구성되어 있어, 글로벌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선진 교육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실제로 영미권 조기 유학을 준비 중인 아이들에게는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할 것이다.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들은 아이들에게 직접 이러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실제 아이들이 교과 내용 중 어려워하거나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정리하여 집필하였다. 미국교사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집필한 신뢰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앤 제만, 케이트 켈리가 미국교사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쓴 이 시리즈는 1994년 출간 이래 오늘날까지 미국 초등학교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신뢰를 이어가기 위해 저자들은 2005년 기존의 내용을 더욱 보강하여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그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우리나라 중학교 교과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어 선행학습의 효과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교과 내용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중학교 교과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다. 그러므로 최근 대두되고 있는 선행학습 면에서도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기초개념 학습서 시리즈입니다. 학원 등 사교육이 발달하지 않은 미국의 부모들은 아이들을 어떤 책으로 공부시킬까? 바로 〈세계를 향한 첫걸음, 스콜라스틱〉 시리즈다. 미국의 부모들은 아이가 숙제를 하거나 학습에 어려움을 느낄 때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 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1. 수와 수 체계 2. 기본 함수 3. 측정 4. 기하학 5. 돈과 통화 체계 6. 그래프 7. 통계와 확률 8. 컴퓨터와 계산기 미국 아이들이 공부하는 시리즈는 어떤 책일까요? 하나, 논술의 바탕이 되는 학습 기초개념을 쉬운 설명·그림·도표 등을 이용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초등교과 내용은 물론 우리나라 중등교과의 내용을 미리 공부하면서 각 과목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습니다. 둘, 미국 초등교과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선진 교육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으며, 영미권으로 조기 유학을 가려는 아이들은 더욱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 초등학교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공부할 때 정말 궁금한 것은?”이라는 질문에 답한 아이들의 의견을 토대로 실제 아이들이 교과 내용 중 가장 어려워하거나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정리하여 담았습니다. 넷, 미국교사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집필한 신뢰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미국 최고의 아동전문출판사 스콜라스틱에서 출간된 이 시리즈는 1994년 출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미국 초등학교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꾸준한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
그린북 / 존 버틀러 지음 / 2008.12.20
8,500원 ⟶ 7,650원(10% off)

그린북창작동화존 버틀러 지음
동물의 이름과 느낌, 감탄사, 형용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기 그림책. 고양이, 돼지, 겨울잠쥐, 민달팽이, 공작새, 악어, 거미 등의 동물들이 등장한다.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의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고, 동물들의 눈을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들의 눈을 마주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세밀화로 정성을 드려 그린 아기 동물들 아기들이 처음 접하는 아기 그림책의 그림은 형태가 정확하고 정성을 드려 그려졌고,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느껴져야 합니다. 이 존 버틀러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은 아기 그림책에 맞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그렸으며,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 눈높이에 맞춘 입말과 튼튼하게 만든 그림책 <나는 누구 아기일까요?> <북극곰 아기예요.> <누구 코와 발일까요?> <강아지 코와 발이예요.> <우와, 예쁘다> <멍멍, 강아지예요.> 처럼 부모와 아기가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입말체로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부모와 아기가 교감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아기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은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었으며, 식물성 잉크로 인쇄를 하여 아기들을 배려하였습니다. 부모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그림책은 아기에게 지적인 성장을 주려는 것보다는 부모와 그림책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150 에게는 그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문장을 기본으로 <누구 엄마일까?> <입은 어디에 있을까?> 등 다양한 문장으로 아기와 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 내용소개 앙증맞은 아기 고양을 만났어요. 뭐라고 말할까요? <와와, 귀엽다.>, <사랑스러워.> 같이 보고 느낀 감정을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를 만나면>에서는 동물 이름과 함께 느낌, 감탄사, 형용사에 대해 알려줍니다. 고양이, 돼지, 겨울잠쥐, 민달팽이, 공작새, 악어, 거미 등 아기들이 자주 만나는 동물도 있지만 잘 못 보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꼬질꼬질>, <새근새근>, <미끌미끌>, <울긋불긋>, <우웩!>, <쉿!> <우와!> <이크!> 등 여러 느낌을 말하는 표현이 나옵니다.
호랑 감투
보리 / 홍영우 글, 그림 / 2011.09.01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글, 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그림책, 여덟 번째 이야기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서 재미있고 옛사람들의 사는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을 만한 이야기들을 가려 엮은 그림책입니다.[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신기한 독],[불씨 지킨 새색시],[옹고집],[생쥐 신랑],[호랑이 뱃속 잔치]에 이어 [호랑 감투]가 나왔습니다. [호랑 감투]는 경남 언양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우연히 신기한 감투를 얻게 된 한 영감이 욕심을 품고 나쁜 짓을 일삼다가 끝내 혼이 나는 이야기가 홍영우 선생님의 생생한 그림과 함께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내가 만약 투명 인간이 된다면? 호랑 감투 쓰고 투명 인간이 된 영감 이야기 옛날에 한 영감이 살았는데 제사 때마다 정성껏 음식을 차렸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제사상만 차려 놓으면 음식이 모조리 사라지지 않겠어요? 아무래도 이상해서 하루는 상을 차려 놓고 숨어서 지켜보니 꿀떡꿀떡 음식 먹는 소리가 들려요. 달려가 몽둥이를 마구 휘두르자 몽둥이에 맞은 도깨비 하나가 감투를 떨어뜨리고 도망가네요. 쓰기만 하면 감쪽같이 모습이 보이지 않는 신기한 호랑 감투. 호랑 감투를 얻은 영감은 이제 무슨 일을 벌일까요? 호랑 감투 얻은 영감 도둑질이 하고 싶어 궁둥이가 들썩들썩 손바닥이 근질근질 ‘호랑 감투’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보았을 투명 인간 이야기예요. 호랑 감투는 우리 조상들이 산신으로 모실 만큼 신령스럽게 여겼던 호랑이의 수염과 눈썹을 엮어 만들었대요. 그래서 아주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지요. 이 이야기 속에 나오는 영감은 조상 잘 모시던 선량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우연히 호랑 감투를 얻고는 그만 욕심쟁이가 되고 말아요. 감투만 쓰면 모습이 안 보인다는 것을 이용해 다른 사람 돈이며 물건을 마구 훔치지요. 훔쳐 온 재물이 집 안에 산더미같이 쌓여도 눈만 뜨면 또 도둑질이 하고 싶어져요. 이제는 재물이 탐나서가 아니라 도둑질이 아주 버릇이 되어 버린 거예요. 꼬리가 길면 잡히기 마련이지요. 감투에 붙인 빨간 헝겊 때문에 영감은 도둑질하다 마침내 들키고 말아요. 호랑 감투도 불에 타 버리고 영감은 몰매를 맞고 마을에서 쫓겨나요. 아무리 신기한 보물이라도 마냥 행복만을 가져다주는 건 아닌가 봐요.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진짜 행운이 될 수도 있고 불행을 부르는 씨앗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여러분이 만일 호랑 감투를 얻어 투명 인간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볼거리와 배울 거리가 가득한 그림 홍영우 선생님 그림이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우리 조상들이 살던 모습을 세세하게 보여 줍니다. 병풍을 두른 제사상 위에는 밤, 대추, 사과, 배, 육포, 산적, 떡 같은 갖가지 음식이 얌전하게 제자리를 찾아 놓여 있어요. 옛사람들의 온갖 먹을거리와 물건들, 그리고 장터를 누비는 엿장수의 타령 소리, 짚신 장수, 옹기장수, 생선 장수들의 활기찬 외침, 아이들 웃음소리, 오리들이 꽥꽥거리는 울음소리, 강아지 멍멍 소리……. 장터 그림 속에서는 옛사람의 삶과 숨결이 들어 있지요. 호랑 감투를 쓴 채 제사상 음식을 먹고 마시는 도깨비들의 익살스런 모습과 장터와 가게를 돌며 이것저것 도둑질하는 투명 인간 영감의 모습도 밉지 않고 재미있게 그림 속에 녹아 있어요. 세상을 바라보는 그린 이의 따뜻한 눈길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7살 첫 국어 세트 (전2권)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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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유아학습지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은이), 차세정, 이민영 (그림)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이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았으니,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다.7살 첫 국어 1. 받침 없는 교과서 낱말 첫째 마당 | 자음자와 모음자를 배워요! 1일| ㄱ, ㄴ, ㄷ, ㄹ, ㅁ, ㅂ, ㅅ을 읽고 써 봐요 2일| ㅇ, ㅈ, ㅊ, ㅋ, ㅌ, ㅍ, ㅎ을 읽고 써 봐요 3일| 모음자를 읽고 써 봐요 둘째 마당 |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쳐 글자를 만들어요! 4일|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친 글자를 읽고 써요 1 5일| 자음자와 모음자를 합친 글자를 읽고 써요 2 셋째 마당 I ㄱ, ㄴ, ㄷ, ㄹ, ㅁ, ㅂ, ㅅ이 들어간 낱말을 알아요! 6일| ㄱ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7일| ㄴ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8일| ㄷ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9일| ㄹ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0일| ㅁ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1일| ㅂ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2일| ㅅ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넷째 마당 | ㅇ, ㅈ, ㅊ, ㅋ, ㅌ, ㅍ, ㅎ이 들어간 낱말을 알아요! 13일| ㅇ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4일| ㅈ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5일| ㅊ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6일|ㅋ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7일| ㅌ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8일| ㅍ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9일| ㅎ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부록 | 이 책에 나온 90 낱말 또박또박 예쁘게 쓰기 7살 첫 국어 2.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 첫째 마당 | 받침이 내는 소리는 딱 7가지뿐! 1일| ㄱ과 ㅋ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2일| ㄴ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3일| ㄷ, ㅅ, ㅈ 받침이 내는 소리는 같아요 4일| ㅊ, ㅌ, ㅎ 받침이 내는 소리도 같아요 5일| ㄹ 받침이 내는 소리는 쉬워요 6일| ㅁ 받침이 내는 소리를 알아요 7일| ㅂ, ㅍ 받침이 내는 소리는 같아요 8일| ㅇ 받침이 내는 소리는 쉬워요 둘째 마당 |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익혀요 9일| ㄱ, ㅋ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0일| ㄴ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1일| ㄷ, ㅅ, ㅈ, ㅊ, ㅌ, ㅎ 받침 낱말을 배워요 12일| ㄹ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3일| ㅁ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4일| ㅂ, ㅍ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5일| ㅇ 받침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셋째 마당 I 쌍자음과 사계절에 어울리는 낱말을 배워요 16일| 쌍자음 ㄲ, ㄸ, ㅃ, ㅆ, ㅉ을 읽고 써 봐요 17일| ㄲ, ㄸ, ㅃ, ㅆ, ㅉ이 들어간 낱말을 배워요 18일| 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19일| 여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20일| 가을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21일| 겨울 하면 생각나는 낱말을 배워요 부록 | 이 책에 나온 90 낱말 또박또박 예쁘게 쓰기 “수동적인 책이 아니라서 아이가 즐거워해요!” 적극적인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꿀팁! 분당 영재교육 연구소 지도 비법 대공개!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아이 스스로 즐겁게 참여하는 낱말 쓰기 책이 나왔어요! ‘7살 첫 국어’는 초등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을 모두 수록한 것은 기본이고, 아이를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4단계 활동 학습’을 담은 신개념 국어책입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들은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라고 극찬했습니다. 또한 이 책에는 15년 동안 인정받은 분당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지도 비법을 담았습니다. 한글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 꿀팁까지 가득 담았으니, 부모님은 단지 읽기만 해도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예비 초등학생인 7살이라면 ‘국어 교과서 낱말 읽고 쓰기’로 ‘한글 떼기’부터 ‘초등 입학 준비’까지 한 번에 끝내세요!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8살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권별 안내] [도서] 7살 첫 국어 1. 받침 없는 교과서 낱말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 이 책에만 있어요! 바로바로 써먹는 ‘표현력, 어휘력’ 활동! 1단계) 기본기 완성! 교과서 낱말 쓰기 또박또박 따라 쓰고 알맞은 그림과 연결하는 활동이에요. 글자를 보고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으면 아이는 낱말을 더 쉽게 기억하게 됩니다. 2단계) 표현력 활동! ‘흉내 내는 말’ 완성하기 ‘부랴부랴, 요리조리, 으라차차, 이히히’ 등 자음을 채워 넣으면 아이들이 열광하는 흉내 내는 말이 완성됩니다.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으로, 한글의 재미를 느끼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3단계) 사고력 활동! ‘낱말 퍼즐’ 완성하기 빈칸에 알맞은 글자를 생각해 가로세로 퍼즐을 완성하는 활동이에요. 퍼즐을 보며 아이는 두뇌를 가동시키며 사고를 확장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워서 아이가 포기하지 않도록 그림 힌트를 제시했으니, 스스로 퍼즐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요! 4단계) 어휘력 활동! 문장 속 낱말 넣기 앞에서 배운 낱말과 흉내 내는 말로 그림과 어울리는 문장을 완성하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머리를 써야 하는 활동이라 스스로 집중하며 참여할 거예요. 초등 국어 교과서 낱말로 문장을 완성하며 상상력과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도서] 7살 첫 국어 2. 받침 있는 교과서 낱말 -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4단계 활동 학습’으로 한글 쓰기 완성! - 이 책에만 있어요! 바로바로 써먹는 ‘표현력, 어휘력’ 활동! 1단계) 받침소리 알기! 받침 붙여 읽고 쓰기 받침이 없는 글자에 받침이 붙으면 소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한 자씩 읽고 써 보는 활동이에요. 아이가 이미 받침 있는 낱말을 알고 있더라도 또박또박 예쁘게 따라 쓰도록 도와주세요. 2단계) 기본기 완성! 교과서 낱말 쓰기 그림을 보며 받침과 받침이 붙은 교과서 낱말을 또박또박 예쁘게 쓰는 활동이에요. 글자를 보고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으면 아이 혼자서도 쓸 수 있게 돼요! 3단계) 표현력 활동! ‘흉내 내는 말’ 완성하기 ‘허둥지둥, 포동포동, 아웅다웅’ 등 받침을 채워 넣으면 아이들이 열광하는 흉내 내는 말이 완성되는 활동이에요.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활동으로, 한글의 재미를 느끼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4단계) 어휘력 활동! 문장 속 낱말 넣기 그날 배운 받침이 들어간 낱말만 골라 색칠한 다음, 색칠한 낱말을 이용해 문장을 만드는 활동이에요. 아이들이 머리를 써야 하는 활동이라 스스로 집중하며 참여할 거예요. 초등 국어 교과서 낱말로 스스로 문장을 완성하며 상상력과 어휘력도 기를 수 있어요! 《7살 첫 국어》 이 책에만 있다! 15년 동안 인정받은 비법이 담긴 낱말 공부법 5가지! 공부의 기초는 국어이며, 국어 실력의 뿌리는 낱말입니다. 그래서 국어 공부는 낱말 읽기와 쓰기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어린이를 위한 책이지만, 한글을 아는 6살과 아직 한글을 못 뗀 초등 1학년에게도 추천합니다. 하나, 이미지가 쉽게 떠오르는 사물 이름부터 시작해요! 어린이들은 낱말이 표현하는 대상이 쉽게 떠오를 때 훨씬 잘 배웁니다. 그래서 이 책은 사물의 이름 즉, 명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1권에서 자음자와 모음자를 배울 때는 ‘구두’의 ‘기역’, ‘나비’의 ‘니은’ 이런 식으로 낱말과 연결 지어 배우게 하고, 2권에서 받침을 배울 때도 ‘거북’의 ‘기역’, ‘기린’의 ‘니은’처럼 낱말과 연결 지어 배우게 합니다. 가정에서도 사물 이름에서 ‘기역 찾기’, ‘니은 찾기’ 이런 식으로 글자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둘,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은 꼭 익혀요! 이 책에 나온 낱말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의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를 분석해 선정한 것입니다. 또한 생활, 사회, 문화, 자연, 과학, 전통, 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안배한 낱말을 익히게 됩니다. 곧 학교에서 쓸 낱말을 배우니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에도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셋, 이 책만의 특별한 활동!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까지 키워요!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낱말이 있습니다. 바로 흉내 내는 말입니다. 어감이 재미있어서일까요? 이런 말을 가르쳐 주면 아이들이 바로바로 써먹습니다. 그러면서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이 책에 다른 책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흉내 내는 말’을 배우는 활동도 넣었으니, 상황이나 감정을 더욱더 풍부하게 표현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 넷, 배운 낱말들로 문장 만들기도 해 봐요!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에서 아이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고자 사용한 비법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바로 ‘여러 낱말로 한 문장 만들기’입니다. 예를 들어 ‘길, 부들부들’을 주고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밤에 길을 걷다 가 귀신을 만날까 봐 부들부들 떨었어요.” 등 재미있는 상상이 가능하지요? 책 속에 나온 낱말로 다른 문장도 만들어 보도록 격려해 주세요.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거예요. 다섯, 초등 1학년 통합교과 주제와 연관된 낱말도 함께 배워요! 초등학교 1학년 통합교과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은 주제 중심 학습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주제를 중심으로 연관된 내용을 함께 가르칠 때, 어린이들이 더 잘 배우고, 더 잘 기억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에서도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연관된 낱말들을 통합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부모님의 어릴 적 추억도 아이와 함께 나누며 즐겁게 공부해 보세요! 이 책의 보너스, 전인 교육을 생각한 국어책! 이 책에는 부모님을 위해 국어 지식뿐 아니라 자녀 교육에 필요한 칭찬법까지, 읽기만 하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지도 꿀팁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부모님은 단지 이 책을 따라 읽어만 주세요. 자녀 교육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어요. ■ 이 책을 지도하시는 분들께! 1. 7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공부 자극제는 ‘차분한 칭찬’입니다! 비난조의 잔소리가 아닌 ‘차분한 칭찬’으로 공부의 자극제가 되어 주세요! “잘했어! 학교 가도 되겠네.” “틀리면 어때? 우리에게는 지우개가 있잖아!” “괜찮아! 엄마도 많이 틀리면서 배웠어.” “애썼어. 대견해! 우리 딸, 우리 아들! 최고야.” 2. 부모님, 아이들은 언제 잘 배울까요? 아이는 선생님이 자기편이라고 느낄 때 훨씬 더 잘 배웁니다. 마찬가지로 아이가 공부할 때 부모님과 한 팀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해야 합니다. · 어려워할 때는 함께 단서(힌트)를 찾아보자고 해 주세요. · 배우는 내용과 연관된 추억을 나누세요. [추천사 -이 책을 먼저 체험한 6살, 7살, 8살 학부모님의 한마디!] 《7살 첫 국어》 “아이 스스로 도전하게 만드는 유형이 많아 더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어요!” 다채로운 구성으로 아이가 흥미로워했어요! 6세인 둘째와 학습해 보았어요. 계속 쓰기만 있으면 아이가 하기 싫어할 텐데, 선 잇기나, 빈칸 채우기 등 색다른 유형이 많아 아이가 한글에 대한 호기심을 지식으로 쭉쭉 연결해 나갈 수 있었어요! -호동러브 님(6세 이연지 엄마)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 쓰기 교재로 너무 좋아요! 빈칸 채우기, 문장 속 단어 찾기 등 놀이로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하루 두 장씩만 하면 교과서에 나오는 한글을 모두 익힐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유리너스 님(6세 박세준 엄마)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7살 첫 국어’! 아이 얼굴에 환한 미소를 준 문제는 빈칸 채워 퍼즐 완성하기였어요. 그림을 힌트 삼아 비워진 칸에 들어갈 글자를 직접 말하고, 보기에서 찾아 쓰는 문제를 풀며 보다 적극적으로 한글을 접할 수 있었답니다. -물가나무 님(6세 최성민 엄마) 입학 전, 단기간에 교과 한글 떼기에 좋은 교재! 귀여운 일러스트를 보며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자모음의 이름, 발음, 쓰는 순서까지 정확히 익힐 수 있었답니다! 책 속에 엄마표로 어떻게 가르치면 좋은지 팁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 지도하기 좋았어요! -히또리도리 님(6세 이상호 엄마) 국어 교과서와 연계된 낱말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예비 초등 7살 우리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국어! 예쁜 그림과 함께 제시된 사물 이름으로 자음과 모음까지 이해하고, 국어 교과서 연계로 낱말을 써 보면 서 어휘력을 키우기 좋았어요! -후야맘 님(7세 이재후 엄마) 이 책은 그냥 단순한 국어 교재가 아니네요! 이 책은 기본 학습과 놀이 학습이 스마트하게 섞여 있어요. 특히 게임 요소가 있어서 한글을 쓰며 추측하기도 하고 어떤 낱말을 쓸지 고심해 고르기도 하며 생각하는 힘이 쑥쑥 커지는 탁월한 학습서네요. -워니오니맘 님(7세 이다온, 이다원 쌍둥이 엄마) 한글에 흥미가 떨어졌던 아이에게 흥미와 자신감을 되찾아 준 첫 국어! 감사합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했지만, 무작정 읽고 외우고 쓰게 시킨 한글 공부 때문인지 한글에 흥미도 적고 한글을 떼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7살 첫 국어’를 만나면서 한글을 이미지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흉내 내는 말로 표현력과 말하기 능력까지 키울 수 있었어요! -햇살셔니맘 님(8세 이시연 엄마)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에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어요! 일상에서 접하는 상징이나 교과서 낱말들을 예쁜 그림과 함께 알아보고, 흉내 내는 말까지 접해 볼 수 있어서 글자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었어요! 초등 입학 전 7살 친구뿐 아니라, 초1 친구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유미정 님(8세 황연서 엄마)
나도 친구가 필요해
주니어김영사 / 안네테 노이바우어 지음, 미렐라 포르투나토 그림, 유혜자 옮김 / 2010.10.04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안네테 노이바우어 지음, 미렐라 포르투나토 그림, 유혜자 옮김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6권. 파울라가 전학을 간 학교에서 만난 외톨이 카를에게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음속으로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카를이 파울라의 도움으로 달라지게 된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사회적, 인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학교생활에서 꼭 필요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 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는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올바른 용돈 관리,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은 단순히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성적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학교생활 규칙 지키기! 학교생활동화 여섯 번째 이야기 「나도 친구가 필요해!」는 파울라가 전학을 간 학교에서 만난 외톨이 카를에게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입니다. 카를은 지각을 하고, 수업시간에도 딴짓을 하고, 늘 제멋대로라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 카를에게 파울라는 처음으로 따뜻하게 말을 걸어 줍니다. 하지만 카를은 파울라를 배려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파울라는 꼬마 요괴 클랙시와 함께 카를이 달라질 수 있는 멋진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마음속으로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카를은 파울라의 도움으로 달라지게 됩니다.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삼국사기
바른사 / 김부식 지음, 픽쳐뱅크 그림, 김태식 옮김 / 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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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명작,문학김부식 지음, 픽쳐뱅크 그림, 김태식 옮김
기적의 계산법 응용UP 3 : 초등학교 2학년
길벗스쿨 / 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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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학습연구소 (지은이)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1) 4. 덧셈과 뺄셈(2) 5. 길이 재기 6. 곱셈《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연산과 응용을 동시에 훈련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연산적용 훈련서이다. 한 장에 [앞]연산+[뒤]응용의 문제를 수록하여,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계산력을 높이고 뒤에서 다양한 유형으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같은 연산을 다양한 유형으로 매일 다르게 반복훈련 하도록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은 연산훈련을 한다. 또 앞에서 학습한 연산을 바로바로 응용 유형에 적용하는 훈련을 통해 연산에서 문제해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설계된 사다리 역할을 해주는 교재이다.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교육과정에 맞추어 연산 단원뿐만 아니라 수, 도형 단원까지 학기별 필수 연산을 모두 수록하였다. 응용 유형은 학교 수학 난이도만큼만, 필수 유형을 다루어 어렵지 않은 응용훈련으로 수학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맛볼 수 있다. 부담없는 오늘의 ‘한 장’으로 계산력+응용력을 동시에 키워 보자! ▶ 매일 연산+응용으로 균형 있게 훈련합니다. 매일 하는 수학 공부, 연산만 편식하고 있지 않나요? 수학에서 연산은 에너지를 내는 탄수화물과 같지만, 그렇다고 밥만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튼튼한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도 꼭꼭 챙겨 먹어야지요. 기적의 계산법 응용UP은 매일 한 장 학습으로 계산력과 응용력을 동시에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앞에서 연산 반복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뒤에서 바로 연산을 활용한 응용 문제를 해결하면서 문제이해력과 연산적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연산+응용으로 수학기본기를 빈틈없이 쌓아 나갑니다. ▶ 다양한 응용 유형으로 폭넓게 학습합니다. 반복연습이 중요한 연산, 유형연습이 중요한 응용! 문장제형, 응용계산형, 빈칸추론형, 논리사고형 등 다양한 유형의 응용 문제에 연산을 적용해 보면서 연산에 대한 수학적 시야를 넓히고, 튼튼한 수학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 뜯기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칼선 처리가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만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일 한 장씩 꾸준히 풀면서 공부 습관을 길러 봅니다.
병원에서 일해보기
아르볼 / 아리스토 글.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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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직업체험 시리즈 1권 '병원' 편.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이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고만 싶게 만드는 백수 바이러스! 걱정하는 앙리 3세에게 이든은 백수 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 포션을 만들 방법을 일러 준다. 바로 테일즈런너들이 실제 직업 현장으로 가 일을 하며 백신 포션의 재료를 구해 오는 것. 드디어 세계를 구할 직업 체험 레이스가 시작된다. 첫 체험 장소는 병원! 초원, 밍밍, 카이 등 8명의 테일즈런너들은 병원에서 일하는 중요한 직업을 하나씩 맡아 일한다. 한편 테일즈런너들의 업무 성과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든은 엘리트 군단을 데리고 병원에 나타나는데….만화 병원에서 일해보기 1화 테일즈 월드의 위기 2화 위기에 빠진 병원을 구하라! 3화 일은 너무 힘들어! 4화 엘리트 군단의 등장 5화 밍밍, 유나를 부탁해! 6화 사라진 백신 포션 정보 직업 탐방 병원에는 어떤 직업이 있을까? 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병원과 관련된 색다른 직업도 있어요 임상병리사 임상영양사 의무기록사 병원 코디네이터 나에게 맞는 직업을 어떻게 찾지? 의술을 펼친 위인들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학습만화입니다.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의 주인공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을 통해 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좋은 직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직업마다 어디서 무슨 일을 하는지, 좋은 점과 힘든 점은 무엇인지, 그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공부가 필요한지 등 유익한 정보를 함께 담아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선택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링크랭크 고등 VOCA
진학사(블랙박스) / 정석환 지음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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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블랙박스)학습참고서정석환 지음
학생들은 가장 효과적인 영단어 공부법으로 기출 빈출순을 꼽았다. 이에 링크랭크 시리즈는 최신 기출 데이터를 토대로 1순위와 2순위 단어들로 분류하였다. 마인드맵으로 두뇌의 연상 작용을 활용하였고, 삽화 그림으로 유머를 가미하여 단어 학습의 지루함도 탈피하고자 하였다. 고등 내신 및 학력평가 필수 단어를 하루에 약 30개씩 50일 분량으로 담아, 총 1500+α개의 어휘를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단어별 예문이 구(句) 2개, 문장 1개씩 담겨 있어 뜻의 뉘앙스까지 알 수 있으며, 빈칸 넣기, 독해 지문 등 다양한 방식의 테스트로 자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링크랭크는 ‘고등 VOCA’와 ‘수능 VOCA’ 2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로서,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고등 VOCA’를,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수능 VOCA’로 공부하길 권한다.Part I _ 생활과 교육 Part II _ 사람 Part III _ 건강과 여가 Part IV _ 사회 Part V _ 경제 Part VI _ 시사 Part VII _ 문화와 예술 Part VIII _ 자연과 과학 Part IX _ Special Track 한 장으로 정리한 핵심어원 브로마이드대상 학년 - 중3, 고1, 고2 영단어를 쉽고 빠르게 외우는 방법!! 1. 한꺼번에 쉽게 외울 순 없을까? - 마인드맵으로 링크하며 외운다!! 2. 중요한 것부터 빨리 외울 순 없을까? - 우선순위부터 랭크하며 외운다!! 3. 책으로 학습하고 앱으로 복습하자! - 앱 유료 컨텐츠 무료 사용 쿠폰 제공!!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영단어장 마인드맵으로 쉽게 Link! 우선순위로 빠르게 Rank! * 교과서 및 학력평가 필수어휘 1,500+α 영단어 * 50개의 테마별 어휘를 마인드맵으로 구성 * 시험에 꼭 나오는 단어부터 외우는 우선순위 시스템 * 언제 어디서나 복습할 수 있는 APP과 MP3 무료 제공 * 한 장으로 정리한 핵심어원 브로마이드 제공 교재 구성및 특장 마인드맵 - 테마별 연관 단어를 마인드맵으로 연결하여 한 번에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1순위 VOCA - 고등학교 수준의 단어 중 1순위로 꼭 외워야 할 어휘입니다. 2순위 VOCA - 학교 시험이나 학력평가 때 등급을 가르는 고난도 어휘입니다. Test & Reading - 배운 단어를 문제로 확인하고, 실제 독해지문에서는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App으로 복습 - 링크랭크 VOCA는 언제 어디서나 복습할 수 있도록 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리뷰소개 ● 지루할 틈 없이 공부하는 내내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_ 천상의천사 ● 마인드맵 형식이라 그림 그리면서 외우니깐 스트레스 덜 받아서 좋아요. _ xkijaeh12 ● 한 장 한 장 버릴 곳이 없답니다. 모난 곳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알찬 구성까지! _ thinkwood ● 친구들도 이 책 보면서 필수 어휘는 거의 다 들어간 것 같다며 좋은 영단어장이라고 하네요. _ qkrtjscjs ● 마인드맵으로 여러 단어를 통째로 암기!! 독해지문 실전 연습까지 2배의 효과! _ b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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