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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자람(교학사) / 안느 에르보 (지은이), 양진희 (옮긴이) / 2003.08.30
9,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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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안느 에르보 (지은이), 양진희 (옮긴이)
우리들이 경험하는 오늘은 어제와 거의 비슷합니다.똑같은 시간에 눈을 뜨고 똑같은 시간에 밥을 먹은 다음, 정해진 시간까지 학교나 일터로 나가는 것입니다. 어른은 어른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정해진 시간에 맞추기 위해 동동걸음을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짜여진 시간에 맞추어 살다보면 '새로운 오늘'을 경험할 기회가 없습니다. 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앉아 있는 자신을 확인하며 사는 것이 전부이지요. 속의 꼬박꼬박 아저씨처럼요. 꼬박꼬박 아저씨는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일만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늘 시계를 보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만약 그가 정해진 시간을 어긴다면, 정해진 장소를 벗어난다면, 정해진 일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는 그런 상상 속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소나기가 내리던 어느 날 꼬박꼬박 아저씨는 꼬마 괴물 빼죽이를 따라 모험의 길에 나서게 됩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이야기 마녀가 사는 집. 이야기 마녀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든 수많은 이야기를 읽은 꼬박꼬박 아저씨는 그 곳에서 이야기 실을 훔쳐냅니다. 그리고 그 실을 따라가다가 '신기한 나무'를 만나게 됩니다. 다섯 가지의 이상한 둥근 물체가 매달려 있는 신기한 나무였습니다. 꼬박꼬박 아저씨는 '커다란 방울'. '멈춰버린 회중시계', '먹음직스런 살구', '가을 느낌의 사과', '마법의 알' 등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것들을 만나게 됩니다. 어리둥절한 꼬박꼬박 아저씨는 매달려 있는 물체들을 거치며 새로운 세상이 주는 신기함에 눈을 뜹니다. 그동안 꼬박꼬박 지켜왔던 시간을 모두 잊어버린 채. 그의 모험은 이야기 마녀가 쫓아와 이야기 실을 감아 버릴 때까지 계속됩니다..... 정해진 시간을 지키는 우리들은 매사에 정확한 설명을 붙이길 좋아합니다. 하지만 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꼬박꼬박 아저씨를 따라가며 겪게 되는 신기한 경험들을 마음으로 보게 할 뿐입니다. 우리가 시간과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 속에 숨어있는 생각의 날개를 활짝 펴면, 꼬박꼬박 아저씨의 특별한 하루를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꼬박꼬박 아저씨를 따라가 볼까요? 준비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힘. 그것이면 충분하니까요. 다양한 책읽기를 통해서 무한한 상상력이 커집니다. 이야기 마녀가 만든 수많은 이야기책들을 읽은 꼬박꼬박 아저씨처럼요.
후 Who? 존 메이너드 케인스
다산어린이 / 안형모 글, 이일호 그림 / 2013.08.26
12,800원 ⟶
11,520원
(10% off)
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안형모 글, 이일호 그림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 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어렸을 때 몸이 허약한 데다, 당황하면 말까지 더듬는 소년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받기도 했지만, 케인스는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뒷날 케인스는 영국의 케임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해 경제학을 공부합니다. 수많은 나라의 경제가 휘청거릴 때, 케인스의 이론은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해 냈습니다. 《who?》는시리즈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구성해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입니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1. 공부할 수 없는 천재 (인물백과 1.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성공 열쇠) 2.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친구 (인물백과 2. 경제학의 이모저모) 3. 명문 고교 이튼에 입학하다 (인물백과 3. 중앙은행의 역할) 4. 비밀 단체 사도회의 회원이 되다 (인물백과 4. 세상을 놀라게 한 경제학자) 5. 경제학자의 길을 걷다 (인물백과 5. 케인스의 숨겨진 이야기 ) 6. 케인스의 예언, 시대의 변화 (인물백과 6. 애덤 스미스와 존 메이너드 케인스) 7. 새로운 경제학의 탄생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몸이 약해 공부할 수 없는 아이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1883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인스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매우 약했습니다. 케인스는 8살의 나이에 성 페이스 예비 학교에 다니게 되었는데, 이때 선생님들은 케인스가 천재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케인스는 몸이 아파 수업시간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일이 잦았고, 결석을 자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케인스의 성적은 하위권을 맴돌았고, 케인스는 잠시 학업을 쉬게 되었습니다.그동안 케인스는 공부가 하고 싶었습니다. 얼른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부모님의 보살핌 덕분에 케인스의 몸이 회복되었고, 케인스는 다시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자의 꿈을 접어야 한다고? 케인스는 이튼 스쿨을 졸업한 뒤 케임브리지 대학에 입학해 수학을 전공했습니다. 케인스는 어릴 때부터 수학에 소질이 있었고, 수학자가 되겠다는 결심이 흔들린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케인스는 수학 우등 졸업 시험에서 그만 탈락하고 맙니다. 특별 연구원이 될 수 없게 된 케인스는 공무원이 되어 인도청의 하급 관리로 관료 생활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공무원 일은 케인스에게 맞지 않았습니다. 케인스는 인도청에서 일하면서 인도와 영국의 경제 상황에 대한 연구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기에 지원하게 됩니다. 케인스, 경제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다 케인스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본격적으로 경제학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케인스는 열심히 강의와 연구를 하고, 뒷날 영국 재무성에서 일을 돕기도 하면서 자신만의 경제학 이론을 세워 나갑니다. 케인스가 경제학자로 활동하던 당시 사회는 경제 공황이 닥쳐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한 나라의 불황은 다른 나라의 경제에도 영향을 미쳐, 전 세계의 경제가 휘청거렸습니다. 케인스는 국가가 나서서 빈부 격차와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대기업의 횡포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좀처럼 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케인스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람들을 설득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점차 미국 등 몇몇 나라들이 케인스의 이론에 귀 기울여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미국은 케인스의 이론에 따라 뉴딜 정책을 시행해 대공황으로 휘청거리는 세계 경제를 구하려 했고, 이는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자 케인스를 멀리하던 경제학자들도 점차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각 나라의 정부는 큰 사업을 일으켜 일자리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사회 보장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를 두고 ‘케인스 혁명’이라고 불렀습니다. 바야흐로 케인스의 시대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오늘날 의료 보험이나 연금 보험 같은 여러 가지 사회 보장 제도를 갖추게 된 것은 모두 케인스 덕분입니다. 케인스는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꾸는 많은 학자와 정치가, 사상가들에게 위대한 스승으로 오래도록 기록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성공 열쇠, 경제학의 이모저모, 중앙은행의 역할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경제 계획 세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웃집에 생긴 일
사계절 / 빌리 페르만 지음, 이수영 옮김 /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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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빌리 페르만 지음, 이수영 옮김
인터넷에서 횡행하는 익명의 악플에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요즘이다. ‘다수’의 이름으로 가해지는 ‘소수’에 대한 폭력은 단순한 언어폭력을 넘어 인명까지 빼앗는 만행이 되어 버렸다. 이 책은 그러한 일들의 기저에 깔린 근거 없는 편견과 집단적 증오를 이야기하는 소설이다. 원서에 달린 부제 ‘위험한 의심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말해 주듯 근거 없는 집단적 편견에서 비롯된 의심을 이야기하는 한편, 그 속에서도 찬란하게 빛나는 강하고 아름다운 우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집단적 편견이란 다름 아닌 ‘유대인에 대한 전지구적 편견’을 말한다. 작가는 19세기 초 독일에서 실제로 일어난 ‘어린아이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유대인 가족이 갈가리 찢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유대인’이라는 말을 발음하는 순간 공기중에 감도는 묘한 분위기가 얼마나 무서운 폭력의 근원이 되는지를 그려내는 작가의 태도는 무척 집요하다.위험한 의심과 빛나는 우정에 관한 이야기 인터넷에서 횡행하는 익명의 악플에 상처를 받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요즘이다. ‘다수’의 이름으로 가해지는 ‘소수’에 대한 폭력은 단순한 언어폭력을 넘어 인명까지 빼앗는 만행이 되어 버렸다. <이웃집에 생긴 일Es Geschah im Nachbarhaus>은 그러한 일들의 기저에 깔린 근거 없는 편견과 집단적 증오를 이야기하는 소설이다. 독일의 대표적 아동.청소년문학 작가 빌리 페르만Willi Fahrmann의 청소년소설 중 『루카스의 긴 여행』 이후 두 번째로 국내에 소개되는 이 작품은 독일 교과서에 실려 널리 읽힌 책이다. 원서에 달린 부제 ‘위험한 의심과 우정에 관한 이야기’가 말해 주듯 근거 없는 집단적 편견에서 비롯된 의심을 이야기하는 한편, 그 속에서도 찬란하게 빛나는 강하고 아름다운 우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말하는 집단적 편견이란 다름 아닌 ‘유대인에 대한 전지구적 편견’을 말한다. 작가는 19세기 초 독일에서 실제로 일어난 ‘어린아이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유대인 가족이 갈가리 찢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유대인’이라는 말을 발음하는 순간 공기중에 감도는 묘한 분위기가 얼마나 무서운 폭력의 근원이 되는지를 그려내는 작가의 태도는 무척 집요하다. 소설의 배경은 19세기 말, 독일 라인 강변의 어느 소도시 마을이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마을에서 일어난 어린이 살해 사건은 온 마을을 충격에 빠뜨린다. 범인이 밝혀지지 않자 몇몇 사람이 마을의 가축 상인인 발트호프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한다. 발트호프는 여느 독일인과 다름없이 건실하고 점잖은 주민이지만 유대인이었기 때문이다. 유대인에 대한 뿌리 깊은 편견과 이유없는 증오로 발트호프 가족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발트호프의 됨됨이를 잘 아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를 위해 나서려고 하지만, 다른 주민들로부터 배척당할 것이 두려워 서서히 그를 외면한다.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게르트라는 청년 한 사람뿐이다. 발트호프의 딸을 좋아하는 게르트는 그 날의 알리바이를 사실대로 증언하지만 그 때부터 마을 사람들은 게르트를 철저하게 외면하기 시작한다. 일거리도 맡기지 않아서 생활을 곤란하게 하고 그의 아버지가 죽었을 때조차 도움을 주지 않는다. 결국 집단적인 따돌림에 괴로워하던 게르트는 증언을 번복하고 발트호프는 감옥으로 이송된다. 발트호프가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이 잠잠했던 사람들은 그가 증거 부족으로 다시 풀려나자 이제는 집과 가게에 불을 지르는 등 집단적인 행동으로 그를 괴롭힌다. 사건의 양상이 발트호프 개인이 아니라 유대인 전체의 문제로 번지기 시작하자 도시의 유대인들이 기금을 모아 사건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고위 당국에 진정한다. 발트호프 사건은 연일 신문에 보도되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게 되고, 베를린에서 파견된 형사가 다시 수사를 진행하면서 현장 검증과 증언이 다시 이루어진다. 발트호프는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되는데, 재판 당일, 결정적인 증인인 게르트가 다시 한 번 증언을 번복함으로써 발트호프는 결국 무죄로 풀려난다. 마을 사람들 중에서 발트호프 가족의 무고함을 믿고 끝까지 그들의 편에 서는 사람은 아들 지기의 친구인 열세 살 소년 카를과 그의 가족뿐이다. 지기와 단짝 친구인 카를은 원래 경찰이 되고 싶어 하는 소년이지만, 친구 가족에게 일어난 일을 겪으면서 학교 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한다. 어른들의 영향을 받아 지기를 괴롭히는 학교 친구들과 거기에 단호하게 맞서는 선생님을 보면서 가르치는 직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 것이다. 카를은 또 아버지가 들려준 학창시절의 일화를 통해 진정한 우정에 눈을 뜨고, 용기 있는 행동으로 그것을 실천해 보인다. 소설의 줄거리는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된다. 하나는 발트호프와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사건이고, 다른 하나는 그의 아들 지기와 친구 카를, 그리고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마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지기의 학교 친구들도 살인 사건 이후로 지기를 따돌리기 시작한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역사 수업의 일환으로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을 재현하게 된다. 독일군을 맡은 아이들에게 승리의 메달은 수여한 선ㅅ애님은 프랑스군을 맡은 지기와 카를에게도 메달을 주기로 한다. 그러자 독일군에 있던 아이 하나가 선생님에게 메달을 돌려주면서 유대인에게 주는 것이라면 자신은 받지 않겠다고 하고, 다른 아이들도 차례로 메달을 반납한다. 이에 분노한 선생님이 그 아이의 뺨을 후려친다. 이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은 살인자 유대인의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자신들의 아이를 보낼 수 없다고 학교에 압력을 가한다. 이제 지기는 결국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조차 다닐 수 없게 된 것이다. 되풀이되는 역사의 비슷한 고리들 유대인 박해 문제는 이미 20세기 초 히틀러가 저지른 홀로코스트를 정점으로 역사 뒤편으로 사라져 가고 있으며 오히려 지금은 전 세계에 퍼져 사는 유대인들이 정치적.경제적 패권을 쥐고 다른 민족을 박해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니냐는 물음이 나올 법하다. 옮긴이 이수영은 '더 리더'라는 영화를 봤을 때의 느낌을 빌려 이 점을 짚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소설 <이웃집에 생긴 일>을 처음 대했을 때처럼 ‘또 유대인 문제야?’ 하는 다소 식상한 느낌과 함께 어떤 못마땅한 마음이 머리를 든 것이 사실이었다. 그 동안 유대인 박해 문제는 영화와 소설, 드라마, 다큐멘터리 할 것 없이 숱하게 다루어 왔기에 무슨 특별한 내용이 더 있겠느냐는 예단도 있었지만, 내심 자신들의 수난사는 그토록 집요하게 파고드는 유대인들이 지금은 외려 가해자가 되어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목숨과 삶의 터전을 앗아 가고 있는 엄연한 현실이 못마땅했기 때문이다. (pp298~299) 그렇다면 독일에서 1968년 처음 발표된 이 소설을 2009년 한국의 청소년 독자들에게 권하는 데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우리는 유대인에 대한 대대적이고 무차별적인 박해가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되어 온 것을 알고 있고, 심리학자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옥중서간>, 작가 프리모 레비의 <이것이 인간인가>와 같은 책들을 통해서 엄청난 학대를 견딘 사람들의 육성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유대인 박해가 그토록 다양한 방식으로 수없이 이야기되었어도 오늘에 이르러서는 마치 유대인 문제가 화석화해 버린 역사의 한 페이지 정도로 인식되는 경향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우리의 아픈 역사든 타인의 아픈 역사든 모든 아픈 역사에는 반드시 되풀이되는 고리들이 있음을 분명하게 깨닫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의 말을 통해 이 소설이 단순히 유대인 문제를 그린 것만으로 ”그런 면에서 이 소설은 단순한 유대인 문제를 넘어 ‘익명성’이라는 이름 아래 저질러지는 다수의 폭력, 불의인 줄 알면서도 다수의 편에 서려는 개인의 나약함, 희생양을 요구하는 인간 사회의 비정함 등 불행한 인류 역사의 고리들이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유대인에 대한 박해는 사실 공포심에서 비롯되는 것임이 분명하다. 발트호프의 사건을 다룬 신문의 “유대인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건 우리 민족에게 크나큰 위험이다.”라는 보도에는 분명 공포심이 어려 있다. 또한 이것이 바로 외국인 혐오xenophobia의 본질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집단적 편견은 유대인만을 향한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나 성소수자 같은 사회적 악자, 또는 사상과 이념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얼마든지 옮겨 갈 수 있다. 우리가 옮긴이는 집단적 편견은 유대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나 성소수자 같은 사회적 약자, 또는 사상과 이념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얼마든지 옮겨 갈 수 있음을 말한다. 우리가 외국인 노동자를 바라보는 시선, 농촌으로 시집온 외국인 며느리들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지, 터무니없는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다고 단언할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는 옮긴이의 말을 보면 이 소설을 단순히 유대인 문제를 그린 것만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이 엄연히 존재함을 깨닫게 된다. 그런 면에서 이 소설은 단순한 유대인 문제를 넘어 ‘익명성’이라는 이름 아래 저질러지는 다수의 폭력, 불의의인 줄 알면서도 다수의 편에 서려는 개인의 나약함, 희생양을 요구하는 인간 사회의 비정함 등 불행한 인류 역사의 고리들이 속속들이 드러나 있는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의 카를과 그 아버지 울피우스처럼 옳다고 믿는 것을 위해 끝까지 양심과 신의를 지킨 몇 안 되는 사람들의 존재가 소중하고, 그런 양심과 용기 없이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다시 야만적 사회로 추락할 길이 도처에 열려 있음을 깨닫게 하는 의미가 있는 것다.
다음 정거장은 해왕성 : 지구 밖으로 떠나는 신비한 태양계 탐험
마루벌 / 스티브 젠킨스, 앨빈 젠킨스 글, 배소라 옮김 / 20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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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자연,과학
스티브 젠킨스, 앨빈 젠킨스 글, 배소라 옮김
우주를 소개하는 어린이책들은 넘쳐납니다. 우주는 어린이들에게 영원한 동경의 대상이니까요. 직접 가볼 수 없기에 우주를 향한 호기심은 더욱 식을 줄 모르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식상한 사진들과 수박 겉핥기식의 뻔한 내용들로 가득한 책들이 오히려 우주에 대한 즐거운 탐구를 방해하고는 합니다. 그렇다면 우주를 직접 여행하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껴볼 순 없을까요? 천문학자 앨빈 젠킨스와 자연 그림책 작가 스티븐 젠킨스가 만든 『다음 정거장은 해왕성』은 이러한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우주여행 가이드입니다. ■ 최대한 알기 쉽게, 좀 더 실감나게 태양계의 모든 것 생중계. 앨빈 젠킨스는 이 책을 펼쳐든 어린이과 함께 수성, 금성, 화성 등 태양계 행성 하나하나를 모두 방문합니다. 그리고 각 행성에서 당장 눈앞에 뭐가 보이는지, 추운지 더운지, 땅을 디디면 어떤 느낌인지, 하늘엔 뭐가 떠 있는지를 생중계합니다. 또 태양계를 이루는 각 행성의 크기와 행성간의 거리를 단순한 수치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와 비유의 방법을 들어 피부에 와 닿게 이해되도록 도와줍니다. 예를 들면 태양이 농구공만 하다면 금성은 완두콩만 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하늘에 떠있는 농구공과 길에 떨어져 있는 완두콩을 큰 그림으로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금성에 비해 태양이 얼마나 큰지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합니다. ■ 스티브 젠킨스만의 콜라주 기법으로 재탄생한 우주는 어떤 모습?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기법으로 유명한 스티브 젠킨스가 이번에는 거대한 우주 공간을 다양하고 입체적으로 펼쳐 보입니다. 태양계 행성의 거친 표면, 행성을 둘러싼 뿌연 안개와 바위 덩어리의 질감을 잘 살려 놓았습니다. 새하얀 종이가 찢겨진 부분으로 달빛의 번짐을 표현하는 등 종이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후 Who? 조지 카버
다산어린이 / 김모락 글, 그림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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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김모락 글, 그림
조지 카버는 1864년 미국에서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흑인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란 조지 카버는 흑인을 위해, 또 이 세상을 위해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라 황폐해진 미국의 땅에 땅콩이 심기고, 땅이 비옥해졌습니다. ‘땅콩 박사’ 조지 카버는 가난과 무지로 고생하는 흑인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who?》는시리즈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구성해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입니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 꼬마 식물 박사 (인물백과 1. 조지 카버의 성공 열쇠) 2. 공부하고 싶은 아이 (인물백과 2. 노예 제도와 남북 전쟁) 3. ‘조지 워싱턴 카버’의 꿈 (인물백과 3. 조지 카버의 모든 것) 4. 나 자신과 한 약속 (인물백과 4. 차별을 이겨 내고 목표를 이룬 사람) 5. 하느님이 주신 길 (인물백과 5. 조지 카버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 ) 6. 남부를 변화시켜라 (인물백과 6. 조지 카버의 연구) 7. 위대한 발명가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가난과 무지로 고생하는 흑인의 희망이 된 과학자, 조지 카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흑인의 모습을 지켜보며 자란 조지 카버는 흑인을 위해, 또 이 세상을 위해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라 황폐해진 미국의 땅에 땅콩이 심기고, 땅이 비옥해졌습니다. ‘땅콩 박사’ 조지 카버는 가난과 무지로 고생하는 흑인에게 희망이 되었습니다. 흑인 노예의 아들 조지 카버 조지 카버는 1864년 미국에서 부모의 얼굴도 모르는, 흑인 노예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조지 카버는 어릴 때부터 몸이 매우 허약했습니다. 유난히 작고 가냘팠던 이 아이는 다행히도 별 탈 없이 건강히 자랐습니다. 조지 카버는 어렸을 때부터 식물을 좋아하고,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해는 언덕 너머로 져서 어디로 갈까? 비가 왜 올까? 왜 문 앞의 장미는 창가의 장미와 색이 다를까? 조지 카버의 궁금증은 끝이 없었습니다. 조지 카버는 단순히 궁금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조지 카버는 수많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흑인이 대학에 가기까지 조지 카버가 교육을 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남북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뒤의 세상은 어수선했고, 아직 흑인에게는 배움의 문이 열려 있지 않았습니다. 조지 카버는 하이랜드 대학교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기도 했지만, 곧 다시 대학 측으로부터 입학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조지 카버는 굴하지 않고 꿋꿋이 공부했습니다. 조지 카버는 마침내 아이오와 농과 대학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식물학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땅콩 박사가 되어 남부에 희망을 심다 아이오와 농과 대학에 입학한 조지 카버는 동족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조지 카버는 가난으로 고생하는 남부 흑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콩, 땅콩, 고구마 등 척박한 땅에서도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새로운 작물을 찾아냈습니다. 특히 조지 카버는 땅콩을 연구해 수많은 제품을 만들어 냈고, 그 기술로 인해 남부의 경제가 되살아났습니다. 또한 조지 카버는 가난과 무지의 수렁에서 허덕이는 흑인을 구하는 방법은 교육뿐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조지 카버는 마차에 이동 학교를 차려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이들에게 농업 기술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조지 카버는 남부의 경제를 살리고, 흑인에게 농업 기술을 가르쳐 준 공을 인정받아 살아생전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또 조지 카버 박물관이 세워지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조지 카버의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흑인 노예의 아들 조지 카버가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자가 되어, 세상에 희망을 뿌린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조지 카버의 성공 열쇠, 노예 제도와 남북 전쟁에 대한 이야기, 조지 카버와 관련된 모든 것, 조지 카버의 연구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식물 관찰하기,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신사고 쎈 고등 수학 1 (2021년 고2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외 지음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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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학습
홍범준 외 지음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국 고등학교 내신 기출 문제와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 등을 분석하여 문제 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분류해 놓은 교재로, 충분한 문제 연습이 가능하다. 모든 문제를 A,B,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유형 뽀개기에서는 이를 다시 하, 중, 상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우수한 문제를 엄선하여 C단계에 창의문제로 다루었다.Ⅰ.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01 지수 8 02 로그 24 03 지수함수 40 04 로그함수 58 Ⅱ 삼각함수 05 삼각함수 78 06 삼각함수의 그래프 92 07 삼각함수의 활용 114 Ⅲ. 수열 08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130 09 수열의 합 152 10 수학적 귀납법 166내신과 수능의 모든 유형을 한 권에 담은 문제기본서 1.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한 개념 정리 및 유형 분류 2. A, B, C 3단계 수준별 학습 체제를 보완하여 학습 효과 극대화 3. 전국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 분석하여 빈출 및 창의 문제 제시 4. 서술형 출제 비중 강화에 따른 최적의 서술형 주관식 문항 5. 자세한 해설로 문제 해결력 향상 기능 강화 책소개 1. 내신과 수능의 모든 유형을 담은 문제기본서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하고 기본 유형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전국 고등학교 내신 기출 문제와 평가원, 수능 기출 문제 등을 분석하여 문제 해결에 필요한 개념, 해결 방법 등에 따라 유형을 분류해 놓은 교재로, 충분한 문제 연습이 가능합니다. 2.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모든 문제를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유형 뽀개기에서는 이를 다시 하, 중, 상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3. 수학적 사고력 강화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우수한 문제를 엄선하여 C단계에 창의문제로 다루었습니다. '2,5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과 수능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이것이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또 2015개정 교육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새 교육과정에 꼭 맞는 문제를 제공하므로 바뀐 교육과정에서도 역시 쎈이 최고의 문제 기본서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입니다.
세상을 바꾼 글로벌 리더 50인의 특강
아울북 / 김덕영 글, 그림, 박선미 감수 /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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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생활,인성
김덕영 글, 그림, 박선미 감수
교과서를 벗어나 살아 숨 쉬는 사회를 만난다 글로벌리더가 들려주는 지구촌 사회이슈로 시사 상식을 업그레이드하자!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속 사회에서 벗어나 살아 숨쉬는 사회와 만나세요!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은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를 움직이는 리더들의 살아있는 이야기입니다. 현대 사회는 여러 분야의 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리더는 경제, 사회, 정치, 대중 문화 분야 50명의 이야기입니다. \'아바타\'로 전 세계에 3D 영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꾼 \'트위터\'의 개발자 에반 윌리엄스, 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꾼 \'닌텐도\' 대표이사 이와타 사토루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물을 넘어서 세상을 변화시킨 원동력이 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특강 형식으로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이슈와 만나고, 교과서 속 딱딱한 사회를 생동감 넘치는 실제 사례로 만날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사회,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면 해답이 보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50인의 리더를 통해 전 세계 이슈를 한눈에 알아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세요! 경제, 사회, 도덕을 교과서 속에서만 만났다면 이제 교과서를 넘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해 보세요.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며 세상을 바꾼 리더들의 이야기를 만화와 글로 재미있게 소개한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은 다원화된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참된 글로벌리더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의 문제를 바라볼 줄 아는 시각을 일깨워 줍니다.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종 차별, 국제 사회의 문제, 빈민 은행 등 소외된 계층의 문제들뿐 아니라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문화 현상까지 세상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제 글로벌리더 50인을 통해 다양한 세계 이슈를 알아보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히세요!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의 장점 1. 한 권에 21세기를 선도하는 가장 최신 이슈들과 현대에서 벌어지는 가장 주요 문제점들을 모두 담아,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사회 현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딱딱한 사회를 신문이나 책을 읽으며 어렵게 느꼈던 아이들뿐 아니라 시사 논술을 대비하는 아이들도 사회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3.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위인들을 넘어서 세상을 변화시킨 원동력이 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세상을 바꾼 글로벌리더 50인의 특강] 구성 1. 본문 경제, 사회, 정치, 대중문화로 나누어 각 분야에서 세상을 바꾼 최고가 된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21세기를 선도하는 이슈를 만나고, 교과서 속 딱딱한 사회를 생동감 넘치는 실제 사례로 배울 수 있습니다. 2. 글로벌 뉴스 만화에서 들려주지 못한 이야기와 리더들을 통해 바뀐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리더들을 가깝게 느끼고 스스로 리더의 꿈을 꾸도록 합니다. 3. 리더 인물지도 리더들의 활동을 세계 지도 속에서 보여줌으로써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는 리더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4. 찾아보기 각 표제어에 등장하였던 용어, 단어를 사전 순으로 표시하여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5. 교과 연계표 리더들을 사회와 도덕 교과 단원에 맞게 표기하여 교과서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추천사 차례 1. 경제 01. 스티브 잡스 기발한 상상력으로 \'애플\'을 이끌다 02. 워런 버핏 가치투자로 세계 경제를 움직이다 03.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최대의 검색엔진 \'구글\'로 주목받다 04.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로 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꾸다 05. 조르겐 빅 크누드스톱 \'레고\'로 장난감의 미래를 바꾸다 06. 피터 말레즈 친환경 세제로 지구의 미래를 지키다 07. 제프 베조스 최초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닷컴\'을 설립하다 08. 잉그바르 캄프라드 \'이케아\'로 세계 1위의 가구 신화를 만들다 09. 트리스탕 르콩트 공정 무역을 통해 소비의 고정 관념을 깨다 10. 무하마드 유누스 빈민을 위한 대출로 가난의 고리를 끊게 하다 2. 사회 11. 닉 부이치치 팔다리 없는 자신의 삶을 통해 희망을 전하다 12. 제인 구달 침팬지 연구를 통해 인간과 지구의 미래를 제시하다 13. 빌 게이츠 세계 최고의 부자에서 최고의 기부 천사가 되다 14. 김순권 슈퍼 옥수수로 아프리카를 기아에서 구하다 15. 안철수 바이러스로부터 대한민국 컴퓨터의 보안을 책임지다 16. 대니 서 작은 실천으로 세상에 환경 운동을 전파하다 17. 그린피스 비폭력 시위로 환경 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18. 팀 버너스리 \'월드와이드웹(WWW)\'을 개발하여 인터넷 세상을 만들다 19. 나렌드라 자다브 인도의 신분 제도를 뛰어넘어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다 20. 박원순 \'아름다운 가게\'로 기부 문화를 전파하다 21. 아서 프라이 \'포스트 잇\'으로 문구계의 혁명을 일으키다 22. 존 우드 무료 도서관을 세워 오지에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다 23. 에이미 도미니 사회책임투자로 투자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다 24. 랠프 네이더 소비자 운동을 확산시켜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다 25. 에반 윌리엄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로 소통의 장을 만들다 26. 캐머런 싱클레어 도움이 절실한 세계 곳곳에 건축 디자인을 전파하다 27. 리고베르타 멘추 토착민들의 인권을 위해 투쟁하다 3. 정치 28. 넬슨 만델라 인종 차별 없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만들다 29. 앨 고어 기후변화 문제를 국제사회의 문제로 끌어내다 30. 자이메 레르네르 과감한 아이디어로 살아 숨쉬는 도시 쿠리치바를 만들다 4. 대중문화 31. 제이미 올리버 정크푸드에 물든 10대의 급식 문화를 바꾸다 32. 존 래스터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다 33. 기 랄리베르테 \'태양의 서커스\'를 통해 서커스를 예술로 재탄생시키다 34. 디디에 드로그바 축구를 통해 조국의 전쟁을 멈추게 하다 35. 오프라 윈프리 솔직한 토크쇼로 세계에 희망을 불어넣다 36. 조앤 K. 롤링 \'해리포터\'로 판타지 소설 붐을 일으키다 37.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을 통해 영화사의 흐름을 바꾸다 38. 김연아 끊임없는 연습으로 세계 최고의 피겨 여왕이 되다 39. 제임스 카메론 \'아바타\'로 3D 영화 열풍을 불러일으키다 40.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로 빈민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다 41. 폴 포츠 시련을 딛고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로 우뚝 서다 42.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를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다 43. 랜스 암스트롱 암을 이기고 사이클의 새 역사를 쓰다 44. 미우치아 프라다 고정 관념을 깬 디자인으로 명품 \'프라다\'를 만들다 45. 안도 다다오 자연친화적 건축을 선도하다 46. 무하마드 알리 권투를 통해 흑인을 억압하는 세상과 맞서 싸우다 47. 버트 루탄 세계 최초의 민간우주선을 개발하다 48. 요요마 음악을 통해 동서양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다 49. 와리스 디리 세계적인 모델이 아프리카 여성의 인권을 호소하다 50.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지구의 사진을 통해 지구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다 리더 인물지도 찾아보기 사진 출처 교과 연계표
두꺼비 집 / 비야비야 1
청어람주니어 / 전래동요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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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
유아놀이책
전래동요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전래 동요와 전래 동화를 함께 소개하는 '두껍아, 두껍아, 노래를 다오' 시리즈. 이 시리즈는 한 권에 옛노래와 옛 이야기 2편씩을 수록하였으며, 동영상 DVD가 1장씩 포함되어 있다.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전통 소재의 천을 사용해 클레이애니메이션 기법으로 만들었다. 전통문화를 잘 모르는 요즘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소박한 옛노래와 옛이야기를 전해준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그림책이다.는, 옛노래를 통해, 어제와 오늘의 아이들이 만나 함께 노래하고 뛰어놀며 만들어가는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두껍아 두껍아, 네 집 지어줄게, 내 집 지어다오 두껍아 두껍아, 네 집 지어줄게, 내 집 지어다오 두껍이는 집 짓고 황새는 물 긷고 까지가 밟아도 딴 딴 황소가 밟아도 딴 딴 주룩주룩 내리던 비가 그쳤어요. “얘들아, 노-올-자!”또록또록 창밖만 바라보던 아이들이 모두 달려 나왔어요. 그런데 무얼 하며 놀지? 그때, 꾸룩꾸룩 꾸룩꾸룩 길 잃은 두꺼비 한 마리가 지나가요. 함께 놀자고 온음표, 4분음표, 16분음표가 다가가는데 두꺼비는 요리조리 쏙쏙 피하기만 하네요. “그래, 우리 두꺼비 집을 짓자! 집을 지어 주면 두꺼비가 올 거야.” 아이들 솜씨로 만든 두꺼비 집, 잘 지어졌을까요? 어, 이걸 어디서 봤더라? 전래동요 애니메이션 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4시 55분 KBS ‘TV유치원 하나 둘 셋 파니파니’에서 방영 중이다.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각색된 전래동요의 재미는 물론, 동요 속 단어를 통해 한글 공부도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이렇게 귀여운 친구들을 누가 만들었지? 국내 최초로 전통 소재의 천을 사용해 만든 귀여운 음표 캐릭터는 각종 CF와 만화, 영화를 통해 한국 최고의 클레이애니메이션 기술력을 보여 왔던 (주)픽토스튜디오가 만들었다. 탄탄한 음악적 토대 위에 스톱모션 기법으로 제작한 음표 캐릭터를 이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입체 애니메이션을 만듦으로써 아이들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어른들의 시각과 청각의 만족도 놓치지 않고 있다. 재미있으면 다야? 애니메이션 가 시각과 청각의 만족을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라져 가는 전통을 ‘재미있게’ 발전시키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면, 그림책 는 놀이를 중심으로 전래동요를 이야기로 풀어 내 아이들로 하여금 옛놀이와 옛노래, 옛이야기 모두를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전래동요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가 놀이 노래라는 점이다. 놀이와 노래, 이야기는 시대와 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아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비로소 이 책을 통해 어제와 오늘의 아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함께 노래하고 뛰어놀며 즐거이 소통하게 될 것이다.
3030 English 실전대화편
김영사 / 김지완 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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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학습법일반
김지완 글
원어민과 대화하는데 효과적인 훈련 방법을 제시하는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미국 중학생처럼 말할 수 있다』. 학원에서 한인 수업을 꽤 오래 들었는데도 원어민 수업만 들어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거나, 곧 외국에 나가거나 당장 영어회화가 필요하거나, 영어 표현이나 문법은 꽤 알지만 대화중에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질문과 대답을 자유자재로 하며, 생각하는 말들이 즉각적으로 입에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3030 English』 1, 2탄에 이어 더욱 발전된 독특한 말하기 방법으로, 영어가 목전에 닿은 사람들에게 빠른 영어회화의 길로 안내한다.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 없이, 매일 30분씩 30일 동안 꾸준히 연습하면 회화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MP3 CD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Intro 게임의 법칙 보증서/서약서 1일차 Review of 3030 One and Two 2일차 우리 가족은 4명이에요 3일차 그것은 3시입니다??? 4일차 Review Talk 5일차 어제 차에 치였어 6일차 Review Talk 7일차 공부하러 도서관에 갔어 8일차 Review Talk 9일차 그만 후회하지 그래! 10일차 Review Talk 11일차 그가 언제 온다고 그러든? 12일차 Review Talk 13일차 내가 너라면 배우겠다 14일차 Review Talk 15일차 그 남자는 내 여동생이랑 사귀었던 사람이야 16일차 Review Talk 17일차 그게 제가 그곳에 사는 이유예요 18일차 Review Talk 19일차 그는 정말 행운아구나! 20일차 Review Talk 21일차 일반동사 Get의 쓰임/ 레모네이드 한잔 줄래? 22일차 일반동사 Take의 쓰임/ 나 데려갈 수 있니? 23일차 상황별 Real Talk/ 호텔에서 일어난 일 24일차 상황별 Real Talk/ 우체국과 병원에서 25일차 상황별 Real Talk/ 영어강사 24시 26일차 상황별 Real Talk/ 좀 놀아 볼까? 파티도 가고 27일차 상황별 Real Talk/ 물어물어 찾아가고 물어물어 사고 28일차 상황별 Real Talk/ 쇼핑도 가고 콘서트도 가고 29일차 상황별 Real Talk/ 슬랭 24시 30일차 무한 영어 공부법 Appendix_Review Outro 대답해 봅시다. What do you usually do on Sundays? “.......” 대답이 입에서 술술 나오시나요? 멋진 표현을 꿰차고도 한 번도 말해 본 적 없다?! 우리는 많은 표현들을 알면서도 정작 언제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대화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쓴다는 멋진 표현이 언젠가는 술술~ 나오리라 생각하고 달달~ 외워보지만 정작 대화에서 튀어 나오지 않는다면, 입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머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직접 말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지요. 대화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은 대화 훈련을 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지금 알고 있는 문법과 어휘만으로도 충분히 대화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묻고 대답하고 반응해야 하는지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어는 바람직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한 때입니다. 10년을 공부하고도 미국중학생 수준의 일상회화가 두려워서는 안 됩니다. 입으로 나오는 말, 영어를 합시다. 대화의 기본, ‘질문과 대답’을 동시에 훈련한다! 그동안 우리가 하는 영어공부를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질문을 하는 영어와 대답을 하는 영어를 따로 배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외국인을 만나 열심히 질문을 하다보면 이어질 대답이 바닥나고, 질문만 받다가는 짧은 대답 일색으로 취조식 대화가 되기 십상입니다. 질문에 대답하고, 대답에 질문하고 또는 질문에 질문하고, 대답에 대답하는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익혀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훈련은 없었습니다. 미국중학생 얕보지 마라~ 미국중학생이라면 영어가 어느 수준일까요? 그동안 우리의 꿈은 너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고급 연설, 급박한 비즈니스미팅, 중대한 협상테이블이 아니라면 우리가 원하는 영어는 미국중학생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좋아하는 축구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구와 함께 쇼핑하고, 약속을 잡아 만나고, 여기저기 쏘다니며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초등학교를 거쳐 대학교까지 우리가 배운 영어의 문법과 어휘라면 결코 미국중학생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Input은 이제 그만! 알고 있는 것들을 Output하세요! 대화의 훈련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중학생!
만화 토지 제1부 박스세트 (전7권)
마로니에북스 /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 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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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박경리 원작, 오세영 그림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류미진 지음, 이영림 그림, 조영훈 감수 /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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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사회,문화
류미진 지음, 이영림 그림, 조영훈 감수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제 10권.오줌싸개 노마를 통해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조선 시대의 생업을 보여 준다. 노마가 또 오줌을 쌌다. “어이구!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럴까! 냉큼 가서 소금 한 바가지 얻어 와!” 노마는 엄마가 쫓아오기 전에 얼른 싸리문을 나선다. 노마도 걱정이다. 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럴까? ‘그래, 이참에 뭐가 될지 정해야겠어!’ 노마는 크게 마음을 먹고 길을 나선다. 노마는 쇠붙이로 낫도 만들고 호미도 만드는 대장장이 아저씨가 멋져 보여 아저씨 조수 노릇을 해 보지만, 쇠붙이가 쨍그랑 하는 소리에 울어 버린다. 다음에 만난 옹기장이 할아버지. 하지만 노마가 손가락 하나 댔을 뿐인데 예쁜 그릇이 금세 우글쭈글해진다. 노마는 그만 주저앉아 울고, 지나가던 의원 할아버지는 노마에게 까닭을 묻는다. ‘나는 오줌싸개예요, 이담에 커서 아무것도 될 수 없어요.’라는 노마의 말에 웃으시더니 밤에 오줌 안 싸게 하는 약을 지어 주신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다. 노마를 따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알아보는 조선 시대 생업 노마가 또 오줌을 쌌어요. “어이구!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럴까! 냉큼 가서 소금 한 바가지 얻어 와!” 노마는 엄마가 쫓아오기 전에 얼른 싸리문을 나섰어요. 그런데 노마도 참 걱정이에요. 대체 커서 뭐가 되려고 이럴까요? ‘그래, 이참에 뭐가 될지 정해야겠어!’ 노마는 크게 마음을 먹고 길을 나섭니다. 맨 처음 만난 것은 바로 대장장이 아저씨. 노마는 쇠붙이로 낫도 만들고 호미도 만드는 대장장이 아저씨가 멋져 보여 아저씨 조수 노릇을 해 보지만, 쇠붙이가 쨍그랑 하는 소리에 으앙 하고 울어 버립니다. 그 다음에 만난 것은 옹기장이 할아버지. 흙으로 못 만드는 게 없는 할아버지가 노마는 마냥 신기해 보여요. 하지만 노마가 손가락 하나 댔을 뿐인데 예쁜 그릇이 금세 우글쭈글해지지 뭐예요. ‘이제 어디로 가지?’ 망설이고 있을 때 나타난 등짐장수 아저씨. 노마도 아저씨처럼 등짐장수가 되고 싶지만, 전국 방방곡곡 함께 돌아다니자는 말에 깜짝 놀랍니다. 엄마와 떨어질 생각에 두려워 후다닥 도망치지요. 멋진 포졸이 되기엔 무술 실력이 부족하고, 역관이 되어 돈을 많이 벌고도 싶지만 책만 보면 눈이 스르르 잠기는 노마에게는 역부족이에요. 노마는 그만 주저앉아 울고 말지요. 그때 나타난 의원 할아버지는 노마에게 까닭을 묻고, ‘나는 오줌싸개예요, 이담에 커서 아무것도 될 수 없어요.’라는 노마의 말에 껄껄 웃으시더니 약방 안으로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밤에 오줌 안 싸게 하는 약을 지어 주시지요. 이제 날도 어둑어둑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약 심부름을 온 아랫마을 영이를 만납니다. 그 순간, 노마는 드디어 커서 가장 되고 싶은 것을 찾습니다. 바로 영이의 신랑이 되는 것이에요. 그건 쑥쑥 커서 어른만 되면 할 수 있으니, 그리 어려워 보이지도 않았답니다.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생업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 시대 신분에 따른 생업’과, ‘조선 시대 여자의 직업’도 함께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생업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조선 백성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농민 2. 쇠를 달구어 연장을 만든 대장장이 3. 숨쉬는 그릇을 만든 옹기장이 4. 장터를 돌며 물건을 팔던 보부상 5. 조선 시대의 경찰 포졸 6. 조선 시대의 무역업자 역관 7. 자연에서 나는 식물을 약으로 쓴 의원 8. 조선 시대 성인식 관례와 계례 ▶ 부록 주제 -조선 시대 신분에 따른 생업 -조선 시대 여자의 직업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10권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생업 유물)≫는 오줌싸개 노마를 통해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살았는지, 조선 시대의 생업을 보여 줍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제11권 <도자기 유물>을 비롯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슬로터치
마음지기 / 문영인 지음 / 2015.04.21
13,000
마음지기
취미,실용
문영인 지음
순수했던 시절 속의 한 장면을 고운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컬러링북이다. 우리의 기억 속에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소재들과 시골 풍경이 정겹게 펼쳐진다. 시골 풍경과 추억 가득한 먹거리들, 그리고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을 담은 이 책은 기억 속의 색감을 누구나 쉽게 표현해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채 도구를 들고 한 칸 한 칸 채워 나가는 동안 ‘시골 여행’의 달콤함과 함께 위로와 충전의 시간이 될 것이다.내 마음속 시골집을 컬러링북에 담았다! 자연과 추억을 거니는 컬러링 산책 『슬로터치』 출간 추억 속을 산책하듯 행복한 연상 작용으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컬러링북 어린 시절의 보드라운 기억처럼 내 마음을 쉬게 해주는 컬러링 산책 『슬로터치』는 순수했던 시절 속의 한 장면을 고운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행복한 색칠책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이 어려울수록 지난 시절을 돌아보게 되는 인간의 본능은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하고 소중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간직하게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감동을 다시금 되찾으며 새 힘을 얻게 되는 것이지요. 이 자연스러운 흐름을 충족시키는 데에 ‘미술 활동’만큼 적절한 것도 없을 것입니다. 이제 『슬로터치』로 자신만의 추억을 그리운 색감으로 담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컬러링 산책 시간을 가져 보세요. 한국적인 색채와 정서가 물씬, 내 마음을 추억으로 물들이는 40점의 시골 풍경화 자연과 추억을 거니는 컬러링 산책 『슬로터치』에는 우리의 기억 속에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소재들과 시골 풍경이 정겹게 펼쳐집니다. 장독대, 아궁이, 기와, 돌담길을 비롯한 시골 풍경과 곶감, 메주, 호박, 떡 등 추억 가득한 먹거리들, 그리고 대나무, 보리밭, 매화 등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을 담은 『슬로터치』는 기억 속의 색감을 누구나 쉽게 표현해 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채 도구를 들고 한 칸 한 칸 채워 나가는 동안 ‘시골 여행’의 달콤함과 함께 위로와 충전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쉬운 손동작으로 두뇌와 손에 즐거운 자극을 주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감성 발달과 치매 예방을 돕는 컬러링 테라피 인위적이고 복잡한 그림이 아닌, 우리가 직접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았던 사물과 풍경을 담은 『슬로터치』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이제 하얀 백지 속의 복잡한 스케치들을 보며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할지 몰라 막막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슬로터치』는 그림에 맞는 색감을 살며시 알려 주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채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마치 엄마처럼, 친구처럼, 또는 손주처럼 든든하게 컬러링 산책을 함께할 것입니다. 마음을 물들인 색으로 기억을 반추하고, 마음속 풍경을 떠올려 즐겁게 채색하는 이 과정은 뇌와 손의 협응력을 키워 주는 것은 물론, 회상 훈련과 잔존 기능 회복 훈련에도 좋은 효과를 줄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일상의 스트레스로 마음과 머리를 쉬고자 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 치매 예방과 감성 발달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 아이에게 자연의 색감을 통해 정서적, 예술적 능력을 키워 주고자 하는 부모님에게 권합니다. ☞ 부모님께 지난날의 추억과 함께 손쉽게 채색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선물하고자 하는 분에게 권합니다.
나의 올드 댄 나의 리틀 앤 1 : 주인을 위해 목숨 바친 두 마리 개 이야기
웅진주니어 / 윌슨 롤스 글. 이현주 그림 / 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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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외국창작
윌슨 롤스 글. 이현주 그림
오클라호마 주의 산골마을에 사는 빌리의 소원은 강아지 두 마리를 갖는 것. 그냥 강아지가 아니다. 직접 길들여 너구리 사냥에 나설 사냥개로 키울 수 있는 강아지어야 한다. 하지만, 열 살짜리 빌리를 학교에도 보내지 못하는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빌리는 켄터키 주의 개 사육장 광고를 보고, 너구리 사냥개 두 마리 값을 모우기 위해 피땀 흘리는 노력을 기울인다. 그래서 빌리의 개가 된 올드 댄과 리틀 앤은 빌리의 소원대로 영리한 사냥개가 되고, 두 개가 잡은 너구리를 팔아, 빌리네 가족은 읍으로 이사갈 수 있는 돈을 마련한다.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빌리네 앞에 드리운 비극. 너구리 사냥을 나선 빌리 일행 앞에 퓨마가 나타난 것. 빌리를 구하려다 올드 댄은 목숨을 잃고, 짝을 먼저 보낸 리틀 앤은 시름시름 앓다가 세상을 뜬다. 대공황기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개와 사람의 따뜻한 우정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1961년 책이 처음 출판된 이래, 미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는 책으로, 미국 교사들이 선정한 100대 필독서와 미국 초중고생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에 선정되었다. 또, 아이다호 폴스 공공도서관 앞에는 이 책의 주인공 빌리와 사냥개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고구려 700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주니어김영사 / 김용만 지음, 장선환 그림 / 200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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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김용만 지음, 장선환 그림
, 등 고구려사 연구에 매진해온 김용만의 또 다른 저서. 영웅 중심의 역사서를 탈피해 생활과 문화, 의식주, 풍습 등 구체적인 삶의 모습을 그렸다. 하나의 질문에 대해 상세한 저자의 답변을 듣는 구성이다. '고구려에 왜 큰 무덤이 많을까?',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질문을 해결하고 있다. '오녀산성', '무용총' 등 현장감 넘치는 사진들이 거의 매 쪽마다 실려있다. 어린이와 함께 토론하며 생각해보는 형식을 띠고 있어 '역사논술' 대비도 가능하다.고구려 시대에도 학교가 있었을까? 만약 있었다면 학생들은 무엇을 배웠을지 궁금하지 않니? 고구려 시대에는 '경당'이라는 학교가 있었어. 그때에도 학생들은 1등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지. 하지만 과외 공부까지 했는지는 알 수가 없어.'미천한 신분까지 경당에서 책 읽게 해'고구려 사람들은 공부를 매우 열심히 했단다. 글 읽기를 좋아하여 거리마다 경당이라 불리는 큰 집을 지어 놓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쳤지.이곳에서는 문지기나 말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처럼 가장 미천한 신분의 사람들도 공부를 배울 수가 있었어. 경당에서는 밤낮으로 책 읽기와 활쏘기를 익히게 했단다.- 본문 91쪽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며 01 고구려는 어떻게 건국되었을까? 02 왜 고구려 사람들은 활쏘기를 배웠을까? 03 국내성으로 수도를 옮긴 2대 유리명왕 04 '바람의 나라'의 주인공 대무신왕 05 고구려는 주변 나라를 어떻게 통합했을까? 06 고구려도 대장금이 있었을까? 07 을파소의 등용과 고국천왕 08 고구려의 당찬 여성들 09 단 한 번의 실수로 고구려를 위태롭게 만든 동천왕 10 고구려에게 왜 큰 무덤들이 많을까? 11 소금 장수에서 왕이 된 미천왕 12 고국원왕의 거듭된 패배 13 고구려에는 어떤 법들이 있었을까? 14 고구려 학생들은 어떡 교육을 받았을까? 15 고구려 사람들은 어떤 종교를 믿었을까? 16 광개토태왕, 그는 누구일까? 17 광개토태왕은 왜 삼국을 통일하지 않았을까? 18 동아시아 바다를 제패한 고구려 19 고구려에도 스파이가 있었다고? 20 고구려에선 어떻게 농사를 지었을까? 21 고구려 최고 전성기를 이룬 장수왕 22 고구려 사람들은 어떤 축제와 놀이를 했을까? 23 고구려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24 입식생활을 한 고구려 사람들 25 고구려 사람들의 생김새와 의복 26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고구려 고분 벽화 27 왜 고구려는 한강 유역을 빼앗겼을까? 28 평강 공주와 온달 이야기 속의 고구려 29 고구려의 다양한 산업들 30 고구려 사람들의 힘을 보여준 살수 대첩 31 고구려와 당나라의 대전쟁 32 고구려와 유목민의 만남 33 고구려는 왜 멸망했을까? 34 고구려는 살아있다 부록
사랑과 우정 전문가 러브러브 박사의 절친 만들기 프로젝트
파란자전거 / 프랑수아즈 부셰 글, 그림, 박정연 옮김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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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파란자전거
사회,문화
프랑수아즈 부셰 글, 그림, 박정연 옮김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호평을 받는 저자 부셰의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에 이은 두 번째 책,《사랑과 우정 전문가 러브러브 박사의 절친 만들기 프로젝트》는 \'친구 사귀기\'가 큰 고민인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기본은 사랑이고, 그 사랑은 존경과 같다는 것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합니다. 《러브러브 박사의 절친 만들기 프로젝트》는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생각을 적기도 하고 책을 오려서 만들기도 하는 등 타인에게 마음을 열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이 책 한 권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첫 페이지에 제시된 준비물을 가지고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내 주위에는 다른 사람들이라는 존재가 무수히 많고, 그들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인권 선언서\"나 \"약속의 손\" 등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타인과 함께 사는 법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몸으로 깨닫게 합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닫힌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 주어 올바른 인간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절친과 화해하려면, 부모님을 즐겁게 하려면, 수줍은 성격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상에 하나뿐인 수수께끼도 풀고, 최고의 우정 서약서에 사인도 하고, 멋진 명함도 만들어 보고, 개성 만점 초대장도 보내고, 친절 게임도 하며 다른 사람들을 내 친구로 만들어 보세요. 엄마와 아빠, 친구들,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 나를 싫어하던 사람까지도 절친으로 만드는 사랑과 우정 전문가 러브러브 박사님과 함께 우정을 쌓고 사랑을 알아 가는 서바이벌 여름 캠프로 출발! 존경하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말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아이들은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한다. 학교, 방과후 활동, 학원, 동네의 또래활동, 그리고 가족까지 갑작스레 다양한 인간관계와 접하게 되면서 수많은 고민과 갈등을 하게 된다. 그중 가장 큰 고민이 친구이다. 많은 시간을 부모님과 함께 보내던 시기를 지나 독립성이 강해시면서 부모님만큼 아니, 부모님보다 더 많이 의지하고 대화하고 생활하게 되는 것이 바로 친구이다. 이런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은 다 한가지일 것이다. 그러나 수줍음이 많아서, 눈치가 없어서, 너무 나서서 간혹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있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호평을 받는 저자 부셰의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에 이은 두 번째 책,《사랑과 우정 전문가 러브러브 박사의 절친 만들기 프로젝트》는 바로 이런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나, 아닌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기본은 사랑이고, 그 사랑은 ??존경\'이라는 단어와 같은 의미라는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주제를 누구도 상상 못한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풀어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보듯 고민과 갈등을 짚어내고, 해결법 또한 그들의 방식으로 시원하게 제시한다. 권위, 교육적, 규율, 틀이라는 것에 얽매이지 않는, 게다가 독자로부터도 자유로운 저자는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확실히 성공했다. 나를 사랑하고 친구가 좋아지는 나만의 절친 노트 《러브러브 박사의 절친 만들기 프로젝트》는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책을 읽으면서 책에 생각을 적기도 하고 책을 오려서 만들기도 하는 등 타인에게 마음을 열기 위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이 책 한 권으로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첫 페이지에는 준비물을 제시해 놓고 있다. 갖가지 필기구가 든 통통한 필통과 두근대는 심장, 즉 호기심, 그리고 어디든 가보겠다는 모험심. 이렇게 모든 준비가 끝나면 책장을 하나씩 넘기게 된다. 우선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는 누가누가 있을까? 예시로 나와 있는 명칭들 가운데( 내 가족, 내 친구들, 무척 지루해하는 나, 이웃사람들, 대통령, 피자가게 아저씨, 시들어빠진 식물, 거리에서 마주친 모르는 사람, 만화영화 주인공들, 내 이성친구, 죽어 있는 커다란 들쥐, 중국 사람, 미국 사람) 나를 뺀 다른 사람들을 하나씩 지워가면서 내 주위에는 다른 사람이라는 존재들이 무수히 많고 그들이 없으면 꽤나 심심하고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우정과 사랑에 관한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퀴즈를 풀고, 친구에게 보낼 초대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랑과 우정에 관한 인권 선언서”도 직접 만들어 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약속의 손”을 오려 내 방에 오려 붙이도록 해놓았다. 약속의 손에는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건, 다른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과 같아요!”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오로지 경쟁을 통해 타인을 이기고, 자기의 성취만을 추구하도록 교육받는 오늘날 우리 아이들에게 타인과 함께 사는 법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습득하게 해줄 만한 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 유희와 기발한 아이디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유머와 언어 유희, 그리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수많은 어린이와 부모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부셰의 조금은 무거운 주제의 책이다. 그러나 이름도 그럴 듯하고 고민 해결의 처방 또한 그럴싸한 \"러브러브 박사”를 만들어내 아이들에게 한발 더 다가갔다. 어떤 친구와 친해지고 싶은데 잘 안될 때 불러보는 〈괜찮송〉이라든지, 친구 집에 가고 싶은데 못가게 하는 부모님께 보내는 편지에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3cm로 쪼그라든 43세의 여인을 등장시킨다든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해야 하지만 이상한 머리를 하고 나타난 엄마아빠의 친구에게는 하고 싶은 대로 하란다. 이 책의 저자 프랑수아즈 부셰는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면서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을 소통의 시작인 유머와 함께 책에 옮겨놓았다. 게다가 유머를 그저 유머로 끝낸 것이 아니라 ?물에 대한 시선을 교육적인 테마와 결부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다. 아이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기도 하고 따끔한 일침을 놓기도 하지만 맘껏 웃을 수 있도록 만드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닫힌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 주어 올바른 인간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번째 이야기 :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
다산북스 / 고득성 글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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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성 글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보내기 위한 연령별 노테크 전략! 이 책은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재미있는 소설로 전달한다. 2006년 초 발간된『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의 두번째 이야기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노테크 지침서이다. 전작이 노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면, 이번에는 더 확실히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통장 하나 달랑 들고 현실 문제해결에 급급한 주인공 오현재,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며 모든 탓을 운명으로 돌리는 심주운, 안일한 복지부동의 마음과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아가는 나부동, 현실의 즐거움에 젖어 본성에 충실한 채 무분별한 소비와 빚에 허덕이는 구본성, 목적 없는 투자를 일삼으며 인생의 한 방을 노리는 도중도. 본문은 이렇게 30대 초반부터 50대까지의 평범한 직장인 다섯 사람을 통해 노후를 위한 해법을 소개한다. 노후를 맞이하기 전인 20대부터 50대까지 어떻게 재정적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그 방법들을 대한민국 평범한 일반인들이 처한 현실에 맞춰 설명하였다. 돈 걱정의 실체와 돈 문제의 근원을 파헤치고, 해결방안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저자 서문 프롤로그 5분 전 엘리베이터 14 1 현재를 즐기는 삶 왼손에는 카드 빚, 오른손에는 대출이자 23 통장 하나 vs 통장 여러 개 31 모든 근심 걱정은 물보라 속으로 42 부러움을 넘은 질투심 52 2 돈으로부터 해방을 꿈꾸며 심주운, 사택에서 쫓겨나다 59 문제의 원인은 내 탓이다 67 가난은 만성적인 병이다? 80 돈 관리보다 옷장 관리를 더 잘하는 사람들 92 3 빚을 지고서라도 소비하려는 욕구 구본성, 쓰러지다 109 할부의 달콤함에서 깨어나라 121 알게 모르게 지고 있는 4가지 빚의 실체 129 부자가 되는 첫 번째 길목, 예산 수립 145 욕심이 화를 부르다 158 4 노후의 가장 큰 적, 안일한 마음 나부동, 철밥통을 빼앗기다 173 노후, 그 불안함에 대하여 186 완벽한 노후를 위해 버려야 할 맹신 197 준비되지 않은 노후가 내 아이의 발목을 잡는다 205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3대 자산 212 5 목적이 이끄는 행복한 투자 도중도, 일확천금을 노리다 227 판돈을 걸 듯 돈을 던지다 235 목적이 이끄는 투자 243 씨앗을 뿌리고 머니트리를 키워라 249 선불로 치른 기다림의 시간이 성공을 부른다 255 인생도 투자도 최고의 덕목은 인내심 262 카르페 디엠 268 에필로그 내일을 위한 오늘 277균형 있는 3대 자산이 마련되어야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인생을 보장한다! 20만 독자와 전문가들이 선택한 최고의 재테크 지침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 번째 이야기 평생 돈 걱정 없는 당신의 미래를 확실히 책임질 3대 자산 사람들은 보통 ‘3대 자산’이라고 하면 주식, 예금, 부동산을 떠올린다. 하지만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을 모두 담고 있는 3대 자산은 바로 보장자산, 은퇴자산, 투자자산을 뜻한다. 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인생 한 방을 노리며 ‘묻지마’ 투자를 일삼고, 결혼 2, 3년차의 부부들은 무리한 대출을 얻어서라도 아파트 하나 마련해놓고 재테크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최고의 미래투자는 자녀교육에 있다며 모든 일을 뒤로 하고 사교육비를 최우선으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눈앞에 닥친 문제에만 급급한 채 제대로 된 재테크도 노후준비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 보장자산은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안전장치이다. 둘째, 은퇴자산은 더 이상 수입이 발생하지 않는 시기를 대비해 젊어서부터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비자금과 같다. 셋째, 투자자산은 주택자금, 결혼자금, 자녀교육비 등에 필요한 돈을 마련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문제는 본인이 소유한 자산을 투자자산으로 생각하는 데 있다. 투자자산의 가장 큰 핵심은 빚을 갚고 여윳돈으로 자신의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것임을 저자는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이 3대 자산만 마련해놓으면 평생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재테크의 기본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돈이 필요할 때 꼭 쓸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3대 자산만 준비해놓는다면, 혹시라도 갑자기 병에 걸린다 하더라도 보장자산이 가족을 지켜줄 것이고, 은퇴해서 더 이상의 고정수입이 없어도 은퇴자산과 투자자산이 든든히 지켜줄 것이다. 일생을 거쳐가는 돈만 잘 관리하면 누구나 백만장자 될 수 있다 “모두 열심히 사는데, 왜 누구는 노후에 편안하고 상당수는 불행할까? 무엇이 문제일까?” “평생 돈 걱정하며 살았는데도, 왜 비참한 노후를 맞게 되는 건가?” 이와 같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저자는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서 내놓게 되었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통계수치를 제시하여 노후 현실을 보여주고 노후 대비의 필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주었다면, 이번에는 한 발 더 나아가 노후가 닥치기 전인 20대부터 50대까지 어떻게 해야 재정적인 안전을 찾을 수 있는지 그 솔루션을 제공하고 행동으로까지 옮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연봉 4천만 원을 기준으로 30년을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12억이라는 큰돈이 손에 쥐어졌다 빠져나가는 셈이다. 하지만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쓰느냐에 따라 돈 걱정에서 해방될 것인지, 아니면 평생 돈에 이끌려 다니며 살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이는 누구나 올바른 소비습관과 똑똑한 투자습관으로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책을 통해 주택담보대출과 카드빚에서 자유로워져 돈을 지배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온 가족이 함께 읽고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재테크 지침서 실제로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은 20대에서 60대까지 각 세대별로 다양한 변화를 가져왔다. 명품가방을 하나 사는 데 월급의 대부분을 쏟아 부었던 한 20대 여성은 명품에 대한 욕구를 억누르고 저축 통장 하나 더 늘렸다. 또 중고차에서 새 차로 갈아타기를 하려던 30대 가장은 그 욕심을 접고 노후연금에 가입했다. 아이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큰 미래의 저축이라고 생각하는 40대의 가정주부는 사교육비를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첫 시도를 했다. 또 이미 은퇴를 한 60대 초반의 남성은 자녀들에게 복리효과와 함께 재테크를 일러주는 지침서로 이용했다. 30대 초반의 사회초년생부터 50대 중반의 직장인까지 다양한 캐릭터로 구성하여 각 세대가 피부로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를 녹여놓은 이 책은 나이를 막론하고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서 노후 현실을 절감하고 함께 미래를 내다보고 계획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 지침서이다. 빚과 소비, 투자 등 돈을 둘러싸고 다섯 사람이 펼치는 인생 파노라마 한 편의 소설로 엮어낸 이 책은 주인공 오현재와 매튜 교수를 비롯하여 4명의 캐릭터가 ‘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과 함께 저자의 생생한 재테크 노하우가 어우러져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재테크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있지만 그 방법을 몰라 속수무책인 사람, 또 그와 반대로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 하나만 갖고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 ‘묻지마’ 투자를 일삼는 사람 등. 아직도 노후는 ‘오지 않을 먼 미래’라고 생각하며 목적 없는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유형의 인물을 설정해놓고 2년 동안 그들과 동고동락하면서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보내기 위한 재테크 방법을 찾는 데 고심하며 그 해답을 찾았다. 통장 하나에 의지한 채 현재의 문제가 터질 때마다 막기에 급급한 주인공 오현재부터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며 모든 탓을 운명으로 돌리는 심주운, 안일한 복지부동의 마음과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아가는 나부동, 현실의 즐거움에 젖어 본성에 충실한 무분별한 소비와 빚에 허덕이는 구본성, 인생 한 방을 노리며 목적 없는 투자를 일삼고 중도에 그만둬버리는 도중도까지. 돈을 둘러싼 눈물과 애환이 서린 다섯 사람의 인생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두 번째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풍요로운 인생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이정표 - ㈜성도GL 대표이사 김상래 공인회계사로서의 전문성과 PB 분야에서 비전과 리더십을 모두 갖춘 저자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부분을 충족시켜줌으로써 이 세상에 공헌하고 있다. 보통 우리는 경제, 돈, 노후 등에 대하여 막연한 기대감이나 환상을 가지고 있다. 한편으로는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 자체를 터부시하는 분위기에서 젊은 시절 형성된 노후에 대한 사고와 행동은 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행복 지수까지 높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젊은이들이 풍요로운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데 귀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돈을 지배하며 관리할 수 있는 지혜를 주는 책 - 축구선수 이영표 책을 읽으면서 남들보다 더 많이, 더 빨리 재산을 모으는 것보다는 자기 수준에 맞는 소비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풍요로움과 자유보다는 간소함과 절제가 주는 기쁨, 그리고 어떻게 하면 물질을 발아래에서 지혜롭게 관리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알게 되었다.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시간을 벗 삼아 돈 걱정 없이 여유로운 삶을 안겨주는 책 - 가수 빅마마(신연아?이지영?이영현?박민혜) 재테크 도서이지만 ‘~하라’ 체가 아니라 우리 인생의 파노라마를 엿볼 수 있도록 소설로 구성하여 재미와 공감을 배로 준다. 책 속 매튜 교수의 가르침처럼 노후대비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하나씩 걷어내고, 시간을 벗 삼아 목표를 향해 조금씩 노후를 준비하면 ‘돈 걱정 없는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진다. 든든한 노후를 위한 튼튼한 건축설계도 - 중앙일보 최익재 기자 훌륭한 건축물을 짓는 데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작업이 설계이다. 치밀한 설계도에 따라 한 층 한 층 쌓아 올려야 한다. 재테크도 마찬가지다. 가능한 한 젊었을 때부터 올바른 방향에서 출발해야 노후대비를 제대로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샐러리맨이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이 책은 재테크 노하우뿐만 아니라 풍요로운 삶을 보내는 데 꼭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 돈 걱정 없는 노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새롭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 ㈜ 크레듀 남기환 과장 골치 아픈 돈 문제를 소설로 풀어쓴 이 책은 무엇보다 단숨에 읽힌다. 읽어 내려갈수록 노후에 닥쳐올 상황이 피부로 다가오면서 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맞아! 그렇지!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지? 정말 나랑 똑같네!’라는 말을 연신하며 읽었다. 나부동이나 구본성처럼 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걱정보다는 주인공 오현재처럼 용기를 내 새롭게 시작해야겠다는 결심과 기대감으로 가슴이 뛴다. “아자! 아자! 장래에 대한 소망을 품고 돈 걱정을 이겨내자! 그리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준비하자!” 왜 고기를 잡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려준다 - 삼성화재 김기형 과장 고기를 잡아서 입에 넣어주는 부모보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더 좋은 부모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제는 왜 고기를 잡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다른 여타 책들이 제공하는 단순히 좋은 재테크 방법이나 노후준비를 위한 지식전달의 수준을 넘어 왜 우리가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가슴속 깊이 전달해준다. 전 국민의 노후를 책임지다 - AIG생명 김성일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정보를 단순히 나열한 책이 아니다. 실제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가 가진 수입과 재산을 어떻게 배분해야 좋은지 그 방향을 제시해준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초년생 20대부터 곧 은퇴를 앞둔 50대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꼭 한 번은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두뇌개발을 위한 최고의 퍼즐 게임 스도쿠 중급편 (스프링북)
백만문화사 / 백만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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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문화사
취미,실용
백만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스도쿠는 세계의 여러 학자들이 인정한 두뇌개발을 위한 최고의 퍼즐 게임이다. 연필을 들고 쉬운 곳부터 하나씩 숫자를 채워나가다 보면 추리력, 집중력, 논리적인 사고력이 생기고 치매 예방도 된다. 페이지마다 새로운 배경 그림이 그려져 있다.“페이지마다 배경 그림이 다른 스도쿠!” 스도쿠는 세계의 여러 학자들이 인정한 두뇌개발을 위한 최고의 퍼즐 게임입니다. 연필을 들고 쉬운 곳부터 하나씩 숫자를 채워나가다 보면 추리력, 집중력, 논리적인 사고력이 생기고 치매 예방도 됩니다. 페이지마다 새로운 배경 그림이 여러분을 반겨줄 거예요. 페이지마다 배경 그림이 달라서 스도쿠가 더 즐거워져요. 스프링 제본이라 책장을 넘겨 문제를 풀기가 편해요. 전 세계적으로 스도쿠가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스도쿠가 단순히 게임에 그치 것이 아니라 잠자는 두뇌를 깨우고 추리력, 집중력, 논리적인 사고력을 올려주는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스도쿠는 숫자로 복잡하게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논리만으로 풀어나가는 흥미진진한 퍼즐 게임입니다. 따라서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점차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처음에는 쉬운 문제, 뒤로 갈수록 어려운 문제로 난이도를 구성하였습니다.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전과목 6-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이유진 (지은이)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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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이유진 (지은이)
교과서와 만점왕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배운 내용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는 평가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며, 예시 답안과 채점 기준이 있어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수행 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다. 인터넷, 모바일, 텔레비전을 통해 모든 단원에 대한 EBS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BOOK 1] 실전책 과목별 핵심 정리 국어 단원 평가 수학 단원 평가 사회 단원 평가 과학 단원 평가 서술형 수행 평가 [BOOK 2] 해설책 한 권으로 끝내는 국·수·사·과 단원 평가 + 수행 평가 EBS 초등 만점왕 단원평가 1. 과목별 핵심 정리 교과서와 만점왕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과목별 단원 평가 배운 내용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는 평가 문제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3. 서술형 수행 평가 예시 답안과 채점 기준이 있어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수행 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전단원 무료 강의 제공 인터넷, 모바일, 텔레비전을 통해 모든 단원에 대한 EBS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서울 아파트 투자지도
원앤원북스 / 김인만 (지은이)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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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소설,일반
김인만 (지은이)
서울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꺾이지 않고 있다. ‘벼락거지’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집값은 자고 일어나면 올라 있다. 하지만 영원히 상승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상승장 속에서도 불안해하고 있다. 저자는 불안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투자의 기회는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느 곳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그럼에도’ 서울 아파트가 유망하다고 하는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실무 경험과 논리적인 이론에 근거해 ‘돈이 되는 서울 아파트’를 선별했다. 서울에 소재한 수많은 아파트들 중에서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지 선택하기 어렵다면, 이 책이 당신의 선택을 도와줄 것이다.지은이의 말_반드시 오르는 아파트를 선점하라 1부 핵심 프레임 지역은 강하다 아파트의 4가지 가치 아파트 가치의 중심, 핵심 프레임 지역 강남의 새로운 부촌, 반포지구 교육 1번지, 대치 최고의 명당이자 부촌, 압구정 강남의 미니 신도시, 개포 MICE개발의 삼성동과 잠실 여의도, 다시 여의주를 품을까? 미래가 밝은 서울의 중심, 용산 강남 부럽지 않은 목동 [알아두자, 부동산 상식1] 종합부동산세 2부 서울의 신흥 부촌을 잡아라 부촌은 변한다, 신흥 부촌이란? 용산의 미래 부촌, 한남 용산을 넘보는 부촌, 성수 떠오르는 신흥 부촌, 마포 달동네에서 신흥 부촌이 된 옥수와 금호 강남 4구, 고덕과 둔촌 강남 5구, 흑석과 노량진 미디어 도시, 상암DMC 서울의 마지막 택지지구, 마곡지구 영등포의 부활, 신길 [알아두자, 부동산 상식2] 양도소득세 중과 피하기 3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서울 아파트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가치와 내재가치 다시 태어나다, 송파 아웃사이더의 반란, 거여·마천 조용하면서 강하다, 광장동 숨은 진주, 자양·구의동 4대문 동대문의 변신 서북부의 신흥 강자, 가재울과 수색·증산 북부의 대치, 중계 북부의 미래, 창동과 상계 강남 부럽지 않은 과천 [알아두자, 부동산 상식3] 취득세 중과 완벽 정리!그래도, 아직은 서울 아파트! 돈 되는 서울 아파트 제대로 고르는 법 서울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꺾이지 않고 있다. ‘벼락거지’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집값은 자고 일어나면 올라 있다. 하지만 영원히 상승만 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상승장 속에서도 불안해하고 있다. 저자는 불안한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투자의 기회는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느 곳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그럼에도’ 서울 아파트가 유망하다고 하는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그는 실무 경험과 논리적인 이론에 근거해 ‘돈이 되는 서울 아파트’를 선별했다. 서울에 소재한 수많은 아파트들 중에서 어느 지역, 어느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지 선택하기 어렵다면, 이 책이 당신의 선택을 도와줄 것이다. 혼돈의 부동산 시장에서 기회는 지금!반드시 오르는 아파트를 선점하라 모든 아파트의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수많은 아파트들 중에서도 상승장에서는 더 많이, 더 빠르게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천천히, 조금 덜 내리는 아파트가 분명 있다.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해서 유망한 투자 지역과 아파트를 선정했다. 상가, 빌딩 등과 같은 부동산은 필요에 따라 각자의 능력에 맞춰서 구입한다. 반면에 아파트는 ‘지금 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과 돈을 더 벌기 위해 무리를 해서라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파트는 필요에 의한 논리뿐만 아니라 ‘원해서’ 구입하는 심리가 적용되어서 예측이 어렵다. 또한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아파트의 4가지 가치인 시장가치·현재가치·미래가치·내재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 저자는 4가지 가치가 있는 지역과 그 지역의 주요 아파트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혼돈의 부동산 시장’에서 반드시 오를 수 있는 아파트를 선점하는 기회를 잡아보자. 투자해야 할 서울 아파트를 콕콕 짚어보다! 최신 정보를 담은 서울 아파트 투자 가이드북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아파트 시장의 분위기와 흐름인 시장가치와 입지, 교육, 학군, 세대 수 등 아파트의 현재가치가 좋은 강남 반포, 대치, 압구정, 개포, 삼성동과 잠실, 여의도, 용산, 목동 지역에 대해 알아보고 주요 아파트들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떠오르는 서울의 신흥 부촌을 소개한다. 용산 한남과 고급 부촌인 성수, 마포, 옥수·금호, 강동 고덕과 둔촌, 흑석과 노량진, 상암, 마곡, 영등포 신길까지, 최근 10년간 우뚝 선 신흥 부촌 지역과 해당 지역의 아파트를 살펴본다. 3부에서는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을 소개한다. 송파와 거여·마천, 광장동과 자양·구의, 가재울과 수색·증산, 동대문, 중계와 창동·상계, 그리고 과천까지 이 지역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사례를 제시했다. 이 책은 최근 재개발·재건축을 진행하고 있거나 앞둔 지역 및 아파트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어느 곳을 투자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수박 겉핥기’에서 벗어나 콕콕 짚어주는 족집게 강사처럼,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한 아파트를 선별했다. 부동산 투자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성공적인 투자의 길로 이끄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최신 정보를 가득 담은 이 책의 첫 장을 열어보길 바란다.모두 좋은 지역이지만 굳이 선택을 하자면 신사중, 현대고가 있고 반포와 연결되는 1구역(미성1·2차)과 지하철 3호선과 현대백화점이 있는 2구역[신현대(현대9·11·12차)], 3호선과 압구정중과 고등학교가 있고 한강 초고층 가능성이 높은 특별계획 3지구(현대1~7차 등)가 인기가 높을 것 같다. 물론 2016년 지구단위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을 것이고, 새로운 정비계획이 발표되면서 또 다른 모습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목동에서 인기가 높은 아파트는 목동5~7단지다.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중학교로 배정될 수 있고, 특목고 전문 학원가와도 가깝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백화점, 5호선 목동역과 오목교역 접근성도 좋다. 목동1~4단지 학군도 우수한 편이다. 한편 9호선 접근성은 1·2단지가 더 좋다. 목동8~14단지는 1~7단지보다 다소 약하지만, 이는 상대적인 비교일 뿐 타 지역에 비하면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흑석뉴타운의 날갯짓은 노량진뉴타운에도 힘을 불어넣고 있다. ‘노량진’ 하면 노량진수산시장과 고시촌이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향후 뉴타운 사업이 완성되면 흑석처럼 새로운 모습을 볼 것이다. 북쪽에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남쪽에 7호선 장승배기역,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 동작대교 등이 있어 교통환경이 좋고, 무엇보다 한강변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내게 아주 특별한 선물
느림보 / 베라 B. 윌리엄스 지음, 최순희 옮김 / 200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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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베라 B. 윌리엄스 지음, 최순희 옮김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가 베라 B. 윌리엄스의 수채화 같은 이야기 ≪내게 아주 특별한 선물≫은 베라 B. 윌리엄스의 칼데콧 아너 수상작 ≪엄마의 의자≫ 다음 이야기입니다. ≪엄마의 의자≫는 커다란 유리병 속에 꽉 채운 동전으로 화재로 모든 걸 잃은 가족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 줄 안락의자를 사게 된다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이야기였지요. 이번 이야기 ≪내게 아주 특별한 선물≫도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그러나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자칫 놓쳐버리기 쉬운 일상의 작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소박한 행복을 느낄 줄 아는 로사 가족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가 섬세하게 그려졌습니다. 또한 로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민에 함께 동참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무언가를 얻기 위해 돈을 소중히 아낄 줄 아는 지혜도 자연스럽게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이 직접 돼지 저금통에 정성스럽게 모은 동전들이, 횡재로 생긴 큰 액수의 돈 보다 더 가치 있고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소박한 사람들의 기쁨이 베라 B. 윌리엄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아기자기한 수채화로 잘 표현된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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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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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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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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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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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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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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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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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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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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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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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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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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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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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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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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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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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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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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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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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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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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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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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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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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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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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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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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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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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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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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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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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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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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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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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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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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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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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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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