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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06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채우리 / 박성문 글, 이철희 그림, 손영운 기획, 제임스 조이스 원작 / 2012.02.25
13,000원 ⟶ 11,700원(10% off)

채우리청소년 문학박성문 글, 이철희 그림, 손영운 기획, 제임스 조이스 원작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한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이다. 6권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서구 현대 문학의 틀을 마련한 제임스 조이스의 자전적인 소설이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다.intro 새로운 문학을 갈망한 제임스 조이스 1. 여섯 살 스티븐, 세상을 궁금해하다 2. 세상이 보여 준 것들 3. 소년, 처음으로 세상에 자기를 말하다 4. 스티븐에게도 찾아온 인생의 시련 5. 소년, 어른의 세상에 발을 들이다 6. 지은 죄를 사하고자… 7. 신과 인간의 손길 중에서… 8. 대학생 스티븐, 민족에 대해 말하다 9. 대학생 스티븐, 예술에 대해 말하다 10. 예술가 스티븐, 자유를 찾아 새로운 세계로 떠나다.문학고전과 만화가 만나 최고의 감동을 연출했습니다! 1. 영상세대인 오늘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만화로 다시 태어난 원대한 상상력의 세계 문학고전은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지성과 감성의 기준에 맞게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다 안다고 믿고 한켠에 제쳐 둔 이야기,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변용되지만 정작 제대로 읽어 본 적이 없는 텍스트, 이 만만치 않은 문학고전 작품들을 영상세대 아이들에게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빌려 출간하는 이유입니다. 이 시리즈는 서울대에서 청소년을 위해 선정한 문학고전 중 50작품을 골라 만화로 각색했습니다. 좋은 문학 작품은 어렵고 읽히지 않는다는 비관주의를 극복하고 좋은 작품은 어떤 형식으로든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부모의 마음, 당위의 문제로 인식하고 출간하고자 합니다. 채우리 《서울대 선정 문학고전 시리즈》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본격 독서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서와는 또 다른 만화 연출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으로써 문학을 감상하고 공부하는 데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2. 다양한 정보와 해설을 통해 풍부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작품 도입부에 작품의 배경과 작가의 성장 과정을 소개함으로써 작품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정보면을 두어 비평적 관점에서 눈여겨볼 부분과 작가의 다른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언어권 문학사를 한눈에 접할 수 있는 내용 등 풍부하고 알찬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서구 현대 문학의 틀을 마련한 작가의 자전적인 소설입니다. 그의 문학은 그 전까지의 문학과 분명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제임스 조이스의 문학을 가리켜 새로운 형식의 문학이 탄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의 문학은 이후 1920년대에 펼쳐질 다양한 모더니즘 문학의 첫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원작에 충실할 뿐 아니라 작품을 둘러싼 시대적 배경, 문화사, 비평에 이르기까지 심도 있는 정보와 분석을 담은 교양 만화입니다. 만화라는 친근한 형식을 활용하였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원작이 말하려는 메시지에 대한 충분한 전달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원작 이상의 강한 문학적 감흥을 제공할 것입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 2 (특별판 + 워크북)
가나출판사 / 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 2023.06.30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예술,종교토마스 불핀치 (지은이), 이경우 (엮은이), 서영 (그림)
어내 구성한 책이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출간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본권] 1. 페르세우스의 후손 2. 미노스의 여인들 3. 암피온과 제토스 4. 트라키아의 악당들 [워크북]초등학생 필수 고전! 21세기 밀리언셀러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철학 · 문학 · 예술 · 역사 등 모든 학문의 필독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필독서 0순위 그리스 로마 신화 재미있게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세계인의 필독서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내 구성한 책입니다. 제우스, 헤라, 아폴론 등 올림포스의 신들과 숲의 요정, 강의 요정, 바다의 요정,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등의 뛰어난 영웅들, 수많은 왕, 왕비, 왕자, 공주 그리고 메두사, 티폰까지 무시무시한 괴물들이 엮어가는 감동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완간 5주년 기념 ‘특별판’ 시리즈에서 담지 못한 새로운 신화 이야기! 어린이 만화의 신기원을 연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완간 5주년을 맞아 ‘특별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특별판에는 새로운 신화 이야기에 목말라하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습니다. 기존에 나온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뿐 아니라 새로운 인물들의 모험 이야기로 구성했기 때문에 처음 읽는 독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실타래처럼 얽인 신과 영웅들의 가계도를 정리하여 신과 영웅들의 족보를 찾아보는 재미가 있고 시리즈의 내용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이가 만나는 첫 인문학, 인류 최고의 고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특별판+워크북 세트! 그리스 로마 신화는 신과 영웅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인류 최고의 고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끊임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어린이들에게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세트>는 만화로 재미있게 읽고 워크북으로 신화 속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워크북은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기, 사고력을 확장하는 질문에 대답하기, 초등 학습 관련 내용 점검하기, 책의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등 다양하고 알찬 해석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한 융합 교육 고전 읽기는 내신, 수능, 논술 정복의 핵심! 최근 개정된 초등 교과서는 각 과목을 주제별로 통합하고, 원리 이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내신, 수능, 논술 또한 교과 원리를 꿰뚫고, 각 교과의 지식을 융합하여 풀어내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고전 읽기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과 예술 등이 녹아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은 그리스 로마 신화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서양 문화의 기초이기 때문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으면 세계사, 서양 철학, 서양 문학, 예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지식 창고, 세계사의 시작인 그리스 로마 신화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히듯이, 세계사를 시작하기 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혀야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과 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트로이 전쟁, 로마 건국, 포에니 전쟁 등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세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배경지식이 되어, 세계사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 분야의 어휘력 향상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미다스의 손, 피그말리온 효과, 판도라의 상자, 시시포스의 돌, 나르시시즘, 멘토, 월계관, 은하수, 오리온자리와 전갈자리같이 사회, 과학, 문학, 철학, 예술에 나오는 수많은 용어와 어휘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유래를 두고 있습니다. 낯선 어휘를 무작정 열심히 외우는 아이와 어휘의 유래를 알고 이해하는 아이 중에 어떤 아이가 어휘력이 뛰어날까요? 상위 학교로 진학할수록 어휘력이 전 과목의 성적을 좌우합니다. 즐겁게 만화로 읽고 신나게 워크북으로 공부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3,000만 부 판매 돌파의 신화,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워크북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로 그리스 로마 신화에 흥미를 가졌다면 워크북으로 꼭 알아야 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철학, 문학, 예술, 역사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모든 학문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만화보다 더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더 깊이 있게 구성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워크북』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이해력을 높이는 내용 들여다보기 캐릭터의 특징과 사건 순서를 퀴즈, 줄 잇기 등의 놀이로 풀어 봅니다. 놀이를 통해 신화의 흐름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하며 관찰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2. 창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 생각해보기 만약 내가 신화 속 캐릭터가 된다면 사건 속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나 자율적인 사고를 통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논술을 위한 글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습니다. 3. 초등 교과 지식으로 한 걸음 나아가기 수학, 과학, 미술, 고사성어 등 신화 속에 있는 초등 학습 관련 내용을 점검해봅니다. 좀 더 넓고 깊은 시야로 다양한 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인지력을 기르는 핵심 내용 한눈에 살펴보기 신화의 배경이 된 무대 및 신들의 이름을 딴 태양계 행성, 신화 속의 기이한 생물들 등 책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며 인지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참동무 깨동시
청개구리 / 김용희.박덕규 엮음, 김지윤 그림 / 2002.07.20
7,000원 ⟶ 6,300원(10% off)

청개구리동요,동시김용희.박덕규 엮음, 김지윤 그림
어린이들의 맑고 깨끗한 동심의 세계를 그린 56편의 동시와 일러스트를 묶어 책으로 펴냈다. 이 책에 실린 동시들은 2001년에서 2002년에 걸쳐 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것들로, 윤동주, 정채봉에서 신현득, 이준관까지 우리 동시 문학 10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동시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를 풀이한 문학평론가 김용희와 소설가 박덕규의 해설을 실었다.머리말 - 동심의 세계에서 다시 생각하며 사는 삶을 꿈꾸며 참새 / 오순택 외등 / 진복희 싸락눈 / 김소운 못 / 이혜영 별 하나 / 이준관 은모래 / 유경환 도토리 모자 / 문삼석 모과 / 전병호 고추 말리는 날 / 신현배 참새네 칠판 / 이무일 흉내 / 오은영 기린 / 손동연 까치집 / 어효선 망망망 / 이상교 이슬 / 김소운 첫눈 / 신현득 과일 장수 / 전병호 동백꽃 / 조명제 새하얀 밤 / 강소천 해를 파는 가게 / 이연승 없는 / 신형건 섬은 / 선용 탑 / 이옥용 들풀 / 권영상 금관 / 정용원 저녁눈 / 오순택 시험시간 / 심혜옥 나무 / 정운모 약수터 가는 길 / 한명순 나뭇잎 하나 / 강현호 가을 하늘 / 손광세 아파트 아이들 / 윤동재 겨울 / 윤동주 갈대 / 제해만 보름달이 나보고 / 허동인 눈길이 머문 자리에 / 하청호 할머니 얘기 / 김영일 고드름 / 정채봉 겨울 과수원 / 권영세 바람의 울음 / 정두리 연과 바람 / 권오삼 눈꽃 / 이경애 햇살 / 이상현 성에 / 김구연 좋아서 하는 말 / 설용수 담쟁이 덩굴 / 손광세 이슬 / 공재동 눈과 눈 / 송년식 새벽 / 전양웅 눈 오는 날 / 박경용 연오랑과 세오녀 / 최춘해 눈 내린 아침 / 윤이현 팽이 / 박남수 발자국 / 박두순 정화수 / 김형경 코끼리 등을 타고 / 이정석
마법의 빨간 수레
천개의바람 / 레나타 리우스카 글.그림, 김혜진 옮김 / 2012.04.01
11,000원 ⟶ 9,9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레나타 리우스카 글.그림, 김혜진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5권.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그림책이다. 때론 귀찮기도 했던 심부름이지만 시장을 오가는 길에 마음껏 즐겼던 상상 놀이가 지금껏 마음속에 남아 책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작가는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보는 이가 따뜻하고 편안한 행복을 느끼게 해 준다. 그러면서 그림 속의 아기자기한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루시에게 새 수레가 생겼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빨간 수레예요. 루시는 당장 빨간 수레를 가지고 놀고 싶었죠. 하지만 엄마는 빨간 수레를 가지고 시장에 다녀오라고 합니다. “심부름은 재미없는데…….” 그래도 착한 아이 루시는 수레를 끌고 시장을 향해 출발하는데….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마법, 아이들의 상상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책.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를 응원합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그림작가인 레나타 리우스카의 환상적인 그림은 아이들을 순식간에 상상의 무대 중앙으로 올려놓습니다. 빨간 수레 하나만 있다면 못 하는 게 없지요. 루시에게는 빨간 수레가 있어요. 루시에게 새 수레가 생겼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빨간 수레예요. 루시는 당장 빨간 수레를 가지고 놀고 싶었죠. 하지만 엄마는 빨간 수레를 가지고 시장에 다녀오라고 합니다. “심부름은 재미없는데…….” 그래도 착한 아이 루시는 수레를 끌고 시장을 향해 출발했지요. 처음엔 귀찮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심부름. 그렇지만 어느새 시장가는 길은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 펼쳐지는 멋진 여행이 됩니다. 심부름을 무사히 다녀온 루시, 집안일이 힘든 엄마를 도와준 이 착한 아이에게는 빨간 수레와 달콤한 시간이 선물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작 빨간 수레 하나라고요? 시장가는 길, 루시는 친구들을 태운 썰매를 끌고 언덕을 오르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하는 선원이 되었다가, 마차를 끌고 미지의 개척지로 나아가는 보안관도 됩니다. 신기한 재주를 가진 서커스 팀이 되었다가, 힘이 센 기차의 기관사도 되지요. 그뿐인가요. 머나먼 우주로 여행을 떠나는 우주인도 되고, 화물을 실어 나르는 트럭 운전사도 됩니다. 루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건 바로 빨간 수레 한 대 덕분입니다. 빨간 수레는 변화무쌍합니다. 썰매가 되고, 배가 되고, 마차가 됩니다. 아니, 기차인가 했더니 어느새 우주선이 되고, 다시 트럭이 됩니다.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며 갖가지 신나는 탈것이 되어 ‘재미없는’ 심부름 가는 길을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빨간 수레 하나면 안 되는 것,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빨간 수레는 정말 마법을 부린 걸까요?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를 응원하며 마법은, 루시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이지요. 끝도 없이 펼쳐지는 아이들 마음속의 멋진 상상, 신나는 놀이가, 바로 마법인 거예요. 어른들의 눈에는 그저 빨간 수레 한 대일 뿐이지만, 아이들의 눈은 언제나 현실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빨간 수레가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멋진 광경을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은 끝없이 펼쳐집니다. 현실을 뛰어넘는 상상은 힘겹고 지루한 일도 신나고 즐거운 모험으로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상상력은 아이들의 가장 놀라운 능력이고, 가장 멋진 장난감입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이 만족스런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루시가 빨간 수레 하나로 펼치는 멋진 상상 놀이는 아이들에게도 날마다 일어나는 익숙한 풍경이 틀림없을 테니까요. 루시의 빨간 수레는 아이들의 눈부신 능력, 그 마법 같은 상상력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 책은 세상 모든 아이들, 그 마음속 빨간 수레가 오래도록 반짝반짝 빛나길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상상 놀이를 아름답게 펼쳐낸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 이 책의 작가인 레나타 리우스카는 2010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조용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간결한 구성이지만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듯한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사랑 받는 작가입니다. 이 책 <마법의 빨간 수레>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고스란히 녹여낸 책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작가는 루시처럼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자주 시장에 갔다고 합니다. 때론 귀찮기도 했던 심부름이지만 시장을 오가는 길에 마음껏 즐겼던 상상 놀이가 지금껏 마음속에 남아 이렇게 책으로 탄생하게 된 거지요. 루시의 상상을 펼쳐 놓은 그림들은 무엇보다 부드럽고 아름답습니다. 작가는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감으로 보는 이가 따뜻하고 편안한 행복을 느끼게 해 주지요. 그러면서 그림 속의 아기자기한 재미도 놓치지 않습니다. 시장을 오가는 여행 동안 루시와 친구들의 생생한 표정을 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리는 것만 같습니다. 함께 가는 친구들, 마주친 친구들이 보여주는 갖가지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 것과 놀이들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모습이었던 루시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멋대로 늘어진 분홍 리본에다 온몸이 얼룩덜룩한 걸 보세요. 얼마나 신나는 여행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 루시가 마침내 빨간 수레와 맘껏 ‘노는’ 모습은 더없이 포근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상상 놀이의 즐거움과 함께 따뜻한 행복까지 전해주는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냥냥이랑 어휘로 쓱 : 과학 어휘연습장 3-1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박명선 (지은이) / 2023.01.05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아카데미학습참고서이은경, 박명선 (지은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쌤이 기획한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냥냥이랑 어휘로 쓱'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1. 과학 탐구 감각 / 관찰 / 기준 / 맥박 / 무리 / 분류 / 예상 / 의사소통 / 채집 / 추리 / 측정 / 탐구 / 환기 2. 물질의 성질 광택 / 물질 / 물체 / 설계 / 성질 / 신소재 / 쓰임새 / 친환경 / 흡수 3. 동물의 한살이 갓 / 곤충 / 도감 / 멸종 / 번식 / 불완전 / 사육 / 암수 / 완전 / 탈바꿈 / 한살이 / 허물 4. 자석의 이용 고정 / 극 / 나침반 / 날 / 보완 / 수거 / 위조지폐 / 회전 5. 지구의 모습 보전 / 빙하 / 생물 / 유지 / 첨단 / 탐사 / 표면 / 흔적 유튜브 누적 조회수 1,500만 회‘슬기로운초등생활’이은경쌤 기획 이은경쌤과 함께 하는 교과 어휘 완전 정복 프로젝트 단단하고 만만하게, 어휘 잡고 교과까지 한 번에 쓱! “아이가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길 방법이 없을까?” 시리즈는 이런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읽을 것, 외울 것, 이해할 것이 너무 많아 보이는 교과서. 아이가 교과서 앞에서 당당하게 설 방법을 찾고 싶었다. 대한민국 초등 학부모 멘토 ‘슬기로운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은 그 해답을 ‘어휘’에서 찾았다. 교과서 내용을 꿰뚫는 개념은 결국 모두 ‘어휘’이고, ‘어휘’만 잡으면 손쉽게 교과서 내용을 다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은경 선생님은 각 교과서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50개를 뽑아 집필했고, 20년 이상 초등 아이들을 가르쳐오신 선생님들로 구성된 집필진이 이 시리즈에 힘을 더했다. 은 본책에서 배운 50개의 핵심 어휘를 연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숨은그림찾기, 끝말잇기, 색칠하기 등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어휘를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교과서를 만만하게 여기게 될 것이다.
난 외계인이야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김진완 글, 박찬우 그림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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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그림책김진완 글, 박찬우 그림
머리는 붉고, 얼굴엔 심술과 장난이 가득한 꼬마 환이는 자기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믿는다. 환이의 머리카락은 고향 스콜롬띠루 별과 교신할 수 있는 안테나, 정전기를 초강력 에너지로 바꾸어 저장하고 그 힘으로 환이는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을 만큼 강하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난관 투성이다. 자신을 스콜롬띠루 별에서 온 꼰짜르찌노 전사라고 철썩같이 믿는 환이에게 지구인과의 삶은 순탄하지 않다. 언제나 지구인과 공존하는 현실은 괴롭기만 하다. 지구인 음식 중에서는 그래도 딸기 잼을 듬뿍 넣은 요구르트가 제일인데 '엄마'라고 불리는 지구인은 언제나 뜨거운 밥에 매운 김치를 얹어주며 남기지 말라고 강요한다. '엄마'는 정말 골치 아픈 지구인 중 하나다. '친구'라 불리는 지구인은 어떻고. 놀이공원의 원시적인 놀이기구를 타자고 내 바지 끈을 잡고 놓질 않는다. 난 우주선 불시착 증후군이 있을 뿐인데 그들은 겁쟁이라 나를 놀린다. 운동을 못하는 건 지구 중력 탓, 공부를 못하는 건 지구인의 정답이 환이의 별 스콜롬띠루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이는 늘 지구를 위해 뭘 해야 할지 고민하는 지구를 사랑하는 외계인이다. <난 외계인이야>는 현실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환이라는 자기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믿는 꼬마로 대치하여 아픔과 고난을 웃음으로 변화시킨다. 외계인이 된 환이에게 지구인과 지구 생물은 자신의 진가를 몰라주는 우매한 것들이다. 어머니에게 혼나고, 친구에게 왕따를 당할 때 마다 한번 "외계인이야!"라고 외쳐보자. 후련한 마음과 지구를 사랑하고 싶은 열정이 꿈틀꿈틀 솟아날 것이다. 꿈틀꿈틀 솟아나는 열정으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한번 생각해 본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것이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쉿, 비밀인데 사실은…난 외계인이야! 머리는 붉고, 얼굴엔 심술과 장난이 가득한 꼬마 환이는 자기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믿는다. 환이의 머리카락은 고향 스콜롬띠루 별과 교신할 수 있는 안테나, 정전기를 초강력 에너지로 바꾸어 저장하고 그 힘으로 환이는 지구를 들어 올릴 수도 있을 만큼 강하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난관 투성이……. 이 끈질긴 지구인들아 제발 내 손을 놔! 자신을 스콜롬띠루 별에서 온 꼰짜르찌노 전사라고 철썩같이 믿는 환이에게 지구인과의 삶은 순탄하지 않다. 언제나 지구인과 공존하는 현실은 괴롭기만 하다. 지구인 음식 중에서는 그래도 딸기 잼을 듬뿍 넣은 요구르트가 제일인데 ‘엄마’라고 불리는 지구인은 언제나 뜨거운 밥에 매운 김치를 얹어주며 남기지 말라고 강요한다. ‘엄마’는 정말 골치 아픈 지구인 중 하나다. ‘친구’라 불리는 지구인은 어떻고. 놀이공원의 원시적인 놀이기구를 타자고 내 바지 끈을 잡고 놓질 않는다. 난 우주선 불시착 증후군이 있을 뿐인데 그들은 겁쟁이라 나를 놀린다. 운동을 못하는 건 지구 중력 탓, 공부를 못하는 건 지구인의 정답이 환이의 별 스콜롬띠루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이는 늘 지구를 위해 뭘 해야 할지 고민하는 지구를 사랑하는 외계인이다. 뜨거워진 지구를 꼭 식히고 말거야! 왜? 난 지구를 사랑하니까! 실수투성이 외계인 환이는 섬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 고향 스콜롬띠루 별 의 친구들과 유일하게 통신이 가능한 지구 생물은 돌고래다. 돌고래로부터 환이는 스콜롬띠루 행성에 사는 친구들의 메시지를 듣는다. “삐리 삐리리- 꼰짜르찌노 대원은 들어라- 지구가 점점 뜨거워져서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빙산을 타고 내려온 북극곰이 지구인들 앞마당에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 삐리삐리- 꼰짜르찌노 대원은 최선을 다해 지구 온난화를 막아라!” 지구를 사랑하지만 지구인과 힘든 삶을 살아온 외계인 환이는 이제야 말로 진정한 자신의 힘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래 결심했어. 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를 알아보고, 지구를 시원하게 식혀주고야 말거야.” ‘개’라는 지구 생물은 자동차 매연 때문에 골치가 아프고, ‘벌’들은 핸드폰 전자파 때문에 길을 읽고, ‘소’라는 지구 생물은 연신 방귀라는 온실 가스를 뿜어 댄다. 이런 문제쯤은 외계인 환이에겐 아무 것도 아니다. 암 그렇고말고, 배트맨, 원더걸, 스파이더맨 모두 모여 함께 지구를 구하자고~~. 결국 환이는 엄마, 친구를 사랑하는 지구인 어린이! 『난 외계인이야』는 현실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환이라는 자기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믿는 꼬마로 대치하여 아픔과 고난을 웃음으로 변화시킨다. 외계인이 된 환이에게 지구인과 지구 생물은 자신의 진가를 몰라주는 우매한 것들이다. 그렇지만 환이는 이 우매한 지구인 엄마, 친구, 생물들을 모두 사랑한다. 그래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를 구해야만 한다. 왜? 결국 환이는 지구인 어린이니까. 『난 외계인이야』에는 어린이의 한 여름 더위를 식혀줄 귀여운 환상과 일탈, 많은 상상력이 들어 있다. 어머니에게 혼나고, 친구에게 왕따를 당할 때 마다 한번 “난 외계인이야!”라고 외쳐보라. 후련한 마음과 지구를 사랑하고 싶은 열정이 꿈틀꿈틀 솟아날 것이다. 꿈틀꿈틀 솟아나는 열정으로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한번 생각해 본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를 것이다. 『난 외계인이야』는 어린이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유대인 1퍼센트 부의 지름길
레몬북스 / 김정한 (지은이) /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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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북스소설,일반김정한 (지은이)
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PROLOGUE 그대는 행복한 부자, 성공한 인생을 원하는가 INTRO 유대인의 부의 비밀은 무엇인가? PART 1 성공하며 가치 있게 사는 삶 성공의 또 다른 이름은 인내고 기다림이다 19 | 성공을 원한다면 끝이 보일 때까지 몰입하라 23 | 어떻게 해야 성공을 파는 가게에서 성공을 살 수 있을까? 25 | 매매 29 | 그대, 부자가 되고 싶은가 31 | 좋은 인맥관리 17계명 38 | 남자 인생의 7단계 42 | 밀물은 반드시 온다 1 44 | 밀물은 반드시 온다 2 48 | 밀물은 반드시 온다 3 51 | 못생긴 그릇 54 |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나답게 철저하게 치열하라 58 | 생명과 같은 시간 61 | 기적을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대로 살아라 63 PART 2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삶 잘 죽는 연습 하기 71 | 새로운 약 79 | 비록 내일 세계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81 | 자신감과 도둑 84 | 자신감의 출발은 희망이다 86 | 용기는 도전을 부르고 도전은 선을, 선의 끝은 행복이다 91 | 보석의 진짜 주인 95 | 꿈의 실천은 만족이고, 만족의 끝은 꿈의 완성이다 98 | 현명한 사람이 되기 위한 7가지 법칙 101 | 싫으면 하지 마라, 그러나 하려면 최선을 다하라 102 | 변화는 새로운 선물이다 105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110 |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라 116 | 배움의 완성은 행복이다 120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존재할 이유가 있다 124 PART 3 부를 실천하며 사는 삶 물고기를 주는 대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131 | 죄란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34 | 아버지의 역할은 무엇인가 1 139 | 아버지의 역할은 무엇인가 2 144 | 내 아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1 148 | 꾸짖는 것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걸 깨닫게 하라 157 | 내 아이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2 160 | 왜 일을 해야 하는가 164 | 향료 168 | 선행은 내가 먼저 주는 것이지만 누군가에게 받게 되는 선물이고 축복이고 행복이다 171 | 벌거숭이 임금님 175 | 빛을 내뿜는 별이 되려면 선행하라 178 | 굴뚝 청소 181 | 배려하는 마음 183 | 혀가 지닌 가치 187 | 강자는 누구이고 약자는 누구일까? 189 | 험담 193 | 감사하자 195 PART 4 사랑하며 용서하며 지혜롭게 사는 삶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고난이 오더라도 확신을 갖고 견뎌내라 203 | 여성의 가치 208 | 복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210 | 가장 소중한 지혜 216 | 어떤 사랑을 할 것인가? 218 | 쾌락을 경계하라 222 | 결혼, 왕(왕비)으로 살 것인가, 신하(하녀)로 살 것인가 226 | 세상에서 가장 강한 12가지 232 | 가족이 행복해야 국가가 행복하다 234 | 진짜 아들 236 | 내일을 밝히는 가족 238 | 진짜 어머니 242 | 핏줄이란 물과 기름이 아니라 물속의 또 다른 물이다 244 | 부모 자식 간의 사랑, 효도란 무엇일까 247 | 어떤 무리 253 | 사람의 마음을 얻어라 255 | 축복이 담긴 인사말 258 | 용서, 살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 260 | 판사 자격 265 |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은 천사에게 베푸는 친절과 같다 267 EPILOGUE 274유대인은 어려서부터 돈의 소중함과 돈이 만들어내는 힘을 배운다. 유대인은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임을 강조한다.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말한다. 그들의 경전인 『탈무드』는 절망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게 한다. 남과 다른 생각을 하도록 사고를 확장시킨다. 반드시 나눔을 실천하게 한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유대인의 철학과 정신 속에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힘들 때 속상할 때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때 과속 질주하여 멈추고 싶을 때 유대인의 명언, 예화, 생활철학에서 답을 찾도록 이끈다. 그것이 힘이 되어 운명을 바꿀 것이고, 어느 날 문득 전혀 다른 세상에 살게 될 것이다. ◆ 세상을 움직이는 최고의 1% 유대인,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 흔히 성공한 부자 하면 떠오르는 민족이 유대인이다. 노벨 경제학상의 42%, 억만장자의 32%가 유대인이고 마이크로소프트,스타벅스, 페이스북은 유대인이 만든 기업이다. 또 록펠러, 워런 버핏, 스피노자, 마르크스,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 아인슈타인, 스필버그,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이 모두 유대인이다. 세계인의 1%도 되지 않는 유대인이 전 세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세계의 요직을 두루 장악하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되었을까? 무엇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세상을 지배하는 그들만의 지혜는 무엇일까? 그들은 과연 어디에서 답을 찾았을까? 그것은 그들의 배움의 경전 『탈무드』를 통한 생각이고 실천이다. 미친 듯이 생각하고 미친 듯이 실천하는 것이다. 성공한 유대인은끊임없이 생각하며 실천하여 부를 얻었다. “가난한 사람이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이 모은 돈을 다 써버려서가 아니라, 이 세상에 더는 돈 벌 기회가 없다고 포기하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유대인은 절대 이 세상에 돈 벌 곳이 없다고 포기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것을 단순한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대인은 1년이 걸리더라도 부자 밑에서 돈 한 푼 받지 않고 일하면서 그들의 사고법을 배우려고 애쓴다. 또한 부자가 되면 자신의 재산 일부를 반드시 가난한 사람을 위해 돕는다. ◆ 영어교육이나 스펙보다 중요한 올바른 경제 교육 미국의 3대 부자에 속하는 워런 버핏은 어려서부터 신문 배달을 하거나 유원지에서 음료수 장사를 하면서 시장경제 원리를 터득해 11세부터 직접 주식투자에 나섰다고 한다. 하버드 법대를 중퇴한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아버지는 아들이 어릴 적부터 물건을 살 때마다 용돈 기입장에 기록하게 하고, 사례 중심의 토론을 벌이는 등 자녀의 경제 교육에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 평생 동안 돈 잘 벌고 잘 쓰는 습관을 물려주는 것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러므로 자녀의 경제 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자녀의 금융지수를 높여주는 일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올바른 경제습관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자녀가 성인이 됐을 때 드디어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다. 물고기를 잡아 손에 쥐여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줘야 한다. 똑똑한 경제습관을 키워주어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실제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 평생의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돈은 곧 삶이고, 돈과 경제, 금융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행복한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영어교육이나 스펙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경제습관이 몇 배는 더 중요하다. 지금부터라도 식탁에서 “공부하라”는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지 말고 돈 쓰는 습관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다. 우리나라의 아버지들은 자신만의 책상이나 책장조차 없는 경우가 꽤 많다. 그러나 유대인의 시각으로 볼 때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유대인은 자녀 교육을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일터에서도 아이들의 전화를 받으면 곧바로 집으로 달려간다. 상사도 그것을 허용하는 문화다. 자녀를 학교나 학원에 맡겨두는 일은 없다. 토론하고 질문하고 필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자녀들 옆에 있으려고 한다. ◆ 아무 데나 펼쳐 읽어도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정직한 글 유대인은 슬픈 역사를 간직한 민족이다. 그들은 그 환경에서 인내와 기다림, 그리고 자신을 낮추는 법을 배웠다. 전쟁 이후 참담한 재앙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 쓰러져 가는 집 안에 하나같이 식탁에 꽃을 놓아두었던 유대인들. 과연 어느 누가 폐허 속에서 꽃을 장식할 수 있을까? 그들의 낙관적인 사고방식이 성공한 유대인으로 거듭 태어나게 했다. 이 책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고민과 삶의 문제에 대한해법을『탈무드』의 명언과 예화로 풀어나간다.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따뜻한 조언도 곁들여 있어 이해하기 쉽다. 살면서 다양한 삶의 문제에 부딪쳐 고민할 때,세상의 가파른 변화와지나친 욕망에 흔들릴 때, 아무 데나 펼쳐 읽어도힘이 되고 용기를 줄 만큼 정직하게 풀어낸 글이다. 아울러 『탈무드』의 한 줄 명언이나 예화가 거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심을 잃지 않고정확한 판단으로 나답게 행동할 수 있는작은도움이 될 것이다.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돈 없이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효도도 하기 어렵고, 가족의 애정을 얻는 것도 사랑을 하는 데도 우정을 쌓는 데도 돈이 필요하다. 또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다. 물론 돈의 액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행복지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돈 없이 행복하기는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만큼 어렵다. 그래서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부자가 되면 돈에 구애받지 않고 입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에서 모두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는 ‘부자는 부자의 사고방식으로 부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가난한 사람의 앞줄에 있는 사람은 부자의 가장 뒷줄에 있는 사람보다 당장 돈이 더 많을 수는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의 습관이 몸에 배게 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가난해진다. 반대로 지금은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서 부자의 사고방식과 부자의 행동을 배우고 실천하면 부자의 습관이 만들어져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돈을 벌려면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고 『탈무드』는 말한다. 직장에서 한창 일하는 유대인 아버지에게 자녀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대하는 우리나라와 이스라엘 아버지 모습은 크게 다르다. 한국 아버지 대부분은 상사나 동료의 눈치를 보며 전화를 받지 않거나 받아도 건성으로 받는다. 반면 유대인 아버지들은 정성을 다해 자녀와 통화한다. 유대인 직장 상사들은 직원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다. “전화를 받으세요. 지금 이 순간 아버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자녀가 전화한 것입니다. 자녀에게 아버지가 필요할 때 아버지 역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을 온 곳으로 되돌려 보낼 줄 아는 사람이 복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사람이고, 다시 복을 짓는 현명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베풀어야 부자가 되고 베풀어야 출세하고 베풀어야 진급하고 뜻이 이루어진다. 조금이라도 남에게 베풀어 본 사람은 안다. 남에게 베풀면 그 이상의 것이 들어온다는 사실을. 예전 그 이상으로 채워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상 그 어떤 일도 베풀지 않고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인생은 연습이 없다. 항상 실험적이다. 그 누구도 앞을 예측할 수 없다. 그래서 오직 바르게 살아야 한다. ‘성공하고 행복하고 싶거든 베풀어라!’가 정답이다. 그것도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어야 내가 간절히 원하는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 “나무야, 정말 고맙다. 너에게 무슨 말로 이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구나. 네 열매가 잘 익기를 바라기에는 이미 충분히 맛이 좋더구나. 시원한 나무 그늘도 가졌고, 네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도와줄 물도 네 옆에는 이미 있단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해줄 말은 이것뿐이구나. 네 열매 속 씨앗이 부지런히 자라 너처럼 훌륭한 나무들로 자라면 좋겠다.”우리는 누군가와 헤어질 때 축복을 빌어주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이미 똑똑하고, 부자인 데다 마음까지 착하다면 나그네처럼 이렇게 말해주어라.“당신을 아는 사람들이, 당신이 보여준 그 훌륭함을 본받기 바랍니다.”
서커스 대소동
비룡소 / 벵자맹 쇼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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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벵자맹 쇼 글, 그림, 이경혜 옮김
놀라운 상상력과 재치로 아이들의 심리를 풀어내는 벵자맹 쇼의 엽기 발랄 서커스 소동. 특이하고 재미난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젊은 작가 벵자맹 쇼의 신작. 가벼운 연필선과 밝은 채색으로 독자들에게 통통 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그는『포멜로가 사랑에 빠졌어 Pomelo est amoureux』,『슬픈 피콜로 Piccolo la penible』등으로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벵자맹 쇼의 작품 중 국내에 두 번째로 소개되는『서커스 대소동』또한 독특하고 장난기 가득한 캐릭터를 통해 서커스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동의 심리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포착한 작품이다. 방 안에서 진짜 서커스를 한다고? 서커스를 무지무지 좋아하는 조에. 곡마사나 곡예사가 되는 게 꿈이다. 하지만 생쥐만 한 코끼리와 인형들로 하는 서커스 놀이는 정말 시시하다. 아, 맞아! 갑자기 조에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바로 방 안에서 진짜 서커스를 하는 것! 먼저 인형들을 모아 놓고, 어항에 든 금붕어를 날게 하고, 강아지를 말처럼 달리게 한다. 하지만 이런, 동물들이 조에 맘대로 움직여 주질 않는다. 어항의 물은 엎어지고, 강아지는 날 살려라 도망가서 방은 난장판이 된다. 급기야 조에가 직접 층층다리 접시돌리기를 시도 하는데……. 하지만 비틀비틀 흔들흔들 높은 의자 위에서 떨어진 조에. 다행이 아빠의 폭신한 배 위에 떨어져 무사하다. 하지만 참다못한 아빠는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친다. “그 놈의 서커스인지 뭔지 그만두지 못해?” 무서운 아빠 사자의 공격이었다. 조에는 날카로운 사자의 입 속에 아슬아슬하게 머리를 넣었다 빼면서 서커스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아이들은 서커스를 좋아한다. 사자, 호랑이, 코끼리 등 커다란 동물들이 조련사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고, 신기한 쇼도 하고, 곡예사들이 아슬아슬한 묘기도 부리는 걸 보고 아이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 그리고 한번쯤 자기도 곡마사나 곡예사가 되어 서커스 놀이를 해 보고 싶을 것이다. 작가는 이러한 아이들의 일상을 재치 넘치는 특별한 상상의 공간으로 끌어들였다. 서커스 공연에서 들었던 해설자의 어투와 말들을 흉내 내고, 조용히 하라고 야단치는 아빠마저 서커스 무대의 사자로 만들어 버리는 상상력 가득한 장난꾸러기 캐릭터가 웃음을 절로 나오게 한다. 양 갈래 머리에 개구쟁이처럼 집 안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조에는 말썽을 부리지만 또 부모를 웃게 만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근한 아이 모습 그대로이다. 표정이 살아 있는 만화 같은 삽화 가볍고 경쾌하면서도 풍부한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는 마치 코믹 만화를 보는 듯하다. 톡톡 튀듯 재치 있고 운율 있게 흘러가는 글과 과장되고 율동감 있는 삽화가 만나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끌어 나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 의성어 타이포를 재미있게 구성한 점도 흥미를 돋운다. 또한 원근감의 차이를 주어 인형들을 조에만큼 크게 그리고 실제 모습대로 작아지게 표현하여 아이의 심리변화를 생동감 있게 잘 보여주고 있다. 늘 조에와 함께 있는 인형 소품들의 표정과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한글 영어 그림 사전
JDM중앙출판사 / 종이비행기 글, 햇살그리기 그림 / 200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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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도감,사전종이비행기 글, 햇살그리기 그림
재미난 그림과 쉬운 설명을 통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낱말 400 여 개를 한눈에 익힐 수 있게 했다.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낱말을 토대로 단어를 선정했으며, 주의력을 자극하기 위해서 문장의 호흡을 짧게, 그림은 단순하고 환한 색상으로 처리했다. 낱말을 빨리 찾을 수 있는 계단식 표기, 발음 기호 수록, 한글과 영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단어 배열,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쉬운 설명들로 구성되었다.《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영어 낱말을 배울 수 있는 사전으로,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400여 개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 낱말 마다 귀엽고 환한 원색 그림과 한편의 동시처럼 리듬감 있는 설명을 더하여 유아에게 책을 보는 재미를 한껏 더해 줍니다. 2살에서 7살까지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한글 영어 그림 낱말 사전의 필요성 1. 말을 배우는 유아기 유아 시기는 언어 발달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유아가 사용하는 낱말이나 알아야 할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게 되면 유아 스스로 낱말의 뜻을 설명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어휘력을 구사하게 됩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많이 사용하는 낱말과 주위에서 유아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낱말을 토대로 총 400여개의 낱말을 수록하였습니다. 2. 금세 싫증내는 유아기 유아 시기 아이는 한 가지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서 쉽게 싫증을 냅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보여 주는 그림과 들려 주는 이야기는 유아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어야 하며 문장의 호흡이 짧아야 합니다.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낱말풀이를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많이 사용하여 동시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3. 이건 뭐야? / 왜? 3~7세 사이의 아이가 엄마에게 가장 자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건 뭐야? 왜 그런데입니다. 처음엔 아이의 질문이 신기해 정성껏 답해 주다가도 쏟아지는 질문 세례는 엄마를 지치게 만들지요. 게다가 갑작스런 질문은 당황스러워 잘 이야기해 주지 못할 때도 많습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부모님이 바로 찾아서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목차와 계단식 페이지를 달았습니다. 4. 국제화 시대 요즘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초등 학교도 일부 수업을 영어로 수업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유아 교육도 영어로만 진행하는 유치원이 성행하며, 부모님들의 아이에 대한 영어 교육열이 점점 더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 중앙출판사의 《한글 영어 그림 사전》은 유아가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를 바로바로 영어로 바꿔 볼 수 있도록 한글과 영어 낱말을 같이 서 주었습니다. 뽄만 아니라 동종의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발음기호를 넣어 유아가 더 쉽고 정확하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작은 집 이야기
시공주니어 / 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홍연미 옮김 / 199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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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버지니아 리 버튼 지음, 홍연미 옮김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권.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작품이다. 이러한 시대 배경에서 태어난 그림책이니만큼 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와 비슷한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의 정서와도 맞아떨어지는 요소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냇가에서 벌거벗고 멱 감고 뛰놀았던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귀한 그림책이다.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 1943년에 칼데콧 상을 수상한 이 그림책은 미국이 거대 자본주의 국가로 발전하면서 모든 것이 무섭게 변하던 시기에 태어난 작품이다. 이러한 시대 배경에서 태어난 그림책이니만큼 《작은 집 이야기》에는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사는 세상에 대한 소망이 담겨 있다. 이와 비슷한 산업화의 진통을 겪으면서 소중한 것들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의 정서와도 맞아떨어지는 요소가 많아, 어른들에게는 냇가에서 벌거벗고 멱 감고 뛰놀았던 옛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들에게도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조용히 일깨워 주는 귀한 그림책이다. 그래서인지 그림책을 펼치면, 오래된 동요인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하고 시작되는 노래가 들려올 듯도 하다. 버지니아 리 버튼은 데이지꽃 송이가 흩날리고 달밤에 춤을 추는 사과나무가 있는 언덕 위에서 평화롭게 아랫마을을 굽어보며 자연의 변화를 느끼고 있던 조그만 집에 닥친 사건을, 억지로 의인화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인간은 싫으면 소리라도 지르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지만, 혼자서는 어디로 옮겨 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작은 집은 발전을 명분 삼아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을 서글픈 마음으로 지켜보고 견뎌 낼 도리밖에 없다. 세월이 흐르면서 지붕과 창문에 시커먼 먼지가 켜켜이 쌓인 작은 집은 마침내 폐가가 되고, 그 주변은 공해에 찌든 도시로 변하고 만다. 교통수단도 변한다. 마차는 점점 사라지고 전차와 지하철이 들어선다. 그에 따라 건물도 점차 고층 건물로 바뀐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미국 산업화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무생물만 바뀌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모두 눈 돌릴 새도 없이 뛰어다니고 조금의 여유도 없어 보인다. 이제, 도시라는 데가 어떤 곳인지, 도시에서 사는 생활은 어떨까 했던 호기심은 사라지고, 작은 집은 밤마다 옛날에 살았던 시골을 꿈꾼다. 소망이 차고 넘치면 끝내 현실로 이루어지는 법. 마침내 작은 집은 그토록 간절히 원하던 시골 마을로 옮겨지게 되고, 옛날처럼 예쁜 분홍색 칠도 새로 한다. 독특한 S자형 구도가 돋보이는 이 그림책은 활자의 배열까지도 그림의 한 부분으로 보아 통일성을 두었고, 이러한 구도를 통하여 빼어나게 아름다운 선의 흐름을 보여 준다. 활자의 배열이 그림의 일부로 기능하는 것은 버지니아 리 버튼이 보여 주는 독특한 장기 중 하나이다. 이 그림책은 현대 사회가 앓고 있는 무거운 문제를 테마로 하고 있지만, 그것을 소리 높여 일깨우기보다는 나직하고 잔잔한 어조로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린이의 이성을 두드리는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작은 집에 닥친 일이 불행인지 행복인지는 어린이 스스로 판단할 몫으로 남겨 두는 것도 이 그림책에서 돋보이는 점 중 하나이다.
크리스 크로스 : 덧셈과 뺄셈
블루무스어린이 / 애나멜 사베리 (지은이), 가브리엘 타푸니 (그림), 최경희 (감수) / 2021.07.07
9,000원 ⟶ 8,100원(10% off)

블루무스어린이수학동화애나멜 사베리 (지은이), 가브리엘 타푸니 (그림), 최경희 (감수)
〈크리스 크로스〉 시리즈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연산 문제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로세로 퍼즐로 구성한 연산 트레이닝 북이다. 83개의 연산 퍼즐들은 각 단계별 난이도에 맞게 차례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수식의 답을 구하거나 문제 속 빈칸을 채우고, 때로는 각 식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호를 찾아내기도 한다. 그저 풀기 쉬운 퍼즐처럼 보이지만, 가장 효과적으로 연산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과정이 퍼즐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또한 각 페이지의 퍼즐을 풀고 난 뒤에 접하게 되는 상식 문장 ‘그거 알아?’를 통해서, 역사나 문화, 자연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도 있다. 상식 문장 하나가 퍼즐을 완성한 아이들을 위한 달콤한 보상이 되어 준다.CRISS-CROSS 덧셈과 뺄셈, 이렇게 해 보세요! 간단한 덧셈 간단한 뺄셈 연습 문제 20까지의 수로 덧셈·뺄셈 40까지의 수로 덧셈·뺄셈 50까지의 수로 덧셈·뺄셈 100까지의 수로 덧셈·뺄셈 도전 문제 정답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연산 트레이닝! ‘연산이 쉬워지는 마법의 학습 놀이 〈크리스 크로스〉 시리즈’ 연산은 단순히 원리만 배워서는 제대로 익힐 수 없어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계산의 정확도와 속도를 높여야 하죠. 〈브레인 부스터〉 시리즈로 연산의 원리를 익혔다면, 이제 〈크리스 크로스〉 시리즈로 연산의 힘을 탄탄하게 길러 보세요. 덧셈과 뺄셈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돕는 다양한 유형의 수식 1+2의 답이 3임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어떤 수에 2를 더해서 3이 되는지를 물으면 머뭇거리게 되는 경우가 많죠. 《크리스 크로스 덧셈과 뺄셈》에는 다양한 유형의 수식들이 가로세로 퍼즐 속에 자리하고 있어요. 답을 구해야 하는 수식도 있고, 문제 속 빈칸을 채워야 하는 수식, 심지어 기호를 채워 넣어야 하는 수식도 있지요. 이런 다양한 유형의 수식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정확한 계산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어요. 단단히 커지는 수 감각과 연산 스킬 더하기 1부터 시작하는 아주 간단한 덧셈부터 100까지의 수로 이루어지는 덧셈과 뺄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가로세로 퍼즐을 풀어 보세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면, 수 감각은 물론이고 연산 스킬도 눈에 띄게 좋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귀여운 일러스트로 퍼즐을 해결하는 재미에 위트 있는 상식까지 각 페이지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어 퍼즐을 푸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페이지 하단에는 각 주제에 맞는 상식 문장들이 하나씩 적혀 있답니다. 자연과 도시, 역사에 대한 친절한 설명들을 통해 아이의 상식도 쑥쑥 자라게 될 거예요. 요즘에는 연산의 원리를 강조하는 문제집이 많아요. 그러나 제대로 원리를 이해했다 하더라도 적절한 훈련이 없이는 연산을 완전히 마스터하기 어려워요. 결국 ‘어떻게 연산을 트레이닝 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크리스 크로스〉 시리즈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연산 문제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로세로 퍼즐로 구성한 연산 트레이닝 북입니다. 83개의 연산 퍼즐들은 각 단계별 난이도에 맞게 차례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은 수식의 답을 구하거나 문제 속 빈칸을 채우고, 때로는 각 식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호를 찾아내기도 한답니다. 그저 풀기 쉬운 퍼즐처럼 보이지만, 가장 효과적으로 연산을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과정이 퍼즐 속에 고스란히 녹아있지요. 또한 각 페이지의 퍼즐을 풀고 난 뒤에 접하게 되는 상식 문장 ‘그거 알아?’를 통해서, 역사나 문화, 자연에 관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쌓을 수도 있어요. 상식 문장 하나가 퍼즐을 완성한 아이들을 위한 달콤한 보상이 되어 준답니다. 알록달록하고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재미있는 수식 퍼즐, 위트 있는 상식 문장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연산 트레이닝 〈크리스 크로스〉 시리즈를 통해, 아이에게 ‘연산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 주세요!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유다정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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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유다정 지음, 오윤화 그림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1권. 자신의 가족, 주변 친구들의 가족, 또는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가족들의 다양한 유형을 어린이들이 선입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기획 의도와 같이 가족의 모습을 되도록 미화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보여 주려고 하였고, 매 가족에 해당하는 특징들 중에서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본문 안에 담아 놓았다. 이 책에는 맞벌이 가족, 재혼 가족, 대가족,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등 일곱 가족을 보여 준다. 이 가족들이 사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가정 내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짤막한 에피소드로 담았고, 가족마다 해당하는 장단점을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기만의 주관적인 평가를 내리는 게 이 책의 포인트이다. 가족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 캐릭터가 길고양이 ‘미오’라는 점에서 이 책은 시종일관 유쾌하다.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족 이야기와 고양이의 웃지 못할 평가와 참견으로 가족들을 재해석하는 장면들은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선사한다.“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는 책!”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이웃집에는 어떤 가족이 살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의 첫 권으로, 어린이들에게 실제 존재하는 다양한 가족의 유형을 현실에 가깝게 보여 주며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각 가족마다 그들이 겪는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동물(고양이)의 눈을 빌려 보여 줌으로써 재미와 상상력을 더했습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첫 번째 책! 유아 그림책에 익숙한 어린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갑자기 글이 많은 동화나 정보책을 접하게 되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그림과 구성이 다채로운 정보책 형식을 취하고 있다. 매 장면마다 그림이 꽉꽉 들어찬 유아 그림책과는 달리, 페이지마다 핵심적인 내용에 해당하는 그림을 상징적으로 묘사하였고, 스토리텔링이 들어간 전반적인 줄거리는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이야기의 전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은, 각 권마다 핵심 주제를 코믹하고 흥미롭게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중심 캐릭터를 동물이나 사물로 정했다는 것이다. 1권에서는 길고양이 미오가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의 집들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가족들의 모습을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본다. 앞으로 나올 2, 3권에서도 1권의 고양이처럼 동물이나, 주인공이 그리는 그림 등을 등장시켜 3인칭 관찰자 시점에서 본문의 중심 내용을 해설하거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중심 줄거리 외에도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사회, 문화, 환경, 인성, 경제 등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주제를 선별한 뒤, 그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야기와 그림을 넣어 후속 권을 붙여 나갈 계획이다. 이웃집 가족은 우리 가족과 어떻게 다를까? 점점 다양해지는 가족의 유형을 재미있게 들여다보자!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우리 주변에는 가족의 형태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옛날부터 지속되어 온 대가족과 핵가족 외에 이혼, 재혼, 입양, 맞벌이 등이 늘어남에 따라 가족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전통적인 대가족과 핵가족만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다양하게 출현하는 다양한 유형의 가족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이 책은 자신의 가족, 주변 친구들의 가족, 또는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가족들의 다양한 유형을 어린이들이 선입견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기획 의도와 같이 가족의 모습을 되도록 미화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보여 주려고 하였고, 매 가족에 해당하는 특징들 중에서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여 본문 안에 담아 놓았다. 현실 속에 존재하는 가족을 사실적으로, 하지만 유쾌하게 표현한 책! 흔히 ‘가족’을 주제로 한 어린이책이나 유아 그림책을 보면, ‘가족은 소중하고, 가족이기 때문에 무조건 행복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결혼해서 살다 보면 성격이 안 맞아서 부모가 이혼할 수도 있고, 부모 중 어느 한쪽이 일찍 세상을 떠날 수도 있고, 국제적인 교류가 늘어나면서 다문화 가족이 생겨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탄생한 가족들이 마냥 행복할까?’ 하는 의문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고, 어린이들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우리 가족과 다른 친구들의 가족을 보면서 거부감이나 이질감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현실 속에 존재하는 가족의 모습을 되도록 사실적으로 그리되, 다른 가족들을 보면서 생길 수 있는 이질감을 덜어주기 위해 긍정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고 가족이기 때문에 당연히 소중하고 행복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마다 겪고 있는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그런 모습들을 유쾌하게 표현하려고 애썼다. 예를 들어 재혼 가족의 경우, 새로 생긴 아빠와 형에 대해 불만을 갖던 재민이가 형이 자신의 숙제를 도와주고, 새아빠가 엄마의 무거운 짐을 들어 주는 모습들을 보면서 차차 그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그러다 보니 형이 좋아하는 시끄러운 음악조차도 나중에는 같이 좋아하게 되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런 가족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심 캐릭터가 길고양이 ‘미오’라는 점에서 이 책은 시종일관 유쾌하다.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족 이야기와 고양이의 웃지 못할 평가와 참견으로 가족들을 재해석하는 장면들은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독특한 재미를 전달해 줄 것이다. 고양이가 주인공이 되어 일곱 가족을 돌아본다! 이 책에는 맞벌이 가족, 재혼 가족, 대가족,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등 일곱 가족을 보여 준다. 이 가족들이 사는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가정 내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짤막한 에피소드로 담았고, 가족마다 해당하는 장단점을 고양이의 눈으로 바라보고 자기만의 주관적인 평가를 내리는 게 이 책의 포인트이다. 즉, 개를 싫어하거나 푹신한 소파를 좋아하는 등의 기본적인 고양이의 성질을 이용해서 자기가 정착할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쏠쏠한 재미를 더해 준다.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
꿈터 / 앙꼬와 찐빵 글.그림 / 20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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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그리기책 시리즈 '곤충' 편.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곤충’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아이의 표현력과 자신감은 쑥쑥 자라날 것이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곤충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다. 더불어 ‘곤충’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주제 그리기로 유도한다. 막연히 소재 그림만 그려 놓고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즙을 빨아 먹는 매미’나 ‘푸른 하늘에 날아다니는 잠자리들’,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과 땅굴 속 모습’ 등 자연스럽게 주제 그림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했다.사슴벌레 _ 6 나비 _ 8 매미 _ 10 잠자리 _ 12 거미 _ 14 반딧불이 _ 16 장수하늘소 _ 18 사마귀 _ 20 달팽이 _ 22 딱정벌레 _ 24 무당벌레 _ 26 메뚜기 _ 28 꿀벌 _ 30 불개미 _ 32 파리 _ 34 애벌레 _ 36곤충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사슴벌레, 나비, 매미, 잠자리, 장수하늘소, 사마귀…… 좋아하는 곤충을 몽땅 그려 보고 싶다고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곤충 그리기, 어렵지 않아요~! 사슴벌레, 나비, 매미, 잠자리, 장수하늘소, 사마귀…… 좋아하는 곤충을 몽땅 그려 보고 싶다고요? 절대 어렵지 않아요! 책에 나온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돼요. 재미나게 쓱쓱 그리다 보면 그림 실력과 자신감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곤충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인 ‘곤충’을 주제로 그림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16마리 곤충의 특징을 콕콕 짚어 제시한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렵지 않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엄마! 아빠! 무당벌레 어떻게 그려야 돼?” 아이가 크레용을 쥐고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려는 시기가 되면 이따금 엄마 아빠에게 묻곤 합니다. “엄마, 사슴벌레는 어떻게 그려?” “아빠, 거미는 어떻게 그려?” 미술전공자이거나 그림 실력이 출중한 부모가 아닌 다음에야 갑작스러운 아이의 질문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지요. 분명 사슴벌레나 무당벌레 등의 형태와 모양을 알고는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 표현하려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럴 때 엄마 아빠와 함께 들여다보며 그릴 수 있는 쉽고 재미난 그리기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에게도 곤충 그리기의 간단하고 재미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따라 그리고, 아이의 그림을 한껏 칭찬해 주세요. 아이의 감성이 자라날 것입니다. 그냥 아이 마음껏 그리라고요? ‘그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미술 지도 방식이 아이의 창의력을 망친다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아노를 배울 때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를 모르면 연주를 할 수 없고, 기역니은디귿을 모르면 글을 읽을 수 없겠지요.『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는 머릿속에서 왕왕 맴도는 아이의 생각과 ‘그리고 싶은 욕심’을 구체적인 선과 도형, 그리고 색깔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곤충별 특징을 잡아 쉽게, 간단한 모양을 잡아가며 하나의 사물그림을 완성해 내는 순서를 통해 아이들이 그리기에 자신감과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소재 그리기와 주제 그리기 “한여름 밤에 빛을 내며 활동하는 반딧불을 그려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그리기 교육 방식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소재 그리기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이에게 주제 그림을 ‘자유롭게’ 그리기란 무리입니다. 자동차, 공룡, 곤충 하는 식의 소재 그리기만 해오던 아이에게 ‘바다 속 풍경 그리기’ ‘우리 동네 그리기’하는 ‘주제 그림’을 제시하면 도화지에 새하얀 여백만 남기게 되겠지요.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에서는 ‘곤충’을 소재로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주제 그리기로 유도합니다. 막연히 소재 그림만 그려 놓고 공간을 채우지 못해 난감해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나무즙을 빨아 먹는 매미’나 ‘푸른 하늘에 날아다니는 잠자리들’,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과 땅굴 속 모습’ 등 자연스럽게 주제 그림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기에 자신감을 키워 주세요! “격格을 알아야 파격破格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피카소는 ‘겨우 어린아이의 그림으로 돌아오기 위해 나는 60년 동안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피카소의 그림이 그 예술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는 것은 그의 그림이 어린아이 그림과 유사해서가 아니라, 수십 년 미술 거장의 ‘파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기를 가르치는 방법과 가치관도 다양합니다. 아이가 그림으로 ‘사물’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려는 시기, 자유로운 상상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구체적인 사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창의성’이란 하늘 아래 없던 것에서 불쑥 솟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것을 익히고 배워가며 ‘남다른 눈을 키워내는 것’이라고 하니까요. 아이들은 글보다 먼저 그림으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합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자신 있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아이의 표현력과 자신감은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머스트해브 파티룩 패션 종이인형
북핀 / 안연지 (안) 지음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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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취미,실용안연지 (안) 지음
새록새록 재미있는 추억의 놀이 시리즈 세번째 권. 아름다운 소녀들이 다양한 파티에서 화려한 파티복을 뽐내고 있는 패션 종이인형 책이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예쁜 소녀 종이인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소녀들의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패션은 멋진 파티에 참석한 듯한 즐거움과 힐링을 느끼게 해준다. 7개의 다양한 파티와 함께 화려한 소품과 의상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담았다. 파티룩 종이인형을 모아서 따로 보관할 수 있는 박스 도안이 부록으로 수록되었다.1. 가면파티 Masquerade 2. 생일파티 Birthday party 3. 파자마파티 Pajama party 4. 명절파티 Holiday parties 5. 할로윈파티 Halloween party 6. 크리스마스파티 Christmas party 7. 졸업파티 Prom (부록) 종이인형을 담을 수 있는 종이박스 도안아름다운 소녀들의 화려한 패션으로 다시 돌아온 추억의 종이인형! 줄리엣을 꿈꾸는 로맨틱한 가면 파티, 더 특별하게 보이고 싶은 나만의 생일 파티,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지는 파자마 파티, 어지간한 드레스보다 훨씬 예쁜 화려한 한복으로 잔뜩 멋을 낸 명절 파티, 독특한 의상이 돋보이는 할로윈 파티, 앙증맞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파티, 러블리함을 힘껏 강조한 졸업파티 등 7개의 다양한 파티와 함께 화려한 소품과 의상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담았습니다. 파티룩 종이인형을 모아서 보관할 수 있는 박스 도안이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소녀들이 다양한 파티에서 화려한 파티복을 뽐내고 있는 패션 종이인형 책입니다.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예쁜 소녀들 그림으로 많은 팬을 가진 안연지 작가의 종이인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가위를 들고 종이인형을 오리면서 잠깐의 휴식도 가지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예쁜 소녀들의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다양한 패션은 멋진 파티에 참석한 듯한 즐거움과 힐링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줄리엣을 꿈꾸는 로맨틱한 가면 파티, 더 특별하게 보이고 싶은 나만의 생일 파티,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지는 파자마 파티, 어지간한 드레스보다 훨씬 예쁜 화려한 한복으로 잔뜩 멋을 낸 명절 파티, 독특한 의상이 돋보이는 할로윈 파티, 앙증맞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파티, 러블리함을 힘껏 강조한 졸업파티 등 7개의 다양한 파티와 함께 화려한 소품과 의상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을 담았습니다. 파티룩 종이인형을 모아서 따로 보관할 수 있는 박스 도안이 부록으로 들어 있으니 예쁘게 오리고 만들어서 잘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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