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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한문 소설 : 어이쿠, 이놈의 양반 냄새
나라말 / 이시백 엮음, 최선경 그림 / 2012.08.27
11,000

나라말청소년 문학이시백 엮음, 최선경 그림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11권. 연암 박지원의 한문 소설 10편 중에서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8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골라, 박지원 특유의 풍자가 담긴 문체를 살리되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쳐 쓰려고 노력했다. 과연 박지원이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그 의도와 당시 조선 사회의 분위기를 짐작해 볼 수 있다. ‘이야기 속 이야기’에는, 박지원의 일생과 당시 조선의 앞날을 걱정해 개혁을 열망하며 우정을 나누었던 박지원의 친구들, 조선 후기의 사회 분위기와 몰락해 가면서도 허세를 부리는 양반들의 실상, 청나라를 무찌르자는 구호만 외친 북벌파와 현실을 바로 보자는 북학파의 논쟁, 여성에게 ‘열녀’라는 이름을 주며 수절할 것을 강요한 데 대한 역사적 인물들의 입장이 실려 있어 박지원의 글을 더욱 재미있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박지원의 한문 소설』을 읽기 전에 거지 광문이_아침나절에 콧노래를 부르다|광문자전 똥 치는 선생님_더러운 가운데도 더럽지 않은 것이 있나니|예덕선생전 ● 역사 인물 기행 ①_겉으로만 점잖고 속은 시커먼 사람은 되기 싫소! ● 역사 인물 기행 ②_박지원의 친구들 민 노인이여_그대 죽어도 죽지 않았구려|민옹전 양반 이야기_어이구, 한 푼도 못 되는구려|양반전 ● 조선 후기 양반의 실상_네가 양반이면 나는 양반 할아비다! 김 신선 이야기_뜻을 얻지 못해 쓸쓸하게 살다 간 이여|김신선전 범의 꾸중_어이쿠, 유학자란 놈의 냄새 참 구리구나|호질 허생 이야기_글은 읽어 무엇 하렵니까|허생전 ● 조선 사회를 이끈 직업, 역관_우리 없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소? ● 북벌파 대 북학파_무찌르자, 오랑캐! 무슨 소리, 선진국을 배워야지! 함양 열녀 이야기_어찌 저승길 가는 것을 극락 가듯 하오|열녀함양박씨전 ● 역사 법정_재가, 허용할 것인가? 허용하지 않을 것인가? 『박지원의 한문 소설』 깊이 읽기 『박지원의 한문 소설』을 읽고 나서참다운 인생살이는 양반들의 먼지 덮인 책장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끌벅적한 저잣거리에서 침 튀겨 가며 흥정하는 장꾼들의 세계에, 여염집 사랑방에서 노닥거리며 이야기꽃 피우는 민초들의 세계에 있는 것! 박지원 열풍이 독서계를 휩쓸다 나라말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는 10여 년에 걸쳐 2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다. 강산이 한 번 변할 만큼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 고전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우리 고전에 다가서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그리하여 새롭게 오늘의 우리글로 옮긴 「국어시간에 고전읽기」의 필요성 또한 늘어났다. 나라말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시리즈 가운데 오늘의 우리글로 새롭게 옮겨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은 작품이 바로 ‘박지원의 한문 소설’이었다. 지난 몇 년 동안 연암 박지원의 글과 생애를 조명하는 작업은 과히 ‘유행’이라 해도 될 정도로 휘몰아쳤고, 그 덕분에 박지원의 글을 접하고 그의 생애를 들여다볼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박지원과 청소년 독자들을 이어줄 다리 역할을 맡기로 한 사람은 바로 ‘입담 좋은 이야기꾼’으로 소문난 소설가 이시백이었다. ‘제2의 이문구’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의 필력과 국어 교사로 재직했던 경험은 새로운 박지원의 목소리를 내줄 자격으로는 더할 나위 없는 것이었다. 새롭게 단장한 박지원의 한문 소설 박지원의 한문 소설은 흔히 10편이라고 알려져 있다. 『연암집』 ‘방경각외전’에 실린 일곱 편과 『열하일기』에 들어 있는 글 가운데 두 편, 박지원이 경상도 안의 현감으로 있을 때 쓴 것 한 편을 합해 셈한 것이다. 이 책 『박지원의 한문 소설_어이쿠, 이놈의 양반 냄새』에는 ‘방경각외전’에 들어 있는 글 중, 장돌뱅이 세 사람이 우정이 무엇인지를 토론하는 「마장전」과 이언진의 삶과 한시 작품을 설명하는 「우상전」은 싣지 않는 대신, 청소년 독자들이 박지원의 글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열하일기』 ‘옥갑야화’에 들어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여러 편 골라 실었다. 다른 무엇보다도 박지원 특유의 풍자가 담긴 문체를 살리되 청소년 독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쳐 쓰려고 온힘을 기울인 작가의 당부처럼, 과연 박지원이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그 의도와 당시 조선 사회의 분위기를 짐작해가며 읽다보면 한 마디 한 마디를 뒤틀고 에둘러 쓴 글에 어느새 풍덩 빠져 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야기 속 이야기’가 함께하는 나라말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이야기 속 이야기’에는, 박지원의 일생과 당시 조선의 앞날을 걱정해 개혁을 열망하며 우정을 나누었던 박지원의 친구들, 조선 후기의 사회 분위기와 몰락해 가면서도 허세를 부리는 양반들의 실상, 청나라를 무찌르자는 구호만 외친 북벌파와 현실을 바로 보자는 북학파의 논쟁, 여성에게 ‘열녀’라는 이름을 주며 수절할 것을 강요한 데 대한 역사적 인물들의 입장이 실려 있어 박지원의 글을 더욱 재미있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엄 행수가 똥거름을 나르며 먹고사는 것이 더럽다 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의 삶은 지극히 향기로우며, 그가 지저분한 곳에서 일한다지만 의리를 지키는 점은 지극히 고결하다 하겠네. 그런 뜻을 생각해 보면 아무리 높은 벼슬을 준다 해도 그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는 없을 걸세.이런 것을 보면, 깨끗한 가운데서도 깨끗하지 못한 것이 있고, 더러운 가운데서도 더럽지 않은 것이 있다는 말이네. 내가 먹고사는 일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나보다 못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견뎠는데, 엄 행수를 생각하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이겨 낼 수 있었네.-「똥 치는 선생님」에서 양반이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밤낮으로 눈물만 흘리고 있자, 그의 아내가 보다 못해 그를 몰아세웠다.“당신은 평소에 그렇게도 책을 잘 읽더니만 빌린 쌀을 갚는 데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구려. 쯧쯧, 그놈의 양반! 어이구, 한 푼도 못 되는구려.”-「양반 이야기」에서 북곽 선생이 깜짝 놀라 허겁지겁 도망을 치는데, 행여 제 얼굴이 탄로 날까 봐 머리를 가랑이 사이에 들이박고 도깨비처럼 춤을 추고 낄낄거리며 문밖으로 뛰어나가 줄행랑을 놓는다. 그렇게 미친 듯이 달아나다가, 그만 똥구덩이에 풍덩 빠져 버렸다.허우적거리며 간신히 똥구덩이에서 기어 나와 머리를 들고 앞을 보니, 커다란 범이 턱 하니 버티고 앉아 있는 게 아닌가!범이 이맛살을 찌푸리며 구역질을 하다가, 코를 싸쥐고 고개를 외로 꼰 채 소리 질렀다.“어이쿠, 이놈의 선비놈. 구린내가 진동하는구나!”-「범의 꾸중」에서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라이온북스 / 김광호.조미진 글, EBS MEDIA 기획 / 2012.07.25
14,500원 ⟶ 13,050원(10% off)

라이온북스육아법김광호.조미진 글, EBS MEDIA 기획
자연스럽고 편안한,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아이 존중 육아법, 한국 전통육아에서 육아의 길을 찾다. 진정으로 아이와 엄마가 행복한 육아법은 무엇일까?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그 해답을 우리 전통육아에서 찾아보기로 하고, 전통육아를 과학의 눈으로 재조명했다. 방송은 엄마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동안 비과학적이고 구식이라 외면했던 전통육아가 뇌과학, 심리학, 진화론적 관점에서 한국인의 DNA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여러 논문과 실험을 통해 증명되면서 지식에 묻혀 잃어가는 육아본능을 되찾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이 방송을 책으로 엮은 이 책은 방송에서 못 다한 더 많은 실질적인 사례와 실험 등을 통해 전통육아에 숨겨진 비밀을 여과 없이 풀어냈다. 5천 년 역사를 담고 있는 우리의 전통육아야말로 육아의 길을 잃고 헤매는 이 시대 엄마들에게 아이와 엄마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확실한 육아법임을 깨우쳐줄 것이다.추천사 우리의 몸에 맞는 우리의 것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 품으로 안아주는 부모가 그립습니다 프롤로그 육아의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이 시대 엄마들에게 첫 번째 이야기 파란 눈의 엄마들, 포대기에 반하다 1. 서울에는 없고, 뉴욕에는 있다? 패션의 도시 뉴욕에서 열린 이색적인 ‘포대기’ 강의 포대기 본고장 한국에서 포대기를 매면 별종 엄마! 서양에서 일고 있는 애착육아운동 2. 촌스러운 포대기의 세계적인 열풍, 그 마땅한 이유 우리의 전통육아방식과 꼭 닮은 서양의 애착육아운동 엄마와 아이를 잇는 놀라운 힘, 포대기 당신에게는 육아본능이 있다 두 번째 이야기 육아지식과 본능의 충돌! 불안한 엄마들 1. 인터넷 속 육아정보, 엄마들을 흔들다 울 때마다 안아주지 마라! 떼쟁이 된다? 수면교육은 신생아 때부터, ‘따로 자기’ 시기를 늦추지 마라? 수유, 아기가 달라는 대로 주지 마라, 정해진 시간에만 먹여라? 많이 업어주면 아이 다리가 휜다? 의존적이 된다? 2. 포대기와 함께 버려진 엄마의 육아본능 본능을 거스르는 육아, 열심히 하면서도 늘 불안 서양육아에서 ‘독립심’이 강조된 이유 ‘나’가 중요한 서양육아, ‘우리’가 중요한 동양육아 불안한 육아, 안정된 애착도 방해 3. 5천 년 육아지혜, 우리 선조들의 육아법·교육법 아이를 지키고, 모성본능을 깨우는 전통태교 정서 안정과 신뢰감 형성을 고려한 모유수유 온 가족이 함께한 전통육아 본보기, 아동존중을 중요시했던 전통육아 교육 세 번째 이야기 잼잼, 곤지곤지에 아이 뇌가 움직인다 1. 인류 탄생의 숨겨진 비밀 직립보행 이후, 모든 신생아는 이른둥이로 태어난다 포대기, 태내와 비슷한 환경을 제공 인류의 엄마본능, 전통육아와 통하다 2. 육아본능을 살려주는 전래놀이 스킨십 장난감, 그림책이 없으면 아이와 못 노는 요즘 엄마들 전래놀이 2주 만에 달라진 엄마와 아이 장난감에 집중하는 서양놀이, 내 아이에게 집중하는 전통놀이 3. 단동십훈을 아시나요? 잼잼 곤지곤지의 다른 이름, 단동십훈 아이 신체발달 단계에 맞춰진 발달놀이 단동십훈에 숨겨진 뇌과학의 비밀 4. 당신의 잠든 육아본능을 깨워라 손 탄 아이, 정서·인지·신체발달에 유리 일하는 부모일수록 아이와 함께 자라 아이를 맘껏 끼고 키워라. 그래야 본능이 깨어난다 네 번째 이야기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에서 길을 찾다
생각을 여는 공간
코기토 / 심경석, 강미정, 강지은 (지은이) / 2019.09.26
22,000

코기토소설,일반심경석, 강미정, 강지은 (지은이)
책읽기는 그 자체로도 즐거움이지만 학습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문학작품에 대한 문해 능력과 배경에 대한 지식은 그림책, 영화 그리고 판타지 소설을 읽는데 색다른 흥미를 제공할 것이다. 학부, 대학원, 그리고 영재교육원에서 영미아동문학, 미디어문해 및 창의성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학생들과 나누고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담긴 결과물로 학생들에게 삶의 본질을 직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고력, 분석력, 창의력, 표현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제작 되었다.Ⅰ . 그림책 Ⅱ . 영화 Ⅲ . 판타지 소설 색인책읽기는 그 자체로도 즐거움이지만 학습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학작품에 대한 문해 능력과 배경에 대한 지식은 그림책, 영화 그리고 판타지 소설을 읽는데 색다른 흥미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책은 학부, 대학원, 그리고 영재교육원에서 영미아동문학, 미디어문해(Media Literacy) 및 창의성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학생들과 나누고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담긴 결과물로 학생들에게 삶의 본질을 직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사고력, 분석력, 창의력, 표현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우선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그림책, 영화 그리고 판타지 소설을 같이 읽거나 보고 그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룬 작품들은 깊은 생각과 울림을 줄 수 있는 내용과 주제를 갖고 있어 자녀들이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자기 성찰과 공감능력을 더하는데 분명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초중고교와 대학 교육에서도 분석력, 창의력, 사고력을 깊게 하는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습니다.뉴욕 브루클린(Brooklyn, New York)의 유대인 가정에서 출생했고 뉴욕 미술실기 전문학교(The Art Student League of New York)에서 수학했습니다.
평화 학교
다른 / 이반 수반체프 외 지음, 이순미 옮김 / 2010.03.05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른청소년 인문,사회이반 수반체프 외 지음, 이순미 옮김
노벨 평화상 수상자 열두 명이 평화의 영감을 전하는 멘토로 자처하며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꿔 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평화의 영감을 전한다. 전 세계 각지에서 펼친 이들의 이야기 속에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세계를 보다 나은 곳으로 바꿔 나가기 위한 열정이 묻어난다. 그리고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전하는 웅숭깊은 평화의 영감은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타인의 고통에 동참할 수 있는 평화 감수성을 높여 줄 것이다.추천사 머리말, 지금은 우리가 행동할 때 1장. 우리 이웃에게 필요한 것 달라이 라마와 로덴 - 먹는 물 끌어오기 2장. 내 친구를 위한 노래 데즈먼드 투투와 스크루지, 페이션스 - 병원 문턱 낮추기 3장. 3분 우정 쌓기 메어리드 코리건매과이어와 리비 - 인권의 제자리 찾기 4장. 일하고 배우는 즐거움 주제 라모스오르타와 비달 - 빈곤 퇴치 도전기 5장. 폭력은 이제 그만 오스카르 아리아스 산체스와 마리아, 칼라 - 무기 버리기 6장. 인종 차별은 법을 어기는 일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페르난도 - 소수 민족 끌어안기 7장. 빌려 쓰는 지구 베티 윌리엄스와 소니 레이 - 녹색 학교 만들기 8장. 이슬람 소녀의 꿈 시린 에바디와 마이모에나 - 편견 깨뜨리기 9장. 이웃을 내 가족처럼 아돌포 페레스 에스키벨과 피토 - 폭력의 고리 끊기 10장. 세계를 살리는 투자 조디 윌리엄스와 제시카 - 인류의 안전망 치기 11장. 행동하는 용기 아웅 산 수 치와 참 통 - 버마의 자유를 위한 투쟁 참고, 피스잼에 대하여달라이 라마라면 어떻게 했을까? 아웅 산 수 치라면 무슨 말을 했을까? 노벨 평화상 수상자와 청소년 평화 리더가 만나 거대한 세계를 사소한 실천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멘토가 되어 청소년들에게 영감을 전하고, 아이들은 가정과 학교에서 작은 실천들을 시작하여 거대한 지구촌 문제에 도전장을 내민다. “10가지 문제를, 10년 동안, 10억 가지 행동으로” 풀어 나가는 청소년 평화 리더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진정성 있는 사회 참여 활동을 꿈꾸는 청소년들에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영감의 원천이 될 책이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다음 세대에 전하는 평화의 영감 ‘행동하는 지구촌 양심’을 실현하다 2006년 9월, 역사상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가장 많이 모여 화제를 모았던 순간, ‘피스잼’이 ‘행동하는 지구촌 양심(global call to action, GCA)’을 선언하던 날이다. 피스잼은 노벨 평화상 협회가 공식 인증한 청소년 시민성 함양 프로그램으로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퍼져 나가고 있는 평화 운동이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투투 대주교, 미국의 국제 지뢰 금지 운동가인 조디 윌리엄스, 과테말라의 원주민 인권 운동가인 멘추 툼, 이란의 여성·아동 인권 운동가 시린 에바디……. 노벨 평화상 수상자 열 명과 전 세계 곳곳에서 몰려온 청소년 3000명이 뿜어내는 열기, 그 속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까? 평화 운동의 대가들은 그 자리에서 젊은이들과 마음을 모았다. 인류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는 ‘10가지 문제를 10년 내에 10억 가지 행동으로’ 해결해 가기로 한 것이다. 그들은 이 세계의 ‘불공평한 자원 분배, 인종 차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질병, 극빈, 인권, 여성과 아이의 인권 유린, 환경 파괴, 막대한 군사비용, 살상 무기 남용, 폭력’ 문제에 주목했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바꿔 나가야 할 현실이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 열두 명은 평화의 영감을 전하는 멘토로 자처하며 청소년들이 세상을 바꿔 나가는 데 힘을 더해 주었다. 이렇게 ‘행동하는 지구촌 양심’ 운동은 시작되었다. 전 세계 각지에서 펼친 이들의 이야기 속에는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세계를 보다 나은 곳으로 바꿔 나가기 위한 열정이 묻어난다. 그리고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전하는 웅숭깊은 평화의 영감은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타인의 고통에 동참할 수 있는 평화 감수성을 높여 줄 것이다. *《평화 학교》와 함께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 달라이 라마(1989) 데즈먼드 투투(1984) 메어리드 코리건매과이어·엘리자베스 베티 윌리엄스(1976) 주제 라모스오르타(1996) 오스카르 아리아스 산체스(1987) 리고베르타 멘추 툼(1992) 시린 에바디(2003) 아돌포 페레스 에스키벨((1980) 조디 윌리엄스(1997) 아웅 산 수 치(1991) 학교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지구촌을 살릴 새로운 상상력 우리 집, 우리 마을, 우리 학교가 먼저 변하기 시작하다 ‘행동하는 지구촌 양심’ 운동을 통해 지구촌 곳곳을 누빈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다채롭다. 로덴은 티베트 난민들이 모여 사는 곳의 식수 부족 문제에 심각성을 느끼고 ‘먹는 물 끌어오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리고 티베트 망명 정부를 세운 달라이 라마가 그 계획을 응원한다. 아이들은 발로 뛰어 자신들이 계획한 일들을 하나하나 이루어 간다. 난민촌의 수도 시설을 파악하고, 오래된 송수관을 교체하는 일부터 시작하여, 물통을 집집마다 하나씩 나누어 주어 사람들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작은 일에서부터 계획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자, 도저히 풀리지 않을 것만 같던 문제가 서서히 해결되어 갔다. 다윗과 싸운 골리앗처럼 아이들은 지혜로웠고 용감했다. ‘거대한’ 문제가 ‘사소한’ 실천으로 풀려 나간 것이다. 이러한 기적은 티베트에서 멈추지 않았다. 전 세계 곳곳의 청소년들이 피스잼 운동에 참여해 자신의 집, 마을, 학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자신들의 나라를 변화시켜 갔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래퍼 청년은 자기 나라의 에이즈 확산에 주목하여 에이즈 검사를 권장하고 예방법을 알리는 콘서트를 열었다. 코스타리카의 한 소녀는 남아메리카 전역에 퍼진 총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기 소지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리고 미국의 어느 초등학생은 지구촌 환경 문제는 선진국의 책임이 크다는 사실을 깨닫고 녹색 학교 만들기 운동을 이끌었다. 놀랄 만한 아이디어와 활동들이지만 모두 아이들 스스로 움직여 이루어 낸 결실들이었다. 청소년들은 자신이 속한 지역 사회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그를 토대로 문제를 해결했고, 그 과정에서 풀뿌리 시민운동의 진가를 보여 주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평화 운동을 이끌었던 데즈먼드 투투 대주교는 이들의 용기와 행동에 찬사를 보냈다. “꿈이 있고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청소년들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큰 희망입니다.” 청소년의 사회 참여(봉사) 활동의 안내서이자 살아 있는 교과서 ‘사회 활동’의 진면목을 선보이다 ‘국가 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나라 헌법에 의한 모든 권리와 의무를 가지는 자유민.’ 시민이라는 말의 사전적 정의이다.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도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삶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학교에서 사회봉사라는 커리큘럼을 만들어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시키고 있다. 하지만 활동의 주체자인 청소년들은 이런 취지와는 달리 봉사 속에서 전혀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시민 활동에 참여해 보고 싶어하는 청소년들마저 등 돌리게 하고 있다. 이는 봉사활동을 전담하여 안내할 선생님과 마땅한 프로그램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 《평화 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진정성 있는 사회 참여 활동의 길을 보여 준다. 시간을 때우는 대신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점수를 채우는 대신 시민으로서의 성장 동력을 얻는다. 그야말로 살아 있는 사회 수업이다. 그 동안 프로그램이나 체계적인 가이드북이 없어 우왕좌왕하던 청소년들에게 《평화 학교》는 친절한 안내자이자 참신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평화 학교》에서 펼치는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다섯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해결해야 할 문제를 고르고, 문제의 원인이나 실상에 대한 정보를 찾고, 현장을 방문해 조사하고, 행동 계획서를 쓰고, 실천하기. 이 과정들을 청소년 자신의 소신과 아이디어로 채워 가다 보면, 지구촌을 살릴 ‘10억 가지 행동’ 중 하나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먼저 주위를 관심 있게 둘러보자. 우리 사회가 앓고 있는 병은 없는가? 집단 따돌림 문제에 위험성을 느낀다면 학교에서 시작해도 좋고, 자원을 낭비하는 식생활 문화를 바꾸고자 한다면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국에 출연을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 소외받는 외국인이나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려면 정부에 편지를 쓰거나 캠페인을 펼쳐 제도가 개선되도록 호소할 수 있을 것이다. 반갑게도 2009년부터는 우리나라에서도 피스잼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보다 쉽게 피스잼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피스잼’에 대하여 피스잼은 1996년 미국 콜로라도에서 창립된 NGO 단체로, 청소년 국제 평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열두 명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2007년 노벨 평화상 협회에서 공식 인증한 바 있다. 13년 동안 전 세계 60만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였으며, 10개국에서 매년 피스잼 유스 국제 컨퍼런스를 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 (사)청소년교육전략21이 ‘글로벌 평화 리더’라는 이름으로 피스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지구를 힘들게 하는 열 가지 핵심 문제를 찾고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과 함께 10억 개의 봉사 활동과 평화 운동을 펼치며, 최종적으로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의 영감을 통하여 청소년 스스로 변화하여 그들의 지역 사회와 세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피스잼에서는 유치원에서 대학까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1년 기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과 활동 계획을 개발한다. 공식 홈페이지 www.PeaceJam.org 한국 홈페이지 www.yes21.org우리는 산 위쪽 다람살라에 있는 ?티베트 어린이 공동체(TCV)’로 갔다. 이곳은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의 모든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운 학교 중 하나였다.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는 열여덟 살 소년 텐진 로덴이 우리를 반겨 주었다. 로덴은 수줍음이 많았지만 사려 깊었고, 키가 180센티미터쯤 되었다. 로덴은 우리를 보자 매우 반가워하면서 손을 흔들었고, 자기 친구들이 기다리는 교실로 데려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익살맞은 장난꾸러기 소년 완기알, 자신감에 차 있고 말을 아주 잘하는 소녀 데젤, 자그마하고 총명한 소녀 데첸, 차분한 소녀 팔좀, 재미있고 생기가 넘치는 소녀 쥔두, 천진난만한 소녀 돌마, 모두 두 소년과 네 소녀를 만났다. 함께 우리를 도울 일원들이었다. 로덴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달라이 라마는 어디서나 늘 물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날씨가 달라지고 있으니까요. 정말 심각 한 위기예요.” 팔좀이 말했다. “다람살라에서 환경 지도자로 일하는 여자 한 분을 만난 적이 있어요. 그분은 티베트 인들의 마음에는 특별한 아픔이 있다고 했어요. 티베트는 한때 세계의 급수탑이라고 불렸잖아요. 티베트 고원에서 나오는 물이 많은 나라로 나갔죠. 인도, 중국, 방글라데시, 베트남, 캄보디아, 부탄으로 말예요. 그런데 지금은 더 이상 마음대로 물을 쓸 수가 없대요. 충격이었어요.” 쥔두가 말했다. “우리가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데젤도 나섰다. “그들은 정말 도움이 필요해요. 그들은 여기에서 가까운 추란갓 난민촌에 살고 있어요.” 완기알도 같은 생각이었다. “그곳 사람들은 물을 간절히 원해요. 그리고 우리 계획을 매우 반길 거예요.” 로덴이 이야기를 정리했다.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해졌어요.” 우리는 그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로덴은 택시 타는 곳까지 우리를 데려다 주었다. 로덴은 이 계획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로 결심했고, 자신이 리더가 되겠다고 말했다. “지도자는 도전을 가장 많이 받잖아요. 도전과 맞서는 일을 즐길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어요.” 멋진 말이었다. 우리는 다음 날 아침에 아이들을 다시 만나 추란갓으로 가기로 했다. 로덴의 용기와 지도력을 시험할 기회가 생긴 것이다.
인현왕후전
꿈소담이 / 조임생 지음, 민경미 그림 / 2008.05.15
8,000원 ⟶ 7,200원(10% off)

꿈소담이인물,위인조임생 지음, 민경미 그림
궁중 문학으로 분류되는 <인현왕후전>은 조선 시대의 치열한 권력 다툼과 임금을 중심으로 한 여인들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다. 이 작품은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과 궁중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쓰여졌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인현왕후전>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갈등이 중심이 된다. 단순히 임금을 사이에 둔 두 여인의 다툼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당시 일어난 서인과 남인의 세력 싸움이 숨어있다. 역사적 사건인 '기사환국'과 '갑술환국'은 역사책보다 이 작품 안에서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아울러 당시 궁중의 풍속과 생활의식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 역할 한다.▶신기한 태몽 ▶왕후로 간택되어 ▶불행의 먹구름 ▶장 희빈의 천하 ▶충신의 의로운 죽음 ▶쫓겨 가는 왕후 ▶왕후를 지키는 개 ▶미나리와 장다리 ▶승은을 입은 최 무수리 ▶궁궐로 돌아온 왕후 ▶영숙궁으로 쫓겨 가는 장 희빈 ▶간악한 흉계 ▶먼 훗날 저 세상에서 ▶장 희빈의 최후 ▶숙종의 승하조선 시대의 치열한 권력 다툼과 임금을 중심으로 한 여인들의 사랑과 투쟁 은 , 등과 함께 궁중문학으로 분류됩니다. 이 작품은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과 궁중이라는 특정한 공간에서 쓰여졌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인현왕후와 장 희빈의 갈등이 중심이 됩니다. 단순히 임금을 사이에 둔 두 여인의 다툼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여기에는 당시 일어난 서인과 남인의 세력 싸움이 숨어 있습니다. 역사적 사건인 ‘기사환국’과 ‘갑술환국’은 역사책보다 이 작품 안에서 더욱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당시 궁중의 풍속과 생활의식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인현왕후의 덕행을 작품화한 이 소설이 널리 읽히는 이유 역시 작품 속 파란만장한 사건이 흥미롭기도 하지만 이러한 역사적 가치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 겨레 좋은 고전은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입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고전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남긴 좋은 글을 읽고 우리 문화와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1
녹색지팡이 / 유홍준 원작, 김형배 만화, 이보현 글, 박재동 기획감수 /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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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사회,문화유홍준 원작, 김형배 만화, 이보현 글, 박재동 기획감수
우리나라에 문화유산 답사 열풍을 일으켰던 유홍준 교수의 를 어린이 만화로 엮은 책으로, 만화가 박재동 선생님의 기획과 감수를 거쳤다.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을 사실적으로 표현, 문화유산 현장을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 문화재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문화재의 배경이 되는 문화 지식과 역사 등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불교,유교,민속과 관련된 역사와 일화, 지식을 추가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를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자부심을 갖게 하고 문화재에 관련된 역사 지식을 쌓고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에도 좋을 학습 만화다. 1장 사라진 자료 우리 땅 우리 사람 1 / 답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장 한탄강이 품은 명승고적 한탄강과 명성산·삼부연·고석정·도피안사·궁예궁터 우리 땅 우리 사람 2 / 통일을 꿈꾸는 미래의 땅 철원 3장 낙산사의 영광과 상처 동해 낙산사!·낙산사 창건 설화·원효대사·의상과 원효·낙산사의 두 보물 우리 땅 우리 사람 3 / 풍요와 건강을 기원하는 세시 풍속 4장 관동지방 폐사지 답사의 급수·진전사지 삼층석탑·선종의 역사·도의선사·진전사지 부도 우리 땅 우리 사람 4 / 옛 사찰의 흔적, 폐사지 5장 ·메밀꽃 필 무렵·의 고향 강원도 금바우·이효석·메밀꽃 필 무렵 우리 땅 우리 사람 5 / 고도 700미터의 행복한 마을, 평창 6장 아리랑 고개를 넘고 넘어 정선 비행기재·아우라지강·정선 아리랑의 유래·사북·정암사·자장율사 우리 땅 우리 사람 6 / 강을 따라 전해지는 떼꾼들의 삶 답사지 목록“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만화로 만난다!”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문화재 ‘우리나라 전 국토가 박물관’, ‘아는 만큼 보인다’… 등의 명언을 남기며 우리 문화재에 전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킨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어린이가 볼 수 있는 만화로 엮었습니다.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전문가들의 일로만 생각하던 우리 문화재 답사를 보통 사람들도 즐길 수 있게 한 최초의 책이자, 지금까지 수백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독보적인 명저입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 문화유산 답사의 열풍을 일으켰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이러한 원작이 박재동 선생님의 기획과 감수, 김형배 선생님의 심혈을 기울인 작업을 거쳐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또한 문화재에 관련된 역사 지식을 쌓고 문화재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에도 더없이 좋을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는 국토 박물관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우리나라 만화계를 이끌어 온 중견 만화가인 김형배 선생님의 땀과 정성이 깃든 작품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한 문화재의 진면목을 실물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문화유산 현장을 실제로 답사하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것입니다. 우리 문화재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문화재의 배경이 되는 문화 지식과 역사 등도 알아야 합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는 불교,유교,민속과 관련된 역사와 일화, 지식을 추가해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를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시리즈는 유홍준 교수님의<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경주, 전라도, 충청도 등 각 지역별로 나누어 총 7권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문화유산의 길잡이, 유홍준 교수의 명쾌한 해설 2. 중견 만화가, 김형배의 사실적인 문화재 묘사 3. 불교,유교,민속 문화재와 관련된 역사와 일화 추가 4. 지방마다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별도로 수록
국기는 재미있다
스마트베어 / 보코공방 그림 / 20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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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학습책보코공방 그림
전 세계 196개 국기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도형이나 줄무늬, 십자, 문자, 동물 등 모양별 대표적인 국기를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다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국기 그림책이다. 또한 대륙별로 나라의 위치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국기 정보도 실려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며 상식을 키울 수 있다.여러 나라의 국기 국기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대한민국 동그라미 별 삼각형 지그재그 십자 세로줄 가로줄 식물 동물 태양 초승달 문자 도구·왕관 문장 건물 세계의 여러 가지 국기 국기를 찾아보자 우리 모두는 친구최신판 196개 국기 수록! 세계가 한눈에 보이는 국기 그림책 다른 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와 문화에 관심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 다양성을 수용하며 남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과 문화에 관심을 갖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여러 나라의 국기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국기에 그려진 모양과 색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동그라미는 사랑과 평화, 삼각형은 자유와 평등을 나타내며, 별의 개수는 도시나 섬의 개수를 뜻합니다. 줄무늬의 서로 다른 색은 그 나라의 소망을 담고 있으며, 비슷한 색의 국기는 하나의 국가에서 분리됐거나 지역과 민족이 하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기도 합니다. <국기는 재미있다>는 전 세계 196개 국기의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도형이나 줄무늬, 십자, 문자, 동물 등 모양별 대표적인 국기를 소개하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다른 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국기 그림책입니다. 또한 대륙별로 나라의 위치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국기 정보도 실려 있습니다. 세계가 한눈에 보이는 쉽고 재미있는 국기 그림책을 통해 넓은 세상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세요! 1. 동그라미, 삼각형, 줄무늬 등 모양별로 국기를 소개해요. 국기는 그 나라를 대표하는 깃발이에요. 모양이나 색, 그림, 글자로 나라의 특징과 역사를 담아내고 있지요. 이 책은 국기에 많이 쓰이는 모양별로 그 의미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국기를 소개하여 국기에 대한 흥미를 한층 높였습니다. 2. 전 세계 196개 국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실었어요. 이 책에 실린 국기는 UN(국제 연합) 정식 회원으로 가입된 국가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2016년 현재 UN 회원국은 193개 국으로, 이 책에서는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로 승인한 지역을 포함하여 초등학생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196개 국가와 지역의 국기를 다루었습니다. 3. 각 대륙별로 나라의 위치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나라의 위치와 국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 세계 국기를 대륙별로 정리해 두었어요. 어떤 대륙에 어느 모양의 국기가 많은지, 어떤 색을 많이 사용하는지 찾아보세요. 비슷한 국기는 종교와 문화적 기반을 상징하는 색을 써서 서로의 유대감을 나타내고 있답니다. 4.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 여러 나라의 정보가 가득해요. 모양별 대표적인 국기와 함께 그 나라의 특산물, 대표적인 건축물이나 음식, 세계유산 등의 정보도 담겨 있어요. 이 책 한 권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며 상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답을 내는 조직
쌤앤파커스 / 김성호 글 /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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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성호 글
『일본전산 이야기』 저자가 내놓은 4년 만의 역작! “끝끝내 답을 찾는 정신이 당신과 회사를 살린다!” 똑같은 위기에 어떤 기업은 망하고 어떤 기업은 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인프라도, 자본력도 아닌, ‘답’을 찾아내는 힘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 하면 변명이 보이는 법. 이제 조직에 스며든 대충주의와 패배주의와는 단호히 결별하고, 결과물을 내는 습관을 체질화 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일본전산 이야기』의 메시지를 한층 발전시켜, 어느 조직에서든 필수불가결한 성공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어떤 한계든 극복하고 ‘답’을 찾겠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이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일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문제가 있으면 답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열정과 방법이 있다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반드시 답을 찾는’ 의식개혁을 이루어 담쟁이 인재가 될 수 있는지 크고 작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밝힌다. 프롤로그|현실의 벽을 넘는‘담쟁이 인재’가 필요하다 PART1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끝장정신이 없는 조직은 이미 끝난 조직이다 평론만 하는 조직은 망한다 깨어 있지 않으면 망해도 느끼지 못한다 안 된다고 생각하니 안 되는 것이다 생각이 젊어지지 않으면 회사가 구식이 된다 보물섬을 향해 움직여라, 그러면 생각하는 조직이 된다 PART2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다 답이 나올 때까지 생각하라 쇄빙선 같은 인재가 되어라 한계에 도전하는 것이 진짜 일이다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올 때까지 기꺼이 싸워라 성과는 결국 마무리하는 사람의 몫이다 책임지는 인재가 인정받는 리더가 된다 PART3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우리가 좀 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운이 떠난다 의식이 깨어 있는 조직은 두려울 것이 없다 당신의 일터는 완전연소해도 후회 없는 곳인가? 위기를 낳고 기회를 주는 곳은 모두‘현장’이다 길을 잃지 않게 해줄 북극성을 찾아라 일이 학습이고 학습이 일이다 불만을 바꾸면 제안이 된다 의식개혁은 가장 작은 것에서부터 떠나면 그리워질 회사를 만들어라 PART4 끝까지 답을 내는 조직, 끝까지 답을 내는 사람이 돼라 끝까지 답을 내는 5단계 답을 찾는 것은 결국 의식의 문제다 에필로그|당신은 등번호보다 가슴에 새겨진 팀을 먼저 생각하는가? 참고도서 잘해보고 싶지만 방법이 없다고 손 놓고 있는가? 천만의 말씀! ‘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치열함’이 없는 것이다!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없는 것이다! 조직은 한순간이라도 ‘이만하면 됐지’ 하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현재 실적에 안주하기 시작하면 새로운 것을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 혹시 다른 것을 시도하다가 잘못되기라도 하면 자기 자리가 위태로워지기 때문이다. 특히 큰 탈 없이 무난하게 살아온 똑똑해 보이는 사람들일수록 실패의 후유증을 더 두려워해서, 안전하고 익숙한 선택만 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새롭게 변신하거나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일들은 꺼리고, 해오던 대로 현상유지만 하려는 것이다. 총대 메고 위기에 빠진 회사를 구하겠다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기업경영에 이만큼 아찔한 리스크가 또 어디 있겠는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조직이라니! 최근 많은 기업에서 ‘패기’가 사라지고 있다. 기술이 있거나 없거나, 인재가 많거나 적거나, 지금 잘나가거나 그렇지 못하거나 상관없이, 어떻게든 문제를 물고 늘어져서 해답을 찾아내는 ‘끝장정신’이 우리에겐 없다. 새로운 것을 해보자면 다들 경기를 일으킨다. 무조건 ‘안 돼’부터 외치면서 지금 하던 대로 그냥 하자고 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쉬웠던 방법이 어디 있는가? 만들어진 방법은 쉽지만, 그 방법을 만들기까지는 무엇이든 험난한 법이다. 그걸 이겨내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속 편하게 그냥 방법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착각이다. ‘방법’이 없는 게 아니라 ‘생각’이 없는 것이다. “현실의 벽을 뛰어넘는 ‘담쟁이 인재’가 되어라!” 대한민국 기업을 강타했던 ‘일본전산 정신’을 기억하는가? 일본전산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강한 기업에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답을 찾아내겠다는 정신이 있었다. 어떻게든 100점, 120점짜리 답을 내겠다는 근성으로 똘똘 뭉친 인재들이 있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본전산 이야기》의 메시지를 한층 발전시켜, 어느 조직에서든 필수불가결한 성공의 핵심을 전하고 있다. 그것은 어떤 한계든 극복하고 ‘답’을 찾겠다는 불요불굴의 정신이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일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 문제가 있으면 답은 반드시 있다. 그것을 찾아내는 열정과 방법이 있다면 어떤 위기가 닥쳐도 살아남을 수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반드시 답을 찾는’ 의식개혁을 이루어 담쟁이 인재가 될 수 있는지 크고 작은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속 시원히 밝힌다. 끝까지 답을 내는 사람들은 그 정신으로 조직을 살리고, 자신을 강하게 하고, 나아가 동료를 구한다. 우리의 관건은 답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찾아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기업의 관건은 그런 사람들로 조직을 채우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가리켜 ‘담쟁이 인재’라 부른다. 도종환 시인이 노래한 ‘담쟁이’처럼, 현실의 벽을 넘고 기어코 답을 찾아내는 인재 말이다. 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도종환, 〈담쟁이〉) 당신은 ‘담쟁이 인재’인가? 아니면 능력은 출중한데도 열정이 2% 부족해 답을 찾기 직전에 포기하는 사람인가? 치열하게 고민하지 못하고 80점짜리 답을 내는 데 그치곤 하는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라. 가슴 뜨끔해지는 매서운 비판 속에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답을 만들어내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쎄듀 어휘끝 중학 Start
쎄듀(CEDU) / 김지선.쎄듀플러스 영어연구소 지음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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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학습참고서김지선.쎄듀플러스 영어연구소 지음
2009 교과 개정안을 충실히 반영하여 교과서 주요 문구, 표현, 빈출어를 수록하였으며 레벨 및 학년에 맞는 필수 어휘를 주제별로 분류해서 수록하였다.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단어의 의미 파악 → 구 완성 → 문장 완성 3단계 테스트로 구성하였다.주제1 인물 1. 호칭 2. 성격 3. 외모 4. 상태 5. 감정 6. 태도 7. 생각 8. 의사표현 주제2 신체 9. 부위 10. 건강 11. 감각 12. 기본 동작Ⅰ 13. 기본 동작Ⅱ 주제3 가정 14. 가족 구성원 15 .집안 구조 16. 집안일 17. 가전제품 주제4 학교 18. 수업 19. 교실 20. 학교 21. 친구 주제5 음식 22. 식당 23. 음식Ⅰ 24. 음식Ⅱ 25. 맛 주제6 일상 26. 일상 27. 생필품 28. 시간 29. 하루 30. 빈도와 순서 주제7 사물 31. 수와 양 32. 모양 33. 색깔 34. 방향과 위치 35. 공간 주제8 취미 36. 취미 37. 스포츠 38. 여행 39. 행사 40. 음악 41. 영화 42. 미술 43. 예술과 문학 44. 패션 45. 스타일 주제9 사회 46. 마을 47. 장소 48. 건물 49. 대중교통 50. 화폐 51. 경제 52. 산업 53. 직업 54. 미디어 55. 종교 56. 역사 57. 사고 58. 범죄 주제10 자연 59. 날씨 60. 식물 61. 동물 62. 지형 63. 환경 특별부록 Picture Dictionary Answer Key Index- 중등 내신 대비: 2009 교과개정안을 충실히 반영하여 교과서 주요 문구, 표현, 빈출어 수록 - 중학 교과 컨텐츠를 적극 반영하고 실생활에서 흔히 쓰는 표현으로 가득 채운 실용적 예문 수록 - 주제별, 레벨별 필수 어휘 분류: 레벨 및 학년에 맞는 필수 어휘를 주제별로 분류해서 수록 - 이미지로 직관적 이해: 실용적 예문을 더 돋보이게 하는 재미있는 이미지 수록 -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3단계 테스트 수록: 단어의 의미파악 → 구 완성 → 문장 완성 - 선생님들을 위한 자동 출제 어휘 프로그램 제공 ◈ 출판사 리뷰(서평) 1. 주제별 어휘 분류 - 중등 어휘의 핵심이 되는 어휘를 주제별로 분류했습니다. 2. 단어의 정확한 의미파악 - 많은 단어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한 단어의 여러 다른 의미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쉽고 정확한 뜻풀이로 단어의 의미와 쓰임을 알아두세요. 3.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잇는 예문 제시어의 관련어들로 예문을 작성해 그 의미를 쉽게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외우지 말고 그냥 읽으면서 그 뜻을 짐작해 보세요. 4. 어휘 암기에 도움을 주는 재미있는 이미지 - 제시어 및 예문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통해 더 재미있게 학습하고 오랫동안 의미를 기억할 수 있어요. 5. 체계적인 복습을 위한 3단계 테스트 A에서 단어의 의미를 체크하고, B에서는 단어가 포함된 구의 의미를 체크하고, C에서는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체크해보며 완벽히 단어의 쓰임을 파악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합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9 : 대기와 날씨
주니어김영사 / 흔한남매 (원작), 김언정, 이현진 (글), 이태영, 김덕영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최진수 (기획) / 2023.12.08
14,800원 ⟶ 13,3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자연,과학흔한남매 (원작), 김언정, 이현진 (글), 이태영, 김덕영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정현철, 김희목, 권경아, 최진수 (기획)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기후의 비밀을 찾으러 가자! 스파이시 클럽은 남극 비밀 기지에서 슈퍼 젤리를 몽땅 차지하려고 무시무시한 기계를 개발하고 있었어. 하지만 우리가 누구야? 무적의 과학 탐험대! 으뜸이를 구하고 지니어스 연구소로 무사히 돌아왔어. 이제 남은 건 일곱 번째 젤리뿐, 이번 모험엔 으뜸이 친구 민철이도 함께 갈 거야. 그런데 어떻게 가냐고? 바로… 토네이도를 타고! 무시무시한 천둥과 번개부터 비와 눈, 기후 변화까지 날씨의 비밀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자.1. 대기 중의 물 ① 구름 속으로 도망가다 22 # 대기 # 기권 # 온실 효과 # 성층권 # 습도 # 습도계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친환경 천연 가습기 41 ② 거미줄을 조심해! 42 # 오로라 # 구름 # 안개 # 응결 # 이슬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속담도 과학이다 57 - 흔한 놀이터 안개 속 미로 58 2. 강수와 바람 ① 날씨의 아이, 민철 60 # 비 # 눈 # 우박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세계 1위 3관왕, 측우기 77 ② 엄습하는 불길한 기운 78 # 토네이도 # 용오름 # 번개 #천둥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인공 비로 미세 먼지를 씻어낼 수 있을까? 93 ③ 남매를 삼켜 버린 토네이도 94 # 기압 # 고기압 # 저기압 # 바람 # 해륙풍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하늘을 그린 지도, 일기도 109 - 흔한 놀이터 구름 짝을 찾아라 110 3. 날씨와 계절 ① 마지막 젤리, 베일을 벗다 112 # 풍향계 # 풍속계 # 계절풍 # 기단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오늘의 날씨는 있고, 오늘의 기후는 없다 129 ② 미래로 불시착하다 130 # 봄 # 황사 # 미세 먼지 # 가을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눈, 천리안 149 ③ 그들이 지배하는 미래 150 # 기후 변화 # 날씨의 영향 - 에이미의 교과서 플러스 몸으로 느끼는 날씨 169 - 흔한 놀이터 소풍 날짜 정하기 170 정답 172 용어 설명 173 찾아보기 174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원 연구진 기획 및 감수 흔한남매와 떠나는 흥미진진 과학 대모험 교과서를 통째로 넣은 초등 과학 입문서의 결정판! 냐하~! 요절복통 장난꾸러기 흔한남매와 함께하는 과학 첫걸음.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과학의 주요 내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초등 과학 입문서이다. 흔한남매가 최고의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우주, 지구와 달, 우리 몸, 정글 등을 여행하며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배운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모두 담았고, 생활 과학 정보, 과학 관련 최근 이슈,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했다. 흔한남매와 함께라면 학교에서 처음 배우는 과학이 두렵지 않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기후의 비밀을 찾으러 가자! 스파이시 클럽은 남극 비밀 기지에서 슈퍼 젤리를 몽땅 차지하려고 무시무시한 기계를 개발하고 있었어. 하지만 우리가 누구야? 무적의 과학 탐험대! 으뜸이를 구하고 지니어스 연구소로 무사히 돌아왔어. 이제 남은 건 일곱 번째 젤리뿐, 이번 모험엔 으뜸이 친구 민철이도 함께 갈 거야. 그런데 어떻게 가냐고? 바로… 토네이도를 타고! 무시무시한 천둥과 번개부터 비와 눈, 기후 변화까지 날씨의 비밀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자. ● 출판사 리뷰 1. 최고의 과학 입문서를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쳤어요! 어린이 과학책에서 전문성과 재미를 동시에 갖추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책은 어려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어요. 기획과 감수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에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 온 연구진이 맡았습니다.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전공자로 구성된 연구진은 책의 주제 선정과 목차 구성부터 내용 검토, 감수까지 도서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학습정보를 흥미 있게 전달하기 위해 웹툰 작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과학을 전공한 전문 작가가 학습 내용을 체크하며 이야기를 보완하였습니다. 정보 코너는 과학 분야에서 학위를 받은 전공자가 집필하였습니다. 캐릭터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이 시대 최고의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출현하고, 베테랑 그림 작가가 흔한남매의 매력을 한층 높여 주었습니다. 이렇게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한 고품격 과학 입문서를 개발하겠다는 공통의 목표하에 최고의 제작진들이 모여 전문성과 재미를 아우르는 과학 학습만화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으면 과학 지식이 저절로 쌓여요! 스토리 따로, 학습 내용 따로인 과학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그동안 과학 학습만화는 스토리와 학습 내용이 물과 기름처럼 섞여 아이들이 만화 스토리만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학습 정보를 스토리에 절묘하게 녹여 내어, 만화만 봐도 학습 내용이 저절로 기억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즐겁게 만화를 읽으며 나도 모르게 과학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세요! 3. 교과서는 기본, 최신 연구에 국내 관련 정보까지! 과학 학습의 기본은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주제별로 권을 나누고, 각 권에 교과서 내용을 모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교육 과정에 맞춰 목차를 구성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여기에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주제나 최신 연구, 우리나라 관련 정보들을 더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꾸렸습니다. 4. 아이들의 과학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 줘요! 아이들이 던지는 엉뚱한 질문들은 그 자체로 훌륭한 과학 주제가 됩니다. 편집팀은 기획 단계에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초등학생에게 3,000개가 넘는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중 아이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거나 참신한 질문들을 골라 이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본문을 꾸몄습니다. 친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질문은 무엇이었을까요? 5. 재밌고 알찬 액티비티까지! 한 단원이 마무리되면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풀어 볼 수 있어요. 안개 속 미로 찾기, 구름 짝 찾기 등 흥미진진한 놀이가 가득합니다.
리틀 레드
길벗어린이 / 펄 벅 글, 최재은 그림, 홍연미 옮김 / 20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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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외국창작펄 벅 글, 최재은 그림, 홍연미 옮김
노벨상 수상작가 펄 벅의 단편 소설 『리틀 레드』는 전쟁에 휩싸인 한 가족의 이야기인 동시에, 혼란스러운 시대를 딛고 한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언제나 다정하게 빨간 스카프를 두르고 다니는 아빠 빅 레드와 아들 리틀 레드. 평화롭던 중국 작은 마을에 일본군이 들이닥치고, 리틀 레드는 끌려간 아빠를 찾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두렵고 막막하지만 아빠를 구하리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냅니다. 리틀 레드’는 펄 벅이 1945년에 발표한 단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중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시대적으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중일전쟁이 배경이 되고 있지요. 펄 벅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위기에 처한 평범한 가족을 주인공으로, 전쟁이 한 사람, 한 가족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힘든 시대에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과 고통 너머 희망의 기운을 전달합니다. 평화로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그림자 빅 레드 가족은 중국 한 산골 지방 작은 호숫가 마을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빨간 스카프를 두르고 다니는 까닭에 아빠는 빅 레드, 아들은 리틀 레드라고 불렸지요. 리틀 레드는 돌차기, 제기차기를 하며 친구들과 정신없이 놀고, 극단 구경을 하러 우르르 몰려다니던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점심시간이면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은 마음에 서둘러 밥을 먹는 열두 살 아이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전쟁을 일으킨 일본군이 들이닥칩니다. 군인들은 총칼을 들이대며 마을 사람들과 빅 레드를 끌고 갑니다. 남겨진 가족은 공포와 절망에 사로잡힙니다. 그러나 리틀 레드는 한없이 슬픔에 빠져 있는 대신에 아빠를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두운 밤, 간단한 먹거리와 부엌칼을 들고 홀로 집을 나섭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리틀 레드는 두렵고 막막합니다. 힘겹게 걸음을 재촉했지만, 생각과 달리 텅 빈 마을에 닿자 희망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틀 레드는 차근차근 포로들이 끌려갔을 길을 추적해 닫힌 성문을 돌아가고, 흙탕 속을 기어갑니다. 두려움과 막막함을 넘어 아빠를 구한 소년 아무도 없는 밤 계단에 숨어 언제 올지, 오기나 할지 모르는 아빠를 기다리는 초조한 마음, 부엌칼을 배 안에 밀어놓고 살금살금 진흙탕 강물을 돌아오는 떨리는 마음……. 리틀 레드의 간절한 마음과 용기, 지혜로 빅 레드는 드디어 탈출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빅 레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본군에 대항해 싸우기 위해 산으로 갑니다. 이제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닌 리틀 레드는 마을과 산을 오가며 소식을 전하는 전령이 됩니다. 리틀 레드는 매순간마다 자신의 생각이 맞을지 의구심으로 갈등하고, 추위와 배고픔에 힘들어합니다. 두려움은 위기의 순간마다 찾아오지만, 리틀 레드는 힘에 겨울 때마다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며 용기를 내고, 지혜롭게 대처합니다. 아빠의 탈출은 평범했던 아이 리틀 레드가 두려움과 혼란스러움 속에서 용기와 지혜로 이룬 아름다운 성과이자 결과입니다. 그림책 『아빠를 구한 소년 리틀 레드』는 전쟁에 휩싸인 한 가족의 이야기인 동시에, 혼란스러운 시대를 딛고 한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힘든 시대에 맞선 어느 평범한 중국인 가족 이야기 미국인이었지만, 스스로를 중국인이라 여길 정도였다는 작가 펄 벅. 펄 벅은 태어나서부터 대학 진학 전까지 중국 사람들 속에서 교육 받으며 성장합니다. 후에 중국의 작은 마을에서 다시 살기도 하는 펄 벅은 자신이 직접 보고 느낀 중국 농민에 대해 글을 쓰고 싶다는 열망을 품습니다. 그리고 후에 『대지』를 비롯 1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쓰고, 노벨문학상과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됩니다. ‘리틀 레드’는 펄 벅이 1945년에 발표한 단편 소설입니다. 이 소설 역시 중국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합니다. 시대적으로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중일전쟁이 배경이 되고 있지요. 펄 벅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위기에 처한 평범한 가족을 주인공으로, 전쟁이 한 사람, 한 가족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힘든 시대에 맞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절망과 고통 너머 희망의 기운을 전달합니다. 산속으로 들어가 일본군과 맞서 싸우는 마을 사람들. 이를 도우며 전령 역할을 하는 소년……. 이 소설은 중국을 배경으로 쓴 것이지만, 소설 속 상황은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일본제국주의에 침략을 받아 나라를 빼앗긴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가족 중 누군가를 잃는 일이나 침략군에 맞서 싸우는 상황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이기도 합니다. 사실적 표현으로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는 그림 멀리서 함께 걸어오는 리틀 레드와 빅 레드, 해맑게 웃으며 골목을 뛰어노는 아이들. 밝은 분위기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습니다. 강제로 끌려가는 아빠의 클로즈업된 얼굴, 절망에 빠진 사람들의 모습, 추위와 배고픔, 두려움에 떠는 리틀 레드의 표정은 그림만으로도 이야기의 전개를 짐작하게 합니다. 특히 매 상황마다 사실적으로 표현된 리틀 레드를 따라 독자들은 주인공이 처한 긴박한 상황에 더욱 몰입하게 됩니다. 두려워하고 갈등하고 용기를 내는 리틀 레드의 마음은 섬세한 표정과 동작으로 그려지고 있어, 영웅이 아닌 살아 있는 한 평범한 아이의 모습으로 각인됩니다. 최재은 그림 작가 역시 그림을 그리면서 끌려간 아빠와 아빠를 찾아나서는 아이의 감정과 내면을 가장 중점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그림책의 중심 이야기는 하루 낮~밤~새벽을 배경으로 합니다. 변화하는 시간대에 따라 전체적인 색상도 자연스럽게 변화합니다. 어두운 밤길과 축축한 돌계단, 막막하기만 한 짙은 강물은 밤 시간의 표현인 동시에 리틀 레드가 곤경에 빠진 사실, 그러한 상황에서의 리틀 레드의 심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전령이 되어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씩씩한 리틀 레드의 환한 얼굴을 담은 마지막 장면은 주로 사용했던 어두운 색상과는 달리, 푸른 하늘색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담긴 환한 희망이 이미지로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이지요. 그림 작가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해 상황과 인물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당시 시대적 상황이나 분위기를 보다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직접 촬영한 사진들과 영화, 사진집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 신작 그림책 -『아빠를 구한 소년 리틀 레드』 1996년 시리즈의 첫 권 『폭죽소리』를 시작으로, 『소나기』, 『만년 샤쓰』, 『메아리』, 『나비를 잡는 아버지』, 『별』, 『욕심쟁이 거인』 등 국내외 완성도 높은 단편 문학을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는 좋은 글 읽기의 즐거움과 그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들꽃 아이』(임길택 글|김동성 그림), 『꽃그늘 환한 물』(정채봉 글|김세현 그림)을 펴내며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의미 있는 외국문학 작품을 정성껏 우리 그림으로 담아낸 『아빠를 구한 소년 리틀 레드』는 글 읽기의 힘을 키워가는 초등학생들이 보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실천편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윤찬희 글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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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영어교육윤찬희 글
영어를 가르치기엔 한계를 느끼는 엄마들에게 하루에 수십 개의 영어학원 간판을 보고 영어문제집, 과외전단지를 만나지만 영어만큼은 집에서부터 가르쳐주고 싶은 엄마들이 있다. 터무니 없는 학원비와 실속 없는 교육내용들, 그러나 엄마가 직접 가르치자니 괜히 아이의 기초부터 망치는 게 아닐까 싶어 고민된다. 두렵고 무섭다. 이 책의 저자는 실제로 이러한 경험을 겪었던 한 아이의 엄마로, 책을 읽으며 영어를 배운다는 신개념 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을 위해 제작된 책은 부록으로 추가된 음악파일, 화려한 그림,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읽어주고, 테이프를 틀어주며 같이 음악을 듣고, 또 비디오를 보여주고 등 단순한 일 만으로도 영어와 아이가 금세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결국 엄마표 영어교육은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 엄마가 교육시키느냐가 아니라, 영어와 얼마나 친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느냐의 문제이다. 실제로 어떤 책을 통해 교육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나와있고, 별책부록으로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생활 영어를 제공한다. 프롤로그 내 아이에게 맞는 엄마표 영어교육을 찾자 PART 1 평범한 엄마의 특별한 영어교육에 대한 진실 Chapter 1 영어학원 vs 엄마표 영어교육 Chapter 2 영어 조기교육 하지 마라 vs 영어 조기교육 문제 없다 Chapter 3 영어 잘하는 vs 엄마 영어 못하는 엄마 Chapter 4 책 안 읽는 아이 vs 책 잘 읽는 아이 Chapter 5 영어 공부 vs 영어 놀이 Chapter 6 외우는 것 vs 이해하는 것 Chapter 7 책만 있는 환경 vs 책이 있는 환경 -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 PART 2 엄마표 영어교육 Step 1 : 영어와 사귀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Chapter 1 듣기 _소리 자극으로 영어와 만나자 Chapter 2 말하기 _많이 듣는 것이 말하기의 기본이다 Chapter 3 읽기 _책과 친해져야 잘 읽을 수 있다 - Step 1 단계에 필요한 책 -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 PART 3 엄마표 영어교육 Step 2 : 영어의 맛을 알고 재미 붙이기 Chapter 1 듣기 _꾸준히 들어야 귀가 열린다 Chapter 2 말하기 _영어로 소통하는 다양한 훈련법 Chapter 3 읽기 _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접하자 Chapter 4 쓰기 _그림 그리기에서 쓰기로 옮겨가기 - Step 2 단계에 필요한 책 -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 PART 4 엄마표 영어교육 Step 3 :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자유롭게 표현하기 Chapter 1 듣기 _귀에 익은 영어 더 재미있게 듣는 방법 Chapter 2 말하기 _적극적인 영어 대화를 위한 엄마의 자세 Chapter 3 읽기 _사전을 버려야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4 쓰기 _영어 작문 실력 늘리는 비결 -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 PART 5 엄마표 영어교육 Step 4 : 영어를 즐기며 사고를 확장하기 Chapter 1 듣기 _맥락을 파악하는 듣기 훈련을 하자 Chapter 2 말하기 _평범한 대화에서 깊이 있는 토론까지 Chapter 3 읽기 _다양한 분야의 독서로 사고의 지평을 넓히자 Chapter 4 쓰기 _생각의 폭이 넓어지면 쓰기 능력도 향상된다 -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 에필로그 책읽기가 즐거우면 공부도 즐겁다 부록 리더스북 목록 | 챕터북 목록 | 비디오 목록 보통 엄마와 평범한 아이를 위한 윤찬희식 영어교육 그 두번 째 이야기 “영어 잘하는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책 읽는 습관이 만든다!” “엄마표 영어교육의 실전적 지침을 제시한 영어학습 정보백과 + 책읽기 로드맵” 전작이 평범한 아이 영지를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영어영재로 키워낸 영지 엄마 윤찬희 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엄마표 영어교육 안내서’였다면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실천편)』은 엄마표 영어교육의 실전 노하우를 제시하는 책. 영지가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게 된 중심에는 ‘책’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를 키워온 윤찬희 씨의 특별한 교육법이 자리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4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현명한 코치’로서의 부모의 역할과 아이가 즐기면서 영어 공부하는 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녹아들어 있는 실천 지침서인 동시에 아이 영어교육에 필요한 정보들이 빼곡하게 들어찬 영어학습 정보백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영어꽝 엄마들조차 큰 어려움 없이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이 친절하게 제시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14년 경험으로 실증한, 보통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내 아이에게 맞는 엄마표 영어교육을 찾자” 영어 조기 교육의 열풍과 사교육의 폐해 속에서 영어교육 자체가 아니라, 교육 방법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과 돈을 들인 만큼 효과를 보고 있느냐에 대한 의문은 지속되었다. 그리고 엄마가 직접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표 영어교육’은 긍정적 대안의 하나로 손꼽혔다. 그러나 엄마표 영어교육이 긍정적인 결과만을 가져온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많은 엄마들이 다른 아이들의 성공사례에만 집착해 내 아이의 특성과 영어 실력은 무시한 채, 무조건적인 따라하기식 교육법을 강행한 데서 온 부정적 결과도 많았기 때문이다. 이는 성공한 다른 아이처럼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도 일취월장하기를 바라는 조급증으로 이어졌고, 과정보다 결과에 치중한 교육은 엄마와 아이 모두가 지치는 결과를 낳았다. 나아가 오히려 아이를 영어에서 멀어지게 하는 부작용까지 초래했다. 이에 대해 윤찬희 씨는 “아무리 좋은 교육 방법이라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똑같은 결과를 얻을 순 없다. 내 아이에 맞춰 교육방법을 적절히 수정했을 때에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엄마의 욕심은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진다. 현재 내 아이의 일상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엄마표 영어교육을 진행한다면 아이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즐기게 되어 있다.”라고 말한다. 영지가 네이티브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게 된 중심에는 ‘책’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를 키워온 윤찬희 씨의 특별한 교육법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 특별한 교육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특성과 일상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가운데, 아이와 부모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다.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필독서, 로드맵으로 만난다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 영어교육의 가장 잘못된 부분이라면 어법 위주의 학습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영어 읽기(Reading)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인터넷에서는 ‘영어책 1천 권 읽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영어 완전정복을 위한 방법 중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지식 습득은 물론, 어휘력과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많이 읽기보다는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같은 맥락에서 엄마표 영어교육에 있어 체계적인 방법으로 아이를 가르치 것만큼이나 아이의 단계에 맞는 책을 적절한 방법으로 읽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실천편)』에서는 아이의 영어학습 발달 단계를 총 4단계로 구분하여, 단계별 특성을 살펴보고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순서로 나눠 단계별 필독서들을 제시한다. 또한 책을 제대로 읽는 법에 대한 독서 로드맵을 중심으로 하여 내용을 전개한다. 엄마표 영어교육의 1단계인 시작하는 시기에는 영어와 사귀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데 중점을 두고, 2단계는 영어의 맛을 조금씩 느끼며 본격적으로 재미를 붙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시기는 1단계를 거치면서 영어환경에 꾸준히 노출된 아이가 영어 동화책과 함께 읽기를 다져나가는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3단계는 영어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영역을 확장하여 더 많은 책을 읽게 되는 시기에 해당된다. 이후 4단계가 되면 아이는 읽고 쓰는 것이 어렵지 않고 의사소통이 좀더 자유로워진다.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시기로, 그야말로 영어 사용이 자유로운 시기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단계별 특성을 중심으로 하여, 평범한 엄마?이 해외에 나가거나 값비싼 학원에 보내지 않고,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정에서의 영어 교육법에 대해 구체적인 지침과 하우투를 제시한다. 또한 영지의 독서 로드맵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계별로 꼭 필요한 각종 학습 정보들을 빼곡하게 담아 엄마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아이가 영어를 깨쳐나가는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이끌어주면서 얻어낸 영지 엄마의 실질적인 방법론을 담음으로써, 효율적인 학습 노하우와 함께 엄마표 영어교육을 위한 총체적인 자료를 제공한다. 그리고 각 장의 뒤에는, 엄마들과의 직접적 소통을 통해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엄마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것들만 간추려 그 궁금증을 풀어준 ‘엄마들이 영어교육에 대해 정말 궁금해하는 족집게 Q&A’코너를 마련하기도 했다. 책 읽는 습관 통해 영어실력 향상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책 읽기가 즐거우면 공부도 즐겁다” ‘책읽기’는 언어의 습득 능력 향상은 물론 종합적 사고 능력까지 향상시키는 등 교육적 효과가 크다.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고도 영어, 수학,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재 판정을 받은 영지는 이를 실증하는 사례. 놀이하듯 즐기는 영지의 책읽기 노하우를 배우며, 독서 로드맵을 따라가다보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이거니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이 책에는 영지 엄마의 교육 철학 내지는 영지 엄마만의 특별한 영어학습법에 대한 원칙이 소개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윤찬희씨는 자연스러운 독서습관을 들이기 위해 강요하거나 끌어당기기보다는 책이라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는 소신을 강조한다. 영지가 유아기, 유치기를 거쳐 독서습관이 몸에 배고, 책을 정확히 읽어내고, 비판적 분석이 가능해지기까지 어떤 마인드와 방법을 통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었는지를 서술하는 과정을 담은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윤찬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독서를 통해 쌓은 배경지식이 학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나 역시 영지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영지가 초등학교 시절 내내 문제집 한 권 제대로 풀어보지 않고도 무난히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은 독서를 통해 탄탄하게 다져진 풍부한 지식 때문이었다.\"
EBS 만점왕 수학 플러스 1-2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5.18
11,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본책 / 복습책] 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3)개념뿐만 아니라 교과서 기본과 응용 문제를 한 번에 잡는다! EBS 초등 만점왕 수학 플러스 '만점왕'에 '수학 플러스'를 더해야 하는 이유! 하나, 주제별로 다양한 예와 그림을 통해 교과서 개념을 쉽게 익히고, 기본 원리 문제를 해결해 탄탄한 기본기를 완성할 수 있다. 둘, 교과서와 익힘책 속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풀면서 기본 실력을 다지고, '응용력 높이기' 코너의 대표 응용 문제를 풀면서 중상 수준의 문제를 익히며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셋,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EBS 선생님의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넷, 본책에서 배운 기본 문제와 응용 문제를 '복습책'에서 한 번 더 복습하고, 응용 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을 연습할 수 있다. 다섯, 인터넷·모바일·TV로 보는 EBS의 100%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구글 어스 세계 여행
국민서관 / 클라이브 기포드 글, 윌리엄 잉그스 그림, 강미라 옮김 / 2012.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외국창작클라이브 기포드 글, 윌리엄 잉그스 그림, 강미라 옮김
책에서만 보던 세계 유적지 가고는 싶지만 갈 수 없다면, 구글 어스로 떠나자!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선명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짤막하지만 알찬 정보로 이뤄진 어린이 지식정보서입니다. 책에 나온 재미난 문제를 풀며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지요. 아이들은 숫자 문제, 틀린 그림 찾기 문제, 동물 이름 맞추기 문제 등 재미난 퀴즈를 풀며 비밀 목적지의 좌표를 찾아가게 됩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놀이를 통해 스스로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아가게 되지요. 아이들과 함께 시대적, 지리적으로 맞지 않는 그림을 찾아보세요. 누가 더 빨리 찾는지 내기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줄 겁니다. 책과 인터넷을 동시에 즐기는 신개념 플레이북 《구글 어스 세계 여행》은 위성사진 프로그램인 구글 어스와 그림책을 결합시킨 새로운 컨셉의 놀이책입니다. 구글 어스를 클릭한 순간 지구촌 세상이 내 눈앞에 펼쳐진다! 책에서만 보던 세계 유적지. 가고는 싶지만 갈 수 없다면, 구글 어스로 떠나자! 이제 큰 여행 가방을 들지 않아도, 비싼 비행기 티켓을 끊지 않아도 쉽고 간편하게 세계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어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요. 고대 로마 시대, 검투사들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 장소를 보고 싶나요? 그럼 콜로세움으로 가 보세요. 구글 어스에서 콜로세움을 검색하면 바로 그곳에 갈 수 있어요. 뉴욕 브로드웨이를 구경하고 싶나요? 그럼 타임스 스퀘어로 가 보세요. 화려한 극장들로 즐비한 뉴욕의 번화한 거리를 샅샅이 살펴볼 수 있어요. 구글 어스를 통해 세계 곳곳의 생생한 모습을 접하다 보면 지구 반대편 세상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서로 다른 자연 환경 속에서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이루고 살아가는지 깨닫게 되지요. 지구촌 문화에 대한 관심은 우리 아이들에게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를 마련해 주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한 큰 꿈을 품게 해 줍니다. ‘구글 어스’는 어떤 프로그램일까요? 구글 어스는 인터넷 웹 사이트 구글이 제공하는 위성사진 프로그램입니다. 유명 관광지, 세계적인 유적지를 비롯하여 지구촌 곳곳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마치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화면으로 만날 수 있지요.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지구뿐 아니라 우주도 탐험할 수 있다는 거예요. 달, 화성 탐사는 물론 아름다운 별들로 이뤄진 수많은 은하도 관찰할 수 있지요. 놀랍다! 인터넷 세계 여행 재미난 놀이를 통해 세상에 대한 관심을 깨운다! 《구글 어스 세계 여행》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선명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짤막하지만 알찬 정보로 이뤄진 어린이 지식정보서입니다. 책에 나온 재미난 문제를 풀며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지요. 아이들은 숫자 문제, 틀린 그림 찾기 문제, 동물 이름 맞추기 문제 등 재미난 퀴즈를 풀며 비밀 목적지의 좌표를 찾아가게 됩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닌 놀이를 통해 스스로 세계 문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아가게 되지요. 아이들과 함께 시대적, 지리적으로 맞지 않는 그림을 찾아보세요. 누가 더 빨리 찾는지 내기해 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더 넓은 시야를 갖게 해 줄 겁니다. 구글 어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는 방법 1. 인터넷 주소창에 입력하기 2.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구글 어스’ 검색하기 → 구글 어스 사이트에 들어가서 ‘Google 어스 6’ 프로그램 다운로드받기!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
두리미디어 / 우경윤 글 / 200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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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미디어청소년 역사,인물우경윤 글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체의 서술로 흥미와 재미를 높이고 있다. 역사의 큰 변화나 전환점이 되는 부분을 시대적 배경과 함께 설명함으로써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집합이 아닌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중국, 일본, 서아시아, 인도의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머리말 출판사의 편지 프롤로그 제1부 - 문명의 새벽 제2부 - 고대 아시아 세계 제3부 - 아시아 세계의 확대와 동서 교류 제4부 - 아시아의 성숙 제5부 - 아시아 세계의 근대적 발전과 20세기의 변화 제6부 - 20세기 아시아의 변화 부록 연표 찾아보기◆ 미래를 만드는 역사 - 최근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은 일본이 우리의 독도를 자신들의 국토라고 주장하는 것만큼이나 어처구니없고 화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중국이 고구려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만들려는 것은 일본이 독도를 자신들의 국토라고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언뜻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나간 천년 전의 고구려를 그들의 역사로 만든다는 것이 현재의 그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 그러나 이러한 궁금증은 이전보다 평화로워진 한반도의 정세와 관련하여 어렵지 않게 풀립니다. 가까운 미래에 한반도가 통일이 될 경우 동북아시아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이 현저하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 중국이 이를 견제하기 위해 지금부터 역사적 토대를 재구성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많은 사람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중국이 과거의 고구려를 현재 자신들의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것은 ‘미래’의 투자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과거’의 역사를 ‘현재’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됩니다. 여기에 현재의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바로 인식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단순히 우리의 역사를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것은 이미 알고 있듯이 인류의 모든 역사가 여러 나라와의 관계 속에서 흘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세계 역사 속에서 우리의 역사를 이해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와 직접적인 관계를 맺은 중국과 일본 등 동양의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은 더욱 큽니다. 이것이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을 사람들에게, 특히 미래를 누릴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이유입니다. - ◆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 - 먼저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에 대해.. 세계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의 역사를 말하는 것인데, 흔히 사람들은 세계사라고 했을 때 유럽을 비롯한 서양 세계의 역사를 떠올립니다. 이것은 그동안의 많은 세계사가 서양 중심의 시각으로 씌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동양편〕은 이러한 시각에서 벗어나 동양 역사의 흐름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세계사에서는 읽지 못했던 동양 역사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동양편〕에 대해. 이 책은 누구보다도 ‘청소년을 위해’ 씌어진 책입니다. 그래서 청소년들이 역사 사실에 대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연대기적인 기계적 나열은 피하고 그 대신 역사의 변화나 전환점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시대적 배경’에 비중을 두어 설명했습니다. 또 260여 컷의 지도, 표, 사진으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했으며 중간 중간 등장하는 일러스트로 재미를 주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를 단순한 사건의 ‘집합’이 아닌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역사를 바른 방법으로 접근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청소년들뿐만이 아니라 역사에 대해 다시 한번 뒤돌아보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
포르체 / 이연주 (지은이), 김미옥 (해설)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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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소설,일반이연주 (지은이), 김미옥 (해설)
엘리트로 인정받던 검사가 검찰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고뇌를 담았다. 불공정 인사, 전관예우, 여성 차별, 스폰서 문화, 언론 유착, 사건 조작 … . 저자는 검찰 조직의 민낯을 거침없이 폭로하고 한국 사회의 가장 어두운 그늘을 들여다보며 느낀 절망과 더불어 이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지 그 너머, 희망까지 이야기한다.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일하면서 검찰이라는 조직을 혹독하게 경험한 저자는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절실히 깨닫고 사회를 향해, 국민을 향해, 또 귀와 눈을 막고 제멋대로 굴러가는 검찰이라는 조직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검사로 일한 한 개인의 역사적 기록이자 공수처 설치라는 중요한 사안을 앞둔 대한민국 사회의 시대적 외침으로 나아간다. 변화를 갈망하는 이 절절한 목소리에 많은 독자가 공명하길 바란다.프롤로그 조율 한번 해 주세요 그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1장 그런 척 아닌 척 | 조직의 불합리, 스폰, 도덕적 해이 배당의 미학과 기술 공기인형들 보복을 하거나 충성을 얻거나 졸렬과 수치는 자신을 반성하지 않고 다시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좀비 개미와 검사 돈과 자리를 물어다주는 ‘악어새’ 검사들이 숨 쉬는 공기 검사의 뇌를 이해하는 법 국민과 싸우는 검사들 검사들의 헬조선 망한 인터뷰를 대신하여 조직을 사랑한 검사 vs 인간을 사랑한 검사 당신들의 과거 역병의 시대와 리더십 당신과 나 사이 쇠퇴하는 사람들의 허튼 분노, 허튼소리 구원은 어떻게 오는가 검찰 혹은 검사 따라잡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야 검사들의 무의식은 진실을 드러낸다 메두사와 검찰 자기 고백의 함정 검찰과 갈라파고스 거울 속의 검찰 검찰의 정유라들 국민에게 죽을 것인가, 검찰에 죽을 것인가 ‘수사’라는 이름의 폭력 2장 나만 잘살면 돼 | 검언유착, 제 식구 감싸기, 무소불위 권력 환상의 또는 환장의 복식조 검사를 사랑한 혹은 검사가 된 기자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오염된 혀 열정의 변질 전관 변호사는 어떻게 검찰의 비선실세가 되는가 누가 장모님을 자유롭게 했나 검찰공화국의 열사들 국민의 인권을 수호한다는 ‘거대한 사기극’ 불량자원이여, 안녕 난장이의 꿈 어떤 해로운 정의 택군의 시간 권력과 품위 나의 가장 소중히 지니인 것 울고 있던 사람은 어떻게 스스로를 구원하는가 금줄을 치고 움직이는 그들 희망의 이유 3장 조작의 기술 | 증거, 사건, 기록 조작 미치광이의 칼날 검찰 잔혹극의 종말 검사들의 과학 울지 않는 새를 죽이다 나는 네가 2012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조작은 나의 힘 기록 속에 지어 올린 세상 오지 않은 꿈 누구의 잘못도 아닌 타인의 고통 엘리트들의 콜라보레이션 어제의 관용이 오늘의 고통이 되다 4장 떠나거나 혹은 싸우거나 | 여자 그리고 검사로 일한다는 것 선택적 정의와 선택적 처벌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 공정함에 대한 감각 이것은 검찰 이야기가 아니다 그들의 서사 심판할 자격, 처벌할 권리 결혼의 사회학 불면의 밤을 다녀간 사람 분투하는 사람에 대한 경의 임은정 검사는 왜 홍반장이 되었는가“죄의 무게를 다는 검찰의 저울은 고장 났다!” 타락한 검찰의 부패를 국민에게 고발하다 “검찰이란 곳은 바깥의 신선한 햇볕과 바람이 스며들지 못한다. 지독한 자기중심성에 빠져 자신들이 오래전부터 공정함에 대한 감각을 폐기했다는 것을 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은 엘리트로 인정받던 검사가 검찰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고뇌를 담았다. 불공정 인사, 전관예우, 여성 차별, 스폰서 문화, 언론 유착, 사건 조작 … . 저자는 검찰 조직의 민낯을 거침없이 폭로하고 한국 사회의 가장 어두운 그늘을 들여다보며 느낀 절망과 더불어 이를 어떻게 타개해 나갈지 그 너머, 희망까지 이야기한다.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일하면서 검찰이라는 조직을 혹독하게 경험한 저자는 검찰 개혁의 당위성을 절실히 깨닫고 사회를 향해, 국민을 향해, 또 귀와 눈을 막고 제멋대로 굴러가는 검찰이라는 조직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검사로 일한 한 개인의 역사적 기록이자 공수처 설치라는 중요한 사안을 앞둔 대한민국 사회의 시대적 외침으로 나아간다. 변화를 갈망하는 이 절절한 목소리에 많은 독자가 공명하길 바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후지고 가장 불공정한 조직 아무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 전직 검사의 르포르타주 가장 공정하고 깨끗해야 할 조직, 검찰. 그러나 검찰 조직은 대한민국의 어느 곳보다 더 곪아 있다. 저자는 검찰의 과거와 현재,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조직을 떠난 후에도 달라지지 않는 검찰의 한계와 폐쇄성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사건 조작이 난무하고 스폰서에게 충성하다 꼬리가 잡혀도, 성매매를 하다 들켜도, 성추행이 발각되어도 검찰의 자기 식구 봐주기로 어떤 처벌도 받지 않는다. 철저한 남성 중심, 상명하복의 문화는 성추행과 성희롱으로 나타났다. 가해자는 처벌받지 않았고 피해자는 사과받지 못했다. 공정하게 정의구현을 실현해야 할 검찰은 오직 이익과 전리품을 위해 움직인다. 이 책은 검찰의 실체를 내부자의 시선으로 가감 없이 드러낸다. 아무도 공론화하지 못했던 검찰의 오랜 이슈부터 조직 밖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고, 내부 구성원은 더욱 입을 열 생각조차 없는 검찰의 깊은 치부까지. 검찰 내의 썩은 공기와 폐수를 전하고 있다. 오로지 나의 안위, 나의 승진, 나의 인맥, 나의 권력만을 생각하는 이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곳, 바로 대한민국 검찰이고 대한민국 검사다. 한편 함께 실린 김미옥 평론가의 ‘팩트 체크’는 이연주 변호사의 글에 등장한 사건과 정황을 더욱 꼼꼼히 짚어주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대한민국 검찰 조직은 정상이 아니다! 검찰 조직의 적나라한 실체 저자가 본 검찰 조직은 부조리함의 끝판이었다. 1장에서는 검찰 조직의 불합리성과 스폰서, 도덕적 해이를 담았다. 저자는 불공정한 인사 발령으로 내부의 성찰 의지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목도한 일화를 시작으로, 청탁의 대가로 금품을 받은 사건, 오직 자신의 이익을 목적으로 움직이는 검찰의 이면, 방조와 방임에서 도덕 불감증으로 이어지는 검사들의 실태를 모두 공개한다. 2장에서는 한배를 탄 사람들을 봐주고 감싸주는 검언유착, 제 식구 감싸기와 함께 그 과정에서 휘두르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생생히 전한다. 언론은 검찰이 바라는 대로 받아쓰기하며, 검찰이라는 달콤한 인간관계에 중독돼 ‘검언우정’으로까지 치닫는 주관적인 기사를 낸다. 3장에서는 검찰 조직의 오래된 관행인 사건 조작, 증거 조작의 실태를 밝힌다. 검찰이 ‘가학 수사’를 ‘과학 수사’라 우기며 지내온 그 과정에서 평범한 우리 주변의 인물들이 짓밟히고 스러져갔으며 그 일에 책임을 지거나 사과한 이는 아무도 없다. 4장에서는 투명인간 취급을 받는 여검사로 조직에서 지낸 당시를 회고한다. 서지현 검사의 미투 사건에서 보듯 검찰 조직에서 성추행과 성희롱은 조직의 폐쇄성과 비례해 더욱 빈번하게 일어난다. 일부 검사들은 여성이 자신들의 지배욕을 충족하고 우월성을 확인하기 위한 타자로만 존재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2020년을 살아가는 검사들의 일반적인 성 평등 의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정부의 화살에도 끄떡없는 검찰, 그럼에도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지금의 검찰 조직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지 않고 힘없고 약한 자에게만 엄격한 것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검찰의 부패를 고발함으로써 국민이 검찰의 악랄함에 맞서기를 바란다.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표창장 위조에 집중해서 국민의 눈을 검찰 개혁으로부터 돌리고자 했다. 뇌물수수혐의와 관련해 검찰에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면, 언론과 동조하여 경찰청 차장 뇌물사건 기획 수사 기사를 발행했다. 검찰은 검찰 개혁인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가 민주주의 원리에 맞지 않고 국민 기본권 보호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검사들이 피의자를 파악하고자 범죄경력조회를 펼치는 것처럼, 국민은 검찰의 말이 아니라 검찰이 걸어온 길을 본다. 검찰이 그동안 여러 조작 행위를 펼치고 검언유착한 사실을 국민 모두 알고 있다. 과연 국민이 ‘국민 기본권을 위해’라는 검찰의 감언이설에 속을까? 이젠 아니다. 저자는 검찰이 가진 막대한 양의 권력에 좌절하면서도, 국민과 손잡고 세상을 밝힐 수 있다며 희망을 말한다. 검찰 내부에서는 검사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이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외부에서는 국민의 검찰 개혁 의지를 살려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구체적인 방안이 차근차근 진행된다면 검찰이라는 조직의 썩은 부분을 도려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 저자의 목소리 역시 이 희망의 단초이며 이를 시작으로 갇혀 있던 문제들을 끄집어내고 숨어 있던 변화의 실마리를 찾아봐야 할 것이다.아는 검사 출신이 선거에 출마하거나 정치권에 기웃거리는 걸 보면 ‘그나마 검찰에 갇혀 있던 바이러스가 저기로까지 퍼지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초임 여검사를 호텔로 불러내던 검사장도, 부산의 나이트클럽 사장에게서 소개받은 젊고 예쁜 여자를 지역유지에게 빌린 요트에 태워 통영으로 여행 간 추억을 자랑하던 부장검사도 모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그중 한 사람은 당선되기까지 했다. 그 부장검사는 아래 검사들에게 이런 신조를 전파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무원은 먹고 해주는 공무원이다. 다음은 먹고 안 해주는 공무원. 그다음이 안 먹고 해주는 공무원. 어, 안 먹고 해주면 안 되지. 사람들 심리란 게, 먹고 안 해주면 그래도 애는 썼구나 하며 고마워하는데, 안 먹고 해주면 고마워할 줄 몰라. 가장 싫어하는 공무원은 당연히 안 먹고 안 해주는 공무원이지.” ―‘공기인형들’ 중에서 우리는 신이 아니기에 완전한 정의를 달성할 수 없고 그것에 이르는 영원한 과정에 있을 뿐이다. 그 끝나지 않을 과정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내 안의 인간과 내 밖의 인간이지, 무슨 조직이 아니다. 그러나 권력을 얻고 유지하는 것에만 온몸의 감각이 집중된 탓에 인간의 마음을 느끼는 능력이 퇴화하여 괴물이 되어버린 검사들은 조직을 사랑한다는 핑계를 대며 인간을 향해 오만한 칼날을 찍어 누른다.―‘조직을 사랑한 검사 vs 인간을 사랑한 검사’ 중에서 분노가 힘을 가지려면 정의로워야 한다. 가식과 위선에 빠진 분노는 힘이 없다. 2017년 8월에 윤대진 검사가 어느 검사의 모친 장례식장에서 자기가 이번 인사를 다 했다고 우쭐댔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그런데 그 문상객 중에 인사에서 좌천당한 검사도 다수 있어 몹시 불편해지고 말았다고 한다. 권력을 갖고 있다는 인식이 강할수록 자기 관점에 매달리는 한편 타인의 관점으로부턴 멀어지고, 인간관계에 대한 지각과 판단이 흐려진다. 윤대진 검사가 딱 그렇다. 그때 서초동에서의 윤대진 검사에 대한 풍문은, 윤대진이 대체 무슨 기여를 했는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그가 검찰 인사에서 자기 지분을 주장했다는 내용이었다. 임은정 검사에게 분노한 검사들이 이제까지 내부에서 줄 세우기 인사를 하고 자기 식구 챙겨주기를 할 때 비판한 적이 있는가. 그들에게 스스로 검찰 개혁을 할 기회와 시간이 없던 것도 아니잖은가. 검사들이 얼마나 오만한지는 2005년 검·경 수사권 조정이 논의될 때 검찰 대표와 경찰 대표가 협상을 위해 만나는 자리를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경찰은 이런저런 자료를 잔뜩 준비해왔는데 검찰 대표들은 빈손으로 와서 “우리가 여기서 만나주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으로 아쇼”라고 했단다. 그 오만을 떨던 분이 참여정부 때 검·경 수사권 조정에 역량을 드러냈다고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으니 웃긴 이야기다.―‘쇠퇴하는 사람들의 허튼 분노, 허튼소리’ 중에서
명탐정 과학 수사 파일 1 : 영어 캠프의 비극
아이세움 / 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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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황문숙 지음, 김이랑 그림, 정윤경 감수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이다. 이런 독특한 구성은 초등학교 과학, 도덕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여러 측면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를 구현한 것이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과학 지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 비롯한 것임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더불어 도덕 교과서의 내용도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했다. 잘생긴 얼굴 뒤에 속마음을 깊이 숨긴 심리 고수 한마음. 검은 옷과 두꺼운 책에 파묻혀 지내는 과학 천재 이지성.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 운명처럼 영어 캠프에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영어 캠프에서 새로 사귀게 된 또 하나의 친구 나약한. 세 명의 우정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도중에 나약한에게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나는데….1. 9박 10일 동안의 영어 캠프 8 2. 괴짜 천재와 한마음의 만남 22 3. 행방불명된 나약한 40 4.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나약한 51 5. 발자국 주인을 찾아라! 65 6. 수상한 아이들과 수상한 쪽지 79 7. 아이들의 거짓말과 지문 채취 95 8. 환상의 콤비 110 ·이지성이 알려 주는 과학 원리 128 ·한마음이 알려 주는 심리 원리 130 ·명탐정의 실험 파일 132 ·명탐정의 상식 사전 134 ·찾아보기 136과학 천재와 심리 고수, 명탐정으로 태어나다! 이 책은 과학 지식에 정통한 아이와 사람의 마음과 행동 분석에 능한 아이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 지식을 배움과 동시에, 사건 발생 원인 분석을 통해 사회 현상과 인성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 동화입니다. 잘생긴 얼굴 뒤에 속마음을 깊이 숨긴 심리 고수 한마음. 검은 옷과 두꺼운 책에 파묻혀 지내는 과학 천재 이지성.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 운명처럼 영어 캠프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영어 캠프에서 새로 사귀게 된 또 하나의 친구 나약한. 세 명의 우정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 도중에 나약한에게 뜻하지 않은 사건이 일어나는데……. 과연 한마음과 이지성은 무사히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건을 해결하는 두 아이의 눈부신 활약과 함께 하면서 다양한 과학의 세계를 만남과 동시에 사회 현상과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과학 지식과 인성 덕목의 다채로운 상호작용으로 통합 교과를 구현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명탐정의 수사를 통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지식과 더불어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서 배우는 인성 덕목에 대해 알아가도록 하는 독특한 구성을 취했습니다. 이는 초등학교 과학, 도덕 교과 내용을 넘나들며 여러 측면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통합 교과를 구현한 것입니다. 2. 생생히 살아 있는 교과서 지식의 안내서입니다! - 실생활에서 쓰이는 과학 지식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에서 비롯한 것임을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더불어 도덕 교과서의 내용도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도록 했습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과학 6학년 2학기 ‘4. 연소와 소화’, 초등학교 도덕 3학년 1학기 ‘4. 너희가 있어 행복해’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3. 친절한 용어와 개념 설명으로 배운 지식을 깔끔하게 정리하도록 도와줍니다! - 이야기 중간중간에 어려운 용어에 대한 설명을 실어 글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으며,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사건을 해결하는 데 쓰인 과학 원리와 사건의 원인이 된 심리 원리를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수록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습니다. 간단한 실험과 재미있는 상식 사전은 또 다른 흥미를 안겨 줍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7 : 지층과 화석
사회평론 /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김형진, 이명화, 설정민 (지은이), 조현상, 김지희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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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자연,과학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김형진, 이명화, 설정민 (지은이), 조현상, 김지희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부동의 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이 새롭게 선보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시리즈 신간이 나왔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용선생과 아이들이 한바탕 시끄럽게 과학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현재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고려한 쉬운 서술, 생생한 사진과 기발한 삽화로 눈길을 사로잡는 비주얼, 최신 과학 교과서를 충실히 반영한 내용 구성, 호기심을 북돋우는 소재로 풀어낸 개념과 원리 등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37 지층과 화석》 편에서는 지구의 역사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주는 지층과 화석에 대해 알아본다. 지층은 자갈, 모래, 진흙 같은 알갱이들이 굳어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이고, 화석은 아주 오래전에 살던 생물의 몸체나 생물이 생활한 흔적이 지층 속에 남아 있는 것이다. 지층과 화석을 연구하면 지구가 생겨난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일을 겪었는지 밝혀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지층과 화석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알아보고, 화석을 품고 있는 암석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또한 지구 탄생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지질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을 알아보고 각 지질 시대를 대표하는 화석을 통해 어떤 생물들이 번성하고 멸종하였는지를 알아본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 어린이들은 46억 년이라는 기나긴 지구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교시 | 지층_땅에 보이는 거대한 줄무늬의 비밀은? 땅에 있는 줄무늬의 정체는? ··· 13 지층은 어떻게 생겨날까? ··· 15 지층에서 단서를 찾아라! ··· 20 나선애의 정리노트 ··· 2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25 2교시 | 화석 _투명한 돌 속에 곤충이 갇힌 까닭은? 오래전에 살던 생물이 남긴 것은? ··· 29 화석은 이렇게 생겨나 ··· 33 화석을 어디에 쓰지? ··· 38 나선애의 정리노트 ··· 4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4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42 - 화석 연료와 화석의 관계는? 3교시 | 퇴적암 _화석을 품고 있는 바위는 무엇일까? 화석을 발견하려면? ··· 47 화석이 발견되는 암석을 찾아라! ··· 50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퇴적암은? ··· 54 나선애의 정리노트 ··· 58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59 용선생의 과학 카페 ··· 60 - 화성암과 변성암도 궁금해요! 4교시 | 지층의 생성 순서 _어느 지층이 먼저 생겼을까? 지층이 생겨난 순서는? ··· 65 지층을 보고 또 무엇을 알 수 있을까? ··· 67 지구의 역사책을 읽는 방법 ··· 70 나선애의 정리노트 ··· 74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75 5교시 | 지질 시대 _지구에서 공룡이 사라진 까닭은? 지구의 역사는 어떻게 구분될까? ··· 78 지질 시대의 실제 길이는? ··· 83 각 시대를 나누는 기준! ··· 85 나선애의 정리노트 ··· 9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9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92 - 지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6교시 | 지질 시대와 화석 _어느 화석이 더 오래되었을까? 최초의 화석은 무엇일까? ··· 97 중생대와 신생대의 화석은? ··· 102 화석으로 이런 걸 알 수 있어! ··· 105 나선애의 정리노트 ··· 110 과학퀴즈 달인을 찾아라! ··· 111 용선생의 과학 카페 ··· 112 - 삼엽충과 암모나이트는 어떤 생물일까? 가로세로 퀴즈 ··· 114 교과서 속으로 ··· 116 찾아보기 ··· 118 퀴즈 정답 ··· 119용선생 역사 시리즈의 명성 그대로, 이번엔 과학이다! 용선생과 아이들이 펼치는 ‘호기심 폭발 과학 대모험’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37권 지층과 화석 지구의 역사책, 어떻게 읽을까? 46억 년 전에 탄생한 지구의 초기 모습은 지금과는 완전히 달랐으며, 그 이후 지구는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할 수많은 지각 변동을 겪었습니다. 거대한 산맥이 생기고 땅이 갈라지면서 육지와 바다가 뒤바뀌기도 하였고, 커다란 운석이 충돌하기도 하였지요. 이에 따라 지구에 살던 생물의 종류도 급변해 왔습니다. 과학자들은 지층과 화석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발견을 통해 이러한 지구의 역사를 밝혀냈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 37 지층과 화석》 편에서는 지구의 역사책이라 불리는 지층과 그 속에 남아 있는 화석에 대해 알아봅니다. 거대한 암석을 층층이 쌓아 놓은 것 같은 지층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화석인지 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화석을 발견하려면 아무 땅이나 파 보면 될까요? 공룡이 멸종한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알아냈을까요? 산호와 고사리 화석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지층과 화석이 무엇인지, 이를 이용해 지구의 역사를 어떻게 알아내는지 체계적으로 탐구합니다. 지층과 화석이 생성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화석이 이암과 석회암이라는 퇴적암에서 주로 발견되는 이유도 알아봅니다. 지층과 화석을 이용해 지구의 역사를 밝혀내는 기본 원리를 살펴본 다음, 지질 시대를 구분하는 기준과 각 시대에 살던 대표 생물도 알아보지요. 독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46억 년이라는 기나긴 지구의 역사가 오늘날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 지층과 화석의 과학적 의미를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영상 매체에는 익숙하지만 기본적인 독해력이 떨어지는 현재 아이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쉬운 말로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캐릭터들의 대화문으로 구성된 친절한 서술 방식으로 줄글을 읽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술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쉽게 읽히면서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실생활 속 호기심을 해결하며 과학적 사고력도 쑥쑥! 단순한 과학 개념뿐 아니라 현상이나 문제를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틀을 마련해 줍니다. 실생활 속 소재로부터 과학적 호기심을 끌어내 개념과 원리에 접근하는 이 책은 독자 아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해 줍니다. 독자들은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하며 지식을 쌓을 뿐 아니라 과학적 사고방식과 태도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비주얼 구성! 실감나고 생생한 사진과 명쾌한 삽화, 유머러스한 캐릭터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내용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줍니다. 또한 소단원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해 주는 4컷 만화를 통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과학이 즐거운 과목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한 초등 과학의 새로운 정석! 가장 최근에 개정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각 권은 초등학교 교과는 물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초등 수준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또한 개정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과학 용어를 반영하여 교과 연계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책! 대학에서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하고 교육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온 과학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편집까지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며 공들여 만든 책입니다. 정확한 과학 개념을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전달하기 위해 초중고 교과서는 물론 다양한 국내외 전문 자료를 연구하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신선한 소재와 설명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또, 교육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권위 있는 교수님들의 감수를 거치며 거듭 내용의 정확성을 기하여 시리즈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계속 출간됩니다. 01 생태계 | 지리산을 살리러 돌아온 동물은? 02 전기 | 전선 안에서는 무슨 일이? 03 지구와 달 | 달의 뒷면엔 뭐가 있을까? 04 산화와 환원 | 고마운 산소의 또 다른 얼굴은? 05 생식 | 자손 퍼뜨리기 대작전! 06 소리 | 우주에서는 왜 소리가 안 들릴까? 07 습도와 구름 | 구름 속에 들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은? 08 산과 염기 | 신맛과 쓴맛의 정체는? 09 생물의 적응 | 살아남으려면 변할 수밖에! 10 힘 | 달에서는 왜 가벼워질까? 11 태양계 | 태양계의 끝엔 무엇이 있을까? 12 식물 | 알고 보면 식물도 쉴 새 없이 바빠! 13 소화와 배설 | 햄버거가 똥이 되는 신비한 몸속 터널! 14 운동 | 달에 망치를 가져간 까닭은? 15 기압과 바람 |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질까? 16 기체 | 갓 구운 빵이 냄새도 좋은 까닭은? 17 호흡과 순환 | 엉덩이에 맞은 주사약은 어디로? 18 자기 | 굴러가면 빛이 나는 바퀴의 비밀은? 19 별과 우주 | 거대한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20 물질의 특성 | 자동차를 지키는 액체 삼총사는? 21 세포 | 공룡 세포와 개미 세포, 무엇이 더 클까? 22 빛 | 거울로 라면을 끓이는 방법은? 23 미생물 | 누가 치즈에 구멍을 냈을까? 24 바다 | 병 속의 편지는 어디로 흘러갈까? 25 에너지 | 짜릿한 롤러코스터, 어떻게 움직일까? 26 계절과 날씨 | 오락가락하는 날씨, 어떻게 알아낼까? 27 유전 | 범인을 찾아 줄게, 내 이름은 DNA! 28 상태 변화 | 눈으로 만든 집을 따뜻하게 하려면? 29 온도와 열 | 피자가 식지 않는 배달 가방의 비밀은? 30 암석 | 돌하르방에 숭숭 구멍이 뚫린 까닭은? 31 자극과 반응 | 일찍 자면 쑥쑥 키가 크는 까닭은? 32 혼합물의 분리 |화장실 냄새를 말끔히 없애려면? 33 파동 | 사막에 나타나는 신기루의 정체는? 34 땅의 움직임 | 에베레스트산이 점점 높아지는 까닭은? 35 여러 가지 물질 | 연필심으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방법은? 36 동물의 세계 | 사슴벌레와 꽃게가 친척인 까닭은? 37 지층과 화석 | 우리 동네 뒷산에도 화석이 있을까? 38 물질의 구성 (근간) 39 진화 (근간) 40 화학 반응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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