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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장래 희망
창비 / 박성우 (지은이), 홍그림 (그림)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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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생활,인성
박성우 (지은이), 홍그림 (그림)
어린이를 위한 장래 희망 안내서 . ‘직업’이 아니라 ‘꿈’에 초점을 맞추어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 33개의 장래 희망을 소개한다. 아름다운 내일을 상상하면서 색다른 꿈을 계획해 보는 것은 물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이고 담백한 박성우 시인의 글과 사실적이고 유머러스한 홍그림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지며 어린이들이 장래 희망을 상상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무엇이든 잘 고치는 사람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사람 운전을 잘하는 사람 비밀을 잘 지키는 사람 자전거를 잘 타는 사람 잘못하면 먼저 사과하는 사람 궁금한 건 꼭 물어보는 사람 주사를 잘 맞는 사람 다리가 튼튼한 사람 편지를 자주 쓰는 사람 백과사전처럼 아는 게 많은 사람 잘 우는 사람 잘 웃는 사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별을 보러 다니는 사람 취미가 여러 가지인 사람 친구들을 위해 먼저 나서는 사람 솔직한 사람 식물 이름을 많이 아는 사람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 고민을 잘 들어주는 사람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루는 사람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 반말하지 않는 사람 잘난 척하지 않는 사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 곤충에 대해 잘 아는 사람 예술을 가까이하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귀 기울이는 사람 소원이 많은 사람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 어린이의 마음으로 사는 사람아름다운 내일을 꿈꾼다! 어린이를 위한 진짜 장래 희망 안내서 ★ 베스트셀러 『아홉 살 마음 사전』 저자 박성우 신작 ★ "장래 희망이 뭘까요? 어떤 장래 희망을 가져야 할까요?" - 어린이를 위한 진짜 장래 희망 안내서 『아홉 살 마음 사전』으로 많은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박성우 시인이 어린이를 위한 장래 희망 안내서를 선보인다. 현재를 살아가는 초등학생 중에는 멋진 장래 희망을 간직한 어린이도 있지만 장래 희망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머뭇거리며 답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가 많다. 장래 희망을 선뜻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장래 희망을 가져야 하는지 몰라서다. 어린이들은 장래 희망을 고민할 때 운동선수, 요리사, 대통령, 과학자, 가수, 소방관, 우주 비행사 등 여러 가지 직업을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직업은 삶의 한 부분일 뿐이며, 장래 희망이 단순히 직업을 선택하는 데 그칠 이유는 없다. 그래서 저자인 박성우 시인은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 ‘별을 보러 다니는 사람’ ‘취미가 여러 가지인 사람’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 ‘운전을 잘하는 사람’ ‘여러 가지 악기를 다루는 사람’ 등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를 장래 희망으로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장래 희망은 직업이 아니므로 여러 가지 장래 희망을 동시에 꿈꿀 수 있다. 어린이들은 『열두 살 장래 희망』을 통해 장래 희망이란 단순히 직업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고, 더 구체적이고 아름다운 장래 희망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색다르고 다양한 장래 희망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자신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상상해 본다면, 그러한 삶의 모습에 어울리는 직업이 무엇인지도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진로 고민의 진정한 첫걸음일 것이다. “내 마음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될 거야!” - 삶에서 정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우는 어린이책 박성우 시인은 『열두 살 장래 희망』에서 ‘감정 표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베스트셀러 ‘아홉 살 사전’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감정 표현하는 법을 안내했던 저자는 ‘잘 우는 사람’ ‘잘 웃는 사람’ ‘궁금한 건 꼭 물어보는 사람’ ‘솔직한 사람’ 등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어른이 되는 것을 중요한 장래 희망으로 제시한다. 좋은 직업을 가지고 돈을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것이야말로 삶에서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오직 직업만을 인생의 목표로 삼은 어린이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을 장래 희망으로 삼는 어린이가 어른으로 자라나는 과정은 다를 수밖에 없다. 어린이 독자들은 『열두 살 장래 희망』을 통해 어른이 되어도 여전히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간직한 채로 자신의 마음과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삶의 중요한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 - 아름다운 미래와 공동체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책 『열두 살 장래 희망』에는 자신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는 꿈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담겨 있다. 박성우 시인은 ‘비밀을 잘 지키는 사람’ ‘잘못하면 먼저 사과하는 사람’ ‘친구들을 위해 먼저 나서는 사람’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고민을 잘 들어주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등 어린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미덕을 장래 희망으로 제시하면서, 다른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한 꿈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나아가 ‘지구를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우리가 지구 공동체의 일원임을 환기하면서 담대한 포부를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 독자들은 주변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장래 희망으로 삼는 과정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면서도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꿈꿀 것이다. 『열두 살 장래 희망』이 실감 나게 어린이 독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것은 홍그림 작가의 그림 덕분이다. 홍그림 작가는 다양한 장래 희망을 직관적이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냈다. 어린이의 꿈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드러내면서 격려하는 그림은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상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말에 꾸밈 없이, 행동에 꾸밈 없이 살고 싶어. 나쁜 말이 아니라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살면 좋겠어. 나쁜 일이 아니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다 하면서 살면 좋겠어. 어른이 되어서도 어린이처럼 건강하게 지낼 거야. 씩씩하게 지낼 거야. 그럼 늘 즐겁고 행복할 거야.
조금도 겁나지 않아!
주니어김영사 / 크리스타 조이히 지음, 임정희 옮김,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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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크리스타 조이히 지음, 임정희 옮김, 도로테아 투스트 그림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 시리즈 3권.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도록 기획된 시리즈이다.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 인성적인 면에서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조급도 겁나지 않아>는 전학 간 학교에서 나쁜 형들을 만나 괴롭힘을 당하는 빌리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에게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갖게 해 줄 것이다.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생님처럼 현명한 책 '행복한 1학년을 위한 학교생활동화'는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도록 도와주도록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숙제 잘하는 법,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 올바른 용돈 관리, 청결 등 아이들이 꼭 익혀야 할 소재들을 다룬다. 이러한 소재들은 학업뿐만 아니라 사회, 인성적인 면에서도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팁들은 아이들이 책에서 얻은 교훈을 생활에서 곧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인 <조급도 겁나지 않아>는 전학 간 학교에서 나쁜 형들을 만나 괴롭힘을 당하는 빌리의 이야기이다. 빌리는 반에서 가장 조그만 아이이지만, 당당하고 용감한 성격을 가졌다. 그래서 괴롭힘을 당할 때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고 그들에게 대항한다. 하지만 혼자만의 힘으로는 역부족! 결국 같은 반 아이들끼리 힘을 합하고 한 마음이 되어 위기를 이겨낸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할 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학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조급도 겁나지 않아>를 권해 주자! 60쪽의 작은 이야기가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지혜를 갖게 해 줄 것이다. “제대로 본대를 보여 줬어.”맥스는 생각했어요. 하지만 속마음으로는 엉엉 울고 싶었어요.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았어요. 하지만 지금 토하면 안 돼요. 맥스는 숨을 세 번이나 깊이 들이마시며 꾹 참았어요. 이런 나쁜 아이들한테 남을 골탕 먹이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면 안 되니까요. - 본문 중에서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 (활동지 별매)
꿈결 / 권순이 외 지음 / 2015.10.26
12,000
꿈결
청소년 자기관리
권순이 외 지음
꿈결 진로 직업 시리즈 꿈의 나침반 13권. 미래 사회의 변화 트렌드를 대표하는 직업 80개를 홀랜드 흥미유형에 따라 선별하여 실었다. 특히 별도로 판매하는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 학생용 활동지>와 함께 사용하면 학교나 가정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직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개발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추었다. 주요 직업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십대들의 취향에 맞춘 발랄한 직업인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수업 시간이나 가정에서 쉽게 훼손되지 않는 튼튼한 합지 케이스로 제작해 질을 높였다.01 도시농업활동가 RS 02 디지털장의사 RS 03 디지털포렌식수사관 RI 04 바이오물류전문가 RI 05 수중재활운동사 RS 06 스마트그리드통합운영원 RI 07 어린이헬스지도자 RS 08 체형관리사 RS 09 3D홀로그램디스플레이디자이너 IA 10 감성기술연구원 IS 11 기상컨설턴트 IC 12 기후변화전문가 IC 13 도시대시보드개발자 IR 14 빅데이터분석가 IC 15 사물데이터인증원 IC 16 실버로봇서비스기획자 IR 17 아바타개발자 IR 18 오감인식기술자 IR 19 오염부지정화연구원 IR 20 우주전파예보관 IR 21 의료사고중재조사관 IC 22 인공어초연구개발자 IR 23 인공장기조직개발자 IR 24 정밀농업기술자 IR 25 지능로봇연구개발자 IR 26 탈부착골근격증강기연구원 IR 27 해수담수화연구원 IR 28 핵융합로연구개발자 IR 29 게임라이터 AI 30 공간대여코디네이터 AR 31 노벨라이즈작가 AR 32 디지털음원마케터 AE 33 마케팅시나리오작가 AE 34 매매주택연출가 AS 35 메디컬일러스트레이터 AI 36 업사이클러 AR 37 에코제품디자이너 AR 38 오더메이드애견의상제작자 AR 39 음성인식UX디자이너 AR 40 코스튬마케터 AE 41 푸드컨버터 AR 42 프로젝션매핑디자이너 AR 43 홀로그램전시기획자 AR 44 감염관리간호사 SI 45 공정무역전문가 SE 46 국제개발협력전문가 SE 47 국제의료마케팅전문가 SE 48 기업컨시어지 SE 49 다문화코디네이터 SC 50 도시농장피크닉디렉터 SE 51 동물매개심리사 SI 52 디지털마케터 SE 53 라이프코치 SE 54 문화갈등해결원 SC 55 베이비플래너 SC 56 병원아동생활전문가 SA 57 복지주거환경코디네이터 SE 58 브레인트레이너 SI 59 소셜데이팅코디네이터 SE 60 소셜북제작자 SA 61 애견유치원교사 SR 62 여가컨설턴트 SE 63 인터넷게임중독치료전문가 SI 64 자살예방상담가 SA 65 장난감컨설턴트 SA 66 착한게임기획자 SI 67 가정에코컨설턴트 EC 68 공정여행기획자 ES 69 국제인재채용대리인 ES 70 방송콘텐츠마케팅디렉터 EA 71 창업컨설턴트 ES 72 콘텐츠코디네이터 EC 73 한식문화가이드 EA 74 호텔레비뉴매니저 ES 75 기억대리인 CR 76 데이터소거원 CI 77 소셜라이터 CR 78 소셜커머스품질관리자 CR 79 소셜큐레이션서비스기획자 CR 80 원산지관리사 CE자유학기제를 완벽하게 공략하는 유일한 방법! 재미있는 게임으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한다! 꿈결에서 ‘십대를 위한 직업카드’에 이어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를 펴냈다. 미래 사회의 변화 트렌드를 대표하는 직업 80개를 홀랜드 흥미유형에 따라 선별하여 실었다. 현재 신생 직업으로서 자리를 잡아가는 ‘수중재활운동사’나 ‘호텔레비뉴매니저’ 같은 직업을 비롯하여 앞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도시대시보드개발자’, ‘기억대리인’ 같은 미래 직업까지 다양한 직업을 수록하였다. 현직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개발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와 흥미에 맞추었다. 특히 별도로 판매하는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 학생용 활동지’와 함께 사용하면 학교나 가정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앞서 개발한 ‘십대를 위한 직업카드’와 함께 사용하면서 현재 선호 직업과 미래 유망 직업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은 활용 방법이다. 주요 직업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하였으며, 십대들의 취향에 맞춘 발랄한 직업인 일러스트를 사용하였다. 수업 시간이나 가정에서 쉽게 훼손되지 않는 튼튼한 합지 케이스로 제작해 질을 높였다. 꿈결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의 주요 특징 1. 최신 미래 유망 직업 80개 선별 수록 ▶ 미래 사회 변화 트렌드를 대표하는 직업 선정 ▶ 학생들이 관심이 많으며 직업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직업 선정 ▶ 홀랜드 직업적성이론에 맞춘 직업 선정 2. 현직 진로진학상담교사와 초등교사가 공동 개발한 활동지와 보드게임 활용 ▶ 현직 교사가 수업에 꼭 필요한 활동만 모아 제작 ▶ 수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다채로운 카드 활동 수록 ▶ 수업시간에 바로 펼쳐서 사용할 수 있는 직업카드 보드판 제공 3. 주요 직업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시각적 디자인 ▶ 효과적인 디자인 배열로 한 눈에 들어오는 직업 정보 ▶ 십대들의 취향에 맞춘 발랄한 직업인 일러스트 ▶ 쉽게 훼손되지 않는 튼튼한 합지 케이스로 제작 꿈결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 학생용 활동지 10권 묶음》의 주요 특징 1. 학생 1인당 1권을 사용하도록 제작되었고, 본 상품을 구입하면 10명의 학생과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꿈결의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에 맞추어 구성되었습니다. 3. 총 19가지 활동이 담겨 있어 수업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활동지에 수록된 보드게임판을 활용하여 다양한 게임과 활동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 ‘십대를 위한 미래 유망 직업카드’와 별도 판매합니다. 카드 구성 [카드 앞면] 1. 직업카드 번호 홀랜드 흥미유형 순서에 따라 직업명을 정렬하고 각 유형 내에서는 가, 나, 다순으로 정리하였다. 2. 직업명 워크넷의 ‘눈길 끄는 이색직업’을 참조하였다. 3. 하는 일 해당 직업의 수행 업무를 십대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업무를 수행하는 삽화를 삽입하였다. [카드 뒷면] 1. 개인 특성 해당 직업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요구되는 개인의 특성인 성격, 직업 가치관을 표시하였다. ◎ 성격: 개인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적합한 성격의 특성을 성격을 묘사하는 형용사로 표현하였다. ◎ 직업 가치관: 해당 직업을 선택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선택의 요인이 되는 가치관을 나타내었다. 2. 역량 그 직업에 요구되는 능력치로 업무 능력과 적성으로 구별하여 표시하였다. ◎ 업무 능력: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직접 필요한 핵심 능력을 정리하였다. ◎ 적성: 해당 직업을 선택하고 수행하는 데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으로 업무 전반에 걸쳐 필요한 능력을 정리하였다. 3. 준비 방법 해당 직업으로 진입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알려 주어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 교육·훈련 : 해당 직업에 진입하기 위해 필요한 전공과 훈련 과정을 표시하였다. ◎ 지식: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으로 학과와 전공에 기초하여 해당 지식을 정리하였다. ◎ 활동 분야: 해당 직업을 가지고 입직할 수 있거나 현재 종사자들이 많이 진출하는 기업체를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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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중등 필독 신문
체인지업 / 이현옥, 이현주 (지은이) /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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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청소년 학습
이현옥, 이현주 (지은이)
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인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신문 기사를 활용해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여러 시각과 관점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과 넓은 시야로 세상을 해석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중등 교과와 연계된 기사를 엄선하여 실은 것이다. 각 지문에 이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주제별로 함께 다루고, 3가지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과 근거를 들어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시험의 지문은 점차 길어지는데 청소년들의 문해 능력과 사고력은 점차 떨어지는 이때,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하기 전 긴 글을 읽고 그 안에서 어떠한 정보를 취하고 버릴지 분별하는 능력은 필수다. 더불어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 질문을 던지며 더 깊은 지식을 얻어내는 방법 역시 제대로 익혀야 할 것이다. 그렇게 이 책은 상위 1%의 학생들이 가진 ‘생각을 바로 세우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모두에게 나눠주려 한다.프롤로그 Chapter 1. 교육 1. 교복, 꼭 입어야 하는 걸까? 2. 게임을 무조건 하지 말라고요? 3. 촉법소년이라 벌 안 받아 4. 늦잠 자고 9시까지 학교 가면 안 돼? 5. 저녁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봐줄게 6. 조별 과제, 또 나만 진심이었지 7. 잘하면 상을 주고 잘못하면 벌을 준다 8. 토론식 수업은 어려워 9. 대학에 꼭 가야 하는 걸까? 10. 강의식 수업은 지겨워 Chapter 2. 문화 1.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10대를 사로잡다 2. 내 꿈은 아이돌! 3.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부캐 전성시대 4. 전 세계를 사로잡은 K-콘텐츠 5. 만나지 않아도 되는 비대면 사회 6. 개인 맞춤형, 퍼스널이 대세다 7. 너도나도 인플루언서 8. 도심 근교에 대형 카페가 몰려온다 9. 행복한 과몰입을 즐기는 디깅러 10. 새로움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Chapter 3. 사회 1. 베이비박스 합법화의 딜레마 2. 자국 이성 혐오 사이트 폐쇄 논쟁 3. 공익을 위해서라면 사생활은 공개되어도 될까? 4. 악플도 표현의 자유일까? 5. 사형 제도는 없애야 할까, 유지해야 할까? 6. 경로 우대인가, 무임승차인가 7. 반려동물을 키우면 세금을 내라고? 8. 내가 번 돈인데 물려줄 때는 세금 폭탄? 9. 죽음도 선택할 권리가 있다 10. 범죄자 인권 보호는 어디까지… Chapter 4. 과학 1. 동물 실험은 필요악인가 2. 인공지능이 창작을 한다고? 3. AI 판사가 판결해 드립니다 4. 지속 가능한 우주 탐사를 위하여 5. 알츠하이머는 정복될 수 있을까? 6. 플라스틱의 미래, 바이오 플라스틱 7. 웹 3.0 시대, 나는 앞서가고 있는가 8. 태양 전지의 내일, 페로브스카이트 9.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새로운 세상과 접속하라 10. 로봇세 도입으로 인간의 일자리를 사수하라 Chapter 5. 환경 1. 온실가스 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다고? 2. 탄소 중립만이 살길이다 3. 바오이해커가 뭐야? 4. 위험한 원자력 발전은 그만! 5. 폐제품 재활용으로 환경을 살려라 6. 완전 채식으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 7. 지구의 식량과 물 부족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 8.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9. 빠르게 만들어 쓰고 빠르게 버린다 10. 국립 공원으로 자연 생태를 살리다 Chapter 6. 경제 1. 대한민국은 이미 인구 오너스 시대 2. 가상화폐 투자는 안전할까? 3. 블라인드 선발은 공정한가 4. 전기 사용량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고? 5. 공매도 금지, 꼭 필요한가 6. 공정무역 활성화가 착한 소비를 만든다 7. 스테그플레이션이 몰려온다 8. 자동차의 진화에 주목하라 9. 규모의 경제에서 속도의 경제로 10. 대한민국의 5대 미래 전략 사업“상위 1% 학생들만 알고 있는 공부 습관의 비밀!” 24년 차 현직 교사, 교육 연구사와 함께하는 명문대 입학을 위한 실전 사고력 수업 매분 매초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세상이다. SNS에서는 필터 버블과 알고리즘의 작동으로 인해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진 정보가 제공되고, 편향된 지식과 자료가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 현상으로 인해 사람들은 비판적 판단력과 분별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으며, 이는 성인뿐만 아니라 10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10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인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해 신문 기사를 활용해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여러 시각과 관점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과 넓은 시야로 세상을 해석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중등 교과와 연계된 기사를 엄선하여 실은 것이다. 각 지문에 이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주제별로 함께 다루고, 3가지 질문에 답하며 스스로 생각하며 자신의 의견을 주장과 근거를 들어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시험의 지문은 점차 길어지는데 청소년들의 문해 능력과 사고력은 점차 떨어지는 이때, 본격적으로 입시를 준비하기 전 긴 글을 읽고 그 안에서 어떠한 정보를 취하고 버릴지 분별하는 능력은 필수다. 더불어 자료를 해석하는 능력, 질문을 던지며 더 깊은 지식을 얻어내는 방법 역시 제대로 익혀야 할 것이다. 그렇게 이 책은 상위 1%의 학생들이 가진 ‘생각을 바로 세우고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모두에게 나눠주려 한다. “교육, 문화, 환경, 경제… 흥미로운 60가지 이슈로 10대의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운다!” 중등 교과 연계 기사를 분석해 실은 진짜 중등 신문 ‘촉법소년, 늘봄학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비대면 사회, 인공지능의 발전, 지구 온난화, 탄소 중립, 속도의 경제….’ 요즘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주제들이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기사 속 일들이 실제 나에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지 ‘자신의 생각을 체계화하고 정리’하는 데 그 의미를 둔다. 각 사안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나라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려 보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새롭게 등장하는 용어와 다양한 사회 문제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고 평소 접하지 못하는 교육, 문화, 사회, 경제 등의 상식을 키우는 기회를 맛보길 바란다. 기사를 읽은 후 ‘비판적 사고법’과 ‘올바른 질문법’을 충분히 습득한 후 기사를 요약해 보거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끔 돕는다. 이 과정을 거치면 글을 이해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말이나 글로 자신의 생각을 유려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 특히 ‘찬반’이 갈리는 주제에 대해서는 스스로 찬성에 가까운지 반대에 가까운지 고민해보고, 자신의 주장에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배우고 나면 어떠한 정보를 맞닥뜨려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질문할 수 있을 것이다.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왜?’라는 질문이 중요하다. 촉법소년제에 대해서도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사안을 파악해보자. ‘왜’ 촉법소년제가 생겨나게 됐을까? 미성년자를 보호하고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성인과 다르게 교화함으로써 효과를 높이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미성년자의 뇌 발달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판단 능력이 낮기 때문에 그것을 고려한 것이다.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성인과 같은 결과를 대입하기는 어렵다. 미성년자를 보호하고 교육함으로써 범죄를 예방하고 사회로 빠르게 복귀시키고자 하는 목적도 있다. 미성년자의 인권을 존중하면서 조금 더 성숙한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도 담겨 있다. 이렇게 좋은 목적에서 시작된 촉법소년제는 왜 문제가 되었을까?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다 보면 한 가지 관점에 매몰될 가능성이 생긴다. 그것을 ‘확증 편향’이라고 한다. 개인이나 집단이 특정한 신념이나 가설 또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때 그에 부합한 정보만 받아들이려는 인지적 경향을 말한다.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때 이미 자신이 가진 신념과 일치하는 정보는 선호하고 반대되는 정보는 무시하거나 거부하는 특징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의견이 비슷한 사람들이 연결되어 힘을 발휘하게 되면서 이런 문제를 가속화한다. 예를 들어, 특정 정치적 입장에 편향된 친구와 연결되면 더 빠른 속도로 관계된 사람들과 확장되어 연결될 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를 비판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보기 위해서는 나의 경향성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한눈에 쏙 보는 한국사 독해 1
파크앤케이트 / 김민지 (지은이), 이나영 (그림) / 2021.01.05
8,900
파크앤케이트
학습참고서
김민지 (지은이), 이나영 (그림)
교과서를 중심으로 선정한 다양한 주제의 한국사 이야기를 읽으며 한국사 지식을 쌓는 데 효과적이다. 역사 포인트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또한, 한국사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유물과 유적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며 한국사 지식을 더욱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매일 한 편씩 한눈에 쏙 보는 한국사 독해로 한국사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풀면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초등 교과에서 중요시되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1) 구석기 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2) 농사를 지은 신석기 시대 3) 지배자가 나타난 청동기 시대 4) 최초의 국가 고조선 5) 고조선에 법이 있었다고? 6) 신라의 왕이 된 박혁거세 7)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8) 온조와 비류, 누가 백제를 세웠을까? 9) 여섯 가야는 누가 세웠을까? 10)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 11) 고구려 소수림왕은 무엇을 했을까? 12) 고구려의 영토를 넓힌 왕은? 13) 불교를 위해 목숨 바친 이차돈 14) 한강을 차지한 신라 진흥왕 15) 삼국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16) 어느 나라의 불교 예술 작품일까? 17) 철의 나라 가야 18) 고분이 서로 다른 모습이라고? 19) 다른 나라와 무엇을 주고받았을까? 20) 을지문덕과 살수 대첩 21) 당나라와 손잡은 신라 22) 황산벌 전투와 백제의 멸망 23) 고구려는 어떻게 멸망했을까? 24) 신라, 삼국 통일을 이루다 25) 만파식적에 담긴 신라인의 바람은 26) 불교를 퍼뜨린 원효와 의상 27) 발해가 세워지다 28) 해동성국이라고 불린 발해 29) 여러 나라와 교류한 통일 신라 30) 바다를 지킨 해상왕 장보고 한눈에 쏙! 보는 한국사 독해 (1) 매일 한 편 역사 읽기 -초등 교과를 바탕으로 선정한 다양한 주제의 한국사 이야기로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 학습한 날짜를 기록하며 매일매일 스스로 학습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2) 수행 평가 완벽 대비 -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며 개념 이해는 물론, 교과 수행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교과 과정에서 중요시 여기는 부분을 수행 평가 대비 문항으로 구성하여, 문제를 풀며 저절로 수행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마인드맵으로 한국사 흐름 이해 - 주제별, 시대별로 이어진 한국사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푼 다음, 읽은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한눈에 쏙! 볼 수 있게 정리합니다. - 괄호 속에 들어갈 낱말을 찾아 적고 마인드맵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4) 연표로 다시 한 번 정리 - 권마다 들어 있는 한눈에 쏙 보는 한국사 독해 연표를 오려서 이어 붙이면 나만의 한국사 연표가 완성됩니다. - 연표를 통해 주요 사건을 짚어 보며 다시 한 번 한국사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시간관리 습관
꿈꾸는사람들 /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박종연 그림 / 20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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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사람들
명작,문학
어린이동화연구회 지음, 박종연 그림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 12권. 어린이들이 시간관리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낭비하는 시간을 활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우등생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단비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들려주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이다. 단비는 수업 발표 준비를 소홀히 해서 아이들 앞에서 큰 망신을 당한다. 단비는 이 사건을 계기로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다. 앞으로는 지각도 하지 않고 쪽지시험도 잘 보고 숙제도 잘해오기로 마음을 먹은 것. 또 영어 자격증 시험에도 도전해 보기로 하는데….1 단비의 하루 2 전학생 한샘이 3 한샘이는 슈퍼맨 4 자격증 도전기 5 우리는 좋은 친구! 6 용감한 도전자, 단비 7 식은 죽 먹기야! 8 용기 충전, 의욕 충전 9 작지만 달콤한 성취의 기쁨 |함께 생각해 보기| 알찬 하루가 모여 큰 꿈을 이루는, 시간관리 습관시간의 주인이 되기 위한, 어린이 습관! 《어린이를 위한 시간관리 습관》은 시간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담은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입니다. 시간관리란,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해서 만족스러운 효과를 거두는 것을 말합니다. 시간은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이 시간관리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낭비하는 시간을 활용하고,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찾아야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시간을 잘 꾸려나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등생이 되기 위한 단비의 새로운 도전! 단비는 수업 발표 준비를 소홀히 해서 아이들 앞에서 큰 망신을 당합니다. 단비는 새로 전학 온 한샘이에게 자신의 실망스런 모습을 들킨 것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한샘이는 학교 공부도 잘하고, 동생들도 잘 돌보고, 여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근사한 아이였거든요. 단비는 이 사건을 계기로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는 지각도 하지 않고 쪽지시험도 잘 보고 숙제도 잘해오기로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또 영어 자격증 시험에도 도전해 보기로 했지요. 한샘이는 그런 단비를 지켜보며 도움을 주고자 마음을 기울입니다. 한샘이의 응원에 힘입어 단비는 목표를 세우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시간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알아갑니다. 결국, 단비는 원하던 영어 자격증을 가볍게 따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비에게 자격증보다 중요한 건, 무언가를 스스로 도전하고 그것을 성취한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한샘이와 친해질 수 있는 행운까지 잡았지요! 시간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행복한 습관 만들기! 시간관리란, 주어진 시간을 활용해서 만족스러운 효과를 거두는 것을 뜻합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빛나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목표를 정하고, 시간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해야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계획을 잘 세워야 하지요. 마감시간도 정해 두고, 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찾아내어 일을 미루지 않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5분, 10분의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열중하는 습관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꿈을 향해 시간을 관리하면, 시간의 주인이 됩니다. 시간관리 습관으로 미래의 무언가를 위해 도전하고 성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루의 시간을 잘 꾸리면서 행복한 ‘오늘’을 만들 수 있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 여러분도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꿈을 위해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세요. 계획적으로 시간을 잘 활용한 사람은 훨씬 더 빨리 꿈에 도달할 수 있답니다. 그런데 꼭, 다가올 미래의 꿈과 성공만을 위해서 시간을 관리해야 하는 걸까요? 지금의 나를 위해서도 시간관리는 꼭 필요해요. 시간을 알뜰하게 보내면 아무 계획 없이 지내는 것보다 즐겁고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어린이들이 주어진 시간을 잘 꾸려 행복한 기분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이 책을 쓰게 된 가장 첫 번째 이유이지요. - 머리말 중에서 “아침에 준 그 문제지 말이야……. 하나씩 풀어 봐. 알았지?”“응, 근데 문제지 양이 꽤 되던데 언제 다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그러니까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 거지.”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 집에서 밥 먹기 전에 남는 약간의 시간을 활용하면 엄청난 능률이 생긴다는 게 한샘이의 설명이었다. “공부란 게 온종일 붙잡고 앉아 있으면 오히려 더 안 되는 거 같아.”“그래서 한샘이 넌 늘 주머니에 수첩을 들고 다니는구나?” - 우리는 좋은 친구 중에서
와일드 보이
보물창고 /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신형건 옮김 / 200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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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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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신형건 옮김
2004년 로 칼데콧 상과 보스톤 글로브 혼 북 상을 수상한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그림책. 이번 책도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으로, 1800년 1월 8일 프랑스 남부 아베롱에서 발견되었던 야생 소년 빅토르의 이야기다. 빅토르는 언제 어떻게 숲에 버려졌는지 알 수 없는 아이로, 숲에서 혼자 생활해 말도 할 줄 모르고,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과학자들은 빅토르를 파리로 데리고 와서는 나아질 가망이 전혀 없는 정신박약아라고 진단한다. 하지만 장 마르크 가스파르 아타르 박사는 빅토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함께 생활하며 그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인간과 사회, 인간과 교육, 인간과 동물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 수많은 질문들이 마음 속에 긴 여운으로 남는다.
내가 아기였을 때 : 네 살짜리 소녀가 추억하는 아기 시절
꼬마미디어2.0 / 제이미 리 커티스 글, 로라 코넬 그림, 보리 옮김 / 200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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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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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미디어2.0
창작동화
제이미 리 커티스 글, 로라 코넬 그림, 보리 옮김
IRA 아동 도서 위원회 \'칠드런스 초이스\' 수상작. 이 책의 주인공 네 살짜리 소녀는 \"내가 아기였을 때는 말이지~\"를 외치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아기 시절과 네 살짜리의 행동을 번갈아 보여줌으로써, 얼만큼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던 자신이 머리도 찰랑찰랑 묶고 발톱도 예쁜 색깔로 칠하면서 귀여운 꼬마 숙녀로 성장하고 있음을 재치있게 보여줍니다. 부제 \'네 살짜리 소녀가 추억하는 아기 시절\'처럼 네 살짜리에게도 자신의 유년 시절이 있음을 유쾌하게 들려줍니다. 화사하고 다채로운 수채화풍의 그림도 사랑스럽습니다.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 1 : 고대편
성안당 / 모난돌역사논술모임 지음 / 20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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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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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역사,지리
모난돌역사논술모임 지음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공부할 있다. 세계사를 사건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역사 사건에서 얻어진 교훈들을 현재와 미래의 자기 삶에 적용시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여 논술 실력도 함께 키워 준다. 또한, '그 무렵 우리 나라에서는' 코너를 통해 역사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우리 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함으로써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이끌어 준다.저자의 글|역사는 현대를 비추는 등댓불입니다 논술을 공부하는 좋은 방법갈래별 글쓰기이 책의 생김새와 쓰임새세계 지도 01 인류가 두 발로 일어서다역사 탐구|1 인류 등장 2 구석기 유물과 예술 3 신석기 혁명역사 해석|진화한 인류와 멸종한 인류역사 토론|인류는 왜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을까? 02 오리엔트 문명역사 탐구|1 메소포타미아 문명 2 히타이트, 페니키아, 아시리아 3 함무라비 법전역사 해석|문명은 동방에서 먼저 시작되었다역사 토론|함무라비 법전처럼 당한만큼 똑같이 복수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드는 것은 옳은 일일까? 03 이집트 문명과 피라미드역사 탐구|1 나일 강이 넘쳐서 만든 이집트 문명 2 파라오와 피라미드 3 ‘왕가의 계곡’에서 발견된 투탕카멘역사 해석|이집트 사람들은 왜 미라를 만들었을까?역사 토론|피라미드는 왜 더 이상 건설되지 않았을까? 04 인더스 문명과 카스트제도역사 탐구|1 구운 벽돌로 건설된 인더스 문명 2 인더스 문명 사람들 3 아리아 인 이동과 카스트제도 성립역사 해석|인더스 문명은 왜 멸망했을까?역사 토론|카스트제도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도 존재하고 있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05 중국 고대 문명과 하·은(상)·주나라역사 탐구|1 중국 역사를 연 삼황오제와 하나라 2 은나라(상나라) 3 주나라 등장과 봉건제역사 해석|주나라는 왜 봉건제도를 실시했나?역사 토론|왕위를 이을 때 혈연이 좋을까, 선양이 좋을까? 06 그리스 문명역사 탐구|1 에게 문명으로부터 시작된 그리스 문명 2 대표적인 폴리스, 아테네와 스파르타 3 그리스 신화와 철학역사 해석|아테네 지식인들은 스파르타를 왜 동경했나?역사 토론|아테네 민주주의가 가지고 있던 가장 큰 한계는 무엇이었을까? 07 페르시아 제국과 아테네 멸망역사 탐구|1 세계 최초 대제국 페르시아 2 페르시아 전쟁 3 아테네 멸망역사 해석|마라톤 전투, 작은 국가가 승리한 전쟁역사 토론|거대 제국이었던 페르시아가 작은 국가인 그리스에 질 수밖에 없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08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역사 탐구|1 새로운 지도자 탄생, 알렉산드로스 2 헬레니즘 문화역사 해석|그리스 조각과 석굴암 석불이 닮은 까닭은?역사 토론|알렉산드로스는 문화 전파자일까, 문화 파괴자일까? 09 로마와 포에니 전쟁역사 탐구|1 초기 로마와 공화정 2 포에니 전쟁(기원전 264~기원전 146) 3 포에니 전쟁 뒤 변화한 로마 사회역사 해석|로마 공화정은 왜 몰락하였을까?역사 토론|로마가 나라를 넓힌 것은 좋은 일이었을까, 나쁜 일이었을까? 10 카이사르와 삼두정치역사 탐구|1 카이사르(Gaius Julius Caesar) 2 삼두정치역사 해석|카이사르가 로마에 가져온 변화는 무엇인가?역사 토론|카이사르가 암살당한 까닭은 무엇일까? 11 예수와 크리스트교 박해역사 탐구|1 예수 2 크리스트교 박해 3 크리스트교가 바꾼 세상역사 해석|유대교와 로마는 왜 크리스트교를 이해하지 못했나?역사 토론|크리스트교가 박해를 받은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12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역사 탐구|1 춘추 5패, 전국 7웅 2 제자백가 사상역사 해석|‘성선설(性善說)’과 ‘성악설(性惡說)’은 어떻게 다른가?역사 토론|유교는 우리에게 철학인가, 종교인가? 13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역사 탐구|1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 2 시황제가 실시한 통일정책역사 해석|1 진나라가 통일할 수 있었던 까닭은? 2 진나라는 왜 멸망했을까?역사 토론|시황제는 위대한 황제였을까, 폭군이었을까? 14 유방과 한나라역사 탐구|1 전한 2 신 · 후한역사 해석|1 현재 중국은 중화사상에서 시작되었다? 2 약한 유방이 강한 항우에게 이긴 까닭은 무엇일까?역사 토론|중화사상은 중국 역사 발전에 도움이 되었을까? 15 고대 인도와 불교, 그리고 힌두교역사 탐구|1 인도에 불교가 생겨나다 2 불교를 널리 퍼뜨린 아소카 왕과 카나슈카 왕 3 인도 종교를 아우른 힌두교와 굽타 왕조역사 해석|인도에서 생긴 불교는 왜 인도에서 자리 잡지 못했을까?역사 토론|인도에서 한 가지 종교를 믿도록 권한 것은 바람직한 것일까? 16 로마 평화 시대와 서로마 멸망역사 탐구|1 로마 평화 시대(기원전 27~기원후 180년) 2 기울어 가는 로마 제국 3 로마 문화역사 해석|로마 황제들은 왜 '빵과 서커스'라는 당근 정책을 썼을까?역사 토론|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까닭은 무엇일까? 17 사라진 마야와 안데스 고대 문명역사 탐구|1 중앙아메리카에서 발생한 문명 2 마야 문명 3 안데스 고대 문명역사 해석|마야가 멸망한 까닭역사 토론|나스카 사람들은 왜 땅에다 커다란 그림을 그렸을까? 18 위진남북조 시대역사 탐구|1 유목민이 세운 나라, 5호 16국 2 북조 3 남조역사 해석|유목민들은 왜 중국 고유 문화를 말살하지 않았나?역사 토론|유목민이 중국 땅을 다스렸는데도 한족 문화가 사라지지 않은 가장 큰 까닭은 무엇일까? 역사를 논술로, 논술을 역사로! 「살아있는 세계사 재미있는 논술」은 한국사를 다룬 「살아있는 역사 재미있는 논술」에 이어서 세계사로 역사 공부 영역을 넓혀 나가고, 세계 역사와 오늘날 세계를 이어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세계사 논술 도서들이 문화권으로 나뉘어 있다면, 이 책은 고대, 중세, 근대, 현대 편으로 나누어 세계의 흐름을 한눈에 보면서 역사적 시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읽고 외우는 세계사가 아니라 나와 세계를 연결할 화두를 던지는 세계사, 과거와 현재를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세계사, 그리고 보다 나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세계사를 공부할 있습니다. 논술을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논술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내 머리를 좋게 만드는 놀이입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논술에서 필요한 기초 조각들을 모자이크처럼 꿰어 맞추어가다 보면 논술이 점점 더 쉬워질 것입니다. 쉬우면 재미도 커지고,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자신이 똑똑해지고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계사를 사건 중심으로 공부하면서, 역사 사건에서 얻어진 교훈들을 현재와 미래의 자기 삶에 적용시켜 사고할 수 있도록 하여 논술 실력도 함께 키워 줍니다. 한국사와의 연계 학습을 이끌어 줍니다. 세계사와 우리 역사를 연결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무렵 우리 나라에서는」은 역사 사건이 일어난 시기에 우리 나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소개합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는」은 세계사에서 다룬 사건과 비슷한 우리 역사를 소개합니다.로마 평화 시대란 로마에서 사회가 가장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웠던 때로, 아우구스투스로부터 5현제까지 200여 년 동안을 말한다. 로마가 이 시기에 평화적으로 발전했던 이유는 황제들이 자기 아들에게 황제 자리를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원로원과 의논하여 현명한 사람을 양아들로 들인 다음 그에게 황제 자리를 물려주는 방법을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5현제 시대 후반부터는 정복전쟁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을 통해 들여오던 노예들을 구할 수 없게 되자 농장 생산량도 점점 줄어들었다. 이런 틈을 타 게르만족과 같은 이민족들이 로마로 쳐들어오기 시작하였다. 로마는 쓰러져가는 나라를 되살리고자 수도를 비잔티움으로 옮겨 경제를 살리고, 이민족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으려고 하였다. 크리스트교를 공인하며 수많은 크리스트교 교인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로마를 개혁하려고 하였다. 이후 서로마와 동로마로 나누어지면서, 서로마는 게르만족에게 동로마는 오스만 제국에 의해 멸망당했다.- 16단원, 「로마 평화 시대와 기울어 가는 로마 제국」 원래 인도 사람들은 부처님을 성스러운 존재로 여겨 조각상으로 만들지 않았다. 하지만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가 만나면서 생긴 헬레니즘 미술이 인도에 전해져 간다라 미술을 낳으면서 인도 사람들이 부처님을 인간 모습으로 조각하기 시작했다. 그 영향이 한반도에도 미쳐 석굴암도 간다라 양식을 바탕으로 만들어 진 것이다. 석굴암 석불 모습에서 불상 옷자락 주름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부분이나 그리스 사람들이 입던 옷을 입고 있고, 불상 모습이 머리카락이 물결 모양인 것들이 모두 그리스 조각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8단원, 「그리스 조각과 석굴암 석불이 닮은 까닭은?」 최초 인류, 현생 인류(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는 모두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유골 유전자를 조사한 결과 아프리카에서 이미 진화된 인류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 것이라고 한다. 최초 인류 화석이 아프리카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라는 의견과 먹을 것을 구하기 쉬운 지역이라는 의견이 있다. 무엇보다도 아프리카 지역은 좋은 기후와 환경 때문이었을 것이다. 옛날 인류 화석들이 발견되는 곳을 보면 강이나 호수 주변인데, 이런 강과 호수 지역은 많은 생물들이 살았던 곳이다. 아프리카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기후나 지형이 인류로 진화하기에 좋은 곳이었다.- 1단원, 「인류는 왜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을까?」
라푼젤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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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창작동화
편집부 펴냄
숲 속 높은 탑에 아름다운 금발을 가진 라푼젤이 살았어요. 한 번도 탑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라푼젤에게는 한 가지 소원이 있었어요. 바로 생일 때마다 떠오르는 등불을 직접 보는 거예요. 어느 날, 우연히 탑 위로 올라온 플린과 함께 등불을 보러 떠나는데……. 라푼젤은 소원을 이루고 등불을 볼 수 있을까요? 천방지축 라푼젤과 함께 즐거운 모험을 떠나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 동화, 디즈니와 만나다! , , ,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세계 명작들을 모두 모았어요. 어렸을 때부터 보아온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원작보다 더 잘 알려져 원작보다 자연스럽게 느껴지지요. 예림아이에서는 디즈니의 명작 중 국내에서 많은 사랑받고 있는 20가지 이야기를 엄선해 으로 출간했어요. 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내용을 각색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림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읽은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낀 후 책을 더욱 친근하게 생각해 책 읽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되지요. 만화영화 방영 이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개발된 애니메이션은 부모님들께는 익숙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기자기함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거예요. 또한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판형으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친근한 디즈니의 이야기로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나중에 원작 이야기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예요. 귀가 커다란 아기 코끼리 덤보, 자유자재로 하늘을 날아다니는 피터 팬, 언제나 사랑스러운 아리엘 등 개성만점 주인공들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웃음, 감동, 사랑을 선사해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의 명작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1. 전 세계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명작! 꼭 읽어야 할 디즈니 명작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2.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재미와 감동을 그림책으로! 디즈니에서 만화 영화 상영 후 더욱 많은 사랑을 받으며 끊임없이 개발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3.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표현된 즐거운 그림책!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4. 세계 명작을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웃음, 감동, 사랑이 있는 디즈니 세계 명작을 부담 없는 가격의 리틀클래식북으로 만나요.
I Love 학교협동조합
맘에드림 / 박선하 외 지음 /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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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림
소설,일반
박선하 외 지음
학교에 협동조합을 만드는 일에 적극 참여했던 학생들의 협동조합 활동과 더불어 자신과 친구들이 어떻게,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그들은 책에 담긴 내용을 이야기하는 화자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각자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글쓴이 중에는 중학교 1학년일 때부터 사회복지사라는 확고한 장래 희망을 가지고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한 학생도 있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참여하기 시작한 학생도 있다. ‘뭔가 재밌을 것 같다.’는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어떤 학생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학교협동조합이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바로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성장과 변화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의견 차이가 나타났을 때는 충분히 경청하려고 했으며, 그래도 결정이 나지 않을 때는 투표를 통해 해결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법’, ‘즐겁게 공부하는 법’, ‘여러 사람과 함께 협동하는 법’을 익혔다. 학교협동조합은 다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색다른 것을 배우게 했다. 미적분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들은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협동심, 책임감, 자신감, 발표 능력, 힘든 성취감을 얻었던 것이다.추천의 글 학교협동조합은 무엇을 할까? 이 책은 학교에 협동조합을 만드는 일에 적극 참여했던 학생들의 협동조합 활동과 더불어 자신과 친구들이 어떻게,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그들은 책에 담긴 내용을 이야기하는 화자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각자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글쓴이 중에는 중학교 1학년일 때부터 사회복지사라는 확고한 장래 희망을 가지고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한 학생도 있고,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참여하기 시작한 학생도 있다. ‘뭔가 재밌을 것 같다.’는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한 학생이 있는가 하면, 어떤 학생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했다. 학교협동조합을 세우다! 궁금한 것이라면, 뭐든지 해보고 싶은 학생들, 무엇인가에 도전하고 싶다는 열정을 가진 학생들, 하지만 학생들에게 있어서 ‘협동조합’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들은 ‘작은’, 또는 처음에는 작은 것 같았던 매점 문제에 부딪혔다. 세미나나 동아리 활동 등으로 들었던 것과는 달리 매점을 어디에 만들 것인지 장소 문제에서 시작해서 학생들이 돈을 내고 사 먹는 과자, 빵 등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문제는 끝이 없었다. 학교협동조합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물론 다른 경우도 있었지만, 매점에서 어떤 과자나 빵을 팔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다. 학교협동조합에 참여한 학생들은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시식회와 토론을 거쳐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매점을 운영하면서 나오는 수익을 학교에 기부해 장학금으로 활용한 사례도 있었고,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수익금 180만 원을 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 학생들은 스스로 운영한 매점에 대한 자긍심이 깊어졌다. 그래서 학교협동조합 대부분이 공모를 통해 매점에 이름을 지었다.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배우다 가장 중요한 점은 학교협동조합이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느냐가 아니라 그것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바로 학생들 스스로 자신들의 성장과 변화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의견 차이가 나타났을 때는 충분히 경청하려고 했으며, 그래도 결정이 나지 않을 때는 투표를 통해 해결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법’, ‘즐겁게 공부하는 법’, ‘여러 사람과 함께 협동하는 법’을 익혔다. 학교협동조합은 다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색다른 것을 배우게 했다. 미적분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그들은 학교협동조합을 통해 협동심, 책임감, 자신감, 발표 능력, 힘든 성취감을 얻었던 것이다. 선행 학습을 하려면 미적분보다 사회적 경제를 공부하자 학교협동조합을 경험한 아이들은 얘기합니다. “공부하는 것보다 활동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고등학생”이었다고요. “모든 것은 우리에 의해 결정되고 이루어졌다. 조금씩 아주 조금씩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작은 세상은 말 그대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라며 학교협동조합 활동을 자기 주도적인 문제해결능력을 습득해가는 과정으로 의미 부여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 활동은 누가 시켜서 하는 활동이 아니라 힘들면서도 스스로 너무 재미있어서 하게 되는 활동들입니다. “먼 미래를 상상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만들 매점을 기획해보는 경험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에 담아내는, 내게는 색다른 시간이 되었다.”라는 말 속에 그 비결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주역만이 아니라 지금 여기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 이 활동이 주는 매력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전 그걸 “협동의 즐거움과 방법”을 알았다고 얘기해봅니다. 단순히 미래 사회의 필요한 역량과 인성으로서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내며 그 가운데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이 책에서는 “세 팀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덕분에 협동조합의 설립 과정에서 큰 힘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그때 나는 ‘협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역할에 충실한 것’만으로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라고 몸소 깨달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추천사 중에서매점 문제를 해결하려면 여러 이해관계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관련한 이해관계를 하나로 모으면서 교육적 의미까지 담을 수 있는 ‘협동조합’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교육을 받는 동안 친구들과 앞으로 학교에 들어설 매점의 규칙과 필요를 고민하여 카드에 적는 게임을 했다. 나는 교육을 받게 된 동기대로 필요에는 ‘유기농 식품’을 쓰고 규칙에는 ‘수익을 학교에 기부해 장학금으로 활용하기’를 썼다.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에 식당 앞에서 미리 구매한 공정무역 초콜릿을 학생들에게 판매하며, 그것이 가지는 사회적 가치와 우리가 공정무역을 함으로써 이룰 수 있는 경제 정의를 홍보했다.집으로 돌아와 공유 경제에 대해서 좀 더 찾아보고 조금이나마 사회적 경제라는 개념도 이해하게 되었다. 사회적 경제는 한마디로 ‘사람 중심의 경제’였다.그렇게 공간이 생기고 매점의 존재가 확인되었지만 부족한 것이 있었다. ‘이름’이었다. 그저 ‘매점’이라 부르기보다는 정감이 넘치는 우리 학교 매점만의 이름이 필요했다.우리 조합원들은 회의도 많이 했다. 매점에 어떤 제품이 새로 들어왔으면 좋은지, 내년에 어떤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했으면 좋겠는지, 카페테리아에 어떤 시설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은지도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유기농 상품 유통 업체들의 친환경 브랜드 식품 위주로 판매되고 있다. 인스턴트나 시중에서 파는 제품들과 달리 몸에 해가 되지 않는, 학생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착한’ 제품들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모두 조합원들이 그냥가게에서 ‘자연드림 과자 시식회’, ‘WISH 빵 시식회’를 통해 직접 선정한다.더 좋은 협동조합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교내 활동뿐 아니라 교외 활동도 중요했다. 많은 교외 활동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다른 학교협동조합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한 것이다. 연합 워크숍, 학교 방문, 협동조합 박람회 등을 통한 다른 학교협동조합들과의 만남, 정보 교류, 친목 도모는 협동조합 운영에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협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나 자신이 성장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과 함께한 이사회의 때마다 학생들의 의견을 열정적으로 대변해 오면서 책임감도 많이 느꼈고, 학교의 중요한 일에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느끼면서 자신감도 많이 자랐다. 창립총회 당시 성과 보고를 위해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도 해보고 뉴스 인터뷰에 우왕좌왕하며 참여했던 경험을 통해 학업에만 빠져 있었던 일상에서는 느끼기 힘든 성취감도 맛볼 수 있었다.
야광귀와 별별촌놈의 세시풍속 이야기
한솔수북 / 노지영 지음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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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사회,문화
노지영 지음
Go Go 지식 박물관 시리즈 45권. 어떤 날이나 특정한 때에 맞추어 되풀이되는 세시 풍속에는 서로 힘을 모아 농사를 잘 짓고, 아무 탈 없이 한 해를 건강히 보내려는 옛 사람들의 뜻이 담겨 있다. 바로 그런 옛 사람들의 지혜를 구수한 이야기에 풀어낸 책이다. 우리 세시 풍속의 궁금증을 야광귀와 두복이가 하나하나 풀어 간다. 설날 밤, 할머니 집에서 잠을 자던 두복이는 신발을 빼앗아 가려는 야광귀를 만난다. 두복이는 우리 풍속에 호기심이 가득하고 아는 것도 많은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신발을 돌려준다는 말에 두복이는 야광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덜컥 약속해 버린다. 바로 그 약속 때문에 두복이는 야광귀와 함께 세시 풍속 나들이를 떠나는데….백 년 만에 열린 신들의 긴급 회의 섣달 그믐날 세시 풍속 야광귀와 맺은 약속 설날 세시 풍속 별별촌놈 탄생기 정원 대보름 세시 풍속, 이월의 세시 풍속 사람들을 골탕 먹이러 내려온 손귀 삼월의 세시 풍속, 사월의 세시 풍속 별별촌놈, 강릉단오제에 가다 오월의 세시 풍속 역귀는 아이들을 싫어해! 유월의 세시 풍속, 칠월의 세시 풍속 손귀가 일러 준 무서운 비밀 한가위 세시 풍속 혼쭐난 역귀 졸개들 구월의 세시 풍속 팥죽옷을 뒤집어쓴 역귀 시월의 세시 풍속, 십일월의 세시 풍속 사철과 24절기 "손 없는 날은 있고, 발 없는 날은 없다?" 설날 밤, 할머니 집에서 잠을 자던 두복이는 신발을 빼앗아 가려는 야광귀를 만난다. 두복이는 우리 풍속에 호기심이 가득하고 아는 것도 많은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신발을 돌려준다는 말에 두복이는 야광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덜컥 약속해 버린다. 바로 그 약속 때문에 두복이는 야광귀와 함께 세시 풍속 나들이를 떠나는데……. '정월 대보름에는 왜 부럼을 깨물고 더위 팔기를 할까?' '손 없는 날은 무슨 날이지?' '단오에는 왜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을까?' '섣달 그믐날 밤에는 왜 잠을 자면 안 되지?' 누구나 한번쯤 물음표를 떠올렸을 만한 우리 세시 풍속의 궁금증을 야광귀와 두복이가 하나하나 풀어 간다. 세시 풍속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알려 주는 책 세시 풍속은 오천 년 역사 속에서 우리 조상들이 대대로 지켜 온 것으로, 한 해를 주기로 철에 따라 되풀이되는 우리 고유 풍속을 말한다. 설날, 대보름, 단오, 추석과 같은 명절이 되면 새 옷을 곱게 차려입고 맑은 술과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여러 신과 조상님께 제사를 드렸다. 또 윷놀이, 연날리기, 제기차기, 그네뛰기와 같은 민속놀이를 하면서 하루를 즐겼다. 왜 그랬을까? 세시 풍속은 하루 이틀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우리 겨레가 이어 온 세시 풍속은 주로 농사짓는 일과 관계 깊은 것들이 많다. 사철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때에 따라 꼭 해야 하는 농사일이 정해져 있었다. 봄에는 씨를 뿌리고, 여름에는 김을 매고, 가을에는 수확을 하고, 겨울에는 다음 봄을 준비했다. 해마다 어떤 날이나 특정한 때에 맞추어 되풀이되는 세시 풍속에는 서로 힘을 모아 농사를 잘 짓고, 아무 탈 없이 한 해를 건강히 보내려는 옛 사람들의 뜻이 담겨 있다. ≪야광귀와 별별촌놈의 세시 풍속 이야기≫는 바로 그런 옛 사람들의 지혜를 구수한 이야기에 풀어낸 책이다. 모든 세시 풍속에는 까닭이 있다 섣달 그믐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샌다고 한다. 아이들이 졸음을 못 참고 잠이 들면 분이나 밀가루를 발라 놓고 깨워서 놀리기도 했다. 옛 사람들은 왜 이런 말을 지어냈을까? 정월 대보름날 아침에는 호두나 땅콩, 잣, 밤, 은행과 같은 부럼을 큰 소리가 나게 깨물라고 했다. 삼짇날이 되면 가까운 산과 들로 나들이를 떠나 꽃 부침개를 해 먹었다. 한식날에는 하루 종일 불을 안 피우고 전날 미리 해 둔 차가운 음식만을 먹었다. 단옷날이 오면 여자들은 창포를 삶은 물에 머리를 감았고 남자들은 씨름을 했다. 칠석날에는 장마를 지내며 축축해진 옷과 이불을 말렸다. 가장 큰 명절인 한가위에는 차례상에 햅쌀로 만든 송편과 햇과일을 올리고, 아녀자들은 강강술래를 즐겼다. 시월이 오면 김장을 담그고, 메주를 쑤어 방이나 마루 천장에 매달았다. 동짓달엔 뜨끈한 팥죽을 쑤어 먹고 헛간이나 부엌, 대문에 뿌려 놓았다. ≪야광귀와 별별촌놈의 세시 풍속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조상들의 이런 풍습 하나하나에 다 그럴 만한 까닭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르면 미신, 알면 과학! 그것이 바로 우리 세시 풍속이다. 사철과 24절기 흐름을 한눈에 음력은 달의 변화를 기준으로 만든 달력이다. 이와는 달리, 태양의 위치에 따라 바뀌는 날씨와 철의 변화를 나타낸 것이 '절기'다. 절기는 음력의 단점을 보충해서 농사일을 잘하려고 만든 '농사 달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절기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한 해는 24개 절기로 나뉘어져 있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 때 생기는 원을 15도씩 24개로 나누었기 때문이다. 한 해 365일을 24로 나누면 15.2일쯤 되는데, 동짓날을 기준으로 15.2일씩 더하면 다음 절기가 되는 것이다. 입춘(立春)에서 시작해 대한(大寒)으로 끝나는 한 해 절기가 어떤 뜻을 지니고 그때는 무슨 일을 했는지 부록에 자세히 담았다.
생각한다는 착각
웨일북 / 닉 채터 (지은이), 김문주 (옮긴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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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북
소설,일반
닉 채터 (지은이), 김문주 (옮긴이)
인간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정말 정치색을 고를까? 똑같은 질문에도 매번 같은 대답을 할까? 우리는 생각과 욕망, 행동이 알 수 없는 깊은 내면세계에서 비롯된다고 굳게 믿으며, 숨겨진 내면이 있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렇기에 내면을 다 알지 못하고는 자신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수백 년간 품어온 선입견에 대담하게 도전하며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자신의 꼬인 마음을 해결하려 애쓰는 대신 삶을 알아가는 창조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일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내면에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찾는 일은 비효율적일 뿐이다. 무의식을 버림으로써 우리는 삶을 재구성할 수 있다.추천의 글 우리에게 심오한 정신적 깊이라는 것은 없다 프롤로그 심오한 문학, 얄팍한 정신 PART 1 마음의 깊이라는 환상 CHAPTER 1 꾸며낸 이야기의 힘 CHAPTER 2 현실의 감정 CHAPTER 3 날조의 해부 CHAPTER 4 충실치 못한 상상력 CHAPTER 5 감정을 창조하다 CHAPTER 6 선택을 만들어내다 PART 2 즉흥적인 마음 CHAPTER 7 생각의 순환 CHAPTER 8 의식의 좁은 목 CHAPTER 9 무의식적인 생각이라는 미신 CHAPTER 10 의식의 경계 CHAPTER 11 원칙이 아닌 선례 CHAPTER 12 지성의 비결 에필로그 우리 자신을 재창조한다는 것 주석 “뇌가 얼얼하다. 책으로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다. 뇌의 작동 방식에 관해 이렇게 급진적인 해석은 처음이다.”_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추천 *** 미국 출판협회 선정, 임상심리학 부문 수상 *** *** 팀 하포드, 뉴사이언티스트, 스펙테이터가 극찬한 책 *** 거짓된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가장 통찰력 있는 탐구서 우리가 생각하고 열망하고 설명하는 모든 것은 그저 허상에 불과하다 인간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정말 정치색을 고를까? 똑같은 질문에도 매번 같은 대답을 할까? 우리는 생각과 욕망, 행동이 알 수 없는 깊은 내면세계에서 비롯된다고 굳게 믿으며, 숨겨진 내면이 있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렇기에 내면을 다 알지 못하고는 자신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저자 닉 채터는 베일에 가려진 심오한 마음이라는 것이 사실상 없다고 주장한다. 최고의 행동과학자인 저자는 그동안 해온 연구의 방향과 완전 다른 새로운 개념을 뇌과학, 신경과학, 인지심리학, 행동심리학 등을 통해 밝혀낸다. 내면의 믿음이나 가치, 욕망이라는 것은 딱 정해진 무언가가 아니라 과거 경험에 의해 만들어진다. 즉, 오늘의 기억은 어제의 해석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내면 기저에 있는 어떤 것에 영향을 받아서 행동한다기보다 스스로 계속해서 정체성을 만들고 끊임없이 즉흥적으로 행동한다. 결국 이렇게 만들어진 경험이 우리 자신의 행동 방향성과 내면의 심리까지도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우리가 수백 년간 품어온 선입견에 대담하게 도전하며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자신의 꼬인 마음을 해결하려 애쓰는 대신 삶을 알아가는 창조적인 프로젝트에 더 집중해야 한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더 일관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내면에서 정답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 자신의 내면을 찾는 일은 비효율적일 뿐이다. 무의식을 버림으로써 우리는 삶을 재구성할 수 있다. 얄팍한 인간 심리는 어디에서 오는가?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나야 자신과 삶을 재창조할 수 있다! 매일 같이 인간 심리와 뇌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와중에, 《생각한다는 착각》은 내면세계에 숨겨진 깊이가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인간의 얄팍함을 까발린다. ‘깊은 내면이 있다는 생각’은 사회 전반에 깔려 있으며, 뇌에 대한 탐구가 이뤄지는 지금도 곳곳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뇌에 속는 희생자일 뿐, 우리 내면에는 숨겨진 신념과 동기는 없다고 설파하는 저자는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하나씩 들며 인간이 꾸준히 뇌에 속는 이유를 빈틈없이 설명한다. 전통적인 사고를 공격하는 이 저자의 주장은 무엇일까? 생물학적 컴퓨터인 뇌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것 같지만 배반적이게도 사실이 아니다. 상황에 따라서 즉흥적으로 얼추 들어맞게 꾸며낼 뿐이다. 우리는 행동과 정신적 습관을 말로 유려하게 설명하고 정당화할 수 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체스 달인은 자신이 체스를 어떻게 두는지 설명할 수 없고, 의사는 어떻게 환자를 진단하는지 설명할 수 없다. 즉 설명처럼 들릴 뿐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말로 유려하게 설명하고 정당화할 수 있다. 그러한 설명 중 질문을 던질 때마다 더 많은 언어적 설명과 정당화가 쏟아져 나올 것이다. 하지만 얼마나 길게 이어지든 간에 이러한 언어적 흐름을 분석해 보면 그저 느슨하게 연결된 파편의 연속에 지나지 않는다.” _<꾸며낸 이야기의 힘> 중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생겨나는 과거 판례를 참고하고 재해석하면서 매번 새로운 사건을 판단하는 판사와 같다. 따라서 우리 뇌는 ‘숨겨진 깊이’로 현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를 창의적이고 즉흥적으로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우리는 수동적인 인간일 수밖에 없는가? 저자는 그 반대라고 말한다. 이 책은 내면세계의 숨겨진 힘으로 우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생각과 행동으로 살아가는 것이며, 지금의 생각과 행동이 내일의 선례인 거처럼 순간순간 자기 자신을 재창조할 수 있다고 한다. 인생은 우리가 규칙을 만들어내어 스스로 점수를 내는 경기다. 생각의 ‘감옥’은 결국 내가 만들어낸 것이고, 만들어낸 것인 만큼 내가 해체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가진 이야기(현재)에서 시작해야 새로운 이야기(미래)를 창조할 수 있듯이. 우리에게 숨겨진 ‘의도’가 있을 거라는 위대한 착각 해석과 의미 부여를 멈추고 순간순간에 집중하라! ‘정신분석’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바로 지그문트 프로이트다. 사람들은 이 심리학자, 즉 전문가의 의견이 정답인 것처럼 지금까지 믿어왔다. 여기에 희생당한 인물이 세계적인 오페라 감독 헤르베르트 그라프다. 헤르베르트는 네 살 때 엄마와 길을 걷다 우연히 거리에서 마차와 말이 쓰러지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 사건은 공포감을 안겨주었고, 헤르베르트는 한동안 집에만 머무르게 된다. 프로이트: 헤르베르트는 오이디푸스와 같아요. 아버지를 없애고 어머니를 소유하고 싶다는, 함께 있고 싶다는 욕망이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거죠. 헤르베르트: 아니요, 저는 그저 그때 공포심을 얻었을 뿐이에요. 지나가던 말이 쓰러졌을 때요. 그것 때문에 외출하기 무서운 거라고요. 닉 채터: 헤르베르트의 공포심은 무엇으로 판단한 것이죠? 프로이트: 아이의 아버지가 보내준 편지와 단 한 번 아이와의 짧은 면담으로요…. 이는 익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꼬마 한스’이야기로 아직도 유아기의 성적 발달과 무의식적 충동에 대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를 통해 얄팍한 해석에 지나지 않는, 단편적인 판단으로 행동과 생각에 의미를 부여하는 일이 과연 옳을까 하는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우리는 타인의 말과 행동에 의도가 숨겨져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의도를 파악’하는 일은 자기 해석에 지나지 않으며 진실은 저 멀리 사라진다. 의도가 틀렸을지언정 옳다고 추측하고 싶은 유혹 또한 강하게 느끼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의심하고 세상을 왜곡하게 된다. “실제 사람들의 동기에 대한 해석은 허구적인 인물의 해석과 다르지 않다.” 일시적인 감정적 해석에 지나치게 의미를 두는 일은 위험하다. 책에서 더 세세하게 다루겠지만, 우리는 한 번에 하나의 생각만을 할 수 있기에 무의식적인 생각(충동)은 일어날 수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에 대한 ‘가정’들을 수정해야 할지 모른다. 그것이 나를 창조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일이라면 더더욱 그래야만 한다. 그리고 마침내 전통적인 사고에서 벗어남으로써 삶을 유연하게 바라보고 자신을 해방하게 될 것이다.뇌는 자발적으로 의미를 찾고 그 순간 가장 타당한 행동을 선택하는 엔진이다. 따라서 생각과 행동은 과거의 생각과 행동이라는 것을 기반으로 하며, 뇌는 순간의 상황에 맞서기 위해 이러한 과거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하고 재작업한다. 더욱이 오늘의 생각이 어제의 선례를 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의 생각은 내일을 위한 선례를 마련함으로써 행동과 말과 삶에 일관성 있는 모습을 부여한다. 따라서 우리 각자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대부분 기존의 생각과 경험이라는 우리의 개별적인 역사의 독특함이다. 다시 말해, 우리 각자는 계속해서 창작의 과정에 있는 독특한 전통이다. _<심오한 문학, 얄팍한 정신> 중에서 사람들이 세계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선호에 대해 완전하고 조리 있는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개념 역시 경영과 정책 부문에서 널리 전제되어 있다. 시장 연구자는 우리가 원하는 재화와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연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의사 결정자는 공항과 발전소 같은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여러 이해관계자의 신념과 선호를 추출하려고 애쓴다. 보건경제학자는 질병과 장애 그리고 생명 그 자체에 안정적인 금전적 가치를 부여하려 노력한다. 이러한 프로젝트들도 모두 같은 문제, 즉 우리 직관의 일관성 없고 편파적인 특성으로 곤란을 겪는다. 사람들은 (주어진 시간이 단 몇 분이더라도) 정확히 똑같은 질문에 대해 전혀 다른 대답을 내놓는다. 그리고 다양한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답은 가끔 앞뒤가 맞지 않으며, 실제 선택에서도 같은 편차를 보인다(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이 매우 소중하다고 표현하면서도 위험한 행동에 관여할 수 있다). 그리고 가끔 우리는 여러 사안(예를 들어, 핵무기 보유, 기후 변화 또는 정부가 새로운 암 치료제에 자금을 지원할 것인지 여부 등)에 대해 견해를 표하지만 실제로 는 이에 대해 피상적인 설명만이 가능하다. 대부분 이 사안들에 대해 냉장고의 작동을 이해하는 것과 같은 정도로만 이해할 뿐이다. _<꾸며낸 이야기의 힘> 중에서 여기서 끌어낼 명백한 결론은 우리가 내면의 기록보관소를 참고해서 행동을 정당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보다는 생각과 행동, 행위를 설명하기 위한 과정은 창작의 과정이다. 그리고 심상과 마찬가지로 창작의 과정은 너무나 빠르고 매끄러워서 우리가 정신적 깊이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쉽게 상상할 정도다. 하지만 우리가 마음속에 생겨나는 어떠한 질문(호랑이 꼬리는 어떻게 휘어 있는가? 네 개의 발 모두 땅에 붙이고 있는가? 발톱을 드러냈는가, 숨겼는가?)에도 대답하기 위해 ‘그 순간에’ 이미지를 다시 고치고 만들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정당화가 필요한 생각들이 떠오르는 한 그 타당한 이유를 만들어낼 수 있다. “왜 세금 인상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글쎄, 어쨌든 그 사람들은 세금을 거의 내지 않고 공공서비스로부터 과하게 도움을 받겠지. 또는 그 반대로, “왜 세금 인상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해가 될까?” 분명 이들은 거의 돈을 낼 수 없을 것이고, 조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타격받을 가능성이 크니까. 해석기는 어떤 경우에든 양쪽 모두를 논증할 수 있다. 마치 유능한 변호사처럼, 무슨 일이 벌어지든 당장 당신의 말과 행동을 기쁜 마음으로 옹호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가치와 신념은 결코 상상만큼 안정적이지 않다._<선택을 만들어내다> 중에서
함부로 오늘을 버리지 않을 것
혜화동 / 왕다현 (지은이)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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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
소설,일반
왕다현 (지은이)
불교 용어 중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인연에는 어떤 시절이 맞닿아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인연이란 사람일 수도, 일일 수도 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 우리가 맞닥뜨린 일 모두 저마다의 뜻 있는 때와 겹쳐 우리를 기쁘게도, 고되게도 한다. 이처럼 절묘한 어느 때, 어떠한 계기로 인해 가혹하리만치 삶이 통째로 뒤흔들린 경험을 혹시 해 보았는가? 여기, 20대 청춘의 한복판에서 정통으로 좌절의 펀치를 맞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교통사고로 한순간에 걷지 못하게 된 시간을 겪어 내야만 했던 왕다현 작가의 책 <함부로 오늘을 버리지 않을 것>이 바로 그것이다.들어가는 글 주저앉혔던 사고가 저를 다시 일으켰습니다 …… 008 제1장 오늘 나의 [시간] 갑자기 찾아온 기나긴 시간을, 오로지 나를 위한 재도약의 발판으로 1. 하늘 감상 실컷 했던 날 …… 013 2. 마음 진통제도 있으면 좋으련만 …… 020 3. 어쩌면 당연하지 않은 일들 …… 028 4. 내 삶의 기준이 내가 아니라면 …… 034 5. 오늘은 그저 오늘일 수 있을 뿐 …… 039 6. 나를 과녁이 아닌 거울로서 …… 043 7. 다른 방향으로, 다시 일어서서 …… 050 8. 이력서에 넣을 수 없는 시간 …… 059 제2장 오늘 나의 [월급] 매달 빠져나가기 바빴던 월급을 내게 투자하는 의미 있는 목적으로 1. 월급 중독 …… 067 2. 내일 없이 쓰던 나날 …… 071 3. 돈은 이렇게 쓰는 거지 …… 076 4. 아까워하지 말아야 할 것들 …… 078 5. 나의 ‘오늘’ 아메리카노를 참지 않기로 …… 080 6. 텅장과 통장의 상관관계 …… 083 7. 지출의 우선순위 …… 086 8. 더 잘 쓰기 위한 통장 쪼개기 …… 089 9. 돈 없이 돈 쓰는 방법 …… 091 [tip] 블로그 체험단 이용기 10. 매일매일 월급을 받을 수 있다면? …… 098 11. 나의 경영을 믿어 주기 …… 104 12. 지피지기 백전불태 …… 108 제3장 오늘 나의 [글] 취미로 좋아하는 줄 알았던 글을 나답게 잘 써서 또 하나의 업으로 1. 가장 나답게 = 가장 잘하는 …… 113 2. 꿈과 현실 그 사이 어디쯤 …… 117 3. 나를 쓰는 글들 …… 121 4. 나만의 타이밍에 나만의 답을 …… 125 5.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 129 6. 작은 인연의 큰 의미 …… 133 7.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것, 블로그 …… 137 8. 선택과 포기는 같은 말 …… 141 9. 왠지 책을 쓰게 될 거 같아 …… 145 10. 일단 해 보기로 한다 …… 148 11. To Do List가 아니라, Today List를 …… 152 12. 내 생각대로 바뀌는 삶 …… 156 13. 좋아서 하고, 하니까 좋다 …… 158 제4장 나의 소중한 [오늘] 언제 올지 모르는 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 가까이 있는 오늘 더 잘 살기로 1. 회사 인간의 하루들 …… 163 2. 입사와 퇴사 사이 …… 167 3. 회사는 나를 지켜 주지 않는다 …… 173 4. 열심히 산 만큼 열심히 쉰다 …… 176 5. 지금으로 미래까지 단정 짓지 않기로 …… 180 6. 가고 싶은 곳으로 달린다 …… 184 7. 평생을 살게 하는 어떤 기억들 …… 188 8. 나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는 연애 …… 193 9. 부모님 말 듣지 마세요 …… 199 10. 무엇보다 ‘나’를 위한 선택들 …… 204 [tip] 나만의 선택 기준 11. 끝나기 전까지는 끝내지 말자고 …… 209 12.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이 목표 …… 212 13. 발자국과 발자국이 모여서 …… 216 14. 나스럽게 뚜벅뚜벅 …… 220 작가의 말 …… 224불확실한 내일의 To do list가 아닌, 확실한, 오늘의 나를 위한 Today list를! 불교 용어 중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인연에는 어떤 시절이 맞닿아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인연이란 사람일 수도, 일일 수도 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 우리가 맞닥뜨린 일 모두 저마다의 뜻 있는 때와 겹쳐 우리를 기쁘게도, 고되게도 한다. 이처럼 절묘한 어느 때, 어떠한 계기로 인해 가혹하리만치 삶이 통째로 뒤흔들린 경험을 혹시 해 보았는가? 여기, 20대 청춘의 한복판에서 정통으로 좌절의 펀치를 맞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있다. 교통사고로 한순간에 걷지 못하게 된 시간을 겪어 내야만 했던 왕다현 작가의 책 <함부로 오늘을 버리지 않을 것>이 바로 그것이다. ◎ 예기치 않은 사고를 인생의 새로운 시작점으로 2018년의 여름, 111년 만의 역대급 무더위가 한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을 강타하였다. 그리고 왕다현 작가는 그보다 더욱 맹렬하게 지펴진 마음의 폭염을 내내 견딘 한 해였기도 하다. 여느 일상처럼 버스를 타고 집 근처 정류장에 내리려던 그녀는 전동 킥보드에 강하게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고, 응급 다리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언제 다시 전처럼 평범하게 걷게 될지 도통 알 수 없는 안개의 시간을 헤매게 되었다. 그녀에게만 생의 시곗바늘이 멈추어 버렸다. 아픈 몸이야 진통제로 버틸 수 있었지만, 그것과 달리 아픈 마음은 쓸 수 있는 약 하나 없이 1년 가까이 오로지 날것의 고통과 과감히 맞서야 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익고 나니 작가에게는 사고 후유증이 아닌, 단단한 면역력이 남았다. 이 예기치 않은 사고가 인생의 새로운 시작점으로 하고자 스스로 안개를 걷어 보려던 그녀의 노력 덕분이었다. 여유의 시간 동안 남겨 온 발걸음을 뒤적여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찾는 일로써 말이다. ◎ ‘오늘 해야 할 일’이 아닌, ‘오늘 하고 싶은 나의 일’을! 사고 전, 빛날 줄만 알았던 그녀의 사회생활은 학자금 대출이라는 빚과 함께 시작되었다. 작가는 자신의 하나뿐인 월급 시계가 멈추지 않도록 회사생활에 온 에너지를 쏟았다. 왕다현 작가는 그보다 더 어린 시절부터 ‘남들과 비슷한’이라는 평범하고 보편적인 기준에 스스로를 맞춰 오느라 정작 자신만의 삶의 기준을 세우지 못했다고 이야기한다. 때문에 그녀의 ‘오늘’은 무언갈 단념하는 연속일 뿐이었고, 그렇다고 ‘내일’이 별다른 의미를 품고 환영해 주는 것도 아니었다. 그런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걷지 못하고 집 안에 갇혀서 일상을 다시금 새롭게 겪다 보니 그녀의 곁에 가까이 있었지만 늘 가려져 있던 ‘지금 이 순간’이 천천히 손을 내밀어 왔다고 말한다. 그제야 그녀는 불확실한 미래를 쫓으며 남 듣기에 좋고 멋져 보이는 일이 아니라, 그저 오늘 이 시간을 온전히 내 하루로 만들 수 있는 일에 우선해 보도록 마음먹게 되었다. ‘나’를 위해 시간을, 돈을, 글을 쓰는 그녀만의 확실한 행복의 조건들로 말이다. ◎ 좋아하는 일로 돈 벌기? No, 돈은 다른 걸로 벌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 왕다현 작가는 사고 후 재활의 시기는 한마디로, ‘일상 모든 것의 재해석’이었다고 전한다. 원래 하던 일에서 ‘원래’라는 조건은 당연하게, 쉽게 붙을 수 없는 것이었고, ‘나’를 이루는 순간순간이 결국 소중한 선물이자 기회임을 깨닫게 되었다고도. 스스로 얼굴과 몸을 씻고 목적지로 향하는 보통의 출근길조차 말이다. 그런 시간을 보내며 찾아낸 왕다현 작가의 가장 큰 발견은 ‘내가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일’이었다. 자꾸 기준을 바깥에만 두고 찾던 그녀의 업은 사실 가까이에서, 오래전부터 적절할 때에 쓰이길 기다리고 있었다. 어릴 적부터 어른이 되어서까지 그녀가 즐겨 하던, 그저 습관일 뿐이라 치부해 재능이라 생각하지 못했던 글쓰기였다. 그래서 그녀는 걷지 못하게 됐을 때부터 다시 조금씩 발을 디딜 때까지 꾸준히 글을 썼다. 책이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불확실함 속에서 우선은 그저 좋아하는 일로 그날그날들에 충실했다. 그리고 그때의 글은 이제 이렇게 어엿한 책이 되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작가는 배고픈 직업이라고?’ 이걸로 돈을 좀 못 벌면 어떤가, 좋아하는 일은 일대로 하며 돈은 다른 걸로 벌면 된다고 말하는 왕다현 작가. 그녀의 이런 노력은, 평범한 회사 인간으로서 의식의 흐름대로 월급을 소비하던 습관까지도 바꾸어 주었다. ‘텅장’이 다시 ‘통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가 아닌 여러 월급 바구니가 생겨나도록 글쓰기를 업으로 삼아 ‘그녀다운 자기 계발’에 집중한 것이다. ◎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사는 것이 목표! 이 책을 통해 왕다현 작가는, 미래에 관대하고 오늘엔 엄격한 하루를 살면서 남는 게 없다고 허무해할 누군가들이 무엇보다 사랑하는 일로,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현재를 느낄 수 있도록 일깨워 준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고, 두 번 있는 것도 아니며, 누가 대신 살아 줄 수도 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잘 사는 것보단 나답게 사는 것을 해답이자 기준으로 여겨 보면 어떨까. 주어진 ‘오늘’이 온전히 나다운 날이었는지에 기준을 두고 살았는지 되돌아보자. 그러지 않았다면 이제부터라도 그럴 수 있다고 스스로를 칭찬해 주고, 이미 그러고 있었다면 수고해 온 순간순간들에,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맞닥뜨릴 오늘들에 또 칭찬해 주자. 함부로 오늘을 버리지 않았고, 버리지 않을 당신이라면 기꺼이 이 책을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 만남 또한 현재의 선물, 귀중한 시절인연이다. 내 눈으로 확인하고도 놀랐다. ‘전동 킥보드라고?!’ 자동차 못지않게 빨리 다닐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된 순간이었다. 몸으로 받쳐 보니 살다가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강한 충격을 받아서인지, 악 소리도 나오지 않았고 몸은 순간적으로 굳어 버렸다. 일어나 보려고 애썼지만, 이미 왼쪽 하반신은 내 의지로 움직일 수 없었다. 전동 킥보드를 탔던 남학생은 차도에 쓰러져 있는 나를 안전한 곳으로 옮기려고 했지만 가능할 리 없었다. 집 안이 아닌, 도로 한복판을 내 방 삼아 누워 있어야 했다. (‘하늘 감상 실컷 했던 날’ 중에서) 집 안에서 생활하며 목발로 왔다 갔다 하던 중, 하루는 전동 킥보드에 치여 사망한 사건을 보도하는 뉴스를 들었다. 빨리 회복되기만을 바라고 가해자를 원망했었는데, 생사가 오갈 수 있었던 사고라는 걸 실감하게 됐다. 난, 어쩌면 내일을 맞이하지 못했을 수도 있었던 거였다. 그때부터 조금씩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데 여태 너무 남의 눈, 남의 기준만 보고 비교하며 살아온 게 아닐까? 세상의 평균에 나를 끼워 맞추려고 한 게 아닐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면 나중에 억울할 거 같았다. 그때 가서 원망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나를 위해 살아야 하지 않을까? (‘오늘은 그저 오늘일 수 있을 뿐’ 중에서)
한자로 배우는 교과서 어휘 : 국어
아이세움 / 양태은 지음, 오승만 외 그림 /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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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외국어,한자
양태은 지음, 오승만 외 그림
아이세움 School 시리즈. 교과서만으로 정확히 알기 어려운 어휘의 뜻을 활용 예와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정확하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완벽히 분석하여 주요 어휘를 선별하였다. 스토리텔링을 도입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한자 어휘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용례를 보여 주고, 활용 예를 통해 다시 한 번 숙지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그림과 함께 어휘의 정확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낱자의 음과 뜻, 그리고 획순을 실어 한자 공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기본 어휘를 반복하여 학습하며, 확인 학습과 총정리 문제는 학습이 완결되도록 해 준다.01 이해理解하고 공감共感하기 감동 感動 | 내용 內容 이해 理解 | 공감 共感 실감 實感 | 감정 感情 짐작 斟酌 | 분위기 雰圍氣 02 내 생각 표현表現하기 회의 會議 | 토론 討論 제안 提案 | 의견 意見 표현 表現 | 비판 批判 반론 反論 | 의미 意味 03 대화對話하고 소통하기 담임 擔任 | 면담 面談 대화 對話 | 어색 語塞 내성적 內省的 | 입장 立場 자신감 自信感 | 설명 說明 04 온라인 예절禮節 지키기 방문 訪問 | 동영상 動映像 비방 誹謗 | 예절 禮節 상대방 相對方 | 정보화 情報化 매체 媒體 | 피해 被害 05 우리말 제대로 알기 고유어 固有語 | 한자어 漢字語 외래어 外來語 | 차용어 借用語 외국어 外國語 | 은어 隱語 비속어 卑俗語 | 욕설 辱說 06 이야기 구성構成 알기 사건 事件 | 구성 構成 배경 背景 | 시간 時間 장소 場所 | 인물 人物 장면 場面 | 성격 性格초등 학습의 기초는 어휘, 어휘를 제대로 알아야 성적이 쑥쑥 오릅니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어휘 초등 교과서의 핵심 개념어 8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한자를 모르면 어휘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내용 파악이 안 되고 수업 이해도도 떨어집니다. 이에 초등학생의 기초 학습 능력 개발을 위해 를 기획하였습니다. 는 초등 전 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 어휘를 완벽히 분석하여 주요 어휘를 선별하였습니다. 과목별 단원의 핵심 개념어를 중심으로, 수록 빈도수가 높은 어휘를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또한 중ㆍ고등학교 공부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단어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한자 어휘 학습으로 이해력과 사고력 증진 초등 학습에 있어서 어휘는 학업 성취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어휘를 많이 안다는 것은 곧 지식과 개념을 이해한다는 말이고, 어휘력이 좋은 학생은 수업 내용을 수월하게 따라갑니다. ‘어휘’라고 하면 보통 국어 과목에 한정해 생각하기 쉬운데, 사회나 수학ㆍ과학 과목도 개념이 정리되지 않으면 수업 이해도가 떨어집니다. 더구나 서술형 평가와 문장제 문항이 늘어나는 추세를 생각하면, 어휘력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는 교과서만으로 정확히 알기 어려운 어휘의 뜻을 활용 예와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어휘력을 높여 주는 확인 학습 수록 어휘는 개념 학습의 기초입니다.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교과 내용을 외우는 학습 방법으로는 실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저학년 때 개념 학습을 소홀히 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따라잡기가 점점 어려워지며, 중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싶다면 초등학교 시기에 제대로 어휘력을 다져 두어야 합니다. 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면서 어휘력을 쌓고, 정리 학습을 통해 학교 공부에 대비해 보세요. 어휘력 공부를 열심히 하면 초등 교육 과정에서 성취해야 할 언어적 사고력 증진과 과목별 기초 지식 습득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 스토리텔링 : 일기, 편지, 독서록, 설명문 등 다양한 지문을 읽고, 머릿속에서 어휘의 뜻을 떠올려 봅니다. 문장의 맥락 속에서 어휘를 익히므로 뜻을 정확하게 알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 어휘와 낱자 익히기 : 그림과 함께 어휘의 뜻을 설명하고, 필순에 따라 낱자를 한 획, 한 획 써 볼 수 있도록 쓰기 가이드를 덧붙였습니다.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 어휘의 뜻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고 오래 기억됩니다. 써 보는 칸 아래에는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활용 예문을 실어 두었습니다. ■ 실력 다지기 :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뜻과 소리 써 보기’, ‘한자어와 뜻 연결하기’, ‘설명에 맞는 한자어 쓰기’ 등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 창의+확장 학습 :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자연적으로 통합 교과적인 사고도 활발해집니다. 초등 교과 및 교과 외 영역에서 뽑은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지식 영역을 확장하고 창의 및 통합, 융합 사고력을 기릅니다. ■ 사자성어 : 사자성어의 유래와 활용 예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본문의 핵심 한자어가 쓰인 사자성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 봅니다. ■ 확인 학습 및 권말 총정리 문제 : 정리 학습을 통해 학교 공부에 대비합니다. 앞서 배운 한자 어휘를 최종 점검하며 어휘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
문학동네어린이 / 해리 알러드 지음, 김성희 옮김 / 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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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그림책
해리 알러드 지음, 김성희 옮김
교실에서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소동을 담은 그림책이다. 보드레 선생님은 편도선이 아파 학교를 쉬기로 결정한다. 보드레 선생님 대신 따부네 교장 선생님이 나타나자, 아이들은 그 따분함을 견딜 수 없어 대책을 세우기로 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2학년 7반에는 가짜 보드레 선생님이 나타나 수업을 진행하는데... 칼데곳 아너 상을 받은 작가 제임스 마셜이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정확히 파악해 그림으로 그려냈다. 단짝인 해리 알러드와 함께 작업한 이 시리즈는 마음 약한 선생님이 사고뭉치인 반 아이들을 어떻게 예의바른 아이들로 만들었는지 그 과정을 재미있게 들려준다.
[뉴다크브라운]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 새찬송가 NKR72WTU - 중(中).합본.색인
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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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큰 글자 주석 없는’ 성경으로, 교회 비치용으로 좋다. 시원시원한 큰 글자 본문 편집으로 구성되어 예배용, 통독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소프트 보드(표지 보강재)’를 넣어 펼칠 때 유연하고 부드럽다.구약전서 신약전서 새찬송가‘큰 글자 주석 없는’ 성경! 교회 비치용으로 좋습니다! 시원시원한 큰 글자 본문 편집 예배용, 통독용으로 안성맞춤 ‘소프트 보드(표지 보강재)’를 넣어 펼칠 때 유연하고 부드러움
(곤충의 눈) 가지가지 모양
아이즐북스 / 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 200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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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자연,과학
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곤충 사진가 구리바야시 아저씨가 직접 만든 \'곤충의 눈 사진기\'로 알록달록 울퉁불퉁 멋쟁이 곤충들의 작지만 아름다운 매력에 흠뻑 빠져볼까요? 탁월한 사진 기술과 독특한 시선을 가진 저자는 작은 곤충을 크게 관찰할 수 있는 카메라를 직접 개발하여 멋진 곤충 세계로 우릴 초대합니다. 곤충 가운데서도 긴주둥이, 뿔과 가시 같은 장식물, 그리고 특이한 무늬로 별난 개성을 자랑하는 곤충들. 이 모두는 곤충들의 생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맨마지막에는 저자가 직접 개발한 사진기의 구조와 모양도 확인할 수 있어요.곤충, 작아서 안 보인다구요? 지구 상에는 무려 100만 종, 100경 마리 이상의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겨나기 훨씬 오래 전부터 곤충들은 꾸준히 번식과 진화를 거듭하며 지구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었습니다. 지구에 사는 개미의 무게만 합쳐도 60억 인구 전체보다 무겁다고 하니, 곤충의 세계가 얼마나 크고 넓은지 사람의 눈으로는 미루어 짐작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곤충을 해충과 익충으로 나누기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곤충이 그저 작고 하찮은 벌레쯤으로 보일 뿐입니다. 해충이든, 익충이든, 사실 곤충의 입장에서는 먹고, 싸고, 자고, 살아가기 위해 벌이는 일상 생활일 뿐인데 말이지요. 사람 잣대로 곤충을 바라보는 외눈박이 시선으로는, 100경 마리는 커녕 한두 마리의 곤충도 제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나마 보이는 족족 약을 뿌려서 없애거나 밟아 죽이는 것이 곤충들을 대하는 익숙한 인사법이 된지 오래입니다. 곤충이 작아서 안 보였다면, 시리즈에서 곤충을 만나 보세요. 시리즈 4 권 속에 작지만 커다란 곤충의 세계를 가득 담았습니다. 곤충의 표정 하나하나, 발짓, 날갯짓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아서 안 보였던게 아니라, 몰라서 안 보였던 곤충의 세계가 하나둘씩 눈 앞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개미가 되어 곤충의 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사진을 찍는다! 곤충 전문 사진가 구리바야시가 손수 개발한 로 찍은 곤충의 24시간. 시중에는 곤충의 모습을 담은 사진책이 많이 나와있지만, 대개 곤충들이 박제된 형태의 정적인 모습이거나 반대로 초점이 어긋난 상태의 조악한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점에서, 곤충을 근접 촬영하여 곤충의 세계를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시리즈 4권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곤충 사진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구리야바시 사토시는 곤충의 생생한 모습을 순간 포착하기 위해 , , 등의 특수 카메라를 손수 개발하여 촬영한 일본의 유명 곤충 전문 사진가입니다. 특히 ‘곤충의 눈’이라는 사진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곤충의 생태를 사람의 시점으로 ‘관찰’, ‘탐색’하는 시각을 벗어나 곤충의 입장에서 곤충의 세계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기존 곤충 사진책에 없었던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리바야시가 곤충의 눈 사진기를 직접 개발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조그만 개미 사진을 생동감있게 찍고 싶어했던 강한 바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당시의 카메라와 촬영 기술로는 작고 빠른 개미의 모습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카메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곤충을 필름 가득 커다랗게 찍을 수 있는 주름 상자, 소심한 곤충들이 놀라 달아나지 않도록 긴대롱 끝에 부착한 중심 렌즈, 빨리 움직이는 곤충의 모습을 순간 포착하는 광센서와 스트로보(강한 빛을 내는 플래쉬) 등, 곤충의 생생한 일상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존의 사진기에 새로운 장치들을 하나둘씩 부착하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진기를 만듭니다. 사진기 한 대를 만들기 위해 걸린 기간만 1~2년, 실험에 사용된 렌즈만도 무려 100여개가 넘습니다. 지금은 사진기나 필름의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구리바야시가 찍은 것과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기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구리바야시의 머릿속에는 지금도 쉴새없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구리바야시는 앞선 사진 기술을 더욱 발달시켜 지금껏 아무도 본 적 없는 곤충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날마다 애쓰고 있습니다.
얼룩말 내 동생
주니어김영사 / 키디 베베 지음,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이정주 옮김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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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키디 베베 지음, 안느 빌스도르프 그림, 이정주 옮김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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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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