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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들이 어디서 왔을까?
다섯수레 / 이자벨 푸제르 지음, 조의행 옮김, 주은희 감수 / 2004.11.20
9,000원 ⟶ 8,100원(10% off)

다섯수레생활,인성이자벨 푸제르 지음, 조의행 옮김, 주은희 감수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 그림책. 이제 막 성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정보를 자극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알려준다. '고양이'를 전면에 내세우는 귀여운 이야기를 통해 건전한 성지식을 확립하고, 성에 대해 바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성의 생물학적 측변과 정서적인 측면을 함께 이해하도록 책을 구성했다. 성이 단순히 신체적인 변화나 반응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이며, 사랑을 하는 방법이며, 가족을 이루는 매개라는 것을 알려준다. 질문에 대해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책을 구성해, 어린이들이 실제로 가지는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풀어준다."아빠,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어떻게 밥을 먹어요? 숨은 어떻게 쉬고요?"수지가 물었어요."아기는 엄마 뱃속에 있는 물주머니 속에서 산단다. 아기 주위엔 숨쉴 공기도 먹을 우유도 없어. 그래도 아기는 자라지. 조금씩 조금씩 머리가 둥글어지고, 손가락도 자란단다. 신기하지?"-본문 p.18 중에서 새끼 고양이들이 어디서 왔을까요?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를까요?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새끼를 가질까요?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어떻게 사나요?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아기는 어떻게 돌보나요? 아기는 어떻게 자라나요?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새빛 / 김민희, 이승조(무극선생) (지은이) / 2021.08.25
19,500원 ⟶ 17,550원(10% off)

새빛소설,일반김민희, 이승조(무극선생) (지은이)
주식시장에서 많은 주식투자자들과 다른 실전투자인생 37년을 보낸 베테랑 ‘무극선생’과 한국 최고의 경제 채널 한국경제TV에서 수년간 해외뉴스 및 투자정보를 전달한 김민희 아나운서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김민희 아나운서는 투자에 필요한 투자이슈 33가지를 주린이자이자 경제방송 앵커의 시각으로 향후 투자에 필요한 이슈를 제안했다면 감수를 맡은 무극선생은 복잡계 투자라는 철학과 개념을 도입한 생존투자전략을 33년 주식 베테랑의 시각으로 전달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존투자 전략이다. 우리나라에서 ‘워런버핏 따라하기’가 가장 교과서적인 투자로 평가받은 적이 있고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다. 그와 관련한 책을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듯 자기에게 맞지 않는 투자철학을 억지로 추종하다가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을 자신의 투자호흡과 투자내공으로 체득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은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주린이라면 무수히 많은 전문가들의 투자 정보를 자기다움으로 만드는데 3~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주식은 싸게 매수해서 비싸게 판다는 기준 하나만 설정하고, 2000개 넘는 종목 중에서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래서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먼저 제거해 나간다면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향후의 주식시장을 주도할 이슈 33개와 투자종목을 만나보자.프롤로그 1. 투자 키워드_ESG란 무엇인가? 2. 2021 테마_그린 뉴딜 관련주 찾기 3-1. 무극선생의 사례분석1: 코로나19가 부른 삶의 변화_주역이 된 BBIG 3-2. 무극선생의 사례분석2: BBIG 중 I와 G_콘텐츠 / 넷플릭스 흥행과 K-콘텐츠 4. 가치주가 좋을까, 성장주가 좋을까? 5. 부동산은 ‘요지경’…틈새시장 투자전략은? 6. 여행업계 지각변동_아시아나 자본잠식 탈출과 빅딜 7. 코로나19로 알아보는 제약바이오 업계 8. 차화전 시대일까_feat. 화학주와 경기민감주 9. 반도체 이해하기_半도체의 두 축 10.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_슈퍼사이클 도래 11. 반도체 제조 과정 & 국산화 필요성 12. 통신기술 전쟁_인공위성 우주항공 사업 13. 사상 첫 ‘마이너스 유가’_코로나19와 에너지 산업 14. 기울어진 운동장_공매도 재개 15. 주식시장의 큰 손_윈도 드레싱, 공매도, 블록딜 16. 공매도의 전쟁터- 테슬라와 공매도 / 셀트리온 공매도 17. 유상증자-테슬라 / 헬릭스미스 18. 게임스톱의 공매도 사건 19. 내 돈 굴리는 국민연금, 역할은 뭘까? 20. 유동성 빚더미 경제 속 위험신호 21. 삼성 지배구조와 삼성생명법 22. 달라진 지주사 - LG그룹과 SK그룹을 중심으로 23. SK바이오팜 퇴사와 공모열풍 24. 현대차 그룹의 지배구조_애플카와 기아차 25. 공시를 보는 이유 26. 기업의 자금 조달_CB, BW와 삼성 사례 27. 특징주는 어떻게 찾는 걸까? 28. 합리적 투자의 조건 29. 전업개미의 하루 일과 30. 저평가주 찾는 마법공식 feat.퀀트 31. 재무제표 읽는 방법 32. 파생상품_선물과 옵션, 그리고 ETF 33. 파생상품 이해하기_만기일 에필로그실전투자 37년 국내 최고 전문가 무극선생과 제자 김민희 앵커가 알려주는 향후의 시장을 주도할 33개 주식시장 핫이슈와 투자종목!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당신이 주식시장에서 바로 호구가 될 수 있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아라” “시장을 합리적 사고로만 보지 말자. 30~40%만 맞는 것 같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한국 주식시장의 최고 실전투자 전문가 무극선생이 평소 즐겨하는 말이다. 얼핏 들으면 너무나도 당연하면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은 말들이다. 그래서 시시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과연 주식이라는 것이 그럴까? 실제로 주식투자를 조금만 해본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가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할지도 모르겠다. 너무 당연한 규칙인데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일까?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에 투자하라’ 책에서 그 이유를 찾아보고 평생 할지 모를 주식 투자에서 실패보다는 성공의 횟수를 늘려보자.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많은 주식투자자들과 다른 실전투자인생 37년을 보낸 베테랑 ‘무극선생’과 한국 최고의 경제 채널 한국경제TV에서 수년간 해외뉴스 및 투자정보를 전달한 김민희 아나운서가 함께 작업한 결과물이다. 김민희 아나운서는 투자에 필요한 투자이슈 33가지를 주린이자이자 경제방송 앵커의 시각으로 향후 투자에 필요한 이슈를 제안했다면 감수를 맡은 무극선생은 복잡계 투자라는 철학과 개념을 도입한 생존투자전략을 33년 주식 베테랑의 시각으로 전달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존투자 전략이다. 우리나라에서 ‘워런버핏 따라하기’가 가장 교과서적인 투자로 평가받은 적이 있고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다. 그와 관련한 책을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듯 자기에게 맞지 않는 투자철학을 억지로 추종하다가 중도에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을 자신의 투자호흡과 투자내공으로 체득하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만의 생존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은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주린이라면 무수히 많은 전문가들의 투자 정보를 자기다움으로 만드는데 3~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 기간 동안 주식은 싸게 매수해서 비싸게 판다는 기준 하나만 설정하고, 2000개 넘는 종목 중에서 매매할 대상과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구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래서 매매하지 않을 대상을 먼저 제거해 나간다면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향후의 주식시장을 주도할 이슈 33개와 투자종목을 만나보자. 주식투자는 나를 위한 취미가 아니라 나의 가족을 위한 생존게임!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고, 하락이 있으면 상승이 있다. 늘 주식 시장은 지옥과 천당을 오갔고, 그 흐름 속에서 투자에 뛰어든 주린이를 위해 이 책은 시작됐다. 이 책은 가치주와 성장주의 차이, 요지경 속 부동산의 틈새시장 투자전략, 주식시장의 큰손인 윈도 드레싱과 공매도, 블록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민연금의 역할, 공시를 보는 이유, 합리적 투자의 조건, 현명한 전업개미가 되기 위한 전략, 재무제표 읽는 법 등 주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주식 상식부터 코로나19의 직접적인 수혜주인 제약과 바이오 업계의 투자 지표, 차화전(자동차, 화학, 전자-반도체) 시대의 화학주와 경기 민감주, 같은 유상증자지만 다른 결과를 불러온 테슬라와 헬릭스미스의 차이, 지난해 많은 월급쟁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SK바이오팜 직원들의 16억원이 넘는 자사주, 해프닝으로 끝나버린 현대차와 애플카의 협업 등 뉴스 속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여러 기업들의 사례들을 전문가 입장에서 냉철한 분석을 쏟아냈다. 주식시장에 살짝 발이라도 담근 주린이라면 ‘공매도’라는 단어를 익히 들어보았을 것이다. 공매도란 현재 해당 주식을 보유하지 않았지만 일단 주식을 빌려서 파는 것을 의미한다. 주가가 하락하면 이익을 보고, 반대로 상승하면 손해를 보는 매매 방식이다. 이제는 공매도 전략도 하나의 투자 전략으로 정착되고 있는 듯하다. 테슬라는 유상증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헬릭스미스는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를 발행하면서 자금조달에 힘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급락하고 있다. 테슬라는 전기차 공장 추가 증설과 2021년 전기차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출시로 인한 대규모 자본의 필요성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으로 이어진 반면, 헬릭스미스는 대주주에 대한 부족한 신뢰도가 개선되지 않는 기업 실적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고위험군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속사정을 이해하기 어려운 주린이들은 헬릭스미스의 유상증자 뉴스에 무턱대고 ‘투자’ 시동을 걸었을 것이다. 지난해 많은 SK바이오팜 직원들이 과감히 사직서를 던지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회사를 뛰쳐나왔다. 주가 상장 이후 공모가의 4배 가까이 뛰었지만 1년간 팔 수 없는 우리사주 물량이기 때문에 퇴사를 결정했다고 한다. 그들이 퇴사와 함께 챙길 수 있는 시세 차익은 무려 16억원. 대기업에 다녀도 평생 모으기 힘든 금액이다. 올해 초 현대차와 애플카의 협업 소식이 주식시장을 뜨겁게 달궜다. 그러나 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해프닝으로 마감했다. 그 사이 현대차 관련주들은 롤러코스터를 타듯 치솟았다가 떨어졌다. 이 과정에서 누군가는 손실을 봤겠지만 누군가는 큰 이득을 봤을 것이다. 같은 상황,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을 이 책은 냉철하게 분석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주식업계 유명한 격언인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팔 것’을 강조한다. 이렇게 해야 성공 확률이 높을 뿐 아니라 대형 호재성 뉴스에 매수해 크게 손해 보는 경험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주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이 책은 지난해 아무런 준비 없이 친구따라 강남가듯 주식시장에 뛰어들었거나 여전히 주식을 시작해도 될지 말지 고민 중인 주린이들이 읽으면 가장 좋을 책이다. 책을 읽고 하나씩 하나씩 따라 해본다면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주식을 찾아내는 선구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자신의 투자철학 중 80%가량은 벤저민 그레이엄(가치투자자), 20% 정도는 필립 피셔(장기 성장 투자자)라고 설명했다. ‘성장과 가치’라는 두 접근은 붙어있다고 설명한 것이다. 따라서 성장주 투자는 저금리 시대 혹은 금리가 지속적으로 인하되는 시기에 적절한 투자 전략이다. 성장주 투자, 가치주 투자 이러한 이원적 사고로 투자대상을 찾기보다 성장을 측정하거나 판단하는 기준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전환되는 시점에 매수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시점에 매도를 결정하는 것이 실전에서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4. 가치주가 좋을까, 성장주가 좋을까?> 중에서 2020년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K-바이오 업계는 선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건재했다. 수출액은 사상 첫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년보다 50% 넘는 성장을 보였다. 코로나19 관련 의료기기, 특히 국산 진단키트 수요가 그 성장을 견인했다. 3, 4월 진단키트 매출은 800% 이상 급증한 성과를 보였고, 9월부터 연말까지는 수출 최고치를 연달아 경신했다. 한 해 동안 신규 상장된 제약바이오 기업은 총 24개였으며, 신규 상장주의 이상 급등 현상을 끌어주는 역할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급등한 부분도 있고, 백신 개발과 함께 언택트에서 컨텍트 세상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제약, 바이오주보다 여행, 유통, 소비주로 시장의 주도주가 움직이는 현상도 영향을 미치는 듯하다. 또한 제약 바이오의 최대 약점은 미래의 성장성에 방점을 둔다는 점이다. 성장성이 훼손되고 실질적인 실적이 보이지 않고 있다. 현 시장은 성장보다 실적이라는 화두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제약 바이오주의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큰 약점이 될 수 있다.-<7. 코로나19로 알아보는 제약바?이오 업계> 중에서 A라는 주식 주가는 1만원이다. A 주식 100주를 일주일 뒤 갚기로 하고 빌린다. 이후 빌린 A 주식 100주를 시장에 매도한다. 주식 1만원*100주=100만원. 100주를 팔면 현금 100만원이 생기는 뜻이다. 이때 주가가 크게 하락하여 1주 가격이 1천원이라고 가정하자. 팔았던 100주를 보다 저렴한 가격 1천원에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즉, 1천원*100주=10만원만 있으면 살 수 있게 된다. 10만원으로 빌렸던 100주를 다시 사서 주식을 갚는다. 시세 차익으로 무려 90만원이 생기는 셈이다. 반대로, 주가가 내가 매도한 가격보다 오르게 되면 손해가 나기 마련이다. ‘숏커버링’(short covering)은 그러한 손실을 줄이기 위해 매수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14. 기울어진 운동장_공매도 재개> 중에서
신비아파트 : 고스트볼의 비밀 5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교과서에서 찾아낸 4학년 상식, 이거 알아?
계림북스 / 양대승 지음, 신응섭 그림 /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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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교양,상식양대승 지음, 신응섭 그림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서 찾아낸 알짜 상식을 질문과 답의 형태로 풀어 놓은 책이다.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갖고 있던 호기심과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지혜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각 질문과 관련된 교과목 및 단원명이 표시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77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질문에는 국어(읽기, 듣기.말하기.쓰기), 수학, 과학, 사회, 도덕, 체육, 음악 등의 교과목과 단원명이 표시되어 있다. 이렇게 여러 과목의 지식과 정보가 담겨 있어 다양한 분야의 배경 지식을 쌓고 학습에도 흥미를 느낄 수 있다.Q01 공룡이 살았던 시기는 언제였을까? Q02 단군은 성이 '단'이고 이름이 '군'일까? Q03 산타 할아버지는 왜 빨간색 옷을 입고 있을까? Q04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은 무엇일까? Q05 웃는 것이 쉬울까, 찡그리는 것이 쉬울까? Q06 운동 경기에서 가장 빨리 날아가는 공은 무엇일까? Q07 김유신과 같은 화랑들은 왜 화장을 했을까? Q08 상어와 고래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Q09 조선 시대 임금을 부르는 말은 왜 '조'나 '종'으로 끝날까? Q10 철로에 틈새가 있는 까닭은 뭘까? Q11 우주 비행사로 뽑히는 조건은 무엇일까? Q12 바다의 깊이와 바닷속 모양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Q13 고려청자는 왜 다시 만들 수 없을까? Q14 별자리는 누가 만들었고, 몇 개나 될까? Q15 태극기는 언제 처음 만들었을까? Q16 전봉준을 왜 '녹두 장군'이라고 할까? Q17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Q18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다를까? Q19 발해도 우리 조상들이 세운 나라일까? Q20 화산이 폭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Q21 우리 조상들은 왜 예로부터 흰옷을 즐겨 입었을까? Q22 첨성대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일까? Q23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돈 중에서 가장 특이한 돈은 어떤 모양일까? Q24 지도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Q25 '24절기'란 무엇일까? Q26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면 어떤 피해가 생길까? Q27 우주에 별은 몇 개나 될까? Q28 전기는 누가 발견했을까? Q29 지역에 따라 특산물이 다른 이유는 뭘까? Q30 고구려, 백제, 신라 중 어느 나라가 전쟁을 가장 많이 했을까? Q31 저울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Q32 옛날 서당의 등록금은 얼마였을까? Q33 코끼리는 우리나라에 언제 처음 들어왔을까? Q34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까닭은 뭘까? Q35 우리나라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처음 쓴 것은 언제일까? Q36 우리나라를 일본에 팔아먹은 사람들은 누구일까? Q37 고려 시대에는 정말 부모를 산에 버렸을까? Q38 절에 있는 탑들은 왜 쌓은 것일까? Q39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곳은 어디일까? Q40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소리가 날까? Q41 마라톤은 왜 42.195km를 뛸까? Q42 라디오와 타이타닉 호 침몰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Q43 손톱과 발톱 중 어느 것이 더 빨리 자랄까? Q44 물건의 가격은 누가 정할까? Q45 우주 비행사들은 왜 우주선 안에서 계속 운동을 할까? Q46 물에는 영양분도 없는데 왜 마시지 않으면 살 수 없을까? Q47 왜 지하철에서는 멀미가 나지 않을까? Q48 나라마다 쓰는 돈이 다른데 어떻게 무역을 할까? Q49 우리가 먹는 아이스크림 하나에도 세금이 붙어 있을까? Q50 은행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Q51 옛날에도 다이어트를 했을까? Q52 피자는 언제, 어느 나라에서 먹기 시작했을까? Q53 허생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Q54 석탄과 석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Q55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을까? Q56 뱀은 왜 다리가 없을까? Q57 개구리는 이빨이 있을까, 없을까? Q58 세계 환경 오염은 얼마나 심각할까? Q59 바퀴벌레는 정말 죽으면서도 알을 낳을까? Q60 전기뱀장어는 정말 전기를 일으킬까? Q61 지하철은 어떻게 움직일까? Q62 사람이 감전되면 어떻게 될까? Q63 모든 동물의 피는 빨간색일까? Q64 고인돌은 왜 만들었을까? Q65 광화문 앞에 서 있는 해태는 어떤 동물일까? Q66 식물이 꽃피우는 시기나 계절이 다른 이유는 뭘까? Q67 소금은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을 할까? Q68 셀마, 매미 같은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짓는 것일까? Q69 텔레비전에서는 어떻게 화면과 음악이 나올까? Q70 언제부터 담배를 피웠을까? Q71 장승은 왜 만든 것일까? Q72 농사는 왜 짓게 되었을까? Q73 친척들을 부르는 호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Q74 우리나라 이산가족의 숫자는 얼마나 될까? Q75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안경을 쓴 사람은 누굴까? Q76 재벌은 일반 기업과 무엇이 다를까? Q77 고려 시대에 수도를 강화도로 옮긴 까닭은 무엇일까?초등 교과서에 담긴 상식을 알려주는 <교과서에서 찾아낸 4학년 상식, 이거 알아?> 산성비를 맞으면 정말 머리가 빠질까? 벌집은 왜 정육각형일까? 조선 시대에도 지금과 같은 김치를 먹었을까? 어린이들은 궁금한 것이 아주 많습니다.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 교과서를 볼 때,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등 항상 아리송한 것 투성이지요. <교과서에서 찾아낸 4학년 상식, 이거 알아?>는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서 찾아낸 알짜 상식을 질문과 답의 형태로 풀어 놓은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갖고 있던 호기심과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으며, 지혜와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질문과 관련된 교과목 및 단원명이 표시되어 있어 학교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에서 찾아낸 상식’ 시리즈는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네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 찾아낸 4학년 상식, 이거 알아?>, 이 책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1. 다양한 과목과 연계되어 교과서 속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77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질문에는 국어(읽기, 듣기.말하기.쓰기), 수학, 과학, 사회, 도덕, 체육, 음악 등의 교과목과 단원명이 표시되어 있지요. 이렇게 여러 과목의 지식과 정보가 담겨 있어 다양한 분야의 배경 지식을 쌓고 학습에도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2. 질문과 답을 재미있는 만화와 그림으로 엮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질문의 내용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만화와 그림으로 풀어 놓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답과 연관된 그림은 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3.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혜와 창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질문을 읽고 답을 보기 전에 여러분이 먼저 스스로 답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그런 다음 알찬 답변을 읽으면 자신이 잘 몰랐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혜가 쌓이고, 창의력과 생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Q 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날까?'꼬르륵' 소리는 배 속의 공기 때문에 나는 소리야. 그런데 배가 고플 때에는 그 소리가 더 크게 나.음식을 먹을 때에는 음식물만 먹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공기도 같이 먹게 돼요. 배가 고프면 배에서 나는 '꼬르륵'소리는 음식과 같이 먹은 공기 때문에 생기는 소리이지요. 소화 기관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운동을 해요. 그러면서 음식물을 아래로 내려보내지요. 이때 음식물 사이에 있던 공기들이 한쪽으로 밀려나면서 '꼬르륵' 하는 소리가 나요. 따라서 '꼬르륵'소리는 배가 고플 때만 나는 것은 아니에요. 평상시에는 음식물이 많이 있어서 그 소리가 작은 것 뿐이지요. 반면 음식물이 배 속에 별로 없을 때에는 소리가 크게 울리고요. 내용물이 가득 찬 깡통을 두드릴 때보다 빈 깡통을 두드릴 때 소리가 크게 나는 것과 같은 원리이지요. 그래서 배가 고플 때 '꼬르륵'소리가 더 크게 나는 거예요.
흰곰
아이세움 / 이미정 글.그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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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창작동화이미정 글.그림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시리즈 39권. 제2회 CJ 그림책 축제에서 ‘CJ 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인’에 선정된 작품이다. 동물원에 갇힌 흰곰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그린 그림책으로, 한 편의 로드 무비를 감상하듯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내용을 보여 주는 글이 없기 때문에 독자는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독자 스스로 그림책 속 주인공인 흰곰이 되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이야기를 꾸밀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신인답지 않는 안정적이면서도 시원한 구도, 그리고 치밀한 세부 묘사는 독자들을 멋진 환상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그림으로만 이야기하는 글자 없는 그림책 <흰곰> 제2회 CJ 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인 선정 작품 지난 2009년 말에 열린 제2회 CJ 그림책 축제에서 주목을 받았던 <The White Bear>는 ‘CJ 그림책상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50인’에 선정된 작품입니다. 신인이라고 하기엔 놀라울 정도로 섬세한 붓놀림에 보는 이마다 감탄사를 연발한 그림책이지요. 더구나 그림으로만 모든 것을 이야기하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라니! 당찬 신인의 행보에 응원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흰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한 이 책은 동물원에 갇힌 흰곰이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을 찾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한 편의 로드 무비를 감상하듯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여 주는 글이 없기 때문에 독자는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독자 스스로 그림책 속 주인공인 흰곰이 되어 자유롭게 상상하고, 마음껏 이야기를 꾸밀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차가운 창살 너머로 입을 꾹 다문 흰곰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자꾸만 말을 걸고 싶어지는 그림책 <흰곰>을 소개합니다. 동물원을 나온 흰곰의 자아 찾기 여행 책장을 펼치면 더위에 지친 곰들이 우리 안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는 듯합니다. 그런데 유독 한 녀석만이 무리에 어울리지 못하고 홀로 떨어져 구부정히 앉아 있습니다. 물에 비친 제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골똘히 생각에 잠긴 듯 고요하면서도 다소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요. 그리고 잠시 후, 열린 문 밖으로 빠져나간 곰은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합니다. 파란 하늘 위로 흰 구름이 피어오르는 청명한 여름, 놀이공원에는 수많은 사람들로 시끌시끌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의 끊이지 않는 웃음과 선생님 손을 잡고 놀러 온 유치원생들의 재잘거림도 들리는 듯합니다. 삼삼오오 친구들과 놀러 온 학생들의 힘찬 외침도 여기저기서 울리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흰곰은 새로 만난 바깥세상이 낯선지 어디로 가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합니다. 넓고 북적이는 사람들 틈에서 흰곰은 작은 점처럼 존재감이 없어 보입니다. 그때 저 멀리 힘차게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주황색 풍선이 흰곰의 눈에 띕니다. 잡을 수는 없지만 하늘 위를 자유롭게 떠다니는 풍선이 어쩌면 흰곰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줄지도 모릅니다. 흰곰은 주황색 풍선을 따라 발길을 옮깁니다. 하지만 흰곰의 마음을 알 리 없는 풍선은 거대한 건물 뒤로 사라져 버립니다. 또다시 길을 잃은 흰곰은 인파에 밀려 북적이는 지하철역 안으로 들어갑니다. 지하철을 타려는 수많은 사람들 틈에 끼려 하지만, 흰곰은 인파에 밀려나지요. 텅 빈 플랫폼에 홀로 남은 흰곰은 미련 없이 떠나는 지하철을 하염없이 바라볼 뿐입니다. 흰곰은 다시 길 위에 오릅니다. 거리 또한 북적이는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과 굉음을 내며 달리는 자동차들로 가득합니다. 급기야 어두운 구석까지 밀려난 흰곰은 발길을 떼기조차 힘들 만큼 지쳐 있습니다. 서서히 알 수 없는 두려움까지 파고들고요. 정말, 흰곰이 가야 할 곳은 어디에도 없는 걸까요? 원래 있던 동물원으로 돌아가야 할까요?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해질 찰나, 어둠에 싸인 도시 한복판에 주황색 풍선이 나타납니다. 한 줄기 희망같이 말입니다. 어둠이 깊어 가고 가볍게 내리던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지만, 흰곰의 발걸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흰곰>은 동물원을 나온 흰곰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흰곰의 꿈을 향한 힘찬 걸음을 보여 주지요. 동시에 동물과 인간의 공존 문제와 같은 깊이 있는 주제도 담고 있습니다. 길을 찾지 못해 헤매는 흰곰을 바라보는 인간의 무관심도 엿볼 수 있습니다. 신인답지 않는 안정적이면서도 시원한 구도, 그리고 치밀한 세부 묘사는 독자들을 멋진 환상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비록 처음은 힘겹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북극에서 평화를 얻는 흰곰과 함께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려 보시기 바랍니다. 보는 이마다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즐거움 이 책은 읽는 이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각기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어 내고, 또 새롭게 만들어 보는 기쁨을 주기 때문에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아주 효과적입니다. 또한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마다 다르게 꾸민 이야기를 마음껏 뽐내 보세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글자가 사라진 자리에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며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듣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대요 이 책의 주인공 흰곰은 북극곰을 가리킵니다. 북극곰이 살고 있는 북극은 수억 년 동안 거대한 얼음 평원이 있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해마다 올라가는 기온 때문에 북극곰이 살아가는 데 중요한 이 얼음 평원이 사라지고 있고, 그로 인해 북극곰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2008년 말, ‘세계 극지의 해’를 맞아 기획한 <북극의 눈물>이 방영되자, 많은 시청자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벼랑 끝으로 몰린 자연과 그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생명들의 놀라운 삶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한번쯤 북극에 살고 있는 여러 생명들을 돌아보며, 인간과 동물이 모두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
사계절 / 정창권 지음, 김도연 그림 /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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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역사,지리정창권 지음, 김도연 그림
징검다리 역사책 시리즈 2권. 조선 후기 한양을 주름잡았던 최고의 책장수 조생(조신선)의 이야기에 그 무렵의 책 문화사를 결합한 어린이 역사 교양서이다. 저자 정창권이 조선 후기의 문필가 조수삼이 쓴 「육서 조생전」에 기록된 조생의 이야기에 조선 시대의 역사를 더하여 쓴 책이다. 조생은 조선 시대의 책장수로서 그 무렵의 책의 역사를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인물이다. 조생은 현대의 ‘책장수’인 서점 영업인이나 출판사 마케터들보다 훨씬 더 넓은 영역에서 활동했다. 조생은 단순히 책을 판매해서 이익을 얻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당대 책의 서지학에도 통달한 최고의 책장수였던 것이다. 책에는 조생을 비롯해 기록에 남아 있는 실제 책장수들이 등장하며, 1771년 조선 최대의 책장수 탄압을 불러온 「명기집략」 사건도 등장한다. 책이라는 소중한 물건을 사고파는 일을 했지만, 정작 사회적으로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던 책장수들. 저자 정창권은 그들을 통해 조선 후기의 책과 책을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준다.글쓴이의 말 - 조선 최고의 책장수 조신선과 책의 역사 몸속에 가득한 책들 위험한 중국 책 서점ㆍ교사관ㆍ조지서를 찾아서 세책가의 한글 소설 천하이 책은 모두 내 책이다 교육열이 높은 나라 책장수를 모조리 잡아들여라 신선이 된 책장수 부록 - 육서 조생전:추재 조수삼이 쓴 책장수 조생 이야기책장수 조생과 함께 보는 조선 시대 책의 역사 조선 시대의 북마케터 조신선 ‘징검다리 역사책’ 시리즈의 두 번째 권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이 나왔습니다. 조선 후기 한양을 주름잡았던 최고의 책장수 조생(조신선)의 이야기에 그 무렵의 책 문화사를 결합한 어린이 역사 교양서입니다. 조생은 조선 시대의 책장수로서 그 무렵의 책의 역사를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인물입니다. 조생은 현대의 ‘책장수’인 서점 영업인이나 출판사 마케터들보다 훨씬 더 넓은 영역에서 활동했습니다. 조생은 “천하의 책은 모두 내 책이다.”라고 큰소리칠 정도로 책에 대해 박식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떤 책을 누가 지었고, 몇 권 몇 책으로 되어 있는지, 어디에 사는 누가 소장하고 있는지에 대해 누구보다 훤히 알았다고 합니다. 또한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아무리 구하기 어려운 책이라도 꼭 구해 주곤 했답니다. 그러니 “조선 땅에서 나보다 책을 많이 아는 자도 없다.”라고 호언장담할 수 있었지요. 말하자면 조생은 단순히 책을 판매해서 이익을 얻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당대 책의 서지학에도 통달한 최고의 책장수였던 것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조선 시대 책의 역사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의 조선 후기 문화사 부분에는 ‘서민 문학의 발달’이라는 꼭지가 있습니다. 본문에는 한글 소설 『홍길동전』 이미지와 함께 조선 후기에 한글 소설이 많이 보급되는 등 평민들의 문화 수준이 높아졌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선 시대에 책을 어떻게 짓고, 만들고, 팔고, 읽었는지에 대한 내용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문화에서 책이 차지하는 비중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크다고 볼 때, 조선 시대 문화사를 이해하기 위해 책의 역사를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이제 아이들에게도 우리나라 책의 역사를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귀한 책을 다루는, 천한 책장수의 이야기 저자 정창권은 여성이나 장애인, 하층민 등 역사 속 소외된 사람들을 세밀하게 복원하는 작업을 해 왔습니다. 『기이한 책장수 조신선』은 저자 정창권이 조선 후기의 문필가 조수삼이 쓴 「육서 조생전」에 기록된 조생의 이야기에다 조선 시대의 역사를 바탕으로 좀 더 살을 붙여 쓴 어린이 책입니다. 책에는 조생을 비롯해 기록에 남아 있는 실제 책장수들이 등장하며, 1771년 조선 최대의 책장수 탄압을 불러온 『명기집략』 사건도 등장합니다. 책이라는 소중한 물건을 사고파는 일을 했지만, 정작 사회적으로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던 책장수들. 저자 정창권은 그들을 통해 조선 후기의 책과 책을 둘러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내용 소개] “나는 책장수 조신선이다. 천하에 모르는 책이 없고, 구하지 못하는 책이 없노라.” 책장수 조생, 독서 영재 추재를 만나다 조생은 한양의 책장수였습니다. 책을 팔러 다닌 지가 아주 오래되었고, 또 언제나 나는 듯이 뛰어다녔기 때문에 당시 한양 사람들은 누구나 바로 조생을 알아보았답니다. 하루는 조생이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운종가를 쌩하고 달려갈 때였습니다. 그런데 맞은편에서 한눈팔며 다가오는 꼬마 아이를 피하려다가 조생은 길가 풀밭에 개구리처럼 풀썩 널브러졌지요. 그러자 조생의 몸속에서 책이 튀어나와 온 사방에 흩어졌습니다. 조생은 다른 책장수들과 달리 책을 품속이나 소매 속에 가득 넣어서 다니곤 했지요. 그런데 어린아이가 떨어진 책의 제목을 곧바로 알아보는 게 아니겠어요? 그 아이의 이름은 추재인데, 알고 보니 예닐곱 살에 『논어』와 『맹자』를 뗀 독서 영재였습니다. 최고의 책장수 조생과 독서 영재 추재의 만남은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금서를 읽고 싶어 하는 간서치 유만주 하루는 조생과 추재가 한양의 유명한 간서치(책만 보는 바보) 유만주의 집에 책을 팔러 갔습니다. 간서치라는 별명답게 유만주의 서재에는 만 권이 넘는 책이 쌓여 있었습니다. 유만주는 조생에게 중국의 역사가 주린이 쓴 『명기집략』과 『강감회찬』을 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그 책들은 나라에서 읽지도 지니지도 말라고 엄히 금해 놓은 것들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조선 시대판 ‘금서’였던 것이지요. 조생이 극구 말리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만주는 걱정 말고 구해 달라고 했습니다. 조생은 걱정되었지만 어쩔 수 없이 알겠다고만 하고 나왔지요. 『주자대전』을 구해 오라 : 조선 시대의 서점, 출판사, 종이 공장을 찾아서 한편 조생은 숭례문 근처에 사는 어느 부유한 양반에게서 100여 책으로 된 『주자대전』 한 질을 구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천하에 구하지 못하는 책이 없는 조생이지만, 『주자대전』은 찍은 지 하도 오래되어서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었답니다. 현대의 광화문 교보문고와 같이 규모가 크고 책이 빠짐없이 잘 갖추어진 서점인 광통교의 ‘박도량 서사’에 일단 가 보았지만 책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국립 출판사 격인 ‘교서관’으로 가 보았습니다. 교서관에는 틀린 글자 하나당 볼기를 30대씩이나 맞아야 하는 관리들이 열심히 교정을 보고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그들에게 『주자대전』이 있는지 물어보았더니 지금은 재고가 없고, 일단 주문장을 쓰고 종이를 구해 오면 목판으로라도 찍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조생과 추재는 세검정에 있는 종이 공장인 ‘조지서’를 찾아가서 종이를 샀습니다. 책을 구하기 위해 서점과 교서관은 물론이고 종이 공장까지 누비고 다니는 조생의 집념에 추재는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조선 후기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조선 시대 베스트셀러에는 어떤 책들이 있었을까요? 뭐니 뭐니 해도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한글 소설이었습니다. 한글 소설은 특히 부녀자들에게 단연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집 안에 꼭꼭 갇혀 살면서 별다른 유흥거리가 없던 조선 시대 여성들에게 한글 소설은 요즘의 텔레비전 드라마 같은 최고의 즐거움이었지요. 하지만 양반 남성들은 여성들의 한글 소설 읽기 열풍을 무척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책을 구하느라 재산을 낭비하고, 소설의 내용이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힌다는 이유에서였지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조생은 삼청동 윤 판서댁 마님에게서 180책으로 된 『완월회맹연』을 구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무척 난감했습니다. 윤 판서댁 마님이 그런 부탁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라도 하면 큰 사단이 나거니와 그렇게 분량이 많은 책을 어떻게 완질본으로 구할 수 있을지 막막했기 때문이지요. 도서 대여점, 세책가 고민하던 조생은 ‘세책가’에 가 보았습니다. 세책가는 반지나 팔찌 같은 물건을 저당 잡히거나 돈을 내면 책을 빌려 주는 도서 대여점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책가에서도 『완월회맹연』 전질은 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세책가 주인이 좋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세책가에서 소설 필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궁녀에게 부탁해 궁궐에서 『완월회맹연』을 빌려 오게 한 후 그 책을 필사해서 완질본을 만들자는 거였습니다. 조생은 드디어 책을 구할 수 있게 됐다는 기쁨에 어깨춤을 추며 곧장 윤 판서댁 마님에게로 달려갔습니다. 신선 같은 책장수, 조신선 이렇듯 조생은 모르는 책이 없고, 구하지 못하는 책이 없는 최고의 책장수였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신기한 면이 많았습니다. 조생은 스스로 말하기를 더러운 것을 손에 대기 싫어 밥을 일절 먹지 않고 술만 마신다고 했습니다. 나이는 몇이고 가족은 있느냐고 물으면, 조생은 나이는 세어 보지 않아 모르고 가족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조생은 이렇듯 기이한 면모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놀라운 점은 세월이 지나도 그의 얼굴이 하나도 늙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조생을 알고 지낸 사람이 수십 년이 지나 그를 다시 보아도 늘 30대 청춘의 얼굴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조생을 일컬어 늙어 죽지 않는 신선과 같다 하여 ‘조신선’이라고 불렀답니다. 금서를 파는 책장수 배경도 조생과 같이 활동하던 책장수로 배경도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배경도는 나라에서 금서로 정한 『명기집략』을 종종 팔곤 했습니다. 조생은 배경도에게 그러다가 봉변을 당할지도 모르니 그런 책은 절대 팔지 말라고 충고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배경도는 “다른 책장수도 모두 팔고 다니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는가.”라고 쏘아붙이고는 돌아서 가 버렸습니다. 조생은 위험한 욕심을 부리는 배경도의 뒷모습을 걱정스레 바라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책장수를 모조리 잡아들여라! 어느 날 밤, 조생은 자신에게 『명기집략』을 부탁했던 간서치 유만주의 집을 급히 찾아갔습니다. 다행히 유만주는 아직 『명기집략』을 구해서 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명기집략』은 주린이라는 한 중국인의 개인 역사서이지만, 조선 왕실의 계보를 왜곡해 놓은 아주 고약한 책이었습니다. 왕조 시대에 왕실의 계보를 왜곡하는 일은 참을 수 없이 큰 모욕이었지요. 게다가 그 책은 영조의 탕평책을 비판하는 세력들이 임금을 비난하려는 마음에서 즐겨 찾고 있기도 했습니다. 때마침 『명기집략』을 문제 삼는 상소가 올라오자 영조는 『명기집략』을 읽은 사람은 물론이고 지니고 있거나 팔던 자들까지 모조리 잡아들이라는 어명을 내립니다. 당장 이희천을 비롯한 양반들과 『명기집략』을 취급했던 책장수들이 몽땅 잡혀 들어가지요. 그중에는 조생의 충고를 무시했던 배경도도 있었습니다. 임금은 죄의 경중을 가려 참형에 처하거나 흑산도로 유배를 보내고 그 가족들을 노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명기집략』이라는 책 한 권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혹한 형벌을 받은 것이지요. 나는 지상에 사는 신선이로다 『명기집략』 사건은 영조 47년(1771년)에 실제로 일어난 일로서 요즘으로 치면 대형 공안 사건이었습니다. 한양의 책장수들이 모조리 잡혀 들어간 마당에 우리의 조생은 어찌 되었을까요? 간서치 유만주를 급히 찾아간 날 밤, 조생은 그 길로 남쪽으로 내달려 한양을 빠져 나왔습니다. 조생이 하루아침에 사라지자 사람들은 그가 어명을 받들어 『명기집략』을 거두어 없애기 위해 중국으로 갔다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도 했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부터 한양의 책장수들은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책장수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임금이라도 책을 읽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막을 수는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때는 추재도 어느덧 중년이 되어 있었습니다. 추재는 그날도 광통교를 지나며 이야깃거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리의 맹인 가수 손 봉사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자리에 조생이 떡하니 나타난 게 아니겠습니까! 수십 년 만에 조생을 다시 만난 추재는 눈물을 글썽이며 반가워했습니다. 그러고는 품속에서 조생을 위해 써 두었던 시 한 수를 꺼내 주었지요. 시를 읽은 조생은 매우 흡족해하며 말했습니다. “나보고 전우치와 장생이라! 아무렴, 그렇지, 나야말로 지상에 사는 신선이지. 하하하!” 그러고는 책을 팔러 가야 한다면서 또 쌩하니 달려가 사라졌답니다. [책의 역사 알아보기] 조선 시대 사람들은 책을 어떻게 짓고, 만들고, 팔았을까 조선 시대의 문화 일번지, 광통교 광통교는 청계천에 놓인 다리 중 가장 컸는데, 종로와 남대문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지에 놓여 있어 늘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서화 가게, 골동품 가게, 서점들이 많이 생겼지요. 광통교 주변은 지금으로 치면 인사동 같은 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헷갈리는 ‘권’과 ‘책’ 요즘은 제본된 책 하나를 한 ‘권’이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한 ‘책’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책에 같이 제본되어 있지만 내용별로 따로 묶일 수 있는 것을 한 ‘권’이라고 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상정고금예문』은 50권 28책으로 되어 있다고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50가지 내용이 28개의 책으로 제본되어 있었다는 것이지요. 조선 시대 책값은 얼마였을까? 요즘 책값은 일반적으로 두 사람의 한 끼 점심값 정도입니다. 하지만 조선 시대에 『논어』 한 권은 무려 쌀 두 말 값이었다는군요. 그러니 평민들은 먹을 식량도 모자란 판국에 쌀을 두 말이나 주고 책을 살 수는 없었던 게지요. 세계에서 가장 긴 소설을 지은 우리나라 우리나라는 출판에 관한 세계 기록이 많습니다. 일단 목판 인쇄와 금속활자가 세계 최고를 자랑하지요. 그런데 조선 후기에 세계에서 가장 긴 소설이 바로 우리나라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바로 『완월회맹연』이라는 한글 소설인데 무려 180책이나 되는 초대형 스케일의 대하소설이었습니다. 국문학자들도 이 소설을 다 읽으려면 꼬박 3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가가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고 다만 이씨 부인(1694~1743년)이라고만 짐작하고 있습니다. 궁녀들의 소설 필사 아르바이트 영조는 자기 어머니가 궁녀 출신이었기 때문에 궁녀들에게 ‘특별 휴가’를 주어 집에 다녀올 수 있게 해 주었답니다. 그런데 가난한 궁녀들은 휴가 중에도 집안 살림에 보태려고 소설을 베껴 쓰는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습니다. 궁녀들은 궁체를 아주 잘 썼기 때문에 세책가에서 인기가 아주 많았지요.
미카엘라 4 : 긴급! 친구 실종 미스터리
고릴라박스(비룡소) / 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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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박에스더 (지은이), 이경희 (그림)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의 네 번째 편. 는 ‘빨강머리 앤의 재림이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등 독자들의 호평 가운데, 학원 어드벤처, 러브 로망스, 패션 서바이벌 등 다양한 소재로 후속권을 발표해 왔다. 이번 4권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장르를 선보인다. 바로 학원 호러 미스터리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괴담 하나 정도는 갖고 있는 법. 브링턴 아카데미에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마녀의 전설’이 어느 날 현실이 된다. 브링턴 학생들은 흉흉한 소문에 점점 불안에 떨게 되고, 친구 카밀라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낯선 발소리, 반쪽뿐인 얼굴, 불에 탄 의자. 초현실적 현상들로 불안감이 감도는 브링턴 아카데미에서 미카엘라과 친구들은 카밀라를 되찾기 위해 차례차례 힌트를 모아 나간다. 그리고 마주하게 된 브링턴의 마녀…. 4권의 이야기는 마지막 반전을 주목해야 한다. 기존의 호러 미스터리가 귀신의 정체가 밝혀짐과 동시에 퇴마를 시행하는 결말로 이어진다면, 이 책은 그 뻔한 문법을 과감하게 깨뜨린다. 전설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그 속에서 오직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애쓰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모습은, 진실이 흔히 감춰지는 세상에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브링턴의 전설 대백과 기적의 검을 찹았다! 공격 받은 미카엘라 카밀라는 어디로? 첫 번째 단서 숨겨진 공간 열두 명의 기사 마녀의 저주를 푸는 법 브링턴 사람들의 이야기 모두를 구할 거야 큰 소리로 불러 줘! 브링턴 마녀의 전설 기억할게, 너의 이름을 |부록| 카밀라의 비밀 신호 만들기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 「미카엘라」 4탄 사라진 친구를 찾아라! * 우리가 기다려 왔던 건강한 여성 판타지 - 어린이문학평론가 김지은 * 이 시대 사춘기 소녀들이 어떤 이야기에 열광하는지 힌트를 준다. - 중앙일보 * ‘걸 크러시’ 여자 주인공이 로망을 이루는 만화 같은 이야기 - 소년한국일보 독서의 재미에 가장 충실한 책 중 하나. 당차고 야무지고 용기 있는 미카엘라와 신시아를 통해 새로운 사고의 틀을 보여 준다. 여자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재능과 매력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책. - 독자 서평 중에서 101명 걸스 심사위원단이 뽑은 ‘제1회 No. 1 마시멜로 픽션’ 대상작의 네 번째 편, 『미카엘라 4. 긴급! 친구 실종 미스터리』가 출간되었다. 「미카엘라」는 ‘빨강머리 앤의 재림이다’,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 등 독자들의 호평 가운데, 학원 어드벤처, 러브 로망스, 패션 서바이벌 등 다양한 소재로 후속권을 발표해 왔다. 이번 4권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장르를 선보인다. 바로 학원 호러 미스터리다. 오래된 학교일수록 괴담 하나 정도는 갖고 있는 법! 브링턴 아카데미에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마녀의 전설’이 어느 날 현실이 된다. 브링턴 학생들은 흉흉한 소문에 점점 불안에 떨게 되고, 친구 카밀라는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낯선 발소리, 반쪽뿐인 얼굴, 불에 탄 의자. 초현실적 현상들로 불안감이 감도는 브링턴 아카데미에서 미카엘라과 친구들은 카밀라를 되찾기 위해 차례차례 힌트를 모아 나간다. 그리고 마주하게 된 브링턴의 마녀……. 4권의 이야기는 마지막 반전을 주목해야 한다. 기존의 호러 미스터리가 귀신의 정체가 밝혀짐과 동시에 퇴마를 시행하는 결말로 이어진다면, 이 책은 그 뻔한 문법을 과감하게 깨뜨린다. 전설은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선과 악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그 속에서 오직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애쓰는 미카엘라와 친구들의 모습은, 진실이 흔히 감춰지는 세상에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기다려, 친구! 너를 꼭 구해 줄게! 도서관에서 사라진 친구, 남겨진 비밀 신호는 ‘나를 찾아 줘!’ 미카엘라의 단짝 친구 카밀라가 실종됐다! 도서부 부장이 된 카밀라는, 학교 안에 떠도는 흉흉한 소문인 ‘브링턴의 마녀’를 추적하는 중이었다. 마녀를 맞닥뜨리는 오싹한 경험을 한 미카엘라, 카밀라의 지난 행동에 불안함을 느낀 신시아, 유진과 리는 도서관에서 사라진 카밀라의 흔적을 발견한다. 세모꼴로 두 번 접힌 책의 모서리, 질서 없이 마구 꽂힌 책들. 이 작은 단서들은 평소 카밀라가 관리하는 도서관답지 않은 모습들. 과연 이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치 명탐정이 된 듯 미카엘라의 두뇌가 움직인다. 카밀라의 뒤를 쫓는 과정은 미카엘라와 친구들에게 험난한 고비의 연속이다. 끝없이 제자리를 맴돌게 하는 계단, 열두 개의 문으로 나온 거대한 열두 석상의 공격, 수수께끼가 숨겨진 별자리 지도 등 미스터리 투성이인 사건들은 미카엘라와 친구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그러나 카밀라를 찾고자 하는 마음만은 포기할 수 없는 일! 늘 솔선수범하는 미카엘라, 사려 깊은 행동으로 미카엘라를 돕는 유진과 박학다식한 지성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리, 그리고 누구보다 친구를 사랑하는 신시아…… 마술적이고 신비한 소재로 가득한 초자연적인 사건들 속에서도 서로를 끝까지 믿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 우정이 잔잔한 감동이 되어 독자들의 마음을 흔든다. 선과 악, 진실과 거짓에 대해 되묻는다! 안타깝게 사라져 버린 사람들,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미카엘라는 물론 브링턴 아카데미의 학생이라면 누구라도 존경에 마지않는 샐버리의 왕 헨리 경. 샐버리 사람들에게 새로운 농작물과 태피스트리 짜는 법을 알려 주어 부강한 도시가 되게 했다는 역사 속의 영웅이다. 그런데 사라진 카밀라에게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브링턴 아카데미를 공포에 빠뜨린 마녀와 이 영웅에게 숨겨진 이야기가 있음이 드러난다.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던 브링턴의 역사. 과연 헨리 경은 알려진 것처럼 공명정대하고 훌륭한 왕이었을까? 그렇다면 당시 브링턴과 에메랄드 숲에 살던 사람들은 왜 헨리 경을 두려워했던 것일까? 미카엘라와 신시아, 유진과 리는 역사책에 기록된 ‘승리한 자의 역사’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권력을 얻기 위해 브링턴 사람들의 역사를 깡그리 지워 버린 무시무시한 왕. 그리고 오랫동안 묻힌 브링턴의 이야기는 아픔만을 남긴 채 처음부터 없었던 양 사라져 버렸다. 미카엘라와 친구들은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다. 감춰진 역사를 복원하고 세상에 알리고 언제까지나 기억하기로 한다. 4권의 이야기는 호러와 미스터리 속에서 둔중한 메시지를 던진다. ‘승리한 자’의 이야기만이 쉽게 기억되는 요즘, 우리가 정말 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는 어떤 것인가.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철수와영희 / 하종강 (지은이), 김규정 (그림)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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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사회,문화하종강 (지은이), 김규정 (그림)
어린이 책도둑 시리즈 1권. 40여 년 동안 노동 상담과 노동 교육 일을 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종강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노동’과 ‘노동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어린이가 노동의 의미와 노동의 중요성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야 ‘노동’이 존중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노동의 뜻, 노동의 역사, 노동의 역할, 노동자의 권리 등에 대해 노동이 언제 왜 생겨났는지, 공부도 노동인지, 선생님이나 연예인도 노동자인지, 노동자와 근로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이 왜 이렇게 많은지 등 노동에 관해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41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머리말: 여러분은 대부분 ‘노동자’가 된답니다 1장. 공부도 노동인가요? 1. 노동이 뭐예요? 2. 노동이 왜 필요한가요? 3. 노동은 언제 생겨났나요? 4. 노동자는 왜 생겨났나요? 5. 노동자와 자본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6. 노동을 하면 좋은 점이 뭐예요? 7. 노동은 힘든 일이라고들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8. 여자가 하는 일과 남자가 하는 일이 나눠져 있나요? 9. 자원 봉사도 노동이에요? 10. 공부도 노동인가요? 11. 연예인도 노동자예요? 12. 선생님도 노동자예요? 13. 주부도 노동자예요? 14. 운동선수도 노동하는 거예요? 15. 아르바이트도 노동인가요? 16. 물건을 파는 일도 노동인가요? 2장. 즐겁게 노동하면서 살 수는 없나요? 17. 꼭 노동을 해야만 돈을 버나요? 18. 즐겁게 살면서 돈을 벌 수는 없나요? 19. 노동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나요? 아니면 나만을 위한 일인가요? 20. 노동이 안 되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21. 실업자는 어떻게 먹고사나요? 22. 고통스러운 노동을 줄일 수 없나요? 23. 직업이 있어야 노동을 할 수 있나요? 24. 빌 게이츠처럼 엄청난 부자가 노동을 그만두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5. 노동을 대신하는 로봇이 나오면 노동이 필요 없지 않나요? 3장. 노동은 꼭 어른들만 하나요? 26. 노동자들이 꾸려 가는 회사가 있나요? 27. 외국인 노동자들은 왜 우리나라에 와서 일을 하나요? 28. 파업이 뭐예요? 29. 노동은 꼭 어른들만 하나요? 30. 피로가 쌓이지 않게 노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31. 회사에서 주는 월급은 누가 정하나요? 32. 임금을 돈 말고 다른 것으로도 받을 수 있나요? 4장.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알려 주세요 33. 노동자와 근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4. 노동을 하다가 다치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나요? 35.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6. 비정규직은 왜 생겨났으며, 우리나라에 얼마나 있나요? 37. 노동조합은 왜 생겨났으며 어떤 일을 하나요? 38. 근로 기준법이 뭐예요? 39. 최저 임금제는 무엇인가요? 40. 노동 기본권은 무엇인가요? 41. 노동절은 어떤 날이에요?‘노동’이 존중되는 행복한 사회를 위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노동 이야기 공부도 노동인가요? 선생님이나 연예인도 노동자예요? 노동자와 근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파업이 뭐예요? 근로 기준법이 뭐예요? 노동자의 권리는 무엇인가요? 이 책은 40여 년 동안 노동 상담과 노동 교육 일을 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종강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노동’과 ‘노동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노동의 뜻, 노동의 역사, 노동의 역할, 노동자의 권리 등에 대해 노동이 언제 왜 생겨났는지, 공부도 노동인지, 선생님이나 연예인도 노동자인지, 노동자와 근로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우리나라에 비정규직이 왜 이렇게 많은지 등 노동에 관해 어린이가 궁금해할 만한 41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저자는 어린이가 노동의 의미와 노동의 중요성에 대해 올바르게 알아야 ‘노동’이 존중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린이 여러분은 대부분 ‘노동자’가 된답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노동’에 대한 다양한 개념은 우리나라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는 다루고 있지 않지만 이미 다른 나라들에서는 자세히 가르치는 내용들이다. 저자는 한국처럼 ‘노동’이란 단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회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한자를 사용하는 모든 나라에서 달력에 5월 1일을 ‘노동절’이라고 적는데 한국만 유일하게 ‘근로자의 날’이라고 적는다. 일본이나 중국은 ‘노동자’라고 쓰는데 한국에서는 굳이 ‘근로자’라고 말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동자이거나 노동자의 가족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노동’을 자신과 관계없는 ‘남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한국 사회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나중에 노동자가 되지만, 자라면서 노동이나 노동자에 대해 편견을 가지게 된다. 독일, 프랑스 등 다른 나라 사람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노동의 가치를 배우기 때문에, 인류 역사를 발전시켜 온 중요한 힘이 바로 노동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노동자라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래서 우리 사회와 달리 판사나 변호사도 스스로 노동자라고 생각하고 노동조합 활동을 하며 판사 노동조합이나 변호사 노동조합도 있다. 저자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와도 노동과 노동자의 중요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노동자로서 존중 받기 위한 노력들이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기에 어린이들이 노동의 뜻과 노동자의 권리 등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노동은 개인의 생존과 삶의 보람을 위해서 필요하고, 사회가 유지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어요. 노동이 없는 세상을 한번 생각해 봐요. 정말 끔찍하지요. 노동을 하지 않으면 전기도 쓰지 못하고 통신 수단도 이용하지 못해요. 어쩌면 사람이 살아가지 못할 거예요. 그러니까 반드시 노동이 필요하죠. 오로지 먹고살려고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면서 평생을 살아가면 그 인생이 얼마나 불행해요.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성과가 있어야지요. 노동을 하면 좋은 점은 첫 번째가 먹고살 수 있고 두 번째가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노동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마트 걸 : 시간과 돈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홍인영 글, 정현희 그림 / 2011.10.25
8,800원 ⟶ 7,92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생활,인성홍인영 글, 정현희 그림
소녀들의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소녀 가이드 북이다. '시간과 돈' 편에서는 스마트 걸이 제안하는 10개의 미션을 통해 시간과 돈을 정복하는 소녀들만의 스마트한 비법을 알려준다.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소녀들의 시선에서 소녀들에게 맞는 현실적인 내용들을 선별하여 구성함으로써 소녀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소녀들의 취향에 딱 맞는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삽화를 넣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프롤로그 1화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과 돈 - Mission. 1 시간과 돈에 꼬리표를 달아라! 2화 도둑맞은 시간과 돈 - Mission. 2 이달의 목표를 세워라! 3화 시간과 돈의 주인과 노예 - Mission. 3 OX 계획표를 작성하라! 4화 시간과 돈 100% 관리법 - Mission. 4 시간 카드와 용돈 기입장을 써라! 5화 돈으로 변하는 시간의 힘 - Mission. 5 홈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라! 6화 시간과 돈의 우선순위 - Mission. 6 시간 다트를 돌려라! 7화 자투리 시간과 자투리 돈 - Mission. 7 자투리 시간과 돈을 모아라! 8화 시간과 돈으로 자기 계발하기 - Mission. 8 좋아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따라! 9화 우정을 키워 주는 시간과 돈 - Mission. 9 친구와의 약속 시간을 지켜라! 10화 사랑을 나누는 시간과 돈 - Mission. 10 나의 시간과 돈을 나눠라! 에필로그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시간과 돈에 관한 모든 것, 스마트 걸! 시간과 돈을 어떻게 정복하냐고요? 스마트 걸이 제안하는 10개의 미션을 완수하면 그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시간과 돈을 정복하는 소녀들만의 스마트한 비법, 함께 배워 볼까요? 1. 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스마트 걸! 스마트한 소녀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차게 담 《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스마트 걸》! 《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스마트 걸》은 소녀들의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소녀 가이드 북’입니다.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소녀들의 시선에서 소녀들에게 맞는 현실적인 내용들을 선별하여 구성함으로써 소녀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소녀들의 취향에 딱 맞는 앙증맞고 아기자기한 삽화를 넣어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읽는 부담은 줄이고 구성은 다양화하여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고민에 빠진 소녀들에게 한 줄기 빛처럼 다가갈 《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스마트 걸》! 스마트한 소녀가 되고 싶다면 책장을 살포시 넘겨 보세요! 2. 대한민국 소녀들이 알아야 할 시간과 돈에 관한 모든 것! “나는 커서 스포츠 아나운서가 될 거야!” “나는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가 될 거야!” 소녀라면 누구나 이런 꿈 하나쯤은 가슴에 품고 있을 거예요. 그런데 ‘꿈’이라는 집은 ‘시간’과 ‘돈’이라는 두 개의 기둥이 받치고 있어서 둘 중 어느 한 기둥만 없어도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하루 24시간은 소녀들에게 주어진 최고의 재산이에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졌지만 관리하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내놓기도 하지요. 시간을 낭비하면 항상 제자리걸음만 걷게 되지만,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절약하면 무슨 일이든 거뜬히 할 수 있어요. 꿈을 이루는 데는 돈도 필요해요.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그에 맞는 지식과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식과 경험을 익힐 만한 돈이 필요한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유용한 돈도 잘 관리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 해도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답니다. 이처럼 양면성을 가진 시간과 돈, 정복하고 싶지 않나요? 그렇다면 시간과 돈을 관리하는 10개의 미션에 도전해 보세요. 이 미션만 완수하면 여러분이 꿈꾸는 대로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간과 돈을 정복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해 볼까요? 3. 시간과 돈 10개의 미션! 1 시간과 돈에 꼬리표를 달아라 - 시간과 돈의 열매, 미래를 적립하는 햄 통 저금통 2 이달의 목표를 세워라 - 목표를 세우는 5가지 원칙, 시간을 아껴 주는 햄 치즈 샌드위치 3 OX 계획표를 작성하라 - 주인 여름이의 하루, 노예 소라의 하루 4 시간 카드와 용돈 기입장을 써라 - 시간 카드 프로젝트, 크라프트지 용돈 기입장 만들기 5 홈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라 - 즐거운 홈 아르바이트 규칙, 수공예 리본 브로치 6 시간 다트를 돌려라 - 시간과 돈 심리 테스트, 예쁜 소녀가 되는 녹차 비누 레시피 7 자투리 시간과 돈을 모아라 - 시간을 아껴 주는 숨은그림찾기, 귀여운 요구르트 3단 정리함 8 좋아하는 분야의 자격증을 따라 - 소녀들의 자기 계발 프로젝트, 성적을 올려 주는 기적의 책갈피 9 친구와의 약속 시간을 지켜라 - 엉뚱한 1분 상상, 우정의 온도를 높여 주는 시간과 돈 사용법 10 나의 시간과 돈을 나눠라 - 시간과 돈을 나누는 방법, 사랑을 전하는 달콤한 빼빼로
만약에 우리 역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면? 1
랜덤하우스코리아 / 전준석 지음, 조성헌 그림 / 200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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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논술,철학전준석 지음, 조성헌 그림
다양한 역사적 의문을 통해서 과거의 사건과 그 시대적 배경을 짚어보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도 이와 연관시켜 생각해보게 만드는 '만약에' 시리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역사의 이야기들을 새로운 가정 하에 재해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조선부터 조선까지 역사의 흐름이 바뀐 포인트는 어디일까? 만약에 주몽이 부여에서 도망치지 않았다면 고구려는 세워지지 않았을 것이고 삼국시대도 없었을 것이다. 만약에 천민과 노비들의 봉기가 성공했다면 조선은 신분제도가 없는 평등한 사회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한편, 세종대왕이 한글을 발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한자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봐야할지 모른다. 만약에 38선이 생기지 않았다면 우리나라는 하나로 통일되어서 6.25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좀 더 국력이 튼튼한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하나의 사건이 역사 전체의 흐름을 바꾼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만약에 다산 정약용이 실학을 집대성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집대성'이란 흩어져 있는 것을 하나로 모아서 완성하는 것을 말해요. 말 뜻대로 정약용은 실학을 하나로 모아 정리하고 완성하였어요. 정약용이 실학을 정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사람들은 실학을 수비게 배울 수 없었을 거예요.또한 정약용이 실학을 공부하지 않았다면 화성에 쓰인 거중기를 발명할 수도 없었겠지요. 정약용은 실학뿐만 아니라 건축, 수학, 의학, 지리,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었어요. 이 모든 것이 실학의 영향이지요. 정약용이 실학을 접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그의 업적은 절반 이상 줄어들었을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정약용은 어떤 사람이며, 그의 업적은 무엇일까요? 정약용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 볼까요? - 본문 84쪽 중에서 51 만약에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지 않았다면? 52 만약에 세종 대왕에가 과학자 장영실이 없었다면? 53 만약에 조선시대에 성리학이 없었다면? 54 만약에 조선시대에 사림파가 없었다면? 55 만약에 수양대군이 왕이 되지 않았다면? 56 만약에 연산군이 폭군이 아니었다면? 57 만약에 중종 반정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58 만약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59 만약에 곽재우가 의병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60 만약에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없었다면? ㆍ조선 오백여 년 역사의 중심, 경복궁 ㆍ이순신 장군의 숨결이 남아 있는, 통영 세병관 61 만약에 권율 장군이 행주 대첩에서 승리하지 않았다면? 62 만약에 김시민이 진주대첩에서 승리하지 않았다면? 63 만약에 광해군이 중립 외교를 펴지 않았다면? 64 만약에 병자호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65 만약에 하멜이 제주도에 표류하지 않았다면? 66 만약에 안용복이 독도를 지키지 않았다면? 67 만약에 정조가 일찍 죽지 않았다면? 68 만약에 조선에 실학자들이 없었다면? 69 만약에 정약용이 실학을 집대성하지 않았다면? 70 만약에 김정호가 를 만들지 않았다면? ㆍ김시민 장군이 죽음으로 지킨, 진주성 ㆍ병자호란의 유적지, 남한산성 71 만약에 홍경래의 난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72 만약에 진주에서 농민 봉기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73 만약에 천주교가 조선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74 만약에 최제우가 동학을 만들지 않았다면? 75 만약에 병인양요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76 만약에 흥선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펴지 않았다면? 77 만약에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78 만약에 임오군란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79 만약에 개화파의 갑신정변이 성공했다면? 80 만약에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ㆍ정조 대왕의 꿈, 수원 화성 ㆍ서양 세력의 침입을 막아낸, 강화도 초지진 81 만약에 명성황후가 일본 무사에게 시해당하지 않았다면? 82 만약에 대한 제국으로 이름을 바꾸지 않았다면? 83 만약에 을사조약을 맺지 않았다면? 84 만약에 헤이그 특사 사건이 성공하였다면? 85 만약에 안중근이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지 않았다면? 86 만약에 의병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87 만약에 한일 합병이 없었다면? 88 만약에 애국 계몽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89 만약에 3ㆍ1운동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90 만약에 홍범도 장군과 대한독립군이 없었다면? ㆍ동학 농민 운동의 유적지, 황토현 전적지 ㆍ동립 운동가들이 갇혀 있었던, 서대문 독립공원 91 만약에 김좌진 장군이 청산리 전투에서 이기지 않았다면? 92 만약에 방정환이 어린이날을 만들지 않았다면? 93 만약에 신채호가 우리 역사를 지키지 않았다면? 94 만약에 이봉창이 김구를 만나지 않았다면? 95 만약에 윤봉길이 폭탄을 던지지 않았다면? 96 만약에 손기정이 마라톤 경기에서 우승하지 않았다면? 97 만약에 친일파가 없었다면? 98 만약에 남북이 38도 선으로 나뉘지 않았다면? 99 만약에 백범 김구 선생이 않았다면? 100 만약에 625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ㆍ3ㆍ1운동의 진원지, 탑골공원 ㆍ우리 역사의 보물 창고, 국립 중앙 박물관
Why? 고대 동물
예림당 / 전재운 글, 정석호 그림, 임종덕 감수 /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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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전재운 글, 정석호 그림, 임종덕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58권. 과거에 살았던 동물, 그 중에서도 신생대의 포유 동물 위주로 담았다. 이 시대는 현재와 가장 가까운 때라 화석과 지층 곳곳에 동물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그나마 어떤 생김새의 동물들이 어느 시기에 나타나 어떤 환경에서 생활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여러 포유류의 생활 방식과 습성, 식성, 멸종 원인 등을 알려 주고, 현재로 이어지는 동물들이 어떤 변화를 거쳐 왔는지, 그렇지 못하고 멸종한 동물은 무엇 때문에 멸종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대 동물의 모습을 세밀화로 넣어 좀 더 자세히 생김새를 살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인간 때문에 멸종한 10개의 동물을 부록으로 실어 동물 멸종에 대한 경계심을 갖도록 했다.Why? 고대 동물을 내면서 … 3 젤타 행성으로 출발 … 8 고대 동물 복원 프로젝트 … 14 고생물학자와 화석 … 19 지구의 지질 시대 … 24 고대 생물의 대멸종 … 31 중생대와 신생대 … 35 젤타 행성의 알파 구역 … 40 신생대 초기의 고대 동물 … 44 개체 감시 로봇, 티노 … 52 작지만 강한 생명체들 … 58 몸집이 커진 신생대의 포유류 … 66 커다란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 … 71 아피디움과 모에리테리움 … 76 바다에 사는 고대 동물 … 83 우주 해적의 음모 … 92 땅의 제왕을 찾아서 … 98 평원의 약탈자 크레오돈타 … 102 최초의 영장류와 코끼리의 진화 … 109 낙타와 물소의 조상 … 115 간빙기의 거대한 고대 동물 … 118 이빨이 부실한 빈치목 … 125 초원의 지배자 스밀로돈 … 130 위기에 빠진 일행들 … 137 빙하기의 마지막 지배자 … 149 용기를 내다 … 152 [부록] 여섯 번째 대멸종 때 인간에 의해 사라진 동물들 … 158공룡의 지배를 대신한 신생대의 고대 동물들 ‘새로운 생명의 시대’라는 뜻의 신생대는 약 6,500만 년 전부터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재를 포함하는 시대이다. 신생대에는 코끼리와 고래, 낙타, 물소 등 여러 동물의 직계 조상과 함께 인류의 조상이 등장했다. 이때 등장한 동물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포유류’라는 것이다. 포유류들은 공룡이 멸종한 이후에 종이 세분화되고 다양한 갈래로 진화했다. 그래서 포유류가 다양해지고 번성한 신생대를 ‘포유류의 시대’라고 한다. 은 과거에 살았던 동물, 그 중에서도 신생대의 포유 동물 위주로 담았다. 이 시대는 현재와 가장 가까운 때라 화석과 지층 곳곳에 동물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어 그나마 어떤 생김새의 동물들이 어느 시기에 나타나 어떤 환경에서 생활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여러 포유류의 생활 방식과 습성, 식성, 멸종 원인 등을 알려 주고, 현재로 이어지는 동물들이 어떤 변화를 거쳐 왔는지, 그렇지 못하고 멸종한 동물은 무엇 때문에 멸종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대 동물의 모습을 세밀화로 넣어 좀 더 자세히 생김새를 살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인간 때문에 멸종한 10개의 동물을 부록으로 실어 동물 멸종에 대한 경계심을 갖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과거의 동물들을 만나 보고,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현재의 동물들을 보호하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교과서 전래동화
거인 / 조동호 지음, 이은주 외 그림 / 200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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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옛이야기조동호 지음, 이은주 외 그림
교과서에 실려 있던 전래동화 12편을 들려주는 책으로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수많은 전래동화 가운데 지혜로운 이야기,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등 당시 생활 풍습이나 조상들의 어진 마음씨까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초등학교 진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가 될 것이다.1 머리 아홉 달린 괴물 2 춤추는 생쥐 3 떡시루 잡기내기 4 훈장님을 밖으로 나가게 한 이야기 5 소년과 어머니 6 금을 버린 형과 아우 7 윤회와 거위 8 이야기 주머니 9 짧아진 바지 10 개와 돼지 11 사람이 된 들쥐 12 도깨비 가족초등 교육 과정 필수 전래동화 12편 할아버지 할머니의 무릎을 베고 들었던 구수한 옛날이야기는 어린이의 마음에 사랑과 슬기를 심어 줍니다. 초등 교과서에 실려 있던 이야기를 모아 오래도록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교과서 전래동화』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오랜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는 언제 들어도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교과서 전래동화』는 예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수많은 전래동화 가운데 지혜로운 이야기,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등 당시 생활 풍습이나 조상들의 어진 마음씨까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며 고난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워 나갈 것입니다. 교과서에 실려 있던 전래동화 12편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초등학교 진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
청어람주니어 / 서해경.이소영 지음, 김원희 그림 /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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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주니어사회,문화서해경.이소영 지음, 김원희 그림
정치를 올바르게 안다는 것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과 같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갖고, 잘못된 점은 바꾸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시작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차용해 정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각 장마다 나오는 '생각이 깊어지는 자리'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정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아이들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행복은 누가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임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이 땅의 모든 어른들께 드리는 글 작가의 말 1. 국가와 국민과 정치 1 정치란 무엇일까? 2 국가란 무엇일까? 3 권력이란 무엇인가? 2. 민주주의 원리 1 누가 나라의 주인인가? 2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 독재자 3 법으로 다스려요, 법치주의 4 나눌수록 좋은 것, 권력 3.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 1 민주주의의 뿌리, 선거 2 권력을 감시하는 기구들 3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패, 언론 4. 시민의 정치 참여 1 내 손으로 만드는 민주국가 2 민주주의를 꽃피운 사람들 5. 국제정치의 역할 1 전쟁 없는 세상 만들기 2 국경을 허무는 사람들 정치를 올바르게 안다는 것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과 같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갖고, 잘못된 점은 바꾸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시작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를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행복은 누가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임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1장에선 정치와 국가와 권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말하고 있다. 2장에선 누가 나라의 진짜 주인인지, 왜 독재자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지, 권력이 어떻게 분립되어 있는지 등 민주주의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선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4장에선 시민들이 왜 정치에 참여해야 하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 5장에선 국제정치기구의 역할과 활동 단체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차용해 정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각 장마다 나오는 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정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아이들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어른이 되기 전에 알아야 할 ‘진짜 정치의 속살’ “정치가 뭘까?”라고 묻는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한 수단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상은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사람들, 특히 아이들의 행복과 불행이 결국 국회의사당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정치 책을 두고 “어린 나이에 정치를 알아야 해?”라고 반문을 한다면, 과연 정치는 어른들만 하는 것일까, 또 정치가들만 하는 것일까, 라는 매우 기본적인 질문 앞에 서게 된다. 정치가 무엇인지, 리더십을 기르기 위한 자기계발서나 교과서적인 내용이 아닌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주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가 출간됐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치는 정치가들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살아가는 일상생활에서도 계속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정치의 진짜 속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왜 어린 나이에도 정치에 대해 알아야 하며, 정치를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서해경과 이소영 작가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차용해 정치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각 장마다 나오는 에서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정치가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아이들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럼, 과연 정치란 무엇이고, 어떻게 정치를 해야 하는 걸까? ▶ 여러분은 혹시 ‘이디어트’가 아닌가요? 정치란 결국 힘 있는 자가 약자를 휘두르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라 할 수 있다. 만약 정치가 사라진다면, 강자들의 세상이 되고 약자인 어른은 물론 생리적으로도 약자인 아이들 역시 더 불행해지리라는 것을 느끼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자기 자신과 그리고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타인을 위해서 정치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작가의 말’에서 서해경과 이소영 작가는 이런 질문을 하고 있다. “여러분은 혹시 이디어트가 아닌가요?” 이디어트(idiot)란 영어단어는 ‘바보, 얼간이, 지능이 세 살 정도 수준인 사람’을 표현하는 것으로 고대 그리스에서는 ‘정치에 관심 없는 시민’을 이디어트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런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정치란 모든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야 하는 것으로, 더불어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사람은 혼자서만 살아갈 수 없다. 그러므로 아무리 정치와 무관한 것처럼 행동해도 결국 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며, 정치에 무관심할수록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행복 역시 무너뜨리고 있음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는 말하고 있다. 정치를 올바르게 안다는 것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는 것과 같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갖고, 잘못된 점은 바꾸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시작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행복은 누가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임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 더불어 살기 위한 ‘행복한 정치’ 1장에선 정치와 국가와 권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말하고 있다. 2장에선 누가 나라의 진짜 주인인지, 왜 독재자가 민주주의를 두려워하는지, 권력이 어떻게 분립되어 있는지 등 민주주의 원리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선 민주주의를 지키고 있는 기본적인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4장에선 시민들이 왜 정치에 참여해야 하고,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 5장에선 국제정치기구의 역할과 활동 단체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는 것에 대해 사람마다 각기 의견이 다를 거야. 중요한 것은 국가의 일에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내는 거란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촛불시위에 참여하거나 수입을 찬성하는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 자신이 피해를 보니 시위를 멈추라는 사람들 모두 ‘민주시민’의 자격이 있단다. 문제는 자기 일에만 관심이 있어서 국가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야. 이런 사람들은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지.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국가의 일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적’이라고 주장한단다.
한자로 배우는 교과서 어휘 : 수학
아이세움 / 양태은 지음, 오승만 외 그림 /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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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외국어,한자양태은 지음, 오승만 외 그림
아이세움 School 시리즈. 교과서만으로 정확히 알기 어려운 어휘의 뜻을 활용 예와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정확하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초등 전 학년 국어 교과서 어휘를 완벽히 분석하여 주요 어휘를 선별하였다. 스토리텔링을 도입하여 우리 생활 속에서 한자 어휘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용례를 보여 주고, 활용 예를 통해 다시 한 번 숙지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그림과 함께 어휘의 정확한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낱자의 음과 뜻, 그리고 획순을 실어 한자 공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통해 기본 어휘를 반복하여 학습하며, 확인 학습과 총정리 문제는 학습이 완결되도록 해 준다.01 수數의 계산計算 차 差 | 계산 計算 배수 倍數 | 합계 合計 검산 檢算 | 괄호 括弧 수학 數學 | 공식 公式 02 선線과 각角 주행 走行 | 직선 直線 곡선 曲線 | 평행선 平行線 각도 角度 | 둔각 鈍角 예각 銳角 | 수직 垂直 03 도형圖形 도형 圖形 | 다각형 多角形 정삼각형 正三角形 | 이등변삼각형 二等邊三角形 평행사변형 平行四邊形 | 합동 合同 점 點 | 대각선 對角線 04 이상以上과 초과超過 미만 未滿 | 이상 以上 이하 以下 | 초과 超過 범위 範圍 | 원주율 圓周率 소수점 小數點 | 절반 折半 05 분수分數 분수 分數 | 약분 約分 통분 通分 | 기약분수 旣約分數 대분수 帶分數 | 진분수 眞分數 가분수 假分數 | 백분율 百分率 06 비례比例와 비율比率 원작 原作 | 숫자 數字 원리 原理 | 기준 基準 비율 比率 | 비례 比例 면적 面積 | 측정 測定초등 학습의 기초는 어휘, 어휘를 제대로 알아야 성적이 쑥쑥 오릅니다!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에서 뽑은 핵심 어휘 초등 교과서의 핵심 개념어 8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한자를 모르면 어휘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내용 파악이 안 되고 수업 이해도도 떨어집니다. 이에 초등학생의 기초 학습 능력 개발을 위해 를 기획하였습니다. 는 초등 전 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 어휘를 완벽히 분석하여 주요 어휘를 선별하였습니다. 과목별 단원의 핵심 개념어를 중심으로, 수록 빈도수가 높은 어휘를 우선적으로 골랐습니다. 또한 중ㆍ고등학교 공부를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단어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 한자 어휘 학습으로 이해력과 사고력 증진 초등 학습에 있어서 어휘는 학업 성취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어휘를 많이 안다는 것은 곧 지식과 개념을 이해한다는 말이고, 어휘력이 좋은 학생은 수업 내용을 수월하게 따라갑니다. ‘어휘’라고 하면 보통 국어 과목에 한정해 생각하기 쉬운데, 사회나 수학ㆍ과학 과목도 개념이 정리되지 않으면 수업 이해도가 떨어집니다. 더구나 서술형 평가와 문장제 문항이 늘어나는 추세를 생각하면, 어휘력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는 교과서만으로 정확히 알기 어려운 어휘의 뜻을 활용 예와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어휘력을 높여 주는 확인 학습 수록 어휘는 개념 학습의 기초입니다. 교과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교과 내용을 외우는 학습 방법으로는 실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저학년 때 개념 학습을 소홀히 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따라잡기가 점점 어려워지며, 중고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싶다면 초등학교 시기에 제대로 어휘력을 다져 두어야 합니다. 로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면서 어휘력을 쌓고, 정리 학습을 통해 학교 공부에 대비해 보세요. 어휘력 공부를 열심히 하면 초등 교육 과정에서 성취해야 할 언어적 사고력 증진과 과목별 기초 지식 습득이라는 중요한 목표를 동시에 이룰 수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스토리텔링 : 일기, 편지, 독서록, 설명문 등 다양한 지문을 읽고, 머릿속에서 어휘의 뜻을 떠올려 봅니다. 문장의 맥락 속에서 어휘를 익히므로 뜻을 정확하게 알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어휘와 낱자 익히기 : 그림과 함께 어휘의 뜻을 설명하고, 필순에 따라 낱자를 한 획, 한 획 써 볼 수 있도록 쓰기 가이드를 덧붙였습니다. 그림과 함께 공부하면 어휘의 뜻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고 오래 기억됩니다. 써 보는 칸 아래에는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활용 예문을 실어 두었습니다. 실력 다지기 : 다양한 형식의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뜻과 소리 써 보기’, ‘한자어와 뜻 연결하기’, ‘설명에 맞는 한자어 쓰기’ 등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키웁니다. 창의+확장 학습 : 어휘력이 풍부해지면 자연적으로 통합 교과적인 사고도 활발해집니다. 초등 교과 및 교과 외 영역에서 뽑은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지식 영역을 확장하고 창의 및 통합, 융합 사고력을 기릅니다. 사자성어 : 사자성어의 유래와 활용 예를 만화로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본문의 핵심 한자어가 쓰인 사자성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 봅니다. 확인 학습 및 권말 총정리 문제 : 정리 학습을 통해 학교 공부에 대비합니다. 앞서 배운 한자 어휘를 최종 점검하며 어휘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허클베리 핀의 모험
효리원 / 마크 트웨인 지음, 양재홍 엮음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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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마크 트웨인 지음, 양재홍 엮음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은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50권. '미국의 셰익스피어'라 불리는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다. 더글러스 부인과 그녀의 동생인 왓슨 아주머니는 허크를 교양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엄격하게 교육시킨다. 그러던 어느 날, 허크가 가지고 있던 돈을 노린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찾아와 허크를 끌고 간다. 아버지의 학대를 견디지 못한 허크는 무인도로 도망을 치고, 그곳에서 다른 곳으로 팔려가기 싫어서 도망친 흑인 노예 짐을 만난다. 허크는 짐을 자유의 땅으로 데려다 주기로 결심하고 미시시피 강을 따라 뗏목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데…머리말 4 따분한 나날들 8 한밤중의 외출 16 수상한 발자국 26 변하지 않는 폭군 36 다시 시작된 숲 속 생활 45 완전한 탈출 52 섬의 또 다른 침입자 59 도망자가 된 짐 68 카이로를 향해 79 이상한 도망자들 89 속임수의 대가들 99 새로운 음모 110 사기꾼들에게 닥친 위기 123 진짜와 가짜 131 갑작스러운 이별 145 짐 구출 작전 154 엉뚱한 결과 164 마지막 이야기 174 논리·논술 Level Up! 182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미국의 셰익스피어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더글러스 부인과 그녀의 동생인 왓슨 아주머니는 허크를 교양 있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엄격하게 교육시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허크가 가지고 있던 돈을 노린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찾아와 허크를 끌고 갑니다. 아버지의 학대를 견디지 못한 허크는 무인도로 도망을 칩니다. 그곳에서 다른 곳으로 팔려가지 싫어서 도망친 흑인 노예 짐을 만나지요. 허크는 짐을 자유의 땅으로 데려다 주기로 결심하고 미시시피 강을 따라 뗏목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데……. 어린이 여러분도 이 모험에 동참해 보세요. 가슴 조마조마한 모험 끝에 세상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씨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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