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한 권에 두 가지 놀이! 색칠 + 오리기북
아이톡북스 / 신명희 그림, 은둥이 구성 / 2017.09.01
12,000

아이톡북스유아놀이책신명희 그림, 은둥이 구성
앞뒤로 색칠과 오리기를 구성해 한 권만 사면 두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미술 활동북이다. 앞장을 넘기면 동물, 사물, 음식 등 50개의 다양한 색칠 놀이를 할 수 있고, 뒤로 돌려 책장을 넘기면 직선 오리기, 곡선 오리기, 반쪽 접어 오리기 등 50개의 다양한 오리기 활동을 할 수 있다. 절취선을 넣어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큼직한 판형에 시원시원한 일러스트로 어린 아이도 재미있게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다.한 권에 두 가지 놀이! 색칠+오리기북 만 2세가 되면 손을 많이 움직이는 놀이 활동을 시작하세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적절한 자극을 통해 다양한 지능을 발달시킵니다. 크레파스를 쥐고 가위를 사용해 종이를 오리는 활동은 손을 섬세하고 정교하게 움직이도록 도와줘서 두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줍니다. <한 권에 두 가지 놀이! 색칠+오리기북>은 앞뒤로 색칠과 오리기를 구성해 한 권만 사면 두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미술 활동북입니다. 앞장을 넘기면 동물, 사물, 음식 등 50개의 다양한 색칠 놀이를 할 수 있고, 뒤로 돌려 책장을 넘기면 직선 오리기, 곡선 오리기, 반쪽 접어 오리기 등 50개의 다양한 오리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절취선을 넣어 한 장씩 뜯어 사용할 수 있게 하였고, 큼직한 판형에 시원시원한 일러스트로 어린아이도 재미있게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첫 활동북으로 색칠과 오리기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색칠+오리기북>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특징 1. 한 권에 두 가지 놀이가 들어 있는 색칠 + 오리기북이에요! 이제“색칠북을 살까? 오리기북을 살까?”고민하지 마세요. 이 책 한 권이면 색칠과 오리기의 두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앞장을 넘기면 색칠 놀이를, 뒷장을 넘기면 오리기 놀이를 할 수 있어 내가 하고 싶은 놀이를 마음껏 선택해 즐길 수 있답니다. 2. 똑똑한 100가지 색칠+오리기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똑똑한 색칠+오리기 놀이가 무려 100장이나 들어 있어요. 동물, 음식, 사물 등 다양한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고, 직선, 곡선 등 재미있는 오리기 놀이도 즐길 수 있지요. 큼직큼직한 크기의 일러스트로 어린 아이도 문제없이 칠하고 오릴 수 있답니다. 다양한 색으로 색칠하며 색 감각과 표현력을 키우고, 쓱싹쓱싹 가위로 오리며 집중력과 소근육이 발달해요. 3. 절취선이 있어 한 장씩 쉽게 뜯어 쓸 수 있어요! 절취선을 넣어 한 장씩 드드득~ 뜯어 쓸 수 있어요. 뜯다가 찢어질 염려가 없고, 매번 가위로 오려 주어야 하는 수고를 덜었어요. 이제 아이 혼자 북~ 뜯어서 쓱쓱 색칠하고 싹뚝 오리기만 하면 돼요. 아이가 색칠하고 오린 작품을 벽에 붙이거나 액자로 걸어 집을 꾸며 보세요. 아이는 벽에 걸린 자신의 작품을 보며 성취감을 느낀 답니다. 4. 국가공인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한 권에 두 가지 놀이! 색칠+오리기북>은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KC 인증을 받은 도서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볼 책인데 작은 독성도 있으면 안되겠지요!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4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2014.05.23
10,000원 ⟶ 9,000원(10% off)

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6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School’s Out! 야외수업하는 날 Pepperoni, Please 페페로니 주세요 Carousel Ride 회전목마 타기 Hiding the Bone 뼈다귀 숨기기 Fishing Trip 즐거운 낚시여행 Ready to Ship 배에 짐 싣기 City Harvest 도시에서 추수해요 Fish School 물고기 학교 Shower Soccer Practice 빗속의 축구 연습 Lion Gets a Trim 사자의 머리 손질 The Seamstress 재봉사 Hippo’s Library 하마의 도서관 Hot Summer Day 무더운 여름날 School Band '쿵짝 쿵짝' 학교 밴드 Lightning Bugs 반짝 반짝 반딧불이 Soup for Lunch 수프 점심식사 Sea Snake 무서운 바다뱀 Planting Flowers 꽃나무 심기 So Many Leaves 나무잎이 정말 많아요! Barn Dance 시골집에서 열린 춤잔치 Snowy Buffalo 하얗게 눈을 덮어쓴 버펄로 Fun at the Playground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요 Jungle Gathering 숲속 동물들의 모임 날 Pond Serenade 연못 세레나데 Sharing the Feeder 다람쥐는 새집을 좋아해요 Cooking Together 함께 요리해요 Flying High 더 높이 높이 날기 Trip to Australia 동물들의 오스트레일리아 여행 For Me? 나한테 주는 거야? Ice-Cream Stand 맛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Practicing the Duet 시끄러운 이중주 연습 Snow Leopard 눈표범이다, 어서 피해! Dog Days 너무 더운 날 Skating Together 모두 함께 스케이트 타요 Trail Ride 말 타고 오솔길 산책하기 Answers 정답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놀이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6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6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동서를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는 하이라이츠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에 연재해온 것들 중 핵심만을 선별하여 만든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45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45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푸른책들 / 이정환 지음, 강나래 외 그림 / 2011.10.20
12,500원 ⟶ 11,25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이정환 지음, 강나래 외 그림
시읽는 가족 시리즈 13권.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혀 밑에 도끼」를 비롯해 지난 제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수록작인 「친구야, 눈빛만 봐도」와 초등학교 교사용지도서에 수록되어 있는 「검정 비닐봉지 하나」, 「될성부른 나무」 등 3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 이정환 시인이 쓴 동시조 68편이 담겨 있다. 고려 시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시조의 멋스러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부지런히 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이번 동시조집에서 누구나 한 번만 소리 내어 읊어 보면 재미있는 운율을 느낄 수 있고, 함축된 시어에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동시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제1부_봄날의 휘파람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봄날의 휘파람 · 연 · 흙 속에는 · 물 발자국 비 그치고 · 새들은 · 봄날 · 복사꽃 얼굴 폭포와 나라꽃 · 몽돌 · 나무와 바람은 · 푸른 바람 산길과 못물 · 산은 산끼리 · 길도 잠잔단다 제2부_ 바람의 편지 가만히보면 · 건정 비닐봉지 하나 봄날이 아니었던들 · 뒤란의 그늘 · 매미 돌하르방 · 분하구 · 바람의 편지 · 물수제비 큰 강물을 보면 · 꽃 삼켜라 · 비눗방울 빨주노초파남보 과일 · 공의 발 · 단 한번 제3부_ 친구야 , 눈빛만 봐도 될성부른 나무 · 요즘 아이들은 · 앞구르기 왜, 삐딱하게만 · 내 친구 수민이 · 홍근주 우리 선생님 · 황희 정승처럼 · 2 학년 교실 시험 시간의 나무 · 순규 · 소풍길 친구야 , 눈빛만 봐도 · 책 속의 길 · 공을 차다가 만국기 · 개학 날 · 졸업식 제4부_복사꽃 마을 어귀 잘 있어! · 꽃이 활짝 · 꽃 머리띠 아빠,엄마 가슴에 · 잠 빼 줄게 뽀뽀 · 우리엄마 · 띵쿵아, 돼지오빠야 외갓집 별밭 · 송편 · 한자리 복사꽃 마을 어귀 · 둥지 · 모둠살이어린 벗들의 이야기를 귀 담아 듣고 눈여겨보며 쓴 동시조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동시 수록 ‘매끌매끌 동글동글 몽돌은 누가 다듬었을까? 고추잠자리는 왜 교실로 날아들었을까? 밤에는 왜 길이 하나도 안 보일까?’ 누구의 질문일까? 언뜻 보면 어린 아이의 질문 같지만 시를 쓴 지 어느덧 30년이 된 이정환 시인의 궁금증이다.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된 후, 중앙시조대상과 이호우시조문학상을 받으며 문학성을 인정받고, 여러 시조집과 동시조집을 내며 꾸준히 시조와 동시조를 창작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세상살이가 시시할 것 같은 중견 시인이지만 아직도 온 세상 떠다니는 바람처럼 세상 곳곳을 기웃거리며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다. 그리고 그 궁금증을 하나하나 모아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를 출간했다. 혀 아래 도끼 들었단 말 들어 본 일 있나요? 남을 자꾸 헐뜯는 사람들의 혓바닥 아랜 도끼가 숨겨져 있대요, 서슬 푸른 쇠도끼. -「혀 밑에 도끼」 전문 이 동시조집에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려 있는 「혀 밑에 도끼」를 비롯해 지난 제7차 교육과정 '국어' 교과서 수록작인 「친구야, 눈빛만 봐도」와 초등학교 교사용지도서에 수록되어 있는 「검정 비닐봉지 하나」, 「될성부른 나무」 등 35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 시인이 어린 벗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쓴 동시조 68편이 꽉꽉 채워져 있다. 한 편 한 편 소리 내어 읊조리다 보면 ‘시와 더불어 끊임없이 꿈꾸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아이들이 걸어가는 빛부신 앞길에 이 동시조집이 한 줌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시인의 따뜻한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고유의 가락, 동시조에 담은 아이들의 희로애락 동시는 잘 알아도 동시조는 낯선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동시조는 우리 고유의 시조에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을 덧입혀 쓴 시인데, 초장, 중장, 종장에 4음보라는 운율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려 시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시조의 멋스러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부지런히 하고 있는 이정환 시인은 이번 동시조집에서 누구나 한 번만 소리 내어 읊어 보면 재미있는 운율을 느낄 수 있고, 함축된 시어에서 긴장감을 맛볼 수 있는 동시조의 아름다움을 전한다. 봄이면 꽃 피는 소리 두 귀는 듣는단다. 겨울날 눈 내리는 소리 두 귀는 듣는단다. 친구야, 눈빛만 봐도 네 마음의 소리 들린단다. -「친구야, 눈빛만 봐도」 전문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그 속에서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으며 희로애락을 배운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서 사랑을 받고 행복해하기도 하고(「황희 정승처럼」), 친구들과의 헤어짐을 못내 아쉬워하기도 하고(「졸업식」), 자연에서는 꽃, 나무, 산을 보며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이치를 깨닫기도(「뒤란의 그늘」, 「바람의 편지」) 한다. 시인은 아이들의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 즐거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포착해 재치 넘치는 상상력과 순수한 마음을 담은 시어로 소록소록 부려낸다. 이 동시조집을 읽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저절로 리듬을 그리며 읊조리는 동그란 입 속에서 그동안 미처 몰랐던 시조의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 얘기야, 우리 얘기야.”하며 공감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첫 이유식
조선북스 / 김지현.지혜미.장유리 글 / 2012.07.20
15,000원 ⟶ 13,500원(10% off)

조선북스건강,요리김지현.지혜미.장유리 글
한 권으로 끝내는 스마트 이유식 “쉽게 만들어 제대로 먹여요!” 이유기 아기의 성장은 100% ‘먹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때문에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도 좋지만 내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게 꼭 먹여야 할 것들을 제대로 가려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에게는 세상 모든 음식이 ‘처음 먹는 것’이기 때문에 엄마가 무엇을 어떻게 먹이냐에 따라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 평생 식습관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소아과 전문의’의 정확한 의학 지식, 영양 균형과 성장을 고려한 ‘영양사’의 검증된 식단, 내 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엄마이자 ‘셰프’의 경험과 초간단 레시피, 쿠킹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만들어졌다. 또한 과학적이고 건강한 이유식을 보다 쉽게 만들어 먹일 수 있도록 이유기 전반에 대한 단계별 정보를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엄마가 꼭 지켜야 할 이유식 원칙과 시기별로 먹여야 할 것과 먹이지 말아야 할 것들, 이유식 준비물과 쿠킹 노하우, 저자들이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 먹였던 이유식과 간식 메뉴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제 막 이유식과 유아식을 뗀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과 육아 경험도 함께 나눌 수 있다. 내 아이와 맞지 않아 이 책 저 책 비교해 보느라 번거로웠다면, 인터넷 사이트의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 레시피로 혼란스러웠다면, 쉽고 간단하면서도 풍부한 이유식과 홈메이드 간식 레시피를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PART 01 초보 엄마를 위한 이유식 만들기 엄마가 꼭 알고 지켜야 할 이유식 10가지 원칙 한눈에 보는 단계별 이유식 이유 시기별 식품 캘린더 Do & Don’t 면역력 키워주는 제철 재료 캘린더 나의 일주일 장바구니 유아식을 도와주는 재료들 이유식 준비물, 이것만은 꼭! Basic Cooking Technique 요리의 기초 스피드 이유식 쿠킹 노하우 이유식 재료의 시기별 크기와 농도 내 아이를 위한 식품첨가물 줄이기 Mama on the go 아이와의 외출 이유식 Q&A, 엄마들이 믿고 따르는 소아과 의사의 1:1 상담 코너 PART 02 이유식 초기(5~6개월) Mom\'s Diary 첫 숟가락 쌀미음 / 찹쌀미음 / 감자미음 / 고구마미음 / 애호박미음 / 완두콩미음 / 브로콜리미음 / 청경채미음 / 양배추미음 / 비타민미음 / 단호박미음 / 사과미음 / 배미음 / 소고기미음 / 닭고기미음 / 소고기감자미음 닭안심애호박미음 퓨레 Puree : 바나나퓨레 사과퓨레 당근퓨레 아보카도퓨레 배퓨레 단호박퓨레 고구마퓨레 완두콩퓨레 PART 03 이유식 중기(7~8개월) Mom\'s Diary 음식으로 세상 구경 소고기아욱죽 / 닭안심시금치죽 / 소고기애호박죽 / 소고기당근죽 / 닭안심애호박죽 / 두부청경채죽 / 소고기현미고구마죽 / 소고기아스파라거스사과죽 / 닭안심감자죽 / 브로콜리찹쌀소고기죽 / 소고기무죽 / 닭안심양파죽 / 브로콜리양송이수프 / 단호박표고버섯수프 / 현미배소고기죽 / 바나나오트밀죽 / 닭안심찹쌀밤죽 / 소고기적양배추죽 / 배추소고기죽 메시 Mesh : 단호박당근메시 고구마사과메시 블루베리바나나메시 PART 04 이유식 초기(9~12개월) Mom\'s Diary 건강한 아이 만들기 소고기무참깨무른밥 / 브로콜리흰살생선무른밥 / 미역소고기무른밥 / 닭안심부추무른밥 / 연두부버섯무른밥 / 연어아스파라거스무른밥 / 표고버섯브로콜리들깨무른밥 / 가지두부무른밥 / 콜리플라워소고기진밥 / 마른새우애호박진밥 / 브로콜리감자치즈진밥 / 대구살야채진밥 / 콩나물소고기당근진밥 / 달걀야채찜 / 소고기밤흑미진밥 / 완두콩소고기진밥 / 소고기우엉진밥 / 닭안심두부너겟 / 치킨버섯리조또 / 단호박브로콜리밥수프 / 베지스크램블에그 / 볶음국수 / 소고기팽이버섯흑미진밥 핑거푸드 Finger Foods PART 05 이유식 완료기(12개월 이후) Mom\'s Diary 이젠 아기가 아니에요 완료기 반찬 특집 : 야채두부구이 / 배추두부무침 / 시금치두부들깨무침 / 견과류잔멸치볶음 / 오징어브로콜리오렌지무침 / 새우오이볶음 / 콩나물무침 / 무버섯들깨나물 / 버섯잡채 / 유기농어묵야채볶음 / 소고기메츄리알조림 / 우엉조림 / 연근조림 / 게살감자볶음 / 애호박새우볶음 애호박감자전 / 새우부추양파전 / 대구전 / 멸치김주먹밥 / 닭고기토마토조림 / 데리야끼치킨오븐구이 / 궁중떡볶이 / 소불고기덮밥 / 미니햄버거스테이크 / 잔치국수 / 연어케이크 / 베이비만두 / 동물파스타수제비 / ABC토마토소스파스타 / 구운야채와 스테이크 PART 06 완료기 홈메이드 간식 홈메이드 요거트 / 홈메이드 코티지치즈 / 딸기·블루베리스무디 / 오가닉블루베리아이스크림 / 후머스와 채소스틱 / 홈메이드 사과잼 / 검은깨칩 / 감자크로켓 / 미니프렌치토스트 / 블루베리팬케이크 / 구운 고구마스틱 / 단호박설기 / 배숙 / 약식 / 고구마팬케이크간단하지만 과학적이고 건강한 이유식 교과서 엄마 젖만 먹던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맛보는 음식, 이유식. 이유기에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아이의 신체 성장과 두뇌 발달, 평생 식습관이 좌우된다. 그러니 첫 이유식을 시작하는 엄마 마음은 더 떨리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육아도 과학이다. 아기의 발단 단계에 맞는 의학 지식과 전문가의 검증된 식단, 쉽고 빠른 레시피로 보다 간편하게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이유식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이 책은 첫 이유식을 준비하는 엄마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구성했다. ▶ 이유식 과정에서 엄마가 꼭 알고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한 소아과 전문의의 꼼꼼한 조언 ▶ 아이의 성장과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전문 영양사의 검증된 식단 구성 ▶ 셰프의 경력에 초보 엄마의 마음을 더해 만든 쉽고 간단한 레시피와 쿠킹 노하우 ▶ 두 아이를 키워낸 선배맘으로서의 실질적인 경험담과 육아 비법 최근에 둘째 아이 이유식을 끝낸 저자 김지현 셰프는 이렇게 말한다. “의사 선생님이 쓴 책은 정보가 많고 믿음이 가지만 메뉴나 레시피가 부족하고, 파워 블로거로 활동하는 엄마들의 책은 내용은 풍부한데 아무래도 전문가의 검증을 거치지 않아 불안했어요. 이유식 책을 3~4권씩 사서 비교하고 공부하면서 만들자니 번거롭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엄마들이 원하는 바로 그 이유식 책’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 성장과 영양 균형을 고려해 전문가들이 엄선한 검증된 식단! 이유식은 우유에서 고형식으로 넘어가는 과정인 동시에 매 끼니가 아기 성장을 위한 완전한 식사여야 한다. 때문에 시기별로 먹여야 할 것과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을 꼼꼼하게 따져 식단을 짜야 한다. 또 아기 체질에 따라 알레르기를 유발시킬 수 있는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초기 이유식에서는 재료를 한 가지씩 추가하며 아기 몸 상태에 변화가 있는지를 테스트해야 한다. 이 책은 이유기를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로 구분해 각 기간별 맞춤 이유식과 간식 메뉴를 제안한다. 소아과 전문의와 영양사의 정확한 지식과 경험으로 구성하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 엄선한 식단으로, 엄마들이 믿고 따를 수 있다. 또한 각 이유식 메뉴별로 아기의 신체 발달에 미치는 영향과 특징을 한눈에 알기 쉽게 명시해 아기의 건강 상태에 따라 엄마가 원하는 대로 골라 먹일 수 있도록 했다. 셰프가 아닌 초보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쉽고 간단한 레시피! 이유식은 간도 향신료도 더할 수 없는 음식이다. 정확한 계량에 따라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게 조리해 먹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때문에 직업이 요리사인 저자 또한 처음엔 좌충우돌 헤맸다고 한다. 이 책에는 아이한테 좋은 음식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베테랑 요리사의 지식과 경력을 더해 보다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개발하여 그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 건강한 아기로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재료 고유의 맛과 향을 골고루 경험하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셰프 엄마만의 이유식 노하우로 편식 안 하는 아이로 키워보자! 활용도와 공감도 100%의 맘스 다이어리와 육아팁! 매 끼니 다른 이유식을 만들어 먹이는 것은 엄마들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다. 힘들게 만든 이유식을 아기가 잘 안 먹으면 속상한 마음을 호소할 데도 없다. 저자 김지현 셰프는 이렇게 말한다. “아기에게 이유식은 새로운 놀이이자 경험입니다. 손으로 만지면서 촉감을 느끼고, 고유한 맛과 풍미, 색감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유식을 흘리지 않고 다 먹이는 데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그냥 아기랑 같이 놀이를 한다고 생각하세요. 잘 먹는 날이 있으면 잘 안 먹는 날도 있기 마련이거든요.” 이 책에 담긴 모든 정보와 조언들은 두 아이를 예쁘게 키워낸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다. 일주일치 장보기부터 주 단위 식단 구성과 간식까지, 꼼꼼하고 생생한 육아 팁을 제공한다.
책 읽기는 게임이야
웅진주니어 / 한미화 글, 소복이 그림 / 2011.05.27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한미화 글, 소복이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17권.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해 친근한 비유를 들어, 책 읽기란 무엇인지 어떠한 매력이 있는지 이야기해 주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책 혹은 책 읽기의 특징을 통통 튀는 발랄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출판칼럼리스트가 바라보는 책과 독서에 관한 식견을 아이들에게 쉽게 풀어 주고, 이를 만화로 재미나게 보여 주는 일명 ‘만화 그림책’이다. 책 읽기 싫어하던 주인공 아이가 책벌레의 말을 듣고 변해 가는 과정이 그림에서 잘 느껴진다. 책 읽기의 특징과 그에 관련된 위인들을 예시로 보여 주어 책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까지 배울 수 있다. 책 읽기가 따분하고 지겨운 것, 시작하기 부담스러운 것이라 믿었던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분명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다.“책은 보물 상자야! 책 읽기는 계단 오르기야! 책은 완두콩이야! 책 읽기는 거북이야!” 왜? 책 읽기를 이렇게 부르는 걸까? 아이들에게 ‘책 읽기’를 즐겁게 권하는 책 자녀를 기를 때 보편적인 부모들의 바람 가운데 한 가지가 바로 책 읽는 걸 좋아하고 즐기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요즘은 여가 시간에 책 말고도 텔레비전, 컴퓨터와 같이 놀 수 있는 거리들이 많다. 차분하게 앉아서 읽어야 하는 책보다 좀 더 자극적이고 반응이 즉각적인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에 아이들이 더 관심이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어 본 사람만이 알듯이, 책 읽기에는 텔레비전이나 컴퓨터가 주지 못하는 무궁무진한 장점들이 숨어 있다. 단지 책 읽기에 흥미를 갖고 빠져들기까지가 아이들에게 어려운 것이다. <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해 친근한 비유를 들어, 책 읽기란 무엇인지 어떠한 매력이 있는지 이야기해 주며 책 읽기에 흥미를 북돋아 주는 문화 그림책이다. 책 읽기의 특징과 그에 관련된 위인들을 예시로 보여 주어 책을 읽는 바람직한 태도까지 배울 수 있다. 책 읽기가 따분하고 지겨운 것, 시작하기 부담스러운 것이라 믿었던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분명 생각이 바뀌게 될 것이다. 책 읽기는 무엇일까? 완두콩이라고? 이 닦기라고? <책 읽기는 게임이야>는 책 혹은 책 읽기의 특징을 통통 튀는 발랄한 비유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책은 보물 상자야.’ 왜냐하면, 사람들은 보고 듣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써서 책에 담아 두었다. 마치 소중한 보물을 상자에 담아두듯이 말이다. ‘책 읽기는 계단 오르기야.’ 왜냐하면, 계속 움직이면서 계단을 올라야 하듯, 책을 읽을 때도 계속 생각을 해야 내용을 알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게 몸은 훨씬 편하지만 건강에는 계단 오르기가 좋은 것처럼,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 힘은 덜 들지만, 생각하는 힘을 키우려면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은 완두콩이야.’ 왜냐하면, 완두콩이 들어간 밥이 먹기 싫지만, 골고루 먹어야 몸이 튼튼해진다. 마찬가지로 재미있다고 만화책만 보면 안 되고, 골고루 읽어야 지식과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책 읽기는 이 닦기야.’ 왜냐하면, 어제 닦았다고 오늘은 닦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라, 책 읽는 것은 습관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바빠도 매일 매일 정해 놓고 읽어야 된다. 책 읽기를 좋아한 위인들을 만나다 막연하게 책을 많이 읽으면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들 한다. 하지만 누가 그렇지? 라고 생각해 보면 아이에게 선뜻 이야기해 주기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책 읽기의 특징을 설명하는 대목에서 그에 적절한 인물을 한 명씩 소개하고 있다.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책에 적어 놓아 유명한 과학자로 남은 갈릴레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깨달음을 얻은 공자, 만화가이지만 만화가 아닌 다른 책들도 많이 읽고 훌륭한 만화를 그린 데즈카 오사무, 같은 책을 천천히 백 번이나 읽고 또 읽은 세종대왕, 너무너무 바쁘지만 습관처럼 하루 삼십 분은 꼭 책을 읽는 빌 게이츠. 아이들은 이 위인들을 보면서 책을 대하는 바른 태도와 책 읽는 훌륭한 습관을 배울 수 있다. 주인공과 책벌레가 함께 하는 만화 그림책 이 책은 책에 관해 글을 쓰고 방송을 하는 출판칼럼리스트 한미화가 쓰고, 만화가 소복이가 작업한 그림책이다. 출판칼럼리스트가 바라보는 책과 독서에 관한 식견을 아이들에게 쉽게 풀어 주고, 이를 만화로 재미나게 보여 주는 일명 ‘만화 그림책’이다. 책 읽기 싫어하던 주인공 아이가 책벌레의 말을 듣고 변해 가는 과정이 그림에서 잘 느껴지며, 캐릭터의 개성이 강하다. 정교하게 팬으로 작업한 것이 특징이며, 작가가 직접 손으로 쓴 글씨가 들어가 책이 한결 풍성하고 정감 있어 보인다. 또한 책에서 그려지는 상황과 주인공 아이의 행동과 말들이 여느 일상에서 볼 수 상황이라 독자들이 공감하기 쉽다.
쾌걸 조로리 26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2.10.25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연히 야옹이 온천의 광고지를 줍게 된 조로리 일행. 광고지에는 야옹이 온천의 명물 황금 라이온에 대해서 적혀 있다. 황금 라이온이 금과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조로리와 이시시, 노시시는 이것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야옹이 온천으로 향하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빅재미 스티커북 : 장소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4,200원 ⟶ 3,78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쾌걸 조로리 27
을파소(21세기북스) /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2012.10.25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21세기북스)명작,문학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일본에서 2400만부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이래, 20년이 넘게 어린이와 부모님들께 사랑받고 있는 명랑동화다.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인 쾌걸 조로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덩이에 빠진 미녀 스노우를 구한 조로리. 스노우는 그 답례로 근사한 버섯 요리를 만들어서 조로리 일행에게 대접한다. 이시시와 노시시가 숲 속에서 찾은 귀한 버섯 트뤼포 덕분에 요리가 한층 더 맛있어졌다. 그런데 음식을 모두 먹은 뒤 조로리 일행은 그 버섯이 트뤼포가 아닌 독버섯이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2,400만 부 베스트 셀러! 일본의 어린이와 부모님이 가장 사랑하는 책 창의력도 쑥쑥! 책 읽는 재미도 쑥쑥!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초등학교 1~3학년을 위한 창의력 동화입니다. 세계 최고의 장난꾸러기가 되고 싶어 하는 쾌걸 조로리와 어리버리하지만 귀여운 쌍둥이 멧돼지 형제, 이시시와 노시시를 보고 있으면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엉뚱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웃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만화책만 읽고 동화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 TV만 보고 게임만 하는 아이들을 동화책과 문학책으로 쉽게 넘어가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매력을 지닌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주세요. 엉뚱하고 기발한 조로리의 장난 여행을 통해 책 읽기가 즐거워집니다. 어느새 책과 친해진 자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들을 독서 열풍에 빠뜨린 주인공 쾌걸 조로리! 쾌걸 조로리는 1987년 첫 권이 발간된 뒤 현재 50권까지 발간되었으며 일본에서 2,4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특급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표지부터 면지, 본문, 책 구석구석까지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녹아 있는 책으로, 한 권 한 권 책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입니다. 책 속 삽화가 보통 동화에서 볼 수 있는 삽화와 달리 만화 스타일로 되어 있어 말풍선에 대사가 들어 있기도 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만화동화’를 개척한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이며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서 책을 보게 되어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우가 주운 그림책 3 : 어부와 아내
미래아이(미래M&B) / 안노 미쓰마사 글, 그림 / 2001.07.05
8,000원 ⟶ 7,2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명작동화안노 미쓰마사 글, 그림
소원을 들어 주는 물고기 이야기, 들은 적 있나요? 그림 형제의 이야기를 안노 미쓰마사가 새롭게 살려 그렸습니다. 바닷가 오두막집에 살고 있던 어부와 아내. 낚시를 하던 어부가 마술에 걸린 넙치를 살려 줍니다. 그런데 아내는 어부에게 소원을 들어 달라고 말하라고 하면서 바닷가로 돌려 보냅니다. 넙치에게 아담한 집 한 채를 부탁해서 얻었다가 욕심이 나서 돌로 만든 저택을 요구하고, 왕이 되게 해 달라고 하고, 소원은 점점 어마어마한 크기가 됩니다. 그런데도 욕심은 끊임이 없고. 나중에는 어부와 아내가 어떻게 되었을지……. 중간 색조의 맑은 그림은 부드러운 아빠의 손길로 아이들의 눈을 붙들고 이야기 속으로 이끌어 갑니다. 주워 온 그림책 세번째 권을 여우 콩이가 읽어 달라고 하자, 이번에는 아빠가 딱 한 번만이다, 하는 약속을 하면서 책을 읽어 줍니다. 어라, 그런데 책 아래 여우 아빠가 읽어 주시는 이야기는 역시, 책 내용과 조금 다르기도 하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였나 놀라게 되기도 합니다. 위에 있는 그림책을 읽고 또 밑에 있는 콩이와 아빠 여우의 대화를 보면서 아이들은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게 될 것입니다. 그림 형제의 이야기를 읽는 시간이 딱딱하고 교훈적이지만 않고 발랄하고 유쾌합니다. 잔잔한 바닷물, 출렁이는 물결의 표현을 보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입니다.「매미와 개미」,「까마귀와 여우」,「여우와 두루미」등과 같이 익히 알려진 \'이솝 우화\' 20편이 실려 있습니다. 등장인물인 여우가 이야기 하나하나에 견해를 덧붙이는 \'이솝 이야기 패러디\'라고도 할 수 있지요. 아름다운 담채화에 동물들의 표정이 멋있게 의인화되어 있습니다. 맨 첫 페이지에 아기여우 콩이가 숲 속에서 그림책을 주워와 아빠에게 읽어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와, 이 시리즈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책을 동물 문법으로 읽어 내리는 아빠여우의 \'제멋대로식 책읽기\' 하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이중 구조 『여우가 주운 그림책』시리즈 가운데 첫 두 권이 1989년, 일본에서 발간되었을 때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입니다. 1991년 나머지 두 권이 나왔을 때도 ‘안노’에 대한 찬사는 열렬했습니다. 그는 이 그림책에서 세계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고전 ‘이솝 우화’와 ‘그림 동화’를 텍스트로 삼아 재치 넘치는 해석을 곁들임으로써, 또 하나의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야기의 구조는 인간의 그림책을 주운 아기여우가 아빠여우에게 읽어달라고 조르자, 인간의 글자를 모르는 아빠여우가 그림을 의지해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단에서는 고전인 \'이솝 이야기\'와 \'그림 동화\'를 맛볼 수 있고, 하단에는 여우가 말하는 \'엉터리\' 이솝 이야기와 그림 동화를 즐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그림도 고전 텍스트가 실린 상단부에는 주워 온 그림책이라는 효과를 내기 위해 일부러 얼룩지게 색칠을 하였고, 맨 앞 페이지와 끝 페이지는 아기여우가 주운 책의 표지와 뒷표지로 보이도록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둘. 여우의 눈으로 본 인간 세계 아기여우가 첫 번째로 주워온 그림책은 \'이솝 이야기\'였습니다. 아빠여우가 읽어주는(사실은 제멋대로 지어낸) 이야기에 재미가 들린 아기여우는 그 뒤로 세 권의 그림책을 더 주워오는데, 그 때마다 아빠여우는 식은땀을 흘리며 \'딱 한번만 읽어야 한다\'라는 경고가 책에 쓰여 있다고 겁을 준 뒤에야 겨우 읽어 줍니다. 이 그림책은 무엇보다도 사람의 그림책을 여우가 읽는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기발합니다. 게다가 그 아빠여우는 흔히 우화에서 다루는 사람을 닮은 여우가 아니라, 그저 글자도 모르는 여우일 뿐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더구나 문맹인 아빠여우는, 우리 인간이 오랫동안 \'이솝 우화\'나 \'그림 동화\'에서 여러 교훈을 얻었듯이, 역으로 \'인간\'의 그림책을 아기여우를 가르치는 교본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글자(책)를 어떻게 읽는 것인지 모르는 아빠여우는 그림을 따라 종횡무진 이야기를 꾸며냅니다. 철저하게 동물 문법(그림)으로 그림책을 읽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본문에 숫자가 나오면 무조건 \'수학 문제\'를 푸는 페이지라고 둘러대는가 하면, 숱하게 등장하는 이솝 우화의 여우를 현명한 여우로 만들고(사실 여우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요), 심지어는 거꾸로 책을 들고 읽다 보니(1권 『이솝 이야기 하나』에서 \'토끼와 거북\') 거북이가 산으로 오르고 있는 그림을 계곡에 떨어진 것으로 보게 되지요. 안노의 위트와 재치가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그런 만큼 글자를 중심으로 읽어내리는 우리 인간들의 눈으로 보면 엉뚱한 것도 많고, 이상한 것도 많습니다. 작가 또한 이러한 동물 문법에 충실하게 글을 넣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한 예로 아빠여우가 그림책을 거꾸로 들고 읽는 페이지에서는 하단부의 글이 거꾸로 들어가 있습니다. \'동물\'에 빗대어 인간에게 교훈을 주려는 우화가 이 그림책에서는, 아빠여우에 의해 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지요. 그러면서 안노는 아빠여우의 입을 빌어 동물보다 못한 인간의 야만성을 여기저기서 고발하고 있기도 합니다. 셋. 원전에 최대한 가깝게 고전이나 명작으로 분류되는 많은 이야기들은 세계 각국어로 번역되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원래의 텍스트로부터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더군다나 ‘이솝 우화’의 경우는 장구한 세월을 거쳐오면서 원전의 텍스트에 후세인들의 이야기가 덧붙여지면서 오늘에 이르른 것이고, 그림 형제 이야기 또한 엄밀하게 말하면 그들의 창작이 아니고, 독일 지역의 구전 민담을 모은 것이라는 점에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안노는 이 점을 고려하여 내용의 본 바탕이 되는 \'이솝 우화\'와 \'그림 동화\'는 최대한 원전에 가까운 텍스트를 취하여, 각각의 전공자에게 번역을 맡겨 간결한 전문 그대로를 실어 놓았습니다. 그 결과로 오히려 상단부의 간결함과 하단부의 횡설수설함이 묘하게 대조를 이루는 효과도 거두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에도 그 원칙을 따르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지요.
일기장 통신
뜨인돌어린이 / 김희숙 지음, 민재회 그림 / 2010.11.1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명작,문학김희숙 지음, 민재회 그림
다미네 가족이 서로의 속마음이 담은 가족일기장을 통해 소통하는 모습을 그린 동화. 일기를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다미. 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가 된 다미는 자신을 위해서 한발 한발 걸어 나가는 건강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서로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다미는 일기장에, 언니는 비밀 노트에, 엄마는 가계부에 담는다. 가족이 뭘까? 가족에게 나는 뭘까?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마음을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많은 오해들. 다미는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가족일기장이라는 깜찍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책 속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 코너에서는 컴퓨터 게임 때문에 다퉈요, 이런 행동이 싫어요, 이럴 때 억울해요 등 엄마와 아이가 겪는 마찰을 서로의 입장에서 각각 표현했다. 그런 다음 엄마와 아이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몰랐던 방법들을 알려 준다.잔소리쟁이 엄마 : 8 속인 건 미안해요 : 18 엄마는 공부밖에 몰라 : 27 나 친자식 맞아? : 42 친구 사이는 헷갈려 : 49 그래도 친구가 좋아 : 64 언니도 고민이 있대 : 87 언니가 몰고 온 폭풍 : 98 엄마, 우리가 있잖아 : 110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 : 120가족의 속마음이 담긴 일기장 가족은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이다. 가족과 떨어지면 무척 슬프지만 또 함께하면 귀찮아지기도 한다. 그래서 엄마와 투닥거리는 다미네처럼 모든 가정이 서로에 대한 기대와 욕심으로 사소한 마찰을 일으키며 오늘도 잔소리쟁이 엄마와 말썽쟁이 아이로 하루를 보낸다. 다미는 공부해라 잔소리하는 엄마가 얄밉고,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언니는 짝사랑의 열병을 앓고, 엄마는 아무 말도 않는 두 딸이 답답하기만 하다. 또한 아빠는 엄마와 딸들의 갈등 사이에 끼어 중재하느라 피곤한 하루를 보낸다. 서로에게 말하지 못한 속마음을 다미는 일기장에, 언니는 비밀 노트에, 엄마는 가계부에 담았다. 게임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다미는 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남부러울 게 없을 것 같은 언니는 소심한 성격이 불만이다. 공부밖에 모르는 줄 알았던 엄마도 아이들의 건강과 마음을 살피려고 끊임없이 노력한다. 가족이 뭘까? 가족에게 나는 뭘까?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마음을 알지 못해서 일어나는 많은 오해들. 다미는 가족 간의 소통을 위해 가족일기장이라는 깜찍한 해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아이 게임을 줄이자 마음먹지만 몸이 먼저 움직이고, 문제없을 줄 알았던 우정이 삐거덕대고, 남자 아이에게 관심이 생기고, 학교 생활은 순탄하지 않고…… 다미는 마음이 복잡하고 시끄워 고민이 많고 이유 없이 화나고 짜증이 난다. 엄마한테 말할까 하다가도 엄마는 잔소리 같은 훈계를 할 것 같아서 생각에 아예 입을 닫아버린다. 그러니 스트레스와 고민은 게임과 음악으로 잠시나마 잊을 수 있지만, 엄마와의 싸움은 커져만 간다. 다미는 짜증나고 자포자기가 되는 마음을 일기장에 기댄다. 일기를 쓰다보면 무조건 엄마의 말은 듣기 싫어했던 자신을 발견하고, 친구의 행동에 혼자 오해했고, 뭘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지 그게 무엇인지 알아보지 알았음을 느낀다. 일기를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는 다미. 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가 된 다미는 자신을 위해서 한발 한발 걸어 나가는 건강한 아이의 모습을 보여준다.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위한 비밀 수다방 서로의 마음을 모르는 가족을 위해 ‘엄마와 나의 비밀 수다방’을 마련했다. 한결아동청소년상담센터, 원광심리치료연구소 느티나무, 맑은소리언어클리닉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하는 양은주 선생님의 ‘이렇게 한 번 해 보세요!’라는 조언을 실었다. 컴퓨터 게임 때문에 다퉈요, 이런 행동이 싫어요, 이럴 때 억울해요 등 엄마와 아이가 겪는 마찰을 서로의 입장에서 각각 표현했다. 그런 다음 엄마와 아이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몰랐던 방법들을 알려 준다.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했을 때에야 대화가 가능할 터,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꼼꼼하게 짚어 준 선생님의 조언은 부모와 아이 사이가 가까워지고 서로 대화하는 법을 알아가는 윤활유가 될 것이다.
용돈은 항상 부족해!
리틀씨앤톡 / 이현주 지음, 선영란 그림 / 2011.02.01
12,000

리틀씨앤톡명작,문학이현주 지음, 선영란 그림
저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 5권. 책 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하는 어린이들. 이런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어떻게 함녀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다.제1장 용돈만 있으면... 제2장 내 용돈은 일주일에 삼천 원 제3장 용돈 올려 주세요! 제4장 용돈은 관리가 중요해! 뚝딱뚝딱 고민해결저학년을 위한 자기계발 동화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 책 읽기보다는 게임을 더 하고 싶고, 다이어트 하기보다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고, 친구들이 듣기 싫어하는 별명을 좀 안 불렀으면 좋겠고, 부모님이 용돈도 더 많이 주었으면 좋겠고…. 그동안 어린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한 번에 뚝딱뚝딱 해결해 주는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좋은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지도 알려 준답니다. 이 책을 읽고 좋은 습관을 가지기 바랍니다. 뚝딱뚝딱 고민해결 시리즈의 다섯 번째 동화는 "용돈은 항상 부족해!"입니다. “좋아. 용돈이 필요한 이유가 뭔데? 엄마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봐.”“저 머리띠가 갖고 싶어. 용돈 있으면 내 맘대로 살 수 있는데….”엄마는 내가 손으로 가리키는 쪽을 보았다. 여전히 머리띠의 별 무늬가 반짝거리고 있었다. “우리 새봄이 용돈 받는 게 그렇게 기뻐?”“응~. 너무 좋아. 그동안 친구들이 얼마나 부러웠다고.”아빠는 내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시고는 등 뒤에 감춰두었던 다른 손 하나를 내미신다. 조그마한 선물 상자였다.
만화 EBS 수학 교과서 2 : 함수, 확률과 통계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다.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를 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 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추천의 말 [함수] 열차 1화 함수의 뜻 2화 함수의 그래프와 활용 3화 일차함수와 그래프 4화 일차함수의 그래프의 성질과 식 5화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 6화 이차함수의 뜻과 그래프 7화 이차함수 의 그래프 8화 이차함수 의 그래프 한눈에 보기 [확률과 통계] 열차 1화 도수분포표… 2화 히스토그램과 도수분포다각형 3화 대푯값 4화 산포도 5화 확률의 뜻 6화 확률의 계산 한눈에 보기 찾아보기 부록 개념 문제EBS가 만든 초·중생을 위한 수학 기본서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새 교과서에 맞추어 영역별로 주요 개념(전 68개념)을 선별하였습니다. ·중학 교과 흐름에 따라 영역별로 개념을 배치하였습니다. ·EBS가 엄선한 영역별 개념 문제(전 권 203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수학으로 소통하기 위한 수학의 기본 언어를 배웠다면, 중학교 수학은 초등학교에서 익힌 소통하는 방법과 언어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고, 일반화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중학교 수학에는 수학의 개념이 일반화 된 낯선 용어와 낯선 식, 낯선 공식 등이 많이 등장하게 됩니다. 이에 학생들은 수학을 더 낯설어하고, 멀리하게 됩니다. 또 단순히 개념을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풀이를 먼저 시작하여 잦은 실수를 하게 되고, 중학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와 수학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약 2~3년에 걸쳐 학생들에게 중학 수학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어려운 개념과 용어는 시각화하여 재미있게 읽으며 수학 개념의 기초를 탄탄히 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수학 기본서입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이미지로 담아 초등학생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만화로 표현하되, 중학 교육 과정을 따라 수학의 개념을 빠짐없이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전문가들의 검증을 거쳐 수학을 이미지로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 교과서]는 EBS가 만든 신개념 수학 교과서입니다.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수학 개념은 만화로 재미있게 익히고, [한눈에 정리하기]통해 만화로 익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배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지 [개념별 문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렇게 ‘개념’부터 ‘문제’까지 한권에 수록하여 중학 수학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계통이 한눈에 보입니다. 수학은 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도형) 전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학의 영역별 계통성을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수학 공부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영역별로 주요 개념과 정의, 정리 를 꼼꼼히 정리하여, 빠짐없이 연관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영역별로 교과 흐름에 맞추어 개념을 재배치하여 영역별 수학의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빅재미 스티커북 : 동물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4,200원 ⟶ 3,78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캐니멀 지구별 여행
부즈펌 / 이소비 글, 부즈클럽 그림 / 2011.07.04
6,800원 ⟶ 6,120원(10% off)

부즈펌유아놀이책이소비 글, 부즈클럽 그림
EBS 방영 애니메이션 [캐니멀]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스티커 이야기책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60여 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 속의 주인공들을 도와주고, 미로 찾기와 색칠공부를 통해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재미있고 신기한 스티커 그림책이다. 귀여운 캐니멀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리고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소와 상황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고 미로를 찾으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흥미로운 색칠공부를 통해 아이의 색채 감각과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스티커를 붙이고, 미로찾기와 색칠을 하면 이야기가 완성되는 그림책! 지구별 여행자 ‘캐니멀’의 아주 특별한 스티커 이야기책 어린이들이 직접 60여 장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 속의 주인공들을 도와주고, 미로 찾기와 색칠공부를 통해 이야기를 완성해가는 재미있고 신기한 스티커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의 친구 캐니멀이 지구별에 여행을 왔어요 『캐니멀 지구별 여행』은 2011년 EBS-TV 방영 중인 「캐니멀」의 이야기로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스티커 놀이와 미로 찾기 그리고 색칠공부를 통해 IQ, EQ, CQ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오감만족 놀이 학습 도서입니다. 귀여운 캐니멀 스티커를 붙이며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통해 장소와 상황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고 미로를 찾으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색칠공부를 통해 아이의 색채 감각과 인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귀여운 캐니멀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캐릭터 소개] EBS 어린이 프로그램 중에서 시청률 1위! 2006년부터 부즈클럽에서 기획한 캐니멀은 2009년 미국 워너브라더스(Warner Brothers)와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칸에서 열린 ‘밉 주니어(MIP Junior) 2010’에서 ‘Kid Jury’가 뽑은「베스트 프로그램(Best Program)」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해외시장에서 잇따라 러브콜을 받아온 부즈클럽은 올 가을부터 유럽과 중동지역에서 캐니멀 애니메이션이 방영이 확정되었으며, 2012년 하반기에는 중국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개봉할 예정이랍니다. 또한「월레스와 그로밋」, 「치킨 런」을 제작한 영국의 아드만(AARDMAN) 스튜디오와 공동으로 제작하여 캐니멀 애니메이션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후 Who? 안도 다다오
다산어린이 / 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3.08.26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이숙자 글, 스튜디오 청비 그림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 동네에서 최고의 말썽꾸러기로 손꼽히던 어린 소년은 뛰어난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권투 선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건축을 향한 순수한 열정으로 건축 관련 지식을 홀로 익히며 아르바이트로 경험을 쌓고, 건축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힌 안도 다다오는 고정관념을 벗어난 독창적인 건축으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었습니다. 《who?》는시리즈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구성해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입니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 할머니의 가르침 (인물백과 1. 안도 다다오의 성공 열쇠) 2. 오사카의 가난한 동네 (인물백과 2. 안도 다다오의 고향, 오사카) 3. 권투 선수에서 건축가로 (인물백과 3. 독학으로 성공한 인물) 4. 독학으로 건축을 배우다 (인물백과 4. 안도 다다오에게 영감을 준 건축가와 건축물) 5. 오사카의 괴짜 건축가 (인물백과 5. 일본의 현대건축) 6, 건축에 대한 신념 (인물백과 6.안도 다다오가 남긴 건축물) 7. 계속되는 도전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외할머니에게 맡겨지다 안도 다다오는 외갓집의 대를 잇고자 태어나자마자 외할머니 손에 맡겨졌습니다. 오사카의 상인이었던 외할머니는 장사를 하느라 늘 바빴지만, 기본예절에 대해서는 아주 엄하게 가르쳤습니다. 안도 다다오가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고통스러운 일도 스스로 짊어지고 혼자의 힘으로 극복해 낼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랐던 외할머니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안도 다다오가 편도선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도 병원에 혼자 보내 입원부터 수술까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런 외할머니의 가르침 덕분에 안도 다다오는 어려서부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동하면서 독립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다 프로 권투 선수가 되면 경기마다 경기료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된 열일곱 살의 안도 다다오는 고생하며 자신을 키워 준 외할머니에게 보답하고자 권투 선수가 되기로 합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권투를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갈 무렵 자신의 한계를 느끼며 선수로서의 삶을 정리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안도 다다오는 건축가가 되기로 마음먹지만, 넉넉하지 못한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맙니다. 그 대신에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하기로 한 안도 다다오는 끼니를 거르고, 잠을 줄여 가며 쉬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또한, 건축과 관련한 잡다한 일은 가리지 않고 하며 현장 경험을 쌓아나갔고, 여행을 통해 세게 각지에 있는 유명 건축물을 직접 보며 견문을 넓혔습니다. 독창적인 건축으로 세계적인 건축가가 되다 1969년, \'안도 다다오 건축 사무소\'를 설립한 안도 다다오는 자연과 조화를 우선시 하는 독창적인 공간 연출로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스미요시 나가야’로 일본 건축학회장상을 수상하며 건축계에서 입지를 다진 안도 다다오는 세계 유명 대학교에서 건축학 강의를 맡기도 했고, 1997년에는 보수적이기로 유명한 도쿄 대학교에서 건축학 설계를 담당하는 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대학의 문턱조자 밟아보지 못한 그에 대한 편견 때문에 안도 다다오는 셀 수 없이 많은 좌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노력과 탐구 정신으로 환경과 사람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공간 연출과 노출 콘크리트라는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안도 다다오는 세계 건축계를 이끈 거장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안도 다다오의 성공 열쇠, 안도 다다오처럼 독학으로 성공한 인물, 일본의 현대건축, 안도 다다오가 남긴 건축물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실패의 전문가들
샘터사 / 정유리 지음, 김경찬 그림 / 2012.06.14
13,000원 ⟶ 11,700원(10% off)

샘터사인물,위인정유리 지음, 김경찬 그림
샘터 솔방울, 인물 시리즈 9권. 마라토너 이봉주, 로켓 박사 채연석,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디자이너 최범석 등 현재 여러 분야에 걸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덟 명의 전문가들이 그들이 겪어 온 실패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로,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어온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과 성공 이야기가 때론 찡하게 때론 눈물겹게 다가온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실패의 경험을 무조건 감추고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또 실패 후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삶의 자세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1. 완주를 꿈꾸며 달려온 지구 네 바퀴 반_마라토너 이봉주 2. 단 하루도 놓지 않은 로켓에 대한 꿈_로켓 박사 채연석 3. 긍정의 힘을 믿는 유쾌한 이야기꾼_뮤지컬 연출가 장유정 4. 세계를 무대로 한 창의적인 자신감_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5. 발레와 열정적인 사랑에 빠진 남자_발레리노 이원국 6. 상상을 통해 꽃피우는 동화 나라_동화 작가 김향이 7. 성공의 반짝임은 도전하는 순간부터!_셰프 에드워드 권 8. 가슴이 두근거리게 신 나는 일을 찾아서_디자이너 최범석실패하고 좌절했나요? 내 꿈을 꼭 이루고 싶은가요? 여기, 여덟 명의 위대한 실패의 전문가들을 만나 보세요 ‘ 성공’보다 중요한 삶의 비밀을 알게 될 거예요! 《나는 무슨 씨앗일까?》《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세계의 보건 대통령 이종욱》을 잇는 시리즈의 아홉 번째 이야기,《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실패의 전문가들? 왜 ‘성공’의 전문가가 아닌, ‘실패’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일까? 흔히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 말을 통해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누군가는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언젠가 확률적으로 성공하게 되리라는 응원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 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보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 ‘마음가짐’이다! 《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는 마라토너 이봉주, 로켓 박사 채연석,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디자이너 최범석 등 현재 여러 분야에 걸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덟 명의 전문가들이 그들이 겪어 온 실패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로,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그들이 겪어온 실패와 좌절 그리고 극복과 성공 이야기가 때론 찡하게 때론 눈물겹게 다가온다. 하루가 멀다 하고 학교 폭력과 청소년 자살 사건이 뉴스와 신문 지면에 오르는 때이다. ‘실패’를 ‘성공’의 반대되는 의미로 해석하거나, ‘성공’을 ‘다른 사람을 이기고 내가 으뜸이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인생은 곧 경쟁’이라고 여기는 요즘 우리 아이들의 왜곡된 생각과 절망이 극단적인 선택을 만드는 것은 아닌지, 진지한 성찰이 이루어져야 할 때이다. ‘성공’의 전문가가 아닌, ‘실패’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실패의 전문가들 : 우리 시대 멘토들이 들려 주는 위대한 실패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실패의 경험을 무조건 감추고 두려워하기보다 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야 하는지, 또 실패 후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 삶의 자세인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또한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추구하는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속담 속에 숨은 수학 : 단위와 측정
봄나무 / 송은영 지음, 최현묵 그림 / 2012.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봄나무수학동화송은영 지음, 최현묵 그림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 20권. 다양한 속담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원리부터 쉽게 설명한다. 20여 년 동안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 온 송은영 저자가 저술을 맡아 일곱 가지 속담을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의 수학 지식과 지혜를 전한다. 통합 교과형 사고력이 요구되는 요즘, 속담을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우고 수학하는 재미도 일깨우도록 돕는 알찬 책이다. 저자가 말하듯 도량형은 우리가 알고 있고 알아야 할 모든 것에 쓰이며, 세상의 비밀을 풀고 싶어 하는 인간의 무한한 호기심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러한 도량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재치 있고 구수한 입말로 전해져 온 속담 속에서 재미있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두루 살펴보며 손이나 발을 이용해 측량하던 고대의 단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미터법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단위들의 의미와 올바른 쓰임이 무엇인지를 전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교과서와 문제집에만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수학이 사실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량형 이야기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길이 단위 내 코가 석 자 · 거리 단위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넓이 단위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 · 부피 단위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무게 단위 남아일언 중천금 · 시간 단위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 육천 일 · 함께 풀어 봐요! 책 속에 숨은 단위 바꾸기입말 생생한 속담 속에 수학 원리가 반짝! 《속담 속에 숨은 수학》 단위와 측정 편! ‘봄나무 과학교실’ 시리즈의 스무 번째 책 《속담 속에 숨은 수학 - 단위와 측정》이 출간되었다.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시리즈와 연장선상에 있는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을 원리부터 쉽게 설명한다. 20여 년 동안 과학 대중화의 길을 걸어 온 송은영 저자가 저술을 맡아 일곱 가지 속담을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의 수학 지식과 지혜를 전한다. ‘수학’ 하면 교과서와 문제집 속에만 들어 있는 어렵고 딱딱한 학문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수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오래전 조상들은 수와 단위를 써서 논밭의 길이를 재고, 곡식의 부피와 무게를 달고, 물물교환을 했다. 단위를 만든 덕분에 사람들은 무게나 시간처럼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까지 측정하고 비교하며 표현할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가 말하듯 도량형은 우리가 알고 있고 알아야 할 모든 것에 쓰이며, 세상의 비밀을 풀고 싶어 하는 인간의 무한한 호기심을 보여 준다. 그리고 이러한 도량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재치 있고 구수한 입말로 전해져 온 속담 속에서 재미있게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속담을 두루 살펴보며 손이나 발을 이용해 측량하던 고대의 단위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미터법에 이르렀는지,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단위들의 의미와 올바른 쓰임이 무엇인지를 전한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교과서와 문제집에만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수학이 사실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통합 교과형 사고력이 요구되는 요즘, 속담을 통해 풍부한 어휘력을 키우고 수학하는 재미도 일깨우도록 돕는, 알찬 책이다. 높다는 건? 넓다는 건? 단위란 세상 만물을 재고 세는 도구! 수학자가 오랜 연구 끝에 증명해 낸 수학 원리를 하나의 명쾌한 정리로 담아내듯, 우리 조상들은 오랜 세월 전해져 온 지혜를 입말 생생한 속담 속에 압축해 담았다. 송은영 저자는 속담 속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보면서 그 안에 깃든 수학의 지혜와 의미를 발견해 들려준다. 먼저, 이 책은 첫 장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를 통해 도량형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물물교환이나 홍수에 관련된 일화 속에서 공통 단위가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고, 진시황이 어떻게 도량형의 통일을 세계 최초로 이루었는지 들려준다. 이어서 둘째 장 ‘내 코가 석 자’에서는 오래전 인간의 몸을 기준으로 단위를 정했던 동양의 척관법과 서양의 야드파운드법을 알아보고, 세계 공통 단위인 미터법을 탄생시킨 프랑스 대혁명을 다룬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수학 상식도 바로잡는다. 가령 동양 수학이 서양 수학만 못하다는 오해를 많이 사지만, 우리는 이 책에서 《구장산술》을 함께 풀어 보며 동양 수학의 높은 수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벼룩의 등에 육간대청을 짓겠다.’라는 속담으로 넓이 단위를 이해하고, ‘평’이 우리나라의 고유 단위가 아니라 일본 단위라는 사실도 배운다. 단순히 수학 영역에서만 머무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교양을 담았다는 점도 특별하다. 무게 단위를 다룬 ‘남아일언 중천금’에서는 금이 왜 변하지 않는 화폐로 기능하는지를 경제학의 관점에서 살펴보며, 시간 단위를 다룬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 육천 일’에서는 음력과 양력의 차이, 윤달과 윤년의 의미 등을 알기 쉽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어린이들이 어려워하는 ‘단위 환산’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단지 센티미터와 미터는 100 차이, 밀리미터와 센티미터는 10 차이가 난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어떤 수에 1을 곱해도 그 값은 변하지 않는다.’라는 원리를 이용해 단위 환산의 기초부터 이해하는 법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6자를 미터로 바꾸라는 문제에서는, 1자가 몇 미터인지를 생각한 뒤 이를 분수로 표현해 6자에 곱해 주면 된다. 1자는 0.3미터와 같은데, 분자와 분모가 같으면 그 값은 1이니, 이를 분수로 표현한 0.3미터/1자는 1과 같다. 6자에 1을 곱해도 그 값은 변하지 않는다는 원리를 이용해 6자에 0.3미터/1자를 곱해 주면 답은 1.8미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순 암기식 교육이 아니라, 단위 환산의 기본 원리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알찬 부분이다. 이처럼 《속담 속에 숨은 수학》은 우리가 익히 써 오던 속담을 수학자의 눈으로 곰곰 들여다보며, 다양한 수학 지식과 지혜를 구성지게 펼쳐 보인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수학하는 힘’, 즉 수리력을 기르고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수학 중에서도 도량형, 즉 길이와 부피와 넓이를 측정해 온 역사는 아주 깊습니다. 도량형은 복잡하고 알쏭달쏭한 이 세상의 원리를 수학의 눈으로 단순하고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아주 중요한 도구이거든요. 머나먼 우주도 ‘광년’이라는 단위로 설명할 수 있고, 서로 다르게 느끼는 시간의 흐름도 시간의 단위로 간단히 표현하고 약속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지요.- (머리글) 축구 경기에서도 ‘보’라는 단위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선수가 반칙을 하면 심판이 프리킥을 주는데, 이때 수비하는 선수들은 프리킥을 찰 상대편 선수를 방해해서는 안 돼요. 공을 찰 선수와 9.15미터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지요. 그렇다고 이때마다 줄자를 가져와 거리를 잴 수는 없는 노릇이에요. 심판은 선수들에게 아홉 걸음에서 열 걸음쯤 물러난 뒤 수비벽을 쌓으라고 일러 줘요.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