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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 핵의 세계사
갈마바람 / 정욱식 (지은이), 소복이 (그림) / 2020.10.15
12,000

갈마바람청소년 인문,사회정욱식 (지은이), 소복이 (그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핵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살펴보는 책이다. 핵발전소와 핵무기를 만든 어른들은 핵이 전쟁도 없애 주고 에너지 문제도 해결해 준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 우리는 핵에 대해,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핵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진 과거 및 현재의 사건과 갈등의 실체들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핵과 함께 우리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까? 전쟁과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일하는 시민 단체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선생님이 20가지 질문으로 풀어가는 핵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2차 세계대전 때 만들어진 핵무기는 절멸의 두려움과 절대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담긴 우리 시대의 딜레마이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우리가 살아가는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핵무기와 관련한 지정학적 위험이 가장 큰 지역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주인인 우리 청소년들이 핵무기를 둘러싼 국제정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핵무기와 관련한 세계사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을 다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이해함으로써 우리 청소년들이 전쟁과 핵 없는 평화의 세상을 열어갈 지혜를 얻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머리말 - BTS의 티셔츠에서 시작하는 핵 이야기 프롤로그 - 흥미진진한 핵의 세계사 여행에 초대합니다 1. 왜 신의 불을 훔쳤나요? 2. 핵무기와 핵발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3. 핵무기는 얼마나 무섭나요? 4. 히틀러는 정말 핵무기를 만들려고 했나요? 5. 핵무기가 2차 세계대전을 끝냈나요? 6. 한국전쟁 때 미국은 왜 핵을 안(못) 썼나요? 7. 쿠바 미사일 위기는 얼마나 심각했나요? 8. 핵 확산 금지 조약(NPT)은 뭔가요? 9. 핵무기 보유, 왜 나라마다 다르죠? 10. 베트남 전쟁 때 미국은 왜 핵을 안(못) 썼나요? 11. 박정희 대통령은 왜 핵무기 개발에 실패했나요? 12. 냉전이 끝났으니 핵전쟁의 공포도 사라졌나요? 13. 핵무기를 반대하는 운동이 있다고요? 14. 세계 3·4·5위 핵 보유국들이 핵을 포기했다고요? 15. 국제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이란은요? 16. 북한은 왜 핵무기를 만들었나요? 17. 경제 제재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18.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19. 핵미사일을 요격할 MD는 필요하지 않나요? 20. 한반도 비핵화는 이루어질까요? 에필로그 -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약속핵무기와 핵발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핵무기가 2차 세계대전을 끝냈나요? 냉전이 끝났으니 핵전쟁의 공포도 사라졌나요? 북한은 왜 핵무기를 만들었나요? 국제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이란은요? 한반도 비핵화는 이루어질까요? 20가지 질문으로 풀어보는 핵과 핵무기에 대한 궁금증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핵의 세계사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쟁인 2차 세계대전은 1945년 8월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고 일본이 항복하면서 종결되었다. 이때 그 파괴적인 힘을 과시했던 핵무기는 이후 국제정치사에서 첨예한 문제가 되어왔다. 냉전시대에 미국과 소련은 서로 더 강력한 핵무기를 갖고자 경쟁했고, 핵무기를 보유한 강대국들은 다른 나라가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으려 했다. 나는 가져야하지만 남이 가져서는 안 되는 무기가 되었다. 특히 오늘날 한반도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핵무기는 더욱 각별한 문제이기도 하다. 북한이 핵무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어떤 어른들은 북한 정부의 지도자들이 나쁜 사람들이기 때문에 문제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북한의 지도자들만 착해지면 핵무기 문제는 저절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일까? 우리나라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 북한의 지도자가 그 문제로 만날 때마다 떠들썩한데 왜 해결이 안 되는지 잘 모르겠다. 북한 말고도 저 멀리 이란에서도 핵이 문제가 되고 있다는데 거기는 또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일까? 왜 어떤 나라는 핵무기를 가져도 되고 왜 어떤 나라는 가지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일까? 온통 궁금한 질문들만 자꾸 생겨난다. 전쟁과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일하는 시민단체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선생님이 들려주는 핵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핵과 핵무기의 세계사에 대한 20가지 질문으로 욱쌤이 재미있게 풀어가는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핵무기를 둘러싼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고 알쏭달쏭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제 뉴스가 더욱 가깝고 쉽게 다가오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은 해방의 무기였을까? 우리는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것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그렇게 일본이 항복하면서 우리도 해방을 맞이할 수 있었다고 배워왔다. 하지만 독일과 프랑스가 만든 역사 교과서는 “원자폭탄이 아니었다면 연합군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낼 수 없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미국의 원폭 투하가 ‘해방의 무기’로 여겨지도록 전달하고 있지만, 독일과 프랑스의 학생들에게는 미국의 원폭 투하가 반드시 필요한 일이었는지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것이 맞느냐가 아니라 역사적 사건을 다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고력이다. 그래야만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좀 더 냉철한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한국은 일본에 이어 세계 2위의 피폭 국가이기도 하다. 미국이 일본에 떨어뜨린 두 발의 핵폭탄에 피폭된 70만 명 중에는 강제 징용된 한국인 7만 명도 있었다. 한국은 제국주의 일본의 침략을 받은 피억압 민족이었을 뿐만 아니라 20세기 최대 사건이라고 불리는 원폭 투하의 피해자이기도 한 셈이다. 미국의 원폭 투하를 일본을 혼내주고 우리를 해방시켜준 사건으로만 단순하게 여길 수 없는 까닭이기도 하다. 이렇듯 하나의 역사적 사건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판단이 존재한다. 이 책은 핵무기를 둘러싼 여러 가지 중요한 세계사적 사건들과 현재의 국제정세를 좀 더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제정치를 읽는 안목과 사고력을 키우는 쉽고 재미있는 풀이 핵무기는 절멸의 두려움과 절대 권력을 향한 인간의 욕망이 담긴 우리 시대의 딜레마이다.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 반지’를 생각나게 하는 존재이다. 현대사에서 세계 각국은 이러한 ‘절대 반지’ 핵무기를 놓고 서로 위협을 주고받으며 대립하고 충돌해왔다. 그렇다보니 핵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진 세계 각국의 갈등은 국제정치의 힘의 논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들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핵의 발견이라는 과학적 성과가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정치적 사건을 만나 핵무기를 탄생시킨 후에 핵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진 여러 가지 사건을 핵심적인 20가지 질문을 통해 살펴본다. 핵무기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한국전쟁이나 베트남전쟁 때 미국이 핵무기를 쓰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왜 어떤 나라는 핵무기를 갖고 또 어떤 나라는 갖지 못하는지, 우리나라는 왜 핵무기를 가질 수 없는 것인지, MD라는 것은 무엇인지, NPT는 무엇인지, 북한은 왜 그렇게 핵무기에 매달리는지, 이란은 또 왜 시끄러운지, 핵무기를 만들려는 나라에 대한 경제 제재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등등 때론 흥미진진하고 때론 오싹하기도 한 이야기들을 평화네트워크의 정욱식 선생님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국제정치의 힘의 논리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핵무기를 둘러싼 세계사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다보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국제정세를 어느 한편의 시각에서만 이해하던 것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하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안목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평화,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저자는 전쟁과 핵 없는 세상을 위해 일하는 시민단체이자 외교안보 분야 싱크탱크인 평화네트워크를 이끌면서 오랜 시간 세계 현대사와 국제정세의 주요 장면을 ‘핵’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분석하는 일을 해왔다. 두 아이의 아빠인 저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평화’라는 생각으로 활동해왔다고 말한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살아가는 한반도는 전 세계 어느 곳보다도 핵무기 문제가 첨예한 곳이 되어버렸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평화가 아닌 절멸의 두려움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어른들의 말처럼 우리나라가 미국과 힘을 합쳐서 북한을 때려 부수면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올까? 하지만 그건 자칫 남과 북이 공멸할 수 있는 또 한 차례의 끔찍한 전쟁을 의미할 수도 있다. 전쟁과 핵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이 필요하다. 대통령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야 가능한 일이다. 핵 없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리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핵 없는 세상은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 특히 미래 세대인 우리 청소년의 생각과 실천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가 ‘우리의 청소년들이 핵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를 주고 싶어서’라고 밝히고 있다. 핵무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국제정세를 다각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현재 우리의 문제를 풀어갈 지혜도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201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핵문제 국제회의에서 ‘ICAN(핵무기철폐국제운동)’의 청년 활동가들을 만난 저자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머지않아 한국의 청년들도 핵무기 없는 세상을 향한 여러분의 고귀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저도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이 책은 그때의 약속을 실현하는 저자의 작은 실천이다. 소복이 화가가 그 약속의 실천에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더했다.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한 과학자들은 ‘히틀러보다 먼저’를 가슴에 새기고 불철주야 원자폭탄 개발에 매진했습니다. 그 결과 1945년 초여름 3개의 핵무기를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1. 왜 신의 불을 훔쳤나요?’ 중에서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어요. “총알은 사람을 죽이지만, 핵무기는 도시를 파괴한다. 총알은 탱크로 막을 수 있지만, 인류 문명을 파괴하는 핵무기를 막을 수 있는 수단은 존재하지 않는다.”― ‘3. 핵무기는 얼마나 무섭나요?’ 중에서
테일즈런너 수학킹왕짱! 13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그림 / 2010.07.30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그림
학습만화는 그 재미를 극대화해서 몰입도를 높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취지에서 어린이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테일즈런너>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학습만화이다. 만화의 스토리를 따라 초등수학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전 과정을 따라 배울 수 있도록 했다.신나는 만화 1장 결승 진출 첫번째 팀! 2장 하루의 정체 3장 마지막 선택 4장 보스 트레이닝 맵 5장 카이의 결심 6장 닥터 헬의 부탁 쏙쏙 수학문제 첫번째 쌓기나무 두번째 직육면체 정육면체 세번재 각기둥과 각뿔 네번째 원기둥과 원뿔 다섯번째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톡톡 수학이야기 신나는 부록인기 최강 수학 학습만화 13권이 출시되었다. 13권에는 수학킹왕짱 대회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에 진출하는 1위 팀과 2위 팀이 결정되면서 결승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취시킨다. 더불어 수학킹왕짱 대회에 숨겨진 음모를 알고서 결승전을 저지하려는 카이의 갈등이 심화되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학습 페이지로는 각기둥과 각뿔, 정육면체와 직육면체, 입체도형의 겉넓이와 부피 등에 대한 문제가 상중하 난이도별로 수록되어 있다. 또 그림자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알아내는 방법, 파르테논 신전과 착시현상 등 재미있는 수학상식이 가득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 두 가지 학습 콘텐츠 ‘쏙쏙 수학문제’, ‘톡톡 수학이야기’ 13권의 쏙쏙 수학문제에서는 여러 가지 도형에 대해서 다룬다. 쌓기나무를 활용해 올록볼록 도형의 숨겨진 부분까지 유추하는 탐구력을 기른다. 더불어 각뿔과 각기둥, 원뿔과 원기둥 등의 부피와 넓이를 구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이 쉽게 계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중하의 문제로 구성했으며, 특히 서술식으로 제시되는 문제들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수학 문제에 응용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창의력이 폭발하는 글자그림 놀이 : 한글편 3-7세
북클라우드 / 온용기 지음 /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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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라우드유아학습책온용기 지음
글자 자체가 곧 그림이 되는 흥미로운 과정을 보여주며 아이가 한글과 쉽게 친해질 수 있게 한다. 기존 학습지의 지루한 설명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속에 글자를 숨겨 놓았다. 숨은 글자 찾기, 그림 그리기, 색칠 놀이의 3단계를 거치며 아이는 글자의 의미와 형태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창의력 학습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으니 한 권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다. 한글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3~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저자와 영재학술원 선생님이 들려주는 글자그림 이야기와, 글자가 그림이 되는 워크북 활용법을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가이드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의 69가지 글자그림으로 직접 활동해 보는 미술 워크북으로 구성했다.머리말 이 책의 활용법 Part 1 모두가 깜짝 놀란 글자그림 놀이의 학습 효과 - 선생님이 엄마에게 전하는 이야기 Intro1 한글이 쏙쏙 창의력이 쑥쑥, 글자그림 놀이로 신나게 배우자! Intro2 우리 아이 창의력? 부모 하기 나름! 영재교육원 선생님의 글자그림 놀이 100배 즐기기! Part 2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이드북 - 워크북 시작 전 다함께 으랏차차 준비 운동! 1 자모음부터 시작해요 꽃 똥 빵 손 집 2 단어 찾기로 창의력이 쑥쑥! 강아지 나뭇잎 산타 시계 아빠 엄마 우산 케이크 피자 Part 3 우리아이 혼자서도 척척! 워크북 - 자, 이제 시작해 볼까? 1 동물을 그려요 개미 달팽이 곰 양 소 돼지 나비 매미 호랑이 사자 물고기 물개 다람쥐 고양이 거북이 개구리 코끼리 하마 뱀 부엉이 닭 공작 게 해마 오징어 문어 새우 고래 2 음식을 그려요 사과 배 감 귤 무 배추 수박 참외 앵두 포도 복숭아 바나나 고추 양파 당근 오이 양송이 토마토 3 탈것을 그려요 자전거 버스 차 트럭 기차 배 보트 요트 구급차 소방차 비행기 로켓 우주선 잠수함 4 상상을 그려요 달 별 용 공룡 공주 왕자 로봇 도깨비 해적화제의 영상 <세종대왕이 놀랄 창의력> 유투브, 다음TV팟 조회수 100만 돌파! SBS <스타킹> 출연 “뚝딱이 쌤“과 함께하는 글자그림 놀이의 무궁무진한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글자가 창의력을 만나 그림이 된다! 이 책은 글자 자체가 곧 그림이 되는 흥미로운 과정을 보여주며 아이가 한글과 쉽게 친해질 수 있게 합니다. 기존 학습지의 지루한 설명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속에 글자를 숨겨 놓았습니다. 숨은 글자 찾기, 그림 그리기, 색칠 놀이의 3단계를 거치며 아이는 글자의 의미와 형태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됩니다. 창의력 학습까지 함께 해결할 수 있으니 한 권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셈이지요! 한글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3~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저자와 영재학술원 선생님이 들려주는 글자그림 이야기와, 글자가 그림이 되는 워크북 활용법을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가이드북,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의 69가지 글자그림으로 직접 활동해 보는 미술 워크북으로 구성했습니다. 영재학술원에서도 그 효과를 입증 받은 글자그림 학습법! 이제 우리 아이와 직접 체험해 보세요. SBS <스타킹> ‘뚝딱이 아저씨’ 방영, 누적 조회수 100만 돌파 화제의 영상! 영재학술원에서도 극찬한 글자그림 놀이, 대체 무엇일까요? 《창의력이 폭발하는 글자그림 놀이》는 엄마들이 가장 고민하는 ‘어떻게 하면 글자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에 응답하는 책입니다. 누적 조회수 100만의 <세종대왕이 놀랄 창의력> 영상을 만든 저자는 약 500여 종의 한글과 영어로 된 글자그림들을 개발해 자녀와 글자그림으로 공부하며 많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글자그림이 SNS으로 확산되어 화제가 되었고, SBS <스타킹>에 ‘뚝딱이 아저씨’로 출연하여 전국에 글자그림의 학습 효과를 알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글자그림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이 책으로 더 많은 독자들에게 글자그림의 기적을 전하고자 합니다. 글자그림 놀이가 아직 생소하게 다가온다면, 글자그림 놀이를 실제로 활용해 본 두 선생님의 글을 먼저 읽어 보세요. 두 자녀를 글자그림 놀이로 행복하게 길러낸 저자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글자그림 놀이의 매력에 푹 빠진 영재학술원 용선하 선생님의 후기를 담았습니다. 영재학술원에서 실제로 활용 중인 여러 가지 글자그림 놀이 활동들도 함께 실어 한 권으로 다채롭게 놀이할 수 있습니다. 글자그림 놀이의 마법 같은 효과를 미리 경험한 두 선생님의 생생한 후기를 통해 글자그림 놀이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글자 공부 ㆍ 그림 그리기 ㆍ 색칠 놀이의 3단계 놀이로 아이와 신나게 놀면서 한글을 공부해요. 이 책은 기존 학습지의 천편일률적인 설명 대신 글자 자체가 관심대상이 될 분명한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아기 학습의 첫걸음에 있어서 대상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 것은 앞으로의 두뇌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아이와 글자 사이에 두려움이나 벽이 있었다면 그것을 사뿐히 넘게 할 처방전의 역할도 톡톡히 수행할 것입니다. 《창의력이 폭발하는 글자그림 놀이》는 이를 극대화할 수 있게 아이들 스스로 그림 안에서 글자를 찾고, 빠진 부분의 그림을 상상해 그리고, 좋아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는 3단계 글자그림 학습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놀이하는 아이에 따라 각양각색 나만의 글자그림이 탄생하게 되겠지요. 또한 글자를 깨우칠 뿐만 아니라 창의력 학습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창의력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세상을 보는 눈을 이제 막 만들어 나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이 책은 그 문을 여는 길잡이인 동시에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유로운 도화지가 되어줄 것입니다. 한글편은 총 69개의 글자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물, 음식, 탈것, 상상 등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고 친숙한 주제들의 그림들로 선별해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글자의 형태와 의미를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상형문자의 장점을 한글 학습에도 적용시켜 부모도 아이도 힘들지 않게 글자를 놀면서 깨우칠 수 있게 합니다. 내 아이의 생애 첫 글자 공부를 부모님과 함께하는 웃음 가득한 추억으로 만들어 주세요. 본격적으로 워크북을 시작하기 전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보는 가이드북을 책에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직접 한글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님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부분들을 콕 집어 가르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친절한 예시문을 가득 수록하였습니다. 저자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 낸 놀이 예시들로 책을 200%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글자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 주듯, 그림을 보고 손으로 짚어가며 먼저 읽어 주세요. 몇 번만 해주면 아이들은 금세 흥미를 보이며 쉽고 재미있게 글자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하는 부모님 옆에 꼭 붙어서 글자를 알아가는 시간은 다시 없을 만큼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 글자그림 놀이를 미리 체험해 본 사람들의 말!말!말! ***** ◎ 곰 얼굴에서 곰을 찾다니. 이거 정말 재밌는데요! _ yuk918 ◎ 만 3세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저도 이렇게 재미있게 가르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_soooooojp ◎ 글자가 숨어 있는 그림이라니! 이런 기발한 그림은 머리털 나고 처음 봅니다. _jery91 ◎ 벌써 아이들이 신나서 찾는 게 상상돼요. 빨리 시켜보고 싶어요. _ dolphin365 ◎ 한글 가르칠 때 쓰면 딱 좋을 것 같네요. _서영맘0504 ◎ 아이들이 더 좋아하네요. 자꾸 더 놀아 달라고 해서 혼났습니다. 하하. _리브러브 ◎ 아이들 수업에 필요했는데 너무 감사해요! _팟찌 ◎ 말썽꾸러기 우리 애들 공부시키기 너무 힘들었는데 고맙습니다. _미소시루 ◎ 공부랑 색칠 놀이, 그림 그리기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인 부분! _ 김지우
만화 EBS 수학사 1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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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이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말 1 통치의 기술로 시작된 수학적 지식 수의 탄생 계산술과 측량술이 발전 2. 탈레스의 새로운 시각을 이끌어낸 기하학 기하학의 창시자, 탈레스 증명과 정리 위에 세워진 기하학 3. 수에서 질서를 찾아 나서다 만물을 이류는 법칙, 정수의 비 수의 질서를 찾다, 피타고라스 정리 4. 신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 꽃피운 그리스 기하학 기하학에 주목한 플라톤 기하학을 체계화한 유클리드 원론 5. 알렉산드리아에서 수학이 측정을 시작하다 이론과 실용성을 결합한 아르카메데스 6. 알렉산드리아에 드리워진 어움 삼각법의 기초를 세운 히파르코스 알렉산드리아, 수학의 종말 7. 중세 암흑시대의 수학 이슬람 세계로 건너온 인도의 숫자 8. 동서양의 수학을 융합한 이슬람 방정식의 해법을 정리한 알콰리즈미 이차방정식의 해법을 찾아내다. 9. 중세 유럽을 깨운 동방의 수학 중세 유럽을 흔든 십자군 원정과 르네상스 아라비아 수학을 유럽에 소개한 피보나치 10. 수학을 중시한 르네상스인 지수의 계산법칙 회계학의 아버지 파치올리 EBS가 만든 최초의 만화 수학사 20편의 만화로 만나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공부의 이유를 보여주는 EBS 수학사 -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 수의 탄생부터 현대수학까지 생생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공식과 정의, 정리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증명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줌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의 20개의 명장면을 통해 수학 교과서 비밀을 파헤쳐보세요. [출판사 서평]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은 ‘수의 탄생 배경’과 ‘ 우리가 배우는 도형의 정의와 정리는 유클리드에 의해서 나오게 되었고’, ‘피타고라스 정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미분과 적분의 탄생과 그 정리 과정’까지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의 모든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EBS 수학사>는 단편적으로 수학자의 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순서에 따라 수학의 주요 공식과 정의가 탄생하게 되고 정의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사>는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계사 속 수학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수학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수학의 공식과 정의의 발전 과정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의 변화 속에서 수학이 어떤 영향을 주고, 또한 어떻게 변화되며 발전해 왔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줍니다. <EBS 만화 수학사>는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닌 세상 속의 수학을 보여 줍니다.
히파티아 :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비룡소 / D. 앤 러브 지음, 안광복 옮김, 팸 패퍼론 그림 / 2009.06.22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D. 앤 러브 지음, 안광복 옮김, 팸 패퍼론 그림
히파티아는 기원전 400년경에 고대 이집트 북부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여성 학자이다. 그 무렵 알렉산드리아는 그리스 문화권의 일부로서 학문의 중심지였지만 여자아이에게는 교육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 교수인 아버지는 딸 히파티아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치겠다고 다짐했고 그 다짐대로 히파티아는 수많은 지식을 배웠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섭렵한 히파티아는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 찾아와 제자가 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갖춘 학자가 되었다. 이 책은 고대 알렉산드리아에 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히파티아의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떤 지식들을 갖춰 나간 결과 이름난 학자가 되었는지 보여준다. 히파티아는 수영과 말 타기를 배워 건강한 몸을 갖춘 다음 올바른 언어를 익히고 자연을 관찰했다. 그러고서 수학, 천문학 등 보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공부했으며 참된 가치를 찾기 위해 철학을 탐구했다. 이렇게 육체와 정신을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 없이 고루 단련시켰기에 히파티아는 그 시대에 여성으로서는 예외적으로 학자로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기고 언제나 호기심을 잃지 않았던 히파티아의 모습은 지식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또 지식을 익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잘 보여 준다. 본문 뒤에 있는 부록은 너무 똑똑했기에 비극적이었던 히파티아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당시의 학문과 학자들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준다.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어떤 학문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 수 있다. 문학, 생물학, 천문학, 수학, 철학까지 끊임없이 지혜를 찾았던 고대의 여성 학자 히파티아 매력적인 그림과 선명한 글이 어우러져 여성, 철학, 이집트의 역사를 함께 알려 준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여성은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던 고대 사회에서 지혜를 향한 여정을 평생 멈추지 않은 히파티아 이야기 고대에 활동한 학자들 중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남긴 히파티아의 삶을 다룬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히파티아』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교사 출신의 작가 D. 앤 러브가 글을 썼고 『철학, 역사를 만나다』, 『철학의 진리나무』 등 대중적인 철학서를 집필해 온 철학 교사 안광복이 우리말로 옮겼다. 히파티아는 기원전 400년경에 고대 이집트 북부의 도시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여성 학자이다. 그 무렵 알렉산드리아는 그리스 문화권의 일부로서 학문의 중심지였지만 여자아이에게는 교육의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대학 교수인 아버지는 딸 히파티아에게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가르치겠다고 다짐했고 그 다짐대로 히파티아는 수많은 지식을 배웠다.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섭렵한 히파티아는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 찾아와 제자가 될 만큼 뛰어난 지혜를 갖춘 학자가 되었다. 『고대의 가장 지혜로운 여성 히파티아』는 히파티아가 어떤 지식들을 어떤 과정을 거쳐 배워 나갔는지 보여 주는 책이다. 우선 히파티아는 수영과 말 타기를 배워 건강한 몸을 갖춘 다음 올바른 언어를 익히고 자연을 관찰했다. 그러고서 수학, 천문학 등 보다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공부했으며 참된 가치를 찾기 위해 철학을 탐구했다. 이렇게 육체와 정신을 어느 하나 소홀한 부분 없이 고루 단련시켰기에 히파티아는 그 시대에 여성으로서는 예외적으로 학자로서 존경을 받을 수 있었다. 여성에 대한 편견을 이기고 언제나 호기심을 잃지 않았던 히파티아의 모습은 지식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또 지식을 익히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잘 보여 준다. 고대 그리스 문화권에서는 어떤 학문들이 있었는지도 함께 알 수 있다. 잔잔한 그림으로 만나는 고대의 다양한 학문들 이 책은 고대 알렉산드리아에 관한 설명부터 시작하여 히파티아의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떤 지식들을 갖춰 나간 결과 이름난 학자가 되었는지 차근차근 전개된다. 본문 뒤에 있는 부록은 너무 똑똑했기에 비극적이었던 히파티아의 죽음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당시의 학문과 학자들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준다. 또한 이 책의 화가 팸 패퍼론의 그림은 선과 색이 부드러우면서도 여러 학문들의 특징과 시대 배경을 잘 잡아내어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문학을 공부하는 히파티아의 주위에는 고대 시인들의 초상화를 배치하고, 수학에 관심을 보이는 히파티아와 아버지의 모습은 고대 항아리의 무늬처럼 그려 놓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지혜를 좇는 히파티아의 여정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혜가 어떤 것이었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선엽 스님의 힐링 약차
마음서재 / 선엽 (지은이) / 2020.02.03
18,000원 ⟶ 16,200원(10% off)

마음서재취미,실용선엽 (지은이)
힐링 약차를 개발한 선엽 스님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망라했다. 약차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 약차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또 약차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등에 관해 소개하고, 특히 우리 몸에 좋은 82가지 약차의 특징과 효능, 스님만의 약차 만들기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선엽 스님은 출가 후 협심증과 신경계 질환 등을 앓으며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는 상황이 몇 번 반복되자 산속에 들어가 투병생활을 했는데, 그때 눈이 들어온 것이 산야초였다. 스님은 이 산야초를 재료로 갖가지 약차를 만들어 마셨다. 꾸준히 마시다 보니 갖가지 병고가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약차의 치유 효과를 경험한 스님은 그 후 체질별 맞춤 차를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 산야초에 어떤 성분이 있고,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는지, 어떤 식으로 복용했을 때 효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등을 본격 연구했다. 그렇게 15년여를 약차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200종이 넘는 힐링 약차를 개발하게 됐다.차 발원문 책을 내며 _약차는 생명수입니다 1부 자연의 건강함을 품은 약차와 살다 이토록 놀라운 차의 힘이란! 때 이른 어머니의 죽음과 출가|고된 행자생활을 하며 빠져든 차의 세계|번번이 건강 문제에 발목 잡혀서|모든 걸 부처님께 맡기고 산중으로|차와 함께하는 수행|한잔의 차가 우리에게 주는 감동 약차를 마시면 무엇이 좋을까 카페인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우리 몸을 병들게 하는 4가지|약차로 하는 간편한 디톡스|약차에 들어 있는 이로운 성분들|자연은 대우주, 우리 몸은 소우주|차는 기호품이 아닌 약|체질에 맞는 차를 마셔야 약이 된다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마시는 즐거움 잡초가 아니라 생명초입니다|돈 들이지 않고 내 몸에 맞는 약차를 만들 수 있다|사상체질에 따라 골라 마신다|오장육부가 좋아하는 맛은 따로 있다|절기에 어울리는 약차 차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발효 정도에 따른 분류|제다 용어|준비물 2부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최고의 약차 레시피 간의 해독을 돕는 약차 은행잎차|냉이차|부추차|다래순차|엉겅퀴차|두충차|우슬차|엄나무차|민들레차|홑잎차|감초차|골담초차 심혈관이 튼튼해지는 약차 담쟁이차|구기자차|찔레꽃차|수국차|솔잎차|사과차|불두화차|초석잠차|삼경차|삼채차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약차 뽕잎차|무차|백출차|여주차|돼지감자차|개망초차|생강차|매화차|환삼덩굴차|더덕차|겹황매화차|귤피차 호흡기 질환에 좋은 약차 연잎차|도라지차|모과차|작두콩차|목련꽃차|수세미차|아카시아꽃차|우엉차|어성초차|들국화차|연꽃차|박하차(민트차)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약차 팥차|수박차|야관문차|생강나무꽃차|소금차|산죽차|하수오차|늙은호박차|개나리꽃차 면역력을 길러주는 약차 황기차|유자차 & 유자단|감꼭지차|산수유차|표고버섯차|오가피차|겨우살이차|둥굴레차|녹차|영지차|백년초차|까마중차 여성의 몸을 지켜주는 약차 쑥차|비트차|칡차|달맞이꽃차|연근차|깻잎차|당귀차|능소화차|천궁차|맨드라미꽃차|계피차|개똥쑥차|옥수수수염차|질경이차 261 부록 불안과 긴장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5분 차명상 힐링 약차로 활력을 되찾은 사람들“산에 들에 지천으로 널린 꽃과 풀들이 귀한 약차가 된다” 중국 CCTV 초청 포럼과 미국 강연에서 ‘힐링 약차’ 돌풍을 일으킨 수제차 명인이 들려주는 최고의 약차 레시피 몸에 좋다는 음식이나 약이 아닌, 그보다 간편하고 검증된 먹거리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커피를 대신할 만한 뭐가 없을까?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켜줄 먹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수제차 명인 선엽 스님이 ‘힐링 약차’를 제안한다. 선엽 스님은 협심증과 신경계 질환 등으로 갖은 병고에 시달리다 산야초로 만든 약차를 마시고 놀라운 치유 효과를 경험했다. 이후 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약차를 알리기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듭한 끝에 200종이 넘는 약차를 개발했다. 처음엔 몸이 아픈 사람들이 스님의 약차를 마신 뒤 그 효능을 실감했고, 지금은 차에 대해 좀 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 귀한 약차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차의 나라’ 중국에서도 힐링 약차의 진가를 알고 CCTV에 초청해 화제가 되었고, 미국에서도 약차를 이용한 디톡스 프로그램과 차 시연회 등을 선보이며 힐링 약차 돌풍을 일으켰다. 이 책은 힐링 약차를 개발한 선엽 스님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망라해 처음 펴내는 책이다. 약차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 약차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또 약차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등에 관해 소개하고, 특히 우리 몸에 좋은 82가지 약차의 특징과 효능, 스님만의 약차 만들기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음식으로도 병을 고친다 하지만 차로 병을 고치기는 더 쉽다”고 선엽 스님은 강조한다. 힐링 약차를 꾸준히 마시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단순하고도 쉬운 방법이자 마음의 평온함까지 유지하는 길이다. 선엽 스님이 아낌없이 공개하는 레시피대로 내 몸에 맞게, 내 손으로 직접 약차를 만들어 꾸준히 마신다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치유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몸과 마음을 자연의 활력으로 채우는 최고의 힐링 약차를 소개합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 노화로 인한 질병, 잘못된 식습관, 그리고 미세먼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요인들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절제된 생활과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도 있지만, 시간을 내지 못하는 이들은 그때그때 유행 따라 몸에 좋다는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곤 한다. 몸에 이로운 음식이나 약을 찾아 먹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간편하게, 또 검증된 먹거리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먹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선엽 스님은 ‘힐링 약차’를 제안한다. 선엽 스님은 출가 후 협심증과 신경계 질환 등을 앓으며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는 상황이 몇 번 반복되자 산속에 들어가 투병생활을 했는데, 그때 눈이 들어온 것이 산야초였다. 스님은 이 산야초를 재료로 갖가지 약차를 만들어 마셨다. 꾸준히 마시다 보니 갖가지 병고가 사라지는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약차의 치유 효과를 경험한 스님은 그 후 체질별 맞춤 차를 개발하는 데 집중했다. 산야초에 어떤 성분이 있고,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는지, 어떤 식으로 복용했을 때 효험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 등을 본격 연구했다. 그렇게 15년여를 약차와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200종이 넘는 힐링 약차를 개발하게 됐다. 처음에는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약차를 나눠줬다. 꾸준히 마시고 효과를 봤다는 이들이 점점 늘었다. 이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서 지금은 차에 대해 좀 안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 귀한 약차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차의 나라’ 중국에서도 힐링 약차의 진가를 알고 CCTV에 초청해 화제가 됐고, 미국에서도 약차를 이용한 디톡스 프로그램과 차 시연회 등을 선보이며 힐링 약차 돌풍을 일으켰다. 이 책은 힐링 약차를 개발한 선엽 스님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총망라해 처음 펴내는 책이다. 1부에서는 약차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 약차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약차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2부에서는 선엽 스님이 개발한 약차들 가운데 특히 우리 몸에 좋은 82가지 약차의 특징과 효능을 소개하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스님만의 약차 만들기 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음식으로 병을 고친다 하지만 차로 병을 고치기는 더 쉽습니다” 각종 암과 질병은 대개 몸이 차가운 사람에게서 많이 발병한다. 약차의 가장 큰 이점은 무엇보다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사실이다. 따뜻한 약차를 꾸준히 마시면 몸을 이완시켜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생물질을 증가시키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며, 면역력을 끌어올린다. 또한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고 염증을 완화하며, 차의 영양 성분이 몸속에 빠르게 흡수된다. 그래서 선엽 스님은 약차를 가리켜 ‘고농축 생명수’라 표현한다. 선엽 스님의 힐링 약차는 우리가 알고 있는 차 만들기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 먹는 유자차나 모과차처럼 설탕에 버무려 만드는 차가 아니다. 대추차나 계피차처럼 오래도록 뭉근히 끓이는 방식도 아니다. 스님이 오랜 연구와 실험 끝에 찾아낸 이 방식은 덖기(살청), 비비기(유념), 건조 등의 과정을 거쳐 약효는 최대한 끌어올리고 맛과 향을 좋게 하여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장기 보관이 가능하며,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되니 간편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몸에 좋은 약차라고 해서 모두에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이 차도 마찬가지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데 몸에 맞지 않는 차를 마시다 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도 있다. 예컨대 쓴맛이 나는 차는 심장을 튼튼하게 해주지만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과음하면 좋지 않다. 선엽 스님은 식물들이 제각각 가진 성질이 다르고 사람의 체질이 다르므로 잘 가려서 마셔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82가지 약차를 효능별로 분류해 간의 해독을 돕는 약차, 심혈관이 튼튼해지는 약차,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약차, 호흡기 질환에 좋은 약차,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 약차, 면역력을 길러주는 약차, 여성의 몸을 지켜주는 약차 등으로 묶어 소개한다. 블렌딩해서 마시면 약효가 배가되는 차들은 마시는 법에 대해 따로 설명을 덧붙였고, 체질에 따라 피해야 할 차들에 대한 정보도 수록했다. 내 몸에 맞게,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82가지 약차 레시피 책에서 소개하는 약차들은 먼저 재료를 구하기가 무척 쉽다. 식탁에도 자주 오르는 깻잎, 부추, 우엉, 연근, 무, 냉이, 표고버섯, 더덕, 수박 등이 약차의 재료가 된다. 과연 이걸로 차를 만들 수 있나 싶을 만큼 구하기 쉬운 재료들이다. 목련, 개나리, 능소화, 달맞이꽃, 맨드라미, 연꽃, 찔레꽃, 들국화 등으로는 향기롭고 빛깔도 고운 꽃차를 만들 수 있다. 심지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잡초도 스님의 손길을 거치면 귀한 약차가 된다. 대표적인 것이 소화 기능을 좋게 하는 환삼덩굴차다. 산과 들에 지천으로 널린 거의 모든 식물로 차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스님의 지론이다. 그래서 스님은 잡초가 아닌 ‘생명초’라 일컫는다. 힐링 약차는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도 않다. 많은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내 몸에 맞게, 내 손으로 직접 만드니 무엇보다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선엽 스님은 재료 고유의 쓴맛과 거친 맛을 잡는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냥 먹기엔 거부감이 드는 여주나 어성초 등도 스님만의 비법 레시피를 곁들이면 맛이 순해진다. 스님이 설명하는 대로 따라 해보면 봄에는 잎차, 여름엔 꽃차, 가을엔 열매차, 겨울엔 뿌리차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한 방식으로 제철 약차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본문에 사진을 풍부히 수록해 만드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부록으로 불안과 긴장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5분 차명상법과 힐링 약차로 활력을 되찾은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를 실었다. 힐링 약차를 꾸준히 마시는 것은 건강을 지키는 가장 단순하고도 쉬운 방법이자 마음의 평온함까지 유지하는 길이다. 선엽 스님이 아낌없이 공개하는 레시피대로 내 몸에 맞게, 내 손으로 직접 약차를 만들어 꾸준히 마신다면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치유 효과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농축 정제수인 약차를 마시면 그 속에 든 수많은 영양분이 혈액 속에 활성산소를 만들지 않고도 단시간에 혈관을 타고 몸속에 흡수됩니다. 그리고 그 영양분들은 우리 몸에서 곧바로 에너지로 바뀌어 체력의 원동력이 됩니다. 약차는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음식 가운데 최고의 생명 엑기스라 할 수 있습니다. 고도로 정제된 고농축 생명수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_ 「책을 내며」 중에서 내 몸에 맞는 차 한잔을 제대로 마시면 몸과 마음이 치유된다.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약으로 작용해 해독과 보혈까지도 할 수 있다. 약차 한잔 마시는 게 번거로운 일도 아니다. 바빠서 정신없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도 간편하게 차 한잔 마시는 시간은 낼 수 있을 것이다. 약차 한잔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주고, 삶에 여유를 가져다주며, 내면을 바라보는 명상의 시간을 선사한다고 확신한다. 물은 심신에 활력을 불어넣고 병을 예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하루에 2리터 정도는 마시는 게 좋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물을 마시는 일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물은 아무 맛이 없는 데다 강한 중독성으로 우리를 끌어당기지도 않기 때문이다. 또 위가 약한 사람은 물을 마시고도 속쓰림 증상을 호소한다. 이때 물 대신 마시면 좋은 것이 바로 약차다. 약차는 수분을 보충해줄 뿐만 아니라 몸속 독소를 해독한다. 몸에 이로운 영양분을 공급하고 체온 유지와 혈액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개똥이 첫돌 잔치
책내음 / 이지현 글, 정은희 그림, 남상민 감수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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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음사회,문화이지현 글, 정은희 그림, 남상민 감수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 2권. 조상의 지혜 가득한 우리 전통 돌잔치를 체험해 보면서 돌잔치와 관련된 귀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다.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다.내 동생 개똥이의 첫돌 잔칫날! 할머니와 어머니는 성주신께 고사를 지낸 다음 대청마루에 맛있는 음식 가득한 돌상을 차렸어요. 아버지가 꼬까옷을 입은 동생을 안고 돌잡이를 시키자 동생을 쌀과 화살을 잡았답니다. 조상의 지혜 가득한 우리 전통 돌잔치를 체험해 보면서 돌잔치와 관련된 귀한 유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개똥이 첫돌 잔치》이야기 배경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으로 보는 우리 전통 돌잔치 분이네 집에 신나는 일이 생깁니다. 며칠 후면 동생 개똥이의 돌잔치가 열린대요. 아버지는 벌써 청소를 하시고, 할머니는 맛있는 음식을 만드시고, 엄마는 알록달록 고운 옷감을 꺼내 놓고 바느질을 하느라 바쁘십니다. 드디어 돌잔칫날, 아침부터 집 안이 시끌벅적 난리입니다. 아랫마을에 사는 작은아버지도 오시고, 재 너머에 사는 이쁜이 고모도 오시고……. 할머니와 어머니는 성주신께 고사를 지낸 다음, 대청마루에 돌상을 차리고, 이어서 아버지가 동생을 안고 돌잡이를 시키자 동생은 쌀과 화살을 잡았답니다. 엄마가 준비하신 돌떡을 분이가 부지런히 이웃에게 돌리자, 동네 어른들은 빈 그릇에 선물을 담아 주십니다. 그런데 심부름은 전부 분이가 했는데, 빈 그릇에 담긴 건 모두 개똥이 선물뿐! 분이는 슬그머니 심술이 납니다. 게다가 동생 반지를 새끼손가락에 껴 보자 할머니가 동생 거라며 혼까지 내시지 뭐예요. 그날 밤, 속상해하는 분이에게 엄마는 예쁜 주머니 하나를 보여주십니다. 그 안에는 분이의 돌잔치 때 받았던 금반지들이 소복하게 들어 있었지요. 엄마 아빠의 결혼식 사진, 할아버지 할머니의 회갑 잔치 사진, 분이의 돌잔치 사진이 담긴 사진첩을 들여다보자, 흥겨운 기분이 되살아납니다. 마치 잔치 마당에 서 있는 것처럼요. 《개똥이 첫돌 잔치》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과 부록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는 중간중간 여덟 개의 주제에 따른 실제 유물 사진과 설명을 넣어, 아이들이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돌잔치 유물 여덟 가지 주제 1. 돌에는 왜 잔치를 했을까요? 2. 돌날 아침에는 어떤 일을 했을까요? 3. 돌날 아기는 어떤 옷을 입었을까요? 4. 돌상은 어떻게 차렸을까요? 5. 돌잡이는 무엇이고, 어떤 물건이 쓰였을까요? 6. 옛날에는 어떻게 사진을 찍었을까요? 7. 잔치 떡은 왜 나누어 먹었을까요? 8. 답례품으로는 어떤 선물을 받았을까요? ▶ 부록 주제 첫돌 잔치 치르는 과정 귀한 아이를 왜 개똥이라고 불렀을까요? 백일 잔치는 어떻게 치렀을까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한 옛이야기에 담긴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제2권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는 돌잔치의 유래와 풍습을 생생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궁중 유물, 생업 유물 등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 2
가나출판사 / 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 2016.02.11
12,000원 ⟶ 10,800원(10% off)

가나출판사수학동화EBS 미디어.EBSMATH 제작팀 기획, 고윤곤 글.그림, 백석윤 감수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이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말 11 근대 수학의 기틀을 세운 16세기 도둑맞은 3차방정식의 해법 근대 수학으로 가는 또하나의 이정표가 된 복소수 12 대수학을 혁신을 가져온 문자와 기호의 사용 문자 기호의 창시자, 비에트 수학 기호를 정비한 유럽의 학자들 13 삼각법이 이끈 유럽의 세계 진출 대항해 시대의 길잡이, 천체력 삼각비의 값을 구하는 방법 14 천문학의 발전과 수학 과학적 관측과 수학적 계산으로 세운 우주의 질서 계산기술의 혁명, 로그 발명 15 해석기하학의 등장 철학의 방법으로 수학을 선택한 데카르트 새롭게 등장한 해석기하학 16 해석기하학이 곡선을 지배하다 근세 시대의 요구에 응답한 수학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17 변화를 읽는 미분 무한을 바라본 수학 미분을 알아내다, 뉴턴 18 변화를 쌓는 적분 적분의 역사 미적분학의 기본정리 미적분 우선권 논쟁 19 우연을 지배하는 확률 확률이론의 등장 수학적 확률이란 20 파악하고 예측하는 통계 통계 연구의 시작 자료 요리하기 정규분포의 의미 EBS가 만든 최초의 만화 수학사 20편의 만화로 만나는 수학사 이야기 수학 공부의 이유를 보여주는 EBS 수학사 - 교육부의 지원으로 EBS가 만들었습니다. - 수의 탄생부터 현대수학까지 생생한 장면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공식과 정의, 정리 등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증명 과정을 상세히 보여 줌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 어려운 수학이 시작된 걸까?”, “교과서에 등장하는 복잡한 공식과 정리는 누가 만든 거야?”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정의, 공식, 정리 등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사람과 수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고, 정리되어 온 내용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를 읽다보면 교과서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공식을 만든 사람과 그 만들어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 속에서 활용되지 않는다는 수학 공식과 정의 등을 왜 공부하고 알아야하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만화 EBS 수학사>의 20개의 명장면을 통해 수학 교과서 비밀을 파헤쳐보세요. [출판사 서평]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가 만만해집니다. 이 책은 ‘수의 탄생 배경’과 ‘ 우리가 배우는 도형의 정의와 정리는 유클리드에 의해서 나오게 되었고’, ‘피타고라스 정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미분과 적분의 탄생과 그 정리 과정’까지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의 모든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만화 EBS 수학사>는 단편적으로 수학자의 수학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순서에 따라 수학의 주요 공식과 정의가 탄생하게 되고 정의되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에 <만화 EBS 수학사>는 초등에서 고등까지 수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세계사 속 수학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는 수학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단편적으로 수학의 공식과 정의의 발전 과정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의 변화 속에서 수학이 어떤 영향을 주고, 또한 어떻게 변화되며 발전해 왔는지 그 과정을 보여 줍니다. <EBS 만화 수학사>는 세상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닌 세상 속의 수학을 보여 줍니다.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 우리 아이 어휘력을 키워 주는
글송이 / 문삼석 글, 강영수 외 그림 / 2006.06.16
10,000원 ⟶ 9,000원(10% off)

글송이동요,동시문삼석 글, 강영수 외 그림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을 묶어 만든 문삼석의 동시집이다. 짧고 간결한 글꼴로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이 좋은 생각과 느낌, 말을 이루는 소리의 아름다움까지 맛보도록 했다. 병아리를 주인공으로 삼은 \'콕콕콕\', 토끼에 관한 동시 \'언제 쉬는 거니?\', 오리의 모습을 담은 \'넙죽넙죽\' 등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다. 콕콕콕 -병아리- 언제 쉬는 거니? -토끼- 넙죽넙죽 -오리- 집이 있거든요 -달팽이- 우리 집 꿀돼지 -돼지- 나풀나풀 -나비- 우르르르 -참새- 쪼르르르 - 다람쥐- 개미집 빵 창고 -개미- 내 꼬리 어떠니? -금붕어- 모기 입에 -모기- 와삭와삭 -당나귀- 망원경을 씌워 봐 -고양이- 머얼뚱 -소- 달리고 싶어 -말- 반딧불이는 -반딧불이- 알록달록 모자를 쓰고 -무당벌레- 왜 느리냐고? -거북- 내가 뭘…… -너구리- 등뿍 주네 -호박벌- 고추처럼 -고추잠자리- 방아깨비가 -방아깨비- 걱정을 했대요 -낙타- 풀풀 납니다 -풀무치- 코뿔소야 -코뿔소- 잘도 굴려요 -쇠똥구리- 재보기 -기린, 코끼리, 하마- 함께들 -비둘기- 통째로 빨려는지 -펭귄- 하얀 두루미 -두루미- 나도 크면 엄마처럼 -아지들- 맹꽁 맹서방 -맹꽁이- 쩌렁쩌렁 큰 소리로 -곰- 얼룩말은 어째서 -얼룩말- 고슴도치 앞에선 -고슴도치- 빗물이 좋아 -지렁이- 누구랑 노나요? -사슴- 욕심꾸러기야 -사자- 고릴라가 둘이서 -고릴라- 분수 우산 -고래- 동물놀이 말놀이동시는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다운 느낌이나 생각을 그 또래에 알맞으면서도 좋은 말로 노래한 시입니다. 글꼴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꼬마들로부터 어린이다운 마음을 가진 많은 어른들까지도 다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동시는 또한 좋은 생각이나 느낌만이 아니라 말을 이루는 소리의 아름다움까지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래서 동시를 많이 읽으면 우리말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나며 감칠맛나는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알게 모르게 우리말 사랑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커 나갈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동물을 노래한 동시들로 묶어 만든 책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 생각이나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늘고 깊어질 것입니다. 나아가,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 많고 마음 넉넉한 사람으로 자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비룡소 / 조애너 콜 외 지음, 브루스 디건 외 그림, 이강환 옮김 / 2017.10.30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외 지음, 브루스 디건 외 그림, 이강환 옮김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어린이 과학책의 교본’으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 8번째로 우주여행 이야기를 다룬다.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는지,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태양과 지구, 달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신비롭고 놀라운 탐험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행성과 우주에 대해 배우는 수업 시간, 카를로스가 우주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좋은 생각이 있다며 스쿨버스로 안내하는 프리즐 선생님. 모두 버스에 올라타자 곧이어 앞쪽 화면에 우주 게임의 수수께끼 질문이 나타난다. 다 함께 우주 탐험 출동! 우주선으로 변신한 스쿨버스는 지구 밖으로 나가 뜨거운 태양을 지나 화성에 착륙하는데……. 아이들은 수수께끼 질문에 정답을 맞히며 태양계 천체들을 거리 순서대로 살펴본다. 별난 우주여행 구석구석 달 탐험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베스트셀러 과학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 어린이 과학책에 대한 가장 신선하고 놀라운 접근 - 뉴욕 타임스 * 유머와 과학이 훌륭한 콤비를 이룬 책이에요. 최고! - 레이첼(미국, 아마존 독자) * 아이들의 관심사를 정확히 포착한 그림! 책 속 현장 학습에서 배울 게 정말 많아요! - 씨비(영국, 아마존 독자) 지구가 별이 아니라고? 왜 달에서는 발자국이 사라지지 않을까? 신기한 스쿨버스와 함께라면 호기심 해결!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가 판매되며 ‘어린이 과학책의 교본’으로 자리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의 새로운 시리즈,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8. 별난 우주여행』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한 8권 『별난 우주여행』에서는 우주 이야기를 다룬다.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는 어떤 천체들이 있는지, 지구가 속한 태양계에는 얼마나 많은 별과 행성이 있는지, 태양과 지구, 달의 관계는 어떠한지를 신비롭고 놀라운 탐험 이야기를 통해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지구 너머 세상에 호기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 될 것이다. 행성과 우주에 대해 배우는 수업 시간, 카를로스가 우주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좋은 생각이 있다며 스쿨버스로 안내하는 프리즐 선생님. 모두 버스에 올라타자 곧이어 앞쪽 화면에 우주 게임의 수수께끼 질문이 나타난다. 다 함께 우주 탐험 출동! 우주선으로 변신한 스쿨버스는 지구 밖으로 나가 뜨거운 태양을 지나 화성에 착륙하는데……. 아이들은 수수께끼 질문에 차근차근 정답을 맞히며 태양계 천체들을 거리 순서대로 살펴본다. 두 번째 이야기 ‘달’ 편에서는 지구의 위성인 달에 직접 가 본다. 달 위를 걸으며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달의 뒷면을 두 눈으로 살펴보고, 지구와 달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지 비교해 본다. |교과 연계|통합 5-1 2. 태양계와 별 / 과학 4-2 4. 지구와 달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신기한 스쿨버스」 NEW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는 출간 이후 3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과학 에듀테인먼트 최강 콘텐츠’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EBS에서 1997년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 지금도 교육용으로 널리 쓰이며, 2018년에는 세계 최대 TV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교육용 CG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방영될 예정이다.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아직 과학 용어가 낯선 6세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개발되었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 개성 만점 친구들, 마법의 변신 버스 같은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을 유지하면서, 쉬운 어휘와 짧은 문장, 풍성한 그림, 권당 2개 에피소드에 각 32쪽의 분량으로 차별화를 꾀해 ‘읽기 독립’을 시작하려는 어린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보다 재밌는 과학책은 없다! 재미와 학습을 모두 잡은 과학 동화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은 어떻게 해결할까? 이 시리즈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설정과 재밌는 모험 이야기 속에 녹여 넣은 과학 지식으로 재미와 학습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번 8권에서는 괴짜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스쿨버스를 타고 우주를 누비며 태양계 천체들을 살피는 모험을 떠난다. 과학탐험대는 소행성 충돌 같은 위기를 헤치며 태양계 행성들을 차례차례 탐사하기도 하고 달 표면에 착륙해 이곳저곳을 탐사하기도 한다. 짜릿한 모험이 끝나고 나면 어린이들은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의 종류와 특징, 달의 생김새와 특징 등을 자연스레 배우며 신비로운 우주 원리를 머릿속에 쏙쏙 저장할 수 있을 것이다. 늘 모험이 두려운 소심한 아널드, 학구적인 도로시 앤, 장난 치고 농담하기 좋아하는 카를로스 등 아이들의 개성이 유머러스한 대사들로 표현돼 있어 과학 모험을 더욱 재밌게 즐기게 만들어 준다. 책 말미에는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 같은 부록을 실어 더 알아 두면 좋을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 우주 천체를 관찰하는 방법, 지구와 달의 공통점과 차이점, 태양계 행성들의 특징 등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과학 지식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가로세로 세계사 1~4 세트 (전4권)
김영사 / 이원복 글.그림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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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글.그림
대한민국 대표 교양만화가 이원복 교수가 그려낸 <가로세로 세계사 전4권 세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책.따.세 선정 추천도서, 문화관광부 선정 교양도서. 1권 발간반도 편, 2권 동남아시아 편, 3권 중동 편,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편을 한 세트로 묶었다.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1권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 2권 동남아시아: 동방의 천년 문명이 열린다 3권 중동: 화려한 이슬람세계를 찾아서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읽는 《가로세로 세계사》 시리즈 전4권 세트 출간! 천만 독자의 신화를 만든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에 이어,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 1권~4권 합본 세트. 1권 발간반도 편, 2권 동남아시아 편, 3권 중동 편, 4권 캐나다·호주·뉴질랜드 편이 한 세트로 묶였다.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역사무대를 휘젓고 다니며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이원복 교수의 또 하나의 세계역사여행.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신화 이원복 교수가 새롭게 시작한 또 하나의 세계여행 닻을 올리다! ★책읽는 교사들의 모임 ‘책따세’ 추천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문화관광부 교양도서 80년대 우물 안 개구리에 불과했던 한국인을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눈뜨게 했던 국민만화 《먼나라 이웃나라》는 15권 “스페인 편”을 끝으로 천만 독자라는 신기록을 남기며 30여 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 새로운 행보를 준비해왔는데, 바로 비서구 지역의 세계여행 《가로세로 세계사》이다. 이번에 7년 만에 다시 닻을 올렸다. 대한민국 교양만화의 시초이자 신화가 된 《먼나라 이웃나라》는 이원복 교수의 유학 시절 경험을 토대로 반평생을 바친 세계역사여행 시리즈로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등 강대국 중심의 세계사였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아시아, 아프리카, 발칸반도, 신대륙 국가 등 그동안 미처 주목하지 못한 세계사를 다룬다. 서구와 강대국 중심의 정보 편중과 역사 편식에서 벗어나 우리가 잃어버린 문명이자 못다한 이야기를 찾아나선다. 이제 우리가 올바로 알아야 할 세계사는 세계인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역사이어야 한다. “제목에서 암시하듯 이 시리즈는 가로로 세로로 자유롭게 휘젓고 다니면서 즐겁게 역사무대를 누빌 것이다. 지구상의 수많은 나라들을 하나씩 다룰 수 없는 만큼 지역별로 묶어 그곳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인 특징들을 다룬다. 이 시리즈가 《먼나라 이웃나라》와 함께 상호보완해가며 함께 읽을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기를 바란다. “좌청룡(左靑龍)이 있다면 우백호(右白虎)가 있듯이”라면 지나친 욕심일까? 《먼나라 이웃나라》가 나의 반생을 행복하게 해준 즐거운 작업이었다면, 《가로세로 세계사》는 지금부터 나의 여생을 즐겁게 해줄 행복한 작업이 될 것이다. 이 작업이 독자들까지도 즐겁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과 기쁨은 없으리라.” -《가로세로 세계사》를 시작하며 《가로세로 세계사》는 2006년에 1권 “발칸반도, 강인한 민족들의 땅”을 시작으로 2권 “동남아시아, 동방의 천년 문명이 열린다”를 거쳐 2007년에 3권 “중동아시아, 화려한 이슬람세계를 찾아서”가 출간되었다. 그리고 2014년에 4권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태평양의 젊은 나라들”이 출간되었다. 그 다음으로는 오스만제국, 아프리카, 남미 편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원복 교수가 30여년 반평생을 바쳤던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를 마감하고, 남은 여생을 두고 펼쳐낼 《가로세로 세계사》시리즈는 또 하나의 역작이 될 것이다. 세계사의 남은 반쪽을 찾아 완성하는 작업인 만큼 더 많은 취재와 정보 수집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의 깊고 폭넓은 지식과 핵심을 찌르는 날카로운 통찰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고,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고 정확하게 세계의 어제와 오늘을 편견과 오해 없이 객관적으로 독자들을 안내해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 문화통역자임을 자처하는 이원복 교수의 새로운 세계사는 서양과 동양, 구대륙과 신대륙을 아우른 균형과 화합의 시각을 가진 세계사 쓰기이다. 가로로 생생하게, 세로로 날카롭게, 균형있게 바로 보는 세계사인 《가로세로 세계사》는 더욱 성숙된 시각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비전 시스템을 위한 딥러닝
한빛미디어 / 모하메드 엘겐디 (지은이), 심효섭 (옮긴이)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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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모하메드 엘겐디 (지은이), 심효섭 (옮긴이)
인공지능에서 가장 빛나는 컴퓨터 비전의 모든 것. 컴퓨터 비전은 최근 인공지능과 딥러닝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얼굴 인식, 의학 영상,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중 가장 흥미로운 기술은 주행 시 전방의 차량이나 장애물을 감지해 차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자율주행이다. 이 책에서는 컴퓨터가 이런 시각 정보를 어떻게 얻는지, 컴퓨터 비전에서 딥러닝을 어떻게 응용하는지 매우 실용적인 관점으로 안내한다. 고등학교 수학 교과 과정을 배운 독자라면 누구나 딥러닝을 가능케 하는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이미지 생성부터 얼굴 인식까지 다양하게 응용되는 딥러닝 구조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고급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이미지, 비디오 및 실생활에서 물체를 식별하고 반응할 수 있는 컴퓨터 비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익히고, 모든 산업에서 인정받는 엔지니어로 거듭나길 바란다.[PART I 딥러닝 기초] CHAPTER 1 컴퓨터 비전 입문 1.1 컴퓨터 비전 1.2 컴퓨터 비전 응용 분야 1.3 컴퓨터 비전 파이프라인 전체 처리 과정 1.4 이미지 입력 1.5 이미지 전처리 1.6 특징 추출 1.7 분류 학습 알고리즘 1.8 마치며 CHAPTER 2 딥러닝과 신경망 2.1 퍼셉트론 2.2 다층 퍼셉트론 2.3 활성화 함수 2.4 순방향 계산 2.5 오차 함수 2.6 최적화 알고리즘 2.7 역전파 알고리즘 2.8 마치며 CHAPTER 3 합성곱 신경망 3.1 다층 퍼셉트론을 이용한 이미지 분류 3.2 합성곱 신경망 구조 3.3 합성곱 신경망의 기본 요소 3.4 CNN을 이용한 이미지 분류 3.5 과적합을 방지하기 위해 드롭아웃층 추가하기 3.6 컬러 이미지의 합성곱 연산(3D 이미지) 3.7 프로젝트: 컬러 이미지 분류 문제 3.8 마치며 CHAPTER 4 딥러닝 프로젝트 시동 걸기와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4.1 성능 지표란 4.2 베이스라인 모델 설정하기 4.3 학습 데이터 준비하기 4.4 모델을 평가하고 성능 지표 해석하기 4.5 신경망을 개선하고 하이퍼파라미터 튜닝하기 4.6 학습 및 최적화 4.7 최적화 알고리즘 4.8 과적합을 방지하기 위한 규제화 기법 4.9 배치 정규화 4.10 프로젝트: 이미지 분류 정확도 개선하기 4.11 마치며 [PART II 이미지 분류와 탐지] CHAPTER 5 고급 합성곱 신경망 구조 5.1 CNN의 디자인 패턴 5.2 LeNet-5 5.3 AlexNet 5.4 VGGNet 5.5 인셉션과 GoogLeNet 5.6 ResNet 5.7 마치며 CHAPTER 6 전이학습 6.1 전이학습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 6.2 전이학습이란 6.3 전이학습의 원리 6.4 전이학습의 세 가지 방식 6.5 적합한 전이학습 수준 선택하기 6.6 오픈 소스 데이터셋 6.7 프로젝트 1: 사전 학습된 신경망을 특징 추출기로 사용하기 6.8 프로젝트 2: 미세 조정 6.9 마치며 CHAPTER 7 R-CNN, SSD, YOLO를 이용한 사물 탐지 7.1 사물 탐지 알고리즘의 일반적인 프레임워크 7.2 영역 기반 합성곱 신경망 7.3 싱글샷 탐지기 7.4 YOLO 7.5 프로젝트: 자율주행차를 위한 싱글샷 탐지기 학습하기 7.6 마치며 [PART III 생성 모델과 시각 임베딩] CHAPTER 8 생성적 적대 신경망 8.1 GAN 구조 8.2 GAN 모델의 평가 방법 8.3 GAN 응용 분야 8.4 프로젝트: GAN 모델 직접 구현해보기 8.5 마치며 CHAPTER 9 딥드림과 신경 스타일 전이 9.1 합성곱 신경망이 본 세계는 어떤 것일까 9.2 딥드림 9.3 신경 스타일 전이 9.4 마치며 CHAPTER 10 시각 임베딩 10.1 시각 임베딩 응용 분야 10.2 임베딩 학습하기 10.3 손실 함수 10.4 정보량이 높은 데이터를 골라내는 마이닝 10.5 프로젝트: 임베딩 신경망 학습하기 10.6 현재 성능 더욱 끌어올리기 10.7 마치며 10.8 참고 문헌 APPENDIX A 실습 환경 설정하기 A.1 코드 저장소 내려받기 A.2 아나콘다 설치하기 A.3 딥러닝 실습 환경 설정하기 A.4 AWS EC2 환경 설정하기파이썬, 텐서플로, 케라스, OpenCV를 활용한 컴퓨터 비전 완벽 가이드 컴퓨터 비전은 컴퓨터의 시각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사물을 보고 뇌로 분석하듯이, 컴퓨터는 감지 장치를 통해 이미지를 인식하고 해석 장치를 통해 사물을 분석합니다. 그래서 컴퓨터 비전은 AI와 관련이 깊습니다. 따라서 컴퓨터 비전 시장에서 AI가 컴퓨터 비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복잡한 AI 알고리즘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아주 어렵지 않은 수준에서 컴퓨터 비전을 다루기 때문에 머신러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파이썬 코드를 어느 정도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컴퓨터 비전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1부는 컴퓨터 비전의 밑바탕이 되는 딥러닝에 대해 신경망의 구성 요소, 신경망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여러 표기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2부는 이미지 분류 및 이미지 탐지 문제에 활용하는 CNN, LeNet-5, AlexNet, GooLeNet, ResNet, R-CNN, Fast R-CNN, Faster R-CNN, SSD, YOLO를 소개합니다. 3부는 이미지 생성 및 시각 임베딩에 활용하는 GAN, 딥드림 등을 다룹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복잡한 컴퓨터 비전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다양한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컴퓨터 비전을 구현할 수 있게 됩니다. 국내 최고 컴퓨터 비전 인공지능 연구원으로 성장하길 꿈꾸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주요 내용 이미지 분류와 물체 인식 고급 딥러닝 기법 전이학습과 생성적 적대 신경망 딥드림과 신경 스타일 전이 시각 임베딩과 이미지 검색
아무것도 아닌 단추
북극곰 / 캐리스 메리클 하퍼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 2018.05.19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캐리스 메리클 하퍼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모 윌렘스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권.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어느 날, 노랑이가 단추 하나를 갖고 옵니다. 아무 쓸모가 없는 단추이지요. 빨강이와 파랑이 모두 이 단추에 흥미를 보이지만, 역시나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이 단추에서 빨강이와 파랑이가 ‘행복’을 발견했다고 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둘러싼 노랑이와 파랑이, 빨강이의 한 바탕 소동을 통해 상상력 있는 놀이의 힘과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단추 하나로 벌어진 소동을 통해 인간이 지닌 창의력의 위력을 신나고 재미있게 보여준다.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시리즈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단추에서 발견한 행복 어느 날, 노랑이가 단추 하나를 갖고 옵니다. 아무 쓸모가 없는 단추이지요. 빨강이와 파랑이 모두 이 단추에 흥미를 보이지만, 역시나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아닌 이 단추에서 빨강이와 파랑이가 ‘행복’을 발견했다고 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소개하는 천재 작가들 모 윌렘스는 미국의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미국 어린이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 ‘큰 도시의 양’ 등 유명한 TV애니메이션 작가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스누피, 찰리 브라운을 그리면서 만화에 흥미를 가졌다고 합니다. ‘세서미 스트리트’로 미국 TV 방송계의 최고상인 에미 상을 여섯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이후 2003년에 방송을 그만두고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세 번이나 수상했고,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 닥터 수스 상을 여러 번 수상했습니다. 모 윌렘스는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1세기 어린이 문학의 판도를 바꾼 천재 작가라고 불립니다. 독창적인 이야기와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작가입니다. 모 윌렘스는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그림책 작가들과 협업을 통해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의 작가 캐리스 메리클 하퍼는 50권 이상의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재단에서 수여하는 페어런츠 초이스 어워드 수상 작가이지요.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2017년 시카고 공공 도서관 베스트북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창조적인 코미디를 만들 줄 아는 천재 작가와 특유의 재치와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하는 천재 작가의 만남은 세상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즐기는 독자들과 더 넓은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그림책 세계에게 더없이 큰 기쁨이자 행운입니다. 상상력은 놀이의 힘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뚜렷한 쓸모는 없지만, 노랑이와 빨강이와 파랑이는 단추를 보고 흥분합니다. 노랑이는 친구들에게 “이 단추는 아무것도 안 해!”라고 소개하지만, 파랑이와 빨강이는 단추를 누르고 놀라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즐겁기도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와 상호작용하는 노랑이와 파랑이, 빨강이는 별난 감각을 가진 다소 엉뚱한 아이들처럼 보이지만, 작은 것에서 큰 재미를 발견하고 스스로 행복을 만들 줄 아는 어린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에는 50개 정도의 단어들이 간결하게 반복적으로 사용됩니다. 이는 재치 있는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읽는 독자들은 누구라도 소리 내어 다양한 목소리로 읽고 싶어질 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아무것도 아닌 단추를 둘러싼 노랑이와 파랑이, 빨강이의 한 바탕 소동을 통해 상상력 있는 놀이의 힘과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단추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그림책 『아무것도 아닌 단추』는 단추 하나로 벌어진 소동을 통해 인간이 지닌 창의력의 위력을 신나고 재미있게 보여줍니다. 더불어 이 책을 본 독자들은 누구나 역할을 맡아 다시 이 책을 읽고 싶어질 겁니다. 연기하는 즐거움을 통해 말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독자 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그림책, 바로 『아무것도 아닌 단추』입니다.
찰리와 악몽 학교 1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 2010.02.25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명작,문학딘 로리 지음, 박아람 옮김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어느 날, 찰리는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1권 찰리와 괴물 사냥꾼 제1부 악몽국 1장 이상한 아이 찰리 2장 한밤의 불청객 3장 찰리의 능력 4장 악몽국 사람들 5장 악몽국에 열린 포털 6장 첫 번째 대장 괴물 바라카스 제2부 악몽 학교 7장 악몽 학교 아이들 8장 추방술사와 지옥술사 9장 첫 추방술 수업 10장 포털을 여는 열쇠 2권 지옥 괴물 바라카스 제1부 부모님을 찾아서 1장 납치당한 부모님 2장 허공의 마녀들 3장 부모님을 찾아서 4장 두 번째 대장 괴물 버미니언 제2부 괴물들의 싸움 5장 악몽국을 털다 6장 바라카스의 팔찌 7장 친구들과 함께 3권 수호 괴물을 지켜라 제1부 지옥 탈출 1장 도라네 집의 어둠살이 2장 댄저루들의 공격 3장 사악한 음모 4장 기억을 되찾은 악몽국의 국장 5장 악몽국 대출격 작전 제2부 악몽 학교 6장 깊은 바다로 7장 버삼 무덤 8장 미친 대장 괴물 티라누스 9장 무시무시한 대양 10장 히드라 젖을 짜러 가다 4권 광란의 괴물들 1 수호 괴물의 위기 1. 변치 않는 슬라구론 2. 강력해진 핀치 3. 변신의 귀재 슬라구론 2 대장 괴물 1. 공격 계획 2. 대장 괴물의 침입 3. 복수 4. 핀치의 계획 5. 설원 6.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3 다섯 번째 1. 펄 2. 집처럼 좋은 곳은 없다 5권 괴물들과의 전투 제1부 다섯 번째의 공격 1장 전쟁이 시작되다 2장 쇼핑센터의 괴물들 3장 정든 곳으로의 귀환 4장 악몽 학교의 유배자들 5장 센트럴 파크의 미스터리 6장 숨어 있는 교장 제2부 희생의 칼 7장 지옥대장간 8장 틈새용 9장 희생의 시험 10장 시어도어, 차례를 맞이하다 11장 내키지 않는 재회 12장 마지막 차례를 맞이하다 6권 악몽 여왕의 최후 제1부 찰리와 친구들의 위기 1장 싸움이 시작되다 2장 고르곤 미로에서의 끔찍한 하루 3장 분쇄 상어로부터의 탈출 4장 아름다운 숙녀의 귀환 5장 희생의 칼을 충전하다 제2부 새로운 악몽국 국장 6장 잠 속 나라 7장 다섯 번째의 은신처 8장 지옥의 핵 9장 드레이크 국장 10장 오랜 친구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게 없다.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든 존재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노랫소리로 인간의 머리를 자극하는 클래스 5 은색 혀의 노래꾼, 땀을 마시기 위해 입이 있는 인간이나 동물로 위장하는 흉내꾼, 전기를 먹고 살아가는 그렘린, 자신을 본 인간은 모두 대리석 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고르곤, 아이들을 고치로 만들어 천장에 매달아 놓는 지옥눈줄기, 인간의 기억을 먹고 사는 추악한 허공의 마녀들……. 이런 상상의 괴물들은 꿈속에서나 만날 법하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찰리는 악몽 속 괴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상상력과 두려움이 오히려 힘이 되는 신비한 악몽 학교를 통해 무시무시한 악몽 속 괴물들을 실제로 만나 보자. 외톨이라고? 악몽 학교에서는 모두가 친구! 악몽을 꿀 때마다 지옥세계로 포털을 열어 끔찍한 지옥 생물들을 끌어내는 찰리 벤저민. 그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생활을 누릴 수가 없다. 학교에 다닐 수도 없고, 친구도 사귈 수 없는 찰리는 안전한 3번 모델에 갇혀 엄마 아빠와 함께 학교 공부를 한다. 하지만 찰리는 늘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친구가 생기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찰리는 자신이 이상한 아이가 아니라 특별한 능력을 타고난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악몽국이라는 기관의 요원들을 따라 자신과 같은 능력을 타고난 아이들이 모여 있는 악몽 학교로 가게 된다. 드디어 찰리도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친구들도 생긴다. 하지만 찰리의 새로운 삶이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찰리는 악몽 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유난히 막강한 능력을 지닌 이중 술사였던 것. 찰리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능력에 힘들어하고 수많은 시련을 겪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 찰리는 친구들과 함께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긴 끝에 괴물들의 소굴에서 탈출하게 되고, 더 이상 혼자가 아님을, 늘 자신의 편이 되어 줄 든든한 진짜 친구들이 생겼음을 깨닫는다. 혹시 주위에 외로운 친구가 있다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친구가 있다면, 먼저 손을 내밀어 보는 게 어떨까? 어쩌면 그 친구가 악몽 학교나 지옥세계 같은 모험의 세계로 데려다 줄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상상 속 괴물들이 생생하게 살아나다! 은색 혀의 노래꾼, 흉내꾼, 고르곤, 지옥눈줄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괴물이지만 입체적인 묘사 덕분에 그 모습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 번쩍거리는 크롬 도금과 최첨단 설비가 돋보이는 악몽국, 거대한 바냔 나무에 난파선의 잔해들을 주워 만든 악몽 학교는 꿈속에서 한 번쯤 만나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묘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지옥의 생물들로부터 학교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보호 장치는 대체 뭘까? 찰리의 부모님은 무사히 구출될 수 있을 것인가? 격렬한 몸싸움 끝에 화산암 위에 널브러진 바라카스와 버미니언은 어떻게 되었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다 보면, 어느새 이러한 궁금증들이 상상의 날개를 달아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 들게 한다. 지옥 괴물로부터 찰리 부모님을 구출하라! 거대한 나무에 난파선 잔해들을 걸어 교실로 만든 악몽 학교. 매일 새로운 수업과 놀라운 경험을 하지만 찰리는 새로운 생활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 다른 아이들보다 유난히 강한 자신의 능력 때문에 악몽 학교에서도 여전히 이방인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악몽국 국장은 찰리의 능력이 적들에게 이용될 수 있으니 반드시 능력을 축소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한다. 설상가상으로 찰리의 부모님이 지옥 괴물에게 납치당하고 만다. 겨우 부모님이 잡혀 있는 곳을 알아내지만, 지능적인 대장 괴물 버미니언이 찰리의 두려움을 이용하여 팔 잘린 대장 괴물 바라카스를 지구로 끌어내면서 부모님을 구하는 일은 더욱 힘들어진다. 찰리는 부모님 구출 작전을 다시 세우지만 그것은 혼자 실행할 수도 없고 친구들의 목숨까지 담보로 해야 할 만큼 위험한 계획인데……. 지옥을 넘나드는 가운데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우정을 느낄 수 있으며, 재미로 가득한 판타지 모험을 맛볼 수 있다! [권별 소개] 1. 찰리와 괴물사냥꾼 악몽 속 괴물이 진짜로 나타난다면? 상상력과 두려움이 힘이 되는 신비한 세상, 악몽 학교! 2. 지옥괴물 바라카스 지옥 괴물이 찰리 부모님을 잡아갔다! 지옥을 넘나드는 모험과 서로 도우며 성장하는 찰리와 친구들! 3. 수호 괴물을 지켜라 대장 괴물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인간 세상을 넘보는 괴물들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4. 광란의 괴물들 다섯 번째 괴물의 정체가 드러나다! 인간 세상의 절대 위기! 찰리와 친구들의 눈부신 활약이 펼쳐진다! 5. 괴물과의 전투 찰리, 곤경에 빠지다! 지옥 괴물로부터 인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찰리와 친구들의 힘겨운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6. 악몽 여왕의 최후 최후를 맞이한 악몽 여왕, 하지만 끝이 아니다. 인간 세상을 둘러싼 찰리와 악몽 여왕의 한판 승부!“가끔 내가 이상한 꿈을 꾸면 나쁜 일이 일어나요.”늘 똑같았다. 잠자리에 들기 위해 부드럽고 따뜻한 침대로 갈 때만 해도 모든 것이 괜찮아 보였다. 적어도 한동안은. 그러나 이따금씩 한밤중에 집에서 ‘킁킁’, ‘으르렁’ 하는 끔찍한 소리가 새어나오곤 했다. 엄마 아빠가 무슨 일인가 싶어 찰리의 침실로 달려가 보면 침실은 이미 엉망이 되어 있었다. 사방에 이불솜이 흩어져 있고 카펫은 찢겨 있고 유리창도 부서져 있었다. 실제로 찰리가 나쁜 꿈에 사로잡혀 방을 부수는 장면을 본 적은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찰리는 잠에서 깼을 때 어떤 광경을 보게 될지 두려워서 잠자리에 들기가 무서울 지경이었다. 낮잠 시간에 일어난 사고(나중에는 ‘낮잠 시간 대참사’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설이 되었고, 머지않아 아이들은 찰리가 지나갈 때마다 ‘악몽 찰리’라고 놀려 대기 시작했다. 얼마 후 보육원 원장이 찰리의 엄마 아빠를 불러 조심스럽게 웰커밍 암스에서는 더 이상 찰리를 받아 줄 수 없다고 설명했다. - 1권 중에서 아이들은 전부 꿈을 꿉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길몽을 꾸기도 하고 악몽을 꾸기도 하죠. 하지만 악몽은 그냥 머릿속에만 있는 게 아니라 어떤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악몽은 일종의 출입구 같은 겁니다. 예를 들면 악마의 땅으로 통하는.” “정확히 말하면 ‘지옥’이죠.” 핀치가 렉스의 말을 바로잡았다. 렉스는 그를 노려보며 다시 입을 열었다. “이 악마의 땅은 불쾌하고 괴상한 생명체들로 가득 차 있는데, 그들은 늘 악몽이라는 출입구를 통해 우리 세상으로 들어오려고 안간힘을 쓴답니다.” - 1권 중에서 “마녀들은 기억을 먹고 살아간단다. 인간의 뇌에서 기억을 빨아들여 그걸 한껏 음미하지. 그러고 나면 그 인간은 기억을 영원히 잃게 돼.”찰리는 숨을 ‘헉’ 들이켰다. “안 돼요! 아저씨가 부모님에 대해 갖고 있는 건 기억뿐이잖아요.”(……)“안 돼요!”여왕 마녀는 가죽처럼 질기고 거대한 두 날개로 렉스를 감싸더니 그의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빼내기 위해 자신의 가슴팍으로 잡아당겼다. 여왕 마녀는 렉스보다 약 60센티미터쯤 더 컸다. 렉스는 등에 와 닿는 그녀의 더럽고 단단한 몸을 느낄 수 있었다. 악취 때문에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 “맛있겠는데.”여왕 마녀가 기다란 혀를 뱀처럼 날름거리면서 말했다. 그러고는 그의 머리 옆쪽으로 몸을 기울여 그의 귀를 핥았다. 렉스는 속이 뒤집어지는 것 같았다. “어머니 아버지께 작별 인사를 해야지.”여왕이 쉰 목소리로 말하고는 썩은 입술로 그의 귀를 덮고는 마치 뜨거운 기름을 주방 싱크대에 흘려보내듯 혀를 귓속으로 부드럽게 집어넣었다. 렉스는 그 혀가 스멀스멀 뇌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추억이 보관된 곳으로. 여왕은 가장 최근의 기억부터 깊이 들이마셨다. 그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다. “……강인한 나의 아들.”아버지가 렉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사라졌다. - 2권 중에서
천 원을 경영하라
쌤앤파커스 / 박정부 (지은이) /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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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소설,일반박정부 (지은이)
전국 1,500개 매장에 하루 100만 명의 고객이 찾아오고, 1시간에 42만 개씩 상품이 팔리는 곳, 매월 600종의 신상품이 나오고, 1,000원짜리 상품이 주력인데 연매출이 3조나 되는 곳, 25년간 단 한 번도 당기순손실을 낸 적이 없고, 2030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 1위로 뽑힌 곳…, 바로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이야기다. 이 책은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의 성공비결을 담은 책이다. 마흔다섯 늦깎이 창업자로 시작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격차를 만들어낸 과정 하나하나를 자세히 공개했다. “유통업계의 신화적 존재”라는 명망을 증명하듯 ‘원자(原子)와 같은’ 성실함과 집요함으로 ‘티끌로 태산을 만들어낸’ 이야기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상품기획, 매장운영, 품질관리에 관한 경영의 금과옥조를 배울 수 있다. 천 원을 경영해본 적 있는가? ‘그깟 천 원쯤’ 하고 천 원 한 장의 무게를 가벼이 여긴 적은 없는가? 모두가 너무 쉽게 일확천금을 이야기하는 시대, 지갑 속 천 원 한 장에 올인해 매출 3조 회사를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프롤로그 천 원을 경영하면 3조를 경영할 수 있다 Part 1.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마흔다섯, 이 나이에 무언가를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천 원의 보복 더 간절한 쪽으로 에너지가 모이는 이치 3단 이민 가방 2개에 작은 손가방 하나 뿌리를 내리는 시간 야노 회장과의 만남 위험한 동거 “손님 그만 받습니다!” “일본 기업 아닌가요?” 여기까지인가! 천 원을 위한 천억 원의 투자 자전거와 헬리콥터 Part 2. 본질만 남기고 다 버려라 역주행 회사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돈, 천 원 가격을 지키겠다는 굳은 의지와 철학 마진이 아니라 만족을 좇아라 건전지, 일본 상륙작전 틈새는 있는 법 정독해라, 상품은 다독하면 안 된다 생활과 문화를 팝니다 신드롬을 만들어내는 회사 2030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 우리는 고객이 이끄는 대로 간다 중요한 것은, 본질에 얼마나 집중했느냐 Part 3. 천 원짜리 품질은 없다 문제도 해법도 항상 현장에 있다 매장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보이지 않는 상품이 어떻게 팔릴까? 다섯 번의 거절 천 원짜리 상품은 있어도 천 원짜리 품질은 없다 ‘품질’이란 처음부터 올바르게 하는 것 디자인도 품질이다 숯도 한데 모여야 화력이 세진다 일이란 챙기는 만큼 결과가 나온다 보이게 일하라 “다이소에서 만나!” ‘국민가게’라는 별명에 담긴 뜻 에필로그 고민하는 집요함이 운명과 세상을 바꾼다“천 원을 경영해야 3조를 경영할 수 있다!” 모두가 일확천금을 꿈꾸는 시대, 천 원 한 장에 올인해 연매출 3조 회사를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 전국 1,500개 매장에 하루 100만 명의 고객이 찾아오고, 1시간에 42만 개씩 상품이 팔리는 곳, 매월 600종의 신상품이 나오고, 1,000원짜리 상품이 주력인데 연매출이 3조나 되는 곳, 25년간 단 한 번도 당기순손실을 낸 적이 없고, 2030이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 1위로 뽑힌 곳…, 바로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이야기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회사,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의 성공비결을 담은 책이다. 마흔다섯 늦깎이 창업자로 시작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격차를 만들어낸 과정 하나하나를 자세히 공개했다. “유통업계의 신화적 존재”라는 명망을 증명하듯 ‘원자(原子)와 같은’ 성실함과 집요함으로 ‘티끌로 태산을 만들어낸’ 이야기다.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상품기획, 매장운영, 품질관리에 관한 경영의 금과옥조를 배울 수 있다. 천 원을 경영해본 적 있는가? ‘그깟 천 원쯤’ 하고 천 원 한 장의 무게를 가벼이 여긴 적은 없는가? 모두가 너무 쉽게 일확천금을 이야기하는 시대, 지갑 속 천 원 한 장에 올인해 매출 3조 회사를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흔다섯 늦깎이 창업자에서 ‘천 원으로 3조 파는’ 국민가게 다이소까지 창업주 박정부 회장이 최초로 직접 공개한 다이소 성공비결 다이소는 알면 알수록 놀라운 회사다. 전국 1,500개 매장에 매일 100만 명의 고객이 찾아온다. 매달 600종의 신상품이 출시되고, 하루에 판매되는 상품이 500만 개다. 2030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라이프스타일숍이자 ‘다이소 증후군’, ‘다세권’, 같은 신조어도 만들어냈다. 가격, 상품 다양성, 매장 접근성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무리 경쟁자가 자본과 물량으로 밀고 들어와도 도무지 경쟁이 안 되는 압도적인 격차를 만들어낸 것이다. 경영학계에서도 보기 드문 성공 사례로 손꼽히며 다양한 주제로 연구되고 있다. 아성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회장은 마흔다섯에 다니던 직장에 사표를 내고 무역업에 뛰어들었다. 40대 가장의 절박한 선택이었다. 부지런히 발품 팔아 품질 좋은 생활용품을 일본에 수출하며 상품기획력과 소싱능력을 키웠고, 10년 가까운 준비 끝에 1997년 천호동에 13평 매장을 연 것이 바로 지금의 다이소다. 그 후 25년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끊임없이 자기혁신을 이어온 비결은 무엇일까? 요즘같이 모두가 일확천금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오직 천 원 한 장의 가치에 집중해 기본을 지키며 견고하게 회사를 성장시켜온 비결은 무엇일까? “아니, 이게 어떻게 천 원이지?” ‘천 원’이라는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수천 억을 투자하는 역주행 회사 다이소는 역주행 회사다. 회장부터 “이 사업은 마진을 좇으면 망한다”고 강조하고, 온택트 시대에 오프라인에 집중했으며, 광고도, M&A도 일절 하지 않는다. 업의 본질에만 집중하는, 거품과 군더더기를 모두 덜어내고 핵심에만 몰두하는 ‘본질경영’의 생생한 표본이다. 원가와 마진을 고려해 가격을 정하는 일반적인 기업과 반대로, 다이소는 가격을 먼저 정해놓고 상품을 구현한다. 천 원짜리 1장과 다이소 상품을 양손에 들고 행인에게 어느 쪽을 갖고 싶냐고 물었을 때 망설임 없이 상품을 고르면 그 기획은 합격이라고 한다. 때문에 가격보다 높은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눈물겹다. 가격은 정해져 있고 품질의 기준은 높으니, 원가를 낮추기 위해 협력업체와 생산공정을 재검토하고 조그마한 낭비라도 찾아서 없앨 방법을 찾는다. 예를 들어, “1개에 1,000원인 건전지를 4개 1,000원에 팔 수 없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떠올린 박정부 회장은 시간이 날 때마다 생산공장으로 달려가 공장장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다고 한다. 그 결과 불필요한 공정을 없애고 기계 가동시간을 조정해 생산효율을 높여 품질 기준에 적합한 건전지를 출시했다. 그렇게 탄생한 건전지는 수백만 달러어치를 일본에 수출했고, 지금도 다이소의 효자상품이다. 또 ‘천 원짜리’ 상품의 물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천 억짜리’ 최신 물류허브센터를 벌써 3개째 짓고 있다. ‘천 원에 목숨을 걸었다’는 표현이 과하지 않다. 모두가 일확천금을 말하는 시대, 남들의 비현실적인 성공스토리는 유혹적이다. 하지만 내 현실과 다르니 돌아서면 공허하다. 박정부 회장은 이렇게 말한다. “소위 말하는 성공이란, 화려하게 주목받는 며칠이 아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끈기 있게 ‘기본’을 묵묵히 반복해온 순간들이 모여 이룬 결과다.”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했듯이, 3조의 매출도 천 원 한 장 한 장이 이뤄냈다. 세상에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이 책은 작은 일을 철저히 해 큰일을 해낸 이야기, 한 방의 홈런이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타자가 수년간 흘린 무수한 땀방울에 관한 이야기다. 1,000원짜리 지폐와 다이소 상품 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을 때 당신이 아무런 망설임 없이 다이소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고객의 입에서 “이게 어떻게 1,000원이지?” 하는 탄성이 절로 흘러나올 때 비로소 우리의 가치는 구현된다.실제로 다이소 상품개발팀이 한 손에는 신상품을, 다른 한 손에는 1,000원짜리 지폐를 들고 거리로 나가 행인들에게 물었다. 둘 중 어느 것을 선택하겠느냐고. 행인이 1,000원을 선택하면 그 상품은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보고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개발하기도 했다.- 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돈, 천 원 기업은 이윤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다이소의 초창기 마진은 겨우 1~2%였다. 쉽게 말해 1,000원짜리를 1,000개 팔아야 매출이 100만 원이고, 그중 마진은 고작 1~2만 원 정도였다. 그런데 ‘품질은 높게 이익은 낮게’라니. 과연 이런 사업이 가능할까?시류에 따라 적당히 이윤을 좇으려 했다면 이 사업을 시작하지도 않았다. 이 사업은 마진을 좇는 순간 망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다이소는 어떻게 이윤을 만들어왔을까? 처음부터 다르게 접근했다. 대부분의 기업은 제품 원가에 적정 이윤을 붙여 판매가격을 결정하지만 우리는 반대다.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판매가격을 먼저 결정한 후 어떻게든 상품을 개발했다. 냉장고에 코끼리 집어넣기 혹은 신데렐라 언니가 신데렐라 구두에 발을 맞추는 것과 같다.그러나 나에겐 확고한 신념이 있었다. 상품이 싸고 좋으면 고객은 반드시 온다는 것. 10만 명에게 10%의 이익을 남기기보다는 100만 명의 선택을 받는 좋은 물건을 만들어 이윤을 남기자는 것이 내 생각이었다. 이윤을 먼저 추구하기보다는 싸고 좋은 물건으로 많은 고객이 찾아오도록 하여 매출을 일으키자는 전략이었다.- 마진이 아니라 만족을 좇아라
빅재미 스티커북 : 마트
스마트베어 / 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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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도희 외 글, 이른봄 외 그림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준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다.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다.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다.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집중력 - 스티커를 하나하나 ‘붙이고 떼는’ 놀이로 집중력을 길러요! 창의력 -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은 창의력 발달에 좋아요! 표현력 - 재미있는 그림을 보고 종알종알 이야기하며 언어 능력을 키워요!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에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스티커를 떼고 그림 위에 착착 붙일 수 있는 스티커북에 굉장한 호기심을 보이며 집중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세상을 탐색하고 배워 나가는 데 효과적입니다. 무엇보다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지는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놀이를 통해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호기심쟁이 아이들을 위한 빅재미 스티커북 '빅재미 스티커북' 시리즈는 호기심쟁이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내용으로 인지·감각·정서·언어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반복적으로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인지하고,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는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워 줍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동물과, 탈것,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습니다.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어린이 철학동화 : 생각하는 내가 좋다
해냄주니어 /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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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주니어명작,문학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연구진들이, 어린이들의 '철학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한 시리즈. 동화 형태를 띠고 있는 책은, 동화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철학하기'를 이끈다. 학교, 집, 학원에서의 생활을 배경으로 철학이란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2권 [생각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머리말 1장 사람의 속마음은? 두 얼굴을 본 극장 구경|예쁜 자기와 괴물|컴퓨터 별점과 갈매기 조나단|문방구 아저씨께 방긋, 웃음을……|무엇을 보고 마음을 알 수 있지?|학급 문집과 장원 급제 2장 습관을 반성하기 잠꾸러기 노마의 새 출발|비디오의 함정에 빠지다|틀린 답과 거짓말 3장 알고 행동하기 기막힌 준비물|생각 없는 세계|용과 이무기|증거는 조금, 결론은 모두?|바른 말 바른 생각 4장 함께 사는 지혜 찾기 타협과 설득|진짜 좋은 것|모두에게 필요한 것부터 사요!|피차 마찬가지|야구 심판|우정이 담긴 카드 한 장 5장 이야기 속에서 본받기 신의 장난일까?|자기 꾀에 빠진 말|가짜, 진짜 할머니|반달곰의 비극 어린이의 사고력을 높이는 해냄주니어 [노마의 발견] 시리즈 지난 20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을 이끌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의도 하에 기획한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주인공 노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초등학생이다. 주위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부모님과의 토론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어린이다.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주인공이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노마의 발견]의 주된 줄거리다. 하지만 거기에서 끝났다면 평범한 생활동화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논술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를 선택한 것도 아무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한 편 한 편의 철학동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절로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굳이 ‘철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철학’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이 시리즈를 집필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판단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경계하면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이며, 비판적 사고란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 교육이 거의 놓쳤거나 소홀하게 여긴 것이 바로 이러한 능력이라는 점에서 [노마의 발견] 시리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도 창조적이고 배려적인 사고를 적극적으로 펼쳐 보이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고자 하였다. [노마의 발견] 시리즈의 그 두 번째 책인 『생각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이 철학은 바로 그 수수께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 할머니께서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어.”나리의 말을 듣고서 노마는 한참 동안 곰곰이 생각하더니 입을 열었다.“사람을 다 의심하고, 두려움에 떨며 살 수는 없지. 그러나 느낌도 우리가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비록 그것이 아주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왜냐하면 느낌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때때로 커다란 작용을 하잖아. 그렇다고 느낌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판단을 내린다면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해. 그보다는 그러한 느낌을 바탕으로 다른 많은 것을 알아보는 습관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생각해 봅시다]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게 되면 오해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을 잘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그 사람의 얼굴 생김새와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만으로 그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얘기를 해 보고 오래 사귀어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노마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어제 혜숙이한테 여자들은 하나같이 수다스럽다고 말했던 것이 떠올라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아빠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과를 다 보거나 곱슬머리인 사람을 다 만나 볼 수는 없잖아요.”“그야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아까처럼 몇 가지 경우에서 얻은 증거나 경험을 갖고 ‘모든 ~은 어떠어떠하다.’는 식의 성급한 결론을 내려서는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 노마야, 우리는 항상 결론을 천천히 내리도록 노력해야 하고, 또 그렇게 내린 결론이 잘못된 것을 발견하면 고집 부리지 말고 얼른 고치도록 노력해야 마땅하지.”노마는 앞으로 모든 일에 성급하게 굴지 않고 침착하게 행동하겠다고 마음먹었다.[생각해 봅시다]구슬이 많이 들어 있는 주머니 속에서 몇 개 꺼내 본 것이 파란색 구슬이었다고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구슬이 모두 파란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이런 경우는 일일이 모두를 헤아려 본 후에 결론을 내릴 수 있겠지요.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경험을 통해 정보를 얻어 낸다고 했을 때, 모든 자료를 일일이 다 조사하여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바닷물은 짜다.”라는 결론을 내리기 위해 지구상의 모든 지역의 바닷물을 일일이 다 조사할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일일이 모든 증거를 조사하고 결론을 내리는 경우와 표본을 뽑아서 그것으로 결론을 내려도 좋은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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