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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 2008.08.25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글,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감수
꼬마 생쥐 또또는 우리 아이들처럼 떼를 잘 쓴다. "장난감 사 주세요!" "아이스크림 사 주세요!" "놀이 기구 탈래요!" 엄마랑 시장에 온 또또는 밖에서 더 놀다 가겠다고 떼를 쓰다가 급기야 어디론가 달아나 버린다. 날이 어둑어둑 해지고, 풀숲에 숨어 부들부들 떨고 있는 또또를 엄마 아빠가 드디어 찾으러 오는데….꼬마 생쥐 또또는 우리 아이들처럼 떼를 잘 쓴다. “장난감 사 주세요!” “아이스크림 사 주세요!” “놀이 기구 탈래요!” 엄마랑 시장에 온 또또는 밖에서 더 놀다 가겠다고 떼를 쓰다가 급기야 어디론가 달아나 버린다. 날이 어둑어둑 해지고, 풀숲에 숨어 부들부들 떨고 있는 또또를 엄마 아빠가 드디어 찾으러 오는데...... 우리 아이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습관 동화 시리즈 또또가 달라졌어요! ① 밥 먹기 싫어요! ② 잠자기 싫어요! ③ 이 닦기 싫어요! ④ 다시는 떼쓰지 않을게요! ⑤ 거짓말은 싫어요! ⑥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⑦ 엄마, 회사 가지 마세요! ⑧ 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⑨ 동생은 힘들어요!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정재은 작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한 번 안 되는 것은 끝까지 안 되기’를 실천해야 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는 것이 성가셔서, 혹은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아이와의 줄다리기에서 번번이 져 주면 아이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떼쓰면 통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떼쓰는 행동을 중단하는 것을 조건으로 아이와 협상을 하거나 상을 줘서도 안 됩니다. 떼쓰는 행동이 긍정적인 보상과 연결돼 오히려 다음번에 같은 행동을 더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면 안 되는 이유를 차분히 설명하면서 받아들이게 해야 합니다. ‘우리 엄마는 한 번 안 된다면 안 되는 구나. 떼쓴다고 받아 주지 않는구나’라는 인식을 아이에게 심어 주세요."또또야, 공놀이 같이 하자!"다람쥐랑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이 또또를 부렀어요."이건 내 공이야. 나 혼자 놀 거야!"또또가 공을 꼭 끌어안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친구들이 모두 가 버렸어요.또또는 혼자 놀았지만 재미가 하나도 없었어요.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5
한언출판사 / 신항균 지음 / 2009.02.10
10,000원 ⟶ 9,000원(10% off)

한언출판사학습일반신항균 지음
우리가 42×9라는 곱셈 문제를 접했을 때, 대부분의 경우 '이 문제의 답을 구하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방법으로 답을 구한다. 위대한 수학자들은 이 문제를 보고 42×9를 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고 그 방법의 원리를 밝히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수학적 사고력'이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의 답을 구하는 것이 수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기본이 되는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었다. 또한 책을 읽어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시되는 질문을 통해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1권(신기한 암산의 세계), 2권(신기한 수의 세계), 3권(신기한 측정의 세계), 4권(신기한 도형의 세계), 5권(신기한 규칙의 세계), 전 5권으로 이루어져 있다.1권 1. 받아 올리지 않고 더하기 2. 쪼개서 더하기① 3. 쪼개서 더하기② 4. 1의 자리 수가 9나 8인 두 자리 수 더하기 5. 10씩 묶어 나가기 6. 1의 자리를 0으로 만들기 7.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① 8. 더하기로 바꾸어 뺄셈하기② 9. 변형하여 빼기 10. 분리하여 빼기 11. 999에서 빼기 12. 4곱하기 13. 5곱하기 14. 두 자리 수에 11곱하기 15. 9곱하기 16. 12곱하기 17. 11에서 19까지의 수끼리 곱하기 18. 25곱하기 19. 9로 끝나는 수 곱하기 20. 90에서 9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1. 100에서 109까지의 두 수 곱하기 22. 합이 100이고 50에 가까운 두 수 곱하기 23. 차가 2인 두 수 곱하기 24. 15곱하기 25. 1로 끝나는 두 자리 수끼리 곱하기 26. 10의 자리가 같고 1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7. 1의 자리가 같고 10의 자리 수의 합이 10인 두 자리 수 곱하기 28. 쪼개서 곱하기 29. 0.5로 끝나는 수 곱하기 30. 4로 나누기 31. 5로 나누기 32. 0.5로 끝나는 수로 나누기 33. 25로 나누기 34. 쪼개서 나누기 35. 변형하여 나누기 36. 짝수끼리 나누기 37. 5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8. 4나 6으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39. 1이나 9로 끝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40. 5로 시작하는 두 자리 수 제곱하기 2권 1. 옛날에는 수를 어떻게 셌을까? 기수법 2. 수 세는 법도 가지가지! 진법 3. 곱셈과 나눗셈의 기본 약수와 배수 4. 1하고만 친한 소수 5. 세상에서 가장 큰 수 6. 원판퍼즐과 하노이 탑 전설 7. 자연을 그대로 닮은 피보나치 수 8. 앞에서 보나 뒤에서 보나 똑같은 회문수 9. 호기심 많은 수학 천재들의 놀이, 수 체인 10. 하늘이 내려준 신기한 마방진 11. 재미있는 수학 법칙이 꽁꽁 숨어 있는 100수표 12. 숫자 세계에서 인기 만점 완전수와 친화수 13. 숫자가 도형이 되는 형상수 14. 온갖 법칙이 와글와글한 파스칼의 삼각형 15. 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역사 속 이야기 3권 머리말 1장. 임금님 발은 1feet! 길이 2장. 누가 누가 넓을까? 넓이 3장. 먹으면 안 돼요! 파이 4장. 내가 쏟은 주스는 얼마일까? 부피 5장. 린드 파피루스의 비밀! 분수 6장. 지구야 그만 좀 잡아당겨 무게 7장. 에라토스테네스의 미션 각도 8장. 태양은 언제 일어나지? 시간 9장. 화씨·섭씨 아저씨를 아시나요? 온도 10장. 숫자의 화려한 변신! 어림하기 해답 4권 1. 직선과 직선이 만나면 생기는 각 2. 쉽게 변형되지 않고 튼튼한 삼각형 3. 쉽게 볼 수 있는 도형 사각형 4. 모두가 평등한 원 5. n개의 선분으로 이루어진 다각형 6. 자와 컴퍼스만 사용하는 작도 7. 1:1.6의 마법 황금비 8. 각 면의 모양과 크기가 같은 정다면체 9. 입체도형을 자르면 생기는 단면 10. 재미있는 조각 맞추기 놀이 탱그램 5권 1. 신기한 모양 2. 점판 위의 그림 3. 테셀레이션 4. 수학과 디자인 5. 닮음과 변환, 그리고 안과 밖 구별하기 6. 한붓그리기 7. 뫼비우스의 띠 8. 지도 색칠하기 9. 미로 10. 착시, 불가능한 그림3권 책소개 측정을 알면 중·고등학교의 수리영역이 보인다! 공식을 외우는 것에 그치는 학생과 그것을 활용하고 새로운 공식까지 연상하는 학생의 차이는 바로 호기심과 연상력이다. 자가 없어도 길이를 측정하는 법, 측정과 각의 성질을 이용해서 아르키메데스처럼 지구의 둘레를 구하는 방법, 그리고 실제 영재원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그림과 글자로 설명된 활용문제들을 풀어내는 법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중·고등학교 수업의 기초가 되는 각종 단위, 그리고 여러 가지 도형의 성질과 수학적인 특성을 우리 주변에서 찾아낸 이 책은, 세기의 수학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공식을 꼼꼼하게 추적해낸다. 그리고 각종 단위에 얽힌 비범한 수학적인 원리를 쉽고 평범한 방법으로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의 숨은 창의력까지 자극한다. 1권에서 쉽고 빠른 암산, 2권에서 진법과 기수법 등 다양한 수 체계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이제 3권에서는 암산과 수 체계를 넘어선 활용수학의 세계로 호기심 가득한 초등학생들을 초대한다. 곧 발간 될 ‘신기한 도형의 세계(4권)’와 ‘신기한 규칙의 세계(5권)’까지 총 5권으로 이뤄진 이 책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의 창의성 성장에 함께 할 멋진 친구가 될 것이다. 서울교대 영재교육원 교수가 풀어 쓴 측정의 세계 측정은 도형문제의 기본이며 함수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다. 이런 측정을 잘 배운 학생은 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도형 문제, 그리고 함수와 그래프에 관한 문제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학적인 논리로 다른 과목의 문제도 해결해내는 ‘연상력’ 또한 뛰어나다. 길이, 넓이, 무게, 부피, 그리고 시간과 온도를 비롯한 각종 측정 이야기를 쉽게 풀어낸 ‘영재들의 1등급 교실’. 영재교육원 교수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는 자칫 복잡하고 재미없는 분야가 될 수 있는 ‘측정’의 세계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초대한다. 그리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측정 단위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이용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영재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의 구성 1. 수학적 창의력이 솔솔 피어나는 측정! 측정은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분야인 동시에 창의력을 가장 많이 길러주는 부분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미·적분과 같은 고차원적인 수학의 바탕이 되는 도형의 기초, 길이와 단위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 여기서 잠깐 이야기 중에 생각을 멈추게 하는 어려운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어려운 개념을 설명한 재미있는 토막글과 짤막한 응용문제도 담았습니다. 3. 한 걸음 더 지금까지 숨겨졌던 수학의 신기한 뒷이야기들과 영재교육원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문제들을 모았습니다. 4권 책소개 누구든지 수학 우등생이 될 수 있다! 과거 단순한 계산 위주의 초등수학이 이제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그런 이유로 단순히 공식을 암기해서는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없을 뿐더러,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끝없는 호기심으로 현상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때 비로소 ‘수학적 사고력’을 갖춘 우등생으로 거듭날 수 있다. 최초로 수학에 관한 증명을 시작한 탈레스가 호박을 문질러 정전기를 발생시키는 실험을 하고 1년이 365일임을 제안할 수 있었던 것도 늘 의문을 가지고 탐구했기 때문이다. 영재들의 1등급 수학교실 시리즈는 수학의 다양한 주제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어 동화책을 읽듯이 자연스럽게 수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하며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 수학의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친숙한 도형을 통한 재미있는 수학! 도형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따라서 쉽고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이런 도형을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 수학이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단순히 재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가 운영위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서울교육대학의 영재교육원에서 활용하는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사고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 수업 시간에 배우는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학은 가라! 이 책에서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과 현상, 도형,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즉, 생활 속 수학을 고스란히 담아내려고 한 것이다. 예쁜 디자인 문양이나 하얀 눈송이, 쌓기놀이 하는 블록이나 수많은 그림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수학의 규칙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수학에 관심을 갖지 못한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수학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없이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라고 느끼지 않도록 많은 그림과 도형을 직접 보고, 만들고, 그려보게 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보다 친근하고 흥미로운 수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또한 이미 수학에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아이들이 영재로 잘 커나갈 수 있도록, 좀 더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수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도 도움을 주고자 했다.
하시구 막힌 날
해와나무 / 이퐁 지음, 정승희 그림 / 2009.02.27
6,000원 ⟶ 5,40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이퐁 지음, 정승희 그림
시간을 마음대로 멈췄다가 흐르게 할 수도 있는 구멍이 있는 세상의 이야기. 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하수구라면, 시간이 빠져나가는 구멍은 바로 하시구이다. 어린 시절 부끄러움이 많았던 작가의 경험과, 부끄러움 많고 소심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단순히 재미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약한 아이들에게 주는 소중한 메시지가 함께 담아 냈다. 책의 맨 앞에 쓰여 있는 작가의 말처럼 '아직도 작은 마음 벌레를 키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인호의 모습을 보여주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발랄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빛나는 동화 《하시구 막힌 날》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친구로 다가가고자 하는 해와나무의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노랑 잎’의 첫 번째 책입니다. ‘노랑 잎’에서는 저학년 어린이들과 아직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중학년 및 고학년 어린이들이 거리낌 없이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신선한 이야기를 담아 펴내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첫 번째 동화를 펴낸 작가 이퐁은 시간 빠져나가는 구멍 ‘하시구’, 소심한 아이의 마음에 사는 ‘작은 마음 벌레’ 등 기발하고 발랄한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채워 줍니다. 여기에 인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은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고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멈추면 어떻게 될까요? 두근두근 떨리는 발표 시간, 숙제를 해 오지 않은 날, 부모님이 지겨운 잔소리를 할 때……. 어린이들은 이럴 때 시간이 멈춰 버렸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어서, 구멍을 막을 수도 뚫을 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시간을 마음대로 멈췄다가 흐르게 할 수도 있다면 어떨까요? 《하시구 막힌 날》은 그런 구멍이 있는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하수구라면, 시간이 빠져나가는 구멍은 바로 하시구입니다. 아주 먼 옛날, 신통한 재주를 지닌 황 도인이 세상을 떠나며 자신의 네 제자에게 동서남북의 하시구를 맡겼습니다. 제자들은 나라에 아주 심각한 일이 생겼을 때는 하시구를 막아 시간을 멈추게 한 뒤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였습니다. 혹시 나쁜 뜻을 지닌 사람이 함부로 하시구를 막아 세상을 어지럽히지 않도록 제자들은 각자 맡은 하시구를 더 소중히 지켰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인호라는 아이가 하시구를 막아 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시간이 멈춰 버린 세상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부끄럼쟁이 인호가 하시구를 막은 날, 세상이 멈춰 버렸어요! 주인공 인호는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입니다. 너무나 부끄러워 사람들 앞에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말도 제대로 못할 정도입니다. 수업 시간에 발표를 해야 하는 날, 인호는 결국 선생님 책상 밑으로 숨어 버리고 맙니다. 그런데 교실 바닥을 보니 이상한 구멍이 하나 있었습니다. 인호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주머니에 있는 한약으로 구멍을 막아 봅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에게 좋다며 외할머니가 지어 주신 약이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더니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멈춰 버렸습니다. 인호가 막은 것은 바로 하시구였던 것이지요. 하시구가 막히자 하시구를 지키는 네 명의 제자, 할아버지들과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하시구를 막은 사람을 혼내 주러 온 것이지요. 그런데 부끄러움 많은 인호가 혼날까 봐 겁이 나서 자꾸 말을 더듬자 인호의 ‘병’을 고쳐 준다고 합니다. 인호의 입안에 사는 ‘작은 마음 벌레’를 내쫓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작은 마음 벌레들아, 썩 나가라!” 할아버지들과 할머니는 따뜻한 격려로 인호가 자신감을 얻도록 이끌어 줍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인호는 힘차게 외칩니다. “작은 마음 벌레들아, 썩 나가라!” 하지만 인호가 작은 마음 벌레들을 내쫓을 수 있었던 것이 오로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덕분만은 아닙니다. 용기를 내어 직접 행동하는 것은 인호 자신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자신의 나이만큼 아홉 번을 크게 소리 지르고 나니 인호는 마음속이 시원해지는 걸 느낍니다. 힘차게 외치는 동안, 소극적인 성격, 두려움을 느끼게 하던 작은 마음 벌레들이 인호의 마음에서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막은 하시구를 힘차게 뚫으며 인호는 정말 용기 있는 아이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 동화 속 인호의 모습은 자꾸만 어른들의 요구에 수동적으로 되어 가는 아이들, 스스로 해내는 능력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호는 결국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자신감과 용기를 얻습니다. 《하시구 막힌 날》에는 어린 시절 부끄러움이 많았던 작가의 경험과, 부끄러움 많고 소심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녹아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약한 아이들에게 주는 소중한 메시지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맨 앞에 쓰여 있는 작가의 말처럼 ‘아직도 작은 마음 벌레를 키우고 있는 아이들’은 인호의 모습을 보며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해와나무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 해와나무의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친근한 친구로 다가가고자 하는 아동 문학 시리즈입니다. 세 가지 수준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학년에 상관없이 각자 자신에게 맞는 책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으로 동화뿐 아니라 동시?동극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선보일 ‘책 읽는 어린이’와 함께 이제 책과 친구가 되어 보세요. 초록 잎 책과 늘 함께하는 어린이 연두 잎 책과 친해진 어린이 노랑 잎 책과 친구가 되고 싶은 어린이인호는 숨을 헐떡이며 텅 빈 교실에 들어섰지. 음악 수업이 끝나자마자 쏜살같이 달려온 거야. 교실로 돌아오는 아이들의 발소리가 점점 커졌지. 인호는 그날 넷째 시간에 발표를 해야 했어. 하지만 사람들 앞에만 서면 얼굴이 빨개지고,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입 밖으로 제대로 나오질 않는 걸 어떡하면 좋아. 참다못한 인호는 선생님 책상 밑으로 쏙 들어가 버렸어. 곧이어 아이들이 우르르 들어오고,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담임 선생님이 저벅저벅 걸어왔지."아니, 이 녀석이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게야"p16
우리 아기 오감발달 쿵쾅쿵쾅 공룡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20.12.03
21,800원 ⟶ 19,6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자. 디플로도쿠스가 호수를 건너가는 소리, 스테고사우루스가 친구에게 인사하는 소리, 틸로사우루스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소리 등 다양한 공룡들의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첨벙, 쿵쿵, 그르르릉, 우걱우걱, 뽀글뽀글 등 다양한 소리를 따라해 보자.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난다.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보이는 공룡도 살펴보자.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것이다.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준다.와글와글 공룡 세계에 사는 생생한 공룡의 소리를 들어 보세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아주 먼 옛날에 살았던 공룡들은 어떤 소리를 냈을까요? 디플로도쿠스가 호수를 건너며 쿵쿵! 아기 마이아사우라가 끼르륵 끼룩! 하늘에서 케찰코아틀루스가 공격하며 까악 깍! 트리케라톱스가 용암을 보고 도망치며 킁킁!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사납게 울부짖으며 으르렁!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 모양을 따라 얕게 파인 홈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촉감을 느끼고, 구멍 속으로 다음 장면에 나올 공룡 세계를 들여다보고 찾을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디플로도쿠스가 호수를 건너가는 소리, 스테고사우루스가 친구에게 인사하는 소리, 틸로사우루스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소리 등 다양한 공룡들의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첨벙, 쿵쿵, 그르르릉, 우걱우걱, 뽀글뽀글 등 다양한 소리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보이는 공룡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꼼짝 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웅진주니어 / 안은영 글.그림 / 2011.05.2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안은영 글.그림
웅진 지식그림책 시리즈 39권.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른벌레가 되려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애벌레들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작가는 이렇게 멋진 애벌레들을 독자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집념의 관찰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애벌레들이 화려한 날개를 지닌 나방과 나비가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가는 먹이 식물을 구해다 먹이고, 애벌레가 남긴 잎과 똥을 주워 말리고, 나방이 번데기에서 나오는 걸 보려고 꾸벅꾸벅 졸며 밤이 새도록 지켜본 뒤에 세심한 손길로 아름답고 멋진 애벌레들을 탄생시켰다. 멋진 애벌레들의 흥미진진한 삶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면, 책 끝에 있는 ‘애벌레 엄마 아빠 되어 보기’를 따라서 직접 길러 볼 것을 권한다.애벌레가 징그럽다고? 용기를 내서 호진이를 따라가 봐. 씩씩하고 멋진 애벌레들이 기다리고 있단다. 멋진 애벌레들을 만나기 위해 잠시 멈춰 서자 숲에서 멋진 동물을 만나고 싶다면 잠시 멈춰 서자. 그러고는 뭔가 이상한 풀잎이나 나뭇잎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거다. 구멍이 뽕 나거나 한쪽이 뜯겨 나갔거나 가느다란 잎맥만 남은 비정상인 잎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순간 애벌레 한 마리가 고개를 내밀 것이다. 그렇게 고개를 내민 애벌레를 또 한동안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애벌레 주제에 사람을 향해 감히 “꼼작 마!” 하고 외치는 까닭을 알게 된다. 그냥 지나치면 후회할 만큼 애벌레들은 멋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애벌레가 징그럽다고? 얼마나 멋진데 그래! 누구나 애벌레를 떠올리면 징그럽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한다. 그러나 책을 여는 순간 그 생각이 우리의 선입견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깨닫게 될 것이다. 작가가 직접 물들인 종이를 오려 붙여 만든 애벌레들은 당장이라도 꿈틀꿈틀 움직일 것처럼 생생하다. 애벌레의 아름다운 몸 빛깔, 올록볼록 유연한 몸매, 쭉쭉 기운차게 뻗은 가시와 털이 우리의 눈을 사로잡는다. 우리가 모르고 있었을 뿐, 애벌레들은 원래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생물이다! 이 책의 작가는 이렇게 멋진 애벌레들을 독자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 집념의 관찰을 했다. 숲에서 관찰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기에 등장하는 애벌레들을 모두 직접 길렀다. 먹이 식물을 구해다 먹이고, 애벌레가 남긴 잎과 똥을 주워 말리고, 나방이 번데기에서 나오는 걸 보려고 꾸벅꾸벅 졸며 밤이 새도록 지켜본 뒤에 세심한 손길로 아름답고 멋진 애벌레들을 탄생시켰다. 비밀 하나. 이 책에 등장하는 애벌레의 털 가운데에는 작가의 머리카락이 숨어 있다. 씩씩한 애벌레들의 흥미진진한 생활 들여다보기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 본다.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른벌레가 되려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애벌레들의 삶이 흥미진진하게 다가온다. 애벌레들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기막힌 위장술을 발휘할 만큼 똑똑하며, 삐죽삐죽 솟은 털에는 새들도 두려워하는 무시무시한 독을 숨기고 있기도 하다. 애벌레들은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먹을 뿐이지만 그들이 잎을 먹으며 남긴 흔적은 아름다운 예술품이 된다. 그렇게 먹고 애벌레들이 눈 똥도 꽃처럼 예쁘다. 또 애벌레들은 그 작은 몸으로 직접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는 멋진 집과 단단한 고치를 만들기도 한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애벌레들은 화려한 날개를 지닌 나방과 나비가 되어 하늘로 날아오른다. 멋진 애벌레들의 흥미진진한 삶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면, 책 끝에 있는 ‘애벌레 엄마 아빠 되어 보기’를 따라서 직접 길러 볼 것을 권한다.
냠냠 맛있는 음악공부 3-1 : 개정판
음악세계 / 편집부 지음 / 2009.01.01
4,000원 ⟶ 3,600원(10% off)

음악세계예술,종교편집부 지음
2010년부터 개정된 3학년 음악은 실질적인 음악활동과 창의적인 표현의 통합교육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게 구성된 이 책은 개정 교과서의 교육목표를 살리면서 음악적 정서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 음악활동중심의 음악교육이 이루어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음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고, 학교 음악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초이론 1 어깨동무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Am, E코드) 재밌는 시간 2 구슬비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실로폰 연주) 재밌는 시간 3 소풍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리듬 악기 공부Ⅰ, 3박자의 셈여림 표현) 재밌는 시간 음악 상식 리코더 세상 중간평가 - 1회 4 꽃잎과 나비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바장조 음계, 음표 그리기) 재밌는 시간 5 두꺼비집이 여물까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장구 연주법) 음악 감상 6 리듬 악기 노래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리듬 악기 공부Ⅱ) 중간평가 - 2회 7 시계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음악 감상 빠르기가 다른 음악 감상 8 덕석 몰자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8-1 남생아 놀아라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12/8박자의 장단) 재밌는 시간 9 방울새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변화표) 음악 감상 중간평가 - 3회 10 매미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라장조 음계) 재밌는 시간(아름다운 목소리를 내는 방법) 11 고기잡이 혼자서도 척척 실력 짱 실력 다지기(빠르기말) 재밌는 시간 중간평가 - 4회 총정리 반주짱 해답
놀이동요랑 놀자
아이앤북(I&BOOK) / 아이앤북 편집부 지음 / 2008.03.10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앤북(I&BOOK)유아놀이책아이앤북 편집부 지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동요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골고루 담았다. 동요를 동물, 채소와 과일, 생활 습관, 즐거운 놀이 등 주제별로 분류하여 구성하였으며, CD에는 12명의 아이들이 부른 동요 30곡의 Audio용과 MP3용 파일이 함께 들어 있다.동물 친구들아, 모두 모여라 1.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2. 아기다람쥐 또미 3. 악어 떼 4. 곰 세 마리 5. 아기염소 6. 개미 심부름 7. 예쁜 아기곰 8. 작은 동물원 9. 코끼리와 거미줄 채소랑 과일이랑 신나게 춤춰요 10. 잉잉잉 11. 멋쟁이 토마토 12. 밀과 보리가 자라네 13. 싹트네 14. 씨앗 우리는 씩씩하고 튼튼한 어린이예요 15. 둥근 해가 떴습니다 16. 아빠 힘내세요 17. 꼭꼭 약속해 18. 커다란 꿀밤 나무 밑에서 19. 괜찮아요 20. 싹싹 닦아라 모두 함께 즐겁게 노래 불러요 21. 뚱보 아저씨 22. 허수아비 아저씨 23. 통통통통 24. 시계 25. 그대로 멈춰라 26. 숫자풀이 27. 우리 모두 다 같이 28. 솜사탕 29. 뱅글뱅글 돌아서 30. 작은 세상유치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동요 신나게 율동을 따라하며 즐겁게 동요를 부르는 동안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어린이들이 언어를 익히고 두뇌를 계발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놀이를 통해서입니다. 신나게 율동을 따라하며 동요를 부르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고 창의력과 상상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 주제별로 구성되어 더욱 재미있어요. ① 동물 친구들아, 모두 모여라 ② 채소랑 과일이랑 신나게 춤춰요 ③ 우리는 씩씩하고 튼튼한 어린이예요 ④ 모두 함께 즐겁게 노래 불러요 이 책에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동요와 요즈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신한 동요를 골고루 담았습니다. 놀이 동요를 등 주제별로 모아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동요의 느낌이 잘 살아 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함께 율동을 하며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쉬운 그림 설명을 넣었습니다. 특히 이제 막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는 유아기와 아동기 아이들을 고려해 노래 지도 선생님과 함께 정확한 발음에 유의해 녹음했습니다. 또한 12명의 아이들이 녹음에 참여하여 다양한 목소리로 재미있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놀이 동요랑 놀자』와 함께 즐겁게 노래 부르며 언어도 익히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워 보세요. * CD 안에 유치원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동요 30곡의 Audio용과 MP3용 파일을 모두 담았습니다.
(달팽이 과학동화 17 :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 우리는 모두 한 몸이야
보리 / 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이형진 그림 / 2001.04.13
6,500원 ⟶ 5,850원(10% off)

보리자연,과학윤구병 기획, 심조원 글, 이형진 그림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식물의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은 저마다 하는 일이 달라요. 뿌리와 줄기는 어떤 일을 할까요? 잎과 꽃은 어떤 일을 할까요?뿌리와 줄기는 어떤 일을 할까요? 잎과 꽃은 또 어떤 일을 할까요? 식물의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은 저마다 하는 일은 다르지만 하나라도 없으면 식물은 살 수가 없습니다. 뿌리는 흙 속에서 물과 양분을 흡수하여 줄기로 올려보내죠. 줄기는 물과 양분을 이동시키고, 잎에서는 햇빛을 받아 양분과 산소를 만들어요. 또한, 꽃이 없으면 열매나 씨를 맺을 수 없어요. 각각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줍니다. 우리가 속해 있는 가정이나 사회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도랑 옆에 어린 엉겅퀴가 자라고 있었어요. 엉겅퀴잎은 햇빛을 마음껏 받아먹었어요. 뿌리가 땅 속에서 물을 쭉쭉 빨아들이자 줄기는 물을 힘껏 길어 올렸어요. 어느 날 아침. 드디어 엉겅퀴꽃이 피어났어요. 풀이랑 바람이 참 예쁘다고 했어요. 그러자 냉이가 샘이 나서 꽃만 예쁘지 다른 데는 못생겼다고 했어요. 엉겅퀴꽃은 화가 나서 달팽이에게는 잎을 갉아먹고, 진딧물에게는 줄기에서 단물을 빨아먹으며, 풍뎅이에게는 뿌리에 알을 낳으라고 했어요. 엉겅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꼭 맞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나이에 맞게 세상을 과학적으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대여섯 살이라면 재미있는 이야기 세계에 빠져들어 상상력을 키워 가는 때이다. 체계를 세워 조목조목 따지면서 가르치는 과학 학습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책을 보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보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생명의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길러 갈 것이다.
어린이 두뇌 트레이닝 스도쿠
책빛 / Sunny 편집부 지음, 최선혜 그림 / 2012.04.05
4,800원 ⟶ 4,320원(10% off)

책빛학습일반Sunny 편집부 지음, 최선혜 그림
꾸준한 스도쿠 연습은 논리적으로 풀지 않으면 칸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숫자 하나하나를 기억하며 빈 칸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도 향상된다. ‘수’라고 하면 수학이 먼저 떠오르면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싫어지는데, 스도쿠를 꾸준히 하면 숫자에 대한 친근함을 느끼게 되면서 수학 실력이 향상되기도 한다.머리말 기본 규칙 푸는 방법 엄선한 문제 답지스도쿠로 뇌의 활동을 높여요! 스도쿠의 진원지는 영국인데요. 뉴질랜드 출신 웨일 굴드 판사가 일본을 방문한 후, 2004년 웨일 굴드 판사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2004년 영국신문「더 타임스」에 연재하면서 전세계로 퍼지기 시작했어요. 이후 2005년에 영국 TV 방송으로 스도쿠 쇼를 시작으로 영국에서는 수학 보조교재로 이용하기까지 했어요. ‘수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벨상을 수상한 아티야는 학생들에게 수학적 게임은 유익하다며 권장하기도 했지요. 스도쿠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문제를 푸는 능력과 연역법, 귀납법을 활용하여 논리적 사고력, 집중력, 창조력이 생겨요. 꾸준한 스도쿠 연습은 논리적으로 풀지 않으면 칸을 채울 수 없기 때문에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준답니다. 숫자 하나하나를 기억하며 빈 칸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도 향상된답니다. ‘수’라고 하면 수학이 먼저 떠오르면서 숫자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고 싫어지는데, 스도쿠를 꾸준히 하면 숫자에 대한 친근함을 느끼게 되면서 수학 실력이 향상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스도쿠는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하여 두뇌 트레이닝이 된답니다.
별난 작가 별별 작품
주니어김영사 / 트레이시 터너 지음, 강성순 옮김, 클리브 고다드 그림 / 2009.09.08
5,900원 ⟶ 5,3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트레이시 터너 지음, 강성순 옮김, 클리브 고다드 그림
숫자 1
에코리브르 / 안나 체라솔리 지음, 박진아 옮김, 김인강 감수 / 2010.01.20
10,000원 ⟶ 9,000원(10% off)

에코리브르수학동화안나 체라솔리 지음, 박진아 옮김, 김인강 감수
이탈리아의 현직 수학 교사인 안나 체라솔리가 쓴 책이다. 전작 <수의 모험>, <놀라운 수의 세계>, <놀라운 도형의 세계>보다 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단계의 수학으로, 사칙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거부감 없이 수학에 흥미를 갖도록 도와준다.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숫자의 발명 이야기와 더불어 사칙연산은 어떤 때에 쓰이고 어떤 관련성이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연산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소설처럼 풀어쓴 책으로, 수학에 울렁증을 가진 한 소년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떻게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는지를 소년의 목소리로 풀어냈다.첫 번째 이유를 설명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실생활에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이유 로마 숫자 조약돌 가장 똑똑한 사람은 인도인들이었습니다 실제로 인도인들이 숫자를 발명했습니다 더 큰 수 달에 가기 위해서 짝수 못과 망치 없는 목수 현장 학습 내기하는 데도 수학은 쓸모가 있습니다 이니셜을 수놓은 티셔츠 홀수도 좋은 수입니다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수학이 필요합니다 잘난 척하는 이들을 위한 공식 산소와 도표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연락할 때도 수학은 유용합니다 법칙 사냥꾼들 인디언처럼 일렬로 늘어선 숫자들 금덩이를 거르는 체 상 또는 그 밖의 것 빨강, 노랑, 파랑처럼 수의 친척들 되돌아가기 위해서 빚을 계산하는 데 사용합니다 수들의 블랙홀 비안카 가족이 확대되면 다른 친척들이 생깁니다 ‘홀짝’ 놀이에서 이기기 위해서 0과 꼭 같이 제자리로 되돌아오다 거인 발걸음 나눗셈이 가장 어렵습니다 0은 바람입니다 나머지가 있다면 레몬 껍질 시계에서도 레몬 껍질이 쓸모가 있습니다 마티아를 위한 선물 상자 더욱더 빨리 풀기 위해서 느낌표가 있는 연산 행운의 해꼴찌의 반란― 울렁증을 불러일으키는 수학이 어떻게 놀라운 발견이 되고,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을까 경쟁에 내몰려 수학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즐거운 수학 놀이 수학은 문제를 누가 얼마나 빨리 푸느냐를 겨루는 학문이 아니라 추론하고 이해하는 학문이다. 이탈리아의 현직 수학 교사인 안나 체라솔리가 쓴 이 책은 전작 <수의 모험> <놀라운 수의 세계> <놀라운 도형의 세계>보다 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단계의 수학으로, 사칙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거부감 없이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사칙연산의 원리와 연산 과정에서 나타나는 숫자들의 특성을 알면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도 즐거운 놀이로 탈바꿈한다.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숫자의 발명 이야기와 더불어 사칙연산은 어떤 때에 쓰이고 어떤 관련성이 있으며, 어떻게 하면 좀더 쉽게 연산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재치 있는 그림과 함께 소설처럼 풀어쓴 이 책은 수학에 울렁증을 가진 한 소년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어떻게 수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는지를 소년의 목소리로 풀어낸다. 소년은 선생님의 격려와, 친구들과 서로 돕고 때로는 작은 소동을 벌이는 속에서 수학을 놀라운 발견이자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면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법을 터득해간다. 그런가 하면 중간중간 ‘재치 있는 계산법’이라고 특별한 상황에서 쉽게 사칙연산을 할 수 있는 요령이 정리되어 있어 재미를 더한다. 수학이란 단순한 숫자놀이나 암기가 아니라 추론을 통해 이해하고 마침내 결과를 얻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리하여 거의 꼴찌를 하던 소년은 수학 올림픽 대회에 나갈 만큼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게 된다.조약돌뼈에 표시하는 것 외에 양을 기억하기 위해 원시인들은 돌을 사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원시인이 한 친구에게 늑대 가죽 여덟 개를 빌려줬다면, 오두막집 한 모퉁이에 작은 조약돌 여덟 개를 모아두었습니다. 사실은 우리처럼 수첩에 숫자 8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원시인은 아직 숫자를 발명하지 못했으니까요. 그뿐만 아니라 종이와 펜도 발명하지 못했지요.만약 원시인의 친구가 늑대 가죽 두 개를 돌려준다면, 그는 돌무더기에서 조약돌 두 개를 빼냅니다. 그리고 돌무더기에 조약돌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두 친구는 몽둥이 들고 싸우지 않고 평온하게 잘 지낼 테지요. 가장 똑똑한 사람은 인도인들이었습니다여기에서 산더미처럼 쌓인 돌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 결국 해결책은 인도인들이 찾아냈습니다.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한 인도 목동에게 양 143마리가 있다고 가정해볼까요. 그러니까 조약돌 143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손가락을 다 동원해 조약돌 10개를 셌습니다. 그러고는 그 10개를 버리고 대신에 큰 돌 하나를 챙겨두었습니다.결국 큰 돌 14개와 10개로 묶을 수 없는 작은 돌 3개가 남았습니다.그러자 돌의 수가 아주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목동은 아직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돌의 수를 더 줄이고 싶었습니다. 다시 손가락을 다 동원해 큰 돌 10개를 셌습니다. 그러고는 그 10개를 버리고 대신 더 큰 돌 하나를 챙겨두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돌 여덟 개면 목동이 가진 양의 수를 헤아리는 데 충분했답니다!” 선생님께서 매우 흡족해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내기하는 데도 수학은 쓸모가 있습니다또 수학이 좋은 이유는 친구와 같이 있을 때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줘서 친구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한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의자가 있는데, 다리 하나가 좀 짧아서 흔들거립니다. 그러면 대부분 마분지 조각을 가져다가 반으로 접은 다음 다시 반으로 접어 그 짧은 다리 밑에 괼 것입니다.그런데도 마분지 두께가 충분하지 않아 의자가 여전히 흔들거립니다. 그러면 반으로 접기를 계속합니다. 그렇게 잠시 딴 생각을 하다가 20번 접었다고 가정해보세요. 두께가 얼마나 될까요?아무도 믿고 싶어 하지 않는데, 정말 믿기 힘든 일이니까요. 직접 세면서 20번을 접으면 초고층 건물보다도 더 높은 두께가 된답니다!
사라진 마법의 다이아몬드
예림당 / 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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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명작,문학안비루 야스코 지음, 황세정 옮김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 시리즈 5권.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이다.1. 사라진 마법의 다이아몬드 2. 마법 시장에 가자! 3. 신기한 물건들 4. 가게에서 만난 여자아이 5. 요정의 드레스 6. 열한 명이나 되는 손님 7. 아무도 잠들지 못한 밤 8. 생쥐 아주머니들이 나서다 9. 요정을 찾습니다 10. 엉뚱한 골무 마법 11. 2월의 요정은 어디에? 12. 북쪽 끄트머리 호텔 13. 잠을 깨우는 방울 14. 새해맞이 춤사라진 2월의 요정과 마법의 다이아몬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실크의 골무에서 다이아몬드 두 개가 사라졌어요. 마법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이 골무는 너무 오래돼 요즘 인기 있는 마법은 쓸 수 없었어요. 실크가 다양한 마법이 깃든 골무를 보고 감탄하자 다이아몬드가 속상해서 가출한 거예요. 하지만 실크는 아랑곳하지 않고 새 골무를 사러 나나와 마법 시장에 있는 바느질 가게로 들어갔어요. 실크가 물건을 고르는 동안 한 여자아이가 나나에게 옷을 바꿔 입자고 부탁했어요. 나나의 도움으로 변장을 마치고 나선 도망치듯 떠났지요. 그 아이는 열두 달 중 2월을 맡고 있는 요정이었어요!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려면 열두 달의 요정들이 모두 모여서 춤을 춰야 하는데, 2월의 요정이 집을 나가는 바람에 새해맞이 춤을 추지 못할 위기에 처했어요. 나머지 열한 명의 요정들이 2월의 요정에게 멋진 드레스를 안겨 주면 다시 돌아올 거라 여기고 옷 수선집을 찾아온 거예요. 이에 실크와 나나는 2월을 떠올리게 하는 드레스를 만들기로 했어요. 2월의 요정이 실크와 나나가 만든 드레스를 입고 다른 열두 달의 요정들과 함께 새해맞이 춤을 출 수 있을까요? 또, 실크는 마법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골무의 소중함을 깨닫고 예전처럼 그걸로 바느질할 수 있을까요? 책 속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왜 손을 씻을까요?
어스본코리아 / 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 2017.10.12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케이티 데이니스 지음,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병균의 뜻과 종류, 특징에 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병균을 막기 위해 아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지식을 알려 준다. 7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3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병균은 아주 작지만 우리에게 감기나 식중독 등 병을 감염시킨다는 것, 병균의 종류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다는 것, 병균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항상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야 한다는 것 등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플랩 속 답은 병균이 어떻게 생겼는지, 병균이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이 어떻게 되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쪽 병균이 뭐예요? 3쪽 병균은 어디에 살아요? 5쪽 병균이 우리 몸에 어떻게 들어와요? 7쪽 우리 몸은 병균을 이길 수 있나요? 9쪽 약을 왜 먹어야 해요? 11쪽 병균을 어떻게 막아요?우리 아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생활 과학 그림책’ 30개 플랩을 열고 닫으며 ‘손 씻기’의 중요성과 ‘병균’ 예방법을 익혀요! ◆ 생활 속 과학적 호기심을 해결해 주는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시리즈는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쉽게 풀어 주며,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 주는 지식 플랩북이에요. ‘똥’, ‘손 씻기’ 등 유아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각 권에서 다루어, 유아들이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요. 아이들은 손 씻기, 배변 등 발달 과정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게 될 거예요. 30여 개의 크고 작은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련된 기초 지식을 간결한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이 책을 통해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답니다. ◆ ‘손을 왜 씻어야 해요?’, ‘병균이 뭐예요?’ 30개 플랩 속에 ‘손 씻기’와 ‘병균’에 관한 궁금증이 쏙쏙! 우리는 왜 매일 손을 씻고 이를 닦을까요? 왜 아픈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야 할까요?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으면 ‘병균’이 몸속에 들어와 우리를 아프게 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병균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 책은 병균의 뜻과 종류, 특징에 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고, 병균을 막기 위해 아이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지식을 알려 줘요. 7가지 주제에 각각 여러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3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지요. 아이들은 플랩을 열어 보면서 병균은 아주 작지만 우리에게 감기나 식중독 등 병을 감염시킨다는 것, 병균의 종류에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있다는 것, 병균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항상 몸과 주변을 깨끗이 해야 한다는 것 등을 깨닫게 되지요. 병균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는 활동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손 씻기 등 생활 습관을 꼭 실천하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놀이하듯 플랩을 열고 닫으며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요! 이 책은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과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플랩 속 답은 병균이 어떻게 생겼는지, 병균이 몸에 들어오면 우리 몸이 어떻게 되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요. 우리 주변 곳곳에 있는 병균의 모습과 병균이 옮는 과정, 약이 병균을 무찌르는 과정을 살펴보며, 병균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함께 기억할 수도 있어요. 생활 속에서 꼭 해야 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쉽게 구분하고 익히게 될 거예요. 또한 플랩의 겉과 안에 섬세하게 그려진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다양한 종류의 병균, 우리 몸의 기관과 눈물, 침, 핏속 적혈구 등 우리 몸속 물질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스퀴시 한글빵빵 6단계 5~6세 가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1.17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한글빵빵 6단계 가 1. ㄱ받침 글자 복습 2. ㄴ받침 글자 복습 3. 각~학 복습 4. 간~한 복습 5. 갈~할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6. 걸~헐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7.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8. 스퀴시 캐릭터 브로아미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6단계 ● ㄱ받침,ㄴ받침 글자 복습 ● 각~학, 간~한 복습 ● 갈~할,걸~헐,겅~헝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골~홀,굴~훌,글~흘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길~힐,감~함,김~힘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강~항,공~홍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모양.숨은그림 찾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느낌이 왔어!
한림출판사 / 고미 타로 글 그림, 강방화 옮김 / 2010.05.03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고미 타로 글 그림, 강방화 옮김
‘나’ 만으로도 행복하고 완전하다는 것을 알려 주는 고미 타로의 신작. 아이들에게 색다른 생각과 빛나는 꿈을 전해 주는 책이다. 작가 고미 타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누구든 될 수 있을 것 같은 그 순간의 느낌을 멋지게 포착해 내고, 아이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쾌하고 기발한 꿈의 세계를 보여준다. 책에는 빛나는 상상력과 수많은 꿈을 가진 아이가 등장한다. 야구를 잘하고 싶고, 멋진 요리를 만들고 싶고, 나무가 되고 싶고, 아빠가 되고 싶고, 외계인을 만나고 싶고, 공룡이 되고 싶은…… 어른들이라면 쉽게 상상하지 못할 아이들만의 세계가 펼쳐진다.아이들이 되고 싶은 모든 꿈!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은 느낌이 팍팍! 오면 어떻게 하나요? 나는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 즐거운 게 너무 많아서, 전부 다 해 봐야 기분이 좋아요. 야구복을 멋지게 차려입으면 야구를 정말 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기타를 한두 번 통통 튕겨 보면, 노래를 계속 하고 싶은 느낌이 와요. 앞치마를 두르면 또 어떻고요! 우리 집 요리는 이제 전부 내게 맡겨 달라고 소리치고 싶은 느낌마저 든다고요. 그렇다고 사실 제가 전부 다 잘하는 건 아니에요. 야구를 할 때는 헛방망이질이고, 기타를 치면서 노래 부르면 엄마가 시끄럽다고 해요. 요리를 하면? 엄마가 해 주실 때는 너무 예쁜 계란 프라이마저 엉망진창이 되어 버려요. 그런데도 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어떡하죠? 오늘은 나무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해요? 아빠가 되고 싶을 때는요? 또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공룡이 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요? 되고 싶은 건 너무 많고, 자꾸자꾸 그런 느낌은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되고 싶은 수많은 것 중에, 어떤 게 나한테 제일 잘 맞을까요? 진짜 나를, 진짜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건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 아이들 꿈의 제한을 두지 마세요. 나무나 외계인, 공룡 같은 어른이 보기에 허황된 꿈도 아이들에게는 아주 멋지고 소중한 꿈입니다. 아이가 여러 가지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원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니까요. 『느낌이 왔어!』를 읽고 난 뒤, 아이와 함께 아이가 되고 싶은 것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아이의 상상력에 깜짝 놀라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고미 타로만의 유쾌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수많은 꿈들을 그리다! 아이들은 종종 어른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일들을 벌이곤 합니다. 하고 싶은 기분이 들었을 때, 그때의 느낌대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요리를 한다고 주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거나, 엄마 아빠처럼 되고 싶다고 어른 흉내를 내는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그림들이 들어 있을까요? 『느낌이 왔어!』에는 빛나는 상상력과 수많은 꿈을 가진 아이가 등장합니다. 야구를 잘하고 싶고, 멋진 요리를 만들고 싶고, 나무가 되고 싶고, 아빠가 되고 싶고, 외계인을 만나고 싶고, 공룡이 되고 싶은…… 어른들이라면 쉽게 상상하지 못할 아이들만의 세계가 펼쳐지지요. 작가 고미 타로는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고, 누구든 될 수 있을 것 같은 그 순간의 느낌을 멋지게 포착해 냅니다. 아이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쾌하고 기발한 꿈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와 함께 『느낌이 왔어!』 놀이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느낌이 왔어!』 책에서처럼 하고 싶은 대로 느낌이 가는 대로, 여러 가지 옷을 입고 별나게 꾸미는 행동을 통해, 커다란 생각과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진짜 나! 나 자신으로 사는 것!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두 팔을 활짝 벌린 아이가 등장합니다. 아이는 별난 것을 입지도 않고, 아무것도 뒤집어쓰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여러 가지 옷을 입고 희한하게 꾸몄을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이 찾아옵니다. 진짜 ‘나’를 찾은 것 같은 뿌듯한 기분이 느껴지지요. 다른 어떤 것의 도움 없이 나 자체만으로 오롯이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행복하고 완전한 느낌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나에 대해 생각하고, 꿈에 대해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엄마랑 배 뽀뽀 통통
시공주니어 / 나애경 그림, 호박벌 글 / 2010.09.11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나애경 그림, 호박벌 글
아기 몸놀이 그림책 시리즈. 엄마, 아빠, 동물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몸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움직임을 이끌어 낸다. 다양한 몸놀이를 하면서 '코를찡긋찡긋', '코 뽀뽀 톡톡!', '두 팔을 펴고 슈웅 슈우웅', '조그만 혀를 날름날름' 같은 경쾌한 글을 통해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함께 익힐 수 있다. 부모와 아이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몸놀이의 특징을 잘 보여 주며, 따뜻한 색을 사용하여 포근하고 사랑스럽다. 즐거운 몸놀이를 통해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유도함으로써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그림책이다.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지 막막해하는 부모를 위한 몸놀이 안내서 즐겁게 온몸을 맞대고 놀면서 아이가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놀이를 통해 아이의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납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낸다. 처음에는 손가락, 발가락을 꼬물거리더니, 어느새 앉고, 기고, 일어서고, 뛰어다닌다. 그러면서 점점 가족과 세상에 가까이 다가가고 알아가게 되는 것이다. 이 시기 아이들의 움직임은 신체 발달과 정서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아기 몸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즐거운 몸놀이를 통해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유도함으로써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그림책이다.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여요! 부모와 자녀 간의 친밀감을 쌓는 데 스킨십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아기 몸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엄마 아빠와 몸을 맞대는 몸놀이를 통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 사랑을 더욱 더 돈독하게 한다. 엄마와는 온몸 구석구석을 맞대는 뽀뽀놀이를 통해 작은 움직임이지만 사랑이 담뿍 담긴 스킨십을 나누고, 아빠와는 온몸을 움직여 노는 활동적인 몸놀이를 통해 신뢰감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또한 엄마 아빠와 함께 동물들의 재미있는 행동을 따라 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도 있다. 온몸 구석구석이 튼튼해져요! <아기 몸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엄마, 아빠, 동물 친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몸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움직임을 이끌어 낸다. 다양한 몸놀이 동작은 아이의 소근육과 대근육을 발달시키고, 지구력과 균형 감각 등을 골고루 키울 수 있다. 권마다 몸놀이를 함께 하는 대상의 특징을 살려서 엄마와는 사랑이 담긴 뽀뽀놀이를, 아빠와는 실제 몸으로 부딪히며 즐기는 온몸놀이를, 동물 친구들과는 특징 있는 행동을 따라 하는 흉내놀이를 담았다. 아이의 작은 몸짓 하나하나가 즐거운 몸놀이가 되어 한바탕 신 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몸과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 있을 것이다.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그림과 경쾌한 글 부모와 아이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춘 그림은 몸놀이의 특징을 잘 보여 주며, 따뜻한 색을 사용하여 포근하고 사랑스럽다. 또한 다양한 몸놀이를 하면서 '코를찡긋찡긋', '코 뽀뽀 톡톡!', '두 팔을 펴고 슈웅 슈우웅', '조그만 혀를 날름날름' 같은 경쾌한 글을 통해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함께 익힐 수 있다. 독자들은 정감이 느껴지는 따스한 그림과 간결한 글이 조화를 이룬 이 책을 보면서 밝고 따뜻한 정서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조롱조롱 조롱박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진이 그림 / 2006.12.11
8,800원 ⟶ 7,9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진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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