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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시간의 별
꼬마샘터 /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 2012.07.02
9,000원 ⟶ 8,100원(10% off)

꼬마샘터명작,문학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LPPM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LPPM과 Gallimard Jeunesse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 시리즈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스퀴시 한글빵빵 5단계 5~6세 가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1.17
4,000원 ⟶ 3,600원(10% off)

주니어예벗유아학습책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그~흐 복습 2. 기~히 복습 3. 이중모음 야,여,요,유 익히기,복습 4. 된소리(겹닿소리) ㄲ,ㄸ,ㅃ,ㅆ,ㅉ 복습 5. 받침없는 글자 복습 6. 각~학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7. 걱~헉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8. 받침없는 글자 복습 9. 낙,락,삭,악,칵,학 낱말쓰기 10.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11.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5단계 · 그~흐,기~히 복습 · 각~학,걱~헉,곡~혹,국~훅,극~흑,긱~힉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간~한,건~헌,곤~혼,군~훈,근~흔,긴~힌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이중모음 야~유 익히기,복습 · 된소리(겹닿소리) ㄲ~ㅉ 복습 · 받침없는 글자 복습 · 낙,락,삭,악,칵,학 낱말쓰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미라클 일주일 지갑
리더스북 /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 2018.03.05
13,000원 ⟶ 11,70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STEP 1 ‘일주일지갑’이란 무엇일까: 이제부터 가계의 단위는 일주일이다 1. 지갑에 무엇을 넣을까 2. 일주일지갑 만들기 3. 시작은‘식비’부터 4. 가계부는 작심삼일이어도 일주일지갑은 성공할 수 있다 STEP 2 소비 패턴을 파악하라: 외면하고 싶은 현실과 마주하자 1. ‘식비’를 정의하자 2. 쌀값은 따로 계산한다 3. 신용카드는 결제일이 아니라 지출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4. 일주일이 지나면 집계한다 5. 4주간 지속한다 6. 일주일 평균 금액을 산출한다 STEP 3 ‘일주일지갑’을 시작하자: 일주일 만에 돈이 모인다 1. 기존 식비에서20퍼센트를 뺀 금액을 예산으로 잡는다 2. 쌀값은 다른 칸에 넣어둔다 3.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고 현금만 사용한다 4. 주 중반에 지갑에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한다 5. 일주일이 지나면 초기화한다 STEP 4 식비 절약 아이디어: 잘못된 소비 습관을 점검하자 1. 자신만의 식생활 원칙과 타협하자 2. 식비 절감에는 역시 집밥이 최고 3. 장 보는 횟수를 줄여라 4. 택배를 이용하면‘함정’에 빠지기 쉽다 5. 융통성을 발휘하면 식비를 줄일 수 있다 STEP 5 가족 단위별 사례: 식비만 줄여도 가계는 개선된다 1. 부부와 자녀 셋의5인 가구 2. 부부와 자녀 둘의4인 가구 3. 부부 둘의2인 가구 4. 1인 가구 STEP 6 절약 항목을 확장하자: 식비를 넘어 지출 전반을 지배하라 1. 식비 개선에 성공하면 절약과 저축 능력이 향상된다 2. 가계 관리는‘한 달’ 단위가 대원칙 3. 지출에는‘고정비’와‘변동비’가 있다 4. ‘고정비’가 줄면 절약 효과가 눈에 띄게 커진다 5. ‘변동비’는 방심이 최대의 적 STEP 7 절약에서 저축으로 나아가는 핵심 포인트 : 미래를 위한 여유, 만일을 대비한 버팀목을 마련하자 1. 한 달에 한 번 가족회의를 열자 2. 지출을‘소비·낭비·투자’로 분류하라 3. ‘생활 통장’, ‘예비 통장’, ‘증식 통장’으로 나눠서 저금하라 4. 일주일지갑을 업그레이드하자 5. ‘낭비 지갑’의 효과 CASE STUDY 마이너스 인생에서‘플러스 인생’으로 거듭난 일곱 가지 사례 경험자의 힌트를 엄선했다 CASE 1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식비를 늘이다 CASE 2 지출 항목별로 봉투를 나눠서 관리해보았지만 실패! 요령 부족이 가계를 점점 더 악화 일로로 CASE 3 고소득인데도 노후 자금은 제로! 신용카드 사용을 중단하고 현금만 쓰는 생활로 CASE 4 부인의 용돈이 생활비 곳곳에 숨어 비상금이나 다름없이 쓰이다 CASE 5 늦은 결혼과 출산으로 자녀 사랑이 남달랐던 가정이 가족회의로 변하다 CASE 6 느닷없이 닥친‘노부모 부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CASE 7 남편의 수입이 급격하게 줄어든 나이 차 큰 부부 노후 준비는 어떻게……식비를 지배하는 자, 가계를 지배한다! 지갑에는 딱 일주일분의 식비만! 작심일주일만 해도 돈이 모인다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가장 쉬운 재테크 『미라클 일주일 지갑』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요코야마 미쓰아키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고객을 플러스 인생으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이 책은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90일 완성 평생 돈 버는 습관』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90일이라는 기간 동안 돈 버는 습관 개선을 제안했다면 이번에는 일주일이라는 더 짧은 기간에 도전한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게 다다. 정말 쉽지 않은가.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 부자요?! “여러분 부자되세요.”의 그 부자요? 죄송하지만, 이번 생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꿀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는 허황된 꿈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로또 1등에 당첨이 돼도 부자가 되기 힘든 시대다. 그도 그럴 것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물가와 부동산 가격 때문에 로또 당첨금은 시간이 갈수록 초라하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로또의 행운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월급은 해를 거듭해도 큰 차이가 없다. ‘티끌 모아 티끌’인 것이다. 그래도 티끌이 먼지가 되는 기적 정도는 허황된 꿈은 아니다. 월수입이 똑같아도 통장 잔고가 달라지는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비법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의 지갑 상황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이 쓰리겠지만 한 달간의 수입과 지출이 들고나는 모습을 보자. 지출은 비용뿐만 아니라 항목까지 구분해두는 것이 좋다. 비용과 용도가 명확해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보이기 때문이다. 내역을 보고 분명 놀랄 것이다. ‘내가 이렇게 식비를 많이 썼나?’, ‘먹다 버린 음식과 식재료, 아깝다.’, ‘사실 이건 딱히 필요했던 건 아닌데…….’라며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칠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쳤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돈 버는 체질 개선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이제 실전만이 남았다. 답은 일주일 지갑이다! 새는 돈만 잡아도 당신의 지갑은 두둑해진다 한 달간의 수입, 지출 내역을 보고 많은 사람이 쓸데없는 지출이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건 왜 샀더라?’, ‘이때 이건 굳이 살 필요는 없었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항목의 비용을 계산해보자. 그 돈은 저축을 할 수도 있었던 돈이다. 물론 분명 다른 데 썼을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새는 돈을 적극적으로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일주일 지갑’을 통해서 말이다. 일주일 지갑은 지갑에 일주일 치의 돈만 넣어두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계부 역할을 한다. 일주일 동안 예산으로 생활하고 일주일이 다 됐을 때 지갑에 남은 돈을 확인한다. 일주일 동안 노력하며 새는 돈을 잡아 남긴 돈이다. 매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돈 모으는 재미, 저축하는 재미를 붙이는 동기부여가 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주일 지갑의 대상으로 식비에 주목하고 있다. 지출 내역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예상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만큼 줄일 여지도 크다. 일주일 지갑의 원칙은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식비가 일주일 지갑의 대상이므로)을 준비하여 일주일 치 예산을 넣어두고 그 예산 안에서 현금만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막상 실천은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우선 습관이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이 책에서는 그 과정에서 식비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도 만들어 나가자. 소비도 습관이다! 일주일 지갑으로, 돈 버는 체질로 개선하라 식빵비용이나 탕진잼, 욜로 같은 단어는 이 시대를 대변해줌과 동시에 우리의 소비를 합당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구실이 되고 있다. 소비는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신상, 한정판, 잇템을 샀을 때의 그 짜릿함.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헷갈리기 시작한다. 정말 물건이 필요했던 건지 짜릿함을 느끼고 싶었던 건지. 소비는 습관이다. 당연히 유기농 채소를 먹었으니까, 당연히 내 피부에는 이 화장품이 제일 좋으니까, 당연히 술자리에 빠지면 안 되니까……. 우리의 소비 중 ‘당연히’가 붙은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소비에 관한 자신만의 룰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협의 여지를 살피라고 강조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소비에서 당연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없는지 말이다. 그리고 동시에 일주일 지갑을 함께 실천하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이다. 분명 신상을 샀을 때보다 더 짜릿할 것이다. 성공한 자들의 경험담에 힌트가 있다! 소비, 낭비, 투자의 황금비율 저자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플러스 인생으로 바꾼 재테크의 미다스 손이다. 1만 명 고객의 목표는 하나 같이 똑같다. “부자가 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적자를 청산하고 흑자 인생을 살고 싶다.” 하지만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늦은 결혼과 출산에 노후 준비를 못하는 가정, 느닷없이 닥친 노부모를 부양하게 된 가정, 룸메이트와의 갈등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1인 가구까지.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사례들은 큰 힌트를 만들어 냈다. 지출의 황금비율. 적자에 허덕이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소비와 낭비, 투자의 비율 같은 것 말이다. 이들의 비율은 놀랍도록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가계 재정 파악의 이정표라 할 만하다. 가족 단위가 같다고 상황이 비슷한 건 아니다. 가계 재정의 이유는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목표는 같으니 우리는 그들의 사례에서 약간의 힌트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지갑은 생활 그 자체다. 다만 지갑에서 돈이 얼마나 무슨 용도로 들고났는지는 손에 든 지갑만 봐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가계부’를 꼬박꼬박 써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게 효과적이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우리 집 살림이 적자인지 흑자인지, 어디에 낭비하고 있는지, 무엇을 절약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_「지갑에 무엇을 넣을까」중에서 식비는 소비 습관이 좋은지 나쁜지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종종 있다. 100퍼센트 맞는 말은 아니지만 융통성이 있는지 없는지, 돈을 모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식비를 보면 판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_「시작은 ‘식비’부터」 중에서
배우다 영어 5학년
템북 /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성영우 (지은이) / 2022.09.30
10,000

템북학습참고서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성영우 (지은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영어 교과서 15일 따라잡기 ★교과서 필수 단어 ★단원별 핵심 표현 ★파닉스 Part 01 Day 1 Les’s go swimming! Day 2 I’m from Korea Day 3 Whose pencil is this? Day 4 My favorite subject is English Day 5 There is a sofa Day 6 What did you do during the vacation? Day 7 Self Review 1 Review Test 1 Part 02 Day 8 She is cleaning her room Day 9 What will you do this summer? Day 10 What do you do on weekend? Day 11 What time do you go to school? Day 12 May I take a seat? Day 13 She has long curly hair Day 14 Where is the grocery store? Day 15 Self Review 2 Review Test 2하루 15분, 15일 만에 따라잡는 초등 5학년 영어 교과서 이렇게 사용하면 편리해요. 1. 교재와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요. 2. QR 코드로 누구나 쉽게 접속해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교과서 필수 단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2. 교과서 핵심 표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3. 파닉스: 영어 파닉스를 한글로 쉽게 배워요. 무료 온라인 음성 서비스와 교재를 연동해 초등 5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단어와 핵심 표현을 듣고 말하고 쓰면서 완벽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자가 직접 듣고, 말하고, 읽고, 쓴 후에 이루어지는 Self Review와 Review Test를 통한 메타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한글로 배우는 쉽고 직관적인 파닉스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읽기가 가능해지고 말하기와 읽기 실력을 향상시킨다.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 사용 방법 교재의 데일리 체크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음성 서비스가 지원된다. ★Daily Check 학습자가 직접 매일매일 학습 여부를 체크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성취감을 높인다.
신호등 특공대
문학과지성사 / 김태호 지음, 윤태규 그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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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김태호 지음, 윤태규 그림
문지아이들. 단편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내놓은 동화집 와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으로 어린이문학계에 신선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김태호 작가의 동화. 버려질 위기에 처한 어느 주택가 골목길의 신호등 '꼼짝마'와 '고고'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과 활약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웃음을 전해 준다. 또한 곧 버려지고 없어질 신호등과 동네를 배경으로 쓸모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와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시종일관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1. 철 기둥 위에 이층집 2. 의자를 찾아라! 3. 모험의 시작 4. 꼬리반반의 정체 5. 아기 고양이 구출 작전 6. 신호등 특공대 7. 영웅의 탄생“자, 준비됐지? 간다. 고고 gogo!”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의 김태호 작가가 그려 낸 신호등 사람들과 엄마 고양이의 따뜻한 모험! ■ 신호등 사람들을 통해서 배우는 용기와 우정 단편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내놓은 동화집 『네모 돼지』와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후의 선택』으로 어린이문학계에 신선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김태호 작가의 신작 동화 『신호등 특공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버려질 위기에 처한 어느 주택가 골목길의 신호등 ‘꼼짝마’와 ‘고고’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과 활약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웃음을 전해 준다. 또한 곧 버려지고 없어질 신호등과 동네를 배경으로 쓸모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와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시종일관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뛰어난 상상력 위에 덧입혀진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 보잘것없는 것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무생물이었던 신호등과 새끼를 구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엄마 고양이의 만남을 통해 잘 드러난다. 특히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톡톡히 제 몫을 해낸다. 신호등 사람들인 ‘꼼짝마’와 ‘고고’, 아기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엄마 고양이 ‘꼬리반반’, 전혀 움직이지 못할 것처럼 벽에 붙박여 있던 비상구 ‘상구’, 거기에 마음 따뜻한 할머니까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친구들이 어려움에 놓인 고양이 가족을 위해 미지의 모험 길에 오르고, 힘을 모아 위험에 처한 생명을 구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책임감을 배우게 된다. ■ 위험에 처한 아기 고양이를 구하라! 주택가 건널목 앞에 세워진 철 기둥 제일 꼭대기의 검은색 이층집 위층에는 ‘꼼짝마’, 아래층에는 ‘고고’가 살고 있다. 둘은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각각 신호를 보내는 일에 충실하다. 자칫 실수라도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누구보다 친하지만 지금껏 집 밖을 나와 얼굴을 맞대고 만난 적은 없다. 위아래에 살면서 서로의 목소리에 의지한 채 얘기만 나누어 온 사이다. 그런 둘에게는 자그마한 소망이 하나 있다. 늘 서서 일을 하다 보니 의자 같은 것에 앉아 잠시나마 쉬어 보는 것이다. 하지만 그 소원을 이루지도 못한 채 곧 폐기될 처지에 놓여 있다. 신호등이 서 있는 동네의 재개발로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꼼짝마와 고고는 창밖으로 앉을 만한 물건을 찾아보지만 지나다니는 사람이 뜸해지자 여기저기 휴지만 날릴 뿐 마땅한 게 보이지 않는다. 눈으로 앉을 만한 물건을 찾던 고고는 전봇대 아래 버려진 노란 장난감 의자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리고 드디어 둘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틱! 슈우웅’ 소리와 함께 전기가 나간 것이다. 고고는 이때다 싶어 다시 전기가 들어올 때까지 돌아오겠단 약속을 하고 탈출을 감행한다. 신호등 창밖의 세상은 생각보다 위험하지만 고고는 아직 집에 있는 꼼짝마의 도움으로 전봇대에 무사히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또 다른 모험이 고고와 꼼짝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던 엄마 고양이 꼬리반반이 어둠 속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고고가 들고 있는 우유 팩을 빼앗으려는 줄 알고 몸을 움츠린 순간, 나갔던 전기가 다시 들어오려는 조짐이 보이자 마음이 급해진 꼼짝마와 고고는 집까지 데려다주겠다는 엄마 고양이의 제안에 선뜻 그 등에 올라탄다. 하지만 자신들의 이층집을 지나쳐 도착한 곳은 엉뚱하게도 재개발로 철거가 한창인 어느 골목 안의 집이었다. ■ 살아 있는 생명보다 더 소중한 건 없어요! 무거운 벽돌 틈에서 들려오는 아기 고양이들의 애처로운 울음소리를 들은 꼼짝마와 고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고양이들을 구할 온갖 방법을 생각해 내지만 전기도 없는 곳에서 힘을 낼 수도 없어 그 상황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때 ‘삐걱삐걱’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늘 벽에 붙어 움직이지 못하던 비상구 ‘상구’였다. 상구는 꼼짝마와 고고를 위해 버려진 갖가지 건전지들을 모아다 주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내놓는다. 꼼짝마, 고고, 상구와 친구들, 맘씨 좋은 할머니의 도움으로 아기 고양이들은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가 되고 드디어 엄마와 만나게 된다. 하마터면 귀중한 생명을 잃을 뻔했던 아기 고양이들에게 신호등 사람들과 상구는 위험을 감내하면서도 아낌없는 도움을 준다. 한 생명의 소중함, 이 땅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귀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을 한 꼼짝마와 고고 앞에는 또 다른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혜의 성경 영어 잠언 따라쓰기 1
사랑의장막 / 사랑의장막 편집부 지음 / 2017.08.21
5,800원 ⟶ 5,220원(10% off)

사랑의장막소설,일반사랑의장막 편집부 지음
잠언따라쓰기는 잠언 1장~15장까지 수록되어 있다. 잠언은 우리 자녀들을 명철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직하게 자라게 한다. 쓰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면 암송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잠언 1장~15장NIV개정 지혜의 성경 영어 잠언 따라쓰기 잠언1장­15장 / 원어민 발음수록 / 한글개역개정 출판사 서평 잠언은 우리 자녀들을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자라나게 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5­17절 잠언의 소개 잠언은 ‘속담’ 또는 ‘격언’이라는 뜻이며, 기록연대는 솔로몬의 재위 기간인 B. C. 970-930년경으로 추정됩니다. 저자는 솔로몬(1:1), 아굴(30:1), 르무엘의 어머니(31:1), 지혜 있는 자(22:17) 까지 포함하여 4명입니다. 잠언은 하나님의 백성이 갖추어야 할 지혜의 근본 내용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의 본질에 대한 규명과 삶의 현장에서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구체적인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어잠언 따라쓰기의 특징 1 영어 성경이 없어도 영어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이 즐겁습니다. 2 영어 성경을 쓰면서 삶의 지혜가 자라납니다. 3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자라납니다. 4 영어 성경을 쓰면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생겨납니다. 5 영어 성경을 쓰면서 순종적인 자녀로 성장하게 됩니다. 6 영어 성경을 쓰면서 좋은 글씨체를 갖게 됩니다. 7. 각 페이지마다 숙어와 예문, 각 장의 단어 뜻풀이를 통해 영어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8. 부록에 수록된 원어민 발음과 한국어 성경(개역개정)을 통해 영어 잠언이 쉽게 읽어집니다. 말씀을 따라쓰기 전 알아두세요 1 말씀을 쓰기 전 성령님의 도움으로 영어 성경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2 쓰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으세요. 암송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3 모르는 단어는 함께 수록되어 있는 뜻을 찾아보세요. 영어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해 줄 거예요. 4 쓴 만큼의 날짜를 꼭 적어 보세요. 얼마나 규칙적으로 영어 성경쓰기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 영어 성경을 쓰고 난 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보여드려 검사를 받으세요. 부모님과 선생님은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축복의 문구를 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와일드 로봇의 탈출
거북이북스 / 피터 브라운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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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명작,문학피터 브라운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브라운이 쓰고 그린 두 번째 이야기. 야생의 섬을 떠난 로즈의 그 후 이야기다. 만약 로즈가 야생을 벗어나면 어떻게 될까? 평범한 로봇과 인간을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그녀가 문명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비행선에 실려 야생의 섬을 떠났던 로즈는 로봇 공장에 도착하고, 수리를 받기 위해 각종 테스트를 거친다. 로즈는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장을 했듯, 로봇 공장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진짜 모습을 감춘다. 결함 있는 로봇으로 비치지 않도록 다른 로봇과 똑같이 행동한 것이다. 그렇게 완전히 수리된 로즈는 힐탑 농장에서 다시 눈을 뜬다. 로즈는 농장 생활에 곧잘 적응한다. 주인 샤리프 씨와 아들 재드, 딸 자야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온갖 농기계를 관리하고 소들을 돌본다. 하지만 모든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던 로즈는 야생의 섬에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섬에 두고 온 아들과,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동물 친구들까지.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긴 채 평생 농장에 갇혀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로즈는 결국 농장을 탈출하기로 한다. 하지만 로즈에겐 위치를 추적하는 송신기가 달려 있다. 어떻게 농장을 벗어날 것인가? 로즈는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평범하지 않은 로봇은 어떤 최후를 맞이할 것인가? 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놀라움을 선사한다. 2권에서도 이어지는 로봇과 기러기의 가족애, 동물들과의 우정, 그리고 새롭게 펼쳐지는 인간들과의 교류는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그리고 피터 브라운만의 독특한 그림은 독자들에게 멋진 상상을 선사한다.1. 도시 2. 상자 3. 로봇 4. 가족 5. 농장 6. 괴물 7. 로봇의 이야기 8. 컴퓨터 9. 첫날 10. 로즈의 하루 11. 뒤처진 기러기들 12. 향수병에 걸린 로봇 13. 전자 신호 14. 슬픈 진실 15. 아이들 16. 로봇의 꿈 17. 새 18. 재미있는 로봇 19. 이야기꾼 20. 야생 동물 21. 늑대 울음소리 22. 늑대 23. 소총 24. 엄포 25. 여름 26. 토네이도 27. 부서진 로봇 28. 로봇 가게 29. 토네이도의 흔적 30. 선물 31. 모닥불 32. 오래된 외양간 33. 가을 34. 기뻐하는 기러기들 35. 기억 36. 남다른 기러기 떼 37. 재회 38. 진실 39. 협력자 40. 본능 41. 겨울 42. 계획 43. 수술 44. 참을성 있는 로봇 45. 외양간에서의 대화 46. 봄 47. 저녁 식사 48. 돌아온 기러기 무리 49. 작별 50. 자유로운 로봇 51. 비행선 52. 정찰 53. 농장 지역 54. 산 55. 공격 56. 횃불 57. 우박 58. 오두막 59. 낯선 황무지 60. 사냥꾼 61. 안내 62. 마지막 대결 63. 나룻배 64. 바다 생물 65. 고래 66. 새로운 땅 67. 마을 68. 기차역 69. 기차 70. 도시를 지나다 71. 관찰 72. 경찰 73. 비둘기 74. 하늘 75. 레코 로봇 76. 아침 77. 지하 78. 추격 79. 설계자 80. 아름다운 작은 결함 81. 녹아내림 82. 비밀 83. 새로운 로봇 84. 새로운 엄마 85. 손님 86. 비행 87. 귀향 88. 마지막 작별 89. 떠남 90. 섬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피터 브라운이 쓰고 그린 《와일드 로봇》 그 후 이야기, 《와일드 로봇의 탈출》! 야생의 섬을 떠났던 로즈가 낯선 농장에서 다시 눈을 떴다! 일꾼 로봇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로즈! 농장 생활에 잘 적응하는 듯했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떨칠 수 없었다. 농장을 탈출하기로 결심한 로즈! 과연 야생의 섬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자유를 꿈꾸며 모험을 떠나는 로봇의 감동 탈출기! 아름다운 결함을 가진 로봇이 꿈꾸는, 자유 그리고 행복! 숨 가쁜 모험 속에서 살아 꿈틀대는 꿈과 열정의 메시지! 작가 피터 브라운은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를 상상했다. 그 한가운데에 특별한 로봇이 있다. 바로 와일드 로봇, 로즈다! 야생의 섬에 떨어진 후 생존을 위해 야생성을 학습한 로즈! 동물들을 관찰하다 그들의 언어까지 배워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그뿐이던가. 로즈에겐 기러기 아들까지 있다. 본디 로봇은 감정을 느낄 수 없지만, 로봇 엄마와 기러기 아들은 분명 사랑이라고 부를 만한 감정을 나눈다. 이 로봇을 두고 결함이 있다고 말한다면, 로즈는 그야말로 아름다운 결함을 가진 로봇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로즈에겐 한 가지 꿈이 있다. 자유! 로즈는 자유롭고 싶었다. 온전히 자신으로 살 수 있기를, 하나뿐인 아들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랐다. 로즈는 어쩔 수 없이 도시로 가게 된 후 평범한 로봇인 척 자신의 야생성을 숨긴다. 하지만 평생을 숨기며 살 수는 없는 법! 자신이 있어야 할 곳은 따로 있음을 깨닫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야생성을 회복하는 과정은 단순히 ‘감동적’이라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다.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은 로봇의 작은 꿈이, 꿈을 향한 그 열정이 말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이 전달하는 메시지는 의외로 간단하다. 책을 읽기 전까지 여러분은 로봇을 인간의 소유물로서 프로그래밍된 일만 수행하는 한낱 기계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한데, 우리의 로봇 로즈는 기대를 넘어선다.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여 학습하고 진화한다. 겸손한 태도로 동물들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친구가 되고, 부모를 잃은 기러기를 정성껏 보살피면서 진정한 가족을 이룬다. 게다가 고향을 떠나온 로봇은 끝끝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이기지 못해 탈출까지 시도한다. 이는 로봇에게서는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이다. 감정이 없는 로봇조차 사랑을 베풀고, 소통하고, 꿈과 열정을 품으며 자신의 삶을 개척해 살아가는데, 수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은 이기심으로 똘똘 뭉쳐 주변을 돌아볼 줄 모르고 소통을 거부하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는 그러한 현대인을, 현대 사회를 꼬집는 건지도 모른다. 로봇 이야기를 통해 좀 더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진한 사랑의 힘을 일깨우도록 말이다. 와일드 로봇의 목숨을 건 탈출! 짜릿한 모험, 찡한 감동, 커다란 울림! 《와일드 로봇의 탈출》은 야생의 섬을 떠난 로즈의 그 후 이야기다. 만약 로즈가 야생을 벗어나면 어떻게 될까? 평범한 로봇과 인간을 보고 어떻게 반응할까? 그녀가 문명사회에 적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비행선에 실려 야생의 섬을 떠났던 로즈는 로봇 공장에 도착하고, 수리를 받기 위해 각종 테스트를 거친다. 로즈는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장을 했듯, 로봇 공장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진짜 모습을 감춘다. 결함 있는 로봇으로 비치지 않도록 다른 로봇과 똑같이 행동한 것이다. 그렇게 완전히 수리된 로즈는 힐탑 농장에서 다시 눈을 뜬다. 로즈는 농장 생활에 곧잘 적응한다. 주인 샤리프 씨와 아들 재드, 딸 자야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온갖 농기계를 관리하고 소들을 돌본다. 하지만 모든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던 로즈는 야생의 섬에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섬에 두고 온 아들과,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는 동물 친구들까지.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긴 채 평생 농장에 갇혀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로즈는 결국 농장을 탈출하기로 한다. 하지만 로즈에겐 위치를 추적하는 송신기가 달려 있다. 어떻게 농장을 벗어날 것인가? 로즈는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평범하지 않은 로봇은 어떤 최후를 맞이할 것인가? 《와일드 로봇의 탈출》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책장을 넘길 때마다 놀라움을 선사한다. 2권에서도 이어지는 로봇과 기러기의 가족애, 동물들과의 우정, 그리고 새롭게 펼쳐지는 인간들과의 교류는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그리고 피터 브라운만의 독특한 그림은 독자들에게 멋진 상상을 선사한다. 블랙 앤 화이트로 농도를 조절하면서 그린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세심함이 함께 어우러져 그 어떤 화려한 일러스트보다 아름답다. 도식화 기법과 패턴을 조합하는 작업 방식으로 농촌과 도시의 멋진 풍경, 야생 동물, 그리고 야생 로봇을 그려내며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환상적인 로봇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피터 브라운의 웹사이트(peterbrownstudio.com)에 접속하면 작가의 독특한 작업 방식 등 여러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로즈, 힐탑 농장에 온 걸 환영한다. 내 이름은 샤리프야. 이제부터 내가 네 주인이란다.” “다시는 내 허락 없이 농장을 벗어나지 말아라, 알겠니?”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
팜파스 / 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박진영 감수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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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명작,문학한현주 지음, 최해영 그림, 박진영 감수
팜파스 어린이 시리즈 5권.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하고, ‘분노, 화’로 표현해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각 동화책으로, 어린이 스스로 자기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 변화에 관심을 갖게 도와준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폭발적인 감정을 ‘어떻게 하면 살살 바람 빼듯,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화, 분노’를 마냥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그 속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생활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분노, 화’에 관심을 갖고, 그 뜨거운 감정을 터트리지 않고, 바람 빼듯 살살 패고, 그 뒤에 가려진 속마음을 잘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태풍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순간을 쉽사리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어린이 친구들에게 왜 내 마음을 안 알아줘?!! 나를 자꾸 열 받게 한다구! 분노의 이어달리기 태풍, 모든 아이의 적이 되다 방글방글, 방글이 이모가 나타나다! 서먹한 친구들과 한 모둠이 되다니! 태풍이의 결심 아슬아슬, 첫 번째 회의가 시작되다 울끈불끈, 화가 나! 참을 수 없어! 욱하고 화내던 태풍이가 달라졌다! **부글부글 치솟는 화! 화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앗, 화가 난다면 이렇게 해 봐!오늘도 나는 불끈 화가 난다!! 초등생 태풍이는 오늘도 불끈 화가 난다. 좋아하는 아이돌 가수의 컴백 무대도 보지 못하고, 엄마 심부름을 다녀왔는데, 엄마는 칭찬은커녕 늦었다고 나무란다. 태풍이는 욱하는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물건을 집어 던졌다. 이런 일이 있는 날은 자기 전에도 그 일을 떠올리며 속상해하거나, 분노를 되새김질한다. 왜 이렇게 맘에 안 드는 일투성이인지 태풍이는 친구들에게도, 부모님에게도 벌컥벌컥 화를 낸다. 그러던 어느 날 태풍이가 제일 좋아하는 방글이 이모가 태풍이네 집에 놀러 온다. 방글방글 웃는 방글이 이모는 툭하면 욱하는 태풍이의 모습에 무언가 도움을 주고자 마음먹는데... 《우씨! 욱하고 화나는 걸 어떡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지 못하고, ‘분노, 화’로 표현해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한 생각 동화책이다. 최근 들어, 초등생 어린이를 위한 분노조절 프로그램이 늘어나고 있다. 그만큼 가정과 학교에서 어린이의 분노조절과 감정표현에 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스트레스와 감정을 잘 모른 채 습관적으로 ‘욱’하는 분노만 내뿜기에 생기는 일이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기감정에 조금만 관심을 생긴다면 욱하고, 화나는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 스스로 자기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 변화에 관심을 갖게 도와준다. 그럼으로써 자신의 폭발적인 감정을 ‘어떻게 하면 살살 바람 빼듯,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일깨워 줄 것이다. 울끈! 속상해!! 불끈! 화가 나!! 왜 아무도 내 마음을 안 알아줘! “화”란 껍질 속에 꽁꽁 숨어 있는 너의 진짜 마음을 보자!! ‘화’는 참 요상한 감정인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무조건 참아도 좋지 않고, 그렇다고 화가 날 때마다 확 드러내도 좋지 않고. 분명한 건 나는 더 이상 울끈불끈 화내서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죠. 우리 친구 태풍이처럼 말이에요. 태풍이처럼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화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찾아보세요! -동화작가 한현주 선생님 막상 화내지 않으려 해도, 쉽게 참아지지 않아 고민이라구요? 선생님이 알려준 기발한 방법을 생활 속에서 하나씩 따라 해 보세요. 어느새 달라진 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친구들도, 부모님도, 선생님도 모두 깜짝 놀랄 멋진 내 모습을 말이에요. -심리치료사 박진영 선생님 만족감 부족! 소통 부족! 스트레스 해소 부족! 인내심 부족! 울컥하고 치솟는 화에 감춰진 어린이 친구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보자! 우리 친구 태풍이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초등생 어린이다. 태풍이는 별것 아닌 일에도 습관적으로 욱하고 화내서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타박을 듣는다. 하지만 태풍이는 화를 낸 다음에 후회도 하고, 남몰래 속상해하는 일도 많다. 이것은 태풍이에게 화 뒤에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인정받고 싶은 마음,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과 같은 진짜 속마음이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린이 친구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의 ‘화, 분노’를 마냥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그 속에 숨겨진 진짜 마음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알려준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도 생활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또한 어린이 스스로 자신의 ‘분노, 화’에 관심을 갖고, 그 뜨거운 감정을 터트리지 않고, 바람 빼듯 살살 패고, 그 뒤에 가려진 속마음을 잘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태풍이의 이야기를 보면서 어린이 친구들은 자신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던 순간을 쉽사리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욱하고, 화나는 순간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 어떻게 진짜 속마음을 표현하면 좋을지를 동화를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어린이 친구들은 성장하면서 점점 새로운 환경을 접하게 되고, 학업도 늘어난다. 그러면서 낯선 상황이나, 다른 사람과 잘 소통해야 할 일이 늘어난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점차적으로 쌓일 때 스스로 감지하지 못할 분노와 화를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때마다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의 감정을 애정 어린 마음으로 바라보는 시야만 갖춘다면, 어린이 친구들이 겪는 감정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알면 알수록 놀라운 ‘화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 친구 관계가 좋아지고, 자기관리 능력을 키워주는 놀라운 감정 조절의 힘! 어린이 친구들은 아직 자기감정을 제대로 잘 표현해내기에는 미숙한 점이 많다. 어린이 친구들이 ‘떼쓰고, 짜증만 낸다’고 나무라서는 안 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무분별한 분노가 잘못이라고 무작정 화를 참는 것은 절대 좋지 않다. 화는 자기방어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어떤 것에서 문제가 일어났다는 신호도 되기 때문이다. 무작정 화내는 걸 나쁘게 보고, 참게 된다면 어느 순간 극단적으로 ‘화’를 폭발하듯 내게 되어버린다. 그리고 화의 크기는 점점 커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 어린이 친구들에게 화를 무작정 참아서는 안 되며, 스스로 자신의 감정과 문제를 ‘왜곡해서 보지 않고,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일러주어야 한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고, 해소한다면 제일 먼저 대인관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난다. 이 책의 주인공 태풍이처럼 어린이 친구들은 친구와 가족 관계 같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응해야 할지를 깨달아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린이 심리치료전문가인 박진영 선생님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어린이 친구들이 ‘화, 분노’를 터트리지 않고, 바람 빼듯 살살 빼내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화 뒤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속마음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알려준다. 박진영 선생님이 알려주는 실생활 방법을 통해, 어린이 친구들은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대하고, ‘욱하고 화나는’ 감정 문제에 당황하지 않고, 의연히 받아들이며 해결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한 자기감정과 의견을 잘 표현하는 방법을 토대로, 자기관리능력도 키워나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어린이 친구들에게 왜 내 마음을 안 알아줘?!! 나를 자꾸 열 받게 한다구! 분노의 이어달리기 태풍, 모든 아이의 적이 되다 방글방글, 방글이 이모가 나타나다! 서먹한 친구들과 한 모둠이 되다니! 태풍이의 결심 아슬아슬, 첫 번째 회의가 시작되다 울끈불끈, 화가 나! 참을 수 없어! 욱하고 화내던 태풍이가 달라졌다! **부글부글 치솟는 화! 화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는 거예요? **앗, 화가 난다면 이렇게 해 봐! 엄마의 말에 태풍이는 ‘펑’ 하고 폭발해 버렸다. 그렇지 않아도 심부름 때문에 계획한 일이 모두 틀어졌는데, 엄마는 심부름하느라 고생했다는 말은커녕 야단만 친다. 태풍이는 더는 참을 수 없었다.“퍽!”엄마는 놀라서 두 손으로 입을 막았다. 화가 폭발한 태풍이가 손에 쥔 비닐봉지를 부엌 바닥에 패대기쳤기 때문이었다. 두부는 뭉그러졌고, 깨진 달걀이 비닐봉지 밖으로 흘러나왔다. 그것도 모자라 태풍이는 몸을 부들부들 떨며 엄마에게 악을 썼다. “내가 똥개야? 내가 똥개냐고!”“뭐, 뭐야”“왜 사람을 똥개 훈련 시켜. 왜!”“밑도 끝도 없이 그게 무슨 소리야? 얘가 뭘 잘못 먹었나. 갑자기 왜 이래”엄마는 얼굴이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당황한 표정으로 말했다. 태풍이는 지나간 일을 곱씹고 또 곱씹었다. 그럴수록 더욱더 오늘 있었던 일이 또렷이 떠오르며 분노가 치밀었다. 태풍이는 베개에 주먹질을 하다가 겨우 진정하고 누웠는데, 또 생각이 나서 허공에 발길질을 했다. 그래도 분노가 가라앉지 않았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심장이 쿵쾅대는 게 잠을 이룰 수도 없었다.
하루 한장 초성퀴즈 초등속담쓰기 : 사고력이 자란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최경일 (지은이) / 2022.07.20
7,500원 ⟶ 6,7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최경일 (지은이)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휘를 배운다.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다.무럭무럭 칭찬표 머리말 1주 1 우물 안 개구리 2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3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5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2주 6 수박 겉 핥기 7 쇠귀에 경 읽기 8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9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3주 11 가는 날이 장날 12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13 마른하늘에 날벼락 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15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4주 16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7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1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9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0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부록 도움 답안 초성퀴즈 속담카드기초학력 향상, 천 리 길도 초등속담부터!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휘를 배웁니다. 그중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는 의사소통은 물론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고급어휘로, 이 과정에서 놓치면 안 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속담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문해력은 물론, 글쓰기 표현력까지 높이는 중요한 어휘 분야입니다. 이 책은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3 민*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기와 문장 쓰기를 하니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초2 주***맘) > 학습영상 속에는 퀴즈가 시간제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초1 효**맘) > 초성퀴즈 속담카드로 보드게임을 해도 재미있어요. 공부에 승부욕이 생기다니, 언빌리버블! (초4 경**맘)재치 톡톡, 지혜 듬뿍우리말 속담을 재미있게 익혀요!속담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온 교훈, 비판, 풍자 등을 담은 짧은 구절을 말해요. 속담 속에는 오랫동안 생활 속에서 알게 된 조상님의 지혜가 담겨 있지요. 예를 들어 ‘우물 안 개구리’는 우물 속에서 나고 자란 개구리가 하는 행동을 자세히 관찰해 보니, 좁고 얕은 지식으로 알은체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딱 맞아 떨어졌기 때문에 생겨난 표현이에요. 이처럼 속담에는 우리 삶을 비추는 표현이 많이 들어 있어요.이렇게 재미있는 속담을 익히면, 우리말 어휘력이 쑥쑥 자라요. 예를 들어 ‘겸손하다’라는 표현도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로도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또 함께 힘을 합하자고 말하고 싶을 때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을 써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도 있지요. 이렇게 속담을 알면 이야기를 나눌 때나 책을 읽을 때, 그 내용을 잘 이해하고 적절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우리가 가족들과 지내면서, 학교에서 친구/선생님과 지내면서 겪게 되는 상황에서 갖추어야 할 배려와 소통에 관한 속담이 담겨 있어요. 우리는 가끔 내 마음과 다르게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 내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친구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지요. 이럴 때는 이 책에 담긴 속담을 익혀서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듯이’ 내가 먼저 남을 배려하고 열린 마음으로 친구들과 소통할 때, 여러분은 한 뼘 더 자랄 수 있을 거예요.‘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 우리말 속담을 익힐 수 있기를 바라요.여러분의 벗, 최경일 선생님이
자꾸만 만들고 싶은 쿠키책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닛타 아유코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 2018.03.26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닛타 아유코 (지은이), 송혜진 (옮긴이)
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쿠키 레시피를 담았다. 쇼콜라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레몬 쇼트브레드,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오렌지 아몬드 튀일, 홍차 비스퀴 등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들을 모두 모아 소개한다. 또한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완성된 쿠키를 맛있게 먹는 법과 루스루스만의 포장법이나 보관법도 함께 소개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루스루스의 섬세한 쿠키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반죽으로 다양한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같은 반죽에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각양각색의 쿠키들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틀로 찍어내는 쿠키, 모양을 짜는 쿠키, 아이스박스 쿠키 등 만드는 방법과 도구에 따라 목차가 나뉘어 있어서, 책을 보며 만들고 싶은 쿠키를 골라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들어가며 과자공방 루스루스는? 카페에서 파는 쿠키처럼 만드는 요령 반죽할 때의 포인트 굽기에 대해서 쿠키의 보관과 먹는 시점에 대해 모양틀 쿠키 플레인 쿠키 쇼콜라 쿠키 슈거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초코 샌드 쿠키 레몬 슈거 샌드 갈레트 쇼콜라 갈레트 사블레 브르통 치즈 사블레 (플레인/ 스파이스) 폴보론 아이스박스 쿠키 바닐라 쿠키 홍차 쿠키 녹차쿠키 피칸 너츠 쿠키 초코 쿠키 소용돌이 테두리 스트라이프 마블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단호박 스틱 우엉 쿠키 전립분 쿠키 플레인 쇼트브레드 레몬 쇼트브레드 동글동글 쿠키 스노우볼 호두 스노우볼 치즈볼 쿠키 (흰깨/ 로즈메리) 스푼을 이용한 쿠키 오렌지 아몬드 튀일 참깨 진저 튀일 건포도 로열 드롭 쿠키 무화과 로열 드롭 쿠키 크로캉 짜서 만드는 쿠키 빅토리아 메이플 아니스 스파이스 레몬 머랭 커피 머랭 커민 비스퀴 홍차 비스퀴 허브티 랑그 드 샤 치즈 스틱 오븐 팬 쿠키 아몬드 플로랑탱 참깨 플로랑탱 엥가디너 잼 샌드 반죽을 짜는 방법과 응용 Column 쿠키 상자 채우는 방법 기본 재료 기본 도구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레시피 공개! 마음을 담아 구운 쿠키를 선물해보세요. 48가지 레시피와 예쁘고 맛있게 만드는 비법 수록 일본 인기 과자공방 루스루스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쿠키 레시피 공개! 과자공방 루스루스는 오픈한 지 10년이 넘도록 변하지 않는 맛과 정성으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과자공방이다. 이 책에서는 쇼콜라 쿠키,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 레몬 쇼트브레드, 흑설탕 사블레, 고구마 스틱, 오렌지 아몬드 튀일, 홍차 비스퀴 등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들을 모두 모아 소개하였다. 또한 만드는 과정만큼이나 중요한 완성된 쿠키를 맛있게 먹는 법과 루스루스만의 포장법이나 보관법도 함께 소개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루스루스의 섬세한 쿠키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 가지 반죽으로 만드는 각양각색의 48가지 쿠키 레시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가지 반죽으로 다양한 쿠키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같은 반죽에 어떤 도구와 재료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각양각색의 쿠키들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플레인 쿠키의 반죽을 국화 모양틀로 찍고 표면에 그래뉴당을 고루 발라 구우면 슈거 쿠키가 된다. 이때 국화 모양틀로 찍은 후 남은 슈거 쿠키의 한가운데 부분을 모아서 반죽 표면에 살구잼을 발라 피스타치오와 헤이즐넛을 올려서 구우면 피스타치오 헤이즐넛 쿠키가 된다. 이렇게 하면 한 가지 반죽으로 세 종류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한 가지 반죽을 다양한 레시피로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더없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쿠키 책이다. 또한 틀로 찍어내는 쿠키, 모양을 짜는 쿠키, 아이스박스 쿠키 등 만드는 방법과 도구에 따라 목차가 나뉘어 있어서, 책을 보며 만들고 싶은 쿠키를 골라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정확한 계량과 상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재현 가능한 ‘루스루스’의 인기 레시피! 과정 하나하나 소중히 정성스럽게 만드는 것이 루스루스의 맛있는 과자 만들기의 가장 큰 포인트이다. 이 책에서는 기본 공정을 자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하여 초보자도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쿠키를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재료와 도구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주고 버터와 달걀의 상태, 재료 손질 등 작업 전 숙지하고 있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도 꼼꼼히 짚어준다. 또한 계란 한 개와 흰자, 노른자의 계량을 정확하게 각각 표기하는 등 실패 요인을 줄였기 때문에 누구나 루스루스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다.
2023년 빨강머리 앤×마리몽 탁상달력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9,800원 ⟶ 8,820원(10% off)

북엔(BOOK&_)취미,실용북엔 편집부 (지은이)
펭귄표 냉장고
북뱅크 / 스즈키 마모루 그림, 다케시타 후미코 글, 김숙 옮김 / 2001.10.31
8,500원 ⟶ 7,650원(10% off)

북뱅크명작,문학스즈키 마모루 그림, 다케시타 후미코 글, 김숙 옮김
무척이나 일상적인 소재로 한껏 상상력을 펼쳐나가는 동화. 준이네 식구들은 특별 할인 기간을 이용하여 새로운 냉장고를 구입한다.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펭귄표'라는 특이한 상표의 냉장고이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적당하여 만장일치로 결정한 상품이다. 그런데 냉장고를 설치한 뒤부터 무언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방금 전에 사 넣어놓은 고등어가 없어지는가 하면, 아이스크림 통의 아이스크림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게다가 냉장고 어딘가에선 달그락달그락 작은 소리까지 들려온다. 어느 날 한밤중에 목이 말라 일어난 준이가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밝히려 냉장고 문을 여는 순간, 뜻밖에도 그 안에서는 펭귄 한 마리가 굴러 떨어진다. 한쪽 손에는 아직 갉아 먹다 남은 오이를 든 채... 어렵사리 펭귄에게 묻고 물어 알아본 결과, 냉장고 펭귄은 냉장고에만 사는 특수한 종류의 펭귄으로, 보통 때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숨어 산다고 한다. 거기에 덧붙여 펭귄은 펭귄표 냉장고가 차가운 것은 전기 때문이 아니라 펭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차가운 공기를 만드는 기계를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엄마, 이번 생일엔 케이크 대신 수박을 통째로 사주세요.”라고 부탁했을 때도“냉장고에 안 들어가니까 안 돼.”라고 간단히 거절해버렸다.한밤중에 갑자기 고장을 일으켜서 냉동식품이 다 녹아 엉망이 돼버린 적도 있다.“18일까지라고 씌어 있으니까… 오늘까지겠네? 이 특별 할인.”엄마는 혼잣말을 하는 것처럼 했지만, 사실은 우리에게 잘 들리게끔 말하고 있다.“그렇다면!”아빠가 갑자기 신문을 탁, 소리 나게 접었다. 나와 엄마는 나란히 아빠 얼굴을 쳐다보았다.“이 참에 새 걸 사자.”“정말? 그래도 돼?”엄마는 대번에 싱글벙글.“야호!”나도 손뼉을 짝짝짝. 그런데, 다음 날 사건이 일어났다.저녁때 엄마가 부엌에서 나를 불렀다.“잠깐만 준이야, 고등어 못 봤니?”“고등어라니, 무슨?”“왜 있잖아, 고등어 말야. 생선. 아까 요 앞 슈퍼에서 사왔거든. 지금 요리하려고 하는데 안 보이잖아. 분명 여기다 넣어뒀는데.”엄마는 냉장고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안을 휘젓고 있었다.“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엄마?”“그래, 그렇겠지. 네가 생선 따윌 가져갈 리가 없지.”엄마는 고개를 갸웃거렸다.“그래도 참 이상하네. 아무리 찾아도 없으니. 내가 깜빡 하고 슈퍼에 그냥 두고 왔나?”결국 고등어는 찾지 못했고, 그 날 저녁은 계란찜을 먹었다.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이봐, 문을 열 때는 노크 정도는 하는 게 예의라는 것도 모르시나? 아이구, 아파라.”펭귄은 허리께를 문지르면서 나에게 따지고 들었다.“어, 어, 어떻게 우리 집 냉장고에 펭귄이 들어 있는 거지?”“뭐라구? 웃기는군. 이건 우리 집이야. 잘 봐. 이렇게 문패도 붙어 있잖아.”펭귄은 날개를 흔들며 문 쪽의 펭귄 상표를 가리켰다. 그러고 나서 새치름한 얼굴로 오이를 한 입 베어 물었다. 사각.“그럼 생선이나 아이스크림을 먹은 것도…”“그래, 바로 이 몸이지.”펭귄은 쉽게 인정했다. 사각사각사각.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 2014.03.14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수학동화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Maths Quest 시리즈.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스터리 박물관의 고대 보물이 위험하다. 시간 안에 박물관 내부에 있는 고대 보물을 찾고, 치밀하게 일을 꾸민 도둑을 잡지 않으면 고대 보물은 영원히 사라져 버리게 된다. 수, 수의 규칙, 수의 연산에 대한 수학 지식으로 보물을 지켜야 하는데….‘스토리텔링 수학’이 성적을 좌우한다 확 바뀐 초등 수학, 정복법은 이것!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 과정에 도입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의 구현을 골자로 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고, 교과부는 2013년 초등학교, 중학교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하고, 2014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수학 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모임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및 수업 개선 지원단 활동을 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교육 연구회’의 남미선 선생님은 <여성중앙> 2013년 12월호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학부모가 수학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2007년도 교과 개정안 때도 사고력 수학은 여전히 중요했다. 올해 들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이 결코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고 있는데 다음 개정안에는 수학이 또 어떤 옷을 입고 나타날지 모르겠다. 다만 사고력 수학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그에 따른 교육법을 적절히 취사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우먼센스> 2013년 11월호 기사에서 씨매스 수학연구소 소장도 이렇게 말했다.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은 생활 속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해를 많이 하는데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행동에서 수학 개념을 잡아가는 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골자입니다.”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 출판계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낯선 수학에 갈피를 못 잡기는 마찬가지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은 무엇인가! 논리적인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책! 《MATHS QUEST 미스터리 박물관》 책의 첫 장을 펴면 ‘미스터리 박물관에 온 걸 환영한다’며 대놓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 황당해 하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다짜고짜 사건을 해결하라며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쪽으로 가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책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 해 볼까?’ 하고 도전하는 사람도, ‘이게 뭐야?’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독자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다분히 추리 동화의 느낌이다. 시리즈 제목만 없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러나 시리즈 제목인 MATHS QUEST는 누가 봐도 수학 책인데……. 어떤 책일까? · 독자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할 수사관이 된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는 독자의 수학 지식이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읽는 게임북이다! · 책 뒷부분에 사건 해결에 필요했던 수학 내용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생각하는 수학, 쉽고 재미있는 수학, 함께하는 수학! 전 4권으로 구성된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하며 저절로 수학을 한다! 시리즈는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MATHS QUEST> 시리즈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내세운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살펴보자.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고,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기본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 수 없다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준다.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독자는 이미 책 속에 빠져들었고, 게임처럼 풀고 놀 수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수 없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문제풀이를 잘할 수 있다면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풀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개념을 다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아이는 틀려서 혼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건 해결에 다가갈 수 있는 단서와 추리 과정으로 느낀다.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생활과 사물 곳곳에 수학 지식이 숨어 있으며, 단서를 찾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이 체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의 수학을 지도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 또는 부모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ATH QUEST> 시리즈는 바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 번역, 감수 재미있는 ‘게임북’이라고 재미만을 강조하며 대충 수학 문제를 넣고 답을 단 게 아니다.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번역을 비롯해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과정이나 해설을 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지도 교수로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이 감수했다.
오은선의 한 걸음
허원북스 / 오은선 (지은이) /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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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북스소설,일반오은선 (지은이)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14좌, 7대륙 최고봉 등정’ 오은선의 등반기. 저자는 20년 가까운 고산등반 기간 목숨이 위태로운 극한의 상황에서 일기를 쓰고 메모를 했다. 이 책은 35권 분량의 기록을 압축해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등반 과정의 디테일한 묘사는 기억을 재구성하지 않고 그 날 그 날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다.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 역시 그때 그때 상황과 체감을 있는 그대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호불호를 떠나 20년의 전 등반을 녹화하지 않는 이상 이처럼 생생한 등반기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난중일기가 그렇듯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등반을 하며 책을 쓰고, 책을 쓰듯 등반을 해온 셈이다. 일기는 과거이자 미래다. 실패의 기록이 성공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음이 오은선 일기 곳곳에서 증명되고 있다.prologue 꿈의 한 걸음, 인수봉 철밥통과 바꾼, 에베레스트 찬란함에 가려진 그늘, 가셔브룸Ⅱ 말없는 山, 브로드피크 다시 자연을 배운, 마칼루 들러리의 한계를 닫다. 스스로 끼운 첫 단추, 엘부르즈 그림자를 벗삼아 홀로서기, 매킨리 비난 받을 용시, 에베레스트 어설픈 대장도 잘 따라준, 킬리만자로 억겁의 기운을 받다, 빈슨매시프 절반의 성공, 시샤팡마[8,027m]·초오유[8,201m] 선애와 단둘이, 초오유 무산소의 자신감을 심어준, K2[8,611m]·브로드피크[8,047m] 첫 연속등정, 마칼루[8,463m]-로체[8,516m] 죽음의 유혹, 로체[8,516m] 무수한 나와의 갈등, 브로드피크[8,047m] 누가 논란을 조장하는가? 칸첸중가[8,586m] 운명을 갈라놓은, 낭가파르바트[8,126m] 마음은 발걸음보다 한 걸음 뒤에 안나푸르나[8,091m] 15좌, 학문의 산[infinity] epilogue이순신이 영웅이 된 것은 용기와 지략으로 나라를 구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하루하루가 백척간두인 전장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기도 힘겨운 상황에서 그 날을 세세히 기록한 열정이 더 영웅적이다. 명량, 한산, 또 어느 바다에서, 그리고 노량에서 전사하기 한 달 전까지 7년. 밤이면 무거운 어깨, 떨리는 손으로 붓을 들어 한 획, 한 획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준비한 열정! 난중일기(亂中日記)가 없었다면 이순신도 없다. 기록되지 않은 역사를 우리는 알 길이 없다.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다 《오은선의 한 걸음》 역시 ‘세계 여성 최초 히말라야 14좌, 7대륙 최고봉 등정’ 이상의 가치가 있다. 저자는 20년 가까운 고산등반 기간 목숨이 위태로운 극한의 상황에서 일기를 쓰고 메모를 했다. 이 책은 35권 분량의 기록을 압축해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등반 과정의 디테일한 묘사는 기억을 재구성하지 않고 그 날 그 날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다.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 역시 그때 그때 상황과 체감을 있는 그대로 기술했기 때문이다. 호불호를 떠나 20년의 전 등반을 녹화하지 않는 이상 이처럼 생생한 등반기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난중일기가 그렇듯 등반일기가 없었다면 오은선도 없었을 것이다. 저자는 등반을 하며 책을 쓰고, 책을 쓰듯 등반을 해온 셈이다. 일기는 과거이자 미래다. 실패의 기록이 성공의 지침서가 될 수 있음이 오은선 일기 곳곳에서 증명되고 있다. 꿈과 도전보다 현실 직시와 물러설 용기 불굴의 의지나 도전정신을 키우려는 사람은 이 책에서 별로 얻어갈 게 없을지도 모른다. 저자는 ‘꿈과 도전’보다 ‘현실 직시’와 ‘물러설 용기’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한다. “산이 허락하지 않으면 돌아섰다”, “산은 감정이 없다. 산은 산이고 나는 나일 뿐이다. 산과 싸우지 않는다”는 산에 대한 태도는 ‘성공하는 비법’보다 ‘실패하지 않는 지혜’와 맞닿아 있다. 삶이든 일이든 무엇이든 성공보다 생존이 우선이며 본질적이다. 저자에게 한계는 극복하는 게 아니라 인정하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고산등반가들 중 결코 적지 않은 수가 도전 중 유명을 달리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연의 山’이 가르쳐 준 ‘사람의 山’을 넘는 지혜 이 책에는 ‘자연의 산’뿐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산’이 나온다. 저자는 “사람의 산은 히말라야 어떤 산보다 험준하고 변화무쌍해 넘지 못했다”고 토로한다. “산을 오르는 것은 결국 나와 그림자뿐”이라며 “자연의 산과 싸우지 않듯 사람의 산도 그렇게 대하자”고 제안한다.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히 고산등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산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틀림없이 산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오늘도 ‘사람의 산’에서 한 걸음도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필독을 권한다.“아! 이 얼마나 역사적인 순간입니까! 만세~!”2010년 4월 27일 현지 시각 오후 3시(한국시각 6시 15분) 나는 히말라야 14좌 마지막 봉우리 안나푸르나(8,091m) 꼭대기에 태극기를 꽂았다. 종일 전국에 생중계된 나의 등정은 “천안함사건으로 암울했던 국내에 단비 같은”(<연합뉴스>), “스산한 봄을 환하게 밝힌”(<동아일보> 특별기고, 김서령) 소식이 됐다. 히말라야 14좌 등정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많은 여성이 도전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하고 몇몇은 죽음을 맞았다. 여성山악인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언론은 “희박한 산소”, “낮은 기압”, “가파른 경사”를 “작은 체구의 한국 여성”이 온몸으로 기어올라 일궈낸 “아름다운 승리”라고 극찬했다. 2007년 K2(8,611m) 등반에 성공한 후 히말라야 14좌 도전에 뜻을 세웠다. 이후 스페인의 에두르네 파사반과 독일의 겔렌데 칼텐부르너 두 여성이 도전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나는 ‘세계 여성 최초’ 기록보다 “지금까지 남녀를 통틀어 15개월 동안 8,000미터 8개 봉을 무산소로 오른 전무후무한 사람”이라는 라인홀트 메스너(Reinhold Messner, 인류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최고봉 에베레스트 무산소등정)의 평가에 더 큰 자부심을 갖는다. 어처구니없게 칸첸중가(8,586m) 등반이 ‘논란 중’ 꼬리표를 달게 됐지만 두 봉우리씩 연속적으로 1년에 5~6개 봉우리에 도전한 사람은 내가 처음이었다. 히말라야에 도전한 여성은 많았지만 대다수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았다. 그 이유를 메스너는 “100년 전 남성등반가들은 여성등반가들과 비교되는 것을 싫어하고 뛰어난 여성등반가의 출현을 못마땅하게 여겨 의도적으로 막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람의 山은 자연의 山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고 험했다. 가늠하기 어려운 山, 화내는 山, 시기하는 山, 차별하는 山, 왜곡하는 山, 상처 주는 山, 상처 받는 山. 사과하지 못하는 山, 용서하지 못하는 山. 사람의 山은 ‘갈등의 크레바스’투성이다. 아무리 올라가도 정상은 가늠할 수 없었다. 내가 넘지 못한 사람의 山이 어디 타인뿐이랴. 나는 나라는 山도 넘지 못했다. 성공과 영광의 순간만 있지는 않았다. 하늘에 다가갈수록 죽음과 가까워짐을 느끼고 죽음에 직면하기도 했던 나에게 가장 귀중한 가치는 ‘살아있음’이다. 고소에서 피를 토하며 살기 위해 몸부림치던 나에겐 일상으로 돌아와 숨 쉴 수 있는 것이 행복이었다. 악천후를 뚫고 오르려는 ‘나’와 자연의 섭리에 순응해 무사히 내려가려는 ‘나’는 끊임없이 충돌했다.자연이 주는 시련에는 감정이 없다. 섭리대로 나아갈 뿐이다. 인간은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면 된다. 정상에 다다를 때까지 정진하고 베이스캠프로 살아 내려오기까지 쉼 없이 걸어야 등반이 완성된다. 최고봉들을 오르내리며 수천만 걸음을 걷고 나서야 ‘한 걸음’의 의미를 알게 됐다. 오르리라는 수만 번의 꿈보다 내딛는 한 걸음이 중요하다. 인생이 드라마틱한 것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래 때문이다. 자신의 미래를 알면 인생이 얼마나 따분할까. 처음 山에 다닐 때만 해도 고山등반은 상상도 못했고, ‘철밥통’을 버리고 7대륙 최고봉과 히말라야 14좌를 등정하리라곤 꿈에도 몰랐다. 유명해짐과 동시에 혹독한 유명세를 치르리라는 것도 알 수 없었다. 등山은 내 삶의 전부다. 山을 빼고는 말할 수 없을 만큼 山은 내 삶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그야말로 ‘나의 심장’(오은선, 류태호, 2018)이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1차 핵심요약집 + 기출팩
에듀윌 / 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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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이영방, 심정욱 (지은이)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KRI 한국기록원 / 2016, 2017, 2019년 인증, 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2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핵심요약 베스트셀러 1위(2021년 5월~11월 월별 베스트) 5개년 기출 분석을 통한 핵심이론과 기출팩까지! 한 권으로 단기간에 완벽 정리! 이 교재는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압축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최근 5개년 시험의 출제 경향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필수이론을 표시해 자주 출제되는 개념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론 학습 후 기출의 모든 것을 담은 합격부록 기출팩을 통해 기출유형 및 최신 경향까지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서, 기출문제집과의 연계학습 또한 가능하므로 핵심요약집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할 수 있습니다. 요점 정리와 핵심 파악이 잘 안 된다거나, 단기간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이 교재를 추천합니다. SUBJECT 1 부동산학개론 PART 1 부동산학 총론 Chapter 01 부동산학 서설 Chapter 02 부동산의 개념과 분류 Chapter 03 부동산의 특성 PART 2 부동산학 각론 Chapter 1 부동산경제론 Chapter 2 부동산시장론 Chapter 3 부동산정책론 Chapter 4 부동산투자론 Chapter 5 부동산금융론(부동산금융/증권론) Chapter 6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PART 3 부동산 감정평가론 Chapter 1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Chapter 2 부동산의 가격(가치)이론 Chapter 3 감정평가의 방식 Chapter 4 부동산가격공시제도 [합격부록] 부동산학개론 기출팩 01 기출분석 02 기출지문 03 박스형 기출문제 04 최신 기출문제 SUBJECT 2 민법 및 민사특별법 PART 1 민법총칙 Chapter 1 권리변동 일반 Chapter 2 법률행위 Chapter 3 의사표시 Chapter 4 법률행위의 대리 Chapter 5 무효와 취소 Chapter 6 조건과 기한 PART 2 물권법 Chapter 1 물권법 일반 Chapter 2 물권의 변동 Chapter 3 점유권 Chapter 4 소유권 Chapter 5 용익물권 Chapter 6 담보물권 PART 3 계약법 Chapter 1 계약법 총론 Chapter 2 매 매 Chapter 3 교 환 Chapter 4 임대차 PART 4 민사특별법 Chapter 1 주택임대차보호법 Chapter 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Chapter 3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Chapter 4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Chapter 5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합격부록]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팩 01 기출분석 02 기출지문 03 박스형 기출문제 04 최신 기출문제 |이 책의 구성 1. 5개년 기출분석을 통한 핵심이론으로 완벽 개념 정리, - 5개년 기출분석을 통해 도출된 PART별 핵심이론 확인! - CHAPTER별 학습목표와 연계학습을 위한 기본서&기출문제집 연계링크, 3회독 체크표까지 제시! - 최신 출제경향과 법개정 완벽 반영! -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용어에 첨삭해설 추가! - 출제 예상되는 중요한 이론에 필수체크 표시! 2. 기출의 모든 것을 담은 합격부록, 기출팩 - 5개년 PART별 출제비중&학습법을 담은 기출분석 - 중요한 옳은지문과 빈출지문 OX문제로 확인하는 기출지문 - 3단계 패턴 풀이법으로 익히는 고난도 박스형 기출문제 -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하여 마무리할 수 있는 최신 기출문제(2021년 제32회) 3. [특별제공] 플래너 3종 - 짧고 굵게 단기에 끝내는 30일 플래너 - 전략적으로 반복하여 끝내는 3회독 플래너 - 스스로 흐름에 맞게 직접 계획하여 끝내는 셀프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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