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똑똑한 수납
웅진리빙하우스 / 조윤경 글 / 2011.03.21
13,800원 ⟶ 12,420원(10% off)

웅진리빙하우스집,살림조윤경 글
더 스마트해진 수납 종결자!! 『깐깐한 수납』으로 장소별 정리법을 익히고 서랍에 보기 좋고 꺼내기 쉬운 방식으로 진열하는 법을 익힌 주부들을 위해 신간 『똑똑한 수납』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수납장 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고 주거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티끌하나 용납하지 않는 꼼꼼한 주부부터 \'귀차니스트\'에게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납 법을 제시한다.prologue PART 1 30일 플랜 + 5스텝으로 완전 정복! 공간 수납의 기초 Basic Knowhow ‘나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까,’ point,작은 습관이 변화를 부른다 point,왜 정리가 안 될까, point,정리에 성공하는 방법 point,하루 1시간, 30일 플랜 세우기 Basic for Storage 5스텝 공간 정리의 원칙 step,수납할 것과 버릴 것 가리기 step,물건 분류 & 수납 장소 정하기 step,수납장 내부 구성하기 step,수납하기 step,가구 배치와 공간 장식 PART 2. 실전! 30일 프로젝트 우리 집 공간별 수납 & 정리 1st Week 침실&옷장정리 ● 옷장 속 완벽 정리술 문제점 진단 옷장 구성의 기본 옷 개기의 원리 코너별 정리 침구, 옷장 행어, 오픈형 행어, 선반&서랍, 옷장 문 활용 ● 토털 코디용 드레스룸 문제점 진단 수납 양에 따른 드레스룸 활용법 코너별 정리 포인트 ● 다기능을 갖춘 침실 공간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드레스룸 코너, 화장대, 컴퓨터 책상 2nd Week 주방과 냉장고 ● 비좁은 일자형 주방의 수납 문제점 진단 동선 체크 & 수납장 구성하기 코너별 정리 개수대 아랫부분, 개수대 위 식기장, 서랍, 조미료용 드래그장, 좁은 장 코너 ● 빌트인 가전을 갖춘 ㄱ자형 주방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하부장, 상부장, 빌트인 가전 수납, 조리대 식탁·etc. ● 양문형 냉장고 수납법 문제점 진단 냉장고 정리를 위한 필수 아이템 정리 전 꼭 알아둘 것 코너별 정리 냉장실 선반칸, 냉장실 서랍, 냉장실 문칸, 냉동실 3rd Week 거실과 현관, 욕실, 베란다 ● 깔끔하게 감추는 거실 수납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생활용품, 문구류, 거실장의 화장품류 거실 물건 꼭꼭 숨기는 아이디어 ● 아이 공간을 겸한 기능의 거실 수납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가구 재배치하기, 아이를 위한 공간, 벽면 가구들 ● 신발장의 여유로운 수납 문제점 진단 신발장의 수납 양 알아보기 신발 분류와 버리기, 칸 정하기 ● 현관 선반장 수납 문제점 진단 수납장 구성하기 ● 휴식 공간을 겸한 베란다 문제점 진단 수납장 구성하기 ● 다기능 욕실의 숨은 공간 찾기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세탁 공간 정리, 욕실장, 세면대 주변 4th Week 서재와 아이방 ● 치워도 항상 지저분한 아이 놀이방 정리법 문제점 진단 코너별 정리 도배하기, 수납장 구성하기, 장난감 분류&정리 ● 아이 공부방 꾸미기 코너별 정리 책상 정리, 붙박이장, 기타 용품 어린이 가구에서 배우는 수납 기술 PART 3. 정리에 재미 들다! 수납 & 정리로 200% 변신 Case Study 1 귀차니스트 싱글족의 원룸 공간 확 바꾸기 제점 진단 동선 배치 스타일 정하기 코너별 정리 베란다, 벽면 선반 설치, 화장대, 옷, 드레스장, 침실 공간 Case Study 2 17평형 아파트 거실 & 아이방 정리 문제점 진단 수납 처방 코너별 정리 아이 방 꾸미기, 주방용품 수납, 가구 배치와 수납 아이디어 Epilogue1탄 보다 더 스마트해진 수납 종결자!! 2008년 첫 저서 『깐깐한 수납』으로 YES24 선정 ‘2009년 베스트셀러 100’에 올랐던 주부 조윤경 씨가 2탄 『똑똑한 수납』으로 돌아왔다. 『깐깐한 수납』은 출간 당시 여러 인터넷서점의 주간베스트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고 대만에까지 번역, 출간 됐다. 그녀의 개인 네이버 블로그 ‘털팽이의 정리법’에는 이미 2백만 이상의 누리꾼이 방문하며 2년 연속 가구?인테리어부문 파워 블로그로 선정 됐다. 또한 \'생활의 달인\', \'VJ특공대\'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이 그녀를 ‘수납의 여왕’으로 인정했다. 『깐깐한 수납』으로 장소별 정리법을 익히고 서랍에 보기 좋고 꺼내기 쉬운 방식으로 진열하는 법을 익힌 주부들을 위해 신간 『똑똑한 수납』은 한 단계 더 나아가 수납장 안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고 주거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집이 넓어지는 30일의 기적 먼저 이 책은 단 4주 만에 주거 공간이 넓어지는 마법을 부린다. 수납 가능한 숨은 공간을 찾아내고, 현명하게 살림을 버리는 법을 제시한다. 30일 플랜을 통해 특별한 솜씨나 감각이 부족해도 ‘털팽이’의 기본 원칙을 따라 한 단계씩 적용함으로써 누구나 집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똑똑한 수납』은 티끌하나 용납하지 않는 꼼꼼한 주부부터 ‘귀차니스트’에게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수납 법을 제시한다. 거실에 무자비로 늘여놓아진 아이들의 장난감을 치울 엄두 내지 못하고 한숨만 쉬는 주부들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며 ‘귀차니스트’에게는 정리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즐거운 수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완벽한 수납 법을 제시하고자 공간을 또 다시 세부적인 공간으로 분류했다. 가령, 주방 수납 법을 소개할 때는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주방의 형태인 일자형 주방과 빌트인(Built-in)을 갖춘 ㄱ자형 주방으로 나누어 그에 맞는 수납 법을 설명한다. 독자들은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눈 20여개의 공간에 공간별 맞춤 수납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단 한권의 책으로, 4주 만에 자신의 주거 공간이 넓어지는 기적을 『똑똑한 수납』에서 배워보자!
중학 교육용 기초 한자 900자
미래주니어 / 미래주니어 편집부 (지은이) / 2020.04.10
9,800원 ⟶ 8,820원(10% off)

미래주니어외국어,한자미래주니어 편집부 (지은이)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발표한 필수 한자 900자를 바탕으로 8급에서 3급까지의 기초 한자 및 필수 한자와 핵심 한자를 가나다순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필순을 보며 따라 쓰게 하였으며, 유의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어휘력을 키우며 폭넓은 한자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바쁜 중학 생활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 하루에 9자씩 한 페이지씩 익히면 100일 동안 모두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자신이 오늘 공부해야 할 한자를 한눈에 보고 빠른 시간 안에 익히게 되며, 20일간 공부한 한자는 '20일 완성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다지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익히면 좋은 사저성어'도 부록으로 실어 훨씬 재미있고 다양한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머리말 3p 한자 쓰기 기본 원칙 4p ◆ 한자 따라 쓰기 家(집 가) - 等(무리 등) 6 ~25p 【20일 완성 평가 1】 26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28p 登(오를 등) - 生(날 생) 30~49p 【20일 완성 평가 2】 50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52p 西(서녘 서) - 容(얼굴 용) 54~73p 【20일 완성 평가 3】 74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76p 于(어조사 우) -止(그칠지) 78~ 97p 【20일 완성 평가 4】 98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100p 之(갈지) - 喜(기쁠 희) 102~ 121p 【20일 완성 평가 5】 122p 함께 익히면 좋은 사자성어 124p ◆ 한눈에 보는 한자 900 20일 완성 평가 정답지 135p한자어로 된 학습 개념을 기초 한자로 확실히 잡는다 우리 글의 상당 부분은 한자에서 유래된 말이 차지하고 있으며, 교과서에서도 한자로 이루어진 개념어들이 많이 등장한다. 이때 한자를 아는 아이와 모르는 아이는 학습 이해도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한자를 공부한 아이들은 ‘이견(異見)’의 이가 ‘다르다’는 뜻을 가지고, 견이 ‘보다’라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스스로 파악하고 쉽게 그 뜻을 이해한다. 그래서 중고등 학습의 어휘력을 결정하는 기초학습을 한자로 다진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학업을 이끌어 갈 수 있다. 이 책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한자성어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발표한 필수 한자 900자를 바탕으로 8급에서 3급까지의 기초 한자 및 필수 한자와 핵심 한자를 가나다순으로 알기 쉽게 정리했다. 한자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필순을 보며 따라 쓰게 하였으며, 유의어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어휘력을 키우며 폭넓은 한자 공부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바쁜 중학 생활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 하루에 9자씩 한 페이지씩 익히면 100일 동안 모두 완성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자신이 오늘 공부해야 할 한자를 한눈에 보고 빠른 시간 안에 익히게 되며, 20일간 공부한 한자는 '20일 완성 평가'를 통해 다시 한 번 실력을 다지고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함께 익히면 좋은 사저성어'도 부록으로 실어 훨씬 재미있고 다양한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바른 필순을 따라 또박또박 한자 따라 쓰기를 하다 보면 예쁜 글씨체를 갖는 것은 물론이고, 한자를 효과적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2015.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책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다. '한자' 편에서는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에 출제되는 한자를 꼼꼼하게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초등학교 교육용 기초 한자를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로 초등 한자를 미리 준비하고, 자신 있게 초등학교에 입학하세요! ● 기획 의도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준비할 것도, 걱정도 많아집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이나 수 세기와 같은 기본 교육을 받았지만 ‘내 아이가 학교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한자》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에 출제되는 한자를 꼼꼼하게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초등학교 교육용 기초 한자를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특장점 1. 한자능력검정시험 7급, 8급 한자로 초등 어휘 익히기! 우리말의 100단어 중에서 70단어가량이 한자로 이루어진 만큼, 한자를 잘 알면 우리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울 학(學)’의 ‘학’은 ‘배운다.’라는 뜻이 숨어 있는 낱말인데, 이 글자를 알게 되면 ‘학교, 학생, 학습, 학년, 입학’을 비롯해 800여 개의 단어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즉, 한자를 알면 단어를 더 많이 알 수 있고, 이는 전 과목 교과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그림과 함께 한자를 공부하여 쉽고 재미있게! 한글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한자를 가르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이 많지만, 이는 기우일 뿐이지요. 오히려 아이들 눈에는 한자가 글자라기보다는 그림으로 인식되어 습득이 빠릅니다. 한자는 글자 자체에 뜻이 담긴 표의문자이며, 한자의 생성 원리는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상형문자가 기본이 되므로,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바탕으로 해서 가르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한자는 숫자와 요일, 크기와 방향, 계절과 자연, 행동과 반대말, 시간과 장소 등을 나타내는 한자 등이며, ‘알기- 익히기 - 쓰기.종합문제’의 순서로 꼼꼼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습니다. 3. ‘학습 체크리스트’로 영역별 학습 목표를 정확히 알고 차근차근 학습 완료! 낱말, 글자, 문장의 각 영역별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학습 목표를 ‘학습 체크리스트’로 제시하였습니다. 각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 안에 표시함으로써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파악하여 차근차근 학습을 완료해 나갈 수 있습니다. ●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는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엄마의 풀꽃 반지
아이세움 / 원유순 글, 나오미양 그림 / 2009.06.30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원유순 글, 나오미양 그림
삶에 감사하고,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8편을 수록한 동화집. 동화속 아이들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모두들 하나 같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고통에 어쩔 줄 몰라 한다. 그러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견디어 낸다. 주어진 삶속에서 묵묵히 제 일을 해내고,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배려하면서 가만가만 헤쳐 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아픔을 이기기 위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법과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더불어 이러한 과정이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란 것을 어렴풋이 깨닫는다.작가의 말 엄마의 풀꽃 반지 깨순이와 빨간 머리 앤 허리를 구부려 봐 돌탑 안녕, 내 동생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나는 너를 좋아하나 봐 라이사 아줌마삶에 감사하고,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따뜻한 이야기 우리의 삶은 사실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나와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 어깨를 부대끼며 살아가기에 서로 미워하고 이해하지 못하기 일쑤고 그럴 때마다 가슴에는 생채기가 남는 일이 허다하지요. 아이들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학교와 집을 오가는, 일면 단순한 삶처럼 보이지만 어른들만큼이나 좌절, 슬픔, 분노, 원망, 후회 같은 복잡다단한 감정들과 끝없이 싸우며 한숨짓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엄마의 풀꽃 반지》에는 바로 그런 아이들이 주인공인 동화 여덟 편이 실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생의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준희, 아버지의 실직으로 웃음이 사라진 지수, 인터넷 게시판에 친구를 험담했다가 괴로워하는 승환이, 친구의 돈을 훔치고 뒤늦게 후회하는 깨순이……. 이 아이들은 거품처럼 표면에서 부글부글 끓지도, 요란스레 떠들지도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모두들 하나 같이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과 고통에 어쩔 줄 몰라 하지요. 그러나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순응하면서 묵묵히 제 일을 해내고, 주변 사람들까지 따뜻하게 배려하면서 가만가만 헤쳐 나갑니다. 이렇게 아픔을 이기기 위해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감사하는 법과 삶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더불어 이러한 과정이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원동력이자 세상을 바꾸는 작은 힘이란 것을 어렴풋이 깨닫지요. 조금은 어렵고 힘들지라도 고통을 딛고 일어서려고 노력하는 삶 자체가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 것인지 일깨우는 글은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며, 끙끙 성장통을 앓으면서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그림은 이 동화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내용 소개 1. 엄마의 풀꽃 반지 아빠의 실직으로 지수네 집 형편이 어려워지자, 엄마는 결혼 반지를 팔아서 지수 학원비를 마련한다. 이 일로 엄마 아빠가 크게 다투고, 지수는 이 모든 상황이 괴롭기만 하다. 다음날 하굣길에 지수는 인형 뽑기 기계에서 인형을 세 개 뽑으면 보너스로 반지를 준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문방구로 향한다. 인형 뽑기 도사인 지수는 결국 엄마 반지와 비슷한 모양의 반지를 손에 넣는다. 지수는 반지를 엄마에게 주려고 집으로 뛰어가는데, 아빠가 아파트 단지 화단에 쭈그리고 앉아 풀꽃 반지 만드는 것을 발견한다. 대번에 아빠의 마음을 읽은 지수는 아빠와 함께 풀꽃 반지를 만들어 엄마에게 선물하고, 지수네 집에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핀다. 2. 깨순이와 빨간 머리 앤 얼굴에 주근깨가 많은 인영이는 친구들 사이에서 깨순이로 불린다. 인영이는 그 별명이 싫지 않았는데, 아기를 낳은 담임 선생님 대신 임시로 오신 박명수 선생님을 보자마자 자신의 별명이 너무 싫어진다. 그런데 선생님이 깨순이에게 빨간 머리 앤처럼 귀엽다고 하자, 깨순이는 선생님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머리를 빨갛게 염색하기로 마음먹는다. 다음날 깨순이는 교실에 돈이 떨어진 걸 보고 머리를 염색할 생각에 저도 모르게 돈을 훔친다. 하지만 이내 잘못을 뉘우친 깨순이는 다음날 선생님께 고백하려고 복도를 서성이다가, 선생님으로부터 깨순이는 지금 그대로가 귀엽다는 말을 듣고 염색하려던 마음을 버린다. 그리고 훔친 돈은 선생님 책상 서랍 안에 넣어 놓아야겠다고, 영미에게도 열 배는 더 잘해 줘야겠다고 다짐한다. 3. 허리를 구부려 봐 은석이는 좀 모자란 아이 정택이를 놀려 먹는 게 재미있다. 아무리 놀려도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이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길가에서 자꾸 허리를 구부리는 정택이 엉덩이를 냅다 걷어찼는데, 앞으로 고꾸라진 정택이가 평소와 달리 벌컥 화를 낸다. 알고 보니 정택이는 은석이 때문에 넘어지면서 막 피어난 제비꽃을 뭉그러뜨린 게 너무 속상했던 것이다. 그깟 제비꽃이라고 생각하던 은철이는 정택이에게 땅속에서 오랜 시간을 견딘 후 아름다운 꽃을 피운 제비꽃 이야기를 들으며, 어쩐지 정택이가 제비꽃을 닮은 것 같다고 생각한다. 4. 돌탑 이모, 이모부와 함께 여행을 떠난 세영이는 산에 올라 절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그곳에서 세영이는 사람들이 소원을 빌며 연못에 동전을 던져 넣는 걸 보고 깜짝 놀라고, 저 돈이면 장사하느라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좋은 선물을 사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날 밤 세영이는 몰래 연못 속에 손을 집어넣는데, 그때 한 아이가 나타나 불쌍한 사람만 그 돈을 가질 수 있다며 경고한다. 그리고 세영이에게 자신은 천년 동안 돌탑의 소원을 하늘로 전달했는데, 최근에 사람들이 연못에 동전을 던지는 바람에 일을 못한다며 하소연하고는 홀연히 사라진다. 다음 날 세영이는 이모, 이모부와 함께 돌탑을 찾아가 돌을 올리면서 엄마의 건강을 빈다. 5. 안녕, 내 동생 준희는 동생 준일이가 밉다. 컴퓨터 게임, 아이스크림 같은 걸로 사사건건 싸워야 하고 그럴 때마다 누나라서 양보해야 하는 것도 지겹다. 그렇게 미운 준일이가 급성백혈병으로 쓰러지고 병원에 입원한다. 준희는 준일이와의 추억을 곱씹으며, 잘해 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준일이가 어서 일어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준일이는 결국 하늘나라로 떠난다.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는 준희에게 야채 할머니는, 준일이가 간 곳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처럼 아름다울 것이며, 지금쯤 많은 사람들이 준일이를 반갑게 맞고 있을 거라며 위로한다. 6.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할아버지가 며칠째 점심을 거르자 은이네 가족은 걱정이 태산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회 숙제 때문에 구청에 간 은이는 그곳에서 무료 점심 급식을 먹는 할아버지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거지처럼 밥을 얻어먹는 할아버지가 창피해 은이는 할아버지에게 볼멘소리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할아버지가 그 동안 혼자 먹는 밥이 지겨울 만큼 몹시 외로웠고, 친구가 필요했음을 알게 된다. 은이는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이야기도 듣고, 여자 친구에게 줄 초콜릿 선물도 챙겨 드리면서 할아버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진짜 효도가 무엇인지도 깨닫는다. 7. 나는 너를 좋아하나 봐 인경이는 똑똑하고 예쁘지만 어찌나 쌀쌀맞은지 남자 아이들은 그런 인경이를 무서워한다. 그런데도 승환이는 인경이만 보면 가슴이 뛰고 얼굴이 홧홧거린다. 어느 날, 체육 시간에 대장공 놀이를 하는데 승환이가 거푸 실수를 하자 인경이는 승환이를 놀리며 모욕을 준다. 화가 난 승환이는 홧김에 인터넷 학급 게시판에 다른 친구의 이름으로 인경이를 욕하는 글을 올리고, 이 일로 학교가 발칵 뒤집힌다. 승환이는 괴로워하는 인경이를 보자 후회가 밀려든다. 게다가 인경이가 체육 시간에 놀린 일을 사과하자 승환이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게시판의 글을 지우기 위해 집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비밀번호를 몰라 글을 지울 수 없자 승환이는 자신의 진짜 이름으로 인경이에게 진심을 담은 글을 남긴다. “인경아, 용기를 내. 그 친구도 지금쯤 깊이 반성하고 있을 거야.” 8. 라이사 아줌마 민주네 가사 도우미 아줌마는 필리핀에서 온 라이사 아줌마다. 그런데 아줌마가 몰래 필리핀에 전화를 거는 통에, 전화비가 이십만 원이 넘자 엄마는 라이사 아줌마를 몹시 나무란다. 며칠 뒤, 민주는 라이사 아줌마가 또 필리핀으로 전화하는 것을 보고 엄마처럼 아줌마에게 따지고 든다. 그러다 라이사 아줌마에게 민주 또래의 딸이 있으며, 이름은 이리나이고, 많이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줌마에게 화를 낸 게 미안해진 민주는 곰 인형을 이리나 선물로 건네며 아줌마를 위로한다.'저 돈을 다 가질 수 있다면 엄마한테 좋은 선물을 사다 드릴 수 있는데…….'세영이는 잠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사실 세영이는 좋은 선물을 살 만큼의 돈이 없었습니다. 세영이가 살 수 있는 선물은 값싼 효자손이나 나무 안마기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효자손은 지난번 현장 학습 때 이미 사다드렸습니다.그날 밤, 세영이는 자리에 누웠지만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p67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 심화 편
서사원주니어 / 권귀헌 (지은이) / 2021.11.05
12,800원 ⟶ 11,520원(10% off)

서사원주니어논술,철학권귀헌 (지은이)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초를 탄탄히 갖추어두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필사’를 주장한다.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어휘를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에 담긴 어휘 1,000개는 초등학교 1~2학년 전 과목 교과서 30권에 실린 어휘 중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추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빈도를 고려해 많은 사람이 자주 틀리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다.머리말 맞춤법, 왜 중요할까요?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맞춤법, 왜 쓰면서 공부하는 게 좋나요? 맞춤법으로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이 책의 특징과 활용법 학습확인표 1장. 생김새보다 소리가 부드러운 단어 01일 차 – 공룡/색연필/나뭇잎/빗물/대통령/앞니/얼룩말/음료수/국물/거짓말 02일 차 - 꽃잎/달님/벚나무/장래 희망/식물/회전목마/줄넘기/윷놀이/설날/관리사무소 03일 차 - 담요/실눈/물놀이/입맛/삼천리/경례/송곳니/귓속말/낱말/꽃나무 04일 차 - 물약/진료/갓난아기/실내/이튿날/훈련/전라도/정류장/온라인/경로당 05일 차 - 석류/난로/칼날/못물/콧노래/속력/솜이불/삼루수/노랫말/끝말잇기 < 01~05일 차 > 복습해봅시다! 06일 차 - 덧니/깻잎/식용유/작년/강릉/분리/뒷면/격려/옛날/대관령 07일 차 - 먹물/정리/바닷물/신라/뒷문/등산로/앞날/협력/국민/명령 08일 차 - 박물관/반려동물/압력밥솥/겁먹은/겁내지/한라산/분류/편리/관람하다/관리하다 09일 차 - 은행/결혼/신호등/주황색/위험/인형/일흔/전화기/균형/이비인후과 10일 차 - 동화책/단호박/우편함/분홍색/정형외과/괄호/도화지/안간힘/당황/만화책 < 06~10일 차 > 복습해봅시다! 2장. 생김새보다 소리가 거친 단어 11일 차 - 늦잠/축구공/손가락/허벅지/외갓집/등불/태권도/장난감/복도/학급 12일 차 - 벌집/밀가루/숟가락/가습기/글자/물감/약국/발바닥/엊그제/받침대 13일 차 - 밧줄/책장/발가락/소낙비/쓰레받기/발등/책갈피/초대장/덕분에/실제로 14일 차 - 칫솔/떡볶이/윷가락/낱개/꼭짓점/곶감/옥수수/복숭아/채점/습관 15일 차 - 학교/신발장/젓가락/국기/쇠붙이/낙지/돋보기/돗자리/벽지/텃밭 < 11~15일 차 > 복습해봅시다! 16일 차 - 김밥/눈금/물고기/급식/깃발/낚시/색종이/막대기/질서/맞장구 17일 차 - 껍질/덧셈/눈송이/곱슬머리/곡식/악기/젖소/바둑돌/특징/야단법석 18일 차 - 치과/맷돌/마술사/각각/각자/삼각형/사각형/육각형/햇과일/햇곡식 19일 차 - 악수/숫자/주먹밥/뒷동산/머릿속/바닷속/뒷자석/단춧구멍/횟수/수돗가 20일 차 - 찻길/콧대/빗자루/등굣길/바닷가/콧구멍/공기돌/빗방울/아랫집/나뭇가지 < 16~20일 차 > 복습해봅시다! 3장. 초등학생이 자주 틀리는 단어 21일 차 - 짝꿍/두꺼비/뒷굼치/첫째/둘째/도끼/고구마/개나리/준비물/찌꺼기 22일 차 - 새싹/너구리/도토리/셋째/잼/하품/주머니/바구니/끼리/함께 23일 차 - 색깔/다리미/바가지/날짜/솜씨/소라/보자기/미나리/글쎄/펄쩍 24일 차 - 달력/쌍꺼풀/어금니/벌써/가끔/해님/사냥/구명조끼/함부로/일부러 25일 차 - 뚜껑/꾀꼬리/도깨비/깜짝/꼼짝/치마/으뜸/부뚜막/정성껏/재빨리 < 21~25일 차 > 복습해봅시다! 26일 차 - 노루/골짜기/고깔모자/걔/같이/코끝/보따리/나무꾼/일찍/자꾸 27일 차 - 꼴찌/고라니/도자기/거꾸로/한꺼번에/보쌈/아까/잇다/힘껏/부쩍 28일 차 - 눈썹/팔꿈치/숨바꼭질/잠꼬대/통째로/손뼉/팔짱/썰매/워낙/여태껏 29일 차 - 고깔/사다리/수수깡/장금장치/지느러미/쪽지/날씨/팔찌/여쭈다/불쌍하다 30일 차 - 도마/마침표/소꿉놀이/수수께끼/지푸라기/태극기/뭐/연극/터뜨리다/빠뜨리다 < 26~3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90 4장. 엄마 아빠도 헷갈리는 단어 31일 차 - 도넛/페트병/넥타이/센티미터/킬로미터/리모컨/에이컨/콘센트/슈퍼맨/슈퍼마켓 32일 차 - 로켓/로봇/훌라후프/파이팅/프라이/텐트/팝콘/텔레비전/주스/스티커 33일 차 - 펭귄/사인펜/요구르트/게임/바통/카메라/프라이팬/전자레인지/스티로폼/스케치북 34일 차 - 페달/테이프/배드민턴/스펀지/블록/커튼/초콜릿/크레파스/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 35일 차 - 배꼽/설거지/눈곱/육개장/닭개장/며칠/먹을거리/양 떼/깨끗이/뚜렷이 < 31~35일 차 > 복습해봅시다! 36일 차 - 오랜만에/설레는/괘씸/금세/싫증/희한하다/가리키다/드러나다/곰곰이/깊숙이 …… 106 37일 차 - 낯선/걸/않았는데/바라/바람/안 돼/무릅쓰다/아니에요/할게요/거예요 38일 차 – 왠 vs 웬/꾀 vs 꽤/어떡해 vs 어떻게/로서 vs 로써/너머 vs 넘어/안 vs 않/던 vs 든/이어서 vs 여서/이었다 vs 였다/이에요 vs 예요/데다 vs 대다/개다 vs 괴다 39일 차 - 반듯이 vs 반드시/이따가 vs 있다가/주어도 vs 주워도/여위었다 vs 여의었다/쉬웠다 vs 쉬었다/세다 vs 새다/낫다 vs 낳다/조리다 vs 졸이다/벌이다 vs 벌리다/늘이다 vs 늘리다/찢다 vs 찧다/쫓다 vs 좇다 40일 차 - 썩다 vs 섞다/잃어버리다 vs 잊어버리다/메다 vs 매다/적다 vs 작다/바치다 vs 받치다/닫히다 vs 다치다/들리다 vs 들르다/붙이다 vs 부치다/맞히다 vs 맞추다/아니오 vs 아니요/떼다 vs 때다/닫다 vs 닿다 < 36~40일 차 > 복습해봅시다! 5장. 맞춤법을 완성하는 띄어쓰기 41일 차 – 에서/의/은(는)/가/와/를(을)/까지/든지/에서처럼/는(은)커녕/에서부터/에서만이라도/밖에 42일 차 - 개/자루/채/대/살/마리/장군/작가/안중근 의사/손흥민 선수/척 43일 차 - 것/것으로/것입니다/게 44일 차 - 때문/때문에/때문이다/때문이라고/수/수밖에 45일 차 - 만큼/뿐/뿐이다 < 41~45일 차 > 복습해봅시다! 46일 차 - 만/만에/못/못되다/못생기다/못쓰다/못된/못생긴/못쓰겠네 47일 차 – 듯/듯하다/듯한/듯합니다/지/듯했다/아무렇지 않은 듯 48일 차 - 대로/데/갔는데/데가/하는 데 49일 차 - 번/번이나/째/몇째/둘째/번째/첫 번째 50일 차 - 중/중에/중에서/중이니/간/년간/간에 < 46~5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1~0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06~1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11~1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16~2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21~2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26~3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31~3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36~40일 차 > 복습해봅시다! < 41~45일 차 > 복습해봅시다! < 46~50일 차 > 복습해봅시다!감수성, 어휘력, 문장력을 갖춘 글쓰기는 물론 예쁘고 바른 글씨체까지! 맞춤법 달인으로 등극하는 50일 완주 따라쓰기 ⦁성인 10명 중 6명 “띄어쓰기·맞춤법 어려워”_문화저널21, 2020.10.08. ⦁“초3인데 맞춤법도 몰라”…기초학력 미달, 등교가 겁난다_중앙일보, 2021.03.02. ⦁초등 자녀 둔 학부모 10명 중 9명 “글쓰기 중요해”_조선에듀, 2021.08.12. ⦁기업 88%, 자기소개서 맞춤법 실수 부정적 평가_뉴시스20, 2021.10.13. 글의 기본은 문장이고, 문장의 기본은 맞춤법입니다. 맞춤법을 잘 알지 못하면 좋은 문장을 쓸 수 없고, 내 생각이나 주장을 글로 써서 올바르게 표현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맞춤법 실력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문장을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문해력과 독해력까지 떨어집니다.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기초를 탄탄히 갖추어두는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필사’를 주장합니다.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맞춤법에 맞는 어휘를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에 담긴 어휘 1,000개는 초등학교 1~2학년 전 과목 교과서 30권에 실린 어휘 중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추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빈도를 고려해 많은 사람이 자주 틀리는 단어 위주로 선정했습니다. 일차별 학습 때마다 단어와 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어휘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필사 예문은 현재 초등학생들이 직접 쓴 일기, 기행문, 상상한 이야기 등을 참고하여 필자가 창작한 글로, 글쓰기 할 때 참고하면 감수성과 문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루 2쪽씩 딱 50일만 따라 써보세요. 5일마다 지난 학습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간단한 복습 놀이도 담았으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맞춤법 공부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매일 학습 후 학습확인표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면 내가 해냈다는 성취감도 쌓여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말을 했지만 앞으로는 글로 배우고 글로 표현하는 일이 많아질 예비 초등학생,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받아쓰기에서 부진했던 경험으로 글쓰기가 재미없고 어려운 초등학교 3~6학년이라면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을 통해 평생 가는 탄탄한 맞춤법 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더 잘 쓰는 글쓰기로 내신 성적은 물론 논술 실력까지 높이고 싶은 중학생과 아이 앞에서, 단체 채팅방에서, 회사 보고서에서 잦은 맞춤법 실수를 보이는 어른 역시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우리말 맞춤법 기초를 보충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덟 살 맞춤법이 여든 살까지 가기 전에, 하루 2쪽 × 50일 완주 따라쓰기로 아이의 맞춤법 실력을 키워주세요! 맞춤법, 왜 중요할까요? 언어는 ‘말(소리)’과 ‘글(글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맞춤법’은 말을 글로 표기하는 규칙을 뜻합니다. 글로 소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정해 지켜온 약속이죠. 어릴 때는 주로 말로 사람들과 소통하지만, 초등학교 입학 즈음 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글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이때 맞춤법을 올바르게 익히지 않으면 우리말을 올바르게 이해하지도, 사람들과 제대로 소통하기도, 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글쓰기가 점점 더 부담스러워져 좋은 성적을 내기도,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기도, 사회생활을 잘하기도 힘들어집니다. 맞춤법, 어떻게 공부해야 가장 효과적일까요? 맞춤법 공부는 말의 소리와 모양이 다름을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말에는 [바다]처럼 소리와 모양이 같은 말도 있지만 [국어](구거), [숟가락](수까락), [좋다](조타)처럼 소리와 모양이 다른 말이 많습니다. [벌이다]/[벌리다], [대다]/데다], [어떡해]/[어떻게]처럼 소리는 같아도 뜻은 전혀 다른 말도 많고요. 어른들도 자주 헷갈리거나 너무 많은 사람이 잘못 사용하는 외래어도 많습니다. 이 많은 걸 어떻게 다 아느냐고 머리가 지끈거리겠지만 모든 어휘를 무조건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의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은 맞춤법을 공부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필사’를 추천합니다. 글씨 쓰는 연습 하듯 어휘를 따라 쓰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탄탄한 맞춤법 실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맞춤법, 왜 반복해 쓰면서 공부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아이는 물론 어른이 이해하기에도 맞춤법 규칙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규칙을 이해하고 암기한 다음 글로 쓸 때마다 적용해야 한다면 그 누구도 맞춤법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의 필자 권귀헌 글선생님이 맞춤법 공부로 ‘필사’를 추천하는 이유는 ‘필사’가 어휘를 깊이 있게 읽는 데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말을 손으로 직접 반복해서 써 보면 자연스럽게 글자에 익숙해지고, 내가 자주 하는 말부터 글로 정확하게 쓸 줄 알면 맞춤법 공부가 점점 더 재미있어집니다. 그러니 부모님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다양한 어휘를 반복해서 써 보게 해 맞춤법에 익숙해지도록 교육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맞춤법, 익혀두면 글 읽기와 글쓰기를 더 잘할 수 있다고요? 글을 읽는 행위와 글을 쓰는 행위는 사람이 하는 모든 활동과 연결됩니다. 잘 읽고 잘 쓰는 아이가 학교생활 및 공부도 잘하고, 잘 읽고 잘 쓰는 어른이 사회적으로도 높은 성취를 이룹니다. 특히 코로나19 범유행이 길어져 아이들의 문해력과 독해력이 점점 더 떨어지는 만큼 읽고 쓰는 능력이 더욱더 중요해져 현대인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많은 사람이 애가 탑니다만, 대부분 부모와 아이가 여전히 글쓰기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내 생각과 감정을 문장에 담아 글로 표현하는 것도 글쓰기이고, 일상적인 대화를 글로 옮겨보는 것도 글쓰기입니다. 하루 1번 2쪽씩, 딱 50일만 아이와 함께 이 책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속 단어와 문장을 열심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맞춤법 및 글쓰기 전문가가 되어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에서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는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 30권 속 어휘 중 소리와 모양이 다른 어휘 1,500여 개를 고르고, 다시 난이도와 생활 속 사용 빈도를 고려해 최적의 맞춤법 공부 1,000단어를 골라 50일 동안 공부할 수 있게 《기초 편》 《심화 편》으로 나누어 꽉꽉 눌러 담아냈습니다. 그중 《심화 편》은 자음화, 비음화, 구개음화, 음운축약 및 탈락, 사잇소리 현상에 해당하는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했는데요. 생김새보다 소리가 부드러워 잘못 쓰기 쉬운 어휘와 생김새보다 소리가 거칠어 잘못 쓰기 쉬운 어휘 등을 제대로 익힐 수 있고, 초등학생은 물론 어른들도 자주 헷갈려 틀리게 쓰는 어휘와 띄어쓰기 등을 올바르게 배워 더 잘 쓴 글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좋은 글을 썼다는 성취감을 경험하는 것은 물론 우리말과 우리글을 더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까지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맞춤법은 ‘말을 글로 표기하는 규칙’입니다. 글로 소통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사회적으로 정해 지켜온 약속이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주로 말을 했다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는 글로 배우고 글로 표현하는 일이 많아집니다. 이때 맞춤법을 정확하게 익히지 않으면 글을 올바르게 이해하지도, 내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맞춤법과 받아쓰기에서 부진했던 경험은 ‘글쓰기’에 관한 부정적인 감정을 형성해 향후 글로 소통하는 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맞춤법 공부는 말의 소리와 생김새가 다르다는 걸 이해하는 데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말에는 [바다]처럼 소리와 생김새가 같은 말도 있지만 [국어](구거), [숟가락](수까락), [좋다](조타)처럼 소리와 생김새가 다른 말도 많습니다. 한편 [내]와 [네], [꽤]와 [꾀], [맞히다]와 [마치다]처럼 소리는 같으면서 뜻이 다른 말도 있습니다. 또 [어떡해](), [어떻해](×)처럼 어른이 되어도 자주 틀리는 말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게 맞춤법에서 다루는 말들이지만 무조건 외우고 암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글씨 쓰는 연습하듯 단어를 쓰고, 문장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필사하면서 익히는 게 좋습니다.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2 : 미술사 연대기 카드
씨마스 / 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 2019.03.31
15,000원 ⟶ 13,500원(10% off)

씨마스청소년 문학하랑아라, 햇님 (지은이), 조익환, 김용주 (감수)
포켓 교양 카드 시리즈.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원전 30000년경 선사시대 미술에서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포켓 사이즈에 한데 모아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특징 및 대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미술사 연대기 카드 수록 작품 1 선사시대 미술 ·빌렌도르프의 비너스 ·라스코 동굴 벽화: 들소의 방 2 이집트 미술 ·기자의 피라미드 ·사자의 서 3 그리스 미술 ·사모트라케의 니케 ·라오콘과 그의 아들들 4 로마 미술 ·판테온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5 중세 미술 ·하기아 소피아 ·피사 대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6 르네상스 미술 ·반에이크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보티첼리 프리마베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최후의 만찬 ·미켈란젤로 - 피에타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뒤러 28세의 자화상 7 바로크 미술 ·홀바인 대사들 ·카라바조 성 바울의 개종 ·렘브란트 튈프 교수의 해부학 강의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8 로코코 미술 ·부셰 퐁파두르 부인의 초상 ·프라고나르 그네 9 신고전주의 ·다비드 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 ·앵그르 왕좌에 앉은 나폴레옹 10 낭만주의 ·제리코 메두사 호의 뗏목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11 사실주의 ·쿠르베 절망적인 남자 ·밀레 이삭 줍는 여인들 12 인상주의 ·마네 피리 부는 소년 ·모네 파라솔을 든 여인 ·드가 - 스타 ·르누아르 자매 13 신인상주의 ·쇠라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4 후기 인상주의 ·고흐 해바라기 ·고갱 언제 결혼하니? ·세잔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15 상징주의 ·클림트 키스 16 야수주의 ·마티스 붉은방 17 표현주의 ·뭉크 절규 18 미래주의 ·보초니 공간에서의 독특한 형태의 연속성 19 다다이즘 ·뒤샹 샘 20 추상주의 ·칸딘스키 구성 8 ·몬드리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21 입체주의 ·피카소 거울 앞의 소녀 22 초현실주의 ·마그리트 인간의 조건 ·달리 나르시스의 변형 ·칼로 상처 입은 사슴 23 추상표현주의 ·폴록 가을의 리듬: 넘버 30 ·로스코 자주 위에 노랑 24 팝아트 ·워홀 무제 : 메릴린 먼로 25 그래피티 아트 ·해링 우리 젊은이들 “게이미피케이션”으로 만나는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사 연대기』는 게임에서 찾을 수 있는 재미와 교육을 결합하여 서양 미술사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원전 30000년경 선사시대 미술에서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포켓 사이즈에 한데 모아 서양 미술사의 흐름과 특징 및 대표 작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학습자료 무료 다운로드 (www.witywiny.com) ▶동영상: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카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게임 방법 동영상 제공 ▶PPT : 선사시대 미술부터 현대 미술까지 25가지 미술 사조에 대한 PPT 제공 ▶활동북(샘플) : 서양 미술사 카드 게임을 통해 익힌 지식과 지혜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지 제공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사 연대기』는 게이미피케이션의 장점인 자율성, 적극성, 재미를 바탕으로 학습자가 중심이 되어 자기주도적으로 미술사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자율 활동 수업과 연구 수업에 도움을 주는 좋은 교구로써 활용될 수 있다. 미술사 카드와 연계된 수업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추후 발매될 위티위니 미술사 활동북인 ‘하루 1장, 포켓 교양 쏘옥 『서양 미술사 놀이터』와 함께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 교양 카드 게임 시리즈 위티위니 서양 미술사 『미술 사조』는 많은 사람들이 미술사의 높은 진입 장벽을 뛰어넘어 쉽고 재미있게 미술사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낮은산 / 김기정 지음, 정문주 그림 / 2008.12.20
9,500원 ⟶ 8,550원(10% off)

낮은산명작,문학김기정 지음, 정문주 그림
주인공 곡두는 눈먼 악사 부부 눈뜰영감과 버버할미와 함께 도시로 이사 온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도 걸고 콧노래도 부르지만, 사람들은 곡두를 알아보지 못한다. 오로지 심심한 몇몇 사람들 눈에만 보일 뿐. 곡두 가족이 이사 가는 곳은 한강 남쪽에 자리잡은 오래된 아파트, 덩굴아파트이다. 거기서 곡두는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심심한 '도톨'과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자야' 그리고 한 번도 학원에 빠진 적 없는 모범생 '마똥'을 만난다. 곡두의 유혹에 바로 넘어가는(?) 도톨과 달리 자 마똥은 놀기에 발을 들이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결국 곡두를 통해 '놀기 본능'을 마음껏 표출한다. 곡두가 안내하는 놀이의 세계에는 별다른 것이 필요 없다. 아무도 놀지 않아 거의 버려진 놀이터에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몸을 움직이는 것, 그게 전부다. 아이들은 곡두를 통해 온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새로운 놀이를 찾아내고 어떤 상황이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1. 이사 가는 길 / 2. 수상해! 수상해? / 3. 멋쟁이코털대회 / 4. 신기하거나, 아무렇거나 5. 도톨과 자야 / 6. ‘닐 초대흔다’ / 7. 놀기대장! / 8. 왕부자 국자여사 / 9. 놀기 시합 10. 어른들이 꼭꼭 숨긴 놀이 / 11. 어른 길들이기 / 12. 다 같이 돌자 / 13. 도둑 철면피 14. 마실놀이 / 15. 놀기전염병 / 16. 도둑잡기놀이 / 17. 도둑과 국자여사 / 18. 집부수기 대 헤살놀이 / 19. 물난리놀이 / 20. 신나는 음모 / 21. 놀고 싶은 아이들아!‘바나나’라는 것을 처음 본 사람들의 소동을 그린<바나나가 뭐예유?>(시공사, 2002), 옛이야기 속에 전승될 법한 인물들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엮어낸<해를 삼킨 아이들>(창비 2004),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항해를 떠난 조선 선비 이야기<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웅진주니어, 2008)까지, 능청스런 유머 속에 날카로운 풍자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여온 동화작가 김기정이<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 - 놀기대장 곡두①>을 낮은산 출판사에서 새로 펴냈다. ‘오로지 놀기 하나로만 태어난 듯한 아이’ 곡두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동화의 첫 편<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에서 곡두는 신비로운 모습으로 도시의 아파트 단지에 등장해 ‘놀기전염병’을 퍼뜨리기 시작한다. 놀고 싶은 아이, 놀 줄 모르는 아이, 논 적 없는 아이 <뭐 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의 주인공 곡두는 눈먼 악사 부부 눈뜰영감과 버버할미와 함께 도시로 이사 온다. 등이 굽은 데다 한쪽 다리를 절룩이고 한 손을 휘휘 저으며 걸어서, 그 모습이 마치 춤추듯 덩실거리는 것 같기도 하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도 걸고 콧노래도 부르지만, 사람들은 곡두를 알아보지 못한다. 오로지 심심한 몇몇 사람들 눈에만 보일 뿐. 곡두 가족이 이사 가는 곳은 한강 남쪽에 자리잡은 오래된 아파트, 덩굴아파트이다. 거기서 곡두는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심심한 ‘도톨'과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자야' 그리고 한 번도 학원에 빠진 적 없는 모범생 ‘마똥’을 만난다. 소신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 유치원도 가지 않는 탓에 날마다 혼자놀며 심심해하는 도톨, 바쁜 엄마와 살며 집에도 학교에도 정을 붙이지 못하는 자야, 부모에 순종하지만 자기가 정말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모르는 마똥. 이들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현실을 대변해주는 캐릭터라 할 만하다. 곡두의 유혹에 바로 넘어가는(?) 도톨과 달리 자 마똥은 놀기에 발을 들이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결국 곡두를 통해 ‘놀기 본능’을 마음껏 표출한다. 곡두가 안내하는 놀이의 세계에는 별다른 것이 필요 없다. 아무도 놀지 않아 거의 버려진 놀이터에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몸을 움직이는 것, 그게 전부다. 도둑을 만나도 폭우가 쏟아져도 “쿵쿵 뛰는 염통 소리가 그대로 울리도록” 신나게 뛰어논다. 아이들은 곡두를 통해 온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새로운 놀이를 찾아내고 어떤 상황이든 즐길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한다. 아이들이 웃으면 어른이 행복해진다 <뭐 하니? …>에서는 어른들도 곡두를 만나며 변화를 겪는다. 멋진 코털에 자부심을 갖고 있는 덩굴아파트 문지기 코털 씨는 ‘멋쟁이코털대회’를 열어 준 곡두를 마음에 들어 하고, 곡두가 아들을 데리고 놀기 시작한 뒤 ‘고단엄마’에서 ‘생생엄마’로 변한 도톨의 엄마는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공부는 안 하고 놀기만 한다고 딸 걱정을 하던 자야 엄마는 딸과 함께 어울리며 말괄량이였던 어린 시절 추억에 잠기고, 엄하기만 하던 마똥 아빠도 웃음을 찾는다. 게다가 곡두의 이상한 힘에 갑자기 쑥쑥 자란 덩굴은 덩굴아파트 사람들의 휴식처가 된다. 곡두는 텅 빈 것 같던 덩굴아파트를 아이들 웃음소리로 채울 뿐만 아니라,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할 공간까지 만들어낸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음식을 내오고 나눠 먹으며 잔치를 벌이던 어른들은 그제야 곡두의 존재를 알아차린다. 또, 어릴 때는 누구나 신나게 놀고 싶다는 것을, 자신 또한 얼마나 잘 놀았는지를 떠올리기 시작한다. “노는 것은 밥만큼 중요하다”가 평소의 소신이라는 작가 김기정은 어른과 아이들이 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이웃과 자연과 어울리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 일대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한다. 이 즐거움에서 예외가 되는 사람은 하루빨리 덩굴아파트를 허물고 99층짜리 빌딩을 짓고 싶어 하는 왕부자 국자여사와 건설회사 뚱보사장뿐이다. 현실에 존재하는, 현실을 바꾸어가는 곡두 아이들은 ‘작은 어른’으로 만들어 어른들의 세계에 적응시키려는 음모에서 빠져나가는 주인공들은 대부분 현실 밖에 존재하거나 결국 그 세계에 순응했다. 자유로운 영혼 ‘삐삐 롱스타킹’은 학교를 뛰쳐나오고, 엉뚱한 상상과 행동을 했던 ‘앤’은 얌전한 우등생이 되는 것처럼. 하지만 <뭐 하니? …>의 곡두는 세상과 불화하거나 동화되지 않는다.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하면서 놀이로 세상을 변화시키러 온 구원자(!)의 모습이기도 한 곡두는 허물어질 뻔하던 아파트를 세상에 둘도 없이 재미난 곳으로 만들고, 다음 편에서는 학교에 입학해 또 한 번 파란을 일으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삶을 생각하며 현실을 벗어나는 꿈을 꾸지만, 실제로 그럴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 근심 걱정 속에 갇혀 있던 ‘놀기 본능’을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자유를 허락한다면,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현실이 사실은 행복한 것임을 알 수 있을 거라며 곡두는 우리에게 어서 놀자고 손짓한다. 야근을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 청소년은 어릴 때부터 야근을 준비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에디슨은 어릴 때부터 실험을 하고, 피카소는 그림을 그리고, 한국 학생은 야자를 한다”는 말이 덧붙었던 이 농담이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빡빡한 아이들의 시간표에 친구들과 함께 놀 시간은 없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 기억을 품고 자라게 될까? 이런 숨 막히는 현실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뭐하니? 놀기 딱 좋은 날인데!>를 권한다.좀 불만스러운 게 딱 한 가지 있기는 했다. 곡두가 좀 늦게 나온다는 것.도톨은 곡두가 천하제일 늦잠꾸러기란 걸 알 턱이 없다. 그런데도 도톨은 지레 먼저 나와서 곡두를 기다렸다. 곡두와 자기가 먹을 도시락까지 챙기고서. 어쩜, 곡두를 기다리는 것까지도 두근두근 즐거웠다.한편 자야는 학교에서도 곡두 생각뿐이었다. 곡두를 만난 뒤로, 짜증이 나는 일도 없어지고, 밥맛도 나고, 흥얼흥얼 노래도 절로 나왔다. 그러니 반 동무들도 자야를 달리 보는 것이었다.p83
홍쌤의 최강 수학 2 : 평면도형 (본책 + 문제집 + CD 1장)
웅진주니어 /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 2010.03.0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제1장 도형이란 무엇인가? 도형이란 개념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을까? 어떤 모양부터 도형이라고 할 수 있을까? 각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 도형은 왜 추상적인 개념일까? 제2장 평면도형이란 무엇인가? 단일폐곡선이란 무엇일까? 이집트 인들은 왜 다각형에 관심을 가졌을까? 정사각형, 직사각형의 넓이와 삼각형의 넓이 평행사변형과 사다리꼴의 넓이 차원이란 무엇일까? 다각형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제3장 도형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유클리드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작도하는 방법 작도를 생활에 이용한 그리스 인들 제4장 삼각형에 대하여! 다각형 중 기본이 되는 도형은 삼각형이다! 삼각형 내각의 합은 왜 180°일까? 삼각형의 힘은 무엇일까? 삼각형의 기본 성질 제5장 사각형에 대하여! 사각형은 어떤 성질이 있을까? 사각형의 이름은 너무 많아요! 사각형의 넓이 제6장 원에 대하여! 완전한 도형 ‘원’ 원의 성질 원의 둘레와 지름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아르키메데스의 원주율 원의 넓이 제7장 측정에 대하여! 측정이란 무엇일까? 임의의 자연적인 단위로 측정해 보자! 표준 단위로 측정해 보자!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2. 평면도형] 제1장 도형이란 무엇인가? 제2장 평면도형이란 무엇인가? 제3장 도형을 학문으로 승화시킨 유클리드 제4장 삼각형에 대하여! 제5장 사각형에 대하여! 제6장 원에 대하여! 제7장 측정에 대하여! 정답 및 풀이
홍쌤의 최강 수학 1 : 수와 연산
웅진주니어 / 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 2009.09.1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만화,애니메이션홍선호 지음, 스튜디오 해닮 구성
엠베스트 스타 강사 홍선호 선생님이 영재 수학을 쉽게 풀은 학습 만화. 만화를 통해 일상생활의 여러 경우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면서 스쳐 지나가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 책이다. 홍쌤 수학 교실 원장 홍쌤, 수학을 싫어하는 초등학교 3학년 생 유한, 머나먼 별에서 지구에 놀러 왔다가 컴퓨터 고장으로 우주 미아가 된 은하, 이 세 명이 수학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풀어 나간다. 처음 숫자는 왜 만든 걸까? 아무것도 없는 0은 어떻게 숫자가 된 걸까? 분수가 없으면 어떻게 나눌까? 구구단은 꼭 외워야 하는 걸까? 나눗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혼합계산은 어떻게 하는 걸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역사적 배경으로부터 실생활을 통한 이야기로 풀어가며 설명한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 뒤에 수학적 개념과 유래를 알려주어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준다. 부록으로 수록된 수학 문제를 통하여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제1장 처음 숫자는 왜 만든 걸까? ‘수’라는 개념은 어떻게 생긴 걸까? 수와 숫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숫자는 어떤 원리로 만들어졌을까? 수와 셈 중 어느 것이 먼저였을까? 제2장 아무것도 없는 0은 어떻게 숫자가 된 걸까? 자연수는 0부터일까? 아니면 1부터일까? 셀 필요가 없는 수 ‘0’은 왜 만들어졌을까? 0보다 더 작은 음수의 의미는 무엇일까? 제3장 분수가 없으면 나눌 수가 없어 분수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소수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소수 0.42를 영점 사십이로 읽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4장 덧셈과 뺄셈이 쉽다고? 곰 한 마리 더하기 사과 한 개는 무엇일까? 덧셈과 뺄셈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5는 3보다 큰 수일까? 제5장 구구단은 꼭 외워야 하는 거야? 곱셈의 의미가 4가지나 된다고? 곱셈식에서 교환법칙의 의미는 무엇일까? 왜 2.1단이 아니고 구구단이야? 제6장 똑같이 나누어서 나눗셈이야? 나눗셈의 기호 ÷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나눗셈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 있을까? 곱셈이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나눗셈을 했을까? 곱셈구구로 나눌 수 없는 나눗셈도 있어? 제7장 내가 먼저야! 뒤죽박죽 계산이 섞여 있어 누굴 먼저 계산할까? 곱셈과 덧셈의 혼합계산에 단위까지 틀리다고? 덧셈보다 곱셈을 먼저 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1. 수와 연산 제1장 처음 숫자는 왜 만든 걸까? 제2장 아무것도 없는 ‘0’은 어떻게 숫자가 된 걸까? 제3장 분수가 없으면 나눌 수가 없어 제4장 덧셈과 뺄셈이 쉽다고? 제5장 구구단은 꼭 외워야 하는 거야? 제6장 똑같이 나누어서 나눗셈이야? 제7장 내가 먼저야! 정답 및 풀이Mbest 스타강사 홍선호가 최초로 공개하는 영재 수학의 비밀! 이제 수학도 창의력 싸움입니다! 만화로 구성되어 강의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확실히 배운다! 4단계 학습 프로세스로 수학 갈증 완전 해소! 수학 창의력 쑥쑥! 엠베스트 스타강사 홍선호 선생님이 독자들을 위해 영재 수학을 쉽게 풀었다. 만화를 통해 일상생활의 여러 경우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면서 스쳐 지나가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한다. 영재 수학 4단계 완성 전략! 수학을 어려워하는 3~4학년! 영재 수학을 원하는 1~2학년! 수학의 돌파구를 홍쌤의 만화로 찾자! 1단계, 홍쌤의 강의 CD! 저자이신 홍선호 선생님께서 직접 강의한 것으로, CD 한 장이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여 공부할 수 있다. 2단계, 만화 속 수학 체험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홍쌤이 한이와 은하와 얘기하는 과정을 통하여 수와 연산의 개념을 비롯한 여러 수학적인 개념을 쉽게 풀었다. 3단계, 책 속의 보충학습 수학 Tip! 장별로 수학의 개념 및 유래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수학 Note! 각 장의 주제에 맞게 구성하여 그 장을 정리하고 개념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다. 4단계, 홍쌤의 백발백중 문제집! 98문항! 각 장에서 나왔던 개념에 대해 초급, 중급, 고급의 세 단계로 나누어 여러 유형의 문제를 담았다. 만화를 통해 익힌 내용을 학교에서 어떤 문제로 적용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으로 개념을 익히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재미있는 만화책으로 수학 공부를 할 수 있다!’ 생각만 해도 즐겁겠죠? 자,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암기식 수학 공부는 가라! 혹시, 수학 개념과 공식을 외우는 것이 수학 공부의 전부라고 생각하세요? 오우, 노우! 절대 아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수학 개념과 공식도 생겨난 이유가 있다. '홍쌤의 최강 수학'은 바로 이것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단순히 수와 숫자를 익히고 외우기만 했다면 이제부터라도 왜 수와 숫자가 생겨나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져 보자. 개념과 공식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호기심을 갖고 알아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단순히 암기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이해하는 방법으로 수학을 공부한다면 머릿속에도 오래 남고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하여 딱딱하고 지루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부하는 기회를 가져 보자. 이와 더불어 '홍쌤의 최강 수학'에는 부록으로 강의 CD와 수학 문제집을 제공하고 있다. 개념을 익히고 학습한 것을 확인하는 기회를 갖고,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기는 가운데 나도 모르게 수와 연산에 대한 개념이 쏙~! 홍쌤 수학 교실의 원장 홍쌤, 수학이라면 자다가도 도망갈 정도로 싫어하는 초등학교 3학년 생 유한, 은하계 저 머나먼 별에서 지구에 놀러 왔다가 컴퓨터 고장으로 우주 미아가 된 은하. 이 세 명이 수학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일상생활을 통하여 흥미진진하게 펼쳐나간다. 처음 숫자는 왜 만든 걸까? 아무것도 없는 0은 어떻게 숫자가 된 걸까? 분수가 없으면 어떻게 나눌까? 구구단은 꼭 외워야 하는 걸까? 나눗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혼합계산은 어떻게 하는 걸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을 역사적 배경으로부터 실생활을 통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설명해 준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 뒤에 수학적 개념과 유래를 알려주어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준다. 뿐만 아니라 부록인 수학 문제를 통하여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정답 및 해설을 활용하면 틀린 문제도 다시 정리할 수 있다. 큰 흐름을 보아야 원리가 제대로 이해된다! '홍쌤의 최강 수학'은 한 권의 재미있는 만화책이다. 수학 개념 및 공식이 만들어진 그 시대로 건너가서 그것을 만들어낸 수학자를 통하여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 알려준다. 그 개념 및 공식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됨으로써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만화책이어서 재미있게 술술 넘어가지만, 읽고 난 뒤에 수학적 지식이 남는 좋은 책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수학도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어서 기본적인 개념이 부족한 학생이나 알고는 있지만 그 배경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학생 모두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
주문이 많은 요리점
우리교육 / 미야자와 겐지 지음, 민영 옮김, 이가경 그림 / 2000.08.25
7,000원 ⟶ 6,3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미야자와 겐지 지음, 민영 옮김, 이가경 그림
근대 일본의 동화작가이면서 시인이었던 미야자와 겐지의 단편 동화집. 으로 그 독특한 이미지와 환상적인 세계를 보여주었던 미야자와 겐지는 이번 동화집에서도 동물과 사람이 넘나들고, 일상과 환상이 뒤섞인 세계를 보여준다. 첫번째로 실린 '도토리와 살쾡이'는 살쾡이가 주인공 이치로에게 엽서를 보내 재판진행을 도와달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살쾡이는 서로 잘났다고 싸우는 황금도토리들에게 재판을 해주기로 했는데, 서로 주장들만 해대 도저히 재판을 할 수 없었던 것. 이치로는 "제일 어리석고, 엉망진창이고, 돼먹지 않은 도토리가 가장 위대하다"는 판결을 내려줌으로써, 순식간에 재판을 해결해버린다. '기러기 동자'는 다소 어린이들이 파악하기 힘들다. 날아가는 기러기들에게 함부로 총을 쏴 기러기 동자를 제외한 기러기 식구들이 목숨을 잃는다. 전생의 인연으로 수리야 케이는 기러기 동자를 양아들로 삼아 기르는데, 어느 날 기러기 동자와의 인연이 다해 다른 세상으로 가버린다는 이야기. 기러기 동자의 슬픈 눈과 말을 통해 생명을 함부로해대는 인간의 잔인한 면모들이 드러난다. 책의 표제인 '주문이 많은 요리점'은 그야말로 독특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도시의 면모를 지닌 유럽사냥꾼 두 명이 자신의 조건에 대해 뽐내면서 숲에 들어갔다가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뻔한 이야기이다. 자신이 잡혀 먹을지도 모르면서 뽐내기만 하는 두 유럽인의 모습이 풍자적으로 그려져 있다. 이밖에 갈가마귀와의 전투를 앞두고, '누군가의 목숨을 빼앗아야 하는' 전쟁에 고뇌를 하는 까마귀 대위와 슬픈 약혼녀의 이야기, 제일 솜씨가 없어 악단장에게 매일 혼나던 첼리스트 고오슈가 매일 밤 고양이, 뻐꾸기, 너구리, 들쥐 등 동물들의 도움으로 맹연습을 해 연구회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이야기, 못생겼지만 고난을 이기고 하늘 높이 날아올라 불굴의 정신을 보여주었던 쏙독새가 스스로 별이 되는 이야기 등 아름다우면서도 깊은 메시지가 담긴 이야기들을 담았다.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들은 아름다운 상상력과 기발한 구성, 그리고 동물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 때문에 일단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의 책을 읽게하는 것은, 그 속에 들어있는 슬프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기 때문. 책의 삽화를 넣은 이가경의 그림은 다소 어둡지만, 동화의 환상성을 드높이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살쾡이가 이치로에게 살그머니 말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이치로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말하는 게 어떨까요? 이 중에서 제일 어리석고, 엉망진창이고, 전혀 돼먹지 않은 자가 가장 훌륭하다고 말이에요. 내가 설교 시간에 들은 얘기입니다."살쾡이는 과연 그렇겠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리고 점잖게 비단옷의 앞자락을 열어 황금빛 전포를 조금 내보이고 나서 도토리들에게 선언했습니다. "알았다. 조용히 해. 명령이다. 이 중에서 제일 어리석고, 엉망진창이고, 전혀 돼먹지 않았고, 머리통이 찌부러진 놈이 가장 위대하다."도토리들은 입을 다물고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습니다. --본문 22쪽, '도토리와 살쾡이' 중에서 1. 도토리와 살쾡이 2. 기러기 동자 3. 주문이 많은 요리점 4. 쏙독새의 별 5. 북수장군과 의사 삼형제 6. 까마귀의 북두칠성 7. 첼리스트 고오슈 8. 켄쥬 공원의 숲 -의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삶과 문학 / 민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과학 세트 (전8권)
길벗스쿨 / 박종규.김정애 외 글, 김명진.홍우리 외 그림, 손영운 감수 / 2008.11.05
63,000원 ⟶ 56,70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박종규.김정애 외 글, 김명진.홍우리 외 그림, 손영운 감수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과학」1~8권 세트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과학」 시리즈는 전국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집필했습니다. 초등학생과 가장 가까이 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여 초등학생의 학습 포인트와 과학 핵심 개념을 잘 담아냈습니다. 각 문항마다는 관련 교과를 표시하여 학교 수업과 병행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숙제, 수행 평가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1가지의 충분한 주제를 담아 초등 학습에 필요한 대부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책을 보다 궁금한 내용은 저자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 질문하는 방식으로 한 방향의 종이책을 넘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과학교사와 영재 교육 전문가로 활동했던 과학 전문 저자 손영운이 감수를 거쳤습니다.1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인체 101가지 한대규 글 | 이경민 그림 | 손영운 감수 2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식물 101가지 황미라, 임선아 글 | 최경원 그림 | 손영운 감수 3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동물 101가지 황미라, 임선아 글 | 천소 그림 | 손영운 감수 4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우주 101가지 임예진, 김민정 글 | 김지선 그림 |손영운 감수 5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지구 101가지 초등과학사랑 글 | 김명진 그림 | 윤상학 감수 6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물리 박종규 글 | 홍우리 그림 | 윤상학 감수 7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실험관찰 김정애, 송은영 글 | 김창희 글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집필해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꼭 잡아 줍니다. 수십 가지가 넘는 풍부한 주제로 초등 과학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전국초등논술교사모임 추천도서 대만 광하출판사 판권 수출 태국 난미출판사 판권 수출 초등학교 선생님이 선별한 과학 학습 포인트!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 주는 교과서 속 과학 101가지]시리즈는 전국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집필했습니다. 초등학생과 가장 가까이 있는 선생님들이 집필하여 초등학생의 학습 포인트와 과학 핵심 개념을 잘 담아냈습니다.각 문항마다는 관련 교과를 표시하여 학교 수업과 병행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숙제, 수행 평가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1가지의 충분한 주제를 담아 초등 학습에 필요한 대부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책을 보다 궁금한 내용은 저자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 질문하는 방식으로 한 방향의 종이책을 넘어 쌍방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과학교사와 영재 교육 전문가로 활동했던 과학 전문 저자 손영운이 감수를 거쳤습니다. 총 8권으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과학을 모두 만나요 동물 영역에서 시작되어 화학, 물리, 실험관찰 영역까지 저학년 과학부터 고학년 과학까지 모두 읽을 수 있습니다. 각 주제가 각 꼭지로 나누어져 있어 긴 호흡이 부담스러운 저학년들도 나누어 읽을 수 있으며, 고학년들은 전체를 읽는 것은 물론, 학습에 필요한 부분만 그때그때 찾아 읽을 수도 있도록 하였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두루 그 활용도가 높은 정보 과학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엮어 친절한 과학 교양서로 교과 연계 도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리, 실험관찰 등 초등학생에게 다소 어려웠던 분야를 쉽게 소개해요 화학, 물리 영역은 중학교 과학으로 이어지며 초등학생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집니다. 용어 자체도 중학교에서나 쓰이지요.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화학, 물리로 소개되며 고학년으로 가는 과학의 기초 개념을 잡아 줍니다. 마지막 실험관찰 편은 앞의 책에서 배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분야를 실험으로 소개합니다. 만화나 그림책으로만 소개되던 실험관찰을 분야별로 정리한 본격 과학 교양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천자문 해석
피서산장 / 윤일원 (지은이) / 2022.11.12
18,500

피서산장소설,일반윤일원 (지은이)
인문, 경제, 과학, 기술 등의 지식을 망라한 법고창신으로 천자문을 재해석 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의 책과 평생 직업으로 살아왔던 디지털 관련 첨단기술 경험이 뒷받침된다. 옛글이라 하여 모두 진리인 것처럼 미화하지도 않고, 내 해석이 무조건 맞는다고 합리화하지도 않는다. 천자문은 사언절구 2개씩, 총 125문장이다. 천자문의 다양한 사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 싶다. 그것이 내 임무다. 거기에는 도리도 있고, 변론도 있고, 설명도 있고, 칭송도 있고, 사랑도 있다.Ⅰ. 치국(治國) 001 天地玄黃(천지현황) 宇宙洪荒(우주홍황) / 18 002 日月盈(일월영측) 辰宿列張(진수열장) / 20 003 寒來暑往(한래서왕) 秋收冬藏(추수동장) / 22 004 閏餘成歲(윤여성세) 律呂調陽(율려조양) / 24 005 雲騰致雨(운등치우) 露結爲霜(노결위상) / 26 006 金生麗水(금생여수) 玉出崑岡(옥출곤강) / 28 007 劍號巨闕(검호거궐) 珠稱夜光(주칭야광) / 30 008 果珍李柰(과진이내) 菜重芥薑(채중개강) / 32 009 海鹹河淡(해함하담) 鱗潛羽翔(인잠우상) / 34 010 龍師火帝(용사화제) 鳥官人皇(조관인황) / 36 011 始制文字(시제문자) 乃服衣裳(내복의상) / 38 012 推位讓國(추위양국) 有虞陶唐(유우도당) / 40 013 弔民伐罪(조민벌죄) 周發殷湯(주발은탕) / 42 014 坐朝問道(좌조문도) 垂拱平章(수공평장) / 44 015 愛育黎首(애육여수) 臣伏戎羌(신복융강) / 46 016 遐邇壹體(하이일체) 率賓歸王(솔빈귀왕) / 48 017 鳴鳳在樹(명봉재수) 白駒食場(백구식장) / 50 018 化被草木(화피초목) 賴及萬方(뇌급만방) / 52 Ⅱ. 수신(修身) 019 蓋此身髮(개차신발) 四大五常(사대오상) / 56 020 恭惟鞠養(공유국양) 豈敢毁傷(기감훼상) / 58 021 女慕貞烈(여모정렬) 男效才良(남효재량) / 60 022 知過必改(지과필개) 得能莫忘(득능막망) / 62 023 罔談彼短(망담피단) 靡恃己長(미시기장) / 64 024 信使可覆(신사가복) 器欲難量(기욕난량) / 66 025 墨悲絲染(묵비사염) 詩讚羔羊(시찬고양) / 68 026 景行維賢(경행유현) 克念作聖(극념작성) / 70 027 德建名立(덕건명립) 形端表正(형단표정) / 72 028 空谷傳聲(공곡전성) 虛堂習聽(허당습청) / 74 029 禍因惡積(화인악적) 福緣善慶(복연선경) / 76 030 尺璧非寶(척벽비보) 寸陰是競(촌음시경) / 78 031 資父事君(자부사군) 曰嚴與敬(왈엄여경) / 80 032 孝當竭力(효당갈력) 忠則盡命(충즉진명) / 82 033 臨深履薄(임심이박) 夙興溫(숙흥온청) / 84 034 似蘭斯馨(사란사형) 如松之盛(여송지성) / 86 035 川流不息(천류불식) 淵澄取暎(연징취영) / 88 036 容止若思(용지약사) 言辭安定(언사안정) / 90 037 篤初誠美(독초성미) 愼終宜令(신종의령) / 92 038 榮業所基(영업소기) 籍甚無竟(적심무경) / 94 039 學優登仕(학우등사) 攝職從政(섭직종정) / 96 040 存以甘棠(존이감당) 去而益詠(거이익영) / 98 041 樂殊貴賤(악수귀천) 禮別尊卑(예별존비) / 100 Ⅲ. 제가(齊家) 042 上和下睦(상화하목) 夫唱婦隨(부창부수) / 104 043 外受傅訓(외수부훈) 入奉母儀(입봉모의) / 106 044 諸姑伯叔(제고백숙) 猶子比兒(유자비아) / 108 045 孔懷兄弟(공회형제) 同氣連枝(동기연지) / 110 046 交友投分(교우투분) 切磨箴規(절마잠규) / 116 047 仁慈隱惻(인자은측) 造次弗離(조차불리) / 118 048 節義廉退(절의염퇴) 顚沛匪虧(전패비휴) / 120 049 性靜情逸(성정정일) 心動神疲(심동신피) / 122 050 守眞志滿(수진지만) 逐物意移(축물의이) / 124 051 堅持雅操(견지아조) 好爵自(호작자미) / 126 Ⅳ. 전쟁(戰爭) 052 都邑華夏(도읍화하) 東西二京(동서이경) / 130 053 背邙面洛(배망면락) 浮渭據涇(부위거경) / 132 054 宮殿盤鬱(궁전반울) 樓觀飛驚(누관비경) / 134 055 圖寫禽獸(도사금수) 綵仙靈(화채선령) / 136 056 丙舍傍啓(병사방계) 甲帳對楹(갑장대영) / 138 057 肆筵設席(사연설석) 鼓瑟吹笙(고슬취생) / 140 058 陞階納陛(승계납폐) 弁轉疑星(변전의성) / 142 059 右通廣內(우통광내) 左達承明(좌달승명) / 144 060 旣集墳典(기집분전) 亦聚群英(역취군영) / 146 061 杜鍾隷(두고종례) 漆書壁經(칠서벽경) / 148 062 府羅將相(부라장상) 路挾槐卿(노협괴경) / 150 063 戶封八縣(호봉팔현) 家給千兵(가급천병) / 152 064 高冠陪輦(고관배련) 驅振纓(구곡진영) / 154 065 世祿侈富(세록치부) 車駕肥輕(거가비경) / 156 066 策功茂實(책공무실) 勒碑刻銘(늑비각명) / 158 067 磻溪伊尹(반계이윤) 佐時阿衡(좌시아형) / 160 068 奄宅曲阜(엄택곡부) 微旦孰營(미단숙영) / 162 069 桓公匡合(환공광합) 濟弱扶傾(제약부경) / 164 070 綺回漢惠(기회한혜) 說感武丁(열감무정) / 166 071 俊乂密勿(준예밀물) 多士寔寧(다사식녕) / 168 072 晉楚更覇(진초경패) 趙魏困橫(조위곤횡) / 170 073 假途滅(가도멸괵) 踐土會盟(천토회맹) / 172 074 何遵約法(하준약법) 韓弊煩刑(한폐번형) / 174 075 起頗牧(기전파목) 用軍最精(용군최정) / 176 076 宣威沙漠(선위사막) 馳譽丹靑(치예단청) / 180 077 九州禹跡(구주우적) 百郡秦幷(백군진병) / 182 078 嶽宗恒岱(악종항대) 禪主云亭(선주운정) / 184 079 雁門紫塞(안문자새) 田赤城(계전적성) / 186 080 昆池碣石(곤지갈석) 鉅野洞庭(거야동정) / 188 081 曠遠綿邈(광원면막) 巖岫杳冥(암수묘명) / 190 Ⅴ. 평천하(平天下) 082 治本於農(치본어농) 務玆稼穡(무자가색) / 194 083 載南畝(숙재남무) 我藝黍稷(아예서직) / 196 084 稅熟貢新(세숙공신) 勸賞黜陟(권상출척) / 198 085 孟軻敦素(맹가돈소) 史魚秉直(사어병직) / 200 086 庶幾中庸(서기중용) 勞謙謹勅(노겸근칙) / 202 087 聆音察理(영음찰리) 鑑貌辨色(감모변색) / 204 088 貽厥嘉猷(이궐가유) 勉其祗植(면기지식) / 206 089 省躬譏誡(성궁기계) 寵增抗極(총증항극) / 208 090 殆辱近恥(태욕근치) 林皐幸卽(임고행즉) / 210 091 兩疏見機(양소견기) 解組誰逼(해조수핍) / 212 092 索居閒處(색거한처) 沈默寂寥(침묵적요) / 216 093 求古尋論(구고심론) 散慮逍遙(산여소요) / 218 094 欣奏累遣(흔주누견) 謝歡招(척사환초) / 220 095 渠荷的歷(거하적력) 園莽抽條(원망추조) / 222 096 枇杷晩翠(비파만취) 梧桐早凋(오동조조) / 224 097 陳根委(진근위예) 落葉飄(낙엽표요) / 226 098 遊鯤獨運(유곤독운) 凌摩絳(능마강소) / 228 099 耽讀翫市(탐독완시) 寓目囊箱(우목낭상) / 230 100 易攸畏(이유유외) 屬耳垣牆(속이원장) / 232 101 具膳飯(구선손반) 適口充腸(적구충장) / 234 102 飽烹宰(포어팽재) 飢厭糟糠(기염조강) / 236 103 親戚故舊(친척고구) 老少異糧(노소이량) / 238 104 妾御績紡(첩어적방) 侍巾房(시건유방) / 240 105 紈扇圓潔(환선원결) 銀燭煌(은촉위황) / 242 106 晝眠夕寐(주면석매) 藍筍象牀(남순상상) / 244 107 絃歌酒(현가주연) 接杯擧觴(접배거상) / 246 108 矯手頓足(교수돈족) 悅豫且康(열예차강) / 248 109 嫡後嗣續(적후사속) 祭祀蒸嘗(제사증상) / 250 110 稽再拜(계상재배) 悚懼恐惶(송구공황) / 252 111 牒簡要(전첩간요) 顧答審詳(고답심상) / 254 112 骸垢想浴(해구상욕) 執熱願凉(집열원량) / 256 113 驢犢特(여라독특) 駭躍超(해약초양) / 258 114 誅斬賊盜(주참적도) 捕獲叛亡(포획반망) / 260 115 布射僚丸(포사요환) 琴阮嘯(혜금완소) / 262 116 恬筆倫紙(염필윤지) 鈞巧任釣(균교임조) / 264 117 釋紛利俗(석분이속) 皆佳妙(병개가묘) / 266 118 毛施淑姿(모시숙자) 工嚬姸笑(공빈연소) / 268 119 年矢每催(연시매최) 羲暉朗曜(희휘낭요) / 270 120 璇璣懸斡(선기현알) 晦魄環照(회백환조) / 272 121 指薪修祐(지신수우) 永綏吉邵(영유길소) / 274 122 矩步引領(구보인령) 俯仰廊廟(부앙낭묘) / 276 123 束帶矜莊(속대긍장) 徘徊瞻眺(배회첨조) / 279 124 孤陋寡聞(고루과문) 愚蒙等(우몽등초) / 280 125 謂語助者(위어조자) 焉哉乎也(언재호야) / 282“하늘 천 따 지 가마솥에 누룽지”, 누구나 천자문을 외웠지만, 끝까지 읽어 본 적이 없는 천자문. 제비도 ‘지지위지지(知之爲知之)’ 논어를 외우고, 개구리도 ‘독악락여중악락(獨樂樂與衆樂樂)’ 맹자를 외우니, 맹꽁이도 ‘득능막망망담피단(得能莫忘罔談彼短)’ 천자문을 외운다. 동아시아는 한자 문화권이다. 한․중․일 3국이 공통으로 쓰는 한자 1,000개를 고른 후 서로 소통한다면 웬만한 의사전달에는 문제가 없다. 『열하일기』를 지은 박지원이나, 천애지기(天涯知己, 만 리 떨어져 있어도 자기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이룬 홍대용은 말이 통하지 않는 중국인과 필담(筆談, 문자로 대화를 나눔)으로 의견을 나누었다. 본 책은, 인문, 경제, 과학, 기술 등의 지식을 망라한 법고창신(法古創新, 옛 지식을 현대에 알맞게 적용)으로 천자문을 재해석 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등의 책과 평생 직업으로 살아왔던 디지털 관련 첨단기술 경험이 뒷받침된다. 옛글이라 하여 모두 진리인 것처럼 미화하지도 않고, 내 해석이 무조건 맞는다고 합리화하지도 않는다. 천자문은 사언절구 2개씩, 총 125문장이다. 천자문의 다양한 사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 싶다. 그것이 내 임무다. 거기에는 도리도 있고, 변론도 있고, 설명도 있고, 칭송도 있고, 사랑도 있다.시대가 아무리 흘러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과 변해야 하는 것이 있다. 천자문이라는 고전 속에서 변하지 말아야 할 것을 찾아 떠난 여행, 그 속에는 사랑과 미움, 효도와 우애, 반란과 전쟁은 물론 통치의 격론이 숨어 있다. 『맹꽁이도 문득 깨달은 천자문』은 최신의 인문·경제·과학·기술 지식을 통하여 풀어낸 1500년의 지적향연 인문학 보고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낳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듬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면서, 나 또한 하늘과 땅, 별로 돌아간다. - 낚시를 훔친 자는 사형에 처하지만, 나라를 훔친 자는 제후가 된다. 무엇을 훔치느냐에 따라 도둑이 되고 임금이 된다. - 너무 늦기 전에 부모님께 꽃을 보내라. 살아 있는 사람은 향기를 맡지만 죽은 사람은 향기를 맡지 못한다. - 나라를 세우는 데는 군대가 필요하고, 다스리는 데는 철학이 필요하다. 철학 없는 정치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악덕이다. - 천하의 명장도 자신의 목숨은 지킬 수 없었다. 어리석은 군주는 수십만의 적군보다 더 위험하다. - 시간이 쏜 화살에 죽지 말고, 자기 빛깔을 온전히 드러내라. 그리고 세상 모든 것을 보듬어 가슴에 품어라. 그것이 삶이다. - 리더는 폼 나는 일이 아니라 똥내 나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보이지 않은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 그들이 진정 영웅이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창비 / 알랭 쎄르 글, 올리비에 딸렉 그림, 백수린 옮김 / 2008.04.15
10,000원 ⟶ 9,0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알랭 쎄르 글, 올리비에 딸렉 그림, 백수린 옮김
프랑스의 어린이 전문 출판사의 발행인이자 80여 권에 이르는 어린이책 저자로 프랑스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알렝 쎄르의 신간 그림책을 창비에서 번역 소개한다. 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인 '사랑'을 어느 소년이 소녀에게 보낸 편지의 긴 여정을 통해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한 소년이 이웃집 소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보낸 편지가 우체부의 실수로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편지의 기나긴 여행을 담는다. 세월을 지나고 국경을 넘고 수많은 이들의 손을 거치면서 편지는 닳고 바래지만 그 안에 담긴 사랑만은 변하지 않고 마침내 이웃집 소녀에게 도착한다. 이를 통해 어떤 어려움도 가로막을 수 없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 준다. 이웃집에 살던 소년의 순수한 사랑을 할머니가 되어서야 확인하게 된 소녀가 다시 답장을 써 보내는 것으로 끝맺는 결말은 새로운 편지의 또다른 여행을 독자 스스로 상상하게 한다.이웃집 소녀에게 보내는 소년의 수줍은 편지 소년 가에땅은 이제 혼자 창가에 서서 창밖을 내다볼 수 있을 만큼 자랐다. 이제 막 창밖 세상에 눈을 뜨게 된 가에땅이 맨 처음 발견한 것은 맞은편 집 파란 창문. 거기, 한 소녀가 살고 있다. ‘로라 보주르’라는 이름 빼고는 아는 게 아무것도 없지만 가에땅은 어느새 그 소녀를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어느 날 가에땅은 드디어 소녀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바로 맞은편 창문에 대고 말하면 그만인데도, 가에땅은 행여 자기의 진심이 너무 가볍게 보일까봐 말 대신 편지로 고백하는 쪽을 택한다. 그러나 우체부의 실수로 편지는 땅바닥에 떨어지고, 그때부터 사랑 고백을 담은 편지의 기나긴 여행이 시작된다. 편지는 우체통에서 떨어져 도랑을 따라가다가 개에게 물려 어떤 약사의 손으로, 이딸리아에서 아프리카로, 쓰레기장에서 전쟁터로 옮겨 다닌다. 편지가 세월과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이야기를 품게 되는 사이 소년 가에땅은 할아버지가, 맞은편 집 소녀 로라는 할머니가 되어 있다. 그러나 둘은 여전히 칠층 창가에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오랜 세월을 거쳐 온 가에땅의 편지를 받은 로라는 그날, 답장을 보내기 위해 난생 처음 우체통을 찾아 나선다. 세월과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그림책 이 책은 한 소년이 이웃집 소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보낸 편지가 우체부의 실수로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편지의 기나긴 여행을 담고 있다. 세월을 지나고 국경을 넘고 수많은 이들의 손을 거치면서 편지는 닳고 바래지만 그 안에 담긴 사랑만은 변하지 않고 마침내 이웃집 소녀에게 도착한다. 이를 통해 어떤 어려움도 가로막을 수 없는 ‘사랑’의 위대함을 보여 준다. 이웃집에 살던 소년의 순수한 사랑을 할머니가 되어서야 확인하게 된 소녀가 다시 답장을 써 보내는 것으로 끝맺는 결말은 새로운 편지의 또다른 여행을 독자 스스로 상상하게 한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며 편지의 기나긴 여정을 마음껏 상상할 수 있고, 사랑에 빠진 이들은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상심에 빠진 이들은 기다림의 미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 곳곳에서 전쟁, 이주노동자 문제, 인종 문제 등 쉽게 지나칠 수 없는 문제도 놓치지 않아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한번쯤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한 장면 한 장면 영화처럼 펼쳐지는 그림 이 책은 마치 영화의 장면이 흘러가듯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시간과 장소가 숨가쁘게 바뀌며 마지막을 향해 달린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주인공 가에땅은 늙어 있지만, 가에땅이 보낸 편지가 로라에게 무사히 도착하는 마지막 부분에서는 인생을 담은 한 편의 영화를 보고 난 것 같은 긴 여운이 느껴진다. 그리고 세월의 흐름에 따라 전체 화면을 이루는 색감도 서서히 바뀌어 간다. 이야기는 편지의 여행을 따라다니고 있지만, 그러면서도 소년에서 청년을 거쳐 노년에 이르는 인생의 흐름을 색감 변화로 자연스럽게 표현해 놓았다. 가에땅이 수줍은 편지를 보내는 첫 부분은 파랑을 주로 썼고, 초록에서 정열의 빨강으로, 빨강에서 안정적인 주황으로 색감이 변화해 간다. 그러다가 이제 늙어 버린 가에땅과 로라가 등장하는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서는 둘의 사랑이 변함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색감도 처음과 같은 파랑으로 돌아온다. 이러한 색감의 흐름만으로도 변화하는 인생과 그 속에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연필 스케치가 살짝 드러나도록 따듯한 파스텔톤으로 색을 입힌 그림은 자칫 무겁거나 어려워보이는 이야기를 경쾌하고 다정한 분위기로 바꾸어 놓았다.
위기탈출 넘버원 29
밝은미래 / 홍용훈 글, 이상미 그림 / 2014.05.30
9,500원 ⟶ 8,550원(10% off)

밝은미래자연,과학홍용훈 글, 이상미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이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29권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공인구 브라주카를 훔친 악당을 찾아 브라질로 떠난 넘버원과 별찌의 모험을 그렸다. 아마존 정글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위기를 헤쳐 나가며 전 세계인의 평화를 헤치려는 악당 몬스터를 쫓는 넘버원과 별찌의 지혜로운 활약이 펼쳐진다.첫 번째 미션 - 올라! 브라질 두 번째 미션 - 정글의 검은 거래 세 번째 미션 - 어둠 속의 수상한 그림자 네 번째 미션 - 브라주카를 찾아서 다섯 번째 미션 - 밀림을 지켜라! 여섯 번째 미션 - 축구계의 악당 몬스터 일곱 번째 미션 - 멍청한 악당 몬스터를 막아라! 여덟 번째 미션 - 아마존의 위험한 동물들 아홉 번째 미션 - 정글에서 탈출하라! 열 번째 미션 - 바다에서 만난 악당들 열한 번째 미션 - 브라주카의 진정한 의미 특별 부록 - 알루미늄 중독 예방법, 안전한 캠핑 방법! 서바이벌 안전 퀴즈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내용으로 구성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브라질에서 펼쳐지는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대한민국 안전 히어로 넘버원, 브라질 월드컵을 망치려는 훌리건 폭동으로부터 전 세계인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라!”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비슷한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부가 정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29권에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공인구 브라주카를 훔친 악당을 찾아 브라질로 떠난 넘버원과 별찌의 모험을 그렸습니다. 훌리건으로 위장한 최면술사 몬스터 훌리롱과 축구 악동 몬스터 띠에고 마라도는 몬스터 대마왕의 지시로 브라주카를 훔치고, 폭동을 일으켜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엉망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아마존 정글의 위험한 상황 속에서 위기를 헤쳐 나가며 전 세계인의 평화를 헤치려는 악당 몬스터를 쫓는 넘버원과 별찌의 지혜로운 활약이 펼쳐집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시리즈는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또한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안전 상식] ★ 올바른 운동화 관리법으로 발 건강을 지켜라! ★ 태풍의 피해를 막으려면 유리창과 창틀 사이의 틈을 메워라! ★ 닫히는 버스 문틈에 손이나 발을 절대 넣지 말아라! ★ 거꾸로 파도를 피하려면 해안과 평행한 방향으로 헤엄쳐라! ★ 파상풍의 가장 좋은 예방법은 예방 접종이다! ★ 멧돼지가 쫓아올 땐 지그재그로 도망쳐라! ★ 심한 알레르기 쇼크는 호흡 곤란을 일으킬 수 있다! ★ 올바른 응급 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려라! ★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 섭취에 주의하라!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3) 아프리카의 거대한 동물
JDM중앙출판사 / 제임스 M. 디에츠 글, 로버트 크레민스 그림, 이상희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제임스 M. 디에츠 글, 로버트 크레민스 그림, 이상희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