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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북
종이나라 / 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 2017.08.07
13,800원 ⟶ 12,420원(10% off)

종이나라소설,일반종이나라 디자인연구소 지음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인도의 무굴제국, 원주민이 살았던 호주까지,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반 고흐, 키스 헤링, 리히텐슈타인와 같은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원화와 함께 라인 드로잉으로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이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을 해나가는 동안 종교와 신화, 풍경, 초상화, 정물화, 전투, 자연과 상상 등의 주제와 다양한 스타일의 유명한 화가의 세계명화를 실감나게 체험하실 수 있다.삽입된 명화 작품들 네바문 늪지 사냥 알렉산더 대왕 모자이크 린디스판 복음서 조쉬-누탈 사본 산 로마노 전투 / 파올로 우첼로 수태고지 /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프리마베라 / 산드로 보티첼리 세속적인 쾌락의 동산 / 히에로니무스 보스 일각수를 가진 귀부인 초원의 성모 / 라파엘로 산치오 아담의 창조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멜랑콜리아 I / 알브레히트 뒤러 바쿠스와 아리아드네 / 바첼리오 티치아노 대사들 / 한스 홀바인 눈 속의 사냥꾼 / 피테르 브뢰헬 후세인 미르자 / 미스키나, 반왈디 코드 과일 바구니 / 카라바조 야간순찰 / 렘브란트 하르먼스 판 레인 시녀들 / 디에고 벨라스케스 회화의 기술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베네치아 대운하 입구 / 카날레토 그네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 가츠시카 호쿠사이 오필리아 / 존 에버렛 밀레이 풀밭 위의 점심 / 에두아르 마네 라 그르누예르의 수영객들 / 클로드 모네 물랑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그랑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조르주 피에르 쇠라 별이 빛나는 밤 / 빈센트 반 고흐 경악(驚愕) : 숲 속의 폭풍 / 앙리 루소 절규 / 에드바르 뭉크 대수욕도 / 폴 세잔 두 번 다시 / 폴 고갱 키스 / 구스타프 클림트 계단을 내려오는 나부 2번 / 마르셀 뒤샹 기타가 있는 정물 / 후안 그리스 판자 지붕 집 / 에곤 실레 키슬링 부인의 초상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새의 정원 / 파울 클레 어릿광대의 사육제 / 호안 미로 노랑-빨강-파랑 / 바실리 칸딘스키 코끼리를 비추는 백조 / 살바도르 달리 가시 목걸이와 벌새가 있는 자화상 / 프리다 칼로 꽝 ! / 로이 리히텐슈타인 무제(춤추는 개) / 키스 해링 데니슨 산에서 꿈꾸는 얼룩뱀과 캥거루 / 클리포드 포섬 티야팔야리자신만의 소중한 컬러링 작품을 만들 수 있는 「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 북」! 「MY ART STUDIO, 세계 명화 컬러링 북」에는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인도의 무굴제국, 원주민이 살았던 호주까지, 그리고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반 고흐, 키스 헤링, 리히텐슈타인와 같은 위대한 거장들의 작품이 원화와 함께 라인 드로잉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이 원화를 보면서 컬러링을 해나가는 동안 종교와 신화, 풍경, 초상화, 정물화, 전투, 자연과 상상 등의 주제와 다양한 스타일의 유명한 화가의 세계명화를 실감나게 체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흑백의 라인드로잉이 있는 각 페이지들은 당신이 직접 터치하고 꾸며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좋아하는 어떤 방법으로든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명화에 가까운 색조로 칠할 수도 있고 자신이 선호하는 색조로 칠하거나 거장의 방법과 자신의 방법을 혼합해 칠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답고 정교한 각 명화들의 옆에는 그림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설명이 있어 세계명화에 대한 배경 지식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자신만의 개인 소장품을 만들 수 있는 아트 스튜디오입니다. 자, 이제 펜과 색연필, 또는 물감을 손에 들고 시작해 보세요.
땡땡의 모험 15 : 검은 황금의 나라
솔출판사 / 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 2016.05.05
11,000원 ⟶ 9,900원(10% off)

솔출판사만화,애니메이션에르제 글 그림, 류진현 외 옮김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있다. 에서는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린다.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는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 기다린다.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 검은 황금의 땅 아랍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석유 각축전! 강대국의 음모를 파헤치는 땡땡 일행의 요절복통 모험기! 어느 날부터인가 멀쩡하던 차들이 주유만 하면 ‘펑’ 하고 터져버립니다. 국제 정세도 불안한데다 연일 돌림병처럼 엔진 폭발 사건이 발생하자 정유회사마다 분위기가 초상집! 우리의 소년 기자 땡땡은 통신사로 위장해 유조선 스피돌스타 호에 잠입한 석유패권 싸움이 한창인 케메드 왕국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첫발을 내딛기도 전에 국왕의 앞잡이로 오인 받아 밥 엘 에르 족장의 포로 신세가 되는가 싶더니 나중에는 『검은 섬』에 등장했던 악당 뮐러 박사를 만나 꼼짝없이 사막 한가운데 버려집니다. 고고학자인 스미스 박사로 위장해 검은 황금의 땅에 나타난 뮐러 박사와 그의 간교한 계략으로부터 케메드 왕국을 지키려는 땡땡 일행의 스릴 넘치는 모험! 말썽꾸러기 압달라 왕자와 압달라만 보면 이성을 잃는 팔불출 아버지 벤 칼리시 에잡 국왕의 새로운 출현이 또 다른 웃음을 선사합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 이래서 재밌다! 하나. 개성 만점 감초들의 배꼽 잡는 활약상 첫 번째 감초!『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는 『검은 섬』이후 종적을 감췄던 뮐러가 스미스 박사라는 가명으로 등장해 또다시 악행을 일삼습니다. 『검은 섬』에서는 위조지폐로 세상을 어지럽히더니 이번에는 모 강대국 정유회사의 앞잡이로 등장, 폭발 성분이 든 알약을 정유탱크에 섞어 유정 개발권을 가로채려는 음모를 세우지요. 두 번째 감초는 수다쟁이 장사군 올리베라 디 피게라! 『파라오의 시가』에서 땡땡을 구슬려 온갖 잡동사니를 다 사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검은 황금의 나라』에서도 유려한 언변으로 하인들의 혼을 쏙 빼놓아 땡땡을 무사히 뮐러 박사의 집에 잠입시키는 훌륭한 조연 노릇을 합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감초는 팔불출 벤 칼리시 에잡 국왕과 소문난 개구쟁이 압달라 왕자입니다. 입만 열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아들 자랑을 늘어놓는 벤 칼리시 에잡 국왕! 아들이 바닥에 딱총을 뿌려놓아도, 시가를 폭죽탄으로 바꿔놓아도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왕자를 잘 아는 다른 사람들은 ‘압달라’의 ‘압’자만 들어도 ‘압사’할 지경! 한시도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말도 징글징글하게 안 들으며, 애 어른 할 것 없이 틈만 나면 골탕 먹일 궁리만 하는 지독한 꼬마 악당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압달라의 기막힌 장난감은 땡땡 일행이 뮐러를 생포하는 데 엄청난 공헌을 해냅니다. 둘. 8년 만에 다시 연재돼 새로운 재미거리가 덧붙여진 『검은 황금의 나라』 『땡땡의 모험』 시리즈 중 『검은 황금의 나라』는 1939년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에 이어 「소년 20세기」에 연재되기 시작했으나, 세계대전 발발로 잡지 발행이 일시 중단돼 26쪽 하단부에서 그만 멈추고 맙니다. 잡지는 이듬해인 1940년에 정간되었으나 에르제가 『황금 집게발 달린 게』에 새롭게 착수하는 바람에 8년 후인 1948년이 되어서야 다시 완성의 기치를 올리기 시작하지요. 흘러간 세월은 『검은 황금의 나라』에 새로운 요소들이 출현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아독 선장, 해바라기 박사, 물랭사르 성 등이 그것입니다. 3쪽에서 징집명령을 받고 떠난 아독 선장이 54쪽 중반에 갑작스레 다시 나타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아독 선장은 애초에 자신을 위해 준비되지 않았던 이야기에 슬그머니 끼어든 꼴이 되었지만 에르제는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그를 멋지게 구해내고야 맙니다. 마지막 몇 페이지에서 선장은 매번 자신이 수수께끼처럼 되돌아오게 된 정황을 설명하려 폼을 잡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예기치 못한 사건이 끼어들어 ‘매우 간단하면서도 복잡’한 이야기라는 서두만 꺼내게 하고는 이야기를 통 늘어놓지 못합니다. 참다못한 그는 서슴지 않고 다음과 같이 소리칩니다. “내 얘기의 속편을 듣는 건 아예 단념하슈. 물귀신! 뱃귀신! 이번에 정말 끝이야, 끝이라구!”
첫 가위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이현주 그림 / 2010.12.01
6,800원 ⟶ 6,12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블루래빗 편집부 지음, 이현주 그림
생각 씽씽 상상 톡톡톡 시리즈. 직선을 오리는 단순한 가위질에서 시작해, 단순하지만 조금씩 변화된 선을 오리고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 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는다. 유아 스스로 만들기를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또한 가위질을 하는 동안 부모와 나누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표현력과 문제해결 능력도 기를 수 있다.삭둑삭둑 재미있는 가위놀이로 창의력, 공간지각력, 집중력을 길러요! 대개 가위로 종이를 오리는 유아의 행동을‘장난’으로 여기기도 하지만, 유아기에 가위질은 두뇌 발달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활동 중 하나입니다. 가위질을 통해 유아는 집중력과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을 기릅니다. 또한 가위질을 하는 동안 부모와 나누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표현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도 합니다. <첫 가위>는 직선을 오리는 단순한 가위질에서 시작해, 단순하지만 조금씩 변화된 선을 오리고 접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집중력, 공간지각력, 창의력 등 유아의 두뇌 발달을 돕고, 유아 스스로 만들기를 완성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끌 것입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처음 가위를 잡는 아이는 신이 나서 거침없이 자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습관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아가 가위질을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맞은 편에서 종이를 잡고 차분하게 천천히 가위질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완성된 만들기를 가지고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게 해 주세요. 자신의 장난감을 직접 만든다는 생각에 즐거움과 성취감이 배가 될 것입니다. ★<첫 가위>는 가방처럼 손으로 들 수 있게 만들어져 아이가 편하게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여행이나 외출할 때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오려서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초등영문법 3800제 5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04.17
9,900원 ⟶ 8,910원(10% off)

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문제가 풍부하게 실려 있다.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를 제공한다.Chapter 01 부가의문문 Unit 01 부가의문문(1) ----- 8 Unit 02 부가의문문(2) ----- 10 Chapter 02 수량형용사 Unit 01 many와 much ----- 32 Unit 02 a lot of와 lots of ----- 34 Unit 03 a few와 a little ----- 54 Unit 04 few와 little ----- 56 Unit 05 some과 any ----- 76 Unit 06 all과 every ----- 78 실전테스트 Chapter 01-02 ----- 96 Chapter 03 There is / There are Unit 01 There is / There are ----- 102 Unit 02 There is / There are의 과거, 부정, 의문형 ----- 104 Chapter 04 비교급 / 최상급 Unit 01 비교급(1) ----- 126 Unit 02 비교급(2) ----- 128 Unit 03 최상급(1) ----- 146 Unit 04 최상급(2) ----- 148 실전테스트 Chapter 03-04 ----- 16812년 연속 1위, 362만부 돌파! 중학영문법 최강 1등 교재, 중학영문법 3800제의 초등영어 시리즈! 1. 영문법의 기초를 확실히 마스터하는 3단계 구성 - Step 1 문법설명+간단확인테스트 - Step 2 Practice 연습문제 - Step 3 Let's Practice More! 추가 연습문제 2. 한 번 배운 문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반복 연습하게 하는 풍부한 문제 수 3. 중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술형 문제 제공 4. 2015 개정교과서 교육부 지정 필수 초등 500단어, 중학 750단어 완전 수록 5. 문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사진 자료 제공 6. 원어민 음성으로 녹음한 단어, 문장 MP3 무료 제공 7.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단어쓰기 연습장, 받아쓰기 시험지, 단어암기 시험지 무료 제공 8. 종합평가를 위한 실전테스트 2회분 수록
요리조리 열어 보는 기계의 원리
어스본코리아 / 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 2018.06.25
15,000원 ⟶ 13,5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롭 로이드 존스 (지은이), 스테파노 토그네티 (그림)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 작은 시계부터 커다란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 집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전자 기기는 물론, 땅과 하늘, 바다 위 각종 탈것, 건축 기계와 농장 기계, 응급 차량 등 기계를 종류별로 나누어 각 기계의 원리를 알려 준다. ‘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여요?’, ‘냉장고는 어떻게 음식을 보관해요?’, ‘수도꼭지로 물이 어떻게 나와요?’, ‘전기가 기계를 어떻게 작동시켜요?’, ‘소방차에는 무엇이 들어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았다. 각 기계의 겉과 내부 구조, 작동 모습 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기계들의 작동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준다.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각 기계의 작동 원리, 특징, 쓰임새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다.1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3 땅 위 탈것 5 하늘과 바다의 탈것 7 집에서 작동하는 기계 9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기기 11 집 짓는 기계 12 농사 짓는 기계 13 출동 차‘전자레인지, 냉장고부터 컴퓨터, 자동차까지, 우리가 사용하는 기계들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70개 플랩을 열면 지식이 쏙쏙 보여요! ◆ 어려운 과학책은 가라! 놀이와 학습이 하나 된 흥미진진한 플랩북 어렵고 딱딱한 과학의 세계, 하지만 조금만 달리 접근하면 엄청나게 흥미롭고 신비한 세계라는 걸 알고 있나요? 놀이와 학습을 접목한 플랩북 「요리조리 열어 보는」 시리즈는 아이들을 흥미진진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책 속 플랩 70여 개를 하나씩 들추면 지식들이 쏙쏙 튀어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돋우어요. 또한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이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아이들이 경험하는 일상의 현상부터 접근해 나가기 때문에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어요. ◆ 전자 기기, 탈것 등 여러 가지 ‘기계’가 한 권에! 70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기계의 작동법과 쓰임새를 들여다보아요! 이 책은 작은 시계부터 커다란 잠수함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보여 줘요. 집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전자 기기는 물론, 땅과 하늘, 바다 위 각종 탈것, 건축 기계와 농장 기계, 응급 차량 등 기계를 종류별로 나누어 각 기계의 원리를 알려 주지요. ‘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여요?’, ‘냉장고는 어떻게 음식을 보관해요?’, ‘수도꼭지로 물이 어떻게 나와요?’, ‘전기가 기계를 어떻게 작동시켜요?’, ‘소방차에는 무엇이 들어 있어요?’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흥미로운 주제의 정보들을 가득 담았어요. 각 기계의 겉과 내부 구조, 작동 모습 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플랩이 기계들의 작동 과정을 시각화하여 쉽게 알려 주지요. 아이들은 구석구석 마련된 플랩을 열어 보며 각 기계의 작동 원리, 특징, 쓰임새에 관한 지식을 쏙쏙 얻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세한 설명과 섬세한 그림 신기하게 움직이는 기계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물이에요. 그런데 기계는 저절로 움직이지 않고, 어떤 힘을 받아야만 작동해요. 이 책은 먼저 ‘힘’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요. 힘에는 당기거나 미는 힘, 바람, 전기, 엔진, 중력 등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사실부터 알려 주지요. 그런 다음, 각 기계가 어떤 힘으로 움직이는지 그 과정을 소개해 줘요. 탈것, 기계, 장치 등 다양한 기계들의 복잡해 보이는 원리를 단계적으로 풀어내 궁금증을 차근차근 해결해 주지요. 플랩 겉과 속에 담긴 풍성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이 기계에 대한 호기심을 기르고 과학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스타 오디션 편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비키 애로우스미스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은 연기 지망생인 서머, 제나, 그리고 미아가 오디션을 거쳐 최고의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영화 촬영장과 스튜디오, 영화제 파티, 시상식 등을 배경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세 명의 예비 스타를 위해 상황에 맞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꾸며줘야 합니다. 배역과 무대에 어울리는 패션 스타일이 과연 무엇일지 곰곰이 생각하며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모르게 되죠. 집중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꾸준히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영화배우들을 만나보세요 4 사진 촬영 6 오디션 8 의상실 10 SF 영화 12 몸매 관리 13 배우 트레일러 14 영화제 16 시대극 촬영 18 액션 영화 20 시상식 22 토크쇼 24 영화 잡지내 손으로 직접 꾸미는 최고의 스타들! 화려한 스티커로 멋진 여배우들을 아름답게 만들어주세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을 쉽게 접하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를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갖죠. 그래서 귀여운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예쁘게 꾸미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는 인형 옷이 지겨워지면 다른 옷을 사달라며 조르기도 하죠.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스타 오디션 편]은 이런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낡은 인형 대신 다양한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옷과 장신구로 꾸밀 수 있게 만든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아동 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최신 시리즈로 한껏 높아진 아이들의 눈을 충족시킵니다. 실제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들은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입니다. 화려한 패턴에서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은 아이에게 실제로 입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또 기존의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뗐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듯 다양하게 꾸밀 수 있죠.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
느낌이있는책 /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조미영 옮김 / 2009.12.20
9,000원 ⟶ 8,100원(10% off)

느낌이있는책명작,문학아서 코난 도일 지음, 조미영 옮김
100년 넘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리소설의 바이블로서 어린이들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한 작품이다.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는 대표적인 작품 4편을 엄선하여 이전과는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작품의 품격을 높였으며 작품별로 소제목들 달아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가설과 검증, 관찰과 실험으로 대변되는 근대 경험 과학적 사고의 대중 전도사라는 평에 걸 맞는 홈즈의 추리기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관찰과 추리로 어떤 비밀이라도 밝혀낼 수 있다·4 셜록 홈즈 & 존 H. 왓슨·8 머스그레이브가의 의식문 The Musgrave Ritual·11 1. 오래된 나무 상자 … 15 2. 동창생의 방문 … 21 3. 집사 브런튼 … 25 4. 심야의 그림자 … 29 5. 실종 … 37 6. 의식문의 수수께끼 … 40 7. 비밀의 장소 … 45 8. 달아난 공범 … 55 9. 죽음을 부르는 왕관 … 63 두 번째 얼룩 The Second Stain ·69 1. 사라진 기밀문서 … 73 2. 전쟁을 부르는 서신 … 85 3. 살해된 스파이 … 93 4. 아름다운 부인 … 101 5. 스파이의 이중생활 … 109 6. 수수께끼의 여인 … 118 7. 스파이의 협박 … 131 라이게이트의 지주들 The Reigate Squires ·147 1. 라이게이트의 좀도둑 … 151 2. 살인 사건 … 159 3. 찢겨진 종이쪽지 … 166 4. 유일한 단서 … 174 5. 홈즈의 발작 … 184 6. 살인범의 정체 … 1921 7. 유전의 흔적 … 202 죽어 가는 탐정 The Dying Detective ·221 1. 비통한 전언 … 225 2. 죽음에 이르는 병 … 233 3. 혼미한 의식 … 241 4. 괴팍한 열대병 전문가 … 252 5. 숨어 있는 증인 … 263 6. 상아 상자의 비밀 … 272나에게 문제를 던져 주게. 가장 난해한 암호, 가장 복잡한 분석과제를 던져 주게. 나는 무미건조한 일상을 혐오하네.” -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물은 직감에 의존한 해결이 아닌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한 사건 해결로 과학적인 범죄학을 성립시켰고 단순히 범죄소설에 머무르던 추리문학을 당당히 소설의 한 장르로 자리 잡게 했다. 이에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현대 어린이들의 구미에 맞는 대표적인 작품 4편을 엄선하여 이전과는 새로운 감각의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작품의 품격을 높였으며 작품별로 소제목들 달아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게 했다. 100년 넘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리소설의 바이블로서 어린이들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셜록 홈즈 대표 단편선>은 가설과 검증, 관찰과 실험으로 대변되는 근대 경험 과학적 사고의 대중 전도사라는 평에 걸 맞는 홈즈의 추리기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유리장이의 아이들
비룡소 / 마리아 그리페 지음, 안인희 옮김, 하랄트 그리페 그림 / 2006.10.30
9,000원 ⟶ 8,1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마리아 그리페 지음, 안인희 옮김, 하랄트 그리페 그림
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과 더불어 스웨덴을 대표하는 동화작가, 마리아 그레페의 대표작. 온 혼을 담아 유리그릇을 만드는 유리장인 알베르트의 두 아이, 클라스와 클라라가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의 도시' 성주에게 납치되었다가, 지혜로운 예언지 밀트베터의 도움으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 한 번쯤 밤에 시달리게 되는 악몽처럼, 동화는 두 주인공이 부모와 헤어져 '잃어버린 기억의 강' 저편에서 모든 기억을 잃고 겪게 되는 모험을 신비롭고 또 실감나게 드려낸다. 모든 게 이루어져 자신의 소원을 소원 그대로를 갖지 못한 성주의 불행한 아내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더 아름다운 소원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만드는 인물. 1964년 스웨덴어로 출간된 이후 2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998년에는 영화화되었다. 1974년 안데르센 상을 수상했다.클라스는 숨을 죽이고 구석진 곳 바닥에 조용히 앉아, 아버지가 기다란 대롱 끝에 반짝이는 유리 방울을 하나씩 차례로 불어서 갖가지 모양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유리 방울들이 마치 자기 머리 위에서 자라나 부풀어 오르는 것만 같았다. 클라스의 눈길은 멀리, 아주 멀리 있는 어떤 것을 바라볼 때처럼 동경으로 가득찼다. 클라스는 무엇을 보는 걸까?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하늘을 보는 걸까, 바다를 보는 걸까? 하지만 클라스는 적당한 말을 찾아내기에는 아직 너무 어렸다. 그러나 아버지는 미소를 지었다. 아들이 자기와 같은 것을 보고 있음을 아버지는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아름다움이었따. - 본문 13쪽 중에서 1부 사라진 아이들 2부 소원의 도시 3부 읽어버린 기억의 강을 건너 옮긴이의 말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3.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3권. 강원도 삼척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한 번 뒤틀고 과장해서 아이들한테 재미나게 전달하는 옛이야기의 묘미를 고스란히 담았다. 홍영우 작가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림과 구수한 입말로 엮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새롭고 특별하게 다가갈 것이다. 옛날에 가난하지만 부지런한 나무꾼이 살았다. 하루는 길을 가다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다.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게 늘어나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다시 줄어드는 것이었다. 나무꾼은 부채를 써서 큰돈을 얻고는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무꾼은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부채질을 계속 해 보았다. 코가 끝도 없이 올라가더니 그만 하늘나라까지 가고 말았다. 나무꾼의 코가 옥황상제 눈에까지 띄었으니 그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오랜 옛날부터 우리 나라에 전해 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옛사람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것을 가려 뽑아 엮은 그림책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딸랑새》,《신기한 독》,《불씨 지킨 새색시》,《옹고집》,《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호랑 감투》,《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잉어 각시》,《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에 이어 열세 번째 책 《빨강 부채 파랑 부채》가 나왔습니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는 강원도 삼척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가난한 나무꾼이 신기한 부채를 얻고는 욕심을 부리다가 벌을 받는 이야기는 옛이야기 흐름의 전형입니다. 하지만 홍영우 선생님만의 손맛이 느껴지는 그림과 구수한 입말로 엮은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보다 새롭고 특별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살랑살랑 부치면 코가 늘었다 줄었다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옛날에 가난하지만 부지런한 나무꾼이 살았어요. 하루는 길을 가다 빨강 부채와 파랑 부채를 주웠어요. 신기하게도 빨강 부채를 부치면 코가 길게 늘어나고 파랑 부채를 부치면 코가 다시 줄어드네요. 나무꾼은 부채를 써서 큰돈을 얻고는 놀고먹는 팔자가 되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하도 심심해서 빨강 부채로 부채질을 계속 해 보았어요. 코가 끝도 없이 올라가더니 그만 하늘나라까지 갔지 뭐예요? 옥황상제 눈에까지 띄었으니 그 뒤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옛이야기의 묘미가 고스란히 담긴 유쾌한 글과 그림 나무꾼은 옛이야기의 단골 주인공입니다. 실수로 연못에 도끼를 빠뜨린 나무꾼은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타나 ‘금도끼가 네 도끼냐, 은도끼가 네 도끼냐?’ 하는데도 흔들리지 않고 양심을 지켜 복을 받습니다. 또 선녀가 벗어 둔 날개옷을 훔친 나무꾼은 선녀를 아내로 삼았다가 마지막에는 가슴 아픈 이별을 겪기도 합니다. 이런 모습은 여러 가지 어려움과 굴곡을 이기며 살아가는 우리 삶을 닮았습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나무꾼도 본디 가난하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부채 두 개를 주우면서 삶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신기한 물건을 보면 사람은 욕심을 품기 마련이지요. 이 나무꾼도 신기한 부채로 한몫 잡아야겠다는 욕심을 품게 됩니다. 사람이 가진 욕망이 옛이야기 속에 그대로 담겨 있는 거지요. 나무꾼은 멀쩡했던 김 부자 코에 부채질을 해서 코를 커지게 했다가 다시 줄여 주는 속임수를 써서 재산의 반을 얻어 냅니다. 여기서 잘 먹고 잘살았더라 하고 끝나면 옛이야기가 아니겠지요? 욕심을 품고 나쁜 꾀를 부리는 사람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진짜 우리 옛이야기지요. 이 이야기도 이런 옛이야기 공식에 따릅니다. 나쁜 꾀로 남의 재산을 빼앗아 놀고먹기만 하던 나무꾼은 생각지도 못한 벌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을 홍영우 선생님은 익살스런 그림으로 표현습니다. 이 책에서 옛이야기 속에 담긴 해학과 풍자를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한 번 뒤틀고 과장해서 아이들한테 재미나게 전달하는 옛이야기의 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마음속에 지나친 욕심이 불쑥불쑥 솟을 때마다, 이 이야기를 떠올리며 올바른 마음을 키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5
가나출판사 / 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3.03.04
11,200원 ⟶ 10,08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글, 양선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로,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 등을 길러 준다. 5권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있는 박춘삼 교장이 드디어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 다가선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다.사건1.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핵심 과학 원리 :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요리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2.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핵심 과학 원리 : 체온과 우리 몸 달곰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사건3. 사라진 코단 핵심 과학 원리 : 태양의 흑점 혜성이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도전, CSI 해답 범죄의 재구성“사건을 통해서 과학수사에 이용되는 여러 가지 과학 지식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활약이 기대된다. 세상의 범죄가?모두 없어질 때까지 파이팅!” · 박기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 유전자감식센터 유전자분석 센터장) “일본에 소년탐정 김전일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나혜성이 있다! 20년 방송 작가 경력의 고희정 작가와 재미와 감동을 주는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양선모 작가의 만남만으로도 설레고 기대된다.” · 김원섭(어린이과학동아 편집장) 어린이 본격 과학 추리만화 모든 사건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낯선 사건현장 속에서 펼쳐지는 CSI 아이들의 좌충우돌 이야기! 예측불허의 사건들, 긴장감 넘치는 추리와 함께 교과서 속 과학 원리가 쏙쏙! 이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 CSI가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과학 추리만화입니다. 사건 해결 과정 속에 과학 원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책을 읽으면 저절로 교과서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력, 사고력도 함께 길러집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없는 범죄사건 속에 뛰어들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과 어린이들의 성장 과정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여,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회적 정의감과 올바른 가치관, 리더십, 사회성을 형성하게 도와줍니다. 박 교장의 끊임없는 추리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 11년 전 사건의 범인 그의 발자취를 따라 미국으로 떠난 CSI 아이들 과연 CSI 아이들은 미국에서 11년 전 사건의 범인을 만날 수 있을까? <과학 추리만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⑤>에서는 11년 전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조사하고 있는 박춘삼 교장이 드디어 범인의 정체에 한 걸음 다가섭니다. 천 박사가 죽기 전 남긴 메시지가 범인의 이름의 머리글자임을 알아낸 박 교장은 아이들과 함께 미국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또 한명의 형사학교 선배인 코단을 만난 아이들. CSI 아이들은 코단과 함께 11년 전 사건의 범인의 발자취를 따라가기 시작합니다. 세 가지 사건 해결 속에서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체온과 우리 몸, 태양의 흑점 등 과학 원리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건 1. 미술관 도둑을 잡아라! - 핵심 과학 원리 : 수증기와 물의 상태 변화 혜성이의 큰아버지인 나진 화백의 초대로 한 리조트의 미술관에 가게 된 CSI 아이들. 그날 밤, 미술품 도난 사건이 발생합니다. 사라진 그림은 나진 화백이 프랑스로 보내기로 한 그림 4점. 그리고 자꾸만 혜성이의 앞에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한 남자. 그 남자가 그림을 훔친 범인? 그렇지 않다면 왜 혜성이 근처에서 서성이는 걸까요? 사건 2. 새벽 살인 사건의 진실 - 핵심 과학 원리 : 체온과 우리 몸 어느 한 허름한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피해자는 평소에 성품이 좋기로 소문난 홀로 사는 할머니. 사건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아파트에 신문을 배달하는 고등학생으로 할머니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CCTV에 낯선 사람의 모습이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범인은 할머니의 주변 인물임이 확실한 사건.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요? 사건 3. 사라진 코단 - 핵심 과학 원리 : 태양의 흑점 11년 전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뉴욕에 도착한 CSI. 형사 학교 선배인 코단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오기로 했으나 약속 시간이 한참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코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11년 전 사건의 범인이 사건 해결을 방해하기 위해 코단을 납치해 간 건 아닐까요?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내인생의책 / 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 2015.10.31
12,000원 ⟶ 10,800원(10% off)

내인생의책수학동화백명식 글.그림, 이정 감수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돼지학교 수학 9권 《우주목수를 이긴 돼지》 튼튼한 요새를 지으려면 다각형 지식이 꼭 필요해요! 정육각형으로 만들어진 벌집을 통해 다각형에 숨어 있는 비밀을 알아봅시다 이제 매틱 별 사람들은 매틱 별을 지킬 요새도 지을 수 없게 되었어요. 못된 우주마왕이 수학 지식까지 몽땅 빼앗아 갔거든요. 사정이 이렇다 보니 매틱 별 사람들은 우주마왕과 제대로 싸울 수조차 없었지요. 매틱 별을 위해 큐리와 어스, 돼지 삼총사가 발 벗고 나서기로 했어요. 건물을 가장 튼튼하게 짓는 우주목수에게 매틱 별의 요새를 부탁하기로 했죠. 하지만 웬 걸요, 다각형에 관한 지식으로 우주목수와 대결해서 이겨야만 요새를 얻을 수 있다지 뭐예요! 우주목수와의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돼지 삼총사는 다각형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 나갔어요. 다각형이 무엇인지, 다각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대각선, 내각과 외각까지 하나씩 깨우친 뒤 우주목수를 찾아갔지요. 우주목수는 왜 다각형 지식으로 대결하는 걸까요? 건물을 짓는 것과 다각형 지식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가장 튼튼하다는 꿀벌의 육각형 벌집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 돼지 삼총사와 함께 책으로 들어가 튼튼한 요새를 짓는 방법과 다각형의 특징을 배워봅시다!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수학 교과서 돼지학교 수학 (전 20권) ★ 전국수학교사 모임 추천도서 만화처럼 쉽고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돼지 삼총사가 이번에는 수학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돼지 삼총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수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워진 초등 수학을 한 번에!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발적 수학 탐구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까지!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줍니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이 감수한 알차고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는 전국수학교사모임 소속 선생님들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확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신부 들러리 편
아르고나인 / 루시 보우먼 글, 린다 칼버트 웨얀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루시 보우먼 글, 린다 칼버트 웨얀트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에서는 단짝 친구들인 제시와 케이라, 루비가 사촌 언니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초대됩니다. 결혼식 들러리라는 문화가 흔하지 않은 우리에겐 낯선 풍경일 수 있지만, 들러리들은 신부를 도와서 웨딩 케이크와 부케를 고르고 파티 준비도 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신부 못지않게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드레스를 고르고 한껏 치장도 하죠. 제시와 케이라, 루비에게 각자 드레스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골라주는 일도 빠뜨릴 수 없고요.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서양의 결혼식 문화를 접하면서, 블링블링한 350개 이상의 예쁜 스티커들로 세 명의 꼬마 숙녀들을 멋지게 꾸며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꾸준히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들러리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4 드레스 고르기 6 구두 쇼핑 8 들러리 부케 10 웨딩 리스트 12 웨딩 케이크 13 네일 숍 14 헤어스타일 16 드레스를 입고 18 결혼식 사진 20 피로연 22 하루를 마치고 24 웨딩 앨범꺅~! 꼬마 숙녀들이 웨딩 들러리로 초대 받았어요! 최고의 들러리가 될 수 있도록 블링블링 스티커로 꾸며주세요! 아르고나인의 유아동서 베스트셀러 공주 스티커 시리즈가 드디어 열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신부 들러리 편]을 선보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상을 배우지요. 여러 나라의 문화나 풍습, 패션과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세상과 눈을 맞추게 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들에 관심을 갖죠.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 위주의 것들만 보여줘도 부족하고, 그렇다고 교육적인 것만 강조할 수도 없지요. 아르고나인의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전 세계의 다양한 인종과 성격의 소녀들이 주인공이 되어 각양각색의 체험을 한다는 스토리로 꾸며진 스티커북입니다. 실제 의복의 패턴을 살려 디자인된 옷이나 액세서리 등이 사실감을 더해주고, 우리 아이들의 정서에 꼭 맞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에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 흥미로울 뿐 아니라 교육적 효과도 매우 높지요. 유아동서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출판사의 최신 인기 시리즈를 소개하는 것인 만큼, 아이들의 감성과 취향이 잘 반영되어 있고 교육적인 측면까지도 세심히 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번 붙이면 그만인 기존의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떼서 다른 곳에 붙이면서 다양하게 코디네이트 해볼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마치 인형 놀이를 하듯 스티커 옷과 액세서리를 바꿔붙일 수 있지요.
별이 흐르는 하늘
아이세움 / 권오철 지음, 송미령 그림, 박석재 감수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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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권오철 지음, 송미령 그림, 박석재 감수
천체 사진가인 작가가 하늘의 운행 원리를 담은 천체의 모습을 사람의 눈에 보이는 모습 그대로 찍었다. 우주를 떠돌던 혜성들이 지구 대기권에 접근했을 때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여름철의 은하수와 겨울철의 은하수가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안내한다. 아이들로 하여금 광대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우주 탐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흥미를 유발한다. 더불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천체 관련 내용들을 참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음으로써 우리 주위를 둘러싼 천문 현상들이 어떤 원리를 갖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1. 내용 소개 눈을 들어 하늘을 보면 그곳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어요. 특히 까마득한 밤하늘을 바라보면 인간의 존재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지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우주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자리들, 그 사이를 움직이는 달과 태양 그리고 행성들, 희미하지 만 수없이 숨어 있는 성운, 성단과 가끔씩 떨어지는 유성, 이런 친구들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시각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만나 보세요. 과학 현살을 가장 아름답고도 정확하게 반영한 천체 사진을 통해 우리 주위의 현상들이 어던 원리로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된답니다. 2. 독자층 초등학교 전학년 3. 이 책의 특성 이 책에 실린 대부분의 사진은 천체 사진가인 작가가 사람의 눈에 보이는 하늘의 모습 그대로를 찍은 것입니다. 이 사진들은 하늘의 운행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달에 의해 우리 눈에 보이는 밤하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관찰한 적은 별로 없겠지요. 또 우주를 떠돌던 혜성들이 지구 대기권에 접근했을 대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여름철의 은하수와 겨울철의 은하수가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교과서를 통해 배운 지식들이 실제 하늘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는지 사진으로 확인하고, 또 기회가 닿을 때 직접 밤하늘을 관찰하면서 다시 한번 체험해 본다면 얼마나 효과적일까요?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나를 둘러싼 광대한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나아가 우주 탐험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름다운 천체 사진으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더불어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천체 관련 내용들을 참고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담음으로써 우리 주위를 둘러싼 천문 현상들이 어떤 원리를 갖고 일어나는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 - 국내 각지에서 작가가 직접 찍은 천체 사진입니다. 망원경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찍은 아름다운 사진으로 정서를 자극합니다. 정보 - 국내외 전문가가 찍은 천체 사진과 일러스트로 사진에서 드러나는 여러 천문 현상들을 이론과 함께 설명합니다. 교과 연계표 - 이 책의 천체 정보들이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 어느 단원에 나오는지 정리했습니다.
동아 전과 세트 3-1 (전10권, 2019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8.11.20
48,000원 ⟶ 43,2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초등 공부 기본서 동아전과는 과목별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하여 교과서 공부와 문제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전과다.● 교과서 개념 [국어] / 핵심 문제집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 교과서 개념 [수학] / 핵심 문제집 [수학] 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 ● 교과서 개념 [사회] / 핵심 문제집 [사회] 1. 우리 고장의 모습 2. 우리가 알아보는 고장 이야기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 교과서 개념 [과학] / 핵심 문제집 [과학] 1.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2. 물질의 성질 3. 동물의 한살이 4. 자석의 이용 5. 지구의 모습 ● [영어+예체능]: 영어+음악+미술+체육+도덕 ●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국어+수학+사회+과학초등 공부 기본서 '교과서 공부'+'문제 공부' 초등 공부 기본서 동아전과는 과목별 '교과서 개념'과 '핵심 문제집'으로 구성하여 교과서 공부와 문제 공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전과입니다. 제품구성 및 본문 페이지 수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국어 336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수학 228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사회 152 [교과서 공부] 교과서 개념- 과학 180 [교과서 공부] 영어+예체능 80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국어 96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수학 80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사회 68 [문제 공부] 핵심 문제집- 과학 76 [문제 공부 부록] 서술형 평가 문제집 132 총 합 계 1428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8 : 히말라야 편
주니어김영사 / 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 20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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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정태 그림, 유대영 구성,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제작팀 원작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펴낸 학습만화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병만, 믿음직한 훈남 리키, 저질 체력 노우진, 허당 맏형 김성수, 해피 바이러스 조여정, 정글 맞춤형 아이돌 이성열, 해병대 파워 오종혁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1화 진격의 히말라야 원정대 (히말라야 생존 일지1)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2화 덕진칼리 사원의 생존 신고식 (히말라야 생존 일지2) 신과 산의 나라, 네팔 3화 맹수의 서식지로 (히말라야 생존 일지3) 거대 동물의 왕국에서 생존하기 4화 생존의 조건 (히말라야 생존 일지4) 야생 동물과 마주쳤을 때 5화 최악의 굶주림 (히말라야 생존 일지5) 히말라야, 굶주림과의 전쟁 6화 맹수들의 습격 (히말라야 생존 일지6) 정글에서 필요한 생존 도구 7화 바르디아 정글 보물찾기 (히말라야 생존 일지7) 네팔 정글의 야생 동물을 찾아라 8화 차마고도를 향하여 (히말라야 생존 일지8) 히말라야 폭순도를 찾아서 9화 폭순도로 출발 (히말라야 생존 일지9) 안전하게 등산 즐기기 10화 피난처, 폴람 (히말라야 생존 일지10) 피난 마을 폴람과 고산병 대비하기 11화 마의 3구간 (히말라야 생존 일지11) 폭순도 트레킹의 최종 관문, 마의 3구간 12화 폭순도 마을에서의 하루 (히말라야 생존 일지12) 고산 부족, 폭순도 사람들 13화 고산 축구 대회 (히말라야 생존 일지13) 폭순도의 전통 무역, 야크 카라반 14화 대망의 야크 카라반 (히말라야 생존 일지14) 조로서도, 야크 카라반에 도전하라 15화 폭풍 속의 선물 (히말라야 생존 일지15) 히말라야 폭설에서 비박하기 16화 마지막 인사 (히말라야 생존 일지16) 병만 족 인터뷰: 히말라야 탐사를 마치며 [부록] 방송 영상으로 꾸민 정글 탐험 화보 ★국민 족장 김병만의 매력 집중 탐구! ★컷! 편집과의 전쟁 ★히말라야 베스트 커플 ★홍일점 명예의 전당 ★30인의 또 다른 김병만 ★안녕, 히말라야! ★히말라야 편 촬영 뒷이야기[시리즈 소개] 만화로 다시 만나는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병만 족의 아찔한 정글 체험! 눈물, 콧물…… 배꼽까지 쏙 빠진다! ->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가 다시 살아난다! 어린이 만화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방송 원작의 스릴, 감동, 재미를 살려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도전정신을 높인다. SBS ‘리얼 생존 다큐’라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의 장을 개척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은 남녀노소에게 인기를 얻으며 가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아프리카의 나미비아 정글과 인도네시아의 파푸아 정글’을 시작으로, ‘바투아누’, ‘시베리아’, ‘마다가스카르’, ‘아마존’, ‘뉴질랜드’, ‘히말라야’, ‘캐리비언’, ‘사바나’, ‘미크로네시아’ 편들이 이어지고 있다. 안방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대자연의 모습에 감동 받고, 예고 없이 불쑥불쑥 맞닥뜨리는 정글의 위험에 머리가 쭈뼛쭈뼛 서고, 병만 족장과 스타들의 좌충우돌 생존 사투기에 배꼽 잡고 웃게 된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느꼈던 스릴, 감동, 재미를 만화책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 병만 족의 세계 탐험, 만화로 보니 더 재미있다! 만화에서만 보여 줄 수 있는 과장된 액션과 빵 터지는 코믹한 표정들이 방송에서 느꼈던 재미, 그 이상을 즐길 수 있다. 세계의 정글과 오지를 찾아 나선 대한민국 스타들! 정글의 달인으로 거듭난 김병만, 저질 체력 노우진, 정글 공식 연서남 박정철,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안정환, 내숭을 벗어던진 여배우 오지은, 폭풍 수다 정준, 귀여운 어린 왕자 김혜성 등 개성 강한 병만 족 캐릭터들이 만화책 속에서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재탄생했다. 그리고 어린이 독자들에게 맞게 짧은 호흡으로 전개되는 정글 탐험의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더해 지루할 틈이 없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병만 족의 생존 법칙 대공개! 맨손으로 식량 구하기, 물 만들기, 독초 구별하기, 생존을 위한 도구 만들기, 뚝딱뚝딱 집 짓기, 긴급 구조 신호, 야생 동물 대처법 등 생존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정보가 풍부하다. “모르면 낭패! 알아야 산다!” 정글의 세계는 그야말로 야생의 세계다. 자연에 대한 정보와 과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병만 족장이 소개하는 생존 법칙 정보는 캠핑 등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들이 많아진 지금, 아이들 스스로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자연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정보다. -> 정글 체험 속에서 보전, 공생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다! 병만 족과 함께 정글을 탐험하면서 희귀 동식물을 만나고, 자연현상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지형을 직접 체험하면서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무한 감탄을 쏟아내는데, 이 모두가 수백만 년, 수천만 년에 걸쳐 만들어진 자연의 보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보물들이 인간들의 무분별한 사냥이나 개발로 점차 사라지고 있다. 다시 한 번 자연이 준 보물들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보존의 필요성을 새삼 되새기게 한다. 더불어 정글의 부족민들과 만나 교감을 이루면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공생에 대한 의미도 새롭게 생각한다. [내용소개] 지구의 지붕, 히말라야에서 펼쳐지는 병만 족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 눈의 나라, 네팔 그리고 지구의 지붕인 히말라야에서 병만 족의 목숨을 건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정글 생존의 달인 김병만 족장을 비롯하여 저질 체력 노우진, 정글 공식 연서남 박정철,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안정환, 내숭을 벗어던진 여배우 오지은, 폭풍 수다 정준, 귀여운 어린 왕자 김혜성이 뭉친 7인의 히말라야 원정대! 네팔 정글의 최강자인 벵갈호랑이를 비롯해 외뿔코뿔소, 야생 호랑이 등 맹수가 득실거리는 네팔 정글에서 병만 족은 시시각각 덮쳐 오는 공포와 사상 최악의 굶주림을 경험한다. 야생 동물에겐 낙원이지만, 병만 족에겐 목숨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위험천만한 네팔 정글. 병만 족은 어떤 생존 지혜를 발휘하게 될까? 정글 생존을 마친 병만 족에게 주어진 다음 미션은, 네팔의 자랑거리인 히말라야 등정과 그곳에 숨겨진 자연의 보석 찾기! 하늘을 그대로 품은 신비의 폭순도 호수를 향한 병만 족의 아찔한 트레킹 대장정이 펼쳐진다. 악마가 조종하는 듯한 변덕스런 날씨, 온몸이 부풀어 오르는 무시무시한 고산병 증세, 새와 쥐만 다닐 수 있다는 아슬아슬한 벼랑길 원정까지……. 낯선 사람들에게 결코 관대하지 않은 히말라야에서 병만 족은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무사히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 <병만 족의 히말라야 생존기> 네팔 정글의 최강자, 벵갈호랑이 팅팅~ 뿡뿡~ 고산병과의 전쟁 악마의 폭설에서 탈출하기 아찔아찔 히말라야 트레킹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나무생각 / 유영만 (지은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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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소설,일반유영만 (지은이)
유영만 교수의 관계 에세이.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이자, 지식생태학자, 강연자, 작가로 활동하는 유영만 교수는 수많은 얼룩과 무늬를 만들어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의 삶의 태도를 다시 되돌아보고 관계를 건강하게 바로 정립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실에서 만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강연을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면서 유영만 교수는 우리 개개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조건임을 깨닫고, 인간관계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해왔던 내용을 이 책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에 차분히 풀어냈다.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유영만 교수의 이 말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실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이런저런 기쁨과 감동을 누리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상처를 받기도 한다. 나와 타인의 관계가 바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실존까지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영만 교수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강렬한 경구로 타인과의 연대의 중요함을 역설적으로 강조한다. 좋은 관계라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호의를 베풀어주는 관계는 수평적 인간관계를 쌓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프롤로그 누군가에게 한 사람은 한 세상이다 1부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귀 막힌 사람 필요할 때만 구하는 사람 ‘나뿐인’ 사람 365일 과시형 많은 문 중에서 말문 막는 사람 과거로 향하는 꼰대 감탄을 잃은 사람 책(冊)을 읽지 않고 책(責)잡히는 사람 단점만 지적하느라 장점을 볼 시간이 없는 사람 대접 받고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습니다 밥은 매일 먹으면서 운동은 매일 하지 않는 사람 다짐을 많이 해서 무거운 짐이 된 사람 밥 먹듯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 부정적인 눈으로 모든 것을 삐뚤게 보는 사람 인간미가 없는 매정한 사람 감이 떨어져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사람 부분 속에 전체가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한 사람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비인격적인 사람 무임승차해서 성과를 독차지하려는 사람 잘못을 덮어씌우는 야비한 사람 할 일을 남에게 떠넘기는 저속한 사람 규율을 무시하는 몰지각한 사람 변칙으로 공동체 질서를 파괴하는 사람 새치기를 밥 먹듯이 하는 뻔뻔한 사람 2부 이런 사람 피하세요 이런 사람 만나면 위기가 찾아옵니다 되는 방법보다 안 되는 이유를 찾는 사람 도전을 하기보다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내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 물음표를 품기보다 마침표를 찍는 사람 반성보다 문책을 즐기는 사람 경험보다 욕망을 자극하는 물건을 사는 사람 전보다 잘하기보다 남보다 잘하려고 하는 사람 사소한 일상보다 거창한 미래를 꿈꾸는 사람 생각을 뒤집지 않으면 관계도 뒤틀립니다 생각과 쓰기의 관계- 생각만 하면 써지지 않습니다 배움과 행동의 순서- 하다 보면 더 많이 배웁니다 바쁜 일상과 독서의 관계- 읽지 않으면 바빠집니다 마음과 몸의 관계- 몸은 마음이 거주하는 우주입니다 피하기와 즐기기의 관계- 즐기면서도 피할 수 있습니다 방법과 실행의 문제- 실행 속에 방법이 숨어 있습니다 힘든 일과 힘의 생성- 힘들어야 힘이 들어갑니다 포기와 도전의 관계- 가끔은 포기해야 길이 열립니다 정신노동과 육체노동- 공부는 육체노동입니다 3부 뭔가 다른 이런 사람 되세요 뭔가 다른 사람은 뭐가 다른가요? 뭔가 다른 사람은 땀을 흘립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겸손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시간을 내서 뭔가를 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지금부터’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잔머리를 쓰지 않고 몸을 움직입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내려오는 연습을 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정상에 시비를 겁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꾸미지 않고 가꿉니다 뭔가 다른 사람은 거울과 창문을 다르게 활용합니다 뭔가 다른 사람이 되세요 상대의 흥을 돋우는 사람이 되세요 지적하기보다 지지해주는 사람이 되세요 적게 말하고 많이 듣는 사람이 되세요 머리보다 가슴으로 다가가는 사람이 되세요 말한 대로 살아가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이 되세요 핑계를 줄이고 관계를 돈독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세요 뭔가 다른 사람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마주침은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입니다 인간관계가 바뀌어야 변화가 완성됩니다 알아야 안아줄 수 있습니다 부족함을 알아야 채울 수 있습니다 진정한 인간관계는 기쁨을 주는 관계입니다 행복한 관계는 함께 만들어가는 연대입니다 스치면 인연이 되지만 스미면 연인이 됩니다 사람다워지려면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에필로그 물음표에서 느낌표로브런치 62만뷰 화제작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관계 에세이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려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꿔야 한다. 타인이라는 지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의 행복과 불행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어떤 만남은 우리에게 활력을 더해주고 성장의 원동력이 되지만 어떤 만남은 우리를 한없이 지치게 하고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사르트르는 그의 희곡 《No Exit》에서 인간의 실존에 관하여 최종적인 결론을 이렇게 남겼다. “Hell is other people.(지옥은 바로 타인이다.)” 타인은 나에게 지옥과 같은 존재라는 말이다. 사르트르의 말처럼 ‘나’라는 실존적이고 주체적인 존재가 또 다른 존재와 만나 서로 공존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관계가 꼬이거나 오해가 깊다면 타인은 나를 고통스럽게 하는 지옥일 수밖에 없다. 최근 우리는 과거에 비해 SNS 등을 통해 더 빠르고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다. 그러나 인간관계가 성숙되지 않고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태들이 나타남으로 인해 타인으로 인한 피로도는 깊어지고 무수한 얼룩과 상처들이 만들어진다. 사르트르는 이에 대한 대안을 내놓지 않았지만 “인생은 절망의 반대편에서 시작한다.”는 아주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이자, 지식생태학자, 강연자, 작가로 활동하는 유영만 교수는 수많은 얼룩과 무늬를 만들어내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자신의 삶의 태도를 다시 되돌아보고 관계를 건강하게 바로 정립해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실에서 만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강연을 통해 국내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하면서 유영만 교수는 우리 개개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조건임을 깨닫고, 인간관계에 대해 오랜 시간 생각해왔던 내용을 이 책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에 차분히 풀어냈다. “나는 곧 내가 만나는 사람이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유영만 교수의 이 말처럼 인간관계는 우리의 실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면서 이런저런 기쁨과 감동을 누리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상처를 받기도 한다. 나와 타인의 관계가 바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실존까지도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유영만 교수는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강렬한 경구로 타인과의 연대의 중요함을 역설적으로 강조한다. 좋은 관계라야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호의를 베풀어주는 관계는 수평적 인간관계를 쌓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한다. 누군가에게 한 사람은 한 세상이다 “한 사람에게 어떤 사람은 운명 같은 만남이 되기도 합니다. 우연한 만남이었지만 그 만남이 한 사람의 삶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바꿔주는 전환점을 마련해주기도 합니다. 그만큼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루어가는 연대는 우리가 평생을 추구하면서 가꾸어나가야 할 커다란 숙제이자 축제이기도 합니다.”(본문 중에서) 사랑의 둥근 ‘ㅇ’이 생긴 원동력은 사람의 ‘ㅁ’이 부딪치면서 일어난 갈등과 충돌 덕분이다. 바닷가의 둥근 돌멩이도 처음에는 모가 난 돌멩이였지만 부딪치며 주고받은 상처 덕분에 모난 부분이 깎이고 매끄러운 조약돌이 된 것이다. 사람과 사람은 저마다의 다른 배경과 사연을 갖고 살아간다. 그런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 모른다. 하지만 내가 만나는 사람이 나의 내일을 만드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내가 그의 내일을 만드는 존재라면 우리의 관계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해지고 성실해지지 않을까? 누군가에게 나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내가 한 세상이 될 수도 있다. 유영만 교수는 간결하게 써내려간 이 에세이에서 우리의 존재가 인간관계의 얼룩과 무늬가 만든 사회적 합작품임을 거듭 강조하며 성숙한 연대야말로 우리의 평생 숙제이자 축제임을 강조한다.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한 사람은 누군가에게 한 세상이 될 수도 있을 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한 사람은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을 모두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본문 중에서) 사람은 사람을 만나면서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하지만 관계가 개선되지 않고서는 그 사이에서 태어나는 나와 너 역시 변화되지 않는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진공관 속에서 태어나 외롭게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기에, 무수한 인간관계 속에서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을 만나고 ‘뭔가 다른 이런 사람’이 됨으로써 서로에게 또 다른 가능성의 세계를 열어주는 장치가 되어야 한다. 유영만 교수가 이 책에서 인간관계의 얼룩과 무늬를 반추하며 기록하는 이유도 이러한 가능성을 말하기 위함이다. 오늘의 내가 다른 사람을 만나 배우는 것도 수많은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배운 교훈을 토대로 이루어진다. 앞으로 만나는 사람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고 다른 방식으로 만나야 한다. 내가 만나는 사람은 과거와 현재의 연속선상에 있지만 또 다른 미지의 세계를 품고 있는 존재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만나면 안 되는 ‘이런 사람’이 내가 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이다. 이런 사람을 보고 비난하기 전에 나도 이런 사람이 아닌지 뒤돌아보고 반성할 때 우리는 인간관계를 통해 보기 싫은 얼룩이 아니라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만난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건과 사고를 경험하면서 고유한 자기 정체성을 갖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영어동요 32 : 미국 엄마들이 아이에게 맨처음 들려주는
삼성출판사 / 함정현, 오현주 글, 조미자 외 그림 / 2008.12.01
11,000원 ⟶ 9,900원(10% off)

삼성출판사영어배우기함정현, 오현주 글, 조미자 외 그림
영어권 아이들은 갓난아이 때부터 엄마들이 들려주는 영어 노래들을 들으며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를 익힙니다. 미국 엄마들이 아이에게 맨 처음 들려주는 는 영어권 엄마들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들려주는 영어동요 32곡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영어의 소리를 가장 충실하게 담고 있는 영어동요들만을 선별한 것으로,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 교육에 있어 더없이 좋은 동요들입니다. 신나고 재미있게, 반복적으로 많이 들으면서 영어동요들을 따라 부르는 사이 자연스럽게 영어의 소리와 그 체계에 대한 개념을 잡아가게 될 것입니다.(CD 1장 포함)1 ABC Song Track 02 2 Phonics Song Track 03 3 A~G Phonics Song Track 04 4 Aa: Make a Pancake Track 05 5 Bb: My Bonnie Track 06 6 Cc: A Crooked Man Track 07 7 Dd: Hickory. Dickory, Dock Track 08 8 Ee: My Black Hen Track 09 9 Ff: The Farmer in His Farm Track 10 10 Gg: Grandmother\'s Glasses Track 11 11 H~N Phonics Song Track 12 12 Hh: Home Again, Home Again Track 13 13 Ii: This Little Piggy Track 14 14 Jj: Jelly in the Jar Track 15 15 Kk: A Little Koala Track 16 16 Ll: Mary Had a Little Lamb Track 17 17 Mm: The Muffin Man Track 18 18 Nn: The Little Nut Tree Track 19 19 O~T Phonics Song Track 20 20 Oo: Nodding, Nodding Track 21 21 Pp: Peter Piper Track 22 22 Qq: Quickly, Quickly Track 23 23 Rr: Ring Around the Roses Track 24 24 Ss: A Sailor Went to Sea, Sea, Sea Track 25 25 Tt: Teddy Bear Track 26 26 U~Z Phonics Song Track 27 27 Uu: The Bug on the Rug Track 28 28 Vv: Down to the Valley Track 29 29 Ww: This Is the Way Track 30 30 Xx: Six Little Foxes Track 31 31 Yy: If You\'re Happy Track 32 32 Zz: Z Was a Zebra Track 33 33 한글해석 34 악보
구스범스 호러특급 2
고릴라박스(비룡소) / 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안병현 그림 / 2015.10.29
8,500원 ⟶ 7,6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명작,문학R. L. 스타인 지음, 김선희 옮김, 안병현 그림
<구스범스> 100여 권의 책에 나온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낸 시리즈이다. 저자 스타인은 이 캐릭터들을 어린이의 감수성에 맞도록 새롭게 탄생시켰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시하지는 않도록 캐릭터를 변주했음은 물론, 최고 지상주의 아래 억눌린 현대 어린이의 환경과 불안한 마음을 호러 캐릭터에 투영한 것이다. 어린 독자들은 이 주인공들의 오싹한 모험을 엿보면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대한 영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영웅이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기도 할 것이다. 어린이의 용기를 응원하고 선의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인의 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권 <프랑켄슈타인의 개>에서 괴물은 모태가 되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굉장히 다르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그려지기 때문. 이 괴물들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든 창조물이라는 설정만 같을 뿐이다. 주인공 아이는 꼭 인간처럼 체온이 있고, 생각하고, 말하는 이 괴물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과학 기술이 인간의 삶을 지배할까?’ 하는 상상을 한 번쯤은 해 봤음직한 어린 독자들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구스범스」 구스범스의 괴물 어벤저스가 출동한다!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를 기록하며 열풍을 불러일으킨 「구스범스」. 그 새로운 시리즈 「구스범스 호러특급」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는 2014년 6월 국내에서 첫 출간된 이후로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마니아층을 두텁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10월 16일 미국에서 개봉 즉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구스범스」의 국내 개봉(2016년 1월)으로, 구스범스 열풍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은 「구스범스」 100여 권의 책에 나온 캐릭터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괴물들을 다시 불러냈다. 좀비, 프랑켄슈타인, 크리스마스 유령 등, 가히 ‘구스범스 괴물 어벤저스’라고 부를 만하다. 20여 년 동안 100권이 넘는 구스범스를 내놓으며 다져진 스타인의 내공을 압축한 최신 작품들이다. 그래픽노블 스타일의 디테일한 펜 선과 강렬한 색감의 그림체가 한껏 강력해진 공포감을 실감 나게 해 주며, 부록 ‘서바이벌 가이드’, 특별 부록 캐릭터 카드가 또 다른 재밋거리를 안겨 준다. 어린이의 생활 속 공포를 투영하는 초강력 호러 캐릭터!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의 괴물 주인공인 좀비, 프랑켄슈타인은 영화와 게임, 만화, 소설,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오싹한 이야기에 무수히 불려 다니는 단골 캐릭터들이다. 흔히 좀비는 ‘살아 있는 시체’로 불리며 욕망과 본능으로 가득 찬, 인간다움을 잃어버린 괴물로 그려진다. 프랑켄슈타인은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죽은 자의 살과 뼈를 이어 붙여 창조한 괴물로 머리에 나사못을 박고 있는 흉측한 외형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끔찍한 괴물들이지만 우리 일상 속 대화에서 이 괴물들이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이들을 친근하게 느끼기도 하는 것이 분명하다. 반쯤 죽은 것 같은 무기력한 사람을 ‘좀비’라고 비유하는가 하면, 성형을 하는 등 신체의 일부분을 인위적으로 바꾼 사람에게 ‘프랑켄슈타인 같다’라고 부르는 식이다. 스타인은 이 캐릭터들을 어린이의 감수성에 맞도록 새롭게 탄생시켰다. 잔인하거나 폭력적이지 않으면서도 시시하지는 않도록 캐릭터를 변주했음은 물론, 최고 지상주의 아래 억눌린 현대 어린이의 환경과 불안한 마음을 호러 캐릭터에 투영한 것이다. 1권 『좀비 핼러윈 파티』에서는 새 동네로 이사와 새로 친구를 사귀어야 하는 주인공의 두려움을 좀비로 드러냈다. 좀비에 집착하는 새 동네 사람들, 너무 낡아 혐오스럽기까지 한 새집, 가까워지기 힘든 옆집 아이…. 낯설고 혼란스러운 마음뿐인 주인공 앞에 진짜 좀비가 나타난다. 이야기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낡은 집과 지하 굴을 둘러싼 좀비 미스터리를 서서히 밝혀 간다. 2권 『프랑켄슈타인의 개』에서 괴물은 모태가 되는 소설 『프랑켄슈타인』과 굉장히 다르다. 인공지능 로봇으로 그려지기 때문. 이 괴물들이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만든 창조물이라는 설정만 같을 뿐이다. 주인공 아이는 꼭 인간처럼 체온이 있고, 생각하고, 말하는 이 괴물에게 공포심을 느낀다. ‘과학 기술이 인간의 삶을 지배할까?’ 하는 상상을 한 번쯤은 해 봤음직한 어린 독자들을 자극하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공포에 맞서는 아이들의 짜릿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는 좀비나 프랑켄슈타인, 유령 등의 초자연적인 존재들로 인해 주인공들이 겪게 되는 아찔하고도 오싹한 경험을 담는다. 넘쳐 나는 호기심으로 지하실 아래 굴, 접근 금지된 방 같은 폐쇄 공간이나 공동묘지 같은 으스스한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디뎠다가 여지없이 마주하게 되는 괴물들! 주인공들은 괴물들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맞서고, 결국은 기지를 발휘해 스스로 위기에서 탈출한다. 간담을 서늘케 하는 사건들에 몸서리치기도 하지만, 괴물의 정체를 밝혀야겠다는 의지, 위기에서 벗어나겠다는 다짐으로 공포에 굴복하지는 않는 것이다. 그러기에 이 시리즈는 ‘용기와 기지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모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주인공들의 오싹한 모험을 엿보면서 ’두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위대한 영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영웅이 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기도 할 것이다. 어린이의 용기를 응원하고 선의를 저버리지 않는 스타인의 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해외 독자 리뷰 엄청난 괴물들과 더 강력해진 이야기,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별 5개를 받을 가치가 있다. -킴벌리(미국, 아마존) 이 책은 액션과 서스펜스로 가득 차 있어서 짜릿한 공포를 만끽하길 원하는 아이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기가 있다. -리사(미국, 굿리즈) ★ 국내 독자 리뷰 구스범스를 미치도록 사랑하는 친구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구스범스 중 제일 무섭다고 했다. -천지안(한국, 발산초 5학년) 지금까지 읽었던 구스범스 시리즈 중에 가장 소름이 돋았다. -황효정(한국, 성호초 5학년) 눈앞에 보이는 것 같은 생생한 묘사가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조태신(한국, 보정초 5학년) ★ 스타인에게 보내는 전 세계 독자들의 찬사! 스타인은 호러의 왕자다! - YA(미국, 아마존) 스타인의 책엔 모든 것을 잊고 빠져들 수밖에 없다. - 수전 세라(네덜란드, The ReadingList) 스타인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작가다. 무서운 이야기를 이렇게 유쾌하고 재미있게 쓸 수 있다니! - 칼라베라(아르헨티나, 구스범스 팬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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