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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 : 산과 하늘 편
서울문화사 /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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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만화,애니메이션
김강현 글, 김기수 그림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겨울 눈 속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상식과 고산 지대와 하늘에서 만나는 위험 요소를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 담았다.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다.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1. 고산 지대의 쿠키들 2. 웨어울프맛 쿠키의 비밀 3. 눈보라 속 늑대 떼 4. 늑대 괴물의 정체 5. 설원의 공포 6. 산 위의 제단 7. 하늘 궁전에 오르다 8. 성 안의 괴물서지 정보 정보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는 서바이벌 탐험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 출간 즉시 재판! 인기 베스트 진입! 깔깔깔 배를 잡는 코믹함과 유용한 안전상식! 부모도 어린이도 모두 좋아하는 필수 학습만화 안전상식 학습만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쿠키런 한자런>에 이은 쿠키런 베스트셀러 학습만화 시리즈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제4권! 눈 덮인 산에서 만난 웨어울프맛 쿠키, 그의 비밀은? 흥미진진!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 웨어울프맛 쿠키의 도움을 받아 하늘 궁전으로 향하는 쿠키들! 눈 덮인 높은 산을 오르면서 고산병과 동상, 그리고 아찔한 크레바스의 위험을 이겨내고, 드디어 하늘 궁전에 도착하는데…! 아차 하면 겪게 될 주변의 위험 요소!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 4권 산과 하늘 편에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안전 상식을 배워 보세요!! 쿠키런 서바이벌 대작전의 장점 1 알아두면 유용한 안전 상식이 가득! 눈부시게 하얀 설원에서는 눈이 위험할 수 있다고? 추위로 손과 발이 굳으면, 동상? 높은 지대에 올라가면 어지럽고 구토가 난다고?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고 아프다면? 겨울 눈 속에서 주의해야 할 안전 상식과 고산 지대와 하늘에서 만나는 위험 요소를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 담았습니다. 2 두려움을 떨치고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도전 정신과 모험심! 두려움에도 도전과 모험을 멈추지 않는 쿠키들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정신, 모험심, 탐구심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아슬아슬 흥미진진한 이야기! 쿠키들의 시간을 되돌려 밀가루와 설탕으로 모두 바꿔 버리려는 마녀의 사악한 계획으로 부터 쿠키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쿠키들의 우정과 모험을 담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거지가 준 삼백 냥
한솔수북 / 이미애 지음, 이광익 그림 / 20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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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이미애 지음, 이광익 그림
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 이야기. 감동한 장승이 거지로 변해 어려운 일을 해결해 준다.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백 냥씩 얻어 처녀 아버지를 구해 주는 이야기로, 장승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한다. 암행어사가 장승을 만나 함께 길을 떠나면서 세 가지 사건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었던 듯 대뜸 들어가는 양반 댁에는 어려움이 하나씩 있다. 그것을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해결해 주고는 백 냥을 받아 낸다. 그렇게 세 번, 사건을 해결해 주고는 삼백 냥을 모아 두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다. 반복되는 이야기에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맛을 더해 가면서 이야기를 쉽게 기억하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인물의 성격과 감정 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 또한 이야기 재미를 더한다.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본 듯한 잔잔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01_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생한 옛이야기 시리즈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 오는 옛이야기가 시대가 바뀌고 현대문명이 발달해도 재미있는 까닭은 뭘까? 옛이야기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명력이 있어서일 거다. 옛이야기 속에는 이 땅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의 진솔한 삶과 생각, 따뜻한 마음과 지혜, 웃음과 눈물 들이 한데 엉겨 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이야기를 들으며 배꼽 잡고 웃기도 하고, 펑펑 울기도 한다. '수북수북 옛이야기'는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웃음과 눈물이 있고, 웃음과 눈물 속에 깨우침과 깨달음이 녹아 있는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수북수북 옛이야기의 첫 번째 그림책 ≪거지가 준 삼백 냥≫은 성격이 좀 별나고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 따뜻한 장승의 이야기다. 02_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 이야기 장승이 아름답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장승은 생김새만 보면 무섭고 험상궂다. 하지만 옛날부터 장승은 힘 없는 서민들과 늘 함께하는 친근한 수호신과 같은 존재였다. 이런 까닭에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거나 꼭 이루고 싶은 바람이 있으면 한결 같은 모습으로 서 있는 장승을 찾아가곤 했다. 화 나는 일에는 버럭 소리를 냅다 질러 주고, 즐거운 일에는 껄껄껄 호탕하게 웃어 주고, 슬픈 일에는 함께 눈물을 흘려 줄 것 같은 존재가 바로 장승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곁에 늘 다정한 이웃이자 기대고 싶은 친구였다. ≪거지가 준 삼백 냥≫에 나오는 처녀 역시 장승한테 아버지를 구해 달라고 간절하게 빈다. 처녀의 효심에 감동받은 장승이 거지로 변해, 세 가지 어려운 일을 해결해 준다. 사건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백 냥씩 얻어 처녀 아버지를 구해 준다. 03_맛깔 나는 글과 수묵담채화를 보는 듯한 그림 옛이야기는 들려주는 문학이다. 들려주는 이는 잘 이야기할 수 있게, 듣는 이는 잘 기억하게 이야기는 단순하고 반복된다. 그런 옛이야기 특성이 ≪거지가 준 삼백 냥≫에도 잘 들어나 있다. 암행어사가 장승을 만나 함께 길을 떠나면서 세 가지 사건을 겪게 된다. 다 알고 있었던 듯 대뜸 들어가는 양반 댁에는 어려움이 하나씩 있다. 그것을 식은 죽 먹기처럼 쉽게 해결해 주고는 백 냥을 받아 낸다. 그렇게 세 번, 사건을 해결해 주고는 삼백 냥을 모아 두고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다. 반복되는 이야기에는 이야기를 끌고 가는 맛을 더해 가면서 이야기를 쉽게 기억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 글맛이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한다. 인물의 성격과 감정 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 또한 이야기 재미를 더해 준다. 그림책을 보고 나면 한 폭의 수묵담채화를 본 듯한 잔잔함을 느낄 수 있다.
마법색칠 한글학교 3 : 쉬운 낱말
지에밥 /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장현순 그림 / 20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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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
유아학습책
지에밥 창작연구소 지음, 장현순 그림
색칠하기라는 흥미로운 매개체를 통해 한글 원리를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선 긋기부터 모양 익히기, 자모 원리 익히기, 쉬운 낱말 익히기, 받침 낱말 익히기 등 한글의 전 단계를 색칠을 하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그리고 익힌 글자를 친숙한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색칠하고 읽으면서 확인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조금씩 하다 보면 기본 자음자 14개, 복합 자음자 5개, 기본 모음자 10개, 복합 모음자 11개가 들어간 낱말과 받침이 복잡한 낱말까지 익힐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활용하면서 즐거운 색칠놀이, 신나는 한글 공부, 자신감 있는 독서를 모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가~리'의 짜임과 낱말 '마~이'의 짜임과 낱말 '자~티'의 짜임과 낱말 '파~히'의 짜임과 낱말색칠하다가 한글이 저절로 익혀지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해 보세요! 색칠은 손힘과 소근육을 길러줄 뿐 아니라 무한한 상상을 가능하게 하는 좋은 놀이 방법입니다. 이 책에는 선 긋기부터 모양 익히기, 자모 원리 익히기, 쉬운 낱말 익히기, 받침 낱말 익히기 등 한글의 전 단계를 색칠을 하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익힌 글자를 친숙한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색칠하고 읽으면서 확인해 보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조금씩 하다 보면 기본 자음자 14개, 복합 자음자 5개, 기본 모음자 10개, 복합 모음자 11개가 들어간 낱말과 받침이 복잡한 낱말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활용하면서 즐거운 색칠놀이, 신 나는 한글 공부, 자신감 있는 독서, 이 세 마리 토끼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엄마표 학습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은 단연 한글입니다. 놀이로 하다 보면 원리를 놓치기 쉽고, 원리로 하다 보면 아이가 흥미를 잃기 쉽기 때문이지요. <마법색칠 한글학교>는 이런 고민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를 통해 해결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색칠하기라는 흥미로운 매개체를 통해 한글 원리를 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이미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전 25권)>로 정평을 얻은 지에밥 창작연구소에서 기획하고 집필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러스트풍과 원색을 사용하였습니다. 특히, 앞에서 배운 한글 내용을 초등 교과와 연계된 전래 동화와 명작 동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서 독서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 (램스킨 리미티드 에디션)
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 2021.01.01
16,800원 ⟶
15,120원
(10% off)
더모던
소설,일반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어떤 상황에서도 장점을 찾아내고야 마는 초긍정 소녀 ‘빨강 머리 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의 ‘램스킨 장정’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1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세상이 달라진 것만 같았어. 사는 게 훨씬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 2월 “누군가에게 이해받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3월 “이런 일로 울면 안 돼.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수일 뿐이니까.” 4월 “분별력이 있다는 건 무척 좋은 일일 거야. 하지만 난 솔직히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 낭만이 너무 없잖아.” 5월 “어른이 된다는 건 틀림없이 근사한 일일 거예요. 어른처럼 대접받았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걸 보면 말이에요.” 6월 “살아 있다는 게 정말 기쁘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는 늘 아침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저녁이 되면 또 저녁이 더 아름다운 것 같단 말이야.” 7월 “난 최선을 다했고, ‘경쟁하는 기쁨’이 뭔지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했거든. 노력해서 이기는 것 못지않게, 노력했지만 실패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야.” 8월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기쁘게 하려고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 같아요.” 9월 “머릿속에 뭔가 신나는 일이 번쩍 떠오르면 입 밖으로 꺼내야 해요. 생각을 하다 말면 그 신나는 일을 망쳐버리거든요.” 10월 “세상에 10월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뻐요. 9월에서 11월로 바로 넘어가버리면 정말 끔찍하겠죠? 이 단풍나무 가지들 좀 보세요. 막 가슴이 설레지 않으세요?” 11월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12월 “아, 살아 있다는 것도, 집에 간다는 것도 참 좋다.” 초긍정 소녀 ‘앤 셜리’가 던지는 365개의 질문에 답하며 매일 후회 없이 알차게 살아가는 좋은 습관, 《빨강 머리 앤 Q & A a day》 본문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예쁘게, 표지는 램스킨 장정으로 고급스럽게 만든 5년 다이어리 “난 내 앞에 가장 좋은 게 있다고 믿어요! 아, 벌써부터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대요!” 어떤 상황에서도 장점을 찾아내고야 마는 초긍정 소녀 ‘빨강 머리 앤’의 질문들로 구성된 다이어리,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의 ‘램스킨 장정’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365개의 질문들은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고, 친숙한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일상적인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묵직한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
유성준 교수가 새로 쓴 세이비어교회 이야기
신앙과지성사 / 유성준 (지은이) / 2022.01.20
17,000
신앙과지성사
소설,일반
유성준 (지은이)
그동안 출간하였던 세이비어교회와 서번트 목회에 관한 나의 연구와 저서들을 보완하여 한국교회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목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전환의 시대 한국교회, 미래교회에 꼼꼼한 대안을 제시하는 세이비어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매뉴얼을 담았다.프롤로그 전환의 시대, 왜 세이비어교회인가?3 제1부 세이비어교회 이해하기 1. 세이비어교회는 어떤 교회인가?16 2. 설립자 고든 코스비 목사의 생애와 사역 22 1) 영성과 사역의 철저한 균형을 강조하는 목회 철학22 2) 코스비 목사 부부의 만남과 결혼23 3) 제2차 세계대전에 군목으로 종군, 인간의 한계를 목격24 4) 평등사상과 교인들의 온전함 추구에 대한 비전26 5) 세이비어교회의 개척과 입교인 훈련과정 시작27 6) 철저한 내적 훈련과 외적 실천의 혁신적인 모델교회28 7) 핵심 사역인 소그룹 사역공동체 시작29 8) 세이비어교회의 정식교인 입교과정30 9)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소명의 중요성31 10) 근본적인 것을 지키며 서로 다름을 존중하는 교회32 11) 계속되는 지역사회 소외자들을 위한 복지와 치유 사역33 12) 코스비 목사 이후에도 계속되는 교회본질의 실천34 3. 유성준, 나의 영적 자서전 36 1) 복음을 몸으로 실천하기까지38 2) 나의 이민목회 이야기39 3) 대학선교와 서번트 목회의 새로운 도전42 4) 인생 3모작을 시작하며44 4. 세이비어교회의 핵심 사역 원리 47 1) 내적인 여정47 2) 외적인 여정49 3) 함께하는 여정50 4) 세이비어의 모델을 전통적인 기존교회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50 5) 세이비어교회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사역 탐방52 (1) 토기장이의집53 (2) 서번트리더십학교57 (3) 데이스프링침묵기도수양관62 (4) 그리스도의집과 카이로스의집64 (5) 빈민주거 사역 모델 - ‘새공동체교회’69 (6) 헨리 나우웬과 워싱턴 디시 방주공동체(라르쉬공동체)75 제2부 세이비어교회를 움직이는 힘 1. 세이비어교회의 흩어져 있는 사역공동체들 84 2. 지교회 형태의 10개 사역공동체 86 1) 생명의빵교회86 2) 데이스프링교회87 3) 제8일사역공동체88 4) 축제교회90 5) 예수의친구들교회91 6) 희년교회92 7) 새공동체교회93 8) 구도자교회94 9) 그리스도의집95 10) 그리스도의교회, 지금 즉시95 3. 세이비어교회의 구체적인 사역 메뉴얼 102 1) 그리스도의집: 노숙자병원102 2) 카이로스 프로그램: 노숙자병원과 연관된 재활 프로그램109 3) 데이스프링침묵기도수양관112 4) 믿음&재정네트워크116 5) 어린이사랑모임: 불우어린이들을 양부모로서 돕는 모임123 6) 희년 주거 사역127 7) 희년 직업소개 사역135 8) 토기장이의집138 9) 사마리아인 여인숙 사역: 중독 사역146 10) 시타아트센터: 빈민가 청소년들을 위한 예능교육 센터153 11) 회복카페: 워싱턴 디시의 남동 게토 지역 사역164 제3부 코로나19 이후 교회공동체의 희망과 대안 1. 공동체를 움직이는 힘 - 서번트 리더십 172 1) 서번트 리더십이란?172 2) 서번트 리더십의 참 모델, 예수 그리스도175 3) 서번트 리더의 기본적인 특징176 4) 서번트 리더의 12가지 덕목178 5) 서번트 리더십의 12가지 덕목의 적용193 6) 헨리 나우웬의 서번트 리더를 위한 제언202 제4부 미래교회를 위한 꼼꼼한 대안 1. 한국교회 미래목회의 방향 208 2. 미래목회의 핵심 소그룹 사역 212 1) 초대교회적 소그룹의 비전212 2) 교회 내 소그룹 사역공동체214 3.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실제적인 적용 모델 226 1)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내용: 사역공동체가 형성되기 위하여 필요한 것 226 2) 평신도 리더들의 헌신이 필요하다227 3) 훈련 프로그램227 4)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조직 원칙227 5) 소그룹 사역공동체의 직책228 6) 구체적인 모임 진행229 7) 소그룹 사역공동체 기록과 보고230 4. 개인적인 영성실천을 위한 방법들 232 1) 기독교 영성의 정의232 2) 관상기도를 통한 영성 훈련233 3) 센터링 중심기도236 4) 관상기도의 실제238 5) 관상기도의 목표240 6) 영성일기 쓰기241 5. 뉴노멀 시대의 서번트 목회의 실천 246 1) 뉴노멀 시대의 언텍트 사역248 2) 뉴노멀 시대의 서번트 목회250 3) 한민족 공동체를 위한 서번트 목회254 4) 탈북민 사회적 기업 -‘위로재단’256 5) 서번트 목회의 비전263 6. 나가는 말 269 1) 한국교회의 위기에 대한 대안269 2) 영성과 사역 일치를 통한 교회 모델제시270 3) 한국교회 리더들에게 던지는 질문272 참고문헌 및 연관자료274이 책에서는 그동안 출간하였던 세이비어교회와 서번트 목회에 관한 나의 연구와 저서들을 보완하여 한국교회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목회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에서는 세이비어교회의 간략한 역사와 설립자인 고든 코스비의 생애와 목회 철학, 그리고 대표적인 사역들과 내적인 여정Inward Journey, 외적인 여정Outward Journey, 함께하는 여정Journey Together을 포함하는 핵심 사역 원리에 대해서 소개한다. 제2부에서는 그동안 소개해 온 세이비어교회의 10개의 사역공동체와 45가지의 연관되는 사역들이 실제적으로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역 매뉴얼을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예수님이 그의 삶을 통해서 모범으로 보여주신 사역의 핵심인 서번트 리더십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서번트 리더십은 예수님의 제자도 모델이고, 오늘날 우리들의 사역의 가장 중요한 기초이다. 특별히 탈권위를 강조하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섬김을 강조하는 서번트 리더십은 코로나19 이후 시대적인 요청이라고 할 수 있다. 서번트 리더십의 기본적인 개요와 목회적 적용, 그리고 헨리 나우웬의 통찰력을 통해 지혜를 얻고자 한다. 제4부에서는 서번트 목회의 한국교회 적용에 대해 기술하는데, 한국교회는 입으로만 전도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얘기하고 있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며 한국 개신교는 심각한 쇠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제 교회는 설교와 예배, 훈련, 봉사, 진정한 성도의 교제가 삶과 사역들이 통전적으로 이루어지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비대면 사역과 개인적인 영성의 체계화, 소그룹 사역의 활성화와 새로운 기준에 대한 대안이 시급하다. 본회퍼가 말한 것처럼 개교회 중심의 ‘게토화’를 극복하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통해 지속적으로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서의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전환의 시대 한국교회, 미래교회에 꼼꼼한 대안을 제시하는 세이비어교회의 실제적인 사역 매뉴얼이다.
빨간 기린
푸른길 / 나가사키 나쓰미 지음, 오구라 마사미 그림, 서금석 옮김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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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명작,문학
나가사키 나쓰미 지음, 오구라 마사미 그림, 서금석 옮김
맞벌이로 바쁜 도시의 가정에서 아이들은 깜깜해질 때까지 혼자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어찌보면 슬프고 눈물이 날만큼 가슴이 아픈 장면일지도 모르지만 동화 속 아이들은 크레인을 통해 기린을 만나고, 노란색 포크레인을 통해 공룡을, 동네 아저씨를 통해 파란 하마를 만난다. 어른들의 눈에 도시는 각박하고 메마른 공간이지만 아이들의 눈에 비친 도시는 그렇지 않다.
다 푼다 카카오프렌즈 1
대원키즈 / 김혜성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연숙 (감수)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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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수학동화
김혜성 (지은이), 이태영 (그림), 정연숙 (감수)
카카오프렌즈가 만화에서 시계를 잘못 읽고, 돈 계산을 틀려서 웃음이 넘치는 순간, 독자가 오답을 바로잡고 이어지는 설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다.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같이 스토리텔링 만화로 체험하다 보면, 이해력과 수학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란다.1장 9까지의 수(1-1) 50까지의 수(1-1)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1-2) 2장 네 자리 수(2-2) 3장 곱셈구구(2-2) 곱셈(2-1) 4장 길이 재기(2-2) 길이와 시간(3-1) 5장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1-2) 규칙 찾기(2-2) 규칙 찾기(4-1) 6장 세 자리 수(2-1) 덧셈과 뺄셈(3-1) 7장 평면도형(3-1)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재미있는 수학 체험을 떠나자!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다 푼다, 재미있게! 카카오프렌즈가 만화에서 시계를 잘못 읽고, 돈 계산을 틀려서 웃음이 넘치는 순간, 독자가 오답을 바로잡고 이어지는 설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어렵고 재미없는 수학, 다 푼다, 수학 체험으로!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수학적 문제를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같이 스토리텔링 만화로 체험하다 보면, 이해력과 수학 문제 해결력이 쑥쑥 자랍니다. 내지 미리보기 하나, 카카오프렌즈가 겪는 다양한 수학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배우는 재미있는 만화 페이지 둘, 각 장의 만화에서 나왔던 수학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배워보는 각 장의 학습 페이지 셋, 책 속에서 배운 수학 콘텐츠의 교과과정, 영역, 해당 페이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MAP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
찰리북 / 잭 갠토스 지음, 이은숙 옮김 / 201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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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명작,문학
잭 갠토스 지음, 이은숙 옮김
2012년 뉴베리 상 수상작. 노벨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잭의 기상천외한 여름 방학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책의 작가 잭 갠토스는 천방지축 소년 잭이 이웃집 볼커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마을의 역사와 자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은 노벨트에 사는 주인공 잭이 여름 방학을 맞으면서 시작된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나게 놀 생각에 들뜨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서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된다. 실망한 잭에게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옆집에 사는 볼커 할머니 일을 도와주러 가라고 한다. 볼커 할머니는 잭에게 신문에 실릴 죽은 사람에 대한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 일을 시킨다. 잭은 할머니가 불러주는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데, 그 기사에는 다른 부고 기사와 달리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죽은 사람의 사망일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을 덧붙인다는 점이다. 그렇게 잭은 할머니와 일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몰랐던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 폭주족이 마을에서 갑자기 죽는 일이 생기더니, 갑자기 마을에 할머니들이 줄줄이 돌아가시기 시작한다. 외출 금지에, 부고 기사 쓰는 일에, 살인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된 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파란만장한 일을 겪으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잭의 여름 방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2012년 뉴베리 상 · 스콧 오델 상 수상작! “자신의 역사를 알지 못하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게 돼. 그런 바보가 될 셈이냐?” 그 해 여름, 바보 같았던 나를 바꾼 세상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역사 수업! 『노벨트에서 평범한 건 없어』는 노벨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열두 살 소년 잭의 기상천외한 여름 방학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책의 작가 잭 갠토스는 천방지축 소년 잭이 이웃집 볼커 할머니의 일을 도우면서 마을의 역사와 자신의 역사를 알아가는 과정을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내며,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무겁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노벨트라는 별일 없는 마을에 사는 잭의 파란만장한 여름 방학 이야기!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은 잭 갠토스, 작가의 이름도 잭 갠토스이다. 독자들은 어, 작가 이름이랑 주인공 이름이 같네 하면서 신기해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묻어나 있는 작품으로, 작가 역시 노벨트 주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한 애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노벨트는 미국에서 대공황 시절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정부에서 땅을 제공해 세워진 공동체 마을이다. 그 당시 영부인이었던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가 마을을 세우는 데 큰 힘을 보탰기 때문에, 엘리너 루스벨트 여사 이름의 뒷글자들을 따 마을 이름이 노벨트(Norvelt)가 되었다. 이 작품은 노벨트에 사는 주인공 잭이 여름 방학을 맞으면서 시작된다. 잭은 방학을 맞아 신 나게 놀 생각에 들뜨지만 이런저런 사고를 치면서 외출 금지를 당하게 된다. 실망한 잭에게 엄마는 한 술 더 떠서 옆집에 사는 볼커 할머니 일을 도와주러 가라고 한다. 옆집 볼커 할머니로 말할 것 같으면, 노벨트 마을이 처음 생길 때부터 이 마을 지키며 살았던 사람으로, 마을의 검시관으로 일하며 사람들의 부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도 맡아 한다. 볼커 할머니는 잭에게 신문에 실릴 죽은 사람에 대한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 일을 시킨다. 자신은 관절이 아파서 더 이상 자유자재로 손을 쓸 수가 없다면서. 잭은 할머니가 불러주는 부고 기사를 받아 적는데, 그 기사에는 다른 부고 기사와 달리 뭔가 특별한 점이 있다. 죽은 사람의 사망일과 연관된 역사적 사건을 덧붙인다는 점이다. 그렇게 잭은 할머니와 일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몰랐던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 폭주족이 마을에서 갑자기 죽는 일이 생기더니, 갑자기 마을에 할머니들이 줄줄이 돌아가시기 시작한다. 외출 금지에, 부고 기사 쓰는 일에, 살인 사건에까지 휘말리게 된 잭의 앞날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파란만장한 일을 겪으며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잭의 여름 방학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개성 있는 등장인물,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그들이 펼치는 유머러스하면서도 기발한 사건들에 있다. 작가 잭 갠토스는 여러 작품을 통해서 이미 글을 재미있게 쓰는 작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 책 역시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이 책은 주인공 잭의 눈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잭은 코에 문제가 있어서 흥분하거나 놀랄 때면 용이 불을 뿜듯이 코피를 터뜨리는 소년이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로 인해 어김없이 코피 터지는 상황을 맞게 된다. 우선 죽은 사람의 시체를 살펴보고 부고 기사를 쓰는 볼커 할머니를 도와야 하는 데다, 가장 친한 친구인 버니는 장례식장 집 딸로 시체를 늘 보고 자라서 무서운 게 없어 대담한 행동으로 잭을 기겁하게 한다. 잭이 여름 방학 동안 겪는 일들은 파란만장하기만 하다. 볼커 할머니가 손을 찜질한 왁스를 입으로 떼어 내는 장면을 보고 살점을 뜯어먹는 걸로 오해를 하고 졸도하는 장면, 볼커 할머니의 부탁으로 동네 할머니의 생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저승사자 분장을 하고 몰래 찾아가는 장면, 볼커 할머니에게 종교 재판에서나 볼 법한 고문 도구 같은 걸로 코 치료를 받는 장면 등등 다소 엽기적이면서도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재미있는 사건들이 곳곳에 등장한다. 또 버니가 해대는 오싹하면서도 웃긴 농담들도 빼놓을 수 없는 큰 재미이다. 그래서 비교적 분량이 긴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잭의 사건 사고를 따라가다 보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 나갈 수 있다. 역사를 알아야 하는 까닭과 역사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이야기하는 작품!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단단한 주제의식이 숨어 있는 작품이다. 책 곳곳에는 역사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역사는 접근하기 쉽지 않은 분야인데, 작가는 역사 이야기를 무겁지 않으면서도 흥미롭게 작품에 녹여 내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런 역사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거리들을 자연스레 이야기하고 있다. 잭은 볼커 할머니가 쓰는 특별한 부고 기사를 통해 이제까지 몰랐던 역사 이야기들을 듣게 된다. 할머니의 입에서는 재미난 옛날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역사 이야기가 술술 흘러나온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노벨트 마을이 어떻게 세워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평등을 위해 싸운 사회 개혁가들의 이야기, 클레오파트라의 이야기, 히로시마 원자 폭탄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하다. 그 이야기들은 교과서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보통 사람들의 역사, 자신의 역사와 이어져 있는 이야기라서 더 의미가 깊다. 이야기 속에 묻어나는 역사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시선 역시 남다르다. 할머니는 정복자들에 의해 쓰인 역사를 곧이곧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고 이야기하고, 미국인임에서 불구하고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희생된 무고한 일본 사람들을 생각하며 미군의 잔인함을 비판한다. 그리고 자신의 역사를 잊으면 아주 못된 인간이 거짓말을 하고 그 역사를 맘대로 바꿀 수 있다고도 이야기한다. 오늘날 중국과 일본과 얽혀 역사 왜곡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볼커 할머니의 조언은 한 번쯤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말이다. 그리고 독자 입장에서 볼커 할머니 같은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볼커 할머니에게 이런저런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보낸 시간들이 잭에게는 어떻게 다가왔을까? 훗날 아빠의 경비행기를 타게 된 잭은 영화관 스크린에 빨간 페인트를 넣은 풍선을 던지다가, 사람들이 놀라서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하는 일이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예전의 실수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느낀다. 과거에 했던 어리석은 행동을 기억하는 까닭은 또다시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서라는 볼커 할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짜 역사 교육은 이런 게 아닐까 싶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한 뼘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번뜩번뜩 발명가들
주니어김영사 /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 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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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인물,위인
마이크 골드스미스 지음, 클리브 고다드 그림, 이충호 옮김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시리즈 134권. 아르키메데스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제임스 와트, 조지 스티븐슨,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라이트 형제, 굴리엘모 마르코니, 존 로지 베어드까지. 비록 처음으로 발명하지 않았더라도, 처음 발명한 사람보다 더 유명해진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진짜 삶을 엿볼 수 있다. 1999년 처음 출간된 <앗!시리즈>는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책머리에 6 아르키메데스와 공포의 전쟁 기계 10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비밀 잠수함 29 발명가 구함! 50 제임스 와트와 증기 기관 55 조지 스티븐슨과 증기 기관차 73 토머스 에디슨과 수많은 발명 100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과 전화 122 라이트 형제와 하늘을 나는 기계 151 굴리엘모 마르코니와 무신 전신 174 존 로지 베어드와 텔레비전 196 발명가가 되려면 224 역사상 아주 유명한 발명품 : 바퀴에서 우주선까지 231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뒷이야기 천재적인 발명가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처럼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럼 유명한 발명가들이라고 하면, 누가 떠오르는가? 그들이 만든 놀라운 발명품들은 무엇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알고 있다.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최초로 발명했다고, 제임스 와트가 증기 기관을 처음 만들었다고! 이게 과연 사실일까? 아니다. 다만 그들은 이미 발명된 전구와 증기 기관을 더 연구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켜, 세상에 널리 알렸을 뿐! 《번뜩번뜩 발명가들》은 이렇게 과학자들에 대한 독자들의 기본 상식을 깨뜨린다. 아르키메데스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제임스 와트, 조지 스티븐슨,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라이트 형제, 굴리엘모 마르코니, 존 로지 베어드까지! 비록 처음으로 발명하지 않았더라도, 처음 발명한 사람보다 더 유명해진 발명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깜짝 놀랄 반전이 숨어 있는 발명가들의 진짜 삶을 엿볼 수 있다. 번뜩번뜩 빛나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려고 노력하고, 이것을 남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애쓰는 당대 최고 발명가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다보면, 우리도 발명가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갖게 된다. 또한 옛날 광부들은 왜 썩은 생선 가죽을 입었는지, 잘라 낸 사람의 귀로 실험을 한 괴짜 발명가는 누구인지, 로마군은 왜 늙은 수학자를 그토록 두려워했는지 등 흥미진진한 역사 속 과학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1천만 부 넘게 팔린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 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1,0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앗!시리즈> 수상 내역 1999 문화관광부 권장도서 /1999 한국경제신문 도서부문 소비자 대상 2000 국민, 경향, 세계일보, 파이낸셜 뉴스 선정 ‘올해의 히트 상품’ 2000 문화일보 선정 ‘올해의 으뜸 상품’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서울시교육청 초.중등 추천도서(23권) 선정 소년조선일보 권장도서/중앙일보 권장도서/롱프랑 청소년 과학도서상 수상 TES(The Times Educational Supplement)상 청소년 교양 부문 수상그런데 발명가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책에서 많이 본 것처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심지어 독창적인 아이디어 따위는 없어도 된다!). 발명품이 성공을 거두려면, 그것이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것을 그들에게 주어 보라. 그래서 그것을 좋아하고 간절히 원하면 여러분은 대박을 터뜨리게 될 것이다. 단, 미리 특허를 얻어 발명품에 대한 권리를 확보하는 게 필요하다. 특허를 얻지 못했더라면, 에디슨과 벨, 마르코니를 비롯해 대부분의 발명가들은 돈도 명성도 전혀 얻지 못했을 것이다. - ‘발명가가 되려면’ 중에서
마더구스
아이즐북스 / 최재숙 엮음, 송혜원 외 그림 / 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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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예술,종교
최재숙 엮음, 송혜원 외 그림
마더구스 라임은 현대의 서양 문학, 영화, 노래, TV 프로그램 등 서양 문화 전반에 스며 있습니다. 이렇듯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권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문화 코드입니다. 따라서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의 문화를 모르고서는 영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아이즐에서 선보이는 《마더구스》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권 문화와 영어를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Part 1. Rhymes for Play Ring-a-ring O’Roses/Jack be Nimble/Pat-a-cake, Pat-a-/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Ride a Cock-horse to Banbury/Pease Porridge/A Tisket, A Tasket/This is the Way the Ladies Part 2. Rhymes with Funny Sound Diddle, Diddle, Dumpling/Hickety Pickety, My Black/Fiddle-de-dee, Fiddle-de-dee/Hey, Dorolot, Dorolot!/Diddlety, Diddlety, Dumpty/Higglety, Pigglety, Pop/Hickory, Dickory, Dock Part 3. Rhymes for Learning A was an Apple Pie/One, Two, Three, Four, Five/Brow Brinky, Eye Winky/Bow-wow, Says the Dog/Solomon Grundy/Mister East Gave a Feast Part 4. Nonsense Rhymes Hey, Diddle, Diddle/There was a Crooked Man/Peter, Peter, Pumpkin Eater/ There was an Old Woman Who Lived in a Shoe/Sing a Song of Sixpence/There was an Old Woman Tossed Up in a Basket/The Man in the Moon Part 5. Rhymes and Children Rain on the Green Grass/Jack and Jill/Little Jack Horner/Little Miss Muffet /Boys and Girls Come Out to Play/Wee Willie Winkie/Hush-a-bye, Baby/Sleep, Baby, Sleep!/Little Boy Blue/Blow, Wind, Blow!/Georgie Porgie/Little Bobby Snooks Part 6. Other Famous Rhymes Mary Had a Little/Humpty Dumpty/Baa, Baa, Black Sheep/Mary, Mary/Rub-a-dub-dub/ Hot Cross Buns/Pussy-cat, Pussy-cat/The Big Ship Sails Part 7. Tongue Twister Peter Piper/Robert Rowley 영미권 아이들이 자라면서 즐겨 읽고 부르는 영어 동요50 마더구스(Mother Goose)란 ‘거위 아줌마’라는 뜻으로 마더구스 이야기나 노랠 지었다는 시골 부인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미국에서는 마더구스 라임이라고 부르며 어린이들을 위한 전래 동요를 가리키는 말로 자리 잡았고 영국에서는 이를 너서리 라임이라고 부릅니다. 마더구스 라임은 현대의 서양 문학, 영화, 노래, TV 프로그램 등 서양 문화 전반에 스며 있습니다. 이렇듯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권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익숙한 문화 코드입니다. 따라서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의 문화를 모르고서는 영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아이즐에서 선보이는 《마더구스》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외국에 가지 않아도, 영어권 문화와 영어를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짧고 재미난 이야기와 다채로운 그림 마더구스 라임은 왕, 귀족, 성직자들에 대한 풍자부터 풍속, 도덕적 교훈, 수수께끼, 속담, 자장가, 알파벳이나 요일 이름 같은 것을 외우기 쉽게 만든 것,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까지 그 내용이 아주 다양합니다. 아이들이 영어를 완벽하게 알지 못하더라도 그림을 보고 쉽게 이야기의 내용을 짐작하고 기억하는 그림책의 장점을 충분히 살려 9명의 화가들이 다양한 일러스트 기법을 활용하여 글의 내용을 충실하고 수준 높은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는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마더구스 라임은 오늘날 서양 문화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나 [비밀의 화원] 같은 문학 작품은 물론, 세서미 스트리트 같은 어린이를 위한 TV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합니다. 이처럼 마더구스 라임을 이해하는 것은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영어를 배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어린이들은 갓난아기 때부터 자장가로, 혹은 짝짜꿍 같은 놀이를 하면서 마더구스 라임을 듣고 자랍니다. 이러한 마더구스 라임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훌륭한 매체가 될 것입니다. -최재숙(유아교육학 박사, 동화작가)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50개의 마더구스 라임 《마더구스》에서는 유아의 신체, 언어, 인지, 정서 발달에 적합한 50개의 마더구스 라임을 골라 일곱 항목으로 나누었습니다. ● Rhymes for Play : 부모나 친구와 함께 하는 협응 놀이를 통해 사회적, 신체적 발달에 도움을 주는 라임들 ● Rhymes with Funny Sound : 재미있는 소리를 반복하여 언어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라임들 ● Rhymes for Learning : 수, 요일, 알파벳, 동서남북, 동물의 울음소리, 우리 몸의 이름 등을 쉽게 외우고 배울 수 있어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되는 라임들 ● Nonsense Rhymes : 우스꽝스러운 내용으로 유머를 즐길 수 있는 라임들 ● Rhymes and Children : 일상생활 속에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라임들 ● Other Famous Rhymes : 그 밖에 영어권 어린이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라임들 ● Tongue Twister : 혀가 꼬일 만큼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혀를 유연하게 굴리는 연습을 하는 라임들 어린이에게 꼭 맞는 지도 가이드와 한글 가사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마더구스 노래를 부르고 놀이하는 동안, 라임이 아이들에게 저절로 익혀지도록 하세요. 처음부터 정확한 발음, 정확한 내용을 주입시키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틀리면 틀린 대로 흥겹게 따라 부르게 하고, 부모님이 바르게 불러 자연스럽게 아이 스스로 고쳐 부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더구스 라임들을 학습 교재처럼 사용하여 아이들에게 단어 학습을 유도하는 것은 흥미를 반감시켜서 좋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라임의 내용을 가지고 놀이 형태로 활동하는 것이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보다 능동적으로 학습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각 노래의 한글 가사를 소개하여 《마더구스》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할머니의 연애시대
창비 / 벌리 도허티 지음, 선우미정 옮김 / 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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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청소년 문학
벌리 도허티 지음, 선우미정 옮김
17세 소녀 제스가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기 전날, 가족들이 모두 모여 환송연을 연다. 그날은 죽은 제스 오빠대니의 기일이기도 하다. 제스의 가족은 대니를 추억하고 제스의 앞날을 축복하며 각자 자신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어린 제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한다.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 몰래 결혼한 외조부모, 백마 탄 왕자를 꿈꿨지만 결국은 성실한 사랑을 택한 할머니, 태어날 때부터 장애가 있었던 오빠 대니와 함께 보낸 짧은 시간들,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 속에 갇혀 사는 할아버지의 친구, 디스코장에서 만난 멋진 남자와 잠시 사랑에 빠졌던 제스. 보편적이면서도 가슴 시린 사연, 가령 첫 데이트의 설렘, 예쁜 딸을 둔 부모의 마음, 공평하지 못한 짝사랑의 서글픔과 그 사랑을 보낼 때의 속상함, 이 아픈 기억의 극복 과정은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통과의례와 같은 것이다. 보편적이어서 더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저자의 따뜻한 문체에 실려 때로는 슬프게, 또 때로는 환하게 다가온다. 축하파티 브라이디와 잭 쇠를 가는 소녀 토요일의 맥주파티 루씨 크래그웰 대니 비둘기 소년 열일곱 청년 데이비 거인의 두려움 디스코 작별 옮긴이의 말 2007년 창비가 야심 차게 펴내기 시작한 '창비청소년 문학'의 세 번째책 『할머니의 연애시대』(Granny was a buffer girl)가 출간되었다. 영국 아동청소년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벌리 도허티의 작품인 이 책은 출간 이후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으며 카네기 메달과 혼 글로브 상, 번리 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미국, 일본 등에서 번역되었다. 창비는 덕컥 임산하게 된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다룬 도허티의 또 다른 대표작『이름 없는 너에게』(Dear Nobody)를 2004년에 번역 소개한 바 있다.나는 디스코장에서 나오는 음악을 좋아했다. 소리가 크고, 힘이 느껴지고, 또 약간 성난 듯한 음악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여자애들하고 말할 필요성을 못 느꼈다. 그러고 싶지 않았다. 번쩍이는 플래시등은 알록달록한 사탕이 녹아드는 색 같았다. 그 빛은 춤추는 사람들의 옷이며 살갗을 군데군데 파랑 빨강 초록 그리고 오렌지색으로 물들였다. 모든 사람들이 흰 바지에 흰 셔츠를 입은 한 남자를 주목하고 있었다. 말끔하고 도도해 보였다. 그가 무대 위로 올라가자 짙은 보라색 등이 쏟아졌다. 남자의 옷가지는 마치 강렬한 태양빛을 받은 흰 눈처럼 빛났다. 그가 무대를 점령한 동안 아무도 춤추러 나갈 생각을 못했다."저 남자 정말 멋있어." 내 옆에 있던 여자애가 말했다. 나는 격렬하게 춤추는 그를 황홀하게 바라보았다. 그런 내 모습이 왠지 당혹스럽게 느껴졌다. 음악의 강렬한 장단이 내게 전해졌다. 내 심장은 전혀 새로운 리듬을 타고 고동치기 시작했다. 맥박이 점점 빨라졌고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내부에서 용솟음쳤다. 나는, 내 향수 냄새에 도취된 채, 그대로 서 있었다. 그냥 서서 그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찼다. -본문 204쪽에서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2
봄나무 / 손영운 글, 이우일 그림 /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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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손영운 글, 이우일 그림
이 책은 과학에 접근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목차를 주욱 살펴보면 \"~하면 어떻게 될까?\"라는 구절이 제목 끝에 모두 꼭꼭 붙어 있다. 예를 들면,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 어떻게 될까?\", \"바닷물이 모두 증발하면 어떻게 될까?\", \"공기가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등이 있다. 기존의 과학책이 당연히 있는 것들을 설명했다면 이 책은 먼저 \'없다\'는 엉뚱한 가정에서 공기, 바닷물, 해류, 오존층, 산소지진, 자전 속도 등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런데, 늘 당연히 있어야 할 것이 없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일어나는 일이 참으로 재미있다. 이렇게 이 책은 엉뚱한 가정에서 비롯된 달콤한 웃음을 딱딱한 과학적 사실에 잘 포장해 두었다. 예를 들면 이렇다. 지구에서 공기가 사라지면 어른들은 우는 아이를 달래느라 정신이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공기가 없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아이들이 우는 소리가 들리겠느냐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 뒷부분에서 다 설명을 해준다. 하지만, 공기가 없으면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없다는 생활에 근접한 공기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주의를 환기한다. 이런 부분은 단지 글을 재미있게 풀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과학을 단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실험결과를 외우고, 현상과 구조를 파악해야 하는 지루한 과목으로 여기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머릿속에서 펼쳐진 거대한 운동장에서 자기 마음대로 뛰놀 수 있는 신나는 놀이임을 보여준다. 아무리 엉뚱한 생각이라도 차분하게 그 의문들을 풀어가다 보면 과학이라는 거대한 바다와 만날 수 있다. \'노빈손\' 시리즈로 익히 알려진 이우일의 재치 넘치는 삽화가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지진이 일어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화산 활동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구 내부가 비어 있다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몸무게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모양이 네모라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자전 속도가 느려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의 공전 속도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달라지면 어떻게 될까?
발맞춰 걷는 건 싫어!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 이경혜 옮김 / 20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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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창작동화
장 프랑수아 뒤몽 지음, 이경혜 옮김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발하는 데서 전체적인 조화도 얻을 수 있음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동물 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나만의 속도와 박자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는 사람이 있으면 이 작품에 나오는 말없는 거위 군중들처럼 차가운 시선을 던진다. 너 하나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볼 수는 없어! 의견이 똑같아야 문제가 안 생겨! 그리고 모멸 찬 시선에 잔뜩 주눅이 든 꼬마 거위 지타가 있다. 얼굴이 벌게지고 말을 더듬거리지만 왜 발맞춰 걸어야 하는지, 풀을 뜯어먹는 암소를 구경하면 왜 안 되는 건지 궁금해 하는 모습이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았다. 하지만 온갖 동물들이 지타의 뒤를 따르며 자기의 소리를 내며 자기 식으로 걷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행진을 벌인다. 아이들 역시 반복되는 동물 소리들을 따라하며 어깨를 들썩거리며 흥겨워 동안 자연스럽게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움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발맞춰 걸어도 나만의 발걸음을 잊지 마! -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오늘도 거위들은 이고르 대장의 구령에 맞춰 착착 행진해요. 왜 그래야 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랫동안 그래왔거든요. 하지만 새로 온 꼬마 거위, 지타는 발맞춰 걷는 게 무척 힘이 듭니다. 그렇게 걷는 게 익숙지도 않고, 왜 그렇게 걸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결국 지타는 무리에서 쫓겨나고 맙니다. 무리에서 벗어난 지타는 홀로 연못가로 내려갑니다. 지타나 내는 철퍽대는 발걸음과 훌쩍대는 소리에 농장의 다른 동물들이 재미있는 소리를 내며 끼어듭니다. 그리고 온갖 동물들의 소리와 저마다의 발걸음이 합쳐져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음악이 만들어지고, 그 음악에 맞춰 모두들 신나는 행진을 벌입니다. (미래그림책90) <발맞춰 걷는 건 싫어!>는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계발하는 데서 전체적인 조화도 얻을 수 있음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동물 소리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이고르 대장처럼 모두 함께 발맞추어 걸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왜 자신만의 발걸음은 꼭꼭 숨긴 채 모두에게 맞는 발걸음과 박자, 속도로 살아가는 걸까요? 그래야 질서가 잡히니까, 그래야 더 빨리 성과를 낼 수 있으니까, 그래야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으니까, 그래야 사람들에게서 고립되거나 따돌림 당하지 않으니까 등등 이유는 많습니다. 나만의 속도와 박자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는 사람이 있으면 이 작품에 나오는 말없는 거위 군중들처럼 차가운 시선을 던지지요. 너 하나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볼 수는 없어! 의견이 똑같아야 문제가 안 생겨! 여기 모멸 찬 시선에 잔뜩 주눅이 든 꼬마 거위 지타가 있습니다. 얼굴이 벌게지고 말을 더듬거리지만 왜 발맞춰 걸어야 하는지, 들판에서 요란스레 풀을 뜯어먹는 암소를 구경하면 왜 안 되는 건지 궁금해 하는 모습이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았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그저 전통이니까, 그래왔으니까, 그래야 더 빨리 할 수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보다 자신이 갖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에 관심이 많은 순수한 아이들은 지타처럼 자기 발걸음과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고 싶어 하지요. 조직에 자신을 끼어 개인을 희생하려는 어른들이나, 획일적인 방식으로 교육하고, 규정화하려는 어른들에게 질문합니다. “왜죠?” “왜 그래야 해요?” “싫어요!”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의 거부나 질문을 반항으로 받아들이거나 사회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지 못할까 봐 걱정하고 질책합니다. 그런데 정말 질문하고 거부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낸다면 그건 조화로운 삶과 멀어지는 것일까요? (미래그림책90) <발맞춰 걷는 건 싫어!>는 지타의 발걸음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지타만의 독특한 개성이라는 것을 알리고. 지타의 발걸음이 다른 동물들의 소리와 조화를 이룰 때 그것은 불협화음이 아닌 조화로운 또 하나의 음악이 된다는 것을 독특한 방식으로 보여줍니다. 세상을 이루는 수많은 소리와 음악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엄마 아빠의 말에 질문하고 의견을 낼 때,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왼손을 많이 쓴다고, 다른 아이들보다 말이 느리다고 혹은 남들이 다 할 줄 아는 일을 잘 못한다고, 다그칠 필요는 없습니다. 지타의 발걸음처럼 아이들에게는 저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자기만의 모습이 있으니까요. - 이 그림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여러 동물들이 내는 소리가 리듬감 있게 반복되어, 마치 신나는 음악을 듣는 듯한 흥을 준다는 것입니다. 무리에서 쫓겨난 지타가 코를 훌쩍이며 진흙탕을 걸어가는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재미난 곡조가 붙습니다.‘철퍽 쿨쩍 철퍼덕 철퍽 쿨쩍 철퍼덕’지타가 내는 소리에 관심을 가진 청딱따구리가 끼어들자 지타의 걸음은 ‘철퍽 톡 쿨쩍 철퍼덕 톡 쿨쩍’ 이 되고, 암탉이 합류해 ‘철퍽 톡 꼬꼬꼬 쿨쩍 철퍼덕’ 이 됩니다. 당나귀와 암소도 함께 ‘철퍽 톡 꼬꼬꼬 쿨쩍 철퍼덕 히이이이잉 음머어어어어’하고 소리를 냅니다. 온갖 동물들이 지타의 뒤를 따르며 자기의 소리를 내며 자기 식으로 걷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행진을 벌입니다. 아이들 역시 반복되는 동물 소리들을 따라하며 어깨를 들썩거리며 흥겨워 동안 자연스럽게 다양성이 만들어내는 조화로움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이런 멍청한 자식, 너처럼 제멋대로인 거위는 대열에 낄 자격이 없어!앞으로 우리가 먼저 내려간 다음에 내려오도록 해!“다른 거위들의 차가운 눈길을 받으면 지타는 입을 다물어요.그러고는 뒤돌아서 고개를 숙인 채 농장으로 올라가요.거위들은 다시 발맞춰 행진을 시작해요.“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이고르의 구령 소리가 점점 멀어져 가요.- p12 지타가 연못에 다다르자 대장 이고르는 깜짝 놀랐어요.지타 뒤로 어마어마한 행렬이 따라오고 있었거든요.꾸루룩꾸루룩 칠면조부터 메에메에 양까지,히잉히잉 말부터 개굴개굴 개구리까지,온갖 동물들이 그 이상야릇한 소리에 끌려 우르르 몰려오고 있었어요.- p 24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
정인출판사 / 아눗싸라 디와이 지음, 이구용 옮김, 차이 랏차왓 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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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출판사
그림책
아눗싸라 디와이 지음, 이구용 옮김, 차이 랏차왓 그림
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를 느끼고 체험하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이 책은 태국 시골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사고와 믿음에 근거한 소박한 생활 모습을 담은 것으로 바른 자세로 말하고, 바른 행동으로 자신을 이끌며,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며 아끼는 마음을 갖도록 가르쳐 주는 이야기책이다. 또한 태국의 시골풍경과 생활모습을 담은 그림은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수박에서 나온 어린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고, 서로 돌보며 어울려 사는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더구나 사람을 잡아먹는 무서운 거인하고도 지혜와 믿음으로 더불어 사는 장면은 참으로 감동적이다.더불어 사는 다문화사회를 느끼고 체험하는 태국전래동화 이제 한국은 외국인 주민 수 110여 만, 결혼이민자 수 30여 만 명이 함께 살아야 할 다문화사회가 되었습니다. 다문화시대, 우리 어린이들은 한국의 문화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수용하여야 합니다. 이민자와 그 자녀들도 어머니의 나라와 문화를 잊지 않고, 더 나아가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이에 정인 출판사는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를 기획하여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문화의 ‘다름’과 ‘같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는 첫째.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둘째. 한국에 온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리즈 셋째. 한국문화와 결혼이민자의 나라와 문화를 비교 체험, 학습하는 시리즈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되어 제작될 예정입니다.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는 태국 시골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사고와 믿음에 근거한 소박한 생활 모습을 담은 것으로 바른 자세로 말하고, 바른 행동으로 자신을 이끌며,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며 아끼는 마음을 갖도록 가르쳐 주는 이야기책입니다. 또한 태국의 시골풍경과 생활모습을 담은 그림은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수박에서 나온 어린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은혜를 잊지 않고, 서로 돌보며 어울려 사는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사람을 잡아먹는 무서운 거인하고도 지혜와 믿음으로 더불어 사는 장면은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
솜씨 / 민우준 글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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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취미,실용
민우준 글
달콤한 디저트 자수 작품들을 모은 책이다. 마카롱, 롤케이크, 에클레어, 아이스크림, 롤리팝 등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 자수 작품 48가지를 만나볼 수 있다. 스티치 레슨도 충실하다. 기본, 중급, 입체까지 3단계로 나누어 43가지 핵심 자수 기법들을 수록했다. 자수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주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스티치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혼자서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이제 막 자수를 시작한 사람에게는 차근차근 참 친절한 자수책, 이미 자수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신선한 매력과 새로운 영감을 전할 책,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 자, 우리 같이 달콤한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빠져들어 보자.PROLOGUE 달콤했던 그 순간을 기억하나요? INTRO 시작하기 전에 자수에 필요한 기본 도구 자수를 하기 전에 알아둘 것들 자수를 시작할 때 궁금한 것들 STEP 1 꼭 알아야할 기초 스티치 20 STEP 2 보다 풍부한 표현을 위한 중급 스티치 14 STEP 3 볼륨감을 더해주는 입체 스티치 9 SPECIAL 1 새틴 스티치 잘 하는 노하우 7 SPECIAL 2 아웃라인 스티치 잘 하는 노하우 6 Chapter 1. 첫 번째 달콤한 시간 커피 브레이크 쁘띠 마카롱 롤케이크 진저브래드맨 아홉 가지 맛 도넛 달콤한 레터링 아이스크림 콘 빵빵빵 애프터눈티 에클레어 Chapter 2. 두 번째 달콤한 시간 마카롱 초코볼 컵케이크 커피 트리오 트래블 투 파리 다섯 가지 과일 맛 타르트 웨딩 케이크 아이스크림 바 Chapter 3. 세 번째 달콤한 시간 아이스크림 에코백 카페 에이프런 컵케이크 티코스터 허니 허니 스트링 파우치 롤리팝 파우치 마카롱 다이어리 커버 미니 액세서리 5종 롤케이크 핀쿠션 캔디 핀쿠션 마카롱 수틀 액자 Index 케이크 스탠드우리 같이 달콤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해볼까요? -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사랑스러운 디저트 자수 48가지 - 기본부터 중급, 입체 스티치까지, 혼자 배우는 필수 기법 43가지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는 달콤한 디저트 자수 작품들을 모은 책이다. 마카롱, 롤케이크, 에클레어, 아이스크림, 롤리팝 등 바라만 봐도 기분 좋은,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디저트 자수 작품 48가지를 만나볼 수 있다. 스티치 레슨도 충실하다. 기본, 중급, 입체까지 3단계로 나누어 43가지 핵심 자수 기법들을 수록했다. 자수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주듯 상세하고 친절하게 스티치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혼자서 충분히 습득할 수 있다. 이제 막 자수를 시작한 사람에게는 차근차근 참 친절한 자수책, 이미 자수에 빠져있는 사람에게는 신선한 매력과 새로운 영감을 전할 책,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 자, 우리 같이 달콤한 프랑스 자수의 매력에 빠져들어 보자. [출판사 서평]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만의 특별한 매력 혼자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친절한 자수책을 찾고 있다면, 나만의 특별한 자수 아이템을 찾고 있다면,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지닌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를 만나보세요. 1. 흔하지 않은 디저트 도안 48가지 수록 마카롱, 에클레어, 아이스크림, 애프터눈티, 롤리팝 등 보기만 해도 달콤함이 느껴지는 디저트 자수를 만나보세요. 하나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아이템이 없답니다. 무엇부터 먼저 시작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될 거예요. 2. 실제처럼 도톰하고 사랑스럽게 자수 놓는 비법 공개 볼록한 초코볼, 생크림이 도톰하게 꽉 찬 롤케이크, 거품이 풍성한 카푸치노, 장미처럼 돌돌 말린 컵케이크…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 입체감이 느껴지는 자수 작품들의 비밀은? 한층 차별화된 자수 작품을 완성하는 비법을 공개합니다. 3. 기초, 중급, 입체까지 핵심만 뽑은 3단계 레슨 이것만 알면 OK! 자수를 할 때 꼭 알아야할 기본 스티치부터, 풍부한 표현을 위한 중급 스티치, 작품에 볼륨감을 주는 입체 스티치까지… 가장 활용도 높은 자수 기법 43가지를 수록했어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자수 기법만 기억해도 충분하답니다. 자수 선생님이 옆에서 알려주듯 차근차근 상세하게 알려드려요. 4. 새틴 & 아웃라인 스티치 집중 탐구 가장 흔하지만 누구나 어려워하는 새틴 & 아웃라인 스티치 잘 하는 노하우! 이 책에서 알려드리는 포인트만 기억해도 확연히 다른 새틴 & 아웃라인 스티치를 할 수 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 속에서 확인하세요. 5. 비기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FAQ 자수실은 어떻게 고르지? 바늘은 뭐가 제일 좋을까? 자수를 시작할 때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것들이 있죠. 궁금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기너를 위한 FAQ.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통해 초보자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저자가 속 시원히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나의 달콤한 프랑스 자수》와 함께 마음에 사르르 녹는, 달콤한 힐링 타임을 즐겨보세요.”
동백 호빵
웅진주니어 / 백유연 (지은이) /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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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백유연 (지은이)
초등 필수 영단어 5.6학년
예스북 / 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지은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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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북
학습참고서
마샤 영어 개발 연구원 (지은이)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단어를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학습 효과를 최대로 높여주는 방식 도입하였고, 효율적인 매일 학습이 가능하다.Day1 Learning 학습 … 008 Day2 Mind 마음 … 012 Day3 Daily life 일상 … 016 Day4 Travel 여행 … 020 Day5 Market 시장 … 024 Day6 Study 공부 … 028 Day7 My room 내방 … 032 Day8 State 1 상태 1 … 036 Day9 State 2 상태 2 … 040 Day10 Nature 자연 … 044 Day11 Economy 경제 … 048 Day12 Dialogue 대화 … 052 Day13 Restaurant 식당 … 056 Day14 Behavior 행위 … 060 Day15 City 도시 … 064 Day16 Leisure life 여가생활 … 068 Day17 Action 동작 … 072 Day18 Sense 감각 … 076 Day19 Activity 활동 … 080 Day20 Change 변화 … 084 Day21 Human being 인간 … 088 Day22 Personal life 개인생활 … 092 Day23 Quantity (세거나 잴 수 있는) 양 … 096 Day24 School 학교 … 100 Day25 Science 과학 … 104 Day26 Location 위치 … 108 Day27 My day 나의 하루 … 112 Day28 Thing 사물 … 116 Day29 Time 시간 … 120 Day30 Space 공간 … 124 부록 정 답 … 136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단어를 충실하게 반영 학습 효과를 최대로 높여주는 방식 도입 효율적인 매일 학습이 가능
고양이를 부탁해
아르볼 / 윤희정 지음, 김민승 그림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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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윤희정 지음, 김민승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처음부터 고양이를 한번에 다 보여주지 않고, 부분별 특징만을 하나씩 공개한다. 생쥐들을 위협하는 고양이는 첫 장에서 겨우 검은 실루엣만 보이고, 다음 장엔 꼬리와 수염을, 그 다음엔 왼쪽 눈동자 색깔만 보여주면 어린이들은 마치 퍼즐을 짜맞출 때처럼 기억해 둔 조각들을 이용해 고양이의 전체 모습을 완성한다. 이야기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을 효과적인 기억 훈련에 끌어들임으로써 기억력뿐 아니라 기억한 정보를 종합하는 사고능력도 함께 길러 준다.고양이가 길을 잃었어요! 고양이는 지붕이고 담장이고 어디에나 불쑥불쑥 나타났지요. 생쥐들은 두려움에 떨다 못해 고양이 주인을 찾는 벽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벽보에 넣을 그림을 그리려니까 고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로 기억하는 생쥐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책장을 넘기며 보았던 고양이의 부분들을 모두 기억해 고양이 그림을 그려낼 수 있나요? 조각을 기억하고, 전체로 종합해 내는 기억력 트레이닝 책은 처음부터 고양이를 한번에 다 보여주지 않고, 부분별 특징만을 하나씩 공개합니다. 생쥐들을 위협하는 고양이는 첫 장에서 겨우 검은 실루엣만 보이고, 다음 장엔 꼬리와 수염을, 그 다음엔 왼쪽 눈동자 색깔만 보여주지요. 어린이들은 마치 퍼즐을 짜맞출 때처럼 기억해 둔 조각들을 이용해 고양이의 전체 모습을 완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기억 훈련에 참여하게 됩니다. 기억력은 전에 마주쳤던 대상을 알아보고, 저장했던 정보를 다시 불러내는 과정을 거치는 복잡한 사고과정입니다. 모든 학습능력 중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능력이기도 합니다. 는 이야기를 이용하여 어린이들을 효과적인 기억 훈련에 끌어들임으로써 기억력뿐 아니라 기억한 정보를 종합하는 사고능력도 함께 길러 줍니다. 빛 그림에 선 그림을 더한 독특한 삽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양이의 새로운 부분이 나타나기를 기대하게 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털과 눈동자 색, 수염의 길이, 꼬리 무늬까지 일일이 기억해야 하는 만큼 고양이의 몽타주를 정확히 완성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인상적인 삽화를 실었습니다. 의 삽화는 국내 작가 3인이 힘을 합한 결과물입니다.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 배경이 되는 세트와 몽타주 그림카드를 다양한 재료로 만들고 그렸습니다. 이것을 사진작가가 빛 그림(사진)에 담아 배경의 입체감을 살렸고, 고양이는 강한 인상을 주기 위해 평면 일러스트로 처리했습니다. 까르르 웃음이 나게 만드는 재치 있는 선 그림(라인 일러스트와 캘리그래피)은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시리즈 소개] 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의 창작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 ? 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졌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손에 잡히는 어휘
푸른솔 / 황웅 지음 /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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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학습참고서
황웅 지음
책 제목 그대로 ‘어휘가 손에 잡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휘력 높이기의 길잡이. 고등학교 교과서와 수능 기출문제 분석을 토대로 학생들, 특히 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필수 어휘 1000개를 엄선, 수록하였다. 어원(語源)을 달아준 한자성어 200개와 뜻풀이와 용례를 달아준 한자성어 200개, 교과 수업과 기출문제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 200개를 간추렸다. 뜻이 뻔해 누구나 알고 있는 속담은 생략했다. 순우리말 및 관용구 200개, 한자어 200개, 도합 1000개의 필수 어휘를 용례와 함께 수록했다. 또한 혼동하기 쉬운 한자말, 대립어, 반의어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색인 작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중간 생략 chapter 100멍청아, 문제는 어휘야!!(It's word, stupid!!) -문제는 어휘력이었습니다. 학습 능력이 탁월한 학생과 남보다 더 많은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비밀 병기는 바로 어휘력입니다. -몸의 온도를 1도 올리면 면역력이 대폭 증가하듯, 어휘력을 10%만 올려도 학습능력이 쑥 올라갑니다. -편안하게 읽기만 해도 어휘력이 올라가는 기적의 책. 시험에 꼭 필요한 어휘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책. 학습 성공을 넘어 인생 성공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보물 같은 책. -민족사관고등학교 황웅 선생님이 지은 어휘력 높이기 길잡이. -1998년 초판이 나온 이래 수많은 학생들이 읽고 놀라운 성과를 경험했습니다. 그들은 알지만, 나는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들은 학습 부진으로 고민하는 당신을 보고 빙그레 웃으며 혼잣말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멍청아, 문제는 어휘야!!” 어휘력과 학습 성과는 불가분의 관계 “우리 아이는 하루 종일 책상에 붙어 있는데 성적이 별로야”라고 한탄하는 학부모라면 반드시 자녀의 어휘력을 체크해야 합니다. 실제로 많은 시간을 공부하면서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적은 시간을 공부하고도 좋은 성적을 내는 학생이 있습니다. 두 학생의 차이는 독해력에 있습니다. 언어와 문자를 읽어서 이해하는 능력, 즉 독해력이 좋으면 높은 학습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독해력의 바탕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휘력입니다. 일단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문장을 100% 독해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어휘력을 높여야 독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험에 꼭 필요한 필수 어휘 1000가지 - 한자성어, 속담, 순우리말 및 관용구, 한자어 수록 이 책은 어휘력 높이기의 길잡이입니다. 책 제목 그대로 ‘어휘가 손에 잡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고등학교 교과서와 수능 기출문제 분석을 토대로 학생들, 특히 고등학생들이 꼭 알아야할 필수 어휘 1000개를 엄선, 수록하였습니다. 어원(語源)을 달아준 한자성어 200개와 뜻풀이와 용례를 달아준 한자성어 200개, 교과 수업과 기출문제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속담 200개를 간추렸습니다. 뜻이 뻔해 누구나 알고 있는 속담은 생략했습니다. 순우리말 및 관용구 200개, 한자어 200개, 도합 1000개의 필수 어휘를 용례와 함께 수록했습니다. 또한 혼동하기 쉬운 한자말, 대립어, 반의어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색인 작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휘력, 학습능력 뿐 아니라 사회생활도 좌우한다. 한 사람이 구사하는 단어들을 통틀어 어휘라고 합니다. 어휘는 자신의 의사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타인을 설득시키며 영향을 줄 수 있는 매개체입니다. 따라서 많은 단어를 알고 있으면 그만큼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표현해 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고력에서도 앞서갈 수 있습니다. 어휘력에서 앞선 사람이 학습능력 뿐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앞서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사회·경제적 조건이 비슷한 고등학교 두 학급을 대상으로 어휘력 실험을 했습니다. 한 학급은 정규 교과 과정만을 가르쳤고, 다른 학급은 정규 과정 외에 어휘 학습 과정을 추가하여 가르쳤습니다. 학년 말에 두 학급의 성적을 비교한 결과, 어휘 학습을 받은 학급이 그렇지 않은 학급의 학생에 비해 전 과목의 성적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또 다른 실험은 보스턴 인간공학연구소의 존슨 오코너(Johnson O'Conor) 박사가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입니다. 오코너 박사는 경영 간부가 되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젊은 직장인 1만명을 대상으로 어휘력 테스트를 실시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5년 뒤, 어휘력 테스트 상위 10%안에 들었던 사람들은 전원 간부가 된 반면, 하위 25%에 들었던 사람들 가운데 간부가 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오코너 박사는 이런 실험결과에 기초해 “성공하는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 가운데 하나가 그들은 정확한 어휘를 사용하며 풍부한 어휘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실제로 우리 주위에서도 풍부한 어휘력을 지닌 사람들은 인생을 풍요롭게 살며, 결국 성공 인생을 구가한다는 사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매일 어휘력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학생들 뿐 아니라 부모님들도 함께 [손에 잡히는 어휘]를 읽으십시오. 그리고 서로 문제를 내고 답을 풀어보십시오. 매일 걷다보면 몸의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모르는 사이에 건강이 증진되듯, [손에 잡히는 어휘]를 매일 들여다보면 자연스레 어휘력이 증가되면서 학습능력이 고양되고 사회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경험할 것입니다.
헬로 카봇 시즌 10 변신 가면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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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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