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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 과학 일기 2 : 똥과 방귀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윤유리 그림 / 2016.08.30
9,500원 ⟶ 8,550원(10% off)

채우리자연,과학이빈 원작, 서지원 글, 윤유리 그림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과학 상식을 매일매일 쓰는 일기와 결합시켜 아이들에게 일상의 소재로부터 과학을 공부하도록 유도한다. 자두는 매일매일 궁금한 것이 있을 때마다 일기를 쓰고, 선생님은 친절히 자두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책이다.1장 똥의 정체 밝히기 01 나더러 똥강아지라고?·10 똥을 왜 똥이라고 부르는 걸까? 02 똥구멍을 막고 싶어!·14 똥은 왜 나오는 걸까? 03 누구 똥일까?·18 사람은 하루에 똥을 얼마나 눌까? 04 똥이 마려울 땐·22 똥을 안 누고 참으면 몸속에 쌓일까? 05 달팽이 똥·26 똥의 색깔은 왜 똥색일까? 06 엄마 똥은 향기로워!·30 똥 냄새는 왜 지독한 걸까? 07 윽, 똥 밟았다!·34 똥은 왜 끈적끈적할까? 08 오줌싸개 자두·38 오줌은 왜 누런색일까? 2장 똥의 여행 09 어? 언제 먹었지?·44 지금 눈 똥은 방금 먹은 음식이 아니라고? 10 기나긴 여행을 떠나는 똥·48 내가 싼 똥은 어디로 가는 걸까? 11 나더러 똥파리라고?·52 똥파리는 진짜 똥을 먹고 살까? 12 밭에서 똥 냄새가 나!·56 똥은 식물이 먹는 비료가 된다고? 3장 건강한 똥 싸기 13 뿌루룩꾹꾹 빵뽕빵!·62 설사는 왜 하는 걸까? 14 똥이 안 나와·66 변비는 왜 생기나? 15 추리 왕 민지·70 똥으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 16 발표하기 싫어 병일까?·74 긴장하면 왜 오줌이 마려울까? 17 으~ 춥다·78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릴까? 4장 방귀의 비밀 18 방귀 시합·84 방귀는 왜 나오는 걸까? 19 천둥치는 줄 알았지·88 방귀 소리는 왜 다른 걸까? 20 스컹크 VS 자두·92 방귀 냄새는 왜 지독할까? 21 아빠 방귀의 비밀·96 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고요? 22 시치미 떼기 대장·100 방귀를 안 뀌는 사람도 있을까? 23 콧방귀도 방귀일까?·104 콧방귀도 방귀일까? 24 방귀를 참으면·108 방귀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 25 마술 쇼!·112 방귀에 불이 붙을 수 있을까? ▣ 시리즈는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과학 속에서 부딪히는 궁금증을 알차고 명쾌하게 풀어 줍니다. 똥과 방귀에는 어떤 과학 상식이 숨겨져 있을까요? 똥 냄새는 왜 지독한 걸까? 내가 싼 똥은 어디로 가는 걸까? 오줌을 누면 왜 몸이 부르르 떨릴까? 소의 방귀가 지구를 뜨겁게 한다고? 우리는 똥과 방귀에 대해 잘 알아야 해요. 왜냐하면 건강하게 똥을 싸고 방귀를 뀌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거든요. 그래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더럽다고 생각하는 똥과 방귀에는 어떤 과학 상식이 숨겨져 있을까요? 과학적 호기심으로 일기장을 채우세요! 아인슈타인은 누구나 아는 과학자로 우주의 원리를 밝혀낸 천재예요. 그런 아인슈타인에게 어떻게 천재가 되었냐고 기자가 물었는데, “난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지만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다른 사람보다 더 오래 생각하고, 꼭 알아내려고 노력했지요.”라고 대답했다고 해요. 과학 천재가 되는 방법,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도 아인슈타인처럼 이 세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을 끝까지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말괄량이 자두와 함께 생활 속에서 궁금한 걸 찾아 과학 일기에 적어 두세요. 그러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관찰하고, 기록하세요. 과학 일기는 여러분의 꿈을 과학자로 키워 줄 거예요. 시리즈는 캐릭터에 익숙한 아이들과 만화책에 거부감이 있는 부모님 모두를 만족하게 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식물, 똥과 방귀, 인체, 지구와 달, 우주 등의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알짜배기 과학 상식 자두 : 저는 밥 먹고 나면 바로 똥이 마려워요.선생님 : 아니란다, 입으로 들어온 음식이 똥이 되어 나갈 때까지 보통 30~50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단다.자두 : 헉, 그렇게나 오래 걸려요?몸속으로 들어온 음식물은 식도를 거쳐,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지나게 되지. 이건 무려 8~9m나 되는 꼬불꼬불한 길이란다.우리가 맛있게 먹은 음식이 똥이 되어 나오는 과정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먼저, 음식이 입속으로 들어오면 이빨이 음식을 잘게 부수어 주지. 그리고 식도를 지나 위에 도착하게 된단다.위는 주머니처럼 생겼어. 음식은 위 속에서 약 3~4시간 동안 머물게 된단다. 그사이, 위는 위산을 분비해서 음식 속에 들어 있는 세균을 죽이고 음식이 소화될 수 있도록 상태를 무르게 만들지.그 후 음식은 길이가 7m에 달하는 작은창자에 도착하게 되지. 작은창자는 음식 속의 영양분이 우리 몸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음식물을 더 잘게 분해하는 일을 해. 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하는 일도 도맡고 있지.작은창자에서 미처 흡수되지 못한 찌꺼기들은 큰창자로 가게 된단다. 큰창자는 음식 찌꺼기에 남아 있는 수분을 흡수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어. 큰창자에는 여러 가지 세균들이 살고 있단다. 이 세균들은 음식물 찌꺼기를 더욱 잘게 분해시키지. 수분이 모두 흡수되고, 더 잘게 분해된 음식 찌꺼기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그러면 우리 몸은 이것을 곧창자로 보낸단다. 곧창자는 음식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낼 준비를 하지.
얼렁뚱땅 아가씨
시공주니어 / 박정선 글, 이민혜 그림, 조형숙 감수 / 2013.03.1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정선 글, 이민혜 그림, 조형숙 감수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엉망으로 뒤섞인 물건들을 용도에 따라, 또는 성질에 따라 분류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여러 가지 분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뭐든지 얼렁뚱땅 하다가 실수하는 아가씨의 엉뚱한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지고, 뒤죽박죽 성에 다시 돌아와 왕자님과 화해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얼렁뚱땅 실수를 하거나, 끼리끼리 도사와 함께 끼리끼리 공부를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분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유아들이 분류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명확한 수학 개념과 완성도 있는 그림책의 결합,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얼렁뚱땅 아가씨와 함께 즐거운 분류 공부를 해 보세요! 분류는 논리적 사고 능력을 키워 주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 아이들에게 단순 분류와 재분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분류 개념 뒤죽박죽 성에 사는 얼렁뚱땅 아가씨는 청소도, 빨래도, 설거지도 뭐든지 얼렁뚱땅 해치운다. 설탕을 가져오라고 하면 사탕을 가져오고, 장화를 가져오라고 하면 양말을 가져와서 왕자님을 곤란하게 만든다. 어느 날 아가씨에게 화가 난 왕자님이 외친 ‘얼렁뚱땅’을 ‘얼른 뚝딱’으로 알아들은 끼리끼리 도사는 얼렁뚱땅 아가씨를 조수로 삼는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끼리끼리 도사와 함께 가는 새로운 길은 순탄하지만은 않다. 뾰족산 꼭대기에 있는 끼리끼리 도사의 집에 가려면 같은 색깔 구름만 건너서 가야 하고, 끼리끼리 도사의 집 대청소도 해야 한다. 하지만 얼렁뚱땅 아가씨는 이번에도 얼렁뚱땅 청소를 하고, 결국 끼리끼리 도사에게 끼리끼리 정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얼렁뚱땅 아가씨가 엉망으로 뒤섞인 물건들을 용도에 따라, 또는 성질에 따라 분류하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읽으며 독자들은 여러 가지 분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뭐든지 얼렁뚱땅 하다가 실수하는 아가씨의 엉뚱한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지고, 뒤죽박죽 성에 다시 돌아와 왕자님과 화해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이야기를 읽으며 얼렁뚱땅 아가씨와 함께 끼리끼리 정리하는 법을 배우다 보면, 아이들은 우리 주변 사물의 특성을 인식하고, 끼리끼리 정리하고 나누는 분류의 개념을 즐겁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분류 개념을 탄탄하게 얼렁뚱땅 아가씨가 얼렁뚱땅 실수를 하거나, 끼리끼리 도사와 함께 끼리끼리 공부를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분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유아들이 분류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분류 개념의 기본이 되는 사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인식하는 활동, 직접 그림 속에 등장하는 사물들의 쓰임새나 성질에 따라 분류하는 활동 등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바다에서 나는 것을 분류한 뒤, 그중에서 다리가 달린 것을 분류하는 재분류까지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이 활동을 마치면,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 코너에서 정답을 제시해 주며, 각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고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분류 개념을 알려 줄 수 있는지, 생활 속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의 도움말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들이 책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수학에 친숙해지도록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분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직접적으로 개념을 보여 주고 여기에 더욱 심화된 개념들을 함께 알려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이야기 속에서 막연하게 배웠던 개념들을 정리해 주는 것이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들을 색깔이나 모양, 혹은 쓰임새나 성질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하나의 사물이 기준에 따라 여러 분류에 속할 수 있다는 더 넓은 개념까지 알려 준다. ▶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개성 있는 그림 수학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의 가장 중요한 숙제였다. 작가는 각 상황에 따라 분류 활동을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사물을 그려 주는 동시에,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그림을 표현해 냈다. 또한 장난기 많은 얼렁뚱땅 아가씨와 왕자님, 끼리끼리 도사 등 각 캐릭터들이 개성 있게 표현된 것은 물론, 곳곳에 유머러스한 장면들이 살아 있어,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도 더해 준다.
난중일기
아이세움 / 이순신 지음, 송은진 엮음, 박정제 그림, 방민호 감수 / 2008.12.3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이순신 지음, 송은진 엮음, 박정제 그림, 방민호 감수
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한국경제신문 / 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전지은 옮김 / 2009.02.26
15,000원 ⟶ 13,5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청소년 자기관리호아킴 데 포사다 지음, 전지은 옮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청소년 버전으로 새롭게 엮었다. 두 권의 전작에서 '성공을 위한 마시멜로 법칙'을 안내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지금 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의 결정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또 부모님과 선생님의 일방적인 가르침으로 가득 찬 교훈에 식상하고 지친 청소년들을 위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고, 이루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능동적인 변화에 중점을 두고 엮었다. 꿈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으나 변화하는 방법을 모르던 옆집 중학생 라이언이 스스로 한 계단씩 오르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부모님이 바라는 모습과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옆집 사는 형처럼 따뜻한 조언을 해주고 끌어줌으로서 청소년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한 책이다. 1. 라이언, 찰리를 만나다 2. 마시멜로 이야기 3. 눈앞의 유혹을 이겨내라 4. 나를 발전시키는 기쁨을 누려라 5. 1달러의 소중함을 기억하라 6. 말 한마디의 배려가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든다 7.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8. 성공은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이루어진다 9. 미래의 성공한 나를 상상하며 행동하라 10. 꿈을 현실로 만들어라치열하게 오늘을 살고 행복하게 꿈꾸는 우리! 감추려 해도 빛나는 청춘, 꿈을 향해 달려라! 250만 한국 독자들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이야기가 청소년들을 위해 출간되었다. 두 권의 전작에서 ‘성공을 위한 마시멜로 법칙’을 알려준다면, 2009년 새롭게 태어난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지금 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의 결정을 스스로 하게 도와준다. 또 부모님과 선생님의 일방적인 가르침과 교훈에 식상하고 지친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하고, 꿈을 이루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능동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10권의 학습서보다 더 가치 있는《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입시 전쟁과 부모님의 기대에 눌린 우리 청소년들과 자신의 꿈을 이루는 길을 아직 찾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한《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는 원작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극찬을 받음과 동시에, 저자가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다. 전작의 멘티였던 찰리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는 멘토가 되어, 자신이 이루고픈 꿈과 현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고는 있으나 변화하는 방법을 모르던 옆집 중학생 라이언이 스스로 한 계단씩 오르게 도와준다. 부모님이 바라는 모습과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모습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옆집 사는 형처럼 따뜻한 조언을 해주고 끌어줌으로써 청소년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 수없이 많은 공부 비법과 1등 성공스토리에 지친 우리 청소년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되는 것은 10권의 학습서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이다. 내가 먼저 읽고, 친구에게 전해주는 마시멜로 이야기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지만 삶에서 간과하기 쉬운 전통적 가치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누구나 오늘을 인내하면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어렵다. 그렇게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가치를 수많은 한국 독자들이 다시 돌아보고 스스로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마시멜로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다. 2009년 새롭게 출간되는《청소년을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는 내가 먼저 읽고, 친구에게 권해주어 서로 각자 자신의 꿈을 향해 가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매개체가 될 것이다. _이 책의 독서 포인트 : 이루고 싶은 자신만의 꿈은 있으나 어떻게 한 발씩 다가가야 할지 막연하게 생각했던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게 도와준다. 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스스로 진단하고 깨닫게 해준다."게다가 이번 마시멜로는 네 손 앞에 바짝 다가와 있는 게 아니라 공중에 붕붕 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야. 네가 훌쩍 날아가거나 마시멜로가 뚝 떨어지기 전에는 네 입 속으로 들어올 수 없지. 자, 그러면 차근차근 한번 생각해 보자. 마시멜로를 먹으려면 그걸 어떻게 내 입과 가장 가까운 곳까지 가지고 와야 할지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 않겠니? 도구를 이용할지 아니면 친구에게 도움을 받아 안아 올려달라고 해야 할지, 그 방법을 먼저 알아야 너의 마시멜로도 먹을 수 있는 거란다."p102
WHAT 왓? 19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왓스쿨(What School) / 조경숙 지음, 김성영 그림 / 2003.04.17
9,900원 ⟶ 8,910원(10% off)

왓스쿨(What School)자연,과학조경숙 지음, 김성영 그림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힘센 지식, '왓?' 시리즈 중 '파브르 곤충기 편'7권. 시골길을 걷다 보면 종종 죽은 새나 들쥐 같은 게 눈에 띈다. 사람들은 질색하며 싫어하지만, 이런 것들을 보고 좋아하며 몰려드는 친구들이 있다. 송장벌레처럼 청소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곤충들이다. 딱부리먼지벌레 편 '딱부리먼지벌레의 비밀은?,딱부리먼지벌레를 당할 곤충이 있을까?,억울한 누명을 썼다고?' 에서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들쥐 썩은 내가 좋은 냄새?, 부지런하고 완벽한 청소부란?, 왜 싸우는 걸까?' 까지, 벌레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간다. 'WHAT 시리즈'는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흥미와 재미를 담고자 한 책이다. '파브르 곤충기 편은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한 파브르의 책으로,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비밀이 담겨 있다. 딱부리먼지벌레의 비밀은? 딱부리먼지벌레를 당할 곤충이 있을까? 억울한 누명을 썼다고? 송장벌레는 청소를 좋아해? 들쥐 썩은 내가 좋은 냄새? 부지런하고 완벽한 청소부란? 왜 싸우는 걸까?WHAT 시리즈 소개 어린이들은 묻습니다. “맛있게 먹은 음식은 어떻게 똥이 될까요?” 어린이들에겐 모든 것이 새로운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동물, 식물, 곤충, 인체, 우주, 역사 등 WHAT 시리즈에는 ‘무엇’에 대한 해답과 발견, ‘무엇’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습니다. ‘호기심’은 힘이 센 지식으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이라고 하였습니다. WHAT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새롭고 신비한 그 ‘무엇’의 문을 활짝 열어 줄 것입니다. 파브르곤충기편 소개 파브르 곤충기는 동화처럼 재미있습니다. 파브르는 평생 동안 곤충세계의 신비한 비밀을 관찰하고, 연구하고 실험하면서 그 내용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곤충들의 본능, 습성, 행동, 먹이와 집, 천적관계 등의 모든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파브르는 위대한 학자이다. 철학자처럼 사색하였으며, 예술가처럼 관찰하고, 시인처럼 표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이 책은 ‘곤충학’의 영원한 명작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과학 고전입니다. 시골길을 걷다 보면 종종 죽은 새나 들쥐 같은 게 눈에 띄지요? 사람들은 싫어하지만, 좋아하며 몰려드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송장벌레처럼 청소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곤충들입니다.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 놀이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18.09.30
7,000원 ⟶ 6,300원(1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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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다.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다.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에 익숙해진 뒤 책 속에 소개된 가이드에서 벗어나 스스로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다.캐릭터 소개 공룡카봇 찾기 그림 완성하기 캐릭터 모음판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폭넓은 스티커 놀이를 해 봐요! 일회성이 아닌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가 포함된 스티커북이에요. 단순한 스티커 놀이에서 벗어난 형태로 구성되었으며, 반복적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스티커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힐 수 있어요.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북에 익숙해진 뒤 책 속에 소개된 가이드에서 벗어나 스스로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자신만의 개성도 뽐낼 수 있어요.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극장판: 백악기 시대' 소개 공룡파크의 VR 영상 속에서 진짜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이 나타난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백악기 시대로 시간 이동을 한 차탄! 그곳에서 새로운 비밀 친구 공룡 카봇을 만나게 되고,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응가암을 둘러싼 소동이 펼쳐져요. 차탄과 공룡 카봇들이 펼치는 백악기 시대의 놀라운 모험 속으로 떠나 보세요!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더 신나고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인기 애니메이션 헬로카봇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 '헬로카봇 극장판: 백악기 시대' 캐릭터들과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자유 스티커, 캐릭터 스티커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맞게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고 떼는 활동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요. 또 공룡카봇 찾기, 그림 완성하기 등은 문제 해결력과 공간 지각 능력을 길러 줘요. 붙였다 떼었다 매직 스티커로 여러 가지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세요.
노화는 세포 건조가 원인이다
전나무숲 / 이시하라 유미 지음, 윤혜림 옮김 /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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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취미,실용이시하라 유미 지음, 윤혜림 옮김
‘노화 증상에 시달리지 않고 젊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을 소개한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나이 들면서 느끼는 몸 안팎의 불쾌 증상과 노화 현상은 ‘세포가 건조하기 때문’이다. 고혈압, 하체 비만, 노안, 요통, 피부 트러블, 우울증, 치매 같은 노화 증상과 질병들이 어떻게 세포의 건조에서 비롯되는지를 설명하고, 세포의 건조를 부추기는 생활습관을 바로잡을 것과 세포의 수분 흡수력을 되찾아 노화를 늦추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1장.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포 건조’의 증상과 메커니즘 당신이 겪고 있을 몸의 건조 증상들 몸이 건조하면 뇌 조직도 엉성해진다 몸의 건조와 수독을 동시에 걱정해야 하는 이유 2장. ‘세포 건조’를 재촉하는 잘못된 생활습관들 과도한 물 섭취는 수독을 일으킨다 염분 섭취를 제한하면 노화가 빨라진다 다이어트, 덜 먹는 것보다 배출에 신경 써라 피부 보습제는 세포 건조를 해소하지 못한다 3장. 지금보다 열 살은 더 어려 보이는 ‘세포 보습’ 생활법 항노화 음료로 온몸의 건조를 막는다 항노화 식사법으로 배설 능력을 높인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욕조목욕으로 하체의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생강찜질로 신 기능을 강화한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복장을 한다 근육 단련으로 체온을 높인다 4장. 질병.증상별 ‘세포 보습’ 처방과 치유 사례들 고혈압|“혈압이 안정되니 집중력이 늘어나고 업무 효율도 높아졌어요” 당뇨병|“혈당이 안정되고 심한 갈증도 사라졌어요” 고지혈증.비만|“비만과 무릎 통증에서 드디어 벗어났어요” 심장 질환|“관상동맥 수술 후의 불쾌 증상을 극복했어요” 위장 질환|“간 기능이 회복되고 노화 현상도 멈추었어요” 허리 및 무릎 통증|“하체의 살이 빠지고 허리.다리 통증이 사라졌어요” 골다공증|“골절된 부위가 빨리 회복되었어요” 갱년기장애 빈뇨|“심한 갈증과 빈뇨가 멈췄어요” 노안.안구건조증|“비문증과 눈의 피로가 덜해졌어요” 피부 잡티.주름|“건조하고 잡티투성이던 피부가 촉촉하고 깨끗해졌어요” 탈모.흰머리.모발 트러블 불면증 성 기능 저하 신경증.우울증 암 부록. 노화 방지 & 질환별 주스 레시피 생강홍차 노화 방지_ 당근 · 사과 · 소금 주스 고혈압_ 당근 · 사과 주스, 당근 · 사과 · 샐러리 주스 당뇨병_ 당근 · 사과 · 양파 주스 심장 질환_ 당근 · 사과 · 양파 주스 위장 질환_ 당근 · 사과 · 양배추 주스 동맥경화_ 당근 · 파인애플? · 양파 주스 감기 · 기침 · 기관지염_ 당근 · 사과 · 무 주스 지방간_ 파인애플 · 무 · 양파 주스 담석_ 당근 · 샐러리 주스 우울증 · 자율신경실조증_ 당근 · 사과 · 차조기 잎 주스 방광염 · 신우염_ 당근 · 사과 · 오이 · 파슬리 주스 변비_ 당근 · 사과 · 시금치 주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나이 들어도 젊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 ● 각종 노화 증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 ● 잘못된 건강 상식을 바로잡고 싶은 사람들 이 책의 구성 ● 1장. 우리가 미처 몰랐던 ‘세포 건조’의 증상과 메커니즘 : 나이 들면서 겪게 되는 노화 증상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세포 건조’가 어떻게 몸을 노화시키는지 그 원리를 알아본다. ● 2장. ‘세포 건조’를 재촉하는 잘못된 생활습관들 : 과도한 물 섭취, 지나친 염분 제한, 배출보다는 섭취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법, 화장품에 의존하는 보습법 등 평소에 우리가 건강을 생각한다며 실천하지만 오히려 몸의 노화를 부추기는 생활습관들을 바로잡는다. ● 3장. 지금보다 열 살은 더 어려 보이는 ‘세포 보습’ 생활법 : 세포 건조를 막아 노화 증상을 치유하는 방법들을 식사법과 운동법, 목욕법을 중심으로 알아본다. ● 4장. 질병?증상별 ‘세포 보습’ 처방전과 치유 사례들 : 나이 들면서 겪게 되는 각종 질병과 노화 증상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각 질병 및 증상별 대처법을 알아본다. 또한 저자의 처방에 따라 질병과 증상을 치유한 사람들의 사례들도 함께 살펴본다. ●부록. 노화 방지 & 질환별 주스 레시피 상세 도서 소개 ● 원인 모를 통증부터 치매까지, 나이 들어 겪게 되는 노화 증상과 각종 질병의 원인을 몸 구석구석의 ‘세포 건조’로 분석 ● 물을 많이 마셔서 몸을 촉촉하게 하겠다는 것은 곧 수독을 일으켜 통증을 늘리고, 세포를 건조하게 해 노화를 앞당기는 주범임을 설명 ● 고혈압, 하체 비만, 노안, 요통, 피부 트러블, 우울증, 치매 같은 노화 증상과 질병들이 어떻게 세포의 건조에서 비롯되었는지를 설명 ● 과도한 물 섭취, 지나친 저염식, 식사량만 줄이는 다이어트 등 세포의 건조를 부추기는 생활습관을 지적하고, 건조해진 세포의 수분 흡수력을 되찾아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식사법, 운동법, 목욕법 등으로 제시 ● 질병별 처방과 치유 사례를 통해 자기 증상에 맞는 세포 보습 건강법 활용이 가능 ● 노화 방지 & 질환별 주스 레시피 부록 수록 노화는 겉모습에만 나타나지 않는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몸이 늙어가는 것, 즉 ‘노화’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다. “노화는 건조로 이동하는 것이다.” 주변을 둘러보면 이 말을 더욱 실감할 수 있다. 싱싱한 사과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쭈글쭈글해지는 것도 그렇고, 나뭇가지에서 따온 탄력 있던 나뭇잎도 수분이 마르면 바스락거리며 부서지는 것도 ‘노화는 건조로 이동하는 것’이라는 말을 증명한다. 자연의 일부인 우리 몸도 다를 바 없다. 촉촉하고 윤기 나던 피부는 메마르면서 거칠어지고, 눈은 뻑뻑해지거나 침침해지고, 손끝의 물기가 말라 책장을 넘길 때면 으레 침을 묻히게 된다. 그뿐만이 아니다. 비만 오면 허리나 무릎이 아프고, 유독 배와 턱에 군살이 붙고,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도 떨어진다. 노화는 겉모습에만 나타나지 않는다. 내장이나 뼈, 혈관이 건조하면 다양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생활습관병이라고 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은 혈관의 내피세포나 췌장의 베타세포 같은 우리 몸의 세포가 비정상적으로 건조해진 결과 그 기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질환들이다. 특히 여성은 몸속이 건조하면 자궁과 난소의 기능이 떨어져 부종이나 심한 체중 증가, 생리와 관련된 부인과질환, 갱년기장애 등을 겪게 된다. 원인이 불명확하다고 알려진 치매 역시 뇌세포가 심하게 건조해져 쪼그라들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몸의 노화 현상들은 이십대를 넘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이다. 스무 살이어도 세포가 건조하면 위의 증상들을 겪게 되고, 나이 오십이 넘어도 세포에 수분이 충분하면 젊고 아름다운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즉 노화 현상은 중년기나 노년기에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세포 건조’의 메커니즘 그러면 우리 몸의 세포는 어떤 원리로 건조해지는 것일까? 《노화는 세포건조가 원인이다》의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그 원리를 이해하려면 몸속의 수분과 그 역할부터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몸속의 수분은 크게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으로 나뉜다. 세포내액은 말 그대로 세포 속 수분이고, 세포외액은 위나 장관, 부비동(코 주위의 얼굴 뼈 속에 있는 빈 공간), 폐포, 세포와 세포 사이(세포간질), 혈관 속, 눈의 수정체 등에 있는 다량의 수분을 말한다. 이 중에서 우리 몸을 젊고 생기 있게 하는 수분은 세포내액이며, 세포외액은 오히려 해가 되면 되었지 젊음과 건강을 지키는 일은 하지 못한다. 수분은 세포 속으로 들어가야 비로소 수분 본래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몸에 들어온 수분을 세포가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면 그 수분이 몸속 여기저기를 떠돌다가 주머니 모양의 기관이나 움푹 들어간 부위, 세포간질에 고여 수독(水毒)을 일으킨다. 말하자면 몸속에 ‘더러운 물이 고인 웅덩이’가 여럿 생기는 셈이다. 이런 상태에서는 아무리 물을 마셔도 그 ‘웅덩이’로 빼앗기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수분이 세포로 전달되지 못한다. 필요한 수분을 공급받지 못해 건조해진 세포는 마침내 생명의 위기를 느끼고 우리 몸에 물을 달라는 신호를 보내다가 더욱 메말라 결국 노화와 질병을 부르게 되는 것이다. 세포가 보내는 건조의 위험 신호들은 다음과 같다. 1. 자주 심한 갈증을 느낀다. 2. 비만 오면 몸 상태가 좋지 않다. 3. 식은땀을 많이 흘린다. 4. 술을 마시지 않는데도 감마GTP(술에 의한 알코올성 간 장애를 진단하는 지표) 수치가 높다. 5. 유독 하체에 살이 찐다. 이런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세포 보습에 힘써야 한다. 이 상태를 내버려두면 서서히 ‘소화가 잘되지 않아 속이 거부룩하다’, ‘유독 뱃살이 찐다’, ‘모발에 힘이 없고 푸석푸석하다’, ‘탈모로 머리숱이 부쩍 줄었다’, ‘날씬하던 종아리가 부석부석하고 굵어졌다’ 등의 건조 증상을 겪다가 언제 몸이 건어물이나 드라이플라워처럼 변할지 모르는 일이다. 세포의 수분 흡수력을 높이면 노화를 늦추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세포의 수분 흡수력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노화를 늦추고 질병을 예방 및 치유하는 지름길이다. 그러자면 몸에 들어온 수분을 세포가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고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노화는 세포건조가 원인이다》에서 말하는 세포의 수분 흡수력이 떨어진 이유와 개선하는 방법은 다음의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낮은 체열 → 근력 강화와 염분 섭취로 체열을 높인다 우리 몸은 참 신비하게도 세포외액이 지나치게 많으면 그것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조금이라도 몸을 덥히려고 한다. 그런 작용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증상으로 나타난다. 수분이 쌓인 곳 - 수분을 배출하기 위해 나타나는 증상 위나 장관 - 설사, 구토, 배 울림 부비동 - 콧물, 재채기(알레르기성, 감기) 폐포 - 물처럼 묽은 가래(천식) 피하의 세포간질 - 부종 혈관 - 고혈압(순환하는 혈액량이 증가하므로 그만큼 심장은 강한 압력으로 박동한다) 눈의 수정체 - 눈물흘림증(유루증의 증상), 구토(녹내장의 증상) 이를 볼 때 젊음과 건강을 지키려면 ‘세포 속 수분’과 함께 ‘체열(36.5℃ 이상의 체온)’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오히려 체열을 낮추는 생활방식에 익숙해져 있다. 체열을 높이려면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이나 노동을 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음식을 먹어야 하며, 적당량의 염분을 섭취해야 한다. 염분은 원래 몸속에서 수분과 함께 기능한다. 우리 몸에서 나오는 눈물이며 땀, 콧물, 혈액이 모두 짜다는 사실로도 이를 알 수 있다. 미네랄이 몸에서 일정한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에서 염분과 수분이 함께 증가하고 함께 감소하기 때문에 몸속에서 염분만 줄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교통수단이 발달하고 편리한 가전제품이 쏟아져 나오면서 일상생활에서 근력을 단련할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몸을 차게 만드는 음식을 선호하며, 정제염과 자연소금을 구분하지 않은 채 무조건 염분을 제한하는 식생활을 하고 있다. 또한 한여름이 되면 서늘하게 느껴질 정도로 냉방이 강한 곳에서 생활하고, 목욕은 간단히 샤워로 마치는 등 체열을 높일 기회가 줄어 36.5℃ 이상이던 평균 체온이 지금은 36.3℃ 정도이고, 대부분 35℃대이다. 강조하건대, 우리 몸속의 세포·조직·장기 등은 크게 ‘수분’과 ‘체열’에 의해 기능한다. 따라서 체온이 낮거나 특정 세포·조직·장기의 주변이 차가우면 세포가 혈액의 수분을 흡수하는 힘이 떨어진다. 이런 상태에서는 섭취한 수분이 위장으로 순조롭게 들어가서 혈액과 함께 온몸의 세포로 운반되더라도 세포 속으로 충분히 흡수되지 못하고 피하의 세포 사이(세포간질)에 고이게 되어(세포외액) 부종을 일으킨다. ●현저히 낮은 수분 배출력 → 신장의 기능을 높여 몸속 수분 배출을 원활히 한다 체열을 높이는 것 외에 노화를 막고 젊음을 지키는 데 중요한 요소가 또 있다. 혈관 속 수분이 세포 속으로 충분히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먼저 세포와 몸에 있는 수분을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이것은 숨을 내쉬고[呼] 들이쉬는[吸] ‘호흡’이나 나가고[出] 들어오는[入] ‘출입’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내보내는 것’이 먼저이고 ‘들여보내는 것’이 나중인 자연의 운행법칙과 일맥상통한다. 비우면 그만큼 잘 들어오는 것이 순리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세포를 촉촉하게 하려면 물, 음료수 같은 수분을 많이 먹으면 되지 않느냐고 말한다. 또 의사에 따라서는 다이어트법으로 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권하기도 한다. 하지만 배출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하게 마시는 물은 오히려 수독을 일으켜 결국 세포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몸속이나 세포 속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을까? 답은 우리 몸의 ‘신장’에 있다. 신장은 수분과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신장의 기능을 높이면 결국 세포 속으로 신선한 수분이 충분히 들어올 수 있게 된다.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내 몸이 살아난다 체열을 높이고, 신장의 기능을 강화해 몸속의 수분 배출을 촉진함으로써 세포의 수분 흡수력을 높이는 방법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식사법과 운동법, 목욕 및 생활법으로 구분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식사법 1. 항노화 음료로 온몸의 건조를 막는다: 당근?사과?소금 주스, 생강?홍차, 생강탕, 매실?간장?번차, 허브티 2. 항노화 식사법으로 배설능력을 높인다: 아침과 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먹고 싶은 것을 양껏 섭취 3. 체질을 알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북쪽 지방에서 난 식품, 따뜻한 색을 띠는 식품, 땅속으로 뿌리는 내리는 식품, 염분이 적당히 있는 식품, 마르고 딱딱한 식품, 몸을 따뜻하게 하는 술, 미끈거리고 끈적이는 식품 등 ●운동법 1. 몸에 부담 주지 않을 정도의 워킹으로 체온을 올린다. 2. 스쿼트와 아이소매트릭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근력을 키운다. ●목욕 및 생활법 1. 욕조목욕, 수욕(手浴), 족욕(足浴)으로 신장의 기능을 강화한다. 2. 머리는 차게, 배와 허리?발은 따뜻하게 하는 복장을 한다. 3. 생강찜질로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통증을 줄인다. 위의 실천 항목은 일상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지킬 수 있는 소소한 원칙들이다. 《노화는 세포건조가 원인이다》에는 이 외에 고혈압, 당뇨, 비만, 심장 질환, 허리 및 무릎 통증, 갱년기장애, 골다골증 등 질병과 증상별 ‘세포 보습 처방’과, 그에 따른 치유 사례(세포 보습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이 사례들을 읽다 보면 작은 실천들이 모여 건강이라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면서 이제라도 세포 보습을 시작하자는 다짐을 하게 된다. 세포 보습으로 새로운 삶을 찾은 사람들 “마흔 넘어서부터 몸무게가 10kg 가까이 불더니 혈압까지 올라서 170/110mmHg나 되었어요. 혈압약을 먹으면 일시적으로는 안정되지만 어쩌다 한 번이라도 거르면 다시 혈압이 올랐죠.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세포 보습을 실천하면서 혈압이 안정되고, 살이 빠지고, 두뇌 회전도 빨라졌어요. 이젠 일 열심히 하면서 아주 가뿐하게 살고 있습니다.” -58세, 남성 “키 155cm에 63kg이었을 만큼 살이 쪘었고, 계단도 오르내리지 못할 만큼 오른쪽 무릎이 많이 아팠어요. 그런데 세포 보습을 실천한 지 일주일 만에 몸이 가벼워지기 시작하더니 두 달 만에 5kg이 줄고, 반년이 더 지나자 처음보다 무려 10kg이나 줄었어요. 그리고 무릎 통증도 많이 나아졌죠. 이젠 날아다닐 것 같아요.” -50세, 여성 “저는 키 160cm에 몸무게 47kg으로 날씬한 편이에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단것을 많이 먹게 되면서 결국 당뇨병 진단을 받았죠. 피부도 나빠져서 얼굴이나 손발은 마치 가루를 뿌려놓은 듯 건조하고 부쩍 나이 들어 보였어요. 그런데 세포 보습을 실천하면서 몸에 온기가 돌고 변 상태가 좋아지더니 피부가 촉촉해지기 시작했어요. 더 기쁜 일은 6개월 후에 당뇨 검사치가 모두 정상이었다는 거예요!” -45세, 여성 “저는 학생 때부터 럭비를 즐겼어요. 그런데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체중이 늘더니 20대 후반이 되면서 늘 피곤하고 매사에 의욕이 없는 상태가 계속 되더라구요. 흰머리도 눈에 띄게 늘었구요. 견디다 못해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지방간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했어요. 맥주 한 모금에도 얼굴이 시뻘게져서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데, 어떻게 지방간이 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죠. 그 무렵 알게 된 것이 세포 건조와 건강의 관계예요. 전 바로 세포 보습을 시작했어요. 그런 지 일주일쯤 되자 몸의 움직임이 민첩해지고 소변량도 크게 늘어 2주 만에 몸무게가 2㎏ 줄더니 석 달 동안에 5㎏이 빠지더라구요. 걱정했던 간 기능 수치도 두 달 만에 정상으로 돌아왔답니다.” -30세, 남성 “40대 초반 들어서면서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것이 떠다니는 증상이 생겼어요. 또 디자이너라는 직업 때문에 늘 컴퓨터 모니터를 들여다봐서 그런지 눈도 더 침침해졌구요. 그때 우연히 세포 보습과 관련된 기사를 읽고 당장 다음 날부터 실천했어요. 그 결과 넉 달 정도 지나면서 눈에 보이는 점들이 작아지고 색도 조금 흐려졌으며, 눈이 침침해지는 증상도 가끔씩만 나타났어요. 지금은 세상이 맑아 보인답니다.” -48세, 여성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1 : Classroom 교실
사람in / 박광희 지음,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엮음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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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외국어,한자박광희 지음,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엮음
<영어 암송 훈련>의 주니어 버전.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시리즈는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루 5 문장씩 20일 동안 총 100문장을 체득하고 120일 후에는 600개의 영어 문장을 완전히 체화하도록 구성하였다. 초등 영어 회화에 꼭 필요한 표현 600문장을 눈, 귀, 입, 손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암송함으로써 스피킹 기본기를 완전히 체화하도록 설계하였다. 600개의 영어 문장을 완전히 암송한다면 영어 회화에 꼭 필요한 기본 문형을 골고루 습득하는 것은 물론 원어민 수준의 발음과 억양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꺼내 쓸 수 있는 문장 개수가 그만큼 풍부하기 때문에 실전 회화에서 원어민과 대화할 때도 막힘없이 말할 수 있다. 각권의 주제는 Classroom(교실), Home(가정) 등 초등학생들의 주 생활 무대부터 또래 친구들과 대화할 때 공통 화제가 될 수 있는 Fun & Lifestyle(취미와 여가생활)과 Language Arts(언어), Social Studies(사회), Music(음악), Math(수학), Science(과학), Art(미술) 등 미국 및 캐나다의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학교 과목 내용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이와 더불어 영어 암송 훈련의 핵심인 '이해 및 암기(Flash Card) → 암송(Talking Copycat & Mock Interpreting) → 확인(Memory Dictation)' 과정의 3단계 암송 시스템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영어 문장을 암송할 수 있다.Day 01 Beginning & End of Class 수업의 시작과 끝 Day 02 Beginning & End of Class 수업의 시작과 끝 Day 03 Beginning & End of Class 수업의 시작과 끝 Day 04 Classroom Activities 교실 활동 Day 05 Classroom Activities 교실 활동 Day 06 Lunch & Break Time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Day 07 Lunch & Break Time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Day 08 Lunch & Break Time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 Day 09 Asking Questions 질문하기 Day 10 Asking Questions 질문하기 Day 11 Giving Answers 대답하기 Day 12 Giving Answers 대답하기 Day 13 Homework & Projects 숙제와 과제 Day 14 Homework & Projects 숙제와 과제 Day 15 Homework & Projects 숙제와 과제 Day 16 Tests & Exams 시험 Day 17 Tests & Exams 시험 Day 18 Tests & Exams 시험 Day 19 Classroom Small Talk 교실 잡담 Day 20 Classroom Small Talk 교실 잡담 Review Test「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은 베스트셀러 「영어 암송 훈련」의 주니어 버전이다.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시리즈는 총 여섯 권으로 구성되었으며 하루 5 문장씩 20일 동안 총 100문장을 체득하고 120일 후에는 600개의 영어 문장을 완전히 체화하도록 구성하였다. 영어를 외국어로 사용하는 한국인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위해서는 스피킹 기본기 훈련을 충실히 해야 한다. 그리고 스피킹 기본기를 탄탄히 쌓기 위해서는 실전 회화 상황에서 쓸 수 있는 좋은 문장을 스스로 소리 내어 말하면서 매일 꾸준히 ‘암송’해야 한다. 이를 위해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은 초등 영어 회화에 꼭 필요한 표현 600문장을 눈, 귀, 입, 손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암송함으로써 스피킹 기본기를 완전히 체화하도록 설계하였다. 600개의 영어 문장을 완전히 암송한다면 영어 회화에 꼭 필요한 기본 문형을 골고루 습득하는 것은 물론 원어민 수준의 발음과 억양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꺼내 쓸 수 있는 문장 개수가 그만큼 풍부하기 때문에 실전 회화에서 원어민과 대화할 때도 막힘없이 말할 수 있다. 각권의 주제는 Classroom(교실), Home(가정) 등 초등학생들의 주 생활 무대부터 또래 친구들과 대화할 때 공통 화제가 될 수 있는 Fun & Lifestyle(취미와 여가생활)과 Language Arts(언어), Social Studies(사회), Music(음악), Math(수학), Science(과학), Art(미술) 등 미국 및 캐나다의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학교 과목 내용까지 폭넓게 다루었다. 이와 더불어 영어 암송 훈련의 핵심인 <이해 및 암기(Flash Card) → 암송(Talking Copycat & Mock Interpreting) → 확인(Memory Dictation)> 과정의 3단계 암송 시스템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영어 문장을 암송할 수 있다. *암송훈련용 MP3와 플래시 카드를 담은 CD 1장 [출판사 리뷰] 내 몸이 기억할 때까지 암송해야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됩니다! ■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시리즈는 Classroom(교실), Home(가정), Fun & Lifestyle(취미와 여가생활), Language Arts(언어), Social Studies(사회), Music(음악), Math(수학), Science(과학), Art(미술) 등 주요 학교 과목 내용까지 초급 회화 수준의 실용 영어 문장들을 눈, 귀, 입, 손을 입체적으로 활용하여 암송함으로써 스피킹 기본기를 체화하는 초등 영어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초등학생 수준에 꼭 맞는 600개의 영어 문장을 영어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따라 말하고 암송하여 발음 훈련과 회화 훈련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기본기 체화를 목표로 하여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도와줍니다. ■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 시리즈의 구성 1-2권 basic Classroom & Home 영어 암송 훈련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학교나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쓰이는 200문장을 40일 동안 암송합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대화하고, 선생님께 질문을 하거나 답해봅니다. 가정에서는 집안일을 하거나 우리 집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들을 모았습니다. 3-4권 Intermediate Fun & Lifestyle 영어 암송 훈련에 익숙해지고 관심사가 다양해지는 시기의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친구들과 자신의 취미와 여가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관심사를 나눕니다. 친구들과 게임하기, 가족과 여행하기, 음악 듣기, 스포츠 즐기기 등 다양한 취미와 여가활동에 대한 표현들을 익힙니다. 5-6권 Advanced Language Arts, Social Studies, Music & Math, Science, Art 영어 암송 훈련에 완전히 익숙해졌고 더 길고 다양한 문장을 영어로 얘기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언어, 사회, 음악, 수학, 과학, 미술 등 미국 및 캐나다의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주요 학교 과목 내용을 영어로 익힙니다. ■ 주니어 영어 낭독 훈련의 3단계 Training Process Step 1 Flash Card 의미 덩어리로 이해하고 암기도 하는 1석 2조 암송 테크닉 문장을 의미 덩어리(Meaning Chunk)로 쪼개어 ‘이해’하는 동시에 ‘암기’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플래시 카드(Flash Card)를 이용하면 암송이 더 쉽습니다. 주니어 영어 암송 훈련은 의미 덩어리와 통문장을 플래시 카드로 제작하여 CD에 담았습니다. 하루 분량의 플래시 카드를 출력해서 우리말 카드와 영문 카드를 번갈아 가며 큰소리로 읽으며 암기한 후 엄마나 친구와 카드놀이를 해보세요. 한 사람은 우리말을 읽어주고 다른 사람은 영문으로 대답해봅니다. Step 2-1 Talking Copycat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따라 말하면서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흉내쟁이’를 뜻하는 copycat이란 단어가 의미하듯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똑같이 흉내 내며 따라 말하는 방법입니다. 원어민이 녹음한 문장을 듣고 잘 기억하였다가 문장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발음을 흉내 내며 따라 말합니다. 완전히 입에 익숙해질 때까지 10번, 20번 반복해 따라 말해보세요.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이 입에 익숙해지면서 원어민처럼 유창한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됩니다. 힘주어 말하기(?), 연음(?), 끊어 읽기(/), 억양(↗↘)에 주의하여 암송 훈련 합니다. Step 2-2 Mock Interpreting 우리말을 영어로! 암송의 집중력이 높아집니다. ‘가상 통역 체험’을 통해 긴장감을 높이면서 암송의 집중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녹음된 우리말 번역을 들은 후 곧바로 통역을 하듯 영어 원문을 큰 소리로 말하며 한 문장씩 차례대로 암송 연습합니다. 바로 떠오르지 않으면 잠깐 멈춤 버튼을 누르고 말해도 됩니다. 이 연습도 10번, 20번 반복하다보면 우리말 문장을 들은 즉시 영어 문장이 떠오를 겁니다. 이렇게 머릿속에 입력된 영어 문장들은 절대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Step 3 Memory Dictation 기억해서 적어보면서 하루의 암송을 마무리합니다. 이해 및 암기 → 암송 → 확인의 3단계 암송 훈련 프로세스의 마지막 ‘확인’ 단계에 해당하는 암송 테크닉입니다. 마치 일기를 쓰듯, 받아쓰기를 1회 작성하면서 그날 하루의 암송을 마무리합니다. 이때 한 문장씩 따로 다섯 번을 듣는 것이 아니라 다섯 문장을 이어서 딱 한 번만 듣고 받아쓰기를 해야 합니다. 받아쓰기를 한 후에는 목표 수다 시간에 맞추어 5문장 모두를 암송해보세요. 최초의 시간을 적고 점점 단축하면서 암송하세요. 목표 수다 시간이 짧아질 때마다 반응 속도도 그만큼 빨라져 회화 실력이 쑥쑥 늘어납니다!
양반전
알마 / 박지원 원작, 박상률 지음, 김태헌 그림 / 2007.08.17
8,500원 ⟶ 7,650원(10% off)

알마명작,문학박지원 원작, 박상률 지음, 김태헌 그림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 다듬어 쓴 박지원의 등 세 편이 실려 있다. 은 조선 후기 양반 계급의 사회모순을 풍자와 해학으로 그리고 있으며, 는 범이 북곽 선생을 꾸짖는 장면에서 가짜 선비 개인에 대한 비판이 역사-문명-생태로 확산하는 짜임으로 되어 있다. 청 고종의 생일 잔치에 뽑혀 나가려는 별별 광대와 잽이패가 서로 재주를 뽐내는 가운데 박지원은 진기한 요술 스무 가지를 보게 되었고 이를 으로 완성하였다. 그가 묘사하는 18세기 요술은 오늘날의 마술, 아크로바트, 촌극, 인형극들이 어울린 종합 공연으로, 요술쟁이와 구경꾼 사이의 호흡이 잘 살아 있다.양반전 범이 꾸짖다 -범 입맛에 맞는 고기 -범이 꾸짖다 요술 구경 -패루를 지나가다 -도로 눈을 감게 해설 웃음에 깃든 매서운 꾸지람, 눈부신 볼거리에 깃든 깊은 울림이 책은 (호질[虎叱]), (환희기[幻戱記]) 세 편을 오늘의 한국어로 새로이 다듬어 쓴 것이다. 여기 실린 「양반전」과 「범이 꾸짖다」는 본문에 충실한 것을 넘어서 전고를 이용한 고전 수사 하나하나까지 어린 독자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원래 뜻에 맞게 풀어냈다. 「요술 구경」은 스무 가지나 되는 요술을 박지원 특유의 섬세하고 화려한 붓으로 그린 작품으로 프롤로그(‘패루를 지나가다’)와 에필로그(‘도로 눈을 감게’)까지 모두 소화한, 어린 독자를 위한 판본으로는 처음 나온 완역판이다.
샘에게 보내는 편지
문학동네 / 대니얼 고틀립 글, 이문재,김명희 옮김 / 20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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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대니얼 고틀립 글, 이문재,김명희 옮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심리학자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사랑과 상실, 삶이 주는 선물에 대한 아름다운 성찰 『샘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대니얼 고틀립 박사는 결코 평범한 사람이 아니다. 그의 삶은 ‘숙지황’이라는 한약재를 떠올리게 할 만큼 파란만장하다. 지황의 뿌리를 술에 담갔다가 쪄서 말리고 다시 술에 담갔다가 쪄서 말리기를 아홉 차례나 반복해서 만든다는 한약재인 숙지황. 지독한 고통과 승화의 과정을 반복한 끝에 약재로 탄생하여 어혈 든 사람이나 화병 든 사람에게 특효가 있다는 약재이다.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치료해주는 숙지황 같은 심리학자 정신의학 전문의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던 저자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아내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가지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된다. 몸이 겪는 끔찍한 고통도 고통이었지만 “전신마비 장애인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라는 절망과 낙담이 그를 더 견딜 수 없게 한다. 극심한 우울증에서 벗어나 다시 일을 시작한 그에게 아내가 이혼을 요구한다. 뒤이어 사랑하는 가족들의 죽음을 차례로 겪으면서 그는 끝 모를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런 그의 삶에 희망의 빛이 되어준 것은 그가 휠체어에 앉은 심리치료사로 살면서 만난 수많은 환자들이었다. 그는 삼십오 년간 인생과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바라보고 치유하며 살아왔다. 실의와 절망에 빠져 낙담한, 상처 입은 마음들이 그를 만나 위로 받고 희망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그 역시 새 힘을 얻었다. 4년에 걸쳐 발효시킨 사랑과 지혜를 담은 32통의 편지 그에게 또 다시 벌어진 불행은 유일한 손재 샘이 자폐증 판정을 받은 일이다. 이제 그는 전신마비의 불편한 몸으로,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고통의 시간 속에서, 꼬박 사 년에 걸쳐 서른두 통의 편지를 쓴다. 샘이 앞으로 겪게 될 고통과 역경, 그리고 그 후 찾아올 평화에 대해서 할아버지로서 해줄 말이 아주 많은 것이다. 이 책 『샘에게 보내는 편지』는 그렇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샘들, 상처 입고 아파하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이기도 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살면서 몇 번은 넘어지고 상처 입고 아파할 아이들에게, 그들 생의 앞길에 놓아주고 싶은 책이다.프롤로그 : 세상의 모든 샘에게 네가 태어나던 날 슬픔을 위로하는 법 지혜의 증 넌 완벽한 아이야 샌디 할머니 너에게 주어진 3mm 샤론 누나의 비밀 물에 뜨는 법 인생지도를 찾는 법 비상등을 켜야 하는 이유 연약함은 마음을 여는 열쇠 좌절감을 다스리는 법 부끄러움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기회 평화의 향기 네 안의 호랑이 그릇을 크게 만들어라 아버지와 함께 바라본 바다 잃어버린 것을 놓고 마음이 슬퍼할 때, 영혼은 새로 얻을 것을 놓고 기뻐한다 상처받은 자가 상처를 준다 아이들은 부모의 인생에서 자신의 미래를 본다 벼랑 끝으로 가라 섹스, 거짓말, 그리고 남자가 된다는 것 마음속의 허기는 갈망을 낳는다 사람의 마음은 고장난 콩팥 영혼을 다친 건 아니에요 가장 생산적인 하루를 사는 법 싸울 만한 가치가 있는 적을 만들었다면 그 삶은 훌륭한 것이다 상처가 아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은 네 안에 있다 죽음과의 싸움을 멈출 때 얻는 것들 사랑하라, 어제보다 조금 더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에필로그 : 마지막 선물 여행자의 집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먼저 읽고 이 책을 말한다
마우스와 떠난 여행
가문비 / L. S. 매튜스 글, 이주연 그림, 고진옥 옮김 / 2008.03.19
8,000원 ⟶ 7,200원(10% off)

가문비외국창작L. S. 매튜스 글, 이주연 그림, 고진옥 옮김
어느 날 형 톰이 쓰러졌다. 톰은 개와는 지낼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는 개 마우스를 보호소로 보내자고 하지만, 형과 존은 그럴 수 없었다. 존은 마우스를 삼촌의 집으로 보내기 위한 여행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길은 너무 험하고 고생스럽다. 울고 싶은 것을 꾹 참고 마우스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존은 점점 성장한다. 『마우스와 떠난 여행』은 자신이 하기로 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로 하여금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주는 동화책이다.아빠가 떠난 자리 7 형의 병 12 마우스를 보내야 한다고? 17 계획 24 출발 29 새 친구 37 세이지의 배려 44 바니 50 피트의 집 56 탈출 63 조랑말 몰기 70 검정색 조랑말을 타고 75 집시 83 소년의 집 90 이별 96 만남 103 휴가 109 집으로 116 영국 ‘출판주간’ ‘올해의 좋은 책’ 선정 작가의 작품 \'마우스와 떠난 여행\' 마우스를 어디로 보내나요? 존은 울먹인다. 마우스가 가야할 곳은 동물 보호소. 존과 형은 절망한다. 동물 보호소에선 다른 집을 찾아주던지 아니면 목매달아 죽인다는 얘기를 들은 것이다.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실제로 이런 일은 자주 일어나고 있다. 동물들은 키우다 버리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강아지를 키우자고 종종 부모님을 조른다. 그러나 그 일은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다. 동물을 길들이는 일은 아이에게 책임감을 불어 넣어주지만, 끝까지 그 일을 해내는 아이는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은 요즘 아이들이 강아지에게 쉽게 싫증을 느껴 버리는 것과는 다르게 마우스를 남부에 사는 삼촌 댁에 맡기기로 결정한다. 그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지도에 나와 있는 거리는 멀어보이지도 험해 보이지도 않았다. 기차를 타고 가면 금세 갔다 올 수 있는 거리로 보였을 뿐이다. 저금통을 뜯어 형과 모은 돈은 존이 원하는 남부까지 가기에는 부족했다. 그러나 마우스를 끔찍한 보호소로 데려가지 않기 위해선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여기서 포기할 존이 아니다. 마우스와 여행을 할 수 있는 것. 여덟 살 아이에겐 역시 신나는 일인 것이다. 존은 일단은 갈아타는 곳 까지 가는 표를 끊어서 어떻게든 해보기로 했다. 모험이 시작된 것이다. 여행을 하면서 존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세상엔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있다. 다행히 존이 처음 만난 아이는 좋은 아이였다. 물론 존이 먼저 물에 빠진 그 아이의 동생을 건져주는 선행을 펼치기는 했지만 말이다. 조금 독특한 집안 분위기. 알고 보니 아이의 엄마는 아주 다정한 예술가. 그러나 두 번째 만난 아이. 나쁘다고만은 하기 힘든 아이. 왜냐하면 상황이 그 아이를 폭력에 익숙해지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악질적인 동물 실험으로 그 아이의 감성을 폭력적이게 만든 건 바로 그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이다. 존은 그 아이를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 아이의 아빠는 용서할 수 없었다. 존은 동물 실험을 위해 잡혀온 세 마리의 조랑말들을 데리고 탈출한다. 정말이지 존은 울고 싶다. 작은 아이가 세 마리의 조랑말을 몰고 가려면 엄청난 힘과 용기가 필요하기 마련이다. 세 번째 존은 우리와는 조금 다른 아이를 만난다. 조랑말들의 주인인 톰. 톰은 형과 이름도 같고 마치 형처럼 존을 대한다. 알고 보니 톰은 집시였다. 이동 주택 안에서 생활하면서 언제든지 바람처럼 자신이 살 곳을 정하는 집시 가족은 존에게 따뜻하기만 하다. 이 점은 집시를 알게 하고 편견을 깰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람은 사는 곳과 자라온 환경은 다 다르다. 그러나 환경에 따라 아이는 각각의 성격을 가지고 성장한다. 이 동화에 나오는 네 가정은 아이들의 성격을 만드는 일에 기여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황량한 곳에서 자란 존은 모험을 헤쳐 나갈 힘이 있고,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밀고 나갈 수 있는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환경이 아이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 동화는 잘 보여주고 있다. 험난한 과정을 거쳐서라도 자신이 원하는 바를 밀고 나가는 추진력 있는 주인공을 통해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금지어 시합
좋은책어린이 / 임근희 지음, 정세라 그림 / 2013.11.22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임근희 지음, 정세라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57권. 엄마 말에는 “싫어!”라고만 하는 아이와 아이 말에는 “안 돼!”라고만 하는 엄마. 세대가 다른 아이와 엄마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도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눈다면, 둘의 간격을 충분히 좁힐 수 있다. 이 책은 사소한 것으로 매일 아웅다웅하는 엄마와 아이를 위한 동화이다.우리 시합할까? ∥ 엄마 뜻대로는 안 돼! ∥ 엄마, 정말 너무한 거 아니야? ∥ 누가 이기나 해 보자고! ∥ 한여름에 스웨터 입기 ∥ 몇 대 몇?“우리 시합할까?” “시합? 무슨 시합?” “금지어 시합!” 어느 날, 엄마가 연우에게 시합을 제안했어요. 평소 듣기 싫었던 말을 금지어로 정하고, 상대가 그 말을 할 때마다 벌점을 주는 시합이래요. 엄마는 연우의 금지어를 ‘싫어.’로 정했고요, 연우는 엄마의 금지어를 ‘안 돼.’로 정했어요. 두 사람은 습관처럼 하던 이 말을 그만둘 수 있을까요? 금지어 시합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요? 엄마 말에는 “싫어!”라고만 하는 아이 ‘미운 네 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가 네 살만 돼도 말대꾸나 반항 같은 미운 짓을 해서 생긴 말입니다. 정말로 요즘 아이들은 빠릅니다. 몸의 성장도 빠르고, 마음의 성장도 빠릅니다. 얼마 전까지 품안에서 “엄마, 엄마!”라고 외치던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사춘기가 오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콧방귀를 뀌고, 대화를 시도하면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잖아.” 하면서 방문을 닫고 들어갑니다. 자신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 엄마 속이 상하고 서운하다는 것을 아이들은 모릅니다. 아이 말에는 “안 돼!”라고만 하는 엄마 하지만 아이들도 할 말이 많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렴.” 하던 엄마는 학교에 들어가자마자 건강보다는 공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유치원과 달리 학교에서는 익혀야 할 규칙도 많고, 해야 할 공부나 숙제도 쌓여 있습니다. 가끔은 놀고 싶고, 쉬고도 싶은데 엄마는 아이 맘도 모르고 “숙제부터 해야지.” “학원에 늦으면 안 돼.” “시험은 잘 봤니?” 같은 말만 합니다. 더는 엄마와 이야기하는 것이 즐겁지도, 편하지도 않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생각을 들어주지 않는 만큼 아이도 엄마의 말을 외면하고 싶습니다. 엄마와 아이, 서로의 말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기를. 이쯤 되면 엄마도, 아이도 상대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고, 자기주장만 내세웁니다. 그러고는 ‘역시 말이 안 통해.’ ‘무슨 말을 해도 결국 싸우게 되잖아.’라고 생각해 버립니다. 세대가 다른 아이와 엄마는 서로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두 사람도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나눈다면, 둘의 간격을 충분히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엄마와 아이 모두 서로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를 갖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포인트》 · 사소한 것으로 매일 아웅다웅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추천해요. · 초등 교과 연계 : 통합 1~2학년군 가족1 1. 우리 가족 1~2학년군 국어②-나 7. 다정하게 지내요 “시합? 무슨 시합?” 난데없이 시합을 하자는 엄마의 말에 연우가 되물었어요. “그게 뭐냐면…… 바로 금지어 시합이야!” 엄마의 말을 듣고도 연우는 여전히 어리둥절했어요. “그게 뭔데?” 연우가 고개를 갸웃하자, 엄마가 자세히 설명했어요. “평소에 엄마가 쓰는 말 중 네가 듣기 싫었던 말이 있잖아. 엄마도 연우가 하는 말 중 싫은 말이 있고, 그 말을 상대방의 금지어로 정하는 거야. 그리고 금지어를 말할 때마다 벌점을 받는 거고.” “그래서? 그 뒤로는 어떻게 되는데?” “벌점이 더 많은 사람이 지는 거지. 어때? 할래?” 엄마의 제안에 연우는 잠시 고민했어요.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소원 들어주기.” “좋아. 한번 해 보지, 뭐.” 연우가 스웨터를 입는 것을 보고, 엄마의 두 눈이 왕방울만큼 커졌어요. “한여름에 무슨 털옷이야? 제정신이야?” “응. 제정신인데, 왜?” “얘가 정말 왜 이래? 얼른 그 옷 벗어.” 엄마가 버럭 화를 냈어요. “2 대 3.” 연우가 덤덤하게 말했어요. “뭐야?” “내가 벌점 2점, 엄마가 3점이라고. 방금 ‘그 옷 벗어.’라고 했잖아. 그거 명령한 거 맞지?” “너 진짜 이럴래?” 엄마 목소리가 부들부들 떨렸어요. “내가 뭘?” 연우가 천연덕스럽게 대꾸했어요. 연우는 말없이 학원 가방을 들고 방을 나갔어요. 엄마는 끓어오르는 화를 참고 있었어요. 그때 문이 빠끔 열리며 연우가 고개를 내밀었어요. “근데, ‘네 마음대로 해.’ 그것도 명령하는 말 맞지? 2 대 4.” 연우가 새침한 표정으로 말하고 도로 방문을 닫았어요.
엉뚱한 고래 우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윤희 지음 / 20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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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논술,철학이윤희 지음
시원시원한 그림과 글, 구성이 돋보이는 우화집입니다. 동물을 등장시켜 재미있으면서도 은유적인 교훈이 숨어있어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맛이 새록새록 씹힙니다. 옛날에 살던 고래는 다른 동물들처럼 땅위에 살았던 사실을 알고 계셨어요? 아마 처음듣는 사실일 거에요. 하지만 새끼 고래는 화창한 날에 새들이 노래를 부르고, 꽃이 피어도 우울해 했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자신의 삶이 지겨웠었나봐요. 어느 날 고래는 바다가 보고 싶어 바다로 갔지요. 힘이 나는 것 같았어요. 몸집도 너무 컷고요. 그리하여 고래는 엄청난 기적이 일어나 바다에서 살게 되었지요. 너무 행복하던 생활을 하던 고래는 나이가 먹고 큰고래가 되었어요. 큰고래는 바다 생활도 어렸을 적 땅 위 생활과 마찬가지로 흥미를 잃었지요. 다시 땅으로 돌아가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기적은 매일 원할 때마다 찾아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지금도 가끔씩 고래들은 모래 위에 올라와 누워있곤 한데요. 우리 어린이들은 자신의 생활에 백퍼센트 만족을 하고 있나요? 그런 사람은 아마 드물 거에요. 항상 노력하는 자세로 지금의 생활에서 희망과 행복을 찾아보세요. 얼핏 간단한 내용인 듯 보이지만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고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른들도 읽어볼만한 보배로운 책입니다.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북하우스 / 석지영 글, 송연수 옮김 /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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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소설,일반석지영 글, 송연수 옮김
하버드법대 최초 아시아여성 종신교수 석지영의 첫 에세이,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발레, 피아노를 전공한 청소년기를 거쳐 예일대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땄다. 이후 진로를 확 바꾸어 하버드법대에 진학하여 법률서기직, 검사직을 통해 진짜 현실의 법 세계를 경험하고, 2006년 한국계 최초로 하버드대 법대 교수에 임용되었다. 이후 4년 만인 2010년, 교수단 심사를 만장일치로 통과, 아시아여성 최초로 하버드법대 종신교수로 선출되었다.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의 저자 석지영, 그녀를 소개하는 수식어는 이토록 길다. 석지영 교수가 한국 독자들을 위해 처음으로 쓴 에세이집인 이 책에는, 인문학ㆍ예술ㆍ 법 등 석지영을 만든 지식과 교양의 커리큘럼이 가득 담겨있다. 오늘날 그녀의 바탕이 된 인문학 기본기와 자기단련의 과정이 생생히 그려지며 아울러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는 삶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되묻는 책이기도 하다. 하버드법대 교수가 되고 나서 가장 기쁜 일 중 하나가 ‘내가 태어난 나라 한국과 다시 관계가 이어진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현재 활발하게 한국과 관계 맺기를 시도하고 있고, 앞으로도 한국과 관련해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더불어 이 책 안에서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누고, 자신이 어렵게 얻어낸 몇 가지 원칙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한다.프롤로그 / 자유라는 이름의 선물 01 낯선 곳에서 뿌리내리기 어린 시절 1979년 여름, 뉴욕 그리고 영스타운 잊을 수 없는 슈타이너 선생님 책읽기는 내 삶을 바꾸었다 피아노, 바이올린, 춤을 배우다 02 고통과 탐색의 시간 나, 우리 가족 그리고 한인공동체 영재학교 헌터스쿨 SAB, 발레라는 새로운 세계로 좌절의 나날 줄리아드 예비학교 예일대 조기지원 03 자유를 향하여 대학 시절 옥스퍼드에서의 대학원 공부 열정과 흥분으로 가득했던 하버드법대 두려워 말고 매일 꾸준히 글을 쓰라 진짜 현실과 법의 세계로 하버드법대 교수직 지원 04 하버드에서 법을 가르친다는 것 하버드법대 최초 아시아여성 종신교수 무엇보다 나는 가르치는 사람 젊은 한국의 학생들에게 에필로그 / 무엇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감사의 글 인용 출처아시아여성 최초, 한국계 최초 하버드법대 종신교수 석지영의 첫 에세이,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한국과 직계약 출간! ‘세기의 수재’ ‘엄친딸 종결자’ ‘최고의 여성법학자’…. 거기에 아메리칸발레학교, 줄리아드 예비학교, 예일대 학부, 옥스퍼드대 대학원, 하버드법대 대학원 학력까지. 한 사람의 것이라기엔 너무도 화려한 이력이다. 이 모든 수식어가 석지영 교수 한 사람을 가리킨다. 북하우스에서 펴낸『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는 석지영 교수의 삶의 과정과 생각, 열정을 담고 있는 첫 에세이다. 석지영은 발레, 피아노를 전공한 청소년기를 거쳐, 예일대에서 프랑스문학을 전공하고, 옥스퍼드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땄다. 문학박사를 딴 후에는 진로를 확 바꾸어 하버드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법률서기직, 검사직을 통해 진짜 현실의 법 세계를 경험하고, 2006년 한국계 최초로 하버드대 법대 교수에 임용되었다. 이후 4년 만인 2010년, 교수단 심사를 만장일치로 통과, 아시아여성 최초로 하버드법대 종신교수로 선출되었다. 여섯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가, 처음엔 교실에서 말 한 마디 못 알아듣던 어린 이민자 가정의 소녀가, 이제 세계최고의 교육기관이라는 하버드법대에서도 ‘창조적이고 탁월한 강의’라는 평을 받으며 미래세대를 가르치는 리더로 당당히 존경받고 있는 것이다. 인문학, 예술, 법……. 석지영을 만든 지식과 교양의 커리큘럼이 펼쳐진다! 오늘날 그녀의 바탕이 된 인문학 기본기와 자기단련 지금, 제대로 된 공부란 무엇인가 석지영 교수를 오늘의 그녀로 만든 진정한 원천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 실제로 여러 언론 인터뷰에서 석 교수는 ‘학창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다.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라고 말해 많은 호기심을 자아냈다. 처음부터 최고를 추구하거나, 교수가 되기를 원한 게 아니었다. 그녀가 확 달라지게 된 계기는 바로 책읽기와 선생님들. 그리고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면서 키운 감성과 상상력 덕분이었다. 석 교수는 ‘책읽기는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고 회상하며, 늘 책에 푹 빠져 살고, 한 무더기씩 책을 빌리고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주던 뉴욕 퀸즈 도서관 시절을 말한다. 바로 이 책읽기에서 얻어진 상상력, 문화적 감수성과 교양이 그녀의 바탕이 되었다. 또한 발레, 피아노, 음악, 미술과 건축물, 공연예술 등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도 그녀를 만든 토양이었다. 감수성이 예민한 십대 시절, 마음껏 수준 높은 음악을 듣고 예술에 감탄하는 문화적인 경험, 직접 몸과 정신을 끊임없이 갈고 닦는 발레레슨의 엄격함 등이 그녀를 잘 연마된 ‘젊은 르네상스인’으로 재창조해 낸 것이다. 석 교수는 발레 중단 3년 만에 하루 4~6시간의 피아노 맹연습을 거쳐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진학했고, 나중에는 카네기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가졌다. 지금도 여전히 발레를 그만둔 상실감을 토로하는 그녀는 본인의 경험에 비춰, ‘아이들의 길을 부모가 정하지 않았으면 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게 하라’고 늘 강조한다. 책읽기와 문화예술에 대한 감성과 창조성은 이후 대학 지원에서도 특장점이 되었고, 하버드법대 시절, 심지어 법대 교수인 지금도 자신을 한 단계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것이 석지영 교수를 형성하고 키워낸, 인문학 기본기다.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수백년 전통의 예일과 옥스퍼드, 그리고 하버드에서 자유를 호흡하다 예일대의 캠퍼스에서 석지영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집을 떠나 모든 것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리게 됐다. 그것은 새로운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그런 자유였다. 프랑스문학을 공부하고, 시의 세계로 떠나고, ‘집/고향’이라는 주제에 천착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석지영 교수는 말 그대로 ‘대학을 사랑했다.’ 특히 예일대와, 마셜 장학금으로 진학한 옥스퍼드에서는 훌륭한 지도교수들을 만나 글쓰기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하버드법대의 전설적인 스승들에게서는 많은 영감을 얻고 그들로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아는 인재’로 인정받는 기쁨도 누렸다. 대학이라는 세계, 특히 하버드법대에서의 공부는 석 교수가 늘 갈망했으나, 잡을 수 없었던 꿈이 현실화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이제껏 해온 문학 공부의 분석성과 법의 실용성은 그녀 안에서 훌륭하게 결합할 수 있었다. 그 놀라운 결합으로 인해 세상에 이제 그녀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다. 이제 석 교수는 가슴 뛰고 흥분되는 세계 안으로 당당하게 진입하게 됐다.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는 법률교육의 현장이 석지영 교수가 존재할 진정한 자신의 자리였다.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진심 가득한 이야기, “무엇보다도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발견하라.”석지영 교수의 일과 삶의 원칙 하버드법대 교수가 되고 나서 가장 기쁜 일 중 하나가 ‘내가 태어난 나라 한국과 다시 관계가 이어진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현재 활발하게 한국과 관계 맺기를 시도하고 있고, 앞으로도 한국과 관련해 많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누고, 자신이 어렵게 얻어낸 몇 가지 원칙을 나누고 싶어 한다. 일단, 두려움을 버리고 자신을 좀더 단련시켜라. 자신 역시 어린 시절, 침묵하는 관찰자였기에, 좀더 강하게 자신을 격려해주는 선생이라는 존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석 교수 자신도 그런 고통스런 과정을 거쳤고 그럼으로써 지금 진정 행복한 일을 찾았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기 죽고 자신감 없어 하며 이를 개인적 자질이나 결함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을 보면 나는 화가 난다.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문화적 차이와 성장배경의 문제다. 심각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극복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 그럴 수 있을 때 모든 것은 좀더 훌륭해진다는 것, 우리는 모두 불완전할 자유가 있다는 것, 그러니 자신 안에 있는 상상력과 용기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또한 좀더 단순하게 삶을 살라. 친구와 가족들과 웃음을 나누고 사랑하라.
마법천자문 58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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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정수영 (그림), 강용철 (감수)
리포소에서 도망 나온 오공은 또다시 밀려오는 통증으로 길거리에 주저앉는다. 바로 그때 오공이 그토록 찾던 이상한 팔찌를 찬 노인이 나타난다. 노인은 오공에게 섣불리 행동하지 말고 잠자코 있으라며 경고한다. 이에 오공은 노인을 가면 리더와 한편이라 생각하고 공격하려고 하지만, 도리어 노인으로부터 기포 공격을 당해 정신을 잃고 만다. 같은 시각 해리는 어떠한 힘을 찾기 위해 거대 지네 괴물이 휩쓸고 간 광장 부근을 다시 찾아가고, 그런 해리의 앞에 사이온이 나타난다. 사이온은 가면 리더와 동일하게 상대방의 능력을 흡수할 수 있는 해리를 가면 리더 용의자로 체포하려고 한다. 해리가 이를 거부하자 이 둘의 팽팽했던 대립은 결국 결투로 이어진다. 한편 마하가라는 단, 래퍼드, 로스, 니토, 더지를 소집하고 거대 지네 괴물을 깨워 세상을 혼란에 빠트렸어야 할 계획이 실패했음에 분개한다. 하지만 곧바로 부하들에게 새로운 명령을 내리는데…. 과연 마하가라는 부하들에게 어떤 명령을 내렸을까? 1. 팔찌를 찬 노인의 경고 2. 해리VS사이온 3. 리더 아카데미 대련 4. 마하가라의 새로운 음모 5. 소스시티의 선지자 6. 살라멘더 미리보기 실전 테스트 나만의 문장 만들기점점 심해지는 통증에 괴로워하는 오공! 그런 가운데 새로운 명령을 내리는 마하가라! 그리고 마침내 모두가 기다리던 ‘그것’이 도착한다! 쓰러진 오공 앞에 나타난 수상한 노인! 무엇인가 찾기 위해 은밀히 움직이는 해리! 같은 시각 마하가라는 부하들에게 새 명령을 내리는데…. 리포소에서 도망 나온 오공은 또다시 밀려오는 통증으로 길거리에 주저앉는다. 바로 그때 오공이 그토록 찾던 이상한 팔찌를 찬 노인이 나타난다. 노인은 오공에게 섣불리 행동하지 말고 잠자코 있으라며 경고한다. 이에 오공은 노인을 가면 리더와 한편이라 생각하고 공격하려고 하지만, 도리어 노인으로부터 기포 공격을 당해 정신을 잃고 만다. 같은 시각 해리는 어떠한 힘을 찾기 위해 거대 지네 괴물이 휩쓸고 간 광장 부근을 다시 찾아가고, 그런 해리의 앞에 사이온이 나타난다. 사이온은 가면 리더와 동일하게 상대방의 능력을 흡수할 수 있는 해리를 가면 리더 용의자로 체포하려고 한다. 해리가 이를 거부하자 이 둘의 팽팽했던 대립은 결국 결투로 이어진다. 한편 마하가라는 단, 래퍼드, 로스, 니토, 더지를 소집하고 거대 지네 괴물을 깨워 세상을 혼란에 빠트렸어야 할 계획이 실패했음에 분개한다. 하지만 곧바로 부하들에게 새로운 명령을 내리는데…. 과연 마하가라는 부하들에게 어떤 명령을 내렸을까? 58권 필수 어휘 20선 階級 계급 能動 능동 傳統 전통 責務 책무 消毒 소독 任務 임무 能熟 능숙 才能 재능 解消 해소 改善 개선 等級 등급 最善 최선 取消 취소 善行 선행 善惡 선악 口傳 구전 僞善 위선 傳播 전파 特級 특급 消滅 소멸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2003년 첫 출간된 이후, 지난 20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마법천자문』1~53권은 각 권 별로 등장하는 신규 한자 20자를 만화 속 이야기에 나오는 한자 마법을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한자 능력이 부쩍 향상됩니다. 54권부터『마법천자문』은 1~53권을 통해 익혔던 하나하나의 한자들을 ‘어휘력’이라는 한층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우선 국어 학습과 연계하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자 어휘 20개를 선정하고, 유의어와 반의어 등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했습니다. 또한 한자 어휘들을 만화, AR, 학습 섹션, ‘3중 구성’을 통해 반복 학습하며 하나의 한자에서 파생되는 여러 어휘들을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구성한 학습 페이지는 만화의 여운을 이어갑니다. 긴 글을 읽고, 글 속에 담긴 어휘들을 활용해 보며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시리즈는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한자 어휘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입니다. 손오공의 성장과 더불어 『마법천자문』의 학습 단계도 한층 높아져 가지만, AR 콘텐츠로 한자 어휘들을 마법처럼 체험하며 암기 스트레스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필독서이자 AR로 즐기는 국내 유일의 한자 학습만화 『마법천자문』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한자어! 완벽하게 익힐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하게 구성했어요! ① 초등 필수 한자 어휘 20選 강용철 선생님과 현직 국어 선생님의 도움 아래, 하나의 한자에서 어휘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20개의 초등 필수 어휘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유의어, 반의어, 연상어도 같이 표기해 어휘의 범위와 관계를 넓혔습니다. ② 만화, AR, 학습 섹션의 3중 구성으로 탄탄하게 짚어 주는 어휘 학습 먼저 만화를 보고 이야기의 맥락을 통해 어휘의 쓰임을 파악합니다. AR 퀴즈로 기본 뜻을 익히며, 학습 섹션과 나만의 문장 만들기 섹션을 통해 어휘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③ 긴 지문 속 문해력 학습 만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사문, 일기 등 다양한 형태의 긴 글로 구성하여 어휘력을 넘어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예스24, 다음 공동 선정 올해의 책 인터파크 독자 선정 2013 골든북 어워즈 어린이 청소년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찰리 9세 2
밝은미래 / 레온 이미지 글.그림, 황보경 옮김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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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명작,문학레온 이미지 글.그림, 황보경 옮김
는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다. 벌써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도서 TOP30 안에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시리즈 2권에서 아이들은 마녀라고 의심되는 담임 선생님의 수상한 행동을 단서로 용기 있게 모험에 뛰어든다. 궁금한 것은 반드시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아이들은 결국 마녀의 정체를 밝히고, 지혜롭게 사건을 풀어 나간다.들어가는 글 유령의 거리 … 8 FILE 01 이상한 개, 찰리 9세 … 11 FILE 02 명탐정을 꿈꾸는 도도 … 21 FILE 03 미스터리한 선물 … 30 FILE 04 유령 일기장 … 48 FILE 05 수상한 전화 … 61 FILE 06 보물 지도 … 71 FILE 07 오래된 집 … 81 FILE 08 경비원의 거짓말 … 91 FILE 09 유령의 눈 … 100 FILE 10 길을 잃은 아이들 … 110 FILE 11 계단과 저주 … 120 FILE 12 존재하지 않는 방 … 128 FILE 13 소름끼치는 노래 … 137 FILE 14 집으로 … 149 FILE 15 일기장의 경고 … 157 FILE 16 잊혀진 진실 … 166 FILE 17 위험한 지하실 … 175 FILE 18 수수께끼 인물 … 186 FILE 19 비밀의 문 … 197 FILE 20 작은 생명들 … 208 FILE 21 도도 탐험대 … 224 전 세계 7,000만부 판매 돌파! 용기, 지혜, 호기심을 키워 주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심장이 쫄깃해지는 모험의 세계로 출발!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밝은미래에서 1, 2권을 동시에 출간한다. 는 2011년 중국에서 첫 출간된 이후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리동화 시리즈다. 벌써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아동도서 TOP30 안에 시리즈만 모두 22권이 포함되는 기염을 토했고, 2013년부터 3년 연속 중국 아동도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시리즈가 이토록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모두 들어 있다. 추리, 모험, 미스터리, 공포, 재미있는 퀴즈까지. 어느 것 하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끌지 않는 것이 없다.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도도와 친구들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특히 강아지답지 않은 독특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찰리 9세를 주목할 만하다. 시리즈의 제목이기도 한 찰리 9세는 등장부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긴다.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찰리 9세의 비밀을 추리해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또 각 장마다 ‘추리 퀴즈’가 들어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아이들 스스로 끊임없이 머리를 써서 사건을 추리하도록 만든다. 특수 인쇄된 종이 위에 ‘탐정 카드’를 갖다 대면 숨어 있는 추리 퀴즈의 정답을 볼 수 있는 깨알 같은 재미도 선사한다. ◆ 책의 특징 ◆ 용기, 지혜, 호기심이 쑥쑥! 7,000만부 판매,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 는 이미 전 세계에서 7,000만부 이상 판매된 검증된 ‘미스터리 추리동화’다. 한 권, 한 권 책이 출간될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고, 덕분에 27권째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모험의 세계에 뛰어든 도도와 친구들이 두려움을 물리치고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2권에서 아이들은 마녀라고 의심되는 담임 선생님의 수상한 행동을 단서로 용기 있게 모험에 뛰어든다. 궁금한 것은 반드시 알아내고야 말겠다는 강렬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아이들은 결국 마녀의 정체를 밝히고, 지혜롭게 사건을 풀어 나간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을 지켜보며 독자들 역시 용기와 지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고비마다 등장하는 ‘추리 퀴즈’를 풀어라! 숨어 있는 정답을 볼 수 있는 ‘탐정 카드’로 깨알 재미 선사! 의 특징은 독자들이 사건 속으로 함께 뛰어들어 사건을 ‘추리’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점이다. 도도와 친구들의 모험이 한 걸음씩 나아갈 때마다 이 책에는 어김없이 ‘추리 퀴즈’가 등장한다. 스토리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는 이 추리 퀴즈를 풀어야 다음에 전개될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다. 덕분에 독자는 직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들과 함께 생생한 모험을 즐기고, 직접 사건을 해결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날카로운 눈썰미만 있다면 그림 속에 드러난 단서를 보고 쉽게 추리할 수 있는 문제부터 꽤 머리를 써야 하는 문제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마녀라고 의심되는 담임 선생님의 책상 위에 놓인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해독하거나 창고에 떨어진 성냥갑을 단서로 해서 사라진 친구를 찾는 것이 대표적이다. 추리 퀴즈의 정답 부분은 특수 인쇄해 오로지 책에 포함돼 있는 ‘탐정 카드’로만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아이들 스스로 최대한 고민해 본 뒤 답을 확인하는 재미를 주는 센스 있는 장치다. 시크한 강아지 ‘찰리 9세’부터 엉뚱한 문제아 ‘도도’까지! 개성 만점 캐릭터에 푹 빠지다! 에서 함께 모험을 펼치는 주인공들은 모두 개성 만점에, 매력이 넘친다. 강아지답지 않은 고품격(?) 이름을 가진 ‘찰리 9세’가 대표적이다. 시크한 강아지 찰리 9세는 놀랄 만한 관찰력과 영리함으로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벌어질 때마다 구세주처럼 나타나 아이들을 돕는다. 엉뚱한 문제아 ‘도도’ 역시 개성이 넘친다. 말썽꾸러기이지만 호기심으로 똘똘 뭉친 도도는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해 나간다. 이 밖에도 사랑스러운 반장 ‘팅팅’, 소심한 발명가 ‘푸유’, 의리의 사나이 ‘후사’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캐릭터다. 덕분에 도도와 친구들의 좌충우돌 모험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커다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두뇌 회전 퀴즈,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부록까지 재미 가득! 권마다 달라지는 ‘캐릭터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이야기가 다 끝난 뒤 나오는 부록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부록에는 ‘두뇌 회전 퀴즈’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등이 포함돼 있다. 또 구조 신호를 보내는 방법과 벌레에 물렸을 때, 관절을 삐었을 때 등 위급한 상황이 닥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팁이 들어 있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 만큼 책장 뒷면에 오려 쓸 수 있는 ‘캐릭터 카드’도 들어 있다. 2권에서는 늘 말썽을 일으키지만 호기심이 많아 적극적으로 모험에 뛰어드는 귀여운 ‘문제아’ 도도를 만날 수 있다. 권마다 달라지는 ‘캐릭터 카드’를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 주요 내용 ◆ 꺄악! 마녀가 나타났다! 담임 선생님이 마녀라고 철석같이 믿는 도도는 어느 날 소원을 이뤄 주는 ‘가면’을 손에 넣는다. 하지만 곧 저주를 받을 거라는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다. 도도 탐험대는 결국 가면의 비밀과 마녀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또다시 ‘귀신’ 잡는 모험에 뛰어든다. 날카로운 추리와 끈질긴 추격 끝에 도도 탐험대는 사건의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는데……. 도도는 가면의 저주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마녀의 정체는? 달걀형 얼굴, 눈꼬리가 올라간 큰 눈, 새까만 긴 머리는 도도가 책가방 깊숙이 넣어 둔 이란 책의 주인공과 꼭 닮았다. 책에서 묘사한 마녀의 생김새가 바로 선생님의 얼굴이었던 것이다! 너무 놀라서 그런지 도도의 손이 덜덜 떨렸다. - 18쪽 “가면을 써라! 그것을 쓰기만 하면 너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질 것이다!”분명히 환청이겠지만 목소리가 너무 생생해서 도도의 심장이 쿵쿵 뛰었다. 동시에 주위 공기가 갑자기 서늘해지고 몸도 굳는 것 같았다. - 33쪽
물이, 길 떠나는 아이
문학동네어린이 / 임정자 지음, 지혜라 그림 / 2005.01.08
9,800원 ⟶ 8,82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임정자 지음, 지혜라 그림
옛이야기의 모양새를 하고 있지만, 담고 있는 내용은 전혀 예스럽지 않다. 길을 떠나는 것은 힘없고, '자기 밥벌이도 할줄 모르는' 여자 아이 물이. 하늘 선녀의 실수와 어머니가 무심결에 내은 말의 독(毒) 때문에, 영혼의 한 조각을 잃어버린 아이는 온전한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 먼 길을 떠나야 한다. 왜 자신이 떠도는지 알지 못한채 물이는 이곳저곳을 떠돌아 다니며 많은 사람을 만난다. 친절한 사람도 있었지만, 물이를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도 있었고, 자신과 다른 타지 사람을 내치는 마을도 있었다. 그리고 도달한 어느 황폐한 마을에서, 물이는 자신이 왜 떠돌 수 밖에 없는지를 선녀로부터 듣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있었던 구렁이가 자신이 잃어버린 마음 한 조가기라는 것을 알게 된 물이는 구렁이 찾아다니면서 온전한 자기자신이 되기 위해 타인의 머리카락으로 구렁이의 옷을 짓는다. 자기완성 혹은 자아찾기라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옛이야기의 틀안에서 새롭게 풀어내고 있다.기획의 말 ㅣ 이야기꾼이 이야기꾼인 이유 물동이에서 태어나다 길 떠나는 물이 글 배우는 물이 얼굴 고운 아가씨 귀신 나오는 마을 다시 만난 동무 구렁이 들쥐들이 지배하는 마을 들쥐들의 정체 나는 구렁이 아이 작가의 말 ㅣ 부족한 것은 살면서 채우라고...
이야기를 팝니다
책과콩나무 / 척 그로닝크 그림, 엘리자베스 브램 글, 천미나 옮김 / 2015.09.25
11,000원 ⟶ 9,900원(10% off)

책과콩나무창작동화척 그로닝크 그림, 엘리자베스 브램 글, 천미나 옮김
책콩 그림책 시리즈 40권.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창의적인 글쓰기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루퍼스의 모습을 통해 마냥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어 보였던 글쓰기가 얼마나 훌륭한 놀이가 될 수 있는지 느끼게 해 준다. 이번 여름, 루퍼스는 이야기 판매대를 열기로 한다. 친구들 한 명 한 명을 위한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멋진 이야기 판매대 말이다. 신나고 재미있는 온갖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야기 판매대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모여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야기 사세요! 딱 하나뿐인 이야기를 팝니다! 창의적인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매력적인 이야기 잔디에 누워 구름을 바라보던 루퍼스에게, 아주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이번 여름에는 음료수를 파는 대신 이야기를 파는 이야기 판매대를 세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 말이지요. 루퍼스는 당장 연필과 색연필, 종이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 판매대를 만들었어요. 길을 지나가던 루퍼스의 친구들이 한 명씩 이야기 판매대에 찾아왔어요. 루퍼스는 친구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물건을 받는 대신, 이야기를 만들어 주었지요.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루퍼스에게 이야기를 받은 친구들은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읽었어요. 모두 루퍼스의 이야기에 푹 빠져 읽고 또 읽었답니다. 책콩그림책 40권인 『이야기를 팝니다』는 아이들에게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창의적인 글쓰기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루퍼스의 모습을 통해 마냥 어렵고 다가가기 힘들어 보였던 글쓰기가 얼마나 훌륭한 놀이가 될 수 있는지 느끼게 해 주지요. 즐거운 놀이로 만나는 글쓰기 마냥 어려웠던 글쓰기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창의적인 글쓰기가 중요하기는 많이 중요하다는데,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막막하지 않나요? 학원에 보내고, 책을 읽히고, 좋다는 걸 다 시켜보아도 이게 잘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들지 않고요. 부모님들도 창의적인 능력은 누가 시켜서 할 때가 아니라 자기가 하고 싶어서 스스로 능동적으로 할 때 자라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요. 하지만 아이들 중에 내버려두어도 알아서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쓰는 아이가 몇 명이나 될까요? 그러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부모님들이 도와주어야 하는데, 그건 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고요. 『이야기를 팝니다』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글쓰기가 숙제나 공부가 되면 하고 싶은 의욕이 뚝 떨어지지요. 학교 숙제 때문에 쓰는 글, 엄마 아빠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쓰는 글은 웬만큼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고서야 즐겁게 쓰기 힘들지요. 그런데 글쓰기가 놀이가 된다면요? 루퍼스처럼 이야기 판매대를 만들고, 거기서 쓸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거예요. 글쓰기에 이야기를 사고파는 단순한 놀이가 결합되면, 똑같은 글쓰기라도 좀 더 흥미로워지지요. 마냥 어려운 것 같은 글쓰기의 문턱을 낮춰주는 이야기! 글쓰기가 마냥 멀고, 어렵고, 답답한 아이들이나 아이에게 창의적인 글쓰기를 알려주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엄마 아빠라면 함께 『이야기를 팝니다』를 읽어보세요. 멀게만 느껴졌던 글쓰기가 한껏 다가와 있을 거예요.
내 마음대로 드로잉 컬러링북
사파리 / 악셀 셰플러 외 43명 그림, 김현희 옮김 / 2015.12.22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예술,종교악셀 셰플러 외 43명 그림, 김현희 옮김
그림책과 드로잉컬러링북이 컬래버레이션된 특별하고도 새로운 책이다. 이 책은 매 페이지가 43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그림책의 한 장면인 듯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그림에 나만의 아이디어와 솜씨로 그리고 색칠하는 새로운 접근의 드로잉 컬러링북이다. 그림책 작가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긴 해도 내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해야만 완성된다는 점에서 나와 최고의 그림책 작가와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컬러링북이 작가의 아이디어로 이미 완성되어 있는 세밀한 선 위에 색을 칠하는 형식이라면, 이 책은 내가 그림책 작가가 되어 '내 마음대로' 하면 되기 때문에 어떤 제약도, 정답도 없다. 정해진 방법이나 규칙 없이 내가 상상한 것을 내키는 대로 마음껏 펼칠 수 있기에 완성하고 나면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나를 그림책 작가로 만들어 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로잉 컬러링북! 그림책을 읽으면 행복해진다. 다양한 이야기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작가가 만들어 놓은 새로운 세계로 떠나게 되고, 그 안에서 마음의 위안을, 다양한 경험을, 미래를 꿈꾸는 힘을 얻게 된다. 그런 이유로 그림책은 더는 '어린이들만 읽는 책'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읽는 책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책이고, 어른들에게는 내 아이에게 읽어 주며 아이와는 또 다른 위안을 얻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라면서 책을 많이 접했던 시니어 세대들이 시간적 여유 속에서 그림책을 통해 새로운 책 읽기에 빠져 드는 경우도 늘고 있다. 그와 함께 최근에는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책들이 트랜드를 넘어 책의 한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컬러링북 혹은 드로잉북 열풍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이며, 이 분야 또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독특하고도 상상력 가득한 구성으로 발간되고 있다. 그림책과 드로잉·컬러링북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현실 세계를 떠나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얻을 수 있다는 점과 다양한 상상력을 더해 준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로 넘쳐나는 일상생활을 떠나 잠시나마 언플러그드 세상으로 떠날 수 있다는 점이다.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차고 넘치는 단발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다시 색연필과 종이, 그리고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며 휴식하려는 사회적 현상이라고도 볼 수 있다. 어린이든 어른이든 내게 주어진 작은 세상 안에서 나만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기에 이러한 분야의 책은 점점 더 활성화되고 진화할 전망이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하는 내 마음대로 드로잉 컬러링북》은 바로 그림책과 드로잉컬러링북이 컬래버레이션된 특별하고도 새로운 책이다. 이 책은 매 페이지가 43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그림책의 한 장면인 듯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그림에 나만의 아이디어와 솜씨로 그리고 색칠하는 새로운 접근의 드로잉 컬러링북이다. 그림책 작가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긴 해도 내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해야만 완성된다는 점에서 나와 최고의 그림책 작가와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이 이루어지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컬러링북이 작가의 아이디어로 이미 완성되어 있는 세밀한 선 위에 색을 칠하는 형식이라면, 이 책은 내가 그림책 작가가 되어 '내 마음대로' 하면 되기 때문에 어떤 제약도, 정답도 없다. 정해진 방법이나 규칙 없이 내가 상상한 것을 내키는 대로 마음껏 펼칠 수 있기에 완성하고 나면 더 큰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드로잉 컬러링북! 나도 그림책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과 함께하는 내 마음대로 드로잉 컬러링북》은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의 그림을 한데 모아 놓았다. 블루피터 상을 받은 악셀 셰플러,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받은 에밀리 그래빗, 북트러스트가 선정하는 최고 신인 작가 상을 받은 팀 합굿 등 맥밀란 출판사에서 엄선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들이 모두 참여했다. 이 책은 그저 작가가 정해 놓은 대로 따라 그리는 단순한 활동에서 벗어나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이 제시한 기본 그림에 나만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는다. 그럼으로써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뿐인 그림책을 완성하는, 작가와 독자 쌍방향의 드로잉 컬러링북이다.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야 하기에 더욱 특별하고 창의성 또한 증폭시킬 수 있다. 여러 작가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어느 장면은 재미있다가 어느 장면은 무섭기도 하고 또다시 신기한 장면으로 계속 바뀌어 지루하지 않게 상상력에 빠져들 수 있다. 각 장면의 분위기에 맞춰 그림을 완성하고 색칠하다 보면 내 방에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과 공동 작업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간단한 지문으로 제시된 상황에 따라 구겨진 종이에 눈, 코, 입을 그려 토끼와 괴물로 만들거나 형태만 있는 그림을 재미있게 바꾸어 보는 등 상상을 총동원해 자신의 이야기를 그리도록 돕는다. 한 장 한 장 그림을 완성해 갈수록 상상하는 즐거움과 함께 나도 최고의 그림책 작가가 된 듯한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린 세게 최고의 그림책 작가들 o 애덤 스토어 o 알렉스 T. 스미스 o 알렉시스 디컨 o 아미 신 o 악셀 셰플러 o 바르바라 나심베니 o 벵자맹 쇼 o 벤지 데이비스 o 비르지타 시프 o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 o 브리타 테큰트럽 o 크리스 리들 o 데이비드 매킨토시 o 데이비드 로버츠 o 예카테리나 트루칸 o 에밀리 그래빗 o 에밀리 맥켄지 o 에마 칼라일 o 얀 피엔콥스키 o 장 줄리앙 o 짐 필드 o 줄스 벤틀리 o 카테리나 마놀레수 o 가즈노 고하라 o 키티 크라우더 o 로나 스코비 o 마르타 알테스 o 맷 스핑크 o 나탈리 러셀 o 니키 다이슨 o 폴리 베르나테네 o 레베카 패터슨 o 릴라 o 롭 비덜프 o 러셀 에이토 o 사라 오길비 o 사라 매킨타이어 o 수잔네 괴리히 o 스벤 노르드쿼비스트 o 팀 합굿 o 토 프리먼 o 야스민 이스마일 o 제라 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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