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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섭의 헬스 교실
싸이프레스 / 김명섭 (지은이) / 2023.05.15
24,800원 ⟶ 22,320원(10% off)

싸이프레스취미,실용김명섭 (지은이)
미스터코리아 1위이자 아시안 게임 보디빌딩 국가대표 출신인 저자가 20여 년간 직접 해온 운동방법에 해부학적 지식을 접목하여 최대한 부상을 방지하고 몸을 잘 만들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운동 초보자는 물론 오랜 기간 운동을 해온 사람들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 부상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가슴, 등, 어깨, 팔, 복근, 하체 등 각 부위별로 정밀한 해부도를 통해 근육 및 뼈의 역할과 기능을 설명하고, 원 조인트와 투 조인트 등 관절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해부학적 지식을 제공한다. 그리고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각 운동 별로 다양한 팁과 주의사항 등을 제공하여 성과는 최대화하고 부상은 최소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소개한 운동법을 활용하여 초보자부터 경력자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ROLOGUE CHAPTER 01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웨이트 트레이닝, 왜 해야 하는가? CHAPTER 03 그것이 궁금하다, Q&A CHAPTER 04 가슴 운동 대흉근의 구조 숄더 패킹과 어깨 부상 WORKOUT #01 인클라인 벤치 프레스 WORKOUT #02 플랫 벤치 프레스 WORKOUT #03 인클라인 덤벨 프레스 WORKOUT #04 체스트 프레스 WORKOUT #05 덤벨 플라이 WORKOUT #06 케이블 크로스 오버 WORKOUT #07 딥스 WORKOUT #08 덤벨 풀오버 CHAPTER 05 등 운동 등 근육의 구조 WORKOUT #01 랫 풀다운 WORKOUT #02 풀업 WORKOUT #03 시티드 로우 WORKOUT #04 암 풀다운 WORKOUT #05 벤트 오버 바벨 로우 WORKOUT #06 T바 로우 WORKOUT #07 원 암 덤벨 로우 WORKOUT #08 데드리프트 WORKOUT #09 팬들레이 로우 WORKOUT #10 바벨 슈러그 WORKOUT #11 덤벨 슈러그 CHAPTER 06 어깨 운동 어깨 근육의 구조 어깨 통증과 부상의 원인 WORKOUT #01 비하인드 넥 프레스 WORKOUT #02 프론트 프레스(밀리터리 프레스) WORKOUT #03 덤벨 숄더 프레스 WORKOUT #04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 WORKOUT #05 페이스풀 WORKOUT #06 리버스 펙 덱 플라이 WORKOUT #07 리어 래터럴 레이즈 WORKOUT #08 벤트 오버 레이즈 WORKOUT #09 덤벨 프론트 레이즈 WORKOUT #10 업라이트 로우 CHAPTER 07 팔 운동 이두근의 구조 WORKOUT #01 스탠딩 바벨 컬 WORKOUT #02 프리처 컬 WORKOUT #03 얼터네이트 덤벨 컬 WORKOUT #04 해머 컬 WORKOUT #05 케이블 컬 삼두근의 구조 WORKOUT #01 케이블 푸시 다운 WORKOUT #02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WORKOUT #03 스탠딩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WORKOUT #04 원 암 덤벨 오버헤드 익스텐션 CHAPTER 08 복근 운동 복근의 구조 복근이 중요한 이유 WORKOUT #01 크런치 WORKOUT #02 인클라인 벤치 싯업 WORKOUT #03 벤치 레그 레이즈 WORKOUT #04 행잉 니 레이즈 WORKOUT #05 행잉 레그 레이즈 CHAPTER 09 하체 운동 하체 근육의 구조 저항과 부상 WORKOUT #01 바벨 스쿼트 WORKOUT #02 레그 프레스 WORKOUT #03 핵 스쿼트 WORKOUT #04 레그 익스텐션 WORKOUT #05 레그 컬 WORKOUT #06 바벨 런지 WORKOUT #07 카프 레이즈 CHAPTER 10 김명섭이 추천하는 최고의 프로그램 PROGRAM #01 입문자용 운동 루틴(무분할 4주 프로그램) PROGRAM #02 초보자용 운동 루틴 1∼2주차(2분할 4주 프로그램) PROGRAM #03 초보자용 운동 루틴 3∼4주차(2분할 4주 프로그램) PROGRAM #04 3분할 8주 프로그램 PROGRAM #05 4분할 10주 프로그램 PROGRAM #06 5분할 8주 프로그램★2001 미스터코리아, 30만 구독자 유튜버★ 20년 선수 및 국가대표 경험을 토대로 한 효율적이고 부상을 예방하는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 <김명섭의 헬스 교실>은 미스터코리아 1위이자 아시안 게임 보디빌딩 국가대표 출신인 저자가 20여 년간 직접 해온 운동방법에 해부학적 지식을 접목하여 최대한 부상을 방지하고 몸을 잘 만들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잘못되거나 무리한 방식으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당하거나 건강에 해로운 경우가 많은 게 현실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운동 초보자는 물론 오랜 기간 운동을 해온 사람들 모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 부상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 책은 가슴, 등, 어깨, 팔, 복근, 하체 등 각 부위별로 정밀한 해부도를 통해 근육 및 뼈의 역할과 기능을 설명하고, 원 조인트와 투 조인트 등 관절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해부학적 지식을 제공한다. 그리고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각 운동 별로 다양한 팁과 주의사항 등을 제공하여 성과는 최대화하고 부상은 최소화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 소개한 운동법을 활용하여 초보자부터 경력자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운동 초창기 때는 요즘처럼 스마트폰이나 유튜브 등 정보를 알려주는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았다. 그래서 선배들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내 것으로 만들어 갔다. 특히 근육학에 관한 지식 없이 마음대로 하다 보니 크고 작은 부상이 잦았고, 부상 중에는 평상시의 운동강도와 양을 채우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곤 했다. 더구나 시합 일정이 촉박한 시점에 그런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기도 했다.2011년 세계클래식보디빌딩대회 우승을 끝으로 은퇴를 결심했고, 은퇴 후 그동안 목말라했던 근육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근육의 원리를 접목하여 다양한 부상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공부하기로 마음먹었고, 정희원 선생님의 책과 동영상을 접하며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처음 근육학이라는 학문을 접했을 때의 막막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몇 개월이 지나자 조금씩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는 보디빌딩 초창기 때 운동에 미쳤었던 것처럼 선생님의 책과 온라인 강의를 수도 없이 보면서 근육학에 완전히 빠져 있었다. 그리고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동안의 운동방법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깨달음도 커져갔다. 선수 시절 근육학 지식을 알고 운동했더라면 훨씬 더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들곤 했다. 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근육학 지식은 전문가들에 비하면 보잘것없다. 하지만 20여 년간 직접 해온 운동방법에 근육학을 접목하여 최대한 부상을 방지하고 몸을 잘 만들 수 있도록 나만의 운동방법을 연구해왔다.
슈퍼윙스 시즌 3 EQ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4.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이다.스티커 2장, 내지 32P (색칠놀이, 게임, 만들기)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채와 형태, 예술적 감각을 길러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둘, 스티커도 붙이고 게임을 하는 동안 IQ와 EQ가 쑥쑥! 알차게 구성된 스티커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는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또한 기를 수 있습니다. 셋, 값비싼 완구제품,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놀아요! 엄마까투리 이름표, 카드, 메시지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있어, 여러 번 가지고 놀면 금새 흥미를 잃는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선물해 주세요!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케인 연대기 2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 2011.08.05
9,500원 ⟶ 8,550원(10% off)

와이즈아이외국창작릭 라이어던 글, 이수현 옮김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오누이의 마법 어드벤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영국 워터스톤스 베스트셀러 21세기 현대 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작가 릭 라이어던이 이번에는 고대 이집트 신화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릭 라이어던의 신작 『케인 연대기』는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남매, 카터 케인과 세이디 케인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얽히고설킨 고대 이집트 신화를 마법과 함께 이야기 속에 잘 녹여 전작 못지않은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집니다. 이 책은 독자를 끌어들이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국에서만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작가은 2011년 미국 Children’s Choice Book Awards에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시리즈 1권 The Red Pyramid는 5~6학년을 위한 작품에 선정되었습니다. 주인공 카터 케인과 세이디 케인은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현대의 평범한 아이들입니다. 작가는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원래 신을 받아들여 마법을 행한 사람들이었다는 설정을 통해서, 남매도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마법사로 등장시킵니다. 자신들의 몸에 들어온 이시스, 호루스의 힘으로 때로는 자신들의 마법으로 남매는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악의 신에 맞서게 됩니다.01.키티 아줌마의 구출 작전 02.공항의 미친 사슴 03.토트 교수의 마지막 시험 04.록 스타의 집을 날리다 05.죽음의 땅으로 가는 여행권 06.이집트 여왕호를 타다 07.공짜 견본을 내놓는 악마 08.휴지의 신과 데이트하다 09.지아의 랑데부 준비 10.약속을 지킨 바스트 11.연애 편지 전달 12.십자가들이 있는 곳 13.살사 공장에 뛰어들다 14.찐빵에게 운전을 맡기다 15.방향을 묻는 남자들 16.증발한 우리 가족 17.르로이의 복수 18.생명의 집 등장 19.지아가 말해 준 비밀 20.중요한 주문을 망치다 21.녹음은 일단 여기까지 저자의 말 \'부록\' 이집트 신과 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영국 워터스톤스 베스트셀러 - 미국 아마존 리뷰어 60% 이상이 ★★★★★ “신들에겐 강대한 힘이 있지만, 창조력은 인간에게만 있거든. 역사를 단순히 반복하는 게 아니라 바꿀 수 있는 힘 말이다.” 21세기 현대 사회에 여전히 존재하는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의 작가 릭 라이어던이 이번에는 고대 이집트 신화 이야기로 돌아왔다. 릭 라이어던의 신작 《케인 연대기》는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남매, 카터 케인과 세이디 케인의 모험 이야기이다. 작가는 얽히고설킨 고대 이집트 신화를 마법과 함께 이야기 속에 잘 녹여 전작《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못지않은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로 탄생시켰다. 주인공 카터 케인과 세이디 케인은 이집트 파라오의 피를 물려받은 현대의 평범한 아이들이다. 이집트의 파라오들은 원래 신을 받아들여 마법을 행한 사람들이었다는 설정 아래, 남매도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마법사로 등장한다. 자신들의 몸에 들어온 이시스, 호루스의 힘으로 때로는 자신들의 마법으로 남매는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악의 신에 맞선다. 《케인 연대기》는 독자를 끌어들이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국에서만 100만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 작가 릭 라이어던은 2011년 미국 Children’s Choice Book Awards에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케인 연대기》 1권 The Red Pyramid는 5~6학년을 위한 작품에 선정되었다. 원서는 총 3권으로, 원서를 분권 출간하는 한글판은 총6권으로 완간된다. 2권에서는 세트를 물리치기 위해 지혜의 신 토트와 심판정을 지키는 아누비스를 만나는 카터와 세이디 남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고대 이집트 신화는 4대문명이 발생한 이집트 신화답게 풍부하고 심오한 세계를 담고 있으며 여러 문화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신화가 가지고 있는 인간에 대한 고찰과 고대 이집트 문명의 이해, 그리고 그리스 신화 못지않은 풍부한 서사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주인공 남매의 모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한층 성숙해진 자신을 느낄 것이다. 권말에는 이집트 신들에 대한 정보가 그림과 함께 들어가 있으며, 이 책에 들어간 이집트 말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
문학동네어린이 / 샤를로테 데마톤스 지음, 김희정 옮김 / 2006.02.27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샤를로테 데마톤스 지음, 김희정 옮김
아크릴 기법을 활용해 유화처럼 깊이 있으면서도 수채화처럼 투명한 느낌을 내는 네덜란드 작가 샤를로테 데마톤스의 그림동화책이다. 한 소녀가 낡은 풍차 속으로 들어가 그림형제, 페로, 안데르센 등 명작동화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이야기가 환상적으로 펼쳐진다. 오랫동안 멈춰 있던 풍차가 돌아가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로스는 풍차 쪽으로 향해 가던 도중 누군가 자기에게 손을 흔드는 것을 보게 된다. 늑대에게 잡아먹힐 뻔했던 빨간 모자 아이는 다짜고짜 로스를 신데렐라라고 부르며 동화 속 세계로 끌고 간다.▶그림 속에 숨은 또다른 이야기-나를 찾아봐! 네덜란드 작가 샤를로테 데마톤스는 아크릴 기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유화처럼 깊이 있으면서도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느낌이 나게 하는 재주가 있다. 우리나라 어린이에게 소개하는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 『따라와 볼래?』에는 그런 재능이 잘 살아 있다. 두 권 모두 집을 나선 아이들이 판타지 세계로 들어가 신기한 모험을 겪고 무사히 집으로 귀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는 한 소녀가 낡은 풍차 속으로 들어가 그림 형제 · 페로 · 안데르센 등 명작동화의 주인공들을 만나고 돌아오는 흥미로운 구조이다.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에는 명작동화의 캐릭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독자는 눈을 크게 떠야만 수풀 뒤에, 나무 뒤에, 무심코 지나쳤던 길 위에 서 있는 그들 모두를 발견할 수 있다. 라푼첼의 머리채가 길게 늘어뜨려진 성과 검은 고양이가 주인공 로스와 엇갈리는 순간을 첫눈에 알아봤다면 정말 꼼꼼하게 이 책을 읽는 독자다. 이렇듯 배경으로만 보이는 컷들 속에 숨겨진 또 하나의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추지 않게 하고 보고 또 봐도 지루하지 않게 만든다.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오랫동안 멈춰 있던 풍차가 돌아가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로스는 풍차 쪽으로 향해 가던 도중 누군가 자기에게 손을 흔드는 것을 보게 된다. 로스를 환상 세계로 이끈 이 소녀는 늑대에게 잡아먹힐 뻔했던 빨간 모자 아이로, 로스를 신데렐라라고 부르며 다짜고짜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데리고 간다. 그 때부터 로스의 반나절 동안의 환상 여행이 시작된다. 로스는 숲속에서 로스를 신데렐라로 여기는 헨젤과 그레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마녀를 만난다.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귀담아듣는 사람이 없다. 신데렐라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로스와 함께 신데렐라를 찾아 그림책 곳곳을 탐험해 나가다 보면 명작동화에서 보았던 낯익은 캐릭터들을 만나게 된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이야기 속에 직접 등장하는 캐릭터보다 그림 속에서만 슬며시 얼굴을 내밀고 있는 주변 캐릭터들이다. 바위 근처에서, 널따란 들판에서 로스를 지켜보고 있는 브레멘의 음악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개구리 왕자, 일곱 마리 까마귀들을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다. 로스가 걸어가는 방향으로 이야기를 읽어 나가던 독자는 역방향으로도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로스가 풍차를 향해 한 걸음 내딛는 순간 로스와 반대 방향인 현실 세계로 걸음을 옮긴 검은 고양이는 작가의 치밀성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독자는 검은 고양이로 인해 로스의 환상 세계 여행이 다음날에도 계속될 것임을 짐작하게 된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노마드 / 이재운 (지은이) / 2018.12.10
28,000원 ⟶ 25,200원(10% off)

노마드소설,일반이재운 (지은이)
노마드에서 진행해온 우리말 기획 시리즈의 하나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의 뒤를 잇는 책이다. 앞선 책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우리말의 본뜻과 유래 및 변천과정을 밝혀 펴낸 것이며, 이번에 출간한 책은 우리가 무심코 써왔던 말의 ‘기원’을 따져 그 의미를 헤아려본 ‘우리말 족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각각의 말이 타고난 생로병사의 길을 짚어보면서 당대 사회의 문화, 정치, 생활풍속 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 교양서’의 가치를 지닌다. 우리 민족은 고대로부터 한자문명을 받아들여 한자어가 우리말의 중요한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들어온 근대 용어들이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다. 그 뒤로부터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토착화되고 있는 영어는 또 어떠한가. 이렇게 볼 때 세계시민 사회를 지향하는 오늘날, 우리는 ‘우리말’의 올바른 실체를 명확히 밝히고 받아들이는 일의 가치를 생각해봐야 할 듯하다. 한글과 한자어 그리고 토착화된 외래어를 ‘우리말’로 받아들여, 그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추적함으로써 올바른 언어관과 역사관을 고취하게 하는 책이다.고조선시대 결초보은|고수레|공주|교활|군/양|굿/무당|금실|단오|도탄|면목|모순|박사|반지|백년하청|볍씨|봉건|부인/유인/부인/처|북망산|분야/이십팔수|비녀|비단|빈축|사대부|사면초가|사직/종묘|상인|서민|소설/소설가|수저|숙맥|심상|십간/십이지|쌀|아킬레스건|여사|오십보백보|오징어|우물 안 개구리|쟁기|조장|조카|차이나|팔등신|황제/제/조/짐/옥새|횡설수설 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가마|가시나|가야금|가위/바늘|가지|가톨릭천주교/서학|간장/된장|갓|갖신|거문고|격구|고아|고희|공양|공화국|국수|국어|국화|군계일학|귤|극락|기우|대감|대구/대구|모란|무|무색|백미|백성|보리|부처|불야성|사|씨름|야합|역사|연|오리무중|오이|옥편|완벽|유리|인삼/인삼/심|자석|장기|점심|조강지처|종이|차|차례|출신|퇴고|티베트|파죽지세|파천황|한양/한성/경성/서울/수이|해어화|효시 고려시대 감투|검열|경기|계|『계림유사』에 등재된 우리말|고량주|과거|과자|국수|김치|나침반|만두|모시|목면/무명|물레|미장이|바둑|배추|보라|복마전|불꽃놀이|사돈|상추|샌님|설렁탕|설탕|소주|속담|수라|수박|시치미 떼다|약방|양반|엽전|율무|족두리|중구난방|참깨|철면피|총|콩나물|태평소|퇴짜|파경|해금|호두나무|화약|환갑|후추 조선시대 가게|감자|강냉이/옥수수|개평|개피떡|객주|거덜|검시관|경|고구마|고추|곤장|기별|기생|김|깍쟁이|낙관|낙동강|달라이 라마|담배|당근|대원군|대책|도루묵|도무지|동동주|두문불출|두부|땅콩|땡전|땡추|막걸리|망나니|메리야스|모내기|목화|백색 테러|백일장|보모/유치원 교사|보부상|봉사|빈대떡|사이렌|색주가|샌드위치|샴페인|서커스|선달|섭씨|세도|소방서/금화도감|숙주나물|술래|시계/자명종|시금치|시조|실루엣|아편|안경|안성맞춤|어사화|어음|영감|옹고집|원숭이/잔나비/납|이판사판|잡동사니|전당포|족보|좌익|주일학교|지폐|채비|청국장|촌수|취재|쾌지나 칭칭 나네|탄핵|탕평채|토마토|판소리|팔도|팥죽|푼돈|하나님|한글/훈민정음|한량|함흥차사|행주치마|호로|호박|화냥년|화씨|『훈몽자회』 수록 어휘들|흥청거리다 개화기 가마니|가발/가채|가방|간호부/간호원/간호사/의녀|갈보|고무|광고|교복|교회/성당|구두|극장|기자|노다지|능금/사과|다방|대통령|동물원|두루마기|레미콘|레코드|마고자|마누라|미역국을 먹다|바가지 쓰다|박물관|백화점|변호사|병원|보육원|보이콧|보험|봉|비누|사상의학|사이다|사진|상수도|상표|서대문교도소|서양음악/찬송가|서점|선교사|성냥|승용차|시멘트|신문|아까시/아카시아|양배추|양복/양장|양복점|양산|여관|열차|영화|요일제|우체국|우체부/집배원|우편엽서|우표|운동회|원/원/환/원|유도|유리창|유성기|유치원|은행|을씨년스럽다|의사|이발사|인력거|자장면|전등|전보|전차|전화|조끼|짬뽕|초등학교/보통학교/소학교|카메라|칸델라|커피|태극기|통조림|특허|피아노|호텔|화랑|화투 일제강점기 고무신|공중전화|공항|광복군|권투|그/그녀|단발머리|대하소설|대학|댐|딸기|라디오|로봇|마라톤|마지노선|만화|맥주|목욕탕|몸뻬|미루나무|미장원|방송|배구|버스|변사|분|비행기|비행장|상호/간판|선술집|수영복|수표|신파극|십팔번|아나운서|아파트|야시장|야학|양로원|어린이|언니|영화배우|오빠|올케|운동화|유성영화|장구춤|조종사|중국|지퍼|칫솔|카네이션|타자기|탁아소|태풍|택시|파마|하숙|함바 광복 이후 가구|경운기|계엄|고등학교|고문관|고속도로|공해|광통신|국제원자력기구|기네스북|나일론|냉장고|녹음기|다문화가족|달항아리|도우미|두유|라면|레크리에이션|미네랄워터/광천수/생수/약수|미니스커트|미세먼지|바코드|방송광고|배드민턴|버스토큰/교통카드|병아리 감별사|보호감호소|복권|볼링|볼펜|분유|비닐하우스|비무장지대|비키니|삐삐/무선호출기|사물놀이|사쿠라|생활보호법|샴푸|서머타임|서울|선거|세탁기|셀카봉|슈퍼마켓|시험관아기|신용카드|신장이식|씨팔|아메리카노|약사|양궁|어버이날|에어로빅|연립주택|연탄|연필|엿 먹어라|예비군|오토바이|오피스텔|우루과이라운드|우편번호|원자력발전|위성통신|유선방송|유전공학|육군|윤중제|의료보험/건강보험|인구시계탑|점보제트기|제야의 종|주민등록증/도민증/호패|지구촌|지프|지하철|철의 장막|청양고추|청와대/경무대/미군정 장관 관저/일제 총독 관저|체육관|치약|컴퓨터|컴퓨터 바이러스|컴퓨터 통신/인터넷|콘도미니엄|크리스마스|탤런트|텔레비전|텔레비전 방송|트위스트|판탈롱|패스트푸드 체인점|편의점|한류|한의학|합성세제|해우소|형광등|호빵|후천성면역결핍증 부록 1 한자에서 태어난 우리말 240가지 2 불교에서 들어온 우리말 171가지 3 우리말의 탄생과 진화역사와 문화 상식의 지평을 넓혀주는 우리말 교양서 이 책은 노마드에서 진행해온 우리말 기획 시리즈의 하나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의 뒤를 잇는 책이다. 앞선 책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우리말의 본뜻과 유래 및 변천과정을 밝혀 펴낸 것이며, 이번에 출간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우리가 무심코 써왔던 말의 ‘기원’을 따져 그 의미를 헤아려본 ‘우리말 족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각각의 말이 타고난 생로병사의 길을 짚어보면서 당대 사회의 문화, 정치, 생활풍속 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 교양서’의 가치를 지닌다. 우리 민족은 고대로부터 한자문명을 받아들여 한자어가 우리말의 중요한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들어온 근대 용어들이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다. 그 뒤로부터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토착화되고 있는 영어는 또 어떠한가. 이렇게 볼 때 세계시민 사회를 지향하는 오늘날, 우리는 ‘우리말’의 올바른 실체를 명확히 밝히고 받아들이는 일의 가치를 생각해봐야 할 듯하다. 그러니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짚어보자. 한글만이 우리말인가? 이번에 노마드에서 펴낸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그러한 맥락에서 주목할 만한 책이다. 앞서 펴낸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은 순우리말, 합성어, 한자어, 고사성어, 관용구, 일본에서 온 말, 외래어 등으로 갈래를 나누어 그 유래와 변천과정을 소개하였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한글과 한자어 그리고 토착화된 외래어를 ‘우리말’로 받아들여, 그 생성과 소멸의 과정을 추적함으로써 올바른 언어관과 역사관을 고취하게 하는 책이다. 1인치의 숨겨진 비밀-우리말로 보는 역사와 문화의 한마당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초판인 『우리말의 나이를 아시나요?』(서운관, 1995)가 출간된 이래 증보를 거듭하여 4판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당시 편저자는 ‘말의 역사성’에 의미를 두고 나이를 밝혀 정리하였다. 그리고 수록 어휘가 물질 명사에 한정되어 있는 아쉬움을 전하며 개정판에서 다양한 분야의 말들을 소개하겠노라는 기약을 두었다. 그리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 우리말 시리즈의 기획자인 이재운 작가의 노력으로 그동안 더 모은 새로운 어원을 싣고 부록을 더하여 한층 다채로운 모습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저자가 이처럼 오랜 시간이 걸리고 지루하기조차 한 작업을 지금까지 이어온 이유는, 어휘가 언제 생겨나고 언제 소멸되었는지 밝힘으로써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우리말이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 어떻게 쓰였는지 우리 후손들에게 제대로 전하려는 욕심 때문이라고 한다. 저자는 그 과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면서도 밝은 전망을 내놓는다.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고고학자들이 탄소 측정으로 연대를 계산하는 것처럼 여러 문헌을 비교해가며 근거를 찾아가고, 유래를 확인해야만 어원으로서 정의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휘가 생기던 시대와 그 나라의 문화·역사를 알아야 하고, 문헌 조사가 필수적으로 뒤따라야만 겨우 어휘 한 개의 어원을 알아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화되기 이전에 한자어나 우리말로 잘못 알고 있던 어휘가 요즘에는 국적과 출현 시기 등 올바른 어원이 밝혀지기도 합니다. 언어학자들의 연구도 활발합니다. 학계의 연구 결과도 활발하고 신속하게 반영하겠습니다. 세계화된 요즈음은 세계 여러 나라의 어원이나 어휘를 비교해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말의 속뜻이 새로 밝혀지기도 하고, 이동 경로까지 알아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수없는 소통과 교류를 겪으면서 이루어진 우리말은 현재진행형 우리말은 원래 알타이어계통으로 시작하여 만주어·몽골어·퉁구스어·일본어·터키어 등과 같은 갈래이지만, 불교와 도교 등의 수입으로 문자가 절실하던 삼국시대에 한자 한문을 문자로 도입해 쓰면서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순우리말도 발음이 비슷한 한자로 표기하거나 아예 말 자체를 바꾸는 일이 많았다. 땅 이름, 강 이름, 산 이름 같은 경우 거의 다 한자어로 바뀌었다. 특히 신라 때 크게 발전한 한역(漢譯) 불교 경전 속의 새 어휘들이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들었다. 게다가 원나라가 전 세계를 지배하던 시절에 원나라 공주들이 고려 왕실로 시집오고, 고려가 원나라의 부마국이 되면서 매우 많은 몽골어가 들어왔다. 또한 몽골군이 개척한 실크로드를 따라 중앙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중동과 동유럽의 어휘까지 들어오게 되었다. 이런 어휘들은 순우리말처럼 숨거나 또다시 한자로 표기되었다. 조선 말기에는 서구 열강의 통상 요구가 거세지면서 문명이 발달한 유럽의 어휘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어가 홍수처럼 밀려들어 말할 수 없는 큰 상처를 입었다. 광복 뒤에는 미군정이 실시되면서 영어 위주의 어휘가 또 한 번 밀려들었다. 이처럼 우리말은 수없는 소통과 교류를 겪으면서 오늘날의 한국어가 되었다. 그러니만큼 어원이 또렷하지 않은 어휘가 매우 많고, 뜻을 알 수 없는 말이 마구 쓰이는 실정이다. 말은 그 시대를 보여주는 블랙박스 말은 당대 역사의 블랙박스다. 생성하여 소멸하기까지 그 시대의 생채기와 내밀한 사연 등이 켜켜이 쌓여, 마치 다양한 지층구조를 이루는 거대한 절벽의 단면과도 같다.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은 우리가 흔히 쓰는 단어의 생성 시기와 유래, 변천과정을 훑어본 우리말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우리가 흔히 쓰는 말들이 어떠한 배경에서 탄생하여 어떤 변천과정을 거쳤는지 살펴보는 작업은 그 자체로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과거 선조들이 살았던 시대의 관습과 사회상, 선조들이 겪었던 아픔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예를 들어 ‘쾌지나 칭칭 나네’라는 노랫말은 원래 임진왜란 당시 대중들이 부르던 것으로, 전쟁이 끝나갈 무렵 일본의 무장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가 쫓겨나는 모양을 “쾌재라, 가등청정이 쫓겨 나가네”라고 묘사했던 말이다. 또 ‘바가지 쓰다’라는 표현은 조선 말기 갑오개혁 이후에 생겨난 말로, 숫자가 적힌 바가지를 이리저리 섞어놓고 돈내기를 하는 중국의 노름 ‘십인계(十人契)’에서 유래한 말이다. 그런가 하면 도저히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다는 뜻을 지닌 ‘도무지’처럼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말도 있다. 이 말은 원래 조선시대 죄인의 얼굴에 한지를 발라 물을 묻힌 후 숨이 끊어지게 하는 형벌의 하나였던 것이다. 우리말의 근원을 찾아가는 사전 이상의 사전 이 책의 구성은 크게 ‘고조선시대, 부족국가~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개화기, 일제강점기, 광복 이후’로 짜여 있다. 생성 시기와 유래를 상세히 설명하였고 잘못 쓴 예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하였다. 아울러 ‘한자에서 태어난 우리말, 불교에서 들어온 우리말, 우리말의 탄생과 진화’ 등의 부록을 두어 그야말로 우리말의 모든 것을 망라하여 되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 책의 몇 가지 특징을 살펴보자. 첫째, ‘어휘라는 것도 사용되지 않으면 퇴출되고 인기가 있으면 사용되는 시장원리와도 같다’는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순우리말, 한자어, 외래어를 구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취급했다는 점이다. 둘째, 국내외의 다양한 문헌을 근거자료로 하여 백과사전에서 제공하지 않는 풍부한 상식과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우물 안 개구리’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장자』의 「추수편」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우리가 당연히 순우리말이라고 생각했던 ‘조카’라는 말을 설명하면서, 춘추전국시대 진나라의 문공과 개자추의 일화를 통해 자신의 사람됨이 상대의 발아래 있다는 뜻의 한자어 ‘족하(足下)’에서 비롯되었음을 전한다. 셋째, 인문학적 교양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사전답지 않은 사전, 사전 이상의 사전’으로서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저자의 해박한 식견이 밑받침되어 있기 때문이다.▸▸조카생성 시기 중국 춘추전국시대, 서기전 637년.유 래 형제의 아들딸을 일컫는 호칭인 조카의 어원은 춘추시대 진(晉)나라 사람 개자추(介子推)의 일화에서 비롯되었다. 개자추는 진나라 문공(文公)이 숨어 지낼 때 그에게 허벅지살을 베어 먹이면서까지 그를 받들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서기전 637년 왕위에 오른 문공이 개자추를 잊고 그를 부르지 않자, 이에 비관한 개자추는 산속에 들어가 불을 지르고 나무 한 그루를 끌어안고 타 죽었다. 그때서야 후회한 문공이 개자추가 끌어안고 죽은 나무를 베어 그것으로 나막신을 만들어 신고는 ‘족하(足下)! 족하!’ 하고 애달프게 불렀다. 문공 자신의 사람됨이 개자추의 발아래 있다는 뜻이었다. 여기서 생겨난 족하라는 호칭은 그 후 전국시대에 이르러서는 천자족하, 대왕족하 등으로 임금을 부르는 호칭으로 쓰였다가 이후에는 임금의 발아래에서 일을 보는 사관(史官)을 부르는 호칭으로 쓰였다. 그러다가 더 후대로 내려오면서 같은 나이 또래에서 상대방을 높여 부르는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지금은 형제자매가 낳은 아들딸들을 가리키는 친족 호칭으로 쓰인다. ▸▸국어생성 시기 중국 북위, 386년(태조 1).유 래 국어는 중국 노나라 사람인 좌구명이 쓴 역사책 제목이다. 그는 『국어』에 앞서 『춘추』의 해설서인 『춘추좌씨전』을 펴냈는데, 나중에 개정판으로 낸 것이 곧 『국어』이다. 그는 이 책에서 춘추시대의 종주국인 주(周)나라를 비롯하여 노(魯)·제(齊)·진(秦)·정(鄭)·초(楚)·오(吳)·월(越) 등의 450년 역사를 쓰고 ‘국어’라는 제호를 붙였다. 제왕이나 신하들의 좋은 말을 중심으로 엮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좌구명의 ‘국어’라는 제호는 여러 나라의 역사라는 뜻이다.386년에 선비족의 탁발규가 북위(北魏)를 세운 뒤 남조의 한족과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으면서 선비족 말을 표준어로 정해 ‘국어’라고 했다. 이때부터 오늘날과 같은 ‘나라말’ 또는 ‘우리말’이라는 뜻으로 바뀐 것이다. 이후 원나라의 국어는 몽골어, 청나라의 국어는 만주어가 되었다. 이 어휘의 생성 시기는 북위(386∼534)의 건국 연도인 386년으로 잡는다. ▸▸야합(野合, --하다)생성 시기 중국 전한, 서기전 91년(무제 정화 2).유 래 사마천의 『사기』에 “숙량홀은 안씨 처녀와 야합하여 공자를 낳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여기서 야합이 처음 등장했다. 야합은 정식혼인을 통하지 않고 사사로이 교정하여 공자를 낳았다는 말이다. 혹은 짐승들의 교합을 가리키기도 한다. 이 어휘의 생성 시기는 『사기』가 완성된 서기전 91년으로 잡는다.
멘사 수학 놀이 2
바이킹 / 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 2017.07.10
8,500원 ⟶ 7,650원(10% off)

바이킹수학동화해럴드 게일 외 지음, 멘사코리아 감수
IQ 148 이상인 천재들의 모임으로 알려진 멘사가 아이들을 위해 수학 퍼즐 책을 만들었다. 우주선 그림 속에 숨은 암호를 찾고, 신기한 상자의 전개도를 펼치고 접으면서 수와 연산, 도형, 공간 감각 능력과 같은 초등 수학의 기본기를 다지고, 두뇌 계발도 할 수 있다. 는 수학 문제를 풀 때 자주 실수를 하는 아이들을 위한 퍼즐 책이다. 아이들은 규칙에 따라 점을 이어 그림을 그리면서 짝수, 홀수 등 수의 체계를 익힌다. 양팔저울을 비교하면서 수를 어림하는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알쏭달쏭 섞여 있는 숫자와 알파벳에 숨은 규칙을 찾으면서 추론 능력을 키운다. 또, 사과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과의 개수를 찾으면서 무게의 개념도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퍼즐로 수학 공부와 두뇌 계발을 함께할 수 있다. 학부모님께 : 아이의 천재성을 깨워 주세요 머리말 : 멘사 퍼즐로 수학을 쉽게 공부해요 멘사란 무엇이죠? 문제 해답 멘사가 만든 수학 퍼즐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자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천재들의 모임입니다. 머리 쓰기를 좋아하는 만큼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은 《멘사 추리 퍼즐》을 비롯한 여러 멘사 퍼즐의 스테디셀러를 펴내 왔어요. 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퍼즐이랍니다. 난이도에 따라 ≪멘사 수학 놀이 1 : 수학이랑 친해져요≫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 ≪멘사 수학 놀이 3 : 수학 점수가 올라가요≫ 이렇게 3권으로 구성했습니다. 퍼즐 책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퍼즐이 가득해요. 몸에 숫자가 가득 새겨진 공룡이 나오고, 단 하나의 숫자가 있어야 발사할 수 있는 우주선이 등장합니다. 신나게 퍼즐을 풀다 보면 아이들의 두뇌는 활발해집니다. 멘사가 만든 퍼즐이라고 해서 천재들만 풀 수 있거나 수학을 잘하는 아이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닙니다. 퍼즐을 즐기는 마음으로 푼다면 풀지 못할 퍼즐은 없답니다. 초등 수학의 기본기인 수의 체계 · 규칙 찾기 · 무게를 공부해요 아이가 반복되는 연산 문제만을 푼다면 수학은 재미없고 피하고 싶은 과목이 될 거예요. 재미가 없는 수학 문제는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이지요. 수학 퍼즐은 따분한 수학 문제가 아니라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가득한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수학 퍼즐을 풀면서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는 수학 문제를 풀 때 자주 실수를 하는 아이들을 위한 퍼즐 책이에요. 같은 원리로 만든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풀다 보면 자연스레 반복 학습이 됩니다. 아이들은 규칙에 따라 점을 이어 그림을 그리면서 짝수, 홀수 등 수의 체계를 익힙니다. 양팔저울을 비교하면서 수를 어림하는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알쏭달쏭 섞여 있는 숫자와 알파벳에 숨은 규칙을 찾으면서 추론 능력을 키웁니다. 또, 사과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과의 개수를 찾으면서 무게의 개념도 이해할 수 있지요. 다양한 퍼즐로 수학 공부와 두뇌 계발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에 도전하면 자신감이 쑥쑥! 실력이 쑥쑥! 《멘사 수학 놀이 2 : 수학 실력이 좋아져요》에 쉽고 재미있는 퍼즐부터 도전하고 싶은 어려운 퍼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을 담았습니다. 퍼즐마다 난이도를 별 한 개부터 다섯 개로 표시해 수준별로 퍼즐을 골라 풀 수 있습니다. 수학의 기본 문제를 잘 푸는 아이라도 어려운 문제를 만나면 쉽게 포기하곤 합니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풀기 전에 먼저 별 한 개짜리 쉬운 퍼즐을 풀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퍼즐을 풀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은 수학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수학 자신감이 생긴 아이들은 높은 난이도의 퍼즐에 도전하고 싶어질 거예요. 퍼즐을 풀면서 끈기와 집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퍼즐이라도 찾을 수 있는 규칙과 해결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학부모님께서는 아이들과 함께 퍼즐을 풀면서 다양한 규칙과 해결 방법을 찾아보세요. 서로 다른 해결 방법을 찾았다면 토론해 보세요. 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동안 아이들의 생각의 폭이 넓어집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수학 놀이 시간은 아이들이 수학을 좋아하는 계기가 됩니다. 멘사(MENSA)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8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 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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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서적) / 애니 듀크 (지은이), 고현석 (옮긴이) /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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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세종서적)소설,일반애니 듀크 (지은이), 고현석 (옮긴이)
출간 즉시 2022년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큇 QUIT>. 누구에게나 목표가 있다. 이달의 목표, 올해의 목표, 인생의 목표가 있다. 당신은 오늘도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끈기 있게 버티면 성공하고, 반대로 중간에 그만두면 실패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은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이나 성공한 이는 대부분 끈기 있게 버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신 행동경제학과 인지과학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경쟁에서 이기고 성공한 사람은 자주 포기하고 또 많이 그만둔 이들이라는 것이다. 인지과학 전문가이자 포커 세계챔피언인 애니 듀크는 ‘그만두기(QUIT)’가 성공을 위해 개발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의사결정 스킬이라고 강조한다. 끈기(GRIT)는 가치가 있는 어려운 일을 계속하게 만들지만 더 이상 가치가 없는 어려운 일까지 계속하게 만든다. 그래서 빠른 성공을 위해서는 가치가 없는 일을 빠르게 그만두고 더 가치가 있는 일에 우리의 한정된 자원(시간, 돈, 노력)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즉, 빨리 그만두고 자주 그만두고 가치 있는 일에만 끈기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효과적인 그만두기 기술을 알려준다.프롤로그_우리는 어째서 ‘그만두겠다’는 말을 망설이는가? 제때 그만두지 못한 대가 끈기로 버티는 것이 항상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우리는 어째서 ‘그만두겠다’는 말을 망설이는가? ‘그만두기’를 회피하는 과학적 근거가 있다 1부 박수 칠 때 떠나는 방법 1장 위대한 덕목의 반대말 또한 위대한 덕목이다 세계의 정상에 서 있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 끊기는 의사결정 도구다 확실성, 그 유혹의 언어 슈퍼볼, 기업들의 무덤 “계속해야 할 때와 접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접어야 한다.” § 1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2장 제때 접는 것은 너무 일찍 접는 것처럼 느껴진다 아직 선택지가 있을 때 접어라 기대가치를 고려하라 계속하자니 100% 불행하고, 그만두기에는 미래가 불안할 때 과거에서 온 시간여행자 동전던지기 박수칠 때 떠나는 방법 그만두기는 원래 어렵다 § 2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3장 머물러야 할 때와 가야 할 때 축적된 이익과 축적된 손실 앞서갈 때가 그만둘 때? 돈을 챙겨 떠나라 스마트 머니는 얼마나 스마트한가? 하지 않은 일로부터 배우기 § 3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그만둔 사람들의 에필로그① 큰 기대를 받고 있더라도 잘 그만둘 수 있다 2부 빠르게 그만두라는 신호들과 중단 기준 정하기 4장 몰입상승 효과 몰입상승의 늪 상처 입을 때까지 버티기 § 4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5장 매몰비용과 낭비에 대한 두려움 매몰비용 효과 “공공사업”의 덫 손실 덩어리 굴리기 덩어리는 얼마나 커질 수 있을까? 심리적 계좌를 과감하게 닫을 수 있어야 한다 감당하기 가장 힘든 비용 아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 마인드컨트롤? 효과가 없다! § 5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6장 원숭이와 받침대 등에 업은 원숭이를 떨쳐내라 중단하기의 기준은 무엇인가 퍼널 비전 그만두기의 기준: 상태와 시점 완벽보다는 개선을 추구하라 § 6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그만둔 사람들의 에필로그② 인생을 걸었더라도 그만둘 수 있다 3부 미래를 향한 불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이겨내기 7장 가지고 있는 것과 가지고 있는 생각의 덫: 보유편향과 현상유지편향 와인 애호가와 경제학자 이미 알고 있다면 가진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 보유효과 프로스포츠 팀과 고액 연봉선수들에 대한 몰입 상승 현상유지 욕구에서 벗어나기의 어려움 아는 사람과의 거래를 선호하는 이유 집착의 대가 현상 § 7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8장 가장 끊기 힘든 집착은 자신에 대한 집착이다: 정체성과 부조화 정체성이라는 덫 인지부조화 거울과 창 독불장군 정체성 인식 오류 희망의 빛 § 8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9장 당신을 사랑하지만 가슴 아픈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지나친) 낙관론 좋은 사람과 친절한 사람의 차이 당신을 말릴 수 있는 코치가 진정한 코치다 분할해 정복하라 적절한 허용으로 그만두기 코치의 역할을 극대화하라 § 9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그만둔 사람들의 에필로그③ 늘 변화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기회 찾기 4부 어쩔 수 없이 그만둘 때 발견하는 새로운 기회들 10장 어쩔 수 없이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서 배울 점 잠시 했던 일이 직업으로 바뀔 수 있다 개미들에게서 배우는 백업 플랜 런던지하철에서 얻은 교훈 백업 플랜 기회를 다양화하라 거대한 퇴직과 그레이트 리오프닝 § 10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11장 목표에 대한 근시안적 시각 성공 아니면 실패라는 인식의 문제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 목표 설정에는 항상 “그렇지 않다면”이 필요하다 목표를 따라 계속 전진하기 목표는 우리를 근시로 만든다 실패에 대한 생각을 멈춰라 § 11장에서 이것만은 꼭 기억해두기! 참고문헌 감사의 말 끈기 있게 도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자주 그만두고 새로운 기회를 찾는 법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출간 즉시 2022년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큇 QUIT》! 누구에게나 목표가 있다. 이달의 목표, 올해의 목표, 인생의 목표가 있다. 당신은 오늘도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인생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끈기 있게 버티면 성공하고, 반대로 중간에 그만두면 실패하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은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이나 성공한 이는 대부분 끈기 있게 버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신 행동경제학과 인지과학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경쟁에서 이기고 성공한 사람은 자주 포기하고 또 많이 그만둔 이들이라는 것이다. 인지과학 전문가이자 포커 세계챔피언인 애니 듀크는 ‘그만두기(QUIT)’가 성공을 위해 개발할 가치가 있는 중요한 의사결정 스킬이라고 강조한다. 끈기(GRIT)는 가치가 있는 어려운 일을 계속하게 만들지만 더 이상 가치가 없는 어려운 일까지 계속하게 만든다. 그래서 빠른 성공을 위해서는 가치가 없는 일을 빠르게 그만두고 더 가치가 있는 일에 우리의 한정된 자원(시간, 돈, 노력)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즉, 빨리 그만두고 자주 그만두고 가치 있는 일에만 끈기를 가져야 한다. 그래야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효과적인 그만두기 기술을 알려준다. 1부에서는 제때 그만두기가 개발할 가치가 능력인 이유 그리고 제때 그만두는데도 너무 일찍 그만두는 것처럼 느끼는 원인을 살펴볼 것이다. 저자는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의 선수생활 후반부를 조명해본다. 알리가 은퇴할 최적의 시점은 조지 포먼에게 이겼을 때였다. 주치의와 매치메이커는 그를 위해 은퇴를 권했다. 하지만 알리는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그만둘 시점을 놓친 대가는 안타깝게도 그의 건강과 생명이었다. 2부에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지 그만둘지 결정할 때, 잘못된 판단을 내리게 만드는 다양한 착각과 효과적인 대책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특히 알파벳(구글 모기업)의 엑스 디벨롭먼트가 활용하는 ‘원숭이와 받침대 멘탈 모델’은 누구나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전략이다. 엑스의 CEO 에릭 탈러는 일의 진행을 원숭이가 공원에서 받침대 위에 앉아 횃불로 저글링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상황에 비유한다. 에릭은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원숭이 훈련’과 ‘받침대 만들기’를 해야 하는데 제일 큰 장애물은 원숭이 훈련시키기라는 것이다. 반면에 받침대 만들기는 매우 쉽다. 즉, 이 멘탈 모델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면 그 문제의 가장 어려운 부분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3부에서는 ‘그만두기’를 방해하는 여러 요인을 극복하는 의사결정 스킬을 더 자세히 다룬다. 지금 몰두하고 있는 일을 끊어내기 힘든 이유는 그 일을 하기로 한 결정을 ‘소유’하기 때문이다. 소유물이 된 자신의 결정은 다른 결정에 비해 더 큰 가치를 매긴다. 그래서 이런 성향을 ‘이케아 효과 IKEA effect’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이케아에서 산 가구들은 대부분 스스로 조립해야 한다. 우리는 손수 조립한 스탠드를 조립돼 있는 같은 스탠드보다 훨씬 더 소중하게 여긴다. 또한 변화를 가로막는 강력한 장애물인 ‘정체성의 덫’과 그것을 이겨내는 방법도 눈여겨보자. 자신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걱정하는 마음을 상당 부분 해소해줄 것이다. 이에 더해 당신을 말릴 수 있는 ‘그만두기 코치’ 전략도 유용하다. 3부까지는 능동적으로 결정하는 상황을 다뤘다면 4부는 ‘세상이 우리를 그만둘 때’를 대비하는 전략이 핵심 내용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인 불황과 경제위기의 불안을 견뎌야 하는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정보·전략이기도 하다. 그만두기는 어렵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대니얼 카너먼 같은 사람마저 이 책 3부에서 소개하는 ‘그만두기 코치’를 뒀다. 그렇다면 우리에게는 더더욱 필요할 것이다. 참고로 그의 코치는 같은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이자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였다. 대니얼 카너먼은 “《큇 QUIT》의 설득력 있는 이야기와 건설적인 충고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라는 말로, 리처드 탈러는 “《큇 QUIT》은 새로운 통찰력과 환상적인 이야기로 가득합니다”라는 말로 이 책을 추천했다. 한편 “‘끊기’의 《큇Quit》은 ‘끈기’의 《그릿Grit》에 대한 완벽한 변증법적 보완이다”라는 필립 E. 테틀록의 추천사도 눈여겨볼 만하다. 자, 이제 그만두기에 대해 다시 생각할 시간이다. 우리는 그만둬야 하는 일을 왜 그만두지 못하는가? 어째서 그만두기는 기피해야 할 일이 되어왔는가? 저자는 스토리텔러답게 에베레스트산 정복과 ‘반환시간’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큇Quit》의 ‘그만두기’ 이야기를 시작한다. ‘끈기 있게 계속하기’의 가장 구체적인 형태는 에베레스트산일 것이다.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도전하는 이들에게는 한 가지 절대적인 규칙이 있다고 한다. 바로 ‘반환시간’이다. 산 정상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반환시간 전에는 반드시 캠프로 복귀를 시작해야 한다. 이 규칙을 지키면 살아 돌아와서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고, 어긴다면 마침내 정상을 정복하더라도 하산하다가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다. 세계적인 프로등반가 더그 핸슨은 정상 90미터 앞에서 등반을 포기하기도 했다(그러나 훗날 반환시간을 지키지 않아 결국 사망한다). 반환시간을 지켜서 살아 돌아온 등반가들의 이야기는 독자를 지루하게 만들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제때 잘 그만둔 사람보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들만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끈기를 가지고 계속하기가 그만두기보다 더 중요하게 보이도록 저울이 조작돼 있다는 사실을 다양하게 조명한다. 예컨대 “포기하지 말라”는 수많은 격언, ‘끈기’의 긍정적인 많은 영어 단어와 반대로 ‘그만두기’에 관련된 부정적인 영어 단어들, ‘피벗(전환)’처럼 그만두기를 에둘러 말하는 모호한 비즈니스 전략이 그에 속한다. 이른바 끈기의 잘못된 성공신화이다. 대니얼 카너먼, 리처드 탈러, 세스 고딘 등 행동경제학의 대가들이 《큇 QUIT》을 극찬한 이유! 목표 달성을 향한 끈기는 분명 미덕이지만 과장된 성공신화이기도 하다. 우리는 목표 달성을 성공과 실패라는 두 가지 차원으로만 평가한다. 그 결과로 개인은 잘못된 인생 설계와 불행을, 기업은 치명적인 경영실패를, 국가는 천문학적인 경제손실을 초래하기도 한다. 2019년 런던 마라톤 대회에서 시오반 오키프 Shiobhan O’Keeffee는 통증을 참고 계속 달리다가 12킬로미터 지점에서 결국 종아리뼈가 반으로 쪼개졌다. 의료요원들은 오키프에게 달리기를 멈춰야 한다고 말했지만 그는 조언을 거부하고 계속 달렸다. 같은 대회, 같은 지점에서 다른 한 선수도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다. 이 선수 역시 나머지 30킬로미터를 달려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들의 의지는 대단하지만 결과적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해야 위기를 초래했다. LA와 샌프란시스코를 연결하는 초고속 철도시스템이나 뉴욕의 쇼럼 핵발전소는 미국에게 재앙이 되었다. 공사비가 천문학적으로 불어났지만 이미 써버린 예산이 아까워서 프로젝트를 폐기하지 않았다가 거액의 세금만 날렸다. 메타랩의 전도유망한 기업가 앤드류 윌킨슨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로’를 개발하다가 페이스북 공동창업자 더스틴 모스코비츠의 새로운 앱에 열세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고 제값에 양도할 시점을 놓쳤다. 제프리 R이라는 등반가는 등반 중에 추락사했다. 그는 뉴잉글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 100개 중 99개를 정복하고 마지막 한 곳에 도전했다가 기상악화를 무시한 끝에 사망하고 말았다. 심지어 그는 현대인들이 제대로 그만두지 못하는 문제점을 연구한 학자였는데도 계속하기와 그만두기 사이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다. 대니얼 카너먼, 리처드 탈러, 애덤 그랜트 등 인간 심리와 경제의 전문가들이 《큇 QUIT》을 기꺼이 독자들에게 추천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모든 경영대학원에는 창업 과정이 있지만 제때 잘 그만두는 과정은 없다고 한다. 전문가가 포진해 있는 정부, 기업이 잘 그만둘 수 없다면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더욱 더 잘못된 끈기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방해하고 손실 덩어리를 불리는 이케아 효과(IKEA effect)와 정체성 강화 효과 저자는 몰입상승을 부추기는 원인은 다양하게 분석하고 연구하여 극복 방안을 찾아냈다. 어떤 일을 그만두어야 하는 상황에서 그만두지 못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원인, 뭔가를 포기하는 데 필요한 노력이 얻는 데 필요한 노력보다 커지는 이유, 그동안 해온 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성향이 그것이다. 또한 새로운 또는 다른 어떤 것으로 방향을 전환하기를 꺼려하는 심리도 살펴본다. 사람들은 물건뿐 아니라 생각도 ‘소유’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외부의 다른 것보다 더 큰 가치를 부여하여 잘못된 노력을 기울이게 한다. 보유효과가 ‘이케아 효과’라고도 불리는 이유이다. 한편 스포츠와 비즈니스에서 변화의 장벽에 관한 사례는 유익과 함께 재미까지 선사한다. NBA 팀들은 3점슛의 기대가치가 2점슛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20년 넘게 2점슛에 집착했다. 또한 성적이 저조함에도 신인선수 선발에서 상위 랭크였다는 이유로 쉽게 트레이드하지 못한 수많은 사례까지 아울러 연구하여 ‘이케아 효과’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과정을 말해준다. 정체성 강화에 대한 연구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방불케 한다. 종말론과 외계인을 숭배하는 사이비 종교집단에 연구 인력을 침투시킨 다음 종말의 예언이 틀렸는데도 신도들이 믿음과 행동을 강화하는 과정을 자세히 다뤘다. 사이비 종교집단 연구라니, 극단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엄연히 우리 자신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자기 정체성이라는 종교를 믿는 집단의 일원이기 때문이다. 의사결정에는 끈기 못지않게 끊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포커 월드챔피언이다. 인지과학 전문가로서 의사결정 스킬을 계속해야 할 때와 그만두기에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얻은 결과이다. 학자로서 그리고 승부사로서 계속하기와 그만두기를 깊이 연구한 끝에 저자는 그만두기를 방해하는 인지오류는 누구에게나 발생하며 강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동시에 잘 그만두기 위한 의사결정 기술을 찾아냈다. 예를 들자면 ‘원숭이와 받침대 모델’을 들 수 있다. 이 모델은 구글 산하 ‘엑스 디벨롭먼트’의 모토이다. 뭔가 열심히 하는데 생각보다 진전이 없는 경험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부분이다. 이에 더해 ‘중단 기준(kill criteria)’도 매우 유용한 의사결정 수단이다. 이것을 알면 가치 없는 일을 손절하고 더 가치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세상은 변화한다. 우리도 변화한다. 그래서 열심히 끈기 있게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더 많이 하라는 것이 아니다. 더 넓게 보고, 탐색하고, 뭔가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자는 뜻이다. 변화하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끈기는 어울리지 않는다. 자, 이제 그만두기를 다시 생각할 시간이다.이런 끈기는 포먼과의 경기 이후로도 알리가 7년을 더 버티게 만들었다. 1975년부터 1981년까지 알리는 ‘복싱을 그만둬야 한다’는 확실하고 반복적인 신호에도 불구하고 계속 시합을 이어나갔다. (…) 알리는 포먼을 이긴 이후로 수많은 펀치를 맞았다. 그 펀치들이 결국 1984년에 알리의 파킨슨병 진단을 이끌었던 게 분명했다. 하지만 《그릿》은 전후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인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더크워스는 “꾸준히 계속 일을 하면 성공하게 된다”라고 말하는 게 아니다. 그는 계속하고 싶은 일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많은 일들을 포기하면서) 다양한 일을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글을 쓴 사람이다.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했지만 언제 그만둘지 아는 능력이 개발할 가치가 있는 능력이라는 데도 분명히 동의할 것이다. 성공은 가치가 없는 어려운 일을 계속한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언제 끈기를 가지고 계속 해야 할지, 언제 그만두어할지 알고 또 결정하는 능력이다. 이 책은 그 그만두기 능력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
다산코믹스 / 팀 포맷나인 (지은이) / 2024.09.20
43,000원 ⟶ 38,700원(10% off)

다산코믹스소설,일반팀 포맷나인 (지은이)
탄탄한 세계관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SF 애니메이션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공식 아트북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은 세계관 가이드, 등장인물 및 무대의 초기 설정부터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일러스트까지 그야말로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다. 콘셉트 아트와 함께 감독의 상세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에일리언 스테이지’가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히 들여다볼 수 있으며, 미공개 일러스트와 감독 인터뷰 등 오직 아트북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콘텐츠를 수록해 이 책 한 권으로 ‘에일리언 스테이지’를 더욱 흥미롭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보다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제작진의 이야기, 그리고 ‘에일리언 스테이지’ 세계 속 모든 비주얼이 담겨 있는 아트북을 보며 팬들은 다시금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INTRO 001 CONTENTS 006 CHAPTER 1 007 CHAPTER 2 014 CHAPTER 3 239 CHAPTER 4 250 INTERVIEW 317 CREDITS 319유튜브 누적 조회수 6천만뷰 돌파!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에일리언 스테이지’ 공식 아트북 드디어 출간!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낸 풀컬러 설정집&아트북! 외계인의 침략으로 식민화된 지구, 인간은 외계인들의 소유물로 전락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인간의 자율성이 사라져갈 때쯤. ‘에일리언 스테이지’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외계인들 사이에 흥행한다. 몇 번째인지 모를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또 다른 시즌이 시작되고,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애완 인간들이 모여 무대 위에서 노래한다. 그러던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지배당하는 인간의 운명을 끊을 한 소녀가 등장하는데…. 탄탄한 세계관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SF 애니메이션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공식 아트북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은 세계관 가이드, 등장인물 및 무대의 초기 설정부터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일러스트까지 그야말로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책이다. 콘셉트 아트와 함께 감독의 상세한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에일리언 스테이지’가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히 들여다볼 수 있으며, 미공개 일러스트와 감독 인터뷰 등 오직 아트북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콘텐츠를 수록해 이 책 한 권으로 ‘에일리언 스테이지’를 더욱 흥미롭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보다 완벽한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제작진의 이야기, 그리고 ‘에일리언 스테이지’ 세계 속 모든 비주얼이 담겨 있는 아트북을 보며 팬들은 다시금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다양한 모습을 세세하고 선명하게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한 후가공이 들어간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되어 더욱 높은 소장 가치를 자랑하는 본 아트북은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팬들에게 선물과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해 줄 가이드이자 ‘에일리언 스테이지’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단 한 권의 책, 『에일리언 스테이지 아트북』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수학대장 3
중앙북스(books) / 이강숙,박재성 글, 유대수 그림 / 2008.03.26
9,000원 ⟶ 8,100원(10% off)

중앙북스(books)만화,애니메이션이강숙,박재성 글, 유대수 그림
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문제에 적극적으로 다가가 수학을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초등 수학 인기 사이트인 ‘수학대장(http://claralee.new21.net)’을 응용한 학습만화이다. 수학대장 사이트는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생각과 놀이로 풀어보고, 신기하고 재밌는 마술과 퀴즈도 배워볼 수 있는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사이트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운영하여 교과 과정과 연계한 퀴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은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교과서와 연계 학습이 가능한 문제들만 모아 즐겁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와 함께 꾸몄다. 수학을 좋아하지 않던 아이들에게는 수학의 재미를, 수학을 좀 더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준다.나오는 친구들 지은이의 말 두 배 더 재밌게 보기 지난 줄거리 1. 얼음벽에 갇히다 퀴즈1:정육각형을 만드는데 필요한 정삼각형은 몇 개일까? 퀴즈2:□안에 들어갈 알맞은 수는? 퀴즈3:성냥개비 3개를 움직여 정사각형 4개를 만들어라! 2. 마지막 관문 퀴즈4:□안에 들어갈 알맞은 수는? 퀴즈5:☆안에 들어갈 알맞은 수는? 퀴즈6:기차가 터널을 통과하는데 걸린 시간은? 퀴즈7:9개의 원이 서로 다른 도형 안에 놓이도록 정사각형 2개를 그려라! 3. 제12관문 퀴즈8:테이프를 2번 잘라 더해 694가 되게 만들어라! 퀴즈9:3장의 달걀을 부치는데 걸리는 시간은? 퀴즈10:개미가 A에서 B까지 가기 위한 가장 짧은 길은? 퀴즈11:정육면체의 전개도를 만들어라! 4. 수학 대마왕의 정체 퀴즈12:같은 크기의 정사각형 4개로 만들 수 있는 도형은 모두 몇 가지일까? 퀴즈13:처음의 수를 구하라! 5. 전설이 되다! 퀴즈14:몇 개의 구슬이 필요할까? 퀴즈15:나무의 높이는 얼마일까? 정답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수학의 원리를 즐겁게 배우자 최근 모든 과목이 논술 형식으로 변하면서 수학도 먼저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해야만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다. 역시 먼저 문제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문제에 접근하게 하였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교과서를 응용하여 만든 수학 퀴즈와 교과서 연계 단원 표시는 아이들이 만화 속 퀴즈뿐만 아니라, 교과서 학습에도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퀴즈에 대한 해설과 정답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직접 설명해 주는 것처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였으며, 수학의 기초가 없는 어린이나 수학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도 두려워하지 않고 수학의 재미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의 특징 1.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교과서 수학 문제를 응용하여 만든 15개의 수학퀴즈가 재밌는 만화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2. 문제의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을 때는 수학 힌트를 이용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서 인내심과 집중력을 기르게 한다. 3. 간단한 사칙연산부터 난이도 높은 응용문제까지 다양한 수학 퀴즈가 수록되어 수학적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4. 책 속 부록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을 따분한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나 게임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도록 돕는다. ◎ 1권 책 속 부록 : 퀴즈를 풀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쿠폰 세트 ◎ 2권 책 속 부록 : 신기한 마술로 배우는 수리수리 마술 수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라퐁텐 우화
효리원 / 라 퐁텐 지음, 박종현 엮음, 최영란 그림 / 2003.10.10
8,500원 ⟶ 7,650원(10% off)

효리원명작,문학라 퐁텐 지음, 박종현 엮음, 최영란 그림
제1장 사람들 이야기 노인과 세 젊은이 도토리와 호박 예쁜 아가씨의 남편 엉뚱한 선생님 마부의 기도 상인과 귀족과 양치기와 왕자 행운을 찾아다니는 사내 철학자 이야기 페레트의 우유 도망간 당나귀 돈을 찾은 구두쇠 구두 수선공의 노래와 잠 구두쇠와 원숭이 어리석은 두 여행자 제2장 동물들 이야기 원숭이와 표범 솜 실은 당나귀와 소금 실은 당나귀 노새 두 마리 사자와 모기 왕이 된 원숭이 사자왕비의 장례식 고양이와 여우 쥐들의 회의 쥐와 굴 늑대와 산양 소만큼 크고 싶은 개구리 늑대와 양 박쥐와 두 마라의 족제비 도시 쥐와 시골 쥐 늑대와 여우 전쟁에 나간 사자 사슴과 포도 낚시에 걸린 아기잉어 쥐를 먹고 싶었던 개구리 원숭이와 돌고래 뚱뚱해진 족제비 쥐와 코끼리 개구리들의 원하는 왕 제3장 새들 이야기 독수리와 멧돼지와 고양이 고양이와 참새 황새 오리와 거북이 여우와 두루미 까마귀의 독수리 흉내 까마귀와 영양과 쥐와 거북이 수탉 두 마리 공작새의 불만 제4장 색다른 이야기 동냥 주머니 광기의 신은 사랑의 신을 인도하라 지나치면 손해 흙 항아리와 쇠 항아리 왕벌의 판결 파리와 개미 논리 / 논술 레벨 업!라퐁텐은 아버지가 왕실 숲을 돌보는 일을 했기 때문에 유년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숲을 돌아다니며 혼자 생각하고 상상하며 책 읽기를 즐겼다. 그가 어른이 된 후 우화를 쓸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어린시절에서 연유했을 것이다. 『라퐁텐 우화』에는 그가 30년 동안 써 왔던 우화 중에서 가장 해학적이며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절한 작품이 실려있다. 「곳간에 들어간 족제비」 는 현재에 너무 깊이 빠져 뒤에 다가올 일은 생각지 않았던 사람이 빠지기 쉬운 어리석음을 말해 준다. 「예쁜 아가씨의 남편」에서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한다. 또한 최영란의 보라빛 톤이 가득한 그림은 하나 하나의 이야기들을 아름답게 한다. 이 책의 특징논리·논술 Level Up! 효리원에서는 아이들이 저학년 때부터 폭넓은 사고능력과 언어능력 그리고 논리, 논술력을 키우기 위해서 세계명작 시리즈마다 논리, 논술 코너를 마련하였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 논술 문제는 첫째로, 아이들이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한다. 둘째로 논리능력 코너를 통해서 논리적인 사고를 키우도록 돕는다. 세째로 논술 레벨 업 코너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나가는 법을 가르쳐 준다. 엄마와 함께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할 때에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능력은 더욱더 크게 레벨 업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저자 및 역자 소개글쓴이 라 퐁텐라 퐁텐은 프랑스 상파뉴에서 태어났습니다. 17세가 되던 해, 재무장관 푸케에게 장시 「아도니스」를 바치기 시작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화 시인으로 명성을 남긴 그의 작품 분야는 매우 다양해 서정소시와 서간시, 풍류담과 소설은 물론 오페라 대본을 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라 퐁텐의 대표작은 단연 우화집입니다. 12권으로 완결된 『우화 시집』에는 약 240편의 우화 시가 들어 있습니다. 그는 작품 속에 완벽한 음악성과 교묘한 의인화 등을 통해 독특한 작품 세계를 개척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최고의 우화 작가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엮은이 박종현현재 월간 『아동문예』와 도서 출판 아동문예 발행인 겸 주간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역개발대웅상(문예부문), 한정동아동문학상, 전남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간행물윤리상 등을 수상했으며, 문화공보부장관표창, 국무총리표창,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빨간 자동차』 『손자들의 숨바꼭질』 『구름 위에 지은 집』 『아침을 위하여』 등이 있으며, 동화집으로는 『별빛이 많은 밤』 『사랑의 꽃밭』 『 꽃 파는 아이』 『대추나무집 아이』가 있습니다.
직관하면 보인다
쌤앤파커스 / 신기율 글, 전동화 그림 / 2015.05.27
14,000원 ⟶ 12,6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신기율 글, 전동화 그림
자주 쓰긴 하지만 정확한 실체가 모호한 ‘직관直觀’이라는 단어. ‘직관하면’ 대체 무엇이 보인다는 말인가? 이 책은 부단한 공부와 훈련으로 남다른 직관을 갖게 된 저자가 세상과 사람의 더 깊은 본질로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몸이 보내는 신호,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 나와 닮아가는 공간, 나를 기억하는 물건,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사실 말이다.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담과 함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불을 켠 듯 환히 보이는 ‘직관의 세계’를 조심스럽게 공개한다.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닿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이다. 직관은 매순간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을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하고 더 수월하게 답을 찾는다. 또한 직관은 시간과 공간을 압축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인생을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내다보게 하고, 여러 단계를 훌쩍 뛰어넘는 마법 같은 성취를 가능케 하며, 더디게 아물던 상처를 순식간에 치유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직관의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 세상에 더 많은 것을 더 깊고 정확하게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위로와 공감, 독특한 아우라와 통찰이 녹아든 따듯한 그의 이야기들은,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것, 느끼지 못했던 세상, 갖지 못했던 성취를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프롤로그 _ 인생에 불이 켜지는 순간 Part 1. 나를 밝히는 내면의 빛, 직관의 스위치를 켜다 모든 존재와 공명할 수 있는 힘 공감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된다 멀리서도 첫사랑을 알아보는 이유 유령 DNA가 당신 곁을 맴돈다 나를 기억하는 물건과 이별하는 방법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붙잡아주는 존재 징조를 해석해주는 직관의 전령사 빛처럼 번쩍하고 찾아오는 영감의 순간 Part 2. 숨겨진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법 그녀에게서 차향기가 났다 오장육부 비실이똥 내 몸 안의 자연 몸의 언어를 알아듣는다는 것 마음의 울림이 시작되는 12개의 선 마음을 리셋하는 날 직관의 스위치를 켜다 자석이 된 마음, 공전하는 욕망 노력중독 저 별에서 보면 우리도 별이다 마음을 치유하는 힘, 우울 경중과 강약이 사라진 삶 천라지망, 운명의 그물에 걸린 사람들 사춘기와 사추기 죽음은 또 다른 삶을 선물한다 에필로그 _ 홀로 있는 시간에도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직관이 뛰어난 사람만이 보는 것, 아는 것, 갖는 것…. 직관의 불이 켜지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살다 보면 가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진다. 생각지도 못했던 곳에서 운명처럼 첫사랑을 만나고 우연히 꿈에서 본 메시지가 삶의 방향을 바꿔놓는다. 세상에는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비슷한 물건들 중에서 가장 값진 것을 골라내고, 불길한 느낌의 실체를 명료하게 해석해낸다. 유난히 ‘촉’이 좋고 ‘감’이 뛰어나서, 마치 미래를 보고 온 것처럼, 될 만한 사업아이템을 점찍고 클 만한 인재를 한눈에 알아본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특별한 사람들만 가진 능력이 아니다. 직관이 오감을 압도할 때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한다. 본능적으로 아는 것, 언어가 필요 없는 소통, 우회하지 않고 직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이다. 직관의 메시지를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촉’이 좋고 ‘감’이 뛰어난 사람들이 보고 느끼는 세상은 과연 어떤 세상일까? 우리는 모두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고, 그 연결의 원리와 주고받는 에너지를 알아차리는 사람은 차원이 다른 선택, 탁월한 삶의 관점을 가진다. 자주 쓰긴 하지만 정확한 실체가 모호한 ‘직관直觀’이라는 단어. ‘직관하면’ 대체 무엇이 보인다는 말인가? 이 책은 부단한 공부와 훈련으로 남다른 직관을 갖게 된 저자가 세상과 사람의 더 깊은 본질로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몸이 보내는 신호,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 나와 닮아가는 공간, 나를 기억하는 물건, 말하지 않아도 ‘그냥’ 알게 되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사실 말이다. 저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담과 함께,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불을 켠 듯 환히 보이는 ‘직관의 세계’를 조심스럽게 공개한다. 이성과 감각의 필터를 거치지 않고 ‘직접 닿는’ 것, 그것이 바로 ‘직관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이다. 직관은 매순간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을 제대로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더 옳은 것을 선택하고 더 수월하게 답을 찾는다. 또한 직관은 시간과 공간을 압축해 삶의 방식을 바꾼다. 인생을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내다보게 하고, 여러 단계를 훌쩍 뛰어넘는 마법 같은 성취를 가능케 하며, 더디게 아물던 상처를 순식간에 치유해주기도 한다. 이 책은 직관의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법, 세상에 더 많은 것을 더 깊고 정확하게 보는 법을 가르쳐준다. 위로와 공감, 독특한 아우라와 통찰이 녹아든 따듯한 그의 이야기들은, 그동안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것, 느끼지 못했던 세상, 갖지 못했던 성취를 돌아보게 해줄 것이다.
포켓몬스터W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4.3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물만 있으면 되는 신기한 색칠놀이북, 특수 인쇄로 제작되어 물을 이용해서 쓱쓱 색칠하는 두들색칠북이다. 붓이 아닌 펜을 이용해서 선과 면을 보다 효과적으로 색칠할 수 있다.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 휴대가 간편하다. 특수 인쇄면의 먹라인을 따라 아이가 선과 면을 나누어서 칠할 수 있으며 운필력과 색채 감각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반복적으로 색칠을 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포켓몬스터, 줄여서 말하면 포켓몬 이 별에 사는 신기하면서도 신기한 생명체 하늘에, 바다에, 숲에, 마을에, 세계중 온갖 곳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것은, 포켓몬 배틀에서 최강을 꿈꾸는 소년 한지우와 모든 포켓몬을 잡겠다는 꿈을 지닌 소년 고우의 이야기이다. 파트너 "피카츄", 고우의 파트너 "염버니"를 시작으로 수많은 포켓몬들과 함게 지금, 무한히 펼쳐지는 포켓몬 세계로의 모험이 시작된다. 자…모험과! 포켓몬스터의 세계로! 렛츠고!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 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스티커 플러스 600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8.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스티커북. 무시무시한 귀신 원화부터 귀여운 SD 귀신까지 여러 가지 포즈의 캐릭터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다. 명장면 스티커와 엠블럼 스티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스티커까지 총 10장, 600개의 풍성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활용해 볼 수 있다. 스티커 뒷면은 재미있는 게임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소개 는 '안녕 자두야', '파파독'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낸 투니버스의 또 다른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입니다. 하리와 두리 남매가 도깨비 신비와 함께 귀신들을 승천시키기 위해 펼치는 예측불가한 모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시즌2가 제작되었고 여전히 그 열풍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신비 친구들과 함께 더 무섭고, 더 강력해진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 특징 다양한 캐릭터 스티커가 무려 600개!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에 등장하는 귀신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최고의 스티커북! 무시무시한 귀신 원화부터 귀여운 SD 귀신까지 여러 가지 포즈의 캐릭터 스티커가 가득 들어 있어요. 명장면 스티커와 엠블럼 스티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스티커까지 총 10장, 600개의 풍성한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활용해 보세요. 즐겁게 놀이하며 관찰력과 사고력을 한 번에! 스티커 뒷면은 재미있는 게임 놀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규칙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 주세요. 스스로 생각하며 정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43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4.11.20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수학동화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73 진짜 사나이 이데아 특집 74 반짝반짝 젊은 날! 75 능력을 보여 줘, 도도! 76 빛을 잃다! 77 돌담, 너마저도! 78 마계용병 룽패밀리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수학도둑>은 수십만 명의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수학도둑> 시즌2에서는 기존에 익혀왔던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을 넘어 우리 생활의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과 수리/논리적 사고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태도를 키우는 학습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에서는 수학적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토론식 주제를 비롯하여 본문에서 제시한 이야기들과 관련된 의문점 또는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의문점 등을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43권 교과 연계표>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생활 속의 수학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심화된 학습내용으로는 역사 속의 이야기와 더불어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과 원리 등을 이야기로 들려 드립니다. ★ 43권에 수록된 스토리텔링 수학교실 ① 경우의 수를 더 알아볼까요? ② 확률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③ 독립사건이란 무엇인가요? ④ 자료에 따라 어떤 그래프를 사용하나요? ⑤ 확률분포에 대해 더 알아볼까요?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참여공간 전문가를 통해 궁금한 수학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받고, 편집부와 독자가 의견을 교류할 수 있습니다. 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여박사님께 물어보세요! ② <수학도둑>을 통해 전하는 부모님 마음! ③ 이벤트 당첨자 ④ <수학도둑> 42권 앙케이트 결과! 4. 실력이 쑥쑥! 수학워크북 영역별.능력별 문제와 퀴즈 풀이 및 정답과 도도의 깜짝ox퀴즈와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① 도도의 깜짝OX퀴즈 ② 카이저의 만점괄호퀴즈 ③ 엔젤릭버스터의 짤막서술퀴즈 ④ 수학도둑 워크북
수학자도 사람이다! 2
꼬마이실 / 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 2007.03.26
11,000원 ⟶ 9,90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루타 라이머.윌버트 라이머 지음, 김소정 옮김
미숙아로 태어난 뉴턴은 공부를 못한다고 놀리는 친구와 한바탕 싸움을 벌인 뒤 공부를 잘하겠다는 동기를 얻었다. 파스칼은 무서운 의사한테 이를 치료할 걸 생각하고 두려움에 떨다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했다. 갈루아는 프랑스의 정치적 혼란 속에서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아녜시를 비롯한 여자 수학자들은 남자들만 허용하는 수학 세계에 뛰어들어 용기와 의지로 위대한 업적을 세웠다. 등장하는 서른 명의 남녀 수학자들은 보통 사람과 똑같이 좌절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았다. 또한 비극적인 삶의 혼란에 빠져 있기도 했다. 단지, 어떤 상황에서든 수학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런 수학자들의 인생 에피소드와 함께 집념과 열정으로 이룬 수학적 업적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루는 내용은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폭이 넓다. 하지만 대수학, 기하학, 정수론, 수열 등 수학 분야들을 제시하는 딱딱한 방법을 탈피, 고대에서부터 컴퓨터의 발명에 이른 현대에까지 이르는 수학자들의 삶 속에서 수학의 개념을 이끌어 내 친근하게 접근한다. 또한 각 수학자 이야기 뒷부분에 살았던 지역의 지도와 관련 업적을 덧붙였다.선생님들께 드리는 말씀 이 책을 읽는 우리 친구들에게 1권 1 탈레스 - 피라미드의 높이를 잰 최초의 수학자 2 피타고라스 - 진리를 비밀에 부친 스승 3 유클리드 - 기하학을 배우는 데에는 왕도가 없다 4 아르키메데스 - 무서운 집중력을 가졌단 수학자 5 히파티아 - 최초의 위대한 여성 수학자 6 오마르 하이얌 - 천문학자, 수학자, 시인이었던 사람 7 레오나르도 피보나치 - 유럽에 아라비아 숫자를 들여온 멍청이 8 제롤라모 카르다노 - 예언도 하고 도박도 했던 괴짜 수학자 9 존 네이피어 - 마술사로 소문난 귀족 수학자 10 갈릴레오 갈릴레이 - 진리를 말해 세상에 거부당한 과학자 11 르네 데카르트 - 침대에 누워 세상을 바꾼 학자 12 피에르 드 페르마 - 취미로만 수학을 공부햇던 위대한 수학자 13 블레즈 파스칼 - 계산기를 만든 재능 많은 학자 14 아이작 뉴턴 -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거인이 된 과학자 15 레온하르트 오일러 - 위대한 업적을 세운 장님 수학자 2권 1 마리아 아녜시 - 수학을 버리고 봉사를 선택한 수학자 2 벤저민 배네커 - 부끄럼 많은 흑인 천체 관찰자 3 조제프 루이 라그랑주 - 사랑과 존경을 받은 겸손한 수학자 4 소피 제르맹 - 정체를 숨기고 공부한 여성 수학자 5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 - 완벽을 추구했던 수학의 왕자 6 메리 페어팍스 서머빌 - 평생 수학을 사랑했던 여성 7 찰스 배비지 - 악사를 싫어한 컴퓨터의 할아버지 8 닐스 헨리크 아벨 - 가난에 시달리다 요절한 천재 수학자 9 에바리스트 갈루아 - 거친 역사에 휘말렸던 수학자 10 에이다 바이런 러블레이스 - 커뮤터 프로그래밍을 한 백작 부인 11 소피아 코발레프스카야 - 훌륭한 좌우명과 영광스런 수상 12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학교와 전쟁을 싫어한 처재 수학자 13 아말리 에미 뇌터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수학자 14 게오르그 폴리아 - 최고의 문제 해결 선생님 15 스리니바사 라마누잔 - 숫자를 보물처럼 생각한 인도 수학자 수학 용어
더 포스터 북 by 봄사무소
arte(아르테) / 봄사무소 (지은이) / 2019.07.30
27,500원 ⟶ 24,75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봄사무소 (지은이)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이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한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난다.[봄사무소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My sofa Morning 장래희망 As good as it gets 자전거 데이트 소중한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 빵이불 Always be with you In my eyes 하루의 마무리 원화에 가장 가까운 표현을 살려내다 『더 포스터 북』은 직관적인 제목처럼 권마다 포스터 작품 10점으로 가득 채워진 도서입니다. 그러나 일반 종이에 평범하게 인쇄를 한 것이 아니라 작품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컨셉과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그 색감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종이, 질감을 온전히 표현해주는 종이 등 작품 성격에 맞게 수 번의 인쇄 테스트를 통해 각 권마다 다르게 선택했습니다. 정성과 가치가 가득 담긴 이 포스터를 통해 어떤 공간이든 작가의 마음을 여행하고 작품을 통해 풍부한 영감을 얻는 갤러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나만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나만의 공간’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지고 소중한 안식처를 성격대로, 취향대로 꾸미는 ‘펄스널 아이덴티티’로써 인테리어는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공간을 꾸미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바로 ‘포스터’죠. 공간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그림 한 점으로 쉽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그림을 걸고 싶은데 팔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 않고 혹은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에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포스터 북』은 합리적인 가격과 사이즈, 높은 품질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의 작품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기획입니다. 맛있는 그림을 그려내다 음식에 달달하고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나는 것처럼 그림에도 맛이 있습니다. 봄사무소가 말하는 그림의 맛이란 평범하고 소박하지만 따뜻한, 우리의 일상들이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을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에 아낌없이 담았기에 행복한 웃음과 공감을 선물합니다. 어쩌면 먼 훗날 우리의 모습이길 바라보는 노부부 커플의 사랑스러움을 지금 『더 포스터 북』에서 만나보세요. “사랑에 세월이 묻으면, 반드시 흐려지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 깊어지고, 편안해지는 모습을 따뜻한 노부부의 그림으로 담아보았어요.” From 봄사무소 나만의 공간에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를 열 수 없을까! 이젠 갤러리도 ‘홈 갤러리’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서, 위로나 기분전환이 필요하거나 때로는 감성을 채우고 싶어서,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좋아하는 작가라서. 우리는 저마다의 다양한 이유로 그림을 좋아하고 전시회를 찾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그 감정은 일상으로 돌아오는 순간 잊혀지기 마련이죠. 이제는 여러분의 공간에 직접 그림을 걸고, 취향에 따라 기분에 따라 손쉽게 그림을 교체해보며 당신만의 작은 전시회를 열어보세요. 미피 캐릭터 특별 전시회, 키미앤일이 작가의 비일상적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 전 등. 크고 비싼 원화가 아니어도, 그림을 잘 몰라도 『더 포스터 북』만 있다면 ‘홈 갤러리’가 가능해집니다.
매일매일 영어로 말하기 Daily Speaking English
삼영서관 / 로버트 김 지음 / 2011.08.2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영서관소설,일반로버트 김 지음
영어회화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진 책.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삽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600여개의 관용어구와 숙어를 중심으로 한 100여 문항의 Dialogue를 통해 여행, 쇼핑, 식사, 파티, 접대 등 다양한 상황을 익힐 수 있다. 일러스트를 통한 이미지 학습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Basic Expression 기본표현 익히기 _Speaking Dialogue 01 호칭/인사 02 만남/소개(1) 03 만남/소개(2) 04 작별 05 개인 신상에 대한 질문(직업, 출신, 연령 등) 06 여러 가지 기본적인 질문 07 동의/찬성 08 금지/반대 09 화제(話題) 제안/화제 전환 10 말을 재촉할 때/맞장구 칠 때 11 제안할 때/재촉할 때 12 헷갈릴 때/망설일 때 13 감사 14 초대/권유 15 참가/참여 16 취미/취향 17 칭찬 19 축하 20 의뢰/부탁 21 승낙 22 금지/경고 23 거절 24 추천 25 충고/조언 26 주의 27 동정/위로 28 사과/사죄 29 격려 30 응원/응원하다 31 허가를 구할 때 32 희망 33 형편을 물을 때 34 지시/순서 35 동작/작업 36 정도 37 날씨/계절 38 날짜/요일/시간 39 전화 대화(1) 40 전화 대화(2) 41 기쁠 때 42 놀랐을 때 43 실망했을 때 44 곤란에 처했을 때 45 불평/불만 46 피곤할 때 47 후회할 때 48 감동할 때 49 화를 낼 때 50 걱정스러울 때 51 기분이 상할 때 52 짜증날 때 53 흥미가 있을 때 54 마음에 들 때 55 무슨 일이 싫을 때 56 만족스러울 때 57 슬플 때/외로울 때 58 안심이 될 때 59 자랑 60 분발/힘을 내다 61 결심/망설임 62 인내 63 영어를 공부하는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영어로 대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본 교재는 이런 기본이 되는 영어회화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Daily Speaking English>은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일러스트(삽화)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알기 쉽게 다루고 있습니다. 600여개의 관용어구와 숙어를 중심으로 한 100여 문항의 Dialogue를 통해 여행, 쇼핑, 식사, 파티, 접대 등 다양한 상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를 통한 이미지 학습을 통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크게 Basic Expression (기본표현 익히기)과 Daily Conversation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 두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asic Expression에서는 각각의 상활별 주요회화를 만화 속 등장인물들이 서로 대화를 하면서 쉽게 풀어갑니다. 다소 딱딱하기 쉬운 회화패턴을 생활속 회화로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줍니다. Basic Expressions, Related Expressions, Resemblant Expressions, Column, The Other Expressions 등의 과정을 통해 기본 표현과 다양한 관련표현들 익히고, 특히 Column에서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Daily Conversation에서는 일상생활을 테마로 하여 각 상활별 회화를 각각 양쪽 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본문은 여러 가지 상활별 회화를 만화 형식을 빌려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어 문장만으로 상상하기 힘든 장면이나 감정도 만화와 함께라면 훨씬 친근감 있게 회화를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Words & Phrases에서는 본문에서 소개된 표현 중에서 핵심이 되는 표현이나 숙어, 발음, 주의점 등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Related Expressions는 본문의 표현 중에서 자주 쓰이는 구문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실생활에선 본문의 표현대로만 진행되지 않으므로,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
매일경제신문사 / 정연수, 김민성 (지은이) / 2019.02.25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정연수, 김민성 (지은이)
부동산 사무실이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초기 창업 자본이 적고, 각종 시설 등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업종과 달리 작은 사무실과 노트북, 프린터 등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도 업무가 가능해 창업 진입이 낮은 데다 공무원 은퇴 및 중장년층 재취업의 가장 빠른 길이라는 관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꿈과는 달리 생각보다 냉혹한 현실과 어려운 실무에 부딪혀 금방 폐업을 하게 된다. 금방 폐업하는 중개사 중 하나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턴 중개의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중개는 말 그대로 실전이다. 실전 중개 업무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실무를 따로 배워야 한다. 실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중 중개업소에 취직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 실장은 한 중개업소에서 오래 있기보다 6개월~1년 정도 간격으로 옮기며 일을 배우는 것도 좋다. 각 중개업소 소장님마다 주 종목이 다르고 업무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동산 중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실무를 간접적으로나마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다. 이론만으로는 배우기 어려운 실무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QnA 방식으로 풀었다.INTRO Part 1 토지 중개, 시작이 9할이다 1. 시험공부에서 배운 것과 실무는 천지 차이다 2. 중개 사무실 개업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3. 내 부동산 사무실을 효율적으로 홍보하는 방법 4. 중개를 쉽게 하려면 친해져야 할 사람들 5. 토지, 있어야 중개를 하지? 토지를 구해오는 법 6. 토지 중개와 아파트(주택) 중개의 다른 점 7. 토지 중개를 시작하기 전 들어야 할 노하우 Part 2 초보 토지 중개사가 알아두면 좋은 것들 8. 토지 시세를 가늠하는 법 9. 시시각각 달라지는 부동산 대책, 반드시 알아두자 10. 매도인과 매수인을 상대할 때, 응대법이 다르다? 11. 잔금 날짜를 길게 잡을 때 주의해야 할 점 12. 싸고 좋은 급매물이 나왔을 경우 13. 토지로 이동하는 길마저 중개의 성패를 좌우한다 14.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법 15. 지주만 땅 팔러 오는 게 아니다 Part 3 기본을 알아야 중개가 쉽다 16. 용도지역이 실무에서 왜 중요한가? 17. 용도지구, 용도구역은 또 무엇인가? 18. 무조건 확인해야 할 법정지상권 19. 건축물만 중개해도 될까? 20. 내 땅이라도 남의 묘는 함부로 할 수 없다, 분묘기지권 21. 공원과 도시자연공원구역, 어떻게 다른가? 22. 막강한 지구단위계획을 파악하라 23. 사소한 이유가 토지 운명을 가른다 Part 4 농지, 임야 중개 이것은 알고 하자 24. 농지 중개 시 필수 상식 25. 다른 목적이 가능하면 중개가 수월해진다, 형질변경 26. 전용부담금은 얼마일까? 27. 축사인데 지목이 전, 답이다? 28. 측량, 꼭 해야 할까? 29. 산지전용기간을 알아둬야 한다 30. 다양한 산지 관련 지역·지구 Part 5 알아두면 후회 없는 토지 중개 실무 노하우 31. 갈대와 같은 매도인의 마음을 꽉 잡으려면… 32. 매도인이 외국 국적일 때의 중개법 33. 종중의 선산이나 교회 토지를 의뢰받았을 때 34. 공유, 합유, 총유 차이를 알아야 중개를 할 수 있다 35. 부동산 교환 계약이란? 36. 공동 중개의 장단점과 주의할 점 37. 농림지역에도 단독주택 지을 수 있다 38. 주말농장용 토지, 1,024㎡(310평)와 925㎡(280평)의 농지 중 어떤 것을 추천할까? 39. 1억 원짜리 농지, 매달 농지연금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40. 전원주택 부지를 찾는 고객 응대법 41. 투자용으로 알맞은 땅을 소개하려면 42. 개별공시지가와 토지의 상관관계 43. 중개 시 요긴한 몇 가지 팁 Part 6 토지 계약, 이것만 알면 일사천리 44. 토지 매매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45. 명절 전에 계약을 마무리하라 46. 계약금이 일부만 지급됐을 경우 47. 계약해지, 계약금이 당연히 몰수되는 건 아니다 48. 계약서 특약사항에서 무효가 되는 사항 49. 착오로 인한 계약취소 여부 50. 공동명의 계약서 작성법 51. 업·다운계약서는 절대로 쓰지 마라 Part 7 중개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도로 52. 도로를 모르면 토지 중개할 수 없다(도로의 종류) 53. 도로에 붙어있다고 다 건축되는 건 아니다 54. 도시계획시설예정도로, 건축이 가능할까? 55. 4m 도로에 접한 땅, 공장허가가 날 수 있을까? 56. 소요 너비에 미달하면 무조건 건축이 안 될까? 57. 막다른 골목에서 도로의 너비 58. 항상 생각해야 할 가감속차선 59. 눈앞의 도로를 두고 맹지로 전락하는 신세 60. 현황도로가 뭐야? 61. 지적도상 도로와 현황도로 62. 구거로 인해 도로에 접하지 못할 때 63. 다리를 너 혼자 쓴다니 무슨 말이야? 64. 도로사용승낙서 꼭 필요할까? 65. 지역권이 든든하다 Part 8 토지 중개, 적어도 이 정도 건축 상식은 있어야지 66. 지목이 ‘대’라면 바로 건축허가가 날까? 67. 분명 옆집이 있는데 건축이 안 될 수도 있다 68. 접도구역에서 건축 행위를 할 수 있을까? 69. 땅 가치를 다 활용하지 못할 수도 있다 70. 그린벨트에서의 건축(이축권) 71. 나대지 중개 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72. 매립지 땅, 건축에 지장 없을까? Part 9 토지 중개 시 조심해야 할 몇 가지 73. 토지 사전 답사는 필수다 74. 가시꽃, 완충녹지를 조심하라 75. 등기에 없는 권리도 확인하라, ‘특수지역권’ 76. 지역마다 서로 다른 조례, 항상 조심하자 77. 신중해야 할 제주도 토지 중개 78. 군사시설보호구역의 토지 중개 79. 상수원보호구역의 토지 중개 80.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토지 중개 81. 오수가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자 82. 공장부지는 폐기물을 염두에 두자 ① 83. 공장부지는 폐기물을 염두에 두자 ② Part 10 중개하기 어려운 땅 쉽게 중개하기 84. 6m 꺼진 땅을 의뢰받았다, 어떻게 중개해야 할까? 85. 폐가가 있는 토지, 중개해야 할까? 86. 지목이 묘지인 땅, 어떻게 중개해야 할까? 87. 큰 땅은 쪼개 파는 것이 쉽다 88. 큰 땅을 쪼개 팔면 용도지역이 바뀔 수도 있다 89. 경사진 땅 중개, 토목공사 비용을 생각하자 Part 11 역세권 토지를 중개할 때 알아야 할 것 90. 역과 가깝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다 91. 환지개발, 과소 토지 면적을 유의하라 92. 샀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보상된다고? 93. 환지, 이것이 궁금하다! Part 12 세테크를 잘해야 진정한 중개 고수 94. 중개사가 세금을 모르는 것은 어불성설 95. 1세대 1주택 부속토지의 비과세 혜택 96. 울타리가 없어도 부속토지인가? 97. 주택이 작은데 왜 비과세가 아니야? 98. 집이 있어도 농어촌주택은 세금 혜택이 있다던데? 99. 사업용 토지 vs 비사업용 토지 100. 땅 판 돈을 증여하는 게 나을까, 땅을 증여하는 게 나을까? 에필로그다양한 사례와 함께 살펴보는 100전 100승 실무 노하우! 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현재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의 수는 약 40만 6,000명으로 추산되며, 실제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는 10만(2018년 상반기 기준)에 이른다고 한다. 한 해 2만 개가 넘는 중개업소가 개업하지만 이 중에서 약 1만 개 정도가 매년 폐업한다. 부동산 사무실이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에 비해 초기 창업 자본이 적고, 각종 시설 등이 필요한 음식점이나 카페 등의 업종과 달리 작은 사무실과 노트북, 프린터 등 간단한 사무용품으로도 업무가 가능해 창업 진입이 낮은 데다 공무원 은퇴 및 중장년층 재취업의 가장 빠른 길이라는 관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중개사무소를 개업하는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꿈과는 달리 생각보다 냉혹한 현실과 어려운 실무에 부딪혀 금방 폐업을 하게 된다. 금방 폐업하는 중개사 중 하나가 되지 않으려면 지금부턴 중개의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중개는 말 그대로 실전이다. 그러므로 실전 중개 업무에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서는 실무를 따로 배워야 한다. 실무를 배우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중 중개업소에 취직하는 방법이 많이 쓰인다(보통 ‘실장’으로 근무하는 이유가 다 이렇다). 실장은 한 중개업소에서 오래 있기보다 6개월~1년 정도 간격으로 옮기며 일을 배우는 것도 좋다. 각 중개업소 소장님마다 주 종목이 다르고 업무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듯 부동산 중개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실무를 간접적으로나마 독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다. 이론만으로는 배우기 어려운 실무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QnA 방식으로 풀었다. 이 책이 정부 정책 영향, 치열한 경쟁 관계의 아파트 중개 시장을 벗어나 토지 중개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과 새로이 중개를 시작하는 새내기 중개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토지 중개에서는 무엇보다 중개 사고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공인중개사가 가장 피하고 싶은 순간은 중개 사고일 것이다. 버스가 떠난 뒤에 손 흔들어봐야 소용없듯, 중개 계약이 끝난 후에야 실수를 발견했다면 안타까운 상황들이 펼쳐질 수 있다. 따라서 미리 알아야 중개 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도 있다. 토지 중개를 하려면 그만큼 토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전문성을 요한다. 보편적으로 정형화된 아파트에 비해 토지는 지역, 형상, 용도, 도로 유무 등 각 필지마다 다양한 특징이 있고, 적용받는 공법 규제도 다르다. 간단하게 ‘이 토지는 얼마에요’, ‘저 토지는 얼마에 판매해 드릴게요’가 아닌 토지의 정확한 가치를 파악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하므로 매우 난이도 있는 중개 업무다. 많은 공인중개사들이 토지 중개를 원하면서도 섣불리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듯, 하나하나 배워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토지 중개 전문가’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는 일은 꽤나 시간적, 정신적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피와 땀, 눈물을 흘려가며 얻은 금쪽같은 자격증을 들고 뛰어든 중개 실무는 생각보다 냉랭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론과 실전은 하늘과 땅 차이임을 실감하는 순간이다. 이럴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베테랑 공인중개사들이 발로 뛰고 여러 사람을 만나며 얻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들일 것이다. 하지만 일일이 만나서 조언을 듣기에는 힘든 현실을 감안해 《新 명품 토지 중개 실무》가 탄생하게 됐다. 실무에 대한 경험들을 쉽게 설명했기에 초보 공인중개사들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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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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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