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 서양 고대 철학편
카시오페아 / 김재훈, 서정욱 (지은이) / 2021.07.02
16,000원 ⟶ 14,400원(10% off)

카시오페아소설,일반김재훈, 서정욱 (지은이)
인문학과 철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대지만 정작 어디부터 공부하면 좋을지 몰라 막막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이 카시오페아에서 출간되었다. 철학을 기초부터 다지고 싶지만 시중의 철학책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된다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단번에 철학의 기본 개념을 잡고 싶다면?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어려운 철학을 쉽게 풀어냈다!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었지만, 지식의 깊이는 더했다. 1권에서는 ‘세상의 원리’를 밝히려 하고 근대 철학의 태동을 연 고대 철학자들의 사상을 소개한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소피스트, 스토아학파, 에피쿠로스…. 이름은 한 번쯤 들어본 이들의 사상이 각각 어떻게 다르고 또 어디서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앞으로 나올 2권과 3권에서는 중세와 근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는 철학자들의 사상이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펼쳐진다. PROLOGUE 철학을 왜 알아야 할까? 1. 수를 숭배한 철학자: 피타고라스 2. 불을 사랑한 철학자: 헤라클레이토스 3. 형이상학과 존재론의 기초를 세우다: 파르메니데스 4. 역설의 철학자: 제논 5. 지혜를 팔았던 자들: 소피스트 6. 지행합일을 주장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7. 유토피아를 꿈꾸다: 플라톤 8. 삼단논법을 정리하다: 아리스토텔레스 9. 금욕을 실천한 거리의 철학자: 디오게네스 10. 쾌락을 상징하는 이름: 에피쿠로스 11. 로마 제국의 정신: 스토아학파 EPILOGUE 철학은 어렵다? 만화는 쉽다! 문제는 내가 아니라 어려운 철학책! 만화 구성으로 진입 장벽은 낮추고 3분 만에 서양철학사의 핵심은 완벽하게! 우리는 철학을 왜 배워야 할까? 사실 해외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철학을 기초 교양 과목으로 설정하고 청소년기부터 가르친다. 철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이기 때문이다. 우리도 기본적인 상식이나 지식의 범위를 넓히고 싶어 다양한 콘텐츠를 섭렵하지만 갈수록 잡다해질 뿐 깊이가 생기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철학이다. 철학의 기본기를 다져놓으면 우리는 대부분의 지식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아는 상식과 상식을 연결해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고 그 깊이를 더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철학에 접근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다. ‘철학’은 우리가 배우기엔 너무 본격적이고 어려운 학문이 아닐까? 유명 석학의 강의를 들으면 당시는 재미있지만 그래서 내가 어느 부분을 어떻게 배웠는지 잘 모르겠다. 기초부터 차근히 알고 싶은데 글로 된 철학책이나 인문학책을 펼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고 입문자에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철학책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좀 더 쉽게 기초 철학을 익힐 방법은 없을까?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서양 고대편』은 바로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만화라는 도구로 접근성은 낮추고, 지식의 깊이는 더했다. 만화라는 매체의 특성상 읽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없다. 쉽지만 유익하다. 한마디로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철학을 처음 접하는 ‘철린이’들이 철학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 “누구나 쉽게 철학을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책” 최고의 지식 교양 만화가 김재훈과 배재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정욱이 만나 10년간 연구하고 개선한 끝에 이 책이 탄생했다! 어려운 철학적 지식을 만화로 담아낸 만화가 김재훈은 대학원 시절 철학·사회학·인류학 전공자들과 함께 강의를 수강했다. 그러다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기에 골치 아픈 텍스트를 그림과 도해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고, 강의마다 과제로 만화를 들고 갔다고 한다. 뜻밖에도 반응이 아주 좋았고, 그 경험이 이 책을 기획하는 계기가 되었다. 배재대학교에서 강의를 이어온 서정욱 교수 역시 마찬가지다. 어린 시절부터 철학을 배워야 한다는 굳은 생각으로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철학에 대한 허들을 낮추는 일이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었다. 누구나 철학을 쉽게 이해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같다. 그러나 초심자를 위한 책조차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 입문자들이 혼자서도 더 쉽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같은 책을 몇 시간씩 붙들고 있지 않아도 편하고 재밌게 철학을 배울 방법은 없을까? 그런 저자의 고민 끝에 기획된 이 만화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10년 동안 집필되었다. 서정욱 교수가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하는 철학자들에 대해 토대가 되는 글 원고를 썼고, 김재훈 작가는 그 원고에 지식의 깊이를 더해 만화로 풀어냈다. 더 쉽게, 더 단숨에 이해할 수 있도록 칸 만화를 컷 만화로 바꾸고,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등 수없이 많은 수정과 개선을 거쳤다.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풍부한 유머를 넣어 지루할 틈이 없는 것은 덤이다. 서양철학사의 흐름을 잡아줄 시리즈의 1권: 서양 고대 철학편 피타고라스의 정리, 소크라테스의 산파술, 아리스토텔레스의 변증법, 제논의 역설… 등등 한 번쯤 들어봤지만 정확히 설명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시원하게 짚어준다! 피타고라스,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제논, 소피스트,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디오게네스, 에피쿠로스, 스토아학파….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와 철학 사조는 모두 중·고등학교 윤리 교과서에 등장하는, 철학사를 배울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인물들이다. 여기에 철학사의 중요한 철학자들을 더해 그들의 핵심 주장을 정리하고 이해할 수 있게 차례를 구성했다. 모든 챕터는 철학자들이 주장한 핵심 사상을 설명하고 철학사적 의의를 짚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고대 철학자들이 활동했던 시기는 철학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시대다. 이 시기에 그리스 세계를 중심으로 시작된 ‘세상 만물의 근원’에 대한 탐구인 자연철학은 훗날 과학이 되었다.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 물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이 시대부터 시작되어 현대 과학으로 계승된 질문인 셈이다. “있는 것은 무엇이고 없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파르메니데스의 질문은 존재론으로 발전했다.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실의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 소크라테스의 주장은 우리가 지금까지도 “도덕”이라고 부르는 윤리학의 토대를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세상 만물의 근원’이 ‘수’라고 주장한 피타고라스는 위대한 수학적 발견을 한 수학자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은 현대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고대 철학편』은 올해 중 연이어 출간될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중세·근대 철학편』과 『만화로 보는 3분 철학: 현대 철학편』의 시작이 되는, 서양철학사를 통째로 익힐 수 있는 시리즈의 첫 권이다. 『만화로 보는 3분 철학』시리즈는 전체 철학사를 조망하며, 세계사와 우리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철학자들과 독자를 만나게 해줄 것이다. 다양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통해 우리는 지식의 기초를 다지는 것뿐 아니라 삶을 조망하는 다양한 시각과 관점의 전환 역시 배울 수 있다. 특히 요 몇 년간 우리는 상상해본 적 없던 전염병 사태로 일상이 가로막히고 생활의 상식이 뒤집히는 상황을 직면 중이다. 이런 때일수록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관점을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철학은 일상적으로 필요한 학문이다. 이 시리즈 만화를 통해 독자들이 철학이 단순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학문이라는 사실을 경험하게 되기를 바란다.
The Kinfolk Table 킨포크 테이블 양장 합본
윌북 / 네이선 윌리엄스 지음, 박상미 옮김 / 2017.11.30
24,800원 ⟶ 22,320원(10% off)

윌북건강,요리네이선 윌리엄스 지음, 박상미 옮김
감성 매거진 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인 킨포크 테이블 양장 합본. 에는 느리고 단순하며 이웃에게 열린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식탁 표정과 요리 레시피,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가 절제된 글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담겨 있다. 브루클린, 코펜하겐, 잉글랜드, 포틀랜드 등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부엌을 직접 찾아가서 보고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함께 먹은 경험을 보여준다. 레시피들은 평범하면서도 비범하다. 할머니의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받은 경우도 있고 다른 재료를 섞어 독특한 맛을 창조한 경우도 있다. 분명한 것은 어느 레시피나 각 등장인물의 삶의 방식을 닮았다는 점이다. 에서 제안하는 음식 나누는 법은 간단하고 소박하다. 초대의 본질은 음식이 아니라 만남이라 말한다. 의 창립자이자 저자인 네이선 윌리엄스는 조용히 주장한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식탁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당신의 삶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Kinfolk Saturdays: Picking Berries from Kinfolk (kinfolk.com) on Vimeo.INTRODUCTION BROOKLYN, NEW YORK, USA COPENHAGEN, DENMARK THE ENGLISH COUNTRYSIDE PORTLAND, OREGON, USA THE WANDERING TABLE THANK YOU전 세계가 열광한 감성 매거진 가 만든 최초의 요리 에세이다. ‘킨포크’는 단순 잡지를 넘어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등 전 세계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바꾸었고 지금의 휘게 열풍을 이끌었으며 디자인, 패션, 인테리어, 푸드 스타일링은 물론 삶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 대표적 문화 트렌드가 되었다. 에는 느리고 단순하며 이웃에게 열린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식탁 표정과 요리 레시피, 그리고 일상의 이야기가 절제된 글과 감각적인 사진으로 담겨 있다. 잡지의 창립 편집자 네이선 윌리엄스가 직접 찾아간 그들의 홈 식탁은 휴식이 있으며 여유가 넘친다. 그들의 소박한 테이블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 킨포크 테이블 ONE, TWO를 합친 양장 대형본입니다. 책 넘김이 부드러운 종이에 인쇄하고 사철 제본을 하여, 오래 두고 보아도 손상이 적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바꾼 책 ‘심플simple’ ‘스몰small’ ‘디테일detail’… 세계적인 감성 매거진 가 재발견하여 가치를 높인 단어들이다. ‘킨포크’는 원래 친족이란 뜻이다. 2011년, 포틀랜드에서 스물다섯 살의 청년들 4명이 모여 만든 잡지가 발간되면서 ‘킨포크’는 아날로그적인 삶의 대명사가 되었고, 지금의 휘게 열풍을 이끌었으며 전 세계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아 시대를 대표하는 단어가 되었다. ‘느리게 살기’를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세상에 선보인 ‘킨포크’는 디자이너, 스타일리스트, 크리에이터, 셰프 등 창조적인 직업군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에게도 깊이 파고들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킨포크’스러운 삶, 즉 빠른 것보다는 느리게,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하게, 혼자보다는 여럿이 살아가는 삶을 원한다. 이렇게 ‘킨포크’처럼 살아가는 이들은 전 세계 곳곳의 소비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주어 전 세계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킨포크’가 추구하는 것은 단순하다. 사람과 대화에 가치를 두자는 것. 그리고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자는 것. 그 중심에 한 끼 식사가 있다. 가족·친구들과 같은 가까운 이들과 모여 따뜻한 밥을 먹는 것은 곧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것이다. 먹는다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수적인 행위다. 그렇기에 먹는 방식을 바꾼다는 것은 삶의 방식을 바꾼다는 뜻도 된다. 이 에는 ‘킨포크’스러운 생활을 영유하기 위한 첫걸음이 담겨 있다. 만나고 싶은 이가 있다면 속 레시피를 뒤적여보자. 그리고 그 사람을 초대해 단순한 그릇과 소박한 음식뿐이라도 한 끼 식사를 대접해보자. 누군가와 함께 식사를 하며 시간을 나눌 때, 삶의 낭만과 ‘킨포크’가 시작된다. 시간을 나누는 가장 낭만적인 방법, 함께 밥 먹기 은 브루클린, 코펜하겐, 잉글랜드, 포틀랜드 등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부엌을 직접 찾아가서 보고 대화를 나누고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을 함께 먹은 경험을 담은 책이다. 에 등장하는 레시피들은 평범하면서도 비범하다. 할머니의 요리법을 그대로 전수받은 경우도 있고 다른 재료를 섞어 독특한 맛을 창조한 경우도 있다. 분명한 것은 어느 레시피나 각 등장인물의 삶의 방식을 닮았다는 점이다.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고 힘겹게 애쓰지 않은 요리들. 읽는 것만으로도 배가 불러오고 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진다. 에서 제안하는 음식 나누는 법은 참으로 간단하고 소박하다. 한 그릇의 투박한 수프나 엉성하게 만든 못난이 빵뿐이라 해도, 보고 싶은 사람들을 격의 없이 부르고 초대받은 사람 역시 기꺼이 달려와 그 간소한 음식을 함께 먹고 마신다. 초대의 본질은 음식이 아니라 만남이기 때문이다. 초대란 우리가 흔히 손님 대접이라고 할 때 느끼는 버겁고 거창한 일이 아니라, 언제라도 이루어질 수 있고 만나는 사람에게 집중하는 시간인 것이다. 의 창립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네이선 윌리엄스는 조용히 주장한다.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식탁을 함께 나누어보세요. 당신의 삶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손님 접대는 모두에게 각기 다른 형태일 수 있다. 하지만 요리를 해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하는 것이 경험을 나누고 대화를 하고 음식을 함께 먹는 것에 대한 진정한 관심에서 시작된다면 잘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음식을 태우거나 그릇이 세트가 맞지 않아도 대수롭지 않다. 소박한 수프와 거친 빵 한 조각만으로도 잔치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사실은 매우 간단하다. -서문 중에서 우리 엄마는 매일 아침, 아무리 바빠도 한 시간 동안 부엌 카운터에서 커피를 마시며 신문을 읽었어요. 엄마만의 방식대로 했는데, 커피를 만든 다음 신문의 앞쪽을 읽으면서 반 컵을 마셨고, 나머지 반 컵을 데운 다음 신문의 뒤쪽으로 넘어갔어요. 뉴올리언스에 갈 때마다 나는 엄마의 이 아침 의식에 동참해요. 엄마가 다 읽고 넘겨주는 신문을 읽으며 매순간을 즐기는 거죠. -애리얼 디어리
요술 신발
JDM중앙출판사 / 보요 라도이치이쉬 글, 그림 / 2002.07.25
8,000원 ⟶ 7,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보요 라도이치이쉬 글, 그림
벤에게 외계인 친구가 생겼어요
스콜라 / 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 2007.08.17
8,500원 ⟶ 7,65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있다고 믿던 벤의 눈앞에 진짜 외계인 소년이 나타났어요. 사람들은 외계에서 온 지크의 낯설고 엉뚱한 행동에 깜짝 놀랍니다. 하지만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는 벤은 지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벤은 외계인 지크와 어느새 다정한 친구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벤에게 고민이 생겼어요. 지크에게 함부로 준 선물때문에 아빠가 화가 나셨거든요. 과연 벤은 선물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을까요? 영화 속에서나 일어나는 일 … 7 와, 비행접시다! … 16 외계에서 온 아이 … 21 새로운 친구 지크 … 31 셀레스티스4 행성과는 너무 달라 … 39 학교에 간 지크 … 45 너는 다른 사람들이랑 다르니? … 52 제겐 힘든 일인걸요 … 61 지크에게 필요한 것 … 67 리사의 애완용 생쥐 … 73 새 친구를 위한 선물 … 82 하지만 아빠! … 89 지크가 보낸 편지 … 104 우주선에서 … 117■ 자기감정을 스스로 절제하는 법을 배워요! 벤은 잔뜩 기대에 부풀어 컴퓨터 수업 시간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글쎄 선생님이 컴퓨터 수업 대신 벤이 끔찍이 싫어하는 체육 수업을 하겠다고 하시는 거예요. 벤은 자기도 모르게 주먹을 꼭 쥐고 부들부들 떱니다. 그리고 마침 같은 반 친구가 툭 치고 지나가자 친구를 마구 때리고 맙니다. 스스로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는 채 너무나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였지요. 벤은 자기감정이 분노라는 것도 모르고 그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전혀 알지 못했던 겁니다. 엄마는 이런 벤의 마음을 가라앉히고 분노를 다스리는 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기감정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요! 외계인 지크와 친구가 된 벤은 들뜬 나머지, 지크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느라 허둥댑니다. 그것도 엄마, 아빠, 할머니가 아끼는 물건들로 말이에요. 사실 지크가 필요한 물건들은 우주선을 고치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 단지 학교에 제출할 과제물일 뿐인데 말이지요. 이 일로 벤은 아빠에게 크게 혼납니다. 다른 사람에게 소중한 물건들을 물어보지도 않고 줘 버렸기 때문이에요. 아빠는 차분히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의 물건을 함부로 낯선 사람에게 줘 버린 잘못, 즉 남을 배려한다는 것에 대해 말예요. 또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때로는 어떤 일이 옳은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도 있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도 말이에요.
내 친구 꼬마 거인
시공주니어 / 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 2016.07.2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로알드 달 지음, 틴 블레이크 그림, 지혜연 옮김
독일아동청소년문학협회 선정 ‘올해의 책’|영국 어린이책그룹연합 상, BBC 선정 영국이 가장 사랑한 소설|미국교육연합 선정 ‘교사가 뽑은 최고의 어린이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추천 도서|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상, 호주 어린이책협의회 BILBY(올해 내가 가장 사랑한 책) 상|굿북가이드 최고의 책,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36권. 로알드 달을 연상시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특별한 작품 <내 친구 꼬마 거인>은 시대를 초월한 웃음과 감동으로 국내외 독자들을 만나 왔다. 2016년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내 친구 꼬마 거인>에는 로알드 달의 딸 ‘루시 달’이 쓴 헌사가 수록되어, 로알드 달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도 걱정해 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 소녀 소피. 어느 날 밤, 소피는 창밖을 보다 이웃집을 기웃거리는 시커먼 그림자를 발견한다. 엄청나게 거대한 귀가 달린 길쭉하고 쭈글쭈글한 얼굴, 날카로운 코와 사나운 눈! 이층집 유리창보다도 더 높이 솟은 그것은 바로 거인이었다. 공포에 질린 소피는 거인에게 납치되어 ‘인간을 먹고 사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끌려간다. 그러나 그 거인의 정체는, 몸집이 7미터밖에 되지 않아서 거인들에게 무시받으면서도 인간을 죽일 수 없어서 오이만 먹고 사는 선량한 꼬마 거인, ‘선꼬거’다. 80년 전 주운 책으로 말과 글을 배웠지만 학교에 다니지 못한 탓에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선꼬거와 그의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들어 주는 소피의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언뜻 엉뚱하게 들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는 로알드 달 특유의 유머와 위트, 나와는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 친구가 된 거인과 소녀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식인 거인으로부터 세상을 멋지게 구해 낸다. 이 짜릿하고 통쾌한 결말은, 어른들이 만든 질서 안에서 늘 약자인 어린이는 물론, 편견과 차별, 고정관념에 둘러싸인 어른들까지도 속 시원하게 만든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어린이만이 할 수 있는 짜릿한 승리는 이 작품이 수십 년이 넘는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이다.1. 마법의 시간이란? 2. 저게 도대체 뭐지? 3. 한밤의 납치극 4. 죽은 나무의 땅 5. 내 이름은 선꼬거 6. 식인 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간은? 7. 우리 둘만 아는 비밀 8. 당신은 무얼 먹고살아요? 9. 잉크 맛과 책 맛만 나는 영국 아이들 10. 방귀 소리는 공평하다 11. 동족끼리 죽이는 유일한 종족은 인간 12. 자, 떠나자, 꿈을 잡으러! 13. 받아라, 악몽을! 14. 세상 모든 아이들의 꿈 15. 소피의 깜찍한 계략 16. 꿈 제조 공장 17. 궁전의 침입자들 18. 여왕의 침실 19. 현실로 나타난 악몽 20. 최초, 최대의 만찬 21. 여왕의 출동 명령 22. 거인 생포 작전 23. 식인 거인들을 위한 식량 정책 24. 작가가 된 선꼬거 나의 선꼬거 옮긴이의 말독일아동청소년문학협회 선정 ‘올해의 책’|영국 어린이책그룹연합 상 BBC 선정 영국이 가장 사랑한 소설|미국교육연합 선정 ‘교사가 뽑은 최고의 어린이책’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추천 도서|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상 호주 어린이책협의회 BILBY(올해 내가 가장 사랑한 책) 상|굿북가이드 최고의 책 마법의 시간, 달빛과 함께 찾아온 아주 특별한 친구 어느 날 밤, 고아 소녀 소피의 창으로 찾아온 낭만적인 꼬마 거인. 커다란 채를 어깨에 지고, 어린이를 위한 꿈을 모으는 거인과 떠나는 흥미롭고 환상적인 모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소개하는, 로알드 달이 가장 사랑한 작품! “로알드 달은 자신이 쓴 작품 가운데 《내 친구 꼬마 거인》을 가장 자랑스러워했다. 그는 이 책이 자신을 대표할 명작이라고 생각했다.”-펠리시티 달(로알드 달의 아내)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세계 곳곳에서 영화로, 뮤지컬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며 수많은 어린이와 어른 들의 사랑을 받은 이 작품들을 쓴 사람은 현대 어린이문학 최고의 작가로 불리는 로알드 달이다.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인 2016년, 전 세계곳곳에서는 로알드 달을 사랑하고 기억하는 독자들을 위한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로알드 달을 연상시키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특별한 작품 《내 친구 꼬마 거인》은 시대를 초월한 웃음과 감동으로 국내외 독자들을 만나 왔다. 2016년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으로 독자들을 만나는 《내 친구 꼬마 거인》에는 로알드 달의 딸 ‘루시 달’이 쓴 헌사가 수록되어, 로알드 달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 어린이에게 꿈을 불어넣은 작은 거인, 로알드 달 195센티미터에 달하는 커다란 몸집으로 아이들 만나기를 좋아하며 ‘매일 밤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말한 로알드 달. 그의 모습은 밤마다 어린이들에게 불어넣어 줄 꿈을 채집하러 다니는 《내 친구 꼬마 거인》의 주인공 선량한 꼬마 거인과 무척 닮아 있다. 실제로 로알드 달의 어린이책 삽화를 도맡아 그린 화가 퀸틴 블레이크는 로알드 달의 가족을 만나고 난 뒤, 꼬마 거인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깨달았다고 회고했다. 로알드 달과 꼬마 거인 모두 ‘어린이들의 머릿속에 꿈을 넣어 주는 키 큰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는 로알드 달이 딸인 루시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험상궂게 생각했던 꼬마 거인의 이미지를 훨씬 부드럽게 묘사했다. 실제로 《내 친구 꼬마 거인》에 등장하는 소녀 ‘소피’는 로알드 달의 손녀 이름이기도 하다. 루시 달은 아버지 로알드 달이 매일 밤 ‘꼬마 거인’ 이야기를 들려준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루시와 언니인 오필리아가 선꼬거의 존재를 의심하자, 그다음 날 아침 집 앞의 녹색 잔디밭에 ‘선꼬거’라는 커다란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 “이제 선꼬거가 진짜 있다는 걸 믿겠니? 그 바람에 아빠의 잔디밭이 아주 엉망이 되어 버리고 말았구나.” 그랬다. 우리는 믿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마법을 믿는다. (중략) 하지만 나는 그날 밤 아빠가 그렇게 아끼던 잔디밭에 제초제를 뿌려 커다란 글자를 써 놓았다는 것도 안다. 아빠에게는 자신의 딸들이 마법을 믿는 것이, 애지중지하며 가꾼 아름다운 잔디밭보다 훨씬 더 중요했던 것이다. (루시 달의 헌사 중에서) 아버지로서도, 작가로서도 로알드 달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잘 알고, 이해했으며, 어린이의 상상 세계를 소중히여겼다. 로알드 달이 어린 딸들의 상상 세계를 지켜 주기 위해 지은 이야기인 《내 친구 꼬마 거인》 속에도 어린이의 꿈을 지켜 주려는 그의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내 친구 꼬마 거인》은 로알드 달의 가장 잘 알려진 이야기는 아니지만,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이자 ‘작은 거인’인 로알드 달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 세상에서 제일 작은 거인, 외로운 소녀의 가장 커다란 친구가 되다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도 걱정해 줄 사람 하나 없는 고아 소녀 소피. 어느 날 밤, 소피는 창밖을 보다 이웃집을 기웃거리는 시커먼 그림자를 발견한다. 엄청나게 거대한 귀가 달린 길쭉하고 쭈글쭈글한 얼굴, 날카로운 코와 사나운 눈! 이층집 유리창보다도 더 높이 솟은 그것은 바로 거인이었다! 공포에 질린 소피는 거인에게 납치되어 ‘인간을 먹고 사는 거인들이 사는 나라’로 끌려간다. 그러나 그 거인의 정체는, 몸집이 7미터밖에 되지 않아서 거인들에게 무시받으면서도 인간을 죽일 수 없어서 오이만 먹고 사는 선량한 꼬마 거인, ‘선꼬거’다. 80년 전 주운 책으로 말과 글을 배웠지만 학교에 다니지 못한 탓에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한 선꼬거와 그의 이야기를 참을성 있게 들어 주는 소피의 대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한다. 언뜻 엉뚱하게 들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는 로알드 달 특유의 유머와 위트, 나와는 다른 존재를 이해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 친구가 된 거인과 소녀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식인 거인으로부터 세상을 멋지게 구해 낸다. 이 짜릿하고 통쾌한 결말은, 어른들이 만든 질서 안에서 늘 약자인 어린이는 물론, 편견과 차별, 고정관념에 둘러싸인 어른들까지도 속 시원하게 만든다.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 그리고 어린이만이 할 수 있는 짜릿한 승리는 이 작품이 수십 년이 넘는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이다. ▶ 수많은 창작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원작의 힘! “로알드 달의 인물들은 창작자가 여러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팀 버튼(영화 감독) 로알드 달의 작품들은 세계 곳곳에서 영화와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수차례 제작되었다. 그중에는 수십 년 전 영화로 만들어졌다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제작된 작품들도 있다. 로알드 달의 작품들은 원작 자체가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으며, 같은 작품이 서로 다른 연출자에 의해 여러 번 다른 장르로 제작되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테면 1964년에 출간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지금까지도 영미권 어린이들이 ‘교과서보다 많이 읽는 책’으로 꼽히며, 2005년 개봉해 세계적인 인기를 누린 팀 버튼 감독의 영화 이전에도 이미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이것은 로알드 달의 작품들이 가진 독창성과 문학성 덕분이다. 교장 선생님을 쫓아내려는 어린 천재 소녀, 선한지 악한지 알 수 없지만 미워할 수도 없는 초콜릿 공장 공장장, 집채만 한 복숭아를 타고 여행하는 소년……. 어디에서도 만나본 적 없는 독창적인 인물들은 50여 년이 흐른 지금의 동화나 소설에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또한 읽는 사람에 따라 수천수백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문학의 힘까지 갖추고 있어, 지금까지도 수많은 창작자와 독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 스티븐 스필버그와 로알드 달, 세계적인 이야기꾼의 만남 스티븐 스필버그와 디즈니가 처음으로 손을 잡고, 로알드 달의 《내 친구 꼬마 거인》을 영화화한다는 소식에 전세계 영화 팬은 물론 로알드 달의 팬들까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로알드 달의 가족들 역시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내 친구 꼬마 거인》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는 2016년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고, 8월 10일 국내에서 개봉했다.
아기지능방 : 동물.곤충 퍼즐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3.11.20
11,000원 ⟶ 9,9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아기지능방 시리즈. 5.6.7.8조각 퍼즐이 3장씩 총 12장으로 구성된 퍼즐로,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동물과 곤충 모양을 따라 각 퍼즐을 맞추고 나면 귀여운 동물과 곤충 친구들이 완성된다. 퍼즐 뒷면은 또 하나의 조각이 돼서 12장을 맞추면, 각 퍼즐을 맞추며 익혔던 12가지 동물 곤충이 모두 들어 있는 커다란 그림이 완성된다.집중력, 창의력을 길러 주는 아기지능방 퍼즐 재미있는 퍼즐 놀이로 IQ와 EQ를 쑥쑥! 퍼즐 놀이는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 및 손가락의 소근육 발달에 좋은 두뇌계발 놀이예요. 퍼즐 조각을 이리저리 돌리며 그림을 맞추는 동안 관찰력과 추리력이 자라고, 공간지각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손을 활발히 움직이는 퍼즐 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알록달록한 색감과 인기 캐릭터의 재미난 테마로 아이들의 지능과 감성을 키워 주세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을 퍼즐로 맞추며 동물과 곤충을 익혀요! 재미있는 퍼즐 놀이를 하며 자연스레 동물과 곤충을 익혀요. 5.6.7.8조각 퍼즐이 3장씩 총 12장으로 구성돼 난이도에 따라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동물과 곤충 모양을 따라 각 퍼즐을 맞추고 나면 귀여운 동물과 곤충 친구들이 완성돼요. 퍼즐 뒷면은 또 하나의 조각이 돼서 12장을 맞추면, 각 퍼즐을 맞추며 익혔던 12가지 동물 곤충이 모두 들어 있는 커다란 그림이 완성돼요! 알록달록 예쁜 퍼즐로 아이들의 감성과 지능을 키워 주세요!
민주화 현장 :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곳
주니어김영사 / 손민호 (지은이), 박기종, 임양 (그림) / 2018.12.05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손민호 (지은이), 박기종, 임양 (그림)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11권. 시리즈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11권 <민주화 현장>은 서울 지역에 있는 민주화 현장을 돌아보면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출간된 체험학습 도서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 번째에는 이승만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고, 두 번째에는 박정희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둘러보며, 세 번째에는 전두환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도록 구성했다.한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 참혹한 전쟁과 독재에 저항한 나날들 4.19 혁명의 발자취를 따라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독재를 위한 개헌과 부정 선거 민주주의를 향한 4.19혁명 독재자의 초라한 최후 4.19 혁명의 의미 눈부신 경제 발전 뒤에 가려진 독재 정치 5.16 군사 정변 베트남 파병과 한일 회담 3선 개헌과 계엄령 경제 성장의 빛과 그림자 전태일 이야기 인혁당 사건과 유신의 최후 눈앞으로 다가온 민주주의 서울의 봄과 12.12 군사 정변 6월에 핀 민주주의 꽃 민주주의의 성장, 시민단체 민주주의는 우리가 반드시 누려야 할 권리예요!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민주주의를 향한 외침이 서려 있는 곳 민주화 현장! 체험학습 보고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물, 유적 사진 스티커 삽입!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권리는 지난 날 우리 국민들이 독재에 맞선 덕분이다. 지난 현대사에서 우리 국믿늘은 고난과 희생을 겪으면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렇다면 민주주의란 무엇일까? 이번 체험학습은 서울 시내에 흩어져 있는 여러 민주화 현장을 찾아가서 역사도 공부하고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참다운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세도 생각해 본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민주화 현장>의 특징 하나, 교과서에 담긴 현대사를 현장에서 보고 읽도록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체험학습 동선을 구성하였다. 둘, 현장에서 들려주는 민주화의 역사 뿐 아니라 정치, 인권, 선거 등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셋, 여기서 잠깐 활동을 통해 당시 상황을 상상해 보거나 현장을 자세히 관찰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넷, 한 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은 물론이고, 서울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민주화 현장을 쉽게 찾아가 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장소를 소개하였다. 다섯, 체험학습 중간 중간에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 형식의 활동을 삽입하였다. 여섯, 체험학습을 마친 후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와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 코너를 마련하였다. 일곱, 보고서 등 학교 숙제에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사진을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민주화 현장>은 서울 지역에 있는 민주화 현장을 돌아보면서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출간된 체험학습 도서이다. 본문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 첫 번째에는 이승만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고, 두 번째에는 박정희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둘러보며, 세 번째에는 전두환 정권과 관련된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도록 구성했다. 그러나 서울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민주화 현장을 답사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한눈에 보는 민주화 현장’이라는 지도를 통해 답사를 갈 어린이가 스스로 답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하였다.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민주화 현장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보고 읽은 내용을 통해 민주주의가 가진 소중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을 그때그때 바로 정리할 수 있는 ‘여기서 잠깐!’ 퀴즈는 체험학습 도중 활용도가 높고, 심화 문제 풀이인 ‘나는 민주화 현장 박사!’와 견학 후 활동인 ‘민주주의를 그림으로 그려요’는 체험학습을 보다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시리즈 구성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했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나는 교과 체험학습>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Bricks Grammar 2 (교재 + 워크북)
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13,000

사회평론학습참고서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Bricks Grammar 2 품사 완성 (2) Intro Parts of Speech 품사 UNIT 01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 시제 Lesson 1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 시제 Lesson 2 Negatives & Questions of Present Continuous Tense 현재진행시제의 부정문과 의문문 Review Test ①: Lessons 1-2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Adjectives 형용사 Lesson 3 Types and Uses of Adjectives 형용사의 종류와 쓰임 Lesson 4 Locations of Adjectives 형용사의 위치 Lesson 5 Adjectives of Quantity: some, any 수량형용사 some, any Lesson 6 Adjectives of Quantity: many, much, few, little 수량형용사 many, much, few, little Review Test ②: Lessons 3-6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Adverbs, Prepositions 부사, 전치사 Lesson 7 Adverbs 부사 Lesson 8 Prepositions for Location & Direction 위치와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Lesson 9 Prepositions for Time & Others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와 기타 전치사 Review Test ③: Lessons 7-9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Interrogatives (1) 의문사 Lesson 10 Interrogatives 의문사의 종류와 특징 Lesson 11 Interrogatives: who / whom / whose / what / which 의문사 who / whom / whose / what / which Lesson 12 Interrogatives: when / where / why / how 의문사 when / where / why / how Review Test ④: Lessons 10-12 Writing Practice ④ Appendix: Adjectives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을 한 번에 끝내는 초등 영문법 완성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Word Lists & Tests / Sentence Lists & Tests / Grammar Tests (3Types) / Grammar Summary Notes Lesson Plans / Answer Keys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헬렌 켈러
다산기획 / 마가렛 데이비슨 지음, 김옥수 옮김, 웬디 왓슨 그림 / 2008.01.09
8,000원 ⟶ 7,200원(10% off)

다산기획인물,위인마가렛 데이비슨 지음, 김옥수 옮김, 웬디 왓슨 그림
헬렌 켈러의 일생을 담은 전기. 지은이 마가렛 데이비슨은 헬렌 켈러의 자서전에서 많은 부분을 인용했다. 헬렌의 절망스런 처지와 마음,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눈물과 웃음 모두를 마치 헬렌처럼 느끼게 한다. 특히 헬렌의 어린 시절, 애니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 힘들고 어렵던 때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고 있다. 설리번 선생님과 함께 어두운 절망과 조용한 침묵의 껍질을 깨고 나와 글자를 배우고 책을 읽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과 맞서 싸우는 헬렌에게서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다.눈과 귀가 먼 아기 모든 희망을 잃다 설리번 선생님의 도착 대단한 싸움 ㅁ-ㅜ-ㄹ! 배울 게 너무 많아요 세상으로 나갈 시간 "나는 이제 벙어리가 아니에요!" 대학에 가고 싶어요 세상을 품다 옮긴이의 말<루이 브라이>의 작가 마가렛 데이비슨이 쓴 또 하나의 감동적인 인물 이야기 마음의 빛으로 세상을 품은 소녀, 헬렌 켈러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귀로 들을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 하지만 헬렌은 누구보다도 즐겁고 신나게 인생을 살았습니다. 책도 읽고 학교를 다녔으며 수영도 하고 자전거와 보트 젓는 법도 배우고 신나게 눈썰매를 탔습니다. 또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를 다니며 장애인을 위한 강연을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것은 헬렌이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헬렌은 눈과 귀가 아니라 마음으로 세상을 느끼고 품었습니다. 전쟁터에서 부상당해 절망에 빠진 병사에게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는 힘든 순간이 많을 겁니다. 나도 그러니까요. 너무나 외롭고 힘들며 괴로운 날도 많을 겁니다. 내가 당신한테 할 수 있는 말은, 최선을 다해서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열심히 살아가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평생 동안 많은 책을 읽고 열심히 일하고 많은 친구를 사귀세요. 나는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변했는지 보세요." 헬렌처럼 노력하고 헬렌처럼 세상을 품기 눈과 귀가 아닌 가슴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느낀 헬렌 켈러. 이 책을 통해 헬렌처럼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곳에 가득한 아름다움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가장 아름다운 건 눈으로 볼 수도 손으로 만질 수도 없어요. 그건 오로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거예요." 이 책은 미국 스콜라스틱출판사의 <SCHOLASTIC BIOGRAPHY>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 초등학교에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썼습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
우리교육 / 미야자와 겐지 지음, 고향옥 옮김, 류한길 그림 / 2010.02.10
9,000원 ⟶ 8,1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미야자와 겐지 지음, 고향옥 옮김, 류한길 그림
쑥쑥문고 시리즈 69권. 대표작 중심으로 소개된 기존의 미야자와 겐지 동화집들과 달리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를 비롯해 우리 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을 중심으로, 다소 어렵다고 느껴져 왔던 미야자와 겐지 동화 가운데에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 엮었다.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이 한 데 어우러져 교감하는 환상적인 동화들이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열어 주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가 존엄하고 소중함을 일깨운다. 찔레 들판을 헤매다 발견한 여우 초등학교 방문기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를 표제작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는 <조개불>과 <카이로 단장>, 아름다운 자연에서 얻은 환상적인 경험을 그린 <아침에 대한 동화적 구도>와 <달밤의 전봇대>까지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를 뛰어넘어 어린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다섯 편의 환상 동화가 담겨 있다.조개불 아침에 대한 동화적 구도 카이로 단장 달밤의 전봇대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 옮긴이의 말 - 겐지의 발걸음을 따라 걸어 보세요.찔레 들판 어딘가에 있다는 여우들만의 초등학교를 알고 있나요? 착한 일을 하고서 얻은 보물을 끝내 지키지 못한 아기 토끼, 달밤에 철길을 행군하는 전봇대들을 만난 적 있나요? 어디에서도, 누구에게서도 들어 본 적 없다고요? 풍부한 상상력, 자연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미야자와 겐지의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따라가 보세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수많은 생명의 목소리가 여러분의 귓가에도, 마음에도 들려올 거예요. [책의 특징] -기발하고 독특한 이야기에 자연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낸 세계적인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집.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이 한 데 어우러져 교감하는 환상적인 동화들이 어린이들에게 보다 넓은 세계를 열어 주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존재가 존엄하고 소중함을 일깨운다. -수많은 존재들이 어울려 살아가야 할 세계에서 힘을 가진 존재로, 인간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작품이다. -대표작 위주의 기존 작품집들과 달리,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가운데에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들을 골라 엮어 보다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미야자와 겐지의 아름다운 동화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세계를 보는 눈과 마음을 열어 주는 참된 환상 동화 세계 -자연의 아름다움과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우다 인간과 자연을 구분하고, 생물과 무생물을 구별하는 것이 교육의 중심인 것은 미야자와 겐지가 동화를 쓰기 시작했던 백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현상은 오히려 점점 더 심해져, 눈에 보이는 것과 머리로 아는 것만을 강조하는 어른들에게 둘러싸인 현대 어린이들에게 ‘세계’란 점점 더 지역적이고, 국가적인 의미로 축소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이 존재하는 시대를 사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나라 이름을 외고 지리를 아는 것을 뛰어넘어, 한 차원 높은 세계관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거대한 전봇대 군대와 전기를 지휘하는 전기총장(), 돌 그늘에 작은 정원을 만드는 청개구리들(), 버섯을 거대한 기둥으로 착각한 개미 병정(), 여우 초등학교에 견학을 간 인간 농업 학교 선생님()…….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에 담긴 다섯 편의 동화에는 인간과 자연, 생물과 무생물 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입니다. 저마다 고유한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독특하고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그들이 존재를 뛰어넘어 사건을 벌이고 마음을 나누는 동화들은 이야기 자체로도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또한 크거나 작거나, 생물이거나 무생물이거나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존엄하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웁니다. 여느 때 같으면 무심코 지나쳤을 자연 풍경이 문득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의 환상적인 이야기는 모두 우리 가까이에 있는 자연을 무대로 하고 있습니다. ‘나의 모든 이야기는 숲과 들판을 거닐며 달빛과 무지개로부터 들었다’는 미야자와 겐지의 말처럼, 새벽빛이 비치는 숲이나 찔레가 우거진 들판, 달빛이 비치는 철길에서 아름다운 자연에 동화되는 순간, 숲 속 개미들의 이야기가 들리고 들판에 숨어 있던 여우들이 말을 걸어옵니다. 생생한 자연을 무대로 한 환상적인 간접 경험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을 눈여겨보고, 귀를 기울이도록 합니다. 이처럼 자연과 인간, 생물과 무생물, 환상과 현실이 경계를 뛰어넘어 한 데 어우러지는 동화들은 어린이 독자의 흥미와 상상력을 북돋웁니다. 또한 지금껏 알고 있던 좁은 세계에서 벗어나 ‘나’를 포함한 수많은 존재가 어우러져 살아가는 거대한 세계의 문을 열어 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미야자와 겐지 동화 속에 아름다운 이야기만 담긴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선한 인물이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그 대가로 가혹한 벌을 받기도 합니다. 아기 종다리의 목숨을 구하고서 보물 ‘조개불’을 얻은 아기 토끼 호모이는 그 덕분에 권력이 생기자 약한 동물들을 괴롭힙니다. 자기를 괴롭히던 여우랑 똑같아진 셈입니다. 결국 나쁜 짓을 한 대가로 호모이는 조개불을 잃고, 눈까지 멀어 버립니다. 아빠 토끼는 울고 있는 호모이를 달래며 말합니다. “이런 일은 어디서나 있는 거란다. 그것을 알았으니 너는 누구보다 행복한 거야.”(본문 60쪽) 부지런한 청개구리 서른 마리는 술값이 싸다는 유혹에 못 이겨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빚을 지고 맙니다. 그 바람에 술집 주인 참개구리로부터 착취를 당합니다. 하지만 참개구리에게 복수를 할 수 있는 순간이 되었을 때, 청개구리들은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낍니다. 그 순간, 임금님의 새로운 명령이 울려 퍼집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마음씨 좋은 불쌍한 것이다. 절대 미워해서는 안 된다.”(본문 103쪽) 착한 사람이 유혹에 빠져 실수를 하기도 하고, 남을 속이려다 낭패를 보기도 하고, 힘 있는 사람이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어른에게나 어린이에게나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선한 일이나 악한 일이나, 그것이 실수였든 의도한 것이었든 자신이 한 일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는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는 조금 냉정한 듯하지만, 호모이의 아빠가 말한 것처럼 어린이들이 세상에서 무수히 부딪힐 문제를 미리 고민하도록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재미있고 친근한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약자와 강자,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 등 수많은 관계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거대한 세계에서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 힘을 가진 존재로, 인간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것입니다. 교사이자 과학자, 농촌운동가이자 철학자였던 미야자와 겐지가 폭넓은 지식과 상상력, 철학을 바탕으로 쓴 지은 다섯 편의 동화는 협소한 세계에 갇힌 어린이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인식하고, 한 차원 높은 세계관을 세우도록 해 줍니다. 더욱 많은 독자들에게 미야자와 겐지 작품 세계를 경험하게 할 새로운 동화집 우리 나라에 출판된 미야자와 겐지 작품집은 스무 권도 넘지만 대표작이라고 알려진 몇몇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바라우미 여우 초등학교》는 우리 독자들에게 다양한 미야자와 겐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려는 오랜 노력 끝에 태어난 동화집입니다. 우리 나라에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중심으로, 미야자와 겐지 동화의 특성이 잘 살아 있으면서도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동화를 소개하려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백여 편이 넘는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들을 한 편 한 편 검토한 끝에 다섯 편의 동화를 소개하게 된 것입니다. 이 동화집이 세상에 나오는 사이 과 가 다른 책을 통해 소개되어 처음 소개한다는 의미는 다소 약해졌지만 를 비롯한 나머지 세 편의 동화는 어린이책으로는 처음으로 우리 나라에 소개되는 작품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만한 동물 주인공이 등장하는 우화풍의 작품을 중심으로 저학년과 중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와 풍자, 교훈과 아름다운 자연 묘사가 담긴 동화들로 골라 엮음으로써 그동안 다소 어렵다고 느껴졌던 미야자와 겐지의 동화를 더욱 많은 독자들이 만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와글와글 공룡 사전
푸른날개 / 릴라 프랩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1.02.28
11,000원 ⟶ 9,900원(10% off)

푸른날개창작동화릴라 프랩 글.그림, 박선주 옮김
친구가 샘내는 책 시리즈 7권. EBS에서 방영한 [동물 나라 수수께끼]의 작가 릴라 프랩이 공룡과 닭의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을 들려준다. 귀엽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 여러 가지 재미있는 공룡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닭들의 질문에 과학적인 설명이 달려 있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고,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룡 연대표도 부록으로 들어 있다. 단순하게 공룡들만 많이 다루고 있는 기존에 나온 책들과 달리 닭이 공룡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알아가도록 만든 책이다. 그 과정에서 공룡들의 특징들을 알 수 있고, 공룡들의 생김새와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알 수 있도록 했다. 공룡이 닭으로 진화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다.꼬꼬꼬꼬꼬! 혹시 그 얘기 들었어? 글쎄, 있잖아. 공룡이 우리 닭들의 조상이래! 옛날 옛날에 살았던, 덩치도 크고, 깃털도 없고, 날개도 없고, 부리도 없는 그 공룡 말이야. 내가 이 얘기를 듣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몰라. 너희는 공룡이 우리 조상이라는 게 믿어지니? 수다쟁이 꼬꼬 마을에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암탉 한 마리가 글쎄 공룡이 닭들의 조상이라고 하지 뭐예요! 하지만 공룡과 닭은 하나도 닮지 않았는걸요. 닭들과 병아리들은 아무도 그 말을 믿지 않아요. 여러분은 공룡이 닭들의 조상이라는 것이 믿어지나요? EBS에서 방영한 [동물 나라 수수께끼]의 작가 릴라 프랩이 말해 주는 공룡과 닭의 신기하고 놀라운 비밀을 들어 보세요. 귀엽고 깜찍한 그림과 함께 여러 가지 재미있는 공룡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닭들의 질문에 과학적인 설명이 달려 있어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한눈에 볼 수 있는 공룡 연대표도 부록으로 들어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척척 공룡 박사가 될 뿐 아니라, 어떻게 공룡이 닭들의 조상인지도 잘 알 수 있을 거예요. 맑고 순수한 유아들을 위한 시리즈인 '친구가 샘내는 책'은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책에 대한 관심을 키우며, 유아들이 생활에서 겪고 느끼는 이야기를 통해 생각과 마음을 자라게 할 것입니다. 샘책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와글와글 공룡 사전>은 단순하게 공룡들만 많이 다루고 있는 기존에 나온 책들과 달리 닭이 공룡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알아가도록 만든 책입니다. 그 과정에서 공룡들의 특징들을 알 수 있고, 공룡들의 생김새와 각 부분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공룡이 닭으로 진화되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일반적으로 공룡으로 알고 있는 익룡과 수장룡이 사실은 파충류라는 것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악동 김블루의 친절한 과학 1
위즈덤하우스 / 악동 김블루 (원작), 전판교 (글), 오차(이영아) (그림), 맹승호,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2.07.27
14,000원 ⟶ 12,6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악동 김블루 (원작), 전판교 (글), 오차(이영아) (그림), 맹승호,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구독자 170만 슈퍼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불친절한 듯 친절한 듯 아리송한 매력을 뽐내며 어린이들을 기초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김블루 월드’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과학’으로 완벽하게 해결되는 장면을 낄낄대며 읽다 보면 어느새 복잡하게만 생각했던 과학 이론들이 명쾌하게 머릿속에 입력될 것이다. 이번 첫 권에서는 ‘힘과 운동’ ‘빛과 파동’ ‘우주’를 큰 주제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다루었다. ‘돌멩이를 차면 왜 발이 아픈지’로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별이 왜 반짝반짝 빛나는지’로 ‘빛의 산란’을 ‘우주 끝까지 갈 수 없는 이유’로 ‘우주 팽창’을 다루는 등 흥미롭게 과학 이론에 다가간다. 각 장 끝에는 ‘왕친절한 과학 수업’ 코너를 마련해 그림, 사진과 함께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더했다.1장 힘과 운동 우주에서 돌을 던지면 계속 날아간다니까! [관성의 법칙] 중력 맛 좀 볼래? [중력] 벽을 공격하면 벽도 똑같이 공격한다! [작용 반작용의 법칙] 닮은 듯 다른 단짝 친구? [질량과 무게] 로봇의 속도를 높여라! [가속도의 법칙] 사과나무 아래서도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만유인력] 왕친절한 과학 수업 ‘운동’한다는 게 뭘까? 왕친절한 과학 수업 모든 물체에는 ‘힘’이 작용한다고? 2장 빛과 파동 어이! 나 떨고 있니? [진동] 떨림이 같으면 다리도 무너져! [공명] 네가 보는 파란색은 사실 파란색이 아니야! [가시광선] 〈반짝반짝 작은 별〉 노래는 지구에서만 불러라! [빛의 산란] 하늘이 블루인 이유를 김블루가 설명해 주지! [빛의 산란] 왕친절한 과학 수업 빛과 파동은 무슨 관련이 있을까? 3장 우주 우주 끝까진 못 간다니까! [빅뱅] 알고 있냐? 우리가 보는 별은 별의 유령이라는 거? [별] 크크크, 우린 바퀴벌레와 별로 다르지 않다고 [원자] 산소 없는 우주에서 태양이 불타는 게 이상하지 않아? [별의 탄생과 죽음] 빛도 빨아들이는 블랙홀을 어떻게 발견했지? [블랙홀] 우주에서 방귀 뀌면 죽을 수도 있어! [우주 탐사] 왕친절한 과학 수업 우주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김블루와 함께 기초 과학 감 잡기! 운동의 법칙, 중력과 만유인력, 파동, 빅뱅…… 중요한 과학 이론인 건 알겠는데,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어린이들의 과학력을 키워 주기 위해 우리의 김블루가 나섰다! 구독자 170만 슈퍼 크리에이터 김블루가 불친절한 듯 친절한 듯 아리송한 매력을 뽐내며 어린이들을 기초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김블루 월드’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이 ‘과학’으로 완벽하게 해결되는 장면을 낄낄대며 읽다 보면 어느새 복잡하게만 생각했던 과학 이론들이 명쾌하게 머릿속에 입력될 것이다. 이번 첫 권에서는 ‘힘과 운동’ ‘빛과 파동’ ‘우주’를 큰 주제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들을 다루었다. ‘돌멩이를 차면 왜 발이 아픈지’로 ‘작용 반작용의 법칙’을, ‘별이 왜 반짝반짝 빛나는지’로 ‘빛의 산란’을 ‘우주 끝까지 갈 수 없는 이유’로 ‘우주 팽창’을 다루는 등 흥미롭게 과학 이론에 다가간다. 각 장 끝에는 ‘왕친절한 과학 수업’ 코너를 마련해 그림, 사진과 함께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더했다.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는 구독자 170만 인기 크리에이터 김블루의 과학 만화 탄생! 김블루와 다섯 친구들의 전우주적 왁자지껄 과학 모험 물리학과 천문학의 기초 개념을 소재로 하여 김블루와 외계인 지지, 친구들과 함께 나눈 일상과 모험을 재미나게 풀어 낸 책입니다. 힘과 운동, 빛과 파동, 우주에 대한 중요한 과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 맹승호(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김블루와 친구들의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엉뚱한 과학 실험과 모험이 펼쳐진다! ‘우주에서 돌을 던지면 계속 날아간다?’ ‘로봇의 속도를 높이려면?’ ‘중력이 사라진다면?’ 과 같은 질문을 들고 해답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코믹하고도 감동적으로 담았다. 만유인력을 이해하기 위해 18세기 영국으로 가 뉴턴을 만나기도 하고, 우주로 가서 블랙홀이 뭔지 알아본다. 상상 그 이상의 짜릿하고도 통쾌한 모험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김블루와 친구들이 보여 주는 환상의 호흡 또한 완벽한 재미를 보장한다.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뚫어 뻥, 때밀이 타올, 두루마리 휴지, 수세미, 청소 솔, 빗자루와 같은 생활용품 친구들의 사소한 고민과 호기심을 과학과 연결해 주는 김블루의 능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 1권의 이야기는 평화로운 김블루와 친구들 세계에 외계인 지지가 떨어지면서 시작한다. 지지에게는 야심 찬 계획이 있는데, 그건 바로 지구 정복! 그런데 만만하게만 생각했던 김블루가 의심스럽다? 어느 때는 온갖 과학 지식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것 같다가도, 또 어느 때는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인다. 과연 김블루는 외계인 지지의 지구 정복을 방해할 과학 천재일까? 초등 교과 과정뿐 아니라 중학 교과 과정까지 중요한 과학 이론을 다 담았다! 알짜배기 기초 과학 이론을 담은 유일한 학습 만화! 이 책에서 다룬 16가지 과학 이론은 초등 교과 과정뿐 아니라 중학 교과 과정까지 담고 있다. ‘관성의 법칙’ ‘만유 인력’ ‘빛의 산란’ ‘빅뱅’ 등 세상에서 흔히들 상식으로 입에 올리지만, 초등학생들에게는 어려운 중요 과학 개념을 소개한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도록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서 각 이론들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각 과학 이론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에 힘을 쏟았다. 김블루와 친구들의 ‘로봇 경주’ 에서 ‘가속도가 크면 더 빠르게 뛸 수 있’음을 전달한 뒤 정보 페이지에서 ‘가속도의 법칙’을 설명하는 등, 본문 만화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각 장 끄트머리에 있는 정보 페이지에서 알찬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정보 페이지에 담은 과학 이론은 그림, 사진과 함께 여러 사례로 설명해 그야말로 ‘왕친절한’ 선생님이 되어 준다. 지금 어린이들이 만나는 대부분의 과학 학습 만화는 초등 교과 과정의 과학 지식들을 주로 다루었다. 이 책은 한 발 더 나아가 초등 학습 만화로는 유일하게 난이도 높은 과학을 다룬다. 어린이 독자들이 중학교에 들어가 어려운 과학 이론들에 당황하지 않도록 도울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1 지구의 모습/ 과학 4-1 물체의 무게/ 과학 4-2 그림자와 거울/ 과학 5-1 태양계와 별/ 과학 5-2 물체의 운동/ 과학 6-1 빛과 렌즈 *중등 교과 연계 과학 1학년 여러가지 힘/ 과학 1학년 빛과 파동/ 과학 2학년 물질의 구성/ 과학 2학년 태양계/ 과학 3학년 운동과 에너지/ 과학 3학년 별과 우주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B-1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 2015.08.28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으로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分 나눌 분 학교도 나누고, 우리 반도 나누고 身 몸 신 백설공주는 장신, 난쟁이는 단신 正 바를 정 거짓 없이 정직, 치우침 없이 공정 非 아닐 비 옷차림이 비정상이야~ 工 기술자 공 석공이 쓰는 공구 作 만들 작 손동작으로 그림자 놀이 해 볼까? 낱말밭(어휘관계) 是非 시비 옳은지 그른지 시비를 따져 볼까? 皮革 피혁 날가죽과 무두질한 가죽, 피혁 大小 대소 큰 것은 대! 작은 것은 소! 巨大 거대 우와! 거대하다! 소음 시끄러운 소음은 소음 입을 모으다 자, 입을 모아 보자 손 손과 발에 속한 낱말들 죽마고우 누가 나의 죽마고우가 될까? 육해공군 육군, 해군, 공군은 육해공군 기사 기사가 나오는 신문 기사 어휘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會 모일 회 쥐돌이 찾기 대책 회의! 場 장소 장 야구는 야구장에서, 공연은 공연장에서 內 안 내 몸 내부가 탈이 나면 내과로! 心 마음 심 심장이 콩닥콩닥, 마음이 두근두근 果 열매 과 탐스러운 사과는 농사일의 결과 實 열매 실 밭에서 난다고 다 과실은 아니지! 씨낱말(교과내용어) 화산 불을 뿜는 산, 화산 진동 위아래로, 앞뒤로 흔들리는 진동 화폐 은화도 금화도 화폐였어 소비 소비, 쓰고 또 쓰고! 선사, 역사 선사 시대에서 역사 시대까지 유물 옛사람들이 남긴 유물과 유적 도량형 이것저것 재는 것이 도량형 한국화 우리나라 그림이 바로 한국화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울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 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서 체험학습 3학년 2학기
아이즐북스 / 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글, 박동국,우지현 그림 / 2006.07.18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즐북스외국어,한자씨앗들의 열린 나눔터 핵교 글, 박동국,우지현 그림
에는 초등학교 3학년 2학기에 꼭 가봐야 할 12 곳의 체험 학습지가 실려 있습니다. 체험지마다 특징적으로 변신하는 선생님이 꼭 봐야 할 내용을 짚어 주고, 4명의 캐릭터 친구들은 관련 내용도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전해 줍니다. 그리고 라는 지면을 마련하여,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체험지를 방문하거나, 좀더 심화해서 체험 학습을 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사회|1. 고장 생활의 변화 (1) 생활 도구의 발달 홍릉 수목원 과학|1. 식물의 잎과 줄기 철도 박물관 사회|1. 고장 생활의 변화 (2) 교통의 발달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도덕|4.나라 사랑의 길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과학|3. 지구와 달 남산 봉수대와 체신 기념관 사회|1. 고장 생활의 변화 (2) 통신의 발달 궁신교과 재인 폭포, 소요산 과학|5. 여러 가지 돌과 흙 남산 봉수대와 체신 기념관 사회|1. 고장 생활의 변화 (2) 통신의 발달 한국 민속촌 사회|2. 우리 고장의 전통 문화 임진각과 경의선 도덕|5. 우리의 소원 경찰 박물관 사회|3. 살기 좋은 우리 고장 (1)우리 고장의 여러 기관과 단체 국립 국악 박물관 과학|6. 소리내기 국립 고궁 박물관 미술|10. 의상과 장신구 (부록) 체험 학습 보고서 / 숙제 도우미 사진나왔다! 엄마들이 바라던 바로 그 체험학습서! 그 동안 우리 교육 현장에서는 체험학습의 중요성이 날마다 강조되어 왔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생생하게 느끼면서 익히는 체험 학습의 효과는 참고서만 붙들고 씨름하면서 익히는 학습 효과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치고 부모님 손에 이끌려 체험 학습을 한두 번 안 다녀 온 어린이는 거의 없을 지경입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은 이리저리 끌려 다니기만 했을 뿐 어디에 가서 무엇을 어떻게 보고 왔는지 교육 효과가 거의 드러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해마다 겨울 방학이 되면, 새로 4학년에 올라갈 아이들이 강화도부터 다녀오지만, 강화도에서 대포 몇 개 보고 온 것 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면 이것도 난감한 일입니다, 체험 학습이 좋다고 하여 다니긴 했지만, 그 목적이 분명하지 않고 그저 관광 다니듯 훑어 보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체험 학습이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똑같은 체험 학습지를 간다고 해도 1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이 다르고, 6학년이 보고 배울 내용은 다를 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그동안 1학년과 6학년 학생들이 참으로 평등(?)하게 \"관광하기\"식의 체험 학습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몇몇 발빠르고 현명한 엄마들은 내 아이와 친한 또래 친구들을 모아 체험 학습 전문 단체에 의뢰하여 학년별 교과 내용에 딱 맞는 \"맞춤 체험 학습\"을 시켜왔습니다. 물론 조금만 관심 있는 엄마라면 이런 맞춤 여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닐 터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마땅치 않고, 가격 때문에 단체 여행을 보내면 내용이 의심스럽습니다. 다르다!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딱 맞춘 맞춤형 체험 학습서!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위해, 58년 동안 교육 출판 사업에 이바지해 온 대한교과서 주식회사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 아이즐북스에서 \"기막히게 야무진 체험학습서\"를 만들었습니다. 내 아이의 수준에 딱 맞다! 먼저 학년별, 학기별, 교과서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각 교과 단원의 핵심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지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생생한 정보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만점 체험 학습 진행으로 소문이 자자한 체험학습 전문 단체인 의 전문 강사들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담아 책으로 펼쳐냈습니다. 그래서 을 읽고 체험 학습을 떠나는 어린이들은, 똑같은 국민민속박물관을 간다고 해도 학년별로 보고 와야 할 내용이 다르고, 내가 꼭 봐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답니다. 부모가 읽고 전해 주는 책은 가라! 체험 학습, 이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준비한다! 물론 이것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생생한 세밀화 그림과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 및 해설, 재미가 넘치는 일러스트와 만화, 생생 체험을 더욱 생생하게 해 주는 교과 관련 실험, 체험지에 얽힌 역사적 일화 등등등등이 워낙 알차게 담겨 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재밌게 보면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학습 책입니다. 여기에 체험지 별로 정리된 70여 장에 이르는 숙제 도우미 사진과 보고서 쓰는 법(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무한정 다운 받을 수 있음) 등이 있어 아이가 스스로 읽고, 체험 학습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체험 학습지를 견학하는 동안, 그리고 다녀온 뒤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답니다. 이제 만 있으면, 부모님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셜명해 줘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5
계림북스 / 황은희 지음, 송진욱 그림, 역사와 사회과를 연구하는 초등 교사 모임 감수 / 2013.11.15
8,800원 ⟶ 7,920원(10% off)

계림북스역사,지리황은희 지음, 송진욱 그림, 역사와 사회과를 연구하는 초등 교사 모임 감수
역사를 전공한 현직 선생님이자, 7차 개정 사회 교과서 역사 파트의 집필진이 현재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해 직접 쓴 역사책이다. 또한, ‘역사와 사회과를 연구하는 초등 교사 모임’에 속한 선생님들이 감수를 맡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처음으로 역사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도 깊이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서 매 페이지마다 역사의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수준 높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교과서 속 핵심 유물.유적 사진을 그림과 어우러지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나타내는 지도를 말랑말랑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어린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자료들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다.[서양 세력의 접근과 조선의 큰 변화] ·변화의 소용돌이 앞에 선 조선 - 조선 앞바다에 나타난 낯선 모양의 배 - 어린 고종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린 흥선대원군 ·서양 세력과의 전투 - 프랑스군에 맞서 싸운 조선 ⊙역사 배움터 :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 - 평양까지 올라온 미국의 제너럴셔먼호 - 독일 상인 오페르트의 도굴 사건 - 미국에 맞서 싸운 조선 - 척화비를 세웠어요 ·고종의 왕비, 명성황후 ·나라의 문을 연 조선 - 강화도 앞바다에 나타난 운요호 - 일본과 맺은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 일본과 조약을? 차라리 내 목을 치시오! - 청나라와 일본을 배우자! ·나라를 바꿔 나가려는 노력 -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들고일어났어요 - 태극기를 만들었어요 - 빠르게 바꿔 나갈까? 천천히 바꿔 나갈까? - 3일 만에 끝나 버린 갑신정변 ·조선 최초의 유학생, 유길준 ·바람 잘 날 없는 조선 ·개항 이후 달라진 조선의 모습 - 어려워진 백성들의 생활 -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어요 - 근대 교육의 시작, 배재 학당과 이화 학당 - 최초의 서양식 병원, 광혜원 - 조선 사람에게는 너무 낯선 서양 사람 ⊙역사 배움터 : 언제부터 짜장면을 먹었을까요?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났어요 ⊙역사 놀이터 : 틀린 그림 찾기 [나라를 지키려는 노력] ·갑오개혁의 두 얼굴 ·비극적인 사건, 을미사변 - 명성황후를 못마땅하게 여긴 일본 - 명성황후의 비참한 죽음 ·강제로 실시된 단발령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피한 고종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자주독립을 바랐던 독립 협회 ⊙역사 배움터 : 고종의 입맛을 사로잡은 오묘한 맛의 커피 ·달라지는 대한 제국 - 서양식 관복과 서양식 건물인 석조전 - 운동회가 널리 퍼졌어요 - 변화하는 교복 - 서양식 건물과 전차, 달라진 거리 풍경 - 한복 대신 서양식 옷차림 - 일본의 속셈이 숨어 있는 철도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은 일본 - 일본의 승리로 끝난 러일 전쟁 - 강제로 맺은 을사늑약 ·나라를 되찾기 위한 움직임 - 헤이그에 특사를 보냈어요 - 전국에서 의병이 일어났어요 - 아는 것이 힘! - 대나무같이 곧은 신채호 -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겨눈 안중근 ·새로운 호적 제도 ⊙역사 배움터 : 우리 땅 독도 ⊙역사 놀이터 : 알맞은 낱말 찾기 [일본의 식민 통치와 독립운동] ·나라를 빼앗긴 슬픔 -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어요 - 총칼로 다스린 일본 - 땅을 빼앗긴 우리 민족 - 파괴된 궁궐들 ·전국에서 일어난 만세 운동 - 방방곡곡에 울려 퍼진 만세 소리 - 감옥에 갇혀서도 만세를 부른 유관순 - 전국으로 퍼진 만세 운동과 일본의 탄압 - 상하이에 세워진 대한민국 임시 정부 ·더욱 교묘해진 일본의 탄압 ·우리의 쌀을 차지한 일본 ·나라를 떠나는 사람들 ·독립운동의 새로운 움직임 - 독립군의 큰 승리,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대첩 - 우리 것을 사용하자! 물산 장려 운동 - 우리 힘으로 대학을 세우자! - 주보따리 선생님과 조선어 학회 - 나라 잃은 설움이 담긴 영화, 아리랑 -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중심이 되었어요 ⊙역사 배움터 : 하늘에는 안창남, 땅에는 엄복동 ·서울 거리의 변화 - 서로 다른 모습의 북촌과 남촌 - 우리나라 최초의 백화점 ·여성과 어린이의 지위가 달라졌어요 - 자유롭게 사랑하고, 교육받고, 일하는 여성들 - 존중받는 어린이들과 어린이날 ⊙역사 배움터 : 가요 열풍이 불었어요! ·한반도를 발판 삼아 전쟁을 한 일본 - 일본이 중국을 침략했어요 - 일본이 일으킨 전쟁 속에서 고통받는 우리 민족 ·우리 백성을 일본인으로! ·탄압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저항 - 일본 국왕을 없애려고 수류탄을 던진 이봉창 - 일본군 대장을 없애려고 폭탄을 던진 윤봉길 - 시를 쓰고 역사를 연구했어요 - 일장기를 부끄러워한 우리 선수들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 ⊙역사 놀이터 : 숨은 그림 찾기 [광복과 분단, 대한민국의 발전] ·드디어 광복을 맞이했어요 ·불안한 한반도 - 남에는 미군, 북에는 소련군 - 우리나라에 간섭하는 강대국 ·점점 사이가 벌어지는 남한과 북한 - 분단만은 안 돼! - 남북한의 서로 다른 정부 ·한민족 간의 전쟁, 그리고 상처 - 6·25 전쟁이 일어났어요 - 인천 상륙 작전으로 서울을 되찾았어요 - 국군과 유엔군이 다시 후퇴했어요 - 피란민 어린이들의 천막 학교 - 휴전 협정을 맺었어요 - 전쟁이 남긴 상처들 - 전쟁 이후의 노력 ·4·19 혁명이 일어났어요 ·군사 정권이 들어섰어요 - 군사 정변이 일어났어요 - 반공 교육을 했어요 ·경제 발전과 그 뒷모습 ·자유가 억눌린 국민들 -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에요! - 긴 머리와 미니스커트는 안 돼! ·새로운 시대를 바라는 마음 - 또다시 군인들이 정권을 잡았어요 - 광주에서 일어난 5·18 민주화 운동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 시민들의 외침, 6월 민주 항쟁 -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았어요 ·서울에서 열린 올림픽 대회 ·성장하는 경제 속 빛과 어두움 ·교복 자율화와 과외 금지 ⊙역사 배움터 : 처음부터 '초등학교'라고 불렸을까요? ·권력이 대물림되는 북한 ⊙역사 배움터 : 북한 어린이들의 하루 ·통일을 위한 노력 ·위기를 극복한 대한민국 ·변화하는 사회와 생활 모습 - 고속 철도가 달리기 시작했어요 - 무선 인터넷과 스마트폰 - 고무줄놀이에서 휴대용 게임기로 - 아이를 낳지 않는 가정이 많아져요 - 남녀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요 -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 살아요 ·하나 된 대한민국 -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 대회 - 촛불을 들고, 마음을 모아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한류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역사 놀이터 : 가로 세로 낱말 퍼즐 ⊙역사 놀이터 : 정답그림만 봐도, 이야기만 읽어도 한국사가 머리에 쏙쏙! 쉽고 재미있게 읽기 좋은 첫 역사책! 어린이와 학부모가 정말 기다려 왔던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초등학교 5학년 교육 과정에 한국사 교육이 도입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읽을 만한 역사책을 찾는 눈길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은 역사를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옛이야기를 읽듯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책을 접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우리 역사를 풀어내고, 핵심을 집어 낸 재치 있는 그림을 더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하고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만든 역사책입니다.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선정!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 도서 선정! ★역사와 사회과를 연구하는 초등 교사 모임 감수 및 추천! 만화처럼 가볍지도 역사책처럼 딱딱하지도 않아요! 초등학생의 첫 역사 시간을 책임질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걱정은 되지만, 아이가 좋아하니까 학습만화 위주로 사 주게 돼요.” “우리 아이 나이에 맞는 역사책을 사 주자니 너무 어려워 보여서 정작 고를 게 없어요.” “저학년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역사책 없나요?” 사실 이미 초등학생을 위한 한국사책은 많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역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너무 방대한 정보가 들어 있지요. 설명글과 삽화, 사진, 연도 등이 너무 많이 나올 경우, 아이들은 단편적인 지식만을 받아들이거나 역사를 딱딱하고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다 보니 많은 학부모들이 저학년부터 역사책을 접하게 해 주고 싶지만 마땅히 읽혀 줄 책이 없어서 고민에 빠집니다. 또 처음 역사책을 만화로 시작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도 늘고 있습니다. 실제 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들 역시 “역사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역사책이 옛날이야기를 읽듯 술술 읽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요.”라고 말하곤 하지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기획 단계부터 이러한 어린이, 학부모, 교육 현장의 바람을 담아 만든 역사책입니다. 통사를 다루되, 기존의 빡빡한 역사책처럼 많은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옛이야기처럼 술술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아이들이 역사란 자신과 상관없는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과 관련된 친근한 이야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어떤 점이 특별할까요? 1.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교과서 집필진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쓴 역사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역사를 전공한 현직 선생님이자, 7차 개정 사회 교과서 역사 파트의 집필진이 현재 교과 과정을 충실히 반영해 직접 쓴 역사책입니다. 또한 ‘역사와 사회과를 연구하는 초등 교사 모임’에 속한 선생님들이 감수를 맡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습니다. 2. 재미있는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을 일대일로 맞춤 코디! 처음으로 역사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도 깊이 생각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또 그림의 비중을 확 늘려서 매 페이지마다 역사의 주요 장면과 핵심을 재치 있는 그림으로 풀어내 생생한 느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3. 유물·유적 사진과 그림 지도를 아우르는 풍부한 역사 자료! 수준 높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교과서 속 핵심 유물·유적 사진을 그림과 어우러지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나타내는 지도를 말랑말랑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어린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자료들을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4. 깊이 있고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하는 코너! 본문 중간중간에 마련된 코너인 ‘역사 배움터’에서는 어린이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역사 이야기를 다루어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으며, ‘역사 놀이터’에서는 다른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를 풀며 한국사의 흐름과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정리하는 연표! 책의 끝장에 붙어 있는 연표는 어린이들이 책상에 붙여 두고 보면서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가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으며, 나라 안팎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알고,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시리즈는 전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권 : 선사 시대부터 백제까지 우리의 맨 처음 조상들이 변해 가는 자연에 맞추어 생활하며 문명을 발전시킨 선사 시대부터 우리 겨레의 첫 국가인 고조선과 주변의 여러 나라들, 그리고 용맹스러운 기세를 떨치며 동아시아를 호령한 고구려, 빛나는 문화를 자랑하던 한류의 원조 백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2권 : 신라부터 발해까지 삼국 가운데 가장 늦게 발전해 삼국을 통일한 신라와 철의 왕국 가야,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최초의 통일 왕조 통일 신라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우리 역사의 일부이자, 해동성국이라고 불리는 발해의 발자취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권 : 고려 전기부터 고려 후기까지 후고구려와 후백제, 신라로 나뉘어 있던 한반도를 다시 통일해 고려를 세운 왕건 이야기부터 불교문화가 꽃피던 시기를 거쳐 신하들 사이의 권력 싸움과 주변 나라의 침입으로 쇠퇴의 길을 걷기까지 고려의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4권 : 조선 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고려가 저물어 가던 시기에 신진사대부와 손을 잡은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왕의 힘을 키운 이야기부터 오랫동안 이어진 전쟁, 다시금 안정을 되찾아 화려한 문물을 꽃피운 조선, 세도정치 때문에 나라가 흔들리던 시기까지 조선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5권 : 조선의 개항부터 현대까지 세계 강대국들이 조선에 접근하기 시작하면서 꼭꼭 닫았던 조선의 문이 열린 시기부터 일제 강점기, 한국 전쟁과 남북 분단에 걸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사회, 경제, 문화적으로 빠르게 성장하여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자! 선사시대 : 암사동 유적
핵교 / 최종순 지음, 박진우 그림 / 2015.10.20
8,000원 ⟶ 7,200원(10% off)

핵교역사,지리최종순 지음,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권. 인류의 첫 번째 혁명이 일어난 신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먼저 신석기 시대를 이해하기 쉽도록 인류의 탄생부터 구석기 시대 이야기를 알려 주고 있고 서울에 위치한 대표적 신석기 시대 유적지인 암사동 유적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의 전반적인 특징과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신석기 시대 이후에 등장하는 청동기 시대와 고조선의 건국까지 다루어 역사의 전체 흐름을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이번 개정판에는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반영하였다.하나. 역사이야기 '두 발 건기'가 준 선물로 거친 세상에 살아남다. 1. 두발로 걷고, 불을 사용하고, 도구를 만들다 10 1) 사람은 언제부터 살기 시작했을까? 2) 한반도,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3) 구석기 유적을 찾아라! 2. 자연과 하나로 살아간 구석기 사람들의 생활 13 1)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해요 2) 현실의 소망을 작품으로 표현했어요 3) 구석기 시대 사람들도 장례식을 치러요 3. 자연 속 약한 존재, 사람 도구를 만들다 15 *눈도장 콕콕! 퀴즈 16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선사 시대 1. 한강 옆에 살았던 신석기 사람들 18 1) 대홍수가 발견한 신석기의 역사 2) 사람들이 강 주변에 살았던 이유 2. 최초의 목조건축, 움집 들여다보기 20 1)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집을 지어요. 2) 움집의 구조를 알아보아요. 3) 불 이용의 흔적, 화덕 4) 움집 안에서 생활하는 신석기 사람들 3. 신석기 집단 취락지, 암사동 24 1) 암사동 발굴 이야기 2) 세 개의 문화층이 한꺼번에 발견되었어요. 3) 떠돌이 생활을 정리하고 정착하기 시작해요. 4. 유물로 알아보는 신석기인의 생활 26 1) 농사의 흔적을 찾아보아요. 2) 채집의 흔적을 찾아보아요. 3) 도구의 발달, 간석기의 등장 4) 물고기를 잡는 도구의 발달 5) 토기로 만나는 신석기 사람들의 생활 6) 머리는 해가 뜨는 동쪽으로, 신석기인의 장례 7) 가락바퀴를 사용하여 실을 만들어요. * 눈도장 콕콕! 퀴즈 38 셋. 역사이야기 계급이 생기고, 최초의 국가가 생기다. 1. 공동체 사회에서 계급사회로 42 1) 다양해진 농기구, 각양각색 토기들 2) 부족장이 생기고, 제사도 지내요. 3) 거대한 고인돌을 만들었어요. 4) 청동기 시대 전쟁, 송국리 유적 2. 한반도 최초의 국가, 고조선 50 1)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의 아들, 단군 2) 국가 운영의 기본을 세운 고조선 3) 고조선의 위치는 어디였을까? 4) 고조선의 멸망 * 눈도장 콕콕! 퀴즈 53 * 한눈에 쏘옥~ 선사시대 정리 55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6 * 발도장 쿵쿵 선사 유적지 정리 57 * 매뉴얼 59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2015년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 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체험학습 현장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① 가자! 선사시대 - 암사동 유적’은 인류의 첫 번째 혁명이 일어난 신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먼저 신석기 시대를 이해하기 쉽도록 인류의 탄생부터 구석기 시대 이야기를 알려 주고 있고 서울에 위치한 대표적 신석기 시대 유적지인 암사동 유적을 중심으로 신석기 시대의 전반적인 특징과 흐름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신석기 시대 이후에 등장하는 청동기 시대와 고조선의 건국까지 다루어 역사의 전체 흐름을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으로 생각을 키우고 체험으로 세상을 만나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그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은 무엇일까? 도서의 내용은 시대 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알맞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내용을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또 하나의 특징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어떤 유물을 봐야 하는지 꼼꼼하게 짚어 주고 있다. 10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매뉴얼을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알맞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미로 저택의 비밀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 2014.02.14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수학동화데이비드 글러버 지음, 팀 허친슨 그림,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옮김
Maths Quest 시리즈.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진 시리즈이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시리즈는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로 저택에서 보석과 그림이 사라졌다. 발자국은 남아 있지만 보석과 그림을 훔친 도둑이 들어왔다가 나간 흔적은 없다. 난감해 하던 경찰은 수학 지식을 활용해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당신에게 이 사건을 의뢰한다. 미로 저택의 보물을 훔치려는 교활한 도둑의 음모를 도형, 공간, 측정에 대한 수학 지식으로 밝혀내야 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스토리텔링 수학’이 성적을 좌우한다 확 바뀐 초등 수학, 정복법은 이것! 올해부터 ‘스토리텔링 수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 과정에 도입된다.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의 구현을 골자로 하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고, 교과부는 2013년 초등학교, 중학교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하고, 2014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수학 교육 전공자를 중심으로 한 모임으로,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및 수업 개선 지원단 활동을 하는 ‘어린이를 위한 수학 교육 연구회’의 남미선 선생님은 <여성중앙> 2013년 12월호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학부모가 수학이 갑자기 바뀌었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2007년도 교과 개정안 때도 사고력 수학은 여전히 중요했다. 올해 들어 갑자기 생겨난 개념이 결코 아니란 것이다. 현재는 ‘스토리텔링’이라는 이름으로 사고력 수학을 교육하고 있는데 다음 개정안에는 수학이 또 어떤 옷을 입고 나타날지 모르겠다. 다만 사고력 수학은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교사는 물론 학부모도 그에 따른 교육법을 적절히 취사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우먼센스> 2013년 11월호 기사에서 씨매스 수학연구소 소장도 이렇게 말했다. “개정된 초등학교 수학은 생활 속 수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해를 많이 하는데 부모에게 어려운 숙제를 해결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행동에서 수학 개념을 잡아가는 것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골자입니다.” 학부모는 물론 교육계, 출판계의 커다란 화두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낯선 수학에 갈피를 못 잡기는 마찬가지다.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무엇이고, 내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며,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특히 수학을 싫어하고 재미없게 여기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은 무엇인가! 논리적인 수학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책! 《MATHS QUEST 미로 저택의 비밀》 책의 첫장을 펴면 ‘미로 저택에 온 걸 환영한다’며 대놓고 독자에게 말을 건다. 황당해 하다 다음 내용을 읽으면 다짜고짜 사건을 해결하라며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면 ○쪽으로 가세요. 아직 확실하지 않다면 ◇쪽으로 가세요.’라고 지시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책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한번 해 볼까?’ 하고 도전하는 사람도, ‘이게 뭐야?’ 하면서 다른 선택을 해도 마찬가지다. 어느새 독자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흥미진진한 수학 게임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미로 저택의 비밀? 제목만 들었을 때는 다분히 추리 동화의 느낌이다. 시리즈 제목만 없다면 확실히 그렇다. 그러나 시리즈 제목인 MATHS QUEST는 누가 봐도 수학 책인데……. 어떤 책일까? · 독자가 펼쳐지는 이야기의 사건을 해결해야 할 수사관이 된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는 독자의 수학 지식이다. · 사건 해결의 단서와 열쇠를 찾아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읽는 게임북! · 책 뒷부분에 사건 해결에 필요했던 수학 내용이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생각하는 수학, 쉽고 재미있는 수학, 함께하는 수학! 전 4권으로 구성된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이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수학 문제를 풀면서 사건을 해결하게 만든다. 그야말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하며 저절로 수학을 한다! 시리즈는 해결해야 할 사건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풀이에 적용하도록 만들어졌다. 이야기를 읽고 게임을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다. 책을 읽는 아이가 어떻게 답하느냐에 따라 책의 앞뒤를 왔다 갔다 한다. 정답을 맞히면 다음 이야기로 이어지고, 답이 틀리면 수학 내용에 대한 설명이 나온 다음 문제로 되돌아가서 그 문제를 다시 해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MATHS QUEST> 시리즈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내세운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살펴보자. ◈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기본 개념과 원리의 충실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학습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고, 수학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하다. 기본 개념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고, 문제를 풀 수 없다면 기본 개념을 설명해 준다. ◈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교과서 독자는 이미 책 속에 빠져들었고, 게임처럼 풀고 놀 수 있어 이보다 더 쉽고 재미있을 수 없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문제풀이를 잘할 수 있다면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문제풀이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개념을 다시 설명해 주고 문제 해결의 단서를 제공해 준다. 아이는 틀려서 혼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사건 해결에 다가갈 수 있는 단서와 추리 과정으로 느낀다. ◈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 수학 대중화, 일상생활 속으로 생활과 사물 곳곳에 수학 지식이 숨어 있으며, 단서를 찾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배울 수 있다. 이 체험을 토대로 부모가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의 수학을 지도할 수 있다. 또한 학교에서, 집에서 친구 또는 부모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MATH QUEST> 시리즈는 바로 교육과학기술부가 내놓은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꼭 맞는 수학 책이다.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사건 해결을 위해 단서를 찾으며 문제를 풀고 고민하는 과정에서 두뇌를 발달시킬 수 있고,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 인재에게 꼭 필요한 창의성과 도전 정신까지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 번역, 감수 재미있는 ‘게임북’이라고 재미만을 강조하며 대충 수학 문제를 넣고 답을 단 게 아니다.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 주기 위해 도입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말 그대로 재미뿐 아니라 수학적 사고력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번역을 비롯해 문제 정답에 대한 풀이과정이나 해설을 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진이자 서울교대 수학교육과 출신 서울 시내 초등학교 교사들의 모임인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가 맡았다. 어린이를 위한 수학교육연구회 지도 교수로 대구교대 수학교육과의 김진호 교수님(2013년 개정 초등 수학 교과 집필 대표 교수)이 감수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