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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초등 영어 파닉스
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 문호준 (지은이), 이경택 (그림)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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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어학연구소(좋은글)
외국어,한자
문호준 (지은이), 이경택 (그림)
점잇기&컬러링북 : 동물편 (전2권)
영진닷컴 / 토마스 패빗 글 /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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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소설,일반
토마스 패빗 글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동물편’.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된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동물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애완동물인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들까지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추가로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과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점잇기&컬러링북에 도전해보시는 거 어떠세요? - 출판사 서평 안티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 효과 인증 받은 점잇기! 색칠하는 동안 재미있는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스마트한 컬러링북까지!! 어린 시절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동물, 자동차, 건물 등 다양한 패턴의 모양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를 즐겨하던 추억이 있지 않나요? ‘점잇기&컬러링북’으로 어린 시절 느꼈던 즐거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중력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는 인물, 도시, 동물, 명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집중력 센터’에서 시각정보 처리속도와 지속적 집중력 향상 테스트를 인증 받았고, 미국에서는 단기인지 시력, 판단력, 집중력 향상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중 ‘동물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애완동물인 개와 고양이뿐만 아니라 야생 동물들까지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동물들의 알지 못했던 정보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너무 부끄러워!
비룡소 /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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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 글, 마리안느 바르실롱 그림, 이경혜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1권. 부끄럼이 많아서 고민인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그림책이다. 비슷한 주제를 다룬 기존의 그림책들이 그러하듯이 부끄럼을 극복하고 활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끄럼 많은 성격에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북돋워 준다. 재미있는 플랩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끈다. 주인공 레아는 유독 부끄럼을 잘 타는 아이다.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해도 적극적으로 자기주장을 하지 못하고, 수업 시간에 급하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역시 말 한마디 못하고 참기만 하다가 실례를 하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처럼 당당해지고 싶으면서도, 늘 ‘너무 부끄러워!’ 하고는 주저하기 일쑤다. 그러다 한번은 레아가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냈다. 다른 친구들 앞에서 그림자 토끼 만드는 법을 보여 주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활발하고 적극적인 비올레트가 먼저 나서는 바람에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 후로 비올레트는 레아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다. 비올레트는 언제나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부끄러워하는 법도 없어, 부끄럼쟁이 레아의 눈에는 그런 비올레트가 마냥 멋지기만 한데….수줍음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그림책 늘 그렇듯이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유머와 메시지가 살아 있는 이야기-아마존 독자 리뷰 부끄럼이 많아서 고민인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그림책 『너무 부끄러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난 드레스 입을 거야』, 『난 공주답게 먹을 거야』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틴 나우만 빌맹은 이번 책에서는 부끄럼이 너무 많아서 자신감을 잃어 가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이의 성격과 개성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비슷한 주제를 다룬 기존의 그림책들이 그러하듯이 부끄럼을 극복하고 활발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부끄럼 많은 성격에도 커다란 장점이 있다고 북돋워 준다. 재미있는 플랩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독특한 구성으로 아이들이 책 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흥미를 끈다. ■ 다양한 개성을 지닌 아이들이 자기 자신과 타인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 이 책의 주인공 레아는 유독 부끄럼을 잘 타는 아이다. 친구에게 새치기를 당해도 적극적으로 자기주장을 하지 못하고, 수업 시간에 급하게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 역시 말 한마디 못하고 참기만 하다가 실례를 하기도 한다. 다른 아이들처럼 당당해지고 싶으면서도, 늘 ‘너무 부끄러워!’ 하고는 주저하기 일쑤다. 그러다 한번은 레아가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냈다. 다른 친구들 앞에서 그림자 토끼 만드는 법을 보여 주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활발하고 적극적인 비올레트가 먼저 나서는 바람에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 후로 비올레트는 레아에게 선망의 대상이 된다. 비올레트는 언제나 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부끄러워하는 법도 없는데, 부끄럼쟁이 레아의 눈에는 그런 비올레트가 마냥 멋지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비올레트는 여느 때처럼 학교 식당 아주머니 흉내를 내며 장난을 치다가 아주머니에게 들킬 뻔했는데, 눈치 빠른 레아 덕분에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비올레트는 레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한껏 치켜세워 준다. 조심성이 없어 덤벙대고 문제를 일으키기 일쑤인 자신과는 달리 항상 조심스럽고 빈틈이 없으니 말이다. 아이들은 이렇게 저마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어떤 성격이 더 좋은 성격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성격이 다른 아이들은 제각각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레아와 비올레트처럼 서로의 성격을 보완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빌맹은 탁월한 이야기꾼답게 레아가 자신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각자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인정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친구들의 성격을 볼 때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정하는 연습은 타인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따뜻한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는 데 든든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 ■ 재미있는 플랩이 들려주는 부끄럼쟁이 레아의 속마음! 그림을 그린 마리안느 바르실롱은 자기만의 사랑스러운 색채로 작품에 재기발랄한 느낌을 더한다. 특히 접힌 책장을 펼쳐 보는 형식인 ‘플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이 적극적으로 플랩을 펼쳐 보며 대비되는 상황을 비교해 보도록 유도한다. 플랩 앞뒤로 상상 속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말괄량이가 된 레아의 모습과 현실의 부끄럼쟁이 레아가 재미있고 실감나게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비가 오면 동물들은 어디로 가요?
파랑새 / 제르다 뮐러 글.그림, 신선영 옮김 / 200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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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제르다 뮐러 글.그림, 신선영 옮김
쌍둥이 남매는 도시 생활을 하며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쌍둥이 남매를 따라 농장을 지나 늪으로 가면서, 마치 생태 현장학습을 하듯 자연스럽게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쌍둥이가 메뚜기를 잡으려다 흠칫 놀라는 장면이나, 조랑말이 물까 봐 먹이를 주지 못하고 주저하는 모습 등에서는, 실생활 속에서 자연을 많이 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낯설음이 그대로 느껴진다. 비가 왜 오는지, 비가 오면 동물은 어떻게 피하는지, 무지개는 어떻게 생기는지 등 어린이들이 자연에 대해 갖고 있는 호기심을 그림과 이야기, 정보의 적절한 배치를 통해서 풀어 주는 그림책이다.
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사계절 / 고규홍 글, 김명곤 그림 / 200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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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자연,과학
고규홍 글, 김명곤 그림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늘 우리 곁에 있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나무입니다. 하지만 나무 이름을 안다고 나무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랍니다. 잎 겨드랑이에 수줍은 듯 피어나는 느티나무 꽃을 본 적이 있나요? 물푸레나무, 뽕나무, 이팝나무는 왜 그런 이름이 붙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백나무 숲은 어디일까요? 이 책은 우리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무들의 꽃, 잎, 줄기, 열매의 생김새와 나무들에 얽힌 재미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여러 이야기들을 담았답니다. 그리고 사람살이의 숱한 사연을 품고 있는 이 땅의 큰 나무들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져 있습니다.1.우리 겨레를 대표할 만한 나무 2.쓰임새가 요긴한 나무 3.우리 살림살이와 가까운 나무 4.꽃이 아름다운 나무 5.자태가 아름다운 나무 6.열매가 요긴한 나무 -도움받은 책과 사이트 -나무를 보고 그린 곳 -나무지도 그리기 -나무 관찰 노트 -글쓴이와 그린이의 말알면서도 모르는 나무 이야기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나무들이 있다. 소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흔한 나무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나무들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나무는 인간보다 먼저 지구상에 뿌리를 내렸다. 그리고 인간은 수천 년 동안 숲과 나무에 기대어 목숨을 이어왔다. 나무는 맛있는 열매를 인간에게 내 주고, 마을 당산나무는 사람살이의 애달픈 사연을 귀담아 들어주었다. 나무를 알아 간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의 이름을 아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우리가 나무를 알아 가는 것은 우리의 역사와 삶의 뿌리를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다. 자연과 격리되어 있는 아이들의 삶 요즘처럼 식물도감을 들고 나무를 알아가는 모습을 옛사람들이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까? 아마도 이런 모습을 선뜻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우리 조상은 굳이 도감이 필요 없었다. 일상생활 속에서 나무를 알아나갔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논밭 근처에 느티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감기에 걸리면 전나무 잎을 넣고 끓인 물로 목욕을 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길을 가르쳐 줄 때도 나무를 이정표로 삼았다. 그래서 어떤 나무가 느티나무인지 또 어디에 가면 전나무가 있는지 훤히 알고 있었다. 안타깝지만 자연과 격리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먼저 책을 통해 나무를 만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나무에 관한 책들은 죄다 어른 책이며, 뜻 모를 경전을 읽는 것만큼 어려운 말로 쓰여 있는 도감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좀더 쉽게 나무에 다가갈 수 있게 나무의 유래, 전설, 쓰임새, 생태 등 다양안 내용을 쉬운 말로 풀어 썼다. 이제 아이들은 이 책을 들고 길을 걷다 문득 문득 만나게 되는 나무와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생태를 비롯해 천연기념물까지 저자 고규홍은 10여년 넘게 일해 왔던 기자 생활을 정리한 뒤 가장 먼저 나무를 찾아 나섰다. 무언가 홀린 듯 전국 곳곳을 누비며 사람살이의 숱한 사연을 품고 있는 이 땅의 큰 나무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그리고 나무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모으고 각종 문헌을 뒤져 자료를 수집했다. 이 책은 이런 과정을 통해 나무의 유래, 쓰임, 전설, 생태를 비롯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크고 희귀한 나무까지 빠짐없이 실어놓았다. 흔히 볼 수 있는 27종의 나무를 다섯 가지 테마로 분류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7종의 나무를 수록했다. 누에를 치는 농가에만 있을 것 같은 뽕나무는 가까운 공원에 가면 쉽게 볼 수 있다. 오동나무도 오래된 시골집에 가야만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도시든 시골이든 동네마다 한 그루쯤은 어김없이 자잡고 있다. 이팝나무, 회화나무, 중국단풍나무는 오래 전부터 도로 곳곳에 가로수로 자리를 잡고 있었다. 다만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을 뿐이다. 개나리는 봄이면 전국 곳곳을 노랗게 물들이기 때문에 굳이 찾아 나설 이유도 없다.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신갈나무, 갈참나무, 졸참나무, 굴참나무와 같은 참나무과 나무들은 우리나라 어느 산에서든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아파트 정원이든 주택가든 매실나무, 목련, 등(등나무), 감나무을 비롯해 수많은 나무가 심어져 있다. 이 책은 바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만을 선별하여 우리 겨레를 대표할 만한 나무, 쓰임새가 요긴한 나무, 우리 살림살이와 가까운 나무, 꽃이 아름다운 나무, 자태가 아름다운 나무, 열매가 요긴한 나무 등 다섯 가지 테마로 실어 놓았다.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2년여에 걸쳐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187컷 그림 작업은 신인 일러스터 김명곤이 맡았다. 최근 지식․정보 책들이 경쟁적으로 출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사물의 현상과 원리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는 그림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까지 논픽션 그림은 대부분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자료만으로 그리는 게 불문율처럼 되어 왔다. 이러한 간접 취재 방식은 그림의 질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제점을 노출시킨다. 하지만 이번 작업에 임하는 일러스터 김명곤의 열정은 주위 사람들을 감동시킬 만큼 대단했다. 지난해부터 나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몸을 던졌다. 경기도 남양주, 양평, 파주, 강원도 강릉, 정선, 삼척, 전라도 광주, 부안, 고창, 담양, 충청도 괴산, 예천, 천안, 경상도 안동, 의령 그리고 서울과 인천을 비롯해 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 특히 천연기념물 317호인 충청남도 당진군 송산면 회화나무를 그릴 때는 14시간 동안 나무를 관찰하며 그림을 완성했다(본문 97쪽). 지식·정보 책에 걸맞은 감각적인 판면 기획과 디자인 최근 출간되고 있는 어린이용 지식․정보 책은 양적인 면에서 과거와 다르게 상당히 팽창한 상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책이 번역서이다 보니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또한 국내 기획물이라 하더라도 동화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 판면 구성이 독자들의 흥미를 떨어뜨린다. 지금까지 출간된 지식․정보 책의 대부분은 판면 구성에 대한 특별한 컨셉 없이 글이 흘러가는 중간 중간 필요한 그림이나 사진을 끼워 넣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 책은 매 페이지를 완성할 때마다 저자, 일러스터, 편집자, 디자이너가 수차례 회의를 거쳐 모든 페이지를 하나하나 완성해 나갔다. 그림이 없어도 이해가 가능한 나무의 유래, 전설, 쓰임 등은 각 장의 앞쪽에 펼침 페이지로, 그림이 꼭 필요한 나무의 형태, 식물학적 현상, 수형에 관한 내용은 그림과 함께 뒤쪽에 펼침 페이지로 구성했다. 꽃이 피지 않는 나무는 없다 나무도 꽃을 피우냐고 묻는 사람이 뜻하지 않게 많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모든 나무는 꽃을 피운다. 모든 나무가 슬픔을 머금은 뜻 청초하게 피어나는 백목련 꽃처럼 눈부시게 아름다운 건 아니지만 말이다(본문 66쪽). 가로수로 많이 가꿀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느티나무도 꽃을 피운다. 느티나무 꽃은 아주 작은데다가 수줍은 듯, 잎겨드랑이에 숨어서 피어난다(본문 8쪽). 그리고 소나무는 4-5월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서 따로 핀다(본문 12쪽). 흔히 보았겠지만 이게 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물론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나무도 많다. 5-6월쯤 진한 향기를 뿜어내며 여러 갈래로 피어나는 오동나무 꽃은 보는 사람을 황홀경에 빠지게 만든다(본문 42쪽). 그리고 모과나무는 열매보다도 꽃을 보기 위해 가꿀 정도로 꽃이 아름답다(본문 114쪽). 게다가 이팝나무 꽃은 한 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을 만큼 화려하다(본문 78쪽). 가시가 다닥다닥 붙은 음나무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를 다닥다닥 달고 있는 나무가 있다. 바로 음나무이다. 음나무의 어린 줄기와 가지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가시가 붙어 있다(본문 30쪽). 나무가 어느 정도 크게 자라면 가시는 사라진다. 모든 나무의 줄기가 갈색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벽오동은 특이하게도 줄기가 대나무처럼 녹색을 띤다(본문 42쪽). 나무의 줄기는 조금씩 껍질이 떨어져 나간다. 줄기가 굵어지는 부피 성장을 하기 때문이다. 이때 줄기 껍질이 느티나무나 모과나무처럼 조각조각 떨어져 나가는 줄기를 인편수피(鱗片樹皮)라고 한다(본문 9쪽, 114쪽). 하지만 줄기 껍질이 얇은 종이처럼 한 겹 한 겹 벗겨지는 환수피(環樹皮)를 가진 나무도 있다. 바로 자작나무이다(본문 114쪽). 모두가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김새도 살아가는 모습도 저마다 다르다. 나무의 치밀한 생존 전략 나무는 사람 못지않게 치밀한 생존 전략을 펼치며 살아간다. 사람이 계획을 세워 일을 하고 저축을 하고 기름진 땅에 씨를 뿌리듯 말이다. 잎보다 꽃을 먼저 피우는 나무도 있다. 개나리, 백목련, 매실나무는 잎을 내기 전에 꽃을 피운다(본문 52쪽, 66쪽, 74쪽). 이와 같은 현상은 특별한 식물학적 원리로 설명하기는 힘들다고 한다. 다면 나무가 살아가는 하나의 패턴으로 이해할 수밖에 없다. 줄기가 스스로 서지 못하고 다른 나무나 물체에 붙어 자라는 식물을 덩굴 식물이라고 한다. 등도 줄기로 무언가를 휘어 감고 자라는 덩굴 식물이다(본문 46쪽). 대나무는 다른 나무에 비해 키는 크지만 줄기가 가늘다. 그래서 땅속줄기에서도 수많은 땅속줄기를 얼기설기 복잡하게 뻗어 쓰러지지 않게 지탱한다(본문 60쪽). 버드나무는 물을 좋아한다. 그래서 바람에 씨앗을 날려 물이 많은 곳에 내려 앉아 싹을 틔운다. 왕버들 가운데는 아예 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나무도 있다(본문 88쪽). 뿌리를 줄기에서도 뻗는 나무가 있다. 은행나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현상으로, 마치 석회암 동굴의 종유석처럼 가지에서 땅 쪽을 향해 자라난다. 이걸 유주라고 하는데 공기 중에서도 호흡을 하려고 뻗어난 뿌리이다(본문 16쪽). 나무 이름의 유래 우리나라의 나무 이름은 저마다 재미있는 유래가 있다. 물푸레나무는 가지를 물 속에 담그면 푸른색이 우러난다. 그래서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라는 뜻에서 물푸레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본문 32쪽).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어 방귀를 뽕뽕 뀌게 된다. 그래서 뽕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다(본문 36쪽). 또 먹을 수 있는 꽃이라는 뜻에서 진달래를 ‘참꽃’이라고 하고, 먹을 수 없는 철쭉은 참꽃의 반대로 ‘개꽃’이라고도 했다(본문 55쪽). 예로부터 떡갈나무 잎으로 떡을 싸서 떡이 붙거나 쉬지 않게 했다고 한다. 그래서 붙은 이름이 떡갈나무이다(본문 20쪽). 말도 많고 사연도 많은 이 땅의 큰 나무들 경기도 양평군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나무로 알려져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 경순왕이 고려에 항복하자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 잃은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속세를 버리고 금강산으로 들어가다가 심은 나무라고 한다. 이 나무의 나이는 무려 1100살이나 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높이 약 67m에 이른다(본문 17쪽). 자손의 번성을 기원하며 심은 나무가 700년이 넘도록 자라 천연기념물이 된 나무도 있다. 당진군 송산면 회화나무는 조선 인조 때 영의정을 지낸 이용재라는 사람이 심은 이 나무는 키가 20m에 이르는데,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회화나무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나무라고 할 수 있다(본문 97쪽). 강원도 문화재자료인 영월 김종길 가옥은 1879년에 지은 옛 집이다. 보통, 사람들이 자주 드나드는 문가에는 밤나무처럼 열매 껍질에 가시가 돋는 나무는 심지 않는다. 그런데 김종길 가옥에는 독특하게도 문 양쪽에 커다란 밤나무가 우뚝 솟아 있다(본문 110-111쪽). 호두나무는 고려 시대의 간신 유청신이 원나라에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들여온 것이다. 유청신은 씨앗과 묘목을 가져와 씨앗은 천안시 광덕면 매당리의 고향 집에, 묘목은 집에서 가까운 광덕사에 심었다. 700살이 조금 넘은 이 나무는 키가 20m까지 자랐다. 비록 간신이 들여와 오랑캐나무라는 오명을 쓰기도 했지만 700년이 지난 지금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하지만 지금은 한창때의 건강을 잃고 쇠약해진 상태이다 (본문 116쪽, 118쪽).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
비룡소 / 박선희 지음 / 200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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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박선희 지음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상인 블루픽션상 제3회 수상작. 앞으로도 나아질 건 없다고 말하는 고등학교 1학년 강호,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것, 그게 스무 살이 되기 전 바라는 것이라고 말하는 도윤. 둘은 각자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교차로 풀어놓는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다 재회한 둘은 서로의 어두운 현실을 조금씩 공감하면서 교내 ‘밴드부 결성’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아낸다. ‘파랑 치타’는 강호가 타는 파란색 오토바이 이름이면서 동시에 이들의 에너지가 똘똘 뭉쳐진 록밴드의 이름이기도 하다. 쿨한 에너지로 가득한 싱그러움, 희망적이지 않은 미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않겠다는 간절함이 되살린 두 주인공의 열정과, 그 주변을 둘러싼 주위 인물들의 절절함이 이야기 속에 감동적으로 펼쳐진다.네 번째 가출 클럽 몽의 아이들 폭주 집회 몸에다 쇠를 심다 달리는 파랑 치타 난 강해질 거야 마지막 질주 작가의 말질주하는 오토바이 같은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서 감동이 느껴진다. - 김화영(문학평론가), 김경연(아동문학평론가), 성석제(소설가), 하성란(소설가), 심사평 중에서 10대를 위한 청소년문학상인 블루픽션상 제3회 수상작인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하이킹 걸즈』(김혜정 장편소설, 제1회 수상작),『꼴찌들이 떴다!』(양호문 장편소설, 제2회 수상작)와 같은 작품을 배출해내며 청소년문학 평단과 10대 및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사랑받아 명실공히 국내 청소년 문학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블루픽션상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여 수상작 『파랑 치타가 달려간다』를 내놓았다. 앞으로도 나아질 건 없다고 말하는 고등학교 1학년 강호, 학교 어느 구석에서 조용히 있다가 조용히 사라지는 것, 그게 스무 살이 되기 전 바라는 단 한 가지라고 말하는 도윤. 초등학교 6학년 때 절친한 친구였지만 강호는 전교 5짱 안에 들며 일찌감치 불량아로 낙인찍히고, 도윤은 외고에 입학해 똑같은 공정을 거쳐 최상품으로 만들어지기 직전 일반고로 ‘전락한다.’ 이 둘이 4년 만에 한 교실에서 재회하게 되고, 각자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교차로 풀어놓는다. 둘은 회색빛으로 가득 찬 서로의 현실을 조금씩 공감하면서 교내 ‘밴드부 결성’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아낸다. ‘파랑 치타’는 강호가 타는 파란색 오토바이 이름이면서 동시에 이들의 에너지가 똘똘 뭉쳐진 록밴드의 이름이기도 하다. 쿨한 에너지로 가득한 싱그러움, 희망적이지 않은 미래지만 그렇다고 포기하지도 않겠다는 간절함이 되살린 두 주인공의 열정과, 그 주변을 둘러싼 주위 인물들의 절절함이 이야기 속에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한없이 낙관적이고 희망적인 결말만을 보여 주던 그간의 청소년 문학과는 달리, 10대의 에너지를 그대로 그리되, “대단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작은 성취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보여진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청소년문학의 한 단계 발전된 면모를 보여 주고 있다. ■ 심사평 질주하는 오토바이 같은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모범생인 이도윤과 문제아로 낙인 찍혀 있는 주강호, 그들 주변의 여러 인물이며 그들이 속해 있는 학교와 주유소, 홍대 앞 클럽이라는 세계는 손에 잡힐 듯 현실적이다. 턱없이 낙관적이지도 않고 예상되는 결말이 아닌 것도 호감이 간다. 록밴드 활동이 대단한 성취를 이룬 것도 아니지만 그것이 훨씬 현실적이고 작은 성취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미래에 간절함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작품에서 감동이 느껴진다는 점이 당선작으로 뽑는 데 전혀 주저함이 없게 만들었다. - 김화영, 김경연, 성석제, 하성란, 심사평 중에서 ■ 수상 소감 블루 픽션을 쓴다는 건 나에게 한마디로 ‘짱’이었다. 쓸데없는 힘 다 빼고 컴퓨터 자판 위에서 춤추듯 손가락을 움직였다. 내 머릿속에서 좌충우돌하던 아이들이 손끝으로 질주하듯 쏟아져 나와 한 편의 긴 소설이 되었다. 나에게 ‘쿨한’ 에너지와 상상력, 푸른 감각을 제공해 온 A예고 아해들, 나의 어여쁜 네 명의 조카. 그들은 나를 많이 기쁘게 하고, 조금은 아프게 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 무공해의 기운을 주었던 아이들이다. 그들을 비롯한 모든 독자들과 맛나게 이 책을 읽고 싶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속도와 에너지로 뭉쳐진 성장소설 헤이, 여기 불량품들 좀 구경해. “앞으로 나아질 건 없어, 하지만 나쁜 짓은 하지 않을 거야 난 나만의 룰이 있어.” 주인공 강호는 겉모습만 보면 딱 불량아다.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 여동생과 자기를 일찌감치 버려 버린 엄마, 그리고 연이어 들어오는 엄마라는 이름의 아줌마들. 결국 네 번째로 가방을 싸들고 가출하여 아르바이트 겸 숙식하며 주유소에 머무른다. 주유소엔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이 집 저 집을 왔다 갔다 해야 하는 아미, 일찌감치 보육 시설에 버려진 효진 누나, 그리고 방황 끝에 자퇴한 채 6개월간 부모로부터 유예기간을 받은 건우 형이 미성년자 신분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하나같이 불량품들처럼 보이는 아이들이지만 이들에게도 자기 인생에 대한 고민과 최소한의 스스로에 대한 ‘룰’이 있다. 건우 형에게 산 중고오토바이를 타고 폭주 집회에 참가할 때도 강호는 ‘범폭’이다. 헬멧을 쓴다든가, 적어도 남에게는 피해를 주는 나쁜 짓은 하지 않겠다는 것. “아무의 인생도 아직은 허물어지지 않았다. 남들이 볼 때 자퇴생일 뿐인 형이 그런 말을 하니 어이없게도 경건해 보이기까지 했다. 다들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다…….” 자퇴를 하고 폭주 집회에 참가하면서도 스스로 3.5류 이상에서는 더 이상 전락하지 않겠다는 건우의 마음가짐 역시 자기 인생에 있어서 적어도 주체적으로 살겠다는 의지의 표출인 것이다. “세상이 소외된 사람들과 궤도를 이탈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냉혹한지 알아야 한다”라고 스스로 내뱉는 10대들의 목소리는 불안한 현실 속에서 그래도 평형 감각을 잊지 않으려는 이 땅의 10대들의 또 다른 모습인 것이다. ■ 자기 꿈을 가진 자의 싱싱한 목소리 슬램 유어 라이프! Slam Your Life! 부딪쳐. 소리쳐. 멈추지 말고 너를 드러내! 스스로 금지된 것에 저항할 힘이 없다고 얘기하는 또 다른 주인공 도윤. 도윤은 계획된 틀 속에 공부 기계가 되어 버린 우리 10대의 자화상이다. S대 법대에 형을 보낸 엄마의 야심찬 두 번째 프로젝트인 도윤에게 숨쉴 공간이란 없다. 강호가 도윤의 엄마로부터 “넌 도윤이와 부류가 달라.”라는 말을 듣고 도윤을 왕따 시켜 버린 4년 전의 어느 날 이후, 도윤에게 현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 도윤에게 나타난 강호와 이경 선배는 적어도 삶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놓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도윤은 밴드부라는 음악의 세계로 나아가면서 크게 달라지진 않는다. 엄마와 큰 타협을 이루지도 않고, 제도권에서 벗어날 용기도 쉽게 내지 못한다. 그러나 적어도 자기가 힘들면 왜 힘들고 문제가 생기면 적어도 문제를 인식하겠다는 의지를 되찾게 된다. “자기 꿈의 방향에 확신을 가진 사람의 목소리는 싱싱하고 힘이 넘쳤다.”라는 도윤의 말처럼 현재를 꼭꼭 씹고 밟으며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만으로도 도윤에게 세상은 살 만한 것이 된다.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
파란자전거 / 리위페이 지음, 권민서 옮김, 박현정 감수 / 20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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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수학동화
리위페이 지음, 권민서 옮김, 박현정 감수
수학 꼴찌 에디와 수학 천재 로빈슨의 모험을 통해 수학을 풀어낸 책.꼴찌와 천재로 상반되는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활동 수학과 생활 수학을 체험하도록 돕는다. 초등 5학년 에디는 공부만 빼면 뭐든 잘한다. 특히 수학 시험은 반타작하는 것이 다반수. 이런 에디가 피피라는 친구를 만나 작다리나라를 방문하게 되고, 키나다리나라의 위협 아래 있는 작다리나라를 돕기 위해 수학 박사로 거듭난다. 키다리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군대에 적절한 수의 장교를 배치하고, 스파이 체포 작전에 투입되고, 키다리나라에 납치되어서는 탈출하기 위해 갖가지 수학이론을 이용한다. 2부에서는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로빈슨이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알쏭 섬에 떨어진다. 이 섬에서 로빈슨은 그들의 고민을 수학적 재능으로 시원하게 풀어준다. 새로운 추장을 가려내 주고, 백년도 더 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릴 수 있도록 꾀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결국 로빈슨은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해 1등을 거머쥔다.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와 기하 개념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속에 창의적으로 풀어낸 이 책은 수와 문자에 대한 등식, 그리고 기하 개념을 통합한 생활 속 문제를 경험하게 한다. 또 정수, 유리수, 실수로의 확장과 방정식도 경험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직접 연필과 종이를 들고, 아니면 책의 여백에 ‘방정식’이나 ‘도형’을 그려 가면서 여러 가지 생활 속 문제를 풀어 나가게 된다. 또한 "도전, 골든벨"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도록 돕는다. 한국의 독자 여러분 감수자의 말 1부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 1. 수학 박사가 된 에디 작다리나라 수학 박사, 에디 | 속 좁은 장교 | 스파이 체포 작전 | 키다리나라의 알쏭달쏭 파티 | 옥구슬이 든 상자를 찾아라 | 홀쭉 왕자의 엉덩이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자연의 수, 피보나치의 수열 2. 키다리나라 탈출 작전 악어 연못 | 튼튼성으로 가는 길 | 대통령 관저 새로 짓기 | 사자가 쫓아와요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문자의 사용, 디오판토스 3. 튼튼성을 지켜라! 구멍 난 보물 지도 | 방어선을 구축하라 | 키다리나라의 병사 수를 파악하라 | 불타는 갈대밭 | 노랑 부대와의 전투 | 녹색 부대와의 전투 | 비실 임금을 잡아라 | 키다리나라를 구하라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앞서 가는 수학자, 쉬케 2부 알쏭 섬으로 간 수학 천재 로빈슨 비행기가 추락하다 | 여기는 알쏭 섬 | 말 없는 유언 보물은 어디에? | 납치 | 평화를 위하여 도전, 수학 올림피아드 마술 같은 거울의 방, 타원의 성질수학적으로 번역해? 모험과 추리가 살아 있는 이야기 속 응용 수학의 재미에 흠뻑 빠져보자! 성격은 백점, 수학은 59점 에디! 1 더하기 1도 모르는 작다리나라의 수학 박사가 되어 키다리나라 비실 임금과 수학 대결을 벌이는데… 과연 수학 꼴찌 에디가 작다리나라를 구해 낼 수 있을까요? 수학적 언어로 번역해 보자! ‘수학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수학을 잘하려면 무턱대고 문제를 많이 풀어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이 다는 아니다. 물론 처음에는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을 깊이 있게 받아들이기 위해 문장으로 된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 봐야 한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언어로 표현된 문장들을 수학적으로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테면 “에디는 열두 살인데 나보다 세 살이 적다.”를 수학 기호로 표현하면, “x(내 나이)-3=12”가 된다. 간단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처럼 언어로 표현된 문장을 수학 기호로 변환하여 생각하는 경험이 수학 실력을 쌓는 데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도 이러한 과정일 것이다. 하지만 어려운 수학이라고 해서 어렵게만 익힐 필요는 없지 않을까? 재기발랄한 이야기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다면 금상첨화! 바로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가 많은 학생들이 갈구하던 수학의 탈출구이다.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처럼 이 책에서 모험을 즐기기 위해서는 수학 공식을 계속 만들고 풀어 나가야 한다. 나아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구석구석에 마련되어 있다. 적극적으로 모험에 동참하고 모험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수학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리위페이는 중국에서 이야기로 수학에 쉽게 접근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데 탁월하다는 정평이 나 있다. 30여 년간 수많은 수학 저서를 출간하여 호평을 받고 있는 그의 대표작,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는 중국에서 1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 힘은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에 대한 새로운 흥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야기 속에 숨겨진 창의적인 수학 해법 수학은 수와 연산에 대한 기본 개념으로 시작한다. 《작다리나라로 간 수학 꼴찌, 튼튼성을 구하라!》에서는 수와 문자에 대한 등식, 그리고 기하 개념을 통합한 생활 속 문제를 경험하게 된다. 또 정수, 유리수, 실수로의 확장과 방정식도 경험한다. 이러한 경험의 과정은 3단계를 거치게 된다. 첫 단계, 아무리 수학을 어려워하던 학생이라도 처음에는 이야기에 빠져들어 그 내용을 즐긴다. 두 번째 단계,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이해하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직접 연필과 종이를 들고, 아니면 책의 여백에 ‘방정식’이나 ‘도형’을 그려 가면서 여러 가지 생활 속 문제를 풀어 나가게 된다. 그러고는 "도전, 골든벨" 코너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학생도 이야기 속 에디처럼 수학 박사에 도전하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일차방정식의 활용 문제와 기하 개념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속에 창의적으로 풀어냈다. 이러한 창의적인 접근은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문제해결력’이나 ‘정의적 측면’과 관련이 깊다. 여기서 정의적 측면이라는 것은 수학에 대한 태도나 감정적인 측면을 말하는데, 수학의 가치를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것을 말한다. 무슨 일이든 그렇듯이, 하고자 하는 일의 가치와 하려는 사람의 마음가짐은 그 일의 성패와 발전 정도를 가늠한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책 속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러면서 에디와 로빈슨의 끊임없는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 수학과 생활 문제를 연결하는 방법을 머리와 몸으로 익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가져가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다. 수학 꼴찌와 수학 천재의 좌충우돌 수학올림피아드 도전기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이야기로 나뉜다. 하나는 수학 꼴찌 에디의 이야기, 다음은 수학 천재 로빈슨의 이야기이다. 두 이야기 모두 주인공의 모험을 통해 수학을 말하고 있다. 성격 좋고, 재기발랄한 초등 5학년 에디, 공부만 빼면 뭐든 잘한다. 특히 수학 시험은 반타작하는 것이 다반수. 이런 에디가 피피라는 친구를 만나 작다리나라를 방문하게 되고, 아주 기초적인 수학문제를 두고 고민하는 작다리나라에서 '수학 박사'가 된다. 그곳에서 에디는 키나다리나라의 위협 아래 있는 작다리나라를 돕기 위해 수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고, 시간이 흘러 진정한 수학 박사로 거듭난다. 키다리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군대에 적절한 수의 장교를 배치하고, 스파이 체포 작전에 투입되고, 키다리나라에 납치되어서는 탈출하기 위해 갖가지 수학이론을 이용한다. 2부에서는 수학 천재라고 불리는 로빈슨이 세계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던 중 비행기 추락사고로 어느 외딴 섬에 떨어진다. 섬 이름은 알쏭 섬! 여러 문신을 몸에 하고 있는 원주민들 속에서 로빈슨은 그들의 고민을 수학적 재능으로 시원하게 풀어준다. 새로운 추장을 가려내 주고, 백년도 더 된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주민들이 사이좋게 어울릴 수 있도록 꽤를 내기도 한다. 그리고 결국 로빈슨은 수학 올림피아드에 참가하게 되고 그의 재능을 인정받아 1등을 거머쥔다. 꼴찌와 천재라는 상반되는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이 겪는 흥미로운 모험 이야기를 통해 활동 수학과 생활 수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러주고, 해 보이고, 시켜 보고, 칭찬하라! 국제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낸 한 학생의 집 냉장고에 어머니가 이런 쪽지를 붙여 놓았다고 한다. “일러주고 해 보이고 시켜 보고 칭찬하자!” 그렇다! 어떤 새로운 주제에 대하여 학습을 시작할 때 우선 주제의 핵심을 일러주고,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해 보이고, 다음으로 아이에게 시켜보고, 아이가 한 결과에 대해서는 인정해주고, 진심으로 칭찬해 주는 것! 이것이 바로 아이가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법이다. 이러한 학습법을 고스란히 담아 놓은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재미있게 모험 소설을 읽으면서 핵심을 익히고, 손에서는 연필을 놓지 않는, 그리고 찾아낸 해답에 대해 에디와 로빈슨의 환호와 칭찬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말이다.
돌에서 영혼을 캐낸 미켈란젤로
아이세움 / 노성두 지음 / 200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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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예술,종교
노성두 지음
'미술이란 무엇일까?'하는 물음으로 시작하여 미술작품의 감상과 작품 속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접근하는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 예술가의 삶을 좇아가면서도 작품 감상에 치중한 어린이 미술 입문서이다. 이 시리즈는 크게 외국 편과 한국 편으로 나누어 기획되었고, 각각의 책들은 동서양 미술사를 전공한 국내 전문가들이 썼다.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는 유명작가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의미 있는 작가들을 선별하여 계속 발굴 소개할 계획이다. 이 책은 외국편 제2권으로 조각가 미켈란젤로의 삶과 그림을 담았다. 단순한 위인전의 형식도 벗어 버리고 인물의 생애와 당시의 사회를 좇아나가면서 매 쪽마다 작품들을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책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사진과 그의 그림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료를 풍성히 실었다. 화가, 건축, 조각가로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미켈란젤로. 이 책에서는 조각가로서의 미켈란젤로에 초점을 맞춘다. 글쓴이는 서양미술사를 전공하고, 특히 로 르네상스시기의 성화들을 집중조명했던 노성두. 아주 알기 쉽고 이야기에 바로 빨려들어갈 수 있게끔 글을 썼다. 조각가에 대한 천대와 멸시를 오직 예술의 혼으로 이기고 르네상스 시기를 완성한 미켈란젤로. 그의 굴곡많은 삶에 함께 했던 '계단의 마돈나'부터 '다윗' '마태오', 시스티나 천장화 등 그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에 대한 그의 신념, 자유에 대한 갈망 등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1장 토스카나의 새별 미켈란젤로와 모세상 거짓말쟁이 소년 채석장의 일꾼들 베르톨도 선생님 계단의 마돈나 2장 스승을 뛰어넘다 스승을 뛰어넘은 천재 조토와 치마부에 고대 취미 미켈란젤로가 따랐던 선생님들 토리지아노의 주먹 3장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길 참된 아름다움을 찾아서 산토 스피리토 교회의 납골당 로마 로마의 기적들 피에타 다윗 상 레오나르도와 미켈란젤로 4장 돌의 영혼을 깨우다 돌에서 건져 올린 마태오 율리우스 2세 시스티나 천장화 5장 신성한 조각가 미켈란젤로 미완성 조각들 메디치 예배소 최후의 심판 이 책을 마치며 -연보 -찾아보기
컬러링으로 떠나는 서울 여행
드림스카이(DreamSky) / 이준천 지음 /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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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카이(DreamSky)
취미,실용
이준천 지음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그린 28장의 일러스트 스케치 그림들이 담겨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와 랜드마크인 경복궁, 서울시청, 동대문 DDP, 남대문, 남산타워, 홍대앞, 청계천, 이화동, 강남거리 등의 그림들과 강북, 강남, 강서로 나누어져 있는 서울 지도, 그리고 서울의 문화와 유산을 담은 서울 전통양식의 그림들로 나뉘어져 있다. 또한 컬러링 페이퍼는 제본이 되어 있는 '북'이 아니다. 낱장으로 한 장씩 되어 있어,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컬러링페이퍼-서울여행 서울 일러스트 맵 서울 중심부 일러스트 맵 서울 강북 일러스트 맵 경복궁 광화문 북촌한옥마을 남대문 명동 이화동 서울 강남 일러스트 맵 서울 강서 일러스트 맵 서울 풍경 서울 시청 덕수궁 돌담길 청계천 동대문 DDP 서울역 남산타워 강남역풍경 강남역거리 강남역거리(지하철역)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의 사람들 사물놀이 서울의 무늬서울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와 서울을 상징하는 스케치가 가득 담긴 컬러링 페이퍼 서울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각자의 느낌으로 컬러링 해보아요 STORY TELLING & VISION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선명한 아름다움, 그 풍경들을 여행 스케치로 담아 컬러링 페이퍼로 제작’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그린 28장의 일러스트 스케치 그림들이 담겨 있습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거리와 랜드마크인 경복궁, 서울시청, 동대문 DDP, 남대문, 남산타워, 홍대앞, 청계천, 이화동, 강남거리 등의 그림들과 강북, 강남, 강서로 나누어져 있는 서울 지도, 그리고 서울의 문화와 유산을 담은 서울 전통양식의 그림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서울에 살면서 서울에서 여행자가 되는 방법 : 낯설게 바라보기. 서울의 지형은 아름답다. 한강을 기준으로 또다른 남과 북이 있는 서울에서, 먼 과거와 현재의 교차점을 만나기란 어렵지 않았다. 어디에서나 과거로부터의 이야기가 번듯한 건물 표면에 흐르고 있었다. 그 곳에서, 공간과 시간은 역사의 지형이 되고, 나의 서울 그리기는 그 지형을 발견하는 기쁨이었다.” 서울에서 온 서울 여행자,낯선 시선으로 발견하는 서울의 숨은 얼굴. 이준천 여행스케치 작가가 발견한 또하나의 서울. 새롭게 발견한 서울을 그려볼 수 있는 컬러링 페이퍼 ‘북’이 아닌 ‘페이퍼’, 낱장이기에 활용도가 용이하고 다양합니다! 컬러링 페이퍼는 제본이 되어 있는 ‘북’이 아닙니다. 낱장으로 한 장씩 되어 있어,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종이 한 장씩 갖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색칠해 보세요.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선명한 아름다움, 그 풍경들을 여행 스케치로 담아 컬러링 페이퍼로 제작’ 여행작가 이준천이 직접 서울 곳곳을 여행하며 그린 작품이다. 서울을 상징하는 건물, 강, 산 등의 지형과 랜드마크를 친근하고 정감 넘치는 선들로 그려 넣었다. 무엇보다 도로와 하천, 거리 등의 지형지물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였다.
딩동~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도감
지성사 / 최순규 글.사진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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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자연,과학
최순규 글.사진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젖먹이동물(포유류), 개구리와 도롱뇽(양서류), 뱀(파충류)을 가려 뽑아 정리하였다.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그리고 뱀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다. 각 동물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찾아보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한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다.‘딩동~ 도감’을 펼치기 전에 고슴도치 두더지 땃쥐 관박쥐 족제비 수달 담비 너구리 삵(살쾡이) 고라니 노루 멧돼지 산양 멧토끼(산토끼) 청설모 하늘다람쥐 다람쥐 집쥐 멧밭쥐 생쥐 등줄쥐 비단털들쥐 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이끼도롱뇽 무당개구리 두꺼비 물두꺼비 청개구리 맹꽁이 옴개구리 청개구리 참개구리 금개구리 한국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황소개구리 자라 남생이 붉은귀거북 도마뱀붙이 도마뱀 줄장지뱀 아무르장지뱀 표범장지뱀 누룩뱀 무자치 유혈목이 대륙유혈목이 능구렁이 구렁이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찾아보기아이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아이가 자라 어느덧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맺고, 또 주위 사람과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온갖 것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늘어납니다. 이즈음 아이는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심심하니 좀 나와 놀아달라는 식으로 끊임없이 “이게 뭐야?” “왜?” “그런데?” 하며 묻습니다. 주체할 수 없는 아이의 호기심에 대부분 부모들은 당황해하거나 귀찮아합니다. 하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스마트 폰을 아이 손에 쥐어 주거나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케이블 TV를 틀어주겠지요. 아이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 마음을 접고 스마트 폰이나 TV로 허전함을 달랩니다. 이러한 상황이 계속 반복되다 보면 어느덧 아이는 그 속에 점점 빠져들고 맙니다. 우리 아이가 스마트 폰이나 TV에 너무 빠져 있다고 한탄하는 부모는 자신이 아이를 그렇게 길들였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마치 아이나 다른 누군가에게 그 책임을 떠넘깁니다. 더 이상 우리 아이를 스마트 폰이나 TV에 방치해선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은 비단 부모만이 아닐 겁니다.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궁금증과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주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할 때 곳곳에 피어 있는 꽃이나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개미,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면서 한껏 들뜬 아이의 모습이나 바닷가 갯벌에서 만난 조개나 게를 보고 신기해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마침내 방법 하나를 찾았습니다. 그 결과,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 폰이 아닌,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관찰할 수 있게 ‘곤충’, ‘거미’, ‘새’,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해안 동물과 물고기’, ‘풀꽃’ 등을 담은 <‘딩동~ 도감’ 시리즈>가 건네지기를, 절실한 마음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아이가 주변 사물에 대해 스스로 관찰할 수 있게 이끌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이 책은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젖먹이동물(포유류), 개구리와 도롱뇽(양서류), 뱀(파충류)을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그리고 뱀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젖먹이동물, 즉 포유동물은 생각보다 참 만날 수 있는 개체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고슴도치, 두더지, 족제비 무리인 담비, 수달, 족제비, 너구리, 삵, 멧돼지, 다람쥐 무리, 쥐 무리 등등이 실려 있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개체를 만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족제비 무리인 수달과 담비는 발가락에 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칩니다. 또 가을에 잣이나 밤을 땅속에 감춰두고는 깜빡 잊고 마는 청설모 덕분에 잣나무는 번성할 수 있습니다. 양서류에는 꼬리치레도롱뇽을 비롯한 도롱뇽 무리와 무당개구리, 두꺼비 무리, 맹꽁이, 참개구리가 속한 개구리 무리, 파충류에는 자라와 남생이, 도마뱀 무리, 구렁이가 속한 뱀 무리, 살모사 무리가 실려 있습니다. 특히 파충류의 도마뱀부치는 발가락 사이가 넓고 발가락 아랫면 주름 속에 아주 가늘고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어, 이 털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에 따라 벽이나 유리창을 자유로이 다닐 수 있지요.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각 동물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찾아보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젖먹이동물, 개구리와 도롱뇽, 뱀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동물을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동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High Top 하이탑 고등학교 통합과학 세트 (전3권, 2019년용)
동아출판 / 김성진 외 지음 /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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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학습참고서
김성진 외 지음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과정과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보충, 심화 과정이 실려 있으며,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을 담았다.[1권_Ⅰ. 물질과 규칙성,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Ⅰ. 물질과 규칙성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 10 2. 자연의 구성 물질 -------------------- 78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1. 역학적 시스템 --------------------- 136 2. 지구 시스템 ----------------------- 176 3. 생명 시스템 ----------------------- 230 [2권_Ⅲ. 변화와 다양성, Ⅳ. 환경과 에너지] Ⅲ. 변화와 다양성 1. 화학 변화 -------------------------- 10 2. 생물 다양성과 유지 ---------------- 60 Ⅳ. 환경과 에너지 1. 생태계와 환경 -------------------- 120 2.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 174 [3권_정답과 해설]★과학 고수들의 필독서, 30년 과학 전문 대표 브랜드 HIGH-TOP★ 자세하고 짜임새 있는 설명과 수준 높은 문제로 실력의 차이를 만듭니다! ● 5종 교과서 완벽 분석, 체계적인 개념 이해의 틀 완성! 5종 교과서를 완벽 분석하여 쉬운 문장으로, 그림과 도표를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을 어설프게 축약식, 요약식으로 정리한 것보다는 하이탑과 같이 쉬운 문장으로 정리하면 오히려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과정이 살아 있는 탐구!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탐구는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과정과 결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 실력의 차이를 만드는 보충, 심화! 실력의 차이는 조금 더 넓게, 그리고 조금 더 깊게 아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넓은 이해_보충'에서는 중요한 주제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자신의 실력을 쌓을 수 있으며, '차이를 만드는 깊은 이해_심화'에서는 선택과목(Ⅰ, Ⅱ)에서 배우는 내용이지만 조금만 알고 있어도 통합과학의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으므로 실력에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 완성! "개념 확인해서 High로!→중단원 개념 모아 정리하기 →실력 높여 Top으로!→차이를 만드는 통합 사고력 문제→High Top을 완성하는 수능형 문제"로 구성된 단계별 문제로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 이해하기 쉽고 자세한 해설! 틀린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을 담았으며, 문제에 제시된 중요한 그림이나 자료에서 알아야 할 정보를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정약용
삼성당 / 김종상 지음, 박종호 그림 /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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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인물,위인
김종상 지음, 박종호 그림
뛰어난 글재주 곡산 부사 시절 머나먼 귀양길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농민들의 위한 여생
영어 성경 요한복음 쓰기
아가페출판사 / 아가페 편집부 (엮은이) /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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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출판사
소설,일반
아가페 편집부 (엮은이)
한국의 성도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대중적인 영어 성경,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을 영어 본문으로 채택해 필사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가페 쉬운성경을 함께 수록하였다.영원한 생명의 말씀, 요한복음을 영어로 쓰다 는 한국의 성도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대중적인 영어 성경,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을 영어 본문으로 채택해 필사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도록, 아가페 쉬운성경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 의 특징 1. 성경: 친숙한 영어 성경인 NIV와 쉬운 한글 번역 성경인 쉬운성경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2. 필사 페이지: 유선 노트 위에 장·절·소제목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왼쪽페이지에 수록된 NIV 본문과 똑같이 맞추어 쓰시면 됩니다. (필사페이지의 경우 간혹 하단에 한 행의 여백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단어: 하단에 어려운 영단어의 해설과 발음기호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 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1. 기도로 시작하세요. 한 글자 한 글자를 쓰는 동안, 언어를 뛰어넘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말씀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면서 쓰세요. 단순히 영어로 한번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써나갈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세요. 모르는 영단어는 하단의 단어설명과 사전을 참고해주세요. 3. 다 쓰고 나면 꼭 말씀을 묵상하세요. 묵상이란 말씀을 깊이 생각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쓰기를 마친 후에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깨달음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4. 적당한 분량을 정해놓고 매일 꾸준히 쓰세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적당한 분량을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문 미리보기 이미지의 별색과 실제 도서의 별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2-3세 수학 (개정판, 스티커 포함)
아이즐북스 / 편집부 / 20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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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학습책
편집부
유아의 수리8 학습 능력을 고루 발달시키는 스티커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노는 동안 수학에 대한 흥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다양한 작가의 수준 높은 일러스트와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학습을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조건에 따른 분류 활동에서 10 이상의 덧셈, 뺄셈까지 수학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숫자 스티커, 모양 스티커 등을 붙이며 재미있는 수놀이를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도하세요]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면서 수세기를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일대일 대응은 수 학습의 기초가 됩니다. ‘크다, 작다’, ‘길다, 짧다’와 같이 수학적인 언어 사용에 익숙해질 수 있게 도와 주세요. 문제가 주어진 상황을 아이가 이야기해 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티커 백과 사전으로 연령별 학습 포인트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색과 모양 분류에서 1에서 100까지 수세기를 복습합니다.
만 4세 재밌다 수학 3
블루래빗 / 이영 (지은이), 루이스 앵글리카스 (그림)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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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학습책
이영 (지은이), 루이스 앵글리카스 (그림)
덴코짱
양철북 / 노다 미치코 지음, 오타 도모 그림, 김경인 옮김 /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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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명작,문학
노다 미치코 지음, 오타 도모 그림, 김경인 옮김
행복한 아침독서 시각장애아인 카렌과 4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한 학기 동안의 짧은 기억을 짝꿍 잇페이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장애를 극복한 덴코짱과 편견과 차별에 물들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자와 점자를 통해 비시각장애인들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점자의 존재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덴코짱’ 카렌과 짝꿍이 된 잇페이는 엄마를 잃은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덴코짱을 지켜주는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여름방학 수련회가 다가오자 잇페이는 가끔 밤에 오줌을 싸는 버릇 때문에 수련회가 두렵기만 하다.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덴코짱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잇페이에게 덴코짱은 한 가지 해결책을 제시하는데….빅뉴스 / 아니, 이럴 수가! / 눈이 보이지 않는 요정 / 비어 있는 옆자리 / 내 별명은 ‘물’ / 몰려오는 비구름 / 거울아, 거울아 / 손끝으로 읽는 책 / 책벌레 덴코짱 / 신기한 능력 / 국어 시간 / 그래, 결심했어! / 무서운 할아버지 / 치한 소동 / 이상한 가족 / 떡방아 소리 / 떡 100개 / 나만 아는 사실 / 파도 소리가 들려 / 여름방학 수련회 / 나 걱정이 있어 / 유령은 누가 해? / 유령은 내 친구 / 물의 신 부적 / 담력 테스트 /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세상 / 엄마의 목소리 / 진짜 무서운 이야기 / 영원한 짝꿍“앞이 보이지 않는 덴코짱은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점자 읽는 아이’ 카렌과 친구들이 만들어 가는 따뜻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 덴코짱은 ‘점자 읽는 아이’라는 일본말로, 주인공 카렌의 별명이다. 이 책은 시각장애아인 카렌과 4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한 학기 동안의 짧은 기억을 짝꿍 잇페이의 시선으로 그리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장애를 극복한 덴코짱과 편견과 차별에 물들지 않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통해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또한 책에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자와 점자를 보면서 비시각장애인들이 쉽게 지나치기 쉬운 점자의 존재와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4학년 1반 교실에 새로운 전학생 카렌은 세 살 때 병을 심하게 앓아 두 눈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덴코짱은 날마다 손가락으로 점자책을 읽는 책벌레에다가 냄새로 친구들 한 명 한 명을 알아맞히는 신기한 능력을 가졌다. 모두의 부러움을 받으며 요정 같이 예쁜 ‘덴코짱’ 카렌과 짝꿍이 된 잇페이는 엄마를 잃은 슬픈 사연을 갖고 있는 덴코짱을 지켜주는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여름방학 수련회가 다가오자 잇페이는 가끔 밤에 오줌을 싸는 버릇 때문에 수련회가 두렵기만 하다.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덴코짱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잇페이에게 덴코짱은 한 가지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과연 그 해결책이란 무엇일까? 밝은 터치로 장애를 그린 맑은 수채화 같은 동화 보통 장애를 주제로 다루는 동화들은 장애인을 보는 사회적 차별 때문에 벌어지는 갈등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경우가 많다. 흔히 일상에서 벌어질 것 같은 일들에 공감하면서 내 안에 있는 편견을 마주하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덴코짱》은 가슴 아픈 현실을 보여주어 역설적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책과는 달리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밝은 터치로 그린 따뜻한 동화다. 주인공 카렌의 짝꿍인 잇페이의 시선으로 시각장애아인 카렌과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하루하루를 잔잔하게 그리고 있다. 낙천성과 따뜻함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문 아이들 미국에서 전학 온 카렌은 어릴 때 심하게 아픈 뒤로 두 눈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카렌은 누구보다도 밝고 낙천적인 아이다.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친구들을 대하고 자신이 앞을 볼 수 없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눈이 보이는 사람들은 볼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코와 귀로 만나는 세상을 풍요롭다고 생각한다. 친구들한테서 나는 냄새와 소리로 한 명 한 명을 알아맞히는 덴코짱의 신기한 능력은 이런 낙천성에서 나오는 듯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정말 좋아한다. 언제나 점자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두 검지로 세계 각국의 이야기들과 만난다. 그래서 별명도 늘 점자책을 읽는다고 해서 점자 읽는 아이라는 뜻인 ‘덴코짱’이다. 잇페이와 반 친구들은 덴코짱이 눈이 안 보인다고 괴롭히거나 깔보지 않는다. 덴코짱이 학교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 먼저 도와주려고 기회를 엿본다. ‘참견이 아닌 친절’로 덴코짱을 대하라는 담임선생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은 덴코짱을 통해 장애를 동정이 아닌 ‘차이’로 인정하는 태도를 익혀나가는 것이다. 물론 마돈나라는 별명을 가진 사야카는 덴코짱을 무시하지만 그런 행동도 장애인을 무시하는 생각에서 나온다기보다는 반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를 질투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 책은 장애가 차별받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들어내어 양심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기보다는 덴코짱의 낙천성과 장애인 친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이들의 순수함을 드러냄으로써 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의 평화로움을 잘 보여준다. 책 구석구석에 흐르는 따뜻함은 장애는 특별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하고 있다. 눈으로 보는 점자를 통해 점자의 중요성을 생각하다 이 책은 점자를 발명한 루이 브라유가 태어난 지 200주년을 기념하여 또 다른 문자인 점자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인 오타 도모가 그린 수채화 톤의 아기자기한 그림들 속에는 단어와 점자가 함께 그려져 있다. 올록볼록한 점자를 느끼는 것보다는 눈에 익지 않은 점자의 모양을 눈으로 또렷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공공장소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비장애인들은 무관심하기 쉬운 점자가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통로가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덴코짱은 점심시간 동안 계속 두꺼운 책만 읽고 있다. 아마도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새하얗고 깨알 같은 점들이 두꺼운 종이 위에 가득 튀어나와 있다. 덴코짱은 고개를 약간 쳐들고 자랑스러운 듯 엄청 빠르게 두 검지로 점들을 짚어 나간다. 가끔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고, 눈물을 닦을 때도 있다. 아마도 그렇게 문장을 읽는 것 같다.“그거 뭐야?”“점자책. 눈이 안 보여도 뭐든지 읽을 수 있어.” 그때 상쾌한 바람이 마루를 스치고 지나갔다.“곧 여름이 오려나 봐.”덴코짱이 이렇게 말했다.“바람한테서 여름 냄새라도 나?”“그럼! 바람도 나무도 흙도. 그리고 파도 소리에서도 나는 걸.”“말도 안 돼! 파도 소리가 들린다는 거야? 바다가 여기에서 얼마나 멀다고.”가끔은 덴코짱도 틀릴 때가 있구나.“그런데 파도 소리가 철썩철썩 들리는걸.”덴코짱은 상냥하게 웃으며 잠시 고개를 갸웃거렸다. 아마도 먼 파도 소리를 듣고 있는 모양이다. “눈이 보이는 사람은 어둠이 무섭겠지. 근데 내 앞에 있는 건……, 뭐랄까? 어둡지도 밝지도 않아. 그냥 내가 있는 세계일뿐이야. 그리고 여러 가지 소리가 들리지. 빗소리, 바람 소리가 들리고 사람들 목소리도 들리고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들려.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 사람이 있으면 느낄 수 있어. 개나 고양이가 걸어가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고. 꽃도 필 때부터 질 때까지 냄새로 알아. 이 모든 게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풍요로운 세계야.”
꾸물이 한글 2단계 (세이펜 별매)
꿈꾸는물고기 / 최효진 (지은이), 이른봄 (그림) / 2020.06.15
42,000
꿈꾸는물고기
유아학습책
최효진 (지은이), 이른봄 (그림)
‘자모음-낱말-문장-이야기’까지 연계된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다. 자모음에 대한 이해, 자모음의 조합 등에 대한 학습을 우선적으로 하여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낱말과 문장을 읽고, 전체 이야기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쉽게 한글을 깨우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언어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균형적 언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한다.1. 듣기 읽기 놀이책: 1권 세이펜을 활용하여 듣고 읽으며 한글을 익히는 놀이책입니다. 반복해서 따라 읽고 노래하고 게임하며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세이펜 없다면 글자를 손가락으로 짚어 글자를 읽고, 지시문에 따라 글자 찾기 게임을 아이와 함께 진행해 보세요. 2. 쓰고 풀고 연습장: 총 5권 연필을 잡고 또박또박 한글을 쓰고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을 푸는 쓰기 연습장입니다. 여기에도 세이펜이 모두 고루 적용되어 있으며, 세이펜의 T 버튼을 누르면 자모음 조합과 발음하는 방법을 들려줍니다. 3. 낱말 카드 : 총 144장 놀이책과 연습장에 제시된 모든 낱말이 수록되어 있는 낱말 카드입니다. 점선을 따라 가위로 오린 후, 놀이하며 글자를 익혀요! 카드 종이를 오리면 총 144장의 낱말 카드가 만들어져요!“슬기로운 사람은 하루의 아침을 마치기 전에 한글을 깨우칠 수 있다!” -훈민정음 서문 중- <꾸물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자모음 결합의 원리부터 한 글자, 낱말, 문장 경험까지!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배우고 깨우쳐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꾸물이 한글>과 함께 듣고, 따라 읽고, 노래하며 한글과 친해져요! 세이펜 이용 부모님과 아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꾸물이 한글의 완결판~! 받침 글자와 복잡한 모음을 배우는 꾸물이 한글 2단계가 출시되었습니다. 1. 균형적 언어 교육을 통해 스스로 읽고 쓸 수 있어요! 부모가 아이와 대화하며 이야기를 들려주고 책을 읽어 줄 때, 아이들은 언어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듣고 말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글을 스스로 읽고 쓰는 것은 자모음 조합 원리에 대한 경험이나 교육없이 이루어지기 어렵답니다. <꾸물이 한글>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모음-낱말-문장-이야기’까지 연계된 교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자모음에 대한 이해, 자모음의 조합 등에 대한 학습을 우선적으로 하여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낱말과 문장을 읽고 전체 이야기를 읽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통해 쉽게 한글을 깨우치고 읽고 쓸 수 있도록 언어적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균형적 언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2. <듣기 읽기 놀이책>과 <쓰고 풀고 연습장>으로 더욱 효과적인 한글 교육이 가능해요! 듣고 따라하고 게임하며 놀이하듯 한글을 익히는 <듣기 읽기 놀이책>과 놀이책을 통해 익힌 한글을 직접 쓰고 문제를 풀며 익히는 <쓰고 풀고 연습장>으로 구분하여 효과적으로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놀이책과 연습장, 낱말 카드를 통해 계속해서 반복하여 글자를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한 번의 듣기, 읽기, 쓰기의 활동만으로 한글을 익히기 어려우므로 놀이책과 낱말 카드로 반복하여 놀이하며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①듣기 읽기 놀이책 →쓰고 풀고 연습장 → ③낱말 카드→ ④듣기 읽기 놀이책(상시 활동) 의 순환의 흐름으로 활동합니다. ② 3. 노래하고 게임하며 신나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혀요! 꾸물이 한글의 모든 주제는 노래를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총 35개의 노래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노래는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되어 있습니다. 각 책에 있는 QR 코드를 통해 전체 노래 듣기와 책 활용 방법이 담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을 이용하시면, 듣기, 따라 읽기뿐만 아니라 노래, 게임을 통해 신나고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세이펜이 없는 경우에는 아이와 함께 듣기 읽기 책의 지문에 따라서 글자를 따라 읽고 글자 찾기 놀이를 하며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 세이펜의 T 버튼의 기능: 글자를 찍은 후 T 버튼을 누르면 받침을 발음하는 방법을 들려줍니다. 낱말을 구성하는 글자를 찍고, T 버튼을 누르면 낱말을 합쳐서 읽어 줍니다. 4. 명작 동화를 기본으로 하는 재미있는 문장을 통해 문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상상하며 이야기해요! 배운 글자와 낱말로 만든 재미있는 문장 읽기를 통해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문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문장력의 폭을 넓힙니다. 또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이끌어 내는 질문이 제시되어 말하기 교육까지 연계할 수 있어요. 특히 꾸물이 한글 2단계는 각 주제의 이야기를 명작 동화와 연계된 그림으로 제시하여,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받침 글자와 복잡한 모음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발음 법칙과 조음 원리에 의한 받침 글자와 복잡한 모음을 경험해요! [윽, 은, , 을, 음, 읍, 응] 7종성으로 발음되는 받침 글자를 다양한 방식을 통해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받침 글자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모음의 경우에도 각 모음의 글자 모양 구성과 발음의 원리를 알 수 있도록 자세한 안내문이 들어 있어 아이가 한글을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 꾸물이 한글 교육 과정 꾸물이 한글은 1~2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44개의 주제로 다루며, 이를 통해 받침 없는 글자부터 받침 글자까지 익힐 수 있는 한글 익히기 프로그램입니다. 1. 32주 교육계획안 책 표지의 QR코드와 출판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각 단계별 16주씩 총 32주 활동 계획안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교육계획안을 다운받아 아이들과 진도를 확인하며 활동해 보세요. 다운로드 링크 https://www.dropbox.com/sh/vrc740o0hcao9vk/AADZrgLgDR3ovpgSwRz1fVO0a?dl=0 2. 꾸물이 한글 교육 주제 꾸물이 한글 1단계(총 21개) 01. 자음 익히기 02. 모음 익히기 03. 자음 ㅇ+ㅏ~ㅣ 04. 자음 ㄱ+ㅏ~ㅣ 05. 자음 ㄴ+ㅏ~ㅣ 06. 자음 ㄷ+ㅏ~ㅣ 07. 자음 ㄹ+ㅏ~ㅣ 08. 자음 ㅁ+ㅏ~ㅣ 09. 자음 ㅂ+ㅏ~ㅣ 10. 자음 ㅅ+ㅏ~ㅣ 11. 자음 ㅈ+ㅏ~ㅣ 12. 자음 ㅊ+ㅏ~ㅣ 13. 자음 ㅋ+ㅏ~ㅣ 14. 자음 ㅌ+ㅏ~ㅣ 15. 자음 ㅍ+ㅏ~ㅣ 16. 자음 ㅎ+ㅏ~ㅣ 17. 쌍자음 ㄲ+ㅏ~ㅣ 18. 쌍자음 ㄸ+ㅏ~ㅣ 19. 쌍자음 ㅃ+ㅏ~ㅣ 20. 쌍자음 ㅆ+ㅏ~ㅣ 21. 쌍자음 ㅉ+ㅏ~ㅣ 꾸물이 한글 2단계(총 23개) 01. 받침 ㅇ 02. 받침 ㄱ 03. 받침 ㅁ 04. 받침 ㄹ 05. 받침 ㄴ 06. 받침 ㅂ 07. 받침 ㅅ 08. 받침 ㄷ, ㅈ 09. 받침 ㅊ, ㅋ 10. 받침 ㅌ, ㅍ, ㅎ 11. 쌍받침 ㄲ, ㅆ 12. 겹받침 ㄳ, ㄵ, ㄶ 13. 겹받침 ㄺ, ㄻ, ㄼ 14. 겹받침 ㄾ, ㅀ, ㅄ 15. 복잡한 모음 ㅐ 16. 복잡한 모음 ㅔ 17. 복잡한 모음 ㅚ 18. 복잡한 모음 ㅟ 19. 복잡한 모음 ㅢ 20. 복잡한 모음 ㅘ 21. 복잡한 모음 ㅝ 22. 복잡한 모음 ㅒ, ㅖ 23. 복잡한 모음 ㅙ, ㅞ
(baby einstein) 거울놀이책 : 표정 따라하기
홍진P&M /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 2004.06.01
4,900원 ⟶
4,410원
(10% off)
홍진P&M
창작동화
줄리 아이그너 클락 글, 나딤 자이디 그림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는 그림 속 친구들을 따라서 표정을 지어보는 책입니다. 그림 속의 주인공들이 행복해 보이는지, 슬퍼 보이는지, 아니면 장난을 치고 싶어하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주세요. 감정과 얼굴 표정에 대해 가르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아이가 거울을 보는 동안 이마, 입술, 귀, 머리카락, 턱 등 얼굴 각 부위의 이름을 알려 주세요. 아이들은 표정을 따라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다양한 얼굴 표정을 보여 주며, 즐겁게 놀아 주세요.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푸른숲주니어 / 문미영 지음, 송효정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2017.08.24
13,000원 ⟶
11,7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문미영 지음, 송효정 그림,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똑똑! 역사 동화 시리즈. 뼈아픈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파란만장하기 짝이 없는 세상 소식을 날마다 으로 접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투명한 시선을 통해 대한 제국 시대를 속속들이 톺아낸 책이다. 고종이 조선의 임금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다가 국명을 ‘대한 제국’으로 바꾸던 시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동령동 아이들은 날마다 옥주네 집 앞에 모여 앉아 있다. 이 전하는 소식은 날마다 새롭고 놀랍다. 심지어 이번에는 나라 이름이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바뀌었다나. 바야흐로 임금님은 황제가 되고, 백성들은 일등국 국민이 되었다는데... 몰락한 양반집 아들 명진이는 옥주가 하나로 골목대장 노릇을 하고 있는 꼴이 영 마땅치가 않다. 그러던 어느 날, 명진이 아버지가 일본 사람들에게 몰매를 맞고 피투성이가 되어 집으로 돌아온다. 명진이는 억울한 마음에 일본 공사관으로 달려갔다가 일본 순사에게 도리어 위협을 받게 되고, 명진이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사이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으며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아이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추천의 말 작가의 말 오늘의 소식 외딴 섬에 사는 아이 외국에서 온 신기한 물건 대한 제국,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 아버지가 당했다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변함없는 세상 옥주의 제안 서재필 아저씨와의 만남 작지만 큰 변화 전깃불보다 빛나는 장작불 집회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제대로 읽기“새로운 나라가 되었다고 밤낮 떠들어 대기만 하면 뭐 해? 자주 독립 국가라면 당연히 국민을 보호하고 지켜 줘야지!” 새로운 문물은 무조건 좋은 것이라고 믿는 보부상 딸 옥주 일본 사람의 횡포를 외면하는 관아에 당당히 맞서는 양반집 아들 명진 누구나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독립신문 대표 서재필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꿈꾸며 횃불을 들고 나선 대한제국 사람들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확 바뀌어 있던 대한제국, 〈독립신문〉을 통해 그 시절을 속속들이 톺아보다! 우리나라 최대의 격변기,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작년 이맘때 영화관에서는 라는 영화를 상영했다. 영화 포스터에는 휘갈겨 쓴 제목 위에 ‘일본으로 끌려간 대한 제국의 마지막 황녀!’라는 문구가 정자체로 적혀 있었다. 역사를 왜곡했다는 논란 속에서도 이 영화는 6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았고, 덕혜옹주 역을 맡았던 영화배우 손예진은 각종 시상식에서 주요 상을 휩쓸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끈 ‘덕혜옹주’는 누구일까? 바로 조선의 26대 임금 고종의 늦둥이 딸이다. 고종이 육십 넘어 얻은 딸이었으니, 보나 마나 세상 부러운 것 없이 귀여움과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하고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행복한 생활도 잠시, 고종이 세상을 떠나자마자 덕혜옹주의 삶은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 들어가 버린다. 고작 열두 살의 나이로 일본에 볼모로 끌려가 외로움에 시달리며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게 된 것.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은 바로 덕혜옹주가 살았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좀 더 엄밀하게 말하면 덕혜옹주의 아버지, 즉 고종이 조선의 임금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다가 국명國名을 ‘대한 제국’으로 바꾸던 시기를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오백 년 역사를 가진 ‘조선’의 백성으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대한 제국’의 국민으로 (강제로!) 거듭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대한 제국 시대의 그늘, 세계 열강의 각축장 그 무렵의 우리나라는 한마디로 ‘일본-청-러시아-(미국)-(영국)의 각축장’이었다. 그중에서도 ‘일본-청-러시아’는 우리나라를 교두보로 삼아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심을 품고 있었고, 그 사이에서 우리나라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만신창이가 되어 갔다. 또 음험한 시절에는 언제나 그랬듯, 정부 관료들은 자신의 이익에 따라 ‘일본-청-러시아’에 나뉘어 빌붙은 채 갖가지 술수를 부리기 바빴을 뿐, 그 누구도 백성들을 살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바뀌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그 시기에는 하나하나 읊기도 벅찰 만큼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연거푸 일어났다. 동학 농민 운동, 청일 전쟁, 갑오개혁, 을미사변, 아관 파천, 광무개혁(대한 제국), 만민 공동회…….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사건들이 불과 4년(1894~1898) 동안에 속사포를 쏘듯 툭툭 불거졌다. 그러다 1910년 8월 29일에 대한 제국이 막을 내리고, 국민들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는 비극과 맞닥뜨리면서 또 다른 혼란의 도가니 속으로 휩쓸려 들게 되었다.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또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도 제일 많은 문제가 출제되는 근대사!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은 바로 그 시대를 아이들의 왜곡 없는 시선으로 담담하게 읊조려 낸다. 뼈아픈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서 파란만장하기 짝이 없는 세상 소식을 날마다 으로 접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의 투명한 시선을 통해 대한 제국 시대를 속속들이 톺아내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 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동령동 아이들은 날마다 옥주네 집 앞에 모여 앉아 있다. 보부상 일을 하는 아버지 덕에 서양 문물을 남들보다 빨리 접하는 옥주는 새로 산 구두를 뽐내며 한껏 우쭐한 목소리로 을 읽어 내려간다. 두 푼이면 살 수 있는 신문이지만, 하루하루 끼니 걱정을 해야 할 만큼 가난한 처지의 아이들은 옥주에게서 세상 소식을 귀동냥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한다.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몰락한 양반집 아들 명진이……. 아주아주 못생긴 데다 쥐뿔도 잘난 것이 없는 옥주가 하나로 골목대장 노릇을 하고 있는 꼴이 영 마땅치가 않다. 하지만 신문에 실린 내용이 궁금한 건 마찬가지! 책보를 옆구리에 끼고 서당에 다녀오다가, 저도 모르게 발길을 멈추고 아이들 쪽을 흘깃거린다. 이 전하는 소식은 날마다 새롭고 놀랍다. 은행에서 당나귀를 담보로 돈을 빌려주고, 중국 사신을 맞이하던 영은문을 헌 뒤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우고, 비만 오면 질퍽거리면서 똥물이 넘쳐나던 흙길이 판판한 새 길로 바뀌고, 상하 귀천이 없어 모두가 평등하다는 서양 사람들의 소식에 이어 세계에서 제일 큰 배를 타고 제물포에 온 러시아 제독의 이야기까지……. 심지어 이번에는 나라 이름이 ‘조선’에서 ‘대한 제국’으로 바뀌었다나. 바야흐로 임금님은 황제가 되고, 백성들은 일등국 국민이 되었다는데……. 나라의 큰 행사를 앞두고 제물포를 오가며 진귀한 것들을 사 나르는 옥주 아버지만 바빠 보일 뿐, 시간이 제아무리 흘러도 실제로는 무엇 하나 똑 부러지게 달라지는 것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명진이 아버지가 일본 사람들에게 몰매를 맞고 피투성이가 되어 집으로 돌아온다. 대쪽 같은 성격을 이기지 못하고 건방지게 구는 일본 사람에게 한마디 던진 게 화근. 명진이는 곧장 관아로 달려가 하소연을 해 보지만, 순검들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쫓아내 버린다. 일본 공사관으로 달아난 일본 사람은 제 나라 땅으로 도망친 것과 같아서 손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명진이는 억울한 마음에 일본 공사관으로 달려갔다가 일본 순사에게 도리어 위협을 받게 되고, 마침 심부름을 온 옥주가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게 도와준다.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회전하며 전진한다 보다 못한 옥주는 명진이에게 대표 서재필에게 찾아갈 것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기대를 한껏 품은 채 독립신문사를 방문해 그간의 사정을 모두 털어놓는다. 하지만 정작 에는 대강의 사연만 나와 있을 뿐 아버지 이름조차 실려 있지 않아 또다시 명진이를 분노하게 만든다. 결국 명진이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을 통해 명진이 아버지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비슷한 일을 겪은 경험을 나누며 공론화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사람들은 제멋대로 굴러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횃불을 들고 광장으로 하나둘 모여든다. 이와 같이,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은 시대적 아픔 속에서 억울한 일을 겪은 명진이가 신세 한탄을 벗어나 자기 삶의 주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명진이는 아버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사이,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으며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아이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적인 배경을 걷어 내더라도, 한 편의 빼어난 성장 동화로서 봄 햇살같이 따사로운 빛을 발하고 있다. 그리고 서울 삼양초등학교 배성호 선생님이 ‘추천의 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에 나오는 사연은 역사 속 이야기이지만, 과거에만 머물지 않고 현재와도 맞닿아 있”다. “민주주의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과 아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이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이 모인 집회에서 발표를 하는 명진이의 모습과 “촛불을 들고 광장에 나가 민주주의를 외치던 (지난겨울) 우리의 모습”을 비교해 가면서 읽어 봐도 꽤 재미있지 않을까? 오늘의 소식동령동 아이들이 옥주네 집 앞에 모여 앉아 있다. 옥주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을 손에 들고 아이들에게 읽어 준다.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보는 명진이. 아주 못생긴 데다 잘난 것도 없는 옥주가 하나로 골목대장 노릇을 하는 꼴이 영 못마땅하다. 하지만 신문 내용이 궁금한 나머지, 아이들 쪽을 흘깃거리며 주변을 맴돈다. “옥주야, 빨리 나와.”동령동 아이들이 옥주네 집 앞으로 몰려들었다. 아이들의 재촉에도 옥주는 새 가죽신에 흙이 묻을까 봐 천천히 발걸음을 옮겼다. 집 앞 대추나무에 기대선 옥주가 새 신발을 아이들 쪽으로 쭉 내밀며 흠흠 목소리를 가다듬었다.“오늘은 뭔 소식이래? 빨리 읽어 봐.”아이들은 새 신발을 자랑하고 싶은 옥주의 마음도 모르고 을 빨리 읽으라고 보챘다.‘돼지 앞에 진주지. 니들이 뭘 알겠냐?’옥주가 낮게 한숨을 내쉬며 입술을 삐죽거렸다. 아버지한테 몇 달이나 졸라서 얻은 서양식 구두였다. 하지만 아이들의 관심은 온통 에만 쏠렸다. [중략]“첫 번째 소식은 한성은행에서 벌어진 일이야. 얼마 전에 송도(지금의 개성)에 사는 아재가 은행에 돈을 빌리러 왔대.”“한성은행이 뭐 하는 덴데?”종복이가 소맷자락으로 콧물을 닦으며 물었다.“그것도 몰라? 돈이 산처럼 쌓여 있는 곳이잖아.”장수가 아는 척을 했다.“거기서 돈도 빌려줘? 우리한테도 빌려줄까?”종복이가 신기하다는 듯 되물었다.“야, 은행에서 그냥 빌려주겠냐? 돈을 빌리는 대신 귀한 걸 맡겨야지. 그리고 니들 계속 딴말하면 신문 안 읽어 준다.”옥주가 퉁명스럽게 말하자 종복이가 고개를 끄덕였다. 외딴 섬에 사는 아이집에 돌아온 명진, 아버지에게 서당에서 곧장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혼쭐이 난다. 명진이는 몰락한 양반 집안의 아들이다. 집안에 양반 문서는커녕 쌀 한 줌도 남아 있지 않지만, 아버지는 대쪽 같은 성격에 일도 하지 않은 채 글공부에만 파묻혀 지내며 세상에 대한 비난만 퍼붓는다. 명진이네 집은 어머니가 삯바느질을 해서 겨우겨우 입에 풀칠을 한다. 명진이는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데, 자기네 집만 케케묵은 과거에 묶여 살고 있는 것만 같아서 답답함을 느낀다. 한양은 매일 새로운 모습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단층짜리 기와집이 있던 자리에 벽돌로 멋들어지게 지은 서양식 이층 건물이 들어섰다. 비만 오면 질퍽거리고 똥물이 넘쳐나던 좁은 흙길도 판판한 새 길로 바뀌었다. 이제 인력거꾼들은 물웅덩이와 똥을 피해 요리조리 다닐 필요가 없었다.명진이네 옆 동네인 정동은 특히 더 멋졌다. 멋진 서양식 건물이 즐비한 데다 서양식 의복을 입은 어른들이 수없이 오갔다. 한마디로 멋쟁이 동네였다. 개나리꽃색 머리카락에 하얀 피부를 가진 서양 사람도 심심치 않게 보였다.하지만 성벽 하나를 사이에 둔 동령동의 사정은 완전히 달랐다. 잘 정비된 육조 거리나 정동과는 달리, 질퍽하고 더러운 흙길이 쭉 이어져 있었다. 집집마다 흙담이 허물어질 듯 위태하게 서 있었다. 짚으로 인 지붕은 비바람에 속수무책으로 흔들렸다. 그중 하나가 명진이네 집이었다. 누구 하나 양반집으로 보지 않을 만큼 낡고 허름했다.
Longman Vocabulary Mentor Joy 1 (책 + CD 1장)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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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편집부 지음
Vocabulary MENTOR JOY 개정판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단어 입문서로 중학 어휘의 기초를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구성되었다. Vocabulary MENTOR JOY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당 400단어로 총 1,200단어를 학습할 수 있다. 각 권에는 MP3 CD가 들어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단어 학습이 가능하다.Unit 1 b_ and p_ Unit 2 d_ and t_ Unit 3 f_ and v_ Unit 4 m_ and n_ Unit 5 h_ and j_ Unit 6 s_ and z_ Unit 7 l_ and r_ Unit 8 w_ and y_ Unit 9 k_, _x and qu_ Unit 10 hard and soft c_ Unit 11 hard and soft g_ Unit 12 short _a_ Unit 13 short _e_ Unit 14 short _i_ Unit 15 short _o_ Unit 16 short _u_ Unit 17 long _a_ Unit 18 long _i_ Unit 19 long _o_ Unit 20 long _u_ Unit 21 _ea_ and _ee(_) Unit 22 _ai_ and _ay Unit 23 _oa_ and _ow(_) Unit 24 _ou_ and _ow(_) Unit 25 _oi_ and _oy Unit 26 long and short _oo_ Unit 27 _ue and _ui_ Unit 28 _er, _ir_ and _ur_ Unit 29 _ar_ and _or_ Unit 30 l blend - bl_, cl_, fl_ Unit 31 l blend - gl_, pl_, sl_ Unit 32 r blend - br_, cr_, fr_ Unit 33 r blend - dr_, pr_, tr_ Unit 34 s blend - sk_, sm_, sn_ Unit 35 s blend - sp_, st_, sw_ Unit 36 ending blend - _nd, _nt Unit 37 ending blend - _ng, _nk Unit 38 ch_ and sh_ Unit 39 ph_, th_ and wh_ Unit 40 silent syllable1. 기획 의도 Vocabulary MENTOR JOY 개정판 시리즈는 초등학생을 위한 단어 입문서로 중학 어휘의 기초를 완벽하게 준비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Vocabulary MENTOR JOY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권당 400단어로 총 1,200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각 권에는 MP3 CD가 들어 있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으로 단어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이 책의 특징 ∨ 초등 필수 단어에서 중등 예비 단어까지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파닉스 어휘 및 주제별 어휘 등을 통해 단어를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의 발음을 통한 정확한 소리 학습이 가능합니다. ∨ 유용한 영어 문제들을 통해 다양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충분한 리뷰를 통해 스스로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BOOK 1 _ Phonics Words 첫소리, 단모음, 장모음 등 소리에 따른 단어 구성 그림 제시를 통한 인지적 단어 학습 친절한 발음 설명을 통한 소리 학습 생생한 문장을 통한 자연스런 단어 학습 BOOK 2 _ Daily Words 일상생활과 연계된 주제별 단어로 구성 콜로케이션을 통한 실용적 단어 학습 단어, 콜로케이션에서 문장까지 확장 학습 문제풀이를 통한 자연스런 단어 학습 BOOK 3 _ Social Words 사회생활과 연계된 인문, 과학 등의 주제별 단어로 구성 콜로케이션을 통한 실용적 단어 학습 단어, 콜로케이션에서 문장까지 확장 학습 문제풀이를 통한 자연스런 단어 학습 3. 이 책의 구성 파닉스 단어 400개를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을 통한 단어 소개와 써보기, 문제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스로 복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Step 1 제시된 그림과 생생한 우리말 문장을 통해 단어의 일상적인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의 발음을 통해서 단어의 정확한 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ep 2 친절한 소리 설명을 통해 파닉스 단어의 쓰임과 사용을 체계 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 단어를 직접 써봄으 로써 암기에도 효과적입니다. Step 3 각 유닛마다 학습한 단어를 다양한 문제를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또한, 문장 안에서 단어의 실제적 활용을 보여줌 으로써 단순한 단어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 용적인 문장 학습까지 가능하게 해 줍니다. Step 4 유닛 5개가 끝나면 학습한 50개의 단어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도록 리뷰 파트가 제공됩니다. 리뷰를 통해서 단어를 반복 학 습할 수 있습니다. WORKBOOK 제공된 워크북은 학생 스스로 단어를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단어를 집에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단어쓰기노트 제공된 단어쓰기 노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외운 단어를 직접 써봄으로써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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