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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벼는 일부러 고개 숙이지 않는다
레드메히아 / 장진원 (지은이)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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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메히아
소설,일반
장진원 (지은이)
인문교양과 자기계발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책으로, 오랜 기간 겸손에 대한 연구를 통해 동서양의 수많은 고전과 심리학, 인지과학 등 현대과학이 입증한 인간 심리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겸손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장진원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부터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 볼 법한 ‘겸손하면 손해 보는가? 라는 솔직한 질문을 던진다. 그는 CFO로서의 경험을 기반으로 ‘겸손의 손익계산서’라는 제목 아래 겸손의 장단점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심도 있게 분석한다. 이 책은 ‘당당한 겸손’을 새롭게 제시하며, 겸손의 자세와 자랑의 기술 간 균형을 강조한다. 그리고 겸손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실제 경험, 학문적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겸손을 기르는 방법을 명쾌하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또한, 저자는 겸손이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퍼져나가는 과정을 진심 어린 문장들로 담아냈다. 이러한 저자의 깊은 통찰은 개인의 성찰을 넘어, 우리가 속한 사회에 대한 사유의 시간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단순한 처세술을 넘어, 겸손에 대한 다채로운 시각과 깊이 있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길잡이가 될 ‘삶의 전략서’라 할 수 있다.추천사 들어가며 1부. 우리가 알고 있는 겸손의 실체 1.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겸손 1) 겸양과 겸허 2) 겸양과 겸허가 경영에 미치는 영향: 사례 연구 2. 겸손의 3가지 유형 1) 관계적 겸손 - 관계적 겸손의 사례들 2) 지적 겸손 - 지적 겸손의 사례들 3) 초월적 겸손 - 초월적 겸손의 사례들 2부. 심리학으로 풀어본 겸손 1. 우리 마음 속의 불편한 진실들 1) 나 정도면 평균 이상이지! 2) 무식하면 용감하다 3) 결론부터 말해 봐! 2. 자부심에 대하여 1) 자부심과 오만, 겸손, 비굴과의 관계 - 진정한 자부심과 오만한 자부심 - 적절한 자부심과 겸손을 겸비한 사람은 누구일까? 2) 자부심, 자존감, 자신감의 비교 3. 겸손의 심리 1) 자신감 없는 겸손: 가면증후군 2) 왜 사람들은 오만한 사람을 싫어할까? - 오만한 사람과 어울리기 3) 겸손은 성격인가? - Big 5 모델·HEXACO 모델 - 겸손은 타고나는 것인가? 4) 스스로 겸손하다고 할 수 있는가? 4. 우리의 마음 속에 겸손과 오만은 공존하는가? 3부. 겸손의 손익계산서 1. 겸손의 효익 1) 연인관계와 부부관계 2) 신입사원 면접 3) CEO의 겸손 4) 개인의 정신건강 2. 겸손의 역효과 1) 겸양의 완곡어법 2) 상급자의 약점 공개 3) 상급자의 자기 홍보 4) 은근한 잘난 척 5) 자기 높임 vs 자기 낮춤 4부. 동서양의 겸손 비교 1. 서양의 겸손 1) 고대 그리스·로마의 겸손 2) 기독교의 겸손 3) 근대와 현대 심리학·철학에서 본 겸손 4) 스칸디나비아 나라들의 겸손 2. 동양의 겸손 1) 유가의 겸손(주역, 논어, 후기 유가) 2) 도가의 겸손 3) 초기 불교의 겸손 4) 일본의 겸손 5부. 겸손으로 가는 길 1. 겸손은 함양할 수 있는가? 1) 유가의 ‘갈고 닦기’ 2) 도가의 ‘자신의 존재 잊기’ 2. 겸허의 마음 기르기 1) 혼자 있는 시간 갖기 2) 알아차림 명상 - 태극권과 명상 3. 겸양의 태도 기르기 1) 겸양의 어법 2) 경청 3) 겸손한 질문과 도움 요청 4) 취약점 밝히기 5) 자랑할 줄 알기 마무리하며 감사의 글 독자 요약 가이드 겸손 명구 모음 주석 및 참고 자료"겸손은 미덕이지만, 때론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 어떤 사람은 겸손을 진정 강한 자의 여유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겸손한 태도가 오히려 기회를 놓치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겸손은 우리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며, 나 자신을 지키면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겸손의 본질을 탐구하며, 그것이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내면의 힘이자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문 교양과 자기계발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겸손을 통해 더 나은 자신과 더 깊은 관계를 만들어가는 법을 제시한다. ▶1부에서는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해온 겸손의 개념을 다시 살펴본다. 한국 사회에서 겸손이 어떻게 인식되는지부터 시작해, 겸양과 겸허의 차이, 그리고 겸손이 조직과 경영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한다. 또한, 겸손을 관계적 겸손, 지적 겸손, 초월적 겸손으로 나누어 각각의 사례를 통해 그 실체를 탐구한다. ▶2부에서는 심리학적 관점에서 겸손을 해석하며, 인간의 심리 속에서 겸손과 오만이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살펴본다. 우리는 종종 자신을 평균 이상이라고 착각하고,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과신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 책은 이러한 심리적 오류를 짚어내면서, 진정한 자부심과 오만을 구별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겸손이 타고나는 성향인지 아니면 후천적으로 기를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스스로 겸손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지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3부에서는 겸손이 실제 삶에서 어떤 이익과 손해를 가져오는지를 분석한다. 겸손한 태도가 연인관계와 부부관계, 면접, 리더십, 정신 건강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는 한편, 지나친 겸손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경우도 함께 다룬다. 겸손이 때때로 자기 홍보의 기회를 놓치게 하거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4부에서는 동서양의 겸손 개념을 비교하며, 문화적 차이가 겸손의 의미를 어떻게 달리 형성했는지를 살펴본다. 서양에서는 고대 철학과 기독교 전통, 현대 심리학의 관점을 통해 겸손을 이해하고자 했으며, 스칸디나비아 문화에서는 겸손을 사회적 가치로 정착시켰다. 반면, 동양에서는 유교, 도가, 불교의 가르침 속에서 겸손이 어떻게 발전했으며, 특히 일본 문화에서 겸손이 어떤 방식으로 강조되어 왔는지 분석한다. ▶마지막 5부에서는 겸손을 실천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철학적 개념을 현실 속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도 살펴본다. 또한, 겸손한 언어 습관, 경청하는 태도, 현명한 질문법,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는 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이 직접 겸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황금벼는 일부러 고개 숙이지 않는다》는 겸손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그것이 단순한 미덕을 넘어 강력한 삶의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겸손의 철학적 깊이를 이해하는 동시에, 그것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겸손은 결코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는 힘이다. 이 책은 더욱 당당하고 성숙한 삶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모두가 저자가 말하는 ‘당당한 겸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부심과 겸손은 얼핏 보면 상반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둘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자부심이 없다면 누군가에게 진정한 겸손을 보이기 어렵고, 반대로 겸손하지 않으면 자부심은 자만심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남녀 모두 이상적인 연인에게 필요한 자질 중에서 정직-겸손성이 다른 모든 성격 특성보다 더 중요하다고 인식한 것이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 속담.고사성어 편
길벗스쿨 / 강효미 글, 김태형 그림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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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강효미 글, 김태형 그림
50일 동안 의미 있는 명문장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고 써 볼 수 있게 만든 필사 교재이다. 이 책은 손으로 따라쓰기 세 번째 대상으로 속담과 고사성어를 골랐다. 속담과 고사성어의 짧은 글 속에는 선조들의 재치와 옛 시대의 문화 그리고 풍습이 담겨 있다.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은 뜻은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에 충분하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뜻을 알고,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속담과 고사성어가 입에 착 붙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같은 의미의 속담과 고사성어를 하나씩 짝지어 속담과 고사성어를 따로따로 익혀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1장 노력의 힘 2장 깨닫는 시간 3장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 4장 지혜로운 생각 5장 함께하는 우리 책 한 권을 백 번 읽는 효과! 어린이 필사 프로젝트 이 책은 50일 동안 의미 있는 명문장을 온 가족이 재미있게 읽고 써 볼 수 있게 만든 필사 교재입니다. 하루에 한 문장씩 가슴에 새기고 싶은 명문장을 또박또박 읽고 따라 써 보세요.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은 물론 쓰는 힘이 자라납니다. 뿐만 아니라 집중하여 따라 쓰는 동안 공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까지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혜로운 아이라면 '논어', 현명한 아이라면 '명심보감', 재치 있는 아이라면 '속담. 고사성어' 편을 따라 써 볼 것을 추천합니다. 열 번 읽느니 한 번 쓰는 게 백 번 낫다 명문장을 따라 쓰면서 공부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는 어린이 필사 교재 출간! 왜 필사를 해야 하나? “책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는 것이 손으로 써 보는 것만 못하다. 대체로 손이 움직이면 마음이 반드시 따라가기 마련이다. 스무 번을 보고 외운다 해도 한 차례 베껴 써 보는 효과만 같지 못하다.” 조선시대 최고의 독서왕인 이덕무가 한 말입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책을 읽는 ‘필사(筆寫)’야말로 최고의 독서 방법이자, 생각의 힘을 키우고 두뇌 활동을 돕는 데 매우 효율적인 방법인 것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는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어린이들의 두뇌 활동을 돕고 지혜롭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도록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은 디지털 시대에는 손으로 천천히 글을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손으로 직접 쓰는 필사가 주는 이익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조금 느린 대신, 차분한 정서를 갖게 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눈으로만 배우면 날아가기 쉽습니다. 손으로 직접 쓰면서 제대로 꼼꼼하게 익히면 글의 내용을 온전히 배울 뿐만 아니라 쓰는 힘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따라 써야 하나? 손으로 따라쓰기 세 번째 대상으로 속담과 고사성어를 골랐습니다. 속담과 고사성어의 짧은 글 속에는 선조들의 재치와 옛 시대의 문화 그리고 풍습이 담겨 있습니다.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깊은 뜻은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에 충분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뜻을 알고,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천천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속담과 고사성어가 입에 착 붙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같은 의미의 속담과 고사성어를 하나씩 짝지어 속담과 고사성어를 따로따로 익혀야 하는 부담을 줄였습니다. 표현력을 키우고, 사고력과 필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이번 속담 · 고사성어 편은 초등 1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하루에 10분, 엄마 아빠도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따라 쓰면서 이야기를 나눈다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이래서 다르다! 1. 전문가가 집필한 교재 이 책은 동화 작가 강효미 선생님이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속담과 고사성어 100개를 선정하여 정확하고 쉽게 풀이했습니다. 또한 속담과 고사성어에 얽힌 이야기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생활 속 일화를 풀어 주면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재미와 의미를 함께 잡은 교재 명문장의 뜻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 쓰게 하는 필사 교재가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을 함께 넣어서 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유쾌할 때는 유쾌한 따라쓰기 시간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3. 가족 참여형 교재 혼자 해도 유익하지만 부모님과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엄마 차례’, ‘아빠 찬스’ 등을 활용하여 번갈아 읽고, 함께 따라 쓴다면 행복한 공부가 될 것입니다. 부록에 실린 속담·고사성어 퀴즈 100을 활용하여 스피드 퀴즈를 즐겨 보세요. 더욱 즐거운 가족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4. 반복 학습으로 공부 습관 바로잡는 교재 계획을 세워 하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이 책은 50일 동안100개의 《속담 · 고사성어》를 소리 내어 읽고, 또박또박 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해서 읽고, 생각하는 훈련이 쌓이면 집중력과 사고력은 물론 필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사건명 #P-002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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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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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 수사 도구 머리가 두 개 달린 뱀 손가락이 여섯 개인 남자 램프를 지켜라! 나쁜 소식 램프의 글자 암호를 찾아라! 미로 다섯 번째 단어 램프를 열어라! 길링거의 비밀 풀려난 악마 악마의 공격 손자국 다시 사라진 램프 수면제 다시 시장으로 마법의 숫자 카드 남자의 정체 추격전 밝혀진 램프의 비밀 배후의 인물 폴의 이야기 매거진 탐정
공룡메카드 공룡 도감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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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타이니소어를 모두 찾아보고 배틀 기술까지 맞혀보는 공룡메카드 공룡 도감 스티커북. 공룡스티커 240장이 담겨있다.공룡메카드 친구들이 총집합했다! 타이니소어를 모두 찾아보고 배틀 기술까지 맞혀 보자! 스티커로 놀다 보면 공룡메카드 척척박사 탄생! ★타이니소어 모두 모여라! ★우리는 최고의 파트너! ★배틀 기술을 익히자! ★변신 모습을 찾아보자! ★거꾸로 로꾸거 찾기! ★모자이크 스티커를 붙이자! ★타이니소어 달리기 시합! ★수오를 향해 출발! ★같은 그림을 찾아라! ★내 맘대로 신나게 놀자!
이만하길 다행이야 : 중독 편
PCKBOOKS / 김지연 (지은이) / 2023.12.22
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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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지연 (지은이)
우리 자녀들이 빠지기 쉬운 마약 중독/카페인 중독/음란물 중독/게임 중독 등을 다루며, 각종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면서 예방 교육을 통해 차단할 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고 예방 교육을 하는 것은 마치 횡단보도 앞에서 빨간불일 때 멈춰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과도 같다. 자녀들에게 최대한 녹색신호일 때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알려주고, 혹시나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는 “이만하길 다행이야. 다음부터는 녹색불일 때 건너자.”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양육자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1장 중독 2장 마약 중독 3장 카페인 중독 4장 그 외의 물질 중독 5장 음란물 중독 6장 게임 중독 7장 중독으로 망가진 뇌 회복을 위한 노력 “마약 중독, 카페인 중독, 음란물 중독, 게임 중독”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심각한 중독 문제로부터 우리 자녀를 안전하게 지켜줄 가이드북!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쾌락주의에 영향을 받아 많은 유혹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혹은 인간을 쉽게 중독에 빠지게 합니다. 특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며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 두기 등을 통해 서로 가까이하지 못하는 고립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고립은 인간을 다른 것에 의존하게 만들었고, 이는 곧 중독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자녀들이 빠지기 쉬운 마약 중독/카페인 중독/음란물 중독/게임 중독 등을 다루며, 각종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려주면서 예방 교육을 통해 차단할 능력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알고 예방 교육을 하는 것은 마치 횡단보도 앞에서 빨간불일 때 멈춰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과도 같습니다. 자녀들에게 최대한 녹색신호일 때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도록 알려주고, 혹시나 이를 지키지 않았을 때는 “이만하길 다행이야. 다음부터는 녹색불일 때 건너자.”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양육자가 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책은 수많은 중독의 위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줄 가이드북이 될 것입니다.
빅터 연산 1-B : 초등 1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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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또한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십 몇 알아보기 2. 50까지의 수 3. 받아올림이 없는 50까지의 수의 덧셈(1) 4. 받아올림이 없는 50까지의 수의 덧셈(2) 5. 받아내림이 없는 50까지의 수의 뺄셈 6. 50까지의 수의 혼합 계산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내 마음 들키고 싶지 않아
여우고개 / 김진섭 지음, 타마 그림 / 200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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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진섭 지음, 타마 그림
북한 어린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그 아이들의 말로 하루하루의 일상과 생활 환경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 동화. 북한 친구들이 쓰는 말에는 우리와 다른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의 초등학교 격인 북한의 소학교 학생들의 하루 일과는 어떤지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공부도 잘하고 군관 아버지를 두어 모자람 없는 영광이, 학교 대표 축구 선수이지만 협동농장을 다니는 부모를 둔 가난한 집 아이 철승이, 선머슴 같은 은혜 등 평양의 한 소학교 4학년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우정과 사랑, 상급학교 진학 문제 등으로 갈등하고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가의 말 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짝꿍 철승이 줄에 매달린 나무 인형 비밀기지인 토끼풀 언덕 곽밥 풀 고리 관성열차 방학 생활 계획 혁명사적지 청소 장마 모란봉청소년체육학교 축구 경기 모서리 먹이기 건병 소나기 꼬마과제 떡이 책은 국내 최초로 시도된 ‘북한 어린이 생활동화’입니다. 북한 어린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그 아이들의 말로 하루하루의 일상과 생활 환경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 작품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군관 아버지를 두어 살림도 모자람이 없는 집 아이인 영광이, 학교 대표 축구 선수이지만 협동농장을 다니는 부모를 둔 가난한 집 아이 철승이, 얼굴도 까무잡잡하고 선머슴 같은 은혜 등 평양의 한 소학교 4학년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우정과 사랑, 상급학교 진학 문제 등으로 갈등하고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북한 친구들이 쓰는 말에는 우리와 다른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의 초등학교 격인 북한의 소학교 학생들의 하루 일과는 어떤지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우리와 다른 체제에서 살고 있고 폐쇄적이고 경직된 사회이다 보니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에 대해서도 편견을 가지기 쉬운데, 이 작품은 그런 북한 사회에서 살아가는 아이들도 알고 보면 우리와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친구들임을 보여줍니다. 통일의 주역이 될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 친구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기를 바라는 의도에서 기획된 책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북한 친구들의 일상, 어떤 모습인가요? 보수 단체가 북녘 하늘로 살포하는 대북 전단, 이른바 삐라 문제가 뉴스에 자주 보도됩니다. 새삼 과거에 북한이 살포한 삐라를 주워 파출소 등지에 가져다주면 책받침이나 자와 같은 문구를 받아 오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책받침에는 으레 ‘간첩을 식별하는 방법’을 칸칸이 소개하는 만화가 그려져 있곤 했지요. 간첩이라든지 무장공비, 땅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등으로 상징되는, 남북 대결이 첨예하던 냉전시대에 초등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은 〈간첩 잡는 똘이장군〉과 같은 만화에서처럼 북한 사람은 모두 인민군이거나 늑대인 줄 알았던 때가 다들 있을 겁니다. 그 시절의 학생들이 이제 성인이 되었고 또 세계적으로 냉전시대가 종식되었다고는 합니다만, 우리 사회가 떠올리는 북한 사람의 이미지는 여전히 단순하고 일면적입니다. 당에 충성하는 열성적인 당원의 이미지라든가, 배고픔에 허덕이는 노동자의 이미지, 북한 정권의 체제 선전에 동원되는 학생들 이미지 등등, 그 각각은 일말의 진실을 담고 있긴 하지만 북한 사람들이나 그 삶을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그려 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탈냉전의 시대에 태어난 요즘 아이들은 북한 사람들에 대해, 혹은 같은 또래인 북한 아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간첩 침투, 무장공비 사건이나 뜨거운 눈물을 쏟아 내는 이산가족 상봉 장면에 노출되지 않은 세대이지요. 기성세대에게서 특정의 북한 이미지가 고착화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면, 요즘 아이들에게서는 북한에 대해 어떤 하나의 경향적인 이미지를 가졌다기보다는 오히려 ‘무관심’에 가까운 태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남북 대결 구도가 완화되기도 하였거니와 초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영어 수업이 강화되고 학원과 과외 등의 사교육 열풍이 몰아치면서 요즘 아이들에게 통일이나 북한과 관련한 이슈는 뒷전으로 밀리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북한 아이들은 자신과는 다르게 살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정도만 할 뿐이겠지요. 북한 친구들의 말과 생활상으로 그려본 ‘북한 어린이 생활동화’ 만나기! 이 책 『내 마음 들키고 싶지 않아』는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북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그동안 북한의 생활상을 다룬 형식의 책들은 많았으나 대부분 정보 전달의 역할에만 치중해 결과적으로 ‘보고서’ 형식이 돼 버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북한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아이들의 상황이나 배경을 풀어가는 창작동화 형식으로는 이 책에서 최초로 시도된 것입니다. 이래서 ‘북한 어린이 생활동화’입니다. 지은이 김진섭 작가는 북한 용천 열차 폭발 사고 현장을 담은 위성사진에서 이 이야기의 단초를 얻었습니다. 폭발 사고로 허물어진 소학교 터에 텔레토비가 그려진 가방이 흩어져 있는 걸 보고, 자연스레 그 가방을 메고 다닐 북한 아이들의 모습을 강렬하게 떠올렸던 겁니다. 그때부터 인터넷과 도서관을 뒤지며 북한 어린이들에 관한 자료들을 모으고 정리하며 이야기의 뼈대를 하나 둘씩 세워 나갔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북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출신성분이 좋은 사람들만 살 수 있다는 평양에서든, 아니면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농촌 지역에서든, 어느 학교, 어느 학급에나 잘사는 집 아이와 못사는 집 아이가 있기 마련이지요. 북한으로 치자면 당 간부 집 아이와 협동농장 농부의 아이가 될 겁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질투도 있고 우정도 있을 겁니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고, 엄마에게 투정 부리며,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맘에 드는 아이에게 고백도 못 하고 혼자 가슴앓이하는 모습. 남한의 아이들과 하등 다를 게 없는 익숙한 모습 아닌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북한에서 소학교 학생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란 어떤 모습일지 자연스레 머릿속에 그려질 것입니다. 그와 더불어 ‘내가 만약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하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북한 친구들도 우리와 똑같다고요! 체제가 다르다고 해서, 어려서부터 받는 교육이 다르다 해서, 북한 아이들에 대한 선입견을 갖기 쉽습니다. 외부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공연을 펼치는 학생소년궁전의 아이들이나 집단체조 아리랑 공연에 동원된 아이들을 보여 줘 경직되고 폐쇄적인 북한 사회의 모습만을 부각시키는 매스컴의 보도도 이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북한 사회에 대한 이러한 몰이해는 서로 간의 대화와 협력에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북한 아이들의 말과 현실 상황을 반영해 구현해 본 이 작품이 궁극적으로 의도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북한의 아이들 역시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 문제로 고민하고, 상급학교 진학과 미래를 걱정하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아이들이라는 점입니다. 여러 계기로 북한을 다녀온 이들 중에는 북한 사람들이 우리와 “너무 똑같아서도 놀라고 너무 달라서도 놀란다”라고 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서로 다름’에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쏟은 나머지 ‘서로 같음’에는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습니다. 때론 그 ‘서로 같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기도 했지요. 통일 후, 아니면 통일 전에라도 남북 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서로 왕래가 잦아질 경우, ‘서로 다름’으로 인한 갈등과 오해와 반목을 해소하려면 ‘서로 같음’에 대한 이러한 이해와 공감이 먼저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그날의 주역이 될 지금의 아이들에게, 북한에는 우리와 같은 말을 쓰고, 수천 년 동안 전해 내려온 같은 문화, 같은 핏줄을 가진 친구들이 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고자 합니다.둥근 밥상을 꺼내 거실에 펴는데 철승이가 안방 문 쪽으로 눈짓을 하며 말했습니다.“너희 어머니 또 아프시니?”나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철승이는 실망한 표정이 뚜렷했습니다. 그러고는 가방을 내려놓고 상 앞에 털썩 주저앉았습니다.그러는 철승이를 보자 기분이 더 나빠졌습니다. 철승이가 왜 그러는지 알기 때문이지요. 어머니가 아프지 않을 때면 가끔 옥수수엿을 내다 주거나 시원한 단물을 만들어 주기도 하거든요. 철승이는 오늘 그런 호강을 기대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실망한 거였어요. 철승이는 특히 오늘처럼 더운 날에 어머니가 얼음을 동동 띄워 내주는 시원한 단물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본문 32쪽에서 은혜가 철구 머리통을 한 번 쓰다듬어 주고 나서 몸을 일으켰습니다. 그러고는 철승이를 올려다보고 눈을 부라리며 말했습니다.“야! 너 한 번만 더 동생들 때리면 죽을 줄 알아. 확 그냥!”난데없는 말에 철승이와 나는 서로 돌아보면서 입을 딱 벌렸습니다. 여자 애가, 그것도 우리 학교에서 가장 센 철승이에게 싸움을 걸다니요. 철승이는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습니다.“확! 어쩔 건데?”“뭐야? 한번 해보겠다는 거야? 까불고 있어!”은혜가 눈을 부릅뜨고 철승이에게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철승이는 여자 애와 싸울 수 없다는 듯 주춤 한 걸음 물러서면서 어이없는 웃음만 실실 흘렸습니다.- 본문 42쪽에서 “우리 북조선 인민들은 서로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우리 곁에 밥을 못 먹고 있는 동무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늘 함께 공부하고 함께 노는 다정한 친구가 말입니다.”여기쯤 말을 끊고 다시 한 번 교실 안을 한 바퀴 휘둘러보았습니다. 동무들이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어쨌다고? 그게 안타까우면 네가 도시락을 네 개씩 싸 오든지!”선봉이가 다시 불쑥 나섰습니다. 나는 선봉이가 하는 말을 싹 무시하고 말을 이었습니다.“그래서 말인데, 옛말에 여러 사람이 한 숟가락씩 나누면 밥 한 상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반 40명 동무들이 한 숟가락씩만 나누면 다정한 세 동무의 밥이 충분히 될 것입니다. 내 생각이 어떻습니까?”“옳소!”“찬성이오!”교실 뒤편에서 누군가가 큰 목소리로 외쳤습니다. 그러자 저마다 고개를 끄덕이며 찬성한다고 말했습니다. 선봉이는 마지못한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본문 52쪽에서
밥스 패밀리 3
겜툰 /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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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
이연지 (지은이), 이정화 (그림)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는 태양초에 은밀하게 떠도는 학교 괴담의 비밀을 밝힌다. 쌀밥이와 보리밥은 수상할 정도로 완벽한 전학생 장조림과 함께, 학교 괴담의 비밀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선다. 평화로운 태양초를 떠들썩하게 한 학교 괴담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쌀밥이와 장조림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무더위도 잊을 만큼 오싹하고 시원한, 쌀밥이가 들려주는 학교 괴담 속으로 우리 함께 떠나 보자.프롤로그 1화 질투의 화신 2화 위험한 초대 3화 태양초 괴담 4화 한밤중의 학교 5화 마녀의 냄비 속으로 에필로그“밥심이 불끈 솟는 책” “분명 밥을 먹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상상도 못 한 캐릭터들이 온다! 평화로운 대밥민국, 한정식 시티에 무슨 일이 생기면?! 오늘도 “밥값”은 하는 수상한 가족! 밥심으로 사건 해결하는 우리 동네 탐정, 밥스 패밀리! 자, 모두 두 눈을 감고 코끝에 집중! 그렇게 맛있는 냄새의 행방을 따라가다 보면 도착하는 이곳은? 태양계 어딘가 존재하는 쌀알 모양의 미스터리한 행성, 푸토피아입니다. 따듯하지만 어딘가 수상한 가족, 밥스 패밀리는 강력반 형사인 엄마 콩밥, 기자인 아빠 찰밥, 그리고 초등학생 탐정 쌀밥과 보리밥 남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쌀밥이와 보리밥이 깊은 밤, 아무도(?) 없는 학교를 슬그머니 찾은 이유는…?! 바로, 태양초에 은밀하게 떠도는 학교 괴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쌀밥이와 보리밥은 수상할 정도로 완벽한 전학생 장조림과 함께, 학교 괴담의 비밀에 점점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평화로운 태양초를 떠들썩하게 한 학교 괴담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쌀밥이와 장조림은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무더위도 잊을 만큼 오싹하고 시원한, 쌀밥이가 들려주는 학교 괴담 속으로 우리 함께 떠나 봐요! 밥의 민족 대한민국이 기다려 온, 어린이를 위한 미스터리 코믹 추리 동화! 하나, 상상도 못 한 가족이 온다! 상상도 못 한 정체?! 가장 한국적인 캐릭터들이 온다! 매일 우리 밥상에 오르는 밥과 국, 반찬들이 특별한 캐릭터로 탄생했습니다.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강력반 형사 엄마 콩밥과, 한번 특종을 물면 놓지 않는 수다쟁이 기자 아빠 찰밥.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밥심이 곧 추리력이라는 초등학생 탐정 쌀밥이와, 변장의 달인, 동생 보리밥까지! 밥스 패밀리가 들려줄 미스터리하고도 코믹한 사건 속으로 당장 빠져 볼까요? 둘, 추리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에피소드와 초판 한정 선물이 들어 있어요! 어딘가 수상한 학교 괴담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밥스 패밀리, 그리고 장조림의 시선을 따라 끝까지 함께 추리해 보아요. 어둠이 걷히고 새벽이 오듯, 단서가 하나둘 밝혀질 테니까요. 게다가 초판 한정 선물로 카드형 돋보기를 드려요. 책 곳곳에 깨알같이 숨겨진 재미를 돋보기를 활용해 직접 찾아보세요! 셋, 집중력을 키워 줄 다양한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 속에 다른 그림 찾기, 암호 풀기, 미로 찾기 등 알쏭달쏭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6개나 수록되어 있어요.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게 읽고 즐기기만 하면, 스스로 책 읽는 습관까지 길러져요. 넷, 어휘력을 키워 줄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까지! “밥은 먹고 다니냐?” 유독 우리나라에는 밥에 관련된 표현들이 많습니다. 우리 식탁 어딘가 빼꼼 고개를 내밀고 있을 것만 같은 밥스 패밀리와 함께, 코믹하고 맛깔나는 우리말 표현들과 자연스레 친해져 보아요. 그럼, 세상에 없던 수상하지만 따듯한 가족, 매력 만점 밥스 패밀리가 펼치는 본격 생활 밀착형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헥헥. 아이고, 숨차!)을 우리 다 함께 맛볼까요?!
주니어 리딩튜터 Junior Reading Tutor 기본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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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Section 1 Curiosity 1 눈물 맛이 달라? 2 뼈 개수가 줄었어요! 3 드르렁~ 생각보다 심각해! 4 광고주들은 팝콘을 싫어한다?! Section 2 Culture 1 빨간색으로 이름 쓰지 마 2 행운의 가방 속에 든 것은? 3 열쇠에 이런 뜻이?! 4 물싸움을 하려면 태국으로! Section 3 Society 1 내 입맛대로, 내 마음대로 2 차세대 먹거리, 곤충 3 커피 한 잔 마시고 두 잔 값 내기? 4 코가-콜라 더하기 팹시는? Section 4 Origins 1 지나가면 늦어요! 2 불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언제부터 피자를 먹었을까? 4 가족모임─축구, 럭비, 미식축구 Section 5 Animals 1 개미도 직업이 있다고? 2 폭탄 탐지에는 꿀벌이 제격! 3 지구의 청소부, 딱정벌레 4 변신 완료! 흉내쟁이 문어 Section 6 Nature 1 지옥으로 가는 문 2 밤에도 무지개를 볼 수 있어요! 3 슈퍼 문, 그것의 정체는? 4 인공섬도 아닌데 갑자기 생겼어! Section 7 Art 1 예술 작품을 지키려 목숨을 걸다 2 수프 깡통만 그려도 예술 작품? 3 밀레의 에 얽힌 놀라운 비밀 4 단 하나의 음도 연주 않은 곡?! Section 8 Places 1 이 지도는 어떻게 그린 거지? 2 집을 분해했다가 다시 짓는다고? 3 고대 지하 도시 데린쿠유 4 거인들이 만든 둑길 Section 9 Environment 1 아랄 해의 비극 2 눈에 보이는 물이 다가 아니야! 3 귀중한 씨앗, 어떻게 보관할까? 4 일회용 변기가 있다고? Section 10 Science & Technology 1 3D 프린터로는 못 만들 것이 없다! 2 인간이 비를 만들어 낸다니! 3 도와줘요, 로롯 요원! 4 사물들끼리 소통할 수 있다고?1. 소개글 중학 영어 독해 기초가 필요한 중1-중2 학생들을 위한 2015년 개정판 주니어 리딩튜터 기본편! 다양하고 재미있는 소재와 함께 유익한 정보를 쏙쏙 채워주는 지문과 최신 학습 경향을 반영한 유형의 문제로 중학 영어 독해 실력의 기초를 위한 교재입니다. 2. 특장점 1. 다양한 읽을 거리, 풍부한 배경지식, 양질의 문제, 재미있는 단어 퍼즐 등을 통한 영어 독해 학습 - 학습 전 소재를 확인하고 그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Think! - 지문에 대한 배경지식 및 관련 상식을 배울 수 있는 Knowledge Bank - 각 섹션에서 배운 어휘와 숙어를 확인하는 Review Test - 각 섹션별 본문과 연관된 흥미로운 주제의 쉬어가기 코너 2.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 - 중등교육과정의 중요 어휘와 문법 반영 3. 자습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친절한 정답 및 해설 - 친절한 해설 및 학습 tip - 지문을 더욱 세부적으로 분석한 직독직해 코너 4. 주니어 리딩튜터로 공부하는 학습자들이 누리는 혜택 - QR코드로 듣는 지문 - 어휘 암기장 - 직독직해 worksheet - 지문 MP3 파일
하나님의 숨결
두란노 / 김병삼 (지은이)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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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김병삼 (지은이)
초대교회의 세례예비과정인 ‘카테큐메나테’(catechumenate)에 따라 매일 말씀을 곱씹으며 단단한 신앙의 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말씀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일상의 계곡에서 흔들리고 불확실성의 무거운 짐으로 생기를 잃어가고 있는 이때, 저자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통해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을 찾도록 365일 믿음의 여정을 안내한다.프롤로그 첫 걸음: 죽음에서 생명으로 01월 두 가지 길 02월 하나님 사랑 봄: 밭을 갈고 씨를 뿌리다 03월 만남 04월 거듭남 05월 믿음 06월 변화 여름: 땀 흘리고 자라나다 07월 삶 08월 사역 가을: 열매 맺고 추수하다 09월 성품 10월 이웃 사랑 겨울: 메마른 가지, 기다리다 11월 광야 12월 기다림카테큐메나테(초대교회 세례예비과정)에 따른 말씀묵상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이 곱씹고 체화했던 복음의 본질을 오늘, 여기에서 새롭게 묵상하십시오. “세상에서 가빠진 숨을 하나님 말씀 앞에서 고르십시오.” 매일, 한 뼘씩 말씀으로 성장하는 복된 나날! 초대교회의 세례예비과정인 ‘카테큐메나테’(catechumenate)에 따라 매일 말씀을 곱씹으며 단단한 신앙의 나무로 자라도록 돕는 말씀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일상의 계곡에서 흔들리고 불확실성의 무거운 짐으로 생기를 잃어가고 있는 이때, 저자는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통해 교회가 회복해야 할 모습을 찾도록 365일 믿음의 여정을 안내한다. 기독교가 공인되기 전 초대교회에서는 ‘세례받은 사람=참 그리스도인’이란 등식이 성립되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동시에 핍박과 순교의 위험이 뒤따랐기 때문에 세례받기를 쉽게 결정하기 어려웠으며, 신앙 공동체 역시 세례 예비자들을 받아들이는 데 신중했다. 그래서 초대교회 예비 그리스도인이 세례를 받고 입교를 하려면 2~3년의 길고도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들은 이 기간에 공동체와 함께하며 교리와 도덕적 가르침 등을 듣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신앙과 삶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시에 공동체도 이 사람이 가르침을 잘 숙지하고 있는지, 삶에 실제적인 변화들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며 검증하였다. 공동체의 검증까지 통과한 이는 세례 지원자가 될 수 있었고, 일련의 과정과 서약을 거친 후 참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다. 이러한 다시 태어남의 전 과정을 ‘카테큐메나테’라고 한다. 그러나 주후 313년,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가 공인되고 세례 과정이 간소화되면서 수많은 사람이 깊은 고민과 다시 태어나는 과정 없이 너무나도 쉽게 세례를 받고, 허울뿐인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신앙이 채 여물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태어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텅 빈 경건이 아니라 하나님과 호흡하며 생명력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숨결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세상으로 가빠진 숨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을 고르며 삶에 생기가 깃들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인의 성장에 성숙에 초점을 둔 매일의 본문 말씀과 깊이 있고 주옥 같은 글을 묵상할 수 있으며, 공동체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묵상질문도 수록했다. 또 유튜브 ‘김병삼 목사의 매일만나’ 채널을 통해 《하나님의 숨결》 묵상을 지속할 수 있다. 겨울이 지나 메마른 가지에서 다시 순이 올라오듯, 고난을 이기신 주님과 날마다 호흡하며 생명을 꽃피우며 살도록 인도한다.불확실성만큼 무거운 짐이 없습니다. 우리가 쓰러지는 것은 짐 때문이 아니라 그 짐을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삶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확신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믿을 때, 불확실한 우리 인생과 무거운 짐을 주께 넘길 수 있습니다. 동행은 일치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에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식(God’s way)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 뜻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가며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일치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습니다. 사명이 회복되면 삶에 생기가 돕니다. 우리에게는 신실함이 필요합니다. 헌신(獻身)은 드릴 ‘헌(獻)’에 마음 ‘심(心)’자가 아닌 몸 ‘신(身)’자를 씁니다. 즉 헌신이란 말이나 마음이 아니라 땀을 흘리는 수고입니다. 게으르면 헌신할 수 없습니다. 신실함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매일, 한 걸음씩입니다.
개와 고양이
사파리 / 박영만 원작, 이붕 엮음, 강혜숙 그림, 권혁래 감수 / 200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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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박영만 원작, 이붕 엮음, 강혜숙 그림, 권혁래 감수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엮은 옛이야기 그림책. 동화 작가들이 박영만의 작가적 개성과 세계관 등이 맛깔스럽게 녹아 있는 원작의 표현과 말투를 잘 살리면서도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솜씨 있게 다듬었다. 풍부한 묘사 표현과 생생한 입말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리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 낸 개성 있고 아름다운 그림을 함께 곁들였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깔깔거리며 뛰쳐나올 듯한 동물들의 움직임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 옛이야기, 왜 원전이 중요한가? 원래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온 것으로, 들려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 그리고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형되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겪어야 했던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서 기인한다. 우리의 옛이야기는 일제강점기(1910년~1940년)를 지나면서 의도적으로 조작되고 변형, 왜곡되었다. 그리고 원형에 관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지금까지 읽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작업은 필요한 일이라 생각된다. 작가 박영만은(1914~1981) 가장 이른 시기에 전국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듣고 채록하는 데에 힘썼다. 작가는 원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문장과 표현으로 잘 다듬었다. 그렇게 모은 75편의 옛이야기를 1940년에 한 권의 책으로 냈는데, 그것이 바로『조선전래동화집』이다. 사파리는 옛이야기의 원형에 가장 가깝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옛이야기 그림책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를 기획하였다. * 박영만의『조선전래동화집』은...... - 작가는 1940년에 임시정부 하의 광복군에서 활동을 한 독립운동가로 알려져 있다. 1920년부터 30년까지 산골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다양한 구연의 현장에서 귀중한 전래 동화를 하나하나 채록하여『조선전래동화집』을 완성하였다.『조선전래동화집』은 원 이야기를 살리면서도 문장과 표현을 독창적으로 다듬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어릴 때부터 옛이야기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던 저자가 1920년~30년대에 전국을 다니면서 직접 채록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이 동화집에서는 ‘해님 달님’, ‘선녀와 나무꾼’과 같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옛이야기의 초기 형태를 발견할 수 있다. - 창조 신화, 모험담, 장편 동화 등 다른 전래 동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옛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 새로운 신화 및 초월적 세계와 신 나고 모험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일제 강점기 당시의 아이들은 이런 이야기를 통해 민족정신과 진취적 기상을 키울 수 있다. - 우리 민족다운 개성과 원형이 그대로 살아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을 동화시킬 목적으로 왜곡하고 변형한 다른 전래 동화집과는 달리 우리 민족 이야기 그대로를 보여 준다. - 우리 민족의 따뜻하고 낙천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동안 사라져 찾을 수 없었던 『조선전래동화집』은 숭실대학교 권혁래 교수가 발굴하여 재 발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는 귀한 자료가 되었다. 권혁래 교수는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의 감수를 맡아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이 되는데 도움을 주었다. * 『방방곡곡 구석구석 옛이야기』는...... - 박영만 선생님이 전국 방방곡곡 구석구석을 돌며 채록하여 엮은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작으로 했다. 그간 널리 알려진 한국 전래 동화의 대표적 작품들뿐만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수록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 많이 소개된 이야기 가운데 축약이나 왜곡이 심했던 것은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다시 소개했다. - 모험담, 지혜담, 사랑 이야기 등 재미있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골라 담아 아이들이 건강한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한다. - 최고의 동화 작가들이 박영만의 작가적 개성과 세계관 등이 맛깔스럽게 녹아 있는 원작의 표현과 말투를 잘 살리면서도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솜씨 있게 다듬었다. 풍부한 묘사 표현과 생생한 입말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책 속 주인공들을 눈앞에서 만나는 듯하다. - 최상급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려 낸 개성 있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부하게 합니다. 생생하게 살아 있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깔깔거리며 뛰쳐나올 듯한 동물들의 움직임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은 우리 옛이야기가 전하는 깊은 뜻과 참된 교훈을 알게 한다.저녁이 되자 개와 고양이는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었어요.고양이는 먹을 것을 구하러 광으로 들어갔어요.광 안에는 수천 마리 쥐가 모여서 야단법석을 떨고 있었어요.가운데 높은 곳에는 왕쥐가 앉아 있고,그 둘레에 수천 마리 쥐가 빙 둘러앉아 있었어요.먹고 춤추고 찍찍찍 노래 부르고 손뼉 치고아주 야단들이었지요.고양이는 살살 숨어 가서 왕쥐를 덥석 잡았어요."연적을 찾아오면 너희 왕을 살려 주고,그렇지 않으면 단박에 잡아 먹겠다."- 본문 중에서
별별 우주 이야기
웅진주니어 / 정창훈 글, 장윤경 그림 / 20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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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정창훈 글, 장윤경 그림
우리나라 전문가가 쓴 어린이 천문학 기본서. 전문적인 지식을 풍부한 예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전한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천문학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한 방법으로서 과학의 의미를 일깨우고자 했다. 인간이 하늘을 탐구해 온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의 삶과 밀접한 천문학의 역사와 중요성을 알려 주는 책이다. 과학사의 흐름 속에서 별과 우주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봄으로써 과학의 기본 정신과 과학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알기 쉬운 비유와 그림으로 헷갈리기 쉬운 과학 원리를 설명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별이 멀수록 어두워지는 이유를 손전등의 빛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은하수가 보이는 원리, 천체 망원경의 원리, 태양의 고도와 계절 변화, 일식의 원리 등은 그림을 통해 설명한다. 지은이는 정확한 그림 표현을 위해 자료를 직접 제공해 주고, 꼼꼼하게 검토하였다.머리말 옛날 옛적 하늘을 탐구하다 - 하늘의 임금, 태양 - 중요한 천체, 태양과 달과 오행성 - 불길한 별들, 혜성과 유성 - 신들의 세계, 밤하늘 그래도 지구는 돈다 - 천문학이 시작되다 - 과학 혁명, 지동설! 우주, 저 멀리 새로운 세계 - 새로운 발견들 - 끝없이 펼쳐지는 우주 - 수많은 은하로 이루어진 우주 - 신비로운 별의 과학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 태양과 달의 움직임 - 시간과 계절을 알려 주는 별의 움직임 - 신화와 함께 보는 사계절의 별자리 우주의 비밀을 밝혀 나가다 - 우주를 보는 커다란 눈, 천체 망원경 - 우주의 탄생을 본다! 용어 해설 찾아보기 우리나라 전문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기본서 올해(2009년)는 천체 망원경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천문의 해’이다.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이 탄생했고, 7월말 나로 우주 센터에서 국내 첫 우주 발사체 발사를 앞두고 있어 우주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별별 우주 이야기』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기본적인 천문학 지식을 우리나라 전문가가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쓴 정창훈 선생은 『과학 오디세이』 『해리포터 사이언스』 『속담 속에 숨은 과학』등으로 잘 알려진,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과학 저술가이다.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사이언스』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 우주』의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별과 우주를 탐구하는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려 주고자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풍부한 예와 알기 쉬운 설명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천문학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한 방법으로서 과학의 의미를 전한다. 과학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천문학 이야기 이 책은 단순히 흥미 위주의 과학 상식이나 원리를 다루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옛날부터 하늘을 탐구해 온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인간의 삶과 밀접한 천문학의 역사와 중요성을 알려 준다. 옛날부터 사람들은 왜 별과 우주를 연구해 왔는지, 어떤 식으로 의미를 부여했는지를 알아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부터 살펴보면서 천문학의 기본 지식들을 설명한 뒤, 천체 망원경의 발명으로 새롭게 발견한 사실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현재 우주 탐구는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살펴본다. 과학사의 흐름 속에서 별과 우주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살펴봄으로써 과학의 기본 정신과 과학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화성의 역행 현상에 대해 천동설을 주장한 프톨레마이오스와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각각 어떻게 설명했는지 보여 주면서, 우주 체계를 설명하는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내는 과학자의 자세를 알려 주는 것이다. 알기 쉬운 비유와 그림으로 머리에 쏙 들어오는 과학 원리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알기 쉬운 비유와 그림으로 헷갈리기 쉬운 과학 원리를 설명한다는 것이다. 별이 멀수록 어두워지는 이유를 손전등의 빛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은하수가 보이는 원리, 천체 망원경의 원리, 태양의 고도와 계절 변화, 일식의 원리 등은 그림을 통해 설명한다. 저자는 정확한 그림 표현을 위해 자료를 직접 제공해 주고, 꼼꼼하게 검토해 주었다. 사계절 주요 별자리 찾는 방법을 소개할 때는 그림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하며, 관련된 신화를 함께 들려줌으로써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하였다. 번역서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 이야기 이 책은 우리나라의 옛 기록에 나오는 별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소개한다. 번역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조선 시대 왕의 옥좌 뒤에는 일월오봉도라는 그림이 걸려 있는데, 일월은 태양과 달, 오봉은 다섯 행성을 가리킨다. 임금은 하늘이 내린 자리라는 뜻에서 하늘의 가장 중요한 일곱 천체를 그려 넣은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소개하며, 왜 견우는 동쪽으로 직녀는 서쪽으로 쫓겨났을까, 의문을 제기하면서 자연의 이치를 음과 양의 조화로 설명한 우리 조상들의 생각을 소개한다.(견우는 남자니까 양을 뜻하는 동쪽으로 쫓겨났고 직녀는 여자니까 음을 뜻하는 서쪽으로 쫓겨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자연 현상과 사물의 이치를 설명하는 일정한 규칙이 있었음을 알려 준다.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삼족오와 함께 다른 나라 태양신을 소개하고, 유성을 역이용하여 군사들의 사기를 높인 김유신 장군의 일화도 소개한다. 흥미로우면서도 알찬 내용 구성 - 각 부의 내용 소개 1부 옛날 옛적 하늘을 탐구하다 - 사람들은 아주 오랜 옛날부터 천체를 관측하고 연구했다. 신화와 전설 같은 신비로운 이야기를 통해 하늘의 현상을 설명하기도 하고, 천체의 움직임을 정확히 관측하여 생활에 이용하기도 했다. 세계 여러 나라에 태양신이 존재하는 까닭, 옛날 사람들은 혜성이나 유성, 일식과 같은 기이한 천문 현상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신화 속에 나타난 주극성의 원리, 동양의 음양론과 천체의 움직임 등을 들려준다. 2부 그래도 지구는 돈다 천동설은 1,500여 년 넘게 믿어져 왔지만, 많은 과학자가 천체를 관측하고 우주 체계를 좀더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구가 태양 둘레를 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리스타르코스, 에라토스테네스 등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자들의 이론을 소개하고, 화성의 역행 현상을 통해서 천동설과 지동설이 우주 체계를 어떻게 다르게 설명하는지 살펴보고, 갈릴레이의 업적과 타원궤도를 발견한 케플러를 소개한다. 3부 우주, 저 멀리 새로운 세계 천체 망원경의 발명으로 우주는 수많은 별로 이루어져 있음이 밝혀졌다. 우주의 크기가 태양계와 은하를 거쳐 수없이 많은 은하로 이루어진 드넓은 공간으로 확장된 것이다. 여덟 개 태양계 행성들을 살펴보고, 은하수가 보이는 원리, 성단과 성운의 차이점, 우리은하의 구조와 별의 일생, 거리에 따라 달라지는 별의 밝기, 온도에 따라 다른 별의 색깔 등도 조목조목 설명한다. 4부 아름다운 밤하늘 이야기 옛날 사람들은 별의 움직임을 보고 시간과 계절을 알았다. 기록하기 쉽게 별에 이름을 붙이고 별자리를 만들어 별자리들은 밤하늘의 지도 역할을 했다. 태양과 달의 움직임, 태양의 고도와 계절의 변화, 태양이 사라지는 일식의 비밀 등을 살펴보고, 사계절 대표 별자리 찾는 법을 그에 얽힌 신화와 함께 알아본다. 5부 우주의 비밀을 밝혀 나가다 우주의 모습을 알아내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주 연구에 큰 역할을 하는 천체 망원경의 원리와 우주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 소개하고, 인간이 왜 우주를 탐구하는지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교과 관련 4학년 1학기 과학 5학년 2학기 과학 시리즈 소개 즐거운 지식탐험 과학, 역사와 신화, 사회와 문명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과 정보들을 수준 높은 그림과 풍부한 사진 자료들과 함께 전해 주어, 지식과 교양을 쌓아 가는 즐거움과 보람이 가득한 웅진주니어의 교양서 시리즈이다. * 그동안 출간된 책 (2006 우수과학도서) (2006 오스트리아 아동도서상 수상) (2006 우수과학도서) (2007 우수과학도서) (2007 우수과학도서) (2007 우수과학도서) (2007 우수과학도서) (2007 우수과학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태양의 고도는 하루에도 계속 변해요. 아침에 동쪽 지평선에 떠오른 태양은 점점 하늘이 높이 솟아오르고, 정오가 지나면 다시 낮아지며, 저녁이면 서쪽 지평선으로 내려가지요. 아침과 저녁이 선선하고 한낮이 더운 이유는 바로 태양의 고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은 태야의 고도가 가장 높은 정오가 아니라 오후 2시쯤이라고 해요. 그것은 햇볕이 가장 센 정오에서 두 시간쯤 지나 지구가 가장 따뜻하게 데워지기 때문이에요.p95
눈사람 자살 사건
달아실 / 최승호 (지은이) /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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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실
소설,일반
최승호 (지은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절판되었던 최승호 선생의 우화집 『황금털 사자』가 제목을 변경해서 출간됐다. 우화집이라고 하였지만, 한 편 한 편을 들여다보면 우화(산문)라고 하기에는 오히려 시에 가깝다. 한 편 한 편 최승호 선생 특유의 시적 문장과 문체로 그려냈다.책머리에 인생연습 거울의 분노 눈사람 자살 사건 개미 비누로 만든 교회 흑암지옥 눈사람의 방문 동냥 천국의 거울 고슴도치 두 마리 마지막 개똥벌레 불면의 시대 도둑 콧구멍 없는 송아지 고수 해탈한 구더기 코뿔소의 선택 초 구덩이 발 없는 새 깨어진 항아리 인간 동물원 망치뱀 이상한 물고기 바다의 비밀 네모 속의 비단잉어 낚시꾼을 끌고 간 물고기 쓸개 빠진 곰 북어대가리 황금털 사자 개미귀신 심판 생명 오, 징그러운 고기 불로장생 요강 놀림 빠른 시계들 편지 왕도 흉 발이 큰 올빼미 벌목 들장미 누에 안개 꿈 가면을 쓴 늙은이 흑국의 슬픔 혀 새우의 힘 독사와 돼지 앵무새 학교 게들의 식탁 구름을 먹는 기린 물뚱뚱이 왕 늪 질투 제비와 제비꽃 어느 기회주의자의 죽음 암탉은 말한다 빵가게 주인 할미꽃 천왕지팡이 고통과 광기 분열된 다올 씨 두 겹의 꿈 결박 오해 열등감 정원사 슬픔 처세술 강의 물 위에 쓰는 우화 그림 목록시 같은 우화, 우화 같은 시 ― 최승호 우화집 『눈사람 자살 사건』 편집 후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안타깝게도 절판되었던 최승호 선생의 우화집 『황금털 사자』(해냄, 1997)를 복간하였다. 이번에 복간하면서 선생께서 제목도 “눈사람 자살 사건”으로 바꾸셨고, 내용도 상당 부분 바꾸셨다. 박상순 시인의 북디자인이 또한 책을 새롭게 만드는 데 큰 몫을 했다. 표지 디자인은 물론 본문의 그림도 다 바뀌었다. 따라서 복간이라기보다는 개정판에 가깝다고 하겠다. 우화집이라고 하였지만, 한 편 한 편을 들여다보면 우화(산문)라고 하기에는 오히려 시에 가깝다. 한 편 한 편 최승호 선생 특유의 시적 문장과 문체로 그려냈는데, 독자 입장에서는 굳이 산문이다 시다 구분 지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가령 우화 「거울의 분노」를 보자. 그 거울은 무심(無心)하지 못하였다. 날마다 더러워지는 세상을 자신으로 여긴 거울은 혐오감을 참지 못하고 분노의 힘으로 온몸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일종의 자살이었다. 그러자 조각조각마다 보기 싫은 세상의 파편들이 또다시 비쳐오는 것이었다. ― 「거울의 분노」 전문 이 짧은 우화를 두고 과연 산문이라 할 것인가 아니면 시라고 할 것인가. 무어라 한들 어떠할까 싶다. 짧지만 그 울림은 길고 넓지 않은가. 다음의 우화 「고슴도치 두 마리」는 또 어떤가. 고슴도치 두 마리가 가시를 상대방의 몸에 찌른 채 피투성이가 되어 함께 죽어 있었다. 그들은 서로 너무 깊이 사랑했던 모양이다. ― 「고슴도치 두 마리」 전문 최승호 우화집 『눈사람 자살 사건』에 나오는 우화들은 대개 짧다. 웬만한 산문시보다도 짧다. 그런데 그 짧은 문장에 담긴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결코 녹록지 않다. 또한 처음 책이 나온 지 30년이 훌쩍 지났지만, 최승호 선생이 들려주는 한 편 한 편의 우화는 지금의 세상과 빗대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고전이 그렇듯이 좋은 글은 세월의 풍화를 이겨내는 법이다. 삶이란 무엇인지, 인간관계란 무엇인지, 생태계 속에서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함께하는지 등등 주옥같은 우화를 만나보기 바란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이런 우화는 없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시 같은 우화, 우화 같은 시” “시집 같은 우화집, 우화집 같은 시집” 어떻게 불러도 좋을 최승호 선생의 우화집 『눈사람 자살 사건』이 독자들에게 큰 울림과 위로를 줄 것이라 기대해본다.
아이를 지혜롭게 꾸짖는 비결 99
사과나무 / 다고 아키라 글, 안수경 옮김 / 200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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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육아법
다고 아키라 글, 안수경 옮김
아이를 키우시는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꾸짖게 될 상황이 생깁니다. 아이는 꾸짖음을 당하게 될 때 무슨 생각을 할까요? 자신의 욕구를 저지당할 때 아이는 엄마의 말대로 행하게 될까요? 아닙니다. 아이도 어른과 똑같습니다. 공격적으로 되거나, 반항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부모들은 더 격해지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격해지는 이런 상황을 지혜롭게 이끌어 나갈 수 있어야만 아이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올바르게, 지혜롭게 꾸짖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지혜로움은 어떤 일이나, 누구에게나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제1장. 참을성을 길러주도록 꾸짖는 비결 1. 약속에 예외를 인정하면, 아이의 \'작심3일\' 습관은 고쳐지지 않는다 2. 계획은 자유롭게 실행은 엄격하게 3. 좌절을 막으려면, 가까운 목표를 통해 \'달성의 기쁨\'을 가르친다 4. 용돈을 지나치게 낭비하면, 꾸짖지 말고 다음달까지 참게 한다 5. 약속을 \'어긴\' 것과 \'지킬 수 없었던\' 것은 구분해서 꾸짖는다 6. 의기소침해진 아이에게는 유명인의 성공담이 효과적 7. 막무가내로 떼쓰는 아이에게는 체벌은 가장 나쁜 방법 (이하 생략) 제2장.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도록 꾸짖는 비결 21. \'이렇게 해라\' 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로 22. 꾸짖기보다, \'엄마는 이렇게 생각한다\' 라고 제안한다 23. 옳고 그름의 기준은 표현할 때 24. \'빨리빨리 해라\' 보다 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준다 25. 왜 혼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하게 한다 26. 부모가 본보기를 보이면, 아이도 고분고분 사죄한다 27. 무조건 \'금지\' 하기보다, 때로는 아이의 판단에 맡기도록 한다 (이하 생략) 제3장. 아이의 의욕을 길러주도록 꾸짖는 비결 41. 다른 아이와의 \'경쟁\'에서 진 것은 꾸짖지 않는다 42. \'넌 구재 불능\' \'바보\' 는 아이의 의욕을 꺾는 금지어 43. 취약 과목을 꾸짖기보다, 우수 과목을 장려한다 44. \'공통의 화제\'가 부모의 말을 듣게 하는 계기가 된다 45. 성적이 떨어져도, 노력하지 않은 경우에만 꾸짖는다 46. 부모가 대답하기 힘든 질문은 함께 알아본다 47. 부모의 실수담을 들려주면 아이는 순순히 말을 듣는다 (이하 생략) 제4장. 실행력을 길러주도록 꾸짖는 비결 61. 아이의 사정을 먼저 물으면, 아이는 기꺼이 집안 일을 도울 것이다 62. \'빨리 해!\' 라고 꾸짖지 말고, 평소 생활 템포를 빨리 한다 63. 아이의 행동을 유발하려면 \'분위기\'를 바꾸는 것도 한 방법 64. 행동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손해\'와 \'이익\' 감정에 호소해본다 65. \'너라면 할 수 있어\' 라고 암시하면 진짜로 하게 된다 66. \'~를 할 수 있으니까, ~도 \' 하며, 아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넓혀준다 67. 요령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꾸지람보다 구체적인 조언을 한다 (이하 생략) 제5장. 노력을 격려하도록 꾸짖는 비결 81. 형제를 비교하여 꾸짖으면 아이는 반발심을 갖게 된다 82. 아이들 싸움에 부모는 끼여들지 말라 83. 큰아이에게 동생을 보살피게 한다 84. 아이끼리의 싸움은 \'자립심\' 을 키우는 과정 85. 제3자 앞에서 아이를 꾸짖으면 아이의 \'자립심\'은 위축된다 86.\'공부하라\' 는 말보다 \'공부하지 말아라\' 는 한 마디가 효과적일 때도 있다 87. \'공부는 부모가 아니라 선생님에게 배운다\' 는 것을 가르친다 (이하 생략) 후기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 2
휴머니스트 / 김태일 글, 마정원 그림 /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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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김태일 글, 마정원 그림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의 만화 버전.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도서이다. 보통의 과학책들처럼 하나의 현상이나 주제를 분절적으로 암기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하는’ 서술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과학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를 갖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1. 생활 속에서 과학하기 2. 물질 원자 , 물질을 이루는 기본입자 물질의 분류 원소란 무엇일까? 물질의 변화 3. 변화 지각을 이루는 물질 지표의 변화 생물을 이루는 물질 인체의 변화 천체를 이루는 물질 4. 화학반응 산과 염기의 반응 소화와 흡수 화학 전지 화학 반응과 에너지 과학 속의 역사, 역사 속의 과학 - 두 번째 이야기 찾아보기■ 잔재미로 읽는 과학책은 동생에게! 과학적 사고의 참 맛을 알아야 중학교 과학이 즐겁다! 이 책은 발명가 아저씨와 4명의 동네 친구들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저씨와 아이들은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아저씨는 삼촌이나 이웃집 아저씨를 상상하여 그렸고, 아이들도 바로 이 책의 독자인 어린이들을 상상하여 그렸습니다. 이들의 대화 속에는 과학적 개념이 들어 있으며,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이 살아 있습니다. 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한 설명과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식이 발명가 아저씨와 아이들의 대화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과학을 공부하는 과정을 아이들이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을 친구나 아저씨, 삼촌과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누는 과정이 과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 따로따로 과학은 이제 그만! 통합과학, 생활 속 과학, 살아 있는 과학을 만난다! 이 책은 물리, 화학, 생물, 지학을 전공한 필자가 공동으로 집필한 《살아있는 과학교과서》를 원작으로 한 것입니다. 이 책도 원작의 정신 그대로 하나의 현상이나 주제를 분절적으로 암기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는 뜬금없이 어려운 공식이나 법칙이 튀어나오지 않습니다. 한국의 과학 교과서에는 ‘이야기’가 없으며, 아무런 맥락 없이 법칙, 공식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학생들의 이해를 어렵게 한다는 지적을 받아들여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하는’ 서술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 부실한 과학책은 던져 버려라! 10여 년 교육 경험과 전문성이 녹아 있는 튼튼한 과학이 왔다! 과학을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던 아이들도 중학교에 올라오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네 명의 과학 선생님이 모여서 “멋진 과학 교과서 하나 만듭시다!”하고 만든 책이 바로 중 ? 고등학생용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이고, 이 책을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교과서》(전 5권)입니다. 이 책은 현재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본 10여 년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과학의 기본적인 원리를 익히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책에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과학의 철학과 윤리 등 인문적 성찰 능력을 중시하여, 청소년들이 과학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를 갖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 과학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정확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이 눈을 사로잡는 과학 만화책! 서구의 과학 교과서,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화질의 사진들과 2D, 3D 일러스트를 본문에 넣어 과학적 지식을 입체적, 유기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아름다움,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었으며, 독자들이 미세한 오류나 오개념에 노출되지 않도록 치밀한 검수와 수정과정을 거쳤습니다. ■ 교과서와 교양서가 하나로!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편집! - 각 권의 첫 챕터 : 과학이란 무엇인가, 생활 속에서 과학하기 등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다시보기 : 각 꼭지마다 ‘다시 보기’ 코너를 두어 그 꼭지에서 배웠던 중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교과서 밖 과학 : 한국의 과학 교과서에는 50년 전부터 지금까지 꿋꿋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내용이 많은 반면에, 사회의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내용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교과서 밖 과학’에는 교과서에 미처 담지 못한 부가 정보,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나 어린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최신 과학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 과학 속의 역사, 역사 속의 과학 : 과학의 연구 성과는 처음에 어떤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실험과 연구,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입니다. 단지 그 결과물을 외우고 문제 풀이에 활용하는 데서 벗어나 학생들이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코너를 두어 과학사까지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과학의 즐거움과 만화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전한다! 어려운 책을 단순히 만화로 바꾸기만 한다고 쉽게 이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작《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에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 많이 들어 있고, 또 중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많은 부분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빼고, 알아야 할 내용은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내용과 생각할 거리가 들어 있으며, 과학의 즐거움과 동시에 만화적인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크고 작은 에피소드와 아이들의 독특한 성격, 풍부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아저씨가 날리는 한마디 한마디가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들도 아저씨와 아이들과 함께 과학이 펼치는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볼까요?
물음표 철학 동화
주니어김영사 / 우현옥 외 지음, 천소 그림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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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논술,철학
우현옥 외 지음, 천소 그림
이 책은 일상에서 흔히 부딪치는 7가지 철학적 주제들(아름다움, 질투와 경쟁, 장점과 단점, 참말과 거짓말, 용기와 두려움, 삶과 죽음, 나와 우리)에 관해 누구라도 경험할 수 있는 쉬운 동화로 구성하여,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동화의 끝에는 철학교육 전문가가 각 주제에 대해 보편적이고 객관적인 철학적 정의를 제시하면서 독자의 생각에 작은 가이드 역할을 해 줌과 동시에 일상생활 속에서 철학하기를 위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아울러 철학 교육 전문가의 <철학 쉽게 따라하기> 코너를 통해 각 주제에 관한 쉽고도 정확한 철학적 정의를 통해 자신의 답을 올바르게 모아가도록 유도한다.■ 머리말 - 생각의 문을 열어 주는 열쇠 <위대한 탄생> 정설아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① 아름다움이란 얼굴이 예쁜 것을 말할까요? <봉수표 떡볶이> 송은진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② 질투는 왜 생기는 걸까요? <내 이름은 나기찬> 천희순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③ 단점만 있다고 불행할까요? <복어 고물은 거짓말쟁이> 정지영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④ 참말과 거짓말,어떻게 구별할까요? <망태 할배> 양은진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⑤ 두려움이 없다고 용기 있는 사람일까요? <할아버지 유령을 팔아요> 우현옥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⑥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떨칠 수 없는 걸까요? <로미오와 줄리엣> 이미영 ★ 철학 쉽게 따라하기 ⑦ 왜 내가 아닌 우리를 생각해야 할까요?철학으로 가는 첫단추!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끊임없는 선택의 순간에 놓이게 됩니다. 오늘 점심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 같은 사소한 선택부터 진로를 결정하고 배우자를 고르는 중요한 일까지 말입니다. 그 중 마음이 가는 대로 선택해도 좋은 것이 있지만, 마음보다는 머리가 먼저 앞서야 하는 선택이 있습니다. 선택의 결과가 삶의 영향에 미치는 정도가 크면 클수록 마음이 내키는 대로가 아니라 이성적이며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선택해야겠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평상시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또 그 생각은 객관적으로도 올바른 것이어야 합니다. 『물음표 철학동화』는 ‘지혜에 대한 사랑’이란 어원을 가지는 철학의 시작이, 바로 자기만의 생각을 가지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상황들에 대한 궁금증을 스스로 질문을 던지면서 생각하고 수정해 가는 과정을 통해 결국엔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아름다움, 질투와 경쟁, 장점과 단점, 참말과 거짓말, 용기와 두려움, 삶과 죽음, 나와 우리’라는 주제를 가진 7가지 이야기는 현재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는 흔한 일입니다.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감에 따라 ‘아름다움’에 관한 가치관이 변하고 강남과 강북을 경계 지으며 ‘그들만의 계급’이 이루어지는 현 시점에서, ‘다들 그렇게 하니까’ 또는 ‘사회가 그러니까’ 같은 식의 생각이 아니라, 왜 그래야 하는지를 따져서 ‘아름다움’이란 어떤 것이고, ‘다 같이 사는 사회’란 정말 어떤 것인지 나만의 생각을 갖게끔 하는 것이지요. 7가지 동화는 각각의 주제에 관해 정답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이 책을 읽고 생각하는 독자 어린이들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읽는 독자 수만큼의 답들이 존재할 수도 있으니까요. 대신 그 답으로 이르는 길의 시작을 보여줍니다. 동화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게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철학 교육 전문가의 "철학 쉽게 따라하기" 코너를 통해 각 주제에 관한 쉽고도 정확한 철학적 정의를 통해 자신의 답을 올바르게 모아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철학’이라는 결코 쉽지 않은 용어가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르고 지혜로운 삶을 위한 자신만의 생각 기르기’라는 쉬운, 삶의 방법의 하나로 인식되는 첫단추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엄마는 나를 수술시킬 생각에 즐거워하겠지만 나는 좀 생각해 봐야겠다. 수술을 하면 누군가 내 등 뒤에서 수술이 잘됐네 안 됐네 쑥덕거릴 테고, 누가 내게 예뻐졌다고 해도 진심으로 하는 말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테고, 무엇보다도 언니처럼 고치고 나서도 또 고칠 부분만 생각하게 될 테니까." - 24p <위대한 탄생> 中 "얘들아, 사람들은 원래 잘 알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한단다. 축음기가 처음 조선에 들어왔을 때, 사람들은 상자 속에서 귀신이 노래한다면 무서워했어. 지금 들으면 우습기만 한 얘기지. 두려움은 작은 생쥐도 무시무시한 괴물로 보이게 만든단다. 너희가 무서워하는 귀신도 알고 보면 별거 아닌 거야." - 96p <망태 할배> 中
뽀글이 놀이북
형설아이 /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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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아이
유아놀이책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뽀글이와 함께 생각하며 풀어가는 놀이북이다. 색칠 놀이뿐만 아니라 주제에 따라 스티커 붙이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낱말 찾기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들어 있다. 게임과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스티커 이외에 이름표와 꾸미기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가 여러 가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된 은 아이의 두뇌를 자극한다. 게임에 따라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 추리력, 어휘력, 수리력 등 여러 방면으로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색칠 놀이와 스티커 꾸미기를 제외한 문제의 정답은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다. 문제를 푸는 도중에 아이가 정답을 바로 확인하게끔 하는 것보다는, 다 풀고 난 뒤 부모님과 함께 정답을 확인해 보며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좋다.《구석구석 두뇌 완전 정복! 뽀글이 놀이북》 구석구석! 두뇌를 완전히 정복하자! 귀엽고 사랑스러운 뽀글이와 함께하는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천국! 한 권의 책에 다양한 게임이 가득! 많은 사람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캐릭터 ‘뽀글이’가 다양한 놀이 요소가 담긴 《구석구석 두뇌 완전 정복! 뽀글이 놀이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형식적이고 단조로운 게임도 뽀글이를 만나면 재치 넘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뽀글이와 양양이 그리고 써니와 함께하면 어려운 문제도 척척 풀어나갈 수 있어요. 기분에 따라 머리카락 색깔이 변하는 꿈 많은 소녀 뽀글이, 왈가닥 뽀글이 곁을 늘 지켜주는 귀엽고 깜찍한 아기 양인 양양이, 예술을 사랑하는 뽀글이의 첫사랑 써니와 함께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게임을 즐겨 보세요. 두뇌를 자극하는 ‘뽀글이 놀이북’ 《구석구석 두뇌 완전 정복! 뽀글이 놀이북》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뽀글이와 함께 생각하며 풀어가는 놀이북입니다. 색칠 놀이뿐만 아니라 주제에 따라 스티커 붙이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낱말 찾기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들어 있습니다. 게임과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게임 스티커 이외에 이름표와 꾸미기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가 여러 가지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게임으로 구성된 《구석구석 두뇌 완전 정복! 뽀글이 놀이북》은 아이의 두뇌를 자극합니다. 게임에 따라 사고력, 창의력, 상상력, 집중력, 추리력, 어휘력, 수리력 등 여러 방면으로 두뇌를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색칠 놀이와 스티커 꾸미기를 제외한 문제의 정답은 마지막 페이지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 도중에 아이가 정답을 바로 확인하게끔 하는 것보다는, 다 풀고 난 뒤 부모님과 함께 정답을 확인해 보며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릭터 소개 ■ 뽀글이 12살 꿈 많은 소녀 뽀글이는 기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뽀글머리를 가졌어요. 파란색, 빨간색, 보라색, 주황색, 노란색 등등 시시때때로 바뀌는 신기한 뽀글머리이지요. 그래서 뽀글뽀글한 모든 것을 좋아한답니다. 취미는 양양이 돌보기이고요. 나의 첫사랑은 우리 옆집에 사는 써니 오빠예요. 언제나 음악을 듣고 다니는 나의 왕자님, 써니 오빠! 내 사랑은 이루어질까요? 난 꼭 아주 멋진 숙녀가 돼서 예쁜 사랑을 할 거예요. ■ 양양이 양양이는 늘 뽀글이의 곁을 지켜주는 친구입니다. 왈가닥 뽀글이를 잘 챙겨주는 아주 귀엽고 깜찍한 아기 양이지요. ■ 써니 써니는 뽀글이의 옆집에 살고 있어요. 뽀글이의 첫사랑이기도 하죠. 항상 음악을 즐기며 예술을 사랑하는 써니! 과연 써니의 마음도 뽀글이를 향하고 있을까요?
나무를 만져 보세요
창비 / 송혜승 그림 / 200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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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유아놀이책
송혜승 그림
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맹아와 일반 어린이들이 함께 보는 점자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맹아들에게는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으로, 일반 아이들에게는 기존 그림책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감수성을 전해 줄 것입니다. 『나무를 만져 보세요』는 나무와 주인공의 키재기를 통해 다양한 크기를 비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단순한 실루엣을 입체와 다양한 색감으로 구현한 왼쪽 페이지와 파스텔과 수채물감으로 친숙하게 그려진 오른쪽 페이지로 나누어, 눈에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을 각각 표현했다. 은 어린이들에게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개념을 재미있게 습득하도록 도와줍니다. 『점이 모여 모여』는 점, 선, 면을 통해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기호와 형태가 지니는 의미를 깨닫게 도와주는 개념그림책입니다. 『나무를 만져 보세요』는 키 비교를 통해 크고 작음을 이해하고 성장의 의미를 깨닫도록 합니다. 은 그림을 입체로 구현한 촉각그림책입니다. 눈을 감고 입체적으로 튀어나온 그림의 형태를 따라가보면 눈으로 보지 않고도 그림 속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맹아들에게는 그림을 인식하는데 도움을 주고, 일반 어린이들에게는 시각을 전환하는 기회가 됩니다.
동방의 마르코 폴로, 최부
푸른숲주니어 / 김성미 지음, 최용호 그림 / 200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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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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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인물,위인
김성미 지음, 최용호 그림
이 책의 주인공 최부(1454-1504)는 조선의 선비이자 사대부였다. 1487년 추쇄경차관으로 제주에 파견되었으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던 중 큰 풍랑을 만나 보름동안 바다 위에서 사투를 벌이다 중국 절강성에 표류되었다. 의지할 곳 없고, 말 한 마디 통하지 않는 이국땅에는 수없이 많은 위험과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43명의 일행은 운명에 맞서 싸웠고 마침내 그들은 반년 만에 한 명의 사상자 없이 조선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다. 이 책은 바로 최부가 중국에서 겪은 모험을 기록한 책인 을 바탕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쓰여진 이야기이다. 은 우리나라에서보다는 외국에서 널리 연구되고 알려졌는데 영어본, 일어본, 중어본 등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학계에서는 이 책을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 9세기 일본승려 옌닌(圓仁)의 '입당구법순례행기 (入唐求法巡禮行記)'와 함께 3대 중국 기행문으로 꼽고 있다. 흔히 '표류기' 라고 하면 외국의 모험 소설들을 떠올리는 우리 어린 독자들이 최부의 이야기를 바다 모험 이야기로 즐겁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책이다.파도를 잠자게 하여 주소서 갈매기 떼가 보인다. 육지가 멀지 않았어! 도적을 만나다 배를 버리고 뭍에 오르다 당신들은 왜적이 아닌가? 항주에서 당신네 나라 고구려 운하를 따라 가며 수차를 배우다 상을 받으라니 받사오나 내 나라의 하늘이 눈앞인데 그 뒷이야기 표류,낯선 세계와 만나다! 추천하는 말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1 : 흥부와 놀부
예림아이 / 백은영 지음, 서선미 그림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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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옛이야기
백은영 지음, 서선미 그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낸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다.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를 바탕으로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담았어요. 2.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옛이야기로 책 읽는 즐거움와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줘요. 3. 소리와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겨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배울 수 있어요. 5. 다양한 구도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그림으로 구성되었어요. 6.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와 ‘우리 문화 이야기’로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7. 전래 동화 속의 주인공 또는 줄거리와 어울리는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어요. 8. 재미있게 들려주는 오디오 CD가 책과 함께 들어 있어요. [출판사 서평]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상세 설명]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에 맞춰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전래 동화만을 골라 엮었어요. 그래서 이제 막 그림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에요. 그리고 각 전래 동화마다 ‘작가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 속에 숨어 있는 가치관을 알려 주고, 동화 속 주인공이 알려 주는 ‘우리 문화 이야기’를 통해서 전래 동화에 담긴 우리 문화와 조상들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전래 동화 각 권마다 뒷면에 QR코드가 있어 각 도서의 상세 설명과 전래 동화 시리즈 소개를 미리 볼 수 있고, 오디오 CD 내용도 미리 들어 볼 수 있어서 도서 정보를 미리 얻을 수 있어요. 그해 가을, 탐스런 박이 지붕 가득 열렸어요. “실한 박들이 주렁주렁 열렸구나!여보, 얼른 박을 타서 아이들을 배불리 먹입시다!”흥부는 아내와 함께 박을 타기 시작했어요.“시스렁 슬근 박을 타세, 박을 타. 이 박으로 죽을 끓여 우리도 먹고 이웃도 나누세.”아이들도 신이 나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데박에서 몽글몽글 연기가 피어올랐어요. 이듬해 봄, 놀부네 집에도 제비가 찾아와박씨를 주고 갔어요. 놀부와 놀부의 아내는“얼씨구 좋다, 절씨구 좋다!” 춤을 추었어요.그러고는 박씨를 심고 가을이 되기만을 기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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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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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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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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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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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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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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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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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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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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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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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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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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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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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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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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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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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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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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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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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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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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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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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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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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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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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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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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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