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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전. 양반전
예림당 / 박지원 원작, 이경 글, 최정현 그림 / 2008.05.28
7,000원 ⟶
6,300원
(10% off)
예림당
명작,문학
박지원 원작, 이경 글, 최정현 그림
은 미모와 도술을 겸비한 박씨 부인의 영웅적인 활약상을 그린 작가 미상의 한글 소설이다. 집안 사람들로부터 구박만 받던 추녀 박씨는 재주와 덕이 남다른 여인으로, 액운이 끝나자 본래의 예쁜 얼굴로 돌아온다. 이에 남편 이시백은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박씨와 함께 오랑캐의 침입을 막으려고 한다. 박씨는 조선 시대에는 보기 드문 능력과 주체성을 가진 여자 주인공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은 조선 후기 사회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하는 능력이 탁월했던 연암 박지원의 짧은 소설이다. '양반 매매 증서'를 소재로 하여, 돈을 받고 양반 신분을 판 양반과 돈을 주고 양반을 산 부자의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엮었습니다. 이 속에는 부패한 관료와 무능력한 양반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소리가 담겨 있다. 고전에 드러난 시대상은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당시의 사회를 상상해 볼 수 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로,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씨전 하늘이 정한 인연 금강산에서의 혼례 신부의 얼굴 임금이 내린 상 망아지로 부자 되기 장원 급제 진짜 얼굴 조선을 노리는 청나라 미인 자객 오랑캐의 침략 청나라 장수와의 대결 충렬 부인 양반전 작품 해설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박씨전》은 미모와 도술을 겸비한 박씨 부인의 영웅적인 활약상을 그린 작가 미상의 한글 소설입니다. 집안 사람들로부터 구박만 받던 추녀 박씨는 재주와 덕이 남다른 여인으로, 액운이 끝나자 본래의 예쁜 얼굴로 돌아옵니다. 이에 남편 이시백은 그간의 잘못을 뉘우치고 박씨와 함께 오랑캐의 침입을 막으려고 합니다. 박씨는 조선 시대에는 보기 드문 능력과 주체성을 가진 여자 주인공으로, 색다른 감동을 전해 줍니다. 《양반전》은 조선 후기 사회의 정치와 사회를 풍자하는 능력이 탁월했던 연암 박지원의 짧은 소설입니다. '양반 매매 증서'를 소재로 하여, 돈을 받고 양반 신분을 판 양반과 돈을 주고 양반을 산 부자의 이야기를 익살스럽게 엮었습니다. 이 속에는 부패한 관료와 무능력한 양반을 날카롭게 비판하는 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고전에 드러난 시대상은 우리가 역사를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당시 사회를 상상해 보세요. ≫읽을수록 즐거운, 초등권장 우리고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반짝반짝 빛나는 이야기는 뭘까요? 아주 오래 전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문자가 생기고 나서는 글에서 글로 다듬어진 고전이 그렇습니다. 고전은 그 시대의 생각과 방식, 지혜와 문화, 역사까지 살아 삼쉬는 이야기 박물관입니다. 그래서 고전을 읽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슬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림당 초등권장 우리고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우리 고전을 문장의 멋과 해학을 그대로 살려서 엮은 고전시리즈입니다. 초중고 교과 과정에서 언급되었고 논술에서 선호도가 높으며, 독자들에게 인기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엮었습니다. 옛날이야기에서 고전 읽기를 넘어가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되,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여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엮은이가 직접 설명해 주는 '작품 해설'과 '고전이랑 시작하는 논술' 코너를 보면서 보다 탄탄한 생각과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술이 뭐예요?
상수리 /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레미 쿠르종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08.11
14,000원 ⟶
12,600원
(10% off)
상수리
논술,철학
오스카 브르니피에 글, 레미 쿠르종 그림, 이효숙 옮김
‘예술’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고,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 위해 기획한 ‘철학하는 어린이’의 네 번째 시리즈. 에 이어 출간한 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해 알고, 함께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나기 위해 필요한 예술의 가치를 알게 해 줍니다. 더불어 사람들을 모이게 하고 친근하게 만들어 주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 작품과 예술가들의 삶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이 책은 아동교육에서 강조하는 음악이나 미술 등 ‘예술’의 가치를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함으로써 열정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것인가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아름다움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느끼고 생각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움(미)’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에서처럼 소장인 철학박사 백금서 선생님께서 단원별로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예술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의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음악 활동이나 미술 활동을 통한 예술의 의미를 깨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시리즈에서 공통적으로 지니는 색채감이 돋보이는 다양하고 많은 그림들이 질문들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예술적 상상력'을 만끽하도록 구성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자 특징입니다. 이 책은 아름다움에 대한 깊이 있는 사고력과 토론, 실천까지 생각하게 하면서 예술의 가치를 알게 해 주는 세계적 수준의 어린이 철학 책입니다.
고양이 스플랫은 큰 선물이 좋아!
살림어린이 / 롭 스코튼 지음, 이정아 옮김 / 2009.11.20
9,5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롭 스코튼 지음, 이정아 옮김
고양이 스플랫 시리즈 세번째 책. 크리스마스에 큰 선물을 받기 위해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깜찍하고 귀여운 행동을 스플랫을 통해 보여 준다. 고양이 스플랫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아주아주 커다란 선물이 받고 싶다. 그래서 커다란 선물을 받을 만큼 착한 일을 했는지 생각해 본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그래서 스플랫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엄마를 돕기 시작하는데...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찾아가며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스플랫을 통해 귀엽고 깜찍하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마음 졸이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최신작! *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하는 아이들의 심리와 행동을 가장 잘 표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책!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잘 보여 준 작품! 고양이 스플랫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아주아주 커다란 선물이 받고 싶다. 그래서 커다란 선물을 받을 만큼 착한 일을 했는지 생각해 본다. 하지만 자신이 없다. 그래서 스플랫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엄마를 돕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선물을 받기 위해 착한 일을 찾아가며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스플랫을 통해 귀엽고 깜찍하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이브에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마음 졸이는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표정, 소품, 상황마다 숨어 있는 작가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수작! 롭 스코튼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선물이 받고 싶은지 진지하게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는 스플랫, 착한 일을 많이 했다는 스플랫의 말에 어이없어하는 여동생의 표정, 선물이 없는 것을 본 스플랫의 실망한 모습 등을 섬세하고도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아이들이 책 속에 푹 빠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입장에서 책을 썼다. 세밀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표현한 이 책은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계속 펼쳐질 것이다.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의 시리즈! 이미 미국에서 확고한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롭 스코튼의 시리즈이다. 『고양이 스플랫은 유치원이 좋아!』는 출간이 되자마자 각종 언론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두 번째 책인『고양이 스플랫이 사랑에 빠졌어!』에 이은 이번 책『고양이 스플랫은 큰 선물이 좋아!』는 크리스마스에 큰 선물을 받기 위해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가장 깜찍하고 귀여운 행동을 스플랫을 통해 보여 준다. 「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고양이 스플랫 시리즈』에 대한 찬사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탁월한 선택이다. -ALA(미국 도서관협회) 북리스트 아이다운 심리를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하여 보는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든다. -「커커스 리뷰」 롭 스코튼은 놓치기 쉬운 세밀한 부분까지 잘 표현하는 작가이다.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자세히 그림을 관찰한다면 또 다른 재미를 발견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곤충의 눈) 살금살금 순간
아이즐북스 / 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 2004.11.25
8,000원 ⟶
7,200원
(10% off)
아이즐북스
자연,과학
구리바야시 사토시 글, 이선아 역자, 김태우 감수
\"밥먹기, 똥싸기, 잠자기, 짝짓기 등 곤충들의 아주 바쁜 하루를 살금살금 따라가 보세요! \" ‘곤충이 오줌 누는 것을 본 적이 있니? 여기 있는 곤충 세 마리는 모두 나무의 수액이나 즙을 먹고 살아. 그래서 똥을 누지 않아. 그 대신에 하루에도 몇 번씩 시원하게 오줌을 눈단다. 뭘 보고 놀랐는지, 청풍이가 갑자기 날아올랐어. 날아오르는 순간 꽁무니에서 오줌 발사! -본문 중에서 곤충이 서둘러 도망가는 모습만을 보아온 사람들은 곤충들에게도 그들만의 생활이 있다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이는 곤충들의 한살이를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곤충들도 밥먹고, 오줌 누고, 똥 싸고, 잠자고, 서로 싸우거나 사랑하며 우리 사람이 사는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구리바야시 사토시는 빠르게 움직이는 곤충을 선명하게 찍고 싶었습니다. 특히 재빠른 날개의 움직임을 정지시켜 허공에 딱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찍고 싶었지요. 그러나 일반 사진기로는 벌이나 등에처럼 움직임이 빠른 곤충의 날갯짓을 생생하게 찍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리바야시는 사진기에 광센서와 고속 스트로보(아주 강한 빛을 내는 플래시)를 달았습니다. 광센서는 곤충이 사진기에 포착되지마자 셔터를 작동시켰고, 고속 스트로보는 강한 빛을 쏘아서 작은 곤충의 날갯짓까지도 선명하게 잡아 주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이것이 바로 ‘광센서 촬영 시스템’입니다. 구리바야시는 장장 2년여에 걸쳐서 광센서 촬영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보다 강력한 스트로보를 만들기 위해 스트로보 회사를 직접 찾아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지요. 이 책에는 광센서 촬영 시스템으로 포착된 곤충 46종의 바쁜 하루가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꿀벌, 왕잠자리, 양봉꿀벌, 청풍이, 장수풍뎅이, 털매미, 붉은날개애기자나방, 큰노랑풍뎅이, 짱구개미, 알락하늘소, 풀무치, 밤바구미, 노란실잠자리, 왕빗살방아벌레, 기름빛풀색노린재, 끝검은말매미충, 장수말벌 등, 한번쯤 스쳐 봤거나 아니면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의 곤충들입니다.곤충, 작아서 안 보인다구요? 지구 상에는 무려 100만 종, 100경 마리 이상의 곤충들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겨나기 훨씬 오래 전부터 곤충들은 꾸준히 번식과 진화를 거듭하며 지구 생태계의 한 축을 이루었습니다. 지구에 사는 개미의 무게만 합쳐도 60억 인구 전체보다 무겁다고 하니, 곤충의 세계가 얼마나 크고 넓은지 사람의 눈으로는 미루어 짐작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곤충을 해충과 익충으로 나누기 좋아하는 사람들 눈에는, 곤충이 그저 작고 하찮은 벌레쯤으로 보일 뿐입니다. 해충이든, 익충이든, 사실 곤충의 입장에서는 먹고, 싸고, 자고, 살아가기 위해 벌이는 일상 생활일 뿐인데 말이지요. 사람 잣대로 곤충을 바라보는 외눈박이 시선으로는, 100경 마리는 커녕 한두 마리의 곤충도 제대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나마 보이는 족족 약을 뿌려서 없애거나 밟아 죽이는 것이 곤충들을 대하는 익숙한 인사법이 된지 오래입니다. 곤충이 작아서 안 보였다면, 시리즈에서 곤충을 만나 보세요. 시리즈 4 권 속에 작지만 커다란 곤충의 세계를 가득 담았습니다. 곤충의 표정 하나하나, 발짓, 날갯짓 하나하나 꼼꼼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몸짓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세히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작아서 안 보였던게 아니라, 몰라서 안 보였던 곤충의 세계가 하나둘씩 눈 앞에서 펼쳐질 것입니다. @개미가 되어 곤충의 세계를 바라보는 듯한 사진을 찍는다! 곤충 전문 사진가 구리바야시가 손수 개발한 로 찍은 곤충의 24시간. 시중에는 곤충의 모습을 담은 사진책이 많이 나와있지만, 대개 곤충들이 박제된 형태의 정적인 모습이거나 반대로 초점이 어긋난 상태의 조악한 사진이 대부분입니다. 그런 점에서, 곤충을 근접 촬영하여 곤충의 세계를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시리즈 4권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곤충 사진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구리야바시 사토시는 곤충의 생생한 모습을 순간 포착하기 위해 , , 등의 특수 카메라를 손수 개발하여 촬영한 일본의 유명 곤충 전문 사진가입니다. 특히 ‘곤충의 눈’이라는 사진기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곤충의 생태를 사람의 시점으로 ‘관찰’, ‘탐색’하는 시각을 벗어나 곤충의 입장에서 곤충의 세계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기존 곤충 사진책에 없었던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리바야시가 곤충의 눈 사진기를 직접 개발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조그만 개미 사진을 생동감있게 찍고 싶어했던 강한 바람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당시의 카메라와 촬영 기술로는 작고 빠른 개미의 모습을 제대로 찍을 수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카메라를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새끼손톱보다 작은 곤충을 필름 가득 커다랗게 찍을 수 있는 주름 상자, 소심한 곤충들이 놀라 달아나지 않도록 긴대롱 끝에 부착한 중심 렌즈, 빨리 움직이는 곤충의 모습을 순간 포착하는 광센서와 스트로보(강한 빛을 내는 플래쉬) 등, 곤충의 생생한 일상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존의 사진기에 새로운 장치들을 하나둘씩 부착하여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진기를 만듭니다. 사진기 한 대를 만들기 위해 걸린 기간만 1~2년, 실험에 사용된 렌즈만도 무려 100여개가 넘습니다. 지금은 사진기나 필름의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구리바야시가 찍은 것과 똑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기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러나 구리바야시의 머릿속에는 지금도 쉴새없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구리바야시는 앞선 사진 기술을 더욱 발달시켜 지금껏 아무도 본 적 없는 곤충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 날마다 애쓰고 있습니다.
(초롱불 초롱불 07) 나는 반창고를 좋아해
고래실 / 키르스텐 보이에 글, 질케 브락스 행커 그림, 유혜자 옮김 / 2005.09.25
5,500원 ⟶
4,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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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실
외국창작
키르스텐 보이에 글, 질케 브락스 행커 그림, 유혜자 옮김
미키마우스 그림이 그려져 있는 어린이용 반창고를 얻기 위해 벌이는 한아이의 다소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소동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맛있는 과자나 달콤한 초콜릿뿐만 아니라 예쁘고 귀여운 물건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리니아 또한 갖고 싶은 것이 많은 보통 꼬마랍니다. 어느 날 리니아는 엄마와 함께 시장에 갔다가 미키 마우스 그림이 그려진 어린이용 반창고를 보고 한눈에 반해 버립니다. 하지만 엄마는 집에 있는 약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반창고를 다 써야만 어린이용 반창고를 사 준다고합니다. 사실 집에 있는 반창고는 오래되어 누리끼리한 갈색 반창고, 당연히 리니아의 눈에 찰 리 없지요. 실망한 리니아에게 다음 날 아주 좋은 일이 벌어집니다. 함께 놀던 에르뎀이 넘어져 무릎이 까졌지요. 리니아는 옳다구나 싶어 에르뎀을 데리고 엄마에게 가서 반창고를 붙여 달라고 합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계속 다쳐 주기만 하면 백 살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예쁜 어린이용 반창고를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모든 것이 그렇게 리니아의 마음대로 척척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다치는 아이들이 없었지요. 급기야 리니아는 아이들에게 높은 담 위에 올라가기 놀이를 하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무섭다며 고개를 저었어요. 마침내 언니까지 협조해 주지 않자 리니아는 속이 상해 소리치고 말았어요. 다른 사람이 다치기를 바라는 건 잘못된 일이라며 엄마에게 혼까지 난 리니아. 과연 리니아는 그토록 갖고 싶어 하는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어린이용 반창고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어린이의 마음을 꿰뚫는 작가의 예리한 관찰력과 천진난만한 리니아의 개성적인 성격이 돋보이는 [나는 반창고를 좋아해]는 이 가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해 줄 것입니다.
어린이 논술동화 : 관찰하는 내가 좋다
해냄주니어 /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 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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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주니어
논술,철학
어린이 철학교육연구소 지음, 임정아 그림
지난 20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을 이끌어 온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의도 하에 기획한 '노마의 발견' 시리즈 네번째 책.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주인공이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노마의 발견'의 주된 줄거리다. 4권 <관찰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머리말 1장 일기 쓰며 떠오른 생각 떠돌이 찰리|백결 선생|진짜 얼굴|소돔 성과 어느 형|헨젤과 그레텔|돌부처에게 비단을 판 바보 2장 일기 쓰며 되찾은 양심 청소 당번|석모도에 다녀와서|세마치 장단|피 묻은 강아지|현충사에서 생긴 일|약수터에서|어린이날|아침 운동 3장 일기 쓰며 찾아낸 나 잭에게|도시락의 힘|달리기 연습|홍길동|걸리버 여행기|내 마음 속의 선생님|냉차|공부의 의미|나의 인생 길|옮겨 심은 소나무|봉숭아의 행복 4장 일기 쓰며 반성하기 흘려 버릴 소리|고향을 찾는 연어|우산과 비|산골 과일들은 서두르지 않는다|다른 걸 살걸!|피로 회복제 두 병|에밀레 종|예술? 사랑?|병태 아버지를 화나게 한 것|생각을 빼앗는 바보 상자|마음먹기|흉내 내기|죄와 벌|숲 속의 잠자는 공주|양심의 숨바꼭질철학을 알아야 논술이 풀리는 법!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 교육 권위자들이 사고력, 판단력, 통찰력의 핵심을 담아 직접 쓴 철학동화 어린이의 사고력을 높이는 해냄주니어 시리즈 지난 20년간 어린이 철학 교육을 이끌어 온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 철학교육 기관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가 어린이들에게 ‘철학적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의도 하에 기획한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주인공 노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초등학생이다. 주위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하고, 친구과의 관계를 고민하고, 부모님과의 토론을 즐기는 지극히 평범한 어린이다. 특별할 것이 전혀 없는 주인공이 학교, 집, 학원처럼 일상적인 장소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들과 관계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의 주된 줄거리다. 하지만 거기에서 끝났다면 평범한 생활동화에 지나지 않았을 것이다.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논술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작철학동화’를 선택한 것도 아무 의미가 없었을 것이다.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는 한 편 한 편의 철학동화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저절로 주인공 노마의 감정에 이입되고, 자신도 또 한 명의 노마가 되어 고민하고 판단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굳이 ‘철학’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철학’을 할 수밖에 없도록 한다. 이 시리즈를 집필한 어린이철학교육연구소의 박민규 소장은 잘못된 지식과 정보를 토대로 판단을 내리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를 경계하면서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비판적 사고(critical thinking)이며, 비판적 사고란 ‘무엇을 믿고 무엇을 할 것인지에 관한 의사결정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이고 반성적인 사고’임을 강조한다. 그동안 우리 교육이 거의 놓쳤거나 소홀하게 여긴 것이 바로 이러한 능력이라는 점에서 시리즈에서는 등장인물들이 ‘비판적 사고’를 하면서도 창조적이고 배려적인 사고를 적극적으로 펼쳐 보이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담고자 하였다. 시리즈의 그 네 번째 책인 『관찰하는 내가 좋다』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놀며 공부하며 떠올리는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씨앗임을 깨우쳐 주는 철학의 기본 입문서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노마를 통해 어린이들은 총체적 통찰력이 무엇인가를 깨달을 수 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묻고 생각하고 비판하고 반성하는 노마……. 노마가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 어린이 철학은 바로 그 수수께끼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헨젤은 알다가도 모를 아이다. 똑똑한가 하면 멍청하고, 멍청한가 하면 똑똑하기 때문이다.마귀 할멈이 헨젤의 살이 통통 올랐나 알아보기 위해서 손을 내밀라고 말했을 때, 먹다 남은 고기 뼈다귀를 내민 걸 보면 똑똑한 아이인 것 같은데, 숲 속으로 들어가면서 돌멩이를 떨어뜨린 걸 보면 정반대로 어리석은 아이인 것 같다.나는 병태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책상 위에 펴 놓은 병태의 일기를 나도 몰래 보고 말았다. 내 친구 중에 이런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니고 있는 아이가 있었다니! 얼마 전에 『헨젤과 그레텔』을 읽었을 때 나는 아무런 감명도 받지 못했었다. 그런데 병태는 주인공과 하나가 되어 한 구절 한 구절을 마음에 새기고 있었다.병태의 아픔을 따뜻하게 안아 주는 것이 모든 친구를 알고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생각해 봅시다병태는 왜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가 바로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을까요? 여러분도 동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의 행동을 여러분의 입장에서 따져보며 읽나요?그때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 서로 이야기해 보세요.―1장 「일기 쓰며 떠오른 생각」 중에서“은희야, 너희들 혹시 돈 모아서 군것질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이 말을 들은 은희와 진아, 그리고 모금을 하던 친구들은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우리 반의 명숙이 어머니께서 편찮으신데, 치료비도 없어 쩔쩔매는 것을 은희와 친구들이 우연히 알게 되어 성금을 걷게 된 것이었다.나는 그때 한 행동이 무척 부끄러웠다. 주위에 무슨 일이 있는지 잘 살펴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러면서 친구에게 따뜻한 인정을 보여준 은희를 의심하기까지 했으니…….생각해 봅시다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면 내 마음도 편하지 않습니다.여러분은 친구와 다툰 경험이 없었나요?친구와 다툰 경험을 생각하며, 싸울 당시의 마음과 싸운 후의 마음을 서로 비교해 보세요.S―3장 「일기 쓰며 찾아낸 나」 중에서
스키복의 비밀
주니어김영사 / 스테판 마르샹 지음, 김주경 옮김, 이브 칼라르누 그림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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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스테판 마르샹 지음, 김주경 옮김, 이브 칼라르누 그림
5권인 '스키복의 비밀'은 무더운 한여름에 스키복을 입고 온 테오의 이야기를 그린다. 테오는 반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지만, 선생님은 어젯밤에 있었던 일로 글짓기를 시키신다. 테오가 자신의 글을 발표하자, 반 아이들은 특별한 사정이 있었음을 깨닫는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용기의 미덕을 일깨우는 책이다.단계별, 수준별 읽기 능력 향상 프로젝트! 애벌레가 사과를 갉아 먹듯이 천천히, 조금씩 글 읽는 즐거움을 들이는 사각사각 책읽기 시리즈! 이 시지르는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읽기책 모음집으로써, 수준별 단계별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준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한 5, 6세부터 10세 전후까지는 폭발적으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고,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지는 시기이다. 현재 이 시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유아, 초등 읽기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좀 더 세분화된 수준별 읽기물 시리즈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 점에서 사각사각 책읽기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맞춤별 읽기책 시리즈라고 할 수 있다. 사각사각 책읽기는 총 3단계로 구성되는데, 1단계는 쉬운 단어와 문장, 짧은 분량으로 구성하며 아이들에게 책이란 재밌고, 쉬운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 준다. 2단계는 국어 공부를 막 시작한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사회성을 높이고, 어휘력을 향상시킨다. 마지막으로 3단계를 본격적인 고학년 읽기 책으로 들어가기 전 단계로 글 읽는 속도를 높이고, 주제를 파악하고, 표현력을 기르는 책들로 구성했다. 이 책들은 단계가 높아질수록 책의 분량도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텍스트를 제공하려는 의도이다. 책의 소재 역시 일상생활, 학교, 환상, 모험 등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로 선정했으며 무엇보다도 어두운 내용보다는 감동적이면서도 유쾌한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익숙한 속담이 있다. 책 읽는 습관 역시 어린 시절 버릇처럼 길러질 때,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하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 영화, 게임 등 온라인 매체들이 점점 더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요즘, 고전적인 지식의 보고인, 책 읽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길러주는 것이야말로 미래에 대한 확실한 투자일 것이다.
엄마와 내가 유럽 여행을 하는 방법
바른북스 / 정소연 (지은이)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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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정소연 (지은이)
여행사 직원으로 근무했던 딸과 목적 없이 발 가는 대로 떠나는 걸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12일간의 파리-이탈리아 모녀 여행 기록. 작가는 무작정 여행이 좋아 학창시절 관광을 전공하게 되었고 졸업 후 여행사에 입사하여 ‘덕업일치’를 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퇴사를 하게 된 딸. 갑작스럽게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 딸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된 모녀의 무작정 떠나는 유럽 여행기이다.1 DAY 그래 같이 만드는 여행이야 인천·파리·숙소 2 DAY 한적한 시간이 주는 매력 개선문·그르넬 시장·루브르 박물관·라틴 구역·노트르담 대성당 3 DAY 킥보드로 바라보는 세느강 마르스 광장·알렉상드르 3세 다리·마레 지구·오페라 바스티유 4 DAY 인생 사진 찍어드립니다 샤요궁·베르사유·오페라 가르니에·세느강 유람선 5 DAY 여행에서 발견한 우리의 20대 파리·밀라노·재즈바 6 DAY 유명한 곳이 아니어도 괜찮아 밀라노 두오모 성당·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코모 호수 7 DAY 두 번째 방문하는 피렌체 밀라노 스타벅스·밀라노 두오모 성당·피렌체·미켈란젤로 언덕 8 DAY 우리만의 패키지 투어 우피치 미술관·산타마리아 노벨라 약국·중앙시장 9 DAY 낯선 사람들과 동행 더 몰 아울렛·피사의 탑 10 DAY 평범한 일상, 엄마와 데이트하기 베키오 다리·로마·스페인 계단·나보나 광장 11 DAY 여행에서 후회되는 것 콜로세움·바티칸 박물관·산탄젤로성 12 DAY 약속 포폴로 광장·핀초 언덕모녀 여행이 가져다주는 매력과 가족 유럽 여행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여행 이야기. 여행사 직원으로 근무했던 딸과 목적 없이 발 가는 대로 떠나는 걸 좋아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12일간의 파리-이탈리아 모녀 여행 기록. 작가는 무작정 여행이 좋아 학창시절 관광을 전공하게 되었고 졸업 후 여행사에 입사하여 ‘덕업일치’를 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퇴사를 하게 된 딸. 갑작스럽게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은 딸을 위로하기 위해 시작된 모녀의 무작정 떠나는 유럽 여행기이다. 모녀가 바라보고 느꼈던 여행 관광지들에 대한 소개와 친구보다 더 가까이 지내는 엄마와 여행에서 다양한 에피소드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힐링 에세이이자, 모녀 여행기이다.우리 둘 다 서로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서로가 맞지 않는다는 걸 안다. 그럼에도 항상 함께하는 여행을 계획하는 상황이 반복되었다. 아마 여러 번의 여행을 통해 엄마와 나의 관계는 더 진해졌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몰랐던 엄마의 모습 그리고 엄마가 몰랐던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며 서로 놀라기도 했다.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엄마와 나의 관계가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보냈음은 확실하다.- 본문 중에서
뚱딴지 만화 초한지 4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우영 글 그림 / 200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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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김우영 글 그림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 에 비하면 는 어린이들에게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뚱딴지의 해설을 곁들여 읽다보면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기질에서 교훈과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한동안 전성기를 누리던 진시황은 장생불사약과 만리장성으로 백성들의 민심을 잃기 시작한다. 이렇게 나라가 혼란한 틈에 각 지방에서 나라를 일으키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그 중 유방과 항우의 출현이 단연 눈에 띈다. 전5권으로 구성되었다.한신과 장한의 대결 삼진을 평정하다 유방, 함양을 다시 얻다 장량의 계략 태공의 필사적인 탈출 잘못된 판단은 실패를 낳고 초나라를 정벌하기 위해 팽성대전 한신의 선전포고 항우의 쓰라린 패배진나라의 서울, 함양을 차지하려는 항우와 유방의 계속되는 대결! 점점 커져 가는 항우와 유방의 놀라운 세력을 함께 볼까요?* 기획 취지 및 책 소개는 와 함께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학습도서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각각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항우와 유방의 각각 다른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에는 다른 초한지와는 다른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명해설가 뚱딴지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읽기에 편합니다. 그리고 빠른 전개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스토리에 긴박감이 있습니다. * 2권 내용 설명진나라는 조고의 계략에 의해 점점 더 망해 가고, 이런 진나라를 없애기 위해 항우와 유방은 세력을 나날이 키워갑니다. 드디어 항우와 유방은 의형제를 맺고 동서로 갈라져서 진나라를 치기로 합니다. 초회왕의 명을 받고 각각 진나라의 함양을 향해 진격하는 항우와 유방! 그 결과 유방이 먼저 진나라 황제의 옥새를 손에 쥐게 됩니다. 그러나 이를 본 항우는 마침내 유방의 옥새를 빼앗는데...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초한지》는 진나라 말기부터 전한의 건국까지 비교적 짧은 시기의 역사를 다룬 책이지만, 금의야행, 사면초가, 권토중래, 토사구팽 등 인간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는 많은 고사성어를 남긴 고전이기도 하다. 중국 대륙을 무대로 한 책 중에 《삼국지》 《수호지》는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반면, 《초한지》는 다소 낯설게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5천 년이 넘는 중국 역사 중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항우와 유방의 성품과 영웅으로서의 기질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수 있기에 《뚱딴지 만화 초한지》가 기획되었다. 《초한지》는 항우와 유방이 각각 대조적인 성격과 성장 환경을 바탕으로 호쾌한 싸움을 펼치는 것도 볼 만하지만, 범증, 한신, 역이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사들의 불꽃 튀는 두뇌 싸움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 거리이다. 글의 초반에는 진시황의 유명한 만리장성과 불로장생약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후 항우와 유방의 치열한 대결 구조는 보는 이로 하여금 긴박감을 느끼게 하고, 한신의 전술 전략은 무수한 싸움에서 많은 승리를 이끈다. 영웅들의 대조되는 성격과 리더십을 통해 어린이들은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는 와 더불어 중국대륙을 무대로 한 고전입니다. 에는 초나라와 한나라를 대표하는 항우와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벌이는 대결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사람을 잘 다루는 유방과 용맹하지만 매우 곧은 성격을 지닌 항우의 각각 다른 면모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며, 재미와 유익함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는 다음으로 이어지는 세 번째 고전학습만화이며, 이 시리즈물의 특징을 살려 재미있고 빠른 전개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뚱딴지의 다양한 표정 변화가 본문 곳곳에 들어가 있어 만화의 묘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 3권 내용 설명초패왕 항우가 진나라 때 지어진 아방궁을 찾아내서 불태우자 민심의 반발은 점점 거세어집니다. 이때 항우의 부하로 있던 한신은 장량의 말을 듣고 유방에게로 갑니다. 그러나 유방은 한신의 뛰어난 잠재력을 몰라보고 무시하다가 나중에서야 장량이 추천한 인재라는 것을 알고 대장군으로 임명합니다. 드디어 한신이 이끄는 군대는 초나라로 쳐들어가고 초나라 장수들은 방심하다가 놀라는데... 풍부한 지식과 능력을 겸비한 한신의 뛰어난 용병술을 지켜보세요. ♧ 저자 소개글/그림 김우영1939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을 강원도 도계와 부산에서 보냈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어린이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펴낸 만화집으로는 등이 있습니다.
문해력이 성장하는 참 쉬운 따라쓰기 : 한국 고전문학 편
시대인 / 해피이선생(이상학) (지은이) /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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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
논술,철학
해피이선생(이상학) (지은이)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한국 고전문학 34개 작품을 선별하여 한 권에 담았다. 한국 고전문학 작품을 읽고 난 뒤, 원고지와 밑줄에 이야기를 따라 쓰면서 첫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며, 둘째, 문장의 구성 원리를 습득하고, 셋째, 문장과 문장의 연결 그리고 문단과 문단의 연결을 깨우치게 된다. 또한, 각 고전문학 작품에서 나오는 어려운 단어나 관용구, 속담의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문장 이해력을 높이게 되고, 이러한 반복 연습을 통해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이야기를 따라 쓴 후에는, 해피이선생님의 ‘생각 다지기’를 통해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면서 각 문학 작품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이야기를 읽고 난 후 깨달은 점이나 느낀 점을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왜 필사를 하는가? 이 책의 구성과 특징, 활용 방안 검정소와 누렁소 견우와 직녀 금덩이보다 소중한 것 금도끼 은도끼 나그네와 호랑이 나무 그늘을 산 총각 며느리 방귀는 복 방귀 바보 온달과 평강 공주 방귀쟁이 시합 빨강 부채, 파랑 부채 세종대왕 소가 된 게으름뱅이 소금을 만드는 맷돌 심청전 어린 원님 오성과 한음 은혜 갚은 까치 은혜 갚은 호랑이 의좋은 형제 이순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자린고비 재주 많은 오 형제 최 부자의 며느리 뽑기 춘향전 콩쥐 팥쥐 토끼의 간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한석봉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와 곶감 혹부리 영감 홍길동전 흥부와 놀부‘문해력’과 ‘창의력’이 쑥쑥! 책 읽기가 좋아지고, ‘글씨체’도 예뻐져요! 교육 전문 유튜브 누적 600만 조회수의 「해피이선생」 채널 운영 초등 교육 전문가 해피이선생님과 함께 한국 고전문학을 읽고 따라쓰기 해요!! 초등 교육 전문가 해피이선생님이 집필한 『문해력이 성장하는 참 쉬운 따라쓰기 - 한국 고전문학 편』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한국 고전문학 34개 작품을 선별하여 한 권에 담았습니다. 한국 고전문학 작품을 읽고 난 뒤, 원고지와 밑줄에 이야기를 따라 쓰면서 첫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며, 둘째, 문장의 구성 원리를 습득하고, 셋째, 문장과 문장의 연결 그리고 문단과 문단의 연결을 깨우치게 됩니다. 또한, 각 고전문학 작품에서 나오는 어려운 단어나 관용구, 속담의 뜻을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문장 이해력을 높이게 되고, 이러한 반복 연습을 통해 문해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 쓴 후에는, 해피이선생님의 ‘생각 다지기’를 통해 선생님의 질문에 답하면서 각 문학 작품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읽고 난 후 깨달은 점이나 느낀 점을 쓰는 과정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따라쓰기의 좋은 점 ★ 글쓰기 향상: 또박또박 읽고 따라 쓰면 글쓰기가 쉬워져요. ★ 집중력 강화: 눈으로만 읽고 대충 쓰는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 창의력 증진: 이야기 속 장면들을 상상하면서 따라 쓰면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 글씨체 교정: 바른 자세로 손에 힘을 주고 따라 쓰면 글씨를 예쁘게 쓸 수 있어요. 책 읽기와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과 자녀의 문해력 향상을 바라시는 부모님들에게 초등 교사 해피이선생님이 쓴 『문해력이 성장하는 참 쉬운 따라쓰기 - 한국 고전문학 편』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 읽기와 글쓰기를 한 번에!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께 자주 듣는 말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책 좀 읽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읽는 것보다 스마트폰 게임이나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한편, 우리 아이들이 숙제를 하거나 문제집을 풀 때 부모님들은 “글씨 좀 예쁘게 써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글씨를 쓸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어도 쉽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책 읽기와 글씨 예쁘게 쓰기는 따라쓰기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따라 쓰는 것을 통해 책 읽기와 글씨 연습을 한꺼번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른 공부 습관에 도움이 되는 따라쓰기!! 글을 읽을 때 문장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알지 못해 글쓰기를 잘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그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서술형 문제의 출제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한국 고전문학 34개 작품을 읽고, 따라쓰기를 하는 과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해력이 성장하는 참 쉬운 따라쓰기 - 한국 고전문학 편』을 통해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 / 패트릭 브링리 (지은이), 김희정, 조현주 (옮긴이)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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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패트릭 브링리 (지은이), 김희정, 조현주 (옮긴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패트릭 브링리의 독특하면서도 지적인 회고를 담은 에세이다. 가족의 죽음으로 고통 속에 웅크리고 있던 한 남자가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선망 받는 직장에서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경력을 쌓아가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가족의 죽음을 겪게 된다. 이를 계기로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은 끝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며 스스로를 놓아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슬픔에서 도피하듯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된 브링리는 매일 다른 전시실에서 최소 여덟 시간씩 조용히 서서 경이로운 예술 작품들을 지켜보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거장들의 혼이 담긴 경이로운 회화와 조각부터 고대 이집트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과 오롯이 교감하고, 푸른 제복 아래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동료 경비원들과 연대하는 동안 서서히 삶과 죽음, 일상과 예술의 의미를 하나씩 발견해가며 멈췄던 인생의 걸음을 다시 내딛기 시작한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은 영미권 유수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 ‘슬픔까지도 포용하는 삶에 대한 빛나는 서사’라는 극찬을 받으며 40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길어 올린 삶과 예술의 의미,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들려주는 저자의 내밀한 고백은 예기치 못한 인생의 소용돌이 앞에서 발걸음을 멈춰버린 이들, 소란한 세상에 지쳐 완벽한 고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잔잔하지만 묵직한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1장.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는 사람 2장. 완벽한 고독이 건네는 위로 3장. 위대한 그림은 거대한 바위처럼 보일 때가 있다 4장. 사치스러운 초연함으로 5장. 입자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는 드문 순간 6장. 예술가들도 메트에서는 길을 잃을 것이다 7장. 우리가 아는 최선을 다해 8장. 푸른색 근무복 아래의 비밀스러운 자아들 9장. 예술이 무엇을 드러내는지 이해하려고 할 때 10장. 애도의 끝을 애도해야 하는 날들 11장. 완벽하지도 않고 완성할 수도 없는 프로젝트 12장. 무지개 모양을 여러 번 그리면서 13장. 삶은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는다★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 ★ 『랩 걸』 호프 자런, 곽아람 기자, 김소영 대표 추천 ★ ★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의 압도적 찬사 ★ “나의 결혼식이 열렸어야 했던 날, 형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해 가을, 나는 다니던 《뉴요커》를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지원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고요하게 서 있고 싶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10년,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한 남자의 삶과 죽음, 인생과 예술에 대한 우아하고 지적인 회고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패트릭 브링리의 독특하면서도 지적인 회고를 담은 에세이다. 가족의 죽음으로 고통 속에 웅크리고 있던 한 남자가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선망 받는 직장에서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경력을 쌓아가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가족의 죽음을 겪게 된다. 이를 계기로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은 끝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며 스스로를 놓아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슬픔에서 도피하듯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된 브링리는 매일 다른 전시실에서 최소 여덟 시간씩 조용히 서서 경이로운 예술 작품들을 지켜보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거장들의 혼이 담긴 경이로운 회화와 조각부터 고대 이집트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과 오롯이 교감하고, 푸른 제복 아래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동료 경비원들과 연대하는 동안 서서히 삶과 죽음, 일상과 예술의 의미를 하나씩 발견해가며 멈췄던 인생의 걸음을 다시 내딛기 시작한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은 영미권 유수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 ‘슬픔까지도 포용하는 삶에 대한 빛나는 서사’라는 극찬을 받으며 40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길어 올린 삶과 예술의 의미,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들려주는 저자의 내밀한 고백은 예기치 못한 인생의 소용돌이 앞에서 발걸음을 멈춰버린 이들, 소란한 세상에 지쳐 완벽한 고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잔잔하지만 묵직한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세상을 살아갈 힘을 잃어버렸을 때 나는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곳에 숨기로 했다” 상실의 고통으로 삶이 무너진 순간 가장 경이로운 세계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우리는 때때로 인생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언제까지나 그렇게 원하는 대로 삶의 방향을 이끌어갈 수 있다고 착각하곤 한다. 야심만만한 젊은이였던 패트릭 브링리도 그랬다. 대학 졸업 후 《뉴요커》에 입사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고층 사무실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자신의 인생이 그대로 수직 상승해 언젠가는 ‘빅 리그’로 올라가리라 여겼다.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경력을 쌓아가던 어느 날, 누구보다 똑똑하고 배려심 깊던 형 톰이 젊은 나이에 시한부 암을 진단받고 세상을 떠난다. 의지했던 형의 투병과 죽음을 겪으며 브링리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를 쓰고, 꾸역꾸역 긁고, 밀치고, 매달려야 하는” 그 어떠한 일도 할 수 없을 만큼 모든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다. 그러던 그는 형의 장례식을 마치고 문득 어머니와 미술관을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침묵 속에서 아름다운 것들에 둘러싸여 슬픔과 달콤함이 허용되는 미술관. 전시실 한 구석에 조용히 서서 관람객들을 지켜보는 경비원. 마침내 브링리는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는 세상에서 빠져나와 자신이 아는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며 스스로를 그저 놓아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2008년 가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기에 이른다. 7만 평의 공간, 300만 점의 작품, 연 700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 사이에서 길어 올린 삶과 죽음, 일상과 예술의 진정한 의미 ‘세계 3대 미술관’이라 불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7만 평의 공간, 300만 점의 작품, 연 700만 명의 관람객을 자랑한다. 이 거대한 미술관에서 매일 여덟 내지 열두 시간씩 최소한의 기척으로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는 경비원 일은 저자가 뉴욕 한복판 마천루 숲에서 치열하게 일했던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브링리는 매일 아침 관람객들이 입장하기 전 고요한 전시실에서 벽에 걸린 작품들을 바라보다가 렘브란트나 보티첼리를 만난 듯 강렬한 몰입을 체험하기도 하고, 고통의 순간을 포착한 베르나르도 다디의 회화를 마주하고는 냉혹하고 가슴 저미는 처연함을 떠올린다. 그런가 하면 미켈란젤로의 특별전에서는 천재 조각가가 여든의 나이에 그린 소묘를 바라보며 부단한 근면함에 대한 무한한 경외감을, 메리 카사트의 다정함이 넘치는 그림에서는 “햇살에 젖은 것 같은” 알 수 없는 따스함을 느끼게 된다. 이처럼 저자는 너무나도 장엄하거나, 아름답거나, 혹은 비통한 순간을 묘사한 거장들의 작품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보며 ‘입자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는 순간’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저자의 사색을 따라가다 보면 “일상은 모순적이고 가끔은 지루하며 가끔은 숨 막히게 아름다운 것”임을, “삶은 군말 없이 살아가며 고군분투하고, 성장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아름답고 거대한 미술관과 그곳을 채우는 작품들, 그리고 그 공간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위트 있고 공감 가는 연대기 이 책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것은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이 있는 사유와 함께 미술관의 다채로운 풍경을 담아냈기 때문일 것이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는 큐레이터, 보존 연구가, 페인트공, 공조 전문가, 운반 전문가 등 2천여 명의 직원들이 상주한다. 그중에서도 스스로를 ‘보안 예술가’라고 부르는 600여 명의 경비원들은 큐레이터나 보존 전문가들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전시된 작품 곁을 지키는 이들이기도 하다. 브링리가 만났던 경비원 동료들은 대체로 엘리트 사립학교를 나와 비슷비슷한 이력을 지녔던 《뉴요커》의 동료들과 확연히 달랐다. 암살 위협을 겪고 미국으로 망명한 이민자 출신 동료, 보험회사에서 20년간 일하다가 잊었던 꿈을 떠올리고 경비원이 된 동료, 문학가로서 등단을 꿈꾸는 동료, 벵골만에서 구축함을 지휘했던 동료 등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배경을 지닌 이들이었다. 저자는 이처럼 짙푸른 제복 아래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동료들과 작은 인사를 건네고, 부탁하고, 격려하는 과정에서 형을 잃고 마음속에 자리 잡은 커다란 구멍이 조금씩 채워지는 것을, 사라졌던 삶의 리듬이 회복되는 것을 느낀다. 이밖에 시끌벅적하면서도 활기가 넘치는 휴관일의 풍경, 다양한 유형의 관람객들과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 한 편의 영화 같은 예술품 도난의 역사 등이 저자의 위트 있는 문체로 펼쳐지며 독자로 하여금 슬며시 웃음 짓게 한다. “삶은 휘청거리고 삐걱거리면서도 천천히 앞으로 나아간다” 지독한 슬픔과 무기력을 내려놓고 다시 일어나 걸어갈 용기에 대하여 언젠가부터 브링리는 자신이 더는 고요하고 정돈된 세계를 원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모든 것으로부터 단절하고 도망치고 싶었던 과거와는 달리 여전히 살아나가야 할 삶이 있고, 그 방향키는 스스로가 쥐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한 것이다. 현실의 세상은 예술 작품처럼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고 때때로 인생은 우리에게 폭군처럼 무자비하게 군다. 이에 대해 저자는 “군말 없이 살아가면서 고군분투하고, 성장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것이 삶”이라고 말하며, 형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인생과 예술, 다시 나아갈 용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이 매력적인 에세이는 깊은 사유와 위로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되어줄 것이다.아침은 늘 쥐 죽은 듯 고요하다. 더욱이 미술관 문을 열기까지 30분 정도 남겨두고 근무 자리에 도착하는 날이면 말을 걸어 나를 속세로 끌어내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저 나와 렘브란트, 나와 보티첼리, 나와 실제로 거의 살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 믿어질 만큼 강렬한 환영들뿐이다. 메트의 옛 거장 전시관이 마을이라면 주민은 거의 9천 명에 달한다(몇 년이 흐른 후 전시실 하나하나를 섭렵하면서 모두 세어본 결과 정확히는 8496명이었다. 전시관을 크게 확장한 다음에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숫자가 되었지만 여기에는 배경에 나오는 아기 천사, 투우장의 관객, 개미 크기의 곤돌라 사공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어떻게 그런 것들까지 모두 셀 수 있었을까 궁금하다면 그건 나에게 얼마나 시간이 많았는지를 실감하지 못해서다). 주민들은 596점의 그림 속에 살고 있는데 우연히도 거의 그 숫자에 맞먹는 햇수 이전에 붓으로 창조된 사람들이다. _‘완벽한 고요가 건네는 위로’ 중에서 운 좋게 얻은 전도유망한 직장이 있는 마천루의 사무실로는 더 이상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세상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애를 쓰고, 꾸역꾸역 긁고, 밀치고, 매달려야 하는 종류의 일은 할 수가 없었다. 나는 누군가를 잃었다. 거기서 더 앞으로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어떤 의미에서는 전혀 움직이고 싶지가 않았다. (중략) 그러다 한 생각이 머릿속에서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나는 뉴욕의 훌륭한 미술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눈여겨봐왔다. 보이지 않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큐레이터들이 아니라 구석마다 경계를 늦추지 않고 서 있는 경비원들 말이다. 그들 중 한 사람이 되면 어떨까?_‘위대한 그림은 거대한 바위처럼 보일 때가 있다’ 중에서 밥은 500명이 넘는 경비원들의 이름을 모두 아는 극소수의 인물 중 하나다. 우리가 사무실에 들어서면 그는 이름과 소속 구역이 적힌 타일을 찾아 미술관의 수많은 관리 구역 중 하나를 나타내는 게시판의 세로줄에 놓는다. 구역마다 그가 채우고자 하는 할당 인원이 있지만, 당일에 특별 근무 인원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따라 각 구역에 배치할 인원을 늘리거나 줄이기도 하고, 몇몇 전시실을 닫기도 한다. “브링리, A(중세)구역!” 그가 곧 외친다. 아니면 “R(근대)!”, “K1(그리스・로마)!”, “F(아시아)!”, “I(19세기)!”, “G(아메리카)!” 혹은 또 다른 시대, 문화, 지역을 외친다. 오늘 아침은 “브링리H, 구역!”이다. _‘사치스러운 초연함으로’ 중에서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10
㈜소미미디어 / 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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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계절은 봄. 3월을 맞이한 고도 육성 고등학교 1학년. 하지만 3학기말 시험 결과, 학교 역사상 최초로 퇴학자가 나오지 않는 바람에 1학년 모든 반에 추가 특별시험인 ‘반 내부 투표’가 실시된다. 그 내용은 학생들이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시험.P011 히라타 요스케의 독백 P016 폭풍 전야 P033 반 내부 투표 P088 구제의 어려움 P143 오빠와 동생 P175 선과 악 P225 다른 반의 생각 P269 퇴학생들“호리키타…… 좀 닥쳐.”반에서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특별시험 개시!『그 녀석, 호나미한테 포인트를 빌려주는 조건으로…… 자기랑 사귀자고 했어.』계절은 봄. 3월을 맞이한 고도 육성 고등학교 1학년. 하지만 3학기말 시험 결과, 학교 역사상 최초로 퇴학자가 나오지 않는 바람에 1학년 모든 반에 추가 특별시험인 ‘반 내부 투표’가 실시된다. 그 내용은 학생들이 직접 퇴학자를 선택해야 하는 비정한 시험.누군가는 반드시 퇴학당해야 한다. 그러한 현실을 눈앞에 두자 차분한 히라타의 목소리마저 닿지 않게 된 C반은 분열하고. 의심암귀가 퍼져가는 분위기 속에서 배신자까지 등장하며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한편 다른 반의 상황을 살펴보면, A반은 일찌감치 퇴학자를 결정지었고 D반은 류엔이 퇴학자 유력 후보. 그런 가운데 B반 이치노세는 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구모 학생회장과 어떤 거래를 하려고 한다. 그 조건은 이치노세가 나구모와 사귀는 것이었는데──?!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매일경제신문사 / 선선규, 홍성현 (지은이)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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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선선규, 홍성현 (지은이)
더욱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실무서. 추상적인 이론과 실제 M&A 및 LBO 사례를 연결해 실무에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성공적인 M&A, LBO 투자의 실질적 경제성을 수학적·재무적으로 분석하게끔 알려준다. 각종 회계·재무분석의 이론을 알아도, 이를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해 실제 밸류에이션 모델까지 구축해 분석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설명들로 그 방법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현업 실무자들만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사모펀드 조성 및 기업 투자 절차와 부록에 소개한 S&P Capital IQ의 구체적인 사용방법 등, 업계 전반적인 생태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실무진 레벨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분석 도구 활용 역시 두루 설명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의 추가로 더욱 이해가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알짜배기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금융계 입성을 꿈꾸는 대학생부터 M&A 업무에 관한 좀 더 전문적인 지식 습득을 원하는 직장인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머리말 CHAPTER 1 | OB맥주 케이스 소개 OB맥주 케이스 소개 CHAPTER 2 |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할인법) 분석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할인법) 분석 Step 1. 투자 대상 정보수집 Step 2. 잉여현금흐름(FCF, Free Cash Flow) 추정 Step 3. 잔존가치(TV, Terminal Value)의 결정 Step 4.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계산 Step 5. 현재가치(PV, Present Value) 계산과 밸류에이션 결정 OB맥주 적용-DCF 분석을 위한 예시 CHAPTER 3 | LBO(Leveraged Buyouts, 레버리지 바이아웃) 소개 LBO(Leveraged Buyouts, 레버리지 바이아웃) 소개 LBO에 적합한 회사의 특성 LBO 주요 참여 회사 LBO 자금조달-대출 종류 LBO 자금조달 용어 CHAPTER 4 | LBO 분석 LBO 분석 Step 1. Pre-LBO 모델 구성 Step 2. 거래구조 입력 Step 3. Post-LBO 모델 완성 Step 4. LBO 분석 CHAPTER 5 | 칼라일그룹의 ADT캡스 LBO?케이스 스터디 칼라일그룹의 ADT캡스 LBO?케이스 스터디 M&A 배경 딜 진행 과정 딜 구조와 밸류에이션 LBO 모델?요약 버전 CHAPTER 6 | Comparable Companies Analysis(유사기업비교법) Comparable Companies Analysis(유사기업비교법) Step 1. 비교 대상이 될 유사 기업 선정 Step 2. 필요한 재무정보 수집 Step 3. 주요 재무비율, 재무통계, 멀티플 나열 Step 4. 비교 대상 회사 벤치마크 Step 5. 평가가치 결정 유사기업비교법의 주요 장단점 OB맥주 적용-Comparable Companies Analysis CHAPTER 7 | Precedent Transactions Analysis(과거거래분석법) Precedent Transactions Analysis(과거거래분석법) Step 1. 비교 대상 유사 M&A 딜 선정 Step 2. M&A 관련 일반 정보와 재무정보 수집 Step 3. 주요 재무통계, M&A에서 사용된 멀티플 나열 Step 4. 비교 대상 M&A 벤치마크 Step 5. 평가가치 결정 과거거래분석법의 주요 장단점 OB맥주 적용-Precedent Transactions Analysis OB맥주 분석과 총평 CHAPTER 8 | 투자은행 관점에서의 M&A 투자은행 관점에서의 M&A 입찰 방식(Auction) 협상매각(Negotiated Deal/Sale) M&A의 시너지(Synergy) M&A의 종류 CHAPTER 9 | 사모펀드 투자 절차 사모펀드 소개 펀드조성(Fundraising) 절차 투자 절차 투자회수(Exit, 엑시트) 기타 인수 시 고려사항 CHAPTER 10 | ADT캡스 Exit M&A & SK텔레콤/맥쿼리 컨소시엄 ADT캡스 2차 M&A 가격 SK텔레콤/맥쿼리 컨소시엄의 ADT캡스 M&A 케이스 스터디 Appendix 부록 A | S&P Capital IQ를 이용한 재무분석 1. Discounted Cash Flow 2. 칼라일그룹의 ADT캡스 LBO 3. 산업군 Industry Categorization 4. 주식조사보고서 및 컨센서스 5. S&P Capital IQ를 사용해 유사 M&A 딜 찾기 부록 B | 본문에서 소개되지 않은 스크리닝 툴 1. 투자 대상, 특정 회사, 채권 스크리닝 2. 투자자 스크리닝 더욱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실무서. 누구나 궁금했을 실무 비밀, 현업 전문가가 속속들이 시원히 알려준다! 이 책은 철저한 실무 중심이다. 추상적인 이론과 실제 M&A 및 LBO 사례를 연결해 실무에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성공적인 M&A, LBO 투자의 실질적 경제성을 수학적·재무적으로 분석하게끔 알려준다. 각종 회계·재무분석의 이론을 알아도, 이를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해 실제 밸류에이션 모델까지 구축해 분석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설명들로 그 방법을 속 시원히 알려준다. 그 어디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현업 실무자들만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현업 전문가의 지식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재무분석, 가치평가 이론과 실제 M&A 및 LBO 투자 사례의 연결 “뉴욕 월가 투자은행(IB)의 밸류에이션 모델과 글로벌 사모펀드에서 쓰이는 투자분석, 판단 자료들을 모두 이해할 수 있다!” 두 저자는 자신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최선을 다해 공유하고자 노력했다. 사모펀드 조성 및 기업 투자 절차와 부록에 소개한 S&P Capital IQ의 구체적인 사용방법 등, 업계 전반적인 생태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실무진 레벨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분석 도구 활용 역시 두루 설명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의 추가로 더욱 이해가 쉽도록 도와주고 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알짜배기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금융계 입성을 꿈꾸는 대학생부터 M&A 업무에 관한 좀 더 전문적인 지식 습득을 원하는 직장인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현명한 엄마가 선물하는 내 아이의 잊지 못할 하루
살림출판사 / 아만다 블레이크 소울 글, 박미경 역 / 2009.01.12
12,000
살림출판사
육아법
아만다 블레이크 소울 글, 박미경 역
삶이 곧 놀이이고, 놀이가 곧 삶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놀이 육아법. 세 아이의 엄마인 아만다 브레이크 소울은 자신만의 놀이 육아법과 일상에서 손쉽게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창조적인 활동들에 대한 사진과 글을 홈페이지와 올려 미국에서 많은 엄마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저자는 아이들은 모두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타고난다고 강조하며, 자녀가 그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아이와 노는 것이 어렵거나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생각, 그것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것만으로도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놀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집 안이나 자연의 작은 사물들 등을 이용해 일상에서 창의력을 계발하는 법을 알려준다. 다양한 재질의 낡은 옷들은 돌 이전 아기들의 촉감 발달에 좋고, 털실꾸러미는 굴리고 던지며 놀기에 안성맞춤이며, 콩이나 잡곡으로 채운 공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다. 또한, 잡지에서 오려낸 아름다운 그림이나 사진들을 따로 모아 두고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색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아이들의 감각을 향상시킨다. 추천사 _ 아이들과의 놀이, 그 행복한 세계로의 초대 들어가는 말 _ 바로 지금, 감성계발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Part 1. 창조를 위한 재료를 모아라! 1. 창조적 마인드를 일깨워라 모든 것에 감사하기 | 영감을 주는 것은 어디에나 있다 2. 재료를 모아라 좋은 재료를 사용하라 | ▶ 두루마리 연필꽂이 만들기 | 최고의 장난감을 고르는 법 | ▶ 울 펠트 블록 만들기 3. 일상의 재료를 활용하라 의외의 것이 미술 재료가 된다 | 낡은 옷 리폼 | ▶ 어른 옷을 아이 바지로 리폼하기 | ▶ 자연에서 아름다운 색을 얻는 법 | 천연 재료로 만드는 장난감 Part 2. 자유롭게 놀아라! 4. 상상력을 부추겨라 이야기 꾸미기 | 상상놀이의 힘 | 무대 위에서 | 거실에서 5. 어린 예술가를 지원하라 가족 미술 시간 | 휴대용 미술 가방 | ▶ 스텐실로 옷 꾸미기 | 아이의 작품을 진열하기 | ▶ 아트 클립 만들기 | 아이의 작품으로 만드는 소품들 | ▶ 아이의 그림으로 만드는 봉제 장난감 6. 핸드메이드 작업에 도전하라 핸드메이드의 첫걸음, 수놓기 | ▶ 아이와 함께 수놓기 | ▶ 중급자용 수놓기 | 두 번째 도전, 바느질하기 | ▶ 손으로 만드는 바느질 카드 | 세 번째 도전, 뜨개질하기 | ▶ 손가락 뜨개질하기 | ▶ 뜨개바늘 만들기 | 아이와 함께 펠팅하기 | ▶ 펠트 공 만들기 Part 3. 행복한 순간을 만들어라! 7. 자연을 탐험하라 아지트를 찾아라 | 자연 속에서 숨 쉬어라 | 정원 가꾸기와 원예 일지 | 요정의 집 | 계절의 변화를 감지하라 8. 순간을 포착하라 아이들을 위한 카메라 | 영원히 간직하고픈 아이의 공간 | 정리하고 보관하기 | 아이의 인생 이야기 9. 일상을 기념하라 침대에서 회의하기 | 식사 회동 | ▶ 식탁용 매트 만들기 | 잠자리 가방 | ▶ 잠자리 가방 만들기 Part 4. 온 가족이 함께하라! 10. 맘껏 축하하라 가족끼리 가지는 축하 의식 | ▶ 축하를 위한 헤나 아트 | 생일을 축하하는 색다른 방법 | ▶ 생일 왕관 만들기 | ▶ 생일 꽃줄 장식 만들기 | 치아 요정의 방문 | ▶ 치아 베개 만들기 11. 직접 만들어 즐기는 축제 아이가 꾸미는 동화의 나라 | 대지에게 주는 선물 | 손수 만든 물건을 나눠 주기 12. 창조적 유대감을 형성하라 크래프티비즘 | 작은 음악회 | 미술의 밤 | 작품 전시회 | 음식으로 키우고 전하는 사랑 맺는말 감사의 글 창의성 교육, 이미 글로벌 육아 트렌드다! 남과 다른 발상, 독특하게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 등 이른바 ‘창의성’으로 묶일 수 있는 능력이 각광 받은 지도 꽤 됐다. 창의력이야말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이고, 그래서 그것이 가장 요구되는 경쟁력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이 ‘창의력 계발’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계산 능력이나 영어 능력처럼 어느 정도 발전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데다, 아이의 창의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미국 아마존 육아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현명한 엄마가 선물하는 내 아이의 잊지 못할 하루??는 그에 대해 ‘놀이’라는, 의외로 간결하고도 명쾌한 길을 제시한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이전에 나온 다른 놀이책들과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아이와 놀이하는 방법’이 아닌 ‘아이와의 놀이가 곧 생활이고 생활이 곧 놀이인 삶’에 대해 말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라! 이 책의 지은이 아만다 소울은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 ‘아이들은 이미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타고난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한다. 덧붙여 그녀는 ‘자녀가 그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격려해 주는 것’만으로도 부모의 역할은 크다고 말한다. 여기에서의 ‘격려’는 ‘말로 기운을 북돋는 것’이 아닌,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을 뜻한다. 흔히 ‘놀이’라고 하면 어떤 규칙에 따라 이루어지는 게임을 떠올리고, 그래서 부모들은 ‘아이와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어렸을 때를 돌이켜 보면 우리는 매뉴얼 없이도 인형을 아기 삼아 엄마 놀이를 하거나, 벽돌을 찧어 만든 가루를 양념 삼아 요리 놀이를 하곤 했다. 주변의 것들을 활용하여 상상의 날개를 펼치며 놀았던 것이다. 지금의 아이들도 상상력이 많기는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그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어떤가? 아이들의 그런 면을 “애들은 원래 저래.”라며 별것 아닌 것으로 치부하거나, 놀이책만을 뒤적거리며 아이와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아만다 소울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생각, 그것을 펼칠 수 있는 장(場)을 마련하는 것이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놀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책이나 영화 속의 한 캐릭터라고 상상하는 것을 즐기는 아이에게는 변장용 소도구들을 마련해 주는 것이 그것이다. 변장용 도구라 해서 대단한 것은 아니다. 낡은 스카프와 모자, 오래된 안경과 액세서리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은 충분히 솟구칠 수 있다. 더불어 아이들은 자신이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삶에 변화를 창조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모자나 숄, 가짜 콧수염 하나만 걸침으로써 전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배운다. 말로 가르치기 어려운 것들도 작은 도구와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그렇다. 그녀가 말하는 ‘놀이’는 바로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가득한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것을 응원해 주는 것, 바로 그것이다. 삶이 곧 놀이이고, 놀이가 곧 삶이다! 아이와의 놀이가 그렇게 부담스러운 숙제는 아님을 깨달았다면 이제 주변을 둘러보자. 우리의 선택에 따라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만한 것들도 아이의 놀이를 위한 재료로 재탄생할 수 있다. 다양한 재질의 낡은 옷들은 돌 이전 아기들의 촉감 발달에 좋고, 털실꾸리는 굴리고 던지며 놀기에 안성맞춤이며, 찬장 속에서 오래 잠자는 바람에 먹지 못하게 된 콩이나 잡곡으로 속을 채운 공도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잇감이 된다. 또한 잡지에서 오려낸 아름다운 그림이나 사진들을 따로 모아 두고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색이나 미술 작품에 대한 아이들의 감각을 향상시킨다. 재료를 마련해 주는 수동적인 부모의 역할에서 조금 발전하고 싶다면, 아이를 위해 무언가를 만드는 작업을 해 보자. 이 역시 엄청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일은 아니니 부담감은 갖지 않아도 된다. 일례로 아이가 그린 그림들을 활용하는 방법으로는 아이가 자신의 작품들을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냉장고의 한쪽 면을 게시판 용도로 비워 주거나, 커다란 스프링 노트를 마련하여 몇몇 그림들을 지속적으로 모아 줌으로써 아이 스스로 자신이 발전해 나가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 등이 있다. 지은이는 이런 방법으로 세 자녀의 그림을 모아 두곤 했는데, 어느 날 다섯 살짜리 아들인 캘빈은 두 살 때 그린 ‘얼굴에 손과 발이 달린 사람’을 보며 그것을 그렸던 과정 및 몸통을 그리는 것을 잊어버렸던 사실에 대해 또박또박 엄마에게 설명했다고 한다. 이처럼 어른들이 그저 재미있는 그림 정도로 여기는 것들이 아이에게는 소중한 추억의 한 부분이 된다. 간단한 작업만으로도 아이가 추억을 간직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다면, 그것은 부모에게도 가슴 뿌듯한 경험이 될 것이다. 손재주를 발휘하고픈 부모라면 아이의 작품을 새로운 형태의 물건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아이가 그린 그림을 스캔하고 그것에 간단한 인사말을 덧붙여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천에 그림을 그리게 한 후 식탁용 매트로 재탄생시키거나 속을 채워 쿠션으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작품이 전에 없던 새로운 것으로 태어나는 것을 보며 자신감이 상승하는 것은 물론, 더욱 열정적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또 다른 일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온 가족이 행복해지는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현명한 엄마가 선물하는 내 아이의 잊지 못할 하루』는 이렇듯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독자에게 알려 주며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놀이 육아’에 대한 개념을 바꿔 준다. 그와 동시에 책에서 소개하는 모든 활동들이 단지 아이의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부모, 아니 성인이 된 후 우리가 ‘일’이 아닌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어떤 것을 새롭게 만들며 뿌듯함을 느꼈던 적은 얼마나 있을까? 우리도 한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며 상상의 나래를 펴고 무언가를 만들고서는 좋아하던 어린아이였을 텐데, 그 마음들은 어디로 가 버린 것일까? 지은이는 그 상상력과 창의성은 사라진 것이 아니라, 그저 우리 안에서 잠들어 버린 것뿐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아이의 눈높이에서 주변의 것들을 눈여겨보는 것은 곧 잠자고 있던 우리 안의 창의성을 일깨우는 과정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일상에만 머물렀던 시각이 넓어져 세상과 교감하는 폭이 커질수록, 부모와 아이는 그것과 어우러지는 삶의 방식을 지속적으로 함께 생각하게 된다. 그런 날들이 아이에게는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되고, 그 과정에서 가족의 유대감은 강해지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따뜻해진다. 지은이가 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바라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푸름이 교육법’을 통해 부모들 사이에서 교육 전도사로 자리 잡은 푸름아빠도 ‘지은이가 직접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들이 있었기에 나올 수 있었던 책’이라며 이 책을 아이를 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남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집 안이나 자연의 작은 사물들도 아이들의 창의성 계발에 있어서는 매우 크고 소중한 발판이 된다는 것은 이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 그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활동들은 바로 지은이 스스로가 직접 체득하고 검증한 것이기에 모두 독자들이 실행해 볼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들을 하나하나 같이하며 아이에게 소중한 나날들을 선물해 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바로 부모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 될 것이다.
생존수영으로 여왕이 된 풀잎 요정
도훈(도서출판) / 김은아 (지은이) /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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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도서출판)
그림책
김은아 (지은이)
놀이로 배우는 경제 + 놀이활동지
을파소 / 최정금학습클리닉.이티원 경제교육센터 지음, 백두리 그림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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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사회,문화
최정금학습클리닉.이티원 경제교육센터 지음, 백두리 그림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와 친해질 수 있도록 ‘경제놀이교육’을 통해 개념을 전달하고, ‘경제야 놀자’를 통해서는 가정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서 놀이를 진행하도록 구성한 책이다. 집필진들이 수년 동안 어린이 경제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썼기 때문에 특히 현장의 사례를 많이 소개하였다. 또한, 학부모님들께서 어린이 경제 교육을 하시는데 귀한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말씀 머리말 01 희소성이 무엇일까요 02 선택도 경제다 03 다양한 시장 04 경매놀이 05 물건이 시장에 오기까지 06 온라인 & 오프라인 시장 07 재화일까? 서비스일까? 08 생산의 3요소를 알기 위한 피자 만들기 09 나눠서 일하면 뭐가 좋을까? 10 경제는 순환해요 11 물가와 경기순환 12 세금이 없으면 곤란해 13 나도 어엿한 납세자 14 내가 만든 환경 마크 15 탄소야 줄어라 16 아나바다 운동 17 돈이 궁금해 18 일한 만큼 벌어요 19 꿈에 투자하기 20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 21 내가 만약 광고를 만든다면 22 나는 꼼꼼한 소비자 23 나는 파티플래너 24 이젠 나도 심부름 대장 25 이번 달엔 행사가 너무 많아 26 내 용돈은 내가 관리하자 27 우리 집 대출 통장 28 우리 집 은행 29 점프점프 투자 주사위 놀이 30 저축 투자 윷놀이 31 복리의 마술 32 돈의 여행 33 아, 헷갈리는 금융회사 34 우리 집 금융상품 35 모으는 재미, 쌓는 즐거움 36 나누면 행복해져요어려운 경제 공부는 이제 끝입니다 온가족이 모여서 게임을 통해 경제 개념을 익혀보세요. 평생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는 경제 학습이 될 것입니다. 노후 설계와 관련된 외국 서적을 읽다가 ‘자녀 리스크’라는 말을 본 일이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왜 리스크 요인이라고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말은 본인이 아무리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었다 하더라도 자녀 문제로 인해서 노후에 큰 고생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자녀가 갑자기 찾아와서 신용 불량자가 되게 생겼다고 손을 벌리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자녀가 커갈수록 손을 빌리는 자금의 규모도 커지고 리스크도 그만큼 커지겠죠.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례는 많습니다. 노부부가 노후 생활 자금으로 약간의 목돈을 모아두었는데 사업에 실패한 자식들이 와서 손을 벌리는 바람에 평생 절약하여 모아둔 돈을 내주고 지하 쪽방에서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선진국이라고 하는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어떤 노인이 몸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서 구청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서류를 살펴 본 담당 공무원이 아들한테 도움을 청하라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아들은 연락이 끊긴지 오래였고 결국 이분은 세상을 떠나셨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이 바로 자녀 리스크의 사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자녀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성인이 된 후 확실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올바른 경제 교육을 시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막상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한 것이 문제입니다. 주식이니 부동산이니 하는 어른들의 재테크 방법을 가르치기도 그렇고, 수요니 공급이니 하는 경제학 교과서를 갖다 놓고 가르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최정금 학습클리닉과 이티원 경제교육센터에서 쓴《놀이로 배우는 경제》는 아주 적절한 어린이 경제 교육 교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집필진들이 수년 동안 어린이 경제 교육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썼기 때문에 특히 현장의 사례를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 어린이 경제 교육을 하시는데 귀한 참고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경재의 일기오늘 저녁에는 아빠께서 맛있는 꿀떡과 팥떡을 사가지고 오셨다. 수학 문제 푸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떡을 본 순간 머리 아픈 것도 사라졌다. 떡보인 동생 원이는 냉큼 꿀떡 두 개를 집어 들었다. 그 순간 나는 꿀떡이 사라질까봐 하나는 입에 얼른 넣고, 양손에 하나씩 총 3개를 챙겼다. 이제 꿀떡은 3개, 팥떡은 처음 그대로인 8개가 남았다. 하지만 우리만큼이나 꿀떡을 좋아하시는 아빠는 순식간에 없어진 꿀떡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꿀떡이 이렇게 희소성이 높다니.’라고 말씀하셨다. 희소가 뭐지? 꿀떡을 좋아하는 또다른 사람의 이름인가?*희소성이란 무엇일까요?어떠한 것이 그것을 원하는 사람의 수나 원하는 양에 비해 적을 때 ‘희소하다’라고 합니다. 여기서 ‘희(稀)’는 ‘드물다’라는 뜻을, ‘소(少)’는 ‘적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희소한 성질, 즉 ‘희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좋은 것, 더 새로운 것을 원하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지만 그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반짝반짝 빛나는 다이아몬드는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보석입니다. 그것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무척이나 많습니다. 하지만 다이아몬드는 아주 귀해서 모든 사람들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 다이아몬드는 희소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석유와 물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자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자원들은 그 양이 한정되어 있고, 그 자원으로 만들어지는 물건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자원이 같은 정도의 희소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희소성이 커서 귀한 것이 있는가 하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희소성이 덜한 자원도 있습니다. 경재의 일기오늘은 무척 기쁜 날이어야 했는데, 울적해지고 말았다. 나는 지난 설날 세뱃돈부터 시작해 용돈을 아끼고 아껴 아홉 달이나 저금을 했다.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었던 것 모두 참았던 것은 게임기 칩을 사기 위해서였다. 아침에 저금통을 뜯어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돈이 모여 있었다. 계속 눈여겨보던 게임기 칩을 사기 위해 대형 마트에 들어섰는데 돈이 있다고 생각하니 이것저것 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간식부터 사먹고 이런저런 장난감들을 즉흥적으로 사다 보니 게임기 칩을 살 돈이 모자라게 되었다. 엄마께 전화해 정말 갖고 싶은 것이니 돈을 빌려 달라고 사정해 보았지만 소용없었다. 엄마는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분할 수 있을 때 돈을 주겠다고 하셨다.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 걸까?*필요와 욕구 개념은 무엇인가요?필요는 인간이 생존하고 생활하는 데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말합니다. 음식, 의복, 주택, 의약품, 교육 등이 필요에 해당합니다. 욕구는 삶에서 반드시 필요하지 않아서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명품가방, 장난감, TV 등은 욕구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사람에게 옷은 꼭 필요하지만 값비싼 디자이너 의상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 음식은 꼭 필요하지만 스테이크와 디저트는 없어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필요와 욕구는 국가, 사회, 문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의식주만 필수품으로 생각했다면 요즘에는 교육, 전기, 수도 등도 필수품으로 생각합니다. 또 어떤 나라에서는 자동차를 필수품으로 생각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자동차를 욕구, 즉 사치품으로 생각합니다.경제의 인생극장필요냐 욕구냐참고서 만화책그래 결정했어!!*필요와 욕구 개념을 구분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요?사람들은 필요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직업을 가지고 일하면서 돈을 법니다. 사람들은 한정된 돈으로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자기가 가진 돈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결과적으로 꼭 필요한 것을 선택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때 원하는 것보다 필요한 것을 먼저 구매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필요와 욕구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지 않으면 경제 어린이처럼 잘못된 소비 의사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것은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첫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필요와 욕구를 구분하는 능력을 가지면 모방소비, 충동소비, 과시소비 등 잘못된 소비습관에 빠지지 않습니다. 원이의 일기드디어 돈을 다 모았다. 인형을 사기 위해 그 동안 참아왔던 순간들이 눈앞을 스쳐간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 앞에서도 돌아서야 했고, 다른 애들이 어묵을 먹고 있으면 난 눈치를 보며 한 입만 달라고 하면서 참아야 했다. 그 정도는 애교다. 학교에 가지고 가야할 준비물들은 오빠한테 가서 얻어오기도 했다. 그때마다 오빠는 돈을 내고 가져가라며 소리쳤지만 난 꿋꿋이 다 이겨냈다.그렇게 돈이 모일 때마다 책갈피나 옷장 안에 넣어 두었다. 이제 12,000원을 다 모았으니 돈을 찾아서 마트로 가기만 하면 끝! 그런데 이게 왠 일. 너무 여러 군데에 나눠서 숨겨놨더니, 숨겨 논 장소가 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3,000원을 어디서 찾지? 아, 하늘이 무너진다. 우리 집에도 은행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은행은 왜 필요할까요?저런, 원이 마음이 무척 아프겠죠? 원이 말대로 은행에 맡겼다면 손쉽게 돈을 보관하고 또 이자도 받았을 텐데 말이죠. 은행은 우리에게 많은 편리함을 줍니다. 우선 돈을 집에 간수하게 되면 도둑이 들어 훔쳐갈 위험도 있고 화재가 나면 연기처럼 사라져버리기도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위험한 일이죠? 반면 은행에 맡겨두면 없어질 염려가 없어 안심입니다. 또 은행은 이렇게 모은 돈을 다른 곳에 빌려주거나 투자하여 이익을 얻어 돈을 맡긴 사람에게 돌려주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자예요. 따라서 은행은 개인뿐 아니라, 기업이나 나라에도 꼭 필요한 중요한 곳입니다. 어린이들도 은행에 자산의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은행에 방문해 통장을 만들어 꾸준히 저축해 보세요. 아마 1년 후, 2년 후 조금씩 이자가 붙어 불어난 돈을 보며 흐뭇해 할 것입니다.*저축은 왜 필요한가요?허리가 꼬부라진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저금 통장을 들고 있는 원이. 말풍선: 그래 엄마 아빠를 위해 내 대학 등록금은 내가 모아보는 거야. 저축만이 살길이다!어린 아이에게 “5,000원을 일주일 후에 받을래? 아니면 지금 3,000원을 줄까?”하고 물으면 대부분 지금 3,000원을 받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금 성숙한 어린이들은 당장의 만족을 늦추더라도 더 나은 결과를 위해 5,000원을 선택하죠. 이런 능력을 만족지연 능력이라고 합니다. 만족 지연 능력은 성숙한 돈 관리에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린이들도 당장 필요한 장난감과 후일 대학에 가기 위한 등록금 중 어떤 것이 중요한지는 금방 알 것입니다.이를 위해 저축을 하는 것입니다. 저축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인 것이지요. 저축은 만족지연이 따라올 수밖에 없으며, 그래서 나중에 느끼는 보람과 즐거움도 큰 것입니다. 자신의 대학 등록금을 위해 지금부터 아끼고 저축한다는 목표를 세우면 어린이들도 저축에 대한 좋은 동기가 될 것입니다.
조각조각 퍼즐한자 7.8급
팝콘북스(다산북스) / 배정원 지음 /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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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배정원 지음
퍼즐을 통해 한자를 정복하는 신개념 한자능력시험 교재. 아이들에게 건전하면서도 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한자를 특허출원중인 교구로 퍼즐처럼 맞추면서 한자의 형태를 익히는 것이다. 이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한자 부수에 대한 이해와 모양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된다.하루 열 자씩 20일 동안 공부할 수 있도록 정리한 차례 5급 * 제1일 第一日 : 001~010 확인학습 * 제2일 第二日 : 011~020 확인학습 * 제3일 第三日 : 021~030 확인학습 * 제4일 第四日 : 031~040 확인학습 * 제5일 第五日 : 041~050 확인학습 * 제6일 第六日 : 051~060 확인학습 * 제7일 第七日 : 061~070 확인학습 * 제8일 第八日 : 071~080 확인학습 * 제9일 第九日 : 081~090 확인학습 * 제10일 第十日 : 091~100 확인학습 * 제11일 第十一日 : 101~110 확인학습 * 제12일 第十二日 : 111~120 확인학습 * 제13일 第十三日 : 121~130 확인학습 * 제14일 第十四日 : 131~140 확인학습 * 제15일 第十五日 : 141~150 확인학습 * 제16일 第十六日 : 151~160 확인학습 * 제17일 第十七日 : 161~170 확인학습 * 제18일 第十八日 : 171~180 확인학습 * 제19일 第十九日 : 181~190 확인학습 * 제20일 第二十日 : 191~200 확인학습 6급 * 제1일 第一日 : 001~010 확인학습 * 제2일 第二日 : 011~020 확인학습 * 제3일 第三日 : 021~030 확인학습 * 제4일 第四日 : 031~040 확인학습 * 제5일 第五日 : 041~050 확인학습 * 제6일 第六日 : 051~060 확인학습 * 제7일 第七日 : 061~070 확인학습 * 제8일 第八日 : 071~080 확인학습 * 제9일 第九日 : 081~090 확인학습 * 제10일 第十日 : 091~100 확인학습 * 제11일 第十一日 : 101~110 확인학습 * 제12일 第十二日 : 111~120 확인학습 * 제13일 第十三日 : 121~130 확인학습 * 제14일 第十四日 : 131~140 확인학습 * 제15일 第十五日 : 141~150 확인학습 7.8급 * 제1일 第一日 : 001~010 확인학습 * 제2일 第二日 : 011~020 확인학습 * 제3일 第三日 : 021~030 확인학습 * 제4일 第四日 : 031~040 확인학습 * 제5일 第五日 : 041~050 확인학습 * 제6일 第六日 : 051~060 확인학습 * 제7일 第七日 : 061~070 확인학습 * 제8일 第八日 : 071~080 확인학습 * 제9일 第九日 : 081~090 확인학습 * 제10일 第十日 : 091~100 확인학습 * 제11일 第十一日 : 101~110 확인학습 * 제12일 第十二日 : 111~120 확인학습 * 제13일 第十三日 : 121~130 확인학습 * 제14일 第十四日 : 131~140 확인학습 * 제15일 第十五日 : 141~150 확인학습 부수의 획수로 모아 정리한 차례 5급 - 人(□) / 兒 사람 인[부] 18자 모음 - 刀(刀) 칼 도[부] 4자 모음 - 八 여덟 팔[부] 3자 모음 - 力 힘 력[부] 2자 모음 - 十 열 십[부] 2자 모음 - □ 나 사[부] 2자 모음 - 口 입 구[부] 11자 모음 - □ 집 면[부] 8자 모음 - □ 언덕 부, 고을 읍[부] 3자 모음 - 廣 바위집 엄[부] 3자 모음 - 尸 지붕 시[부] 3자 모음 - 土 흙 토[부] 2자 모음 - 水(水) 물 수[부] 10자 모음 - 木 나무 목[부] 8자 모음 - 心(□) 마음 심[부] 7자 모음 - 文(□) 칠 복[부] 5자 모음 - 月 달 월[부] 4자 모음 - 火(火) 불 화[부] 4자 모음 - 手(□) 손 수[부] 4자 모음 - □ 갈 착[부] 3자 모음 - 止 그칠 지[부] 3자 모음 - 日 날 일[부] 2자 모음 - □ 풀 초[부] 2자 모음 - 曰 말할 왈[부] 2자 모음 - 示(示) 제단 시[부] 3자 모음 - 目 눈 목[부] 2자 모음 - 絲 실 사[부] 5자 모음 - 竹 대 죽[부] 2자 모음 - 貝 돈 패[부] 9자 모음 - 言 말씀 언[부] 7자 모음 - 見 볼 견[부] 3자 모음 - 雨 비 우[부] 2자 모음 - 頁 머리 혈[부] 4자 모음 - 魚 물고기 어[부] 2자 모음 6급 - 人(□) / □ 사람 인[부] 7자 모음 - 刀(□) 칼 도[부] 3자 모음 - 力 힘 력[부] 3자 모음 - 八 여덟 팔[부] 2자 모음 - □ 머리부분 두[부] 2자 모음 - 口 입 구[부] 7자 모음 - 大 큰 대[부] 2자 모음 - 土 흙 토[부] 2자 모음 - 夕 저녁 석[부] 2자 모음 - □ 언덕 부, 고을 읍[부] 2자 모음 - 弓 활 궁[부] 2자 모음 - □ 바위집 엄[부] 2자 모음 - 木 나무 목[부] 8자 모음 - 水(□) 물 수[부] 7자 모음 - □ 갈 착[부] 5자 모음 - 心(□) 마음 심[부] 4자 모음 - □ 풀 초[부] 3자 모음 - 日 날 일[부] 3자 모음 - 月 달 월[부] 2자 모음 - 戈 창 과[부] 2자 모음 - 曰 말할 왈[부] 2자 모음 - 田 밭 전[부] 4자 모음 - 玉(王) 구슬 옥[부] 4자 모음 - 示(□) 제단 시[부] 3자 모음 - 目 눈 목[부] 2자 모음 - 立 설 립[부] 2자 모음 - □ 실 사[부] 3자 모음 - 衣(□) 옷 의[부] 2자 모음 - 行 다닐 행[부] 2자 모음 - 竹 대 죽[부] 2자 모음 - 言 말씀 언[부] 4자 모음 - 頁 머리 혈[부] 2자 모음 7.8급 - 一 한 일[부] 7자 모음 - 人(□) / □ 사람 인[부] 7자 모음 - 十 열 십[부] 4자 모음 - 入 들 입[부] 3자 모음 - 力 힘 력[부] 2자 모음 - 二 두 이[부] 2자 모음 - 八 여덟 팔[부] 2자 모음 - 口 입 구[부] 8자 모음 - 子 아들 자[부] 4자 모음 - 土 흙 토[부] 3자 모음 - 大 큰 대[부] 3자 모음 - □ 집 면[부] 3자 모음 - 小 작을 소[부] 2자 모음 - 女 여자 녀[부] 2자 모음 - 夕 저녁 석[부] 2자 모음 - 工 장인 공[부] 2자 모음 - 干 방패 간[부] 2자 모음 - 水(□) 물 수[부] 6자 모음 - 木 나무 목[부] 6자 모음 - 日 날 일[부] 3자 모음 - 月 달 월[부] 3자 모음 - □ 풀 초[부] 3자 모음 - 火(□) 불 화[부] 2자 모음 - 方 사방 방[부] 2자 모음 - □(□) 칠 복[부] 2자 모음 - 白 흰 백[부] 2자 모음 - 竹 대 죽[부] 2자 모음 - 言 말씀 언[부] 3자 모음 - 車 수레 거[부] 2자 모음 - 里 마을 리[부] 2자 모음 - 門 문 문[부] 2자 모음퍼즐을 통해 가장 빨리 한자를 정복하는 신개념 한자능력시험 교재 조각조각 맞추다보면 나도 모르게 한자가 외워진다 「조각조각 퍼즐한자」의 특징 - 한자능력검정시험을 가장 재미있게 끝내는 신개념 한자 교재 - 의미의 퍼즐조각을 사용한 독창적인 한자 풀이 암기법 적용 - 부수가 같은 한자끼리 모아 정리한 국내 최초의 한자 교재 -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자 퍼즐 놀이를 통해 한자 구성 원리 이해(특허번호 20-2009-0005269) - 5급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및 모의시험 문제 수록 재미와 공부를 동시에 잡은 신개념 한자 교재 한자는 한글과는 매우 다른 체계의 글자이다. 소리 문자가 아닌 뜻글자이다 보니 글자 하나하나를 암기해야만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외워야 할 글자의 양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우리말의 70%는 한자라고 할 만큼 한자를 모르고서는 우리말을 유연하게 쓰기 힘들다. 초등학교에서도 한자 수업을 재량 수업으로 진행할 정도로 한자 공부에 대한 열의가 높다. 또한 한자급수 시험이 유행하면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도 많이 늘었고, 좀 더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익히기 위한 방법론도 많아지고 있다. 방법은 많이 제시되고 있지만 공부라는 게 방법의 문제보다는 콘텐츠를 어떻게 이해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 쉽고 어려움이 결정된다. 그래서「조각조각 퍼즐한자」는 아이들에게 건전하면서도 한자 공부에 대한 흥미를 끌어당길 수 있는 놀이를 제시한다. 바로 한자를 퍼즐처럼 맞추면서 한자의 형태를 익히는 것이다. 이 교구를 가지고 놀면서 아이들은 한자 부수에 대한 이해와 모양을 완벽하게 알 수 있게 된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쉽게 배우면 쉽게 끝낼 수 있는 것이 한자다. 특히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흥미를 끌어주게 되면 본인이 파고드는 성향이 있다. 그 점을 십분 활용한 한자 퍼즐로 한자 공부에 매진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독창적인 한자 풀이 암기법 적용 한자는 뜻글자이다. 그래서 한자를 쉽게 익히기 위해 글자마다 뜻을 해설해 글자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방법은 오래 전부터 있어 왔다. 그 중에는 정말 그 한자가 가지고 있는 뜻을 풀어내려는 것보다는 어떻게든 끼워 맞추기 위해 억지스럽게 해설을 한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은 보기에는 그럴듯해보일지 모르겠지만 정작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는 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 억지스러운 해설은 지양하고 한자 본연의 뜻을 살리는 해설로 한자를 쉽게 익히도록 하는 데 주력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배정원 씨이다. 世를 예로 들면 “스물(?)이 되면 새(?)처럼 자유롭고 싶은 인간 세상~ 인간 世, 세상 世” 이렇게 해설을 붙였다. 부수와 부수 외의 글자를 자연스럽게 매치시킬 수 있는 해설로 암기성을 높인 것이다. 한자의 모양만으로 해석하지 않고 한자가 부수자.글자.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여주면서 시적 상상력을 가미해, 보다 자연스러운 해석을 했다. 때문에 머리에 오래 남으면서도 저절로 한자가 머리에 딱 박히게 된다. 국내 최초, 특허번호 있는 한자 퍼즐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를 내세우는 교재와 교구들이 많다. 그러나 정말 100% 놀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명제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한자만 떼어놓고 본다면 이런 교재와 교구의 수는 더 줄어든다. 흔히들 한자 교육을 위해 엄마들이 준비하는 것들을 보면 만화로 그려진 카드도 있고, 암기집도 있고, 벽그림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들은 폭력성을 조장할 수도 있고, 효용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오히려 한자 공부에 대한 매력을 반감시킬 수도 있다.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만한 한자교재 혹은 교구를 찾고 있다면「조각조각 퍼즐한자」를 준비해보기 바란다. 특허출원중인 교구로 한자를 의미의 조각자로 나누어 한자 구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퍼즐한자로 ‘누가누가 빨리 맞추나’, ‘누가누가 빨리 읽나?’ 게임을 하다보면 저절로 한자가 외워진다. 지도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한자를 잘 몰라도 지도할 수 있고, 눈으로 먼저 익혀 부담 없이 한자를 외우게 할 수 있으며, 글씨 쓰기가 서투른 유아도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는 한자 퍼즐로 식구들, 친구들, 형제자매끼리 둘러앉아 놀이를 하다보면 머지않아 한자능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2021 고전을 면하다 (2021년)
홀수 / 박광일 (지은이) /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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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학습참고서
박광일 (지은이)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끝낸다!「고전을 면하다」 교재는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시조와 가사부터 향가·고려가요·한시·민요와 잡가까지 다양한 갈래별로 구성하였으며,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단계별 학습법으로 안내하여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1부 - How to use 고전을 면하다 - 고전시가 '이것만은 알고 가자' 2부 Part Ⅰ. 시조 [평시조] - 지문으로 출제된 평시조 - 01. 이조년, 「이화에 월백하고∼」 02. 원천석, 「흥망이 유수하니∼」 03. 왕방연, 「천만리 머나먼 길에∼」 04. 송순, 「풍상이 섞어 친 날에∼」 05.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 06. 임제, 「청초 우거진 골에∼」 07. 계랑, 「이화우 흩뿌릴 제∼」 08. 홍랑, 「묏버들 가려 꺾어∼」 09. 정철, 「어와 동량재???~」 10. 이항복, 「철령 노픈 봉을∼」 11. 박인로, 「조홍시가」 12. 조찬한, 「빈천을 팔려고~」 13. 남구만, 「동창이 밝았느냐~」 14. 김수장, 「초암이 적료?????∼」 15. 이정보, 「국화야 너는 어이∼」 16. 안민영, 「임 이별 하올 적에~」 - 선택지에 제시된 평시조 - 01. 이색, 「백설이 잦아진 골에∼」 02. 정도전, 「선인교 나린 물이∼」 03. 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며∼」 04. 정몽주의 어머니, 「까마귀 싸우는 곳에∼」 05. 이직, 「까마귀 검다 하고∼」 06. 변계량, 「내게 좋다 하고∼」 07. 김종서, 「북풍은 나무 끝에 불고∼」 08. 성삼문, 「수양산 바라보며∼」 09. 월산대군, 「추강에 밤이 드니∼」 10. 이현보, 「귀거래 귀거래∼」 11. 이현보, 「농암에 올라 보니∼」 12. 서경덕, 「마음이 어린 후니∼」 13. 조식, 「두류산 양단수를∼」 14. 조식, 「삼동에 베옷 입고∼」 15. 이총, 「이 몸이 쓸 데 없어∼」 16. 성혼, 「말 업슨 청산이오∼」 17. 정철, 「재 너머 성 권농 집에∼」 18. 조헌, 「지당에 비 뿌리고∼」 19. 황진이, 「산은 옛 산이로되∼」 20. 신흠, 「노래 삼긴 사???∼」 21. 김상헌, 「가노라 삼각산아∼」 22. 주의식, 「형산의 박옥 얻어∼」 23. 이명한, 「꿈에 다니는 길이∼」 [연시조] 01. 황희, 「사시가」 02. 이현보, 「어부단가」 03. 이신의, 「단가 육장」 04. 권호문, 「한거십팔곡」 05. 이황, 「도산십이곡」 06. 이이, 「고산구곡가」 07. 김득연, 「산중잡곡」 08. 박인로, 「입암이십구곡」 09. 박인로, 「자경」 10. 이별, 「장육당육가」 11. 김광욱, 「율리유곡」 12. 윤선도, 「어부사시사」 13. 윤선도, 「오우가」 14. 윤선도, 「만흥」 15. 윤선도, 「견회요」 16. 윤선도, 「몽천요」 17. 신계영, 「전원사시가」 18. 이휘일, 「전가팔곡」 19. 이정환, 「비가」 20. 권구, 「병산육곡」 21. 위백규, 「농가」 22. 안민영, 「매화사」 23. 안서우, 「유원십이곡」 [사설시조] 01. 정철, 「장진주사」 02. 작자 미상, 「두터비 파리를 물고∼」 03. 작자 미상, 「어이 못 오던다∼」 04. 박문욱, 「내게는 원수가 없어~」 05. 작자 미상, 「개를 여라믄이나 기르되∼」 06. 작자 미상, 「임이 오마 하거늘∼」 07. 작자 미상, 「귀??리 져 귀??리∼」 Part Ⅱ. 가사 01. 정극인, 「상춘곡」 02. 조위, 「만분가」 03. 송순, 「면앙정가」 04. 정철, 「성산별곡」 05. 정철, 「관동별곡」 06. 정철, 「사미인곡」 07. 정철, 「속미인곡」 08. 허난설헌, 「규원가」 09. 허전, 「고공가」 10. 박인로, 「선상탄」 11. 박인로, 「누항사」 12. 정훈, 「탄궁가」 13. 안조원, 「만언사」 14. 김춘택, 「별사미인곡」 15. 이광명, 「북찬가」 16. 작자 미상, 「봉선화가」 17. 작자 미상, 「덴동어미화전가」 18. 신계영, 「월선헌십육경가」 19. 김인겸, 「일동장유가」 Part Ⅲ. 향가 · 고려가요 · 한시 · 민요와 잡가 [향가] 01. 득오, 「모죽지랑가」 02. 월명사, 「제망매가」 [고려가요] 01. 작자 미상, 「동동」 02. 정서, 「정과정」 03. 작자 미상, 「서경별곡」 04. 작자 미상, 「청산별곡」 05. 작자 미상, 「가시리」 [한시] 01. 최치원, 「추야우중」 02. 최치원, 「제가야산독서당」 03. 최치원, 「촉규화」 04. 정지상, 「송인」 05. 이색, 「부벽루」 06. 정약용, 「고시 8」 07. 정약용, 「보리타작」 08. 설장수, 「어옹」 09. 유종원, 「강설」 [민요와 잡가] 01. 작자 미상, 「시집살이 노래」 02. 작자 미상, 「정선 아리랑」 03. 작자 미상, 「춘향이별가」 04. 작자 미상, 「유산가」 - 독자 대상: 고등학교 국어(고전시가) 영역 내신 및 수능 준비생 - 구성: 고전시가 단계별 학습 방법을 담은 1부와 108개의 고전시가 필수 작품에 대해 수능, 모의평가, 에 출제된 선지를 변형한 OX 문제 및 핵심 내용 설명을 담은 2부로 구성 - 특징 · 「고전을 면하다」 교재를 활용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단계별 학습법으로 안내하여 고전시가 작품들을 빈틈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고전시가 공부의 핵심은 작품 해석을 하는 데에 있습니다. 현대어 풀이를 고전시가 원문 바로 아래 배치하여, 원문과 현대어 풀이를 함께 읽으며 작품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에 출제된 선지를 변형하여 OX 문제로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작품의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며 실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해석의 틀, 해석의 덤, 눈여겨 볼 어휘 등 다양한 장치들을 활용하여 고전시가 작품들을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내신부터 수능 국어까지 고전시가를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구성과 특징 첫째, 고전시가 해석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서 「고전을 면하다」 고전시가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전시가를 해석하는 능력입니다. 이를 기르기 위해 「고전을 면하다」에는 고전시가 작품들의 원문과 이에 대한 친절하고 자세한 현대어 풀이, 그리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장치들을 실어 놓았습니다. 이 장치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단계별로 설명한 Step 1, 2, 3의 설명을 따라가며 읽고, '연습으로 탄탄하게'의 문제를 풀며 교재 활용법과 고전시가 학습법을 배워 봅시다. 둘째. 고전시가 108개의 작품들을 28일 동안 효율적으로 학습 「고전을 면하다」는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에 기출된 적 있는 고전시가 작품 원문과 변형 선지로 구성된 OX 문제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작품을 꼼꼼히 공부한 후 OX 문제 풀이로 작품 내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하여 실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시조와 가사부터 향가·고려가요·한시·민요와 잡가까지 다양한 갈래들을 골고루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주(28일) 동안 108개의 작품의 학습을 완성하는 학습 PLAN을 제시하여 학생들의 공부 계획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셋째, 다양한 장치들을 통해 내신과 수능 국어의 고전시가를 이 책 한 권으로 끝낸다 '해석의 틀'과 '해석의 덤'에서 고전시가 작품의 해석에 도움이 될 만한 표현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눈여겨 볼 어휘에는 형광펜으로 표시하여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눈에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주제·특징·해제를 통해 해당 작품을 깊고 넓게 이해하고, 로 작품 보기를 통해 실제 시험에서 해당 작품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의사의 반란
에디터 / 신우섭 지음 /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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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신우섭 지음
현직 의사가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약 없이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침서. 저자는 자신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그리고 약과 병원 대신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시한다. 저자는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현미밥을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약을 끊자’ 와 같은 실제적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또, 감기와 두통, 고혈압과 당뇨, 암 등이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도 소개하면서, 조금만 아파도 금방 병원을 찾고 약을 먹는 이들에게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은 새로운 건강의 지혜와 더불어 누구나 건강하게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프롤로그/ 병원과 약을 버려야 내 몸이 산다 제1장 원인 없는 병은 없다 정말 질병의 원인을 모를까 자가면역질환은 틀린 말이다 염증은 왜 생기는 걸까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스트레스와 자율신경의 이해 완전한 건강은 완전한 혈액순환에 있다 우리 몸의 발열기관은 어디일까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정말 황당한 엉터리 치료의 계보 제2장 병을 부르는 잘못된 건강 상식 질병이 나를 죽인다? 수명이 늘어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빨리 힘을 내기 위해 달콤한 것을 먹어야 한다? 과일은 많이 먹어야 한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 생식이 건강식이다? 우유는 완전식품이다?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비타민과 건강 보조 식품은 나이 들수록 챙겨 먹어야 한다? 체질별로 맞는 음식이 있다? 제3장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 현미밥을 먹자 천천히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아침밥을 먹자 물을 일부러 먹지 말자 찬물로 씻자 창문을 열자 병 낫고 싶으면 건강해져라 약을 끊자 제4장 만성 염증성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20년 동안 괴롭혀온 중증 아토피 통증으로 잠 못 이루는 류머티즘 관절염 진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천포창 위험한 심장 수술을 반복하는 베체트병 하루에도 수십 번 화장실을 가야 하는 궤양성 대장염 장 파열로 장 절제술을 두 번이나 한 크론씨병 항상 장갑을 끼고 사는 한포진 안 아픈 곳이 없는 루푸스 제5장 흔히 겪는 증상들의 치유 가장 흔한 질환인 감기 하룻밤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가야만 하는 야간뇨 지긋지긋한 두통 앉지도 서지도 못하는 요통 잠 못 드는 괴로움 불면증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비만 어릴 적부터 달고 사는 비염 수차례 경험하는 복통과 설사 가슴이 타는 고통의 역류성 식도염 이런저런 검사를 반복하고도 원인을 모르는 어지러움 제6장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태어날 때부터 혈압이 높다는 본태성 고혈압 온몸을 망가뜨리는 당뇨 합병증 중성지방이 높아지는 고지혈증 건강검진에서 발견하는 고콜레스테롤혈증 약이 없는 지방간과 간경화 값비싼 스텐트 시술을 반복하는 심근경색증 하루 종일 멍한 상태의 정신분열증 약을 먹어도 온몸이 굳어가는 파킨슨병 암은 병이 아니다 에필로그/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바라며“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 현직 의사가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과 약을 버려야 건강해진다’고 주장하는 책. 지금까지 널리 알려진 건강 상식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약 안 먹고 병 고치는 특급 처방전을 제시한다. 이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눈길을 끄는 이 책에서 저자는 ‘대증요법이 불치병을 만든다’, ‘소염진통제는 염증 반응을 악화시킨다’ 등 현대 의학의 정설을 정면으로 비판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환자는 많아지고 병원은 대형화되어가고 의료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로 비추어볼 때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상식들이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이 책에서 그는 우리가 고통스럽게만 생각하는 질병과 통증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요구한다. 또한 우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 ‘골고루 먹어야 한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 ‘과일은 몸에 좋은 것이다’와 같은 건강상식이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으론 ‘현미밥을 먹자’, ‘좋은 소금을 충분히 먹자’, ‘약을 끊자’ 와 같은 실제적이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는 연구와 경험을 통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결코 나를 죽이려는 것이 아니라 살리기 위해서 생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면서 병원과 약이 아니라 우리 몸의 자연치유 능력을 믿게 되었다며 ‘이제부터라도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일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 책에는 그가 제안하는 방법을 잘 실천하여 궤양성 대장염, 루푸스 등의 만성 염증성 질환을 이겨낸 환자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우리 몸에서 흔히 일어나는 증상인 감기, 두통부터 대표적인 만성 질환인 고혈압, 당뇨, 암 등이 어떤 이유로 생기고 또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수록하고 있다. 약이 아닌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서 말이다. “치유과정은 결국 환자인 자신이 자기 몸을 돌보고 아끼며 사랑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한마디로 내 몸의 주체가 되는 일입니다. 의사는 그 과정에 좋은 정보를 주고 교육을 하고 독려해주는 지지자일 뿐입니다.” 그는 몸이 조금만 아파도 병원과 약에 의존하는 우리들에게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 다만 고치지 못하는 습관이 있을 뿐이다”며 스스로 치유의 주체가 되면 세상 모든 질병과의 유쾌한 한판승을 거둘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질병에 관한 놀라운 통찰이 돋보이는 이 책은 새로운 건강의 지혜를 전해준다. 이를 통해 건강 비법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만 알고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버려야 함과 누구나 스스로 건강하게 살 권리를 누릴 수 있음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식습관을 바꾸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2주에서 한 달 정도면 몸이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질환은 빠른 반응을 보이는데 혈액이 맑아지기 시작하면서 변화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생활 습관병에 대해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 대신 무조건 약부터 먹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약물보다 강력하게 우리 몸에 변화를 주는 것은 우리가 먹는 음식입니다.
고등수학 개념사전 99
행복한나무 / 조안호 지음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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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무
청소년 학습
조안호 지음
기존에 출간된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Ⅰ>과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Ⅱ>를 통합한 개정판이다. 고등수학의 교과 과정이 개편되는 상황과 문·이과 통합 수학 시대에 맞는 책으로 다시 만들었다. 다항식부터 함수와 방정식, 부등식, 기하, 집합과 명제, 역함수와 합성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그리고 순열과 조합까지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모두 담았다. 교과 과정 순서가 아니라 알아야할 개념을 사전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필요할 때 필요한 개념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프롤로그│ 고등수학 1등급이 목표라면 ‘개념’이 답입니다! 1부 다항식 01. 다항식의 용어정리 02. 곱셈 공식 03. 곱셈 공식의 변형 04. 항등식 05. 나머지 정리 06. 인수분해 07. 조립제법 08. 고차식의 접근방법 09. 약수와 배수 2부 함수와 방정식 10. 절댓값을 포함하는 일차방정식 11. 복소수의 뜻과 성질 12. 이차함수 13.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14. 이차함수와 이차방정식과의 관계 15. 차함수 16. 이차방정식 17. 방정식 실근의 개수 18. 판별식 19. 근과 계수와의 관계 20. 실근의 부호 21. 이차식에서의 최댓값과 최솟값 22. 고차방정식 23. 오메가 문제 24. 상반방정식 25. 연립방정식 26. 부정방정식 3부 부등식 27. 부등식의 성질 28. 실수의 대소 관계 29. 일차부등식 30. 이차부등식 31. 절대부등식과 조건부등식 32. 연립이차부등식 33. 절대부등식의 증명 34. 산술기하평균 35. 코시-슈바르츠의 부등식 4부 기하 36. 두 점 사이의 거리 37. 거리와 도형의 응용 38. 선분의 내분점과 외분점 39. 아폴로니오스의 원 40. 삼각형의 무게중심 좌표 41. 평행사변형의 성질 42. 파포스(Pappose)의 중선정리 43. 직선의 방정식 44. 미결정직선 45. 항상 일정한 점을 지나는 직선의 방정식 46. 도형의 넓이를 이등분하는 직선 47. 두 직선의 위치관계 48. 세 개의 직선이 삼각형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 49.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50. 세 꼭짓점이 주어진 삼각형의 넓이 51. 원의 방정식 52. 점과 원의 위치관계 53. 직선과 원의 위치관계 54. 원과 원의 위치관계 55. 평행이동 56. 점과 도형의 대칭이동 57. 최단거리 58. 부등식의 영역 59. 두 점 사이에 있는 곡선 5부 집합과 명제 60. 집합의 표현방법 61. 집합의 포함 관계 62. 집합의 연산 63. 원소의 개수 활용 64. 명제의 뜻 65. 조건과 진리집합 66. 명제의 참, 거짓 67. 명제의 역, 이, 대우 68. 명제의 합성 69. 필요조건, 충분조건, 필요충분조건 6부 역함수와 합성함수 70. 함수의 뜻 71. 일대일 대응과 항등함수 72. 함수의 개수 73. 합성함수의 뜻 74. 합성함수의 그래프 75. 역함수의 뜻과 역함수 구하기 76. 역함수의 그래프 77. 함수방정식 78. 함수의 오목과 볼록 79. 이차부등식(심화편) 80. 근의 분리 81. 가우스 함수 7부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82. 유리식의 사칙계산 83. 부분분수 84. 유리함수의 뜻과 그래프 85. 분수함수의 평행이동과 대칭성 86. 분수함수의 역함수 87. 무리식의 계산 88. 분모의 유리화 89. 무리함수의 뜻과 그래프 90. 무리함수의 최대최소와 평행이동 91. 무리함수 그래프와 직선의 위치관계 92. 무리함수의 역함수 8부 순열과 조합 93. 경우의 수 94.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 95. 순열 96. 순열의 활용 97. 조합의 뜻과 계산 98. 조합의 활용 99. 함수와 순열, 조합= 수학 1등급 VS 수포자, 어떤 길을 갈 것인가? = “고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려워요. 중학교 수학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Ⅰ』과 『고등수학 만점공부법Ⅱ』를 통합한 개정판이다. 고등수학의 교과 과정이 개편되는 상황과 문·이과 통합 수학 시대에 맞는 책으로 다시 만들었다. 이 중학교까지 수학을 잘했는데 고등학교에서 추락하다 못해 수포자(수학을 포기하는 사람)의 길을 걷는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말이다. 정말 고등수학이 갑자기 어려워진 것일까? 그 동안 학원에 열심히 다니면서 선행학습을 했던 학생들은 아마 배신감이 들지도 모른다. 중학교까지의 수학은 수학이 아니다. 왜냐하면 문제집만 열심히 풀어도 90점 이상의 성적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수학은 다르다. 중학교 때 배운 이차방정식이 마치 처음 본 문제처럼 보이기도 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개념이다. 백 번, 천 번을 물어도 ‘개념’이다. 개념으로 다지지 않고 무작정 대입(代入)해서 문제만 풀었기 때문에 수학을 포기하는 길로 들어서는 학생들이 많은 것이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사전으로 정리했다. 다항식부터 함수와 방정식, 부등식, 기하, 집합과 명제, 역함수와 합성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 그리고 순열과 조합까지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모두 담았다. 교과 과정 순서가 아니라 알아야할 개념을 사전식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필요할 때 필요한 개념을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선행학습을 하고 있는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이 먼저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학을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 중고등학생 학부모님이 읽기를 권한다. 수학은 가르치는 사람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모든 개념을 사전으로 구성하다! =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우등생이 수학을 가장 많이 포기하는 시기다. 문과와 이과를 나누는 과목이 수학과 과학, 그 중에서도 수학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할 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과목이라는 증거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굴레처럼 생각한다. 그것은 학부모도 마찬가지다. 수학이 내 인생의 발목을 잡았으며, 수학만 잘했으면 인생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이제까지 수학 공부법 책만 20여 권 가까이 출간한 조선생은 수학이 아이의 발목을 잡기 전에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가 수학을 못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가 수학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잘못 배웠기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가르치는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핵심은 개념에 있다고 말한다. 학생들이 그렇게 외우는 공식보다, 비싼 학원보다, 무조건 푸는 문제집보다 개념의 이해가 먼저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공부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권의 책에서 소개되었고, 입증되었다. 그 연장선에 있는 이 책은 고등학교 1학년 수학의 개념을 한 권의 사전으로 구성하였다. 문제집을 풀다가, 참고서를 보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이 해결해 줄 것이다. 그때그때 필요한 개념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책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다. 학원에 가기 전, 고등수학 선행학습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이 책을 먼저 보기를 권한다. 그러나 ‘등식의 성질’만큼 수학에서 많이 사용되는 경우도 적을 것이다. 그런데 이 등식의 성질을 대부분 학생들이 ‘이렇게 해도 된다.’는 식으로 연습하기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보이는 대입하는 것이나 이항, 양변을 제곱하거나 제곱을 풀거나 또는 변변이 계산하는 모든 계산이 등식의 성질을 이용하는 것이다. 중학교에서 우등생이었던 경우도 함수에 대한 개념은 취약한 경우가 많다. 부끄럽다거나 하는 이유로 함수에 대한 개념을 잡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어려움을 면치 못할 것이다. 함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함숫값에 대한 내용이다. 이차함수에서도 함숫값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여야 한다. 이차함수 그래프의 가장 큰 특징은 선대칭도형으로 모양이 한 번 꺾였다는 것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것이 이차함수를 가장 어렵게 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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