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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버리 루이스
시공주니어 / 앤 파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정문주 그림 / 2010.06.05
8,000원 ⟶ 7,20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앤 파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정문주 그림
영화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영국 작가 앤 파인의 동화. 앤 파인은 이번 작품에서 쉴 새 없이 떠들어 대는 '떠버리 루이스'를 소개한다. 세상에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떠버리 루이스와 루이스가 조용히 하는 만큼 돈을 내겠다는 사람들의 즐거운 승부가 펼쳐진다. 주인공 루이스는 자타 공인 떠버리다. 세상에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챔피언. 루이스가 떠드는 바람에 조회는 늘 길어지고, 수업도 엉망이 되기 일쑤. 하지만 루이스는 꿋꿋하다. 누가 뭐라 해도 주눅 들지 않고, 말이 많은 만큼 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다. 또한 스스로 세운 계획은 꼭 실천하는 뚝심도 보여 준다. 루이스는 '도서관을 위한 후원금'을 모을 방법을 생각하다가 '조용히 해서 돈 벌기' 대작전을 계획한다. 금요일 7시간 동안 말을 하지 않는 것인데, 루이스가 침묵하는 만큼 사람들이 돈을 내는 것. 전날 연습을 해 보지만 31초가 최대 기록이다. 대망의 금요일, 할머니가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라고 노란색 옷을 입혀 주고, 소매에다 '쉬이이이잇!'이라고 수를 놓아 주는데…. 과연 루이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침묵은 금이다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듣는 50가지 방법 걱정거리 아빠 말은 신경 쓰지 마 연습 감독이 생기다 사람 모으기 새 출발, 새 색깔 제법 재미있는 걸 벽에 붙은 파리 옮긴이의 말배꼽 잡는 유머와 친숙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의 작가 앤 파인! 영화 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그녀의 작품 세계에는 두 가지 키워드가 있다. 재미와 감동! 늘 실제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를 개성 있게 무장시켜 우리에게 선보이는 그녀가 이번에는 쉴 새 없이 떠들어 대는 ‘떠버리 루이스’를 소개한다. 웃음 제조기 그녀는 《떠버리 루이스》에서도 그녀의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웃음 폭탄을 작품 곳곳에 설치해 두었다. 그리고 그 안에 진하게 배어 있는 감동은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 독자들 마음에 오래 남을 주인공 캐릭터 《떠버리 루이스》의 주인공은 자타 공인 떠버리다. 세상에서 조용히 하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챔피언. 타이르는 말로도 듣지만 때론 욕으로도 듣고, 시도 때도 없이 듣고, 다른 나라 말을 배울 때는 외국어로도 듣는다. 루이스가 떠드는 바람에 조회는 늘 길어지고, 수업도 엉망이 되기 일쑤. 하지만 루이스는 꿋꿋하다. 수업 시간에 떠드는 건 수업이 지루하기 때문이고 조회 시간에 떠드는 것도 조회가 지루하기 때문일 뿐. 누가 뭐라 해도 주눅 들지 않고, 말이 많은 만큼 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다. 또한 “제발 그 입 좀 다물어!”라는 명령에는 한 번도 굽히지 않지만, 스스로 세운 계획은 꼭 실천하는 뚝심도 보여 준다. 루이스는 ‘도서관을 위한 후원금’을 모을 방법을 생각하다가 ‘조용히 해서 돈 벌기’ 대작전을 계획한다. 금요일 7시간 동안 말을 하지 않는 것인데, 루이스가 침묵하는 만큼 사람들이 돈을 내는 것이다. 전날 연습을 해 보지만 31초가 최대 기록. 루이스는 시계를 보지 않고 1분을 잴 수 있다면 군대나 방송국에 들어갔을 때 쓸모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1분 재기 연습을 하는 엉뚱함을 보여 주기도 한다. 대망의 금요일, 할머니가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생각나라고 노란색 옷을 입혀 주고, 소매에다 ‘쉬이이이잇!’이라고 수를 놓아 준다. 엄마는 ‘파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기’ 작전을 알려 준다. 루이스는 여러 위기를 겪지만 이러한 작전들을 떠올리며 침묵을 유지하고, 정 힘들 땐 입에 접착테이프를 붙이면서 간신히 작전을 성공시킨다.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으면서도, 당차게 어른들과 힘든 상황에 대처하는 떠버리 루이스,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할 만한, 오래도록 기억될 캐릭터이다. ▶ 침묵은 금이었다! - 강요하지 않는 교훈으로 더 큰 깨달음 선사 선생님, 엄마, 아빠, 할머니, 이웃집 아줌마, 교통정리 아줌마 등 모두가 참을 수 없는 루이스의 침묵을 각자의 개성대로 지켜봐 준다. 누구도 루이스에게 강압적으로 행동하거나 권위적인 모습으로 루이스의 행동을 교정하려 하지 않는다. 루이스는 스스로 ‘조용히 해서 돈 벌기’ 작전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천에 옮기면서 ‘스스로’ 침묵의 소중함을 깨달아 간다. 그리고 계획을 성공하고 약속한 7시간을 다 채운 다음에도, 루이스는 다시 떠버리로 돌아가는 대신 ‘적당히 조용히 하기’를 결심한다. 여전히 말이 많긴 하지만 수업 시간이나 타악기 연주 시간에는 꼭 얘기하지 않기로. 그 뒤로 나는 쭉 그렇게 하고 있어. 아주아주 조용하다거나 늘 조용한 건 아냐. 그냥 적당히 조용하달까? (본문중에서) 이 작품의 결말이 사랑스러운 것은 이러한 이유이다. 도서관에는 루이스의 침묵을 기념하는 ‘침묵은 금이었다.’ 액자가 걸리고, 루이스는 그 밑에 앉아 ‘조용히’ 독서를 즐기는 아이로 한 뼘 성장한다. ‘강요하지 않는 교훈’은 아이들과 어른 모두 부담 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한다. ▶ 평범하면서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즐거운 리얼리즘 《떠버리 루이스》에 등장하는 어른 캐릭터들도 사랑스럽다. 아빠는 루이스에게 다소 무심하지만, 옳지 않은 행동을 보고 바로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할머니가 루이스 침묵을 돕기 위해 접착테이프를 붙였을 때 못 하게 막는 게 그 예다. 할머니 캐릭터는 정말 매력적이다. 루이스 못지않게, 아니 더 심하게 하루 종일 꿍얼거리는 할머니는 누구보다 루이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좋은 친구이자 격려자이다. 무엇보다, 루이스는 자신보다 더 시끄러운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가진 듯하다. 루이스의 엄마는 루이스와 시선을 맞추고 루이스의 계획을 실질적으로 돕는 역할을 한다. 담임선생님은 루이스의 수다에 넌더리를 내지만, ‘조용히 해서 돈 벌기’ 작전에 성공하는 루이스를 보고 진심으로 기뻐해 주고 칭찬해 준다. 음악을 너무 사랑하는 음악 선생님은 열정에 넘치는 교사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있고 이야기에 생동감을 가져온다. 교장 선생님은 전형적인 교장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루이스 가까이 다가와 격려하는 역할을 한다. 허풍 많고 소란스러운 급식 담당 아주머니들도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이 작품에는 가정과 학교를 배경으로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모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어른이라고 모두 완벽하지도, 아이라고 무조건 순종적이지도 않다. 그래서 독자들이 작품 배경을 쉽게 이해하고 인물들에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다. 앤 파인이 독자들의 몰입을 위해 마련한 장치이다. 그 인물들에는 하나같이 아이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배려와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 끊이지 않는 웃음 속에 진한 감동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자 특징은 ‘재미’이다. 《떠버리 루이스》의 정체성은 유머에 있다고 할 수 있을 만큼 루이스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행동에 독자들은 계속 웃게 된다. 말을 하지 않기 위해 여러 수단을 동원하여 애를 쓰는 장면은 기발하기도 하고 안쓰럽기까지 한다. 읽기 시간에는 선생님이 말을 못 하는 루이스에게 유령 역할을 맡기는데, 루이스는 한마디도 않다가 ‘후우우’ 소리를 내자 숨통이 트이는 걸 느낀다. 루이스의 입을 통해 1인칭 시점으로 빠르게 진행되는 서술도 루이스의 마음을 잘 드러내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명랑하고 순수한 루이스의 고백들이 독자들에게 웃음을 전염시키고, 속을 시원하게 해 준다.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쉴 새 없이 떠들어 대는 떠버리 루이스. 세상 누구보다도 조용히 하라는 말을 많이 듣는 루이스는 수업 시간에 떠들다가 ‘도서관 기금 마련을 위한 특별 활동’을 함께할 팀에 끼지 못하게 된다. 어느 날,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루이스 아빠는 조용히 비디오를 볼 수 있다면 얼마든지 돈을 내겠다는 말을 하고, 그 말에 힌트를 얻은 루이스는 ‘조용히 해서 돈 벌기’ 대작전을 계획한다. 할머니는 루이스 소매에 ‘쉬이이이잇’이라는 글자를 새겨 주어 잊지 않도록 해 주고, 엄마는 ‘파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가만히 듣고만 있기’ 작전을 알려 준다. 루이스는 자기가 조용히 하는 만큼 도서관 후원금을 내 줄 것을 사람들에게 부탁한다. 그동안 루이스의 침묵을 간절히 기다려 왔던 사람들은 너도나도 서명을 하고, 그렇게 루이스의 침묵은 시작된다. 루이스는 계획을 성공시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모으고 침묵의 소중함도 깨달아 간다. 루이스의 침묵은 정말로 금이었던 것이다.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
넥서스주니어 / 넥서스 유아교육 연구소 엮음 / 2010.09.10
9,800원 ⟶ 8,82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유아학습책넥서스 유아교육 연구소 엮음
빨강, 파랑, 노랑 등 비교적 강하고 밝은 색을 이용해 시각적인 자극을 주고,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주어 집중력을 높인 컬러 모빌 북. 동글이가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가 되는 과정을 예쁜 그림과 함께 실었고, 무당벌레를 만나 사랑으로 가득한 동글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로 담았다. 책을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다. 동글이,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무당벌레, 해님 이렇게 6가지 모빌의 움직이는 형태감을 통해 사물을 주시하는 능력 발달을 도와준다. 모빌로 사용한 다음 아기가 크면 떼어 이야기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우리 아기 방긋방긋 웃는 책>으로 초점을 발달시켰다면, 이제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으로> 색감을 발달시켜 주세요! ★컬러 모빌 북으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세요 아기는 빛에 반응하는 수준의 시각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점점 검은색, 흰색, 빨간색처럼 명암 대비가 강한 색을 통해 원, 네모와 같은 단순하고 뚜렷한 모양을 인지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아기의 시각과 색감을 발달시키기 위해 생후 3개월까지는 흑백 패턴을, 3개월 이후에는 강하고 밝은 색감의 그림책을 보여 주며 본격적으로 아기의 눈에 알맞은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빨강, 파랑, 노랑 등 비교적 강하고 밝은 색을 이용해 시각적인 자극을 주었고, 홀로그램으로 포인트를 주어 집중력을 높였습니다. 또한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등 다양한 모양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기에게 다정한 목소리로 읽어 주세요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모빌로 사용한 다음 아기가 크면 떼어 이야기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동글이가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가 되는 과정을 예쁜 그림과 함께 실었고, 무당벌레를 만나 사랑으로 가득한 동글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을 한 편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아기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하지만 아빠,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같은 그림을 보는 동안 분명 부모와 아기는 서로 간의 유대감을 키워 갈 거예요. 매일 조금씩 다정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데굴데굴’, ‘빙글빙글’, ‘탱글탱글’처럼 운율을 살린 글은 목소리 톤을 바꿔 재미있게 읽어 주면 아기가 더 좋아할 거예요. ★흔들흔들 입체 모빌 북 <우리 아기 생글생글 웃는 책>은 책을 360도로 펼쳐 묶으면 입체 모빌이 된답니다. 동글이, 자동차, 바람개비, 나무, 무당벌레, 해님 이렇게 6가지 모빌의 움직이는 형태감을 통해 사물을 주시하는 능력 발달을 도와줍니다. 모빌을 살살 움직여 보세요. 아기가 생글생글 웃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모빌은 아기 머리 위에 바로 달지 마시고 45°로 20㎝ 떨어진 위치에 달아 주세요.
아틀라스 세계사
사계절 / 지오프리 파커 엮음, 김성환 옮김 / 2004.12.10
33,000

사계절소설,일반지오프리 파커 엮음, 김성환 옮김
'지도로 역사 읽기'를 목표로 사계절출판사가 기획한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의 세계사 편. 입체지도와 간결한 연대기적 서술을 한 면에 배치해 시간과 공간을 아울러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2권 는 1978년에 타임즈 북스가 펴낸 의 축쇄판의 2001년 개정판(7판)을 한국어로 옮긴 것으로,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2차 대전 이후의 까지의 시기를 다룬다.옮긴이의 말 저자의 말 1장. 문명의 탄생 인류의 기원 현생 인류의 확산 농업의 기원 아시아 최초의 농부들 문명의 발생 서아시아와 이집트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초기 유럽 그리스 문명 세계의 종교 로마 제국 중국 최초의 제국 고대 세계의 전환 2장. 조각난 세계 기독교의 전파 중국 비잔틴 세계 이슬람 세계 프랑크와 앵글로색슨 유럽 러시아인 최초의 국가 키예프 아프리카의 교역과 제국 몽골 제국 인도와 페르시아의 이슬람 제국 동남아시아 유럽 중국과 일본 오스만 제국 콜럼부스 이전의 아메리카 1492년 즈음의 세계 3장. 서유럽의 등장 유럽인들의 탐험 바다 건너 팽창하는 유럽 프랑스의 팽창 유럽과 아시아로 팽창하는 러시아 아메리카 일본과 동남아시아 종교개혁과 카톨릭 개혁 유럽을 지배한 합스부르크 제국 청 왕조 치하의 중국 인도 혁명의 시대 유럽의 산업혁명 세계경제권의 형성 미국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오스만 제국의 쇠퇴 19세기의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러시아 제국의 팽창 유럽의 민족주의 제국주의 북아메리카 일본 경쟁과 동맹 속의 유럽 세계 경제의 형성 4장. 현대 세계 중화민국 1차 세계대전 러시아 : 레닌에서 스탈린까지 정치 혼란 속의 유럽 대공황 2차 세계대전 : 유럽 2차 세계대전 : 아시아와 태평양 미국 유럽 소련 중국 한국과 일본 제국으로부터의 후퇴 1917년 이후 중동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 냉전 유럽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 공산권 국가들의 내전 21세기의 세계 지구촌 경제 지구촌 환경 참고문헌 찾아보기
빅터 연산 1-D : 초등 1학년
천재교육 /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2016.08.02
6,500원 ⟶ 5,85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참고서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으며,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하다. 또한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된다.1. 덧셈과 뺄셈의 관계 2. 두 자리 수의 혼합 계산 3. 10이 되는 더하기와 빼기 4.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5.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6. 세 수의 덧셈과 뺄셈 지루하고 힘든 연산은 out! 쉽고 재미있는 빅터 연산으로 연산홀릭 1. 학습할 내용을 만화로 먼저 보면 흥미와 관심이 높아집니다. 2. 연산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확실히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수수께끼, 연상퀴즈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게임보다 쉽고 재미있게 연산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집중 연산을 통해 연산을 더 빠르고 더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재 특장점 1.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2. 계산만 하는 다른 연산 교재와 달리 실생활 문제, 퀴즈와 접목된 문제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차별화되어 연산을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 3. 교과와 연계 되어 있어서 학기용 교재로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4. 수.연산 부분의 문제를 충분히 담아서 학습량도 충분합니다. 5. 교재 표지에 있는 큐알을 통해 모바일 추가 학습이 제공됩니다.
유아들의 감정표현
감정놀이연구소 / 감정놀이연구소, 임진재 (지은이) / 2019.02.07
25,000

감정놀이연구소학습법일반감정놀이연구소, 임진재 (지은이)
감정놀이에 최상의 현장감과 공감을 끌어내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감정표현을 모은 화보로써 유아들에 대한 사회·정서 영역의 감정놀이 활동을 위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희·로·애·락·공포·수치의 6가지 감정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00여 컷의 감정표현 이미지를 수록했다. 재미있고 풍부한 표정의 캐릭터 ‘토미’의 구체적·객관적 표정 연출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하며 비언어적 감정표현을 도와준다. 이 책을 활용한 다양한 감정표현놀이 방법 소개 및 180여개의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도 소개한다. ※ 감정단어카드는 별도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감정단어카드 (소) ☞감정단어카드 (대) 여는 글 Chapter 1 Happy Chapter 2 Angry Chapter 3 Sad Chapter 4 Excited Chapter 5 Scared Chapter 6 Shy 감정놀이표현 평론_반드시 있어야할 책이 이제야 세상에 나온 것이다 감정단어목록유아들의 감정표현 특징 “우리 마음 속에 얼마나 다양한 감정이 있는지 알아요?” 「1000의 얼굴-유아들의 감정표현」은 감정놀이에 최상의 현장감과 공감을 끌어내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감정표현을 모은 화보로써 유아들에 대한 사회·정서 영역의 감정놀이 활동을 위하여 만들어진 길라잡이입니다. 이 책은 희·로·애·락·공포·수치의 6가지 감정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00여 컷의 감정표현 이미지를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풍부한 표정의 캐릭터 ‘토미’의 구체적·객관적 표정 연출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하며 비언어적 감정표현을 도와줍니다. 이 책을 활용한 다양한 감정표현놀이 방법 소개 및 180여개의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게재된 사진은 ‘야야키즈(yayakids)’에서 아이들이 실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제작자에 의해 인위적인 표정 연출이 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촬영대상 또한 영아부터 유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성비의 균형을 갖추려 노력했습니다. 주로 우리나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국제화·다문화 시대를 고려해 외국 어린이들의 이미지도 적당량 안배했습니다. 기대교육효과 자녀의 행복한 미래는 건강한 대화의 뿌리.‘공감’과 그때그때 ‘솔직한 감정표현’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감정놀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정서지능계발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찾아보기 드문 유아용 사회정서 발달을 돕는 교육 컨텐츠입니다. 유아기에 아이들의 감정을 Touch해 주고, 유아와 조력자 사이의 양방향의 소통을 돕도록 새롭게 선보인 「유아들의 감정표현」은 생활 속 감정표현과 스토리텔링을 위한 흥미롭고 실용적인 교구입니다. 특히, 발달단계상 언어가 열리기 시작하는 연령의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언어구사력과 비언어적인 감정표현까지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감정놀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잘 느끼고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는 아이, 다른 사람의 감정도 잘 이해하며 공감으로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이, 짧고 강한 메시지로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멋진 아이로 자라납니다.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학산문화사(단행본) / 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 2011.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박희진 그림, 김영훈 스토리, 손영운 기획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이 직접 스토리를 썼다.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 교양만화이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다. 세상은 만물의 근원 카오스에서 모든 것이 생겨났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자식이자 하늘의 신 우라노스를 남편으로 맞아들여 12명의 티탄을 낳는다. 우라노스가 절대 권력을 휘두르자, 티탄 가운데 불만을 품은 크로노스는 가이아와 함께 아버지를 몰아내는데….제1장 세상의 시작! 제2장 티탄 신족의 탄생! 제3장 크로노스의 등극 제4장 제우스의 탄생 1 제5장 제우스의 탄생 2 제6장 티타노마키아, 티탄과의 전쟁! 제7장 티타노마키아의 대결전! 제8장 티폰과의 혈투! 제9장 기간토마키아!천만 독자를 감동시켰던 그리스 로마 신화가 대한민국 최고의 만화 전문 출판사인 학산문화사에서 전국민교양만화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시리즈의 특징 1.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김성대 박사가 밑글을 쓰고,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인 김영훈 선생님이 직접 스토리를 썼습니다. 2. 명화를 보는 듯한 완성도 높은 그림, 탄탄한 연출력, 친절한 해설과 정보를 통해 어른뿐 아니라 영상세대 아이들까지 배려한 전국민교양만화입니다. 3. 서양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예술 등 다방면의 기초지식을 마치 영화나 드라마를 보듯 단숨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그리스 로마 신화! 이제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인류 문명의 정신적 뿌리가 된 신과 영웅들의 위대한 이야기!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시리즈 출간이 반가운 이유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인 젊은 신화학자가 밑글을 쓰고, 영화[국가 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어느 한 장면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어린 독자들까지 배려한 친절한 해설과 정보도 시리즈의 숨은 가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천의 글 - 한기상(서울대학교 명예 교수, 독문학 박사) 그리스 로마 신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3천년 전에 만들어진 옛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과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천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신화가 단순한 신화에 그치지 않고 시대마다 새로운 예술과 문화를 일구는 씨앗이 되었다는 뜻이지요. 독일의 시성 괴테의〈파우스트〉에는 프로메테우스와 시레네, 그리고 스핑크스가 등장합니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의〈신곡〉에도 미노스와 헬레네 그리고 케르베로스가 얼굴을 내밀지요.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가 씨앗을 뿌린 상상력의 텃밭에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입담꾼들이 살을 붙이고 줄거리에 윤기를 보탰습니다. 입말로만 전해지던 신화는 문자로 기록되면서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음악가들은 노랫말을 붙였고, 화가들은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 그리고 괴물들의 모습을 붓으로 옮기려 애썼습니다. 이 모든 결실이 우리에게는 자랑스러운 교양이자 행복한 지혜의 밑거름이 됩니다.
클래식 음악 동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주영하 지음, 홍선주 그림 / 2013.05.16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예술,종교주영하 지음, 홍선주 그림
초등 교과서의 개정에 맞추어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하여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비한 고양이 우수리와 주인공 강수가 음악가들을 만나는 시간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 다음, 우수리와 강수가 만났던 음악가들에 대한 설명이 정리되어 있어 스토리텔링의 흥미와 정보 전달의 핵심을 살렸다. 주인공 강수는 학교에서 피아노를 가장 잘 치는 남자아이다. 그런데 훌륭한 피아노 실력을 친구에게 과시하기 위해서만 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한 고양이 우수리를 만나서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 시간 여행을 통해서 강수는 바흐와 헨델 등 유명한 음악가를 7명이나 만나게 된다. 음악가의 삶에 툭 떨어진 강수는 베토벤 아저씨가 마구 화를 내고 있는 상황에 떨어지는가 하면, 여관과 식당을 하고 동생들도 8명이나 있는 북적북적 정신 없는 드보르자크 집에 떨어지기도 한다. 강수는 여행을 통해 음악가와 친구가 되고 음악가의 삶에서 ‘음악’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깨닫게 되는데….1. 콩쿠르 대 사건 8 2. 음악의 아버지 바흐, 음악의 어머니 헨델 겸손과 열정의 하모니 30 음악의 아버지 VS 음악의 어머니 / ‘칸타타’와 ‘오페라’ 3. 음악의 성인 베토벤 고독 속에서 빛나는 별 60 베토벤의 일생 / 「전원」 교향곡 4. 꿈꾸는 가곡의 왕 슈베르트 곱슬머리 소년과 그 친구들 86 슈베르트와 낭만주의 / 가곡 5. 발레 음악의 황제 차이코프스키 인생, 그 슬프고도 찬란한 노래 112 차이콥스키와 발레 음악 / 차이콥스키와 폰 메크 부인의 우정 6. 국민악파의 거장 드보르자크 숲과 별이 있는 고향의 노래 140 국민악파 음악 / 자유와 행복을 향한 열정, 「신세계로부터」 7. 음악의 실험자 스트라빈스키 다채로운 도전이 만든 새로운 역사 168 음악계의 혁명가? 음악계의 실험가! /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곡 「불새」, 「페트루슈카」, 「봄의 제전」 8. 피아노 이야기꾼과 고양이 합창단 194 부록 -클래식 역사 한눈에 보기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 -기악곡의 형태와 종류 -클래식 작품 번호 읽기초등학생을 위한 스토리텔링 음악 동화, 클래식 음악을 넘나드는 시간 여행이 시작된다! 클래식 음악은 사람들에게 ‘어려운 음악’이라는 인식이 박혀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클래식 음악을 접할 때 하나의 동화를 읽듯이 음악가를 만나게 된다면 어떨까요?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음악가의 일상을 만나보고, 음악가들의 친근한 모습을 보다 보면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는 거리감을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가의 진솔한 고민과 그 때문에 탄생한 음악을 자연스럽게 동화 속에 녹여,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음악을 이해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클래식 음악 동화》는 초등 교과서의 개정에 맞추어 스토리텔링 방식을 적용하여 클래식 음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비한 고양이 우수리와 주인공 강수가 음악가들을 만나는 시간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 다음, 우수리와 강수가 만났던 음악가들에 대한 설명이 정리되어 있어 스토리텔링의 흥미와 정보 전달의 핵심을 살렸습니다. 시간이라는 감정사가 골라낸 진정한 보석, 클래식 음악! 어린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듣는 음악은 무엇일까요? 아니, 세상에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듣게 되는 음악은 무엇일까요? 바로 클래식 음악입니다. 우리는 클래식 음악을 태교 음악으로 더 친숙하게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클래식 음악이 어느 음악보다도 더 아이들에게 유익한 무언가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뜻하지요. 그렇다면 어느 음악가의 어떤 작품인지, 그 시대에 유행했던 음악이 무엇인지, 왜 바흐와 헨델을 음악의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지 어른들도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클래식 음악을 아이들에게 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려서 클래식 음악을 접하면 마음의 문이 열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람은 언어와 동작만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오감을 다 사용하여 외부 세계와 소통합니다. 음악은 언어나 문자가 줄 수 없는 비언어적이고 추상적이며 감성적인 소통의 세계를 열어 줍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마음의 문을 열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른은 이미 언어적인 방식에 길들어져 있으며, 바쁜 일과 여러 관심 분야가 있어서 음악에 집중할 여건도 시간도 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의 귀와 마음은 음악이 다가가는 만큼 쉽게 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어려서부터 클래식 음악을 접하고 그 느낌을 경험한 어린이는 풍성하고 넓은 마음을 지니고 따뜻한 감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른 못지않게 바쁘고 정신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접하게 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클래식 음악은 연주를 하기 위해서든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서든 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 점은 어린 시절의 클래식 음악 체험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클래식 음악은 우리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수백 년간이나 되풀이되었고, 시간 속에서 더 울창한 가지를 키워왔습니다. 보통 음악들은 한 시대나 유행이 끝나면 함께 사라졌지만 클래식 음악만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런 면에서 클래식 음악은 시간이라는 위대한 감정사가 골라낸 진정한 보석, 누구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오래 사귄 벗이라 볼 수 있습니다. 훌륭한 음악가를 직접 만나보고 싶지 않니? 누구나 알 법한 클래식 음악가들은 유명한 곡을 어떻게 작곡하게 되었을까요? 그 동안 그들의 업적이나 음악에만 관심을 기울여 왔다면, 이제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음악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음악가들의 삶 속으로 빠져 볼까요? 열정적인 바흐, 행복을 만드는 헨델, 외로운 베토벤, 음악을 즐기는 슈베르트, 오랜 우정을 간직한 차이콥스키, 자유로운 영혼 드보르자크, 색다른 도전을 하는 스트라빈스키. 주인공 강수는 학교에서 피아노를 가장 잘 치는 남자아이예요. 그런데 훌륭한 피아노 실력을 친구에게 과시하기 위해서만 쓰고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신비한 고양이 우수리를 만나서 음악을 대하는 태도를 배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요. 그 시간 여행을 통해서 강수는 바흐와 헨델 등 유명한 음악가를 7명이나 만나게 되지요. 음악가의 삶에 툭 떨어진 강수는 베토벤 아저씨가 마구 화를 내고 있는 상황에 떨어지는가 하면, 여관과 식당을 하고 동생들도 8명이나 있는 북적북적 정신 없는 드보르자크 집에 떨어지기도 해요. 강수는 여행을 통해 음악가와 친구가 되고 음악가의 삶에서 ‘음악’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깨닫게 된답니다. 강수와 음악가들의 진솔한 우정이 담긴 동화를 통해 음악의 세계에 흠뻑 빠져 보세요. 책 속 부록: CD로 듣는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 1. 바흐 칸타타 147번 「예수는 인류의 소망 기쁨 되시니」 2.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합창 3. 베토벤 교향곡 제6번 「전원」 중 1악장 「시골에 도착했을 때의 유쾌한 감정」 4.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3막 「저녁 바람 부드럽게」 아리아 5.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 중 4악장 6. 차이코프스키 발레 음악 「호두까기 인형」 중 「작은 서곡」 7.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중 4악장 8.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중 2악장 「라르고(꿈 속의 고향)」 9.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중 1부 「대지 예찬」
내 여자친구 이야기
사계절 / 크리스티앙 그르니에 지음, 김주열 옮김 / 2009.09.10
9,800원 ⟶ 8,820원(10% off)

사계절청소년 문학크리스티앙 그르니에 지음, 김주열 옮김
몽트뢰유 청소년 도서전 ‘탕탕(Tam-Tam)상 수상작. 음악을 매개로 맑고 풋풋한 사랑을 꽃피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피에르의 입장에서 쓴 와 잔느의 입장에서 가 짝을 이루는 커플 소설. 같은 사건이라 해도 각자의 상황과 관점, 감성에 따라서 서로 다르게 체험하고 이야기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독특한 작품이다. 음악은 이 소설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계기가 되고, 그 만남의 깊이를 더해 주며, 두 사람이 각자 새로운 정체성을 얻게 되는 발판이 된다. 어려서부터 오로지 피아노에만 몰두해 왔던 피에르에게 음악은 오랜 친구일 뿐만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의 장래와 직결되는 ‘삶’ 그 자체이다. 클래식 음악(특히 현대 음악)의 작곡가, 연주자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작품 전반에 걸쳐 풍부하게 다루어져 자연스럽게 독자들을 음악의 세계로 이끈다. 이 두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있어서 중심을 이루는 클래식 음악은 작가가 독자와 나누고 싶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세계이다.음악을 매개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깊고 풍요롭게 가꿔 나가는 두 청소년 잔과 피에르의 이야기. 『내 남자친구 이야기』(Le pianiste sans visage)와 『내 여자친구 이야기』(La fille de 3e B)는 잔과 피에르 두 사람이 서로를 알아 나가는 과정을 각각의 입장에서 풀어낸 커플 소설이다. “같은 사건이라도 각자의 감성에 따라 다르게 체험되고 이야기됨을 보여 주고자 노력했다”는 작가 크리스티앙 그르니에(Christian Grenier)의 말대로, 『내 남자친구 이야기』는 잔이 피에르를 알아 가고 사랑을 느끼게 되는 과정이, 『내 여자친구 이야기』는 피에르의 잔을 향한 설레는 마음 그리고 잔을 위해 배려를 아끼지 않는 피에르의 노력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따라서 피에르와 잔이 같은 상황을 서로 다르게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를 느끼는 재미와 남학생과 여학생의 심리적 차이에서 오는 미묘한 감성을 살펴보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 또한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어 두 작품을 견주어 읽어 나가면서 상황을 더욱 분명하게 파악해 나가는 묘미가 있다. 서로 다르면서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한 작품을 읽으면 반드시 다른 하나의 작품이 읽고 싶어진다. 이 두 권의 커플 소설은 이성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꿔 나가야 할지 몰라 조금씩 상처를 입곤 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하나의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여자친구와 남자친구가 함께 읽으면서 남녀의 성향 차이를 이해해 봄으로써 서로를 좀더 깊이 알아 나가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내 남자친구 이야기』, 지금 당장 남자친구와 슈베르트의 '방랑자 환상곡'을 듣고 싶다 잔은 우연히 피아노 독주회에 갔다가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가린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 폴 니에만의 연주에 마음이 움직인다. 뜻밖의 감동을 받은 잔은 음악시간에 슈베르트에 대해 발표했던 남학생 피에르의 도움을 받아 서서히 클래식 음악에 눈을 뜨고, 피에르에게 녹음기사였던 아버지가 화재로 돌아가신 일, 함께 살고 있는 엄마가 친엄마가 아닌 점을 털어놓게 된다. 음악을 더 깊이 알아 가면서 아버지가 생전에 작곡도 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잔은 아버지가 남긴 악보와 녹음 테이프를 아버지의 존재나 다름없이 받아들이고, 아버지의 음악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비밀에 싸인 연주자 폴 니에만을 만나 도움을 받으려 한다.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크게 마음을 주지 않았던 피에르에게 점점 사랑을 느끼지만 어쩐 일인지 폴 니에만에 대한 잔의 관심을 피에르가 불편해하는 것을 느끼고 상심한다. 그리고 곧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의 정체가 밝혀진다. 걸음마를 배우듯 클래식 음악에 대한 감성을 키워 가는 잔의 모습은 독자들로 하여금 클래식 음악 감상에 동경과 열의를 품게 한다. 또한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를 둘러싼 미스터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이 작품은 『내 여자친구 이야기』와 커플을 이루어, 잔과 피에르가 같은 상황을 다르게 바라보는 관점을 드라마틱하게 보여 준다. 『내 여자친구 이야기』, 지금 당장 여자친구와 바흐의 '골트베르크 변주곡'을 듣고 싶다 스승의 병환으로 독주회에서 대신 연주하게 된 피에르는 청중석에서 마음에 두고 있던 잔을 보고 용기를 얻는다. 과감한 연주를 펼친 피에르는 피아니스트로서 뜻밖의 성공을 거두지만 잔은 ‘얼굴 없는 피아니스트’에 대한 관심과 동경을 표현하며 피에르에게 알 수 없는 상실감을 안긴다. 잔을 음악의 세계로 인도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잔의 아버지가 작곡을 한 사실을 알게 되고, 잔 모르게 피아노 독주회 준비를 하면서 틈틈이 잔의 아버지가 작곡한 곡도 연습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연주회에 아무것도 모르는 잔을 초대하여 잔의 아버지가 남긴 곡을 훌륭한 연주로 들려준다. 연습생에 지나지 않았던 피에르가 스타 연주자로 거듭나는 과정과 잔을 향한 피에르의 진지한 마음이 인상적으로 펼쳐지며, 지금 당장 귓가에 울려퍼지는 듯한 고전과 현대 음악의 목록들이 독자의 감성을 한껏 고양한다. ‘3학년 2반 여학생’에 대한 피에르의 두근거림이 독자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이 소설은 『내 남자친구 이야기』와 커플을 이루며, 자신의 인생에 대한 자립심과 통제력이 있으며 음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아름답게 사랑을 가꾸어 나갈 줄 아는 잔과 피에르의 모습이 감동을 안겨 준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이끈다 이 작품은 잔과 피에르의 격조 있는 교제만큼이나 고전과 현대의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 깊이 다루고 있다. 음악은 이 소설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계기가 되고, 그 만남의 깊이를 더해 주며, 두 사람이 각자 새로운 정체성을 얻게 되는 발판이 된다. 어려서부터 오로지 피아노에만 몰두해 왔던 피에르에게 음악은 오랜 친구일 뿐만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의 장래와 직결되는 ‘삶’ 그 자체이다. 피에르와는 달리 잔은 음악을 듣는 귀가 트이지 않은 상태에서 우연히 클래식 음악의 세계를 접하게 되지만 그것을 계기로 큰 변화를 겪는다. 잔은 새로이 눈뜨게 된 음악에 대한 관심을 계기로 녹음기사였던 아버지가 작곡도 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아내고, 음악은 잔에게 얼굴도 기억하지 못하고 사진 한 장 남아 있지 않았던 아버지의 존재를 느끼게 해 주고 자신의 뿌리,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결정적인 요소가 되는 것이다. 작가가 “아마도 리코리니와 오스카 레플렉스는 허구의 인물이지만 그 외에 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작곡가와 음악가는 실존 인물이다.”라고 밝혔듯이 클래식 음악(특히 현대 음악)의 작곡가, 연주자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작품 전반에 걸쳐 풍부하게 다루어져 자연스럽게 독자들을 음악의 세계로 이끈다. 이 두 이야기를 전개하는 데 있어서 중심을 이루는 클래식 음악은 작가가 독자와 나누고 싶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세계이다. 실제로 이 두 소설을 읽고 피에르가 좋아하는 슈베르트를 나도 좋아하게 되었다고 털어놓는 독자가 있는 것을 보면, 작가의 바람은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셈이다. 누구라도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클래식 음악의 향연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아직도 어른들의 우려와 간섭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청소년들의 이성교제, 그러나 잔과 피에르의 사귐에는 이런 것들을 훌쩍 뛰어넘는 격조가 있다. 이 두 사람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자립심과 통제력이 있기 때문이다. 잔은 피에르를 사랑하면서도 고등학교 진학 시험을 앞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으로서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피에르 역시 잔과 만남을 이어 나가면서도 피아노 연습과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자신들의 만남을 건전하게 가꾸어 나갈 줄 알기에 이들의 교제는 당당하고 아름답다. 이 작품은 프랑스 청소년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청소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으로 선정되어 몽트뢰유 청소년 도서전에서 ‘탕탕(Tam-Tam)상’을 받기도 했다. 청소년들은 자기 또래의 잔과 피에르를 보면서 이들의 이야기를 마치 자신들의 이야기처럼 느꼈고, 잔과 피에르의 모습 가운데서 자신들 또한 그들만의 사랑을 가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그렇기에 2000년 우리나라에 ‘사계절1318문고’로 처음 소개된 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누려 왔고, 청소년들의 이성교제를 클래식 음악에 대한 감성을 고양함으로써 세련되게 풀어낸 점으로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을 것이다. 2009년 개정판은 작가 크리스티앙 그르니에가 일부 문장과 정보들을 수정한 것을 반영하고 지금의 청소년 도서의 감성에 맞는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새롭게 독자를 만날 준비를 했다.
52주의 이지 니트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레인 (지은이), 조진경 (옮긴이) /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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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레인 (지은이), 조진경 (옮긴이)
북유럽의 감성이 듬뿍 들어간 니트 작품으로 유명한 ‘52주’ 시리즈. 이번 책에서는 전 세계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뜨개 쉬운 대바늘 니트 패턴 52가지를 소개한다. 기존의 시리즈와 달리 이 책에서는 베스트, 풀오버, 카디건, 양말, 모자, 스카프, 장갑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을 담았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모두 뜨기 ‘쉽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쉬운 작품들은 ‘Super Easy’ 마크를 달아 뜨개가 처음인 사람도 뜨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물론, 숙련자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톡톡 튀는 색감의 작품을 뜨며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서문 기본 도구 패턴 보는 법 마무리하는 법 손뜨개 기본 테크닉 손뜨개 용어 크롭 티셔츠 – 제니 안사 위트리 베스트 – 이다 위락 트레테비크 아서 모자 – 욘나 히에탈라 파올라 머플러 – 줄리아 윌킨스 시프레시 스웨터 – 비에라 발리마키 오드리 헤어밴드 – 욘나 히에탈라 헬미 스웨터 – 이사벨 크래머 일로이사 머플러 – 티나 아르포넨 대보표 양말 – 매디 모에 다이아몬드 트윌 베스트 – 니나 포메렌케 말리 카디건 – 사샤 히레 듀오 장갑 – 파울리나 쿤솔라 트루 스트라이프 스웨터 – 실비아 와츠 체리 룰라비 카디건 – 욘나 히에탈라 둥근 머플러 – 에브게니야 두플리 엔켈 크롭 스웨터 – 메이주 K-P 자작나무 숄 – 욘나 히에탈라 공기 방울 스웨터 – 마이야 캉가슬로마 마르타 베스트 – 시드셀 그라우 페테르센 마시멜로 모자 – 티나 후흐타니에미 레모네이드 양말 – 시니 크라머 애송이 머플러 – 린지 파울러 콤피 스웨터 – 파울라 페레이라 피사마 모자 – 파울리나 쿤솔라 팔레트 스웨터 – 버니스 림 침염 머플러 – 엘리제 담스트라 코랄리 스웨터 – 메구미 시나가와 힐파 숄 – 안나 헤이노 라탄 스웨터 – 루안네 차우 크레스타 숄 – 다미 헌터 비카 모자 – 툴리 후흐탈라 브리즈나 스웨터 – 엘레나 솔리에르 한사 소프티 모자 – 욘나 히에탈라 시테 스웨터 – 화이자 메바자 KNIT 머플러 – 나탈랴 베레진스카 엘사 손모아장갑 – 마이야 캉가슬로마 티볼리 스웨터 – 욘나 히에탈라 코켓 모자 – 마이케 반 게인 크로이츠베르크 슬립 오버 – 레베카 마우저 카프레올리 머플러 – 레나테 캄 비메인 스웨터 – 비에라 유실라 포세이돈 능선 숄 – 에린 옌슨 조이스 세트 – 미리엄 발츠호이슬 글로 헤어밴드 – 라에르케 뵐트 바크 컬러 필드 머플러 – 조지 쿨렌 바푸카 장갑 – 파울리나 쿤솔라 어니스트 후드 – 욘나 히에탈라 시스쿠 모자 – 아투 아이키아 펑키한 터틀넥 스웨터 – 테티 루트삭 유투 카디건 – 이사벨 크래머 카테고리별 작품 찾아보기뜨개 베스트셀러 ‘52주’ 시리즈 뜨기 쉬우면서도 근사한 니트 작품이 가득! 북유럽의 감성이 듬뿍 들어간 니트 작품으로 유명한 ‘52주’ 시리즈. 이번 책에서는 전 세계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뜨개 쉬운 대바늘 니트 패턴 52가지를 소개한다. 기존의 시리즈와 달리 이 책에서는 베스트, 풀오버, 카디건, 양말, 모자, 스카프, 장갑 등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을 담았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모두 뜨기 ‘쉽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쉬운 작품들은 ‘Super Easy’ 마크를 달아 뜨개가 처음인 사람도 뜨개를 즐길 수 있도록 신경 썼다. 물론, 숙련자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톡톡 튀는 색감의 작품을 뜨며 힐링할 수 있을 것이다. 니터들이 사랑하는 레인(Laine)의 베스트셀러! 포근하고 모던한 니트 패턴집 레인은 뜨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재로 하는 책과 잡지를 출판하고 있다. 핀란드에 기반을 두어 북유럽 감성을 듬뿍 담은 레인의 책들은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52주의 뜨개 양말》, 《52주의 숄》에 이어 출간되는 이번 책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입소문난 책이다. 다채로운 색감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작품들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제일 먼저 뜨고 싶은 작품을 고르기가 힘들 것이다. 뜨개 초보자라도 즐길 수 있다! 쉬운 기법으로 완성하는 근사한 니트 작품 이 책은 뜨개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기본 도구, 코잡기 등의 뜨개 기법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수록한 작품들은 기초 뜨개만 알면 뜰 수 있다. 조금 어려운 테크닉이 나올 경우, 뜨개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기법으로 뜨는 방법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차트 도안도 최대한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작품이 멋지게 완성되도록 세심하게 디자인했다. 특히 뜨기 쉬운 작품에는 마크를 달아 두었으니 책장을 넘겨 보며 뜨고 싶은 작품을 골라 보자.
눈을 맞춰요! : 시각발달 아기 헝겊책
아이즐북스 / 이기섭 지음 / 2006.11.1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이기섭 지음
단계별 초점 맞추기 패턴으로 아기의 시가과 심미감을 발달시켜요! 선명한 색과 대비가 분명한 패턴으로 아기의 시각을 발달시켜 주세요. 헝겊책을 만지고 조물조물 눌러 보는 동안 아기의 소근육이 발달해요. 예쁜 리본과 벨크로 버튼으로 아기 눈높이에 맞춰 매달 수 있어요. 아기의 시각 발달을 고려한 초점 맞추기 패턴이 단계별로 들어 있어요. ■ 아기의 시각 발달 아기는 다른 지각 능력에 비해 시각이 가장 덜 발달된 상태로 태어나요. 신생아는 눈으로부터 20~25cm정도 떨어져 있는 것만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을 때 엄마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정도에요. 아기들은 생후 첫 1~2주쯤 물체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12~21주가 되면 어른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생후 1개월이 되면 천천히 움직이는 물체를 눈으로 뒤쫓을 수 있으며, 3개월 이후에는 성인처럼 물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되지요. ■ 아기의 색깔 지각 아기는 검정과 하양처럼 대비가 선명한 경우 응시 선호도가 더 높지만, 유아교육학자들의 실제 연구 결과 흑과 백의 대비보다는 밝고 선명한 색상의 대비감을 더 좋아하는 것으로 밝혀졌어요. 아기들의 경우 시력 발달은 느리지만 생후 1~2개월만 되면 색을 모두 구별할 수 있고, 생후 4개월 정도가 되면 같은 색조끼리 분류할 수 있어요. 또 이시기에 색에 대한 선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빨강과 파랑을 가장 좋아하고, 색의 대비감이 떨어지는 파스텔 보다는 원색을 좋아해요. ■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 아기는 사람 얼굴이나 일정한 패턴이 있는 무늬를 좋아한대요. 그런데 아기가 자라면서 좋아하는 무늬가 달라진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생후 3주가 된 아기는 크기가 큰 바둑판 무늬를 좋아하지만, 8~14주 이후에는 좀더 작고 초촘한 바둑판 무늬에 더 관심을 보이지요. 는 이런 아기의 시각 발달 정도에 맞춰 1~3단계로 초점 맞추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세어요
블루래빗 / 드웰 스튜디오 지음 / 2010.05.30
7,500원 ⟶ 6,750원(10% off)

블루래빗수학동화드웰 스튜디오 지음
첫 두뇌 계발 그림책 시리즈. 이미지의 반복과 증감을 통해 수 인지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보드북이다. 한글과 영어로 쓰여진 문장은 반복되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 노래하듯 읽으며 수를 나타내는 말 배울 수 있다. 간결하고 반복적인 구성이 아기들이 낯선 수 개념에 쉽고 새롭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준다. 새와 수를 나타내는 글자 위에 도톰하게 엠보싱이 되어 있어서 아기가 손으로 만져 수를 느껴볼 수도 있다.드웰 스튜디오의 명품 디자인으로 시작하는 수 인지 이미지의 반복과 증감을 통해 수 인지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보드북이에요. 드웰 스튜디오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색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단순한 색 인지 책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합니다. 간결하고 반복적인 구성이 아기들이 낯선 수 개념에 쉽고 새롭게 다가갈 수 있게 도와 줄거예요. -디자이너 베이비 부티크 이 책을 만든 드웰 스튜디오는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세계적 홈데코 브랜드예요. 무독성 염료와 친환경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답니다. 드웰 스튜디오의 유아 용품 라인 중 인기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여 만든 는 아기에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것을 주고자 하는 드웰 스튜디오의 철학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반복되는 이미지와 문장으로 노래처럼 수를 배워요 파랑새 한 마리가 나뭇가지 위에 앉은 새들을 보고 있어요. “파랑새야, 파랑새야, 무얼 보고 있니?” 물으면 “나무 위의 새 한 마리를 봐.” 하고 대답하지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기는 나뭇가지 위에 저마다 다른 색의 새들이 한 마리씩 늘어나는 걸 눈치챌 수 있어요. 동시에 동일한 문장의 수를 표현한 부분의 글자만 바뀌는 것도 알 수 있지요. 한글과 영어로 쓰여진 문장은 반복되는 패턴으로 되어 있어 노래하듯 읽으며 수를 나타내는 말 배울 수 있답니다. 새와 수를 나타내는 글자 위에 도톰하게 엠보싱이 되어 있어서 아기가 손으로 만져 수를 느껴볼 수도 있어요. 12-36개월의 아기를 위한 책입니다.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5
주니어김영사 / 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 2010.09.05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역사,지리이희수 지음, 박종호 그림, 임영제 구성
만화 바로보는 세계사 시리즈 5권. 인간성 회복과 그리스.로마의 고전문화를 부흥시키려 했던 르네상스, 부패한 기독교를 바꾸자는 종교개혁, 북아메리카의 청교도와 인디언, 왕권신수설로 표현되는 유럽의 절대왕정 시대, 유럽 국가들의 노예무역 등 유럽의 대변혁기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1장 이슬람 르네상스의 중심지 안달루시아 _ 세계사 항해 26일째 2장 종교개혁 _ 세계사 항해 27일째 3장 종교전쟁의 시대 _ 세계사 항해 28일째 4장 유럽의 대항해 시대 _ 세계사 항해 29일째 5장 북아메리카에 도착한 청교도와 인디언 6장 노예무역의 확산 _ 세계사 항해 30일째 7장 절대왕정의 시작 8장 프로에신의 프리드리히 대왕 9장 러시아의 표트르 대제 _ 세계사 항해 31일째 10장 근대 문화의 발전 _ 세계사 항해 32일째르네상스와 절대왕정을 통해 유럽 근대사회의 시작을 한눈에 이해하다! 인간성 회복과 그리스.로마의 고전문화를 부흥시키려 했던 르네상스, 부패한 기독교를 바꾸자는 종교개혁, 북아메리카의 청교도와 인디언, 왕권신수설로 표현되는 유럽의 절대왕정 시대, 유럽 국가들의 노예무역 등 유럽의 대변혁기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특히 르네상스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95개조 반박문을 내놓았던 루터, 유럽의 절대군주들인 엘리자베스 여왕, 루이 14세,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등 역사적 인물 탐구를 통해 유럽 근대사회의 모습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교수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내용 구성]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자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2024학년도 마이스터고 입학 적성평가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교육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23.06.10
20,000원 ⟶ 18,000원(10% off)

시대교육학습참고서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적성검사에 주로 출제되는 NCS형, 적성형 영역별 핵심이론 설명+문제 - 심층면접 자주 나오는 질문+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인성검사 대비 - 실전 모의고사 2회분(NCS형, 적성형)으로 최종 실력점검PART 1 마이스터고 입시 준비 01 마이스터고 기본지식 02 심층면접 자주 나오는 질문 03 토론면접 대비 04 마이스터고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PART 2 마이스터고 적성평가 준비 CHAPTER 1 적성검사 01 의사소통능력(NCS + 적성형) 02 수리능력(NCS + 적성형) 03 문제해결능력(NCS형) 04 추리능력(적성형) 05 공간지각능력(적성형) 06 사무지각능력(적성형) 07 영어능력(적성형) CHAPTER 2 인성검사 01 인성검사 모의연습 PART 3 실전 모의고사 제1회 실전 모의고사(NCS형) 제2회 실전 모의고사(적성형) 정답 및 해설“마이스터고의, 마이스터고에 의한, 마이스터고를 준비하는 이를 위한 책!” 어려운 마이스터고 입학전형, 이 책과 함께하면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다! 마이스터고를 처음 준비하는 이들도 단계별로 쉽게 입학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 도서입니다. 인적성평가와 심층면접, 자기소개서까지 필요한 내용만 쏙쏙 담았습니다. 면접 때 어떤 질문을 물어볼까 두렵다고요? 자주 물어보는 질문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자기소개서는 어떤 내용을 쓸까 막막하다고요? 작성방법과 학업계획서 예시답안을 확인해보세요. 그럼 이제 인적성평가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민된다고요? 자주 출제되는 7가지 영역별 적성검사 문제와 인성검사 문제를 실어 시험에 완벽히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이 책이 차세대 산업역군으로 활약할 영 마이스터 여러분의 꿈에 날개가 되길 바랍니다.
펭귄의 파란 조끼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출판부 (엮은이) / 2022.07.16
10,000원 ⟶ 9,000원(10% off)

국립생태원명작,문학국립생태원 출판부 (엮은이)
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해마다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은 2021년 생태·환경을 주제로 접수된 총 318편의 ‘생태동화’ 작품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펭귄의 파란 조끼」는 엄마를 잃은 주인공이 아빠와 함께 펭귄 임시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되고, 이 때 아기 펭귄을 만나 돌보게 되면서 엄마에 대한 슬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다. 스토리의 구조와 사람, 동물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가 잘 드러난 작품으로 문학적인 측면에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사말 / 5 · 차례 / 8 · 펭귄의 파란 조끼 · 김미경 / 10 · 벼랑 위 칼새 · 김정미 / 30 · 저승사자 구복이의 특별 임무 · 김유 / 52 · 초록 꼬물이의 꿈 · 홍대업 / 72 · 플라스틱 구슬을 뱉어라! · 이채현 / 92 · 플라스틱 거인 · 윤성은 / 110 · 원터치 우주선 · 김향림 / 130 · 아슬랑 캠프-단 한 줄의 편지 · 윤혜경 / 148 · 심사평 / 169 · 수상 소감-대상 수상자 김미경 / 172국립생태원이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 수상 작품집 ‘펭귄의 파란 조끼’ 발간 자연이 들려주는 미래의 꿈과 희망 이야기!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해마다 생태문학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6회 생태문학 공모전은 2021년 생태·환경을 주제로 접수된 총 318편의 ‘생태동화’ 작품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등 총 8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생태동화와 생태동시를 번갈아 개최하여 우리 국민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좋은 작품들로 구성된 수상 작품집을 보급하여 어린이들에게 생태에 관한 정보와 교훈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심사평]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이창건 外 중에서 대상을 수상한 「펭귄의 파란 조끼」는 엄마를 잃은 주인공이 아빠와 함께 펭귄 임시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게 되고, 이 때 아기 펭귄을 만나 돌보게 되면서 엄마에 대한 슬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의 구조와 사람, 동물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가 잘 드러난 작품으로 문학적인 측면에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벼랑 위 칼새」는 태국의 피피섬을 배경으로 주인공 ‘따완’과 따완네 가족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고민하게 만들며, 독특한 소재와 배경, 훌륭한 문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펭귄의 파란 조끼, 작품설명 김미경” 폐기름을 바다에 버리거나, 유조선이 침몰하는 등의 이유로 많은 기름이 바다로 흘러나오면 바다는 스스로 정화할 수 없게 되고, 새, 포유류, 물고기 등의 목숨도 앗아갑니다. 아낌없이 주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뭘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무엇인가 애정을 쏟으면 그 이야기가 나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여 이 동화를 썼습니다.
박상미의 고민사전 : 청소년.학부모편
특별한서재 / 박상미 (지은이) / 2019.05.13
14,000원 ⟶ 12,600원(10% off)

특별한서재청소년 인문,사회박상미 (지은이)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5권. '스포츠경향'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을 엮은 책으로, 청소년.학부모편에서는 네 잘못이 아니야, 너만 그런 게 아니라고 따뜻하게 위로하고, 청소년들이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기대고 싶을 때 박상미 선생님과 대화하듯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이 답답할 때, 궁금할 때, 화날 때, 막막할 때, 속상할 때, 외로울 때, 불안할 때, 걱정될 때, 두려울 때, 언제라도 펼쳐보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민사전이다. 고민 상담을 통해 마음 치유의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정말로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해준다. 내가 힘들 때 곁에서 손을 내밀어주는 어른이 있다면, 그의 손을 꼭 잡아야 한다고 말해주고,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집중하여 자신을 알아가며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내가 나의 마음을 지키고 보살피기 위해 마음의 근육을 길러야 한다. 그래야 기댈 누군가를 찾아 헤매지 않고, 외로움, 소외감, 열등감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감정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더불어 학부모에게도 이 책 읽기를 권하는 것은 청소년의 고민 상담을 통해 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2014년 당시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던 ‘방탄소년단’을 박상미 선생님이 독일 베를린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통해, 꿈을 찾고 삶에 의미를 묻는 아이돌 철학자들에게 전 세계의 팬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서문 1장 상미 샘 이야기 “나를 믿어야 꿈을 이룬다” 특강 1 고통도 언젠가 스펙이 돼요 특강 2 밑 빠진 독에 물을 부을 때 기적이 일어나요 특강 3 ‘직업’의 진짜 의미를 알면 돈이 벌고 싶어져요 2장 청소년의 슬기로운 감정 생활 “나를 알아야 나를 키운다” 청소년기 뇌의 비밀 -나의 뇌를 리모델링해요 -청소년기 뇌의 비밀을 알아야 해요 분노를 참기 힘들 때 보세요 분노를 행동으로 옮기고 싶을 때 보세요 복수하고 싶을 때 보세요 화나고 짜증 날 때 보세요 -상대는 변하지 않아요 -슬기롭게 화내는 법이 있어요 -‘욱’하고 화내는 사람,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화 잘 내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어요 -‘무시하기’가 답이에요 -잘 지내기 힘든 사람과도 잘 지내는 방법이 있어요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감정 조율 연습을 해요 -내 감정과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줄게요 -내 감정에 이름을 붙여 봐요 3장 비밀의 방: 마음 상담실 “내 마음 근육은 내가 키운다”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보세요 타인의 말에 상처받았을 때 보세요 할 말 못하고 상처 잘 받는 내 마음을 단련하고 싶을 때 보세요 사랑받고 싶을 때 보세요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보세요 -무기력과 게으름은 뿌리가 달라요 열등감 때문에 힘들 때 보세요 행복해지고 싶을 때 보세요 내 적성과 꿈을 찾는 건 연애와 똑같아요 -이성 친구를 탐색하듯,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요 -환경, 재능, 지능보다 중요한 끈기가 필요해요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나만의 능력을 키워요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몇 년을 투자해야 할까요 인스타그램에서 다들 잘 사는 거 보면 우울해질 때 보세요 타고난 천성이 힘이 셀까요? 습관이 힘이 셀까요? 체력이 떨어져서 힘들 때 보세요 -뇌는 운동화를 신은 나를 좋아해요 -꿈은 체력으로 이루는 거예요 게임과 야동, 끊기 힘들 때 보세요 어떤 친구와 가까이 지내야 할지 궁금할 때 보세요 내 인생, 이미 늦었다고 생각될 때 보세요 이성 친구와 성관계…… 불안할 때 보세요 어린 시절 당한 성폭행의 상처를 잊을 수 없어요 4장 상미 샘이 만난 꿈을 이룬 청년들 “나에게 집중하면 길이 열린다” 방탄소년단 ‘우리는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5장 청소년 묻고 상미 샘 답하다 “간절히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 상미 샘,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마음 치유 안내자 박상미, 청소년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학부모에게 공감소통의 솔루션을 주다 마음 아픈 사람들을 살리는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드는 박상미만의 솔루션이 담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책! 세상의 문을 여는 힘은 ‘나를 믿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내가 내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나를 믿으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그동안 영상과 책 그리고 많은 활동으로 사람들의 마음 치유 안내자를 자처했던 박상미 선생님이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해 『박상미의 고민사전』(청소년 학부모편)을 출간했다. 『박상미의 고민사전』은 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 제목으로 꾸준히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 책 청소년 학부모편에서는 네 잘못이 아니야, 너만 그런 게 아니라고 따뜻하게 위로하고, 청소년들이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기대고 싶을 때 박상미 선생님과 대화하듯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마음이 답답할 때, 궁금할 때, 화날 때, 막막할 때, 속상할 때, 외로울 때, 불안할 때, 걱정될 때, 두려울 때, 언제라도 펼쳐보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고민사전이다. 고민 상담을 통해 마음 치유의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깨닫게 해주고, 정말로 힘들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해준다. 내가 힘들 때 곁에서 손을 내밀어주는 어른이 있다면, 그의 손을 꼭 잡아야 한다고 말해주고,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집중하여 자신을 알아가며 내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안내했다. 내가 나의 마음을 지키고 보살피기 위해 마음의 근육을 길러야 한다. 그래야 기댈 누군가를 찾아 헤매지 않고, 외로움, 소외감, 열등감처럼 우리를 힘들게 하는 감정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더불어 학부모에게도 이 책 읽기를 권하는 것은 청소년의 고민 상담을 통해 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2014년 당시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았던 ‘방탄소년단’을 박상미 선생님이 독일 베를린에서 인터뷰한 내용을 통해, 꿈을 찾고 삶에 의미를 묻는 아이돌 철학자들에게 전 세계의 팬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책의 구성 1장에서는 현재 유튜브에서 많은 사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상미 선생님의 특강 내용을 실었다. CBS〈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강연한 「흉터가 무늬가 될 때」와「영화가 주는 치유의 힘」 강연과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진행한 「꿈넘꿈 진로 특강」의 내용을 수록하였다. 책에 실은 QR코드와 유튜브 URL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공유했다. 특강 1 박상미 샘의 「흉터가 무늬가 될 때」 강연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GZMS2ivAi_o 특강 2 박상미 샘의 「영화가 주는 치유의 힘」강연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e5IhkEx7kvo 특강 3 박상미 샘의 「꿈넘꿈 진로특강」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tPodAth_RoA 2장, 청소년의 슬기로운 감정 생활 - “나를 알아야 나를 키운다”에서는 청소년들이 왜 감정 기복이 심할 수밖에 없는지 뇌의 비밀을 통해 알려주고 청소년들이 부모 세대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솔루션을 공유한다. 이유 없이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대처하는 솔루션 역시 주고 있다. 3장, 비밀의 방: 마음 상담실 - “내 마음 근육은 내가 키운다”에서는 상미 샘에게 고민 편지를 보내온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연을 소개하고 상미 샘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타인의 말에 상처를 받았을 때, 사랑받고 싶을 때, 적성과 꿈을 찾고 싶을 때 등등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들도 늘 하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때로는 친구나 옆집 언니처럼 따뜻하면서도 지혜로운 조언들로 답했다. 4장, 상미 샘이 만난 꿈을 이룬 청년들 - “나에게 집중하면 길이 열린다”에서는 5년 전, 독일 베를린에서 방탄소년단을 인터뷰하며 상미 샘이 직접 찍은 사진과 글을 실었다. 방탄의 성공을 이미 예감했던 그날, 그들의 발자취를 세세히 기록하여 방탄소년단이 성공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청소년들에게 알려준다. 5장, 청소년 묻고 상미 샘 답하다 “간절히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에서는 박상미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며, 그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등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들을 묻고 이에 답하는 인터뷰이다. 선생님의 과거 경험과 현재 활동들을 통해 세상에는 열리지 않을 것 같지만 열심히 두드리면 열리는 문이 꽤 있음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힘은 ‘나를 믿는 마음’에서 나오니, 꼭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낸다. 상미 샘이 만난 꿈을 이룬 청년들 2014년, 베를린에서 방탄소년단을 인터뷰하다! “깨어나, 너 자신한테 귀를 기울여!” 나는 이미 5년 전에, 그들의 성공을 예감했어. 조각처럼 잘생겼다고 생각한 그 얼굴들을 가까이서 마주 봤어. 난 그렇게 반짝이는 눈을 가진 청년들을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 나만의 꿈, 내가 찾은 꿈을 향해 미친 듯 진격하는 청년들의 얼굴에서 싱그러운 풀 냄새가 났어. 한 명 한 명, 우리는 뜨겁게 악수했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려줘서 고마워요. 여러분은 애국자예요!” 나는 2014년 인터뷰를 끝낸 뒤, 대중문화 전문가들에게 방탄소년단이 이렇게 성공할 거라고 장담해왔어. 그래서 그들의 성공이 놀랍지 않고, 가슴 벅차게 눈물겹단다. 2019년 유엔에서 그들이 전 세계 청년들에게 던졌던 질문.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자신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에 대한 답은 5년 전에 베를린 콘서트가 열렸던 무대 뒤, 작은 대기실에서 나는 이미 들었단다. 방탄소년단의 경쟁자는 그들 자신이야. 끊임없이 자신들을 넘어서기 위해, 그들은 오늘도 밤새워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고 있을 거야. 10년 뒤, 20년 뒤에도 그들의 도전은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나는 믿어. -꿈을 묻고 의미를 묻는 아이돌 철학자들, 그들의 질주는 끝이 없다.어린 시절에 겪은 아픔을 잘 극복하면 내가 꿈꾸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어요. 내가 나를 포기하지만 않으면 돼요. 나를 믿으면 꿈을 이룰 수 있어요. 혼자 울지 말아요. 특히 가정환경으로 인해 불행을 느낀다면 그건 여러분 잘못이 아니에요. 도움이 필요하면 좋은 어른들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요. 그리고 손을 잡아주는 어른의 손을 놓지 말아요. 열등감이 많은 것도 나쁘지 않아요. 성장하는 데 가장 좋은 에너지가 열등감이에요.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 상처 많고 눈물로 얼룩진 이야기에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관심은 사람을 변하게 하고 치유하게 하고, 세상을 조금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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