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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 터지는 엄마표 생활영어
노란우산 / 유명현 (지은이) / 2015.01.15
12,800원 ⟶ 11,520원(10% off)

노란우산영어교육유명현 (지은이)
엄마들이 영어 문장을 습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늘 주고받는 상황을 35개 주제로 뽑아 해당 표현들을 다루었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또 자신만의 표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제별 상황에 따라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과 응용 표현을 대화 형식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엄마가 먼저 배워서 아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다 보면 어느새 엄마도 아이도 말문이 빵 터지게 될 것이다.preface |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세요! 이 책의 활용법 | 엄마표 생활영어, 어렵지 않아요! Part 1 It is time to wake up! 일어날 시간이야! 1. It is time to wake up! 일어날 시간이야! 16 2. Let’s go to the bathroom. 화장실 가자. 18 3. Wash your face, honey. 세수해야지. 20 4. I love brushing my teeth. 양치질은 재미있어. 22 5. Brush your hair. 머리 빗어야지. 24 6. I eat breakfast. 아침 먹어요. 26 7. You have a cold. 감기 걸렸네. 28 8. Let’s get changed. 옷 갈아입자. 30 9. What’s the weather like? 날씨가 어떠니? 32 10. Let’s go to school. 유치원에 가야지. 34 >>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미국 육아 & 문화 Tip ① Part 2 How was school today? 오늘 어땠어? 11. How was school today? 오늘 어땠어? 40 12. Let’s have snacks. 간식 먹자. 42 13. Playing with mom. 엄마랑 놀아요. 44 14. Art class is fun. 미술놀이는 재미있어. 46 15. Say hello to him. 인사해야지. 48 16. Playing on a playground. 놀이터에서 놀아요. 50 17. Watch out for cars! 차 조심해! 52 18. Let’s go for a ride. 자동차 타고 가자. 54 19. What do you want? 뭐 살까? 56 >>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미국 육아 & 문화 Tip ② Part 3 It’s time for dinner. 저녁 시간이네. 20. Let’s take a shower. 샤워하자. 62 21. Slow down! 천천히 마셔! 64 22. Only for half an hour. 30분만 봐. 66 23. Maybe you need a time-out. 반성 좀 해야겠네. 68 24. Let’s call dad! 아빠한테 전화하자! 70 25. It’s time for dinner. 저녁 시간이네. 72 26. Let’s read books. 책 읽자. 74 27. Sweet dreams! 좋은 꿈꿔라. 76 >>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미국 육아 & 문화 Tip ③ Part 4 Happy birthday, honey! 생일 축하해! 28. Happy birthday, honey! 생일 축하해! 82 29. Let me check how tall you are. 키 재보자. 84 30. You can’t run, honey! 뛰지 마라! 86 31. Let’s take a picture. 사진 찍자. 88 32. It’s our family picture. 우리 가족사진이네. 90 33. Somebody is at the door. 누가 왔네. 92 34. Have a good day honey! 잘 다녀와요! 94 35. Let’s clean the house. 청소하자. 96 >>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미국 육아 & 문화 Tip ④ Special 1> 알아 두면 좋은 표현들 01. 엄마표 생활영어 기본 패턴 20 102 >> 힐러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미국 육아 & 문화 Tip ⑤ 02. 일상생활에 자주 쓰는 단어 108 03. 놀이 & 학습에 활용하는 표현 120 04. 예의바른 아이로 키우는 표현 123 Special 2>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 사전 01. 엄마가 많이 쓰는 말 127 02. 아이가 많이 쓰는 말 131 03. 칭찬하는 말 135 04. 동의하는 말 135 05. 용기와 격려의 말 137 06.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말 139 07. 사랑을 표현하는 말 141엄마와 아이가 매일 사용하는 생활영어로 하루에 10분! 365일 꾸준히 대화해 보세요! 닫혔던 말문이 빵 터져요! 이 책은 엄마들이 영어 문장을 습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늘 주고받는 상황을 35개 주제로 뽑아 해당 표현들을 다루었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또 자신만의 표현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도록 했어요. 주제별 상황에 따라 꼭 알아야 할 핵심 표현과 응용 표현을 대화 형식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답니다. 엄마가 먼저 배워서 아이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다 보면 어느새 엄마도 아이도 말문이 빵 터지게 될 거예요. [출판사 리뷰] 일상생활에서 주고받는 상황을 영어로 말해요 엄마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매일 주고받는 상황을 35개의 주제로 뽑아 해당 표현들을 쉽게 익힐 수 있는 짧은 문장으로 구성했어요.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영어로 대화해 보세요! 우리집이 영어 유치원이 됩니다! 반복 패턴으로 확실히 익혀요 기본 대화 문장과 상황별 문장을 익힌 후 어떤 상황에서도 활용하기 쉽도록 엄마표 영어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패턴으로 정리했어요. 문장 카드로 어디서든 쉽게 공부해요 언어는 자주 쓰고 외워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문장을 문장 카드로 구성했어요. 한 쪽씩 냉장고나 화장실, 벽 등에 붙여 놓거나 하나씩 잘라 카드로 활용해 보세요.
EBS 수능 기출의 미래 국어영역 언어와 매체 (2022년)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1.12.17
7,500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학습참고서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6-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1.24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준다. 또한 기본탄탄북에 서술형 문제와 기출 단원 평가를 추가로 제공하여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또한 기본탄탄북에 서술형 문제와 기출 단원 평가를 추가로 제공하여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교과서 개념+개념 문제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기본 문제 교과서익힘책 사고력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력 문제 준비 확인 완성 3단계로 접근하여 기본 문제부터 익힘책 수준보다 높은 응용 문제들을 하나의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설명형, 다답형, 문제해결형 등 다양한 형태의 서술형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사회는 쉽다! 9 :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
비룡소 / 신혜진 지음, 하민석 그림 / 2015.06.12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사회,문화신혜진 지음, 하민석 그림
사회는 쉽다! 9권. 이 책은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등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다. 저자는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미디어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민주주의 사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미디어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지, 미디어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하게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텔레비전을 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등 우리는 하루 24시간 수많은 미디어와 함께 한다. 이제 미디어는 사람들이 서로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수단에서 나아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미디어의 발달을 불러온 의사소통의 의미와 방법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들이 어떤 속성을 갖고 있는지 알려 준다. 또 각각의 미디어가 우리 삶을 얼마나 변화시켜 왔으며, 기술의 발달과 사회 변화가 어떻게 새로운 미디어를 탄생시켰는지 보여 준다.1.거참, 말이 안 통하네! -의사소통의 뜻과 필요성 호식이의 답답한 하루 생각과 뜻이 통하는 게 의사소통이야! 사람들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할까?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의사소통을 안 하고 살 수 있을까? 사람들만 의사소통을 할까? 2.의사소통 언제, 어떻게 하니? -의사소통의 목적과 종류 친구와 더 가까워지고 싶다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싶다면 나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싶다면 의사소통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야! 전 세계와 의사소통한다고? 3.최고의 의사소통 방법을 찾아라! -의사소통 수단의 발달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을 어떻게 전할까? 말과 글로 생각을 전했어 인쇄술이 지식과 정보를 널리 퍼뜨렸어 전화기로 더 빨리 생각을 전하게 되었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매스 미디어의 친구들 4.미디어, 민주주의를 지켜 줘! -미디어의 자유와 책임 펜은 칼보다 강하다! 내 생각을 표현할 자유가 있어 표현의 자유에는 책임이 따라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는 어떤 관계일까? 미디어는 항상 공정한 건 아니야 미디어는 잘못된 정보를 주기도 해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 언론의 자유를 지키는 단체들 5.나도 미디어를 만들 수 있을까?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 미디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 봐 너만의 미디어를 만들어 봐 인터넷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법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디어 어디에서 내 생각을 표현해 볼까?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미디어는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미디어의 발달은 우리 삶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쳤을까? 신문, 텔레비전, 인터넷 등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어린이 교양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나눌까?』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의사소통 수단으로서 미디어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민주주의 사회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미디어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은 무엇인지, 미디어에 휘둘리지 않고 현명하게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다. 텔레비전을 보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모바일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는 등 우리는 하루 24시간 수많은 미디어와 함께 한다. 이제 미디어는 사람들이 서로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수단에서 나아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미디어의 발달을 불러온 의사소통의 의미와 방법을 살펴보는 데서 시작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들이 어떤 속성을 갖고 있는지 알려 준다. 또 각각의 미디어가 우리 삶을 얼마나 변화시켜 왔으며, 기술의 발달과 사회 변화가 어떻게 새로운 미디어를 탄생시켰는지 보여 준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미디어의 역할도 소개한다. 국민이 보고, 듣고, 읽는 대부분의 것이 미디어에 좌지우지되는 지금, 언론의 자유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올 초 국제 언론 감시 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가 발표한 언론 자유 순위에서 조사 대상국 180개국 중 60위에 머문 우리로서는 더욱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은 미디어가 민주주의 발달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그리고 거대한 미디어의 힘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알려 준다.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등장해 주목 받고 있는 인터넷과 블로그, 에스엔에스 등의 1인 미디어의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본다. 인터넷은 사용자 간의 쌍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했으나, 그 익명성으로 인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범람과 개인의 인권 침해 등의 원인이 되고 있다. 1인 미디어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 참여의 가능성을 열어 주었으나, 잘못된 정보가 퍼져 나갈 경우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이와 관련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어린이 스스로 미디어를 선택하고, 보다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과 연계 정보 3-1 사회 2.이동과 의사소통 6-1 사회 4.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시리즈 소개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식을 깊이 있게 소개하는 어린이 인문 교양서 「사회는 쉽다!」 시리즈 9권이다.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들을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핵심 개념들과 연관 지어 소개하는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출간 후 큰 호응을 얻은 1권 『왕, 총리, 대통령 중 누가 가장 높을까?』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문화, 지리, 세계 등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사회의 핵심 개념과 기초 지식들을 두루 알려 준다. 초등 사회 교과 과정을 깊이 있게 알아 가는 지식의 첫걸음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초등 사회 학습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필수적인 정보를 처음 사회 과목을 접하는 저학년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펼쳐 놓았다. 짧고 명료한 문장, 익살스러운 삽화, 활용도 높은 어휘 풀이와 퀴즈 등을 통해 사회 과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등학생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엉뚱하고도 기발한 질문들을 통해, 어렵고 지루하게만 보이던 사회 과목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우리나라는 몇 살일까?’, ‘왜 초등학생은 투표를 할 수 없을까?’, ‘맨 처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등 초등학생들이 학교나 가정에서 실제로 많이 하는 질문을 뽑아 기본적인 사회 개념, 원리, 법칙을 흥미롭게 알려 준다. 특히 이 시리즈는 단순한 일문일답 형식을 피해 교과서에 소개된 사회 개념의 의미가 무엇이며, 그러한 개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사회 학습의 기초를 단단하게 쌓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질문들은 서로 물고 물리면서 일관된 맥락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다양한 사례와 증거를 제시하며, 주장을 펼치고, 결론을 내린다. 한 주제를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도록 구성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개념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각각의 질문과 답은 모두 2페이지 내에서 마무리되어, 쉽게 싫증을 내고 흥미를 잃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사회는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인데, 「사회는 쉽다」 시리즈는 내용이 충실하고 필요한 용어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사회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서울 구암초등학교 4학년 박나람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 주는 듯한 글 덕분에 지식 책임에도 단숨에 읽혀요. 백과사전식 책의 어려움과 만화책의 아쉬움은 보완하고 그림책의 좋은 점만 가져온, 정말 신선한 책이에요. ―2학년 봄이 엄마 김희영 ▶어려운 주제를 맥락이 통하도록 쉽게 풀어 써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서술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아요. 서술형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3학년 윤우 엄마 이현주
일본 요리 기초 기술
터닝포인트 / 노자키 히로미츠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정호영 (감수) / 2018.11.12
25,000원 ⟶ 22,500원(10% off)

터닝포인트건강,요리노자키 히로미츠 (지은이), 김은경 (옮긴이), 정호영 (감수)
전반적인 일식의 기초를 알 수 있는 ‘정통 일식 교과서’이자 요리의 기본을 이해할 수 있는 ‘요리 교과서’. 도쿄의 유명 일식 전문점 와케토쿠야마의 오너 셰프가 신입부터 조리장에 걸쳐 모든 부서에서 알아두어야 할 기초 기술과 전문 지식,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태도 및 마음가짐까지 일러주고 있다. 푸른 잎 채소, 뿌리채소, 산나물, 새싹채소 등의 채소 손질법 및 써는 법, 종류별 칼 잡는 법과 다루는 법, 생선 잡는 법과 비늘 제거, 내장 제거 방법, 또 다시(육수) 만들기까지 요리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기초 기술을 상세히 설명한다.신입의 마음가짐과 기본 업무 1. 사회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1) 옷차림 (2) 인사·자세 (3) 메모법 (4) 사람을 대할 때의 유의 사항 (5) 물건 구입 및 선택 방법 (6) 자기 관리 및 기타 2. 비품 준비 (1) 도구 준비 (2) 그릇 손질 (3) 비품 보충 3. 청소법 채소 세척 및 보관 1. 푸른 잎 채소 2. 뿌리채소 3. 무른 흰색 채소 4. 산나물·새싹채소 5. 버섯 6. 껍질째 먹는 채소 칼 사용법·손질법 1. 칼의 종류와 용도 (1) 우스바보쵸 (2) 데바보쵸 (3) 사시미보쵸(야나기바보쵸) 2. 기본자세 3. 칼 잡는 방법 (1) 기본 우스바보쵸 잡는 법 (2) 데바보쵸·사시미보쵸 잡는 법 4, 기본자세로 실제 업무 해보기 (1) 썰기 (2) 깎기 5. 칼 손질법 (1) 우스바보쵸 가는 법 (2) 데바보쵸 가는 법 채소 썰기 1. 기본 썰기 (1) 무 돌려 깎기 (2) 돌려 깎기의 응용 썰기 (3) 둥글게 썰기 및 응용 썰기 (4) 가늘고 긴 재료 썰기 2. 장식 썰기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① 생선의 미즈아라이 1. 작업 전 2. 생선 잡는 방법 3. 비늘 벗기기 (1) 비늘제거기를 이용한 방법 (2) 스키호쵸를 이용한 방법(광어, 옥돔 등) (3) 수세미를 이용한 방법 4. 내장 제거 (1) 머리를 남기는 경우 ① : 항문까지 칼질하는 방법 (2) 머리를 남기는 경우 ② : 가쿠시보쵸 (3) 머리를 남기는 경우 ③ : 쓰보누키 (4) 머리를 제거하는 경우 ① : 몸집이 큰 생선 (5) 머리를 제거하는 경우 ② : 몸집이 작은 생선 5. 지아이 및 이물질 씻어내기 (1) 대나무솔을 이용한 방법 (2) 칫솔을 이용한 방법 (3) 나무젓가락을 이용한 방법 6. 생선 보관 (1) 몸집이 큰 생선 (2) 몸집이 작은 생선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② 조개·오징어·게 손질하기 1. 조개 손질하기 (1) 키조개 (2) 왕우럭조개 (3) 새조개 (4) 피조개 (5) 전복 (6) 소라 2. 오징어 손질하기 (1) 흰오징어 (2) 한치 3. 게 손질하기 (1) 털게 (2) 무당게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③ 생선 뜨기 1. 기본 산마이오로시 2. 기본 고마이오로시 3. 기본 다이묘오로시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④ 자라 손질하기 (1) 머리 자르기 (2) 머리 처리 (3) 등딱지 벗기기·이등분하기 (4) 머리 부분 살 손질하기 (5) 꼬리 부분 살 손질하기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⑤ 닭 손질하기 (1) 다리 분리하기 (2) 날개와 가슴살 분리하기 (3) 안심살 분리하기 (4) 뼈 제거하기 (5) 다리뼈 제거하기 (6) 안심살 힘줄 제거하기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⑥ 도미 요리를 통해 업무 흐름 파악하기 (1) 도미 뜨기 (2) 내장 처리 (3) 아라 손질 (4) 사쿠도리 (5) 껍질 벗기기 (6) 생선 자르기 (7) 유비키·시모후리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⑦ 소금 다루기 (1) 고지오 (2) 다테시오 (3) 가미시오 와키이타·무코이타가 하는 일 ⑧ 회 아시라이 및 담기 1. 쓰마 (1) 겐 (2) 채소 쓰마 (3) 마른 재료·해조 쓰마 2. 와사비·와사비 받침·오로시 3. 회 간장 4. 담기 야키바가 하는 일 1. 토막 내기 2. 꼬치 꿰기 3. 소금 치기 4. 굽기 5. 아시라이 아게바가 하는 일 1. 튀김옷 만들기 2. 튀기기 3. 덴쓰유 만들기 4. 다양한 소금과 다이콘오로시 다테이타가 하는 일 ① 회 썰기 1. 다양한 회 썰기 방법 2. 다양한 쓰쿠리의 종류 3. 다양한 쓰쿠리의 응용 다테이타가 하는 일 ② 복어 손질하기 (1) 이케지메 / 씻기 / 지느러미 제거하기 (2) 주둥이 손질하기 (3) 껍질 벗기기 (4) 눈·점막 제거하기 (5) 내장 처리하기 (6) 머리 떼어 손질하기 (7) 미즈아라이 (8) 포 뜨기 (9) 껍질 처리 (10) 회 썰기 다테이타가 하는 일 ③ 쑤기미 손질하기 / 장어·미꾸라지·갯장어 손질하기 1. 쑤기미 손질하기 (1) 이케지메 / 씻기 / 등지느러미 제거하기 (2) 아가미, 내장 분리하기 (3) 머리 잘라 손질하기 (4) 껍질 벗기기 (5) 껍질, 내장 처리 (6) 회 뜨기 2. 장어·미꾸라지·갯장어 손질하기 전 도구 준비 3. 장어 손질하기 (1) 잡는 법 (2) 자르기 (3) 꼬치 꽂기 (4) 간 처리하기 4. 미꾸라지 손질하기 (1) 잡는 법 (2) 자르기 5. 갯장어 손질하기 (1) 내장 제거하기 (2) 펼치기 (3) 중간뼈, 등지느러미 제거하기 (4) 뱃살뼈 제거하기, 호네키리 (5) 꼬치 꽂기 (6) 갈분가루 묻히기 와키나베가 하는 일 ① 다시 준비 와키나베가 하는 일 ② 1. 밑준비에 사용하는 보조 재료와 용도 2. 보조 재료 다루기 (1) 쌀뜨물 (2) 쌀겨 (3) 잿가루 (4) 명반, 치자 (5) 식초 3. 쓰케지 사용하기 (1) 쓰케지(오이가쓰오를 더하는 방법) (2) 데친 뒤 절이기 4. 팥 삶기 5. 질냄비로 밥 짓기 6. 아게모노·야키모노·무시모노 7. 히로우스 만들기 니카타가 하는 일 ① 니모노 만들기(스이지·핫포지를 토대로 만드는 니모노 아홉 종류) 1. 기본 다시 배합 2. 아홉 가지 니모노 만들기 (1) 스이지로 니모노 만들기 (2) 핫포지로 니모노 만들기 니카타가 하는 일 ② 무코이타에게 전달받기 ①(문어와 토란 줄기 다키아와세) 1. 문어 야와라카니 만들기 (1) 손질하기 (2) 씻기 (3) 자르기, 두드리기 (4) 시모후리 (5) 조리기, 찌기 2. 토란 줄기 후쿠메니 만들기 (1) 미리 데치기 (2) 조리기 니카타가 하는 일 ③ 무코이타에게 전달받기 ②(세 종류의 생선조림 만들기) 1. 도미 아라다키 (1) 손질하기 (2) 시모후리 (3) 완성하기 (4) 담기 2. 쥐노래미 니즈케 (1) 손질하기 (2) 시모후리 (3) 완성하기 (4) 담기 3. 볼락 니즈케 (1) 밑처리 (2) 시모후리 (3) 완성하기 (4) 담기 니카타가 하는 일 ④ 배합 고려하기(갈분 공식·달걀과 다시 공식 이용하기) 1. 갈분 공식 2. 달걀과 다시 공식 니카타가 하는 일 ⑤ 고기를 사용한 니모노 만들기 1. 오리고기 2. 돼지고기 니카타가 하는 일 ⑥ 완모노 만들기 1. 스마시지루 2. 스리나가시 3. 우노하나지루 4. 고지루 핫슨바가 하는 일 1. 담기 2. 그릇 관리 3. 그릇 방향의 규칙 이타초(하나이타)가 하는 일 1. 이타초의 업무 2. 메뉴 결정을 위한 준비 사항 (1) 필요한 정보 얻기 (2) 그 외 준비 사항 3. 메뉴에 계절감 넣기 4. 메뉴 결정하기 5. 손님 응대 일식 조리 용어도쿄 일식 전문점 와케토쿠야마 오너 셰프에게 배우는 정통 일식의 기본과 정석 일본 요리는 세세한 역할 분담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업무의 분담이 잘 연계되어 수준 높은 요리를 탄생시킨다. 『일본 요리 기초 기술』은 정통 일식 전문점의 부서별 업무를 순서대로 따라가며 일본 요리의 기초에 대해 체계적으로 해설한다. 도쿄의 유명 일식 전문점 와케토쿠야마의 오너 셰프가 신입부터 조리장에 걸쳐 모든 부서에서 알아두어야 할 기초 기술과 전문 지식, 기본적으로 지녀야 할 태도 및 마음가짐까지 일러주고 있다. 전문 일식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식의 기초, 나아가 요리의 기본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 재료 손질의 기초부터 그릇에 담기까지 자세한 동작 사진과 설명을 통해 전문가의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정통 일식의 기초와 요리의 기본을 알 수 있는 요리 교과서 『일본 요리 기초 기술』은 전반적인 일식의 기초를 알 수 있는 ‘정통 일식 교과서’이자 요리의 기본을 이해할 수 있는 ‘요리 교과서’이다. 푸른 잎 채소, 뿌리채소, 산나물, 새싹채소 등의 채소 손질법 및 써는 법, 종류별 칼 잡는 법과 다루는 법, 생선 잡는 법과 비늘 제거, 내장 제거 방법, 또 다시(육수) 만들기까지 요리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기초 기술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생선을 뜨고 회 써는 법, 도미·자라·복어 손질하는 법, 회 아시라이(곁들임) 등 일식에 특화된 기술도 빠짐없이 다룬다. 도미 한 마리를 이용하여 재료 손질부터 메뉴 설정, 음식 만들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통해 현장의 핵심 테크닉과 전체적인 요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 니모노(조림), 아게모노(튀김), 야키모노(구이), 무시모노(찜) 등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일식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다. 요리뿐만 아니라 그릇을 고르고 담는 일 또한 중요하다. 그릇을 신경 써서 다루어야 함은 물론, 그릇을 둘 때의 방향, 요리를 담는 순서 등 기본적인 규칙을 외워두면 계절감을 나타내면서 많은 종류의 요리를 균형 있게 담아낼 수 있다. 일본 요리에는 바탕이 되는 철학이 있다. 이는 재료를 다루는 법부터 자르는 방법, 담는 방법, 색깔 배치 등 모든 것을 규칙에 따라야 한다는 것으로 이어진다. 계절을 충분히 느끼면서 제철 재료가 가진 다양한 맛, 특색을 맛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일본 요리이다.
누가 바다를 훔쳐 갔지?
푸른숲주니어 / 안드레아 라이트메이어 글.그림, 박성원 옮김 /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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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그림책안드레아 라이트메이어 글.그림, 박성원 옮김
갯벌을 찾아간 아이라면 한 번쯤 해 볼 만한 질문을 통해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그림책으로서,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려운 과학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아이들은 에밀리와 함께 갈매기, 바다표범, 바닷게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바닷물을 훔쳐 간 범인이 누구인지 반복적으로 추리해 보면서 자연스레 밀물과 썰물이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사라진 바다를 찾아 씩씩하게 모험을 떠나는 에밀리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쑥쑥 키워 줄 것이다.“앗! 누가 바다를 훔쳐 갔지?” “혹시 누가 바닷속 마개를 뽑았나?” “고래가 바닷물을 꿀꺽한 게 분명해!” “아니면……, 달이 바다를 훔쳐 갔나?” 도대체 바다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호기심 많은 에밀리와 함께 밀물과 썰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요! [이 책의 특징] 사라진 바다를 찾아 모험을 떠나며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배워요!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고 갈매기가 끼룩끼룩 날아다니는 바다는 아이들에게 천혜의 놀이터입니다. 밀물 때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고, 썰물 때에는 꿈틀대는 갯지렁이와 크고 작은 조개 등 다양한 바다 생물을 관찰하는 갯벌 체험도 할 수 있으니까요. 끝없이 출렁이던 바닷물이 모두 빠져나간 모습을 보면 ‘그 많던 바닷물이 다 어디로 갔을까?’ 하고 자연의 신비로움에 감탄을 하게 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에밀리’ 역시 썰물 때 바다에 나갔다가 깜짝 놀랍니다. 어제만 해도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놀았던 바다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린 까닭입니다. 에밀리는 “대체 누가 바다를 훔쳐 갔지?” 하며 스스로 바다를 찾아 나서기로 합니다. 이 책은 갯벌을 찾아간 아이라면 한 번쯤 해 볼 만한 질문을 통해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냅니다. 아이들은 에밀리와 함께 갈매기, 바다표범, 바닷게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바닷물을 훔쳐 간 범인이 누구인지 반복적으로 추리해 보면서 자연스레 밀물과 썰물이 원리를 이해하게 됩니다. 사라진 바다를 찾아 씩씩하게 모험을 떠나는 에밀리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적 상상력을 쑥쑥 키워 줄 것입니다. 과학이 어렵다고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호기심이 왕성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과학적 현상에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사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과학을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고 날로 커지는 과학적 호기심을 풀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그림책이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은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글로 풀어낸 스토리텔링 그림책으로서,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어려운 과학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썰물을 보고 ‘누군가가 바닷물을 훔쳐 갔다.’고 생각합니다. 엉뚱하고도 귀여운 우리 아이들을 꼭 닮았지요. 이런 아이들에게 밀물과 썰물의 원리를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육지 쪽으로 깊숙이 밀려왔던 바닷물이 다시 먼 바다 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이해하려면, 지구와 달, 태양 사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힘의 관계부터 알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고스란히 반영한 모험 이야기를 통해 밀물과 썰물의 기초적인 원리를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되고, 과학 공부에 더욱 자신감이 붙게 될 것입니다. 빙글빙글 신기한 밀물과 썰물 시간표를 만들어서 신 나는 갯벌 체험을 떠나요! 이 책에서는 바닷물이 밀려 나간 썰물 때부터 밀물이 되어 바닷물이 다시 차오르기까지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의 여정이 속도감 있게 펼쳐집니다. 또한 아름다운 그림으로 바닷물을 막아 두는 마개, 바닷물을 모조리 마셔 버린 고래 등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아이들이 직접 밀물과 썰물 시간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책을 읽은 뒤, 바닷물이 사라져서 갯벌이 드러날 때가 언제이고 또 바닷물이 깊어지는 밀물 때가 되기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아이들 스스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혼자 읽기에 적당한 글밥과 아름다운 그림의 조화가 뛰어난 작품으로, 갯벌 현장 학습 등을 통해 실제로 밀물과 썰물을 경험할 아이들에게 좋은 교재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내용 소개] 햇살이 따뜻하게 비치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에밀리는 수영을 하러 바다에 갔어요. 그런데 바닷가에 도착한 에밀리는 깜짝 놀랐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가득했던 곳에 축축한 모래만 남아 있었거든요. “누가 바다를 훔쳐 간 거야?” 에밀리는 소리를 꽥 질렀어요. 호기심 많고 씩씩한 에밀리와 함께 밀물과 썰물의 비밀을 찾아 떠나요!
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4학년 과정
미래엔 / 혼공스쿨 (지은이) / 2019.12.09
14,000

미래엔학습참고서혼공스쿨 (지은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지정한 초등 수준 어휘와 5종 영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단어를 선정하여 난이도에 따라 3~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5~6개의 단어를 그림 카드 형태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연상 효과를 통해 단어의 암기 효과를 높였다. 단어 쓰기, 철자 확인하기, 의미 파악하기, 문장 속 단어의 쓰임 익히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일매일 영단어 학습이 즐거워진다.[1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2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3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4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5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6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7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8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9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 [10주] 1~4일 단어 학습, 5일 Review Test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지정한 초등 수준 어휘와 5종 영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 꼭 알아야 할 핵심 단어를 선정하여 난이도에 따라 3~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5~6개의 단어를 그림 카드 형태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이고, 연상 효과를 통해 단어의 암기 효과를 높였습니다. 단어 쓰기, 철자 확인하기, 의미 파악하기, 문장 속 단어의 쓰임 익히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매일매일 영단어 학습이 즐거워집니다. *출판사 서평(리뷰) <하루 한장 English BITE 초등 영단어> 시리즈는 하루 한 장씩 익히는 10주 50일 완성 영단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1. 하루 5~6개의 단어를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면 220개 내외의 단어를 50일만에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선정하여 5~6개의 단어를 하루 학습 분량으로 제시하여 학습 부담을 줄였습니다. 50일 구성으로 권별 220여개의 단어들을 학습하게 되면 3학년에서 6학년 과장까지 최종 900 내외의 단어를 학습하게 되어 중등 1학년 수준의 영어 단어 실력을 갖추게 됩니다. 2. <4+1> 시스템으로 매주 4일 학습하고 1일 복습하는 구성입니다. 학습한 단어를 재미있는 그림카드로 제시하여 그림과 함께 연상하여 암기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매주 1~4일까지는 개별 단어 학습이 진행되고, 마지막 5일에는 Review Test를 통해 그 주에 학습한 단어들을 다시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활동으로 단어 암기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단어 따라 쓰기, 철자 익히기, 우리말 의미 파악하기, 그리고 문장 속에서 쓰임까지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단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 속 영어>를 통해 학습한 단어들로 구성된 숨은 그림 찾기, 단어 퍼즐, 숨은 단어 찾기 등의 재미있는 게임 활동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교과서 밖 영어>에서는 재미있는 영어 표현, 우리말과 다른 표현, 문화적인 차이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야기 귀신
비룡소 / 이상희 글, 이승원 그림 / 201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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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옛이야기이상희 글, 이승원 그림
비룡소 전래동화 시리즈 21권. 기존 책들과 달리 주인공 아이를 여자아이로 설정하고, 배경을 고려시대로 그려 내어 색다른 재미를 주는 옛이야기 책이다. 이야기 속에는 몽골의 침략에 영향을 받은 조혼 풍습과 처가에서 혼례식을 치렀던 고려시대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더욱 흥미를 준다. 시처럼 간결하고 운율 있는 텍스트는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두껍고 단단한 장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여러 번 색을 올려 깊은 색감을 낸 그림은 단아하면서도 섬세하고 아름답다. 특히 옛사람들의 삶과 숨결이 담긴 소박한 민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장식하여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행복과 건강,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상징들도 구석구석 숨어 있으니 찾으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이야기들을 주머니에 가두겠다고?” ‘이야기’에 대한 옛사람들의 생각과 무의식이 담긴 매력적인 우리 옛이야기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난 글로 완성도 있는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스물한 번째 책『이야기 귀신』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이야기 귀신』은‘이야기는 한 곳에 쌓이는 게 아니라 흘러야 한다’는 옛사람들의 생각이 담긴 매력적인 옛이야기이다. 이상희 작가는 기존 책들과 달리 주인공 아이를 여자아이로 설정하고, 배경을 고려시대로 그려 내어 색다른 재미를 준다. 시처럼 간결하고 운율 있는 텍스트와 다양하고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가 말맛을 돋운다. 두껍고 단단한 장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깊은 색감을 낸 그림은 텍스트와 어우러져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옛사람들의 삶과 숨결이 담긴 소박한 민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장식하고, 행복과 건강,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상징들도 구석구석 숨어 있어 옛이야기의 매력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한다. “이야기는 사방팔방 옮겨 다녀야 해!” 옛날 어느 집 막내딸 아이가 이야기를 무척 좋아했다. 아이는 이야기를 듣고 오면 얼른 종이쪽에다 따박따박 써서 주머니에 모았다. 어느새 이야기 주머니가 불룩해졌지만, 아이는 누가 이야기 좀 해 달라 하면 살래살래 고개를 저을 뿐 나눌 줄을 모른다. 이 동네 저 동네 사방팔방 옮겨 다녀야 하는 이야기들은 주머니에 갇혀 있으니 얼마나 답답했겠는가. 세월이 흘러 막내딸이 시집갈 때가 된 어느 날, 이야기들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귀신이 되어 혼례 날 막내딸을 죽이려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민다. 다행히 이야기 귀신들이 하는 얘기를 듣게 된 몸종 아이가 귀신들의 음모를 막아내어 막내딸과 사위는 무사히 행사를 치르게 된다. 이후 몸종 아이는 글을 배우고 막내딸에게 이야기 주머니를 얻어서 소문난 이야기꾼이 되었다. 옛이야기는 수많은 사람들의 입과 귀를 통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의 속성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이야기가 한곳에 머물고 쌓여서 문제를 일으켰듯 재물도, 지식도 쌓아 두지만 말고 여기저기 나누고 퍼뜨려야 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이상희 작가는 어느 날 목은 이색(고려 후기의 학자이자 문신)의 글을 읽다가 부인 권 씨에 대해‘이야기며 책을 좋아한다.’고 쓴 대목을 보고는 이야기 귀신의 주인공 아이를 여자아이로 설정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몸종 아이도 여자아이가 되었고, 이야기 속 배경은 고려시대로 그리게 되었다. 이야기 속에는 몽골의 침략에 영향을 받은 조혼 풍습과 처가에서 혼례식을 치렀던 고려시대의 풍경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더욱 흥미를 준다. 시처럼 간결하고 운율 있는 텍스트는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재미난 의성어, 의태어가 풍성하게 들어 있어 어린 유아들도 재미나게 옛이야기의 매력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이야기가 숨어 있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민화 풍의 그림 그림 속에는 이야기를 풍성하게 해 주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 아이가 종이에 써 모은 글자들이 그림이 되어 꿈틀거리고, 자고 있는 신랑 신부에게 무서운 구렁이가 다가갈 때는 이불에 그려진 원앙 한 쌍도 안타까워 꽥꽥 소리를 지르며 신랑 신부를 깨우려 한다. 집 화단에는 비단주머니 모양을 닮은‘금낭화’를 심어 상징적인 재미를 주기도 했다. 두껍고 단단한 장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여러 번 색을 올려 깊은 색감을 낸 그림은 단아하면서도 섬세하고 아름답다. 특히 옛사람들의 삶과 숨결이 담긴 소박한 민화의 느낌으로 그림을 장식하여 시대적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행복과 건강, 부귀영화를 기원하는 상징들도 구석구석 숨어 있으니 찾으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뛰뛰빵빵
보물창고 / 낸시 쇼 지음, 마것 애플 그림, 신형건 옮김 / 200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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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창작동화낸시 쇼 지음, 마것 애플 그림, 신형건 옮김
화창한 날 양 다섯 마리가 빨간 색 지프차를 타고 나들이에 나섰다. 차는 갑자기 멈춰 서기도 하고 진흙 웅덩이에 빠져 꼼짝하지 않기도 한다. 어수룩하고 좌충우돌하는 양들의 여행이라는 단순한 스토리 안에 경쾌한 리듬을 타고 흐르는 낱말들은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당하다.입으로 꽃을 피워내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그림책을 펼치고 아이들이 맨 먼저 보는 것은 물론 그림이지만, 나중에 남는 것은 그 안에 들어 있던 말들이다. 그 말들은 아이들의 어딘가에 깊숙이 저장되어 있다가 그림책을 덮는 순간부터 아이들의 입을 통해 자꾸자꾸 쏟아져 나온다. 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입으로 말을 토해내는 것이 마치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는 행위와 같은 아름답고 소중한 일이다. 『뛰뛰빵빵』은 이제 막 말과 글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듣고, 말하고,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림책이다. 친근하고 우스꽝스러운 양들의 움직임과 생생한 표정에 즐거워하며 그림을 들여다보다 보면, 단순한 스토리 안에 경쾌한 리듬을 타고 흐르는 낱말들을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게 된다. 어수룩하고 좌충우돌하는 양들의 여행이지만, 모든 것을 함께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관계’를 어떻게 맺어야 하는지, 어려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도 생각하고 깨닫게 된다. ‘작은 공동체’를 쉽고도 재미있게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Why? People : 마하트마 간디
예림당 / 유광남 글, 이연옥 그림, 윤재웅 감수 / 2013.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유광남 글, 이연옥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마하트마 간디' 편에서는 인도인들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살았던 마하트마 간디의 업적을 따라가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1 정직한 아이 12 2 속죄의 눈물 32 3 꿈을 위한 여정 54 4 남아프리카의 변호사 76 5 인도인의 인권을 지켜라 96 6 비폭력 저항 운동 120 7 불가촉천민을 가족으로 136 8 큰 별이 지다 154 역지사지┃라이벌 & 서포터┃인물 스케치┃ 용어 해설┃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인도인들과 인도의 독립을 위해 살았던 위대한 영혼! 1869년 10월 2일, 인도 중서부의 작은 왕국 포르반다르에서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가 태어났다. 바이샤(상인) 계급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간디는 겁이 많아서 귀신이나 어둠을 무서워했지만, 옳고 그름을 인정할 줄 아는 공정하고 바른 성품으로 친구들과 어른들 사이에서 신뢰가 높은 아이였다. 1887년, 열여덟 살이 된 간디는 사말다스 대학에 입학했다. 하지만 대학에 적응하지 못하고 영국으로의 유학을 결심했다. 종단의 반대와 어머니의 걱정에도 간디는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결국 영국으로 떠난 간디는 열심히 공부한 끝에 1888년 이너 템블 법학원에 입학, 1891년에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 자격을 얻었다. 그리고 인도로 귀국한 후, 고향에서 변호사 생활을 하다가 1893년에 고용 변호사로 채용되어 남아프리카로 떠나게 된다. 남아프리카는 유색 인종에 대한 인종 차별이 심한 곳이었다. 간디 또한 유색 인종이라는 이유만으로 기차에서 쫓겨나거나 역마차의 승차를 거부당하는 부당한 일을 겪어야 했다. 이에 간디는 인도인들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1894년에 나탈 인도 국민회의를 창설, 차별받는 인도인의 실상을 국제 사회에 알리기 위해 조직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후 20년간 이어진 간디의 투쟁은 사티아그라하, 즉 ‘비폭력 무저항’을 지키며 진행되었다. 그의 진심에 답하는 듯 남아프리카 이민 인도인들과 세계인들도 지지를 보내왔고, 결국 이민 인도인들의 지문을 강제로 등록하게 하는 아시안법을 비롯한 여러 불평등 법안을 폐지할 수 있었다. 1914년에 고국으로 돌아온 간디는 인도의 독립운동에 힘을 보태게 된다. 이때도 간디는 ‘비폭력 무저항 운동’을 고수했다. 부당한 세력에 폭력으로 맞서기보다는 국민 의식이 변하고 나라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것이다. 또한 간디는 모든 이는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할 존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신분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동체를 건립하여 운영했다. 또한 외국 자본에 휘둘리지 않도록 자급자족의 생활과 국산품 사용을 장려하고, 학교를 건설하여 나라의 힘을 기를 것을 강조했다. 감옥을 수시로 드나들며 자기 몸을 아끼지 않은 간디의 투쟁 덕분에 1946년, 인도는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었다. 이렇듯, 간디는 차별받고 고통받는 이들의 희망이었다. 인종 차별을 받는 인도인들의 인권을 위해, 그리고 인도 내 불가촉천민들의 존엄성을 알리는 데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았다. ‘위대한 영혼’이라는 뜻의 ‘마하트마’라고 칭송 받은 간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부당함에 몸을 굽히지 않았던 그의 위대한 여정 속으로 들어가 보자.
우리아이 수학약점
글담출판사 / 송재환 글 / 20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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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출판사학습법일반송재환 글
“꼭 한두 문제씩 틀려오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학원, 과외로도 잡지 못한 수학 약점을 잡아 준다! 공부 습관을 바꾸고 오답 노트를 작성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아이의 수학약점을 점검하라! 수학만큼 많이 공부하는 과목도 없다. 학원, 과외로도 부족하여 학습지까지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계산 실수부터 시작하여 개념을 착각하거나 잘 풀어 놓고 엉뚱한 답을 쓰는 등 뻔히 아는 답마저 틀려온다. 오답 노트로 약점을 분석하고 공부법을 바꿔 봐도 틀린 문제는 또 틀리고 그동안 잘해 온 분야에서도 틀려오기 시작한다. 이는 비단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상위권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선행은 물론 약점까지 잡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만점 받기 힘든 것일까?『엄마가 먼저 알고 쉽게 잡아주는 우리아이 수학약점』의 저자인 초등수학 전문가는 약점을 잡아야 만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약점이라고 하면, 오답 노트를 떠올리기 쉬운데 틀린 문제만이 약점이라는 잘못된 판단에 기인한 것이다. 수학약점을 잡기 위해서는 약점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실수도 약점이며 다 맞은 시험지에도 약점이 잠재해 있다. 놓치고 지나간 약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눈덩이처럼 커져 회복이 어렵다. 따라서 모두가 쉽게 여기고 간과하는 1학년 때부터 수학약점을 철저히 관리하여 잡아 줘야 한다. 최근 높아진 학구열로 전문가 수준의 엄마들이 늘면서 아이의 약점을 직접 진단하고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수학약점은 아이마다, 유형마다 그 해결책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공식화된 ‘계산은 연산 훈련’, ‘도형은 조작체험 활동’이란 정형화된 해결법으로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전문가의 정확한 약점 분석과 극복법이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이를 돕기 위해 그동안 한 번도 소개된 적 없는 수학약점과 해결책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십수 년 아이들을 가르치고 수학을 연구하면서 아이마다 다르긴 하지만 공통된 약점이 있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학년별, 영역별, 공부 유형별 약점으로 구분하여 다양한 사례와 사진, 도식 자료들과 함께 소개해 놓았다. 가장 먼저 학년별 약점을 소개한다. 올해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내년 과정이 전개되는 수학 특성상 자기 학년의 내용을 완벽히 학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욱이 교육과정 개정으로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내려온 만큼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다. 이를 돕기 위해 학년별 학습 목표를 소개하고, 약점 단원, 약점 용어와 기호 등을 무사히 이수하는 법을 알려 준다. 2장에서는 영역별 약점을 소개한다. 초등 수학은‘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6년 동안 이 내용들을 따로따로 배우는 탓에 관련 개념들을 종합적으로 공부하기가 매우 힘들다. 서로 관련된 내용들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면 응용, 심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따라서 영역별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이에 맞는 공부법을 알려 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돕는다. 끝으로 아이들의 공부 유형별 약점 17가지를 소개한다. 어른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의 약점 유형들을 다루고 그 원인을 밝힌다. 구체적인 약점 사례는 내 아이의 문제점을 바로 진단하고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얻도록 한다. 프롤로그 수학 약점, 아이마다 다르지만 공통점은 있다 1장. 학년별 수학 약점 -학년별 특징을 바탕으로 약점 단원을 집중 공략하라 1. 너무 쉽게 느끼는 1학년 수학 책상머리 공부가 맞지 않는 1학년 / 덧․뺄셈의 기초가 되는 가르기와 모으기 / 몰라서 놓치는 정확한 표현력에 주의하라 / 1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1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2. 중요한 기초를 다지는 2학년 수학 조금씩 연산 속도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 가려진 쌓기 나무를 이해시키는 법 / 수학 영재들의 공통점 / 수학적 표현력이 서술형 문제의 핵심이다 / 2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2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3. 곱셈, 나눗셈이 복잡해지는 3학년 수학 부모의 관심이 필요한 3학년 수학 / 연산 훈련으로 속도와 정확성을 향상시켜라 / 틀린 문제 또 틀리는 않는 법 / 3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3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4. 도형을 잡아야 하는 4학년 수학 4학년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 부모가 흔들리면 아이는 무너진다 / 4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4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5. 초등 수학의 빙하기 5학년 수학 칭찬과 격려가 절실한 5학년 / 아이의 수학적 시야를 넓혀 줘라 / 선행 학습을 시키지 마라 / 5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5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6. 중학교를 준비하는 6학년 수학 수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킬 마지막 기회 / 방학을 활용해 초등 수학을 다져라 / 아이의 공부법을 점검하라 / 6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용어와 기호 / 6학년 과정에서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 2장. 영역별 수학 약점 -영역별 함정을 알고 이에 맞는 공부법을 취하라 1. 신속 정확해야 하는 수와 연산 철저하게 단계적으로 공부하라 / 시험 시간이 점점 부족해지는 이유 2. 좔좔 암기해야 하는 도형 도형의 체계를 파악하라 / 도형 개념, 이해보다 암기가 중요하다 / 공식을 까먹지 않고 오래 기억하는 법 / 도형 영역은 조작체험 활동으로 완성된다 3. 몸으로 익히는 측정 단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중요하다 /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단위를 설명하라 / 단위 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하라 / 글로만 단위 개념을 배운 아이 4. 일상에서 배우는 확률과 통계 2학년 통계 영역을 정복하라 / 실생활과 통계를 접목하라 5. 독서해야 해결되는 규칙성과 문제해결 문제해결 과정을 체득시켜라 /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풀이 전략을 갖게 하라 / 점수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면 문제 이해력을 점검하라 / ‘탐구 활동’으로 문제해결력을 잡아라 3장 공부 유형별 수학 약점 17가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아이의 약점을 진단하고 처방하라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 수학 문제만 풀면 긴장하는 아이 시험 볼 때마다 점수가 들쑥날쑥하는 아이 자신의 풀이에서 답을 찾지 못하는 아이 연산 실수를 꼭 하는 아이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 점수가 떨어지는 아이 특정 단원을 유독 어려워하는 아이 수학 교과서는 보지 않고 문제집만 풀려고 하는 아이 문제가 조금만 길어져도 나자빠지는 아이 문제를 잘 풀어 놓고 엉뚱한 답을 쓰는 아이 시험 시간이 항상 부족한 아이 학습지만 공부하는 아이 풀이 과정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 문제집으로 공부하는 아이 시험 준비 요령이 없는 아이 생각 없이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아이 학원에 보내 달라는 아이와 가기 싫다는 아이 에필로그 아이 혼자 약점과 싸우게 해서는 안 된다수학에 실수란 없다. 실수가 아니라 약점이다! 수학약점으로 잡는 수학만점 아이마다, 약점 유형에 따라 해결책도 달라져야 한다! 수학처럼 실수가 많은 과목은 없다. 아무리 식을 잘 세워도 한순간의 계산 실수로 답이 잘못 나오고 설사 알고 있는 것이어도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으면 여지없이 오답 처리가 되어 버린다. 그래서 수학만점을 받기란 대단히 힘들다. 잘 본 것 같아도 꼭 한두 문제씩 틀려 있다. 상위권 아이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수학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수학약점을 잡아야 한다. 최근 전문가 수준의 교육 지식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이 늘면서 아이의 수학약점을 직접 진단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이는 아이의 특성과 약점 유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만큼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똑같은 약점이어도 학년에 따라, 특성에 따라, 약점 유형에 따라 그 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즉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처음으로 학년별, 영역별, 공부 유형별 약점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초등수학 전문가인 저자는 수학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아이의 점수를 떨어뜨리는 약점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주목할 점은 기존에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다른 방식으로 약점에 접근한다는 것이다. 대개 ‘약점’이라고 하면 자주 틀리고 실수하는 내용에서만 찾으려고 하는데, 평소 잘하는 내용에도 약점이 숨어 있다고 하며 100점 시험지도 다시 살펴볼 것을 주장한다. 이 약점은 학년이 올라가면서 배우는 양이 많아지고 어려워지면서 어느 순간 두각을 드러내 실력 향상에 커다란 장애물이 된다. 따라서 아이가 1학년 때부터 엄마가 꼼꼼히 수학약점을 잡아 줘야 수학만점을 받을 수 있다. 어려운 수학을 엄마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그림과 사진, 도표 등의 자료를 곁들었다. 그리하여 아이의 수학약점을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수학 약점, 학년별 약점을 잡아라! 수학 약점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학년에 해당하는 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학은 각 학년에 배우는 내용들이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해당 학년의 내용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내용은 다음 학년에서 더 큰 약점이 되어 버린다. 더욱이 제7차교육과정 개정으로 중학교 수학이 초등학교로 내려오면서 더욱 어려워졌다. 그만큼 세심한 관심이 필요해졌다. 저자는 현재 아이의 수학 약점을 파악하여 무사히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 학년별 주요 내용과 약점이 되기 쉬운 단원을 소개하였다. 아이가 어떤 내용을 배우기 힘들어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친절히 설명해 준다. 현재 아이의 성적에 만족하여 그냥 지나치거나 선행 학습으로 놓치고 지나가기 쉬운 약점까지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학 약점, 영역별 약점을 잡아라! 초등 수학은 계산만 잘해도 수학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기 쉽다. 연산 능력을 습득하는 ‘수와 연산’ 영역의 비중이 가장 많은 차지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영역별 특징을 알고 공부한다면 그만큼 수학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다. 초등 수학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이렇게 5개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영역을 6년에 걸쳐 배우게 되는데, 교과서에서 다루는 비중은 영역마다 다르며, 학년마다 중점을 두는 영역도 다르다. 그래서 어느 한 영역에만 치우쳐 학습하기 쉽다. 하지만 규칙성과 문제해결 영역을 예로 들면 중학교 수학의 방정식과 함수에 기본이 된다. 어느 영역 하나 놓치고 지나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각 영역에서 꼭 익히고 잡아 줘야 할 내용을 소개하고, 영역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해 줘 그동안 분산된 수학 개념들을 영역별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영역의 특성에 따라 올바른 공부법을 소개하여 영역별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한다. 수학 약점, 공부 유형별 약점을 잡아라! 아이들은 어른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다. 아무리 타이르고 주의를 주어도 고치기 힘들다. 문제는 사소한 실수로 야기된 오답은 모르고 틀리는 것보다 치명적이라는 것이다. 실수는 반복된다. 더욱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내용이 점점 방대해지고 어려워지면서 실수는 더욱 극대화된다. 따라서 반드시 잡아 주고 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의 공부 습관을 점검해야 한다. 이를 돕기 위해 아이들이 가장 많이 범하는 공부 유형별 약점 17가지를 소개한다. 왜 그런 실수를 하는지, 어떻게 이를 방지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알려 줌으로써 아이의 약점을 진단하고 실천적인 해결책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1인분 인생
상상너머 / 우석훈 글 /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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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너머소설,일반우석훈 글
먹고사는 일에도 삶의 방식에도, 지금 일대 공사가 필요하다! 불확실한 미래와 꿈에 혹시…라고 매달리기보다 오늘의 행복을 찾는 법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한눈팔지 않고 달려왔는데, 왜 우리는 행복해지기는커녕 점점 더 불안하고 불행해지는 걸까? 경제는 성장하는데, 왜 우리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걸까? 신자유주의가 문제일까? 정권이 교체되면 이 모든 게 해결될까? 한숨만 푹푹 나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답하고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우석훈은 자신이 마흔 즈음에 바라본 소소한 삶의 풍경과 좌충우돌 성장통의 순간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일상탐구 에세이라는 색다른 형식으로 펴냈다. 우석훈의 첫 수필집인『1인분 인생』은 경제와 정치, 문화와 생태의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 날카로운 시선, 유머와 발상의 전환, 따뜻한 감성 등 그의 글이 품고 있는 매력이 무엇인지 또 그의 생각 뿌리와 스타일의 원천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가 가장 잘 드러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인 고장난 대한민국의 현실과 불만족스러운 삶을 바꿀 수 있는 법을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적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주제와 명랑 감성체의 언어로 쉽고 재밌게 써내려갔다. 더 이상 눈가리개를 단 경주마처럼 속고 살지 말자며, 그동안 우리가 회피했던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잘 산다는 것’, ‘진짜 행복’, ‘성숙과 성장’ 등의 가치와 담론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1인분의 주체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본인의 일상과 경험을 바탕으로 삐딱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법, 타자와 관계하는 법, 세상을 읽고 해석하는 법을 오롯이 담은 이 책을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점은 누구나 1인분의 삶을 살아야 할 자격과 권리가 있다는 것과 우리가 살면서 제대로 사랑하고 보살펴야 할 것들이 많다는 사실이다.프롤로그 - 1인분 인생에 고양이가 들어오다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1 - 똥 고양이 1. 유일한 자신의 삶조차 자기답게 살지 못한다면 낮은 곳으로, 낯선 곳으로 나는 누구인가, 피부인가, 정신인가? 독립을 준비해주는 부모를 위하여 혼자 떠나는 여행, 처음으로 주말여행의 로망 위인전과 전기 문과쟁이니까! /\"나는 다 안다\", 이게 적이다 결국은 동기의 문제 부모에게도 설명을 못 하는데, 어떻게 사람들에게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2 - 마흔, 불혹 2. 욕망의 좌절과 존재의 상실감으로 힘들다면 마흔, 다시 시작하는 습작 슈트를 벗다 넌 배부르니, 난 배고픈데 주류와 비주류 콩세알 심사위원에 대한 생각 시대정신은 있는가? 혹은 변화는? 저잣거리에 서서 해보고 싶었는데 못 해본 것 떠날 준비는 되어 있다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3 - 내가 소년일 때 3. 먹고사니즘의 문제와 삶의 고민들로 불안하다면 바깥 부인, 집 남편 가난함을 견디기 인간은 과연 이기적인가? 내 주변에 굶는 사람이 없어야 주는 자는 교만하지 말고, 받는 자는 비굴하지 말고 취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지금 사면 내년에는 부자 된다? 남아당자강vs남아엄마강 보수주의자들은 언제 행복을 느끼는가? 파랑새는 우리 곁에 첫 집회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4 - 화장실에서 보는 책들 4. 삽질하고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자꾸만 쌓인다면 자살은 왜 해, 명랑하기도 바쁘구만 마이너의 마이너, 그들이 평온한 세상 만남은, 그가 어려울 때 수첩에 적어놓은 적들의 이름 배우 김상호를 응원하며 마흔을 넘어서는 활동가 좋은 놈들은 다 죽었다! 고진감래/ 삶은 단계적으로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마지막 종강을 하며, 드는 회한은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5 - 때로는 악플도 그립다 5. 의욕도 재미도 없는 무미건조한 일상이 지겹다면 고양이 보는 맛에 산다 아내 편지 좋은 남자와 좋은 남편 어느 누님을 위한 연가 바다의 눈으로 보기 만국의 어린이들을 위한 레시피 책에 대한 얘기 고등학생 편지 받을 때, 보람이 낭만과 해학으로 함께 가는 길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6 - 책, 딴 생각의 즐거움 6. 여기 아닌 어딘가, 어제와 다른 내일을 꿈꾼다면 인생은 타이밍 간절히 원하는 것 우리는 과연 발전하고 있는가? 흐르는 물 다시 오기 어려워라 /꿈 같은 건 없어도 괜찮아 로봇교육은 이제 그만 증오 위에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가 차를 마시고 혁명을 논할 수 있었다면 가을이 오면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리얼리즘에 대한 작은 소묘7- 가을비 내리는 밤 에필로그 - 고양이는 길들지 않는다인생의 의미도 찾고 싶고, 일상의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우석훈이 들려주는 인생 성장통의 순간과 1인분어치의 삶 집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한눈팔지 않고 달려왔는데, 왜 우리는 행복해지기는커녕 점점 더 불안하고 불행해지는 걸까? 경제는 성장하는데, 왜 우리는 점점 더 가난해지는 걸까? 신자유주의가 문제일까? 정권이 교체되면 이 모든 게 해결될까? 한숨만 푹푹 나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답하고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우석훈은 자신이 마흔 즈음에 바라본 소소한 삶의 풍경과 좌충우돌 성장통의 순간에서 발견한 깨달음을 일상탐구 에세이라는 색다른 형식으로 펴냈다. 날카로운 논조와 자신만의 분석틀로 우리 사회에 불온한 균열을 일으키는 그가 이번에는 일상으로 눈을 돌려 정형화된 삶의 방식에 딴지를 건다. 『1인분 인생』에서 그는 성공은 곧 돈이고, 경쟁에서 낙오하면 인생 실패라는 경제근본주의의 폐해를 거침없이 일갈하며, 우리가 불행한 근본적 이유에 대해 부모와 학교, 직장과 사회가 만들어놓은 획일적 삶을 좇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더 이상 눈가리개를 단 경주마처럼 속고 살지 말자며, 그동안 우리가 회피했던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에 대한 질문에서부터 ‘잘 산다는 것’, ‘진짜 행복’, ‘성숙과 성장’ 등의 가치와 담론에 이르기까지 온전한 1인분의 주체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본인의 일상과 경험을 바탕으로 삐딱하고 유쾌하게 풀어냈다.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법, 타자와 관계하는 법, 세상을 읽고 해석하는 법을 오롯이 담은 이 책을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이야기하는 점은 누구나 1인분의 삶을 살아야 할 자격과 권리가 있다는 것과 우리가 살면서 제대로 사랑하고 보살펴야 할 것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먹고사는 일에도 삶의 방식에도, 지금 일대 공사가 필요하다! 저잣거리로 나간 C급 경제학자의 대한민국 일상탐구기 우석훈의 첫 수필집인『1인분 인생』은 경제와 정치, 문화와 생태의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주제, 날카로운 시선, 유머와 발상의 전환, 따뜻한 감성 등 그의 글이 품고 있는 매력이 무엇인지 또 그의 생각 뿌리와 스타일의 원천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가 가장 잘 드러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인 고장난 대한민국의 현실과 불만족스러운 삶을 바꿀 수 있는 법을 딱딱하고 어려운 학문적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주제와 명랑 감성체의 언어로 쉽고 재밌게 써내려갔다. 저잣거리에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그의 일상의 기록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거울처럼 비추고 있다. 자기답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 욕망의 좌절과 존재의 상실감으로 힘든 사람들, 먹고사니즘의 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 삶에 의욕도 재미도 없는 사람 등 흔들리고 방황하는 대한민국 갑남을녀들의 자화상을 마주하며 그는 이 사회를 살아가는 주체로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삶의 문제와 담론들을 제기하며 일상의 낭만과 명랑을 되찾는 법에 대해 얘기한다. 하루에 세 끼 밥 들어가면 더 바랄 게 없다는 마음으로 욕심내지 않고, 누군가를 울리기보다 웃기며 삶의 보람을 찾고, 차를 마시며 혁명을 논하자는 등 그의 재기발랄한 위트와 소소한 감성이 묻어나는 글들을 읽다 보면, 결국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무엇을 얼마큼 쥐었느냐가 아니라 사랑해야 할 것들을, 제대로 잘 사랑하려는 노력 속에 들어 있다는 보편적인 진실을 새삼 확인할 수 있다. 돈, 경쟁, 자기계발, 성공… 승자독식사회에 맞선 우석훈식 액션大로망 불확실한 미래와 꿈에 혹시…라고 매달리기보다 오늘의 행복을 찾는 법 누구를 만나서 우정을 나누는가가 자신의 생각과 영혼과 삶의 무게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어느 날 불현듯 깨달은 우석훈은 높고 좁은 곳에서 안방 도련님처럼 살기를 거부하며 사표를 던졌다. 국제협상가로서 화려한 영광과 성공이 보장된 길을 뒤로 한 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언할 수 있는 ‘가난한 자유’를 찾아 저잣거리로 나선 그는 위기와 방황의 고갯길에 선 벗들과 청춘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함께 울고, 웃고, 분노하고, 행동하며 함께 잘 사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이 책에는 이처럼 마흔 즈음에 그가 진정한 삶의 의미를 고민하며 찾아낸 답과 깨달음에 대한 단상들이 담겨 있다. 돈과 성공이라는 허상을 좇아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는 자기계발의 주술을 믿으며 고진감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향해 그는 말한다. 삶에는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한 가치가 있고, 불확실한 미래와 꿈에 혹시는 없으니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유보하지 말자고. 때론 게으름도 피우고, 유머와 명랑을 틈틈이 ?누고, 고양이를 통해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보람을 추구하며 사는 그의 일상은 돈 없고, 꿈 없어도,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물론 그 역시 담뱃값을 타 쓰기 위해 아내에게 절절 매고, 서점에서 갖고 싶은 책을 실컷 사보지 못할뿐더러, 몇 년째 츄리닝과 티셔츠로 버티는 가난한 생활인의 삶을 고백하지만 결코 초라하거나 불안해 보이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재미있게 꾸려나가는 그의 삶은 생기가 넘치며 살아 있는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하다. 획일적 삶의 방식 속에서 정신적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살아라’는 처방이나 친절한 안내의 글 하나 없지만 고양이와 태권도 사범 아내를 모시고 사는 중년 아저씨의 좌충우돌 일상을 구석구석 함께 누비다 보면 크크크 웃음이 절로 나며 어쩐지 용기가 난다. 또한,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며 건너뛰었던 삶의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나만의 답을 궁리하게 만든다. 이것이 스스로 삶의 문제를 자각하고, 해결하며, 살아가는 힘을 창조하는 1인분 인생으로의 전환을 위한 우석훈식 액션大로망의 시작이자 끝이다.
다양하다는 것
장수하늘소 / 홍승희 지음, 오인아 그림 / 2012.11.10
9,800원 ⟶ 8,820원(10% off)

장수하늘소명작,문학홍승희 지음, 오인아 그림
머리말 1. 우리와 다른 문화도 존중해야 해요 8 이슬람교도 할아버지 ▶ 우리와 다른 문화는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 우리와 다른 것을 인정하는 사회가 훌륭한 사회! 2. 다른 나라의 문화라고 모두 인정해 줄 수는 없어요 16 수십 개의 굴렁쇠 ▶ 우리와 다른 문화는 무조건 인정해야 할까요? ▶ 잘못된 문화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3.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고 차별하면 안 돼요 24 우리 엄마의 나라는 필리핀 ▶ 2959년에는 5명 중 1명이 외국인 ▶ 우리와 다른 친구들의 손을 잡는 것이 용기! 4. 똑같은 생각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에요 32 예루살렘 법정에 선 아이히만 ▶ 때론 거짓말이 진실처럼 보일 때도 있다구요? ▶ 민주사회는 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할까요? 5.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묶어내요 40 만장일치만이 살길이오! ▶ 옛날 사람들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했을까요? ▶ 토론을 통한 합의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6. 여러 사람을 위한 다양한 정당이 필요해요 48 우리 도의 골프장만 40개 ▶ 국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만들어야 민주사회 ▶ 외국에는 환경 문제를 고민하는 정당이 있을까요? 7. 역사는 보는 눈에 따라 다르게 보여요 56 콜럼버스의 신대륙 침략 ▶ 우리는 왜 서양 중심의 세계사를 배울까요? ▶ 우리 눈으로 세계를 보자 8.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동네 가게도 필요해요 64 억만금 씨의 욕심 ▶ 우리나라 기업의 10개 중 9.9개가 중소기업 ▶ 나라의 경제를 좌우하는 중소기업 9. 다양한 생물 종을 보존해야 해요 72 단 하나 살아남은 감자밭 ▶ 우리는 왜 멸종해 가는 생물들을 보호해야 할까요? ▶ 우리 밀 살리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 다양한 이론이 경쟁해야 발전할 수 있어요 80 늙은 과학자가 쓴 불온한 서적 ▶ 과학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을까요? ▶ 내 이론만 옳다고 고집하면 안 돼요! 11. 다양한 내용을 알려 주는 교과서가 있어야 해요 88 법정에 선 심청 ▶ 여러 시각에서 바라보는 열린 교육이 필요해요 ▶ 우리나라 교육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어요 12. 정상과 비정상을 가리는 잣대는 공정해야 해요 96 피터와 FBI 요원의 대결 ▶ 왜 피터의 말에 FBI 요원이 대답하지 못했을까요? ▶ 우리는 왜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면서 살아갈까요?이 책은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입니다. 열린 생각이 왜 필요한지, 그것이 민주사회를 만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려고 마련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생각과 문화도 제각각입니다. 이처럼 나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를 받아들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성숙한 민주시민의 자세입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 나와 다른 것은 짓누르는 경쟁적인 사회 문화가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집단따돌림과 폭력적 학교 문화가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요? 수백만 가지 색깔을 지닌 다양한 사람들의 세상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생김새, 피부색, 문화, 종교, 사상이 각기 다릅니다. 수백만 가지 색깔을 지닌 다양한 사람들이 저마다 개성을 발휘하고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편견 없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떠한가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은 따돌림을 당하기 일쑤입니다. 다른 민족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큰 거부감을 보이거나, 잘 알지도 모른 채 외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와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 사람은 무시하거나 적대시합니다. 나와 다름을 ‘차이’로 인정하기보다는 ‘차별’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자기 생각이나 살아온 방식만 옳고, 남의 생각이나 사상, 생존을 위한 노력은 위험하거나 사회를 어지럽히는 행위라고 일방적으로 매도합니다. 생각이 다른 어른들이 패를 갈라 서로 손가락질해 대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는 귀를 막아 버립니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려 듭니다. 이 같은 잘못된 어른들의 문화를 한 치도 다름없이 따라하는 것이 바로 어린이 세상입니다. 힘이 센 아이는 힘이 약한 아이를 때리고, 피부색이나 생김새가 다른 아이나 놀림 받거나 차별 당하고, 생각이나 행동이 다른 아이는 따돌림 당합니다. 이처럼 내 편, 네 편을 나누고, 오로지 내 생각과 사고방식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회에서는 다채로운 수채화가 나오기 어렵습니다. 오로지 하나의 생각, 하나의 방식만이 옳은 것으로 인정된다면, 이와 다른 생각이나 방식은 잘못된 것으로 치부됩니다. 이는 나와 다른 것을 적대시하고 잘못으로 여겨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고 나아가 사회 공동체를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유대인을 적으로 규정해 끔찍한 인종 학살을 자행했던 나치스나, 동족 간 전쟁을 낳았던 6.25전쟁, 분쟁이 끊이지 않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 지금도 끊임없이 벌어지는 다른 종교 사이의 전쟁과 다른 문화 사이의 전쟁을 보면 이 같은 닫힌 생각이 얼마나 큰 비극을 낳는지를 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효녀를 법정에 세우다! 이 책에서는 심청이 ‘막심 불효죄’로 고소당해 법정에 섭니다. 검사는 심청이가 막심한 불효 죄를 저지른 불효녀라며 몰아세웁니다. 세계적인 효녀 심청이가 불효녀라니요? 이 책에서는 심청이 과연 효심이 지극한 효녀인지, 불효죄를 저지른 불효녀인지 가리기 위해 법정에 섭니다. 여러분이 배심원이라면, 어느 쪽에 한 표를 던지고 싶은가요? 우리는 그동안 아무런 의심 없이 심청을 효녀 자리에 올려 떠받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보는 눈에 따라서 심청은 효녀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사실을 두고도 사람들마다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와는 다른 남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데서 민주주의의 싹이 틉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여 왔던 많은 생각들에 대해 문제제기를 합니다. 우리는 흔히 콜럼버스를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개척자로 알고 있지만, 그가 신대륙에 상륙해서 벌인 짓은 과연 그만한 평가를 받을만한 인물인지를 고민하게 합니다. 그런가 하면 동네 가게를 모두 사들여 세상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 줄 알았던 억만금 씨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지금은 위대한 과학자로 추앙받는 갈릴레이가, 그가 살던 시절 종교재판으로 받았던 죄목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세상의 많은 일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보아야 할지,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다시 한 번 고민하게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우연히 이슬람교도 할아버지의 집에 가게 된 아이가 그동안 자신이 가져 왔던 그 종교와 문화에 대한 맹목적인 불신을 씻어내게 되는 걸 보게 될 것이고, 갈등과 다툼을 없애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모아 합의를 이끌어 낸 이천년 전 신라시대의 화백제도에서 우리는 조상들의 탁월한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함을 품는 거야말로 민주주의를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 열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와 다른 남의 생각과 방식을 포용하는 것이 민주 시민의 기본자세라 할 것입니다.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임으로써 더 발전된 우리 문화가 꽃피우고, 다양한 생각을 통해 이전보다 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역사상 많은 나라들은 바로 이런 과정을 통해 강대국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종교와 문화가, 인종과 풍속이, 사상과 취향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거부하고 차별하는 것은 올바른 민주시민의 자세가 아닙니다. 자기 생각이나 살아온 방식만 옳고, 남의 생각이나 사상, 생존을 위한 노력은 위험하네 사회를 망치네 하며 적대시하고 못 살게 구는 행위야말로 사회를 어지럽히고 사람의 가치를 업신여겨 결국은 사회 공동체를 파괴하는 결과를 빚게 되지요. 열린 마음으로 나와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고 다양함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민주시민이고 그런 사람들이 사는 사회가 바로 민주사회랍니다. 사람마다, 문화마다, 종교마다, 사상마다 다른 차이를 인정하고, 그것을 융합한다면 더 발전된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한 땀씩 수를 놓으면 아름다운 자수 작품이 완성되듯이, 사람들의 다양함을 모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초등 독서력 키우는 읽기놀이 일 년 열두 달
다우출판사 / 박형주, 조수진 (지은이) /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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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출판사독서교육박형주, 조수진 (지은이)
전작인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일 년 열두 달》을 통해 4~9세 아이들과 책 읽는 재미방법을 소개해 베스트셀러를 만들었던 저자가 ‘초등학생도 책을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 방법’을 묻는 부모들의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특별한 지식이나 솜씨를 갖지 않은 보통의 부모라도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책 읽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쉽고 다양한 소통 방법들을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다. 초등생 아이들의 정서적·지적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98가지 주제어를 중심으로 고른 1,116권의 책이 소개되는데, ‘책 읽는 재미는 좋은 책을 만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믿는 저자들이 고른 책의 목록도 흥미롭지만, 독서 교육 전문가이기에 앞서 선배 부모로 98개의 제목에 담은 메시지들도 눈길을 끈다. 내용 중 ‘두렵지만,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게 용기야’처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과의 대화거리를 만들 수 있다. 문학책 448권, 과학· 사회· 수학 교과 주제의 책 523권, 문화예술 책 129권이 소개되며, 이들의 64%는 2020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출간 5년 이내의 책, 90%는 출간 10년 이내의 비교적 새로운 책으로 요즘 아이들의 정서와 감각도 중요한 기준으로 두었다. 오래 된 책이지만 대체하기 어려운 좋은 책들도 절판 여부를 살펴서 소개했다. 책마다 읽기 난이도도 표시는 이 책의 미덕 중의 하나다. 저학년을 위한 책 25%, 중학년 책 41%, 고학년에게 적합한 책을 33% 정도로 구성하였으며, 읽기 난이도는 현재 읽기능력에 맞는 책을 찾을 때 기준이 된다. 또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만났을 때 쉬운 단계부터 어려운 단계로 이어 읽으면서 읽기능력을 높여주거나, 관심의 깊이를 더해가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책이 적게는 9권 많게는 30권 정도가 소개되니, 저마다 다른 개성의 아이들이 제게 더 흥미로운 방식의 책을 찾아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추천사 머리말 Ⅰ부. 읽기능력, 네 글자 뒤에 숨은 백만 가지 이야기 1. 읽기능력, 세상을 보는 눈 문식력, 문해력, 그리고 리터러시/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학습능력이라는 거짓말 /디지털 시대의 읽기능력/ 무조건 책읽기의 배신 2. 초등 읽기능력, 오해하지 말고 넘겨짚지 않고 초등학생 독자에 관해서/ 이해와 오해 사이의 초등 읽기 정보들/초등 독자의 책 고르기 3. 하고 많은 놀이 중에, 읽기놀이 알수록 신묘한 놀이의 힘/ 삐! 그 선을 넘지 마오, 교육열망/늑대와 춤을, 아이 책과 놀이를! 4. 유수와 나연이의 첫 읽기놀이 풍경 하필 그 책이 놀이 책으로 선택된 이유/ 책만 말고 아이도 읽는 시간/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재미있게 놀자! ▶ 초등 읽기놀이를 200% 즐기려면 ▶ 초등 책읽기가 200% 즐거우려면 II부. 초등 독서 능력 키우는 읽기놀이 ▶ 《초등 독서력 키우는 읽기놀이 일년 열두 달》 구석구석 활용법 1장)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 주제 책읽기 과학책 읽기를 망치지 않으려면 과학 읽기의 목적은 과학적 사고력 기르기/ 흥미를 느끼고 책임감을 가지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과학이 만만해지는 과학 책읽기 01. 탐구 _ 과학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02. 동물, 동물들의 생활, 분류 _ 환경이 다르면 동물들의 특징도 달라지지 03. 식물, 생태계 _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쑥쑥 자라 꽃이 피고 04. 미생물, 바이러스 _ 가장 작지만, 지구에서 가장 많은 생물체야 05. 우리 몸, 인체 _ 살아있다는 건, 우리 몸이 부지런히 일을 한다는 소리지 06. 배설작용, 똥오줌 _ 너는 몇 가지 똥을 알고 있니? 07. 지구와 지층 _ 46억살, 지구의 나이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생각해봐 08. 화산과 지진, 지구 _ 알지? 지구는 가끔 폭발하기도 해 09. 태양계와 별, 우주 _ 어쩌면 너는, 지구 밖에 가볼 수도 있을 걸? 10. 날씨와 계절, 일기 _ 날씨 예측은 아주 복잡한 과학이라고 11. 물의 상태, 물의 순환 _ 흐르고 단단하고 날아다녀도, 모두 물이야. 12. 빛과 그림자, 렌즈 _ 직진 본능 빛 속에 숨은 색깔들을 찾아봐 13. 산과 염기 _ 신맛? 쓴맛? 맛이 다르면 성질도 다르지 14. 소리와 파동 _ 떨리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다고? 15. 자석과 전기 _ 밀·당 최고수는 나야나, 자석! 16. 열과 에너지 _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궁금하다면, 나를 만나봐 17. 힘과 운동 _ 힘은 보이지 않아도 세상을 움직이지 18. 자동차, 속력 _ 더 빨리 가는 자동차는 엔진만으로 되는 게 아니야 19. 생태계,지구환경 _ 나무가 살고 동물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 20. 로봇과 미래과학, AI _ 미래가 온다. 로봇이 온다 ▶ 삼 남매네 철인 독서 Q&A Q1. 아이가 두꺼운 책을 부담스러워하는데, 독서력 점프의 방법은? Q2. 아이가 만화만 보려고 하는데, 학습만화니까 괜찮은 건지? ▶ 과학 주제 시리즈 책과 전집 ▶ 놓치기 아쉬운 과학 주제 책 2장) 세상 보는 눈을 만드는, 사회주제 책읽기 사회책 읽기를 망치지 않으려면 사회 읽기의 목적은 시민적 자질 기르기/ 이웃과 더불어, 공동체를 가꾸며, 평화로운 삶을 살도록/ 사회가 흥미로워지는 사회 책읽기 01. 지도,지리 _ 내비게이션이 있는데 지도 못 보면 어떠냐고? 02. 고장의 모습 _ 너는 어떤 동네에 사니? 03. 세계 여러 나라와 문화 _ 같이 갈래? 지도 속으로 세계 여행! 04. 우리가 사는 집 _ 좋은 집은 어떤 집인가요? 05. 세계의 음식 _ 나라가 다르면 국수가 달라진다고? 06. 생활도구의 변화 _ 옛날에는 이 많은 일을 어떻게 했지? 07. 법, 헌법 _ 법대로 하자는 건 좋은 말이야? 08. 선거, 민주주의 실천 _ 뽑는 사람, 뽑히는 사람 누가 중요하지? 09. 인권, 평등, 공동체 _ 사람이면 모두 똑같이 귀한 거야 10. 난민, 전쟁, 인권 _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일까? 11. 경제, 시장과 자원 배분, 그래서, 물건 값은 누가 정하는데? 12. 일(직업) _ 놀면서 돈 버는 일을 찾는다고? 13. 현명한 선택(소비) _ 공짜를 받는 게 왜 이익이 아니지? 14. 미디어, 방송 _ 유튜브랑 방송이 다른 거예요? 15. 국제기구, 국제 교류 _ 우리가 국제기구를 만들 수도 있다고? 16. 시민 참여 _ 우리가 우리 세상을 만드는 거야! 17. 박물관· 유물과 유적 _ 박물관이 ‘진짜’ 살아 있을까? 18. 한국사, 생활사 _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 이야기 19. 세계문화, 세계사 _ 설탕 안에 어떻게 세계사가 들어가지? 20. 공정 _ 똑같이 나누는 게 왜 불공평해?21. 지속가능한 지구 _ 지구가 없으면 우리는 어디서 살지? ▶ 삼 남매네 철인 독서 Q&A Q3. 다둥이 집인데, 큰아이의 이른 읽기 독립이 괜찮은 건지? Q4. 필사나 낭독을 권하는 책을 자주 만나는데, 아이가 싫어해요. ▶ 사회 주제 시리즈 책과 전집 ▶ 놓치기 아쉬운 사회 주제 책 3장) 마음의 힘을 기르는 문학책 읽기 문학책 읽기의 재미를 망치지 않으려면 어린이 문학책 읽기의 의미와 가치/ 몰입해서 즐기되, 비판력을 갖추고, 형식은 자유롭 게/독서가 놀이가 되는 어린이 문학 책읽기 01. 자존감, 자신감 _ 괜찮아, 너는 잘 해낼 수 있어! 02. 정체성 _ 훌륭하지 않아도 돼. 너다우면 되는 거야! 03. 꿈, 희망 _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04. 불안과 걱정 _ 숨을 크게 쉬면서, 불안을 뱉어버려 05. 짜증, 분노 _ 네 짜증의 가시는 너와 가장 가까운 사람을 찌르지 06. 슬픔, 감정 _ 슬픔은 두려운 게 아냐 07. 용기, 열정, 솔직함 _ 두렵지만,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게 용기야 08. 성장, 성숙 _ 내일은 오늘보다 더 09. 공부 고민 _ 다른 애랑 비교 금지! 어제보다 한 걸음 앞으로 10. 리더십, 협력 _ ‘강한 나’ 말고, ‘강한 우리’를 만드는 게 리더야 11. 학교 _ 배우고 사귀고…… 그게 학교지! 12. 선생님-선생님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요 13. 친구 사귀기, 관계 만들기 _ 서로 통하려면, 서로 존중해야 해 14. 친구 갈등, 따돌림 _ 침묵은 비겁해. 그건 불의를 인정하는 거야. 15. 첫사랑, 로맨스 _ 두근두근, 내가 이상해졌다고? 16. 외모, 외모 비교 _ 왜 예쁘다는 게 서로 다르지? 17. 거짓말, 남의 말 _ 네가 한 말이 네게 돌아가는 거야 18. 언어 예절, 욕 _ 말을 왜 그렇게 하니? 19. 온라인 예절 _ 온라인은 마음도 투명하게 보이는 곳 20. 성평등 _ 남자답게 여자답게 말고, 그냥 나답게 21. 엄마, 아빠 _ 너를 사랑하지만, 나에게도 이름이 있단다 22. 할아버지, 할머니 _ 영원한 내 편 할아버지, 할머니 23. 형제, 자매, 남매 _ 얄밉지만, 그래도 네가 있어 다행이야! 24. 다양한 가족, 가족사랑 _ “가족사진을 찍으면 가족이야!” 25. 가족 갈등, 가족 성장 _ 가족이 늘 화목하지는 않아 26. 이웃, 공동체, _ 사람은 함께할 때 강해져! 27. 신체장애, 배려 _ 장애는 불편한 거지 이상한 게 아니야 28. 다문화 _ 문화는 다양할수록 더 풍요로워져 29. 반려동물, 동물의 권리 _ 우리집 ‘댕댕이’를 소개할게요 30. 돈과 행복, 주체적 삶 _ 돈이 많으면 행복한가요? 31. 나눔, 소유, 행복 _ 나누면 줄어드는데, 왜 행복해지냐고? 32. 놀이, 즐거움 _ 노는 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지 33. 운동, 열정 _ 보여줘, 너의 에너지! 34. 책읽기, 도서관 _ 책읽기는 공부가 아니야, 놀이야! 35. 여행 _ 낯선 곳에 가면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지 36. 생활, 습관, 예절 _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지 37. 옛이야기 _ 슬쩍 보면 재미가, 잘 보면 지혜가 보여요 38. 동시, 시집 _ 아이들은 모두 한때 시인이었지! 39. 판타지, 모험 _ 쉿, 들키지 않게 들어와. 상상력은 넉넉히 챙겨 왔지? 40. 모험 _ 건방져도 괜찮아. 옳다고 생각되면 덤벼! 41. 추리 _ 조각 정보가 착착착! 짜릿한 추리의 재미 42. 인물, 도전 _ 누구나 실패하고 좌절해. 위대함은 극복에서 오는 거야. ▶ 삼 남매네 철인 독서 Q&A Q5. 서점에 갈 때마다 내가 싫어하는 책울 들고 오는 아이, 어찌할까요? Q6. 책 대화가 좋다는데, 우리 아이는 제게 말 좀 그만 하라네요. 어찌할까요? ▶ 우리 고전문학/세계 고전문학 시리즈 책, 전집 ▶ 놓치기 아쉬운 문학책 4장) 열정과 즐거움을 배우는 문화예술 책읽기 문화예술책 읽기를 망치지 않으려면 어린이 문화예술 책읽기에 대한 아쉬움/ 문화예술책으로 만나는 확산적 창의적 사고의 즐거움/ 결과에 감탄하고, 사람을 존경하고, 내 안의 열정을 확인하고/ 일상이 즐거워지 는 문화예술 책읽기 1. 음악, 소리 _ 힙합? K-POP? 클래식? 뮤지션! 2. 미술, 빛, 철학 _ 미술이 마술! 3. 춤, 무용 _ 춤신 춤왕의 길 4. 건축, 집 _ 멋진 집에 살고 싶어요. 5. 스포츠 _ 꿈꿔봐, 스포츠의 세상은 생각보다 넓어 6. 패션 _ 패션은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담는 거야 7. 요리, 요리사 _ 신토불이가 무슨 말이야? 8. 작가와 기록 문화 _ 글이 없었다면, 지금의 세상은 불가능했을걸? 9. 영화, 연극, 애니메이션 _ 내 머릿속 그림을 모두와 함께 보는 거야 ▶ 삼 남매네 철인 독서 Q&A Q7. 사야 할 책들이 너무 많아서, 책값이 부담스러워요. Q8. 아이가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니, 책 읽을 시간을 내기가 너무 어려워요. ▶ 문화예술 시리즈 책, 전집 ▶ 놓치기 아쉬운 문화예술 주제 책 5장) 수학적 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을 키우는 수학주제 책읽기 수학책 읽기를 망치지 않으려면 수학적 사고력, 수학적 문제해결력, 의사소통 능력과 수학 읽기/ 다음을 예측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수학 자신감을 만드는 수학 책읽기 1. 수학이 뭐야? _ 으~ 수학일까, 앗! 수학일까? 2. 수와 연산, 수학 _ 내 이름은 수학, 산수랑 다르지 3. 도형 _ 너는 원을 뭐라고 소개할래? 4. 측정 _ 더 큰데 더 적다고? 그게 단위 때문이라고? 5. 규칙성 _ 서두르지만 않으면 너도 규칙을 찾을 수 있을걸? 6. 자료와 가능성 _ 자료를 잘 정리하는 것도 수학이야? ▶ 삼 남매네 철인 독서 Q&A Q9. 아이가 쓰기를 싫어해요. 말을 잘하니 그냥 두어도 될까요? Q10. 아이가 필독서를 잘 안 봐요. 어떻게 할까요? Q11. 너무 한 가지 책만 좋아해요. ▶ 수학 시리즈 책, 전집 ▶ 놓치기 아쉬운 수학 주제 책 부록 ■ 이 책에 소개된 읽기 단계별 책 목록 - 읽기 1단계 책 목록 - 읽기 2단계 책 목록 - 읽기 3단계 책 목록 ■ 읽기놀이로 찾아보는 책 목록- 좋은 책으로 재미있게,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초등 독서 솔루션! - 꼼꼼히 고른 1,166권의 좋은 책과 읽기 능력을 키우는 책대화법까지 ‘아이들 독서는 즐거워야 한다. 그 즐거움은 읽기 능력에서 나온다.’ 이 두 가지 원칙은 부모라면 모두 알지만, ‘무엇을, 어떻게’에서 늘 막힙니다. 좋은 책 고르기가 첫 번째지만, 막상 수많은 책을 다 읽어보고 고르기도 어렵고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이 책에 소개한 1,116권의 책 목록은 내용의 충실함, 아이들의 발달 단계, 현장의 반응까지 점검하고, 가급적 최근 출간한 책을 중심으로 절판 여부까지 살펴 실었습니다. 98가지 핵심 주제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교육 과정을 고려한 것으로 누구라도 쉽게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돕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제대로 보는 최고의 방법은 어른과 함께 그 책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녹록지 않습니다. 시간을 내기도 어렵지만 부모가 된다고 저절로 책 보는 눈과 아이들의 눈높이와 교육 과정을 알게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이 책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교육 과정을 알려주고 그에 어울리는 좋은 책들의 후보를 골라주고, 그 책을 읽는 방법과 그 책으로 아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방법, 아이의 읽기능력을 길러주는 놀이 방법을 안내합니다. 특별한 교육적 지식을 갖지 않은 부모라도 큰 부담 없이 아이와의 책 대화를 꾸려나갈 수 있게 돕습니다. ‘읽기능력(literacy)’은 좁게는 글과 그림의 메시지를 해독하는 능력이지만 넓게는 그 안에 담긴 메시지와 의미를 이해하고 구성해 내는 능력입니다. 인간만의 특권이라 할 만한 지적 활동이지만 후천적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이 능력은, 책 읽기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부족한 능력이기도 합니다. 책과 놀이의 결합은 이를 북돋습니다. 사실적 정보가 중요한 책은 지식을 기억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으로, 글이나 그림의 의미에 재미가 숨겨진 책은 감정을 이입하고 상상하는 등의 놀이가 좋습니다. 또 비판적 읽기와 창의적 읽기, 감상적 읽기에도 맞는 놀이도 제안합니다. 이른바 ’읽기놀이‘의 시작입니다. 부모들의 큰 오해 중 하나는 ‘독서=공부’라는 생각입니다. 읽기 능력과 학습 능력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갖고,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독서는 이를 연결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현재의 교육 과정이 요구하는 학습역량’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독서가 어른에게 강요된 독서, 또 점검하는 독서는 아이에게 자칫하면 숙제가 됩니다. 공부에 지친 아이라면, 독서=공부라는 책이 보고 싶을까요? 이 책은 이 시기 아이들 내면 성장을 돕는 문학책들과 함께,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교과 공부의 핵심 단어들도 만나지만, 내용 학습을 목표로 두지 않습니다. 그 주제들이 아이들의 삶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 지식들에는 어떤 놀라운 비밀들이 숨어 있는지를 알려주고 아이들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그게 옳은 독서의 방향이라고 믿습니다. -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책 읽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 - ‘부모가 알아야 할 초등 독서’, 거의 모든 정보를 세세하고 친절하게 담았다. 전작인 《공부머리 만드는 그림책놀이 일 년 열두 달》을 통해 4~9세 아이들과 책 읽는 재미방법을 소개해 베스트셀러를 만들었던 저자가 ‘초등학생도 책을 재미있게 보게 만드는 방법’을 묻는 부모들의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특별한 지식이나 솜씨를 갖지 않은 보통의 부모라도 아이가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책 읽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쉽고 다양한 소통 방법들을 이 책에서도 만날 수 있다. 초등생 아이들의 정서적·지적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98가지 주제어를 중심으로 고른 1,116권의 책이 소개되는데, ‘책 읽는 재미는 좋은 책을 만나는 것에서 출발한다’고 믿는 저자들이 고른 책의 목록도 흥미롭지만, 독서 교육 전문가이기에 앞서 선배 부모로 98개의 제목에 담은 메시지들도 눈길을 끈다. 내용 중 ‘두렵지만,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는 게 용기야’처럼 제목만으로도 아이들과의 대화거리를 만들 수 있다. 문학책 448권, 과학· 사회· 수학 교과 주제의 책 523권, 문화예술 책 129권이 소개되며, 이들의 64%는 2020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출간 5년 이내의 책, 90%는 출간 10년 이내의 비교적 새로운 책으로 요즘 아이들의 정서와 감각도 중요한 기준으로 두었다. 오래 된 책이지만 대체하기 어려운 좋은 책들도 절판 여부를 살펴서 소개했다. 책마다 읽기 난이도도 표시는 이 책의 미덕 중의 하나다. 저학년을 위한 책 25%, 중학년 책 41%, 고학년에게 적합한 책을 33% 정도로 구성하였으며, 읽기 난이도는 현재 읽기능력에 맞는 책을 찾을 때 기준이 된다. 또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주제를 만났을 때 쉬운 단계부터 어려운 단계로 이어 읽으면서 읽기능력을 높여주거나, 관심의 깊이를 더해가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책이 적게는 9권 많게는 30권 정도가 소개되니, 저마다 다른 개성의 아이들이 제게 더 흥미로운 방식의 책을 찾아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기놀이’로 이름 붙여진 책놀이를 만난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 능력이 저절로 생기지 않으니 아이들이 읽기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돕는 게 독서 교육의 중요한 목적과 소임이지만 ‘많이 읽는 것’ 외에 뚜렷한 방법을 제안하지 못했던 현실에서 놀이 형식으로 읽기의 기능을 길러준다는 것은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반가운 일이다. 독서 교육과 문화콘텐츠의 놀이 전공자인 저자가 제안한 ‘읽기놀이’는 책을 읽은 뒤 책이 가진 매력과 재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쩔 수 없이 어른의 역할이 요구되지만 한편으로는 그 과정이 사춘기를 향하는 아이들과 수평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 평소에 보기 어려운 내면의 성장 정도를 눈치채는 기회가 되니 꼭 ‘읽기능력’에 대한 욕심이 아니더라도 꼭 시도해보고 즐겨볼 만한 일이다.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초등 아이들과의 독서활동에서 이런 저런 마찰을 경험한 부모라면, ‘삼 남매네 철인 독서’를 참고하면 좋다. 읽기를 ‘잘 하는 아이, 관심이 없던 아이, 어려움이 있는 아이’ 셋을 십 오 년 넘게 키운 시간과 학교 도서관에서 아롱다롱 개성 강한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지켜보면서 깨달은 지혜가 솔직하게 담겨 있다. 그 밖에도 교사들조차도 놀라워할 만큼 명쾌하게 정리해주는 학습과 독서, 독서와 읽기 그리고 놀이의 관계 설명을 만날 수 있다. ‘독서는 즐거워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내용은 ‘학습으로의 독서’를 강조하는 혼란이 결국 아이들의 학습만화 편향을 불러오는 원인이 되는 것에 대한 지적 등은 과정으로의 독서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옳은 독서’의 기본을 확인하게 한다. 독서의 효용에만 집중하느라 독서 교육에서 책을 읽는 주제가 될 아이들에 대한 이해, 그 아이들이 책을 읽는 과정에 대한 관심이 소홀했던 것을 깨닫게 하는 책이고, 아이와 책을 읽을 때 알아야 할 거의 모든 정보들을 세세하고 친절하게 담은 책이다. 독서 교육은 바른 육아가 별다를 바 없다는 독서 교육 전문가로, 그 자신이 부모이자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독서 관련 충고, 육아 현장에서 부모가 맞닥뜨리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조언들은 덤이다. 우리가 독서를 통해서 아이에게 길러주려는 읽기 능력은 그런 것입니다. 단지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기호나 상징의 표면뿐 아니라 이면 혹은 내면도 읽어내는 능력을 갖추길 바랍니다. 그 속에 담긴 사람의 마음과 의도를 볼 줄 알았으면 좋겠고, 수천 년 동안 인류가 만든 지식과 지혜를 내 삶과 연결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 한 권 한 권에 담긴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지만, 서로 다른 그 생각들이 바다를 이루는 세상에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고, 삿대가 되는 ‘읽기 능력’을 갖추길 바랍니다. _ ‘읽기능력, 세상을 보는 눈’ 중에서 읽기 능력과 학습 능력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갖습니다.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도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질문들은 “돈이 많으면 행복해지는 거죠?”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지만 돈만 쫓으면 오히려 행복과 멀어질 수 있는 것처럼, 책을 많이 보면 공부를 잘할 가능성이 높지만, 공부를 잘하는 능력이 책 많이 보는 것만으로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많으면 새로운 지식의 의미를 구성하는 일이 훨씬 수월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 것처럼, 어휘력과 배경지식을 활용하고 연결하는 능력이 부족하면 ‘현재의 교육과정이 요구하는 학습역량’을 갖추기 어렵습니다._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학습 능력이라는 거짓말' 중에서
(다빈치 어린이 미술관 5) 황금의 마법사 클림트
다빈치기프트 / 김순희 글 / 200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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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기프트예술,종교김순희 글
는 꼬마독자들을 위한 고급 화집입니다. 세계적인 명작들의 아름다움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시와 디자인으로 예쁘게 꾸몄습니다.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세계의 화가들과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1. 손목을 꺾었네. 오도독! 2. 드레스 3. 한번 해 볼테야? 4. 충만 5. 입맞춤 6. 눈 흘기지 마! 7. 스토클레 저택 변화 8. 이 포즈는 어때? 9. 용감한 여자, 무서운 여자 10. 아담과 이브 11. 집은 모두 몇 채? 12.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 꽃으로 피어났네 어린이에게는 어린이 나름대로 명화를 이해하는 눈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세계의 거장들이 남긴 명화들을 소수의 미술 애호가들만이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미술품들 가운데 많은 작품들이 책이나 대중매체들을 통해 대중의 눈에도 익숙해졌으며, 이런 예술을 향유하고 즐기는 계층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도 어린이들의 눈으로 이들 거장의 그림을 이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편견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들 나름대로 명화를 이해할 수 있는 눈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천재들의 미술 작품들은 인간이 기성관념이나 편견에 물들기 이전의,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표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어린이가 스스로 행복도 개척해 나갈 줄 압니다. 철학자 플라톤도 미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아이들에게 먼저 놀이를 가르치고, 그 다음 예술을 가르치고, 그 다음 기하학을 가르치고, 마지막으로 철학을 가르치라”고 말했습니다. 아이들을 ‘삶의 질’을 향유하는 교양인으로 키우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예술과 친해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지식 위주의 지능 발달에 치우쳐 정작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창의성 계발에는 소홀한 것이 현실입니다. 자녀를 ‘삶의 질’을 향유하는 교양인으로 키우고 싶다면 어릴 때부터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예술과 친해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에선 지식보다 세상을 바르게 받아들이는 감성과 그것을 표현하는 창의력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네모네모 로직 PLUS 4
제우미디어 / 제우미디어 (지은이) / 2021.06.18
12,000

제우미디어취미,실용제우미디어 (지은이)
‘네모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PLUS』로 찾아왔다! ‘PLUS 시리즈’는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이번 PLUS 4권은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오싹해지는 호러 캐릭터들이 테마이다. 메두사, 늑대인간, 구미호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무시무시한 친구들의 모습이 드러난다.- 풀이법 - Part A (쉽고 간단한 42가지 로직) - Part B (부담 없이 적당한 36가지 로직) - Part C (그림이 세밀해서 즐거운 30가지 로직) - Part D (가장 도전적인 난이도의 테마 로직) - 해답더 커진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이번 테마는 오싹오싹~ 호러 캐릭터 ‘네모로직’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네모네모 로직 PLUS』로 찾아왔다! ‘PLUS 시리즈’는 책이 커져 숫자를 보며 칸을 칠하는 게 편해졌고, 문제의 크기도 다양해져 즐길 거리가 많아졌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플러스 문제’는 두 개의 문제를 모두 풀어야 비로소 하나의 그림이 보이는 특별한 퍼즐이다. 하나의 문제를 풀고 전체 그림을 유추해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이번 PLUS 4권은 보기만 해도 등골이 오싹오싹해지는 호러 캐릭터들이 테마이다. 메두사, 늑대인간, 구미호 등 숫자에 맞게 칠하다 보면, 무시무시한 친구들의 모습이 드러난다. 더 업그레이드된 문제를 풀면서, 나만의 즐거운 시간을 채워보자! 편집자의 말 네모네모 로직이 찾아오는 6월, 9월, 12월을 기대해주세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는 매년 정기적으로 출간되고 있어요. 6월, 12월 : 다양한 문제와 재미있는 테마가 있는 [네모네모 로직 PLUS] 시리즈 9월 : 고수들을 위해 대형 문제로 가득 채운 특별판 [네모네모 로직 PLUS 고급편] ‘재미있는 네모로직이 찾아오는 시기‘ 꼭 기억해주세요! 주요 규칙 1. 숫자는 연속해서 칠하는 칸 수를 의미한다. 2. 문제의 위와 왼쪽의 숫자가 만나는 부분을 찾아 칠하면 된다. 3. 2개 이상의 수가 있을 경우에는 숫자의 순서대로 한 칸 이상을 비워두고 칠하면 된다. (한 칸이든 두 칸이든 그 이상이든, 위와 왼쪽의 숫자에 따라 띄는 칸 수는 달라진다.)
자필수학 중2 제4권 일차함수
매씽킹(Mathinking) / 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 2019.03.21
10,000

매씽킹(Mathinking)학습참고서신원일, 신우준 (지은이)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1. 일차함수의 뜻 2.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3. 함숫값 4. 일차함수 y=ax의 그래프 5. 일차함수 y=ax+b의 그래프 6. x절편, y절편 7. 기울기의 뜻 8. 두 점을 지나는 직선의 기울기 구하기 9. 함숫값을 이용한 기울기 구하기 10. x절편, y절편이 주어졌을 때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11. y절편과 한 점을 지날 때의 일차함수의 식 12. 두 점을 지나는 일차함수의 식 13. x절편과 한 점을 지날 때의 일차함수의 식 14. 세 점이 한 직선 위에 있을 때 k의 값 15. 여러 가지 조건이 주어질 때 일차함수의 식 구하기 16. 일차함수 y=ax+b의 그래프 위의 점 17. 일차함수 y=ax+b의 그래프와 평행한 그래프 18. y=ax+b에 평행하고 한 점을 지나는 일차함수 19. 일차함수 y=ax+b의 그래프 그리기 20. ax+by+c=0 꼴의 그래프 그리기 21. 일차함수 y=ax+b에서 상수 a,b의 부호 결정 22. ax+by+c=0의 그래프에서 상수 a,b,c의 부호 결정 23. y=ax의 그래프를 y축의 방향으로 평행이동 24. y=ax+b의 그래프를 y축의 방향으로 평행이동 25. x=a, y=k 의 그래프 26. 일차함수 y=ax+b의 이해확인 27. 연립일차방정식과 직선의 그래프 28. 직선과 좌표축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 1. 일단! 이 책은 획기적이다. 자필수학은 우리나라 수학참고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단원별 수학 기본서이다. 2.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중 고등학생들은 수학 공부를 할 때 곧바로 유형 문제집으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는데 이런 경우 문항이 이해가 안 되거나 개념이 잘 서지 않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문제점을 일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수학책이 자필수학이다. 자필수학은 새로운 단원을 시작할 때 누구나 반드시 풀어야만 하는 수학필독서이다. 3. 이 책은 단원별, 학습유형별로 수학 개념의 완전한 이해와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체계화시킨 국내 최초의 단원별 개념 확립 수학 교재이다. 4.이 책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준비 과정과 10여 년 이상의 수업을 통한 검증을 토대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5.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처음에 이 책을 겉보기로 접했을 때 보다는 이 책을 자필로 모두 풀고 난 다음에 이 책의 진정한 효과와 가치에 박수를 보내리라고 기대된다. 6.이 책을 모두 풀어본 학생은 교과서 한 단원의 개념을 완전히 정복한 학생으로 거듭날 것이다. 7.이 책은 새로운 단원을 공부할 때마다 모든 학생이 반드시 풀어보아야 하는 필수 수학 개념 확립교재이며, 10여년 이상의 학습 검증을 통하여 확인한 결과 이 책으로 수학을 공부한 학생과 일반 문제집만으로 공부한 학생의 실력 차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이 발생함을 확인하였다. 8. 앞으로 이 책을 따라 하는 유사한 교재들이 시중에 나온다 해도 이 책이 품고 있는 20여 년 이상의 학습 노하우의 느낌과 에너지는 그리 쉽게 따라오기는 힘들 것이라 여겨진다.
고양이 전사들 6
주니어김영사 / 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013.07.18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소설,일반에린 헌터 지음, 김이선 옮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2007년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끼리 서로 더 많은 사냥 영토를 얻기 위해 벌이는 전투, 비열한 음모와 모함, 그리고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에 관한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의 습성을 그대로 갖고 있는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불어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프롤로그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 지도 애절한 울음소리 마지막 인사 별족과 꿈을 나누는 시간 아홉 번의 고통, 아홉 개의 생명 예언의 의미 노장 화이트스톰 내 심장은 천둥족과 함께한다 죽음의 열매 빛나는 심장 충성심의 정체 동맹 단 하나의 종족 사자와 호랑이 뼈 언덕 분노의 숨소리 그들을 구출하라 추적대 평화의 환상 넷은 둘이 될 것이다 지도자가 된다는 것 결전의 날 새로운 적 전투를 준비하라 피의 종족 별족의 가호 연합 종족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마지막 전투 사자족의 함성 숲에는 다섯 종족이 살고 있다 옮긴이의 말고양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순간, 새로운 운명이 시작된다! “인간들이여,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라!” 도전, 우정 그리고 바른 삶에 대한 정의를 담은 성장 판타지 소설! 영국에서 출간된《고양이 전사들(원제 : Warriors)》은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폴란드, 러시아 등에서 번역, 소개되어 전 세계 1천만 독자가 열광한 고품격 판타지 소설이다. 2003년 출간 당시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를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남녀노소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2012년 영화화가 결정되기도 했다. 2007년 김영사에서 출간되어 ‘고양이처럼 빠르고 우아한 판타지 소설의 탄생!’이라는 독자의 평가를 받은 이 작품은 2012년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 독자가 좀 더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주니어김영사에서 새롭게 출간되기 시작해, 2013년 여름에 총 여섯 권으로 완간되었다. 새롭게 돌아온《고양이 전사들》에서는 사실적이고 정교한 이미지의 고양이 삽화를 만날 수 있다. 《고양이 전사들》은 애완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그저 신비로운 고양이 신화도 아니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 러스티(후에 파이어포, 파이어하트, 파이어스타로 이름이 바뀐다)가 자신의 평안한 삶에 안주하지 않고 숲 속에서 가장 위대한 전사 고양이가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고 있다. 숲을 지배하는 야생 고양이들이 사냥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벌이는 전투와 경쟁, 야욕의 결과로 빚어지는 비열한 음모와 모함,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배신, 그리고 지도자의 위치에 오르는 과정과 지도자로서 감당해야 할 고독과 책임에 관한 이야기는 마치 인간 세상에 대한 풍자를 담은 한 편의 영화와 같다. 이렇듯 인간의 습성이 그대로 투영된 ‘고양이 전사들’은 단순한 재미 이상으로,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혜에 대한 메시지를 던진다.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까지도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을 이입하고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많다. 예를 들어 ‘우리는 마음이 현재에 있는지 과거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는 고양이를 봐줄 여력이 없다.’, ‘과거의 삶도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 그건 지나간 일이고, 나는 지금의 나에 만족하고 있어.’, ‘너는 강하고 빠르다. 하지만 너의 속도와 무게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문장에서는 도전의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에 대한 위안이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 시리즈《고양이 전사들》은 예리한 감성과 번뜩이는 풍자와 재치로 ‘두 발 달린 동물’인 인간에게 진정한 용기와 지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고양이 전사들’은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자들에게만이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고양이 전사들》에 쏟아지는 찬사 * 도전, 우정 그리고 바른 삶에 대한 정의를 담은 성장 판타지 소설! _〈인터넷 교보문고 독자 lee0062〉 * 책을 읽고 나니, 길에서 만나는 고양이들이 평범하게 보이지 않는다. 그들도 〈고양이 전사들〉처럼 영역 다툼을 벌이는 것은 아닐까? _〈예스24 독자 우렁각시〉 * 책을 안 읽는 아이를 위해 들여놓은 책인데, 깊이 빠져들어 읽고 있어요. _〈인터파크 독자 herena**〉 * 〈고양이 전사들〉다음 권을 읽을 생각에, 수업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어요.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에서 책을 뗄 수 없어요. 완전 재미있어요! _〈인터파크 독자 xodwk8**〉 물을 마시기 위해 고개를 숙인 순간, 그의 뒤에서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비쳐 들었다. 햇살은 강물 위에서 반짝이며 강가에 비친 파이어스타의 얼굴 주위로 황금빛을 만들었다. 그 순간 파이어스타의 머리가 포효하는 사자의 머리로 변했다. 그것은 원로들이 들려준 이야기 속에서 수없이 등장했던 동물의 이미지였다. 불길을 닮은 그의 털이 화려한 갈기처럼 타오르기 시작했다. 눈동자에서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강한 힘이 느껴졌다. “지금 우리는 너를 지켜보고 있다. 너는 우리가 선택한 고양이다, 파이어스타. 너는 종족을 구할 불이다. 너를 이곳까지 오게 한 것은 별족이 아니다. 너는 네 의지로 이곳까지 왔다. 너에게 전사의 영혼이 있고, 진정한 종족의 고양이로서의 심장이 있기 때문이다. 별족에 대한 너의 믿음이 네게 필요한 힘을 줄 것이다.”
초등 한국사 레시피 2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신봉석 (지은이) /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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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소설,일반신봉석 (지은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 싶은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내의 키워드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 교사가 여러 참고 서적을 찾아가며 스토리텔링 자료를 만들고, 그 조각들을 기승전결이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6개의 끼니(장)로 구성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각의 자료에 얽힌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교사가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운영하는 사신(史神) 프로젝트 채널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레지 자료도 만나 볼 수 있어 더욱 역동적이고도 특별한 역사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From the Chef 네 번째 食史_ 조선 사회의 새로운 움직임 Table 01 전란의 극복, 광해는 과연 폭군이었을까? Table 02 병자호란과 효종의 북벌 Table 03 이거 실화냐? 이것은 신세계 Table 04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를 이끌다 Table 05 실학이 무엇인고? Table 06 조선 천재 화가들의 그림 읽기 Table 07 흙수저들의 반란 Table 08 비교 체험 극과 극! 조선 여성의 삶 Table 09 조선 여성 인물 열전 Table 10 세도정치, 조선 후기 국정을 농단하다 Table 11 민란의 시대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7종 다섯 번째 食史_ 근대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과 민족 운동 Table 01 흥선대원군의 국가 개혁 프로젝트 Table 02 척화비, 너의 목소리가 들려 Table 03 조선, 문을 열다 Table 04 어서 와~ 개항은 처음이지? Table 05 세상을 바꾸기 위한 함성, 동학농민혁명 Table 06 대한제국, 13년의 꿈 Table 07 Modern Table 08 망국, 나라를 잃다 Table 09 총과 펜으로 지키는 우리나라 Table 10 1910년 8월 29일 미리 예고됐었던 그들이 왔다! Table 11 불타오르는 저항의 횃불! Table 12 반격 Table 13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10종 여섯 번째 食史_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Table 01 35년 만에 되찾은 나라 Table 02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 Table 03 민족의 비극, 6·25 전쟁 Table 04 자유의 비밀은 용기뿐이다 Table 05 민주주의의 암흑기, 겨울 공화국 Table 06 타는 목마름으로 Table 07 한강의 기적 Table 08 대한민국 현대사의 영수증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4종 Dessert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심화 코스 요리 Bonus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8종 식재료 원산지 표시& Local Food 도움 받은 레시피역사 수업을 더욱 맛깔나게 만드는 특별한 비법!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읽는 역사 교양서 최근 역사 교육은 스토리텔링, 내러티브식 학습이 주를 이루고 있다. 다른 시대, 장소 및 사건들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사건의 전후 관계를 통해 역사적 인과관계를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최근 십여 년 동안 역사와 관련 있는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 많은 책을 교사가 다 읽고, 사회과 교육과정과 관련 있는 이야기를 선별하여 수업을 디자인하면 참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즐거운학교에서 출간된 『초등 한국사 레시피』(전 2권)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말랑말랑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 싶은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내의 키워드들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 교사가 여러 참고 서적을 찾아가며 스토리텔링 자료를 만들고, 그 조각들을 기승전결이 있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는 데 드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역사 수업 블로그 ‘사신(史神) 프로젝트 두드림’을 운영하고, 인디스쿨에서 ‘열정의 봉선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더욱 맛깔난 역사 수업을 선사하고자 노력해 온 저자 신봉석은 그동안 수업 시간에 사용한 모든 차시의 자료를 보완하여 『초등 한국사 레시피』에 담았다. 그래서 이 책은 오직 교사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을 준비하면서 역사를 더욱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불어 다양한 활동으로 가정에서 초등 역사 홈스쿨링을 꿈꾸는 학부모, 역사 수업이 부담스러운 예비 교사들도 함께 읽는 역사 교양서가 되어 줄 것이다. 역사를 말랑말랑하게 선물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핵심역량을 기르는 50가지 특제 비법 소스까지! 『초등 한국사 레시피』는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총 6개의 끼니(장)로 구성되어 있다. 역대 교과서에서 선별한 사진과 키워드를 중심으로, 각각의 자료에 얽힌 이야기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교사가 아이들이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수업을 디자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운영하는 사신(史神) 프로젝트 채널을 방문하면 다양한 프레지 자료도 만나 볼 수 있어 더욱 역동적이고도 특별한 역사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역사적 상상력이나 비판 능력 같은 역사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시선에서 역사를 바라볼 수 있는 ‘핵심역량을 기르는 특제 비법 소스’ 50가지 활동이 각 단원 말미에 구성되어 있다. 역사 속 인물의 입장으로 감정이입도 해 보고, 배운 것을 생활 속에서 적용도 해 보는 다양한 활동 통해 타 교과와의 연계 수업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단순한 사실 전달과 암기가 아닌 더욱 풍요로운 역사 수업을 지향하는 교사들을 위해 이 책이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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