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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렇게 나이 들어도 괜찮다
예인 / 사토 아이코 글, 오근영 옮김 / 2009.12.22
11,000원 ⟶ 9,900원(10% off)

예인소설,일반사토 아이코 글, 오근영 옮김
자연스럽게 나이 든다는 것의 의미.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늙어가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기록. 80대인 노(老) 작가가 40대를 지나 50대, 60대, 70대를 지나 80대가 될 때까지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생각을 담아냈다. 저자는 나이 드는 것을 아름답고 좋기만 한 것으로 포장하거나 계몽적인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각 나이에 맞게 변하는 생각과 나이든다는 것에 대한 진지한 접근을 시도하며 거창하지 않은 유쾌함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은 40대부터 80대까지 나이대별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시기에 흔히 겪게 되는 문제들을 잘 극복하는 방법과 즐거운 노후를 위한 조언 등을 담고 있다. 책에서는 자신이 나이들어가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주변의 사연을 털어놓기도 하며 평범하게 나이들어가는 이들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는 이처럼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 일상에서 나타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와 건강하게 나이드는 방법을 전한다. 여는 글/ 나는 이렇게 나이 들었다 1장. 아직은 당당하게 어깨를 펴도 좋다_40대 내가 나이 들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눈치 볼 필요 없다 생각대로 말하고 살다 보니 어느 새 나도 살찐 중년 우정에도 눈이 먼다 2장. 살만하고 재미난 일상이 너무 많다_50대 인생을 반쯤 살아보니 경험의 가치 부부싸움의 요령 사람은 ‘팔자’가 아니라 ‘기질’대로 산다 작은 일상에 애정을 담다 호통 치는 재미가 그립다 하고 싶은 말, 하고 사는 게 건강의 비결 여자들만 아는 즐거움 반복되는 일상에 깃든 행복 아름다운 중년을 생각하다 뱃살 걱정할 때가 아니다 늙지도 젊지도 않은 여자에게 화장이란 아름다운 ‘중년 부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3장. 세상이 변한다면 나도 달라져야 한다_60대 하루하루가 수행이다 ‘즐거운’ 노후보다 ‘건강한’ 노후를 고독을 견디며 의젓하게 몰상식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변해가는 세상 앞에서 남자와 여자, 나이 드는 법도 다르다 망가진 모습을 보이면서 정(情)도 깊어진다 진정한 여자 어머니가 아버지를 이기는 이유 아버지, 그 속 편하고 허약한 존재 진정한 남자 거스를 수 없다면 받아들이자 혼자 살면서 겪는 일 기억나지 않는 걸 어쩌라고 내가 현대의학을 거부하는 이유 4장. 내 의지대로 움직이며 선택하고 싶다_70대 나이는 힘이 세다 즐거움을 맛보기 위해서라도 ‘고생’은 필요하다 아직 희망을 잃어서는 안 된다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 수염이 난다 강하게 보이고 싶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엉뚱한 데서 터지는 내 웃음보 ‘경로의 날’을 잘 보내는 방법 소소한 인정이 그립다 이렇게 죽고 싶다 고희, 인생의 화창한 가을 의학은 더 이상 발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임종’도 ‘사후’도 평안하기를 5장. 자연스럽게 세월의 흐름에 나를 맡긴다_80대 시간은 소리도 없이 지나간다 이제 관조하는 삶으로 흐린 날의 벚꽃 사람의 기질은 바뀌지 않더라 죽음에 대한 준비자연스럽게 나이 든다는 것!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인간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특히 마흔을 넘기 시작하면 이전까지는 깨닫지 못했던 세월의 흐름과 자신의 변화를 더욱 깊이 받아들이게 된다. 신체적 능력은 떨어지기 시작하고 잦은 건망증이 치매의 전조는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있다는 자각에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인격적 성숙이 자연스럽게 자기 몸에 배고 있음도 깨닫는다. 어떻게 잘 늙어갈까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도 바로 마흔을 넘기면서부터이다. 이 책은 현재 80대인 노(老) 작가가 40대를 지나 50대, 60대, 70대를 지나 80대가 될 때까지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생각을 담은 책이다. 80대가 된 시점에서 쓴 글들이 아니라 그때그때 나이를 먹어가면서 변화하는 일상 속에서 ‘나이 드는 힘’에 대한 작가의 생각이 오롯이 들어 있다. 그럼에도 ‘이렇게 나이 드는 게 좋다’라거나 ‘내가 나이를 들어 보니 이런 게 좋더라’ 등의 조언이나 계몽적인 이야기는 담고 있지 않다. 다만 나이 드는 것에 대해 40대부터 진지하게 생각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의 기록물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얼굴은 주름이 늘고 거기다 얼룩덜룩한 검버섯이 생기고 걸음걸이도 비틀거리기 시작하면서 이윽고 노쇠와 병고, 그리고 죽음이 찾아온다. 확실하게 찾아온다. 그것을 아무리 뒤로 늦추려고 밀어내봐야 소용없다. …… 그렇다면 현실을 조용히 받아들이고 아등바등 몸부림치지 말고 노화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좀 더 보기에 좋지 않을까? …… 가능하다면 사는 동안 아등바등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생을 마치고 싶다.” 라고 밝힌다. 특히 인생 80년 이상을 사는 게 일반화되면서 ‘즐거운 노후’가 대세인 지금, 육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루하루를 살 것인가에 대한 진지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특별한 일을 벌인다거나 요란스런 건강관리를 하고 젊게 보이기 위해 무리를 하는 것이 과연 자연스러운 일인가에 대해 작가는 끊임없이 의문을 갖는다. 타고난 자신의 성격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다른 것에 사치를 부릴 수 없을 만큼 바쁘고 힘들게 살았기 때문에 작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 작가의 체험담은 거창하지 않으면서 진지하고, 진지하면서도 유쾌함을 느끼게 한다. ‘참 별난 사람’ 같지만 가장 평범하게 생각하고 가장 일반적으로 나이 드는 우리 어머니들의 모습과 우리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있는 느낌을 준다. 특히 자신의 행동과 일상에 대한 묘사나 사물과 세상의 변화를 바라보면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소설가 특유의 문학적 표현이 더해져 맛깔 나는 글 읽기를 제공한다. 마흔에서 여든까지 이렇게 나이 들어도 괜찮겠다! 40대-아직은 당당하게 어깨를 펴도 좋다 “지난 몇 년 동안 중년 부인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어김없이 양로원이나 실버타운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20년 후의 일을 40대인 지금부터 대책을 세워놓아야 안심이 될 것 같다는, 부모들의 소극적인 의식에 대한 것이다.”_15p 자녀들이 중고등생인 중년들이 양로원행을 고민하는 세태를 한탄한다. 노후에 대한 걱정으로 자신감을 잃기는 너무 빠르다. 아직은 모험을 하면서 삶의 보람을 찾을 수 있으며, 쓸모 있는 노인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게 중요하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때문에 곳곳에서 좌충우돌하지만 그러면서 성숙한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배우게 된다. 살찐 중년이 되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만 요란을 떨며 살을 빼기 보다는 단지 올해 입은 옷이 내년에도 맞을 정도만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친구 남편의 외도에 함께 흥분하고 그 외도 상대를 찾아 친구와 길을 떠난 에피소드에서는 진한 우정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50대-살 만하고 재미있는 일상이 너무 많다 “갑자기 투지가 불끈 솟았다. 장난꾸러기들에게 호통 치는 재미가 있다는 걸 깨달은 것이다. 나는 다음 일요일이 오기를 기다렸다. 뒤란 밭에서 아이들 목소리가 나면 얼른 나가서 마당으로 통하는 문을 힘껏 열고 “이놈들!” 하고 소리를 칠까? 그러면 아이들은 “와와!”하고 개미떼처럼 큰길 쪽으로 도망을 치겠지. 그쪽에다 딸에게 망을 보라고 해놓고 도망치는 녀석들을 모조리 잡아들인다. 이런 식으로 신이 나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_15p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와 끊임없이 싸우면서도 무슨 일이 생기면 그들의 지혜를 빌리기 위해 달려갔었는데, 요즘은 노인의 인생 경험의 가치를 소중히 여겨주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 늘 요란한 부부싸움을 하기로 유명했지만 부부싸움이란 원래 억압된 감정을 폭발시키는 행동일 뿐이므로, 빨래를 널러 옥상에 올라갔다고 목청껏 노래를 부르는 상쾌함 정도로 끝내야 한다. 어른이 한없이 무서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동네 개구쟁이들을 호통 치지만 꾸지람을 들어보지 않은 아이들의 반응에 기운이 빠진다. 딱히 특별한 건강법을 실행하고 있지는 않지만 군살이 느는 것을 걱정하기 보다는 노안이나 치아가 나빠지는 것, 기운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이 더욱 걱정이다. 두터운 화장을 나이를 감추기 보다는 기운차게 걷는 중년이 훨씬 젊어보인다고 느낀다. 60대-세상이 변한다면 나도 달라져야 한다 지금은 노인의 인생경험 따위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시대다. 인생 선배로서 가르칠 것이 아무것도 없고 따라서 노인에게로 향하는 존경심은 추호도 없다. 있는 거라곤 오로지 형식적인 동정뿐이다. 그런 시대에 노후를 맞으면서 내가 지금부터 명심해야 할 것은 어떻게 노후의 고독을 견딜 것인가에 대한 수행이다. _90p 즐거운 노후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정보가 범람하지만 건강하게 계속 일하는 것이 ‘즐거운 노후’라고 생각한다. 젊은 세대에게 이해나 동정을 구하며 ‘귀여운 노인’이 되기보다 의젓하게 고독을 견디며 홀로 서기를 해나가는 노인이 되고 싶다. 무심하고 둔한 성격 탓에 나이가 들어서도 상식이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지만 “뭐야? 이건! 상식이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라는 말이 튀어나올 때가 많다. 뭐든지 보고도 못 본 척, 듣고도 못 들은 척, 할 말이 있어도 말하지 않는 게 마음 편하게 사는 요령이라는 마음 약한 친구의 말과 노인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비상식이 활개를 친다는 다른 친구의 말에 현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생각한다.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가 다르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으로 보면서 진정한 남자와 진정한 여자를 말한다. 곰팡이가 생긴 줄 모르고 양갱을 손님에게 대접하거나 볶음라면을 국물로 만들어 끊이기도 하고, 고유명사가 기억나지 않아 자주 치매가 아닐까 걱정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다양한 해프닝을 겪는다. 자연치유를 경험한 이후 현대의학에 무작정 자신의 몸을 맡기지 않겠다는 결심을 한다. 70대-내 의지대로 움직이며 선택하고 싶다 나이를 먹으면 오감이 둔해진다. 젊은 시절 나는 노래를 제법 잘했다. 그런데 해가 갈수록 음정이 불안정해질 뿐만 아니라 요즘은 새로운 노래를 배우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음감이 둔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옛날에 배운 노래밖에는 할 줄 모르고 새로운 노래는 도통 배워지지가 않는다. 게다가 후각까지 둔해졌다. 손자가 방귀를 뀌는 바람에 딸이 냄새가 난다며 요란스럽게 코를 싸쥐고 있는데도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_186p 텔레비전의 개그 프로그램은 도무지 왜 웃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엉뚱한 곳에서 웃음이 터져 참을 수 없을 때가 있고, 노인성 조급증 때문에 심술궂은 할머니가 되는 게 아닌가 걱정을 한다. 세월이 변하고 사람은 나이를 먹지만 자연은 그 자리에 묵묵히 세월의 변화를 견디는 걸 보고 아직 희망을 잃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 나이가 들면서 강해지는 여자들을 보며 여자가 나이가 들면 수염이 난다고 생각한다. 해마다 여름이면 7백 미터의 언덕길을 오르며 다릿심과 체력을 시험하면서 내년에도 과연 올해처럼 오를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딸과 함께 오르던 길을 손자의 손을 잡고 오르내린다. 온갖 관을 몸 여기저기에 꽂고 운신도 마음대로 못하고 몇 달 동안 생명을 연장하는 것과 설사 임종이 앞당겨지더라도 천명에 따라 죽어가는 것 중에서 후자를 택하고 싶은 게 본심이지만 그것 또한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없을 때는 그냥 자연스럽게 맡기겠다고 생각한다. 80대-자연스럽게 세월의 흐름에 나를 맡긴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피는 꽃도 아니고, 더구나 특별히 오늘을 위해 피었습니다, 이런 식도 아니다. 비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폭풍이 치는 날, 추위와 더위, 이런저런 날들을 묵묵히 버티고 혼자 조용히 피어 있다는, 그런 자연스러움에 나도 모르게 멈춰 섰다. 왠지 마냥 반갑고도 애잔한 마음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심정이 된다. “훌륭해!”라는 말도 어울리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구나.” 이것도 아닌 “어머나, 이런 데 있었구나.” 하고 외치고 싶은 그런 기분._225p 세월과 함께 변해버리는 풍경도 있지만 조금도 달라지지 않는 광경 앞에서는 또 다른 뭉클함을 느낀다. 풍경은 변하지 않고 이 내 몸만 늙어 쇠잔한 모습이 되었다는 뭉클함이다. 요란스럽게 꽃숲을 이루는 구경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조용히 인적이 드문 주택가에 홀로 흐드러지게 핀 벚꽃에 대한 향수는 ‘말로 표현하는 일’에 대한 욕구를 자극한 일이었음을 회상한다. 이제는 오랜만에 사람을 만나도 ‘어렴풋이’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끙끙내는 일이 많아진다. 하지만 친구의 경험을 들으니 사람은 나이가 들고 얼굴이 변해도 기질은 변하지 않고 그 사람을 나타낸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이제 80을 넘기면서 틈만 나면 죽을 준비, 떠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잠기는 일이 많아졌다. 그 때는 발버둥치지 않고 순하게 받아들일 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2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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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i(소란아이)유아놀이책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6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Rainy Day 비오는 날의 거리 풍경 Storytelling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기 Toucan Treat 큰부리새의 먹이 Teamwork 협동작업 Hidden PicturesTM Fun 신나는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TM≫ A Ride in the Country 룰룰루~ 시골에서 자전거 타기 A Special Gift 특별한 선물 Clip and Comb 동물들의 머리 손질 A Day at the Beach 바닷가의 하루 At the Potter’s Wheel 돌림판을 돌리면 도자기가 나와요! Reading Room 독서실 Salad Swipe 샐러드 슬쩍하기 Ollie’s New Wheels 인라인스케이트 즐기기 Skating Pond 연못에서 스케이트 타기 Overslept 늦잠자는 곰 Amusement Park 놀이공원 Tea Party 차 마시기 좋은 날 Clowning Around 광대처럼 놀기 Movie Night 모두 함께 영화 보는 밤 Checkmate! 장군 받아라! At the Museum 박물관에서 본 공룡 Clear Mountain Air 맑은 공기가 있는 산으로! Downhill Racers 내리막길을 달려요! Summer Jazz 여름날의 재즈 Lunchtime 즐거운 점심시간 Wall Art 벽화 그리기 Berry Picking 바구니마다 딸기가 가득! Gathering Nuts 다람쥐의 도토리 모으기 Train Crossing 계곡을 가로지르는 기차 New Chick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A Windy Day 바람 부는 날 연날리기 Out for a Drive 드라이브하러 가요! Underwater Sights 흥미로운 물속 풍경 Practice Makes Perfect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어요! Desert Trek 사막 여행 즐기기 Answers 정답전 세계 1,000만 부모가 선택한, 놀이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65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 매호에 연재된 <숨은그림찾기> 중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아동서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 안에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65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아동서를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찾기》는 하이라이츠가 《하이라이츠 Highlights》지에 연재해온 것들 중 핵심만을 선별하여 만든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45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전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45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단위와 측정
어스본코리아 / 로지 호어 지음, 베네데타 죠프레 외 그림 / 2017.08.04
16,000원 ⟶ 14,4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자연,과학로지 호어 지음, 베네데타 죠프레 외 그림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시리즈 6권이다. 플랩 곳곳을 열어 보며 측정의 개념과 여러 가지 측정 단위 및 측정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간다. 측정이란 무엇인지, 측정한 값은 무슨 단위로 나타내고 어떻게 읽고 비교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길이와 넓이, 부피, 질량, 시간, 속력, 온도 등 상황별로 각기 다른 단위와 측정 방법을 이해하고, ‘마이크로’, ‘나노’로 시작되는 아주 작은 단위부터 ‘기가’, ‘테라’로 시작되는 아주 큰 단위까지 폭넓은 단위를 익히고 비교할 수 있다.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준다. 따라서 개념과 원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다음, 퀴즈를 풀어 보자. 이해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면 부족한 점도 스스로 보완할 수 있다.1쪽 측정이란 무엇일까요? 2~3쪽 길이를 측정해요! 4쪽 평면 도형을 측정해요! 5쪽 부피를 측정해요! 6~7쪽 질량을 측정해요! 8쪽 시간을 측정해요! 9쪽 속력을 측정해요! 10~11쪽 온도를 측정해요! 12쪽 아주 작은 단위 13쪽 아주 큰 단위 14~15쪽 측정 문제를 풀어 보아요!초등 수학과 과학의 핵심, <단위와 측정> 완전 정복! 150개 플랩을 열고 퀴즈를 풀면 사고력이 쑥쑥!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길이의 단위는 무엇이고, 속력은 어떻게 잴까요? 150여 개 플랩을 열어 수치를 측정하고 비교하는 법을 배워요! 플랩 곳곳을 열어 보며 측정의 개념과 여러 가지 측정 단위 및 측정 방법을 차근차근 알아가요. 측정이란 무엇인지, 측정한 값은 무슨 단위로 나타내고 어떻게 읽고 비교하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지요. 길이와 넓이, 부피, 질량, 시간, 속력, 온도 등 상황별로 각기 다른 단위와 측정 방법을 이해하고, ‘마이크로’, ‘나노’로 시작되는 아주 작은 단위부터 ‘기가’, ‘테라’로 시작되는 아주 큰 단위까지 폭넓은 단위를 익히고 비교할 수 있어요.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줘요. 따라서 개념과 원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하지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다음, 퀴즈를 풀어 보세요. 이해한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면 부족한 점도 스스로 보완할 수 있답니다. ◆ 생활 속에서 ‘단위와 측정’을 이해하고 직접 측정하면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이 Up! 길고 짧음, 무거움과 가벼움, 빠름과 느림 등 사물의 양이나 정도를 재는 ‘측정’은 초등 수학과 과학의 핵심이자 기초예요.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개념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이 책은 이러한 수학적, 과학적 지식을 단순히 나열하지 않고, 생활에 밀접하게 활용되는 예시를 통해 설명하여 아이들의 수학적 및 과학적 이해를 도와요. 가령 당근의 길이를 잴 때는 ‘센티미터’가 쓰이고, 나무의 높이를 잴 때는 ‘미터’가 쓰인다는 것을 알려 줘요. 1‘분’ 동안에는 신발 끈을 묶을 수 있고, 1‘시간’ 동안에는 운동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 주지요.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수학과 과학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다고 여기고 친숙하게 느낄 거예요.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여러 가지 값을 측정하고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책 속에 포함된 플랩 자를 떼어내어 여러 사물 그림의 ‘길이’를 직접 측정하고, 그림 속 저울과 온도계의 눈금을 읽어 ‘질량’과 ‘온도’를 각각 측정할 수 있지요. 이러한 과정에서 예시와 설명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관련 교과 지식을 효과적으로 익히게 될 거예요. 나아가 개념과 원리를 응용하는 측정 활동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기르게 된답니다. ◆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그림 속에서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책을 보는 아이들과 대화하듯 말을 걸어요. 마치 만화처럼 말풍선으로 구성되어 더욱 흥미롭지요. 책에 폭 빠져 읽어 나가는 사이 쏙쏙 이해가 될 거예요.
힐링아트 만다라 : 컬러링과 미로
아라미 / 유명금 (지은이) / 2019.07.20
10,000원 ⟶ 9,000원(10% off)

아라미취미,실용유명금 (지은이)
'만다라’는 불교 그림 중 하나로, 그 안에 종교를 상징하는 것들과 중요히 여기는 이치를 담았다. 만다라의 뜻은 산스크리트어로 원상(圓相)을 말한다. 원상이란 중생이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깨달음의 모습을 상징하기 위하여 그리는 둥근 꼴의 그림이다. 기본적으로 원과 사각형을 가지고 여러 조합을 통해 만들어 낸다. 이 책에는 원 모양 만다라, 기하학적 만다라, 꽃과 동물이 어우러진 자연 만다라 등 67개의 다양한 만다라 그림이 들어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일상에 지친 마음을 힐링하는 만다라컬러링 꽃, 바다, 동물과 어우러진 67개의 만다라로 컬러링도 하고 미로도 찾고! 예술적 감수성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날려버립니다. 힐링아트 만다라 컬러링과 미로 ■ 이 책의 특징 너도나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요즘 사람들은 자기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누구보다 바삐 움직여야 하고 머릿속은 늘 생각으로 꽉 채워야 하지요. 하지만 때로는 지친 몸과 마음을 되살려주는 힐링이 필요합니다. 마음의 평화를 선물하는 만다라 문양으로 컬러링과 미로를 해 보세요. 컬러링에 집중하면 자신도 모르게 걱정거리를 잊을 뿐 아니라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이 힐링돼요. 만다라의 복잡하고 규칙적인 문양을 개성 있게 컬러링하며 나만의 독특한 내면세계도 표현할 수 있지요. 그리고 섬세하게 그려진 미로를 찾으며 집중력도 키우고 뿌듯한 성취감도 느껴 보세요. 이 책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아트 북을 완성해 자존감도 높이세요! 만다라란? ‘만다라’는 불교 그림 중 하나로, 그 안에 종교를 상징하는 것들과 중요히 여기는 이치를 담았습니다. 만다라(mandala)의 뜻은 산스크리트어로 원상(圓相)을 말합니다. 원상이란 중생이 본디부터 갖추고 있는 깨달음의 모습을 상징하기 위하여 그리는 둥근 꼴의 그림이지요. 기본적으로 원과 사각형을 가지고 여러 조합을 통해 만들어 내지요. 티베트에서는 만다라 그림을 그리면서 깨달음을 얻는 수행으로 삼습니다. 색색의 모래로 정교한 만다라 그림을 완성한 후, 모래를 쓸어버려 다시 무(無)로 되돌려 버리지요. 불교 수행의 도구로 사용된 만다라가 요즘에는 명상과 미술 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만다라 그림을 집중해서 보거나, 직접 그리고 만들면서 잡념을 없애고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찾는 것이지요. 『힐링아트 만다라 컬러링과 미로』와 함께하는 시간이란? 갖가지 모양의 만다라를 컬러링하며 개성 있고 특별한 ‘나’를 발견하는 시간 이 책에는 원 모양 만다라, 기하학적 만다라, 꽃과 동물이 어우러진 자연 만다라 등 67개의 다양한 만다라 그림이 들어 있어요. 단순하고 쉬운 것부터 정교하고 까다로운 것까지 다양한 만다라를 컬러링하며 순수한 ‘나’를 발견해 보세요. 동시에 내 안의 예술적 감수성도 활짝 깨어나지요. 이 책으로 치유된 새로운 ‘나’를 보여 주는 특별한 아트 북을 완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만다라 문양 속 미로를 통해 마음을 모으고 길을 찾아가는 힐링의 시간 만다라는 산스크리트 어로 ‘근원’을 뜻하며, 완전함과 평화를 뜻합니다. 만다라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느낀다고 해서 만다라는 명상 수업이나 미술 치료에 흔히 쓰이지요. 이 책은 디지털 그림이 아닌, 작가가 손으로 직접 그려 정감 있는 일러스트 컬러링과 미로 책입니다. 아름다운 만다라 속에서 미로 찾기를 하며 마음을 하나로 모아 걱정거리를 떨쳐 보세요. 정신이 가볍고 자유로워지며 동시에 쌓였던 스트레스도 말끔히 해소되지요. 굳어진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건강한 두뇌를 위한 Tip!’을 실천하는 시간 컬러링과 미로를 할 때는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쓰게 됩니다. 따라서 둔했던 두뇌 활동이 활발해져 스마트 치매가 예방된다고 해요. 그리고 창조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쉽게 떠올라 생활 방식이나 업무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어요. 각 만다라 문양 아래에는 건강한 두뇌를 위한 짧은 조언이 쓰여 있어요. 두뇌 건강을 위해 필요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긍정적인 사고방식 등이 적힌 팁을 읽고 하루에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우리 김치 이야기
청년사 / 지호진 지음, 박정인 그림 / 2007.11.15
8,500원 ⟶ 7,650원(10% off)

청년사사회,문화지호진 지음, 박정인 그림
자랑스러운 우리 김치의 역사, 과학, 특별한 저장 방법 등 김치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담은 책이다. 2006년 미국의 저명한 건강 전문지 <헬스> 는 스페인의 올리브유, 그리스의 요구르트, 인도의 렌틸콩, 일본의 콩 요리와 더불어 한국의 '김치'를 '세계 5대 건강 음식' 으로 선정했다. 자연발효식품으로 우리 몸에 좋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고 놀라운 효능이 숨어 있어 세계의 과학자들도 깜짝 놀라는 특별한 음식, 김치에 대한 흥미로운 지식들을 만나볼 수 있다.1. 김치의 역사 여행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요? 원시시대 사람들은 열매를 채집하거나 물고기 먹었대요 가축을 기르고 씨앗을 땅에 심어 곡식을 재배했어요 농사를 지어 곡식으로 만든 밥을 먹었어요 반찬의 주요 재료가 바로 채소 사시사철 채소를 먹기 위해 김치의 유래를 찾아볼까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발효음식문화를 전해 주었어요 고구려인들이 채소를 소금에 절여 먹었대요 백제와 신라에 김장독이 있었다고요? 삼국시대는 어떤 김치를 만들어 먹었을까요? 통일신라시대의 절인 음식 ‘해’가 혹시 김치? 김치의 어원이 된 한자어 ‘침채’ 고추가 전래되어 김치의 대표 양념으로 맛있는 김치를 먹기 위해 통배추를 재배하라 2. 김치의 과학 여행 우리는 왜 김치를 먹어야 할까요? 김치가 숨을 쉰다고요? 대표적인 발효식품, 김치 비타민이 들어 있어요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위해 김치는 암을 예방해 주기도 해요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 준대요 김치에는 몸에 좋은 유산균이 우글우글 김치는 소화를 도와주는 소화제 김치의 재료에는 어떤 영양소들이 숨어 있을까요? 3. 김치 저장의 신비 여행 김치의 저장에 숨어 있는 놀라운 비밀 언제나 김치를 맛있게 먹는 비결은? 김치를 오래 보관하기 위한 찾은 방법 ‘김장’ 김장은 100년도 넘은 우리 고유의 풍속 김치를 어디에 보관했을까요? 숨 쉬는 항아리, 옹기! 나무로 김칫독을 만들었다고요? 김칫독을 잘 보관하기 위해 특별한 보관 장치 4. 김치의 팔도 여행 지방 특성에 따라 김치에도 독특하고 다양한 맛과 멋이 다양한 종류의 김치들이 모인 곳, 서울 맛은 간결, 내용은 다양한 경기도 김치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충청도 김치 입 안이 얼얼한 정도로 매운 경상도 김치 젓갈의 진한 맛이 일품, 전라도 김치 깊은 산속 싱싱한 채소로 만든 강원도 김치 향신료가 들어가 구수한 황해도 김치 생선이 들어간 함경도 김치 소금은 적게 국물은 많이, 평안도 김치 봄에 담가 먹는 제주도 김치 특별한 사람들이 먹은 특별한 김치 김치 만들기 종류도 맛도 다양한 여러 가지 우리 김치 5. 김치의 세계 여행 다른 나라에 어떻게 우리 김치가 알려졌을까요? 김치와 기무치 국제식품규격위원회에서 인정받은 우리의 김치 중국의 김치 열풍 세계 속의 우리 김치내용 들여다보기 1. 김치의 역사 여행 - 삼국 시대부터 현재까지의 김치 변천사! 한반도를 중심으로 우리 민족은 다른 지역, 다른 민족들과는 구별되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와 전통을 가꾸고 발전시켰어요. 우리들이 매일 먹는 음식에도 우리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 담겨 있기 마련이지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 음식 중에 하나인 김치는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삼국 시대의 김치부터 오늘날과 같은 김치까지의 변화 내용이 담겨 있어요. 2. 김치의 과학 여행 - 자연발효의 신비, 다이어트에 항암효과까지! 김치가 다른 어떤 음식보다 사람의 몸을 튼튼히 해 주고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어요. 세계의 과학자들도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김치의 놀라운 능력에 대해 깜짝 놀랐고요. 대표적인 자연발효식품인 김치에는 각종 비타민과 유산균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김치에 들어가는 각종 재료들의 성분들은 항암 효과도 가지고 있는데, 이 재료들이 유기적으로 작용해서 우리 몸을 튼튼하게 해준답니다. 또 고추의 성분인 캅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태워서 없애 주는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어요. 3. 김치 저장의 신비 여행 - 우리 고유의 풍속 김장 여름에도 싱싱한 김치를 먹기 위해서도 노력을 했지만 추운 겨울에 김치를 잘 저장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겨울에도 채소의 맛과 영양을 맘껏 즐기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날씨가 쌀쌀해지면 겨우내 먹을 많은 양의 김치를 한꺼번에 담그곤 했답니다. 이것이 김장이랍니다. 4계절 맛있는 김치를 먹기 위해서서 맛과 영양을 오래토록 지켜 주는 저장 방법을 연구했어요. 냉장고 없는 여름에도 김치를 시원하게 보관했던 이중독과 석정, 지역별 김장 김치 저장에 대한 정보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4. 김치의 팔도 여행 -맛도 모양도 가지각색인 지역별 김치 우리나라는 북부는 높고 남부는 낮은 지형으로 산을 따라 산지와 고원, 강을 따라 평야가 펼쳐져 있어요.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기도 하고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해요. 이런 지형과 기후의 영향으로 전국 방방곡곡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연 환경에 어울리는 나름의 문화를 이루어왔고, 음식 문화 역시 고장마다, 지역마다 나름의 특색을 지녔답니다. 지방마다 맛과 멋이 김치에 대한 이야기, 임금님이 먹은 궁중 김치와 스님들의 특별한 음식, 사찰 김치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5. 김치의 세계 여행 - 세계 5대 건강 음식 세계 여러 나라의 외국인들에게 ‘대한민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지 물어보니 한글, 한복, 인삼, 설악산, 불국사와 석굴암, 탈춤, 종묘제례악, 태권도 등등 여러 가지를 대답했어요. 그 중에 물론 김치도 포함되어 있었지요. 자연발효를 통한 독특한 감칠맛과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효능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면서 김치는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는 음식이 되어 우리 민족의 맛과 멋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답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
단꿈아이 / 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 2023.01.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단꿈아이역사,지리설민석, 스토리박스 (지은이), 정현희 (그림), 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한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다. *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의 최신판입니다. (도서 내용 동일)머리말 4 이 책의 구성과 특징 6 등장인물 8 프롤로그 온달, 헐크를 이기다! 10 제1화 씨름에 푹 빠진 온달 23 제2화 광개토대왕릉비의 침입자 63 제3화 온달, 장영실을 만나다 113 제4화 장영실과 자격루를 지켜라 147 퀴즈 만화를 읽고 나면 문제도 풀려요! 197 퀴즈 정답 및 해설 205*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2>의 최신판입니다.(도서 내용 동일)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 *초등학습만화 시리즈 베스트셀러! *현직 초등 교사의 강력 추천! 우리 아이 한국사 첫걸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으로 시작하세요! 2017년 1권이 처음 출간된 이래, 누적 판매 부수 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역사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한국사를 재미있는 만화와 깊이 있는 부록으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한국사를 접하며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고, 나아가 한국사를 사랑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1.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대모험 속으로 빠져들어요! 온달을 역사 천재로 만들기 위해 시간의 문을 열고 한국사 여행을 하는 설쌤 일행! 시간 여행을 통해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직접 겪는 듯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로 한국사 지식을 쌓아요! 대한민국 1등 한국사 선생님,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하는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 만화를 보며 궁금했던 이야기를 시각 자료와 함께 친절하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의 한국사 더보기’를 통해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3. 다양한 배경지식으로 한국사의 깊이를 느껴요! 만화 속 주제와 관련 있는 다양한 한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부록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지식을 함께 나눠 보아요. 4.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며 실력을 확인해요!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기본 문제는 물론,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실제 출제됐던 문제들을 실었습니다. 한국사 핵심 문제를 풀어 보며 응용 능력과 해결 능력을 키우고, 실제 시험에도 도전해 보세요.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책장속북스 / 신효원 (지은이) / 2023.05.05
17,500원 ⟶ 15,750원(10% off)

책장속북스사회,문화신효원 (지은이)
비문학 독해 근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아이가 꾸준히 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기획된, ‘초등학생에 최적화된 신문’이다. 그렇다고 결코 쉬운 주제를 다루는 것은 아니다. 2022년 6월부터 2023년 3월까지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 분야에서 선별한 100개 주제는 최신 이슈로서 학부모에게도 생소할 수 있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주제이다. 또한, 이는 향후 지속적으로 거론된 트렌드 키워드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더불어 이 책은 아이가 기사를 읽은 후 핵심어 빈칸 문제, O.X 문제를 통해 기사의 내용을 다시 기억하고 정리할 수 있게 했다. 게다가 하단의 토론하기 질문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게 한다. 지문 속 생소한 어휘들은 ‘신문 어휘 풀이’를 통해 뜻풀이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록의 ‘신문어휘사전’을 통해서도 다시금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머리말_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신문 기사를 꾸준히 읽을 수 있을까요? PART 1. 경제 01 포켓몬빵 띠부씰의 진실 02 사탕 없는 핼러윈은 핼러윈이 아닌데요 03 다른 건 안 팔려도 콜라는 잘 팔려요 04 잘 가요. 내일부터는 회사에 나오지 마세요 05 미국부터 보호할 거야. 미국이 제일 중요해 06 경제가 휘청, 회색코뿔소가 달려오고 있어요 07 한국에 따라잡힌 일본 경제 08 사라진 붕어빵 찾아 삼만리 09 총성 없는 종자전쟁의 시작 10 아직 버리지 마세요. 소비기한은 남았거든요! 11 어서오세요, 여기는 사람 없는 맥도날드입니다 12 새로 산 물건인데 자꾸 고장이 난다면 13 환경도 경제도 지키는 공정무역 14 우리는 체리만 따 먹는 사람이 아니에요 15 삐뽀삐뽀! 위기에 처한 나라들이 많아졌어요 16 가뭄에 기저귀 가격이 오른다? PART 2. 사회 17 ○○들은 오지 마세요, 이곳은 노○○존이랍니다 18 우리는 그러니까 알파(α) 세대! 알파 세대를 주목하세요! 19 2023년, 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요? 20 전 세계 단 21명! 레고 마니아들의 꿈의 자격증, 레고 공인작가 21 배달시키신 분! 저, 드론이 갑니다! 22 저를 안아 주세요! 23 잠깐만요, 미운 말 하기 전에 잠시만 멈춰 봐요 24 글 쓰는 영화감독, 제임스 캐머런의 이야기 25 우리 같이 당근해요! 26 대한민국은 몇 등 나라? 27 명탐정 셜록 홈스 캐릭터, 이제는 공짜로 쓸 수 있어요 28 500년 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쓴 편지 29 하루, 이틀, 그다음은 삼일? 30 우리 같이 웃어요, 하하하! 호호호! 31 중간이 사라졌다, 평균 실종 사태 32 동물들이 아픈 건 싫어요. 이제는 비건 패션 시대! 33 듣고 볼 수 없어도 우린 다 느낄 수 있어요 34 고쳐서 오래오래 쓸래요. 우리에게 수리권을 주세요 35 조심! 좀비가 될지도 몰라요 36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다시 태어났어요 37 줄어드는 아이들 그리고 사라지는 어린이집 PART 3. 세계 38 모두가 아픈 전쟁, 이제 좀 그만해요 39 왜 여자들에게만 얼굴을 가리라고 하는 거죠? 40 중국은 왜 자꾸 ‘하나의 중국’이라고 할까요? 41 한국이 얼마나 인기가 많은 나라냐면 42 케냐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왔어요 43 백지 시위가 시작된 중국, “우리의 입을 막을 순 없어요.” 44 여자는 인형, 남자는 자동차? 이제 이런 광고는 금지 45 갈 곳 없는 사람들의 슬픈 이야기 46 러시아! 언제까지 심술부릴 거야? 47 우크라이나, 우리가 도와줄게요! 비버 올림. 48 집들이 먼지처럼 내려앉고 말았어요 49 인도에서 발견된 하얀 석유 이야기 50 우리는 아직 꿈을 잃지 않았어요 51 아프간 여성들에 대한 차별을 멈춰 주세요 52 일본이 오염수를 바다에 흘려보내면 53 세계는 지금 덜 녹는 아이스크림 개발 중 54 프랑스 맥도날드에서 인기 폭발한 그것은 바로 55 틱톡! 지금 당장 삭제하세요 56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의 이름은 뭘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PART 4. 과학 57 우주의 독거미 속에서 별들이 태어나고 있어요 58 수달이 사자만큼 컸다고요? 59 흰개미가 골칫거리라고요? 뭘 모르시는 말씀! 60 딱따구리는 왜 나무를 두드릴까요? 61 개는 주인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챌까요? 62 꿀벌 떼가 전기를 만든다면 63 하늘에 뜬 홍시 64 문어가 친구에게 화가 나면… 65 혼자서도 잘 가는 나는야, 자율주행 자동차! 66 돈을 내야 할까요? 안 내도 될까요? 67 가을이 되면 왜 나무는 옷을 갈아입죠? 68 잠자던 바이러스가 깨어났다 69 190살 할아버지 거북이의 생일날 70 우주에서 가장 예쁜 토성 고리 나이는 몇 살? 71 석탄 가라! 태양광 에너지가 오신다! 72 누가 누가 먼저 달에 가나! 73 맛있는 귤의 정체를 밝혀라! 74 어린 시절의 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75 공룡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 76 다누리가 찍어 보낸 달과 지구의 모습 77 조심! 우주쓰레기가 머리 위로 떨어질지도 몰라요 78 희귀해서 희토류라 부르지요 79 챗GPT, 너 대체 얼마나 똑똑한 거야? PART 5. 환경 80 스위스 빙하가 녹고 있어요 81 아마존 우림을 지켜 주세요 82 마음껏 먹을 수 없게 된다면? 83 우리 몸속에 플라스틱이 들어있다고요? 84 우리가 지켜야 할 마지막 온도, 1.5도의 비밀 85 페트병으로 만든 옷 입어본 사람, 손! 86 크리스마스트리 멸종 사건 87 산호초를 지키세요 vs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88 추워도 너무 추운 겨울왕국이 찾아온 이유는 89 아프리카 열대우림에서 사는 뱀이 제주도에 나타났어요 90 동물들의 속마음을 아시나요? 91 미역은 든든한 지구 수호대 92 소금호수가 사라지고 있어요 93 지금, 오존층은 건강 회복 중 94 선인장이 알프스를 찾아온 까닭은 95 조용한 팬데믹, 슈퍼버그가 밀려온다 96 해운대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니 이게 무슨 말이죠? 97 실내는 공기오염으로부터 안전할 거라는 착각 98 쓰고 버린 마스크가 위험하다! 99 그녀의 이름은 그레타 툰베리 100 밤이 밤다울 수 있도록 어둠을 지켜 주세요 정답 신문어휘사전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홉 살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는 열세 살까지! 이 책은 2022년 6월부터 2023년 3월까지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 분야에서 우리가 눈여겨보아야 할 주제의 기사들을 골라 아이들의 눈높이로 재구성한 ‘초등학생에게 최적화된 신문’이다. 한국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는 선별한 100개의 최신 기사 텍스트에서 낯선 시사 어휘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는 고급 어휘로 다듬었으며 이는 어른이 활용하기에도 완벽한 문장으로 구성했다. 이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신문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며, 고급 어휘력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수록된 100개 기사는 오락처럼 소비되고 휘발되어 버릴 기사가 아닌, 향후 몇 년간 지속적으로 거론되며 새로운 현상과 발견으로 뻗어나가는 데 주축이 될 기사들로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이다. 더불어 이 책은 기사를 읽은 후 핵심어 빈칸 문제, O.X 문제를 통해 기사의 내용을 다시 기억하고 정리할 수 있게 했다. 게다가 하단의 토론하기 질문은 생각할 거리를 주고, 아이의 사고를 확장하게 한다.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의 각 현상들을 연결 지어 조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의외로 아이는 신문을 재밌게 본다? 신문 읽기의 문턱을 낮춘 《똑똑한 초등신문》 한 장에 배경지식 설명, 기사 내용, O.X 문제, 신문어휘풀이, 토론 주제 등을 담백하게 담고 있는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오롯이 텍스트 자체에 집중했다. 만화나 그림 속 캐릭터로 아이의 관심을 끌기보다는 신문 기사, 그리고 핵심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힘을 끌어내는 요소만으로 구성했기에, 아이는 어른처럼 신문을 읽는다는 긍정적 자존감을 형성하면서 기사에 더 집중하게 된다. 이는 곧, 사회 이슈를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는 힘을 길러 가며 신문 읽기에 흥미를 갖게 한다. 이 책은 최신 주요 뉴스 100개를 담고 있어 원하는 날, 원하는 만큼 아이가 스스로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제, 사회, 세계, 과학, 환경 기사를 골라 읽으며 아이의 관심 분야를 찾아 더 깊이 있는 대화를 해 보는 것도 좋다. 게다가 아이의 시선에서 멀어진 기사도 하나씩 섞어 읽게끔 지도해 준다면, 기사 편식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도 있다. 이렇듯 아이는 어느덧 각 분야의 최신 이슈를 골고루 습득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게 된다. 포켓몬빵에 들어 있는 띠부씰은 총 159가지인데, 몇몇 띠부씰은 처음부터 적게 만들었기 때문에 구하기가 힘들어요. 또 희소한 띠부씰은 중고 시장에서 빵 가격의 20배 이상의 가격에 팔린대요. 특별한 띠부씰의 양은 적고, 이것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은 많으니 몇몇 띠부씰의 값이 비싸진 것이지요. 희소성의 법칙이 여기에도 적용이 되었어요. 그런데 요즘 인기 많은 띠부씰을 가지기 위해 포켓몬빵을 많이 사서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가지려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대요. 이런 현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___ 포켓몬빵 띠부씰의 진실 (경제 파트) ▶공정무역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고 소비자에게 좀 더 질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해요. 나쁜 물질을 사용하거나 생산자의 노동력을 함부로 쓰면 공정무역 인정마크를 받을 수 없어요. 따라서 공정무역 제품은 윤리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어요.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공정무역은 착한 소비, 윤리적인 소비라고도 불려요. ___ 환경도 경제도 지키는 공정무역 (경제 파트)
The Original Peter Rabbit Books Set 오리지널 피터래빗 이야기 영문판 10종세트
소와다리 / 베아트릭스 포터 글 / 2013.10.15
60,000원 ⟶ 54,000원(10% off)

소와다리영어교육베아트릭스 포터 글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래빗 이야기 영문판 10권 세트. 1902년 런던 첫 출간 당시의 판형 그대로 출시되었다. 명작 영어동화들을 원서 그대로 복원한 동시에, 영어 발음과 리듬이 입에 붙을 수 있도록 라임북 형태로 구성했다. 책에 수록된 QR코드와 온라인(http://cafe.naver.com/sowadari/)을 통해 원어민 음성과 함께 학습할 수 있으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수록된 감성적인 그림은 영어 공부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다. 1) : 『The Tale of Peter Rabbit 피터래빗 이야기』 2) : 『The Tale of Benjamin Bunny 벤자민 버니 이야기』 3) :『The Tale of The Flopsy Bunnies 플롭시 버니 이야기』 4) :『The Tale of Squirrel Nutkin 다람쥐 넛킨 이야기』 5) :『The Tale of Jemima Puddle-duck 제미마 퍼들덕 이야기』 6) :『The Tale of Tom Kitten 톰 키튼 이야기』 7) :『The Tale of Mr. Jeremy Fisher 제레미 피셔 이야기』 8) :『The Tailor of Gloucester 글로스터의 재봉사』 9) :『The Tale of Tow Bad Mice 헝커멍커 이야기』 10) :『The Story of a Fierce Bad Rabbit 사납고 못된 토끼 이야기』 1902년 런던 첫 출간 당시 판형 그대로! 앙증맞은 미니 양장본!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 전인 19세기 후반,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시대. 컬러 인쇄술의 급속한 발달로 기존의 흑백 위주였던 책은 색깔옷을 입고 점점 화려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대 가장 뛰어난 컬러 원판 제작기술을 가진 인쇄업자 겸 편집자 엔드먼드 에반스는 아동용 그림책의 발전 가능성을 내다봤고, 몇몇 그림 작가들과 손잡고 다채로운 색상을 사용한 동화책을 속속 펴내기 시작했지요. 동화책의 아버지 랜돌프 칼데콧, 공주 패션의 창시자 케이트 그리너웨이, 그림책을 예술로 승화시킨 월터 크레인 등은 에드먼드 에반스와 함께 세계 동화책 역사에 영원히 남을 걸작들을 쏟아내며 그림책의 황금시대를 이끌었습니다. 그중에서 에드먼드 에반스와 프레데릭 원 출판사가 제작한 베아트릭스 포터의 피터래빗 이야기는 1902년, 출간되자마자 런던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는 자신의 책이 가난한 집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저렴한 책이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크기를 다른 책의 반110x135으로 줄이고 가격도 다른 책의 반값으로 정했답니다. 10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손바닥만한 피터래빗 책에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들판을 마음껏 뛰어다닐 수 없는 아이들을 대신해 맥그리거 아저씨네 텃밭을 온통 헤집고 다니는 말썽꾼 토끼 피터래빗을 100년 전 그 모습 그대로 지금 만나보세요! 19세기 말 원서를 그대로 재현한 100년의 감동! - 클라시코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훨씬 전의 옛날. 열악한 인쇄기술과 값비싼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저렴한 그림책을 만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책의 크기를 줄이고, 그림 개수를 줄이고, 색깔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든 거죠. 아이들은 그 책을 통해 교훈 가득한 옛날이야기와 아름다운 동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훗날 그 아이들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든 일꾼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그 책들은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아이들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책장에 꽃혀 있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이제 그 감동을 클라시코 초판 복원본으로 만나보세요. 라임 - 영어의 리듬이 저절로 입에 붙는 최고의 스피킹 교재 오래 전 서양의 작가들은 아이들을 위해 입에 착착 붙는 운율과 유익한 교훈이 가득한 동화와 동시를 지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런 동화와 동시를 읽으면서 사회성뿐 아니라 영어의 리듬감과 발음,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이렇게 운율을 가진 문장을 라임(rhyme)이라고 합니다. 꼬맹이 아이들의 입에서 영어가 물 흐르듯 술술 나오는 비결이 바로 이 라임에 있습니다. 영어는 발음이 아니라 리듬!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의 발음은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미국이라도 지역에 따라 발음이 많이 달라지죠. 그러나 그것이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영어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발음이 아니라 리듬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이 된장 영어를 하면 가장 거슬리는 것은 발음이 아니라 어색한 리듬감입니다. 영어의 리듬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끊을 데서 이어 말하고 이을 데서 끊어 말하는 것입니다. 라임이 가미된 영어 문장을 읽으면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영어 리듬을 그대로 흉내 낼 수 있습니다. *QR코드 및 소와다리 출판사 카페에서 음성과 해석본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고전은 나의 힘 세트 (전5권)
창비 / 문우일.류대성 외 엮음 / 201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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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문학문우일.류대성 외 엮음
고전은 나의 힘 전5권 세트. 철학, 역사, 사회, 과학, 예술 교사와 국어 교사가 만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적합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엮었다. 참고서보다 긴 호흡으로 수록된 고전에 친절한 해설과 단어 풀이를 덧붙여 이해를 도우며, 고전의 내용을 확인하고 사고력과 논술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 키우기’ 활동을 달았다. 고전은 방대한 양과 난해한 주제 때문에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하지만 사상가들의 깊이 있는 주장은 요약집이나 해설집으로는 제대로 알 수 없다.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는 옛 성현과 철학자, 사상가들의 핵심적인 주장을 원문으로 만나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게 한다.『고전은 나의 힘: 철학 읽기』 1장 행복 유토피아(모어) /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등 4편 2장 삶과 죽음 소크라테스의 변론(플라톤) / 노년에 관하여(키케로) 등 4편 3장 나는 누구? 방법 서설(데카르트) / 소유냐 존재냐(프롬) 등 4편 4장 너와 함께 논어(공자) / 공리의 원칙에 대하여(벤담) 등 4편 5장 국가 도덕경(노자) / 역사 철학 강의(헤겔) 등 3편 6장 내 것, 네 것 통치론(로크) / 공산당 선언(마르크스.엥겔스) 등 4편 7장 감정 도덕 감정론(스미스) / 사단 칠정을 논함(이황) 등 5편 『고전은 나의 힘: 역사 읽기』 1장 역사와 인간 역사(헤로도토스) / 역사란 무엇인가(카) 등 4편 2장 인간과 문명 삼국유사(일연) / 로마 제국 쇠망사(기번)등 4편 3장 근대의 시작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베버) 등 4편 4장 제국주의 제국의 시대(홉스봄) / 조선 혁명 선언(신채호) 등 4편 5장 유럽 중심주의 오리엔탈리즘(사이드) /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비숍) 등 4편 6장 현대 역사학의 흐름 역사 앞에서(김성칠) /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젱킨스) 등 4편 『고전은 나의 힘: 사회 읽기』 1장 문화 다양성 슬픈 열대(레비스트로스) / 문화의 수수께끼(해리스) 등 6편 2장 번영의 역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지글러) / 유한계급론(베블런) 등 6편 3장 정의로운 세상 군주론(마키아벨리) / 사회 계약론(루소) 등 6편 4장 근현대 사회 감시와 처벌(푸코) / 상상의 공동체(앤더슨) 등 5편 5장 새로운 미래 권력 이동(토플러) / 작은 것이 아름답다(슈마허) 등 6편 『고전은 나의 힘: 과학 읽기』 1장 과학의 시작 의학 이야기(히포크라테스) / 수학이란 무엇인가(화이트헤드) 등 4편 2장 근대 과학 학문의 진보(베이컨) / 시데레우스 눈치우스(갈릴레이)등 4편 3장 운동과 생명 프린키피아(뉴턴) / 생명이란 무엇인가(슈뢰딩거) 등 5편 4장 지구와 우주 대륙과 해양의 기원(베게너) / 코스모스(세이건) 등 4편 5장 융합하는 과학 과학 혁명의 구조(쿤) / 이기적 유전자(도킨스) 등 4편 6장 과학의 미래 멋진 신세계(헉슬리) / 시간의 지도(크리스천) 등 3편 『고전은 나의 힘: 예술 읽기』 1장 예술이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 호모 루덴스(하위징아) 등 4편 2장 미와 추 향연(플라톤) / 추의 미학(로젠크란츠) 등 4편 3장 형식과 방법 음악적 아름다움에 대하여(한슬리크) / 봉인된 시간(타르콥스키) 등 4편 4장 감상과 비평 서양 미술사(곰브리치) / 구수한 큰 맛(고유섭) 등 5편 5장 예술가 로댕의 예술론(로댕) / 미학 이론(아도르노) 등 6편 6장 새로운 문제들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 작품(베냐민) / 인간을 위한 디자인(파파넥) 등 4편내신·수능·논술 정복의 핵심 132편의 동서양 고전을 한 번에 읽는다! ‘고전은 나의 힘’ 드디어 완간! 철학, 역사, 사회 분야의 필독 고전을 소개하며 그 속에 숨어 있는 재미를 일깨워 주었던 창비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가 『과학 읽기』와 『예술 읽기』로 완간되었다.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는 요약과 해설에 치우친 기존의 고전 관련 도서와 달리, 꼭 알아야 할 고전의 원문을 독자들이 직접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도 학교 현장의 과학, 미술, 국어 교사들이 과학과 예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동서양 고전을 주제별로 엄선했다. 그리고 참고서나 문제집보다 긴 호흡으로 수록된 고전에 친절한 해설과 단어 풀이를 덧붙여 이해를 돕고, 고전의 내용을 확인하며 사고력과 논술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 키우기’ 활동을 달았다.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과학과 예술의 고전까지 아우르는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는, 폭넓은 시야를 갖추는 데는 물론 내신, 수능, 논술, 면접의 바탕이 되는 독서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철학 읽기』 28편, 『역사 읽기』 24편, 『사회 읽기』 29편, 『과학 읽기』 24편, 『예술 읽기』 27편, 총 132편의 고전을 담고 있다. ●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의 특징 ①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 132편을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엄선하다 철학, 역사, 사회, 과학, 미술 교사와 국어 교사가 만나 청소년들이 읽기에 적합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주제별로 엮었다. 교과서에 실려 있어 익숙한 고전과 더불어 미처 자세히 다루지 못하는 고전까지 소개하기에 더욱 폭넓게 사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② 원문을 읽으며 철학자와 사상가의 논리를 직접 이해할 수 있다 고전은 방대한 양과 난해한 주제 때문에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렵다. 하지만 고전에 담긴 심오한 주장은 요약집이나 해설집으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는 옛 성현과 철학자, 사상가들의 핵심적인 주장을 담고 있는 원문을 교과서보다 훨씬 긴 호흡으로 읽으며 앞뒤 맥락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누군가 정리해 준 내용을 암기하는 것에서 나아가 스스로 고전을 소화함으로써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③ 친절한 안내글과 낱말 풀이, 생각 키우기 활동 등을 통해 어려운 고전을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게 구성하다 청소년들이 어려워하는 용어와 개념에는 풀이를 달아 주고, 주제별, 고전별로 친절한 안내글을 수록했다. 각각의 고전을 하나의 주제로 묶어 주는 안내글 덕에 수록된 글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서 읽을 수 있다. 또한 다 읽은 뒤에는 ‘생각 키우기’ 활동을 통해 혹시 놓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수백 년 전 사상가의 주장을 자기 나름대로 현대의 문제에 대입하며 논술력을 기를 수 있다. 아무리 어려운 고전이라도 ‘고전은 나의 힘’과 함께라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 ④ 내신은 물론 수능과 논술까지 도움이 되는 책으로 만들다 통합 교과적인 ‘고전’ 과목 신설 및 수능, 논술의 최근 출제 경향 등을 살펴보면, 교과 과정을 충실히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떤 주제도 자기 나름대로 소화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와 독서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인문학뿐만 아니라 과학과 예술까지 아우르는 ‘고전은 나의 힘’ 시리즈는 수능 언어 영역의 비문학 지문, 논술과 구술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문학동네 / 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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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스티그 라르손 지음, 임호경 옮김
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1권.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프롤로그 11월 1일 금요일 Ⅰ 인센티브 12월 20일~1월 3일 Ⅱ 결과 분석 1월 3일~3월 17일 Ⅲ 합병 5월 16일~7월 14일 Ⅳ 적대적 인수 7월 11일~12월 30일 에필로그: 결산 11월 27일 목요일~12월 30일 화요일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밀레니엄 시리즈’ * 스웨덴 최고 추리문학상 & 최다 판매 도서상! * 미국에서 2초에 1부씩 팔린 책! * 북유럽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 “일말의 부끄럼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 밀레니엄, 불멸의 문학에 온 걸 환영한다.”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2010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리스베트&미카엘, 그 역사적인 첫 만남의 순간 “기억해둬. 내가 미친년이라는 사실을.” 헨리크 방에르 / 유서 깊은 스웨덴 기업의 총수. 매년 11월 1일, 보낸 이를 알 수 없는 압화 액자가 그에게 배달된다. 36년째다. 압화 액자는 조카손녀 하리에트가 그의 생일마다 주던 선물이었다. 하지만 하리에트는 16세 때 실종됐고 방에르 가문 사람들에겐 옛일이 되었다. 다만 그녀를 아꼈던 헨리크만은 실종의 수수께끼에서 헤어나지 못하는데…… 하리에트는 왜 사라진 걸까?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 스웨덴의 특종기자. 유명 경제인 고발기사를 썼다가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고,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잡지 도 떠나게 된다. 벼랑 끝에 몰린 그를 눈여겨본 건 바로 헨리크 방에르. 거액의 조건으로 그는 미카엘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수수께끼를 풀게! 그럼 법정에서 망신당한 자네를 ‘올해의 기자’로 만들어주지!” 리스베트 살란데르 / 세상과 담을 쌓고 자신만을 믿는 미스터리한 인물. 남들은 모르는 특별한 실력으로 이른바 ‘뒷조사’ 일을 하는 그녀에게 미카엘을 조사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완벽하게 임무를 완수하지만 하리에트 실종 미스터리에 휘말리게 되면서 조용했던 삶이 삐걱대기 시작한다.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
얼굴 빨개지는 친구
미래아이(미래M&B) / 마리오 라모스 글,그림 / 2006.04.28
8,500원 ⟶ 7,65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마리오 라모스 글,그림
자신의 모습을 남과 비교해서 창피하게 여기거나 싫어하는 아이들, 자신감 없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수줍음이 많은 코끼리 \'하늘이\'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진다. 친구들에게 매일 놀림 받는 자신의 모습이 싫은 하늘이는 외톨이가 되어 밤이 되어서야 들판을 돌아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 앞에 너무 작아서 하늘이같이 커다란 동물에게 밟히기 십상인 작은 생쥐 \'땅이\'가 나타난다. 빨간 몸이 아주 멋지다고 말해주는 땅이 덕분에 하늘이는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하고, 둘은 함께 바다로 향한다. 그곳에서 하늘이와 땅이는 수평선 너머의 빨갛고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며 이윽고 서로에게 마음을 털어놓는다. 하늘이에게도 진짜 친구가 생기는 걸까? 책은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 지내는 아이들에게 나를 사랑하는 법, 남을 배려하는 법, 참된 우정을 이야기해 준다. 담백하게 써내려간 철학적인 글과 따뜻한 수채화는 깊이 있는 주제에 재미나게 접근했다.수줍음이 많은 코끼리 하늘이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빨개집니다. 다른 코끼리들은 모두 잿빛인데 말이에요. 동물친구들에게 매일 놀림을 받던 하늘이는 자기의 모습이 너무 싫었어요. 외톨이가 된 하늘이는 밤이 되어서야 들판은 돌아다녔어요. 그러던 어느 날, 그런 하늘이에게 새로운 친구가 나타납니다. 너무 작아서 하늘이같이 커다란 동물에게 밟히기 십상인 작은 생쥐, 땅이였지요. 땅이는 하늘이의 빨간 몸이 아주 멋지다고 말합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들은 하늘이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요. 그러고 나서 둘은 함께 바다로 향합니다. 길고 커다란 발을 가진 하늘이라면 바다쯤은 금방 갈 수 있지요. 그곳에서 하늘이와 땅이는 수평선 너머의 빨갛고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며 서로에게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하늘이에게도 진짜 친구가 생긴 걸까요? 나를 사랑하는 법, 남을 배려하는 법, 참된 우정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남과 비교해서 창피하게 여기거나 싫어할 때가 있어요. 자신감이 없어지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기도 하고요. 그림책『얼굴 빨개지는 친구』는 나를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의 주인공 하늘이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아 있습니다. 커다랗고 힘이 센 코끼리지만 빨개지는 얼굴 때문에 늘 놀림을 받자 스스로도 자신의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다고 여기고 괴로워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러하듯 마음의 문을 닫고 혼자 지내지요. 밤이 되어서야 들판을 어슬렁거렸던 하늘이는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한다면 마음도 괴롭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작아서 잘 보이지도 않는 생쥐, 땅이를 통해 자신의 멋진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코끼리와 생쥐는 크기에서부터 대조를 보입니다. ‘큰 것’에 비해 ‘작은 것’은 대부분 약한 존재로 그려지지만 작가 마리오 라모스의 작품 속에서 곧잘 등장하는 이 주인공들은 ‘크고 작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건 간에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주인공들의 이름 역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크고 힘이 세지만 마음이 여리고, 자기를 부끄럽게 여기는 하늘이와 언제 밟힐지 모를 정도로 작지만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표현하는 땅이. 이름만큼 둘의 성격은 다르지만 그 누가 더 낫다고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하늘과 땅만큼 다르지만 역시 모두 소중한 가치를 지녔으니까요. 그러니까 자기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알고 인정해야 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작가가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하려는 첫 번째 사실입니다. 작가는 두 번째로 나와 타인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춥니다. 마음의 상처 대부분이 다른 사람에 의한 것일지라도 사랑이나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맺은 관계를 통해 치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코끼리와 생쥐라는 전혀 다른 두 친구가 어떻게 관계를 맺고 발전시켜 나가는지 보세요. “나는 빨간색이 제일 좋아. 너도 빨개지니까 더 멋져 보이는걸?” 땅이의 말은 닫혀 있던 하늘이의 마음을 열고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게 합니다. “너랑 함께 있으니 참 좋아.” 하늘이도 자신의 마음을 얘기합니다. 작가는 친구의 상처를 위로하는 지혜로운 땅이를 등장시켜 따뜻한 관심과 마음이 어떤 것인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림책을 장식하는 마지막 장에서 마치 사랑에 빠진 연인처럼 편안해 보이는 둘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진정한 관심과 사랑은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적인 것입니다. 그림책『얼굴 빨개지는 친구』의 담백하게 써내려간 철학적인 글과 따뜻한 수채화는 깊이 있는 주제에 재미나게 다가가는 그림책 세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과 동시에 남을 배려하는 법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나와 상대방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원뉴맨 성경 신약
순전한나드 / 윌리엄 J. 모포드 (지은이), 조용식, 심현석 (옮긴이) / 2022.02.28
50,000

순전한나드소설,일반윌리엄 J. 모포드 (지은이), 조용식, 심현석 (옮긴이)
믿는 자들에게 ‘한 새 사람’(One New Man,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연합시키는 사역)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을 알려 주는 데 목적이 있는 책이다. 유대교는 메시아인 우리 주 예슈아(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기독교는 성경의 유대적 배경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유대적 뿌리와 역사적 배경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과 그분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가급적 그 뿌리와 배경을 최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윌리엄 J. 모포드 박사는 현대 히브리어를 이스라엘의 모국어로 만드는 데 평생을 바친 랍비 엘리에젤 벤 예후다에게서 히브리어와 유대 문화 및 각종 교훈을 전수받아 20여 년간 히브리어는 물론 헬라어 단어와 숙어의 의미를 연구한 끝에 《원뉴맨 성경》을 탄생시켰다. 그는 원어와 히브리 문화에 대한 해설을 담은 각주를 풍성하게 첨부하였다. 또한 다양한 유대 자료(고대·현대 유대인 성경주석 등)를 참고한 140페이지 분량의 용어 해설을 수록하여 1세기 유대인들의 다양한 풍습과 신약성경의 저자와 사도들, 무엇보다 예슈아(예수님)를 보다 생생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왔다.서문 한국어판 서문 일러두기 마태에 따르면(마태복음) 마가에 따르면(마가복음) 누가에 따르면(누가복음) 요한에 따르면(요한복음) 사도들의 행적(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계시(요한계시록) 용어 해설예슈아 안에서 하나 되는 ‘한 새 사람’(One New Man) 성경의 유대적 뿌리를 복원하다 《원뉴맨 성경》의 목적은 믿는 자들에게 ‘한 새 사람’(One New Man, 유대인과 이방인을 하나로 연합시키는 사역)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온전한 계획을 알려 주는 데 있다. 유대교는 메시아인 우리 주 예슈아(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기독교는 성경의 유대적 배경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은 유대적 뿌리와 역사적 배경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과 그분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가급적 그 뿌리와 배경을 최대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윌리엄 J. 모포드 박사는 현대 히브리어를 이스라엘의 모국어로 만드는 데 평생을 바친 랍비 엘리에젤 벤 예후다에게서 히브리어와 유대 문화 및 각종 교훈을 전수받아 20여 년간 히브리어는 물론 헬라어 단어와 숙어의 의미를 연구한 끝에 《원뉴맨 성경》을 탄생시켰다. 그는 원어와 히브리 문화에 대한 해설을 담은 각주를 풍성하게 첨부하였다. 또한 다양한 유대 자료(고대·현대 유대인 성경주석 등)를 참고한 140페이지 분량의 용어 해설을 수록하여 1세기 유대인들의 다양한 풍습과 신약성경의 저자와 사도들, 무엇보다 예슈아(예수님)를 보다 생생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원뉴맨 성경》의 주요 특징 - 원어의 의미를 살린 번역 - 히브리 언어에 담긴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을 탁월하게 표현함 -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풍성한 표현을 살림 - 원어와 히브리 문화에 대한 해설을 담은 각주와 용어 해설 - 대부분의 성경에 누락되어 있는 후대에 추가된 성구들 복원그러자 예슈아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나 스스로 있는 자는 양들의 문이다.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은 모두 도둑이며 강도였고, 양들은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바로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들어온다면, 그는 구원을 받아 들어오고 나가며 초장을 발견할 것이다. 도둑이 오는 것은 오직 훔치고, 죽이고, 파멸시키기 위해서지만, 나는 그들로 생명과 그것에 속한 것을 지속적이고 풍성하게 얻게 하려고 왔다. 나 스스로 있는 자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그의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버리지만,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그 양들이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도망쳐서 이리가 양들을 잡고 흩어 버린다. 삯꾼은 양들에게 조금도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 있는 자는 선한 목자이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아는 것이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버린다. 그러나 내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도 있다. 내가 그들을 인도해야 하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들을 것이며, 그들은 한 목자의 한 무리가 될 것이다(겔 37:17, 24). 이러한 이유로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니,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얻기 위해 그것을 버리기 때문이다. 아무도 내게서 생명을 빼앗지 않으나 내가 기꺼이 이것을 스스로 버리는 것이다. 내게는 그것을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찾을 권세도 있다. 나는 이 명령을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다.”-요 10:7-18 그러므로 그가 세상의 상속자가 된다는 약속은 아브라함에게나 그의 씨에게 율법주의를 통하지 않고 믿음의 의를 통해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만일 그 상속이 율법주의에서 비롯되었다면, 믿음은 헛된 것이 되고 약속은 폐지되었을 것입니다. 율법주의는 진노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토라(가르침)가 없는 곳에는 토라(가르침)의 위반도 없습니다.-롬 4:13-15 그러므로 그분은 우리의 샬롬이시니, 둘을 하나로 만드시고, 분리된 장벽, 곧 서로 원수 되게 하는 원인을 자기 육체로 허무신 분입니다. 그분은 선포된 계명들의 전통을 무효케 하심으로 둘을 한 새 사람으로 창조하여 샬롬을 이루게 하시고, 십자가를 통해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예슈아를 통해 그들의 적개심을 없애 버리신 것입니다.-엡 2:14-16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시공주니어 / 자일스 라로슈 지음, 우순교 옮김 / 2012.09.17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자일스 라로슈 지음, 우순교 옮김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3권. 집의 생김새는 자연환경 및 사회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따라서 세계의 여러 가지 집을 살펴보면 그 집이 지어진 곳의 환경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만나 보고,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어떨지 상상하면서 지구촌 이웃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창문 밖으로 낚싯대를 드리우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집(칠레의 팔라피토), 동굴 속에 부족한 것 없이 모두 갖추고 사는 집(에스파냐의 동굴 집), 이사할 때도 째로 들고 가는 집(몽골의 유르트) 등,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세계 어딘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집 15가지를 만나 본다. 각각의 환경에 맞게 지어진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집을 둘러보며 그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세상에는 세모난 지붕을 인 네모난 집 혹은 성냥갑 같은 아파트만 있는 게 아니며 다양한 환경과 이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집의 종류와 건축 재료, 세워진 위치와 시기, 그리고 알아 두면 재미있는 사실까지, 각각의 집에 대한 간략하면서도 충실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왜 이런 모양의 집이 지어졌으며, 재료는 왜 그런 종류를 사용했는지를 알아보다 보면, 여기에 영향을 끼친 자연환경과 사회.문화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환경에 사람들이 어떻게 적응하여 살아왔는지 쉽게 알 수 있다.세계 곳곳 여러 가지 모양의 집을 구경하고 다양한 환경을 살아가는 이웃들을 만나 보는 책! 집의 생김새는 자연환경 및 사회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따라서 세계의 여러 가지 집을 살펴보면 그 집이 지어진 곳의 환경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집의 형태에 따라 그곳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도 달라진다.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을 읽으며 다양한 형태의 집들을 만나 보고,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어떨지 상상하면서 지구촌 이웃들의 생활 모습에 대해 알아보자. ★ 세계 곳곳의 독특하고 희한한 집 구경하기 창문 밖으로 낚싯대를 드리우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집(칠레의 팔라피토), 동굴 속에 부족한 것 없이 모두 갖추고 사는 집(에스파냐의 동굴 집), 이사할 때도 째로 들고 가는 집(몽골의 유르트) 등,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지만 세계 어딘가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집 15가지를 만나 본다. 아주 옛날에 지어진 집도 있고 최근에 생긴 집도 있지만, 모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실제 생활하고 있는 곳들이다.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지붕 위에 감춰진 출입구를 찾아야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미국 남서부의 나무가 거의 없는 건조한 지역에 지어진 ‘푸에블로’는 나무 대신 흙벽돌로 지은 집이다. 아메리칸 인디언 부족인 티와 족이 살았던 이곳은, 다른 부족이 침입해 왔을 때 사다리를 치우면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출입구가 지붕 위에 있었다. 이 밖에도 각각의 환경에 맞게 지어진 세계 곳곳의 여러 가지 집을 둘러보며 그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세상에는 세모난 지붕을 인 네모난 집 혹은 성냥갑 같은 아파트만 있는 게 아니며 다양한 환경과 이에 맞는 다양한 생활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는 책이다. ★ 간결하지만 잘 정리된 정보로 충실하게 집의 종류와 건축 재료, 세워진 위치와 시기, 그리고 알아 두면 재미있는 사실까지, 각각의 집에 대한 간략하면서도 충실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왜 이런 모양의 집이 지어졌으며, 재료는 왜 그런 종류를 사용했는지를 알아보다 보면, 여기에 영향을 끼친 자연환경과 사회?문화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러한 환경에 사람들이 어떻게 적응하여 살아왔는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책 마지막 장에는 각각의 집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세계 지도에 표시하여 정리해 주고 있다. ★ 하나하나 섬세하게 오리고 색칠한 페이퍼 콜라주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종이를 오려 붙인 페이퍼 콜라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방식을 통해 주로 건축물에 관련된 여러 가지 그림책을 만들어 온 저자 자일스 라로슈는 다양한 집들의 실제 모습을 관찰하여 섬세하게 재현해 냈다. 종이 특유의 입체감은 집의 모습을 표현하기에 매우 적절한 방식으로 보인다. 놀라울 정도로 정교하게 오려 낸 그림들과 아름다운 채색이 어우러져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다. 창살 사이로 보이는 집 안 모습이나 커튼의 주름, 지붕 위에 쌓인 눈이나 대리석의 질감, 자그마한 소품들까지 빼놓지 않고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프랑스 보르도에 있는 샤토 ‘라 브레드’, 중국 용딩에 있는 토루 ‘진성루’ 등 구체적인 이름이 명시된 경우에는 인터넷 등에서 실제 건물의 사진을 찾아 직접 비교하며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 다양한 환경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구촌 이해하기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은 다양하고 독특한 모습의 집들을 둘러보는 재미만으로도 얻는 것이 많은 책이다. 그러나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같은 지구에서 함께 숨쉬고 있는 이웃들이 눈에 들어온다. 같은 시간 속에서 살고 있지만 무척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다양한 모양의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 ‘여기가 우리 집이라면’이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내가 저 낯선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이 된다. ‘집’이라는 매개를 통해 지구 이편 혹은 저편에 살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을 조금이나마 느껴보고, 곳곳에 다양한 삶의 방식이 존재하는 지구촌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수확이 아닐까.
우리 호랑이를 찾아서
마루벌 / 임순남 지음, 정석호 그림 / 2007.11.27
12,500원 ⟶ 11,25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임순남 지음, 정석호 그림
호랑이는 우리나라 건국 신화에서부터 해님 달님 오누이, 호랑이와 곶감 등 많은 옛이야기에 나올 만큼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 해 왔다. 이렇게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어느덧 호랑이는 때로는 무섭고 때로는 친근하게 우리 조상의 삶 속에 녹아 민족을 대표하는 동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민족에게 동물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우리 호랑이에 대해 알고, 우리나라와 만주, 러시아를 호령했던 우리 호랑이의 용맹스럽고 높은 기상이 이 시대의 우리 아이들에게 생생히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언제부턴가 한반도에서 호랑이를 볼 수 없게 되었는데, 이렇게 사라져 간 우리 호랑이에 대해 생생하고 고풍스런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들려 주듯 풀어놓은 그림책이다.● 우리 호랑이를 찾아 나선 호랑이 아저씨의 열정과 집념, 인내와 끈기 야생 동물 연구는 위험과 긴장,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특히 호랑이는 밤에 주로 활동하고 사람을 공격하기도 하는 힘센 동물이어서 연구가 더더욱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구심점 역할을 해 온 호랑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우리 호랑이가 아직 남아 있다는 러시아로 향합니다. 오랜 기간 산에 머물며 낯선 환경과 추위, 공포 등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호랑이의 흔적을 찾아가는 작가의 모습은 원하는 것을 쉽게 얻고 의지가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게 목표에 대한 열정과 집념, 인내와 끈기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 읽을수록 깊이 있는 본문과 일기, 정보페이지가 잘 조화된 그림책 이 책은 크게 본문과 본문 하단에 위치한 작가의 일기, 본문 뒤에 실린 정보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에는 호랑이의 먹이, 아기 호랑이의 성장과 놀이, 밀렵으로 인한 죽음 등 여러 정보가 호랑이 가족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계절의 변화에 따라 자라나고 스러지는 자연의 섭리와 야생 동물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환경 보호의 필요성 등 보다 깊이 있는 내용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기에는 짧지만 생생한 작가의 목소리가 들어 있어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직접 엿볼 수 있으며, 정보페이지를 활용하면 호랑이에 관한 자세하고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빈대 가족의 절약의 법칙
재미북스 / 김학연 지음, 류수형 그림 / 2013.03.0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만화,애니메이션김학연 지음, 류수형 그림
빈대 가족 시리즈 20권. 최고의 물 절약 반장이 되기 위한 덜렁이의 꼼수, 귤과 팥으로 만든 짠순표 따끈따끈 천연 핫팩, 덜렁이가 직접 만든 100% 오리털 파카의 비밀, 설 전날에 자전거로 무공해 전기를 만든 사연 등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웃음 폭발, 에너지 절약의 법칙이 가득 담겨 있다. 에너지를 아껴 주는 똑똑한 분리수거 비법 대공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알아야 할 옷에 관한 모든 것, 덜렁이표 난방 텐트 따라 하기, 집 안 곳곳의 에너지 절약 비결, 자동차 기름 절약법 베스트 10, 포근한 넥워머를 헌 옷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빈대 가족표 에너지 절약의 법칙을 소개한다.1화 최고의 반장 2화 에어컨이 갖고 싶어! 3화 핫팩으로 결울나기 4화 안 추워 쇼 5화 오리 농장 습격 사건 6화 무시무시한 텐트의 비밀 7화 덜렁이가 알 낳아요! 8화 과장님은 짠돌이 대마왕 9화 할아버지 변신 작전 10화 괴짜 루돌프 썰매 11화 자전거 타고 설날맞이 12화 엄마의 특별 훈련추위, 더위, 몽땅 물러가라! 빈대 가족의 에너지 절약의 법칙 추울 땐 보일러, 더울 땐 에어컨. 그러다 언제 부자 되겠어? 물 낭비 꼼짝 마! 물 절약 반장, 천연 핫팩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덜렁이표 100% 오리털 파카, 자전거로 만든 무공해 전기까지! 에너지 절약을 위한 빈대 가족만의 아이디어. 빈대 가족이 꼭꼭 숨겨 놓은 에너지 절약의 법칙 대공개! 1. 짠돌이에게 배우는 경제 지혜, 빈대 가족 시리즈 20탄! 대한민국 공식 짠돌이 빈대 가족의 20번째 이야기, 《빈대 가족의 절약의 법칙》! 물, 전기, 가스, 기름 등 빈대 가족만의 에너지 절약의 법칙이 총출동합니다. 돈도 아니고, 에너지 절약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요? 모르는 소리! 당장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를 절약하는 일은 곧 돈을 모으는 지름길! 아빠 나빈대, 엄마 왕짠순, 쌍둥이 남매 소금이와 덜렁이, 귀여운 짠지와 원조 짠돌이 할아버지가 펼치는 기상천외한 에너지 절약의 법칙을 기대하세요. 2.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웃음 폭발, 절약의 법칙 최고의 물 절약 반장이 되기 위한 덜렁이의 꼼수, 귤과 팥으로 만든 짠순표 따끈따끈 천연 핫팩, 덜렁이가 직접 만든 100% 오리털 파카의 비밀, 설 전날에 자전거로 무공해 전기를 만든 사연 등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웃음 폭발, 에너지 절약의 법칙이 가득 담겼습니다. 빈대 가족처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발휘해, 새 나가는 에너지를 막아 보자고요. 3. 부록 - 빈대 가족이 알려 주는 에너지 절약의 법칙! 에너지를 아껴 주는 똑똑한 분리수거 비법 대공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알아야 할 옷에 관한 모든 것, 덜렁이표 난방 텐트 따라 하기, 집 안 곳곳의 에너지 절약 비결, 자동차 기름 절약법 베스트 10, 포근한 넥워머를 헌 옷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빈대 가족표 에너지 절약의 법칙을 만나 보세요.
김용택 선생님이 챙겨 주신 4학년 책가방동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향이 외 지음, 김용택 엮음, 김마늘 그림 / 2004.01.20
11,000원 ⟶ 9,9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김향이 외 지음, 김용택 엮음, 김마늘 그림
나를 찾아봐
세용출판 / 유근택 글.그림 / 2011.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세용출판자연,과학유근택 글.그림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세계 <자연일기> 시리즈 1권. 곤충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담아낸 책이다. 생태화가 유근택이 곤충의 서식지와 생태를 설명하면서 여러 곤충들 중에서 숨바꼭질하듯이 해당되는 곤충을 찾아볼 수 있도록 내용을 꾸몄다. 벌과 같은 곤충은 식물의 꽃의 수정을 도와 열매를 맺게 하고 번식을 도와주고, 어떤 곤충들은 거리의 쓰레기를 먹어치우기도 한다. 이러한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생생한 일러스트와 자세한 설명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1. 무당벌레 2. 벌 3. 소금쟁이 4. 나비 5. 하늘소 6. 장수풍뎅이 7. 쇠똥구리 8. 달팽이 9. 대벌레 10. 사마귀 11. 잠자리 12. 매미 13. 개미 14. 노린재 15. 반딧불이 16. 메뚜기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는 수많은 곤충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직접 찾아보거나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나를 찾아봐≫에서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담아낸 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자세한 설명으로 신비로운 곤충의 세계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생태화가 유근택씨는 곤충의 서식지와 생태를 설명하면서 여러 곤충들 중에서 숨바꼭질하듯이 해당되는 곤충을 찾아볼 수 있도록 내용을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숨바꼭질하듯 술래가 되어 해당 곤충을 찾아보는 동안에 관찰력과 사고력이 길러지게 될 것입니다. 사실 곤충은 매우 중요한 일을 한답니다. 벌과 같은 곤충은 식물의 꽃의 수정을 도와 열매를 맺게 하고 번식을 도와줍니다. 또한 어떤 곤충들은 거리의 쓰레기를 먹어치우기도 합니다. 이렇게 곤충들은 저마다 제 역할이 있답니다. ≪나를 찾아봐≫를 함께 보며 아이들은 곤충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하듯이 여러 곤충들을 찾아보면서 각각의 곤충들의 이름을 외워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후 Who? 아멜리아 에어하트
다산어린이 / 오영석 글, Team.신화 그림 / 2013.08.26
12,800원 ⟶ 11,520원(10% off)

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오영석 글, Team.신화 그림
여성 차별이 심했던 시대에 태어나 남자들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던 비행사에 도전한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삶은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여자 비행사로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경제 대공황으로 좌절에 빠져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준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여성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했으며 마지막 순간까지 하늘을 날다 간 용기 있는 여성입니다. 《who?》는시리즈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구성해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입니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닮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 말괄량이 아멜리아 (인물백과 1.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성공 열쇠) 2. 롤러코스터 만들기 (인물백과 2.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들) 3. 부모님의 불화 (인물백과 3. 비행기의 구조) 4. 비행기의 매력에 빠지다 (인물백과 4. 항공 사고) 5. 비행사가 되다 (인물백과 5. 하늘을 날고 싶었던 사람들) 6, 부끄러운 대서양 횡단 (인물백과 6.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발자취) 7. 창공을 날며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꼬마 모험가, 도전을 시작하다 아멜리아 에어하트가 태어난 시대에는 여자들은 얌전하게 집안에서 살림이나 해야 한다고 교육받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남자아이들 못지않게 씩씩하게 자라난 아멜리아는 동네에서 못 말리는 말괄량이였습니다. 썰매를 더 신 나게 타려고 급경사를 골라 타고 내려가고, 일곱 살의 나이에 외삼촌의 도움으로 집에서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타고 놀 정도였습니다.그러나 아멜리아의 이런 활발한 성격을 동네 어른들은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심지어는 아멜리아가 다른 여자아이들을 물들일 수 있다며 함께 어울리지 못하게 한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도 남자와 다를 것 없다며 곁에서 든든하게 지지해 준 부모님이 있었기에 아멜리아는 자신감을 잃지 않고 당당한 여성으로 자라날 수 있었습니다. 비행사를 꿈꾸다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학업을 중단하고 캐나다 토론토의 군인병원에서 의료 봉사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녀는 우연히 이곳에서 전투기의 웅장한 모습을 목격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비행기의 매력에 흠뻑 빠진 아멜리아는 주중에는 돈을 벌고 주말에는 주말 조종사 교육 과정에 등록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1921년 12월 15일 마침내 비행사 면허 시험에 합격합니다. 아멜리아는 면허 시험 도중 여성 비행사로서는 최초로 14,000피트 상공까지 올라가는데 성공했으며, 이는 인간이 산소 호흡기 없이 올라갈 수 있는 최대 높이였습니다. 창공의 여왕이 된 진정한 비행사 1928년 남자 비행사인 슐츠, 고든과 함께 비행에 나선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세계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여자 비행사가 되어 온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신의 힘으로 이룬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한 아멜리아는 4년 뒤인 1932년, 혼자만의 힘으로 대서양 횡단에 도전합니다. 14시간 56분 만에 대서양을 가로지른 그녀는 당시 남녀를 통틀어 가장 빠른 시간에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것이었습니다. 아멜리아는 1935년 하와이에서 캘리포니아에 이르는 태평양 항로를 개척하며 다시 한 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처럼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용기와 승부욕을 지닌 강인한 여성이었습니다. 1937년 세계 일주를 목표로 오클랜드를 출발한 아멜리아 에어하트는 하울랜드 섬 부근에서 실종되고 말았지만, 그녀가 보여 준 불굴의 도전 정신은 그녀가 힘차게 가르던 하늘 어딘가에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책 속 부록인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성공 열쇠, 세상을 놀라게 한 여성들, 비행기의 구조, 항공 사고, 하늘을 날고 싶었던 사람들,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발자취, 등의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진로 활동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Concept 컨셉 유형독해 (2021년)
좋은책신사고 / 민판규 (지은이) / 2018.12.11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민판규 (지은이)
수능독해 유형을 완벽 분석한 영어독해 실전 대비서다.Section 01 중심 내용 파악 UNIT 01 주제 추론 UNIT 02 요지·주장 추론 UNIT 03 제목 추론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2 세부 내용 파악 UNIT 04 내용 일치 / 불일치 UNIT 05 실용 자료 내용 일치 / 불일치 UNIT 06 도표 정보 파악 34 만점대비 유형 MID-TEST 38 Section 03 논리적 관계 파악 UNIT 07 빈칸 추론(단어, 구) UNIT 08 빈칸 추론(절) UNIT 09 빈칸 추론(연결어)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4 맥락 파악 UNIT 10 글의 목적 파악 UNIT 11 심경·분위기 파악 UNIT 12 지칭 추론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5 간접 쓰기 UNIT 13 흐름과 무관한 문장 찾기 UNIT 14 문단 속에 문장 넣기 UNIT 15 글의 순서 파악하기 UNIT 16 문단 요약하기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6 어법 및 어휘 UNIT 17 어법 정확성 파악 UNIT 18 어휘 적절성 파악·함축 의미 추론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7 장문 이해하기 UNIT 19 장문 독해 1 (2문항) UNIT 20 장문 독해 2 (3문항) 만점대비 유형 MID-TEST Section 08 유형독해 모의고사 유형독해 모의고사 01회 유형독해 모의고사 02회 유형독해 모의고사 03회 유형독해 모의고사 04회 유형독해 모의고사 05회 유형독해 고난도 모의고사 06회1. 최신 수능 출제 유형 완벽 분석 및 반영 2. 실전 적용력을 길러 주는 미니 모의고사 6회분 수록 3. 실전과 유사한 난이도 및 소재로 문항 구성 4. 어휘 학습을 위한 어휘 암기장 제공 책소개 고등학생을 위한 수능독해 유형을 완벽 분석한 영어독해 실전서입니다. 1. 수능독해 핵심 필수 유형 총정리! 수능독해의 대표적인 출제 유형 20개를 설정하고, 이를 완벽 분석하여 각 유형에 대한 명쾌한 해결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유형 해결 전략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지문에 적용하여 유형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유형 적용 독해 연습 및 실전 적용을 위한 고품질 문항 수록! 학습한 유형을 반복해서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유형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유형 적용 문제와 유형 실전 적용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전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했습니다. ▶유형해결 완성하기: 지문을 체계적으로 분석 제시하여 스스로 유형 해결의 단서를 찾아 보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수능 어법어휘 Clinic: 수능 어법 및 어휘 확인 문제를 통해 지문에 적용된 어법과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능 Key Word: 수능 핵심 어휘를 선별하여 유의어와 반의어는 물론 파생어까지 익힘으로써 독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유형 독해 미니모의고사 6회 제공! 최신 수능 출제 겨냥을 반영한 고품질 10문항으로 구성된 미니모의고사 6회분을 제공하여 수능 실전 적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판사리뷰 수능독해 유형을 완벽 분석한 영어독해 실전 대비서 고등학생을 위한 수능독해 유형을 완벽 분석한 영어독해 실전서입니다. 1. 수능독해 핵심 필수 유형 총정리! 수능독해의 대표적인 출제 유형 20개를 설정하고, 이를 완벽 분석하여 각 유형에 대한 명쾌한 해결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유형 해결 전략을 수능 및 평가원 기출 지문에 적용하여 유형 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2. 유형 적용 독해 연습 및 실전 적용을 위한 고품질 문항 수록! 학습한 유형을 반복해서 집중적으로 학습하여 유형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유형 적용 문제와 유형 실전 적용력을 키울 수 있는 실전 문제를 풍부하게 수록했습니다. ▶유형해결 완성하기: 지문을 체계적으로 분석 제시하여 스스로 유형 해결의 단서를 찾아 보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수능 어법어휘 Clinic: 수능 어법 및 어휘 확인 문제를 통해 지문에 적용된 어법과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수능 Key Word: 수능 핵심 어휘를 선별하여 유의어와 반의어는 물론 파생어까지 익힘으로써 독해 어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유형 독해 미니모의고사 6회 제공! 최신 수능 출제 겨냥을 반영한 고품질 10문항으로 구성된 미니모의고사 6회분을 제공하여 수능 실전 적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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